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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잔과 뚝배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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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잔과 뚝배기- 아무리 바빠도 그 집의 냉커피는 꼭 마시고 가야, 그나마 그 날 일과를 다 마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 집에 들어 설 때 마다, 나는 나름대로의 내기를 한다. 만일 그 자리에 누가 앉아 있으면, 그 날은 대가리가 복잡해 질 것이고, 만일 어제처럼 나를 위해 그 자리가 비워 있으면, 글발이 국수가락 뽑듯이 줄줄 나올 것이라고……그 내기는 적중률이 꽤나 높았다. 왜냐하면, 자리에 누가 없을 때에는 웬일 인지, 아내는 피곤을 탓하며,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고, 나는 이게 웬 떡이냐 라는 심정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글을 썼으니 말이다. 누구는 그럴 것이다. 어떻게 자리 하나를 갖고서 그런 내기를 한다고 글이 잘 써지고 말고가 결정되는가 하고 말이다. 그러나, 그건 그랬다. 그 카페의 유리창 쪽 자리가 혼자 오는 손님들을 위해 만들어 진 것처럼 되어 있기에 하는 말이다. 술집의 스탠드 바처럼 혼자 오는 손님들을 위해 밖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개인별 의자는, 굳이 누구와 같이 와야 될 것 같은 부담감이 없었다. 오늘도 나는 냉커피를 시켜 놓고, 어제 정리 하다만 수첩을 꺼냈다. 나는 뭐 형사도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대가리가 썩 좋은 인물도 아닌 걸 안다. 그저, 지나치다, 전철 속에서, 혹은 똥 누다가도 머리에 번뜩 떠오른 글의 소재를 무작정 수첩에 적는 버릇이 있다. 나중에 그 수첩을 들추어 보다가, 내가 이걸 왜 써놓고 지랄이래 하는 의문을 갖기도 하지만, 대개는 기억이 제대로 돌아오는 편이다. 그 수첩을 옆에 놓고, 시원한 냉커피를 홀짝이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 보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의 전부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지극히 평범하게 생겨먹은 나에게 시선을 주는 법도 없었지만, 나도 그들과 관련이 없는 한, 고개를 비틀어가며, 눈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쫓아 가지는 않는다. 그러나, 시야에 들어오는 그 순간마다 나에게는 새로운 소재가 쏟아져 들어오는 때이기도 했다. 말소리가 들리지는 않아도, 서로가 헤어지기 일보직전으로 바락바락 대들며, 입씨름을 하는 젊은 커플, 아마도 서로에게 잘못한 일들이 뽀록 이라도 난 듯한 분위기…..옳커니! 불륜이라! 나의 수첩에는 또 다른 플롯이 적혀 진다. 남의 것을 빌리긴 했었어도, 노트북 피씨를 펼치고 바로 글을 쳐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 적도 많았다. 그러나, 어찌 그리 사람들은 바쁜 일도 없이, 남의 일에 관심이 많은지, 지 할 일은 제쳐두고, 딜딜 거리는 내 자판 두드리는 소리에 눈깔이 사시가 되도록, 내 화면을 훔쳐보기 예사라, 이제는 그 짓도 그만 두게 되었다. 사실, 외국의 유명 작가들은 식당이나, 카페에 자기만의 자리가 있다는 얘기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나야 유명 작가도 아니고, 남들에게 들킬까 봐 공개적인 장소에서는 노트북 피씨도 펼쳐서 쳐댈 수 없는 인터넷 야설 작가랍시고 감투를 쓰고 있으니, 그런 얘기는 그림의 떡 일 수 밖에….. 오늘은 유난히 시켜 놓은 냉커피가 맛나다. 아무래도 밖의 날씨가 봄 자락도 붙들기 전에 여름으로 껑충 뛰어가고 있는 탓일 게다. 수첩에 적어대는 플롯이 장황해 지면, 커피를 두 잔씩 시키기도 하는데, 그럴 때면 여지없이 밤에 잠을 설친다. 굳이 카페인 때문만은 아니고, 오줌 누느라 자주 깨어나기 때문이지 싶다. 그 카페에서 너무 시간을 지체 해서는, 집 사람에게 한 소리 들을 수 있다는 것을 나는 가끔 까먹는다. ‘회사에서 나온 지가 몇 신데, 이제 사 들어 오시는 감?’ ‘저, 그게…그 놈의 전철이 띠발, 또 말썽이지 뭐야.’ 그 놈의 전철 타령, 아무리 생사람 불태워 죽이고, 아무 생각 없이 뛰어드는 모진 목숨, 받아 쳐 뒈지게 하는 전철 이건만, 나는 나에게 아무런 해도 입히질 않는 애꿎은 전철의 늑장 타령을 예사 안주로 입에 올리기 일 쑤다. 아니, 이 쌍판대기에 관심 갖는 여자들 한 마리 없드구만, 프란체스카도 아니고 설랑, 어찌 남 뒤는 캐고 다닌 디야? 아내는 내 핸폰을 이제는 갖다 버리라고 하기까지 한다. 도대체 통화도 제때 되질 않고, 언제나 메시지만 날려야 하는 내 전화기를 일컫는 소리다. 사실, 결혼 이라는 문지방을 넘어서면서 나라는 개인이 사라지는 그 혹독한 경험이, 결국엔 글을 쓰게 한 원인 인지도 모른다. 그 어디에서고, 나라는 개체는 뿌리 채 사라지고, 직장에서는 직함이, 집에서는 아버지이자, 남편, 혹은 이웃의 누구, 처가 댁의 일원 정도로 화하여, 어디에서고 나란 존재를 기어이 찾지 못하는 그 답답함……나는 사회의 보란 듯한 공인도 아니었을뿐더러, 인파 속에 껴 묻혀 하루 하루를 보내는 그런 평범함 속에서 나이가 들어가는 쪼잘한 소시민 이었기에…… ‘커….저 사람 부모는 월매나 좋을꼬?’ 뉴스에 나오는 성공한 청년 실업가의 얘기만 나왔다 하면, 18번으로 등장하는 부모님의 탄성……사실 남자로 이름 석자 들고 태어났으면서도, 신문은 커녕, 교회 주보에도 오르지 못하는 내 이름…..이름이라도 자주 오르게 돈이나 많이 벌어 헌금이나 많이 혀는 건데…..쩝….. 맨날, 가뭄에 콩 나듯이, 십일조도 떼어먹고 헌금하니, 그것도 언제나 무명씨로만 오르지….헐……가끔 내 이름과 같은 탤런트가 방송에 나오면 나는 어김없이 아내에게 해댄다. ‘저 봐라 말이야! 내 이름이랑 똑 같은 탤런트는 뭐가 달라도 다르단 말이지. 연기면 연기, 얼굴이면 얼굴, 쥑이잖아? 역시 이름 값은 하고 볼 일 이라니깐?’ ‘저 사람이 너니? 어째 같은 이름 달고 사면서, 저 사람이랑 그렇게나 차이 나게 살아대나?’ 시셋 말로 니가 나를 좇나 모르는데, 낸들 너를 알겠느냐고 묻고 싶은 심정뿐이었다. 맨 처음 글을 쓰려고 했던 것은 단지, 내가 겪고 있는 섹스의 한계를 알리고 싶은 욕구 때문이었다. 나이도 나이려니와, 무덤덤 하긴 했어도, 별 탈 없이 지내오는 결혼 생활 이었기는 했지만, 주변의 변화무쌍한 섹스의 도화경이 부러웠던 탓에 저질러 본 손찌검이, 이 지경까지 온 것이라는 게 솔직한 내 심정이다. 부부 사이에 폭력이 손찌검으로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몽둥이 찜질도 예사가 되는, 요즈음 세상의 시류에 편승하는 것처럼, 나의 글발도 처음에는 순순했던 것이, 이제는 제법 미친갱이 소리를 들어 줄 정도로 방향성이 소실되어 가는 느낌이다. ‘얘들아, 아빠 얘기는 들을 것도 없다. 맨날 뻥만 치고…..’ 그 말은 맞는 말이다. 하긴 글 쓰는 일이란 게, 읽기 좋게 보이는 그럴싸한 뻥이 아니고 뭐냔 말이지! 나이 살이나 쳐먹고서도 맨날 실없이 뻥만 쳐대니, 이 길로 빠졌지 싶은 나대로의 자책감도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어떤 때는 기냥, 모든 걸 확 까 발기면서, 아내에게 나의 글들을 모두 면상에다 던져주고 싶은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이거 왜 이러셔! 나도 이 바닥에서는 한 가락 한다 이거야! 라고 외치고 싶다가도 아내의 예상되는 대꾸를 떠올리다 보면 깨갱 하며, 꼬리를 내려 버린다. ‘니가 그렇지, 한다는 꼬라지가 고작 그거지?’ 오늘도 수첩에 어제 전철에서 적었던 플롯을 마저 적고 있을 때, 누군가 옆에 앉았다. 훅 하며, 풍기는 여성의 체취….아마도 이것은 그 싱그러운 여름 향내로 유명한 겐조 라는 향수가 아닐까 싶다. 노트북 피씨를 척 하니 펴 들고, 커피와 재털이를 같이 주문하는 그녀. 이 카페뿐만이 아니라, 끓이고 남은 커피 원두를 재털이에 깔아 나오는 그 서비스를 나처럼 좋아하는 모양이다. 손톱이 짧게 다듬어져 있는 손 끝……나는 힐끔대며, 눈깔이 튀어 나올 것처럼 옆으로 컨닝을 하느라 여념이 없다. 그러나, 곧 이어, 나나 그녀는 자신의 일에 조용히 집중해 가면서 서로에 대한 관심을 끊어 버렸다. 아마 그녀는 그랬을 것이다. 노트북 피씨 하나 없이, 수첩에 오만상, 인상을 써가며, 무언가를 써대는 나를 측은한 모습을 보았을 것이다. 하나 장만 허지…왠 궁상은….쯧쯧……그러나, 그녀는 담배를 피워 물면서, 내가 수첩에 휘갈겨 놓은 내용을 관심 있게 내려다 본다. ‘기자신가? 아님, 혹시, 글 쓰시나 봐여?’ ‘네? 아, 네…그냥 습작으로 설랑…끄적 대는 정도죠. 근데…..’ ‘어떻게 알아 보느냐고요? 저도 속기 할 줄 알거덩요.’ 나는 아차 싶었다. 나는 다른 사람이나, 혹시 집사람 이라도 알까 봐, 수첩에 적는 내용은 모두 속기로 적기 때문이었다. 그걸 알아 보다니…. ‘속기를 알아보시다니……’ ‘뭐 비밀스런 얘기 인가여?’ ‘꼭 그렇지만은 않죠. 요즈음이야 섹스가 일반적인데, 굳이 가릴 거야……’ ‘……야설, 뭐 그런 건가 보죠?’ ‘네. 읽어 보신 적 있으세여?’ ‘뭐 그렇고 그런 얘기죠 뭐. 몇 번 들어가 봤는데, 너무 현실성이 없어서 아직 멀었구나 하고 나온 기억은 있어도…..’ ‘현실성이 없다는 말씀은 무슨 의미인지….’ 나는 이런 주제에 대해서 토론을 무척 즐기는 편이다. 글발도 죽어가는 이 마당에 잘 됐네. ‘줄줄이 경험담이네 뭐네 하면서 시선들을 끌려고 안달 복달 들은 하는데, 읽어 보면, 영 그렇더라구여. 읽는 사람들 중에는 진짜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도 있는데, 내용을 살펴보면 웃기기 십상 이져. 작업 들어가는 스타일 하며, 작가들 전부가 남성적인 측면에서 비쥬얼을 잡아나가다 보니, 여자들이 생각하는 심리적인 부분은 아예 고려되지 않는 부분이 많더군여.’ ‘예를 들자면…..’ ‘야설 이니까 그렇기도 하겠지만, 섹스 장면의 묘사에 너무 치중하는 경향이 짙은 게 문제 인 거 같아여. 그것도 덮쳐대는 남자 측면에서만…..’ ‘야설 인데, 그럼, 그거 빼면 뭐가 남수?’ ‘그러니, 다들 그 수준이 그 수준 이란 말을 듣죠. 앞 뒤 다 짜르고, 쌩뚱 맞게 그 짓거리만 들이대니, 현실성이 떨어진다 이거져. 그 중에서 장편을 한 두 편 읽어 봤는데, 그건 그래도 어지간히 상황 설정이 맞아 떨어지고, 깊이 있는 심리묘사에 접근하는 수준이 높이 살 만 했지만 서도, 다른 것은 영 아니었어여.’ ‘장편을 섭렵하실 정도면, 그렇게 무관심한 부류는 아닌 거 같은데……’ ‘관심이야 있죠. 제 얘기가 없어서 그렇죠. 만일 제 얘기 같은 소재가 있었더라면, 눈에 불을 켜고 봤을 거에여. 추천은 물론 이고…..’ 나는 은근히 그녀의 얘기는 무엇일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보기에 그녀는 나처럼 평범한 얼굴이었고, 나 보다는 좀 있어 보이는 직장에 다니는 모습 이었다. 그것도 꽤 괜찮은…… ‘혹시 기성 이세여?’ ‘기성 이라뇨?’ ‘야설을 그래도 쫌 써오신 분들을 그렇게 부르던데……아닌가여?’ 그렇게 물어주는 덕에, 나는 평소에 아내에게 하질 못했던 자랑을 좌악 늘어 놓고 싶었으나, 꿀꺽 삼킬 수 밖에 없었다. 나의 아뒤를 대려다, 이미 야설 문화가 시큰둥 하다는 초평을 접한 이 마당에, 필명은 밝혀서 뭐할까 싶은 생각 때문 이었다. ‘제 아뒤는 들어도 모르실 거에여. 글도 글 같지 않은 허접한 것들 뿐이고….’ ‘제가 너무 초를 쳤나여? 그렇게까지 타박하시니, 쫌 그렇네….’ ‘아니, 뭐 자격지심에 그런 건 아니고, 이렇게 객관적인 평을 듣는 것도 나쁘진 않네여.’ ‘맘 상하셨어여?’ ‘아녀, 그건 그렇고…..어떤 경험을 갖고 계세여? 혹시 제가 그걸 글로 옮길 수 있는 영광 이락두…..’ ‘그건 다음에 시간 나면여. 남편이랑 저녁 식사 약속이 있어서여……다음에 시간 나면 뵙져……..’ 그녀가 자리를 떴다. 아마도 옷 차림새로 보아, 결혼 한지, 3,4년쯤 된 것 같고, 아이는 아직 없는 신혼분위기가 넘치는 맞벌이 부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늘씬하다거나 쭉빵의 느낌은 없었지만, 버들형 히프가 가져다 주는 안온한 느낌은 왠지 낯설지 않다는 생각 이었다. 나는 아차 하고 시계를 들여다 보았다. 오늘 난 정말 디졌다! 이거 전화기도 꺼놓고, 1시간 반이 왠 말이야! ‘이번엔 어느 전동차가 고장 나셨남?’ ‘아니, 그게 아니구…..’ ‘그게 안 이면, 밖은 뭐래?’ ‘아효, 왠 그런 치사시런 개그는, 쌩뚱 맞게….누가 뭘 쫌 물어 보는데, 그냥 지나 칠 수가 있어야쥐…….’ ‘그럼 그렇지,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안 나서는 데가 없어요. 니가 무신 야구장 민선 응원단장 이냐? 틈 만나면 고개 쳐들고 나서게? 집안 일에 그렇게 열씸 쫌 내 보지?’ ‘…….보지? 달도 안 떴는데 왠 보지?’ ‘어이그….화상 하고는……대화가 안돼요. 저 대가리로 돈 벌어오는 게 용해! 내가 말을 말아야쥐. 어여 씻고 밥이나 자시게.’ 나는 속으로 오늘의 시간 죽이기가 탄로 났으면 어쩔까 조마조마 했었다. 이런 경우를 비껴 가자면 할 수 없이 들이대야 하는 나의 뺑끼….그래서 아내에게 비추어지는 나란 인간은 있는 대로 거드름에, 똥폼 잡는 가장이 아니라, 허구한날 헷소리에 뻥만 쳐대는 실없는 사람 이었다. 집에 돌아와 가장 괴로운 시간은 머릿속에서 뱅뱅 돌고 있는 이야기가 있는 대도 불구하고, 웬 산삼을 뽂아 자셨는지, 아내가 잠자리에 빨리 들지 않을 때 였다. 이럴 때면, 눈에 불을 켜고 TV라도 열씸히 보는 척을 해야 한다. 그러다, 혹여 소파에 앉아 졸기라도 했다가는 대번에 불호령이 떨어 지면서 냉큼 들어가 자라고 하기에, 그런 소리를 들어가며, 컴퓨터 앞에 비질비질 앉았다가는 무슨 치도곤을 당할는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었다. 뭐, 집 사람이 무서운 건 아니다. 단지, 이치에 하나도 어긋남이 없게 말을 똑똑 끊는 그 사리 분명 함에 나 같은 헤벌탱이는 이빨조차 들이밀지 못한다는 것 뿐……아내는 완벽주의자는 아닐 지라도, 상식 선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잣대, 그 자체 다. 학교 다닐 때도, 누가 뭐라든 간에, 할 소리는 해야 사는 성격에다, 아이들의 교육에 있어서도 남다른 독특함이 나를 앞서고 있었다. ‘너희들, 엄마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1등이 되어라 가 아닌 거 알고 있지?’ 이럴 때면 나까지 아이들 옆에 주루륵 서서, 말 디지게 안 듣는 큰 아들처럼, 네 하며, 머리를 조아리기 일 쑤다. 별 수 있나? 애들이나 나나 말 안 듣기는 피차마차 쌍마차 였기에….. ‘그럼, 엄마가 바라는 것은 무어지?’ ‘그건 여……’ 이미 답을 알고 있는 내가 대답 하려 하자, ‘당신은 알면서도 맨날 그 모냥 이니, 저기 멀찌감치 떨어져서 벽 보고 손들고 서 있어. 내가 못살아.’ 나는 손들고 면벽을 한 뒤에, 또다시 뺑끼를 뿌린다. 아내의 비위를 살살 건드리는 찬송가 한 구절….. ‘’아,아 나는 기쁘다…..정말, 나는 기쁘다……’ 교회나 열씸으로 나가면 말을 안 해요……., 아내는 내 쪽을 보다가 입으로 흥얼대며, 유행가처럼 흘러 나오는 찬송가에, 애들 혼도 내지 못하고 웃음을 터뜨려 버린다. 이게 내 생활이다. 아이들이나 아내나, 나란 사람의 거죽을 볼 때는 그저 헷소리에, 실없는 개그맨 흉내나 질펀하게 내고 다니는 그런 부실하기 짝이 없는 뻥쟁이 아빠로 볼 뿐이다. 아내는 없는 살림이지만, 그래도 항상 열심을 낸다. 오늘도 잠을 설쳐 가며, 들통에다 꼬리를 푹 고는 통에, 글쓰기는 애저녁에 글렀지 싶다. 그래도 나는 그런 아내의 정성에 매우 탄복한다. 아이들에게도 누누히 얘기하는 그 철학조차, ‘성실히 살아야 돼,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거짓말을 해선 안되고….알았지? 거짓말은 그거짓을 가리기 위해, 다른 거짓말을 또 하게 되거던. 그것은 성실히 살지 않으려는 노력과 도 같이 아주 나쁜 거란다. 1등이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성실하게 살면서 노력했는가 하는 점이야.’ 음…. 좋아!, 그러나, 나는 아내의 훈계를 들으면서도 속으로는 아닌데여 하면서 몸을 틀어댄다. 나야말로 겉으로 뺑끼를 쳐대면서 온통 거짓말로 그 수많은 독자들을 농락하는 아수라 백작 보다 더 나쁜 인간 이었기에 하는 넋두리였다. 이렇게 살다가는 언젠가 마징가 제트의 로케트 펀치에 맞아 뒤질게 분명헌디……항상 이런 저녁이면, 머릿속이 토해내지 못한 얘기들로 뒤죽박죽이 되어 버려, 그 다음날은 더 글발이 개판이 되곤 했다. 회사를 마치고, 나는 또 버릇처럼 그 카페에 들러 냉커피를 시켜 놓고, 수첩을 꺼낸다. 이 글이 쓰여 졌으니, 다음부터 카페에서 냉커피 시키고 수첩 꺼냈다가는 대번에 쪽 팔릴 수도 있으니, 다음 번 부터는 쓰다만 이면지나 꺼내야 할까 싶다.(지가 무신 유명인산 줄 알아요 글쎄…쯧쯧…하늘도 무심하시지, 이런 인간부터 아작을 냈어도 냈을 것을……..). 그 동안 너무 나의 패턴에서 멀어지는 글들을 올렸다는 생각에 나는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옮겨가고 있었다. 나의 플롯 짜기야 워낙 단순하다. 가장 중요한 뼈대는 기승전결. 식사 초반에 숭늉 쳐먹는 인간 없듯이, 나 또한 기본 가락구나 전공을 문학 나부랭이를 하지는 않았어도, 그 원칙만큼은 절대 고수한다. 그 다음은, 그 다음은…..솔직히 별거 없다. 아마 그것도 무신 법칙이 있었다면, 글 쓰는 것을 포기 했을 테니까. 그저 쓰고자 하는 글의 속성상, 필요한 뒷 배경에 대한 상식들을 인터넷이나, 국어 사전에서 좇나게 찾아서 수첩에 적어 넣는 것 밖에는…..그 밑받침이 다 갖추어지고, 대강의 뼈대가 수첩에서 마무리 되면, 나는 그제서야 자판을 두들긴다. ‘당신, 아랫 사람 보기 챙피 하지도 않니?’ ‘왜?’ ‘웬만하면 자판 쫌 외워보지? 우리 애들도 채팅할 때 보면 다 외우더만……하긴 그 머리에 들어갈 자리나 있나? 바라는 내가 지 그르지.’ 아내의 나무람도 일리는 있다. 아내의 표현에 의하면 나의 타법은 독수리도 아니고, 찌질이 란다. 마우스가 없었으면 애저녁에 나가 뒤졌을 솜씨, 그게 나였으니까……그러다 보니, 나는 언제 어디서고 기회만 나면 자판을 쳐대야 했다. 그리고, 언제나 꼬리처럼 따라 다니는 자료의 저장 문제……요즈음 직장에 보급되는 컴퓨터에는 아예,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가 없는 모델도 있다. 나는 그래서, 그나마 쌩돈 깨가며, 3.5인치 FDD를 사다가 내 자리의 컴퓨터에 끼워 넣었다. 사람들은 씨디로 굽는 게 오히려 싸다고 했지만, 다들 나의 사정을 모르고 떠드는 얘기들 이었고….한번은 이렇게 집과 직장을 왕복하며, 틈틈히 자료를 저장하는 디스켓이 읽을 수 없다는 엉뚱한 사태가 종종 벌어져, 나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그 놈의 전철 안이 문제였는데,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다, 가방 안에 아무렇게나 쑤셔 넣었던 플로피 디스크가 찌그러 들면서 생긴 자연적인 현상 이었지만……그래서 요즈음은 동료에게 그 놈의 찝드라이브의 디스크 커버를 빌려 그 안에 디스켓을 대신 넣고 다닌다. 빤쭈야 어떻게 생겼거나 말거나 좇대가리랑, 불알 두 쪽만 가리면 되었지, 뭘 더 바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수첩에 글을 쓰다 말고, 고개를 들어, 며칠 전, 폼 나게 노트북 피씨를 펼치던 그 여자를 떠올렸다. ‘어머, 또 뵙네요, 여기 자주 오시나 봐여?’ ‘네? 누구 시드라….’ 벌써 까 쳐먹고 왠 지랄? 대가리 속으로는 그 여자 생각을 하면서도, 그 인물과 얼굴과의 매치가 영 어려운 나의 대갈빡….나라도 내다 버리고 싶을 지경인데, 남들은 오죽 할라구? ‘아, 그 장편을 좋아하신 다는…..’ ‘네, 이제야 기억 하시네여.’ 하긴 통성명이 없었으니, 바로 기억해 낸다는 게 좀 무리이긴 했다. 통성명을 한다고 좀 낫나? 다른 직장의 사람들과 미팅하고 나서, 건네 받은 명함, 꼭 빼쳐 먹고, 윗사람에게 찐빠먹는 건 어딜 가나 나였다. 뭐를 해도 어리버리한 인간….언제 사람 될려나? ‘오늘은 한가하세여?’ ‘쫌 그런 편이져. 아까부터 와서 쭉 보고 있었는데, 얼마나 열씸히 쓰고 계시는지, 아는 체 하기가 어렵드만여.’ ‘그랬나여?’ ‘살짝 보니까 외국 얘기도 써 있고 그런 것 같던데…..’ ‘인간이 덜 되다 보니까, 친구랍시고 주변에 있어야 될, 떨거지들이 죄다 외국에 나가 퍼질리고 있구, 그러다 보니, 그 치들을 통해 주어 듣는 게 하도 많아서, 글로 옮길 때 쬐금 도움은 되져. 외국에서 사셨나 봐여, 척하니 알아보시고……’ ‘아녀, 출장을 많이 다니는 편이져. 직장을 꽤 오래 다니고 있고, 외국인 회사 이다 보니…..’ ‘그래여?’ 나는 슬슬 구미가 당기기 시작했다. 나는 단도직업적(?!)으로 물고 늘어지기 시작했다. ‘외국 사람 이랑 사귀어 보신 경험은 있으세여?’ ‘물론 있져,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그렇다고 외국인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모두 그렇다는 말은 아니구여. 말이 외국인 회사지, 모두 한국 사람 이에여, 웃대가리만 외국 사람들이고……’ ‘아, 그래여? 그럼, 얼마나 오랫동안?’ ‘이거 혹시 글로 쓰실 거에여? 그럼 곤란한데…..’ 곤란하긴 뭘? 이미 수첩이 한 두 장 넘어가는 게 아닌 걸 옆에서 척하니 보면 모르남? ‘괜찮아여…..각색을 하면 되고…..그대로 올리는 짓을 하면, 본인이 괴롭잖아여. 누가 봐도 저건 나야 라고 짐작하게 쓰는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되여.’ ‘믿어보죠.’ 믿는 도끼에 기어이 허벌창 난다고 누가 그랬더라? 암튼 난 이게 왠 떡이냐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외국인 회사에서는 일년에 한번씩, 혹은 분기별로 자신을 직접 평가하는, 이른바, 보스와 독대하면서, 자신의 업무를 평가하는 좝 이벨류에이션(Job Evaluation:직무평가) 이란 걸 하죠. 아마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 일 거에요. 얼굴 가렵긴 해도, 내가 그 동안, 무슨 일을, 얼만큼, 열씸히 해 왔냐는 결과를 놓고, 자신의 상관에게 자신의 업무결과를 있는 그대로 평가해 주십사 설득시키는, 일종의 성적표 대조작업 같은 거에여. 일대일로 치르기 때문에 그 방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는 아무도 모르져.’ ‘그럼 그 방 안에서 기냥 해댔다 이건가여?’ ‘성격도 급하셔라. 그러니, 아직까지 기성 소리를 못 듣고 계시는 게 아닐까여?’ 허이구 닝기리…..괜시리 아픈 속은 찔러대고 지랄이야….. ‘맨 처음에는 그저 그렇게 일반적이고, 사무적인 얘기가 오갔져. 그러다, 첫 번째 직무평가에서 저는 기대했던 점수를 못 받았어여. 이유를 알 수가 없었져. 일도 열심히 했구, 사람들도 프로모션(승급)을 받기에 나 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도 없을 거라 해서 자신만만 했는데, 말이져. 그런데, 정작 뚜껑을 열고 보니, 엉뚱하게 딴 사람이 떡 하니, 프로모션을 받은 거 아니겠어여?’ ‘그래도 명색이 외국인 회산데, 주먹구구로 했을 라구여……’ ‘저도 그렇게 생각했져, 발끈 하는 마음에 저 대신 승급한 여직원 동료에게 까놓고 대들었져.’ ‘머리 끄댕이 쥐고여? 에이 그러면 쓰남? 같은 솥밥 먹는 식구끼리 친하게 지내야징…’ ‘아녀, 말로 했져. 누가 봐도 이번에 내가 당연한 순서 인데, 어떻게 승급의 기회를 잡았느냐고 물었져. 살살 달래가면서 말이져.’ 그럼, 똥꾸녕 살살 긁어 주면서리, 호호 바람을 불어대도 시원찮을 판에…. ‘그 직원이 하는 말에 기가 푹 죽어서 한 마디도 못했어여.’ ‘왜여?’ ‘저에게도 똑 같은 질문을 했거덩여.’ ‘무슨 질문이여?’ ‘시간 나면 저녁 식사나 같이 하자는 말…….그게 신호 였는데……..’ ‘그게 작업이 아니고 뭐여? 뭐 별 다를 것도 없네…..’ ‘다른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글로 옮길 때, 음흉한 상사가 부하 여직원 따 먹으려고 덤비는 것으로 나와 있지만, 실상은 안 그래여, 당당하게 프로포우즈(제안)하는 거져. 그 당시, 저는 싱글 이었고, 상사와의 섹스관계는 별로 탐탁칠 않게 여기는 상황인 데다가, 사회 경험이 모자라, 그 신호를 알아차리질 못했었져.’ ‘당당하다는 건 뭐져?’ ‘그들에게 있어서 섹스라는 의미는 우리네가 갖고 있는 것 같은 복잡다단한 미련 곰팅이가 아니었다는 거져. 서로가 필요로 할 때, 해주고, 받고….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아주 단순한 뭐랄까? 가려우면 당연히 긁고 잊어야 할 부스럼 같은 거라고 할까여?’ ‘그래서, 상사와 얽히고 섥혀서 그저 그런 짬뽕 됐다, 그런 거 아뇨?’ ‘제가 그 동료에게 물었어여. 언니는 가정도 있는 사람이 늦게 사, 외국인 회사에 들어와 그렇게나 승진이 하고 싶었수 라고 말이져. 그랬더니…..’ ‘그랬더니?’ ‘남편도 안다는 말에 기가 탁 막히더라니깐여.’ 나는 듣다 듣다 이건 좀 심한 구석이 있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 이런 상황에서 글 쓴 이들은 남편의 입장을 어쩔 수 없이 마누라를 대 주는 쪽으로 글머리를 돌리곤 했는데, 현실은 좀 다른 구석이 분명히 있긴 했다. ‘그건 쫌 다른 이야기네.’ ‘아주 많이 다르져, 상납을 한다는 측면과 서로가 필요에 의해 아무런 대가가 없는 것처럼 섹스가 무슨 아이템 회의처럼 결정 지워져서 끝난다는 게 말이져.’ ‘그래서 어떻게 했는데여, 본인은?’ ‘할 수 없이 다음 분기의 직무평가를 기다렸져, 아니나 다를까, 똑 같은 질문이 평가 마지막에 사사로이 건네지고, 저는 그걸 승낙했어여.’ ‘흔한 직장 상사의 작업이랑, 뻐꾸기, 그리고, 결심, 일탈, ….모두 아설에서 나오는 거 아니우? 이거 직장 내 성희롱이나 뭐 그런 거로 걸어 넣어야 할 거 같은데….’ ‘직장 내 성희롱이여? 그래서 아직도 여자들의 맘을 모른다는 거 아녜여? 같은 여자 입장으로 이해는 가져. 그러나, 직장 내 성희롱으로 본인에게 돌아오는 거라고는 모멸감 밖에 없는 경우는 저도 가만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는 달라여. 먹이 감이 눈 앞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직급의 상승이 주는 풍요로움은 마다하고라도, 서로가 상하 직급의 체제가 아닌 동등한 입장에서의 제안이라 거절하기는 무척 어렵다고 봐여. 여기에 미묘한 여자로서의 갈등이 깔리져. 누가 알면 어쩌나, 이게 도덕적으로 합당한가, 저들이 외국인으로서 우리를 농락하기 위한 방편으로 승진을 이용하는 건 아닐까? 그런데, 현실과 다른 것은 그들 스스로가 철저히 조심에, 조심을 기한다는 겁니다.’ ‘어떻게여?’ ‘사내에서는 일절 사적인 접촉을 금합니다. 서로의 친밀감을 나타내는 스킨쉽은 물론 이고, 쓸데없이 악수를 청한다든가 하는 것도, 필요 없는 사내 이멜을 개인적으로 보내는 일도 없어요. 그리고, 섹스의 횟수도 극히 제한적으로 조절 해여. 가뭄에 콩 나듯이……이건 국내 회사에서 섹스 관계에 빠지는 상사와 부하직원 과의 관계와는 좀 다르져. 그리고, 언제든지, 저의 의사를 존중 하져. 제가 싫다고 하면, 언제든지 흔쾌하게, 뒷끝 없이 받아들이니까여.’ 나는 그네들의 미묘한 섹스 관계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럼 섹스는 어디서 해여? 같이 가나여?’ ‘그런 법도 없져. 식사도 같이 안 해여. 차도 따로 타고, 사전에 정해진 호텔에 서로 시간차를 두고 들어가서, 섹스를 하고 나오더라도, 별 말 없이, 들어왔을 때처럼, 시간차를 두고 방을 나오져. 그러다 보니, 섹스를 했다손 쳐도 집에 들어가면, 차가 막혀서 조금 늦은 것 같은 시각이지, 절대로 술에 골아서 밤 늦게 비칠대며 보지가 벌창이 나서 들어온다든가 하는 야설 속의 헤프닝 같은 것은 없어여.’ ‘이건 다른 질문인데, 결혼 하셨져?’ ‘그럼여….’ ‘그럼 남편 되시는 분도….’
  • 처남애인 강간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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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남여자들 과의 동침 이 이야기는 내가 겪은 실제상황에 약간의 거짓말을 더한 이야기입니다. 내 나이는 이제 34살이다. 결혼을 한지는 2년이 넘었지만 그동안 와이프가 직장을 다니느라 아직 아이는 없고 얼마 전에 와이프가 직장을 그만두고 바로 임신을 해서 지금 임신 4개월이 조금 넘었다. 그러다 보니 SEX를 못한지도 꽤 오래된거 같다. 미아리나 청량리 같은 곳을 갈려고 해도 갈수가 없다. 전에 와이프 몰래 비상금으로 단란주점에 놀러 갔던게 걸려 한동안 용돈받기가 어려운 상태다. 아무튼 나는 불타 오르는 욕정을 매일 인터넷에 도는 영상물을 보며 혼자 처리 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 처갓집은 장인어른, 장모님, 그리고 처남 2명과 처제 한명이 있다. 우리 와이프가 큰딸이고 그아래에 남동생 2 여동생 1 가 있는 것이다. 자랑은 아니지만, 아직 나이가 27이고 키도 큰편이고 몸매도 봐줄만은 하다. 대체로 처갓집 식구들이 키도 크도 얼굴도 괜찮은 편이다. 물론 큰처남은 25,둘째 처남은 23, 처제는 21 이다. 그리고 모두 애인이 있다. 그것도 아주 괜찮은….. 큰처남 여자와의 SEX 이 야야기는 한 1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 우리는 주말이면 처갓집에 가서 자고 일요일 저녁에 집에 오곤 했다. 결혼 하기 전에 내가 결혼 승락을 받기 위해 한달에 두번은 꼭 처갓집에 와서 장인어른과 바둑을 두겠다고 약속을 했었다. 꼭 그것 때문만이 아니더라도 처갓집에 가는 또다른 목적이 있었다. 처갓집에 가면 아직 푸릇푸릇한 처제와 큰처남의 애인을 볼수 있기 때문이었다. 당시 큰처남은 집에서 거의 동거를 하는 수준이었다. 그때 처남 앤의 나이가 22살이었고 처제는 20살 이었으니 얼마나 예쁘고 몸매 또한 예술이었는지 정말 볼 때 마다 내 성기가 발딱발딱 … 정확히 언제였는지 기억은 않나지만, 주로 토요일에 자주갔던 처갓집을 그때는 주말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 금요일에 간적이 있었다. 그리고 때 마침 금요일이 아마 처남 생일이 었다. 퇴근하고 와이프와 같이 처갓집에 도착하니 벌써 한상이 차려져 술잔이 오가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저희 왔습니다””엄마 우리 왔어” ‘ 어서오게나 김서방’ “편안히 지내셨어요?장모님 장인어른? 처남 생일 축하해!” ‘ 네 매형 어서오세요’ “응 어 처제도 있었네! 처제는 볼수록 이뻐진단 말야…. 이제 정말 시집가야 하는거 아냐” ‘ 어머 형부도 참…’ 이런 일상적인 대화가 오고 가는 사이 한쪽에서 작은 목소리가 들린다. ‘안녕하세요’ 큰처남의 애인이다. 늘 보면 숫기가 없어 말수도 적고 사교성도 별로 없어서 늘 우리 와이프가 못 마땅했었다. “네 안녕하세요” 늘 느끼는거지만 정말 청순한 스타일이다. 키는 165정도 되는거 같고 참 청춘한 이목구비를 가진거 같다.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하수빈이라는 가수가 있었다. 그 하수빈이라는 가수와 똑 같다 해도 그리 심한 거짓말은 아닐 듯 싶다. 저런 여자와 매일 하는 처남은 얼마나 좋을까… 저여자는 SEX를 할 때 어떤 소리를 낼까…! 이런 생각을 할쯤 ‘ 뭐하나 김서방 어서 앉게!’ “네 장모님 뭘 이렇게 많이 하셨어요? 정말 상다리 휘어지겠네요! “ ‘ 차린건 없지만 많이 들고 가게 우리 큰딸도 많이 먹고..’ ‘ 응 엄마 그리고 나 갈 때 이거 하고 이거 좀 싸줘’ ‘그래 알았다 하여튼 딸년은 키워 봤자 소용없다니까 호호’ 이런 정겨운 얘기가 오가는 중에도 내눈은 한쪽으로 쏠릴수 밖에 없었다. 내 바로 앞에 큰처남과 애인이 앉아 있었는데 술이 좀 취했는지 자세가 많이 흐트려져 있었다. 더군다나 좀 짧은 반바지를 입었는지 하얀 허벅지 살이 거의 안쪽까지 보이고 잇었다. 나는 일부러 큰처남의 생일을 핑계되어 큰처남과 큰처남 애인에게 술을 계속 권했다. ‘ 매형 저 취할거 같은데요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아 내일 매형은 쉬시잖아요. 아 너무한데요 매형 하하’ 우리회사는 토요일 격일 휴무를 한다. 그때 떄마침 쉬는 토요일이었다 “괜찮아 이럴 때 한번 마시느거지 언제 마셔? 용서해주실거죠 장인어른?” ‘ 그래 매형하고 마시는데 뭐 대신 애비한테 술주정은 하지마라 하하’ “거봐 아버님도 이해해주신데잖아 마시자고…” 하여튼 그래서 술을 엄청많이 마신거 같다. 참고로 나는 술을 좀 마시는 편이다. 소주 6~7병까지는 정신차리고 마실정도는 되니까..! 반면에 처갓집 식구들은 술을 잘못한다. 소주 한두병 마시면 전부 필름이 끊힐정도니.. 암튼 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각자 자기 잠자리에 들어가는데 처남애인의 걸음걸이가 영 시원치 않다. 휘청휘청하며 걷는 모습이 영 불안했다. 역시나 걷다가 바닥에 푹 주져 앉았다, 그렇차나도 울 와이프 별로 맘에 않드는데 한마디 한다. ‘그러길래 여자가 왜 그렇게 마셔돼 또 설것이는 나랑 현지가(처제이름) 해야 되잖아..’ ‘죄송해요 언니’ “처남 얼른 데리고 들어가 장인어른 장모님 저도 먼저 잘께요” ‘그래 어서자게’ 하시면서 못마땅하신지 처남과 처남애인을 한번 흘겨보시더니 방으로 들어가셨다. 암튼 그날잠을 새벽 2시에는 잔거 같다. 한참 자다가 갈증이 너무나서 일어나 주방으로 가서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 뻔했다. 냉장고 문을 여는 순간 빛이 보이자 바닥에 왠여자가 누워 있는 거 아닌가! 자세히 가보니 처남애인 이었다. “민지씨(처남애인 가명) 일어나요 여기서 자면 어떻해요?” 아무런 대꾸가 없다.아마도 술에 취해 화장실이나 물을 마시려다가 쓰러져 잠이든거 같다. 솔직히 어느 남자나 마찬가지 일것이다. 이런 상황에 가슴이나 허벅지를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주의를 한번 둘러봤다 모두 전날의 과음으로 인해 곤히 잠들어 있을것이다. 더군다나 여기는 주방이다. 각자의 방하고는 거리가 좀 있고..! 나는 살며시 일으켜 세우는척하고 가슴밑에 손을 댔다. 아무 움직임이 없다. 가끔 술에 취해 내는 신음소리 의에는… 손을 올려 가슴에 대보았다 . 역시 아무 움직임이 없다. 이건 기회다 싶었다. 손을 브래지어 속으로 넣어보았다.유두가 잡힌다. 그리 큰거 같지는 않지만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탱탱한거 같다.!그렇게 양손으로 가슴을 주물럭 거리니 갑자기 내 성기 발기가 되기 시작했다. 사람이라는게 욕심에는 끝이 없나보다.! 난 더 용기를 내보기로 했다. 반바지를 입은 허벅지에 손을 대보았다. 너무 매끈하고 부드럽다. 혹시나 깨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들긴 했지만 어차피 술에 많이 취했으니 깨면 내가 일으켜 세워줄려고 했던거라 하면 될거 같았다! 아무튼 반바지 지퍼를 살짝 내렸다. 그런데 반바지가 너무 타이트한지 손이 제대로 들어가지를 않았다. 단추를 풀었다. 틱하면서 바지가 벌려지며 핑크색의 팬티가 보인다. 고무줄있는 부분에 앙증맞은 리본과 하트모양이 있는 팬티다. 팬티 겉으로 보이는 음모가 풍성해보이고 찐해 보인다. 완전히 내 성기는 발기가 되어 얼른 저구멍에 넣자고 대모를 하는거 같다. 하지만 여기서 할 수는 없는 일 아닌가! 물론 옮겨서 할수 있는 곳도 아니고.. 일단 손을 살짝 팬티속으로 넣어봤다. 따뜻했다. 그리고 털 또한 굉장히 부드러웠던거 같다.손가락을 넣어보고 싶었지만 괜히 신음소리를 내서 사람들을 깨울거 같아 그거는 포기하기로 했다. 시계를 보니 새벽 4시30정도다 . 나는 일단 여기서 끝내고 2차를 시도하기로 했다. 얼른 처남애인의 바지를 제대로 입히고 나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 처남방에 들어가 처남을 깨웠다. “ 처남 일어나봐 처남 얼른 일어나봐” ‘ 아ㅡ흠 매형 왜요?’ “조용하고 이리와봐” 나는 자는 처남을 깨워 처남애인이 누워있는 주방으로 처남을 데리고 갔다. “지금 물마시러 나왔는데 여기서 자고 있네.! 어른들 일어나시기 전에 얼른 데리고 들어가” ‘아 진짜 이게 미쳤나. 매형 정말 고맙습니다. 다행히 매형이 먼저 보셨길래 망정이지…’ “얼른 들어가. 그리고 어른들한테는 비밀로 할 테니까” ‘네 고맙습니다 매형 주무세여’ 나는 이렇게 처남에게 멋진매형이 되었ㄷ 하하하 아침에 눈을 뜨니 8시가 되어가고 있었다. 옆에 와이프는 벌써 출근했는지 없었고 부엌에서 달그닥 거리는 소리가 난다. 장모님이시다! “장모님 일찍 일어나셨네요” ‘어 김서방 일어났네 아침먹어야지. 아버님은 벌써 나가셨네’ 준철이도 나가고’ “장인어른이랑 큰처남 벌써 출근하셨어요?” ‘응 나도 나가봐야 하니까 상차려놓을 테니까 국만 뎁혀서 먹어’ ‘참 현지도 아침에 교수님댁에 가야 한다고 일찍 나갔네’ “네 장모님 걱정말고 일보세요” ‘그래 그럼 나 나가네.’ 내가 노렸던게 이거였다. 오늘 쉬는 사람은 나와 처제 그리고 처남애인 뿐이었다. 그런데 처제까지 자리를 비워주다니 …. 일이 수월하게 되었다!. 솔직히 처제가 있었으면 약간 힘들었을것이다. 아무리 처제가 혼자 있을때는 방에서 자주 않나오고 음악을 크게 틀어 놓은다지만.. 행여나 처남앤이 소리라도 지르면….. 어쨌든 난 내가 목적한바를 얻기 위해 처남방문을 조용히 열었다. 헛 그런데 나 작업하기 편하라고 도와주는건지 반바지를 벋고 팬티와 브래지어만 하고 자고 있는게 아닌가! 더워서 벋었던지 아님 처남이 먼저 한번 하고 갔는지 알수는 없지만 내겐 정말 고마운 일 아닌가…! 얼른 가서 넣어주마…하하하 일단 방에들어서자 마자 내옷부터 다 벋었다. 어차피 이렇게 된거 억지로 라도 할생각이였다. 만약 처남애인 이 깨면 억지로라도 쑤셔넣어야 할거 같았다 내 자랑스러운 똘똘이가 돌격준비를 끝내놓고 출동명령만 기다리는거 같다 ㅎㅎ 나는 슬그머니 옆으로 누워 팔을 머리 밑으로 넣어 팔배게 를 만들어 목을 감싸 안았다. 아직 깨지 않는다. 처남앤을 내쪽으로 살짝 들고 브래지어를 풀었다. 어제는 어두워서 잘 않보였지만 자세히 보니 정말 탐스러웠다. 작지도 크지도 않고 뽀얀 피부에 적당한 크기의 유두… 어차피 먹을거 일단은 다 벗기기로 했다. 팬티양쪽에 손을 잡고 한번에 쑤욱 내렸다. 약간의 미동은 있었지만 깨어나지는 않았다. 나는 탐스러운 털과 음부를 보고 이성을 잃도 말았다. 다짜고짜 가슴을 주물르고 키스를 퍼부었다. ‘으음 ‘ 하며 신음소리를 내며 뒤척인다. ‘아 왜그래 오빠 나 지금 속 쓰려 나중에 하자..’ 눈은 뜨지 않고 귀찮은듯 말한다 아직 나를 처남으로 아는듯하다. 나는 그냥 더욱세게 유방을 주무르고 키스를 했다. 처음에는 거부하는 것 같더니 이내 포기했는지 키스를 받아들인다.아직도 눈을 않떠봤으니 나를 처남으로 알것이다. 나는 손을 보지로 가지고 갔다. 위에서 슬슬 쓰다듬었다. 조금씩 처남애인의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손가락 하나를 살짝 넣어보았다.그때 ‘ 오빠 나 이런거 싫어하잖아’ 하며 처남애인의 눈을 떴다 순간 눈이 마주쳤다. 그순간 한 1~2초간의 정적이 흐른거 같다. 처남애인은 놀라서 … 난 당황해서..하하하 그짧은 순간의 정적이 끝나고 처남애인은 반항하기 시작한다. ‘ 어 왜이러세요..이거 놓으세요…’ 나는 대꾸도 않하고 하던 행동을 계속했다. ‘ 도데체 왜이러세요.. 하지 마세요..’ 나는 아랑곳 않고 손가락을 보지에 집어넣고 살짝살짝 돌리기 시작했다. 물론 다른한손으로는 유방을 주물럭거리고.. ‘여자는 두손으로 내등을 때리고 밀쳐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가냘픈몸으로 나를 이기기기는 힘들다. 그리고 여기서 밀리면 더 큰일난다. 아예 억지로 강간이라도 해야한다. 어설프게 끝냈다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가 된다. 나는 마음이 좀 아프지만 여자의 빰을 한대 때렸다. 순간 여자는 아픔과 놀라움으로 눈물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도 그럴 것이 처갓집식구들은 내가 천사요 정말 법 없이도 살 사람으로 안다. ㅎㅎ “너 반항해봤자 이집에 아무도 없어. 그리고 어차피 이집에서 너 반기는 사람은 처남뿐이야. 나중에 걸린다고 해도 난 네가 벌거벗고 나한테 달려들었다 할거야. 그렇차나도 너 마음에 않들어 하시는 장인,장모인데 내말을 더 밎지 않을까. 물론 와이프한테 좀 시달리기는 하겠지만 어차피 니가 쪼껴나는거야 그러니까 우리 조용히 하자…응?” ‘그래도 제발 이러지 마세요 흑흑 그냥 없었던일로 모른척할께요 제발..’ “그래도 이년이 너 정말 잔인하게 강간 당해볼래.. 말 잘듣으면 그냥 내자지로 끝내고 너 계속 이러면 니 입 다물게 해야하니까 저 오이나 가지로 쑤셔된다. 아 그리고 요즘 생뽀로노 테이프 사는 사람 많다고 하던데 온 동네방네 돌려볼까..이 시발년이 그냥 말들어라,” 그러면서 난 한대더 빰을 때렸다. ‘제발…’ “찰싹” ‘아! 흑흑흑’ 한대 더맞은 충격 때문인지 아님 내말이 씨알이 먹혔는지 여자의 반항이 약간 줄어들었다. 어쩜 그냥 포기하고 빨리 끝나기를 바랬을지도 모르지만… 손가락으로 살살돌리자 여자도 약간의 반응이 보인다. ‘으음~…아~’ 나는 손가락 하나를 더넣어 두개로 클리토리스를 살짝살짝 건드려 주며 혀로 유두를 핧타주었다. 그러자 여자는 내등을 꽉 껴안으며 움찔한다.. 이제 더 이상 강제로 하지 않아도 될거같다 혀를 보지로 가지고 갔다. 살살 혀로 핧기 시작했다. 그러자 여자가 허리를 들썩이며 반응을 보인다. ‘아흠..~’ 혀를 다시 입술로 가지고가 키스를 했다. 이제는 순순히 키스를 받아들인다 . 아니 어쩜 더 적극적 인거 같기도 하고.. 키스를 하면서 내자지를 보지에 가까이 가지고 가 언저리를 비벼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내등을 깍 껴않으며 낮은 신음소리를 낸다. ‘ 으흠…’ 그렇게 하다 내자지를 입으로 가지고 내밀었더니 고개를 졌는다. 나는 인상을 쓰며 “이런 씨발년이..하며 욕을 했더니 ‘저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이러는거 아닌가. “너 처남이 사까시 해달라고 한적 없어?” ‘네 오빠 이런거 별로 않좋아해요’ “씨발년아 난 좋아하니까 얼른 빨어” 하며 그냥 무대포로 입에 집어넣었다. 그러자 그냥 물고만 있는거 아닌가. 나는 뒤통수를 떄리며 “혀로 핧트면서 빨어 또 맞기 싫으면” 그래도 맞기는 싫었는지 나름대로 열심히 빠는 모습이 약간 귀여워질려고 한다. “됐어 이제 그만 다리 벌려봐” 그냥 조용히 다리만 벌린다. 눈에는 약간의 눈물방울이 맺혀있다. 그래도 날 증오하거나 그런 눈빛은 아닌거 같았다! 살짝 그녀위에 내몸을 눞혀 삽입을 했다. ‘아악 너무 커요’ “기다려봐 이년아 뽕가게 해줄게” ‘살살해줘요 그리고 욕좀 않해주면 않되요?’ 서서히 피스톤운동을 하자 신음소리가 점점 커진다. 이제는 그녀도 즐기는거 같았다. ‘~~아아아’ “욱 죽인다 너 꽉꽉 쪼이는데” ‘ 오빠 너무 아파요 조금만 살살해줘요’ 이제는 나를 오빠라 부른다. 하하하 ‘푸식 푸식’ 피스톤 운동이 계속되면서 그녀도 점점 오르가즘을 느끼는거 같다.. ‘아아아아 오빠 좀 세게… “아 아아 좀더 쪼여봐..” ‘네 아아아아….으흠…’ “아 나 나올 것 같다…” ‘안돼 오빠 아직 ….조그만 더해 아흠….’ “아아악아아아” ‘아아아아으흥으흥…’ 그렇게 절정에 다다르고 나는 그녀의 몸속에 모든 정자를 그녀에 자궁에 쏟아버렸다. 어느새 그녀는 내 팔을 가기도 비며 내품속으로 안겼다. 그러며 수줍은듯 나를 바라본다. 난 속으로 너도 어쩔수 없는 여자구나 걸레 같은년… 하며 담배를 꺼내 물었다. 어느새 그녀가 담뱃불을 붙여주며 내게 말한다. ‘ 오빠 이제 어떻게’ “어떻하긴 비밀로 하면 되는거지 이일은 너만 비밀로 하면 모두 다모르는거야 행여나 이일이 새나가면 너는 끝이야” ‘오빠는?’ “말했지 이집에서 니말 믿을사람 없다고…암튼 너 정말 죽이게 맛있다” ‘그런 저속한 말 싫어요..’ “생쑈를 해라…” 나는 담배를 끄고 그녀의 보지를 한번더 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유방도 주무르고,, 그러자 어느새 내자지는 다시 성을 내며 그녀의 보지로 들어가자고 떼를 썼다. 그렇게 한번더 우리는 기가막힌 SEX를 했다. 어느새 저녁에 되어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우리는 아무일 없었던듯이 각자의 방에서 TV를 보며 또한번의 SEX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시작이 되어 처남애인과 나는 6개월정도 더 몰래 밖에서 만나 서로의 육체를 탐했다. 그리고 지금은 처남과 지방으로 내려가 살고 있다, 아마 올 가을에 결혼한다는 것 같다. 그런데 뱃속에 만삭이 된 애기는 누구애인지…내 애기는 아니겠지…!
  • 찜질방의 손장난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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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간만에 이웃들과 찜질방에 갔었다. 찜질방을 그리 좋아 하지 않은 성격이라 어쩌다 가는 곳인데 일요일이면 정말 사람들 너무 많아서 어디 등짝을 붙일곳이 없다. 좀 틈이나 누워서 지난 봄 수원의 어느 찜질방이 생각난다. **에 카페를 만들고 몇달간의 회원 학보이후에 간간히 벙개를 통해 회원의 취향을 알아가고 급기야는 강남의 초특급 스위트 룸을 빌려 질펀한 이벤트를 벌인 이후에 그 분위기를 이어 나가기 위해 거의 매주 전국을 돌아가며 자잘한 벙개 내지는 정모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5월말경. 서울에서 가까운 수원에서 모임을 갖자는 의견이 있어 XX유원지에서 모임을 갖기로 하였다. 그런데 그날은 괜히 기분도 안살고 영 찜찜함이 온몸을 휘감았다. 아니나 다를까 약속시간보다 약간 도착해보니 있으라는 봉지는 없고 늑대들만 앉아있는것이 아닌가? 그나마 나온 커플도 매직이래나 머래나...영 기분이 살지 않는다. 이래저래 조선놈들 모임에 술은 안빠지고 2차 3차 술만 푸는 형상. 별 이득없는 모임 괜히 힘만뺄것 같아 이만 파하자고 운을 띄웠다. 나온 늑대들 어떻게 하나의 봉지라도 해볼라는 충혈된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지만 영자의 한사람으로 괜히 일 잘못 리드했다가 카페 분위기만 안좋을것 같아 클린하게 마무리하고 그 커플 매직이 터지던 말던 모텔 하나 잡아주고는 늑대들 귀가 조치시켰다. 그러구 보니 내가 갈곳을 찾아야 했다. 혼자서 모텔 찾아 가기는 싫고 다른 영자 형님께 어디 찜방가서 땀이나 빼자고 제의하고 택시를 잡아타고는 가차운 찜방으로 갔다. 토요일 밤이라 사람들이 꽤나 많다고 생각햇는데 워낙 규모가 큰 찜방이라 모든 이들을 수용하고도 남앗다. 영자 형님 피곤한지 대충 샤워 끝내고 때거지로 누워있는 빈큼 찾아서 눕고 난 그곳이 싫어서 그리 덥지 않은 방을 찾았다. 마침 그리 덥지않고 적당한 방을 찾아 몸을 누우면서 잠시. "사람 많을곳으로 가야 반바지 걸들 허벅지나 브라안한 꼭지라도 옷위에서라도 볼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술도 많이 먹엇고 더운곳으로 오니 만사가 귀찮아 졌다. 들어간 방은 넓은곳에 달랑 한사람만이 누워있었다. 나두 그 사람을 대각선으로 해서 넓게 자리잡고 누워 잠을 청하는데 잠시후 문소리가 났다. 신경 안쓰고 잠을 자는데 근처에 누가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눈을 반쯤 떳는데 왠 여인네가 내 옆에 있는것이 아닌가... 그새 사람이 많이 있나 싶어 주위를 보니 아까 있던 사람만이 있고 방안에 총 3명. 참나 이상한 사람일세라는 생각으로 다시 잠을 청하는데 순간적으로 잠이 깨오고 나름대로 머리를 굴리기 시작햇다.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켜 여자의 몸을 보니 얼굴은 그런대로 괜찮고 몸도 아짐마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어떻게 말이라도 붙일까 머리 굴리다가 물을 가지고 있길래 대인 : 물좀 나누어 먹을 수 있나요? 아짐 : 그러세요. 다먹진 마세요. 대인 : 입 안대고 먹을게요. 아짐 : 그러시죠. 대인 : 아 시원하다. 근데 혼자 오셨어요? 아짐 : 아니요..아는 사람들과 대인 : 근데 왜 혼자세요. 아짐 : 단 방에 있는데 곧 올거에요...서로 취향이 달라서요. 대인: 네에... 다시 자리를 잡고 누었다. 더 이상 할말이 떨어진 관계로 아짐 다리를 펴고 앉아있다가 눕는다.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정신이 들었다 말앗다 한다. 이왕이면 왕창 취해서 정신이 없어야 미친척을 하는데 그 정도 까지는 아닌듯 싶다..."이런 술이 덜 되엇어..젠장" 문소리가 나고 그나마 잇던 사람마저 나가버린다. 너무도 조용한 방... 대인 : 찜방 자주오세요? 아짐 : 가끔 토요일 저녁에 와요. 대인 : 저는 이곳이 처음이예요. 유원지에 모임잇어 왔다가 잠깐 술점 깨려구 왔어요. 아짐 : 그러세요. 푹쉬세요. 대인 : 네에(술이 덜 되어서 인지 더 이상 진도가 안나간다) 대인 : 근데 자리 넓은데 왜 제 옆에 와서 계신거예요? 아짐 : 호호호 그냥요. 이방에 오면 항상 이 자리에 와요. 이상하게 이 자리가 가장 편평하거든요. 대인 : 그러구 보니 그렇네요? 전 아무 생각없이 누웠는데 아짐 : 댁이 잇어서 점 그랬는데 등에 머 배기는것보담 낳겟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인 : 제가 괜히 장난이라도 치면 어쩌려구요?(작업들어간다.ㅋㅋㅋ) 아짐 : 하하하 아니 찜방에서 먼일 일어나겟어요? 대인 : 이러면 어쩌려구요? ( 말과 동시에 아짐의 손을 잡앗다) 아짐 : ㅎㅎㅎ 용기에요? 만용이예요? 대인 : 객기죠. 아짐 : 거기 까지겟죠? 대인 : 아니요.(그러면서 몸을 옆으로 누우면서 가슴에 손을 얹었다. 브라를 안했는지 물컹한 가슴이 한손에 벅차게 들어온다.) 아짐 : 어머. 겁도 없으세요. 누가 오면 어쩌려구 대인 : 하하하 문소리나면 원위치하죠. 아짐 : 호호호 가슴에 손을 얹고 살살 손을 오므려 봤다. 손바닥 가운데서 아짐의 유부가 느껴졋다. 그러길 얼마 안있어 문소리가 나고 난 다시 정자세로 천장을 보고 아짐은 나를 등뒤로 가고 모로 눕는다. 들어온 사람은 남자 한명. 남자 : ㅇㅇ 엄마 땀좀나? (아짐과 아는 사람인듯) 아짐 : 오늘은 영 별로네요. 대인 : (이런 이게 머야? 아이구) 잠시후 문소리가 또 나며 어던 아짐이 또 들어온다. 우리쪽으로 오더니 내옆에 아짐 옆에 앉는다. 둘이 아는 사람이고 남자와는 부부 사이인듯...그런데 아짐 둘이서 머라고 들리지 않게 속닥 거리더니 마구 웃는것이 아닌가 분명히 내 얘기를 하고 있으리라... 난 얼굴이 벌게 지면서 나갈까 하다가 그럼 뒷통수가 더 뜨거울것 같아 자는척만 한다. 조금 잇으니 남자가 나가면서 땀 더빼고 오라고 하면서 나가고 아짐 둘이서 먼 얘기를 더 하다가 아짐이 말을 걸어온다. 아짐 : 잠 들었어요? 갈증 안나요? 호호호 대인 : 잠이 막들었었는데... 물점 주세요 아짐 : 식혜 드세요. 얼음이 잇어 시원해요. 뻘쭘하게 식혜 몇모금 마시고 다시 누우니 나중에 온 아짐 산소방에 간다고 나간다 대인 : 무지 쪽팔렷어요. 먼 얘기햇어요? 아짐 : 아저씨가 가슴 만졌다고 했지요? 호호호 대인 : 괜찮아요? 머라고 해요? 아짐 : 장소가 찜방이 아니라면 먼일 낳을거라 하네요. 호호호 대인 : 저만 만졌네요. 댁도 건드리고 싶음 건드리세요. 아짐 : 괜찮겟어요? 아저씨 바지가 불룩하네요.(그러면서 옷위로 내자지를 훌터준다. 난 손을 잡고 내자지를 지긋히 늘렀다) 난 다시 아짐의 가슴을 만지고 아래 보지 부분에 손을 대었다. 팬티를 입고 있어 다시 바지속으로...약간의 저항...이를 무시하고 털을 만졌다. 더 내려가 가운데 손가락을 구멍으로 그리 깊게 넣지는 못했지만 약간의 수분을 느낄 수 있는 정도. 아짐 내손목을 잡아 빼고선 고개를 젖는다. 하기사 이런 장소에서 더 이상의 액션은 위험할 수 밖에... 아짐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간다. 나도 뒤를 따라 나가면서 슬쩍 헬스장 옆의 으슥한 곳으로 이끌었다. 가볍게 껴안으며 진한 키스... 아짐 : 이젠 더 이상 안된다는거 알죠? 대인 : ............. 아짐은 그 자리를 벗어나 일행이 있는곳으로 가고 난 뒤가 가려운듯 빠른 걸음으로 그 자리를 피했다.
  • 직장선배와의 하루 밤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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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선배와의 하루 밤 꿈. 아침 7시 30분........... 핸드폰에 시끄럽게 울린다. 모닝콜이다. 일주일에 일요일만 빼고는 어김없이 울려대는 모닝콜소리.......... 가끔은 핸드폰을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특히 전날 술이 떡이 되도록 먹은 날은 모닝콜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듣기 싫다. 졸린 눈을 비비고 머리맡에 있던 담배를 한대 물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먼저 담배를 한대 빨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습관이다. 전날 마신 술이 과했던 모양인지 담배를 빨자마자 머리가 띵하다. “쿨럭~ 쿨럭~” 이게 무슨 소리인가?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옆에서 기침소리가 난다. 소리가 나는 곳을 돌아보니 내 침대에 벌거벗은 여자가 누워있다. 바로 같이 사무실에 근무하는 오문희 선배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왜 그녀가 내 침대에 있는 것인가? 그것도 벌거벗은 상태로......... 담배연기 사이로 어제일이 아련하게 떠오른다. 아침..........모닝콜소리에 침대에서 일어나 서둘러 양치와 세수를 하고 양복을 걸쳤다. 월요일이라 버스나 전철에 사람이 많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으면 지각이다. 대충 양복을 걸치고 버스정거장으로 달려가니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도 사람들의 틈에 끼어 버스를 기다렸다. 그런데 오늘 기분이 묘하다. 버스의 기다리는 여자들을 힐긋힐긋 쳐다보게 된다. 겨우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있던 여인들이 싱그러운 봄을 맞이하여 외투를 벗어버리고 가벼운 새미정장이나 원피스를 입을 모습이 많이 보인다. 각박한 삶에 찌들어 계절의 변화도 모르던 나에게 그녀들의 옷차림이 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봄............흔히 여자의 계절이라고 한다. 음향오행설로 보면 봄은 남자의 계절이다. 봄은 씨앗을 뿌리는 계절이며, 가을은 곡식을 추수하는 계절이다. 남자는 씨앗을 뿌리고............여자는 열매(?)를 가꾼다. 그러므로 씨앗을 뿌리는 계절인 봄은 남자의 계절이 되어야하고, 열매를 추수하는 가을은 여자의 계절이 되어야 한다. 물론 이걸 반대로 해석할 수도 있다. 여자는 봄에 씨앗을 뿌리는 남자를 유혹하려 자신의 몸을 가꾸니 봄이 여자의 계절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여자들의 옷차림에 묘한 흥분을 느낀다. 이상한 일이다. 평소 여자에게 관심이 없었는데.............오늘따라 진한 암컷의 체취가 날 자극한다. 특히나 살짝 드려나 종아리와 볼록한 가슴선 사이로 보이는 속살을 보고 있으니 가운데 다리에 힘이 들어간다. 버스가 왔다. 월요일이라 사람들이 많다. 버스기사는 아줌마인데 어제 잠자리에 불만이 많았던 모양인지 운전이 거칠다. (이런........쌍~.........흐미~) 나는 쓰게 웃고 말았다. 여인.............가슴이 깊게 파인 하얀 스웨터에 무릎까지 오는 검은 치마를 입은 여인이다. 버스가 만원이다 보니 그녀의 엉덩이와 내 사타구니가 밀착되었다. 버스가 다시 요동치며 그녀의 엉덩이의 탈력이 고스란히 전해지고..........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 멋대로 노는 똘똘이가 그녀의 엉덩이를 쑤시고 있다. 20대 초반의 여인은 힐긋 날 돌아보지만 그녀도 현재의 상황을 알기에 말도 못하고 얼굴만 붉힌다. 나는 최대한 그녀의 엉덩이에서 방정맞은 똘똘이를 때내려 했지만 주위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물려난 공간이 없다. 여인이 입술을 삐죽거린다. 내가 움직이자 멋대로 발기한 똘똘이가 그녀의 엉덩이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식음 땀이 난다. 잘못하면 치한으로 몰릴 것 같다. 다행이 버스가 전철역에 도착했다. 나는 인파를 헤치고 버스에서 내려 바로 전철역으로 달려갔다. 전철이 도착했다. 역시 전철도 만원이다. (빌어먹을...........자가용이라도 한데 사야지.) 나는 속으로 중얼거리고 있는데..........사타구니에 이상한 느낌이 전해진다. 여인..........바로 버스에서 보았던 여인이다. 그녀가 또 내 앞에 있는 것이다. 무슨 악연이란 말인가? 전철이 움직일 때마다 방정맞은 내 물건은 계속해서 그녀의 엉덩이를 찌른다. 그녀도 이제는 체념한 모양인지 고개만 숙이고 있다. 나는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성난 물건을 진정시켜보려 했지만............그놈(?)이 내말을 들을 놈이 아니다. 기분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다.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고..........사우나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에 열기가 올려온다. (에라 모르겠다. 될 때로 되라.) 나는 그녀에게 떨어지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그녀의 얼굴을 유심히 살펴본다. 아직 애틴 얼굴에 화장도 서둘다. 사회초년생인 모양이다. 나는 흔들리는 전철에 몸을 맡기고..........그녀의 암내를 즐기기로 했다. 자꾸만 떠오른 이상한 상상..........어제 동료들과 보았던 일본포르노............ 교복을 입고.........자기 봉지에 쑤셔달라고 사정하는 소녀...........남자 배우 놈은 요상한 기구를 이용해 그녀의 봉지를 쑤시며 즐긴다. 다음 장면은 소녀가 남자 놈의 고추를 게걸스럽게 빨아주는 장면...........그 다음으로 남자 놈이 소녀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물건을 소녀의 봉지에 쑤시는 장면...........소녀의 얼굴과 앞에 있는 여인의 얼굴이 겹쳐지며...........나는 아릿한 상상에 빠져본다. “다음 도착역은 **역.............**역입니다.” 내가 내려야 할 역이다. 나는 상상 속에서 깨어나 아쉬움을 뒤로하고 전철에서 내렸다. 직원 10명 정도 되는 대리점............ 여자 직원 3명에, 남자 직원 7명이다. 여자들 중에 한명은 유부녀.........한명은 애인이 있다고 알고 있다. 오문희...........올해 32살 먹은 노처녀다. 그녀만이 유일하게 짝이 없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바로 월요회의가 시작되었다. 지긋지긋한 상사 놈의 잔소리............회의란 빨리 끝날수록 좋은 회의라고 하는데...........상사 놈은 30분이 넘도록 잔소리만 늘어놓고 있다. 회의가 끝나고 내 자리로 돌아왔다. 내 자리는 문희선배의 옆자리다. “안녕...........좋은 아침~” 문희선배가 새삼스럽게 인사를 한다. 나는 힐긋 문희선배을 돌아보다며 빙그레 웃었다. 문희선배은 몸에 달라붙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선배..........오늘 따라 더 화사해 보여요.” “그래.........호호호~ 고마워~” 그녀는 내말에 밝게 웃으며 의자에 앉는다. 사실 문희선배는 나보다 한살이 더 많고.......회사도 삼년정도 먼저 들어온 선배다. 그녀는 건성으로 건넨 내 친찬이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되었다. 월요일이라 처리해야 할 업무가 많다. 내가 보고서와 시름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희선배가 커피를 내밀었다. “마셔.........피곤해 보인다.” 나는 고맙다고 인사하고 커피를 마시며 옆자리에 앉은 문희선배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겉모습만 보면 30대로 보이지 않는다. 가름한 얼굴에 약간은 차갑게 보이는 눈매...........오뚝한 코.........작은 입술..........한눈에 들어오는 미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괜찮은 마스크를 가진 여인이다. 다만 코가 약간 부자연스러운데.........그건 그녀가 성형을 했기 때문이다. 문희선배는 얼굴에 비해 몸매만큼은 환상 그 차제다. ‘쭉쭉빵빵’이라는 말이 그녀를 두고 한 말일 것이다. 언제가 남자직원들끼리 그녀의 사이즈에 대해 내기를 한 적이 있다. “34-24-35 정도 되지 않을까?” “무슨 소리야.........문희씨 가슴 봤지. 내 경험으로 그건 C컵이야. 그러니까? 36-24-35정도일 거야.” “야야~ 총각들이 말이 많다. 여자들 가슴에 뽕 넣는 거 모르지.........그냥 32-24-35일걸” 나는 내기에 참가하지 않았다. 하여튼...........내기를 했으면 결과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녀의 사이즈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 그때 동료들의 시선이 나에게 집중되었다. 나보고 알아보라는 말이다. (십팔~ 왜 나야?) 문희선배가 아직까지 남자가 없는 이유는 그녀의 성격 때문이다. 그녀는 눈매만큼이나 날카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남자직원들이 함부로 말도 못 붙일 정도다. 그나마 하는 업무가 같고.........옆자리에 있다보니 나하고는 조금 친한 편이다. 나는 동료들의 성화에 떠밀려 어쩔 수없이 그녀에게 신체 사이즈를 물어봤다. 문희선배는 황당한 눈으로 날 보더니.............한마디 했다. “누구야. 누가 물어보라고 시켰어.” “예? 저기.........그러니까?..........죄송해요.” “쩝~ 나쁜 놈들...........믿든 안 믿든 상관없지만 36-24-36이야. 됐지.” 그녀의 몸매는 확실히 환상이다. 대리석으로 조각한 것처럼 쭉쭉 벗은 다리에..........풍만한 엉덩이........개미 같은 허리에........볼록한 가슴..........나는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그녀의 몸매를 감상했다. 물론 이상한 상상을 하며 그녀를 보는 것은 아니다. 나에게 그녀는 좋은 직장선배일 뿐이다. 문희선배는 내 시선을 아는지 모르는지 다리를 꼬고 자신의 업무에만 열중이다. 점심시간이 되었다. 오늘은 무엇을 먹어야 하나. 의자에서 일어나려는데 문희선배가 나를 부른다. “내가 점심 살게.........같이 가자...........순대국밥을 먹고 싶은데........다른 사람들은 싫다고 하네.” 나는 문희선배와 국밥집으로 갔다. 그녀는 뜨거운 국밥을 후후 불어가며 멋이게 국밥을 먹는다. 그때마다 그녀의 앞가슴이 내려오며 풍만한 젖가슴이 드려난다. 나는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를 지경이었고, 아침에 한번 홍역을 치른 똘똘이는 다시 멋대로 발기해 버렸다. 식사가 끝나자 나는 그녀와 커피전문점으로 갔다. 밥을 얻어먹었으니 답례를 해야 한다. 그녀와 커피를 마시며..........공원을 산책했다. 남들이 보면 연인으로 알 것이다. 따뜻한 봄 해살과 새싹이 돋아나는 파릇파릇한 나무들.........그리고 화사하게 웃는 문희선배.........나는 그녀의 연인이 된 착각에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퇴근시간이 되었는데 우리 쫀쫀한 상사가 환한 얼굴로 사무실로 들어왔다. 상사는 아침에 본사의 호출에 본사에서 지금 막 돌아오는 모양이다. “저번 달에 우리 대리점이 가장 실적이 좋았다고 회신비가 나왔다. 오늘 회식이다. 개인적인 약속은 모두 취소해. 빠지는 놈은 죽는다.” (월요일부터 회식이라..........이걸 좋아해야 하는 건가?........하긴 집구석에 아무도 없는데........저녁이나 해결하고 가자.) 나는 속으로 중얼거리며 회식자리에 따라갔다. 상사의 협박이 있어서 그런지 빠진 사람이 없었다. 우리는 일차로 삼겹살에 소주한잔을 하고 2차로 노래방으로 갔다. 상사는 노래방에서 맥주 2박스와 아가씨를 부른다. 여자직원들도 있는데 여자를 부르다니............나는 쓰게 웃고 말았다. 문희선배는 이런 일이 익숙한지 얼굴표정하나 변하지 않는다. 대신 그녀는 내 옆에 바짝 붙어 있었다. 동료들은 아가씨들을 끼고 노래를 부르며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하지만 문희선배가 달라붙어 있는 바람에 나에게는 도우미들도 달라붙지 않는다. 도우미들은 문희선배가 내 애인일줄 알았나보다. 내 순서가 되었다. 나는 마이크를 잡고 ‘나훈아의 무시로’를 골랐다. 상사들이 트로트를 좋아하니 분위기를 맞춘 것이다. 그런데 내가 노래를 시작하자 문희선배가 끌려나와 내 품에 안기는 것이다. 짓궂은 동료들이 문희선배를 끌어낸 것이다. 문희선배가 내 목에 팔을 두르고 가슴을 밀착한다. 가슴에 뭉클한 감축이 느껴진다. 안 그래도 술을 먹어서 쉽게 흥분하는데...........그녀의 가슴이 자극하니 똘똘이가 성을 낸다. 나는 엉덩이를 뒤로 빼려고 했다. 내 똘똘이가 그녀의 사타구니를 찌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냥 편하게 있어.” 문희선배가 속삭인다. 내 모습이 이상했던 모양이다. 이젠 나도 모르겠다. 스텝을 밟으며 움직이니 등줄기에 짜릿한 자극이 전해진다. 나는 식은땀이 났다.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나는 얼굴이 화끈거려서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선택이었다. 바로 밑에 문희선배의 앞섬이 벌어져 하얀 속살이 드려나 있었기 때문이다.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다. 이제는 똘똘이가 아플 지경이다. 노래가 끝났다. 노래방에서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겠다. 나나 문희선배가 노래를 부르면 우리는 어김없이 딱 달라붙어서 블루스를 추어야했다. 2차가 끝나고 젊은 사람들끼리 나이트를 가지고 한다. 나는 싫다고 했다. 하지만 문희선배의 손에 이끌려 나이트까지 따라가고 말았다. 나이트까지 간 사람은 4명에 불과했다. 나이트에 들어가자마자 또다시 문희선배의 손에 이끌러 스테이지로 나갔다. 문희선배의 춤은 화려하다. 반짝이는 사이트 조명에 그녀의 긴 생머리가 나풀거리고..........엉덩이가 박자에 따라 흔들린다. 나도 어쩔 수없이 그녀의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음악이 끝나고 테이블로 돌아오니 양주가 있다. 같은 온 동료가 양주를 주문한 모양이다. 소주에..........맥주에........이제는 양주까지............죽을 맛이다. 하지만 안 마실 수도 없다. 문희선배는 내 잔에 술을 가득체우고 건배를 한다. 에라~ 모르겠다. 나도 술을 마셔버린다. 다시 음악이 시작되고 스테이지에 나갔다. 술 취한 문희선배의 춤은 끈적끈적하게 변해서 나를 앞에 두고 보기에도 야스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나도 이미 반쯤은 긴장이 풀린 상태라.......그녀의 춤에 맞추어 몸을 흔들었다. 두 사람의 끈적끈적한 춤이 끝나고.........블루스 타입이 되었다. 문희선배는 바로 내 목을 않았고.........나는 그녀의 허리에 팔을 둘렸다. “하이............하이..............이게 뭐야.” 내 목을 두르고 있던 선배의 손이 갑자기 내 똘똘이가 움켜잡았다. 놀라 자빠질 일이다. 하지만 나도 이미 만취상태라 평소에 없던 용기가 솟구쳤다. 내 손이 그녀의 치마 속으로 들어간다. 그녀가 내 똘똘이를 잡고 있으니 복수를 해야 한다. “어쭈~ 지금 막가자는 거지.” “선배가 먼저 시작했잖아.” “좋아~............우리 센님(?)이 어디까지 가나 보자.” 그녀는 내 똘똘이를 주무르며 다른 손으로 엉덩이를 주무른다. 나도 질수 없다는 심정으로 그녀의 치마 속에 들어간 손으로 사타구니를 애무했다. “이게 보자보자 하니까? 좋은 말 할 때 손 치워라.” “선배가 먼저 치워요.” “싫어.” “그럼 저도 싫어요.” 나는 반발심에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에 들어간 손을 더욱 안쪽으로 집어넣었다. “하이........하이..........넌 죽어. 당장 손 치워라” 그녀의 협박(?)이 날 더욱 자극한다. 손에 까칠한 감촉이 느껴진다. 느낌으로 보면 그녀는 레이스달린 팬티를 입고 있는 모양이다. 나는 그녀의 팬티 위를 자극했다. “하이.........하이..........하흑~” 내 똘똘이를 주무르는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선배............촉촉하게 젖었다. 흥분했어.” “몰라.........아흑~............그만 해.” 그녀는 말로는 그만 하라고 하면서도 엉덩이를 더욱 바짝 붙인다. 음악이 끝나자 나는 그녀와 떨어지려는데 그녀가 비틀거린다. “선배.........취했어.” “아~ 어지러워.........부축 좀 해줘” 나는 문희선배를 부축해서 테이블로 돌아왔다. 동료들은 우리가 돌아오자 다시 술을 권한다. “선배 취했어. 그만 줘~” “어쭈~ 네가 애인이라도 돼. 왜 네가 나서.” 술 취한 동료가 막무가내로 술을 권하자 그녀는 마지못한 술을 마신다. “안되겠다. 그만 가야겠어.” 그녀가 자리에서 일어나려다가 다시 주저앉는다. 나는 얼른 그녀를 부축했다. 하지만 나도 만취상태라 그녀와 다시 주저앉았다. “선배.............선배.” 나는 문희선배를 부축해서 밖으로 나왔다. “선배집이 00동이지.........혼자 갈수 있겠어.” 내가 문희선배를 흔들어보지만 그녀는 대답이 없다. 어쩔 수 없이 그녀와 함께 택시를 탔다. 그녀는 택시에 들어가자마자 내 무릎에 쓰려진다. “선배..........정신 차려. 선배.” “음~ 귀찮아..........건드리지 마.” 그녀는 내 팔을 쳐내고 내 무릎에 얼굴을 묻었다. “선배 집에 가야지............집이 어디라고 했지.” “몰라?............음냐~” 그녀는 잠꼬대처럼 대답하고 그대로 눈을 감아버린다. 나는 황당해서 할말이 없었다. “손님 어디로 모실까요.” 기사아저씨가 목적지를 물어본다. “쩝~ 00동으로 가주세요.” 나는 그녀와 함께 우리 집으로 가기로 했다. 선배의 집이 00동이라는 것까지는 알지만 자세한 위치는 모른다. 그리고 내가 알기로 선배도 독립해서 혼자살고 있으니 이대로 집에 데려다 준다는 것도 문제다. 차가 출발하고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우려고 했다. 하필이면 그녀의 고개가 내 똘똘이 위에 있어서..........그녀가 숨을 쉴 때마다 야릇한 흥분이 밀려왔기 때문이다. 하지만............그녀는 일어날 기미가 없다. 나는 어쩔 수 없이 그녀를 내버려 두기로 하고 그녀를 살펴본다. 그녀의 치마가 말려 올라가 하얀 허벅지까지 드려나 있었다. 나는 그녀의 치마를 내려주려 했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갑자기 똘똘이가 시원해진 느낌이다. 깜짝 놀라서 밑을 내려다보니 선배가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 속에 있는 똘똘이를 꺼낸 것이다. 나는 당황해서 그녀를 말리라고 했지만 그녀는 이미 똘똘이를 입에 물고 오물거리고 있었다. 갑자기 등줄기를 타고 짜릿한 흥분이 밀려온다. 그녀는 입술을 오물거리며 입속에 들어가 똘똘이를 핥아주고 있었다. 미치고 환장할 일이다. 그녀가 왜 이런 짓을 할까? 일부러 그러는 것일까? 하지만 그녀는 지금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다. 다시 말해...........무의식으로 내 똘똘이를 빨고 있는 것이다. 나는 흥분하기 시작했다. 내손이 그녀의 치마 속으로 들어가............팬티 위를 만져보니..........촉촉하게 젖어있다. 나는 기사아저씨의 눈치를 보며 그녀의 팬티 속에 손을 집어 넣었다. 이미 흥분해서 이성이고 나발이고 없다. 손가락에 물기를 머금은 꽃잎이 만져진다. 내가 힐긋 기사아저씨를 보니.........기사아저씨는 룸미러로 우리의 모습을 훔쳐보고 있었다. 그것이 더욱 나를 자극한다. 나는 더욱 과감해져 그녀의 동굴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끈끈하고 포근한 느낌이다. 그녀에게도 반응이 온다. 그녀는 입속에 들어간 내 똘똘이를 붙잡고 고개를 움직이고 있었다. “쩝~ 쩝~ 쩝~” 조용한 실내에 그녀의 쩝~쩝~ 거리는 소리가 울려 펴진다. 나는 얼굴에 철판을 깔기로 했다. 이제 나도 못 참는다. 동굴 속에 들어간 손가락을 움직여보니 동굴이 움찔거리며 손가락을 물어준다. 택시가 집 앞에 도착했다. 나는 택시비를 지불하고 그녀를 부축했다. “음~ 여기가 어디야.” 나는 얼른 바지 지퍼를 올리고 그녀를 부축했다. “우리 집이야. 선배 들어가자.” “너희 집........그래.” 그녀는 내방에 도착하자 바로 침대에 쓰려진다. 이미 택시에서부터 흥분한 나는 그녀의 원피스를 벗겼다. 역시 예상대로 하얀 브래지어와 레이스달린 팬티가 보인다. 나는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를 구경하며 옷을 벗었다. 브래지어를 벗기니..........젖가슴이 튀어나온다. 그녀가 36이라고 했던 말은 거짓말이다. 이정도 가슴이면 38은 될 것 같다.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빨아준다. “하이.........하이..........아흑~” 그녀의 허리가 휘어지며 팔이 내 목을 감는다.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빨며 팬티를 잡으니 그녀가 엉덩이를 들어준다. 팬티가 내려가며...........일자로 깨끗하게 정리된 숲과 붉은 동굴이 나타났다. 동굴은 이미 흥건하게 젖어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 서로의 몸이 밀착되자 그녀는 다리를 벌려주며 나를 안아준다. “선배.........선배.” 나는 혹시나 싶어 그녀를 불려보지만 그녀는 대답이 없이 숨만 몰아쉬고 있다. 나는 똘똘이로 그녀의 꽃잎을 자극했다. 그녀의 몸이 떨린다. 계속해서 귀두로 그녀의 음핵을 자극했다. “하이.........하이.........그만..........넣어죠..........아흑” 그녀의 입이 벌어졌다. 역시 잠들지 않았던 모양이다. 나는 그대로 똘똘이를 밀어붙이자 똘똘이가 붉은 동굴로 뿌리까지 들어갔다. “헉~..........하흑~..........아음~” 그녀는 부르르 떨면 나를 안은 팔에 힘을 주었다. 나는 천천히 똘똘이를 움직이자 붉은 동굴이 똘똘이를 씹어준다. “아............아~..........아흐~............아흠...........아아아~” 나는 속도를 높인다. “푹~ 푹~ 질퍽~ 질퍽~.....푹........푹.........푹...........푹~” “아아앙.........하.............깊이..........조금만 더..........아흑.” “헉~ 헉~ 선배 엎드려봐~” 나는 문희선배를 엎드리게 하니..........문희선배는 침상에 엎드린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다시 똘똘이를 찌르니.........그녀의 젖가슴이 내 움직임에 따라 앞뒤로 흔들린다. “아아아앙.........좋아.........올라와...........조금만 더.” “선배..........어떻게 해줄까?” “하이............아아아앙.........더 빨리..........더 깊이 쑤셔줘~” “알았어.” 나는 선배를 다시 눕히고 한쪽 다리를 잡고 똘똘이를 쑤셔 박았다. “아아아앙............올라와.......미칠 것 같아..........아흑~” “서.........선배..........나도 쌀 것 같아. 안에 싸도 돼지.” “아..........안돼.......밖에...........하흑~...........엄마~” “울컥...........울컥~” 나는 선배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안에 정액을 토해내었다. 술 취한 놈이 밖에 사정할 정신이 있겠는가? 선배는 축 늘어져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나는 잠시 여운을 즐기다가...........다시 선배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흑~...........아음~” 그녀도 다시 반응한다. 역시 한번으로 끝내기는 청춘의 밤은 길다. 나는 그녀를 침대 끝으로 끌고 와서 침대를 붙잡고 엎드리게 한 다음 똘똘이를 쑤셔 박았다. “헉~ 헉~ 선배........너무 좋아.” “아아아아앙. 나도 좋아............더 깊이........아흑~”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똘똘이를 왕복하니...........그녀의 신음소리가 높아만 간다. 다시 절정의 순간이 다가왔다. 나는 그녀를 바닥에 눕히고 다리를 어깨위로 올리니 그녀의 몸이 둥글게 말렸다. “아아앙.............너무 깊어........자궁까지 찌르는 것 같아.........아아아앙~” “선배 싼다.” “안돼...........밖에...........” 나는 이번절정의 순간에는 똘똘이를 빼내니 하얀 정액이 그녀의 얼굴과 젖가슴에 점점이 뿌려졌다. 문희선배를 깨웠다. 그녀는 힘들게 눈을 뜨더니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숙인다. “저..........저기 선배..........미..........미안해.” 선배가 갑자기 내 품에 안겨온다. 두 사람 모두 알몸이라 엄청난 자극이 밀려온다. “우리 회사가지 말자.” “선배.” “아무 말 하지 말고 한번만 더....... 하흑~.” 나는 선배를 다시 눕히고 그녀의 다리를 벌린다. 그녀는 눈을 감고 다리를 벌려주었다. 어제는 밤이라 잘 보지 못했지만.............그녀의 몸매는 환상이다. 내가 그녀의 위로 올라가니.........그녀 스스로 똘똘이를 잡고........동굴로 인도한다. “푹~” “아흑~..........좋아.” “헉~ 헉~ 선배.” “아아아앙~ 더 깊이............아~”
  • 중학교 선생님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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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년, 중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그때 우리 담임은 영어 선생님이었는데 서른살이 넘은 노처녀였습니다. 키도 크고 섹시했는데, 얼굴에 여드름이 많았어요. 그때가 가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학교에 무슨 행사가 있었는데 팜플렛 작업을 제가 맡았습니다. 선생님이 책임자셨는데, 글씨를 잘 쓰는 저한테 맡긴 것이지요. 시간에 쫓기다 보니 늦게까지 남게 되었는데, 그때 선생님이 간식거리를 사다주면서 제 옆에 앉았습니다. 그녀의 향수가 느껴지면서 숨소리까지 크게 들려왔지요. "어머~ 너는 어쩜 이리 글씨를 잘쓰니?" 선생님이 바짝 다가오자 가슴이 쿵쾅거렸습니다. 그러다 제 손이 떨리고 있다는 걸 느끼셨는지 제 손을 살짝 잡으면서 이렇게 말하시는 겁니다. "재혁이 너는 손이 참 가늘고 하얗다." "네? 네에..." "너 혹시 악기 다룰줄 아니?" "기타... 조금요..." "응~ 그렇구나..." 선생님이 옆에 계시니 일이 안되었습니다. 선생님도 그걸 느끼셨는지 슬쩍 자리를 피해 주시더군요. 시간은 벌써 저녁 8시를 넘어갔고, 그때쯤 일이 다 끝났습니다. "선생님 다 됐어요." 내 근처에서 서성이던 선생님이 내 말을 듣자마자 절 확~ 껴안는 겁니다. "어머~ 재혁아 정말 수고했다" 그때 제 얼굴이 선생님 가슴에 닿았는데 물컹했습니다. 제 등을 토닥이는 선생님, 저는 그 상태로 선생님의 체취를 느꼈지요. 그리고 나도 모르게 아래에서 무언가가 올라왔습니다. 선생님과 떨어지면서 저는 얼굴이 빨개졌고 아래를 들키지 않으려고 얼른 몸을 돌렸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이 "어머!" 이러면서 제 앞 쪽으로 다가오는 겁니다. 아아... 당황한 나는 다시 몸을 돌렸지만 선생님이 내 어깨에 손을 올리시며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재혁이도 이제 어른이 다 됐구나~" 그러면서 저를 다시 껴안아 주는 겁니다. 엉겁결에 선생님의 가슴에 제 얼굴이 다시 닿았고 저는 발기된 곳을 들키지 않으려고 엉덩이를 뒤로 뺐지요. 그러자 선생님이 저를 더 꽉 안아서 몸을 밀착시켰어요. 할 수 없이 제 발기된 곳이 선생님의 허벅지에 닿았는데, 선생님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가만 있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용기를 내어 그곳에 몸을 더 붙였지요. 그러자 선생님이 "너 하고싶은 대로 해"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얼굴을 들어 선생님을 바라보았죠. 상기된 얼굴이었어요. 분명 태연한척 했지만 분명 선생님도 내게서 흥분을 느낀 것 같았어요. 몸을 일으키면서 선생님의 입술로 다가가니 고개를 젖히는 겁니다. "그냥 그대로 해" 그녀의 뜨거운 입김이 내 얼굴에 닿았습니다. 저는 그대로 선생님의 향기를 맡으며 가슴에 얼굴을 문질렀어요. 그리곤 내 발기된 곳을 그녀의 허벅지에 문질렀지요. 그러자 선생님이 더욱 더 세게 껴안아 주었어요. 그러다 선생님의 손이 제 지퍼로 향했습니다. 내가 흠칫 놀라자 선생님이 "부끄러워 마" 이러면서 스르르 지퍼를 내리더니 내 그곳을 만져줬습니다.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 것 같았어요. 그 상태로 선생님 위로 올라가려 했지만 선생님은 요지부동인채로 허벅지만 움직였지요. "아직 조금 더 남았잖아. 더 해 봐" 선생님의 에로틱한 목소리에 더욱 흥분한 난 미친듯이 내 성기를 그녀의 허벅지에 문질렀고 선생님도 저를 도우려는듯 손으로 그곳을 어루만져 주었어요. 드디어 "으윽~!!" 짧은 비명소리와 함께 정액을 토해내고 말았습니다. 내가 가뿐 숨을 몰아쉬자 선생님은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우리 재혁이도 사내다운 구석이 있네. 훗~" 이러면서 만족한듯 미소를 지어주었습니다.
  • 정우엄마를 찜질방에서...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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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수영장을 다니면서 알게 된 동생 정우는 비록 얼마간의 나이 차이는 났지만 나를 무척 잘따랐기에 외아들인 나도 정우를 친 동생처럼 아껴주었다. 나는 현재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었고 정우는 중학교 3학년생 이었으니깐 정우와 나는 다섯살이나 차이가 났었지만 정우는 또래에 비해 체격도 좋고 성격도 좋아서 우리는 금방 친구처럼 쉽게 친해질수 있었다. 하루는 정우가 수영끝나고 별일 없으면 자기네 집에가서 게임하고 놀다가자고 하였다. 나도 그날은 특별한 계획이 없었기에 흔쾌히 승락을 하고 수영이 끝나고 정우네 집에를 갔다. 생각보다 정우네 집은 크고 넓었으며 깔끔하게 정돈이 되어있었다. 현관을 열고 들어서자 정우엄마가 환하게 웃으며 맞아 주셨는데 정우엄마를 보는 순간 나는 가슴이 심하게 설레어 오는 것을 느꼈다. 얼핏보기에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정우엄마의 나이는 는 정확히 서른 일곱살 이었다. 대학교 2학년때 결혼을 해서 정우를 낳았다는 정우엄마는 내가 본 그 어떤 여자보다도 아름답고 섹시하며 매력적이었다. 저렇게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자를 엄마로 둔 정우녀석이 너무나 부러웠다. 정우엄마는 나를 보자 " 민선학생이죠, 우리 정우한테 얘기 많이들었어요. 우리 정우가 외아들이라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민선학생 자랑을 많이 하더라구요. 몹시 궁금해서 집에 한번 모시고 오라고 한건데...괜찮쵸?" 하면서 보석같은 하얀 치아를 드러내면서 섹시하게 웃어주었다. 그리고는 " 막상 만나보니 정우말대로 너무 잘생기고 근사하네요." 라며 칭찬을 해주어서 나도 " 저는 정우 어머님이 아니라 정우 누나인줄 알았어요. 저하고도 몇살차이 안나보이 시는데 너무 아름다우세요." 하면서 응수를 하였다. 그녀는 기분이 좋은지 " 민선학생이 대학교 2학년이니깐 닭띠 겠네요. 나도 닭띠니깐 우린 띠동갑네기네요...호호호 그럼 우리 친구해도 되겠네." 라며 더욱 이쁘게 웃어주었다. 그런 그녀를 보자 나의 코브라자지는 정우녀석과 그집의 가정부가 그리고 아름다운 그녀가 앞에 있는대도 주책없이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커지며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아름답고 먹음직한 그녀와의 첫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그후로 나는 그녀를 보기위해서 정우의 영어공부를 지도한다는 구실로 정우의 집을 자주 들락거리기 시작했고 틈만 나면 그녀의 보지를 따먹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정우네 식구들과 주말 저녁에 찜질방에서 마주치게 되었다. 난 전날 동아리모임에서 술을 많이 마셨고 마침 그날이 주말이라 친구녀석 두명과 동네에서 새로 오픈한 찜질방을 찾아 갔건대 거기에서 정우녀석과 너무나도 맛있게 생긴 정우엄마와 그녀와는 대조적으로 험상궃은 산적같이 생긴 정우아빠가 먼저와서 찜질방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나는 조금은 멎적게 인사를 하고는 정우엄마를 힐끔 바라보니 비록 찜질방에서 주는 약간은 촌스러운 찜질방 로고가 새겨진 핑크색 면티와 반바지를 입었음에도 면티위로 터질것 같은 그녀의 젖가슴과 톡 튀어 나올것만 같은 까만색 젖꼭지가 불거진 모습이 너무나 섹시하고 맛있게만 보였다. 그 찜질방은 몇일 전에 새로 개업을 하고 아직 홍보를 하지 않아서 인지 주말인대도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조금은 한적하기 까지 하였다. 총 4층으로 이루어진 찜질방에서 지하 1층에 위치한 한증막 시설이 가장 잘 되어있다고 해서 "저는 한증막에 가볼려구요. 식사 맛있게 드세요." 라는 말을 하고는 한증막쪽으로 이동을 하였다. 원래가 한증막은 남자들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았지만 나는 한증막을 무척 좋아하였기에 가기 싫다는 친구들을 억지로 끌고 막에 들어 가니 우리들 말고는 아무도 없었고 후끈한 열기에 친구녀석들은 채 2분도 안돼서 숨을 헐떡거리며 "민선아! 우린 나가서 수면실에 가 잠이나 자야겠다." 며 밖으로 나가고 나자 막에는 나혼자만 남게 되었다. 한 10분정도를 한중막에서 땀을 빼고 있자니 어떤 여자분이 문을 열고 들어 오는대 아니 그녀는 내가 꿈속에서도 그리워하며 흠모해 오던 나의 딸딸이 대상 1 호인 정우엄마가 아닌가. 나는 조금 더웠지만 나가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녀에게 "왜 혼자오셨어요?" 라고 묻자 " 정우아빠는 산소방으로 자러 갔고 정우는 피씨게임하러 가버려서 나 혼자 외롭게 왔는대, 우리 민선왕자님이 이렇게 혼자서 기다려 줄줄은 몰랐네." 하면서 그 홀리는 듯한 눈웃음을 지어 보였다. 너무나 먹고 싶었던 정우엄마와 단둘이 좁은 막안에 있으려니 나의 코브라자지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발기가 되었고 기분이 묘해지기 시작할 무렵 그녀가 한쪽으로 드러누우며 기지개를 펴고 있었다. 나는 용기를 내어서 그녀에게 "정우어머님 제가 스포츠맛사지를 조금 배웠는데 조금만 주물러 드릴까요?" 하고 묻자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 그러면 영광이지!" 라는 것이었다. 나는 누가 들어오기 전에 그녀를 만져보고 싶어서 그녀를 바닥을 보고 엎드리게 한다음 그녀의 빵빵하다 못해 터질것 같은 히프에 걸터앉아 어깨에서 부터 등까지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입을 꼭 다물고 있다가 애무수준의 맛사지가 이어지가 간혹 심음같은 소리를 내면서 엉덩이부분이 살짝 떨리기도 하는 것을 보니 많이 흥분이 되는 것 같았다. 나의 코브라 자지는 어느새 반바지의 한쪽으로 삐져나와서 그녀의 보지를 뚫어버릴 기세로 그녀를 노려보기 시작했고 나는 거의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그녀의 반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끌어 내리는 동시에 그녀의 다리를 쫙 벌리고는 나의 코브라 자지를 그녀의 촉촉히 젖어 있는 보지에다 뒤에서 밀어부치다가 쑤셔 넣어버렸다. 그녀는 몹시 놀라면서도 당황하지 않고 "우리 불안하게 여기서 이러지 말고 내가 조금 한적한 곳을 봐 두었으니 그리로 가서 편하게 즐기자." 고 하는 것이었다. 그녀의 말을 듣고 왠 떡이냐 하면서 서둘러 막을 나가서 그녀가 봐두었다는 직원들이 잠을 자는 방처럼 생긴 곳으로 몰래 들어가서는 안에서 문을 잠그고 정우엄마의 옷을 모두 벗겨내고는 탐스러운 유방과 보지를 번갈아 가면서 빨아 주면서 " 정우엄마 사랑해요. 이름이 뭐에요?" 하고 묻자 그녀가 부끄러운듯 "미경이..." 라고 하면서 "나도 민선씨 처음 볼때 부터 좋았어요."라는 말에 힘을 얻어서 나의 단단하고 육중한 코브라 좆으로 그녀의 착하고 가녀린 보지의 입구를 비벼대다가 흘러내린 애액으로 미끈하고 촉촉해진 그녀의 보지속으로 힘차게 밀어 넣고는 음탕하게 "뿌작 뿌작" 하는 소리를 내면서 정우엄마의 보지를 쑤셔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점령하고는 "미경아! 니 보지 너무 맛있다." 라고 해주자 나의 음탕한 말에 더욱 흥분이 되는지 정우엄마는 " 민선씨도 훌륭하고 멋져요. 앞으로 자주 해주세요." 라고 하는게 아닌가. 나는 넘쳐오르는 정복감과 쾌락으로 정신이 혼미해 지는것 같았다. 내가 " 미경아! 정우아빠께 좋아, 내꺼가 좋아?" 하고 묻자 그녀는 " 정우아빠꺼는 좀 작고 힘이 없는대 민선씨는 크고 딱딱해서 너무 좋아요." 라고 하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몸을 마구 흔들면서 흐느끼기 시작했다. 나도 그녀의 사정에 맞추어서 정액냄새가 진동할때 까지 무려 다섯번이나 연달아 사정을 할때까지 그녀의 보지를 쑤셔서 착하고 정숙한 정우엄마를 개보지로 만들어 버렸다.
  • 음란고딩 수정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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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적인 음란한 등장인물들입니다. 논리적으로 따지려하지 마세요.^^
  • 우연히 만난 여인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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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담을 가볍게 하나 쓰고 갑니다..부담없이 읽어주시기를... 약 5~6년전 일입니다. 한 일년정도 만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당시 나는 30대 중후반..그녀는 30대 초반.. 만나게 된 사연은 친구따라 놀러간 장소에서 자연스레 만나서 이야기 하다보면서 가깝게 된 여자입니다. 그당시 기억으로는 무척 날씬했습니다.(마르다는 편이 나을듯....) 이름도 잊었지만..지금 기억으로는 그녀가 너무 솔직했고 착했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유부남..그녀는 미혼녀..(결혼을 안했다는 이야기죠..) 몇번 만나고 나더니.솔직하게 자가는 남자경험이 딱 한번있다고 합니다.(한번을 강조 하데요..) 직장에서 만나서 좋아하던.남자에게 순결을 바쳤다고 하네요..(진실로 믿어야죠..) 나는 직장이 서울 외곽중에서도 강서구쪽..이고..그녀는 나의 정 반대인.강동구 쪽이였죠 전화혹은 채팅정도로 서로 연락 하다가.. 자연스레 만나기 시작하더니..둘다 필이 통한듯 했어요. 물론 그녀 내가 유부남인거 알았지요.. 그녀의 표현으로는.. 총각들은 여자의 육체만 밝힌다나..정신적으로 기댈사람이 좋다고 하네요 하긴..제가 잔정 많고..여자에 대한 매너가 좋았습니다. 몇번 만나다 보니..말도 놓게 되고..동생처럼 잘따르고.오빠 오빠하면서..애교도 많고.. 여름에 만나기 시작하면서..가을 지나 겨울이 될때까지 손정도 만지는 정도 였어요 자주 만나지 못했고.. 한달에 한번..두번정도..만나다 내가 차를 가지고 중간거리인..종로부근에서 만났습니다.물론 평일 느즈막히 만났습니다. 겨울이 오는 10월이 되니 서로 알게된지가 5개월이 넘었지요.. 따뜻한곳이 좋고..해서..만나면 제차에서 만나서 이야기 하고.. 한 1시간정도 이야기 하면서 시간을 보낸적이 많았습니다. 남녀가 자주 만나다 보면 역시..서로 추구하는게 같아 지는듯 하데요 미인은 아니나..목소리가 아름답다고 할까요..손도 참 고왔습니다. 교보빌딩을 두고 뱅뱅돌다가 그녀가 춥다고 내팔에 안기더군요.. 저도 그냥 동생처럼..대해주다보니..그렇게 하는게 싫지 않더군요.. 추워? 응.. 그럼 이리와..내가 안아줄께..하니. 그래..나 추워하면서 내품에 자연스레 들어오더군요.. 가깝게 안고보니..그녀에게 나오는 향내부터 느끼는 쿠션이 좋더군요.. 여자는 말에요..마른여자도 쿠션이 좋고 아주 부드럽다는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내 품속에서 가만히 있는 그녀 갑자기 좋아지는 느낌이 들어.. 그녀 허락없이 쨟게 키스했지요.... 아..잉.하면서 눈을 흘기더군요..하면서 늑대라고.. 미안해하니깐..이정도는 봐준다고 하더군요.. 키스는 언제든지 허락한다는 의미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남의 눈을 피해 키스를 연속하다가 그녀의 혀를 빨았어요. 말랑말랑하고..맛있더군요.. 그녀 호흡이 거칠어집니다. 내마음도 자꾸 늑대로 변합니다. 아무 건물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컴컴한 2층으로 올라갑니다.그녀왈..왜 이리 올라가느냐고 묻더군요 그냥 나 따라 오라고 했지요.. 이층에 올라오니..아무도 없고..불꺼진 복도만이 있어요.. 실내로 춥지도 않고.. 무작정..벽으로 그녈 붙혔어요.. 그때 그녀 감지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내눈을 쳐다봅니다..조금 겁먹은 표정으로.. 그때 내가 한말.. 너 입술맛을 제대로 맛보고 싶다 햇지요. 그말에..그녀 가만히 있습니다..암묵적인 허락.. 자연스레 그녀를 안고..깊게 깊게 딮키스를 합니다. 서로의 혀가 오고가고..그녀의 타액을 맛있고 빨고. 그러다가 자연스레 그녀의 젖가슴을 만졌어요.. 마른여자치고..제법 뭉클하더군요.. 한손에 들어올정도로 아담했어요. 갈증이 생기더군요..두터운 옷위로 만지려니..갈증만 생겨서.. 그날 그녀 목폴라티를 입었어요.. 그녀 허락없이..폴라티를 위로 올리고..젖을 만졌어요.. 처음에 반항하는척 하더니..가만히 젖을 만지도록 허락하더군요. 부라를 위로 올리고 어두운 복도에서 그녀의 젖가슴을 봤어요. 앙증맞으면서도..젖꼭지가 제법 실하게 크더군요.. 그냥 입에 넣고 빨았어요. 깨물기도 하고..힘있게 빨기도 하고..향긋한 내음이 좋았어요. 그녀..나에게 젖꼭지좀 세게 깨물어 달라하데요. 아프게 깨물었는데도 좋다고 하면서..양쪽 젖꼭지를 깨물고..빨고 햩고..한시간이상.. 어두운 복도에서 그녀의 젖가슴을 가지고 놀았어요. 그후부터..그녀와 나는 만나면 자연스레 그녀의 젖가슴이 내껀인양.만졌습니다. 만지기전에.항상 내가.."엄마 쭈쭈.."하면 눈을 흘기면서 가슴을 열어주었지요.. 언제부터는 내가 말하기도 전에..부라를 올려서 "우리 아기 엄마 쭈쭈 먹고싶어? 하면서. 자기 젖꼭지를 깨물어 달라 하더군요.. 깨물고 빨고 하다가..도저히 안되기에..비디오방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그녀 윗옷 올려서 젖꼭지가 빠지도록 엄청 갖고 놀았어요. 그리고는 그녀 주춤 주춤하더니..내꺼 보고싶다 하데요. 조용하게 열어주었더니..말없이..그녀 내 물건 조심스레 빨더군요.정말 맛있는 사탕처럼.. 도저히 여기서 멈출수 없어서..나도 그녀 치마올려서..조심스레..그녀의 옥문을 찾아서. 빨아주었어요. 그리고는 둘다 아무런 말없이..하나가 되기위해 나의 물건을 구멍에 넣으려고 하니..활짝 다리를 벌려서 들어가기 쉽도록 배려해주던군요..귀여운 여자였어요...맛있다고 할까.(표현이 진부하지만..) 이미 미끌거리면서 아주 잘들어가더군요. 마른 여자치곤 질근육이 좋은듯..완전 나를 나락에 빠지게 했습니다. 조물락 조물락 거리면서 내 물건을 갖고 놀았습니다. 그녀에게 물어보지도 한고..한참후에..그녀 몸속에 배설했어요. 처음 갖는 섹스 좋았습니다..아내에게서 느껴보지 못한 즐거움이라 할까..불장난이라 더 그런듯.. 그후에는 만나서는 자연스레 비디오방가서 항상 그녀의 구멍에 찾아가기 시작했지요 추운 한겨울에는 내차에서 카섹하고.. 만난지 6개월만에 구멍찾기 놀이 시작해서..반년동안 무자게 많이 들락 달락 했습니다. 한번도 사외배설 없이..(그녀 그래도 임신조절이 기가 막히더라구요..) 물론..생리기간에는 안했구요. 그녀 젖가슴은 지겹도록 만졌고.그녀또한 만나면 항상 자기 젖가슴을 내입에 넣어주는 자상함까지 보여주었어요..(엄마가 아기에게 젖을 주는것처럼..) 그녀 젖가슴을 자주 만져주니..탄력을 잃치만..젖꼭지는 더 커지는거 같았어요.. 몇번인가는 너무 늦은시각에 만났기에....키스하고 젖가슴만 빨고 만지고 가려니.. 오늘밤 가지 말고..자기를 갖고 놀면서 장난감 해주겠다고 합니다.그래도 너무 늦어서.가려고하니.. 자기 같은 미인을 거줘 줘도 못먹는 바부탱이 아저씨라 많이 놀렸습니다.(지금 후회 많이 합니다.) 아마도 내가 딴살림 차릴 생각 있었다면 충분히 같이 할 여자였어요. 성에대해서는 그리 추하지도 않치만..자기가 원하면 언제든지 적극적이면서도 남자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매너있는 여자였기에..참 사랑했었지요.(육체적,정신적으로..) 그러다가 너무 오래 만나고 가까워지다 보니..내 마음속으로 더이상 진전되면 가정에도 문제생길듯해서. 연락을 자제했어요.. 그리고는..제가 출장을 자주하면서부터 만남의 아쉬움이 유야무야되어.. 자연스레 만남의 횟수가 줄더군요. 가끔 생각나서 전화도 했습니다만..내가 야속해서 연락안하겠다 하더군요.. 자기도 평생을 할 남자를 찾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해나 봅니다.현명한 여자였죠.. 나도 좋은 남자 만나서 잘살라하고..헤여졌습니다. 지금도 아주 가끔 전화합니다만..아직 미혼이네요..내가 나쁜짓을 너무 한게 아닌가..후회도 됩니다. 외모는 별로지만..마음씀씀이나..남자에 대한 배려가 좋은 모래속의 진주였어요.. 너무 간단명료하게 지난 과거의 불장난 이야기 였습니다. 하지만..착하면서도 남자에게 성심성의껏 봉사해주는 좋은 여자였다는 추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우리누나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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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 소개 정우영(나): 나이 16살 키 175cm 몸무게 65kg 잘생겼다. 정선영(누나):나이 18살 키 168cm 몸무게 48kg 몸매좋고 이쁘다 우리집은 아빠, 엄마 , 누나 , 나 이렇게 같이산다.. 아빠는 s그룹 임원이시고 엄마는 변호사이시다.. 누나는 한성고등학교 2학년이다 몸매하고 외모는 죽인다.. 그리고 나는 한성중학교 3학년이고 꾀잘생겼다... 어느날이었다.. 나는 오늘 시험이 끝나는 날이었다 .. 엄마아빠께서 집에 못들어오시는날이었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을 집에 불러서 술을먹자고하였다 그랫더니 애들도 흔쾌히 먹자고하였다 그래서 친구들과 나는 소주 6병과맥주6병과 안주는 통닭과 족발을 사가지고 우리집으로갔다 솔직히 우리집이 좀 잘살아서 집도 좋았다.. 집에 가니.. 우리 누나가 있었다... " 머야 ? 손에든건뭐고? 얘들은 왜온거야?" " 누나 오늘 나 시험끈났자너 !! 그래서 친구들과 한잔할라고!! 이해해주는거지?!우리 이쁜누님?!" " 아오 할튼 ㅡㅡ++ 엄마아빠만 없으면 꼭 이런다니깐 ㅡㅡ++" " 아아앙 누나 한번만 봐주라~~" " 아오 알았어!! 조금만 처마셔!! 많이 처먹지말고!!누나 방에서 컴퓨터하고있을게!!" " 우웅 알았엉 !^_^ 누나 누나도 안먹을랭?!!" " 누나 술 끈은거 알자나!! 콱 유혹하지마!!" " 아오 ㅋㅋ 뭐하러 끈어!! ㅋㅋ 알았어 방에서 놀앙!!" 그렇게 누나와 얘기를 끈냈다.. 내친구 정훈이가 우리 누나 몸매죽이고 이쁘단다 ... " 야 니들 누나 몸매 죽인다 .. 얼굴도이쁘고 함 어떻해 해봤음 좋것다.. 나소개좀시켜줘.." " 죽을래 ㅡㅡ^ 어디서 감히 !!그딴 소리한번만 더 꺼내면 죽일줄알아!!" 나는 그새키를 패죽여버릴라다가 참았다 ... 그리고는 우리의 ㅂㅔ스트프랜드와 술판을 벌였다 ...
  • 옆집지하아줌마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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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제 첫 경험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실화임. 2005년 6월2일부터 지금까지. 옆집아줌마 나는 지금 서울소재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다. 우리 집은 좀 가난해서 반 지하에서 사는데 평수가 굉장히 넓다. (29평) 부모님은 맞벌이 부부셔서 집에 12시쯤 돌아오신다. 반지하로 이사 갔을때에는 옆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내가 방학을 할때쯤 이사를 왔는데, 1-2달정도는 인사도 안했었다. 방학하고 나서 내가 매일 집에 있게되자, 옆집 아줌마와 접촉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서로 인사를 할만큼 가까워 졌다. 그 집 식구들은 아줌마 남편과 초등학생 2명이 있었다. 한 5학년 정도. 남편은 힘이 없게 생겼디. 야채장수.. 솔직히 아줌마 몸매는 끝내준다. 키는162-3 정도인데 가슴은 정말 컸다 엉덩이는 30대치고는 싱싱했다. 얼굴은 그냥.. 그 아줌마는 매일마다 아침에 빨래를 널러 나가는데 옷차림은 훤이 다보이는 하얀 원피스를 입는다. 나의 욕정을 결정적으로 폭발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침에 일찍 택배가 와서 받으러 나갔는데, 마침 아줌마가 빨래를 널고 있었고 나는 택배를 받고 들어갈라고 하는데 아줌마도 마침 다 널고 들어 갈려는 것이아닌가! 그런데 갑자기 아줌마 가 입구 난간에 걸려서 넘어지는데 내가 가슴을 만지면서 아줌마를 잡은 것이었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그랬는데 아줌마는 일부러 그러는줄 알고 빰을 후려 갈기더 군요. 저는 여자한테서의 따귀는 처음이라 움직이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줌마도 미안한지 때려놓고선 "학생 그러면 안되지. 빰 떄린건 미안해." 그러시더 군요. 그리고 나서 저는 집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이틀후에 아주머니가 과일을 들고오시더니 먹으라고 하시더군요. "이거 시골에서 가져온건데 먹어봐." 그리고는 아주머니가 "집이 생각보다 크네.." 그러면서 집을 잠깐 둘러보아도 되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사실 반지하치고는 29평이면 크거든요. (옆집은 한18평정도. 부모님이 그러시더군요.} 아줌마가 둘러보고 있을때 저는 이상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덮쳐? " 하지만 제 심섬상 그럴수는없었구요. 하지만 제 성기는 가만히 있지를 않더군요. 당시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상의가 짧은걸 입고 있어서 다 드러 났거든요. 아줌마는 다 둘러보시고 나가실때쯤 약간의 웃음을 지으시더군요. 제것을 본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더욱더 친해져 갔죠. 작은 스킨쉽 정도는 가능했어요.. 드디어 결전의날 아침에 신문을 가지러 나가는데 아줌마가 빨래를 널고 계시더군요. 그런데 바지가 짝 달다붙는 회색 칠보 바지 였는데 다리 라인이 다 드러나더군요. 또 제 성기가 가만히 있질 않고 말썽을 부리더군요. 들어갈려고 하는 찰나에 아줌마가 부르시더군요. 순간 저는 "아 큰일났다. 빨리 작아져야 하는데. 저는 허리를 약간 구부린 체로 다가갔습니다. 이불을 좀 털어줄수 없겠냐고 물었는데. " 네 " 하고 대답을 하고 털어드렸다. 일을 마친후에 같이 들어갈려고 하는데 내가 신문을 놓고와서 뒤돌아서는 순간에 아줌마의 손이 단단한 성기를 스치고 지나간 것이었다. 아줌마도 느끼셨는지 내눈만 쳐다보고 계셨다. 내 머리속은 아무생각없이 침묵의 연속이 었다. 그순간 나는 **가이드가 생각났다. 야설에서 보면 대부분 남자가 대쉬를 하는데. 나는 추체할수 없어서 아줌마의 얼굴에 손을 갔다댔다. 그리고 입을 맞췄다. 아줌마는 별 반응이 없었다. 나는 몸을 쓰다듬기 시작했고 점점더 격렬해져 갔다. 아줌마도 서서히 손으로 내몸을 만졌다. 이제 시작된것이다. 아줌마는 내손을 잡고 아줌마네 집으로 데려갔다. 그집에는 침대가 없어서 바닥에서 부터 천천히 시작했다. 다행이도 아줌마 남편은 일갔고 애들은 학교를 간 상황이고 우리 부모님은 7쯤 출근하시고..아무도 없었다 8시10분정도부터 일이 시작됬다. 처음에나는 아주머니를 혀로 조금씪 애무하면서 내려갔다. 정말 느낌이 이상했다. 아주머니는 "아~~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고 나는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 아줌마가 갑자기 일어서더니 내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팬티만 남겨둔 상황에서 아줌마가 성기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점점 물들어 가기 시작하고 나는 신음소리를 냈다. 그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혀로 성기를 애무하는 느낌.. 시간이 좀 지난뒤 아줌마가 "넣어줘 빨리 나 미치겠단 말이야." 오르가즘이 절정에 다다른 느낌이었다. 나도 처음하는상황이라 잘할수 있을지 난감했다. 넣는 순간 나는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았다. 느낌이 진짜 예술이다. 점점 피스톤 운동을 하고 다른 자세로로 하고. 애무도 하고 절정에 다다른 순간 아줌마가 "안에다 해줘" 라고하는데 저는 빼 버렸습니다. 혹시 임신하면 어쩌나 하구요.. 하지만 아줌마는 무슨 수술을했다고 하면서 다음부터는 안에다 해도 되라고 하시더군요. 드디어 막 정액이 분출하는데 걱정부터 들었습니다. 이제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하지?.. 휴 나는 아줌마를 껴안고서는 한동안 가만히 있었습니다. 아줌마가" 학생 정말 멋졌어. 우리남편은 피곤하다고 잘 안해. 우리 자주 하자." 그리고 나는 "네"라고 대답을 하였다~ 그이후로 나는 거의 3일에 한번씩 관계를 가졌다.다양한 테마로. 반지하 통로- 옷을 그냥 입은채로 아줌마 치마만 위로 올리고 뒷치기로도 하고 양다리를 들어올려서도 하고 가슴은 브레지어를 풀르지 안고 가슴아랫부분에다가 놔서 가슴이 업되도록 하였다. 나는 내심 사람들이 오지 않을까 걱정되었다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3번정도 하였는데 난느 이런 테마가 좋다. 계속 이런 방식으로 해야지. 주 방- 주방에서는 앞치마를 두르고 뒤에서 하는 방식으로 나는 이때 처음으로 아줌마 집에 몰래 들어가서 설거지하고있는 아줌마를 덮쳤다 집에 아무도 없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따 바지를 내리고 퍽퍽한 상황에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었다.아줌마는 좋은지 연신 "정말 좋다"와 신음소리만 나왔다. 정말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다.. 이 테마로는 한2번정도... 욕실 - 욕실에서는 아줌마가 휜 옷을 입고 있고 나는 물을 뿌려서 가슴이 다 드러 나도록 하고 팬티도 다졌게 했다. 팬티를 벗기지 않고 옆으로 살짝 치운다운 바로 성기를 넣어버렸다. 그다음에는 변기에서도 하고 물을 맞으면서도 하고 정말 재미있었다. 여태까지 한 8번 정도를 하였다 15정도에 내 성기도 쭈글쭈글해지고 정액도 별로 안나온다. 아줌마는 역시나 계속 요구하였다 곧 초등학교 방학이 오기 때문이었따. 점점더 횟수가 늘어났다. 하루에 잘하면 3번정도 까지.. 나는 내 모습이 참 한심에 보였다 내가 섹마로 변하다니 이렇게 될줄이야. 한탄을하고 또 한탄을 했따. 아줌마는 이상하게도 그냥 섹스는 좋아하지 않고 테마가 있는 것을 좋아했다. 지금도 방식을 바꿔가면서 하고있다.] 어떻게 이런경우가 있을수 있나 아줌마는 병이 있는것만 같았다 너무 섹스 하는걸 좋아하니... 사진도찍고 지금도 여전히 몰래 섹스를 하고 있다.
  • 알았어요! 근친상간의 맛을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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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요즘 그 누구에게도 말을 못할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그 것은......... 그 것은.......... 차마 제 입으로 이야기하기에도 얼굴이 뜨거워져 말을 못 하겠으나 용기를 내러 털어놓겠습니다. 저는 40살 먹은 하까다 미찌꼬라는 이름을 가진 일본 도카이 지방의 이케다마치에서 사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제 남편은 하까다 겐지로라는 이름을 가진 동갑내기이자 사촌이기도 합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우리 일본에서는 사촌간의 결혼을 허용하기 때문에 사촌이지만 지금은 남편이죠. 그이와 나는 중학교 3학년 때 아빠가 운영하던 여관의 주방에서 주방 아줌마가 겐지로에게 추파를 보내는 것을 보고 홧김에 나의 숫처녀를 겐지로에게 줌으로서 겐지로와 나의 운명은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물론 겐지로가 저와 섹스를 하면서도 늙은 주방 아줌마와 관계를 가진다는 것도 어렴풋이 알았으나 날로 섹스 기술이 향상되는 것도 그 늙은 아줌마 덕이라고 생각하고 모른 척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겐지로에게 지금껏 단 한번도 내색을 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문제는 겐지로와 저 사이에서 태어난 무남독녀 외동딸인 마리와 제 남편인 겐지로 사이에 근친상간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게 믿고 믿었는데........... 그리고 2005년 2월 7일 밤. 그 날은 우리 일본에서 방영된 겨울연가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욘사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어서 참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집에서 한참 약속장소로 향하다가 문득 빠트린 물건이 있어서 다시 집으로 가야 하였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자 이상한 신음 소리가 났어요 저는 살금살금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 소리는 딸아이의 방에서 났어요. 놀랍게도 딸아이의 후장에 남편의 좆이 박혀있는 것이 아닙니까. "아빠..... 아......빠.......학.!!!!"딸아이가 울부짖는 것으로 보아 한 두 번 관계를 가진 사이가 아닌 성싶었어요.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딸아이의 외침에 남편의 펌프질은 더 강하게 하였어요. "조금만,..... 조금만 더..... 하웃..."딸아이가 애원을 하였어요. "퍽..퍽..퍽...철퍽....퍽...벅"뛰어 들어가 딸아이와 남편의 멱살을 잡고 통곡을 하고싶었어요. "난 몰라, 미치겠어,... 아아아.... 난몰라.... 하앗...."그러나 차마 들어가지 못 하고 엿보고 있었죠.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최근에 남편은 저와 섹스를 할 때는 건성으로 하였는데......... "엄마..... 아!..... 난몰라.... 좀더... 그...만... 더...!!!"딸아이는 비명을 질렀어요. "퍽. 퍽…질퍽... 퍽.. 질. .. 질퍽. .."딸아이의 손이 하나 책상에서 떨어지더니 그 손으로 자신의 보지로 갔어요. "으흑......아......아아아아.... 으으......윽"딸아이의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 구멍을 쑤시는 것이 아니겠어요. "질퍽…퍼. 퍽…퍼.. 벅.~닥. 퍼.. 벅…퍽퍽퍽퍽퍽!!!"남편은 더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어요. "아...아...아.....아......정말....대단해.....나....나...."딸아이 마리는 손가락 몇 개로 정신 없이 자신의 보지 구멍에서 펌프질을 하였어요.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퍽"사정이 시작되려는지 남편은 자신의 후장에 힘을 주어 사정을 막는 것 같았어요. "후...훅.....헉.......아....헉......."마리의 보지는 마리 자신의 손가락으로 쑤시고 후장은 남편의 좆이 쑤시고.... "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남편은 컴퓨터 모니터를 보며 신나게 펌프질을 하고 있었어요. "아...조금만......더....더...아..아......아.!"마리가 미친 듯이 엉덩이를 흔들었어요.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하는 것으로 보아 막바지 펌프질 같았어요. "아....아.....헉....흐...아....."남편이 딸아이의 후장 안에 좆물을 토하는 듯 엉덩이를 잡고 그냥 서 있었어요. "아...아빠...정말...멋져요......"좆물이 들어오는지 딸아이 마리도 손가락을 보지에서 빼고 뒤돌아보는 듯 하였어요. "헉! 헉! 어때 좋아?"마리에게 남편이 물었어요. "아~ 이런 기분 처음이야."딸아이 마리는 자신의 보지 구멍을 쑤신 손가락을 남편 입에 넣었어요. "쪽~쪽~쪽~"남편은 마치 아이스크림을 빨 듯이 딸아이 마리의 손가락을 빨았어요. "맛있어? 아빠"마리의 손가락을 빨자 마리가 물었어요. "그럼 맛있다 마다"남편이 대답을 하였어요. "이렇게 박고 욕실로 가자"마리의 후장에 좆물을 다 싼 남편은 마리의 엉덩이를 잡고 말하였어요. "그렇게 해"하기에 전 살금살금 집을 빠져나왔답니다. 그렇게 믿고 또 믿었던 남편과 마리가 엉겨서 섹스를 하는 모습을 보고서........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수습을 해야 어린 마리도 타격을 안 받고 남편도 죄책감을 안 받고 평소의 부녀지간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을 하여도 저에게는 묘책이 없었어요. 그 뿐이 아니었습니다. 그 것은 시작일 따름이었어요. 식사 중에도 남편은 딸아이 마리의 보지를 만지기도 하였고 마리는 한 수 더 떠 수저나 젓가락을 일부러 바닥에 떨어트리고는 그 것을 집으면서 자기 아빠의 좆에 키스를 하는 것은 보통이고 심지어는 어묵이나 소시지로 반찬을 해 주면 나 모르게 슬며시 그 것을 마리 자신의 보지에 넣었다가 아빠의 밥 위에 씹물이 묻은 음식을 올려주면 남편은 알면서도 아주 맛있게 먹는 별의 별 짓을 다하는 통에 밥도 안 넘어가는 것은 보통이요 밤잠마저 안 오는 불면증 환자로 변하였답니다. 도무지 해결을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누구에게 이야기하면 내 얼굴에 침 뱉는 격이라 벙어리 냉가슴만 알았어요. 그러다 생각이 난 것이 친정의 오라버니였습니다. 의대를 졸업하고 정신 신경과 개인 병원을 차린 의사였거든요. 지난 11일 미리 오라버니에게 전화를 하니 오후 5시경에 오라고 하였어요 시간에 맞추어 오라버니 병원으로 갔습니다. "어머 오셨어요"오라버니 밑에서 일을 하는 먼 친척 되는 간호사 아가씨가 상기 된 얼굴로 퇴근을 하며 인사를 하였어요. "퇴근 해?"하고 묻자 "네"하기에 "선생님은?"하고 묻자 "안에 계시는데 잠시 후에 들어가세요"하기에 "환자 계셔?"하고 묻자 "그게.....그게 아니고, 안녕히 계세요, 전 바빠서 이만"마치 도둑질이라도 하다 들킨 사람처럼 가는 것이었습니다. 환자가 계시는 것도 아닌데 기다리라는 말을 남기고 머뭇거리며 간 이유를 알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오라버니가 진료를 하는 진료실의 문이 조금 열려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사람이란 궁금증이 나면 못 참는 것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공통적인 것 같았어요. 전 진료실 안을 살며시 들여다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오라버니는 최근에 간호전문고등학교를 다니는 실습생과 뒤치기로 섹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숨을 죽이고 보았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책상을 잡고 엎드려 있는 실습생 간호사가 더 좋아서 안달을 부리는 것이었어요. "선생님 더 깊이 찔러주세요, 아~악 네 그렇게 어머나 나 어떡해 막 올라요 올라!"비명을 질렀어요. 남들이 섹스 하는 장면을 보면 징그러울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오히려 제 보지에서도 물이 흐름을 느꼈어요. "퍽퍽퍽,퍼-억,퍽퍽,퍽퍽"오라버니가 온 힘을 다하여 펌프질을 하였어요 "아!, 뜨거워, 선생님, 아 좋아 어서 넣어 줘요 강하게"실습생이 부탁을 하였어요. "그래 죽여주지, 팍팍팍 퍽퍼퍽,퍽퍽, 퍽퍼"오라버니도 소리치며 펌프질을 하였어요. "아~악!, 악, 아ㅡ악,윽,악윽, 윽!---윽!---윽, 아아앙, 어서 아악, 앙아앙앙앙아앙앙"두 마리의 짐승이었습니다. "퍽퍽퍽, 퍽억,퍽퍽퍽프-으-억,퍽퍽퍽"오라버니는 더 힘을 주어 펌프질을 하였어요 "아학, 하흑,학하,학학학"실습생은 숨을 헐떡였어요.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오라버니는 실습생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마구 쑤셨어요. "으악,학, 선생님 더 세게 , 아 좋아, 나 죽겠어, 아 미칠 것 같아. 어서 엉엉엉"아예 울기 시작하였어요.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오라버니는 생각보다 힘이 좋았어요. "학!, 으학 학하"더 이상은 보고 있을 수가 없었어요. 제 보지에서 한정 없이 물이 나왔기 때문이죠. 화장실로 냅다 달렸어요. 팬티를 내리고 변기에 앉아 난생 처음으로 손가락 한 개를 제 보지 안에 쑤셨어요. "아~흑"짧은 비명과 함께 보지에서 울컥하고 물이 나옴을 느꼈습니다. 더 많은 쾌감을 제 마음과는 달리 몸은 요구를 하였어요. 손가락 두 개로 쑤시자 남편의 좆이고 뭐고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마구 쑤시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흑~흑~흑"신음을 마구 쏟아내는데 화장실의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어요. "다메 좋았니?"분명히 오라버니의 목소리였어요. "네, 선생님 전 죽는 줄 알았어요"실습생의 목소리였어요. 내 동생 오기로 하였으니 대충 씻고 가라"오라버니의 말에 "미찌코 언니하고 나 중에 누가 더 좋아요?"미야코는 오라버니 밑에 있던 아까의 그 간호사입니다. "그야 다메 보지가 미야코 보지보다는 더 훌륭하지, 자 빨리 가"오라버니가 서둘렀습니다. 수돗물 소리가 조금 나더니 다시 문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오라버니와 실습생이 나가는 모양이었어요. 오라버니가 다메는 물론 먼 친척 뻘 되는 미야코도 먹었다는 사실은 충격이었어요. 올라오려던 오르가즘은 오라버니와 그 실습생으로 인하여 찬물을 끼얹은 듯이 사라졌어요. 휴지로 보지를 닦고 변기 칸에서 빠져나와 화장실 문을 열고 나갔어요. "똑! 똑!"오라버니의 닫혀진 진료실의 문을 노크하였어요. "들어와라 미찌꼬"오라버니는 제가 온 줄 알고 대답하였어요. "네, 오빠"막 대답을 하고 문을 여는 순간 간호사 아가씨들의 갱의 실 문이 열리며 "어머, 오셨어요, 선생님이 기다리시던데"바로 조금 전에 오라버니와 오라버니 방에서 뒤치기를 하던 그 실습생이었어요. "미야코는 퇴근하고?"난 시치미를 때고 물었어요. "네, 바쁜 일이 있다고 먼저 갔어요"실습생 얼굴에는 조금 전 오라버니와 섹스의 여운이 남았는지 강한 홍조를 띄고 있었어요. "그럼 다메도 퇴근 해"하고 말하자 "그럼 말씀 나누세요"하고는 부리나케 병원을 빠져나갔어요. "어서 와라 미찌꼬, 내게 무엇을 의논하겠다고?"오라버니는 아무 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말하였어요. 그런데 이상하죠. 제 시선은 자꾸 오라버니의 좆으로 갔어요. 그러나 정신신경과 선생인 오라버니라 상담을 하기로 마름을 먹고 입을 때었어요. "오빠 실은 겐지로와 마리가......"차마 그 이상은 입이 안 떨어졌어요. "그레 겐지로와 마리가 왜?"오라버니가 물었어요. "오빠 난 어떡해, 흑! 흑! 흑!"눈물이 났어요. "왜? 무슨 일인데? 미찌꼬 울지 말고 말해"오라버니 허벅지에 얼굴을 묻고 우는 저의 등을 가볍게 두드리며 물었어요. "겐지로하고 마리하고 둘이서..............."전후 이야기를 낱낱이 다 하였습니다. "허~참 겐지로 그 놈이 미쳤나 딸하고 근친상간을 하게"오라버니가 혀를 껄껄 차며 말하였어요. "오빠 나 어떡하지?"고개를 들고 물었어요. "흠~"오라버니는 손바닥으로 턱을 고고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해요?"오빠의 허벅지를 집고 흔들며 애원을 하였어요. "잠시 기다려라"오라버니는 벌떡 일어서서 진료실을 나갔어요. "드르륵"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셔터를 내리는 소리라는 것은 나중에야 알았죠. "방법은 하나 뿐이다 이리 와 누워"오빠가 들어오더니 저에게 진료용 침상을 가리켰습니다. "왜요?"의아심이 나 물었어요. "일단 누워"명령이었어요. 전 오빠가 시키는 대로 침상 위에 올라가 누웠습니다. "오빠!"내가 눕자 놀랍게도 오빠는 내 치마 안으로 손을 넣었어요. "마리와 겐지로의 근친에는 너도 맞 근친상간으로 해결하는 방법 뿐이야"이미 젖어있던 팬티 안으로 오빠의 손가락이 들어오더니 젖은 제 보지 구멍 안으로 넣었어요. "하지마, 오빠"애원을 하였으나 이미 오빠는 사람이 아니라 굶주린 짐승이었습니다. 방금 실습생이랑 섹스를 하고도 또 저의 몸을 더듬었으니 어찌 사람이라 하겠어요. 오빠가 제 보지 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저의 팬티를 찢었어요. "흑! 오빠 이상하단 말이야 하지마"그러나 이미 돌아 올 수 없는 길로 오빠는 접어들었었습니다. "너 왜 이렇게 젖어있지?"오빠가 웃으며 물었습니다. "............"말을 못하고 외면을 하였어요. "너 혹시 다메하고 내가 하는 것 너 본 것 아니니?"오빠가 한 손의 손가락으로는 내 보지 안에 넣고 쑤시고 또 한 손으로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며 묻는 것이 마치 나의 행동을 본 사람처럼 생각이 들었어요. "......................"할 말이 없었어요. "봤구나, 걔 사실은 너희 올케 언니의 조카딸이다"더욱 놀랐습니다. 물론 우리 일본에서는 허용을 할 정도의 근친상간이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올케 언니의 조카딸을....... 우리 일본의 구석구석이 근친상간이 판을 친다는 생각을 하자 기도 안 찼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오빠가 나의 블라우스 단추를 다 풀고는 브래지어마저 벗기고는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좆을 꺼냈습니다. 남자의 좆이라고는 남편 겐지로의 좆 밖에 못 보았는데 오빠의 좆은 남편 겐지로의 좆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굵고 길었습니다. "오빠!"놀란 눈으로 오빠의 좆을 보았습니다. "미야코가 왜 아직 시집을 안 가는지 모르지?"물었어요. "............"그 이유를 모르기에 할 말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놈 때문에 다른 남자와는 잠자리를 해도 기분이 전혀 안 난다고 하더군"오빠가 웃으며 말하였어요 "............"놀라운 사실이었어요. "다메 걔도 이놈에 미쳐 더 대우 좋게 해 주는 곳이 있어도 안 간단다"기도 안 찼어요. 우리 일본이라는 나라가 근친상간으로 이루어진 나라라 하여도 이렇게 까지 근친상간이 성행한다는 사실을 전 몰랐으니까요. 우리 일본의 황실은 거의 사촌간에 근친상간의 혼인을 하였다는 것은 역사책에서도 흔하게 보았지만...... 내 주변에서도 이렇게 많은 근친상간이 성행한다는 사실은 저에게는 충격 그 자체였어요. 그런데...... 그런데 놀랍게도 제 마음과는 달리 제 손은 이미 오빠의 듬직한 좆을 잡았어요. 정말 굵고 길었으며 그 단단함 역시 아주 대단하였어요. 오빠의 좆이 내 보지에 박힌다면 내 보지가 찢어지지나 않을지 두려운 마음도 생겼으나 한편으로는 이렇게 단단하고 굵고 긴 것이 나의 보지에 박힌다면 그 기분은 어떨까 하는 마음도 들었는데 "입으로 한번 물고 빨겠니?"오빠가 무엇인가를 발 밑에 딛고 서자 내 입은 내 마음과 전혀 달리 오빠의 우람한 좆을 넣고 빨기 시작하였어요. 얼마나 굵었던지 입이 찢어질 기분이 들었어요. "쾌~액"얼마나 깊이 넣었던지 구토가 날 정도였어요. 전 조금 빼서 혀와 입술로 빨며 용두질을 치기 시작하였어요. "으~잘 하는데"오빠가 환하게 웃으며 저의 젖가슴을 주물렀어요. 저는 오빠의 칭찬에 신이나 더 힘차게 흔들었어요. "으~죽이는데 먹겠니?"오빠가 신음과 함께 물었어요. 남편과 연애를 할 때와 신혼 초에 몇 번 사까시를 하였지만 역겨워 그 이후로는 단 한번도 안 하였고 또 먹지도 않았지만 오빠의 좆물은 이상하게 먹고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으~~~~~~"제가 아무 말도 안 하고 계속 빨면서 흔들자 오빠의 싱그러운 좆물이 제 목젖을 강하게 때렸어요. "웩!"구토가 나왔으나 참고 오빠의 좆물을 목구멍으로 삼켰어요. 많이도 나왔어요. "허~이놈 오늘 아주 호강하는군, 낮에 점심시간에는 미야코가 빨아주고 퇴근시간에는 다메 보지에 박아 호강하더니 이번에는 내 친동생이 빨아서 호강시켰으니 이번에는 내가 미찌꼬 보지를 호강시켜주어야겠군"하더니 침상 위로 바지와 팬티를 벗고 올라오더니 제 몸 위에 몸을 포갰어요. "자 내 좆을 잡고 보지 구멍에 대라"오빠의 명령을 기다렸다는 듯이 듬직한 오빠의 좆을 잡고 제 보지 구멍 입구에 대었어요. "에잇, 으억, 푸---------욱!, 아윽!"힘주어 박았어요. "악!"남편 겐지로에게 질이 날대로 난 제 보지였지만 오라버니의 좆은 제 보지에게는 너무 컸어요.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숨 돌릴 틈도 안 주고 펌프질을 하였어요. 언젠가 올케 언니가 한 말이 생각났어요. "미찌꼬 나 오빠하고 못 살겠어요 아~글세 지난번에 북해도 가서 무슨 물게 좆을 먹었다나 어쨌다더니 하더니 글세 밤이면 밤마다 잠을 못 자게 할 정도로 섹스를 하자고 하고는 날 죽여요 죽여"하는 푸념을 늘어놓은 것이 생각이 났어요. "오빠, 어서, 어서, 아 나 죽어, 더 깊이 넣어 줘요. 아학!"저는 저도 모르게 오빠의 등을 부둥켜안고 엉덩이를 흔들었어요.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오빠의 좆이 자궁을 찌를 때면 자동적으로 엉덩이가 위로 올랐어요. "아흣, 하앗... 오, 오빠야... 하읏..."남편 겐지로의 좆도 단 한번도 자궁입구에 그접도 안 하였거든요.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오빠는 더 힘차게 제 보지 안을 공략하였어요. "아아.... 하앗... 몰라.... 하웃..... 오......오빠..."전 더 힘주어 등을 끌어안았어요. "퍼……퍽…퍽퍽퍽…….퍼.. 벅.. 퍽!!!"오빠의 펌프질은 끝이 없어 보였어요. "엄마야...!.. 흑!... 오.....빠... 그...그만!..."온 몸에 전율을 느꼈어요. 무서웠어요. 오빠의 듬직한 좆에 내가 길들여지는 것이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아!.. 으~.. 퍽. 퍽.."그러나 오빠의 펌프질은 계속 되었어요. "으으으으..... 아...! ..헉헉... 아!..... 오빠..." 딸아이 마리가 남편 겐지로에게 길 들여진 것처럼... "퍽..퍽..퍽...철퍽....퍽...벅....휴우...."그러나 생각을 해 보니 이미 남편 겐지로의 좆은 실증이 났다고 생각하자 이미 오빠의 듬직한 좆에 길들여지고 있는 제 자신을 볼 수가 있었어요 "엄마!... 엄마야!"정말 좋았어요.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 "아흣, 하앗... 하읏..."오빠의 좆이 자궁입구를 찌를 때는 아흣이라는 신음이 절로 났어요.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끝이 안 보였어요. "아아.... 하앗... 몰라.... 하웃..... 오......오빠..."계속되는 신음과 펌프질.....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오빠의 펌프질은 줄기찼어요. "오빠..... 오......빠.......학.!!!!"저 역시 숫한 오르가즘을 느꼈어요.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 "조금만,..... 조금만 더..... 하웃..."오빠의 강력한 펌프질에도 전 더 하여달라고 애원을 하였어요. "퍽..퍽..퍽...철퍽....퍽...벅"기대에 보답하였어요. "난 몰라, 미치겠어,... 아아아.... 난 몰라.... 하앗...."정말 말 그대로 홍콩에 가는 기분이었어요.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 "엄마..... 아!..... 난몰라.... 좀더... 그...만... 더...!!!"오빠에게 길 들여지는 것이 두려우면서도..... "퍽. 퍽…질퍽... 퍽.. 질. .. 질퍽. .." "으흑......아......아아아아.... 으으......윽"정말 죽을 맛이었어요 "질퍽…퍼. 퍽…퍼.. 벅.~닥. 퍼.. 벅…퍽퍽퍽퍽퍽!!!"오빠는 더 힘차게 펌프질을 하였어요. "아...아...아.....아......정말....대단해...오빠..나....나....죽어"마구 오르가즘이 느껴졌어요.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퍽" "후...훅.....헉.......아....헉......." "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 "아...조금만......더....더...아..아......아.!"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드디어 막바지에 다다른 듯 하였어요. "아....아.....헉....흐...아....."신음은 절로 나오고..... "안에 싸도 되니?"오빠가 펌프질을 멈추고 물었어요. "응"생각할 겨를이 없었어요. "알았다, 타!~닥. 퍼.. 벅…퍽퍽퍽퍽퍽!"마지막 펌프질이었어요. "으~~~~~~~~"오빠가 펌프질을 멈추고 제 젖가슴에 얼굴을 묻었어요. "아~오빠 들어와요 들어와"저는 양다리로 오빠의 엉덩이를 감싸며 오빠의 좆이 자궁입구에 닿게 하고 좆물을 빨아 당겼어요. "미찌꼬 보지 진짜로 빡빡한 것이 좋다, 휴~휴"가쁜 숨을 몰아쉬며 말하였어요. "정말?"감격스런 마음에 물었어요. "응, 미야코나 다메 둘은 보지 구멍이 너무 헐렁해"환하게 웃었어요. "오빠 고마워"전 오빠를 힘차게 끌어안았어요. "이제 겐지로와 마리 때문에 고민 안 하지?"오빠가 물었어요. "응, 이제 오빠가 있는데 무슨 고민을 하겠어"정말이었어요. 남편이라는 작자가 딸아이 마리와 섹스를 하던 지랄을 하던 더 이상 신경을 안 쓰기로 하였어요. "오빠 그런데 부탁이 하나 있어"오빠의 얼굴을 받쳐들고 말하였어요. "뭔데?"오빠가 말하기에 "오빠 내 딸 마리 한번 짓이겨 줘"어이없게도 딸아이를 오빠가 짓이겨 줌으로서 남편 겐지로에게 복수가 하고싶었어요. "진심이니?"오빠가 놀라며 물었어요. "응, 진심이야, 처절하게 짓이겨 줘"단호하게 말하였어요. "알았다, 그럼 이번 주 토요일 오후 2시경에 병원으로 보내"웃으며 말하였어요. "응, 알았어"웃으며 말하자 오빠가 제 보지에 박힌 좆을 뺐어요. "아~"아주 허전하였어요. 오빠의 좆이 영원히 제 보지 안에 박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길 정도로........... 전 벌떡 일어나 오빠의 좆을 다시 입을 빨아 깨끗하게 해 주거서야 제 보지도 닦았어요. 그리고 오빠 집으로 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올케언니를 마주하고 오빠 옆에서 앉아 식사를 하였는데 남편 겐지로라는 작자가 딸아이 마리에게 하듯이 오빠의 손이 올케언니 모르게 간혹 제 치마 안으로 들어와 보지를 만지자 온 몸에 전율이 느껴지는 것이 마리가 아빠 겐지로와 그런 장난을 치는 이유를 알 수가 있었어요. 식사가 끝이 나고 올케언니가 설거지를 하는 동안에 오빠가 귓속말로 팬티를 벗고있어라 하여 화장실에 가서 팬티를 벗었어요. 올케언니의 설거지가 끝이 나자 오빠는 모처럼 제가 왔다며 주안상을 준비하라고 올케에게 부탁하자 올케도 쾌히 준비하여주었어요. 오빠나 나는 올케언니가 맥주만 마시면 화장실 출입이 아주 빈번하다는 것을 잘 알았거든요. 역시 맥주가 올케언니 입으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화장실로 갔어요. "일어나 식탁 잡고 엉덩이 대"오빠가 말하기에 잽싸게 일어나 시키는 대로하자 오빠가 뒤치기로 좆을 내 보지에 박고 펌프질을 하다가 변기의 물을 내리는 소리가 들리자 역시 잽싸게 빼고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나란히 안자 술을 마시고 또 올케언니가 화장실에 가면 또 제 보지에 박고 펌프질을 하기를 몇 번 거듭하였어요. 그러다 술이 다 동이 나자 오빠가 올케언니에게 더 사오라고 시키고 올케언니가 술을 사러간 동안에 역시 뒤치기로 마무리를 하여 제 보지 안에 좆물을 흥건히 싸 주고서야 오빠와 나는 대충 좆과 보지만 닦고 올케언니가 오기를 기다렸다 술을 사 오자 같이 정답게 이야기하며 마시다 집으로 왔어요. 역시 딸아이 마리와 남편 겐지로가 식탁에서 음탕한 짓을 내가 모르는 줄 알고 하는 이유도 알았어요. 이제 전 딸아이와 겐지로가 섹스를 하든 말든 일체 신경을 안 쓰고 오로지 우리 오빠에게 섹스의 즐거움을 배우려고 해요.
  • 시아주버님과의 외도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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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결혼한 지 3년이 되어 가는 전업주부다. 아직 아이는 없었는데 그것은 내가 남편 몰래 피임을 하고 있어서였다. 남편과는 중매로 만나 6개월 연애하다 결혼했다. 남편은 잘 생긴데다가 능력도 괜찮은 편이어서 어디하나 흠잡을 데가 없는 사람이다. 물론 나의 결혼 생활은 원만한 편이었고 남편에게 별 불만도 없었다. 남편은 나를 많이 배려해 주는 사람이어서 우리는 사는 동안 부부싸움이라는 것을 해 본적이 없다. 뭐.. 부부관계도 그럭저럭 만족하는 편이었고 우리는 충분히 잉꼬부부였다. 하지만.. 그런 결혼생활이 나에게 조금의 진부함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 내가 결혼생활에 진부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은 나의 배부른 투정인지도 모른다. 사실.. 나의 외도는 고의가 아니었다. 그건.. 나에겐 사고(?)였다. 나는 결혼후 단 한번도 남편이외의 남자를 만난 적이 없었다. 아니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다. 왜냐면.. 결혼 전 이미 나는 많은 남자들을 만났었다. 그래서 남자는 이미 나의 호기심이 대상이 아니었다. 남자라는 존재에 대해 흥미를 잃을 즈음.. 나는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다. 그만큼 내 남편은 괜찮은 사람이었다.. 하지만.. 나에게 생긴 사고(?)는 내가 어찌 설명해야 할까.. 어쩌면 나는 누군가 쳐놓은 덫에 걸려든 것일까.. 나는 내가 그다지 밝히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섹스를 싫어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섹스는 좋아하지만 그걸 못하면 미칠 정도는 아니라는 말이다. 하지만.. 요즘 나는 충분히 밝히는 여자가 되어가고 있다. 그와의 섹스는.. 나를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다. 그.. 난 요즘 아주버님과 섹스를 한다. 나에게 생긴 사고의 주인공은.. 바로 아주버님이다. 처음.. 내가 아주버님과 섹스한 것은 나의 의도가 아니었다. 그것이 시작은 그랬다.. 우리는 결혼 2년 만에 집을 장만했다. 32평형 아파트였다. 성실한 남편 덕에 일찍 마련하게된 내 집이었다. 당연히 집들이를 해야했다. 전날은 회사사람들의 집들이를 했고 그 날은 시댁 식구들의 차례였다. 남편의 형제는 모두 다 세 살 터울로 위로는 형과 누나, 아래로는 여동생이 있었다. 4남매 모두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편이었다. 물론 형제간에 우애도 좋았다. 그 날은 미국에 나가 있는 누님 내외분만 빼고는 모두가 다 우리 집에 모였다. 부모님, 아주버님 내외, 아이들 둘, 동생내외, 아이 하나.. 대식구가 모이다 보니 그다지 좁지 않은 집이 북적였다. 어쨌든 결혼하구 우리 집에 다 모이기는 두 번째였나 보다. 사건의 발단은 그랬다.. 그 날.. 식사를 마치고 시부모님들은 쉬시겠다며 방으로 들어가셨고 남은 식구들은 거실에서 맥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다. 모두들 적당히 취기가 올라 있었다. 나도 피곤해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많이 취기를 느끼고 있었나 보다. 시간은 지나 12시가 지나고 있었고 모두들 피곤해 하고 있었다. 그때 동생내외가 먼저 자겠다며 일어났다. 아이들도 이미 거실에서 잠들어 있었다. 남은 아주버님 내외와 우리도 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 잠자리가 문제였다. 이사한 집은 방이 세 개였는데 하나는 부모님이 또 하나는 동생내외가 이미 차지하고 있었으니.. 더구나 거실에는 아이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잠들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썩 어디 자리를 펼만한 곳이 마땅치 않았다. 그래서 자연히 형님내외분과 우리는 안방에서 같이 자기로 했다. 우리 부부가 침대에서, 아주버님 내외는 바닥에 자리를 봐 드렸다. 그리고 다들 씻고는 잠자리에 들었다. 그것이 문제였을까.. 피곤함에 나는 한참을 달게 잤다. "으.. 음... 하지마..." 나는 남편이 귀찮게 한다는 생각에 옆으로 돌아누웠다. 하지만 남편은 뒤에서 계속 나를 자극했다. 그때 나는 홈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치마가 허리까지 올라가 있었다. 나는 가슴이 제법 풍만한 편이다. 그다지 부담스럽지도 않은 것이 남편 손에 조금은 넘칠 듯, 탄력 넘치는 가슴이었다. 작은 젖꼭지는 나올 듯 말 듯 수줍어하고 있었고 유난히 하얀 가슴살은 마치 막 성숙하는 젖 몽우리인 냥 탐스러웠다. 남편은 내 가슴을 좋아한다. 예전.. 나를 스쳐간 남자들도 그랬다. 남편의 손이 내 가슴을 움켜쥐었다 놓았다 하며 나를 자극했다. 나의 성감대도 가슴이다. 물론 보지도 성감대지만 내 젖가슴을 애무해주면 보지는 금방 젖어온다. 나는 잠결에도 남편의 손길에 오는 느낌을 즐기고 있었다. 내 밑에서는 이미 반응이 오고 있었다. 그걸 알았는지 남편의 손은 아래로 내려갔다. 남편의 손이 부드럽게 나의 보지를 감쌌다. "...웬일이지..." 문득 나는 남편은 보지를 잘 만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지만 금방 그만둔다. 딴 생각을 하기엔 나는 이미 너무 잠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취중에 느껴지는 남편의 손길이 싫지 않았다. 남편의 손가락이 내 보지 속으로 파고들었다. 술기운이겠지 생각했다. 이미 미끄덩거리는 보지는 무리 없이 손가락을 받아들였다. 손가락이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남편의 거친 숨소리가 귓전에 느껴졌다. 나도 조금씩 거칠어지고 있었지만 애써 숨소리를 고르게 했다. 약간의 술 냄새와 더불어 상큼한 스킨냄새가 나를 자극했다. 나는 남자의 향기를 좋아한다. 그중 XX화장품의 XX맨의 향기는 나를 매혹시키는 향이었다. 남편의 손이 팬티를 벗겨내려 하고 있었다. "저기... 안 돼..." 내가 낮게 중얼거렸다. 밑에서 자고 있는 아주버님 내외가 신경 쓰였다. 하지만 남편의 손은 도무지 멈출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내 팬티는 힘없이 벗겨지고 있었다. 남편은 나를 뒤에서 감싸안고서 젖가슴과 보지를 희롱하기 시작했다. 남편의 숨결이 내 귓가에 뜨거운 입김을 내뱉고 보지를 더욱 강하게 쥐었다. 사실.. 더욱 이상한 느낌이 든 것은 아마 그때였는지도 모른다. 평소의 남편과는 조금은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남편은 집요했다. 순간 나는 남편을 제지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아...잉..." 내가 몸을 비틀며 앙탈했다. 그 바람에 나는 똑바로 눕혀졌고 남편이 잽싸게 내 위로 올라왔다. 그 때까지도 나는 왜 눈을 뜰 생각을 못했을까.. 왜 남편이 아니라는 생각을 못했을까.. 내 위에 올라타 있는 남자가 내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나는 잠에, 술에, 또 남자에 취해 있었다. 여전히 보지를 만지는 남자의 손은 거칠고 집요했다. 가슴을 빨며 남자는 자지를 내 보지에 갖다 댔다. 내 보지는 이미 물이 흘러 넘치고 보지는 무언가를 갈구하고 있었다. 남자는.. 별로 망설이지 않고 있었다. 미끄덩거리는 내 보지입구를 남자는 자지로 몇 번을 왕복했다. 그러다가 내 보지를 꽤 뚫는 그 묵직한 남자의 자지... 그 자지가 들어 올 때 나는 엄청난 쾌감을 느끼고 말았다. 그리고 내 위의 남자가 남편이 아닌 것을 난 바로 그 순간 확실히 알아버리고 말았다. "아... 흥.... 헉...!!" 나는 눈을 번쩍 떴다. 잠이 확 달아났다. 보지에 잔뜩 힘이 들어갔다. 상관없이 자지가 뻑뻑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거친 숨소리가 여전히 내 귓전을 간지럽혔다. 그는.. 내가 남편이 아님을 알아챈걸 모르는 듯 했다. 아니면 모른 척 하는 건가.. 내 보지에 들어온 자지는 남편의 것과는 확연히 틀리다. 크기는 비슷할지 모르겠지만 분명 그것은 남편의 것이 아니었다. 자지는 조금 아픈 듯하게 내 보지를 자극하고 있었다. 내 보지 벽에 와 닿는 이물감이 나쁘지 않았다. 내 귓전의 숨소리는 여전히 거칠고 나의 숨소리도 더욱 거칠어 졌다. 어둠 속, 나는 희미한 명암만으로도 그가 누군가를 알아 버리고 있었다. 분명 남편이 아닌, 하지만 남편을 너무도 닮은.. 내 보지에 들어 와 있는 자극적인 자지의 주인은 그는... 그는.. 내 남편의 형이었다. 바로 나의 아주버님이었다... "저기... 허..흑... 저기..." 나는 정신을 차리고 아주버님을 밀어내려고 했다. 하지만 내 힘이 약했는지 아주버님은 조금도 밀려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내 보지 안에서 자지는 더욱 과격하게 움직임을 했다. 사실 심하게 피스톤운동을 하는 것은 아니었다. 단지 내가 보지가 그렇게 느낄 뿐이었다. "하....하... 그만... 아주...버...님..." "입 다물어..!" 그가 낮게 그리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 상태에서... 그만 둘 수도 없잖아.." "아... 하..지만..." "조용히...해...!!" 그의 자지의 움직임이 멈추는 듯 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아주버님의 자지는 나의 보지를 휘저었다. 보지 벽에 와 닿는 느낌이 너무나 강했다. 내 보지가 온통 다 딸려 나올 것만 같았다. "어차피... 엎질러진 물...이야..." 아주버님은 계속 자지를 보지에 밀어 넣으며 중얼거렸다. "아....안 돼.... 제발...그만..." 하지만 나의 몸이 정말 그만둬 주기를 바랬을까.. 물론 아주버님도 그만두지는 않았다. 나는 이미 돌아오지 못할 만큼의 쾌감 속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나는 숨을 쉴 수가 없었다. 보지에서 밀려오는 느낌... 그 느낌... 내가 오르가즘을 느껴 보지 못했던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이건 달랐다. 분명 오르가즘하고는 달랐다. "아...학...아.... 안..돼..." 더구나 그 상황... 말도 안 되는 그 상황.. 내 신음소리가 높아지고 아주버님의 입술이 나의 입을 막았다. 조금은 비릿한 술 냄새가 나는 입술이 내 혀를 빨아들였다. 그리고 내 보지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강한 느낌... 나는 아주버님의 등을 꽉 끌어안고야 말았고.. 보지 벽을 자극하는 어떤 이물감과..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의 떨림과.. 소리내고 싶지만 안으로 삼켜지며 숨막히는.. 동시에 저 밑에서부터 느껴지는 몸서리쳐지도록 강한 어떤 쾌감... 너무나 강렬한 오르가즘... 나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겨우 정신을 차렸다. 내 위에서 남자가 떨어져 나가며 보지가 허전해 졌다. "아..아.. 넌 정말 대단해..." 남자가 감흥에 겨워 중얼거렸다. "으...음..." 나는 남자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으며 앙탈한다. 남자는 그런 내가 사랑스럽다는 듯 나를 꼭 끌어 앉는다. 그러면서 남자의 손은 나의 젖가슴을 한 손에 가득 담고는 살살 주무른다. 그 남자.. 내 옆의 남자는 바로 내 남편의 형, 나의 아주버님이다. 그 날 이후.. 나는 이렇게 되어 버렸다. 나는 그 날의 느낌을 잊지 못하고 있었다. 아니 잊을 수가 없었다. 다시 내미는 그의 손길을 거부하지 못했던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었다. 아주버님의 손이 아래로 내려간다. 내 애액과 아주버님의 정액으로 보지는 끈적했다. 아주버님의 손가락이 내 보지 속으로 파고든다. 나도 아주버님의 자지를 손에 꽉 쥐었다. 손바닥에 예의 그 이물감이 느껴진다. 아주버님의 자지는 크기나 길이 면에서 남편의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 단지 그의 자지에는 일곱 개의 다마가 박혀있고 귀두에는 링이 자리하고 있다. 내가 남자 경험이 없는 편이 아닌데도 사실 그런 자지는 처음이었다. 아주버님은 소위 남들이 말하는 인테리어 자지인 것이다. 작은 편도 아닌 자지에 박혀있는 다마와 링이 보지에 들어가면 장난이 아니다. 자지는 보지 벽을 자극시키며 등줄기까지 짜릿함을 전달한다. 어찌나 그 느낌이 강한지 나는 금새 미칠 지경이 되어 버린다. 어느새 자지가 다시 보지를 꽉 채우고 있었다. 나는 엉덩이를 잔뜩 쳐들고 그는 침대 밑에서 선 채로 보지를 고문한다. "하..하...아...하...하...아...앙...학...." "으...헉.... 아..... 정말 죽여... " 아주버님은 자지를 거세게 박아대며 내 엉덩이를 마구 주물렀다. 탐스런 내 엉덩이는 벌겋게 달아오른다. 뒤에서 박아대니 보지 끝까지 자지가 닿는 듯 했다. "아...악....아.... 내 보지... 아...항.... 더 세게... 하...하..." "그래... 니.. 보지에.... 힘껏.... 박아 줄께...하... 아.....학.... " 세게 들이박는 아주버님의 자지... 그에 열렬히 환호하는 내 보지... 질꺽, 질꺽 거리며 내 보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그럴수록 아주버님의 자지는 더욱 세게 와 닿는다. 이내 내 보지의 조임에 아주버님의 자지는 항복하려는가 보다. 꾸역꾸역 토해내는 뜨거운 정액이 보지 끝에 와 닿는다. 아주버님의 자지는 마지막 발악이라도 더욱 세게 내 보지를 박아대고 있다. 보지 저 밑바닥에서 끓어오르는 강한 느낌에 나는 다시 한번 몸서리치고 있었다. 두 번의 정사를 마친 우리는 샤워를 했다. 아주버님이 나를 씻겨주고 내가 아주버님을 씻겨주었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를 애무하며 침대에 누워 있었다. 조심스레 아주버님은 내 가슴을 만지작거린다. 나도 신기한 아주버님의 자지를 조물락거린다. 아주버님은 군대가기 전에 친구들과 함께 인테리어를 했단다. 그 후로 아주버님은 여자와 관계가 그다지 원만하지만은 않았다고 했다. 여자들이 너무 달라붙던지 아님 도망가더라는 거였다. 그러다 보니 사실 아주버님은 바람을 피워본 적도 없다고 했다. 지금 와이프와는 중매로 만나 결혼했다고 그랬다. 형님과는 한번도 섹스다운 섹스를 해 본적이 없다고 했다. 그야말로 형님은 목석이라고 했다. 애무를 해도 귀찮다고 하고 애무해 줄 생각은 하지도 않는단다. 그래서 결혼생활을 하면서도 아주버님은 늘 자위를 했단다. 그런 아주버님이 나와 처음 했을 때 나 이상으로 강한 쾌감을 느끼는 것은 어쩌면 당연했다. 사실 그 날, 아주버님은 그다지 오래한 것도 아니었다. 뛰어난 어떤 테크닉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더구나 사정은 좀 많이 빨랐었다. 하지만 나와 아주버님은 두 번 다시 느껴보지 못할 쾌감을 느꼈었다. 아주버님과 제수씨라는 특수한 상황이 때문이었을까.. 아주버님이 내 침대로 올라왔던 것은 당연히 계획적이었다. 아주버님이 화장실을 갈 때 보니 내 남편은 거실에서 자고 있었고 자기 마누라는 원래 한번 잠들면 깨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침대에 잠들어 있는 나의 모습이 약한 어둠에 섹시하게 보였다고 했다. 아니 아주버님은 나를 처음 보았을 때부터 내가 이상형이었다고 했다. 그런 내가 혼자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어찌 탐내지 않을 수 있으랴.. 다분히 계획적인 행동에 내가 그냥 넘어 오더라는 거였다. 이미 자지가 보지를 뚫었을 때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니.. 그리고 나는 지금 아주버님의 뜻대로 아주버님의 애인이 되어있다. 도덕이네 뭐네 그런 건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나는 지금 아주버님과의 섹스에 미쳐있다. 아주버님도 나에게, 나와의 섹스에 미쳐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랑한다. 나는 남편에게 절대 소홀하지 않는다. 물로 아주버님도 마찬가지다. 남편과의 섹스도 여전히 그럭저럭 만족한다. 하지만 아주버님과의 섹스에서 느끼는 강렬한 느낌은 없다. 오늘도 그 강렬한 느낌을 받으려.. 나는 아주버님을 만나러 간다..
  • 스판면탱탱바지 아줌마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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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회사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었다. 쉽게 말하면 경품 같은 걸 나눠주고 고객들을 꼬시는 뭐 그저그런 알바..군입대를 앞둔 시기에 여행한번 가려고 이것저것 가릴처지는 아니었다. 하루종일 서서 해야하는 알바에서 우연찮게 독특한 그 ‘무엇’을 발견했는데 그건 바로 내가 홍일점이라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짐꾼...나머지는 모두 아줌마..그것도 연령별로 다양한 유부녀들중에 팀을 이룬 3명은 판타스틱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었다. 조장격인 아줌마는 30대 후반 다른 아줌마 둘은 40대중반이었고.. 행사를 진행하는 도중 흘끔흘끔 쳐다볼만할 정도로 쫙 달라붙는 스판바지와 치마들은 혈기왕성한 나에게 고욕이었다. 회사 부장아저씨가 태안반도의 어느 해수욕장으로 봉고차를 끌고갔는데 휴가철의 막바지였는지 밤에는 제법 싸늘했다. 알바라고 무시하는지 자재를 지켜야 된다고 텐트를 치고 잘수밖에 없었다.. 당연히 벌어지는 술판.. 속으로 무지하게 솟아오르는 응큼한 생각들.. 초절정 섹시 미시 아줌마 3명과 20대초반의의 청년 그리고 골아떨어져 자는 50대의 부장님..야설에서나 보는 상황이었다.. 다들 헤롱헤롱 정신이 아득할 무렵 눈여겨보던 40대중반의 아줌마가 술을 더 먹고싶다고 구멍가게로 같이 가자는 것이었다. 무섭다고..꽤멀었는데... 사람들은 여행지에서는 약간씩은 흐트러지는지..스판면탱탱바지가 보라색 팬티를 가리지 못하는지 쓸려올라온 팬티를 힐끔 훔쳐볼때 아줌마가 나한테 낚시질 한다는 기분이 들었다.. “ 나 혼자살아..” 한마디였다..다른 말은 필요가 없었다..간통의 그늘이 없어질 무렵..다른 아줌마들을 술먹지 말라고 텐트로 재워보내고 우린 산책한다는 핑계삼아 봉고차로 갔다.. 이 아줌마는 해도해도 엉덩이가 너무 컸다.. 그렇지 않아도 힙페티시적인 응큼증이 있었는데..스판바지 벗기기가 너무 힘들었다. 쪽팔리기도 하고..종아리까지 벗기고 힘들어서 냅둔다음 빨기 시작했다. 이른바 음부신공.. 혀를 뾰족하게 세운다음 둔덕에서 내려오는 보지와의 교차점에 혀를 낼름 간지럽혔다. 그렇게 많은 애액이 나오는 건 아니었는데 침이 많았는지 번지르한게 쑤셔넣기 좋은 상태였다.. 빨때부터 이상했는데 이 아줌마 너무 굶은게 티가 났다..쪽팔려서 봉고차 창문을 다 닫고(스타렉스 선팅차 ㅋㅋ)...소리가 섹스럽다기 보다 허스키한게 쇠긁는 소리라 짜증 만빵이었다,, 반쯤 걸쳐진 스판바지..그대로 어깨에 걸치고 삽입하고 뱅그르 뒤로 돌리니 뒷치기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상태가 됐다..연이어 대기권 돌파 피스톤 질.. 밖에서 보면 분명 차가 흔들릴텐데..밤이고 약간은 외진 곳임을 생각하고 미련없이..집중...집중...꼴에 본건 일본포르노av라고...사정이 급박해짐에 따라 보지에서 빼고 아줌마 입속에 넣었다.. “쾍”.. ㅋ ㅋ 스판바지 올리는 도중..팬티가 곰돌이라는걸 보게 되었다..나이 40에 곰돌이라니..고딩도 아니고...하긴 개인 취향이니..하지만 그 곰돌이 팬티가 내 자취집에서 문제가 될 줄은 몰랐다..침대옆에 널부러졌던 속옷더미를 여친이 빨래하다가 알아챈것이었다..변명의 여지가 없었다..따귀 맞고 END..제길..알바끝나고 자취집에서 한번 했을 뿐인데... 결론은 군대가서 여친없이 외롭게 지냈다는 것입니다.. 토크갤에 간통죄 어쩌구 논쟁이 많아서 느낀바... 바람피면 좇됩니다..간단하죠? ㅋㅋ 여자들이 눈치는 얼마나 빠른데...
  • 숙모님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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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제 경험담에다가 약간의 내용을 섞어서 써 봅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일기식으로 씁니다. 이해해 주시고 읽어 주세요. 지금내 나이는35세 자영업(거창한건 아니고 조그마한 )을 하고 있습니다. 2년전에 손님을 만날려고 지하철 역으로 바삐 가고 있는데 누가뒤에서 제 어깨를 치더라구요. 뒤돌아 봣더니 숙모님이엇어요. 조금 먼 친척이었는데 시골에서는 10촌 도 친하게 지냅니다. 님들도 그러실 겁니다. 5년 전쯤 삼촌이 돌아 가시고 거의 잊고 살앗던 숙모님 이었어요. 여전히 예쁘더라구요.나이가 42정도 됏는데 살은 좀 쪘는데 섹시한 미소와 육감적인 몸매이드라구요. 약국을 개업 햇는데 손님이 없어서 박을 보고잇는데 어디서 본듯한 사람이 지나가서 따라왔는데 역시 조카님 이 맞다고 반가워 하드라구요. 조금은 바빴지만 커피 한잔 하고 가라고 해서 약국에 가서 동생들 안부며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담에 들르기로 하고 나와서 손님 만나고 술한잔 하고 집에와서 곰곰히 지난 일을 생각 해 보니 17년 전의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 나데요. 숙모님이 엎드릴때 보이는 젖가슴과 속옷들이 보이면 집으로 후딱 와서 딸딸이 치던 옛날이 생각나서 혼자 웃엇어요. 명절쇠고 올라갈때는 빵빵한 유방을 보면 꼴리고 했는데 지금도빵빵할까 궁금도 해지고...... 그뒤로 약국에 자주 가서 약도 사고 걍 들러서 이야기도 하고 하루는 애들은 몇이냐고 묻길래 장가 못갔다고 햇더니(실은 돌 싱임) 이 멋쟁이가 아직도 못갓냐고 하시면서 혹시 몸에 문제 잇냐고 하사면서 막 웃데요(고자 아니냐고 묻는거 같았어요 제 생각에) 그렇게 한10여일 흐른뒤에 제가 술한잔 하자고 했더니 기다렷다는 듯이반기더라구요. 술한잔 마시면서 많은 이야기 하고 웃고 잼나게 노래방가서 놀고 (부르스도 쳤는데 ) 가슴의 감촉이 겁나게 좋드라구요. 밖에 나와서 제 명함 주면서 심심하면 전화 하라 했더니 정말 혼자냐고 또 묻더라구요. 난 대답대신 택시 잡아주면서 들어 가시라 햇더니 집에 도착 해서 전 화하셔서 잘 놀았다고 담에는 자기가 사겟다고 하셔서 그러라 햇지요. 며칠후 토요일날 6시쯤 문닫는다고 시간되면 술한잔 하자고 해서 나가서 맛나게 먹고 우리집에를 가자고 하드라구요. 정말로 제가 혼자인지 확인 하고 싶엇나 봐요. 수박 한통 사시더니 집에 가자고 하셔서 한번 줄지 안줄지도 모르는데 모텔로 가자고 할수도 없고 집으로 왓어요. 정말 혼자 사냐고 하시면서 빙그레 웃었어요. 넘무나 어색 하고 부자연 스러워서 영 불편 하드라구요. 시간이좀 흐르고 애들 땜에 이제 가신다고 일어서시길래 난 용기를 내어서 "숙모님" 하면서 무작정 보듬아 버렸어요. "왜 이래?" 난 아무말도 안 하고 그대로 보듬고쓰러졋어요. "이러지마" "사랑해요" 하면서 옷위로 유방을 만지는데 그 감촉이 조금은 물렁거리지만 좆이파딱 서더라구요. "하지마" "우리 이러면 안돼"하면서 몸을 흔드는데 오히려 더 꼴리드라구요. 실링이가 한참 진행되는데 손으로제 자지를 잡드라구요. 난 속으로 됐다 싶어서 키스를 했더니 "씻고 하자" "알았어요" 난 먼저 대충 씻고 좆을 일부러 세우고 손으로 가란척 하면서 방에 왔더니 걍 그대로 앉아 잇더라구요. "정말 이래 도 될까?" 난 말없이 끄덕 거렸다 결심한듯 일어서더니 "이번 한번만이다" "네" 옷을벗는데 죽겠더라구요. 팬티와 부라자만 차고 욕실에서 씻고 나오드라구요? 난 조심히 안아서 침대에 눕히고 애무를 하면서 보지도 빨았어요. 신음소리가 넘 흥분시켜서 난 좆을 세우고 그녀의 보지에 쑤시고 운동을 시작 햇다. 얼마 안가서 싸버렷다. 20분 정도 흐른뒤 그녀가 좆을 만지작 거려 주자 꼴릴려고 해서 함 빨아 주라 했더니 빨아 주는데 엄 청 꼴리는데 숙모가 내위로 올라와서 내리 박는데 와넘 좋았어요. 뒤로도 하고 올라가서 박고 한참 하면서 쌌는데 숙모가 기분이 좋앗다고 하면서 휴지로 보지닦고 좆 닦아 주면서 이제보니 좆이 크다고 하면서 쑤욱 훓어 주드라구요. 우린 누어서 자주만나서 하자고 하니까 실은 가끔 하는 애인이 있다고 하시면서 웃으시더니 조카가 달라면 준다고 하시면서12시쯤 되어서 갔어요. 그후로 한달에 한두번씩 만나서 모텔과 우리집에서 지금까지 즐긴답니다. 숙모님 집에서는 못 하겠드라구요.
  • 수리하는 남자 (어느 중학생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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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접수가 뜸해 일찍 퇴근할수있겠다고 생각하며 여유있게 마지막 집을 나선 상수가 회사로 방향을 잡고 돌아가던중 긴급 A/S요청이 들어왔다는 연락에 조금은 귀찮아 다른 기사에게 넘길까하다가 가던길에서 조금만 옆쪽으로가면 되는곳이라 그냥 가기로하고 방향을 틀었다. ☆☆마을 ▲▲아파트는 이곳 신도시에서 가장 평수가 넓은 아파트이고 유혹하는 여자1편에서 나온 방미연이 살고있는 그아파트였다. 하지만 그동은 아니였기에 상수는 A/S를 의뢰한 집으로 올라가 벨을 눌렀다. "들어오세요...." 안에서 들리는 목소리는 의외로 어린학생인듯했고 안으로 들어가자 예상대로 중학생쯤으로 보이는 남학생이 상수를 맞이했다. "DVD 콤비 A/S 요청하셨죠?" "네... 비디오쪽이 고장났어요...." "꺼내놓은 저 제품인가요?" "네.... 기사 아저씨.. 이것좀 빨리 고쳐주세요.... 저 좀있다가 학원가야하거든요...." "증상이 어떴죠?" "비디오 테잎프가 걸렸어요... 못쓰게되도 괜찮으니까 빨리좀 꺼내주세요...." "짐깐만요....." 상수는 제품을 천천히 분해하면서 생각했다. 이건 경험상 뭔가 문제가있는 테잎일 것이고 아마도 포르노테잎을 부모님 몰래보다가 고장이나서 급하게 A/S를 요청한것일 가능성이 거의 100%였다. 그 증거(?)로 상수옆에 바짝붙어서 상수가 테잎을 꺼내주기만 기다리고있는 학생의 모습이 더욱 확신을 주는 행동이였다. 이때부터 상수의 노련한 행동이 시작되었다. "학생, 지금 이걸 꺼내려면 안에 걸린부분을 세척시켜서 테잎이 부드럽게 움직일수있어야 하거든.... 그러러면 세척제가 필요한데.... 혹시 집에 메틸알콜있어요?" "그게 뭔데요?" "세척이나 소독하는 용도로 쓰는 액체인데 약국에가면 있거든..... 한통에 1000원쯤 하던가?" "그것만 있으면 그방 뺄수있어요?" "그럴것 같아.... 그런데 집에 없어?" "아마 없을거예요.... 그냥 제가 약국가서 금방 사올께요.... 10분이면 갔다오니까...." "그래줄래요? 그럼 그러는동안 금새 뺄수있게 준비해 놓을께요...." "네.. 빨리 갔다올께요...." 학생이 현관문을 나서자 곧바로 상수는 테잎을 꺼냈고 케이블을 연결하고 테잎을 다시넣은후 재생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화면에는 상수의 예상과는달리 어떤 집의 침실이 나왔고 이 테잎은 그집 침실 윗쪽에서 거울로 포커스가 맞추어져 침대전체가 찍힌 몰래카메라 화면이 들어있는 것이였다. 화면으로보아 이집은 아닌것이 확실했고 처음엔 아무도 나오지않고 그저 침대만 비추던 화면이 잠시후 끊기더니 다시 나타날때는 어떤여자의 모습이 나타났다. 그여자는 거울앞에서 옷을 갈아입기도하고 화장도하는 모습이 찍혀있었고 조금더 지나자 다시 화면이 끊겼다 나타나면서 침실에서의 쎅스장면이 나타났다. 화면의 여자는 좀전에 나왔던 그여자였고 상대는 남편인듯 보였다. 음성은 녹음되지않아 화면뿐이였지만 꽤 선명한것이 화소가 좋은 카메라렌즈를 사용한듯 보였다. 상수는 테잎을 빨리돌려 보다가 뭔가 이상한 화면이 잡히자 재생버튼을 눌렀고 다시화면에는 남녀의 섹스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낮에 찍힌 화면인데다가 화면속의 여자는 계속 한여자인데 이화면의 남자는 아까와느 다른 젊은 남자였고 잠시멈춤 기능을 눌러 자세히 보니 그남자가 벗어던진 옷에는 ◇◇생수라는 로고가 찍혀있는것으로보아 생수배달하는 친구로 보였다. 두사람은 처음이 아닌듯 자연스럽게 애무도 즐기고 쎅스까지 한뒤 나란히누워 웃으며 장난까지치는등 아주 깊은관계임을 알수있었다. 그 화면 뒤에도 계속 여자는 한여자만 등장했고 남자는 남편으로 보이는 남자와 또한번 그젊은 남자와의 쎅스장면이 녹화되있었고 그외엔 여자의 옷갈아입는 모습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여자는 30대 초반쯤으로 보이는 그런대로 괜찮은 외모에 몸매도 꽤 날씬해 매력있어 보였고 키도 정확하진 않지만 평균은 넘는듯 보였다. 그때 학생이 약국을 갔다가 돌아왔고 거실로 들어서다가 상수가 화면을 켜 놓은채 학생을 바라보는것을 알자 재빨리 TV를 끄며 말했다. "이게 있어야 고칠수있다고 했잖아요..... 왜 거짓말 해요?" "지금 네가 나한테 그렇게 말할 처지가 못될텐데..... 이걸 부모님께 보이면 어떻게 될까?" "아... 안돼요, 아저씨.... 잘못했어요....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뭘 잘못했는지 알아?" 학생은 울먹이며 고개를 끄떡였다. "이거 어떻게 된건지 솔직히 얘기하면 부모님께도 여기 화면에 나오는 여자에게도 말하지 않을테니 바른대로 얘기해봐....." 학생은 잠시 울먹거리며 눈치를 보다가 어쩔수없음을 알았는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저건 제가 녹화한거예요.... 저집은.... 제 친구네 집이구요.... 저여자는 그친구 엄마예요..." 상수는 학생의 말에 속으로 놀랐지만 태연한 표정을 지으며 계속 이야길하게 다그쳤다. "그런데 저 카메라는 누가 설치한거야?" "제.. 제가요..." "뭐? 정말 네가 설치했어?" "네...." "어떻게?" "저 집에 아무도 없는 시간에 들어가서...." 상수는 다시한번 놀라며 자초지종을 다그쳐 알아냈고 그 요점은 이러했다. 저집은 △△마을 703동 2101호로 이학생의 같은반 친구집이였고 그친구엄마가 너무예뻐서 훔쳐보고싶은 생각에 몰카를 사다가 친구집이 비는시간을 알아내고 친구가 집 KEY비밀번호를 누르는것을 보아둔뒤 나중에 몰래들어가 설치했다는 것이다. 방송반인 학생은 이런 시스템을 잘알고 있어 쉽게 설치하고 무선으로 화면을 받아 녹화를 해왔던 것이였다. 역시 돈많은집 자식이라 그런지 최고급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었고 그때문에 이렇게 선명한 화면을 만들어낸 것이였다. "너... 이걸로 뭐하려고 그랬어? 인터넷에 유포하려고한거 아냐?" "아니예요.... 그냥 저혼자보고....." "딸딸이 쳤냐?" 녀석은 쑥스러운듯 작게 고개를 끄덕였고 상수는 조그맣게 웃었다. "너... 친구엄마랑 해보고 싶지않았어?" "아.. 아니예요... 전 정말 보기만 하려고... 정말이예요....." "좋아.. 믿지.... 그럼 너 저기나오는 저 젊은 남자 누군지 알아?" "네... 생수배달하는 형이에요... 대학생이라고 했어요....." "본적있어?" "친구집에서 놀다가...." "네 친구도 이거 알아?" "아뇨... 정말 아무도 몰라요... 저만 아는거예요...." "좋아... 이건 테잎은 압수할꺼고 카메라도 없앨거야... 대신 네가 한일은 모르는걸로 해줄테니 다신 이런짓 하지마....." 네.. 다신 안할께요...." 상수는 학생이 테잎을 더 갖고있는것을 알지만 그것마져 뺏으면 혹시 다른맘 먹을까봐 일부러 말없이 넘어가고 그것만으로 자위나하며 만족해하도록 한것이였다. 그쯤에서 마무리 짓고 상수는 테잎을 들고 그집을 나왔고 시간이 맞는 날을 기다리며 몇일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날 오후시간이 여유가 있게 돠었고 작정한대로 몰카가 설치되있는 △△마을 703동 2101호로 향했다. 상수가 알아본 바로는 오늘 그집아이가 다니는 학교가 수련회를 가서 안오는데다가 오늘은 그집여자도 문화쎈터에 가는날이여서 오후1시에나 돌아오는걸 알고 있었다. 그집 KEY 비밀번호도 알기에 쉽게 들어간 상수는 몰카가 설치된곳을 찿아 철거하고 안방에서 그집여자가 돌아오기만 기다렸다. 거의 돌아올시간에 이르자 상수는 준비해간 테잎을 침실 비디오에 넣고 TV도 켜놓고 베란다에서 그여자가 오는지 바라보고 있으니 너무높아 정확하게 보이진 않았지만 그여자로 보이는 한여자가 아파트로 오는것이 보였다. 상수는 엘리베이터가 1층에서 올라오는것을 문밖까지 나가 확인하고 다시들어와 비디오를 PLAY시키고 음성도 약간 키워놓고서 안방창넘어 베란다로 몸을 숨겼다. 곧 문열리는소리가 들리며 여자가 집안으로 들어섰다. "무슨소리지? 내가 TV켜놓고 나갔었나?" 여자는 소리가 들리는 침실로 들어왔고 화면을 보고는 매우 놀라며 화면을 끌생각도 못한채 당황해 어쩔줄몰라하고 있었다. 화면에는 그녀와 생수배달하는 젊은 남자와의 쎅스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많이 놀랐나보군....." 그제야 상수가 모습을 드러내며 침실로 들어섰고 여자는 더욱 놀라며 소리쳤다. "누.. 누구세요.... 도... 도둑...." "난 도둑이아냐... 그리고 지금소리지르면 사람들이 몰려올텐데... 그럼 저 화면도 보겠지?" 여자는 그제야 당황하며 TV화면을 껐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당신... 누구세요.... 어떻게 들어왔어요?" "지금 이순간 그건 그리 중요한것 같지 않은데... 좀전에 그 화면을 어떻게 설명할건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도대체 당신은 누구길래 저걸 알고있는거죠? 그리고 어떻게 찍은건지....." "흥분하지말고 일단 앉아... 그리고 대답을 할사람은 내가 아니고 당신이야.... 신유진씨...." 상수는 그녀를 기다리는동안 집안에서 쉽게 그녀의 대부분을 알아낼수 있었다. 이름은 신유진, 나이는 39세,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박찬수의 엄마였고 키는 약 165cm였으며 얼굴이 동안이라 화면으로 봤던것처럼 30대초반쯤으로밖에 보이지않았고 그에 맞추듯 미시같은 날씬한 몸매를 지니고 있는 꽤 매력적인 모습이였다. 상수는 자신이 알게된 그녀의 정보를 모두 말하자 유진은 완전히 얼어붙은듯 꼼짝못하고 멍하니 상수를 바라보고있었다. "자, 이젠 당신이 내 물음에 대답할 차례야.... 먼저, 저 젊은 쎅스파트너는 누구지? 당신집에 생수배달하는......" 상수가 여기까지 얘기하자 유진은 상수의 말을 막으며 말했다. "그만... 당신이 원하는게 뭐죠?" "역시 화끈하게 나오는군.... 하긴 그런 배짱도없이 젊은 남자를 집안으로 끌어들여 쎅스를 즐긴순 없겠지...." "이테잎을 미끼로 돈을 원해요? 얼마나 주면 되죠?" "후후후..... 유진씨... 당신은 너무 빨리 생각하고 말하는게 흠이군.... 좋아, 나도 화끈하게 얘길하지... 난 당신의 몸을 원해.... 당신의 매끈한 그몸을....." 상수는 말을 끝냄과 동시에 유진을 밀어 침대위로 쓰러뜨리고 위로 덮쳤다. "왜이래요.... 이러지말아요... 소리칠거예요....." "소리쳐봐.... 그럼 이 아파트 사람들은 물론이고 찬수의 학교에도 모든 사실이 알려짐은 물론 당신남편 회사로도 우리가 지금 나누대화와 행동이 모두 저화면처럼 몰카에 찍혀 보내지게 될텐데...." 상수의 거짓말에 유진은 아무말도 못하고 다시 꼼짝할수없게 되었고 상수는 여유있게 그녀의 입술로 자신의 입술을 덮었다. "흡..... 쪽..... 쪼.. 옥... 쪽.... 우움.... 쪽쪽쯥......." 유진은 상수의 키스를 막을순 없었지만 혀를 받아들이는것은 허락하지 않으려 버텼다. 그러자 상수는 유진의 유방을 움켜쥐었고 그와 동시에 짧은 탄성을 내며 입술이 벌어진틈에 혀를 그녀의 입안에 넣는데 성공했다. "헙... 우웅.... 쯔... 읍.... 우우웅......." 일단 혀가 엉키기 시작하자 유진의 반항이 약해졌고 상수는 그여세를 몰아 유진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무릎위로 점차 올라가기 시작했다. "흐흡..... 이건 아니야..... 이럼 안되는데..... 학.... 웅.... 우움...." 상수는 유진의 반응을 감지하며 허벅지에 있던손을 유진의 보지위로 올려 손가락 네개로 감싸올렸다. "하앙.... 허으... 응.... 아..... 하... 흐.. 응.... 이.. 이건.. 아니야... 아아아... 하앙....." 유진은 입으로는 계속해서 거부의 표현을하고 있었으나 그녀의 몸은 그와반대로 이미 반응을 하여 팬티가 젖어가고 있었다. "그래... 이렇게 몸은 벌써 순응하는데 반항은 이제 그만하지.... 계속 그러면 아까 얘기한거 실행할꺼야...." 유진은 다시한번 상수의 협박이 이어지자 마지막 반항의 끈마져 놓치고 잡고있던 상수의 팔을 놓았다. 그제야 상수는 느긋하게 몸을 일으켜 자신의 옷을 벗고 유진이 입고있는 검은색에 하얀 동그라미무늬 반팔원피스의 벗겨내었다. 유진은 하늘색 브래지어와 셑트로 된 팬티에 커피색 팬티스타킹만 몸에 걸치게 되었고 상수는 유진의 몸을 한번 죽 훑어보고 말했다. "역시 화면에서 봤던것처럼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군.... 예상보다 더 각선미가 좋아... 당신이 40을 바라보는 중학생의 엄마란 사실이 믿기지않는군.... 몸의 탄력도 끝내주고...." 상수는 유진의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넣어 적당이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며 다시 키스를 하였다. 이번 키스는 전과달리 유진도 능동적으로 받아들였고 둘의 혀가 서로의 입안을 오가며 호흡도 빨라져갔다. "쪽..... 쪼... 오.... 쯥.... 쪽쪽..... 하흐흠..... 움.... 츱.... 쯔... 읍.... 쪽....." 유방을 주무르던 상수의 손이 브래지어마져 벗겨내고 양쪽유방을 움켜쥐며 유두를 혀로 핥아주다가 입속가득 유방을 넣어 빨아대기 시작했다. "후.. 릅.. 쪽... 쭈... 웁.... 쯥... 쪽쪽.... 쩝.... 흐르릅.... 쪽... 쯥.... 쪽쪽쫍....." "하아아아..... 앙...... 허응.... 움... 아암.... 아... 어떻게해.... 나.. 어쩜좋아.... 아아항....." 유진은 흥분이 되자 유방을 빨고있는 상수의 머리를 끌어안고 신음소리를 높여가고 있었다. 상수는 유진의 몸을 점점 달구어가며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음모를 쓸고지난후 그녀의 계곡속으로 두개의 손가락을 넣었다. "허엉..... 흐흑.... 아... 흐흑.... 어으웅.... 하아... 학..... " "그래.... 물을 꽤 흘리는군.... 어디 보지도 이쁜가 한번볼까..." 상수는 유진의 골반에 걸쳐있는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동시에 아래로 내렸다. 손으로 느꼈던것보다 무성한 음모를 지나 보지둔덕이 보였고 상수는 유심히 그녀의 보지를 바라보면서 무릎까지만 스타킹과 팬티를 내리고 허벅지 사이로 머리를 넣어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려 옅은 자주빛이 나는 보지를 눈에 담았다가 입술을 묻으며 혀를 내밀었다. "색이 좋아... 이쁜보지야.... 맛은 어떤지 한번볼까....." 상수는 혀를 길게 내밀어 깊게 보지속을 한번 빨아들이고나서 천천히 입술과 혀로 소음순,대음순,클리토리스순으로 핥아갔다. "후르릅.... 쫍.... 후룹.... 쭙.... 좋아.... 아주좋은 보지맛이야.... 이거 갈수록 예상밖으로 맘에 드는데.... 쭙쭙..... 쪼... 옥... 쫍.... 쩌... 업.... 우움.... 쯥....." "아흐흑... 아학.... 어우... 어엉..... 학.... 아... 아앙..... 거... 거긴... 내 중심인데.... 아앙.... 아흐흑... 아아학.... 그.. 그만... 거긴 ... 아아아.... 아욱.... 앙... 하아악.... 어우... 미칠것같아.... 아하하하악..." 유진은 허벅지를 모으려 했지만 상수의 어께에 막혀 헛힘만 쓰며 신음과 탄성을 번갈아 질렀고 상수는 그사이 그녀의 보지맛을 충분히 보았다. 상수의 입으로만 두번의 절정을 느낀 유진이 약간 힘이 빠지는듯했고 그걸 안 상수는 유진의 두다리를 가지런이 모아 곧게 위로 뻗도록하고 발목을 잡아 고정시킨후 좆을 보지로 박아넣었다. "푹척.... 푹걱푹퍼퍽.... 퍽척푹턱푹푹푹..... 그래.. 그렇게 조여봐.... 푹푹퍽퍽 푸푸푹.... 퍽퍽...." "아으앙... 악.... 허앙... 아항... 하악... 아으... 아으... 아으윽.... 아하학.... 앙... 커... 당신좆이... 보지를 가득채워.... 아아으흐흑..... 아악... 아아학.... 어웅.... 좋아.. 너무좋아.... 아우아아... 앙... 아하악... 계속.. 계속 박아줘요.... 아흐흐흑.... 당신 최고야... 아아악.. 앙.... 흐어엉..... 아....." 상수는 끊임없이 교성을 지르는 유진의 모습을 보며 좆을 박는것도 좋았지만 그와 더블어 그녀의 날씬한 다리각선미를 보며 청각적 시각적 만족을 모두 느끼고 있었다. 그러다가 상수도 어느정도 수위에 이르자 유진의 다리를 눌러 그녀의 몸을 접은 상태로 더욱 좆을 깊고 빠르게 박아넣었다. "푹퍽푹퍽... 퍼퍼퍼퍽...... 그래... 좋아... 푹푹푹... 퍽퍽퍽... 푹퍽푹퍽푸푸푹..... 간다.. 간다.... 나간다....." "어흑... 허억.... 허어엉.... 아흑.. 아흑... 아아아윽.... 어으좋아앙.... 하아... 악... 아흐아악... 너무좋아앙..... 아아... 아으... 아아아.... 하앙.... 아우... 욱... 웅.... 아..... 앙..... 하..... 아앙......" 상수가 좆을 깊게 박은채 정액을 유진의 보지속에 뿜어내자 유진은 상수의목을 끌어안으며 마지막 절정의 희열을 느끼면서 길고 가는 탄성을 내지르며 몸에 힘을 빼갔다. 상수는 좆의 발기가 풀어질때까지 유진의 보지속에서 좆을 빼지않고있다가 자연스럽게 좆이 빠지자 유진에게 키스를하며 여운을 즐겼다. 유진도 상수의 행동에 적극적으로 대하며 그녀역시 행복과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상수는 유진의 종아리에 돌돌말려 걸려있는 스타킹과 팬티를 벗겨주고 날씬한 다리를 두손으로 쓸어오르내렸다. "볼수록 잘빠졌어.... 몸매관리를 하나?" 유진은 고개를 끄덕였고 상수는 역시 그랬군하는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난 이래서 이도시가 좋아.... 각양각색의 여자들이 엄청나게 많고 특히 당신같은 매력적인 여자들이 계속 눈에 들어오니까...." 유진은 힘이 많이 들었었는지 말을 거의 하지않고 반듯이 누워서 호흡을 고르고 있었다. 상수는 유진이 충분히 쉴수있게 더는 말을 시키지않고 그녀의 몸을 구석구석 만지며 느끼고 있었다. "저... 그런데 당신은 누구....." "나? 나야 당신의 매력에 푹 빠진 남자지... 후후후... 궁금한가?" "네.... 많이...." "좋아... 어짜피 앞으로도 계속 볼사이니까 알려주지.... 난 ○○전자 A/S 기사야... 이름은 장상수.... 이마을에 당신같은 매력적인 여자가 있었다는걸 몰랐다니 안타깝군.... 이럴때면 아무리 내가 하루에 열가구정도를 방문하고 다녀서 한 만가구쯤 다녔어도 아직 이신도시엔 여자들이 넘쳐나...." "그런데 몰래카메라는 언제 어떻게 설치한거죠?" "후후후.. 그거... 사실은 내가 설치한건 아니야... 우연히 알게된거지... 그친구에게 선물 받은셈이야...." "그럼... 누구...." "미안하지만 그건 말해줄수없어.... 약속했거든... 대신 앞으로 더이상 몰카를 찍을순없을거야...." 유진은 더이상 캐묻지 않았다. 사실 알아도 자기가 어떻게 할수있는것도 아님을 알기에.... "어쨌든 이렇게 매력적이니 당신을 보는눈이 많다는건 어쩔수없어.... 그리고 묻고 싶은게 있는데 대체 그 생수배달하는 친구랑은 언제부터 그래왔던거야?" 바로 대답을 않고 머뭇거리던 유진은 상수를 한번 바라보았고 상수는 괜찮으니 말해보라고 하자 유진이 말문을 열었다. "그남자.. 알바하는 대학생이예요... 그리고 사실 그것도 내가 당한거구요.... 몇달전 생수배달을 왔었을때 내가 나가려 외출준비중이였는데 생수를 교체해달라고하고 옷을 갈아입으려 방으로 들어갔거든요.... 그리곤 시간이 좀 지나서 난 그학생이 간줄알고 웃옷을 입지않고 브래지어차림으로 욕실에 들어갔다가 나오다 물통을 교체하던 학생과 마주쳤어요...." "큰 실수를했군.... 그 한창나이의 남자에게 이 매끈한 몸을 보여줬으니...." "그래요... 그 학생 갑자기 날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별안간 달려들더라구요.... 반항할 틈도없이 힘에 밀려서 침대까지 순식간에 끌려갔고 마무가내로 옷을 거의 찟다시피해서 강제로 강간당했어요...." "소리를 지르던지 다른 반항을 해보진 않았어?" "소리를 지르겠다고 했죠... 그런데 그학생 우리찬수를 알거든요... 가만있지 않으면 강간하고 찬수에게 말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바람에....." "그래서 결국 당했고 그뒤부터는 그걸 빌미로해서 계속 요구했을테고....." 유진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랬군... 좋아... 녀석은 내가 처리해주지.... 대신 당신이 내여자가 되줄래? 내가 그녀석 보다는 당신을 더 만족 시켰을텐데...." 유진은 잠시 말을않고 있다가 뭔가 결정한듯 입을 열었다. "그럼 이건 꼭 약속해줘요.... 몰카는 반드시 치워주고 테이프는 절대 밖으로 유출하지 않겠다고...." "물론이지... 그리고?" "너무 자주는 안돼요.... 이런말 어떻게 들릴진 모르지만 남편에게 최소한의 미안함은 있으니까요...." "좋아... 약속해주지... 한달에 많아야 두세번정도만 요구할께... 됬어?" "네... 그런데 당신... 아니 상수씨라고했죠? 상수씨도 나이가 그리많지는 않은것 같은데 여자를 어쩜 그리 잘 다루는지.... 솔직히 그학생은 힘은 좋지만 경험이 없어서 항상 자기혼자 즐기고 내 기분따위는 거의 알지못한채 싸고 가거든요.... 그런데 상수씨는 달라요... 내가 언제 피크에 오르는지 또 어디가 성감대인지 그리고 절정후에 여운을 느끼게하는것등등.... 남편도 해주지않는 것과 느낄수없었던 감정까지 느낄수있도록 해줘요...." "그래? 그렇게 내좆에 만족을 하나? 후후후.... 하긴 내좆맛을 본 여자들은 대부분 그런 말들을 하더라...." "역시 생각했던대로 다른 여자경험이 많군요.... 혹시 몇명이나 되는지 물어봐도 되요?" "너무 많을걸 알려하면 안되지.... 후후후.... 이렇게까진 얘기해주지... 당신같은 매력적인 여자는 열손가락안에 든다고...." 유진은 상수의 말에 놀랐는듯 눈을 크게뜨고 상수를 바라보고 무언가 얘길하려했지만 상수의 좆이 입으로 들어와 그럴수없었다. "하흡..... 웁... 웅...." "자... 말은 이제 그만하고 당신을 행복하게해줄 이좆을 빨아봐...." "헙... 쭙... 쭈쭙.... 쪽.... 쪽쪽.... 후릅... 쩝... 웅... 후릅.. 후르릅... 쭙쭉... 쪽쪽... 쩝쩝.... 쭈...웁...." 유진은 시작은 상수가 좆을 움직여 빨도록하고 있었지만 곧 두손으로 상수의 좆을 잡고 머리까지 흔들어가며 열심히 빨았다. "이래서 내가 경험많은 유부녀를 좋아한다니까... 좆을 빨때의 입술은 그 어느때보다 가장 쎅시해..." "쭙... 쪽쪽쪽.... 쭈... 웁.. 쭙쭙... 흐르릅... 후릅.. 아움... 쩝쩝쪽쪽쭈우웁.... 헤릅... 쪽..." 유진이 입술과 혀를 쉴새없이 움직이며 좆을 빨고 핥는동안 상수는 유진의 발목에서부터 차츰차츰 핥아 올라 유방을 빨았다. 상수도 유진도 어느정도 몸이 뜨거워지자 상수는 유진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유진의 침으로 반짝반짝 빛나는듯한 좆을 부드럽게 보지로 밀어넣었다. "푸푹.... 푹푹푹.... 푹척푹척.... 다리를 모아놓으니 더 조이는 맛이 느껴지는군.... 푸푹퍼퍽.... 푹푹푹...." "아우아항.... 흐앙... 아앙.. 아흐흑... 아으... 아으아앙... 좋아요.. 너무 좋아앙.... 당신 너무잘해... 하아악... 앙... " 상수는 유진의 다리를 어깨에서 내리고 허리를 팔로감아 마주보고 앉은자세로 좆을 박으며 유방을 빨았다. "푹푹푸푸푹.... 쪽쪽... 퍼퍼퍽.... 쭙쭙쭙.... 푹퍽푹퍽 푹퍼퍽....... 쯥... 쩝쩝... " "아흑... 하악... 허우웅.... 아... 하아.... 당신의 뜨거운 좆이 내보지를 찔러요.... 아아악.... 아웅... 어허헉... 허엉.... 아으좋아아.... 하하앙....." 유진은 손을 뒤로짚은채 상수의 좆이 박힘에따라 허리를 흔들고 교성을 지르며 먼저보다 더 흥분되는지 몸을 세차게 흔들어댔다. "이것봐.... 역시 당신은 뜨거운 여자야... 푹푸푸푹... 허리를 엄청 잘돌려대는군.... 자 이젠 뒤로 돌아봐.... 뒷치기를 해줄테니...." "아하아학.... 아흐흐흑.... 아으... 알았어요.... 빨리... 빨리 다시 박아줘요... 아흑.... 아아흑... 아으.... 앙...." "푹척푹척 퍽턱턱..... 푹척퍽턱 푹푹푹..... 힢을 더들어... 그래야 깊이 박아줄거야.... 푹터터턱...." "하흐흑... 허엉... 허억... 허흐욱... 하앙.... 알았어요... 아아.. 하악... 근데 힘들어... 아아... 앙... 그래도 멈추지 말고 계속 박아줘요... 날 죽여줄만큼... 아아허허엉.... 박아줘... 어엉.. 아흐윽... 하아악..." 유진은 상체를 바닥에 깔만큼 힘들어하면서도 상수의 요구대로 힢은 절대 낮추지않고 좆을 받아들이며 세번째 절정에 이르고 있었고 상수도 사정이 임박하자 유진의 허리를 끌어당겨 좆뿌리까지 박아넣으며 클라이막스로 향했다. "타다다다닥... 탁탁탁..... 그래... 이거야.... 이젠 쌀거같다... 푹처처처척..... 푸푹.... 퍼퍽.... 퍼억.... 욱.... 싼다아...... 우우훅..... 웅....." "어후어어아앙.... 아흐좋아... 아아흐흑.. 당신 정말 최고야.... 아아아앙..... 정말 최고야아아앙... 하하흐흑.... 어우... 웅.... 당신좆물도 뜨거워.... 아... 아앙... 좋아앙....." 상수는 정액을 모두 쏟아넣고서 유진의 몸위로 쓰러졌고 유진도 몸을 납작하게 엎드린채 상수와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당신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오니 더 즐겁군... 당신은 어땠어?" "하아하아학...... 많이 힘들었지만 최고였어요..... 헉헉... 뭐라 말로 표현할수없는 환상의 세상...." 상수는 유진에게 팔베개를해주며 키스를하였고 유진도 호흡은 가빴지만 그래도 키스를 받아들이며 휴식을 취했다. 휴식이 끝나자 상수와 유진은 함께 욕실로가 서로의 몸을 닦아주었고 거실로나와 쇼파에서 한번더 질펀한 쎅스를 나누고서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이틀뒤 생수배달하는 학생이 오는날 상수가 유진의 집에서 기다리고있다가 놈을 잡아 자신을 유진의 친척이라 속이고 강간혐의로 교도소에 처넣겠다고 협박하여 다시는 생수배달도 오지않고 유진에게도 접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놓고 보내주었다. 그런뒤 다시 유진과 두번의 쎅스를 즐기고 다음을 기약하며 그집을 나섰다.
  • 수능 서포터즈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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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강남 8학군 사이에서만 몰래 전해지던 비책이었다. 설령 방법을 알아도 누구가 시도하기 어려운 일이었고 무엇보다 해당 행위를 수행할 사람을 찾는게 쉽지 않았기에 대중화되기 어려웠다. 그러나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창출되는 법. 어느 날, 대치동에 "수능서포터즈" 사무실이 개설되었다. 이 사무실의 목적이 신문기사를 타고 알려지면서 사회 각층, 특히 여성단체의 거센 비난이 쏟아졌지만 그런 동시에 이 학원에는 예약 문의 전화가 빗발쳤다. 학원의 설립자이자 원장인 이강우는 학원 앞에서 벌어지는 시민단체의 시위 따위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예약전화를 받고 기록하는데에 온 신경을 기울였다. 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추가 상담원을 두어야 할 판이다. "예, 아까 설명드린대로 한 시험장에서 한 학교의 수험생 구성비가 그 시험장 전체 인원의 40% 이내가 되도록 하는게 교육청의 기본 원칙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배치한 서포터가 시험장에 들어갈 수도 있고, 못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우선 선금을 거시고요, 만약 서포터가 시험장에 들어가고 서포트가 충분히 이루어지면 추가 요금없이 무사히 서포트해드립니다. 만약 서포터가 들어가지 못하면 저희가 선금은 백 퍼센트 환불해드립니다." 밖에서 들리는 시위 소리가 워낙 시끄러워 닫힌 창문을 뚫고서도 아주 잘 들렸다. 이 원장은 한쪽 손으로 수화기를 들지 않은 쪽 귀를 막으며 말했다. 수화기 건너편의 목소리가 무척 조심스러웠다. "그게 정말 효과... 있는 건가요?" "어이구. 효과요. 그거야 독일의 박사님이 연구했다는데 확실하겠죠." "독일이요...독일에서 연구한 거라... 이거죠?" 기술과 과학발전의 대명사처럼 일컬어지는 독일의 이름은 꽤 좋은 효과가 있었다. 이 원장은 내친 김에 말을 더 이어나갔다. "아, 막말로 교회에 가서 빌고, 절에 가서 빌로, 하다못해 교문에다가 엿바르는 행위는 수험생하고 무슨 상관이 있고 대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게 다 교회랑 절에서 돈 벌자고 하는 거죠. 엿이랑 찹쌀떡 파는 제과회사들만 신난 거라고요. 그렇지만 저희 서비스는 확실합니다. 임상실험 결과도 있습니다. 서포터가 시험장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가 하늘에 달린 일이긴 합니다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못 들어가면 환불한다고 했잖습니까. 자식 수능 점수 좋게 나오라고 예수님에게 빌면서 헌금했는데, 점수 안 나오면 헌금 환불해줍니까?" "그야 안 해주죠. 알겠어요. 선금 입금하겠습니다." "아이고, 사모님. 좋은 판단이십니다. 그럼 저희 계좌번호가..." 이 원장은 신이 나서 그런 식으로 전화상담을 이어나갔다. 그렇게 하루 종일 전화기를 붙들고 씨름하던 그는 해가 지자 학원을 빠져나왔다. 시민단체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게 뒷문을 이용했다. 골목에 주차해놓은 차에 올라탄 그는 차를 몰아 그대로 한 업소를 향해 달려갔다. 붉은 색 조명이 선명하고 벽 대신 유리가 가득한 업소였다. 이 원장은 미리 약속해 놓은 사람을 찾아갔다. "그래서, 우리 애들 보고 수능시험에 등록해라, 이거야?" "그래. 일단 많을 수록 좋아." 청량리에서 잔뼈가 굵은 신유철 사장은 인상을 썼다. 본인이 못 배운 탓에 뭔가 시험 어쩌고 하면 머리가 아파온 탓이다. 그는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우수고객인 이 원장을 보며 혀를 찼다. "우리 애들이 다 바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방 끈 긴 애들도 아니라고. 그런 애들이 수능을 봐서 뭐할껀데?" "누가 수능을 보라고 했어? 수능시험을 등록만 하라 이거야. 그러면 수능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다고. 그리고 나서 말이지." 뒤이어 나오는 이 원장의 설명을 들으며 신 사장은 입을 딱 벌렸다. 한참을 듣던 신 사장은 마침내 피식 웃고 말았다. "말이 되는 소릴 해라. 진짜 그거 하겠다고 돈을 내는 사람이 있다고? 웃기고 있네." "웃기긴 뭐가 웃겨. 자, 봐봐. 오늘만해도 벌써 상담이 백 건이 넘었고 선금 입금한 사람만 오십 명이야. 나 이제 사무실 차린지 일주일도 채 안 되었는데, 벌써 예약 건수가 삼백명이 넘어." 이 원장이 수첩을 내보이며 설명하자 신 사장의 표정이 달라졌다. 다른 무슨 고귀한 이상이 있어서 "고기 장사"를 하는 그가 아니다. 돈이 관련되었다고 하자 그의 집중도가 높아졌다. 게다가 이 원장이 말한 선금은 결코 적은 금액도 아니었다. "아니... 진짜 그거 하자고 돈을 이만큼 낸단 말이야?" "말해 무엇하냐. 야, 인마. 성적 올리는 비책을 가진 과외교사 하나 있다고 소문나면, 그 사람한테 오 분 듣는 것만으로 백 만원도 훌쩍 내는 사람들이 줄을 섰어." 신 사장은 침을 삼켰다. 그는 은근한 목소리로 이 원장에게 물었다. "야, 너 이거 다른 업소에다가는 제안 아직 안 했지?" "물론이지. 네가 제일 먼저 너부터 찾아온 거야. 고마워하라고." 이 원장은 담배를 꼬나물며 거드름을 피웠다. 신 사장은 그런 모습이 아니꼬왔지만 돈이 되는 일이라는 말에 이미 그의 마음은 설레고 있었다. "그래. 고맙다, 짜샤. 근데 그러면 비율은 어떻게 나눌 건데? 5대 5냐?" "뭐? 5대 5? 장난하나, 인마. 내가 아줌마들 구슬려서 계약 따내느라 혓바늘이 돋을 지경인데 어디 날로 먹으려고 들어? 8대 2. 더는 안 돼." "그럼 우린 뭐 땅 파서 장사하냐. 니 사업구상이 훌륭한 건 알겠는데 애들 수급 안 되면 말짱 황이잖아. 6대 4로 하자. 니가 6, 내가 4. 난 애들에게 줘야하는 돈이 있단 말야." "기왕 벌리는 가랭이 더 벌린다고 뭐 그리 더 힘들어. 그래봐야 맨날 하는 일이잖아. 시간이랑 장소가 조금 다른 걸 가지고 유세야, 유세는. 8대 2 싫으면 말어. 난 다른 업소로 가보지 뭐." 이 원장은 말 뿐이 아니라 진짜로 일어날 기세였다. 다급해진 신 사장은 이 원장의 팔을 붙잡았다. "그 시간이랑 장소가 다른 게 문제지. 맨날 밤일 하는 애들이 아침에 눈 뜨는 거 자체가 중노동이야. 그런 애들 내가 잘 달래야 하고 또 전날 컨디션 관리도 시켜야 한다고. 그리고 다른 업소까지도 내가 알아볼테니까 니가 굳이 돌아다닐 필요없도록 필요한 만큼 조달하마. 7대 3 어떄? 니가 7, 내가 3." 이 원장은 자못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지만 내심 쾌재를 불렀다. 그는 못이기는 척 신 사장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의 사업은 무엇보다도 많은 "서포터즈" 확보가 필수였다. 그는 자리에 앉아 신 사장과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 201X년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 줄여서 수능이라 일컫는 시험을 보는 날이 되었다. 전국 각지의 수험생들이 주변인들의 응원을 받으며 시험장으로 향했다. 어떤 이는 교복을 입었고, 또 어떤 이는 평상복을 입었다. 그리고 어떤 아가씨들은 복장만으로 주변의 시선을 한 데 모으고 있었다. "야, 야, 저거 봐라."
  • 섹스 그리고 더러운 파티의 결말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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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그리고 더러운 파티의 결말 더러운 놈! 인간 쓰레기 보다도 못 한 놈! 아니 인두겁만 썼지 인간이기를 포기 한 놈! 누구에게 이런 험한 욕을 하느냐 고요? 입에 두 번 다시 안 담고 싶은 놈인데 여러분께서 물으니 제 일생에 마지막으로 그 놈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내가 그 놈을 만난 것은 아주 오래 전의 일입니다. 6년 전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정형편이 안 좋아 대학을 포기하고 미용 기술을 배우려고 미용학원에 다닐 당시였지요. 고등학교 이 학년까지만 도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에 갈 것이라고 열심히 공부를 하였지요. 그런데 3학년으로 올라가기 한 달 전에 우리 아빠가 그만 고혈압으로 쓰러지시더니 한쪽이 완전히 마비가 되었습니다. 말도 한마디 못 하고 사람마저 못 알아보는 상태까지 가자 저는 학업을 포기하기로 결심을 하였으나 우등생인 저를 어여삐 여긴 학교에서 고등학교는 졸업을 하라면서 학비를 면제시켜주는 바람에 겨우 고등학교는 졸업을 하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수능도 봤고 대학시험에도 응시는 하였습니다. 4년 전액 장학생으로만 선발이 되면 아르바이트를 하여서도 대학에 다녀보라는 선생님의 권유로 말이죠. 턱없이 인기 없는 학과에 지원을 하였으나 돌아 온 것은 겨우 1년 장학금이라는 말이었었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라도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하면 2학년 때 또 장학금을 탈 수 있으니 다니라고 하였으나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포기를 하고 미용기술을 배우기 위하여 미용학원에 등록을 하였던 것이었죠. 학원에 다니는 저로서는 어서 미용사 자격증을 따서 취업을 하여 엄마 혼자 식당이나 다른 곳을 전전하며 아빠의 병원 비와 동생의 학비를 버는 것이 안타까워 엄마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려고 열심히 하였죠. "전 몇 일 전에 프랑스에서 미용기술을 익히고 온 이 학원의 원장 아들인데 제가 이제부터 유럽의 최신 미용기술을 여러분에게 가르치기로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익히고 배워서 훌륭한 미용사로 거듭 나시기를 바랍니다"이십대 중반 혹은 후반으로 보이는 아주 핸섬한 남자가 교단에 서서 인사를 하였어요. 겨우 사회 초년생이요 겨우 두 달을 미용학원에 다녔던 저에게 그 남자는 바로 우상으로 변한다는 것은 이해가 될 거예요. 제가 처음에 미용학원에 다닐 때는 일요일이나 공휴일에 혼자 실습을 해 보려고 원장선생님이나 강사선생님에게 부탁을 하면 언제든지 학원 열쇠를 주어 혼자서 연습도 해 보고 공부도 학원에서 혼자 하였으나 한 달이 체 안 지난 후에 학원에 미용재료와 기구들이 하나 둘 없어진다고 하며 공휴일이나 일요일에 열쇠를 안 주게 되자 몹시도 안타깝고 안달이 났으나 행여 도둑으로 몰리는 것이 싫어서 단념을 하였어요. 물론 변두리에 있고 이름 없는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의 말로는 일년 365일 학원의 문이 개방이 되어 있다고 하였어요. 00미용학원! 이름만 대면 모두가 명성이 자자하다고 하는 최고의 강사진을 자랑하고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는 학원을 두고 구태여 이름 없는 학원으로 갈 사람이 이 세상에 바보천치가 아니면 누가 가겠어요. 더구나 프랑스에 유학을 다녀온 막강한 원장님의 아들이 강사로 있는데 말입니다. 학원에 못 가는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집에서 빨래도 하고 우리 가족의 음식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원장 아들이 오고 2주가 지난 토요일이었어요. "은비 양, 내일 특별 지도 받겠어요"마침 실습실로 들어가는데 원장 아들이 웃으며 말하였어요. "선생님 정말?"하루라도 빨리 자격증을 따서 가사에 도움을 주어야 할 저에게는 그 말ㅇ 바로 구세주의 말과 다름이 없었어요. "그럼 내일 아침 10시까지 학원으로 와요, 단 소문은 내지 말고"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네, 선생님"하늘을 날 기분이었죠. 미남에다가 핸섬한 남자이며 거기다가 프랑스에서 유학을 다녀온 원장 아들에게 직접 사사를 받는다는 것은 꿈도 못 꾼 일이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소문을 내겠어요? 절대 안 내었어요. 다음날 아침 제 옷 중에 가장 예쁜 옷으로 치장을 하고 시간에 맞추어 학원으로 갔어요. "선생님 안녕하세요"교무실에서 인기척이 나기에 노크를 하고 들어가 인사를 하였어요. "응, 은비 왔구나"환하게 웃으며 반겨주었죠. "네, 선생님 고마워요"하고 말하자 "그럼 실습 복으로 갈아입고 기다려"하기에 "네"하고는 교무실을 나와 옷을 갈아입는 곳으로 가 옷을 바꾸어 입고 실습실로 갔어요. 당시에 저는 커트를 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었어요. "은비, 커트는 미용기술의 기초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커트야"선생님은 직접 빗과 가위를 들고 인형 머리를 다듬었어요. "네, 선생님"전 선생님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았어요. "이 부분은 이렇게 하고 또 요 부분은 이렇게 하고 알겠지, 해 봐"하시며 가위와 빗을 주었어요. "아니 이렇게 그렇지, 그래"세심하게 지도를 해 주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잘 못을 지적하시면서 다른 가위와 빗을 들고 제 옆에서 실습을 해 보이시는데 그만 선생님의 팔꿈치가 제 젖가슴을 스치자 저는 저도 모르게 오줌을 짤 길 정도로 흥분이 되었죠. "흑!"저도 모르게 짧은 신음이 제 입에서 나왔어요. "아니 왜?"선생님이 놀라며 물었어요 "아...아니어요"얼굴만 붉혔죠. "그래, 그럼 다시 해"하시며 비켜서자 정신을 가다듬고 커트를 시작하였어요. "좋아 옳지 그렇게 하면 되"제가 커트를 하는 것을 지켜보며 웃으셨어요. "고맙습니다, 선생님"하자 "가발 하나 더 가져와 이 모양으로 한번 해 봐"하시기에 "너무 많이 쓰면 원장선생님께 혼나요"하고 머뭇거리자 "내가 다 책임을 질거니 어서"하시기에 가발을 하나 또 가져와 인형의 머리에 덮었죠. "요 모양은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하시며 잠시 가위와 빗을 들고 몇 번 해 보였습니다. "네, 선생님"하고 선생님이 하시든 그대로 따라하였어요. "은비는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하나를 가르치면 둘을 아니까 내가 아주 편해"환하게 웃었어요. "고맙습니다, 선생님"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하였어요. "자~그럼 커피타임, 교무실로 가지"하시며 먼저 나가시기에 머리카락 잔뜩 묻은 가운을 벗어 걸고 따라 갔습니다. "그래 올해 졸업을 하였다고?"저에게 커피가 든 종이컵을 주면서 물었어요. "네 선생님"대답을 하고 커피를 조금 마시자 "대학에 못 가서 섭섭하지?"하고 물으시기에 "네, 조금 섭섭해요"하고 말하자 "실은 나도 대학에 안 다녔어, 엄마아빠는 대학에 가라고 하였지만 대학이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 멋진 기술 배워 하루라도 일찍 사회에 나간다면 대학 4년 간 공부를 한 사람보다 더 잘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고등학교를 마치자마자 엄마에게 미용기술 배워 자격증 따고는 군대에 다녀오고는 바로 프랑스로 가서 선진 미용기술을 익히고 왔는데 난 내가 한 일이 아주 잘 했다고 생각을 해"그럼 그렇지 대학 졸업하고 군대에 다녀오고 또 유학을 다녀왔다면 삼십이 넘어도 한참을 넘었을 것인데 처음에 선생님을 제가 봤을 때 이십대 중반 혹은 후반으로 본 것은 제 눈이 아주 정확하였던 것이었어요. "아~그래요"하고 말하자 "난 프랑스에서 미용기술만 배운 것이 아니고 남녀가 사는 것도 배웠지"하며 웃으시기에 "뭘 요?"하고 묻자 "나에게 아주 환상적으로 어울리는 여자가 생긴다면 몰라도 프리섹스를 추구하며 독신으로 살 거야"하며 웃었어요. 그 날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몇 번의 실습을 더 하고 점심을 사 주기에 먹고 헤어졌죠. 그리고 두 주 후 또 실습을 하겠냐는 선생님의 말에 좋아하며 부탁을 하였어요. 일요일 오전에 학원으로 갔죠. 선생님은 일찌감치 가운을 입고 실습실에서 뭔가를 하고 있다가 반갑게 맞이하더니 하나씩 자상하게 가르쳐주었어요. 연습이 끝나고 선생님이 나가시기에 탈의실에서 가운을 벗고 치마를 바꿔 입으려고 막 다리에 치마를 넣는데 "은비 옷 다 입었니?"탈의장 문이 열리며 선생님이 들어서는 것이 아니겠어요. "어머머"놀라며 그 자리에 얼어붙은 듯이 서 있었어요. "어~미안 그런데 은비 다리 멋진데"전 선생님이 미안하여 나갈 줄 알았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안으로 들어오시면 문을 거시더니 제 옆으로 와 허벅지를 쓰다듬으셨어요. "흑!"찔끔 하고 소변이 나왔고 팬티에 표가 났어요. "은비 흥분했지?"선생님이 제 등을 어루만지며 물었어요. "............"도저히 제 기분으로는 대답을 할 수가 없었어요. "은비 내가 은비에게 빠지게 해 주겠어?"선생님은 절 끌어안으며 물었습니다. "..........."선생님이 무슨 대답을 바라는 지도 모르는 상태라 입을 다물고 있었어요. "나 은비가 점점 좋아져"하시기에 "선생님 전 아직 어려요"고개를 들고 말을 마치자마자 "읍"선생님의 그 두툼한 입술이 제 입술에 포개어졌어요. 제 생애에 처음으로 남자의 입술에 제 입술이 포개진 것이죠. 솔직히 선생님을 흠모하였기에 전 선생님의 혀가 제 입으로 들어오자 두 눈을 감고 빨며 선생님의 목을 양팔로 감았어요. 팬티와 팬티 스타킹만 입은 보지 둔덕으로는 따스한 선생님의 좆 감각이 전하여졌어요. 아직 숫처녀였지만 선생님에게 순결을 드려도 후회는 안 들 그런 기분이었어요. "은비 널 갖고싶다"긴 키스 끝에 선생님이 제 양 볼을 잡고 말하였죠. ".........."네 가지세요 하고 대답을 하고싶었으나 말을 못 하고 두 눈만 감았어요. "고맙다 은비야, 나 널 사랑해"저가 말이 없음을 승낙으로 알고는 그렇게 말하더니 절 탈의실 마루바닥에 눕혔대요. 행복감과 첫 섹스 때는 아프다고 하던 친구의 말에 따라 불안함이 서로 교차하였어요. 그러나 아파야 죽을 만치 아프랴 하는 마음으로 선생님에게 이십 여 년을 고이 간직한 순결을 드리리라 마음을 먹고 두 눈을 꼭 감고 선생님이 팬티를 벗기려고 하면 엉덩이를 들어 드리고 티를 벗기고 브래지어의 호크를 풀려고 하면 등을 돌려 드리면 조금의 반항도 안 하고 조용히 있었어요. "은비 몸매가 아주 예쁘구나"선생님이 제 몸에 몸을 포개며 말하였어요. "............"전 대답 대신에 선생님의 등을 어루만졌죠. "예술이야 예술"선생님이 저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말하기에 "선생님 저 처음이어요"두 눈을 감고 선생님의 등을 어루만지며 말하였죠. "뭐? 정말?"선생님이 소스라치게 놀라며 물었어요. "네"두 눈을 감은 체 말하자 "프랑스에는 초등학생들 중에서도 숫처녀 없던데 역시 우리나라는 멋져"제 보지 둔덕을 좆으로 비비며 말하기에 "프랑스에서 초등학생 건들었어요?"저 역시 놀라며 묻자 "그게...."선생님은 아차 싶었던지 말을 얼버무렸어요. "선생님 궁금해요"하고 말하자 "응, 프랑스에서 체류하면서 하숙을 하였는데 하숙집 딸아이와........."하며 말을 더듬어서 "그 딸아이가 초등학생?"하고 묻자 "내가 먼저 유혹을 한 것이 아니야"자신이 먼저 하자고 한 것이 아니라고 하였어요. "그럼 걔가 초등학생?"웃으며 물었어요. "응, 자기 부모들이 출장을 간 날 나체로 내 방으로 왔는데 어쩌겠니?"선생님도 웃었어요. "신체 발달은 좋죠?"하고 묻자 "야~말도 마라 벗은 것을 보니 걔가 진짜 초등학생인지 구분이 안 되더라"하시기에 "자주 하였어요?"또 물었죠. "한번 해 주니까 프랑스 애들하고는 재미가 없다는데 어쩌니?"하시기에 "좋았어요?"또 물었죠. "말 마라 프랑스 놈들 좆이 얼마나 큰지 그 어린애의 보지 구멍도 장난이 아니더라"음탕한 말에 제 보지에서도 찔끔 하고 물이 나왔어요. "한국에 와서는 몇 번했어요?"저에게는 가장 궁금한 것이었어요. "네가 처음이야"전 감격을 하고 힘주어 선생님의 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하였어요. 그러자 선생님의 하체가 들리고 손이 밑으로 오더니 제 보지 금 사이로 선생님의 좆이 닿았어요. "아파도 참겠지?"선생님이 제 입에서 입을 대고 묻기에 "........."대답 대신 고개만 끄떡였어요. "고맙다, 간다, 에잇" "악!"단말마 같은 비명이 제 입에서 튀어나왔어요. 묵직한 야구방망이가 박힌 그런 기분이었어요. 눈물도 주르르 흐르고....... 그 눈물은 아픔의 눈물이자 선생님의 여자로 태어난 감격의 눈물이었죠. "다 들어갔다 아프지?"선생님이 물었어요. "아파요, 선생님 움직이지 말고 잠시만 계세요"애원을 하였어요. "은비야, 이제는 우리 둘만 있을 때는 수빈이라고 불러라"선생님은 움직이지 않고 말하였죠. "그래도...."말을 흐리자 "한번 해 봐"하며 웃었어요. "수빈씨 사랑해요"등을 어루만지며 말하자 "그래 그렇게 해"하고는 제 입에 또 다시 키스를 시작하였어요. 선생님에서 수빈씨로 변하는 순간이었어요. 수빈씨의 그 말은 결정적으로 수빈씨와 내가 연인으로 변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수빈씨는 키스를 퍼부으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어요. 아픔도 컸지만 행복감이 더 컸기에 참았어요. 점점 수빈씨의 펌프질이 빨라졌어요. "푹쟉…음..푹쟉….음음…하..푹….아….푹……아..은비야 나 너무 굶어서 빨리 끝날지도 몰라 "수빈씨가 펌프질을 하며 말하였어요. "학…학…….하…음…음…..음.."그 말을 제 마음을 더 뜨겁게 만들었어요.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더 수빈씨의 펌프질이 빨라졌어요. "아윽,아윽,아윽, 아~학!, 아하,아윽,아윽,"아팠어요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수빈씨는 제가 아파하는 모습이 안타까운지 두 눈을 감고 펌프질하였어요. "아학,하하하,아-학! 학학학,"통증 때문에 숨이 막혔어요. "퍽퍽퍽,퍼-억,퍽퍽,퍽퍽"빨리 끝나기만 바랐어요. "아!, 악!"여자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지 몰랐어요. "팍팍팍 퍽퍼퍽,퍽퍽, 퍽퍼"계속 눈을 감고 펌프질하였어요. "아~악!, 악, 아ㅡ악,윽,악윽, 윽!---윽!---윽,"제 눈에서는 아픔과 감격의 눈물만 계속 흘렀어요. "퍽퍽퍽, 퍽억,퍽퍽퍽프-으-억,퍽퍽퍽"모처럼 하는 섹스라 힘이 든 모양이었어요. "아학, 하흑,학하,학학학"아픔을 느끼면서도 안타까웠어요.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 안에 싸도 되니?"드디어 끝이 보인 모양이었어요. "으악,학, 네 수빈씨 안에 싸요"아무리 임신이 두렵다 하여도 첫 섹스에 밖에다 사랑의 씨앗을 버리기는 아깝다는 생각을 하였죠. "고맙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 으~~~~~~~"수빈씨가 몇 번의 펌프질을 더 하더니 제 젖무덤 사이에 얼굴을 박았어요. "아~악"수빈씨의 좆이 마치 맥박을 치듯이 요동을 치며 제 보지 안에 좆물을 뿌리기 시작하였어요. 무척 아팠지만 명실상부한 수빈씨의 여자가 된 감격을 가슴에 안고 참았어요. 그렇게 수빈씨와 전 첫 관계를 가졌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선생과 제자 사이였지만 둘이 있을 때는 연인이었죠. 자격증을 따고 취업도 수빈씨가 강력하게 추천을 하여 상호만 대면 알 수 있는 유명한 헤어 숍에 취업을 하였죠. 간간이 수빈씨에게서 신기술을 사사 받은 덕에 초보였지만 선배들을 물리치고 단골손님도 확보되자 원장님은 저에게 파격적인 봉급을 줌으로서 우리 집 살림살이도 한결 넉넉하여져 동생의 학비나 아빠의 병원 비도 걱정을 안 하여도 되는 것은 물론 수빈씨와 결혼을 대비하여 적으나마 적금도 하나 들 정도였습니다. 작년 가을에는 미용학원 원장이자 수빈씨 엄마인 시어머님이 될 분도 만났고 결혼을 올 가을에 하자는 다짐도 하였죠. 그런데 문제는 작년 겨울하고도 섣달 그믐날 생겼어요. 이제부터 수빈이라는 이름은 안 쓰겠어요. 그 때의 일로 이렇게 결별을 하였는데 그 놈의 이름을 제 입으로 다시 불러요? 자기 친구들과 망년회를 한다며 커플이 없으면 대여를 해서라도 데리고 가야한다기에 결혼을 약속한 사이에 다른 여자를 대여하여 간다는 것을 제 자신이 용납을 못 하겠기에 같이 참석을 하였죠. 그런데 그 놈의 친구 아버지 별장이라는 곳에 도착하자 분위기가 아주 이상하였어요. 남자들은 몇 번 얼굴을 본 사람도 있었으나 여자들은 모두 초면이었고 또 행색이 마치 술집 여자들 같았어요. 그렇다고 그 놈에게 물어 보기도 뭐 하여 잠자코 있었죠. 저 말고 다른 여자들도 처음에는 저처럼 행동을 하더니 조금 분위기가 무르익자 여자들이 하나 둘 본색을 들어냈는데 대부분의 여자들이 술집에서 대여를 하였는지 자기 파트너 아닌 사람들과 키스를 하거나 주물 림을 당하면서도 시끄럽게 웃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남자의 좆을 비록 바지 위이지만 만지고 있었어요. "자기야 나 여기 더 못 있겠어 가자"그 놈에게 간청을 하였죠. "은비야 여기에서 있었던 일은 내 친구 누구도 발설을 안 하니까 은비도 같이 어울려"하면서 그런 짓을 하는 것을 침을 흘리며 보지 뭐예요. "싫어 자기하고 난 결혼을 약속한 사이야, 안 그래?"하고 말하자 "알아, 하지만 여기서는 프리 섹스를 추구하는 모임이니까 결혼하고는 상관없어 은비가 내 친구들과 무슨 짓을 해도 난 은비와 결혼한다, 단 여기에서만 허용하니까 은비도 자유분방하게 즐겨"하지 뭐예요. "싫은데....."말을 흐렸어요. "그럼 잘 봐"하고 말하더니 그 놈의 친구가 데리고 온 여자 옆으로 가더니 끌어안고 키스를 하지 뭐예요. 그러자 그 놈과 키스를 하는 여자를 데리고 온 놈이 제 옆으로 와 웃으며 보듬자 전 놀라며 그 놈을 봤죠. 그 놈은 키스를 하면서 나에게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그려 보이더니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윙크를 하였어요. 그 놈의 친구 놈이 절 보듬고는 젖가슴을 주무르며 웃었어요. 그 놈 말고 그 누구도 범접을 못한 젖가슴을 말이어요. 황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짜릿한 전율이 느껴졌어요. 그 놈의 손이 제 손을 잡더니 어느 틈에 꺼냈는지 자신의 좆을 쥐어 주었어요. 떨리고 무서웠어요. 그 놈을 봤죠. 그 놈도 이제 자기 파트너가 된 여자에게 좆을 쥐어주고 있었고 그 놈의 손도 여자의 치마 안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 놈이 그 파티에는 짧은 치마를 입어야 하고 팬티스타킹은 허용을 안 한다는 이유를 그 때야 알았어요. 그러자 저의 임시 파트너가 된 그 놈의 친구 놈 손도 제 치마 안으로 들어왔고 바로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어요. "하지 마세요"그 놈의 손을 잡았으나 "저기"하면서 그 놈이 자기의 파트너와 제 파트너 놈이 있는 곳을 턱으로 가리키고는 기어코 제 팬티 안에 손을 넣어 물이 흐르는 보지 둔덕을 주무르지 뭐예요. 정말로 제 자신과 그 놈이나 그 자리에 모인 모든 놈이 한심하였어요. "흑!"저의 임시 파트너 놈의 손가락이 제 보지 구멍 안으로 들어오자 숨이 턱에 찼어요. "물 많이 나왔군"제 파트너가 귀에 입을 대고 속삭였어요. 난 그놈을 의식하고 그 놈을 바라봤어요. 참 기도 안 차데요. 그놈은 남의 눈도 의식을 안 하고 그 여자를 벽에 몰아세우고 뒤치기 섹스를 하면서 저를 보고 있지 뭐예요. 놀라서 주위를 둘러보니 별의별 체위로 섹스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러는 사이에 제 임시 파트너라는 놈이 제 팬티를 벗기지 뭐예요. 팬티는 이내 발목에 걸렸어요. 그러더니 절 의자 쪽으로 끌고 가서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발목까지 내리고 의자에 앉더니 저의 팬티를 발목에서 빼고는 자신과 마주보게 자신의 허벅지 위에 가랑이를 벌리고 앉게 하더니 치마를 들치고 좆을 제 보지 구멍 입구에 대고 엉덩이를 힘주어 당기자 제 보지 안으로 그 놈의 좆이 힘차게 박히지 뭐예요. "흑!"뜻하지 않게 저와 결혼을 할 놈의 좆이 아닌 다른 놈의 좆이 제 보지를 점령하였어요. 제 파트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쳐다보았는데 그 놈은 없고 그놈과 섹스를 하던 여자는 보지에서 흐르는 좆물을 닦고 있었고 그 뒤에는 또 다른 남자가 그 여자의 엉덩이에 벌거숭이 하체를 밀착시키고 치마를 들고 있는 모양을 보아 그 여자가 다 닦으면 그 여자와 섹스를 할 모양이었어요. 제 파트너 놈은 어디 있나 두리번거리자 그 놈은 벌써 다른 여자 몸 밑에 깔려 펌프질을 받고 있으며 저를 보고 윙크를 하였어요. 정말 황당하였어요. 또 다른 곳을 봤어요. 한 곳에 제 시선이 멈추었어요. 거기에는 한 여자에게 두 남자가 붙어 있었어요. 한 놈은 제일 밑에 깔려서 보지에 좆을 박고 있었고 그 여자 뒤에는 또 다른 남자가 후장에 좆을 박고 펌프질을 하고 있었어요. "제 임시 파트너라는 놈은 제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 하며 펌프질을 시켰어요. 제 파트너 놈의 아버지 별장의 거실을 섹스를 하면서 나는 펌프질 소리와 떡을 치는 소리로 말 그대로 개판이었어요. 저 역시 신음을 하였지만 제 신음인지 다른 여자의 신음인지 구분도 안 되었죠. 그 놈이 차에서 내리면서 피임약을 제 보지에 넣은 이유도 그 때야 알았어요. 그래도 결혼을 할 여자가 다른 놈의 아기를 임신하는 것은 두려웠던 모양이었어요. 그 날 밤이 세도록 그 별장 안의 거실에는 불이 안 꺼졌어요. 뭐! 절대 파트너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서 하면 안 된다나요. 그 날 전 거기에 모인 7명의 남자 좆물을 골고루 보지로 받아야만 하였어요. 나중에는 저에게도 후장 섹스를 하자고 하였으나 그 것 만은 한사코 거절을 한 덕에 피하였죠. 그 후고 그 놈은 그 것을 가지고 시비는 안 걸었어요. 그런데 몇 일 전 헤어 숍에서 쉬는 날이었어요. 그 날 마침 시내에 볼 일이 있어 나가 커피 숍에 들어가 그 놈에게 나오라고 전화를 하자 알았다고 하면서 기다려라 하대요. 기다렸죠. 그런데 망년회에서 저와 섹스를 한 놈이 나타날게 뭐예요. 그렇다고 모른 체 할 수도 없어 그 놈과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하였는데 그 놈이 제 옆으로 와 허벅지를 쓰다듬기에 기겁을 하고 물러앉았지만 제 보지에서는 주르르 물이 흘러 당황하고 있는데 결혼을 할 놈이 나타나자 같이 커피를 마시던 놈이 그 놈과 악수를 하고는 인사도 안 하고 슬며시 먼저 나가기에 나는 모른 척 하고 있었죠. "은비 너 그 날 이후 저 친구하고 만나 것 아니야?"의심의 눈초리로 절 노려보며 말하기에 "자기 미쳤어? 어떻게 그런 말이 입에서 나와?"하고 윽박지르자 "그럼 보자"하고는 주위를 둘러보더니 치마 안에 손을 넣고 팬티 위로 보지 둔덕을 만지더니 "그럼 어떻게 벌써 이렇게 많은 물이 흘렀지?"하는 것이 아니지 뭐예요. "..........."할 말이 아니 대꾸를 할 이유가 없어 아무 말을 안 하고 노려보자 "이실직고 해, 안 하면 결별이야"하며 일어서기에 "짝! 좋아 이 개새끼야"그 놈의 뺨을 한 대 갈기고 나와버렸어요. 그리고 몇 일을 그 놈이 사과 전화를 하기를 기다렸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그 놈의 전화는 안 왔어요. 답답하데요. 제가 전화를 하였죠. "자기 사과 안 해?"하고 말하자 그 놈 뭐라 한지 아세요? "결별이라며, 찰칵"한마디만 남기고 끊지 뭐예요. 자기가 가자고 하고 남들에게 돌려가며 먹게 하고 또 자신도 남의 파트너를 돌려가며 먹은 주제에 우연히 커피 숍에서 만나 잠시 이야기를 하면서 그 놈이 허벅지를 쓰다듬는 바람에 물이 조금 흐른 것을 가지고 자기의 친구 놈과 그 후로 만났다고 의심을 하는 그런 야비한 놈과 결혼을 한들 무슨 득이 있겠어요? 또 자신이 넘겨짚어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한마디만 하면 제 마음의 응어리도 봄눈 녹듯이 녹아 만사가 다 해결이 될 것은 쫀쫀하게 걸고넘어지는 놈하고 살을 마주 대면 제가 손해지 지가 손해인가 뭐 안 그래요? 야 이 개새끼야 잘 먹고 잘 살아라!
  • 도심지 가운데의 쓰레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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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지 가운데의 쓰레기 오십이 넘은 한 많은 여자입니다 전 쓰레기 같은 년이라고 하면 아주 적당한 표현일 겁니다. 아니 쓰레기 그 자체인지 모릅니다. 하기야 쓰레기도 분리수거만 잘 하면 쓸만 한 것이 있다고 합디다만 전 분리도 안 되는 쓰레기입니다. 제가 한 가정의 어엿한 주부인 제가 쓰레기 같은 인생 아니 쓰레기 인생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니 제 자신은 알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 말못할 사연을 이 자리에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고백을 하고 이 세상을 하직하려합니다. 전 시쳇말로 화양 끼가 많은 엄마의 피를 받고 이 세상에 태어난 사실을 안 때는 요즘의 초등학교 1학년 때의 일입니다. 당시에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 호적등본을 학교에 제출하였습니다. 전 분명히 우리엄마가 나 영심이라는 것을 알고 살았는데 전 외삼촌과 외숙모의 딸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린 저에게 그 것은 별 문제가 안 되었습니다. 엄마가 절 버리고 어디론지 사라진 해까지도 아빠는 수시로 바뀌었습니다. 길게는 3년 짧게는 몇 달마다 새로운 남자를 끌어들여 아빠라고 소개하면 철없던 전 그냥 또 아빠가 바뀌었구나 하고 살았습니다. 더구나 단칸방에 살았기에 엄마가 아빠라고 불러드린 남자와 이층을 만들고 있는 장면은 수도 없이 보고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전인지 싶습니다. 아빠라고 데리고 온 사람이 엄마의 몸 위에 올라타는 것을 목격하고 전 그 사람이 엄마를 죽이려 한다는 생각에 일어나 울고불고 하면서 그 남자에게 가녀린 주먹으로 주먹질을 한 것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전 초등학교 2학년 때 이미 그 짓이 아기를 만드는 일이요 또 엄마의 신음은 좋아서 내는 신음이란 것을 알았기에 엄마와 새로운 남자가 그 짓을 하면 이불을 덮어쓰고 귀를 막고 있어야 하였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저는 남자와 여자는 그 짓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를 힘들게 졸업을 하고 중학교에 올라가던 해에 엄마는 어떻게 돈을 모았는지는 몰라도 단칸방 신세를 면하여 나의 독립된 공간을 만들어주자 하늘로 날 것같이 좋았습니다만 그 것이 제 인생의 갈림길에서 쓰레기 같은 삶으로 바꾸게 하는 계기가 될 줄은 예측도 못 하였습니다. 중학교 여름방학 직전에 엄마는 또 새로운 남자를 끌어들여 아빠라고 불러라 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키는 훤칠하였으나 아주 험상궂게 생긴 것이 마치 건달로 보이는 사람이었습니다. 엄마는 당시에 작은 식당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하였는데 그 남자는 집에서 빈둥거렸습니다. 방학이 시작되었으나 마땅하게 갈 곳이 없던 저는 엄마가 일을 나가면 집에서 놀았습니다. "길례야 뭐하니?"밯각 과제물을 놓고 방바닥에 뒹굴고 있는데 그 사람이 제 방으로 들어섰습니다. "방학숙제 해요"하고 말하자 "모르는 것 있으면 말해"하면서 제 옆에 누웠습니다. "이 것 어떻게 풀어요?"마침 수학 문제가 막힌 것이 있어서 묻자 "수학문제는 나도 자신 없어"하면서 제 허리를 당겼습니다. "아저씨 왜 이래요?"놀라서 일어나려 하자 "짝!, 이년이 아빠라고 안 하고 아저씨가 뭐야?"그 사람은 그 억센 손바닥으로 제 뺨을 쳤습니다. "흑! 아빠 죄송해요"눈물을 흘리며 두 손을 모아 빌었습니다. "뭐? 죄송? 말로 죄송하면 다냐 다?"험상궂은 얼굴로 말하자 "그럼 어떻게?"두 손바닥으로 계속 비비며 물었습니다. "이년아 내가 시키는 것 다 하겠어?"정말 그 사람은 절 죽일 듯이 험상궂은 얼굴로 말하였습니다. "네, 때리고 죽이지만 마세요"계속 두 손바닥으로 비볐습니다. "좋아 대신 이 일 엄마나 누구에게도 말하면 너와 너희 엄마 내 손에 다 죽어 알았어?"때리고 당장 안 죽이는 것이 고마웠습니다. "네"하고 대답을 하자 "그럼 내 바지하고 팬티 벗겨"바로 누우며 명령을 하였습니다. "아....아빠"하마터면 또 아저씨라 부르려 하였는데 다행이 아빠라고 부르면서도 무척 당황하였습니다. "싫어?"억센 주먹을 들어 보였습니다. "아니요, 하겠어요"주먹이 무서워서 전 그 사람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주고 밖으로 나가려 하자 "어딜 가, 이리 안 와"또 주먹을 흔들었습니다. "........"말을 못 하고 그 사람 옆에 서 있자 "앉자"제 바지를 잡아당기자 전 힘없이 그 사람 옆에 주저앉았습니다. "입으로 빨아"그 사람은 무시무시하게 큰 좆을 제 손에 쥐어주며 명령하였습니다. 그 사람의 명령을 거역하였다가는 맞거나 죽겠다 하는 생각이 들자 전 그 사람의 흉측하게 생긴 좆을 입으로 빨았습니다. "잘하면서 그래"그 사람은 아직 부풀기도 안 한 젖꼭지를 옷 위로 만졌습니다. "이렇게 흔들면서 빨고 물 나오면 먹어"그 사람은 엄지와 검지로 자신의 좆을 발아 상하로 밀었다 당겼다 하며 말하였습니다. 눈물도 나겠고 냄새도 고약하였으나 맞지 않으려고 그 사람이 시키는 대로해야 하였습니다. "뱉으면 맞아"얼마나 빨고 흔들었을까, 그 사람이 다시 주먹을 흔들며 명령하더니 "으~잘 하는데, 간다! 으~~~~"비릿하며 역겨운 것이 제 목젖을 강하게 때렸습니다만 안 맞으려고 삼켰습니다. "이년아 처음 먹어서 역겹지, 피부에는 왔다 다 왔다"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말하였습니다. "소변 마려워요"더 이상 안 나오자 구토가 나와 밖으로 나오며 말하자 "소변하고 와, 알았어?"또 그 사람이 억센 주먹을 흔들었습니다. "............."네 하고 대답을 하였다간 그 자리에서 구토가 나오겠기에 고개만 끄떡이고 재빨리 화장실로가 구토를 하고 양치질을 하였습니다. "이리 와 앉자!"도망을 칠 마음도 있었지만 도망을 쳤다가 잡히면 맞아 죽을 기분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네"하고 그 사람 옆에 앉았습니다. "너 어른 키스 안 해봤지?"그 사람이 제 턱을 잡고 물었습니다. "............"대답 대신에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그럼 아빠가 가르쳐준다 입 벌려"하고는 그 사람은 자신의 입을 제 입에 대고 빨더니 "혀가 들어오면 빨고 또 네 혀도 내 입안에 넣어"잠시 입을 때고 말하더니 다시 입을 맞추고 혀를 넣자 전 그 사람의 혀를 빨았고 그 사람이 제 볼을 가볍게 잡고 흔들자 그 것이 혀를 자기 입으로 보내라는 신호로 알고 보내자 그 사람이 제 혀를 빨면서 제 두 손으로 자신의 목을 감게 하더니 한 손으로는 자라지도 않은 젖꼭지를 만지더니 또 다른 손은 어느 틈에 제 바지의 혁대를 풀었고 곧 이어 그 억센 손은 제 팬티 안으로 들어와 무모의 가녀린 보지 둔덕을 쓰다듬으며 웃고 있었습니다. "너 초등학교 때까지 엄마와 한방에서 살았다며?"제 보지 둔덕을 쓰다듬으며 어느 틈에 제 밋밋한 젖꼭지를 T안으로 손을 넣고 비비며 물었습니다. ".............."아빠라는 호칭을 부르기 싫어 고개만 끄떡이자 "그럼 너희 엄마 다른 남자랑 이렇게 하는 것 봤지"바지 안에 든 손과 젖꼭지를 만지던 손을 빼더니 한 손의 엄지와 검지를 동그랗게 말고는 다른 손의 검지로 그 동그라미 안으로 넣고 빼기를 반복하며 물었습니다. ".........."역시 고개만 끄떡였습니다. "해 보진 않았고?"또 물었습니다. ".........."역시 고개만 끄떡였습니다. "좋아, 그럼 이 아빠와 실습을 해 보자"하더니 절 번쩍 일으키고는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기며 "위도 벗어"하고 명령하였습니다. "............"다가올 아픔과 고통은 생각도 못 하고 오로지 맞아 죽지 않기 위하여 명령에 따라 윗도리도 모두 벗고 두 손으로 보지와 젖가슴을 가렸습니다. "손때고 누워"그 순간에는 하늘의 명령이었고 신의 명령 같았습니다. "예쁜 보진데"제 눕자 제 가랑이 사이를 한참을 보더니 그렇게 말하곤 머리를 제 가랑이에 박고 보지를 빨았습니다. "아~흑 간지러워요"그 사람의 머리를 밀었으나 아무런 효력도 없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 사람을 흥분시켰는지 아예 보지 둔덕 사이 안에 혀를 넣고 빨았습니다. 이제야 솔직한 말을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무척 간지럽고 웃음이 나왔으나 한참을 그 사람이 빨아주자 간지러움은 사라지고 이상한 기분이 났습니다. 뭐랄까? 마치 구름 위를 나는 듯한 그런 기분이라면 이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기분에 휩싸인 전 나중에는 그 사람의 머리를 더 눌렀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다가 올 고통과 시련은 생각도 못 하고......... "어린것도 물이 나오네"그렇게 한참을 빨더니 고개를 들고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말을 하면서 제 가랑이를 벌리고 그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았습니다. "........."무슨 짓을 할 지는 알았으나 그 고통이 얼마나 힘들고 아픈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다리 들고 가랑이 벌린다"제 몸을 바짝 당기며 명령하였습니다. 전 그 사람이 시키는 대로 가랑이를 벌리고 높이 치켜들어야 하였습니다. 묵직하고 뜨거운 그 사람의 좆이 제 보지 금을 따라 아래위로 번갈아 가며 오르락내리락 하자 빨 때의 그 기분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아~이래서 엄마가 좋아서 신음을 하였구나>지금 생각하여도 전 아주 단순하였습니다. "입 막아!"그 사람이 말하였습니다. 저는 입을 막으면서 저렇게 굵은 것이 들어오니 조금은 아프겠지 하는 마음은 생겼으나 엄마가 뭇 남자들과 그 짓을 하면서 아이고 좋아라 하이고 좋아라 하던 말이 떠올라 하면 좋을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만 하였는데 "악!"입을 틀어막았으나 제 가랑이에서는 찢어지는 아픔이 절 몸부림치게 하였습니다. "겨우 들어갔네"그 사람은 분명히 웃었습니다. "아저....아빠 아파요"아픔 속에서도 아저씨라는 말이 나오기에 입을 막았다가 다시 아빠라고 부르며 아픔을 호소하였습니다. "참아, 다 들어갔어, 볼래?"엎드리더니 제 고개를 받쳐서 들어주었습니다. 흐린 눈으로 그 사람의 그 굵고 긴 좆의 2/3정도 들어가 있었습니다. "아빠 아파요 아파"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호소하였습니다. "처음이라 아파, 나중에 하면 하나도 안 아프고 너희 엄마처럼 좋아 할 거야"그러나 그 사람은 제 보지에 박힌 좆을 빼기는커녕 오히려 웃으면서 다른 남자들이 엄마와 하듯이 제 보지 안에 든 좆을 넣고 빼기를 반복하였습니다. "악! 뭐야 아빠?"한참을 그렇게 하자 제 보지 안에 든 그 사람의 좆이 마치 맥박을 치듯이 톡톡 하면서 보지 안으로 뜨거운 것이 들어왔습니다. "임마 남자는 그 것을 싸려고 하고 여자는 받으려고 한다 알았어?"오히려 큰소리는 그 사람이 쳤습니다 "..........."아무 말도 못 하고 아픔을 참아야 하였습니다. 그 사람의 좆에서 그 것이 다 나왔는지 그 사람은 좆을 빼고는 휭 나니 피 묻은 좆을 보고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울먹이며 일어나 밑을 보니 피투성이에 하얀 물이 제 보지에서 흘렀습니다. 행여 보지가 찢어지지는 않았는지 무서웠습니다. 벌거숭이로 부엌으로 들어가 물로 씻고 방으로 와 거울을 밑에 두고 보지 둔덕을 벌리고 보았습니다. 다행이 보지는 안 찢어져 있었습니다. "너 오늘 일 누구에게도 말하면 너와 너희엄마 쥐도 새도 모르게 죽어"그 사람이 다시 들어오더니 주먹을 흔들며 말하기에 "네"하고 대답을 하자 기억은 안 나지만 얼마짜리인지 지폐를 한 장을 손에 쥐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한 동안 그 사람은 저에게 그 짓을 안 하였습니다. 그 것은 그 사람의 철저한 계산이 있었다는 것은 보름이 지나고 나서였습니다. "길례야 이제 보지 안 아프지?"방바닥에 엎드려 만화를 보고있는 저에게 물었습니다. "..........."대답을 하다가 저도 모르게 아저씨란 말이 나오는 것이 무서워 고개만 끄떡였습니다. "그럼 됐다, 또 하자"제 바지의 혁대를 풀며 말하였습니다. "아파서 싫어요"하자 "짝! 이년이 죽고싶어?"제 뺨이 얼얼하였습니다. "............."아무 말을 못하고 그 사람이 하는 대로 있었습니다. "이년아 처음엔 많이 아팠지만 이번에는 잠시 아프다가 안 아파! 알았어, 어서 누워"명령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대꾸를 하였다가는 또 맞는다는 것을 알기에 누웠습니다. "그렇지, 그래야 매 안 맞지"그 사람은 옷을 벗으며 말하더니 제 여린 몸 위에 몸을 포개고 자신이 가르쳐준 키스를 하면서 제 보지 입구에 좆을 대자 전 날의 그 악몽이 떠올라 눈을질끈 감았습니다.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입과 입을 마주 한 탓에 비명도 안 나왔습니다만 처음처럼 그렇게 심한 아픔은 아니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 사람의 말은 일단 거짓이 아니었습니다. 출납을 반복하자 아픔은 전과 달리 아주 미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한참을 출납을 하더니 제 보지 안에 뜨거운 물을 붓고서는 웃으며 일어나며 자신의 좆을 발아서 깨끗이 하라고 하기에 맞는 것이 두려워 빨아주자 주머니에서 역시 지폐 한 장을 제 손에 쥐어주며 비밀을 지키라고 당부를 하며 제 볼과 엉덩짝을 살살 치더니 안방으로 갔습니다. 그 사람은 엄마의 눈만을 피하여 거의 매일 저에게 그 짓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그 해 겨울. 제 보지에서 피가 나왔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지만 그 날은 그 사람이 집에 없었습니다. "엄마 나 임신했나봐"엄마가 식당에서 돌아오자 울먹이며 말하였습니다. "뭐?"엄마가 까무러치게 놀랐습니다. "아니 왜? 누가? 언제? 어디서?"엄마가 속사포를 쏘았습니다. "보지에 피가 나와"울먹이며 말하자 "그건 이제 너도 성인이 된 탓에 생리를 하는 거야, 그런데 너 누가 못 된 짓 하던?"하고 묻더니 "너 팬티 벗어"하며 제 바지와 팬티를 벗기더니 보지 둔덕을 벌리고 "누가 이랬어, 어느 놈이"엄마가 놀라며 소리쳤습니다. "새 아빠가....."말을 흐리자 "개새끼 내 딸도 손을 대"엄마가 분통을 터트리며 통곡을 하였습니다. "이 개새끼야 어디서 감히 내 딸을 손대"다음 날 그 사람이 아무 것도 모르고 집으로 들어서자 엄마는 부엌칼을 쥐고 달려들자 그 사람은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는 혼비백산하여 도망을 갔습니다. 그 것이 그 사람의 마지막 모습이었고 얼마 안 가서 엄마는 저를 외삼촌 집에 맡기고 어디론가 돈 많이 벌어 온다고 하고는 갔는데 그 것 역시 제가 본 엄마의 마지막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그 때부터 외갓집에서 자랐습니다. 문제는 그 때부터였습니다. 외갓집도 넉넉하지 못 한 살림살이라 중학교를 졸업하자 외삼촌과 외숙모를 도우며 농사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변변한 옷 하나 얻어 입을 수도 없었고 당시에 그 흔한 검정 운동화나 하얀 운동화는 엄두도 못 내었습니다. 낡아빠진 옷가지에 검정고무신 외숙모가 사용하던 헐렁헐렁한 브래지어에 손만 잘못 대면 찢어지기 일수인 팬티가 저의 전부였습니다. 그 날은 읍내의 장날이었습니다. 외숙모와 외삼촌은 푸성귀와 산에서 뜯은 산나물을 팔려고 장에 가고 외사촌 동생들은 학교에 가고 저 혼자 집을 지키다가 심심하여 바구니를 옆에 끼고 칼을 바구니에 넣고 산나물이나 캐어 저녁 반찬이나 할 요량으로 뒷산으로 올랐습니다. "길례 아니니?"먼발치에서 지게에 나뭇단을 높이 쌓아 지고 내려오던 외갓집 동네의 한 아저씨였습니다. "나무 많이 해 오시네요?"반가움에 말하자 "외삼촌 외숙모는 장에 갔냐?"지게를 내려놓고 수건으로 땀을 닦으며 묻기에 "네 장에 가셨어요"하고 말하자 "다 큰 처녀가 옷이 이게 뭐냐"구멍이 난 부분에 손가락을 넣으며 혀를 찼습니다. "............."얼굴을 붉히고 고개만 숙였습니다. "내 옷가지 하나 사 주련?"귀가 번쩍 뜨이는 말이었습니다. "네?"놀라며 말하자 "대신에 내 부탁 하나 들어주련?"저에게 다가오면서 말하기에 "무슨 부탁인데요?"하고 나 역시 그 아저씨 옆으로 바짝 다가서며 물었습니다. "한번만 주면 옷가지 살 돈 내가 주지"하면서 바지춤에서 제법 많은 지폐를 꺼내 흔들었습니다. "뭘 드려요?"그 돈에서 전 눈을 땔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그 아저씨는 제 바지 위의 보지 둔덕을 손바닥으로 만지며 말하였습니다. "정말?"엄마와 동거를 하던 남자에게 골백번을 준 터라 아까울 것이 없었고 또 돈이 욕심이 났습니다. "응, 줄래?"하며 묻기에 "네, 대신 먼저 돈부터 주세요"하고 말하자 "좋아"하더니 제 손에 처음 쥐어본 제법 많은 지폐를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제 손에 쥐어주고는 "됐지? 그럼 벗어"하기에 "예"하고는 옷을 벗고 풀밭에 눕자 그 아저씨도 급하게 바지와 팬티만 벗더니 제 몸 위에 올라와 엄마와 동거를 하던 그 남자가 하였듯이 제 보지에 좆을 박고 한참을 출납을 반복하더니 제 보지 안에 다량의 좆물을 남기고는 옷을 입고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는 지게를 지고 마을로 내려갔습니다. 그 것은 시작에 불과하였습니다. 그 아저씨의 소개인지는 몰라도 외갓집 동네의 남자라는 남자는 절 찾았고 그럼 몇 푼의 돈을 받고 누구에게라도 가랑이를 벌리는 창녀 아닌 창녀가 되어 외삼촌말고는 그 동네와 이웃 동네 남자들은 최소한 한번 이상은 좆물을 제 보지 안에 사 주었으나 다행인 것은 저를 처음으로 사에서 먹었던 그 아저씨가 임신을 한다면 외삼촌이 알게 되고 그렇게 되면 오 마을에 피 바람이 분다며 매 달 피임약을 사 준 덕에 단 한번도 임신을 안 한 것이 아주 큰 다행이면 다행이었습니다. 그 동네와 이웃 동네만으로 끝을 내었으면 별반 큼 문제는 안 생겼을지 모릅니다. 아니 지금처럼 불행안 일은 아 생겼을 것이 분명합니다. 어떻게 소문이 났던지 그렇게 번 돈으로 외삼촌과 외숙모에게 들통이 안 나게 하려고 옷이나 신발 등 당장에 눈에 뛸 것은 못 사고 겨우 한다는 짓이 동무 만나러 읍내에 가서 군것질을 하였는데 읍내에 사는 남자들도 절보곤 돈을 쥐어주며 으슥한 곳이나 야산으로 데리고 가 섹스를 하였습니다. 소문은 무척 빨랐습니다. 읍내에 나가면 저를 먼저 잡으려고 눈치 전쟁이 벌어 질 정도로 남자들은 저를 찾았습니다. 아무리 군것질을 하여도 제 주머니에서는 돈이 넘쳐 날 정도였으니까 짐작을 하실 것입니다. 중학교도 겨우 졸업을 한 그 사람들 말처럼 영계 중에 영계와 몸을 합치면 회춘을 한다고 심지어는 칠십이 넘은 할아버지들과도 섹스를 할 정도로 저의 인기는 과히 폭발적이었습니다. 얼마 안 가서는 읍내의 고등학생들도 저를 탐을 냈습니다. 저는 돈만 주면 중학생이고 노인이고 가리지 않고 마구 주었습니다. 제 친구들이 대학에 갈 무렵 저는 당시에 외갓집 동네에서 논 댓 마지기는 살 정도의 돈을 모았습니다. 더 이상 외갓집에 의탁을 안 하여도 되겠기에 외갓집과 조금은 떨어진 다른 군에서 읍내로 놀러 와 저랑 섹스를 한 사람의 도움으로 외삼촌 외숙모 몰래 야반도주를 감행하여 그 곳에 작은 방을 하나 얻어 남자를 받았고 돈을 벌었습니다. 돈은 순식간에 눈 뭉치 불 듯이 불어났습니다. 어떤 날은 하루에 10명이 넘게 받은 적도 있으니 불어나는 것은 어쩌면 아주 당연한 일이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또 얼마간의 돈이 모이자 이제는 그 짓도 청산하고 올바르게 살겠다는 마음으로 도시로 나왔습니다. 그 동안 모은 돈으로 집은 못 살 정도였지만 아담한 독채를 전세를 얻을 정도는 되었고 수중에 조금의 비상금도 남았습니다. 그리고 전 날의 그 일을 잊고 공장에 취직을 하여 부지런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지금l 남편을 만났고 행복에 겨운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나에게 불행이 닥쳤습니다. 전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두었습니다. 딸아이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에 딸보다 제가 더 좋았습니다. 나처럼 안 살게 하려고 금이야 옥이야 하고 키운 내 딸이 시집을 가게 생겼는데 그보다 더 기쁜 일이 저에게 있겠습니까. 딸아이는 사윗감하고 일년을 사귀더니 이제는 남자친구 부모님들이 결혼식을 올리라고 재촉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남편도 빨리 출가를 시키자고 하였고 아들도 동생부터 출가를 시키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사돈에게 끌려 다니면 사돈이 우리 집을 우습게 보고 딸아이에게 시집살이를 시킬 우려가 있어 차일피일 미루다가 몇 일 전에 사돈과 상견례를 하자고 딸아이의 남자친구를 불러서 말하였습니다. 곱게 단장을 하고 남편과 아들 그리고 주인공인 딸아이를 데리고 상견례 장소로 갔습니다. 사돈 내외는 저보다 훨씬 나이가 더 들어 보였습니다. "미천한 제 딸아이를 그렇게 잘 봐 주신다 하시니 고맙습니다"딸아이의 소개에 일어서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혹시?"사위가 될 사람의 아버지가 고개를 갸웃갸웃 하면서 말하기에 "네?"하고 우리 그이가 나와 그 사람을 번갈아 보며 말하자 "사부인 되실 분이 00군에 사시다가 **군 읍내에 안 사셨나요?"놀랐습니다. ".........."말을 못 하고 그 사람을 응시하였습니다. 기절을 할 뻔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외갓집 군에서 다른 읍내로 옮기게 도와준 바로 그 사람이었습니다. "이 녀석아 어디 여자가 없어서 창녀 딸과 결혼을 하냐, 가자"하고는 일어섰습니다. "뭐요? 창녀? 이 양반이 남의 마누라에게 초면에 창녀라니"남편이 일어서서 그 사람의 멱살을 잡자 "댁의 마누라에게 물어보소, 처녀 때 창녀 노릇했는지 안 했는지?"하고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엄마 정말이야?"딸아이가 울면서 물었습니다. "여보 저 인간 말이 참말이야? 아니지?"남편도 물었습니다. "저 사람 미친놈 아니야 우리 엄마가 왜 창녀야"아들도 거들었습니다. 전 더 이상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었습니다. "흑~흑~흑~흑"눈물을 흘리며 그 자리에서 도망을 쳐 나왔습니다. "엄마!"딸아이와 아들녀석이 따왔고 "여보, 여보"하고 남편도 따라왔으나 전 지나가는 택시를 잡아타고 무조건 달리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도착을 한 곳이 지금 이 글을 쓰는 곳입니다. 남편에게 그 간의 사실을 적어서 방금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쥐약 몇 병과 약간의 수면제도 샀습니다. 맨 정신으로는 죽을 용기가 안 생기겠기에 소주도 샀습니다. 이제 한 많은 한 여인 이렇게 마지막 글을 남기고 이 세상을 하직하려합니다. 마지막으로 부탁이 있다면 제발 한눈은 팔지 마세요. 저처럼 창녀 노릇을 안 하였다 하더라도 당신이 어떤 남자나 여자와 눈이 맡아 하룻밤 풋사랑이든지 불륜의 연인으로 지냈다 하더라도 나중에 당신의 아들이나 딸이 시집장가를 간다고 하여 사돈과 상견례를 하는데 당신과 하룻밤 풋사랑을 나누었거나 연인으로 지낸 사람의 아들딸의 보모로 나온다면 얼마나 황당하고 난처한 일이겠습니까? 이런 일 이 세상에서 앞으로 부지기로 나타날 수 있는 일입니다.
  • 누나의 엉덩이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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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취미는 누나의 엉덩이를 때리는 것이다. 누나의 엉덩이를 때리다니? 말 그대로다. 손바닥으로 누나의 엉덩이를 찰싹 소리가 나도록 때리는 것. 그게 내 취미다. 올해 22살의 대학생인 누나의 엉덩이는 나이에 걸맞게 무척이나 탱글탱글하다. 내 손바닥이 누나의 엉덩이에 닿는 순간의 탄력은 정말 끝내준다. 나는 그 손맛 때문에 마치 마약중독자가 마약을 끊지 못하는 것처럼 누나의 엉덩이를 때리는 취미를 버리지 못한다. 물론 누나는 동생에게서 엉덩이를 얻어맞고 가만 있지 않는다. 가만 있을 누나가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아무리 심하게 혼나봤자 고작 꿀밤 정도다. 대부분의 경우는 그냥 내 방으로 도망쳐 버리면 그만이다. 어차피 잡혀봤자 내가 누나보다 힘이 월등하게 센데 어떻게 날 혼내겠는가. 20살, 졸업식만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인 나는 보통 남자애들보다도 체격이 좋은 편이었고 힘도 셌기 때문에 누나가 날 당해낸다는 건 불가능한 얘기다. 누나가 유도 선수쯤이라도 되면 모르겠지만 안타깝게도 누나는 평범한 여대생이다. 송양희, 누나의 이름이다. 조금은 촌스러운 이름 때문에 누나는 사춘기 시절에는 고민도 많이 했다. 누나는 아버지에게 자신의 이름을 왜 이렇게 지었느냐고 따지기도 많이 했지만 아버지는 오히려 짓궂게 김 양, 오 양, 이렇게 부르듯이 송양아, 하면서 태연하게 놀려대기까지 했다. 덕분에 나도 종종 누나를 부를 때 누나라고 부르지 않고 그냥 송양, 송양 하고 부른다. 처음에는 화도 많이 냈지만 나중에는 누나도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그냥 자신의 이름을 받아들이고 말았다. 며칠 전 우리 가족이 거실에 다 모여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을 때의 일이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정면의 소파에 다정히 앉아 있었고 누나와 나는 옆의 소파에 같이 앉아 있었다. 보통 때라면 이렇게 가족이 다 같이 모여서 텔레비전을 보는 일은 없다. 하지만 어쩌다 괜찮은 TV 드라마가 있을 때만은 예외다. 좋은 드라마는 이런 면에서 가족의 화목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드라마를 보는 중간에 아버지는 양희 누나에게 오렌지주스를 좀 가져오라고 시켰다. 누나는 아버지의 말을 무척 잘 듣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모녀지간보다는 부녀지간이 더 친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다 내가 봐도 아버지는 남자로서의 매력 같은 것이 넘쳐 흘렀기 때문에 누나도 어쩔 수 없는 여자인지 아버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온갖 애교를 다 부리기도 한다. 대학생인 지금도 용돈을 타기 위해서 아버지 무릎에 앉아 엉덩이를 흔드는 둥 앙큼스러운 짓을 하는 건 예사다. 아버지는 어머니와 일찍 결혼하셨기 때문에 아직 40대 후반에 불과한데다 유머 감각과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모두 갖춘 분이었다. 물론 어머니도 40대 중반인데다 그 연령대의 다른 주부들과는 달리 자기 관리를 잘 하는 편이어서 아직까지 여자로서의 매력과 젊음을 모두 지니고 있는 분이었다. 나는 아버지도 좋지만 역시 어머니가 더 좋다. 그런 면에서 나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누나는 일렉트라 콤플렉스라고나 할까. 물론 일반적인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는 다르다. 나는 살부 의식 (殺父意識) 같은 건 가지고 있지 않다. 이런 얘기는 수업 시간에 국어 선생님이 해준 것들인데 나는 아직 정확하게 그 의미들을 다 이해하지는 못한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나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모두 좋아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것은 누나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 가정은 요즘 시대에는 보기 드물게 화목한 가정이다. 나는 그것이 아버지가 가장으로서 우리 가정을 잘 꾸려 나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거실 한쪽 벽에 붙어 있는 커다란 유리 액자에는 "가화만사성" (家和萬事成) 이라는 한자가 멋들어지게 적혀 있는데 그 글귀가 우리 가족의 특징을 잘 드러내 준다고 말할 수 있겠다. 아버지가 오렌지주스를 부탁하자 누나는 곧장 자리에서 일어나 냉장고가 있는 부엌으로 향했다. 몸에 꽉 끼는 체육복을 입어서 씰룩거리는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나는 누나의 뒷모습은 역시 환상적이었다. 앞에서도 밝혔듯이 누나는 모든 면에서 평범한 여대생이었다. 특별히 키가 크거나 빼어난 미인은 아니었지만 적당한 키에 적당히 잘 빠진 몸매를 갖고 있었고 어디에다 내놔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외모는 갖추었다. 그 중에서도 그 빵빵한 엉덩이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끌기에 충분했다. 지나치게 크지도 않고 조금 풍만하다 싶을 정도로 적당한 크기에다가 팽팽하고 탄력있는 그 엉덩이는 누나가 가진 최고의 매력 포인트였다. 그 매력은 아버지조차도 거부하기 힘든 것이었는지 아버지 역시 가끔 누나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싹찰싹 때리고는 했다. 그럴 때면 누나는 "아이, 아빠도 참..." 하고는 코맹맹이 소리를 내는데 그러면 아버지는 기분이 좋아져서 "우리 딸 엉덩이가 이렇게 튼실하니 시집 가서 아이는 숭숭 잘 낳겠네" 하고 웃는다. 사실, 내가 누나의 엉덩이를 때리는 취미는 아버지에게서 배운 것이다. 어릴 때는 그냥 모르고 지나쳤지만 중학교 무렵부터는 아버지가 누나의 엉덩이를 때리는 모습에 왠지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 두근거림은 날이 갈수록 더 심해졌다. 그리고 나도 아버지처럼 누나의 엉덩이를 때리고 싶은 충동에 밤잠을 못 이룬 적도 있었다. 내가 누나의 엉덩이를 처음으로 때린 것은 고등학교 1학년 무렵의 어느 날이었다. 무더운 여름이었는데 누나는 해수욕장에서 가서 입을 비키니 수영복을 샀다며 자기 방으로 날 불렀다. 방으로 들어서자 누나는 이미 빨간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었다. 그리고 마치 패션 모델처럼 몸을 이리저리 돌려 가며 내게 수영복이 어떠냐고 물었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느라 누나는 콧노래를 부르며 내게 엉덩이를 살짝 내밀었는데, 그 엉덩이는 마치 별개의 생물체처럼 요리조리 씰룩거리고 있었다. 얇은 천조각 같은 비키니 수영복을 걸친 누나의 엉덩이는 너무나 풍만했고 참을 수 없이 요염했다. 나는 더 이상 충동을 참지 못하고 누나의 엉덩이를 세게 때리고 말았다. 찰싹하는 소리와 그 부드러운 감촉이 나를 황홀하게 했지만 곧 누나에게 굉장히 혼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외로 누나의 반응은 무덤덤했다. ---어쭈, 니가 감히 누나의 엉덩이를 때려? 그러면서 누나는 장난스럽게 내 꿀밤을 때렸다. 그것으로 끝이었다. 아버지에게 엉덩이를 맞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인지 누나는 더 이상 뭐라고 야단치지도 않았다. 누나의 엉덩이를 때리고 꿀밤 한 대 맞는 정도라면 충분히 내게 이득이었다. 다음부터 나는 기회가 닿는대로 누나의 엉덩이를 때렸다. 어쩌다 예민하게 반응할 때도 있었지만 그런 행동이 되풀이되자 나중에는 누나도 지쳤는지 대충 넘어가고 말았다. 누나가 기분이 좋을 때나 술을 한잔 마시고 알딸딸할 때는 오히려 내게 엉덩이를 불쑥 내밀면서 때려 보라는 식으로 엉덩이를 요리조리 흔들기도 한다. 그러면 나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찰싹 소리가 온 집안에 울리도록 누나의 엉덩이를 내리친다. 한번은 별로 안 아프다면서 엉덩이를 계속 내민 적도 있었다. 누나의 엉덩이를 때리는 내 취미는 그런 식으로 시작해서 오늘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부엌에서 돌아온 누나는 아버지 앞에다 오렌지주스가 담긴 유리컵을 내려놓았다. 자연히 누나의 엉덩이는 내 쪽으로 향하게 되었는데 유리컵을 내려놓느라 허리를 구부린 탓에 빨간색 체육복을 입은 누나의 엉덩이는 더욱더 팽팽하게 부풀어올랐다. 나는 이때다 싶어서 누나의 엉덩이 한가운데를 찰싹 후려쳤다. ---꺄아악... 누나의 괴성이 거실을 뒤흔들었다. 동시에 누나는 아버지의 사타구니 쪽에 오렌지주스를 왈칵 쏟아 버리고 말았다. 물벼락을 맞은 아버지도 깜짝 놀라 자리에서 일어나고 순식간에 거실은 난장판 같은 분위기가 되고 말았다. 나는 가슴이 뜨끔했다. 누나는 물론이고 아버지와 어머니까지 다 나를 째려보는 가운데 여지없이 누나의 꿀밤이 날아들었다. ---송영창! 너 이게 무슨 짓이야. 이번 꿀밤은 정말 아팠다. 나는 손바닥으로 머리를 문질렀다. 어머니는 화장지를 뽑아 오렌지주스로 흠뻑 젖은 아버지의 사타구니를 닦으며 말했다. ---쯧쯧, 바지를 다 버렸으니 갈아입어야겠네. 어서 방에 들어가요 여보, 내가 바지 챙겨 줄게요. 그 순간 나는 아버지의 사타구니 쪽이 힘차게 솟아오르는 것을 보았다. 물기를 닦느라 어머니의 손이 닿자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된 모양이었다. ---아빠, 미안... 영창이 저놈 때문에... 누나까지 아버지에게 시선이 가자 아버지는 무안한 듯 헛기침을 하면서 어머니와 함께 얼른 방으로 들어갔다. 어머니는 뒤를 돌아보며 거실에 남아 있는 우리들에게 한 마디했다. ---너희들도 드라마 그만 보고 어서 올라가서 자거라. 영창이 너는 나중에 엄마한테 혼날 줄 알아. 거실에 단 둘이 남게 되자 누나는 평화로운 저녁 시간을 깨뜨린 내가 미운지 꿀밤을 한대 더 때렸다. ---아야, 진짜 아프단 말야. 그만 때려. ---넌 맞아도 싸. 아유, 속상해. 그렇게 얘기하는 누나는 얼굴이 빨개져 있었다. 뭐랄까, 조금 당황한 듯한 표정이었는데 그건 단순히 이런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방금 누나의 엉덩이를 때렸을 때 나는 손에 와 닿던 그 감촉에 약간 이상한 점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내 손바닥은 누나의 엉덩이 한가운데를 마치 움켜쥐듯 때렸는데 내 가운뎃손가락이 엉덩이 한가운데 골짜기에 닿은 것이다. 그 때 내 가운뎃손가락은 그 골짜기 사이의 또 다른 물컹거리는 살점에 정확하게 묻혀 버렸다.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나는 분명하게 그 감촉을 느끼고 말았다. 누나는 뭐라고 더 말을 할 것처럼 서 있더니 내게 인상을 한번 쓰고는 그냥 이층으로 올라가 버렸다. 나는 이층으로 올라가는 누나의 뒷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문득 깨달았다. 누나의 엉덩이에 팬티 자국이 없었다. 팬티를 입었다면 꽉 끼는 체육복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그 자국이 있어야 하는데 누나의 엉덩이는 아무런 자국도 드러나지 않은 채 매끄러웠다. 누나는 집이라고 노팬티 차림으로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니 내가 누나의 엉덩이를 때렸을 때 그 감촉이 여느 때와 다를 수밖에 없다. 누나가 이층으로 사라지고 나서 나도 곧 이층의 내 방으로 향했다. 잠이나 자려고 불을 끄고 자리에 누웠는데 자꾸 어머니가 나를 째려보던 모습과 나중에 혼낸다는 말이 귓가에 맴돌았다. 누나가 아버지와 그러하듯 나는 어머니와 무척 사이가 좋았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그렇게 실망을 안겨 주니 마음이 무척 안 좋았다. 잠시 동안 뒤척거리다 나는 결국 아버지 어머니에게 늦기 전에 사과를 드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방을 나와 일층으로 향한 계단을 내려갔다. 계단을 비추는 불빛 외에 거실의 불은 모두 꺼져 있었기 때문에 아래층은 어두컴컴했다. 나는 불을 켜지 않고 조심스럽게 안방 쪽으로 향했다. 방문 앞에서 걸음을 멈추고 노크를 하려던 찰나에 나는 방문이 완전히 닫혀 있지 않아서 불빛이 새어 나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열린 문틈으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동작을 멈췄다. 귀를 기울이고 자세히 들어보니 그 이상한 소리의 정체는 어머니의 목소리였다. ---아아아, 흐으윽, 여보오옹... 잠시 당황했지만 나는 곧 그게 무슨 소리인지 알아차렸다. 나도 스무 살이다. 알건 다 아는 나이다. 아직 섹스는 해보지 못했지만 작년에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애와 삽입을 빼고는 다 해보았던 경험도 있다. 지금은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그 여자애는 비디오방에서 내 아랫도리를 벗기고 내 성기를 입으로 빨아주었다. 나는 그 애의 옷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유방과 아랫도리 쪽을 마음껏 주물렀다. 그 애와는 다시 만나지 못했지만 다른 여자애들과도 몇 번 더 비슷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 ---여보옹, 오늘 당신 정말 끝내 줘...아흐으윽... 어머니의 교성은 계속되고 있었다. ---아흑, 아까 애들도 있는데...아앙... 못 참고 그렇게 서 버리면 어떻게 해요... 말을 하는 도중에도 교성은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있었다. 이어서 아버지의 목소리도 들려왔다. ---후욱, 덕분에 이렇게 모처럼 당신과... 하악, 하악... 좋지 뭘 그래... 그랬었구나. 아까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발기를 하는 바람에... 결국 내가 효도를 한 셈이 되는 걸까. 나는 그대로 발걸음을 돌려 이층 내 방으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과는 달리 몸이 떨어지지 않았다. 문틈으로 두 분의 모습을 보고 싶은 충동이 내 발목을 붙들고 있었다. 어차피 내가 있는 거실 쪽은 불이 다 꺼져 있고 안방에는 불이 켜져 있기 때문에 부모님에게는 내 모습이 잘 보이지 않을 것이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억누르며 나는 문틈으로 살짝 얼굴을 갖다댔다. 형광등은 꺼져 있었지만 침대 머리에 오렌지 빛으로 빛나는 스탠드가 켜져 있어서 방안을 엿보기에는 충분했다. 드디어 침대에 한데 엉겨 있는 두 분의 모습을 보는 순간 숨이 딱 멎어 버렸다. 어머니는 마치 말 위에 올라타듯 아버지 위에 올라타 있었다. 달처럼 풍만한 어머니의 엉덩이가 정면으로 보였다. 그 엉덩이는 아래 위로 들썩거리면서 아버지의 아랫도리 위에서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어머니의 엉덩이가 위로 올라갈 때마다 불쑥 솟아 있는 아버지의 성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어머니의 엉덩이에 가려 보이지 않는 비밀스러운 곳에 빳빳하게 꽂혀 있었다. ---아, 아, 아흑... 아흐흑... 아앙... 아버지의 성기가 어머니의 엉덩이 속으로 꽂혀 들어갈 때마다 어머니는 신음소리를 다르게 내질렀다. 나는 실제로 여자가 저렇게 교성을 내지르는 것을 처음 보았다. 포르노 테이프에서 여배우들이 내지르는 교성들을 모두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저렇게 소리를 지를 줄이야. 아버지와 어머니가 섹스를 하는 모습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당황스럽지는 않았다. 나도 어린애가 아닌 이상 이 정도로 충격을 받거나 할 일은 없다. 물론 훔쳐보는 내 두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 것을 보면 조금의 충격도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 이성적으로는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내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나 할까. ---아흐흐... 여보오옹... 이제 나 갈 것 같아... 아아앙... 항상 내 앞에서 현모양처의 모습을 보여왔던 어머니가 저렇게 동물적인 교성을 내지르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나도 모르게 약간의 실망감 같은 것도 느껴졌다. 어쨌거나 어머니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육체를 가지고 있었다. 옷을 입고 있을 때는 몰랐던 풍만한 엉덩이가 성숙한 여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었고 아담한 키에 어울리는 굴곡있는 몸매가 오렌지색 불빛 속에 요동치고 있었다. 나는 발가벗은 어머니의 몸매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가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정말이지 어머니의 엉덩이는 한 대 힘껏 후려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예전에 누나의 엉덩이를 치고 싶어서 밤잠을 못 이루던 그 열병 같은 기운을 나는 다시금 느꼈다. 그런 내 심정을 대변하기라도 하듯이 아버지는 자신의 위에 올라타 있는 어머니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힘껏 때렸다. 어머니의 엉덩이 살이 출렁거리며 찰싹찰싹 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졌다. ---하아앙... 여보오... 나 더 이상 못 참겠어... 아앙... 어쩜 좋아.... 어머니의 허리 동작이 점점 더 빨라졌다. 어머니의 엉덩이는 무서운 속도로 방아를 찧고 있었다. 그러더니 어느 순간 어머니는 스피드를 떨어뜨리고 대신 허리를 움직이는 동작을 크고 깊게 했다. 나는 보는 것만으로도 아버지의 성기가 어머니의 몸 속 깊숙이 박혀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버지의 두 손이 갑자기 어머니의 양 볼기짝을 힘껏 움켜잡았다. 어찌나 세게 잡았는지 아버지의 손가락은 어머니의 엉덩이 살들 속으로 깊숙이 파묻혀 들어갔다. ---하아악... 여보오옹... ---허억... 별로 신음 소리를 내지 않던 아버지도 외마디 신음을 내뱉았다. 그 순간 바지 속에서 뜨끈뜨끈해져 있던 내 성기도 힘차게 발기를 했다.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엄청난 힘이었다. 나는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나무토막처럼 딱딱해진 내 성기를 움켜쥐었다. 정말 부러질 것처럼 딱딱했다. 나는 그놈을 진정시키려는 듯이 그놈을 잡고 왼쪽 오른쪽 아래 위로 천천히 움직였다. 어머니는 느릿느릿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마침내 자신의 몸을 아버지의 몸 위로 포갰다.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고 한참 동안 움직이지 않았다. 어머니가 내 쪽으로 엎드린 모양이 되었기 때문에 나는 어머니의 엉덩이를 더욱 자세히 볼 수 있었다. 어둡게 그늘진 항문과 아버지의 성기가 꽂혀 있는 살점들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아버지의 성기를 꽈악 물고 있는 어머니의 그 부분은 시간을 두고 조금씩 움찔거렸다. 그리고 그 때마다 하얀 정액이 흘러내렸다. 나는 아버지에 대해서 그 때까지 한번도 느껴 본 적 없던 이상야릇한 감정을 느꼈다. 굳이 설명하자면 일종의 질투 같은 거라고나 할까. 우리 가족에게 있어 너무나도 좋은 아버지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순간만큼은 내 영역을 침범한 낯선 침입자처럼 여겨졌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화가 났다. 화가 날 아무런 이유도 없었는데 나는 화가 났다. 나는 성기를 움켜잡은 채 뒷걸음질 쳐 문에서 멀어졌다. 그리고 내 방으로 올라가 문을 걸어 잠그고 그대로 누워 잠에 들었다.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고 실제로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다음 날 아침 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내 팬티는 정액으로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5년 전 중학교 2학년 때 자위 행위를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처음으로 해보는 몽정이었다. 나는 팬티를 벗어서 침대 밑으로 집어던졌다. 아침 식사를 하는 동안 어머니와 눈을 마주칠 수 없었다. 생각을 하지 않으려 해도 아버지 위에서 엉덩이를 흔들던 어머니가 자꾸만 떠올랐다. 대학생인 누나는 늦잠을 자느라 식탁에 없었고 아버지는 식사를 하는 내내 뭐가 좋은지 싱글벙글했다. 그러고 보니 두 분의 시선이 여느 때보다 더 정다워 보였다. 역시 그래서 부부인 걸까. 그런데 나는 그렇게 정겨운 두 분을 보면서 아버지에 대한 적대감이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이성으로는 제어할 수 없는 저 깊은 밑바닥에서부터 솟아오르는 감정이었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적대감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며칠이 지나도 그 적대감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그 동안에도 나는 계속해서 어머니와 제대로 눈을 마주치지 못했으며 대화조차도 잘 나누지 않았다. 사춘기 소년도 아닌데 그러는 나 자신이 이해되지 않았다. 이해 못할 일은 아무 것도 없었다. 나는 그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도 남을 정도의 상식은 지녔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나아지겠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마음을 편하게 먹기로 했다. 오늘은 그나마 조금 나았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회사일 때문에 집에 들어오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서울 근교에 조그만 가죽 제품 공장을 경영하고 있었는데 바쁜 날에는 야근을 하기가 일쑤였다. 어쨌거나 아버지의 얼굴을 안 보니 그 적대감도 한결 누그러들었다. 저녁을 먹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가 없는 틈을 타 며칠 전의 일에 대해서 얘기를 꺼냈다. ---영창아, 엄마가 하는 말 잘 들어. 며칠 전의 일 말이야. 너도 이제 스무 살이고 어른이 다 됐는데 언제까지 애들처럼 그렇게 누나하고 장난만 치고 그럴 거야. 나는 밥을 먹던 숟가락을 식탁 위에 내려놓고 어머니의 얘기를 들었다. ---세상에 누나 엉덩이를 그렇게 때리는 애가 어디있니? 만약 다른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그랬다면 그게 얼마나 창피스러운 일이야. 앞으로는 절대 그런 짓 하지 마. 엄마 말 알아 듣겠어? 내가 고개를 푹 숙이고 시무룩해 있자 옆에 있던 양희 누나가 한 마디 껴들었다. ---엄마, 영창이도 생각이 있는 앤데 계속 그러겠어요? 앞으로는 알아서 잘 하겠죠. 이제 고등학생도 아니고 다 컸는데요 뭐. ---양희 너도 잘 한 거 없어. 니가 그렇게 말랑말랑하게 나오니까 영창이가 자꾸 그러는 거 아냐. 나는 어쩐지 아버지와 비교했을 때 나만 손해를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아버지는 누나의 엉덩이도 마음대로 때리고 또 어머니까지 차지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내가 기껏 누나의 엉덩이 좀 때렸다고 해서 그게 뭐 대수란 말인가. 순간, 아버지 위에 올라타고 앉아 있던 어머니의 둥그런 엉덩이가 머리 속으로 떠올랐다. 어머니는 그 커다란 엉덩이로 신나게 펌프질을 해댔다. 아버지의 빳빳한 성기를 꽂은 채 어머니의 엉덩이는 오렌지 불빛 속에서 춤을 췄다. 그런 생각을 하자 나도 모르게 화가 치밀었다. ---아빠도 누나 엉덩이를 마음대로 때리는데 왜 나만 가지고 그래요? 내 말을 듣고 어머니는 놀라서 입이 딱 벌어졌다. ---어머, 얘 말하는 것 좀 봐. 너 지금 엄마한테 말대꾸 하는 거야? ---엄마도 마찬가지예요. 엄마도 잘한 게 아무 것도 없다구요. 나는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나 밥 공기에 그대로 남은 밥과 내 이름을 부르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뒤로 한 채 이층으로 올라갔다. 나는 내 방으로 들어가 방문을 걸어 잠그고 침대 위에 벌렁 드러누웠다. 아무래도 뭔가가 잘못되어 가고 있었다. 어머니에게 이렇게 화를 내려고 했던 건 절대 아닌데... 이제 어머니 얼굴을 어떻게 보나. 아니, 그것보다 아버지에 대한 이 어처구니없는 적대감이 더 문제였다. 아버지가 마치 우리 가족에 끼여든 침입자처럼 여겨진다. 나는 우리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아버지에게 적대감을 느끼고 대항하려 하는 것이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생각들을 어째서 떨쳐 버릴 수 없는 걸까.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에서 비롯된 살부의식 (殺父意識)이 바로 이런 것일까? 도대체 어쩌자고 이러는 걸까. 자신이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그것을 제어할 수 없다니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는 걸까. 머리 속으로 복잡한 생각들이 마치 전봇대의 전깃줄들처럼 마구 뒤엉켜 있었다. 뭐가 뭔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그런데 누군가 내 방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침대에서 몸을 벌떡 일으켰다. 어머니면 어떡하나 걱정하고 있는데 양희 누나의 목소리가 들렸다. ---영창아, 누나 좀 들어가도 되지? ---싫어. 무슨 일인데 그래? ---누나랑 얘기 좀 해. ---됐어. 나 별로 얘기하고 싶은 생각 없어. ---문 좀 열어 봐. 누나가 할 얘기가 있다니깐. 누나는 쉽게 물러나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 나는 마지못해 방문을 열어 주었다. 누나는 쟁반에 토스트와 오렌지주스를 담아서 가져왔다. ---이거 좀 먹어. 저녁도 안 먹고 배 고프잖아. 나는 날 신경 써주는 누나가 조금은 고마워서 아무 말도 않고 가만 있었다. ---여기 놔둘 테니까 이따가 먹어. 누나는 책상 위에 쟁반을 내려놓고 침대에 앉아 있는 내 옆으로 와서 나란히 앉았다. 누나는 내 옆에 앉아서 얘기를 시작했다.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내 심정을 묻기도 했고 대학 생활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들도 해주었다. 누나는 얘기 중간에 이제는 너도 어엿한 성인이라는 얘기를 몇 번씩이나 했다. 내 생일이 얼마 전에 지났으므로 사실 나는 법적으로도 이제 어엿한 스무 살 성인이었다. 아버지는 이제 아들과 함께 포장마차에 가서 소주도 마실 수 있게 되었다면서 좋아하기도 했다. ---그런데 영창아, 넌 내 엉덩이가 그렇게 좋니? 누나가 뜬금없이 그렇게 물어서 나는 약간 놀랐다. 누나는 태연하게 얘기를 계속했다. ---말해 봐. 누나 엉덩이 때리는 게 그렇게 재미있어? 그게 정말 그렇게 좋다면 앞으로는 실컷 때리게 해줄게. 그까짓 게 뭐 별거라고. 나는 옆에 앉은 누나의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지금 누나가 하는 말이 날 비꼬기 위해서 하는 말인지 진심으로 하는 말인지 쉽사리 파악할 수 없었다. ---대신, 부모님들 앞에서는 절대 그러지 마.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절대 안 되고 단 둘이 있을 때만 되는 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지? 니가 약속 지킨다면 정말 허락할게. 누나는 정말 내 고민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그냥 누나의 엉덩이를 때리는 문제만으로 국한해 이렇게 얘기를 하니 답답한 노릇이었다. 그렇다고 누나에게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을 얘기해 줄 수는 없다. 부모님들의 섹스 장면을 훔쳐본 것, 아버지에 대한 적대감, 어머니의 발가벗은 모습이 아른거리는 것, 이런 것들을 어떻게 말할 수 있겠는가. 누나는 침대 위에 앉은 채 몸을 약간 옆으로 틀어서 자신의 엉덩이가 내게 보이도록 했다. 여느 때처럼 집에서 입고 있는 빨간 체육복이었다. ---자, 어서 때려 봐. 니가 그렇게 원하던 거 아냐? 대신 약속은 꼭 지켜야 해, 알았지? 앞으로 부모님들 앞에서는 절대 그러면 안 돼. 누나의 엉덩이는 빨간 체육복 속에서 터질 듯이 팽팽하게 부풀어올라 있었다. 요즘 여자애들은 이렇게 꽉 끼는 체육복을 입는 게 유행이다. 집에서 뿐만 아니라 길거리에서도 이런 체육복들을 입고 다닌다. 누나 역시 유행을 좇는 일이라면 남들에게 뒤지지 않는다. 자세히 보면 팬티의 레이스 자국이 체육복 위로 드러난 걸 보니 오늘은 노팬티가 아닌 모양이다. ---누나, 왜 이래? 뭐하는 짓이야? 그런데 막상 누나가 이런 식으로 나오자 당황스럽기도 하고 어쩐지 어색한 기분이 들었다. 하던 지랄도 멍석을 펴 놓으면 안 한다더니 지금 내가 그 짝이었다. 누나는 오히려 소극적이 되어 버린 내가 재미있는 모양이었다. 싱글싱글 웃는 게 꼭 나를 놀리는 것 같았다. 평소에도 기분이 좋을 때는 내 앞에다 엉덩이를 내밀고 흔들어 대기도 하는 누나였다. ---자, 어서 때려 보라니까? 그러더니 누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내 앞으로 한 걸음 걸어나갔다. 그리고 침대에 앉아 있는 내 얼굴 앞에다 자신의 엉덩이를 갖다 댔다. 내 눈 앞에 누나의 터질 듯한 엉덩이가 나타났다. 안 그래도 풍만한 엉덩이인데 허리를 숙이고 내 앞으로 삐죽 내밀고 있어서 누나의 엉덩이는 부풀어오를 대로 부풀어올랐다. 누나의 엉덩이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바라본 것은 처음이었다. 그 엉덩이는 너무도 매끄러운 곡선을 그리고 있었고 세상 그 무엇보다 부드러워 보였다. 누나는 그래도 내가 가만히 있자 엉덩이를 좌우로 살짝살짝 흔들었다. 눈앞이 아찔했다. 누나의 엉덩이에서 감미로운 무엇인가가 풍겨 나오는 것만 같았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나는 손을 들어 누나의 엉덩이를 찰싹 내리쳤다. 부드러운 감촉이 손바닥에 전해졌다. ---에계, 따끔거리지도 않는다 야. 모기가 물었나? 이번에는 밑에서부터 위로 누나의 엉덩이를 찰싹
  • 근친의 함정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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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르릉’ ‘따르릉’ 주현의 핸드폰이 시끄럽게 울려대고 운전을 하던 주현이 짜증을 내며 전화기를 받고 있다 “ 여보세요?” “ 엄마 나야” 전화기 반대쪽에서 숨이 차며 나오는 소리 주현의 아들 성욱의 목소리 “ 그래 왜?” 항상 그랬듯이 성욱의 전화에 주현은 가슴이 내려앉는 불안감에 쌓이고 있다 “ 엄마,엄마 나……” “ 그래 알았어 새끼야 이번엔 어디야?” “ 여기 중앙경찰서” 성욱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볼 것 같지 없는지 전화기를 조수석으로 던지고는 주현은 핸들을 돌리고 있다 절로 입에서 욕이 튀어 나오고 있다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주현의 머리속을 흐르고 있다 너무나 일찍 어린나이에 결혼을 하고 그리고 행복을 꿈꾸기도 전에 남편은 다른여자를 찾아 나서고 그리고 홀로 아들은 성욱을 키워왔지만 아들은 지엄마의 고생은 아량곳 하지 않은체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를 치고 잇으니 주현은 남편과 아들이 원망스러웠다 남들은 지금 자식의 수능이 어떠니 대학이 어떠니 하며 고민을 하건만 하루가 멀다하고 학교로가 담임선생을 만나기보다는 담당결찰을 만나는 일이 많은 주현은 정로 미간이 좁아지며 짜증이 나고 잇었다 “ 이씨 이번은 또 뭔 일 이래….” 복잡한 여러생각을 하며 다다른 중앙경찰서 너무나 자주 와서 그런지 친근감마저 감돌고 있었다 남들은 가지 말아야 할 곳이 경찰서라고 하는데 그것도 아들일로 오니 한걸음 한걸음이 무겁고 얼마나 자주 왔던지 민원담당 경찰이 아는체를 하고 있다 얼굴이 벌겋게 다아오르는 주현은 조심스럽게 형사계문을 열면서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성욱 그리고 알지 못하는 남자애들과 여자애들 헛기침을 하며 들어서고 성욱이 주현을 난처한 듯 쳐다보고 있다 또각, 또각 유난히 주현의 발소리가 크게 울려퍼지고 있다 “ 이번엔 또 무슨….?” 항상 경찰관이다 50이나 됨직한 굵은 안경테 너머로 주현을 쳐다보는 경찰관은 밝은 미소로 응대를 하며 눈짓으로 주현에게 신호를 건네고 있었고 남자의 신호를 받은 주현운 성욱의 머리를 강하게 쥐어박고는 밖으로 나가고 있다 “ 오빠 또 무슨일이예요?” 일회용 커피잔을 쥔 주현이 근심어린 눈빛으로 남자를 쳐다보고 있었고 남자는 아주 작은 목소리로 주현에게 이야길해주고 있다 “ 네에 강간이요?” 놀란 목소리, 주현이 부들부들 떨고 있었고 남자는 고개를 숙인체 종이컵을 구겼다 펴고 있다 “ 주현아 이번엔 집어넣자 그래야 저 넘도 정신 좀 차리고 너도 한숨을…” “ 않돼요, 합의하면 된다고 하던데” “ ….” “ 오빠 어떻게 좀 해줘요?” “ 글쎄 법대로 하자 이번만은…미안하다…너한테는 아들이지만 나에게는 조카야” 어깨를 들썩이며 주현은 참았던 울음을 떠트리고 있다 슬픔과 분노가 교차하고 있었고 남자는 주현의 등을 어루만지고 있다 홀로 경찰서를 나서는 주현은 뒤돌아 아들이 있는 곳을 쳐다보고 있다 얼마의 날짜가 지나고 주현의 핸드폰이 시끄럽게 울리고 있다 오빠로부터의 전화 성욱을 데리고 가란다 고개를 숙이고 있는 성욱은 주현이 오자 외면을 하며 주현에게 화를 내고있다 “ 왜 이제 꺼내주는건데…” “ 뭐야?” 화를 내며 주현은 성현의 뒤동수를 손바닥을 가격을 하고 있다 “ 차에 타라” 주현이 운전을 하는 동안 성욱은 아무말이 없이 고개를 돌려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 너 왜그랬어?” “ 얼마 섰어?” “ 뭘?” “ 나 빼주는데 얼마섰냐고….” “….자식 그래도 지에미 돈 쓰는건 싫으니?” “…..” “ 근데 왜그랬는데….” “ 몰라” 49평의 아파트는 두식구가 살기에는 넓다 집에 오자마자 자기방으로 들어가는 성욱과 아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주현은 긴장이 풀리는지 쇼파에 주저 앉으며 한숨을 내쉬고 있다 ‘목욕이나 할까’ 주현은 그대로 드레스실을 통해 목욕탕으로 들어서며 옷을 한꺼풀씩 벗어내리고 샤워기를 틀며 찬물을 온몸으로 맞고 있다 온통 머리속은 성욱이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으로 가득하며 탕속에 온몸을 담그고 있다 만감이 교차하며 탕에서 일어나서는 전면 거울에 비쳐지는 자신의 나신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주현, 아직은 탱탱한 가슴 잘록한 허리와 가슴크기만큼 큰 엉덩이 곧게 내려가는 다리선. 입술에 쓴웃음을 지며 자신의 짙은 보지털을 쓸어 올리고 있다 머리에 수건을 두리고는 가운만을 걸친체 거실로 나서는 주현은 쇼파에 앉아 멍하니 티비를 바라보는 성욱을 바라보고 있다 “ 성욱아 나랑 이야기좀 하자?” “ 해” 티비만을 바라본체 말을 하는 성욱 주현은 글어 오르는 분노를 참아가며 리모콘으로 티비를 끄며 성욱의 앞에 서고 있다 “ 왜에 보고있는 테레비를 왜꺼 샹” “ 너 왜그러니 왜 이에미 속을 뒤집는데” “….” “ 이야기좀 해봐 저번일 좀” “…..” “ 왜 그랬어 응” “….” “ 왜그랬냐구 이새끼야?” 주현의 목소리가 커지며 고개를 숙이고 있던 성욱은 고개를 들며 주현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있다 “ 그냥 나두 모르겠어 그냥 그애를 보니까…” “…..” “ 알아 엄마맘 그런데 나두 자제가 안돼” “ 왜 안돼는데….왜 올해 유난히 그러는데” “ 몰라 그냥 그래” “ 그럼 이엄마가 용돈도 주고 그러는데 차라리 그런데로 가며….” 더 이상 주현은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 아무리 아들이지만 성욕을 풀러 사창가를 찾아가라는 말을 한다는게 도의적으로 말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엇기에 이야기의 뒤끝을 흐리고 있었지만 성욱은 주현이 무슨이야기를 할려고 하는지 아는지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 그런데 가면 안된데….” “ 누가?” “ 선배들이 그리고 학교 선생님들이” “ 그래” 성욱이 무슨말을 하는지 더 들어 보고 싶었지만 왠지 주현은 웃음이 나고 있었다 “ 아들 우리 솔직히 이야기 해보자?” “ 뭘?” “ 아니다” “ 뭘이야기 하자고” “ 아니야 들어가 자라” 침대에 눕는 주현은 웃음이 절로 나고 있다 선생님이 선배가 하며 이야기하는 성욱을 생각하자 웃음을 잠을 수가 없었다 ‘ 아직은 애야 근데 왜 그랬을까?’ ‘ 또 그러면 어떻하지’ ‘ 내가 성욱의 성옥을 해소해줘’ ‘ 어머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 주현은 성욱의 생각을 하며 자신도 모르게 보지로 손이 내려가며 음핵을 문지르고 있다 ‘ 내가 미친년이지 이게 뭐하는짓이야’ 자위를 하다말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천정을 바라보고 있는 주현 뭔가 큰일을 저지른양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 붉게 상기되고 있었다 한숨을 내쉬는 주현은 왠지 아쉬움이 남는지 가랑이 사이로 손이 자꾸가고 있다 몸을 일으켜 가운을 입고서는 거실로 나서는 주현은 불빛이 새어 나오는 성욱의 방을 바라보며 방쪽으로 소리를 죽여가며 몸을 움직이고 있다 들릴듯 말듯한 소리 주현은 귀를 기울이며 방문을 조심스레 열어보지만 의자의 앉아 있는 성욱의 몸 때문에 컴퓨터 모니터는 보이지는 않지만 그소리는 자세히 들을 수가 있었다 분명 교태 어린 여자의 목소리 성욱이 지금 포르노를 본다고 생각할 수가 있었고 주현은 황급히 부엌으로 가서는 냉장고에서 찬물을 꺼내 벌컥벌컥 마시고는 거실 창밖 밤하늘을 쳐다보며 생각에 잠기고 있었다 ‘ 그렇게 참기가 힘들까’ ‘ 하긴 나도 참지 못해 아까 그랬는데’ 아들을 위해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은 감내하며 살아왔고 이제 일을 안해도 살수 있을만큼 재산을 모은 상태 이제서 모든 것을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 앞서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누구를 만나 새롭게 산다는 것이 왠지 자신의 재산 때문에 꿀에 꼬이는 파리처럼 느껴지는 생각이 앞서니 그럴수도 없고 주현의 마음은 혼란스러워지고 있었다 ‘ 성욱이가 있잖아’ 악마가 자신을 꼬드기는 것 처럼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자신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는것 같았다 ‘ 서로 좋은거 아니야’ 머리를 절래 절래 흔들며 소리없이 입술만 움직이며 주현은 안돼를 외치고 있다 ‘ 어때 누가 안다고’ ‘ 아니야 그럴수 없어’ ‘ 이렇게 늙을래’ ‘ 아니야 그럴수 없어’ ‘ 죽으면 흙이 되는데 있을 때 해야하잖아’ ‘ 아니야 그럴수 없어’ 머리를 감싸는 주현은 고개를 들며 천정을 바라보다 성욱의 방을 쳐다보고 있다 ‘ 그래 아무도 모르는데 서로 좋은거 아니야’ 뭔가에 홀린듯 주현은 성욱의 방문앞에 다다라서는 방문을 두드리고 있다 “ 성욱아 자니” “….” “성욱아 자니” “ 엄마 왜?” 성욱이 한참만에 방문을 빼꼼히 열며 주현을 쳐다보고 있다 “ 이야기좀 해?” “ 또 무슨애기?” 퉁명스럽게 성욱은 주현에게 쏘아 붙치고 있다 “ 나와 봐?” “ 또 무슨이야기를 할려고?” “ 나와 보면 알어” 쇼파에 나란히 앉은 모자는 서로 말없이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고 있다 “ 또 무슨이야기가 남았는데” “ 너 있잖아? 그거 참기가 어려워?” “ 그거라니?” “ 좀전에 보니까 너 뭘 보고 있던데” 얼굴이 발그래 해지며 성욱은 주현을 노려 보고 있다 “ 엄마 내방 엿본거야?” “ 아니 엿볼려고 해서 본 게 아니고…” “ 그럼 뭔데?” “ 그렇게 하고 싶어? 그게?” “ 왜?” “ …….” “ 하고 싶어 그런데…” “ 그런데?” “ 아니야?” 주현이 몸을 움직이자 몸에 두르고 있던 가운이 풀어 지며 성욱에 눈에 주현의 나신이 살짝 살짝 보이며 성욱의 바지 앞이 두툼해지며 주현은 성욱의 변화되는 모습을 훓어보고 있었다 ‘ 거봐 아들도 너랑 하고 싶은거잖아’ 자신이 아닌 자신속에 누군가가 자기에 말을 거는 듯한 착각에 빠지는 주현은 일어나며 성욱에게 말을 건네고 있다 “ 너 그거 이엄마가 해결해 줄까?” 성욱은 주현의 말을 이해를 못했는지 주현의 뒤모습을 빤히 쳐다보고 있다 “ 이엄마가 해결해 주냐고” “ 엄마 미쳤어?” 주현의 말을 알아 들었는지 성욱은 화를 내며 일어서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는 성욱을 향해 주현은 “ 이따 10분후에 엄마방으로 와” 가운은 벗으며 침대에 눕는 주현의 머리속은 계속 이건 미친짓이다 라는 말이 빙빙 돌고 있다 10분이 지나고 또 10분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지만 성욱은 들어 오지 않는다 자신이 초라해지는 생각이 드는 주현은 왠지 화가 나고 있고 괜히 기분이 나빠지고 성욱이 야속하다 ‘ 난 여자도 아닌가’ 괜히 성욱에게따지고 싶어지는 주현은 가운은 벗은체 방문을 열더니 놀라고 있었다 성욱이 방문앞에 서 있는것이다 “ 너?” “ 엄마 나 나…..” 성욱은 주현에게 못하겠다고 말을 전하려 주현의 방문앞에 선 것이고 그찰라 주현이 방문을 연것이다 주현의 나체를 바라보는 성욱 바지춤이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 성욱아 “ “ 엄마” 주현은 성욱의 손을 잡고서는 자신의 방으로 당기고 있었고 힘없이 성욱은 끌려 들어서고 있었다 “ 엄마 이건…..” “ 아무말 하지마” 주현은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서는 누우며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짙은 털에 감싸인 주현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벌어지며 성욱은 자신의 엄마의 다리사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 엄…….마…” “ 어서…” 바지에 손을 얹는 성욱은 한동안 그렇게 서있다 주현의 다리사이로 가서는 담요를 당겨서는 주현을 덮어주고는 방을 나서고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는 요란하게 방분을 닫고 주현은 눈을 감은체 눈물만을 흘리고 있었고 서서히 창가에 어둠이 엷어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