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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같은 그녀는..... - 3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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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joke
    에 작성함 마지막 수정자:
    #1

    벚꽃같은 그녀는.....37
    그제부터 희수의 학기말 시험이 시작되었다.
    시험이 시작되기 며칠 전부터 그녀는 나와의 섹스를 거부했다.
    왜 시험기간만 되면 나를 이렇게 힘들게 만드는지...
    희수는 시험이 끝나면 질리도록 실컷하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지금 당장이 급한 나로서는 너무도 참기 힘든 일이였다.
    그 쫄깃쫄깃하고 쫀득쫀득한 그녀의 작고 예쁜 보지와 말랑말랑한 가슴, 그리고 달콤한 입술이 미치도록 그리웠다.
    매일밤 그녀 생각에 잠못드는 괴로운 날들이 계속 이어져 갔다.
    아직 시험이 끝날려면 사흘이나 남았다.
    앞으로 사흘을 더 어떻게 참아야 할지...
    오늘밤도 그녀를 생각하면 오형제의 힘을 빌려야 하나.....
    침대에 누워 희수를 생각하며 막 자지를 잡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아빠”
    나는 희수의 목소리에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목소리만 들어도 너무 반가웠다.
    “어.. 희수야”
    “아빠 지금 빨랑 집으로 와”
    “왜?”
    나는 다급한 그녀의 재촉에 영문을 몰라 물었다. 무슨 일이라도 생긴건지 걱정이 들기도 했다.
    “엄마 제랄드 아저씨 집에 간다고 방금 나갔거든 집에 아무도없어. 그러니까 아빠가 나 지켜줘야지..헤헤”
    “싫어.. 안가”
    나는 투정을 부리듯 그녀에게 말했다.
    “왜?”
    희수가 나의 말에 다소 놀란 듯 목소리를 높이며 물었다.
    “너 시험기간이라고 나랑 안하잖아. 밤새도록 너랑 하고 싶어 나 미치면 어떡해? 너무 힘들어. 안가! 못가!”
    나는 과장되게 우는 소리로 그녀에게 말했다.
    “호호호... 귀여워! 하면 되잖아. 오늘 아빠랑 할게”
    “뭐 정말? 진짜?”
    “응.. 그러니까 빨리 와. 호호호”
    나는 희수의 말이 끝나자마자 전화를 끊고 부리나케 그녀의 집으로 갔다.
    오늘밤 그녀와 실컷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그녀의 집으로 가는 내내 나는 흥분으로 가슴이 들떴다.
    희수의 집에 도착해 그녀가 문을 열어주자마자 나는 그녀를 안고 키스를 퍼부으며 그녀의 방으로 내달렸다.
    쪼옥.. 쪽쪽... 쪼옥....
    길고 긴 키스가 이어졌다.
    그녀도 나도 며칠동안 하지못한 굶주림에 미친 듯이 서로의 혀를 물고 빨았다.
    서로의 입술을... 서로의 혀를 물고 빨며 타액과 타액을 교환하기를 한참....
    희수가 나의 티셔츠를 벗겼다... 나도 그녀에게 질세라 그녀의 민소매 티를 벗겨냈다.
    희수가 나의 바지를 벗겨내고 팬티 위로 높게 산을 만든 나의 자지를 어루만졌다.
    “아...”
    나의 입에서 짧은 탄성이 새어 나왔다.
    나는 나의 팬티를 급하게 벗어 버리고 그녀의 브래지어를 벗겨냈다.
    그리고 그녀의 반바지와 마지막으로 팬티마저 거침없이 벗겨낸 후 그녀의 침대로 함께 쓰러졌다.
    다시 두 입이 붙고 혀와 혀가 만나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나와 그녀의 두 혀가 설전을 벌이는동안 우리는 서로의 성기를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딱딱하게 불끈 일어선 나의 자지는 희수의 손 안에서 더욱 팽창하여 터지기 일보 직전이였고 그녀의 보지는 애액으로 나의 손을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나는 손에 묻은 그녀의 애액을 나의 자지에 바르고 그녀를 번쩍 안아 그녀의 책이 펼쳐진 그녀의 책상에 앉혔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들어가 촉촉한 그녀의 보지를 입으로 사랑해주기 시작했다.
    희수가 두 팔로 책상을 짚으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그녀의 애액으로 나의 입과 그 주변을 온통 물들였다.
    “아빠... 아빠 이제해줘...... 아빠 지금 해줘”
    희수가 나를 일으키며 재촉했다.
    나는 그녀의 재촉에 벌떡 일어나 그녀의 보지에 나의 자지를 마구 문지르며 마지막 전희를 즐긴 후 그녀의 질 속으로 빠르고 강하게 자지를 밀어 넣었다.
    내 자지가 들어감과 동시에 희수가 다리를 감아왔다.
    나는 참았던만큼... 급했던만큼... 빠르고 강하게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희수의 질도 며칠간 나와의 섹스가 없었던 탓인지 오늘따라 유난히 더 나의 자지를 강하게 빨아 들이며 물어댄다.
    내가 더욱 빠르고 강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나의 자지가 그녀의 질에 물려 제대로 숨조차 쉴 수 없을것만 같다.
    나는 희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로 그녀를 안고 침대로 와 눕혔다.
    그리고 다시 박음질이 시작했다.
    “하아아.... 하아아... 아아아응...”
    희수의 입에서 열에 달뜬 신음이 터져나오고 그녀의 온몸에 뜨거운 기운이 퍼져 땀이 송글송글 맺히기 시작했다.
    나와 희수의 성기가 결합되어 물고 빠지는 연속된 움직임속에 우리는 마지막 정거장을 향해 돌진해 갔다.
    “아빠아아... 정우씨이이.... 하아아아”
    희수의 입에서 나의 이름이 터져나왔다.
    그녀는 언젠가부터 나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입에서 나의 이름이 불려진다는게... 그것도 그녀가 가장 흥분하여 열락에 휩싸였을 때 나를 부른다는 게 나에겐 아주 큰 감흥이였다.
    “희수야... 헉헉... 아빠처럼...허억.. 아빠처럼 불러봐”
    나는 희수의 질 속에 더욱 힘차게 박음질을 하며 그녀에게 애타는 목소리로 갈망했다.
    “하아아... 하아아아.....”
    희수는 뜨거운 신음을 토하며 나의 눈을 바라봤다.
    “여보! 헉헉... 자기! 헉헉... 나처럼 불러봐”
    열기로 붉어진 희수의 얼굴이 나의 말에 더욱 화끈 달아올라 새빨개졌다.
    “아아.. 희수야... 여보! 아아... 빨리... 자기야 어서....”
    나는 점점 가까워오는 분출의 욕구에 그녀를 애타게 재촉했다.
    “하아아... 여보오오... 하아아... 자기이이....”
    희수가 나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열에 들뜬채 수줍게 웃으며 말했다.
    그녀의 말과 함께 나는 그녀의 질 속 깊은 곳에....
    나의 사랑의 증수를 뜨겁고 힘차게 뿌렸다.
    나의 사정과 동시에 희수가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엉덩이를 치켜 올려 나를 힘껏 껴안으며 쾌감에 전율하듯 떨었다.
    나와 희수는 같은 순간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아아... 희수야... ”
    나는 그녀의 가슴을 입에 베어물고 힘껏 빨며 손으로 그녀의 다른 쪽 가슴을 주물렀다.
    한번의 뜨거운 정사가 끝난 후 우리는 어느 정도의 간격을 두고 몇 차례나 더 사랑을 나누었다.
    시험공부와 밤늦은 시각 몇 번에 걸친 진한 섹스로 희수는 어느새 나의 품안에서 새록새록 잠이 들어 있었다.
    잠든 그녀를 안고 나도 막 잠이 들려는데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그리고 희수의 엄마와 제랄드의 음성이 들려왔다.
    그러더니 뭔가 거실 바닥으로 둔탁하게 떨어지는 소리가 쿵 하고 들렸다.
    나는 희수를 조심스럽게 품에서 내려놓고 벌거벗은 채 침대에서 살그머니 내려와 방문 앞으로 갔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문을 살짝 열었다. 거실은 아까 내가 왔을 때처럼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그래서 어두운 방안에서도 바깥을 훤히 다 볼 수 있었는데....
    둔탁한 소리가 났던 거실 바닥에 가슴에 털이 잔뜩 난 제랄드가 누웠있고 제랄드의 배 위에 희수 엄마가 말을 타듯 올라 앉아 있는 광경이 보였다.
    꿀꺽....
    나는 나도 모르게 긴장하며 마른 침을 꿀꺽 삼키고 두 사람에게 시선을 집중 시켰다.
    두 사람은 집안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지... 아니면 그런건 아예 신경을 안쓰는 것인지 서로의 몸 여기저기에 마구 키스를 하며 몸을 겹쳐 거실 바닥을 뒹굴어 다녔다.
    바닥을 뒹굴며 한꺼풀씩 옷을 벗어던진 두 사람은 마침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원시의 모습 그대로를 드러냈다.
    꿀꺽...
    나는 또 한번 침을 삼키고 온 몸으로 퍼져가는 자극과 흥분에 빠져들며 그들을 계속 주시했다.
    제랄드는 그의 팔,다리는 물론이고 가슴과 배 그리고 그의 치모 역시 온통 갈색의 털로 뒤덮여 있었는데...
    언젠가 희수의 말처럼 그의 자지는...
    지금 희수 엄마 앞에 잔뜩 고개를 치켜 든 팽팽한 그의 자지는....
    내가 봐도 실로 어마어마한 크기였다.
    그의 너무나도 거대한 자지는 같은 남자인 나에게도 충격과 경악이 아닐 수 없었다.
    순가 내 눈이 의심스러울 정도였으니....
    그리고 지금 희수엄마는....
    제랄드의 벌거벗은 몸을 야릇하게 바라보고 서서 자신의 가슴과 보지를 쓰다듬고 있다.
    희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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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글 마지막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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