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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원에서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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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에서 3부 나와 은경이는 차안에서 노래를 들었다 은경인 노래를 듣다 잠이 들었다 난 은경이의 몸을 살폈다 수영장에선 자세히 못봤지만 역시 엄청난 몸매였다 난 살며시 은경이의 수영복을 벚겼다 끈으로 되어 쉬웠다 그리고 난 내 옷도 벚었다 그리고 은경이를 뒷자석에 바로 떠沌構?정상체 위를 만들었다 그리고 은경이에게 키스했다 은경인 깨어났고 동시에 날밀치며 "서..선생님 왜.." "은경아 계속 오빠라구 불러 겁먹지 말구" 난 다시 키스를 했다 내 혀가 은경이의 입에 들어가면서 혀끼리 만났다 난 흥분해서 은경이의 가슴을 두손으로 돌리면서 애무했다 은경이는 반항할려구 했으나 무리였다 자신의 몸이 나에게 눌려 있었기 때문이다 난 입으로 빨간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은경이는 작은 신음소리를... "아하" 난 보지에 손가락을 조금 넣었다 그리구 살짝 돌렸다 은경이의 보지는 축축히 젖어있었다 "허허허허 하악" 은경이는 신음소리만 내고 있었다 난 손가락을 깊숙히 한번에 넣었다 그리구 처녀막이 만져졌다 그리구 난 자지를 보지에 넣었다 "아선생님 아..아파요 헉" "좀만참아" 난 깊숙이 넣었다 "악~~" 은경이의 비명소리와 함께 피가 조금 보지에서 나왔다 "아아아앙~~" 은경이는 울기시작했다 난 너무 미안해서 자지를 뺐다 은경이는 계속 울었다 난 얼른 수영장으로 가서 내꺼와 은경이의 짐을 챙겨 차로 왔다 은경이는 울음을 그치고 날 보고 있었다 난 은경이에게 옷을 주고 미안하다구 말했다 은경인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헤어질때까지두 다음날... 학원에 은경이가 왔다 난 은경이를 보고 차마 인사를 하지 못했다 그런데 은경이는 날보고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면서 나에게 왔다 "어..어제는 미안했어 은경아" "아니에요" "그리구 그날이 지나갔다 그리구 퇴근하는 길 은경이가 따라왔다 "은경아 왜?" "선생님집에서 밥먹어두 돼요?" "응 근데 왜?" "오늘 우리집에 아무도 없어서요" "응 그래"
  • 학원에서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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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에서 2부 나와 은경이는 차안에서 노래를 들었다 은경인 노래를 듣다 잠이 들었다 난 은경이의 몸을 살폈다 수영장에선 자세히 못봤지만 역시 엄청난 몸매였다 난 살며시 은경이의 수영복을 벚겼다 끈으로 되어 쉬웠다 그리고 난 내 옷도 벚었다 그리고 은경이를 뒷자석에 바로 떠沌構?정상체 위를 만들었다 그리고 은경이에게 키스했다 은경인 깨어났고 동시에 날밀치며 "서..선생님 왜.." "은경아 계속 오빠라구 불러 겁먹지 말구" 난 다시 키스를 했다 내 혀가 은경이의 입에 들어가면서 혀끼리 만났다 난 흥분해서 은경이의 가슴을 두손으로 돌리면서 애무했다 은경이는 반항할려구 했으나 무리였다 자신의 몸이 나에게 눌려 있었기 때문이다 난 입으로 빨간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은경이는 작은 신음소리를... "아하" 난 보지에 손가락을 조금 넣었다 그리구 살짝 돌렸다 은경이의 보지는 축축히 젖어있었다 "허허허허 하악" 은경이는 신음소리만 내고 있었다 난 손가락을 깊숙히 한번에 넣었다 그리구 처녀막이 만져졌다 그리구 난 자지를 보지에 넣었다 "아선생님 아..아파요 헉" "좀만참아" 난 깊숙이 넣었다 "악~~" 은경이의 비명소리와 함께 피가 조금 보지에서 나왔다 "아아아앙~~" 은경이는 울기시작했다 난 너무 미안해서 자지를 뺐다 은경이는 계속 울었다 난 얼른 수영장으로 가서 내꺼와 은경이의 짐을 챙겨 차로 왔다 은경이는 울음을 그치고 날 보고 있었다 난 은경이에게 옷을 주고 미안하다구 말했다 은경인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헤어질때까지두 다음날... 학원에 은경이가 왔다 난 은경이를 보고 차마 인사를 하지 못했다 그런데 은경이는 날보고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면서 나에게 왔다 "어..어제는 미안했어 은경아" "아니에요" "그리구 그날이 지나갔다 그리구 퇴근하는 길 은경이가 따라왔다 "은경아 왜?" "선생님집에서 밥먹어두 돼요?" "응 근데 왜?" "오늘 우리집에 아무도 없어서요" "응 그래"
  • 학원에서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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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에서 1부 난 제대한지 딱 3일이 지났다 요번 학기는 빼먹구 다음 학기부터 복학할꺼다...그동안 멀하지... "따르릉~~~따르릉~" "여보세요" "야 선제야 나 태규형이다" "어?태규형 오랜만이네 잘지냈어?" "응 야 니 지금 할일 없제?" "누굴놀리나 당연하지" "그럼 내 선생자리 하나 주께" "엥? 뭐?" "나 작년에 학원 차렸다" "음..." "할래?" "당연~ 무슨선생?" "강사가 꽉차가지고 하루에 한시간만 해라..." "그래 그게 어디냐 알았어 형 하께 근데 뭔 선생?" "수학...자세한건 만나자 지금 학원 와" "알았어 어딘데" "너희집 앞에 새마을금고 있지? 거기 옆으로 길하나 있는데" "응" "거기로 쭉가다 보면 커다란 간판으로 신홀입시학원이라구 있어" "알았어 형 갈께 고마워" 생전 도움안돼던 인간이 이럴땐 도움이 돼네... 난 학원으로 가서 자세한 얘기를 듣었다 오늘부터 일 시작이였다 난 고1 그것도 여자반을 맡았다 형이 내가 여자 좋아하는 것까지 생각해주다니 사람 다시봤다...첫날 수업... "안녕 오늘부터 너희들을 가르칠 박선제다 잘부탁한다" "안녕하세요" 난 여자얘들을 찬찬이 살펴보았다 모두 펑범한 고등학생이였다 그때...한여자가 내눈에 들어왔다 미스코리아 뺨때리는 미모에 키 는 170정도...늘씬한 몸매에 잘빠진 다리 쏙들어간 허리 적당히 살찐 엉덩이 성인여자처럼 큰 가슴이였다 나의 자지는 부풀어 올 랐다 그리고 그 첫날 수업은 끝났다 그리구 집... 은경(내자지를 부풀게 만든 여자)이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다 그다음날도 수업을 무사히 마치고 낮에 애들한테 풀게했던 시험지 를 보고있었다 그리고 다른 선생들도 하나둘씩 퇴근해 나만 남았다 수업은 제일 적게 하면서 준비할껀 제일 많이 준비했다 사실 난 수 학을 제일 못한다 그리구 나도 집에 갈려고 일어서는데 내가 수업 하는 교길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아흐~아~하~" 난 누구지 하구 교실문을 조금 열어 보았다 은경이였다 교복을 입은 채로 자위를 하고 있었다 치마 안으로 손 을 넣고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난 어떻게 할까 하다가 난 저아이 를 가르치는 선생이니 저 아이를 잘 타일러야 겠다고 생각했다 난 문을 열고... "은경아" 은경이는 놀래며 얼른 손을 치마에서 뺐다 "서..선생님" "은경아 너 이게 무슨 짓이야 이럼 안돼" "선생님 제송해요 다음부턴 안그럴께요 부모님께 말하지마요" "알았어 다음부턴 이러지마" "네" 그리고 난 은경이를 달래며 집에 데려다 주었다
  • 크리스마스데이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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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 미식축구 국가대표 ! .. 하지만 지금의 나는 방구석 폐인일 뿐이다 . " 남자가 한숨을 내쉬었다 . 영광의 트로피들을 죽 살피면 기분이 나아지곤 했으나 , 무엇을 위해서 삶을 사는지 - 특히 옆에 애인이 없다는점이 그를 더 괴롭게 한다 . 운동 때문에 여자친구를 사귀지 못했다 . 당당하게 명예로운 은퇴식을 마치고 훌륭한 아내와 행복하게 살것이다 . 과거의 계획은 현재의 공상이자 과거의 이상이되었다 . 자신은 에이스였고 , 부상때문에 국내 미식축구계가 크게 흔들릴것이라고 예상했고 , 예상대로 갖가지 언론이 떠들어대는 소리가 그를 거슬리게 할 정도였지만 , 그의 빈자리는 금방 매워졌고 , 그를 조명하던 스포트라이트는 잘생긴 2인자에게 갔고 , 그의 전용 기자들은 그를 떠나고 , 그의 매니저는 2인자의 매니저가 되었다 . 그는 이제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 그저 불의의 사고로 얻은 위로금을 꼬박꼬박 받아쓰며 폐인같이 생활할 뿐이였다 . 그러고 보니까 오늘이 크리스마스다 . 그는 게임안에서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는것을 알았다 .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했기 때문이다 . 그는 커텐을 치고 창밖을 내다봤다 . 창밖에선 커플들이 쌍쌍이 그에게 염장질을 하고 있었다 . 그는 상처가 아파옴을 느꼈다 . 가슴이 아팠다 . 그는 진정제를 찾으려다가 문득 내면의 소리를 들었다 . 너가 필요한건 그게 아니야 . 그래 . 진정제가 물리적 고통은 완화할 수 있겠지만 , 마음속의 공허함은 채울수가 없다 . -여자 " 난 단지 고깃덩어리야 ! " 여자가 무덤덤하게 모든 풍광들을 내려다본다 . 생각해보면 자신이 얼마나 바쁜생활을 해왔는지 ! 그녀는 항상 자신을 위해 살아왔다 . 마음내키는 대로 남자를 바꾸고 , 원하는것을 얻고 , 그리고 버렸다 . 그녀는 스스로 믿고있었다 . 사귀고 결별하는 것은 자신에게 꼭 맞는 남자를 구하기 위한 방법일뿐이며 , 언젠가 훌륭한 남자를 만날수있을테니 난 계속해서 남자를 바꾸겠노라고 . 완벽한 몸매 , 예쁜 얼굴 , 그녀는 타고난 외모를 가진 - 어른이 된 아역배우이다 . 예전의 그녀는 시키는 것은 뭐든 다하며 순종적으로 굴었지만 , 그런 삶에서 권태를 느낀뒤론 더이상 남을 위해 일하거나 아껴주지 않는다 . 그녀는 자신이 어렸을적 누렸던 인기를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는 것과 , 남자친구에게 이거 사줘 저거 사줘 떼쓰는 것을 즐겨했고 , 결국 자신의 원래목표대로 완벽한 남자를 만났건만 - 그 남자는 그녀를 , 마치 그녀가 다른 남자들을 대했던것과 똑같이 대했다 . 그녀는 완전히 농락당하고 버려진후 , 자존감을 상실당한채 - 지금 건물 옥상에 서있다 . 남자는 밖에 나와 사람들 사이에서 홀로걸었다 . 더이상 그를 알아봐주는 사람은 없었다 . 여자는 벼랑끝에 서서 눈감은채 서서히 양쪽팔을 벌렸다 . 그녀는 태어난 모습 그대로 , 헐벗은채로 죽음을 맞이하길 원한다 . 남자는 사람들의 웅성거리는 소리를 듣는다 . 남자는 땅말고 사람들의 손가락을 본다 . 사람들의 손가락이 향하는 곳을 본다 . 여자는 몸의 중심을 앞으로 한다 . 그녀는 떨어지고 있음을 느낀다 . 그녀는 비명소리가 들리는 것을 느낀다 . 바람이 매섭다 . 남자는 사람들을 헤치고 달려간다 . 공이 , 아니 여자가 어디에 떨어질지 본능적으로 알고있다 . 그는 여자를 받을 자세를 잡는다 . 여자는 자신이 날지못하고 추락하리란걸 안다 . 그녀는 떨어지는 순간 다시 태어났으면 한다 . 자신이 아기라고 생각한다 . 찰나의 순간 . 사람들은 박수친다 . 남자가 여자를 받았고 , 여자는 어리둥절해하며 주위를 둘러다본다 . 자기가 살아난건지 , 태어난건지 분간이 안간다 . 남자는 목숨을 건 도박을 한셈이다 . 8층건물 , 자신의 아파트건물에서 뛰어내린 여자를 온몸으로 받았다 . 온몸이 뻐근하고 욱신거렸지만 동시에 과거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 그녀의 머릿속은 이 상황을 이성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 덩달아 웃음이 터져나온다 . 남자는 운다 . 정당한 영광을 느낀채 - 지금 자신 삶의 의미를 찾은 것 같다 . 여자는 멀쩡하나 남자는 팔다리가 부러졌다 . 워낙 건강한 사람이라 2주면 뼈가 붙을거라고 했다 . 여자는 남자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 여자는 제돈으로 남자의 입원비와 치료비를 낸다 . 여자는 미안한 마음에 남자를 기어코 1인실에 입원시켰다 .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껏 나는 기독교재단 병원이다 . 남자는 오후에 잠에서 깼다 . 여자는 남자에게 감사인사를 하기위해 궁리한다 . 남자는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간호사에게 묻는다 . 그녀는 괜찮느냐고 . - 그리고 간호사는 터럭끝하나 다친곳없이 괜찮다고 했다 . 간호사가 나가자 남자는 무료하다 . 창밖에선 환자들의 크리스마스 축제분위기가 분주한듯 싶으나 , 남자는 그저 창밖을 내다 볼 수 있을 뿐이다 . 남자는 케빈을 보다가 외로움을 느낀다 . 남자는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낸뒤 , 자위하기 시작했다 . 밖에서 음악소리가 들린다 . 축제가 무르익었나보다 . 남자가 쿠퍼액을 질질 흘릴때 쯤이였다 . " 메리 크리스마스 , 나의 영웅님 ! " 가장자리에 흰털이 달린 미니스커드는 팬티가 보일정도로 아슬아슬했다 . 그리고 맞추어 입은 웃도리는 검은벨트로 젖가슴을 강조했다 . 머리에는 털모자가 걸렸다 . 검은 에나멜 부츠를 신었다 . 입가에는 미소가 걸려있다 . 여자 산타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 남자는 깜짝놀라 헐레벌떡 바지를 챙겨입으려 했으나 , 팔이 영 불편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 남자는 간신히 손끝으로 바지를 추켜 올리려는 시도를 했으나 , 여자가 남자의 손을 슬며시 잡는다 . " 내가 다 해줄게요 . " 여자 산타는 남자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 남자는 어쩔줄 몰라하며 그저 눈을 질끈 감아버린다 . 남자는 편안함을 느끼고 , 여자 산타의 입에 가득 정액을 뿌렸다 . 여자 산타는 정액을 꿀꺽꿀꺽 삼킨다 . 남자는 신음을 흘린다 . " 어.. 어디 아프세요 ? 간호사를 불러드릴까요 ? " " 아니.. 요 . " " 잘 안들리는데요 ! " 여자 산타가 남자의 얼굴에 귀를 가져다 댄다 . 남자는 얼굴이 후끈해진다 . " 미안해요 . 놀릴 생각은 없었어요 . 침묵이 흐른다 . 남자는 뭔가 물어보고 싶다 . " 저기.. 왜 뛰어 내리려고 하셨죠 . " " 글쎄요 . 제가 좀 감정적이 됬나봐요 . 아니면 ... " 여자가 눈알을 굴리며 쑥스러워 한다 . " 오늘이 우리가 만나게 될 날이였나보죠 . " 여자가 다가가 남자의 입에 키스를 퍼붓는다 . 남자는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 우스꽝스럽다 . 남자는 버둥거리고 , 여자는 남자를 덮친다 . 여자는 남자를 깔아뭉갰고 , 한참 버둥거리던 남자는 그냥 가만히 있는다 . 타액이 섞인다 . 여자 산타는 샅을 남자의 좆에 문댄다 . 남자의 좆은 다시선다 . 여자산타가 입을뗀다 . 침이 주욱늘어진다 . 여자산타는 허리를 곧추세우고 고추를 한손에 쥐고 한손으론 팬티를 끌러푼다 . 얇은 천쪼가리는 땅에 떨어진다 . 여자산타가 자지와 보지를 맞추어낀다 . 안으로 쑥 들어간다 . 여자는 신음한다 . 운동선수의 자지가 크긴 컸나보다 . 여자는 남자의 골반에 앉아 허리를 흔든다 . 남자는 조심스럽게 깁스한 팔을 들고 손끝으로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른다 . 여자는 옷속에 남자의 손을 넣어줘서 맨 젖가슴을 만지게 해준다 . 남자는 문득 이 역동적인 강간범이 부드럽고 분유냄새나는 여리디 여린 여자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 여자는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며 숨차하고 있다 . 남자는 오로지 허리힘만으로 좆을 꼽아넣는다 . 여자가 조금 붕뜨며 , 신기해하고 놀라워하며 즐거워한다 . 여자는 놀이기구 타는 듯이 꺄꺄거리기 까지 한다 . 남자는 좀더 힘을 낸다 . 여자는 웃도리를 벗어던진다 . 그녀는 이제 나체이다 . 남자는 허리를 좀더 빠르게 움직인다 . 둘의 신음소리와 숨소리가 병실안에 그득하다 . 둘은 편안함을 느낀다 . 그리고 즐거움을 느낀다 . 바깥에 흐르는 캐롤송이 그들의 섹스를 더욱 경쾌하게 하는 듯 하다 . 둘은 동시에 위기를 맞는다 . 둘은 뜨겁게 사랑한다 . 마치 플라스틱 트리장식이 녹을것 같다 . 둘은 동시에 절정을 맞는다 . 정액이 산타의 보지속에 흩뿌려지고 , 여자산타는 기운빠져 남자위에 눕는다 . 기운빠진 좆도 자연스레 좆을 빠져나간다 . 둘은 겹쳐눕고 웃는다 . 여자가 눈을 감고 황홀경에 빠져있다가 눈뜬다 . 남자는 아직도 흥분되어 헉헉거리고 있었다 . 여자가 둔부에 무슨 느낌을 받고 내려다보니 또 좆이 서버렸다 . " 아이참 , 이건 아무리 눕혀놔도 보람없이 선다니까 . " 여자가 좆을 흔들며 장난친다 . " 아 맞다 . 내가 선물을 준비했어요 . " " 이게 뭐죠 . " " 뭐일것 같아요 ? " " 작고 .. 안에서 흔들리는데 . " 남자가 선물상자를 흔들려든다 . " 흔들리지 말아요 ! " " 꺠지는건가요 ? " " 아니요 . 강아지예요 . 그렇게 흔들면 멀미나잖아요 . " " 오 .. 강아지 . " 남자는 선물상자를 열어본다 . 개귀 머리띠 , 개꼬리 , 목줄따위가 나온다 . 남자는 황당하다는 듯이 물었다 . " 이게 강아지예요 ? " " 지금은 아니죠 . " 나체인 여자가 머리띠와 목줄을 달고 개꼬리를 허리에 찬다 . " 오... 아름다워요 당신 . " " 그래요 ? 왈왈 ! 주인님 ! " 강아지가 남자위에 올라탄다 . 강아지는 장난감 대하듯 좆을 만지고 논다 . 남자의 얼굴에 엉덩이가 보인다 . 남자는 보지를 핥는다 . " 안돼요 ! " " 안돼나요 ? " 남자는 울상짓는다 . " 안돼요 . 개보지인걸요 . 주인님이 더러운걸 핥게둘순 없어요 . " 그러며 좆을 빤다 . 남자는 울상짓다가 웃는다 . 우스운 상황이다 . 열등했던 자신이 높게만 느껴진다 . 둘은 서로의 음부를 핥고빨아준다 . 둘은 즐겁게 - 크리스마스의 저녁을 보낸다 . 시간이 흘러 , 둘은 결혼하게 되었다 . 둘의 결혼소식은 신문에 대서특필하였다 . 사람들은 최고의 미식축수선수와 최고의 아역배우를 기억하고 있었다 . 세간은 둘의 결혼을 환영했다 . 둘은 그들의 어린 아이와 함께 방송을 탔다 . 둘은 , 아니 셋은 그 크리스마스 이후 무척 행복한 생활을 한다 .
  • 총각귀신의 좃물받이가 된 새댁아줌마 - 1부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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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이 귀신과 알몸으로 노닥거리고 있는데 시아버지에게 전화가 왔다. 아들이 잠이들이 큰집에서 재우고 내일아침에 데리다 준다고 했다. 통화가 끝나자 귀신은 오늘은 단둘 뿐이니 밤세 파티를 하자며 이쁜 잠옷을 입고 나오라고 했다. 윤정은 안방에 들어가 평소대로 노팬티에 엉덩이만 겨우 가리는 실크 스립을 걸쳤다. 거실로 나가자 언제 들어 왔는지 귀신옆에 낮선 사내 네명이 서성거리고 있었다. 윤정이 어리둥절 쳐다 보자 귀신은 자기가 초대한 떠돌이 귀신들이라며 인사 드리라고 하였다. 이미 주인님에 흘려 귀신 무서운 줄 모르는 윤정이 생글생글 웃으며 한놈한놈 살펴 보면서 눈인사를 건넜다. 가장 눈에 띄는 놈은 미군복을 입은 젊고 건장한 흑인이었고 옆에는 풍체 좋은 중년 신사가 서있었다. 그리고 얼굴이 쭈굴쭈굴하고 머리가 백발인 할배귀신 한마리와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어린 귀신놈이 있었는데 하나같이 욕정에 찬 눈초리로 윤정의몸매를 ?어 보며 군침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직감적으로 귀신들에게 돌림빵을 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자 윤정은 상상만 해도 너무 짜릿해 보지를 벌렁거리며 몸을 베베 꼬고 서 있는데 느닷없이 불호령이 떨어졌다. "이런 개좃같은년이 인사 똑바로 못해..~ "손님이 오시면 보지로 절을 하란 말이야.. 보지절..알았냐 씨발년아~" 그러면서 귀신은 보지 절 하는 방법을 가르켜 주었다. 윤정은 귀신에게 교육받은 데로 맨 앞에 앉아 있는 흑인귀신에게 보지절을 하기 시작했다. 인사를 받을 귀신앞에 서서 우선 조신하게 배꼽인사부터 하는 게 순서였다. "어서오세요~ 똥개년 인사 올립니다. 제 개보지 많이 사랑해주세요.." "보지 절 드릴께요. 이쁘게 봐주세요.." 배꼽인사를 하고 그자리에서 뒤돌아서서 큰절을 올렸다. 그러면서 인사 받는 귀신 얼굴앞에 엉덩이를 디밀고 양손으로 자기 보지를 까발려 보여 주는것이 보지절이라고 했다. 보지절이 끝나면 네발로 절을 받은 귀신앞에 기어가서 보지를 즐겁게해 줄 좃에도 인사를 드려야 했다. 좃인사는 좃을 입에 물고 간단하게 빨아주는 것이었다. 윤정이 보지절을 마치고 흑인 좃을 빨려고 기어가는 순간 귀신들이 입고 있던 옷들이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고 네마리의 귀신이 모두 알몸으로 변했는다. 검둥이의 좃이 엄청나게 크서 윤정은 도저히 빨지는 못하고 좃대가리만 겨우 입에 넣고 혀로 핥아주다가 좃대를 잡고 부랄을 핥아주었는데 워낙 굵고 우람해 이런 좃이 들어오면 보지가 ?어질까 걱정이 되었다. 다음으로 백발이 성성한 할배귀신에게 보지절을 드리고 좃인사를 하는데 아무리 빨아도 좃이 서지 않아 윤정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할배 엉덩이를 잡아 벌려 냄세나는 똥구멍을 핥으면서 정성스럽게 똥까시를 해드렸다. 어린귀신의 좃은 아직 덜 여물어 가늘고 왜소했지만 쇠꼬챙이같이 단단했고 중년신사는 좃도 실하고 굵기도 적당하여 윤정이 딱 좋아하는 사이즈라 가장 마음에 들었다. 무리한 자세를 계속하면서 보지절을 마치자 윤정은 소변이 마러워져서 오줌보가 터질것 같아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했다. 그러자 귀신은 깜둥이에게 쉬야~시켜주라고 했고 흑인이 뒤에서 두팔로 윤정을 달랑 안아 들더니 엄마들이 아기들 오줌 누이는 자세로 가랑이를 쫘악 벌려주었다. 그리고 어느틈엔가 꼬맹이가 욕실에서 바가지를 가져와 보지구멍 입구에 대어주었다. 윤정은 귀신들에 빤히 쳐다보는데 오줌을 쌀려니까 부끄럽고 창피했지만 더 이상 참기가 힘들어 아랫배에 힘을 주니까 보지에서 오줌줄기가 시원하게 뿜어져 나왔다. 윤정이 오즘을 싸기 시작하자 귀신들은 환호성을 터트리며 좋아하였고 다 싸고 나자 할배놈이 윤정이 앞에 쪼그리고 앉아 게걸스럽게 보지를 빨고 엉덩이를 핥아댔다. 세상에서 가장 부끄럽고 음란한 자세로 귀신들에게 둘러 쌓여 애무들 당하자 윤정은 서서히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 보지가 달아 오르고 씹물이 흘려 촉촉해지자 검둥이는 윤정을 안은체 뒷걸음으로 소파에 걸터 앉았다. 그러자 윤정이 검둥이 무릅에 거꾸로 걸터앉아 보지로 좃을 깔아 뭉개는 자세가 되었다. 빠구리할 자세가 잡히자 보지를 빨던 할배가 검둥이 좃을 잡고 보지입구에 좃대가리를 끼워주었다. 쪼그리고 앉아 보지를 한껏 벌려도 보지입구에 좃대가리만 겨우 들어갔다. 윤정이 보지로 좃대가리를 물고 오물거리는데 검둥이가 허리를 잡고 힘차게 눌러 버리자 그큰 좃이 순식간에 뿌리까지 보지안으로 푹 박혀 버렸다. 검둥이 좃이 보지에 박히자 윤정은 아랫도리가 통째로 빠져 버릴 것 같은 고통에 온몸이 경직되어 부들부들 떨고 있는데 주인 귀신이입고 있던 슬립을 반으로 쭈욱 ?어버렸다. 땡글땡글한 윤정의 젖가슴이 출렁 들어나자 중년신사와 꼬맹이가 양쪽에 달라 붙어 유방을 하나씩 잡고 젖꼭지를 쪽쪽 빨기 시작했다. 그순간 할배놈도 윤정이 앞에 쭈구리고 앉아 검둥이 좃이 박혀 통통 부어오른 씹공알을 입에 물고 ?아으며 잘근잘근 씹어주었다. 귀신 네마리가 동시에 달라붙어 가장 민감한 성감대만 골라 물고 빨고 핥으며 애무해 주자 ?어질듯 아팠던 아랫도리 통증이 거짓말 같이 사라지고 온몸의 쾌감이 보지로 몰리면서 씹구멍 속이 질퍽질퍽해졌다. 검둥이 좃에 적응한 윤정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엉덩이를 들썩이며 요분질 치면서 보짓물을 질질 싸기 시작하자 주인귀신이 떠돌이들에게 이것저것 지시하며 분위기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먼저 중년귀신에게 윤정을 업게하여 방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라고 했다. 그런데 이씹새끼가 방안으로 들어가는 세를 참지 못하고 보지에 분탕칠을 쳐서 혼비백산하게 만들었다. 윤정을 업고 엉덩이를 받치고 있던 양손에서 손가락 하나씩을 펴서 두손가락을 동시에 보지에 찔러 넣고 제맘대로 휘저어 버렸다. 업힌 상태에게 무방비로 벌어진 보지구멍에 느닷없이 손가락이 침범해오자 윤정은 식어가던 열기가 확 피어오르면서 또다시 보짓물을 찔끔거렸다. 그 모습을 보고 뒷따라 오던 할배넘도 똥구멍에 손가락을 대고 사정없이 푹 찔러 넣어버렸는데 그순간 윤정은 참지못하고 한번 더 절정을 맞아 고장난 수도꼭지처럼 보지에서 씹물이 주르르 떨어져내렸다. 방안에 들어오자 귀신은 침대에 검둥이를 눕혀 놓고 윤정에게 올라타라고 했다. 윤정이 냉큼 올라타 좃위에 쪼그리고 앉자 할배가 검둥이 좃을 잡고 보지구멍에 대어주었다. 한차레 적응을 마친 윤정이 엉덩이로 깔아 뭉기자 그 큰 좃이 무리 없이 질척거리는 윤정의 보지 속으로 쑤욱 미끄러져 들어s다. 묵직한 좃이 보지를 가득 채우자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짜릿짜릿한 쾌감을 느끼고 윤정은 잠시 가만이 앉아 보지로 좃을 꼭꼭 물어대며 대물 좃맛을 음미하였다. 보지에 좃이 박히자 중년사내는 윤정의 머리채를 잡아 당기며 입에 좃을 물려주었고 동시에 꼬맹이녀석이 쇠꼬챙이 같은 좃을 똥구멍에 푹 쑤셔 박았다. 실로 오랜만에 세구멍 동시에 좃이 박히자 윤정은 집안이 떠나가라 큰소리로 감창을 내지며 광란의 도가니로 뼈져들었다. 그때부터 귀신들은 온갖 해괘망측한 자세로 윤정을 돌림빵을 하면서 밤세 농락하였다. 귀신들은 밤세 좃을 바짝 세워 잠시 쉬지도 않고 윤정의 세구멍에 계속 박아 대었는데 아무도 좃물은 싸지 않았다. 귀신들은 씹을 해도 좃물은 싸지 않고 대신 여자몸에 음기만 불러 넣어 준다고 했다. 돌림빵을 하면서도 귀신들은 주인귀신의 의도대로 역활분담을 확실하게 했다. 검둥이는 그 큰좃으로 줄기차게 보지만 공략하여 허벌창 나게 만들었는데 덕분에 윤정은 한꺼번에 아무리 많은 사람들과 씹을 해도 견뎌 낼 수 있는 확실한 개보지가 되었다. 꼬맹이는 밤세 똥구멍만 줄기차게 유린하였다. 후장은 윤정이 오랜만에 시도하기때문에 일부로 작은좃을 선택하였다고 했는데 하루밤 사이에 윤정의 똥구멍이 뻥뚫려 어떤 좃이 들어가도 무리없이 받아 들일 수 있게 되었다. 중년신사는 밤세 좃만 빨렸리면서 윤정에게 오랄의 즐거음을 만끽하게 해주었고 좃이 서지 않는 할배는 애무전문으로 돌림빵을 하는 와중에도 윤정의 몸 구석구석을 핥아주어 온몸을 성감대로 개발해주었다. 윤정은 하룻밤 사이에 완벽하게 똥개로 변신하여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씹을 즐길 수 있고 어떤 사람이든 상관없이 남자라면 누구에게라도 보지를 벌려줄 수 있는 확실한 걸레가 되었다. 밤세 떼씹파티를 즐기던 귀신들은 동이 틀때가 되자 연기처럼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귀신들이 떠나가자 윤정은 그자리에서 까무라쳐 물에 젖은 걸레처럼 널부러져 잠이들었다.
  • 총각귀신의 좃물받이가 된 새댁아줌마 - 1부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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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은 윤정에게 남자가 여자귀신이랑 씹을 하게 되면 양기를 빨리게 되고 오래동안 통정을 하면 결국 남자의 모든 기가 빠져 폐인이되거나 죽어 버리게 되는데 여자는 귀신에게 많은 기를 받아오기 때문에 오히려 기가성해진다고 했다. 그래서 여자가 귀신과 붙어 먹으면 음기가 충만하여 나이가 들어도 젊음을 유지 할 수 있고 죽을때까지 건강하게 잘 살수있다고 했다. 그런데 그기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면 음기가 탱천하여 내상을 입고 반신불구가 되거나 급살할 수도 있다고 했다. 죽는다는 소리에 깜짝 놀란 윤정이 벌떡 일어나 벌벌 떨리는 목소리로 아직 죽기 싫다고 징징거렸다. " 이런 씨발년아~ 누가 당장 데진다고 했냐?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 "음기만 잘 다스리면 귀신의 기가 여자에게 제일 좋은 보약이 되는거야.." "내가 시키는데로만 하면 너는 이세상에서 제일 건강하고 보지가 행복한 여자가 되는거야..하하~" 귀신은 하루에 남자 두세명을 따먹고 보지나 입으로 좃물을 빨아 먹으면 양기와 음기가 조화를 이루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보약이 된다고 하면서 오늘 부터 당장 실천해야 한다고 했다. "이잉~벌써 8시가 넘었는데 이시간에 어디가서 남자를 셋이나 만나서 할 수 있어요 ? " "씨발년에 질질짜지 말고 기다려 봐~ 곧 연락이 올테니까.." "내말만 잘 들으면 자다가도 좃이 생기고 앞으로 좃복이 터지게 되어 있어..하하.." 귀신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윤정의 휴대폰이 울렸고 남편이 오늘밤 철야를 해야 하는데 너무 춥다고 택시를 타고 톨게이트로 내복과 오리털파카를 가지고 나오라 했다. 그러면서 은근한 말투로 노팬티로 나오라고 했다. 시아버지에게 남편한테 갔다 와야하는데 계속 아들을 부탁한다는 전화를 하고 윤정은 남편에게 먹일 간식과 옷가지를 챙겨 나오는데 귀신이 앞장서나셨다. 빈차를 몇대 보내고 나서 귀신은 택시를 세워라 했고 시키는데로 앞자리에 타고 보니 40대 초반의 인상 좋고 건장한 기사가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행선지를 말하자 톨게이트에서 근무하는 아가씨냐고 물었다. 윤정은 지신이 세살짜리 아기엄마고 남편은 공무원이고 구제역때문에 철야 근무하는데 간식과 옷을 가져다 주려고 간다고 말해주었다. 기사는 구제역을 화제로 열을 올리다 윤정이 너무 예쁘고 어려보여 진짜 아가씨같아 보인다는 흰소리를 떠벌리면서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늘어 놓았다. 당연히 립서비스인지 알지만 기분이 좋아진 윤정이 기사와 농담을 주고 받으며 한적한 고속도로 진입로를 달리고 있는데 텔라파시를 통해 귀신의 지시사항이 전해졌고 윤정은 아바타처럼 시키는데로 곧바로 따르기 시작했다. "아저씨~ 갓길에 잠깐 세워주시면 안되요?" "왜요..어디 불편하세요?" 기사가 쳐다 보자 윤정은 양손을 사타구니 사이에 찔러 넣고 치마 위로 보지를 문지르면서 요염하게 빼시시 웃으며 말했다. "쉬이야~아찌.. 히히.." "아하~ 하하하..잠깐만 기다리세요..금방 세워 드릴께..허허~" 기사가 보지를 문지르는 손한번 쳐다 보고 얼굴하번 쳐다보면서 실실 웃음을 흘렸는데 윤정은 한손으로 기사의 어깨를 툭치며 코맹맹이 소리로 호들갑을 떨며 발을 동동 굴렸다. " 싸겠다~ 아찌야..얼른 세워줘..빨리 안 세우면 여기다 쌀거야..호호호~" "그래 그래~ 알았어 조금만 참아..조금만 더가면 오줌싸기 좋은데가 있어..하하하~" 윤정이 코맹맹이 소리로 앙큼을 떨자 기사는 마치 제여라자도 되는냥 바로 말을 놓으면서 갓길에 설치된 비상 주차공간에 차를 세워 주었다. 윤정은 혼자 내리면 무섭다며 같이 내려 옆에서 지켜 달라고 부탁하자 기사는 이게 웬떡인가 하는 표정으로 음흥한 미소를 지으며 앞장서 차에서 내렸다. 윤정이 내려 가랑이를 벌리고 서서 양손으로 치마단을 잡고 허리까지 올리자 알몸인 아랫도리가 달빛아래서 은은히 들어나 보였는데 특히 뽀오얀 엉덩이 두짝이 달덩이처럼 도드라져 보였다. 자신이 아무리 걸레 같은년이지만 혼자서는 상상할 수 조차 없는 음탕한 모습으로 기사가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있으니 가만히 서있어도 아랫도리가 찌릿찌릿해 지고 온몸에 닭살이 돋을 정도로 흥분되기 시작했다. 차안에서 부터 바짝 꼴린 좃대가리를 앞장세우고 다가오던 기사는 윤정의 모습을 보고 마른 군침을 꼴깍 삼켰다. 윤정은 기사가 바로 앞까지 다가오자 스트립 쇼를 하듯이 아랫도리를 살살 흔들고 엉덩이를 돌리면서 천천히 쪼그리고 앉았다. 이때 귀신이 텔레파시로 씹질도 잘하고 좃맛도 좋은 기사놈으로 골랐다고 하면서 이제부터 윤정이 알아서 따먹어라고 지시했다. 그러자 윤정은 마치 대본을 써 놓은것 처럼 옆에 붙어서 자신의 아랫도리를 쳐다 보고 있는 기사놈에게 본격적으로 수작을 붙이기 시작했다. "아찌가 보고 있으니 쉬야가 안나온다..아찌도 같이 싸자.." "아니..난 소변 마럽지 않는데~ 나 신경쓰지 말고 천천히 싸라..하하~" "아이~ 참 아찌는? 꼭 오줌만 싸라는 법이 있냐? 다른걸 싸면 되지..일단 꺼내봐 내가 싸게 해줄깨..헤헤~" 윤정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기사는 앞섭을 풀어 헤쳐 시커먼 좃을 꺼냈고 제법 굵고 실한 좃대가리가 정확히 입술근처에 닿았다. 윤정은 좃대를 잡고 한입에 답삭 베어 물고는 혀로 좃대가리를 휘감고 대가리를 흔들면서 능숙하게 좃을 쪽쪽 빨아먹기 시작했다 . "우와~ 이 아줌마 정말 자지 잘 빠네..죽인다.. 죽여~.. " "이햐~ 정말 장난이 아니네.. 너무 잘빤다.. 어이~휴.." 기사의 좃을 빨기 시작하자 긴장이 풀렸는지 보지에서 소변이 쏴아하고 시원스럽게 흘러나왔다. 오줌을 싸면서도 자신의 좃을 빨고 있는 윤정의 모습에 좃이 터지도록 꼴려 버린 기사는 윤정이 오줌을 다싸고 나자 바로 일으켜 세었다. 윤정이 양손으로 본네트를 잡고 엉덩이를 한껏 내밀고 뒷치기 자세를 잡아주자 기사가 뒤에 붙어 서서 바로 보지구멍 속으로 좃을 푹 박아 넣었고 똥개 씹하듯 거칠게 좃질을 하면서 헐떡거리다 얼마 견디지 못하고 보지구멍에 넘치도록 많은 좃물 싸질러고 주었다. 좀 있다 남편에게 보지를 벌려주어야 하는데 묻지도 않고 안에다 좃물을 쌌다고 칭얼거리자 기사는 티슈를 박스체 가지고 와서는 윤정을 쪼그려 앉혀 놓고 똥싼 아기다루듯 조심스럽게 아랫도리를 구석구석 닦아주었다. 만족한만한 열정적인 섹스는 아니었지만 이런 자극적인 분위기와 변태적인 행위에 너무 흥분되어 남자가 좃으로 조금만 박아주어도 충분히 만족하였고 손길만 닿아도 보지에서 뜨거운 씹물이 주루루 흘려 내렸다. 뜻밖에 흘린 보지를 주워 먹은 기사는 기분이 좋아져 3만원이 넘게 나온 택시비도 받지 않고 윤정을 목적지 까지 고이 모셔주고 마중나와 서 있는 남편인 경수를 불쌍한듯 쳐다보고는 휘파람을 불며 횡하니 떠나 버렸다. 경수는 다짜고짜 윤정을 손목을 잡고 자신의 차로 데리고 가 뒷자석에 태웠고 바지 자크만 내리고 잔뜩 꼴려있는 자지를 꺼내 놓고 올라타라고 했다. 윤정이 올라타고 아직 기사의 좃물 찌꺼기가 남아 질척거리는 보지구멍에 좃을 대자 좃대가리가 저절로 보지에 쪼옥 빨려 들어갔다. 좃이 뿌리까지 보지에 박히자 윤정은 남편을 꼬옥 안고 엉덩이로 남편의 허벅지를 깔아뭉기며 똥구멍에 힘을 꼭꼭주면서 보지로 좃을 자근자근 물어주었다. 이렇게 보지로 좃을 물어주면 대부분의 남자는 엄청 좋아하는데 어쩌다 남편에게 이런 서비스를 해주면 경수도 환장하게 좋아하다가 금방 좃물을 싸버리곤했다. 피곤에 절은 남편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요몇일 멋대로 보지를 내 돌리며 화냥짓을 한 것에 미안해 윤정은 더욱 정성스럽게 보지로 좃을 꼭꼭 물어주었다. 윤정이 좃이 박혀 있는 아랫도리를 살살 돌리며 똥구멍에 힘을 주었다 뺐다하자 경수는 자기가 좃질을 할때 보다 훨씬 강한 쾌감을 느끼고 곧바로 마누라 보지에 좃물을 싸고 말았다. 남편이 자신의 보지속에서 좃대를 불쑥이며 좃물 싸고 있지만 윤정은 아무런 감흥이 없었는데 오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서비스 차원으로 계속 보지로 좃을 물어주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기분좋게 좃물을 짜내게 해주었다. 마누라와 잠깐 회포를 푼 경수는 감독차 순시나온 자기부서 과장님 차 앞자리 조수석에 마누라를 태워주고 시내까지 바래 줄 것을 부탁하고는 잠시도 쉬지 못하고 근무지인 방역초소로 돌아갔다. 부부동반 모임이나 각종행사때 가끔 얼굴을 마주하는 40대초반의 과장은 깔끔하고 젊잖은 인상과 달리 만날 때마다 끈적끈적한 눈길로 남몰래 윤정을 훔쳐 보면서 군침을 흘렸던 사내였다. 윤정도 매번 훔쳐보는 과장놈의 탐욕스러운 눈길을 느겼지만 워낙 많은 사내가 자신에게 군침을 흘리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 넘기며 건성으로 흘려 버렸다. 한밤중에 둘만의 은밀한 공간에서 만나게 되자 과장놈은 더욱 끈적거리는 눈길로 노골적인 추파를 보냈다. 이미 귀신에게 난봉꾼이라는 귓뜸을 받은 윤정은 색기가 찰찰 넘치는 표정으로 입술을 핥고 교태를 부리며 분위기를 주도 하기 시작했다. 윤정이 교태질을 하자 과장은 야한 농담을 늘어 놓았는데 윤정은 한 술 더 떠서 자신이 노팬티라는 사실을 알아 차릴 수 있도록 다리를 꼬고 앉아 더노골적인 말로 화답하였다. "아까 차에서 둘이 재미 많이 봤어요? 한참 기다렸는데..흐흐흐~" "아잉~ 과장님도..재미볼 시간이 어디있었다고..호호호~" "우리 신랑이 혼자 재미 봤어요..홋홋홋~ 자기 혼자 쌌어요~자기 혼자.. 옷홋홋호~~" 윤정이 거침없이 결정타를 터트리며 깔깔거리자 과장은 얼굴이 벌겋게 달아 올라 서둘러 갓길에 차를 세우고 한번 하자며 덤벼들었다. 윤정은 조금전에 남편이 보지에 좃물을 싸서 지금은 찜찜해서 섹스하는건 싫고 대신 자기가 입으로 싸게 해주겠다고 달랬다. 좃을 물고 빨기 시작하자 과장은 담배를 피우며 오랄 서비스를 즐기다 담배를 다 피우기도 전에 주둥이 안에 좃물을 싸고말았다. 윤정은 서비스 차원에서 과장놈이 담배를 다 피울때까지 계속 좃대가리를 ?고 빨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아주 맛있게 핥아 먹어주었다. 운전을 하면서 한손으로 보지를 주무르고 손가락으로 씹구멍을 희롱하던 과장은 윤정의 집앞에까지 모셔주고는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서 섰는데 뭐가 그리 아쉬웠는지 몇번이나 뒤돌아 보며 손을 흔들어주었다. 집에 들어서자 귀신은 수고했다며 윤정을 새신부처럼 달랑 안아 들고 욕실로 데리고 가서 샤워를 하면서 씻어 주었는데 윤정은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져 하늘을 나는것같은 행복감에 젖어 들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귀신은 윤정을 무릅에 앉혀 놓고 같은 남자랑 자주하면 양기가 너무 많이 빨리게 되어 효과가 없어진다고 했다. 그래서 우선 부르기만 하면 언제든지 달려와 박아줄 수 있는 단골을 10명정도 만들어 놓고 일주일에 서너번정도 밖으로 나가 새로운 먹이감을 사냥해야 한다고 했다. 단골은 평소 윤정을 따먹고 싶어 껄덕거리는 놈들을 골라 붙여줄건데 귀신인 자신이 찍어주면 밸발백중 성공하니까 윤정이 자기 말만 잘 들으면 무조건 다 따먹을 수 있다고 했다. 불과 두시간 정도 만에 입과 보지로 세명의 남자의 좃물 받아낸 윤정은 그말을 철석같이 믿게 되었는데 귀신은 아직 따먹을 놈이 하나 더 남았다며 야한 잠옷을 입고 기다리라고 했다.
  • 총각귀신의 좃물받이가 된 새댁아줌마 - 1부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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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투정이 심한 세살배기 정우와 한참 씨름하다 자정이 다된 시간에 겨우 아들을 재워 놓은 윤정은 서들러 샤워를 하고 남편의 요구대로 알몸으로 침대에 올라 달콤한 꿈나라로 빠져 들었다. 공무원인 남편은 구제역 파동으로 벌써 한달 가까이 비상근무중이고 오늘도 고속도로 톨케이트에서 방역활동을 하느라 새벽녁에나 들어온다고 했는데 과로로 스트레스가 심해 집에 들어오기가 무섭게 윤정에게 달려 드는 날이 많았다. 잠결에 인기척을 느끼면 벌써 남편의 좃이 보지에 박혀 있고 윤정이 눈을 뜨면 짐승같이 좃질을 해대다 일분만에 보지 깊숙이에 좃물을 싸질러 놓고는 거친숨을 헐떡거리다가 좃을 보지에 박아 놓은채 윤정의 몸에 엎드려 그대로 골아 떨어졌다. 그럴때마다 윤정은 과로에 시달리는 남편이 안쓰러워 아쉬움을 삼키며 말없이 꼬옥 안아주다가 완전히 잠이 들면 옆으로 눕히고 욕실에 가기 귀찮아서 화장지로 적당히 보지만 닦고 잠이 들곤 하였다. 한참 단잠에 빠져 있던 윤정은 아랫도리에서 피어 오르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고 잠결에 눈도 뜨지 않고 가랑이를 벌리고 남편을 맞아 들었는데 다른날과 달리 남편은 곧바로 몸위로 올라타지 않고 머리를 가랑이 사이에 쳐 박고 아랫도리를 애무하고 있었다. 윤정이 가랑이를 벌려주자 양손으로 다리를 잡아 가랑이를 활짝 벌려 놓고 느닷없이 똥구멍에 입을 대고 혀로 살살 문질러 주는데 자신에게 제일 민감한 부분이라 순간적으로 보지에서 시작한 짜릿한 전류가 정수리로 지나가면서 온몸이 둘로 갈라지는 듯한 황홀감을 맛보았다. 애 낳고 한창 씹맛을 알아가는 33살의 나이에 한동안 좃맛에 굶주렸던 터라 윤정은 오랫만에 찾아온 달콤한 쾌감을 놓치기 싫어 비몽사몽간에 아랫도리를 맡기고 남편의 애무를 즐기고 있었다. 똥구멍을 문지러던 혀가 보지와 똥구멍 사이를 핥으면서 올라와 보지입구를 핥다가 보지 전체를 한입에 베어물고 쪼옥 쪼옥 빨고 나서 양손으로 보지를 잡아 벌려 혀를 보지구멍에 밀어 넣고 살살 핥아주어 윤정을 자신도 모르게 씹물 한모금을 울꺽 뿜어 내고 말았다. 보지에서 따뜻한 씹물이 흘러나오자 남편은 혀로 스윽 핥아먹고는 통통 부어오른 공알을 물고 입안으로 쪼옥 빨아들여 입술과 혀를 교모하게 움직이며 씹공알을 자근자근 씹어주었다. 동시에 한손으로 유방을 잡고 손가락으로 젓꼭지를 비틀면서 한손으로 엉덩이를 어루만지다 손가락 하나를 똥꼬에 밀어 넣어 주었는다? 평소 윤정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젖꼭지와 씹공알 그리고 똥구멍까지 한꺼번에 애무해주자 보지가 불에 데인듯 화끈해지면서 씹물이 줄줄 흘러나와 엉덩이를 타고 흘려내리다가 남편의 손가락을 흠뻑 적셨다. 실로 오랜만에 맛보는 황홀한 오르가즘에 윤정은 애무만으로도 흠뻑 씹물을 싸고 말았다. 보지에서 씹물이 줄줄 흘려내리자 남편은 똥구멍과 보지를 번갈아 핥고 빨면서 씹물을 말끔히 핥아 먹었는데 그순간 윤정은 또다시 보지가 녹아 내리는 듯한 짜릿한 황홀경은 맛보고 속절없이 또 한번 씹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비몽사몽간에 꿈결을 헤메고 있던 윤정은 남편이 애무를 멈추고 자신위로 올라 탈때 문득 정신이 들어 이남자가 내 남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천국같은 황홀경에서 깨어나기 싫어 눈을 꼭감고 온몸으로 착 감기면서 남자를 받아 들였다. 어렸을때 부터 시작하여 남자 경험이 풍부한 윤정은 지금까지 수많은 남자를 거치면서 온갖 종류의 섹스를 두루 섭렵하였고 경험이 풍부한 만큼 보통의 다른여자와 달리 성감이 매우 풍부하게 개발되어 있었다. 그러나 남편은 고리타분한 센님 스타일이라 술이 취하면 어쩌다 한번씩 보지를 빨아주기는 하지만 평소에는 애무는 거의 하지 않았고 정상위만 고수하는 편이었다. 그래도 동갑내기 부부로 혈기 왕성한 남편은 항상 정력이 넘쳐 흘렸고 좃도 실하고 굵은 편이라 그런대로 만족하면서 결혼 한 후에는 윤정도 한눈 팔지 않고 잘 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달콤한 애무를 받으니까 기절할 정도로 엄청난 쾌감이 몰려 왔다. 남자가 올라타자 윤정은 팔로 목과 등어리에 감고 두다리로 허리를 감으면서 몸을 최대한 밀착시키며 꼬옥 메달렸는데 피부가 비단결같이 매끄럽고 아기처럼 부드러워 그 느낌만으로 보지가 화끈화끈 지려오기 시작했다. 윤정이 정신줄을 놓고 남자에 메달려 할딱거리는 사이에 계란만한 좃대가리가 슬그머니 보지구멍으로 비집고 들어와 보지입구를 간지럽히더니 느닷없이 그 큰 좃이 뿌리채 보지구멍에 팍 들어 박혀 들었다. 어지간히 남자 경험이 많은 윤정이지만 이렇게 굵고 실한 좃맛은 난생 처음이라 저절로 입이 딱 벌어지고 눈이 까뒤집히면서 첫 좃질에 바로 절정에 달하여 씹물을 질질 싸고 말았다. 본격적으로 사내의 좃질이 시작되자 숨이 탁탁 막혀 윤정은 토막토막 한숨을 토해내고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아무생각도 없이 오직 씹질에만 몰입하였다. 좃이 씹구멍 속을 들락거릴때 마다 보지 속살이 딸려나가면서 뜨거운 보짓물을 토해내고 좃질을 할때마다 쓰나미같은 절정이 밀러와 윤정은 미친듯이 울부짓으며 끝없이 씹물을 줄줄 싸질렀다. 남자는 까무라치기 직전까지 마음껏 농락을 하다 그야말로 반쯤 죽여 놓고 좃질을 멈추었는데 온몸에 힘이란 힘은 몽땅 씹구멍으로 빠져 나갔는지 윤정은 손가락 하나 까닥 못하고 걸레처럼 널부러 져 버렸다. 녹초가 된 윤정은 정신없이 잠에 빠져들었고 세상모르게 꿈속을 헤메다 새벽녁에 아들의 칭얼거리는 소리에 잠이 깨어 났는데 언제 들어 왔는지 옆에는 남편이 곤히 자고 있었다. 간밤에 꿈이 워낙 생생해 윤정은 아침부터 요염한 표정으로 피식 웃고는 늘어지게 기지개를 펴고 자리를 털고 일어났는데 다른날과 달리 몸이 새털처럼 가뿐하고 온몸이 날아갈 만큼 개운했다. 밤일을 잘해주면 아침 밥상이 달라지는 말처럼 한껏 기분이 좋아진 윤정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정성스럽게 식사 준비를 하였고 다른날 보다 더 풍성한 아침밥상을 마련하였다. 아직도 곤히 잠들어 있는 남편 경수를 흔들어 깨우자 반쯤 몸을 일으키면서 졸린 눈으로 윤정을 쳐다 말했다. "당신 어디 아파? 어제밤에는 아무리 깨워도 못 일어나던데.." "어머~ 그랬어? 내가 요즘 좀 피곤했나봐..미안해 자기야..호호" "온몸이 땀에 젖어 흥건하고 아무리 흔들어도 죽은 것처럼 자고 있던데? " "그래...? 어젯밤에 가위 눌려서 그랬나 봐..아픈데는 없어 걱정하지마.." "에고~ 우리 마누라가 요즘 밤에 혼자 자느라고 무서웠나 보네..가위 눌리는걸 보니." 그러면서 윤정을 꼬옥 안아 손으로 토실토실 살오른 윤정의 풍만한 엉덩이를 토닥거려주면서 마누라가 팬티를 입지 않은것을 확인하고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워낙 비상시국이라 몸조심 하느라고 좋아하는 술도 마음대로 마시지 못하는데 업무는 점점 더 가중해지다 보니 남편은 요즘들어 부쩍 윤정의 몸에 집착하고 매일같이 마누라 보지에 좃물을 싸는 걸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경수는 얼마전 부터 윤정에게 치마만 입히고 노팬티를 요구하였는데 어쩌다 반바지를 입고 있거나 팬티를 입고 있은날에는 엄청 짜증을 부려 집에 있을때는 항상 노팬티로 지냈다. 남편이 식탁에서 밥을 먹고 있는 동안 윤정이 안방으로 들어와 침대를 확인 해보니 자기가 누워 있던 자리가 축축하고 특히 아랫부분은 오즘을 싸 놓은것 처럼 흥건히 젖어 있었다. 침대가 젖은 것을 확인하자 어제밤 격정의 순간이 떠올라 느닷없이 가랑이 사이에서 짜릿한 쾌감이 확 몰러오고 보지가 화끈해지더니 순식간에 절정에 닿아 씹물을 싸고 말았는데 보짓물이 허벅지를 타고 오즘 싸듯 줄줄 흘려내렸다. 씹물을 싸고 나서 침대 모서리에 앉아 수건으로 아랫도리를 닦는데 수건자락이 공알에 닿자 또다시 짜릿한 열기가 피어 올라 윤정은 진저리를 치면서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머리를 숙여 자신을 아랫도리를 살펴보니 보지가 빨갛게 부어올랐고 공알이 통통하게 꼴려 있었고 손가락만 스쳐도 짜르르해지고 걸음을 걸을때마다 보지가 찌릿찌릿해졌다. 남편이 출근하고 아들도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서 윤정은 침대시트를 갈고 빨래도 하고 부지런히 집안일도 하였지만 자꾸만 어젯밤 꿈이 생각나 계속 보지가 달아 오르고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좀처럼 진정을 하지 못했다. 아들이 올 시간이 다 되어 가자 윤정은 마음을 좀 안정 시키기 위해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오니까 때 맞추어 시아버지인 영태가 아들을 데리고 들어왔다. 남편 경수는 삼형제중 둘째로 결혼할때 시댁 가까운 곳에 집을 마련하고 분가해 살고 있는데 몇해전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가 된 시아버지는 막내삼촌을 데리고 큰형님 가족들이 함께 살고 있었다. 한평생 개인택시기사로 일한 시아버지는 은퇴할 나이가 되어 이제는 소일 삼아 잠시잠시 일하면서 용돈 벌이를 하고 있는데 손님이 많은 출퇴근 시간동안만 일을 하였기 때문에 낮에는 시간이 많아 늘 윤정의집에서 점심을 먹고 정우와 몇시간씩 놀아주고 간다. 시아버지는 어린 손자도 귀여워 하였지만 항상 상냥하고 나긋나긋하게 대해주고 자신에게 아빠 아빠 하고 따르면서 애교를 부리고 아양을 떠는 윤정을 친딸이상 예뻐하며 더 자주 찾게 되었다. 윤정은 항상 나이보다 몇살 어려 보이고 얼굴도 상당히 예쁜데다가 성격도 좋고 붙임성도 좋아 어디가나 인기가 많았는데 결혼을 하고 바로 시아버지에게 아빠아빠하면서 응석을 부려 귀여움을 독차지 하였다. 윤정이 처음부터 시아버지에게 서슴없이 응석을 부릴 수 있었던 것은 처녀때 자기 아빠 보다 나이 많은 남자들에게 따먹혀 몇년동안 영감들의 좃물받이로 살았기 때문에 나이많은 사람에게 거부감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식품회사 영업소 경리로 들어 갔는데 그 곳에서 환갑이 넘은 소장에게 따 먹히게 되었고 몇년동안 소장의 섹파 노릇을 하였다. 소장은 변태적인 섹스를 즐겨 영감친구들에게 돌림빵을 당하기도 하고 그들에게 끌려다니며 온갖 추잡하고 난잡한 짓거리를 다 당해 보았다. 영감들은 윤정을 이름대신 개보지라고 부르고 똥개취급을 하면서 험하게 다루었는데 이상하게 남자들이 자신을 거칠게 대해줄수록 더 좋았고 특히 쌍욕을 해주는 게 너무 좋아서 스스로 영감들과 어울려 똥개 노릇을 충실히 한 것이었다. 영태는 요즘들어 윤정의 더 자주 찾고 유난히 오랜동안 시간을 보내게 되었는데 얼마전부터 달리진 며느리의 행동이 때문이었다. 지난달 부터 이상하게 짧은 치마만 입고 지냈고 평소에도 조심성 없이 덜랑대는 편이라 시아버지인 자신에게 하루에도 몇번씩 치마 속을 보여주었는데 요즘은 노팬티로 시커먼 보지만 보이고 어떻 때는 달덩이 같은 엉덩짝과 똥구멍까지 적나라하게 보여 주어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였다. 시아버지도 남자고 나이 많은 영감도 남자인지라 영태는 며느리 치마속을 보고 나면 여지없이 좃이 바짝 꼴렸고 잠잘때도 일을 할때도 계속 며느리의 보지와 풍만한 엉덩이가 생각나서 시도 때도 없이 불쑥불쑥 좃이 꼴려 더 자주 윤정의 집을 찾게 되었다. 시아버지가 며느리인 자신을 보고 좃 꼴려 하는걸 윤정도 오래전 부터 알고 있었다. 윤정이 워낙 붙임성이 있는 성격이고 스킨쉽을 좋아해 응석을 부리면서 영태에게 안기기도 하고 무릅에 앉아 애교도 떨곤 하는데 아무리 딸같은 며느리지만 한창 무르익은 여자가 착착 감겨 암내를 풍기기 때문에 영태도 좃꼴리지 않을 도리가 없었다. 처음에는 민망하고 죄 짓는 기분이 들어 자기가 좃이 꼴려 있는걸 며느리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무지 노력하였지만 얼마가지 못하고 윤정에게 들키고 말았다. 영태가 잠시 쉬고 싶어 혼자 방에 누워 있으면 윤정이 쪼르르 달려와 안마를 해주곤 하는데 팔을 주물러 줄때는 억지로 참지만 다리를 주무르면서 윤정의 손이 허벅지 안쪽으로 파고 들면 어쩔 수 없이 좃을 세울 수 밖에 없었다. 신혼초에는 윤정도 모른척하고 천연덕스럽게 다리만 주물려 주었지만 세월이 가고 부녀처럼 정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농담을 주고 받게 되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영태가 좃을 세우면 윤정이 생글거리며 시아버지를 놀려 먹기 시작했다. "왜 섰는데 아빠.."라며 놀리기도 하고 양쪽 허벅지를 주무르다 말고 느닷없이 자지를 뚝치면서 "히히~ 우리 아빠 또 섰다.." 하기도 하였다. 그럴때 마다 오히려 영태가 무안해져 까불지 말라며 획 돌아 누워 버리는데 윤정은 한술 더 떠서 영태 엉덩이를 툭툭치며 "헤헤~ 우리 아빠 넘 귀여워.."하며서 영태를 꼬옥 안아주었는데 몸으로 며느리 젖통의 감촉을 느끼면 좃이 아프도록 더 꼴려 버렸다. 그때부터 영태도 마음 놓고 며느리 앞에서 좃을 세울 수 있었고 윤정은 당연한 일상인냥 아무렇지 않게 받아 들였는데 요즘 들어서는 며느리가 노팬티로 가랑이를 쩍쩍 벌리고 노골적으로 아랫도리를 보여주어서 윤정의 집에 들어서기도 전에 꼴리기 시작했다. 손자를 데리고 집에 들어오는 영태의 불룩한 앞섭이 보이자 윤정은 겨우 사그러 들었던 욕정이 확 피어오르면서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고 보지에 불이난듯 화끈화끈해졌다. 어린이집에서 점심과 간식까지 먹고온 정우는 할아버지한테 업혀 금방 잠이 들었고 손자를 방에 재우고 나온 영태는 며느리가 차려준 밥상을 받고 식탁에 앉아 점심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영태가 밥을 먹기 시작하자 윤정은 빨래하다 치마에 뭐가 묻었다며 투덜대다가 안방으로 들어가 속이 휜히 비치고 밑단이 엉덩이 끝에 걸쳐지는 네글레저를 걸치고 나와서는 걸레를 들고와 네발로 개처럼 엎드려 거실을 닦기 시작했다. 윤정이 엎드릴때 이미 잠옷 끝단은 허리 중간쯤으로 흘러 내려 가버렸고 아랫도리는 완전한 알몸이 되어 영태 정면으로 뒷태가 개방되었는데 차마 정면으로 쳐다 보지 못하고 식탁을쳐다 보고 밥만 먹고 있으니까 며느리가 대가리만 돌려 말을 걸어왔다. "아빠 미역국 맛있어?" "웅,,맛있어.." 영태가 대답을 하려고 고개들 들었다가 황급하게 눈을 내리 깔아 버리니 윤정이 계속 말을 시켰다. "차이~ 무슨 대답이 그래...잘했다고 칭찬도 해주어야지..뭐 한두번 보나 .. 갈치는 어때 잘 구워졌지?" "그래..잘구웠네...맛있어...그런데 좀 있다 청소하면 안되냐? 넘 심하다.." "참나~ 아빠가 먼저 시작했자나.. 맨날 세우고 ..쉬할때 일부로 나보라고 화장실 문도 안 닫고 ..나두 아빠 자지 많이 봤다 뭐.." 영태가 뭐라 변명도 못하고 얼굴이 상기되어 우물거리자 윤정이 재미있다는 듯 생글거리며 말했다. "우리 아빠 자지 무지 크던데? 아직 쓸만하고..헤헤~" "또 까분다..아빠 한테.." "하나도 안 무섭다 뭐..얼른 밥이나 먹어..아빠~" 윤정이 일어나자 영태는 어쩔 줄 몰라 허둥대다 금방 숫가락을 놓고 쇼파에 앉아 넋놓고 멍때리고 있는다. 잠시후 며느리가 주방에서 커피를 타서 들고 나온데 걸을을 옮길때마다 치마자락이 펄럭이며 시커먼 보지털이 들어났다. 시아버지에게 응석을 부리고 버릇없이 장난도 쳤지만 한번도 남자로 보지 않았던 윤정은 내가 미친년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귀신에 홀린 듯 자신의 의지에 상관없이 영태의 좃을 빨고 싶어 미칠 지경이 되었고 보지로 시아버지의 좃물을 받고 싶어 안달이 났다. 영태도 이 상황을 빨리 벗어 나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귀신에 홀린 듯 꼼짝없이 쇼파에 앉아 있다 요염한 며느리의 자태를 보자 갑자기 며느리 보지에 좃을 박고 싶다는 욕정이 끓어 올라 눈알이 뻘겋게 충혈되었다. 윤정은 영태와 눈이 마주치자 커피잔을 바닥에 던져 버리고 미친년처럼 소파에 올라가 시아버지 무릅위에 걸터 앉아 풍만한 엉덩이와 씹탱이로 좃대가리를 깔아 뭉기며 두팔을 목에 두르고 정신없이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영태도 입안 가득히 윤정의 혀를 빨아들이며 두손으로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마구 주물러다가 한손을 엉덩이 깊숙이 넣어 며느리 보지구멍 속으로 손가락 두개를 찔러 놓고 휘저었다. 하루종일 몸이 달아 있던 윤정은 시아버지의 손가락질에 온몸을 부르르 떨며 씹물을 쏟아 내더니 쇼파 아래로 내려가 영태의 바지와 팬티를 한거번에 벗겨 내리면서 좃대가리를 답삭 물고 빨기 시작했다. 달아 오를대로 달아 오른 영태 역시 며느리가 좃을 물고 강하게 빨아주자 얼마 견디지 못하고 두손으로 윤정의 고개를 강하게 밀어 냈다. "쌀것 같애..빨리 빼라..빼.." 그러자 윤정은 잠시 멈추었다가 좃을 입에 물고 말했다. "씨발놈아..입에다 싸...며느리 입에다 좃물 싸라..개 새끼야..." 과거에 영감들이랑 붙어 먹을때 하던 말들인데 오랜만에 시아버지에게 그런말을 하니 윤정은 너무나 흥분이 되어 보짓물이 저절로 질질 흘러나왔고 며느리한테 그런 소리를 듣으니 좃이 터질것 같이 극도로흥분하여 영태는 윤정의 입에 시원하게 좃물을 발사 했다. 영태가 사정을 하자 윤정은 입에서 좃을 빼지 않고 좃물을 그대로 삼켜 버렸고 계속 좃대가리를 쪽쪽 빨아 마지막 한방울까지 깨끗하게 핥아 먹고는 벌떡 일어나 시아버지의 두손으로 머리채를 사납게 잡아 당기며 마구 욕설을 퍼부었다. "개같은 새끼야~ 며느리 입에 좃물 싸니까 좋아? " "내가 니놈 좃물 빨아 먹었으니 니도 내 보지물 핥아 쳐먹어 씨발놈아..." 그러면서 윤정은 쇼파에 앉아 다리를쳐들어 가랑이를 활짝 벌리고는 자신의 사타구니 사이로 영태의 머리를 밀어 넣었다. 영태는 군말없이 쇼파아래에 무릅 굻고 앉아 양손으로 엉덩이를 받쳐들고 저절로 벌어져 벌령거리는 며느리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어휴~ 씨발놈 보지 좃나게 잘 빠네..어휴~ 내보지..아항..항..개새끼야 똥구멍도 빨아...얼른 씨발.." "아이고~개새끼 똥개처럼 똥구멍도 잘빨고...하악 학..학..보지..그래그래 보지..똥구멍...씨발 똥구멍.." 영태가 고분고분 시키는데로 해주자 머리를 잡고 있던 손을 놓고 윤정은 양손에 자기 젖꼭지를 하나씩 잡고 비틀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리드해 나가기 시작했다. "공알 빨아..아흑...씨발놈아~ 쪼옥 빨아서 자근자근 씹어봐...개새끼야..하악..그래 그래.. 어유 이 씨발넘이 나 죽이네..아하항" "공알 빨면서 손가락 보지에 넣어줘...얼른...씨발넘아 꼭 시켜야 하냐? 허억...헉..헉...돌려 돌려. 아우 내 보지..아아악.." 영태가 입안으로 공알을 빨아 들여 며느리가 시키는대로 어금니로 자근자근 씹으면서 손가락 두개를 보지에 넣어 돌려주니까 윤정은 숨넘어갈 듯 헐떡거리다가 갑짜기 존댓말로 사정하기 시작했다. "아빠~ 아빠~ 아홍 아빠~ 나올라 그래요..욕해주세요...개보지 걸레라고 욕해주세요..아빠...하악..학학.." "아빠하고 붙어 쳐 먹는 똥개잡년이라고 욕해주세요..제발..아빠..학학..학.." 영태가 요구대로 욕을 해주자 윤정은 집안이 떠나갈 듯 보지 앓이를 하며 색을 쓰다가 보지에서 분수처럼 씹물을 뿜어냈다. 보짓물을 흠뻑 싸고 나서도 윤정은 만족 못하고 아들 정우가 깰때까지 욕실로 주방으로 침실로 영태를 끌고 다니며 마음껏 정염을 불태웠다. 정우가 깨는 소리가 들리자 영태는 씹을 하다 말고 서둘러 욕실로 가 샤워를 하고 나와서 엄마와 교대하여 손자를 돌봐주었고 그사이에 윤정이 샤워를 하고 나오니까 시아버지는 큰집에 놀러간다고 아들을 데리고 나갔다. 정우는 큰집에 가면 삼촌도 있고 또래의 형아랑 누나가 있어 엄마가 없어도 잘 놀기 때문에 안심하고 보낼 수 있었는데 어젯밤부터 보지에 불아날 정도로 쉴세없이 씹질을 해댔던 윤정은 피곤이 몰려와 그대로 침대에 골아 떨어졌다. 꿈도 없이 죽은듯이 잠에 빠져들었던 윤정은 잠결에 남편이 자신을 안아주는 인기척을 느끼고 남편 품을 파고 들었는데 어제밤 꿈에서 본 남자 품처럼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이 들어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되지 않아 살며시 눈을 뜨자 꿈은 아니었다. 분명 자신이 낮선 남자 품에 안겨 있는데도 전혀 놀라지도 않았고 어제밤 진한 빠구리의 여운이 남아서 그런지 마치 오래된 애인같이 편안했다. 윤정은 어둠 속에서 부드럽고 매끄러운 남자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이남자가 누굴까 생각하고 있는데 문득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 이동네 떠돌던 총각귀신인데 당신이 날 집안으로 초대해서 어제부터 이집에 들어와서 당신이랑 같이 살게 되었어.." "피이~ 무슨 귀신이 하나도 안 무섭고 이렇게 다정하고 따뜻해요..귀신이 아니고 도독님이죠? 도둑질하러 왔다가 나 따먹고..호호~" 윤정이 농담처럼 받아 들이자 갑자기 전등이 켜지면서 방안이 대낮처럼 환해졌고 옆에는 태국왕자님처럼 근사한 꽃미남이 누워 있었는데 전혀 무섭지 않았고 너무나 잘생기고 근사하여 오히려 첫눈에 홀딱 반해 버렸다. "손도 안대고 마음대로 불도 켜고 아까 낮에 당신이 좋아하는 영감 자지도 먹게 해주었으니까.. 귀신 맞지?하하.." "어머~ 정말 귀신인가 보네...정말 당신이 나랑 아빠랑 하게 만들어 준거에요?" "이집에 살게된 기념으로 영감 좃을 선물한거야..앞으로 나랑 같이 살면 당신보지는 정말 호강할거야.. 기대해도 좋아..하하~" "아이 좋아라~ 호호..근데 뭐라고 불러야 되요? 귀신님.." "그냥 주인님이라고 불러..넌 개보지 되는걸 좋아하니까 그냥 똥개년이라고 할거야..알았지?" "이야..정말?? 너무 좋아..호호~ 앞으로 주인님 시키는데로 뭐던지 다할께요..사랑해요..주인님.." 귀신한테 홀린다는 말처럼 단번에 홀닥 반해버린 윤정은 주인님으로 모시면서 충실한 개보지가 될 것을 맹세했다. "그런데 내가 언제 주인님을 초대 하였나요?" "떠돌이 귀신은 사람이 사는 집에 함부로 들어갈 수 없는데 그집주인인 사람이 초대하면 들어갈 수 있어.." "어떻게 초대 하는데요?" "젊은 여자가 한달간 보지에 좃물을 품고 노팬티로 밤세 암내를 풍기면 나같은 총각귀신을 집안으로 초대한다는 표식이 되는거야" "아~ 그렇구나...호호..그럼 언제까지 이집에서 있을건데요?" "3년정도 같이 살아야 할거야..내가 아직 죽을 날이 되지 않았는데 의사놈들이 잘못 죽여서 저승에 가지 못하고 떠돌고 있어서 그래.." "그때까지 재미있게 같이 잘 살아 보자 똥개야..하하..." 그러면서 귀신은 윤정알아야 할 사항을 몇가지 가르켜주었다. "나랑 같이 살아도 다른 사람들은 나를 보지도 못하고 내가 하는말 소리도 안들려 오직 너만 들을 수 있고 너만 날 볼 수 있다.." "낮에는 너의 몸속에 들어가 있다가 밤에만 나올건데 내가 너의 몸속에 있으면 어디라도 같이 갈 수 있어 내마음대로 널 조정할 수도 있어 그러니까 넌 내가 시키는데로 해야해.." "아까 낮에도 내가 너의 몸 속에 들어가 있어기 때문에 시애비랑 붙어 먹게 해준거야 무슨말인지 알아 듣겠지?" 귀신에게 단단히 홀려 버린 윤정은 마냥 행복한 표정으로 귀신을 바라보며 말없이 대가리만 끄떡거렸다.
  • 즐거운 학교생활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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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떠졌다... 또.. 시작이다. 정겨운 어머니의 고함소리는 내 하루의 스타트. 밥 먹을 시간도 없어 그냥 나와 학교로 뛴다. 이 씨발놈의 학교..이지만 청소년의 정서발달과 자아정체감 형성에 한몫하고 있음을 깊히 인정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뛰고 있지 않는가... 개망할 선도부 선생한테 걸렸다. "야.... 이 새꺄...개학날부터.. 데질래? 11분 늦었지... 저기 엎드려!" 매일 보던 친숙한 얼굴들이 나를 맞이해준다. 침한번 뱉어주고 싶은 놈부터 한번 안아보고 싶은 년까지. "이 개놈들아.. 맨날 그놈이 그놈이구만. 오늘 다 죽을 줄 알아!!" "너 이 씨발놈은 복장까지 불량하구만." 내 싸대기를 당당히 겉어붙이는 선생. 한대 패주고 싶은걸 참았다. 나에겐 한시라도 빨리 교실로 들어가고픈 맘 뿐이었다. 나의 새로운 배출구가 될 3-3반에는 어떤 인재들이 있을지 정말 보고 싶었다. 작년 인재들은 모두 찢어지고 왠 호박개같은 년들과 같은반이 되어 기분은 좀 더러웠다. 그러나 내가 총애하던 명기들도 이젠 지겨워가고 있던 참, 헌팅을 위한 나의 의욕은 충만하기 그지없었다. 3-3 드르륵~ "거기.. 일루와봐라." 새 담탱인가 보다... 하고 얼굴을 쳐다본 순간... 할 말을 잃었다.. "뭐해? 와보라니깐" 20대 중반정도 되보이는 얼굴에 뽀얀 피부. 약간 크다싶은 눈. 도톰한 입술.. 거기에 뒤로 묶은 머리는 정말 귀여웠다. 몸매 또한 잘 빠져 나무랄데가 도무지 없었다. "곧 서비스 해 드리죠..큭큭.." 속으론 이렇게 중얼거리며 다가갔다. "넌 학기첫날 부터 늦는구나. 네가 그 유명한 강기욱이냐?" "네" "작년엔 선생님 맘이 착하셔서 널 잡지 못하셨나본데, 올해엔 어림도 없어." "물론 어림도 없습죠..기대하세요.. 선생님." "들어가봐" "자리는요? "저기 빈자리 가서 앉아." 내 운은 여기까진가 보다. 왠 빈티나는 계집이 내 미래의 섭스맨이라니... 그 주변에도 별다른 인재는 눈에 띄지 않았다. 그 날은 우울한 얼굴로 아무 생각없이 6교시를 마쳤다. 저녁. 책상 앞에 앉은 나는 1년 프로젝트를 짜고 있다. 먼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부터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1- 자리이동. 2- 선생과의 면담기회 및 개인적 상황 만들기. 선생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1년 동안 살아나갈 발판을 다듬는 것과 같다. 그러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단계이다. 그래서 작년담임의 개보지는 상당히 맘에 안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박아주었던 것이다. 몇 분의 정적 속에서 생각한 결과. 나의 대안은 이렇게 세워졌다. 문제아로 낙인찍히기,->선생님과의 씹질과 서비스우먼교체 일석이조의 효과... 내가 생각하기에도 꽤나 만족스런 스토리였다. 거기에 따른 자세한 시나리오 작성은 틈틈이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것을 여러번 경험한 나였다. 어서 학교에 가서 실행에 옮길 것을 기대하며 나의 침대로 기어들어갔다. 비록 하루본 얼굴이지만 우리 담탱의 뽀얀 얼굴과 아담한 가슴을 생각하며 내 똘똘이를 달래주었다. "똘똘아.. 걱정마.. 이 믿음직스런 주인이 2주내에 해결해주마.." 또다시 새로운 아침에 나는 눈을 떴다. 오늘 실행해야할 프로젝트에 비장함을 느끼며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 일단 개인적인 면담을 위해서 지각은 필 수 중의 필수. "오... 오늘도 늦었구나. 역시 강기욱이군" 오늘따라 선도선생의 빈정거림이 인사같이 느껴지는건 왜 일까..? 가볍게 5대를 맞으면서, 아픈표정 최대한 지으면서, 일어나 교실로 뛰었다. 3-3 드르륵~ "너 또냐? 정말 대단한데.. 내가 안무서워 보이나 보구나. " "..... 아니에요.." 소심한 척하고, 소년티를 팍팍 내야 상담률도 따라 증가하는 것! "아니긴.. 이녀석. 내가 전 학교에선 정말 날리던 선생이야. 못 믿겠어?" "그럼..못믿지 이년아. 네 싱싱한 보지로 날린게 아니고? ㅋㅋ" 그럭저럭 아침은 그렇게 지나가고, 1교시가 시작되었다... 난 실성한 마냥 뒤에있는 녀석과 떠들었다. 틈만 나면 뒤돌아 보고 아주 재밌다는 듯이 선생님 얼굴을 주시했다. 1교시는 과학이었는데 그 과학선생이 열받았는지 나 를 교무실로 끌고 가 주셨다. 이런 고마우신 분이 있나... "이 선생님. 이녀석 선생님네 반이죠?" "예... 그런데.. 무슨 일이죠?" "수업을 대체 들으려는 건지, 뭐하려는 건지. 그냥 자면 다른 학생들 방해라도 안되는데. 끊임없이 입벌리고.. 정 말 문제가 큰 녀석같습니다. 주의좀 주십시오." "아..네. 죄송합니다. 제가 맡을테니 가보세요." "단단히 주의주십시오." ....."너, 학교 끝나고 상담실로 와." 정말 이렇게 빠른 진행이 될 줄은 몰랐다. 그 과학에게 감사편지라고 줘야겠다고 생각하며 그 날 수업시간 내내 잠만 잤다. 그리고 어떻게 그년을 요리해 줄까... 생각하며.. 상담실 드르륵~ "어서와." "......" 옆의 선도선생이 거슬린다. "어, 너 강기욱이 아냐. 또 개겼냐? ㅋㅋ.. " "방해하지말고 제발 꺼저줄래?" "아.. 박 선생님. 이 녀석하고 상담좀 하려고 하는데..^^?" "하하 네. 지금 퇴근하려던 참이었어요. 이놈 많이 개기죠?" "호호..." "그럼 전 이만 가볼테니 수고하십시오." "예.. 잘 가세요." ...... 쾅. ...그리고 정적. 나는 선생님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았다. 더 이상 봐줄 필욘 없다. "얘.. 기욱아. 너 무슨 문제있는 거니?" "아뇨." "그럼 왜 학기첫날부터 내 속을 썩이려 드니.." "아니에요. 선생님.. 죄송해요" 극본 상, 선생님과의 스킨쉽을 위해 자연스레 다가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용서를 빌며 선생님의 부름을 받는 것이 최상의 방법. "기욱이가 원래는 착한 아이 같은데.. 이리 와보렴" "흐흐... 좋아" "잘생겼구나. 가까이서 보니까... 그래 여자친구는 있니? "아뇨" "3학년이면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차 마실래?" "....." 선생님은 차를 타러 가신다. 선생님의 몸짓 하나하나가 나를 유혹하는 듯 했다.. 선생님이 가루비스무레한거(잘 모름..-_-)을 넣으실 때 보인 하얀 가슴팍이 내 이성을 충동질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일어나 선생님의 뒤에 섰다. "선생님." "왜?" "...불쾌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나는 단숨에 선생님의 입술을 점령했다. 그녀의 반항적인 말투는 나를 더욱 즐겁게 한다. "우웁..읍!.. 너 뭐하는 짓이야! " 난 그저 침묵을 고수하며 더욱 강렬히 키스하였다. 역시 처녀선생이라 그런지 혀를 내밀진 않았다. 이 와중에도 나의 손은 맡은 바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었다. 무방비상태로 노여진 그녀의 치마속으로 침투하였다. 그녀의 팬티 가 느껴졌다. 그리고 손을 더듬어 꽃잎을 찾기 시작했다. "우우우..읍....흐..흑" 저항하다가도 나의 손가락이 그녀의 꽃잎을 파고들자 눈물을 흘리며 흐느낀다. 그런 선생님의 모습에 잠시 마음이 흔들렸으나, 지금 멈출수도 없는 노릇. 이미 저항을 포기한 선생님에게 힘입어그 다음 단계인 가슴공략에 들어갔다. 그녀가 입고있던 흰 셔츠의 단추를 빠르게 끌러나갔다. 하나하나 풀려나가며 그녀의 하얀 브래지어가 나 의 눈에 들어왔다. 능숙한 솜씨로 브래지어 후크를 끌러내리는 순간.. 나도 모르게 탄성을 질렀다. "..아..!" 내가 먹어온 수 많은 처녀선생 중 이렇게 예쁜 가슴을 가진 선생은 처음이었다.. 적당히 오른 볼륨, 뽀얀 유방과 잘 어울리는 연분홍 꼭지.. 그런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그녀의 아담한 가슴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졌다. 그녀 가 얼굴을 붉히며 뭐라고 한다. "기욱아.. 여기서 그만두자. 난 선생님이야..." "...이번만.." 나의 입술로 선생님의 말문을 막았다. 그리고 다시 가슴을 애무했다. 생각같아선 당장 소파로 끌고가 박아주고 싶었으나 지금은 그랬다간 낭패를 본다. 이미 선생님은 흥분했으나.. 이성이 많이 남아있는 상태다. 그녀의 남은 이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나의 입을 가슴으로 가져갔다. 그리고 하얀유방의 중심부를 정성스레 빨아주었다. 그러자 더는 참을 수 없던지, 그녀의 약한 신음소리. "아..아!.." "흐응~ 몸 달아가나 보군 .." 조금 더 강도를 높혀 빨아주자 그녀는 입을 다물기 힘든 듯 했다. "...아..음." 나는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곧바로 그녀를 소파로 데려갔다. 그녀의 가는 허리를 잡아 눕히고 꽃잎을 탐험하 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 정욱이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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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욱이는 15세이고 중학교 2학년이다. 올 봄부터 자꾸 자지가 자라더니 이제는 한 11센티정도 되고 자주 서서 벌떡인다. 정욱이는 자기 자지가 인터넷에서 본 포르노에 나오는 동양 남자보다는 많이 작은것 같아 걱정이다. 그래도 여기저기 들여다 보니 한국남자 평균이 12센티 정도된다고 해서 안심은 하지만 그래도 많이 아쉽다. 포경수술은 안해서 보통때는 껍질에 덮여 있고 자지가 늘어나면 까져서 귀두가 벗겨진다. 정욱이 아버지는 회사에 다니시고 어머니는 주부이다. 아버지는 집에 별로 계시지 않고 어머니는 성질이 활달해서 친구가 많고 여기저기 볼일이 많은 편이다. 초등학교 3학년인 여동생 정민이는 새침해서 귀엽지만 오빠랑 아주 친한 편은 아니다. 정욱이의 요즈음 관심사는 섹스 뿐이다. 공부는 그런대로 잘하는 편이고 얌전해서 학교와 집에서 야단맞는 일이 거의 없고 엄마도 별로 간섭을 안한다. 봄에 자위를 시작하고는 거의 매일 밤 인터넷보면서 보지를 500개는 구경하고 박는것도 수없이 보았지만 그런걸 보면서 자위를 하고나면 어쩐지 허탈하고 뭔가 쫓기는것 같다. 성질이 내성적이어서 여자친구도 없고 겉으로는 무지 얌전하지만 속으로는 응큼한 생각만 하고 있다. 자위하는게 엄마에게 들킬까봐 꼭 화장실 휴지에 사정하고는 토일렛에서 증거를 없애곤 해서 엄마는 아들이 자위하는는걸 까맣게 모른다. 엄마는 개방적이고 활동적이며 집에서는 약간 짧고 풍성한 치마를 주로 입는다. 아들과 아주 친한편이고 아들이 어리다고 생각해서 아들앞에서 몸가짐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다. 오늘은 금요일 저녁이고 아빠는 여늬때같이 늦게 들어오신다고 해서 세식구가 거실에서 외국영화 비디오를 보고 있다. 영화는 엄마가 좋아하는 로맨스 물이어서 엄마는 정면의 긴 소파에서 왼쪽 팔걸이에 머리를 두고 다리를 쭉 뻗고 눕고 정민이는 오른쪽의 작은 소파를 차지하고 쿠션으로 팔걸이에 베게삼아 티비를 향해 누웠다. 정욱이는 이런 때면 왼쪽에 있는 한사람만 앉는 소파를 차지하는게 보통이다. 그런데 엄마가 “정욱아, 엄마 다리 좀 주물러라, 오늘 너무 많이 걸었나봐.” 해서 엄마가 누운 소파에 앉았다. 엄마는 약간 옆으로 눕듯이 해서 비디오를 보면서 다리를 뻗어 정욱이 넙적다리위에 얹었다. 정욱이는 엄마의 오른쪽에 앉아서 엄마의 종아리를 두손으로 조금씩 주물르면서 비디오를 보았다. 영화는 기대한 것처럼 아주 재미있어서 모두 별로 말도 안하고 열심히 보았다. 거의 다 끝날 무렵이 되니까 정민이는 잠이 들어 버리고 엄마도 영화가 끝나자 마자 옆으로 누운채로 잠이 들었다. 정욱이는 리모콘으로 티비를 자기가 좋아하는 쇼로 바꿔놓고 손은 그냥 엄마 다리위에 얹어놓고 보고 있었다. 그렇게 얼마간 있으니까 엄마가 불편한지 몸을 돌려 똑바로 누우면서 오른 발을 정욱이 등뒤로 해서 다리를 굽혀서 소파 쿠션에 기댔다. 그러는 바람에 치마가 조금 위로 젖혀져 올라가 정욱이 눈에는 하얗고 탐스러운 엄마의 넙적다리가 훤히 보이고 작은 꽃무늬가 있는 약간 작은듯한 팬티 앞쪽이 불룩하게 보였다. 영화볼때는 조명을 어둡게 했었지만 영화 끝난 후에 다시 밝게 했기 때문에 엄마의 매끄러운 속다리는 눈부시게 희고 반들거렸고 흰 팬티에 싸인 보지둔덕은 검은 숲이 약간 비치는듯 하면서도 살을 꼭 감싸고 있어서 그 들어가고 나온 모양이 뚜렷했다. 정욱이는 생전 처음보는 아니 언젠가 보았어도 그냥 지나쳐버린지도 모르는 엄마의 다리속을 보면서 너무나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는 티비의 볼륨을 약간 줄이고 정민이와 엄마의 얼굴을 다시 잘 살펴서 둘다 깊이 잠든것을 확인했다. 다시 엄마의 다리사이로 눈을 돌린 정욱이는 어느새 자지가 뿌듯하게 커져있었다. 엄마의 모습은 이제까지 본 어떤 포르노의 영상보다도 자극적이었다. 정욱이는 이제 10시 조금 넘은걸 보고 아빠가 적어도 앞으로 한시간 이내는 오지 않을 거라는걸 생각했다. 그리고 엄마는 소파에서 한번 잠이 들면 대개 아빠가 와서 깨울 때까지 계속 잔다는것을 기억했다. 정욱이는 이제 안심하고 차근차근 엄마를 보기 시작했다. 팬티의 모습은 너무 자극적이니까 잠시 아껴두고 다리부터 감상했다. 엄마의 다리는 희고 윤기있고 토실토실하면서도 날씬해서 입으로 핥고 싶을 정도로 예쁘고 섹시했다. 정욱이는 자지가 기분좋게 아주 뻐근할 정도로 한껏 늘어나면서 더욱 딱딱하게 서는 것을 느꼈다. 정욱이는 오늘같이 근사하게 맛있게 자위할 기회는 앞으로 좀체로 없을거라고 직감하고 지체없이 바지앞의 단추를 풀고 팬티와 부드러운 면바지 앞구멍을 통해서 딱딱해진 자지를 꺼냈다. 크지는 않아도 지금 훌떡 까진 귀두가 빨갛게 윤기를 내고 있는 단단한 자지는 정욱이 무릅위에 놓인 엄마의 하얀 종아리와 대조되면서 힘이 넘쳐서 껄덕거렸다. 정욱이는 이제 엄마의 보지둔덕이 있는 곳을 뚫어지게 보면서 오른손 검지와 중지 그리고 약지로 자지 뒷쪽을 엄지로는 앞쪽을 잡고 네손가락들을 엇갈려서 벌떡 선 자지를 천천히 부드럽게 누르면서 위아래로 까기 시작했다. 팬티를 누르며 묘하게 솟아나온 엄마의 보지살은 가운데의 골짜기를 눈으로 찾을수 있을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그 생긴 모양을 감추고 있었다. 정욱이는 이제까지 본 모든 보지의 모양을 떠올려서 엄마의 보지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가 상상했다. 드디어 떠오른 하나의 토실토실한 보지의 모습을 팬티속으로 각인하자 엄마의 보지모습이 이제 뚜렷이 보이는것 같았다. 정욱이는 손으로 까고 있는 자지의 쾌감이 이제까지 어떨때 보다고 훨씬 강해서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사정이 임박해온 것을 느끼자 정욱이는 옆의 탁자에서 팃슈 몇장을 얼른 뽑아서 왼손으로 꾸겨 쥐고 귀두위에 대고 곧 뿜어나올 정액에 대비했다. 까고 있는 자지의 황홀함이 이제 극에 달해 정욱이는 오른손의 엄지와 검지로 귀두의 양옆을 꼭 누르면서 자지를 뒤에 있는 엄마의 하얀 종아리에 누르면서 빠른 속도로 까기 시작했다. 정욱이 눈에 엄마의 보지께가 좀 부풀고 젖어가는 듯이 보였다. 그런데 지금 정욱이 마음의 눈에는 엄마의 물기어려 야하게 반들거리는 보지구멍이 보이고 자신의 자지대가리가 그 구멍을 살살 돌렸다. 그러자 보지구멍은 점차 벌어져서 자지를 조금씩 빨아들이고 한 순간 정욱이는 참지 못하고 허억 하면서 좆을 그대로 엄마보지 저 끝까지 쑥 집어넣었다. 그 순간 엄마 종아리를 누르며 초고속으로 까고 있던 좆은 폭발해서 정액을 쭉쭉 내 뿜고 정욱이는 지금 금방 사라져도 좋다는 생각을 하며 커다란 해일같은 짜릿함에 휩싸여 끝없이 계속되는 듯한 사정의 경련에 몸을 떨었다. 팃슈로 정액을 다 받은 정욱이는 잠시 숨을 고르며 앉아 있었다. 다른 때 같으면 사정후 허무한 생각이 드는데 오늘은 아직도 쾌감이 남아 있고 몸이 나른하면서도 기분이 상쾌했다. 엄마의 속다리와 팬티는 아직도 아름다웠고 잠시후 정욱이는 일어나서 엄마의 다리를 가지런히 해드리고 얇은 포대기를 덮어드렸다. 그리고는 자는 정민이의 다리와 등을 들듯이 안고 정민이의 방으로 가서 침대에 눕히고 이불을 덮어주고는 그 귀여운 이마에 살짝 키스했다. 거실에 나오니 엄마는 아직 잠이 들어있고 정욱이는 자기방으로 가서 아직도 다 줄어들지 않은 자지를 만지면 만질때마다 쩌릿한 느낌이 남아있는걸 신기해하며 흡족한 마음으로 잠이 들었다. 한편 정욱이 엄마는 영화를 다 본 후 한 10여분 곤히 잠을 자고 몸이 가뿐해서 얕은 잠에 빠져 있었다. 그런데 어쩐지 자신이 자는 자세가 이상한것 같기도 한데도 잠이 깨지 않아 그대로 있다가 조금 있으니까 정신이 들기 시작했다. 가만히 보니 왼쪽 다리는 아직 정욱이 무릅위에 있고 아까 정욱이가 기분 좋게 종아리를 주물러 주던것이 생각났다. 그런데 아차 오른다리가 정욱이 뒤로 가서 다리가 벌려져 있었다. 철렁해서 귀를 기울여보니 티비에서는 정욱이가 좋아하는 쇼가 나오고 있다. 정욱이 엄마는 창피해서 얼른 오른 다리를 정욱이 등뒤에서 빼야겠다 하고 생각하며 실눈을 떠서 정욱이께를 보고는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자기의 아들이 넋이 나간 듯한 표정을 하고 자기의 치마속을 뚫어지게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엄마는 이제 움직일수도 없고 해서 그대로 자는 척하며 있는데 정욱이가 부시럭대며 무얼 꺼내서 손으로 잡고 움직이며 종아리를 툭툭 치는게 느껴졌다. 한 일이분 그러더니 이제는 종아리에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물체가 꾹꾹 눌러왔다. 정욱이 엄마는 그게 무언지 짐작하면서도 설마하며 고개를 들키지 않게 조금 들고 실눈을 뜨고 보았다. 정욱이는 이제 상체까지 자기쪽으로 가까이 굽히고 자기의 치마속 보지 있는 곳을 꿈꾸는 사람같이 뚫어지게 보면서 오른손으로는 발딱 선 자지를 자기의 종아리에 누르면서 자위하고 있었다. 젖욱이 엄마는 남자가 자위하는 것은 한번도 본일이 없어서 처음에는 분명하지 않았지만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귀두를 꼭 쥐고 위아래로 까는 동작은 틀림없이 자위의 행동이었다. 정욱이 엄마는 여러가지 감정과 느낌이 한꺼번에 밀려들었다. 우선 아들이지만 남자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있다는게 창피하고 더우기나 누가 자고있는 자기의 팬티를 들여다보면서 자위한다는게 기분나뻤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화가 나지 않았다. 지금 그 대상이 어린아이로만 생각했던 귀엽고 얌전한 내 아들이어서 일단 안심은 되는데 그런 짓을 하는 아들이 조금 괘씸하기도 하고 또 이제 그렇게 컸다는게 대견하기도 하면서도 동시에 처해있는 이 광경이 묘하게 야한 느낌이 나서 팬티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젖기 시작했다. 그러고 조금 있으려니까 정욱이 의 눈이 이제 더욱 홀린듯 해지며 자지를 종아리에 누르는 속도가 빨라지더니 갑자기 헉 하는 소리가 나며 종아리와 밀착해 있는 정욱이 자지의 뒷면을 통해서 정액이 쭉쭉 한헐적으로 솟구쳐 오르는 것을 느꼈다. 그렇게 종아리로 느끼는 아들의 자지는 뜨거웠고 힘차게 벌떡벌떡거렷다. 정욱이 엄마는 ‘쟤가 정말 흥분했었나봐.’ 하고 생각하며 눈여겨 보니 정욱이는 벌써 준비했는지 왼손의 팃슈로 정액을 받았다. 몇번 허리를 들어올리며 힘을 주고 몸을 경련하면서 사정을 하더니 끝난 다음 잠시 숨을 고르는것 같다. 그리고는 옷을 추스리고 자기의 다리도 가지런히 해주고 포대기를 덮어주더니 정민이를 안고 방에 눕힌 다음 엄마쪽으로 와서 잠간 보는것 같더니 티비를 끄고 자기방에 들어가 버렸다. 정욱이 엄마는 아까 정욱이의 자지가 누르던 종아리를 만지면서 생각에 빠졌는데 뭔가 만져진다. 손가락으로 만져보니 매끌매끌한게 틀림없이 정욱이의 정액이 조금 떨어진 것이었다. 정욱이 엄마는 아들의 정액이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신기해서 냄새도 맡고 살짝 맛도 보면서 생각했다. 암만해도 자기가 다리를 벌리고 잔것 같고 자기가 지금 입고 있는 치마와 팬티의 모습은 아들에게 무척 자극적일 수도 있었으리라 생각했다. 사춘기의 남자아이들이 성욕이 강하다는걸 들어서 알고 있지만 그래도 정욱이가 자기의 팬티안을 들여다 보면서 자지를 꺼내 자기의 종아리에 부비면서 사정까지 한것은 좀 지나친 것 같았다. ‘혹시 나한테 이상한 감정을 갖고 있는게 아닐가?’ 하고 생각도 했지만 손만 뻗어도 만질수 있는데도 자기의 팬티에 손을 대지 않은것 같아서 정욱이 엄마는 좀 안심이 되었다. 그냥 남자로써 섹시한 자극에 정상적으로 반응한것으로 느껴졌다. 아들이지만 사랑하는 정욱이가 자기를 섹시하게 생각해서 자위를 하면서도 엄마의 안쪽 다리나 팬티를 만지지 않았다는걸 생각하니까 아들이 듬직하게 생각되고 또 자기가 아직도 섹시하다는게 자랑스럽고 기분이 좋았다. 정욱이가 어디를 그렇게 뚫어지게 보았을가 하며 손을 치마와 팬티속으로 넣어 그곳을 훑어보니 아까 젖은게 그대로 미끈미끈하다. 가운데 손가락으로 조금씩 쪽딱거리니까 이상하게 금새 쾌감이 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분도 지나지 않아 정욱이 엄마는 달콤하고 화한 느낌이 보지의 돌기에서 몸전체로 퍼지면서 온몸이 저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아까본 정욱이의 귀엽고 예쁜 자지를 떠올렸다. 그러면서도 앞으로 아들이 아주 훌륭하게 자라서 자기를 아껴줄것 같아서 마음이 흐뭇했다. 정욱이는 어제 저녁 생각지도 않다가 우연히 엄마의 다리와 팬티를 보며 너무나도 짜릿한 자위를 경험하고 나서 아침에 깨어보니 몸과 마음이 아주 상쾌했다. 엄마가 예쁘다고 생각한 적은 있었어도 여자로 느끼고 흥분한 것은 처음이었다. 어제 본 엄마는 섹시했고 보드랍고 예뻤으며 사정할 때의 쾌감은 이제까지 자위하며 느낀 어느 순간보다도 더 짜릿짜릿했다. 정욱이는 그래도 그 짜릿한 느낌의 원천이 그 대상이 사랑하는 엄마이기 때문이라는걸 느꼈다. 그래서 앞으로도 엄마에게 잘 해드릴거라고 혼자 다짐하다가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어져서 잠옷 바람으로 부엌에 뛰어갔다. 정욱이는 뒤에서 아침을 만들고 있는 엄마의 허리를 껴안으며 “엄마, 사랑해요.” 하고는 뒤돌아 보는 엄마의 뺨에 뽀뽀했다. 정욱이 엄마는 아침준비를 하며 어제 정욱이를 대견해하던 감정이 아직 남아 있었는데 아침에 아들이 난데없이 달콤한 소리를 하며 안고 뽀뽀를 해주니까 너무 기쁘고 감동이 되었다. 그래서 “에구, 우리 아들.” 하면서 손을 뒤로 해 정욱이의 엉덩이를 잡아다니며 꼭 안았다. 정욱이의 하반신이 엄마에게 꼭 닿았고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아침이라 반쯤 발기해 있던 자지가 꼭 눌러졌다. 그 보드라운 느낌에 일초도 안되서 자지가 완전히 발기해버려서 엄마의 보드라운 살을 눌렀다. 정욱이는 좀 창피했지만 그 감촉이 기막히게 좋아 그냥 모른척했다. 엄마는 아들의 발기한 자지가 꾹 누르자 ‘얼시구, 이놈이 또 엄마를…’ 하고 생각하면서도 장난기도 나고 정말 정욱이가 엄마를 섹시하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엉덩이를 약간 흔들어서 딱딱해진 귀두가 엉덩이 사이에 푹 박히게 만들고는 두번쯤 뒤로 밀면서 엉덩이 근육을 조여서 귀두를 자극했다. 그러다가 뒤로 돌린 두손으로 정욱이의 엉덩이를 소리가 나게 찰싹 때리고는 “우리 정욱이 장가 보내줄가?” 하며 이번에는 아주 노골적으로 엉덩이를 살랑거리며 손으로는 정욱이의 몸을 더욱 잡아다녀 이제 아주 깊이 포근하게 푹 박힌 딱딱한 것을 자극하면서 그 느낌을 음미했다. 아들의 막대기같이 서 있는 자지의 느낌은 굉장히 야해서 이상하게 흥분되었다가 정욱이 엄마는 갑자기 정신이 차리고 약간 정색을 하고 몸을떼며 “정욱아, 이리 방으로 좀 들어와봐.” 하면서 정욱이의 팔을 잡고 정욱이의 방으로 들어갔다. 정욱이는 어제일도 그렇고 오늘도 발기한 자지를 들켰기에 약간 겁이 나서 따라 들어갔다. 엄마는 문을 닫고서 침대에 걸터 앉으며 정욱이에게도 앉으라고 했다. 그리고는 묻기 시작했다. “정욱아, 너 요새 자위하니?” “…..” “괜찮아, 엄마한테는 다 말해도 돼. 그런건 정상적인데 뭘그래?” “응, 해.” “얼마나 자주 하는데?” “일주일에 두세번쯤.” 정욱이 엄마는 잠깐 망서리다가 이윽고 물었다. “너 엄마를 여자로 생각하니?” 정욱이는 섬찢했지만 엄마가 그렇게 솔직하게 물어오자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대로 모든걸 솔직히 말할 생각이 들었다. “응, 어떨땐 엄마가 섹시하게 생각될 때두 있어.” “지금두 그래?” 정욱이 엄마는 아들의 아직 불룩한 바지 앞섶을 보면서 물었다. 정욱이는 엄마의 눈길을 느끼고 얼굴을 붉히며 “엄마가 너무 포근하구 보드라워서 그랬어. 그리구 아침이면 그렇게 돼.” 했다. 정욱이 엄마는 활달한 성격이어서 서슴없이 마저 물었다. “어제두 엄마가 섹시하게 보였어?” 정욱이는 어제일이 떠 오르면서 ‘아이쿠, 엄마가 다 보았었구나.’ 하고 생각하고는 당황해서 더더더 했다. 정욱이 엄마는 아들이 얼굴이 빨개져서 어쩔줄 모르자 어제도 오늘도 모두 자기가 먼저 정욱이를 자극한것을 기억했다. “창피할것 없어, 정욱아. 다 엄마가 널 먼저 자극해서 그런거니까. 아까두 그렇구. 그런데 엄마가 그렇게 섹시해?” 정욱이는 엄마가 그렇게 말하자 안심이 되어 “응, 어제는 너무 섹시해서 죽는줄 알았어. 근데 엄마 다 봤어?” 하고 물었다. 엄마는 아들이 얄밉고도 귀여워서 “그래, 난 아빠꺼 말고는 처음 그거 봤어. 이 아드님아. 그런데 앞으로도 엄마를 여자로 생각할거야? 정욱이가 얼른 진지하게 말했다. “엄마가 무지 섹시해두 엄마니까 괜찮아. 나 착한 아들 되려구 노력할게.” 하면서 엄마의 등을 꼭 안았다. 정욱이 엄마는 토라진 흉내를 내면서 정욱이를 뿌리치고는 “꼭 약속하는거야. 알았지?” 했다. 정욱이가 다시 약간 겁내며 고개를 끄덕이자 엄마는 안심이 되고 또 아들이 측은해져서 오른손으로 아직도 불룩하게 내밀고 있는 아들의 자지를 잠옷사이로 꽉 쥐고는 장난스럽게 흔들면서 “이 예쁜 아저씨도 얌전해야 해요.” 하고 말하며 짖꿎게 정욱이의 얼굴을 들여다 보았다. 그 순간 그렇지 않아도 엄마의 엉덩이의 감촉을 맛보고 흥분해 있던 정욱이의 자지는 기막힌 쾌감을 느끼면서 꿈틀꿈틀하며 분출을 시작했다. 정욱이 엄마는 정욱이가 이상한 표정을 하고 몸을 떨기 시작하고 잡고 있는 아들의 자지가 꿈틀꿈틀하자 “너 지금 사정하는 거야?” 하고 물으며 기가 막혀서 가만히 정욱이의 떨림이 멈출 때까지 그대로 잡은채로 있었다. 그러면서 아들이 예민한 나이어서 자기의 작은 장난이나 실수에도 금방 반응한다는걸 깨달았다. 그리고는 아들이 멋적어 할가봐 손으로 아직 단단하고 늘어나 있지만 조금씩 부드러워지고 있는 아들의 자지를 뿌리부터 위로 몇번 훑어서 정액이 다 밖으로 나오게 해주고는 그런 자기의 손길에 짜릿함을 느끼는지 다시 경련하면서 감사한 눈으로 자기를 보고 있는 정욱이의 뺨을 어루만지고는 “씻고 나와서 아침 먹어. 우리 이쁜 아들.” 하면서 미소를 짓고는 정욱이 방을 나갔다. 그런 일이 있은 후 엄마와 정욱이는 서로 사랑스럽게 느껴서 다정하게 대하면서도 행동을 조심해서 한 일주일 동안 아무 일 없이 지나갔다. 정욱이는 그날 엄마가 장난으로 자기것을 꾹 쥐었을 때 갑자기 흥분해서 사정까지 했으니 엄마가 많이 당황했을 텐데도 겉으로 내색을 안하고 오히려 자기가 충분히 쾌감을 느끼도록 손을 떼지 않고 그대로 꽉 쥐고 있어주고 사정이 끝난 후에 좆을 짜듯이 훑어주어서 계속 쾌감을 느끼게 해 준것이 너무나 감격스러워서 엄마가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그래서 정말 엄마에게 잘 하려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말도 고분고분 잘 들었다. 그리고 착한 자기를 보고 엄마가 흐뭇해 하는것을 보고는 정욱이도 기분이 좋았다. 엄마를 그렇게 믿게 되니까 그동안 많이 고민해 왔던걸 털어놓고 상의하고 싶었다. 그래서 정민이가 친구네 놀러가서 엄마랑 둘이만 있던 어느날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나 고민이 하나 있는데 상의드려두 돼요?” 정욱이 엄마는 아들이 갑자기 정중하게 존대말까지 쓰면서 그렇게 묻자 약간 불안하기도 했지만 그새 많이 더 착해진 아들이 그렇게 물으니까 “물론이지, 정욱아. 뭐든지 얘기해 봐.” 하고 아들을 보았다. 정욱이는 엄마를 자기 방으로 모시고 가서 침대에 앉히고 자기도 조금 떨어진데 앉아 좀 망서리다가 한꺼번에 그냥 털어 놓아 버렸다. “엄마, 나 있쟎아, 자지가 너무 작아서 여자들이 싫어 할것 같아.” 정욱이 엄마는 혹시 정욱이가 이상한 고백이나 큰 잘못을 저질렀을가봐 걱정하고 있다가 그 소리를 듣자 금방 안심이 되고 또 그 걱정하는 이유가 우습기도 해서 장난스럽게 놀리려 하다가 정욱이가 아주 심각해 하는 걸 보고 꾹 참았다. 그리고는 전날 소파에서 자기의 종아리에 닿아 비벼질때 따뜻하고 무척 귀여우면서도 상큼하게 느껴지던 아들의 발기한 자지를 떠울렸다. 엄마는 미소를 띄우며 아들의 손을 잡고 따뜻하게 얘기했다. “네꺼 작지 않아. 엄마가 그날 저녁 봤는 걸.” “아냐, 작아. 인터넷에 나오는 자지는 다 이따만 해.” 하며 손짓을 했다. 엄마는 그냥 적당히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는 걸 깨닫고 말했다. “그건 서양사람이라 그렇든지 큰 사람만 골라서 그래. 네꺼도 예쁘고 훌륭했어. 너 많이 걱정되면 엄마가 한번 다시 봐 줄가?” 정욱이는 엄마의 따뜻한 눈을 보고 용기가 나서 “응, 엄마. 근데 나 창피하니까 보구서 웃으면 안돼. 그리구 이다음엔 이런 창피한거 물어보지 않을게.” 했다. 엄마는 그 말을 듣자 자기가 아들에게 성에 관한 지식을 잘 말해주어 앞으로 아들이 여자친구를 사귈때나 결혼 후에도 여자를 잘 이해하고 만족시킬줄 알아서 행복한 삶을 살게 한껏 도와주고 싶었다. “그래, 알았어. 네가 창피하면 그냥 누워서 가만 있어. 엄마가 꺼내서 봐줄게.” 정욱이는 엄마가 그렇게 말하자 침대에 똑바로 눕고서 눈을 감았다. 엄마는 누워서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며 자기가 이렇게 해주는게 혹시 앞으로 아들과의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지 않을가 하고 잠시 생각했다. 그러자 곧 정욱이가 처음부터 점잖게 자기에게 상의하고 또 다음엔 이런거 물어보지 않겠다는 약속을 한것을 생각해 내고는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래서 서슴없이 정욱이의 잠옷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천천히 잡아 내렸다. 아들의 다리는 늘씬하고 매끄러웠고 근육이 있어 감탄할 정도로 근사했고 성기에는 털이 어느정도 나서 제법 어른스러웠다. 엄마의 따뜻하고 보드라운 손이 자지를 감싸쥐고 주무르자 정욱이의 자지는 순식간에 늘어나서 고개를 들고 엄마손이 작다고 꺼떡거렸다. 정욱이 엄마가 갑자기 늘어나는 자지에 어쩔줄 몰라 손을 놓자 자지는 용수철모양 위로 튀겨져서 조금 흔들거리다가 막대기같이 꼿꼿이 섰다. 엄마는 그렇게 딱딱한 아들의 자지가 귀엽고 신기해서 그 머리를 건드리면서 “네꺼 아빠꺼보다 약간 작지만 머리는 더 통통하구 아주 탐스럽게 생겼어. 그리구 힘이 좋아서 여자들이 좋아할거야. 엄마두 보니까 가만히 놔두지 못하겠는걸.” 하고 밑둥을 오른손 주먹으로 잡고 위아래로 살살 움직이기 시작했다. 물론 아들의 자신감을 북돋으려고 그러기도 했지만 반은 진심이었고 아주 좋은 핑계가 있으니까 안심하고 찬찬히 아들의 물건을 들여다 보았다. 일생동안 남편의 자지 외에는 다른 남지의 자지를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없었고 또 아들의 것이 귀엽고도 예뻤다. 정욱이의 자지는 엄마의 손이 까주면서 꼭꼭 눌러주자 꿈틀꿈틀하며 귀두의 구멍으로 매끈매끈한 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정욱이는 엄마의 손길이 주는 쾌감에 못이겨 허리를 들썩들썩하면서 “엄마가 만져주니까 자지가 짜릿짜릿해.” 하면서 오른손으로 엄마 왼손을 잡고 신음하며 허리를 이리저리 움직였다. 정욱이 엄마는 정욱이가 신음하는 것으로 보아 어떻게 하면 아들이 쾌감을 더 크게 느끼는지 알게 되고 또 이런저런 시험을 하면서 점점 까는 요령을 터득했다. 위아래로 큰동작으로 까다가는 귀두를 엄지와 검지로 반지끼듯 꼭 끼고 여러 방향으로 비틀면서 귀두만 몇번 짧게 까듯이 움직여주니까 정욱이가 “아핫 아핫, 엄마 너무 너무 잘까. 좆이 무지무지 짜릿해.” 하며 헉헉댔다. 정욱이 엄마는 아들이지만 자기가 남편아닌 다른 남자를 이렇게 흥분시킨다는게 신이 나서 더욱 음란하게 가진 기술을 동원해서 아들의 자지를 자극했다. 몇분도 지나지 않아 정욱이는 저 엉덩이께부터 떨기 시작하더니 “허어억!” 하고는 부풀어서 빨갛게 빛이 나는 좆대가리 가운데 구멍으로 용암을 분출하듯 정액을 천장으로 쏘아 올렸다. 첫번 사정한 것은 거의 천장에 닿을번하고 그 다음은 조금씩 낮아지며 정액은 여러번이나 공중에 올라갔다가 정욱이 다리와 근처 그리고 더러는 옆벽에도 떨어졌다. 정욱이 엄마는 그렇게 강렬한 사정을 본일이 없어서 감탄하면서도 자기가 아들을 그렇게 흥분시킨 것이 죄스럽고 또한편으로는 자랑스럽고 야한 흥분에 몸이 약간 떨렸다. 정욱이는 난생 처음 여자의 손으로 사정한데다가 그 여자가 엄마이고 또 엄마가 기묘한 기술로 엄청 짜릿하게 깠기 때문에 사정이 끝나서도 자지가 수그러들지 않고 아직도 쾌감에 취해 엄마를 감사한 눈으로 보았다. 정욱이 엄마는 팃슈로 대강 닦은후 아들을 보니 눈은 고맙다고 하고 있는데 자지는 아직 껄떡이는게 ‘과연 젊은 애는 다르구나.’ 하고 느꼈다. 그런데 막상 아들에게 해주려던 여러가지 얘기들은 서로 너무 흥분해서 하지 못한걸 깨달았다. 아들과 성에 대해서 스스럼없이 얘기하려면 오늘밖에 좋은 기회가 없을텐데 하고 생각하니 약간 조급해져서 “정욱아, 피곤하지?” 하고 물었다. 정욱이는 “아냐, 엄마. 나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나 혼자서 사정하면 허무한 느낌이 드는데 엄마가 해주니까 그냥 포근하고 아직 힘이 있어. 이것 봐, 엄마.” 하며 아직 벌떡 서서 작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자신의 자지를 자랑스럽게 눈으로 가리켰다. 엄마는 아들의 자지를 다시 손으로 가볍게 쥐고는 물었다. “정욱아, 피곤하지 않으면 우리 얘기 계속해두 돼?” “응, 엄마. 나 피곤하지 않아. 뭐든지 다 얘기해줘.” “너 있쟎아, 이제 성에 대해서 눈뜨기 시작했으니까 여자친구 사귀어 볼래? 나 아는 집에두 너만한 여자애들이 많아. 이쁜 애들두 많구. 그렇다구 만나서 무얼 하라는게 아니구, 그냥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하구 여자가 어떤지 배우라는거야. 또 나중에 정 둘이서 좋아하면 키스하거나 조금씩 만지는 건 괜찮아. 서로 상대방을 좋아하고 존중하면 그런 행동도 나쁠게 없는거야.” 정욱이는 엄마가 그렇게 권하니까 여자애랑 사귀는 상상이 되어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사실 자기는 여자에 대해서 인터넷으로 본 야한 풍경밖에는 별로 지식이 없다는 걸 깨알았다. “엄마, 근데 나 여자애랑 만나서 무슨 얘기해야 되는지 모르구 또 그애가 날 좋아할지 자신이 없어. 그리구 아까 얘기한것두 그렇구.” “정욱아, 이제 니가 차차 알겠지만 여자는 자기를 따뜻하게 사랑해주는 멋진 남자가 있으면 자기도 폭 빠지는 법이란다. 그리고 넌 잘 생긴데다가 이것두 힘있구 멋있어. 엄마두 자꾸 만지다가 뿅가버렸어.” 정욱이는 엄마가 그렇게 격려하자 기분은 좋으면서도 자기를 안심시키느라 그러는 줄 생각했다. “엄마, 나 기분 좋으라고 그러는거 알아. 설마 엄마가 나때문에 뿅갈까?” 하고 엄마에게 약간 처량한 표정으로 미소를 지었다. 정욱이 엄마는 남자들이 자신의 성기의 크기에 필요없이 민감한걸 알고 있었다. 남편도 여성잡지를 본 지식으로는 평균정도의 성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런 소리를 많이 한걸 기억했다. 정욱이것은 조금 더 자라겠지만 결국은 평균정도 될것 같은데 앞으로 그런 고민을 안하게 도와주고 싶었다. 그래서 한순간 결심을 하고 “엄마 정말 네 것보고 흥분했어. 너 안심시키려구 그러는거 아냐. 여기 한번 만져봐. 그런데 오늘 한번 만이야.” 하면서 왼손으로 아들의 오른손을 잡아 자신의 치마밑으로 해서 팬티옆에 가져다 놓았다. 정욱이는 자기손이 엄마의 사타구니에 닿고 팬티가 만져지자 전날 본 엄마의 작은 팬티와 불룩하던 보지의 윤곽을 생각하고 갑자기 자지가 빳빳해져서 벌떡였다. 엄마는 정욱이의 자지가 금방 반응을 하자 더 용기가 나서 “팬티안에 넣어서 만져봐,” 하고는 약간 부끄러워져서 얼굴을 붉히면서도 오른손으로 쥐고 있던 아들의 자지를 꽉 쥐면서 약간씩 까주었다. 정욱이는 엄마가 자지를 까기 시작하면서 격려하니까 자기도 모르게 오른손을 엄마 팬티옆으로 넣어서 침대에 걸터앉아있는 엄마의 보지두덩을 감싸쥔 다음 가운데 손가락으로 밑에서 위로 훑어올렸다. 엄마의 보지 골짜기는 홍수난 것같이 젖어있었다. 엄마는 아들의 손가락의 감촉에 부르르 몸을 떨며 “그것봐, 정욱아. 엄마가 훙분한것 알겠지?’ 하고 아들의 손가락이 그대로 자꾸만 움직여줬으면 하고 내심 바라면서 정욱이의 자지를 더욱 힘주어 꼭꼭 누르며 깠다. 정욱이는 엄마의 손길에 엄마의 마음을 눈치채고 이번엔 검지와 약지까지 합세해 세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들어가고 나온 복잡한 엄마의 보지를 열심히 만지고 누르고 돌리고 피아노를 쳤다. 정욱이 엄마는 이제 극도로 흥분했고 정욱이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사명감이 있었기에 “정욱아, 엄마 오늘은 너무 흥분해서 견딜수가 없어. 네가 꼭 오늘만이라고 엄마에게 약속하고 엄마 어떻게 해줄래? 넌 충분히 엄마를 만족시킬거야.” 정욱이는 엄마를 만지고 있다는 사실과 그곳의 기막한 감촉에 흥분해서 어쩔줄을 모르고 있다가 엄마의 말을 듣고 “응, 엄마. 나 약속할게. 나 오늘만 이렇게 할게. 나 그리고 이제 이런거 물어보지 않을게. 엄마. 고마워. 사랑해요.” 하면서 엄마를 잡아다녀 눕혔다. 정욱이 엄마는 한시도 참을수 없이 흥분하여 치마를 들어 올리고 팬티를 순식간에 벗어던지고는 “정욱아, 엄마위에 올라와.” 하면서 정욱이가 올라오자마자 단단한 아들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구멍으로 단번에 집어넣고는 다리로 아들의 엉덩이를 꼭 쥐면서 “이제 움직여봐, 정욱아.” 했다. 정욱이는 따뜻한 구멍에 아플 정도로 딱딱한 자지가 들어가자 그곳이 엄마의 보지라는 사실에 너무 흥분되어 그 느낌을 음미할 겨를도 없이 마구 쑤셔대기 시작했다. 엄마는 아들이 쑤셔대는 감촉에 이성을 잃을번 하다가 그 경황에도 아들을 가르치고 싶어 “정욱아, 살살. 여자는 살살 다루는 거야. 무릎꿇고 엄마것 보면서 천천히 해” 했고 정욱이는 정신을 차리고 엄마를 만족시키려는 생각에 엄마말대로 무릎을 꿇고 엄마의 다리를 양손으로 받치고 자기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를 자기집같이 들락날락하는걸 보면서 천천히 움직였다. 엄마의 보지는 기가 막히게 자신의 자지를 꼭 물고 있어서 자지가 나올때마다 보지의 속살이 꼭 물려서 따라 나왔다. 엄마의 보지맛은 금방 자신이 사라져도 좋을만큼 기가 막혔고 자기의 자지와 딱 맞는 것이 정말로 자기자지가 작다고 고민할 이유가 없다는게 실감이 되었다. 게다가 자기는 점점 자신있고 힘차게 팍팍 박다가 천천히 움직이다가 하며 여유를 보이는 반면에 엄마는 점점 쾌락에 휩싸여 눈이 완전히 풀려서 자기를 보며 신음하면서 허리와 엉덩이를 음탕하게 돌리며 손으로 자기의 엉덩이을 잡아다니고 있는게 보였다. 그러다가 엄마는 참지 못하고 “아, 정욱아. 너무 좋아. 넌 니 자지 너무 좋아.” 하면서 보지에 힘을 주며 아들의 좆을 꽉 물고 홍콩을 가기 시작했다. 정욱이는 엄마가 이제 오르는걸 느끼고 너무 자랑스럽고 또 엄마가 고맙게 느끼다가 불알 저 밑에서부터 어떤 커다란 쾌감이 확 퍼지며 솟구쳐 오르는것을 느끼고는 “엄마, 엄마 보지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요. 엄마 보지를 이렇게 팍팍 쑤시는 맛이 너무 좋아요. 나 오늘만 엄마한테 이렇게 푸..욱… 푸..욱… 씨..입..박구 이제 착한 아들 될게요!” 하면서 엄마보지 저 깊이 좆을 꽉 박아 넣고 쭉쭉 좆물을 싸댔다. 그런 일이 있은 후에도 정욱이와 엄마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같이 지낼수 있었다. 엄마는 아들이 자기와의 그런일을 못잊을가봐 많이 걱정했지만 정욱이가 약속을 단단하게 지켜서 엄마를 안심시키고 오히려 전보다 둘이 더 친해졌다. 정욱이는 엄마의 권유대로 여자애를 사귀기 시작해서 몇년이 지나서는 약간의 성경험도 생기고 특히 여자를 대하는 법을 저절로 터득하게 되어 평생을 엄마에게 감사했다. 그러면서도 정욱이와 엄마는 저 마음속으로는 그날의 짜릿했던 기억을 잊지 못했다. 아주아주 나중에 정욱이 엄마가 유방암에 걸려 고생하다가 죽기 며칠전에 이젠 아버지가 된 정욱이를 불러서 손을 잡고 “정욱아, 착한 아들이 돼줘서 고맙다. 난 이제 아무 한이 없어” 하며 누워서 힘이 없으면서도 아들의 눈을 찬찬히 올려다 보고 미소지었다. 정욱이는 안타까워서 눈물을 그렁이면서 “엄마, 제가 엄마한테 너무 고마워요.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엄마에요.” 하며 엄마의 이마에 입맞췄다. 그리고 얼마후 엄마는 돌아가셨지만 정욱이의 가슴은 언제나 엄마의 사랑으로 포근했고 주위사람에게도 그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었다.
  • 정액받이가 된 엄마들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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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호 엄마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는지, 아직도 체육 선생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어머님, 약속까지 다 하시고 이러시면 안 되지요." "아, 모르겠어요." "모르시다니요. 자꾸 이러시면 서로가 곤란하잖습니까." "……" "우선 오늘은 제가 이끄는 대로 따라오시고…" 그리고는 말을 마치기가 무섭게 영호 엄마가 입고 있던 검정 원피스의 자크를 내렸다. 원피스를 벗겨 내자 검정 브래지어와 검정 팬티가 눈앞에 펼쳐졌다. 체육 선생은 자신의 물건이 반응하는 것을 느꼈는지, 스타킹을 찢더니 영호 엄마의 팬티 속에 손을 집어넣고는 그녀의 클리토리스(음핵)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으으음.." "느낌이 좀 오세요?" "아. 느낌이 이상해요." "내 것도 좀 만져주세요." 영호 엄마는 아무 말 없이 체육 선생의 바지 자크를 내리더니 성기를 만지기 시작했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영호 엄마는 체육 선생 성기의 크기에 순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남자들 세계에서 통용되는 용어로 "대물"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정말 초보이신가 보네." ".. 네?" "손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만져주세요." 영호 엄마는 말귀를 알아듣는 둥 마는 둥 하며 다시 그가 시키는 대로 했다. 그러나 체육 선생의 그것은 이미 커질 대로 커진 상태였다. "이제 내 것 좀 빨아주세요." 영호 엄마는 잠시 멈칫 거리는가 싶더니 한 순간의 고민도 없이 이내 물건을 입에 넣고는 빨아대기 시작했다. 체육 선생의 그것은 몹시 컸다. 42년 세월 동안 기껏해야 남편을 포함해서 세 남자와의 섹스가 전부인 영호 엄마는 이렇게 남자의 성기를 입에 넣는 것도 고작 손에 꼽을 정도다. 그도 그럴 것이 세상 모든 남자의 성기의 크기도 모양도 다 비슷하겠거니 하고 생각해왔던, 그런 여자다. 이런 여자가 대물을 실물로 접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것의 맛을 맛본다는 것은 새로운 경험 그 자체였다. 너무 세게 빨았는지 체육 선생이 놀란 듯 소리쳤다. "아아악.. 살살…" . 희진 엄마와 김 이사는 이른바 "69" 자세로 서로 성기를 애무해주고 있다. 일주일 만에 섹스를 하는 희진 엄마는 오랜 갈증에 시달리고 있던 터라, 김 이사의 물건에 말 그대로 환장을 하고 있었다. 처음 말을 섞을 당시부터 서로 뭔가 통하는 것이 많다는 것을 느꼈던 둘은 벌써부터 노골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렇게 맛있어요?" "매일 똑같은 맛만 보다가 다른 맛을 경험하니까 좋은데요." "저도 그렇습니다." "근데 좀 작네요." "흐음…" "호호. 죄송해요. 제가 좀 솔직해서.." "아니요. 뭘… 있는 사실을 말씀하신 건데. 괜찮습니다. 하하." "작지만 강하시겠죠. 뭐.. 호호"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오늘을 대비해서 완전히 충전하고 왔습니다. 자, 그러면 시간도 늦었는데 슬슬 진도를 나갈까요?" "그래요." "희진 어머니가 솜씨 좀 발휘해주시지요." 그리고는 자리에 눕더니 희진 엄마가 올라타기를 기다렸다. 희진 엄마는 재치 있게 올라타고는 허리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삽입 운동을 시작했다. "수준급이신데요." "그래요? 고마워요." 두 사람은 선수답게 섹스를 하면서도 연신 대화를 나누는 여유를 보였다. . 영호 엄마가 모처럼 한참 쾌락을 맛보고 있을 즈음, 전화벨이 울렸다. 남편이었다. 전화를 받으려는 찰나, 체육 선생이 나중에 받으라며 막더니 계속 삽입을 이어갔고, 곧 전화는 끊겼다. "자, 들어갑니다. 어디로 할까요?" ".. 네?" "합격률…" 체육선생의 말은 지난 번 젊은 남자가 귀띔했던 것처럼 사정을 어디에 할지를 묻는 것이었다. 이 남자의 정액포가 어디에 발사되느냐에 따라 영호의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이 남자의 정액을 질 안으로 받아들인다면 영호는 원하는 학교에 합격할 것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합격을 장담할 수 없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혹은 누군가가 이러한 제의를 해온다면 대한민국 대다수 엄마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영호 엄마가 그 선택의 갈림길에 와 있다. 약 10여 초의 시간 동안 많은 생각이 교차했지만, 결국 영호 엄마는 그 남자의 정액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물, 불을 가릴 처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 영호 엄마는 자칫 잘못하면 남의 아이를 가질지 모른다는 불안감보다도 학비 부담을 덜어내는 것이 더 중요했다. 그 정도로 절박한 심정이었다. "기왕 시작한 거 합격해야죠…" "그럼 들어갑니다… 으윽.."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체육 선생은 성기를 영호 엄마의 질 안에 완전히 밀착시키고 사정을 했다. 얼마나 많은 양의 정액을 쏟아냈는지, 질 안은 곧 뜨거운 기운이 감돌기 시작했다. 섹스 경험이 전무한 영호 엄마가 이렇게 남자의 정액을 질 안에 받아내는 것은 막내를 임신한 이후 처음이었다. 그러기를 1분. 체육 선생이 조심스레 자신의 성기를 빼내기 시작했다. 그러자 미처 영호 엄마의 자궁에 입성하지 못한 정자들이 정액에 섞여 흘러나왔다. 체육 선생은 탁자에 놓인 화장지를 몇 장 뽑더니 흘러나오는 정액들을 닦아내며 말했다. "오늘 정말 좋았고 수고하셨습니다." "……" 영호 엄마는 무언가 부끄러움을 느꼈는지 아무 말은 하지 않고 고개만 살짝 끄덕였다. 굉장히 많은 양의 정액을 쏟아낸 탓인지, 체육 선생의 정액은 쉴 새 없이 흘러나왔다. 잠시 뒤, 다시 전화벨이 울렸다. 역시 남편이었다. "전화를 왜 이렇게 늦게 받아?" "으응, 못 들었어." "언제 올 거야?" "조금 있다가 가려고.." "지금 9시가 넘었어. 어디야, 내가 데리러 갈게." "아니야, 됐어. 택시 타고 가지 뭐." "요즘 세상이 어느 땐데 택시야. 내가 갈게. 어디야." "콜택시 부르면 되지. 뭐…" "고집 부리지 말고. 어디로 가면 돼?" "음…" 영호 엄마는 못 이기는 척, 남편의 결정을 존중하기로 하고, 어디로 말해야 할지 몰라 한참 머뭇거리는가 싶더니 이내 무언가를 떠올렸는지 말을 이어갔다. "우리 자주 가는 식당 있지? 거기 앞에 사거리 하나 있잖아. 거기로 와." "지금 바로?" "아니. 한 10시까지 와." "알았어." "끊어~" . 김 이사는 "뒤치기" 자세로 희진 엄마의 질구를 공략하고 있었다. 이는 후배위 체위를 좋아하는 희진 엄마의 주문에 따른 것이다. "희진 어머님 너무 좋은데요." "빨리 싸줘요." "너무 좋아서 싸기가 싫은데요." "농담도 잘하시네. 시간 봐요. 10시 다 되어 가잖아. 우리 애들 기다려요." "자, 그러면 쌉니다." "잠깐만." "네? 왜요?" "어디에 하려고 그래요?" "안에다 해야지요." "말이 틀리잖아요. 밖에다 해도 된다며." "안에다 받으시면 2차까지 갈 것 없이 합격시켜 드리겠습니다. 됐지요?" "정말이에요? 믿어도 돼요?" "그럼요. 아~ 죽었네. 살짝 만져주세요." 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희진 엄마의 체내에서 나온 끈적한 애액 범벅이 된 김 이사의 물건을 위, 아래로 흔들며 자극했다. 그리고는 성기가 서서히 하늘로 솟구치는 것이 느껴지자, 다시 자신의 질 안에 "작지만 강한" 그의 물건을 집어넣었다. 김 이사는 조금 더 피스톤 운동을 해볼 셈이었지만, 43년산 물건은 좀처럼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사정의 낌새를 느낀 나머지, 사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 "자, 합니다." 말을 마친 지 10여 초. 이내 희진 엄마의 질 속은 애액과 정액이 뒤섞여 범벅을 이루고 있었다. "얼른 티슈 좀 줘요. 다 흘러내리네." "아, 여기…" "아니 근데, 마흔 넘은 아저씨가 왜 이렇게 많이 나와요?" "아저씨는 많이 나오면 안 되는 법이라도 있나요?" "우리 남편은 찔끔 나오고 마는데. 흠." "남편 분, 몸보신 좀 시켜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하나.. 그나저나 이러다 잘못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염려되시면 내일 오후 중으로 병원으로 오시지요. 사후 피임약 처방해 드릴 테니." "그럴까요? 가는 김에 병원에서…" "하하. 농담도…" "농담 아닌데요. 호호" 김 이사는 브래지어와 팬티를 입혀주면서 말했다. "희진 어머님, 저 어떠십니까?" "네..?" "언제 따로 한 번 봬도 될는지요?" "개인적인 만남은 싫어요." "오늘 좋으셨잖아요?" "에이. 좋은 건 좋은 거고. 이건 다르죠." "뭐가 다르다는 말씀이신지?" "따지고 보면 이건 일이잖아요. 더군다나 저는 쿨한 게 좋아요." "흠." "게다가 누가 알기라도 하면. 안 그렇겠어요?" "안 들키면 되지요." "그게 뜻대로 되나요?" "그러면 뭐 할 수 없지요. 대신 명함이라도 한 장 드릴 테니까 언제 한 번 연락주십시오." 잠시 뜸을 들이는 듯싶더니 김 이사를 덥석 껴안으며 말했다. "사실 저도 좋은데 마음이 편치 않아서 그래요." 그리고는 민망했는지, 마저 입지 못한 옷을 주섬주섬 입더니 대기실 쪽으로 나갔다. . . 오후 9시 47분. 여섯 명의 남녀가 모두 한 자리에 모이고, 다시 맨 처음 모습이 갖춰졌다. 이때 김 이사가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며 말했다. "이것은 합격 보증서입니다. 아직 도장은 찍지 않은 상태인데 도장은 2차 면접 이후에 찍어드릴 예정입니다. 다음 일정은 개별적으로 연락드릴 것이니 그렇게 아시고 그리고 이것은 면접비입니다. 가실 때 택시비로 쓰시면 됩니다. 넉넉하게 넣었으니 부족하시지는 않을 것 같고, 오늘은 수고하셨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습니다." . 진우 엄마가 안전띠를 매고 차에 시동을 걸며 말했다. "다들 오늘 어땠어?" 조수석에 앉은 희진 엄마가 역시 안전띠를 매며 말했다. "좋기는 한데, 남자들이 좀 늙지 않았어? 후후." 진우 엄마가 바로 맞받아쳤다. "언니도 참. 그 정도면 괜찮기만 하구만. 그리고 나이가 무슨 상관이야. 섹스만 잘하면 되지." 희진 엄마 : 그런가. 호호. 그나저나 영호 엄마는 어땠어? 영호 엄마 : 남자라고 다 똑같은 남자가 아닌가 봐. 진우 엄마 : 그럼. 희진 엄마 : 남자들이 다 똑같을 줄 알았어? 영호 엄마 : 착각이었나 봐. 그나저나 그동안 인생 헛살았나 싶네. 진우 엄마 : 이제야 좀 맛을 알았나 보지? 희진 엄마 : 그러게 내가 뭐랬어. 어쨌거나, 지금이라도 맛을 알았으면 된 거지. 호호 영호 엄마 : 아참, 나는 요 앞 사거리에서 세워줘. 남편이 태우러 온댔거든. 진우 엄마 : 알았어~ 희진 엄마 : 아, 그나저나 이제 남편 얼굴 어떻게 보나. 진우 엄마 : 선수답지 않게 왜 그래? 희진 엄마 : 좀 어색할 것 같아. 남편만 속이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이건 세상을 속이는 거잖아. 그래서 부담도 많이 되고. 진우 엄마 : 흠. 영호 엄마 : 나도 솔직히 좀 그래. 그래도 뭐 어쩌겠어. 이미 물은 엎질러졌고.. 다 애들 위해서 이러는 건데 하늘도 이해해주겠지. 진우 엄마 : 그렇겠지? 희진 엄마 : 그래. 좋게좋게 생각하자. 으흠. . 진우 엄마의 차에서 내리자, 저만치에 남편의 차가 대기하고 있는 것이 보였다. "언제 왔어?" "얼마 안 됐어. 술 안 마셨나 보네?" "안 마셨지, 그럼. 술 마신 줄 알았어?" "아니, 그러면 뭐하는데 이렇게 늦은 거야?" "각자 고민들이 많으니까.. 들어주고 왔지 뭐." "그나저나 영호 어떻게 할 거야?" "뭘?" "그 학교 보낼 거야?" "보내야지, 안 보낼 거야?" "학비는 어쩌고?" "장학금 받을 수도 있다네." "그래? 확실한 거래?" "응. 영호 성적이면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받을 수 있을 거래." "잘 됐네. 그럼" "혹시 모르니까 올 겨울부터는 집에서 부업이라도 할까 봐." "너무 힘든 건 하지 마." "다음 소식입니다. 나정직 서울시 교육감이 특목고에 합격시켜주는 대가로 학부모 30여 명으로부터 수천만 원씩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액수만 5여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전성실 기자의 보도입니다." "있는 놈들이 더 하다니까." 영호 엄마는 순간 움찔했다. 무덤까지 떠안고 갈 비밀이 생긴 당일에 입시비리가 터져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오늘 일이 만천하에 들통난다면 해외 토픽감이 되기에 충분했다. 영호 엄마는 그러한 불상사는 없기를 바라며 자신의 마음을 달래느라 애썼다. 오만가지 생각을 다 하는 사이, 어느덧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도착했다. "뭐해, 안 내려?" "어, 내려야지." 시곗바늘은 오후 10시 5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두 딸이 엄마와 아빠를 반겼다. 언제나 그렇듯 영호는 아직 귀가시간이 아니다. 지금쯤 학원에서 마지막 교시 수업을 받고 있을 것이다. 영호 엄마는 안방에서 옷을 하나하나 벗고는 샤워할 채비를 했다. "쉬이익~" . 희진이네 집. 희진 엄마는 조금 전 막 집에 도착해서 샤워를 하기 위해 옷을 벗고 있었다. 입고 나갔던 망사팬티는 자궁에 입성하지 못한 정액들로 인해 한가득 젖어 있었고, 질 안에서도 축축함이 느껴졌다. 희진 엄마는 정액들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휴지로 팬티를 닦아냈다. 이때, 희진이가 불쑥 방에 들어왔다. "엄마~" 희진 엄마는 화들짝 놀라며 얼른 팬티를 감췄다. "으응. 왜?" "뭘 그렇게 놀라?" "넌 갑자기 방문을 여는데 안 놀라니?" "엄마 뭐 숨기는 거 있지?" "숨기기는 뭘 숨겨." "엄마 애인 생겼지?" "그랬으면 좋겠지만, 내가 너 때문에 그럴 시간이 없거든." "있으면서. 치~" "마음대로 생각하셔. 샤워하고 나올게." 희진. 엄마가 욕실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는 제 방으로 돌아가려던 찰나,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혼잣말로 태연하게 말했다. "망사팬티네." <계속>
  • 정액받이가 된 엄마들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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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이틀이 지나고 수요일 아침 9시. 여느 주부가 그러하듯이 그녀들의 아침 역시 분주하다. 그리고는 이내 안정이 찾아온다. 영호네 집.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외간남자와 "그 짓"을 할 지경에 놓인 영호 엄마는 남편과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자마자 입고 나갈 옷을 고르느라 여념이 없었다. 마음은 내내 편치 않지만, 그 학교에 너무도 가고 싶어하는 아들과 어느 학교에 가도 부담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인 자신의 처지를 떠올린다면, 운명과도 같은 선택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옷장을 뒤진 지, 10여 분이 지났을까. 드디어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고는 옷을 입어보았다. 약속시간은 무려 10시간가량 남았지만, 아무 옷이나 입고 갈 수는 없는 터라 입고 갈 옷을 미리 결정하고 상한 곳이 있으면 고치고 세탁까지 하기 위함이었다. 희진이네 집. 희진 엄마는 설거지와 집안 청소를 막 끝내고 홍콩 출장 중인 남편과 화상전화를 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은 5분 정도 일상적인 안부만 주고 받은 뒤, 전화통화를 끝냈다. 그리고는 전화를 끊자마자, 서둘러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다. 일찌감치 시내에 나가서 머리를 하고 향수를 사올 참이었기 때문이었다. 진우네 집. 진우 엄마는 다른 엄마들과 달리 커피를 마시고 신문을 읽는 등 비교적 여유롭게 아침시간을 보내고 있다. 약속시간은 10시간 이상 남은데다 화장하는 것을 빼면 딱히 준비할 것도 없는 터였고, 무엇보다 전업주부의 길을 택한 뒤, 그동안 만끽하지 못했던 여유로움을 마음껏 만끽하게 되면서 아예 이런 생활 습관이 몸에 배었기 때문이다. 같은 듯 다른, 세 여자의 아침이었다. . . 오후 3시 58분. 그렇게 시간은 흘러 오후 4시를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올 시간이 되었다. 희진이네 집. 희진 엄마는 영호 엄마와 진우 엄마에게 같이 저녁도 먹을 겸해서 5시 반까지 만나자고 문자를 보냈다. 문자를 보내고 답장을 기다리는 사이,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희진이었다. 옷을 잘 차려입은 엄마를 보더니 희진이 말했다. "엄마, 어디 가?" "응, 6시에 엄마들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 오려고." "고등학교 입시 얼마 안 남았다고 치맛바람이 단단히 난 모양인데 제발 그러지 마."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야, 치맛바람이라니?" "내가 모를 줄 알아? 요즘 다른 엄마들 만나서 이상한 얘기만 다 듣고 오잖아." "다 너 잘 되라고 그러는 거지." "그렇게 나를 위한다는 사람이 내가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해?" "또 또 말대꾸한다. 얼른 씻고 네 방으로 들어가." "들어가라고 안 해도 들어갈 거거든." 희진의 말은 사실 하나도 틀린 것이 없다. 희진은 이미 자신의 미래에 대해 구상을 끝냈다. 이제 하나하나 자신의 꿈을 펴나가는 일만 남았다. 그녀 역시 그것을 잘 알지만, 그 소질은 특목고에 진학해서도 얼마든지 발휘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펴며 딸을 설득해왔다. "엄마 나가는데 인사도 안 해?" "……" "엄마 나간다고.." "알았어..." 화가 난 것인지 무언가에 빠진 것인지, 희진은 문도 열어보지 않은 채 엄마를 배웅했다. 영호네 집. 영호네 집은 아직 조용하다. 아이들이 학교 수업을 마치면 곧장 학원에 가는 까닭이다. 영호 엄마는 아이들과 간단히 전화통화를 한 후, 곧바로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다. "당신이야? 응~ 나 지금 나가려는 참인데 오늘 늦을 거 같아서." "왜?" "오늘 엄마들 모임 있잖아. 영호 입시도 얼마 안 남았고 해서 뭐 좀 상의하려고." "일찍 좀 만나지." "직장 다니는 엄마들도 있어서 저녁으로 잡았어." "알았어. 너무 늦지 말고." "응~" 예상대로 남편은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평소처럼 너무 늦지 말라는 당부만 한 채 전화를 끊었다. 진우네 집. 아니나 다를까, 진우는 오늘도 어김없이 컴퓨터 본체를 들고 귀가했다. 고장난 친구의 컴퓨터였다. 진우는 옷을 벗기가 무섭게 자신의 앞날을 알지 못한 채 본체 내부 이곳저곳을 손보기 시작했다. 이것이 좋게 보일 리 없는 진우 엄마. 하지만, 오늘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엄마 간다." "응." 엄마를 보는 둥 마는 둥 하더니 묵묵히 제 할 일만 하고 있다. . 오후 5시 28분. 그렇게 약속장소에 도착한 세 사람은 미리 저녁을 먹자며 가까운 음식점에 들렀다. 그리고는 자리를 잡더니, 서로의 옷차림에 대해 한마디씩 내뱉기 시작했다. 먼저 진우 엄마가 말했다. "언니들, 잘 차려입었네. 남자들이 반하겠다." "그래? 이 옷 고르는데 1시간 걸렸어." 영호 엄마의 대답이었다. 이번에는 희진 엄마가 말했다. "겉옷도 겉옷이지만, 속옷이 중요하지. 다들 무슨 속옷 입고 왔어? 나는 망사 입고 왔는데 오랜만에 입어서 그런지 좀 낯설다." 그러자, 진우 엄마가 말했다.
  • 정액받이가 된 엄마들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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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시를 2개월 남짓 앞둔 10월의 어느 날. 지숙, 영미, 연희, 이 세 여자가 도심의 한 찻집에 모이기로 한다. "성적이 안 된다고 하니까 무슨 수를 써보려고 하는데 잘 안 되네.. 알았어. 이따 다시 전화할게. 끊어~" 일찌감치 약속장소에 도착한 진우 엄마.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들어오더니 전화를 끊으며 자리에 앉는다. 화려한 외모 한편으로 근심이 가득한 표정의 진우 엄마. 혼자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던 찰나에 영호 엄마가 도착한다. 이리저리 고개를 두리번거리다, 진우 엄마를 발견하고는 얼른 다가가 반갑게 인사한다. "어? 벌써 왔네?" "응, 좀 전에 도착했어." "뭐라도 시켰어?" "아니, 아직.. 희진이 엄마 오면 시키지. 뭐.." "그래. 그럼." 잠시 적막이 흐르고, 진우 엄마가 안부를 묻는다. "언니,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똑같지. 뭐.. 대출이라도 받아야 할까 싶고."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 무이자로 빌려줄게." (웃음) "말이라도 고마워. 하지만, 우리 아이 문제니까 우리 힘으로 해결해야지." 겉보기와 달리 인간미가 넘치는 진우 엄마는 자신과 전혀 다른 고민을 하고 있는 영호 엄마에게 돈이 필요하면 언제든 빌려주겠다고 제안하고 있지만, 영호 엄마는 이를 한사코 거부하고 있다. "어려워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말해." "괜찮아. 우리가 허리띠를 졸라매면 그래도 어느 정도 부족한 부분은 채울 수 있어." (웃음) "아닌 거 다 아는데…" "이렇게 손 벌리면 습관돼. 그래서 그래." "으이구. 언니도 진상이다." 그때, 희진 엄마가 역시 전화통화를 하며 약속장소에 도착한다. "너 왜 이렇게 엄마 말을 안 듣니. 엄마가 다 책임질 테니까 일단 원서는 내보자고 하잖아. … 알았으니까, 이따 집에 가서 얘기해. 끊는다." 그렇게 전화를 툭 끊고는 무안한 나머지 사과를 한다. "늦어서 미안.." "아냐. 우리도 좀 전에 왔어." 진우 엄마가 답했다. 그리고 다시 말을 이어갔다. "본인이 가기 싫다면 그냥 보내지 마." "그건 아는데, 내 욕심을 주체할 수가 없네." 이를 지켜보던 영호 엄마가 웃음보를 터트리며 말한다. "딸도 그러는 거 알아?" "응? 뭘..?" "엄마 욕심이 지나치다는 거 말이야." "자기도 알겠지. 자기변명이겠지만, 솔직히 내 말도 일리는 있잖아" 이번에는 진우 엄마가 한마디 보탠다. "내가 보기에 딸이 그쪽으로 소질이 있으면 그냥 딸 선택을 존중하는 게 현명한 거 같아." "어유.. 그러셔서 너는 기계 만지는 게 좋다는 아들을 달달 볶니?" 순간 놀라며, 할 말이 없던 나머지 말끝을 흐린다. "우리는 그래도 상황이 다르지…" "정말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할지…" 희진 엄마가 말했다. 그리고 다시 말한다. "국제고인지 지랄인지는 왜 만들어서 이 난리래?" "그러게 말이야. 사교육비만 늘었어? 엄마들 고민거리도 늘었잖아." 진우 엄마가 대꾸했다. 잠시 뒤, 뭔가 생각이 났던지 둘을 묵묵히 지켜보던 영호 엄마가 입을 열었다. "저기, 이거 들은 이야기인데..." "뭔데?" 희진 엄마와 진우 엄마가 이구동성으로 외쳤다. 그러자, 계속 말을 이어가는 영호 엄마. "확실한 건 모르겠는데 말이야. 그 학교, 아주 어려운 건 아니라고 하네." "그게 무슨 소리야?" "어떤 엄마들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구린 구석이 있다네.." "뇌물.. 같은 건가?" 진우 엄마가 되물었다. "그런 거는 아니고, 성적인.. 그런 거라던데?" "에이. 설마… 그 사람들은 평소에 그 짓도 안 하고 산다니?" 희진 엄마가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말했다. 그러자 다시 영호 엄마가 말했다. 영호 엄마 - "들은 이야기니까 나도 잘 모르겠는데 노래방이랑 모텔에서 그 학교 이사들을 본 엄마들이 많다네." 진우 엄마 - "뭐, 그냥 카더라식 통신 같은 거 아닌가?" 영호 엄마 - "그래서 얘긴데 한 번 가볼까?" 희진 엄마 - "어딜?" 영호 엄마 - "입시 설명회…" 진우 엄마 - "에이.. 가면 배만 아파." 영호 엄마 - "공개 설명회 말고.. 우리 같은 엄마들 모아놓고 비공개로도 한대." 희진 엄마 - "그건 또 무슨 소리야.." 영호 엄마 - "미리 연락 넣으면 장소하고 시간 같은 거 알려준다네." 무언가를 생각하던 진우 엄마. 결심을 굳힌 듯한 표정을 짓더니 입을 연다. "밑져야 본적이라고 한 번 가볼까?" 이번에는 희진 엄마가 말했다. "그래 한 번 가보자. 이렇게 해보나 저렇게 해보나, 그게 그거잖아" . 그렇게 세 여자는 내일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고 헤어졌다. 지하철역으로 향하던 영호 엄마가 공중전화 부스에 들러 어디론가 전화를 한다. "영호 엄만데요. 이번 주에 세 명이 가려고 하거든요." "#$%@!" "예.. 예... 알겠어요.. 그럼 그때 뵐게요" . 다음 날 오후. 약속장소에 모인 그녀들은 진우 엄마의 차를 타고 도심 외곽의 한 모텔로 향한다. 차로 약 20여 분을 달려 어느 모텔에 도착한 그녀들. 영호 엄마는 희진 엄마와 진우 엄마를 이끌고 어제 통화에서 누군가가 일러준 방으로 올라갔다. 문은 열려 있었다. 진우 엄마 - "왜 모텔에서 보자고 하는 거지?" 희진 엄마 - "그러게 말이야." 진우 엄마 - "여자 3명 모아놓고 설명회를 여기서 하는 거래?" 영호 엄마 - "설명회 전에 무슨 전달사항을 알려준다고 하는 거 같던데.. 나도 잘 모르겠어." 진우 엄마 - "이런 데서 만나자고 하니까 좀 이상하다." 세 여자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사이, 벨이 울렸다. 약속을 잡은 이가 도착한 모양이었다. 문이 열리자, 검은 정장을 잘 차려입은 20대 후반 정도의 젊은 남자 한 명이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젊은 남자가 먼저 웃으며 인사했다. 인사를 받기가 무섭게 젊은 남자가 다시 운을 뗐다. "제가 여러분을 여기로 모신 것은 수칙 같은 것을 알려 드리고자 함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학교는 전형 과정이 100% 비공개입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비공개적인 장소를 택했습니다. 간혹 저희가 학교에서 설명회를 여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비공식이고요, 따로 또 어머니들을 모시고 설명회를 여는데 이것이 공식이라고 보시면 되고, 이것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그러니까 정리하면, 우리 학교는 성적순으로 선발하는 80%의 학생 외에 나머지 20%는 기여 입학이라고 해서 비공개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경우에 따라 정원 외로 학생을 추가로 선발하기도 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성적이 하위권인 진우 어머님의 아드님 같은 경우 기여 입학이나 정원 외 방식으로 들어가실 수 있다, 이 말씀이고, 영호 어머님처럼 학비 걱정을 하신다면 전형 결과에 따라 3년 동안 학비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기도 하니까 합격 후에는 걱정하실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이것은 조건이 있는데 그것은 나중에 따로 말씀드릴 겁니다." 아들의 이름과 성적을 알고 있는 것에 급당황한 진우 엄마가 말했다. "그런 건 다 어떻게 알고 계세요?" "그 정도는 저희가 기본적으로 다 파악하고 있고요.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어머님들을 대면할 때에만 사전에 해당 정보를 열람하고 있고, 또 그 정보를 이렇게 대면 장소에 가져옵니다." 남자는 너그러운 웃음을 보이며 답했다. 그리고 가방에서 무엇인가 적힌 종이를 꺼내며 다시 말을 이어갔다. "그리고 지금부터 유의사항을 말씀드릴 것인데요. 제가 지금 어머님들과 만나고 있는 것은 가족을 포함해서 누군가에게 절대 발설하시면 안 되고, 여기 계신 분 이외에 어느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됩니다. 또 다음 설명회 일정과 장소는 물론 전형 방법과 결과 역시 유출하시면 안 됩니다. 만약 이것들을 지켜주지 않으시면 자녀가 합격하든 합격하지 못하든,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고요. 읽어보시고 동의하시면 여기에 서명하시고 이쪽에 지장을 찍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녀들은 동의서를 대충 훑어보더니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순순히 서명한 후에 지장을 찍고 동의서를 건넸다. 그러자, 남자는 가방에서 무언가가 든 봉투를 꺼내고는 하나씩 건네며 말을 이어갔다. "그리고 이것은 면접비인데요, 3만 원씩 드리고, "전형일"에 따로 또 드립니다. 그러면 다 동의하셨으니 비공개 전형의 학생 선발 방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교와 관련해서 무슨 소문을 들으셨을 텐데, 들으신 소문의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동의서에서 읽으셨겠지만, 비공개 전형에서는 어머님들과 성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합격 여부를 결정합니다. 앞으로 2 ~ 3차례 성관계를 맺을 것인데, 이것이 전형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고, 여기서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남자의 정액의 향방에 따라 입시 결과가 달라집니다. 질, "외" 사정 시에는 50% 정도는 합격권이라고 보시면 되고, "안".. 그러니까, 질내사정 시에는 70% 정도는 합격권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여기에 어머님들이 서비스를 잘해주신다든지, 어머님들이 오르가슴에 도달하신다든지 하면 한 번의 성관계로도 99% 정도는 합격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참고로 작년에는 모든 학생이 합격했습니다. 다만, 올해는 비공개 전형을 통해 자녀를 합격시키려는 학부모님이 많아서 경쟁률이 2 대 1 정도는 될 것으로 생각해주셔야 합니다. 이 전형은 100% 어머님들 하시기 나름이고, 평소 하시던 대로 하시면 되기 때문에 전혀 부담 같은 것을 가질 필요는 없으십니다. 다만, 평소에 성생활을 즐기시면서 리드를 잘하시는 분이 유리하고요. 제 경험상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어머님들 외모를 보니 모두 한 가닥 하실 것 같습니다. (웃음) 저희하고 궁합만 잘 맞으면 전체적인 수준에 못 미치더라도 정원 외로 합격시켜 드리기도 하니까 부디 좋은 관계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질문해주세요." 잠시 적막이 흐르는 가운데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진우 엄마였다. "합격 보증서 같은 것은 주시나요? 그리고 뒤에 가서 딴소리를 한다거나…" "아, 그런 부분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각종 수칙이 많고 비공개로 진행되다 보니까 염려하시는 어머님들이 많은데 제 "물건"을 걸고 그런 일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남자가 확신에 찬 목소리로 웃으며 답했다. 그녀들도 느닷없이 터져 나온 남자의 마지막 농담에 웃음을 내보이기는 했지만, 마음이 편치만은 않은 것이 사실이었다. "이제 일정을 말씀드릴 텐데요. 이번 주 수요일 오후 7시까지 학교 체육관 선수 대기실로 오시면 되는데, 앞문은 잠겨 있으니까 뒷문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남자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희진 엄마가 물었다. "그러면 이번 주에는 엄마들은 몇 명이나 오는 거예요?" "아, 비밀 유지하고 학부모님들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한 자리에서 일차적으로 대면한 학부모님들 가운데 동의서에 서명하신 어머님들만 오시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계신 어머님들 세 분만 오시는 것이고, 학교에서는 이사님 두 분하고 체육 선생님이면서 1학년 부장을 맡고 계신 선생님이 오실 텐데, 크게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뭔가 생각이 났던지 다시 말을 이었다. "한 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김 이사님은 야한 속옷을 입고 오시면 좋아하시고 여자 분이 위에서 해주는 것을 특히 좋아하십니다." 그녀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아무런 말이 없자, 다시 말을 이어갔다. "그러면 다 이해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저 먼저 자리를 뜨겠습니다. 세 분이 대화 좀 나눠보시고 생각이 변하시면 오늘 저녁이나 내일 중으로 연락 주시고요. 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이만." 그렇게 남자가 돌아간 뒤, 영호 엄마가 처음 말문을 열었다. "만약에 신문에 나기라도 하면 큰일 나겠네." "재수 없는 소리는 하지 마. 나는 솔직히.. 우리는 일거양득 아닌가 싶어." 조금 전 남자와의 대면에서 남자의 말을 가장 관심 있게 듣던 진우 엄마의 말에, 영호 엄마가 다소 황당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이자, 그녀는 다시 말문을 이어갔다. "이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바람하고는 거리가 멀지.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바람은 서로 몸만 빌리면서 육체를 탐닉하는 거지만, 이건 우리가 아예 대가를 받는 거잖아. 솔직히 우리가 손해보는 것은 없잖아." 영호 엄마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그렇지 않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더니, 영호 엄마가 무엇인가 생각하더니 다시 말문을 열었다. "글쎄. 여러 여자랑 하니까 남자 처지에서만 좋은 거 아니야? 남자들이 얼마나 이기적인 동물인데. 아까 보니까 질내사정 어쩌고 하던데, 그러다 성병이라도 걸리면 어쩌려고?" 그러자, 곧이어 희진 엄마가 반박했다. "그거야 그렇지만, 엄마들 처지에서도 나쁠 건 없다고 봐. 가뜩이나 남편이 안 해줘서 죽겠는데. 너희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는 요즘 갈증 때문에 목이 타들어갈 지경이거든. 물은 자꾸 나오는데 흐르지는 않고 스며들고만 있다고 생각해 봐. 어떨 거 같아? 진우 엄마 말대로 이건 그냥 바람이 아니라 대가가 있는 거래니까 우리가 손해보는 건 없다고 봐." 이번에는 마냥 듣고 있던 진우 엄마가 한마디 거들었다. "맞아. 난 솔직히 섹스만 하면 합격할 수 있다고 하니까 마음이 놓이더라. 아까 그 남자 안 봤어? 몸도 좋은 것 같던데. 그날 나온다는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그 남자랑 하고 싶더라. 매일 같은 남자하고만 하면서 살아 봐. 돈이고 뭐고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 섹스에 흥미가 없는 여자가 아닌 이상은 몸을 빌려주는 대신에 큰 대가를 준다고 그러면 누구든지 귀가 솔깃한 건 마찬가지지. 내 말이 틀렸어?" 둘의 말을 조용히 듣고 있던, "그것"과는 거리가 멀 것만 같은 영호 엄마가 말했다. "이제 보니까 둘이 진짜 밝히네. 아무리 아이들 진학 문제라지만, 남편도 있는 여자가 외간남자랑 그 짓 하면 마음이 편할까?" 그러자, 진우 엄마가 곧바로 응수했다. "그런 거 다 따지고 살면 남편 몰래 맛있는 음식도 못 먹고 살지. 남자들은 밖에 나가면 안 그럴 것 같아? 답답하게 안에서만 어떻게 살아, 밖에 나가서 산책도 좀 하면서 살아야지." 진우 엄마의 말을 듣고 있던 희진 엄마가 말했다. "나는 진우 엄마 편 들래. 아무리 부부 사이라도 서로의 사생활은 존중해줘야지 안 그래? 안에서는 내 남자, 밖에서는 남의 남자라고 생각하고 살면 편해. 나는 10년째 그러고 있잖아. 예전에 남편이 바람피우고 다녀서 내 속을 많이 뒤집어놨지만, 지금은 나도 그러고 다니니까 좀 편해지더라. 애들 학교 사람들이랑 한다는 게 좀 꺼림칙할 뿐이지, 따지고 보면 그 사람들도 남자는 남잔데…" 내심 걱정하는 눈빛이 역력한 영호 엄마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나 솔직히 외간남자랑은 딱 한 번 해봤는데. 그때도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이번이라고 다르지 않을 거 같아. 괜히 서명했나 보네. 큰일이네…" 그러자, 팔짱을 끼고 안쓰럽게 보고 있던 진우 엄마가 말했다. "걱정하지 마. 언니가 그 맛을 몰라서 그러는 모양인데. 몇 번 하고 나면 언니가 먼저 하자고 그럴걸? 쪼들린다며. 돈도 준다잖아. 그냥 눈 딱 감고 해보자." 희진 엄마도 한마디 보탰다. "그 나이에 외도 경험이 한 번이면 그럴 만도 하지. 남편 하나만 믿고 사는 것도 바보천치 같은 짓이야.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인 줄 알아? 진우 엄마 말대로 몇 번 하면 괜찮아. 나중에 가면 내가 왜 이 맛을 모르고 살았나 싶을걸?" 이번에는 진우 엄마가 말했다. "맞아, 언니. 그냥 좋게좋게 생각해. 우리 애를 위하는 짓이라고 생각해도 되고. 아, 생각해보니까 그건 더 그렇다. 집 생각은 잊어버리고 그냥 그 순간을 즐겨." 조금 안정을 되찾은 듯한 표정을 내보이며 영호 엄마가 말했다. "내가 너무 보수적인가 보네. 남들도 다 나 같은 줄 알았는데…" 진우 엄마가 웃으며 말했다. "언니, 그냥 편하게 생각하래도. 그리고 보수적이기는 뭐가 보수적이야. 보수적인 여자라고 바람 안 피우고 사는 줄 알아. 내가 아는 여자들은 말로는 자기가 보수적이라는데, 섹스만큼은 안 그렇더라. 어떤 여자는 자기는 애무해주는 걸 싫어해서 보수적이라고 그러더라." 이번에는 희진 엄마가 말했다. "진우 엄마 말이 맞아. 영호 엄마가 뭘 모르나 본데, 알고 보면 요즘은 보수적이라는 사람들이 성적으로는 더 문란해. 목사들도 바람피우는 세상에 무슨 보수를 찾아. 새삼스럽게." 다시 영호 엄마가 말했다. "다들 절박한가 보다." 희진 엄마 - "그럼, 절박하지. 나 이번에 우리 딸 특목고 못 보내면 죽을지도 몰라. 양심에 찔리기는 하지만, 난 몰라. 그냥 할래." 진우 엄마 - "언니는 안 그런가. 언니도 마찬가지잖아. 언니야 학비 하나만 걱정이라 만이 망설여지나 본데, 우리 같은 엄마들은 이거 말고는 딱히 방법이 없잖아." 영호 엄마 - "그렇기는 한데. 자기 욕심에 이러는 것도 정말 우스운 거 같아." 희진 엄마가 자리를 박차며 말했다. "그냥 눈 딱 감고 해보자. 이제 그만 일어나자. 차나 마시러 가자." 그렇게 날은 저물어갔다. <계속>
  • 여관바리 단편 시리즈 - 1부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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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예전에 엄마는 예쁘다를 쓰다 말았던(죄송합니다) 잠만보입니다. 우선 다시금 쓰고 싶게 만들기도한 계기도 있긴 있지만...... 우선 단편들을 써보면서 어느정도 내가 되었다 싶을 때 예전에 쓰던걸 마저 끝내고 싶습니다 어영부영하면서 예전에 쓰던걸 마무리 하는게아니라 보다더 완벽까지는 아니더라도 제 자신이 어느정도 만족할 정도까지의 글을 쓰고싶어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셔요; 그리고 이건 그저 단편으로 한장한장이 단편으로 만들겁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전 비판의 리플도(욕만빼구요 ㅎ)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느덧 내 나이도 스무살 꿈에도 그리던 대학교에 입성하여 신입생으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어찌 운이 없는건지, 내가 능력이 안되는건지 여자하고는 이어지질 않았다. 그렇다고 외모가 안되는건 아니고 주변에서도 어느정도 인정할 정도는 된다. 그러던 꽃이 피어 꽃내음이 가득한 5월, 동네 골목에서 함께 어렸을적 시절을 함께하던 부랄친구 성민이를 만났다. 당연히 성인이 된 우리들은 자연스레 술집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고 삼겹살에 소주 한잔 기울이는 그런 성인이 되었다. 그렇게 학교 생활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하던 중 남자끼리 있을때 하는 이야기 중 하나인 여자 이야기로 대화의 주제는 흘러 갔다. "성민아 너는 여자 친구 있냐?" "당연히 있지 임마, 넌 없냐?" "에휴...... 내 신세가 왜 그런지 모르겠다......." "하하하 이 자식 어렸을 때부터 내가 몸으로는 이겨도 얼굴로는 못이긴다고 생각했는데, 최후의 승자는 내가 映립?하하하하하하" "뭐 임마" "그래그래 알았어, 크큭, 그런데 너 그건 해봤냐?" "그거라니 뭐?" "짜식이 모르는체 할래? 그거 있잖아" "무...무.. 물론 해봤지!!!" "뻥치시네 못 해본 티내기는... 어이구 내 부랄친구가 아직도 못 해봤을 줄이야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만 놀려 새끼야, 그럼 너는 해봤냐?" "당연하지, 여자친구랑 틈만나면... 아니다 하하 그것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니가 이 이야기 들어서 뭐할래?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에이씨! 야! 술이나 먹어" "그래~ 그래~ 마시자~ 누구씨의 동정을 위해 건배~!" 그렇게 우리는 술을 마시다 마시다 결국 성민이는 인사불성이 되었고 유전탓인지 나는 술에 잘 취하지 않는터라 결국 성민이를 업고 성민이 집으로 갔다 성민이가 고등학교 때 이사를 가긴 했지만, 워낙 오랜 친구인지라 이사간 집도 자주 가봤기에 자연스레 찾아 갔다 딩동딩동 초인종을 누르고 성민이네 집으로 들어갔다. 성민이는 현재 아버님은 돌아가시고 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다. 역시나 외동인지 성민이 어머님은 걱정을 많이 하셨다. "성민이 많이 마셨니?" "아니요. 그냥 마시다보니 어찌 이리 되버렸네요 하하" "그래, 아무튼 고맙다. 역시 너밖에 없구나. 차라도 한잔 하고 가겠니? 커피? 녹차?" "네 감사합니다 어머님.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성민이네 엄마는 부엌으로가 차를 끓이기 위해 주전자에 물을 올리고 있었다. 자연스레 그 모습을 쳐다보던 나는 십수년간 봐왔던 모습에 문득 아까 했던 여자에 대한 이야기가 떠올라 성민이네 엄마를 쳐다보고 있었다. 펑퍼짐한 몸매이기도 하지만 육덕져보이기도 한 몸매, 배는 나왔지만 어느정도 라인은 잡혀있고 가슴 또한 젊을 때부터 관리를 하신탓인지 큰 가슴이 어느정도는 형체를 유지 한듯 하다. 순간 나는 이런 생각을 한 나 자신이 후회했다. "내가 미쳤지, 성민이네 어머님을......" 죄책감 탓인지 모르겠지만, 뜨거웠는지 차가웠는지 기억안나는 차를 순식간에 마셔버리고 집을 나섰다. "아 이런.....내가 지금까지 여자랑 못 해봤다는게 말이되? 천하의 내가???" 하지만 내 주머니를 뒤져보지만 내 수중에 있던 돈이라곤 4만원 안마방이나 오피스텔은 꿈도 못 꾸는 돈이 었지만, 문득 생각났었던게 여관바리라는 것이다. 여관바리에 대해 여기저기서 이야기를 들어봤지만 아가씨가 목석이더라, 아줌마가 온다더라, 할머니가 너 잡아먹는다더라 등 카더라 통신을 통해 많이 들어본 적이 있는지라 무작정 해보겠다는 마음을 품고 성민이네 집을 나오자맞 동네 여관방을 어슬렁 거렸다. 거기서 거기일거라는 생각을 했지만 시설이 좋은 곳을 찾아 보았다. 유리문을 밀고 들어갔다 딸랑딸랑 순간 내 마음은 딸랑이와 함께 덜컥 움츠려 들었다. 이런 곳이 처음인지라 너무나 떨렸나보다 바로 옆 카운터 창문 속에 누군가 누워있다. 자고있었는지 손님이 들어와도 반응이 없었다. "뭐지...?? 그냥 갈까?" 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베라는 심정으로 창문을 두드렸다 똑똑똑 졸린눈을 비비며 중년의 아줌마가 일어났다. "쉬고 가시게?" "아? 예? 아 예, 얼마죠?" "4만원......그런데 나이가.....? 민증좀 보여줄래요?" "여...여기요" "음...꽤 어리네....스무살?" "스..스무살은 나... 남자 아닌가요?" "뭐... 그런데 여기 아줌마 밖에 없는데 괜찮나?" "사...상관없으니까 차...착한 분으로 부탁해요." "알았으니까 ㅇㅇㅇ호로 들어가서 씻고 계세요" 그렇게 나는 방으로 들어갔다. 시설은 그나마 침대가 있긴했지만 역시나 여관다운 시설이다. 뻘쭘한 나는 티비를 틀었고 검은 화면에서 이제 막 틀은 야동이 시작 되었다. 옷을 훌러덩 벗고 그곳을 깨끗하게 씻은 나는 침대에 들어가 누워 싸구려 티비에 나오던 싸구려 야동을 보고 있던 어느덧 또각또각또각 힐 소리가 들려오며 곧 다른 소리가 들려왔다 똑똑똑 "와...왔구나" "여..열렸어요 들어오세요." 나는 어떤 여자가 들어올거라는 기대하는 마음에 천천히 누워 입구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누워있는 자리에서 바로 보이지는 않았지만 신발벗는 소리가 들려오고 침대쪽으로 살금살금 다가왔던 그 순간 티비에선 이름모를 일본 여자의 신음소리만 울려 퍼질뿐 나와 들어왔던 여인 사이엔 순간의 적막과 함께 서로를 마냥 쳐다보던 그 순간........... "어...어머님!" "너...너는!!!" 그렇다. 성민이네 엄마가 들어오셨다. 방금전까지 내 몸안에서 꿈틀거리며 발버둥치던 성욕은 온데간데 없이 증발해버리고 당황한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여..여긴 어떻게 왔니?" 성민이네 엄마가 먼저 입을 여시자, 나도 입을 열게 되었다. "그...그게 말이죠...." 그렇게 성민이와 이야기하면서 나의 동정에 대한 이야기부터 어쩌다가 내가 여기까지 왔는지를 이야기했다. "그게 그러면 안되는데.... 아까 집에서 어머님 모습을 보고 그만.....제가 어떻게 獰邂ず좆?... 그래서 한번 해볼려고 와버렸는데......." 그렇게 말한 후 나는 돌아오는 대답에 내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도 손님인데.....잠깐만...." 이 대답의 뜻을 알아차리는데 0.1초도 걸리지 않았다. 성민이네 엄마는 대답과 동시에 옷을 벗고 있었다. 스웨터가 벗겨짐과 동시에 연륜에 맞지 않는듯한 탄력있는 가슴이 출렁이고 바지를 벗어내리자 매끈한 허벅지가 모습을 드러낸다. 남들이보기엔 그냥 몸 조금 좋은 아줌마의 몸이긴 하지만 내 모습에는 그렇게 보였다. 난 그 모습을 아직도, 정말 어느 한 장면도 잊을 수가 없다. 마치 내 머리속에 필름이 새겨진것 처럼 기억을 되새길때마다 생생할정도로 잊을 수 없었다. 그렇게 가슴을 받쳐주던 브래지어의 후크가 풀려 내려가고 풀림과 동시에 검은빛 유두와 함께 아줌마답게 살짝의 처짐이 있었지만 한 손에 안잡힐 듯 한 크기의 가슴이 일렁인다. 부랄친구 아들의 앞인걸 새삼 깨달았는지 어머님의 얼굴은 사춘기소녀의 볼마냥 발그레 했으나 순간일뿐 바로 팬티를 내리신다. 그 때의 장면은 정말 팬티가 내려감과 동시에 등장하는 검은 수풀림과 그 모습을 드러낸 둔덕은 너무나도 아름다워보였다. "잠깐만..." 하며 잠시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기 소리가 들린후 다시 나오셨다. 나의 성기는 이미 터질듯이 서있었다. 그리고 문득 정신이 들어 이래도 될까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순간 어머님은 순식간에 이불을 걷고 내 다리사이에 파고들어 내 성기를 바로 입에 넣는다. 어머님의 고혹적인 손짓과 아름다운 머릿결 사이로 보이는 저 입술과 혓놀림은 이미 친구의 어머님을 떠나 내 사랑스런 그곳을 정성스레 핥아주는 아름다운 그 것들로 변모해 있었다. "아.....어머님....." 츄룹츄릅 어머님은 나의 그곳을 정성스레 애무해줌과 동시에 내 눈빛을 힐끔힐끔 쳐다본다. 나를 올려다보던 그 매혹적인 눈빛에 나는 매료되어 나도 모르게 손이 그녀의 머릿결을 만져간다. "아아....어머님이.....어머님이 너무 좋아요." "그래 잠깐만" 그때 애무가 끝났는지 어머님은 몸을 일으켰다. 그때 이미 내 자지는 어머님의 정성스런 애무에 침으로 범벅이 되있었고 일어나는 어머님의 입에서 내 자지까지 길게 늘어진 끈적한 침은 나의 흥분을 한층더 미치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중에야 안거지만 그 침들이 윤활유 역할을 하게 되었더라. 그리고 어머님은 바로 누우셨다. "자 이제 니가 올라 오렴....." "잠깐만요" 나도 그때 내가 어떻게 그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 여자의 그곳에 대한 호기심 이었을까? 아니면 친구의 엄마라는 이유에 좀더 즐기고 싶었던 마음? 어떤 마음이던간에 나는 그곳으로 얼굴을 들이 밀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있던, 5월 여러 산에있는 만개한 어떠한 꽃들보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그곳을 보았고 그 향기로운 꽃내음을 맡으며 꽃잎에 살며시 혀와 함께 입술을 가져갔다. "아...아흑 지...지금 아...뭐..뭐하는거니?" 어느새 나는 항상 보았던 야동처럼 클리토리스와 꽃잎을 핥으며 내 혀는 한 마리 벌이 꽃에있는 꿀을 채취하듯이 나도 어머님의 꿀을 찾아 여기저기를 휘젓고 다녔다. "아아....그..그래... 거....거기...아아아...." 어머님의 이런 반응에 놀랄만도 했지만 나는 이미 향기로운 꽃향기와 꿀에 정신이 팔려있었다. "아아아....이제 그만하고 어...어서 들어오려무나....." 나도 문득 정신을 차리고 삽입을 하기 위해 준비하던 그 순간 나의 자지를 성민이네 어머님의 그곳, 성민이가 태어난,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오래된 친구가 태어난 그곳을 들어간다고 생각하자 너무나도 흥분되었다. 이내 바로 삽입을 하려고했지만 처음하는 나로선 쉽게 되지 않았다. 그러다 어머님의 부드러운 손길이 나의 자지를 움켜주고 위치를 찾아 주셨다. 나는 삽입되는 느낌과 동시에 나의 자지를 부드럽게 감싸오는 그 느낌.... "아흑...." 그리고 들려오는 소리, 어머님의 표정엔 살짝의 고통이 일어난듯 했다. 지금에서야 드는 생각이지만 그때 아들의 친구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속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기쁨에 지은 표정이었던것 같다. 귀두부분을 살며시 덮어오는 꽃봉오리들, 흔히 듣던 헐렁한 느낌이아니라 차근차근 조여오며 덮어오던 그 봉오리속 돌기와 살들은 나의 자지를 자극, 또 자극 하였다. 그렇게 허리를 열심히 움직여 나갔다. "아아 아아, 그...그래 아아 그렇게 하는 거야" 어머님의 소리는 조금씩 커져가며 내게 성에 대해 알려 주시려는 듯 했다. 나도 영상으론 본건 조금 있어서 열심히 해나갔다 "아아!!! 아 그... 그렇게 하지 말고 조금더 세게 박아봐" "네?" "아아!!! 자지를 세게!!! 깊게 박아보렴!!! 아흑.." 순간 내 귀를 의심했다. 어머님의 입에서 자지라는 말이 나왔으니까 하지만 그런 다른생각을 할 시간이 없이 어머님의 지시대로 하였다. "아아아!!! 그래!아아아!! 옳지...아아" "어..어머님 나...나 잘해요?" "아흑...아아 자...잘하는... 구나..아아아아... 이런 느낌..아아아 오..오랜만이야 아아아앙" 그런 말과 동시에 난 한손으로 어머님의 가슴을 만지고 입술은 어머님의 입술에 다가갔다 "아...아앙 으음... 아압" 허리의 움직임과 동시에 내 손은 그 풍만한 가슴을 쓰다듬고 주물럭거리고 유두를 만지작 거리고 입술과 입술사이로 혀가 오가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압 으음 츄읍" 잠시 키스를 하다가 입을 떼며 말했다. "어..어머님 사랑해요." "그...그래 아앙 나...나도... 아아아아 그러니까 어..어서 더!" "알았어요 어머님" 하며 허리의 움직임을 조금더 거세게 시작했다. "아아앙 아아아악 그...그래" "아아!!! 여..여보!!!!! 아아아아앙" "어...어서 아아아앙... 안아줘요 여보!!!!" 어머님의 입에서 이젠 여보라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지만 내겐 그런 소리는 들리진 않고 내 자지와 어머님의 보지가 부H히며 내는 소리, 들락날락 거리는 모습을 쳐다보는 것에 집중하였다. 그러다 다시 어머님의 얼굴을 쳐다보자 내가 주는 쾌락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발정난 암캐마냥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자 한층더 힘이 솟아 났다. "아아아아아! 아아아아! 여...여보 나...나 갈것 같애!!!!" "어..어머님 나...나도요!!" "그...그래애앵... 가...같이...어..어서!!" "아아아 어...어머님!!!" "아아아아앙 아앙..아아아!!!!!" 그렇게 십수분이 지났을까 열심히 흔들어대던 나의 한창 달아오르던 자지는 어머님의 보지속 성민이가 잉태되어 자라났던 그 자궁속으로 나의 씨앗들을 K아 내었다. "하아.........." 나는 첫 경험의 쾌감, 친구의 어머님과 섹스를 했다는 쾌감, 친구가 태어난 그곳에 내 씨앗을 뿌렸다는 쾌감, 한 여자를 정복했다는 쾌감 등 다양한 느낌이 오가며 여운을 즐겼다. 어머님 또한 반실신상태에서 숨을 헐떡이며 아직 가시지않은 오르가즘을 느끼고 계셨다. "하아.......하아.......하아....." "어......어머님 좋았어요....." "하아.......그...그래.........." 나는 그렇게 첫 경험을 끝냈다. 오르가즘이 가신 뒤 순간 급히 어색해진 우리는 앞으로 어찌해야할지를 몰랐고, 우리 둘은 그렇게 아무 말 없이 각자 방을 나섰다. 그 이후로 성민이를 볼 때마다 미안하긴 하지만 어쩔수가 있나 하며 살아간다. 난 그 일이 있은 후에도 여관을 종종 찾아가게 되었다. 물론 나의 첫경험을 하게 되었던 그 골목들이 있던 여관거리가 아니라 나의 친한친구가 살고, 나의 첫경험 상대이자 나의 그녀가 살고있는 그 여관으로........ 좀 거시기 하죠.....?
  • 어느 강간범의 고백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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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강간범의 고백 이건 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강간에 대한 고백이다. 여름이 거의 끝날 무렵이었다. 그래도 더위는 강했다. 시원한 에어컨이 있고 시간 때우기 좋은 곳은 만화가게. 가끔 가는 만화가게 그 옆에 있는 파견업체 사무실의 그 여자와 우연히 복도에서 마주쳤다. 복도를 바라보고 가다 내 시선에 들어온 작은 발.... 그 위로 시선은 올라가자 매끈하고 잘 빠진 종아리가 보였다. 상대와 부딪치지 않게 잠시 주춤거리다 엇갈려 지나갔고 그 여자는 또각또각 소리를 내며 복도 끝 화장실로 들어갔다. 만화가게 입구의 문을 잡고 그 여자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맨살의 하얀 종아리와 작은 발..... 정말 잘 빠진 다리였다. 다리만 본다면 거의 연예인급? 걸을 때마다 들리는 하이힐 소리가 자극적으로 귓가에 들여왔다. 가슴속에 어떤 응어리가 느껴졌다. 답답하면서도 폭발하고 싶어하는 흥분감의 응어리. "저런 년이 여기 있었나?" 생각해보니 작년 겨울에 복도에서 아주 잘 빠진 다리를 가진 여자를 본적이 있었다. 안경을 쓰고 뒤로 머리를 올렸던 여자였는데 두꺼운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여자였다. 그때도 이런 기분이 들었었다. 꽤 색끼 있게 보이던 얼굴이었는데 그 파견업체 사무실을 지나다니며 찾아보았지만 다른 여자만 보았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다른 여자라고 생각했던 그 여자가 동일 인물 같았다. 그 파견업체의 직원은 3명. 소장과 한 남자 그리고 여자 한명. 그땐 왜 달라 보였을까? 몇일 찾다 안보이자 그냥 포기했었는데 다시 그 여자를 보게 된것이다. 나이는 20대 중반쯤? 25~27사이 정도로 보였다. 얼굴은 못생겼다. 아니 못 생겼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눈에 안 띠었다고 여겼었는데 자리에 앉아 있는 그 여자의 얼굴을 좀 자세히 보고 못 생긴 얼굴은 아니란걸 알았다. 그냥 안 이쁜 정도? 못생기지도 않았지만 이쁘다고 할 정도는 아닌 딱 그 정도. 하지만 다시 보니 섹끼가 있어 보이는 얼굴이었다.
  • 양수화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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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화 2 2. 사토 "이따위 집 안살아!" 그러고 집을 나온지 3일이 되었다.사토는 자신의 신채적인 문제때문에 12살에 나이에 집안 식구에게 반항을 햇다.사토의 문제는 바로 양성인간.자신의 두가지 성을 가지고있다는 이유로 집안에서는 수술을 하자고 설득 반 협박반을 하다가 어느날 자신을 납치하듯이 병원에 대려다가 수술대에 올리려고 했다.하지만 나는 탈출을 했다.집에 들어가서 돈이란 돈을 싹다 들고 나온지 3일째 부모님이 주신 비퍼는 건전지의 계속 삑삑 울려대고있었다.번호를 확인해봤자 부모님이라는것이 뻔했지만 말이다.3일동안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떠돌아 다녔다.가지고온 돈도 다떨어고 이제 집에 돌아갈일만 남은 상황에서,사토는 더욱더 집에들어가기 싫었다. "집에 돌아가봤자 또 수술하자고 할탠데 뭐." 그런 그녀에게 가슴에 옥죄었다.결국은 집이라는것인데.정처없이 걷다가 그녀가 눈앞에 불빛을 보지를 못했다.그순간 쿵소리와 함깨 그녀는 정신이 사라저갔다. 다시 깨어난곳은 병원이 아니었다.천장에 흰색벽대신에 베이지색 벽지가 눈에 들어왔다.그리고 샹들리에도 같이 말이다.일어서려니가 머리에 통증이 생겼다.머리에 손을 대니 천이 집혔다.그것은 붕대였다.방안은 화려한 장식품으로 수놓아저있었다.침대도 사토의 집에있는 퀸사이즈 침대보다 커보였다.사토는 정신이 없었다.침대앞에있는 방문이 딸깍열렸다.순간 움찔했던 나는 들어오는 사람을 보고 불안감이 앞섰다. 30대 후반정도의 여성이었다.목욕가운을 걸치고있었고 머리는 물기가 흐르고있었다.키는 160못되고 긴 생머리를 하늘 하늘 거리면서 다가오고있었다. "어머 일어났나봐?" "누구세요?여긴 어디인지요?" "여기는 학교관사입니다." 내옆에 앉으면서 말을 했다.학교 관사치고는 너무나 화려했다. "학생이 내차앞으로 달려들었거든요.순간 놀라서 브레이크를 밟앗는데 머리하고 발목다친것 제외하고는 이상없다네요." "네." "어쩌다가 자살할 생각을 햇어요?" "자살이 아니고 어리러웠습니다." "무슨일있었어요?안색이 안좋은대." "네. 가출했거든요." "가출요?" "네." "어쩌다가 가출을." "부모님때문입니다." "부모님이 이혼이라도 했나보군요?" "그게 아니고 제 신채적인 문제때무이에요." "음."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그래요." 더이상 그녀는 말을 하지않았다.다시 문을 열고 나갔다.밖에는 비가 주룩 주룩 오고있었다. 다음 이시간에
  • 양수화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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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화 1 금남의 학교 사타야마 센다이 2여중학교.이학교는 학교 소사를 제외한 사람들이 전부다 여자이다. 남자 선생은 한명도 없고 오로지 여자로 이루어진 학교이다.선생님이나 학생들도 전부다 교복을 입는다.교복도 수녀복같이 간결한 복장이다.요즘 학교 교복 추세인 미니 스커트 대신에 우리학교는 긴 원피스 치마를 가지고있다.선생님은 회색,1학년은 검정,2학년은 남보라,3학년은 흰색 각각 색상만 다르지 다를것은 없다.교복을 입지않은 사람은 단 두사람이다이다. 채육선생님과 양호선생님.두분만 교복을 입지않을뿐이다.단 학교 조회나 행사때 제외하고는 말이다.내이름은 사토 유미코.이학교에서 5년째 채육선생을 맞고있다.금남의 학교에서 유일하게 난 인기가 있다. 여자아이들은 나에게 가끔가다가 고백해오기도 한다.이학교는 지방출신의 학생들을 위해서 교사말고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가 따로 준비되어있다.나는 이곳에서 기숙사 사감까지 하고있다. 양호선생인 에츠키 에토 선생과 같이 말이다.에토 선생은 키가크지않지만 명문 의대 출신이고 나하고 같은 동갑에 이곳 학교출신이다.이제부터 에토선생과 나만의 비밀을 이야기를 할까한다. 2 에토의 연인. 에토는 아침부터 침울해있다.조회시간에 교감인 마츠이 여사에게 혼날정도였다.그이유는 모르지만 시무룩한 표정으로 앉아있었다.나는 에토 옆에 다가가 무슨일이냐고 물었다. "에츠키상 무슨일있어?" "아니에요." 그녀는 가만히 나를 처다볼뿐 말을 하지않았다.에토와 난 전에부터 서롱에게 비밀없이 살아온 오랜 친구
  • 사랑해요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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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 나는 중3 자랑스런 한국중학교 학생이다..알다시피 남학교라 그런지 냄새 풀풀나기도하고 재미 때가리없는 학교에 유일한낙은..바로 국어담당 진상미 선생님을 보는것이엇다.. 진상미 선생님은 내가 중3올라갈때 다른 중학교에서 오신 선생님이엇다 가슴은 별로 크지않았지만 도저희 결혼햇다고 믿을수없는 예쁜 얼굴과 탱탱한 가슴 그리고 이쁜 엉덩이를 보는것이 나에게 있어서는 유일한 행복이엇다.. 국어시간이 제일 기다려지는것은 당연한이유고 잘보이기 위해서 국어시간만돼면 향수 뿌리고 젤 바르고 난리도 아니엿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더운 여름이어서 애들도 모두 체육복 이나 얇은 면티만 입고 있었는데 국어시간이 돼자 진상미선생님은 얇은 면티 하나를 걸치고 왔다..평소에 가슴은 별로 안커보엿는데 얇은 면티 하나 입은 모습을 보니 너무 컷엇다 그동안 옷을 두껍게 입고다녀서 몰랏던 것이다.. 나는 그때부터 점점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선생님에 가슴만 뚫어저라 보개돼엇고.. 선생님은 그런내가 이상한지 자꾸 나에게 어디 아프냐고 햇다..아파 보일수밖에 없엇다..얼굴은 상기돼어있고 눈도 벌게저있으니 말이다.. 나는 계획을 시작햇다...총 3명이엇다.. 나 성열이 그리고 변섭이..우리 셋은 학교에서 자습한다고 하고 진상미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렷다..중학교라 선생님이 5시쯤에 퇴근하는것을 감안해서 우리는 4시 46분 쯤 진상미 선생님께 성열이를 보내 문제 풀고있는데 궁금한 것이 있다고 하면서 선생님을 불럿다..선생님은 별의심없이 왓고..나는 그때 바로 말햇다.. "성열아 문잠가" 성열이는 바로 문잠그고 선생님은 약간 당황한 눈치엿다.. 선생님은 " ?? 왜그러니 문을 잠그라니? 상호야 왜그래?" (내이름 상호)" 아니요 잠깐 할얘기가 있어서요" "아 그래..난 또.." "예? 또라뇨? 혹시 저희가 선생님 데리고 강간이라도 할줄알았나보죠?" 그러자 선생님은 약간 당황 한 눈치셧다.. "바로 맞앗어요..저희가 선생님을 강간할거니까.. 성열아 준비한거.." 우리는 테이프로 입을 꽁꽁 틀어막고..밧줄등으로 손 발을 묵었다.. 그리고 선생님을 청소함에 숨기고 우리는 책상밑에숨고 9시가 돼기를 기다려다.. 애들은 이미 반쯤 미친상태여서 혼자서 딸딸이를 치기도 햇다.. 땡...땡..땡..우리는 미친듯이 선생님의 옷을 벗기기 시작햇다.. 선생님은 ..음..음 이런 소리를 내면 하지 말라고 햇지만.우리가 들을쏘냐.. 이미 선생님의 몸은 나체가 돼있엇다..나는 애들에게 보지를 양보하고..선생님에 입술로 다가갓다.. 프렌치 키스를 해주니 첨에는 거부하는듯 하지만 나의 입술테크닉에 넘어가고있었다.. 이미 선생님은 흥분쨩纘쨌?보지에서 물이 줄줄 나왓다..나는 손을 목으로가져가서 부드럽꼐 쓰다듬엇다.. 선생님은 흥분해서 음~아음..이런소리를 내셧다..나는 이제 磯募쨉資?테이프를 땟다.. 애들이 놀란눈으로 쳐다f다// "상호 너 미?어? 테이프를 면 어떡해?" 선생님은 아무렇지도 않은듯..상호야 사랑해하면서 안겻다.. 나는 주저없이 바지를 벗고 그녀의 꽃잎속에 나의 자지를 집어넣기 시작햇다.. 선생님 과 의 섹스라..너무나 흥분한나머지 5분도 안돼서 싸버렷다.. 선생님은 " 에이..이정도야? 상호 아직 애구나.." 라는 말에 다시한번 넣기 시작햇다..선생님은 아.~하..~하아..하아.. 소리를 내며 흥분을 하기 시작ㄱ햇다.. 상호~상호~너무 단단해..아..너무커..찢어질것같애~ 아~~~~~~~.. 애들은 이미 지쳐서 쓰러져 자고있었다..나는 선생님과 달빛에 앉아 키스를 나누었다.. "상호야..이제 그만하자..우리는 선생과 제자사이잖아.. 요번일 아무에게도 말안하고 넘어갈테니까.. 외로우면 불러라 언제든 너의 자지를 받을 준비는 돼어있을테니까.." 나는 그소리에 진하게 키스한뒤 옷을 정리하고 선생님과 밥을먹으러나갓다...
  • 비밀의 사랑 - 9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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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혜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 아침인가. 나는 여전히 잠든 상태에서 뇌가 깨어난 것을 알 수 있었다.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하는 의식. “오빠. 일어나!” 귀여운 혜지의 목소리가 들린다. 마침 어제의 일이 꿈인 것 같았다. 아니 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그렇지. 어떻게 초등학생 5학년인 혜지가 펠라치오라는 그럼 무모한 일을 한단 말인가. 펠라치오는 성인 여성들도 반이상 하지 않는 다는 통계가 나왔다. 남자의 성기를 입에 머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더럽다나 뭐래나. 특히 정액을 받아 먹는 것은 너무 역겨워서 먹기 싫다는 뜻이었다. 나는 그렇게 어제 밤 꿈을 몽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흐음. 이래도 안일어나 보자.” 혜지는 천천히 내 침대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이내 부스럭 소리가 들리더니 이불속으로 쏙 들어가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간지럼힐려고 하는 것 같았다. 그때 바지가 벗겨지더니 상체가 벗겨졌다. 그리고 아침이라 기세 좋게 서 있던 자지의 촉촉한 무엇가가 삼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흐음.” 자지에서 느껴지는 달콤한 쾌감은 내 정신을 번쩍 뜨게 할 정도로 충분했다. 나는 황급히 이불을 제쳤다. 그리고 이불 안에는 내 바지와 팬티를 내린체 성기를 머금은 혜지가 보였다. 혜지는 내 성기를 머금은채 미소를 짓는 것이었다. 그 모습은 하나의 미약과도 같았다.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게 사람을 취하게 만드는 미약. 두근 심장이 두근 거렸다. 요즘들어 내 심장이 지나치게 두근 거린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와 함께 자지쪽은 더욱더 커져만 갔다. 쪽쪽 혜지의 머리가 위에서 아래로 움직이면 자지를 쪽쪽 빨기 시작했다. 마침 어린아이(어린애 맞다.)가 쭈쭈바를 빠는 것처럼 빠는 혜지. “그··· 그만.” 내 말에 혜지는 빠는 것을 잠시 멈추더니 입에서 자지를 빼냈다. 혜지의 하얀침이 내 자지와 연결되면 길게 줄을 만들었다. “싫어.” 혜지는 다시 고개를 숙여서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까보다도 더 정성스럽게. 아까보다도 더 사랑스럽게. 혜지는 나를 그렇게 나의 정액을 빼앗아가기 시작했다. “하음.” 나의 애절한 목소리와 함께 내 자지에서 정액이 터져나왔다. 혜지는 고개를 들었다. 볼이 통통 튀어나온 것으로 봐서 입 안에 내 정액이 다 들어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휴· 휴지가···.” 나는 휴지를 찾기 위해 주변을 바라봤다. 하지만 이내 이상한 소리에 나는 황급히 고개를 돌려줘야만 했다. 꿀꺽 혜지가 내 정액을 마신 것이었다. 하나도 남기지 않고 말이다. 그 충격 속에서 혜지는 내 자지를 다시 물더니 쪽쪽 빨아 정액의 자국을 마저 지웠다. 그리고는 팬티와 바지를 입혀주더니 내 볼에 키스를 했다. “헤헤. 오빠 이제부터 내 남친이야.” 그렇게 말한 혜지는 밖으로 나갔다. 나는 여전히 공황상태라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었다. “밥 먹으렴.” 나는 아래층에서 엄마의 부름에 황급히 내려갔다. 아침식단은 고등어 자반에 김치국과 여러 나물로 간단하게 차려져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는 혜지가 없었다. “혜지는?” “응. 아까 올라가서 너 깨우고 아직 안 내려왔다.” 왜 안내려 오는 걸까? 나는 조마조마하는 심정으로 식사를 했다. 그때 혜지가 들어왔다. “헤헤. 오빠.” 들어온 혜지는 내 목에 팔을 걸고 안았다. 나는 그럼 단순한 스킨쉽이지만 알 수 없는 흥분에 몸을 떨어야 했다. 귓가에 혜지의 숨소리가 착 달라붙었다. “응. 혜지 왔니.” “네. 빨리 밥주세요.” “그런데 뭐하다가 왔니?” “입안이 조금 텁텁해서 양치질 하고 왔어요.” 순간 나는 젓가락을 놓칠 뻔 했다. 다행히 제정신을 차릴 수 있었서 놓치는 것만은 방지할 수 있었다. “왜 그러냐?” 아버지의 대답의 나는 가슴이 착 내려 앉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차마 동생의 입안에다가 정액을 뿌렸다고는 죽어도 말할 수 없었다. 죽어도 말이다. “몸이 조금 으슬으슬 하네요.” “어머 그러니. 그럼 드링크제 따듯하게 데펴서 줄까?” “괜찮아요. 밥 든든히 먹으면 괜찮아 지겠죠.” 나는 그렇게 말하고 혜지가 빼앗간 것을 보충하는 듯 3그릇을 먹고 나셨다. 나는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아직 아침 7시 10분. 목욕하고 교복입으면 40분 이내로 나갈 수 있었다. 2층 화장실은 샤워 시설만 있기 때문에 단순히 샤워 하는 기능만 있었다. 뭐 대부분의 가정이 이런 형태겠지만 말이다. “오빠~” 혜지의 밝고 건강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어느때보다도 밝고 고운 목소리였다. “왜 불려?” “헤헤. 오빠 있는지 확인할려고.” “크. 싱겁기는.” 나는 차가운 물에 내 몸을 앃었다. 하나 하나 천천히 말이다. 아. 아침 일 보는 것도 잊지 않았다. 물론 방향제를 뿌려 지독한 향기를 없애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방안에 들어가자 그곳에는 혜지가 내 교복을 꺼내고 있었다. 내가 들어오는 것을 포착한 혜지는 나를 바라보면 웃으면 말했다. “내가 입혀줄께.” "내가 해도 돼.“ 나는 혜지의 행동에 브레이크를 걸어야겠다고 생각하고는 말할려고 할때 혜지의 한마디가 나를 얼어붙게 했다. “안 해주면 밤마다 동생 생각하면서 자위 한다고 말할거야.” 그렇게 얼어붙은 나는 혜지의 명령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다. 이미 나는 패자이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하니까 꼭 아빠 엄마 같지.” 그러고보니 혜지의 행동은 어렷품이 부모님의 행동을 따라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출근하는 남편을 챙기는 아내의 모습. “자 다 됐다. 그럼 가자. 오빠.” 그렇게 혜지는 나를 끌고 문 밖으로 나섰다.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올께요.” “호호. 조심해서 갔다 오렴.” “사이가 정말 좋군.” 마지막 말의 나는 약간 찔끔 거렸지만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순순히 혜지와 함께 등굣길을 갔다. 가는 길 중간까지는 혜지와 길이 같았다. “혜지야.” “응?” 혜지는 내 팔에 착 달라붙어 있었다. 마침 코알라처럼 착 달라붙은 혜지는 고개를 들고 나를 쳐다봤다. “어제 일 꿈 아니지.” “응!” 고개를 끄덕거리면 말하는 혜지의 모습. 나는 그 모습에 머리만을 매만지고 있었다. 아침의 일. 그리고 어제 일. 아니 오늘 새벽 일. 그 모든 것은 꿈이 아닌 현실이었다. “왜. 후회 돼?” 혜지는 나를 보면 말했다. 나는 그 말에 어떻게 대답할지 몰랐다. 하지만 사실대로 말해야 했다. 거짓말을 해서 어떻게 되는 상황이 아니니까 말이다. 더 깊어지기 전에. 더 위험해지기 전에 멈춰야 했다. “후회되지 않는 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 뭐라고 해야 될까? 후회되기도 하고 후회되지 않기도 하고.” 내 말에 어색해진 우리는 그렇게 걸어가다 갈림길에 섰다. “빨리 가. 늦겠다.” 혜지를 다독이면 나는 말했다. 혜지는 천천히 걸어가더니 다시 나에게로 왔다. 그리고 나를 보면 말했다. “나는 후회하지 않을 거야.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오빠를 좋아하니까. 어떤 일이 있고 어떤 시간이 흘려 죽어도 절대 나는 후회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말한 혜지는 강하게 말했다. “내 사랑은 밀고 나가는 것 밖에 없어.” 그말과 함께 혜지는 힘껏 뛰어가기 시작했다. 나는 그 모습을 멍하니 바라볼 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상태에서 없었다.
  • 비밀의 사랑 - 8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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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조용히 눈을 떳다. 아직 밖은 검은색 밤 하늘이었다. 나는 몇시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팔을 들어올렸다가 내 옆에 있는 혜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혜지는 지금 내 오른팔을 베고 코하고 잠들어 있는 모습은 천사 그 자체였다. 그러고보니 나도 연예 말기 증상 같았다. 옛날 연예의 증상에 대해서 알아볼때 이런 말이 나왔다. 초기: 여자의 모습이 천사와 흡사했다. 중증: 여자의 모습이 천사와 똑같았다. 말기: 여자는 천사였다. 처음에는 자신이 흠모하는 상상속의 여인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게 초기 증상이었다. 이게 그녀에게 끌리다는 것 정도라나. 그리고 중증은 그녀와 천사는 서로 같다는 개념이 생긴다. 즉 천사와 그녀는 자매관계라고나 해야될까? 마지막 말기는 이미 그녀는 천사 그 자체였다. 천사와 자매가 아니고 여신이라면 여신이고 천사라면 천사임 그녀. 연예 증상 말기였다. 현재 나는 이 말기에 해당되었다. 그래도 좋았다. 나는 조용히 혜지를 바라보면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떠오르기 시작했다. 5시간전. “나··· 나와.” 내 외침과 함께 자지에서 터져나오는 정액은 아까보다도 더 많았는지 다 받지 못하고 입가에서 흘려내렸다. 나는 가슴을 쥐어짜면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오빠아.” 나를 바라보면 해맑게 웃는 혜지의 모습을 보면 나는 죽었던 성기가 다시금 무럭 무럭 자라는 것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어. 오빠 또 발기했네. 에휴. 내가 또 해줄께.” “잠··· 잠깐!” 두 번의 배출후에야 나는 제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그렇다기보다는 이제까지의 감추었던 욕망이 어느정도 해소되자 이성이 서서히 깨어나온 다는 것이었다. “혜··· 혜지야. 지··· 진정하고···.” “까아아. 오빠 너무 귀여워.” 갑자기 폴짝 뛰어 나를 껴안는 혜지. 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혜지를 안았다. 그리고 상황이 어느정도 진정이되자 나는 팬티와 잠옷 바지를 다시 입었다. “혜지야. 지금 내 말 잘 들어. 지금 우리가 한 것은 부도덕하고 절대 해서는 안되는 짓이야. 앞으로도 절대 해서도 안되고 두 번다시 해서도 안되는 것이야.” 나는 마침 경건한 종교인이 되는 것처럼 혜지에게 일장연설을 했다. 하지만 그것은 내 자신의 잘못이기도 했다. “오빠는 혜지가 싫어?” 혜지의 반짝이는 눈동자가 검은 방안에서도 유독 빛나 보였다. 마성의 눈동자라고 있어 남자를 휘어잡는 악마적인 매력을 가진 여자가 있다고 얼핏 들은 것 같았다. 근데 여기서 마성의 눈동자란 여자에게 반한 상태에서 해당되는 것으로 일종의 콩깍지의 또 다른 말이기도 했다. 나는 가슴을 쥐어잤다. 가슴이 아파오기 때문이었다. 사실을 말해야 되나. 아니면 거짓을 말해야 되나? 생각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조·····.” 내 목소리가 작아서인지 더욱더 내쪽으로 다가오는 혜지. 나는 다시 말해야만해했다. “좋아해.” “헤헤. 그럼 되잖아. 오빠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오빠를 사랑하면.” 혜지는 그 일로 마침 일이 해결되는 것처럼 내 품에 다시 파고들었다. 나는 그럼 혜지를 받아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입은 몸과 달랐다. 이성과 본능의 싸움이라고 해야되나? “하지만 그것은 부도덕한 일이야. 너와 나는 친남매 사이란 말이야. 그것은 근친상간이고 우리 나라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야.” 우리나라는 예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리면 예와 의를 숭배한 백의민족이었다. 그럼 백의민족인 우리 나라에서 친여동생과 사람에 빠지는 남매를 좋게 봐주는 눈은 절대 없었다. 특히나 혈기왕성한 고등학교 2학년이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초등학교 5학년과 이런 짓을 했다면 사랑이 진실이라고 해도 원조교제와 아동 성폭행으로 감옥에 가는 것은 당연한 사실. “그럼 다른 나라로 가면 되잖아.” 혜지는 나를 똑바로 바라보면 똑 부려지게 말했다. 강하게 빛나는 눈동자로 나를 본체 말이다. 나는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혜지의 말에 어떻게 대답해야 될지 아이큐 150이 넘는 내 머릿속에서 어떤 답도 나오지 않았다. “지금은 그저 오빠 곁에 있고 싶어.” 혜지는 내 허리를 감싸안았다. 그 작고 작은 몸으로 나를 안은 것이었다. 나는 천처히 고개를 숙였다. 그리고 혜지의 고개를 들어올려 나에 난생처음인 퍼스트 키스를 혜지에게 해줬다. 이것은 나의 사랑. 내가 지켜야 하는 사랑. 내가 꿈꾸는 사랑. 하지만 언제가는 모래성처럼 허물어질거라는 것을 아는 사랑. 혜지의 입안에서 조금은 이상한 맛이 났고 나중에는 그것이 내 정액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혜지를 더욱 강하게 안아주었다. 그리고 나는 혜지를 팔 베게해준체 잠들었다. 나는 혜지를 바라봤다. 긴 머리카락과 가냘프고 작은 몸집. 그리고 작은 눈썹과 오독한 코와 붉은 입술이 보였다. 새하얀 피부에 그려진 아름다운 예술 작품. 나는 조용히 혜지를 안았다. 그리고 혜지를 들어올려 혜지의 방안으로 안아주었다. 나는 조용히 물수건을 갖고와 혜지의 몸에 묻은 내 정액 자국을 지웠다. 하나 하나 꼼꼼하게 말이다. 그러다가 문득 머리에 달라붙은 정액을 닦아주고 있을때 혜지의 웃는 모습이 들려왔다. “오빠.” 혜지가 환하게 웃는다. 나를 생각하면서 웃는다. 나와 꿈에서 만났는지 환하게 웃는다. 왜 나를 향해 웃니. 이렇게 더러운데. 이렇게 혐오스럽운데. 이렇게 어리석고 바보 같은데. 왜 나를 좋아하니 혜지야. 나는 혜지의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잡으면 신에게 기도하는 듯 고개를 숙였다. 그럼 내 눈에서 눈물이 흘려내렸다. 하느님. 용서하십시오. 하느님. 저를 벌해주십시오. 하느님. 혜지를 용서해주시고 저를 벌해주십시오. 이 사랑은 저만의 것입니다. 저만의 죄입니다. 저만의 어리석음입니다. 하느님. 혜지를 용서해주시고 저를 벌해주십시오. 하느님. 혜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느님. 혜지를 용서해 주십시오. “혜지를 용서해주세요. 저를 벌하시고 혜지를 용서해주세요. 저를 벌하시고 혜지를 용서해주세요.” 하느님 부탁드립니다. 이 사랑도. 이 죄책감도. 이 죄악감도. 이 슬픔도 모두 제가 전부 가져가게 하소서. 이것이 마지막 사랑이라도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를 경멸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혜지만은. 제가 사랑하는 혜지만은 용서해 주십시오. 제 사랑은 죄입니다. 하느님. “사랑해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혜지. 혜지만은 아무것도 모르는체. 언제까지나 진실을 모른체. 영원히 아름답고 행복한 꿈을 꿀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신이시여. 염원합니다. 신이시여. 나의 하느님이시여. 나의 소중한 혜지를 용서해주소서. 언제나 환한 미소가 어울리는 그녀가 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녀는 제 소중한 여동생입니다. 그렇게 나는 처음이로 신에게 용서를 구했다. 사랑하는 나의 여동생 혜지를 위해서. 나의 눈물이 떨어질 때마다 혜지의 눈썹이 파르르 떨리는게 보였다. 하지만 나는 너무 슬퍼서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모른 체 그렇게 계속 울었다.
  • 비밀의 사랑 -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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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몸이 굳어졌다. 뒷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분명 오빠라고 했다. 이 집에서 나를 오빠라고 부르는 사람은 단 한명 밖에 없었다. 혜지. 나의 친 여동생. 그러고보니 목소리도 내 여동생과 닮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는 혜지를 상대로 한 몽정 때문에 환청이 들린 거라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나는 패닉 상태였던 것 같았다. “오! 빠!” 나는 깜짝 놀라서 뒤돌아 봤다. 그곳에는 잠옷을 입고 있는 혜지가 있었다. “어··· 어떻게?” “주방에서 열쇠 갖고 와서 열었어.” 그러고보니 우리집 비상열쇠는 주방에 있었다. 혹시나 방문이 닫히거나 화재가 날 때 도망치는 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비상시 방안에 사람이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할때 열기 위해서 마련해둔 열쇠였다. “그··· 그걸 왜 갖고 왔어?” “오빠 불려도 대답이 없기에 걱정되서." 아마도 자위를 하고 있던 중이라 혜지에 목소리를 못들은 것 같았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실수라고 할 수 있었다. 아니 그렇다면 마지막에 들린 목소리는 내 상상속의 목소리가 아닌 실제 혜지의 목소리라는 말이었다. 나는 동생을 상대로 자위하고 있다는 것을 들켰다는 것을 아는 순간 지독한 공포심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중학교 2학년때 3학년 고등학교 선배 5명과 맞싸워도 느껴지지 않던 공포감 내 사랑하는 동생 혜지에게서 느껴진 것이었다. 동생을 상상하면서 자위를 하는 오빠라니.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었다. 정말 뭐라고 할 수 없는 진퇴양난에 빠진 나였다. 경멸한다고 해도 뭐라고 할 말이 없었다. 아니 오히려 경멸해준다면 더 편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빠. 나 사랑해?” “으·· 응.” 나는 얼결결에 모르고 대답했다. 하지만 사랑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니 내가 진짜 거짓말을 하는 것도 아니었다. “이게 자지지.” “그걸 어떻게 알고 있니?” “성교육 시간때 배웠어.” 그러고보니 요즘은 초등학교 때부터 성교육에 대한 올바른 관념을 심어주기 위해서 배운다고 했는데 아마 거기에서 배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와아. 신기하다.” 이미 정액을 내뱉은 내 자지는 풀이 죽어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혜지의 손이 닿자 물만난 꽃처럼 자지는 생생해져가면 발기를 하기 시작했다. “이게 남자 성기구나.” 나는 혜지의 손을 치면 뭐하는 짓이냐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내 입이 열리지 않았다. 이미 동생에게 자위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마지막에 혜지라고 말했다. 그럼 상황에서 내가 변명할 건덕지는 하나도 없었다. “와아. 커진다.” 발기가 신기한지 혜지는 계속 내 자지를 계속 만지작 거렸다. 작고 귀엽고 앙증맞은 혜지의 손이 닿자 내 성기는 하늘 모르게 치솟기 시작했다. 마침 물먹고 자라는 잭과 콩나물의 그 콩나물처럼 내 자지는 더욱더 무력무력 자라나기 시작했다. 이내 핏줄까지 맺힌 나의 자지는 최대한 발기되어 있었다. “정말 크다.” 내가 발기한 역사이래(이것도 역사라고 해야되는지 거참.) 이정도까지 발기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그만큼 나는 흥분해 있었고 그만큼 내 이성도 점점 사라져 가고 있었다. 신기한 듯 이리 저리 만져보면 톡톡 건드리기도 했고 잡더니 위아래로 흔들어주면 마침 장난감처럼 이리 저리 만지는 혜지의 손막을 느꼈다. 혜지의 반짝이는 눈동자가 보였고 작은 코가 보였으면 그 밑에 앙증맞은 붉은 입술이 보였다. “혜지야. 한번 빨아볼래?” 나는 순간 말하고 아차했다. 내가 도대체 혜지에게 무슨 말을 한것인지 나 자신도 깜작 놀랄 정도의 내용이었다. 친 여동생에게 페라치오를 해달라니. 정말 제정신이 아니 었던 것 같았다. 나는 변명을 하기 위해서 다시 말하려고 할때 촉촉하고 따스한 무엇가가 내 성기에서 느껴졌다. “헉.” 혜지가. 내가 사랑하는 혜지가.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고 밤마다 꿈꿔왔던 그 혜지가 내 자지를 입안에 집어넣었다. 펠라치오. 남성의 성기를 입안에 머금고 하는 성행위를 말하는 것을 내 친 여동생과 했다는 사실에 나는 등골에서 느껴지는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혜지는 이후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지 자지를 물은채 그대로 눈을 치켜떠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처·천천히 머리를 움직여서 넣었다 뺏다 해봐.”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했나? 혜지는 천천히 머리를 앞뒤로 왔다 갔다하면 내 성기를 계속 빨고 있었다. 마침 쭈쭈바를 빠는 것처럼 흡입력 강한 혜지의 입은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다. “흐음.” 나는 자지에서 느껴지는 이 엄청난 쾌감의 몸을 부들 부들 떨면 내 윗 상의를 강하게 붙잡았다. 이빨 어금니를 꽉 깨물고 영원히 끝나지 않기만을 바라면 참아왔지만 자지 끝에서 신호가 느껴졌다. “하음.” 내 입에서 애절한 비음이 흘려나왔다. 그와 함께 자지 끝에서 하얀 정액이 분출되었다. 혜지는 입안에 무엇가가 나오자 빼지 않은 그 상태에서 받아먹기 시작한 것이었다. “엑. 맛 없어.” 혜지는 툇툇 거리면 입안에 있던 정액 찌거기를 내뱉었다. 그때 나는 하늘로 올라가는 득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리고 내가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쯤에는 혜지가 다시 펠라치오를 하고 있었다. 정액이 문음 내 자지를 혀로 할짝 할짝 핣으면 자지를 빠는 혜지. 나는 그럼 혜지의 행동에 속속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었다. “혜지야. 그만해.” 나는 더 해달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차마 더 해달라고 말할 수 없는 내 심정을 알면 혜지에게 말했다. 혜지는 내 말에 자지를 빠는 일은 잠시 멈추고 나를 바라봤다. 혜지의 입술과 얼굴에는 내가 쏟아낸 정액이 묻어 있었다. “하지만 아직 안나왔잖아.” 성교육이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내 동생 혜지가 대단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그 말에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 이미 발기된 자지에는 아직 나오지 못한 정액이 있었다. 그리고 내가 아무런 말이 없자 혜지는 다시금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음.” “쪽쪽쪽.” 내 쾌감이 실린 목소리와 혜지의 자지 빠는 소리가 내 방에 음란하게 퍼지고 있었다. 쓰다보니 저도 모르게 흥분해다는 ㄷㄷㄷ 어쨋든 재미게 봐주세요. 의견 달아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는 소설의 진행 방향은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번 작품때 참고는 꼭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