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 카테고리
  • 최근
  • 태그
  • 인기
  • World
  • 사용자
  • 그룹
스킨
  • Light
  • Brite
  • Cerulean
  • Cosmo
  • Flatly
  • Journal
  • Litera
  • Lumen
  • Lux
  • Materia
  • Minty
  • Morph
  • Pulse
  • Sandstone
  • Simplex
  • Sketchy
  • Spacelab
  • United
  • Yeti
  • Zephyr
  • Dark
  • Cyborg
  • Darkly
  • Quartz
  • Slate
  • Solar
  • Superhero
  • Vapor

  • 기본 (스킨 없음)
  • 스킨 없음
축소
브랜드 로고

MTV Korea BBS

  1. 홈
  2. 커뮤니티
  3. 뉴스/이슈
  4. 충격 또 충격! 日 배드민턴 22개팀 싹 다 무너졌다! '충격적인 전멸'…한국 막히고 부상에 쓰러져→말레이 오픈 결승행 '0명'

충격 또 충격! 日 배드민턴 22개팀 싹 다 무너졌다! '충격적인 전멸'…한국 막히고 부상에 쓰러져→말레이 오픈 결승행 '0명'

예약됨 고정됨 잠김 이동됨 뉴스/이슈
1 게시물 1 작성자 7 조회수 1 Watching
  • 오래된 순
  • 최신 순
  • 가장 많은 투표
답글
  • 토픽으로 답글
로그인 후 답글 작성
이 토픽은 삭제되었습니다. 토픽 관리 권한이 있는 사용자만 볼 수 있습니다.
  • 냥 오프라인
    냥 오프라인
    냥이뿜뿜
    에 작성함 마지막 수정자:
    #1

    충격 또 충격! 日 배드민턴 22개팀 싹 다 무너졌다! '충격적인 전멸'…한국 막히고 부상에 쓰러져→말레이 오픈 결승행 '0명'

    0001962272_001_20260111103508859.jpg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세계 배드민턴계에서 일본의 입지가 한국에 밀려 줄어들고 있다.

    새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단 한 팀도 결승에 보내지 못하고 체면을 구겼다.

    백하나-이소희 조(이상 인천국제공항)조가 일본 배드민턴을 완전히 끝냈다. 백하나-이소희 조는 지난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악사이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1000) 여자 복식 준결승에서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일본) 조를 2-0(21-16 21-12)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백하나-이소희 조는 32강부터 하라 나나코-기요세 리코(일본) 조를 제압한 것을 시작으로 16강에서는 후링펑-정유치에(대만)조, 8강서 파브리아나 드위푸지 쿠수마-멜리사 트리아스 푸스피타사리(인도네시아) 조를 차례로 격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조는 후쿠시마-마쓰토모토 조와 통산 전적 3승 1패로 우세했는데 이번에도 그 우위를 지켜내면서 대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0001962272_002_20260111103508925.jpg

    1게임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첫 실점을 내줬지만, 한국 조는 5-2까지 달아났다. 내리 3실점 하며 5-5까지 추격을 내줬고 이후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10-10 상황에서 한국 조가 내리 4득점을 만들며 달아났지만, 다시 일본 조의 추격으로 14-14를 만들며 팽팽한 경기가 이어졌다.

    후반부에 다시 백하나-이소희 조가 기세를 타면서 승기를 잡았다. 4연속 득점으로 18-14까지 달아났고, 이후 더 이상 리드를 내주지 않으며 먼저 21점을 확보했다.

    2게임에선 백하나-이소희 조가 압승을 거뒀다. 먼저 득점하며 기세를 올린 백하나-이소희 조는 6-5 상황에서 내리 9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일찌감치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한국 조는 상대에게 단 12점만 내주면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0001962272_003_20260111103508963.jpg

    디펜딩 챔피언 후쿠시마-마쓰모토 조가 백하나-이소희 조에 패하면서 일본은 이번 대회 모든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선수가 없는 굴욕을 맛봤다.

    히로카미 루이-호바라 사야카 조, 히라모토 리리나-이시카와 고코나 조, 오사와 가호-다나베 마이 조, 이가라 아리사-시다 치하루 조, 하라 나나코-기요세 리코 조까지 여자복식에 총 여섯 조가 출전했지만, 결승에는 단 한 팀도 올라가지 못했다.

    역시 강세를 보이던 여자 단식에서도 일본은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안세영(삼성생명)과 16강에서 만난 오쿠하라 노조미를 비롯해 니다이라 나쓰키, 미야자키 도모카, 군지 리코, 지난해 세계선수권 챔피언 야마구치 아카네, 스이즈 마나미 등 6명이 전부 탈락한 것은 물론 준결승에도 오르지 못했다.

    일본 최강자 야마구치는 8강에서 신드후 푸사를라에 1게임을 내준 뒤 기권했고 미야자키는 16강에서 역시 푸사를라에게 완패했다. 나머지 선수들은 32강에서 패해 조기 탈락했다.

    남자 단식도 3명이 출전했지만, 준결승조차 오르지 못했으며 남자 복식도 4개 조 중 2개 조가 32강과 16강에서 서로 격돌했으며 준결승에 모두 오르지 못했다. 혼합복식도 3개 조 중 2개 조가 32강에서 조기 맞대결을 펼친 일본 조는 16강에서 자취를 감췄다.

    0001962272_004_20260111103508997.jpg

    0001962272_005_20260111103509025.jpg

    사진=연합뉴스

    1 답글 마지막 답글
    0
    답글
    • 토픽으로 답글
    로그인 후 답글 작성
    • 오래된 순
    • 최신 순
    • 가장 많은 투표


    • 로그인

    • 계정이 없으신가요? 등록

    • 검색하려면 로그인하거나 등록하세요.
    • 첫 게시물
      마지막 게시물
    0
    • 카테고리
    • 최근
    • 태그
    • 인기
    • World
    • 사용자
    •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