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사랑해요 - 1부]]></title><description><![CDATA[<p dir="auto">사랑해요..<br />
나는 중3 자랑스런 한국중학교 학생이다..알다시피 남학교라 그런지 냄새 풀풀나기도하고<br />
재미 때가리없는 학교에 유일한낙은..바로 국어담당 진상미 선생님을 보는것이엇다..<br />
진상미 선생님은 내가 중3올라갈때 다른 중학교에서 오신 선생님이엇다<br />
가슴은 별로 크지않았지만 도저희 결혼햇다고 믿을수없는 예쁜 얼굴과 탱탱한 가슴 그리고 이쁜<br />
엉덩이를 보는것이 나에게 있어서는 유일한 행복이엇다.. 국어시간이 제일 기다려지는것은 당연한이유고<br />
잘보이기 위해서 국어시간만돼면 향수 뿌리고 젤 바르고 난리도 아니엿다..<br />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더운 여름이어서 애들도 모두 체육복 이나 얇은 면티만 입고 있었는데<br />
국어시간이 돼자 진상미선생님은 얇은 면티 하나를 걸치고 왔다..평소에 가슴은 별로 안커보엿는데<br />
얇은 면티 하나 입은 모습을 보니 너무 컷엇다 그동안 옷을 두껍게 입고다녀서 몰랏던 것이다..<br />
나는 그때부터 점점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선생님에 가슴만 뚫어저라 보개돼엇고.. 선생님은<br />
그런내가 이상한지 자꾸 나에게 어디 아프냐고 햇다..아파 보일수밖에 없엇다..얼굴은 상기돼어있고<br />
눈도 벌게저있으니 말이다.. 나는 계획을 시작햇다...총 3명이엇다.. 나 성열이 그리고 변섭이..우리 셋은<br />
학교에서 자습한다고 하고 진상미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렷다..중학교라 선생님이 5시쯤에 퇴근하는것을<br />
감안해서 우리는 4시 46분 쯤 진상미 선생님께 성열이를 보내 문제 풀고있는데 궁금한 것이 있다고<br />
하면서 선생님을 불럿다..선생님은 별의심없이 왓고..나는 그때 바로 말햇다..<br />
"성열아 문잠가" 성열이는 바로 문잠그고 선생님은 약간 당황한 눈치엿다..<br />
선생님은 " ?? 왜그러니 문을 잠그라니? 상호야 왜그래?"<br />
(내이름 상호)" 아니요 잠깐 할얘기가 있어서요"<br />
"아 그래..난 또.."<br />
"예? 또라뇨? 혹시 저희가 선생님 데리고 강간이라도 할줄알았나보죠?"<br />
그러자 선생님은 약간 당황 한 눈치셧다..<br />
"바로 맞앗어요..저희가 선생님을 강간할거니까.. 성열아 준비한거.."<br />
우리는 테이프로 입을 꽁꽁 틀어막고..밧줄등으로 손 발을 묵었다..<br />
그리고 선생님을 청소함에 숨기고 우리는 책상밑에숨고 9시가 돼기를 기다려다..<br />
애들은 이미 반쯤 미친상태여서 혼자서 딸딸이를 치기도 햇다..<br />
땡...땡..땡..우리는 미친듯이 선생님의 옷을 벗기기 시작햇다..<br />
선생님은 ..음..음 이런 소리를 내면 하지 말라고 햇지만.우리가 들을쏘냐..<br />
이미 선생님의 몸은 나체가 돼있엇다..나는 애들에게 보지를 양보하고..선생님에 입술로 다가갓다..<br />
프렌치 키스를 해주니 첨에는 거부하는듯 하지만 나의 입술테크닉에 넘어가고있었다.. 이미 선생님은<br />
흥분쨩纘쨌?보지에서 물이 줄줄 나왓다..나는 손을 목으로가져가서 부드럽꼐 쓰다듬엇다..<br />
선생님은 흥분해서 음~아음..이런소리를 내셧다..나는 이제 磯募쨉資?테이프를 땟다..<br />
애들이 놀란눈으로 쳐다f다//<br />
"상호 너 미?어? 테이프를 면 어떡해?"<br />
선생님은 아무렇지도 않은듯..상호야 사랑해하면서 안겻다..<br />
나는 주저없이 바지를 벗고 그녀의 꽃잎속에 나의 자지를 집어넣기 시작햇다..<br />
선생님 과 의 섹스라..너무나 흥분한나머지 5분도 안돼서 싸버렷다..<br />
선생님은 " 에이..이정도야? 상호 아직 애구나.."<br />
라는 말에 다시한번 넣기 시작햇다..선생님은 아.~하..~하아..하아..<br />
소리를 내며 흥분을 하기 시작ㄱ햇다.. 상호~상호~너무 단단해..아..너무커..찢어질것같애~<br />
아~~~~~~~.. 애들은 이미 지쳐서 쓰러져 자고있었다..나는 선생님과 달빛에 앉아 키스를 나누었다..<br />
"상호야..이제 그만하자..우리는 선생과 제자사이잖아.. 요번일 아무에게도 말안하고 넘어갈테니까..<br />
외로우면 불러라 언제든 너의 자지를 받을 준비는 돼어있을테니까.."<br />
나는 그소리에 진하게 키스한뒤 옷을 정리하고 선생님과 밥을먹으러나갓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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