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x27;파격 선택&#x27; 흥민! 나 먼저 EPL 컴백할게 &quot;자존심 센 포스텍, 맨유 정식 감독&quot;…토트넘 복귀 가능성 有]]></title><description><![CDATA[<p dir="auto">'파격 선택' 흥민! 나 먼저 EPL 컴백할게 "자존심 센 포스텍, 맨유 정식 감독"…토트넘 복귀 가능성 有</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547043100-2026011501000889400122521_20260115183035043.jpg" alt="2026011501000889400122521_20260115183035043.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감독 공백이 발생하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인물이 있다. 바로 전 토트넘 감독 엔제 포스테코글루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차기 감독을 고민하는 상황에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또다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p>
<p dir="auto">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5일(한국시각)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올여름 EPL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포스테코글루는 토트넘에서 경질된 이후 파란만장한 감독 커리어를 이어왔다'라고 보도했다.</p>
<p dir="auto">지난 시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시키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구단이 리그에서의 성적을 트집 잡으며 그를 경질했다. 이후 노팅엄 포레스트로 떠난 포스테코글루는 극도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며 또다시 경질됐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547047825-2026011501000889400122522_20260115183035054.jpg" alt="2026011501000889400122522_20260115183035054.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연속되는 실패에도 그에 대한 EPL의 관심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일단 토트넘으로의 복귀 가능성도 언급된다. 확률은 지극히 낮다.</p>
<p dir="auto">매체는 '토트넘의 현 감독 프랭크는 여전히 극심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특히 홈 경기 성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경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라며 '이번 시즌 토트넘은 EPL 홈 10경기에서 단 2승만을 거두는 데 그쳤다'라고 설명했다.</p>
<p dir="auto">다만 매체는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을 떠나게 되더라도, 그의 후임으로 포스테코글루가 선임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라고 전했다.</p>
<p dir="auto">포스테코글루가 노릴 수 있는 감독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맨유는 후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한 이후 아직 정식 감독을 선임하지 못한 상태다. 마이클 캐릭이 임시 감독을 맡고 있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547055199-2026011501000889400122523_20260115183035069.jpg" alt="2026011501000889400122523_20260115183035069.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맨유 부임은 파격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맨유 수뇌부가 내려온 결정들을 고려하면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시나리오다. 맨유는 오랜 기간 실패를 겪어온 구단이라 리스크는 크다.</p>
<p dir="auto">매체는 '토트넘 팬들이 알다시피 포스테코글루가 가진 강한 자존심은 그를 다시 EPL로 이끌 가능성이 크다'라며 '다만 그 행선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구단일지는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올드 트래포드의 압박은 EPL 어느 구단보다도 강력하며, 그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실패자로 낙인찍힐 가능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p>
]]></description><link>https://mmtv01.top/topic/7371/파격-선택-흥민-나-먼저-epl-컴백할게-자존심-센-포스텍-맨유-정식-감독-토트넘-복귀-가능성-有</link><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Sun, 05 Apr 2026 22:45:31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mmtv01.top/topic/7371.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pubDate>Fri, 16 Jan 2026 07:04:19 GMT</pubDate><ttl>60</ttl></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