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경험기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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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경험기.....(4).....100% 실제 경험
지금까지 글을 3편 올렸습니다....뭐랄까?...미소짓게 하는 내용의 멜과 정말 예의 없이 대하는
분들도 있고...세상에서 정말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고 있음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문의 멜은 사절입니다....글에 대한 평만 조심스레 받겠습니다....스팸 또한 사양합니다.
[email protected]
자 그럼 주부 경험기 용기내어 4편 올라갑니다.
첫 주부...서울에서
둘째......신갈에서
셋째......명동 근처...
이 누나들을 만나고 한동안 솔직히 조심스레 얌전히 있었다. 누군가 조심스레 그냥 애들이나
따먹지 왜 사서 고생이냐고 충고해 주던 사람도 있었고 , 나 자신 또한 그냥 조금 침체기? 에
있었나보다..ㅎㅎ
그러나 또 다시 방을 만들고 누나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여자는 들어오지 않고
어떤 남자가 들어와서 자기가 선물로 어떤 아이디 하나 알려주고 갈테니까 잘 구슬려서
따먹으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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