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x27;김상식 잭팟 터졌다!&#x27; 무려 &#x27;51억동&#x27; 특별 보너스!...한국 제압 베트남, &#x27;20억동&#x27; 추가 보너스 받는다]]></title><description><![CDATA[<p dir="auto">'김상식 잭팟 터졌다!' 무려 '51억동' 특별 보너스!...한국 제압 베트남, '20억동' 추가 보너스 받는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9319637287-0000590324_001_20260124194819573.png" alt="0000590324_001_20260124194819573.pn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베트남 축구협회가 화끈하게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한국전 승리로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p>
<p dir="auto">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3·4위 결정전에서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U-23과 정규 시간 내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승부차기 끝에 7-6으로 승리하며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p>
<p dir="auto">베트남은 이번 대회를 8년 만의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018년 AFC U-23 중국 아시안컵에서 박항서 감독 체제 아래 처음으로 4강에 올랐던 베트남은 당시 카타르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다만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한국을 꺾고 올라온 우즈베키스탄에 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9319643986-0000590324_002_20260124194819736.jpg" alt="0000590324_002_20260124194819736.jp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이번 대회에서도 베트남의 행보는 인상적이었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요르단을 2-0으로 제압한 데 이어 키르기스스탄을 2-1로 꺾으며 연승을 달렸다.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도 1-0 승리를 거두며 3전 전승으로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p>
<p dir="auto">8강에서는 UAE를 상대로 난타전 끝에 3-2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결승 길목에서는 중국에 0-3으로 패해 파이널 라운드 진출이 무산됐다. 그럼에도 3·4위 결정전에서 한국을 꺾으며 대회를 3위로 마무리했다.</p>
<p dir="auto">이날 경기에서 베트남은 수비에 무게를 두면서도 역습 상황에서는 날카로움을 잃지 않았다. 선제골 역시 빠른 역습에서 나왔다. 전반 30분 응우옌 꾸옥 비엣이 골망을 흔들며 먼저 앞서 나갔다.</p>
<p dir="auto">후반 중반 한 차례 동점을 허용했지만, 베트남은 곧바로 다시 균형을 깨뜨렸다. 후반 25분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응우옌 딘 박이 직접 마무리하며 리드를 되찾았다.</p>
<p dir="auto">변수도 있었다. 후반 41분 응우옌 딘 박이 퇴장을 당하며 베트남은 수적 열세에 놓였다. 결국 후반 추가시간 신민하에게 실점을 내주며 2-2로 90분을 마쳤다. 한 명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베트남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했고,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7-6으로 승리하며 마지막 미소를 지었다.</p>
<p dir="auto"><img src="/assets/uploads/files/1769319651897-0000590324_003_20260124194819773.png" alt="0000590324_003_20260124194819773.png" class=" img-fluid img-markdown" /></p>
<p dir="auto">이날 승리로 베트남축구연맹(VFF)은 선수들에 대한 확실한 보상을 약속했다. 베트남 매체 'Thanh Niên'은 "VFF는 한국과의 3위 결정전 직후, 회장 쩐 꾸옥 뚜안이 집행위원회를 대표해 베트남 대표팀의 동메달을 축하했다"라며 "이러한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20억 동(약 1억 1,180만 원)의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라고 전했다.</p>
<p dir="auto">VFF는 이미 두 차례나 보너스를 지급한 바 있다. 매체는 "VFF는 조별리그 3경기 승리로 19억 동, 8강전 승리로 12억 동을 지급했으며, 이로써 총 51억 동(2억 8,500만 원)을 지원했다"라고 설명했다.</p>
<p dir="auto">끝으로 매체는 "한국과의 짜릿한 승리는 감격적인 동메달을 안겨줬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이 아시아 무대에서 보여준 회복력, 불굴의 투지, 그리고 놀라운 성숙함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엄지를 추켜세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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