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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운 아버지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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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운 아버지 앞일이란 정말 모른다. 미래에 무슨 일이 벌어질 지에 대해서 미리 안다면 얼마나 재미 없을까. 살아오면서 비슷한 경험을 하기에 그에 맞춘 대비를 하긴 하지만, 그것도 불확실한 추론일 뿐 어느 것도 확실한 것은 없다.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도 그런 일이 가능치 않도록 미리 배려한 결과일 뿐이다. 사고란 것은 그래서 충격적이고 때로는 황홀하기까지 하다. 엄밀하게 말하면 그것은 사고였다. 그것도 엄청난 사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황홀한 충격이었다. 김포공항(그때는 김포에 국제공항 청사가 있었다.)에 도착하니 많은 여행객들이 나와 있었다. 외국인들과 내국인들이 섞여서 즐거운 얼굴로 여행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 무리들 속에 포함된다는 것만으로 신분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았다. 구정 차례를 지내자마자 공항으로 달려 왔으니 옷차림은 겨울 옷 차림이었다. 하지만 배낭 속에는 한 여름을 맞이하는 옷이 들어 있었다. 한 겨울의 추위를 피해서 남국으로 여행을 간다는 것만으로 들뜨는 마음이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연신 웃으면서 여행 수속을 밟았다. 해외 출장이 잦으신 아버지는 익숙하게 보딩 패스를 받고 탑승 절차를 거친다.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는 타이항공이었다. 국내 항공사를 이용하려 했으나, 아버지께서 서비스가 별로 좋지 않다고 결정하였다. 우리 가족은 그저 아버지의 인솔에 따를 뿐이었다. 그간 사업에 신경 쓰느라 가족을 돌보지 못했다는 반성으로 이번 여행을 마련하셨다. 태국의 남쪽 섬에 일주일간 휴가를 떠나기로 한 것이다. 그렇게 들떠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데 사고가 터진 것이었다. 아버지의 핸드폰이 울렸다. 대기실 창문 쪽으로 발걸음을 옮겨서 전화를 받으시는 아버지의 인상이 험악해졌다. 나는 불안을 가눌 길 없어서 아버지 뒤로 다가가서 통화 내용을 엿들었다. “야, 임마. 오늘 내가 여행 간다고 누누이 말하지 않았니.” “그래도 그렇지. 그런 전화 받으면 그저 돌려대야지, 그만한 눈치도 없이 무엇을 하나?” “알았어. 준비하고 기다려” 아버지는 미안한 표정으로 나를 보면서 엄마를 손짓해서 불렀다. “지난 번 수출 건으로 내한한 바이어가 다시 온다네. 내일.” “어머 어떻게 그럼?” 엄마는 단번에 뾰루퉁해졌다. “짜식들이, 지난 번 왔다 갔을 때 샘플하고 공장 다 보여 주었는데, 뭐 한다고 다시 와서 온다고 난리야. 할 마음도 없으면서.” “김 전무에게 맡기면 안되요?” “그 자식이 뭐 할 줄 알아야지. 지난번에도 한 건 캔슬 당했는데. 이번에 아주 목을 잘라야지.” “그럼 어째요? 우리?” “할 수 없지 뭐. 당신하고 상혁이 둘이서 우선 출발해. 나는 바이어 만나서 일 빨리 처리하고 뒤 따라 갈게” “우리끼리 어떻게 가?” “괜찮아, 내가 공항에 다 전화해 놓을 테니까, 걱정마.” “그래도. 처음 가는 곳인데......” “아냐, 별로 복잡한 곳 아냐. 기내 승무원이 다 안내해 줄거야. 내가 다 말해 놓을테니까. 그리고 호텔도 예약해 놓았으니까 걱정마. 가서 편안하게 놀고 있어. 내가 곧 따라 들어갈테니까.” “정말 그래도 되겠어요?” “괜찮다니까. 상혁이 너 엄마하고 잘 갈 수 있지?” “네, 아빠. 걱정 마세요.” “그곳은 영어 안 해도 다 통해. 가이드 나오니까. 한국말 잘하는 가이드야.” 아버지는 미안한 표정과 아쉬운 표정을 함께 지으며 다시 탑승 수속을 했다. 엄마와 나는 비행기에 올랐다. 좌석은 이코노미석이 아닌 비즈니스 석이었다. 자리에 앉자 통통하게 생긴 승무원이 한국말로 인사를 했다. 아버지가 함께 못 가셔서 불안하고 섭섭했지만 처음 해외여행을 하는 즐거움에 어느 정도 묻혔다. 비행기가 이륙을 하자 설레임은 고조되었다. 엄마도 처음 하는 해외여행이라서 아주 즐거운 모습이었다. 이때까지는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았다. 그저 외국의 낯선 풍경을 본다는 기대감에 묻혀서, 그리고 처음 타는 비행기 여행에 들떠서 그저 모든 것이 신나는 일이었다. 처음 먹어 보는 기내식이 아주 맛이 좋았다. 엄마도 어느새 아빠 일은 잊어버리고 창을 통하여 까마득히 아래로 보이는 구름과 땅을 내려다보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5시간 정도가 흐르자 비행기는 태국의 수도인 방콕에 도착하였다.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화장실에서 여름옷으로 갈아입었다. 엄마는 하얀 민소매 원피스로 갈아입었고, 나는 편한 반바지 차림이었다. 비행기를 나오니 후덥지근한 날씨가 열대지방인 것을 알게 해 주었다. 한국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고 어느새 외국인들로 공항이 붐비고 있었다. 승무원의 안내를 받아서 태국 국내선 비행장으로 갔다. 우리가 가는 곳은 태국에서도 최 남단인 푸켓이라는 곳이었다. 타고 온 비행기보다는 작았지만 이미 승객들이 다 타고 있었다. 주로 외국인들이었다. 비행기 안에는 이상한 냄새가 났다. 서양인들의 체취였다. 나이가 천차만별인 사람들이었는데 하나 같이 여름 옷 차림이었다. 여자들은 핫 팬츠 차림이 많았고, 남자들은 런닝 셔츠 차림도 있었다. 엄마와 내가 오히려 이상하게 보이는 지, 그들이 우리를 유심히 보았다. 하지만 말이 통하지 않으니 그저 눈만 마주칠 뿐이었다. 여행을 시작하는 기분이 한껏 들었다. 여행이란, 특히 해외여행이란 그렇게 피부색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어울린다는 것이 더 흥미롭다. 즉 그들이 나를 모르고 나 또한 그들을 모른다는 그런 생각. 처음에는 외국인 계집애 중에 하나와 로맨스를 맺고 싶은 상상을 하였다. 하지만 내 나이 이제 겨우 스무 살. 아직 별 다른 여자 경험이 없어서 그저 그런 사귐에 마음이 있었고, 또 외국인을 만나서 그간 돈을 들인 회화 실력도 가늠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그런 기회는 쉽지 않았다. 국내선 비행기로 거의 두 시간 가까이 날아가서 목적지에 닿았다. 하루 일정이 비행기만 타다가 끝이 날 것 같았다. 내린 곳은 더 더웠다. 추운 데서 갑자기 기온이 바뀌자 몸의 컨디션이 쳐졌다. 지도를 보니 적도에서 바로 위쪽이었다. 더위가 실감이 되었다. 공항에 나오자 조그마하고 가무잡잡한 사내가 피켓을 들고 서 있는데, 아버지 이름이 적힌 푯말이었다. 반갑다기보다는 웃음이 나왔다. 글자가 고르지 않음도 그렇고, 아버지가 이렇게 철저하게 배려하신 것에 안심이 되어서였다. 미니버스 같은 것을 타고 출발했다. 차에는 우리 말고도 외국인들이 탔다. 그들 몸에서 노린내 같은 것이 엄청 났다. 엄마는 긴 여행에 벌써 지쳐서 자리에 앉자마자 졸기 시작했다. 나는 지나가는 풍경들을 보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종려나무나 팜트리 같은 나무들이 길가에 즐비했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작고 검은 빛이다. 가이드가 영어로 뭐라고 이야기 하니 승객들이 웃곤 한다. 하지만 난 그들의 말을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었다. 거의 버스로 한 시간 가량을 가서 어느 호텔 앞에 세워 주었다. 바다를 바로 내려다보는 호텔이었는데 엄청 아름다웠다. 프론트를 지나서 들어가니 호텔 라운지 한 가운데가 풀장이었다. 보기에도 시원한 맑은 물이 철철 넘치도록 흐르고 있었다. 태국은 물이 흔하다. 해수면이 낮아서 어디를 파도 물이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물이 엄청나게 맑았다. 풀은 땅콩형으로 생겨서 두 곳이었다. 주위에는 벤치가 있고 간이침대까지도 있다. 주로 외국인이고 한국인은 우리 밖에 없었다. 도착한 시간이 태국시간으로 6시 정도였는데 아직 햇살이 강했다. 그래서 그런지 풀 주변 간이침대에 어느 외국 여자가 상반신을 드러내고 누워서 책을 읽고 있었다. 나는 부끄러워서 얼른 눈을 돌렸다, 엄마도 선그라스를 끼고 옆으로 바라보았다. 호텔에서 체크인을 하는데, 지배인 같이 생긴 놈이 와서 무슨 말을 한다. 태국말로 뭐라고 지껄이는데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때 가이드 하던 녀석이 와서 통역을 했다. 말인즉 갑자기 예약 취소한 손님이 한 팀 왔는데, 우리보고 방 하나를 양보해 줄 수 있느냐고 한다. 그래서 엄마가 아버지가 곧 뒤따라오신다고 하니, 그러면 그때 방을 다시 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방을 안 쓰는 만큼 요금을 돌려주겠다고 했다. 엄마는 가만히 생각하더니 그렇게 하라고 했다. 그 대신 제일 전망 좋은 방으로 준다고 했다. 방에 들어가니 넓은 창문으로 바다가 다 내려다 보였다, 정말 환상적인 분위기였다. 그런데 방에는 침대가 더블형으로 하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때까지는 우리는 그런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일단 여장을 풀고 저녁 식사를 하기로 했다. 나는 먼저 반바지 차림으로 밖에 나왔다. 조금 있으니 엄마도 나오는데 반바지 차림이었다. 하늘색 반바지가 멋지게 어울렸다. 그러고 보니 엄마도 외국인 못지않게 몸매가 좋았다. 집에만 있을 때는 몰랐는데 그렇게 변화를 주고 보니 엄청나게 달라져 보였다. “와우. 엄마도 굉장히 날씬하네” “호호, 정말?” “응” “동네에서 이렇게 입으면 욕을 먹겠지?” “여긴 아는 사람 없으니 괜찮지 뭐. 외국인들은 다 벗고 있던데” “너도 봤니?” “응” 멋진 식사를 하고 수영을 하기로 했다, 엄마도 헬스에 다녀서 수영을 좋아한다. 나도 수영은 좋아 했다. 수영복을 갈아입고 나와서 풀장에서 멋지게 한 바퀴 돌았다. 그때 엄마가 수영복을 입고 방을 내려오고 있었다. 노란색 비키니였다. 알맞은 키에 적당한 몸매가 멀리서 보니 아가씨 같았다. 그간 늘 헬스장에서 산다싶더니 역시 효과가 있었다. 풀장으로 오자 외국인들이 휘파람을 불었다. 엄마는 큰 타월을 가지고 수영장 근처 벤치에 앉았다. 어느새 저녁인데도 날씨는 더웠다. 풀의 물이 시원했다. “엄마 물에 들어오지요.” “응, 차지 않니?” “아니, 아주 시원해요” 엄마는 수영 캡을 쓰고는 조심스럽게 풀장의 물에다가 손을 담구었다. “별로 차지 않네” “응, 아주 시원해, 물도 깨끗하고” “그래. 아빠가 같이 왔으면 좋았을 텐데” “일 끝나고 오시겠지요.” 첫 날은 그렇게 수영을 하고 보냈다. 긴 비행기 탑승과 저녁 수영으로 인해서 방에 들어오자 말자 정신없이 잠에 곯아 떨어졌다. 아침에 눈을 뜨니 수영복이 방바닥에 널려진 채였다. “일어났니?” “아침 먹으러 가야지요.” “난 피곤해. 좀 더 잘래. 너 혼자 먹구 와” 나는 간단히 세수를 하고 방을 나왔다. 호텔 음식은 아주 먹을 만했다. 모두들 해변으로 나갔다. 자리를 가지고 야자수가 우거진 해변으로 가서 일광욕을 하고 있었다. 나는 방으로 가서 엄마를 깨웠다. “잠만 자려고 여행왔어요? 일어 나요. 해변이 참 좋아요, 모두들 나가는데 같이 가요.” “그래, 알았다” 나는 밖에서 기다렸다, 한참 후에 엄마나 나왔다. 반바지를 입고 비치가운을 걸쳤다. 선탠 크림을 발랐는지 피부가 번질 거렸다. 해변에는 햇살이 강열했다. 피부가 벌겋게 된 외국인들이 물 속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었다. 남여 8명정도였는데 하나같이 여자는 노브라였다. 예쁜 가슴을 내놓고 뛰고 놀았다. 주위를 돌아보니 여자들은 거의가 다 가슴을 드러내놓고 일광욕을 하고 있었다. 바다는 물이 깊지 않았다. 파도도 없고 해변에서 거의 1키로까지 가도 물이 배꼽 정도 밖에 오지 않았다. 바닷물 속에서 한창 수영을 하다가 해변으로 나오는데 엄마도 야자수 그늘에 자리를 깔고 앉아 있었다. 그런데 브래지어를 한 여자는 엄마밖에 없었다. “엄마, 다른 여자들은 전부 다 가슴을 내 놓았는데 엄마 혼자만 하고 있네” “호호, 그러네. 저 사람들은 가슴을 내놓고도 부끄럽지 않은가바” “전부 다 벗으니 안 부끄럽지 뭐. 엄마도 벗어 봐요. 히히” “어머 얘가, 창피하게스리” “뭐가 부끄러워요. 아는 사람도 없고, 모두 벗었는데 엄마만 입고 있으니 더 이상하다” “괜찮다.” 엄마는 아직 쑥스러운 모양이었다. “바다 물에 들어가 봐요. 물도 따뜻하고 깊지가 않아.” “그래?” 엄마는 일어서서 천천히 바닷물 속으로 들어갔다. 나는 자리에 누워서 몸을 말렸다. 별로 춥지도 않고 아주 기분이 좋았다. 엄마의 노란 수영복이 물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였다. 나이는 사십이 넘었지만 별로 군살이 없고, 다리도 미끈하니 각선미가 돋보였다. 장난기가 발동하였다. 그랬다. 처음에는 순전히 장난기로 시작했다. 엄마가 점점 바다 멀리 헤엄쳐 나갔다. 아마도 바다가 얕은 것에 안심을 한 모양이었다. 해변과 바다에는 외국인들로 붐볐다. 그들은 서로 키스를 스스럼없이 했다. 영화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처음엔 신기하다가 곧 적응이 되었다. 그들만의 문화이고 행동 양식이라고 보아 넘기니 약간 부러운 마음까지 생겼다. 나는 기껏 대학 미팅에서 나이트 가서 손이나 잡거나 짧은 입술의 스침 정도가 고작이었다. 여자는 젖가슴을 남자의 가슴에 밀착시키고 진하게 포옹하고 있는 커플들도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하나도 부자연스럽거나 추하게 보이지 않았다. 수영을 하다가 일어서서 키스를 나누거나 애무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주로 젊은 유럽인들이었다. 나중에 들으니 형편이 좀 딸리는 유럽인들이 겨울 바캉스를 비용이 저렴한 아시아에서 보낸다고 하였다. 나는 멀리 돌아서 바다에 들어갔다. 해변은 항아리같이 생겼다. 주위는 온통 짙푸른 야자수로 한껏 풍광을 더해 주고 있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다. 국내의 아름다운 곳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천혜의 자연을 가지고 있는 태국이 부러웠다. 바글바글한 사람들 가운데서 아시아인이라고는 현지 종사자들과 우리 모자뿐이었다. 외국인들은 약간 우월한 듯한 자세로 우리 모자를 눈여겨보지도 않았다. 나는 바다에 들어가서 엄마 쪽으로 헤엄을 쳐갔다. 바닷물이 아주 온난하고 기분이 좋았다. 꽤 멀었다. 한참을 헤엄쳐서 가니 엄마가 앞에 보였다. 바닷물이 맑아서 잠수를 해도 다 들여다보였다. 물고기들이 지나가는 것이 보일정도이니 그 맑은 정도는 짐작이 갔다. 청정 무공해 바다였다. 하지만 엄마는 그저 수영하는 데만 정신이 팔려서 내가 다가가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슬쩍 잠수를 해서 엄마의 뒤로 접근했다. 물속에서 노란 수영복이 한층 더 짙어 보였다. 엄마의 비키니 브래지어는 가슴에서 등으로 끈을 묶은 형태였다, 국내에서는 감히 입을 엄두를 못 낼 것이지만, 여기서는 그저 보통이었다. 젖가슴을 드러낸 외국인들에 비하면 오히려 촌스러워 보일 정도였다. 팬티도 그들은 히프가 다 들어나는 아주 짧은 것이 대부분이었다. 엄마가 머리를 물 위로 내고 숨을 들이 키고는 다시 수영을 하였다. 그때 나는 잽싸게 엄마의 곁으로 접근하여서 엄마의 비키니 매듭을 풀어버렸다. 물에 젖은 비키니가 잘 풀어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렵지 않게 풀렸다. 갑자기 당한 행동에 엄마가 깜짝 놀라서 물에서 허둥대다가 짠 바닷물을 마셨다, 그리고는 벌떡 일어서서 뒤를 돌아보았다. 하지만 난 이미 잠영을 하여서 멀어졌다. “야, 성혁아. 이리 못 가져와?” 엄마가 급해서 소릴 질렀다. 나는 좀 떨어져서 물에서 일어섰다. 물이 내 가슴 까지 왔다. 엄마에게는 거의 어깨까지 올 정도였다. “나, 잡아 봐요. 그럼 주지.” “장난 치지 말고 빨리 가져와” 엄마는 두 팔로 젖가슴을 가리고 얼굴이 붉어져서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엄마 근처에 있던 외국인 커플이 서로 부등켜 안고 키스를 하다가 엄마를 쳐다보았다. 엄마는 부끄러운지 다시 물 속에 몸을 잠그고 울상을 지었다. 그 모습이 너무 예쁘고 귀여웠다, 나는 엄마의 비키니를 흔들며 해변 쪽으로 배영을 하였다. 하는 수 없이 엄마도 수영을 하면서 해변 쪽으로 왔다. “빨리 그것 줘” “히히. 다른 사람들도 다 벗고 있는데, 엄마도 그냥 있어 봐요.” “누가 본다 말이야.” “보면 어때요. 엄마 젖이 더 예쁜데.” “조 녀석 말하는 것 좀 봐. 잡히면 가만 안 둘 테야” “하하, 그럼 나 잡아 봐요.” 해변이 점점 가까워지고 물이 얕아서 더 이상 수영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일어서서 우리 자리로 돌아왔다. 자리에 앉으니 엄마가 어쩔 줄을 몰라 하면서 주위를 살폈다. 하지만 아무도 엄마를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엄마는 대답하게 두 손으로 가슴을 자연스럽게 가리듯이 팔장을 끼고 걸어왔다. 두 팔 사이로 드러난 엄마의 유방이 유난히 하얗다. 크기도 별로 적지 않고, 유럽인들만큼 크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예쁜 모양이었다. “이 녀석이, 무슨 장난이 그리 심해?” “하하. 어때요? 시원하지?” “몰라.” 엄마는 자리에 앉자 말자 큰 타월로 어깨를 덮어서 가슴을 가렸다. 비키니를 달라는 소리를 악착같이 하지 않았다. 타월 사이로 드러난 가슴에 물방울이 맺혔다. 아마도 모두 그렇게 벗고 있으니 별로 부끄럽지 않은 모양이었다. “누워서 일광욕 좀 하지” “괜찮아. 수영하면서 많이 했어. 근데 엄마 이상하지 않아?” 엄마는 가슴을 드러낸 것에 대해 물었다. “뭐가? 오히려 같이 어울려서 더 좋은데.” “저 여자들 가슴 참 예쁘다, 어찌 저리 예쁠까” “에이, 엄마가 더 예쁜데.” “엉큼하게...... 보기는......” “뭐, 엄마 젖은 어릴 때부터 봤는데. 히히” “그래도 너무 쳐다보지 마라.” 엄마는 자리에 누워서 얼굴을 타월로 가렸다. 자연히 젖가슴이 다 드러났다. 그렇게 검지 않은 젖꼭지가 조그마한 것이 탐스러웠다. 문득 만져보고 싶었으나 그럴 수는 없었다. 그때 우리 바로 옆자리에 외국인 한 쌍이 와서 자리를 잡았다. 그들은 자리를 잡자 말가 서로 포옹을 하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남자와 여자는 구리 빛으로 그을렀다. 남자의 등이 너무 타서 껍질이 일어나고 있었다, 처음엔 서로 앉아서 키스를 하다가 남자가 여자의 몸 위에 반쯤 누웠다. 여자의 팽팽한 젖가슴이 남자의 가슴 아래에 밀착되었다. 바로 눈앞이라서 보지 않으려고 해도 어쩔 수 없었다. 일부러 선 그라스를 끼고 보았다. 무언가 느낌이 이상한지 엄마가 일어났다. 그리고 그들을 보았다. 엄마가 깜짝 놀라는 눈빛이었다. 하도 요란하게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는 통에 엄마가 알아챈 모양이었다. “우리 자리 옮길까?” 엄마가 물었다. “그냥 있어. 괜히 옮기면 이상하게 보이자나.” 눈길을 다른 곳으로 돌렸다, 물놀이를 하던 사람들이 비치 파라솔 밑에 앉아서 서로 이야기하거나 옆 커플처럼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그야말로 생비디오였다. 나도 어느새 수영 팬티 속이 부풀어 올랐다. 엄마가 눈치 챌까봐 슬그머니 일어나서 물에 들어갔다. 엄마는 계속 타월로 얼굴을 가리고 누워 있었다. “are your lover?" 다시 자리로 돌아가자 옆 자리 커플 가운데 여자가 바다로 들어가고 남자만 남아 있었다. 가슴털이 진하고 몸이 좋아 보였다. 은근히 기가 죽었다. 노라고 대답하려다가 얼른 말이 나오지 않아서 그냥 얼굴을 붉히고 웃어주었다. “how beautiful!" 그 놈이 엄마를 힐끗거리면서 말했다. 인상이 그리 나빠 보이지 않았다. 엄마는 가만히 있었다. “are you japan?" "no." 한국이라 하려다가 그만 두었다. 짧은 영어가 두려워서 였다. “have a nice time" 그 녀석이 윙크를 하면서 바다로 들어갔다. 엄마는 그제 서야 일어나서 물었다, “뭐라 하는 거야?” “응. 엄마가 내 애인이냐고 묻네.” “어마나, 기가 차서. 저 녀석들은 보는 눈도 없나?” “저 사람들 눈엔 동양인들이 다 비슷해 보이나봐, 우리가 저 놈들이 다 비슷해보이듯이” “아마, 우리를 애인으로 아나 봐” “정말, 말도 안돼” “저 사람들은, 이런 여행을 주로 부부나 애인끼리 하거든” “그래서 아빠가 같이 와야 하는데” 나는 그 말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옆자리 놈이 물속에서 여자의 유방을 아주 드러내놓고 만지고 있었다, 우리는 시선을 돌렸지만 눈길이 가는 것을 어찌 할 수 없었다. 점심 식사시간이 되어서 우리는 호텔로 돌아왔다. 점심을 먹고 잠시 방에서 누웠다. 수영이 몹시 피곤했다. 한참 자는데 노크를 했다. 일어나 보니 엄마도 침대 한켠에서 주무시고 계셨다. 문을 열어보니 가이드가 와서 오후에 관광이 있는데 같이 가잔다. 엄마를 깨워서 밖으로 나갔다. 작은 배를 타고 어디론가 갔다. 섬 주위를 도는데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다. 바닷물이 너무 맑아서 바다 밑바닥 까지 들여다보였다. 모두들 감탄하면서 보았다. 배에는 한 삼십 명 정도가 타고 있었다. 배는 한 시간 정도를 가더니 어느 섬에 정박했다. 푸른 야자 숲으로 우거진 곳을 따라가니 레스토랑같이 생긴 건물이 나왔다. 가이드가 영어로 무어라고 떠들다가 앞장을 섰다, 모두 따라가서 우리도 합류했다. 민속 공연 같은 것을 했다. 킥복싱과 태국 전통 결혼식 같은 것이었다. 예술성이라기보다 그저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들고 간 카메라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엄마와 나는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고 다녔다. 엄마는 혹시 길을 잃을까 염려해서였고, 나는 엄마를 보호한다는 그런 마음이었다. 다시 호텔로 돌아왔을 때는 저녁이었다. 저녁은 해산물 코스였다. 처음 보는 싱싱한 해산물들 특히 엄청나게 큰 바다가재가 나왔다. 포도주도 서비스되어서 우리는 와인을 몇 잔 마셨다. 마실 때는 모르겠더니 차츰 취기가 올랐다. 식사가 끝나자 호텔의 어느 룸에서 쇼가 있다고 하였다. 그냥 잘까하다가 보러갔다. 쇼는 상상하지도 않았던 것이었다. 그야말로 포르노 쇼였다. 여자들이 나체로 나와서 춤을 추기도 하고, 남자가 나체로 나와서 킥복싱 흉내를 내기도 하였다. 구경하는 사람들이 박장대소를 하였지만, 우리는 참 난처했다. 더구나 그런 것을 엄마와 같이 본다는 것이 정말 미안했다. 하지만 엄마가 나가자는 소리를 하지 않아서 그대로 앉아 있었다. 쇼의 클라이막스는 남여가 섹스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다양한 자세로 섹스 묘기를 연출했다. 그것을 보는 외국인들은 함성을 지르고 난리였다. 서로 옆에 앉은 남여들이 안고 키스를하고 노골적인 애무까지 하는 커플도 있었다. 바로 앞자리 커플은 좀 나이가 든듯한데, 여자가 아주 남자의 수영팬티 속으로 손을 넣고 있었다. 남자는 시선은 무대로 보면서 손은 여자의 유방을 한없이 만지고 있었다. 엄마도 그것을 흘낏거리면서 보고 있었다. 무대는 남여 출연진들이 알몸으로 나와서 인사를 하는 것이 끝이었다. 객석에서 원하면 달라를 내고 그 출연자중 한 사람을 부를 수 있었다. 나체 차림으로 맥주를 가져와서 따뤄 주었다. 방에 돌아올 때까지 엄마는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도 계면쩍어서 더 이상 말을 걸지 않았다. “우리 뭐 마실래? 덥지 않니?” 엄마가 비치가운을 벗어 던지면서 냉장고 문을 열었다. “아까 그 와인이 맛있던데......” “시킬까요?” “응 한 병만 시켜봐” 나는 전화기를 들고 와인을 주문했다. 조금 있다가 노크를 해서 나가보니 웨이터가 와인 리스트를 들고 와 있었다. 나는 가격 표시 중에 별로 비싸지 않은 것으로 주문했다. 그 사이 엄마는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다. 시계가 9시 정도 되었다. 아직 호텔은 소란스러웠다. 조금 있으니 주문한 와인이 왔다. 열대과일을 듬뿍 담은 소쿠리까지 곁들여서 왔다. “베란다에서 마시자” 베란다가 꽤 넓었다. 낮엔 일광욕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었다. 날 벌레들이 많아서 베란다와 실내등을 껐다. 그래도 호텔 벽마다 등이 있어서 운치가 있었다. “참 좋은 곳이다.” “그렇죠?” 좀 전에 본 쇼는 잊어버리기로 했다. 우리 방에서 건너다보이는 건물 아래층의 방이 보였다. 호텔은 5층짜리인데, 위에서 보면 불가사리 같이 오각형으로 건축되었다. 위로 올라가면서 방들이 숫자가 줄어들었다. 동화 속에 나오는 그림 같은 건물이었다. 와인을 홀짝거리면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고 있는데, 건너편 방에 불이 켜졌다. 자연히 시선이 갔다. 우리는 불을 끄고 있어서 잘 보이지 않았는지, 잠시 뒤 그 방 창가에 두 남여가 나타났다. 얼굴을 모르지만 저녁에 쇼를 같이 본 사람들 같았다. 수영을 하였는지 두 사람은 옷을 벗었다. 서로 연인 사이인지 마주서서 옷을 벗었다. 그리고는 옷을 갈아입지 않고 바로 포옹을 하면서 키스를 했다. 불도 끄지 않은 채 두 사람이 창가에 놓인 침대 위에 쓰러지더니 격렬하게 섹스를 시작했다. 여자가 남자 등을 움켜쥐고 남자의 엉덩이가 바쁘게 움직였다. 그러다가 잠시 떨어지더니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남자가 이리 저리 몸부림을 쳤다. 잠시만에 벌어진 일이라 그저 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엄마도 그것을 보고 있었다. “와인, 마저 마시고 들어가자.” 엄마의 목소리에 나는 눈을 돌렸다, 얼굴이 화끈거렸다. “잠간 해변에 나갔다 올께요.” 나는 그대로 잠을 자기가 불편했다. 자꾸 그 사람들의 모습이 어른거렸다. 팬티속이 엄청나게 부풀었다, 자위라도 해야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방안에서는 할 장소가 없었다. 그래서 해변으로 나가볼까 하였다. 해변에는 간이침대가 야자수 나무 아래에 있었다. 모기장을 드리운 간이침대는 호텔에 투숙한 사람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었다. 간이침대는 그물 형 침대였다. 좀 불편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누우니 편안했다. 누워서 담배를 피워 물었다. 하늘에는 남십자성이 보였다. 바람도 알맞게 불었다. 바다 바로 옆에서 그렇게 누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지만, 저녁에 본 쇼와 와인, 그리고 건너편 건물 방에서 하던 두 사람의 섹스 장면이 너무 또렷해서 나도 모르게 수영복 안으로 손을 넣어서 내 성기를 만졌다. 섹스 경험은 한 두 번 밖에 없었지만, 엄청나게 발기가 되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몰랐다. 누군가 다가오는 인기척을 느꼈다. 갑자기 긴장이 되었다. 이국땅에서 무슨 봉변을 당할까 싶은 마음이었다. “혁이니?” 엄마의 목소리였다. 긴장이 풀렸다. “거기 눕기 편해?” “응... 생각보단 괜찮아” “그럼 나도 한번 누워볼까?” 엄마가 내 옆으로 다가왔다. “조심해요. 잘못하면 떨어져요. 하하” 그물 침대가 흔들렸다. 좁은 자루 속이지만 두 사람이 누워도 충분했다. 자루가 말려드는 형태라서 자연히 엄마의 몸과 밀착되었다. 엄마는 낮에 해수욕 이후로는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젖가슴의 감촉이 느껴졌다. 낮에만 하더라도 아무런 감정이 없었는데, 쇼 관람이후에는 조금 이상했다. “별이 참 많다” 엄마는 내 곁에 누어서 조용히 말했다. 입에서 술 냄새가 많이 풍겼다. “엄마, 와인 다 마셨어?” “호호, 응” “도수가 쎈 것 같던데” “뭐, 어때. 누가 본다고” 엄마가 약간 꿈틀했다. 비치가운 앞자락을 그냥 묶었는데 그것이 느슨했는지 풀렸다. 나는 손을 차렷 자세로 하고 있다가 가슴에 모았다. 하지만 역시 불편했다. 그래서 몸을 모로 뉘었다. 자연히 한 손이 엄마 가슴 위로 올라갔다.
  • 경험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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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 경험 요즘은 섹스도 하지않고 폰섹하는일도 컴섹하는일도 드물다. 난 요즘 노출의 매력에 빠져있다. 바람이 차서 그런지 살에 닿는 바람결이 얼마나 자극하는지 모른다. 인터넷에서 노출을 즐기는 한 여자를 만났다. 나보다는 나이가 좀 많고 대학휴학하고 취직 준비라고 했다. 인상이 너무 좋아 친해졌는데. 최근데 만나서 여러가지 경험을 했따. 그언니는 생각보다 색기가 많았다. 그게 여자한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따. 그언니와 함께 전철을 탔다 몇호선인지 그런것 까지 자세히는 안 밝히려고 한다. 그럼 내가 어디사는지 대충 짐작을 할테니.... 역시... 너무나 붐볐다 늘 느끼는 거지만... 이 전철은 항상 붐빈다. 언니는 이런곳에서 즐길수 있다고 했다.; 변태같다고 했다가.; 욕을좀 먹었는데. 그언니의 모습은 이랬다. 커피색 스타킹에 무릎위로 허벅지가 하얗게 드러나는 짧은 스커트.. 그리고 어깨가 넓게 파인.. 어째 겨울에 입기에는 추울것 같은 브라우스... 난 지켜보기만 했다 전철에서 여러번 당한적이 있기에 남자곁에 좀처럼 가지 않는다. 그언니는 나와는 달리 남자뒤에 바짝붙는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남자도 받아들이는게 신기했다. 언니가 상대방 남자의 엉덩이를 만지자. 싱긋 웃더니 돌아서 언니의 몸을 만지는 모습이 어렴풋이 보였다. 내릴 때가 됬는데, 언니는 계속 남자들 사이에서 나오질 않아 내가 비집고 들어가서언니를 불럿다. 근데 그게 잘못된 것일까. 나도 그 사이에 끼어서.. 나오지도 못하게 되었다. 그사이는 변태들 소굴이다... 가뜩이나 노출하는 쾌감을 느껴서 노브라에 노 팬티였는데... 내 치마사이로 들어온 손가락때문에 또 다시 나의 보지엔 물이 흥건이 젖어들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이 볼까 두려워 핸드백으로 가리면서도,, 어째 그곳을 빠져나오기 싫은 묘한 기분이다. 지금껏 전철에서 이렇게 적극적인 놈은 처음이다.. 돌아보니 언니는 온데간데 없고.. 내릴곳은 지났고 난 좀 즐기나 내리기로 했다. 그 남자의 손가락에 따라 이리저리 엉덩이를 흔들었다... 상당히 질퍽임을 느낄수 있었다. 나도 따라 색녀가 되는 느낌. 빠져나오려 했다. 그러나 또 다른 손이 가슴쪽으로 서서히 파고든다. 그리곤 어떤 손에 의해 전철밖으로 나왔다. 언니의 손이었다. 지하철역 화장실에 가서 보니 보지가 말이 아니다... 흥분을 하긴 엄청했나보다.. 씻어야 이 기분이 좀 풀리겠지만. 그럴수 없어 휴지로 대충 처리하고 나왔다. 집에 돌아와 보니 남자친구가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요즘 친구와 같이 살지 않고 혼자 자취한다.) 남자친구한테 지하철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하면서 미안한 생각에 울먹였ㄷㅏ. 남자친구가 나한테 너무 소홀이 했다며... 오히려 미안하다고 했ㄷㅏ. 그리고 키스해주었고... 내 보지한테 소홀한게 미안하다며... 만져준다... 지금껏 섹스가 싫었지만 오늘은 왠지 남자친구와 하고 싶었다.. ================================================== ================ 저는 늘 실화예요. 그런데 늘 실화냐고 묻는 분이 계시더군요...
  • 거시기..강간한 이야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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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릴때 부터 호기심이 생기면 실천 해봐야 직성이 풀이는 버릇이 있었 섹스에 연관 되면 더 짐착 하여 실천해 보았 습니다 과거를 들추어 올리는 이글은 제 나름대로 생각 이며 읽는분들 께서 강간 당한 여자가 얼마나 치욕을 느끼며 살아 간다는걸 알려 드리고 싶을 뿐 입니다 초.중.고.시절에는 부모님 덕분에 풍족 하게 살았고 중년기에는 생활력 강한 와이프 덕분에 돈에 구애 밭지 않았 으며 주변에 여자들이 많아 외도 하는 대도.... 호기심 때문에 행한 강간한 이야기를 올려 봅니다 청소년 여러분이 모방 하시기전에 제가 후회 하는 뜻을 먼저 이해 해주고 실천에 옴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강간 이야기 정력이 좋은 남자도 자기 와이프 한태는 섹스는 지게 되었는데 거시기를 개발 하여 와이프와 나누는 섹스 에서 내가 주도권을 잡고 있엇고 거시기를 사용 하면 판정패 당하는 여자들 모습에 쾌감을 느끼고 거시기 위력이 어느 정도 인지도 모르고 휘들든때 일이다 메스콤에 오르 내리는 강간 이란 말이나 단어만 들어도 짜릿 하게 흥분이 느껴지고 한번 꼭 실천 해 보리라 마음 먹고 지내던 늦가을 어느날 친구집에 놀러 같는데 160정도 키에 52 정도에 아이 둘을 놔 두고 남편에 폭력에 못이겨 집을 나왔다는 귀여운 30살 숙이 라는 아줌마 가 3 층으로 이사를 와서 이사짐을 하나 올려다주고 친구를 만나는데 오후에 식구 모두 제사를 지내려 큰집을 간다니 집에는 이사온 숙이 뿐.. 와이프와 섹스를 즐기고 와이프는 먼저 잠이 들었는데 새벽 2시가 되어도 잠이 오지 않아 산책을 나왔는데 낮에 친구집 숙이 모습이 떠오르며 강간에 대한 호기심이 숙이를 겨냥 하는게 안이가? 낮에 이사짐 하나 들어다 주면서 얼굴을 아는게 불안 하였지만 현장 에서 붙잡히 지만 않으면 와이프와 섹스 한후 몆시간도 되지 않았고 주변에 여자들이 많은데 뭐가 아쉬워 강간 을 시도 하였다고 의심할 사람은 없을 거라는 결론을 얻고 마음속에 오래동안 강간에 대한 호기심을 실천해 보기로 ... 지문 남을가 두려워 장갑을 끼고 상대를 위협할 목적으로 손톱 깍기를 주머니을 넣고 숙이가 있는 친구 집으로 아래층 문이 굳게 잠겨저 있으니 정면 으로 드러가기는 불가능 주변을 두리번 거리니 공사장 삿보도<6-8M원형 나무>를 아가씨 창문에 걸치고 올라가 는데 특수부대 출신 이라 올라 가는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심장은 두근 두근 뛰는 소리가 천둥 소리 처럼 들리고 다리가 후둘 후둘...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이 호기심을 이기지는 못 하였다 창문이 열린다 3층이라 잠그지 안 았으리라는 예측이 맞았다 이때 는 나에 호기심을 충족 시키 라고 누군가 도와 준다는 생각이 들고 미소가 먹어 졋다 창문을 열고 들어와 옆에서 한참을 바라 보는데 숙이는 깊은잠에 빠저있었다 천둥 같이 소리 내던 심장도 조용 해지고 한손 에는 손톱깍기 을 꺼내 들었다 마음 한 구석 에서는 뭐가 아쉬워서 이런짓을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들어 온걸로 만족 하고 그냥 나가고 싶엇지만 호기심이 나를 돌아 가지 못하게 붙잡 았다 잠자는 숙이 목에 손톱깍기<칼은 끄집어 내지 않았음>를 목에 대고 야! 일어나..! 손톱 깍기 차거움 때문에 사태를 짐작 한 숙이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살려 주세요....일어나..쌍....살려 주세요... 불빛이 흘러 들어오는 창을 등지고 있으니 나는 볼수 있지만 숙이는 나에 윤곽만 알수 있을뿐 얼굴을 자세히 볼수 없다는것도 생각 하였고 떨 면서 내 말에 복종 하는 숙이가 불쌍 하다는 생각보다 호기심을 문제 없이 충족 할수있다는 자신감에 도취 되어 점점 의기 양양 해저 같다 잠옷 차림에 이불로 하체만 가리고 대답 하는 소리에서 떨고 있다는걸 알수 있엇고 나에 처분만 기다리며 어쩔줄 모른다 살려 주세요...시키는대로 다 할게요..돈..돈...다들릴게요 머리맡에 있는 핸드 백에서 돈을 끄집어 내어 내 앞에 놓고 살려 달라고 애원을 한다 목적이 강간 이지 강도짓을 하려 들어 온건 안이데.... 돈 까지 끄집어 내면서 살려 달라고 애원을 하니 마음속에 한가닥 미안 한 마음이.... 불쌍 하다는생각이 들고 떨고 있는 숙이 에게 옷 벗어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질 않는다 담배를 끄집어 내어 라이타로 불을 붙여 한대를 다 피우고 갈팡 거리던 마음을 진정 하고... 이왕 이렇게 까지 다달은것 내 목적을 달성 하리라 마음 먹고 옷 벗어.... 지금 생각 해도 내가 간이 배 밖으로 나온 놈이 이고 이 실수로 인해서 파출소 까지...ㅎㅎㅎㅎㅎ 겁에 질려 떨던 숙이 내말에 순순히 따라 준다 창을 등지고 거시기로 성기를 빳빳이 발기 시켜 후배위로 자궁에 성기를 삽입을.. 겁에 질려 오줌을 쌋는지 음액 인지 구분 할수는 없지만 거시기로 대물이된 성기가 숙이 입에서 윽...하는 소리를 들으며 자궁속으로 거침없이 사라저 같다 성기와 자궁에 마찰음만 들려 올뿐 겁에 질려 있는 숙이는 아무런 신음 소리도 내지 않는다 여자가 강간을 당할때 올가즘을 느끼는가를 알기 위해 얼굴을 수건 으로 가리고 정상위 측위 후배위 자세를 바꿔 가면서 한시간 정도 섹스를 하였 지만 숙이가 겁에 질린 표정이 사라 지지 않았고 고통 스러워 하는 모습은 알수 있었지만 올가즘을 느끼는게 성기에 전해 오지 않았고 표정 이나 신음소리 에서도 느낄수 없었다 나는 후배위로 사정을 하고 섹스후 여운도 실컷 즐겼지만 사정을 할때 여자 질에서 오는 느낌도 성기에 전해 오지 않았다 호기심을 충족 하려고 강간을 시도한게 후회가 되고 섹스맛을 나는 아는데 너무 재미가 없다 돈을 놔두고 집으로 돌아오자 와이프는 깊은 잠에 빠저서 내가 나같다 온줄도 모르고.... 다음날 숙이가 강간 당할 사실을 친구 에게 말 하였고 어제밤 일이 너무 궁금 하다 <도둑놈은 도둑질 한곳을 꼭 찾아간다는 말이 맞는 모양> 친구집에 찾아 간 나를 가르키며 담배 피울때 라이타 불에 비추어진 얼굴이 똑 같았다는 이야기를... 나에 주변에는 여자가 많다는걸 아는 잘아는 친구는 숙이 보고 잘못 보았다고 웃음으로 얼버 무리고 계속 나를 지목 하는 숙이는 야..정신나간 여자야...나랑 잠을 잔 사람이 너를 어떡게 강간을 해... 저 여자 정신 나간거 안야....... 숙이는 파출소 에서 와이프 한태 욕만 실컷 얻어 먹고 나에 강간 사건은 완전 범죄로 막을 내렸다 몆달후 와이프가 서울 병원에 몆달간을 입원 하였다 병원 단이랴 애들 돌보랴 집안이 억망이 되었가고 있을때 나와 친구가 숙이 에게 부탁 하여 애들을 돌바주고 우리 살림을 해주니 성에 굶주린 두사람은 자연 스럽게 섹스가 이루어 젓고 숙이는 섹스맛을 잘 아는 여자 라서 거시기를 사용한 첫 섹스에서 힘들어 하면서도 올가즘을 느끼었고 몆차례 섹스 나눈후 부터는 거시기 맛에 취해서 섹스 할때는 거시기를 사용 하게 하였고 여자가 섹스를 즐길때 꽃 이라는 사정도 알게 되엇는데 섹스를 하면서 상상 섹스를 즐기려고 강간 사건 이야기를 하면 무서워서 다시 생각 해 보기도 싫고 그때를 생각 하면 흥분이 느끼다 가도 멈추어 지고 무서우면서도 화가 나며 당신처럼 성기가 컷다는 생각만 날뿐 .... 너무나 치욕을 느낀다고 강간 이야기는 끄집어 내지도 못 하게 하였다 내가 어느정도 개입된 강간 사건 이라서 마음에는 있으면서 싫다는 행동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여자가 마음에도 없는 사람과 애무도 없는 강제 적인 섹스나 강간 에서는 치욕과 분노를 느낄뿐 올가즘을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 하며 나를 거부하는 여자나 강간 으로 재미 없는 섹스를 즐기고 싶지 않다 이글을 읽는 분들께서도 힘으로 굴복 시키는 섹스를 하지 말고 여자 마음을 달래고 환심 사는데 노력 해서 마음을 오게 한뒤에 섹스를 해야 한번에 섹스 에서도 즐기는 섹스가 이루어 지고 여자 에게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서로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 다는걸 기억 하시길 바랍니다
  • 거시기...씨팔년 니 보지만 금 ...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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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 내일 서울 다녀올때 들릴려 하는데 만날 시간 있어요? 몆시에..? 오후 6시경이 좋겟는데요. 알었어... 몆달전 부터 3s 스와핑 이야기를 나두던 명수가 몆칠전 일 보고 지나가는 길에 내가 어떤 사람인가 궁금하여 들렸다는 37살 명수 11센치 정도 성기를 보여 주면서 조루도 있고 발기도 약하고 작다 하소연해서 적은 성기로 섹스를 즐길 수 있는 체위를 알려 주고 거시기를 만들어 주며 사용법까지 알려주자 신세 타령을 자신이 섹스에 약하다는 알고 와이프를 위해서 몆차례 3s 하였는데 와이프가 절대 스와핑은 하지 않겟단다 이유는 명식이가 다른 여자와 하는 꼴을 절대 못 보겟다는것 스와핑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이야기 들으니 명수 와이프가 밉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수가 떠나면서 와이프랑 한번 찾아 올게요.. 3s/sw즐기는 부부는 사랑과 섹스가 별개라는걸 잘 알고 개방적인 성 생활을 즐기기 때문에 한쪽이 섹스 즐기고 와서 이야기 해도 이해 하고 잊고 지내며 3s.sw 시도 할때 와이프를 설득 시키는데 많은 노력과 시간을 허비하고 용기 뱃장으로 실행해도 첫 경험때 나에 소중한 물건 남에게 뺏기는 기분들고 질투심 참는 고통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모르고 같이 즐기며 살아 가려고 배려 해준 섹스를 자기 욕심만 차리고 살겟다는 도둑놈 같은 심뽀 마음속으로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나... 옆에 있으면 한대 쥐어 박아 주고 싶은 마음.... 약속 장소 나가니 먼저 보고 미소 띠우며 일어나 인사를.. 와이프 희야는 160 정도 키에 54k 정도 예쁘장 하고 풍만한 여자 몆마디 주고 받는 대화에 나이 많은 내가 싫지 않다는 표정 초대 밭은 내가 준 선물 때문 인지 명수가 날 치켜 세웠는지 모르지만 차 마시는 희야 표정은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커피숖 나와 차를 타는데 내 옆자리에 앉자 손을 붙잡고 모텔로 ... 맥주 몆잔 마시자 희야가 먼저 옷 벗어 버리고 팬티 브라자 차림에 다 함께 욕실에 들어 가잔다 3s.sw 할때 여자들은 남편 눈치 살피며 조심스럽게 행동하는데.... 고작 몆번 해보고 설치는 꼴이란.. 희야는 명수 표정 살피지 않고 빨리 끝내고 가자는 식이다 몆칠전 들은 말이 있어 표정을 감추고 대해 왔지만 희야에 대한 내 감정은 좀...... 설치는걸 보니 골탕을 먹여 주고 싶었다 내가 본 명수는 말하는걸 보나 행동으로 봐서 믿음이가고 착하게 보이는데 도대체 희야가 뭐 때문에 명수를 무시하는듯한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독촉에 못이겨 옷을 벗고 셋이 욕실로 평소 내 버릇대로 성기와 항문을 먼저 씻고 양치질 하는데 발기도 안된 성기를 붙잡아 입 으로 덥썩 물고 애무를... 입에 들어간 성기가 치아에 닿지 않게 입술과 혀끝을 돌려 가면서 애무하는걸 보니 기가막힌 솜씨.. 양치질이 끝날 무렵 샤워 마친 명수는 방으로 먼저 들어가 버리고 나도 샤워를 해야는데 계속 성기를 입으로 애무 하고 있으니 그만 하라 할수도 없어 하는대로 마껴 주고 유방 손으로 애무 해주며 즐길수 밖에.... 얼마 동안 애무 하든 희야 자지가.... 왜?.... 안서요? 처음에는 무슨 말인줄 모르고 있었는데 보통 사람 처럼 성기가 애무 하면 발딱 일어날줄 알었던 모양 어이 없다는 표정을 짓고 애무하는 희야 에게 나.....한번 세워봐요!...세우면 맛있는거 사줄게 희야...정말요 양변기에 날 앉처 놓더니 키스를 하고 목덜미를 거처 가슴을 빨아 주며 내려와 젓꼭지를 잘끈 잘근 혀와 입 으로 가볍게 씹고 휘돌려 애무하면서 성기 쪽을 향해 내려가면서 애무를 하는데 짜릿한 흥분이 온몸을 감싸 왔다 육봉은 희야가 같고 놀지만 내 마음은 콩밭에 있는데 희야가 발기 시키지 못할거라는 확신을 같고 애무하는 희야 머리를 가볍게 껴안으면서 팔 사이로 두손을 뻣어 유방을 애무 해주면서 누가 이기나 보자.... 풍만한 유방 부드러움 즐기는데.. 유방 부드러워 지고 몸이 따스해 지는게 손끝에 전해 오는걸 봐서....희야가 먼저 흥분속으로 빨려 들어 가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성기를 혀로 휘감아 돌려보고 불알 주변을 혀로 구석 구석 핥아 주면서 손바닥으로 가슴을 쓰다듬어 주며 애무하는 희야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 소리가 아....아....아....아...아....아.. 발기되면 금방이라도 삽입시켜 상하운동 할 태세인데.. 마음대로 발기가 되지 않자 짜증을 내며 애무를 멈추고 일어서 버린다 흥분되어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올라 씩씩거리는 모습이 귀여워보여 빙그레 미소를 띠우자 뭐..이래요...서지를 않고... 생각대로 성기가 발기되지 않으니 짜증이 난 모양 다 햇어요..? 더 할래요...?세워 볼까요...? 아무리 애무 해도 일어날줄 모르는 성기를 세운다는 말에 귀가 번쩍 띠는 모양 세워봐요!!!! 짜증내는 희야 토라진 모습이 귀여워 보였다 양변기에서 일어나서 힘을 주어 성기를 세우자 바라 보던 희야...뭐 이런게 다 있어.. 철썩..... 아야!!!!!...아...미안해요..아야... 불알을 얻어 맞은 나는 고통을 참지 못하고 움켜줘고 쭈구려 앉자 아픔을 참고 있는데... 명수가 욕실문을 열고 바라보고 있고 희야는 미안 해서 어쩔줄 모르고 서있고 성기가 발기되어 일어나자 바라보고 있던 희야가 약이올라 손으로 일서 있는 성기 때린다는게 불알과 함께 싸 잡아서 때려 버린거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 불알맞아 본 분들 알지요 얼마나 아픈지 ..ㅎㅎㅎㅎㅎ 통증이 가시어 사워를 하고 방으로 들어가 명수에게 시작하자는 눈치를 보내고 침대에 앉자 미안하다는 표정 짖고 있는 희야를 밀어 뉘위고 침대 끝으로 끌어 당겨 계곡에 얼굴을 묻고 클리토리스 흡입하면서 애무하자 돌발적인 내 행동에 어이가 없는지...ㅋㅋㅋㅋ 미안해 하든 희야 표정이 사라져 버리고.얼굴에 .미소가... 명수도 침대 올라 키스를 하면서 유방을 애무주고 입으로 클리토리스 애무 하면서 고개들고 서 있는 성기를 거시기로 재 무장 시켜 빳빳하게 세워 놓고 손가락 애액 바르고 옥문열고 들어가 지스팟 애무하자 히프 들썩이며 아....아.....아..넣..어..줘 ..아.....아..넣어..줘..아...아... 신음소리 흘러 나오면서 음액이 흘러 나와 계곡을 적시었다 낚시 바늘처럼 손가락 옥문에 걸고 배꼽 지나 유방 향해 애무해 가면서 명수에게 먼저하라 하자...고개를 흔든다 유방 향해 올라가든 애무 뒤 걸음 질처 계곡으로 내려와 지스팟 애무 하던 손가락 빼내고 흘러나온 음액과 애액 으로 계곡 흥건히 적시어 놓고 거시기로 무장 시킨 육봉 붙잡아 계곡 구석 찾아 다니며 문지르며 애무 하자 히프 들썩이며 아...아....아.빨..리 해..줘..아....너 무...좋아...아 빨..리...아... 무장 시킨 성기에 애액 음액 바르고 옥문 입구 빙글 빙글 돌려 주자 거시기로 무장해서 대물이된 육봉 본 명수 애무 멈추고 어이 없다는 표정으로 육봉만 바라 보고 있는데 흥분된 희야는 빨리 넣어 달라고 아...빨리...넣..어줘...아...빨리...아... 옥문에 육봉을 정조준 하고 팍~ 힘을 주어 옥문을 밀어 붙여 버렸다 아야!!!!..... 뭐하는거야!....아야!...하지마~!! 거시기로 무장시킨 육봉 머리만 옥문에 디밀어 넣었는데.. 넣지마..! 안돼! 하지마....아파...하지마...아파!..뭘..넣는거야..!! 희야가 나를 밀처버리고 벌떡 일어나 버리니 머리 디 밀었던 육봉 옥문을 빠저 나와 우뚝 서있는데 잔뜩 화가난 희야...뭘 넣는거야..! 딜도나 다른걸로 옥문에 장난 하는줄 알았던 모양 괴물 처럼 우뚝 서있는 새까만 육봉을 보더니 아무말 못하고.. 눈이 휘둥그래저 바라 보며.. 어이 없다는 표정을..... 젤을 사용 하지 않으면 애액과 음액을 충분히 바르고 질을 넒힌뒤 삽입 시키야 질이 끌려 들어 가지 안는다는걸 알지만 남편을 무시 하는 행동과 초대해서 즐기는 3s는 좋아 하면서 남편과 함께 즐기는 sw을 이해 하지 못한다는게 얄미웟고 욕실에서 불알(고환) 얻어 맞은것도....ㅎㅎㅎ 몆칠 고생을 하든 말든 오래만에 마음껏 휘둘러서 즐기고 내 마음에 들어 있는 응어리 확~ 풀어 버릴려 하였는데... 거시기로 무장한 육봉이 신기한듯 바라보고 만저보고 움켜 쥐어보고 혀로 애무 하더니 입안에 넣어 보려다 들어가지 앉자 포기하고 날 껴안은체 한손에 육봉을 붙잡고 않자 있는 희야를 밀어 눞혀 유방을 애무 하자 육봉를 붙잡고 있는 손이 떨고 있다는게 전해 오고 눈을 감은체 처분만 기다리는 표정 이엇다 혀로 풍만한 유방 구석구석을 애무해 나가면서 부드러운 감촉 음미 하면서 내 몸도 흥분에 치달아 가게 하면서 유두를 혀끝으로 돌려주며 애무 하고 명수는 입으로 클리토리스 애무 해주고 불안해 하던 희야 입에서 아....아....아....아....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자 3s.sw 에서 맛볼수있는 질투심이 흥분으로 변화되는 짜릿함에 취해서 명수 얼굴이 홍당무 처럼 상기 되어 가는 표정보면서 옥문 열고 조심스럽게 욕봉 삽입시켜 상하 운동을 시작하자. 아.야!..아.퍼.아...아...아....자기야..너..무 아.퍼....아... 불안해서 인지 희야 몸에서 음액이 나와 주질 않았다 몆차례 상하운동을 하고 명수와 교대 흥분된 명수 거시기 대물이 나와 움추려 들지도 안한 옥문에 성기 삽입 시켜 상하운동 하는 명수 흥분 되어 미친듯 격렬 하게 상하 운동을 ... 저지랄 하다 싸지... 생각 하는 순간 명수 온몸을 바르르 떨면서 윽~ 소리 내고 상하운동이 멈추어고 옥문에서 성기를 쑥~빼내고 수건 한장 들고 욕실로... 뭐 저런게 있어 꼬시어 재미봤으면 후위를 즐겨줘야지... 계곡 에서는 방금싼 정액이 거픔 되어 공기방울 만들며 흘러 내렸다 아쉬워 어쩔줄 모르고 허전해 하는 희야를 껴안고 계곡에 흘러 내리는 정액으로 육봉을 흥건히 적시고 옥문에 머리를 대자 허벅지를 벌려주며 눈을 감아 버린다 옥문에 머리 디밀어 넣은 성기 질에 조여오는 쾌감을 맛보며 정액에 매끄러움과 부드러운 질에 감촉을 즐기며 조금씩 삽입 시키자 윽~ 하는 신음 소리 들으며 질속으로 미끄러저 들어 같다 아.퍼..천..천..히 해..줘...아.그..렇..게 ..아...아...아... 한번 당한 희야 조심 스럽게 히프 처들며..내 상하운동에 마춰 히프 들썩여 주면서 침대 씨트 움켜쥐고 있던 손이 풀리고 내 허리 껴안으며 히프 들썩 이자 음액을 뭉클 뭉클 토해 내는게 육봉에 전해 왓다 아..꽉...차 는..느낌이...너..무..좋아...아... 그...렇 ..게 아...프..지 않게 해..줘 나...이런..기분...처음...이야...아..이런거,, 처음..봐...아.. 천천...히....아...자기야...다음에...또..만...나..줄거지.....아... 나...자기...좋아...지...면.....어쩌지.... 남편이 욕실에 있으니 할말 못할말 다하며 섹스를 즐기고 있엇다 3s.sw하는 사람들은 섹스를 일상 생활 유희처럼 생각하고 즐기기 때문에 흥분해서 하는 말은 즐기는 표현 이란걸 알면서도 희야에 달콤한 신음소리에 나도 흥분이 고조 되어가고 상하 운동이 점점 격렬해 같다 히프를 들썩이며 신음소리 내며 즐기든 희야가 올가즘을 한번 느낀 후 부터 사정으로 변해 사정액이 분출 하면서 아...나...미치...겟어...아....너무...뿌듯해... 한번 찾아온 사정은 끝날줄 모르고 상하 운동에 마춰 사정액 분출 해서 침대 시트 축축히 적시면서 미친 여자처럼 괴성을 지르고 사정액으로 축축히 젖어 있는 자리 피해 희야 몸 옮겨줘 가면서 격렬하게 휘두르는 나에 상하운동에 마춰 히프 들썩이며 광란에 섹스를.. 아...나..미..치..겟어..차는..꽉..차는.기...분.. 너..무 좋..아 뿌듯해 아... 욕실에서 명수나오자 신음소리가 적어지고 명수가 섹스 향연에 끼어들어 유방 애무 해주자 신음소리도 조용해저 같다 자기야...좋아...응..아....아...아... 너...무...뿌듯..하고 좋아 아...미치...겟어.. 애무하는 명수 희야가 발버둥치듯 흥분하며 질러대는 신음소리와 옥문을 들락 거리는 욕봉을 보면서 3s에서 만이 느낄수 있는 흥분을 만끽하는 표정 이엇다 나에 상하운동에 마춰 척척 마춰 히프 들썩이니 치골 부디치는 소리 들려오고 아....아.너무..좋아...아.....아.뿌듯해 ....아...아... 터..질.것 아... 같..은 뿌..듯..한..아.. 느낌..아.. 너..무.좋..아 사정 해버린 성기는 일어설줄 모르니 교대 하자고 할수도 없고 희야 사정 멈추지 않으니 그만 할수도 없고 희야를 독차지 하고 구석 구석 애무하면서 마음껏 육봉 휘두르며 정상위에서 후배위로 측위로 상하운동을 자세를 바꿔 상하 운동만 하면 왜 그렇게 사정을 잘 하는지 명수 유방을 애무 하다 내가 희야를 껴안거나 자세를 바꿀 눈치가 보이면 알어서 척척 자리를 비껴 물러나주고 소.돼지 교미 시키려온 주인 처럼 알어서 척척..ㅎㅎㅎ 몆차례 사정 즐긴 희야 아...나....힘..들어...아...쉬...엇..다 하..자..아.. 즐긴 섹스 덕분에 세사람 오랜 친구 처럼 변해서 한 덩어리 되어 맥주잔 부디치며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데 육봉을 붙잡고 조모락 거리던 희야가 탁자 밑으로 내려가 육봉을 애무하기 시작 하자 2 라운드가 시작 되었다 나를 침대가 눞혀놓고 발끝 까지 애무 하며 몸 구석구석을 씻어 내리는 희야 부드러운 손길에 흥분이 찾아와 애무 해주는 희야를 눞혀 놓고 키스를 나누고 유방를 애무하며 밑으로 내려 가도 명수는 의자에 않자 늘어진 성기를 붙잡고 세우려 낑낑대고 우리들 행동을 구경만 하고 거들어 주질 안으니 희야와 나와 1:1 섹스가 될 수 밖에 흥분에 들뜬 희야 아...넣어..줘...아....자기야...아...넣어줘... 클리토리스 애무 하면서 거시기로 육봉 빳빳하게 발기 시켜놓고 손가락으로 옥문 열고 지스팟 애무 하자 사정액 분출 하기 시작 하였다 아....너무...좋..아...미치...겟어...아...아... 사정액 분출 하는 옥문에 애액 바른 육봉 삽입 시키고 상하운동 하다 힘들면 손으로 지스팟 애무해서 사정시켜 주고 측위와 후배위 체위로 즐기다 힘들면 유방을 애무 하는 손과 교대하고 희야가 사정하려 하는게 손끝에 전해오면 육봉 넣어 사정액 분출 시켜주고 흥분속을 헤메는 희야 입에서 끝 없이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너무...좋아...아...아..차는...느낌...너무...아...좋...아...아... 아...아...싸줘...아...미..치...겟어...아.. 몆차례 사정액 분출한 희야 입에서 자기야... 나... 힘..들..어...싸...줘..아파..아.. 힘들다는 신음소리 들으며 더 즐기고 싶은 아쉬움을 남겨 둔체 질 깊숙이 정액을 분출 해주고 육봉 질 깊숙이 넣어 둔체 껴안고 여운을 즐기며 괄약근 운동 해주자 내 귓가에 작은 목소리로 너무 고마워요..다시 만날수 있을까... 명수 부부와 즐긴 3s는 명수가 약하고 희야에 튼튼한 자궁 덕분에 거시기 사용한 육봉 마음껏 휘두르며 둘만 즐기는 시간이 많아...ㅎㅎㅎㅎㅎ 며칠이 지난후 명수와 통화에 꺼어든 희야가 고마웟어.. 오빠..! 작은 목소리로 나 거기 지금도 화끈 거리고 아파....ㅋㅋㅋ 이쪽으로 대 호~ 하고 불어줄께...ㅎㅎㅎㅎ
  • 거시기...비오면 지희 보지 내 ...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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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도시 중학교로 전학가기 위해 군 소재지 중학교 편입되어 다니던 중학교 일학년때 지금은 교통이 편리해 등하교가 편하지만 1학기를 왕복 육십리길을 (24k)걸어서 통학하던 여름 장마철 통학하든 길이 물에끊겨 동창중 제일 예쁘고 숙성한 지희네 집에서 신세를.. 그날밤 지희와 동생 나 셋이 잠을 자는데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나누다 지희가 먼저 잠이 들었다 지희에 머리결 냄새가 코를 자극하고 표현할 수 없는 향기로운 체취.... 야릇한 감정에 휩싸여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잠꼬대 하는체 지희 곁으로 다가가 발을 몸위에 올려도 지희는 모르고 잠에 빠져 있었다 심장은 콩닥 콩닥 두방망이질 하고 입안에 침이 자꾸 고여 참을수 없어 넘기면 목구멍 침 넘어 가는 소리는 천둥치는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렸다 눈앞에 환하게 미소지며 잠들어 있는 지희 모습 바라보며 몸 구석구석을 만져 보고 싶은데 잠에서 깨면 어떡 하나...? 불안하고 초초한 마음이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잠꼬대 하는척 팔을 가슴에 올려 놓으니 젓가슴 뭉클한 부드러움이 내팔에 전해 오고 호기심과 야릇한 감정에 휩싸여 과감해 지기 시작하였다 지희는 꿈속을 헤메는듯 가만히 있었서 피곤 해서 깊은 잠에 빠저 있는줄 알고 부들 부들 떨리는 손으로 상의 옷틈 사이로 손을 넣으니 뽕긋한 젓이 너무 쉽게 손에 만저 지는게 아닌가.. 젖가슴을 손안에 넣고 부드럽게 만져도... 빳빳하게 일어선 고추를 지희 몸에 문질르며 흥분이 점점 고조되어 같다 대담해진 나는 하의속으로 손을 넣자 팬티위로 봉긋한 보지 두덩에 부드러움이 손바닥에 전해 오지 않는가 지희는 상의와 하의 따로 따로인 잠옷에 팬티 차림 고무줄로 되어있는 바지와 팬티를 벗겨 버리고 지희 몸 위로 올라 가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은데 용기가 나질 않았다 부들 부들 떨리는 손으로 보지 두덩을 만져 촉촉히 젖어있는 계곡으로.... 섹스를 어떡게 해야 하는줄도 모르니 지희 몸에 바지속 고추만 조 스럽게 문지르며 부드러운 피부 감촉를 음미하면서 봉끗 가슴(유방)에 손을 얹어 놓고 즐기고 있는데.. 잠자는줄 알었던 지희 손이 내 손위에 얹어지고 손을 꼭 움켜 쥐는게 아닌가..? 들겻구나..! 깜짝 놀라 어찌 할 바 모르고 손을 빼내려 하였는데 붙잡은 손을 놓아 주지 않고 가슴 위에 끌어 당겨 유방을 얹어주면서 만지기 쉽게 해주고 손위에 손을 겹쳐 누르며 바르르 몸을 떨면서 나에 한손을 보지 둔덕에 가져다 얹어주고 만지기 쉽게 다리를 벌려 주었다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고 지희 하는대로 따라주며 나도 대담해져서 지희에 손을 붙잡아 고추를 만지게 넣어 주고... 촉촉히 젖어있는 보지 입구를 손으로 만지며 부드럽게 고추 만져 주는 지희를 껴안으며 열 네살짜리들 불장난이 시작되었다 나와 지희는 윗옷은 치켜올리고 바지와 잠옷은 무릅까지 내리고 피부를 서로비벼 대며 흥분되어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져 같다 얼마나 시간이 흘러 같을까? 불덩이 같은 두몸이 비벼대고 어찌 할바를 모르는데 옆에 잠자든 지희 동생이 오줌 누려 일어나는게 아닌가.. 쉬를 마친 동생이 다시 잠이 들때 까지 우리는 손을 꼭 붙잡고 자는체 하고 있다 나는 젖가슴과 보지 둔턱은 만지고 지희는 고추를 만지면서 지희... 너 나한태 장가와야해 나......응...너도 시집 올거지 지희....응 우리는 두손을 꼭~붙잡고 언약을 하였다 젖가슴과 보지 계곡을 만지던 나는 몸위로 올라가 보지에 고추를 문지르며 유방을 입으로 빨자 지희는 팬티를 발끝까지 내려주며 다리를 벌려 내가 편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데 고추를 보지속에 넣으려 안간 힘을 써도 보지 입구에서 맴돌뿐 들어가질 않았는데 아.....아....아....아....아... 지희가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소리를 내었다 지희에 다리를 처들고 빳빳 하게 서있는 고추를 계곡 입구 대고 힘껏 밀어부처 보았지만 고추는 밀끌려 보지 주변을 맴돌뿐 보지속으로 들어 가지 않고.... 몆차례 도전에 실패한 나는 애가 잔뜩 달아 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자 아야...아파..아...아퍼...아..아.... 움직이는 손가락에 코처럼 미끌 거리는 음액이 묻어 들락거리는 손가락을 부드럽게 해주자 지희는 손으로 입을 막고 알아 들을수 없는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아....아.....아.............아 손으로 만지다 지희 몸에 올라가 보지에 고추를 넣어보려 안간힘을 써 보았지만 보지속에 고추를 넣지 못하였다 먼동트고 창가가 환해지자 지희 엄마가 우리를 일어나라고 부를때 까지 고추로 보지를 문지르다 내려왔다 지희와 나는 두손을 꼭~ 붙잡고 비 오면 다시 온다는 약속을 하고 헤어젓다 몆칠후 나는 중소도시 중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어 비오는날 다시 만나자는 약속도 지킬수 없었고 결혼하자는 맹세 마저도 물거품 되었으며 비오면 하자는 우리들에 불장난 약속은 30 년이 다 된 동창회에서 이루어졌다
  • 강간 당하는 여자들 -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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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수는 여자를 움직이지 못하게 두팔로 여자의 웃도리를 꽉껴안고 무자비하게 여자의 보지를 쑤셔대었다 여자는 처음에는 반항하는 시늉이라도 하였으나 지금은 아무 힘없이 경수의 자지를 받아들이고있었다 단지 보지의 고통이 격렬하기때문에 자지가 한번 거세게 박혔다가 빠질때마다 쉰소리로 흐느낄뿐 이었다 마치 한가지의 표정만있는 장난감인형에 태엽을감으면 태엽이 다풀리도록 인형의표정에 전혀어울리지않게 미리내장돼어있는대로 웃음소리를 낸다던지 아니면 울음소리를 낸다던지하는겄처럼... .... 경수는 그런여자를 내려다보면서 더욱 흥분이돼었다 사실 경수의자지는 아무감각이 없었다 여자의 스타킹으로 둘둘감은자지위에 콘돔을 쒸어놨으니 자지가 무슨감각이 느껴질리 만무했다 경수가 지금 극도로 흥분하는겄은 자기자지로인하여 여자가 심한고통을....그것도 여자의 제일 수치스러운부분....보지 를 학대한다는겄과 이놈저놈에게 함부로 가랑이를 벌려주는 헤픈여자가아닌 얼굴도 모르는놈의 귀중한 부인을 겁탈한다는것......이런 생각은 경수를 못견디게 흥분시켰다 남들이보면 정신병자적인 행동이고 사고방식이었다 사실 경수는 처녀의 보지보다 정숙한 남의유부녀의 보지가 더욱 순결하다고 생각한다 처녀는 강제로라도 남자의 자지가 제 보지를 더럽히면 경우에 따라서 강간한놈의 예펜네라도 되어서 일부종사를 하면되지만 유부녀는 잘낳든 못낳든 남편한테만 허락하고 외간남자와의 섹스는 곧 파멸을 의미하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가랑이를 벌려주는 일은 천성적으로 화냥끼가있는 몇몇 얼빠진 여자들 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유부녀가 강간을 당할때는 남자가 마지막에 보지속에 미적지근한 정액을 사정할때까지 반항하는 경우가 거의이지만 처녀를 강간하면 보지를 안벌려줄려다가도 막상 남자의 자지가 보지를 꿰뚤으면 그때부터는 남자에게 타협조로 나온다든지 아니면 남자가 하는대로 내버려두는것을 경수는 경험하였다 그것은 처녀에게는 소속감이없고 유부녀한테는 가정이라는 소속감이있기에 그럴것이다! 라고 경수는 나름대로 정의를 내리고있었다 경수의 밑에깔려서 간헐적으로 내뱉던여자의 비명이 갑자기커졌다 그리고 경수도 여자의 보지속을 그런대로 들락날락하던 자지가 뻑뻑하니 움직이지 않는걸 느꼈다 반사적으로 여자의 질벽에서 분출되었던 애액이 모두말라버린걸 알수있었다 물이말라버린 보지속을 거대한자지로 피스톤운동을 더이상할수가없었고 경수의 자지가 움찔거릴때마다 여자는 보지구멍으로 뱃속의 내장이 모두 빠져나오는것같은 새로운고통이 엄습하자 다시날카로운 비명을질렀다 "악~아...으억..흑흑흑흑. ..그만, 그만하세요...., 예?...아~악!악!....아~아. ..." 여자의 비명에 아랑곳하지않고 엉덩이를 들썩이던경수도 힘이딸리는걸 느꼈다 어림잡아 한시간정도를 흔들어 대었으니 그럴만도하였고 이제그만 스타킹과 콘돔을 벗어버리고 따뜻한보지속에 흠뻑사정하고싶었다 "아파?....많이 아픈가보다! 너무 많이아프면 안돼지!.... 그럼 그만빼고 아저씨가 안아프게 해줄까?" "그...그래요! 아저씨! 제발 그겄좀 빼주세요" 여자가 애원조로 말했다 "암, 그러지 귀여운 보지가 잘못되면 안되지....남편이알면 큰일나지!" 경수의 남편....운운하는말에 여자는 경수의 자지가 고통스러워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던 제 위치가 생각낳는지 갑자기 발작하듯이 울음을 터뜨렸다 "흐흐흐흐흑.....나...나는 어떡해!....흐흐흐흑...." 여자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흐느끼기 시작하였다 "뭘.....한강에 배 지나간 자리지! 애당초 갈라져있던 보지가 무슨 표가나는겄도아니고 시침 뚝 떼고 남편이 하자고하면 엉덩이 살살돌려서 아리랑고개 한번넘겨주면되지 뭘그래?" 경수는 느물대며 여자위에서 몸을일으켜 자지를 보지속에서 서서히 빼내었다 "으어어억" 여자가 또다시 비명을 질렀다 경수는 자지를 빼고는 여자의 보지를 살펴보았다 구멍주위가 온통 벌겋게 충혈이 돼어있었다 한시간을 무지막지한 몽둥이가 거칠게 쑤셔댓으니 그럴수밖에......... 경수는 흡족한 미소를 머금고 콘돔과 스타킹을 자지위에서 벗겨내고는 발기할대로 발기한 자지를 여자의 구멍에갖다대었다 고개를 돌리고 흐느끼던 여자가 흠칬놀라며 다리를 오무리려하였다 그러나 경수가 여자의 다리사이에 앉아있는데 그겄은 쓸데없는몸짓이었다 "방..방금...끝났잖아요?" 여자는 경수가 자지를 뺀것이 사정을하고 끝난겄으로 알고있었다 방금전에 당한상황을 모르고있었다 "끝나기는.....이아줌마 한두번 씹 해보나...왠 내숭이야 내가 아줌마 보지속에다 좆물을깔기면 보지속이 후끈하고 한순간 뜨뜻한걸 느낄텐데...그거 느꼈어?" 여자가 대답을 못하고 몸을 비틀며 자꾸다리를 오므리려고하였다 "아줌마 남편 좆물은 뜨뜻하지않은가보지? 그러니 그런겄도 못느끼지!" 경수는 여자에게 최대한 모멸감을주려고 자꾸 남편이야기를 들먹였다 "아아!" 여자가 모멸감을 못견디겠는지 한숨비슷한 소리를내며 몸에힘을 쭉빼고 널부러지며 두눈에서 그렁그렁한눈물이 흘러나왔다 경수는 미소를지으며 여자의 보지속으로자지를 천천히 삽입시켜 나갔다 경수가 지은 미소는 악마의 미소였다 삽입을하면서 여자의 몸과 마음이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모두짐작하고 짓는......미친 색마의 음흉한 미소였다! 첫번째 반응?왔다 그큰(스타킹과 콘돔을 쒸운 자지)물건으로 한시간을 쑤셔대어 헐거울것 같지만 그와 반대로 여자의 보지속으로 경수의자지가 뽀드득 하는감촉으로 파고들었다 여자의 보지속은 감당을 못할정도로 큰 물건이 한시간여를 후벼놨기에 질벽은 껍질이 벗어질정도로 망신창이가 돼어있었다 거기에다가 먼저번겄보다는 훨씬작지만 순수한 살뿌다귀가 들어오며 살뿌다귀에 묻어있는 땀 이라든지..... 그밖의 분비물(주로 염분성분)이 질벽을 자극하니 반사적으로 보지는 움츠러들며 맹렬히 저항하며 조이는 겄이었다 중학교 생물시간에 숨통이 끊어진 개구리의 다리에 미세한 전류를 흐르게하면 개구리의 다리가 반응하는겄과 같은 이치랄까? 여자는 다시 단발마의 비명을 질렀다 경수는 제 짐작이 적중한걸 느끼자 흐믓해하며 격렬히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아윽!...아으으으으~윽.... .어~엄마!...흐~억!" 여자가 아까와는 전혀다른 색깔의 비명을 지르기시작했다 "조....조금만 참아!..곧 부드러워 질테니..."경수는 씨근덕 거리며 여자를 더쎄게 조여안으며 여자의 몸위에서 엉덩이를 들썩이었다 여자의 몸에서 곧 식은땀이 흘렀다 마치 지옥에서나 벌어질듯한 광경이었다 아파서 비명을 지르는 여자를 조여누르?그소리에 더욱 흥분하여 여자의 다리를 두발로 오무려놓고 거세게 쑤셔대는 광경은.....여자의 비명이 극에 달했다 "좋아...좋아 좀더.... 좀더 소리질러! 나...나는 네년들이 고통에 못이겨 울부짓는소리가 이세상에서 제일 듣기 좋더라구!"시부렁거리며 잔인하게.... 거칠게 펌푸질하는 경수의 모습은 마치 지옥에서온 야차와같았다 여자가 계속비명을 지르자 경수는 그게 귀여워 못견디겠는지 여자의 입술을 두툼한입술로 덮어눌렀다 "읍...으읍!" 여자가 그와중에도 도리질을하며 입술을 떼어내려하였다"흐흐...보지 더럽혀진년이 앙탈은..."
  • 강간 당하는 여자들 - 5부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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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수는 여자를 움직이지 못하게 두팔로 여자의 웃도리를 꽉껴안고 무자비하게 여자의 보지를 쑤셔대었다 여자는 처음에는 반항하는 시늉이라도 하였으나 지금은 아무 힘없이 경수의 자지를 받아들이고있었다 단지 보지의 고통이 격렬하기때문에 자지가 한번 거세게 박혔다가 빠질때마다 쉰소리로 흐느낄뿐 이었다 마치 한가지의 표정만있는 장난감인형에 태엽을감으면 태엽이 다풀리도록 인형의표정에 전혀어울리지않게 미리내장돼어있는대로 웃음소리를 낸다던지 아니면 울음소리를 낸다던지하는겄처럼... .... 경수는 그런여자를 내려다보면서 더욱 흥분이돼었다 사실 경수의자지는 아무감각이 없었다 여자의 스타킹으로 둘둘감은자지위에 콘돔을 쒸어놨으니 자지가 무슨감각이 느껴질리 만무했다 경수가 지금 극도로 흥분하는겄은 자기자지로인하여 여자가 심한고통을....그것도 여자의 제일 수치스러운부분....보지 를 학대한다는겄과 이놈저놈에게 함부로 가랑이를 벌려주는 헤픈여자가아닌 얼굴도 모르는놈의 귀중한 부인을 겁탈한다는것......이런 생각은 경수를 못견디게 흥분시켰다 남들이보면 정신병자적인 행동이고 사고방식이었다 사실 경수는 처녀의 보지보다 정숙한 남의유부녀의 보지가 더욱 순결하다고 생각한다 처녀는 강제로라도 남자의 자지가 제 보지를 더럽히면 경우에 따라서 강간한놈의 예펜네라도 되어서 일부종사를 하면되지만 유부녀는 잘낳든 못낳든 남편한테만 허락하고 외간남자와의 섹스는 곧 파멸을 의미하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가랑이를 벌려주는 일은 천성적으로 화냥끼가있는 몇몇 얼빠진 여자들 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유부녀가 강간을 당할때는 남자가 마지막에 보지속에 미적지근한 정액을 사정할때까지 반항하는 경우가 거의이지만 처녀를 강간하면 보지를 안벌려줄려다가도 막상 남자의 자지가 보지를 꿰뚤으면 그때부터는 남자에게 타협조로 나온다든지 아니면 남자가 하는대로 내버려두는것을 경수는 경험하였다 그것은 처녀에게는 소속감이없고 유부녀한테는 가정이라는 소속감이있기에 그럴것이다! 라고 경수는 나름대로 정의를 내리고있었다 경수의 밑에깔려서 간헐적으로 내뱉던여자의 비명이 갑자기커졌다 그리고 경수도 여자의 보지속을 그런대로 들락날락하던 자지가 뻑뻑하니 움직이지 않는걸 느꼈다 반사적으로 여자의 질벽에서 분출되었던 애액이 모두말라버린걸 알수있었다 물이말라버린 보지속을 거대한자지로 피스톤운동을 더이상할수가없었고 경수의 자지가 움찔거릴때마다 여자는 보지구멍으로 뱃속의 내장이 모두 빠져나오는것같은 새로운고통이 엄습하자 다시날카로운 비명을질렀다 "악~아...으억..흑흑흑흑. ..그만, 그만하세요...., 예?...아~악!악!....아~아. ..." 여자의 비명에 아랑곳하지않고 엉덩이를 들썩이던경수도 힘이딸리는걸 느꼈다 어림잡아 한시간정도를 흔들어 대었으니 그럴만도하였고 이제그만 스타킹과 콘돔을 벗어버리고 따뜻한보지속에 흠뻑사정하고싶었다 "아파?....많이 아픈가보다! 너무 많이아프면 안돼지!.... 그럼 그만빼고 아저씨가 안아프게 해줄까?" "그...그래요! 아저씨! 제발 그겄좀 빼주세요" 여자가 애원조로 말했다 "암, 그러지 귀여운 보지가 잘못되면 안되지....남편이알면 큰일나지!" 경수의 남편....운운하는말에 여자는 경수의 자지가 고통스러워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던 제 위치가 생각낳는지 갑자기 발작하듯이 울음을 터뜨렸다 "흐흐흐흐흑.....나...나는 어떡해!....흐흐흐흑...." 여자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흐느끼기 시작하였다 "뭘.....한강에 배 지나간 자리지! 애당초 갈라져있던 보지가 무슨 표가나는겄도아니고 시침 뚝 떼고 남편이 하자고하면 엉덩이 살살돌려서 아리랑고개 한번넘겨주면되지 뭘그래?" 경수는 느물대며 여자위에서 몸을일으켜 자지를 보지속에서 서서히 빼내었다 "으어어억" 여자가 또다시 비명을 질렀다 경수는 자지를 빼고는 여자의 보지를 살펴보았다 구멍주위가 온통 벌겋게 충혈이 돼어있었다 한시간을 무지막지한 몽둥이가 거칠게 쑤셔댓으니 그럴수밖에......... 경수는 흡족한 미소를 머금고 콘돔과 스타킹을 자지위에서 벗겨내고는 발기할대로 발기한 자지를 여자의 구멍에갖다대었다 고개를 돌리고 흐느끼던 여자가 흠칬놀라며 다리를 오무리려하였다 그러나 경수가 여자의 다리사이에 앉아있는데 그겄은 쓸데없는몸짓이었다 "방..방금...끝났잖아요?" 여자는 경수가 자지를 뺀것이 사정을하고 끝난겄으로 알고있었다 방금전에 당한상황을 모르고있었다 "끝나기는.....이아줌마 한두번 씹 해보나...왠 내숭이야 내가 아줌마 보지속에다 좆물을깔기면 보지속이 후끈하고 한순간 뜨뜻한걸 느낄텐데...그거 느꼈어?" 여자가 대답을 못하고 몸을 비틀며 자꾸다리를 오므리려고하였다 "아줌마 남편 좆물은 뜨뜻하지않은가보지? 그러니 그런겄도 못느끼지!" 경수는 여자에게 최대한 모멸감을주려고 자꾸 남편이야기를 들먹였다 "아아!" 여자가 모멸감을 못견디겠는지 한숨비슷한 소리를내며 몸에힘을 쭉빼고 널부러지며 두눈에서 그렁그렁한눈물이 흘러나왔다 경수는 미소를지으며 여자의 보지속으로자지를 천천히 삽입시켜 나갔다 경수가 지은 미소는 악마의 미소였다 삽입을하면서 여자의 몸과 마음이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모두짐작하고 짓는......미친 색마의 음흉한 미소였다! 첫번째 반응?왔다 그큰(스타킹과 콘돔을 쒸운 자지)물건으로 한시간을 쑤셔대어 헐거울것 같지만 그와 반대로 여자의 보지속으로 경수의자지가 뽀드득 하는감촉으로 파고들었다 여자의 보지속은 감당을 못할정도로 큰 물건이 한시간여를 후벼놨기에 질벽은 껍질이 벗어질정도로 망신창이가 돼어있었다 거기에다가 먼저번겄보다는 훨씬작지만 순수한 살뿌다귀가 들어오며 살뿌다귀에 묻어있는 땀 이라든지..... 그밖의 분비물(주로 염분성분)이 질벽을 자극하니 반사적으로 보지는 움츠러들며 맹렬히 저항하며 조이는 겄이었다 중학교 생물시간에 숨통이 끊어진 개구리의 다리에 미세한 전류를 흐르게하면 개구리의 다리가 반응하는겄과 같은 이치랄까? 여자는 다시 단발마의 비명을 질렀다 경수는 제 짐작이 적중한걸 느끼자 흐믓해하며 격렬히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아윽!...아으으으으~윽.... .어~엄마!...흐~억!" 여자가 아까와는 전혀다른 색깔의 비명을 지르기시작했다 "조....조금만 참아!..곧 부드러워 질테니..."경수는 씨근덕 거리며 여자를 더쎄게 조여안으며 여자의 몸위에서 엉덩이를 들썩이었다 여자의 몸에서 곧 식은땀이 흘렀다 마치 지옥에서나 벌어질듯한 광경이었다 아파서 비명을 지르는 여자를 조여누르?그소리에 더욱 흥분하여 여자의 다리를 두발로 오무려놓고 거세게 쑤셔대는 광경은.....여자의 비명이 극에 달했다 "좋아...좋아 좀더.... 좀더 소리질러! 나...나는 네년들이 고통에 못이겨 울부짓는소리가 이세상에서 제일 듣기 좋더라구!"시부렁거리며 잔인하게.... 거칠게 펌푸질하는 경수의 모습은 마치 지옥에서온 야차와같았다 여자가 계속비명을 지르자 경수는 그게 귀여워 못견디겠는지 여자의 입술을 두툼한입술로 덮어눌렀다 "읍...으읍!" 여자가 그와중에도 도리질을하며 입술을 떼어내려하였다"흐흐...보지 더럽혀진년이 앙탈은..."
  • 강간 당하는 여자들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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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경수는 뭉툭한 자지의 끝을 여자의 보지구멍속으로 밀어넣으려고 엉덩이를 내리눌렀다 그러나 여자의 보지는 쉽사리 열리지 지않았다 최고로 발기된 자지에다가 여자의 스타킹을 둘둘말고 그위에 콘돔을 쒸었으니 아무리 남편자지에 길들여진 보지라도 삽입은 불가능할겄같았다 한동안 억지로 쑤셔넣을려고 애쓰던 경수는 몸을일으켜 침대옆에있는 탁자로 손을뻗치어 밀크로션을잡았다 그리고 뚜껑을열어 손바닥에 로션을 듬뿍짜내어 여자의 보지에 골고루발랐다 또한번을짜서는 스타킹과 콘돔을 두른 자지위에 골고루 정성스럽게 바르고는 다시여자의 가랑이 사이로 자지끝을갖다대었다 "흐흐흐흐..... 잠시만 기다려라 이세상에 태어나 가장고통스러운 시간을 경험하게 될테니까...." 여자의다리를 찢어져라 다시벌린 경수는 뭉툭한 자지를 한손으로 잡아 여자의 벌어진 보지구멍에 갖다대고는 엉덩이를 힘주어...... 그리고 슬며시 앞으로 밀었다 삼십대의 유부녀답지않게 선홍색의 색갈을 뛰운 소음순이 이지러지며 좌우로 밀려낳다 경수는 세심히 관찰하며 조심스럽게 다시힘을주어 밀었다 마치 홍합의 속같은 소음순 속의 보지살이 뭉툭한 자지가 묵직하게 밀어부치는힘에의하여 억지로 벌어지려는 찰나...... 미끌! 하며 경수의 자지가 보지위로 튕겨져나갔다 아무리 로션을 발라놓았어도 거대한 몽둥이를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경수는 아쉬운듯 입맞을 쩍 다시며 머리맡에 있는 베개를 끌어다 여자의 엉덩이밑에 바쳤다 그리고 다시 여자의다리를 벌려놓았다 다시 자지를 보지에 갖다대고는 한손으로 미끌어지지않게 단단히잡고는 다시 엉덩이에 힘을주어 앞으로 밀었다 베개를 받쳐놓아서인지 아까보다 감이 한결좋았다 마침내.....여자의 보지입구가 억지로 벌어지며 경수의 자지 끝을 물었다! 경수도 콘돔과 스타킹위로 은은히 전하여지는...... 부드럽지만.....또 꽉조이는 감촉을 느꼈다 경수는 지체없이 여자의 복부를 양손으로눌러 여자의몸이 위로 밀려올라가지않게 누르고는 여자위로 상체를 덮어누르며 무지막지하게자지를 여자의 보지속으로 쑤셔넣었다 쑤~욱! 하는 느낌과함께 경수의 자지가.....아니... 몽둥이가 여린여자의 보지를 파괴하며 깊숙히 박혀버렸다 순간!.....여자가 몸을 꿈틀하더니 비몽사몽간에 비명을 질렀다 "아아~악" 단발마의 비명을 지르며 여자가 정신을 차렸다 "흐흐흐흐.....어때? 보지가 좀뻐근하지?" "아~윽..아파...아흐흐 흐윽...아파요!" 여자가 비명을 지르며 손을 아래로 뻗어 경수의 자지를 잡아빼려하였다 그러나 어림도 없는 짓이었다 "왜 그래? 태어나서 처음 맛보는 자지 맛일텐데.....죽으면 썩어문들어질 몸뚱이인데 이런 자지도 한번쯤 경험해보는것도 괜찮을것아냐?" 여자는 보지를 중심으로하여 몸뚱이가 두쪽으로 뻐개지는것같은 고통에 몸부림치며 계속 비명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경수는 아랑곳하지않고 천천히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스타킹의 굴곡이 우둘두둘하게 그대로 나있는 자지가 보지에서 천천히 빠져나오자 여자는 고통을 못이기고 몸까지 경련을 일으켰다 다시엉덩이를 밑으로 내리누르자 여자는 엉덩이를 뒤로빼며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어보려고 필사적이었다 "어때?...... 기분이?.....울음이 나올정도로 황홀해?" 경수가 느물대며 자지를 다시 뒤로 후퇴시켰다 "아악..그만....제발 그...그만...아파...아..아흐흐흑....." 여자가 아파서 어쩔줄 모르고 비명을내지르며 양손으로 경수의양어깨를 밀었다 "그...그래! 그렇게 앙탈을 부려야 기분이나지 계속해봐!" 경수는 계속 느물대며 점점빠르게 피스톤운동을 시작하였다 여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자 경수의 허리를 두 손으로 있는힘을다하여 끌어않고 하체를 경수의 아랬도리에 바짝밀착시켰다 그렇게하여 경수의 상하 왕복운동을 막아볼려하였다 "흐흐흐...그것....요령 하난 좋단 말이야 그래서 경험이있는 유부녀가좋아! 과부는 좀 추접하고.....처녀들은 아프다고 악다구니만쓰고....자기 남편외에는 구경시켜준적이없는 깨끗한보지를 이렇게 강간하는게 얼마나 스릴있고 할 맛이나는데..." 비명을 지르며 오히려 경수의 몸뚱아리에 찰거머리처럼 들러붙어 피스톤운동을 못하게 안간힘을 쓰는 여자를 내려다보며 중얼거렸다 "아저씨...제발 그만하고 이것좀 빼세요....아파서 죽겠어요 네?" "아프기는.....이 구멍으로 애도 나오는데...." 다시 경수는 여자를 찍어누르고 거칠게 쑤셔대었다 여자의 입에서 단내가 나기시작했다 힘에부치는 심한노동을하면 애를삭이지못하여 입에서 나는 냄새.....여자는 기력이다하여 비명도 제대로 못지르고 목에서 쇳소리만 내고 온몸에서는 비지땀이흘러내렸다 경수의자지가 한번들락거릴때마다 보지의 속살이 모두 밖으로 쏠려나오는겄 같았다 "어흐흑.....어흑...어흑. ...아아악" 쉰 목소리로 여자가 안간힘을 쓰듯이 비명을 토해냈다
  • 강간 당하는 여자들 - 4부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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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경수는 뭉툭한 자지의 끝을 여자의 보지구멍속으로 밀어넣으려고 엉덩이를 내리눌렀다 그러나 여자의 보지는 쉽사리 열리지 지않았다 최고로 발기된 자지에다가 여자의 스타킹을 둘둘말고 그위에 콘돔을 쒸었으니 아무리 남편자지에 길들여진 보지라도 삽입은 불가능할겄같았다 한동안 억지로 쑤셔넣을려고 애쓰던 경수는 몸을일으켜 침대옆에있는 탁자로 손을뻗치어 밀크로션을잡았다 그리고 뚜껑을열어 손바닥에 로션을 듬뿍짜내어 여자의 보지에 골고루발랐다 또한번을짜서는 스타킹과 콘돔을 두른 자지위에 골고루 정성스럽게 바르고는 다시여자의 가랑이 사이로 자지끝을갖다대었다 "흐흐흐흐..... 잠시만 기다려라 이세상에 태어나 가장고통스러운 시간을 경험하게 될테니까...." 여자의다리를 찢어져라 다시벌린 경수는 뭉툭한 자지를 한손으로 잡아 여자의 벌어진 보지구멍에 갖다대고는 엉덩이를 힘주어...... 그리고 슬며시 앞으로 밀었다 삼십대의 유부녀답지않게 선홍색의 색갈을 뛰운 소음순이 이지러지며 좌우로 밀려낳다 경수는 세심히 관찰하며 조심스럽게 다시힘을주어 밀었다 마치 홍합의 속같은 소음순 속의 보지살이 뭉툭한 자지가 묵직하게 밀어부치는힘에의하여 억지로 벌어지려는 찰나...... 미끌! 하며 경수의 자지가 보지위로 튕겨져나갔다 아무리 로션을 발라놓았어도 거대한 몽둥이를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경수는 아쉬운듯 입맞을 쩍 다시며 머리맡에 있는 베개를 끌어다 여자의 엉덩이밑에 바쳤다 그리고 다시 여자의다리를 벌려놓았다 다시 자지를 보지에 갖다대고는 한손으로 미끌어지지않게 단단히잡고는 다시 엉덩이에 힘을주어 앞으로 밀었다 베개를 받쳐놓아서인지 아까보다 감이 한결좋았다 마침내.....여자의 보지입구가 억지로 벌어지며 경수의 자지 끝을 물었다! 경수도 콘돔과 스타킹위로 은은히 전하여지는...... 부드럽지만.....또 꽉조이는 감촉을 느꼈다 경수는 지체없이 여자의 복부를 양손으로눌러 여자의몸이 위로 밀려올라가지않게 누르고는 여자위로 상체를 덮어누르며 무지막지하게자지를 여자의 보지속으로 쑤셔넣었다 쑤~욱! 하는 느낌과함께 경수의 자지가.....아니... 몽둥이가 여린여자의 보지를 파괴하며 깊숙히 박혀버렸다 순간!.....여자가 몸을 꿈틀하더니 비몽사몽간에 비명을 질렀다 "아아~악" 단발마의 비명을 지르며 여자가 정신을 차렸다 "흐흐흐흐.....어때? 보지가 좀뻐근하지?" "아~윽..아파...아흐흐 흐윽...아파요!" 여자가 비명을 지르며 손을 아래로 뻗어 경수의 자지를 잡아빼려하였다 그러나 어림도 없는 짓이었다 "왜 그래? 태어나서 처음 맛보는 자지 맛일텐데.....죽으면 썩어문들어질 몸뚱이인데 이런 자지도 한번쯤 경험해보는것도 괜찮을것아냐?" 여자는 보지를 중심으로하여 몸뚱이가 두쪽으로 뻐개지는것같은 고통에 몸부림치며 계속 비명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경수는 아랑곳하지않고 천천히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스타킹의 굴곡이 우둘두둘하게 그대로 나있는 자지가 보지에서 천천히 빠져나오자 여자는 고통을 못이기고 몸까지 경련을 일으켰다 다시엉덩이를 밑으로 내리누르자 여자는 엉덩이를 뒤로빼며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어보려고 필사적이었다 "어때?...... 기분이?.....울음이 나올정도로 황홀해?" 경수가 느물대며 자지를 다시 뒤로 후퇴시켰다 "아악..그만....제발 그...그만...아파...아..아흐흐흑....." 여자가 아파서 어쩔줄 모르고 비명을내지르며 양손으로 경수의양어깨를 밀었다 "그...그래! 그렇게 앙탈을 부려야 기분이나지 계속해봐!" 경수는 계속 느물대며 점점빠르게 피스톤운동을 시작하였다 여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자 경수의 허리를 두 손으로 있는힘을다하여 끌어않고 하체를 경수의 아랬도리에 바짝밀착시켰다 그렇게하여 경수의 상하 왕복운동을 막아볼려하였다 "흐흐흐...그것....요령 하난 좋단 말이야 그래서 경험이있는 유부녀가좋아! 과부는 좀 추접하고.....처녀들은 아프다고 악다구니만쓰고....자기 남편외에는 구경시켜준적이없는 깨끗한보지를 이렇게 강간하는게 얼마나 스릴있고 할 맛이나는데..." 비명을 지르며 오히려 경수의 몸뚱아리에 찰거머리처럼 들러붙어 피스톤운동을 못하게 안간힘을 쓰는 여자를 내려다보며 중얼거렸다 "아저씨...제발 그만하고 이것좀 빼세요....아파서 죽겠어요 네?" "아프기는.....이 구멍으로 애도 나오는데...." 다시 경수는 여자를 찍어누르고 거칠게 쑤셔대었다 여자의 입에서 단내가 나기시작했다 힘에부치는 심한노동을하면 애를삭이지못하여 입에서 나는 냄새.....여자는 기력이다하여 비명도 제대로 못지르고 목에서 쇳소리만 내고 온몸에서는 비지땀이흘러내렸다 경수의자지가 한번들락거릴때마다 보지의 속살이 모두 밖으로 쏠려나오는겄 같았다 "어흐흑.....어흑...어흑. ...아아악" 쉰 목소리로 여자가 안간힘을 쓰듯이 비명을 토해냈다
  • 강간 당하는 여자들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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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수는 자지끝을 여자의 보지끝에 살짝끼워놓고 박는 시늉을하면 여자는 자지러지며 필사적으로 몸을비틀었다 한동안 여자의 꿈틀대는 리듬감을 즐기던 경수는 양쪽 어깨위에 걸쳐있는 여자의 발에 코를갖다대었다
  • 강간 당하는 여자들 - 3부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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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수는 자지끝을 여자의 보지끝에 살짝끼워놓고 박는 시늉을하면 여자는 자지러지며 필사적으로 몸을비틀었다 한동안 여자의 꿈틀대는 리듬감을 즐기던 경수는 양쪽 어깨위에 걸쳐있는 여자의 발에 코를갖다대었다
  • 강간 당하는 여자들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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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심한 반항을 계속하였다 그러나 경수는 알고있었다 이반항이 오래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여자가 있는 힘을 다하여 반항하도록 놔두는 겄이다 적당히 여자의 젖가슴이나 보지 부분을 자극하면 여자는 죽을힘을 다하여 몸을 비틀고 사력을 다하여 남자의 손짓과 누르고있는 몸뚱이를 떼어 내려고 하다보면 제 스스로 점점 힘이 빠져나가 끝내에는 지치고 마는겄이다 여자는 가쁜숨을 몰아쉬며 바지 작크를 내리려 하는 경수의 손을 피하며 떼어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경수는 한손으로 여자의 목뒤로 팔을 넣어 끌어안고 상체로는 비스듬히 여자의 젖가슴 부분을 눌러 꼼짝못하게 눌러놓고 다른한손으로는 여자의 청바지 작크를 내릴려는 시늉을 계속 하였다 여자는 그럴때마다 안타갑게 두발을 허공으로차며 손으로는 경수의 손을 떼어 놓으려 필사적인 안간힘을 썼다 "흐흐흐.....그래야지 ! 그래야 이 탄력있는 몸의 볼륨감을 내가 느끼지!, 사실 경수는 변태적인 기질이 있는지 밋밋한 섹스에는 별 흥미를 못느끼는 성향이다 여자가 최대한 수치심과 그에따른 반항의 강도를 철저히 즐기는.....철저히 야만적인 성격이었다 서서히 여자의 반항에 힘이 빠지기시작했다 엉덩이나 보지부분을 만질때마다 몸에붙은 뱀을 떼어내듯이 필사적인 여자의 손짓도 이제는 거부해야 된다는 여자의본능뿐이지 힘이빠져버린 몸은 아무소용이 없었다 경수는 천천히 여자의몸에서 일어나 옷을 벗었다 완전히 알몸이 된경수는 여자옆에 앉아 다리한쪽을 여자의배위에다 올려누르고 손으로는 바지의 작크를 내려 마침내 여자의 청바지를 벗겨냈다 적당히 살이오른 몸 이었다 처녀에게서는 전혀 느낄수없는....,섹시하 다고 표현하면 너무 통속적이고...아뭏튼 진짜 동물적인 씹을 하기에는 더할나위없이 좋은몸이었다 잠시 여자의아랫도리를 감상하던 경수는 여자의 검정색 팬티를 걷어 내기시작했다 순간.... 온몸에 힘이빠져 어깨숨을 몰아쉬고 있던 여자가 끌려내려가던 팬티를 한손으로 가까스로 움켜잡고경수에게 애원 하였다 "아저씨....제발...제발 이러지말아요 네? 아저씨 우리남편이 알면 난.....난 어떻게해요 제발...그만 그만두세요, 경수는 들은척도 안하고 여자의 손을 떼어내고 팬티를 벗겨내렸다 벗겨낸 팬티를 들고 경수는 여자의 보지가 닿았던부분을 살펴보았다 보지가 갈라진부분에 닿아있던 부분은 허연 그무엇이 습기를 머금고 번질 거리고있었다 "씹할년...., 경수는 쌍스러운 욕을 가래침 뱉듯이 뱉어버리고 여자의 가랑이를 힘껏 벌렸다 그리고는 여자의 가랑이 사이로 앉아서 여자의 보지를 관찰하였다 여자의 보지는 번들 거리고 있었다 경수는 그것이 무었인지 알고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병신새끼들은 그게 제놈이 재주가 좋아서 여자를 흥분시켜 그바람에 나오는 보지물인줄알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여자가 심하게 요동을 치거나 격한운동을 할때 여자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성적인 자극에 의해서 나오는 씹물....조금 고상하게(?)표현하자면 애액, 애액과는 전혀 다른 성질의 분비물이다 알기쉽게 표현하자면 여자를 흥분시켜 보지가 흥건할때 좆을 박아넣으면 아무리 처녀 할매보지라도 쑤~욱 들어간다 사실 여자하고 그걸할때 처음 박을때하고 나중에 사정할때 제외하면 나머지는 솔직히 팔 굽혀 펴기 운동이나 무었이 다르겠느냐는게 경수의 사고방식이다 그러나 지금밑에 깔려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하며 지금도 버둥대는 이여자가 흘린 보지물은 전혀 다른 맛이다 조금 있으면 본격적인 강간을 시작 할테지만 이런상태의 보지에다 남자의 자지를 쑤셔 넣으면 여자는 아파 죽는다고 반항을 하지만 남자는.....너무 미끌 거리지도 않고 그렇다고바짝 말라있는 맨보지에다 억지로 쑤셔 넣는 것하고는 차원이 전혀다른.....글자 그대로 씹의 진수를 느낄수 있다는걸 경수는 알고 있었다 경수의 손이 여자의 보지를 벌리기 시작했다 여자는 수치심과 자괴감에 허벅지가 떨듯이 경련을 일으켰다 "아저씨... 아저씨도 부인이 있잖아요. 아저씨 부인을 생각해서라도 제발 .... 제발 저를 놓아주세요...네?, 여자가 힘이 하나도없는 손으로 경수의 손을 밀어내며 애원했다 "흐흐흐흐....부인? 너같이 겁대가리 없이 모르는 남자가 주는술 넙죽 넙죽 받아쳐먹고 강간당해서 보지에서 누런 남자 좆물이 줄줄 흐르는 그런 마누라는 없어!, 경수는 느물대며 여자의 보지털을 한줌잡아 쥐어 뜯었다 "아악....아파...흐흐흑. ..아저씨..제발......절좀 놔주세요, 경수는아랑곳 하지않고 여자의 두다리를 들어 자신의 양 어깨에 올려놓았다 여자는 남자의 그런 행동이 무었을 의미하는지 알고는 제딴에는 허리를 비틀며엉덩이를 좌우로 비틀기 시작했다 경수는 여자의허벅지를 두팔로 감싸안고 뱀대가리 처럼 빳빳한 좆대가리를 귀엽게 벌어진 여자의 보지 구멍 갖다대었다 "안...안돼, 여자가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구멍에 닿아있는 자지끝을 피하기 위해 허리를 들어 올렸다 그바람에 자지는 보지구멍에서 떨어졌다 "흐흐흐......그년! 앙탈부리는게 정말 감칠맛나네. 경수는 다시 힘을주어 들어올려진 여자의 허리를 바닥에 내리고 다시자지 끝을 여자의 보지 구멍에 갖다 대었다 여자가 다시비명을 지르며 몸을 비틀었다 "옳지 그래..... 그렇게 반항해야 하는맛이나지.... 그래, 그렇게......, 마침내 경수의 좆 끝으머리가 여자보지의 구멍입구에 걸쳤다 순간... 여자는 소음순이벌어지며 오무러져있던 보지구멍도 이물질에 의해 벌어 지는걸 느꼈다 "아~아악. 안돼........흐흑....흐헉, 대단한보지였다! 경수 자지가 귀두부분의 반정도 밖에 안들어 갔는데 그부분을 무섭게 조이고 있었다 아니그겄은 조이는겄도 조이는거지만 제 남편자지 외에는 다른사내의 자지가 들어오는겄은 절대안된다는.......남편에 대한 순결을 지켜야 한다는 정신적인겄 때문에 보지도 따라서 본능적으로 거부하는 것이었다
  • 강간 당하는 여자들 - 2부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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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심한 반항을 계속하였다 그러나 경수는 알고있었다 이반항이 오래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여자가 있는 힘을 다하여 반항하도록 놔두는 겄이다 적당히 여자의 젖가슴이나 보지 부분을 자극하면 여자는 죽을힘을 다하여 몸을 비틀고 사력을 다하여 남자의 손짓과 누르고있는 몸뚱이를 떼어 내려고 하다보면 제 스스로 점점 힘이 빠져나가 끝내에는 지치고 마는겄이다 여자는 가쁜숨을 몰아쉬며 바지 작크를 내리려 하는 경수의 손을 피하며 떼어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경수는 한손으로 여자의 목뒤로 팔을 넣어 끌어안고 상체로는 비스듬히 여자의 젖가슴 부분을 눌러 꼼짝못하게 눌러놓고 다른한손으로는 여자의 청바지 작크를 내릴려는 시늉을 계속 하였다 여자는 그럴때마다 안타갑게 두발을 허공으로차며 손으로는 경수의 손을 떼어 놓으려 필사적인 안간힘을 썼다 "흐흐흐.....그래야지 ! 그래야 이 탄력있는 몸의 볼륨감을 내가 느끼지!, 사실 경수는 변태적인 기질이 있는지 밋밋한 섹스에는 별 흥미를 못느끼는 성향이다 여자가 최대한 수치심과 그에따른 반항의 강도를 철저히 즐기는.....철저히 야만적인 성격이었다 서서히 여자의 반항에 힘이 빠지기시작했다 엉덩이나 보지부분을 만질때마다 몸에붙은 뱀을 떼어내듯이 필사적인 여자의 손짓도 이제는 거부해야 된다는 여자의본능뿐이지 힘이빠져버린 몸은 아무소용이 없었다 경수는 천천히 여자의몸에서 일어나 옷을 벗었다 완전히 알몸이 된경수는 여자옆에 앉아 다리한쪽을 여자의배위에다 올려누르고 손으로는 바지의 작크를 내려 마침내 여자의 청바지를 벗겨냈다 적당히 살이오른 몸 이었다 처녀에게서는 전혀 느낄수없는....,섹시하 다고 표현하면 너무 통속적이고...아뭏튼 진짜 동물적인 씹을 하기에는 더할나위없이 좋은몸이었다 잠시 여자의아랫도리를 감상하던 경수는 여자의 검정색 팬티를 걷어 내기시작했다 순간.... 온몸에 힘이빠져 어깨숨을 몰아쉬고 있던 여자가 끌려내려가던 팬티를 한손으로 가까스로 움켜잡고경수에게 애원 하였다 "아저씨....제발...제발 이러지말아요 네? 아저씨 우리남편이 알면 난.....난 어떻게해요 제발...그만 그만두세요, 경수는 들은척도 안하고 여자의 손을 떼어내고 팬티를 벗겨내렸다 벗겨낸 팬티를 들고 경수는 여자의 보지가 닿았던부분을 살펴보았다 보지가 갈라진부분에 닿아있던 부분은 허연 그무엇이 습기를 머금고 번질 거리고있었다 "씹할년...., 경수는 쌍스러운 욕을 가래침 뱉듯이 뱉어버리고 여자의 가랑이를 힘껏 벌렸다 그리고는 여자의 가랑이 사이로 앉아서 여자의 보지를 관찰하였다 여자의 보지는 번들 거리고 있었다 경수는 그것이 무었인지 알고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병신새끼들은 그게 제놈이 재주가 좋아서 여자를 흥분시켜 그바람에 나오는 보지물인줄알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여자가 심하게 요동을 치거나 격한운동을 할때 여자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성적인 자극에 의해서 나오는 씹물....조금 고상하게(?)표현하자면 애액, 애액과는 전혀 다른 성질의 분비물이다 알기쉽게 표현하자면 여자를 흥분시켜 보지가 흥건할때 좆을 박아넣으면 아무리 처녀 할매보지라도 쑤~욱 들어간다 사실 여자하고 그걸할때 처음 박을때하고 나중에 사정할때 제외하면 나머지는 솔직히 팔 굽혀 펴기 운동이나 무었이 다르겠느냐는게 경수의 사고방식이다 그러나 지금밑에 깔려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하며 지금도 버둥대는 이여자가 흘린 보지물은 전혀 다른 맛이다 조금 있으면 본격적인 강간을 시작 할테지만 이런상태의 보지에다 남자의 자지를 쑤셔 넣으면 여자는 아파 죽는다고 반항을 하지만 남자는.....너무 미끌 거리지도 않고 그렇다고바짝 말라있는 맨보지에다 억지로 쑤셔 넣는 것하고는 차원이 전혀다른.....글자 그대로 씹의 진수를 느낄수 있다는걸 경수는 알고 있었다 경수의 손이 여자의 보지를 벌리기 시작했다 여자는 수치심과 자괴감에 허벅지가 떨듯이 경련을 일으켰다 "아저씨... 아저씨도 부인이 있잖아요. 아저씨 부인을 생각해서라도 제발 .... 제발 저를 놓아주세요...네?, 여자가 힘이 하나도없는 손으로 경수의 손을 밀어내며 애원했다 "흐흐흐흐....부인? 너같이 겁대가리 없이 모르는 남자가 주는술 넙죽 넙죽 받아쳐먹고 강간당해서 보지에서 누런 남자 좆물이 줄줄 흐르는 그런 마누라는 없어!, 경수는 느물대며 여자의 보지털을 한줌잡아 쥐어 뜯었다 "아악....아파...흐흐흑. ..아저씨..제발......절좀 놔주세요, 경수는아랑곳 하지않고 여자의 두다리를 들어 자신의 양 어깨에 올려놓았다 여자는 남자의 그런 행동이 무었을 의미하는지 알고는 제딴에는 허리를 비틀며엉덩이를 좌우로 비틀기 시작했다 경수는 여자의허벅지를 두팔로 감싸안고 뱀대가리 처럼 빳빳한 좆대가리를 귀엽게 벌어진 여자의 보지 구멍 갖다대었다 "안...안돼, 여자가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구멍에 닿아있는 자지끝을 피하기 위해 허리를 들어 올렸다 그바람에 자지는 보지구멍에서 떨어졌다 "흐흐흐......그년! 앙탈부리는게 정말 감칠맛나네. 경수는 다시 힘을주어 들어올려진 여자의 허리를 바닥에 내리고 다시자지 끝을 여자의 보지 구멍에 갖다 대었다 여자가 다시비명을 지르며 몸을 비틀었다 "옳지 그래..... 그렇게 반항해야 하는맛이나지.... 그래, 그렇게......, 마침내 경수의 좆 끝으머리가 여자보지의 구멍입구에 걸쳤다 순간... 여자는 소음순이벌어지며 오무러져있던 보지구멍도 이물질에 의해 벌어 지는걸 느꼈다 "아~아악. 안돼........흐흑....흐헉, 대단한보지였다! 경수 자지가 귀두부분의 반정도 밖에 안들어 갔는데 그부분을 무섭게 조이고 있었다 아니그겄은 조이는겄도 조이는거지만 제 남편자지 외에는 다른사내의 자지가 들어오는겄은 절대안된다는.......남편에 대한 순결을 지켜야 한다는 정신적인겄 때문에 보지도 따라서 본능적으로 거부하는 것이었다
  • 강간 당하는 여자들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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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슴츠레 감기는 눈을 억지로 밀어올리고 경수는 주위를 한바퀴 둘러보았다. 한 여자가 마이크를 잡고 어울리지않는 교태를 뛰우며 노래를 부르고 있고 그앞의 플로어 에는 한무리의 남여가 마치 신내린 무당처럼 몸을 흔들고 있었다. 넓은 아파트에서 혼자 뒹굴다가 친구 덕현이가 빨리 해수욕장의 해변도로에 있는 "산호 나이트크럽,으로 빨리나오라는 연락을 받고 마지못해 왔지만 도무지 흥이 나지 않았다. 못먹는 술을 한잔 한탓인지 거북한 속을 하품으로 달래고 있는데 플로어의 사람 틈에 뭍혀있던 덕현이가 땀을 훔치며 앞자리에 와 앉았다. "재미있냐?" 덕현이가 대답대신 딸아놓은 맥주를 한잔 마시더니 상체를 기울이며 말했다. "개 뼉다구 같은 소리하지말구.....저것들 어떠냐?" 덕현이가 턱으로 가르키는 쪽을 바라보니 여자 두명이 서로 마주보며 춤을 추고 있는게 보였다. 마른 입맛을다신 덕현이가 한동안 두여자의 춤추는 모습을 바라 보더니 재촉하듯 다시 말했다. "저것들 어떠냐구" "뭐가?" "새끼 내숭떨구있네" "..............., "집 떠나와서 사업한다구 독수공방 하는게 꼴보기 싫어 오늘 남의고기 맛좀 보여 줄라 했더니 왠 내숭이냐?" "야 임마 고기두 고기 나름이지......," "잔말말고 오늘 형님이 하는 꼴만 봐, 덕현이는 다시 일어나 플로어로 나가더니 넋살 좋게 두여자의 틈으로 파고 들었다 처음에는 거부의 몸짓을 보이던 여자들도 이곳의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지 아니면 덕현이의 넋살이 좋아서 그런지 갗이어울려 몸을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혼자 의자에 앉아 맥주잔만 홀짝거리던 경수에게 덕현이가 손짓을 하는게 보이자 경수도 자리에서 일어나 그들과 뒤섞였다. 사실 올 여름 들어 해수욕장에 놀러온 여자들 이런식으로 몇번 자빠트렸지만 숫기 없는 경수는 덕현이가 차려놓은 밥상에다 숟가락만 가지고 대드는 꼴이었다. 그렇다고 경수가 여자하고 그걸 할때에도 그런건 아니었다. 얼마전에 이곳 나이트에서 역시덕현이가 어렵게 엮은 여자들을 경수는 강간하다시피 해서 해결 했는데 덕현이는 여자가 오줌을 싸면서 살려달라고 사정하는게 불쌍하여 그냥 돌려보낸적도 있었다. 한동안 미친 년놈들처럼 몸을 흔들던 경수와 그일행은 자연스럽게 경수와 덕현의 자리로 합석을 하게 돼었다. 갈증을 맥주한잔으로 달랜덕현이가 설레발이치며 이쪽소개를 하였다. 여자들도 조심스럽게 자기들 소개를 하였다. 여자들은 천안에서온 유부녀들이었고 매일 되풀이 되는 일상생활이 짜증이 나던차 에 이곳에서 동창들 모임이 있다는 핑계로 남편돼는 놈들을 을르고 달래서 겨우 허락을 받아 온것같았다. "남자들은 참 이상해요 자기들은 매일 술먹는걸 일로 알면서 어쩌다 여자들이 술한잔 먹으면 무슨 큰일이 난것처럼 난리가 나니....," 두여자중의 한여자가 술김에 하는 말인지 시키지도 않는 말을 하였다. <이것 봐라? 모처럼 바다 바람 콧구멍에 들어오니까 하늘이 돈짝만하다는 거냐?> 덕현이와 경수는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음흉한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맞아 술먹는다고 우리가 뭐 나쁜짓을하나? 아님 우리가 뭐 애들인가?" "글쎄말이야 술도 음식인데 실수 안할만큼 마시고 자기처신 알아서 잘하면 되지" <얼씨구 잘놀구있네 그래!술도 음식이니까 실수 안할만큼 처먹고 실수 안해봐라,> 덕현이가 점잖게 한마디 끼어들었다 "여자들이 술 먹는게 이젠 흉이 아닙니다 지금사회가 여자들도 경제활동을 활발히 하는데 그러다 보면 자연히 대인관계도 갖게되고 그만큼 접대해야할 일도생기고 그와중에서 자의든 타의든 여자들도 술자리에 참섞해야할 일이 생기는 법인데 고루한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하는 남자들이 문제에요" 덕현이가 맞장구쳐주며 여자들 앞에있는 빈잔에다 가득히 술을 따랐다 그리고 웨이터를 불러 양주한병을 시켰다 여자들은 상대가 자기들의 이야기를 호응해주며 술을 권하자 아무런 경계심없이 주는대로 받아마셨다 이미 전주가있던 여자들은 맥주와 양주가 짬뽕이 돼자 자세가 흐트러지기 시작했다 나가서 춤을추다가도 제자리에 주저앉아서 무릅에 얼굴을 묻고 정신을 차리려 애 쓰는 모습이 역력했다 "때가 된 것 같다" 덕현이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경수를 바라보았다 "슬슬 시작해 보지" 경수가 쭈그리고 앉아있는 여자옆으로 다가가 겨드랑이에 두손을 넣어 일으켰다 여자는 누가자기를 일으키는 줄도 모르고 뼈가없는 연체동물처럼 흐느적거렸다 "아~내가 왜이러지?....지...집에 가야 돼는데" 여자는 헛소리를 지껄였다 덕현이와 경수는 아랑곳하지않고 두여자를 부축하여 밖으로 나와 차를 세워둔 쪽으로 걸어가 차문을 열고 쑤셔박듯이 여자들을 차안에 팽개쳤다, 덕현이가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걸고 차를 운전하여 여관을 찾아 시내로 향하였다 경수는 정신을 잃고 늘어져 있는 여자들의 옆에 앉아 번갈아가며 열심히 주물러대기시작했다 한여자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내리고 도독한 둔덕에 손을 얹엇다 부드러운 보지털이 팬티에 눌려 납작하게 눌려있는걸 느끼며 둔덕을 지나 납짝하게눌려있는 보지의 입구에 손가락이 닿는게 느껴졌다 축축한 보지의 입구를 두손가락을 이용하여 벌리자 여자가 꿈틀거렸다 아랑곳하지않고 벌어진 보지구멍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자 반사적으로 보지가 수축하며 경수의 손가락을 물듯이 조여왔다 "이년은 검사가 끝났고....어디 이쪽 것을 한번....., 경수는 기다시피하여 다른여자쪽으로 자리를 옮겨 앉았다 그여자는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있었다 한손으로 여자의 어깨를 끌어않고 다른 한손으로는 청바지의 작크를 내리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다 두둑한 보지의 둔덕을지나 입구에서 손가락으로 구멍을 찾아서 쑤셔넣었다 먼저번여자보다는 구멍이 좀 큰겄같았지만 보지안의 오돌도돌한 돌기는 훨씬 자극적이었다 "다 검사했냐?" 운전을 하는 덕현이가 물었다 경수는 약간 계면쩍은 미소를 머금고 대답했다 "두년 다 구멍은 쓸만하다" "요즘 젊은 유부녀들은 다그래! 서방놈들 바람피울까봐 이뿐이 수술이라던가? 아뭏튼 그런걸 한다더라" " 계집년들이 남자 무서운줄 모르고 주는대로 홀짝홀짝 받아쳐먹고......하기는 그래야 우리같은 놈들도 이렇게 외간남자 좆 무서운줄 모르는년들 구멍이라도 맛보지" "야 나는 이상하게 처녀보다 이렇게 적당히 나이먹은 유부녀들이 좋더라" 경수가 어둠속에서 씨익 웃으며 대꾸했다 "새~끼 씹맛은 알아가지고......아무 임자없는 무주공산에 깃발꼿고 만세불러봤자지 뭐니뭐니해도 씹은 임자있는것 강제로 하는것이 제맛이지" "흐흐흐...그래서 그런가? 나는 정신없이 널부러진년들 내 좆 꼴리는대로 실컷 쑤시고 끝날때 그년 면상에다 흠벅 좆 물벼락을 쌀때가 제일 흥분되더라 특히 유부녀한테........" 덕현이 말을 마치고 뒤를 흘깃쳐다보았다 여자들은 저희들이 지금 어떠한 위험에 빠져있는줄도 모르고 입맛까지 다시며 잠을자고있었다 저멀리 모텔의 간판이 보였다 차를 모텔 뒷편의 주차장에 세우고 경수와 덕현은 여자들을 하나씩 끌어 안다시피 하며 모텔 문을열고 들어섰다 카운터에서 각자의 키를 받아들고 엘리베이터로 객실로 올라 가는데 청바지를 입은여자가 중얼거리듯 말하는게 들렸다 "집에 가야되는데.........여기 가 어디지?" 경수는 중얼거리는 여자의 허리를 바짝힘주어 끌어않고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기를 기다렸다 육층에서엘리베이터가 멎고 문이열리자 어렴풋이 사태를 알았는지 청바지가 반항을 하기 시작하였다 "왜...왜 이러세요 우리....집에 가야해요" 경수는 버둥대는 여자를 엽구리에 끼고 덕현이와 의미심장한 웃음을 교환하고는 객실의 문을열고 들어섰다 여자가 정신이 몽롱한 가운데에서도 사태를 짐작하고는 제딴에는 심한반항을 시작하였지만 그겄은경수에게는 오히려 더욱 흥분을하게하는 흥분제 역할을하는 겪이었다 강제로 여자를 침대에 눕힌 경수는 여자의 배에올라앉아 다짜고짜 여자의 티셔츠를 걷어냈다 "아....안돼...왜그러세요 " 허리를 비틀며 심하게 반항했지만 경수는 대꾸도 않하고 얇은 티셔츠를 완전히 걷어내었다 뽀얀 살결위로 검은색 브래지어가 선정적으로 보였다 여자가 두손으로 가슴을 가렸다 경수는 느긋하게 여자의 손을 떼어 머리위로올리고 한손으로 여자의 두손목을 잡아누르며 한손으로는 브라자를 밀어올렸다 옷을 입었을 때는 몰랐는데 벗겨놓고보니 풍만한 몸매였다 "아저씨 제발...제발 이러지 말아요 네? 전 남편이 있어요" "남편이 있는 년들이 나는 더 좋아" 경수는 느물대며 아직 흥분이 안돼어 젖무덤속에 반쯤 묻혀있는 여자의 젖꼭지를 힘껐비틀었다 "아~악 아파.....아악" 경수는 아파서 비명을 지르는 여자를 내려다보며 잔인한 미소를 지으며 여자의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여자의 젖 꼭지를 입에물었다 여자가 미친듯이 상체를 좌우로 흔들며 젖가슴에서 경수의 입을 떼어놓으려 하였으나 그겄은 생각일뿐 경수에게는 귀여운 앙탈로 보일뿐 이었다 한동안 젖가슴을 두툼한 입술로 마음껏 유린하던 경수는 한손을 뻣어 여자의 청바지 지퍼를 내렸다 엉덩이를 뒤로 빼며 반항을 했지만 남자의 완력앞에는 아무소용이 없었다 유유히 청바지를 벗겨낸 경수는 거침없이 여자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 강간 당하는 여자들 - 1부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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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슴츠레 감기는 눈을 억지로 밀어올리고 경수는 주위를 한바퀴 둘러보았다. 한 여자가 마이크를 잡고 어울리지않는 교태를 뛰우며 노래를 부르고 있고 그앞의 플로어 에는 한무리의 남여가 마치 신내린 무당처럼 몸을 흔들고 있었다. 넓은 아파트에서 혼자 뒹굴다가 친구 덕현이가 빨리 해수욕장의 해변도로에 있는 "산호 나이트크럽,으로 빨리나오라는 연락을 받고 마지못해 왔지만 도무지 흥이 나지 않았다. 못먹는 술을 한잔 한탓인지 거북한 속을 하품으로 달래고 있는데 플로어의 사람 틈에 뭍혀있던 덕현이가 땀을 훔치며 앞자리에 와 앉았다. "재미있냐?" 덕현이가 대답대신 딸아놓은 맥주를 한잔 마시더니 상체를 기울이며 말했다. "개 뼉다구 같은 소리하지말구.....저것들 어떠냐?" 덕현이가 턱으로 가르키는 쪽을 바라보니 여자 두명이 서로 마주보며 춤을 추고 있는게 보였다. 마른 입맛을다신 덕현이가 한동안 두여자의 춤추는 모습을 바라 보더니 재촉하듯 다시 말했다. "저것들 어떠냐구" "뭐가?" "새끼 내숭떨구있네" "..............., "집 떠나와서 사업한다구 독수공방 하는게 꼴보기 싫어 오늘 남의고기 맛좀 보여 줄라 했더니 왠 내숭이냐?" "야 임마 고기두 고기 나름이지......," "잔말말고 오늘 형님이 하는 꼴만 봐, 덕현이는 다시 일어나 플로어로 나가더니 넋살 좋게 두여자의 틈으로 파고 들었다 처음에는 거부의 몸짓을 보이던 여자들도 이곳의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지 아니면 덕현이의 넋살이 좋아서 그런지 갗이어울려 몸을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혼자 의자에 앉아 맥주잔만 홀짝거리던 경수에게 덕현이가 손짓을 하는게 보이자 경수도 자리에서 일어나 그들과 뒤섞였다. 사실 올 여름 들어 해수욕장에 놀러온 여자들 이런식으로 몇번 자빠트렸지만 숫기 없는 경수는 덕현이가 차려놓은 밥상에다 숟가락만 가지고 대드는 꼴이었다. 그렇다고 경수가 여자하고 그걸 할때에도 그런건 아니었다. 얼마전에 이곳 나이트에서 역시덕현이가 어렵게 엮은 여자들을 경수는 강간하다시피 해서 해결 했는데 덕현이는 여자가 오줌을 싸면서 살려달라고 사정하는게 불쌍하여 그냥 돌려보낸적도 있었다. 한동안 미친 년놈들처럼 몸을 흔들던 경수와 그일행은 자연스럽게 경수와 덕현의 자리로 합석을 하게 돼었다. 갈증을 맥주한잔으로 달랜덕현이가 설레발이치며 이쪽소개를 하였다. 여자들도 조심스럽게 자기들 소개를 하였다. 여자들은 천안에서온 유부녀들이었고 매일 되풀이 되는 일상생활이 짜증이 나던차 에 이곳에서 동창들 모임이 있다는 핑계로 남편돼는 놈들을 을르고 달래서 겨우 허락을 받아 온것같았다. "남자들은 참 이상해요 자기들은 매일 술먹는걸 일로 알면서 어쩌다 여자들이 술한잔 먹으면 무슨 큰일이 난것처럼 난리가 나니....," 두여자중의 한여자가 술김에 하는 말인지 시키지도 않는 말을 하였다. <이것 봐라? 모처럼 바다 바람 콧구멍에 들어오니까 하늘이 돈짝만하다는 거냐?> 덕현이와 경수는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음흉한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맞아 술먹는다고 우리가 뭐 나쁜짓을하나? 아님 우리가 뭐 애들인가?" "글쎄말이야 술도 음식인데 실수 안할만큼 마시고 자기처신 알아서 잘하면 되지" <얼씨구 잘놀구있네 그래!술도 음식이니까 실수 안할만큼 처먹고 실수 안해봐라,> 덕현이가 점잖게 한마디 끼어들었다 "여자들이 술 먹는게 이젠 흉이 아닙니다 지금사회가 여자들도 경제활동을 활발히 하는데 그러다 보면 자연히 대인관계도 갖게되고 그만큼 접대해야할 일도생기고 그와중에서 자의든 타의든 여자들도 술자리에 참섞해야할 일이 생기는 법인데 고루한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하는 남자들이 문제에요" 덕현이가 맞장구쳐주며 여자들 앞에있는 빈잔에다 가득히 술을 따랐다 그리고 웨이터를 불러 양주한병을 시켰다 여자들은 상대가 자기들의 이야기를 호응해주며 술을 권하자 아무런 경계심없이 주는대로 받아마셨다 이미 전주가있던 여자들은 맥주와 양주가 짬뽕이 돼자 자세가 흐트러지기 시작했다 나가서 춤을추다가도 제자리에 주저앉아서 무릅에 얼굴을 묻고 정신을 차리려 애 쓰는 모습이 역력했다 "때가 된 것 같다" 덕현이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경수를 바라보았다 "슬슬 시작해 보지" 경수가 쭈그리고 앉아있는 여자옆으로 다가가 겨드랑이에 두손을 넣어 일으켰다 여자는 누가자기를 일으키는 줄도 모르고 뼈가없는 연체동물처럼 흐느적거렸다 "아~내가 왜이러지?....지...집에 가야 돼는데" 여자는 헛소리를 지껄였다 덕현이와 경수는 아랑곳하지않고 두여자를 부축하여 밖으로 나와 차를 세워둔 쪽으로 걸어가 차문을 열고 쑤셔박듯이 여자들을 차안에 팽개쳤다, 덕현이가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걸고 차를 운전하여 여관을 찾아 시내로 향하였다 경수는 정신을 잃고 늘어져 있는 여자들의 옆에 앉아 번갈아가며 열심히 주물러대기시작했다 한여자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내리고 도독한 둔덕에 손을 얹엇다 부드러운 보지털이 팬티에 눌려 납작하게 눌려있는걸 느끼며 둔덕을 지나 납짝하게눌려있는 보지의 입구에 손가락이 닿는게 느껴졌다 축축한 보지의 입구를 두손가락을 이용하여 벌리자 여자가 꿈틀거렸다 아랑곳하지않고 벌어진 보지구멍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자 반사적으로 보지가 수축하며 경수의 손가락을 물듯이 조여왔다 "이년은 검사가 끝났고....어디 이쪽 것을 한번....., 경수는 기다시피하여 다른여자쪽으로 자리를 옮겨 앉았다 그여자는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있었다 한손으로 여자의 어깨를 끌어않고 다른 한손으로는 청바지의 작크를 내리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다 두둑한 보지의 둔덕을지나 입구에서 손가락으로 구멍을 찾아서 쑤셔넣었다 먼저번여자보다는 구멍이 좀 큰겄같았지만 보지안의 오돌도돌한 돌기는 훨씬 자극적이었다 "다 검사했냐?" 운전을 하는 덕현이가 물었다 경수는 약간 계면쩍은 미소를 머금고 대답했다 "두년 다 구멍은 쓸만하다" "요즘 젊은 유부녀들은 다그래! 서방놈들 바람피울까봐 이뿐이 수술이라던가? 아뭏튼 그런걸 한다더라" " 계집년들이 남자 무서운줄 모르고 주는대로 홀짝홀짝 받아쳐먹고......하기는 그래야 우리같은 놈들도 이렇게 외간남자 좆 무서운줄 모르는년들 구멍이라도 맛보지" "야 나는 이상하게 처녀보다 이렇게 적당히 나이먹은 유부녀들이 좋더라" 경수가 어둠속에서 씨익 웃으며 대꾸했다 "새~끼 씹맛은 알아가지고......아무 임자없는 무주공산에 깃발꼿고 만세불러봤자지 뭐니뭐니해도 씹은 임자있는것 강제로 하는것이 제맛이지" "흐흐흐...그래서 그런가? 나는 정신없이 널부러진년들 내 좆 꼴리는대로 실컷 쑤시고 끝날때 그년 면상에다 흠벅 좆 물벼락을 쌀때가 제일 흥분되더라 특히 유부녀한테........" 덕현이 말을 마치고 뒤를 흘깃쳐다보았다 여자들은 저희들이 지금 어떠한 위험에 빠져있는줄도 모르고 입맛까지 다시며 잠을자고있었다 저멀리 모텔의 간판이 보였다 차를 모텔 뒷편의 주차장에 세우고 경수와 덕현은 여자들을 하나씩 끌어 안다시피 하며 모텔 문을열고 들어섰다 카운터에서 각자의 키를 받아들고 엘리베이터로 객실로 올라 가는데 청바지를 입은여자가 중얼거리듯 말하는게 들렸다 "집에 가야되는데.........여기 가 어디지?" 경수는 중얼거리는 여자의 허리를 바짝힘주어 끌어않고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기를 기다렸다 육층에서엘리베이터가 멎고 문이열리자 어렴풋이 사태를 알았는지 청바지가 반항을 하기 시작하였다 "왜...왜 이러세요 우리....집에 가야해요" 경수는 버둥대는 여자를 엽구리에 끼고 덕현이와 의미심장한 웃음을 교환하고는 객실의 문을열고 들어섰다 여자가 정신이 몽롱한 가운데에서도 사태를 짐작하고는 제딴에는 심한반항을 시작하였지만 그겄은경수에게는 오히려 더욱 흥분을하게하는 흥분제 역할을하는 겪이었다 강제로 여자를 침대에 눕힌 경수는 여자의 배에올라앉아 다짜고짜 여자의 티셔츠를 걷어냈다 "아....안돼...왜그러세요 " 허리를 비틀며 심하게 반항했지만 경수는 대꾸도 않하고 얇은 티셔츠를 완전히 걷어내었다 뽀얀 살결위로 검은색 브래지어가 선정적으로 보였다 여자가 두손으로 가슴을 가렸다 경수는 느긋하게 여자의 손을 떼어 머리위로올리고 한손으로 여자의 두손목을 잡아누르며 한손으로는 브라자를 밀어올렸다 옷을 입었을 때는 몰랐는데 벗겨놓고보니 풍만한 몸매였다 "아저씨 제발...제발 이러지 말아요 네? 전 남편이 있어요" "남편이 있는 년들이 나는 더 좋아" 경수는 느물대며 아직 흥분이 안돼어 젖무덤속에 반쯤 묻혀있는 여자의 젖꼭지를 힘껐비틀었다 "아~악 아파.....아악" 경수는 아파서 비명을 지르는 여자를 내려다보며 잔인한 미소를 지으며 여자의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여자의 젖 꼭지를 입에물었다 여자가 미친듯이 상체를 좌우로 흔들며 젖가슴에서 경수의 입을 떼어놓으려 하였으나 그겄은 생각일뿐 경수에게는 귀여운 앙탈로 보일뿐 이었다 한동안 젖가슴을 두툼한 입술로 마음껏 유린하던 경수는 한손을 뻣어 여자의 청바지 지퍼를 내렸다 엉덩이를 뒤로 빼며 반항을 했지만 남자의 완력앞에는 아무소용이 없었다 유유히 청바지를 벗겨낸 경수는 거침없이 여자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 화끈화끈후기 - 도서관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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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치니랑 나랑 공부한답시고 계속 도서실을 다녔어 근데 혼용인데는 칸막이 없구 혼용아닌데만 칸막이있자나..ㅠㅠ 독서실에서 연예질 그렇게 할수도없구.. 그래서 오빠 보구 우리 도립도서관가서 놀자구이래서 도서관들어가서 있었지 살짝 가려진데라고 해야되나?막 사람들이 자주않찾고 이러는데가있는데 거기 가서 바닥에 앉았지 내가 그떼 옷이 셔츠 자켓 치마 스타킹 워커 였어 근데 우리가 떠드는데 거기 계신분이 찾아와서 조용히하라길래 쓰리쥐키고 카톡으로 놀았지 둘다 무한이기때무네 근데 오빠가 아 그냥 문자식으로 보여줄께 [혜미나혜미나] [왜ㅋㅋ] [오빠심시매심시매] [나도심시매~] [심심하면혜미니볼에다뽀뽀할꺼야] [하든가ㅋㅋ] 그러고 오빠가 그냥 뽀뽀했음 그래서 내가 [뭐야뭐야!] [기습뽀뽀] [헐..] [뭐뭐뭐뭐] [됏도] [아심심매] [심심하면나도뽀뽀할꺼야] [뽀뽀따위ㅋ] [뭐 뽀뽀따위?] [키스는어때] [즐ㅋㅋ] 근데 오빠가 갑자기 기습키스하는거야..ㅋㅋ 근데 나도 끌려서 계속해찌~~ 하다가 숨힘들어서 떼고 내가 오빠 입에 한번더 뽀뽀했어 근데 갑자기 오빠가 또 킷쑤를 하더니 손올라옴 ㅋㅋㅋ 치마안으로 ㄱㄱ 그래서 내가 뗄라하는데그냥 오빠가 밀고나갔어 그래서 계속 키스하고 오빠손은 가슴으로가고 오빠가 거기서 내 가슴 계속 주물럭거렸어 근데 내가 이 몹쓸 장난기 ㅋㅋ 오빠 ㅈㅈ 쓰다듬었어 근데 오빠가 놀라섴ㅋㅋㅋㅋ 하다가 나도 진짜 막 오빠가 넣어주면 좋겠고 하는거야 그래서 오빠 나 씨입질해주면 않대..?이렇게 물었더니 오빠가 알았다고해서 나 거기서 스타킹 내리고 오빠가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 클리스트롤부터 만져주소 손가락 2개넣고 만 흔들어줬어 나는"흐읏..흐..오빠..." 막이러고 소리 완전 샛지만 샐까봐 흐읏하읏 막 이러는데 진짜 나는 신음소리 많이 내거든 성감대도 예민하고 특히 내 보지만지고 넣고 젖꼭지 애무해주면 그냥 막나와 ㅋㅋ 그래서 그냥 흐읏 흐읏 핫..하..하..막이랬어 그러나가 오빠가 나가서 섹스하자이래서 완전 빨리 도서관 나와서 공중화장실 있거든? 거기서 가서 문잠구고 옷부터 그냥 벗었어 신발빼고 섹스했는데 내가 세면데에 앉고 오빠가 박는데 나도힘들고 오빠도힘들어서 변기통 뚜껑내리고 오빠가 나 빨아줬어 그리고 내꺼 보면서 손도 넣었다가 빼고 오빠꺼 넣어서 빼고 했징 ㅋㅋ 오빠 변기통에 앉치고 쉬었어 오빠는 나자위하는거 보는게 좋나보디 ㅋㅋㅋ 나보고 자위하라고하고 나는 변기위에 앉아서 자위하고 오빠는 서서 쉬었어 그리고 쫌많이 쉬다가 내가 무름꿇고 오빠는 변기위에 앉아있고 오빠꺼 들구 빨아줬디 그랬더니 오빠는 나한테 싸버린거야 ㅠㅠㅠㅠㅠ나가 빨아주는데 ㅠㅠ 그래서 내가 막 입에 넣은체로 어쩔쭐몰라하니까 오빠가 키스하면서 같이 먹자고해서 먹었어 ㅋㅋ 그리고 나는변기위에 올라가서 스고 오빠는 내꺼 빨고 내물도 오빠가 먹고 ..ㅋ.ㅋ 그리고 오빠힘드니까 변기에 앉아서 쉬는데 내가 오빠위에 올라타서 내가 나한테 넣었어 그리고 오빠 안으면서 오빠는 나가슴빨고나는 흔들고 짱힘들었찌 ㅠㅠㅠ 근데 우리오빠가 운동해서 다행이야 쫌 많이 커서 아팟음 처음엔 ㅠㅠ 그래서 오빠가 나애무해주다가 뒷치기도했지 ㅎㅎ 그리고 세면대 물로 오빠가 나 씻겨주고 가슴하고 ㅂㅈ는 혀로씻겨줬어 나도 오빠 다른데는 손으로 직접씻겨줬고 오빠 ㅈㅈ는 혀로 씻겨주고 가슴으로 대충 문뎄지 그리고 나와서 버스타구 집에가는ㄷㅔ 맨뒷좌석 그 앞자리에서 내가 오빠 ㅈㅈ 계속 만져줬어!! 그리고 버스내리고 오빠랑 모텔가서 다시 씻고 잣어!
  • 학원 여선생과의 경험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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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학원여선생과의 경험 얼마전에 외숙모와의 경험 썼던 놈입니다. 전 실화 아니면 될수 있으면 안 쓸 예정이니까 열심히 봐주세요. 지금22인데 중3때 경험을 쓸려니 어떻게 해야할지.. 난 중1,2 까지는 성적이 상위권이었었다. 그러다가 중2 때부터 여자를 알게 되고 부터 성적이 좀 떨어지기 시작했고 결국은 중3때는 학원을 나가게 되었다. 친한 친구가 다니는 학원을 같이 다니게 되서 조금 멀었지만 그때는 열심히 공부 해야 겠다는 생각에 그런것도 모르고 열심히 다녔었다. 하지만 내 기대와는 달리... 난 처음부처 A반에 들어갔다. 다들 아실거다.A반이 공부 제일 잘하는 반이라는걸... 난 다른아이들 보다 일주일을 늦게 들어 왔고 그래서 수업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못 알아듣게 되었다. 그러니 결국 수업은 뒤전이고 혼자 딴짓을 하기 시작했고 학원을 왜 다니는 건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영어듣기 시간 만큼은 좋았다. 키가 꽤큰 선생님이었는데 몸매도 불륨이있고 옷도 매일 타이트 한거만 입고 왔었다. 난 처음 볼때 부터 설레였고 그 선생님을 생각하며 자위도 많이 했었다. 때는 어느덧 발렌타이 데이가 되었고 난 학원들어 간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그래서 친구밖에 아는애가 없엇는데 초콜렛을 3개나 받았다. 그날 과학시간에 선생님이 들어와서는 내가 초콜렛 받은걸 보시고는 "너 인기 많구나? 이름이 뭐였지?"하시며 말을 걸어 오셨다. "xxx요"라고 난 답을 하였고, 그 때부터 과학 선생님은 내게 관심을 가져 주셨다. 과학선생님도 여자였는데 마르고 날씬한편이었으나 가슴도 빈약했고 영어듣기 선생님보다는못하였다.하지만 얼굴은 꽤 괜찮았었다. 항상 요조숙녀 처럼 옷을 입고다녔고 성질도 쫌있었지만 나하고 또 다른 남자애 ,이렇게 두 명 에게는 유달리 잘해주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학원에 적응도 될무렵 토요일이어서 집에서 쉬던나는 야한만화책을 보고 혼자 내방에서 자위를 하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며 엄마가 소리질렀고 받아보니까 학원과학선생님이 아닌가? "태철아,선생님인데 지금 시간 되면 학원나올래? 너 앞에 진도 안나갔잖아?"라며 나보고 다노는 토요일날 나오라는 거였다. 난 당연히 나가기 싫어서 "저 잘하면 일이 있는데요...."라고 말하니까 "그러니...?" 라며 선생님이 약간 실망 한듯한 소리를 내었다. 그 때 엄마가 수화기를 뺏어 들더니 선생님에게 지금 학원보낸다는 것이였다. 미칠 지경이었다. 난 다시 수화기를 뺏어들고 "저 혼자 가요? 오늘 학원도 쉬는 날이라서 공부할때도 없잖아요..?" 그러자 선생님이 "아냐..선생님한테 키있어..ㅁㅁㅁ도 나온다고 했어 지금와 ...알았지?"라며 전화를 끊는것이 였다. 난 갖은 인상을 다 쓰며 학원으로 갔고 학원 불은 다 꺼져있어서 보이지도 않았다. 그때 누군가가 내손을 잡았다.선생님이었다. "이리와...원장실에서 공부하자..."라며 날 원장실로 데리고 갔다. 근데 뒤따라가면서 보니까 오늘 유난히 꽉 끼는바지를 입고 온것같았다. 걸을때마다 엉덩이가 움직이는게 다보였다. 원장실에 들어와 보니까 소파로 자리를 벌써 다 만들어 놨다. "ㅁㅁㅁ는 아직안왔어요?"라고 물으니까 선생님은 약간 당황한듯이"응... 갑자기 급한일이 있다고 해서....미안..."이라고 말하는게 아닌가 난 미칠지경 이었다. 결국 할수없이 둘이서 공부를 시작했고 못 배운거라 그런지 머리에 잘들어왔다. 한1시간 공부하고 짬깐 쉬는데 선생님이 뭘 꺼낼려고 엉덩이를 내 쪽으로 내밀고 몸을 숙였다. 가뜩이나 꽉끼는 바지였는데 더 꽉끼어서 보지부분이 약간 윤곽을 나타내었다.그런데 팬티자국이 없는것이 아닌가? 난 순간 가슴이 뛰었다. 그 때서야 이곳에 둘만 있다는걸 의식하기 시작했고 기분이 묘해지기 시작했다. 그때, "태철이는 여자친구없어?..."라며 갑자기 선생님이 물어왔다 "없어요.." 나는 나도 모르게 무슨 기대때문이었는지 거짓말을했다. "그래? 왜그럴까? 잘생기고 착한데..이상하네..?"라며 날 빤히 쳐다보았고. 난 애써 시선을 피했다. "선생님은요?"라고 내가 뜬금없이 물어보자 "어..없어.."라며 말했다 순간 난 어디서 그런용기가 났는지 "그럼우리 서로 사귈까요?"라며 말했다. 난 무슨 욕 먹을 각오를 하고 잇었는데 의외의 대답이 들려왔다. "그럴까? 나 태철이 같은애가 좋은데...호호"라며 말하면서 순간 손이 보지를 한번 긁고지나가는게 보였다. 그렇게 갑자기 어색한 정적이 흘렀는데 "너 여자랑...자봤니?라며 선생님이 굉장한?질문을 해왔다. 난 순간기회구나.이게 TV에서나보던 기회구나...라고 생각했고 "네..선생님은요?"라고 난 물었다. "물론 나이가 있는데... 태철아 잠깐 이리와볼래?"라며 선생님은 옆자리를 가리켰고 난 엄청난 기대와 흥분과 함께 옆에 가서 앉았다.솔직히 그 때 당시에는 머리에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렇게 옆에 앉자 누가 먼저 랄것도 없이 몸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내가 남자라고 선생님을 눕히고는 옷을 하나씩 벗겼다 ,역시 예상대로 작은 가슴이었다. 난 그래도 그 때 엄청나게 흥분해서 막 혀로 핥고 유두를 깨물었다. "아....아퍼..천천히해줘.."라며 선생님은 신음을 냈고 난 배를 거쳐서 허벅지를 핥기 시작했다. 허벅지가 성감대인지 갑자기 몸을 휘더니 교성을 지를기 시작했다. "보지...아~보지 핥아줘..."라며 내 머리를 보지족으로 밀어 넣었다. 근데 지난번 야설에서도 말했듣이 보지를 처음 빤건 외숙모였다. 난 "선생님..못 빨겠어요.."라고 말하자..선생님은 많이 흥분했는지 "그럼 아무렇게나....빨리.."라며 말했다. 솔직히 이 말을 했는지 맞는지 모르겠다. 그냥 그랬던거 같았다. 난 ㅅ비디오에서 본대로 손가락을 두개를 넣었다. 미끄러지듣이 잘 들어갔다.들어 가는순간 선생님은 큰 교성을 질렀고 난 그 소리에 점점 더 흥분 되어서 자지가 터질지경이었다. "선생님.. 내꺼도 해줘요.."라며 난 말했고 선생님은 내 바지를 벗겼다.벗기자 몽둥이 같은 자지가 튀어 나왔고 또 다른여자들과 마찬가지로 의외라는 표정이 나왔다. "헉~ 크네...."라고 말하며 선생님은 내자지를 막 빨아주었다 처음받아보는 오랄이었다. 기분이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황홀 했었다. 난 쌀거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고 선생님께 말하자 선생님은 멈추었다. 순간 입맛을 다지는 선생님의 눈은 완전히 풀려있었다. 난 다리를 술며서 벌려서 보지에 귀두를 비벼대었다. "아~좋아...헉 아~"라며 선생님은 몸부림쳤고,난 쑥 집어넣었다. 기분 죽여주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보다 나이 많은 여자와섹스를 한다고 생각하니 자지가 터질듯이 커졌다. 난 그 때는 어려서 그랬는지 얼마 못하고 말도 없이 안에다 쌌었다. 우린 그렇게 한동안 가만히 있었고, 난 선생님 위에서 일어났다. 선생님은 옷을 입기 시작했고 난 서둘러 옷을 입고 책을 챙겨서 학원을 뛰어나갔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하긴 그때는 겁도나고 그랬었던것 같다. 그리고 난 그게 무서워서 다음날 부터 학원을 안나갔다. 한 3일 빠지니까 엄마가 학원에서 선생님한테 전화가 왔었다고했었다. 난 무슨 선생님이냐고 물어보았고 엄마는 무슨선생님인지 말은 안했는데 왜안나오나 궁금해서 했다고 말해주었다. 아마 내짐작으로는 분명 과학선생님이라 생각되었다. 지금은 그때 계속 학원에 나갔으면 어떻게 되었을까?..라고 후회아닌후회를 하며 가끔 생각해본다. 실화라서 그런지 박진감이 부족한거 같군요..
  • 하숙집 아줌마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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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숙집 아줌마 하숙집 아줌마“ 뭐가 이리 비싸요?” “ 싫으면 관두시구료?” 40이 넘어 보이는 여자는 기욱에게 손을 저으며 시쿤둥한 표정이다. 부동산을 통해 물어 물어 가파른 산비탈을 걸어 왔건만 기욱에게 여자는 싫으면 관두라며 맘대로 하라고 하고 있었다. “ 좀더 싸게 안돼요?” “ 몇 번을 이야기 해야 알겠수 싫으면 관두라고..” 기욱은 몇 번 씩 이나 흥정을 하지만 여자는 별루 관심이 없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지 기욱과 흥정을 안 할 려고 하고 있었다. 다른데 보다 곱절이나 대는 하숙비 기욱에게 회사 근처라는 것 빼고는 전혀 도움이 될 것 같지가 않는 것 이 였기에 기욱은 무척이나 망설여지고 있었고 마침 그집에 하숙을 하는 사람인지 누군가 나타나서는 기욱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한마디를 하곤 사라지고 있었다. “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사라지는 남자를 바라보던 기욱이 결정을 했는지 주인여자에게 지갑을 꺼내서는 돈을 세고 있었다. 기욱의 돈을 세는 모습을 엷게 웃음진 얼굴로 쳐다보는 여자는 돈을 받아 들고서는 기욱에게 아침은 몇시라는둥 빨래거리는 어디다 내놓아야 한다는둥 시시콜콜하게 늘어 놓고는 덥석 기욱의 손을 잡고서는 기욱이 들어 갈 방으로 데리고 가고 있었다. “ 손이 참 곱네 총각은 호호” 여자의 호들갑에 기욱은 마냥 여자만을 쳐다보고만 있었고 자신이 당분간 살 방을 쳐다보고 있었다 언제 도배를 했는지 아직은 도배풀 냄새가 진동을 하는 방 한쪽으로 제법 큰 창문이 나 있었다. “ 햇빛은 잘 들 거야” 여자는 아예 자신의 동생인양 기욱에게 말을 놓고는 손수 창문을 열어 보이고 있었다 산아래 전경이 시원하게 기욱의 눈에 펼쳐지는 가운데 여자는 문밖에서 뭐가 좋은지 콧노래를 불고 있었다. “ 그럼 오늘 밤부터 들어 올 거유” “ 예 아무래도 그래야 줘 이따 퇴근하면서 가방 몇개만 가지고 오면 돼요” “ 그럼 그렇게 하고 너무 늦지 않도록 해요” 여자는 문밖으로 따라 나오며 기욱을 배웅하고 있었고 그런 여자의 배웅에 기욱은 씁슬하기 까지 하고 있었다. “ 나참 왜이리 비싸 뭐 아랫동네 구경이라도 시켜주는거야” 기욱은 터벅터벅 걸으며 괜한 생각을 하고 있었고 주인여자의 모습을 천천히 생각해 보지만 모습이 떠오르기도 전에 괜한 몸서리부터 치고 있었다. “ 후후 괜한 생각을 하고 있네 나 참” 펑퍼짐한 엉덩이며 자기 머리만한 보이지 않는 가슴이며 어디 하나 기욱으로써는 호감이 가지 않는 그런 모습의 여자 였기에 기욱은 왠지 두배나 비싼 하숙비가 사기를 당했다는 생각이 들고 있었다. “ 비싼 만큼 뭔가가 있겠지 후후” 저녁에 여러 개의 가방을 끼고 질머지며 기욱은 하숙집에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 “ 이제 오는 구만 시장하지” 여자는 손사레를 떨며 기욱을 반갑게 맞이하며 손수 기욱의 가방을 들어 방으로 갇다 주는 친절도 베풀고 있었다. “ 愿째?이쪽에서 하면 되고..” 역시나 여자는 기욱의 손을 잡고는 샤워실로 데리고 가고 있었다. “ 예 예” 손을 잡히며 끌려 갔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운지 기욱은 머리를 극쩍이며 멀뚱하게 서있고 여자는 휑하니 부엌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샤워실안을 들여다보는 기욱은 이런 달동네에 제법 갖추어 놓은것에 대해 놀라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런 곳에 제법이네 이래서 비싼가” 깔끔하게 만들어진 샤워실은 한여름에도 보일러가 가동되는지 뜨거운 물이 나오고 있었고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기욱은 방으로 들어가서는 츄리닝이며 수건을 들고 방을 나서고 있었다. “ 땀도 흘리고 했는데 샤워나 해야겠어” 항상 집에서 씻는 버릇대로 기욱은 문을 잠그는 것을 잊은 체 옷들을 벗고서는 샤워꼭지를 통해 쏟아지는 따뜻한 물을 맞고 있었다. 비누거품을 내며 몸에 바르는 순간 벌컥 열리는 문 몸에 비누칠을 한던 기욱이나 문을 연 여자는 모든 시간이 정지한 듯 그자리에 서 있을 수 밖 에 없었다. “ 어 어 어” 기욱은 어떤말보다 어 어 라는 소리밖에 지르지 못하고 여자역시 어라는 소리밖에 내지 못하고 있었다. 황급히 여자는 급히 문을 닫다가 다시 열고 있었다 “ 어 아줌마?” “ 미안해서 호호” 여자는 그렇게 문을 다시 닫고 나가고 기욱은 멍하니 문을 바라보고 있으면서 피식 웃고 있었다. “ 나 참 뭐야” 주인여자의 갑자스런 방문에 놀랐으면서도 여자앞에서 자신의 알몸을 보여 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몸이 붉어지며 가운데 힘이 쏠리고 있었다. “ 나참 주인여자도 나한테는 여잔가 보네” 씁슬한 웃음을 지며 하는둥 마는둥 기욱은 씻고서 자신의 방으로 들어서고 잠시 후 여자의 목소리가 문밖에서 들리고 있었다. “ 총각….총각” “ 예 예 무슨?” 문을 여는 기욱의 앞에 여자는 저녁상을 차려 가져오고 있었다. “ 저녁이잖아 원래는 와서 먹어야 하는데 오늘은 첫날이니까 호호” 여자는 기욱이 상을 받기전에 상을 가지고 방으로 들어서며 호들갑을 떨고 있었다. 상머리에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여자는 기욱이 밥을 먹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 저기 이따 상은 내놓을겠요” 거북한지 기욱이 말을 꺼내자 여자는 손사레를 떨며 기욱 보고 천천히 먹으라며 자기는 앉아 있다가 물린상을 가지고 가겠다며 수다를 떨고 있었다. 어디서 일을 하는지 등을 묻는 여자는 긴치마를 조금씩 울리며 자신의 다리를 기욱앞에 천천히 내놓고 있었고 밥을 먹으며 모를리 없는 기욱은 숟가락을 움직이며 조금씩 여자의 다리를 훔쳐보고 있었고 하숙집 여자 역시 기욱의 그런 행동을 즐기는지 때론 치맛속이 훤히 보이도록 다리를 벌리기도 하면서 기욱의 눈을 바쁘게 하고 있었다. 기욱이 저녁상을 물릴 때 쯤 여자는 기욱에게 커피를 한잔 하겠냐 하며 일어나서는 방을 나서고 기욱은 숟가락을 놓자 마자 담배를 물고 있었다. ‘체 밥을 먹으라고 하는거야 뭐야’ 푸념을 늘려 놓으며 기욱은 길게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조금전 있었던 일 그리고 상머리에서의 여자의 행동들을 생각하고 있었다. ‘나도 다된건가 저런아줌마에게 신경이 가다니’ 자신도 모르게 기욱은 혀를 차며 몸을 일으켜 어두워진 밥하늘을 창문을 통해 내려다 보고 있었다. 여자의 기침소리와 들어간다는 목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며 주인 여자는 쟁반에 커피 두잔을 받쳐 들어와서는 창문을 내다보는 기욱을 보고는 쟁반을 바닥에 놓고는 기욱의 옆에 서서는 같이 밖을 내다보고 있었다. “ 뭘 보우?” “ 아 예 밤하늘이요 밤공기가 시원하네요” 여자는 기욱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도 자신이 언제 이동네에 이사를 왔는지 몇 년을 살았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었고 기욱은 마냥 고개만을 끄떡이고 있었다. “ 저아줌마” “ 응 왜?” “ 왜 비싼거예요 여긴 요앞보다 두배나 비싸던데” “ 호호 그런가” 기욱의 얼굴을 쳐다보는 여자는 더 이상 말이 없었고 기욱도 더 이상 물어 보는 것을 포기 했는지 묻지를 않고 있었다. “ 총각 차 식어” “ 아 예” 여자는 오늘 처음 들어 왔으니까 준다고 하며 기욱과 마주 보고는 긴치마를 끌어 올리며 책상다리를 하듯이 앉고 있었고 기욱은 여자의 다리 사이를 흘끔흘끔 쳐다 보고 있었다. 야간의 허벅지와 둥그스런 무릎이 기욱의 눈을 자극하며 좀더 좀더 안쪽을 볼려고 하는지 기욱의 눈동자는 여자를 의식하며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 저하얀색은 팬티겠디’ ‘아니야 지금 노팬티같아’ ‘ 아줌마면 어때’ 기욱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차를 마시며 여자의 다리사이를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 피곤하지 않우 일찍이 자야지 나 갈께 낼 아침에 봐” 여자는 찬바람이 일도록 일어나서는 방문을 나서고 있었고 기욱은 멍하니 여자의 뒷모습을 바라 볼 뿐이였다. 이불속에 누운 기욱은 좀 처럼 기억속에서 좀전의 일 들을 지울 수 가 없었고 생각을 지울려면 할 수록 바지속에서 꿈뜰대고 있었다. “ 에이 이게 뭐야” 엎치락 뒤치락을 하며 손을 집어 넣서는 움찔거리는 지신의 앞머리를 쓰다듬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었다. 한시간 남직 기욱이 잠이 들어을까 밖에서 들려 오는 소란에 잠을 깨고 있었다. 담배를 입에 물며 엉금엉금 기여 창문을 내다보는 기욱은 방금의 소리가 지나가는 취객의 소리라고 확인을 하고서는 이맛상을 찌푸리고 있었고 어딘선가 들려오는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 지금 몇신데 물소리지” 숨을 죽이며 밖을 내다보는 기욱은 물소리가 나는 쪽을 쳐다보고 있었다. 오자마자 땀을 씻는다며 사용 했던 욕실, 지금 욕실에 불이 훤하게 켜져 있었다. “누구지 이시간에” 기욱은 여자가 자신의 방을 나서기전에 했던 말들을 생각하고 있었다. “ 주인 여자하고 어제부로 하숙하던 사람들이 나가고 여대생인가 뭐가 하는 애는 오늘 답사가 뭔가 해서 못 들어 오고 그럼 주인여잔가” 기욱은 호기심이 발동 하는지 몸을 천천히 일으켜서는 욕실쪽으로 다가가고 있었다. 욕실문을 바라보며 이리저리 구멍을 찾아보는 기욱 아무것도 없다는것에 기욱의 얼굴에 실망감이 역력하게 피어나고 있었다. “ 쳇 뭐야 헛물 켯네” 방으로 돌아온 기욱이 문을 열어논 체 욕실을 바라보며 담배를 피며 쳐다보고 있었다 얼마쯤 시간이 지났을까 문이 빼꼼히 열리며 머리에 수건만을 걸친 체 주인 여자가 나서고 있었고 순간 기욱의 동공이 커지고 있었다. 머리를 감았는지 여자는 머리카락을 수건으로 감싸고 한손으로 대야를 허리에 받쳐 든 체 알몸 상태로 욕실문을 나서고 있었고 순간 기욱과 눈이 마주치고 있었다. 짧은 침묵이 흐르고 여자는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이 기욱을 향해 웃어 보이고는 피장파장이네 하며 자신의 방으로 쏜살같이 들어가고 있었다. 비록 중년의 여성의 나신이지만 기욱은 지금 한 여인의 알몸을 보고는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가 없었다. 온몸의 피가 한 곳으로 집중되며 기욱의 호흡이 거칠어지고 있었다. 가만히 나두며 자신의 중심이 폭발할것만 같은 기분 체면이고 뭐고 여자를 뒤?아가 여자를 안아보고 싶다는 생각만이 기욱의 머리속을 훼집고 다닐 뿐이였다. 자신의 바지 중심에 손을 가만히 올려 논 체 기욱은 자신이 여자를 강제든 아니든 안아본 다음을 생각하지만 쉽게 떠오르지가 않고 오직 지금 주인여자의 알몸만이 눈앞에서 빙빙 맴돌뿐이였다. 여자가 들어간 방을 쳐다보며 기욱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애굿은 자신의 바지 중심만을 누르고 있었고 주인 여자의 방문이 스르륵 열리며 원피스를 입은 주인 여자가 나오고 있었다. “ 아직도 거기에 있었던거야” 도둑질을 하다 들킨 아이처럼 기욱의 얼굴이 화끈거리고 있었고 기욱은 대답 대신 주인 여자를 쳐다보고 있었다. “ 밤도 늦었지만 우리 차한잔 할까?” 여자는 기욱의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차나 한잔 하자고 하며 기욱을 자신의 방으로 부르고 있었고 기욱은 철이 자석에 이끌리듯 아무런 말도 못한 체 여자의 방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아기자기 하게 꾸며진 방안은 고급향수는 아니지만 기욱의 콧끝을 간지럽히고 있었다. “ 뭐해 앉지 않고” 여자는 양손에 커피잔을 들고서는 기욱에게 한잔을 넘기고는 자리에 안고 있었고 기욱 역시 따라 앉고 있었다. 호호 거리는 여자는 기욱의 얼굴을 쳐다보고 있었고 기욱은 왜 여자가 자신을 쳐다보며 웃는지 궁금해 하고 있었다. “ 내가 왜 웃는지 궁금하지 총각?” “ …..” 고개를 끄떡이며 기욱은 대답을 대신 했고 여자는 기욱의 마음속을 다녀 온 것 처럼 기욱의 지금 상태를 말하고 있었다. 다시 한번 기욱의 얼굴이 벌겋게 물들고 있었고 주인 여자는 이해 한다고 하며 웃고 있었다. “ 뭐 그런 것 가지고 그래 아직 총각 애인가 보네 호호” 여자는 붉게 물든 기욱을 놀리는지 계속해서 웃고 있었고 기욱은 점점 자신이 작아지는 기분을 맛보고 있었다. 기욱이 고개를 숙인 체 커피잔을 매만지고 있을 때 주인 여자는 슬그머니 일어나서는 방안의 조명을 어둡게 하고 있었다. 갑자기 어둔어진 방안에 기욱이 고개를 치켜 들며 여자를 바라보자 여자는 아무렇지 않게 손을 뒤로 올려 원피스의 지퍼를 내리고 있었다.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주인 여자의 원피스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기욱의 눈앞에는 좀전 순간 보았던 주인여자의 알몸이 나타나고 있었다. “기욱 총각 지금 이것 때문에 그러는거 아니야” 보기와는 다르게 주인 여자의 몸매는 어디 하나 흠 잡을 때가 없었다. 성큼성큼 다가선 주인여자의 몸을 기욱은 다리에서부터 천천히 얼굴을 들어 쳐다보고 있으며 숨이 거칠어지고 있었다. 조명때문인지 몰라도 여자의 피부는 유난히 하얗게 빛나고 있었고 통통한 허벅지는 나이를 무색할 정도로 탱탱하며 촉촉히 젖어 있는 밀림은 그야말로 윤기가 흐르며 여자의 비밀을 감추고 있었으며 아랫배가 비록 조금 볼록하게 나왔지만 둥글게 말려 허리로 이어져 짤록하게 보이며 검고 굵은 유두는 기욱을 향해 웃고 있는듯 했고 둥그런 어깨와 주름이 한두개 보이는 목선은 지금 기욱의 아랫도리에 힘이 팽팽하게 들어가게 하고도 남았다. “ 기욱 총각 내가 여자로 보여” 기욱을 내려보며 주인 여자는 자신이 여자로 보이냐고 묻고 있었고 기욱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체 조심스레 떨리는 손을 여자의 비밀의 화원쪽으로 올리고 있었다. 기욱의 뜻이 뭔지 아는 여자는 어깨선 넓이 만큼 다리를 벌리고 있었고 기욱은 조심스레 주인 여자의 비밀의 화원에 노크를 하고 있었다.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듯 여자의 화원은 뜨겁기만 했었고 기욱은 천천히 손바닥을 위로 향한 체 여자의 화원을 누르고 있었다 뜨거운 바람이 이는 듯 했던 여자의 화원은 이내 우물이 터진듯 뜨거운 액체를 한방울 한방울 떨어트리며 여자의 호흡도 같이 흐트러지고 있었다 기욱의 머리?을 쓰다듬던 주인 여자는 “ 나 다리 아픈데”하며 기욱에게 손을 내밀고 있었고 기욱은 여자의 손을 잡고서는 아래로 당기며 여자를 조심스레 바닥에 눕히고 있었다. 어둡지만 모든것에 윤곽이 뚜렷한 조명 아래 기욱은 천천히 여자의 다리를 쓰다듬고는 여자의 가슴이 깊은 입맞춤을 하고 있었다. 주름이진 여자의 유두는 딱딱하며 유두주변의 아주 작은 돌기가 기욱의 혀끝을 간지럽히고 있었고 누운 여자의 손이 기욱의 허리를 빙빙돌리며 만지고 있었다. 여자의 손을 편하게 해 줄려고 하는지 기욱은 반쯤 몸을 돌려 주인 여자쪽으로 몸을 돌리고 있었고 주인 여자는 기욱의 바지속으로 손을 꺽어 넣고선 기욱의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다. 바지속에 있던 여자의 손이 바삐 움직이며 밑으로 옮긴 여자의 손은 이내 기욱의 중심을 만지며 그크기를 알고 싶은지 이리저리 매만지고 있었다. 여자의 가슴을 만지며 입맞춤을 한던 기욱은 여자가 자신의 중심을 만지자 한손으로 자신의 바지를 잡고서는 다리쪽으로 벗어 내리고 있었다. 자연스레 서로 반대로 누운 두사람 주인 여자는 고개를 돌려 기욱의 중심을 이리저리 돌려보고는 그끝에 자신의 입술을 대보고는 입술을 반쯤 열고서는 강하게 흡입을 하고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욱하며 신음소리를 내는 기욱은 여자를 자신쪽으로 당기며 여자의 다리를 베개삼아 머리에 괴고는 한쪽다리는 들어 그사이에 얼굴을 파묻고서 여자의 비밀의 화원을 헤쳐나가고 있었다. 고요하고 어두운 방안은 전라의 남녀의 거친 호흡과 땀내음으로 가득 차고 있었다. 이제는 누가 먼저 유혹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서로의 몸에 자신의 본능에 충실할 뿐이였다. 어두운 조명 아래 땀으로 번쩍이는 여자는 몸의 섞임도 없이 그저 기욱의 혀놀림으로 만으로도 온몸의 힘이 빠져나가고 있었다. “ 총각 이제 그만 응” 기욱은 여자의 소리를 들은척도 안하고 그저 여자의 가운데를 얼굴로 파고 들고 있었다. “ 제발 그만 응” 여자는 애원을 하며 몸을 일으키고 있었고 기욱의 손에서 벗어나서는 손으로 자신의 얼굴의 땀을 닦아내며 기욱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다. “제법이야 여자 많이 울렸겠어 그렇지 응?” 기욱은 여자의 이야기에 대답 대신 방바닥에 흩어진 자신의 바지에서 담배를 꺼내 물고 있었다. 방안에 재떨이가 없어서 그런지 여자는 몸을 일으켜 일어나고 있었고 그런 여자의 나신을 기욱은 바라보고 있었다. “ 뭘 그렇게 봐 창피하게?” “ 멋있는데요 뭐” “ 놀리면 싫어 멋있긴 호호” 손으로 입을 가린다기 보다는 팔목으로 입을 가리며 웃는 여자는 기욱이 멋있다는 말이 싫지가 않은지 연신 웃고 있었다. 아닌게 아니라 약간의 나온배를 제외하곤 여자의 몸은 기욱이 생각했던 것보다는 군더더기가 없는 몸매였고 여자의 몸을 바라보는 동안 잠들었던 기욱의 몸이 다시 꿈틀대고 있었고 재떨이를 갖다주던 여자도 기욱의 몸을 보고 있었다. 기욱의 맞은편에 앉으며 손을 벗어 기욱의 몸을 잡아 보는 여자는 뜨겁다며 기욱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 젊어서 그런거야 남자 피부가 나보다도 더 탱탱하니 호호” “ 뭐 주인아줌마도 마찬가지인데요” 앉아 있는 기욱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파묻는 여자의 거침 호흡이 다시 기욱을 더 용솟음치게 만들면서 기욱은 손을 뒤로 빼서는 몸을 뒤로 젖히고 있었다. 자연스레 기욱의 몸은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고 여자는 몸을 일으켜 기욱의 몸에 올라타며 기우욱의 목을 감싸 앉고 있었다. 기욱의 몸에 올라탄 여자는 서서히 몸을 위아래 움직이다가도 아주빠르게 다리를 모으며 몸을 움직이고 있으며 반쯤 벌어진 입에서는 환희의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었다. 여자의 허리를 양손으로 붙잡은체 기욱은 여자에 덜덩이는 가슴에 입술을 부비고 있었고 혀끝에 전해지는 여자의 가슴의 꼭지는 기욱으로 하여금 더욱더 피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기욱은 옴몸을 떨고 있었다. “ 으윽” 몸서리를 치는 기욱과 여자 그렇게 거친 숨을 몰아 쉬며 앉아 있었고 여자가 서서히 일어나서는 언제 준비가 되었는지 젖은 수건을 들고 와서는 기욱의 젖은 몸을 정성스레 닦아 주며 기욱을 바라보며 웃고 있었다. “ 여기서 자” 여자의 목소리에 비음이 섞인체 기욱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예요 제방에 가야죠?” 기욱이 주섬 주섬 흩어진 옷들을 챙겨 입는 동안 자리에 앉은 여자는 기욱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렇게 기욱은 여자의 방에서 나올수가 있었다. 자신의 방에 돌아 온 기욱 새벽의 시간을 알리는 시계를 확인 하고는 자리에 눕고 있었다. “ 이래서 딴데 보다 비싼건가” 라는 생각을 하는 기욱의 머리맡에 새벽 공기가 감싸고 있었다
  • 친구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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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하거나 보여주고 싶은 맘은 없는데 지우라면 바로 지울게요 처음에 컴퓨터를 하면서 아매카페 벼룩시장을 둘러보고 있는데 8시쯤에 초인종이 울리는거에요; 인터폰으로 여자친구를 확인하고; 자유수다에 용기내라고 도와달라는 글을 올리고 컴퓨터 강제종료 ㅋㅋ 그래서 문을 열어주고 마침 치마를 입고 왔더군요 ㅡ ㅡㅋㅋ 일부러 그랬는지; 처음엔 그냥 TV보면서 장난치면서 놀다가 밥을 안 먹고 왔다고 하길래 제가 볶음밥을 해줬어요 ㅋㅋ 너무 볶긴 했지만 ㅡ ㅡㅋㅋ 배가 고파서 잘 먹었든 싶습니다 저희 아파트가 원래 아파트 단지 중심지가 아니어서 뒷쪽에 보면 도로가 있는데 차도 별로 안다녀요; 그래서 밖에 나가서 밤거리를 좀 돌아다니다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오락실 가서 노래 좀 부르다가 집에 왔죠 집에 오니깐 10시 좀 넘길래 상상플러스를 다 보고 이제부터 막 떨리기 시작했어요; 여자친구 보니깐 그런 마음은 절대 안 떠오르더라구요; 계속 고민하다가 "해서 뭐하겠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말고도 여자친구랑 기분 좋은 일은 충분히 있겠다 싶어서 안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엄청난 고민끝에 그래서 놀다가; TV도 재밌는 건 안하고 분위기가 약간 이상하게 잡혔어요; 여자친구가 제 얼굴을 두 손으로 딱 고정 시켜서 계속 얼굴에 뽀뽀 하는거에요 ㅡ ㅡ 저번에 말했듯이 여자친구가 오히려 더 적극적이어서; 놀기도 좀 논 애구요; 그래도 애는 착합니다; ㅋㅋ 어쩌다보니 입술까지 맞추게 되었습니다; 계속 이 상태를 유지하다보니 나쁜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손으로 등을 끌어당겨서 있다가 "나도 모르겠다" 싶어서 손이 가슴으로 갔습니다 ㅡ ㅡ;;;;;;; 근데 이게 웬일이야 ㅡ ㅡ 여자친구가 아무런 반응을 안 보이는거에요; 아무튼 촉감은 정말 죽였음!!!!!!!!!!!!!!!! 저도 모르게; 그런 기분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이상하게 손이 밑으로 가는거에요 ㅡ ㅡ;;;;;;;;;;;;;;;; 몸을 뒤로 빼면서 여자친구가 하는 말이 여자친구 : 나 정말 사랑해? 나 : 당연하지 ㅡ ㅡㅋ 여자친구 : 그런데도 꼭 이렇게까지 해야겠니? 나 : 아니; 그건 아니고... 여자친구 : 근데 왜 그래? 나 : ... 솔직히 내 여자친구들도 다 해주고 ㅡ ㅡ 그런다던데 ㅠㅠ 맨날 친구들이 지금까지 뭐했냐고 그러니깐 그런 소리도 이제 듣기 싫어서; 여자친구 : 고작 그것 때문에 그런거야? 나 : 아니; 그런 이유도 있고... 여자친구 : ....... (한참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괜한 짓 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럼... 제 정신으론 못하겠는데; 차라리 취했을 때... 대충 대화내용은 이랬습니다; 다 기억은 안나네요 물론 말투도 저렇게 하진 않았죠; 아무튼 ㅡ ㅡㅋㅋㅋ 속으론 후련한 마음도 들고 좀 기뻤습니다 그래서 대충 옷 챙겨입고 앞에 슈퍼가서 소주 한 4병이랑 안주 사왔어요 가면서 친구한테 다 문자돌리고 ㅎㅎㅎ; 친구들이 갖가지 조언을 다 해주더라고요 ㅡ ㅡ 왠지 집 근처가니깐 들어가기가 무섭더라구요; 떨리는 마음때문에 일단 들어가서 육포랑 쥐포랑 과자 등 펼쳐놓고 TV 보면서 서로 조금씩 마셨죠; 전 계속 마시는 척만 하고 조금만 마셨습니다 친구들이 취하면 힘들다고 해서 ㅡ ㅡ 여자친구는 좀 마셨구요 여자친구를 보니깐 좀 취했었는데 여자친구는 그런것을 생각하는 자체가 싫었나봐요; 괜히 제가 나쁜짓을 하는 가 생각도 들고; 아무튼 다시 시작하는게 안 되더라구요 ㅡ ㅡㅋㅋ 이번에도 정말 망설였음 ㅡ ㅡㅋㅋㅋㅋㅋ "에라 모르겠다" 생각하면서 일단 키스를 했죠 아까랑 똑같은 방법으로 하다가 치마속으로 손이 갔는데 아무 반응이 없는거에요; 엔진 롱치마 아시죠 ㅡ ㅡ 불편하더라구요 길어서 ㅡ ㅡ 그래서 허벅지 정도까지 걷어올려서 손을 넣었어요 ㅡ ㅡ;; 만져봤는데 ㅡ ㅡ 생전 처음 만져봐서 생각하는 거랑 느낌이 달랐어요 ㅡ ㅡㅋ 속옷 안으로 손 넣어서 만졌거든요 ㅡ ㅡ;;;;;;;;;;;;;;;;;;;;; 제 친구가 그러던데 쑥 들어가는데 약간 위에 계속 건드리면 여자가 좋아한다고 해서 해봤는데 약간 반응이 있더군요 ㅡ ㅡ; 이제 중단하기는 늦었더군요; 제 마음이; 차마 정면으로 보고는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자친구의 등을 저한테 기대게 했어요; 그 때 공원에서 여자친구가 저한테 뒤에서 안아줄때가 제일 좋다고 했는 말이 기억났거든요 그리고는 윗도리를 벗겼습니다 ;; 속옷만 남은 상태에서 손을 앞으로 내밀어서 가슴을 감쌌습니다 ㅡ ㅡ;; 계속 꼼지락꼼지락 만졌어요; 아무튼 촉감 정말 끝내줘요; 더 이상 참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풀고 만졌는데; 촉감이 장난 아니었음 ㅡ ㅡ;; 가슴 딱 봤는데; 절벽도 아니고 글래머도 아니고 아담한 정도;; 정말 이뻣음 ㅡ 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치마를 벗게 되었어요 ㅡ ㅡ 저도 보기 민망했지만...;; 제가 저지른 일인데 근데 전 속옷같은거 막 홈쇼핑에서 선전하는 거 그런거 입고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ㅡ ㅡ;; 의외로 좀 귀여운;;;;;;;;;;;;;;; ㅡ ㅡ 아무튼 아래속옷 하나만 입고 있었어요; 정말 참을 수 없었음 ㅡ ㅡ..................... 근데 친구가 아무런 준비 안하고 하면 잘 맞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여자 계속 만져줘야 한다고 해서 ㅡ ㅡ 손이 계속 가슴쪽으로 갔어요; 계속 만지다가 입을 댔어요 ㅡ ㅡ;; 그러니 생각나는건데; 저번엔 또 세이 대화 할 때 ㅡ ㅡ 자기 친구가 남자친구랑 비디오 방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줬거든요 여자친구 : 오늘 내 친구가 남자친구랑 비디오 방에서 있었던 이야기 해줬는데 내 친구가 절벽이거든 ㅋㅋ 근데 남자친구가 가슴 만지려고 했는데 가슴을 못 찾아서 손이 해메고 있었데 ㅋㅋ 진짜 웃기지? 나 : (당황해서) 어; ㅡ ㅡㅋㅋ 여자친구 : 가슴은 빨아주면 커진다던데 ㅡ ㅡㅋ 만약에 너는 여자친구가 빨아달라고 하면 어떡할거야? 나 : ㅡ ㅡ;; 무표정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때 사귄지 얼마 안 됐었는데 저런 이야기를 하니깐 적응이 안 되더라구요; 이전까지만 해도; 저런 이야기를 한 여자가 없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다시 현실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슴을 계속 빨았어요 ㅡ ㅡ; 왠지 가슴의 끝부분이 소름돋은 듯한 ㅋㅋ 기분이 드는거에요; ㅡ ㅡㅋㅋ 그러고는 팬티를 내렸어요 ㅡ ㅡ "아무리 하고 싶어도 절차를 밟자" 라는 말만 생각하고 조금 촉촉해질때까지 씹질하라고 하더군요 ㅡ ㅡ; (이런용어 써도 되는지;) 안 그러면 안 맞는다고; 서로 아프다고 해서 다리 벌리게 해서 계속 만졌거든요 ㅡ ㅡㅋ 어쩌다보니 조금 촉촉해줬어요; 저는 저절로 현상이 일어났으니깐 뭐; 그래서 넣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 어쩌다보니 들어갔는데;; 정말 기분이;;;;;;;;;;;;;;;;; 말로 표현할 수 없었음... 이런 기분이구나 생각하면서; 제가 두 다리 잡고 그냥 하는 걸로 계속 했어요 전 동영상에서 본 것 처럼 막 여러 자세로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얼마 안 했는데 갑자기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ㅡ ㅡ;;;;;;;;; 그 때 친구한테 뽑을 때 어디에 뽑냐고 하니깐 여자친구 배에 하라는 거에요 ㅡ ㅡ 전 동영상만 그렇게 하는 지 알았는데; 대부분 그렇다네요; 그래서 배에 하려고 했으나 자신감이 부족해서 아무튼 이 때 정말 허무했음; 그래서 화장실에 가서 뽑았어요 ㅡ ㅡ............... 그래서 다시 왔거든요; 여자친구는 눈치를 못 챈 것 같았음 이 때 죄책감이 이상하게 안들었음... 또 하려고 했는데 이게 말을 안 들어요 이상하게 ㅡ ㅡ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보고 나 : 좀 세워줘 ㅡ ㅡ (취해서 한 말 인지 짐승으로 변해서 그런지;) 라고 하면서 여자친구의 손을 가지고 와서 잡게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빨아줬음 ㅡ ㅡ...................... 이 때 정신 확 깨는것 같았음; 솔직히 넣을 때 보다 이 기분이 더 좋았는 것 같았음; 저도 모르게 손으로 여자친구 머리를 앞으로 계속 댕겼음; 본능인가봐요 ㅡ ㅡ;; 그래서 다시 딱 되더군요 다시 여자친구 몸을 좀 더듬다가 여자친구를 딱 안았는데 왠지 제 품에 딱 들어오는 기분 ㅋㅋ 남자들과는 다른 두께와 형태였음 ㅋㅋ 아무튼 또 넣었죠; 왠지 아파하는 것 같았음; 깊숙히는 안 들어가는 것 같았어요; 그냥 기본자세 아시죠; 그 자세로 쭉 갔어요; 하면서 계속 가슴 만졌어요 ㅡ ㅡ; 손이 계속 가더군요 ㅡ 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분쯤했는데 신호가 오더군요; 이번엔 너무 넣다보니깐 빼기 싫었는데 "영화의 주인공은 되지말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빨리 빼서 화장실로 가려고 했는데 중간에 뽑힐것 같아서 그냥 여자친구 배에 뽑았음..............;; 몸에 힘이 쫙 빠지는 기분;;;;;;;;;;;;; 여자친구랑 물로 같이 헹궜음 ㅋㅋ 아무튼 여자친구 몸 정말 이쁜것 같았음; 서로 볼 거 다 봤으니깐 민망할것도 없었구요 나머지 술 다 처리하고 자면서 계속 만지면서 장난치면서 잠들었음 ㅡ ㅡㅋㅋ 가슴 손가는 거 중독 된 것 같아요 ㅡ ㅡ; 저도 모르게;;;;;;;; 계속 가요; 아무튼~ 여자친구랑 더 좋아진것 같아요 어색한 점 전혀없어요~~~~~~~~~~~~ 영화주인공은 안됐겠죠 ㅋㅋ 더 자세히 쓰려고 했는데; 너무 야하고 변태같네요; 기억도 잘 안나고 재밌게 읽으세요~ ㅡ ㅡㅋㅋ 여자친구도 동의하고 한거니깐 나쁜짓 한거 아니죠? 성생활은 나쁜거 아니라고 들었는데; 아무튼 지우라면 지울게요 ^^ 그다다음날인가? 그때 걔네집에서 또 그냥 위에벗고 침대에서 놀고;;있는데, 키스하고 막 그러다가 걔가 은근슬쩍 내 손을 또 지 거기 쪽으로 가져가는거야;; 근데 솔직히 그때 진짜 18년인생 처음으로 만졌는데, 또 막 만져보고 싶은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만졌다?? 그러다가 걔도 내꺼가 만져보고싶나바;; 근데 내가 그때 싫다는 식으로 해서 막 아랫배까지 만져서 망설이는거야ㅋ 그래서 내가 막 웃었더니;; 그냥 좀 만지데ㅡㅡㅋ 존나 좀 아팠어ㅜㅜ 그러기도하고 좀 꼴리드라ㅋㅋㅋ 나도 걔꺼 만지고;; 그러다 걔가 자기 해보고 싶은게 있다는거야,ㅋ 처음엔 망설이다가 조폭마누라 보면 신은경이 손가락빨자나- 그게 남자 거기 빠는거잖아ㅡ 그게 해보고싶데;; 그래서 내가 미쳤지ㅜㅜ 해줬다- -?? 그러면서 걔껄 보게되써ㅡ ㅡ;; 내가 그냥 잠깐 했었는데, 기분이 졸라 좋다는거야; 또 해달래서 몇번하다가 좀 싫다그러니까 하기싫으면 안해도 된데,ㅎㅎㅎ 그리고 계속 키스하고 그러는데 걔 막 숨소리 존나 거칠어지고;; 지혼자 꼴렸나바; 그래서 해달래서 한번해주고 막 그랬어;; 걔가 내 아래도 보여달랬는데, 내가 막 싫다고 해서 내껀 안보여주고 걔만 보여주고;; 문자 하는데 걔가 막 좋았녜ㅡㅡ 그래서 아프고 좀 별로라는듯이 말했다? 그랬더니 미안하데, 그리고 내가 넌 괜찮냐고 하니까 내가 만지는게 인정하긴 싫지만 좋았데;;;
  • 친구의 마누라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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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마누라 발령이 멀리 나는 바람에 경비를 아끼는 차원에서 주말부부도 되지 못하고 2주에 한번씩 금요일이 되어야 집에 오게 되는데 한번씩 올때마다 친구들 때문에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다. 토요일 저녁 8시경, 친구들과 식사를 마친 나는 찬바람과 함께 진눈깨비가 날리는것을 핑계로 일찌감치 친구들과 헤어지기로 하고 집으로 가기위해 차를 출발시켰다. 집이 외곽지에 있었던 나는 차가많은 시내에서는 아무렇지도 않던 도로가 시내를 벗어나자 내리던 진눈깨비로 인해 벌써 미끌거리기 시작하여 나는 거북이 운행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평소 같으면 불과 10분도 채 걸리지 않겠지만 눈길에 약한 나에게는 가도가도 끝이 보이질 않았다. 겨우 8시 밖에 되지 않았지만 외곽지라 도로는 한산 하였으며 사람의 그림자는 더욱 찾을수가 없었는데 미끄러움이 잔뜩 시야가 좁아진 내가 고개를 들고 멀리보니 저쪽 끝에 뭔가가 어른거리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참~ 누군지 이런 날씨에 싸 돌아 다니다니... 미끄럽지나 않다면 내가 태워 줄텐데..." 평소 이길을 지나 다니면서 같은 방향의 사람들을 잘 태워 주었던 나였지만 도로사정이 이러니 아무래도 오늘은 태워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지만 차가 다가가자 태워달라고 손을 드는 그 사람을 본 나는 차를 세우지 않을수가 없었다. "아니~ 제수씨이시간에 어디갔다 오세요?" "어머~ 진태아빠 아니에요? 아유~ 잘만났네요~ 안그래도 지나가는 차가 없어서..." 그여자는 다름아닌 어릴적 부터 친구였던 수길이의 부인이었던 것이다. "휴우~ 태워주기는 하지만 길이 너무 미끄러워서... " "그래도 걸어가는것 보다가는 날꺼 아녜요~ " 수길이의 부인은 다짜고짜 차의 문을열고 올라타버린다. 평소 같으면 내 운전실력도 과시할겸 신나게 달려 보겠지만 오늘은 수길이의 부인이 타니 그렇잖아도 느린 운전이 더욱 느려지는 것이다. "아니 제수씨는 이 늦은 시간에 어딜 다녀 오시는 겁니까? 날씨도 좋지 않은데..." "아아~ 그이가 밤차로 서울 가는데 역까지 태워주고 오다가 아무래도 길이 미끄러워 차를 아랫집에 세워두고.." 이제 겨우 면허증을 딴 수길이 부인이었기에 눈길도 아닌 빙판길에서 운전을 한다는게 무리였던지 그녀는 외곽지 도로 입구에 있는 아는집에 차를 맡겨놓고 걸어서 집까지 가려고 했던것이다. 결국 거의 삼십분이 지나서야 겨우 수길이의 집앞까지 도착하니 그녀가 잠시 쉬었다가 가라고 하였다. "오늘 고생을 하셨는데 커피라도 한잔 하시고 가셔야죠..." 그 친구의 집은 평소 내집 드나들듯이 했던 나로서는 불과 짧은 시간이었지만 신경을 많이 쓴 탓인지 입안이 칼칼 하기도 하여 차한잔을 마시고 집으로 가려고 차에서 내렸다. "아이구~ 옷이 다 젖었네~ 잠시만 기다리세요~ 금방 나올테니..." 그녀가 안방으로 들어가고 난 거실에 있던 나는 담배를 꺼내 불을 붙이려는데 살짝 열려진 안방문 사이로 길수부인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자 왠지모르게 심장이 쿵쾅거리는 것이었다. 그리 크지않은 체형에 아이가 없어서인지 아직까지 처녀같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를 보며 나는 담뱃불을 붙이려다가 말고 한동안 넋이 나간듯 방안을 뚫어지게 들여다 보고 있었다. 속옷차림의 그녀의 모습은 마치 한폭의 그림이나 다름 없었으며 그 그림에 매료된 나는 뭔가모를 이상한 마력에라도 이끌린듯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조금 열린 방문앞 까지갔다. 가까이서 본 그녀의 살결은 마치 오늘 내리는 눈처럼 하얗고 보드러워 보이며 황금색의 브라와 팬티마져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었다. "흐 으 으 흠~ 흐 으 으~" 그녀의 모습을 보는순간 나도모르게 내 입에서는 야릇한 신음소리 같은것이 새어 나왔다. 그러나 그녀는 내가 보고 있는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속옷차림이 된채 머리를 닦고 있기만 하다. <이러면 안되는데... 내가 왜 이러지? 소연씨는 친구의 마누라인데... 어 휴~> 나는 눈에 들어오지 않는 TV화면으로 눈을 돌렸지만 시선은 다시 안방쪽으로 돌아온다. <아냐~ 소연씨는 지금 나를 유혹하는 것인지도 몰라... 그렇다면...> 내 머릿속은 갑자기 복잡해 지더니 더이상 자리에 가만 앉아있게 만들지 않았다.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나는 반쯤 열려져 있는 방문앞까지 조용히 가고야 말았다. "저어~ 소..소 연 씨" "어 머~~ 아 휴~~" 친구의 마누라는 흠칫하며 몸을 돌렸으나 더이상의 별다른 움직임은 없었기에 나는 용기를 내어 열려진 문을통해 안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아 이~~ 이러시면..... 아우~ 어떡해..." 친구의 부인은 구석으로 피하면서 몸을 웅크리고 앉아 버렸고 나는 얼른 그녀를 뒤로 보듬어 안았다. "소...소 연 씨~ 저..정말 이쁘네요~ 흐 으 으 흠~" "아 휴~ 서...석이아빠~~ 제...제 발.... 나...난 모 올 라~ 아 후~~" 그녀는 사정을 하는듯 하였으나 끌어 안고있는 내 팔은 치우려고 하지 않는것 같았다. 하얀 그녀의 살결은 유부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끄럽고 토실토실 하였다. 목을타고 내려오는 어깨선과 그 아래로 살짝 덮혀진 브레지어는 탐스러운 유방을 살며시 감싸고 있었으며 잘룩한 허리 아래는 착 달라붙은 황금색 팬티가 탱탱한 엉덩이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있다. 그녀는 더이상 아무 말이없이 내 손만 잡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손에는 아무런 힘도 들어가 있질 않았기에 내가 손을 치우자 그녀의 손은 힘없이 내려가 버린다. 나는 아무런 방어없이 쪼그리고 앉아있는 그녀의 브레지어 위에 손바닥을 살짝 덮어보았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브레지어 아래로 그녀의 물렁한 젖가슴이 느껴지자 조금전 부터 부풀어 오르던 내 아랫도리가 용솟음 치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귓볼을 입술로 빨면서 브라의 윗쪽으로 들어난 틈으로 손을 집어 넣었더니 그녀의 부드러운 살결은 곧바로 내 손바닥에 들어와 버린다. "쯔 즙!! 후 르 르 르~" 내 혓바닥이 그녀의 귓볼에 닿자 그녀는 몹시 간지러운 것처럼 몸을 살짝 움츠리며 입술을 조금 열어보인다. 내 입은 그녀의 귓볼에서 입술로 옮겨져 살짝 벌어진 입술사이로 혓바닥을 밀어 넣어보았다. "으 으 으 음~~ 으 흠~! 쭈 우 욱!! 쭈 으 으 읍!!" 내 혀가 그녀의 입술 사이로 들어가자 그녀는 잠시 망설이는것 같더니 입속에 들어온 내 혓바닥을 아주 천천히, 그리고 사랑스럽게 빨아주는 것이었다. 손끝에는 그녀의 젖꼭지가 조금씩 단단해져 오는것이 느껴진다. "으 흐 흐 흠~ 쭈우~~~ 쪼 오 옥!! 쪽 쪽!!" 나는 그녀의 입술에서 얼굴을 떼고 쪼그리고 있던 그녀의 몸을 살며시 끌어당겨 눕혀 놓았다. 내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려버리는 그녀는 이제 더이상 친구의 부인이 아니었다. 반나의 아름다운 여인이 이제 내 앞에서 부끄러운듯 얼굴을 붉히고 있을뿐이다. 나는 그녀의 브레지어를 벗기기 위해 브라의 아랫쪽을 손으로 잡아 위로 들쳐 올리자 그녀는 스스로 상체를 살짝 틀어주면서 팔까지 빼주는 배려를 해주었다. 비록 브라를 벗깃때 머리가 헝클어져 엉맘이 되어 버렸지만 나는 그녀에게서 뭔가모를 연약함을 보게 되었고 그것은 내 몸을 더욱 달아 오르게 만들었다. 이제 그녀의 몸에는 착 달라붙은 황금색 팬티 한장만이 그녀의 몸을 감싼채 한마리의 늑대 앞에서 그 다음 벌어질 뜨거운 일들을 기다리고 있는것 같았다. "소..소 연 씨~~ 그..그 동안 마..말은 안했지만... 하..항상 마음속으로는 흐 흐 흠~~" "아 흐 흐~~ 흐 흐 흐~~" 그녀의 입에서는 더이상 다른말은 나오질 않았다. 나는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손을 집어넣었더니 그녀역시 흥분이 되어있는지 팬티위로 전해지는 따뜻한 열기와 더불어 손바닥에는 촉촉한 습기가 느껴진다. "하 아 아 핫!! 하 아 항~ 하 아 흐~~ 으 으~" 그녀의 몸이 뒤틀리면서 반쯤 벌어진 입술 사이로는 신음소리가 새어 나올때쯤 나는 그녀의 팬티를 벗기기 위해 윗쪽 고무줄 있는것에 두손을 가져갔지만 조금전 브라를 벗길때와는 달리 몸을 움직여 주지는 않았다. 하는수 없이 나는 한쪽손으로 그녀의 팬티를 내리면서 다른 한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렸다. 몸에 착 달라붙은 그녀의 팬티가 잘 내려가지 않자 내마음은 더욱 급해지며 몸이 달아오른다. "으 흐 흐 흐~ 소...소 연 씨~ 으 흐 흠~" 결국 그녀의 팬티는 약간의 찢어지는 소리를 내면서 조금씩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자 하얀 살결위로 그녀의 보짓털이 들어나기 시작했다. "아 흐 흐 흐~ 아...안 되 는 데.... 흐 으~ 하 아 아~" 그녀의 까슬한 보짓털은 형광등 불빛을 받아 유난히 반들거리고 있었다. 팬티가 허벅지까지 내려가자 난 곧바로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어버렸다. "쭈우욱!! 소...소 연 씨~~~ 후르릅!! 쩌~어 업!!" "하아 아 아 앙 하 아 아~~ 하앗!!" 내 입술사이로 혓바닥이 낼름거리자 그녀는 온몸을 비틀면서 괴성같은 신음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은 허공을 휘저었고 그녀의 발가락은 간지러움을 참지 못하는것 처럼 심하게 꼼지락 거린다. 나는 그녀의 보짓사이를 한참동안 빨고있다가 아직까지 허벅지에 걸려있던 팬티를 벗기기 위해 고개를 들었으나 그녀는 아쉬워하며 흐물거리는 눈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이제 그녀의 팬티는 허벅지를 벗어나 점점 아래로 내려가지만 그녀는 달아 올랐던 몸을 주체하지 못해 몸을 뒤척이는척 하며 좀더 빨리 팬티가 몸을 벗어나기를 원하고 있는듯 하였다. 이제 그녀의 몸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쳐져 있지 않았지만 그녀는 더이상 부끄러워 하질 않았다. 발가벗은 몸으로 반쯤 벌어진 실눈 사이로 나를 올려다 보는 그녀의 눈빛을 의식하며 이제 나역시 태초의 모습이 되기위해 그녀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두터운 오리털 파카를 시작으로 입고있던 옷가지가 하나둘씩 내 몸을 벗어나자 그녀의 시선은 그 장면을 하나라도 놓칠새라 내 몸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흐 으 으 읏!! 하 아 아~" 마지막으로 내 몸에서 팬티가 벗겨져 나가자 그녀의 입에서는 나즈막한 신음소리 마져 새어나온다. 친구의 집에서 친구가 없는사이 발가벗은 몸이 되어버린 나와 친구부인, 그리고 우리는 더이상 말이 없었지만 서로를 갈망하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아랫쪽으로 내려가 무릎을 벌리면서 가랑이 사이로 들어갔다. "으 흐 흐 흐~ 하 아~ 하 아~ " 벌써 그녀의 도톰한 보짓살 사이에서는 조명을 받아 반짝거리는 애액이 내 비치었고 그것은 나에게 한방울의 달콤한 꿀물처럼 느껴지고 있었다. "후 르 르 릅..... 쭈 우 욱!! 흐 으... 흐 으... 흡!!" "하핫!! 하 아 아 앙~~ 아 아 아 앗!!" 나는 검붉은 그녀의 보짓살 사이에 내 얼굴을 묻으며 사악한 뱀의 혀처럼 날름거리는 혓바닥을 내밀었더니 그녀는 허리를 위로 젖히면서 비명같은 신음소리를 질러대었다. 까만 수풀아래로 갈라진 그녀의 보짓살은 자식을 낳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까지 그렇게 늘어지지 않은 감씨와 더불어 여인의 비밀스러운 구멍이 신비스러울 만큼 자리하고 있었다. 내가 그녀의 보지를 빨고 있는동안 그녀는 스스로 자신의 젖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는데 그것은 마치 포르노 영화의 주인공 처럼 요염한 모습을 보는것과도 같았다. "쭈 우읍!! 쭈르룩!! 후룩....후룩... 흐 으 으 흡!!" "하 하 하 핫!! 하 아 아 앙하 아 우" 내 손가락은 그녀의 클리톨리스를 살살 간지럽히며 혓바닥으로는 보짓구멍을 살살 돌렸다. 발가벗은 그녀의 헝클어진 모습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를 연상케 하는 순수 그 자체였던 것이다. "흐 흐 흐 흣!! 하 아 흡!!" 내가 혀바닥을 그녀의 보짓살에서 떼어 버리자 그녀는 입을크게 벌리며 눈을 감아버린다. 나는 무릎으로 엉금엉금 기어 올라가 커다랗게 부풀어진 내 좆을 그녀의 얼굴쪽으로 가져가자 그녀의 작고 따뜻한 손이 내 좆을 잡더니 거침없이 벌어진 입술 사이로 빨아 들이듯이 집어넣었다. "쭉...쭉... 쭈 우 읍!! 후 르 르 륵!! 하 하 핫!! 흐 으~ 쭈루룩!! 쭈욱!!" "허 허 헛!! 하 후~ 흐 으 으 으.... 흐으..." 그녀의 따뜻한 입속의 체온이 내 좆끝에 전해지자 내 몸은 완전히 그녀의 몸속으로 빨려들어 가는것만 같았다. 그녀는 허벅지를 완전히 벌린채 한손으로는 자신의 보짓구멍을 문지르고 있었고 다른 한손은 입에 넣고 빨고있던 내 좆을 잡은채 연신 쭉쭉거리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녀의 입속에서 따뜻한 애무를 받고있던 내좆에서는 금방이라도 좆물이 터져 나올것만 같았다. "쭈 루 르 르 후 룩!! 하 핫!! 쭈~우~" "허 허 헉!! 허헉!! 소..소 연 씨 이~~ 흐 흐 흣!! 나...나...나 오 려 고...흐 흐 흣!!" 아무리 그녀를 탐하고 싶었지만 차마 그렇게 마음속으로 그렸던 그녀의 입속에다가 내 좆물을 싸버릴수 없다고 생각한 나는 그녀의 얼굴을 밀어내려 하였으나 그녀는 놓아주질 않았다. "하 아 후.... 흐 흐 흣!! 크 흐 읏!! 우 우 우 우~~ 흐 흣!!" 그녀의 입안에서 몇번을 끄덕이던 내 좆은 드디어 끈적거리는 뜨거운 액체를 쏟아붓고 말았다. "으 으 으 음우 우 ~~~ 쯔~으~ 꿀꺽!! 흐 으 으 흠~~ 꿀꺽!!" 그리고 그녀는 두어번 꿀꺽거리는 소리와 함께 나의 뜨거운 좆물을 삼켜버리는 것이었다. "허 허 헛!! 아...아 니!! 소...소...소 연 씨 이~~ 으 흐 흐 흣!!"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두 그녀의 입속에서 싸버리고 난후 나는 심한 간지러움을 느껴 허리를 몇번 휘청하다가 그녀의 입속에서 좆을 빼내어 버리자 그녀는 입가에 새어나온 나의 정액마져 혓바닥을 낼름 거리더니 입속으로 빨아들였다. "하 아 아~ 서..석이아빠~~ 흐 으 으... 아..안아 주세요~ 흐 읍!!" 나의 정액을 모두 삼켜버린 그녀는 애원을 하듯 내 팔을 잡아 끌었다. 나는 잠시 휴식도 취할겸 옆으로 누우면서 그녀의 보드라운 몸을 끌어안았다. 그것은 아이 둘을낳은 와이프의 푹 퍼져버린 아줌마 같은 몸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그녀의 몸을 살며시 끌어안고 있던 나는 한손을 아래로 내려 그녀의 축축히 젖어있는 보짓살로 가져가 보았더니 보짓물은 조금전과는 확연히 다르게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릴 만큼 새어나오고 있었다. "아 하 하 흠~~ 흐 으 으~ " 내 손가락이 그녀의 보짓구멍 속으로 들어가자 그녀는 몸을 움찔거리며 약한 신음소리를 내 뱉는다. 불과 5분도 채 되질 않았지만 잠시 쳐져있던 내 좆이 벌써부터 커다랗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소..소 연 씨~~ 해..해도되죠? 흐 으 으~ " "아후~ 모..몰 라 요 오~ 흐 으 으~ 마....맘 대 로....흐 으 흣!!" 나는 잠시 쓸데없는것을 물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그녀에게 올라가기 위해 몸을 일으켜 활짝 벌어진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내 다리를 집어넣고 내 몸을 그녀의 작은 육체위로 실어 올렸다. "흐 으 응~~ 하 핫!! 으 흐 흐 흐~" 나는 그녀의 나즈막한 신음소리를 들으며 벌써부터 끄덕거리는 내 좆을 그녀의 보짓구멍위에 맞추어 놓았다. "하 하 하 하 학!! 우 으 으 으 으하 하 핫!!" 질입구에 준비되어 있던 내 좆이 그녀의 보짓사이로 뚫고 들어가자 그녀의 벌어진 입과 코에서는 야릇한 신음소리가 쉬지않고 새어나온다. "퍼벅...퍽... 허헉...헉!! 하 아 후~ 퍽..퍽..퍽...철퍼덕...철퍽!!" "하항 하으 으 으~하 아~~ 하핫!! 후 우 우 우 " 내 좆은 그녀의 뜨거운 보짓살을 느끼며 달아오른 정렬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한번 쏟아버린 좆물 때문인지 나는 평소보다 훨씬 긴시간을 그녀와 즐길수가 있었다. "하후~ 허 허 허 엇!! 퍼....!퍽! 칠퍼덕....타닥...탁...퍼벅!! 허헉...헉..헉...헉!!" "아 하 하 항하 으 흐 흣!! 조..좀 더...흐 으 흐 흣!! 하 하 학!!" 나의 펌프질이 거세면 거셀수록 그녀의 몸은 더욱 달아올랐고 신음소리는 요염하게 변해가고 있었다. 그녀는 내 가슴을 거세게 끌어안으며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들어 올리면서 몸을 뒤트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녀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는듯 했을땐 나는 마치 한마리의 발정난 암코양이를 보는것 같았다. 촛점잃은 그녀의 검은 눈동자에는 금방이라도 촉촉한 눈물방울이 굴러 떨어질 것만 같다. "하 하 핫!! 아 우 우 웃!! 흐 으 으 흥~~ 아 우 으 으~" 그녀의 신음소리가 높아지면서 갑자기 내 불알밑이 뜨거운 느낌이 들면서 드디어 나의 두번째의 좆물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허 헉!! 아 아 우 욱!! 하 아 우~ 허허 헛!! 우 우 웃!! 크 흐 흐~" 좆물은 그녀의 입에 이어서 정확하게 그녀의 보짓구멍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몸위에서 한동안 아무런 움직임도 없이 거친숨만 내쉬고 있었다. "휴 우 우~ 흐 으~~ 아 하 우~~" 나는 쓸데없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그녀의 몸을 내려오니 그녀는 그제서야 이성을 되찾았는지 고개를 벽쪽으로 돌린채 아무말이 없었다. "흐 으 으 으.... 소..소 연 씨~ 저..정말 멋졌어요...휴우~" "흐 음~ 이...이제 가 야 죠?" 비록 그녀의 시선을 나를 똑바로 쳐다보질 못하고 있지만 헤어지는것이 아쉬워 하는것 같았다. "휴우~ 오..오늘은 여기서 자고 가고 싶은데...괜찮죠?" "으 흐~ 모..몰 라 요 오~ 맘대로 하세요.." 나는 부끄러워하는 그녀의 작은가슴을 보듬어 안으면서 내 입을 그녀의 입술로 가져갔다. 오랫동안 묻어 두었던 그녀와의 사랑이 오늘에야 이루어 지다니... 나는 그날밤 그녀와 세번의 정사를 더한후에 다음을 약속하며 새벽녘에야 친구에 집을 나설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