<?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비밀의 사랑 - 1부]]></title><description><![CDATA[<p dir="auto">이글은 100% 픽션이면 사실이 아닙니다. 이 글을 읽고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혼돈하시는 분은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br />
사랑은 소중한 것입니다. 비록 그것이 현실과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말입니다. 상상은 상상에서 끝내주시기 바랍니다.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면서 만들어 내는 것인지 파괴하고 엉망진창으로 만든다고 해서 행복이 되는게 아닙니다.<br />
상상은 상상으로 만족하시기를 빌면 소설을 올립니다.<br />
비밀의 사랑<br />
나에게는 이 세상에서 가장 귀여고 사랑스러운 여동생이 있다. 너무나도 귀엽고 소중한 나만의 여동생. 너무나도 소중해서 내 품에서 영원히 있기만을 바라는 나의 소중하고 소중한 여동생.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 있어서 하루 하루는 죄와 두려움으로 가득찬 하루였다.<br />
“하아 하아 하아.”<br />
작고 귀여운 목소리가 헐떡 거리고 있다. 무엇 때문에 헐떡 이는 걸까 궁금했지만 나는 계속해서 허리를 움직인다. 왜 허리를 움직이는지 알 수 있었다. 작고 아담한 엉덩이를 향해서 나는 쉬지 않고 허리를 움직이는 것이었다.<br />
“하응.”<br />
무엇가 알 수 없는 목소리가 귓가에서 아련히 들려온다. 흥분 하는 목소리. 무엇가를 갈망하는 목소리.<br />
두근 두근 두근<br />
심장이 거쎄게 뛰기 시작한다. 알 수 없는 쾌감이 허리에서부터 전율처럼 밀려오면 머리를 텅 빈다. 그리고 무엇가가 폭발하면 나는 그 작고 소중한 존재를 꼭 안았다. 절대 포기할 수 없기에. 누구에게도 줄 수 없기에. 나는 눈을 뜨고 그 소중한 존재를 바라본다.<br />
“오빠.”<br />
“헉!”<br />
나는 알 수 없는 땀을 느끼면 잠에서 깨어났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흥분인지 주체할 수 없었다. 그리고 이내 흥분이 가라앉자 자지에서 찝찝함이 느껴졌다.<br />
“몽정인가?”<br />
나는 침대에서 내려와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속옷장에서 속옷을 꺼내 입었다.<br />
나는 서울 어느 지역에서 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인 신현우였다. 나는 보통의 고등학생보다도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있었다. 아이큐가 150이라서 멘사 클럽이라는 아이큐 140이상 가입할 수 있는 클럽에서 권유가 왔지만 나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가입을 안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 전체에서 3등 이내로 떨어진 경우가 없었다.<br />
육체는 어렸을때부터 움직이는 것을 특히나 좋아해서 각종 무술(유슈 1년.태권도 3년. 합기도 1년. 검도 3년. 유도 1년. 무에타이 1년. 복싱 1년)과 패싸움으로 연마한 몸이라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강인한 육체를 가지고 있었다.<br />
여자에게 인기 있고 친구들 중에서도 인정 많은 나다. 하지만 그럼 나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하나 있었다.<br />
그 비밀이란.<br />
“오빠. 일어나!”<br />
“컥!”<br />
나는 누군가가 몸을 점프해서 몸무게를 팔꿈치에 실고 명칭에다가 박아대는 무지막지한 공격을 받으면 일어날 수 있었다. 참으로 불행한 아침이라고 할 수 있었다.<br />
“콜록 콜록.”<br />
“에이. 오빠 약해. 헤헤헤.”<br />
“혜지 너!”<br />
나는 눈을 치켜뜨고 나의 귀여운 여동생 혜지를 보면 화나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br />
“헤헤. 엄마가 일어나래. 빨리 밥먹고 학교가자.”<br />
그렇게 말한 혜지는 귀여운 치마를 휘날리면 방에 빠져나갔다. 나는 그 모습을 보다가 머리를 긁적 거렸다.<br />
“이런!”<br />
혜지의 치마 차림을 보고 나도 모르게 발기를 한 것이었다.<br />
“에휴. 애국가나 불려야 하나.”<br />
나는 발기가 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애국가랑 수학 공식이었다. 애국가는 우리 한 민족의 얼과 한이 서려 있었고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숭고한 희생정신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발기가 될 때 즉흥약이라고 할 수 있었다.<br />
다른 하나는 수학 공식인데 이것도 꽤 좋다. 머릿속에서 수천 수만가지의 수학공식이 오가면 머리 회전도 빨라지고 성욕도 일순 자제가 되기 때문이었다.<br />
그렇다. 나의 비밀은 다름 아닌 사랑이었다. 그것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는 친여동생. 신혜지를 사랑한다는 점이 문제였다. 아니 사랑은 할 수 있다. 가족이라면 사랑이라는 이름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럼 나의 여동생에게 욕정을 느낀 것은 어제부터 일까?<br />
현재 나는 그레이트 고등학교라는 외국기업이 후원하는 시설이 번쩍 번쩍 빛나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 고등학생 1학년이었고 신혜지는 5년 밑에 동생으로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br />
내가 고딩 1학년이니까 나이가 16살이고 내 동생은 11살이라는 것이었다. 언제였을까? 동생에게 사랑뿐만이 아닌 욕정을 느낀게?<br />
나는 문득 그 사실이 궁금해졌지만 이내 허탈하게 웃었다.<br />
“에휴. 잡생각하다 보니 진정 되었네.”<br />
나는 주섬주섬 일어나서 화장실로 갔다. 그리고 끼익하는 소리와 함께 열리는 화장실 문.<br />
“어?”<br />
“오빠.”<br />
나는 한순간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앃기 위해서 들어간 화장실에는 혜지가 소변을 보기 위해서 화장실대 위에 앉아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팬티를 내련 혜지의 귀여운 보지가 보인 것이었다. 복숭아 같이 하얀고 작은 엉덩이 가운데에 있는 보지.<br />
“미··· 미안!”<br />
나는 급하게 미안하다고 말하면 밑으로 내려갔다. 우리집은 2층 저택이었다. 2층은 나랑 혜지가. 아랫 층에는 부모님이 살고 계셨다. 나는 내려가면서 급격하게 발기된 자지를 식히기 위해서 열심히 수학공식을 떠올리면 다급하게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br />
솔직히 내 수학 성적이 상위에 오른 이유는 여동생을 볼때마다 생기는 욕망을 억제하기 위해서 수학 공식으로 문제를 풀면서붙터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난 것이었다. 그 전에는 수학이 귀찮았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수학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고 할 수 있었다.<br />
“어머. 일어났니.”<br />
엄마가 주방에서 후라이팬에 달걀 후라이를 떨어트리면 반갑게 맞이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식탁에서 신문을 보고 계시던 아버지도 나를 향해 웃으면 말해주고 있었다.<br />
“잘 잤나보구나.”<br />
“네! 안녕히 주무셨어요.”<br />
그렇게 말하는 나지만 속으로는 빌고 또 빌고 있었다. 여동새에게 욕망을 느끼는 오빠라니! 부모님에게 걸리면 맞아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부모님은 참 좋으신 분들이었다. 싸우지도 않고 금술도 좋은 우리 부모님은 언제나 서로를 이해하면서 살았기에 나도 어른이 되면 꼭 아버지처럼 살고 싶다고 생각을 해 왔었다.<br />
“어서 밥 먹으렴.”<br />
어머니는 식탁에 보글 보글 끓는 김치찌개를 갖다주면 말했다. 나는 자리에 앉아서 밥을 먹고 있을때 여동생이 밑으로 내려왔다.<br />
“혜지야. 빨리 와서 밥 먹어.”<br />
나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머뭇거리는 동생에게 웃으면 말을 했다. 혜지는 아까 전 일 때문인지 조금 붉어져 있었다.<br />
“응. 혜지야. 왜 그렇게 얼굴이 붉니?”<br />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br />
나는 차마 동생의 보지를 봤다고 말할 수 없었기에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br />
“하하. 혜지가 좋아하는 남자 생각나서 그런게 아닐까요. 어머님?”<br />
“호호. 그럴수도 있겠구나. 혜지에게 남자친구라. 오면 꼭 소개시켜 주렴.”<br />
“하하. 오빠에게도 소개해 줘야 한다.”<br />
‘그리고 반 죽여놓을 테니 걱정말고 소개해주렴.“<br />
진실 100%가 담긴 속마음이지만 절대 말할 수 없다. 내 사랑은 사랑이 아니기에. 절대 이루어질 수 없고 현실화 되어서는 안되는 사랑이기에. 나는 가슴이 후벼파는 아픔속에서도 미소를 지어야만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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