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x27;이럴수가&#x27; KBO 안타왕이 FA 유일 미계약자 신세라니... 이틀 만에 4명이 행선지 찾았다]]></title><description><![CDATA[<p dir="auto">'이럴수가' KBO 안타왕이 FA 유일 미계약자 신세라니... 이틀 만에 4명이 행선지 찾았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986771985-0004028334_001_20260121174908937.jpg" alt="0004028334_001_20260121174908937.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설마 했던 일이 진짜로 발생했다. 시장에 남아있던 4명 중 3명이 행선지를 찾으면서 손아섭이 유일 미계약자가 됐다.</p>
<p dir="auto">KIA는 21일 폭풍 영입을 발표했다. 조상우와 2년 최대 15억원 계약을 시작으로 김범수와 3년 20억, 홍건희와 1년 7억원에 사인했다.</p>
<p dir="auto">이로써 KIA는 시장에 남아있던 불펜 자원을 싹쓸이 하면서 마운드를 보강했다.</p>
<p dir="auto">심재학 단장은 조상우에 대해 "지난 시즌 팀내 최다 홀드를 기록하며 필승조로 활약했다.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이고, 올 시즌에도 중요한 순간마다 승리를 지켜내며 팀 불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dir="auto">이어 김범수에 대해선 "강력한 구위를 바탕으로 상대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불펜 투수로, 팀에 꼭 필요한 자원이다. 지난 시즌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해 영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p>
<p dir="auto">마지막으로 홍건희 영입 후엔 "마무리, 셋업 가리지 않고 다양한 상황에서 등판하며 필승조로 꾸준히 활약했던 선수이다. 지난해 기복이 있었지만 여전히 필승조로 활약할 수 있는 기량을 갖추고 있다고 봤다. 젊은 선수가 많은 팀 불펜에서 베테랑 선수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영입 배경을 전했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8986778583-0004028334_002_20260121174908976.jpg" alt="0004028334_002_20260121174908976.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이렇게 각 구단별 스프링캠프 출국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계약자로 분류됐던 선수들이 하나둘씩 행선자를 찾았다. 장성우까지 포함해 이틀새 4명이 계약했다.</p>
<p dir="auto">이제 딱 한 명 남았다. 바로 손아섭이다. KBO리그를 대표하는 타자 중 한 명이다. KBO 통산 안타 신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2618개의 안타를 쳤다.</p>
<p dir="auto">이번이 개인 세 번째 FA 취득이다. 2017시즌이 끝난 뒤 4년 98억원에 롯데에 잔류한 손아섭은 2021시즌을 마친 뒤엔 4년 64억원의 조건으로 NC로 이적했다. 그리고 지난해 7월 트레이드로 한화로 옮겼다. 한화에서 35경기에 나와 타율 0.265 35안타 1홈런 17타점 18득점에 머물렀다.</p>
<p dir="auto">그리고 시즌 후 세 번째 FA 자격을 얻었다. 원소속팀 한화는 손아섭의 사인&amp;트레이드도 가능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더욱 큰 문제는 손아섭을 원하는 구단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p>
<p dir="auto">38세의 나이와 7억 5000만원의 보상금이 발목을 잡는 모양새. 그렇다고 손아섭의 역대 최초 3000안타 도전기가 이렇게 멈출 수는 없을 터. 극적 타결이 나올 수 있을지 야구팬들의 관심이 쏠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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