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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023912027-20250625104022029536cf2d78c681439208141_20260110080908778.png" alt="20250625104022029536cf2d78c681439208141_20260110080908778.pn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득점력 회복 열쇠를 나승엽(24)이 쥐고 있다.</p>
<p dir="auto">롯데는 최근 2시즌 장타 가뭄에 허덕였다. 팀 홈런이 2024년 125개(8위)에서 지난해 75개(꼴찌)로 급감했다. 김태형 감독은 돌파구로 상황별 타격을 택했다. 이닝·점수·주자 위치·상대 수비 배치에 맞춰 득점 가능성을 높이는 접근이었다.</p>
<p dir="auto">그러나 결과는 엇나갔다. 주자를 둔 상황에서 타선의 진루타율이 2024년 0.286에서 0.271로 내려앉았고, 롯데는 지난해 1,158명의 주자를 홈에 불러들이지 못한 채 리그 최다 잔루를 기록했다.</p>
<p dir="auto">타선 전반의 출렁임 속에서 나승엽 기복이 두드러졌다. 2024년 121경기에서 타율 0.312, 7홈런, 66타점, OPS 0.880을 찍으며 핵심 타자로 떠올랐으나 지난해에는 타율 0.229, OPS 0.707으로 추락했다. 진루타율 역시 0.329에서 0.258로 곤두박질쳤다.</p>
<p dir="auto">김 감독은 원인을 분석했다. 시즌 초반 장타가 터지자 스윙 궤적이 커졌고, 타이밍이 늦어지면서 침체가 길어졌다는 진단이다.</p>
<p dir="auto">심리적 위축까지 겹쳐 한가운데 공도 흘려보낼 정도로 반응 속도가 떨어졌다고 덧붙였다.</p>
<p dir="auto">나승엽도 반격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11월 일본 쓰쿠바대학을 찾아 생체역학 데이터를 활용한 스윙 교정 훈련을 소화했다.</p>
<p dir="auto">그는 "개막 전까지 어떻게 보내느냐가 관건이다. 팀이 믿고 맡길 수 있는 타자로 거듭나도록 쉬지 않고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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