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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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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토픽 985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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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수심하은, 결혼 13년만 중대 결정..쌍둥이 남매 가정보육 "봄까지 잘해보자" [image: 1762218707384-2025110301000195100021873_20251103215325582.jpg] ![2025110301000195100021872_20251103215325587.jpg](/assets/uploads/files/17622187[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이 쌍둥이 남매를 가정 보육하기로 결정했다. 3일 심하은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부터 가정보육 따뜻한 봄까지 잘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 남매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결정은 자녀들의 안정된 성장과 교육 환경을 고려한 선택으로 보인다. 앞서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자녀들의 교육과 생활 편의를 위해 이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부부는 "첫째 주은이의 학교 때문에 근처로 이사 간다. 쌍둥이 유치원도 그쪽에 있다"며 이사 이유를 전했다. 심하은은 "멀리 가는 거냐"는 질문에 "한 정거장 차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이사를 7번 정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아버님이 그러셨다. 아주 예전에 주은이가 7살 때 '할아버지, 이제 엄마가 이 집에서 오래 살 거래요, 쌍둥이 7살까지 살 거래요'라고 했더니 할아버지가 '왜?' 하고 물으셨다. 주은이가 '엄마가 이사 지긋지긋하대요'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심하은은 "그런데 그 이사를 1년 앞당겨서 또 하고 있는 우리. 잘 살았고, 고마웠다"며 "결혼 13년 차, 이사만 8번"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0263-2025110301000195100021872_20251103215325587.jpg) [image: 1762218723036-2025110301000195100021871_20251103215325597.jpg] 한편 심하은은 2012년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특히 첫째 딸 주은 양은 지난 5월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영재 양성 프로그램인 CTY에 합격해 화제가 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유명한 영재 교육 중 하나로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에는 미국 AP 심리학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재학 중인 ICS 국제학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최우수 학생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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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임원"..남편 'S전자 부장' 승진, 이현이도 몰랐다 '최초 고백' [동상이몽2][★밤TView] [image: 1762218628843-0003381190_001_20251104001509333.jpg] [image: 1762218633596-0003381190_002_20251104001509424.jpg] '동상이몽2'에서 '이현이 남편' 홍성기의 대기업 S전자 승진 근황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412회에선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남편 홍성기가 '승진' 경사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성기는 "올 3월 수석으로, 흔히 얘기하는 '부장'으로 진급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진급 후 3월 1일부터 석사 입학하게 됐다. 회사 양성과정 중 하나로, 성균관대학교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학과 석사 과정을 2학기 째 다니고 있다. 학비는 회사에서 지원해 준다. 월급도 나온다"라고 자랑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홍 부장님 다음은 '임원'이네?", 김구라는 "대단하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무려 17년 만에 '홍 부장'이 됐으나, 아내 이현이는 무심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홍성기는 "(이현이가) 별로 관심이 없다"라고 서운함을 전했고, 이현이는 "사실 잘 모르긴 했다. 진급한 게 3월에 있었던 일인데, 그때는 그 서운함이 꽤 며칠 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성기는 "왜냐하면 원래 있던 부서 후배들은 케이크에 불 불이면 사라지는 그런 이벤트도 해줬다. 이랬는데 집에서만 아무것도 없어서.. '나 그래도 지난 회사 생활 열심히 했는데 좀 그렇네'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섭섭함을 내비쳤다. 방송 말미, 이현이가 뒤늦은 승진 선물을 건네며 홍성기의 서운함을 녹였다. 특히 홍성기가 갖고 싶었다는 명품 지갑을 선물, 훈훈한 엔딩(?)을 맞았다.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 슬하엔 두 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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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 2번→재결합' 나한일유혜영 "합가 1년 차, 세번째 신혼 즐기는 중" ('바디') [image: 1762218567262-2025110301000195800021911_20251103220134714.jpg]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무려 세 번이나 결혼한 배우 유혜영, 나한일 부부가 재결합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3일 MBN '바디인사이트'에는 유혜영, 나한일이 출연했다. MC 인교진은 유혜영과 나한일을 보며 "한 사람과 세 번 결혼하셨는데, 저는 본 적이 없다. 어떻게 보면 연예계를 대표하는 결혼, 이혼의 아이콘이 되셨다. 세 번째 신혼 생활을 즐기고 계시다"라고 말했다. [image: 1762218575109-2025110301000195800021912_20251103220134722.jpg] 유혜영은 나한일과 합가한 지 1년이 됐다며 "첫 결혼 1년 차 때는 재밌고 좋았는데 지금은 편안하다"라고 말했다. "재결합을 후회하냐"라는 질문에는 "1도 없다"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유혜영은 "젊고 팔팔할 때는 용서와 이해가 없어 많이 다퉜는데,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렀고 서로 겪을 걸 겪어서 '역시 이 사람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한일도 "재결합을 해서 너무 좋고 후회 안 한다. 오래오래 같이 살면서 여행도 다니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다. 하나씩 해나가면서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한일, 유혜영은 1989년 결혼해 딸 혜진 양을 얻었지만 1998년에 이혼했다. 이후 2000년 재결합했지만 2015년에 또 이혼했으며 7년 만인 2022년에 다시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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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선미, 18년간 열애설 한 번 없었는데…"남친과 오래 사겼다, 좋아하면 불도저" ('미우새') [image: 1762218443405-0000734331_001_20251103081109437.jpg]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 후 한 번도 열애설이 없었던 선미(33)가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선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연애 경험이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라며 "무대에서는 화려해 보이지만 한 번 만나면 오래 만난다. 썸타는 걸 감정 소모라고 생각한다. 좋아한다는 확신이 들면 불도저처럼 '썸 탈 생각하지마'라고 말한다"라고 밝혔다. 이상형 얼굴에 대해서는 배우 맷 데이먼, 축구선수 케빈 더브라위너를 꼽았다. 그러면서 "사실 제가 서장훈 선배님 농구 선수 시절 사진을 우연히 봤다. 얼굴형이 (이상형)과 비슷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각만 졌지 안에가 엉망이다"라고 부끄러워했다. [image: 1762218452447-0000734331_002_20251103081109480.jpg] 선미는 김승수 어머니의 "우리 아들은 총각"이라는 어필에 "요즘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라고 오픈 마인드를 보였다. 그러나 서장훈이 "김승수 씨와 나이가 한 25살 정도 차이 날 거다. 1971년생"이라고 밝히자 선미는 "저희 어머니랑 동갑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선미는 "나이는 상관 없지만, 제가 엄마한테 '사위 데려왔어'했는데 엄마랑 동갑이면 어떻게 하냐"라고 난색을 표했다. 선미는 동생들과 각별한 애정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두 남동생들과 지금도 볼 뽀뽀를 하고 통화할 때 서로 사랑한다고 말한다며 “제가 어릴 때부터 엄마 역할이었다. 애들 밥 해 먹이고 학교 갈 준비해서 같이 가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선미는 즉석에서 남동생과 전화 통화를 했다. 누나의 장점 3가지를 묻자 남동생은 “표현을 많이 해준다. 지갑으로 표현을 해준다. 언제나 내편이라는 점”이라고 답했다.
  • 혜리, 결혼식서 눈물바다…11만 인플루언서 여동생 먼저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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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 결혼식서 눈물바다…11만 인플루언서 여동생 먼저 품절 [image: 1762218413560-0001191243_001_20251104064011270.jpg]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혜리가 친동생 이혜림 씨의 결혼식에서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지난 주말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 이혜림 씨는 약 10년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또렷한 미모가 하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식장에 참석한 지인들이 공개한 사진에는 혜리가 동생을 끌어안은 채 눈가를 훔치거나, 젖은 티슈를 얼굴에 댄 모습이 담겼다. 평소 “동생이 제일 가까운 사람이자 친한 친구”라고 밝혀온 혜리의 남다른 애정이 이날 현장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동생 혜림 씨는 이전부터 유튜브와 SNS에 등장해 관심을 모았고, 현재 팔로워 약 11만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이기도 하다. [image: 1762218421778-0001191243_002_20251104064011309.jpg] 혜리는 지난해 한 콘텐츠에서 “동생과 한 번도 안 싸운 것 같다. 동생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다”고 밝힌 바 있다. 남다른 우애를 자랑하는 자매 중, 동생이 먼저 품절녀가 되며 언니는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도 새 출발에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혜리는 예능과 드라마로 활동 재시동을 건다. 내년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로 변신하고,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로 안방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