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능력 있는 선수” 꽃감독, 20살 파이어볼러 ‘관리 모드’…1년차 23이닝→2년차 얼마나 던지나 [SS시선집중]]]></title><description><![CDATA[<p dir="auto">“능력 있는 선수” 꽃감독, 20살 파이어볼러 ‘관리 모드’…1년차 23이닝→2년차 얼마나 던지나 [SS시선집중]</p>
<p dir="auto">KIA 2년차 파이어볼러 김태형<br />
2026년 ‘풀타임 선발’ 첫 시즌<br />
1년차는 23이닝 소화<br />
올해는 몇 이닝 던질까</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76314392617-0001234508_001_20260416112712207.jpg" alt="0001234508_001_20260416112712207.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재능이 있으니까 1군에서 선발로 쓴다. 그만큼 또 아껴 써야 한다. KIA가 2년차 파이어볼러 김태형(20) 관리에 들어간다.</p>
<p dir="auto">김태형은 2025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KIA에 뽑혔다. 애초 선발감으로 찍었다. 데뷔시즌은 8경기 23.2이닝, 3패, 평균자책점 4.56 기록했다. 정규시즌 막판 선발로 잇달아 등판하기도 했다.</p>
<p dir="auto">김도현 부상 회복이 더디면서 5선발 자리가 다시 무주공산이 됐다. 후보는 많다. 여러 후보가 등장했다. 김태형이 5선발 자리 주인이 됐다. 팀 내 귀한 ‘오른손 파이어볼러’다. 길게 봤을 때도 젊은 선수가 한자리 차지하는 쪽이 낫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76314398908-0001234508_002_20260416112712246.jpg" alt="0001234508_002_20260416112712246.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일단 시즌 초반 썩 만족스러운 모습은 아니다. 3경기 11.1이닝, 1패, 평균자책점 7.94다. 경기별로 보면, 5이닝 2실점-3.1이닝 5실점-3이닝 3실점이다.</p>
<p dir="auto">첫 등판이 가장 좋았다. 팀이 1-2로 패하면서 패전투수가 됐다. 다음 두 번이 아쉽다. 8일 홈 삼성전에서는 타선이 12점이나 지원했는데 조기에 내려왔다. 15일 홈 키움전도 비슷하다. 타선이 6점 뽑아줬다. 이를 등에 업고도 3이닝 소화가 전부다.</p>
<p dir="auto">아직 프로 첫 승이 없다. 그래도 팀의 미래다. 시속 150㎞를 웃도는 강속구를 뿌리는 오른손 정통파 투수다. 선발진에 완전히 자리를 잡아주면 KIA 마운드도 더 높아진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76314406050-0001234508_003_20260416112712285.jpg" alt="0001234508_003_20260416112712285.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이 감독은 “우리 팀 미래를 책임질 투수다. 1승이 개인에게 중요하겠지만, 앞으로 많은 승수 거둘 선수다. 개의치 않고 있으면, 첫 승 후 2~3승 연달아 할 수도 있다. 그런 때가 온다. 10승 이상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자신 있게 마운드 올라가서 던져줬으면 한다”고 짚었다.</p>
<p dir="auto">다음은 ‘관리’다. 이제 20살이다. 좋은 선수이기에 또 ‘잘’ 써야 한다. 풀타임 선발 첫 시즌이기에 ‘이닝 제한’을 두기로 했다.</p>
<p dir="auto">이 감독은 “이닝 생각하고 있다. 투수코치와 상의하고 있다. 몇 번 돌면 한 번 쉬어준다. 그 시점을 판단하겠다. 구위나 스피드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면, 끊어서 갈 것이다”고 설명했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76314412235-0001234508_004_20260416112712327.jpg" alt="0001234508_004_20260416112712327.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이어 “이의리도 마찬가지다. 불펜이 안정적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면, 열흘 정도 빼줬다가 다시 가려 한다. 잠시 빠진 자리에는 황동하 투입을 생각하고 있다. 이닝 제한을 어느 정도까지 할지는 모르겠다. 100~120이닝에서 끊어야 하지 않을까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dir="auto">첫 승이 나오면 그대로 탄력받을 수 있다. 능력은 확실하다. 쉴 때 쉬고, 달릴 때 달리면 된다. 김태형의 2026시즌이 어떻게 흘러갈까. 관전 포인트다. <a href="mailto:raining99@sportsseoul.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ugc">raining99@sportsseoul.com</a></p>
]]></description><link>https://mmtv01.top/topic/19472/능력-있는-선수-꽃감독-20살-파이어볼러-관리-모드-1년차-23이닝-2년차-얼마나-던지나-ss시선집중</link><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Sun, 21 Jun 2026 22:35:09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mmtv01.top/topic/19472.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pubDate>Thu, 16 Apr 2026 04:40:17 GMT</pubDate><ttl>60</ttl></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