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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일도 있다는것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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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다니는 회사 는 겨울 에 눈 오고 ..... 여름 에 비오 는 철이 되면 수해 예방 을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피 해 를 복구하고 대처 하기 위하여 주야 로 비상근무 에 들어간다. 비상근무 .......... 그것은 회사 에서 먹고 자고 한다는 뜿이기도 하다. 잠이야 물론 회사 사무실 에서 대기 하면서 졸면서 날새지만 먹는것은 먹어야 한다. 회사는 어느 식당 을 지정 해 놓고 몇개얼간 외상 으로 먹고 서 상황 이 끝난 후 에 식당 외상 값 을 한꺼번 에 갚아 주곤 한다. 외상값 계산하러 가서 보면 몇개얼 것이 돈천 일때도 있고 많을때는 몇천 일때도 있다. 회사 직원이 천 이백명 인데, 5천원 짜리 한끼만 먹어도 6백만원 인가 ............ 몇개얼 이면 몇천이 식사 값으로 나간다. 그러면 식당 에서는 우리 회사가 큰 고객 임이 틀림 없다 . 식당 들은 우리 를 서로 유치 할려고 힘을 쓰기도 한다. 어느해 우리들 인 내가 바로 이 식대 를 계산 해 주는 담당 직원 이 었었다. 나 하고 나의 후배 하고 2인 1조 로 식대 담당 직원 이 었었는데 명 이라는 이름 으로 시작 하는 식당을 정해 놓고 식사를 하게 한다음 2개월후 퇴근하여 후배 하고 함께 식대 를 계산 해주려고 그 명 식당에 들어 갔다. 두 부부 주인이 (남자주인 는 40 이고 .. 여주인은 30중반) 남자 주인도 상냥 하고 친절 하고 거짖이 없고 확끈 하고 여자 주인도 상냥 하고 싹싹하고 미인 이고 농담 잘 받아주고 잘 웃어주고 매우 귀엽게 생긴 ... 그러면서도 남자 들 시선을 다 끌여 들여서 ... 자신의 한몸 에 남자들 시선 을 다 받고 있는 그런 여 주인 인데. 초저녁에 갔더니 손님들이 많아서 계산 해 주지 못하고 남자 주인이 따로 상을 봐 주면서 자신이 술 산다 면서 마시면서 놀고 있으랜다. 우리 둘 은 주인이 한가 해 질 때 까지 주인이 내는 술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 엇다. 밤 11시가 되어서 모두 끝나고 종업원 들 퇴근 하고 두 부부 주인과 우리 직원둘.... 4인 이 남앗다. 두 부부 주인이 우리 직원 둘 옆에 와서 술 따라 주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 두달 간 식대 를 계산 해서 몇 천 을 현금 으로 주엇다. 두 부부 주인은 기분이 매우 좋아저서 어찌 할바 를 몰라 했다. 남자 주인 은 자기 아내 주인보고 우리들 술잔에 술따라 드리라고 하고 ... 오늘밤 은 자신이 얼마든지 낸다고 얼마든지 즐기고 놀자고 한다. 내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 노래 를 듣고 싶다고 노래 한개 하라고 했다. 남자 주인이 허락ㄷ 해 주고 여자 주인이 일어서서 숟가락 을 마이크 삼아 노래 하는데 그 목소리 은쟁반 에 옥구슬 굴러 가듯 하고 ... 그 자태가 뭇 남자들 좆이 빨딱빨딱 서게 하는 것이다. 이번엔 남자 주인의 노래 를 들었다.. 여자 주인 노래 를 따라오지 못했다. 이번엔 우리 직원 둘이 하나씩 노래 하는데 . 남자 주인이 자기 아내 손 을 잡혀 주면서 춤을 추며 노래 하며 놀으라고 한다. 우리 직원 둘 하고 여자 주인 하고 서로 껴안고 노래 하며 몸과 몸을 비벼 가면서 즐겼다. 시간이 새벽 1시가 되엇다. 여자 주인이 정색 하고서 남편 주인에게 이제 그만 하고 가자고 한다. 남자 주인도 우리 두 직원 에게 사과 하면서 이제 그만 가자고 한다 . 내일 또 놀러 오시면 대접 해 주마고 하면서 모든 정리 정돈 을 한다. 나의 후배 직원이 섭섭 했던 가 보다 .... "사장님 ! 사모님 하고 딱 한시간만 놀고 보내 드릴께요 ! 사모님 을 딱 한시간만 빌려 주십시요 ! " 후배 직원이 용기 있게 이러는 거다 ! 남자 주인이 "어디가서 노 실 려 구 요 ?" "예 ! 노래방 가서 사모님 노래 한곡 더 들어 보고 ... 그리고 춤 한번 더 추고 보내 드리겠습니다 !" 여자 주인은 내일 또 만나자고 남편 주인 손을 잡고 갈려고 한다 .......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 손을 잡고 나 따라서 가자며 땅기고 ..... 이렇게 하는데 .... 남편 주인이 아내 보고 "나 먼저 들어 갈께 .. 당신은 따라가서 더 놀다 와 ! 그대신 한시간만 놀다 와 ! " 나의 후배 직원 에게도 딱 한시간만 놀고 보내 달라고 하고선 남편 주인은 돌아갔다. 여자 주인은 내심 기분이 좋은 모양 이엇다... 나중에 후일에 여자 주인 의 고백 은 그때 그 기분 생에 최고 였다고 고백 했다. 우리 셋은 노래 방으로 갔다 ... 여자 주인 이 먼저 노래 하고 우리가 돌아가며 노래 한개씩 하며 노래 안하는 남자 가 여자 주인을 한명이 안고서 춤을 추웠다. 누구가 먼저 인지 ... 내가 먼저 인지 ! 아니면 후배 직원이 먼저 인지 ! 정말로 분명치 않은 가운데 여자 주인의 보지 를 주물럭 거리고 여자 주인과 키스가 오고 가고 결국엔 여자 주인 을 홀라당 알몸으로 벗겨 버리고 나체 누드 감상도 하고 우리도 알몸으로 여자 주인도 알몸으로 서로 춤추고 노래 하고 여자 주인도 우리 좆을 빨아주고 우리도 여자 주인 보지 를 빨아주고 ... 이렇게 되고 말았다. 여자 주인은 자신의 몸을 우리 직원 둘에게 맞겨 주고 우리품 속에서 즐기고 즐기는 것 같앴다.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보고 탁자 위에 올라가서 쪼그려 앉아서 보지 벌리고 오줌을 싸보라고 한다 . 여자 주인은 나를 붙잡고 나에게 애교 떨면서 "아저찌 !! 저아저씨 좀 말려줘 !! 나 그런건 해본일이 없어서 못한다 ! 정말로 한번도 해본일 없다 ! " 하면서 나보고 좀 말려 달라고 매 달린다. 35세 되도록 탁자 위 나 누구 보는데서 보지 벌리고 오줌 싸본 일 없다고 한다 . 그날밤 여자 주인은 탁자 위에서 우리 둘 앞에서 자신의 보지 를 자신의 손가락 으로 벌려 까고서 오줌을 노래방 방바닦에 내려 깔기는 역사적인 밤이 되었던 것이다. 여자주인 보지 에서 오줌이 멈추자마자 후배 직원이 손가락으로 여자주인 보지 구멍 을 마구잡이로 후적거려 버린다 ! 나보고 여자 주인의 두손을 열중쉬어 자세로 뒤에서 잡아달라고 해서 후배 부탁 으로 여자 주인의 두손을 등뒤에서 열중쉬어 자세로 꽉잡아 주었다 . 후배 직원이 손가락으로 여자 주인의 보지 구명을 그냥 디지거나 말거나 . 소리 지르거나 말거나. 인정사정 볼것없이 팍팍 쑤셔 버렸다 . 드디어 여자 주인의 보지 물이 용솟음 처서 물바다 를 이루 었다 . 우리 직원 둘은 박수 ㄹ르 처 주엇다 . 니보지 최고라고 칭찬 해 주면서 박수 를 짝짝짝짝짝 처 주고 키스도 해주고 보지 도 주물러주고 했다. 이제는 그만 가자고 하는 여자 주인을 끌고서 모텔로 들어가서 3S 로 여자 주인 보지 를 실컷 먹어댔다 ! 여자 주인은 한편으로 는 집에 가야 한다고 걱정 하면서도 자신도 씹이 하고 퍼저서 씹을 매우 즐겨 했다 . 한마디로 쌕꼴 보지 년 이엇다 ! 그것 으로 그 집 여자 주인과 인연 이 되어서 난 가끔 그 여자 주인과 모텔 에서 씹 한번 씩 하면서 그 여자 주인 을 한번 씩 실컷 가지고 놀고 보내 주곤 했다. 후배 직원도 여자 주인 을 가끔식 모텔로 데리고 가서 실컷 인생 을 즐기고 오곤 했다. 약 1년정도 여자 주인을 내가 한번 후배 직원이 한번 씩 실컷 가지고 놀고 보내 주곤 했는데. 어느 여름날밤 그 식당에 가서 우리 직원이 지금 비상근무라서 내일 아침 식사 를 해 주어야 한다고 말햇다. 후배 직원은 좀 쉬엇다가 돌아온다고 돌아가고 나 혼자 인데 .... 밤 12시에 남자 주인 에게서 전화가 왔다. 부부 주인이 지금 퇴근 하지 안고 내일 아침 식사 준비 할려고 식당 마루 애서 잔다고. 식당 마루 에서 자고 낼 아침 일칙 일어나서 아침준비 할테니 직원들 데리고 오라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나는 별 뜿 없이 그러 시면 내가 지금 갈테니 맥주나 한잔 주세요 했다 . 주인이 오랜다 ... 그렇찮아도 심심 한데 술한잔 하자고 오랜다. 부부 주인이 이불 깔아놓고 있는 식당으로 가서 맥주 한잔 하게 되고 사모님 이쁘다 미인이다 하며 사모님 붙잡고 춤추게 되엇다 .. 남자 주인은 자기 부인과 춤추는것 바라보며 미소 지으며 있고 ............. 남자 주인이 자기 아내 보고 자꾸만 "한번 해 드려라 !" 이러는거다 ... 우리는 이미 마르고 닳토록 했지만 아내 를 남편 앞에서 한다는건 생각 하지 않앗고 여자 주인도 남편 앞에서 하는건 36세 되도록 생에 처음이라서 어덯게 해야 좋을지 모르 겠다고 나와 남편 에게 말하며 부끄러워 한다 . 남편이 나보고 자구만 이불위로 눞히고 한번 하랜다 ! 아내도 그렇타면 나도 싫지는 않타며 다음엔 딴소리 하지 않키로 하자며 여자 주인이 먼저 홀라당 벗어 버리고 알몸 되어서 이불 위에 벌리고 누웠다 . 남자 주인이 나보고 어서 한번 해보라고 재촉이다 . 그래서 그날밤 우리 는 밤새도록 3S 질리도록 해 댔다. 그 후에도 한동안 그 여자 주인과 씹 은 계속 되었는데. 후배 직원도 마찬가지 였는데. 후배 직원은 다른 곳으로 발령나고 그 식당은 다른 사람에게 팔아버리고 다른곳으로 이사 갔다. 이사간후 소식이 끊키고 .............. 어쩌다가 여자 주인을 두번 정도 길에서 만났는데. 여자 주인이 냉정하게 인사만 하면 그냥 가버려서 그것으로 그일은 추억이 되고 말았다. 이야기 끝 .
  • 스판면탱탱바지 아줌마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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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회사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었다. 쉽게 말하면 경품 같은 걸 나눠주고 고객들을 꼬시는 뭐 그저그런 알바..군입대를 앞둔 시기에 여행한번 가려고 이것저것 가릴처지는 아니었다. 하루종일 서서 해야하는 알바에서 우연찮게 독특한 그 ‘무엇’을 발견했는데 그건 바로 내가 홍일점이라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짐꾼...나머지는 모두 아줌마..그것도 연령별로 다양한 유부녀들중에 팀을 이룬 3명은 판타스틱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었다. 조장격인 아줌마는 30대 후반 다른 아줌마 둘은 40대중반이었고.. 행사를 진행하는 도중 흘끔흘끔 쳐다볼만할 정도로 쫙 달라붙는 스판바지와 치마들은 혈기왕성한 나에게 고욕이었다. 회사 부장아저씨가 태안반도의 어느 해수욕장으로 봉고차를 끌고갔는데 휴가철의 막바지였는지 밤에는 제법 싸늘했다. 알바라고 무시하는지 자재를 지켜야 된다고 텐트를 치고 잘수밖에 없었다.. 당연히 벌어지는 술판.. 속으로 무지하게 솟아오르는 응큼한 생각들.. 초절정 섹시 미시 아줌마 3명과 20대초반의의 청년 그리고 골아떨어져 자는 50대의 부장님..야설에서나 보는 상황이었다.. 다들 헤롱헤롱 정신이 아득할 무렵 눈여겨보던 40대중반의 아줌마가 술을 더 먹고싶다고 구멍가게로 같이 가자는 것이었다. 무섭다고..꽤멀었는데... 사람들은 여행지에서는 약간씩은 흐트러지는지..스판면탱탱바지가 보라색 팬티를 가리지 못하는지 쓸려올라온 팬티를 힐끔 훔쳐볼때 아줌마가 나한테 낚시질 한다는 기분이 들었다.. “ 나 혼자살아..” 한마디였다..다른 말은 필요가 없었다..간통의 그늘이 없어질 무렵..다른 아줌마들을 술먹지 말라고 텐트로 재워보내고 우린 산책한다는 핑계삼아 봉고차로 갔다.. 이 아줌마는 해도해도 엉덩이가 너무 컸다.. 그렇지 않아도 힙페티시적인 응큼증이 있었는데..스판바지 벗기기가 너무 힘들었다. 쪽팔리기도 하고..종아리까지 벗기고 힘들어서 냅둔다음 빨기 시작했다. 이른바 음부신공.. 혀를 뾰족하게 세운다음 둔덕에서 내려오는 보지와의 교차점에 혀를 낼름 간지럽혔다. 그렇게 많은 애액이 나오는 건 아니었는데 침이 많았는지 번지르한게 쑤셔넣기 좋은 상태였다.. 빨때부터 이상했는데 이 아줌마 너무 굶은게 티가 났다..쪽팔려서 봉고차 창문을 다 닫고(스타렉스 선팅차 ㅋㅋ)...소리가 섹스럽다기 보다 허스키한게 쇠긁는 소리라 짜증 만빵이었다,, 반쯤 걸쳐진 스판바지..그대로 어깨에 걸치고 삽입하고 뱅그르 뒤로 돌리니 뒷치기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상태가 됐다..연이어 대기권 돌파 피스톤 질.. 밖에서 보면 분명 차가 흔들릴텐데..밤이고 약간은 외진 곳임을 생각하고 미련없이..집중...집중...꼴에 본건 일본포르노av라고...사정이 급박해짐에 따라 보지에서 빼고 아줌마 입속에 넣었다.. “쾍”.. ㅋ ㅋ 스판바지 올리는 도중..팬티가 곰돌이라는걸 보게 되었다..나이 40에 곰돌이라니..고딩도 아니고...하긴 개인 취향이니..하지만 그 곰돌이 팬티가 내 자취집에서 문제가 될 줄은 몰랐다..침대옆에 널부러졌던 속옷더미를 여친이 빨래하다가 알아챈것이었다..변명의 여지가 없었다..따귀 맞고 END..제길..알바끝나고 자취집에서 한번 했을 뿐인데... 결론은 군대가서 여친없이 외롭게 지냈다는 것입니다.. 토크갤에 간통죄 어쩌구 논쟁이 많아서 느낀바... 바람피면 좇됩니다..간단하죠? ㅋㅋ 여자들이 눈치는 얼마나 빠른데...
  • 사신의 휴식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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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은 생각했다.. 내가 이 여자에게 이렇게 약속을 해도 괜찮을까.. 난 살인자며 아직 둘이나 더 죽여야 한다... 그것을 숨긴체 이 여자에게 기대도 되는 것일까?? 그녀는 정의로운 일을 한다.. 물론 자신의 힘에 붙이는 일들은 해결할수 없다고 해도 많은 것을 해결하며 사는 검사다.. 그녀가 나를 이해 할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한가지 다짐을 했다.. 이 모든 일이 끝난다면 나는 돌아가야겠지만 그녀에게 모든 것을 다 고백하리라고.. 그것도 모른체 미선은 꿀같은 잠에 빠져.. 행복에 겨워하고 있다.. 그렇게 여행에서 돌아온후.. 미선은 잡힌 연쇠 강간범이.. 경찰에 다 인정하고 더 있다고 밝히는 것으로 검찰으로 넘어왔고.. 미선은 나날이 바빴다.. 차라리 미선이 바쁜 것이.. 정민에겐 도움이 된 걸까?? 여행을 다녀오고 이틀뒤.. 정민이 연락을 하자.. 조실장은 고래와 함께.. 차혁이.. 인천 부둣가 어디에서 물건을 받는다고 한다.. 정민은 기자 선배에게 전화를 건다.. "선배 내가 특종 준다고 했죠.. 이것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 나와 갑시다.. 인천 00항 근처에서 보죠..", "정보 확실한거지.. 그래 알았다.. 12시에 가면 되냐..", "아뇨 4시즘일껍니다..", "그래 왜 그리 일찍인데..", "가보시면 압니다..". 그렇다.. 이젠 옛날처럼 공해에서 만나 마약을 받는 것이 아니다.. 고래파와 삼합회의 거래는 중저가 보이차안에 숨겨져 들어온다.. 보이차를 수입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수입세관을 통과하면 되는 것.. 꽤 많은 양의 보이차라.. 세금이 많지만.. 그나마 안전하게 들여오는 루트를 통한것.. 홍콩에서 꽤 유명한 보아차 회사지만 실제 실권은 삼합회에서 가지고 있는 회사로.. 국제적인 루트에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인터폴도 각국의 검경도 모르는 사실이다.. 인천의 부둣가 한 창고엔.. 보이차를 옮기는 인부들로 북적거리고.. 퇴근시간인 6시가 되자..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진다.. 정민과 기자선배는 멀찍이 숨죽이고 있고.. 고급 세단으로 보이는 차 두대가 그곳에 오자.. 인부처럼 가장한 중국계 사람 몇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중국말로 뭔가가 오가고.. 가방이 오가는 것을 창고 옆 유리창으로 강기자가 사진을 찍고.. 정민이 문을 박차며 들어간다.. 언제봐도 서늘한 가면.. 정기자는 놓치지 않고 셔터를 눌러된다.. 안이 그리 어둡지 않기에.. 플레쉬를 죽여가며 디지털 카메라로 찍는 정기자.. 정민의 주먹이 묵찍한 둔기처럼 가볍게 고래외에 몇몇을 기절시키고.. 여기저기 비명소리와 함께.. 다섯이 되는 장정이 쓰러진다.. "누구냐 넌.. 뭐야 씨발.." 차혁이 욕지거리와 함께.. 사시미를 들고 덤비지만 그의 칼날은 보기좋게.. 정민을 스치지도 못하고 허공을 가르고.. 정민의 발차기가 쌕..소리와 함께.. 차혁이 칼을 진 왼손을 때려 칼을 떨어트리고 정민은 그의 목을 잠시 조르자.. 정신을 잃은듯 쓰러진다.. "너너.. 누구기에.. 이러는가.." 고래가 벌벌 떨며 정민을 향해.. 차분히 말하려는 듯 하지만.. 그렇지도 못하다.. "부하의 잘못은 보스의 잘못.. 넌 사라져줘야 겠다.." 정민이 짧은 말을 던지고는.. 그의 손목을 비틀어 인대를 끊어버리고.. 고래의 발목을 잡아.. 마치 독수리가 날카로운 발톱으로 찢어버리듯.. 그의 양 아킬레스건을 찢어버린다.. "아악.. 윽으으으으..." 극도로 심각한 고통에 고래는 쓰러지고.. 정민은 차혁을 들쳐업고 차중 하나를 타고 떠나버린다.. 강기자는 경찰에 연락을 한다.. 탁자에 놓인 하얀가루와.. 돈가방.. 인천항 세관과 경찰이.. 들어닥치고 경찰 상관인듯 한 사람이 정기자와.. 일정의 협약을 맺고.. 말이 끝나자 마자.. 정기자는 사진을 찍기 바쁘다.. 엠블란스가 요란한 소리와 함께.. 도착하고 극심한 상처에 피를 흘리는 고래를 급히 치료하고 경찰과 세관들은 분주히 움직이며 현장을 정리한다.. 세관과 경찰들은 엄청난 성과속에.. 누가 고래를 그지경으로 만들었고.. 고래의 신복인 차혁이나 넘버2가 없는 것을 이상히 여기지만.. 다른 세력의 논간으로 알고 넘어가고.. 강기자도 정민이 연류된 것을 밝히지 못하기에 괴한이 침입하여.. 저리 만들었다며 자신이 찍은 사진이 있으니.. 넘기겠다고 했다.. 그다음날 경찰의 발표와 함께.. 현장 사진이.. 두겨례 신문에 대서특필되고.. 경찰을 칭찬하기 일색이다.. 어디 신문 한켠에도.. 괴한에 대한 이야기가 없고.. 고래에 대한 부상에 대해서도 없다.. 그것으로 고래파는 일거에 일망타진되자.. 조실장과 식칼파는 소리 소문없이 고래파 영역을 삽시간에 잡아먹어 버리고.. 그리고 정민은 차혁을 옮겨놓고.. 2틀동안 식칼파를 도와... 고래파 잔당 넘버2와 대수파 보스 조대수와.. 주먹꾼 넷을 삽시간에 정리하자.. 식칼파는 정민을 앞세워 아무 피해도 없이.. 강남을 접수한다.. 식칼파에서 지원나온 주먹들이 정민의 손에 삽시간에 쓰러지는 상대 조직들을 보며 사신이라며 두려워하고.. 일을 마친 정민은 조실장에게 말하자.. 정민의 부모에 대한 경비를 물린다.. 조실장과 그이상 간부들은 두려웠다.. 정민이 다시는 보지 말자는 말에.. 그들은 묵묵히 그가 하자는 대로 따를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몇몇 간부와 함께... 지원을 나간.. 놈들에게 식칼파는 큰 돈을 주며 묵인할 것을 단단히 일렀다.. 만일 정민이 일이 불궈지면 식칼파도 고래파나 대수파와 같은 길을 갈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사신의 춤을 본자들은 아무말 하지 않고 기억에서 잊은듯.. 죽은 듯 살기로 했다.. 그리고 간부의 꼬봉들은 간부들이 돈을 주며 입을 막는 것이 자신들이 곧 말을 하면 죽이겠다는 것임을 잘 알기에 조용히 아무말 없이.. 지내기를 바랬다.. 엄청난 마약 밀거래 현장이 잡히고 경찰과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가 진행되면서 사회는 떠들썩했지만 아주 조용한 공간에 두 시체와 함께.. 울부짖으며 외치다가 지친 한남자 민차혁.. 이틀이 지나 정민이 그를 찾아갔을땐.. 그는 정민의 가면쓴 모습에.. 두려움이 엄습했다.. "너 누구냐.. 누구냔 말이다.. 씨발늠아..", "내가 누군가가 중요한가.. 넌 곧 죽을꺼야..". 서늘한 목소리에 죽음의 기운이.. 차혁을 엄습하고.. 한여름 열기에 썩은 내가 나는 곳에 많은 땀과.. 피똥을 싼 차혁의 모습은 애처롭기 그지없다.. "내 누이를 죽인 네놈들.. 이제 하나 남았군.. 가라 내 누이의 곁으로..", "안되 씨발 살려줘.. 내가 잘못했어.. 제발 난 죽고 싶지 않아..", "괜찮아.. 괜찮아.. 나도 지쳤거든.. 그냥 죽여줄께.." 얼음짱 같은 정민의 손이 그의 목을 스쳐가고.. 정민이 돌아서자.. "뭐야 아무렇지도 않잖아.. 씁쎄.. 어... 어.." 몇마디.. 차혁이 지껄였을까. 분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차혁의 피.. 차혁은 그것을 보며.. 무슨 영문인지 모른체.. 죽어간다.. 정민은 차혁의 차를 몰아.. 한강에 파킹을 하고.. 다시 미선의 오피스텔로 향한다.. 정민이 들어서자.. 전화기는 불을 뿜을듯.. 울려되고.. 정민이 받자.. "자기야 왜 이제 전화받아.. 어디갔다 온거야.. 대체.. 왜 전화를 안받는 건데.", "미안.. 미안해.. 걱정마 난 당신에게 돌아오니깐..", "자기야 미안한데.. 옷 좀 챙겨다 주라.. 속옷은 사서 입었는데.. 옷이 좀..", "알았다.. 그래.. 나 좀 씻고.. 가져다 줄께..", "응 자기야 부탁해.."... 정민은 차가운 샤워기에 물을 맞으며 몸에 죄를 씻어내듯.. 정갈히 씻고.. 미선의 옷을 몇 골라.. 속옷과 함께.. 챙겨 서울지검으로 향한다.. 정민이.. 지검 입구에서 오검사를 만나러 왔다고 하자.. 오검사에게 연락이가고.. 오검사는 바삐 뛰어나와.. 정민에게 옷을 건내 받으며.. "자기 얼굴 오랜만에 보니 참 좋다.. 히히..". 정민을 힘껏 안고 입을 마추자.. "누가 보면 어쩔려고.. 그래..", "에에.. 오랜만에 본 애인한테 그럴꺼야..". "찰칵찰칵.. 이야 보기 좋네..", "어 선배.. 왠일이세요..". "나야 오검사 사건에 취재하러 왔지.. 일전엔 고마웠다 정민아..", "어머.. 누구야.. 저분..?", "아 학교 선배로 같은 동아리서 활동한.. 분이야..", "그래.. 안녕하세요.. 오미선 검사입니다.", "이거 얼음공주.. 오검사께서.. 정민이랑 그런 사이 인줄 몰랐네요..", "호호.. 저두 시집은 가야죠.. 호호..", "참 보기 좋네요.. 저기 오검사님 소스좀 주쇼.. ㅋ 정민이랑 잘해보고 싶으면..", "어머.. 이거참.. 죄송하게도 너무 잘지내서.. 그런거 안줘도 될거 같아요 ". "이거 이거 한방 단단히 먹었네요.. 그럼 나중에 보죠.. 그럼 좋은 시간 보내세요.", "네 안녕히 가세요.. ", "선배 나중에 보죠.. ^^;;", "그래 너도 수고 해라..". 그렇게 강기자가 가자.. 오검사는 정민에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뛰어가.. 무언가를 들고 "자기야 나 맛난거 사주라..", "시간되니.. 바쁘자나.", "얼추 자백하고 사건이 진행되어서 한두시간 시간은나..", "그래 뭐먹을래..", "나 순대국.. 요앞에 잘하는데 있어..", "그래.. 가자.. " 그렇게 오붓하게 점심을 먹고.. 정민에게 작은 서류봉투를 내미는 미선.. "이게 뭐야?", "응 그거 정기자님 건내줘..", "왜?? 아까는 그리 까칠하게 굴더니..", "응 내가 이야기하면 안되잖아.. 하지만 뭐.. 건너 건너라면 괜찮아.. 특종은 안되도 대박은 될꺼야 힛..", "그래 고맙다..", "뭘 이것도 애인으로써 내조지.. 자기야 이제 나 들어가봐야 해.. 미안.", "그래 몸 축내지말고 쉬엄쉬엄해.", "헤.. 후딱 일처리해야.. 낭군님이랑 시간보내지.. 히히..", "그래 그래 울애기 착하다..". 식사를 끝내고.. 미선은 지검으로 돌아가고.. 정민은 정기자에게 서류를 건내려 만나니.. 입이 짝 벌어진 정기자.. "야야 고맙다.. 이걸루 저번 사건이랑 당분간.. 욕은 안먹겠다.. 고맙다 정민아.. 큭큭..", "고맙긴.. 저번에 일때문에 만나자고 한거야.. 고마워 내 이야긴 뺴줘서..", "너 그새끼 어쩄냐.. 설마 아니겠지.", "미안해요 거기에 대해선 말할수 없어요.. 아무리 선배라도.. 이걸루 참아줘요..", "그래.. 알았다.. 조심해라.. 경찰이랑 검찰이 너에 대해 궁금해 하는게 많아.. 나도 그냥 넘겼다만.. 그래도 조심해..", "네 걱정마세요..".. 그시간.. 마치 도인처럼 한복을 입은 누군가가.. 조사장을 만나기 위해서.. SS그룹 본사 사장실을 찾았다.. "오랜만입니다. 형님..", "그래 이십년 만인가.. 왠일이냐..", "승우가.. 나쁜일에 개입되었더군요..", "무슨소리냐..", "어떻게 키웠길래.. 원한을 삽니까..", "무슨소리냐니깐.. 내가 그놈을 잘키우지 못했다만.. 너한테 그럴 소리 들을 이유없다..", "조재혁 민차혁 이수혁을 아십니까..", "아아.. 한때 승우가 어울리던 놈이지..", "그놈들 다 죽었습니다.", "뭐.. 그게 무슨 소리냐..", "곧 승우의 차례일지도 모릅니다..", "뭐라고.. 이놈이 무슨 헛소리냐.. 승우는 너에게도 소중한 아이가 아니냐..". 조만혁.. 조만식의 10년 어린 배다른 동생으로.. 만혁이.. 18살 되던해.. 조만식의 처인 형수.. 이정옥을 덥쳐 만든 조만식의 독자..가.. 사실 조만혁의 아이였다. 조만혁은 그해 집을 나가.. 지리산에서 행방불명되어.. 태곤의 후계자가 된다.. 즉 정민의 스승이다.. 정민의 스승이자.. 조승우의 아버지.. 허참 무슨일이 이렇게 되는간가.. "승우가 그 넷과.. 몇녀전 고교생 여자애를 강간한 적이 있는거 아십니까??", "그게 무슨소리냐.. 그런소리 들은적없다.", "모르시군요.. 하여간 승우는 제가 지킵니다.. 속세와 인연을 끊었지만.. 핏줄은 끊지 못하겠군요..". 갑자기 일어나 나가는 만혁에게.. 만식은... "그게 무슨소리냐니깐.." 만식의 불같은 호통도 뒤로한체.. 돌아서는 만혁.. 스승과 제자는 이렇게 다시 만나는가.. 정민이 속세로 간후.. 며칠뒤 만혁은 동굴에서 기도중.. 절의 부처상이 쪼개지며 불길함에 휩쌓였고.. 그길로 내려와 정민의 동생 정희의 일을 조사중.. 자신의 아들 승우가 개입되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길로 승우의 곁에서 정민을 수시로 감시하며 지내길 한달여.. 이제 정민이.. 차혁을 재거하였으니.. 승우 차례다.. 정의를 위해서 산다는 자신과의 약속속에.. 그렇게 몇날 며칠을 고민한 만혁.. 그는 어떻게 할 것인가..??
  • 사신의 휴식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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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수혁을 잔인하게 죽인 후.. 재혁의 시체에 파리가 꼬여 썩는 곳을 뒤로 한체.. 정민은 오피스텔로 와 미선의 옆에 잠이 들었고.. 미선은 그런 정민을 측은히 여기며 "돌아워줘서 고마워요. 춥.." 이마에 입을 마추곤 이것저것 찬을 챙기고 국을 끓여 놓은 후.. 출근을 했다..
  • 사신의 휴식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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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독했던 그날의 악몽.. 분노.. 복수.. 모든 것을 잊을 수 있던 하루였다.. 그저 미선의 오피스텔에서 마치 동면에 빠진 짐승처럼 그렇게 잠이 들었다.. 무엇이 그를 복수에 미친 사신처럼 만들었는지 아무것도 생각 할 수 없는 시간들속에 그렇게 그는 이틀동안 잠이 들어 깰줄을 몰랐다.. 미선은 검사로써.. 재판을 마치고 그 다음 일을 하기 위해서 집에 왔을때.. 정민의 평온한 얼굴속에 그의 옆에 누워 자신도 푹 잘수 있었다.. 오르가즘보다 더 엑시터시보다도 더 행복한 시간속에 둘은 그 다음 날 아침 꿀맛같은 행복에 식탁에 앉아.. 구수한 된장찌게에.. 식사를 하고 있다.. "호호호", "내 얼굴에 뭐라도 있어.. 왜 그리 기분좋게 웃어.. 응??", "몰라요.. 이렇게 당신과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해요..", "당신 내 동생 일 알지..", "네.. 보조 검사였지만.. 선배를 도우면서 알고 있었죠..", "불안하지 않아?? 내가 무슨 짓을 할지..", "왜 그런 소릴 해요.. 괜찮아요.. 당신이 하는일에 난 조금도 의심 하지 않아요..", "만일 내가 아니다..", "치 무슨 말을 하다가 말아요..". "만일 내가.. 진짜 진짜 나쁜 놈이라면.. 어떻게 할꺼야.", "^^ 그저 대한민국 검사로써 할일을 할꺼에요..", "그래.. 그게 당신답군.. 내가 만일 이나라에 법에 준하지 않는 행동을 한다면 난 당신 손에 처벌받고 싶어.", "치.. 나도 검사라서 해야 할 일을 하겠지만.. 당신은 그러지 말아줘요.. 내가 하는 일과 상관없이 난 당신을 사랑할꺼에요.". 이상하게도... 불안함이 느껴지지 않는 미선.. 분명 자신은 대한민국 검사로써 정의에 불타며.. 그 누구라도 법을 어기면 그를 용서치 않겠다.. 늘 다짐했지만.. 그라면 그가 하는 일이라면 그게 만일 불법이라면.. 그를 처벌할순 있어도 그를 향한 사랑은 멈추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따뜻한 물줄기 속에 서로 입마춤을 쉬지 않는 남녀.. 그의 손이 그녀의 등과 어깨를 감싸고.. 그의 혀가 그녀의 입안을 핥으며 지나갈때마다.. 그녀는 가슴이 떨리고 보지 속이 움찔대며.. 다리가 떨려온다.. 그의 뜨거운 숨을 들이마시며 마약에 취한듯 몽롱해지는 두눈.. 거칠고 뜨겁게.. 자신의 육체를 태울듯 스쳐가는 손길.. 이성을 태우는 뜨거운 쾌감에..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자신의 앞에서 자신을 안고 있는 사람의 이름조차도.. 입술이 떨어지기 무섭게.. "아흑.. 사랑해요.. 아학.. 더 뜨겁게.. 날 아윽.. 안아줘요..", "사랑해.. 훅훅..". 미선의 꽃잎 앞에 놓인 정민의 큰자지.. 마치 귀두가 뱀처럼.. 자신이 들어갈 곳을 찾고.. 타일에 떨어지는 따뜻한 물줄기가 바닥을 미끄럽게 하지만 그의 발은 미끄러지지 않고.. 그녀를 들어 자신의 자지를 미선의 꽃잎속으로 밀어 넣는다.. 한순간에 허공으로 들어 올려진 미선.. 그의 뜨거운 성기를 자신의 음부로 받아들이며.. 큰 키라고 해도 자신 또한 작지 않은 키다.. 잘빠져 그리 무겁지 않다고 하지만 52키로나 나가는 자신을 들어 올리고 자신의 비부를 침범할수 있을까.. 그의 팔이 자신의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그의 허리 놀림에.. 자신이 허공에 떠올랐다.. 다시 내려오며 그의 자지를 보지속 깊이 질에 흡착시킬때면.. "커억.. 아흑.. 아~아~아~ 아흑.." 뜨거운 신음이 정민의 육체를 태우고.. "헉헉.. 으헉.. 헉헉.." 그렇게 거친 숨소리가.. 미선의 정신을 까마득하게 한다.. 정민이 그를 내려.. 새면대를 보고 숙이게 하자.. 미선은 새면대를 잡고 허리를 숙이고 엉덩이를 내민다.. 선홍색.. 미선의 항문아래.. 석류처럼 벌어진 그녀의 보지.. 한입 베어물면.. 시큼 달콤 할 것처럼 농익은 그녀의 비부를 보고 있자니.. 정민의 자지는 더 불끈 솟아오르며 그녀의 속살을 가르고 치솟아 오른다.. 고래를 꾀는 작살처럼 힘차게 치솟는 정민의 좆 놀림에.. 미선은 질벽이 타들어가는 뜨거움속에.. "아윽.. 아~흑.. 아헉.." 자신이 보지가 찢어져라 움직이는 자지를 그녀의 질이 감아 올린다.. 뜨거운 좆질에 가슴이 찢어지듯.. 답답함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 터져.. 뜨겁고 벅찬 희열이 되어.. 팔에 힘이 들어간다.. 한번 두번 세번.. 그렇게 간절히 찾아오는 오르가즘을 느끼다 지쳐 갈즘에.. 정민의 뜨거운 정액이 끈적한 질의 감김에 타오른 정민의 쾌감이.. 고환을 타고 귀두를 통해 토해져 나오고.. 그 뜨거운 기운을 받은 미선은 마치 새면대를 깰듯 팔에 힘이 들어가며.. 질이 떨리기 시작하며.. "아학.. 아악.." 고음의 처절한 쾌감의 신음소리와 함께. 짝짝소리를 내며 벌렁이는 보지와 함께.. 자신의 요도를 타고 뿜어지는 오줌같은 것을 느끼며 허물어져간다.. 정민은 두눈을 지긋이 감고.. 얼굴이 찡그러지며.. "으허.. 허억~~ 으흑~ 흐으흐으" 긴장이 풀리는 듯 뜨거운 신음을 토해내며 쓰러져가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꿈틀거리며 조이는 그녀의 질의 촉감을 느끼며.. 거친 숨을 쉬어낸다.. 간신히 새면대를 잡고 있는 손에 힘이 빠짐을 느끼며 상체는 바닥을 향해 널브러져가고.. 사정감을 충분히 즐긴 정민은 나른함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들어 안아.. 욕조에 누이고.. 샤워기를 들어 감미로운 손놀림으로 그녀의 나신을 깨끗이 씻어간다.. 온몸에 피가 뿜어져.. 나간 듯이 조용히 누워 그의 손길을 즐기고 있노라면 부끄러움에.. 얼굴을 붉히고 그의 손길과 따뜻한 샤워기의 물줄기에 후희를 즐기니.. 온세상에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깨끗하고 따뜻한 쾌감이 자신을 덥쳐오고.. "으음... 으으음..." 작고 색스런 자신의 호흡음처럼.. 아직도 자신의 보지가 벌어진체.. 미세하게 떨리며 뻐금이는 속살의 떨림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끈어질듯 하면서도 세세히 이어가는 숨처럼... 타는듯... 찢어질듯한 보지의 속살들의 느낌이 싫지 않다.. 그렇게 정민의 애절한 애무같은 샤워가 끝나고 보드라운 스펀지에 샤워크림의 거품이 자신의 살을 스쳐 지나가고 뽀득거리는 소리와 함께 정민의 세세한 샤워가 끝나자.. 정민도 대충 자신의 땀을 거품에 쓸어내리고.. 자신의 나체를 닦고 미선을 닦아준후.. 안아 올려.. 침대로 향한다.. 뜨거운 섹스뒤에 나른한 정오의 낮잠.. 그렇게 쉴세 없이 울리는 미선의 핸드폰 벨 소리를 뒤로하고 잠에 빠져든다.. 초저녁 끊임없이 울리는 폰소리에 기여이 잠이 깨고 미선은 정민이 깰까.. 조용히 "여보세요..", "이사람아 무슨일이 있기에 전화를 그리 안받아..", "죄송해요 부장님..", "재판이 끝났다고 그리 늘어져서 되겠어.. 에힝..", "죄송해요 할말이 없네요..", "뭐 됬고.. 연쇄 강간범이 잡혔으니.. 요며칠내로 경찰이 조사 끝내고 올라올꺼야.. 며칠 밤샐 각오하고.. 오늘은 마저 푹쉬어..", "감사해요.. 아흑..", "ㅡㅡ무슨소리야.. 요즘 오검사 얼굴이 활짝 피었다 했더니.. 그새 애인이라도 생겼어..", "어머.. 아니ㅔ..요..", "쳇 이거 성폭력 담당 검사한테 상관이 성희롱죄로 걸리는거 아닌가 몰라.. 끈고 재미나봐.. 허험.. ", "어머.. 죄송해요.. 내일 뵈요..". 전화를 받는 미선을 보고 묘한 장난끼가 발동해.. 그녀의 앵두같이 작고 농익은 포도 같은 보라색을 띠는 젖꼭지를 가만히 손가락으로 농락하는 정민 자신도 모르게 나온 신음 소리에 부장검사와 전화중임을 모르고 나오는 아찔한 애정어린 신음.. "아잉 자기는.. 전화받.. 아흑..는데... 그러기.. 아앙.. 에요.", "칫.. 모 재밌잖아.. 큭큭..", "아~이~잉.. 몰라 몰라..". 그녀가 전화를 끊고 앙탈을 부리자.. 귀여움에 자신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오고... 그녀를 끌어당겨 삐진듯 앙큼한 얼굴에.. 기분좋아..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사랑해.. 미선아..", "치 몰라요.. 아흑.. 미워.. 몰라 몰라.. 치사뿡..", "큭큭큭큭... 아이고 배야.. 흐흐". "에잇.. 당신도 당해바요..", "악악.. 항복항복.." 묘하게 얼굴을 붉히며 정민의 반즘선.. 자지를 콱 움켜잡는.. 미선.. "치 이래뵈도 검도로 달련된 손힘이에요.. 에잇에잇..", "악악.. 용서해줘.. 아파.. 악악.. 미안미안.." 그렇게 일어난 미선은 상쾌한 머리와 달리.. 다리가 후들거리고.. "아우... 힘들어 죽겠넹.. 자긴 다좋은데 너무 무식해요..", "ㅋㅋ 누가 그렇게 흥분시키래.. 달콤한 당신의 신음소리에 나도 정신차리기 힘들어..", "에에.. 치 내 신음소리만 그런강.. 히힛..", "그래 그래.. 날 잡아라 잡아.. 아우.. 저 색스런 몸뚱이하곤.. 에라이. 못참겠다..". 정민이 정색을 하며 달려들자.. 질색을 하며 피하는 오검사.. 업치락 뒤치락.. 이리 저리 피하는 오검사를 잡는 시늉을 하며 폴짝 폴짝 뛰는 정민.. "큭큭 잡았다.. ㅎㅎ 각오하라고..", "아잉 몰라 몰라.. 그만해요.. 또하면 내일 못 일어날거 같단말야.. 엉엉.." 엉엉 소리를 내며 불쌍하게 우는 그녀를 포근히 안고.. 귀에 입을 되고.. "사랑해.. 정말.. 당신밖에는 없다..", "흑... 흑.. 나 버리면 죽여버릴꼬야.. 췟", "그래 그래 그만 울어.. 울보 검사님..", "치 내가 언제 울었다고 메롱.,~", "그래 그래 용감한 검사님이 언제 울었을까.. 하하하..", "아이씨.. 진짜 다리힘 겨우 남은 것도.. 이젠 남지 않았네..", "우리 나가서 먹자.. 자기 힘든데..", "몰라요.. 헤효.. 내손으로 밥해주고 싶은데.. 안그래도 힘든데 ㅋㅋ 당신이랑 장난치느라 힘 다뺏네..", "ㅋㅋ 미안 미안.. 나가 우리..". 그렇게 옷을 입고.. 대충 비비크림을 바른 오검사가.. 정민의 팔짱을 끼고.. 정민의 선배가 하는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죄송합니다.. 손님 예약이 아니면 지금 자리가 없네요..", "그래요.. 철우 선배 나와있나요..", "아.. 사장님요 잠시만요.." 급히 자리를 떠나는 지배인.. 그렇게.. 잠시 지배인이 자리를 떠난후.. 어디서 본듯한 얼굴 그래.. 이수혁이 다가온다.. "어 지배인 없네..", "아잉 잠시 있으면 오겠쥐 자기야..", "그래 그렇겠지..". 죽일 듯 살기가 감돌고... 오검사가 당황해서 정민의 옆구리를 찌르며.. "어머 자기 왜 그래.. 저사람들 민망하게..", "어이 너 뭐야.. 씨발.. 어딜 꼬나봐..", "어머.. 이사람이 무식하게.. 보지도 못하나..", "뭐야 이여잔.. 장난해..", "어머 자기 참아.. 자기가 유명인이라 그런가보지..", "어머 이여자가.. 말이면 단줄 아나..".. 이렇게 오검사가 이수혁 일행과 아옹다옹할때.. "어이 이정민 오랜만이다..", "아 선배 안녕하세요..", "왠일이냐 몇년됬지.. 그때 동생이.. 고교 입학하고 나서 첨인가??", "네 그렇게 됬네요..", "아이쿠 손님 아 격투기 이수혁 선수시군요.. 죄송합니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제가 잘 모실테니.. 이수혁 선수 잘모실테니.. 참아주세요..", "아아 사장 아는 사람인가.. 허허 사장 얼굴 봐서.. 내가 참지..", "뭐에요.. 저 사람이.. 안참으면 어쩔껀데..", "뭐야 이여자가..". 그때 오검사를 보고 반갑게 다가오는 한 중년의 남자.. "오검사 자네가 여긴 왠일인가..", "어머 부장검사님 검사님은??", "아 오늘이 집사람 생일이라서..", "아 이친구가 오검사 애인인가보네. 훤한게 잘생겼구만 허허.." "뭐야 너 검사냐.. 씨팔.. 됬다.. 야 가자..", "이사람 매너가 없구만.. 하긴 무식한 운동선수가 다 그렇지..", "뭐야 대한민국 검사면 다야.. 어따되고 무식하데..", "아아.. 제 잘못이니 그만하시죠.. 즐거운 시간 망쳐서 죄송합니다.", "허허 역시 사람은 배워야해.. 저런 무식한 놈이.. 이런곳엔 안어울리지..", "하하... 처음 뵙겠습니다.. 이정민이라고 합니다..", "하하 장부장님.. 이친구.. 유명대학 엘리틉니다.. 이래뵈도.. 한국사에 길이 남을 역사학자 후보중 하나죠.. 하하", "아아 역시.. 사람이 다르다 했더니.. ㅎㅎ 내 학교 후배구만.." 최철우는 이정민의 강남고 선배이자.. S대 선배다.. 물론 서로 나이 차가 있어 그렇지만 S대 고교 동문 클럽에서 몇번 안면을 익힌사이.. 경영과 출신으로 여러개의 레스토랑을 가진 사람이다.. 장청진 부장검사.. 지방 고교 출신으로 S대 법학과를 나왔다.. 오검사는 K대 법학과 출신.. 거기에.. 겨우 고졸에 것도 복싱선수 출신으로 반칙패에 분해 심판을 때려 아마추어 복싱에서 추방당해 이종 격투기로 전향한 이수혁에 비해 저들은 초엘리트인 셈이다. 오검사는 처음엔 몰랐지만 아는 선배의 법정에 몇번이나 설 뻔한 이수혁을 기억한다. 유명해지며 이여자 저여자 막건들여.. 몇번을 고소를 당해.. 합의를 보고 요리조리 빠져나간 파렴치한.. 이수혁은 잘빠진 오검사를 보며 "시팔 검사치곤 존나게 잘 빠졌군.. 저런 년을 한번 먹어바야 하는데.. 썅.." 오검사는 이수혁의 눈빛에 경멸을 느끼고.. 그것을 본 이정민은 겉으론 아무 내색이 없지만 불같은 투쟁심을 느낀다.. 자신의 동생을 동물처럼 유린하고 또 한 저런 파렴치한 눈빛으로 자신의 여자를 보고 있는 이수혁을 이 자리서 박살내고 싶지만 참고 또 참는다.. "야 그건 그렇고... 정민이 몸 좋네..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해서 걱정했더니... 무슨 운동하냐..", "아네.. 오래전에 실전된 무술을 좀 배웠더니.. 몸이 좋아졌네요 하하..", "어허.. 무술을 하셨다.. 나중에 이리로 한번 오쇼.. 몸 좀 섞어보고 싶으니.. 야 가자.. 기분 잡쳤다..", "아 오빠 같이가.. 아씨..". 발길을 돌려 문을 열고 급히 나가는 이수혁 그를 쫓아 급히 나가는 고소희.. 고소희는 불법과 편법에 졸부가 된 땅부자 고강석의 딸로 별의별 수법으로 탈세와 사기같은 행각으로 국세청과 검찰청에 철저한 감시를 받고 있는 사람의 딸이다.. 강석은 오래전 국가정책 사업으로 땅값이 올라 벼락부자가 된 사람으로.. 철저한 편법을 써.. 부자가 된후 수백억이 넘는 세금을 포탈한 자다.. 고소희는 아버지 재산으로 놀고 먹는 년으로 이수혁에 파괴적인 성격에 반해.. 따라 다니는 중이다. 근본적으로 폭력을 좋아하는 아니 폭력을 탐하는 여자다.. 이 여자는 후에.. 혈괴라 불리는 주먹잡이의 아내가 되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며 정민을 떠올리게 된다.. 아직 정민과의 관계는 미지수다.. 짜증나는 일을 뒤로하고 장검사가 합석을 원하지만 이미 캔슬 되어버린 수혁의 자리가 있기에 마다하고 그렇게 다정히 정민과 미선은 맛난 요리를 먹으며 와인과 함께 식사중이다.. "오늘은 다녀올데가 있어.. 먼저 들어가서 자", "아까 그사람과 관련된 일인가요?", "당신도 알겠지.. 아니.. 그만두자.. 우리의 사랑을 위해..", "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장검사와 그 사모님에게 인사를 하고 선배에게 잘먹었다고 인사를 하고 나선다.. "조심해 들어가..", "몸 조심하세요.. 꼭.. 아니에요..", "그래 조심할께.." 어렴풋이 이수혁이 정민의 동생에 일에 개입되어 있다는 것을 미선은 느낄 수 있다.. 검사의 감.. 검사를 오래 한 것은 아니지만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만날때.. 느끼는 분노.. 그것을 어렴풋이 느낀다.. 갑자기 눈물이 오검사의 볼을 적신다.. "저.. 아가씨 괜찮나요.." 인자해보이는 택시기사..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저런 분이 었을까?? 조심스럽게 성의껏 물어오는 기사 아저씨의 목소리에 편안함을 느낀다.. "아 죄송해요.. 00동 00오피스텔로 가주세요..". 조용히 달리는 차안에서 오검사는 정민이 아무탈 없이 돌아와.. 아니 무슨일이 생기든 자신의 곁으로 돌아와 주길 기도한다.. 그시각.. 정민은 택시를 타고 수혁이 준 주소의 도장을 찾아간다.. "저 어떻게 오셨습니까??", "이수혁 선수는 없나요..", "아 이시간엔 없어요 좀 더 지나면 올겁니다.. 일반인들이 많은 시간엔.. 좀 체 안와서..", "알겠습니다.. 기다리죠..", "운동 좀 하시는 거 같은데.. 몸 좀 푸실래요??", "아뇨..", "그럼 구경하세요.." 마치 이수혁의 팬으로 생각했던 도장 관계자가.. 왠지 모를 기분 나쁜 느낌에 고개를 가우뚱하며 "에이.. 그냥 구경하거나 입문하러 온 사람이겠지.." 생각하곤 자신이 할 일을 한다.. 그시각 이수혁은 "악악.. 아파.. 살살해.. 아학.. 자기야..", "씨발년.. 조용히해. 헉헉.. 썅..", "아씨발 검사 고년 맛나게 생겼단 말이야.. 씨발.. 그런년 안걸리나.. 이런 걸레만 걸리고.. 하긴 그래도 이년은 돈도 많고 보지맛도 쓸만하지.." 소희의 보지 맛을 즐기며 힘차게 좆질을 하고.. 거칠게.. 침대를 보고 엉덩이를 내민 소희의 엉덩이를 잡곤 좆을 왕복시킨다.. "악악.. 아흑.. 자기야... 아앙..", "씨발 내 좆이 좋은 줄은 알아가지고.. 썅년 헉헉.." 조금 헤푼 외모와 달리... 깨끗한 속살.. 하지만 많은 남자와 거칠게 섹스를 해서 그런지 대음순은 너덜하다.. 소희는 왠지 오검사처럼 고귀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조금 천박하고 색스러운 외모로 남자가 거칠게 다루고 싶은 여자다.. 수혁의 커다란 좆이.. 실리콘으로 두꺼운 좆을.. 조금 좁은 소희의 보지지만 그만큼 탄력이 좋은 질근육과.. 물많은 속살이.. 수혁의 좆을 수훨하게 받아 들인다.. 퍽퍽퍽 소리가 나며 소희의 물이 티고.. 그렇게 십분을 신나게 좆질을 하던 수혁은 "어헉.. 으흐흐.. 씨발년 내 좆물 받아라..", "아흑 오빠.. 아학.. 꽉차.. 아앙 씨발놈.. 카흑.." 요상한 소리를 내며 수혁의 좆물을 받아들이며 발가락을 오므리며 씹을 벌렁거리며 수혁의 좆을 조여준다.. "오빠.. 오늘은 나랑 자면 안되..", "야야.. 씨발.. 내가 하루라도 도장 쉬데.. 요즘.. ㅋㅋ", "알아떠..에효.. 씻고 가자..", "씨발년.. 하여간.. 찰거머리처럼 따라다니긴.. 썅.. 확.. 애들 시켜서 돌림빵이나 나버릴까..", "호호.. 오빠나 되니깐 나랑 씹붙지.. 걔들이랑 하면 ㅋㅋ 다 죽을껄..", "에라 씹팔년아.. 하여간 한마디도 안져.. 가자.." 그렇게 각기 사워를 하고 수혁은 소희가 사준 볼보를 타고 도장으로 향한다.. "오셨습니까..", "그래 열심히 하네...", "저기 손님이 찾아 오셨는데..", "뭐 누구.. 아 저새끼.. 안그래도 손봐줄 참이였는데.. 잘됬네..". 수혁은 좋은 생각이 났는지.. 씩 웃으며 정민에게 다가가서.. "오셨나. 샌님.. 오호 몸은 좋구만.. 스파랑 한겜 할텐가??", "좋죠.. 안그래도 몸도 근질근질한데..", "씨발 좋아.. 한겜하자.. 단 내기를 하지..", "무슨 내기.. 말인가요..", "흠 좋아.. 내가 이기면 아까 그여자 넘겨.. 며칠만 데리고 놀테니.. 내가 지면 니가 꼴리는데로 해줄께..", "건 무리겠군요.. 소중한 사람이라..", "씨발 안지면 되잖아.. 앙..", "그럼 조건을 같이하죠.. 내가 지면 당신 꼴리는데로 해주죠..", "오호.. 그래.. 썅.. 글러브 끼고 올라가..", "수혁이형.. 안되요 저사람은 일반인이자나요.. 소문나면..", "야 씨발 괜찮아.. 지가 한다자나..",, "아 그래도..", "퍽..퍽..", "씨발 너 많이 컸다.. 국내대회 몇개 우승했다고.. 선배말이 좆같냐..", "커헉.. 죄송해요..". 정민이 도장 관계자가 준 간편한 복장으로 갈아입으려 하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나온다.. "와 저 친구 몸도 만만치 않은데.. 군살하나 없어..", "관장님 저치 쓸만한데요 몸은.. 완전.. 우와..", "야야 잡소리 그만하고 니들은 걍 하던 훈련이나해..", "에이씨.. 보고 픈데..", "야야 저치 몸이 아무리 좋아도 아마추어야.. 프로하고 되냐..", "그렇겠죠.." 소희가 정민의 몸을 보고 황홀한듯한 표정을 짓자 수혁은 "씨발놈 오늘 죽어봐라.. ㅋㅋ 내맘대로라.. 씨발 니가 보는 앞에서 니 깔 따주지.." 그렇게 보고픈 사람은 보고 훈련중인 선수들은 훈련을 하고 있을때.. 링안에 두사람이 마주보고 서고.. 글리는 둔탁한 소리... 왠일인가.. 수혁이 미리 선수를 치고 때렸음에도 쓰러진 사람은 수혁이다.. 웅성거림이 여기저기서 들리자.. "야 양코치.. 먼일이야..", "아네 관장님.. 저도 잘 모르겠네요..", "뭐야 너 안봤어..", "봤는데.. 그게 너무 빨라서..", "뭐.. 먼 헛소리야.." 자초지정은 이랬다... 193에 99키로인 수혁이 183에 78키로인 정민을 깔보고.. 자신의 특기인 오른손 롱훅으로 후려 칠려 하는 순간.. 정민은 수혁의 주먹을 피하지 않고 안으로 파고들어.. 수혁의 배를 낮은 자세로.. 가볍게.. 배를 치자... 수혁은 헉소리도 못내고.. 그대로 쓰러지고 만 것.. 너무 느렸다.. 사실 한방으로 죽일수도 있지만 최소한의 힘을 들여.. 최소한의 타격으로 그저 호흡을 끊어.. 쓰러지게 한 것.. 숨이 돌아왔는지.. "흐으.. 흐으.. 흐헉..", "시발 뭐야.. 머지.." 가까스로 일어난 수혁은 다리의 충격을 애써 태연한척.. "씨발 좀하네.." 말해놓고.. 정민의 옆구리를 훅으로 날리지만.. 이미 다리가 반즘 풀렸음에도 바람을 가르는 듯한 주먹이 정민의 옆구리에 박히지만.. 무심한듯 정민이 수혁을 쳐다본다.. 이미 영약으로 태어난 새로운 몸에.. 특별한 호흡법과.. 마치 날 짐승처럼 험한 지리산을 하루에 수차례 수천번 오리락내리락 한몸이다.. 아주 탄탄하게 달련된 몸은.. 그 탄력은 생고무 같고.. 그힘은 마치 천둥같다.. 수혁은 의아해 하며 주먹과 발을 날리지만.. 피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자신의 동생의 고통을 느끼듯.. 맞지만.. 그리 아프지 않다.. 발을 바닥에 기둥처럼 박고.. 맞던 정민은 피식 웃으며 신속히 몸을 뒤로 뺀후.. 정권을 지르며 빠르게 몸을 앞으로 돌진해.. 수혁의 면상에 댄후.. 몸을 기울여.. "니가 3년 전 좆 꼴리는데로 농락한.. 여고생을 기억하나.. 난 네놈들 네명의 면상을 낱낱이 기억하지.. 조재혁을 따라가게 해주지"라고 조롱한후.. 링에서 내려와 옷을 갈아입고 도장을 나선다.. 조용해진 도장안.. 링위엔.. 수혁이 망부석처럼 서있다.. 정신을 잃고 오줌을 싼체 말이다.. 잠시후 정신을 차린 수혁은 샤워실로가서.. 샤워기에 물줄기를 맞으며 "씨발.. 내꼴이 이게 뭐야.. 그새끼가.. 그새끼가.. 돌아왔단 말이지.. 복수인가.. 씨발 어떻게 된거야.. 이 천하의 내가 아쌍.." 조용히 도장을 나와.. 차혁이 하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 수혁.. "야 썅 술가지고 오란말야.. 씨발..", "형님 그만하시지요.. 이러심 안됩니다..", "퍽.. 악..". 만류하는 웨이터에게 술잔을 집어 던진 수혁.. 그것을 고스란히 맞은 웨이터.. 그때 문이 열리고 건장한 체격에 험상굿은 얼굴이 들어온다.. "야 수혁아.. 이게 뭐하는 짓거리냐.. 씨블늠아..", "그새끼가 날 찾아왔다..", "어떤새끼.. 먼일인데.. 야 넌 나가봐..", "예 형님..".. 웨이터가 나가자... "왜 그놈 있잖아.. 전의 삼년전에 우리가 돌림빵 놓은 년 오빠.. 씨발", "그새끼가 뭐...", "씨발.. 아니다.. 술값은 나중에 보내줄께..", "야 씨발 말하다가 어디가.. 야야.." 재혁의 말을 씹고 급히 나온 수혁... 차를 몰고 가는데.. 앞을 누군가 막아선다.. 차를 급히 세우고 나온 수혁.. "야 씨발 죽.. 억.." 말을 끝맺지도 못하고... 수혁은 정민의 일격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으으으으.. 여긴 어디지.. 으윽.. 씨발 그 이상한 가면은 또 모야..", "깨어났나...", "씨발 넌 누구야... 아윽.. 썅 이냄새는 뭐고..". 쾌쾌한 썩은 냄새와.. 똥냄세.. 그리고 피비린네.. 수혁은 정신을 차리며 주변을 돌아보자.. 왠 낯익은 시체가.. 부폐해 썩고 있다.. "헉.. 뭐야.. 뭐.. 뭐야..". "이런 이런.. 친구도 못 알아보나.. 철로 된 의자 넷.. 주인은 누구인가.. 이미 하나 주인이되었지.. 그리고 찾아온 손님.. 철로된 의자 넷 둘은 찼다네..", "누구야 씨발.. 누구야 얼굴을 내밀어.. 으허헉.. 으악". 요상하게 거무틱틱한 가면 붉게 빛나는 안광.. 이제껏 두려움 없이 살아온 수혁이.. 오줌을 싸며 기이한 것을 본듯.. 실성한듯 비명을 지른다.. 도망가려고 몸을 비틀어 보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제발 살려줘.. 으흐흐.. 살려줘.. 제발.. 허헉..", "넌 누군가의 간절한 외침을 듣고 그만두었나.. 그런 니가 그런 말 할 자격은 있나..".. 벌벌 떠는 수혁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조용히 나직하게 말하는 정민.. "내가 누군지 궁금하지.. 이런 이런 좀 전까지 같이 있었는데.. 내 목소리도 잊은건가" 가면을 벗는 정민 그의 얼굴을 확인하고 더 떠는 수혁.. "씨발 풀어.. 너 죽여버릴꺼야.. 너였냐. 씨발놈아 풀어.. 앙.. 썅..", "ㅋㅋ왜 이얼굴은 안무섭나.. 하긴.. 큭큭큭". 정민의 얼굴이 붉게 물들어가고.. "씨발 겨우 여자 하나가꼬 이러는 거야 씨발놈.. 풀어 풀으란 말야..", "여자하나.. 넌 사람의 생명을 뭘로보는거냐.. ", "썅 우리가 니 동생 따먹긴 했어도.. 죽인적 없어 썅..", "크크크.. 웃기는 군.. 넌 그냥 여자를 겁탈했을지 몰라도.. 이미 내 동생은 이세상에 없어.. 그냥 조용히 죽어주길 바란다.. 역겹게 굴지마... 그럴수록 고통만 커지지..". 일그러진 얼굴.. 마치 사신처럼 변해버린 정민의 얼굴에서 죽음의 기운을 느낀 수혁이었다.. 세계 정상급의 선수들과 내놓으라하는 뒷골목 주먹에게서도 느껴 본 적조차 없는 죽음의 기운.. "난 죽을꺼야.. 씨발 난 죽을꺼라고... 젠장 왜 이렇게 된거야 썅..", "그냥 죽어줘.. ㅎㅎ 천천히 고통스럽게..". 정민은 삼각뿔모양의 못이 든 상자를 들고 수혁에게 다가가... 하나를 꺼내 손등에 올려놓고 손바닥으로 가격한다.. "캉.. 으악..". 다시 하나를 꺼내.. 다른 손등에 "깡.. 아악...". 또 하나를 꺼내.. 무릎에.. "아아악.. 으으으으" 엄청난 고통에 실신한 수혁.. 이제 더이상 미룰수 없는지.. 긴 못을 들어... 수혁의 심장에 꼽고는 돌아선다..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하고 두개의 문을 거쳐.. 밖으로 나온 정민.. 여전한 새벽미명.. 그는 다시 미선의 오피스텔로 향한다..
  • 빠리기행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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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은 기행이랄 것도 없고...출장 다니면서 있었던 일이다...내 비록 반말로 일관하더라도..괘념치 마시길… 프랑스에 본사를 둔 ‘V’ 회사와 거래가 있던 시기였다. 당시 프랑스로 한달에 한번 정도의 횟수로 출장을 다녔었다. 그때 만났던 그녀에 대해 써 본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해외출장, 그 출장도 마찬가지였다. 카이사르: 바께뜨...에...로..플레... ( 일명 좆빵이라 부르는 바께뜨 빵과 물을 달라는 소리다...이 정도는 할 수 있어야 안 굶어 죽는다...-0- ) 북역에 도착한 나는 별로 어수룩한 불어로 주문한다. 우유를 주문하고 싶지만 예전에 한번 맥주가 나온 이후로 우유는 안시킨다. --;; 같이 간 업체 사장은 밥 내놓으라고 난리다. 나는 모르는척 하며, 출장가방을 깔고 앉아 기차 시간을 기다리며 겉은 존나 딱딱하고 속은 존나 부드러운 바께뜨 빵 겉을 핥으며...나도 어쩌면 꼬추 오럴을 끝내주게 잘 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시 잠겨본다...--a 북쪽으로..북쪽으로...두시간 반정도...달력에나 나오는 그런 그림들을 휘집고 지나...도착한 곳...Le Touquet Etaple..맞나 몰겠다..암튼..러뚜께 에땁 이란 동네에 내려 익숙하게 찾아간다...(택시를 타면 왠만하면 다 익숙하게 찾아갈 수 있었다던....ㅡㅡ+) 주절주절... (먼 소리냐고?? 음..카이사르랑 바이어랑 미팅하는 소리다...ㅡㅡ+) 후딱 일을 마치고... 다시 빠리로 돌아온 카이사르...북역 앞에 터미널호텔에 짐을 푼다..시간을 보니..3시 조금 넘었군.. 같이 간 업체 사장과 함께...루브르 박물관이란 데를 가보기로 했다. 모나리자 앞에 섰다. 허걱...ㅡㅡ+ 한글로 사진촬영 금지...란 말이 있었다..연신 "쓰미마셍"을 연발하며 밀치고 들어가 사진 한컷..흠..괘안쿤.. 다음으로 비너스를 찾아갔다. 살며시 틀어 서 있는 그녀는 ... 그..글래머였다..-0-..존나 풍만항 엉덩이를 보며...만지지 말라는 팻말에도 불구하고...눈을 지긋이 감고 장단지에 손을 올리고 실실 만져본다...눈을 떠보니 비너스가 닭살이 되어있더라....--...또 한방..철컥~.... 잠깐잠깐 보는데도 거의 두시간이 걸렸다...나폴레옹 3세(? 맞나몰라...)가 사용하던 궁전을 박물관으로 개조했다더만...암튼..대충 보는데도 그만큼이 걸렸던 것 같다... 밖으로 나왔다. 그리곤 국립오페라에 도착...또 사진 한컷...이때 업체 사장 한마디 한다... 업체사장: (원래 좀 터프하다..) 씨파...빠리에 오니... 다 아는 건물뿌끼네.... 카이사르: ㅡㅡ;;; 그리곤 그 옆 까페에서 여느 빠리지엥들과 함께 에스프레소를 한잔 마시며..어디 가서 시간을 떼울 것인지에 대해 얘기중이었다... 업체사장: 카이사르는 기본이 안되있군.. 카이사르: 기본은 되어 있는데...옵션이 좀 부족하죠...ㅡㅡ+ 업체사장: 이런 데 오면...저녁에 술마실만한 데도 알아둬야지.. 카이사르: 오늘 한번 쏘시렵니까? 여기 근처에 홍등가가 있다는 소문을...ㅡㅡ+ 업체사장: 그..그래?? 일단 가자... 어딘지도 모르고...단지 국립 오페라 극장 왼쪽편으로 가면 골목길에 뻘--건 동네가 있다는 정보만 갖고 일단 갔다... 어라?? 운이 좋았던 것일까? 정말 뻐얼건 동네가 나왔다...누군지는 모르지만 벌써 삐끼도 수출한 모양이었다...존경한다...충썽!! <(--+) 빠리삐끼: 한국?? 니뽄?? 카이사르: 하..한국...ㅡㅡ+ 빠리삐끼: 가자...엄청 싸... 카이사르: 헉...어..얼만데?? 빠리삐끼: 오십불...예뻐예뻐...잘해~ 카이사르: 어..잠깐 저기 갔다가... 존나 웃겼다...꼭 필요한 말은 다 한국말로 구사가능한 국제삐끼였다.... 한국에서 절대로 삐끼한테는 끌려가지 않는 카이사르...그 버릇이 빠리에서도 나왔다... 업체사장: 너 아는데 있냐? 카이사르: 어..없는데요...(__ a) 업체사장: ㅡㅡ+ 그때였다.. 내 눈앞에 한글로 된 간판이 보였다.....쿠쿵~....ㅡ0ㅡ 신...라...식...당!!! 일단 들어갔다. 카이사르: 아저씨..여기 된장 둘요~ 신라식당: 출장오셨나봐요?? 카이사르: 네...그런데..아저씨..혹시 여기 근처에 술마실 만한데 없어요?? 신라식당: 어..여기 바로 옆에 있는데....쭉..한 300 미터정도만 더 가면 있어요. 카이사르, 업체사장: ^^v 부랴부랴 밥 먹고 식당주인이 가르켜 준데로 갔다... 아~ 종뉘 뿌듯하다...빠리에서 기죽지 않고 걸려있는 한글 간판... 싼--타--페....그리고 그 밑에 괄호열고....(가..라..오..케) ...느흐흐흐... 일단 술 들어오고..아가씨 들어오고...첨엔 서먹서먹 하더니...한잔두잔 걸쳐지고...슬슬 썰을 풀기 시작했다... 여기 일하는 아가씨들 대부분은 유학생들이고...자기들은 2차를 절대 안나간단다... 평소에 구멍가게에서 작업질을 꺼려하던 카이사르도...2차를 절대 안나간다는 말에 혹~해서...자...작업을 시작한다....^^;;.. 내 파트너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카이사르..검정색 원피스만 보면..적혈구가 갑자기 꼬추로 쏠리는...참으로 바람직한 반응을 갖구 있다. 가슴은 빵빵하고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는 푸짐한...참으로 착한 몸매다. 같이 있던 업체사장 때문에 불타는 작업질에 찬--물을 끼얹으며 자중하다가.....업체사장이잠시 자리를 비우고...느흣...눈치빠른 파트너도 같이 자리를 비워주더군...--v... 바깥 동정을 살피니...싼타페 사장이랑 궁시렁궁시렁거린다... 카이사르...그 틈을 타 작업질에 휘발유를 붓는다...히죽~ 화악~ --;;; 빠리대학인지 어딘지 잘 몰겠지만..암튼..그쪽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있다고 하더라.....카이사르...철학에 졸라 관심많다...--;; 멀리..아리스토텔레스 부터...칸트를 넘어...샤르트르..니체...하이데거까지...쿠..쿨럭... 우린 졸라 많은 정신적 교감을 나눴고....결국엔... 마치고 내 방으로 찾아온다는 약속까지 받아낸 것인데... 이래저래 술자리가 쫑나고...택시를 탔다.. 업체사장: 작업 잘 했냐? --+ (마치 알거 다 안다는듯...) 카이사르: 제가 무슨 작업을 해요...걍 나중에 호텔로 온데요....--v 업체사장: 혼자 오라고 한 건 아니지??(기대만빵의 표정으로...^^;;) 카이사르: 아..아뇨....꼭 그런건..아니구요..그냥..둘이서만 놀자구...쿨럭..--;;; 업체사장: 쓰방쉐이...내 두번다시 너랑 술마시러 안간다....--+(순간적 표정변화가..) 카이사르: 나참...부러우면...사장님두 철학하세요..철학..쿨럭....--;;; 업체사장: --;;; 터미널 호텔까지 무사히 왔다...근데 업체 사장이 자기는 술 더 먹고 싶다구...내 방으로 꼬냑을 한병 들고 오더라...쓰읍... 카이사르: 에이...왜그러세요... 업체사장: 같이 묵고 죽자...--+++(많이 서운했나보다...--) 카이사르: ㅎㅎㅎ...아까 그거 농담이예요...ㅎㅎㅎ...제가 무신....ㅎㅎㅎ(졸라 어색한 웃음...) 업체사장: --+(여전히 의심스런 눈초리로...)..그래도 같이 죽자... 카이사르: 그럼 사장님이 제방에서 주무세요...혹시 온다구 해도...불끄면 아무것도 모를껄요...오면 사장님 드세요...쿨럭..--;; 업체사장: 그..그래도 될까? ^0^(약간 감동하는 눈초리...) 나 사..사실 외국에서 한번도 못해봤어...--;;; 카이사르: 그러세요..그럼...전 사장님 방에서 잘께요...(--+) 그..근데 사장님 방이 제 방보다 더 비싼방인데...괜찮겠어요? 업체사장: 난 이방이 더 맘에 들어..^0^ 카이사르: 네..그러세요..그럼..안녕히 주무세요...혹시 기회되면...자~알 즐기시구요...^^... 흐흐흐.. 카이사르 그 방을 박차고 나와...바로 로비로 날라 벨맨을 찾았다...--v 카이사르: Would you please do me a favor of you? 벨맨: Yes, Sir...how can I help you???? 카이사르: You will see so beautiful oriental girl in 30 minutes and she wears black one...If you see her..please guide her to room no..007.......O.K.? 벨맨: Yes, Sir...I will... 벨맨 손에 10프랑을 꼬옥 쥐어주곤...유유히 방으로 사라진다...쿨럭..--v 한 20분여 지났을까? 그녀가 왔다...호텔방에서 보는 그녀는 더 뇌쇠적이었다...--;;; 가볍게 와인한잔을 걸치고...그녀가 샤워하러 들어갔을때.....업체사장한테 전화가 왔다..(타이밍 좋고...쿨럭..) 업체사장: 야...쓰팍...안온다..안와... 카이사르: (졸라 졸리운 목소리로...)그러게 제가 뭐랬어요...나참..사람말을 못믿으시고...저 잘라구 누웠어요..낼 아침에 식당에서 뵈요...철컥~ --v 흐흣.. . . . . 허억~ ㅡ,.ㅡ 그녀는 환한 욕실전등을 뒤로 하고선...꼴랑 벗고 있었다....아...쓰팍... 그것을 보는 순간...내 빤스를 찢어버리고픈 쏠림이 찾아왔더랬다... 그녀를 눕히고...입술을 핥으며 키스를 했다...그녀의 도톰한 입술은 너무나 부드러웠다.... 그녀의 귀를 지나....목덜미...어깨...겨드랑이...팔....손꾸락......자~ 다시 손바꿔서...쿨럭...어깨..겨드랑이...팔...손꾸락....찌찌...--;;;..배..배꼽...옆구리....헉헉...졸라 길군..쿨럭.. 등짝..--;; 허리...궁뎅이...허벅지..종아리...발목...자~다..다리 바꾸고...--;;; 그동안 그녀는...아~..어~...우~..앙~..헉~...어흐~...아흐...후아~..쿨럭...등을 반복하고 있었다... 그러다 그녀의 떵꺼를 후욱~ --;; 훑는 순간...그녀는 몸은 경직되었고...순간 탄력받은 카이사르는...그녀의 다리를 쭈욱 들어올리구...본격적 오럴을....쿠..쿨럭...--;; 아마두..한 삼십분은 족히 걸렸으리라 싶다....내 혓바닥이 마치 꼬추 마냥 뻣뻣해짐을 느끼고서야...--;;...그녀를 놓아주었다... 검정그녀: 오빠..나 버..벌써 갔다왔어..^^ 카이사르: 히죽~ 뭘 이정도로..아직 시작도 안했는데...--v 이젠 그녀가 날 보내준다며 오랄질을 시작한다...오..오랄질...쿨럭. 한참 동안 여기저기 침을 바르더니...가..갑자기 떵거에 혓바닥을 꼽꼬는 궁뎅이를 지 얼굴쪽으로 마구 잡아 댕긴다...우오오오어어어~...ㅡ,.ㅡ 카이사르: 나..헉...나..헉...그..그기..아..아다야...쿠..쿨럭..~0~ 아다라고 하면..왜..왠지 좋아할 거 같았다. 남자랑 여자랑 똑 같은거 아냐?? 검정그녀: 오빠...헉....좋아??...엉?? 말해줘..오빠....--;;; 카이사르: 조...좋...허억..우어어어~...~0~ 한참동안 꼬추와 떵꺼를 돌아가며 빨리던..-_- 카이사르...드뎌 본격적 폼뿌질을 시도해본다... 뽁짝뽁짝~ 이 자세 저 자세 바꿔가며 십여분… 카이사르: 나 쌀거같아.. 검정그녀: 아~ 오빠..내 배하고 가슴에 싸줘…얼른~ 나는 그녀의 소원대로 그녀의 배와 가슴에 싸줬고, 잘 펴서 발라줬다…--;;. 둘은 씻지고 않고..온 몸에 풀칠을 하며 즐--잠에 빠졌다....무..물론 담날 새벽에도 한판했다.....한번이면 정이 없데서...--;;; 그녀는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유유히 호텔을 빠져 나가고...나는 식당으로 갔다... 카이사르: 사장님~ 하위~...--;;; 업체사장: 엉..잘 잤냐? 카이사르: 눼...쿨럭...호..혹시 왔던가요?? (--...정말 가증스런 카이사르다..흣....) 업체사장: 너 지금 장난치냐? 썅~ 안와써...--;; (그 실망의 눈초리를 읽을수 있었다...) 카이사르: 그래..제가 뭐랬어요...그 바닥이 다 글쳐..뭐....-_-;; ( 과연 카이사르의 가증스러움은 어디가 끝인가??) 엽체사장: 빵이나 쳐묵자... 카이사르: 눼~.. 빠리시내를 빠져나와 샤를드골 공항으로 향하는 택시안에서.. 난...혼자서 히죽대고 있었다....
  • 딸아이의 친구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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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아이의 친구 현태는 지금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이다. 딸아이 하나와 아들을 두고 있는데 결혼을 일직 한 관계로 현태는 오십이 아직 안 된 나이지만 딸아이가 대학교 이학년에 다니고 아들은 올해 대학입시 준비에 눈코 뜰 새가 없이 공부에 열중한다. 그의 아내는 시내에서 양품점을 하고 현태는 중소기업에서 제법 높은 직책을 맡고 있는 중견사원이다. 아내와 현태의 사이도 무난하여 남들은 질투를 할 정도로 사이도 좋다. 공휴일이나 일요일만 되면 그는 아내와 함께 여행도 다니고 외식도 자주 할 정도이니까. 뿐만 아니라 현태는 아내와 잠자리도 자주한다. 그이 나이면 거의 마지못해 의무방어전 형식의 잠자리가 보통이나 별스럽게 그들은 많은 애무와 전회 끝에 섹스를 한다는 사실은 그의 아내가 아내의 친구들에게 자기 부부 이야기를 하면 전부가 거짓말이라고 할 정도 인 것만으로도 그들 부부가 조금은 남과 다르다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을 해 준다. 하기야 그들 부부가 만나 것도 특이하게 만났다. 현태가 그의 아내를 만난 이야기는 거의 전설에 가까울 정도이다. 현태가 그의 아내인 정숙이를 만나 것을 먼저 이야기 하고 현태의 고민을 이야기 하자. 대학을 막 졸업을 하고 직장에 다니는데 같은 직장에 근무를 하던 선배가 애인이 있는데도 부모님이 한 여자를 주선하며 한 번만 만나라고 하자 자신은 못 나가겠다고 하며 현태에게 만나서 정중하게 거절을 해 달라는 어려운 부탁을 받았다. 현태에게 자기 자신이 현태의 직장 선배라고 속이라는 당부와 함께........ “처음 뵙습니다, 전 이 상배라고 합니다”현태는 선배의 이름으로 선배가 말한 곳에서 그 여자를 만났다. “네? 댁이 이 상배 씨?”여자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 “네....”말을 더듬으며 답하자 “호~호~호! 알아요, 아니시죠?”여자가 웃으며 말하자 “저.....”머리를 긁적이며 안절부절 못 하자 “다 알아요, 상배 씨 안 나오실 줄 알았지만 다른 분을 이렇게 보내서 속일 줄은 몰랐어요, 호~호~호!”여자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었다. “죄송합니다”머리를 조아리며 사과를 하자 “꿩 대신 닭이란 말 아세요?”그녀가 정색을 하며 물었다. “그럼 제가 닭?”그녀의 말은 현태에게 안정을 찾게 하였다. “그럼요, 꿩은 아니자만 닭보다는 났네요, 호~호~호”웃으며 말하자 “꿩보다는 못 해도 닭보다는 났다고 하시니 안심입니다”현태는 그 여자에게 지지 않고 말하였다. “그럼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니 식사나 함께 하시겠어요?”여자는 화끈하였다. “좋습니다, 꿩은 아니지만 꿩이 되도록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나가시죠?”현태가 일어서며 말하자 “좋아요, 꿩이 한 번 되 보세요.”그 여자도 따라서며 말하더니 다방을 나서자 마치 몇 번이나 만난 사람처럼 현태의 팔에 팔짱을 자연스럽게 꼈다. 그 때가지만도 순진 덩어리였고 여자의 체 취를 단 한 번도 가까이서 못 맡았던 현태로서는 극히 황당하였다. 다구나 팔꿈치로 전해오는 여자의 뭉클한 젖가슴의 느낌은 황홀하다 못 하여 좆에 온 힘이 다 들어가게 만들기에 충분하였다. 현태는 정숙이를 데리고 그럴듯한 경양식집으로 데리고 가려하였으나 정숙이가 경양식을 안 좋아 한다면서 한식집이나 일식집으로 가자고 하는 바람에 현태는 그녀의 뜻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일식집으로 갔다.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지만 경양식집에서의 비용과 일식집에서의 음식 가격은 일식집이 훨씬 비싸다. 그런데도 그녀는 현태에게 한마디 말도 안 하고 풀코스를 주문하였다. 정중하게 거절만 하라며 그의 선배가 현태에게 준 돈은 커피 값 정도였고 그 외 자신이 가지고 있던 돈은 얼마 안 되었으니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으니 음식을 보고도 먹기는커녕 주머니 걱정이 더 되었다. “왜? 일식이 입에 안 맞으세요?”정숙이가 음식을 먹으며 물었다. “아뇨...”더듬으며 말하였으나 연속으로 들어오는 음식에 내심 놀라고 있었다. “솔직히 말씀드리죠, 꿩보다 더 멋진 닭이란 생각을 하였어요”방그레 웃으며 얼굴을 붉혔다. “그래요?”현태는 내심 놀랐다. “이 상배 씨 사진을 한 번 봤는데 바람기가 많아 보였는데 댁은 아니어요”환하게 웃었다. 솔직히 직장의 선배는 그가 알기에도 여자 둘에게 퇴짜를 놓고 지금은 직장 상무의 딸과 놀아난다는 것은 사내에서도 다 아는 사실일 정도로 바람기가 많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돈 많고 직장 상사의 딸이니 출세가도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는 생각에 아는 사람이 정숙이를 수개하였으나 그가 안 나오고 현태에게 부탁을 하였던 것이었다. “그렇게 보셨다면 고맙습니다”현태도 내심 즐거웠다. 그러나 문제는 식대였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화끈하게 쏘겠어요, 대신 다음에는 댁이 쏘세요, 아셨죠?”환하게 웃자 “고...고맙습니다”현태는 안도의 숨이 나왔다. “참 정식으로 인사하죠, 전 전 정숙이라고 해요”깍듯이 인사를 하였다. “전 안 현태라 합니다, 잘 부탁합니다”현태도 정중하게 인사를 하였다. “현태씨 나이는 얼마죠?”정숙이가 물었다 “26입니다, 정숙씨는?”현태가 나이를 말하자 “어머 동갑이네요, 동갑끼리는 궁합도 안 본다던데 생일은 언제죠?”웃으며 묻자 “네 전 6월 13일입니다”하고 말하자 “어머머 이런 일이”놀랐다. “왜요?”의아스런 눈초리로 묻자 “저도 같아요, 이런 일이, 호~호~호!”환하게 웃었다. 그 말에 현태도 놀라고 말았다. 우연하게 대타로 나왔는데 만난 여자가 나이도 동갑인데다가 생일까지 같으니 안 놀라겠는가. “앞으로 우리 잘 지내요”수저를 놓고 식탁 위로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하기에 “네, 그렇게 해요”현태는 정숙의 손을 힘주어 잡았다. 그로부터 둘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정숙은 대학을 졸업하고 자기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요즘이야 개나 소나 승용차를 가지고 있지만 당시에는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더 많았었다. 현태는 정숙이의 강요에 의하여 면허증을 땄고 면허증을 따자마자 정숙이의 요구로 둘만의 여행을 갔다. 몰론 현태에게 승용차는 없었다. 대신에 정숙이의 아버지 승용차를 정숙이가 빌려 현태가 정숙이 사무실로 가 둘 만의 꿈같은 여행을 떠난 것이었다. 목적지는 정숙이의 뜻에 따라 해운대로 하였다. 해운대로 가자는 말아 현태가 흔쾌히 응낙을 한 이유는 현태의 군대 동기이자 중학교 동기였던 친구 하나의 부모님이 해운대에서 여관을 운영한다면서 평소에도 현태에게 놀러 오기를 권하였기 때문이었다. 해운대에 도착을 하기 전에 마지막 휴게소인 언양 휴게소 공중전화에서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하자 빨리 오라고 대 환영을 하였다. 해운대역 앞에서 만난 현태의 친구는 차를 자기 부모님이 운영하는 여관 주차장에 파킹을 시키게 하고는 현태와 정숙이 그리고 자신의 여자 친구를 데리고 청사포로 가 조개구이와 장어구이를 안주로 술을 거나하게 마셨다. 그 날 밤 그들은 친구 부모님이 운영을 하는 여관으로 갔다. 그의 친구는 자기 어머니에게 방을 두 개 달라고 하여 삼층에는 여자들에게 자라는 시늉을 하고 현태와 자기는 이층에 자자고 하였다. 이층의 방에 들어간 친구는 카운터에 전화를 하여 맥주를 시킴으로서 남자들끼리 있다는 것을 확신시키고는 현태에게 멋지게 즐겨라 하고는 현태에게 야릇한 미소를 보내고는 나가더니 정숙이를 현태 방으로 내려 보냈다. “어서 와”현태가 두 팔을 벌리며 말하였으나 “.....”정숙은 얼굴만 붉히고 서 있었다. 냉냉한 분위기는 계속이 되었다. 그때까지도 둘은 가벼운 포옹도 안 하였었다. 오직 사랑한다는 말만 주고받았다. “정숙아, 나 침대 밑에서 잘게, 넌 침대 위에서 자”적막을 깨고 현태가 말하며 모포 하나를 들고 바닥에 깔자 “싫어”정숙이가 그때야 현태의 행동을 만류하며 현태의 품에 안겼다. “사랑해”현태는 그윽하게 정숙을 끌어안았다. “나도, 변하면 안 돼”붉혀진 얼굴을 들며 말하자 “그래 너도”하고는 현태는 정숙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갰다. “나 고백해도 돼?”긴 키스 끝에 정숙이 입을 열었다. “응, 말해”현태가 침대 위에 정숙이를 걸터앉게 하고는 어깨를 잡고 나란히 앉으며 말하였다. “나, 현태가 첫 남자는 아니야”고개를 숙인 정숙의 눈에는 금방 눈물이라도 나올 기세였다. 현태는 정숙을 만나자 말자 숫처녀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은 그녀의 행동거지로 알 수 있었었다. “이미 생각하였어.”조금은 실망을 하고 대답을 하자 “실망했지?”정숙이의 물음에 현태는 대답을 안 하고는 힘주어 끌어안으며 다시 키스를 하였다. 침대 위에 눕히고 키스를 하던 현태는 정숙이 눈물을 흘리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현태는 정숙과 한 몸이 됨으로서 그녀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겠다는 판단을 하고는 정숙의 윗도리와 스커트를 벗겼다. <요즘 숫처녀를 찾느니 차라리 직접 만들어서 숫처녀와 하는 편이 쉽다>먼저 결혼을 한 한 선배의 말이 떠올라 웃음이 나왔으나 애써 참았다. “불”정숙이가 두 팔로 젖가슴과 둔부를 가리며 말하자 “응, 그래”하고는 현태는 일어나 불을 끄고 자신의 옷도 다 벗고 시트 안으로 들어가 중숙을 꼭 끌어안았다. 팔로 등을 감싸며 브래지어를 풀고는 이번에는 손바닥보다 더 작은 팬티도 벗겼다. 여자와 섹스 경험이 전무 한 현태로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그저 젖꼭지를 빨며 손으로는 젖가슴과 귓불을 매만지며 좆으로는 보지 둔덕을 비비는 수밖에 없었기에 한심하다는 생각이 스스로 들었다. 그런 이유를 아는지 정숙의 손이 밑으로 내려와 현태의 좆을 잡고 한쪽으로 내리더니 “아~흑”하는 신음과 함께 자신의 좆이 동굴로 들어갔음을 알 수가 있었다. 정숙이가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좆을 대고는 엉덩이를 들어서 받아들인 것이었다. “아~좋아, 따뜻하고”현태는 정숙이 덕에 어려운 고비를 쉽게 지나 갈수 있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현태는 자연스럽게 펌프질이 되었다.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정숙은 현태의 등을 끌어안고 소리쳤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처음으로 하는 섹스라 기분은 아주 좋았다. “아학, 아 자기야 더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콧구멍만한 방에 울려 퍼졌다. “퍽-----윽! 억,퍽 퍽 퍽”거의 뺐다가 힘차게 쑤셔 박았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정숙의 비명은 점점 더 커졌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현태를 더 흥분하게 만드는 신음에 힘도 더 들어갔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정숙이 도리질을 치며 신음을 하였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이제 옥문이 열렸으니 언제든지 원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현태는 더 신이나 힘차게 정숙의 보지를 무차별로 찔러 대었다.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세칭 말하는 속궁합도 아주 잘 맞다 생각하였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펌프질에 요령이 생기자 빠르고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다.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나중에 정숙이 현태에게 한 말이었지만 지금까지 몇 명의 남자랑 잤지만 현태처럼 속궁합이 잘 맞은 남자는 처음이라 행복하였다라고 말하였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현태는 아주 기분 좋은 펌프질을 계속하였다. “하앙...그래..그렇게...아아...잘...해...그래...그거야...아앙....나..이상해...아래가...좋아져...너무.. 오랜만의...느낌이야...하악...너무..깊어...”희미한 가로등 불빛 덕에 현태는 보았다. 정숙이가 무척 행복해 하는 얼굴을..... “에잇, 으억, 푸---------욱!, 아윽!”거의 뺐다가 다시 힘차게 쑤셨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그리고 강력한 펌프질을 안겨주었다.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현태의 목에 매달리며 애원을 하였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윽! 으~~~~~”더 이상 참지를 못 하고 현태는 정숙의 보지 안에 좆물을 뿜었다. “어머머, 자기야”정숙이 놀라며 현태의 가슴을 밀었다. “아니 왜”현태가 가슴을 밀치자 현태는 하체를 더 밀착시키고 물었다. “위험해”이미 엎질러진 물이란 것을 아는지 외면을 하고 가만있었다. “아~차차”현태도 후회를 하였으나 이미 정숙의 보지 안으로 좆물이 다 들어 간 뒤였다. 그리고 얼마 후 정숙의 배는 불러왔고 정숙의 부모님들이 서둘러서 결혼을 하였고 그 때 임신을 한 아이가 딸아이 미란이 이다. 그런 그에게 요즘 말을 못할 고민에 빠져있다. 자신의 딸아이인 미란이의 친구 하림이 때문이다. 그 전에도 딸아이는 용돈이 떨어지면 현태의 사무실로 오곤 하였는데 몇 번인가 친구인 하림이도 데리고 왔었다. 점심시간이 가깝거나 퇴근시간 무렵이면 현태는 딸아이 미란이를 데리고 인근의 고기 집으로 가 점심이나 저녁을 사 주었는데 이상하게 그런 시간에 맞추어 올 때는 하림이를 꼭 동반하고 나타났다. 한 달 전의 일이었다. 그날따라 마누라인 정숙이가 하루 쉬는 날이라며 친구들과 관광여행을 간다고 갔기에 집에 일찍 가 봐야 별로 할 일도 없겠다고 생각을 한 끝에 사무실에서 몇 가지 잔무나 더 보고 가려고 다른 직원들이 나 가고고 혼자 남아 일을 하고 있었다. “따르릉, 따르릉”그 시간에 전화가 올 곳도 없었으나 이상하게 받고 싶어 받고는 “00실업입니다”하였으나 “............”상대방은 한마디도 안하고 묵묵부답으로 있더니 “뚜~뚜~뚜”전화를 끊은 것이었다. “참 미친놈도 다 있군.”수화기를 놓으며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똑! 똑! 똑!”노크소리에 “누구지 이 시간에, 들어와요”하고 말하자 “아저씨 저예요”고개만 살짝 들이밀고 하림이가 방긋이 웃었다. “응, 하림이구나, 미란이는?”현태가 일어나며 말하자 “걔는 친구들과 놀아요”하며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자 “그런데 웬일?”의아스러워 묻자 “아저씨 보고 잡아서”하며 얼굴을 붉혔다. “이놈이 아저씨 놀리니”현태는 하림이의 볼을 살짝 잡고 흔들었다. “정말 저 아저씨 보고 싶었어요.”하는 것이 아닌가. “허~허! 이놈아 난 네 친구 아빠야, 일단 앉아”소파에 앉으며 말하자 “네”하고 말을 하더니 건너편에 앉는 것이 아니라 현태 옆에 나란히 앉는 것이 아닌가. “그래 무슨 일이지?”하고 다시 묻자 “정말로 저 아저씨 보고 잡아서 왔어요”하는 것이 아닌가. “허~허!”현태는 어이가 없어서 너털웃음을 지었다. “농담 아니어요, 아저씨 저 진자로 아저씨 좋아해요”하림이는 현태의 어깨에 고개를 기대고 말하였다. “이놈이 그래도”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 “아저씨 저 안아주세요, 네~”하며 현태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순간 현태는 하림이의 행동이 장난이 아님을 직감하였다. 그러나 딸아이의 친구란 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에 당황스러웠다. “아저씨 절 가지세요, 네”현태의 품으로 더 파고들며 애원을 하였다. “하림아 이럼 안 돼”하며 밀었으나 오히려 더 파고들었다. “아저씨 어서”하림이는 물러서기는커녕 오히려 현태의 손을 당겨 자신의 젖가슴에 얹었다.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전개되었으나 처녀의 젖가슴에 손이 닿자 현태는 자신도 모르게 좆이 발기가 됨을 알았다. “아저씨 저 아저씨 생각만 하면 잠도 안 와요”현태의 손이 자신의 젖가슴에서 머물며 떨림이 느끼자 하림이가 올려다보며 말하였다. “.........”순간 놀라고 말았다. 하림이의 눈에는 영롱한 이슬이 맺혀져 있었다. 생판 모르는 사람과 한 번 만나서 바로 즐기고 헤어지는 시대라고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딸아이의 친구를 아무리 자기가 좋다고 하지만 감히 안을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현태는 고민에 빠져야 하였다. “아저씨 저 한 번도 경험은 없어도 동영상으로 봐서 할 줄 알아요”하는 말이 체 끝이 나기도 전에 하림이의 떨리는 손이 현태의 바지 지퍼를 내렸고 순식간에 현태의 발기된 좆이 그 모습을 들어내자 하림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머리를 숙여 입으로 넣고 빨면서 현태를 올려다보며 환하게 웃었다. “..........”어이가 없었다. 그러나 꿈은 아니었다. “아저씨 좋아?”하림이가 눈을 감고 있는 현태를 보고 묻자 “하림아 관두자”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 “싫어 아저씨도 좋으면서”하더니 다시 입에 넣고 빨면서 흔들었다. 도저히 어떻게 손을 쓸 방법이 없었다. “하림아 나와 빼”현태가 좆물이 나오려 하기에 놀라며 하림이의 고개를 밀었으나 하림이는 기어이 현태의 좆을 입으로 빨며 마구 흔들었다. “웩!”하는 구토는 현태가 신음과 함께 좆물을 하림이 입으로 발사가 되는 순간 나왔다. “꿀~꺽! 뚤~꺽! 꿀~꺽!”하림이는 현태의 바지에 조금의 좆물을 흘리고는 나머지를 목구멍 안으로 삼키면서 얼굴을 찌푸렸다. 여기에서 더 전진을 한다면 두고두고 후회를 한다고 생각을 한 현태는 하림이가 입에서 좆을 빼자 벌떡 일어났다. “이제 그만 가”현태가 강한 어조로 말하자 “싫어, 내 순결 아저씨에게 주기 전에는 사무실에서 안 나가”하더니 치마 안의 팬티를 벗었다. 도덕적으로 생각을 하나 인간적으로 생각을 하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하림이는 아예 치마까지 벗고는 소파에 누워 현태에게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이 안 났다. “아저씨 어서”하림이가 두 팔을 벌리며 애원을 하였다. “하림아 이 정도로도 만족한다, 여기서 더 나가면 언젠가는 후회한다, 응, 어서 옷 입어”오히려 현태가 애원을 하는 입장이었다. “싫어 얼마나 망설이다가 한 결정인데 포기 못 해, 어서 안아 줘”마무가내였다. “난 네 친구 아빠야, 알지?”팬티와 스커트를 던져 하체를 가려주며 말하자 “나, 아저씨 힘들게 안 하고 욕심 안 부릴게, 어서 안아”하자 “그게 문제가 아니야, 너의 미래가 문제지, 어서 입어”하고 말하자 “좋아, 아저씨가 정말로 나 안 안으면 미란이에게 오라고 하고 이대로 있을 거예요”하더니 전화기를 꺼내는 것이었다. “안 돼”놀라며 휴대폰을 빼앗으려는 순간 “어서 안아”하림이가 가까이 온 현태의 상체의 넥타이를 잡아당겼다. “바지 벗어 어서”혁대를 풀어버렸다. “헉!”어이가 없었으나 넥타이를 잡혀 꼼짝을 못 하였다. 숨이 막혔다. 하림이는 넥타이를 잡고서 당기며 현태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더 당겨 자기 몸 위에 포개지자 그 때야 잡은 넥타이를 놓고 끌어안았다. 발기가 된 현태의 좆은 주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발기가 되어 하림이의 보지 둔덕의 촉감을 즐기고 있었다. “아저씨는 가만있어”하더니 하림이가 손을 밑으로 내려 현태의 좆을 잡는가 싶더니 “에~잇! 악!”하림이는 현태의 좆을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대고 힘주어 엉덩이를 들어 자신의 처녀막을 찢게 만들었다. 어이가 없는 일이 또 벌어졌으나 이미 현태의 좆은 하림이 보지 깊이 삽입이 된 상태였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놀라며 그냥 있었다. “아저씨 전 참을 수 있어요, 하세요, 네”하림이는 억지웃음을 짓고 있는 것이 분명하였다. 두 눈에서 흘러내리는 고통의 눈물이 그 것을 증명하였다. 현태는 빡빡한 느낌이 좆으로 전하여 왔으나 도저히 펌프질을 할 엄두가 안 났다. “아저씨 어서”그러나 하림이는 현태의 목을 끌어안고 계속 독촉을 하였다. 지금껏 살면서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단 한 번도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라고는 안 한 현태가 아닌가. 두려웠다. 어떻게 수습을 할 수도 없었다. 현태는 비록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찌하였던 간에 딸아이의 가아 친한 친구의 순결을 없앤 것이라고 생각하니 무섭고 떨렸다. “어서, 응, 어서”하림이의 재촉 때문인지 현태의 좆은 하림이의 보지 안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다. 마누라와 어제도 하였지만 그 기분과는 판이하게 달랐다. 하기야 거의 이십년 넘게 쑤셔댄 보지 구멍과 이제 막 처녀막을 깨트린 아가씨와 비교를 하는 그 자체가 틀렸는지 모른다. “아저씨 천천히 하세요, 아파요”하림이가 손등으로 눈물을 닦으며 말하였다. “응”현태는 아주 조심스럽게 펌프질을 하였다. 처음으로 남자를 받았으니 얼마나 고통이 클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내에게도 받지 못한 처녀막을 놀랍게도 딸아이의 친구로부터 받았으니 그 감격은 말로 다 표현을 할 수가 없었다. 이왕지사 벌어진 일 이제는 후퇴를 할 곳도 없고 숨을 곳도 없다고 판단을 현태는 하기에 이르렀다. 하림이는 고통을 참기위하여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감고 있었다. 이래서 남자들은 영계를 찾고 또 숫처녀를 찾는 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위험하지?”그렇게 오래 버티지를 못 하고 종착역이 눈앞에 오자 물으며 좆을 빼려하자 “아저씨 오늘은 안전해, 안에 싸”하림이가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더 당기며 또 두 손으로 현태의 엉덩이를 힘주어 당겼다. “그...그래, 으~~~~~~”현태는 기어이 딸아이의 친구인 하림이 보지 안에 좆물을 뿜었다. “아~흑, 뜨겁고 아파”하림이가 눈물을 흘리며 기쁜 표정도 아니요 슬픈 표정도 아닌 어정쩡한 표정을 하며 현태의 좆물을 받았다. 그런 일이 있고서 현태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딸아이는 물론 마누라 얼굴을 보기에도 미안한 마음을 가졌다. 그러나 하림이는 전혀 다른 행동으로 현태를 곤욕스럽게 만들었다. 걸핏하면 친구이자 현태의 딸아이인 미란이에게 놀러 와서는 늦게까지 놀다가는 같이 잔다며 현태의 집에 머물다가는 미란이가 잠이 들면 살금살금 나와서는 안방의 동정을 살펴보기도 하고 현태의 마누라가 잠이 든 것을 확인을 하였을 경우에는 현태를 살며시 불러서 현태의 서재나 거실에서 섹스를 하자고 애원을 하였고 현태는 딸아이나 마누라에게 발각이라도 나면 곤란하다고 하였으나 막무가내로 하림이는 요구를 하는 바람에 가족들이 잠에서 깰까 두려운 나머지 그에 응하여야 하였다. 또 평소에는 현태에게 사무실에서 기다리라고 하고는 찾아와 섹스를 하였고 일요일이나 주말 아니면 공휴일에는 사전에 약속을 하여 밖에서 만나 점점 섹스의 묘미에 빠져들어 현태로서는 점점 더 힘이 들었다. 하림이에게 더 이상 이렇게 지내면 곤란하다고 애원 반 협박 반으로 말하였으나 더 이상 힘들게 안 하겠다며 하림이는 계속 만날 것을 오히려 부탁을 하였다. 마누라에게 미안하고 딸아이 얼굴을 볼 면목도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 길을 벗어 날 방법을 현태는 독자에게 묻고 져 한다. 과연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 일을 하림이도 힘이 안 들고 현태도 인간의 도리 안에서 풀어야 할지 조언을 부탁한다. 더더구나 비록 숫처녀는 아니었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현태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 마누라와 이혼은 싫고 또 설령 이혼을 한다 하더라도 하림이와 살림을 사는 것 역시 현태는 바라지 않은 것이 현태의 본심이다. 어떻게 인간으로서 딸아이의 친구와 새살림을 차리겠는가...... 답은 당신이 주어야 합니다.
  • 대일밴드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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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한때 미국 LA에서 지냈던 적이 있다. 그날은 일인당 20불씩 걸고 한국 유학생과 일본 유학생간의 친선 축구 경기가 있었다.. 여러분도 그렇겠지만 원래 우리 된장들은 뭘 해도 일본에는 지면 안된다는 것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잘 안다. 그깟 20불이 문제가 아니다. 그날의 혈전을 위해, 우린 일주일 전부터 매일 오후에 모여서 체력 및 조직력 강화를 위한 지옥 훈련에 돌입했다. 말보로와 데낄라에 찌들었던 몸이 하루아침에 박지성표 체력이 될 수는 없겠지만, 10분 뛰고 50분 휴식이라는 강훈련으로 우리는 승리를 위한 담금질을 했다. 훈련이 끝날 때 쯤엔 초죽음 상태였다. 그리고 우린 늘 밤이 되면 그 고통을 잊기 위해 또 말보로와 데낄라를 찾곤 했다. 결전의 날... 파파팍!!! 시작과 동시에 축구화 밑으로 섬광을 번뜩이며 가공할 만한 달리기로 왼쪽 사이드를 침투하던 나를 상대팀 수비수가 깊숙한 태클로 저지했고 그기에 걸려 넘어지는 와중에 낙법을 시전하려 했으나 말보로가 갈아먹은 2%의 근력부족으로 그만, 패댕이가 쳐졌다. 씨퐁~ 결국 경기시작 3분만에 나는 교체되었고 그토록 고통스러웠던 지난 일주일의 지옥훈련이 뇌리를 스치며 내 눈가엔 이슬이 아주 살짝 맺혔다. 응원을 한답시고 운동장에 나왔던 지연이와 왠 여자애가 뛰어왔다. 지연: 오빠..괜찮아?? 빅부라더: 어?? 응..괜찮아. 발목이 조금 삐었나봐. 근데..누구니? 지연: 아, 이친구 내 일본 친군데, 오늘 같이 응원 왔어. 인사해 오빠. 빅부라더: 워 아이니. 나는 그때만 해도 워 아이니가 일본말로 사랑합니다 라고 알고 있었다. 다시 생각해도 살짝 쪽팔린다. 카에: 하이~ 나와 카에는 그렇게 처음 만났다. 큰 눈과 약간 도톰한 입술, 일본인이면 누구나 갖고 있을 법한 덧니 두개. 키는 163 정도에 몸무게는 50에 약간 못미쳐 보였고, 무엇보다 빵빵한 가슴과 미끈한 다리는 참으로 착했다. 얼굴의 전체적 분위기는 약간 뇌살스러우면서도 큐트한 이미지였다. 한마디로 참으로 박음직 스러웠던거다. 지연이와 카에는 다시 경기에 집중하고 나는 부어 오르는 발목을 가방 위에 올리며 드러누웠다. 순간, 카에의 짧은 스커트 속으로 하얀 팬티가 보이고 부어 오르는 발목으로 향하던 나의 적혈구들은 갑작스런 집합 소식에 내 자지로 몰려들었다. 순간 7~8인용 텐트처럼 솟아오르는 반바지를 숨기기 위해 헛기침을 하며 돌아눕는다. 지연: 오빠 많이 아픈거야? 카에가 내 옆에 쪼그려 앉으며 내 발목을 만진다. 순간적으로 나의 동공은 더 확대되어 그녀의 하얀 엉덩이로 빨려 들고 적혈구들은 더더욱 가속을 하며 내 자지로 빨려 들었다. 빅부라더: Please…don’t touch, Kae. 하며 텐트를 숨기기 위해 더 돌아눕는데, 아마도 그녀들은 내가 너무 아파서 그런다고 생각했나 보다. Kae: I am sorry. I didn’t know you hurt that much. 지연: 오빠 안되겠다. 내가 데려다 줄께. 빅부라더: 어. 그래. 그래줄래? 그녀의 차에 올라 기숙사로 오는 길에 잠시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동네가 낯선 것이 카에 집인 모양이다. 빅부라더: 내 기숙사에 데려다 줘. 나 이젠 괜찮아. 지연: 멀리 타향에서 아픈게 얼마나 서러운 건데.. 내가 있다가 약속이 있어서 카에한테 부탁했어. 카에도 괜찮데. 그냥 여기 있어. 빅부라더: Kae, I am really OK now. I wanna go back to my dorm. Thanks anyway. Kae: I think you need my help now. Your foot needs a treatment and I have something to do that. 어차피 가봐야 혼자 있을 기숙사였고, 귀여운 카에가 싫지는 않았기에 그냥 수긍을 하고 그녀의 집에 들어갔다. 여자 둘이랑 같이 있을 경우와 혼자 있을 경우 둘중 하나를 고르라면 무얼 고를지 너무나 뻔하다. 지저분하다고 들어왔던 일본 여자애들의 방치고는 정말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연이가 욕실에서 뜨거운 물을 대야에 담아오며 수건으로 내 발목을 뜨겁게 해준다. 느긋이 올라오는 시원한 느낌도 좋지만 자지로 스믈거리며 몰려드는 적혈구에 당황한 나는 애써 태연함을 찾는다. 아..너무 나른한데…고마워 지연아..나 갑자기 피곤이 몰려온다. 라며, 살짝 자는 척을 해본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내가 깜박 잠이 들었나보다. 정신을 차려보니, 지연이는 온데간데 없고, 카에가 베시시 웃고 있다. 빅부라더: Oops..I am sorry..I think I was too tired. Kae: Yeah, you must be. You snored much… 지연이는 약속 때문에 나갔다고 두세시간 있으면 데리러 올거라고 한다. 몸이 안좋았는지 내 몸은 땀에 젖어있었고, 카에는 자기는 괜찮으니 나만 괜찮으면 샤워를 하라고 했다. 금방 그녀가 썼는지 아직도 거울엔 습기가 어려있었고, 처음 본 여자의 집에서 샤워를 하는 것에 묘한 느낌이 일며 샤워를 한다. 똑똑..하더니 자기 남자 친구것처럼 보이는 반바지와 셔츠를 내 준다. 순간, 묘한 느낌에 딸딸이라도 쳤더라면 국제적 쪽팔림에 어찌됐을까를 상상하며 싸해진 마음을 쓸어내리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식탁 위에 샌드위치랑 샐러드가 보였다. 난 자연스레 식탁에 앉으며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보면 오해하겠다고 말했다. 카에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얼마 전에 깨졌다며 쌩긋 웃는다. 그녀의 덧니가 귀엽다. 그리고 고맙다. 그녀는 내 옆으로 와 내 발을 잡고, 축구화 스파이크에 긁혀 불그레해진 내 발목에 대일밴드 같은 걸 대 준다. 저 밴드 하나가 얼마나 대단한 효과를 발휘할 지는 모르지만, 그녀가 내 발목을 잡아 자기 허벅지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나는 저 대일밴드 백개 발라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간단한 요기를 하며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고, 멀리 타국에 혼자 떨어져 사는 외로움은 서로에게 아주 쉽게 마음을 여는 게기가 된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요즘엔 더 보고 싶다며 소리 없이 울고 있는 카에를 나는 가볍게 안으며 곧 괜찮아질 거라며 그녀를 위로하고 있었다. 내 손은 그녀의 등을 토닥거리지만 내 가슴은 그녀의 가슴을 느끼려 모든 세포가 초긴장상태를 유지한다. 제법 한참을 훌쩍거리던 그녀가 잦아들 때쯤, 그녀가 기댄 내 어깨엔 알 듯 모를 듯 열기가 피어 올랐다. 우리의 숨소리는 서서히 거칠어져 가고, 나는 살며시 고개를 틀어 그녀의 귓볼에 입술을 댄다. 불에 댄 듯 뜨거운 그녀의 귓볼은 나를 더욱 조급하게 만들고, 나는 용기를 내어 그녀의 귓볼을 살며시 빨기 시작한다. 거절할 리가 없다. 그녀가 달아 오르는 것을 느낀다. 그녀는 잠시 몸을 움츠리더니 고개를 들어 나를 본다. 나와 그녀는 서로의 눈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다. 그녀의 눈이 잠시 흔들리고, 곧 우리는 키스를 한다. 내 혀로 그녀의 입술을 아주 부드럽게 핥는다. 최대한 부드럽게, 마치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혀 끝으로 떠내 핥듯이 그녀의 입술을 핥는다. 그리고 천천히 그녀의 입술에 포갠다. 내 혀로 그녀의 입술을 갈라 그 안에 있는 그녀의 혀를 조심스럽게 찾는다. 그녀도 수줍은 듯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내 혀를 빤다. 한참을 조심스럽게 키스하다 우리는 떨어졌다. 그녀와 나, 우리는 또다시 서로의 눈을 바라본다. 거짓말처럼 동시에 옅은 미소를 짓는다. 마치 영화 "스캔들"에서 배용준 말처럼 통한거다. 그녀가 내 목을 거칠게 감아오고, 난 그녀의 허리를 거칠게 감는다. 쯥쯥거리며 그녀의 입술을 빨다가 내 혀를 깊이 집어넣는다. 헛 하는 바람소리를 내며 조금의 미련도 없이 내 혀를 받아들이고 한바탕 얽힌다. 서로 타액을 더 빨아먹으려고 엉키고 또 엉킨다. 그녀의 셔츠안으로 집어넣은 내 손은 브레지어를 밀어 올리고, 빳빳해져가는 그녀의 유두를 느끼며 약간의 힘을 실어 그녀의 가슴을 주무른다. 그녀 잠시 얼굴을 찡그리더니 더욱 거칠게 내 혀를 빤다. 나도 거칠게 움직이며 나 역시 더욱 흥분되었음을 표현한다. 나는 그녀의 브레지어를 풀고, 셔츠를 들어올린다. 그녀는 손을 들어 나를 돕고 나는 그녀의 가슴을 보자마자 한입 크게 베어 문다. 곧 혀를 곧추세워 그녀의 가슴 언저리를 긁어간다. 유두를 중심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시작해서 점점 더 작게 원을 그린다. 그녀의 유두에 가까워질수록 내 혀는 더 부드럽고 더 천천히 움직인다. 결국 내 혀는 그녀의 유두에 도착하고, 나는 어린 애기처럼 할짝할짝 핥다가 갑자기 거칠게 잘근잘근 씹는다. 아흑~ 그녀는 허리를 크케 튀기며 큰 신음소리를 낸다. 전기가 오나보다. 반대쪽 가슴을 핥아내는 동안, 내 한 손은 어느새 그녀의 비림을 수색하고 있다. 많지는 않지만 적당하고 보송보송한 수풀은 그녀의 습지를 잘 숨겨두고 있었다. 그녀의 옆구리를 따라 내려와 골반뼈를 앙증스럽게 씹어준다. 아..하이…. 간지럽다는 듯 몸을 굽이쳐보지만, 난 곧 골반뼈를 타고 내려와 그녀의 무릎을 내 혀로 핥았고, 그녀는 기다란 허벅지를 쭈욱 뻗는다. 긴 선을 그리며 혀로 쓸어가는 허벅지는 아주 매끄럽다. 그녀는 기대 반, 불안 반으로 자꾸 고개를 들어 나를 본다. 그녀의 눈을 빤히 보면서 내 한 손으로 그녀의 수풀을 헤친다. 씽긋 웃어 보이며 그녀의 선홍색 비지에 입을 댄다. 그녀의 눈에서 내 눈을 떼지 않는다. 일그러지는 그녀의 표정에 나는 더욱 깊이 내 혀를 담그고, 혀 끝을 알짱거리며 마치 도마뱀의 그것처럼 그녀의 질안을 누빈다. 헉….아그그….헉…아잉.. 우리는 계속 눈을 맞추고, 점점 더 커지는 그녀의 흰자위를 보며 내 혀는 그녀의 질벽 주름 하나하나를 정성스레 펴가며 할짝거린다. 내 손은 풍만한 그녀의 엉덩이를 소중하게 감싸고 쓰다듬는다. 아흑..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내 혀를 대는 순간, 서서히 젖어오던 그녀의 습지가 울컥하듯 갑자기 흠뻑 적는다. 내 혀로 그녀의 애액을 그 비림에 골고루 펴 바르듯 곱게 핥아간다. 그녀는 다리를 덜덜 떨며 계속 나와 눈을 맞춘다. 내 혀는 뭍으로 올라와 그녀의 배꼽을 지나고 가슴 한복판을 가르며 그녀의 턱을 핥는다. 곧 고개를 들어 그녀를 바라보며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자 그녀, 잠시 멈칫하더니 스르르 눈을 감는다. 나는 아주 천천히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다리를 벌리고 마치 초보운전자가 처음으로 주차를 하듯 아주 조심스레 넣는다. 그녀의 허벅지가 덜덜 떨리며 내 자지를 받아들인다. 드디어 내 뿌리까지 다 박아 넣고선 그녀에게 말한다. Don’t move..I wanna feel smoothly…Baby.. 격렬한 흥분이 밀려오는건 아니지만 그녀의 따뜻함을 충분히 느끼고, 그녀의 질벽 주름 하나하나가 움직이는 것을 느끼며 그녀 또한 내 사소한 움직임까지 느끼길 바랬다. 가만히 박아둔 상태에서 그윽히 힘을 넣었다 빼본다. Ah..I feel it…I can feel it…oh… 잘금거리며 내 자지를 훑어내는 그녀의 질벽를 느끼며 이제 서서히 왕복을 시작한다. 속도를 높일수록 그녀의 애액은 더더욱 큰 소리로 질척거리며 흥분을 부추킨다. 그녀를 한쪽 다리를 옆으로 돌려, 다시 움직인다. 그녀의 가슴을 사정없이 물어 뜯으며 박는다. 아..아흑… 그녀는 갑자기 몸을 움츠리며 한쪽 손으로 내 팔을 꽉 잡는다. 아…아.. 나 또한 극한으로 치달으며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 그녀의 한쪽 엉덩이와 옆구리, 그리고 가슴에까지 내 정액을 울컥거리며 쏟아낸다. 나는 그 상태로 쓰러져 그녀 옆에 마주 누워 그녀의 이마에 키스한다. 그리고 그녀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등을 토닥인다. 한참을 죽은듯 누워있다가 갑자기 고개를 들어 나를 본다. 그 시선을 피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잠시 마주보다 다시 피식 웃는다. 잠시 이년 허파에 바람이 제대로 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참으로 사랑스럽다.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그녀가 언제 세탁을 했는지 보송보송하고 향긋한 냄새가 나는 내 운동복을 내민다. 사려깊은 여자다. 말로 뱉지 않았을 뿐, 나는 분명히 그것을 느꼈다. 그녀의 그윽한 눈동자가 그랬고, 약간 부자연스러우면서도 들떠 보이던 행동이 그랬다. 나 또한 그러했던 마음을 부정하지 않는다. 우리의 섹스엔 애정과 배려가 흠뻑 베어있었다. 단 다섯시간만에 사랑에 푹 빠진거다. 저녁 늦게 지연이가 왔다. 기숙사로 가는 동안 카에가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 한참 소소한 이야기를 하던 지연이가 갑자기 물어온다. 먹었어? 나는 속으로 씨발씨발을 외치며 내 발목에 붙은 대일밴드를 떼낸다. 사소한 생채기에 붙어 하루 동안에 그 사명을 다하는 대일밴드처럼.. 캐주얼 섹스로 단 하룻동안의 외로움을 털어내는 사랑.. 비록 푸성귀 같을지언정 그 사명을 다한 거 아닐까? 그런데 기분이 왜 이리 엿같지?? 도대체 뭘 바란거야…어??
  • 누드비치에서 생긴일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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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에서 나온후, 집사람이 업어 달라고 해서, 업고 모래사장 으로 나와서, 걸어 올라가는데. 조금 위쪽으로 올라가니, 모래가 무진장 뜨거운 겁니다.
  • 누드비치에서 생긴일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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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밴쿠버에 온지도 벌써 5개월이 되었네요. 집사람이랑 비행기표와 300불 달랑 들고, 무작정 온 게 엊그제 같은데. 참 시간이 금방 가는군요. 20일짜리 왕복 항공권을 501,000원주고 사서 대만 경유해서 17시간 만에 캐나다에 왔습니다. 그게 제일 싸더군요. 사업도 어려워지고 답답하던 차에, 집사람이 머리 좀 식히러 같이 같다고 오자고 해서 집사람한테 개 끌려오듯이 끌려 왔는데, 얼떨결에 따라 왔는데도 막상 와보니 너무 좋더군요. 한국에서 하던 일은 동생들한테 잠깐 맡기고, 몇 일 만 바람 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 갈려고 했는데, 여기가 너무 좋아서 몇 달째 눌러 앉게 됐네요. 여기 와서 관광도 못 해보고 일만 했는데도, 그래도 여기 생활이 너무 좋더군요. 처음에 와서는 정신없이 일만 하다가 이젠 조금 안정이 되고, 시간의 여유도 생겨 그래서 집사람 하고 여름에 경험 했던 재미난 추억을 한번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집사람과 스와핑 입문 1부”에 이어서 저한테는 태어나서 두 번째로 쓰는 글이 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보시면 후회 안하리라 생각 합니다.(순~ 내 생각^^) 누드비치 에서 생긴 일 (상) 제가 집 사람 하고, 이곳의 유일한 누드비치인 렉 비치(Wreck Beach)를 가게 된 것은, 여름인데도 집사람하고 아무데도 못 갔다 오고... 여행을 가고 싶어도 돈도 별로 없고, 가까운 데를 다녀 올려고 하는데, 누드비치가 딱 좋겠더군요. 돈도 안 들고... 여름이 다가고 있는데도, 수영 한번 못 해봤으니... 색다른 경험도 하고, 수영도 하고, 어차피 둘 다 수영복도 없으니 빨가벗고 수영 할 수 있는, 누드비치가 딱 좋겠더군요. 와이프가 무진장 좋아하더군요. 자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다고... 캐나다 오면서 “캐나다 100배 즐기기”라는 책에 누드비치가 캐나다의 2번째 명문대학인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서문(6 Gate) 앞에 있다고 나와 있어서, 무작정 버스 노선안내서인“밴쿠버 버스 타임테이블”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때가 8월 마지막 주 일요일이었습니다. . 그냥 누드비치 구경이나 하자는 생각에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게다가 둘 다 노팬티로...)... 다운타운 그린빌 스테이션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지도를 보니까 렉 비치 까지 가는 버스는 없고, 지도상으로 제일 가까운 곳이 UBC 서문인데 UBC LOOP 까지 가는 노선은 십 여개 있는데 UBC 서문까지 가는 버스는 41번 밖에 없더군요. 버스를 타고 십 여분 정도 가다 보니까, 창밖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해변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 유명한 잉글리쉬 배이(English Bay)라는 곳이죠. 키칠라노 비치(Kitsilano Beach) 부터 시작해서, 계속해서 다섯 개 정도의 새로운 비치들이 나오더군요. 그 끝에 있는 해수욕장이 누드비치인 렉 비치(Wreck Beach)인데, 아쉽게도 거기까지는, 가는 버스가 없더군요. 자가용 없는 사람은 누드비치 오지 말라는 건지?... 그런데 지나가면서 해변을 보니까, 거의 수영은 안하고, 대부분 일광욕들을 즐기고 있더군요. 그런데 실망스러운 것은, 그 흔한 토플리스 차림 하나 없단 겁니다. 집사람 몰래 여자들 젖가슴이라도 구경이나 하면서, 갈려고 했는데 참 실망스럽더군요. 그러고 보니까 여기 사람들이 의외로, 상당히 보수적 이더군요. 여름의 막바지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은 무진장 많더군요. 버스는 계속 잉글리쉬 배이를 따라 목적지를 향해 달려 30분정도 걸려 종점인 UBC 서문 앞에 도착하였습니다. 지도를 보자니 누드 비치를 가려면 서문으로 들어가서, 가로질러서, 반대쪽 문(GATE 6)으로 나와야, 그곳이 누드비치 이더군요. 지도를 보고 있자니, 한숨밖에 안 나오더군요. UBC 캠퍼스가 장장 122만평 이라는데, 여의도 전체 보다도 훨씬 더 큰 규모인데, 이 끝에서 보이지도 않는 저 끝까지 걸어 갈려고 하니, 엄두가 안 나더군요 . 차만 있으면 10분이면 갈 거리 인데, 거의 한 시간은 걸릴 것 같더군요. 그래도 마음을 편하게 먹고, 집사람과 명문대학 캠퍼스 구경이나 하면서, 데이트 한다 생각하고, 목적지를 향해서 걸어갔습니다. 걸어 가다보니 주변 경관이 너무너무 멋지더군요. 전체가 아름다운 공원이면서, 잘 다듬어진 정말 아름다운 정원이더군요. 그리고 곳곳에 있는 멋진 조형물들.. 아름다운 건물들.. 이 학교 학생들이 너무 부럽더군요. 게다가 기숙사 바로 아래가 누드비치이니 얼마나 행복 하겠습니까? 세계에서 누드비치 딸린 대학은 아마 유일무이 하지 않나 생각 드는군요. 끝까지 걸어가니 기숙사가 나오고, 6번문이 보이더군요. 바로 문 앞에 조그맣게 ‘렉 비치’라는 간판이 보이더군요. 정말 조그맣게... 지도를 안 갖고 갔으면 그냥 지나칠 뻔 했습니다. 입구라곤,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 음료수 파는 손수레하나 달랑 있고, 아무것 도 없는 겁니다. 입구에서는 조그만 안내판이 있는데 읽어보니, 사진 촬영금지, 노 스모킹, 화이어 금지 대충 이런 게 적혀 있더군요. 입구엔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로 북적 거리고... 신기한건 가족들이 온 경우가 많더군요. 할아버지부터 손자 손녀들까지... 동양 사람들도 가끔 씩 보이구요... 간간히 정다운 한국말도 들리더군요... (근데 여기서는 한국말이 정답게 안 들리고, 괜히 찔리더군요... 왜 그러나?..) 입구에서 비치까지 내려가는데 가파른 오솔길을 한20분 정도 걸어 내려가야 하더군요. (오늘 정말 지긋 지긋 하게 걷습니다...ㅠㅠ) 숲속 을 따라 내려가는데 경치도 너무 좋고, 다가올 광경을 머릿속에 그리니. 무진장 설레 이는 겁니다. 굉장히 가파른 언덕길이라 내려 갈 때는 좋아도 올라올 생각하니 아찔하기도 하고.. 반대편에서 올라오는 사람들 보니, 무진장 힘들어 하데요. 그러고 보니 중간 중간 쉴 수 있게, 벤치들이 놓여 져 있더군요. 좌우당간! 한참을 걸어서 내려가니, 바다가 보이는 겁니다. 널 푸른 바다가... 그 위에서 뛰어 노는 수많은 아담과 이브들... 내 눈 앞에 신천지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해변으로 내려오니 난생 처음 보는 광경에, 벌써부터 숨이 확 막히더군요. 해변이 양쪽으로 일 키로 미터 이상은 넘을 것 같은데, 다들 모래사장 에다가 돗자리 같은 것 을 깔고 정말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태어 날 때의 그때 그 모습으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겁니다. 물속 에서는 연인들 끼리, 가족들 끼리 아무 것도 안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겁니다. 참!.. 일가족끼리 온데가 너무 많더군요 워낙 이 나라가 가족 중심의 사회 라지만..., 보고 있자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 며느리, 손자, 손녀 등... 이렇게 모여서 물놀이도 즐기고... 같이 누워서 일광욕 하는 거 보면 참..... 며느리하고 시아버지하고 그렇게 있어도 되는 건지... 참 상상 할 수 없는 일이, 내 눈 앞에서 펼쳐지고 있으니... 우째 이런 일이... (나도 장모님 하고 처제들 데리고 올걸...ㅋㅋ) 그리고 이곳에 들어 올 때는, 모두가 벗어야 하는 게 에티켓인 줄 알고 있었는데... 일부분은 옷 입고 구경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더군요. (대부분 동양인 들이...) 그건 매너 없는 행동인데... 그래도 옷 안 벗는다고 항의 하는 사람들은 없더군요. 어차피 다 자율적 이니까...(벗은 놈들이 어떡 할 거야?..) 그래도 우리는 개의치 않고 들어가자마자, 옷을 다 벗고 해변을 돌아 다녔습니다. 둘이 벗어 봐야 합쳐서 4개 밖에 안 되더군요. 둘 다 속에는 아무 것 도 안 입고 와서... 집 사람이나 나나 워낙 벗는 것 좋아해서...ㅋㅋ.. ‘** 모임’에서 활동하면서 같이 여러 번 벗다 보니까, 여기서 벗는 건 정말 자연스럽더군요.(예행연습 많이 했슴다.) 더군다나 여기서 아는 사람들을 만날 일도 없을 테고... 아는 사람들 만나도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ㅋㅋ.. 좌우당간! 둘이 다 벗고 돌아다니니, 기분 정말 상쾌 하더군요. 몸이 날아 갈 것 같더라니까요...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여자고 남자고, 다 누워서 일광욕을 하고 있는데, 정말 장관이더군요. 해변에 수 천 명이 누워서, 남자는 고추 말리고(?)... 여자는 조개 말리고(?)... 좌우당간! 정말 볼만 했습니다. 그 옛날 군대생활 할 때, 날씨 좋은날 산위에 올라가 엉덩이 까고 자지 말리던 기억이, 아련히 떠오르더군요. 처음에 와서는 어리 둥절 하고, 시선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랐는데 시간이 조금 흐르니까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관찰 할 수 있게 되더군요. 남자들 쳐다보니까, 정말 기죽을 일 많이 생기더군요. 이 남자들 다들 죽어 있는 게, 내 자지 선 것 보담도 더 크니...ㅠㅠㅠ.. 집사람이 한참 비교하고 있을 생각을 하니, 집사람 한테 괜히 오자고 했나? 혼자 올걸... 여기 여자들도 참 대단하더군요. 누워서 일광욕 하는 여자들은 대부분 다리를 벌리고 있더군요. 태양열로 보지 살균 할려고 그러는 건지... 참 남 부끄러운 광경들이 온통 즐비해 있으니... 어느 정도 여자 몸들을 관찰 해보니까, 다 벗고 있어선지 보는 내 신경도 점점 무감각 해져 가더군요. 전부 벗은 여자들만 보고 있자니, 별 느낌이 안 오는 거에요. 가끔 원피스 입은 여자들 보면 오히려 흥분 되더군요. 여기서 입고 다니는 원피스들은 하나같이, 허리 아래까지 밖에 안 내려 오는 옷들이라. 당연히 속에는 아무것도 안 입고 말입니다. 걸을 때 보면 보지가 보일 듯 말 듯 하니까, 그런 여자들 보면, 나도 모르게, 집사람도 모르게 눈이 가는데, 다 벗고 있는 여자들은 눈에 안가더군요. 확실히 여자는 다 벗고 있으면, 성적 충동이 안 생기는 것 같습니다
  • 노래방에서 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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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바보같음 벌써 반년정도 전이야기 입니다. 강남에서 핫하다는 버닝썬클럽에 놀러갔는데 주말이라서 사람이 많은건지, 아니면 제가 클럽에 들어가기에는 부족해서 그런건지 입장거부를 당해서 굉장히 기분이 안좋았을때, 한 여자분도 입장거부당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같이 술이나 한잔 하려고 불렀다가, 술은 별로고 노래방을 가고싶다고해서 근처 노래방으로 달렸습니다. 강남근처라서 그런지 맥주랑 안주정도는 시킬수있어서 맥주를 두어잔 마셨는데, 그것만으로도 많이 취한듯이 보이더라고요. 이때 안달리면 남자가 아니라 생각이 들어서 신나는 노래를 불러대면서 연거푸 술을 마시니까 여자는 바로 피곤하다고 누워버립니다. 누워있는 여자얘한테 계속해서 술을 더 마시라고 주니까 이제는 완전 인사불성이 됬기에 그 자리에서 옷부터 벗기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ㅂㅈ에 박으니까 안된다면서 저항했지만 이미 온몸에는 힘이 안들어간듯했는데, 오히려 더 흥분되더라고요. 그렇게 한번 싸지르고 적당히 옷을 입힌뒤 데리고 나가려고했지만 아에 몸을 못 가눠서 그냥 거기에 두고 나왔습니다 지금생각해도 아쉽네요, 좀 더 데리고 놀았어야됬는데......
  •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지간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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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을 먹고는 시아버님이 아이들을 봐준다고 둘이 바람이라도 쐬고 오라신다. 그렇지 않아도 시아버지와 얼굴 마주치는게 불편 하던차에 남편의 옆구리를 쿡 찔러 나가자는 표시를 주자 “ 그럼, 아버지…잠깐 가서 내일 아침거리라도 장 봐올깨요 “ “ 아니다, 모 처럼 놀러 왔는 데, 둘이 회라도 한 접시 시켜 소주라도 한 잔씩 하고 천천히들 오거라 아이들 걱정 말고” 우리는 둘이 손을 잡고 바닷가로 나갔다. “ 진짜 쐬주 한잔 할까 ? “ “ 당신 괜찮어 ? 어제 고생 하구선…. “ “ 낮에 당신 한테 힘 썻더니 말짱 한데 ㅎㅎ “ 둘이는 다른 연인들 처럼 횟 집에 앉아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렸다.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에 나는 열심히 마셔됐다. “ 당신…..괜찮어 ? 너무 많이 마시는거 아냐 ? “ “ 오늘 잘 받네…오랫만에 당신과 분위기 잡으니까 ㅎㅎ “ “ 우리도 저 바딧가에 가서 분위기 잡아볼까 ? “ 남편은 나를 업고 바닷가 백사장으로 갔다. “ 자~~ 누워서 하늘을 봐 ..별들이 장난이 아니네…야~멋있다 ! “ 나도 남편에 팔벼게에 누워 하늘을 보는데, 남편이 슬며시 유방을 만진다. “ 하지마..누가 보면 어쩔려구 ….” “ 저기봐 다들 그러잖아 ㅎㅎㅎ…” 그러고 보니 어두운 백사장 여기 저기 연인들이 뜨거운 폼들을 잡고 있다. 나는 “ 그래 분위기 잡아 보자 ‘ 하는 생각으로 가만 있었다. 남편은 탱크 탑을 들치고 젖 꼭지를 간지른다. 나는 이미 어려서 모든 맛을 알어 버려 그런지 금방 보지에서 찌르르 느낌이 온다. 남편은 다시 밑으로 치마를 들치고 팬티 속으로 손을 눈다. “와벌써 이렇게 씹물이 많이 나왔어 ? “ “아헉 손 가락 넣어줘…아더 깊숙히 넣어 봐 아~” 나는 손을 내려 남편의 자지를 만진다. “ 여보 안되겠다 가자 집으로 못 참겠어 “ 남편은 “ 술이랑 안주를 사가자구 아버님 드시라구 “ 집에 도착 하니 이미 아버님은 아이들을 재우고는 마루에 앉아 한 잔 하고 계신다. “왜…더 놀다 오지 않구선…” “ 아버님 안주 사왔어요 “ 우린 어른이 안주무시는 데 먼저 잔다고 할수 없어 마루에 같이 앉아 마시기 시작 했다. 아버지와 아들에게 밤 낮으로 시달리구 술을 마시니 피곤이 몰려 온다. “아가 피곤 하면 들어가 쉬거라 “ “아니예요 아버님 “ “ 괜찮아 들어가 “ 나는 못이기는체 방으로 들어와 누웠다 옆 방에선 아이들 코고는 소리가 조용히 들리고 ,나는 아득한 느낌으로 잠이 들었다. 꿈을 꾼다. 어려서 돌림 빵을 당하며 어린 몸에서도 강렬히 느껴지는 오르가즘을…. “아~~ 좋아오빠더 깊숙히~ 아~~” 조용히 밀려 오는 오르가즘…… 나는 꿈결에도 생시인듯한 느낌에 정신을 차리려 하지만 피곤 한데에다가 술을 많이 마신 탓 인지 쉽게 정신을 차리지 못하겠다. 조금씩 정신을 차리려 애를 쓰면서 이상한 느낌이 온다. 분명 둘이….두 사람의 손길이 내 몸을 만지고 있다, 한 사람이 할수 있는 행위가 아니다. 나의 양쪽 가슴을 빨고 있고….나의 보지를 양쪽에서 번갈아 허벅지며 만지는데…. 아니! 이런 세상에……가까스로 정신을 차려 실눈을 뜨니… 왼쪽은 남편이 ..오른 쪽은 시아버님…..아니…..이게 무슨일이람….. 내 보지에 시 어버지에 손가락 하나가 들어온다 “ 헉~아~ “ 내 손을 끓어다 다마 박은 자기 좃에다 쥐어준다. 나는 신음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이를 악 물었으나 소용이 없다. “ 아~흥~아~~” “ 자기….자기 깻어 ….” 남편이 내 귓가에다 되고 나즈막히 속삭인다. “ 그냥 느껴..알았지 …….” 그냥 느끼라니…..어떻게 그냥 느끼란 말이야… 어쩔줄 몰라 눈은 감고 있는 데 , 시 아버지가 밑으로 내려 가더니 나의 팬티를 벗긴다. “ 자기야..나 다 알어 당신 아버지랑 섹스 한거.” 뭐…뭐라구…아니, 이 엉터리 부자 끼리 짯단 말인가… “아아흥~아버님~~~” 이러면 안되는데, 정말 이 영감탱이의 보지 빠는 솜씨는 죽인다. “자기야 좋아 ? “ 이 미침놈은 자기 마누라 보지를 지 애비가 빨아 대는데 좋으냐고 물어 본다. 한참 보지를 빨던 아버님이 “아가 박아 주련 ? “ 박던지 말던지 지 아들 앞에서 며느리 보지를 빨며 박어 ? 말어? 를 물어 보면 내가 뭐라고 해야 하나 염병~~~ 갑자기 위로 슬며시 올라 오던 아버님이 푹~~ 깊숙이 자지를 구멍으로 밀어 연다. “ 아~악아퍼요~~~” “ 아가 눈 좀 떠봐 이제 “ 나는 이판 사판 공사판이다 하는 심정으로 눈을 떳다. “ 아가 좋으냐 ? 응 “ “ 자기야 , 아버지 좃 좋지 ? 다마도 박히구 ㅎㅎㅎ “ 미쳐…… “ 애비야 니 에미 보지 맛이 좋으냐 며느리 맛이 좋으냐 ? “ 아니…이게 무슨 소리…..에미 보지맛이라니…… “ 아버지 엄마 보지도 맛있는 데, 왜 맨 날 바람 피우셨어요 “ “ ㅎㅎㅎ 그 덕에 네가 엄마 보지 위로 해 주었잖니 “ 이 무슨 개 같은 소리람….. 사연인즉… 허구 헌 날 아버님의 바람과 외박에 진저리가 난, 시 어머님은 수면제를 상습적으로 복용을 했는데, 어느 여름 날, 술에 취한 남편이 어머님을 겁탈 했고, 호랑이 같은 남편, 아버지에게 심한 배신감에 살던 모자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며 계속 관계를 유지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낮에 집으로 온, 아버지에게 온 몸을 불태우던 모자는 걸리고 말었던 것이다. 그 후, 변태 섹스를 즐기는 아버님은 남편과 둘이서 어머님과 3S 를 해오다 죄칙감에 시달리던 어머님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어느 날, 아버님은 남편을 불러 나를 갖고 싶다고 했구 남편은 적적 한 ,아버님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는……여행을 제의 했고…. “ 아버님 나도 박고 싶어요 …” 나의 입에 좃을 물리고는 열심히 유방을 만지던 남편은 , 지 애비가 뚫어 놓은 보지에 힘차게 박는다. “ 아~흐~흥~미치겠어~~~” “ 자기야 내가 좋아 아버지가 좋아 ? “ “ 아둘 다 좋아 ~아헉 더 세게 해줘여보~ “ “ 에미야 애널 섹스..알지 “ 내 입앞에서 딸딸이를 치던 아버님이 항문에 박고 싶은 모양이다. 난, 이미 어려서 숱하게 똥꽁을 뚫여 봤지만, 그렇다고 아는 척 할수는 없는 일, “ 애널이 뭐예요 ? “ “ ㅎㅎ 항문 섹스 말이다 “ ” 아버님~그 걸 어떻게 해요 …” “ 자기야 어머님도 해봤어 첨엔 조금 아픈데 나중엔 너무 좋다고 하셨어 “ “ 그래두…. “ “ 애미야 네가 애비위로 올라가 봐 ..어서..내가 천천히 해 줄깨 “ 이 상황에서 내가 한다 안한다 하는 것은 정말 웃기는 일 같았다. “ 아버님 그럼, 애비가 먼저 하라구 하세요. 왠지 아버님은 너무 아플것 같아요 “ “ 그래..그러자구나..애비야 비켜라 “ 하며 아버님이 눕는다 나는 가랭이를 벌려 아버님의 좃을 잡고는 푹욱 눌러 앉는다. “으윽~아가 끝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구나 “ “ 아아흐아버님 좃은 정말 좋아요 “ “자기야 엎드리구 힙을 약간 올려 봐 ?” 남편은 내 보지 근처에 씹물을 손으로 걷어서 나의 항문에 바른후… “긴장 풀어 …넣는다 “ 씨발놈아 빨리 넣어 하고 싶지만 내숭을 떨어야 하니… “ 안 아프게 천천히 해줘..알았지 “ ” 그래 ㅎㅎ “ 남편은 귀두만 살짝 넣는 듯 하더니, 푹욱깊숙히 찔러 연다. “ 아~악악아~퍼~~ “ 나는 일부러 엄살을 떨며 죽는 시늉을 한다. 찌걱 찌ㅓㄱ~~~~ “ 아~여보아버님~키스해줘요 ” 밑에선 시 아버지가 치켜 올리고, 위에선 남편이 찍어 내리고…. “ 아 자기야 나올려구해아미치겠어어디다어디다 할까? “ “ 아 아가야 나도 나올려구 한다으~욱~ 그냥 보지에 하리 ? “ 이미 배란기에 부자에 정액을 다 받아드렸으니 … “ 맘 대로 꼴리대로 하세요 ‘ 남편은 항문에 시 아버지는 보지에….. 모두 지쳐 떨어져 한 동안 말이 없었다. “ 아가 수고 했다 ㅎㅎㅎ “ “ 자기야 좋았지 ? “ 나는 대꾸도 못하고 망연자실 천장만 바로 보다가 왠지 모를 눈물이 양 쪽눈꼬리로 흘러 내린다. 그 순간 이 방을 옅보는 두 눈이 있었으니… ” 누나…지금 할아버지랑 아빠랑…엄마가 왜 빨가 벗고 난리야 ?” “ 쉿~~야 이리와…너 저게 뭔지 알어 사랑 하는 거야..” “ 사랑 …..? “ “ 조용히 이리 와봐 내가 너 사랑 해 줄꺠 “ 남매는 조용히 방으로 들어간다. 이 여름 밤은 이렇게 깊어 가고……
  •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지간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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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정을 한 시 아버지가 팬티를 올리고는 슬며시 밖으로 나간다. 나도 팬티를 올리고는 코골고 자는 남편과 아이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망연자실 깊은 시름에 잠기다 피곤 하여 잠이 들고 말았다. “여보 일어나 아버지 시장 하시겠어 “ 남편에 소리에 나는 화들짝 놀라 일어 났다. “피곤해 ? 나 어제 무슨 실수 안했어 ? 점점 술이 약해지네 헤 헤 ㅎㅎㅎ” 남편은 멋적은 웃음을 지으며 “빨리 밥해 …아니 내가 할깨 찌개나 끓여 속 쓰리네” 시 아버지는 어디 가셨는지 안 보인다. “아버님은 어디 가셨어요 ? “ “방 알어 본다고 나가셨어 어제 불편 하셨나봐” 불편 하긴 밤 새 아들 손주들 옆에서 며느리 보지를 마르고 닳도록 박고 빨었구만 “ 밥 됐냐 ? 피곤 한데 그냥 사먹던지…. “ 아버님이 들어 오시며 먹적은 듯, 말씀 하신다. 내가 대꾸를 안 하니까 남편이 대신 “금 방 될거예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아빠 바닷가 가자, 응가자~~” 아이들이 조르자 아버님이 밥 되면 부르러 간다며 다녀 오라고 하자 남편은 그러자며 튜브를 들도 아이들과 앞에 보이는 바닷가로 향한다. 나는 가슴이 콩당 콩당 뛰며 아버님을 차마 바로 쳐다 보지도 못한다. 남편과 아이들이 시야에서 멀어지자 아버님이 다가온다. “ 흠~흠 아가 ? 흠피곤하지 ? 참 내 ..내가 못할 짓을 했군 ! 흐~흠 “ ……… “ 아니예요 ,아버님….제가 조신 하지 못했지요 뭐….그나저나..어떻게요 제가…” “ 네 잘못이 아니지 …아가 그런데……” 하며 아버님 이 뒤에서 껴 안는다. “ 아..아버님…” “ 내 평생 어젯밤 같은 기분은 처음이다 ! 어쩜 네 몸이 그리 좋으냐 ? 내가 육십 평생 수십명의 여자를 거느려 봤지만 너 같은 명기는 첨음이다” “아버님 ..무슨 말씀을 ..” “ 아가….가만 있어 보거라 “ 하며 월남치마를 들치며 손을 안으로 넣는다. “ 아버님~ “ “ 아가 한번 만져만 보자 응 ? “ “ 애 들 아빠 올거예요 “ “ 내가 부르러 가기전에는 안 올거야 방으로 가자구나 “ 아버님이 내 손을 잡아 끄느데 나는 누가 볼까 두려워 할수 없이 방으로 들어 간다. 들어 가자 마자 아버님은 치마를 들치고는 팬티를 옆으로 밀고 보지를 빨아 댄다. “쭈욱~” “아아버님~아~좋아요~빨리 ~빨리 요. 제가 해 드릴게요” 나는 남편이 올가봐 빨리 시 아버지를 사정을 시켜야 할것같다는 생각에 재촉을 한다. 시 아버지는 벨트를 풀고는 자지를 꺼내는데 … 어제 밤에는 어두워 잘못 봤는데 한 마디로 대단하다. 크기며 다마를 박은 모양 하며 …. 아버님도 급했는지 그냥 젖은 내 보지에 푹 박고는 방아를 찐다. “뿌걱 뿌걱 ….” “ 아버님~미치겠어요 아~흥…내 보지 터 지겠어요..아좋아 “ 아버님은 사정이 가까웠는지 용을 쓴다 ”아가 보지에 사정 할까 ? 미치겠어…못 참겠다구으~” “하세요…아버님..될대로 되라죠.나도 못 참겠어요 아버님..같이 해요” “그래..조여봐……그래….그러~ㅎ게……으윽나온다~아~가” “아버님저도요허ㄱ~헉아~여보~아버님여보” 아버님은 사정 후 ,옆으로 떨어져 누어 가뿐 숨을 몰아 쉰다 “ 아버님 빨리 나가서 그이랑 아이들 불러 오세요 “ “오냐….그러마” 바지춤을 올리며 만족한 웃음을 지으며 아버님이 나가신다. 아! 이 일을 어쩐다. 정말 대단한 아버님의 좃에 맛이 들여 지고 있으니 이 일을 어쩐다 말이냐…. 나도 밖으러 나가 밥상을 준비 한다. 잠시 후, 아무일 없엇다는 듯, 아버님이 남편과 아이들이 들어선다. “ 와 배고프다! 엄마 빨리줘~~~ “ 아침 밥을 먹고는 아버님이 방 2 ㅡ개를 잡은 집으로 옮겼다. 마당도 넓고 먼저 집 보다 여러 가지로 좋다. 아이들이 바다로 나가자고 조른다. 나는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다고 하고는 집에 남고 모두들 바다로 나갔다. 나는 방에 누워 한심한 내 처지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하다 잠이 들었다. 한참 달게 잠이 들었는데, 누가 치마를 들친다. 나는 “아니 ..또, 아버님…” 하며 가늘게 실눈을 떠 보니 남편이다. “ 좀, 괜찮어 ? “ 어제 과음으로 피곤 하기도 하고 내가 걱정이 되어 아버님에게 아이들 맡기고 왔단다. 나는 아침에 아버님과에 섹스 후, 뒤처리도 변변히, 못하여서 남편이 치마를 들치려 하자 “ 자기 나 좀 씻고 올깨요..어제 오늘 한번 도 뒷물을 못 했어요 “ “괜찮아 난, 당신 보지 냄새가 좋아 “ 하며 팬티를 벗긴다. 나는 “잠깐만 “ 하며 휴지로 보지를 한 번 쓱 훔쳐 내고는 남편이 보지를 빠는대로 가만히 느낀다. 자기 아버지가 사정을 한 보지를 아들이 속도 모르고 빨아 되니 ,오히려 흥분이 더 된다. “아자기~혀를 밑에서 부터 위로 훑터 줘~으~ㅇ 좋아” “당신 오늘 보지물 많이 나오네.ㅎㅎ흐 놀러 오니까 좋아 ? “ 아냐, 당신 아버지 좃물이야 할수도 없고 ” 그런가봐 아미쳐 누워봐 내가 빨어 줄깨요” 나는 미안 한 마음에 정성 들여 남편의 좃을 빨아 준다. 쭈~욱~쭈걱~~~ “ 아자기 오늘 정말 너무 잘 빤다 미쳐 나 나올것 같아 아그냥 쌀까 빨어 먹을 거야 응? “ “아이싫어 보지에다 해줘요 “ “임신 때문에 싫다며 ?” “ 아이오늘은 왠지 보지로 다 받고 싶어요 아~~~” 나는 콘돔을 쓰지 않으면 꼭 입으로 받아준다. 하지만, 아침에 시 아버지 정액을 보지로 받았으니 만약 임신이 되어도 남편이 의심 하지 않게 하려고 불안 하지만 보지에 사정을 해달라고 한다. “으~~~ 나온다 ,보지 벌려 “ “ 아~~다 줘요…여보 사랑해”
  •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지간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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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애는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모면을 해야 , 할지 답답하다. 시아버지가 잠 버릇을 가장해 자기의 유방을 만지더니 점점 밑으로 손이 내려와 급기야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클리토리스를 자극을 하고 있다. 처음에 유방을 만질 때, 손을 치우고 자리를 옮기든지 했어야 했는데… 몇 달전 부터 계획 되어 있던 휴가를 경포대로 내려 왔다. 5년전에 시 어머니는 돌아 가시구, 시 아버지는 우리 사는 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혼자 사신다. 워낙 젊어서 부터 한량으로 대단 하셨던 분이라, 시 어머님은 무던히두 가슴 앓이를 하시다. 암을 얻어 돌아가셨다. 효자인 나의 남편은 그런 아버님이지만 지극 정성으로 모신다. 이제 나이 62세 옛날 같은면 환갑이 지나셨지만 ,요즘 그쯤 되신분들 젊게 보이는 분들은 40 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분들도 많다. 아! 미치겠다. 아버님의 손가락 하나가 질속으로 부드럽게 들어 온다. G- 스팟을 쿡~누르며 자극 한다. 술을 별로 못 마시는 남편은 모처럼에 여행에 기분이 엎되어 아버님 깨서 딸아 주는 술을 넙죽 넙죽 받아 마시고는 횟 집에서 일어나며 쓰러지더니 인사 불성이다. 예약을 하지 않고 떠나왔더니 방이 없어 ,겨우 민박 집 큰 방 하나 비싸게 얻어 들어 왔다. 39 살에 남편, 고 2 큰애 딸 명주, 중 3 아들 명환이, 그리고, 38 살에 나, 송 영애….. 어려서 서울 변두리에 살았던 나는 중 2 때, 동네 오빠들에게 소위 돌림빵을 5명에게 당했다. 내가 좋아 하는 오빠 집에 놀러 갔다가 오빠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고는 그만 일을 당했다. 너무 아프고 걷지도 못하여 ,억지로 집에 왔지만, 결국 엄마에 추궁에 사실을 고백 하였으나 우리 동네 최고 부자인 성재 오빠와 그 친구들을 우리 부모는 고발을 못하고 돈 몇 푼 받아 동네를 떠났다. 학교를 전학을 하지 않은 나는 학교 앞에서 기다리는 성재 오빠와 일 주일에 두 세번 여인숙이나 야산으로 올라가 계속 섹스를 즐겼다., 가끔은 오빠 친구들에게 돌림 ㅡ빵도 당하고…나는 크게 부끄럽지도 않은 처지가 되었구 후장이며 입,보지…구멍이란 구멍은 모두 성재 오빠와 친구들에 노리개 가 되었다. 그러다. 고등학교 졸업 쯤에는 이미 무허가 소파 수술로 유산도 서너 번 했다. 결국 우리 집에서 알게 되어 졸업 후, 이 곳 원주로 멀리 이사를 왔다. 시 아버지는 천천히 밑으로 내려 가더니 ,나의 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내린다. 나는 옆에서 자는 아이들이나 남편이 행여 깰까 오히려 아버님에게 호응을 하고있다. 팬티를 벗긴 아버님은 혀 끝을 나의 콩알에 대고는 지긋이 누른다. 다음 밑에서 부터 혀를 세워 위로 서서히 훌터 올라온다. 아~~ 아버님 아버님이 손가락으로 내 입에 조용히 하라며 지긋이 누르고는 다시 두 입술로 음핵을 쭈~욱 빨아 당기는 순간…. 어흐헉~아아좋아~요 나의 보지에서는 뜨거운 씹물이 터져 흘러 나온다. 원주로 이사를 와서는 부모님은 군 부대 근처에 식당을 열었다. 지금의 남편은 R.O.T.C 장교로 집 앞에 부대에 소대장으로 근무를 하였고 한 미모 하는 나는 그 에게 찍혀, 청순한 재수생으로 가장을 한 나를 열열히 사랑 하고…재대 후 나는 바로 임신을 하고 결혼을 하였다. 임신을 하고 그 와 첫 방문한 시댁에서 처음 만난 시 아버지는 첫 눈에도 바람둥이 라고 느낄 만큼 눈빛이 강한 분이셨다. 그 이와 시누이….시누이는 나와 동갑인데 대학을 다니며 모델 일을 할 만큼 쭉쭉빵빵 이었다. 사람들은 착하여 모두 나에게 잘해 주었구 나는 아이 낳고 그렇게 ….엤날에 동네 걸레 였다는 사실을 감쪽 같이 숨기고 잘 살고 있었는데…. 시 아버지는 천천히 위로 올라 와서는 옆에 누우며 “아가 좀…만져 봐…하며 나의 손을 자지로 이끈다. “헉! 울퉁 불퉁….아니…왠 자지가 이리 울퉁불퉁 하지….” 아버님은 조용히 내 머리를 아래로 내려 가라며 누른다. 나는 호기심에 못 이기는체, 내려 가서는 아버님의 좃을 쳐다 보고는…. “오 마이 갓……..다마….다마를 박으신게야….” 그 순간 아버님이 내 입술 쪽으로 좃을 들이 민다. 나는 못 이기는 체, 좃을 입안으로 넣었다. 그리고는 부드럽고…또는 세차게 빨아 댄다. “으윽아가 미쳐………좋아 ~아~아가깊숙히더~~~” 아니 육십이 넘은 노인의 좃이라고 하기엔 그 발기 상태가 정말 대단하다. 한마디로 돌덩이 같은 단단함… 술이 떡이되어 지 애비가 지 마누라를 사카시 시키는 것두 모르고 뻗은 남편과 하루 종일 바 닷가에서 지쳐 세상 모르게 자는 아이들 ..그 틈에서 시 아버지와 며느리가 떡을 치고 있는 것이다. 다시 아버님이 나를 끓어 올리 시더니, 나를 뉘이고는 위로 올라 오신다. 나는 조용히 “아버님 삽입만은..안돼요….” “아가 ..날 쥑일 셈이냐 ? 이 장면에서 하지 말라구 하면 어쩌라구….” 아버님은 좃 대가리로 나의 음핵과 구멍 입구를 슬슬 문대더니 “쑥~~~~” “우욱아버님~아~퍼요~아~~~” “조금만…천천히 좋아 질거야….” 아버님은 서두르지 않고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하신다. 그리고는 “아가 …나를 좀..봐…….좋으냐?....말해 봐…..좋아 ?...좀, 세게 할까 ?” 그러더니 나의 입술을 덮치신다. 깊은 키스를 ..시 아버지와 남편과 자식들 옆에서 …. 술이 취한 남편을 겨우 데리고 방으로 들어 와서는 뉘였더니 아이들이 “엄마 아빠 맨 구석으로 보내 술 남새 나..빨리…” “그러려므나 아가 오바이트 할지도 모르니 거기 방문 앞으로 밀자구나” 남편은 방문 앞으로 아이들은 “야 우리가 맨위에 가자 술 냄새 안나게” 아이들은 그래서, 맨위로 나는 남편 옆에 그리고, 조금 떨어져 시 아버님… 이렇게 방 배치가 된것이었다. 남편과 아이들은 금방 코를 골고 …나도 약간 어색 했지만 시 아버님과 조금 간격이 있어 별 생강 없이..피곤 하구 그래서, 잠을 청했는데…. 잠깐 잠이 들었는데 누가 가슴을 만진다. 나는 남편이 만지는 구나 하고는 생각을 하고는 가만이 있다가 생각 하니 분명 남편은 왼쪽에 있는 데..하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불길한 예감에 실눈을 뜨고 확인을 하니 “아니….시 아버지가…..” 잠결에 꿈꾸시는 구나 하며, 부끄러워서 가만히 있었더니…점점…. 시 아버님은 격열히 방아를 찢고…. 나는 밑에서 아버님의 좃이 빠질까바 엉덩이를 바짝 부치고는 같이 받아 치고 “아아버~님~미치겠어요~” 나는 벌써 세번에 오르가즘을 느끼며 지쳐가고 있고…. “아가나오려고 해아미치겠다~아가~” “안~돼요아버님 안에다 하면 ….임신 될지 몰라요…밖에다…..알았죠?” “아~가~그럼네 입에다 할까 ?” ”네에….아버님..그 건…..좀…..” “못 참겠다…아가 밑으로 내려가 입에다 할깨…..” 나는 임신에 공포에 할수없이 밑으로 내려가 아버님의 좃을 물고는 세차게 빨아 당기자… ”으~윽~헉~나온다~아가~아악~헉~~~” 아니…무슨 좃물이 수돗 꼭지 물틀어 놓듯이 쿨럭…쿨럭……나의 머리를 바짝 잡아 당기시는 아버님.. “아가~삼켜삼키며더더세차게 빨아~~” 나는 야쿠르트 병..마시듯 시아버지의 좃물을 삼켜 된다.
  • 군대휴가나와서 옆집누나 먹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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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20대초반 직업 : 같은 아르바이트생 성격 : 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오피걸스 여러분 부산에 거주하는 20대 초중반의 동생입니다 ㅎ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좀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리며 날씨가 풀린듯 하지만 저녁엔 쌀쌀합니다 감기조십하십쇼 형님들 ㅎ 옛날 군대에 있을때 휴가나와서 집에서 쉬던중(친구들도 다같은시기에 군대간거지, 왕따아닙니다ㅠ) 옛날에 로드샵에서 아르바이트를 햇었는데 도와달라는 전화가와서(휴가나왓다고 전화해서 술사줄 줄 알앗는데 일도와달라고...)암튼 그리하여 일을 이틀정도 도왔습니다 주말.. 알고보니 제가 그만둔후 알바가 잘안구해져 이번에 새로온 누나가있더군요 저보다 두살연상 일도잘못하고 매니져님과 직원누나보다는 제가 편했나봅니다 ㅋㅋ 이틀도와주고 회식을 하는데 술을 먹고 집에 내려주시겠다며 매니져님 남편되시는분이 픽업와서 가는데 오잉.. 레알 저의집에서 뛰어가면 30초거립니다..ㅋ 저희집은 아파트 누나집은 바로앞 빌라 그래서 내렸는데 누나가 용돈 벌려고 하는데 너무 어렵다며 칭얼칭얼 되더니 집뒤에 얼큰이가 잇는데 한잔 더할래? 하길래 갔죠.. 거기서 둘이 술에 떡이되서 먹고 근처 모텔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했는지 안했는지모를정도로 둘다취했었습니다 근데 했더군요.. 하 제길 근데 그때 폰번호도 못받고 달라하기도 애매해서 그러던 중 전역한지 2-3년이 지나고 집앞에 아버지 심부름으로 맥주를 사러갔는데... 만났습니다 우연찮게 저보고 살많이쪘다고 귀엽네 하더니 자연스레 번호교환하고 지금 술집일한다해서 아침부터 맥주 한잔하고 저번에 누나가 나 덮친거 기억나냐니 기억난다하길래.. 전 누가덥쳣는지기억안납니다.. 오잉 이게왠떡하고 책임지라하니 모텔가자네요 장난인줄알앗는데 레알.. 밑에는 속옷 인증샷이고 다음엔 좀더 자세한 인증샷 찍을수잇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시 준비한다고 서울 사는 이모집에 살면서 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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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친화력좋고밝음 요즘 한끼 줍쇼라는 강호동 이경규 나오는 프로가 재밌어서 첫편부터 정주행하고 있다가 서울 봉천동편을 보니까 예전에 있었던 말못할 비밀이 생각 나네요. 서울 지리라고는 노량진,봉천동 근처밖에 모르는 지방 사는 촌놈인데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 이모가 요즘 그거 대충 공부해서는 죽도밥도 안된다고 서울로 올려보내라고 엄마를 꼬셨고 솔직히 저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서울 가기 싫었지만 열심히 한번 해보려고 노량진 입성했어요. 이모집은 노량진에서 멀지않은 봉천동이었는데 이모부와는 사별하고 작은 투룸에 혼자 살고있었어요. 우리집 사람들은 패스트푸드나 야식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모는 치킨,피자,맥주,족발 같은걸 많이 좋아해서 저녁 먹고 공부하고있으면 문자로 오늘 뭐 먹자고 몇시에 오냐고 물어보곤했는데 야식도 습관인지 원래 저녁 먹고 나면 배가 고픈적이 없었는데 자꾸 허기가 져서 집에 들어가곤 했어요.ㅎㅎ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처음에는 방구도 잘 안꼈는데 점점 서로 옷차림도 편해져서 이모도 속옷만 입고 집에 있는건 아니었지만 가운이나 슬립을 입으면 팬티가 보이는건 예사였어요. 먹고 치우는게 귀찮아서 상도 안차리고 바닥에 깔아놓고 먹다보면 자연스레 팬티가 보이는데 보지 둔덕이 많이 두툼한게 신기했어요. 한번씩 술기운인지 몰라도 발기가 되면 오줌 싸는척 화장실로 가거나 전화기 충전 시키는척 방에 잠깐 들어갔다오곤 했는데 하루는 야식 먹다가 이모가 아 배불러 하면서 양팔을 뒤로 바닥을 짚고 배를 내미는데 옷사이로 속살도 보이고 자세도 너무 야해서 또 발기가 됐어요. 화장실가서 잔뜩 커진 자지 잡고 겨우 변기에 조준해서 오줌 찔찔 싸고 나오니까 이모가 젊은놈이 오줌빨에 힘이 왜그렇게 없냐고 여전히 그자세로 물어서 뭐 남의 오줌 소리를 평가하냐고 뭐라하니까 이모가 진짜 걱정이 되서 그런다고 20대인 저한테 전립선 안좋은거 아니냐고 하더니 자꾸 젊었을때부터 관리 잘해야한다 하고 공부 한다고 앉아있지만 말고 운동을 해야한다고 갑자기 잔소리 방향이 바뀌면서 체력이 있어야 공부도 잘된다면서 푸쉬업 몇개하냐고 해보라고해서 아닌밤중에 푸쉬업 보여주니까 생각보다는 잘한다면서 윗몸 일으키기 하라고 잡아준다고 제 다리사이에 이모 다리를 넣고 팔로 허벅지를 잡아주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데 하나도 못잡아주고 저한테 날라와서 저를 덮쳤는데 재밌는지 깔깔깔 웃으면서 좋아했어요. 잡아주려면 똑바로 잡아야지 그렇게 잡냐고 뭐라하면서 이모는 힘이 딸려서 그렇게 잡고 내 발등 위에 완전히 깔고 앉아야 될거 같다니까 엉덩이로 제 발등에서 발가락까지 깔고 앉았는데 발등에서 팬티랑 엉덩이살의 촉감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할때마다 이모가 갯수를 세다가 갑자기 야릇하게 웃더니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잡은걸 풀었어요. 저보고 잡아보라고 하더니 이모가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데 하나 하는데도 낑낑거리면서 힘들어하고 가운 묶은끈 아래는 날개처럼 벌어져서 팬티가 그대로 보였어요. 이모 다리 맨살을 그대로 만지니 점점 꼴리고 있는데 몇개 하더니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면서 갑자기 손을 제 자지에 대면서 오오~스면 이정도??ㅎㅎㅎㅎ 웃으면서 막 놀렸어요. 웃긴게 저는 만짐 당한 수치심보다 말은 못해도 아직 풀로 다안커진 상태로 만져진게 더 짜증났던거 같았어요. 왜 남에꺼 함부로 만지냐니까 억울하면 너도 만져라길레 가만히 있으니 입고 있던 가운도 벗고 브래지어도 풀고 팬티만 입고 괜찮다고 만져보라고 했어요. 말랑말랑한 가슴을 만지는데 니꺼 보여달라고해서 바지 벗으니까 이모가 기분 좋게 해준다면서 입에 넣더니 막 빨았어요. 섹스 경험은 있지만 입으로는 처음이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극도로 흥분해서 이모를 덮쳐버리고 팬티 위에 섹스하는것처럼 문지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이모가 손으로 제 자지를 팬티 다리쪽 구멍으로해서 삽입 시켰는지 쑤욱하고 들어갔어요. 이모가 계속 미칠거 같다고 하니까 저도 많이 흥분 했는지 완전 미친듯이 섹스했던 기억이네요. 싸고 나니까 좀 후회가 되고 어쩌나 싶었는데 이모가 너 괜찮지 먼저 물어봐줘서 좀 나았어요. 이후로도 종종 이모와 섹스하곤 했는데 처음에는 근친간의 성관계가 좀 겁나기도 했는데 하다보니 여느 애인 사이와 다를게 없었어요. 둘다 외롭다보니 서로 의지하는것도 있고 무엇보다 속궁합이 좋은지 느낌 자체도 좋았고요. 언젠가 이모한테 보지 보여 달라고 했는데 제가 계속 손가락으로 벌리면서 보니까 너무 자세히 보지 말라는데 그말이 어찌나 꼴리던지 요즘도 그때 이모가 그말했던 기억으로 딸딸이 치곤 합니다.ㅋ
  • 잊지 못할 그녀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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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날 밤은 그렇게 헤어졌다. 호텔 앞에 차를 세우고 동료들 눈치도 있고 하니 오늘은 얌전히 들어가 자는 것이 옳다며 지수가 엘레베이터를 타버렸다. 다음날 오후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가니 오늘은 쉬어야 한다는 핑계도 덧붙이고. 아쉬웠다. 하지만 천사같은 지수와 지낸 이틀이 꿈만 같았다. 또 이곳에 사는 여자 같았으면 이틀을 그렇게 보내고 두번이나 질펀한 섹스를 즐겼다면 남자로서 어느 정도의 책임감도 느껴야 하고 뒷감당(?)도 간단히나마 해줘야 할텐데, 바로 내일이면 한국으로 가버리니 부담도 없고 마음도 가벼웠다. 집으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지수의 모습이 눈 앞에 아른 거렸다. 165cm 정도 되는 알맞게 큰 키. 길고 날씬하게 뻗은 다리. 길고 흰 손가락. 보드라운 손. 동그랗고 유달리 빛나는 눈동자. 오똑하게 솟은 코. 정말이지 부드럽고 맛있는 입술. 적당히 열기가 느껴지는 혀. 길고 가는 목. 군살 하나 없이 남자 마음 녹이고도 남게 생긴 잘록한 허리. 귀엽게 파여 있는 배꼽. 딱 내 한손에 잡혀 들어오는 유방. 우유를 부어 놓은듯 하얗고 눈부신 유방의 피부. 어린 소녀와 아줌마의 유두 딱 중간 사이즈인 유두 사이즈. 진한 갈색의 유두. 첫날밤. 동료가 몰래 지켜보는 가운데 나눴던 섹스가 떠올랐다. 그녀는 오르가즘을 느꼈다. 삐져 나오는 신음 소리를 참느라 베게 속에 얼굴을 파묻고 엔조이하던 그녀의 뒷모습. 나를 향해 치켜 올려 있던 엉덩이를 부르르 떨며 베게를 있는 힘을 다해 얼굴에 묻던 그녀의 모습. 흔들거리던 그녀의 잘록한 허리. 엎드린채 내 거시기를 안에 넣은채 중력의 힘을 못 이겨 아래로 살짝 늘어져 흔들리던 그녀의 유방. 오르가즘을 느끼던 때, 나의 허벅지 뒤로 꼬아 나를 당기던 그녀의 앙증맞은 두 발. 둘째날. 내가 아침마다 들어가는 지하 주차장 으슥한 곳. 차 안에서 느꼈던 그녀의 상체. 정말 보드랍던 그녀의 살갗. 도톰하게 살이 붙은 그녀의 입술. 어두운 지하 주차장에서 깊은 호수 같은 눈으로 나를 쳐다보던 그녀의 두 눈. 내가 돈을 벌기 위해 매일 죽치고 앉아 있는 사무실. 사무실에서 보았던 그녀의 벌거벗은 상채. 삼면이 통유리인 내 사무실의 오전은 가슴이 탁 트일만큼 환하고 시원하다. 그런 분위기에서 보았던 그녀의 벌거벗은 상채. 그 어디에서 보았던 여자의 알몸 보다도 눈부시고 아름다웠다. 레돈도비취 어느 한적한 동네 한켠. 차 안에서 즐겼던 그녀와의 섹스. suv인 덕분에 내 차 안에서의 섹스는 비교적 편했다. 나의 발과도 같은 이 차. 늘 운전하며 오른팔을 올려놓는 팔받이. 이 팔받이에 그녀의 음모와 아랫배가 올려져 있었을 것. 내가 늘 엉덩이를 대고 있는 운전석 의자에 얼굴을 파묻은채 내 거시기를 받아주던 그녀의 모습. 흥분을 하며 비비 꼬이는 몸을 가누지 못해 손을 뒤로 뻗어 운전대를 부여잡던 그녀의 모습. 꿈만 같았던 그녀와의 시간이 내일이면 끝이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그녀. 마지막날은 동료들과 활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나를 만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전화를 하겠다며 엘레베이터 안으로 들어가던 그녀의 마지막 뒷모습. 엘레베이터의 문이 닫히는 순간 귀엽디 귀여운 미소를 지어보이며 내게 손을 흔들어 주던 그녀의 마지막 모습. 이런 그녀를 생각하며 어둠 속에 눈을 감고 있었고 나도 모르는 사이 내 거시기는 다시 발딱 서 있었다. 순간 충전기에 꽂혀져 오늘의 일용할 양식을 받아 먹고 있던 내 핸드폰이 띠릭띠릭 벨 소리를 울렸다. "여보세요." "기현씨. 자요?" "아, 아뇨. 이제 막 자려구요." 지수였다. "어제, 오늘 너무 고마웠어요. 그 인사하고 싶어서 전화했어요." "별 말씀을요. 저도 즐거웠어요. 그런데 아쉽네요. 내일 가신다니까..." "네. 저도 아쉬워요. 한국으로 돌아가면 다음 LA에 언제 오는지 알게 되니까 바로 연락 드릴게요." "내일 공항에 몇시에 가세요? 제가 공항에 가도 될까요?" "내일 일정 보고 전화드릴게요. 공항에 오셔도 오래는 못뵐거에요." "네. 꼭 전화하세요. 어서 들어가서 주무시구요." "네. 기현씨도 잘 자요." "지수씨도 잘 자요." 아쉬운 전화 통화였다. 전화를 끊고서 이 여자가 아무리 늦었지만 마지막 밤이 아쉬워서 볼 수 있으면 한번 더 보자고 전화를 했던 것인지, 정말 잘 자라는 인사와 함께 작별 인사를 하려고 전화를 한 것인지 혼란스러웠다. 나는 견디지 못하고 이불 속에서 딸딸이를 한번 치고서야 겨우 잠이 들었고 다음날 콧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을 했다. 콧노래를 부르며 시작한 하루. 이날따라 바이어들과의 대화도 순조로웠고 오랜기간 공들였던 주문도 성사되는등 이래저래 기분이 좋았다. 업무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는데 직원들이 "사장님, 점심 식사 어떻게 하실 거에요?" 하고 묻는 통에 시계를 보았더니 어느덧 12시 15분이었다. "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요? 저는 알아서 할 테니까 나가서들 식사하고 오세요." 나는 책상에 앉아 지수의 전화를 기다렸다. 시간은 흘렀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다. 정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정희야. 어디니?" "응. 나? 나 회사지." "그래? 지수씨는 갔니?" "응. 조금 전 통화했는데, 공항으로 간다고." "응. 그래?" "너한테는 전화 안 했어?" "응. 나한테 연락한다고 그랬는데..." 아쉽고 허전했다. 하지만 그날 퇴근 시간까지도 그녀는 연락이 없었다. 한국에 도착했을 시간인 다음날 새벽까지 기다렸지만 그녀는 연락이 없었다. 며칠이 지나도 그녀는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그렇게 그녀와의 짧고 달콤했던 시간은 끝이 났다. 그녀가 왜 내게 다시는 연락을 하지 않았는지, 왜 다시 볼 것을 거부했는지는 지금도 모르겠다. 그녀와의 이런 만남은 이렇게 끝이 났고 그로부터 몇년이 흘렀지만 나는 아직도 그녀와의 기억을 잊지 못한다. 잠 못 이루고 외로움에 허덕이는 밤이면 아직도 그녀의 모습을 떠올리며 딸딸이를 치곤 한다.
  • 잊지 못할 그녀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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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와 질펀한 섹스를 즐기고 함참 잠이 들었던 모양이다. 잠에서 깨어보니 침대 위에 벌거벗은채 얇은 이불을 덮고 자고 있었다. 귀에 들려오는 두 여자의 대화가 있었다. "그래서, 저 남자가 사촌 동생의 친구라고?" "응. 어제 만나서 디즈니랜드 갔다가 여기저기 구경도 시켜주고 그랬어." 이 당황스러운 순간을 어떻게 모면해야 하는가 눈을 감은채 고민을 하고 있었다. 순간, 어젯밤 지수와 섹스를 하면서 몇번이나 보았던 어둠속에 보였던 그 동료 여자의 두 눈동자가 기억났다. 잠이 깬 척을 하면서 일어나 앉았다. 테이블에 앉아 있던 두 여자가 나를 쳐다봤다. "일어나셨어요?" "제가 초면에 실례가 많았습니다." 두 여자는 동시에 얼굴을 붉히며 어색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불로 몸을 감싸 알몸을 가린채 누가 그랬는지 침대 옆 의자에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나의 옷들을 집어 들고 화장실로 걸어 들어갔다. 화장실 안에 들어가서 세수를 하고 옷을 챙겨 입으며 밖에서 들리는 두 여자의 대화를 들을 수 있었다. "언니, 오늘은 뭐 할 거에요?" "난 쇼핑하러 가고 싶은데..." "그럼 기현씨한테 같이 가자고 물어볼까요?" "아니야. 난 버스타고 다니면 되니까 둘이 어디 다녀와." 난 둘의 대화를 못들은척 문을 열고 나갔다. "지수씨, 오늘은 뭐 하실 거죠?" "기현씨 회사에 나가보셔야죠?" "아뇨. 천천히. 조금 있다가 전화 한번 해보면 됩니다." "참. 기현씨 인사하세요. 제 선배 윤희 언니에요." "초면에 실례가 많았습니다." 반갑다며 악수를 받는 윤희라는 또 다른 승무원의 얼굴이 살짝 붉어졌다. "언니. 기현씨는 이 나이에 무역회사를 하고 있어. 그래서 한국 출장도 자주 나와. 나중에 한국 오면 내가 이번에 받은 일을 다 보답해 드리려고." "아, 그러세요. 어쩐지 젊은 분인데 뭔가 달라 보이더라구요." 결국 윤희라는 여자는 호텔방에 남아 준비를 한 뒤 쇼핑을 하겠다고 결론을 내렸고 나와 지수는 함께 호텔을 나섰다. 청바지에 티셔츠, 연두색 얇은 자켓을 입은 지수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그런게 있다. 여자를 처음 만나 첫 섹스를 하고 난 뒤에 갑자기 까닭도 없이 정나미가 떨어져 버리는 여자가 있고, 첫 섹스를 하고 난 뒤에 더더욱 사랑스럽게 보이는 여자가 있다. 지수는 첫 섹스 후 더더욱 아름다워보였고, 더더욱 사랑스러워 보이는 경우였다. 발레파킹 해 놓았던 차를 찾아 탔다. "지수씨. 잠깐 제 사무실에 좀 들릴게요. 직원들한테 일 좀 지시해야 하고 서류도 살펴봐야 하거든요. 잠깐이면 되요. 그러고 나서 정희 불러서 어디 가서 맛있는 거 먹죠." "네. 그래요. 저 신경쓰지 마시고 편안하게 일 보세요. 기현씨 사무실도 구경하고 싶구요." 내 사무실은 LA 코리아타운 윌셔가 에퀴타블빌딩에 있었다. 코리아타운의 중심부로 한참 발전하고 있는 윌셔가. 이 윌셔가에 있는 고층 빌딩 중에서도 가장 높은 빌딩이 이 에퀴타블 빌딩. 빌딩 아래 주차장으로 들어섰다. 나의 전용 주차장은 지하 3층에 있었다. 지하 1층은 한달 200달러. 2층은 150달러. 3층은 100달러고 4~5층은 75달러. 한푼이라도 아껴보려고 지하 3층에 전용 주차장을 계약해 놓은 상태였다. 내 자리에 차를 세워놓고 지수의 얼굴을 쳐다봤다. 눈이 마주쳤고 자연스럽게 키스를 했다. 진한 키스였다. 지수의 입술은 참 부드러웠다. 정말 맛있는 키스다. 키스를 하다가 연두색 자켓 지퍼를 내리고 티셔츠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 가슴깨로 가져 올러가는데 차 밖에서 사람들 지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둘은 놀래 서로에게서 몸을 띄었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듯 차 밖으로 내렸다. 사무실에 들어선 시간이 10시30분쯤. 직원들은 일을 하고 있었다. "사장님 나오셨어요." 인사를 하던 직원들이 나와 함께 들어서는 지수에게 시선을 주었다. "인사해. 한국에서 온 내 친구, 지수야." 순간적으로 지수를 친구라고 직원들에게 소개했다. 어제 하루와 오늘 오전까지 일어난 일들을 직원들로부터 보고 받고 결재해야 할 서류에 결재를 했다. 내 방으로 들어와 컴퓨터를 켜고 앉았다. "지수씨, 여기 잠깐 앉아요. 이메일 몇개만 확인하고 답장하면 되요." 한국의 거래처로부터 와 있을 이메일을 열어보려 책상에 앉았고 지수가 내 등 뒤로 와 섰다. "사무실이 참 좋아요. 기현씨 사업한지 얼마나 됐어요?" "대학 졸업하고 직장 생활 3년 하다가 사업 시작했으니 3년째죠." "나이도 어리신대 능력이 좋으시네요." "능력은요. 다 운이 좋았던거죠." 지수가 등 뒤에서 내 목을 껴안아줬다. 아침에 호텔방을 나오면서 뿌렸던 향수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제가 복이 많은가 봅니다. 친구를 잘둔 덕인지, 정희 덕분에 이렇게 지수씨랑..." 나는 의자를 돌려 지수에게로 향했고 지수를 안아 내 무릎 위에 앉혔다. 진한 키스를 나눴다. 내 방에서 내려다 보이는 LA코리아타운의 경관이 한 눈에 들어왔다. 아까 지하 주차장에서 못다했던 것을 하고 싶었다. 문 밖에는 직원들이 있었다. 직원들이래봤자 나보다 2살 아래인 제시카. 경리와 사무직을 보던 직원과 나의 친구인 토니. 토니는 영업쪽 일을 맡아 주고 있었다. 또 한 친구는 토마스라고 하는 나보다 나이는 대여섯살 많지만 토니와 함께 영업일을 맡아주던 친구, 이렇게 3명이다. 지수는 몸을 돌려 나에게 꼭 안겨왔고 의자에 앉은 내 다리 위에 앉은 지수. 그랬기 때문에 내 얼굴 앞에는 지수의 가슴이 놓였다. 자켓 지퍼를 다시 내리고 티셔츠를 들어올렸다. 브라자를 위로 올리고 가슴에 키스를 했다. 밝은 곳에서, 그것도 내가 매일 일을 하는 자리에서 보는 지수의 두 유방과 유두는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순간 인터폰이 울렸다. 제시카였다. "사장님, 커피 갖다 드릴까요?" 지수와 나는 놀랬고 눈빛으로 지수에게 커피 마시고 싶냐고 물었다. 지수는 그렇다는듯 몸을 일으켜 옷매무새를 고쳤다. "응. 두잔 갖다줄래? 다방 커피로." 정희를 코리아타운으로 불러내고 한 식당에 모여 점심을 먹었다. "언니랑 너랑 언제 다시 만난거야?" "어? 어...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 길에 내가 호텔에 가서 데리고 왔지." "어. 그랬구나." "점심 먹고 뭐 할까? 지수씨 LA 처음 오셨는데 헐리우드에나 갈까?" "어머. 그래요. 가고 싶은데... 별거는 없다고 들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예의상 가줘야 할 것 같아서요. 그나저나, 기현씨 괜찮아요? 회사 바빠보이던데..." "괜찮습니다. 지수씨 내일 가실 때까지 제가 특별히 시간 맞춰 드릴게요." "어머. 기현이 얘가 이러는 애가 아닌데... 둘이 뭐 사귀기라도 한거야?" 우리 셋은 헐리우드로 향했고, 차이니스극장, 코닥극장, 이런 저런 쇼핑몰 등을 구경 다녔다. 그러다보니 저녁이 되었고 우리는 "야마시로"라는 레스토랑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다. "야마시로" 오렌지카운티에 오렌지힐스 레스토랑이 있다면 LA에는 이 야마시로가 있다. LA 할리우드의 야경을 맘껏 내려다보며 근사한 분위기 속에 세련된 식사와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곳. 우리 셋은 이곳에서 배가 터져라 일식요리를 시켜 먹었고 사케와 칵테일을 곁들였다. 셋은 다시 차에 탔다. 정희의 차를 내 사무실 근처 길가에 세워뒀기 때문에 그리로 먼저 향했다. "언니는 내가 호텔에 데려다 줄게." 정희의 말에 지수와 내가 서로를 마주봤다. ㅎㅎㅎ 지수가 입을 열었다. "아냐. 너 술 취했잖아. 기현씨가 데려다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 아니면 내가 그냥 택시 타고 가던지." "그래, 정희야. 너 운전 괜찮겠어? 내가 동시픽업 불러줄까?" "어머. 둘이 왜 그래? 나 떼어놓고 둘이 데이트 하려고?" 그렇게해서 정희는 정희의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고 난 지수를 태우고 다시 그 호텔 쪽으로 가려고 차를 몰았다. "조금 더 있다가 들어가셔도 괜찮죠? 제가 LA 밤바다 구경시켜 드릴게요." 나는 차를 레돈도비취 쪽으로 몰았다. 바닷가 동네 한적한 곳에 차를 세웠다. 창문을 여니 아즈넉히 파도 소리가 들렸다. "좋네요. 시원하고. 파도 소리도 좋고." 나는 상체를 지수쪽으로 당겨 키스를 했다. 지수는 이제 아무런 반항도, 망설임도 없이 내 키스를 받아주었다. 다시 연두색 자켓의 지퍼를 내렸다. 티셔츠 밑부분으로 손을 집어 넣어 그녀의 브라자 밑으로 넣었다. 아무리 만져도 정말 좋다. 내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 정말 보드랍고 귀여운 유방. 아직 많은 남자의 손을 거치지 않은듯한 유두. 다른 한손을 등뒤로 가져가 브라자의 후크를 풀었다. 그녀가 키스를 하다가 브라자의 후크가 열리는 것을 느꼈는지 잠깐 허걱~했다. 입술에서 내 입술을 떼고 머리를 내렸다. 능숙하게 조수석 등받이를 뒤로 제치며 그녀의 유방과 유두에 키스를 퍼부었다. 약간 떨어진 곳에서 희미하게 빛을 발하고 있는 가로등 빛에 보이는 그녀의 맨살의 상체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한손으로 청바지 단추를 풀었다. 지퍼를 내리고 안 쪽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이미 수분동안 계속 된 나의 키스와 애무 때문인지 그녀의 팬티 주위는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고 있었다. 손을 더듬어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수북한 털이 손에 느껴졌다. 그녀의 음모는 부드러웠다. 음모를 더듬다가 손을 더 깊이 집어 넣었다. 축축한 물기가 느껴졌다. 이미 흥분해 있는 그녀의 거기는 뜨거운 열기와 축축한 물기가 함께 기다리고 있었다. 키스. 한손으로는 거기의 애무. 왼손은 그녀의 등 뒤에 가 그녀를 꼭 안아주고 있었다. 왼손을 등 뒤에서 빼내 그녀의 오른손을 잡았다. 그녀의 오른손을 잡고 내 바지 속으로 가져가 내 팬티 속, 내 거시기를 잡도록 유도했다. 그녀가 처음에는 손만 대고 있더니, 내 오른손의 거기 애무에 흥분이 되었는지 꽉 쥐고 서툰 대딸짓을 하기 시작했다. 내 바지의 단추를 풀고 바지를 내렸다. 상체이 입고 있던 와이셔츠 단추를 지수가 풀어주었다. 그녀의 청바지를 벗기려 했지만 몸에 꽉 붙어 있어 내리기가 쉽지는 않았다. 그녀가 부끄러운 미소를 짓더니 직접 벗어 조수석 바닥에 벗어내 버렸다. 난 조수석 의자를 최대한 뒷쪽을 빼냈다. 조수석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내 머리를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묻었다. 희미한 불빛에 보이는 그녀의 거기는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키스를 퍼부었다. 클리토리스를 핥아줄 때는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혀를 이용해 그녀의 거리를 벌려 혀를 안으로 집어 넣었다. 그녀가 "응. 으응~"하며 신음 소리를 냈다. 내가 몸을 일으켜 조수석에 기대 눕고 그녀를 조수석 바닥으로 내려가도록 시켰다. 그녀의 머리를 잡고 그녀의 입술을 내 거기에 가져다 댔다. 잠시 망설이다가 내 얼굴을 쳐다보더니 입 안으로 내 거시기를 집어 넣었다. 남자 경험이 별로 없는 여자였는지, 내숭인지 물고만 있었다. 그러더니 흥분을 했는지 내 거시기를 삼켜버리는듯 입 안으로 쭈욱 빨아들이는 것이었다. 그녀의 양 겨드랑이에 팔을 넣어 일으켜 앉혔다. 연두색 자켓과 티셔츠를 입고 있는 그녀의 상체가 내 눈앞으로 다가왔고 난 그녀를 내 위에 앉혔다. 내 거시기와 그녀의 거기가 맞닿았다. 질펀하게 젖어있는 그녀의 거기가 내 거시기에 느껴졌다. "지수씨. LA 자주 올거요?" "그럼요." "올 때마다 저 만나 줄거죠?" "그럼요." 발딱 서 있는 내 거시기에 힘을 주고 그녀의 허리를 잠시 들어올려 조준을 한 뒤 삽입을 했다. 지난밤 호텔방에서는 들어보지 못했던 그녀의 신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아. 하. 응. 흠." 반쯤 열어놓은 운전석쪽 창문 밖에서는 여전히 파도 소리가 은은하게 들려 들어왔다. 내 위에서 방아질을 하며 허리를 돌리는 그녀의 모습이 눈부시게 보였다. 눈을 내려 나의 거시기를 물고 있는 그녀의 음모를 내려다 보았다. 내 거시기에 힘이 잔뜩 들어가고 흥분이 될 대로 되었다. 자세를 바꿨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있는 사물함(?)을 안고 그녀가 엎드리도록 유도했다. 그녀의 엉덩이는 사물함 위 팔받이에 올려져 조수석 창문쪽을 향해 활짝 열렸다. 자세가 약간 불편했지만 난 무릎을 꿇고 조수석 위에 올랐고 뒤에서 삽입을 했다. 그녀가 신음 소리를 냈다. 오른손 검지 손가락에 침을 발라 그녀의 항문에 집어 넣었다. 그녀가 탄성을 질렀다. 항문에 넣었던 검지손가락을 빼내 아래로 돌려 넣어 클리토리스를 만져 주었다. 그녀가 흥분이 되는지 운전석 의자에 얼굴을 묻었다. 클리토리스를 계속 만져주며 피스톤질을 계속 했다.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인지 살짝 흥분을 하는지 오른 손을 뻗어 올려 운전대를 붙잡았다. "지수씨... 허...허... 나 안에다 그냥 쌀게요...." 난 사정을 했다. 너무 흥분되는 섹스 후. 현기증이 느껴졌다. 그녀는 몸을 일으켜 조수석쪽으로 왔고 하체를 그냥 알몸으로 한채 내게 와 안겼다.
  • 잊지 못할 그녀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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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년전. 가깝게 지내던 여자친구가 있었다. 말 그대로 친구인 여자. 외국 생활이라는게 워낙 그래서 그저 나이 비슷하고 말 통하는 한국인끼리라면 우선 친해지기 마련인 것 같다. 그래서 가깝게 지내고 서로 외로울 때 전화해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던 사이. 정희. 많은 것을 알려주고 보여준 것 같으면서도 참 많은 것을 감추고 가려가며 보여주던 여자였다. 하루는 정희가 밤 늦은 시간에 전화를 걸어왔다. "기현아. 자니?" "아니. 왠일이야? 무슨 일 있어?" "응. 다름아니고, 너 내일 혹시 시간 좀 내 줄 수 있어?" "내일. 왜?" 정희의 사촌 언니가 고생 고생 끝에 우리 나라 항공사의 승무원이 되었고 첫 해외 출장을 하게 되었는데 그게 서울-LA 간 항공편이고, 그래서 그 사촌 언니가 LA에서 사흘을 머무는데 꼭 가서 만나보고 싶다는 것이었다. "언니가 머무는 호텔 이름은 알아냈는데 난 지리도 잘 모르고 운전도 서투니까 네가 좀 같이 가 줬으면 해서." "그래? 그러지 뭐. 네가 하는 부탁인데 그 정도도 못 들어주겠어?" 다음날 오전. 나는 정희의 집으로 가서 정희를 태우고 LA공항 근처에 있는 그 호텔로 향했다. 호텔로 향하던 차 안에서 정희는 10여년만에 만나는 사촌 언니고, 말못할 집안 사정 때문에 어릴 적 가깝게 지내던 사촌 언니였지만 한동안 연락이 끊겼었고, 이번에 만나면 서로 얼굴이나 알아볼지도 모르겠다는 둥 이런 저런 설명을 해주었다. "언니가 LA에 처음 온 거잖아. 너 혹시 며칠 시간 좀 내 줄 수 있어? 언니랑 디즈니랜드도 가고 싶고, LA 이곳저곳도 구경시켜 주고 싶은데..." "응? 언니 얼굴 봐서. 언니가 이쁘면 내가 만사 제껴놓고 확실하게 가이드를 해주지." "치. 남자들이란..." 정희가 눈을 흘기며 혀를 차더군. 한국에서 온 승무원들이 단체로 묶고 있다는 호텔에 도착했고 로비에 들어서자 싱싱하고 밝아 보이는 우리 나라 아가씨(?)들이 곳곳에 눈에 띄었다. 카운터에서 뭔가를 알아보는 승무원들, 매점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승무원들, 로비 소파에 앉아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는 승무원들.... "기현아. 우리 언니 좀 찾아봐. 나 하도 오랜만에 언니를 만나는 것이라 떨려. 얼굴도 잘 못알아볼거 같아." 정희의 이 말에 나는 정희가 찾는 사촌 언니의 얼굴도 모른채 승무원들의 얼굴을 살펴보았다. 이들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출장 다니면서 보던 때의 승무원들의 얼굴하고는 많이 다르더군. "역시. 화장빨에 속으면 안 되는 거야." 순간 정희가 멈칫하더니 내 손목을 꽉 잡았고 "저기가 우리 언니 같아." 하더군. "혹시 지수 언니 아니야?" "어머. 정희니?" 둘은 반갑다고 비명을 지르며 얼싸안더군요. 사촌 끼리의 10여년만의 만남이 나름대로 감격스러운듯. "반갑습니다. 저는 정희 친구 기현이라고 합니다. 두 분 오랜만에 만나셔서 반가우실텐데 어디 가서 뭐라도 마실까요? 아님, 식사는 하셨나요?" "네 반가워요. 그런데 정희야. 언니가 지금은 너무 피곤한데. 밤새 하늘을 날아왔잖아. 조금 쉬고 나가도 될까?" 결국 첫날은 그렇게 호텔 로비에서의 만남으로 끝을 내기로 하고 우리는 다음날 아침 일찍 만나 디즈니랜드에 놀러가기로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다음날 아침 일찍, 다시 정희를 태우고 그 호텔로 향했다. "우리 언니 이쁘지?" "어? 으, 응." 정희의 언니 지수라는 여자. 얼굴은 하얗고, 눈은 동그랗고. 몸매는 거의 완벽한 수준이었고. 호텔 로비에서 만났을 때는 편안한 면 반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있던터라 길게 뻗은 다리와 아담한 사이즈의 가슴을 옅볼 수가 있었다. 셋은 그렇게 만나 디즈니랜드로 향했고, 디즈니랜드로 가면서 제가 제안을 해서 제 친구 녀석을 하나 더 불렀다. 호범이 녀석은 디즈니랜드 매표소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고 자연스럽게 넷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이라고 자칭하는 디즈니랜드 일정을 시작했다. 탈 것도 타고 구경할 것도 구경하고 쇼핑도 하고 쇼와 뮤지컬, 퍼레이드도 구경하고. 호범이 녀석은 이날, 내가 불러냈을 때 망설임 없이 달려 나온 이유가, 평소 정희에게 마음을 품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니 하루 종일 분위기가 호범이와 정희가 붙어 다녔고, 탈 것을 타거나 할 때에는 지수와 제가 짝이 되어 타곤 했다. 하루를 그렇게 신나게 웃으며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이 지수라는 여자가 참 괜찮아 보였다. 우리 넷은 그렇게 즐겁지만 피곤한 하루 일정을 마치고 가든그로브라는 디즈니랜드와 인접한 곳에 자리잡은 코리아타운으로 가서 가볍게 저녁을 먹고 오렌지힐스라는 레스토랑으로 칵테일을 즐기러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오렌지힐스 레스토랑. 오렌지카운티의 오렌지시 한복판 산 꼭대기에 있는 이 레스토랑. 분위기 하나는 환상. 밤에 올라가면 오렌지카운티 전체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근사한 곳. 이곳에서 정희와 지수는 분위기에 흠뻑 취했고 한잔두잔 데커리와 마티니를 마셔가며 술에도 취해가고 있었다. 넷 중 술에 제일 약했던 사람은 정희였다. 정희가 술에 취해 흐느적거리기 시작했고, 나는 호범에게 정희를 집으로 데려다 줄 것을 권했고 지수씨 호텔은 아무래도 거리가 있으니 내가 갔다 오겠다며 호의(?)를 베풀었다. "기현씨, 오늘 즐거웠어요. 그리고 정말 죄송해요." "뭐가요? 뭐가 죄송해요?" "저 때문에 하루 종일 고생 많으셨잖아요." "별 말씀을요. 저도 즐거웠어요. 재미있었구요." "안 피곤하세요?" "하하하. 술이 좀 들어가니 졸립긴 하네요." "어떡하죠?" "괜찮아요. 가진 건 건장한 몸 뿐이 없는걸요." 호텔에 도착했고 나는 지수를 그냥 돌려보내기가 아쉬워 방 까지 데려다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서비스 교육을 철저히 받은 여자여서 그런지, 여자가 혼자 외국에 나오면 생각이 많이 개방적이 되어버린다는 말이 사실인지, 아니면 하루 종일 즐겁게 봉사를 해준 내게 호감이 있어서인지 지수는 그러라고 그랬고, 방 문앞에 도착하자, 외국에 나오면 2인 1조가 되어 방을 같이 쓴다며 동료가 방 안에 있는지 먼저 보겠다며 방 안으로 혼자 들어가 버렸다. 잠시 후 방 문이 다시 열렸고 "기현씨 들어오세요." 하는 지수의 모습이 정말 예쁘고 귀여웠다. "제가 커피 한잔 드릴테니까 드시고 가세요. 졸립고 피곤해 보이세요." "네 그러죠. 고맙습니다. 헤헤헤." "커피 내려놓고 저 좀 씻고 옷 좀 갈아입어도 되죠?" "그러세요. 편안하게 하세요. 전 여기 앉아서 티비 좀 보고 있을게요." 그러고는 필름이 끊겼다. 기억이 없다는 말이다. 피곤한 하루였고 보드카 마티니를 여러 잔 마셔서 그랬는지 지수의 침대에 기대어 앉아 티비를 켠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한참 후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난 깊이 잠들었다가 깨어 있었고 어둠 속에서 자세히 보니 퀸 사이즈 베드가 2개 있는 방 이었는데 저쪽 침대에 2명의 여자가 자고 있는 것이었다. 약간 당황스러웠다. 내가 얼마나 깊이 잠이 들었길래... 그냥 가야하나, 그냥 더 자야하나 뻘쭘해서 한참을 망설였다. 그러고 있는데 어둠 속에서 2명의 여자 중 한명이 일어났다. "기현씨. 깨셨어요?" "네. 죄송해요. 어떻게 된거죠?" "제가 씻고 나오니까 얼마나 곤히 잠이 드셨는지 깨울 수가 없었어요." "아이구. 죄송해서 어쩌죠?" "아니에요. 저 때문에 피곤해서 그러셨는데..." "그럼 주무세요. 전 그만 갈게요." "정말요? 더 주무시고 가셔도 되는데..." "동료분도 계신데 너무 폐 끼치는거 같아서요. 근데 왜 안 주무세요?" "시차 때문에 통 잠이 안 와서 안 자고 있었어요." 그런 대화를 나누는 동안 지수의 몸이 이불 밖으로 나와 드러났는데 거의 팬티나 다름 없는 얇은 면 반바지에 얇은 어깨끈으로 된 속옷 같은 탑을 걸친 모습이었다. 가슴이 거의 다 드러나 보였다. "동료분 주무시는데 이쪽 침대로 오세요. 깨시면 어떡해요? 저는 일어날게요." 지수는 나의 이 말에 침대에서 일어났고 이쪽 침대를 향해 걸어왔다. 화장을 다 지우고 바짝 위로 묶고 다니던 머리를 풀어헤치고 있는 지수의 모습이, 어둠 속에서도 눈부시게 보였다. 거기에 만난지 이틀 된 이 아름다운 여자가 거의 속옷 차림에 있는 모습을 보니, 나의 남자는 견디지를 못했고, 내 거시기는 발딱 서 버렸다. "지수씨." "네?" "너무 예쁘게 생기셨어요." 나의 갑작스러운 말에 지수는 멈칫했고 "고마워요."라는 대답을 수줍게 내뱉었다. 내가 일어나 지수 앞으로 다가섰고 조심스럽게 끌어안았다. 지수는 잠시 당황한 몸짓을 보이다가 가만히 품에 안겨왔다. 샴푸 냄새가 아직 남아있는 긴 생머리. 아직 알콜의 냄새가 조금씩 풍겨나는 그녀의 숨결. "저기, 지수씨. 키스 한번 해볼게요." "네? 저 저기 자고 있는 동료가 제 선배라... 저 혼나요." 그러는 지수의 입술을 덥쳤다. 키스를 했다. 얇은 실크 탑의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고 그녀의 브라자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녀는 약간의 반항을 했지만 옆에서 자고 있는 선배가 깰까봐 그랬는지 눈을 질끈 감고 가만히 서 있었다. 내 손안에 들어온 그녀의 피부는 정말 부드러웠다. 가슴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이즈였다. 딱 한 주먹에 들어오는 사이즈. 나의 계속되는 키스와 가슴 애무에 그녀가 결국 무너졌는지 나의 목에 두 팔을 감고 나를 받아주기 시작했다. 내게 몸을 안겨오는 그녀를 확인한 뒤 그녀의 면 반바지 속으로 손을 넣었다. 미끌미끌한 피부와 통통한 살결이 느껴지는 엉덩이. 손을 움직여 면 반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렸다. 면 반바지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팬티는 그녀의 무릎 부위에 걸렸다. 그녀에게 계속 키스를 퍼부으며 오른손 검지 손가락을 그녀의 항문 앞으로 가져갔다. "흡~" 하며 그녀가 나오는 소리를 멈추려는지 내 키스를 더더욱 강하게 받아들였다. 내가 자고 있던 빈 침대에 그녀를 눕히며 자연스럽게 손을 그녀의 그곳으로 가져갔다. 이미 젖어 있었다. "기현씨. 선배 깨서 이거 보면 나 죽어요. 난 이제 겨우 신참인데..." 눈을 돌려 옆 침대에서 자고 있는 누군지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자고 있는 그녀를 쳐다봤다. 어둠 속이었지만 선명하게 볼 수 있었던 것은 이불 속에 얼굴을 감추고 두 눈을 뜨고 우리를 보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었다. 어둠 속에서 이쪽을 쳐다보다가 나의 시선에 놀랬는지 눈을 감아버리는 그 여자를 보고 내가 지수에게 말했다. "피곤하실텐데, 깊이 잠 드셨을거에요." 손으로 지수의 거기를 계속 잡업했고 젖어있던 그 곳으 더더욱 뜨거워지고 흥건해져왔다. 지수는 나오려는 신음 소리 때문인지 더더욱 강하게 내게 키스를 퍼부어댔다. 입술이 얼얼할 지경까지 이르렀다. 흥분이 계속 강해지는지 키스는 더더욱 강해졌고 나의 목을 안고 있던 두 팔에는 더더욱 힘이 세졌고 급기야 한 손을 내 가슴으로 가져와 내 젖꼭지를 꼬집기 시작했다. 벌떡거리는 내 거시기. 그녀의 두 다리 사이에 자리를 제대로 잡은 뒤 삽입을 했다. 그녀의 온 몸이 사르르 떨렸다. 피스톤질을 하면서 내려다본 그녀의 얼굴은 정말 아름다웠다. 눈을 질끈 감고 약간의 인상을 찌뿌리며 내게 안겨오는 그녀.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한 순간 그녀의 양 팔에 힘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강해지더니 나를 잡아 삼킬 듯 꽉 껴안아왔고 입 밖으로 나오는 신음 소리를 참으려는지 내 어깨 부위를 깨물었다. "악~ 아파." 결국 신음 소리를 참으려다 역효과를 내버리고 만 것이다. 지수는 놀라 옆 침대를 쳐다보려고 고개를 돌렸고 나는 다시 어둠 속에 얼굴을 내밀고 있다가 지수의 고갯짓에 눈을 질끈 감아 버리는 그녀를 볼 수 있었다. 어둠 속에서, 만난지 이틀된 지수와의 섹스도 환상적이었지만 누군지도 모르는 또 다른 여인이 몰래 구경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나의 흥분은 극에 달해갔다. 지수의 거기에서 내 거시기를 뺀 뒤, 그녀의 몸을 뒤집었다. 뒤에서 하는 걸 참 좋아한다. 우리나라 항공사의 승무원. 다른 외국 항공사들은 펑퍼짐한 아줌마 승무원들도 많고 우리 엄마 나이뻘 되는 승무원들도 많지만, 우리나라 항공사들의 승무원들은 텔런트 뺨 치게 예쁘다. 이런 승무원. 친구 정희의 사촌 언니. 이 여자와 섹스를 하고 있다. 나의 맨 살에 닿는 그녀의 엉덩이살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오르가즘을 이미 느낀 그녀는 나의 뒤로부터의 피스톤질에 계속 나오는 신음 소리를 참지 못하겠는지 벼개에 얼굴을 파묻고 있었다.
  • 이런일도 있다는것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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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다니는 회사 는 겨울 에 눈 오고 ..... 여름 에 비오 는 철이 되면 수해 예방 을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피 해 를 복구하고 대처 하기 위하여 주야 로 비상근무 에 들어간다. 비상근무 .......... 그것은 회사 에서 먹고 자고 한다는 뜿이기도 하다. 잠이야 물론 회사 사무실 에서 대기 하면서 졸면서 날새지만 먹는것은 먹어야 한다. 회사는 어느 식당 을 지정 해 놓고 몇개얼간 외상 으로 먹고 서 상황 이 끝난 후 에 식당 외상 값 을 한꺼번 에 갚아 주곤 한다. 외상값 계산하러 가서 보면 몇개얼 것이 돈천 일때도 있고 많을때는 몇천 일때도 있다. 회사 직원이 천 이백명 인데, 5천원 짜리 한끼만 먹어도 6백만원 인가 ............ 몇개얼 이면 몇천이 식사 값으로 나간다. 그러면 식당 에서는 우리 회사가 큰 고객 임이 틀림 없다 . 식당 들은 우리 를 서로 유치 할려고 힘을 쓰기도 한다. 어느해 우리들 인 내가 바로 이 식대 를 계산 해 주는 담당 직원 이 었었다. 나 하고 나의 후배 하고 2인 1조 로 식대 담당 직원 이 었었는데 명 이라는 이름 으로 시작 하는 식당을 정해 놓고 식사를 하게 한다음 2개월후 퇴근하여 후배 하고 함께 식대 를 계산 해주려고 그 명 식당에 들어 갔다. 두 부부 주인이 (남자주인 는 40 이고 .. 여주인은 30중반) 남자 주인도 상냥 하고 친절 하고 거짖이 없고 확끈 하고 여자 주인도 상냥 하고 싹싹하고 미인 이고 농담 잘 받아주고 잘 웃어주고 매우 귀엽게 생긴 ... 그러면서도 남자 들 시선을 다 끌여 들여서 ... 자신의 한몸 에 남자들 시선 을 다 받고 있는 그런 여 주인 인데. 초저녁에 갔더니 손님들이 많아서 계산 해 주지 못하고 남자 주인이 따로 상을 봐 주면서 자신이 술 산다 면서 마시면서 놀고 있으랜다. 우리 둘 은 주인이 한가 해 질 때 까지 주인이 내는 술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 엇다. 밤 11시가 되어서 모두 끝나고 종업원 들 퇴근 하고 두 부부 주인과 우리 직원둘.... 4인 이 남앗다. 두 부부 주인이 우리 직원 둘 옆에 와서 술 따라 주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 두달 간 식대 를 계산 해서 몇 천 을 현금 으로 주엇다. 두 부부 주인은 기분이 매우 좋아저서 어찌 할바 를 몰라 했다. 남자 주인 은 자기 아내 주인보고 우리들 술잔에 술따라 드리라고 하고 ... 오늘밤 은 자신이 얼마든지 낸다고 얼마든지 즐기고 놀자고 한다. 내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 노래 를 듣고 싶다고 노래 한개 하라고 했다. 남자 주인이 허락ㄷ 해 주고 여자 주인이 일어서서 숟가락 을 마이크 삼아 노래 하는데 그 목소리 은쟁반 에 옥구슬 굴러 가듯 하고 ... 그 자태가 뭇 남자들 좆이 빨딱빨딱 서게 하는 것이다. 이번엔 남자 주인의 노래 를 들었다.. 여자 주인 노래 를 따라오지 못했다. 이번엔 우리 직원 둘이 하나씩 노래 하는데 . 남자 주인이 자기 아내 손 을 잡혀 주면서 춤을 추며 노래 하며 놀으라고 한다. 우리 직원 둘 하고 여자 주인 하고 서로 껴안고 노래 하며 몸과 몸을 비벼 가면서 즐겼다. 시간이 새벽 1시가 되엇다. 여자 주인이 정색 하고서 남편 주인에게 이제 그만 하고 가자고 한다. 남자 주인도 우리 두 직원 에게 사과 하면서 이제 그만 가자고 한다 . 내일 또 놀러 오시면 대접 해 주마고 하면서 모든 정리 정돈 을 한다. 나의 후배 직원이 섭섭 했던 가 보다 .... "사장님 ! 사모님 하고 딱 한시간만 놀고 보내 드릴께요 ! 사모님 을 딱 한시간만 빌려 주십시요 ! " 후배 직원이 용기 있게 이러는 거다 ! 남자 주인이 "어디가서 노 실 려 구 요 ?" "예 ! 노래방 가서 사모님 노래 한곡 더 들어 보고 ... 그리고 춤 한번 더 추고 보내 드리겠습니다 !" 여자 주인은 내일 또 만나자고 남편 주인 손을 잡고 갈려고 한다 .......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 손을 잡고 나 따라서 가자며 땅기고 ..... 이렇게 하는데 .... 남편 주인이 아내 보고 "나 먼저 들어 갈께 .. 당신은 따라가서 더 놀다 와 ! 그대신 한시간만 놀다 와 ! " 나의 후배 직원 에게도 딱 한시간만 놀고 보내 달라고 하고선 남편 주인은 돌아갔다. 여자 주인은 내심 기분이 좋은 모양 이엇다... 나중에 후일에 여자 주인 의 고백 은 그때 그 기분 생에 최고 였다고 고백 했다. 우리 셋은 노래 방으로 갔다 ... 여자 주인 이 먼저 노래 하고 우리가 돌아가며 노래 한개씩 하며 노래 안하는 남자 가 여자 주인을 한명이 안고서 춤을 추웠다. 누구가 먼저 인지 ... 내가 먼저 인지 ! 아니면 후배 직원이 먼저 인지 ! 정말로 분명치 않은 가운데 여자 주인의 보지 를 주물럭 거리고 여자 주인과 키스가 오고 가고 결국엔 여자 주인 을 홀라당 알몸으로 벗겨 버리고 나체 누드 감상도 하고 우리도 알몸으로 여자 주인도 알몸으로 서로 춤추고 노래 하고 여자 주인도 우리 좆을 빨아주고 우리도 여자 주인 보지 를 빨아주고 ... 이렇게 되고 말았다. 여자 주인은 자신의 몸을 우리 직원 둘에게 맞겨 주고 우리품 속에서 즐기고 즐기는 것 같앴다. 후배 직원이 여자 주인보고 탁자 위에 올라가서 쪼그려 앉아서 보지 벌리고 오줌을 싸보라고 한다 . 여자 주인은 나를 붙잡고 나에게 애교 떨면서 "아저찌 !! 저아저씨 좀 말려줘 !! 나 그런건 해본일이 없어서 못한다 ! 정말로 한번도 해본일 없다 ! " 하면서 나보고 좀 말려 달라고 매 달린다. 35세 되도록 탁자 위 나 누구 보는데서 보지 벌리고 오줌 싸본 일 없다고 한다 . 그날밤 여자 주인은 탁자 위에서 우리 둘 앞에서 자신의 보지 를 자신의 손가락 으로 벌려 까고서 오줌을 노래방 방바닦에 내려 깔기는 역사적인 밤이 되었던 것이다. 여자주인 보지 에서 오줌이 멈추자마자 후배 직원이 손가락으로 여자주인 보지 구멍 을 마구잡이로 후적거려 버린다 ! 나보고 여자 주인의 두손을 열중쉬어 자세로 뒤에서 잡아달라고 해서 후배 부탁 으로 여자 주인의 두손을 등뒤에서 열중쉬어 자세로 꽉잡아 주었다 . 후배 직원이 손가락으로 여자 주인의 보지 구명을 그냥 디지거나 말거나 . 소리 지르거나 말거나. 인정사정 볼것없이 팍팍 쑤셔 버렸다 . 드디어 여자 주인의 보지 물이 용솟음 처서 물바다 를 이루 었다 . 우리 직원 둘은 박수 ㄹ르 처 주엇다 . 니보지 최고라고 칭찬 해 주면서 박수 를 짝짝짝짝짝 처 주고 키스도 해주고 보지 도 주물러주고 했다. 이제는 그만 가자고 하는 여자 주인을 끌고서 모텔로 들어가서 3S 로 여자 주인 보지 를 실컷 먹어댔다 ! 여자 주인은 한편으로 는 집에 가야 한다고 걱정 하면서도 자신도 씹이 하고 퍼저서 씹을 매우 즐겨 했다 . 한마디로 쌕꼴 보지 년 이엇다 ! 그것 으로 그 집 여자 주인과 인연 이 되어서 난 가끔 그 여자 주인과 모텔 에서 씹 한번 씩 하면서 그 여자 주인 을 한번 씩 실컷 가지고 놀고 보내 주곤 했다. 후배 직원도 여자 주인 을 가끔식 모텔로 데리고 가서 실컷 인생 을 즐기고 오곤 했다. 약 1년정도 여자 주인을 내가 한번 후배 직원이 한번 씩 실컷 가지고 놀고 보내 주곤 했는데. 어느 여름날밤 그 식당에 가서 우리 직원이 지금 비상근무라서 내일 아침 식사 를 해 주어야 한다고 말햇다. 후배 직원은 좀 쉬엇다가 돌아온다고 돌아가고 나 혼자 인데 .... 밤 12시에 남자 주인 에게서 전화가 왔다. 부부 주인이 지금 퇴근 하지 안고 내일 아침 식사 준비 할려고 식당 마루 애서 잔다고. 식당 마루 에서 자고 낼 아침 일칙 일어나서 아침준비 할테니 직원들 데리고 오라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나는 별 뜿 없이 그러 시면 내가 지금 갈테니 맥주나 한잔 주세요 했다 . 주인이 오랜다 ... 그렇찮아도 심심 한데 술한잔 하자고 오랜다. 부부 주인이 이불 깔아놓고 있는 식당으로 가서 맥주 한잔 하게 되고 사모님 이쁘다 미인이다 하며 사모님 붙잡고 춤추게 되엇다 .. 남자 주인은 자기 부인과 춤추는것 바라보며 미소 지으며 있고 ............. 남자 주인이 자기 아내 보고 자꾸만 "한번 해 드려라 !" 이러는거다 ... 우리는 이미 마르고 닳토록 했지만 아내 를 남편 앞에서 한다는건 생각 하지 않앗고 여자 주인도 남편 앞에서 하는건 36세 되도록 생에 처음이라서 어덯게 해야 좋을지 모르 겠다고 나와 남편 에게 말하며 부끄러워 한다 . 남편이 나보고 자구만 이불위로 눞히고 한번 하랜다 ! 아내도 그렇타면 나도 싫지는 않타며 다음엔 딴소리 하지 않키로 하자며 여자 주인이 먼저 홀라당 벗어 버리고 알몸 되어서 이불 위에 벌리고 누웠다 . 남자 주인이 나보고 어서 한번 해보라고 재촉이다 . 그래서 그날밤 우리 는 밤새도록 3S 질리도록 해 댔다. 그 후에도 한동안 그 여자 주인과 씹 은 계속 되었는데. 후배 직원도 마찬가지 였는데. 후배 직원은 다른 곳으로 발령나고 그 식당은 다른 사람에게 팔아버리고 다른곳으로 이사 갔다. 이사간후 소식이 끊키고 .............. 어쩌다가 여자 주인을 두번 정도 길에서 만났는데. 여자 주인이 냉정하게 인사만 하면 그냥 가버려서 그것으로 그일은 추억이 되고 말았다. 이야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