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 카테고리
  • 최근
  • 태그
  • 인기
  • World
  • 사용자
  • 그룹
스킨
  • Light
  • Brite
  • Cerulean
  • Cosmo
  • Flatly
  • Journal
  • Litera
  • Lumen
  • Lux
  • Materia
  • Minty
  • Morph
  • Pulse
  • Sandstone
  • Simplex
  • Sketchy
  • Spacelab
  • United
  • Yeti
  • Zephyr
  • Dark
  • Cyborg
  • Darkly
  • Quartz
  • Slate
  • Solar
  • Superhero
  • Vapor

  • 기본 (스킨 없음)
  • 스킨 없음
축소
브랜드 로고

MTV Korea BBS

  1. 홈
  2. 커뮤니티
  3. 뉴스/이슈
  4. '휴' 한국 천만다행! '韓 캡틴' 이정후 꺾인 발목 이상 無→한일전 준비…"다행히 왼발이고, 붓기만 해" [도쿄 현장]

'휴' 한국 천만다행! '韓 캡틴' 이정후 꺾인 발목 이상 無→한일전 준비…"다행히 왼발이고, 붓기만 해" [도쿄 현장]

예약됨 고정됨 잠김 이동됨 뉴스/이슈
1 게시물 1 작성자 6 조회수 1 Watching
  • 오래된 순
  • 최신 순
  • 가장 많은 투표
답글
  • 토픽으로 답글
로그인 후 답글 작성
이 토픽은 삭제되었습니다. 토픽 관리 권한이 있는 사용자만 볼 수 있습니다.
  • 냥 오프라인
    냥 오프라인
    냥이뿜뿜
    에 작성함 마지막 수정자:
    #1

    '휴' 한국 천만다행! '韓 캡틴' 이정후 꺾인 발목 이상 無→한일전 준비…"다행히 왼발이고, 붓기만 해" [도쿄 현장]

    0001982390_001_20260306115009318.jpg

    (엑스포츠뉴스 도쿄, 김근한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가 수비 도중 발목이 꺾였지만, 큰 이상 없이 다음 경기 출전을 준비할 전망이다.

    이정후는 지난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체코전에 3번 타자 중견수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으로 팀의 11-4 대승에 이바지했다.

    체코전에 앞서 이정후는 대표팀 주장으로서 2라운드 진출에 대한 강한 열망을 내비친 바 있다. 이정후는 "지난 대회뿐만 아니라 최근 10년 넘게 한국 대표팀이 다음 라운드로 가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2라운드로 꼭 진출하고 싶다. 작게 봐선 2라운드고, 크게 봐선 더 높은 곳으로 가고 싶다"며 "그렇다고 너무 크게 경직되거나 부담감을 느낄 필요 없다고 선수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우리 선수들도 안 좋았던 흐름을 깨고, 이번 대회 만큼은 잘 안 풀릴 때가 있더라도 팀 분위기는 항상 밝고 즐겁고 재밌게 했으면 좋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정후의 기대대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은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워 체코전 대승을 만들어다.

    이날 이정후도 1회말 첫 번째 타석부터 우전 안타를 때리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후 문보경의 선제 만루 홈런 때 홈까지 밟았다.

    이후 2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걸어 나간 이정후는 4회말 2루수 땅볼, 6회말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이정후는 8회말 중전 안타를 추가해 멀티히트 경기까지 달성했다.

    하지만, 이정후는 이날 수비 과정에서 크게 다칠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을 맞이했다. 4회초 수비 도중 상대 중전 안타 타구를 잡은 뒤 내야로 공을 던지는 과정에서 왼발을 접지른 까닭이다. 순간적으로 통증이 찾아왔지만, 이정후는 교체 없이 남은 경기를 모두 소화했다.

    이정후는 체코전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나 "다행히 왼발이라 괜찮다. 회전만 하면 되는 발이라 타격에는 지장이 없다"며 "공을 던질 때나 타구 스타트를 끊을 때만 조금 조심하면 될 것 같다. 경기 없는 휴식일(6일)이 있으니 잘 치료를 받으면 괜찮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후는 지난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에 대회 1차전 승리에 만족감을 내비치며 오는 7일 한일전에 대한 각오도 밝혔다.

    이정후는 "첫 경기부터 자신했던 대로 잘 풀렸다. 한일전도 오늘 경기처럼만 했으면 좋겠다. 사실 한일전은 분위기가 많이 다를 것"이라며 "그 분위기에 우리가 위축되거나 휘둘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다짐했다.

    0001982390_002_20260306115009378.jpg

    0001982390_003_20260306115009443.jpg

    사진=도쿄, 김한준 기자

    1 답글 마지막 답글
    0
    답글
    • 토픽으로 답글
    로그인 후 답글 작성
    • 오래된 순
    • 최신 순
    • 가장 많은 투표


    • 로그인

    • 계정이 없으신가요? 등록

    • 검색하려면 로그인하거나 등록하세요.
    • 첫 게시물
      마지막 게시물
    0
    • 카테고리
    • 최근
    • 태그
    • 인기
    • World
    • 사용자
    •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