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즐거운 학교생활 - 1부]]></title><description><![CDATA[<p dir="auto">눈이 떠졌다...<br />
또.. 시작이다.<br />
정겨운 어머니의 고함소리는 내 하루의 스타트. 밥 먹을 시간도 없어 그냥 나와 학교로 뛴다.<br />
이 씨발놈의 학교..이지만 청소년의 정서발달과 자아정체감 형성에 한몫하고 있음을 깊히 인정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뛰고 있지 않는가...<br />
개망할 선도부 선생한테 걸렸다.<br />
"야.... 이 새꺄...개학날부터.. 데질래? 11분 늦었지... 저기 엎드려!"<br />
매일 보던 친숙한 얼굴들이 나를 맞이해준다. 침한번 뱉어주고 싶은 놈부터 한번 안아보고 싶은 년까지.<br />
"이 개놈들아.. 맨날 그놈이 그놈이구만. 오늘 다 죽을 줄 알아!!"<br />
"너 이 씨발놈은 복장까지 불량하구만."<br />
내 싸대기를 당당히 겉어붙이는 선생. 한대 패주고 싶은걸 참았다.<br />
나에겐 한시라도 빨리 교실로 들어가고픈 맘 뿐이었다. 나의 새로운 배출구가 될 3-3반에는 어떤 인재들이 있을지 정말 보고 싶었다. 작년 인재들은 모두 찢어지고 왠 호박개같은 년들과 같은반이 되어 기분은 좀 더러웠다. 그러나 내가 총애하던 명기들도 이젠 지겨워가고 있던 참, 헌팅을 위한 나의 의욕은 충만하기 그지없었다.<br />
3-3<br />
드르륵~<br />
"거기.. 일루와봐라."<br />
새 담탱인가 보다... 하고 얼굴을 쳐다본 순간... 할 말을 잃었다..<br />
"뭐해? 와보라니깐"<br />
20대 중반정도 되보이는 얼굴에 뽀얀 피부. 약간 크다싶은 눈. 도톰한 입술.. 거기에 뒤로 묶은 머리는 정말 귀여웠다. 몸매 또한 잘 빠져 나무랄데가 도무지 없었다.<br />
"곧 서비스 해 드리죠..큭큭.."<br />
속으론 이렇게 중얼거리며 다가갔다.<br />
"넌 학기첫날 부터 늦는구나. 네가 그 유명한 강기욱이냐?"<br />
"네"<br />
"작년엔 선생님 맘이 착하셔서 널 잡지 못하셨나본데, 올해엔 어림도 없어."<br />
"물론 어림도 없습죠..기대하세요.. 선생님."<br />
"들어가봐"<br />
"자리는요?<br />
"저기 빈자리 가서 앉아."<br />
내 운은 여기까진가 보다. 왠 빈티나는 계집이 내 미래의 섭스맨이라니... 그 주변에도 별다른 인재는 눈에 띄지 않았다. 그 날은 우울한 얼굴로 아무 생각없이 6교시를 마쳤다.<br />
저녁. 책상 앞에 앉은 나는 1년 프로젝트를 짜고 있다. 먼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부터 써내려가기 시작했다.<br />
1- 자리이동.<br />
2- 선생과의 면담기회 및 개인적 상황 만들기.<br />
선생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1년 동안 살아나갈 발판을 다듬는 것과 같다. 그러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단계이다. 그래서 작년담임의 개보지는 상당히 맘에 안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박아주었던 것이다.<br />
몇 분의 정적 속에서 생각한 결과. 나의 대안은 이렇게 세워졌다.<br />
문제아로 낙인찍히기,-&gt;선생님과의 씹질과 서비스우먼교체<br />
일석이조의 효과... 내가 생각하기에도 꽤나 만족스런 스토리였다. 거기에 따른 자세한 시나리오 작성은 틈틈이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것을 여러번 경험한 나였다.<br />
어서 학교에 가서 실행에 옮길 것을 기대하며 나의 침대로 기어들어갔다. 비록 하루본 얼굴이지만 우리 담탱의 뽀얀 얼굴과 아담한 가슴을 생각하며 내 똘똘이를 달래주었다.<br />
"똘똘아.. 걱정마.. 이 믿음직스런 주인이 2주내에 해결해주마.."<br />
또다시 새로운 아침에 나는 눈을 떴다.<br />
오늘 실행해야할 프로젝트에 비장함을 느끼며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 일단 개인적인 면담을 위해서 지각은 필<br />
수 중의 필수.<br />
"오... 오늘도 늦었구나. 역시 강기욱이군"<br />
오늘따라 선도선생의 빈정거림이 인사같이 느껴지는건 왜 일까..?<br />
가볍게 5대를 맞으면서, 아픈표정 최대한 지으면서, 일어나 교실로 뛰었다.<br />
3-3<br />
드르륵~<br />
"너 또냐? 정말 대단한데.. 내가 안무서워 보이나 보구나. "<br />
"..... 아니에요.."<br />
소심한 척하고, 소년티를 팍팍 내야 상담률도 따라 증가하는 것!<br />
"아니긴.. 이녀석. 내가 전 학교에선 정말 날리던 선생이야. 못 믿겠어?"<br />
"그럼..못믿지 이년아. 네 싱싱한 보지로 날린게 아니고? ㅋㅋ"<br />
그럭저럭 아침은 그렇게 지나가고, 1교시가 시작되었다... 난 실성한 마냥 뒤에있는 녀석과 떠들었다. 틈만 나면<br />
뒤돌아 보고 아주 재밌다는 듯이 선생님 얼굴을 주시했다. 1교시는 과학이었는데 그 과학선생이 열받았는지 나<br />
를 교무실로 끌고 가 주셨다. 이런 고마우신 분이 있나...<br />
"이 선생님. 이녀석 선생님네 반이죠?"<br />
"예... 그런데.. 무슨 일이죠?"<br />
"수업을 대체 들으려는 건지, 뭐하려는 건지. 그냥 자면 다른 학생들 방해라도 안되는데. 끊임없이 입벌리고.. 정<br />
말 문제가 큰 녀석같습니다. 주의좀 주십시오."<br />
"아..네. 죄송합니다. 제가 맡을테니 가보세요."<br />
"단단히 주의주십시오."<br />
....."너, 학교 끝나고 상담실로 와."<br />
정말 이렇게 빠른 진행이 될 줄은 몰랐다. 그 과학에게 감사편지라고 줘야겠다고 생각하며 그 날 수업시간 내내<br />
잠만 잤다. 그리고 어떻게 그년을 요리해 줄까... 생각하며..<br />
상담실<br />
드르륵~<br />
"어서와."<br />
"......"<br />
옆의 선도선생이 거슬린다.<br />
"어, 너 강기욱이 아냐. 또 개겼냐? ㅋㅋ.. "<br />
"방해하지말고 제발 꺼저줄래?"<br />
"아.. 박 선생님. 이 녀석하고 상담좀 하려고 하는데..^^?"<br />
"하하 네. 지금 퇴근하려던 참이었어요. 이놈 많이 개기죠?"<br />
"호호..."<br />
"그럼 전 이만 가볼테니 수고하십시오."<br />
"예.. 잘 가세요."<br />
...... 쾅.<br />
...그리고 정적.<br />
나는 선생님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았다. 더 이상 봐줄 필욘 없다.<br />
"얘.. 기욱아. 너 무슨 문제있는 거니?"<br />
"아뇨."<br />
"그럼 왜 학기첫날부터 내 속을 썩이려 드니.."<br />
"아니에요. 선생님.. 죄송해요"<br />
극본 상, 선생님과의 스킨쉽을 위해 자연스레 다가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용서를 빌며 선생님의 부름을 받는<br />
것이 최상의 방법.<br />
"기욱이가 원래는 착한 아이 같은데.. 이리 와보렴"<br />
"흐흐... 좋아"<br />
"잘생겼구나. 가까이서 보니까... 그래 여자친구는 있니?<br />
"아뇨"<br />
"3학년이면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차 마실래?"<br />
"....."<br />
선생님은 차를 타러 가신다. 선생님의 몸짓 하나하나가 나를 유혹하는 듯 했다..<br />
선생님이 가루비스무레한거(잘 모름..-_-)을 넣으실 때 보인 하얀 가슴팍이 내 이성을 충동질했다.<br />
나는 나도 모르게 일어나 선생님의 뒤에 섰다.<br />
"선생님."<br />
"왜?"<br />
"...불쾌하게 생각하지 마세요."<br />
나는 단숨에 선생님의 입술을 점령했다. 그녀의 반항적인 말투는 나를 더욱 즐겁게 한다.<br />
"우웁..읍!.. 너 뭐하는 짓이야! "<br />
난 그저 침묵을 고수하며 더욱 강렬히 키스하였다. 역시 처녀선생이라 그런지 혀를 내밀진 않았다. 이 와중에도<br />
나의 손은 맡은 바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었다. 무방비상태로 노여진 그녀의 치마속으로 침투하였다. 그녀의 팬티<br />
가 느껴졌다. 그리고 손을 더듬어 꽃잎을 찾기 시작했다.<br />
"우우우..읍....흐..흑"<br />
저항하다가도 나의 손가락이 그녀의 꽃잎을 파고들자 눈물을 흘리며 흐느낀다. 그런 선생님의 모습에 잠시 마음이 흔들렸으나, 지금 멈출수도 없는 노릇. 이미 저항을<br />
포기한 선생님에게 힘입어그 다음 단계인 가슴공략에 들어갔다. 그녀가 입고있던 흰 셔츠의 단추를 빠르게 끌러나갔다. 하나하나 풀려나가며 그녀의 하얀 브래지어가 나<br />
의 눈에 들어왔다. 능숙한 솜씨로 브래지어 후크를 끌러내리는 순간.. 나도 모르게 탄성을 질렀다.<br />
"..아..!"<br />
내가 먹어온 수 많은 처녀선생 중 이렇게 예쁜 가슴을 가진 선생은 처음이었다.. 적당히 오른 볼륨, 뽀얀 유방과<br />
잘 어울리는 연분홍 꼭지.. 그런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그녀의 아담한 가슴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졌다. 그녀<br />
가 얼굴을 붉히며 뭐라고 한다.<br />
"기욱아.. 여기서 그만두자. 난 선생님이야..."<br />
"...이번만.."<br />
나의 입술로 선생님의 말문을 막았다. 그리고 다시 가슴을 애무했다. 생각같아선 당장 소파로 끌고가 박아주고<br />
싶었으나 지금은 그랬다간 낭패를 본다. 이미 선생님은 흥분했으나.. 이성이 많이 남아있는 상태다. 그녀의 남은<br />
이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나의 입을 가슴으로 가져갔다.<br />
그리고 하얀유방의 중심부를 정성스레 빨아주었다. 그러자 더는 참을 수 없던지, 그녀의 약한 신음소리.<br />
"아..아!.."<br />
"흐응~ 몸 달아가나 보군 .."<br />
조금 더 강도를 높혀 빨아주자 그녀는 입을 다물기 힘든 듯 했다.<br />
"...아..음."<br />
나는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곧바로 그녀를 소파로 데려갔다. 그녀의 가는 허리를 잡아 눕히고 꽃잎을 탐험하<br />
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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