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한국 0-3 일본, 할 말 잃게 만든 엄청난 충격…日 U-21에 큰 수모, &#x27;도쿄대첩&#x27; 이민성 감독이 갚을까]]></title><description><![CDATA[<p dir="auto">한국 0-3 일본, 할 말 잃게 만든 엄청난 충격…日 U-21에 큰 수모, '도쿄대첩' 이민성 감독이 갚을까</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896285400-0001965506_001_20260120160418432.jpg" alt="0001965506_001_20260120160418432.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1997년 '도쿄대첩'의 주인공 이민성 감독이 4년 전 황선홍 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의 설욕전에 나선다.</p>
<p dir="auto">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이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있는 킹 압둘르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갖는다.</p>
<p dir="auto">앞서 18일 한국은 8강에서 호주를 상대로ㅓ 2-1로 승리하며 지난 2020년 대회 이후 6년 만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p>
<p dir="auto">호주를 상대로 이번 대회 첫 선발 출장한 백가온(부산)이 전반 21분 선제 골을 터뜨리며 앞서갔지만, 후반 6분 루카 요바노비치에게 동점 골을 허용해 다시 균형이 맞춰졌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896292111-0001965506_002_20260120160418476.jpg" alt="0001965506_002_20260120160418476.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그러다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신민하(강원)의 결승 골이 터지면서 이민성호는 극적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p>
<p dir="auto">조별리그에서 부진한 경기력으로 비판을 받았던 이민성호는 호주전 맹활약으로 준결승에 진출해 한시름 덜었다.</p>
<p dir="auto">이제 초점은 다시 찾아온 한일전이다.</p>
<p dir="auto">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기준 연령인 U-23 대표팀이 U-21 대표팀으로 구성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다가오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기준 연령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p>
<p dir="auto">일본은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 B조 1위로 8강에 올랐지만, A조 2위 요르단의 역습에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896300332-0001965506_003_20260120160418513.jpg" alt="0001965506_003_20260120160418513.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승부차기에서 극적인 승부가 연출되면서 일본은 극적인 승리와 함께 준결승에 진출했다.</p>
<p dir="auto">한국은 지난 2022년 같은 대회 때 U-21 대표팀에게 석패했던 기억이 크다. 당시 황선홍 감독이 이끌던 U-23 대표팀은 8강에서 역시 오이와 고 감독이 이끌던 일본 U-21 대표팀에 0-3 완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p>
<p dir="auto">이번 대회는 4년 전 대회의 그림과 비슷하다. 조별리그에서의 부진을 일단 털어낸 이민성호에게는 준결승 한일전 결과가 더욱 의미가 커졌다.</p>
<p dir="auto">만약 한일전에서 이길 경우, 이민성호는 2020년 대회 이후 6년 만에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p>
<p dir="auto">이 감독은 19일 감기 몸살 증세 악화로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일본은 U-21 선수들로 팀을 구성했지만, 선수들의 프로 무대 경험이 많은 강팀이다. 우리도 팀 전체가 우리의 장점을 살려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있다"라며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896306645-0001965506_004_20260120160418563.jpg" alt="0001965506_004_20260120160418563.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사진=대한축구협회 / AFC /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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