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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 때리는 그녀들.E210.260401.720p-BFR-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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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E12.260401.1080p.H264-BFR-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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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번째 남자.E76.260402.1080p.H264-BFR-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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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지 못할 그녀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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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날 밤은 그렇게 헤어졌다. 호텔 앞에 차를 세우고 동료들 눈치도 있고 하니 오늘은 얌전히 들어가 자는 것이 옳다며 지수가 엘레베이터를 타버렸다. 다음날 오후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가니 오늘은 쉬어야 한다는 핑계도 덧붙이고. 아쉬웠다. 하지만 천사같은 지수와 지낸 이틀이 꿈만 같았다. 또 이곳에 사는 여자 같았으면 이틀을 그렇게 보내고 두번이나 질펀한 섹스를 즐겼다면 남자로서 어느 정도의 책임감도 느껴야 하고 뒷감당(?)도 간단히나마 해줘야 할텐데, 바로 내일이면 한국으로 가버리니 부담도 없고 마음도 가벼웠다. 집으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지수의 모습이 눈 앞에 아른 거렸다. 165cm 정도 되는 알맞게 큰 키. 길고 날씬하게 뻗은 다리. 길고 흰 손가락. 보드라운 손. 동그랗고 유달리 빛나는 눈동자. 오똑하게 솟은 코. 정말이지 부드럽고 맛있는 입술. 적당히 열기가 느껴지는 혀. 길고 가는 목. 군살 하나 없이 남자 마음 녹이고도 남게 생긴 잘록한 허리. 귀엽게 파여 있는 배꼽. 딱 내 한손에 잡혀 들어오는 유방. 우유를 부어 놓은듯 하얗고 눈부신 유방의 피부. 어린 소녀와 아줌마의 유두 딱 중간 사이즈인 유두 사이즈. 진한 갈색의 유두. 첫날밤. 동료가 몰래 지켜보는 가운데 나눴던 섹스가 떠올랐다. 그녀는 오르가즘을 느꼈다. 삐져 나오는 신음 소리를 참느라 베게 속에 얼굴을 파묻고 엔조이하던 그녀의 뒷모습. 나를 향해 치켜 올려 있던 엉덩이를 부르르 떨며 베게를 있는 힘을 다해 얼굴에 묻던 그녀의 모습. 흔들거리던 그녀의 잘록한 허리. 엎드린채 내 거시기를 안에 넣은채 중력의 힘을 못 이겨 아래로 살짝 늘어져 흔들리던 그녀의 유방. 오르가즘을 느끼던 때, 나의 허벅지 뒤로 꼬아 나를 당기던 그녀의 앙증맞은 두 발. 둘째날. 내가 아침마다 들어가는 지하 주차장 으슥한 곳. 차 안에서 느꼈던 그녀의 상체. 정말 보드랍던 그녀의 살갗. 도톰하게 살이 붙은 그녀의 입술. 어두운 지하 주차장에서 깊은 호수 같은 눈으로 나를 쳐다보던 그녀의 두 눈. 내가 돈을 벌기 위해 매일 죽치고 앉아 있는 사무실. 사무실에서 보았던 그녀의 벌거벗은 상채. 삼면이 통유리인 내 사무실의 오전은 가슴이 탁 트일만큼 환하고 시원하다. 그런 분위기에서 보았던 그녀의 벌거벗은 상채. 그 어디에서 보았던 여자의 알몸 보다도 눈부시고 아름다웠다. 레돈도비취 어느 한적한 동네 한켠. 차 안에서 즐겼던 그녀와의 섹스. suv인 덕분에 내 차 안에서의 섹스는 비교적 편했다. 나의 발과도 같은 이 차. 늘 운전하며 오른팔을 올려놓는 팔받이. 이 팔받이에 그녀의 음모와 아랫배가 올려져 있었을 것. 내가 늘 엉덩이를 대고 있는 운전석 의자에 얼굴을 파묻은채 내 거시기를 받아주던 그녀의 모습. 흥분을 하며 비비 꼬이는 몸을 가누지 못해 손을 뒤로 뻗어 운전대를 부여잡던 그녀의 모습. 꿈만 같았던 그녀와의 시간이 내일이면 끝이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그녀. 마지막날은 동료들과 활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나를 만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전화를 하겠다며 엘레베이터 안으로 들어가던 그녀의 마지막 뒷모습. 엘레베이터의 문이 닫히는 순간 귀엽디 귀여운 미소를 지어보이며 내게 손을 흔들어 주던 그녀의 마지막 모습. 이런 그녀를 생각하며 어둠 속에 눈을 감고 있었고 나도 모르는 사이 내 거시기는 다시 발딱 서 있었다. 순간 충전기에 꽂혀져 오늘의 일용할 양식을 받아 먹고 있던 내 핸드폰이 띠릭띠릭 벨 소리를 울렸다. "여보세요." "기현씨. 자요?" "아, 아뇨. 이제 막 자려구요." 지수였다. "어제, 오늘 너무 고마웠어요. 그 인사하고 싶어서 전화했어요." "별 말씀을요. 저도 즐거웠어요. 그런데 아쉽네요. 내일 가신다니까..." "네. 저도 아쉬워요. 한국으로 돌아가면 다음 LA에 언제 오는지 알게 되니까 바로 연락 드릴게요." "내일 공항에 몇시에 가세요? 제가 공항에 가도 될까요?" "내일 일정 보고 전화드릴게요. 공항에 오셔도 오래는 못뵐거에요." "네. 꼭 전화하세요. 어서 들어가서 주무시구요." "네. 기현씨도 잘 자요." "지수씨도 잘 자요." 아쉬운 전화 통화였다. 전화를 끊고서 이 여자가 아무리 늦었지만 마지막 밤이 아쉬워서 볼 수 있으면 한번 더 보자고 전화를 했던 것인지, 정말 잘 자라는 인사와 함께 작별 인사를 하려고 전화를 한 것인지 혼란스러웠다. 나는 견디지 못하고 이불 속에서 딸딸이를 한번 치고서야 겨우 잠이 들었고 다음날 콧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을 했다. 콧노래를 부르며 시작한 하루. 이날따라 바이어들과의 대화도 순조로웠고 오랜기간 공들였던 주문도 성사되는등 이래저래 기분이 좋았다. 업무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는데 직원들이 "사장님, 점심 식사 어떻게 하실 거에요?" 하고 묻는 통에 시계를 보았더니 어느덧 12시 15분이었다. "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요? 저는 알아서 할 테니까 나가서들 식사하고 오세요." 나는 책상에 앉아 지수의 전화를 기다렸다. 시간은 흘렀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다. 정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정희야. 어디니?" "응. 나? 나 회사지." "그래? 지수씨는 갔니?" "응. 조금 전 통화했는데, 공항으로 간다고." "응. 그래?" "너한테는 전화 안 했어?" "응. 나한테 연락한다고 그랬는데..." 아쉽고 허전했다. 하지만 그날 퇴근 시간까지도 그녀는 연락이 없었다. 한국에 도착했을 시간인 다음날 새벽까지 기다렸지만 그녀는 연락이 없었다. 며칠이 지나도 그녀는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그렇게 그녀와의 짧고 달콤했던 시간은 끝이 났다. 그녀가 왜 내게 다시는 연락을 하지 않았는지, 왜 다시 볼 것을 거부했는지는 지금도 모르겠다. 그녀와의 이런 만남은 이렇게 끝이 났고 그로부터 몇년이 흘렀지만 나는 아직도 그녀와의 기억을 잊지 못한다. 잠 못 이루고 외로움에 허덕이는 밤이면 아직도 그녀의 모습을 떠올리며 딸딸이를 치곤 한다.
  • 잊지 못할 그녀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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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와 질펀한 섹스를 즐기고 함참 잠이 들었던 모양이다. 잠에서 깨어보니 침대 위에 벌거벗은채 얇은 이불을 덮고 자고 있었다. 귀에 들려오는 두 여자의 대화가 있었다. "그래서, 저 남자가 사촌 동생의 친구라고?" "응. 어제 만나서 디즈니랜드 갔다가 여기저기 구경도 시켜주고 그랬어." 이 당황스러운 순간을 어떻게 모면해야 하는가 눈을 감은채 고민을 하고 있었다. 순간, 어젯밤 지수와 섹스를 하면서 몇번이나 보았던 어둠속에 보였던 그 동료 여자의 두 눈동자가 기억났다. 잠이 깬 척을 하면서 일어나 앉았다. 테이블에 앉아 있던 두 여자가 나를 쳐다봤다. "일어나셨어요?" "제가 초면에 실례가 많았습니다." 두 여자는 동시에 얼굴을 붉히며 어색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불로 몸을 감싸 알몸을 가린채 누가 그랬는지 침대 옆 의자에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나의 옷들을 집어 들고 화장실로 걸어 들어갔다. 화장실 안에 들어가서 세수를 하고 옷을 챙겨 입으며 밖에서 들리는 두 여자의 대화를 들을 수 있었다. "언니, 오늘은 뭐 할 거에요?" "난 쇼핑하러 가고 싶은데..." "그럼 기현씨한테 같이 가자고 물어볼까요?" "아니야. 난 버스타고 다니면 되니까 둘이 어디 다녀와." 난 둘의 대화를 못들은척 문을 열고 나갔다. "지수씨, 오늘은 뭐 하실 거죠?" "기현씨 회사에 나가보셔야죠?" "아뇨. 천천히. 조금 있다가 전화 한번 해보면 됩니다." "참. 기현씨 인사하세요. 제 선배 윤희 언니에요." "초면에 실례가 많았습니다." 반갑다며 악수를 받는 윤희라는 또 다른 승무원의 얼굴이 살짝 붉어졌다. "언니. 기현씨는 이 나이에 무역회사를 하고 있어. 그래서 한국 출장도 자주 나와. 나중에 한국 오면 내가 이번에 받은 일을 다 보답해 드리려고." "아, 그러세요. 어쩐지 젊은 분인데 뭔가 달라 보이더라구요." 결국 윤희라는 여자는 호텔방에 남아 준비를 한 뒤 쇼핑을 하겠다고 결론을 내렸고 나와 지수는 함께 호텔을 나섰다. 청바지에 티셔츠, 연두색 얇은 자켓을 입은 지수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그런게 있다. 여자를 처음 만나 첫 섹스를 하고 난 뒤에 갑자기 까닭도 없이 정나미가 떨어져 버리는 여자가 있고, 첫 섹스를 하고 난 뒤에 더더욱 사랑스럽게 보이는 여자가 있다. 지수는 첫 섹스 후 더더욱 아름다워보였고, 더더욱 사랑스러워 보이는 경우였다. 발레파킹 해 놓았던 차를 찾아 탔다. "지수씨. 잠깐 제 사무실에 좀 들릴게요. 직원들한테 일 좀 지시해야 하고 서류도 살펴봐야 하거든요. 잠깐이면 되요. 그러고 나서 정희 불러서 어디 가서 맛있는 거 먹죠." "네. 그래요. 저 신경쓰지 마시고 편안하게 일 보세요. 기현씨 사무실도 구경하고 싶구요." 내 사무실은 LA 코리아타운 윌셔가 에퀴타블빌딩에 있었다. 코리아타운의 중심부로 한참 발전하고 있는 윌셔가. 이 윌셔가에 있는 고층 빌딩 중에서도 가장 높은 빌딩이 이 에퀴타블 빌딩. 빌딩 아래 주차장으로 들어섰다. 나의 전용 주차장은 지하 3층에 있었다. 지하 1층은 한달 200달러. 2층은 150달러. 3층은 100달러고 4~5층은 75달러. 한푼이라도 아껴보려고 지하 3층에 전용 주차장을 계약해 놓은 상태였다. 내 자리에 차를 세워놓고 지수의 얼굴을 쳐다봤다. 눈이 마주쳤고 자연스럽게 키스를 했다. 진한 키스였다. 지수의 입술은 참 부드러웠다. 정말 맛있는 키스다. 키스를 하다가 연두색 자켓 지퍼를 내리고 티셔츠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 가슴깨로 가져 올러가는데 차 밖에서 사람들 지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둘은 놀래 서로에게서 몸을 띄었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듯 차 밖으로 내렸다. 사무실에 들어선 시간이 10시30분쯤. 직원들은 일을 하고 있었다. "사장님 나오셨어요." 인사를 하던 직원들이 나와 함께 들어서는 지수에게 시선을 주었다. "인사해. 한국에서 온 내 친구, 지수야." 순간적으로 지수를 친구라고 직원들에게 소개했다. 어제 하루와 오늘 오전까지 일어난 일들을 직원들로부터 보고 받고 결재해야 할 서류에 결재를 했다. 내 방으로 들어와 컴퓨터를 켜고 앉았다. "지수씨, 여기 잠깐 앉아요. 이메일 몇개만 확인하고 답장하면 되요." 한국의 거래처로부터 와 있을 이메일을 열어보려 책상에 앉았고 지수가 내 등 뒤로 와 섰다. "사무실이 참 좋아요. 기현씨 사업한지 얼마나 됐어요?" "대학 졸업하고 직장 생활 3년 하다가 사업 시작했으니 3년째죠." "나이도 어리신대 능력이 좋으시네요." "능력은요. 다 운이 좋았던거죠." 지수가 등 뒤에서 내 목을 껴안아줬다. 아침에 호텔방을 나오면서 뿌렸던 향수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제가 복이 많은가 봅니다. 친구를 잘둔 덕인지, 정희 덕분에 이렇게 지수씨랑..." 나는 의자를 돌려 지수에게로 향했고 지수를 안아 내 무릎 위에 앉혔다. 진한 키스를 나눴다. 내 방에서 내려다 보이는 LA코리아타운의 경관이 한 눈에 들어왔다. 아까 지하 주차장에서 못다했던 것을 하고 싶었다. 문 밖에는 직원들이 있었다. 직원들이래봤자 나보다 2살 아래인 제시카. 경리와 사무직을 보던 직원과 나의 친구인 토니. 토니는 영업쪽 일을 맡아 주고 있었다. 또 한 친구는 토마스라고 하는 나보다 나이는 대여섯살 많지만 토니와 함께 영업일을 맡아주던 친구, 이렇게 3명이다. 지수는 몸을 돌려 나에게 꼭 안겨왔고 의자에 앉은 내 다리 위에 앉은 지수. 그랬기 때문에 내 얼굴 앞에는 지수의 가슴이 놓였다. 자켓 지퍼를 다시 내리고 티셔츠를 들어올렸다. 브라자를 위로 올리고 가슴에 키스를 했다. 밝은 곳에서, 그것도 내가 매일 일을 하는 자리에서 보는 지수의 두 유방과 유두는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순간 인터폰이 울렸다. 제시카였다. "사장님, 커피 갖다 드릴까요?" 지수와 나는 놀랬고 눈빛으로 지수에게 커피 마시고 싶냐고 물었다. 지수는 그렇다는듯 몸을 일으켜 옷매무새를 고쳤다. "응. 두잔 갖다줄래? 다방 커피로." 정희를 코리아타운으로 불러내고 한 식당에 모여 점심을 먹었다. "언니랑 너랑 언제 다시 만난거야?" "어? 어...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 길에 내가 호텔에 가서 데리고 왔지." "어. 그랬구나." "점심 먹고 뭐 할까? 지수씨 LA 처음 오셨는데 헐리우드에나 갈까?" "어머. 그래요. 가고 싶은데... 별거는 없다고 들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예의상 가줘야 할 것 같아서요. 그나저나, 기현씨 괜찮아요? 회사 바빠보이던데..." "괜찮습니다. 지수씨 내일 가실 때까지 제가 특별히 시간 맞춰 드릴게요." "어머. 기현이 얘가 이러는 애가 아닌데... 둘이 뭐 사귀기라도 한거야?" 우리 셋은 헐리우드로 향했고, 차이니스극장, 코닥극장, 이런 저런 쇼핑몰 등을 구경 다녔다. 그러다보니 저녁이 되었고 우리는 "야마시로"라는 레스토랑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다. "야마시로" 오렌지카운티에 오렌지힐스 레스토랑이 있다면 LA에는 이 야마시로가 있다. LA 할리우드의 야경을 맘껏 내려다보며 근사한 분위기 속에 세련된 식사와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곳. 우리 셋은 이곳에서 배가 터져라 일식요리를 시켜 먹었고 사케와 칵테일을 곁들였다. 셋은 다시 차에 탔다. 정희의 차를 내 사무실 근처 길가에 세워뒀기 때문에 그리로 먼저 향했다. "언니는 내가 호텔에 데려다 줄게." 정희의 말에 지수와 내가 서로를 마주봤다. ㅎㅎㅎ 지수가 입을 열었다. "아냐. 너 술 취했잖아. 기현씨가 데려다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 아니면 내가 그냥 택시 타고 가던지." "그래, 정희야. 너 운전 괜찮겠어? 내가 동시픽업 불러줄까?" "어머. 둘이 왜 그래? 나 떼어놓고 둘이 데이트 하려고?" 그렇게해서 정희는 정희의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고 난 지수를 태우고 다시 그 호텔 쪽으로 가려고 차를 몰았다. "조금 더 있다가 들어가셔도 괜찮죠? 제가 LA 밤바다 구경시켜 드릴게요." 나는 차를 레돈도비취 쪽으로 몰았다. 바닷가 동네 한적한 곳에 차를 세웠다. 창문을 여니 아즈넉히 파도 소리가 들렸다. "좋네요. 시원하고. 파도 소리도 좋고." 나는 상체를 지수쪽으로 당겨 키스를 했다. 지수는 이제 아무런 반항도, 망설임도 없이 내 키스를 받아주었다. 다시 연두색 자켓의 지퍼를 내렸다. 티셔츠 밑부분으로 손을 집어 넣어 그녀의 브라자 밑으로 넣었다. 아무리 만져도 정말 좋다. 내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 정말 보드랍고 귀여운 유방. 아직 많은 남자의 손을 거치지 않은듯한 유두. 다른 한손을 등뒤로 가져가 브라자의 후크를 풀었다. 그녀가 키스를 하다가 브라자의 후크가 열리는 것을 느꼈는지 잠깐 허걱~했다. 입술에서 내 입술을 떼고 머리를 내렸다. 능숙하게 조수석 등받이를 뒤로 제치며 그녀의 유방과 유두에 키스를 퍼부었다. 약간 떨어진 곳에서 희미하게 빛을 발하고 있는 가로등 빛에 보이는 그녀의 맨살의 상체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한손으로 청바지 단추를 풀었다. 지퍼를 내리고 안 쪽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이미 수분동안 계속 된 나의 키스와 애무 때문인지 그녀의 팬티 주위는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고 있었다. 손을 더듬어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수북한 털이 손에 느껴졌다. 그녀의 음모는 부드러웠다. 음모를 더듬다가 손을 더 깊이 집어 넣었다. 축축한 물기가 느껴졌다. 이미 흥분해 있는 그녀의 거기는 뜨거운 열기와 축축한 물기가 함께 기다리고 있었다. 키스. 한손으로는 거기의 애무. 왼손은 그녀의 등 뒤에 가 그녀를 꼭 안아주고 있었다. 왼손을 등 뒤에서 빼내 그녀의 오른손을 잡았다. 그녀의 오른손을 잡고 내 바지 속으로 가져가 내 팬티 속, 내 거시기를 잡도록 유도했다. 그녀가 처음에는 손만 대고 있더니, 내 오른손의 거기 애무에 흥분이 되었는지 꽉 쥐고 서툰 대딸짓을 하기 시작했다. 내 바지의 단추를 풀고 바지를 내렸다. 상체이 입고 있던 와이셔츠 단추를 지수가 풀어주었다. 그녀의 청바지를 벗기려 했지만 몸에 꽉 붙어 있어 내리기가 쉽지는 않았다. 그녀가 부끄러운 미소를 짓더니 직접 벗어 조수석 바닥에 벗어내 버렸다. 난 조수석 의자를 최대한 뒷쪽을 빼냈다. 조수석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내 머리를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묻었다. 희미한 불빛에 보이는 그녀의 거기는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키스를 퍼부었다. 클리토리스를 핥아줄 때는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혀를 이용해 그녀의 거리를 벌려 혀를 안으로 집어 넣었다. 그녀가 "응. 으응~"하며 신음 소리를 냈다. 내가 몸을 일으켜 조수석에 기대 눕고 그녀를 조수석 바닥으로 내려가도록 시켰다. 그녀의 머리를 잡고 그녀의 입술을 내 거기에 가져다 댔다. 잠시 망설이다가 내 얼굴을 쳐다보더니 입 안으로 내 거시기를 집어 넣었다. 남자 경험이 별로 없는 여자였는지, 내숭인지 물고만 있었다. 그러더니 흥분을 했는지 내 거시기를 삼켜버리는듯 입 안으로 쭈욱 빨아들이는 것이었다. 그녀의 양 겨드랑이에 팔을 넣어 일으켜 앉혔다. 연두색 자켓과 티셔츠를 입고 있는 그녀의 상체가 내 눈앞으로 다가왔고 난 그녀를 내 위에 앉혔다. 내 거시기와 그녀의 거기가 맞닿았다. 질펀하게 젖어있는 그녀의 거기가 내 거시기에 느껴졌다. "지수씨. LA 자주 올거요?" "그럼요." "올 때마다 저 만나 줄거죠?" "그럼요." 발딱 서 있는 내 거시기에 힘을 주고 그녀의 허리를 잠시 들어올려 조준을 한 뒤 삽입을 했다. 지난밤 호텔방에서는 들어보지 못했던 그녀의 신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아. 하. 응. 흠." 반쯤 열어놓은 운전석쪽 창문 밖에서는 여전히 파도 소리가 은은하게 들려 들어왔다. 내 위에서 방아질을 하며 허리를 돌리는 그녀의 모습이 눈부시게 보였다. 눈을 내려 나의 거시기를 물고 있는 그녀의 음모를 내려다 보았다. 내 거시기에 힘이 잔뜩 들어가고 흥분이 될 대로 되었다. 자세를 바꿨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있는 사물함(?)을 안고 그녀가 엎드리도록 유도했다. 그녀의 엉덩이는 사물함 위 팔받이에 올려져 조수석 창문쪽을 향해 활짝 열렸다. 자세가 약간 불편했지만 난 무릎을 꿇고 조수석 위에 올랐고 뒤에서 삽입을 했다. 그녀가 신음 소리를 냈다. 오른손 검지 손가락에 침을 발라 그녀의 항문에 집어 넣었다. 그녀가 탄성을 질렀다. 항문에 넣었던 검지손가락을 빼내 아래로 돌려 넣어 클리토리스를 만져 주었다. 그녀가 흥분이 되는지 운전석 의자에 얼굴을 묻었다. 클리토리스를 계속 만져주며 피스톤질을 계속 했다.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인지 살짝 흥분을 하는지 오른 손을 뻗어 올려 운전대를 붙잡았다. "지수씨... 허...허... 나 안에다 그냥 쌀게요...." 난 사정을 했다. 너무 흥분되는 섹스 후. 현기증이 느껴졌다. 그녀는 몸을 일으켜 조수석쪽으로 왔고 하체를 그냥 알몸으로 한채 내게 와 안겼다.
  • 잊지 못할 그녀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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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년전. 가깝게 지내던 여자친구가 있었다. 말 그대로 친구인 여자. 외국 생활이라는게 워낙 그래서 그저 나이 비슷하고 말 통하는 한국인끼리라면 우선 친해지기 마련인 것 같다. 그래서 가깝게 지내고 서로 외로울 때 전화해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던 사이. 정희. 많은 것을 알려주고 보여준 것 같으면서도 참 많은 것을 감추고 가려가며 보여주던 여자였다. 하루는 정희가 밤 늦은 시간에 전화를 걸어왔다. "기현아. 자니?" "아니. 왠일이야? 무슨 일 있어?" "응. 다름아니고, 너 내일 혹시 시간 좀 내 줄 수 있어?" "내일. 왜?" 정희의 사촌 언니가 고생 고생 끝에 우리 나라 항공사의 승무원이 되었고 첫 해외 출장을 하게 되었는데 그게 서울-LA 간 항공편이고, 그래서 그 사촌 언니가 LA에서 사흘을 머무는데 꼭 가서 만나보고 싶다는 것이었다. "언니가 머무는 호텔 이름은 알아냈는데 난 지리도 잘 모르고 운전도 서투니까 네가 좀 같이 가 줬으면 해서." "그래? 그러지 뭐. 네가 하는 부탁인데 그 정도도 못 들어주겠어?" 다음날 오전. 나는 정희의 집으로 가서 정희를 태우고 LA공항 근처에 있는 그 호텔로 향했다. 호텔로 향하던 차 안에서 정희는 10여년만에 만나는 사촌 언니고, 말못할 집안 사정 때문에 어릴 적 가깝게 지내던 사촌 언니였지만 한동안 연락이 끊겼었고, 이번에 만나면 서로 얼굴이나 알아볼지도 모르겠다는 둥 이런 저런 설명을 해주었다. "언니가 LA에 처음 온 거잖아. 너 혹시 며칠 시간 좀 내 줄 수 있어? 언니랑 디즈니랜드도 가고 싶고, LA 이곳저곳도 구경시켜 주고 싶은데..." "응? 언니 얼굴 봐서. 언니가 이쁘면 내가 만사 제껴놓고 확실하게 가이드를 해주지." "치. 남자들이란..." 정희가 눈을 흘기며 혀를 차더군. 한국에서 온 승무원들이 단체로 묶고 있다는 호텔에 도착했고 로비에 들어서자 싱싱하고 밝아 보이는 우리 나라 아가씨(?)들이 곳곳에 눈에 띄었다. 카운터에서 뭔가를 알아보는 승무원들, 매점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승무원들, 로비 소파에 앉아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는 승무원들.... "기현아. 우리 언니 좀 찾아봐. 나 하도 오랜만에 언니를 만나는 것이라 떨려. 얼굴도 잘 못알아볼거 같아." 정희의 이 말에 나는 정희가 찾는 사촌 언니의 얼굴도 모른채 승무원들의 얼굴을 살펴보았다. 이들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출장 다니면서 보던 때의 승무원들의 얼굴하고는 많이 다르더군. "역시. 화장빨에 속으면 안 되는 거야." 순간 정희가 멈칫하더니 내 손목을 꽉 잡았고 "저기가 우리 언니 같아." 하더군. "혹시 지수 언니 아니야?" "어머. 정희니?" 둘은 반갑다고 비명을 지르며 얼싸안더군요. 사촌 끼리의 10여년만의 만남이 나름대로 감격스러운듯. "반갑습니다. 저는 정희 친구 기현이라고 합니다. 두 분 오랜만에 만나셔서 반가우실텐데 어디 가서 뭐라도 마실까요? 아님, 식사는 하셨나요?" "네 반가워요. 그런데 정희야. 언니가 지금은 너무 피곤한데. 밤새 하늘을 날아왔잖아. 조금 쉬고 나가도 될까?" 결국 첫날은 그렇게 호텔 로비에서의 만남으로 끝을 내기로 하고 우리는 다음날 아침 일찍 만나 디즈니랜드에 놀러가기로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다음날 아침 일찍, 다시 정희를 태우고 그 호텔로 향했다. "우리 언니 이쁘지?" "어? 으, 응." 정희의 언니 지수라는 여자. 얼굴은 하얗고, 눈은 동그랗고. 몸매는 거의 완벽한 수준이었고. 호텔 로비에서 만났을 때는 편안한 면 반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있던터라 길게 뻗은 다리와 아담한 사이즈의 가슴을 옅볼 수가 있었다. 셋은 그렇게 만나 디즈니랜드로 향했고, 디즈니랜드로 가면서 제가 제안을 해서 제 친구 녀석을 하나 더 불렀다. 호범이 녀석은 디즈니랜드 매표소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고 자연스럽게 넷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이라고 자칭하는 디즈니랜드 일정을 시작했다. 탈 것도 타고 구경할 것도 구경하고 쇼핑도 하고 쇼와 뮤지컬, 퍼레이드도 구경하고. 호범이 녀석은 이날, 내가 불러냈을 때 망설임 없이 달려 나온 이유가, 평소 정희에게 마음을 품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니 하루 종일 분위기가 호범이와 정희가 붙어 다녔고, 탈 것을 타거나 할 때에는 지수와 제가 짝이 되어 타곤 했다. 하루를 그렇게 신나게 웃으며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이 지수라는 여자가 참 괜찮아 보였다. 우리 넷은 그렇게 즐겁지만 피곤한 하루 일정을 마치고 가든그로브라는 디즈니랜드와 인접한 곳에 자리잡은 코리아타운으로 가서 가볍게 저녁을 먹고 오렌지힐스라는 레스토랑으로 칵테일을 즐기러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오렌지힐스 레스토랑. 오렌지카운티의 오렌지시 한복판 산 꼭대기에 있는 이 레스토랑. 분위기 하나는 환상. 밤에 올라가면 오렌지카운티 전체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근사한 곳. 이곳에서 정희와 지수는 분위기에 흠뻑 취했고 한잔두잔 데커리와 마티니를 마셔가며 술에도 취해가고 있었다. 넷 중 술에 제일 약했던 사람은 정희였다. 정희가 술에 취해 흐느적거리기 시작했고, 나는 호범에게 정희를 집으로 데려다 줄 것을 권했고 지수씨 호텔은 아무래도 거리가 있으니 내가 갔다 오겠다며 호의(?)를 베풀었다. "기현씨, 오늘 즐거웠어요. 그리고 정말 죄송해요." "뭐가요? 뭐가 죄송해요?" "저 때문에 하루 종일 고생 많으셨잖아요." "별 말씀을요. 저도 즐거웠어요. 재미있었구요." "안 피곤하세요?" "하하하. 술이 좀 들어가니 졸립긴 하네요." "어떡하죠?" "괜찮아요. 가진 건 건장한 몸 뿐이 없는걸요." 호텔에 도착했고 나는 지수를 그냥 돌려보내기가 아쉬워 방 까지 데려다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서비스 교육을 철저히 받은 여자여서 그런지, 여자가 혼자 외국에 나오면 생각이 많이 개방적이 되어버린다는 말이 사실인지, 아니면 하루 종일 즐겁게 봉사를 해준 내게 호감이 있어서인지 지수는 그러라고 그랬고, 방 문앞에 도착하자, 외국에 나오면 2인 1조가 되어 방을 같이 쓴다며 동료가 방 안에 있는지 먼저 보겠다며 방 안으로 혼자 들어가 버렸다. 잠시 후 방 문이 다시 열렸고 "기현씨 들어오세요." 하는 지수의 모습이 정말 예쁘고 귀여웠다. "제가 커피 한잔 드릴테니까 드시고 가세요. 졸립고 피곤해 보이세요." "네 그러죠. 고맙습니다. 헤헤헤." "커피 내려놓고 저 좀 씻고 옷 좀 갈아입어도 되죠?" "그러세요. 편안하게 하세요. 전 여기 앉아서 티비 좀 보고 있을게요." 그러고는 필름이 끊겼다. 기억이 없다는 말이다. 피곤한 하루였고 보드카 마티니를 여러 잔 마셔서 그랬는지 지수의 침대에 기대어 앉아 티비를 켠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한참 후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난 깊이 잠들었다가 깨어 있었고 어둠 속에서 자세히 보니 퀸 사이즈 베드가 2개 있는 방 이었는데 저쪽 침대에 2명의 여자가 자고 있는 것이었다. 약간 당황스러웠다. 내가 얼마나 깊이 잠이 들었길래... 그냥 가야하나, 그냥 더 자야하나 뻘쭘해서 한참을 망설였다. 그러고 있는데 어둠 속에서 2명의 여자 중 한명이 일어났다. "기현씨. 깨셨어요?" "네. 죄송해요. 어떻게 된거죠?" "제가 씻고 나오니까 얼마나 곤히 잠이 드셨는지 깨울 수가 없었어요." "아이구. 죄송해서 어쩌죠?" "아니에요. 저 때문에 피곤해서 그러셨는데..." "그럼 주무세요. 전 그만 갈게요." "정말요? 더 주무시고 가셔도 되는데..." "동료분도 계신데 너무 폐 끼치는거 같아서요. 근데 왜 안 주무세요?" "시차 때문에 통 잠이 안 와서 안 자고 있었어요." 그런 대화를 나누는 동안 지수의 몸이 이불 밖으로 나와 드러났는데 거의 팬티나 다름 없는 얇은 면 반바지에 얇은 어깨끈으로 된 속옷 같은 탑을 걸친 모습이었다. 가슴이 거의 다 드러나 보였다. "동료분 주무시는데 이쪽 침대로 오세요. 깨시면 어떡해요? 저는 일어날게요." 지수는 나의 이 말에 침대에서 일어났고 이쪽 침대를 향해 걸어왔다. 화장을 다 지우고 바짝 위로 묶고 다니던 머리를 풀어헤치고 있는 지수의 모습이, 어둠 속에서도 눈부시게 보였다. 거기에 만난지 이틀 된 이 아름다운 여자가 거의 속옷 차림에 있는 모습을 보니, 나의 남자는 견디지를 못했고, 내 거시기는 발딱 서 버렸다. "지수씨." "네?" "너무 예쁘게 생기셨어요." 나의 갑작스러운 말에 지수는 멈칫했고 "고마워요."라는 대답을 수줍게 내뱉었다. 내가 일어나 지수 앞으로 다가섰고 조심스럽게 끌어안았다. 지수는 잠시 당황한 몸짓을 보이다가 가만히 품에 안겨왔다. 샴푸 냄새가 아직 남아있는 긴 생머리. 아직 알콜의 냄새가 조금씩 풍겨나는 그녀의 숨결. "저기, 지수씨. 키스 한번 해볼게요." "네? 저 저기 자고 있는 동료가 제 선배라... 저 혼나요." 그러는 지수의 입술을 덥쳤다. 키스를 했다. 얇은 실크 탑의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고 그녀의 브라자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녀는 약간의 반항을 했지만 옆에서 자고 있는 선배가 깰까봐 그랬는지 눈을 질끈 감고 가만히 서 있었다. 내 손안에 들어온 그녀의 피부는 정말 부드러웠다. 가슴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이즈였다. 딱 한 주먹에 들어오는 사이즈. 나의 계속되는 키스와 가슴 애무에 그녀가 결국 무너졌는지 나의 목에 두 팔을 감고 나를 받아주기 시작했다. 내게 몸을 안겨오는 그녀를 확인한 뒤 그녀의 면 반바지 속으로 손을 넣었다. 미끌미끌한 피부와 통통한 살결이 느껴지는 엉덩이. 손을 움직여 면 반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렸다. 면 반바지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팬티는 그녀의 무릎 부위에 걸렸다. 그녀에게 계속 키스를 퍼부으며 오른손 검지 손가락을 그녀의 항문 앞으로 가져갔다. "흡~" 하며 그녀가 나오는 소리를 멈추려는지 내 키스를 더더욱 강하게 받아들였다. 내가 자고 있던 빈 침대에 그녀를 눕히며 자연스럽게 손을 그녀의 그곳으로 가져갔다. 이미 젖어 있었다. "기현씨. 선배 깨서 이거 보면 나 죽어요. 난 이제 겨우 신참인데..." 눈을 돌려 옆 침대에서 자고 있는 누군지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자고 있는 그녀를 쳐다봤다. 어둠 속이었지만 선명하게 볼 수 있었던 것은 이불 속에 얼굴을 감추고 두 눈을 뜨고 우리를 보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었다. 어둠 속에서 이쪽을 쳐다보다가 나의 시선에 놀랬는지 눈을 감아버리는 그 여자를 보고 내가 지수에게 말했다. "피곤하실텐데, 깊이 잠 드셨을거에요." 손으로 지수의 거기를 계속 잡업했고 젖어있던 그 곳으 더더욱 뜨거워지고 흥건해져왔다. 지수는 나오려는 신음 소리 때문인지 더더욱 강하게 내게 키스를 퍼부어댔다. 입술이 얼얼할 지경까지 이르렀다. 흥분이 계속 강해지는지 키스는 더더욱 강해졌고 나의 목을 안고 있던 두 팔에는 더더욱 힘이 세졌고 급기야 한 손을 내 가슴으로 가져와 내 젖꼭지를 꼬집기 시작했다. 벌떡거리는 내 거시기. 그녀의 두 다리 사이에 자리를 제대로 잡은 뒤 삽입을 했다. 그녀의 온 몸이 사르르 떨렸다. 피스톤질을 하면서 내려다본 그녀의 얼굴은 정말 아름다웠다. 눈을 질끈 감고 약간의 인상을 찌뿌리며 내게 안겨오는 그녀.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한 순간 그녀의 양 팔에 힘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강해지더니 나를 잡아 삼킬 듯 꽉 껴안아왔고 입 밖으로 나오는 신음 소리를 참으려는지 내 어깨 부위를 깨물었다. "악~ 아파." 결국 신음 소리를 참으려다 역효과를 내버리고 만 것이다. 지수는 놀라 옆 침대를 쳐다보려고 고개를 돌렸고 나는 다시 어둠 속에 얼굴을 내밀고 있다가 지수의 고갯짓에 눈을 질끈 감아 버리는 그녀를 볼 수 있었다. 어둠 속에서, 만난지 이틀된 지수와의 섹스도 환상적이었지만 누군지도 모르는 또 다른 여인이 몰래 구경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나의 흥분은 극에 달해갔다. 지수의 거기에서 내 거시기를 뺀 뒤, 그녀의 몸을 뒤집었다. 뒤에서 하는 걸 참 좋아한다. 우리나라 항공사의 승무원. 다른 외국 항공사들은 펑퍼짐한 아줌마 승무원들도 많고 우리 엄마 나이뻘 되는 승무원들도 많지만, 우리나라 항공사들의 승무원들은 텔런트 뺨 치게 예쁘다. 이런 승무원. 친구 정희의 사촌 언니. 이 여자와 섹스를 하고 있다. 나의 맨 살에 닿는 그녀의 엉덩이살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오르가즘을 이미 느낀 그녀는 나의 뒤로부터의 피스톤질에 계속 나오는 신음 소리를 참지 못하겠는지 벼개에 얼굴을 파묻고 있었다.
  • 이런일도 있다는것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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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다니는 회사 는 겨울 에 눈 오고 ..... 여름 에 비오 는 철이 되면 수해 예방 을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피 해 를 복구하고 대처 하기 위하여 주야 로 비상근무 에 들어간다. 비상근무 .......... 그것은 회사 에서 먹고 자고 한다는 뜿이기도 하다. 잠이야 물론 회사 사무실 에서 대기 하면서 졸면서 날새지만 먹는것은 먹어야 한다. 회사는 어느 식당 을 지정 해 놓고 몇개얼간 외상 으로 먹고 서 상황 이 끝난 후 에 식당 외상 값 을 한꺼번 에 갚아 주곤 한다. 외상값 계산하러 가서 보면 몇개얼 것이 돈천 일때도 있고 많을때는 몇천 일때도 있다. 회사 직원이 천 이백명 인데, 5천원 짜리 한끼만 먹어도 6백만원 인가 ............ 몇개얼 이면 몇천이 식사 값으로 나간다. 그러면 식당 에서는 우리 회사가 큰 고객 임이 틀림 없다 . 식당 들은 우리 를 서로 유치 할려고 힘을 쓰기도 한다. 어느해 우리들 인 내가 바로 이 식대 를 계산 해 주는 담당 직원 이 었었다. 나 하고 나의 후배 하고 2인 1조 로 식대 담당 직원 이 었었는데 명 이라는 이름 으로 시작 하는 식당을 정해 놓고 식사를 하게 한다음 2개월후 퇴근하여 후배 하고 함께 식대 를 계산 해주려고 그 명 식당에 들어 갔다. 두 부부 주인이 (남자주인 는 40 이고 .. 여주인은 30중반) 남자 주인도 상냥 하고 친절 하고 거짖이 없고 확끈 하고 여자 주인도 상냥 하고 싹싹하고 미인 이고 농담 잘 받아주고 잘 웃어주고 매우 귀엽게 생긴 ... 그러면서도 남자 들 시선을 다 끌여 들여서 ... 자신의 한몸 에 남자들 시선 을 다 받고 있는 그런 여 주인 인데. 초저녁에 갔더니 손님들이 많아서 계산 해 주지 못하고 남자 주인이 따로 상을 봐 주면서 자신이 술 산다 면서 마시면서 놀고 있으랜다. 우리 둘 은 주인이 한가 해 질 때 까지 주인이 내는 술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 엇다. 밤 11시가 되어서 모두 끝나고 종업원 들 퇴근 하고 두 부부 주인과 우리 직원둘.... 4인 이 남앗다. 두 부부 주인이 우리 직원 둘 옆에 와서 술 따라 주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 두달 간 식대 를 계산 해서 몇 천 을 현금 으로 주엇다. 두 부부 주인은 기분이 매우 좋아저서 어찌 할바 를 몰라 했다. 남자 주인 은 자기 아내 주인보고 우리들 술잔에 술따라 드리라고 하고 ... 오늘밤 은 자신이 얼마든지 낸다고 얼마든지 즐기고 놀자고 한다. 내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 노래 를 듣고 싶다고 노래 한개 하라고 했다. 남자 주인이 허락ㄷ 해 주고 여자 주인이 일어서서 숟가락 을 마이크 삼아 노래 하는데 그 목소리 은쟁반 에 옥구슬 굴러 가듯 하고 ... 그 자태가 뭇 남자들 좆이 빨딱빨딱 서게 하는 것이다. 이번엔 남자 주인의 노래 를 들었다.. 여자 주인 노래 를 따라오지 못했다. 이번엔 우리 직원 둘이 하나씩 노래 하는데 . 남자 주인이 자기 아내 손 을 잡혀 주면서 춤을 추며 노래 하며 놀으라고 한다. 우리 직원 둘 하고 여자 주인 하고 서로 껴안고 노래 하며 몸과 몸을 비벼 가면서 즐겼다. 시간이 새벽 1시가 되엇다. 여자 주인이 정색 하고서 남편 주인에게 이제 그만 하고 가자고 한다. 남자 주인도 우리 두 직원 에게 사과 하면서 이제 그만 가자고 한다 . 내일 또 놀러 오시면 대접 해 주마고 하면서 모든 정리 정돈 을 한다. 나의 후배 직원이 섭섭 했던 가 보다 .... "사장님 ! 사모님 하고 딱 한시간만 놀고 보내 드릴께요 ! 사모님 을 딱 한시간만 빌려 주십시요 ! " 후배 직원이 용기 있게 이러는 거다 ! 남자 주인이 "어디가서 노 실 려 구 요 ?" "예 ! 노래방 가서 사모님 노래 한곡 더 들어 보고 ... 그리고 춤 한번 더 추고 보내 드리겠습니다 !" 여자 주인은 내일 또 만나자고 남편 주인 손을 잡고 갈려고 한다 .......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 손을 잡고 나 따라서 가자며 땅기고 ..... 이렇게 하는데 .... 남편 주인이 아내 보고 "나 먼저 들어 갈께 .. 당신은 따라가서 더 놀다 와 ! 그대신 한시간만 놀다 와 ! " 나의 후배 직원 에게도 딱 한시간만 놀고 보내 달라고 하고선 남편 주인은 돌아갔다. 여자 주인은 내심 기분이 좋은 모양 이엇다... 나중에 후일에 여자 주인 의 고백 은 그때 그 기분 생에 최고 였다고 고백 했다. 우리 셋은 노래 방으로 갔다 ... 여자 주인 이 먼저 노래 하고 우리가 돌아가며 노래 한개씩 하며 노래 안하는 남자 가 여자 주인을 한명이 안고서 춤을 추웠다. 누구가 먼저 인지 ... 내가 먼저 인지 ! 아니면 후배 직원이 먼저 인지 ! 정말로 분명치 않은 가운데 여자 주인의 보지 를 주물럭 거리고 여자 주인과 키스가 오고 가고 결국엔 여자 주인 을 홀라당 알몸으로 벗겨 버리고 나체 누드 감상도 하고 우리도 알몸으로 여자 주인도 알몸으로 서로 춤추고 노래 하고 여자 주인도 우리 좆을 빨아주고 우리도 여자 주인 보지 를 빨아주고 ... 이렇게 되고 말았다. 여자 주인은 자신의 몸을 우리 직원 둘에게 맞겨 주고 우리품 속에서 즐기고 즐기는 것 같앴다.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보고 탁자 위에 올라가서 쪼그려 앉아서 보지 벌리고 오줌을 싸보라고 한다 . 여자 주인은 나를 붙잡고 나에게 애교 떨면서 "아저찌 !! 저아저씨 좀 말려줘 !! 나 그런건 해본일이 없어서 못한다 ! 정말로 한번도 해본일 없다 ! " 하면서 나보고 좀 말려 달라고 매 달린다. 35세 되도록 탁자 위 나 누구 보는데서 보지 벌리고 오줌 싸본 일 없다고 한다 . 그날밤 여자 주인은 탁자 위에서 우리 둘 앞에서 자신의 보지 를 자신의 손가락 으로 벌려 까고서 오줌을 노래방 방바닦에 내려 깔기는 역사적인 밤이 되었던 것이다. 여자주인 보지 에서 오줌이 멈추자마자 후배 직원이 손가락으로 여자주인 보지 구멍 을 마구잡이로 후적거려 버린다 ! 나보고 여자 주인의 두손을 열중쉬어 자세로 뒤에서 잡아달라고 해서 후배 부탁 으로 여자 주인의 두손을 등뒤에서 열중쉬어 자세로 꽉잡아 주었다 . 후배 직원이 손가락으로 여자 주인의 보지 구명을 그냥 디지거나 말거나 . 소리 지르거나 말거나. 인정사정 볼것없이 팍팍 쑤셔 버렸다 . 드디어 여자 주인의 보지 물이 용솟음 처서 물바다 를 이루 었다 . 우리 직원 둘은 박수 ㄹ르 처 주엇다 . 니보지 최고라고 칭찬 해 주면서 박수 를 짝짝짝짝짝 처 주고 키스도 해주고 보지 도 주물러주고 했다. 이제는 그만 가자고 하는 여자 주인을 끌고서 모텔로 들어가서 3S 로 여자 주인 보지 를 실컷 먹어댔다 ! 여자 주인은 한편으로 는 집에 가야 한다고 걱정 하면서도 자신도 씹이 하고 퍼저서 씹을 매우 즐겨 했다 . 한마디로 쌕꼴 보지 년 이엇다 ! 그것 으로 그 집 여자 주인과 인연 이 되어서 난 가끔 그 여자 주인과 모텔 에서 씹 한번 씩 하면서 그 여자 주인 을 한번 씩 실컷 가지고 놀고 보내 주곤 했다. 후배 직원도 여자 주인 을 가끔식 모텔로 데리고 가서 실컷 인생 을 즐기고 오곤 했다. 약 1년정도 여자 주인을 내가 한번 후배 직원이 한번 씩 실컷 가지고 놀고 보내 주곤 했는데. 어느 여름날밤 그 식당에 가서 우리 직원이 지금 비상근무라서 내일 아침 식사 를 해 주어야 한다고 말햇다. 후배 직원은 좀 쉬엇다가 돌아온다고 돌아가고 나 혼자 인데 .... 밤 12시에 남자 주인 에게서 전화가 왔다. 부부 주인이 지금 퇴근 하지 안고 내일 아침 식사 준비 할려고 식당 마루 애서 잔다고. 식당 마루 에서 자고 낼 아침 일칙 일어나서 아침준비 할테니 직원들 데리고 오라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나는 별 뜿 없이 그러 시면 내가 지금 갈테니 맥주나 한잔 주세요 했다 . 주인이 오랜다 ... 그렇찮아도 심심 한데 술한잔 하자고 오랜다. 부부 주인이 이불 깔아놓고 있는 식당으로 가서 맥주 한잔 하게 되고 사모님 이쁘다 미인이다 하며 사모님 붙잡고 춤추게 되엇다 .. 남자 주인은 자기 부인과 춤추는것 바라보며 미소 지으며 있고 ............. 남자 주인이 자기 아내 보고 자꾸만 "한번 해 드려라 !" 이러는거다 ... 우리는 이미 마르고 닳토록 했지만 아내 를 남편 앞에서 한다는건 생각 하지 않앗고 여자 주인도 남편 앞에서 하는건 36세 되도록 생에 처음이라서 어덯게 해야 좋을지 모르 겠다고 나와 남편 에게 말하며 부끄러워 한다 . 남편이 나보고 자구만 이불위로 눞히고 한번 하랜다 ! 아내도 그렇타면 나도 싫지는 않타며 다음엔 딴소리 하지 않키로 하자며 여자 주인이 먼저 홀라당 벗어 버리고 알몸 되어서 이불 위에 벌리고 누웠다 . 남자 주인이 나보고 어서 한번 해보라고 재촉이다 . 그래서 그날밤 우리 는 밤새도록 3S 질리도록 해 댔다. 그 후에도 한동안 그 여자 주인과 씹 은 계속 되었는데. 후배 직원도 마찬가지 였는데. 후배 직원은 다른 곳으로 발령나고 그 식당은 다른 사람에게 팔아버리고 다른곳으로 이사 갔다. 이사간후 소식이 끊키고 .............. 어쩌다가 여자 주인을 두번 정도 길에서 만났는데. 여자 주인이 냉정하게 인사만 하면 그냥 가버려서 그것으로 그일은 추억이 되고 말았다. 이야기 끝 .
  • 여선생님 따먹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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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효주 선생님이 떠난 자리를 한혜진 선생님이 자리를 차지했다. 어떻게 보면 한효주 선생님이나 한혜진 선생님은 둘 다 비슷한 외모와 영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갑자기 그토록 좋아하던 한효주 선생님이 왜 학교를 그만두고 지방으로 내려갔는지 영진이는 그 이유를 모르지만 어쨌든 한효주 선생님은 영진이 곁에서 떠나고 새로 오신 한혜진 선생님이 영진이 반 담임선생님이 되었다. 한혜진 선생님은 영진이가 중학교 시절에 이모인 박초롱과 함께 자주 집에 놀러왔었는데 그때에 한혜진 선생님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자기 이모 박초롱의 넘치는 사랑을 받던 영진이는 이 한혜진 선생님을 그날 만나고 나서는 오직 자기의 사랑은 한혜진 선생님이었는데 얼마 뒤에 이모 박초롱이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자 한혜진 선생님도 다시 볼 수가 없었다. 그러나 영진이의 마음 한구석에서는 한강으로 바람을 함께 쏘이러 나갔다가 자기가 찍은 한혜진 선생님의 사진을 늘 자기 지갑에 넣고 다녔다. 그러다가 한효주 선생님과 육체적으로 하나가 되고 부터는 한효주 선생님 사진 밑에 깔려서 파묻혀 있다가 최근에야 비로소 영진이 곁을 떠나간 한효주 선생님을 누르고 다시 원위치로 복귀를 하였다. 한혜진 선생님은 영진이의 첫사랑이자 이상형의 꿈과 환상의 여자였다. 이런 인연으로 영진이의 마음속에 늘 한혜진 선생님이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더니 올해 7월에 영진이 학교로 부임을 하여 왔다. 그것도 오자마자 영진이 반의 담임선생님으로 말이다. 한혜진 선생님이 영진이 반의 담임선생님이 되자 한혜진 선생님과 영진이는 완전히 가까워졌다. “영진아! 너희 어머니는 요즘 잘 계셔?” “네 잘 있어요.” “앞으로 네 이모가 너를 프랑스로 데리고 가겠다고 하던데 그렇게 되면 너희 어머니는 외로워 질 것 같은데” “초롱이 이모가 그래요?” “그래 얼마 전에 전화가 와서 그랬다. 영진이 네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프랑스로 유학을 시켜서 네 이모처럼 유명한 음악가로 만들겠다고” “저는 그냥 서울대음대로 진학을 하고 싶은데” “그래도 세계적인 수준과 국내 수준과는 하늘과 땅 차이지” “선생님은 우리 초롱이 이모와 친하셨는데 왜 같이 프랑스로 안가셨어요?” “그것은 말이야 내가 내 자신을 잘 알기 때문이지 사실대로 너에게 말하면 너희 이모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저 하늘에 빛나는 태양으로 비유를 한다면 나는 여름밤에 날라 다니는 반딧불이라고 말할 수 있지 그래서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내 자신을 잘 알기에 프랑스로 가는 유학의 꿈을 접고 아주 평범하게 서울예고에 교사로 오게 된 것이지” “선생님은 너무 자기 자신을 낮추시는 것 아니에요?” “아니다. 나는 나 자신을 잘 안다니까” 한혜진 선생님은 말은 이렇게 했지만 영진이 이모와 아예 상대가 되지를 않는 자기 자신에 대한 아련한 아쉬움을 고스란히 나타내고 있었다. “만약에 영진이 너하고 너희 이모하고 두 사람이 결혼을 한다면 그 사이에서 태어나는 2세는 정말로 위대한 천재적인 음악성을 지니게 될 것 같은데” “네?” “아니야 너무 음악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보니” 어쨌든 한혜진 선생님은 이렇게 영진이와 가깝게 지내는 사이가 되었다. 여름 방학기간 동안 한혜진 선생님과 좋은 시간을 가져보려고 생각을 했는데 그만 숙모님의 부탁으로 카페에서 여름방학을 보내고 말았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등교를 하고 보니 한혜진 선생님은 그 동안 프랑스로 여행을 가서 초롱이 이모를 만나고 왔다는 사실을 영진이에게 말해 주었다. 학교에 다니게 되자 은정이와 순미 누나에게서 자주 만나자는 전화와 문자 메시지가 영진이 휴대폰으로 들어 왔다. 그러나 여름밤 소낙비처럼 순간적으로 스치며 지나간 은정이와 순미 누나와의 관계는 바로 영진이의 첫사랑인 한혜진 선생님의 엄청난 영향력을 밀어내지는 못하였다. 여자들과 섹스를 처음으로 경험을 한 영진이라면 그냥 그기에 푹 빠져서 탐닉을 할 텐데 영진이는 이미 한효주 선생님 자기 엄마 서혜경 선생님 친구엄마 그리고 숙모에 이르기 까지 이미 섹스를 두루 경험을 한 터라 은정이나 순미 누나가 그렇게 한 번 영진이와 성관계를 맺고 잊지를 못해 다시 그런 관계를 하고 싶어서 영진이에게 콜을 보냈지만 지금 그럴 시간이 없었다. 영진이의 폰에는 물레방아 카페에서 그를 본 수많은 여중생들과 여고생 그리고 대학생 심지어 집에 자녀를 둔 유부녀 아줌마들 까지도 애틋한 전화와 문자메시지가 엄청나게 많이 몰려서 들어왔다. 그러나 사람의 인생사에서 첫사랑만큼 달콤하고 맛이 있는 사랑이 있을까? 첫사랑은 잘 이루어지지를 않는다고 하더니 어떡하다가 영진이는 이렇게 한혜진 선생님을 딱 만나게 되었는지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웠다. 영진이는 요즘 밤이나 낮이나 오직 한혜진 선생님만 눈에 들어왔다. 사실 서울예고에는 한혜진 선생님 보다 더 예쁘고 늘씬한 여선생님도 있었지만 왜 그런지 영진이는 오직 한혜진 선생님만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얼마 전에 늘씬하고 예쁜 송혜교 선생님이 영진이에게 둘이서 도자기 마을로 가서 도자기를 함께 구워보는 것이 어떠냐고 말을 했지만 그냥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거절을 했다. 사실 마음 한구석에는 예쁜 송혜교 선생님과 둘이 도자기 마을로 가서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혹시나 한혜진 선생님이 데이트를 신청해 올 것 같은 마음도 들어서 아쉽지만 거절을 한 것인데 이런 영진이의 애타는 마음과 달리 한혜진 선생님에게서는 아무런 연락도 없었다. 이리하여 그날은 하루 종일 성유리에게 끌려서 다니며 나중에는 영화관으로 가서 시꺼먼 3D 안경을 쓰고 마음 에도 없는 눈의 여왕인지 눈의 아가씨인지 공주인지 만화영화를 보다가 아까운 시간만 날리고 말았다. 성유리는 눈의 여왕이 엄청나게 재미가 있다고 말했지만 영진이는 오히려 작년에 본 라푼젤이 더 재미가 있고 좋았다. 그러나 그날 다행이도 성유리의 엄마 고현정이를 만나서 지루한 하루의 공백을 마감하고 새로운 신선한 분위기를 맛보았다. 성유리의 엄마 고현정은 언뜻 보면 영진이 엄마의 분위기와 비슷하였다.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고현정은 그저 영진이의 매력적인 것에 대하여 찬미를 하고 있었다. “내가 십년 만 젊었다면 영진이 너하고 연애를 한 번 하고 싶은데 이제 내가 나이가 많아서 안 되겠지?” “네?” 아주 도전적으로 나오는 성유리 엄마의 행동에 영진이는 퍽이나 놀라면서도 속으로는 하나도 싫지가 않았다. 오히려 성유리 보다 엄마인 고현정이가 훨씬 더 매력적이라고 영진이는 생각이 들었다. 성유리의 아주 완벽한 미모에 표준어를 구사하는 정확한 여자보다 어쩌면 약간 허술한 틈이 있는 고현정이 더 영진이의 눈에는 매력적이었다. 지난번에 자기 친구 성준이 엄마를 올라타고 섹스를 한 후에 왜 그런지 자기 또래의 여학생들 보다는 이런 아줌마들이 영진이의 가슴을 울렁거리게 하였다. 하긴 최초의 섹스를 연상의 한효주 선생님과 했으니 그 뒤를 이어 자기 엄마와 하고 풍만한 서혜경 선생님 그리고 친구 성준이 엄마 그 뒤에 숙모님과 하고 자기 또래인 은정이 하고 여대생인 순미 누나까지 섹스를 했지만 역시 섹스의 상대는 연상의 여인들이 영진이는 훨씬 좋았다. 성준이 엄마와 성유리 엄마 영진이 엄마 세 여자 중에서 최고의 미모를 가진 여자는 당연히 자기 엄마인 박초희 였다. 늘씬하게 쭉 빠진 키와 몸매 한국 최고의 여배우라고 역사의 기록을 남긴 정윤희를 그대로 쏙 빼어 닮은 영진이의 엄마 박초희! 영진이가 볼 때는 자기 엄마를 능가하는 미모를 가진 여자를 아직 보지를 못했다. 한효주 선생님도 예뻤지만 자기 엄마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늘씬한 키와 외모는 영진이 숙모인 황연주를 능가할 수는 없겠지만 영진이 숙모는 현역 여자배구 선수 출신으로 키가 177cm 몸무게 69kg 얼굴도 예쁘고 몸매가 기가 찰 정도로 늘씬하다. 이런 숙모와 영진이가 여름방학 동안 내내 섹스를 했으니 숙모인 황연주는 아예 자기 조카를 애인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어쨌든 그날 성유리만 그 자리에 없었으면 영진이와 고현정이는 한바탕 일이 났을 것이다. 영진이는 점점 마음이 조급해 졌다. 아무리 자기학교 담임선생님이시지만 한혜진 선생님과 늘 함께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영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한혜진 선생님과 어차피 헤어져만 한다. 어떻게 하면 한혜진 선생님과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요즘 영진이는 오직 이런 생각 밖에는 나지를 않았다. 이렇게 고민에 빠져 있는 사이에 절호의 기회가 영진이에게 찾아 왔다. “영진이 너 우리 학교를 그만 둔 한효주 선생님이 애지중지 감싸고 사랑을 했다고 하던데 혹시 그 한효주 선생님 사진 가진 것 있어?” “한효주 선생님의 사진은 왜 갑자기 찾으세요?” “응 아직 내가 말이야 그 선생님의 얼굴을 직접 보지를 못했거든 그래서 그러는데 왜 그런지 궁금해서 그래 음악시간만 되면 애들이 나를 보고 한효주 선생님을 많이 닮았다고 말을 많이 하고 해서” “한효주 선생님의 사진이 제 지갑에 있는데” “그래? 이리 가지고 와 봐” 한혜진 선생님이 손을 내밀며 영진이의 지갑을 받으려고 하자 무심코 영진이는 자기 지갑을 건네주었다. “아니? 이건 내 사진인데 한효주 선생님의 사진은 어디 있어?” “선생님! 사진 밑에 있는데” “응? 그래?” 한혜진 선생님은 자기 사진을 빼 내고 밑에 있는 한효주 선생님의 사진을 보다가 갑자기 엉뚱한 소리를 했다. “영진이 너 한효주 선생님을 엄청 좋아하구나! 너희 어머니가 볼까 봐 내 사진 밑에 감추어 두고 시간 날 때마다 쳐다보는 거지 맞지?” “아니? 그게 아닌 데요?” “아니긴 뭐가 아니야?” “사실 선생님을 제가 좋아하는데” “애는 무슨 그런 거짓말을? 나를 좋아하면 왜 한효주 선생님의 사진을 내 사진 밑에 감추어 놓고 그래?” “아니? 그게 아닌데 선생님은?” “영진아! 뭐 남자애가 자기 반 담임선생님을 좋아할 수 있지 뭐 그러니 너희 어머니에게 말을 안 할 테니까 아무 염려 말고 한 가지 너에게 물어 볼게 있는데 사실대로 말을 해야 돼” “무슨 일인데요 선생님!” “응 한효주 선생님하고 나하고 누가 피아노를 잘 치는 것 같니?” ‘그야 뭐 당연히 한효주 선생님이 잘 치는 것 같아요’ 이 말이 급하게 나오려다가 가까스로 참았다. 사실 영진이가 볼 때 한효주 선생님이 치는 피아노 소리는 곱고 화려한데 한혜진 선생님은 정확하고 터치는 바른데 약간 무거운 음색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것은 한효주 선생님보다 음악성이 약간 떨어진다는 이야기다. 아무리 영진이가 정확하게 분석을 하고 바르게 말을 한다고 해도 한혜진 선생님이 들으면 별로 기분 좋아하지 않을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왜? 말을 안 해?” “저어 선생님! 음악은 나름대로 전문적인 특성이 있는데 어느 한 가지만 보고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진이가 빙 둘러서 이야기를 하자 눈치가 빠른 한혜진 선생님은 영진이의 속내를 알아채고는 갑자기 샐쭉해지며 말했다. “확실히 영진이 네가 한효주 선생님을 좋아하기는 좋아하는구나!” “선생님!” 이날 두 사람의 대화는 여기에서 끝났다. 며칠 뒤에 한혜진 선생님이 영진이네 집으로 놀러왔다. “영진이 너희 집에 있는 피아노가 야마하 맞지? 학교에 있는 피아노 보다는 훨씬 좋은 너희 집 피아노를 한 번 치고 싶어서 왔는데” “그러세요?” 영진이는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영 헷갈렸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한혜진 선생님이 자기 집에 찾아왔다는 사실이다. 영진이 엄마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저 마다 정비 공장에 한식집에서 일을 마치고 오려면 많은 시간이 남았다. 집안 청소를 하고 집안 살림을 돌보아 주는 가정부 아줌마가 있기는 하지만 두 사람의 하는 일에 전혀 간섭을 하지는 않는다. 한참동안 피아노 앞에 앉아서 신나게 피아노를 치던 한혜진 선생님이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난다면서 초롱이 이모의 방을 가보자고 했다. 영진이는 한혜진 선생님을 데리고 초롱이 이모의 방으로 갔다. 아직도 초롱이 이모의 손길이 남아있는 2층 방에서 두 사람은 말없이 서서 창밖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넓은 정원에는 온통 초록으로 덮여 있고 열어 놓은 창문으로 시원한 바람이 들어왔다. “선생님!” 갑자기 영진이는 자기 곁에 서 있는 한혜진 선생님을 끌어안으며 말했다. “....................” 한혜진 선생님은 영진이의 이런 행동에 놀란 듯이 하더니 이내 다정한 누나처럼 영진이가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다. “선생님은 저의 첫 사랑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 선생님이 초롱이 이모와 함께 우리 집에 왔을 때 그때 제 마음에 선생님이 찜을 당한 거예요” “...................” 영진이가 한혜진 선생님을 껴안고 감동에 벅차 혼자서 이런 말을 계속 했다. 그러나 한혜진 선생님은 너무나 놀랐는지 아니면 무척이나 당황스러운지 아무 말이 없이 그대로 영진이에게 안겨서 있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것처럼 영진이는 이런 말을 하면서 그대로 한혜진 선생님의 입에 자기의 입을 포개며 입맞춤을 했다. 순간 한혜진 선생님은 자연스럽게 영진이의 이런 행동을 멈추려는 듯 몸을 틀면서 영진이의 품에서 빠져나가려는 듯이 하다가 영진이가 더욱 한혜진 선생님을 힘주어서 꼭 껴안자 그대로 있었다. 점점 한혜진 선생님과 영진이는 이제 서로의 입술을 세차게 빨면서 흥분의 파도 속으로 휩쓸려 들어갔다. 영진이가 한혜진 선생님을 안은 채 조심스럽게 침대 곁으로 밀고가 번쩍 들어서 침대위에 눕히니 갑작스런 상황에 어쩔 줄을 몰라 하며 그대로 있었다. 이제는 오직 영진이의 욕망을 푸는 일만 남았다. 그대로 한혜진 선생님을 올라타며 스커트를 위로 밀어서 올리자 갑자기 정신이 드는 듯 영진이의 손길을 밀쳐내며 말했다. “영진아! 우리 이러지 말자 선생님도 너를 좋아하지만 이러면 큰일 나” 안타까움에 애원을 하는 한혜진 선생님! 그러나 영진이는 이 좋은 기회를 절대로 놓칠 수가 없다. “선생님! 여기서 멈추면 나는 미칠 것 같아요” “영진아! 너 지금 제 정신이 아니야” “선생님! 정말 선생님이 저의 첫 사랑입니다. 그러니 그냥 가만히” “영진아! 우리가 이러다 나중에” 한혜진 선생님의 말은 여기에서 끝났다. 영진이가 입을 맞추며 키스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힘을 주어 올라타고 누르며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넣어 볼록한 유방을 움켜쥐고 주물러 대자 한혜진 선생님은 꼼짝도 못하고 스르르 눈을 감아 버린다. 이것은 한혜진 선생님이 영진이에게 모든 것을 내 맡긴다는 뜻이다. 이제 영진이는 예쁜 한혜진 선생님의 입을 빨면서 흥분으로 자지가 점점 말뚝처럼 굵게 일어섬을 느꼈다. “영진아! 이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하라고?” “선생님! 정말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영진이와 한혜진 선생님의 이 말은 마치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것처럼 서로에게 안심을 주는 말들이 되었다. 영진이가 눈을 감고 누워 있는 한혜진 선생님의 옷을 하나씩 조심스럽게 벗기자 흥분으로 달아오른 한혜진 선생님은 그대로 자기의 몸을 맡기고 있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영진이와 한혜진 선생님이 침대 위에서 서로 껴안고 뒹굴기 시작했다. “아 영진아!” “선생님!” 거칠게 커다란 유방을 움켜서 쥐고 주물러 대던 영진이가 자지를 한혜진 선생님의 보지에 밀어서 넣으니 그대로 쑥 들어갔다. 보지에 영진이의 자지가 들어오니 한혜진 선생님은 가쁜 숨을 내어 쉬며 늘씬하게 쭉 빠진 두 다리를 크게 벌렸다. 보드라운 보지 털이 덮여 있는 둔덕 사이로 보지가 쪼개지고 영진이의 자지가 부지런히 드나들었다. “영진아! 나 몰라?” “선생님은 이제 내 거예요” 다시금 두 사람은 서로의 입을 맞추고 키스를 하면서 서로를 꼭 끌어서 안았다. 한혜진 선생님의 보지에 깊이 박힌 영진이의 자지가 점점 흥분으로 빠르게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쾌감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었다. 이럴수록 한혜진 선생님은 신음소리를 꽁꽁 내면서 영진이의 목을 꼭 끌어안고 있었다. ‘이제 선생님은 영원히 내 거야’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면서 드디어 첫 사랑의 상대자인 한혜진 선생님을 차지한 영진이는 너무나 기분이 좋고 행복하였다. 점점 두 사람의 성행위가 거칠어져 갈수록 방안에는 헐떡거림과 흥분된 신음소리가 크게 울러 퍼졌다. “영진아!” “선생님!” 동시에 서로를 힘주어 껴안으며 몸부림을 치는 순간에 영진이의 자지가 한혜진 선생님의 보지에 박힌 채 부르르 떨면서 사정을 해 버렸다. “아 영진아! 선생님 몰라?” “선생님! 너무 좋아!” 두 사람은 또 다시 서로를 꼭 끌어서 안았다.
  • 사신의 휴식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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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은 생각했다.. 내가 이 여자에게 이렇게 약속을 해도 괜찮을까.. 난 살인자며 아직 둘이나 더 죽여야 한다... 그것을 숨긴체 이 여자에게 기대도 되는 것일까?? 그녀는 정의로운 일을 한다.. 물론 자신의 힘에 붙이는 일들은 해결할수 없다고 해도 많은 것을 해결하며 사는 검사다.. 그녀가 나를 이해 할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한가지 다짐을 했다.. 이 모든 일이 끝난다면 나는 돌아가야겠지만 그녀에게 모든 것을 다 고백하리라고.. 그것도 모른체 미선은 꿀같은 잠에 빠져.. 행복에 겨워하고 있다.. 그렇게 여행에서 돌아온후.. 미선은 잡힌 연쇠 강간범이.. 경찰에 다 인정하고 더 있다고 밝히는 것으로 검찰으로 넘어왔고.. 미선은 나날이 바빴다.. 차라리 미선이 바쁜 것이.. 정민에겐 도움이 된 걸까?? 여행을 다녀오고 이틀뒤.. 정민이 연락을 하자.. 조실장은 고래와 함께.. 차혁이.. 인천 부둣가 어디에서 물건을 받는다고 한다.. 정민은 기자 선배에게 전화를 건다.. "선배 내가 특종 준다고 했죠.. 이것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 나와 갑시다.. 인천 00항 근처에서 보죠..", "정보 확실한거지.. 그래 알았다.. 12시에 가면 되냐..", "아뇨 4시즘일껍니다..", "그래 왜 그리 일찍인데..", "가보시면 압니다..". 그렇다.. 이젠 옛날처럼 공해에서 만나 마약을 받는 것이 아니다.. 고래파와 삼합회의 거래는 중저가 보이차안에 숨겨져 들어온다.. 보이차를 수입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수입세관을 통과하면 되는 것.. 꽤 많은 양의 보이차라.. 세금이 많지만.. 그나마 안전하게 들여오는 루트를 통한것.. 홍콩에서 꽤 유명한 보아차 회사지만 실제 실권은 삼합회에서 가지고 있는 회사로.. 국제적인 루트에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인터폴도 각국의 검경도 모르는 사실이다.. 인천의 부둣가 한 창고엔.. 보이차를 옮기는 인부들로 북적거리고.. 퇴근시간인 6시가 되자..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진다.. 정민과 기자선배는 멀찍이 숨죽이고 있고.. 고급 세단으로 보이는 차 두대가 그곳에 오자.. 인부처럼 가장한 중국계 사람 몇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중국말로 뭔가가 오가고.. 가방이 오가는 것을 창고 옆 유리창으로 강기자가 사진을 찍고.. 정민이 문을 박차며 들어간다.. 언제봐도 서늘한 가면.. 정기자는 놓치지 않고 셔터를 눌러된다.. 안이 그리 어둡지 않기에.. 플레쉬를 죽여가며 디지털 카메라로 찍는 정기자.. 정민의 주먹이 묵찍한 둔기처럼 가볍게 고래외에 몇몇을 기절시키고.. 여기저기 비명소리와 함께.. 다섯이 되는 장정이 쓰러진다.. "누구냐 넌.. 뭐야 씨발.." 차혁이 욕지거리와 함께.. 사시미를 들고 덤비지만 그의 칼날은 보기좋게.. 정민을 스치지도 못하고 허공을 가르고.. 정민의 발차기가 쌕..소리와 함께.. 차혁이 칼을 진 왼손을 때려 칼을 떨어트리고 정민은 그의 목을 잠시 조르자.. 정신을 잃은듯 쓰러진다.. "너너.. 누구기에.. 이러는가.." 고래가 벌벌 떨며 정민을 향해.. 차분히 말하려는 듯 하지만.. 그렇지도 못하다.. "부하의 잘못은 보스의 잘못.. 넌 사라져줘야 겠다.." 정민이 짧은 말을 던지고는.. 그의 손목을 비틀어 인대를 끊어버리고.. 고래의 발목을 잡아.. 마치 독수리가 날카로운 발톱으로 찢어버리듯.. 그의 양 아킬레스건을 찢어버린다.. "아악.. 윽으으으으..." 극도로 심각한 고통에 고래는 쓰러지고.. 정민은 차혁을 들쳐업고 차중 하나를 타고 떠나버린다.. 강기자는 경찰에 연락을 한다.. 탁자에 놓인 하얀가루와.. 돈가방.. 인천항 세관과 경찰이.. 들어닥치고 경찰 상관인듯 한 사람이 정기자와.. 일정의 협약을 맺고.. 말이 끝나자 마자.. 정기자는 사진을 찍기 바쁘다.. 엠블란스가 요란한 소리와 함께.. 도착하고 극심한 상처에 피를 흘리는 고래를 급히 치료하고 경찰과 세관들은 분주히 움직이며 현장을 정리한다.. 세관과 경찰들은 엄청난 성과속에.. 누가 고래를 그지경으로 만들었고.. 고래의 신복인 차혁이나 넘버2가 없는 것을 이상히 여기지만.. 다른 세력의 논간으로 알고 넘어가고.. 강기자도 정민이 연류된 것을 밝히지 못하기에 괴한이 침입하여.. 저리 만들었다며 자신이 찍은 사진이 있으니.. 넘기겠다고 했다.. 그다음날 경찰의 발표와 함께.. 현장 사진이.. 두겨례 신문에 대서특필되고.. 경찰을 칭찬하기 일색이다.. 어디 신문 한켠에도.. 괴한에 대한 이야기가 없고.. 고래에 대한 부상에 대해서도 없다.. 그것으로 고래파는 일거에 일망타진되자.. 조실장과 식칼파는 소리 소문없이 고래파 영역을 삽시간에 잡아먹어 버리고.. 그리고 정민은 차혁을 옮겨놓고.. 2틀동안 식칼파를 도와... 고래파 잔당 넘버2와 대수파 보스 조대수와.. 주먹꾼 넷을 삽시간에 정리하자.. 식칼파는 정민을 앞세워 아무 피해도 없이.. 강남을 접수한다.. 식칼파에서 지원나온 주먹들이 정민의 손에 삽시간에 쓰러지는 상대 조직들을 보며 사신이라며 두려워하고.. 일을 마친 정민은 조실장에게 말하자.. 정민의 부모에 대한 경비를 물린다.. 조실장과 그이상 간부들은 두려웠다.. 정민이 다시는 보지 말자는 말에.. 그들은 묵묵히 그가 하자는 대로 따를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몇몇 간부와 함께... 지원을 나간.. 놈들에게 식칼파는 큰 돈을 주며 묵인할 것을 단단히 일렀다.. 만일 정민이 일이 불궈지면 식칼파도 고래파나 대수파와 같은 길을 갈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사신의 춤을 본자들은 아무말 하지 않고 기억에서 잊은듯.. 죽은 듯 살기로 했다.. 그리고 간부의 꼬봉들은 간부들이 돈을 주며 입을 막는 것이 자신들이 곧 말을 하면 죽이겠다는 것임을 잘 알기에 조용히 아무말 없이.. 지내기를 바랬다.. 엄청난 마약 밀거래 현장이 잡히고 경찰과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가 진행되면서 사회는 떠들썩했지만 아주 조용한 공간에 두 시체와 함께.. 울부짖으며 외치다가 지친 한남자 민차혁.. 이틀이 지나 정민이 그를 찾아갔을땐.. 그는 정민의 가면쓴 모습에.. 두려움이 엄습했다.. "너 누구냐.. 누구냔 말이다.. 씨발늠아..", "내가 누군가가 중요한가.. 넌 곧 죽을꺼야..". 서늘한 목소리에 죽음의 기운이.. 차혁을 엄습하고.. 한여름 열기에 썩은 내가 나는 곳에 많은 땀과.. 피똥을 싼 차혁의 모습은 애처롭기 그지없다.. "내 누이를 죽인 네놈들.. 이제 하나 남았군.. 가라 내 누이의 곁으로..", "안되 씨발 살려줘.. 내가 잘못했어.. 제발 난 죽고 싶지 않아..", "괜찮아.. 괜찮아.. 나도 지쳤거든.. 그냥 죽여줄께.." 얼음짱 같은 정민의 손이 그의 목을 스쳐가고.. 정민이 돌아서자.. "뭐야 아무렇지도 않잖아.. 씁쎄.. 어... 어.." 몇마디.. 차혁이 지껄였을까. 분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차혁의 피.. 차혁은 그것을 보며.. 무슨 영문인지 모른체.. 죽어간다.. 정민은 차혁의 차를 몰아.. 한강에 파킹을 하고.. 다시 미선의 오피스텔로 향한다.. 정민이 들어서자.. 전화기는 불을 뿜을듯.. 울려되고.. 정민이 받자.. "자기야 왜 이제 전화받아.. 어디갔다 온거야.. 대체.. 왜 전화를 안받는 건데.", "미안.. 미안해.. 걱정마 난 당신에게 돌아오니깐..", "자기야 미안한데.. 옷 좀 챙겨다 주라.. 속옷은 사서 입었는데.. 옷이 좀..", "알았다.. 그래.. 나 좀 씻고.. 가져다 줄께..", "응 자기야 부탁해.."... 정민은 차가운 샤워기에 물을 맞으며 몸에 죄를 씻어내듯.. 정갈히 씻고.. 미선의 옷을 몇 골라.. 속옷과 함께.. 챙겨 서울지검으로 향한다.. 정민이.. 지검 입구에서 오검사를 만나러 왔다고 하자.. 오검사에게 연락이가고.. 오검사는 바삐 뛰어나와.. 정민에게 옷을 건내 받으며.. "자기 얼굴 오랜만에 보니 참 좋다.. 히히..". 정민을 힘껏 안고 입을 마추자.. "누가 보면 어쩔려고.. 그래..", "에에.. 오랜만에 본 애인한테 그럴꺼야..". "찰칵찰칵.. 이야 보기 좋네..", "어 선배.. 왠일이세요..". "나야 오검사 사건에 취재하러 왔지.. 일전엔 고마웠다 정민아..", "어머.. 누구야.. 저분..?", "아 학교 선배로 같은 동아리서 활동한.. 분이야..", "그래.. 안녕하세요.. 오미선 검사입니다.", "이거 얼음공주.. 오검사께서.. 정민이랑 그런 사이 인줄 몰랐네요..", "호호.. 저두 시집은 가야죠.. 호호..", "참 보기 좋네요.. 저기 오검사님 소스좀 주쇼.. ㅋ 정민이랑 잘해보고 싶으면..", "어머.. 이거참.. 죄송하게도 너무 잘지내서.. 그런거 안줘도 될거 같아요 ". "이거 이거 한방 단단히 먹었네요.. 그럼 나중에 보죠.. 그럼 좋은 시간 보내세요.", "네 안녕히 가세요.. ", "선배 나중에 보죠.. ^^;;", "그래 너도 수고 해라..". 그렇게 강기자가 가자.. 오검사는 정민에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뛰어가.. 무언가를 들고 "자기야 나 맛난거 사주라..", "시간되니.. 바쁘자나.", "얼추 자백하고 사건이 진행되어서 한두시간 시간은나..", "그래 뭐먹을래..", "나 순대국.. 요앞에 잘하는데 있어..", "그래.. 가자.. " 그렇게 오붓하게 점심을 먹고.. 정민에게 작은 서류봉투를 내미는 미선.. "이게 뭐야?", "응 그거 정기자님 건내줘..", "왜?? 아까는 그리 까칠하게 굴더니..", "응 내가 이야기하면 안되잖아.. 하지만 뭐.. 건너 건너라면 괜찮아.. 특종은 안되도 대박은 될꺼야 힛..", "그래 고맙다..", "뭘 이것도 애인으로써 내조지.. 자기야 이제 나 들어가봐야 해.. 미안.", "그래 몸 축내지말고 쉬엄쉬엄해.", "헤.. 후딱 일처리해야.. 낭군님이랑 시간보내지.. 히히..", "그래 그래 울애기 착하다..". 식사를 끝내고.. 미선은 지검으로 돌아가고.. 정민은 정기자에게 서류를 건내려 만나니.. 입이 짝 벌어진 정기자.. "야야 고맙다.. 이걸루 저번 사건이랑 당분간.. 욕은 안먹겠다.. 고맙다 정민아.. 큭큭..", "고맙긴.. 저번에 일때문에 만나자고 한거야.. 고마워 내 이야긴 뺴줘서..", "너 그새끼 어쩄냐.. 설마 아니겠지.", "미안해요 거기에 대해선 말할수 없어요.. 아무리 선배라도.. 이걸루 참아줘요..", "그래.. 알았다.. 조심해라.. 경찰이랑 검찰이 너에 대해 궁금해 하는게 많아.. 나도 그냥 넘겼다만.. 그래도 조심해..", "네 걱정마세요..".. 그시간.. 마치 도인처럼 한복을 입은 누군가가.. 조사장을 만나기 위해서.. SS그룹 본사 사장실을 찾았다.. "오랜만입니다. 형님..", "그래 이십년 만인가.. 왠일이냐..", "승우가.. 나쁜일에 개입되었더군요..", "무슨소리냐..", "어떻게 키웠길래.. 원한을 삽니까..", "무슨소리냐니깐.. 내가 그놈을 잘키우지 못했다만.. 너한테 그럴 소리 들을 이유없다..", "조재혁 민차혁 이수혁을 아십니까..", "아아.. 한때 승우가 어울리던 놈이지..", "그놈들 다 죽었습니다.", "뭐.. 그게 무슨 소리냐..", "곧 승우의 차례일지도 모릅니다..", "뭐라고.. 이놈이 무슨 헛소리냐.. 승우는 너에게도 소중한 아이가 아니냐..". 조만혁.. 조만식의 10년 어린 배다른 동생으로.. 만혁이.. 18살 되던해.. 조만식의 처인 형수.. 이정옥을 덥쳐 만든 조만식의 독자..가.. 사실 조만혁의 아이였다. 조만혁은 그해 집을 나가.. 지리산에서 행방불명되어.. 태곤의 후계자가 된다.. 즉 정민의 스승이다.. 정민의 스승이자.. 조승우의 아버지.. 허참 무슨일이 이렇게 되는간가.. "승우가 그 넷과.. 몇녀전 고교생 여자애를 강간한 적이 있는거 아십니까??", "그게 무슨소리냐.. 그런소리 들은적없다.", "모르시군요.. 하여간 승우는 제가 지킵니다.. 속세와 인연을 끊었지만.. 핏줄은 끊지 못하겠군요..". 갑자기 일어나 나가는 만혁에게.. 만식은... "그게 무슨소리냐니깐.." 만식의 불같은 호통도 뒤로한체.. 돌아서는 만혁.. 스승과 제자는 이렇게 다시 만나는가.. 정민이 속세로 간후.. 며칠뒤 만혁은 동굴에서 기도중.. 절의 부처상이 쪼개지며 불길함에 휩쌓였고.. 그길로 내려와 정민의 동생 정희의 일을 조사중.. 자신의 아들 승우가 개입되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길로 승우의 곁에서 정민을 수시로 감시하며 지내길 한달여.. 이제 정민이.. 차혁을 재거하였으니.. 승우 차례다.. 정의를 위해서 산다는 자신과의 약속속에.. 그렇게 몇날 며칠을 고민한 만혁.. 그는 어떻게 할 것인가..??
  • 사신의 휴식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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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수혁을 잔인하게 죽인 후.. 재혁의 시체에 파리가 꼬여 썩는 곳을 뒤로 한체.. 정민은 오피스텔로 와 미선의 옆에 잠이 들었고.. 미선은 그런 정민을 측은히 여기며 "돌아워줘서 고마워요. 춥.." 이마에 입을 마추곤 이것저것 찬을 챙기고 국을 끓여 놓은 후.. 출근을 했다..
  • 사신의 휴식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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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독했던 그날의 악몽.. 분노.. 복수.. 모든 것을 잊을 수 있던 하루였다.. 그저 미선의 오피스텔에서 마치 동면에 빠진 짐승처럼 그렇게 잠이 들었다.. 무엇이 그를 복수에 미친 사신처럼 만들었는지 아무것도 생각 할 수 없는 시간들속에 그렇게 그는 이틀동안 잠이 들어 깰줄을 몰랐다.. 미선은 검사로써.. 재판을 마치고 그 다음 일을 하기 위해서 집에 왔을때.. 정민의 평온한 얼굴속에 그의 옆에 누워 자신도 푹 잘수 있었다.. 오르가즘보다 더 엑시터시보다도 더 행복한 시간속에 둘은 그 다음 날 아침 꿀맛같은 행복에 식탁에 앉아.. 구수한 된장찌게에.. 식사를 하고 있다.. "호호호", "내 얼굴에 뭐라도 있어.. 왜 그리 기분좋게 웃어.. 응??", "몰라요.. 이렇게 당신과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해요..", "당신 내 동생 일 알지..", "네.. 보조 검사였지만.. 선배를 도우면서 알고 있었죠..", "불안하지 않아?? 내가 무슨 짓을 할지..", "왜 그런 소릴 해요.. 괜찮아요.. 당신이 하는일에 난 조금도 의심 하지 않아요..", "만일 내가 아니다..", "치 무슨 말을 하다가 말아요..". "만일 내가.. 진짜 진짜 나쁜 놈이라면.. 어떻게 할꺼야.", "^^ 그저 대한민국 검사로써 할일을 할꺼에요..", "그래.. 그게 당신답군.. 내가 만일 이나라에 법에 준하지 않는 행동을 한다면 난 당신 손에 처벌받고 싶어.", "치.. 나도 검사라서 해야 할 일을 하겠지만.. 당신은 그러지 말아줘요.. 내가 하는 일과 상관없이 난 당신을 사랑할꺼에요.". 이상하게도... 불안함이 느껴지지 않는 미선.. 분명 자신은 대한민국 검사로써 정의에 불타며.. 그 누구라도 법을 어기면 그를 용서치 않겠다.. 늘 다짐했지만.. 그라면 그가 하는 일이라면 그게 만일 불법이라면.. 그를 처벌할순 있어도 그를 향한 사랑은 멈추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따뜻한 물줄기 속에 서로 입마춤을 쉬지 않는 남녀.. 그의 손이 그녀의 등과 어깨를 감싸고.. 그의 혀가 그녀의 입안을 핥으며 지나갈때마다.. 그녀는 가슴이 떨리고 보지 속이 움찔대며.. 다리가 떨려온다.. 그의 뜨거운 숨을 들이마시며 마약에 취한듯 몽롱해지는 두눈.. 거칠고 뜨겁게.. 자신의 육체를 태울듯 스쳐가는 손길.. 이성을 태우는 뜨거운 쾌감에..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자신의 앞에서 자신을 안고 있는 사람의 이름조차도.. 입술이 떨어지기 무섭게.. "아흑.. 사랑해요.. 아학.. 더 뜨겁게.. 날 아윽.. 안아줘요..", "사랑해.. 훅훅..". 미선의 꽃잎 앞에 놓인 정민의 큰자지.. 마치 귀두가 뱀처럼.. 자신이 들어갈 곳을 찾고.. 타일에 떨어지는 따뜻한 물줄기가 바닥을 미끄럽게 하지만 그의 발은 미끄러지지 않고.. 그녀를 들어 자신의 자지를 미선의 꽃잎속으로 밀어 넣는다.. 한순간에 허공으로 들어 올려진 미선.. 그의 뜨거운 성기를 자신의 음부로 받아들이며.. 큰 키라고 해도 자신 또한 작지 않은 키다.. 잘빠져 그리 무겁지 않다고 하지만 52키로나 나가는 자신을 들어 올리고 자신의 비부를 침범할수 있을까.. 그의 팔이 자신의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그의 허리 놀림에.. 자신이 허공에 떠올랐다.. 다시 내려오며 그의 자지를 보지속 깊이 질에 흡착시킬때면.. "커억.. 아흑.. 아~아~아~ 아흑.." 뜨거운 신음이 정민의 육체를 태우고.. "헉헉.. 으헉.. 헉헉.." 그렇게 거친 숨소리가.. 미선의 정신을 까마득하게 한다.. 정민이 그를 내려.. 새면대를 보고 숙이게 하자.. 미선은 새면대를 잡고 허리를 숙이고 엉덩이를 내민다.. 선홍색.. 미선의 항문아래.. 석류처럼 벌어진 그녀의 보지.. 한입 베어물면.. 시큼 달콤 할 것처럼 농익은 그녀의 비부를 보고 있자니.. 정민의 자지는 더 불끈 솟아오르며 그녀의 속살을 가르고 치솟아 오른다.. 고래를 꾀는 작살처럼 힘차게 치솟는 정민의 좆 놀림에.. 미선은 질벽이 타들어가는 뜨거움속에.. "아윽.. 아~흑.. 아헉.." 자신이 보지가 찢어져라 움직이는 자지를 그녀의 질이 감아 올린다.. 뜨거운 좆질에 가슴이 찢어지듯.. 답답함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 터져.. 뜨겁고 벅찬 희열이 되어.. 팔에 힘이 들어간다.. 한번 두번 세번.. 그렇게 간절히 찾아오는 오르가즘을 느끼다 지쳐 갈즘에.. 정민의 뜨거운 정액이 끈적한 질의 감김에 타오른 정민의 쾌감이.. 고환을 타고 귀두를 통해 토해져 나오고.. 그 뜨거운 기운을 받은 미선은 마치 새면대를 깰듯 팔에 힘이 들어가며.. 질이 떨리기 시작하며.. "아학.. 아악.." 고음의 처절한 쾌감의 신음소리와 함께. 짝짝소리를 내며 벌렁이는 보지와 함께.. 자신의 요도를 타고 뿜어지는 오줌같은 것을 느끼며 허물어져간다.. 정민은 두눈을 지긋이 감고.. 얼굴이 찡그러지며.. "으허.. 허억~~ 으흑~ 흐으흐으" 긴장이 풀리는 듯 뜨거운 신음을 토해내며 쓰러져가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꿈틀거리며 조이는 그녀의 질의 촉감을 느끼며.. 거친 숨을 쉬어낸다.. 간신히 새면대를 잡고 있는 손에 힘이 빠짐을 느끼며 상체는 바닥을 향해 널브러져가고.. 사정감을 충분히 즐긴 정민은 나른함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들어 안아.. 욕조에 누이고.. 샤워기를 들어 감미로운 손놀림으로 그녀의 나신을 깨끗이 씻어간다.. 온몸에 피가 뿜어져.. 나간 듯이 조용히 누워 그의 손길을 즐기고 있노라면 부끄러움에.. 얼굴을 붉히고 그의 손길과 따뜻한 샤워기의 물줄기에 후희를 즐기니.. 온세상에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깨끗하고 따뜻한 쾌감이 자신을 덥쳐오고.. "으음... 으으음..." 작고 색스런 자신의 호흡음처럼.. 아직도 자신의 보지가 벌어진체.. 미세하게 떨리며 뻐금이는 속살의 떨림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끈어질듯 하면서도 세세히 이어가는 숨처럼... 타는듯... 찢어질듯한 보지의 속살들의 느낌이 싫지 않다.. 그렇게 정민의 애절한 애무같은 샤워가 끝나고 보드라운 스펀지에 샤워크림의 거품이 자신의 살을 스쳐 지나가고 뽀득거리는 소리와 함께 정민의 세세한 샤워가 끝나자.. 정민도 대충 자신의 땀을 거품에 쓸어내리고.. 자신의 나체를 닦고 미선을 닦아준후.. 안아 올려.. 침대로 향한다.. 뜨거운 섹스뒤에 나른한 정오의 낮잠.. 그렇게 쉴세 없이 울리는 미선의 핸드폰 벨 소리를 뒤로하고 잠에 빠져든다.. 초저녁 끊임없이 울리는 폰소리에 기여이 잠이 깨고 미선은 정민이 깰까.. 조용히 "여보세요..", "이사람아 무슨일이 있기에 전화를 그리 안받아..", "죄송해요 부장님..", "재판이 끝났다고 그리 늘어져서 되겠어.. 에힝..", "죄송해요 할말이 없네요..", "뭐 됬고.. 연쇄 강간범이 잡혔으니.. 요며칠내로 경찰이 조사 끝내고 올라올꺼야.. 며칠 밤샐 각오하고.. 오늘은 마저 푹쉬어..", "감사해요.. 아흑..", "ㅡㅡ무슨소리야.. 요즘 오검사 얼굴이 활짝 피었다 했더니.. 그새 애인이라도 생겼어..", "어머.. 아니ㅔ..요..", "쳇 이거 성폭력 담당 검사한테 상관이 성희롱죄로 걸리는거 아닌가 몰라.. 끈고 재미나봐.. 허험.. ", "어머.. 죄송해요.. 내일 뵈요..". 전화를 받는 미선을 보고 묘한 장난끼가 발동해.. 그녀의 앵두같이 작고 농익은 포도 같은 보라색을 띠는 젖꼭지를 가만히 손가락으로 농락하는 정민 자신도 모르게 나온 신음 소리에 부장검사와 전화중임을 모르고 나오는 아찔한 애정어린 신음.. "아잉 자기는.. 전화받.. 아흑..는데... 그러기.. 아앙.. 에요.", "칫.. 모 재밌잖아.. 큭큭..", "아~이~잉.. 몰라 몰라..". 그녀가 전화를 끊고 앙탈을 부리자.. 귀여움에 자신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오고... 그녀를 끌어당겨 삐진듯 앙큼한 얼굴에.. 기분좋아..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사랑해.. 미선아..", "치 몰라요.. 아흑.. 미워.. 몰라 몰라.. 치사뿡..", "큭큭큭큭... 아이고 배야.. 흐흐". "에잇.. 당신도 당해바요..", "악악.. 항복항복.." 묘하게 얼굴을 붉히며 정민의 반즘선.. 자지를 콱 움켜잡는.. 미선.. "치 이래뵈도 검도로 달련된 손힘이에요.. 에잇에잇..", "악악.. 용서해줘.. 아파.. 악악.. 미안미안.." 그렇게 일어난 미선은 상쾌한 머리와 달리.. 다리가 후들거리고.. "아우... 힘들어 죽겠넹.. 자긴 다좋은데 너무 무식해요..", "ㅋㅋ 누가 그렇게 흥분시키래.. 달콤한 당신의 신음소리에 나도 정신차리기 힘들어..", "에에.. 치 내 신음소리만 그런강.. 히힛..", "그래 그래.. 날 잡아라 잡아.. 아우.. 저 색스런 몸뚱이하곤.. 에라이. 못참겠다..". 정민이 정색을 하며 달려들자.. 질색을 하며 피하는 오검사.. 업치락 뒤치락.. 이리 저리 피하는 오검사를 잡는 시늉을 하며 폴짝 폴짝 뛰는 정민.. "큭큭 잡았다.. ㅎㅎ 각오하라고..", "아잉 몰라 몰라.. 그만해요.. 또하면 내일 못 일어날거 같단말야.. 엉엉.." 엉엉 소리를 내며 불쌍하게 우는 그녀를 포근히 안고.. 귀에 입을 되고.. "사랑해.. 정말.. 당신밖에는 없다..", "흑... 흑.. 나 버리면 죽여버릴꼬야.. 췟", "그래 그래 그만 울어.. 울보 검사님..", "치 내가 언제 울었다고 메롱.,~", "그래 그래 용감한 검사님이 언제 울었을까.. 하하하..", "아이씨.. 진짜 다리힘 겨우 남은 것도.. 이젠 남지 않았네..", "우리 나가서 먹자.. 자기 힘든데..", "몰라요.. 헤효.. 내손으로 밥해주고 싶은데.. 안그래도 힘든데 ㅋㅋ 당신이랑 장난치느라 힘 다뺏네..", "ㅋㅋ 미안 미안.. 나가 우리..". 그렇게 옷을 입고.. 대충 비비크림을 바른 오검사가.. 정민의 팔짱을 끼고.. 정민의 선배가 하는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죄송합니다.. 손님 예약이 아니면 지금 자리가 없네요..", "그래요.. 철우 선배 나와있나요..", "아.. 사장님요 잠시만요.." 급히 자리를 떠나는 지배인.. 그렇게.. 잠시 지배인이 자리를 떠난후.. 어디서 본듯한 얼굴 그래.. 이수혁이 다가온다.. "어 지배인 없네..", "아잉 잠시 있으면 오겠쥐 자기야..", "그래 그렇겠지..". 죽일 듯 살기가 감돌고... 오검사가 당황해서 정민의 옆구리를 찌르며.. "어머 자기 왜 그래.. 저사람들 민망하게..", "어이 너 뭐야.. 씨발.. 어딜 꼬나봐..", "어머.. 이사람이 무식하게.. 보지도 못하나..", "뭐야 이여잔.. 장난해..", "어머 자기 참아.. 자기가 유명인이라 그런가보지..", "어머 이여자가.. 말이면 단줄 아나..".. 이렇게 오검사가 이수혁 일행과 아옹다옹할때.. "어이 이정민 오랜만이다..", "아 선배 안녕하세요..", "왠일이냐 몇년됬지.. 그때 동생이.. 고교 입학하고 나서 첨인가??", "네 그렇게 됬네요..", "아이쿠 손님 아 격투기 이수혁 선수시군요.. 죄송합니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제가 잘 모실테니.. 이수혁 선수 잘모실테니.. 참아주세요..", "아아 사장 아는 사람인가.. 허허 사장 얼굴 봐서.. 내가 참지..", "뭐에요.. 저 사람이.. 안참으면 어쩔껀데..", "뭐야 이여자가..". 그때 오검사를 보고 반갑게 다가오는 한 중년의 남자.. "오검사 자네가 여긴 왠일인가..", "어머 부장검사님 검사님은??", "아 오늘이 집사람 생일이라서..", "아 이친구가 오검사 애인인가보네. 훤한게 잘생겼구만 허허.." "뭐야 너 검사냐.. 씨팔.. 됬다.. 야 가자..", "이사람 매너가 없구만.. 하긴 무식한 운동선수가 다 그렇지..", "뭐야 대한민국 검사면 다야.. 어따되고 무식하데..", "아아.. 제 잘못이니 그만하시죠.. 즐거운 시간 망쳐서 죄송합니다.", "허허 역시 사람은 배워야해.. 저런 무식한 놈이.. 이런곳엔 안어울리지..", "하하... 처음 뵙겠습니다.. 이정민이라고 합니다..", "하하 장부장님.. 이친구.. 유명대학 엘리틉니다.. 이래뵈도.. 한국사에 길이 남을 역사학자 후보중 하나죠.. 하하", "아아 역시.. 사람이 다르다 했더니.. ㅎㅎ 내 학교 후배구만.." 최철우는 이정민의 강남고 선배이자.. S대 선배다.. 물론 서로 나이 차가 있어 그렇지만 S대 고교 동문 클럽에서 몇번 안면을 익힌사이.. 경영과 출신으로 여러개의 레스토랑을 가진 사람이다.. 장청진 부장검사.. 지방 고교 출신으로 S대 법학과를 나왔다.. 오검사는 K대 법학과 출신.. 거기에.. 겨우 고졸에 것도 복싱선수 출신으로 반칙패에 분해 심판을 때려 아마추어 복싱에서 추방당해 이종 격투기로 전향한 이수혁에 비해 저들은 초엘리트인 셈이다. 오검사는 처음엔 몰랐지만 아는 선배의 법정에 몇번이나 설 뻔한 이수혁을 기억한다. 유명해지며 이여자 저여자 막건들여.. 몇번을 고소를 당해.. 합의를 보고 요리조리 빠져나간 파렴치한.. 이수혁은 잘빠진 오검사를 보며 "시팔 검사치곤 존나게 잘 빠졌군.. 저런 년을 한번 먹어바야 하는데.. 썅.." 오검사는 이수혁의 눈빛에 경멸을 느끼고.. 그것을 본 이정민은 겉으론 아무 내색이 없지만 불같은 투쟁심을 느낀다.. 자신의 동생을 동물처럼 유린하고 또 한 저런 파렴치한 눈빛으로 자신의 여자를 보고 있는 이수혁을 이 자리서 박살내고 싶지만 참고 또 참는다.. "야 그건 그렇고... 정민이 몸 좋네..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해서 걱정했더니... 무슨 운동하냐..", "아네.. 오래전에 실전된 무술을 좀 배웠더니.. 몸이 좋아졌네요 하하..", "어허.. 무술을 하셨다.. 나중에 이리로 한번 오쇼.. 몸 좀 섞어보고 싶으니.. 야 가자.. 기분 잡쳤다..", "아 오빠 같이가.. 아씨..". 발길을 돌려 문을 열고 급히 나가는 이수혁 그를 쫓아 급히 나가는 고소희.. 고소희는 불법과 편법에 졸부가 된 땅부자 고강석의 딸로 별의별 수법으로 탈세와 사기같은 행각으로 국세청과 검찰청에 철저한 감시를 받고 있는 사람의 딸이다.. 강석은 오래전 국가정책 사업으로 땅값이 올라 벼락부자가 된 사람으로.. 철저한 편법을 써.. 부자가 된후 수백억이 넘는 세금을 포탈한 자다.. 고소희는 아버지 재산으로 놀고 먹는 년으로 이수혁에 파괴적인 성격에 반해.. 따라 다니는 중이다. 근본적으로 폭력을 좋아하는 아니 폭력을 탐하는 여자다.. 이 여자는 후에.. 혈괴라 불리는 주먹잡이의 아내가 되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며 정민을 떠올리게 된다.. 아직 정민과의 관계는 미지수다.. 짜증나는 일을 뒤로하고 장검사가 합석을 원하지만 이미 캔슬 되어버린 수혁의 자리가 있기에 마다하고 그렇게 다정히 정민과 미선은 맛난 요리를 먹으며 와인과 함께 식사중이다.. "오늘은 다녀올데가 있어.. 먼저 들어가서 자", "아까 그사람과 관련된 일인가요?", "당신도 알겠지.. 아니.. 그만두자.. 우리의 사랑을 위해..", "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장검사와 그 사모님에게 인사를 하고 선배에게 잘먹었다고 인사를 하고 나선다.. "조심해 들어가..", "몸 조심하세요.. 꼭.. 아니에요..", "그래 조심할께.." 어렴풋이 이수혁이 정민의 동생에 일에 개입되어 있다는 것을 미선은 느낄 수 있다.. 검사의 감.. 검사를 오래 한 것은 아니지만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만날때.. 느끼는 분노.. 그것을 어렴풋이 느낀다.. 갑자기 눈물이 오검사의 볼을 적신다.. "저.. 아가씨 괜찮나요.." 인자해보이는 택시기사..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저런 분이 었을까?? 조심스럽게 성의껏 물어오는 기사 아저씨의 목소리에 편안함을 느낀다.. "아 죄송해요.. 00동 00오피스텔로 가주세요..". 조용히 달리는 차안에서 오검사는 정민이 아무탈 없이 돌아와.. 아니 무슨일이 생기든 자신의 곁으로 돌아와 주길 기도한다.. 그시각.. 정민은 택시를 타고 수혁이 준 주소의 도장을 찾아간다.. "저 어떻게 오셨습니까??", "이수혁 선수는 없나요..", "아 이시간엔 없어요 좀 더 지나면 올겁니다.. 일반인들이 많은 시간엔.. 좀 체 안와서..", "알겠습니다.. 기다리죠..", "운동 좀 하시는 거 같은데.. 몸 좀 푸실래요??", "아뇨..", "그럼 구경하세요.." 마치 이수혁의 팬으로 생각했던 도장 관계자가.. 왠지 모를 기분 나쁜 느낌에 고개를 가우뚱하며 "에이.. 그냥 구경하거나 입문하러 온 사람이겠지.." 생각하곤 자신이 할 일을 한다.. 그시각 이수혁은 "악악.. 아파.. 살살해.. 아학.. 자기야..", "씨발년.. 조용히해. 헉헉.. 썅..", "아씨발 검사 고년 맛나게 생겼단 말이야.. 씨발.. 그런년 안걸리나.. 이런 걸레만 걸리고.. 하긴 그래도 이년은 돈도 많고 보지맛도 쓸만하지.." 소희의 보지 맛을 즐기며 힘차게 좆질을 하고.. 거칠게.. 침대를 보고 엉덩이를 내민 소희의 엉덩이를 잡곤 좆을 왕복시킨다.. "악악.. 아흑.. 자기야... 아앙..", "씨발 내 좆이 좋은 줄은 알아가지고.. 썅년 헉헉.." 조금 헤푼 외모와 달리... 깨끗한 속살.. 하지만 많은 남자와 거칠게 섹스를 해서 그런지 대음순은 너덜하다.. 소희는 왠지 오검사처럼 고귀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조금 천박하고 색스러운 외모로 남자가 거칠게 다루고 싶은 여자다.. 수혁의 커다란 좆이.. 실리콘으로 두꺼운 좆을.. 조금 좁은 소희의 보지지만 그만큼 탄력이 좋은 질근육과.. 물많은 속살이.. 수혁의 좆을 수훨하게 받아 들인다.. 퍽퍽퍽 소리가 나며 소희의 물이 티고.. 그렇게 십분을 신나게 좆질을 하던 수혁은 "어헉.. 으흐흐.. 씨발년 내 좆물 받아라..", "아흑 오빠.. 아학.. 꽉차.. 아앙 씨발놈.. 카흑.." 요상한 소리를 내며 수혁의 좆물을 받아들이며 발가락을 오므리며 씹을 벌렁거리며 수혁의 좆을 조여준다.. "오빠.. 오늘은 나랑 자면 안되..", "야야.. 씨발.. 내가 하루라도 도장 쉬데.. 요즘.. ㅋㅋ", "알아떠..에효.. 씻고 가자..", "씨발년.. 하여간.. 찰거머리처럼 따라다니긴.. 썅.. 확.. 애들 시켜서 돌림빵이나 나버릴까..", "호호.. 오빠나 되니깐 나랑 씹붙지.. 걔들이랑 하면 ㅋㅋ 다 죽을껄..", "에라 씹팔년아.. 하여간 한마디도 안져.. 가자.." 그렇게 각기 사워를 하고 수혁은 소희가 사준 볼보를 타고 도장으로 향한다.. "오셨습니까..", "그래 열심히 하네...", "저기 손님이 찾아 오셨는데..", "뭐 누구.. 아 저새끼.. 안그래도 손봐줄 참이였는데.. 잘됬네..". 수혁은 좋은 생각이 났는지.. 씩 웃으며 정민에게 다가가서.. "오셨나. 샌님.. 오호 몸은 좋구만.. 스파랑 한겜 할텐가??", "좋죠.. 안그래도 몸도 근질근질한데..", "씨발 좋아.. 한겜하자.. 단 내기를 하지..", "무슨 내기.. 말인가요..", "흠 좋아.. 내가 이기면 아까 그여자 넘겨.. 며칠만 데리고 놀테니.. 내가 지면 니가 꼴리는데로 해줄께..", "건 무리겠군요.. 소중한 사람이라..", "씨발 안지면 되잖아.. 앙..", "그럼 조건을 같이하죠.. 내가 지면 당신 꼴리는데로 해주죠..", "오호.. 그래.. 썅.. 글러브 끼고 올라가..", "수혁이형.. 안되요 저사람은 일반인이자나요.. 소문나면..", "야 씨발 괜찮아.. 지가 한다자나..",, "아 그래도..", "퍽..퍽..", "씨발 너 많이 컸다.. 국내대회 몇개 우승했다고.. 선배말이 좆같냐..", "커헉.. 죄송해요..". 정민이 도장 관계자가 준 간편한 복장으로 갈아입으려 하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나온다.. "와 저 친구 몸도 만만치 않은데.. 군살하나 없어..", "관장님 저치 쓸만한데요 몸은.. 완전.. 우와..", "야야 잡소리 그만하고 니들은 걍 하던 훈련이나해..", "에이씨.. 보고 픈데..", "야야 저치 몸이 아무리 좋아도 아마추어야.. 프로하고 되냐..", "그렇겠죠.." 소희가 정민의 몸을 보고 황홀한듯한 표정을 짓자 수혁은 "씨발놈 오늘 죽어봐라.. ㅋㅋ 내맘대로라.. 씨발 니가 보는 앞에서 니 깔 따주지.." 그렇게 보고픈 사람은 보고 훈련중인 선수들은 훈련을 하고 있을때.. 링안에 두사람이 마주보고 서고.. 글리는 둔탁한 소리... 왠일인가.. 수혁이 미리 선수를 치고 때렸음에도 쓰러진 사람은 수혁이다.. 웅성거림이 여기저기서 들리자.. "야 양코치.. 먼일이야..", "아네 관장님.. 저도 잘 모르겠네요..", "뭐야 너 안봤어..", "봤는데.. 그게 너무 빨라서..", "뭐.. 먼 헛소리야.." 자초지정은 이랬다... 193에 99키로인 수혁이 183에 78키로인 정민을 깔보고.. 자신의 특기인 오른손 롱훅으로 후려 칠려 하는 순간.. 정민은 수혁의 주먹을 피하지 않고 안으로 파고들어.. 수혁의 배를 낮은 자세로.. 가볍게.. 배를 치자... 수혁은 헉소리도 못내고.. 그대로 쓰러지고 만 것.. 너무 느렸다.. 사실 한방으로 죽일수도 있지만 최소한의 힘을 들여.. 최소한의 타격으로 그저 호흡을 끊어.. 쓰러지게 한 것.. 숨이 돌아왔는지.. "흐으.. 흐으.. 흐헉..", "시발 뭐야.. 머지.." 가까스로 일어난 수혁은 다리의 충격을 애써 태연한척.. "씨발 좀하네.." 말해놓고.. 정민의 옆구리를 훅으로 날리지만.. 이미 다리가 반즘 풀렸음에도 바람을 가르는 듯한 주먹이 정민의 옆구리에 박히지만.. 무심한듯 정민이 수혁을 쳐다본다.. 이미 영약으로 태어난 새로운 몸에.. 특별한 호흡법과.. 마치 날 짐승처럼 험한 지리산을 하루에 수차례 수천번 오리락내리락 한몸이다.. 아주 탄탄하게 달련된 몸은.. 그 탄력은 생고무 같고.. 그힘은 마치 천둥같다.. 수혁은 의아해 하며 주먹과 발을 날리지만.. 피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자신의 동생의 고통을 느끼듯.. 맞지만.. 그리 아프지 않다.. 발을 바닥에 기둥처럼 박고.. 맞던 정민은 피식 웃으며 신속히 몸을 뒤로 뺀후.. 정권을 지르며 빠르게 몸을 앞으로 돌진해.. 수혁의 면상에 댄후.. 몸을 기울여.. "니가 3년 전 좆 꼴리는데로 농락한.. 여고생을 기억하나.. 난 네놈들 네명의 면상을 낱낱이 기억하지.. 조재혁을 따라가게 해주지"라고 조롱한후.. 링에서 내려와 옷을 갈아입고 도장을 나선다.. 조용해진 도장안.. 링위엔.. 수혁이 망부석처럼 서있다.. 정신을 잃고 오줌을 싼체 말이다.. 잠시후 정신을 차린 수혁은 샤워실로가서.. 샤워기에 물줄기를 맞으며 "씨발.. 내꼴이 이게 뭐야.. 그새끼가.. 그새끼가.. 돌아왔단 말이지.. 복수인가.. 씨발 어떻게 된거야.. 이 천하의 내가 아쌍.." 조용히 도장을 나와.. 차혁이 하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 수혁.. "야 썅 술가지고 오란말야.. 씨발..", "형님 그만하시지요.. 이러심 안됩니다..", "퍽.. 악..". 만류하는 웨이터에게 술잔을 집어 던진 수혁.. 그것을 고스란히 맞은 웨이터.. 그때 문이 열리고 건장한 체격에 험상굿은 얼굴이 들어온다.. "야 수혁아.. 이게 뭐하는 짓거리냐.. 씨블늠아..", "그새끼가 날 찾아왔다..", "어떤새끼.. 먼일인데.. 야 넌 나가봐..", "예 형님..".. 웨이터가 나가자... "왜 그놈 있잖아.. 전의 삼년전에 우리가 돌림빵 놓은 년 오빠.. 씨발", "그새끼가 뭐...", "씨발.. 아니다.. 술값은 나중에 보내줄께..", "야 씨발 말하다가 어디가.. 야야.." 재혁의 말을 씹고 급히 나온 수혁... 차를 몰고 가는데.. 앞을 누군가 막아선다.. 차를 급히 세우고 나온 수혁.. "야 씨발 죽.. 억.." 말을 끝맺지도 못하고... 수혁은 정민의 일격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으으으으.. 여긴 어디지.. 으윽.. 씨발 그 이상한 가면은 또 모야..", "깨어났나...", "씨발 넌 누구야... 아윽.. 썅 이냄새는 뭐고..". 쾌쾌한 썩은 냄새와.. 똥냄세.. 그리고 피비린네.. 수혁은 정신을 차리며 주변을 돌아보자.. 왠 낯익은 시체가.. 부폐해 썩고 있다.. "헉.. 뭐야.. 뭐.. 뭐야..". "이런 이런.. 친구도 못 알아보나.. 철로 된 의자 넷.. 주인은 누구인가.. 이미 하나 주인이되었지.. 그리고 찾아온 손님.. 철로된 의자 넷 둘은 찼다네..", "누구야 씨발.. 누구야 얼굴을 내밀어.. 으허헉.. 으악". 요상하게 거무틱틱한 가면 붉게 빛나는 안광.. 이제껏 두려움 없이 살아온 수혁이.. 오줌을 싸며 기이한 것을 본듯.. 실성한듯 비명을 지른다.. 도망가려고 몸을 비틀어 보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제발 살려줘.. 으흐흐.. 살려줘.. 제발.. 허헉..", "넌 누군가의 간절한 외침을 듣고 그만두었나.. 그런 니가 그런 말 할 자격은 있나..".. 벌벌 떠는 수혁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조용히 나직하게 말하는 정민.. "내가 누군지 궁금하지.. 이런 이런 좀 전까지 같이 있었는데.. 내 목소리도 잊은건가" 가면을 벗는 정민 그의 얼굴을 확인하고 더 떠는 수혁.. "씨발 풀어.. 너 죽여버릴꺼야.. 너였냐. 씨발놈아 풀어.. 앙.. 썅..", "ㅋㅋ왜 이얼굴은 안무섭나.. 하긴.. 큭큭큭". 정민의 얼굴이 붉게 물들어가고.. "씨발 겨우 여자 하나가꼬 이러는 거야 씨발놈.. 풀어 풀으란 말야..", "여자하나.. 넌 사람의 생명을 뭘로보는거냐.. ", "썅 우리가 니 동생 따먹긴 했어도.. 죽인적 없어 썅..", "크크크.. 웃기는 군.. 넌 그냥 여자를 겁탈했을지 몰라도.. 이미 내 동생은 이세상에 없어.. 그냥 조용히 죽어주길 바란다.. 역겹게 굴지마... 그럴수록 고통만 커지지..". 일그러진 얼굴.. 마치 사신처럼 변해버린 정민의 얼굴에서 죽음의 기운을 느낀 수혁이었다.. 세계 정상급의 선수들과 내놓으라하는 뒷골목 주먹에게서도 느껴 본 적조차 없는 죽음의 기운.. "난 죽을꺼야.. 씨발 난 죽을꺼라고... 젠장 왜 이렇게 된거야 썅..", "그냥 죽어줘.. ㅎㅎ 천천히 고통스럽게..". 정민은 삼각뿔모양의 못이 든 상자를 들고 수혁에게 다가가... 하나를 꺼내 손등에 올려놓고 손바닥으로 가격한다.. "캉.. 으악..". 다시 하나를 꺼내.. 다른 손등에 "깡.. 아악...". 또 하나를 꺼내.. 무릎에.. "아아악.. 으으으으" 엄청난 고통에 실신한 수혁.. 이제 더이상 미룰수 없는지.. 긴 못을 들어... 수혁의 심장에 꼽고는 돌아선다..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하고 두개의 문을 거쳐.. 밖으로 나온 정민.. 여전한 새벽미명.. 그는 다시 미선의 오피스텔로 향한다..
  • 반갑다 친구야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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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야-------" 난 정희의 커다랗고 굵은 눈동자를 응시했고, 정희 또한 나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있었다. 그녀의 조그만 입술이 파르르 떨려온다. 마치 각오한 듯한------ 난 조용히 얼굴을 돌리며 정희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묻는다. 너무나 아련히 전해지는 옛추억들을 뒤로 하며 그녀의 발그스레한 양볼을 잡으며 정희의 깊은 입속을 음미하고 있었다. 그리곤 서서히 혀를 돌리며 그녀의 입속을 파고 들려 할때 다소곳한 정희의 입술이 갑자기 떨어져 나간다. " 민수야 우리 좀만 더 걷자" 정희는 쑥스러운지 양볼을 가리고 있었고 정희의 한마디 말속에는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었다. 난 앞서 가는 정희를 따라가며 그녀의 어깨에 조심히 손을 올려 놓는다. " 오랜만에 어깨동무 하니깐 좋지 ----- 그치?" 정희 또한 나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환하게 웃는다. " 그래 좋다 --- 넘 좋다 너굴아" 해는 느엇느엇 서산에 걸려 있다. 우린 지금 학교를 빠져나와 시외곽 도로를 달린다. 정희는 초등학교 다닐때 소풍장소인 푸른벌판에 가보길 원했으나 강산이 두번이나 지난터라 옛추억을 되살리기엔 부족함이 없지 않아 내가 우겨 시가지를 벗어나 한적한 곳으로 차를 몰고 있다. " 야 여기 터널이 생겼네?" " 얘가 이게 언제 생긴건데 벌써 10년도 넘었겠다" " 야 고향도 무척 발전했구나-----" 그때 핸드폰이 울린다. " 응 오늘 상가집에서 밤세야 될거 같아-----" " 아니 아는 선배 아버님이 돌아가셧는데------" " 알았어 알았어 딴짓 안해 --------" 난 퉁명스럽게 아내의 전화를 끈는다. 옆에서 정희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키득거린다. " 왜 오랜만에 첫사랑 만났다고 하지-----" " 야 말도마라 그랬다가 최소 2주간 행방불명이다-----" " 와이프랑 싸우면 말도 없이 나가버린다니깐-----" " 그렇게 나가버리면 아주 대가리 터진다…" " 부인 마니 사랑하니?" 정희가 맑은 눈동자를 초롱거리며 올려다 본다. " 글쎄?-----------" " 조강지처 남편이 사랑안해주면 누가 해주냐 너굴아 사랑 ----마니 해줘라" 정희는 길게 한숨을 내쉬며 등받이를 잡아당겨 기대고는 차창너머 먼 곳에 시선을 둔다. " 정희야?---------" 난 어렵게 말을 꺼낸다. " 굳이 대답은 안해도 되는데 ------- 너----- 무슨일 있지?" 여전히 굳게 닫은 정희의 입은 열리지 않는다. " 야 세상살이가 다 똑같더라 -------" "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겟지만 기운좀 내고-----" " 아직 살날이 살아온 날들보다 많은 놈이 어깨가 그렇게 축쳐져 있으면 얼케하냐" " 나도 사업 실패하고 자살할려고 맘먹은 때도 있었고,-------" " 바람나서 와이프랑 사니 못사니 하던 때도 있었어-----" " 그런데 얼케 살려고 바둥거리니 못살것도 없더라----" 정희는 여전히 먼곳에 시선을 고정한체 말이 없다. 그러구 잠시간의 침묵--- 난 비탈진 산허리를 올라가 초가 지붕이 둥글게 둘려진 음식점 앞에 차를 주차시킨다. " 다왔다---" " 여기가 어딘데?----" " 들어가 보면 알거 아니야----" 난 당당히 앞서서 걸어가고 정희는 말없이 뒤따른다. 우린 그곳에서 간단히 요기를 한후 파전과 동동주를 시켜 몇사발 들이킨후 다시 옛추억으로 빠져들었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거워 하고 있었다. 그런데 동동주가 벌써 2통이나 비워져가고 잇었다. " 야 정희 너 의외다?" " 뭐가?" " 누가 지금 널보고 초등학교때의 민정희라 그러겟냐?" " 아주 술고래가 다 됐다-----" " 너도 사는게 고달펴봐라 느는건 술밖에 없더라" 정희는 발가스름해진 양볼을 비벼가며 큰 눈망을을 반짝거린다. " 근데 정희야 예전에 내숭떨때보다 지금 너가 훨씬 더 이쁘다." 정말이지 세월의 곽록에서 묻어 나오는 정희의 하나하나가 너무 신선하고 아름답다. 아까부터 난 조그만 정희의 입술을 다시금 빨고 싶었고, 정희의 하이야 사타구니 속으로 드러가고 싶었다. " 그럼 짜샤 이 누나가 한몸 되잖냐-----" 정희는 그러면서 동동주 사발을 들이킨다. 동동주는 허이연 정희의 목덜미를 타고 흘러 내려간다. " 야 나가자----" " 어디로?------" " 좀 쉬었다가 집에 가야지-----" 정희는 또다시 말없이 일어나 날 뒤따른다. 음식점을 나오자 주위는 온통 암흑에 휩싸여 있었다. 어딘서간 장작타는 냄새가 진동했고, 정희는 자연스럽게 팔짱을 낀다. " 요앞에 모텔이 하나 있거든-------" " 거기서 잠시만 술좀 깨고 가자" 물론 정희도 나의 흑심을 알고 있으리라----- " 야 너굴아 한번 달라고 해라-----" " 뭐라고?" 이말을 듣고 아니 당황할 수 없으리라 "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몸 -----첫사랑 위해 한번 못주겠냐?" " 그게 아니고-----" " 그게 아니긴 뭐가 아니야 ------" " 넌 아직도 그 버릇 못고쳤냐?" " 내가 뭘?" " 맹숭하고, 능글맞은거 말이야?" " 남자새끼가 ---- 한번하자 하면 될걸 가지고 ---- 술을 깨긴 왜깨니 비싼 돈주고 마셔 놓고선----" " 정희야-----" 난 조용히 정희를 내려 보려 했으나 정희는 나의 팔뚝에 몸을 더욱 기대며 걷고 있엇다. 모텔방을 드러오기 무섭게 정희는 나를 벽에 밀치고는 그녀의 작은 입술을 포갠다. 첨은 부드럽게 갖다 놓더니 슬며시 혀를 집어 넣는다. 아련한 기억속의 그녀를 이렇게 품에 안고 잇으려니 가슴 떨림은 둘째치고 몽롱함 마저 느껴진다. 마치 구름위에 떠 있는거 마냥 정희도 지금 그런 기분일까? " 정희야-----우리 좀 씻자-----" 그때 정희의 달콤한 혀가 나의 입안 가득 밀려드러온다. " 우욱-------" 난 조용히 눈을 감았고 정희이 담콤한 입술을 조심스럽게 음미하고 있었다. 그러곤 조용히 그녀를 안았다. 포근하다. 너무 포근하다. 마치 엄마의 품속인양 그녀의 품안이 너무 포근하고 따뜻하다. 가슴으로 전해지는 뭉껑거림----- 가볍게 들려오는 그녀의 숨소리 침너머 가는 소리---- 지금 내가 안고 잇는 여자가 아련한 기억속의 첫사랑이라서 그런가???? 꼭 그것만은 아닌것 같았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그런 사이마냥 우리의 행동은 거칠것이 없엇다. " 아학----학------" 난 정희의 긴 롱치마를 들어올려 그녀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 넣는다. 나의 입술은 정희의 하얀 젖무덤을 헤쳐대고 있었고, 까칠한 음순과 그속의 조갯살은 이미 나만의 것이였다. 나의 좆대는 이미 성날대로 성이나 있다. 한참을 그녀의 계곡속과 젖무덤을 애무하던 난 그녀를 안아 가볍게 들어 침대에 눕힌다. 정희는 조용히 눈을 감고 있다. " 정희야 우리 이래도 되는걸까?" 정희는 조용히 고개를 돌렸고, 정희의 눈가에 작은 이슬이 비친다. 난 옷가질 집어 던지고는 정희의 사타구니 속을 다시 헤집는다. " 아----------- 민수야-----" " 정희야 미안하다" 나의 좆대는 정희의 계곡 속을 헤집고 드러갈 준비를 이미 끝마치고 있었다. 그르곤 바로 정희의 깊은 계곡 속으로 좆대를 밀어넣는다. " 흑------" 정희의 외마디 비명이 터져 나왔고, 정희의 속내는 너무나 뜨겁고 촉촉했다. 난 가볍게 엉덩이를 움직이며 그녀의 몸위에 나의 몸을 포갠다. 사랑------ 쾌락------ 무엇이 지금 나에게 중요한 것일까? 몽롱한 환락으로 지금 정희를 품고 있는 내 자신이 지금 어떤 심리 상태인지 나 자신도 모르겠다. 아니 얘써 생각하고 싶지 않다. 내 품에 안겨 있는 첫사랑은 지금 이순간 나만의 여자였고, 나만의 좆을 머금은체 깊은 신음속에 파묻혀 있는 것이다. " 푸욱----푹푹푹" 살과 살이 맞닿으며 울리는 둔탁한 마찰음과 가끔 전해지는 정희의 짧은 신음소리---- 정희의 몸뚱아리는 이미 뜨거웠고, 그 허연 몸뚱아리 위로 굵은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힌다. 이미 나의 몸에서는 땀이 흘러 정희이 하얀 가슴위로 떨어져 내리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신호음… 난 정희의 조그만 입술위로 나의 입술을 포개고는 거세게 그녀의 혀를 빨아댄다. 정희의 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나의 혀를 받아들인다. " 푹푹푹 ---- 푸욱 푸욱" 엉덩이의 왕복이 빨라진다. 그리곤 " 윽----------------" 난 정희의 깊은 곳에 한아름 터트려 놓는다. " 휴------헉헉" 난 거친 숨을 토해 놓으며 정희의 옆으로 가 나란히 눕는다. 투명한 상드리아가 빙빙 돌고 있는거 마냥 아득하다. " 야----- 첫사랑이랑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겟다----" 정희는 돌아 눕더니 눈물을 조용히 떨군다. 순간 너무나 당황스러워 몸둘바를 모른다. " 정희야 괜찮아?----------" " 그러게 왜 한번 하자고 해서리------" 난 정희에게 얘써 책임을 전가시키려 한다. 그때 정희는 갑자기 윗몸을 일으키더니 나의 입술을 다시금 덮는다. 그리고 아까보다 더욱 강하게 나의 입안으로 그녀의 혀를 밀어넣는다. " 정------희야" 숨이 막힐정도로 그녀의 거센 공격이 시작되었고, 몸 여기 저기를 빨아대고 있었다. 나의 좆대는 다시금 그녀의 리드로 인해 발기했고, 검붉게 솓은 나의 좆대를 정희는 입안 가득 삼켜버린다. " 우헉------" " 푸푸푹--- 쪽" 나의 굵은 좆대는 정희의 입안 여기저기를 오가며 그녀의 접촉을 만끽하고 있다. 얼마간의 불규칙적인 그녀의 입놀림이 있었고, 그녀의 계곡속에 나의 좆대를 걸어준다. 그리곤 방아를 찧듯이 그녀의 계곡 속으로 나의 좆대 밀어 넣는다. 아니 그녀의 계곡이 나의 좆대를 삼켰다는 표현이 맞을듯 싶다. " 아 아 아 너무 좋다 민수야------" " 아씨 나도 좋다 ------" " 민수야 너무 사랑해------" 정희는 나의 가슴에 얼굴을 묻은체 크게 엉덩이를 들썩 거린다. " 아아아아아아아" " 민수야 너도 나 사랑하지------" " 왜 말이없어 ----- 너도 나 좋지-----" " 그래 씨발 존나 좋다------" " 나 맛있어?------" " 그래 존나 맛있어 죽겟다------" 너무나도 아련한 정희와의 섹스가 이렇듯 육체적 환락에 취해도 되는건가? 아니다 최소한 이건 아니다---- 하지만 정희는 나에게 무언가를 바라고 잇는 것 같았다. 얘써 자신을 거칠게 희생시키며 그녀는 마치 희열을 느끼는듯 싶다. 왠지모를 씁씁함이 느껴진다. " 야 민수야 좀더 안아줘" 난 상체를 일으키며 그녀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는 그녀의 계곡속을 더욱 힘차게 쑤셔댄다. 두 남녀의 땀방울은 이미 이불을 한가득 져셔댄다. " 아아아아아아아" " 넘 좋다 민수야" 난 사정이 기미를 느끼곤 그녀의 깊은 계속속을 더욱 힘차게 찔러댄다. " 우우욱-----" 짧은 외마디와 동시에 터져 나오는 나의 분신들 그리고 쏟아져 드러간 분신들은 중력의 법칙에 따라 그녀의 사타구니 밑으로 흘려내린다 정희는 나의 머리를 꼬옥 감싸고는 아까보다 더욱 힘차게 숨을 헐떡거린다. " 민수야 고마워-------" 정희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이야기만 늘어 놓는다. 도대체 뭐가 고마운건지???? 그리고 얼마간의 침묵후 " 나 다시 나갈꺼야 ----" 정희는 발가벗은체로 침대에 대자로 누워 불그스름하게 빛을 발하는 상드리아를 주시한체 입을 연다. " 어디로?----- 또 이민가냐?" " 그래 이번에 나가면 다신 안돌아 올거야-----" " 대체 어디로 가는데?------" " 그 정도만 알아둬 더는 묻지마------" 그날밤 정희와는 정희 자신의 신상과 관련된 그 어떤 이야기도 듣지 못한체 헤여졌다. 다만 다시 이민간다는 말 밖에---- 그렇게 아련한 첫사랑과의 짧은 만남이 있은 얼마후 갑자기 핸드폰이 울린다. " 야 민수야 너 혹시 정희 알지 민정희?-----" 동창회장 녀석인 성웅이의 전화였다. 성웅이는 느닷없이 정희를 나한테 묻고 있는 것이다. " 정희 --- 아 걔 내 짝꿍이엿는데 6학년때----" 난 애써 시침을 뗀다. " 근데 정희가 죽었댄다…" " 어젯밤에 자살했대------" 순간 핸드폰을 떨어뜨린다. " 민수야 내얘기 듣는거니? 야 민수야-----" 정희가 그날밤 나에게 한 말이 너무 가슴아프다. "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몸 ----- 첫사랑한테 한번 준다------" " 이번에 나가면 정말로 안돌아 올꺼야------" 정희가 고무줄을 뛰며 부르던 장난감기차의 읖조림이 아직 내 귀에 선하다. " 장난감기차가 찍찍폭폭 간다---과자와 설탕을 싣고서----" " 엄마방에 있는 우리아기 한테 과자주러 갑니다-----------" 정희야 미안하다. 그러구 이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정희야 나도 사랑했다. 너는 영원한 나의 첫사랑이다--------
  • 반갑다 친구야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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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와 불륜의 차이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가???? 거기에 담긴 에피소드 한토막을 적어 볼까 한다. 불륜인지 로맨슨지는 여러분들의 판단에 마껴둡니다. 2003년 어는 가을( 아마 이맘때쯤으로 기억된다.) 회사에 큰 행사 준비로 분주했을 그때 나의 헨드폰엔 한통의 메시지가 도착한다. " 민수야 내가 누군지 모르지, 너 연락처는 친구한테 어렵게 구했고, 또 이렇게 어렵게 메시지 띠운다" 그러구 마지막에 남아있는 전화번호 017--* 누구지???? 하지만 너무나도 바쁜 그때 전화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난 바지주머니에 핸드폰을 쑤션넣고는 다시 일에 몰두해야만 했었다. 저녁 행사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집에서 걸려온 전화 일상적인 대화가 오갔고, 전화를 끈으면서 아까 메시지가 불현듯 생각난다. 난 메시지에 남아있는 전화번호로 통화버튼을 눌렀다. 잠시간의 통화음이 울리더니 낯선 여자의 음성… " 여보세요" " 네 정민수라고 하는데요 아까 메시지 남기셧던데…" " 전화 잘못거셨읍니다." " 뚜-----------" 다시한번 그 번호로 통화를 눌려지만 전화기가 꺼져 있다는 메시지만이 들려올뿐이다. " 별 미친년 다있네" 난 대소롭지 않게 넘기고는 사무실 뒷정리로 다시금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그때 다시 울려대는 핸드폰… 017-***-****아까 메시지의 주인공이 다시 전화를 한 것이다. " 네 여보세요?" " 나야 민수야" " 누구신지????------" " 정희야 정희 ----넌 벌써 짝궁 목소리도 잊어버렸냐?" " 정희???" " 6학년 3반 정희 몰라?" " 아 민정희-----" 그제서야 생각난 정희--- 정희는 초등학교 6학년때의 짝궁이였는데 지금 그녀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온 것이다. " 야 민정희 이게 얼마만이야?" " 정말 반갑다 민정희, 죽지 않고 살고 있으니 이렇게 너랑 통화도 하고----" " 나도 정말 반갑다 민수야" " 근데 좀전에 전화 왜 그냥 끊었냐?" " 방금 남편이 퇴근했거든 그때 너한테 전화가 와서------" " 그건그렇고 너 아직 시골에 산다면서-----" " 그래 그렇게 됐다" " 내가 이번주에 친정에 잠깐 다녀갈 예정인데 그때 얼굴한번 보자 민수야---" " 우리 그때가서 실컷 옛날 얘기하자 민수야" " 빨랑 내려와 지즈배야 물어볼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 그래 내려가서 보자 ----" 난 핸드폰의 폴더를 닫으며 아련한 옛추억을 떠올린다. 정희----정희라… 누구나 한번쯤은 그려 봤음직한 어릴적의 옛추억과 그 한편을 자리 잡고 있는 여자 정희가 나한테 그런 아련함을 떠올리게끔 하는 친구였다. 어떻게 변했을까? 그러구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정희를 못본지 벌써 20년이 넘어서고 있으니 너무나 물어볼게 많다. 정희를 만나면 무슨 얘길 해야 하나?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나? 난 머리속으로 오만가지 상상을 하며 정희와의 만남을 가슴 졸이며 기다리고 있었다.. 토요일 오후 나른한 오후를 일순간에 깨우는 핸드폰이 울린다. " 나야 정희" " 어----정희야 어디야?" " 여기 엄마도시락이야" " 엄마도시락? 거기가 어딘데?…" " 학교앞에 우리가 자주가던 분식집 있잖아----" " 그래 그 할머니집?----" " 그래 너도 기억하는구나 근데 거기가 엄마도시락으로 바꿨네" "알았어 나도 막 퇴근할려는 참인데 잠깐만 기다려-----" 난 황급히 일을 정리하고 차를 몰아 모교로 향한다. 난 설레는 맘으로 분식집의 문을 살며시 열었다. 화하게 빛나는 형광등 아래엔 탁자 네다섯개가 열을 맞춰 노여 있었고 탁자 한구석에 다리를 꼬고 정희가 앉아 있었다.
  • 딸아이의 친구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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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딸아이의 친구 현태는 지금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이다. 딸아이 하나와 아들을 두고 있는데 결혼을 일직 한 관계로 현태는 오십이 아직 안 된 나이지만 딸아이가 대학교 이학년에 다니고 아들은 올해 대학입시 준비에 눈코 뜰 새가 없이 공부에 열중한다. 그의 아내는 시내에서 양품점을 하고 현태는 중소기업에서 제법 높은 직책을 맡고 있는 중견사원이다. 아내와 현태의 사이도 무난하여 남들은 질투를 할 정도로 사이도 좋다. 공휴일이나 일요일만 되면 그는 아내와 함께 여행도 다니고 외식도 자주 할 정도이니까. 뿐만 아니라 현태는 아내와 잠자리도 자주한다. 그이 나이면 거의 마지못해 의무방어전 형식의 잠자리가 보통이나 별스럽게 그들은 많은 애무와 전회 끝에 섹스를 한다는 사실은 그의 아내가 아내의 친구들에게 자기 부부 이야기를 하면 전부가 거짓말이라고 할 정도 인 것만으로도 그들 부부가 조금은 남과 다르다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을 해 준다. 하기야 그들 부부가 만나 것도 특이하게 만났다. 현태가 그의 아내를 만난 이야기는 거의 전설에 가까울 정도이다. 현태가 그의 아내인 정숙이를 만나 것을 먼저 이야기 하고 현태의 고민을 이야기 하자. 대학을 막 졸업을 하고 직장에 다니는데 같은 직장에 근무를 하던 선배가 애인이 있는데도 부모님이 한 여자를 주선하며 한 번만 만나라고 하자 자신은 못 나가겠다고 하며 현태에게 만나서 정중하게 거절을 해 달라는 어려운 부탁을 받았다. 현태에게 자기 자신이 현태의 직장 선배라고 속이라는 당부와 함께........ “처음 뵙습니다, 전 이 상배라고 합니다”현태는 선배의 이름으로 선배가 말한 곳에서 그 여자를 만났다. “네? 댁이 이 상배 씨?”여자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 “네....”말을 더듬으며 답하자 “호~호~호! 알아요, 아니시죠?”여자가 웃으며 말하자 “저.....”머리를 긁적이며 안절부절 못 하자 “다 알아요, 상배 씨 안 나오실 줄 알았지만 다른 분을 이렇게 보내서 속일 줄은 몰랐어요, 호~호~호!”여자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었다. “죄송합니다”머리를 조아리며 사과를 하자 “꿩 대신 닭이란 말 아세요?”그녀가 정색을 하며 물었다. “그럼 제가 닭?”그녀의 말은 현태에게 안정을 찾게 하였다. “그럼요, 꿩은 아니자만 닭보다는 났네요, 호~호~호”웃으며 말하자 “꿩보다는 못 해도 닭보다는 났다고 하시니 안심입니다”현태는 그 여자에게 지지 않고 말하였다. “그럼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니 식사나 함께 하시겠어요?”여자는 화끈하였다. “좋습니다, 꿩은 아니지만 꿩이 되도록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나가시죠?”현태가 일어서며 말하자 “좋아요, 꿩이 한 번 되 보세요.”그 여자도 따라서며 말하더니 다방을 나서자 마치 몇 번이나 만난 사람처럼 현태의 팔에 팔짱을 자연스럽게 꼈다. 그 때가지만도 순진 덩어리였고 여자의 체 취를 단 한 번도 가까이서 못 맡았던 현태로서는 극히 황당하였다. 다구나 팔꿈치로 전해오는 여자의 뭉클한 젖가슴의 느낌은 황홀하다 못 하여 좆에 온 힘이 다 들어가게 만들기에 충분하였다. 현태는 정숙이를 데리고 그럴듯한 경양식집으로 데리고 가려하였으나 정숙이가 경양식을 안 좋아 한다면서 한식집이나 일식집으로 가자고 하는 바람에 현태는 그녀의 뜻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일식집으로 갔다.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지만 경양식집에서의 비용과 일식집에서의 음식 가격은 일식집이 훨씬 비싸다. 그런데도 그녀는 현태에게 한마디 말도 안 하고 풀코스를 주문하였다. 정중하게 거절만 하라며 그의 선배가 현태에게 준 돈은 커피 값 정도였고 그 외 자신이 가지고 있던 돈은 얼마 안 되었으니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으니 음식을 보고도 먹기는커녕 주머니 걱정이 더 되었다. “왜? 일식이 입에 안 맞으세요?”정숙이가 음식을 먹으며 물었다. “아뇨...”더듬으며 말하였으나 연속으로 들어오는 음식에 내심 놀라고 있었다. “솔직히 말씀드리죠, 꿩보다 더 멋진 닭이란 생각을 하였어요”방그레 웃으며 얼굴을 붉혔다. “그래요?”현태는 내심 놀랐다. “이 상배 씨 사진을 한 번 봤는데 바람기가 많아 보였는데 댁은 아니어요”환하게 웃었다. 솔직히 직장의 선배는 그가 알기에도 여자 둘에게 퇴짜를 놓고 지금은 직장 상무의 딸과 놀아난다는 것은 사내에서도 다 아는 사실일 정도로 바람기가 많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돈 많고 직장 상사의 딸이니 출세가도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는 생각에 아는 사람이 정숙이를 수개하였으나 그가 안 나오고 현태에게 부탁을 하였던 것이었다. “그렇게 보셨다면 고맙습니다”현태도 내심 즐거웠다. 그러나 문제는 식대였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화끈하게 쏘겠어요, 대신 다음에는 댁이 쏘세요, 아셨죠?”환하게 웃자 “고...고맙습니다”현태는 안도의 숨이 나왔다. “참 정식으로 인사하죠, 전 전 정숙이라고 해요”깍듯이 인사를 하였다. “전 안 현태라 합니다, 잘 부탁합니다”현태도 정중하게 인사를 하였다. “현태씨 나이는 얼마죠?”정숙이가 물었다 “26입니다, 정숙씨는?”현태가 나이를 말하자 “어머 동갑이네요, 동갑끼리는 궁합도 안 본다던데 생일은 언제죠?”웃으며 묻자 “네 전 6월 13일입니다”하고 말하자 “어머머 이런 일이”놀랐다. “왜요?”의아스런 눈초리로 묻자 “저도 같아요, 이런 일이, 호~호~호!”환하게 웃었다. 그 말에 현태도 놀라고 말았다. 우연하게 대타로 나왔는데 만난 여자가 나이도 동갑인데다가 생일까지 같으니 안 놀라겠는가. “앞으로 우리 잘 지내요”수저를 놓고 식탁 위로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하기에 “네, 그렇게 해요”현태는 정숙의 손을 힘주어 잡았다. 그로부터 둘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정숙은 대학을 졸업하고 자기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요즘이야 개나 소나 승용차를 가지고 있지만 당시에는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더 많았었다. 현태는 정숙이의 강요에 의하여 면허증을 땄고 면허증을 따자마자 정숙이의 요구로 둘만의 여행을 갔다. 몰론 현태에게 승용차는 없었다. 대신에 정숙이의 아버지 승용차를 정숙이가 빌려 현태가 정숙이 사무실로 가 둘 만의 꿈같은 여행을 떠난 것이었다. 목적지는 정숙이의 뜻에 따라 해운대로 하였다. 해운대로 가자는 말아 현태가 흔쾌히 응낙을 한 이유는 현태의 군대 동기이자 중학교 동기였던 친구 하나의 부모님이 해운대에서 여관을 운영한다면서 평소에도 현태에게 놀러 오기를 권하였기 때문이었다. 해운대에 도착을 하기 전에 마지막 휴게소인 언양 휴게소 공중전화에서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하자 빨리 오라고 대 환영을 하였다. 해운대역 앞에서 만난 현태의 친구는 차를 자기 부모님이 운영하는 여관 주차장에 파킹을 시키게 하고는 현태와 정숙이 그리고 자신의 여자 친구를 데리고 청사포로 가 조개구이와 장어구이를 안주로 술을 거나하게 마셨다. 그 날 밤 그들은 친구 부모님이 운영을 하는 여관으로 갔다. 그의 친구는 자기 어머니에게 방을 두 개 달라고 하여 삼층에는 여자들에게 자라는 시늉을 하고 현태와 자기는 이층에 자자고 하였다. 이층의 방에 들어간 친구는 카운터에 전화를 하여 맥주를 시킴으로서 남자들끼리 있다는 것을 확신시키고는 현태에게 멋지게 즐겨라 하고는 현태에게 야릇한 미소를 보내고는 나가더니 정숙이를 현태 방으로 내려 보냈다. “어서 와”현태가 두 팔을 벌리며 말하였으나 “.....”정숙은 얼굴만 붉히고 서 있었다. 냉냉한 분위기는 계속이 되었다. 그때까지도 둘은 가벼운 포옹도 안 하였었다. 오직 사랑한다는 말만 주고받았다. “정숙아, 나 침대 밑에서 잘게, 넌 침대 위에서 자”적막을 깨고 현태가 말하며 모포 하나를 들고 바닥에 깔자 “싫어”정숙이가 그때야 현태의 행동을 만류하며 현태의 품에 안겼다. “사랑해”현태는 그윽하게 정숙을 끌어안았다. “나도, 변하면 안 돼”붉혀진 얼굴을 들며 말하자 “그래 너도”하고는 현태는 정숙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갰다. “나 고백해도 돼?”긴 키스 끝에 정숙이 입을 열었다. “응, 말해”현태가 침대 위에 정숙이를 걸터앉게 하고는 어깨를 잡고 나란히 앉으며 말하였다. “나, 현태가 첫 남자는 아니야”고개를 숙인 정숙의 눈에는 금방 눈물이라도 나올 기세였다. 현태는 정숙을 만나자 말자 숫처녀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은 그녀의 행동거지로 알 수 있었었다. “이미 생각하였어.”조금은 실망을 하고 대답을 하자 “실망했지?”정숙이의 물음에 현태는 대답을 안 하고는 힘주어 끌어안으며 다시 키스를 하였다. 침대 위에 눕히고 키스를 하던 현태는 정숙이 눈물을 흘리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현태는 정숙과 한 몸이 됨으로서 그녀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겠다는 판단을 하고는 정숙의 윗도리와 스커트를 벗겼다. <요즘 숫처녀를 찾느니 차라리 직접 만들어서 숫처녀와 하는 편이 쉽다>먼저 결혼을 한 한 선배의 말이 떠올라 웃음이 나왔으나 애써 참았다. “불”정숙이가 두 팔로 젖가슴과 둔부를 가리며 말하자 “응, 그래”하고는 현태는 일어나 불을 끄고 자신의 옷도 다 벗고 시트 안으로 들어가 중숙을 꼭 끌어안았다. 팔로 등을 감싸며 브래지어를 풀고는 이번에는 손바닥보다 더 작은 팬티도 벗겼다. 여자와 섹스 경험이 전무 한 현태로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그저 젖꼭지를 빨며 손으로는 젖가슴과 귓불을 매만지며 좆으로는 보지 둔덕을 비비는 수밖에 없었기에 한심하다는 생각이 스스로 들었다. 그런 이유를 아는지 정숙의 손이 밑으로 내려와 현태의 좆을 잡고 한쪽으로 내리더니 “아~흑”하는 신음과 함께 자신의 좆이 동굴로 들어갔음을 알 수가 있었다. 정숙이가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좆을 대고는 엉덩이를 들어서 받아들인 것이었다. “아~좋아, 따뜻하고”현태는 정숙이 덕에 어려운 고비를 쉽게 지나 갈수 있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현태는 자연스럽게 펌프질이 되었다.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정숙은 현태의 등을 끌어안고 소리쳤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처음으로 하는 섹스라 기분은 아주 좋았다. “아학, 아 자기야 더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콧구멍만한 방에 울려 퍼졌다. “퍽-----윽! 억,퍽 퍽 퍽”거의 뺐다가 힘차게 쑤셔 박았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정숙의 비명은 점점 더 커졌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현태를 더 흥분하게 만드는 신음에 힘도 더 들어갔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정숙이 도리질을 치며 신음을 하였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이제 옥문이 열렸으니 언제든지 원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현태는 더 신이나 힘차게 정숙의 보지를 무차별로 찔러 대었다.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세칭 말하는 속궁합도 아주 잘 맞다 생각하였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펌프질에 요령이 생기자 빠르고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다.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나중에 정숙이 현태에게 한 말이었지만 지금까지 몇 명의 남자랑 잤지만 현태처럼 속궁합이 잘 맞은 남자는 처음이라 행복하였다라고 말하였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현태는 아주 기분 좋은 펌프질을 계속하였다. “하앙...그래..그렇게...아아...잘...해...그래...그거야...아앙....나..이상해...아래가...좋아져...너무.. 오랜만의...느낌이야...하악...너무..깊어...”희미한 가로등 불빛 덕에 현태는 보았다. 정숙이가 무척 행복해 하는 얼굴을..... “에잇, 으억, 푸---------욱!, 아윽!”거의 뺐다가 다시 힘차게 쑤셨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그리고 강력한 펌프질을 안겨주었다.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현태의 목에 매달리며 애원을 하였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윽! 으~~~~~”더 이상 참지를 못 하고 현태는 정숙의 보지 안에 좆물을 뿜었다. “어머머, 자기야”정숙이 놀라며 현태의 가슴을 밀었다. “아니 왜”현태가 가슴을 밀치자 현태는 하체를 더 밀착시키고 물었다. “위험해”이미 엎질러진 물이란 것을 아는지 외면을 하고 가만있었다. “아~차차”현태도 후회를 하였으나 이미 정숙의 보지 안으로 좆물이 다 들어 간 뒤였다. 그리고 얼마 후 정숙의 배는 불러왔고 정숙의 부모님들이 서둘러서 결혼을 하였고 그 때 임신을 한 아이가 딸아이 미란이 이다. 그런 그에게 요즘 말을 못할 고민에 빠져있다. 자신의 딸아이인 미란이의 친구 하림이 때문이다. 그 전에도 딸아이는 용돈이 떨어지면 현태의 사무실로 오곤 하였는데 몇 번인가 친구인 하림이도 데리고 왔었다. 점심시간이 가깝거나 퇴근시간 무렵이면 현태는 딸아이 미란이를 데리고 인근의 고기 집으로 가 점심이나 저녁을 사 주었는데 이상하게 그런 시간에 맞추어 올 때는 하림이를 꼭 동반하고 나타났다. 한 달 전의 일이었다. 그날따라 마누라인 정숙이가 하루 쉬는 날이라며 친구들과 관광여행을 간다고 갔기에 집에 일찍 가 봐야 별로 할 일도 없겠다고 생각을 한 끝에 사무실에서 몇 가지 잔무나 더 보고 가려고 다른 직원들이 나 가고고 혼자 남아 일을 하고 있었다. “따르릉, 따르릉”그 시간에 전화가 올 곳도 없었으나 이상하게 받고 싶어 받고는 “00실업입니다”하였으나 “............”상대방은 한마디도 안하고 묵묵부답으로 있더니 “뚜~뚜~뚜”전화를 끊은 것이었다. “참 미친놈도 다 있군.”수화기를 놓으며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똑! 똑! 똑!”노크소리에 “누구지 이 시간에, 들어와요”하고 말하자 “아저씨 저예요”고개만 살짝 들이밀고 하림이가 방긋이 웃었다. “응, 하림이구나, 미란이는?”현태가 일어나며 말하자 “걔는 친구들과 놀아요”하며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자 “그런데 웬일?”의아스러워 묻자 “아저씨 보고 잡아서”하며 얼굴을 붉혔다. “이놈이 아저씨 놀리니”현태는 하림이의 볼을 살짝 잡고 흔들었다. “정말 저 아저씨 보고 싶었어요.”하는 것이 아닌가. “허~허! 이놈아 난 네 친구 아빠야, 일단 앉아”소파에 앉으며 말하자 “네”하고 말을 하더니 건너편에 앉는 것이 아니라 현태 옆에 나란히 앉는 것이 아닌가. “그래 무슨 일이지?”하고 다시 묻자 “정말로 저 아저씨 보고 잡아서 왔어요”하는 것이 아닌가. “허~허!”현태는 어이가 없어서 너털웃음을 지었다. “농담 아니어요, 아저씨 저 진자로 아저씨 좋아해요”하림이는 현태의 어깨에 고개를 기대고 말하였다. “이놈이 그래도”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 “아저씨 저 안아주세요, 네~”하며 현태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순간 현태는 하림이의 행동이 장난이 아님을 직감하였다. 그러나 딸아이의 친구란 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에 당황스러웠다. “아저씨 절 가지세요, 네”현태의 품으로 더 파고들며 애원을 하였다. “하림아 이럼 안 돼”하며 밀었으나 오히려 더 파고들었다. “아저씨 어서”하림이는 물러서기는커녕 오히려 현태의 손을 당겨 자신의 젖가슴에 얹었다.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전개되었으나 처녀의 젖가슴에 손이 닿자 현태는 자신도 모르게 좆이 발기가 됨을 알았다. “아저씨 저 아저씨 생각만 하면 잠도 안 와요”현태의 손이 자신의 젖가슴에서 머물며 떨림이 느끼자 하림이가 올려다보며 말하였다. “.........”순간 놀라고 말았다. 하림이의 눈에는 영롱한 이슬이 맺혀져 있었다. 생판 모르는 사람과 한 번 만나서 바로 즐기고 헤어지는 시대라고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딸아이의 친구를 아무리 자기가 좋다고 하지만 감히 안을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현태는 고민에 빠져야 하였다. “아저씨 저 한 번도 경험은 없어도 동영상으로 봐서 할 줄 알아요”하는 말이 체 끝이 나기도 전에 하림이의 떨리는 손이 현태의 바지 지퍼를 내렸고 순식간에 현태의 발기된 좆이 그 모습을 들어내자 하림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머리를 숙여 입으로 넣고 빨면서 현태를 올려다보며 환하게 웃었다. “..........”어이가 없었다. 그러나 꿈은 아니었다. “아저씨 좋아?”하림이가 눈을 감고 있는 현태를 보고 묻자 “하림아 관두자”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 “싫어 아저씨도 좋으면서”하더니 다시 입에 넣고 빨면서 흔들었다. 도저히 어떻게 손을 쓸 방법이 없었다. “하림아 나와 빼”현태가 좆물이 나오려 하기에 놀라며 하림이의 고개를 밀었으나 하림이는 기어이 현태의 좆을 입으로 빨며 마구 흔들었다. “웩!”하는 구토는 현태가 신음과 함께 좆물을 하림이 입으로 발사가 되는 순간 나왔다. “꿀~꺽! 뚤~꺽! 꿀~꺽!”하림이는 현태의 바지에 조금의 좆물을 흘리고는 나머지를 목구멍 안으로 삼키면서 얼굴을 찌푸렸다. 여기에서 더 전진을 한다면 두고두고 후회를 한다고 생각을 한 현태는 하림이가 입에서 좆을 빼자 벌떡 일어났다. “이제 그만 가”현태가 강한 어조로 말하자 “싫어, 내 순결 아저씨에게 주기 전에는 사무실에서 안 나가”하더니 치마 안의 팬티를 벗었다. 도덕적으로 생각을 하나 인간적으로 생각을 하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하림이는 아예 치마까지 벗고는 소파에 누워 현태에게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이 안 났다. “아저씨 어서”하림이가 두 팔을 벌리며 애원을 하였다. “하림아 이 정도로도 만족한다, 여기서 더 나가면 언젠가는 후회한다, 응, 어서 옷 입어”오히려 현태가 애원을 하는 입장이었다. “싫어 얼마나 망설이다가 한 결정인데 포기 못 해, 어서 안아 줘”마무가내였다. “난 네 친구 아빠야, 알지?”팬티와 스커트를 던져 하체를 가려주며 말하자 “나, 아저씨 힘들게 안 하고 욕심 안 부릴게, 어서 안아”하자 “그게 문제가 아니야, 너의 미래가 문제지, 어서 입어”하고 말하자 “좋아, 아저씨가 정말로 나 안 안으면 미란이에게 오라고 하고 이대로 있을 거예요”하더니 전화기를 꺼내는 것이었다. “안 돼”놀라며 휴대폰을 빼앗으려는 순간 “어서 안아”하림이가 가까이 온 현태의 상체의 넥타이를 잡아당겼다. “바지 벗어 어서”혁대를 풀어버렸다. “헉!”어이가 없었으나 넥타이를 잡혀 꼼짝을 못 하였다. 숨이 막혔다. 하림이는 넥타이를 잡고서 당기며 현태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더 당겨 자기 몸 위에 포개지자 그 때야 잡은 넥타이를 놓고 끌어안았다. 발기가 된 현태의 좆은 주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발기가 되어 하림이의 보지 둔덕의 촉감을 즐기고 있었다. “아저씨는 가만있어”하더니 하림이가 손을 밑으로 내려 현태의 좆을 잡는가 싶더니 “에~잇! 악!”하림이는 현태의 좆을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대고 힘주어 엉덩이를 들어 자신의 처녀막을 찢게 만들었다. 어이가 없는 일이 또 벌어졌으나 이미 현태의 좆은 하림이 보지 깊이 삽입이 된 상태였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놀라며 그냥 있었다. “아저씨 전 참을 수 있어요, 하세요, 네”하림이는 억지웃음을 짓고 있는 것이 분명하였다. 두 눈에서 흘러내리는 고통의 눈물이 그 것을 증명하였다. 현태는 빡빡한 느낌이 좆으로 전하여 왔으나 도저히 펌프질을 할 엄두가 안 났다. “아저씨 어서”그러나 하림이는 현태의 목을 끌어안고 계속 독촉을 하였다. 지금껏 살면서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단 한 번도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라고는 안 한 현태가 아닌가. 두려웠다. 어떻게 수습을 할 수도 없었다. 현태는 비록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찌하였던 간에 딸아이의 가아 친한 친구의 순결을 없앤 것이라고 생각하니 무섭고 떨렸다. “어서, 응, 어서”하림이의 재촉 때문인지 현태의 좆은 하림이의 보지 안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다. 마누라와 어제도 하였지만 그 기분과는 판이하게 달랐다. 하기야 거의 이십년 넘게 쑤셔댄 보지 구멍과 이제 막 처녀막을 깨트린 아가씨와 비교를 하는 그 자체가 틀렸는지 모른다. “아저씨 천천히 하세요, 아파요”하림이가 손등으로 눈물을 닦으며 말하였다. “응”현태는 아주 조심스럽게 펌프질을 하였다. 처음으로 남자를 받았으니 얼마나 고통이 클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내에게도 받지 못한 처녀막을 놀랍게도 딸아이의 친구로부터 받았으니 그 감격은 말로 다 표현을 할 수가 없었다. 이왕지사 벌어진 일 이제는 후퇴를 할 곳도 없고 숨을 곳도 없다고 판단을 현태는 하기에 이르렀다. 하림이는 고통을 참기위하여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감고 있었다. 이래서 남자들은 영계를 찾고 또 숫처녀를 찾는 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위험하지?”그렇게 오래 버티지를 못 하고 종착역이 눈앞에 오자 물으며 좆을 빼려하자 “아저씨 오늘은 안전해, 안에 싸”하림이가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더 당기며 또 두 손으로 현태의 엉덩이를 힘주어 당겼다. “그...그래, 으~~~~~~”현태는 기어이 딸아이의 친구인 하림이 보지 안에 좆물을 뿜었다. “아~흑, 뜨겁고 아파”하림이가 눈물을 흘리며 기쁜 표정도 아니요 슬픈 표정도 아닌 어정쩡한 표정을 하며 현태의 좆물을 받았다. 그런 일이 있고서 현태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딸아이는 물론 마누라 얼굴을 보기에도 미안한 마음을 가졌다. 그러나 하림이는 전혀 다른 행동으로 현태를 곤욕스럽게 만들었다. 걸핏하면 친구이자 현태의 딸아이인 미란이에게 놀러 와서는 늦게까지 놀다가는 같이 잔다며 현태의 집에 머물다가는 미란이가 잠이 들면 살금살금 나와서는 안방의 동정을 살펴보기도 하고 현태의 마누라가 잠이 든 것을 확인을 하였을 경우에는 현태를 살며시 불러서 현태의 서재나 거실에서 섹스를 하자고 애원을 하였고 현태는 딸아이나 마누라에게 발각이라도 나면 곤란하다고 하였으나 막무가내로 하림이는 요구를 하는 바람에 가족들이 잠에서 깰까 두려운 나머지 그에 응하여야 하였다. 또 평소에는 현태에게 사무실에서 기다리라고 하고는 찾아와 섹스를 하였고 일요일이나 주말 아니면 공휴일에는 사전에 약속을 하여 밖에서 만나 점점 섹스의 묘미에 빠져들어 현태로서는 점점 더 힘이 들었다. 하림이에게 더 이상 이렇게 지내면 곤란하다고 애원 반 협박 반으로 말하였으나 더 이상 힘들게 안 하겠다며 하림이는 계속 만날 것을 오히려 부탁을 하였다. 마누라에게 미안하고 딸아이 얼굴을 볼 면목도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 길을 벗어 날 방법을 현태는 독자에게 묻고 져 한다. 과연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 일을 하림이도 힘이 안 들고 현태도 인간의 도리 안에서 풀어야 할지 조언을 부탁한다. 더더구나 비록 숫처녀는 아니었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현태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 마누라와 이혼은 싫고 또 설령 이혼을 한다 하더라도 하림이와 살림을 사는 것 역시 현태는 바라지 않은 것이 현태의 본심이다. 어떻게 인간으로서 딸아이의 친구와 새살림을 차리겠는가...... 답은 당신이 주어야 합니다.
  •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지간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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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 지간 (하편) * 반전소설 * 저녁을 먹고는 시아버님이 아이들을 봐준다고 둘이 바람이라도 쐬고 오라신다. 그렇지 않아도 시아버지와 얼굴 마주치는게 불편 하던차에 남편의 옆구리를 쿡 찔러 나가자는 표시를 주자 “ 그럼, 아버지…잠깐 가서 내일 아침거리라도 장 봐올깨요 “ “ 아니다, 모 처럼 놀러 왔는 데, 둘이 회라도 한 접시 시켜 소주라도 한 잔씩 하고 천천히들 오거라 아이들 걱정 말고” 우리는 둘이 손을 잡고 바닷가로 나갔다. “ 진짜 쐬주 한잔 할까 ? “ “ 당신 괜찮어 ? 어제 고생 하구선…. “ “ 낮에 당신 한테 힘 썻더니 말짱 한데 ㅎㅎ “ 둘이는 다른 연인들 처럼 횟 집에 앉아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렸다.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에 나는 열심히 마셔됐다. “ 당신…..괜찮어 ? 너무 많이 마시는거 아냐 ? “ “ 오늘 잘 받네…오랫만에 당신과 분위기 잡으니까 ㅎㅎ “ “ 우리도 저 바딧가에 가서 분위기 잡아볼까 ? “ 남편은 나를 업고 바닷가 백사장으로 갔다. “ 자~~ 누워서 하늘을 봐 ..별들이 장난이 아니네…야~멋있다 ! “ 나도 남편에 팔벼게에 누워 하늘을 보는데, 남편이 슬며시 유방을 만진다. “ 하지마..누가 보면 어쩔려구 ….” “ 저기봐 다들 그러잖아 ㅎㅎㅎ…” 그러고 보니 어두운 백사장 여기 저기 연인들이 뜨거운 폼들을 잡고 있다. 나는 “ 그래 분위기 잡아 보자 ‘ 하는 생각으로 가만 있었다. 남편은 탱크 탑을 들치고 젖 꼭지를 간지른다. 나는 이미 어려서 모든 맛을 알어 버려 그런지 금방 보지에서 찌르르 느낌이 온다. 남편은 다시 밑으로 치마를 들치고 팬티 속으로 손을 눈다. “와벌써 이렇게 씹물이 많이 나왔어 ? “ “아헉 손 가락 넣어줘…아더 깊숙히 넣어 봐 아~” 나는 손을 내려 남편의 자지를 만진다. “ 여보 안되겠다 가자 집으로 못 참겠어 “ 남편은 “ 술이랑 안주를 사가자구 아버님 드시라구 “ 집에 도착 하니 이미 아버님은 아이들을 재우고는 마루에 앉아 한 잔 하고 계신다. “왜…더 놀다 오지 않구선…” “ 아버님 안주 사왔어요 “ 우린 어른이 안주무시는 데 먼저 잔다고 할수 없어 마루에 같이 앉아 마시기 시작 했다. 아버지와 아들에게 밤 낮으로 시달리구 술을 마시니 피곤이 몰려 온다. “아가 피곤 하면 들어가 쉬거라 “ “아니예요 아버님 “ “ 괜찮아 들어가 “ 나는 못이기는체 방으로 들어와 누웠다 옆 방에선 아이들 코고는 소리가 조용히 들리고 ,나는 아득한 느낌으로 잠이 들었다. 꿈을 꾼다. 어려서 돌림 빵을 당하며 어린 몸에서도 강렬히 느껴지는 오르가즘을…. “아~~ 좋아오빠더 깊숙히~ 아~~” 조용히 밀려 오는 오르가즘…… 나는 꿈결에도 생시인듯한 느낌에 정신을 차리려 하지만 피곤 한데에다가 술을 많이 마신 탓 인지 쉽게 정신을 차리지 못하겠다. 조금씩 정신을 차리려 애를 쓰면서 이상한 느낌이 온다. 분명 둘이….두 사람의 손길이 내 몸을 만지고 있다, 한 사람이 할수 있는 행위가 아니다. 나의 양쪽 가슴을 빨고 있고….나의 보지를 양쪽에서 번갈아 허벅지며 만지는데…. 아니! 이런 세상에……가까스로 정신을 차려 실눈을 뜨니… 왼쪽은 남편이 ..오른 쪽은 시아버님…..아니…..이게 무슨일이람….. 내 보지에 시 어버지에 손가락 하나가 들어온다 “ 헉~아~ “ 내 손을 끓어다 다마 박은 자기 좃에다 쥐어준다. 나는 신음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이를 악 물었으나 소용이 없다. “ 아~흥~아~~” “ 자기….자기 깻어 ….” 남편이 내 귓가에다 되고 나즈막히 속삭인다. “ 그냥 느껴..알았지 …….” 그냥 느끼라니…..어떻게 그냥 느끼란 말이야… 어쩔줄 몰라 눈은 감고 있는 데 , 시 아버지가 밑으로 내려 가더니 나의 팬티를 벗긴다. “ 자기야..나 다 알어 당신 아버지랑 섹스 한거.” 뭐…뭐라구…아니, 이 엉터리 부자 끼리 짯단 말인가… “아아흥~아버님~~~” 이러면 안되는데, 정말 이 영감탱이의 보지 빠는 솜씨는 죽인다. “자기야 좋아 ? “ 이 미침놈은 자기 마누라 보지를 지 애비가 빨아 대는데 좋으냐고 물어 본다. 한참 보지를 빨던 아버님이 “아가 박아 주련 ? “ 박던지 말던지 지 아들 앞에서 며느리 보지를 빨며 박어 ? 말어? 를 물어 보면 내가 뭐라고 해야 하나 염병~~~ 갑자기 위로 슬며시 올라 오던 아버님이 푹~~ 깊숙이 자지를 구멍으로 밀어 연다. “ 아~악아퍼요~~~” “ 아가 눈 좀 떠봐 이제 “ 나는 이판 사판 공사판이다 하는 심정으로 눈을 떳다. “ 아가 좋으냐 ? 응 “ “ 자기야 , 아버지 좃 좋지 ? 다마도 박히구 ㅎㅎㅎ “ 미쳐…… “ 애비야 니 에미 보지 맛이 좋으냐 며느리 맛이 좋으냐 ? “ 아니…이게 무슨 소리…..에미 보지맛이라니…… “ 아버지 엄마 보지도 맛있는 데, 왜 맨 날 바람 피우셨어요 “ “ ㅎㅎㅎ 그 덕에 네가 엄마 보지 위로 해 주었잖니 “ 이 무슨 개 같은 소리람….. 사연인즉… 허구 헌 날 아버님의 바람과 외박에 진저리가 난, 시 어머님은 수면제를 상습적으로 복용을 했는데, 어느 여름 날, 술에 취한 남편이 어머님을 겁탈 했고, 호랑이 같은 남편, 아버지에게 심한 배신감에 살던 모자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며 계속 관계를 유지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낮에 집으로 온, 아버지에게 온 몸을 불태우던 모자는 걸리고 말었던 것이다. 그 후, 변태 섹스를 즐기는 아버님은 남편과 둘이서 어머님과 3S 를 해오다 죄칙감에 시달리던 어머님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어느 날, 아버님은 남편을 불러 나를 갖고 싶다고 했구 남편은 적적 한 ,아버님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는……여행을 제의 했고…. “ 아버님 나도 박고 싶어요 …” 나의 입에 좃을 물리고는 열심히 유방을 만지던 남편은 , 지 애비가 뚫어 놓은 보지에 힘차게 박는다. “ 아~흐~흥~미치겠어~~~” “ 자기야 내가 좋아 아버지가 좋아 ? “ “ 아둘 다 좋아 ~아헉 더 세게 해줘여보~ “ “ 에미야 애널 섹스..알지 “ 내 입앞에서 딸딸이를 치던 아버님이 항문에 박고 싶은 모양이다. 난, 이미 어려서 숱하게 똥꽁을 뚫여 봤지만, 그렇다고 아는 척 할수는 없는 일, “ 애널이 뭐예요 ? “ “ ㅎㅎ 항문 섹스 말이다 “ ” 아버님~그 걸 어떻게 해요 …” “ 자기야 어머님도 해봤어 첨엔 조금 아픈데 나중엔 너무 좋다고 하셨어 “ “ 그래두…. “ “ 애미야 네가 애비위로 올라가 봐 ..어서..내가 천천히 해 줄깨 “ 이 상황에서 내가 한다 안한다 하는 것은 정말 웃기는 일 같았다. “ 아버님 그럼, 애비가 먼저 하라구 하세요. 왠지 아버님은 너무 아플것 같아요 “ “ 그래..그러자구나..애비야 비켜라 “ 하며 아버님이 눕는다 나는 가랭이를 벌려 아버님의 좃을 잡고는 푹욱 눌러 앉는다. “으윽~아가 끝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구나 “ “ 아아흐아버님 좃은 정말 좋아요 “ “자기야 엎드리구 힙을 약간 올려 봐 ?” 남편은 내 보지 근처에 씹물을 손으로 걷어서 나의 항문에 바른후… “긴장 풀어 …넣는다 “ 씨발놈아 빨리 넣어 하고 싶지만 내숭을 떨어야 하니… “ 안 아프게 천천히 해줘..알았지 “ ” 그래 ㅎㅎ “ 남편은 귀두만 살짝 넣는 듯 하더니, 푹욱깊숙히 찔러 연다. “ 아~악악아~퍼~~ “ 나는 일부러 엄살을 떨며 죽는 시늉을 한다. 찌걱 찌ㅓㄱ~~~~ “ 아~여보아버님~키스해줘요 ” 밑에선 시 아버지가 치켜 올리고, 위에선 남편이 찍어 내리고…. “ 아 자기야 나올려구해아미치겠어어디다어디다 할까? “ “ 아 아가야 나도 나올려구 한다으~욱~ 그냥 보지에 하리 ? “ 이미 배란기에 부자에 정액을 다 받아드렸으니 … “ 맘 대로 꼴리대로 하세요 ‘ 남편은 항문에 시 아버지는 보지에….. 모두 지쳐 떨어져 한 동안 말이 없었다. “ 아가 수고 했다 ㅎㅎㅎ “ “ 자기야 좋았지 ? “ 나는 대꾸도 못하고 망연자실 천장만 바로 보다가 왠지 모를 눈물이 양 쪽눈꼬리로 흘러 내린다. 그 순간 이 방을 옅보는 두 눈이 있었으니… ” 누나…지금 할아버지랑 아빠랑…엄마가 왜 빨가 벗고 난리야 ?” “ 쉿~~야 이리와…너 저게 뭔지 알어 사랑 하는 거야..” “ 사랑 …..? “ “ 조용히 이리 와봐 내가 너 사랑 해 줄꺠 “ 남매는 조용히 방으로 들어간다. 이 여름 밤은 이렇게 깊어 가고……
  •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지간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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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편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지간” * 반전 소설 * 사정을 한 시 아버지가 팬티를 올리고는 슬며시 밖으로 나간다. 나도 팬티를 올리고는 코골고 자는 남편과 아이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망연자실 깊은 시름에 잠기다 피곤 하여 잠이 들고 말았다. “여보 일어나 아버지 시장 하시겠어 “ 남편에 소리에 나는 화들짝 놀라 일어 났다. “피곤해 ? 나 어제 무슨 실수 안했어 ? 점점 술이 약해지네 헤 헤 ㅎㅎㅎ” 남편은 멋적은 웃음을 지으며 “빨리 밥해 …아니 내가 할깨 찌개나 끓여 속 쓰리네” 시 아버지는 어디 가셨는지 안 보인다. “아버님은 어디 가셨어요 ? “ “방 알어 본다고 나가셨어 어제 불편 하셨나봐” 불편 하긴 밤 새 아들 손주들 옆에서 며느리 보지를 마르고 닳도록 박고 빨었구만 “ 밥 됐냐 ? 피곤 한데 그냥 사먹던지…. “ 아버님이 들어 오시며 먹적은 듯, 말씀 하신다. 내가 대꾸를 안 하니까 남편이 대신 “금 방 될거예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아빠 바닷가 가자, 응가자~~” 아이들이 조르자 아버님이 밥 되면 부르러 간다며 다녀 오라고 하자 남편은 그러자며 튜브를 들도 아이들과 앞에 보이는 바닷가로 향한다. 나는 가슴이 콩당 콩당 뛰며 아버님을 차마 바로 쳐다 보지도 못한다. 남편과 아이들이 시야에서 멀어지자 아버님이 다가온다. “ 흠~흠 아가 ? 흠피곤하지 ? 참 내 ..내가 못할 짓을 했군 ! 흐~흠 “ ……… “ 아니예요 ,아버님….제가 조신 하지 못했지요 뭐….그나저나..어떻게요 제가…” “ 네 잘못이 아니지 …아가 그런데……” 하며 아버님 이 뒤에서 껴 안는다. “ 아..아버님…” “ 내 평생 어젯밤 같은 기분은 처음이다 ! 어쩜 네 몸이 그리 좋으냐 ? 내가 육십 평생 수십명의 여자를 거느려 봤지만 너 같은 명기는 첨음이다” “아버님 ..무슨 말씀을 ..” “ 아가….가만 있어 보거라 “ 하며 월남치마를 들치며 손을 안으로 넣는다. “ 아버님~ “ “ 아가 한번 만져만 보자 응 ? “ “ 애 들 아빠 올거예요 “ “ 내가 부르러 가기전에는 안 올거야 방으로 가자구나 “ 아버님이 내 손을 잡아 끄느데 나는 누가 볼까 두려워 할수 없이 방으로 들어 간다. 들어 가자 마자 아버님은 치마를 들치고는 팬티를 옆으로 밀고 보지를 빨아 댄다. “쭈욱~” “아아버님~아~좋아요~빨리 ~빨리 요. 제가 해 드릴게요” 나는 남편이 올가봐 빨리 시 아버지를 사정을 시켜야 할것같다는 생각에 재촉을 한다. 시 아버지는 벨트를 풀고는 자지를 꺼내는데 … 어제 밤에는 어두워 잘못 봤는데 한 마디로 대단하다. 크기며 다마를 박은 모양 하며 …. 아버님도 급했는지 그냥 젖은 내 보지에 푹 박고는 방아를 찐다. “뿌걱 뿌걱 ….” “ 아버님~미치겠어요 아~흥…내 보지 터 지겠어요..아좋아 “ 아버님은 사정이 가까웠는지 용을 쓴다 ”아가 보지에 사정 할까 ? 미치겠어…못 참겠다구으~” “하세요…아버님..될대로 되라죠.나도 못 참겠어요 아버님..같이 해요” “그래..조여봐……그래….그러~ㅎ게……으윽나온다~아~가” “아버님저도요허ㄱ~헉아~여보~아버님여보” 아버님은 사정 후 ,옆으로 떨어져 누어 가뿐 숨을 몰아 쉰다 “ 아버님 빨리 나가서 그이랑 아이들 불러 오세요 “ “오냐….그러마” 바지춤을 올리며 만족한 웃음을 지으며 아버님이 나가신다. 아! 이 일을 어쩐다. 정말 대단한 아버님의 좃에 맛이 들여 지고 있으니 이 일을 어쩐다 말이냐…. 나도 밖으러 나가 밥상을 준비 한다. 잠시 후, 아무일 없엇다는 듯, 아버님이 남편과 아이들이 들어선다. “ 와 배고프다! 엄마 빨리줘~~~ “ 아침 밥을 먹고는 아버님이 방 2 ㅡ개를 잡은 집으로 옮겼다. 마당도 넓고 먼저 집 보다 여러 가지로 좋다. 아이들이 바다로 나가자고 조른다. 나는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다고 하고는 집에 남고 모두들 바다로 나갔다. 나는 방에 누워 한심한 내 처지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하다 잠이 들었다. 한참 달게 잠이 들었는데, 누가 치마를 들친다. 나는 “아니 ..또, 아버님…” 하며 가늘게 실눈을 떠 보니 남편이다. “ 좀, 괜찮어 ? “ 어제 과음으로 피곤 하기도 하고 내가 걱정이 되어 아버님에게 아이들 맡기고 왔단다. 나는 아침에 아버님과에 섹스 후, 뒤처리도 변변히, 못하여서 남편이 치마를 들치려 하자 “ 자기 나 좀 씻고 올깨요..어제 오늘 한번 도 뒷물을 못 했어요 “ “괜찮아 난, 당신 보지 냄새가 좋아 “ 하며 팬티를 벗긴다. 나는 “잠깐만 “ 하며 휴지로 보지를 한 번 쓱 훔쳐 내고는 남편이 보지를 빠는대로 가만히 느낀다. 자기 아버지가 사정을 한 보지를 아들이 속도 모르고 빨아 되니 ,오히려 흥분이 더 된다. “아자기~혀를 밑에서 부터 위로 훑터 줘~으~ㅇ 좋아” “당신 오늘 보지물 많이 나오네.ㅎㅎ흐 놀러 오니까 좋아 ? “ 아냐, 당신 아버지 좃물이야 할수도 없고 ” 그런가봐 아미쳐 누워봐 내가 빨어 줄깨요” 나는 미안 한 마음에 정성 들여 남편의 좃을 빨아 준다. 쭈~욱~쭈걱~~~ “ 아자기 오늘 정말 너무 잘 빤다 미쳐 나 나올것 같아 아그냥 쌀까 빨어 먹을 거야 응? “ “아이싫어 보지에다 해줘요 “ “임신 때문에 싫다며 ?” “ 아이오늘은 왠지 보지로 다 받고 싶어요 아~~~” 나는 콘돔을 쓰지 않으면 꼭 입으로 받아준다. 하지만, 아침에 시 아버지 정액을 보지로 받았으니 만약 임신이 되어도 남편이 의심 하지 않게 하려고 불안 하지만 보지에 사정을 해달라고 한다. “으~~~ 나온다 ,보지 벌려 “ “ 아~~다 줘요…여보 사랑해”
  •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지간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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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남편과 시 아버님은 동서지간 (상편) * 반전소설* 영애는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모면을 해야 , 할지 답답하다. 시아버지가 잠 버릇을 가장해 자기의 유방을 만지더니 점점 밑으로 손이 내려와 급기야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클리토리스를 자극을 하고 있다. 처음에 유방을 만질 때, 손을 치우고 자리를 옮기든지 했어야 했는데… 몇 달전 부터 계획 되어 있던 휴가를 경포대로 내려 왔다. 5년전에 시 어머니는 돌아 가시구, 시 아버지는 우리 사는 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혼자 사신다. 워낙 젊어서 부터 한량으로 대단 하셨던 분이라, 시 어머님은 무던히두 가슴 앓이를 하시다. 암을 얻어 돌아가셨다. 효자인 나의 남편은 그런 아버님이지만 지극 정성으로 모신다. 이제 나이 62세 옛날 같은면 환갑이 지나셨지만 ,요즘 그쯤 되신분들 젊게 보이는 분들은 40 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분들도 많다. 아! 미치겠다. 아버님의 손가락 하나가 질속으로 부드럽게 들어 온다. G- 스팟을 쿡~누르며 자극 한다. 술을 별로 못 마시는 남편은 모처럼에 여행에 기분이 엎되어 아버님 깨서 딸아 주는 술을 넙죽 넙죽 받아 마시고는 횟 집에서 일어나며 쓰러지더니 인사 불성이다. 예약을 하지 않고 떠나왔더니 방이 없어 ,겨우 민박 집 큰 방 하나 비싸게 얻어 들어 왔다. 39 살에 남편, 고 2 큰애 딸 명주, 중 3 아들 명환이, 그리고, 38 살에 나, 송 영애….. 어려서 서울 변두리에 살았던 나는 중 2 때, 동네 오빠들에게 소위 돌림빵을 5명에게 당했다. 내가 좋아 하는 오빠 집에 놀러 갔다가 오빠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고는 그만 일을 당했다. 너무 아프고 걷지도 못하여 ,억지로 집에 왔지만, 결국 엄마에 추궁에 사실을 고백 하였으나 우리 동네 최고 부자인 성재 오빠와 그 친구들을 우리 부모는 고발을 못하고 돈 몇 푼 받아 동네를 떠났다. 학교를 전학을 하지 않은 나는 학교 앞에서 기다리는 성재 오빠와 일 주일에 두 세번 여인숙이나 야산으로 올라가 계속 섹스를 즐겼다., 가끔은 오빠 친구들에게 돌림 ㅡ빵도 당하고…나는 크게 부끄럽지도 않은 처지가 되었구 후장이며 입,보지…구멍이란 구멍은 모두 성재 오빠와 친구들에 노리개 가 되었다. 그러다. 고등학교 졸업 쯤에는 이미 무허가 소파 수술로 유산도 서너 번 했다. 결국 우리 집에서 알게 되어 졸업 후, 이 곳 원주로 멀리 이사를 왔다. 시 아버지는 천천히 밑으로 내려 가더니 ,나의 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내린다. 나는 옆에서 자는 아이들이나 남편이 행여 깰까 오히려 아버님에게 호응을 하고있다. 팬티를 벗긴 아버님은 혀 끝을 나의 콩알에 대고는 지긋이 누른다. 다음 밑에서 부터 혀를 세워 위로 서서히 훌터 올라온다. 아~~ 아버님 아버님이 손가락으로 내 입에 조용히 하라며 지긋이 누르고는 다시 두 입술로 음핵을 쭈~욱 빨아 당기는 순간…. 어흐헉~아아좋아~요 나의 보지에서는 뜨거운 씹물이 터져 흘러 나온다. 원주로 이사를 와서는 부모님은 군 부대 근처에 식당을 열었다. 지금의 남편은 R.O.T.C 장교로 집 앞에 부대에 소대장으로 근무를 하였고 한 미모 하는 나는 그 에게 찍혀, 청순한 재수생으로 가장을 한 나를 열열히 사랑 하고…재대 후 나는 바로 임신을 하고 결혼을 하였다. 임신을 하고 그 와 첫 방문한 시댁에서 처음 만난 시 아버지는 첫 눈에도 바람둥이 라고 느낄 만큼 눈빛이 강한 분이셨다. 그 이와 시누이….시누이는 나와 동갑인데 대학을 다니며 모델 일을 할 만큼 쭉쭉빵빵 이었다. 사람들은 착하여 모두 나에게 잘해 주었구 나는 아이 낳고 그렇게 ….엤날에 동네 걸레 였다는 사실을 감쪽 같이 숨기고 잘 살고 있었는데…. 시 아버지는 천천히 위로 올라 와서는 옆에 누우며 “아가 좀…만져 봐…하며 나의 손을 자지로 이끈다. “헉! 울퉁 불퉁….아니…왠 자지가 이리 울퉁불퉁 하지….” 아버님은 조용히 내 머리를 아래로 내려 가라며 누른다. 나는 호기심에 못 이기는체, 내려 가서는 아버님의 좃을 쳐다 보고는…. “오 마이 갓……..다마….다마를 박으신게야….” 그 순간 아버님이 내 입술 쪽으로 좃을 들이 민다. 나는 못 이기는 체, 좃을 입안으로 넣었다. 그리고는 부드럽고…또는 세차게 빨아 댄다. “으윽아가 미쳐………좋아 ~아~아가깊숙히더~~~” 아니 육십이 넘은 노인의 좃이라고 하기엔 그 발기 상태가 정말 대단하다. 한마디로 돌덩이 같은 단단함… 술이 떡이되어 지 애비가 지 마누라를 사카시 시키는 것두 모르고 뻗은 남편과 하루 종일 바 닷가에서 지쳐 세상 모르게 자는 아이들 ..그 틈에서 시 아버지와 며느리가 떡을 치고 있는 것이다. 다시 아버님이 나를 끓어 올리 시더니, 나를 뉘이고는 위로 올라 오신다. 나는 조용히 “아버님 삽입만은..안돼요….” “아가 ..날 쥑일 셈이냐 ? 이 장면에서 하지 말라구 하면 어쩌라구….” 아버님은 좃 대가리로 나의 음핵과 구멍 입구를 슬슬 문대더니 “쑥~~~~” “우욱아버님~아~퍼요~아~~~” “조금만…천천히 좋아 질거야….” 아버님은 서두르지 않고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하신다. 그리고는 “아가 …나를 좀..봐…….좋으냐?....말해 봐…..좋아 ?...좀, 세게 할까 ?” 그러더니 나의 입술을 덮치신다. 깊은 키스를 ..시 아버지와 남편과 자식들 옆에서 …. 술이 취한 남편을 겨우 데리고 방으로 들어 와서는 뉘였더니 아이들이 “엄마 아빠 맨 구석으로 보내 술 남새 나..빨리…” “그러려므나 아가 오바이트 할지도 모르니 거기 방문 앞으로 밀자구나” 남편은 방문 앞으로 아이들은 “야 우리가 맨위에 가자 술 냄새 안나게” 아이들은 그래서, 맨위로 나는 남편 옆에 그리고, 조금 떨어져 시 아버님… 이렇게 방 배치가 된것이었다. 남편과 아이들은 금방 코를 골고 …나도 약간 어색 했지만 시 아버님과 조금 간격이 있어 별 생강 없이..피곤 하구 그래서, 잠을 청했는데…. 잠깐 잠이 들었는데 누가 가슴을 만진다. 나는 남편이 만지는 구나 하고는 생각을 하고는 가만이 있다가 생각 하니 분명 남편은 왼쪽에 있는 데..하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불길한 예감에 실눈을 뜨고 확인을 하니 “아니….시 아버지가…..” 잠결에 꿈꾸시는 구나 하며, 부끄러워서 가만히 있었더니…점점…. 시 아버님은 격열히 방아를 찢고…. 나는 밑에서 아버님의 좃이 빠질까바 엉덩이를 바짝 부치고는 같이 받아 치고 “아아버~님~미치겠어요~” 나는 벌써 세번에 오르가즘을 느끼며 지쳐가고 있고…. “아가나오려고 해아미치겠다~아가~” “안~돼요아버님 안에다 하면 ….임신 될지 몰라요…밖에다…..알았죠?” “아~가~그럼네 입에다 할까 ?” ”네에….아버님..그 건…..좀…..” “못 참겠다…아가 밑으로 내려가 입에다 할깨…..” 나는 임신에 공포에 할수없이 밑으로 내려가 아버님의 좃을 물고는 세차게 빨아 당기자… ”으~윽~헉~나온다~아가~아악~헉~~~” 아니…무슨 좃물이 수돗 꼭지 물틀어 놓듯이 쿨럭…쿨럭……나의 머리를 바짝 잡아 당기시는 아버님.. “아가~삼켜삼키며더더세차게 빨아~~” 나는 야쿠르트 병..마시듯 시아버지의 좃물을 삼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