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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강경 대응!' 손흥민, 0골 부진 논란에 결국 '작심 발언'→"SON 로봇 아냐, 호날두·베일·메시도 같은 흐름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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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FC 감독 '강경 대응!' 손흥민, 0골 부진 논란에 결국 '작심 발언'→"SON 로봇 아냐, 호날두·베일·메시도 같은 흐름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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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길어지고 있는 손흥민의 득점 침묵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손흥민은 올 시즌 여전히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패스 등 기본적인 퍼포먼스에서는 탁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공격 포인트 생산에서는 애를 먹고 있어, 다소 박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시즌 손흥민은 불과 세 달 만에 13경기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절정의 결정력을 과시했지만, 올 시즌 리그에서는 아직 득점 없이 2도움에 그치고 있다.

    여기에 더해 3월 A매치 기간 대한민국 대표팀에서도 골을 기록하지 못하자, 일각에서는 '에이징 커브'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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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도스 산토스 감독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LAFC가 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에 공개한 영상 속 그는 오는 올랜도 시티 SC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득점력 저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도스 산토스 감독은 "LAFC와 대표팀에서의 역할에는 유사한 부분이 있다. 그는 커리어 초반에는 윙어였지만, 지금은 더 중앙에서 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것은 많은 선수들이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레스 베일, 리오넬 메시 역시 같은 흐름을 겪었다"며 "손흥민 또한 같은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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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현재 부진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손흥민은 로봇이 아니다. 기계도 아니다. 예상하지 못한 어려운 프리시즌을 겪었고, 그 영향으로 회복이 다소 더디게 진행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팬들이 그가 클럽과 대표팀에서 모두 좋은 활약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때로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나는 그를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전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이전에는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할 공간을 만들었다면, 지금은 그 슈팅이 막히는 경우가 많지만, 큰 차이는 아니"라며 "나는 손흥민을 신뢰하고 있고, 그는 다시 득점하며 팀에 기쁨을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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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의 역할 변화 여부에 대해서도 분명히 했다. 그는 "손흥민은 여전히 우리 팀의 9번이다. 합류 첫날부터 지금까지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며 "포켓 공간으로 내려오는 움직임은 있지만, 기본적인 포지션과 임무는 변하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끝으로 도스 산토스 감독은 "공격수는 항상 골을 넣을 수 없다. 기복이 있는 것이 정상이다. 손흥민은 다시 득점할 것"이라며 강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스앤젤레스 FC

    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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