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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546538785-2026011501000915300126143_20260115203330930.jpg" alt="2026011501000915300126143_20260115203330930.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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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ir="auto">[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K리그에서 음주운전 사건으로 퇴출된 일본 출신 미드필더 쿠니모토 요시히로가 대반전극의 주인공이 될 조짐이다.</p>
<p dir="auto">중국 포털 '소후닷컴'은 15일, "쿠니모토가 랴오닝 톄런과 계약을 갱신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중국슈퍼리그 역사상 가장 예상치 못한 반전일지도 모른다"라고 보도했다.</p>
<p dir="auto">이 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옌벤 룽딩으로 이적을 공식 발표했던 쿠니모토가 랴오닝에 남을 수 있다"며 "예상보다 100배 순조롭게 협상 중"이라고 달라진 분위기를 전했다.</p>
<p dir="auto">2025시즌 중국갑급(2부)리그 소속 랴오닝에서 맹활약한 쿠니모토는 애초 랴오닝과 재계약 협상이 불발된 후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옌벤행이 점쳐졌다. 지난 9일 옌벤 구단이 SNS를 통해 쿠니모토 영입을 발표했다.</p>
<p dir="auto">오피셜 발표에도 '쿠니모토 사가'는 끝나지 않았다. '소후닷컴'은 "옌벤이 먼저 선수 에이전트에게 연락을 취했고, 양측은 신속하게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공식 발표도 이뤄졌다. 랴오닝에서 계약 만료가 된 상황이지만, 랴오닝 구단은 결별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즉시 성명을 발표했다"라고 전했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546546895-2026011501000915300126141_20260115203330937.jpg" alt="2026011501000915300126141_20260115203330937.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이어 "하지만 문제는 옌벤과의 계약 이행에 차질이 생겼다는 것이다.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 옌벤은 쿠니모토에게 위약금을 지불해야 했다. 난감한 상황에 놓인 옌벤은 랴오닝에 먼저 연락해 이 문제를 해결해줄 것을 요청했다. 여러차례 논의 끝에 옌벤과 쿠니모토가 계약을 해지했고, 이후 랴오닝 고위 관계자는 쿠니모토와 재계약 협상을 재개했다"라고 밝혔다.</p>
<p dir="auto">'소후닷컴'에 따르면, 양측의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돼 합의에 도달했다. 옌벤은 계약 의무 이행 부담에서 벗어났고, 승격팀 랴오닝은 원하던 선수를 다시 영입할 수 있게 됐다. 랴오닝, 옌벤, 쿠니모토 모두 '윈-윈' 상황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p>
<p dir="auto">쿠니모토는 2015년 일본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프로데뷔해 2018년 경남FC 입단으로 K리그에 발을 디뎠다. 2020년 전북 현대로 이적해 음주운전 사건을 벌인 2022년 7월 퇴출되기 전까지 리그 정상급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뽐냈다.</p>
<p dir="auto">'악마의 재능'으로 불리는 쿠니모토는 2025시즌 갑급리그에서 5골 19도움이라는 '리그 MVP급' 활약을 펼치며 랴오닝의 1부 승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시즌 후 랴오닝은 쿠니모토의 높은 연봉에 부담을 느껴 재계약을 망설인 것으로 전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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