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 카테고리
  • 최근
  • 태그
  • 인기
  • World
  • 사용자
  • 그룹
스킨
  • Light
  • Brite
  • Cerulean
  • Cosmo
  • Flatly
  • Journal
  • Litera
  • Lumen
  • Lux
  • Materia
  • Minty
  • Morph
  • Pulse
  • Sandstone
  • Simplex
  • Sketchy
  • Spacelab
  • United
  • Yeti
  • Zephyr
  • Dark
  • Cyborg
  • Darkly
  • Quartz
  • Slate
  • Solar
  • Superhero
  • Vapor

  • 기본 (스킨 없음)
  • 스킨 없음
축소
브랜드 로고

MTV Korea BBS

  1. 홈
  2. 커뮤니티
  3. 뉴스/이슈
  4. '수상한' 삼성, 결국 김범수 영입하나? 한화도 필요할텐데...새해 초 최대 이슈

'수상한' 삼성, 결국 김범수 영입하나? 한화도 필요할텐데...새해 초 최대 이슈

예약됨 고정됨 잠김 이동됨 뉴스/이슈
1 게시물 1 작성자 6 조회수 1 Watching
  • 오래된 순
  • 최신 순
  • 가장 많은 투표
답글
  • 토픽으로 답글
로그인 후 답글 작성
이 토픽은 삭제되었습니다. 토픽 관리 권한이 있는 사용자만 볼 수 있습니다.
  • 냥 오프라인
    냥 오프라인
    냥이뿜뿜
    에 작성함 마지막 수정자:
    #1

    '수상한' 삼성, 결국 김범수 영입하나? 한화도 필요할텐데...새해 초 최대 이슈

    202601020618070448791b55a0d5621122710579_20260102061908095.png

    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은 "한화는 왜 김범수와 FA 계약을 하지 않고 있나"라며 고개를 갸우뚱거린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면서 "삼성 전력이 가장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삼성이 김범수를 데리고 갈 것 같은 뉘앙스를 풍겼다.

    이종열 삼성 단장은 그러나 원태인, 구자욱과의 비FA 다년 계약에 '올인'하겠다며 김범수 등 외부 FA 영입전에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그것은 '닌자종열'다운 '페인트 전략'이었다. 조용히, 그러나 치명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단장은 최형우 영입전도 그렇게 진행해 결국 성사시켰다.

    김범수는 최근 공개된 한 유튜브 채널에서 농담처럼 "저는 K9 자주포 한 대 받으면 될 거 같다. 한 대 80억 한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많이 받고 싶다는 뜻이었다.

    김범수는 올해 73경기에 등판해 48이닝을 던지며 2승 1패 2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큰소리칠 만하다. 그렇다고 80억원을 쥐어줄 팀은 없다. 김범수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삼성의 '아킬레스건'은 불펜이다. 이를 그냥 지나칠 이 단장이 아니다. 김범수 영입전을 물밑에서 펼치고 있을 가능성이 큰 이유다.

    한화도 김범수가 필요한 자원임은 인정하고 있다. 잡을 의사도 분명 있어보인다. 문제는 샐러리캡이다. 김범수 요구액을 들어줄 수 없는 이유일 수 있다.

    김범수 '사가'가 어떻게 끝날지 주목된다.

    1 답글 마지막 답글
    0
    답글
    • 토픽으로 답글
    로그인 후 답글 작성
    • 오래된 순
    • 최신 순
    • 가장 많은 투표


    • 로그인

    • 계정이 없으신가요? 등록

    • 검색하려면 로그인하거나 등록하세요.
    • 첫 게시물
      마지막 게시물
    0
    • 카테고리
    • 최근
    • 태그
    • 인기
    • World
    • 사용자
    •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