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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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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 2번→재결합' 나한일유혜영 "합가 1년 차, 세번째 신혼 즐기는 중" ('바디') [image: 1762218567262-2025110301000195800021911_20251103220134714.jpg]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무려 세 번이나 결혼한 배우 유혜영, 나한일 부부가 재결합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3일 MBN '바디인사이트'에는 유혜영, 나한일이 출연했다. MC 인교진은 유혜영과 나한일을 보며 "한 사람과 세 번 결혼하셨는데, 저는 본 적이 없다. 어떻게 보면 연예계를 대표하는 결혼, 이혼의 아이콘이 되셨다. 세 번째 신혼 생활을 즐기고 계시다"라고 말했다. [image: 1762218575109-2025110301000195800021912_20251103220134722.jpg] 유혜영은 나한일과 합가한 지 1년이 됐다며 "첫 결혼 1년 차 때는 재밌고 좋았는데 지금은 편안하다"라고 말했다. "재결합을 후회하냐"라는 질문에는 "1도 없다"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유혜영은 "젊고 팔팔할 때는 용서와 이해가 없어 많이 다퉜는데,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렀고 서로 겪을 걸 겪어서 '역시 이 사람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한일도 "재결합을 해서 너무 좋고 후회 안 한다. 오래오래 같이 살면서 여행도 다니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다. 하나씩 해나가면서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한일, 유혜영은 1989년 결혼해 딸 혜진 양을 얻었지만 1998년에 이혼했다. 이후 2000년 재결합했지만 2015년에 또 이혼했으며 7년 만인 2022년에 다시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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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선미, 18년간 열애설 한 번 없었는데…"남친과 오래 사겼다, 좋아하면 불도저" ('미우새') [image: 1762218443405-0000734331_001_20251103081109437.jpg]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 후 한 번도 열애설이 없었던 선미(33)가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선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연애 경험이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라며 "무대에서는 화려해 보이지만 한 번 만나면 오래 만난다. 썸타는 걸 감정 소모라고 생각한다. 좋아한다는 확신이 들면 불도저처럼 '썸 탈 생각하지마'라고 말한다"라고 밝혔다. 이상형 얼굴에 대해서는 배우 맷 데이먼, 축구선수 케빈 더브라위너를 꼽았다. 그러면서 "사실 제가 서장훈 선배님 농구 선수 시절 사진을 우연히 봤다. 얼굴형이 (이상형)과 비슷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각만 졌지 안에가 엉망이다"라고 부끄러워했다. [image: 1762218452447-0000734331_002_20251103081109480.jpg] 선미는 김승수 어머니의 "우리 아들은 총각"이라는 어필에 "요즘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라고 오픈 마인드를 보였다. 그러나 서장훈이 "김승수 씨와 나이가 한 25살 정도 차이 날 거다. 1971년생"이라고 밝히자 선미는 "저희 어머니랑 동갑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선미는 "나이는 상관 없지만, 제가 엄마한테 '사위 데려왔어'했는데 엄마랑 동갑이면 어떻게 하냐"라고 난색을 표했다. 선미는 동생들과 각별한 애정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두 남동생들과 지금도 볼 뽀뽀를 하고 통화할 때 서로 사랑한다고 말한다며 “제가 어릴 때부터 엄마 역할이었다. 애들 밥 해 먹이고 학교 갈 준비해서 같이 가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선미는 즉석에서 남동생과 전화 통화를 했다. 누나의 장점 3가지를 묻자 남동생은 “표현을 많이 해준다. 지갑으로 표현을 해준다. 언제나 내편이라는 점”이라고 답했다.
  • 혜리, 결혼식서 눈물바다…11만 인플루언서 여동생 먼저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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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 결혼식서 눈물바다…11만 인플루언서 여동생 먼저 품절 [image: 1762218413560-0001191243_001_20251104064011270.jpg]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혜리가 친동생 이혜림 씨의 결혼식에서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지난 주말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 이혜림 씨는 약 10년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또렷한 미모가 하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식장에 참석한 지인들이 공개한 사진에는 혜리가 동생을 끌어안은 채 눈가를 훔치거나, 젖은 티슈를 얼굴에 댄 모습이 담겼다. 평소 “동생이 제일 가까운 사람이자 친한 친구”라고 밝혀온 혜리의 남다른 애정이 이날 현장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동생 혜림 씨는 이전부터 유튜브와 SNS에 등장해 관심을 모았고, 현재 팔로워 약 11만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이기도 하다. [image: 1762218421778-0001191243_002_20251104064011309.jpg] 혜리는 지난해 한 콘텐츠에서 “동생과 한 번도 안 싸운 것 같다. 동생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다”고 밝힌 바 있다. 남다른 우애를 자랑하는 자매 중, 동생이 먼저 품절녀가 되며 언니는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도 새 출발에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혜리는 예능과 드라마로 활동 재시동을 건다. 내년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로 변신하고,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로 안방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