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 한일노예고등학교 - 1부 2장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0 조회수
    A
    무덕이 신한고등학교의 강당에 들어섰다. 강당은총 2층이였으며, 1층은 체육관을 겸하는듯 했고,무대가 있었다. 또 2층은 1층의 1/3정도의 크기로, 나머지가 텅비어 1층을 내다볼 수 있게 되어있었다. 게다가 매우 고급스러운 의자가 약간의 간격을 두고 들어서있었는데 마치 vip석의 느낌을 주었다. 의자 양옆에는 손받침대와 함께 네모난판이 있었는데 그곳에는 작은 망원경이있었다. 아마 이걸로 행사가 있을때 무대를 관측하기 위함인듯 했다. 강당에 들어선 무덕은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안내에 따라 본인의 자리로 이동했다. 신성인과 한국인은 2층을 사용했고 나머지 인종은 1층에서 줄에 맞춰 정렬을해 서있었는데, 고급스러운 의자에 앉아있는 무덕은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더욱이, 입학식 시작까지 20분정도 남았는데5 도착한 신성인및 한국인은 소수였다. "아까 그여자는 어디간거지?내가 너무 일찍온건가.." 5분쯤 지나자 서서히 2층도 채워지기 시작했다. 한국인답게 아름답고 잘생긴 사람이였는데 어쩐지 남학생보단 여학생이 더 많은듯 했다. 실제로 10분후 거희전부가 모였는데 6개4정도의 비율로 여자가 조금더 많았다. 무덕의 옆에는 명찰색으로 보아 신성인인 여자가 앉게 되었는데 무척이나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얼굴은 작고 마른데다 눈이 작아 안경을 끼고 있었고 오똑한 코에 작은 입과 검은 단발머리에 아담하고 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었지만 마른 몸에 비해 가슴과 엉덩이는 꽤 컷다. "역시 신성인이라 존나 예쁘잖아? 크크..너를 언젠가 내 좆없이는 못살게 만들어주지.." 무덕은 그렇게 다짐하며 일단 이 여자와 접점을 만들기 위해 대화를 시도했다. "아..안녕?" 처음만난사이인데다 상대가 상대인만큼 말이 살짝 더듬거리며 나왔다. 그녀가 고개를 살짝 돌려 나를 쳐다보더니, 인사를 받아주었다. "응.안녕." ..목소리 또한 귀엽고 아름다웠다. 잠시동안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이 침묵을 먼저 깨트린것은 무덕이였다. "넌 이름이 뭐야?" "..남유정." "아..너 신성인 맞지? 나도 신성인인데." "알아. 명찰색(신성인은 순백색,한국인 빨강색 백인 금색,인도인밑 흑인 갈색, 일본인 초록색) 똑같잖아." "..안심심해? 5분이나 남았는데." "페북." 무덕이 필사적으로 말을 이으려 노력할때마다 유정은 계속 짧은 대답으로 말을 끝마췄다. "나한테 별다른 관심은 없나..? 하지만 그래봤자 곧 나의 정액보관통이될년이니 봐주지..." 무덕은 그렇게 스스로를 위로하며 자신도 페이스북이나 확인하려고 폰을 집어 들었다. 8시 20분이되자, 입학식이 시작되었다. 교문앞에서 본 그 여자는 아직 안온듯 했고, 이사장과 교장의 훈화 말씀및 학교 소개가 시작되었는데 정말 지루했다. 몇몇 한국인 남자애들은 자기들이 먹고남은 음료수캔이나 과자봉지등을 구겨서 1층의 일본인을 맞추는 장난을 치기도 했다. 교사가 와서 제재를 하긴 했지만, 상대가 일본인 이니만큼 별다른 조치는 취하지 않았다. 지루한 시간이 계속 되는동안 무덕은 유정을 힐끗거렸는데 단1초조차 무덕쪽에 시선을 두지 않는것으로 보아 정말로 무덕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는듯했다. 무덕도 남유정건은 나중에 다루기로 하고 주변을 훑어 보았다. 2층엔 약 200명 가량의 한국인과 신성인이 모여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신성인 사이에 있으니 한국인들이 못생겨 보이기까지했다. 물론 한국인들도 1층의 미개한 인종들 보다는 훨씬 우월한 외모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200명중 신성인은 대략 50명정도 되었고 그중에 여학생은 대략 35명 정도 되었는데 모두 남유정과 비슷하거나 그이상수준의 외모의 소유자들 이였다. "흐흐흐흐..전부 따먹어서 성노예부대를 만들어주지.." 신성인 남학생들의 외모수준은 별달리 높지 않았다. 사실 천무덕은 차기 신성인 리더후보중 하나로 외모로는 어떤 남성에게도 뒤지지 않았으니 그렇게 느껴지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였다. 무덕은 남학생을 관찰하는것은 관두고 여학생들 위주로 스캔을 하고있던 찰나, 환호성이 들리기 시작했다. 뭔가하고 1층을 보아하니, 교감이 뭔가를 말하고 있었다. "...인종간 여성 격투기란, 우리학교에 27년간 내려오는 전통으로, 각 인종의 여학생 대표 5명씩을뽑아 격투를 시키는것을 말합니다. 승리팀에겐 패배인종에게 소원을 하나 빌 수있고, 이 소원은 각 인종모두가 반드시 들어줘야합니다. 진 5명뿐만아니라 남성을 포함한 그 인종자체에게 비는 소원인 것입니다.. 이소원으로 이뤄낸 인종차별외에 인종차별은 기본적인것을 제외하곤 금지입니다.7 " 여자들의 부끄러운듯한 야유와 남학생들의 환호가 들렸다. "..그리고 교내 규칙사항중 인종에 관한 규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인종의 순위는 평범하게 한국인(신성인포함)>백인>인도인=흑인>일본인입니다. 지금까지의 인종간 여성격투기(이하 인여격)를 통해 생긴 규칙에 따르면, 신성인은 한국인을 제외한 모든 인종에게 어떠한 명령을 하건 교칙위반이 아닙니다. 또한, 각인종이 키우는 애완동물은 자신보다 두단계 낮은 인종의 등급과 같은 대우를 받습니다. 즉 한국인의 애완동물은 일본인보다 상위계층이며, 백인의 애완동물은 일본인과 동급인 것입니다." 몇몇의 백인들이 자신의 애완동물과 열등한 일본인이 동급이라는것에 불만이 있는듯 야유가 터져나왔다. "...지금까지 마흔개도 넘는 규칙이 세워졌는데 이를 모두말하기엔 시간이 너무 지체되므로,교내의 알림판에 붙혀 놓기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교감의 설명이 모두 끝나고 몇몇의 박수소리가 강당에 울려 퍼졌다. 입학식은 이걸로 끝난듯 했다. 입학식이 끝난뒤 각자 배정받은 반으로 줄을 맞추어 이동했다. 1학년에는 총 30반이 존재했고, 본관 제1신관 제2신관 건물로 각각 나누어 졌는데 제2신관이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로 최신식이여서 신성인과 한국인만 사용하는듯했다. 본관이 가장 오래된 건물로, 일본인이 사용했다. 신성인과 한국인은 섞여서 반배정을 받아 1~6반 까지 소속되었고, 일본인은 13~30반까지 소속되었다. 강당에서 나와 각자 교실로 가는 도중에 일본인의 궁둥이(일본인은 가축과 같은 취급을 받으며 부르는말 또한 가축을 부를때와 같습니다.예:입>주둥이 명>마리)를 걷어차거나 바지를 벗기는 악질적인 장난을 치는 아이들도 있었다. 일본인학생은 바지를 벗겨지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저항했지만 애초에 골격이나 근육의질에서 타인종보다 열등한 일본인의 저항은 아무런 방해가 되지 못했다. 교복바지는 물론 팬티까지 벗겨진채 저들끼리 던져서 주고받으며 일본인학생을 괴롭혔고, 어떤애는 수치심에 얼굴이 벌개져 질질짜며 바지를 돌려달라고 소리치는 일본인학생을 뒤에서 두팔을 걸어 잡아 무력화 시킨후 하반신이 완전히 나체상태인 일본인학생을 띄워 끌고다니며 그의 좆을 강조하며 놀려댔다. 그의 좆은 일본인답게 매우작은데다 포경을 하지않아 껍질이 덮여있었고,불알이 좆보다 길어서 좆의 길이는 불알의 4할도 안되보였다. 그런데다 일본인 특성상 체모가 많고 길어서 좆털이 상복근까지 올라와 있었고 불알도 털로 뒤덮혀 있었다. 아래로는 무릎위로 20cm 쯤 위까지 내려왔다. "이새끼 완전 정글이네 ㅋㅋㅋㅋ" "꼬추봐 존나 작아ㅋㅋㅋㅋ 내 새끼손가락이 더 크겠다" "ㅋㅋㅋㅋ 덜렁거리는거 봐" "아 병신아 애들 괴롭히지좀마~" 남학생들은 주로 그를 놀리며 수치심을 주었고, 여학생중에도 이를 즐거운 눈으로 바라보는이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이를 혐오스러운 시선으로 쳐다보았다. 뒤에서 잡힌 일본인학생은 수치스러움에 목까지 빨개져 눈물콧물 모두 펑펑 쏟아냈고 작은목소리로 엉엉울며 제발 용서해달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었다. 여학생들이 계속 몰아붙히자 뒤에서 잡고있던 한국인학생은 멋쩍은듯 마지막으로 좆으로 이름쓰기를 한후 놓아주었다. 일본인들은 이런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벌써부터 한국인을 피해 슬금슬금 피하는 자들도 생겨났다. 본관과 제2신관은 꽤 떨어져있었으므로 중간에 길이갈라져 일본인학생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장난치는 무리의 한국인남학생들은 아쉬운기색이 얼굴에 드러났다. 무덕은 이상황을 즐기고 있었고, 자신의 스쿨라이프가 얼마나 재미있게 진행될것인지 새삼 깨달았다.
  • 한일노예고등학교 - 1부 1장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1 조회수
    A
    화사한 햇빛이 비춰져 눈이 떠진다. 50평의 넓은 방. 침대 뒤의 마치 중세 귀족의 집에나 달려있을 법한 길고 좁은 창문. 그는 신성인이다. 고아로 태어나서 하나뿐인 여동생과함께 이곳저곳을 떠돌아 다니다 작년에 신성인으로 인정받아 이처럼 호화로운 삶을 누리고 있다. "으으음.." 그가 기지개를 펴고 일어나 고통스러운 신음을 내뱉는다. 그 후,무심코 달력을 보고는 그는 화들짝 놀라 밖에나설 채비를한다. 오늘은 신한 고등학교의 입학날이다. 신한고등학교는 이나라 최고의 명문고로, 특히 대부분의 신성인이 이 학교에 다닌다. 한마디로 귀족고등학교라고 할 수 있겠다. "유미야!일어나!" 그가 서둘러 옷을 갈아입으며 동생의 이름을 외친다. 그의 동생의 이름은 천유미. 오빠인 그와 나이차이는 무려 4살이나 난다. 그가 대충 아침식사를 준비한다. 어차피 나라에서 제공해주는 최고급 식재료라 저주받은 손이 아닌이상 어떤식으로 요리해도 맛은있다. "일어나라니까?" 그가 유미의 방문을 열어 제끼고 다시한번 그녀를 깨운다. "우웅..." 그녀가 비몽사몽한 상태로 겨우 상체만 일으킨다. "...얘나 나나 부자생활을 너무 오래했어.." 정처없이 거리를 싸돌아 다닐때에는 꿈도 못꿀생활이다. 그도 아직 열일곱으로, 지능은 충분히 자랐어도 정서적으론 아직 어린아이였고 더군다나 여동생은 그보다 4살이나 어린 13살이였다. 이런생활에 익숙해 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였다. 그는 유미를 억지로 깨워 화장실로 이끌었다. 그 후 본인은 간단히 아침식사를 해결하고, 그녀의 식사를 준비해 주었다. "오빠 오늘 입학식날이라 일찍 가봐야 하니까 오늘은 혼자가. 알겠지?" 초등학생인 유미의 등교시간은 9시로 8시 20분까지 가야하는 그와는 천지차이였다. 물론 신성인이니 이런 등교시간쯤에 구애받을 그는 아니였지만 그는 본래 고아출신 이였으니 살아남기위한 습관이 몸에 배여 사소한일하나 흘려보내지 않게되버렸다. "우씨..혼자가기 싫은데에.." 유미가 울먹이며 말을 받았지만 그는 이미 집을 나선뒤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우와..." 가까이서본 신한고는 왠만한 대학교 건물보다도 훨씬 크고 넓었다. 신성인법이 제정된후 수십년이나 나라의 지원을 받았으니 이정도의 크기는 사실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신한고의 파워는 이미 서울대학교 이상이였다. 촌놈처럼 감탄하고 있는 그를 여럿의 학생이 지나쳐갔다. 한국인, 백인,인도인, 그리고 일본인.. 몇몇의 한국인 여학생이 넋놓고 신한고를 바라보던 그를 "킥"하고 비웃으며 지나가기도 했다. "..저년들이.." 한국인과 신성인은 일단 같은 등급으로 보지만 대우는 크게 틀린것이다. 신성인에겐 1년에 1번 신성인을 제외한 어느인종이든 1명을 인종보존법의 희생양으로 만들 권리가 있다. 그러니 같은급이라도 한국인이 신성인에게 잘보이려고 노력하는 것은 당연해야할 일이였다. "..얼굴 외워뒀어 쌍년들."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이쯤에서 그의 소개를 해보자면, 흰 피부, 검은 귀족적인 곱슬머리를 가르마 형식으로 넘긴그는 신성인으로 인정받을만한 엄청나게 잘생긴 외모덕에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귀족적으로 보였다. 그의 키는 177cm로 고등학생1학년 치고는 작은키는 아니였고, 최근 일년간 운동을 배운덕분에 체중이 78kg이나 되지만 타고난 골격과 근육의질덕분에 오히려 이상적인 몸을 가진셈이다. 무덕이 정신을 차리고 교문에 들어서려던 순간이였다. 자신의 옆을 누군가 스쳐 지나갔다. 순간적으로 고개를 돌린 그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자신을 스쳐지나간 사람은 여성이였는데, 눈처럼 하얀 순백색의 피부, 흑단처럼 검은 긴생머리,아름답고 큰눈, 오똑솟은 코, 줄이지 않은 교복이 터져버릴듯하게 느껴질 정도의 큰가슴과 엉덩이, 잘록한 허리, 저게 정말 나와같은 인간이란 동물일까 싶을정도의 절대적인 외모의 소유자가 그를 지나쳐간 것이다. "....엄청 예쁘네." 줄이지 않은 새교복을 입은걸로 보아 그녀도 신한고의 입학생인듯하다. "신성인일까? 아무튼 동급생이라면 곧 말을 섞을 기회가 생기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무덕은 굳어버린 발을 억지로 떼네어 걸음을 옮겼다.
  • 처갓집의 여인들 - 9부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3 조회수
    A
    샤워를 하고 나와서 전체가 모여 사회자의 리드에 따라 노래를 부르고 있다. 몇곡 부르고 나서 식사당번을 정하는 게임을 한단다. 콩알옮기기 게임인데 지는 팀이 저녁식사당번이란다. 남녀순으로 일렬로 서서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여 가장 먼저 옮기는 팀이 승리한다. 사회자의 신호에 맞추어서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여 옮겨간다. 나는 쥬리엣에게 전달받아 파트라에게 전달해줬다. 게임결과는 섹스팀의 승리. [전체 일어서세요] [바지를 벗으세요] 우리는 윗옷만 걸치고 아래는 알몸이 되었다. [자 이 차림으로 식사준비를 하겠습니다. 애무팀은 섹스팀이 식사준비하시는 동안 잠시 쉬시구요] 그러나 제대로 식사를 준비하실 수 있는 쥬리엣님과 파트라님이 우리팀이어서 자연히 모두 함께 준비하게 되었다. 모두들 상추를 씻고 밥을 하고 고추를 썰고 생선을 굽고 부산스러웠다. 그러나 아랫도리를 드러내고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우리들은 즐겁기만 했다. 몇번의 게임으로 이제 서로의 몸에 익숙해져 이제는 처음보다는 많이 자연스러워졌다. 함께 성기를 드러내고 자연스럽게 식사준비하는 모습이 몹시 흐뭇하였다. 이렇게도 사는 방법이 있구나.... 여자분들의 아래를 보고서도 자연스러워질 수 있다는 것이 내게 큰 카타르시스를 안겨다 준다. 여기 오고서 줄곳 발기만 되어 있던 내 자지도 드디어 수그러진다. 덜렁덜렁거리는 자지를 흔들면서 그릇을 씻는다고 왔다 갔다 하는 내 모습을 내가 보아도 너무나 재미있다. 다른 남자분들의 모습을 보아도 즐겁고.... 여자분들의 모습은 더 재미있고..... 그런데 12명이 다 달라붙어서 하기에는 주방이 좀 좁았다. 한쪽에서 선미가 별 할일이 없이 서있길래 선미를 끄집었다. "여보 사랑해, 사회자님 사람들이 너무 많아 복잡해서 우리끼리 잠시 식사준비할 동안 있다 올께요" [그렇게 하세요. 다 되면 부를께요. 좋은 시간 가지세요] 나는 선미을 안고 우리 팀의 방으로 들어갔다. 처제가 반팔로 된 헐렁한 윗옷만 입고 아래는 훤히 드러낸 모습이라 그 모습이 그렇게 섹시하고 예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런 모임에서 이렇게 함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미안했다. "처제, 미안해" [아니에요, 제가 미안하지요] [저는 이 캠프에서 형부와 파트너가 될 줄 알았지요. 여기서 이렇게 파트너를 다시 정할 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이런 정도인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저는 미애말만 듣고 그냥 좀 야한 정도인줄 알았지요] [그래서 형부와 더 친해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제 생각과는 너무나 달라서 적응이 잘 안되네요. 힘들어요] [제가 괜한 생각으로 형부를 끌어들였나 싶어 후회하네요] [아까 파트너찾기 게임할 때도 누가 삽입하려고 할 때도 제가 거부해서 그냥 삽입하는 흉내만 냈었어요] 처제는 할말이 많았는지 쉴새없이 말을 쏟아낸다. "처제, 기왕 여기 이렇게 와서 즐기게 된 것 마음을 열고 즐겁게 지내기로 하고 처제가 아직 누구와도 관계하지 않았으니 내가 먼저 처제를 갖고 싶어" [형부, 저도.......]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안아갔다. "처제 사랑해" [형부, 사랑해요] 나는 처제의 얼굴을 쓰다듬어주었다. 예쁜 처제. 언제 보아도 사랑스럽다. 처제의 입술을 포개갔다. 처제의 입이 열리면서 내 입을 맞는다. 뜨거운 키스가 이어진다. 나는 처제의 온몸을 쓰다듬어 주었다. 봉긋한 가슴 눈부시게 하얀 피부 적당히 나있는 검은 음모 핑크빛 도는 보지 통통한 허벅지 늘씬한 다리. 두루쓰다듬어 내려갔다. 그리고는 처제의 예쁜 보지에 입을 대었다. 가볍게 빨아보았다. 달콤했다. 예쁜 냄새가 난다. 혀로 슬쩍 슬쩍 스치면서 간질거렸다. 그리고는 쭉쭉 빨아댓다. 질 속으로 혀를 쑤욱 집어넣었다. 그리고는 질벽을 긁어댓다. 그 속을 헤집어댓다. 클리토리스를 긁어댓다. 처제의 보지에서 애액이 쉴새없이 흘러나온다. 처제가 물이 많은 모양이다. 질퍽거린다. 처제의 갈라진 틈을 따라서 뒷쪽으로 혀를 옮겨간다. 자연히 처제는 돌아눕게 되고... 처제의 아름다운 엉덩이가 눈에 들어온다. 박처럼 예쁘다. 두개의 작은 동산. 나는 처제의 엉덩이 한쪽을 한입에 베어문다. 그리고는 마구 흔들어댓다. 엉덩이살 이곳 저곳을 물어댄다. 내 침이 엉덩이 전체를 번들거리게 만든다. 처제의 엉덩이를 벌려서 항문을 혀로 빨아댓다. 그녀의 국화꽃에서 예쁜 냄새가 나는 것만 같다. 나는 코를 국화꽃에 대고 냄새를 음미했다. 그리고는 얼굴을 국화꽃에 대고 마구 좌우로 흔들었다. 너무 예쁜 우리 처제 사랑스런 내 여인 사랑스러운 마음이 울컥올라온다. 나는 처제의 몸을 바로 돌려 처제를 안았다. "처제 사랑해" [형부 사랑해요] "처제가 내 여인이라는 사실이 꿈만 같네" [제가 할 말을 꼭 먼저 하신다. 미워죽겠어] "무슨 말?" [형부가 내 남자라는 사실이 꿈만 같은데. 헤헤] "처제" 하면서 나는 조심스럽게 삽입해갔다. 아악...........아아......... 나는 살살 넣었다 뺏다 하면서 조심스럽게 삽입해갔다. 아아.............아악......... "처제 아프지? 참을 수 있어?" [네 참을만 해요] 넣었다 뺏다를 거듭하다가 완전히 삽입하였다. 퍽퍽퍽퍽.................. 퍽퍽퍽.........팍팍팍............ 퍽퍽퍽.........팍팍팍............ 세번은 가볍게 세번은 깊게 퍽퍽퍽.........팍팍팍............ 퍽퍽퍽.........팍팍팍............ 이제 처제의 몸에서 반응이 온다. 형부와 한몸이 되다니 너무 행복하다. 여기의 분위기로 보아서 다른 사람과 결합하는건 필연적일 것 같았다. 다른 사람과 결합하기 전에 사랑하는 형부에게 먼저 몸을 드리고 싶었는데 형부가 부르셨다. 너무 좋았다. 1학년 때 엠티갔을 때 과선배한테 엉겹결에 당한 것과 작년에 영국으로 어학연수갔을 때 너무나 외로워서 한국유학생이었던 남학생과 섹스한번 한 것이 전부인데 그 학생들과 섹스한 것과는 비교가 안된다. 사랑하는 사람이어서 그런지.......... 아래를 꽈악 채우는 묵직한 느낌이 전혀 다르다. 처음에는 아팟는데 이제는 아픈게 많이 사라지고 묘한 쾌감이 전신을 사로잡는다. 온몸이 공중으로 붕~~~ 뜬 것 같다. 뱃속을 팍팍 치는 느낌이다. 배가 형부의 성기로 가득한 느낌이다. 근데 이상하게 속으로 쑤욱 넣을 때보다 성기로 내 질 외부를 문지를 때가 더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살짝만 넣어서 마구 돌려주시니 너무나 황홀하다. 온몸이 터져버릴 것만 같다. 처음에는 방아찧듯 팍팍팍팍... 박아대시더니 그다음에는 세번은 얉게 세번은 깊게 하시고 이제는 아홉번은 얉게 한번은 쾅!! 벼락치듯이 박으신다. 온몸이 개미들이 기어올라오는 것만 같다. 이제 구천일심(九淺一深)이다. 아홉번 얉게 박을 때 질 외부를 문지르고 질의 얉은 부위속을 돌리고 찌르고 자극하고 한번은 벼락치듯이 질 속의 벽까지 박아댄다. 그리고서는 처제의 클리토리스를 마구 부벼댄다. 처제는 엉덩이를 흔들고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아흥.......아흐............ 아아아아.............아하........ 마구 신음소리를 흘려댄다. [형부...... 오줌나올려고 해] 뭐라고 말할 사이도 없이 처제는 두다리로 내 허리를 꼬옥 감아왔다. 그러면서 부르르르.... 몸이 떨리더니 으으으으...................... 하면서 뜨거운 사정을 한다. 다른 때 같으면 나도 흥분해 함께 사정하겠지만 바로 전에 샤워하면서 사정을 해서인지 사정이 안된다. 식사준비가 끝났을 터이지만 방안에서 처제의 숨넘어가는 신음소리에 아마 일부러 모르는채 하시는 분들을 생각해서 나는 사정을 포기하고 마무리 지으려한다. 부드럽게 처제의 얼굴을 쓰다듬어주고 머리를 넘겨주었다. 갑자기 다리를 풀고 바닥으로 온몸을 늘어뜨리는 처제의 모습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 없었다. 처제의 예쁜 유방을 쓰다듬어 주었다. 처제의 음모를 가볍게 당겨보았다. 사타구니 전체를 두루 두루 쓰다듬어 주었다. 처제의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문질러 주었다.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잡고 흔들어 주었다. 허벅지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리고 처제를 안아갔다. "처제 사랑해" "처제 행복해" "내 사랑하는 사람" [형부, 고마워요. 저도 행복해요. 너무 좋아요] [형부 사랑해요, 언제까지나 사랑할께요] "그래 처제 처제는 언제까지나 내 사람이야" "이제 처제는 내것이야 알았지?" [네 형부] "처제 이제 나갈까... 밖에서 사람들 기다리겠네" [네] 우리가 나가니 사람들이 식탁을 중심으로 둥글게 앉아계시더니 박수가 터져나온다. 브라보.... 형부 처제 화이팅!! 축하해요.... 애구 창피해라.... [자자. 지금부터 식사하겠습니다. 식사하는 방법은 자기손으로 자기입에 넣으면 안됩니다]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넣어주셔야 합니다] [자기 파트너에게 먹여주세요] 나는 쥬리엣의 옆에 앉으면서 "여보 사랑해, 쥬리엣님 미안" "여보 사랑해, 괜찬아요. 거기가 원래 커플이잔아요" 즐거운 식사가 시작되었다. 쥬리엣은 정성스럽게 고기를 싸서 내 입에 넣어준다. 나도 생선을 발라서 쥬리엣의 입에 넣어주었다. 한참 먹다가 젓가락이 바닥에 떨어져서 줍느라 식탁 아래로 허리를 숙였다. 둥글게 앉은 사람들의 아랫모습이 보인다. 다들 벗고 있는 것이 그렇게 정겹고 사랑스럽고 재미있을 수가 없었다. 난생 처음보는 광경이었고 이후로도 다시는 보기가 어려운 즐거운 모습일 것이다. 행복했다. 쥬리엣은 생선살을 발라서 나를 빤히 보면서 그것을 자기 입에 가져가 넣었다가 빼서 그것을 내 입에 넣어준다. 사랑스럽다. 나는 덥석 받아먹었다. 맛있다. "여보 사랑해, 여보 그렇게 먹여주니 더 맛있어. 앞으로는 그렇게 먹여줘" 나도 쥬리엣에게 내 입에 넣었다가 빼서 주었다. 그것을 보는 다른 몇 사람들도 따라한다. 쥬리엣이 밥을 넣어주려하자 나는 밥도 그렇게 해달라고 입을 가르키면서 시늉을 한다. 쥬리엣은 웃으면서 밥을 자기 입에 넣었다가 빼서 내 입에 넣어준다. 죽이 척척 맞는다. 시간이 갈수록 나는 쥬리엣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접하면 접할수록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여자였다. 나이가 나보다 11살이나 더 많지만 내게 순종적이다. 정말 서방님 모시듯이 정성을 다해 나를 모신다. 그것을 내가 몸으로 느낀다. 상대가 나를 정성껏 사랑스럽게 대하니 나도 자연히 이뻐보이고 사랑스럽게 보인다. 식사를 다하고 물컵을 내 입에 대려하자 나는 물도 쥬리엣의 입을 가르켰다. 쥬리엣은 수줍은 표정으로 내 어깨를 친다. 그러면서 물을 마셨다가 그 입에 있는 물을 내 입에 넣어준다. 더욱 맜있게 느껴진다. 식사를 마치고 나니 벌써 캄캄하다. 산속이라 어둠이 빨리 찾아오는 모양이다. 밖에 캠프파이어가 준비된 모양이다. 우리는 바지를 입고 밖으로 나갔다. 밤이 되니 시원하다. 모닥불을 피워놓고 둥글게 놓여있는 바위의자에 앉았다. 사회자가 키타를 치면서 함께 노래를 부른다. 모닥불 피워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인생은 연기속에 재를 남기고 말없이 말 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같은것 타다가 꺼지는 그순간 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이제 모두 일어서 노래를 부르면서 빙글빙글 돌다가 사회자가 몇사람 하는 구호에 맞추어서 그 숫자대로 모이는 게임을 하였다.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 바다건너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도 아름답지만~ 사랑스런 그대 눈은~ 더욱 아름다워라~ 그대만을~ (그대만을~) 기다리리~ (기다리리~) 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그대만을~ (그대만을~) 기다리리~ (기다리리~) 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사회자는 세사람이라고 외친다. 우리는 세사람씩 부둥켜 안았다. 다시 노래를 부르면서 모닥불가를 돌았다. 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위에 비치며 한 겨울에 거센파도 모으는 작은 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에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위에 비치며 한겨울에 거센파도 모으는 작은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에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람의 마음을 [자기 원래 파트너도 아니고 여기서의 파트너도 아닌 분과 두사람] 나는 쥬리엣이나 선미가 아닌 다른 여자분을 잡았다. 잡고 보니 미애였다. 모두들 그런 식으로 두사람씩 붙잡았다. [네, 모두들 원래의 짝도 아니고 여기서의 부부도 아니지요?] 모두들 일제히 "네" [그러면 지금 잡고 계신 분과 오늘 취침전까지 파트너가 됩니다] [자 그러면 오늘밤의 부부가 되셨으니 남편분은 아내분을 불끈 들어서 안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쥬리엣이 이 캠프 끝날 때까지 늘 함께 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보다. 이제 막 정들기 시작하여 그녀가 좋아지는데 너무나 아쉬웠다. 그러고 보면 샤워할 때 번갯불에 콩볶듯이 섹스한게 그나마 다행이다. 그것도 없이 그냥 보냈으면 얼마나 아쉬웠겠는가.... 나는 미애를 품에 안고 의자에 앉았다. [자, 새로운 부부끼리 서로 인사도 하시고 부부간의 정도 나누세요. 시간은 5분입니다] [여보 사랑해, 미애 반가워] "여보 사랑해, 선미형부 이렇게 파트너가 되서 반가워요" [여보 사랑해, 근데 우리 여보하고 비록 잠시지만 부부라는데 미애, 선미형부가 뭔가. 호칭이 좀 그러네 기왕 하는거 정말 부부처럼 하자] "여보 사랑해, 그래요" [여보 사랑해] 하면서 나는 미애의 입에 가볍게 키스를 하였다. 미애도 내 목을 끌어안으면서 [여보 사랑해, 여보] 하면서 키스해온다. 여보 사랑해라는 말을 말할 때마다 해대니 이제 자연스럽게 그 말이 나온다. 그 말을 자주 하다보니 여보라는 호칭도 쉽게 한다. 그렇게 부르다보니 정말 여보 당신 하는 부부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호칭이라는 것이 정말 무섭다. 그렇게 부르면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 캠프의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바로 파트너가 된 미애와도 바로 부부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여보 사랑해, 여보~~~] "여보 사랑해, 네" [여보 사랑해, 나는 진즉 미애랑 파트너가 되고 싶었지. 이렇게 예쁘고 젊은 미애랑 부부가 되니 너무 행복한데] "여보 사랑해, 저도 이 캠프 최고의 킹카인 형부랑 부부가 되서 너무나 좋아요. 형부의 멋진 모습에 정말 안겨보고 싶었어요" [여보 사랑해, 정말?] "여보 사랑해, 정말이에요" 나는 미애의 옷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져보았다. 선미나 쥬리엣보다도 더 큰 풍만한 유방이 나를 맞는다. [우와 이쁜데] 하면서 그 풍성한 유방을 실컷 주물렀다. [어디 우리 각시 짬지 만져보자] 하면서 바지에 손을 넣으니 미애는 다리를 벌린다. 음모가 무성하다. 짬지를 만지니 벌써 촉촉하다. 가슴을 만지작거렸더니 흥분되었나보다. 짬지와 부근을 쓰다듬었다. 우리는 다시 격렬한 키스를 나누었다. 키스를 하면서 미애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다. 다시 우리는 모닥불을 가운데 두고 함께 노래를 불렀다. 동구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폈네 하얀꽃 잎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향긋한 꽃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솔 둘이서 말이없네 얼굴 마주보며 생긋 아카시아 꽃 하얗게 핀 먼 옛날의 과수원길 과수원 길 둘이서 말이 없네 얼굴 마주 보며 생긋....... 하면서 미애와 서로를 바라보며 생긋 웃었다. 그녀의 몸에서 아카시아꽃냄새가 나는 듯하다. "여보 사랑해" 미애가 나즉히 속삭여온다. 사랑스러운 아가씨다. [여보, 나 자기 가져도 되?] 미애의 귀에 속삭였다. "아까 각시라면서요. 그리고 저를 여보라고 부르잔아요. 신랑이 자기 각시 갖는건 당연하지요" [그럼 자기는 내꺼네] "ㅋㅋㅋㅋ" [근데 여기서만?. 자기 남친있는데] 미애는 내 귀를 끌어당기더니 가만히 속삭인다. "한번 신랑은 영원한 신랑" [여보, 고마워. 사랑해] 여름밤 모닥불가에서 미애와 속삭이는 밀어들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 [여보, 내 각시] "여보, 내 서방님" 노래는 밤배가 흐르고 있었다. 검은 빛 바다위를 밤배 저 밤배 무섭지도 않은가봐 한없이 흘러가네 밤하늘 잔별들이 아롱져 비칠때면 작은 노를 저어저어 은하수 건너가네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들텐가 아아 올 사람 찾는 이 없는 조그만 밤배야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들텐가 아아 올 사람 찾는 이 없는 조그만 밤배야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서 사회자는 자기 아내를 남편들이 업으라고 한다. 나는 미애를 업고서 팬션안으로 들어갔다. 업으면서 엉덩이를 받친 손으로 미애의 짬지를 문질렀다. 미애는 엉덩이를 흔들어댄다. "아이 좋아 여보 사랑해" 거실 안으로 들어온 우리는 다시 둥글게 앉았다. [자 지금부터 자기 파트너를 마주보고 서세요] [지금부터 1분동안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자기 파트너의 성기를 만져보시고 익히시기 바랍니다] 나는 미애의 짬지를 만져보았다. 두루 쓰다듬었다. 미애도 내 자지를 만져댄다. 벌떡 선다. "여보 너무나 멋져요 ㅋㅋㅋ" [자 이제 자기 파트너찾기 게임을 하겠습니다] [아내들은 잠시 방에 들어가 계셔요] [ 남자분들 이불을 뒤집어 쓰세요 그리고 바지를 벗으세요] 우리는 윗부분을 이불 뒤집어쓰고 다리 아래도 담요로 덮었다. 여자들이 나왔다. [자 이제 한분씩 손을 넣어서 남편들의 성기를 만져보고 자기 파트너를 찾습니다. 자기 파트너라고 생각되시면 머리 윗쪽에 서세요] 한 사람씩 손을 넣어 남자들의 성기를 만져간다. 모두들 여섯 사람들을 다 만져볼 수밖에 없다. 나는 죽을 지경이다. 손이 번갈아 들어와서 자지를 만져대니 자지가 터져버릴 것만 같다. 짖궂는 분은 손이 들어와서 확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지를 부여잡고 위아래로 흔들어댄다. 또 어떤 분은 고환을 가볍게 눌러댄다. 아이고 아포라..... 방울 깨지겠네.......... 다들 각자 자기 파트너라고 생각되는 사람 위에 선다. 드디어 이불을 걷고 확인한다. 내 위에 미애가 아니다. 평강공주님이시다. 다섯커플이 다 틀리고 견우님과 파트라님만 맞았다. 두분이 커플이셨나보다. 다섯커플에게 벌주기 보다는 맞힌 커플에게 상을 준단다. 상은 두분에게 섹스할 기회를 준단다. 사회자가 둥글게 둘어앉은 우리들 한가운데에 옷을 다 벗으라고 하고 두분을 누인다. [자 시간은 5분입니다 5분동안 두분이서 섹스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어색해하시던 두분이 사회자의 재촉에 서로를 애무해간다. 점점 농도가 진해진다. 삽입해간다. 팍팍팍팍......... 모두들 숨을 죽이고 보고 있다. 이렇게 한커플이 섹스하는 모습을 지켜보노라니 너무나 충격적이다. 내가 직접 섹스하는 것보다 더 자극적인 것 같다. 침이 저절로 넘어간다. 두분도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이 더 자극적이고 흥분되는지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무아지경에 빠진다. 쳐다보는 사람들 얼굴이 모두들 벌개진다. [자, 5분이 다 됬습니다. 아쉽지만 일어서세요] 견우님이 사정을 못해서인지 몹시 아쉬워하신다. 웃음이 나온다. 파트라님도 쑥스러워하시면서 일어서신다. [이제 남편분들이 방안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같은 방법으로 이제 남자들이 자기 파트너를 찾는다. 한사람씩 담요속으로 손을 넣어 여자들의 짬지를 만져본다. 나도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냥 만지고만 지나가지 않는다. 손을 넣어 쓰다듬고 문지르고 짬지속에다가 손가락을 넣어 왔다 갔다 자위를 한다. 클리토리스를 부벼댄다. 한사람 한사람씩 모두 실컷 만져대고서는 미애라고 생각되는 사람 위에 섯다. 담요를 벗겨보니 미애가 아니다. 선미였다. 클레오님과 양귀비님 이도령님과 쥬리엣님이 맞았다. 이제 두 커플이 상으로 가운데서 섹스를 한다. 기분이 묘하다. 쥬리엣님은 조금전까지만해도 내 여자였다. 내것을 남이 가져간 느낌이었다. 양귀비님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양귀비님도 오늘 첫 게임에서 삽입까지 했지 않는가. 내 여자들이 다른 사람과 섹스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너무나 야릇하고 묘한 기분이 든다. 아까는 내가 안걸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가 저 자리에 있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슬며시 드는 것이다. 자지가 발기되어 하늘을 찔러댄다.
  • 처갓집의 여인들 - 7부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3 조회수
    A
    노래가 끝나자 처제가 박수를 친다. [형부, 넘 멋지세요. 나 이러다 형부한테 빠지면 어쩌나] "애구, 이쁜 처제한테 내가 빠지게 생겼네. 처제 쳐다보다가 정신을 못차리겠구만 그러시네" "이쁜 처녀가 이렇게 총각 혼을 쏘옥 빼도 되는 거야?" [호호호, 그럼 내가 여우네] "처제가 여우면 나는 늑대게" [여우와 늑대 잘 만났네요] "그나저나 노래값 안주시나?" [노래값? 뭘로 드릴까요?] "뭘로 받을까나.... 받고 싶은게 있긴 한데. 주려나 몰라 헤헤" [아찌, 말씀을 하세요. 말씀을. 말씀을 하셔야 드리든지 말든지 하져] "어디 보자 뭘 받을까나" 하면서 나는 처제의 이마를 손가락으로 찍고 눈을 대고 코를 찍고, 입을 대고, 귀를 대고, 목을 대고, 가슴을 쿡 찌르고, 배를 찌르고, 허벅지를 찌르고 무릎을 찌르고 종아리를 찌르고, 발을 찔러갔다. 손을 아래에서 위로 향하다가 입을 쿡 찔렀다. "여기" [드릴까나 말까나] 처제는 웃으면서 궁리하는 체 하더니 얼굴을 나를 향해 쳐들고 입을 내밀면서 눈을 감았다. 나는 두손으로 처제의 얼굴을 감싸고 먼저 내 입술에 침을 듬뿍 묻혔다. 그리고서 가만히 처제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갯다. 살며시............ 가볍게............ "됬습니다. 값 다 치르셨네요" 처제는 일어나서 내게 안겨온다. [형부.........] "애구 다 큰 아가씨가 총각한테 달려들기는....." 처제는 고개를 뒤로 빼고서는 나를 보더니 다시 안아온다 "처제" [네] "난 처제가 너무 좋아" [..........] "난 그저 이렇게 처제를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해 언제나 그 자리에, 언제나 변함없이 있어만 줘" [형부 ..........] "함께 있으면 좋은 느낌인 그런 고운 사람으로 남고 싶어. 우리 처제에게만은" [형부는 나를 자꾸 감동시키네] "감동하지마. 나도 처제를 어떻게 해보고 싶은걸 억지로 참는거야 남자는 다 똑같은거야. 당연히 나도 다른 남자나 마찬가지고. 단지 우리 처제가 사랑스러워서 함부로 하기 싫을 따름이야.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나도 늑대로 돌변할지 몰라" [어떤 분위기면 형부가 늑대로 변해? 그 분위기 속으로 들어갈래] "아이고 이 아가씨 무서워서 무슨 말을 못해요 ㅎㅎㅎㅎ" "그나저나 이 가슴좀 치워주소. 젖냄새, 살냄새때문에 나 기절하겠네" 처제가 나를 안고 있느라 내 얼굴에 자기 가슴을 대고 있는 바람에 하는 소리다. 나는 도저히 못참겠어서 처제의 유방 윗부분의 맨살을 입으로 가볍게 대어보았다. 아!! 이 황홀한 감촉. 내 입에서 살살 녹아버릴 것만 같은 젖무덤. 그러고 보니 처제의 허벅지 맨살을 손으로 잡고 있다. 갑자기 성욕이 솟구친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처제의 엉덩이를 토닥거렸다. "아가씨, 이제 이 엉덩이 좀 치워주세요" 처제도 그제서야 일어선다. [형부, 나 점심 사주세요. 토요일날 노래방에서 맛있는 것 말만 해라고 하셨죠] "그럼 사줘야지, 뭐 먹고 싶어?" [어디 근사한데 가서 칼질하고 싶어요] "그래, 가세. 우리 예쁜 공주님 어디로 모실까?" [형부가 알아서 가세요] "그래 나한테 맡기소" 나는 슬기를 장모님께 맡기고 길을 나섰다. "처제, K댐에 호수를 바라보는 그림같은 레스토랑이 있다네. 그리고 그 레스토랑 아래 호숫가로 나서면 호수를 따라서 멋진 산책길도 있고 그리로 가세" [히힛, 그래여] 나는 댐으로 차를 몰았다. 처제가 조수석에 타고 있는데 미니스커트라 자리에 앉으니 말려 올라가 그 예쁜 허벅지를 다 드러내고 있다. "이렇게 나란히 앉아서 드라이브하니 꼭 연인끼리 데이트하는 것 같네" [그러는 것 같은게 아니라 그러잔아요] "엥, 우리가 연인이라고?" [그럼 아니에요?] "그런가? 언제 우리가 연인이 됬지?] [아까 도장찍었잔아요] "무슨 도장?" [에게게, 입술도장 찍어놓고서는 오리발 내미시네] "그게 무슨 연인이라는 도장이야 노래값이었지" [그럼 언니한테 물어볼께요. 형부랑 키스했는데 그게 연인의 징표인지 아닌지] "아이고, 누구 가정 깨실 일 있으신가? 죽을 죄를 졌네 그것만은 안되 봐주소" [그럼 도장 찍은거죠?] "응 그래 그래 도장찍었네. 아이고 " [헤헤헤.... 이럴 때 송창식의 우리는 연인 이라는 노래가 흘러야하는데] 내 마음은 하늘로 날아갈 것만 같았다. 말은 곤란한 척 했어도 천사같은 우리 처제하고 연인사이라니 복도 이런 복이 없다. 표현은 안했지만 마음 속으로는 대한민국 만세 라도 부르고 싶은 심정이다. 레스토랑에 도착하여 차에서 내렸다. 처제는 자연스럽게 내 팔짱을 껴왔다. 나도 늘 그래왔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함께 레스토랑에 들어섰다. 팔에서 느껴오는 토실토실한 처제 가슴의 감촉이 나를 즐겁게 한다. 그래 이 느낌이야. 막상 육체관계를 가지면 이런 알콩달콩한 즐거움을 느낄 수 없어 일단 섹스를 하게 되면 만날 때 마다 섹스에만 탐닉하게 되거든 장모님과도 가급적이면 섹스는 조금만 하고 함께 애기도 많이 나누고
  • 처갓집의 여인들 - 6부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2 조회수
    A
    그날 저녁 아내와 함께 TV를 보면서 나는 오늘 낮에 장모님에게 불러드렸던 더욱더 사랑해를 흥얼거린다. 내 마음 모두 바친 그대 가슴이 아프도록 더욱더 사랑해~~~~ 저 양반이 바람났나..... 요즈음믄 맨날 싱글벙글이시네 누굴까? 엄마? 토요일날 노래방에서 보니 영락없는 연인사이갔던데.... 장모님을 보는 눈이 아니라 사랑하는 연인을 보는 눈이야. 엄마도 그래 요즈음 얼굴이 꽃봉우리 피듯 환하게 피어나잔아. 박서방 쳐다보는 눈도 사위를 쳐다보는 것이 아니고 애인쳐다보는 것 같잔아. 행복에 겨운 얼굴 좋아서 죽고 못산다는 눈빛 우리 엄마가 언제 저렇게 행복에 겨운 얼굴을 하셨나. 난 저렇게 엄마가 즐거워하던 때를 본 적이 없다. 토요일 노래방에서도 박서방하고 엄마의 부르스 추는 것 생각해보면 뻔해 누가 뺏어갈까봐 꼭 붙어서 온몸이 강력본드로 붙여논 것 같았어. 박서방에 안겨서 박서방을 올려다 보는 눈길 엄마를 안고 그윽하게 내려다보는 저 이의 눈길 행복에 겨워하는 모습 그런데 왜 나는 질투가 나지 않고 좋기만 한지........ 엄마가 행복해 해서일까? 그래 엄마가 즐거워하시면 됬지. 박서방 당신 장모 마음껏 사랑해드려 엄마 사랑해드리는 것만큼 날 사랑하는 거니깐 당신 입에 더욱더 사랑해~~~~~를 달고 다니는 것이 왜 이리 기쁜지.... 엄마... 마음껏 행복하세요. 결혼이후 내 기억으로는 아빠한테 선물 한번 받아본 적 없고 정이 담긴 말 한마디 못들어보고 살아오신 우리 엄마. 걸핏하면 욕설에 두들겨 패기만 하는 교양없는 아빠에게 사시기에는 너무나 정서가 풍부하신 낭만적인 우리 엄마. 근데 박서방과 엄마가 섹스까지 했을까? 궁금하다. 했을까? 안했을까? 안했으면 어디까지? 안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서운하다. 했을 거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다. 내 온몸이 스물스물거린다. 왜 둘이 섹스하는 상상을 하면 내가 흥분되는 걸까? 엄마가 내 자신으로 생각되서일까? 아냐..... 박서방과 내가 섹스하는 것 보다 엄마와 박서방이 섹스한다고 생각하니 더 짜릿하고 흥분되는걸... 저 이가 엄마의 가슴을 만졌을까? 엄마의 성기도? 엄마가 박서방의 성기를 만져? 근데 왜 내 얼굴이 이렇게 화끈거리고 가슴이 떨리는거야..... 그런 장면을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가만 근데 선미 그년도 저 이한테 꼬리치는 것 같아.... 노래방에서 부르스칠 때 보니... 떨어져서 춤을 추다가 점점 밀착된 것도 아니고 처음 손 잡고 시작할 때부터 저년이 우리 저 이를 안았잔아 저년 쳐다보는 눈초리도 형부쳐다보는 눈초리가 아냐. 마음을 쏟아내는 얼굴이었어. 귀신을 속이지 어떻게 내 눈을 속이냐. 틀림없어. 저년은 안되. 엄마하고는 경우가 달라. 근데 남녀지간의 문제를 어떻게 막지? 내가 말하면 더 우스운 일인데. 둘이 눈맞아서 붙으면 그걸 누가 막냐고..... 그런다고 가만 두고만 볼일은 아닌데. 아휴............ 이 이가 그러고 보면 순전히 바람둥이네. 하긴 나도 함께 카풀하는 체육과 정선생님과 정을 나누는 마당에 누가 누구를 욕하냐 그래도 저 이는 우리 친정식구들을 사랑하잔아. 아무리 그래도 선미는 안되 가만히 물어보자. "여보, 당신 바람났지? 누구를 더욱더 사랑하는가봐, 그 가사를 입에 달고 다니는 것이" "그냥 즐거워서 그러는 것이지 바람은 무슨 바람" "괜찬아요. 당신 엄마 좋아하지?" "당신 엄마?" "응" "장모님 좋아하면 안되? 당신 장모님 잘해드리라고 노래를 부르잔아" "안될 것 없지 엄마는 마음껏 좋아해. 잘 해드리고. 그대신 다른 년은 안되" "아따 학생들 가르치는 선생님 입에서 다른 년이 뭐여" "선미 고년 말이에요" "음마, 처제가 어때서. 누가 들으면 배다른 형제간인줄 알겠네. 콩쥐 팥쥐도 아니고 참나..." 나는 속으로 앗......뜨거 했다. 뭐야. 슬기엄마가 다 알고 있잔아... 근데 어떻게 알지? 어디까지 아는 걸까?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안다더니 노래방에서 내가 너무 방심했나보다. 설마 장모 사위간을 남녀간의 관계로 의심할 줄은 몰랐지... 근데 처제하고는 아무 일도 없는데 말하는 것을 보면 뭘 알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직감적인 느낌만 가지고 말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럴 때는 오리발이 최고다. 현장을 들켜도 오리발이라는데 이렇게 넘겨짚는 소리에 넘어가면 땅넓을 때 죽어야지.... "별소리 다 하십시오" "원 세상에 장모님께 잘해드리고 효도하는 것 가지고 그러고도 다른 사람들한테 딸이라고 할까 무섭네"
  • 처갓집의 여인들 - 5부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0 조회수
    A
    월요일 아침 슬기를 데리고 처갓집으로 간다. 내 사랑 민정은 무얼 하고 있을까.............. 딩동~~~~ 문이 열리자 장모님이 환한 모습으로 맞으신다. [여보, 어서오세요] "자기 잘 잤어?" [네, 들어오세요] "당신 오늘따라 너무 이쁘네. 달덩이같해" 장모님은 쉬폰소재로 된 슬립을 입고 계셨는데 그 슬립이 엉덩이만 겨우 가릴 짧은 것이었다. 미색 슬립에 배부근의 빨간색 장미가 수놓아진 것이었다. [어제 백화점가서 제일 예쁜 걸로 골라서 샀는데 당신 마음에 드세요?] "응 너무 이뻐" 하면서 장모님의 엉덩이에 손을 넣어 만져보았다. 노팬티로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 달덩이같은 탱탱한 엉덩이가 나를 맞는다. 엉덩이를 토닥거리면서 손을 앞으로 해서 성기도 쓰다듬어 드렸다. "슬기 방에다 누이고 올께" 슬기를 누이고 거실에 나와서 장모님은 안아갔다.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입이 부딪혔다. 장모님의 입에 꿀이 묻어있는 것 같다. 빨아도 빨아도 달콤하기만 하다. 나는 장모님의 입에 침을 흘려넣었다. 장모님은 쪽쪽 흘려넣은 즉시 바로 바로 삼켜갔다. "여보, 당신 침도 먹고 싶어" 장모님이 내 입에 침을 흘려넣으신다. 나는 꿀물같은 내님의 침을 꿀꺽 꿀꺽 삼킨다. 서로의 은밀한 것들을 나눔으로 한 마음 한 뜻인 것을 확인한다. "여보, 우리 분위기있는 음악 깔아놓을까?" [네] 나는 음악을 틀었다. Carol Kidd 의 달콤한 목소리로 When I Dream 이 흐른다 I could build the mansion that is higher than the trees I could have all the gifts I want and never ask please [여보, 이것 입으세요] 장모님이 어제 백화점에 가서 슬립 살 때 내 잠옷까지 사셨나보다. 나는 팬티까지 모두 벗고 잠옷으로 갈아 입었다. 나는 소파에 앉아서 장모님을 내 품에 안았다. "여보 당신 보고싶었어" [나도 어제 하루 당신 못봐서 눈 빠질 뻔했어요] "노래방 다녀와서 장인어른이 뭐라고 안하셔?" [별 말씀 안하시던데요] [신경쓰지 마세요. 그양반 아무 관심도 없어요] "그래도 노래방에서 당신을 너무 꼬옥 껴안아서 장인어르신한테 좀 미안하던데" 도란거리면서 장모님의 슬립을 위로 걷어올려 가슴을 만지작거렸다. "당신은 이십대라고 해도 믿겠어. 가슴이 이렇게 봉긋하니 이뻐서 말야" [애그, 당신이 이쁘게 봐주시니 그렇지요. 눈에 콩깍지 낀 사람한테나 이십대로 보이죠] 나는 장모님의 음모를 가볍게 당겨보았다. [아퍼...잉] "어디 벌려봐. 우리 애기 짬지좀 보자" 장모님은 두팔로 내목을 끌어안고 나와 함께 당신의 성기를 쳐다보면서 다리를 벌리신다. 나는 장모님의 사타구니를 두루 두루 쓰다듬으면서 "이 짬지 누구꺼?" [당신꺼] 장모님의 가슴을 가리키면서 "이 마음은 누구꺼?" [당신꺼] "참 사람 사는게 별거 아니야, 그렇지? 뭐 대단한 얘기하면서 사는 줄 알아도 이런 유치한 소리하면서 사는게 사람인가봐." "여보, 당신 엉덩이 빨고 싶어. 난 당신 엉덩이가 참 좋데" "이리 엎드려봐" 하면서 장모님을 소파를 짚고 바닥에 무릎을 대고 엎드리게 했다. 슬립을 걷어올리니 달덩이같은 엉덩이가 한눈에 들어온다. 그 허연 엉덩이를 두루 쓰다듬었다. 엉덩이 아래로는 검으스름한 짬지가 보인다. 허벅지랑 짬지랑 두루 두루 쓰다듬어갔다. 엉덩이 가운데에는 예쁜 국화꽃이 피어있다. 혀로 가볍게 스쳐갔다. 좌우의 엉덩이를 한입에 베어문다. 물어서 흔들어본다. 이빨자국이 난다. 내것이라는 표시같다. 짬지를 쭈욱 빨아들였다. 혀로 항문과 짬지까지 왔다 갔다 핥아갔다. 엉덩이는 내 침으로 번들거린다. 짬지에서 애액이 흐른다. 시큼한 냄새... 내 연인의 냄새.... 이 냄새가 너무나 좋다. 나는 잠옷바지를 벗고 뒤에서 삽입해간다. 팍팍팍팍.............. 꼭 떡치는 기분이다. 방아찧는 기분이다. 사정기운이 든다. "여보, 나올 것 같은데" [여보, 나 당신 정액 먹고싶어] "그럼 당신 입에 싸줄께" 나는 장모님의 입에다 사정을 한다. 장모님이 어찌나 강하게 빠시던지 나는 언제 사정했는지도 모르게 자지를 빨린다. 후희로 장모님의 젖꼭지를 만지작거리고 온 몸을 쓰다듬어 주었다. 살포시 장모님의 입술에 입술만 살짝 대고 가볍게 안아드렸다. [여보, 난 이런 당신이 너무 좋아] [사정하고 난 후에 어루만져주고 쓰다듬어 주는 당신의 손길이 너무 좋아] [여보, 사랑해..... ] [여보, 나 버리지 마] "이렇게 이쁜 당신을 버리는 왜 버려" "이제 영원히 당신은 내 아내야, 언제까지나 내 사람이야" "당신이 나를 먼저 떠나지 않는 한 내가 당신을 멀리하는 일은 없을꺼야" [당신 만나서 너무나 행복해서 이 행복을 누가 빼앗아갈까봐 두려워] [금방 끝나버릴 것만 같아] "여보, 나를 보세요. 나 믿지?" [네] "이 세상에 당신 한사람 뿐인 것 처럼 당신을 사랑할께" "비록 선주의 남편이지만 선주도 이세상에서 단 한사람뿐인 것 처럼 사랑하고 당신도 그렇고, 당신 집안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 최선을 다해서 사랑할께" [여보, 고마워요] "여보, 앉아봐. 내가 당신을 위해서 노래 한곡 불러줄께" 나는 키타를 가져와서 장모님을 위해 노래를 한곡 불러드렸다. 사랑은 한순간에 꿈이라고 남들은 웃으면서 말을해도 내마음 모두바친 그대 그누가 머라해도 더욱더 사랑해 미움은 사랑속에 있다면서 달빛이 구름속에 가리워도 한마음 굳게 믿은 그대 가슴이 아프도록 더욱더 사랑해 "내 마음 모두 바친 그대 그 누가 뭐라 해도 더욱더 사랑해 한마음 굳게 믿은 그대 가슴이 아프도록 더욱더 사랑해" [여보, 나도 어젯밤에 밤을 하얗게 새우면서 당신위해 시 찾으러 다니다가 내 마음을 잘 표현한 시를 찾았어요. 당신한테 들려드릴려고 메모해놓았네요] "그래 어디 들어보세" 장모님은 티브이위에 있는 종이를 가져오신다. 당신이 너무 좋아요...♡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사위 장모라는 현실의 벽때문에 제 마음껏 해드리지 못하니 늘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마음에 드세요?] "응, 당신 마음이 전해져서 너무 좋아요" "당신 시를 들었는데 화답해드려야지" [어머 정말요?] [우리 신랑 못하시는 것이 없어] "내가 지은 시는 아니고 어디서 주워들은 건데 당신에게 들려줄려고 암송하고 있었어" 어느날 소리없이 다가온 당신으로 하여 하루는 눈부신 선물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연인이여 삶의 모퉁이 한 부분에서 이렇게 나마 만나 당신의 눈빛으로 다시 깨어나는 나는 사랑! 그 눈부신 이름입니다. 하늘이 문을 닫을 때는 별빛으로 다가와 속삭이고 새벽이 빛을 부를 때는 풀벌레 소리로 가슴 벅차게 하는 당신은 내 생의 마지막 연인입니다. "여보, 사랑해" [여보, 사랑해요] 우리는 와락 서로를 안아갔다.
  • 처갓집의 여인들 - 4부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1 조회수
    A
    토요일 오후였다. 아내도 일찍 퇴근해서 세 식구는 시체처럼 줄줄이 늘어서 한숨 푹 자니 벌써 어둑어둑한 저녁이 된다. "여보, 우리 엄마네 식구들이랑 저녁먹으러 갈까요?" "그러세. 맨날 우리 슬기돌보시느라 고생만 하시는데 어디가서 맛있는 것 먹세" 아내는 처갓집으로 전화를 건다. 마침 장인어른이랑 처제랑 전부 다 계시단다. 우리는 가까운 한정식집으로 갔다. 운치있는 정원에 품격있는 한옥, 깔끔한 방이 우리를 기다린다. "아버님, 진즉 이런 자리 한번 마련해야하는데 이제야 모시네요" "아닐세 이 사람아. 내가 바빠서도 시간을 못냈지" 장모님은 전에 입으셨던 하늘거리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으셨다. "어머님은 봄처녀같으십니다" [그런가.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네] 아닌게 아니라 봄처녀처럼 예쁘셨다. 처제는 반팔의 몸에 착 달라붙는 라운드티에 체크무늬 짧은 스커트차림이었다. 가슴의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고 짧은 미니스커트라 아주 섹시하게 보였다. 장모님이 미인이셔서 그런지 아내와 처제가 아주 예뻣다. "처제는 이제보니 정말 미인이시네. 총각들이 줄줄이 따르겠는데" "근데 총각들이 눈은 다 어디에 두고 다니는지 하나도 안따르던데요" "그럴리가 있나." "여럿은 필요없고 형부같은 멋진 남자 하나만 있으면 좋겠는데. 헤헤" 내 왼쪽에는 아내 오른쪽에는 처제가 앉아있고 바로 앞에 장모님과 장인어르신이 앉아계셨다. 처제가 자리에 앉으니 스커트가 말려올라와 그 눈부신 허벅지를 다 드러내고 있었다. 조금만 더 올라가면 팬티가 보일 지경이다. 자꾸만 처제의 허벅지가 눈에 밟힌다. 내 발이 처제의 허벅지에 닿는다. 내가 의도적으로 댄 마당에 치울 생각은 아예 없었지만 처제가 가만있는다. 내 발과 처제의 허벅지의 닿는 부분을 통해서 마음과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느낌이다. 누가 생각해도 일부러 댓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것을 알 처제가 자세만 고치면 뗄 수 있을 것을 가만히 있는 것이 고맙기도 하고 행복하기만 하다. 언니는 내가 봐도 형부하나만은 참 잘 고른 것 같다. 비록 고시공부하고 계셔서 지금은 직장이 없지만 그 온유한 성품과 다른 사람들을 잘 배려하시는 것이 품격이 느껴진다. 183cm의 훤칠한 키에 송승헌을 닮은 짙은 눈썹과 그 얼굴에 빨려들어갈 것만 같은 여유로움. 내 주위에는 눈을 씻고 봐도 우리 형부만한 남자가 없다. 형부만 아니라면 당장 품에 뛰어들어 안기고만 싶다. 밤이면 밤마다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 병이 깊어만 간다. 이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형부가 너무 좋다. 형부가 우리 형부인 것이 얼마나 다행인줄 모른다. 보고 싶을 때 언제나 볼 수 있는 곁에 있는 분이니...... 사실 오늘도 형부랑 식사하러 간다니까 형부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내 옷중에서 가장 짧은 미니를 입고 나왔다. 행복하게도 형부가 관심을 보이신다. 내 다리를 자꾸만 보신다. 형부의 시선을 느낄 때마다 오금이 저린다. 식당에 들어와서도 얼른 형부곁에 앉았다. 그리고서는 치마를 한껏 올렸다. 언니 보기에는 좀 민망하지만 형부에게 보이고만 싶은 마음에 나도 모르게 앉으면서 허벅지를 드러낸다 그런데 형부가 살며시 발을 내 허벅지에 대 오신다. 형부의 발이 닿은 허벅지 살이 타버릴 것만 같다. 짜르르르.............. 고압전류가 흐르는 것 같다. 치우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 오히려 지긋이 형부의 발을 눌러본다. 사알짝 눌러야지...... 너무 속보이게 누르면 천박하다고 하실꺼야..... 얼굴이 화끈거린다. 한참 식사를 하다가 나는 발을 뻗어서 바로 앞에 앉아계시는 장모님의 다리를 건들었다. 장모님의 손이 식탁아래로 내려와서 내 발을 꼬옥 잡는다. 그리고는 발가락을 하나 하나씩 만지작거린다. 장인어른이 옆에 계시는데 살며시 손을 내려서 내 발을 만져주시니 더욱 짜릿하다. 둘만이 통하는 은밀함을 즐긴다. 만지작거리시는 손길을 통해서 나는 당신의 여자..... 입니다. 하는 것만 같다. 처갓집의 세 여인들. 너무나 사랑스럽고 너무나 행복하다. 전생에 무슨 복이 있어서 이 여인들의 한가운데 있게 됬는지..... 식사를 마치니 처제가 노래방에 가잔다. 노래방에 들어가서 화장실부터 갔다. 마침 장모님도 화장실에 오신다. 나는 얼른 원피스 속으로 손을 넣어 성기를 쓰다듬었다. "여보 당신 만지고 싶었어" [네, 누가 와요 얼른 들어가요] "가만, 어디 보자 우리 색시 짬지 .........." 하면서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장모님의 성기를 쓰다듬고 한웅큼 움켜쥐었다가 다른 한손으로 엉덩이를 토닥거려주면서 보내드렸다. 스치는 듯이 다른 사람의 이목을 피해가며 만지는 은밀함이 더욱 큰 쾌감을 가져다 준다. 가까운 곳에 장인어른과 아내가 있는데도 즐기는 금단의 과일.... 그래서 주는 짜릿함의 강도는 더해만 간다. 룸에 들어갔더니 이미 처제가 마이크를 쥐고 흔들고 있었다. 그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흔들어대는데 아주 섹시했다. 이제까지 처제가 얌전한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보통이 아니다는 생각이 든다. 아내와 부르스를 추었다. "당신하고 이렇게 부르스를 추기도 오랜만이네" "그러네요." "뽀뽀한번 하세" "아빠 엄마가 다 봐" "아따, 당신들 딸래미 이뻐라고 해주는데 더 좋아하시지" 하면서 입술을 덮쳐갔다. 처제가 보고는 박수를 쳐댄다. 장모님이 한소리 하신다. [신세대부부라 다르기는 다르네. 좋겠다] "여보 우리 식구들한테 잘 해줘서 고마워. 특히 엄마한테 잘 해드려. 아빠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해" 아내가 귀에다 소곤거린다. "알았네. 잘 해드리고 말고. 그대신 너무 잘해드린다고 질투나 말어" "그래 아무리 잘해드려도 부족하니 내가 질투할 리가 없지" 장인어른은 소파에 앉아서 보고만 계신다. "아버님 한곡 부르세요" "아이고, 나는 아까 소주를 너무 많이 마셨더니 속이 않좋네. 자네들이나 즐겁게 놀소" 한 곡이 끝나고 다른 곡이 흐르자 처제가 손을 내민다. 나는 처제를 떨어져서 손 잡으려 했는데 처제가 내 등뒤로 두손을 감싸고 안아온다. 나도 처제를 안을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처제의 가슴이 닿는다. 몸에 착 달라붙는 티라 그 느낌이 생생하게 느껴져 아래쪽에 힘이 들어간다. 안그래도 처제의 섹시한 미니스커트입고 흔드는 모습에서 흥분되는데 몸마저 달라붙자 성기가 터져버릴 것만 같다. 처제에게 닿을까봐 민망해서 엉거주춤 엉덩이를 빼고 있는데 처제가 다 안다는 듯이 킥킥거린다. 이렇게 엉거주춤한 자세로 있다가는 더 우스워지겠어서 차라리 당당하게 반듯이 섯다. 처제가 엉덩이를 빼지 않으니 성기가 처제의 몸에 닿는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잘 됬다. 민망하기는 하지만 예쁜 우리 처제한테 기왕 속을 보여버려서 이제 내놓고 속을 보여도 되겠다. 나도 처제의 등을 껴안으니 둘이 꼬옥 껴안은 자세다. 처제가 내 품안에 쏘옥 들어온다. 사랑스럽다. 나는 가볍게 엉덩이를 처제쪽으로 밀어댄다. 얼레.......... 처제도 엉덩이에 힘을 주고 내 쪽으로 밀어댄다. 얼렐레........ 이 것 봐라........ 이 작은 몸짓으로 처제의 마음 속을 확실하게 들여다 본 것 같다. 둘의 성기가 밀착된다. 나는 살며시 내 뺨을 처제의 뺨에 대본다. 처제도 가만 있다. 아내는 슬기 우유주고 있고 장모님은 노래부르고 계시고 장인어른은 화면을 물끄러미 쳐다보고 계신다. 아내가 신경쓰인다. 아내와 눈을 마주치기 위해 아내만 쳐다보고 있다. 나는 아내를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V자를 그렸다. 아내가 싱긋 웃는다. 나는 처제의 귀에 대고 속삭인다. "처제 너무나 섹시한데. 이렇게 예쁜 줄 알았으면 총각 때부터 쫒아다닐껄" "나도 형부가 너무나 멋지고 좋아요. 형부를 보니 다른 남자애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거 있죠" "그 거짓말, 참말이야" "그럼요. 솔직하게 말할까요?" "응" "나 형부 너무 좋다. 맨날 형부생각만 나" "뭐 먹고 싶어서 그래? 말만 해 다 사줄께. 처제 말씀이라도 고맙네" 처제는 얼굴을 옆으로 돌리고 내 가슴에 안겨온다. 처제의 등을 매만지면서 브라끈이 잡힌다. 나는 일없이 브라끈을 만지작거린다. 새총처럼 가볍게 들었다가 탁~~ 놓기도 하고 말이다. 처제는 손가락으로 내 옆구리를 콕~~~ 찔러댄다. 이대로 영원히 있었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나는 기어이 처제에게 내 속마음을 드러내버린다. "처제, 이대로 영원히 있었으면 좋겠어" "형부..........." 하면서 올려 쳐다보는 처제의 눈빛은 간절한 갈망 그것이었다. 곡이 다시 바뀌어 나는 장모님에게 손을 내밀었다. "어머님 춤한번 추실까요?" [애구..... 나 춤 못추는데] 하시면서 안겨오신다. 화면은 유심초의 사랑이여 가 흐른다. 나는 장모님의 귀에 대고 나직히 속삭여드렸다.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은 사랑의 꽃으로 다시한 번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블꽃 아 사랑은 한 줄기 바람인 것을 아 까맣게 잊으려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사랑 "오 내사랑 ...... 여보 사랑해" [여보 사랑해] 우리는 서로의 귀에다가 나직히 속삭였다. 우리들의 얘기는 노래방의 큰 볼륨에 묻혀 우리 둘만 들렸다.
  • 처갓집의 여인들 - 3부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2 조회수
    A
    화장실에 들어서서 나는 아까 갈아입었던 슬립을 벗는다. 아까 보았던 사위의 성기가 얼굴을 화끈거리게 한다. 빳빳히 발기되어서 하늘을 향해 치솟았던 성기가 우람하기도 하다. 숨이 콱 막히는 것 같다. 그것이 금방이라도 쇠꼬챙이처럼 내 몸을 헤집고 올 만 같다. [아...........] 아까 가로수길에서 사위가 매만지고 주무르던 엉덩이의 감촉이 되살아난다. 엉덩이를 주무를 때는 온몸이 녹아내리는 것만 같았다. 고압전류가 흐르는 것만 같았다. 그 손길 그대로 온몸을 쓰다듬어 주었으면.... 몸위로 흐르는 물줄기가 사위의 손길이었으면.... 좀 걷고 샤워했더니 노곤하다. "장모님, 피곤하시지요?" [응, 오랜만에 좀 걸었더니 조금 피곤하네] "이리 누우세요. 제가 안마라도 해드릴께" [그럴랑가] 장모님이 침대에 엎드리신다. 나는 장모님의 어깨를 주물렀다. 토닥토닥~~~~~~ 등을 주물러간다. 그런데 브라끈이 없다. 샤워하고 나오시면서 브라를 안하셨나보다. 슬립이 얇아서 맨살을 주무르는 것만 같다. 등을 토닥거리면서 아래로 내려온다. 엉덩이를 주물렀다. 탱탱한 엉덛이가 성욕을 북돋운다. 얼굴이 벌개진다. 허벅지를 주무르던 나는 손을 허벅지 안쪽으로 넣어서 주물렀다. 장모님은 내 손길이 성기에 스치시는지 몸을 움찔거리신다. 다리까지 주물러 내려와서는 발바닥을 지압하듯이 꾹꾹 ~~~ 눌러드렸다. 발이 너무 예쁘시다. "장모님 돌아누우세요" 장모님이 돌아누우신다. 발가락을 보니 너무나 사랑스럽게 보인다. 참을 수 없어서 발가락을 입안에 넣었다. 발가락 하나 하나 빨아갔다. 장모님은 그냥 눈을 꼬~옥 감고 계신다. 다시 종아리와 무릎을 주무르면서 위로 올라갔다. 허벅지를 주무른다. 주무르면서 슬립을 살짝 걷어보니 샤워하고 나서 팬티를 갈아입으셨는지 레이스달린 핑크색의 예쁜 팬티였다. 나는 보지둔덕을 스치듯이 만져보면서 주물러간다. 장모님의 몸이 부르르 떠신다. 빼를 쓰다듬었다. 차마 유방을 만져보지는 못하고 살짝 스쳐지나기만 했다. 그리고는 안마를 끝내니 장모님이 나 누우라고 일어서신다. 나는 누우면서 "장모님, 이리 누우세요" 하면서 장모님을 누우시라고 했다. 장모님이 내 옆으로 누우신다. 나는 장모님에게 팔베게 해드리고 내쪽으로 당겼다. 우리는 서로 마주보고 누웠다. [박서방.......] "장모님......." 나는 장모님의 귀를 매만졌다. 그리고서 장모님의 뺨을 만졌다. 머리카락을 뒤로 넘겼다. "장모님은 너무 사랑스러우세요" [박서방......] [박서방, 나도 행복해. 너무 좋아] 나는 장모님의 몸을 더욱 당겨 꼬옥 안아드렸다. 장모님은 얼굴을 내 가슴에 파묻고는 토끼처럼 새근거리신다. 나는 장모님의 등을 쓰다듬으면서 장모님을 내 얼굴 위로 밀어올렸다. 그리고는 내 입술로 가만히 장모님의 입술을 덮었다. 장모님은 얼굴이 벌개지시면서 눈을 감으신다. 장모님의 윗입술 아랫입술을 더듬은 나는 혀를 장모님의 입속으로 밀어넣는다. 처음에는 열지 않으시던 장모님의 입술이 열리면서 내 혀는 장모님의 입속을 헤집고 다닌다. 조금있으니 장모님의 혀가 마중나온다. 내 혀와 장모님의 혀가 부둥켜 안고 서로를 희롱한다. 나는 잠시 입을 떼고 내 뺨을 장모님의 뺨에 가만히 대본다. "장모님, 사랑해요" [.........] 장모님은 아무 말씀이 없으신다. 나는 장모님의 슬립을 걷어올리고 벗겼다. 장모님은 [박서방..."]하면서 손을 잡는다. 나는 다시 장모님의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장모님 사랑해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하면서 다시 옷을 벗겼다. [박서방....]하면서 잡는 손에는 이제 힘이 하나도 없었다. 슬립을 벗기고 장모님의 유방을 가볍게 만져갔다. 아내의 풍만한 유방과는 달리 장모님의 유방은 아담하였다. 오히려 장모님의 유방이 처녀와 같은 것이다. 나는 장모님의 유방을 두손으로 잡고 쓰다듬었다.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고 목에서 부터 배까지 두루 쓰다듬어 드렸다. 장모님은 새색시처럼 두눈을 꼬옥 감고 계셨다. 나는 장모님의 유방을 입으로 빨아갔다. 한입에 통채로 덥썩 물고는 좌우로 흔들기도 하고 돌리기도 하였다. 유두를 이빨로, 혀로, 입술로 간질거렸다. 그리고는 혀로 유방을 살짝 살짝 터치해갔다. 장모님은 흥분되시는지 아아~~ 아 하~~~~~~ 신음소리를 내시고. 나는 아래로 더 내려와 팬티를 내렸다. 장모님은 마음을 정하셨는지 엉덩이를 들어올려 팬티 내리는 것을 도와주었다. 성기를 덮는 고운 털들이 나타났다. 아내의 음모는 새카맣게 덮은 수풀같지만 장모님의 음모는 질의 윗부분만 나있고 그것도 숱이 적어 질이 그대로 드러나보였다. 40대 후반의 나이답지 않게 선홍색의 예쁜 성기였다. 나는 장모님의 성기를 한손으로 덮었다. 따뜻하게 덮어드렸다. 그리고 성기 전체를 손아귀에 넣어 오므렸다. 그리고서는 사타구니 전체를 두루 쓰다듬어 나갔다. 허벅지 안쪽도 쓰다듬고 성기도 위아래로 부벼대면서 쓰다듬고 보지둔덕위도 쓰다듬었다. 가볍게 음모도 당겨보았다. [아~~~~ 아흐~~~~~ 박서방, 너무좋아 박서방, 박서방.....] 장모님 너무 예쁘세요. 장모님 사랑해요" [박서방, 나도 사랑해] [박서방, 너무 행복해] 나는 장모님의 성기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두루 헤집어보았다. 그리고서는 크리스토리스를 만지작거렸다. 장모님의 성기에서 애액이 흐른다. 나는 그 애액을 성기에 두루 묻혀서 쓰다듬었다. 그리고는 다리를 들어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항문을 손가락을 대어 쓰다듬고 그대로 성기까지 훑어왔다. 손가락 두개를 성기속으로 넣어 힘있게 흔들었다. 장모님의 입에서는 [아흑~~~~ 아흐아이~아흐으~~~~~~] 신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나는 장모님의 크리스토리스를 두 손가락사이에 찝고는 다른 한손가락으로 크리스토리스를 부벼대었다. 장모님은 손가락애무로 절정을 느끼시는지 보짓물을 왈칵 쏟아내신다. 나는 69자세로 돌아누워서 장모님의 성기를 빨아갔다. 장모님의 입에다가는 내 성기를 물려드렸다. 장모님이 내 성기를 쪽쪽 빨아대신다. 나도 장모님의 성기를 한입에 물고는 통채로 쭈욱 빨아올리고 내리고 쭈~욱 빨아올리고 내리고를 반복했다. 그리고는 질의 한쪽을 입술로 물고는 흔들어대고 반대쪽도 흔들어댔다. 크리스토리스를 혀로 잘근잘근대니 장모님이 엉덩이를 위아래로 마구 흔들어대신다. 못견디시겠나보다. [여보.... 여보.......나 못살아......] 장모님이 여보 여보를 연발하신다. 더이상 뜸들이면 안되겠다 싶어 몸을 돌려 장모님을 살포시 안으면서 삽입해간다. 장모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삽입하는 느낌이 참 좋다. 퍽퍽퍽퍽.................... 나는 테크닉이고 뭐고 다짜고짜로 마구 박아댓다. 한참을 박아대다가 성기를 빼고 내 성기로 장모님의 크리스토리스를 부벼댓다. 장모님은 못참으시겠던지 내 성기를 붙잡고 자기 크리스토리스에 대고 마구 부벼대신다. 나는 다시 가볍게 삽입했다. 질의 바로 안쪽의 얕은 곳을 찔러댓다. 아까처럼 깊이 삽입시키지 않고 가볍게 얕은 곳을 찔러대다가 성기를 빼서 질 외부를 찔러대고 크리스토리스를 찔러댓다. 그러다가 또 리듬을 맞추어 세번은 깊게 세번은 얕게 찔러댓다. 팍팍팍~ 팍팍팍...........팍팍팍~~~~~~~~~~~~~ 팍팍팍............ 아흐.........아흐............아흐............. [여보 나 쌀것 같해.......] 응, 저도 나올 것 같해요" 내 활화산같은 강한 분출이 있었다. 그 느낌을 받은 장모님도 거의 동시에 오줌을 눈 것 같은 강한 분출을 일으키신다. 장모님의 몸이 오그라드신다. 몸을 일으켜세우시면서 나를 꼬옥 껴안으신다. 그리고서는 우리는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세상이 온통 정지된 기분이었다. 그러다가 장모님이 힘없이 아래로 몸을 떨구신다. 나도 장모님의 몸위로 쓰러진다. 둘다 온몸이 땀투성이라 부딛칠때 뿅~~~ 소리가 난다. 나는 장모님의 머리를 쓸어올려드렸다. 그리고서는 장모님을 가볍게 안아갔다. "장모님, 사랑해요" [여보........] 나는 장모님의 입술을 가볍게 빨아댓다. 그리고서는 유방을 쓰다듬고 온몸을 쓰다듬어 드렸다. [박서방, 이제 선주는 어떻게 보나] [이를 어째......] 난감해하는 장모님을 나는 살포시 안아드렸다. "장모님 걱정하지 마세요. 장모님 인생은 장모님이 사시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주는 건 아니잔아요. 그냥 마음가는대로 사세요" "그리고 장모님과 나만 아는 비밀로 하고 누구도 모르게 이렇게 살면 되잔아요" [정말 아무도 모를까?] "그럼요. 장모님과 제가 입을 안여는데 누가 알겠어요. 걱정하지 마시고 우리 둘만의 비밀로 다른 사람들은 절대 모르게 해요" [박서방, 자네만 믿네] 그래요. 다른 식구들 있는데서는 장모와 사위로 그리고 우리 둘만 있을 때는 이렇게..... " 당신 아까 나한테 뭐라고 했어?" 내가 갑자기 장모님에게 당신이라고 하고 반말을 하니 장모님이 어리벙벙하신다. "박서방이라고 안부르고 다른 말로 불렀잔아. 뭐라고 불렀지?" 그제서야 장모님은 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얼굴을 붉힌다. [애이... 참... 몰라] "빨리 말해봐. 아까 당신 입으로 그랬잔아. 여~~ 뭐라고. 다시 한번 불러줘봐" 아까는 흥분상태에서 여보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왔지만 막상 빤히 보면서 다시 불러보라니까 어색한가보다. 수줍어하면서 고개를 돌리시는 장모님이 귀엽기만하다. 그러나 지금 관계를 확실히 해놓고 싶었다. "어서....." 내 채근하는 소리에 장모님은 나를 쳐다보다가 고개를 돌리면서 [여보....] "어이구 우리 색시 이뽀라. 여보 나도 당신 사랑해" [여보 사랑해요] 하면서 장모님이 내 목을 안아오신다. "여보, 이제 우리 둘만 있을 때는 부부로 지냅시다. 선주도 내 아내로 당신도 내 아내로 둘다 소중하게 사랑할께" [여보 고마워요. 늙은 나를 이렇게 사랑해줘서] "애구 당신이 늙다니. 이렇게 탱탱하고 매력적인 여자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당신은 아직 눈부신 몸매를 하고 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이라네 내 앞에서는 내 아내로 당당하고 자신있게 살소" [네] 자연스럽게 장모님이 내게 존대를 하신다. 나는 장모님에게 자연스럽게 하소를 하고. "여보, 당신 너무 예뻐"하면서 다시 장모님의 몸을 더듬어갔다.
  • 처갓집의 여인들 - 2부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0 조회수
    A
    매일 박서방과 얘기를 하다보니 박서방이 그렇게 좋을 수 없었다. 신랑이라는 위인은 썩은 냄새만 풍기고 사람을 살갑게 대할줄 모르고 거칠게만 대하니 상대하기도 싫었다. 그러다가 박서방이 내 말을 잘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니 너무나 좋은 것이다. 더구나 잘 생기고 배려해줄줄 아는 박서방이 사위처럼 생각되는 것이 아니라 연인처럼 생각되는 것이다. 매일 박서방이 기다려지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늦으면 빨리 오라고 전화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다. 사위에게 암송하고 있는 시를 들려주면 사위는 그렇게 즐거워할 수 없다. 그러면 나는 더욱 즐겁고..... 박서방이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 없다. 그러다가 박서방이 내가 예쁘단다. 사랑스럽단다. 너무 좋다. 박서방앞에서 새색시가 된 기분이다. 그런데 박서방이 내가 무릎을 세운 속으로 팬티를 들여다본다. 무릎을 내려야하는데 거미줄에 걸린 파리처럼 꼼짝을 할 수 없다. 마치 내 속을 그대로 보여줘야 하는 것 처럼 말이다. 얼굴이 화끈거린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박서방이 한숨 자고 싶단다. 그런데 왜 갑자기 선주가 한 얘기가 생각나는줄 모르겠다. 선주는 집에서 박서방과 늘 속옷을 입지 않는단다. 그런다고 우리집에 있는 석달동안 추리닝이나 잠옷이나 슬립을 입고는 속에다 브라나 팬티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낭만적으로 사는 박서방네가 그렇게 부러웠다. 내가 비록 49이지만 마음만은 사춘기소녀처럼 그리고 선주네처럼 그렇게 낭만적으로 살고 싶다. 박서방이 슬기 옆에서 자고 있다. 나는 박서방과 슬기의 머리맡에 앉아있다. 이렇게 앉아있으니 박서방과 슬기 그리고 내가 한 가족같다. 서방님과 딸 그리고 나....... 이런다면 얼마나 좋을까.... 애그 망측해라.... 내가 무슨 생각하고 있는거야.... 부질없는 생각이지만 그런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슬기의 얼굴을 쓰다듬고서 저절로 손이 박서방에게 간다. 서방님같이 생각된다. 듬직하다. 마음이 쏠린다. 나는 살며시 몸을 일으켜 장모님의 허벅지에 머리를 괸다. 베게보다 훨씬 더 감촉이 좋다. 살냄새가 난다. 눈을 뜨고 장모님을 바라보았다. 장모님은 따뜻한 미소로 내려다 보신다. 그러면서 내 얼굴을 쓰다듬으신다. 장모님의 손이 따뜻하다. 장모님의 손이 내 입술을 지나간다. 나는 입을 열어 입술로 장모님의 손을 문다. 장모님의 손이 입술에서 멈춘다. 나는 이빨로 장모님의 손을 가볍게 물어본다. 장모님의 손이 내 입속으로 들어온다. 나는 장모님의 엄지손가락쪽을 입으로 문다. 혀로 장모님의 손을 대본다. 장모님의 손가락이 내 입속으로 들어온다. 나는 장모님의 손가락을 쪽쪽 빤다. 장모님의 손가락을 가볍게 물어본다. "장모님, 행복해요" [박서방.......] [박서방이 그렇게 손가락 빠니 꼭 애기같네....] 나는 사실 장모님의 손가락이 장모님의 입술이나 유방이나 성기같이 생각된다. 장모님은 즐거우신지 다섯 손가락을 번갈아가면서 내 입에다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신다. 그리고는 손가락으로 내 혀를 집어서 흔들기도 하고 내 입술을 집기도 하신다. 그러다가 우리 슬기가 깨서 울기 시작한다. [우리 이쁜 슬기 배가 고팟구나] 장모님은 일어나서 슬기 우유 준비하러 가신다. 다음날 아침 변함없이 우리 슬기를 안고서 장모님댁으로 갔다. 장모님댁으로 가는 발걸음이 왜이리 설레고 즐거운지 모르겠다. 발걸음이 솜털같이 가볍기만 하다. "딩동~~~~" [박서방.........]하면서 문을 여시는 장모님은 화사한 꽃무늬의 예쁜 원피스를 입고 계셨다. "우와... 장모님 엄청 이쁘세요. 봄처녀같으시네" [애구 이사람, 사람 그렇게 놀리는 것 아니여] 말은 그렇게 하시면서도 싱글벙글이시다. 늘 초인종을 누르면 [우리 슬기 왔는가...] 하면서 맞으시더니 오늘은 [박서방....] 하면서 맞으신다. 오늘따라 화장도 하셨는지 화사하시다. "장모님, 오늘 장인어르신하고 데이트약속 있으세요?" [아니, 그냥 입어봤네. 내 나이에 데이트는 무슨.....] "장모님이 어때서요. 저하고 나가도 같은 친구로 알겠네요" [정말?] "그럼요. 정말 그런지 안그런지 한번 나가볼까요?" [그럴까] "좋습니다. 그러면 오늘 장모님하고 데이트 한번 하지요" [호호호호] 우리는 바로 외출준비해서 집을 나섰다. "어디 가고 싶으세요?" [가까운 교외로 나갈까? 경치좋은 곳이면 더 좋고] "그러면 메타세쿼이아가로수길이 운치가 있는 D으로 갈까요?" [박서방 마음대로 하게] D읍에 들어서서 가로수길 입구에 차를 주차해놓고 장모님이랑 슬기랑 함께 걸었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가 터널을 이루어서 빛도 들어오지 않는 것이다. 이 멋진 길 바로 옆에 새로운 큰길이 나있어서 차들은 큰길로 다니니 가로수길로는 차들이 다니지 않아 한가하게 거닐 수 있어서 초여름의 상큼함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슬기가 아장 아장 앞에서 걸어간다. 뒤뚱 뒤뚱 걸어가는 것이 불안하지만 그래도 잘 걷는다. 장모님과 나는 뒤에서 슬기 걷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걸어간다. "이렇게 함께 걸으니 한 식구가 가는 것 같네요" [누가 내외간이라고 봐주기나 하겠는가] "아니에요. 이렇게 함께 가니 영락없는 내외간같네요" "장모님 아예 말 나온김에 오늘은 데이트도 하는 마당이니 연인처럼 데이트합시다" [애구, 이사람은......] 하시면서도 싫은 눈치가 아니시다. "그러면 이 멋진 길을 연인끼리 걸으면서 재미없게 그냥 걸으면 안되죠. 팔짱 끼세요" 하면서 장모님의 손을 들어 내 팔에 얹어드렸다. 장모님도 내 손의 이끄는대로 내 팔짱을 끼신다. "아.... 이제야 분위기가 난다" "이 길 조금만 가면 청동오리 전골 잘 하는 음식점이 있어요. 거기서 맛있는 오리전골 사드릴께요" 슬기가 뒤뚱거려서 장모님이 얼른 슬기를 잡았지만 다시 잘 걸어간다. 슬기를 잡느라 풀었던 팔짱을 장모님은 알아서 다시 잡아오신다. "장모님. 기왕 연인사이 하는 것 호칭도 연인처럼 할까요?" 장모님은 웃기만 하신다. "그러면 오늘 하루 데이트하니까 오늘 하루만 연인처럼 부르기로 해요" "어떻게 불러야 좋을라나...." "장모님, 어떻게 부르고 싶으세요?" [몰라] "장모님이 어려워하시니 객관식으로 하겠습니다" "1번 자기야 2번 여보, 당신 3번 서방님, 색시 4번 성기야, 민정아 자 이중에서 고르세요" [애그 몰라]하면서 내 어깨를 치신다. " 아... 한번 치시는 것이 1번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하루 호칭은 자기로 낙착됬습니다. 땅땅땅" "자갸~~~~~" 장모님은 재미있으신지 웃으시면서 내 팔을 흔드신다. "자갸~~~ 사는 것 별거 아니에요. 사람들은 뭐 고시합격했다던가 큰 돈을 벌거나 로또당첨되면 행복이 올줄 알지만 사실 행복이란 건 이렇게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오는 것 같아요. 사람끼리 오손도손 도란도란 부대끼면서 즐거워하는 것. 이런 사소한 데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자갸~~~ 비록 장난이지만 이런 사소한 장난을 통해서 자기가 즐거워지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나도 좋네] "좋으시지요?. 그러면 자갸~라고 한번 불러보세요" 웃기만 하신다. "얼른" 재촉하는 내 성화에 못이겨 마지못해 모기소리만하게 말씀하신다. [자갸] "대한민국 만세~~ 얏... 호....." "우리 자기 이뿌다" 하면서 나는 장모님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애구 누가 봐] "보라고 하지요. 내 자기하고 다정하게 안고 걷는다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애구 우리 자기 이뽀" 하면서 장모님의 엉덩이를 토닥거렸다. 초여름이어서인지 옷이 얇아 엉덩이의 감촉이 그대로 느껴졌다.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장모님의 엉덩이 감촉이 느껴져서인지 발기가 되버린다. 곤란했다. 그런다고 주저앉을 수도 없고. 잠시 앉아서 쉬어갈만한 의자도 없었다. 엉거주춤 걸어가니 장모님도 눈치를 채시고 아래를 내려다보신다. [ㅋㅋㅋㅋㅋ] "자기 엉덩이때문이지. 누구 허락받고 엉덩이가 이렇게 섹시하고 이쁜거야" 하면서 장모님의 엉덩이를 만졌다. 한손에 잡힌다. 주물러보았다. [애구 누가봐] "볼 사람도 없어요. 보세요. 사람이 안다니는 길이라 아무도 없잔아요" [그래도] 하시면서도 엉덩이를 빼시지는 않는다. 장모님께 발기되어서 불쑥 솟아나온 아랫바지를 보이니 묘한 쾌감이 드는 것이다. 도란거리면서 걷다보니 어느새 음식점까지 왔다. 식사를 하고 다시 한가하게 걸으면서 차 있는 곳까지 와서 집으로 향했다. 올 때는 뒷좌석에 슬기의 유아용보조의자를 놓고 장모님이 슬기옆에 타셨지만 갈 때는 슬기만 뒷자리에 두고 장모님을 조수석으로 앉으시도록 했다. "자갸~~~ 연인사이에 떨어져 앉으면 안되지. 슬기가 자고 있으니 괜찬아요. 이리 옆좌석으로 오세요" [그럴까] 하면서 장모님은 조수석에 앉으신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꽃무늬 원피스가 오늘따라 그렇게 예뻐보일 수가 없다. 자리에 앉으니 조금 말려 올라와 무릎위의 하얀 살이 눈부시게 이뻐보인다. "자갸. 오늘 너무 즐거웠어" 가볍게 장모님의 허벅지를 짚으면서 말했다. [나도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네. 고맙네 시간내어줘서] "제가 고맙지요. 이렇게 이쁜 색시하고 데이트를 하니" 집으로 와서는 [박서방, 샤워좀 하소] "네" 하면서 나는 화장실 앞에서 옷을 다 벗고 들어갔다. 왠지 장모님께 내 몸을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다. 샤워를 하면서 장모님의 엉덩이 감촉이 살아나서 발기되어 어쩔줄 모르겠다. 팔짱을 낄 때 내 어깨에 닿는 장모님의 가슴감촉도 살아난다. 그 탱탱한 엉덩이가 눈에 아른거린다. 샤워를 마치고서 옷이 문앞에 있기 때문에 성기를 가리지도 않고 문밖을 나섰다. 장모님은 얼굴을 얼른 돌리신다. 고개를 돌리셨지만 내 성기부분을 그대로 보셨을 것이다. 묘한 쾌감이 일어난다. "이제 장모님 씻으세요"
  • 처갓집의 여인들 - 1부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3 조회수
    A
    박성기 : 나, 31세 대학졸업후 지금까지 고시공부하고 있다. 이선주 : 아내, 27세, 고등학교 교사. 매일 출퇴근하고 있다. 박민정 : 장모, 49세, 우리 아파트 앞동에 사시면서 우리 딸을 돌봐주고 계신다. 이승진 : 장인, 55세, 자동차 정비공장을 경영하신다. 이선미 : 처제, 23세, 대학교 3년, 박슬기 : 딸, 15개월 "여보, 나 다녀올께" 아내는 한마디 던져놓고 정신없이 튀쳐나간다. 아내는 K시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조그만 군단위 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그 학교 선생님들은 거의 대부분 K시에서 출퇴근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방향의 네선생님들이 모여서 카풀을 한다. 그 시간에 늦으면 미안하기 때문에 아침 7시면 저렇게 정신없이 튀쳐나가는 것이다. 하루중에 그래도 아내가 출근하고 난 지금 이시간이 내게는 가장 편안한 시간이다. 아내가 차려놓은 상에 간단한 아침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면서 신문을 보며 잠시 소파에 앉아서 쉬다가 나도 고시실에 출근할 준비를 한다. 대학 졸업후 4년째 고시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1차에 한번 합격한게 유일한 전과이다. 나는 예쁜 딸 슬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바로 앞동에 있는 장모님 집으로 간다. 딩동~~~ 잠시후 문이 열리더니 [박서방 왔는가.]장모님이 환하게 맞아주신다. [애구 우리 이쁜 슬기 왔구나] "어머님 그럼 저 갑니다." [그래, 어서 가보소] 장모님께 딸을 맡기고 되돌아서는 내 발걸음은 언제나 무겁기만 했다. 슬기한테도 미안하고 아직 젊으신 장모님한테도 혹처럼 짐을 얹어드려서 늘 미안한 것이다. 아침에 헬스장에서 운동하시고 같은 건물에 있는 찜질방에서 친구분들하고 오전 내내 담소를 나누시는 것이 낙이셨던 장모님이 우리 슬기때문에 그 즐거움을 포기하셨기 때문이다. 아내가 출산하고 출산휴가로 1년동안 슬기를 기르다가 몇달 전부터 장모님이 슬기를 돌보아주시기 때문이다. 나는 어서 빨리 이 고난의 세월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오늘도 두손을 불끈 쥐고 최선을 다해 공부하리라 다짐을 하면서 고시실로 향했다.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수는 없다> <목숨걸고 공부한다> <공부는 집중력, 공부할 때는 안광이 지배를 철하도록> 한평 정도되는 고시실의 내 방에는 온갖 격문이 붙어져 있다. 심리적인 안정감때문에 그동안 집에서 출퇴근했지만 1차 시험이 3개월 앞으로 다가와서 이제는 고시실에서 숙식해야했다. 그날 밤 집에 와서 아내와 상의했다. "이제 고시실로 들어가야겠네" "그러세요. 이제 집중력있게 공부하셔야할 때네요. 저하고 슬기를 위해 열심히 하세요" "그래 이번주 까지만 집에서 다니고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고시실에 들어가서 토요일 밤에 올께" "그러세요. 집은 염려마시고 슬기는 엄마가 잘 보살펴주실테니 공부에 전념하세요" "그래. 이제 당신 자주 못안아볼텐데 이리와보소" "네" 아내는 슬립차림에 브라와 팬티만 입고 있었다. 지금이야 슬기를 낳은지 얼마 안되서 몸을 보호하려고 내복에 브라와 팬티를 꼭꼭 챙겨서 입지만 임신하기 전에는 집에 있을 때는 늘 노브라에 노팬티 차림이었다. 물론 슬립이나 잠옷은 걸치고 말이다. 나도 집안에서는 늘 잠옷이나 추리닝에 노팬티차림이다. 우리 부부는 언제든지 스킨쉽을 하고 서로의 몸을 만지면서 쉽게 섹스할 수 있도록 집안에서만은 노팬티 노브라로 지내자고 약속했기 때문이었다. 아무래도 서로의 몸을 만지게 되면 더 쉽게 섹스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섹스를 자주 하게되면 다른 문제도 쉽게 해결되리라는 것이 내 지론이었다. 다행히 우리 부부는 속궁합이 잘 맞는 편이었다. 해도 해도 또 하고만 싶은 내 정욕에 비례해서 아내도 성욕이 강한 편이었기 때문이다. 약간의 노출증도 있어서 내 기호에는 딱이었다. 처가 소개를 하자면 장인어른은 전형적인 노가다셨다. 어렸을 때부터 공업사일을 해오신 장인어른은 그 계통에서 성공하신 편이었다. 지금은 정비공업사를 경영하고 계셨다. 장인어른은 성격이 시원스럽고 거친편이고 기골도 장대했다. 아내가 장인어른을 닮아 성격이 활달하고 키도 173cm나 되는 글레머였다. 그에 반해 장모님은 키도 아담하고 성격도 차분하시면서 조용하신 편이었다. 처제가 장모님을 쏙 빼 닮았다. 이렇게 두 딸만 있어서 내가 사위지만 아들역할까지 겸하는 것이다. 물론 결혼할 때 처가의 반대가 심했다. 이유는 직장이 없다는 것이었다. 인물은 잘생기고 키도 훤칠해서 부족함이 없었지만 부모의 입장으로서는 딸이 백수에게 시집가서 고생할까 두려우셨던 것이다. 말이 고시공부지 남들이 보기에는 백수지 않는가. 아내와 나는 대학 동아리에서 만났다. 나는 군대다녀온 복학생으로, 아내는 후배로 만나 열렬한 연애에 빠져들었고 나는 대학졸업후 고시공부로, 아내는 고등학교로 발령받아 교사로 각기 제길을 갔다. 만날 때 마다 서로의 몸을 탐닉하던 차에 아내가 임신을 한 것이다. 애를 떼려다가 그럴바에야 차라리 결혼을 하자고 해서 아내는 부모님께 결혼을 졸라댔던 것이다. 그러나 직장없이 고시공부한다는 말에 잘생기고 못생기고간에 막무가내로 반대하던 장인, 장모님도 임신 4개월의 배를 들이내미니 결국 허락할 수 밖에 없었다. 소파에 앉아서 아내를 무릎에 앉히고 아내의 배를 쓰다듬었다. 브라를 풀고 풍만한 가슴을 쓰다듬으니 감촉이 너무 좋다. 안그래도 큰 가슴인데 슬기를 낳고보니 젖이 불어 수박만해진 것이다. 유방을 쓰다듬자 아내는 몸을 뒤튼다. 아내의 몸은 이렇듯 민감한 것이다. 유두를 빨아대자 헉헉댄다. 아이를 낳고 난 후 더욱 민감해지고 욕구도 강해지는 것이다. 나는 바닥에 아내를 누이고 팬티를 벗겨내렸다. 하얀 피부의 허벅지가 숨이 막히도록 고혹적이다. 나는 아내의 온몸을 두루 쓰다듬어 주었다. 그리고서는 아내의 입을 덮어갔다. 서로의 혀와 입술을 탐닉하고서는 삽입하였다. 그날 밤 세번이나 사정하고서야 잠이 들 수 있었다. 석달후 "여보 수고하셨어요" 1차 시험을 치르고 집으로 내려가려는 고속터미널에서 아내의 위로전화를 받았다. "응, 지금 내려갈께" "네, 어서 내려오세요" 시험을 잘 보든 못보든 홀가분하였다. 합격자 발표는 두달후에 있다. 바로 2차 준비를 해야하지만 아무래도 공부가 제대로 안되는 기간이다. 합격할지 떨어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물론 2차 시험준비를 시작하지만 본격적인 공부는 못하고 쉬엄쉬엄하게 되는 것이다. 합격하면 내년에는 1차 시험이 면제되니 내년의 2차 합격을 목표하게 된다. 집에 내려와서 처가집으로 갔다. 슬기를 장모님께서 데리고 계시니 아내도 내가 고시실에 있던 석달동안 내가 집에 오는 토요일 밤을 제외하고는 아예 처가집에서 출퇴근하였던 것이다. 장모님이 환한 얼굴로 맞아주신다. [박서방 수고했네] "형부 수고하셨어요" "여보, 수고하셨어요" 모처럼 마음편하게 식구들을 보니 즐겁다. 처가집에서 식사하고서 우리는 슬기를 데리고 우리집으로 왔다. 슬기는 이제 뛰어다니는 것이다. 많이 컷다. 다음날 아내는 언제나처럼 새벽에 튀쳐나간다. 나는 모처럼 슬기와 함께 늦잠을 잔다. 세상 좋다. 이런 맛도 있으니 그 고생을 하는가보다. 한참 늘어지게 자고서는 점심무렵에 슬기를 데리고 장모님께 갔다. [어서오소, 박서방] [어이구 우리 슬기 왔는가. 슬기 없어서 할미가 심심했지. 애구 우리 슬기 이뻐라] 날마다 데리고 자다가 하루 없으니 허전하셨나보다. "아이구, 어머님은 저보다 슬기가 더 반가우신갑네요" [당연하지, 우리 슬기가 더 반갑지, 둥기 둥기 내 사랑] 장모님은 슬기를 흔들면서 즐거워하신다. "어머님 그동안 우리 슬기때문에 힘드셨지요? 죄송해요 제가 얼른 해결되야할텐데" [괜찬네, 그런건 걱정말고 어서 합격이나 하소] "네" "참, 어머님 커피 좋아하시는데 제가 한잔 타드릴까요?" [그럴랑가, 그럼 우리 박서방하고 한잔씩 하세] 나는 두잔을 타서 장모님과 함께 마셨다. "장인어른은 여전히 바쁘세요?" [응, 그렇다네. 그양반이야 일에 미친양반 아닌가] 나는 거실에 있는 컴을 켜서 맥스mp3의 내 마이스타로 들어가서 2번 앨범을 연속듣기로 켜놓았다. 존 바에즈의 <솔밭사이로 강물은 흐르고>가 흘러나온다. "어머님, 음악이 깔리니 좋지요?" [응, 너무 좋네] 장모님은 정서가 풍부하신 분이다. 낭만적이고 아직도 문학소녀같은 성정이 있으셔서 분위기있는 무드를 좋아하신다. 그것을 알기에 부드러운 팝송을 틀어드렸다. [역시 우리 박서방이 있으니 행복하네] [그 통나무 가운데토막같은 양반만 보다가 자네를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만 같네] "어머님 아직도 어르신때문에 힘드세요?" [말도 말소. 그 양반 나이먹어갈수록 성질만 늘어가고 더 무식하게 변해간다네] [이제는 상관도 안한다네] "뭘 상관안하세요?" [밤에 늦게 퇴근하고 와서는 제대로 씻지를 않는단 말일세] [겨우 손이나 발 그리고 세수만 했지 샤워하는 꼴을 못보네] [하루종일 일하면서 땀에 절어있는데 씻지를 않으니 몸에서 썩은냄새가 나서 살 수가 없네] [그러면서 걸핏하면 화내고 욕설을 퍼부으니 그런 무식한 양반은 아예 상관안하는게 상수여] [우리 슬기가 우리집에 온 후로는 함께 자본적도 없네] [그양반은 늘 거실에 펴논 전기장판에서만 잔다네] [우리 슬기한테 썩은냄새가 배일까봐 도저히 함께 잘 수가 없네] [사실 잘 먹고 못먹고, 잘 살고 못살고 그런게 무슨 큰 문제겠는가. 그리고 함께 잠자리 못해도 하등에 상관없다네 그런 것 안하고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살 수 있는것 아닌가. 그저 식구들끼리 서로 도란도란 즐겁게 사는게 가장 큰 행복일텐데 그양반이 사람을 살갑게 대하지 못하고 무식하게 막대하니 살 맛이 안난다네] 그날 장모님하고 저녁무렵까지 이 얘기 저 얘기 나누었다. 그동안 장모님이 다른 사람한테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내게 하신 것이다. 나도 슬기때문에 장모님이 외출도 못하시고 날마다 하시는 헬스나 사우나도 못하시고 슬기에만 매달리게 해드린 것이 죄송해서도 장모님의 신세한탄을 들어드린 것이다. 얘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게되고 더욱 친해지게 되었다. [박서방, 이렇게 도란도란 얘기나누니 참 좋네] "어머님 저도 참 좋습니다. 어머님과 죽이 잘 맞는 느낌이네요" [그러게. 허허. 나도 자네와 얘기나누니 편하고 세상 살맛 나네 그려] 장모님과의 정담은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매일 이어졌다. 장모님은 이해인수녀의 시와 용혜원님의 시를 많이 암송하고 계셨다. 그 외에도 음악에 대해서도 해박하셨고 수채화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으셨다. 나하고 얘기를 나누지 않았으면 어떻게 지내셨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처제는 취업준비하느라 학교 도서관에서 늘 11시까지 공부하다 왔고 장인어르신도 밤 9시경에 퇴근하셨고 아내도 저녁 7시 쯤에야 퇴근했기 때문에 장모님과 편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 [박서방, 나 노래 한 곡 들려주소] "네, 그러지요.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아시지요?" [응] "그 가수가 부르는 Barco Negro 소개해드릴께요. 검은돛배라는 뜻입니다" "포르투갈음악인 파두는 포르투갈사람들의 우수와 향수가 깊이 서려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정서와 잘 통해서 공감이 쉽게 가기도 하지요" 거실에는 아말리아 로드리게스의 한을 토해내는 듯한 Barco Negro가 흐른다. 장모님과 나는 나란히 소파에 앉아서 음악을 듣고 있었다. 가슴이 깊이 파인 슬립을 입고 계시는 장모님의 가슴골짜기가 보인다. 사십대 후반이라도 늘 운동을 하셔서인지 얼굴에 주름도 없으시고 아내와 별반 차이나게 보이지도 않는다. 지긋이 눈감고 음악을 듣고 계시는 장모님의 슬립이 말려 허벅지가 드러나있다. 왜 갑자기 장모님의 허벅지가 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다. 나는 가만히 장모님의 손을 잡아보았다. 장모님도 미소띤 얼굴로 나를 보시더니 내 손을 꼭 잡으신다. 그순간 어머니로 보이지 않고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보이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그렇게 한참을 손잡고 음악듣다가 장모님이 부엌으로 가시더니 과일을 내오신다. [박서방 이리 내려오소] "네" 장모님이 과일을 깍으신다. 과일을 깍으시면서 무릎을 세우실 때 장모님의 하얀팬티가 보였다. 내년이면 오십이 될 장모님이 십대의 청순한 소녀로 느껴진다. 하얀팬티라.... 날은 더워져가는 6월인데 첫눈이 연상된다. 장모님의 하얀팬티를 보니 새벽에 일어나 보니 첫눈이 내려 온대지를 하얗게 뒤덥은 설국이 생각난다. 그리고는 하얀면사포를 쓰고 사뿐 사뿐 나를 향해 걸어오는 신부가 생각난다. 장모님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장모님. 예뻐요" [박서방은..... 다 늙은 사람이 뭐가 예뻐] "아니예요. 장모님은 참 사랑스러운 분이세요" 장모님은 아무 대답도 못하시고 고개를 숙이며 과일만 깍고 계신다. [나도 박서방이 너무나 멋져보여] [박서방이 없으면 숨막혀서 못살 것만 같네] 점심을 먹고 난 후 나른하게 잠이 온다. "어머님 한숨 잘까요?" [그러소 슬기 옆에서 한숨 자소] [그리고 바지 벗고 편하게 이 추리닝 입고 자소] [참 그리고 선주가 그러던데 집에서는 늘 ㅎㅎㅎ 그러니 그냥 편하게 집에서 하던대로 추리닝만 입게나] "예? 무슨 말씀?" [에이, 선주가 석달동안 우리집에서 살았지 않는가 선주가 우리집에 있으면서 통 속옷을 안입더라고. 잠옷만 입고] [그러면서 얘기해주던데 집에서는 자네들 둘이 늘 그런다고. 그래서 하는 말일세] "아, 네 ㅎㅎㅎ" 나는 바지와 팬티를 벗고 장인어른의 추리닝만 입었다. 그리고서는 거실에 누여있는 슬기옆에 누웠다. 장모님은 머리맡에 앉아서 슬기를 쓰다듬기도 하시고 가만히 앉아계셨다. 나는 잠이 오는 마당에 스스르 잠에 빠져들었다. 한참 있으니 얼굴을 스치는 감촉에 잠이 깼다. 장모님께서 슬기를 쓰다듬다가 내 얼굴도 쓰다듬으시는 것이다.
  • 처갓집의 여인들 - 10부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1 조회수
    A
    나(31살) : 로미오 미애남친(27살) : 클레오 21살 대학생 : 온달 운영자님(35살) : 견우 안과의사(39살) : 이도령 사장님(42살) : 현종 여자분들의 제비뽑은 결과 선미(23살) : 춘향 미애(22살) : 직녀 C대학교 이사장님(42살) : 쥬리엣 운영자님 부인(31살) : 평강공주 소아과의사(38살) : 파트라 21살 여대생 : 양귀비 우리는 잠시 휴식을 가질 겸 차와 간단한 다과를 함께 하면서 담소를 나누었다. 모두들 윗옷만 입고 바지는 벗은 옷차림이었다. 벌써 시간은 자정을 넘어서고 있지만 우리는 서로를 알아가는 즐거움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었다. 소파의 내 옆자리에 평강공주님이 매실차를 두잔 가지고 오신다. 한잔을 나를 주시면서 "여보 사랑해, 로미오님 한잔 드세요. 로미오님하고 파트너한번 되고 싶었는데 기회가 안되네요." [아니 여보 사랑해 하시면서 로미오님이 뭐예요. 여보라면 신랑한테 하는 소린데 여보하셨으면 끝까지 신랑대접을 하셔야지] "아! 그런가요. 여보 죄송해요" [여보 사랑해, 나도 당신하고 파트너가 되고 싶었는데.....] "여보 그 소리 만나는 여자분들한테 다 써먹은 말이지요?" [헤헤헤.... 어떻게 아셨지. ㅎㅎ 당연하지요. 여기 오신 모든 여자분들하고 다 한번씩은 파트너가 되고 싶은 마음이에요] "하기는 ㅎㅎㅎ 저도 그래요" [그나저나 당신 이뻐] 하면서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어 주었다. 짬지도 쓰다듬으면서 [여보, 사랑해] "당신도 너무 멋진 분이에요."하면서 내 자지를 만져온다. [여보 사랑해, 이 말을 꼭 먼저 하라고 해서 처음에는 아주 귀찬았는데 하고보니 이말을 하니까 다른 분들하고 너무 쉽게 친해져서 참 좋네요. 그말을 하는 순간 바로 부부가 된 느낌이에요] "저도 그러네요. 지역별로 몇번의 모임을 가보았는데 이 고장분들이 가장 멋진 분들이세요 좋은 분들 만나서 참 좋네요" [당신 가슴도 만져보고 싶어] "그러세요. 신랑이 자기 색시 만진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평강공주님의 옷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있는데 옆에 앉아 계시던 진짜 남편이신 운영자님이 한마디 하신다. "당신은 좋겠네 저리도 멋진 분이 만져주시니...." "그러게요. 제가 무슨 복이 이리도 많아서 이런 사랑을 받나 모르겠네요" 그러더니 맞은편에 앉아계시던 파트라님이 다가오신다. "여보 사랑해, 로미오님 저하고도 데이트해요" "여보 사랑해, 여보 즐거웠어요.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하면서 평강공주님이 가볍게 키스하고 파트라님에게 자리를 양보해드린다. 파트라님하고는 한팀이어서 샤워할 때 그분을 애무해드린 적이 있어서 친근감이 느껴진다. "여보 당신 인기가 많으셔서 당신하고 데이트하기가 쉽지 않네요" [애구 별말씀을, 인기로 말하면 제가 어떻게 파트라님을 따라갈 수가 있겠습니까] "애그 다 늙은 사람을 누가 좋다고 호호호호" [제가 보기에는 당신같이 매력적인 분은 이 세상에서 눈을 씻고 봐도 없을 것 같은데요] "빈말이라도 고마워요" [여보 사랑해] "애그 가슴이 설레서 못견디겠네 호호호호. 여보 이리 귀 대보세요" 파트라님은 내 귀에 속삭이신다. "여보, 나 정말 당신 여자가 되고 싶어" 가슴에서 뜨거운 것이 확 치밀어 올라오는 느낌이다. 짜릿한 쾌감이 가슴을 휩쓸고 지나간다. 나도 파트라님의 귀에 대고 나즉히 속삭인다. [여보, 나도 당신 갖고 싶어] 그 소리를 들은 파트라님이 가만히 자기 입술로 내 입술을 덮는다. 우리는 차 마시느라 촉촉해진 입술로 스치듯이 살며시 서로의 입술을 부딛친다. 내가 혀를 내밀었다. 그녀도 혀를 내민다. 서로 혀를 부비부비 거리면서 우리는 웃었다. [여보 당신 성기 만져도 되?] 하면서 그녀의 짬지를 만져갔다. "이미 만지셔놓고는 ㅎㅎ 그리고 지금 만지고 계신 것은 당신 것이에요. 당신 마음대로 언제든지 만지세요" 그녀는 다시 내 귀를 잡아당긴다. "여보, 나 갖고 싶다는 말 이 캠프 끝나기 전에 지키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하면서 다른 곳으로 가신다. 이제는 양귀비님을 만나고 싶다. 나는 음료수하나를 들고 양귀비님에게 다가갔다. 양귀비님은 온달님하고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둘은 연인사이였다. 둘다 21살 대학생 동갑나기 커플이었다. [여보 사랑해, 온달님 양귀비님 좀 빌려주세요. 데이트 한번 할래요] "그러세요" 하면서 양귀비님을 바라보며 "자기는 좋겠다 인기가 많아서" 하면서 일어선다. 총각이 귀엽기도 해서 [온달님 잠시만........]하고서 내 앞에 세웠다. [온달님 자지가 넘 이뻐서 만져드릴려고] 나는 그의 자지를 만지작거린다. 엉덩이랑 사타구니 부근을 두루 쓰다듬어 주었다. 그의 자지가 발딱 선다. 다른 곳에서라면 상상하기도 어려울텐데 이 캠프의 분위기가 남녀 상관없이 모두 부부사이로 취급하니까 이런 스킨쉽도 쉽게 해지고 쉽게 받아들이게 된다. [이제 잠시만 비켜주세요] 하면서 온달님을 보내드렸다. [여보 사랑해, 자갸 보고싶었어] "저두요" [여기 와서 당신을 맨먼저 만나서 한몸이 되어서인지 너무나 그리웠어] "저도 자기하고 삽입한 첫 느낌이 가장 좋아요" 나는 소파에서 내려와 소파를 기대고 앉았다. [여보 이리와] 하면서 그녀를 내 허벅지위로 나를 마주보게 하고 앉혔다. 그녀의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게 하면서. 나는 그녀의 등을 받쳐안고 그녀와 코를 마주 대면서 앉았다. [여보 사랑해] 하면서 그녀의 입에 키스를 했다. 이런 자세로 앉다보니 아래의 내 발기된 자지가 그녀의 짬지를 찌르는 꼴이 됬다. [여보, 아래가 이상하지] "네 ㅋㅋㅋㅋ 너무 야한거 아니에요?" [여보 우리가 지금 무슨 사인가?] "부부사이" [그치? 부부끼리 별짓을 해도 누가 뭐라고 한당가] 하면서 나는 그녀의 짬지에 삽입을 하였다. 쑤욱 들어간다. 우리 둘만의 은밀한 느낌을 나누니 너무나 좋다. [자갸, 좀 굴려봐] 그녀는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흔들어갔다. 홍조를 띄어가는 그녀의 수줍은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다. 나는 그녀가 힘들지 않게 엉덩이를 받쳐주었다. 평강공주님이 가까이 오신다. "우리 양귀비는 좋겠네. 질투나네" 하면서 양귀비님의 뒤에 앉아서 손을 앞으로 해서 양귀비님의 유방을 더듬으신다. 그러니까 클레오님이 또 평강공주님의 뒤에 앉아서 손을 앞으로 해 평강공주님의 유방을 매만진다. 우리는 너무 재미있어서 폭소를 터트렸다. 그러니까 다들 재미있으신지 파트라님이 클레오님의 뒤에서 클레오님의 자지를 만지시고 그 뒤에 온달님이 파트라님의 가슴을 만지시고 파트라님은 온달님의 앉은 자리에 당신의 짬지를 온달님의 자지에 대고 박으면서 앉으신다. 그 뒤에 선미가 온달님의 가슴을 더듬거리면서 앉았고 선미뒤에 이도령이 이도령 뒤에 미애가 미애뒤에 현종님이 현종님 뒤에 쥬리엣이 쥬리엣뒤에 견우님이 앉았다. 우연히 장난으로 한게 이상하게 되어간다 모두다 윗옷만 입고 있고 바지는 벗고 있으니 자연히 삽입하게 된다. 견우님이 쥬리엣님의 엉덩이를 들어서 삽입하신다. 현종님은 미애을 들어서 역시 삽입을..... 이도령님은 선미를........ 기차모양으로 줄줄이 앉아서 열심이 들썩들썩거리는게 그렇게 웃긴다. 그러나 나는 양귀비와 열심히 하느라 웃을 처지가 못된다. 휴식하면서 담소하는 시간이 순식간에 그룹섹스시간이 되어버렸다. 사회자가 [자자자자........이제 모두들 일어서세요] 하지 않았다면 어디까지 갔을지 모르겠다. [파트너끼리 나란히 앉으세요] 나는 미애와 나란히 앉았다. [이제 한가지 게임만 더하고 취침하도록 하겠습니다] [휴대폰게임을 합니다] 남자들의 휴대폰만 나누어준다. [이제부터 누구에게든지 문자를 보내서 호출하도록 합니다. 전화가 오던지 문자가 답신으로 오던지 가장 먼저 오는 분의 커플에게는 오늘 참석자들 모두를 즐길 수 있는 돌림빵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자정 2시가 되어가는데 누구에게 문자를 하나... 남자들은 시작 신호와 함께 누군가에게 문자를 넣고 있다. 나도 고시공부중일 친구에게 넣었다. 그 친구라면 지금 이시간까지 안자고 공부하고 있을테니까. 나도 그렇지만 밤에 공부하고 낮에 잠자는 올빼미형이 많다. 역시나 내게 가장 먼저 신호음이 울린다. 사회자는 받지 말고 받데리를 빼라고 하신다. 다들 다시 휴대폰을 거두어서 한 쪽에 보관한다. 나와 미애커플이 승리했다. 근데 상으로 돌림빵이라니........ 사회자는 나와 미애를 나란히 눕게 한다. [이제 남자분들은 직녀님을 여자분들은 로미오님을 해치웁니다] [단 한사람당 시간은 3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제가 그만 하시면 내려오셔야합니다] 남자들은 한사람씩 번갈아가면서 미애와 섹스하였다. 나는 여자분들이 한사람씩 올라와 여성상위체위로 나를 덮쳐왔다. 이건 상이 아니라 순전히 벌이다. 벌인지 상인지 암튼 구분이 안된다. [이제 애무팀과 섹스팀으로 나누어 서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오후의 파트너와 함께 손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쥬리엣과 손을 잡았다. [이제 취침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큰 방이 두개이니 애무팀이 한방을 섹스팀이 한방을 쓴다. 애무팀은 로미오와 쥬리엣 클레오와 파트라 현종과 양귀비 섹스팀은 온달과 평강공주 견우와 직녀 춘향과 이도령 이렇게 한방을 쓰게되었다. 벌써 새벽 3시 가까워져서 피곤하기도 하다. 우리는 씻고 취침에 들었다. 나는 쥬리엣님을 품에 안고 누웠다. 잠을 자야하는데 매력적인 중년여성이 품에 있으니 잠이 오지 않는다. 나는 쥬리엣님의 윗옷을 벗기고 내 옷도 벗고 쥬리엣님의 몸위로 올라간다. 옆쪽을 보니 불은 꺼졌어도 희미하게 대충은 보이는데 다들 잠을 자지 않고 서로의 몸을 더듬고 있다. [여보 이렇게 당신 품에 안고 누우니 정말 내 색시같네] "여보 행복해요" 한참 쥬리엣님하고 정을 나누고 있으니 누가 내 등을 매만진다. 파트라님이시다. 아까 파트라님이 내 귀에 당신 여자가 되고 싶다는 말이 떠오른다. 클레오님도 가까이 오신다. 클레오님이 쥬리엣님의 가슴을 매만진다. 우리가 함께 있으니 현종님이 양귀비님을 안고 우리옆으로 오신다. 내 귀여운 여자 양귀비님이 너무 반가워 나는 양귀비님을 안아갔다. 양귀비님도 나인줄 알고 목을 그러안고 얼굴에 닥치는대로 키스를 해댄다. 내 엉덩이를 파트라님이 빨아오신다. 다른 분들도 서로 엉겨서 애무하느라 정신이 없다. 양귀비님과 섹스를 하다가 사정기운이 들어 삽입한 것을 빼고 파트라님을 안아갔다. 그렇게 정신없이 서로를 탐닉하다가 모두들 피곤해져서 잠을 자기로 했다. 눈을 감고 조금 있으려니 누가 가만히 안겨온다. 양귀비님이다. 사랑스러운 내 여자. 나는 그녀에게 팔베게를 해주었다. 그녀는 다소곳이 내 품에 안긴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만지작거리고 그녀의 다리 사이에 내 다리 하나를 깊이 넣고 잠에 빠져들었다. 사회자가 [기상~~~~~~~~~~ 기상~~~~~~~~~~]을 외친다. 눈을 떠보니 양귀비님이 내 품안에서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다.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살포시 키스를 했다. 시간이 벌써 정오에 가까워간다. 모두들 피곤해서 정신없이 잤나보다. 샤워를 하려니 파트라님이 내 몸을 씻겨주신다. 너무나 매력적인 여자이다. 양귀비님이나 파트라님이나 쥬리엣님이나 모두다 사랑스럽고 너무나 좋다. 모두다 한 부부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는 어제처럼 모두 함께 점심을 준비했다. 옷차림은 여전히 윗옷만 걸치고 아래는 알몸이었다. 이제는 이 차림이 아주 자연스럽고 편했다. 그리고 서로간에 훨씬 더 친근감도 더했다. 우리는 식사후에 서로의 핸폰번호를 서로의 핸폰에 입력시켜주었다. 모두들 연락처를 교환하고 자주 만날 것을 약속하고 팬션을 내려왔다. 선미가 옆자리에 앉았다. 달리는 창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했다. "여보라고 해야하나, 처제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 [형부 알아서 하세요] "그럼 여보라고 할께, 여보 즐거웠어" [형부 인기가 너무 좋던데요. 다들 형부한테 관심들이 많은게 눈으로 보이던데요] "그래봐야 난 선미 당신뿐이야. 여보 우리 정말 부부처럼 행복하게 잘 살자" [네 그래요. 여보 사랑해요] 어제와 오늘 1박 2일이 꿈만 같다. 꿈이라기에는 너무도 생생하다. 내겐 너무나 충격적인 일들이라 조금전에 일어난 일들이 꼭 꿈속의 일들 같이 느껴진다. 내게도 이런데 처제에게는 얼마나 충격적이었을까.......... 저렇게 멍하니 있는 모습을 보니 동병상련이다. 일상으로 돌아오기에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창밖으로 스치는 여름이 잘도 지나간다.
  • 이런일도 있다는것 - 단편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2 조회수
    A
    내가 다니는 회사 는 겨울 에 눈 오고 ..... 여름 에 비오 는 철이 되면 수해 예방 을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피 해 를 복구하고 대처 하기 위하여 주야 로 비상근무 에 들어간다. 비상근무 .......... 그것은 회사 에서 먹고 자고 한다는 뜿이기도 하다. 잠이야 물론 회사 사무실 에서 대기 하면서 졸면서 날새지만 먹는것은 먹어야 한다. 회사는 어느 식당 을 지정 해 놓고 몇개얼간 외상 으로 먹고 서 상황 이 끝난 후 에 식당 외상 값 을 한꺼번 에 갚아 주곤 한다. 외상값 계산하러 가서 보면 몇개얼 것이 돈천 일때도 있고 많을때는 몇천 일때도 있다. 회사 직원이 천 이백명 인데, 5천원 짜리 한끼만 먹어도 6백만원 인가 ............ 몇개얼 이면 몇천이 식사 값으로 나간다. 그러면 식당 에서는 우리 회사가 큰 고객 임이 틀림 없다 . 식당 들은 우리 를 서로 유치 할려고 힘을 쓰기도 한다. 어느해 우리들 인 내가 바로 이 식대 를 계산 해 주는 담당 직원 이 었었다. 나 하고 나의 후배 하고 2인 1조 로 식대 담당 직원 이 었었는데 명 이라는 이름 으로 시작 하는 식당을 정해 놓고 식사를 하게 한다음 2개월후 퇴근하여 후배 하고 함께 식대 를 계산 해주려고 그 명 식당에 들어 갔다. 두 부부 주인이 (남자주인 는 40 이고 .. 여주인은 30중반) 남자 주인도 상냥 하고 친절 하고 거짖이 없고 확끈 하고 여자 주인도 상냥 하고 싹싹하고 미인 이고 농담 잘 받아주고 잘 웃어주고 매우 귀엽게 생긴 ... 그러면서도 남자 들 시선을 다 끌여 들여서 ... 자신의 한몸 에 남자들 시선 을 다 받고 있는 그런 여 주인 인데. 초저녁에 갔더니 손님들이 많아서 계산 해 주지 못하고 남자 주인이 따로 상을 봐 주면서 자신이 술 산다 면서 마시면서 놀고 있으랜다. 우리 둘 은 주인이 한가 해 질 때 까지 주인이 내는 술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 엇다. 밤 11시가 되어서 모두 끝나고 종업원 들 퇴근 하고 두 부부 주인과 우리 직원둘.... 4인 이 남앗다. 두 부부 주인이 우리 직원 둘 옆에 와서 술 따라 주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 두달 간 식대 를 계산 해서 몇 천 을 현금 으로 주엇다. 두 부부 주인은 기분이 매우 좋아저서 어찌 할바 를 몰라 했다. 남자 주인 은 자기 아내 주인보고 우리들 술잔에 술따라 드리라고 하고 ... 오늘밤 은 자신이 얼마든지 낸다고 얼마든지 즐기고 놀자고 한다. 내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 노래 를 듣고 싶다고 노래 한개 하라고 했다. 남자 주인이 허락ㄷ 해 주고 여자 주인이 일어서서 숟가락 을 마이크 삼아 노래 하는데 그 목소리 은쟁반 에 옥구슬 굴러 가듯 하고 ... 그 자태가 뭇 남자들 좆이 빨딱빨딱 서게 하는 것이다. 이번엔 남자 주인의 노래 를 들었다.. 여자 주인 노래 를 따라오지 못했다. 이번엔 우리 직원 둘이 하나씩 노래 하는데 . 남자 주인이 자기 아내 손 을 잡혀 주면서 춤을 추며 노래 하며 놀으라고 한다. 우리 직원 둘 하고 여자 주인 하고 서로 껴안고 노래 하며 몸과 몸을 비벼 가면서 즐겼다. 시간이 새벽 1시가 되엇다. 여자 주인이 정색 하고서 남편 주인에게 이제 그만 하고 가자고 한다. 남자 주인도 우리 두 직원 에게 사과 하면서 이제 그만 가자고 한다 . 내일 또 놀러 오시면 대접 해 주마고 하면서 모든 정리 정돈 을 한다. 나의 후배 직원이 섭섭 했던 가 보다 .... "사장님 ! 사모님 하고 딱 한시간만 놀고 보내 드릴께요 ! 사모님 을 딱 한시간만 빌려 주십시요 ! " 후배 직원이 용기 있게 이러는 거다 ! 남자 주인이 "어디가서 노 실 려 구 요 ?" "예 ! 노래방 가서 사모님 노래 한곡 더 들어 보고 ... 그리고 춤 한번 더 추고 보내 드리겠습니다 !" 여자 주인은 내일 또 만나자고 남편 주인 손을 잡고 갈려고 한다 .......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 손을 잡고 나 따라서 가자며 땅기고 ..... 이렇게 하는데 .... 남편 주인이 아내 보고 "나 먼저 들어 갈께 .. 당신은 따라가서 더 놀다 와 ! 그대신 한시간만 놀다 와 ! " 나의 후배 직원 에게도 딱 한시간만 놀고 보내 달라고 하고선 남편 주인은 돌아갔다. 여자 주인은 내심 기분이 좋은 모양 이엇다... 나중에 후일에 여자 주인 의 고백 은 그때 그 기분 생에 최고 였다고 고백 했다. 우리 셋은 노래 방으로 갔다 ... 여자 주인 이 먼저 노래 하고 우리가 돌아가며 노래 한개씩 하며 노래 안하는 남자 가 여자 주인을 한명이 안고서 춤을 추웠다. 누구가 먼저 인지 ... 내가 먼저 인지 ! 아니면 후배 직원이 먼저 인지 ! 정말로 분명치 않은 가운데 여자 주인의 보지 를 주물럭 거리고 여자 주인과 키스가 오고 가고 결국엔 여자 주인 을 홀라당 알몸으로 벗겨 버리고 나체 누드 감상도 하고 우리도 알몸으로 여자 주인도 알몸으로 서로 춤추고 노래 하고 여자 주인도 우리 좆을 빨아주고 우리도 여자 주인 보지 를 빨아주고 ... 이렇게 되고 말았다. 여자 주인은 자신의 몸을 우리 직원 둘에게 맞겨 주고 우리품 속에서 즐기고 즐기는 것 같앴다.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보고 탁자 위에 올라가서 쪼그려 앉아서 보지 벌리고 오줌을 싸보라고 한다 . 여자 주인은 나를 붙잡고 나에게 애교 떨면서 "아저찌 !! 저아저씨 좀 말려줘 !! 나 그런건 해본일이 없어서 못한다 ! 정말로 한번도 해본일 없다 ! " 하면서 나보고 좀 말려 달라고 매 달린다. 35세 되도록 탁자 위 나 누구 보는데서 보지 벌리고 오줌 싸본 일 없다고 한다 . 그날밤 여자 주인은 탁자 위에서 우리 둘 앞에서 자신의 보지 를 자신의 손가락 으로 벌려 까고서 오줌을 노래방 방바닦에 내려 깔기는 역사적인 밤이 되었던 것이다. 여자주인 보지 에서 오줌이 멈추자마자 후배 직원이 손가락으로 여자주인 보지 구멍 을 마구잡이로 후적거려 버린다 ! 나보고 여자 주인의 두손을 열중쉬어 자세로 뒤에서 잡아달라고 해서 후배 부탁 으로 여자 주인의 두손을 등뒤에서 열중쉬어 자세로 꽉잡아 주었다 . 후배 직원이 손가락으로 여자 주인의 보지 구명을 그냥 디지거나 말거나 . 소리 지르거나 말거나. 인정사정 볼것없이 팍팍 쑤셔 버렸다 . 드디어 여자 주인의 보지 물이 용솟음 처서 물바다 를 이루 었다 . 우리 직원 둘은 박수 ㄹ르 처 주엇다 . 니보지 최고라고 칭찬 해 주면서 박수 를 짝짝짝짝짝 처 주고 키스도 해주고 보지 도 주물러주고 했다. 이제는 그만 가자고 하는 여자 주인을 끌고서 모텔로 들어가서 3S 로 여자 주인 보지 를 실컷 먹어댔다 ! 여자 주인은 한편으로 는 집에 가야 한다고 걱정 하면서도 자신도 씹이 하고 퍼저서 씹을 매우 즐겨 했다 . 한마디로 쌕꼴 보지 년 이엇다 ! 그것 으로 그 집 여자 주인과 인연 이 되어서 난 가끔 그 여자 주인과 모텔 에서 씹 한번 씩 하면서 그 여자 주인 을 한번 씩 실컷 가지고 놀고 보내 주곤 했다. 후배 직원도 여자 주인 을 가끔식 모텔로 데리고 가서 실컷 인생 을 즐기고 오곤 했다. 약 1년정도 여자 주인을 내가 한번 후배 직원이 한번 씩 실컷 가지고 놀고 보내 주곤 했는데. 어느 여름날밤 그 식당에 가서 우리 직원이 지금 비상근무라서 내일 아침 식사 를 해 주어야 한다고 말햇다. 후배 직원은 좀 쉬엇다가 돌아온다고 돌아가고 나 혼자 인데 .... 밤 12시에 남자 주인 에게서 전화가 왔다. 부부 주인이 지금 퇴근 하지 안고 내일 아침 식사 준비 할려고 식당 마루 애서 잔다고. 식당 마루 에서 자고 낼 아침 일칙 일어나서 아침준비 할테니 직원들 데리고 오라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나는 별 뜿 없이 그러 시면 내가 지금 갈테니 맥주나 한잔 주세요 했다 . 주인이 오랜다 ... 그렇찮아도 심심 한데 술한잔 하자고 오랜다. 부부 주인이 이불 깔아놓고 있는 식당으로 가서 맥주 한잔 하게 되고 사모님 이쁘다 미인이다 하며 사모님 붙잡고 춤추게 되엇다 .. 남자 주인은 자기 부인과 춤추는것 바라보며 미소 지으며 있고 ............. 남자 주인이 자기 아내 보고 자꾸만 "한번 해 드려라 !" 이러는거다 ... 우리는 이미 마르고 닳토록 했지만 아내 를 남편 앞에서 한다는건 생각 하지 않앗고 여자 주인도 남편 앞에서 하는건 36세 되도록 생에 처음이라서 어덯게 해야 좋을지 모르 겠다고 나와 남편 에게 말하며 부끄러워 한다 . 남편이 나보고 자구만 이불위로 눞히고 한번 하랜다 ! 아내도 그렇타면 나도 싫지는 않타며 다음엔 딴소리 하지 않키로 하자며 여자 주인이 먼저 홀라당 벗어 버리고 알몸 되어서 이불 위에 벌리고 누웠다 . 남자 주인이 나보고 어서 한번 해보라고 재촉이다 . 그래서 그날밤 우리 는 밤새도록 3S 질리도록 해 댔다. 그 후에도 한동안 그 여자 주인과 씹 은 계속 되었는데. 후배 직원도 마찬가지 였는데. 후배 직원은 다른 곳으로 발령나고 그 식당은 다른 사람에게 팔아버리고 다른곳으로 이사 갔다. 이사간후 소식이 끊키고 .............. 어쩌다가 여자 주인을 두번 정도 길에서 만났는데. 여자 주인이 냉정하게 인사만 하면 그냥 가버려서 그것으로 그일은 추억이 되고 말았다. 이야기 끝 .
  • 스판면탱탱바지 아줌마 - 단편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1 조회수
    A
    이벤트 회사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었다. 쉽게 말하면 경품 같은 걸 나눠주고 고객들을 꼬시는 뭐 그저그런 알바..군입대를 앞둔 시기에 여행한번 가려고 이것저것 가릴처지는 아니었다. 하루종일 서서 해야하는 알바에서 우연찮게 독특한 그 ‘무엇’을 발견했는데 그건 바로 내가 홍일점이라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짐꾼...나머지는 모두 아줌마..그것도 연령별로 다양한 유부녀들중에 팀을 이룬 3명은 판타스틱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었다. 조장격인 아줌마는 30대 후반 다른 아줌마 둘은 40대중반이었고.. 행사를 진행하는 도중 흘끔흘끔 쳐다볼만할 정도로 쫙 달라붙는 스판바지와 치마들은 혈기왕성한 나에게 고욕이었다. 회사 부장아저씨가 태안반도의 어느 해수욕장으로 봉고차를 끌고갔는데 휴가철의 막바지였는지 밤에는 제법 싸늘했다. 알바라고 무시하는지 자재를 지켜야 된다고 텐트를 치고 잘수밖에 없었다.. 당연히 벌어지는 술판.. 속으로 무지하게 솟아오르는 응큼한 생각들.. 초절정 섹시 미시 아줌마 3명과 20대초반의의 청년 그리고 골아떨어져 자는 50대의 부장님..야설에서나 보는 상황이었다.. 다들 헤롱헤롱 정신이 아득할 무렵 눈여겨보던 40대중반의 아줌마가 술을 더 먹고싶다고 구멍가게로 같이 가자는 것이었다. 무섭다고..꽤멀었는데... 사람들은 여행지에서는 약간씩은 흐트러지는지..스판면탱탱바지가 보라색 팬티를 가리지 못하는지 쓸려올라온 팬티를 힐끔 훔쳐볼때 아줌마가 나한테 낚시질 한다는 기분이 들었다.. “ 나 혼자살아..” 한마디였다..다른 말은 필요가 없었다..간통의 그늘이 없어질 무렵..다른 아줌마들을 술먹지 말라고 텐트로 재워보내고 우린 산책한다는 핑계삼아 봉고차로 갔다.. 이 아줌마는 해도해도 엉덩이가 너무 컸다.. 그렇지 않아도 힙페티시적인 응큼증이 있었는데..스판바지 벗기기가 너무 힘들었다. 쪽팔리기도 하고..종아리까지 벗기고 힘들어서 냅둔다음 빨기 시작했다. 이른바 음부신공.. 혀를 뾰족하게 세운다음 둔덕에서 내려오는 보지와의 교차점에 혀를 낼름 간지럽혔다. 그렇게 많은 애액이 나오는 건 아니었는데 침이 많았는지 번지르한게 쑤셔넣기 좋은 상태였다.. 빨때부터 이상했는데 이 아줌마 너무 굶은게 티가 났다..쪽팔려서 봉고차 창문을 다 닫고(스타렉스 선팅차 ㅋㅋ)...소리가 섹스럽다기 보다 허스키한게 쇠긁는 소리라 짜증 만빵이었다,, 반쯤 걸쳐진 스판바지..그대로 어깨에 걸치고 삽입하고 뱅그르 뒤로 돌리니 뒷치기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상태가 됐다..연이어 대기권 돌파 피스톤 질.. 밖에서 보면 분명 차가 흔들릴텐데..밤이고 약간은 외진 곳임을 생각하고 미련없이..집중...집중...꼴에 본건 일본포르노av라고...사정이 급박해짐에 따라 보지에서 빼고 아줌마 입속에 넣었다.. “쾍”.. ㅋ ㅋ 스판바지 올리는 도중..팬티가 곰돌이라는걸 보게 되었다..나이 40에 곰돌이라니..고딩도 아니고...하긴 개인 취향이니..하지만 그 곰돌이 팬티가 내 자취집에서 문제가 될 줄은 몰랐다..침대옆에 널부러졌던 속옷더미를 여친이 빨래하다가 알아챈것이었다..변명의 여지가 없었다..따귀 맞고 END..제길..알바끝나고 자취집에서 한번 했을 뿐인데... 결론은 군대가서 여친없이 외롭게 지냈다는 것입니다.. 토크갤에 간통죄 어쩌구 논쟁이 많아서 느낀바... 바람피면 좇됩니다..간단하죠? ㅋㅋ 여자들이 눈치는 얼마나 빠른데...
  • 사신의 휴식 - 하편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0 조회수
    A
    정민은 생각했다.. 내가 이 여자에게 이렇게 약속을 해도 괜찮을까.. 난 살인자며 아직 둘이나 더 죽여야 한다... 그것을 숨긴체 이 여자에게 기대도 되는 것일까?? 그녀는 정의로운 일을 한다.. 물론 자신의 힘에 붙이는 일들은 해결할수 없다고 해도 많은 것을 해결하며 사는 검사다.. 그녀가 나를 이해 할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한가지 다짐을 했다.. 이 모든 일이 끝난다면 나는 돌아가야겠지만 그녀에게 모든 것을 다 고백하리라고.. 그것도 모른체 미선은 꿀같은 잠에 빠져.. 행복에 겨워하고 있다.. 그렇게 여행에서 돌아온후.. 미선은 잡힌 연쇠 강간범이.. 경찰에 다 인정하고 더 있다고 밝히는 것으로 검찰으로 넘어왔고.. 미선은 나날이 바빴다.. 차라리 미선이 바쁜 것이.. 정민에겐 도움이 된 걸까?? 여행을 다녀오고 이틀뒤.. 정민이 연락을 하자.. 조실장은 고래와 함께.. 차혁이.. 인천 부둣가 어디에서 물건을 받는다고 한다.. 정민은 기자 선배에게 전화를 건다.. "선배 내가 특종 준다고 했죠.. 이것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 나와 갑시다.. 인천 00항 근처에서 보죠..", "정보 확실한거지.. 그래 알았다.. 12시에 가면 되냐..", "아뇨 4시즘일껍니다..", "그래 왜 그리 일찍인데..", "가보시면 압니다..". 그렇다.. 이젠 옛날처럼 공해에서 만나 마약을 받는 것이 아니다.. 고래파와 삼합회의 거래는 중저가 보이차안에 숨겨져 들어온다.. 보이차를 수입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수입세관을 통과하면 되는 것.. 꽤 많은 양의 보이차라.. 세금이 많지만.. 그나마 안전하게 들여오는 루트를 통한것.. 홍콩에서 꽤 유명한 보아차 회사지만 실제 실권은 삼합회에서 가지고 있는 회사로.. 국제적인 루트에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인터폴도 각국의 검경도 모르는 사실이다.. 인천의 부둣가 한 창고엔.. 보이차를 옮기는 인부들로 북적거리고.. 퇴근시간인 6시가 되자..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진다.. 정민과 기자선배는 멀찍이 숨죽이고 있고.. 고급 세단으로 보이는 차 두대가 그곳에 오자.. 인부처럼 가장한 중국계 사람 몇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중국말로 뭔가가 오가고.. 가방이 오가는 것을 창고 옆 유리창으로 강기자가 사진을 찍고.. 정민이 문을 박차며 들어간다.. 언제봐도 서늘한 가면.. 정기자는 놓치지 않고 셔터를 눌러된다.. 안이 그리 어둡지 않기에.. 플레쉬를 죽여가며 디지털 카메라로 찍는 정기자.. 정민의 주먹이 묵찍한 둔기처럼 가볍게 고래외에 몇몇을 기절시키고.. 여기저기 비명소리와 함께.. 다섯이 되는 장정이 쓰러진다.. "누구냐 넌.. 뭐야 씨발.." 차혁이 욕지거리와 함께.. 사시미를 들고 덤비지만 그의 칼날은 보기좋게.. 정민을 스치지도 못하고 허공을 가르고.. 정민의 발차기가 쌕..소리와 함께.. 차혁이 칼을 진 왼손을 때려 칼을 떨어트리고 정민은 그의 목을 잠시 조르자.. 정신을 잃은듯 쓰러진다.. "너너.. 누구기에.. 이러는가.." 고래가 벌벌 떨며 정민을 향해.. 차분히 말하려는 듯 하지만.. 그렇지도 못하다.. "부하의 잘못은 보스의 잘못.. 넌 사라져줘야 겠다.." 정민이 짧은 말을 던지고는.. 그의 손목을 비틀어 인대를 끊어버리고.. 고래의 발목을 잡아.. 마치 독수리가 날카로운 발톱으로 찢어버리듯.. 그의 양 아킬레스건을 찢어버린다.. "아악.. 윽으으으으..." 극도로 심각한 고통에 고래는 쓰러지고.. 정민은 차혁을 들쳐업고 차중 하나를 타고 떠나버린다.. 강기자는 경찰에 연락을 한다.. 탁자에 놓인 하얀가루와.. 돈가방.. 인천항 세관과 경찰이.. 들어닥치고 경찰 상관인듯 한 사람이 정기자와.. 일정의 협약을 맺고.. 말이 끝나자 마자.. 정기자는 사진을 찍기 바쁘다.. 엠블란스가 요란한 소리와 함께.. 도착하고 극심한 상처에 피를 흘리는 고래를 급히 치료하고 경찰과 세관들은 분주히 움직이며 현장을 정리한다.. 세관과 경찰들은 엄청난 성과속에.. 누가 고래를 그지경으로 만들었고.. 고래의 신복인 차혁이나 넘버2가 없는 것을 이상히 여기지만.. 다른 세력의 논간으로 알고 넘어가고.. 강기자도 정민이 연류된 것을 밝히지 못하기에 괴한이 침입하여.. 저리 만들었다며 자신이 찍은 사진이 있으니.. 넘기겠다고 했다.. 그다음날 경찰의 발표와 함께.. 현장 사진이.. 두겨례 신문에 대서특필되고.. 경찰을 칭찬하기 일색이다.. 어디 신문 한켠에도.. 괴한에 대한 이야기가 없고.. 고래에 대한 부상에 대해서도 없다.. 그것으로 고래파는 일거에 일망타진되자.. 조실장과 식칼파는 소리 소문없이 고래파 영역을 삽시간에 잡아먹어 버리고.. 그리고 정민은 차혁을 옮겨놓고.. 2틀동안 식칼파를 도와... 고래파 잔당 넘버2와 대수파 보스 조대수와.. 주먹꾼 넷을 삽시간에 정리하자.. 식칼파는 정민을 앞세워 아무 피해도 없이.. 강남을 접수한다.. 식칼파에서 지원나온 주먹들이 정민의 손에 삽시간에 쓰러지는 상대 조직들을 보며 사신이라며 두려워하고.. 일을 마친 정민은 조실장에게 말하자.. 정민의 부모에 대한 경비를 물린다.. 조실장과 그이상 간부들은 두려웠다.. 정민이 다시는 보지 말자는 말에.. 그들은 묵묵히 그가 하자는 대로 따를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몇몇 간부와 함께... 지원을 나간.. 놈들에게 식칼파는 큰 돈을 주며 묵인할 것을 단단히 일렀다.. 만일 정민이 일이 불궈지면 식칼파도 고래파나 대수파와 같은 길을 갈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사신의 춤을 본자들은 아무말 하지 않고 기억에서 잊은듯.. 죽은 듯 살기로 했다.. 그리고 간부의 꼬봉들은 간부들이 돈을 주며 입을 막는 것이 자신들이 곧 말을 하면 죽이겠다는 것임을 잘 알기에 조용히 아무말 없이.. 지내기를 바랬다.. 엄청난 마약 밀거래 현장이 잡히고 경찰과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가 진행되면서 사회는 떠들썩했지만 아주 조용한 공간에 두 시체와 함께.. 울부짖으며 외치다가 지친 한남자 민차혁.. 이틀이 지나 정민이 그를 찾아갔을땐.. 그는 정민의 가면쓴 모습에.. 두려움이 엄습했다.. "너 누구냐.. 누구냔 말이다.. 씨발늠아..", "내가 누군가가 중요한가.. 넌 곧 죽을꺼야..". 서늘한 목소리에 죽음의 기운이.. 차혁을 엄습하고.. 한여름 열기에 썩은 내가 나는 곳에 많은 땀과.. 피똥을 싼 차혁의 모습은 애처롭기 그지없다.. "내 누이를 죽인 네놈들.. 이제 하나 남았군.. 가라 내 누이의 곁으로..", "안되 씨발 살려줘.. 내가 잘못했어.. 제발 난 죽고 싶지 않아..", "괜찮아.. 괜찮아.. 나도 지쳤거든.. 그냥 죽여줄께.." 얼음짱 같은 정민의 손이 그의 목을 스쳐가고.. 정민이 돌아서자.. "뭐야 아무렇지도 않잖아.. 씁쎄.. 어... 어.." 몇마디.. 차혁이 지껄였을까. 분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차혁의 피.. 차혁은 그것을 보며.. 무슨 영문인지 모른체.. 죽어간다.. 정민은 차혁의 차를 몰아.. 한강에 파킹을 하고.. 다시 미선의 오피스텔로 향한다.. 정민이 들어서자.. 전화기는 불을 뿜을듯.. 울려되고.. 정민이 받자.. "자기야 왜 이제 전화받아.. 어디갔다 온거야.. 대체.. 왜 전화를 안받는 건데.", "미안.. 미안해.. 걱정마 난 당신에게 돌아오니깐..", "자기야 미안한데.. 옷 좀 챙겨다 주라.. 속옷은 사서 입었는데.. 옷이 좀..", "알았다.. 그래.. 나 좀 씻고.. 가져다 줄께..", "응 자기야 부탁해.."... 정민은 차가운 샤워기에 물을 맞으며 몸에 죄를 씻어내듯.. 정갈히 씻고.. 미선의 옷을 몇 골라.. 속옷과 함께.. 챙겨 서울지검으로 향한다.. 정민이.. 지검 입구에서 오검사를 만나러 왔다고 하자.. 오검사에게 연락이가고.. 오검사는 바삐 뛰어나와.. 정민에게 옷을 건내 받으며.. "자기 얼굴 오랜만에 보니 참 좋다.. 히히..". 정민을 힘껏 안고 입을 마추자.. "누가 보면 어쩔려고.. 그래..", "에에.. 오랜만에 본 애인한테 그럴꺼야..". "찰칵찰칵.. 이야 보기 좋네..", "어 선배.. 왠일이세요..". "나야 오검사 사건에 취재하러 왔지.. 일전엔 고마웠다 정민아..", "어머.. 누구야.. 저분..?", "아 학교 선배로 같은 동아리서 활동한.. 분이야..", "그래.. 안녕하세요.. 오미선 검사입니다.", "이거 얼음공주.. 오검사께서.. 정민이랑 그런 사이 인줄 몰랐네요..", "호호.. 저두 시집은 가야죠.. 호호..", "참 보기 좋네요.. 저기 오검사님 소스좀 주쇼.. ㅋ 정민이랑 잘해보고 싶으면..", "어머.. 이거참.. 죄송하게도 너무 잘지내서.. 그런거 안줘도 될거 같아요 ". "이거 이거 한방 단단히 먹었네요.. 그럼 나중에 보죠.. 그럼 좋은 시간 보내세요.", "네 안녕히 가세요.. ", "선배 나중에 보죠.. ^^;;", "그래 너도 수고 해라..". 그렇게 강기자가 가자.. 오검사는 정민에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뛰어가.. 무언가를 들고 "자기야 나 맛난거 사주라..", "시간되니.. 바쁘자나.", "얼추 자백하고 사건이 진행되어서 한두시간 시간은나..", "그래 뭐먹을래..", "나 순대국.. 요앞에 잘하는데 있어..", "그래.. 가자.. " 그렇게 오붓하게 점심을 먹고.. 정민에게 작은 서류봉투를 내미는 미선.. "이게 뭐야?", "응 그거 정기자님 건내줘..", "왜?? 아까는 그리 까칠하게 굴더니..", "응 내가 이야기하면 안되잖아.. 하지만 뭐.. 건너 건너라면 괜찮아.. 특종은 안되도 대박은 될꺼야 힛..", "그래 고맙다..", "뭘 이것도 애인으로써 내조지.. 자기야 이제 나 들어가봐야 해.. 미안.", "그래 몸 축내지말고 쉬엄쉬엄해.", "헤.. 후딱 일처리해야.. 낭군님이랑 시간보내지.. 히히..", "그래 그래 울애기 착하다..". 식사를 끝내고.. 미선은 지검으로 돌아가고.. 정민은 정기자에게 서류를 건내려 만나니.. 입이 짝 벌어진 정기자.. "야야 고맙다.. 이걸루 저번 사건이랑 당분간.. 욕은 안먹겠다.. 고맙다 정민아.. 큭큭..", "고맙긴.. 저번에 일때문에 만나자고 한거야.. 고마워 내 이야긴 뺴줘서..", "너 그새끼 어쩄냐.. 설마 아니겠지.", "미안해요 거기에 대해선 말할수 없어요.. 아무리 선배라도.. 이걸루 참아줘요..", "그래.. 알았다.. 조심해라.. 경찰이랑 검찰이 너에 대해 궁금해 하는게 많아.. 나도 그냥 넘겼다만.. 그래도 조심해..", "네 걱정마세요..".. 그시간.. 마치 도인처럼 한복을 입은 누군가가.. 조사장을 만나기 위해서.. SS그룹 본사 사장실을 찾았다.. "오랜만입니다. 형님..", "그래 이십년 만인가.. 왠일이냐..", "승우가.. 나쁜일에 개입되었더군요..", "무슨소리냐..", "어떻게 키웠길래.. 원한을 삽니까..", "무슨소리냐니깐.. 내가 그놈을 잘키우지 못했다만.. 너한테 그럴 소리 들을 이유없다..", "조재혁 민차혁 이수혁을 아십니까..", "아아.. 한때 승우가 어울리던 놈이지..", "그놈들 다 죽었습니다.", "뭐.. 그게 무슨 소리냐..", "곧 승우의 차례일지도 모릅니다..", "뭐라고.. 이놈이 무슨 헛소리냐.. 승우는 너에게도 소중한 아이가 아니냐..". 조만혁.. 조만식의 10년 어린 배다른 동생으로.. 만혁이.. 18살 되던해.. 조만식의 처인 형수.. 이정옥을 덥쳐 만든 조만식의 독자..가.. 사실 조만혁의 아이였다. 조만혁은 그해 집을 나가.. 지리산에서 행방불명되어.. 태곤의 후계자가 된다.. 즉 정민의 스승이다.. 정민의 스승이자.. 조승우의 아버지.. 허참 무슨일이 이렇게 되는간가.. "승우가 그 넷과.. 몇녀전 고교생 여자애를 강간한 적이 있는거 아십니까??", "그게 무슨소리냐.. 그런소리 들은적없다.", "모르시군요.. 하여간 승우는 제가 지킵니다.. 속세와 인연을 끊었지만.. 핏줄은 끊지 못하겠군요..". 갑자기 일어나 나가는 만혁에게.. 만식은... "그게 무슨소리냐니깐.." 만식의 불같은 호통도 뒤로한체.. 돌아서는 만혁.. 스승과 제자는 이렇게 다시 만나는가.. 정민이 속세로 간후.. 며칠뒤 만혁은 동굴에서 기도중.. 절의 부처상이 쪼개지며 불길함에 휩쌓였고.. 그길로 내려와 정민의 동생 정희의 일을 조사중.. 자신의 아들 승우가 개입되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길로 승우의 곁에서 정민을 수시로 감시하며 지내길 한달여.. 이제 정민이.. 차혁을 재거하였으니.. 승우 차례다.. 정의를 위해서 산다는 자신과의 약속속에.. 그렇게 몇날 며칠을 고민한 만혁.. 그는 어떻게 할 것인가..??
  • 사신의 휴식 - 중편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2 조회수
    A
    그렇게 수혁을 잔인하게 죽인 후.. 재혁의 시체에 파리가 꼬여 썩는 곳을 뒤로 한체.. 정민은 오피스텔로 와 미선의 옆에 잠이 들었고.. 미선은 그런 정민을 측은히 여기며 "돌아워줘서 고마워요. 춥.." 이마에 입을 마추곤 이것저것 찬을 챙기고 국을 끓여 놓은 후.. 출근을 했다..
  • 사신의 휴식 - 상편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2 조회수
    A
    지독했던 그날의 악몽.. 분노.. 복수.. 모든 것을 잊을 수 있던 하루였다.. 그저 미선의 오피스텔에서 마치 동면에 빠진 짐승처럼 그렇게 잠이 들었다.. 무엇이 그를 복수에 미친 사신처럼 만들었는지 아무것도 생각 할 수 없는 시간들속에 그렇게 그는 이틀동안 잠이 들어 깰줄을 몰랐다.. 미선은 검사로써.. 재판을 마치고 그 다음 일을 하기 위해서 집에 왔을때.. 정민의 평온한 얼굴속에 그의 옆에 누워 자신도 푹 잘수 있었다.. 오르가즘보다 더 엑시터시보다도 더 행복한 시간속에 둘은 그 다음 날 아침 꿀맛같은 행복에 식탁에 앉아.. 구수한 된장찌게에.. 식사를 하고 있다.. "호호호", "내 얼굴에 뭐라도 있어.. 왜 그리 기분좋게 웃어.. 응??", "몰라요.. 이렇게 당신과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해요..", "당신 내 동생 일 알지..", "네.. 보조 검사였지만.. 선배를 도우면서 알고 있었죠..", "불안하지 않아?? 내가 무슨 짓을 할지..", "왜 그런 소릴 해요.. 괜찮아요.. 당신이 하는일에 난 조금도 의심 하지 않아요..", "만일 내가 아니다..", "치 무슨 말을 하다가 말아요..". "만일 내가.. 진짜 진짜 나쁜 놈이라면.. 어떻게 할꺼야.", "^^ 그저 대한민국 검사로써 할일을 할꺼에요..", "그래.. 그게 당신답군.. 내가 만일 이나라에 법에 준하지 않는 행동을 한다면 난 당신 손에 처벌받고 싶어.", "치.. 나도 검사라서 해야 할 일을 하겠지만.. 당신은 그러지 말아줘요.. 내가 하는 일과 상관없이 난 당신을 사랑할꺼에요.". 이상하게도... 불안함이 느껴지지 않는 미선.. 분명 자신은 대한민국 검사로써 정의에 불타며.. 그 누구라도 법을 어기면 그를 용서치 않겠다.. 늘 다짐했지만.. 그라면 그가 하는 일이라면 그게 만일 불법이라면.. 그를 처벌할순 있어도 그를 향한 사랑은 멈추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따뜻한 물줄기 속에 서로 입마춤을 쉬지 않는 남녀.. 그의 손이 그녀의 등과 어깨를 감싸고.. 그의 혀가 그녀의 입안을 핥으며 지나갈때마다.. 그녀는 가슴이 떨리고 보지 속이 움찔대며.. 다리가 떨려온다.. 그의 뜨거운 숨을 들이마시며 마약에 취한듯 몽롱해지는 두눈.. 거칠고 뜨겁게.. 자신의 육체를 태울듯 스쳐가는 손길.. 이성을 태우는 뜨거운 쾌감에..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자신의 앞에서 자신을 안고 있는 사람의 이름조차도.. 입술이 떨어지기 무섭게.. "아흑.. 사랑해요.. 아학.. 더 뜨겁게.. 날 아윽.. 안아줘요..", "사랑해.. 훅훅..". 미선의 꽃잎 앞에 놓인 정민의 큰자지.. 마치 귀두가 뱀처럼.. 자신이 들어갈 곳을 찾고.. 타일에 떨어지는 따뜻한 물줄기가 바닥을 미끄럽게 하지만 그의 발은 미끄러지지 않고.. 그녀를 들어 자신의 자지를 미선의 꽃잎속으로 밀어 넣는다.. 한순간에 허공으로 들어 올려진 미선.. 그의 뜨거운 성기를 자신의 음부로 받아들이며.. 큰 키라고 해도 자신 또한 작지 않은 키다.. 잘빠져 그리 무겁지 않다고 하지만 52키로나 나가는 자신을 들어 올리고 자신의 비부를 침범할수 있을까.. 그의 팔이 자신의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그의 허리 놀림에.. 자신이 허공에 떠올랐다.. 다시 내려오며 그의 자지를 보지속 깊이 질에 흡착시킬때면.. "커억.. 아흑.. 아~아~아~ 아흑.." 뜨거운 신음이 정민의 육체를 태우고.. "헉헉.. 으헉.. 헉헉.." 그렇게 거친 숨소리가.. 미선의 정신을 까마득하게 한다.. 정민이 그를 내려.. 새면대를 보고 숙이게 하자.. 미선은 새면대를 잡고 허리를 숙이고 엉덩이를 내민다.. 선홍색.. 미선의 항문아래.. 석류처럼 벌어진 그녀의 보지.. 한입 베어물면.. 시큼 달콤 할 것처럼 농익은 그녀의 비부를 보고 있자니.. 정민의 자지는 더 불끈 솟아오르며 그녀의 속살을 가르고 치솟아 오른다.. 고래를 꾀는 작살처럼 힘차게 치솟는 정민의 좆 놀림에.. 미선은 질벽이 타들어가는 뜨거움속에.. "아윽.. 아~흑.. 아헉.." 자신이 보지가 찢어져라 움직이는 자지를 그녀의 질이 감아 올린다.. 뜨거운 좆질에 가슴이 찢어지듯.. 답답함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 터져.. 뜨겁고 벅찬 희열이 되어.. 팔에 힘이 들어간다.. 한번 두번 세번.. 그렇게 간절히 찾아오는 오르가즘을 느끼다 지쳐 갈즘에.. 정민의 뜨거운 정액이 끈적한 질의 감김에 타오른 정민의 쾌감이.. 고환을 타고 귀두를 통해 토해져 나오고.. 그 뜨거운 기운을 받은 미선은 마치 새면대를 깰듯 팔에 힘이 들어가며.. 질이 떨리기 시작하며.. "아학.. 아악.." 고음의 처절한 쾌감의 신음소리와 함께. 짝짝소리를 내며 벌렁이는 보지와 함께.. 자신의 요도를 타고 뿜어지는 오줌같은 것을 느끼며 허물어져간다.. 정민은 두눈을 지긋이 감고.. 얼굴이 찡그러지며.. "으허.. 허억~~ 으흑~ 흐으흐으" 긴장이 풀리는 듯 뜨거운 신음을 토해내며 쓰러져가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꿈틀거리며 조이는 그녀의 질의 촉감을 느끼며.. 거친 숨을 쉬어낸다.. 간신히 새면대를 잡고 있는 손에 힘이 빠짐을 느끼며 상체는 바닥을 향해 널브러져가고.. 사정감을 충분히 즐긴 정민은 나른함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들어 안아.. 욕조에 누이고.. 샤워기를 들어 감미로운 손놀림으로 그녀의 나신을 깨끗이 씻어간다.. 온몸에 피가 뿜어져.. 나간 듯이 조용히 누워 그의 손길을 즐기고 있노라면 부끄러움에.. 얼굴을 붉히고 그의 손길과 따뜻한 샤워기의 물줄기에 후희를 즐기니.. 온세상에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깨끗하고 따뜻한 쾌감이 자신을 덥쳐오고.. "으음... 으으음..." 작고 색스런 자신의 호흡음처럼.. 아직도 자신의 보지가 벌어진체.. 미세하게 떨리며 뻐금이는 속살의 떨림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끈어질듯 하면서도 세세히 이어가는 숨처럼... 타는듯... 찢어질듯한 보지의 속살들의 느낌이 싫지 않다.. 그렇게 정민의 애절한 애무같은 샤워가 끝나고 보드라운 스펀지에 샤워크림의 거품이 자신의 살을 스쳐 지나가고 뽀득거리는 소리와 함께 정민의 세세한 샤워가 끝나자.. 정민도 대충 자신의 땀을 거품에 쓸어내리고.. 자신의 나체를 닦고 미선을 닦아준후.. 안아 올려.. 침대로 향한다.. 뜨거운 섹스뒤에 나른한 정오의 낮잠.. 그렇게 쉴세 없이 울리는 미선의 핸드폰 벨 소리를 뒤로하고 잠에 빠져든다.. 초저녁 끊임없이 울리는 폰소리에 기여이 잠이 깨고 미선은 정민이 깰까.. 조용히 "여보세요..", "이사람아 무슨일이 있기에 전화를 그리 안받아..", "죄송해요 부장님..", "재판이 끝났다고 그리 늘어져서 되겠어.. 에힝..", "죄송해요 할말이 없네요..", "뭐 됬고.. 연쇄 강간범이 잡혔으니.. 요며칠내로 경찰이 조사 끝내고 올라올꺼야.. 며칠 밤샐 각오하고.. 오늘은 마저 푹쉬어..", "감사해요.. 아흑..", "ㅡㅡ무슨소리야.. 요즘 오검사 얼굴이 활짝 피었다 했더니.. 그새 애인이라도 생겼어..", "어머.. 아니ㅔ..요..", "쳇 이거 성폭력 담당 검사한테 상관이 성희롱죄로 걸리는거 아닌가 몰라.. 끈고 재미나봐.. 허험.. ", "어머.. 죄송해요.. 내일 뵈요..". 전화를 받는 미선을 보고 묘한 장난끼가 발동해.. 그녀의 앵두같이 작고 농익은 포도 같은 보라색을 띠는 젖꼭지를 가만히 손가락으로 농락하는 정민 자신도 모르게 나온 신음 소리에 부장검사와 전화중임을 모르고 나오는 아찔한 애정어린 신음.. "아잉 자기는.. 전화받.. 아흑..는데... 그러기.. 아앙.. 에요.", "칫.. 모 재밌잖아.. 큭큭..", "아~이~잉.. 몰라 몰라..". 그녀가 전화를 끊고 앙탈을 부리자.. 귀여움에 자신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오고... 그녀를 끌어당겨 삐진듯 앙큼한 얼굴에.. 기분좋아..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사랑해.. 미선아..", "치 몰라요.. 아흑.. 미워.. 몰라 몰라.. 치사뿡..", "큭큭큭큭... 아이고 배야.. 흐흐". "에잇.. 당신도 당해바요..", "악악.. 항복항복.." 묘하게 얼굴을 붉히며 정민의 반즘선.. 자지를 콱 움켜잡는.. 미선.. "치 이래뵈도 검도로 달련된 손힘이에요.. 에잇에잇..", "악악.. 용서해줘.. 아파.. 악악.. 미안미안.." 그렇게 일어난 미선은 상쾌한 머리와 달리.. 다리가 후들거리고.. "아우... 힘들어 죽겠넹.. 자긴 다좋은데 너무 무식해요..", "ㅋㅋ 누가 그렇게 흥분시키래.. 달콤한 당신의 신음소리에 나도 정신차리기 힘들어..", "에에.. 치 내 신음소리만 그런강.. 히힛..", "그래 그래.. 날 잡아라 잡아.. 아우.. 저 색스런 몸뚱이하곤.. 에라이. 못참겠다..". 정민이 정색을 하며 달려들자.. 질색을 하며 피하는 오검사.. 업치락 뒤치락.. 이리 저리 피하는 오검사를 잡는 시늉을 하며 폴짝 폴짝 뛰는 정민.. "큭큭 잡았다.. ㅎㅎ 각오하라고..", "아잉 몰라 몰라.. 그만해요.. 또하면 내일 못 일어날거 같단말야.. 엉엉.." 엉엉 소리를 내며 불쌍하게 우는 그녀를 포근히 안고.. 귀에 입을 되고.. "사랑해.. 정말.. 당신밖에는 없다..", "흑... 흑.. 나 버리면 죽여버릴꼬야.. 췟", "그래 그래 그만 울어.. 울보 검사님..", "치 내가 언제 울었다고 메롱.,~", "그래 그래 용감한 검사님이 언제 울었을까.. 하하하..", "아이씨.. 진짜 다리힘 겨우 남은 것도.. 이젠 남지 않았네..", "우리 나가서 먹자.. 자기 힘든데..", "몰라요.. 헤효.. 내손으로 밥해주고 싶은데.. 안그래도 힘든데 ㅋㅋ 당신이랑 장난치느라 힘 다뺏네..", "ㅋㅋ 미안 미안.. 나가 우리..". 그렇게 옷을 입고.. 대충 비비크림을 바른 오검사가.. 정민의 팔짱을 끼고.. 정민의 선배가 하는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죄송합니다.. 손님 예약이 아니면 지금 자리가 없네요..", "그래요.. 철우 선배 나와있나요..", "아.. 사장님요 잠시만요.." 급히 자리를 떠나는 지배인.. 그렇게.. 잠시 지배인이 자리를 떠난후.. 어디서 본듯한 얼굴 그래.. 이수혁이 다가온다.. "어 지배인 없네..", "아잉 잠시 있으면 오겠쥐 자기야..", "그래 그렇겠지..". 죽일 듯 살기가 감돌고... 오검사가 당황해서 정민의 옆구리를 찌르며.. "어머 자기 왜 그래.. 저사람들 민망하게..", "어이 너 뭐야.. 씨발.. 어딜 꼬나봐..", "어머.. 이사람이 무식하게.. 보지도 못하나..", "뭐야 이여잔.. 장난해..", "어머 자기 참아.. 자기가 유명인이라 그런가보지..", "어머 이여자가.. 말이면 단줄 아나..".. 이렇게 오검사가 이수혁 일행과 아옹다옹할때.. "어이 이정민 오랜만이다..", "아 선배 안녕하세요..", "왠일이냐 몇년됬지.. 그때 동생이.. 고교 입학하고 나서 첨인가??", "네 그렇게 됬네요..", "아이쿠 손님 아 격투기 이수혁 선수시군요.. 죄송합니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제가 잘 모실테니.. 이수혁 선수 잘모실테니.. 참아주세요..", "아아 사장 아는 사람인가.. 허허 사장 얼굴 봐서.. 내가 참지..", "뭐에요.. 저 사람이.. 안참으면 어쩔껀데..", "뭐야 이여자가..". 그때 오검사를 보고 반갑게 다가오는 한 중년의 남자.. "오검사 자네가 여긴 왠일인가..", "어머 부장검사님 검사님은??", "아 오늘이 집사람 생일이라서..", "아 이친구가 오검사 애인인가보네. 훤한게 잘생겼구만 허허.." "뭐야 너 검사냐.. 씨팔.. 됬다.. 야 가자..", "이사람 매너가 없구만.. 하긴 무식한 운동선수가 다 그렇지..", "뭐야 대한민국 검사면 다야.. 어따되고 무식하데..", "아아.. 제 잘못이니 그만하시죠.. 즐거운 시간 망쳐서 죄송합니다.", "허허 역시 사람은 배워야해.. 저런 무식한 놈이.. 이런곳엔 안어울리지..", "하하... 처음 뵙겠습니다.. 이정민이라고 합니다..", "하하 장부장님.. 이친구.. 유명대학 엘리틉니다.. 이래뵈도.. 한국사에 길이 남을 역사학자 후보중 하나죠.. 하하", "아아 역시.. 사람이 다르다 했더니.. ㅎㅎ 내 학교 후배구만.." 최철우는 이정민의 강남고 선배이자.. S대 선배다.. 물론 서로 나이 차가 있어 그렇지만 S대 고교 동문 클럽에서 몇번 안면을 익힌사이.. 경영과 출신으로 여러개의 레스토랑을 가진 사람이다.. 장청진 부장검사.. 지방 고교 출신으로 S대 법학과를 나왔다.. 오검사는 K대 법학과 출신.. 거기에.. 겨우 고졸에 것도 복싱선수 출신으로 반칙패에 분해 심판을 때려 아마추어 복싱에서 추방당해 이종 격투기로 전향한 이수혁에 비해 저들은 초엘리트인 셈이다. 오검사는 처음엔 몰랐지만 아는 선배의 법정에 몇번이나 설 뻔한 이수혁을 기억한다. 유명해지며 이여자 저여자 막건들여.. 몇번을 고소를 당해.. 합의를 보고 요리조리 빠져나간 파렴치한.. 이수혁은 잘빠진 오검사를 보며 "시팔 검사치곤 존나게 잘 빠졌군.. 저런 년을 한번 먹어바야 하는데.. 썅.." 오검사는 이수혁의 눈빛에 경멸을 느끼고.. 그것을 본 이정민은 겉으론 아무 내색이 없지만 불같은 투쟁심을 느낀다.. 자신의 동생을 동물처럼 유린하고 또 한 저런 파렴치한 눈빛으로 자신의 여자를 보고 있는 이수혁을 이 자리서 박살내고 싶지만 참고 또 참는다.. "야 그건 그렇고... 정민이 몸 좋네..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해서 걱정했더니... 무슨 운동하냐..", "아네.. 오래전에 실전된 무술을 좀 배웠더니.. 몸이 좋아졌네요 하하..", "어허.. 무술을 하셨다.. 나중에 이리로 한번 오쇼.. 몸 좀 섞어보고 싶으니.. 야 가자.. 기분 잡쳤다..", "아 오빠 같이가.. 아씨..". 발길을 돌려 문을 열고 급히 나가는 이수혁 그를 쫓아 급히 나가는 고소희.. 고소희는 불법과 편법에 졸부가 된 땅부자 고강석의 딸로 별의별 수법으로 탈세와 사기같은 행각으로 국세청과 검찰청에 철저한 감시를 받고 있는 사람의 딸이다.. 강석은 오래전 국가정책 사업으로 땅값이 올라 벼락부자가 된 사람으로.. 철저한 편법을 써.. 부자가 된후 수백억이 넘는 세금을 포탈한 자다.. 고소희는 아버지 재산으로 놀고 먹는 년으로 이수혁에 파괴적인 성격에 반해.. 따라 다니는 중이다. 근본적으로 폭력을 좋아하는 아니 폭력을 탐하는 여자다.. 이 여자는 후에.. 혈괴라 불리는 주먹잡이의 아내가 되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며 정민을 떠올리게 된다.. 아직 정민과의 관계는 미지수다.. 짜증나는 일을 뒤로하고 장검사가 합석을 원하지만 이미 캔슬 되어버린 수혁의 자리가 있기에 마다하고 그렇게 다정히 정민과 미선은 맛난 요리를 먹으며 와인과 함께 식사중이다.. "오늘은 다녀올데가 있어.. 먼저 들어가서 자", "아까 그사람과 관련된 일인가요?", "당신도 알겠지.. 아니.. 그만두자.. 우리의 사랑을 위해..", "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장검사와 그 사모님에게 인사를 하고 선배에게 잘먹었다고 인사를 하고 나선다.. "조심해 들어가..", "몸 조심하세요.. 꼭.. 아니에요..", "그래 조심할께.." 어렴풋이 이수혁이 정민의 동생에 일에 개입되어 있다는 것을 미선은 느낄 수 있다.. 검사의 감.. 검사를 오래 한 것은 아니지만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만날때.. 느끼는 분노.. 그것을 어렴풋이 느낀다.. 갑자기 눈물이 오검사의 볼을 적신다.. "저.. 아가씨 괜찮나요.." 인자해보이는 택시기사..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저런 분이 었을까?? 조심스럽게 성의껏 물어오는 기사 아저씨의 목소리에 편안함을 느낀다.. "아 죄송해요.. 00동 00오피스텔로 가주세요..". 조용히 달리는 차안에서 오검사는 정민이 아무탈 없이 돌아와.. 아니 무슨일이 생기든 자신의 곁으로 돌아와 주길 기도한다.. 그시각.. 정민은 택시를 타고 수혁이 준 주소의 도장을 찾아간다.. "저 어떻게 오셨습니까??", "이수혁 선수는 없나요..", "아 이시간엔 없어요 좀 더 지나면 올겁니다.. 일반인들이 많은 시간엔.. 좀 체 안와서..", "알겠습니다.. 기다리죠..", "운동 좀 하시는 거 같은데.. 몸 좀 푸실래요??", "아뇨..", "그럼 구경하세요.." 마치 이수혁의 팬으로 생각했던 도장 관계자가.. 왠지 모를 기분 나쁜 느낌에 고개를 가우뚱하며 "에이.. 그냥 구경하거나 입문하러 온 사람이겠지.." 생각하곤 자신이 할 일을 한다.. 그시각 이수혁은 "악악.. 아파.. 살살해.. 아학.. 자기야..", "씨발년.. 조용히해. 헉헉.. 썅..", "아씨발 검사 고년 맛나게 생겼단 말이야.. 씨발.. 그런년 안걸리나.. 이런 걸레만 걸리고.. 하긴 그래도 이년은 돈도 많고 보지맛도 쓸만하지.." 소희의 보지 맛을 즐기며 힘차게 좆질을 하고.. 거칠게.. 침대를 보고 엉덩이를 내민 소희의 엉덩이를 잡곤 좆을 왕복시킨다.. "악악.. 아흑.. 자기야... 아앙..", "씨발 내 좆이 좋은 줄은 알아가지고.. 썅년 헉헉.." 조금 헤푼 외모와 달리... 깨끗한 속살.. 하지만 많은 남자와 거칠게 섹스를 해서 그런지 대음순은 너덜하다.. 소희는 왠지 오검사처럼 고귀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조금 천박하고 색스러운 외모로 남자가 거칠게 다루고 싶은 여자다.. 수혁의 커다란 좆이.. 실리콘으로 두꺼운 좆을.. 조금 좁은 소희의 보지지만 그만큼 탄력이 좋은 질근육과.. 물많은 속살이.. 수혁의 좆을 수훨하게 받아 들인다.. 퍽퍽퍽 소리가 나며 소희의 물이 티고.. 그렇게 십분을 신나게 좆질을 하던 수혁은 "어헉.. 으흐흐.. 씨발년 내 좆물 받아라..", "아흑 오빠.. 아학.. 꽉차.. 아앙 씨발놈.. 카흑.." 요상한 소리를 내며 수혁의 좆물을 받아들이며 발가락을 오므리며 씹을 벌렁거리며 수혁의 좆을 조여준다.. "오빠.. 오늘은 나랑 자면 안되..", "야야.. 씨발.. 내가 하루라도 도장 쉬데.. 요즘.. ㅋㅋ", "알아떠..에효.. 씻고 가자..", "씨발년.. 하여간.. 찰거머리처럼 따라다니긴.. 썅.. 확.. 애들 시켜서 돌림빵이나 나버릴까..", "호호.. 오빠나 되니깐 나랑 씹붙지.. 걔들이랑 하면 ㅋㅋ 다 죽을껄..", "에라 씹팔년아.. 하여간 한마디도 안져.. 가자.." 그렇게 각기 사워를 하고 수혁은 소희가 사준 볼보를 타고 도장으로 향한다.. "오셨습니까..", "그래 열심히 하네...", "저기 손님이 찾아 오셨는데..", "뭐 누구.. 아 저새끼.. 안그래도 손봐줄 참이였는데.. 잘됬네..". 수혁은 좋은 생각이 났는지.. 씩 웃으며 정민에게 다가가서.. "오셨나. 샌님.. 오호 몸은 좋구만.. 스파랑 한겜 할텐가??", "좋죠.. 안그래도 몸도 근질근질한데..", "씨발 좋아.. 한겜하자.. 단 내기를 하지..", "무슨 내기.. 말인가요..", "흠 좋아.. 내가 이기면 아까 그여자 넘겨.. 며칠만 데리고 놀테니.. 내가 지면 니가 꼴리는데로 해줄께..", "건 무리겠군요.. 소중한 사람이라..", "씨발 안지면 되잖아.. 앙..", "그럼 조건을 같이하죠.. 내가 지면 당신 꼴리는데로 해주죠..", "오호.. 그래.. 썅.. 글러브 끼고 올라가..", "수혁이형.. 안되요 저사람은 일반인이자나요.. 소문나면..", "야 씨발 괜찮아.. 지가 한다자나..",, "아 그래도..", "퍽..퍽..", "씨발 너 많이 컸다.. 국내대회 몇개 우승했다고.. 선배말이 좆같냐..", "커헉.. 죄송해요..". 정민이 도장 관계자가 준 간편한 복장으로 갈아입으려 하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나온다.. "와 저 친구 몸도 만만치 않은데.. 군살하나 없어..", "관장님 저치 쓸만한데요 몸은.. 완전.. 우와..", "야야 잡소리 그만하고 니들은 걍 하던 훈련이나해..", "에이씨.. 보고 픈데..", "야야 저치 몸이 아무리 좋아도 아마추어야.. 프로하고 되냐..", "그렇겠죠.." 소희가 정민의 몸을 보고 황홀한듯한 표정을 짓자 수혁은 "씨발놈 오늘 죽어봐라.. ㅋㅋ 내맘대로라.. 씨발 니가 보는 앞에서 니 깔 따주지.." 그렇게 보고픈 사람은 보고 훈련중인 선수들은 훈련을 하고 있을때.. 링안에 두사람이 마주보고 서고.. 글리는 둔탁한 소리... 왠일인가.. 수혁이 미리 선수를 치고 때렸음에도 쓰러진 사람은 수혁이다.. 웅성거림이 여기저기서 들리자.. "야 양코치.. 먼일이야..", "아네 관장님.. 저도 잘 모르겠네요..", "뭐야 너 안봤어..", "봤는데.. 그게 너무 빨라서..", "뭐.. 먼 헛소리야.." 자초지정은 이랬다... 193에 99키로인 수혁이 183에 78키로인 정민을 깔보고.. 자신의 특기인 오른손 롱훅으로 후려 칠려 하는 순간.. 정민은 수혁의 주먹을 피하지 않고 안으로 파고들어.. 수혁의 배를 낮은 자세로.. 가볍게.. 배를 치자... 수혁은 헉소리도 못내고.. 그대로 쓰러지고 만 것.. 너무 느렸다.. 사실 한방으로 죽일수도 있지만 최소한의 힘을 들여.. 최소한의 타격으로 그저 호흡을 끊어.. 쓰러지게 한 것.. 숨이 돌아왔는지.. "흐으.. 흐으.. 흐헉..", "시발 뭐야.. 머지.." 가까스로 일어난 수혁은 다리의 충격을 애써 태연한척.. "씨발 좀하네.." 말해놓고.. 정민의 옆구리를 훅으로 날리지만.. 이미 다리가 반즘 풀렸음에도 바람을 가르는 듯한 주먹이 정민의 옆구리에 박히지만.. 무심한듯 정민이 수혁을 쳐다본다.. 이미 영약으로 태어난 새로운 몸에.. 특별한 호흡법과.. 마치 날 짐승처럼 험한 지리산을 하루에 수차례 수천번 오리락내리락 한몸이다.. 아주 탄탄하게 달련된 몸은.. 그 탄력은 생고무 같고.. 그힘은 마치 천둥같다.. 수혁은 의아해 하며 주먹과 발을 날리지만.. 피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자신의 동생의 고통을 느끼듯.. 맞지만.. 그리 아프지 않다.. 발을 바닥에 기둥처럼 박고.. 맞던 정민은 피식 웃으며 신속히 몸을 뒤로 뺀후.. 정권을 지르며 빠르게 몸을 앞으로 돌진해.. 수혁의 면상에 댄후.. 몸을 기울여.. "니가 3년 전 좆 꼴리는데로 농락한.. 여고생을 기억하나.. 난 네놈들 네명의 면상을 낱낱이 기억하지.. 조재혁을 따라가게 해주지"라고 조롱한후.. 링에서 내려와 옷을 갈아입고 도장을 나선다.. 조용해진 도장안.. 링위엔.. 수혁이 망부석처럼 서있다.. 정신을 잃고 오줌을 싼체 말이다.. 잠시후 정신을 차린 수혁은 샤워실로가서.. 샤워기에 물줄기를 맞으며 "씨발.. 내꼴이 이게 뭐야.. 그새끼가.. 그새끼가.. 돌아왔단 말이지.. 복수인가.. 씨발 어떻게 된거야.. 이 천하의 내가 아쌍.." 조용히 도장을 나와.. 차혁이 하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 수혁.. "야 썅 술가지고 오란말야.. 씨발..", "형님 그만하시지요.. 이러심 안됩니다..", "퍽.. 악..". 만류하는 웨이터에게 술잔을 집어 던진 수혁.. 그것을 고스란히 맞은 웨이터.. 그때 문이 열리고 건장한 체격에 험상굿은 얼굴이 들어온다.. "야 수혁아.. 이게 뭐하는 짓거리냐.. 씨블늠아..", "그새끼가 날 찾아왔다..", "어떤새끼.. 먼일인데.. 야 넌 나가봐..", "예 형님..".. 웨이터가 나가자... "왜 그놈 있잖아.. 전의 삼년전에 우리가 돌림빵 놓은 년 오빠.. 씨발", "그새끼가 뭐...", "씨발.. 아니다.. 술값은 나중에 보내줄께..", "야 씨발 말하다가 어디가.. 야야.." 재혁의 말을 씹고 급히 나온 수혁... 차를 몰고 가는데.. 앞을 누군가 막아선다.. 차를 급히 세우고 나온 수혁.. "야 씨발 죽.. 억.." 말을 끝맺지도 못하고... 수혁은 정민의 일격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으으으으.. 여긴 어디지.. 으윽.. 씨발 그 이상한 가면은 또 모야..", "깨어났나...", "씨발 넌 누구야... 아윽.. 썅 이냄새는 뭐고..". 쾌쾌한 썩은 냄새와.. 똥냄세.. 그리고 피비린네.. 수혁은 정신을 차리며 주변을 돌아보자.. 왠 낯익은 시체가.. 부폐해 썩고 있다.. "헉.. 뭐야.. 뭐.. 뭐야..". "이런 이런.. 친구도 못 알아보나.. 철로 된 의자 넷.. 주인은 누구인가.. 이미 하나 주인이되었지.. 그리고 찾아온 손님.. 철로된 의자 넷 둘은 찼다네..", "누구야 씨발.. 누구야 얼굴을 내밀어.. 으허헉.. 으악". 요상하게 거무틱틱한 가면 붉게 빛나는 안광.. 이제껏 두려움 없이 살아온 수혁이.. 오줌을 싸며 기이한 것을 본듯.. 실성한듯 비명을 지른다.. 도망가려고 몸을 비틀어 보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제발 살려줘.. 으흐흐.. 살려줘.. 제발.. 허헉..", "넌 누군가의 간절한 외침을 듣고 그만두었나.. 그런 니가 그런 말 할 자격은 있나..".. 벌벌 떠는 수혁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조용히 나직하게 말하는 정민.. "내가 누군지 궁금하지.. 이런 이런 좀 전까지 같이 있었는데.. 내 목소리도 잊은건가" 가면을 벗는 정민 그의 얼굴을 확인하고 더 떠는 수혁.. "씨발 풀어.. 너 죽여버릴꺼야.. 너였냐. 씨발놈아 풀어.. 앙.. 썅..", "ㅋㅋ왜 이얼굴은 안무섭나.. 하긴.. 큭큭큭". 정민의 얼굴이 붉게 물들어가고.. "씨발 겨우 여자 하나가꼬 이러는 거야 씨발놈.. 풀어 풀으란 말야..", "여자하나.. 넌 사람의 생명을 뭘로보는거냐.. ", "썅 우리가 니 동생 따먹긴 했어도.. 죽인적 없어 썅..", "크크크.. 웃기는 군.. 넌 그냥 여자를 겁탈했을지 몰라도.. 이미 내 동생은 이세상에 없어.. 그냥 조용히 죽어주길 바란다.. 역겹게 굴지마... 그럴수록 고통만 커지지..". 일그러진 얼굴.. 마치 사신처럼 변해버린 정민의 얼굴에서 죽음의 기운을 느낀 수혁이었다.. 세계 정상급의 선수들과 내놓으라하는 뒷골목 주먹에게서도 느껴 본 적조차 없는 죽음의 기운.. "난 죽을꺼야.. 씨발 난 죽을꺼라고... 젠장 왜 이렇게 된거야 썅..", "그냥 죽어줘.. ㅎㅎ 천천히 고통스럽게..". 정민은 삼각뿔모양의 못이 든 상자를 들고 수혁에게 다가가... 하나를 꺼내 손등에 올려놓고 손바닥으로 가격한다.. "캉.. 으악..". 다시 하나를 꺼내.. 다른 손등에 "깡.. 아악...". 또 하나를 꺼내.. 무릎에.. "아아악.. 으으으으" 엄청난 고통에 실신한 수혁.. 이제 더이상 미룰수 없는지.. 긴 못을 들어... 수혁의 심장에 꼽고는 돌아선다..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하고 두개의 문을 거쳐.. 밖으로 나온 정민.. 여전한 새벽미명.. 그는 다시 미선의 오피스텔로 향한다..
  • 빠리기행기 - 단편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0 조회수
    A
    실은 기행이랄 것도 없고...출장 다니면서 있었던 일이다...내 비록 반말로 일관하더라도..괘념치 마시길… 프랑스에 본사를 둔 ‘V’ 회사와 거래가 있던 시기였다. 당시 프랑스로 한달에 한번 정도의 횟수로 출장을 다녔었다. 그때 만났던 그녀에 대해 써 본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해외출장, 그 출장도 마찬가지였다. 카이사르: 바께뜨...에...로..플레... ( 일명 좆빵이라 부르는 바께뜨 빵과 물을 달라는 소리다...이 정도는 할 수 있어야 안 굶어 죽는다...-0- ) 북역에 도착한 나는 별로 어수룩한 불어로 주문한다. 우유를 주문하고 싶지만 예전에 한번 맥주가 나온 이후로 우유는 안시킨다. --;; 같이 간 업체 사장은 밥 내놓으라고 난리다. 나는 모르는척 하며, 출장가방을 깔고 앉아 기차 시간을 기다리며 겉은 존나 딱딱하고 속은 존나 부드러운 바께뜨 빵 겉을 핥으며...나도 어쩌면 꼬추 오럴을 끝내주게 잘 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시 잠겨본다...--a 북쪽으로..북쪽으로...두시간 반정도...달력에나 나오는 그런 그림들을 휘집고 지나...도착한 곳...Le Touquet Etaple..맞나 몰겠다..암튼..러뚜께 에땁 이란 동네에 내려 익숙하게 찾아간다...(택시를 타면 왠만하면 다 익숙하게 찾아갈 수 있었다던....ㅡㅡ+) 주절주절... (먼 소리냐고?? 음..카이사르랑 바이어랑 미팅하는 소리다...ㅡㅡ+) 후딱 일을 마치고... 다시 빠리로 돌아온 카이사르...북역 앞에 터미널호텔에 짐을 푼다..시간을 보니..3시 조금 넘었군.. 같이 간 업체 사장과 함께...루브르 박물관이란 데를 가보기로 했다. 모나리자 앞에 섰다. 허걱...ㅡㅡ+ 한글로 사진촬영 금지...란 말이 있었다..연신 "쓰미마셍"을 연발하며 밀치고 들어가 사진 한컷..흠..괘안쿤.. 다음으로 비너스를 찾아갔다. 살며시 틀어 서 있는 그녀는 ... 그..글래머였다..-0-..존나 풍만항 엉덩이를 보며...만지지 말라는 팻말에도 불구하고...눈을 지긋이 감고 장단지에 손을 올리고 실실 만져본다...눈을 떠보니 비너스가 닭살이 되어있더라....--...또 한방..철컥~.... 잠깐잠깐 보는데도 거의 두시간이 걸렸다...나폴레옹 3세(? 맞나몰라...)가 사용하던 궁전을 박물관으로 개조했다더만...암튼..대충 보는데도 그만큼이 걸렸던 것 같다... 밖으로 나왔다. 그리곤 국립오페라에 도착...또 사진 한컷...이때 업체 사장 한마디 한다... 업체사장: (원래 좀 터프하다..) 씨파...빠리에 오니... 다 아는 건물뿌끼네.... 카이사르: ㅡㅡ;;; 그리곤 그 옆 까페에서 여느 빠리지엥들과 함께 에스프레소를 한잔 마시며..어디 가서 시간을 떼울 것인지에 대해 얘기중이었다... 업체사장: 카이사르는 기본이 안되있군.. 카이사르: 기본은 되어 있는데...옵션이 좀 부족하죠...ㅡㅡ+ 업체사장: 이런 데 오면...저녁에 술마실만한 데도 알아둬야지.. 카이사르: 오늘 한번 쏘시렵니까? 여기 근처에 홍등가가 있다는 소문을...ㅡㅡ+ 업체사장: 그..그래?? 일단 가자... 어딘지도 모르고...단지 국립 오페라 극장 왼쪽편으로 가면 골목길에 뻘--건 동네가 있다는 정보만 갖고 일단 갔다... 어라?? 운이 좋았던 것일까? 정말 뻐얼건 동네가 나왔다...누군지는 모르지만 벌써 삐끼도 수출한 모양이었다...존경한다...충썽!! <(--+) 빠리삐끼: 한국?? 니뽄?? 카이사르: 하..한국...ㅡㅡ+ 빠리삐끼: 가자...엄청 싸... 카이사르: 헉...어..얼만데?? 빠리삐끼: 오십불...예뻐예뻐...잘해~ 카이사르: 어..잠깐 저기 갔다가... 존나 웃겼다...꼭 필요한 말은 다 한국말로 구사가능한 국제삐끼였다.... 한국에서 절대로 삐끼한테는 끌려가지 않는 카이사르...그 버릇이 빠리에서도 나왔다... 업체사장: 너 아는데 있냐? 카이사르: 어..없는데요...(__ a) 업체사장: ㅡㅡ+ 그때였다.. 내 눈앞에 한글로 된 간판이 보였다.....쿠쿵~....ㅡ0ㅡ 신...라...식...당!!! 일단 들어갔다. 카이사르: 아저씨..여기 된장 둘요~ 신라식당: 출장오셨나봐요?? 카이사르: 네...그런데..아저씨..혹시 여기 근처에 술마실 만한데 없어요?? 신라식당: 어..여기 바로 옆에 있는데....쭉..한 300 미터정도만 더 가면 있어요. 카이사르, 업체사장: ^^v 부랴부랴 밥 먹고 식당주인이 가르켜 준데로 갔다... 아~ 종뉘 뿌듯하다...빠리에서 기죽지 않고 걸려있는 한글 간판... 싼--타--페....그리고 그 밑에 괄호열고....(가..라..오..케) ...느흐흐흐... 일단 술 들어오고..아가씨 들어오고...첨엔 서먹서먹 하더니...한잔두잔 걸쳐지고...슬슬 썰을 풀기 시작했다... 여기 일하는 아가씨들 대부분은 유학생들이고...자기들은 2차를 절대 안나간단다... 평소에 구멍가게에서 작업질을 꺼려하던 카이사르도...2차를 절대 안나간다는 말에 혹~해서...자...작업을 시작한다....^^;;.. 내 파트너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카이사르..검정색 원피스만 보면..적혈구가 갑자기 꼬추로 쏠리는...참으로 바람직한 반응을 갖구 있다. 가슴은 빵빵하고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는 푸짐한...참으로 착한 몸매다. 같이 있던 업체사장 때문에 불타는 작업질에 찬--물을 끼얹으며 자중하다가.....업체사장이잠시 자리를 비우고...느흣...눈치빠른 파트너도 같이 자리를 비워주더군...--v... 바깥 동정을 살피니...싼타페 사장이랑 궁시렁궁시렁거린다... 카이사르...그 틈을 타 작업질에 휘발유를 붓는다...히죽~ 화악~ --;;; 빠리대학인지 어딘지 잘 몰겠지만..암튼..그쪽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있다고 하더라.....카이사르...철학에 졸라 관심많다...--;; 멀리..아리스토텔레스 부터...칸트를 넘어...샤르트르..니체...하이데거까지...쿠..쿨럭... 우린 졸라 많은 정신적 교감을 나눴고....결국엔... 마치고 내 방으로 찾아온다는 약속까지 받아낸 것인데... 이래저래 술자리가 쫑나고...택시를 탔다.. 업체사장: 작업 잘 했냐? --+ (마치 알거 다 안다는듯...) 카이사르: 제가 무슨 작업을 해요...걍 나중에 호텔로 온데요....--v 업체사장: 혼자 오라고 한 건 아니지??(기대만빵의 표정으로...^^;;) 카이사르: 아..아뇨....꼭 그런건..아니구요..그냥..둘이서만 놀자구...쿨럭..--;;; 업체사장: 쓰방쉐이...내 두번다시 너랑 술마시러 안간다....--+(순간적 표정변화가..) 카이사르: 나참...부러우면...사장님두 철학하세요..철학..쿨럭....--;;; 업체사장: --;;; 터미널 호텔까지 무사히 왔다...근데 업체 사장이 자기는 술 더 먹고 싶다구...내 방으로 꼬냑을 한병 들고 오더라...쓰읍... 카이사르: 에이...왜그러세요... 업체사장: 같이 묵고 죽자...--+++(많이 서운했나보다...--) 카이사르: ㅎㅎㅎ...아까 그거 농담이예요...ㅎㅎㅎ...제가 무신....ㅎㅎㅎ(졸라 어색한 웃음...) 업체사장: --+(여전히 의심스런 눈초리로...)..그래도 같이 죽자... 카이사르: 그럼 사장님이 제방에서 주무세요...혹시 온다구 해도...불끄면 아무것도 모를껄요...오면 사장님 드세요...쿨럭..--;; 업체사장: 그..그래도 될까? ^0^(약간 감동하는 눈초리...) 나 사..사실 외국에서 한번도 못해봤어...--;;; 카이사르: 그러세요..그럼...전 사장님 방에서 잘께요...(--+) 그..근데 사장님 방이 제 방보다 더 비싼방인데...괜찮겠어요? 업체사장: 난 이방이 더 맘에 들어..^0^ 카이사르: 네..그러세요..그럼..안녕히 주무세요...혹시 기회되면...자~알 즐기시구요...^^... 흐흐흐.. 카이사르 그 방을 박차고 나와...바로 로비로 날라 벨맨을 찾았다...--v 카이사르: Would you please do me a favor of you? 벨맨: Yes, Sir...how can I help you???? 카이사르: You will see so beautiful oriental girl in 30 minutes and she wears black one...If you see her..please guide her to room no..007.......O.K.? 벨맨: Yes, Sir...I will... 벨맨 손에 10프랑을 꼬옥 쥐어주곤...유유히 방으로 사라진다...쿨럭..--v 한 20분여 지났을까? 그녀가 왔다...호텔방에서 보는 그녀는 더 뇌쇠적이었다...--;;; 가볍게 와인한잔을 걸치고...그녀가 샤워하러 들어갔을때.....업체사장한테 전화가 왔다..(타이밍 좋고...쿨럭..) 업체사장: 야...쓰팍...안온다..안와... 카이사르: (졸라 졸리운 목소리로...)그러게 제가 뭐랬어요...나참..사람말을 못믿으시고...저 잘라구 누웠어요..낼 아침에 식당에서 뵈요...철컥~ --v 흐흣.. . . . . 허억~ ㅡ,.ㅡ 그녀는 환한 욕실전등을 뒤로 하고선...꼴랑 벗고 있었다....아...쓰팍... 그것을 보는 순간...내 빤스를 찢어버리고픈 쏠림이 찾아왔더랬다... 그녀를 눕히고...입술을 핥으며 키스를 했다...그녀의 도톰한 입술은 너무나 부드러웠다.... 그녀의 귀를 지나....목덜미...어깨...겨드랑이...팔....손꾸락......자~ 다시 손바꿔서...쿨럭...어깨..겨드랑이...팔...손꾸락....찌찌...--;;;..배..배꼽...옆구리....헉헉...졸라 길군..쿨럭.. 등짝..--;; 허리...궁뎅이...허벅지..종아리...발목...자~다..다리 바꾸고...--;;; 그동안 그녀는...아~..어~...우~..앙~..헉~...어흐~...아흐...후아~..쿨럭...등을 반복하고 있었다... 그러다 그녀의 떵꺼를 후욱~ --;; 훑는 순간...그녀는 몸은 경직되었고...순간 탄력받은 카이사르는...그녀의 다리를 쭈욱 들어올리구...본격적 오럴을....쿠..쿨럭...--;; 아마두..한 삼십분은 족히 걸렸으리라 싶다....내 혓바닥이 마치 꼬추 마냥 뻣뻣해짐을 느끼고서야...--;;...그녀를 놓아주었다... 검정그녀: 오빠..나 버..벌써 갔다왔어..^^ 카이사르: 히죽~ 뭘 이정도로..아직 시작도 안했는데...--v 이젠 그녀가 날 보내준다며 오랄질을 시작한다...오..오랄질...쿨럭. 한참 동안 여기저기 침을 바르더니...가..갑자기 떵거에 혓바닥을 꼽꼬는 궁뎅이를 지 얼굴쪽으로 마구 잡아 댕긴다...우오오오어어어~...ㅡ,.ㅡ 카이사르: 나..헉...나..헉...그..그기..아..아다야...쿠..쿨럭..~0~ 아다라고 하면..왜..왠지 좋아할 거 같았다. 남자랑 여자랑 똑 같은거 아냐?? 검정그녀: 오빠...헉....좋아??...엉?? 말해줘..오빠....--;;; 카이사르: 조...좋...허억..우어어어~...~0~ 한참동안 꼬추와 떵꺼를 돌아가며 빨리던..-_- 카이사르...드뎌 본격적 폼뿌질을 시도해본다... 뽁짝뽁짝~ 이 자세 저 자세 바꿔가며 십여분… 카이사르: 나 쌀거같아.. 검정그녀: 아~ 오빠..내 배하고 가슴에 싸줘…얼른~ 나는 그녀의 소원대로 그녀의 배와 가슴에 싸줬고, 잘 펴서 발라줬다…--;;. 둘은 씻지고 않고..온 몸에 풀칠을 하며 즐--잠에 빠졌다....무..물론 담날 새벽에도 한판했다.....한번이면 정이 없데서...--;;; 그녀는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유유히 호텔을 빠져 나가고...나는 식당으로 갔다... 카이사르: 사장님~ 하위~...--;;; 업체사장: 엉..잘 잤냐? 카이사르: 눼...쿨럭...호..혹시 왔던가요?? (--...정말 가증스런 카이사르다..흣....) 업체사장: 너 지금 장난치냐? 썅~ 안와써...--;; (그 실망의 눈초리를 읽을수 있었다...) 카이사르: 그래..제가 뭐랬어요...그 바닥이 다 글쳐..뭐....-_-;; ( 과연 카이사르의 가증스러움은 어디가 끝인가??) 엽체사장: 빵이나 쳐묵자... 카이사르: 눼~.. 빠리시내를 빠져나와 샤를드골 공항으로 향하는 택시안에서.. 난...혼자서 히죽대고 있었다....
  • 딸아이의 친구 - 단편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0 조회수
    A
    딸아이의 친구 현태는 지금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이다. 딸아이 하나와 아들을 두고 있는데 결혼을 일직 한 관계로 현태는 오십이 아직 안 된 나이지만 딸아이가 대학교 이학년에 다니고 아들은 올해 대학입시 준비에 눈코 뜰 새가 없이 공부에 열중한다. 그의 아내는 시내에서 양품점을 하고 현태는 중소기업에서 제법 높은 직책을 맡고 있는 중견사원이다. 아내와 현태의 사이도 무난하여 남들은 질투를 할 정도로 사이도 좋다. 공휴일이나 일요일만 되면 그는 아내와 함께 여행도 다니고 외식도 자주 할 정도이니까. 뿐만 아니라 현태는 아내와 잠자리도 자주한다. 그이 나이면 거의 마지못해 의무방어전 형식의 잠자리가 보통이나 별스럽게 그들은 많은 애무와 전회 끝에 섹스를 한다는 사실은 그의 아내가 아내의 친구들에게 자기 부부 이야기를 하면 전부가 거짓말이라고 할 정도 인 것만으로도 그들 부부가 조금은 남과 다르다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을 해 준다. 하기야 그들 부부가 만나 것도 특이하게 만났다. 현태가 그의 아내를 만난 이야기는 거의 전설에 가까울 정도이다. 현태가 그의 아내인 정숙이를 만나 것을 먼저 이야기 하고 현태의 고민을 이야기 하자. 대학을 막 졸업을 하고 직장에 다니는데 같은 직장에 근무를 하던 선배가 애인이 있는데도 부모님이 한 여자를 주선하며 한 번만 만나라고 하자 자신은 못 나가겠다고 하며 현태에게 만나서 정중하게 거절을 해 달라는 어려운 부탁을 받았다. 현태에게 자기 자신이 현태의 직장 선배라고 속이라는 당부와 함께........ “처음 뵙습니다, 전 이 상배라고 합니다”현태는 선배의 이름으로 선배가 말한 곳에서 그 여자를 만났다. “네? 댁이 이 상배 씨?”여자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 “네....”말을 더듬으며 답하자 “호~호~호! 알아요, 아니시죠?”여자가 웃으며 말하자 “저.....”머리를 긁적이며 안절부절 못 하자 “다 알아요, 상배 씨 안 나오실 줄 알았지만 다른 분을 이렇게 보내서 속일 줄은 몰랐어요, 호~호~호!”여자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었다. “죄송합니다”머리를 조아리며 사과를 하자 “꿩 대신 닭이란 말 아세요?”그녀가 정색을 하며 물었다. “그럼 제가 닭?”그녀의 말은 현태에게 안정을 찾게 하였다. “그럼요, 꿩은 아니자만 닭보다는 났네요, 호~호~호”웃으며 말하자 “꿩보다는 못 해도 닭보다는 났다고 하시니 안심입니다”현태는 그 여자에게 지지 않고 말하였다. “그럼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니 식사나 함께 하시겠어요?”여자는 화끈하였다. “좋습니다, 꿩은 아니지만 꿩이 되도록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나가시죠?”현태가 일어서며 말하자 “좋아요, 꿩이 한 번 되 보세요.”그 여자도 따라서며 말하더니 다방을 나서자 마치 몇 번이나 만난 사람처럼 현태의 팔에 팔짱을 자연스럽게 꼈다. 그 때가지만도 순진 덩어리였고 여자의 체 취를 단 한 번도 가까이서 못 맡았던 현태로서는 극히 황당하였다. 다구나 팔꿈치로 전해오는 여자의 뭉클한 젖가슴의 느낌은 황홀하다 못 하여 좆에 온 힘이 다 들어가게 만들기에 충분하였다. 현태는 정숙이를 데리고 그럴듯한 경양식집으로 데리고 가려하였으나 정숙이가 경양식을 안 좋아 한다면서 한식집이나 일식집으로 가자고 하는 바람에 현태는 그녀의 뜻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일식집으로 갔다.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지만 경양식집에서의 비용과 일식집에서의 음식 가격은 일식집이 훨씬 비싸다. 그런데도 그녀는 현태에게 한마디 말도 안 하고 풀코스를 주문하였다. 정중하게 거절만 하라며 그의 선배가 현태에게 준 돈은 커피 값 정도였고 그 외 자신이 가지고 있던 돈은 얼마 안 되었으니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으니 음식을 보고도 먹기는커녕 주머니 걱정이 더 되었다. “왜? 일식이 입에 안 맞으세요?”정숙이가 음식을 먹으며 물었다. “아뇨...”더듬으며 말하였으나 연속으로 들어오는 음식에 내심 놀라고 있었다. “솔직히 말씀드리죠, 꿩보다 더 멋진 닭이란 생각을 하였어요”방그레 웃으며 얼굴을 붉혔다. “그래요?”현태는 내심 놀랐다. “이 상배 씨 사진을 한 번 봤는데 바람기가 많아 보였는데 댁은 아니어요”환하게 웃었다. 솔직히 직장의 선배는 그가 알기에도 여자 둘에게 퇴짜를 놓고 지금은 직장 상무의 딸과 놀아난다는 것은 사내에서도 다 아는 사실일 정도로 바람기가 많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돈 많고 직장 상사의 딸이니 출세가도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는 생각에 아는 사람이 정숙이를 수개하였으나 그가 안 나오고 현태에게 부탁을 하였던 것이었다. “그렇게 보셨다면 고맙습니다”현태도 내심 즐거웠다. 그러나 문제는 식대였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화끈하게 쏘겠어요, 대신 다음에는 댁이 쏘세요, 아셨죠?”환하게 웃자 “고...고맙습니다”현태는 안도의 숨이 나왔다. “참 정식으로 인사하죠, 전 전 정숙이라고 해요”깍듯이 인사를 하였다. “전 안 현태라 합니다, 잘 부탁합니다”현태도 정중하게 인사를 하였다. “현태씨 나이는 얼마죠?”정숙이가 물었다 “26입니다, 정숙씨는?”현태가 나이를 말하자 “어머 동갑이네요, 동갑끼리는 궁합도 안 본다던데 생일은 언제죠?”웃으며 묻자 “네 전 6월 13일입니다”하고 말하자 “어머머 이런 일이”놀랐다. “왜요?”의아스런 눈초리로 묻자 “저도 같아요, 이런 일이, 호~호~호!”환하게 웃었다. 그 말에 현태도 놀라고 말았다. 우연하게 대타로 나왔는데 만난 여자가 나이도 동갑인데다가 생일까지 같으니 안 놀라겠는가. “앞으로 우리 잘 지내요”수저를 놓고 식탁 위로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하기에 “네, 그렇게 해요”현태는 정숙의 손을 힘주어 잡았다. 그로부터 둘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정숙은 대학을 졸업하고 자기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요즘이야 개나 소나 승용차를 가지고 있지만 당시에는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더 많았었다. 현태는 정숙이의 강요에 의하여 면허증을 땄고 면허증을 따자마자 정숙이의 요구로 둘만의 여행을 갔다. 몰론 현태에게 승용차는 없었다. 대신에 정숙이의 아버지 승용차를 정숙이가 빌려 현태가 정숙이 사무실로 가 둘 만의 꿈같은 여행을 떠난 것이었다. 목적지는 정숙이의 뜻에 따라 해운대로 하였다. 해운대로 가자는 말아 현태가 흔쾌히 응낙을 한 이유는 현태의 군대 동기이자 중학교 동기였던 친구 하나의 부모님이 해운대에서 여관을 운영한다면서 평소에도 현태에게 놀러 오기를 권하였기 때문이었다. 해운대에 도착을 하기 전에 마지막 휴게소인 언양 휴게소 공중전화에서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하자 빨리 오라고 대 환영을 하였다. 해운대역 앞에서 만난 현태의 친구는 차를 자기 부모님이 운영하는 여관 주차장에 파킹을 시키게 하고는 현태와 정숙이 그리고 자신의 여자 친구를 데리고 청사포로 가 조개구이와 장어구이를 안주로 술을 거나하게 마셨다. 그 날 밤 그들은 친구 부모님이 운영을 하는 여관으로 갔다. 그의 친구는 자기 어머니에게 방을 두 개 달라고 하여 삼층에는 여자들에게 자라는 시늉을 하고 현태와 자기는 이층에 자자고 하였다. 이층의 방에 들어간 친구는 카운터에 전화를 하여 맥주를 시킴으로서 남자들끼리 있다는 것을 확신시키고는 현태에게 멋지게 즐겨라 하고는 현태에게 야릇한 미소를 보내고는 나가더니 정숙이를 현태 방으로 내려 보냈다. “어서 와”현태가 두 팔을 벌리며 말하였으나 “.....”정숙은 얼굴만 붉히고 서 있었다. 냉냉한 분위기는 계속이 되었다. 그때까지도 둘은 가벼운 포옹도 안 하였었다. 오직 사랑한다는 말만 주고받았다. “정숙아, 나 침대 밑에서 잘게, 넌 침대 위에서 자”적막을 깨고 현태가 말하며 모포 하나를 들고 바닥에 깔자 “싫어”정숙이가 그때야 현태의 행동을 만류하며 현태의 품에 안겼다. “사랑해”현태는 그윽하게 정숙을 끌어안았다. “나도, 변하면 안 돼”붉혀진 얼굴을 들며 말하자 “그래 너도”하고는 현태는 정숙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갰다. “나 고백해도 돼?”긴 키스 끝에 정숙이 입을 열었다. “응, 말해”현태가 침대 위에 정숙이를 걸터앉게 하고는 어깨를 잡고 나란히 앉으며 말하였다. “나, 현태가 첫 남자는 아니야”고개를 숙인 정숙의 눈에는 금방 눈물이라도 나올 기세였다. 현태는 정숙을 만나자 말자 숫처녀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은 그녀의 행동거지로 알 수 있었었다. “이미 생각하였어.”조금은 실망을 하고 대답을 하자 “실망했지?”정숙이의 물음에 현태는 대답을 안 하고는 힘주어 끌어안으며 다시 키스를 하였다. 침대 위에 눕히고 키스를 하던 현태는 정숙이 눈물을 흘리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현태는 정숙과 한 몸이 됨으로서 그녀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겠다는 판단을 하고는 정숙의 윗도리와 스커트를 벗겼다. <요즘 숫처녀를 찾느니 차라리 직접 만들어서 숫처녀와 하는 편이 쉽다>먼저 결혼을 한 한 선배의 말이 떠올라 웃음이 나왔으나 애써 참았다. “불”정숙이가 두 팔로 젖가슴과 둔부를 가리며 말하자 “응, 그래”하고는 현태는 일어나 불을 끄고 자신의 옷도 다 벗고 시트 안으로 들어가 중숙을 꼭 끌어안았다. 팔로 등을 감싸며 브래지어를 풀고는 이번에는 손바닥보다 더 작은 팬티도 벗겼다. 여자와 섹스 경험이 전무 한 현태로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그저 젖꼭지를 빨며 손으로는 젖가슴과 귓불을 매만지며 좆으로는 보지 둔덕을 비비는 수밖에 없었기에 한심하다는 생각이 스스로 들었다. 그런 이유를 아는지 정숙의 손이 밑으로 내려와 현태의 좆을 잡고 한쪽으로 내리더니 “아~흑”하는 신음과 함께 자신의 좆이 동굴로 들어갔음을 알 수가 있었다. 정숙이가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좆을 대고는 엉덩이를 들어서 받아들인 것이었다. “아~좋아, 따뜻하고”현태는 정숙이 덕에 어려운 고비를 쉽게 지나 갈수 있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현태는 자연스럽게 펌프질이 되었다.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정숙은 현태의 등을 끌어안고 소리쳤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처음으로 하는 섹스라 기분은 아주 좋았다. “아학, 아 자기야 더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콧구멍만한 방에 울려 퍼졌다. “퍽-----윽! 억,퍽 퍽 퍽”거의 뺐다가 힘차게 쑤셔 박았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정숙의 비명은 점점 더 커졌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현태를 더 흥분하게 만드는 신음에 힘도 더 들어갔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정숙이 도리질을 치며 신음을 하였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이제 옥문이 열렸으니 언제든지 원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현태는 더 신이나 힘차게 정숙의 보지를 무차별로 찔러 대었다.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세칭 말하는 속궁합도 아주 잘 맞다 생각하였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펌프질에 요령이 생기자 빠르고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다.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나중에 정숙이 현태에게 한 말이었지만 지금까지 몇 명의 남자랑 잤지만 현태처럼 속궁합이 잘 맞은 남자는 처음이라 행복하였다라고 말하였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현태는 아주 기분 좋은 펌프질을 계속하였다. “하앙...그래..그렇게...아아...잘...해...그래...그거야...아앙....나..이상해...아래가...좋아져...너무.. 오랜만의...느낌이야...하악...너무..깊어...”희미한 가로등 불빛 덕에 현태는 보았다. 정숙이가 무척 행복해 하는 얼굴을..... “에잇, 으억, 푸---------욱!, 아윽!”거의 뺐다가 다시 힘차게 쑤셨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그리고 강력한 펌프질을 안겨주었다.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현태의 목에 매달리며 애원을 하였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윽! 으~~~~~”더 이상 참지를 못 하고 현태는 정숙의 보지 안에 좆물을 뿜었다. “어머머, 자기야”정숙이 놀라며 현태의 가슴을 밀었다. “아니 왜”현태가 가슴을 밀치자 현태는 하체를 더 밀착시키고 물었다. “위험해”이미 엎질러진 물이란 것을 아는지 외면을 하고 가만있었다. “아~차차”현태도 후회를 하였으나 이미 정숙의 보지 안으로 좆물이 다 들어 간 뒤였다. 그리고 얼마 후 정숙의 배는 불러왔고 정숙의 부모님들이 서둘러서 결혼을 하였고 그 때 임신을 한 아이가 딸아이 미란이 이다. 그런 그에게 요즘 말을 못할 고민에 빠져있다. 자신의 딸아이인 미란이의 친구 하림이 때문이다. 그 전에도 딸아이는 용돈이 떨어지면 현태의 사무실로 오곤 하였는데 몇 번인가 친구인 하림이도 데리고 왔었다. 점심시간이 가깝거나 퇴근시간 무렵이면 현태는 딸아이 미란이를 데리고 인근의 고기 집으로 가 점심이나 저녁을 사 주었는데 이상하게 그런 시간에 맞추어 올 때는 하림이를 꼭 동반하고 나타났다. 한 달 전의 일이었다. 그날따라 마누라인 정숙이가 하루 쉬는 날이라며 친구들과 관광여행을 간다고 갔기에 집에 일찍 가 봐야 별로 할 일도 없겠다고 생각을 한 끝에 사무실에서 몇 가지 잔무나 더 보고 가려고 다른 직원들이 나 가고고 혼자 남아 일을 하고 있었다. “따르릉, 따르릉”그 시간에 전화가 올 곳도 없었으나 이상하게 받고 싶어 받고는 “00실업입니다”하였으나 “............”상대방은 한마디도 안하고 묵묵부답으로 있더니 “뚜~뚜~뚜”전화를 끊은 것이었다. “참 미친놈도 다 있군.”수화기를 놓으며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똑! 똑! 똑!”노크소리에 “누구지 이 시간에, 들어와요”하고 말하자 “아저씨 저예요”고개만 살짝 들이밀고 하림이가 방긋이 웃었다. “응, 하림이구나, 미란이는?”현태가 일어나며 말하자 “걔는 친구들과 놀아요”하며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자 “그런데 웬일?”의아스러워 묻자 “아저씨 보고 잡아서”하며 얼굴을 붉혔다. “이놈이 아저씨 놀리니”현태는 하림이의 볼을 살짝 잡고 흔들었다. “정말 저 아저씨 보고 싶었어요.”하는 것이 아닌가. “허~허! 이놈아 난 네 친구 아빠야, 일단 앉아”소파에 앉으며 말하자 “네”하고 말을 하더니 건너편에 앉는 것이 아니라 현태 옆에 나란히 앉는 것이 아닌가. “그래 무슨 일이지?”하고 다시 묻자 “정말로 저 아저씨 보고 잡아서 왔어요”하는 것이 아닌가. “허~허!”현태는 어이가 없어서 너털웃음을 지었다. “농담 아니어요, 아저씨 저 진자로 아저씨 좋아해요”하림이는 현태의 어깨에 고개를 기대고 말하였다. “이놈이 그래도”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 “아저씨 저 안아주세요, 네~”하며 현태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순간 현태는 하림이의 행동이 장난이 아님을 직감하였다. 그러나 딸아이의 친구란 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에 당황스러웠다. “아저씨 절 가지세요, 네”현태의 품으로 더 파고들며 애원을 하였다. “하림아 이럼 안 돼”하며 밀었으나 오히려 더 파고들었다. “아저씨 어서”하림이는 물러서기는커녕 오히려 현태의 손을 당겨 자신의 젖가슴에 얹었다.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전개되었으나 처녀의 젖가슴에 손이 닿자 현태는 자신도 모르게 좆이 발기가 됨을 알았다. “아저씨 저 아저씨 생각만 하면 잠도 안 와요”현태의 손이 자신의 젖가슴에서 머물며 떨림이 느끼자 하림이가 올려다보며 말하였다. “.........”순간 놀라고 말았다. 하림이의 눈에는 영롱한 이슬이 맺혀져 있었다. 생판 모르는 사람과 한 번 만나서 바로 즐기고 헤어지는 시대라고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딸아이의 친구를 아무리 자기가 좋다고 하지만 감히 안을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현태는 고민에 빠져야 하였다. “아저씨 저 한 번도 경험은 없어도 동영상으로 봐서 할 줄 알아요”하는 말이 체 끝이 나기도 전에 하림이의 떨리는 손이 현태의 바지 지퍼를 내렸고 순식간에 현태의 발기된 좆이 그 모습을 들어내자 하림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머리를 숙여 입으로 넣고 빨면서 현태를 올려다보며 환하게 웃었다. “..........”어이가 없었다. 그러나 꿈은 아니었다. “아저씨 좋아?”하림이가 눈을 감고 있는 현태를 보고 묻자 “하림아 관두자”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 “싫어 아저씨도 좋으면서”하더니 다시 입에 넣고 빨면서 흔들었다. 도저히 어떻게 손을 쓸 방법이 없었다. “하림아 나와 빼”현태가 좆물이 나오려 하기에 놀라며 하림이의 고개를 밀었으나 하림이는 기어이 현태의 좆을 입으로 빨며 마구 흔들었다. “웩!”하는 구토는 현태가 신음과 함께 좆물을 하림이 입으로 발사가 되는 순간 나왔다. “꿀~꺽! 뚤~꺽! 꿀~꺽!”하림이는 현태의 바지에 조금의 좆물을 흘리고는 나머지를 목구멍 안으로 삼키면서 얼굴을 찌푸렸다. 여기에서 더 전진을 한다면 두고두고 후회를 한다고 생각을 한 현태는 하림이가 입에서 좆을 빼자 벌떡 일어났다. “이제 그만 가”현태가 강한 어조로 말하자 “싫어, 내 순결 아저씨에게 주기 전에는 사무실에서 안 나가”하더니 치마 안의 팬티를 벗었다. 도덕적으로 생각을 하나 인간적으로 생각을 하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하림이는 아예 치마까지 벗고는 소파에 누워 현태에게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이 안 났다. “아저씨 어서”하림이가 두 팔을 벌리며 애원을 하였다. “하림아 이 정도로도 만족한다, 여기서 더 나가면 언젠가는 후회한다, 응, 어서 옷 입어”오히려 현태가 애원을 하는 입장이었다. “싫어 얼마나 망설이다가 한 결정인데 포기 못 해, 어서 안아 줘”마무가내였다. “난 네 친구 아빠야, 알지?”팬티와 스커트를 던져 하체를 가려주며 말하자 “나, 아저씨 힘들게 안 하고 욕심 안 부릴게, 어서 안아”하자 “그게 문제가 아니야, 너의 미래가 문제지, 어서 입어”하고 말하자 “좋아, 아저씨가 정말로 나 안 안으면 미란이에게 오라고 하고 이대로 있을 거예요”하더니 전화기를 꺼내는 것이었다. “안 돼”놀라며 휴대폰을 빼앗으려는 순간 “어서 안아”하림이가 가까이 온 현태의 상체의 넥타이를 잡아당겼다. “바지 벗어 어서”혁대를 풀어버렸다. “헉!”어이가 없었으나 넥타이를 잡혀 꼼짝을 못 하였다. 숨이 막혔다. 하림이는 넥타이를 잡고서 당기며 현태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더 당겨 자기 몸 위에 포개지자 그 때야 잡은 넥타이를 놓고 끌어안았다. 발기가 된 현태의 좆은 주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발기가 되어 하림이의 보지 둔덕의 촉감을 즐기고 있었다. “아저씨는 가만있어”하더니 하림이가 손을 밑으로 내려 현태의 좆을 잡는가 싶더니 “에~잇! 악!”하림이는 현태의 좆을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대고 힘주어 엉덩이를 들어 자신의 처녀막을 찢게 만들었다. 어이가 없는 일이 또 벌어졌으나 이미 현태의 좆은 하림이 보지 깊이 삽입이 된 상태였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놀라며 그냥 있었다. “아저씨 전 참을 수 있어요, 하세요, 네”하림이는 억지웃음을 짓고 있는 것이 분명하였다. 두 눈에서 흘러내리는 고통의 눈물이 그 것을 증명하였다. 현태는 빡빡한 느낌이 좆으로 전하여 왔으나 도저히 펌프질을 할 엄두가 안 났다. “아저씨 어서”그러나 하림이는 현태의 목을 끌어안고 계속 독촉을 하였다. 지금껏 살면서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단 한 번도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라고는 안 한 현태가 아닌가. 두려웠다. 어떻게 수습을 할 수도 없었다. 현태는 비록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찌하였던 간에 딸아이의 가아 친한 친구의 순결을 없앤 것이라고 생각하니 무섭고 떨렸다. “어서, 응, 어서”하림이의 재촉 때문인지 현태의 좆은 하림이의 보지 안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다. 마누라와 어제도 하였지만 그 기분과는 판이하게 달랐다. 하기야 거의 이십년 넘게 쑤셔댄 보지 구멍과 이제 막 처녀막을 깨트린 아가씨와 비교를 하는 그 자체가 틀렸는지 모른다. “아저씨 천천히 하세요, 아파요”하림이가 손등으로 눈물을 닦으며 말하였다. “응”현태는 아주 조심스럽게 펌프질을 하였다. 처음으로 남자를 받았으니 얼마나 고통이 클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내에게도 받지 못한 처녀막을 놀랍게도 딸아이의 친구로부터 받았으니 그 감격은 말로 다 표현을 할 수가 없었다. 이왕지사 벌어진 일 이제는 후퇴를 할 곳도 없고 숨을 곳도 없다고 판단을 현태는 하기에 이르렀다. 하림이는 고통을 참기위하여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감고 있었다. 이래서 남자들은 영계를 찾고 또 숫처녀를 찾는 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위험하지?”그렇게 오래 버티지를 못 하고 종착역이 눈앞에 오자 물으며 좆을 빼려하자 “아저씨 오늘은 안전해, 안에 싸”하림이가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더 당기며 또 두 손으로 현태의 엉덩이를 힘주어 당겼다. “그...그래, 으~~~~~~”현태는 기어이 딸아이의 친구인 하림이 보지 안에 좆물을 뿜었다. “아~흑, 뜨겁고 아파”하림이가 눈물을 흘리며 기쁜 표정도 아니요 슬픈 표정도 아닌 어정쩡한 표정을 하며 현태의 좆물을 받았다. 그런 일이 있고서 현태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딸아이는 물론 마누라 얼굴을 보기에도 미안한 마음을 가졌다. 그러나 하림이는 전혀 다른 행동으로 현태를 곤욕스럽게 만들었다. 걸핏하면 친구이자 현태의 딸아이인 미란이에게 놀러 와서는 늦게까지 놀다가는 같이 잔다며 현태의 집에 머물다가는 미란이가 잠이 들면 살금살금 나와서는 안방의 동정을 살펴보기도 하고 현태의 마누라가 잠이 든 것을 확인을 하였을 경우에는 현태를 살며시 불러서 현태의 서재나 거실에서 섹스를 하자고 애원을 하였고 현태는 딸아이나 마누라에게 발각이라도 나면 곤란하다고 하였으나 막무가내로 하림이는 요구를 하는 바람에 가족들이 잠에서 깰까 두려운 나머지 그에 응하여야 하였다. 또 평소에는 현태에게 사무실에서 기다리라고 하고는 찾아와 섹스를 하였고 일요일이나 주말 아니면 공휴일에는 사전에 약속을 하여 밖에서 만나 점점 섹스의 묘미에 빠져들어 현태로서는 점점 더 힘이 들었다. 하림이에게 더 이상 이렇게 지내면 곤란하다고 애원 반 협박 반으로 말하였으나 더 이상 힘들게 안 하겠다며 하림이는 계속 만날 것을 오히려 부탁을 하였다. 마누라에게 미안하고 딸아이 얼굴을 볼 면목도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 길을 벗어 날 방법을 현태는 독자에게 묻고 져 한다. 과연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 일을 하림이도 힘이 안 들고 현태도 인간의 도리 안에서 풀어야 할지 조언을 부탁한다. 더더구나 비록 숫처녀는 아니었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현태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 마누라와 이혼은 싫고 또 설령 이혼을 한다 하더라도 하림이와 살림을 사는 것 역시 현태는 바라지 않은 것이 현태의 본심이다. 어떻게 인간으로서 딸아이의 친구와 새살림을 차리겠는가...... 답은 당신이 주어야 합니다.
  • 대일밴드 - 단편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0 조회수
    A
    한때 미국 LA에서 지냈던 적이 있다. 그날은 일인당 20불씩 걸고 한국 유학생과 일본 유학생간의 친선 축구 경기가 있었다.. 여러분도 그렇겠지만 원래 우리 된장들은 뭘 해도 일본에는 지면 안된다는 것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잘 안다. 그깟 20불이 문제가 아니다. 그날의 혈전을 위해, 우린 일주일 전부터 매일 오후에 모여서 체력 및 조직력 강화를 위한 지옥 훈련에 돌입했다. 말보로와 데낄라에 찌들었던 몸이 하루아침에 박지성표 체력이 될 수는 없겠지만, 10분 뛰고 50분 휴식이라는 강훈련으로 우리는 승리를 위한 담금질을 했다. 훈련이 끝날 때 쯤엔 초죽음 상태였다. 그리고 우린 늘 밤이 되면 그 고통을 잊기 위해 또 말보로와 데낄라를 찾곤 했다. 결전의 날... 파파팍!!! 시작과 동시에 축구화 밑으로 섬광을 번뜩이며 가공할 만한 달리기로 왼쪽 사이드를 침투하던 나를 상대팀 수비수가 깊숙한 태클로 저지했고 그기에 걸려 넘어지는 와중에 낙법을 시전하려 했으나 말보로가 갈아먹은 2%의 근력부족으로 그만, 패댕이가 쳐졌다. 씨퐁~ 결국 경기시작 3분만에 나는 교체되었고 그토록 고통스러웠던 지난 일주일의 지옥훈련이 뇌리를 스치며 내 눈가엔 이슬이 아주 살짝 맺혔다. 응원을 한답시고 운동장에 나왔던 지연이와 왠 여자애가 뛰어왔다. 지연: 오빠..괜찮아?? 빅부라더: 어?? 응..괜찮아. 발목이 조금 삐었나봐. 근데..누구니? 지연: 아, 이친구 내 일본 친군데, 오늘 같이 응원 왔어. 인사해 오빠. 빅부라더: 워 아이니. 나는 그때만 해도 워 아이니가 일본말로 사랑합니다 라고 알고 있었다. 다시 생각해도 살짝 쪽팔린다. 카에: 하이~ 나와 카에는 그렇게 처음 만났다. 큰 눈과 약간 도톰한 입술, 일본인이면 누구나 갖고 있을 법한 덧니 두개. 키는 163 정도에 몸무게는 50에 약간 못미쳐 보였고, 무엇보다 빵빵한 가슴과 미끈한 다리는 참으로 착했다. 얼굴의 전체적 분위기는 약간 뇌살스러우면서도 큐트한 이미지였다. 한마디로 참으로 박음직 스러웠던거다. 지연이와 카에는 다시 경기에 집중하고 나는 부어 오르는 발목을 가방 위에 올리며 드러누웠다. 순간, 카에의 짧은 스커트 속으로 하얀 팬티가 보이고 부어 오르는 발목으로 향하던 나의 적혈구들은 갑작스런 집합 소식에 내 자지로 몰려들었다. 순간 7~8인용 텐트처럼 솟아오르는 반바지를 숨기기 위해 헛기침을 하며 돌아눕는다. 지연: 오빠 많이 아픈거야? 카에가 내 옆에 쪼그려 앉으며 내 발목을 만진다. 순간적으로 나의 동공은 더 확대되어 그녀의 하얀 엉덩이로 빨려 들고 적혈구들은 더더욱 가속을 하며 내 자지로 빨려 들었다. 빅부라더: Please…don’t touch, Kae. 하며 텐트를 숨기기 위해 더 돌아눕는데, 아마도 그녀들은 내가 너무 아파서 그런다고 생각했나 보다. Kae: I am sorry. I didn’t know you hurt that much. 지연: 오빠 안되겠다. 내가 데려다 줄께. 빅부라더: 어. 그래. 그래줄래? 그녀의 차에 올라 기숙사로 오는 길에 잠시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동네가 낯선 것이 카에 집인 모양이다. 빅부라더: 내 기숙사에 데려다 줘. 나 이젠 괜찮아. 지연: 멀리 타향에서 아픈게 얼마나 서러운 건데.. 내가 있다가 약속이 있어서 카에한테 부탁했어. 카에도 괜찮데. 그냥 여기 있어. 빅부라더: Kae, I am really OK now. I wanna go back to my dorm. Thanks anyway. Kae: I think you need my help now. Your foot needs a treatment and I have something to do that. 어차피 가봐야 혼자 있을 기숙사였고, 귀여운 카에가 싫지는 않았기에 그냥 수긍을 하고 그녀의 집에 들어갔다. 여자 둘이랑 같이 있을 경우와 혼자 있을 경우 둘중 하나를 고르라면 무얼 고를지 너무나 뻔하다. 지저분하다고 들어왔던 일본 여자애들의 방치고는 정말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연이가 욕실에서 뜨거운 물을 대야에 담아오며 수건으로 내 발목을 뜨겁게 해준다. 느긋이 올라오는 시원한 느낌도 좋지만 자지로 스믈거리며 몰려드는 적혈구에 당황한 나는 애써 태연함을 찾는다. 아..너무 나른한데…고마워 지연아..나 갑자기 피곤이 몰려온다. 라며, 살짝 자는 척을 해본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내가 깜박 잠이 들었나보다. 정신을 차려보니, 지연이는 온데간데 없고, 카에가 베시시 웃고 있다. 빅부라더: Oops..I am sorry..I think I was too tired. Kae: Yeah, you must be. You snored much… 지연이는 약속 때문에 나갔다고 두세시간 있으면 데리러 올거라고 한다. 몸이 안좋았는지 내 몸은 땀에 젖어있었고, 카에는 자기는 괜찮으니 나만 괜찮으면 샤워를 하라고 했다. 금방 그녀가 썼는지 아직도 거울엔 습기가 어려있었고, 처음 본 여자의 집에서 샤워를 하는 것에 묘한 느낌이 일며 샤워를 한다. 똑똑..하더니 자기 남자 친구것처럼 보이는 반바지와 셔츠를 내 준다. 순간, 묘한 느낌에 딸딸이라도 쳤더라면 국제적 쪽팔림에 어찌됐을까를 상상하며 싸해진 마음을 쓸어내리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식탁 위에 샌드위치랑 샐러드가 보였다. 난 자연스레 식탁에 앉으며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보면 오해하겠다고 말했다. 카에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얼마 전에 깨졌다며 쌩긋 웃는다. 그녀의 덧니가 귀엽다. 그리고 고맙다. 그녀는 내 옆으로 와 내 발을 잡고, 축구화 스파이크에 긁혀 불그레해진 내 발목에 대일밴드 같은 걸 대 준다. 저 밴드 하나가 얼마나 대단한 효과를 발휘할 지는 모르지만, 그녀가 내 발목을 잡아 자기 허벅지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나는 저 대일밴드 백개 발라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간단한 요기를 하며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고, 멀리 타국에 혼자 떨어져 사는 외로움은 서로에게 아주 쉽게 마음을 여는 게기가 된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요즘엔 더 보고 싶다며 소리 없이 울고 있는 카에를 나는 가볍게 안으며 곧 괜찮아질 거라며 그녀를 위로하고 있었다. 내 손은 그녀의 등을 토닥거리지만 내 가슴은 그녀의 가슴을 느끼려 모든 세포가 초긴장상태를 유지한다. 제법 한참을 훌쩍거리던 그녀가 잦아들 때쯤, 그녀가 기댄 내 어깨엔 알 듯 모를 듯 열기가 피어 올랐다. 우리의 숨소리는 서서히 거칠어져 가고, 나는 살며시 고개를 틀어 그녀의 귓볼에 입술을 댄다. 불에 댄 듯 뜨거운 그녀의 귓볼은 나를 더욱 조급하게 만들고, 나는 용기를 내어 그녀의 귓볼을 살며시 빨기 시작한다. 거절할 리가 없다. 그녀가 달아 오르는 것을 느낀다. 그녀는 잠시 몸을 움츠리더니 고개를 들어 나를 본다. 나와 그녀는 서로의 눈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다. 그녀의 눈이 잠시 흔들리고, 곧 우리는 키스를 한다. 내 혀로 그녀의 입술을 아주 부드럽게 핥는다. 최대한 부드럽게, 마치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혀 끝으로 떠내 핥듯이 그녀의 입술을 핥는다. 그리고 천천히 그녀의 입술에 포갠다. 내 혀로 그녀의 입술을 갈라 그 안에 있는 그녀의 혀를 조심스럽게 찾는다. 그녀도 수줍은 듯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내 혀를 빤다. 한참을 조심스럽게 키스하다 우리는 떨어졌다. 그녀와 나, 우리는 또다시 서로의 눈을 바라본다. 거짓말처럼 동시에 옅은 미소를 짓는다. 마치 영화 "스캔들"에서 배용준 말처럼 통한거다. 그녀가 내 목을 거칠게 감아오고, 난 그녀의 허리를 거칠게 감는다. 쯥쯥거리며 그녀의 입술을 빨다가 내 혀를 깊이 집어넣는다. 헛 하는 바람소리를 내며 조금의 미련도 없이 내 혀를 받아들이고 한바탕 얽힌다. 서로 타액을 더 빨아먹으려고 엉키고 또 엉킨다. 그녀의 셔츠안으로 집어넣은 내 손은 브레지어를 밀어 올리고, 빳빳해져가는 그녀의 유두를 느끼며 약간의 힘을 실어 그녀의 가슴을 주무른다. 그녀 잠시 얼굴을 찡그리더니 더욱 거칠게 내 혀를 빤다. 나도 거칠게 움직이며 나 역시 더욱 흥분되었음을 표현한다. 나는 그녀의 브레지어를 풀고, 셔츠를 들어올린다. 그녀는 손을 들어 나를 돕고 나는 그녀의 가슴을 보자마자 한입 크게 베어 문다. 곧 혀를 곧추세워 그녀의 가슴 언저리를 긁어간다. 유두를 중심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시작해서 점점 더 작게 원을 그린다. 그녀의 유두에 가까워질수록 내 혀는 더 부드럽고 더 천천히 움직인다. 결국 내 혀는 그녀의 유두에 도착하고, 나는 어린 애기처럼 할짝할짝 핥다가 갑자기 거칠게 잘근잘근 씹는다. 아흑~ 그녀는 허리를 크케 튀기며 큰 신음소리를 낸다. 전기가 오나보다. 반대쪽 가슴을 핥아내는 동안, 내 한 손은 어느새 그녀의 비림을 수색하고 있다. 많지는 않지만 적당하고 보송보송한 수풀은 그녀의 습지를 잘 숨겨두고 있었다. 그녀의 옆구리를 따라 내려와 골반뼈를 앙증스럽게 씹어준다. 아..하이…. 간지럽다는 듯 몸을 굽이쳐보지만, 난 곧 골반뼈를 타고 내려와 그녀의 무릎을 내 혀로 핥았고, 그녀는 기다란 허벅지를 쭈욱 뻗는다. 긴 선을 그리며 혀로 쓸어가는 허벅지는 아주 매끄럽다. 그녀는 기대 반, 불안 반으로 자꾸 고개를 들어 나를 본다. 그녀의 눈을 빤히 보면서 내 한 손으로 그녀의 수풀을 헤친다. 씽긋 웃어 보이며 그녀의 선홍색 비지에 입을 댄다. 그녀의 눈에서 내 눈을 떼지 않는다. 일그러지는 그녀의 표정에 나는 더욱 깊이 내 혀를 담그고, 혀 끝을 알짱거리며 마치 도마뱀의 그것처럼 그녀의 질안을 누빈다. 헉….아그그….헉…아잉.. 우리는 계속 눈을 맞추고, 점점 더 커지는 그녀의 흰자위를 보며 내 혀는 그녀의 질벽 주름 하나하나를 정성스레 펴가며 할짝거린다. 내 손은 풍만한 그녀의 엉덩이를 소중하게 감싸고 쓰다듬는다. 아흑..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내 혀를 대는 순간, 서서히 젖어오던 그녀의 습지가 울컥하듯 갑자기 흠뻑 적는다. 내 혀로 그녀의 애액을 그 비림에 골고루 펴 바르듯 곱게 핥아간다. 그녀는 다리를 덜덜 떨며 계속 나와 눈을 맞춘다. 내 혀는 뭍으로 올라와 그녀의 배꼽을 지나고 가슴 한복판을 가르며 그녀의 턱을 핥는다. 곧 고개를 들어 그녀를 바라보며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자 그녀, 잠시 멈칫하더니 스르르 눈을 감는다. 나는 아주 천천히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다리를 벌리고 마치 초보운전자가 처음으로 주차를 하듯 아주 조심스레 넣는다. 그녀의 허벅지가 덜덜 떨리며 내 자지를 받아들인다. 드디어 내 뿌리까지 다 박아 넣고선 그녀에게 말한다. Don’t move..I wanna feel smoothly…Baby.. 격렬한 흥분이 밀려오는건 아니지만 그녀의 따뜻함을 충분히 느끼고, 그녀의 질벽 주름 하나하나가 움직이는 것을 느끼며 그녀 또한 내 사소한 움직임까지 느끼길 바랬다. 가만히 박아둔 상태에서 그윽히 힘을 넣었다 빼본다. Ah..I feel it…I can feel it…oh… 잘금거리며 내 자지를 훑어내는 그녀의 질벽를 느끼며 이제 서서히 왕복을 시작한다. 속도를 높일수록 그녀의 애액은 더더욱 큰 소리로 질척거리며 흥분을 부추킨다. 그녀를 한쪽 다리를 옆으로 돌려, 다시 움직인다. 그녀의 가슴을 사정없이 물어 뜯으며 박는다. 아..아흑… 그녀는 갑자기 몸을 움츠리며 한쪽 손으로 내 팔을 꽉 잡는다. 아…아.. 나 또한 극한으로 치달으며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 그녀의 한쪽 엉덩이와 옆구리, 그리고 가슴에까지 내 정액을 울컥거리며 쏟아낸다. 나는 그 상태로 쓰러져 그녀 옆에 마주 누워 그녀의 이마에 키스한다. 그리고 그녀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등을 토닥인다. 한참을 죽은듯 누워있다가 갑자기 고개를 들어 나를 본다. 그 시선을 피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잠시 마주보다 다시 피식 웃는다. 잠시 이년 허파에 바람이 제대로 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참으로 사랑스럽다.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그녀가 언제 세탁을 했는지 보송보송하고 향긋한 냄새가 나는 내 운동복을 내민다. 사려깊은 여자다. 말로 뱉지 않았을 뿐, 나는 분명히 그것을 느꼈다. 그녀의 그윽한 눈동자가 그랬고, 약간 부자연스러우면서도 들떠 보이던 행동이 그랬다. 나 또한 그러했던 마음을 부정하지 않는다. 우리의 섹스엔 애정과 배려가 흠뻑 베어있었다. 단 다섯시간만에 사랑에 푹 빠진거다. 저녁 늦게 지연이가 왔다. 기숙사로 가는 동안 카에가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 한참 소소한 이야기를 하던 지연이가 갑자기 물어온다. 먹었어? 나는 속으로 씨발씨발을 외치며 내 발목에 붙은 대일밴드를 떼낸다. 사소한 생채기에 붙어 하루 동안에 그 사명을 다하는 대일밴드처럼.. 캐주얼 섹스로 단 하룻동안의 외로움을 털어내는 사랑.. 비록 푸성귀 같을지언정 그 사명을 다한 거 아닐까? 그런데 기분이 왜 이리 엿같지?? 도대체 뭘 바란거야…어??
  • 누드비치에서 생긴일 - 하편

    야설
    1
    0 투표
    1 게시물
    2 조회수
    A
    바다에서 나온후, 집사람이 업어 달라고 해서, 업고 모래사장 으로 나와서, 걸어 올라가는데. 조금 위쪽으로 올라가니, 모래가 무진장 뜨거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