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quot;토트넘 강등되더라도 반드시 잔류한다&quot; 1년째 경기 못 뛰고 있지만…&#x27;역대급 충성심 전망&#x27;]]></title><description><![CDATA[<p dir="auto">"토트넘 강등되더라도 반드시 잔류한다" 1년째 경기 못 뛰고 있지만…'역대급 충성심 전망'</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76314056026-0000080618_001_20260416095508337.png" alt="0000080618_001_20260416095508337.pn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포포투=박진우]</p>
<p dir="auto">데얀 쿨루셉스키가 상황에 관계없이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할 것이라는 예측이다.</p>
<p dir="auto">토트넘이 힘겹게 잔류 경쟁을 펼치는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쿨루셉스키의 부재다. 제임스 매디슨,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을 지탱하던 '에이스'였다. 특히 우측 윙어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잠재력이 터졌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무너지는 토트넘을 손흥민과 함께 이끌었다.</p>
<p dir="auto">상승 흐름을 타던 쿨루셉스키는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울었다. 지난해 4월 무릎 부상을 입었는데,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직후, 포스테코글루와 작별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하며 '새 시대'를 열고자 했다.</p>
<p dir="auto">그 과정에서 쿨루셉스키의 복귀는 점점 늦어졌다. LAFC로 이적한 손흥민과 쿨루셉스키, 제임스 매디슨의 장기 부상 속에서 토트넘은 한없이 무너졌다. 프리미어리그(PL) 6경기를 남겨 놓고 있지만, 쿨루셉스키는 이번 시즌 내로 전력에 복귀할 수 없는 상황이다.</p>
<p dir="auto">쿨루셉스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노리고 있다. 최근 절뚝이며 걷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회복 과정에서 무릎에 작은 시술을 받았고 현재 상태는 매우 좋다고 밝힌 쿨루셉스키다.</p>
<p dir="auto">문제는 향후 거취다. 토트넘이 2부로 강등될 경우, 상당 선수가 팀을 이탈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그 중 쿨루셉스키는 잔류를 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전해졌다. 이탈리아 축구 소식에 능통한 잔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데 제르비 감독은 쿨루셉스키를 반드시 지키려고 할 것이다. 그는 분명한 정체성과 개성을 지닌 선수를 좋아한다. 어떻게든 그를 붙잡으려 할 것"이라 내다봤다.</p>
<p dir="auto">그러면서 "쿨루셉스키는 토트넘이 강등되더라도 확실히 남을 것이라고 본다. 그는 다른 선수들에게 좋은 본보기다. 올바른 멘탈리티를 갖춘 선수이기에, 1부든 2부든 상관없이 토트넘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dir="auto">쿨루셉스키 입장에서는 토트넘 잔류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시선도 있다. 영국 '풋볼 런던'은 "쿨루셉스키의 무릎 문제와 경기 공백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에도, 잠재적 영입 구단들이 그에게 거액을 투자하기에는 리스크가 크다는 분석이다"라고 전했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76314060605-0000080618_002_20260416095508418.jpg" alt="0000080618_002_20260416095508418.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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