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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친의 이름으로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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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친의 이름으로 “ 아~허~억준아조금 세게 빨어~봐헉미쳐~” “ 엄마…..좋아 ? 응? “ ” 어….좋아.! 미치게 …미치게 좋아 “ “ 엄마 박을 까 ? “ “ 아냐…조금..더…..허억…조금 더 빨아 줘…” 최 성준….나는 27 살의 고시생 이다. 제대 후, 직장 잡기도 쉽지 않고, 2 년 가까이, 고시 공부를 하고 있다. 나 뿐 아니라 내 나이에 모든 미혼의 청년들이 제일 괴로운게 성욕이다. 매일 딸딸이 치는 것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안된다. 누드 사진 같은 것을 안보면 좋겠는데 , 주위에 널려 있는게 쭉빵 미녀들 사진이 여기 저기 널려 있으니 결국 오 형제 신세를 질 수 밖에…. “ 엄마 ..나도 좀, 빨아줘 “ 나는 엄마의 보지를 빨다가 위에서 몸을 180도 돌려 엄마의 입으로 내 좃을 물린다. “ 아~좋아엄마 “ 나는 엄마의 입에다 방아를 찐다. “ 억~~ 주~준아, 너무 깊숙히 넣지마…욱~~~ “ ” 아꼭, 엄마 보지에 넣은 기분이야 ~아~” 돈이 좀, 생겨 매춘을 한번 하고 나면 , 넉넉치 못한 용돈 때문에 한 달을 고생하고 아끼자니 이놈의 정력…짤라 버릴 수도 없고, 딸딸이 참으려 하면 공부가 안되고 그렇다고 얼굴이 변변 한가, 직장도 없지, 기약도 없는 고시생…걸 프랜드가 생길리 만부고, 씨발 거기에 다가 옆 방 1 차 시험 붙은 놈은 어디서 천박 하게 생긴 년, 하나 줏었는지 이 틀이 멀다 하고 새벽에 불러다가 밤새 떡치는 소리를 내고… “ 엄마….엄마….? “ “ 왜….왜 준아….! “ “ 오늘 한번 만 …딱 한번 만 , 보지에 넣으면 안돼 ? “ ” ……준아….엄마 그러면 ,이제 안 온다…그러지 않기로 했잖아 … 똑 바로 누워봐 엄마가 입으로 해줄깨, 엄마 입에다 맘대로 사정해” “ 엄마 오늘은 정말 못 참겠어….한번만 …할깨…딱 한번 …응….” “ 눈 감고 엄마 보지에 넣었다고 생각 하고 느껴 ,입으로 잘 해줄깨 “ “ 아~아~어헉~엄마미치겠어 “ 엄마는 다른 때와 다르게 매우 정성 들여 내 좃을 달래 주고 있다. “ 엄마 ~아~나와~어헉~아~엄마악~~~~” 내 좃에서는 다른 때와 다르게 엄청 많은 좃물이 솟구치고 엄마는 맛있는 아이스 바를 빨어 먹드시 목으로 내 정액을 삼키며 빨아 된다. “ 어머세상에 ~ 준아 딸딸이 안했어 요새 ? “ “ 응…하고 나면 허탈하구…..재미 없어 ! “ “ 공부는 좀, 하니 ? “ “…노력해….근데. 너무 요샌 성욕이 넘쳐..미치겠어 “ 엄마는 주에 한번 반찬 거리며 빨래를 들고, 찾아 온다. 외 아들이 변변치 못해 , 아버지나 주위에 눈치를 보는 것이 가슴이 아파 항상 나는 위해 헌신 하신다. 올해 50 살, 아버지도…아버지가 한량이라 맘 고생을 많이 하고 사신다. 독산동에 아파트 단지 에서 미용실을 하는데 , 처음엔 고전을 했는데, 점점 손님이 늘어 요사인 싱글 벙글 이시다. 아버지도 미용사 이시다. 그러니, 자연이 아버지는 미용 기술을 배우러 온, 처녀들을 따 먹느라고, 엄마를 멀리 하기 마련 이구…. 이젠 어디다 살림을 차렸는지 잘 들어 오지도 않는다. “ 준아..나 갈깨..근데, 어떻하니…너만 그런거니 ? 네 나이엔 다 그런거야 ?” “ 내 나인 다 그렇지 뭐…” ” 자….20 만원…미용실 차릴 때, 빚 때문에 요즘 잘 되두 여유 돈이 없어 어디…안마 시술소 라도 가서 한번 하고, 공부 좀, 열심히 해..간다.” “ 엄마…저…엄마 가랭이 에다가 끼구 한번 할깨…이발소 가면 그렇게 해줘” ” 또….참빨리 해….” 엄마는 누워서 삽입 되지 않게 조심 하라 하면서 내 좃을 잡아 가랭이에 끼운다. “ 헉헉~헉~아~아억엄마~아좋다억나온다~” 매일 딸딸이 에 열중 하던 어느 날, 어제 엄마가 왔다 갔기 때문에 나는 누구도 찾아 올,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누워서 “성 현아” 의 누드 사진을 들고 딸딸이를 열심히 치고 있는데, 방 문이 갑자기 열리며, 엄마가….. “아!! 아니…너….뭐하니…? “ 나는 막 사정 직전이라 그만 엄마의 질린 얼굴을 보면서도 중지를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말았다. 급하게 닥지도 못하고 팬티를 올리며.. “ 엄…마…..!!!!!! “ “ 너…..뭐야 ?....응……뭐하는 거야…그 사진은 뭐구 ?” 나는 아무 대꾸도 할수 없다. 엄마는 벅에 시선을 둔체 한참을 말씀을 못하신다. 나두….. “ 너 가서 딱고와 “ 엄마에 말에 나는 공동 샤워실로 타올과 속옷을 들고 나갔다. “ 앉어봐….근데…자주 하니…? 건강에 안 좋다던데…” 엄마는 아버지가 미용실로 와 , 용돈을 달라는 바람에 싸우다 갈데도 없어 나 한테 피신을 온거 였다. “ 너 가서 맥주 좀, 사올래…아니, 소주랑, 족발 같은 것, 사와라 “ 엄마와 난, 소주를 세 병이나 비웠다.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에 별로 술도 못 마시는 우리 모자는 과음을 했다. “ 자자…낼, 이야기 하구….피곤 하다..안 취하니..아! 골 아퍼…..” 나는 담배를 물고 밖으로 나갔다. 방으로 들어온 나는 엄마의 모습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술에 취해 더운 탓인지 엄마는 팬티 부라자만 입고 ,코를 걸고 자고 있다. 나는 술이 확 깨며 다시 한번 엄마를 천천히 바라본다. 여자 나이 50….농익은 아름다운 몸매….. 미용일을 해서 그런지 엄마는 나이 보다 아주 많이 어려 보인다. 똑바로 누워 살짝 벌린 다리 사이로 갈라진 보지 라인…… 나는 엄마의 코의 볼을 갖다 대고 눈치를 살핀다. 맥주 한 두잔이 주량인 엄마는 너무 많이 취했나 보다. 나는 우선 불을 끄고 엄마 옆에 누웠다. 나는 엄마의 유방을 가만히 만져 본다. 나의 좃은 한마디로 쇠 기둥 같이 힘을 발휘 하고 있다. 못참갰다. 나는 밑으로 내려가 엄마 팬티를 옆으로 살쩍 당겨 들어 비켜본다…. 오 마이 갓…..엄마의 보지다..검은 털과 껍질 벗겨진 홍합 같은 검은 색의 보지… 나는 손가락으로 살살 음핵을 만진다. 엄마가 살짝 움직인다. 나는 깜작 놀라 팬티를 놓치고 말았다. 고무줄 때문에 튕겨져 엄마의 살을 때리자 엄마가 벌떡 눈을 뜬다. “ 아니`내가 잠 들었 구나…물 좀, 주련…..” 물을 벌컥 벌컥 드리키던 엄마 가 “ 준아….너…그 정도로 힘드니 ? ..” 이리와 ..벗어 볼래 ..괜찮아….엄마가 한번 보고 싶어 그래 “ 나는 못 이기는 체 술기운 에 팬티를 내린다. 정말 내가 생각 해도 대단하게 발기 된, 나의 좃….. 변강쇠가 과연 지금의 나 같을까 … 엄마는 매우 놀라 말을 못한다. “ 아니..너…..넌, 포경 수술도 않했는데..어떻게 이렇게 이쁘게 까졌니 ? “ “ ㅎㅎ 자위를 많이 하면 까잔데요” “ 그래…어휴….” 하며 엄마가 손으로 감아 쥔다. 그 순간 나는 숨이 막히며 엄마에게로 쓰러졌다. 그리곤, 엄마의 유방을 세게 잡는다. “아아~퍼야준아..엄마 아퍼..놔봐…” 엄마는 일어나 앉더니 “ 준아 ..너, 고시 끝날 때 까지 엄마가 도와 줄까 ? ..그대신, 손으로만…” “ 정말! 엄마 ? 해줄거야 엄마 진짜 ?” “ 그대신 잡 생각 말고 공부에 열중 해야해..알았지? “ “응 ..알았어……요….” “ 누워봐 “ 엄마는 내 자지를 잡더니 살살…아래 위로 움직이기 시작 한다. “엄마…아빠도 이렇게 해줘요 ? “ “ 미쳣니…그 인간을 해주게 “ “ 그럼…딴 사람은 해줘 봤어 ?” “ 아니…안 해봤어 “ “ 근데, 엄마는 이발소 있는 안마사들이랑 하는게 똑같해 ㅎㅎㅎ” “ 쓸데 없는 소리 말구 너 아까 사진 보던 탈렌트 생각이나 해 “ “ 아엄마..너무 좋아 아엄마아까ㅡ 엄마 거기..조금 만졌어 “ “ 알어….” “ 어! 알았는데 가만히 있었어 ? 좋았어 ? ㅎㅎ 아엄마 미치겠어 “ “ 자 만져봐 “ 엄마는 한손으로 팬티를 한 쪽으로 잮니다. 나는 엄마 보지를 만지며 사정을 한다. “ 아나와~아악엄`````~마~” 이렇게 시작된 엄마와의 ㅡ정사…. 다음에 오면 꼭, 보지에 삽입을 해야지…. 엄마가 오는 날이다. “ 준아 “ ”엄마….” “ 공부 좀 했니 “ ” 네…근데..잘 안돼..” ”왜 ?...” ” …엄마 한번만…한번만 보지에 넣게 해주면 ..그 느낌 간직 하면 혼자 딸딸이 쳐도 되요..엄마..부탁 이야…” 엄마는 나를 측은히 쳐다 보더니 “ 정말 딱 한번 이다…정말..알았지 “ “와~우~엄마~~~” 엄마는 불을 끄더니 저 구석에서 옷을 벗는다. “준아..서두르지 말구..천천히 해 알앗지 ?” “ 응..알았어요” “ 보지 부터 빨아 줄래 “ 나는 밑으로 내려가 먼저 보지 냄새를 맡는다. 그리고는 포로노에서 본것 같이 항문 쪽 밑에서 부터 혀 로 훌터 올라 온다. “ 아흐~윽준아~헉혀를 넣어봐 ..아~헉아~~~” ” 엄마 지금 넣을 래 “ “ 준아..서두르지 말구 천천히…” “ 싫어 빨리 넣구 싶어 “ “ ㅎㅎㅎ 자 이리와 천천히..살살 넣어 “ “아아 따뜻해..아~악엄마 헉~” “ 준아~헉~깊숙히 넣고 비벼 무겁게 ..아그래그렇게아~~” “ 엄마….어~억~엄마~아~~~” “ 준~여~ㅂㅗ~준아~좀더 빨리 억~~~~” “엄마~나올라 그래….아~” “ 안돼 준아…천천히….아좋아~여보~~~” “ 악나와~아싼다~아~~” 깊은 키스를 엄마와 나누면서… 이렇게 모자에 밤은 깊어 가고….. 다음 날, 일간지 헤드라인 “ 근친을 즐기던 모자 아버지에게 걸려 흉기로 살해 당하고 아버지는 자살 자해로 중태 ”
  • 근친여행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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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와 동생을 등에 들처업고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왔다. 엄마는 자신의 딸과 남편의 모습에 감동을 했는지 그 자리에서 풀썩 주저 앉았다. 그리고는 흐느껴 울었다. 그날 밤.... 나는 엄마와 함게 동생과 아빠를 간호하며 정신이 깨어나기만을 기다렸다. " 아들아.. 졸리면 눈좀 붙여라. 엄마가 간호하면되니까... " " 아니야. 엄마 졸리면 어서 자. 내가 졸리면 엄마 깨워서 교대하면 되자나. " 엄마는 알았다고 하면서 큰 바위 옆의 작은 틈에 몸을 뉩혀서 잠을 청했다. 그옆에는 외삼촌이 자리하고 있었고 그 옆에 외숙모가 누어서 잠을 청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 나는 아빠의 이마에 물수건을 올려드리며 어서 일어나시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외숙모가 소변이 마렵다며 숲속으로 외삼촌과 함께 같다. 나는 그려려니 하고 앉아있었다. " 아... 아... 음.... " 숲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나의 몸은 경직되어 귀만이 그쪽을 기울이고 있었다. " 아... 여보... 사람들도 아직 안자고... 이러며... 여기서... " " 당신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알어? 응? " 외삼촌은 외숙모에게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아냐며... 외숙모의 몸을 건들이는거 같았다. " 아직 소변도 못봤어... 음... 여보... " " 그냥 하면서 싸... 이따 물에가서 씻으면 되자나.... " 나의 자지는 순간 엄청나게 발기되어 하늘을 향해 벌떡일어섰다. 내 앞에는 동생이 있었는데 뒤를 보니 엄마는 바위틈에서 꿈쩍을 하지 않는것을보아 잠이 들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의식이 없는 동생의 가슴을 만졌다. 동생의 가슴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만지면 참 말랑 말랑 하고 좋았다. 따뜻한 느낌이 전해졌다. 손을 밑으로 내려 동생의 보지 둔턱을 어루 만졌다. 바지속의 팬티안으로 손을 넣었다. 따뜻했다. 솜털이 자라있어 너무 좋았다. 동생의 젖꼭지에 가볍게 키스를하고 보지의 계곡을 따라 손을 내여 보지 구멍까지 갔다. 청바리를 입고 있어서 그리 수월하지만은 않았다. " 아...! " 외삼촌이 외숙모의 보지에 자지를 삽입한듯했다. 외숙모의 외마디 신음 소리가 들렸다. 탁! 탁! 탁! 아마도 뒤로 해서 엉덩이를 뒤로 하고 외삼촌이 뒤에서 박는가 보았다. 엉덩이에 삼촌의 자지부위가 닿는 소리가 들려왔다. " 음... 음... 아... 아... " 외숙모의 신음소리는 나에게 정말 아찔할만큼 야했다. 외숙모는 색소리가 너무 야했다... 흥분되어서 질질 쌀만큼... 동생의 혁띠와 자크를 내리고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팬티를 내려 좀더 수월하게 만지게 했다. 아직 동생하고 삽입을 하는 섹스를 해보지 못핵서 이번에는 하고 싶었다. 동생의 하의를 모두 벗기고 그 위로 올라가서 발기된 자지를 조심히 삽입했다. 물이 없어서 자지가 아팠으나 동생을 먹는다는 생각에 얼릉 펌핑 운동을 히작했다. 그런데 동생의 머리가 조금씩 움직이면서 보지안에 물이 흥건하게 생겨나기 시작했다. 동생이 꿈을 꾸나보다 하는 생각에 운동을 계속했다. 동생의 입에서 작은 외마디 신음이 들려왔다..... " 아.... " 나는 동작을 계속하여 동생을 흥분시켰다. 멈출 수 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 나의 머리를 잡는것이 아닌가? 나는 깜짝 놀라 뒤를 바라봤다. 숲속에서 섹스를 하고 나온 외삼촌과 외숙모였다. 내머리를 잡고 잇는것은 외삼촌이였다. "............" " 너 이게 무슨 짓이니? 어떻게 동생에게....! " 그러시면서 나의 뺨을 치셨다. 나는 뺨을 맞고 외삼촌을 꼬려봤다. 아주 무섭게... " 아니.. 이녀석이.. 버릇없게 너 정말 혼나봐야 알겠어? 동생에게 이게 무슨 짓이야! " 외숙모가 외삼촌의 호통에 대꾸를 했다. " 당신은 누나와 하는것은 상관없고 다른 사람은 안된다? " " 아니.. 뭐라고?! " 외삼촌은 외숙모의 말에 깜작 놀라며 외숙모를 쳐다봤다. " 외삼촌... 우리.. 어제 다 봤어요... 엄마와 외삼촌의 섹스를.... " "...............!" 외삼촌은 두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어떻해야 할지 모른느 표정이였다. " 정말? 봤다고? 어떻게..... " " 당신이란 사람... 너무해... 그리고는 나에게 방금 섹스를 원한거였어... 어쩌면 나랑 하면서 누나를 생각하고 있었는지 모르지.... " 외숙모의 말이 끝나자 뒤에있던 엄마가 일어나 말했다. " 우리... 이제 어쩌지.... 흑흑흑.... " 엄마는 울음을 터트렸다. 삼촌이 입을 열었다. " 우리.. 이 사실을 비밀로 하자.. 그러면 되는거자나.. 아무도 모르잖아.. 우리 가족들만 아는 일이자나... " " 당신이 좋아하는 누나랑 살어... 나는 조카랑 살테니까... " 그러면서 외숙모는 나의 옆으로 와서 내 자지를 입에 무는 것이였다. 그리고는 빨리 시작했다. " 다... 당...신...! 왜 이래? " 외삼촌은 외숙모의 행동에 왜 그러냐며 당황해했다. " 외삼촌... 그래요... 어서 엄마를 먹어요. 저는 외숙모와 함께 하겠어요.... " " ...................... " 그때 아빠가 일어나셨다. " 그랬군... 예전부터 이런 집안이였군... 내가 당신을 의심하고있던게 맞았었어... " " 여보! " " 매형! " " 아빠.... " " 누나와 동생... 외숙모와 조카... 이건 무슨 근친 소설에나 나올법한 일이 여기서는 모두 한자리에서 일어나는 군... 그럼 아빠와 딸도 있어야 겠지? " " 여보... 안돼... 이젠 안그럴께... " 엄마가 아빠에게 딸을 먹지 말라며 사정했다. " 왜 우리 이쁜 딸은 이렇게 보지를 보이고 누어 있지? 나보고 얼른 먹으란 말인가? 훗... 먹어주지... " 외숙모는 옷을 다 벗고 나의 위에 올라타서 보지에 나의 자지를 맞춰 쑤셨다... 말을 타고 있었다. 나의 옷을 다벗기면서 말이다. 아빠도 옷을 다 벗고 동생의 옷을 다 벗긴다음 동생을 안은체 동생 보지에 자지를 쑤시고 있었다. 이 장면을 보고 있는 엄마는 어떻해야 할지 몰랐다. 이때 뒤에서 있던 외삼촌이 알몸이 되어 엄마의 한쪽 엉덩이를 꽉 잡았다. 엄마는 뒤를 봤다. " 누나... 우리도... 박으면... " "...........그래... 하자... " " 누나... " 그날 밤은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였다. 서로의 파트너를 신나게 먹은뒤 1시간정도 지나 서로 바꿔가면서 박았다. 몰론 나는 엄마와 동생도 먹었다. 엄마의 보지는 역시 최고로 맛있었다. 쪼일때와 풀어줄때를 정확히 알았다. 동생은 정신을 잃은 체 먹은 거라 잘 모르겠고. 외숙모는 색소리하나는 정말 죽였다. 다음 날 해가 뜰때 까지 섹스만하다가 바다 멀리서 우리를 구조하로 오는 구조팀의 배를 보고 우리는 옷을 입은 뒤 그들에 의해 구출됐다. 그 후로 1년 뒤... 동생은 다시 정신이 돌아왔으며, 그때 우리는 모두 집을 하나 큰걸샀다. 방은 하나짜리 방... 방하나가 30평이 넘었다. 그리고는 우리는 매일 같이 잠을 잔다. 아무나 하고 싶은 사람하고 섹스를 하고 하쪽에선 밥을 먹고 한쪽에선 다른것을 하다가 섹스를 하면 그것을 보다가 같이 흥분해서 애무를 한다. 우리는 그렇게 여름휴가를 다녀와서 이렇게 서로의 몸을 마음데로 가지는 관계가 됐다..
  • 근친여행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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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부드러웠다... 외숙모의 보지안은 엄청나게 쪼여왔다. 아마도 신혼인데 외삼촌이 외근하는 일이 많아서 자주 박지 못해서 인가보다. 아니면 엄마랑 하느라... 그랬을 지도 모른다. " 하하... 음... 아.. 아... " 외숙모는 나의 자지 움직임에 아주 적절히 반응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크게 신음하면 외삼촌과 엄마가 들을 수도 있다는 생각과 불안감에 외숙모가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은체 신음하고 있었다. " 외숙모... 저 처음은 아니지만... 외숙모... 보지는... 너무 맛있어요... 윽... " 나의 허리 움직임이 점점 강해지고 있었다. 외숙모의 수축력도 점점 강해 지고 있었다. 보지의 표면이 나의 자지를 엄청나게 쌔게 물고 있는 기분이였다. 한손으로 자신의 입을 막고 한손으로 나의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자신의 보지에 좀 더 밀착 시키고 있었다. 외숙모는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고 잇었다. 그러면서 입에서는 신음소가 흐르고 있었다. " 아... 아... 아... " 쌀꺼 같은 기분이였다. 외숙모의 자궁안에 싸고 싶었지만, 임신이라고 할까봐 사정하기전에 보지에서 자리를 빼고 외숙모의 배위에 좃물을 발사했다. " 으... 아.... 윽.. " " 좋아? 좋았어? " "..........." 나는 어떤말을 해줘야 할지 몰랐다. 너무나도 쉽게 끝나버린 섹스... " 우리 이제 어떻해요? 외숙모를 너무 사랑하게 됐어요.... 날마다 하고 싶을지도 몰라요... " " 알아... 남편과 너의 엄마가 저러고 있는데... 남편이 일주일에 2~3회 정도는 외근을 하는 사람이라 그때 하면되자나... 이제는 외숙모도 너를 부정하지 않을께... 나를 느끼고 싶을때... 나를 만져.... " " 외숙모... 사랑해요... " 숲속의 두 남녀도 사랑하고 있겠지하는 생각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다. 외숙모를 끌어안은체 그렇게 밤을 보네고 잠을 청했다. 다음날... 우리는 옷을 입고 숲쪽으로 다시향했다. 마치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살아남아서 그들을 만났다는 듯... " 아들아! " " 엄마! " 모자는 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 살아있었구나.. 내새끼.. 흑흑.... " " 여보.... " 외삼촌과 외숙모도 서로 끌어안으며 살아주어서 고맙다는 말을 하며 서로 키스를 나누었다. 그때 왠지 외숙모는 얼굴색이 좋지 않아보였다. 어제의 엄마와의 섹스를 보고 난 후부터 외삼촌에게는 외적으로 사랑한다지만 내적으로 그런 마음이 사라진거 같았다. 그렇게 한참을 서로 살아주어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이산가족이 만나서 우는것처럼 엉엉.. 울다가 정신을 가다듬고 자리에 둥그렇게 앉았다. 구출이 되기 전까지 먹고 살 식량이 있어야 한다는 외삼촌의 말에 따라 나와 외삼촌이 막대기를 하나씩 들고 숲안쪽으로 더 가보자고 했다. 외삼촌이 앞으로 갔고 내가 뒤에서 걸어가고 있었다. 여자들은 그곳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뒤에서 가는데 외삼촌을 막대기로 한대 패주고 싶었다. 엄마를 따먹었다는 생각때문이였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나도 외삼촌의 여자인 외숙모를 따먹었기에.... 조금더 가다보니 토끼 한마리가 보였다. 토끼를 잡기위해 외삼촌과 나는 이리 저리 뛰어 다녔다. 그러다가 폭포수가 있는 곳까지 왔는데 그곳에는 비행기의 잔해가 떨어져 있었다. 그리고 비행기의 중간부분이 보였다. 외삼촌과 나는 그곳으로 달려갔다. 동각이난 비행기 잔해에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모두 죽었었다. 비행기 보관칸에 있는 가방에서 필요한 것들을 빼내다보니 기본식량들이 있었다. 1주일은 먹을 수 잇는 양이였다. 그것을 가지고 나갈려는 순간, 좌석 안쪽에서 많이본 인상이 보였다. 아빠였다... 아빠는 무엇인가를 감싸고 쓰러져있었다. 다리가 심하게 다친것을 보니 부러진 듯했다. 감싸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아빠를 들어보니 동생이 있었다. 동생은 아빠의 품안에 있었다. 둘다 숨을 쉬는 지 확인해 보니... 천만다행으로 죽지는 않았었다. 외삼촌과 나는 그들을 등에 업고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 근친여행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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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햇살과 밝고 따사로운 빛을 받으며 우리가족은 여름 휴가를 떠난다. 몇일 전부터 계획했던 일이라 너무나도 기대된다. 우리가족은 아빠, 엄마, 나, 여동생 이다. 4명의 식구이지만 그 어떤 가족들보다 화목하고 아름답다. 이번여행에는 엄마의 동생인 외삼촌과 외숙모가 함께 가기로했다. 그래서인지 더 기분이 좋다. 무척이나 더운 여름날씨이다. 우리는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위해 집이 대전이라 청주에 있는 청주공항으로 향하였다. 아빠는 자동차를 운전하시면서 계속 흥얼거렸다. 12인승 자동차가 6명이 타고 가는데 엄청나게 흔들거렸다. 엄마는 아빠의 옆자리에 앉아서 아빠와 함게 알지 못하는 노래를 흥얼거렸다. 내동생은 나보다 3살 아래다. 15살. 어제 뭘했는지 차에 타자마자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나는 남들에게 말못할 사실이 한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여동생과의 관계이다. 내 여동생과의 관계란... 어렷을 적, 집에 아무도 없을때였다. 내가 12살이였을때 9살인 내동생을 범한 적이있다. 물론 자지를 넣어서 보지에 삽입하는 정도는 아니였다. 그냥 동생의 보지에 내 자지를 문지르는 정도였다. 그것을 발판으로 집이 비게되면 동생과 내 방에서 문을 잠근체 서로의 성기를 만져주고 했었다. 그래고 지금은 서로의 성기에 혀로 애무해주는 수준까지왔다. 그래서 이번여행이 더욱 기되된다. 동생과의 관계를 즐기기위해서.... 우리 뒷좌석에 앉아서 함께 가고있는 외삼촌과 외숙모는 무슨 잡지 같은 것을 보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있었다. 외삼촌은 올해 28살이고 외숙모는 25살이다. 신혼이라 서로 엄청좋다. 외숙모는 그리 크지않은 키에 날씬하고 풍만한 가슴을 가졌고, 외삼촌은 엄청 키가 크다. 190센치가 넘는 키에 예전에 유도를 해서 몸도 튼실하다. 한참 후에 청주공항에 도착해서 우리는 짐을 내리고 서로의 모습을 보며,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엄마~ 우리 비행기 타는거 맞아? 와! 신난다~!” 동생은 벌써부터 신났나보다. 비행기에 타보는 느낌이 좋은가보다. 나또한 그렇지만...ㅋ “여보, 우리 자리가 맨 뒷자리네요. 하필이면 왜 뒷자리야?” 엄마가 우리자리가 맨 뒷자리인걸 알고 아빠에게 투덜거렸다. “누나는... 그냥 앉아서 가면 되지... 뭐 그리 불만이 많아?” 외삼촌은 엄마의 투덜에 대꾸하며 자리에 앉았다. 사람들이 모두 비행기에 탑승하고 우리가 탄 비행기는 이륙을 했다. 잠시 후.... 남해 상공을 지나는데 비행기가 갑자기 흔들거리기 시작했다. “왜 이러지? 기류가 이상한가?” 사람들은 비행기가 흔들리자 스튜어디스를 불렀다. 스튜어디스는 사람들에게 별 이상없으니 진정하고 자리에 앉아 있으라고 했다. 중간쯤에 서 있던 스튜어디스는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맨 앞의 부스로 걸어가다가 흔들리는 비행기에 중심을 잃고 앞으로 나댕이 쳐졌다. 그러면서 스튜어디스가 입고있던 미니스커트가 엉덩이 위로 올라갔다. 그 스튜어디스는 팬티 라인을 숨기기 위해 T팬티를 입고있었다. 그 모습을 본 나는 모르게 자지가 부풀어올랐다. 변태인가보다.... 나는.... 기내에서 방송이 나왔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 비행기의 조정을 맞은 선장입니다. 저희는 지금 갑자기 생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행기 기체의 흔들림을 느끼고 있습니다. 비상시 안내에 따라....” 여기 까지 방송이 나오는데 갑자기 비행기가 밑으로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위이이잉~ 비행기 안의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으며, 우리 가족들은 서로 부둥켜 안고 있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거 같았다. 그리고 검은 줄기의 어둠이 찾아오고 점차 어두워졌다. 점차... 눈을 뜨기위해 안간힘을 썼다. 그리고 눈을떴다. 밝은 빛이 나를 반기고있었으며 내 신체는 마비된거처럼 굳어있었다. 눈을 떠보니 나는 무엇인가를 알고있는 기분이였다. 외숙모를 안고있었다. 외숙모와 나는 부둥켜안은체 해변가에 쓰러져있었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보니 어떤 섬에 우리 둘만 있는 기분이 들었다. 살려달라고 말하고싶었지만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포기했다. 우선 쓰러져있는 외숙모를 일으키는게 중요했다. 나보다 어른이였고 아는것도 많으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외숙모를 흔들었지만, 외숙모는 일어나지 않았다. 숨이있나 확인해보았다. 후... 후... 숨은 붙어있었다. 죽지 않았던것이다. 정신을 잃은 듯 보였다. 외숙모는 바람치마(동네에서 아줌마들이 잘입는 일명 펄럭이 치마)를 입고 위에는 흰색 기본티를 입고 있었다. 바다에 떨어졌다 파도에 쓸려와서인지 옷이 다 젖어있었다. 그래서 외숙모의 신체가 적나라하게 옷에 붙어있었다. 괜찬은 몸매였다. 나도 모르게 자지가 서오는 것을 느꼈다. 아주 심하게... 침이 꼴깍 넘어갔다. 아무도 없는 섬에 정신을 잃은 여자와 둘이 있다는게 어쩌면 기회였는지 모르는 일이였다. 젖어있는 외숙모의 상체에 손이 갔다. 가슴을 만지니 따뜻한 기분이 들었다. 엄청 풍만한 가슴이라 한손에 잡히지 않았다. 유두를 보고 싶었다. 옆으로 누워있는 외숙모를 똑바로 눕히고 상체를 것어올렸다. 브라자가 나왔다. 외숙모가 입은 브라자는 앞에서 개방하게 되어진 것이라 쉽게 풀수 있었다. 똑딱... 가슴이 모습을 보였다. 분홍색 유두가 나타나자 나도모르게 빨았다. 쪽쪽쪽.... 양손은 가슴을 움켜진체 내 입술로 빨았다. 그러다가 한손으로 외숙모의 보지를 쓰다 듬었다. 바람치마위로 만지니 기분이 새로웠다. 보지를 빨아보고 싶었다. 아니, 빨리 삽입하고 싶었다. 치마를 위로 겉어 올리고 휜색 팬티를 내렸다. 놀라웠다. 외숙모는 털이 없었다. 아주 이쁜 계곡이 모습을 보였고 계곡사이에 작은 봉우리가 살짝 보였다. 손가락으로 갈라진 보지를 만졌다. 갈라진방향을 따라 밑으로 내려오고 보지구멍이 있는 곳까지 다다르자 넣고싶었다. 나는 바지를 벗고 팬티를 무릎까지 내린 뒤, 바로 외숙모의 위로 올라탔다. 그리고 위치를 맞추어 삽입하기 시작했다. 우... 윽... 보짓물이 없어서 잘들어가지 않았다. 너무 쌔게하면 깨어나실까봐 다시 뺐다. 그리고 어떻게 할까하는 고민을 했다. “으.... 음...” 외숙모의 짧은 외마디에 화들짝 놀라 옷을 째빨리 원상복귀시키고 나도 바지를 입었다. “외숙모, 정신이 들어요?” 나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말을했다. “여기가... 어디지?” 정신이 든 외숙모가 몸을 일으키면서 주위를 살폈다. 나는 우리가 여기서 구출되기전에 빨리 따먹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외숙모와 나는 현재 모습을 인정하고, 구출되기 전까지 살아갈 곳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목이 말라왔다. 갈증이 심하게 들고, 나는 외숙모에게 물을 찾아보겠다고 여기서 움직이지 말고 있으라고 말하고 숲속으로 향하려했다. “나도 같이가... 무섭단 말야...” 애가 된거 같은 외숙모는 나와 함께 물을 찾기위해 숲쪽으로 걸음을 향했다. 10~20분정도 걷다보니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우리는 기분이 좋아져 그쪽으로 향했다. 그런데 외숙모가 갑자기 걸음을 멈추더니 앞에 가던 내 손을 잡는 것이였다. 나는 외숙모를 쳐다보았다. 외숙모는 무슨 소리가 난다며 안들리냐고 말했다. 나도 귀를 기울였다. “으으...음...음... 하하...하...아....”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그 신음소리의 여자는 나이가 30대 말에서 40대 초반의 여자 같았다. 우리 엄마 나이 또래 같았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외숙모와 함께 조심히 다가갔다. 큰 나무의 잎사귀를 가르고 보이는 모습은..... 충격이였다. 엄마와 외삼촌이 섹스를 하고 있었다. 엄마의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고, 외삼촌은 정신이 없는 듯 펌프질에 열중이였다. “흠...으... 헉... 헉.... 상준아... 헉...” 엄마는 외삼촌의 이름을 부르며, 외삼촌을 밀어내려했다. “누나... 미안.. 윽... 쪼금만... 윽...” “으...응... 아... 아...” 엄마와 삼촌은 아주 격렬한 섹스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외삼촌이 허리를 휘으며 얼굴을 하늘로 향하고 엉덩이를 부르르 떨었다. 좃물을 싼듯보였다. 외삼촌은 엄마의 위에 푹하고 쓰러졌다. 서로 긴 숨을 내쉬며 쓰러져서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쪽... 쪽... 나는 외숙모의 얼굴을 보았다. 외숙모는 멍하니 그 장면을 보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난 자지가 빨딱 서서 한손으로 자지를 가리고 있었다. “상준아... 비행기가 추락해서 우리만 살았나봐... 남편하고 애들은 어디에 있을까?” 숨을 몰아쉬며 외삼촌에게 물었지만 외삼촌은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끼운체 아무말도 않고 엄마위에 있었다. “누나... 미안해.. 나도모르게 누나가 내옆에 쓰러져있어서....” “괜찬아... 우리는 자주 관계를 가졌자나...” 엄마와 외삼촌은 자주 관계를 가졌다? 이게 무슨 소린가? “일단 우리가 사고가 난거니 구조팀이 이곳으로 우리를 찾으로 올꺼야... 그때까지 생존자가 있는지 찾아보자...” 외삼촌의 말에 엄마는 고개를 끄덕이며 외삼촌과 키스를 했다. 외숙모가 그곳으로 뛰쳐 나갈려고 했다. 나는 외숙모의 손을 잡았다. 외숙모가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모든 것을 포기한 듯 외숙모는 뒤로 몸을 돌아새웠다. 나는 외숙모의 어깨를 감싸고 반대 방향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그날 저녁... 숲속에는 엄마와 외삼촌이 있었고, 바닷가쪽에는 나와 외숙모가 있었다. 밤이되자 파도 소리에 이상한 소리가 겹쳐져 들려왔다. 엄마의 신흠소리였다. 으... 음... 음... 음....으... 나와 외숙모는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그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상하게 만큼 그 소리는 아주 생생하고 크게 들렸다. “누나... 다리 좀 벌려봐... 어두워서 잘 안보여...” “그래... 손가락으로 하지마... 혀로해줘..” 쩝쩝쩝... 쩝... 외삼촌은 엄마의 보지를 빠는 소리가 아주 컸다. 엄마의 신음 소리도 아주 컸다. 으.. 아... 아... 아..아... “누나 보지는 언제빨아도 너무 맛있어... 숙희는 이런맛이 안나거든...” “동서보지가 어떤....데... 아....” 외숙모는 인상이 찡그러지면서 기분이 안좋아 보였다. “누나... 아... 나... 집어 넣을 래... 아...” “상준아... 나도 자지 빨래...” 나의 자지는 하늘로 치솟았다. 외숙모가 볼까봐 다리를 오므리고 앉았으나 반바지를 입은 나는 한쪽 다리 사이로 꼴린 자지가 티어나왔다. 그모습을 외숙모도 보았다. “외숙모....” “..........” 외숙모는 아무말도 없이 고개를 숙이며 나를 보지않았다. 마치 자신을 따먹어달라는 것인 양... 그렇게 고개를 숙였다. 쩝.... 쩝... 쩝.... 엄마의 삿가시 소리가 들려왔다. 외삼촌의 신음소리와 함께... “아... 아... 더 빨리.. 부드럽게... 아...” 나는 외숙모의 옆으로 다가가 앉았다. 그리고는 외숙모의 턱을 들어 나의 눈을 보게했다. “너는... 나의 조카야... 그리고... 너무 어려..” 외숙모의 말이 끝나자 나는 천천히 외숙모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이러면... 우리.. 이러면...” 외숙모의 말이 다시 끝나자 나의 손은 외숙모의 가슴위에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나의 또 한손은 외숙모의 보지위에 있었다. “음... 비밀이야... 누구에게도... 음...” 나는 외숙모의 치마를 겉어 올려서 보지를 만졌다. “아아... 아... 아... 끝까지.. 밀어 넣어...” 엄마의 신음 소리가 들렸다. 나는 외숙모를 바닥에 눕혀서 위로 올라가서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비밀이야... 절대... 알았지?” 외숙모는 나에게 계속 비밀이란 말만 되풀이 했다. 비밀이야... “아아아... 아... 아... 아아...” 엄마의 신음 소리는 우리를 더욱 흥분시켰다. 외숙모의 옷을 다 벗기고 가슴에 내 입술을 묻었다. 그리고 빨았다.... “음.. 음...” 짧은 외숙모의 신음소리가 내 귀에 닿자 나는 양손으로 가슴을 주물러대면서 입술로 외숙모의 유두를 빨았다. 쪽... 쪽.... 나의 자지는 털이 없는 외숙모의 보지언덕위에서 비벼지고 있었으며 내 양손은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고 내 입술은 젖꼭지를 빨았다. “누나... 아... 아... 누나... 아...” 외삼촌이 절정에 다달한거 같았다. “비밀이야... 절대로... 음...” 외숙모의 비밀이야는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잠시 후... “윽... 아....” 외삼촌이 좃물을 싼듯했다. 외숙모와 나는 삽입한번해보지 못하고 애무만했다. 엄마와 외삼촌의 색스에 맞춰서 해야 소리가 덜나고, 들키지 않을텐데... 그러지 못했다. 나는 몸을 일으키려고 했는데 외숙모가 나의 발기된 자지를 잡더니 어서 오라는 신호로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다시 몸을 눕혀서 외숙모의 위로 올라탔다. 외숙모는 흥분이 되었는지 나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입구에 맞춰주었다. 물이 흥건했다. “넣어... 아..” 나는 천천히 삽입을했다. 그리고는 양손으로 가슴을 감쌌다. “아... 외숙모...”
  • 건축학과 황선희 - 단편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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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학과 황선혜 ==== "너, 불합격이야?" "하아~ 일주일 밤샘 ... 삽이다." "어떻해?" "고민이야. 다음 주에는 토익 시험인데." "경철이오빠 불러." "손재주는 별로던데? " "그 오빠는 항상 합격 하거든" "그런데 .. 이거는 훨씬 복잡해서 ..." "미친 소리 고만 해. 건축과 귀신될래?" 설계실 안에서 황선선희와 양경옥이 이야기를 하고있다. 문을 열어놓고 있어서 안에서 하는 말이 다 들린다. 나는 설계실 밖 모퉁이의 창가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선희가 이번 학기 과제인 모델을 만들었는데 불합격인 것 같다. 불합격인 경우에는 일주일 이내에 다시 제출해야한다. 선희 말처럼 내 손재주가 나쁜 것이 아니다. 선희가 만드는 모델 정도는 나도 만들 수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미 만들어져 있으므로, 저것을 보고 만들면 하룻밤 정도면 된다. 여학생들이 손재주가 있어서 모델을 잘 만들 것 같지만, 실제는 안그렇다. 우드락을 썰어놓고보면 치수가 제데로 맞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붙이는 부분을 계산하지 않는 것이 실수의 대부분이다. 또 우리 과에는 여학생보다 남학생이 훨씬 적다. 몇명 안되는 남학생 중에서 설계실에 자주 나타나는 사람은 나 뿐이다. 여학생들이 뭔가 하다가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쉽게 나한테 들고 온다. 선희만 빼고. 나한테 문제는 내 손재주가 아니라 선희이다. 제대하고 복학해서 같은 과에 있는 선희를 알게됐다. 몇번 만났는데 맘에 들어서, 작년 여름에 내가 나랑 사귀자고 했다. 그런데 선희는 다른 남자와 사귀지도 않으면서 내 고백을 씹었다. 그리고나서 지금 까지 나는 아직도 선희를 내 마음에 두고 있다. 그런데 그 일 때문인지 선희는 한번도 나에게 도와달라는 말을 하지않는다. 나도 도와달라고 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가서 도와주지는 않는다. 나도 내 과제 때문에 밤샘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주말동안에 밤샘할 각오를 하고 금요일 저녁에 설계실로 갔다. 가져간 짐을 정리하고 내 노트북을 켰다. 커피를 마시면서 머리 속에서 이런 저런 궁리를 하고 있었다. "경철오빠!" "선희?" 웬일로 오늘은 인사를 저렇게 상냥하게 할까? 보나마나 불합격 받은 그 모델이겠지. 그러나 나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 했다. "부탁 하나 하려구..." "무슨 일 있니?" "이거 좀 봐줄래?" "왜? 잘 했는데?" "김교수님한테 퇴짜야." "흠 ..." "요기 꺾어지는 부분이 도면과 다르다는데 난 이해를 못하겠어." 선희의 실수가 내 눈에 보인다. 그런데 두 부분을 따로 만들어서 붙이면서 실수가 생긴 것 같다. 저것을 다시 고치려면 꼬박 하룻밤이다. 물론 내 손에서. 선희 손에서는 모르겠다. "어떻하지? 지금 동문회에 가야 하는데 ..." "그래? .. 그럼 할 수 없지." 동문회는 거짓말이다. 사실 선희는 마음도 착하지만 몸은 완전 모델 수준이다. 늘씬한 키에 잘록한 허리의 아래와 위에는 엉덩이와 젖가슴이 풍만하고 튼실하다. 얼굴 또한 이국적인 마스크로 이목구비가 뚜렷하면서도 균형이 잘 잡혀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는 지 몰라도 내 눈에는 선희가 퀸이다. 그런데 선희는 어느 남자가 고백해도 받아주지 않는다. 이 일로 온갖 추측이 난무했지만 아직도 불가사의한 것으로 남아있다. 선희만 알고 다른 아무도 모른다. 또 이런 걸 부탁하려면 약간의 애교는 있어도 좋은데, 도도한 선희는 완전 무뚝뚝이다. 이것도 약간은 괘씸이다. 커피 잔이 비워지자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밖으로 나갈 채비를 했다. 절망적인 표정으로 나를 보는 선희를 뒤로 하고 나는 설계실을 나섰다. 기분은 정말 더럽다. 이럴 때는 친구를 불러내서 한잔 퍼야하나? 쉬운 일이 아니다. 주말에 같이 술 마실 친구를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다. 나는 건축과 건물을 나서서 주차장 쪽을 향해서 걷고 있었다. 차를 몰고 정문을 나가느냐 마느냐가 고민이다. 나가면 술이고, 그러면 주말에 과제를 완성시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안나서면 설계실로 다시 돌아가야한다. 그러면 하루밤은 선희 모델과 씨름을 해야 된다. 내 차 주변을 맴돌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이 말의 뜻은 내 머리 속에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서 고민중이라는 뜻이다. "경철오빠!" 어느새 경옥이가 내 차 뒤에 서 있다. "오빠, 왜 그래?" "내가 뭘?" "다른 애들 과제는 다 봐주면서 왜 선희만 무시해?" "돌겠네." "작년에 그 일 때문에 그래?" 경옥이가 만일 이렇게 나오면 난 뚜껑 열린다. 경혹이가 말한 그 일이란 내가 사귀자고 했다가 거절당한 일을 말한다. 아마도 선희랑 짜고치는 고스돕일 것이다. "선희 그 애, 이번 학기에 밀리면 다음 학기에 할 수도 없고 ..." 나는 경애의 말에 대꾸하는 대신에, 내 차의 문을 열었다. 나는 정문을 나가야 한다. 차에 탔다. 그런데 경애가 차의 문을 잡고 서있다. "오빠가 올라가서 봐주면 얼마나 예쁠까?" "나 동문회는?" "오빠 없어도 동문회는 잘해. 선희는 지금 오빠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몰라?" "선의 모델을 왜 나한테 다 뒤집어씌우냐? 내가 그렇게 만들었냐?" "선희가 혼자 일주일 동안 밤샘 해도 힘들다는 것은 오빠도 알잖아." 경옥이는 내 팔을 잡고 나를 차에서 끌어낼 듯이 힘껏 당겼다. 경옥이는 내 팔에 팔장을 끼고 마치 다정한 연인처럼 설계실로 갔다. "어머, 경옥아!" "내가 끌고 왔다." "오빠도 참!" "급할 때는 징징거리면서 매달리기라도 해야지!" 둘이 수다가 시작된다. 경옥이가 피자를 주문했다. 선희는 커피를 끓인다. 나는 노트북을 다시 부팅시키고, 테이블을 치워서 일 할 준비를 해놓는다. 눈길을 선희와 경옥이에게 돌린다. 아슬아슬하게 짧은 반바지에서 주욱 뻗어내린 시원스러운 다리와 빵빵한 엉덩이가 왔다갔다 하면서 눈을 어지럽게 한다. 상처를 굽힐 때마다 덜렁거리는 젖가슴 때문에 숨이 막혀온다. 팔을 치켜 들 때마다 겨드랑이에 있는 털들도 미치겠다. 꽉 째는 반바지에서 볼록 튀어나온 음부때문에라도 내 남성은 이미 껄떡대고 있다. 나는 내 전화기를 들고 화장실로 갔다. 혼자서 해결해야했다. 경옥이가 화장실 밖에서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나도 손을 씻고 설계실로 돌아갔다. 선희와 경옥이가 피자을 먹고있다. 나도 앉아서 몇조각을 먹었다. "먹어야 밤샘도 하지." "이 시간에 피자면 뱃살은 어쩌고?" "이 판국에 살이 문제냐?" "선희야. 모든 여자들 몸이 너처럼 그렇지는 않거든." 우리는 양치하러 우루루 화장실로 갔다. 결벽증은 아닌데도 하루 밤샘을 하려면 나는 양치를 대여섯번은 한다. 밤 10시다. 밤샘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다. 경옥이는 다른 과제 때문에 집으로 가버렸다. 나랑 선희랑 둘이서 이 설계실에서 밤새 있어야 한다. 괜히 생각만으로도 흥분된다. 나는 선희의 설계도를 분석하는 척 했다. 선희가 일일이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모델을 놓고 설계도에 나와있는 부품들의 치수를 재기 시작했다. 사실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지만 여기 저기에서 일부러 고민하는 척 했다. 선희가 무엇이 문제냐고 물었다. 선희와 단 둘이서 이 방에 있고, 또 이렇게 선희가 내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는 기분이 좋았다. 선희에게서 향긋하고 상큼한 냄새가 난다. 또 내 물건이 발기를 해버린다. 나는 손에 든 담배를 선희 보라고 흔들고 설계실을 나서서 휴게실로 갔다. 머리 속이 어지럽고 아직도 정리가 되지않는다. 담배를 피워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내 차에 앉아서 결심을 하고 밤 거리로 차를 몰고 나갔다. 시원한 밤을 달리면서 담배 세개피를 피우고 다시 설계실로 돌아왔다. 선희가 안에 있는 쪽방에서 유리문을 열어놓은 채로 소파에 깊숙히 앉아서 잠이 든 것 같다. 난감한 상황이다. 나 혼자서 해야하나? 선희가 깨어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조용히 보온병에 들어있는 커피를 따리왔다. 껌을 입에 넣고 씹었다. 선희가 자는 방의 유리문을 닫았다. 그리고 심호흡을 깊이 하고 시작했다. 선희는 우드락을 가져오지 않은 것 같다. 내 것을 꺼내왔다. 전부 다시 도면에 나와있는 대로 우드락을 다시 자르기 시작했다. 까다로운 부분을 먼저 자르기 시작했다. 쉽고 단순한 부분을 잘라야 하는데 선희가 나온다. "전부 다시 해야해?" "저거 뜯을 엄두가 안나..." "나 깨우지." "똑같이 만들려고?" "피이~" 나머지 자르는 것을 선희에게 넘겼다. 그리고 나는 접착제로 붙이는 일을 시작했다. 나는 접합부분에서부터 붙여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면 절대로 실수가 생기지 않는다. 내가 하는 것을 선희가 묵묵히 보고있다. 새벽 4시가 돼서 우리는 모두 끝냈다. "나 완전 빡이었네. .. 이거를 45도로 했어야 했는데." "선희 너는 붙일 때 이상한 것 못느꼈었니?" "이거 여덟장 때문에 이걸 통째로 다 다시 했다고?" "그 부분이 접헙부분이라서 한개만 잘못돼도 ..." "그래 ... 오빠, 고마워." 선희가 자리에서 일어서서 내 의자 뒤로 와서 섰다. 선의가 내 어깨를 주무르면서 마사지 하기 시작한다. 선희의 몸에서 이상한 기가 선희의 손을 통해서 내 몸에 전해지고 있나보다. 선희의 손이 내 몸에 닿을 때마다 내 물건이 껄떡대기 시작했다. 머지않아 내 입장이 난처해질 상황이다. 그렇지만 나는 선희에게 고만하라고 말할 용기가 없다. 이 짜릿한 느낌을 절대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선희가 혼잣말로 중얼거리듯이 말했다. "오빠가. 왜 그렇게 빨리 포기했었어?" "내가 몰아붙이는 카리스마가 없잖니." "오빠 허우대는 진짜 멀쩡하거든." "결정적인 때가 오면 숨거나 피해버리고." "한번 들이 댔으면 끝까지 말어붙였어야지!" 나는 지난 날을 후회하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선희가 어깨 주무르는 것을 멈춘다. 그러나 선희는 손을 떼지는 않는다. 나는 우선 심상치않은 분위기를 느꼈다. 그런데 선희의 말에서도 뭔가가 엄청 많이 이상다는 것을 느끼고, 조용히 생각해보았다. 고개를 돌려서 선희를 바라보았다. 나를 보는 선희의 검은 눈망울이 젖은 것 같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섰다. 나는 의자와 책상 사이에서 빠져나왔다. 나는 선희의 눈을 들여다보면서 선희의 손을 잡았다. 방금 전까지 내 어깨를 주무르던 희고 가느다란 손가락들이다. 선희는 그러지 않는데 내 손은 떨리고 있다. 선희가 손을 빼지 않는다. 더 용기를 내서 선희를 당겨서 안았다. 내 숨이 막혀온다. 선희의 모이 내게 전해져온다. 내 두 팔이 선희의 등에 모아져있다. 선희가 거부하지 않는다. 나는 선희의 몸을 당겼다. 선희의 젖가슴이 브레지어의 컵과 함께 내 가슴을 찌른다. 선희의 몸에서 열기가 내몸으로 온다. 아마 선의도 내 몸의 열기를 느낄 것이다. 나는 선의의 입에 내 입술을 포개었다. 갑자기 아찔하면서 까마득해온다. 선희가 견디기 어려운지 읍읍댄다. "읍 으으~ " 내 품에서 선희가 빠져나간다. 그러면그렇지. 나는 후회하고 있었다. 부끄럽고 쪽팔려서 숨어버리고 싶다. 그런데 선희가 말했다. "카리스마랍시고 문을 다 열어놓고 들이대면 어떻해?" 나에게 잠시의 혼란이 왔다. 나는 머엉한 표정이 된다. 답답한 선희가 문 밖으로 사라진다. 한참 후에 선희가 문을 닫고 안에서 걸어잠근다. 그리고 불을 껐다. 그렇비만 쪽방 안의 불이 켜있어서 훤히 다 보였다. 나는 선희에게로 갔다. 우리는 서로를 안았고, 나는 선희의 입술을 빨았다. 선희가 읍읍대면서 입을 피하려는 듯이 자꾸만 턱을 위로 치켜든다. 입을 놓아주고 목으로 내려가서 목의 곳곳에 키스했다. 다시 선희의 입술을 빨으니까 이제 선희의 입이 열린다. 선희의 입 안에 내 혀를 넣어준다. 선희는 자기 입 안에 들어잇는 내 혀를 그냥 둔다. 내 혀가 선희 혀의 밑으로 들어간다. 그제서야 선희가 내 혀를 빨아들인다. 발기한 내 남성 위로 선희의 음부를 오게 하고 나는 선희의 엉덩이를 당겼다. 선희가 흠칫 놀란다. 나는 선희의 티셔츠를 들고 손을 안으로 넣었다. 선희다 또 놀란다. 브레지어를 말어올리고 젖가슴에 손을 대고 꼬옥 누르면서 움켜쥐었다. 손희를 테이블 위에 올라앉게 하고 나는 선의의 젖가슴을 입으로 빨면서 젖꼭지를 입술로 빨아댔다. 선희는 내 어깨에 있던 손으로 내 머리를 당긴다. 나는 선희의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선희가 말했다. "오빠, 여기서?" 우리는 짐을 싸서 설계실을 나왔다. 내 차에 선희를 싣고 나는 모텔로 향했다. 방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우리는 부등켜안고 키스를 시작했다. 한참 후에 선희와 나는 교대로 욕실에 갔다. 내가 욕실을 나섰을 때 선희는 이불을 덮고 침대에 누워 있었다. 에어컨이 빵빵하게 돌아가서 덥지는 않다. 나는 선희에게로 가서 이불을 허리까지 내렸다. 젖가슴을 가리고 있는 선희의손을 들어내고 풍만한 젖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발로 이불을 아예 걷어버렸다. 선희는 나신이다. 나는 선희의 음부로 손을 가져가서 음모를 만지작거렸다. 입으로는 젖꼭지를 빨았다. 선희는 내 귀에 대고 신음을 쏟아냈다. 음모의 숲에서 언덕 아래의 계곡으로 내려가려고 했으나 굳게 닫혀있다. 선희의 허벅지가 열리도록 두 손으로 하나씩 잡고 밖으로 당겼다. 게했다. 선희는 순순히 열어준다. 손으로 허벅지의 안쪽과 음부를 골고루 어루만지다가 입으로 빨았다. 꽃잎부터 시작해서 계곡 깊은 곳까지 모두 빨았다. 지금까지 일년이 넘도록 기대해왔던 순간이다. 나는 모든 것을 제쳐두고 내 육봉을 쑤셔 넣고 싶었다. 선희의 몸 위로 내 몸이 포개졌다. 내 페니스를 동굴 입구에 대고 쑤셔넣었다. 미끄러운 구멍 속으로육봉은 미끄덩 하고 귀두부분이 들어갔다. 뭔가가 약간 걸리는 것 같다. 그런데 힘을 주어서 몇번을 계속 들이 밀어서 깊숙히 박혔다. 내 페니스가 선희의 구멍 속에 들어갔다는 감격에 또 흥분에 내 온몸이 부르르떨렷다. 나도 모르게 그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어헉~ .. 아~" 미끈한 구멍의 속살이 내 육봉을 감아오기 시작했다. 내가 펌프질을 시작했다. 박아댈 때마다 선의의 젖가슴이 출렁거렸다. 머리도 흔들린다. 선희가 코맹맹이소리를 내며 신음했다. "아하~ .. 흑흑~ .. 흐흥~ .. 아항~" 얼마를 정신없이 쑤시고 박아댔는지 모른다. 중간에 몇번씩 젖가슴을 움켜쥐기도 했다. 선희는 처음에는 신음이 터져나오는 것을 참으려고 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나중에는 나오는 대로 모두 내뱉었다. 내게는 무의식중에 선희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었음이 사실이다. 마치 이번 기회에 복수를 하기라도 할 것처럼 무지막지하게 쑤셔대고, 밖고 돌리기를 계속했다. 선희를 엎드리게 하고 뒤치기로도 수셔댔다. 선희는 처음에는 아프다고 앵앵 댔으나 나중에는 그런 기색이 없었다. 다시 눕게하고 또 박았다. 내 페니스가 떨리기 시작했다. 마지막 용트림인가보다. 선희의 신음이 갈수록 커지더니, 질벽이 수축하면서 내 페니스를 당겨가서 조이면서 씹을 듯이 물었다. "아하~ .. 으윽~ .. 아흐흐~ .. 자기야~ .. 흐흑 .. 하아악~" "으흐흑~ .. 으윽~ .. 으윽~" 나도 뒤따라 비명을 질러대면서 더 깊숙히 박아넣었다. 그 순간에 내게서 터져나왔다. 그 순간에 내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껄떡거리면서 다 싼 후에 쑤셔박아둔 채로그냥 있었다. 우리는 옆으로 누워서 서로를 부등켜 안고 서로를 스다듬으며 빨기 시작했다. "자기 카리스마 끝내주네?" "너무 아팠지?" "처음에는 죽는 줄 알았어. 나중엔 괜찮았어." "너 많이 했니?" "어머.. 그런걸 왜 묻고 그래? 오빠만큼 많이 했을까?" "미안해." 그 다음부터 과제가 나오면 나는 항상 두개씩 했다. 하나는 선희 그다음 것은 나를 위한 것이다. 밤새워 모델 만들기는 학교의 설계실에서 하고, 그 다음에는 모텔로 가지 않고 선희의 원룸이나 아니면 내 오피스텔에 갔다. 모델을 만들지 않더라도 선희가 생리할 때를 빼고는 우리는 항상 여기 아니면 거기서 잤다. 그런데 선희에게 불행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웃 방에서 시끄럽다고 주인에게 항의가 너무 심했기 때문에 선희는 원룸에서 쫒겨나야 했다. 그래서 아예 내 오피스텔로 들어와서 나랑 같이 살았다.
  • 21세기 간택령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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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간택 령(揀擇 領) 간택 [揀擇] 임금이나 왕자·왕녀의 배우자를 고르는 일. 조선시대 왕실에서 혼인을 치르기 위해 혼인후보자들을 직접 보고 뽑던 행사이다. 중매혼의 형태가 일반적인 혼례형식이었으나, 태종 때 간택이 제도화되었다. 최초의 간택사례는 1439년(세종 21) 3월 의창군(義昌君) 공의 배우자 선발이었다. 간택의 절차는 먼저 금혼령(禁婚令)이 내려지고 다음으로 처녀·동남의 봉단령(捧單令)을 내린다. 봉단령은 적임자를 가진 집에서 스스로 단자(單子)를 내라는 명령이다. 이 기간에는 양반뿐만 아니라 서민도 혼인을 할 수 없었다. 간택의 자격은 사족(士族)이며, 이씨가 아닌 자, 양친이 있는 자 및 세자(또는 왕자녀)보다 2∼3세 위인 여자(남자)이다. 선발기준은 명문의 후예이며 부친의 지위가 높지 않은 자로 규정했는데, 이는 혈통 좋은 집안을 원하면서 외척의 득세를 꺼리는 의도였다. 간택은 단자를 낸 30명의 후보로 초(初)간택을 하여 5∼7명을 재(再)간택에 보낸다. 여기에서 3명을 선발하고 마지박 삼(三)간택에서 그 중의 1명을 결정한다. 왕실의 이와 같은 제도는 처음의 의도와 달리 정치적 요인, 즉 왕실과의 혼인을 통해 권력을 유지·확대하려는 의도가 팽배하여 세도정치의 부패를 낳게 되었다. 또한 단자를 내는 데 드는 비용 때문에 단자를 기피하게 되었고, 발각될 경우 형벌이 따르게 되어 적령기의 처자를 둔 선비의 집안에서는 큰 부담을 안게 되었다. 참말로 우리 아버지가 운영을 하시는 회사의 임직원이나 종업원 그리고 방계회사에 근무하는 사람들이나 또 중요 거래처 임직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 지금 무척 난처한 입장에서 어찌 해야 할지 몰라 힘이 들 것이다. 모든 문제는 혼기가 찬 내 탓이다. 그 잘난 연애라도 하여서 마누라 감을 구하면 그만일 것을 우리 아버지의 무슨 봇장인지는 몰라도 예전에 우리 조상님들 중에 높은 관직에 계셨던 분들이 많다며 아무 여자나 만나는 것을 금하였기 때문에 올바른 연애 한 번 못 하고 젊고 활기에 찬 청춘을 썩혀야만 하였던 내 신세가 가련하고 측은한 생각이 든다. 내 나이 28인데 9수에 결혼을 하면 안 좋다는 미신 때문에 올해는 무조건 장가를 들라한다. 아버지는 엄마와 상의를 한 끝에 아버지 회사에 간택령을 내렸다 하였다. 참 어이가 없었다. 달나라로 사람이 갔다 왔다 하는 이 세상에 간택령이 다 뭐냐? 장본인인 나도 이해가 안 되는데 회사와 방계회사의 임직원들과 그들의 가족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독불장군인 우리 아버지의 명령을 어기면 그 날로 해고가 된다는 사실을 아는 임직원들은 이상하게 얼씨구나 좋다 하며 눈치를 본단다. 이제 그 속내를 들여다보자. 몇 달 전 난 아버지의 호출을 받고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의 본사로 갔다. 십 여분 회장실에서 기다리자 기획실장이 나를 대 회의실로 안내를 하였다. “에~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거래처 사장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음을 여러분께 밝히는 바입니다. 그 것은 다름이 아니라 나의 큰아들이자 장차 우리 그룹의 최고경영자가 되기 위하여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바로 이놈을 이번 해가 넘기 전에 혼인을 시키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좌우를 살피자 거기에 모인 많은 임직원들과 거래처 임직원들이 무척이나 술렁이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우리 조상님들은 영의정을 비롯하여 많은 대감님을 배출한 집안인데 내 아들의 혼사를 아무하고나 시킨다는 것은 큰 문제인지라 솔직하게 전국에 걸쳐 간택령을 내리고 싶었으나 그렇게는 할 수가 없다고 판단을 하여 우리 그룹의 임직원 및 거래처 사장님들과 임직원 그리고 대리점 사장님들 중에 혼기에 찬 여식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간택령을 내리겠소, 물론 21세기에 무슨 간택령이냐고 반발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요, 만약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이 자리에서 사표를 제출하고 나가도 좋소.”그 말을 경청을 하던 나 역시 크게 놀랐다. “지금은 미국 하버드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배우고 있으며 내년이면 학업을 마치고 영구 귀국하여 우리 그룹의 기획실에 사장으로 제직을 하며 경영수업을 받게 할 것이고 얘와 결혼을 하게 되는 본인의 며느리는 최소한 2년은 우리 집에서 시집을 살면서 우리 집안의 가풍을 익히게 할 것임을 사전에 밝히오, 이에 전 임직원께서는 제 아들의 혼인 문제에 각별한 신경을 써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우리 아들에 대한 자세한 것은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시오”하고는 두 말도 안 하고 회의실을 빠져나갔다. “그럼 방금 회장님께서 말씀을 하신 바와 같이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간택 당사자이신 회장님의 장남께 직접 물어보십시오, 먼저 본인이 간략하게 본인의 소개를 먼저 해 주시죠”기획실장이 말을 하고는 나를 회의석 중앙 마이크 앞으로 불렀다. “죄송합니다, 워낙 공부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변변하게 연애도 한 번 못 하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버님 말씀처럼 하버드에서 경영학 박사 코스를 밟고 있고 내념이면 박사학위를 취득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기타 궁금하신 부분이 계시면 직접 하문을 하시면 이 자리에서 제가 아는 것은 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하고 말하고는 떨리는 마음으로 좌중을 돌아보자 “먼저 기획실장, 우리가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 하죠?”한 임원이 손을 들고 묻기에 “그저 한 군이라고 편하게 부르십시오.”내가 나서서 말하자 “좋아요, 이 자리는 누구의 사위가 될지는 모르지만 딸을 가진 임원이나 모든 분들의 사위 후보라 생각을 하고 한 군이라고 부릅시다, 어때요?”그 임원이 좌중을 돌아보며 말하자 다른 사람들도 고개를 끄떡이며 “그렇게 합시다”하고 말하자 “그럼 먼저 질문을 해 주시죠”기획실장이 웃으며 좌중을 바라보며 말하자 “그래 지금껏 한 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소?”한 사람이 묻기에 “죄송합니다, 아직 한 번도 없었습니다”하고 대답을 하자 “혹시 고자는 아니오?”한 사람이 묻자 “하! 하! 하!”좌중에 모인 사람이 모두가 웃자 “그 것은 간택 후보가 된 아가씨에게 직접 실험을 해 보라고 하시면 어때요?”기획실장이 나를 보고 웃으며 말하자 “그것 아주 좋은 아이디어이군, 역시 기획실장은 어디가 달라도 달라”나이가 지긋하게 든 임원이 웃으며 말하자 “그러나 실험을 하였다 하여 그 것을 빌미로 무조건 혼인을 요청하면 곤란합니다, 더 물어 볼 말은 없습니까?”기획실장의 말에 “그래요 그 이상은 일단 우리 그룹의 임직원 그리고 거래처 임직원들 중에 딸을 가진 분들은 따님의 사진과 따님이 직접 거짓 없이 작성을 한 프로필을 삼일 안으로 기획실에 제출을 해 주시면 회장님과 사모님께서 일단 서류심사를 하시고 그 후에 한 군께서 일대 일로 직접 면접을 보고 간택은 한 달 후 이 자리에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시면 말씀을 해 주세요”기획실장의 말에 “그렇게 합시다, 어떻소?”나이가 지긋한 임원이 말하자 “그럼 그렇게 합시다”하고 일어서기에 “고맙습니다”하고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자 기획실장이 나를 문 입구에 데리고 가 나가는 임직원들에게 악수를 하게 하였다. 어떤 사람은 <우리 딸 잘 봐주게>하는 사람도 있었고 또 어떤 사람은<쩝! 난 딸이 왜 없지?>하고 입맛을 다시는 사람도 있었다. 급하게 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귀국을 한 나로서도 무척 황당하였다. “자~네 엄마와 함께 선택을 한 후보들이다, 보고 일단 한 번씩 만나서 이야기나 해 봐라”5일 후 아버지가 나를 불러 5장의 사진이 붙은 서류를 주었다. 그 후보들의 사진을 보니 어디에 내어 놔도 흠을 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미모요 몸매였다. <윤 하나, 24세 00대학 영문과 졸업, 현제 신부수업을 받고 있음, 00상사 사장의 무남독녀>제일 먼저 눈에 뛴 여자였다. 먼저 이 여자를 만나겠다는 생각을 아버지에게 넌지시 이야기를 하였던 그 날 점심시간에 가까운 시간 기획실장이 나를 만나자는 전갈이 왔었다. 구내식당도 있는데 기획실장은 사무실로 오라고 하였다. “박 실장님 무슨 일입니까?”사무실에는 모두 점심을 먹으러 갔는지 혼자 있었다. “어서 오세요, 앉으시죠.”나보다 훨씬 나이는 많아도 일 년 후에 자신의 직속 사장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기획실장은 깍듯하게 상석을 나에게 권하며 옆에 몇 장의 서류를 들고 앉으며 말하기에 “네, 무슨 일입니까?”조금은 미안하였지만 상석에 앉으며 묻자 “회장님과 사모님께서 다섯 아가씨를 일차로 간택을 하신 것으로 아는데 여기 그 다섯 아가시와 그들의 부모로부터 각서를 받아두었습니다.”기획실장은 진지하게 그 각서라는 것을 나에게 보여주었다. “그래서요?”영문을 몰라 묻자 “오늘부터 직접 면담을 하시거나 다른 짓을 하시더라도 일체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각서입니다”웃으며 말하기에 “다른 짓이란?”뜻을 몰라 묻자 “요즘 결혼을 하고도 이혼을 하며 헤어지는 연유가 거의 성격 탓이라는 핑계가 거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잘 알고 보면 성격 탓이라는 것은 빌미에 불과하고 거의가 속궁합이 안 맞아서 이혼을 한다는 보고서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면담도 중요하지만 상대방과 속궁합이 맞느냐 안 맞느냐를 확인하는 방법은 잠자리를 함께 해 보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잠자리를 한 번 하였다고 그 것을 빌미로 혼인을 하자고 억지를 부리거나 법에 호소하는 길을 막아두기 위하여 이렇게 각서를 받았습니다.”하고 말하였다. 빈틈이 없는 아버지의 술수에 나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알았습니다, 잘 해 보겠습니다”하자 “만나는 장소는 호텔 레스토랑으로 하세요”웃으며 말하기에 “왜? 굳이 호텔 레스토랑이죠?”하고 묻자 “이동이 불필요하기 때문입니다”하기에 “아! 그렇군요, 그럼 가보겠습니다”일어나면서 기획실장의 책상에 있는 사진과 신상명세서 한 장이 눈에 보여 “이건 뭐죠?”그것을 들고 보면서 물었다. “네, 회장님께서 6명의 아가씨를 선택하셨는데 유독 이 아가씨의 부모님만이 각서 제출을 안 해서......”말을 흐리기에 “좋아요, 이 것 저에게 주세요, 한 번 만나겠습니다”하자 “문제가 생기면 곤란합니다”하며 난색을 보이기에 “문제 발생 안 하게 하겠습니다”하자 “그럼 가지고 가세요”하기에 “좋아요”하고는 그것을 안주머니에 넣고 사무실에서 나왔다. 속궁합도 맞춰 보라는 말의 뜻은 알았으나 섹스라고는 단 한 번도 안 해본 나에게는 무척 힘든 간택의 길이 시작이 된 것이었다. 오후 6시 윤 하나와의 약속장소인 00호텔 레스토랑으로 갔다. “반가워요, 윤 하나입니다”예약을 한 자리로 가서 잠시 앉아있자니 사진에서 본 아가씨가 반색을 하며 앞에 오기에 “반가워요, 앉아요”나는 벌떡 일어나 의자를 당겨 앉게 해주었다. “고맙습니다”얼굴을 붉히는 모습이 무척 아름다웠다. “그래 00대 영문과 나오셨다고요?”하고 묻자 “네, 졸업을 하고 미국에 반년 언어 연수도 다녀왔어요.”묻지도 않은 것을 말하기에 “좋아요, 그럼 영어로 대화를 하죠, 어때요?”하고 묻자 “오케이”웃으며 영어로 답하기에 그 때부터는 영어로 대화가 시작이 되었다. “남자를 사귄 경험이 있어요?”나 역시 영어로 말하였다.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이겠죠?”웃으며 말하기에 “섹스는?”바로 핵심으로 들어갔다. “역시 마찬가지 아닌가요?”되려 나에게 물었다. “호~그래요? 난 아직 경험이 없는데....”하고 말을 흐리자 “아빠가 혹시 댁이 고자가 아닌지 확인을 하라고 하였어요”얼굴도 안 붉히며 말하기에 “그래 확인을 해 보겠어요?”하고 묻자 “고자에게 시집을 가느니 안 가는 편이 더 났겠죠?”웃으며 말하였다. “좋아요, 그럼 일단 식사부터 하죠, 뭘 드시겠어요?”메뉴판을 그녀에게 주며 묻자 그녀는 몇 가지 음식을 주문을 하였고 나 역시 간단한 것으로 주문을 하여 와인을 곁들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식사를 하였다. “자, 그럼 고자인지 아닌지 확인을 하러 가시죠”식사를 마치자 먼저 일어나 그녀의 의자를 빼 주며 말하자 “좋아요”하며 일어섰다. 굳이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하라는 기획실장의 말이 옳은 말이라 생각하며 승강기를 타고 호텔 프론트로 가서 방을 배정을 받았다. “먼저 씻으세요”그녀가 방으로 들어서며 말하기에 “아뇨, 레이디 퍼스트 아닌가요?, 먼저 씻어요”하고 말하자 “그럼”하고는 욕실로 들어갔다. “씻으세요”대형타월로 몸을 감고 상기된 얼굴로 욕실에서 나왔다. “네”하고 난 욕실로 들어가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방으로 갔다. “..........”그녀는 시트로 얼굴까지 덮고는 조용히 누워있었다. “고자인지 아닌지 확인 안 해요?”나는 몸을 감은 타월을 몸에서 때고 시트 안으로 들어가며 물었다. “고자인지 아닌지를 눈으로 확인을 할 수 있나요?”그녀가 눈을 흘기며 말하기에 “좋아요, 그럼”말이 필요가 없겠기에 바로 그녀의 몸 위에 몸을 포개고 키스를 퍼부으며 젖가슴을 주물렀다. “스킨십을 보니 초보는 아닌데요?”긴 키스 끝에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초보지만 행여나 하여 동영상 몇 편 봤어요”웃으며 말하자 “그럼”하고 말하더니 그녀의 손이 내 좆을 잡았다. “구멍이 어디죠?”솔직히 구멍이 어디에 어떻게 있는지 몰랐다. “자! 살짝 눌러요”하기에 “에~잇”힘주어 엉덩이를 눌렀다. “흑, 들어왔어요, 아~~”그녀가 나의 등을 힘주어 끌어안았다. 그랬다. 내 좆이 생애에 최초로 여자의 보지 구멍 안에 박혔었다. “감촉이 좋군”웃으며 말하자 “그럼 동영상 본 대로 하세요”내 등을 끌어안고 말하기에 “그럼”하고는 난 동영상을 본 것을 연상하면서 펌프질에 열을 올렸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자위야 간혹 하였지만 자위와는 비교가 안 되었다. “헉...아아..난..못...참겠어...아아..너무..좋아...자기..몸이...”그녀가 도리질을 약간 치며 말하였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신이 났다. “아---악!, 자기야 더 세게. 으---악!, 어서어서 더 깊이 넣어줘.악악”도리질이 점점 빨라졌다. “퍽퍽퍽,퍽-억-억, 퍽퍽퍽, 푸-욱, 퍽-”그녀의 요구대로 깊숙이 찔러주었다. “아아...보지가...꽈악...차는..거...같애...뿌듯해...”그녀가 환하게 웃으며 말하였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미숙한 펌프질이었지만 점점 익숙해 졌다. “아-----------흑!, 학학학, 악, 하학, 좋아 더 깊이 넣어줘. 악!”비록 섹스는 하고 있으면서도 간택 후보에서는 제외를 할 작정이었다. “퍽! 퍽! 퍽! 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나는 윤 하나라는 여자는 선수임을 알 수가 있었다. “아-학, 자기야 나, 나올려고해, 어서 어서 깊이 넣어줘. 아학,학학,”도리질을 마구 쳤다. “퍽퍽퍽, 퍽퍼퍽파-팍파-악.퍽-퍽-퍽, 안에 싸도 돼?”아무리 민형사상 책임을 안 진다는 각서는 받아두었다 하더라도 임신이 되면 곤란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기에 난 펌프질을 멈추고는 윤 하나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물었다. “응 샤워하고 피임했어, 어서 더 깊이 쑤시고 싸”두 다리로 내 엉덩이를 감으며 말하기에 “좋아,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난 가시 펌프질을 재개하였다. “악!, 악!,악!, 학학학, 아 학-아앙,학아항, 같이 싸 나도 나와”애원을 하였다. “퍽-----윽! 억,퍽 퍽 퍽 으~~~~~~”역시 자위하고는 수준이 달랐다. 내 분신은 아낌없이 윤 하나의 보지 깊숙이 뿌리고 있었다. “좋았어?”다 싸고는 좆을 그녀의 보지에서 빼며 묻자 “자기 초보라면서 정말 잘한다, 초보 아니지?”웃으며 물었다. “진짜 초보야, 결과는 나중에 발표하는 것 알지?”욕실로 가는 그녀에게 말하자 “알아요, 좋은 결과 기대해요”하며 욕실로 가더니 간단한 샤워를 하고는 옷을 입고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먼저 나갔다. 그로부터 4일 후 <박 은서 25세 명문 00여대 경영학과 졸업 협력업체 **상사 **지역 총판 사장의 이 녀 중 장녀, 아버지의 직장에서 실무수업 중> 두 번째 후보였다. 서울에서 가까운 지역이라 난 아버지가 빌려준 회사 차로 이동을 하여 00호텔에 시간에 맞추어 당도하였다. 여기서 부터는 서로의 인사나 고리타분한 이야기는 생략을 하겠다. 이야기를 조금 나누고 식사를 마치자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그녀와 아주 자연스럽게 호텔방으로 들어갔다. 레스토랑에서 이야기로는 그녀 역시 남자들과 교재를 하였다고 실토하였다. 샤워를 하라고 하자 나오면서 씻었다며 나에게만 샤워를 하라고 하기에 난 간단하게 샤워를 하였다.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오자 그녀는 역시 침대 위에 누워서 시트로 몸을 숨기고 있었다. “수근 씨 전 제가 올라가서 하는 것을 좋아해요”시트를 들치자 상기된 얼굴로 날 보며 말하였다. “좋아, 그렇게 해”하며 난 침대의 중앙에 누우며 은서의 젖꼭지가 이상하게 빨갛고 또 피멍으로 보이는 것이 보여 이상하게 생각을 하였다. “고마워요”하더니 벌떡 일어나 가랑이를 벌리고 내 위로 오더니 좆을 잡고 자기 자신의 보지에 박았다. “흑! 좋아요, 아~”고개를 숙이며 흥분을 한 눈초리로 나를 봤다. “퍽.. 퍽퍽퍽….퍽퍽퍽퍽!!!!!! 퍽.. 퍽퍽…”나는 하나도 힘을 안 들이고 그냥 있자니 한편으로는 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올라가고 싶었다. “아흐….흑….학학…헉…..아…하 …제 젖꼭지 꼬집어요, 네~”그 대서야 난 젖꼭지에 난 피멍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그녀가 질퍽이는 소리가 나오게 펌프질을 하자 난 그녀의 젖꼭지를 꼬집었다. “아……..흑.. 하.. 흡.. 헉. 아…..흑…아…아아아….흑..더 힘껏”펌프질을 하며 한 손은 내 가슴을 짚고 또 한손은 자신의 젖꼭지를 꼬집는 내 손에 힘을 주어 더 힘껏 꼬집게 유도를 하는 것은 정말로 가관이었다. “아……학…..헉. 헉헉…아아아아!!!!! 아…흑..더! 더!”난 거의 피가 날 정도로 꼬집었다. “퍽퍽퍽…퍼.. 퍽…퍽퍽퍽!!!!!”그녀는 만족을 하는지 격렬하게 펌프질을 하였다. “학!..학!..학!, 어서, 아-학,하하하,아아아아아아”신음에 펌프질은 절묘한 조화를 이루었다. “우…..욱…헉…. 하…학. 학학…..아.. 아앙….흑..”별의 별 취향을 가진 여자가 다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찰….싹…. 퍼….퍼퍼퍽… 퍽퍽퍽!!!! 찰…싹”분탕질은 계속이 되었다. “아…흑…제.. 발…. 더! 더….아………악……..헉.”난 그녀의 젖가슴에서 약간의 피가 비치는 것을 봤다. “질퍽…퍼. 퍽…퍼.. 벅.. 퍼.. 벅…퍽퍽퍽퍽퍽!!!!!!!!!!!!”피를 봐서인지 펌프질은 더 빨라졌다. “아.. 아응….하 학…..학학.. 제.. 발… 더……더… 아…앙….”아픈 표정은 전혀 없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아니 오히려 더 신나게 분탕질을 쳤다. “아……흑.. 아응……하.. 학….아….아앙……아…………..악.! 좋아요!!”대단한 여자라는 생각을 하였다. “퍼……퍽…퍽퍽퍽…….퍼.. 벅.. 퍽!!!”난 힘이 하나도 안 들었다. “아…..흑.. 흑…아.. 하…아….윽…헉…”오직 그녀의 젖꼭지만 힘주어 꼬집으면 그만이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종착역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으나오려고 하는데 어쩌지?”한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말하자 “아….흑….아….흑…..헉...만…..하…학.. ….제. 발.. 조금만 거 힘껏 꼬집어요, 학. 학.”내 말은 들은 척도 안하고 애원만 하였다. “퍽퍽…철퍽…철퍽…퍽. 퍽퍽퍽….철퍽. 퍽퍽퍽!!!!!”펌프질은 막바지에 다다르게 만들었다. “으간다”난 은서의 보지 안에 내 분신을 털어 부었다. “아~좋아요 젖꼭지 힘껏 물어요, 네~”그녀다 내 입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밀어 넣었다. 난 이빨로 조금 강하게 물었다. “아~좋아, 좋아”그녀는 웃고 있었다. “먼저 씻어요”더 이상 안 들어오자 그녀가 나에게서 떨어지며 말하였다. “위험 안 해?”임신이 문제였다. “이것”그녀는 나에게 언제 까 넣었는지를 모를 피임약 껍질을 흔들어 보임으로서 또 한 여자가 간택 후보에서 멀어짐을 알았다. <윤 하림 24세 00대학 음악과 출신 피아노 전공 프랑스 유학 중 00상사 감사 이사 역으로 근무하는 사람의 일남 이녀 중 장녀> 이 여자는 프랑스에서 유학을 하고 있었으나 자기 아빠의 부름으로 급히 귀국을 한 케이스였다. “아빠가 일단 고자인지 아닌지 확인을 하고 오라고 하였어요, 식사 전에 먼저 확인부터 해요”나를 보자마자 대뜸 그 말부터 하였다. “좋아요”거리낄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 난 그녀를 데리고 호텔방으로 갔다. “같이 씻어요, 싫어요?”방에 들어서자 그녀가 한 말이었다. “좋아, 함께 씻어”나의 말이 체 끝나기도 전에 이미 그녀는 옷을 벗고 있었다. “사전에 말을 하는데 요 안에 싸요, 하다가 멈추면 기분 깨어져요”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서도 부끄러운 기색을 안 보이며 말하였다. “알았어, 자 가지”난 그녀를 데리고 욕실로 들어갔다. “어떤 체위 좋아하세요?”그녀가 욕실에 들어서자마자 내 좆을 주무르며 물었다. “글쎄”하고 말을 흐리자 “전 뒤치기 좋아하는데.....”하며 얼굴을 붉혔다. 아버지의 간택령이 떨어지고는 내가 집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섹스 동영상을 보면서 체위를 보는 것이 유일한 일이었다. 간택령이 떨어지기 전에는 공부만 하였는데 많은 것을 배운 탓에 난 뒤치기는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었다. “그도 재미는 있겠지”웃으며 말하자 “그럼 씻기 전에 해요”하더니 욕조의 윗부분을 손바닥으로 짚고는 엉덩이를 내밀었다. “좋아”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좆을 보지 구멍에 쑤셨다. “흑!”그녀가 짧은 신음을 내었다. “...........”넣기는 넣은 것이 분명한데 구멍은 너무나 컸다. 전혀 박은 기분이 안 들었다. “물어줘요? 읍!”하고 힘을 쓰자 조금 넣은 기분이 들었다. 난 몇 번의 펌프질을 하여 그녀의 보지 안에 좆물을 부어주었다. 윤 하림 그 여자도 나의 간택에서 멀어졌다. <이 현주 27세 00대학 조소과 출신 신부수업 중이고 아빠는 본사 전무이사이며 3자매 중 가운데> 간택령이 떨어지고 부모님이 선택을 한 후보 중에 가장 나이가 많은 여자였다. 이 여자와도 호텔 레스토랑에서 만나 가벼운 식사를 하고 호텔방으로 갔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내 품에 안기며 콧소리를 내며 내 좆을 주물렀다. 도저히 샤워를 하고서 하기에는 내 분신이 못 견디게 마구 주물렀다. 난 그녀의 치마를 벗기는 것도 잊고서 급하게 팬티만 벗기고 바로 쑤셨다. 그 여자는 앞에 만난 프랑스에 유학 중에 급히 귀국을 한 여자보다도 더 구멍이 컸다. 아니 큰 정도가 아니라 내 주먹도 그대로 들어 갈 그런 큰 구멍을 가진 여자였다. “빼요, 하기 싫어요, 어서”막 박자 내 가슴을 밀치며 말하였다. “좋아, 나도 기분 안 나”난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간단하게 샤워를 하는 동안 이미 그 여자는 가고 없었다. <서 애린 23세 00대학 공예과 졸업반 영업이사의 장녀>아버지가 선택을 한 여자 중에 가장 어리면서 마지막 여자였다. “빨아주는 것 좋아해요?”호텔 레스토랑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호텔방에 들어서자 그녀가 물었다. “빠는 것 좋아해?”하고 묻자 “네, 아주 좋아해요”하더니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더니 혁대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내리더니 좆을 입에 물고 흔들며 빨기 시작을 하며 올려다봤다. “으~죽이는데”강한 흡인력에 그녀의 머리를 매만지며 웃자 “쯥~쯥~타다닥 타닥”그녀는 위로 올려다보며 더 강하게 빨면서 흔들었다. 난생 처음으로 빨려본 덕에 내 분신은 그리 오래 못 가서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갔다. “너무 작아서 싫어요, 좆은 굵던지 커야 좋은데, 너무 평범해요”더 이상 안 들어오자 그녀는 좆을 입에서 빼고는 양치질을 한다며 욕실로 가더니 잠시 후 나와서는 이 말을 남기고는 먼저 나가버렸다. 안 쑤셨지만 그녀의 그 말로 난 그녀 역시 간택 후보에서 멀리하였다. 그 중에서 꼭 선택을 하라고 한다면 첫 번째 여자인 윤 하나였으나 내심 탐탁하지를 안 하였다. 그러다가 생각을 해 낸 것이 기획실장에게서 받은 각서를 안 써서 제외가 된 여자였다. <남 은지 25세 00대학 국문과 출신 **전자 00대리점 사장의 고명딸>그녀의 명세서 전부였다. 간택의 시간이 5일을 앞에 두고 만나자는 전화를 하자 썩 안내키는 목소리로 만나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 여자는 호텔 레스토랑이 아니라 바로 호텔방에서 만나자 하였다. 난 미리 호텔방에 들어가 그녀에게 호실을 가르쳐주자 그녀가 잠시 후 방으로 들어섰다. “어떤 체위 좋아하지?”침대에 걸터앉은 체 그녀의 팔을 당기자 “찰싹!”내 눈에 별이 보였다. “야! 네 놈 집안이 부자면 이렇게 여자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되냐?”그녀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할 말이 없었다. “돈이면 다 된다는 썩어 빠진 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그룹을 끌고 가냐? 말 해” “.........”할 말이 없는 나는 그녀의 훈시를 받는 입장이었다. “여자를 재력이나 권력으로 사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인간이라며 최소한 기본은 있어야지 흥! 돈! 권력! 야! 더러운 인간아 화무십일홍이란 말도 안 들었니? 너희가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살면 네 인생도 뻔하다, 뻔해 비록 우리 아빠가 너희 회사 제품이나 파는 대리점을 하지만 딸을 팔아 재력을 키우려고 는 하지 않는다, 않아 뻔뻔한 인간들 같으니라고, 쯔~쯔~쯔”혀를 차며 돌아서기에 “회사 한 때어줘도 한 번 안 줄래?”하고 묻자 “찰싹! 아직도 정신이 안 차려지니? 이 더러운 인간아”다시 내 눈에 별이 보였다. “..........”할 말이 없었다.
  • 형부는 내남자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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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형부는 내남자 형부와의 질긴 인연은 다 끝났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좋은 신랑 만나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까지 다녀오고는 내 마음속에서 형부의 흔적을 깨끗이 지울수 있을거라고 믿었다. 그런데 나는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형부에 대한 그리움을 뜨겁게 느끼며 몸서리 치고 있다. 신랑이 나에게 너무 잘해준다. 그런데 내가 왜 이럴까? 이렇게 잘해주는 신랑을 두고 내마음이 왜 이럴까? 형부도 나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 하는 눈치였다. 아직은 미쳐 다 식지 않은 사랑의 열기 때문일까? 내몸의 어느 구석은 이미 형부에게 너무도 잘 길들여져 버렸다. 형부가 아니면 나의 이곳을 식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시간이 흐를수록 더 절실하게 깨닫는다. 다른 어느 누구도...나의 신랑조차도 나를 채워 주진 못한다. 나의 몸은 너무도 익숙하게 형부의 체온에 반응하고 그리워 한다. 남자면 다 같을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나자신이 부끄럽다. 점점 더 그렇게 느껴져 견디기 힘들다. 형부에게서 아픔인듯 느껴졌던 감동이 어느새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저질이라고 마음속으로 욕하며 비웃었던 그런 감각이 왜 오늘따라 더 그리워질까? 처음 형부를 알기시작 한것은 순전히 언니를 위한 마음 이었다. 언니와 형부가 갈등을 겪기 시작하면서 형부는 밖으로 돌기 시작한듯 보였다. 언니가 조카를 임신하고부터였다. 언니는 만삭이 가까워오면서 더욱 힘들어했다. 처음 임신 초기에 언니가 입덧을 심하게 할때도 형부는 언니를 이해할려고 노력했다.언니는 음식 냄새조차 역겨워 해서 형부와 나를 곤혹스럽게 했다. 하는수없이 형부와 나는 밖에서 만나 외식을 하고 집에 들어가야 하는 날이 잦아졌다.그럴때마다 형부의 외로움을 읽었고 나는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몰라 당황했다. 형부가 너무도 강한 남자라는 것을 나는 이미 잘 알고 있었다. 내방에서 언니와 형부의 잠자리하는 소리를 매일 들어야 했으니까. 그럴때 형부가 여자를 얼마나 잘해주는지도 나는 다 알고 있었다. 언니가 그래서 더 힘들어하는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처음에는 형부를 속으로 욕했었다. 그러면서도 왠지모르게 나자신의 끓어오르는 본능을 이기지못해 속절없이 파괴되곤 했었다. 내게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형부는 노골적으로 나를 원했다. 나는 왠지 모르게 그런 칙칙한 형부의 접근이 싫지가 않았다. 너무나 믿고 또 믿었기 때문일까? 언제나 그런 농담으로 더이상은 진전하지 않고 있었으니까 믿을수 밖에! 그러던 형부에게서 한층 더 심각한 변화가 느껴져서 놀랐다. 형부는 언니하고의 성생활이 불만스러워지면서 외도를 꿈꾸고 있었다. 언니하고 해결하지 못하는 남자의 욕망을 주체하지 못해 탈선할 것만 같았다. 전에 그러지않던 형부가 집에 늦게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럴수록 언니는 더 힘들어했다. 만삭의 몸으로 자신을 가누기조차 어려운 언니에게 형부의 귀가시간이 늦어지는 것은 옆에서 보는 나에게 조차 견딜수없는 불안이었다. 언니는 겉으로 표현을 안할려고 애를 썼지만 형부가 자꾸만 밖으로 돌기 시작하는 것이 , 그리고 귀가시간이 늦어지는 것이 더 걱정스러운듯 싶었다. 형부는 그때마다 적당히 핑계를 대곤 했지만 내가 보기에도 그건 너무나 뻔한 변명이었다. 틀림없이 형부는 언니와 해결하지못하는 성욕을 다른데서 풀고 들어오는지 모른다고 느껴지면서 나는 공연히 속이 상하고 언니가 불쌍해졌다. 자존심이 강한 언니는 혹시나 질투하는 것으로 비쳐질까봐 내놓고 형부를 추궁하지 않고 지나갔다. 그런 언니의 모습이 더 안돼 보였다. 어떻게든 형부의 마음을 붙잡아둬야 겠다는 생각이 나를 더욱 초조하게 만들었다. 왜 내가 그런 생각으로 초조해졌는지 지금 생각하면 우습기만 하다. 언니의 몸이 만삭으로 무거운 것이 형부에게 짐이 된 것일까? 물론 나는 다 안다. 형부가 초기에 언니하고 거의 하루도 걸르지않고 성관계를 하던 것을 다 들었기 때문에 나는 잘 알고 있다. 그지음에 언니 몸이 무거워져서 거의 성관계를 못하고 지나가는 것도 말이다. 그래서 형부는 더 밖으로 돌고 계신걸꺼야! 그런 시기에 남자가 흔히 바람을 피게 된다고 들었다. 그시기만 지나가면 다시 원상으로 돌아온다고 하는 말도 들었다. 형부가 결코 언니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러는 것은 아닌듯 싶었다. 남자의 욕망이 형부를 힘들게 하는 것일꺼라고 생각했다. 형부에게 한눈팔 시간을 줘서는 안된다고 나는 생각했다. 언니가 저렇게 힘들어하는데 형부가 자꾸 늦어지는 것은 나에게조차 초조하고 불안함을 주었다. 결국...나는 형부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말았다. 첨엔 이번 한번만...하고 형부도 내마음을 알아서 그러마고... 미안해 하시고...그런 형부의 마음 씀씀이가 내겐 더 안돼보이고... 그냥 만나서 커피 마시고 집에 들어가자고 했다가도 어느새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다른 사람 눈에 띌까봐 숨어 들듯 ...따라 들어가 안기면 그처럼 아늑하고 포근하던 기억... 이야기만 하고 가자고 따라들어갔지만 왠지 그냥 헤어지면 다시 못만날 것 같은 아쉬움으로 더 뜨겁게 불붙어 버리고야 말았다. 서로의 마음만 주고 받으면 위안이 될줄로 알았었는데 어느새 자기를 내남자 만들고 싶어 안간힘을 쓰는 나자신이 미웠다. 날 보고 언니하고 너무 다르다고 놀리듯 하는 소리 들으면서도 마냥 당신을 놔주기 싫어하던 순간이었다. 언니한테 잘해줄 수 있어? 내가 허망하게 말하면 나를 더 좋아한다고 대꾸하던 말... 둘이서만 은밀하게 보여주며 사랑을 확인하던 즐거움이 점점 중독되어 버렸네요 사랑의 열매를 두번씩이나 지우면서 다신 이러지 말자고 맹세를 해보았지만 형부보다 더 안타까워지는 내가 미웠다. 결국은 내가 약속을 못지키고 형부에게 전화를 걸었다. 무심한 남자......... 내 감정의 파장을 당신은 몰라! 너무나 짧고 아쉬운 만남이 소중하고 아까워서 다른 말은 더이상 필요없이 되고 오로지 당신을 나의 한가운데로 더 깊게 받아들여야만 했답니다. 언니... 언니에게 못할짓이다 싶으면서도 언니의 체온이 베어있는 형부의 굵고도 힘찬 육체가 저의 몸 한가운데로 파고들어오면 저는 몸서리를 치면서도 좋기만 했죠! 언니의 몸속에서도 이랬을까? 그래서 조카가 태어났을까? 죄의 씨를 남기며 허물을 벗듯 내 몸속을 휘저어주는 저질스런 몸짓에도 나는 왜 속절없이 더 깊은 곳으로 무너졌을까? 문득 당신을 형부라고 부르다가도 몸서리 쳐지는 것은, 그러면서 나의 예민해진 성감대가 반응하는 것은... 당신의 몸이 느낌처럼 이미 언니의 체취가 짙게 배어 있기 때문이었다. 언니한테도 이렇게 해준것 다 알아... 나한테는 더...더 심하게 더 심하게 들어와줘! 만짐으로도 따뜻하고 늠름한 형부... 너무 소중해서 서로의 입술로 사랑하던 은밀한 피부가 진한 체취로 아직 그리워요! 그런 당신의 체취로... 그렇게 강렬한 체취를 지금도 잊지 못해요! 형부는 오래전부터 나를 원하고 있었던가보다. 미안해서 표현을 못했을뿐 형부의 마음은 언제나 나에게서 머물었다. 언니에게 잘해드리라고 부탁드리는 나의 마음을 형부는 너무도 소중하게 여겼다. 그런 형부가 더욱 미더워 보였다. 그래서 나도 더욱더 형부에게 성의를 다해 드렸다. 남자친구하고는 상상도 못할 그런 일까지 서슴없이 형부하고는 함께하며 즐겼다. 형부는 그런 나의 태도에 한편으로 놀라워 하면서 즐거워 하셨다. 형부는 내겐 어울리지않을 정도로 장성한 체격이라고 느껴졌다.그러면서도 나의 어느 곳이 허물어지고 나중까지 아픈 기억으로 오래 오래 남으면서 차츰 차츰 길들여지고 익숙해졌나보다.너무도 쉽게 적응하며 받아들이는 나를 보고 형부는 조금은 불만이었던것 같다.그러나 나는 나자신의 변화를 숨겨둘수가 없었다. 나의 속마음을 감추고 있을 방법이 없어 허망하고 초라했다. 형부는 언제나 그런 방법으로 나를 헤적여놨다. 아니 날마다 다른 방법으로 나를 수없이 헤매이게 만들었다. 남자친구하고는 너무 다른 방법에 내가 더 빠져 들었던 것 같다. 혼자 있을땐 너무도 부끄럽고 낯뜨거운 일들이 어쩔수 없이 되풀이 되곤 했었다. 정상적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을 멋도모르고 받아들이며 길들여져 버렸다. 아아! 이런 세상도 존재하는구나! 여자로 태어난 즐거움을 수도없이 느끼면서 이남자가 언니의 서방이라고 생각하면 너무도 속상했다. 그러면서 형부는 언니가 출산을 할때까지 더욱더 충실해졌다. 형부는 나를 더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그런말을 믿을 내가 아니었지만 적어도 그 시기에 형부는 나때문에 언니에게 돌아왔던것 같다.더이상 밖으로 돌지 않고 기정에 머물렀던 것...모두다 나때문이었다. 나는 이제 결혼을 해서 한남자의 아내가 된 몸이다. 그런데 이게 왜일까? 시간이 흐를수록 형부의 그토록 얄궂은 몸놀림이 간절하게 느껴지는 것을 견디기 어렵다.내몸이 으스러지고 파괴되기를 바라는 심정일까? 너무 오래 형부에게 길들여진 탓일까?다른 남자...형부 아닌 다른 남자는 내게 그런 느낌을 심어주지 못한다.신랑하고는 그런 느낌이 오질 않는다. 형부는 적어도 나를 허전하게 남겨두진 않았다. 언제나 내게 후회가 없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이끌어줬다.느껴지기만 해도 다 그러했다.뭐가 뭔지 모르겠다.말로는 다 설명을 못하겠다. 형부하고는 아무것도 남겨두지않고 모두다 보여주며 나눴다. 형부도 나도 그런 여한이 남지않은 상태로 꼭대기를 올라가고 내려오고 수없이 했다.형부는 나를 여자로 여겨줬다.날 여자로 받아들였던것 같다. 다시 형부를 만나고 싶다. 형부에게 전화 드렸더니 형부도 날 못잊는다고 하셨다. 그러나 서로 조금만 더 참아보자고 하셨다. 서로 조금만 더 ...참아보자고 하셨다. 자기도 못잊다면서 그러셨다. 이젠 더이상 못견디겠다. 신랑하고 하고나면 더욱더 생각난다.죄책감에 떨면서도 그리움은 더욱 쌓여만 간다. 이러지 말자고 서로 약속했지만 언제까지 지켜질지 나도 모르겠다. 형부에게는 키쓰만 당해도 나의 온몸이 저려온다. 전번 연말에 언니집에 갔을때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 길고도 긴 키쓰를 받았다.빨고 싶다고 하셨다.저도 그래요! 바지위로 쓰다듬어 잡아본 형부의 남성은 여전히 힘이 넘쳐 있었다. 저도 전보다 더 그래요! 그리고 제가 전엔 싫어하고 욕했죠? 형부가 저에게 그런 더러운 욕을 함부로 하고 그런다고... 처녀인 저에게 그런 심한 욕까지 가르쳐주며 ... 전 형부가 언니하고 하면서 그런 말 주고 받는 것 들으면 너무 이상했어요. 저하고 하면서까지 그러시길래 절 뭘로 보나 하고 속상하기도 했어요. 저에게 그런 말로 해주는 남잔 형부밖에 없어요... 언니하고는 다르게... 하시면서 왜 내게만 그러셨을까? 절 아내의 동생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럴수 없는것 아니예요?그게 너무 궁금해요 절 어떤 여자라고 생각하고 그러셨는지 너무도 궁금해요 전 요즘 혼자 있을때면 전에 형하고 하던일을 곰곰...하나 하나 회상하며 다시 생각해봐요 형부 언니하고 요즘은 탈이 없으시죠? 이제 나 없으니 누구 들을 사람도 없고 그래서 밤에 언니하고 온갖 쌍소리 욕설을 주고받으면서 맘껏 맘껏 밤새도록 재미나게 즐거우시겠네! 이제 언니한테도 나를 하듯이 입으로 해주겠네! 참을 수 있는데까지 참아봐요? ...언제까지 참을수 있어요? 잡넘! 넌 내남자! 언니의 "서방"이니까 더 속상하고 못잊겠어요! 난 더이상 못참아! 빨리와서........날 죽여줘! 제발.............. ◎ seknam ([email protected]) 01/12[18:05] 상당히 자극적이고 사실적입니다. 사실 저도 아직 결혼하지 않은 처제가 한 명 있어요. 언제부터인가 아마 고등학생일 때부터였을 거에요. 처제가 어느덧 육감적인 여자로 보이고 짧은 핫팬츠나 나시를 입고 있으 면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게 되고 성적인 충동을 느꼈지요. 처제랑 자고 싶다는 거죠. 그리고 또 와이프와 관계를 할 때에도 처제를 상상하기도 하구요. 그러면서도 죄책감에 괴로워했지만 이미 길들어버렸어요. 처제를 자꾸 보고 싶고 처제와
  • 하룻밤을 위한 만남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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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 하룻밤을 위한 만남 요즘은 정말 괴롭다... 믿었던 사람이 다른 여자와 섹스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나서... 나는 이 세상의 남자들은 믿지 않기로 했다... 나도 변하기로 했다... 섹스를 좋아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기로 했다.. 이젠 나에게 사랑이란것이 없으므로... 사랑없는 섹스역시 존재한다. 오늘 내가 하룻밤을 위해 택한 장소는 나이트 클럽이다. 친구들이랑 자주 가지만 이번엔 사냥을 위한 것이다... 언제나 가면 폭탄에게서 든지 누구에서든지 부킹은 들어온다.. 이번엔 괜찮은 놈이다... 얼굴도 괜찮고... 내가 뭘 원하지는.. 여기 왜 왔는지 다 아는듯이... 내옆자리에 앉아 술은 안 마시고... 가슴만 뚫어져라 쳐다본다.. 내가 덥다며 가디건을 벗자... 시선집중... 그래.. 이게 내가 원하던 거였는지도 모른다... 원래 약간 가슴도 있는데...보정브래지어로 가슴을 바짝올리니... 남자들이 긴장할 만도 하다... 친구랑 나가서 정신없이 춤을 추는데.. 정말 가슴이 신경쓰였다... 그래서 다시 들어와서... 다리 꼬고 앉아서 술 마시는데.. 옆에있던 놈이 이번에 노골적이다... 옆에 앉아있던 놈의 손이 쑤욱 ... 스커트 안으로 들어간다.. 순간 움찔했지만 기분은 좋은터라... 그 남자의 손에 장단마쳐 엉덩이를 흔들어 주었다... 귀에 대고 속삭이기를 2차 가잖아. 내가 원하던 바다... 내친구들 내키지는 않아했으나 가자니 또 같이 따라 나섰다. 다들 작정하고 온 상태라.. 그냥 한방에서 다 풀어재끼고 오랜만에 즐겨봤다. 옆에있는 친구 흥분해서 포하는 신음소리를 들으면 나도 덩달아 신음이 터져나오고 이래서 남자들은 그룹을 좋아하나 싶기도 했다. 내 파트너는 선수임이 틀림없었다. 애무하는것 보아하니... 혀돌리는게 장난이 아니고... 키스하는것도 장난이아니다... 몸 탐색전을 마친뒤... 삽입하려 하는데.. 이놈이.; 항문섹스를 원한다... 하지만 항문섹스릐 그 고통은 나는 안ㄷㅏ.; 그래서 거절했다... 그랬더니 이놈이 화가났는지 너무 거칠드라... 그런데 오늘만큼은 거칠은 이놈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러고도 항문섹스에 미련이남았는지... 내 항문에 손가락을 넣고 이리저리 흔들고... 혀로 핥고 난리가 아니다... 아무래도 이놈이 삐진것 같아 안겨 키스해주니... 삽입 한번 더 하자고 한다.. 젊어서 그런가 힘이 남아도는지... 보지가 빨갛게 부을정도로 섹스하고 나니... 그제서야 하얀정액을 쏟아낸다... 정액을 보는순간 또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처량하게 느껴진다. 이별을 택한것도 나고 남자친구를 차 버린것도 난데 내가 왜 이러고 있나싶어, 대강씻고 나와버렸다.. 친구들도 뒤 따라 나온다.. 내 기분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번더 헌팅 ㅎㅏ잖다.. 됐다고하고... 집에들어왔다... 가슴이며 보지며 점부 빨갛게 부어 너무 아팠다.. 이럴때면 남자친구가 마사지도 해주고 애무도 해주고 했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그 남자친구의 모든 자취를 없애버렸다. =================================================== ==== 행여나 지금이라도 여자친구 몰래 다른 여자와 한번 해보겠다는 분 계시면.; 당장 그 생각 갖다버리시길 바랍니다.;
  • 첫 여자 막내이모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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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여자 막내이모 (단편)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내 나이 열 다섯 중딩때 일이다. 시골 사는 외가집에서 막내 이모가 우리집에 오게 되었다. 엄마가 아프셔서 나의 도시락과 집안 살림을 도와 주러 오는 거였다. 이모는 그때 23살 이였고 백조 였다. 아빠는 당시 부산에서 선박업을 하였기에 한달에 한번도 집에 오지 않았고 나중에 안 일이지만 사장인 아버지는 부산에 현지처가 있었다고 한다. 엄마는 나까지 세 아들을 두었지만 형과 동생은 예전에 바다에 빠져 죽었다. 수영을 잘 하는 난 간신히 살아 나왔고 엄마는 그뒤 우울증에 걸려 아팠다. 암튼 이모가 와서 난 좋았고 맨날 아픈 엄마의 애정이 결핍된나는 엄마와 거의 똑같이 생긴 이모에게 남다른 애정을 느꼈다. 그만큼 이모는 예뻤고 몸매도 날씬했다. 이모는 시골 여중에서 날리던 날라리 였다. 고등학교에 못 가고 공순이 생활을 하다가 건달놈과 눈이 맞아 동거를 하던중 그놈이 사람을 죽이고 빵에 들어가게 되어 백조로 지내다가 우리집에 온 거다. 물론 엄마는 이모에게 월급을 줄거라 했다. 우리집은 중산층은 되었기에 이모는 답답한 시골보다는 서울인 우리집에 온걸 좋아 했다. 그러던 어느날, 난 방학이 가까워 단축 수업을 하고 점심무렵 집으로 돌아 왔다. 엄마는 또 병원에 가서 링겔을 맞는지 엄마차가 없었다. 나는 내 방으로 가서 가방을 던져두고 배가 고파 부엌으로 갔다. 냉장고 문을 열고 소세지와 빵을 찾으려는데 아침에도 있던 후랑크 소세지가 안 보였다. 그런데 부엌옆의 이모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였다. 우는 소리 같기도 하고 웃는 소리같기도 한 이상한 소리가 들려 난 방문늘 열어 보았다. "으...........우우우..아.........흥............" 난 문을 반쯤 열다 말고 소스라 치게 놀랐다. 이모가 하얀 원피스의 치마를 허리 까지 걷어 올리고 벽에 기댄체 검은 보지털이 무성한 보지구멍에 내 소시지를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신음을 내고 있는 것이였다. 난 그당시 자지에 털도 제법나고 몽정도 한 그야말로 사춘기 소년이였다. 친구놈에게 자위를 배우고 쎅스책과 뽀르노만화를 세훈상가에서 사다가 감추어 놓고 밤마다 나만의 은밀한 놀이를 하는 평범한 사춘기 소년 말이다. 그런 나에게 그 광경은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이모는 환각상태에라도 빠진건지 내가 보는 것도 인지 하지 못하고 그 짓을 계속했다. 난 거의 방문에 머리를 다 들이밀고 적나라한 그짓거리를 구경하며 발기되는 나의 자지를 느끼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이모는 소세지에 콘돔을 씌우고 펌핑을 하는것 같았다. 하기야 날 소세지를 보지구멍에 넣는다는 것은 실로 냄새나는 일이였기에... 난 무의식중에 침을 삼키며 체육복 바지를 벗어 버렸다. 팬티가 부풀어 올라 산이 되어 있었다. 그제야 이모는 나의 존재를 알아차렸는지 하던짓을 멈추고 보지안에 소세지를 낀체 눈만 껌벅 거리며 날 보았다. 그렇게 잠시 어색한 침묵이 3분정도 지나고 이모는 치마를 내리고 일어섰다. 얼굴에 부끄러움이 역력했다. 뒷춤으로 소제지를 감추며 안절부절 했다. 난 이모에게 다가갔다. "괜찮아 이모 나도 알건 알어" "미....미안해 철아" 이모는 얼굴이 빨개졌다. "그거 이리줘 나 배고파" 난 이모의 손에서 소시지를 뺐다시피해서 입에 넣었다. 이모는 나의 엽기적인 행위에 놀라 눈이 커지며 벽에 기대 몸을 떨었다. 난 콘돔겉에 묻어있는 이모의 애액을 다 핧아먹고 나서 콘돔을 벗겨 뒤로 던져 버리고 소시지를 우왁 스럽게 먹기 시작했다. 이모는 거의 실신지경으로 등을 벽에 개댄체 서서히 다리에 힘이 풀려 아래로 주저 앉았다. "아주 맛있는데 따듯하게 데워져 있어. 근데 이모, 자위한지 몇년이나 됐어?" 이모는 말이 없었다. "난 두달전에 알게됐어. 이몬 몇년은 됐겠다. 그치?" 이모는 얼이 빠진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이모가 나의 마타하리가 되어주는게 어때? 개인교수 말이야" "안돼 철아. 난 니 이모야. 그런걸 니게 가르칠순 없어. 미안해. 안본걸로 해줘 내가 용돈줄게" 난 방바닥에 떨어져 있는 이모의 작은 흰색팬티를 발견했다. 그걸 집어드니 이모는 다시 놀랐다. 하기야 165cm인 이모보다는 내가 조금더 큰 키였고 덩치도 제법 나갔다. 이모는 내가 무서운 거였다. 지금 이순간! 난 이모의 팬티를 코에 가져가 냄새를 맡아 보았다. 엄마 팬티를 훔쳐 딸딸이를 치면서 느껴 보았던 그 향기, 여자의 냄새가 묻어났다. 이모는 얼굴이 이제 하얗게 질려 버렸다. 난 팬티 중앙 부위 보지가 닿을듯한 곳에 혀를 가져갔다. 약간 찝찔한 맛이 느껴 졌으나 똥냄세는 나지 않았다. 이모는 예쁘기도 하지만 잘 씼는 젊은 여자 였기에 엄마 팬티의 누런 자국도 없었다. 엄마는 30대 후반이고 이모는 20대 초반 아닌가? 난 팬티를 가지고 놀면서 다른 손으로 나의 삼각팬티를 벗어 버렸다. 이모는 나의 자지를 보고 기겁을 했다. 제법 털이 자란 나의 자지는 12cm의 별로 크지는 않은 좆이였지만 어려서 포경을 한 탓에 나의 귀두는 어른 처럼 까져 있었고 대가리도 굵었다. 이모의 시선이 나의 자지에 꽃혔다. "철아..........꿀꺽" 이모는 침을 삼켰다. 하기야 처녀도 아니고 씹맛을 아는 이모가 본의 아니게 수절을 하고 살자니 참기 힘들기도 했을 것이다. 그러니 먹는것으로 장난을 치지... 난 이모의 팬티를 내 자지에 감쌌다. 부드러운 팬티는 촉감이 좋았고 나의 귀두는 터질듯 부풀어 올라 파래졌다. "이모...너무 아파..내걸로 대신해줘. 내게 소세지보다는 났잖아? 안그래?" 이미 이모는 이성을 잃었다. 천천히 나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더니 자신의 팬티를 빼앗아 던지고는 입을 벌려 나의 자지를 한입깊이 머금었다. 난 서있는 다리에 힘을 주었다. 이모는 한손으로 나의 붕알을 받쳐 부드럽게 애무해 주며 한손은 나의 궁뎅이를 감쌌다. 이모의 입안은 뜨거웠다. 마치 자지만 목욕탕 사우나 실에 넣은듯한 느낌이였으며 전율이 후두부를 휩쓸고 있었다. 이모는 나의 자지를 빨고 핧고 만지며 10분이나 사까시를 해 주었다. 난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학....돼...됐어. 이모 그만...그만해...." 난 이모의 머리를 두손으로 감싸며 나의 자지를 빼냈다. 사정기가 느껴 졌지만 벌써 허무를 느끼고 싶지는 않았다. 딸을 치면서 늘 그랬지만 싸기전까지야 황홀경의 극치 였지만 사정하고 나면 괜히 허망해 짐을 느끼곤 했던 것이다. 이모는 침을 삼키며 나의 처분만 기다리듯이 방바닥에 누워 버렸다. 얇은 삼단요가 깔려 있는 이모의 방안엔 화장품 향기로 가득했다. 난 서서히 누어있는 이모위에 알몸이 되어 올라탔다. 이모는 미치겠는지 자신의 유방을 비비고 만지며 몸을 비비꼬았다. 난 이모의 원피스를 아래에서 위로 들추었다. 이모가 옷이 힙에 걸리자 허리를 들어주어 난 치맛자락을 이모의 허리까지 걸쳐 놓았다. 다리 사이에 수풀이 보이고 이미 젖어서 습해진 보지가 벌름 거리며 내게 윙크를 했다. 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얼굴을 아래로 가져 갔다. #2 자궁에서 부터 울렁거림이 온 몸에 번져갔다. 조카에게 치부를 보이고 있는것이 부끄럽지 않았다. 아까 자위를 하며 철이가 학교에서 돌아온 인기척을 느겼다. 일부러 모른체 더 요염하게 더 관능적으로 자위를 계속한건 유혹 이였다. 난 남자가 필요했고 은근히 기대하던 형부는 내 곁에 없다. 그렇다면 이 집에 남자는 철이 뿐! 열다섯 이지만 제법 다 컸다. 나의 소망대로 철이의 자지는 어른 남자 못지 않았고 굵기도 실했다. 앞 대가리에 치솔이나 박고 구슬이나 박은 그 씨발 양아치 새끼것보다 더 좋았다. 그 새끼는 내 보지 찢어지는 고통은 아랑곳 없이 제 볼일만 보고 찍 싸고 내려가는 놈이였다. 말이 건달이지 조루자지에 여자만 패는 소인배 였다. 철이는 나의 보지를 아주 맜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듯 그렇게 부드럽고 천천히 먹고 있었다. 철이의 혀가 소음순을 들추고 음핵주위를 들쑤셔 줄때마다 나는 분비물을 질질 흘려대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부끄러운 이모가 되어 가고 있었다. 철이는 질질 흘러내리는 나의 애액을 열심히 핧아 먹었다. 주르르 흐르면 항문까지 혀를 들이대며 빨아 먹었고 다시 질구에서 꿀물이 뿜어져 나오면 아예 입술을 바짝 붙여 게다리의 게살 발라먹듯 쪽쪽 거리며 빨아댔다. 이미 오르가즘 근처 까지 서너번 다녀왔고 젖꼭지가 부풀어 아릴 지경이 되었다. "철...아... 이제....그만하고...... 제발......철.....아..." 철이는 나의 흐느낌을 듯더니 입언저리에 찐득한 애액을 혀로 훔치며 내 앞에 얼굴을 보여 주었다. "어때 이모? 죽여주지? 소세지보다 백배 났지?" "그래....너무....좋아 너 여자를 아는 구나?" "아니 나 처음이야 그냥 섹스책 본거처럼 흉내 내는 건데" "그래? 아주 잘 하는데 나중에 여자한테 인기 많겠다. 우리 철이" "나중은 싫어 지금 이모 한테만 인기 많을래" 철이는 다시 내게 달려 들었다. 깊숙한 키쓰를 해오니 혀에 찝찌름한 내 애액의 맛이 느껴진다. 철이는 나의 눈두덩과 귓볼, 턱과 목을 지나 기어이 나의 가슴에 도착했다. 철이는 이모의 가슴에 이르자 침을 삼키고 서서히 젖꼭지를 입에 넣었다. 희연의 손이 철이의 등을 어루 만지며 깊은 신음을 토해낸다. 철이는 두손으로 젖통을 부드럽게 감싸고 주물럭 거리며 이모의 젖꼭지와 유륜을 핧고 빨아 대며 애무를 즐겼다. 희연은 이제 보지가 저려 올 지경이였다. 절정에 오르락 말락 하며 내심 초초해 하던 희연은 손을 뻗어 조카의 자지를 잡았다. 철이가 유방애무를 멈추고 이모를 보았다. "이모 사랑해, 그리구 고마워" 희연은 이 순간 모든게 멈추는듯 했다. 철이의 진심어린 눈은 육체를 갈망하는 수컷의 눈이 아니라 사랑에 목말라 하는 어린 사슴의 슬픈 눈망울 이였다. 희연은 스스로 다리를 활짝 벌리고 조카의 자지를 잡고 서서히 질구를 찾아갔다. 철이는 귀두 끝으로 느껴지는 촉촉하고 뜨거운 이모의 보지를 느끼자 다시 사정 기운이 일어 났으나 엄지 발가락을 꾸부려 힘을 주며 참았다. 이윽고 희연의 질구 앞에서 희연은 조카의 자지를 놓아 주었다. 이제 부터는 철이의 몫 이였다. 철은 서서히 허리를 낮추며 이모의 질 안으로 귀두를 넣었다. 윤활유는 충분 했기에 희연에게 아픔은 없었다. 철이는 자지를 뿌리까지 밀어 넣고는 펌핑을 시작했다. 희연은 철이의 동작이 불편하지 않게 최대한 다리를 활짝 벌려 주었다. 철이는 미친듯이 따뜻한 이모의 블랙홀을 헤메이다가 15분 후 추락 하고 말았다. 희연의 질벽과 자궁경부에 뜨거운 철이의 정액이 쏟아지자 희연은 오랜만에 절정의 오르가즘을 느꼈다. 철이는 죽은듯 이모 위에서 움직이지 않았고 희연은 조카의 뒷 머리와 등을 쓰다듬어 주며 격려 해 주었다. 보지 안에 있는 철이의 자지가 서서히 줄어 드는가 했더니 이내 다시 발기가 됨이 느껴졌다. 철이는 자지를 빼지 않고 이모안에 그대로 있다가 발기가 되면 펌핑을 했고 다시 사정하면 쉬었다가 하며 세번이나 사정을 하였다. 엄마가 오기전에 미친듯이 쎅스를 한 것이다. 희연은 힘이 빠지고 엉덩이에 쥐가 날 지경 이였다. 다시 하려는 철이를 간신히 달래고 나중을 기약 하는 수 밖에 없었다. 희연과 철이는 함께 샤워를 하고 양치질을 했다. 희연은 철이에게 절대 비밀을 당부 했고 그건 철이도 바라는 바였다. 그후 엄마의 눈을 피해 희연과 철이의 섹스 행각은 계속 되고 이윽고.........엄마와의 로맨스도 펼쳐 지게 된다.
  • 처형!무덤까지 비밀이다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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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처형과 나는 동기이고 동갑이다.같은 말띠이다. 집사람과 결혼전에 나를 많이 도와주었던 처형이다. 사실 난 처형이 마음에 들어 마누라와 자주 어울렸는데 처형하고는 인연이 안되었다. 내가 처형보다 두달먼저 결혼했고 동생의 결혼에 약간 충격 받은듯 나의 고향 2년 선배와 부리나케 결혼을 올렸다. 난 결혼전에 이미 임신8개월이라 서둘러 결혼해서 첫딸을 낳았고 신혼여행은 못갔다 그래서 애를 낳고 얼마후 처형이 결혼하자마자 같이 동반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었다. 처형집과 우리집은 걸어서 4~5분거리에 살아서 수시로 우리집에 놀러 와서 술도 마시고 놀다가 자고 가곤 했었다 우리 처형은 아담한 키에 약간 오동통한 아주 귀여운 여인이었다. 처형 동생인 집사람과 같이 살지만 항상 나의 마음속에는 처형이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다. 집사람은 크게 성적 매력은 없었다.고집이 쎄고 주는것 보단 받는걸 좋아해서 사실 좀 짜증도 난다 내가 오럴섹스도 해줘도 집사람은 그렇게 싫어하고 안해준다 난 그게 항상 불만이었다. 하긴 집사람은 아무리 애무를 해줘도 보지가 잘 젖지 않는 특이 체질이다 그래서 항상 보지를 빨아주지 않으면 삽입 자체가 힘들어 할 수 없이 빨아서 삽입한다 ㅠㅠ. 첫째를 낳고 둘째도 낳고 유치원에 애들이 다닌던 어느날 처형집에 들러 한 잔 할일이 있었다 동서는 모임 때문에 아직 귀가 하지 않았고 처형이 애를 보면서 나한테 전화해서 술 한잔 하자고 했다 난 삼겹살과 소주 3병을 사서 처형집으로 갔다 처형집에서 삼겹살을 구어 먹어면서 소주를 홀짝 홀짝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처형에게 상담을 해다. "처형"뭐좀 물어봐도 돼?" "뭔데 안아프게 물어."히히 처형과 나는 동기라서 신랑 없을때는 거의 말을 놓는다 "이런 이야기 해도 될런지 모르겠네?" "다 받아줄께 물어봐" 그래서 술의 힘을 빌어 집사람이 아무리 애무해도 물이 잘안나온다라고 이야기 했고 혹시 처형도 그러냐고?집안 내력이냐고 물었더니.. "사실 나도 신랑이 애무를 해도 잘 안젖어....입으로 좀 빨아주면 좋을텐데 우리 신랑은 도통 그런줄 몰라" 제부는 그럴때 어떡하는데?" "음...처형도 그렇군..난 당연히 빨아서 적셔주고 나서 삽입을 하지만 사실 매번 빨아주면서 그러니 좀 귀찮긴해" "에고 내동생은 그나마 좋겠네..난 젖지도 않았는데 넣어서 얼마나 아픈지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내면 우리 신랑은 그게 좋아서 그런지 알고 ......에혀 그만하자" 우리 처가집이 좀 그런것 같았다
  • 처가댁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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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가댁--4 장모의 울음섞인 교성과 함께 난 한줄기 정액을 장모의 자궁깊숙히 쏟아넣었다. "으윽..휴으우."난 숨을 몰아쉬며 그대로 장모의 몸위로 털썩누웠다. 장모는 아직도 가시지않은 절정에 몸을 떨며 나를 으스러질정도로 꽉 껴안았다. 그렇게 약간의 정적이 흐른후, 난 장모의 젖무덤을 쓸면서 말했다. "죄송합니다. 장모님!! " "흑흑!! 흑흑..." 장모는 얼굴을 옆으로 돌리고는 흐느껴 울기시작했다. 난 측은하면서도 너무 죄스럽지만. 그순간의 모습은 더욱더 사랑스러웠다. 보호본능이라고 하면 맞을라나..... 고개를 들어서 장모의 아랫도리를 쳐다보았다. 보지사이에서 나의 정액이 조금씩 흘러나와서 엉덩이를 타고 바닥으로 흘러내렸다. 바닥은 이미 질액과 나의 정액으로 흥건히 젖어있었다. "분명 장모도 느낀거야...후후! 하긴 오랫만에 했으니 당연하겠지...." 난 뭔가의 자부심에 뿌듯함을 느꼈다. 난 얼굴을 장모의 사타구니로 옮겼다. 난 보짓물과 정액으로 범벅이된 장모의 보지를 혀로 살짝 핧았다. 소리없이 흐느껴울던 장모가 하체에 후끈한 입김을 느끼고는 소스라친다. "제발...그러지마.. 그만해..정말이야. 그만해 " " 빨고싶어요....한번만요. 장모의 보지를 빨아보고싶었어요..." 난 혀로 마치 아이스크림을 핧아먹듯이 보지속살까지 헤집으면서 핧아나갔다. 경란은 안된다면서 아우성을 쳐보지만, 다시금 보지가 녹아내리는듯한 느낌에 몸을 비틀며 입을 벌렸다. 사실 경란은 남편과의 섹스에서도 오럴은 없었던것이다. 성기를 핧고 빠는것은 포르노에서나 가능하다고만 생각을 했던것이다. 그런 경란이가 사위에게 보지를 빨리자, 몸이 둥둥뜨는것만 같았다. "아흑...거긴...거긴 안....아흐흑" 경란은 말을 잇지못했다. 왜냐면 안된다고 했다가 정말로 사위가 멈추면 어떡하나라고 순간 걱정이었다. 이순간 만큼은 느끼고 싶다. 정말 잠시후에 무슨일이 있어도 지금 이 쾌감은 놓치고 싶지가 않았던것이다. 사위의 혀놀림은 마치 뱀한마리가 자신의 아랫도리에 기어다니는모양. 감미로왔다. "꺼억..허억"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내며 몸부림을 치는 걸보면서 혀는 점점 밑으로 더욱 파고 들었다. 잠시후 장모의 몸부림이 격해져왔다. 온몸으로 눌러가며 장모의 저항을 저지하고는 혀는 항문주변을 핧아나갔다. "제발 거긴....더러워 ..그만해..응?? 제발 거긴..거긴." 챙피했던것이다. 아무리 느끼고 좋지만 더러운 항문을 빨아대자. 얼굴이 붉어왔다. 항문주변을 혀로 핧아나갈때쯤엔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마구 쏟아져나왔다. "그렇게 생각만 하던 장모의 보지를 그것도 이렇게 마구 빨다니...." "경란아....이제 넌..내꺼야....언제든 너의 보지를 먹어주마..흐흐" 뒤로 힘껏 젖힌 경란은 간신히 사위를 뿌리치면서 몸에서 떨어져나갔다. 그리고는 웅크리고 한없이 울었다. 죽고만 싶은것이다. 앞으로 어떻게 딸의 얼굴을볼것이며, 사위를 예전처럼 대한단말인가.... 생각만 해도 죽고싶었다. " 장모님...." 하며 사위는 다시금 몸을 만지려고 했다. "손 치워.....이 ..짐승같은..내 몸에 다시 손대면...이...이..." 분노에 찬 장모는 말까지 더듬거렸다. 그리고는 황급히 벗겨지다만 옷들을 끌어올리고는 방으로 요란스럽게 사라졌다. 나도 드디어 내가 저지른 사태에 약간의 겁을 먹었다. "괜찮을까? 아니야..자기도 느꼈잖아..씨팔.. 쪽팔려서 말을못할거야..누가알아...지가 먼저 하자고 찾아올지....원래 늙은년들이 더 밝히잖아...." 난 스스로를 위로했다. 현관문을 나선 난. 밤하늘에 별을 보며 담배를 피워물었다. 폐부깊숙히 들어마신 연기는 허공을 향해 다시 토해지고,시끄러운 자동차의 경적소리들을 뒤로한채, 나의 집으로 향했다. 불안한 며칠도 그렇게 그렇게 지나가고.....처가에서도 별다른 이상이없는걸느낄즈음. 밥상에서 아내가 말한다. "여보....엄마, 이사간대...시골가서 산다나...엄만 벌써내려가셨구...짐은 택배로 내려보낸대...글쎄 낮에 와서 얼굴만 보곤..뭐가 그리 급한지...하여튼 엄만.." 아내는 입을 삐죽거린다. 밥이 목에 걸리는듯하다. 이모두가 내가 저지른 일이란말인가...장모는 나의 얼굴을 대할수가 없었는가보다.... 술을 마구 마셨다. 취하고 싶다. 그냥 마냥....아무리 취해도 자꾸 생각이 났다. 장모의 다정히 대해주셨던모습, 밝은 미소,, 인자한모습,, 그어디에도 성적으로 느낄만한것이 없었는데 나의 잘못된 욕정이 그것도 한순간의 욕정이 중년의 한여인을 비통하게끔 만든 나 자신이 너무나도 싫었다. "장모님...정말 죄송합니다... 차라리 저를 때리지시..욕이라도 하시지..흑흑" 우리 장모는 모든것을 혼자 짊어지시고 살아가려고 시골로 가셨다. 도시생활에 익숙하고 곱게만 살아오신장모가 시골로 가서 과연 무엇을 할려나........ "그래 내가 찾아가자..그리고 빌자...차라리 내가 떠난다구....... 난 술에 취해 흐느적거리면서 비틀비틀 집으로 향했다........... -----------------끝---------------------
  • 처가댁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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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가댁-3 난 이미 이성을 잃은듯했다.이제내 머리속에서는 지금 눈앞에 보이는 여인,다시말하면 장모를 겁탈하고야 만다는 생각만이 온통 지배를 했다. 난 스스로를 위안했다. 그래."그래 장모도 한낮 여자일뿐이야 아무리 지가 고상한척하고,정숙한부인일지라도 남자의 손길이 닿으면 달라질거야...단, 미수에 그치면 큰일이다. 그렇담...." 나는 주체할수없는 욕정에 사로잡혀서 마치 마수에 걸린사람처럼 천천히 주방으로 걸어갔다. 장모는 앞으로 일어날 사태를 전혀 눈치채지못하고 여전히 커피를 끓이면서 행주로 싱크대를 훔치고 있었다. 난 장모의 질펀한 엉덩이를 힘껏바라보면서 돌아서있는 장모를 뒤에서 힘껏안았다. 그리고는 말할틈도 주지않고 거칠게 겨드랑이 밑으로 손을 넣어서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아악..박,,,서방..왜...왜이" 장모의 입에서 말이 나오기 무섭게 난 장모의 입술을 덮쳤다. "읍읍..읍!! 읍......" 난 발정에 몸부림치는 짐승의 모습으로 장모의 입술을 마루 유린했다.미친듯이 빨아보지만 좀처럼 입술이 벌어지지가 않았다. 장모는 눈이 휘둥그레져서 너무나 놀란토끼처럼,마구 발버둥을 쳐대기 시작했다. 소리를 지르고 싶어도 입술이 덮혀있는지라. 말을못하고 두손으로 날 밀쳐내려고 안간힘을 썼다. "읍..읍...."여전히 장모는 반항을 그칠줄몰랐다. 난 이정도의 반항이상으로 예상했던지라. 더욱 깊숙히 몸속을 파고들면서 손으로 셔츠를 걷기 시작했다. "물컹" 하면서 농익은 중년부인의 젖가슴이 손으로 전해졌다.이미 브라를 위로 젖혔고,나의 손은 젖무덤을 만지면서 젖꼭지를 유린하기 시작을 했다. 가능하면 빨리 흥분을 시킬필요가 있었다. 젖꼭지를 손으로 비비자, 어느순간 입술이 순간적으로 벌어졌다. 그때를 놓치지않고 혀를 장모의 입속으로 밀어넣었다. 달콤한 입술속을 나의 혀는 마치 뱀처럼 장모의 혀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거칠게 저항을 하는 장모는 밀쳐내는데 한계를 느꼈는지,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난 거의 레스링을 하는 자세로 돌면서 장모를 식탁옆으로 거칠게 쓰러뜨렸다. 그순간, 입술이 떨어지고 장모의 비명소리가 귓전을 파고들었다. "악...무슨짓이야?? 자네...미쳤어?? " "장..장모님!! 사랑합니다. 한번만 ......가만히 있어보세요." 난 순간 사랑한다고 말해버렸다. 말하고 나니 나도 이상했다. 무슨연인도 아니고 아내의 엄마를 사랑한다니...... "이사람...미쳤군..빨리 비.비켯! 안그러면 소리 질러버릴거야..악" "맘대로 하세요..저도 이미 미쳤으니까요..소리지르려면 질러요..." "제발..이러지말게...응?? 박서방. 우리 말..그래 말로 하세.." 난 더이상 듣고있다는게 싫다고 생각을해서 왼손으로 장모의 두손을 움켜잡고 머리위로 잡아올렸다. 몸으로 요동을 치지못하게 눌른다음,오른손으로 젖무덤을 셔츠밖으로 꺼냈다. 뽀얀 살결이 드러나면서, 출렁거리며 풍만한 장모의 유방이 눈을 자극했다. 도톰한 젖꼭지가 이를 거부하듯이 검붉은 모습으로 수줍게 자리잡고있었다. "정말...이럴수가...아학..그만해..흑흑흑!! 제발" 장모는 반항하다, 울다를 반복하면서 사위를 달래려고 안간힘을 썼다. 난 목덜미와 유방을 번지르르한 침을 묻혀가며 마구 애무를 했다. 나의 손에 쥐어진 장모의 두손은 절규하듯 버둥거리지만 힘에서 역부족이었다. "쯥쯥....쯥쯥" 난 젖꼭지를 마구 빨면서 오른손을 청바지위 도툼한 부분을 움켜잡았다. 딱딱한 치골이 느껴지면서, 보지있는부분을 힘껏눌렀다. 음핵을 자극하고 싶었던것이다. "학..학..제발..그만해...흑흑..나 죽을거야...엉엉!" 장모는 여전히 반항을 하면서 소리높혀 울었다.그런모습에 아랑곳없이 난 청바지의 호크를 거칠게 풀었다. "투두둑..."호크가 벌어지자마자, 지퍼가 아우성을 치면서 양쪽으로 갈라졌다. 난 재빠르게 지퍼사이로 손을 쑤셔넣고, 이어서 흰팬티속으로 미끄러지듯이 파고들었다. "허-억! " 장모의 입에서는 단말마가 터져나오고. 다리를 힘껏오무렸다. 본능으로 손이 들어갈수없도록 방어를 하기 시작했다. 난 힘껏오무린 다리를 나의 무릎을 세워서 넓게 벌렸다. "아악..제발..박서방..이러면...안.." 넓게 벌어지자. 나의 손은 정숙한 여인의 아랫도리를 거칠게 파고들었다. 바스락거리는 보지털을 느끼면서 밑으로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드디어 장모의 보짓살이 느껴졌다. 어느누구도 받아들일수 없다는듯, 장모의 보지는 고이 닫혀있었다. 장모는 더이상의 반항이 의미가 없다는듯이 흐느껴울기만 했다. 그만큼 장모는 정숙했다. 모질게 욕도 못했고, 어떻게든 말로써 사위를 달래보려고만 안간힘을 썼다. 두 손가락으로 보짓살을 잡고 가운데 손가락을 빠르고 깊숙하게 질속을 밀어넣었다. "허...억. 그만..그만.." 손가락은 미끌어지듯이 장모의 보지깊숙히 파고들었고 손가락엔 미끌한 질액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한발을 들어서 청바지와 흰팬티를 귀찮다는듯이 발밑까지 끌어내렸다. 발목아래까지 내려진 팬티와 바지를 보며 장모는 더욱 절규했다. 남편도 아닌 그것도 딸의 신랑에게 자신의 소중한 곳을 드러내자, 장모는 죽고싶었다. 넓게 벌어진 장모의 하체를 고개를 들어서 쳐다보았다. 시커먼 보지털밑으로 애처롭게 검붉은 살점들이 나의 손에 이지저리 마구 쓸리고있었다. 눈물을 흘리며 아우성을 치는 모습을 뒤로하고, 보지깊히 들어간손은 장모의 육체를 달구느라 마구 헤집었다. 장모도 하체에 박혀든 손가락이 움직이자, 저항아닌 저항을 더욱한다, "나 정말. 죽을거야...이 나쁜!! "이제는 독기가 목소리에 서려있었다. 난 장모의 목덜미를 핧아가면서 귓전에 대고 속삭였다. "경란아....너무 갖고 싶어...경란아...으음" 장모는 사위가 자신의 이름을 더럽히자, 더욱 몸부림을 친다. 난 더이상의 지체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빨리 뭔가에대해 답을 달라고하는 나의 성난좆을 우람차게 꺼냈다. 답답한 팬티속에서 밖으로 나온 좆은 한껏 위로 솟구쳤고 꺼덕거리면서 흉물스럽게 혈관을 드러내고 있었다. "아...안돼..제발...박..서방!! 제발.." "아직도 박서방입니까?? 경란씨. 지금부터는 당신은 장모가 아닌 경란이야 경란이." 경란은 잠시후에 일어날 사태를 생각하자, 다시금 눈물이 흘렀다. 아직까지 남편밖에 몰랐던 그녀..낯선사내의 몸을 받아들여야하는 현실에 죽고만싶었다. 게다가 지금 사위가 굵은 좆을꺼내어 자신의 몸에 넣으려하는걸 생각하니, 너무나 혼란스러웠다. " 박서방...그만. 그만..내 없었던걸로 할께 그러니 ..응?? "지금 내 손가락이 장모의 보지속에 들어간걸 장난으로 한다구요?? 비아냥거리듯 뇌까리며,성난좃을 손가락이 들어가있는 장모의보지가까이 갖다댔다. 이미 보지에서는 장모의 생각과는 무관하게 질액이 촉촉히 배어나왔다. 난 손가락을 빼고, 나의 우람찬좆을 장모의 보지깊숙히 밀어넣었다. "허-억!! 아학.." 장모의 허리가 퉁기듯이 위로 꺽였다. 아랫도리에 굵은 무엇이 파고든것이다. 십년가까이 살을섞은적이 없는 그녀의 몸에 한낱 짐승같은 욕정에 사로잡힌 사내의 물건이 파고들자, 미칠것만 같았다. 깊숙히 들어간 사내의 좆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퍽퍽..퍽....퍽.....퍽" "아흑..제발...제발....아학" "퍽퍽.."장모의 눈물흘리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계속쑤셔대기 시작했다. "경란아...나의 ....경란.." 난 미친듯이 떠들어댔고 장모는 소리없이 흐느끼며 고개를 이러저리 젖었다. 아직도 받아들일수 없다는모습이 역력했다. 잠시후...서서히 장모의 입이 벌어지기 시작을했다 "아흐흑..헉..아흑.....나..헉" 드디어 잠자는 육체가 눈을 뜨기 시작한것같았다. 그도 그럴것이 육체는 이성과는 다른것이다. 장모는 서서히 사위라는생각을 잊어버리고 한사내로써의 육체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감긴눈은 파르르 떨고있었고, 좆을 박아댈때마다 엉덩이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난 여태 잡고 있던두손을 놓아주자. 장모는 미친듯이 나의 목덜미에 매달렸다. 뭔가를 잡고싶었던것이다. 하체에 아늑하게 밀려오는 쾌락을 견디기 힘들었나보다. 난. 장모의 뽀얗게 드러난 목덜미에 혀를대고 핧아나갔다 "아흐흥..아흑..아흐흑...아...아..아"장모는 짐승같은 소리를 내어가며 감미로운 혀에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좆은 더욱팽창을 하기 시작했고 빠른속도로 질속을 헤집었다. "아흑...허억...나..나 어떻게....학..학..학..나좀....제발" 입에서는 알수업는 교성이 터져나왔고 장모는 나의 몸을 으스러져라고 안았다. 입술을갖다대자. 장모는 미친듯이 나의 혀를 받아들였다. 이젠 이성보단 본능이 모든것을 지배한것이다. "경란아....김 경란...경란아 사랑해" 귓전에 대고 속삭이자. 장모는 자지러지기 시작했다. "아흑.........아흐흥..앙...앙...."장모는 고개를 뒤로젖히며 입이 한껏 벌어졌다. 느끼는 것이다. 나의 경험상 오르가즘을 느끼면 입에서는 막을수없는 말이 새어나온다, 지금 장모.아니 김경란은 느끼고 있는것이다. "나좀...나좀.....나 미칠것같애....아흑.......나좀.." 사십대중반의 농익은 여체는 그렇게 달구어졌다. 경란은 지금 받아들이는사내가 남편이 아니고 사위란 생각에 알수없는 흥분이 서서히 밀려들었다. 깊은 늪으로 빠져드는 경란은 다리를 더욱 넓게 벌리며 사위의 몸을 깊히 아주 깊숙히 받아들였다. "헉...아흑..." 경란은 이제 절정에 도달한것이다. 아무것도 생각나지않는다. 이런쾌락을 언제느껴보았는가. 섹스는 단지 남편과의 사랑이라고만 생각했던게 아닌가....... 자지가 박혔다 나올때마다. 보짓물을 튀기면서, 경란의 몸은 활처럼 꺽여졌다. 장모의 몸부림에 아내와는 다른모습을 보았다. 역시 여체는 농익은게 더좋은거라고 다시금 느꼈다. "저,,, 더이상은...쌀것같아요...으윽" "아아아...아흐흥....엄마...엄마...앙" 견딜수없이 아우성을 쳤다. 경란이 자신은 지금 엄마를 찾았다는것조차 잊어버렸다. " 나좀.......견딜수없어..나좀 ...제발 꽉...안,,,안아줘!!" 경란은 더이상의 수치도 없었다. 단지 이순간만큼은 더이상 놓치고 싶지가 않았다. 두사람의 몸동작은 어느순간 경직되었고, 절정의 오르가즘을 시간이 멈춘듯 두사람은 받아들이고 있었다. "허억................." 곧이어 4부를 올리겠습니다. 다소 어설프나마. 좀더 생동감을 느끼도록 각색했어요.... 조언 부탁합니다.
  • 처가댁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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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가댁-2 "으.....퓨우." 아직도 죽지않은 좆을 내려다보며 난 순간 허탈함에 빠졌다. 모든남자들이 그렇겠지만 사정하고난다음의 무기력함...더군다나 난 아내가 있는놈이 다른여자도 아닌 아내의 엄마를 대상으로 자위를 했다는데에 대해서 몹씨 혼란스러웠다.거실에서는 여전히 장모와 그딸들이 소담스럽게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난 좆을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스스로를 위로했다. "괜찮아. 장모는 나랑 피도 섞이지않았는걸뭐.....누가 알아 장모도 나처럼 젊은놈이랑 질펀하게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지." 그렇게 여러날이 흘러갔다. 그러던 어느날...... "여보!나 언니랑 오늘 부산에좀 갔다와야되는데. 글쎄 이모가 많이 아프대" 아침을 차려주며 아내가 말을 건넸다. "그래서 말인데,오늘 저녁은 엄마한테 가서 먹고와. 엄마가 미안하다고 저녁을 집에 와서 먹구 가래...그럴꺼지??" "장모님은 안가셔?? 이모면 장모동생이잖아. 동생이 아프면 내려가봐야지..." "응.엄만 며칠있다가 이모 수술에 맞추어서 병원에가서 간호한다고 먼저 다녀오래" "그렇다구? 난 대충 챙겨먹으면 되는데, 그렇게 할께. 걱정말고 다녀와" 순간, 머리속에서는 장모의 아름다운 자태가 머리속을 꽉 채우고 있었다. 실로 얼마만에 가져보는 설레임인가.....난 일을 하는둥 마는둥, 저녁때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퇴근하자마자, 부랴부랴 서초동으로 향했다. 사실 동료들과의 약속을 다음으로 미룬채 허겁지겁 장모집으로 향했다. 대문앞에는 "김 경란"이라는 문패가 눈에 들어왔다. 아내가 고등학교 들어가는해에 장인이라는분이 지방출장을가다가 그만 교통사고로 사망을 한것이다. 그래서 난 장인의 얼굴도 보질못했다. 난 심호흡을 한번하고는 대문을 밀고 현관으로 들어섰다. "박서방...어서오게. 나도 지금 막들어왔는데, 늦었으면 큰일날뻔했군...호호" 화사하게 웃는 장모, 눈이 부실정도이다. 흰색티셔츠에 꽉끼는 청바지를입고 자켓을 지금 막 벗고 있었다. 누가 감히 우리 장모를 사십대 중반이라고 하겠는가. 마치 갓난애를 둔 새댁이 나들이 나온 그 모습 자체였다. "뭐 하나 박서방 빨리들어와. 내 금방 밥 차려줄께..." "네...네. 장.장모님..." 난 속이라도 틀긴놀란 모습으로 다급히 대답했다. 장모는 주방으로 가서 열심히 저녁준비를 하고 있었다. 난 텔레비젼을 보는척하면서 슬쩍슬쩍 장모의 농익은 하체를 훔쳐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밥먹으라고 부르는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식탁으로 자리를 옮겼다. 밥 먹는 내내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알수없을정도로 정신이 몽롱했다. 어느 한순간에 장모가 여자로 보이자, 난 급속히 이성을 잃어갔다. 마치 사춘기 시절, 예쁜 담임선생님을 훔쳐보며, 자위를 하던 그때 그기분 같았다. "요즘 회사 생활 힘들지?? 얼굴이 헬쑥해졌네....." "아니에요...그래도 난 착한 아내와 이렇게 아름다운 장모님이 곁에 있잖아요..하하" "어머, 이사람도...호호. 그래도 듣기 싫은말은 아니네..호호호" 여자들이란, 늙으나 젊으나 이쁘다면그저....난 그말을 들으면서 뭔가의 힘이 생기는것같았다. 비록 장모는 상투적인 말을 했을뿐이지만,난 여자들의 습성을 약간 안다고 나름대로 자부했다. 특히나 유부녀들에 대해서는...... 저녁을 먹고,장모가 설거지를 하는동안 난 씻으려고 욕실로 들어갔다. 예상했던대로 깔끔한 장모는 욕실에도 빈틈을 주지않았다. 단정하게 모든것이 정리되어있었고, 향긋한 비누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난 웃통을 벗다가 순간, 뒷편에 있는 세탁기통이 눈에 들어왔다. "혹시....."하면서 욕실문이 걸려있는가를 다시 확인해고는, 세탁기통을 조심스레 열어보았다. 세탁물들이 가득히 들어있다. 아직빨래를 하지않은 모양이었다. 많은 옷가지들을 들쳐보다가 돌돌말린 그 무엇을 발견한것이다. 팬티...장모의 앙증맞은 팬티다.하늘색얇은 망사팬티,마치 잠자리 날개를 연상하듯 하늘거렸다. 난 살며시 팬티를 펼쳐보니, 역시나 장모의 보지가 닿는부분에는 약간의 질액이 말라있었다. 난 코에대고는 깊게 냄새를 맡았다. 향긋한 화장품냄새와 비누냄새가 아주조화롭게 나의 코를 자극했다. "으우ㅡ 이게 장모의 보지가 닿았던 부분이란말이지....흐음.." 난 한동안 팬티를 코에대고는,눈을 감고 장모와의 상상의 섹스에 빠져들었다. "박 서방!! 커피 타줄까?? " 거실에서 장모가 크게 불렀다. 물소리가 나지않자, 나올쯤 됐다고 생각을 했나보다, "아..네.네 나갑니다." 난 다급히 대답하고는 팬티를 다시 돌돌말아서 깊숙히 넣고는 얼굴에 잽싸게 물만 묻히고는 욕실을 나왔다. 잠시후...3부를 올리겠습니다. 많은 격려 부탁합니다.
  • 처가댁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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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가집 제 아내는 올해 23살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경리생활하는 아내를 제가 일찍 꼬셔서 결혼을 했지요..근데 무엇보다 제 아내의 엄마 즉, 장모가 엄청 젊고 육감적인 여자랍니다. 마흔 다섯의 나이지만 삼십대 후반정도의 미시라고나 할까요?잠깐 바빠서 다음에 올리겠어요.. 처가댁1 지송합니다. 갑자기 동네 통장이 오는바람에.... 제가 글솜씨가 많이 부족해요... 널리 양해를 구하면서 몇자적어볼께요- 제가 장모를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것은 우연찮은 일이었어요.. 그전에는 감히 아내의 엄마를 상상으로나마 간음한적도 없었는데 일은 장모하고 처형이 집에 놀러오면서부터 시작되었어요. "호호....누가 그러던? 듣기 싫은 소리는 아니네..호호!!" "엄만...그렇게 좋아?? 씨이 " 잠결에 여자들소리가 귓전에 맴돌았다. 다름아닌 장모님하고 처형인것이다... 전날 난 부산으로 출장을 갔다와서 한낮이 되도록 늘어지게 자고 있었다. 난 대충 옷을 입고 눈을 부비며 거실로 나갔다. "박서방..이거 시끄러워서 일어났나?? 미안하네....얘! 살살말하라고 그랬더니..." "아닙니다. 장모님 . 일어날려구 했어요...좋은일이 있나요? 즐거워보이네요." 난 냉장고 문을 열며 말했다. "글쎄 제부. 엄마랑 슈퍼에 들렀는데 그 주인아저씨가 언니가 훨씬 이쁘다나요.." 처형은 입을 삐죽거리며 말했다.말인즉슨 처형도 올해 서른밖에 안된는데 그 엄마보고 장모라니......사실 장모는 그렇게 젊어보였고, 안경쓴 얼굴은 마치 대학교수처럼 이미지가 지적으로 풍기는 여인이었다. 난 살며시 장모를 유심히 보니 얇은 블라우스에 베이지색 정장바지를 입고 다리를 가슴께로 끌어당겨서 쇼파에 앉아있었다. 머리숱이 많아서 머리를 항상 위로 틀어올린 모습. 그래서 뽀얀 목덜미가 유난히 자극적으로 보였다. 난 왠지 가슴이 콩닥거렸다. 장모가 마치 동네에 예쁜 아줌마 처럼 느껴졌다. 난 여자들이 수다를 떠는것을 뒤로하고 안방으로 슬며시 들어가서 방문을 약간 열어놓고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이미 욕정에 사로잡힌 나는, 성날대로 성난 좆을 손으로 쥐고는 거실에 보이는 장모를 보며 딸딸이를 쳤다. "으우 미치겠군.....장모. 김..경란!! 경란~!" 난 장모의 이름을 부르며 뒤로 한껏내밀어진 둔부를 바라보며 마치 장모의 알몸을 보는착각에 빠져들었다. 게다가 바지위로 묻어나는 얇은 팬티선...... 난 엄청난 흥분에 빠져서 사정하기 일보직전이었다. "으윽..." 사정한것이다.
  • 챗팅, 노래방, 모텔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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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그녀를 만난 것은 모 화상챗팅사이트에서였다. 어느날 챗팅방에서 사람들과 대화중이었는데, 그녀가 들어왔다. 그녀를 처음 본 느낌은 순수한 사람이라는 느낌이었기에, 챗팅사이트에서 많은 남자들이 하고 있는 작업이라는 걸 그녀에게는 하지 못하도록 그녀를 보호하는 역할을 자처했다. 그렇게 그녀와 친해지고, 메신저아이디를 주고받아 메신저를 통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러다가 내 일이 바빠져 챗팅을 할 수 없었고, 메신저를 통해 가끔 아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었을 때, 그녀 역시 메신저를 통한 대화상대가 되어 주었다. 그렇다고 그녀에게 작업을 하거나 하는 것이 아닌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 대화를 나누었을 뿐이었다. 바쁜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그녀가 사는 도시에 출장을 갈 일이 생겨 그녀에게 메신저를 통해 연락을 했다. "나 내일 J시 가는데 시간있니?" "어? 내일 온다구요?" "왜? 바빠?" "아뇨. 아니에요. 그럼 내일 와서 연락해요." "그래. 알았다. 내일 저녁먹지 말고 있어. 아마 저녁에나 도착할 꺼야. 저녁 같이 먹자" "네. 그렇게 해요" 다음날, 이런저런 출장준비를 해서 J시에 내려갔다. 도착한 시간은 저녁 7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퇴근해서 집에 있다고 곧 나오겠단다. 터미널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금방 올 줄 알았는데 그녀는 의외로 많은 시간이 걸려서야 도착했다. "화장했니?" "네..히힛" "그냥 나오지 무슨 화장씩이나 하구 그래?" "그래두.." "가자. 가서 밥먹자." 그녀와 함께 근처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 삼겹살에 소주를 시켰다. "근데 여긴 어쩐 일이세요?" "어. 너 만나러 일부러 왔지." "헤~ 거짓말." "후후. 일이 있어서 출장온 거야. 낼 올라가야지." "그럴 줄 알았어. 일은 다 봤어요?" "아니. 오늘은 자고 낼 오전에 사람 만나고 올라가면 돼" "네에." 그녀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삼겹살과 함께 소주를 두병이나 마셨다. 좋은 사람과 마셔서일까? 평소의 주량보다 약간 과하게 술을 마셨다. "음악 좋아하니까 노래방이나 갈까? 노래 얼마나 잘하는지 들어보구 싶네." "그래요. 가요." 그녀와 함께 노래방에 들어가 방을 잡고 마주 앉았다. 그녀 옆으로 가서 앉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참아야 했다. 괜히 어설프게 굴어서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 찍힌다면 영영 기회가 사라질까 봐서였다. 40여분이 흐르는 동안 서로 노래만 부르고 있었다. 그녀가 빠른 노래 한곡을 선곡하더니 일어서서 부르겠다고 모니터 앞에 서서, 약간씩 몸을 흔들며 경쾌한 리듬의 노래를 한곡 불렀다. 그리고선 노래가 끝나자 내 옆에 와서 앉았다. 머뭇머뭇하다가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자 그녀는 의식했겠지만 모른 척 노래를 계속 불렀다.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린지 약간의 시간이 지나서 그녀가 내손을 잡아끌더니 가슴위에 올려주었다. 약간은 놀랬지만, 손에 약간의 힘을 주어 가슴을 주물러주니 그녀가 나를 바라다 보았다. 그녀의 입에 살짝 입맞춤을 하자 입술이 사르르 열린다. "오빠 미워." 결코 화난 목소리가 아닌 애교섞인 목소리였다. "난 네가 이뻐 죽겠는데?" "몰라. 미워할꺼야." "미워하지마..후후" 그렇게 그녀와 나란히 앉아 때로는 그녀의 가슴을 살포시 만져주고 때로는 입을 맞추고 하면서 시간이 흘러갔다. 한시간이 지나 나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그녀를 그냥 보낸다면 아마도 그녀는 내게 "뷩신~"이라고 욕을 해댈께 틀림없었다. "가서 씻구 자자" "안돼애~" "안되긴. 가자~" "안돼요. 나 그러려구 나온거 아냐." "알아." 그녀와 약간의 기분좋은 실랑이를 하고 있는데 노래방 주인이 와서 다른 손님들이 있다고 나가달랜다. "일단 나가자." 그녀와 노래방을 나와 한참을 걸으면서 여관을 찾았지만, 여관이 보이지 않았다. "찾지 마요~" "응? 뭘?" "나 오빠 뭐 찾구 있는지 알아." "흐흐흐. 그래. 근데 뭐 이런 동네가 다 있냐?" "여긴 주택가라 여관 없어" "그래두 하나쯤 있을 법한데 하나두 안보이네. 동네 참 못쓰겠다" 그렇게 농담을 주고 받으며 큰길까지 나오자 그녀는 영화를 보러 가잔다. "뭐, 극장 주변에는 여관이 있겠지"하는 생각으로 그녀가 이끄는 대로 택시를 타고 극장가로 갔다. 그렇지만 여관은 보이지 않고...ㅡ.ㅡ;; "에잉~ 이동네 뭐 이러나?" "흐흐.. 그러니까 찾지마요.." "음..안되겠다.. 다른 데로 가자" 다시 택시를 잡아타고 터미널 부근으로 향했다. 원래 터미널쪽에는 여관들이 많지 않은가... 터미널 근처에 가자 역시 모텔들이 즐비했다. 모텔들이 서있는 골목입구에서 다시 그녀와 잠시의 실랑이가 벌어진다. "가자. 우선 가서 씻구 니가 싫다면 하지 않을께. 난 어차피 여관에서 자야 하니까." "칫. 어떻게 믿어" "진짜루. 나 그런 사람 아닌 건 알잖아?" 그녀를 끌다시피 해서 모텔 앞까지 갔다. 다시 모텔로 들어가기 전까지 약간의 실랑이를 해야 했다. 내가 그녀를 끌고 들어가려 하자, 그녀가 모텔 입구에서 멈춰섰다. "오빠. 잠까안만~" "우선 들어가. 들어가서 얘기해" "오빠 자꾸 그러면 나 오빠 미워한다" "이구. 우선 들어가쟤두.." 그녀를 끌다시피 모텔로 들어가 방을 달래서 들어섰다. "아후. 난 몰라" 그녀는 모텔 방안의 침대에 걸터앉으며 한마디 했다. "뭐가아...이렇게 있으니까 좋잖아." "좋긴 하지만 나 이런거 첨이란 말야." 그녀를 옷을 입은 채로 침대로 밀어 눕히고 그녀위에 엎드렸다. 그녀는 "아흐" 하면서도 나를 밀쳐내지 않고, 내등에 손을 올려 나를 끌어안았다. 그녀 입에 살포시 입맞춤. 그리고 혀를 집어넣자 강한 힘으로 혀를 흡인한다. 입을 떼고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씻자" "아흐. 오빠 나 무서워. 진짜로 나 이런거 첨이야" 그녀의 윗옷을 끌어내려 가슴을 드러나게 해 꼭지를 혀로 간지럽히자, 그녀는 숨을 거칠게 쉰다. 그녀의 옷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헤치면서 그녀의 살이 보이는 곳마다 혀를 대었다. 마지막 단추가 풀어지자 그녀는 나를 약한 힘으로 밀쳤다. "오빠. 나 씻구." 그녀는 내 앞에서 옷을 벗기가 부끄러운 듯, 옷을 입은 채로 욕실로 향했다. 그녀가 욕실로 들어가고 나역시 옷을 벗고, 잠시 티브이를 보고 있자니 그녀가 수건으로 앞을 가리고, 방으로 들어선다. 옷을 모두 벗고 욕실에 들어가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왔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 티브이에 시선을 주고 있다. 그녀 앞에 자지를 보이며 "어때?" 하고 묻자, 그녀는 "몰라"하고서는 시선을 반대편으로 돌린다. 침대위에 올라 그녀와 나란히 누우며, 그녀의 귀를 혀로 애무하자 그녀는 내 목에 손을 올린다. 점점 몸을 아래로 내리며, 입을 맞추고 가슴을 애무하고 옆구리까지 혀로 간지럽히면서 그녀를 달뜨게 만들었다. 그녀의 양쪽 허벅지에 입맞춤을 하고 그녀의 다리를 벌려 보지에 입을 댈때쯤, 그녀의 손이 자지를 잡았다. 그녀의 보지를 정성스럽게 애무하자, 그녀의 입에선 가느다란 신음소리가 나온다. "흐응~ 으~" 그녀의 보지를 혀로 핥아주자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아주 달콤한 꿀물이 흘러내린다. 그녀의 보지에 물이 흥건할 때쯤 입을 떼고 그녀옆에 누웠다. 그녀의 귀에 속삭인다. "내 자지 빨아줄래?" 그녀는 상체를 일으켜 내 양쪽 젖꼭지를 세심하게 빨아주더니 점점 머리를 내려 내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자지는 입에 물고, 자지를 잡고 있던 손을 내려 불알을 쓰다듬어 준다. 아, 자지가 완전히 섰다. 그녀의 오럴을 즐기며 한참을 누워있었다. 색다른 황홀감. 그녀와의 첫섹스라는 점 때문에 더욱 더 좋은 느낌이었을게다. 다시 그녀를 눕혔다. 그녀의 보지에는 이미 보짓물이 넘쳐 흐르고 있었다. 그녀를 눕히자 그녀가 말한다. "나좀 닦고. 너무 많이 나왔나봐." 티슈를 빼 그녀의 보지 입구를 닦아준다. 그리고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조준하여 서서히 진입해 들어간다. 뻑뻑한 보지의 느낌. "음..." "아~ 오빠." "좋지? 후회 안하겠지?" "나두 하면 좋은 거 알아. 처녀두 아니고." 서서히 진퇴를 거듭하자, 그녀는 내 움직임에 맞추어 엉덩이를 흔든다. 그녀의 보지가 자지를 꽉 물고 있는 느낌. "위로 올라올래?" "싫어~ 나 잘 못한단 말야" "올라와서 해봐" 침대에 누우며, 그녀를 위로 끌어올렸다. 그녀는 내 몸위로 걸터앉으며, 자지를 잡아 보지에 맞추고 서서히 내려앉았다. 그녀의 허리움직임은 기가막힌 느낌이었다. 10여분을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던 그녀가 힘이 드는지 내 위로 엎드렸다. "히잉~ 힘들어. 이제 오빠가 해" 그녀와 합체된 상태에서 그녀를 다시 눕히고 그녀위로 올라갔다. 한참을 그녀 몸속의 느낌에 신경을 쓰며, 진퇴운동을 하는데.. 장거리 여행에 피곤해서였을까? 자지에 힘이 풀린다. 아~ 이런... 그녀가 내 자지를 잡아 손으로 흔들어준다. 약간 힘을 되찾긴 했지만, 다시 삽입을 하기엔 무리였다. 그녀가 내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아~ 힘이 빠져있는데도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녀의 입에서 자지를 빼고 내손으로 자지를 붙잡아 흔들었다. 그녀는 옆에서 내가 자지를 흔드는 동안 젖꼭지며, 불알이며, 몸의 이곳저곳을 혀로 핥아준다. 잠시 흔들자, 몸에서 쏘아져나가는 액체의 느낌. 아, 강렬한 사정이었다. 그녀가 내몸위로 올라와 엎드린다. "좋았어?" 그녀의 질문이다. "어. 너무 좋았어." 그녀가 편안한 느낌을 즐기듯 엎드려 있다. 엎드린 그녀의 몸을 이곳저곳 만져주자, 그녀는 기분이 좋은 듯 가만히 있다. "힝~" "왜?" "처음엔 내가 튕겼는데... 오히려 내가 더 적극적이 되어 버렸네." "후후~ 부끄러워 할 거 없어. 그런 모습 좋았거든." "챙피해." "부끄러울 거 없대두." "무겁지 않아?" "아니. 전혀." "..." 그렇게 그녀를 몸위에 올려둔채, 십여분 동안 말없이 있었다. 담배를 피우고 싶었지만, 그녀가 편안한 느낌인 듯 하기에 가만히 참고 누워 있다. 그녀가 상체를 들더니 침대에서 내려선다. "나, 씻을래요." "그래. 씻구 나와. 자자." "난 가야지. 낼 출근해야 돼." "여기서 자구 일찍 나가면 되지 뭘." "안돼애~ 엄마가 가끔 내려와서 본단 말야." "그래. 우선 씻어." 그녀가 욕실로 들어가고, 담배를 피워 물었다. 담배 한가치를 다 피울 무렵 그녀가 나왔고, 교대해서 내가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온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서 잠들어 있다. 그녀가 깨지 않게 조심조심하며 담배를 피우고 침대에 누웠다. 그녀는 기분좋은 미소를 흘리며 잠이 들어 있고, 야행성인 나는 잠이 오질 않아 가만히 누워 이런 저런 생각에 빠져든다. 잠결인지 그녀가 안겨온다. 가만히 그녀를 안아주자 다시 살풋 미소를 지으며 잠에 빠져든다. 그러다 잠이 들었나보다. 잠결에 뭔가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 눈을 떠보니 그녀가 샤워를 하고 나와 머리를 말리고 있다. "몇시니?" "응. 여섯시." "아. 그래. 출근해야지?" "어. 지금 집에 갔다가 출근해야지." "그래. 나 가끔 내려올꺼야." "응. 그렇게 해요." 침대에 누운 채 담배를 피워물고 그녀가 옷을 입는 걸 가만히 바라다본다. 그런 내 모습을 본 그녀가 가만히 눈을 흘긴다. "왜 그렇게 봐요? 부끄럽게..." "이뻐서 그래." "참나. 아줌마가 이뿌면 얼마나 이뻐.." "무슨 소리. 이뻐 죽겠는데." "흐흣" 그녀가 옷을 다 입고 나갈 준비를 한다. "잠깐만. 조금만 기다릴래? 같이 나가자." "오빠 지금 나가게요? 더 자고 나가요." "그래두 혼자 나가기 그렇잖아? 얼른 씻구 나올께 조금만 있어" "아녜요. 괜찮아. 혼자 나가두 돼요. 걱정말구 더 자요." "그래두 괜찮겠어?" "그럼요. 걱정 마세요." "그래. 그럼 알았다. 다음에 내려와서 연락할께." "그래요. 가끔 전화해요." "알았다." 그녀가 나가려는 듯 문을 열었다. "인사 안해주고 가?" "응?" 그녀가 돌아서자 입을 맞췄다. 그녀의 입안 깊숙히 혀를 넣자, 그녀가 강하게 흡인한다. "여기도" 자지를 그녀쪽으로 내밀자, "에휴~ 미워죽겠어" 그녀가 손으로 자지를 토닥거리고는 웃는 얼굴로 방을 나섰다. 일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나중에 다시 전화해요. 지금 신랑 와 있어요." "아. 그래 알았다." 묘한 기분을 느끼며, 등받이에 몸을 기대고 차창을 바라다 보았다. 함박눈이 흐드러지게 쏟아진다. 이 이야기는 99%쯤 실화입니다.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어쩌면 이 글을 쓴 사람이 누구인지 알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말해주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그런 밤을 보내고 싶다고.
  • 지루해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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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실화] 지루해... 섹스만을 강요하는 남자친구때문에... 지금은 거의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요즘은 연락을 자주 하지 않구요... 만나기만 하면 섹스 하자고 보채니 이거 어디 무서워서 만나겠습니까? 어째든... 좀 우울하고 뭐 오늘도 여전히 같이 자취하는 친구는 나가버렸습니다. 분명히 아르바이트 갔겠죠. 제 친구는 휴학해서 2년째 쉬고 있거든요. 할일이 뭐 있어야 말이죠... 이리저리 뒹굴뒹굴 거리고 야동이나 조금 보다가... 성인 영화를 보는데... 저랑은 반대의 여자가 섹스를 원하는 내용이더군요. 그걸 보는데... 남자친구 생각에 짜증이 나서 텔레비젼을 끄고서... 마치 중독처럼 또 다시 채팅을 하는데... 폰섹하자고 하길래... 응했죠... 근데 생각보다 목소리가 어리더라구요. "몇살이니??" "그게...." "뭐라고 안 할테니까 말해바.." "이제 고3이예요..." "아.. 그래.." "하기 싫으세요??" "아니 좋아... 젖게해봐..//" 모르는 사람과의 은밀한 대화는 조금은 흥분을 가지고 오죠. 폰섹은 안 하려고 했는데. 그날따라 왠지 땡기더군요... 그리고 어린놈이 목소리가 적당히 느끼한게... 폰섹도 상당히 많이 해 본듯했고... 정절에 다다라서 물이 흥건히 나와... 폰으로 보지물소리를 들려주니... 미치려고 하더군요... "누나... 미칠것 같아... 학학... 나 딸딸이좀 쳐 줘요..." 그냥 웃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의 대화를 나눈후 끊었지요. 그런데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만나자면서.; 어린게 제법이다 싶어. 만나자고 했죠. 생각보다 가까이 살더군요. 집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솔직히 조금 겁이 났어요. 나쁜짓 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녀석의 이름은 명석이 였는데... 무지 귀엽게 생겼더라구요. 명석이 방에 들어가자 마자 문을 잠그더니... 입술을 포개더군요. 키스를 잘하더라구요. 이녀석 선수다 싶더군요. 키스하면서 여기저기 더듬더듬 거리더니... 윗옷 블라우스를 풀더군요. "노브라네?" "옷이 실크잖아... 촉감이 얼마나 좋은데..." 이녀석 얼굴이 벌개져서는... 젖꼭지가 귀엽다며 손으로 만지더군요... "야~ 간지러... 치마는 안 벗겨?" "그래도 돼?" "여자들도 이런걸 원한다구~" 이녀석 생각보다 수줍음이 많은것 같아서 직접 벗었죠.. "노 팬티네..... 와..." "나 여기 누울께 맘 대로해..." 침대에 누웠습니다. 이불이 몸에 닿는 감촉 언제 느껴도 좋죠... "나 그럼... 만질께..." 허락까지 받고 만지는 착한 녀석 ㅋㅋ 역시 아직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보지보다는 가슴에 더 큰 관심을 보이더군요. 마치 갓난 아이처럼 젖을 빠는데... 그 느낌이란 말도 다 표현할수 없어요... "이리와바... 우리 몸으로 느끼자..." 저만 옷 벗고 있으니 이상해서 저도 그녀석 옷을 벗겼는데... 벌써 그것이 성이 나서 일어서있더군요. 귀엽다 싶어 만져줬더니.. 이녀석 처음인지 미치려고 합니다. "실제로는 처음봐.... 다리 벌려도 되지?" 보지를 처음봤다니... 순진한녀석.. 다리를 벌려주었더니.. 흥분한 이녀석 이리저리 핥고 자근자근 씹고... 저는 보지 애무해 주는걸 좋아하죠 섹스보다도... 명석이 애무는 끝내주더군요... 그냥 그러고 끝내려길래... 제가 잡아서 명석이의 그것을 보지에 넣었죠... "아악..." "임신하면 어떻게 해.." "피임했어... 아아..아...." 임신 걱정하면서도... 피스톤운동을 잘하데요..ㅎㅎ 역시 남자는 허리가 생명입니다. 선물로 명석이의 그것에 뽀뽀한번 해주고 나왔습니다. 섹스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날은 왠지 섹스가 땡기더군요...
  • 정말 섹스를 사랑하는 사람만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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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섹스를 사랑하는 사람만 정말 섹스를 사랑하는 분들만 ....... 정말 보지큰년만 보아라 나는 세번째로 글을 올리려 한다. 이것역시 야후 채팅에서 만난 실화이며 여기에 글을 올리는 것은 모든게 사실임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 난 그날도 오후 4시경쯤 야후 채팅에서 40대 아줌마와 일대일대화를 하던중 난 섹스좋아하냐구 물어보았다 그녀는 남편이 공직에있어 주말부부라고 하면서 섹스는좋아하는데 자주못한다고 했다 . 난 보지크냐구 물어보았다 그녀는 얼만한데 자꾸 보지크냐구 물어보냐구 대답했다 난 18센티에 굵기는 인테리어를해서 과장해서 문고리만 하다고했더니 그녀는 잘은 모르지만 자기는 크고 우람한게 좋다고 했다 난 우선 무슨옷을 입고있냐고했더니 속옷만입고 집에서 지낸다고했다 아이들이 중학생이라서 조금 늦는다고 하면서 잠시후에 옷을 입을거라고 했다 난 우선 만날수있냐구 했고 그녀는 지금은 안돼고 이따 저녁12시쯤 압구정동 한빛은행 사거리로 오라고 했다 난 전화번호를알려주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차를몰고 밤에 압구정동으로 향했다 한 11시30분쯤 젖ㄴ화가 왔다 01*-257-308*이다. 거기에는 발신자 번호가 뜨는것이다. 난 도착해서 그녀를한눈에 알수있었다 만나자 마다 근처여관으로 우린들어갔고 그녀는 먼저 씻고 나온다 그리고 나도 ㅣ씻고 나오는데 그녀가 침대에 벌거벗고 엉덩이는 크고 가슴도 젖꼭지도 엄청컸다. 보지는 시커멓고 보지털은 엄청많았다 난 보지털이 많은게 좋다 그 숲속에 숨어있는 보지속살을 보면 흥분이 금방된다. 난 젖꼭지를혀로 살살 핱아주고 빨아주면서약간씩 깨물어주었다 그녀는 나의 불알을 잡고 한손으로 만져주었다. 다시 난 69 자세로 그녀의 몸위에 올라타서 양손으로 그녀의 보지를벌려서 시커먼 보지털을 헤지고 보지를벌려 혀로 보지알맹이를 핱아주었다. 그녀는 나의 좆을 보더니 어머 엄청크군요 전ㄴ 거짓말인줄알았어요 하도 자신들이 변강쇠다 말자지다 하는게 더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당신은 아니군요 어머 너무좋아요 크고 우람하고 어디서 이런 인테리어를해서 어머 정말 크군요 하는거였다 난 아랑곳하지않고 그녀의 보지를혀로 빨아주면서 한손가락으로 살살 항문을 어루만져주었다 벌써 그녀의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넘ㅊ며났다. 잠시후 난 그녀을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나서 나의 말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에 귀두부터 넣어주었더니 꽉 쪼이는 맛이었다. 그녀는 신음소리와 함께 아~~~아아 여보 어서 힘껏 좆뿌리까지 넣어주세요 어머 너무 좋다 하면서 콧노래를불ㄹㄹㄹ렀다 난 게속 펌프질을하고 그녀는 엉덩이를 돌리면서 몸부림을 쳤다. 잠시후 그녀는 나를눕히고 그녀가 위로 올라가서 나의 좆을잡고 그녀의 보지속에 넣어주었다. 어머 보짓물이 흘러 나의 좆털에 묻어나온다. 그녀는 허리를뒤로 제쳐서 나의 불알을 한손으로 잡고 계속 방아를찢는다. 그렇게 30-40분이 흐른후 그녀는몸부림을 쳤지만 난 아직 조금 남았다 그녀를 다시 눕히고 난 계속 보지에 짖눌렀다 잠시후 자지가 꿈ㅁ틀대기 시작하자 난 자지를빼서 그녀의 보지위에 싸버렸다 그녀는 그 좆물을 배꼽에 묻혀 문질러주면서 어머 너무좋았어요 이렇게 큰 자지는 어머 말로 표현이 안돼요 또 만낢수있냐고 말하는거다 난 당신이 원하면 언제든 하지만 당신에게 먼저 연락하지는 않을겁니다. 하고 말했다 괜히 그사람에게 불편을 주고 싶지는않았다. 그녀가 원할때 난 그 자리에 있고 싶었다.
  • 재수생의 황홀했던 여름밤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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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시절 대입에 실패한 나는 군대를 다녀와서 대학에 들어가겠다는 생각으로 군입대를 했었다. 2년8개월의 정규군인의 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하고나자 입대전의 계획을 실천하기위해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예술대를 지원하게된 나는 종합반에 들게되면 시간적인 손해라 생각하여 단과를 여러개 끊어서 집중적인 공략을 취했다. 오전에는 단과학원에서 수업을 들었고, 오후에는 미술학원에서 그림을 그렸다. 3년간의 공백기간이 다시 연필을 잡게 만드는데에는 시간을 필요로 했었다. 예전에도 그다지 잘그리는 그림은 아니었지만, 왠만큼은 한다고 들었었다. 하지만 많은 시간의 공백은 다시금 많은 시간의 투자를 요구했고, 나는 적절하게 시간을 배분하려고 노력했다. 미술학원의 강사가 나와 나이가 같아서 대부분의 잔일을 내가 도와주며 그림을 그렸다. 원장선생님도 별다른 말씀이 없으셨고, 별도로 학원의 열쇠를 주면서까지 신임을 하셨다. 덕분에 나는 마음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음..나쁘게 말하면 특혜..머..그런것이었나 보다.. 하여튼 성실하게 단과학원과 미술학원을 오가던 나에게 뜻하지 않는 일이 다가왔다. 고등학교 친구놈에게서 연락이 온것이었다. 휴가를 나왔으니 잠깐 만나자는 것이었다. 오전에는 단과학원을..그리고 오후에는 미술학원에서 뎃셍과 구성을 한장씩 완성한뒤 친구가 기다리고 있던 포장마차에 들어섰다. 이미 친구녀석은 혼자서 소주 한병을 마신 뒤였다. 오랜만에 만남 녀석의 얼굴을 훈련을 받은 흔적이 보기좋게 드러나 있었다. 건강한 피부..잘생긴 얼굴..녀석은 여전히 잘나가는 놈팽이였던것이었다. 사실..고등학교때 그다지 가까웠던 녀석도 아니다. 그냥..내 주변에서 얼쩡거리던 녀석이었는데. 휴가를 나왔다는 데 뿌리치질 못해서 나온것이었다. 녀석과 이야기를 하며..소주잔을 기울이면서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 대학입시에 실패하고 군대에간뒤 녀석은 나와같이 4년제 대학에 떨어지고 전문대에 진학을 했었다. 대학1학년을 끝내고 군대에 간것이었다. 솔직히 내가 대학입시에 실패를 하고 군대에 전격적으로 가게된것은 주변의 친구녀석들때문이었다. 나와 같이 나란히 같은과에 친구녀석 4명이 응시했었다. 그런데..그중..나만 떨어진것 이었다. 그래서 실망과 좌절을 벗어나기위해 마음의 도피처로 군대를 선택한것이었다. 학교 선생님들께서도 만류하셨다. 그때는 대학입시 가 전기대와 후기대 그리고 전문대..등으로 응시할 수 있는 기회가 3번정도 있었다. 그런데..나는 전기대에서 탈락하자 곧바로 군대에 간다고 공표하고 더이상의 응시를 하지 않았던 것이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과 나를 아끼시던(?) 선생님들께서는 나를 설득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한번 마음먹은 일을 되돌릴 생각이 없었기에 군대에 가기로 작정을 했던것이었다. 녀석은 지금 방위로 근무한다고 했다.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 방위가 아니라, 내무반에서 먹고자는 방위라..머..다르다나..그러면서 군대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사실 군 선배는 나인데 말이다. 술잔을 기울이며 녀석의 이야기를 지루하게 듣고 있던 나는 녀석의 삐삐가 울리는것을 알려주고 다시 술잔을 비웠다. 녀석이 전화를 한다며 포장마차를 나가버리고 혼자서 소주 한병을 다시 시켰다. 꼼장어 안주에..닭똥집..고소하게 입안에서 이것들이 돌아가고 있는데..친구녀석이 다시 들어왔다.. 근데..어라..녀석이 혼자가 아니었다.. 아가씨들..둘을 끼고 들어온것이었다. 삐삐가 울리더니..짜식.. 합석한 아가씨들은 친구녀석의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병원의 간호사들이었다. 근데..친구녀석 아버지 병원은 비뇨기관데..그렇담..그곳의 간호사들이란..말인가? 음..묘하군.. 통성명을 하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술잔을 나누었다. 친구녀석이 가끔씩 던지는 말들로 미루어 봐서 우리보담..한두살 많은 누나들인것 같은데..친구녀석은 아무렇지 않은가 보다..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소주를 네병이나 비웠다. 자리에서 일어나자 아가씨들이 술값을 계산했다.. 어..내가 해도 되는데..하지만 그녀들의 행동이 나보다 더빨랐다. 길거리에나온 우리들은 가까운 커피숖에 들어갔다. 자리에 남자하나 여자하나..이런식으로 끼워 앉은 우리는 서스럼 없이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이때 나는 얼큰하게 취해 있었고, 내 옆에 앉은 내 파트너가 된 아가씨도 상당한 미모를 지니고 있음을 그때 알 수 있었다. 하얀색계통의 정장차림이었는데 단발머리에 성숙한 모습을 하고 있었고, 얼굴은 동안이었다. 근데..이 여자가 나보다 누나뻘이라고? 젠장..어떻게 이야기 해야쥐? 우리들 앞에선 친구녀석과 파트너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재미있어 보였다. 나는 제데로 데이트도 해보지 못했었고, 여자 경험또한 적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머뭇거리고 있었다.. 그러다가..무슨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의 보따리가 풀어졌나보았다.. 술술술...머..술을 마시니..이야기가 술술술 나오는 것이었다. 히..농담..하지만 그녀는 조금씩 나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고 우리넷의 분위기는 그렇게 무르익어갔다.. 시간이 흘러 새벽1시가 되었었다. 커피숖이 문을 닫을꺼니 나가달라는 소리는 듣고 우리는 다시 길거리로 내몰렸다. 무더운 여름..우리는 나머지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고민하기 시작했다. 솔직히..나는 졸려서 집에 갔었으면..했다.. 하지만..친구녀석이 허락을 하지 않는것이었다. 무슨 꿍꿍이로..젠장..나는 할 수 없이 그들의 결정에 따라야 했다.. 밤 바다가 보고 싶단다.. 친구녀석은 곧바로 택시를 잡더니 바닷가로 향했다. 잠깐동안의 꿈나라여행이 지나고.. 우리는 목적지인 바닷가에 도착할 수 있었다. 바닷가에 앉기전에 우리는 다시 소주 두병을 샀다. 나란히..바닷가에 앉아서 술잔을 기울이며..바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나의 파트너 또한 무척 순진한건지..별다른 말없이 내가 하는 이야기에 맞장구를 쳐주었다. 그러다가..언듯..손을 잡아본것 같기도 하고..어깨를 부여잡고..노래를 부른것 같기도 하다.. 밤에 보는 바다는 조용하다.. 검은색의 물결이 출렁이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공포스럽기도 하지만..신비스럽기도 하다. 바닷속은 겉으로 볼때는 지저분함없이 모든것을 덮어주는 넓은 담요 와도 같았다.. 포근하고 아늑한..바다.. 파도가 밀려오며 들려오는 소리가 마음속 깊은곳의 무언가를 끄집어 내려는듯 애잔하게 들리는것도 밤바다의 특징이다. 밤바다는 알듯모를듯 손짓하며 우리를 부르고 있었다. 바다를 향해 앉아서 바다와 관련된 노래가 저절로 흘러나왔다.. 노래가 시작되자 모두들 한마음이 된듯 합창을 했다. 주변은 이미 고요했고, 사람들의 왕래또한 뜸해지기 시작한 시간이었다. 얼핏 시계를 보았는데 새뱍4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졸린다.. 친구녀석이 시간이 오래되었다고 자러가자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때까지..순진한 나..자러간다기에 그냥 자러가는 줄았았다. 하지만..자러간다는 의미가 또다른 뜻이 있다는것 알기에는 그다지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았다.. 몸이 이끄는대로 맡기면 되는것이었다. 아가씨들은 여관방밖에 있고, 친구녀석이 들어가더니..방을 두개 잡았다. 여관을 들어서자 친구녀석은 자신의 파트너의 어깨를 부여잡더니.."잘자..내일봐.."그러며 한쪽 방으로 사라졌다.. 어..? 이게 무슨일이야? 나랑..너랑 자는게 아니었어? 나는 남아있는 나의 파트너와 나머지 다른 방에 들어왔다. 서로 어색한 분위기가 연출되고..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음..이럴땐 어떻게 해야쥐? 파트너가 침대 끄트머리에 살포시 앉았다.. 그때까지 나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성인이 된 이후로 여자와 단둘이..그것도 야심한 밤에..여관에 있었던 경험이 없었기에..더더욱 그랬다.. 머리속에는 아가씨를 침대에 재우고..나는 바닥에 잘까? 어쩌지? 그러면서 고민하고 있는데.. 방안이 더웠는지 아가씨가 윗옷을 벗은 것이었다..헉..눈부시당.. 여름철이라 길거리에는 많은 젊은 아가씨들이 시원하게 노출을 즐기며 활보하고 있는 계절이었다. 그런 아가씨들을 볼때마다..젊은 혈기가 발동을 하지만..이성이 나를 말림으로 인하여 불미스러운 사고는 없었다. 하지만..지금의 상황은 다르다.. 나와 아주가까운 곳에..싱그러운 여인의 살냄새를 풍기며 아름다운 미모의 여인이 앉아 있는것이다. 그것도..여관방에 단 둘이..나도 모르게 침이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꿀꺽"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나는 파트너의 허리를 껴안고 있었다. 여자는 아무런 반항도 하지 않았다. 그저 그윽하게 나를 쳐다볼 뿐이었다.. 아..그때..그녀의 모습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천사와 같은 모습..여인의 허리께에 두르고 있던 손은 점점 위로 올라가서 여인의 브래지어를 걷어올리고 있었다. 여자도 나의 행동을 도와주려는듯 자세를 고쳐 앉았다. 나는 브래지어를 걷어올리면서 여인을 침대에 쓰러뜨렸다.. 손끝에 여인의 유두로 예측되는 부분이 만져졌다. 아..엄마 젖꼭지를 만진뒤로 처음 만져보는 여자의 젖꼭지다.. 나는 그녀의 젖꼭지를 찾아내어서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입안에 들어온 그녀의 젖꼭지는 달콤하고 부드러웠다. 입안에 그녀의 젖꼭지를 가득물고..난..힘차게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여인이 꿈틀거리며 신음을 흘렸다.. "으음.." 나는 그 소리에 자극을 받아 아랫도리가 불끈거리며 흥분하여..그 다음 단계로 들어가기 위해 여인의 치마를 벗기려 했다. 그러나..나의 행동이 서툴러서 인지..벗겨져야 할 치마는 제대로 내려가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위로 치마를 들어 올리려 했다. 순간..여인의 손이 나의 손을 붙잡았다.. 그리고는 조용히 자신이 치마를 벗는것 이었다. 나는 잠깐..동작을 멈추고 여인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었다.. 여인은 치마를 벗더니 팬티스타킹도 벗었다. 얇은 팬티한장이 남게되자..나의 아랫도리가 다시금..불끈거리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여인은 내 바지 자크를 내렸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바지속에 나의 부끄러운 팬티가 드러났다.. 익..찌린내..날텐데.. 하지만..여인은 내 핀티를 게의치 않고 벗겼다.. "벌떡..벌떡.." 내물건이 성을 내며 아래위로 고개짓을 하고 있다. 갇혀 있던 팬티속에서 탈출한 내 물건은 이내 여인의 손아귀에 쥐어 졌다... 어...어..이거..무슨.....헉..이런..기분이..????? 여인의 손에 쥐어진 나의 물건은 여인의 손바닥으로 감싸여진 물건에서 느껴지는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어쩔줄 몰랐었다. 그런 느낌은 생전 처음이었다. 보통 집에서 내가 물건을 잡고 자위행위를 할때는 내가 내 물건을 잡아서 그런지, 아님 남자의 손으로 물건을 잡아서 그런것인지, 이런 미묘한 느낌은 없었는데..여인의 손아귀에 잡혀진 나의 물건은 처음 경험하는 느낌에 당황해 하고 있었다.. 그리고..여인은 주저없이 내 물건을 입으로 가져갔다.. 그리고..부드럽게 빨아 주었다.. 정말..이렇게 자극적인 행위는 처음이었다. 나는 그때까지 붙잡고 있던 여인의 젖꼭지를 스다듬기 시작했다. 이것이..애무라는것인가? 하여튼..그때 나는 그런 감정을 느낀것이 처음이었기에..참을 수 없었다.. 여인의 입안은 따뜻했고..부드러웠다. 그리고 그녀의 입안에 있는 혓바닥이 자유자제로 움직이며 이미 흥분하여 발기한 나의 물건을 이곳저곳 자극 하고 있었다. 그런 자극에는 아직 성적인 경험이 전무한 나에겐 참을 수 없는 쾌감으로 전달되어져 왔다.. 윽.... 그리고..그 쾌감은..잠깐..나의 온몸을 경직시키며..몸을 파르르..떨게 만들었다.. 순간..아랫도리에..찌릿한..느낌이 들더니..무언가..밖으로 거세게..방출하는 느낌이 들었다. 여인의 입안에 들어있던 나의 물건은 꿈틀거리며 요동을 치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거세게 무언가가..빠져나가는 기분은 황홀하고 짜릿하고..기분이 좋았다. ..으... 나는 여인의 입안에다 사정을 한것이었다. 엉겁결에 자극을 받다보니..본의아니게..여인의 입안에 사정까지 하게된것이었다.. 여인은 내가 사정을 하고난 다음에도..여전히 입안에 내 물건을 물고선..조용히 나를 올려다 보았다. 그런 여인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쩝..미안하군.. 나는 화장지를 떼어서 여인에게 건네주었다. 여인은 나에게서 화장지를 받았지만, 입을 닦지 않았다.. 그냥 내 물건을 입안에서 빼내기만 했을 뿐이었다. ...헉..무언가? 삼킨건가? 정액을 삼킨거라구? 젠장..뭐야? 무릎을 구부려 앉아있던 여인은 자리에서 일어나선 입고 있던 팬티를 벗어 버렸다. 순간..내 눈앞에 드러나는 여인의 비밀스런 문.... 예전에 어릴적 엄마와 같이 목욕탕에 가서 본 여인들의 음부는 그다지 자극적이지 않았던 것 같았다. 그저 단순히 우리와는 다르게 여자의 몸은 고추가 달리지 않았고, 오줌누는 곳이 길다랗게 찢어져 있었던것 같이 보였었다. 가족탕에 이모랑 엄마랑 같이 목욕을 갔을때도..이모의 그곳이나, 엄마의 그곳이 달라보이지 않았었다. 검은 수풀아래에 길다랗게 찢어진 검은선..그것이 여성의 은밀한 부분이었을 뿐이었다. 그런것이 그렇게 섹시해 보이지도 않았고, 성적인 흥분을 가져다 주지 않았는데.. 지금 내 앞에는 예전에 보았던 이모와 엄마의 그곳과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면서도 성적인 자극을 주는 여성의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문이 나타난 것이었다. 젊은 20대의 여성의 그곳은 아마도 나이든 엄마의 그곳과는 달랐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어렸을때의 엄마 나이가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이었을것으로 생각을 한다면..그리 달라 보이지도 않을 것 같은데.. 지금의 여인에게서 느끼는 감정은 정말 달랐다. 일종의 성욕이 활발하게 불붙여 지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본능적으로 여인에게 달려들었다. 갑자기 달려든 나때문에 침대에 쓰러진 여인은..가만히 내가 하는 행동에 그냥..묵묵히..있어주었다. 만약 여인이 내가 처음 여성을 접하는 순간에 어떤 행위를 했었다면, 평생 가슴에 맺히는 상처를 입었을지도 몰랐었다. 하지만, 여인은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젖을 물리듯..조용히 나를 어루만져 주고 있었다. 일단 여인을 침대에 쓰러뜨리기는 했는데..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었다. 그냥..딥따..여인의 성기 주변에다 발기하여 성이난..내 물건을 문지르며 비비고 있자..여인은 내 물건을 손으로 잡고..자신의 은밀한 부분의 입구에..가져다 주었다. 아..고마워라.. 나는 조심스럽게..여인의 몸에 삽입을 시도했다.. 예전에 도색잡지를 보면서 우리는 정말 그렇게 남녀가 결합할 수 있을까에 대해 내기를 걸기도 했었다. 하지만 확인할 방법이 없었기에 그 내기는 그냥 장난스런 내기로 남았고..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정말 남녀의 성기가 결합이 된다고 믿지 않는 부류의 정말 순수(?)한 놈이었다. 그런데....정말 남녀의 성기가 결합을 하는것이었다. 여자의 성기속으로 남자의 성기가 들어간다.. 지금..나는 그일을 하고 있는것이었다.. 처음..진입할때에는 여인도 약간은 고통스러운지..신음소리를 내었다.. 하지만..이내..막혀 있는듯한 곳을 통과하자..쑤욱..안으로 밀려들어갔다.. 아..여인의 몸속은 따뜻하고 말랑했다.. 나는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내 물건이 여인의 은밀한 계곡사이로 숨어들어가고 있었다. 여인의 음모가 예쁘게 그곳들을 가리고 있었다.. 그때..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던 내 얼굴을 여인이 잡았다. 그리고 자신의 입술로 거의..끌고가다 시피..키스를 했다.. 흡..이건...또..뭐야..?? 여인의 혀가 내입안으로 밀고 들어왔다.. 눈앞이 깜깜해지고 별이 왔다갔다하는것이..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헉..이게..키스라는거..구낭.. 사실..그날..나는 그녀에게 나의 동정을 바치고 있었던것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경험이 있는듯 나를 유도하며 분위기를 주도해나갔다.. 내가 삽입한채로 가만히..있자..여인이 내 엉덩이를 잡더니 아래위로 덜썩이는것이었다. "쑤걱..쑤걱.." 내 물건이 여인의 몸속을 드나들고 있었다. 헉..이건..또 무슨..느낌이야.. 내 물건이 뭔가 오돌토돌한 부분을 지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것은 길다란 관과 같은 것이었는데..매우 축축하고 부드러웠다.. 하지만..내 물건의 귀두를 자극하기에는 충분했다.. 그 길다랗고 오톨도톨한 부분을 가지고 있는 관은 바로 여인의 질속이었던 것이었다.. 아직 전혀 경험이 없는 나에겐 오랜시간의 섹스는 무리였다.. 몇번의 움직임이 있은뒤..난..그만..다시 한번 온몸이 경직되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척추를 따라..강렬한 자극이 온몸의 중심으로 몰리고..그 중심에 모여진 기운들은 한곳에 집중이 되어 폭발하고 있었다.. 나는 그만 여인의 몸속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내 물건이 움찔거리자 여인의 몸또한 움찔거렸다. 그녀는 나를 꼬옥..끌어 안더니..그대로 가만히..있었다... 나의 물건이 꿈틀거림이 멎고..모든 행위가 끝났다고 생각을 하는데도..여인은 나를 안고 가만히 있었다. 사정한 뒤에도 내 물건은 여인의 몸속에 삽입이 되어 있었다. 두사람의 몸에선 이미 땀이 흘러내려..범벅이 되어 있었다. 짧은 순간의 관계였는데.. 그 한번의 순간으로..난..어른이 된것 같았다. 그리고도 한참동안을 여인은 나를 안고 있었다.. 삽입되어 있는 아래가..미끈거리며..아래로 흘러내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남성기가 사정을 끝내자..수축하여..쪼그라드는 모양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여인의 몸에서 미끄러져..빠져나오려 하는 모양이었다. 한참을 그러고 있던 여인은..나를 안고 있던 팔의 힘을 풀어주었다.. 난..여인의 품에서 빠져나왔다.. 머리가 핑 도는것 같았다. 하지만..정말..끝내주는 경험이었다.. 여인은 가만히 아무런 미동도 없이..그대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아직..상의는 제대로 벗지 않았고 젖가슴만 드러난 형태였다. 하지만 아랫도리는 완벽한 알몸이었다. 나또한 상의는 벗지않고 아랫도리만 알몸이었다.. 젠장..이렇게 급했나? 나는 누워 있는 파트너의 모습을 보았다.. 파트너는 눈을 감고 있었다. 아름다워라..발그러니 얼굴이 붉어진 그녀의 얼굴이 이뻐보였다.. 그리고..섹스를 끝낸 여인이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다는걸 그때 처음 알았다.. 나는 여성의 은밀한 부위가 궁금해졌다. 살며시.. 나는 여인의 아랫도리로 머리를 가져다 대었다. 시큼한 냄새가 나는것 같았다.. 여인 몰래..은밀한 부분을 훔쳐본다는 생각이 들어 미안했지만..이런 기회가 아니면 생생한 여자의 몸을 살펴볼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여..고개를 숙였다.. 그리고..조금더..용기를 내어..자세하게..여인의 은밀한 부분을 살펴보고자..여인의 다리를 조금 벌렸다.. 헉...저게..뭐지? 여인의 은밀한 부위는 벌겋게 충열이 되어 있었고, 그 중앙은 좀전의 섹스로 인해 질구가 넓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 구멍 사이로..무언가 허연것들이 스물스물..흘러내렸다.. 내 눈앞에 나타난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게된것은 나중에 여러차례 성적인 경험을 가지고 난다음에야 알수 있었다. 그것은 내가 조금전 여인의 몸속에 사정을 한..바로 나의 정액이었던 것이었다. 여인의 은밀한 부분에서 흘러나오는 분비물은 나를 이상야릇한 흥분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잠시동안 내가 여인의 다리사이에..머리를 들이밀고..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보고 있자.. 여인은 부끄러운듯..다리를 오므려 버렸다.. 나는 여인이 그러자..마치 나쁜짓을 하다가 들킨 사람처럼..얼굴이 붉어 졌다.. 내가 몸을 일으켜세워..여인을 보았더니.. 여인은 나를 보고 있었다. 여인은 조금전까지 내가 하는 행동을 모두 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나는 부끄럽기도 하고..창피하기도해서..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그녀의 얼굴은 그윽하면서도..무언의 말을 하고 있었다.. 여인은 나를 원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나는 그렇게 느끼자..다시 여인에게 달려들었다. 중이 고기맛을 알면...절간에 파리가 남아나지 않는다던가? 생전처음 동정을 바친 여자이지만..이렇게 느낌이 좋은 경험을 어찌 한번으로 마감을 할것이란 말인가? 그리고 조금전 두사람이 여관에 같은 방에 들어왔을때부터..우리 두사람만의 시간이었던 것이었다. 그런 좋은 기회를 놓친다면..나는 바보같은 놈일것이다.. 하지만..한번의 경험이 있다고..그 다음이 앞서 했던 행위보다 나아질것은 아니었다. 난..그냥..성미를 이기지 못하고..여인에게 달려들었을뿐..다시 커져서..벌떡이는 나의 물건을 여인의 몸속에 진입하는데엔 서툴렀다. 때문에 여인은 다시 내 물건을 정확한 지점으로 인도해 주는 수고를 기꺼이 했다. 목적지가 가까이 있으면..그것은 곧바로 행해지는 것이다. 나는 앞뒤 볼것 없이..여인의 몸으로 진입을 했다.. 이미 한번 거쳐간 길이라..두번째는 거침이 없었다. 이미 여인의 그곳도 촉촉하게 젖어있었고..나를 원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서툴지만, 그래도 비디오 테잎이나, 잡지에서 본것처럼 허리를 움직여 보았다. 그렇게 하자..물건이 앞뒤로 움직이며..여인의 몸속을 들락거리고 있었다.. 나는 여인의 젖가슴을 잡았다.. 처음 만졌을때는 몰랐는데..부드럽다.. 말랑말랑한 것이..느낌이 좋았다. 그리고...여인의 젖가슴은 상당히 컸다.. 충분하게 여인의 젖가슴을 부여잡았다고 생각을 했는데..그것이 너무도 컸던 것이었다 그러나 풍만한 그녀의 젖가슴은 기분좋은 느낌이었고..그 느낌은 손바닥을 타고..그대로 전달되어져 왔었다. 그러나..결국..경험이 별루 없는..아니 전무한 나에겐 끝이 빨리 찾아왔다.. 몇번의 허리움직임이 있었을 뿐인데.. 다시금..온몸이 경직이 되면서..핑그르르..현기증이 돌았다. 그리고..아래에서..찌릿한..것이..여인의 몸속으로 빠져나갔다.. 사정을 한것이었다. 벌써..세번째 사정이었다. 사정을 시작하자..여인은 다시..날..꼬옥..껴안았다. 그런 그녀에게..난..업드려 같이 안아주었다. 그녀의 머리결에선 기분 좋은 향이 풍겼다.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그런것인가? 삽입한채로..가만히 그러고 있었다.. 그리고..한참 후에..여인은 나를 놓아 주었다.. 여인은 그런 나를 다시..입을 맞추었다. 난..여인의 포로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녀의 움직임에..나도...자연스럽게..움직여 가고..그녀가 자리에서 일어나..움직일때..난..아래에 누워 있었다. 그리고..그녀의 머리가..내 아래로 내려가고..그녀의 입안에..쪼그러진 나의 물건이 들어가서..자극을 받게되자.. 다시금 벌떡이며 그놈이 살아났다. 역시 젊음이 좋은 것이리라.. 다시 살아난 내물건을 여인은 나를 침대에 눕혀놓고..앉아서..삽입을 하였다. 여인이 내 몸위에..앉은 것이었다. 여인이 엉덩방아를 찢으며..행위를 시작하자..난..또다른 경험에..흥분하기 시작했다. 짜릿하고..흥분되는 밤이었다. 여인이 아래위로 움직이면서..여인의 질속에서 흘러나온 분비물이 삽입된 나의 물건을 따라..아래로 타고내려왔다. 그리고 그것은..나의 사타구니까지 흘러내렸다. 쑤걱..쑤걱.. 여인의 몸속에 내 물건이 들락거릴때마다..여인의 질구에서 느껴지는 느낌에..다시 한번..강력한 쾌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온몸이 경직이 되면서..아래에서..뜨거운 것이..여인의 몸속으로 터져나갔다. 순식간에 사정을 하게되자..행위를 하고 있던 여인의 행동이 멈칫했다.. 그리고..눈을 감고..가만히 앉아있었다. 몇번의 꿈틀거림이있은뒤...나는 코끝이 시큼해지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오늘 하루동안 사정을 너무 많이 한것 같았다. 하지만.. 그것은 내 성에 차지 않았다.. 여인이 삽입되어 있는 내 물건을 빼내고..자리에서 일어나자..여인의 몸속에서..허연것들이 주루루..흘러내렸다. 나는 다시 여인을 침대에 쓰러뜨리고..여인의 몸안에 물건을 집어 넣었다. 그리고...허리운동... 아침까지 난..그녀와 몇번을 더 했는지 모른다.. 날이 샐때까지..삽입을 하고..사정을 하고..다시 삽입을 하고..사정을 하곤..했다.. 나중엔 사정을 해도..정액이 나오지 않았다. 마지막엔 내가 여인에게 다시 하려하자..여인이..그만하자고 했을 정도였다. 그러나..난..마지막까지 여인의 몸에..사정을 했다. 비록 많이 나오지는 않았지만..몇방울의 정액이라도 여인의 몸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다음날 아침..꼬박 날밤을 새운..우리 두사람은 여관을 나오기 전에 옆방의 눈치를 살폈으나 조용했다.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모양이었다. 여인은 나를 데리고 근처 해장국집에 들어갔다. 둘은 아침을 해장국으로 해결했다.. 아침을 먹으면서 그녀의 나이를 물었다.. 나보다 세살이나 많은 누나였다. 그녀가 누나라고 부르라고 했다. 아침을 먹는 그녀의 모습이 이뻐보였다. 간밤에 나를 정성스럽게 어루만져주던 그 따뜻한 손길.. 그리고 누나의 따뜻했던 몸속.. 모든것이 잊을 수 없는 일이었다. 나는 한참을 망설이다가..그녀에게..전화번호를 물어 보았다. 그녀는 망설이더니..전화번호를 하나 적어주었다.. 아침밥을 먹고 나온 우리둘은..아무말없이 버스정류장에 서있었다. 바닷바람이 세차게 불어왔다.. 말없이..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누나는 앞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 누나를 난..옆에서 바라보고만 있었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누나? 누나는..잠시후..달려온 버스에 올라탔다.. 그리고..창밖으로 올려다 보고 있는 나를 보고선..미소를 지으며..손을 흔들어 주었다. 나도..손을 흔들어..누나에게..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리고..버스는 출발해버렸다. 날..그곳에 혼자 두고 말이다.. 그다음..전화를 해보았느냐구요? 아뇨..제가 멍청하게 버스를 타고오면서 전화번호를 적은 쪽지를 어딘가에 흘린거예요.. 젠장.. 나중에..친구녀석을 통해서 알수도 있었겠지만..쑥스러워서.. 하여튼..지금은 잘살고 있겠죠? 누님?
  • 이웃집 여자(1부,2부) - 단편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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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약간은 흐린날씨다. 큰일이다..오늘 이사를 해야하는데.. 신림동에 사는 나는 회사와의 거리때문에 구리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오늘이 이사날인것이다. 아내와 아이들은 어차피 포장이사이기 때문에 굳이 고생할 필요없다고 친정이나 가서 쉬다오라고 보냈다. 괜히 아이들때문에 더 어수선할것같아서 그랬다. 나는 월차를 내고 오늘 이사를 진두지휘할 생각이다...ㅎㅎㅎ 아침 8시부터 이삿짐센타에서 와서 이삿짐들을 내가기 시작했다. 점점 비워져가는 내집... 그럭저럭 2년간 잘 산집인데... 무생물이지만 고맙다고 인사를하고 문을 닫아주었다. 이제 새로운 주인만나서 잘지내라고...^^ "빵빵" "아저씨~얼른 출발해야해요~~~~" 이삿짐쎈터 운전사가 날부른다. 벌써 10시다.. 이제 출발이다. 신림동안녕^^ 내차가 선두에서 서고 그담에 이삿짐차.그뒤에 지게차.. 마치 군시절 짚차를 타고 부대원들을 데리고 가던 시절이 생각났다. 그때는 나도 한체격했는데....ㅎㅎㅎ 불쑥나온배를 숨을 참으며 들여보내보곤 크게웃었다...ㅎㅎㅎ 어느새 먼발치서 도로표시판이보인다. "구리!!!" 내가 살곳이다. 주위에 한강도 가깝고 조용하고 공기도 좋아서 내가 직접 고른곳이다. 어느새 차가 내가 살 연립빌라 입구에 도착했다. 3층연립주택... 창에서보면 중부고속도로에 차가 달리는것이 보여서 그게 맘에들어 고른곳이다. 난 차를 주차장에 세우고 차에서 내렸다. 약간은 흐린날씨...비가 안오길 바라며 차에서 내렸다. 그러면서 하늘을 쳐다보는데.. "큰일인데요...사장님..." 이삿짐센터 사람이 날불렀다. 사장?ㅎㅎㅎ 그리불러주니 기분은 좋다^^ "왜요?"난 뭐가 그리 기분이 좋은지 미소로 말했다. "저기 문앞에 하얀색차가 가로막고있어서 지게차대기가 힘든데요.." "차앞에 전화번호 없어요?" "없네요...큰일이네 이거..."이삿짐사람은 난감한듯 나보고 어케하라는듯이 쳐다보고있었다. 나는 차앞으로 다가갔다. 하얀색 메그너스... 차안을 기웃거렸다. 혹시 안에 전화번호가 있지않나 하는 맘으로... "혹시 여기사는사람것 아닐까요?"내가 차안을 기웃거리면서 이삿짐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는순간.. "뭐하세요?" 여자의 약간은 의아해하는 목소리... "예?" 나는 약간은 무안해하면서 "차를 대야하는데 이차에 연락처가 없어서요..." "그래요?...죄송하네요..저희집차인데요...." "아~그래요..다행이네요....번호라도 적어두시죠?ㅎㅎㅎ" "남편차인데 두고갔어요..." "예~차를 빼주시죠?" 165는넘어보이는 35세정도의 회색츄리닝을 입은여자가 쭈뼜거리며 머뭇거렸다. "왜요? 열쇠가 없어요?" "그게 아니라...제가 운전을 못해서...." "아~그래요...그럼 제가운전해드리죠..차열쇠주세요..^^" "예.." 그녀는 열쇠고리 한뭉치를 내게 건네주었다. 나는 일단 차를 세울데가 마땅치않아서 지게차근처에 세워두었다. "제가 이따가 이사마치고 다시 넣어드릴께요..^^" "예감사합니다..." "전 여기 3층에 새로이사온 사람이에요..잘부탁드려요" 안해도될말을 뭐가 그리 기분좋은지 그녀에게 하였다. 왠지 모를 호감이 있어서였을까? 언뜻보니 회색티위로 솟아오른 가슴이 꽤나 먹음직해보였다. 만져보고플만큼... 그리고 회색츄리닝를 입은 그녀의 엉덩이도 제법이다... 꿀꺽나도 모르게 침이 넘어간다. "저도 3층사는데...제앞집이시군요..."그녀가 미소로 말하였다. "다시한번 잘부탁드려요...아이들이 좀 시끄러워서요...ㅎㅎㅎ" "아니에요..저희도 마찬가지인걸요...호호호" 우리는 그리잠깐이야기를 나누었다. "어디가시는 길이세요?" "예....운동을 하거든요...이런 늦었네.." "이런죄송해요..저때문에 ..." "괜찮아요..그럼" "아참~저기요..." 난 뛰어가는 그녀를 불렀다. "참!!열쇠주고 가세요...제가 이사마치고 다시 세워드리고 열쇠는 가져다 드릴께요..앞집인데요머..ㅎㅎㅎ" 검은 머리띠로 묶은 그녀의 머리... 그녀가 땀에젖어 운동하는모습을 연상하니 아래가 묵직해왔다. 저이쁜가슴이 흔들리고 그가슴사이로 땀이흐르고...ㅎㅎㅎ "아~예,,그럴께요..." 그녀는 열심히 열쇠고리에서 차열쇠를 빼내고 있었다. "왜 잘안나오나요?" "예..잘안되네요....이런~넘 늦었네요...그냥 이따가 저주세요...^^" 그녀는 열쇠뭉치를 나에게 던지듯이 건네주고는 시계를 쳐다보며 종종걸음으로 사라졌다. 뒤로사라지는 그녀의 모습.... 흔들거리는 히프..찰랑이는 머리.... 이사첫날부터 앞집여자나 상상하고...ㅎㅎㅎ 바지에 그녀가 준 열쇠를 넣으니 묵직했다. "맞다..내열쇠는어디있지?" 새집열쇠가 생각났다. 3층으로 올라가서 문을 따줘야하자너.. 문을 따주고는 계단창문을 통해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열심히들 일하고있었다. 나는 집으로 들어가서 일단 이삿집사람에게 대충 놓을자리를 이야기하고 혼자서 집에 있다가 나서는데.. 문득..내손에 있는 그녀의 집열쇠가 생각났다. 호기심이라해야하나? 그녀의 열쇠뭉치에서 맞을만한 열쇠를 두개골라서 꽂아서 돌렸다. 철컥... 문이 열리는 소리... 난 겁이나서 얼른 다시 열쇠를 돌려 문을 닫아 버렸다. "ㅎㅎㅎ 스릴있네...ㅎㅎㅎ" 난 그녀의 열쇠를 하늘로 향해 한번 멋지게 던지고는 다시 주머니에 넣고 아래로 내려왔다. 어느정도 이사가 진행되고 있고 난 멍청히 할일이 없음을 알았다. "맞다 열쇠나 복사해놔야지.." 난 아내랑 아이용으로 열쇠를 복사하기위해 열쇠가게로 갔다. "이거 복사해주세요..3개씩요....얼마죠?" "예~개당1000원입니다..저건3000원이구요" "저거요?" "저열쇠는 복사할거아닌가요?" 열쇠집주인이 그녀의 열쇠를 가리키는거다. 순간... "아예..저것도 하나씩 해주세요" 이런..내가 먼짓인가?그녀의 열쇠를 왜 복사한다고? 그런생각할 여유도 없이.."12000원입니다" 난 열쇠를 받아쥐었다. 갑자기 먼가 죄를 지은 사람처럼 가슴이 뛰고있었다. 그녀의 열쇠두개는 다른주머니에넣고 .... 돌아오니 이사가 거의 다 마쳐가나보다.. 지게차는 이미 간후였다. 난 차를 다시 세워주기위해 그녀의 차 운전석에 올라탄다... 부르릉~~ 차를 세우고 내리려는데 옆좌석에 보이는 편지하나... 정 미연... 그녀의 이름인가보다. 정미연..정미연... 나는 몇번인가 되내었다. 집으로 들어가서 잔짐을 이삿짐 사람들과 정리하는데... "여보세요...." 그녀의 목소리다... "아~~~~예....여기열쇠...." 난 그녀에게 열쇠를 건네주었다. 샤워를 하고 온것일까? 머리는 조금 젖어있고 회색티는 땀으로 약간 젖어있었다. 3층으로 걸어올라오느라 그런것일까?헐떡이는 숨처럼 가슴이 흔들리고있었다. "빨아보고싶다~~~~~~~" 나도 모르게 일어나는 묘한 충동... 난 한쪽주머니에 있는 그녀의 집열쇠를 만지작 거리고있었다. (2부) 어느덧 이사온지 한달가량 흘렀다. 어느새 3월이다.. 밖의 날씨는 아침나절 햇볕이 따사롭더니 지금은 눈발마져 날린다. 어두컴컴하니 영 날씨가 음산하다.. 파업인지 뭔지...벌써 3일째 집에서 이러고있다. 아내는 직장에갔고 아이들은 학교에갔다. 벌써 점심시간... 배가고프다. 오랜만에 내음식솜씨를 발휘해 봐야지... 이것저것 꺼내서 널어놓고는 음식을하는데... 이런...집안을 온통뒤져도 소금이없다.. 어쩌지? "소금사러 슈퍼로 갈까...에이 귀찮아~~~" 그때 머리를 스치는 생각.... "ㅎㅎㅎ 그녀도 볼겸 앞집에서 빌려봐?ㅎㅎㅎ" 띵똥..띵똥... 아무 인기척이 읍다. "어디들 갔나?닝닝한 건 먹기싫은데...에이 참..." 그때.... 열쇠가 생각났다.ㅎㅎㅎ 난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키보드판밑에 붙여놓은 열쇠두개를 꺼내들었다. "ㅎㅎㅎ 소금때문에 복사한 열쇠군...ㅎㅎㅎ" 나는 무슨 강심장인지..열쇠를 꺼내들곤 그녀의 문을 열기시작했다. 철커덕.... 위의 열쇠가 돌아가고..이어서 아래에 열쇠를 넣고 돌렸다. 철커덕... 문을 잡아당기자 문이열렸다. 내가슴은 마구 두근거리고있었다. 마치 좀도둑이된듯이... 소금만 좀 퍼오리라는 생각에 신발을 신은채로 살금살금... 부얶으로 고양이 걸음처럼 걷는데... 부얶옆에 배란다에 걸려있는 빨래가보인다. 검은 가슴이 깊게 패인 티...검은 츄리닝... 그리고...하늘색브라자....그리고 하늘색 티팬티... 그녀의 옷들이다. 난 침을 꿀꺽 삼키며 그녀의 팬티를 만져보았다.. 그리고는 그녀의 팬티를 볼에 가져다 대었다. 부드러운느낌... 마치 그녀의 음모에 볼을 대는 느낌이다. 어느덧 소금에 대한 생각은 없어지고 그녀에 대한 호기심만 잔뜩하여 그녀의 침실이 보고 싶어졌다. 고속도로가 보이는 컴퓨터가 있는방을 힐끗보고는 그녀가 알몸으로 섹스를 나누는 그방으로 들어가서 누워보고싶었다. 그때다... 철커덕...철커덕... 쿵쿵..... 누군가 현관문을 잡아당기는 소리가 들렸다. 누가 온것이다. "이를 어쩌지?" 난 나도 모르게 몸을 얼른 화장실로 숨겼다. 큰일났다..걸리면 무슨 망신인가? 잠시 조용한듯하더니... 다시...열쇠돌리는소리가 들린다. 철커덕... 철커덕...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누구왔니~~~~~~~~~애들아~~~~~~~" 그녀의 목소리다...그녀가 온것이다. 조금 열린 문틈으로 바라보니 그녀가 운동을 마친듯 그날입었던 회색티와 회색츄리닝 차림으로 들어서고있었다. "이상하네...내가 열쇠를 헛돌렸었나?" 그렇다.. 내가연걸 그녀가 다시 닫고 다시연것이다. 그녀는 두리번거리더니...이내 베란다의 커텐을 살피더니 커텐을 쳤다. 나는 불꺼진 화장실안에서 그녀를 훔쳐보고있는것이다. 내가슴이 방망이질을 하면서도 묘한 기분이 들었다. 그녀가 손을 머리로 올리더니..검은 머리띠를 풀렀다. 그리곤 샴푸선전처럼 머리를 흔들어댔다. 후르륵.... 그녀의 머리가 흘러내렸다. "혹시..옷을 벗으려고?" 그생각에 내 좆이 달아오르는걸느꼈다. 그녀는 침대에 앉아 X자로 팔을 만들어서 회색티를 벗어던졌다. "아~~~~~~~~~~" 나도 모르게 탄성이 흘러나왔다. 너무 먹음직하게보이는 그녀의 가슴... 그리고 그가슴을 감싸쥔 검은 브라자... 나의 탄성이 끝나기도 전에 그녀는 브라를 풀어버렸다. "아~~~~~~~"선홍색의 탄력적인 유두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곤 아직 땀이있는듯이 그녀는 자신의 가슴을 흔들어댔다. 허걱~~~~~~~~~~~ 그녀가 침대에서 일어나더니... 회색츄리닝바지를 벗어버린다.... 검은팬티와 함께.... 그녀의 나신이다... 약간은 지친듯한 얼굴.. 립스틱을 살짝만 바른 입술.. 그리고 탐스런 앞가슴... 검은 숲이 무성한 음모..167정도의 쭉 빠진 다리... 나는 정신을 잃을뻔했다. 내자지는 바지를 뚫고나오려는듯이 솟아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다. 그소리가 왜그리 크게 들리던지... 허~~~~~~~~~~~억~~~~~ 그녀가 이리로 걸어오는것이다. 샤워를 하려나보다... 나는 욕조속으로 몸을 던지듯이 숨었다.. 욕조커텐뒤로 숨은 나는 숨을 죽이고 있었다. 불이켜지고 "쾅철컥" 문을 닫는 소리 그리고....... . . . . . . 그녀가 샤워커텐을 젖혔다. "캬악~~~~~~~~~~~~~~~~" 나신이 된채로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는 놀란눈을 하고는 비명을 지르는 그녀... "캬아~음음음~" 그녀가 다시 소리를 지를때 나도 모르게 그녀의 입을 틀어막았다. "음~음~음~~~~~~" "조용히하세요그럼 손놔줄께요" 그녀는 알몸이된채 손을 빼기위해 바둥거렸다. 바둥거리는 탓에 그녀의 유두가 내팔뚝에서 흔들거렸다. 나의 자지는 더 힘껏 솟아올랐고 그녀를 더욱 탐하고 싶었다. 계속 바둥거리던 그녀는 지쳐가는지 힘이떨어져갔다. 나는 더 힘껏 그녀를 누르고 있었다. 숨이막혀오는지 그녀는 떨리는 턱을 끄덕거렸다. "허튼짓 안할거지?" 다시 그녀는 끄덕거렸다. 나는 손을 조용히놨다. 물론 뒤에서 목과 허리는 감싸안은채로... "왜.....왜...." 그녀는 말도 못 이은채..왜..왜만 되내였다. 나는 먼생각이었는지 "정미연 맞지?" 그녀는 눈이 더 커지면서... "어떻게..." "처음 이사올때부터 널 갖고싶었어~" "여긴 어떻게..." 난 이미 소금을 가지러온 이웃남자가 아닌 그녀의 강간범이 되있었다. "다 여는수가 있지...흐흐흐..아이는 언제오지?" "학...원...갔..다가....오니까...3시간후에...." "흐흐흐~충분하군...." "예?" 그녀의 예? 소리에 먼가 직감하는듯한 느낌이왔다. "너랑 즐기기에...ㅎㅎㅎ" "조용히 안하면 너 사진을 찍을거야....하라는대로만해....목숨은 놔둘테니..." 그녀는 덜덜 떨면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다...체념때문인가? 이미 자기가 알몸이라그런가? 모든걸 포기한듯보였다. "무릎꿇어..." 주저하는그녀를 난 머리를 누르듯이 주저앉혔다. 그리고는 "날쳐다봐~" 난 그녀를 전리품으로 안은듯이 그녀앞에서 혁대를 풀렀다 그리고는 그혁대를 풀어서 그녀앞에 내리치며 한마디했다. "쳐다보란말이야" 눈물이 가득한 눈을 가진 그녀는 무서움에 떠는눈으로 날쳐다보고있었다. 난 그녀앞에서 내와이셔츠..청바지를 벗어던졌다. 그리고는 나의 회색줄무늬팬티차림으로 자랑스럽게 ... "벗겨~~~~~~~~~" 그녀는 날 놀란눈으로 쳐다보았다. "어서~~~~~~"나는 다시 혁대를 바닥에 내리쳤다 그녀는 떨리는 손으로 내팬티옆을 잡고 벗겨내렸다. "빨어~~~~~~~" 그녀는 모든걸 포기한듯이..우뚝솟은 내자지를 움켜잡았다. 쑤~욱 "더힘껏빨어정!미!연!!!" 그녀는 흠짓하더니 거세게 내자지를 빨아댔다. 헉~~~~~~ 여지껏 느껴보지못한 느낌이다 두려움때문일까? 그녀는 힘껏..내자지가 뽑히듯이 빨아대고있었다. 속도가 느려지는듯하면 나는 혁대를 바닥에 내리쳤고..마치 채찍맞은 말이달리듯이 그녀는 가속도를 내며 빨아대고있었다. 그녀의 입가에 하얀 거품이묻어나오고있다. 아~~~~~~~~~~~~~~~ 나도 모르게 목을 뒤로 젖히고 신음을 토해냈다. 그녀의것도 빨고싶다 난 그녀를 바닥에 누이고 69자세를 취했다. 물론 그녀의 팔은 내혁대로 묶어 세면대 하수구에 묶고.. 그녀의 검은 숲사이로 그녀의 보지가 보인다.. 이미 그녀도 샘물이 한껏 흘러대고있었다. "쭙~쭙~쭙~쭙~" "흡~~~~~흡~~~흡~~~~~~" 그녀의 욕실은 온통 우리둘이 서로의 자지,보지를 입에 대고 빨아대는소리로 가득차서 울려댔다. 난 거침없이 그녀의 보지를 유린해갔다. 내긴혀를 그녀의 질깊숙히 넣는가하면 빼내서 그녀의 보지를 타고올라가서 크리토리스를 간지르고.. 크리토리스를 혀로 핥다가는 보지입술언저리를 따라 혀로 쭈욱~핥아가고.. 그러다간 또다시 질 깊숙히.... 그녀의 보짓물이 내입안가득있을정도로 할아대기를 한30분정도.. 그녀도 두려움때문인지 쉬지않고 빨아대고있다. 그녀 역시 내자지의 뿌리까지 넣어빠는듯하다가는 이내 귀두를 혀로 쓰다듬듯이 핥고 그러다가는 내좆을 혀로 타고내려가듯이 핥아가고 불알도 한입가득 넣어보고.... 난 그녀의 보지와 항문사이에 혀를 놓고 혀로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항문에 혀를 곧게 세워서 핥는순간..그녀의 항문이 움찔하더니... 그녀 역시 내항문에 혀를 대고 핥기 시작했다. 아~~~~~~~~~~ 아~~~~~~~~~~~ 우린 이미 강간하는 사이가 아닌 서로를 탐닉하는 사이가 된것이다. 그순간 그녀 입에서 갑자기... "여보~~~~넣어줘요~~~~~" 그녀가 이성을 잃은것이다... 여보라니... "여보~~~나 미칠것같아~~어서 넣어줘~~~~~~" 난 그녀를 돌아보았다. 눈은 이미 욕정으로 가득차있고 온얼굴을 땀투성이에..입엔 하얀거품마저... 난 그녀의 향해 돌아앉았다.. 그리곤 벌어진 그녀의 보지를 향해 그녀의 침으로 뒤범벅이된 내자지를 검은숲을 헤치고 힘껏 꽂아놓었다. "아악~~~~~~~여보~~~~~~~~~~~~너무너무~~~~~~" 나의 굵은 좆이 그녀의 보지에 깊게 박히자 그녀가 괴성을 질러댔다. 혁대로 묶인그녀의 손은 날안고싶다는듯이 버둥거렸다. 난 그녀의 손을 풀어주었다. 풀자마자 그녀는 나를 거세게 안았다.. 손끝에 온힘을 모은듯 날 거세게 안았다. 내자지는 그녀의 보지안에 깊숙히 박혀갔고 그녀는 자신이 더 하고픈듯..허리를 미친듯이 흔들어대고있었다. 쩍~쩍~퍽퍽~~~~~~~ 퍽~~~~~~~ 퍽~~~~~~~~ 퍽~~~~~~~~쩍~~~~~퍽~~~~~~ "아~~~~~~~~~여보~~~~~~~~~~~더세게~~~~~~~~~~~~~" 마구 아래서 허리를 돌려대던 그녀는 "여보~~~~~~~~~내가 위에서 하고싶어~~~~~~~~~~" 헉~~~~~~그녀가 이성을 잃은것이다 나를 바닥에 눕히더니 그녀가 내위에올라탔다. 그리고는 내자지를 한손으로 잡고는 앉은 자세를 하더니... 쑤우욱~~~~~~~~~~~~~~ 미끄러지듯이 내좆을 잡고 자신의 질입구에 맞추자 앉듯이 내좆을 보지속으로 넣었다~~~~~~~ "아~~~~~~~~~~~~~~~"그녀는 고개를 한껏 뒤로 젖히더니... 욕조와 세면대를 잡고 미친듯이 내위에서 방아를 찧듯이 엉덩이를 움직이고있었다. "아미연야~" "아여보~~~~~~~~~" 그녀의 속도는 더욱빨라졌고 그녀가 위로올라가려해도 한껏조여진 그녀의 보지가 더이상올라가질 못하게할정도로 그녀의 보지는 조여져있었다. 그러자 그녀는 히프를 빙빙돌리기 시작했다... 몇번을 빠르게 돌리다간 위아래로 흔들고 그러다간 다시 빙빙... 난 더이상 참기가 어려워졌다... "미연야~싸고시퍼..너안에~~~~~" "여보~당신의 뜨거운 정액을 마시고시퍼~~~~~" 나는 얼른 일어나서 그녀의 입에 내좆을 밀어넣었고 그녀도 급한듯이 받아 넣고는 힘껏 빨아댔다~~~~~~ 꾸룩~찌~익~ 그녀의 볼이 커지는가 싶더니 꿀꺽꿀꺽~~목으로 정액이넘어가고있었다. 그녀는 내자지를 입에서 빼더니 내좆을따라 흐르는 정액을 혀로 불알까지 깨끗이 핥아먹었다. 난 무릎을 꿇고 갑자기 그녀를 껴안았다. 그리곤 뜨거운 키스를했다. 그녀의 혀와내혀가 뒤엉키며 섹스의 아쉬움을 나누는듯했다. 순간팔이 경직되는 그녀... 이성이 돌아온것인가? 날 밀치더니...무릎안으로 머리를 묻고는 엉엉 울기 시작했다... 뒤로 엉덩방아를 찧은 나는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다가.. "미안해요...." 그녀는 아무소리없이 울기만했다. 나는 핑계라도 하나 대고 싶은듯이 "사실은 소금이없어서 얻으러 온건데..그만..." 나는 주섬주섬..옷을 챙겨입었다. "나가주세요!!!" 그녀가 울부짖으며 소리쳤다. 돌아서서 나오는데 나도 화가났다 "미연씨도 즐겼자나요!!!" 주춤.... 흐느끼던 그녀가 주춤하더니 아무말없이 날 쳐다봤다. "너도 날 여보라 하며 즐겼자나!!!당신을 갖고싶었다고요!!!" 나도 소리를 쳤다. 나를 가만히 올려다보던 그녀가 나지막히 말을 했다. "날 정말 갖고팠나요?" 그녀의 목소리가 작지만 더 크게 들리는듯했다. 나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하지만 단호하게.. "예...." 예 라고 말했다. "섹스하며 날 사랑했나요?" 그녀가 낮은 어조로 다시 말했다. 나는 좀 더 단호한 어조로 대답했다. "예...." 나도 그녀의 눈을 쳐다보면서 물어보았다. "그럼..미연씨도 섹스하면서 날느끼고 사랑했나요?" 날쳐다보던 그녀의 눈이 날피하더니... 조그맣게... ".....예...." . . . 난 오늘도 그녀의 열쇠를 가지고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기로했으니까... 올림픽도로를 따라 내달리던 내차옆으로 한강이보인다. 그리곤 내차엔 음악이 흐른다....
  • 이모가 차려준 아침 - 단편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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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이거..버릴꺼면...나 줘..응.." 민희이모는 오늘도 우리집에서 사용하다 만 물건이나..음식등.. 올 때마다 가져갈 것은 다 챙겨 간다. 심지어...내가 작아져서 입지 못하는 팬티까지..자기 남편 챙기느라 다 가져간다. 외모는 그저그렇다..이쁜 것은 아니지만..귀엽다고 할까.. 나이도 아직 30대...중반인지라..섹시하진 않지만...이따금 덮치고 싶은 충동의 매력을 갖고있다. 그 남편은 40대로 나와 비슷한 나이..복받은 놈...하하 그런데..그친군 민희이모에게 잘해주는 편이 아닌가보다.. 그저 밤이되면..의무방어전정도..자기만 즐기다 내려오는..그런 수준.. 그런데도 아이들은 딸,아들..복받은 놈은 다르당..하하 오늘은 우리 애와 이모네 애들을 데리고 아내가 시골집에 간단다. 앗싸부리.. 모처럼 맞이하는 가정사에..아내와 아이들의 외출은 띵동 ~ 아내는 이것 저것 이모에게 챙겨서 나를 보필(?)하라구 한다. 이유인즉..내가 반찬투정이 심해서..젤 가까이 사는 동생..즉 막내이모에게 아침 때만 날 위해 반찬을 만들어 봉양하라는 심오한 아내의 사랑(~!)인 것이다. 9시경 ..아내가 아이들과 떠나고..난 출근 준비를 했다. 내가 다니는 회사..회사랄 것도 없은 작은 사무실..소호한다구 하다가 망하구..여직원 하나 데리고 건설자재를 중간에서 도매하는 그런거.. 에그 쪽팔려.. 출근 준비하면서 양말을 찾아보니...서랍에 텅~ 그러고보니..팬티를 어제 입었던 것..오늘 새로 갈아입어야 하는뎅.. 벌거벗구 거실로 나가서 뒷베란다까지 가야 빨래 말려놓은 자바라까지..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왜냐면..이모가 지금 거실에서 내 아침 식사를 준비 중이기 때문이다.. 방법은 첫번 째로..욕실가운을 입고 나가는 것..그러면서 노출을...흐흐흐 두번 째는 이모를 직접 불러서 가져와 달라구..그러면서 노출을... 그래 아무래도 불러서 하는 방법이....좋을 듯.. "이모..아니...체재.."----------방문을 조금 열고 불렀다. 그런데..아무 응답이...이런...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거실 한편으로 나가 살펴보니..신발도 없는 둥... 그러고 보니..된장국이 끓는 데..아마도 두부사러 간 모양..띵동땡 벌거벗은 몸으로 그대로 뒷베란다까지 돌진했다.. 뒷베란다문을 열고 빨래 대가 있는 곳까지..가서...팬티를 찾아보니.. 오잉...없어..양말만 떵그러니..할 수없이 양말만 들고..뒷베란다에서 나오는데.. 현관앞에서 발소리가 나고..현관문이 활짝 열린다. 난 마치 007영화에서 나오는 첩보원처럼..날렵하게 다시 베란다쪽으로 숨었다. 덜덜 거리며..양말 한쪽을 들고 선 내 모습은 비참하다고 해야할 까.. "형부...아침 다됬어여...나오세여.." 이그...이거 문제당..어찌할 바를 모르고..대답도 못하고.. "형부.." 안방문을 여는 소리와 함께...."어디가셨나?...형부.." 다시 목총을 가다듬고 날 찾는 이모..체재에게 내가 이모습 이대로 짜안~할까.. "어...여기있어.." "어마..깜짝이야..뒷베란다에 계신거에여.." 마침 이모두 여기저기 찾다가 뒷베란다 앞까지 와서 확인이 된 상황.. 문을 잡고 선 나는 쥐먹은 소리로 ----"어..응..나 여기 있어" "근데..이모...좀..비켜줄래.." "왜요?...뭐 ...때..문..에..아..앙 알겠어여.." 이모가 어디론가 피하는 것처럼..소리가 들리고..난 조용히 확인을 하며 문을 열고 두리번 거리다가 거실로 나왔다. 거실을 통해 식탁위엔 된장찌개와 밥이..띠옹~ "형부...나가두 되여.." 말하는 것과 동시에..내가 들어간 안방..문을 열자...침대위에..걸터앉은 이모가 휘둥그래진 눈으로 서로 쳐다본다. 원 세상에..피한다는 곳이 겨우 안방으로... 이모의 눈빛이 내 아래로 멈추고..다시 눈을 어디론가 피하려는 듯.. 내가 서서 있는데..왜 이리 오래 서있어야 하는건지..나도 모르게.. 조금씩 세워지고 있는 내 자지의 귀두구멍이 이모를 유혹하듯.. 쳐다보고 있었다. "형..부...."-----이모의 몸이 내 앞에서 옆으로 돌아...문쪽으로 나가려는데.. 내 몸에서 양말을 든 오른손이 이모를 화락 붙잡는다.. 왜냐고..그건 나도 모른다..그저 충동이랄까...암튼 복잡한 건 싫다.. 붙잡힌 이모의 상체가 내 가슴으로 몰려 오고...이모의 손은 어디론가 피한다고.. 아래로 내려가다..내 듬직한 자지를 치면서...귀두와의 첫 만남을 시도하고 맞고 충격을 받은 내 자지는 더욱 힘있게...서서...이모에게...잡아 줄 것을 요구하려는 듯..이모의 배 앞에..머문다.. 내가 이모를 잡아 침대로 데려가 눕힌 것은 그 다음.. 드디어 근친상간을 하려나 보당.. 이모의 치마를 들추고...난 첨으로 아내가 아닌 아내와 같은 종족을.. 별루라고 생각했던 것은 이모나 내 아내나 자매지간이기에...비슷하리라.. 고정관념이 있었으나.. 이모의 치마를 들추고...팬티를 잡아 내렸다. 팬티는 힘주어 입은 탓 인지..한쪽은 내려오는데....침대바닥에 붙은 자락이 내려오다 만다.. 삼각팬티..핑크색...환상적인 빛깔...하지만...오늘의 식사는..하하 팬티를 벗기고 쳐다보니...역시 아내꺼와는 다르다는 것을 오늘 첨 알았다. 붉은 색의 속살이 날 쳐다보면서 흘러 나오려 했던 물..애액이 침발라놓은 듯 보지속살을 적시고..발그레한 색...핑크색으로 물들어...내 앞에 보였다. 벌려보기엔 너무 하다 싶을 만큼... 하지만..난 과감하게 보지를 잡고 벌려보았다. 역시 공알도 위치가 다르게...약간 위로 올려져 있었고... 속살 꽃잎이 여러장..겹쳐서 너풀대듯..자태를 뽐내고... 깊이를 알 수 없는 구멍에서 무취의 냄새가 되어 숨을 토하고 있었다. 이모는 발작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내 아내 같았으면...요란난리가 날 정도로...화끈한 성격이었지만... 이모는 차분하게..날 응시하며...그대로..유지한다.. "형부..아이들.. 생각하세여..이러시면..저 언니 못봐여..." "......................" "형부...정....이렇게 하실꺼면...맘대로 하세여.." 여기서 미안해 하면서 진도를 나가면...이모는 분명 이긴거라 생각할 꺼고 난 쭈그러진 자지를 추스려 일어나야 하는 상황에...나중에 문제가.. "이모....그냥..이대로 ....잠시만...이대로 있자..으응.." 일단은 이모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여자들의 속성은 느낌이다.. 감정을 최대한 잡고..느낌을 느끼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난 이모의 배 아래로 입을 당겨 내려가며...침을 발랐다. 티를 위로 올려 아직 살이 오르지 않은 이모의 배를 보며..아내의 배를 생각했다...아내의 배는 언덕이 있지만...이모의 배는 언덕이라기보다.. 평원.. 분지..암튼...배아래로 향하면서 브라운색의 털을 입술로 확인하며 숲속 갈라진...이모의 보지를 향해 내 입은 혀와함께 꿈틀대며 틈새를 공략한다. 이모의 얼굴을 보니...싫지는 않은 모양.. 하지만 올라오는 절정의 순간을 참으려는 듯..자기 입술을 물고...바르르 이모의 두 손은 점차...내 머리로 다가오고...내 머리 뒤통수를 쓰다듬는다.. 이건 첫 공략의 신호...청색신호였다.. "이모...그냥 느끼기만 해...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으응~" 혀가 보지속살을 헤집고 들어가더니...구렁이처럼..그 구멍안에 안주하려는듯 한참이나 빨아대며...그 안에서 나오는 물을 빨아먹고 있었다. 이모의 엉덩이가 들썩이며 내 입과 맞추어 움직인다. 혀가 깊숙히 들어가면 엉덩이가 들리고...빠지면서 빨아대면...더욱 고조된듯 엉덩이가 흔들거린다. 이모의 허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모의 입이 마술에서 풀린듯 신음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아...흐..흡...아~..앙~.." 한참을 참았던 절정의 숨소리가 터져 나오며..이젠 그녀가 리드를 시작했다. 자기 손으로 잡았던 내 머리를 감싸안으며 더욱 내 입을 자기 보지속으로 집어넣으려는 것처럼..당기고..허리를 들어 일어나면서..침대위로 .. 나를 잡아 올린다. "형..부...이제...해주세여.." ".........................." "그냥...입으로 말고...그걸로 아까본 그걸로....아..아..앙.." 내가 침대위로 올라간 이상..그래도 감정을 최대한 느끼게 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조용히...이모를 엎드리라고 했다. 이모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하지만..내가 이끄는 대로 이모는 침대위에서 엎드리고...난 다시 이모이 엉덩이와 똥구멍을 보면서...어째..신은 이토록...한 자매 임에도 다르게.. 창조하였을까하는...우하~ 하얀 피부의 엉덩이가 탐스럽게..농익은 사과처럼..벌어져 익어보였다. 엉덩이 사이로 위에는 똥구멍이 마치 송곳으로 폭~ 찔러 놓은 것처럼... 옴폭하게 보이고..그 아래로 늘어진 보지속살이 벌겋게 벌어져 보이고 물을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내가 다시 이모의 엉덩이에 입을 대자...이모는 움찔하면서..날 쳐다보려구 한다.. 난 다시 깊숙히 혀로 이모의 보지 속살로 집어넣고..빨아대자... 이모는 침대위에서 쓰러질듯....엉덩이는 그대로 인채 배가 바닥에 닿으려는듯.. 움찔거리며...내 혀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아마두 내가 바로 자지로 집어 넣을 줄 알았는지... 하지만 난 그걸 노렸다...바로 집어 넣는다면...그건 예의가 아니다... 충분히 입으로 해주면서 느낌으로 움직이도록...기다리는 것이다.. 내 자지는 물을 줄줄 흘리고...귀두는 땀이 찬듯..구멍에서 미끌거리며 자지기둥을 타고 흐른다. 이모가 엎드린 채 10여분을..지나며...내 입술과 혀는 그녀의 보지속살을 물러터지도록...만져주고...빨아주면서....이모의 절정을 기다렸다. 이모가 서서히 절정에 쾌감을 느끼면서...신음소리가 커지고.... 이모 얼굴이 베개에 묻고 입을 봉한 채 절정의 신음을 오래도록 느끼고 있었다. 내 입술이 이모의 똥구멍을 향해 자리를 옮기고...혀가 그곳을 간질이자 이모는 최고조의 신음을 토한다. "아..앙...난..몰..라...앙...어떻게여...형..부..나. ..어 떻게..." 내가 그곳을 빨아대면서.. "처재....위에 티 벗어줘..글구...브래지어도...다 벗어...으응" 이모는 막무가내....미친여자처럼...웃옷을 벗고...브래지어도 풀고 치마도 위로해서 벗어버린다.. 두 알몸이 만나...이젠 합의를 이룬 것이다. 이모를 바로 눕히고...이젠 얼굴과 얼굴을 확인하면서.... 절정의 주인공을 확인하듯... 내가 이모의 젖가슴을 만지며 빨아대자.. 내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절정의 깊이를 더해간다. 내 자지가 이모의 넓적다리위에 선을 그리며...미끄러운 물을 발라놓으며... 세워진 자지를 이모가 다시 잡아준다.. "어마...이거..형..부 꺼.....너무 좋아보인다...어마.." 이모는 만족한듯...내 자지를 잡고 흔들며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흥얼거리듯 말하고...그 자지를 잡아 올린다.. 내가 무릎을 꿇어 이모의 얼굴 사이로 대고...자지를 보여주자 이모는 이내 그 자지를 자기 입으로 당겨 넣고 빨아댄다. 귀두가 이모의 입술을 거쳐 입으로 들어가면서 이모의 혀는 내 귀두를 감싸안듯...혀로 구멍을 찾아 놀리고...빨아대는 힘이...더해가면서 나도 서서히 절정의 도가니로... 이모의 입술에 묻힌 귀두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기를 몇번인가... 그러다 내가 자지를 빼내자... 이모는 내 자지에 입을 대고 쪽소리가 날 정도로 키스를 한다. 이모의 두 다리를 벌리고 흥건하게 젖은 이모의 보지속으로 내 자지를 집어 넣었다. 살살하는 것도 아닌데...그냥 대고 밀어 넣으니까...쑤욱~....들어간다. 깊숙히 집어 넣고...요동질을 하는데...너무 물이 많았는 지... 기분이....이모가 티슈를 꺼내어 내 자지를 빼고 보지속살을 닦아낸다. 물론 자지를 훔쳐내듯...기둥을 타고 닦아내자...힘을 받은 자지는 다시.. 이모의 보지속으로 깊숙히 집어 넣었다가...빼면서...느낌을 고조시키자.. 다시 깊은 절정의 쾌감속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형부....이대로...이대로....오랫동안..." 깊이 들어가다 나오기를 몇차례..기다리던 절정의 최후가 벌어졌다. 이모는 날 끌어안고 요동질하면서 나오는 애액을 토해내고 있었다. 내 자지는 힘을 다해 그 애액 속에서 정액을 울컥대며 토해낸다. 그대로 질속에 토해놓은 액체가...꾸역거리며 보지 속살을 비집고 새어 나온다. 자지를 빼내어...힘들었던 여정을 쉬려는 듯...귀두에서 못다 토한 물이 울컥대며 나오고...이모는 자신의 젖가슴을 잡고...느낌을 간직하려는 듯 오랫동안...침대위에 있었다. =================================================== ============== 섭섭하지만...여기까지...만 즐깁니다.. 아침식사를 하면서....이런 세월을.... 못다한...생활속의 섹스... 남편이 요즘은 내 멜을 자신이 확인하면서...질투하는듯... 글이 남편이 봐 준글이라..세련미는 떨어지는 것같아여.. 잘 봐주시고...리얼한 소재가 될 수있는 글 보내주세여..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