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비밀의 사랑 - 7부]]></title><description><![CDATA[<p dir="auto">나는 몸이 굳어졌다. 뒷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분명 오빠라고 했다. 이 집에서 나를 오빠라고 부르는 사람은 단 한명 밖에 없었다. 혜지. 나의 친 여동생. 그러고보니 목소리도 내 여동생과 닮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는 혜지를 상대로 한 몽정 때문에 환청이 들린 거라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나는 패닉 상태였던 것 같았다.<br />
“오! 빠!”<br />
나는 깜짝 놀라서 뒤돌아 봤다. 그곳에는 잠옷을 입고 있는 혜지가 있었다.<br />
“어··· 어떻게?”<br />
“주방에서 열쇠 갖고 와서 열었어.”<br />
그러고보니 우리집 비상열쇠는 주방에 있었다. 혹시나 방문이 닫히거나 화재가 날 때 도망치는 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비상시 방안에 사람이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할때 열기 위해서 마련해둔 열쇠였다.<br />
“그··· 그걸 왜 갖고 왔어?”<br />
“오빠 불려도 대답이 없기에 걱정되서."<br />
아마도 자위를 하고 있던 중이라 혜지에 목소리를 못들은 것 같았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실수라고 할 수 있었다. 아니 그렇다면 마지막에 들린 목소리는 내 상상속의 목소리가 아닌 실제 혜지의 목소리라는 말이었다.<br />
나는 동생을 상대로 자위하고 있다는 것을 들켰다는 것을 아는 순간 지독한 공포심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중학교 2학년때 3학년 고등학교 선배 5명과 맞싸워도 느껴지지 않던 공포감 내 사랑하는 동생 혜지에게서 느껴진 것이었다.<br />
동생을 상상하면서 자위를 하는 오빠라니.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었다. 정말 뭐라고 할 수 없는 진퇴양난에 빠진 나였다. 경멸한다고 해도 뭐라고 할 말이 없었다. 아니 오히려 경멸해준다면 더 편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 />
“오빠. 나 사랑해?”<br />
“으·· 응.”<br />
나는 얼결결에 모르고 대답했다. 하지만 사랑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니 내가 진짜 거짓말을 하는 것도 아니었다.<br />
“이게 자지지.”<br />
“그걸 어떻게 알고 있니?”<br />
“성교육 시간때 배웠어.”<br />
그러고보니 요즘은 초등학교 때부터 성교육에 대한 올바른 관념을 심어주기 위해서 배운다고 했는데 아마 거기에서 배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
“와아. 신기하다.”<br />
이미 정액을 내뱉은 내 자지는 풀이 죽어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혜지의 손이 닿자 물만난 꽃처럼 자지는 생생해져가면 발기를 하기 시작했다.<br />
“이게 남자 성기구나.”<br />
나는 혜지의 손을 치면 뭐하는 짓이냐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내 입이 열리지 않았다. 이미 동생에게 자위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마지막에 혜지라고 말했다. 그럼 상황에서 내가 변명할 건덕지는 하나도 없었다.<br />
“와아. 커진다.”<br />
발기가 신기한지 혜지는 계속 내 자지를 계속 만지작 거렸다. 작고 귀엽고 앙증맞은 혜지의 손이 닿자 내 성기는 하늘 모르게 치솟기 시작했다. 마침 물먹고 자라는 잭과 콩나물의 그 콩나물처럼 내 자지는 더욱더 무력무력 자라나기 시작했다. 이내 핏줄까지 맺힌 나의 자지는 최대한 발기되어 있었다.<br />
“정말 크다.”<br />
내가 발기한 역사이래(이것도 역사라고 해야되는지 거참.) 이정도까지 발기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그만큼 나는 흥분해 있었고 그만큼 내 이성도 점점 사라져 가고 있었다.<br />
신기한 듯 이리 저리 만져보면 톡톡 건드리기도 했고 잡더니 위아래로 흔들어주면 마침 장난감처럼 이리 저리 만지는 혜지의 손막을 느꼈다. 혜지의 반짝이는 눈동자가 보였고 작은 코가 보였으면 그 밑에 앙증맞은 붉은 입술이 보였다.<br />
“혜지야. 한번 빨아볼래?”<br />
나는 순간 말하고 아차했다. 내가 도대체 혜지에게 무슨 말을 한것인지 나 자신도 깜작 놀랄 정도의 내용이었다. 친 여동생에게 페라치오를 해달라니. 정말 제정신이 아니 었던 것 같았다. 나는 변명을 하기 위해서 다시 말하려고 할때 촉촉하고 따스한 무엇가가 내 성기에서 느껴졌다.<br />
“헉.”<br />
혜지가. 내가 사랑하는 혜지가.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고 밤마다 꿈꿔왔던 그 혜지가 내 자지를 입안에 집어넣었다. 펠라치오. 남성의 성기를 입안에 머금고 하는 성행위를 말하는 것을 내 친 여동생과 했다는 사실에 나는 등골에서 느껴지는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br />
혜지는 이후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지 자지를 물은채 그대로 눈을 치켜떠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br />
“처·천천히 머리를 움직여서 넣었다 뺏다 해봐.”<br />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했나? 혜지는 천천히 머리를 앞뒤로 왔다 갔다하면 내 성기를 계속 빨고 있었다. 마침 쭈쭈바를 빠는 것처럼 흡입력 강한 혜지의 입은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다.<br />
“흐음.”<br />
나는 자지에서 느껴지는 이 엄청난 쾌감의 몸을 부들 부들 떨면 내 윗 상의를 강하게 붙잡았다. 이빨 어금니를 꽉 깨물고 영원히 끝나지 않기만을 바라면 참아왔지만 자지 끝에서 신호가 느껴졌다.<br />
“하음.”<br />
내 입에서 애절한 비음이 흘려나왔다. 그와 함께 자지 끝에서 하얀 정액이 분출되었다. 혜지는 입안에 무엇가가 나오자 빼지 않은 그 상태에서 받아먹기 시작한 것이었다.<br />
“엑. 맛 없어.”<br />
혜지는 툇툇 거리면 입안에 있던 정액 찌거기를 내뱉었다. 그때 나는 하늘로 올라가는 득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br />
그리고 내가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쯤에는 혜지가 다시 펠라치오를 하고 있었다. 정액이 문음 내 자지를 혀로 할짝 할짝 핣으면 자지를 빠는 혜지. 나는 그럼 혜지의 행동에 속속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었다.<br />
“혜지야. 그만해.”<br />
나는 더 해달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차마 더 해달라고 말할 수 없는 내 심정을 알면 혜지에게 말했다. 혜지는 내 말에 자지를 빠는 일은 잠시 멈추고 나를 바라봤다. 혜지의 입술과 얼굴에는 내가 쏟아낸 정액이 묻어 있었다.<br />
“하지만 아직 안나왔잖아.”<br />
성교육이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내 동생 혜지가 대단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그 말에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 이미 발기된 자지에는 아직 나오지 못한 정액이 있었다.<br />
그리고 내가 아무런 말이 없자 혜지는 다시금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br />
“아음.”<br />
“쪽쪽쪽.”<br />
내 쾌감이 실린 목소리와 혜지의 자지 빠는 소리가 내 방에 음란하게 퍼지고 있었다.<br />
쓰다보니 저도 모르게 흥분해다는 ㄷㄷㄷ<br />
어쨋든 재미게 봐주세요.<br />
의견 달아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br />
다만 제가 생각하는 소설의 진행 방향은 바꾸지 않습니다.<br />
다만 다음번 작품때 참고는 꼭 하겠습니다.</p>
]]></description><link>https://mmtv01.top/topic/18432/비밀의-사랑-7부</link><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Sun, 21 Jun 2026 21:10:29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mmtv01.top/topic/18432.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pubDate>Wed, 08 Apr 2026 07:22:01 GMT</pubDate><ttl>60</ttl></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