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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같은 그녀는..... - 1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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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같은 그녀는.....15 딸내미: 방가방가^^ 파파: 하이....^^ 우리는 지금 채팅중.... 그녀와 난 함께 있지 않을 땐 종종 채팅으로 허전함과 무료함을 달래곤한다. 딸내미: 아빠 나 보고싶지?^^ 파파: 응.. 딸내미: 아빠 심심해? 나랑 같이 놀고싶어? 파파: 응...니가 없으면 난 항상 심심해....잠도 잘 안와.. 딸내미: 아빠 나랑 같이 자고싶어? 파파: 응... 딸내미: 아빠 나 먹고싶구나? 그치?^^ 파파: 응... 난 항상 니가 먹고싶어... 널 먹는 그 순간에도 계속 니가 먹고싶어.--;; 딸내미: 우리 아빠 또 고추 섰겠다!? ^^ 파파: 응....희수 보지도 젖었어?^^ 딸내미:응...흠뻑... 파파: 아...박고시퍼...ㅠ.ㅠ 딸내미: 자아... 박아봐...박아봐... 파파: 어떻게 박아? 지금 못박잖아.....ㅠ.ㅠ 딸내미: 에이..줘도 못먹나? 바보...^^우리 아빠는 줘도 못먹는대요..대줘도 못박는대요.. 파파: 줘도 못먹는 아빠의 심정을 알기나 해?ㅠ.ㅠ 우리의 대화는 늘 이런식이다. 그녀는 나를 놀리며 재미있어하고 나는 그녀에게 당하며 그걸 또 즐긴다.ㅋㅋㅋ 파파: 희수야 우리 지금 만날까? 아빠가 그리로 갈게... 딸내미: 왜? 나한테 박을려구?^^ 파파: 응...아빠 희수 보지에 자지 콱 박혀 질식하고시퍼... 희수 보지에서 헤엄치고싶다.^^ 딸내미: 안돼...오지마.... 파파: 왜? ㅠ.ㅠ 딸내미: 희수 오늘 고추장이야... 아빠 박으면 떡복이 돼...--;; 파파: 아빠 떡복이도 잘먹어... 아빤 못먹는게 없어... 박으러간다!?^^ 딸내미: 시러..오지마... 파파: 희수야...아빠 자지 아퍼...희수가 빨간약 발라줘...ㅜ.ㅜ 딸내미: 아빠 변태야?--;; 파파: 그래 난 변태다--;; 어디 변태 맛 좀 볼래? 내가 당장가서 그 맛을 보여주지......나 박으러간다!?^^ 딸내미: 안돼...오지마.. 저리가....나 빨간날 끝날 때까진 안돼... 파파: 헉...그럼 그때까지 참으란 소리야? ㅠ.ㅠ 딸내미: 그것도 못참아? 아빤 하루라도 그걸 안하면 어떻게 돼? -.- 파파: 응...어떻게 돼...ㅠ.ㅠ 딸내미: 어떻게 되는데? 파파: 아빤 하루라도 희수 보지에 자지를 박지 않으면 자지에 가시가 돋혀...ㅋㅋㅋ 딸내미: 그럼...오늘부터 안하면 매일 가시가 돋혀서 다음에 나랑 할땐 아빠 자지 가시에 찔 려서 내 보지 엄청 아프겠네? ㅠ.ㅠ 파파: 그럼...그러니까 오늘해야해...아빠 박으러간다!?^^ 딸내미: 됐어...오지마...그냥 자지 가시에 찔러 죽을래...--;; 파파: 안돼....ㅠ.ㅠ 그날 나는 결국 자지를 박지 못했다. 그녀가 차라리 가시에 찔러 죽겠다는데 어쩌겠는가.... 희수와 난 그날부터 계속 섹스를 못했다. 시험기간이라 공부를 해야한다며 집앞에서 잠깐씩 밖에 나를 안만나줬고 그리고 만날때마다 생리를 한다는 이유로 나를 거절했었던 것이다. 며칠후.... 딸내미: 방가루^^ 파파: 하이루^^ 딸내미: 아빠 고추에 가시 돋혔어?^^ 파파: 아니...가시는 안돋혔는데.... 작아져 버렸어. ㅠ.ㅠ 딸내미: 정말? 파파: 응.... 기운없이 축 늘어져선...이젠 잘 서지도 않아...ㅠ.ㅠ 너무 굶겼나봐... 딸내미: 어떡해 그럼? 나 오늘 빨간날 끝나서 박게해줄려고 했는데...--; 파파: 녹슬었나봐... 그러게 아빠가 하잘 때 했으면 이런일 없잖아...ㅠ.ㅠ 딸내미: 그럼 아빠 이제 나랑 못해? 파파: 응.. 서야 말이지...ㅠ.ㅠ 딸내미: 그럼 나 어떡해? 파파: 뭘 어떡해.... 그냥 참고 살아야지.^^ 딸내미: 안되는데.... ㅠ.ㅠ 딴 자지를 찾아야 하나?^^;; 파파: 뭐야? 딴 자지는 뭣하러 찾어? -- 딸내미: 이제 아빠랑은 못하잖아.. 그러니까 딴 자지를 찾아야지 ^^ 파파: 아빠랑 못한다고 딴 놈이랑 하겠다는거야? 딸내미: 그럼 어떡해? 그거 안하면 희수 보지 막힐텐데.... 딴 자지랑 해야지.... 파파: 안돼...딴 자지는 절대로 안돼....ㅠ.ㅠ 딸내미: 보지 막히면 어떻게 해? 내 보지 막히면 아빠가 책임질거야?-.- 파파: 보지가 왜 막혀? 아빠가 그렇게 확실하게 뚫어줬는데....-.- 딸내미: 아냐..친구들이 그러는데...한번 뚫린 보지는 계속 안뚫어주면 쉽게 막혀버린대.... 그래서 꾸준히 뚫어줘야 한댔어... 보지가 막히면 생리도 안하고 애기도 못낳고... 희수 보지 막히기 전에 빨리 딴 자지 찾아야 돼... 파파: 보지가 막힌다고 딴 자지를 찾아? 그럼 아빠 자지는 어떻게 해?ㅠ.ㅠ 딸내미: 아빠 자지는 작아서 이제 서지도 않는다며? -.- 파파: 그렇다고 아빠 자지를 두고 딴 자지를 찾는다구? ㅠ.ㅠ 딸내미: 그럼 어떻게해? 당장 희수 보지가 막히게 생겼는걸!? 파파: 내 자지가 이렇게 됐다고 딴 자지를 찾는건 아빠 자지를 두 번 죽이는거야 ㅠ.ㅠ 제발 내 자지를 버리지마..... 요즘 어린것들은 다 저런가? 뭐? 한번 뚫린 보지는 계속 안뚫어주면 막힌다구? 그래서 꾸준히 뚫어줘야 한다구? 아니...저게 열일곱살 여자애들이 할 소리냐구... 참 나....다른 애들이 만약 저런 말을 했으면 내가 마구 욕을 해댔을거다... 하지만 그녀가...나의 희수가 저런 말을 하니 그저 깜찍하고 사랑스럽기만 했다. 역시 사랑을 하면 눈과 귀가 맛이 간다더니....그말이 맞긴 맞나보다... 그녀가 하는 짓마다, 하는 말마다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하니 말이다. 딸내미: 아빠 자지가 불쌍한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내 보지를 막히게 할 순 없잖아!?ㅠ.ㅠ 파파: 내 자지를 버리고 다른 자지한테 가면 니 보지에 무좀생겨... 딸내미: 사용 안해서 막히는거나 무좀 생기는거나 거기서 거기아냐? 이러나 저러나 피장파 장인데 일단 찔리고 보는게 낫지 않을까?^^ 파파: 딴 자지는 안돼...희수 보지는 아빠 자지에 길들여져서 딴 자지는 소용없어...^^ 딸내미: 보지는 길들이기 나름이야...딴 자지에 길들이면 또 딴 자지랑 맞게 돼있어...^^ 파파: 안돼...희수 보지는 아빠의 큰 자지로 늘여놔서 딴 자지는 어림없어...-.- 딸내미: 그럼 아빠 자지처럼 큰 자지를 가진 아저씨를 만나면 되잖아!?^^;; 파파: 크기만 크면 뭘해? 딸내미: 그럼? 파파: 아빠처럼 길고 굵으면서 단단하고 힘이 세야지...^^ 딸내미: 그럼 아빠 자지처럼 길고 굵으면서 단단하고 힘 센 자지를 찾으면 되지 뭐...^^ 파파: 아빠 자지는 흔한게 아냐....^^ 딸내미: 아이 그럼 어떻게 해? 파파: 아빠가 수술을 할게...ㅠ.ㅠ 우리 희수 보지가 막힌다는데 어쩌겠어... 딸내미: 무슨 수술? 파파: 말자지를 떼서라도 붙이지 뭐....^^ 딸내미: 그럼 나도 말보지를 붙여야겠네? 아빠 그럼 우리 같이 가자....우리한테 딱 맞는 말 찾아서 같이가서 수술 받자...^^ 파파: 희수는 그냥 놔둬도 돼... 딸내미: 왜? 파파: 어차피 아빠 자지나 말자지나 거기서 거기야...ㅋㅋㅋ 딸내미:ㅎㅎㅎ 우리의 대화가 유치하더래도 이해해주길 바란다. 열일곱살 어린 애인과 대화를 이끌어나갈려면 그녀의 수준에 맞춰줘야 하기에.... 그리고 어차피 사랑이란 제 삼자가 봤을 땐 한없이 유치하고 닭살돋는거 아닌가.... 사랑은 둘이 좋으면 그만인것....둘이서 한없이 유치해 지는것....ㅋㅋㅋ 다음날.... 파파: 희수 시험 잘봤어? 딸내미: 몰라.. 파파: 성적표 나오면 아빠가 검사할거야...^^ 딸내미: 나 성적 안좋으면 야단칠거야?ㅠ.ㅠ 파파: 아니...주사 줘야지.. 1등마다 한방씩이야...아빠 자지로 희수 보지에 엄청 아픈 주사 준다.^^ 딸내미: 우와...그럼 아빠 고추 이제 커졌어?^^ 파파: 아니...아직....ㅠ.ㅠ 딸내미: 엥?? 아직도 고추가 작고 안서? ㅠ.ㅠ 파파: 응...아무래도 녹이 단단히 슬었나봐.. 딸내미: 병원 가봐야 하는거 아냐? 계속 그럼 어떻게 해? ㅠ.ㅠ 희수 주사 못주겠다.^^ 파파: 약바르면 돼...약 바르면 나아...^^ 딸내미: 정말? 파파: 응 딸내미: 거기에 바르는 약도 있어?^^; 파파: 그럼... 딸내미: 그럼 약바르면 다시 고추 커져? 서?^^ 파파: 아마두...^^ 딸내미: 그럼 아빠 어서 약발라... 파파: 지금 집에 없어...ㅠ.ㅠ 딸내미: 그럼 사가지고 와... 파파: 그건 파는게 아니구... 아니다.. 참 파는구나...ㅋㅋㅋ 그럼 사서 바를까?^^ 딸내미: 무슨 약이야? 내가 가는길에 사가지고 갈게.. 파파: 아냐..희수가 가면 안팔아...아빠가 가야 팔쥐..^^ 딸내미: 왜? 그것도 나이제한 있어? 19세이상되야 줘? ㅠ.ㅠ 파파: 아니..그런건 아니구...남자가 가야지 줘... 여자가 가면 안줘...^^ 딸내미: 왜? 남자 자지에 바르는거라서?^^;; 파파: 응..그렇지...뭐 ^^ 딸내미: 그럼 아빠가 사서 발라... 빨리 고추가 나아야 희수 보지에도 박아주지^^ 파파: 고추 아냐.. 아빠껀 자지야...아니 좆이지...^^ 자꾸 고추라고 부르지마 아빠 자지 자존심 상해.--;; 딸내미: 고추나 자지나 그게 그거지 뭘 그래?--;; 파파: 아냐.. 고추랑 자지는 엄연히 다른거야. 크기와 성능면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 딸내미: 그래두 고추가 귀엽잖아. 자지는 징그러워...ㅠ.ㅠ 파파: 그래도 고추아냐 자지야... 딸내미: 알았어. 암튼 얼른 사서 발라... 빨리 낫게^^ 파파: 근데 그걸 돈주고 사서 바를려니 좀 그러네.. 딸내미: 왜? 비싸? 파파: 아니 비싼건 아닌데...공용이라서 말야...-.- 딸내미: 공용? 파파: 응...이 놈 저 놈 다 바르는거라 어떨지 모르겠어... 딸내미:.......... 파파: 이 자지 저 자지 아무 자지나 다 묻히는거라 괜히 발랐다가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싶 기도 하고... 더 큰 병이 옮을지도 모르고 말야....그래도 바르러 가?^^; 딸내미: 아빠 나빠!!...나쁜 놈이야!!..미오!! 파파: 뭐가 나쁜 놈이야? 희수가 약 바르라며? 딸내미: 누가 그런약 바르랬어? 파파: 그럼 거기에 그 약말고 뭘 발라? 자지 세우는데 보지물말고 더 좋은 약이 어딨어? 그 약이 최고지... 딸내미: 그렇다고 그런데 갈 생각을 해? 불결해...아빠 더러워...시러.... 파파: 그럼 희수가 희수 보지물로 아빠 자지에 발라주던지... 딸내미: 시러...안해...거기가서 실컷해...실컷 바르고 실컷 박아.... 나쁜 병이나 확 옮아버려라... 자지가 팍 문드러져 버려....치이... 나도 딴 자지한테 약발라줄거야...아빠만 딴 보지물 바를 줄 알아? 나도 딴 자지한테 약 줄 수 있어...잘 박고 잘 살아...쳇 딸내미님이 방을 나갔습니다. 대화상대가 없습니다. 그날 그녀는 그렇게 화를 내며 나가 버린후 다시 들어오지 않았다. 전화를 해도 받지않았고 문자를 보내도 소용없었다. 나는 그녀가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며 모니터 앞에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야했다. 아침이 밝아 올 때까지도 그녀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고 다음날 하루종일 연락이 되질 않았다. 애가 탔다. 입술이 바싹바싹 마르고 밥이 넘어가질 않았다. 토요일이였지만 우리 지점에서 대출을 해준 지방 중소기업의 부도로 그 처리안 때문에 출근을 해야했던 나는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그녀가 화를 내면....그녀와 연락이 안되면.... 나만 손해다...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다. 저녁 무렵 그녀에게 다시 전화를 했지만 역시나 받질 않아 음성을 남겼다. “희수야..아빤데...아빠가 잘못했어...미안해...제발 전화를 받던지 하던지 좀 해...아빠 애간장태워 죽일래? 전화해...” 은행에서 나와 막 차에 올라 시동을 거는데 휴대폰이 울렸다.. 희수다!! “여보세요? 희수야!!” “............” “희수야...어디야? 집이야? 아빠가 갈게...” “집 아냐...” “그럼 어딘데?” “.................” “어디야? 말하기 싫어?” “밖이야...” “그래? 어디야 아빠가 그쪽으로 갈게” “싫어 오지마..” “희수야!!” 나는 버럭 소리를 질렀다. “미안해...소리질러서...어디니? 아빠 오늘 보기싫어? 그럼 내일 볼까?” “나 오늘 남자만나... 그래서 오늘 아빠 못만나....” “뭐? 너 지금 뭐라 그랬어?” 나는 화를 겨우겨우 참으며 말했다. “남.자. 만난다구” “뭐가 어쩌구 어째?” 나는 더 이상 참지못하고 화를 내기 시작했다. 남자를 만난다는 말에 인내심을 잃고 말았다. “왜? 아빠는 그런데가서 그런거 해도되고 난 하면 안돼? 나도 할거야? 나도 할수 있어? 오늘 만나는 남자랑 할거야” “너...지금 그걸 말이라고 해? 참는대도 한계가있어. 당장 집으로 와.. 아니면 어딘지말해 내가 그리로 갈테니까..” “싫어...오지마..그리고 나도 안가...아빤 아빠 가고싶은데 가서 아빠 마음대로 해 나는 나하고싶은대로 할테니까....아빠가 뭘하던 상관 안할테니까 아빠두 내가 딴 남자랑 자던 섹스를 하던 상관하지마...”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다. 내가 다시 전화를 했지만 전원이 꺼져있다고만 했다. 나는 전화를 집어던져 버렸다. 휴대폰이 바닥에 떨어지며 박살이 나 버렸다. 화가 너무도 나서 이성이 마비되어 갔다. 머릿속으로 그녀가 낯선 남자랑 뒹구는 모습이 떠올랐다. 그녀의 몸 위에서 어떤 놈이 엉덩이를 흔들며 박아대는 모습이 떠올랐다. 그녀가 남자 아래에서 신음하는게 떠올랐다. “아아아아아악.......” 머리를 쥐어 뜯으며 나는 절규했다. 이걸 그냥.....나는 차에 올라타고 급하게 차를 출발시켰다. 그녀의 집 근처 공원.... 나는 이리저리 바쁘게 그녀를 찾아다녔다. 공원 이곳저곳.. 구석구석을 다니며 열심히 그녀를 찾았다. 등줄기에 땀이 흘려내려 와이셔츠가 흠뻑 젖었다. 나는 벤치에 앉아 양복저고리를 벗고 넥타이를 느슨하게하며 담배를 입에 물고 불을 붙였다. 담배를 피우며 숨을 좀 고르고 있는데 어디선가 부스럭대는 소리가 나며 사람 말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앉은 벤치 뒤쪽 공원내 화장실 뒤에서 들려오는 소리였다. 나는 담배를 비벼 끄고 알 수 없는 이끌림으로 소리가 들려오는 쪽을 향해 조심조심 다가갔다. 화장실 뒤쪽으로 돌아가는 벽면에 붙어서서 고개를 조심스럽게 내밀고 자세히 살폈다. 교복을 입은 남녀 학생 둘이 보였다. 내가 서 있는 쪽은 불빛이 없어 어두웠지만 그들이 서있는 곳은 화장실 창문에서 새어나오는 불빛 때문에 비교적 잘 보였고 그 덕분에 나는 그 두 사람을 어둠속에 숨어 자세히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볼 수 있는건 그들의 옆모습 뿐이였고 게다가 남학생이 양 팔을 뻗어 화장실 벽을 짚고 서있고 여학생은 그 남학생의 팔 사이에 서있었기 때문에 남학생의 팔에 가려 여학생 얼굴은 보이지가 않았다. 나는 이유는 알수없지만 그 자리를 떠날 수가 없었고 그들이 이상하게 신경이 쓰였다. 나는 그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계속 주시했다. 남학생이 여학생의 귓가에 입술을 가져다대며 뭐라고 중얼거리자 여학생이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 보였다. 남학생이 입술을 여학생의 입술로 가져갔고 이내 두 입술이 겹쳐지며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보였다. 키스에 열중해 있는 사이 남학생이 손을 여학생의 치마 속으로 집어 넣는 모습 또한 생생하게 보였다. “아이..이러지마...” 여학생이 엉덩이를 뒤로 빼며 말했다. 그런데 목소리가 참 귀에 익다. 내가 늘 듣던 희수의 목소리와 흡사하게 들렸다. 헉!!...서..설마?!..... 하지만...이 목소린 분명.... 나는 여학생의 얼굴을 볼 수 없는게 너무도 불만스러웠다. 새끼야 팔 좀 내려봐... 나는 알지도 못하는 남학생에게 욕을하며 속으로 중얼거렸다. “왜? 너도 내가 마음에 든다며!?” 남학생이 여학생의 치마속을 계속 헤집으며 말했다. ‘아이 씨팔아...그 팔 좀 내려봐...’나는 초조하고 애가 타 미칠지경이였다. “그건 그런데...그래도 너무 빠른거아냐?” 여학생이 남학생을 쳐다보며 말하는게 보였다. 닮았다...저 여자아이의 목소리...희수의 목소리와 너무도 닮았다. 목소리가 비슷한 사람이 있을까? 그래...있을수도 있겠지...나는 애써 불길한 생각을 떨쳐냈다. “너 나 싫어?” 남학생이 여학생을 빤히 내려다보며 물었다. “아니..싫지않아..나 너 마음에 들어.. 아!..” 남학생이 팬티 속에 보지라도 만지는지 여자애가 다리를 오므리며 야릇한 신음을 뱉었다. “후후...나도 너 마음에들어..그럼 된거아냐?” 그렇게 말한 남학생이 여학생의 입술을 강하게 빨기 시작했다. 여학생의 치마아래로 팬티가 보이고 그 속에서 남학생의 손이 움직이는게 보였다. 씨팔...저 교복 분명히 희수 학교 교복인데...젠장 얼굴만 좀 봤으면.... 나는 지금 저 여학생이 그저 희수와 목소리만 비슷한 다른 사람이길 간절히 바라며....제발 희수가 아니길 바라며....여자애의 얼굴을 확인하고 싶어 미칠지경이였다. 당장 달려가 남학생을 밀쳐내고 희수가 아님을 내 눈으로 분명히 확인하고 싶었지만...왠일인지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았고 이상하게도...이해 할 수 없게도.. 그들의 다음 행동이 궁금했다..과연 어떤일이 벌어지나 지켜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 벚꽃같은 그녀는..... - 1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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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같은 그녀는.....14 “유과장님 차는 대리운전 부르시고 제 술 한잔 받으세요” “아니에요.. 윤경씨 전 됐습니다.” 금요일 저녁.... 퇴근 후 간단한 직원회식이 있어 우리는 은행근처 고기집으로 모였다. 정기회식이 아니라 간단히 식사겸해서 모인 자리이고 또 나는 차를 운전해야 했기에 술을 먹지 않고 있었다. 내 옆에 앉은 오윤경이 그런 내게 술을 한 잔 권했고 내가 사양했다. “그럼 저 한 잔 주세요” “아..그래요...” 나는 그녀의 술잔에 소주 한 잔을 따라 주었다. 내가 따라 준 소주를 윤경은 한번에 다 마셔버렸다. “유 과장님은 사모님과 떨어져 살아서 많이 외로우시겠어요? 힘드시죠?” 윤경은 술 잔을 비운 후 내게 다정한 말투로 물어왔다. “왜? 유 과장 외로우면 오윤경씨가 달래주게? 하하하” 이 부장이 취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말을 내뱉고선 호탕하게 웃어 재꼈다. “어머..부장님 어떻게 아셨어요? 저 유과장님 좋아하는데...호호호” 이 부장의 말에 윤경이 맞대꾸하며 웃었다. ‘아니.. 이 여자가 취했나?’ 나는 윤경의 말에 어이가 없었다. “이야... 이거 잘하면 우리 지점에 불륜 커플 한쌍 나오겠는데 그래? 하하하....하긴 요즘은 유부남과처녀, 유부녀와 총각이 사귀는게 유행이라더만....잘해보라구...크하하하” “어머 감사해요...그렇게 밀어주시니 열심히 한번 해봐야겠네요...호호호” 이 부장과 윤경의 말에 다른 직원들까지 웃어가며 동조를 했다. 나는 괜히 대꾸해봐야 좋을게 없겠다싶어 입을 다물고 고기만 주워먹었다. 그때 휴대폰 벨이 울려 액정을 보니 희수의 이름이 떴다. 나는 시끄럽기도하고 또 희수와의 대화를 다른 사람들이 들어 좋을게 없겠다싶어 밖으로 잠시 나와 전화를 받았다. “어..희수야 아빠야” “아빠..아직 회식 안끝났어?” “응..아직...조금있으면 끝날거야...왜? 아빠 보고싶어?” “응...지금 나한테 오면 안돼? 나 지금 집에 혼자있어..무서워” “엄마는? 엄마는 어디가셨어?” “응..엄마는 의사 아저씨랑 여행갔어..며칠있다온대..” 나는 희수의 말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 아니 애엄마라는 여자가 자기 애인이랑 놀러간다고 애를 혼자 집에 두고 가나? 그게 애엄마야?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다 큰 여자애를 며칠씩 혼자두고 여행을 가나 그래... 그러다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어쩔려구...참 나... 난 기가막히고 말문이 막혔다. 아무리 개방적이고 활달한 성격이라지만... 자기 인생 즐기며 자유분방하게 멋지게 사는 것도 좋지만.... 하나 있는 딸 생각도 좀 해야지. 난 도무지 희수 엄마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알았어..아빠 회식 끝나는대로 바로 갈게... 아빠 갈 때까지 문 단속 잘하고 있어...무슨 일있으면 아빠한테 바로 전화하고 알았지?” “응...대신 아빠 빨리와야 돼?” “그래..알았어..아빠 최대한 빨리 갈게...문 잘 잠겼나 지금 확인해봐..어서” “응...문 다 잠겼어..아빠” “그래..그럼 됐어..아빠 조금 있다 바로 갈게...사랑해” “응...사랑해...빨리 와” 나는 희수와 전화를 끊고 자리로 다시 돌아와 앉았지만 밤에 혼자있을 희수 생각을 하니 불안하고 걱정이 되서 도무지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살짝 빠져나와 급히 차로 갔다. 차 문을 열고 막 타는데 “과장님...유정우 과장님...”하고 부르는 소리가 났다. 나는 차에서 내려 소리가 들려오는 쪽을 보았다. 윤경이 나를 향해 급히 뛰어오는 모습이 보였다. 그녀가 뛰는 바람에 그녀의 큰 가슴이 출렁출렁하며 마구 흔들렸다. 혹시 저러다 땅이 꺼지는건 아닌가 은근히 걱정이 될 정도였다. 윤경이 내 앞까지 뛰어왔다. “아니...윤경씨 왜요?” 나는 윤경이 급히 나를 찾을 이유가 없다는 생각에 의아해 물었다. “유과장님 지금 가시는거죠? 그럼 저 좀 태워주세요.. 제가 술을 좀 먹어서 운전을 못하겠어요..그렇다고 대리운전 부르기도 좀 그렇고해서요...” 1분 1초라도 빨리 희수에게 달려가고 싶은 마음뿐인데 난데없이 윤경이 끼어들어 난감했다. “아이고..이런 어쩌지...내가 지금 집에 가는게 아니고 누굴 좀 급하게 만나러 가는건데...윤경씨 택시타고가요..아니면 다른 직원한테 좀 부탁을 하던지...” 나는 윤경이 내가 말한대로 해주길 바라며 부탁했다. “아이..다른 직원들도 다 술 먹었는데요 뭘...그리고 택시는 요금 많이 나와요...정그러시면 가시다가 저 중간에 내려주시고 가시면 되잖아요...어느 방향이세요?” “어..나는 00동쪽으로 가는데...” “어머 잘됐네요...저희 집도 그쪽이예요...호호호” 윤경은 그렇게 말하고선 냉큼 조수석으로 탔다. 나는 하는 수 없이 그녀를 태우고 가야만 했다. “사모님은 자주 내려오세요?” 윤경은 몸을 내쪽으로 반쯤 돌려 삐딱하게 앉아 내게 물었다. “아니...집사람은 거의 안내려와요...차도없고 또 애 때문에 한번 움직이려면 번거로워서 못내려오지... 집에 일이 있거나 행사가 있으면 그때그때 내가 올라갔다 오고 또 한달에 두 어번은 꼬박꼬박 올라가니까 집사람이 굳이 내려올 필요가 없어요...” “어머....과장님 힘드셔서 어떡해요? 과장님 아직 젊으시고 한창이실텐데 어떻게 참아요?호호호” 아니..이 여자가 정말 지금 취했나? 나는 윤경의 당돌하고 과감한 말에 황당했다. “과장님 애인 없으세요? 사모님하고 그렇게 떨어져 사시면 애인 있으시겠네요?” “어허...윤경씨 큰일날 소리 하네.. 애인은 무슨 애인...” 물론 희수가 있긴 하지만 그런 얘기를 이 여자한테 할 이유도... 할 필요도 없으니 나는 그냥 그렇게 말했다. “어머...왜요? 요즘은 같이 살아도 다 애인 한 두명씩 있던데... 과장님처럼 이렇게 떨어져사시면 더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 여자가 지금 무슨 뜻으로 이런 얘기를 내게 하는지 모르겠다. “그거야 뭐...다 사람따라 다르겠지...” 나는 대충 그렇게 말하고 입을 다물었다. “과장님 제가 애인 해드릴까요? 저랑 사귀실래요?” 윤경은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그렇게 말했다. 나는 그녀의 말에 너무 놀라 하마터면 차를 길가 가로수에 박을뻔 했다. 나는 당혹스러움을 애써 감추며 윤경을 옆 눈으로 힐끔 보곤 말했다. “오늘보니까 윤경씨 농담 잘하네? 윤경씨한테 이런 면이 있었어요?” “어머..과장님 오해하지 마세요...제가 뭐 아무한테나 이런 줄 아세요...과장님이니까 이러는거지....저 과장님 좋아해요..” 윤경은 그러면서 운전대를 잡고 있는 내 오른쪽 팔에 팔짱을 끼고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대왔다. 아니 이건 대체 무슨 말인가? 그리고 지금 이 여자의 행동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지? 이 여자가 정말 취했나 아니면 미쳤나? 뭘 어쩌자고 이러는거지? 나는 놀라움과 당혹스러움에 기가 막혔지만 내색않고 앞만 봤다. 그리고 운전중이라 그녀를 뿌리칠 수도 없었다. 그녀가 내 몸에 자신의 몸을 기대는 바람에 내 팔에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닿아 물컹한 감촉이 그대로 전해왔다. 이렇게 바로 옆에서 보는 그녀의 가슴은 정말이지 빵빵하다. 사실 오윤경은 몸에 비해 유난히 가슴이 컸다. 그래서 그녀의 별명이 젖소부인이다. 남자직원들이 그녀의 큰 가슴을 놀리느라 그렇게 불러대곤하는데... 남자 직원들끼리 모여 있을 때 그녀가 지나가면 언제나... 어김없이 그녀의 큰 가슴이 화두에 오르게 된다. 윤경이 지나갈 때 어떤 남자직원은... “저 년 저거 젖통봐라.. 터지겠다 터지겠어” 하고 노골적으로 희롱을 해대는가 하면 또 어떤 직원은 “아.. 저 빨통 한번 빨아 봤으면 소원이 없겠네. 저 빨통은 빨아도 빨아도 끝이 없겠다” 하며 은근히 그녀의 가슴을 성욕의 대상으로 삼기도 했다. 한번은 정 대리가 오윤경을 보고 “저 여자는 물에 빠져도 절대 안죽을거예요.” 하고 말을 했다. 내가 왜냐고 물었더니... “저렇게 부력이 좋은 튜브를 두 개나 달고 다니는데 어떻게 빠져 죽겠습니까?” 하고 우스개소리를 한 적도 있을 정도다. 나는 문득 그녀도 그녀의 그 큰 가슴이 부담스럽고 거추장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뭐...날 좋아해준다니 고맙지만...나 같은 유부남 좋아해서 뭐할려구?” “뭐하긴요? 애인하면 되죠...호호호” 헉....이 여자가 정말...?? “애인은해서 뭐하게?” 나는 너무 황당하고 어의가 없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 그냥 나오는대로 대꾸를 해주었다. “뭐하긴요...님도 보고 뽕도 따는거지....호호호” 윤경은 그렇게 말하고 내 허벅지를 손으로 만져댔다.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이거야 원 참.... 나는 차를 잠시 인도쪽으로 붙여세우고 그녀에게 말했다. “험험....윤경씨 취했어요? 왜 이래요?” 나는 그녀의 행동을 제지시키려 일부러 좀 딱딱하게 말했다. “어머...과장님 제가 지금 취해서 주정부린다고 생각하시는거예요..? 제가 그런 여자로 보이세요? 정말 섭섭해요...” 그러면서 윤경은 내 몸에서 몸을 빼 차창 쪽으로 획 돌아앉았다. 나는 그녀의 갑작스런 태도에 난감하기 그지없었다. “아니...내 말뜻은 그런게 아니고.....그러니까...어...암튼 그런 뜻으로 말한게 아닌데... 그렇게 들렸다면 미안해요.” 나는 뭐라 할 말이 없어 그렇게 말하고 말았다.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이해할게요..대신 사과의 뜻으로 과장님이 술 한잔 더 사시는게 어때요? 저희 집에서 한 잔 하시고 가실래요? 부모님은 오빠네 가고 안계신데...” 아이고... 이 여자가 정말 어쩌자는건지...지금 나한테 수작부리는건가? “아니...오늘은 너무 늦어서 그렇고 내가 다음에 한 잔 살게요...미안해요 윤경씨..” “그러지말고 그럼.... 과장님 집에가서 한 잔해요..제가 살게요” 윤경이 그러면서 또 내 팔짱을 끼고 몸을 기대왔다. 이번에도 물컹하고 그녀의 풍만의 가슴이 팔에 닿았다. “아니....오늘은 내가 급하게 만나야 할 사람이 있어서 곤란하고... 다음에 내가 밖에서 한 잔 살게요...미안해요 윤경씨...” 나는 내팔에 감긴 그녀의 손을 톡톡치며 달래듯 그렇게 말했다. “알았어요...뭐 할수 없죠...대신 다음에 꼭 한 잔 사시는거예요? 약속하셨어요?” 나의 부드러운 말투와 손짓에 기분이 좋아졌는지 윤경이 그렇게 말하며 웃었다. “그래요...약속할게요..걱정말아요” 나는 차를 다시 출발시켰다.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다. 희수가 많이 기다릴텐데....늦게왔다고 삐지지나 않을런지...후후...그녀를 생각하니 괜히 웃음이 나고 기분이 좋아졌다. “그런데..이 시간에 누굴 그렇게 급하게 만나시는거예요? 혹시 숨겨둔 애인 아니예요?” 윤경은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참...윤경씨도...농담 그만하고...어딘지 위치나 말해요...거의 다 온거 같은데...” “저기 사거리 지나서 000아파트에 세워주시면 되요...” “다왔어요 윤경씨.. 조심히 잘 들어가요...” 나는 윤경이 산다는 아파트 입구에 차를 세우고 그녀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그녀가 얼른 내리길 바라며.... “과장님도 조심해서 가세요... 너무 늦게까지 계시지말고 일찍 들어가서 주무세요...피곤하실텐데...제가 나중에 전화드릴게요” 엥??이건 또 뭔 소리야? 자기가 뭐하러 나한테 전화를 해? 참 나... 나는 어이가 없었지만 괜히 말해봐야 사람만 우스워지고 피곤할거 같아 그냥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윤경을 내려주고 급하게 차를 몰아 희수의 빌라로 갔다. ‘딩동..딩동...’ 철커덕... 희수가 나임을 확인하고 문을 열어주었다. 나는 문이 열리자마자 재빨리 안으로 들어가 그녀를 끌어안았다. “희수야...미안...아빠 좀 늦었지...아빠 보고싶었어? 쪽쪽” 나는 희수의 볼에 입을 맞춰주었다. 희수가 내 품에서 몸을 빼며 인상을 찌푸리더니 나를 노려보았다. “왜 이렇게 늦었어? 금방 온다더니?” 그녀는 뭔가 잔뜩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나를 못마땅한 듯 쳐다보며 말했다. “미안...미안..그렇게됐어..그래도 아빠 이렇게 왔잖아... 희수 보고싶어서 부리나케 달려온거야” 나는 그렇게 말하고 희수곁으로 다가가 다시 끌어 안으려 했다. 그런데 평소같으면 먼저 내 품으로 파고들어와 안기며 애교를 부릴 그녀가 오늘은 내 몸을 밀어내며 뒤로 물러났다. “왜? 아빠 늦게왔다고 화난거야?” 나는 미안하고 걱정스런 표정을 지으며 그녀에게 물었다. “말해봐...왜 이렇게 늦었어?” “응? 어... 빨리 올려고 회식자리에서 살짝 빠져 나오는데...누가 태워달라고 그래서...좀 태워주고 오느라 늦었어...많이 기다렸어? 미안해...” “여자지!?” 희수는 팔짱을 끼고 나를 빤히 쳐다보며 말했다. 나는 순간 섬뜩했다. “어...? 응...우리 은행 여직원인데... 술을 먹어서 운전을 못한다고해서 말야...” 나는 괜히 찔려서 자세히 설명했다. 희수는 눈을 말똥거리며 그런 나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그것뿐이야?” “응? 뭐가?” “그냥 태워준거 뿐이냐구?” 그녀는 의심스러운 눈빛을 하고 내게 따지듯 물었다. “그럼 당연하지...그럼 뭘 했을라구?” 나는 그녀의 의심스러운 눈빛이 억울하다는 듯 큰소리로 말했다. “근데 너 왜그래? 지금 나 의심하는거야?” “화장품 냄새나....” “응? 뭐?” “아빠 몸에서 여자 화장품 냄새 난다구” 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고개를 획 돌려버렸다. “그...그래? 그럴 리가 없을텐데...흠흠” 나는 그렇게 말하고 냄새를 맡는 척했다. “아빠 양복에도 화장품 묻었어” 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획 돌아서 자기 방으로 가버렸다. 아..이런 젠장.... 아까 윤경이 차에서 내 몸에 기댈 때 화장품이 묻고 몸에까지 빼여든 모양이다. 나는 화장품이 묻은 양복저고리를 벗어 쇼파에 걸어두고 희수의 방으로 갔다. 희수는 침대에 누워 천정을 보고있다가 내가 방으로 들어가자 몸을 돌려 벽쪽으로 돌아누워버렸다. ‘피식...’ 그래도 내 여자라고... 내가 지 남자라고 질투가 나고 화가 난 모양이다. 이럴땐 무조건 알아서 기는게 상책이다. 크크크 나는 살금살금 침대로 가 희수 등뒤에 누워 그녀를 포근히 감싸안으며 그녀의 귀에 입을대고 몇 번 빨아준 후 그녀의 얼굴을 돌려 입술에 키스를 할려고 했다. 그런데 그녀가 나를 밀쳐내 버렸다. “저리가...화장품 냄새난단 말이야” 그러면서 베개를 내쪽으로 던지는 바람에 나는 베개에 얼굴을 정통으로 맞아버렸다. “그..그래? 그럼 어떡하지?...아빠 씻고올까? 샤워하고 와?” 나는 침대 맡에 엉거주춤 서서 그녀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그녀는 나의 말에 “몰라” 하고 말하곤 이불을 푹 덮어써버렸다. “그래..그럼 아빠 씻고올게..지금 바로 씻을게...” 나는 그렇게 말하고 샤워를 할 양으로 그녀의 방을 나왔다. 내가 와이셔츠와 바지를 벗고 막 욕실로 들어갈려는데 그녀가 방문을 열고 나와 “깨끗히 씻어...빡빡 문질러...” 하고 말하곤 방문을 쾅하고 닫고 들어가 버렸다. “흐흐흐...알았아..아빠 깨끗하게 씻고 갈게...기다려” 나는 샤워를 끝내고 몸과 머리에 묻은 물기를 대충 닦아낸 후 벗어 두었던 옷가지를 들고 팬티만 입고선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이불을 푹 덮어선채로 내가 들어와도 꼼짝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의 침대로 살금살금 다가가 그녀의 이불속으로 파고들어갔다. 이불 속에서 그녀를 껴안고 그녀의 볼에 입을 맞추곤 그녀의 귀를 물고 빨았다. “희수야 아빠 이제 냄새 안나...깨끗하게 씻었어...” 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나시티 안으로 손을 넣었다. 그녀의 브래지어 훅을 찾아 끌러내고 젖가슴을 막 만지려는데 희수가 이불을 걷어내고 벌떡 일어나 앉아 나를 내려다 봤다. “왜?” 나는 그녀를 따라 일어나 앉으며 그녀를 보고 물었다. “설명해봐...왜? 어째서? 아빠 몸에서 그 여자의 화장품 냄새가 나는지....그리고 옷엔 왜 묻었는지?” 그녀는 입술을 삐죽 내밀고 화가 난 표정으로 말했다. “그게...윤경씨가...아..그 여직원 이름이 오윤경이야... 그 사람이 술이 잔뜩 취해서 인사불성이 되어가지고 중심을 못잡더라구... 한참 오는 중에 술이 취해서 휘청거리다 내 쪽으로 쓰러진거야....난 운전중이니까 어쩔 수가 없었구...그래서 그렇게 된거야...” 나는 이리저리 거짓말을 꾸며 대충 말했다. “정말??” 그녀는 확인하듯 물었다. “그럼...아빠가 뭐 희수한테 거짓말 하겠어? 그리고 아빠가 이렇게 이쁘고 사랑하는 희수 놔두고 딴짓 할 사람으로 보여?” 나의 말에 희수는 기분이 풀리고 안심이 되는 지 표정이 한결 부드러워졌다. “희수야...아빠 안 안아줘? 아빠 안보고싶었어? 아빠는 희수 보고 싶어 미치는 줄 알았는데” 나는 그렇게 말하고 희수를 안고 침대에 누웠다. 희수의 나시티 안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작은 젖가슴을 만지작거리며 그녀의 입술에 가볍게 잔키스를 했다. “아빠 너무 잘생기고 멋있어서 나 불안해” 희수가 나의 볼을 만지며 말했다. “아빠가 잘생겼어? 멋있어?” 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나시티를 그녀의 몸에서 벗겨내 그녀의 한 쪽 가슴을 입에 물고 손으로 다른 쪽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쪼옥..쪼옥...주물럭주물럭..... “아빤 잘생기고 멋있는데다가 귀엽기까지해서 여자들이 엄청 좋아할 타입이란 말야...” 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뾰로통한 표정이 되어 입술을 쑥 내밀었다. 귀여운 것... “그래? 하긴... 내가 좀 인기가 있긴 해...우리 은행에 오는 여자손님들마다 나보고 잘생겼다면서 은행에 있기 아까운 인물이래.... 게다가 우리 여직원들도 맨날 나보고 실실 웃고 밥 먹으러도 꼭 같이 가자 그러고 그러더라구...” 나는 그녀의 가슴을 두 손으로 주물럭대며 그녀의 얼굴 표정을 세심하게 살폈다. “치이...좋겠다 인기 많아서...” 그녀가 입술을 삐죽 내밀고 예쁘게 토라졌다. “아냐...그래도 아빤 희수 뿐이야...우리 희수 밖에 없어...우리 희수만 사랑해...쪽쪽” 그녀가 나를 보고 웃었다. 나도 그녀를 보고 웃어주었다. “희수야 아빠 하고싶어...아빠랑 하자....” 나는 희수의 손을 불룩해진 내 팬티 위로 가져갔다. 아까부터 내 자지는 이미 완전히 팽창해 있었다. “희수야 아빠 자지 만져줘...아빠 자지 화났어.. 희수가 달래줘...” 나는 팬티에서 자지를 꺼내 그녀의 손에 쥐어 주었다. 희수는 발기된 내 자지를 잡고 앞뒤로 손을 움직였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나의 귀두를 살살 만지며 나를 점점 자극시키기 시작했다. “우리 희수도 옷벗자...아빠가 희수 보지 예뻐해줄게” “응..알았어” 그녀는 나의 착한 공주님답게 내 말을 참 잘들었다. 나는 발기한 나의 자지를 잡고 벌렁 누워 그녀가 팬티까지 다 벗는걸 지켜봤다. “희수야 이리와...아빠 얼굴 위로 희수 보지 가져와봐...아빠 보면서 빨아줄게...” 희수는 내 말에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히며 망설이더니... 곧 결심을 하고 내 얼굴 위에 쪼그리고 앉으며 보지를 내 입가에 가져다 대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바로 눈앞에서 보며 손으로 벌려 혀를 내밀어 핥았다. 그녀는 내가 자신의 보지를 빠는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수줍게 얼굴을 붉히고 예쁘게 볼우물을 만들었다. 한참을 그녀의 보지를 밑에서 빨고 핥아준 후 나는 그녀의 몸을 돌려 내 자지를 빨게 했다. 우리는 69자세가 되어 서로의 성기를 열심히 애무했다. 나는 손가락을 그녀의 구멍에 넣어가며 그 속에서 나오는 달콤한 꿀물을 빨아 먹었다. 나는 희수를 내 앞에 옆으로 눕게하고 그녀의 한 쪽 다리를 들어 뒤에서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박아 넣었다. 푸욱..퍼억.. 퍼억.. “하아..하아....으응...으응...” 나의 박음질이 시작되면서 희수의 입에서도 야릇한 신음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퍼벅...퍼벅.... 나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에 박으면서 한 손으로 그녀의 숨겨진 작은 공알을 찾아 굴리기 시작했다. “하아..하아...하아아아...하아아아아....” 희수는 내가 그녀의 공알과 구멍을 동시에 자극시키자 흥분에 떨며 더욱 거친 신음을 내뱉었다. 나는 그녀의 반응에 자극받아 점점 빠르고 강하게 엉덩이를 움직였다. “하아아..으응...하아아....으응....하아아....” 나의 피스톤 운동이 빨라지고 강해짐에 따라 그녀의 신음소리 또한 빨라지고 강해졌다. 나는 희수를 일으켜 세워 팔로 벽을 짚게하고 그 뒤에서 자지를 보지에 박기 시작했다.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고 엉덩이 사이로 좆을 박아대자 희수는 고개를 숙여 흔들며 울음에 가까운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으으응...아아앙.....아앙아앙..으으으응....” 나는 그녀의 귀를 잘근잘근 물며 뜨거운 입깁을 불어넣었다. “희수야 아빠꺼 봐....희수 보지에 박히는 아빠 자지 봐...” 퍽퍽....팍팍... 나는 그녀에게 말하고 더욱 힘껏 자지를 박아 넣었다. “희수야 보여? 아빠 자지 보여? 희수 보지에 박히는거 보여?” “으으으응....보여어어엉....아아아아앙..” “희수 보지에 아빠 자지 박히는거 보니까 더 흥분되지 더 짜릿하지?” “응으으으응...으으으으응.......” 희수는 대답인지 신음인지모를 소리를 내뱉으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나는 희수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그녀를 침대에 바로 눕히곤 다리를 쫘악 벌려 내 어깨위에 걸치고 자지를 벌려진 그녀의 구멍 속으로 힘껏 집어넣었다. 파악파악...쩌걱쩌걱....파박파박.... “아아아....너무깊어....아빠아아아...아빠꺼 너무 커어어엉.....너무 많이 들어와아앙...” 희수의 다리를 벌려 내 어깨 걸치자 그녀의 엉덩이가 자연히 들려지고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 더 깊이 박히게 되었다. “희수야 아빠 자지 좋지? 아빠 자지 커서 희수 보지 깊이 박아주니까 좋지?” 나는 그녀의 얼굴을 손으로 잡아 내 눈에 시선을 맞추게 고정시킨 후 좆을 열심히 박으며 물었다. “응..응...응....좋아아아아....아아아아.....좋아 아빠아아아” “희수야 아빠 자지가 제일 좋지? 아빠 자지가 최고지?” “으응으응...아으아응.....아빠아아...아빠 자지가 좋아 최고야...응아아아응.....” “헉헉...아빠두...헉헉....아빠두 우리 희수 보지가 제일 좋아...희수 보지가 최고야...헉헉” 팍팍....퍽퍽.....푹푹 “희수야... 아빠 우리 희수 보지 너무 좋다....아빠 자지엔 희수 보지가 딱이야...아빤 희수보지밖에 없어....희수도 아빠 자지가 딱이지? 아빠 자지밖에 없지?” “으으으응....희수 보지엔 아빠 자지가 딱이야...아아아아.....아빠 자지 밖에 없어....” 나는 희수의 그말을 들은 후 그녀의 보지 깊숙이 자지를 박아 넣고 사정을 시작했다. 울컥....오물오물.....찌익...잘근잘근.....울컥.....오물오물..... 희수의 보지는 내 자지에서 정액이 뿜어져 나올 때마다 오물오물...잘근잘근 자지를 물고 쪼이며 자지에서 정액을 짜냈다. 나는 그녀의 보지가 자지를 물고 쪼일때마다 자지가 빠질 듯한 쾌감과 아픔에 온 몸을 부르르 떨며 전율했다. 자지가 완전히 쪼그라들었을 때에야 그녀의 보지에서 나는 자지를 해방시켰다. “우리 희수 보지는 어떻게 그렇게 자지를 잘 먹어? 진짜 살아있는 조개같애...아빠 자지는 희수 보지 속에만 들어갔다하면 자지가 빠질까봐 겁나...” 나는 희수의 보지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아빠 고추가 맛있으니까....아빠 고추가 너무 맛있으니까 희수 보지가 그렇게 잘 먹지..” 희수는 그러면서 축 늘어진 나의 자지를 만지작거렸다. “크크크.....히히히” 우리는 서로를 껴안고 침대에서 뒹굴며 웃어 재꼈다.
  • 벚꽃같은 그녀는..... - 1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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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같은 그녀는.....13 월요일 아침... 바지와 와이셔츠를 입고 넥타이를 매는데 ‘딩동..딩동..’ 벨이 울렸다. 이 시간에 누구지? 시계를 보니 7시20분이 조금 넘었다. “누구세요?” “아빠!!” 철커덕.. “어...니가 이 시간에 왠일이야? 학교 안가?” 나는 반가움과 놀라움으로 넥타이 매던걸 멈추고 그녀를 봤다. 그녀는 나의 넥타이를 풀어 다시 정성스럽게 매어주곤 나의 어깨를 툭툭치며 자신이 맨 넥타이 솜씨가 마음에 든다는 듯 환하게 웃었다. “나 학교 가는길에...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서 중간에 내렸어..아빠 사랑해...”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 내 품안으로 쏘옥 파고 들어왔다. “하하하...그랬어? 아이고 예뻐라...” 나는 희수를 꼬옥 안고 빙글빙글 돌았다. 희수는 내 몸에 꼭 붙어 고개를 젖히며 웃었다. “우리 아빠 힘세네...나 안무거워?” 내 허리에 다리를 감고 그녀가 사랑스럽게 물었다. “아빠 힘센거 이제 알았어?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 몰라? 크크크” “히히히...응..알아...오래가는건 몰라도 힘센건 알쥐...히히히” 순간 나의 몸이 굳었다. 이 녀석이... 또 나를 놀린다. “아빠 밥먹었어?” “아니..아빠는 원래 아침 안먹어..우리 희수는 밥 먹었어?” 나는 희수를 안고 침대에 걸터 앉으며 물었다. 희수는 내 허벅지 위에 앉아 여전히 다리를 내 허리에 감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교복 치마 밑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주물렀다. “아빠 밥도 안먹었는데 내가 찌찌 줄까? 헤헤헤” 희수가 수줍은 듯 얼굴을 약간 붉으며 보조개를 만들며 웃었다. “안늦어? 괜찮아?” 나는 시계를 보며 물었다. “응...잠깐은 괜찮아.....아빠가 나 태워줄거지?” 그녀는 교복 쟈켓의 단추를 열고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열며 내게 물었다. “그럼...당연히 모셔다 드려야지...하하하” 희수는 브래지어를 풀어 가슴위로 걷어 올린 후 가슴을 내 입에 물려주었다. 음...쪽쪽...쭈웁...쭈웁...쪽쪽....쓰읍.... 나는 이쪽 저쪽 번갈아가며 맛있게 빨아먹었다. 그녀 가슴에 내 침이 잔뜩 묻었다. 햇빛에 비친 그녀의 가슴이 내 침으로 번들거렸다. 나는 그녀의 가슴에 묻은 내 침을 깨끗하게 핥아 먹은 후 양 젖꼭지를 한번씩 ‘쪽..쪽’ 소리가 나게 빤 후 입을 떼고 그녀의 브래지어을 채워주었다. 그리고 블라우스 단추도 하나씩 하나씩 정성스럽게 채워주웠다. “아빠 찌찌 맛있게 잘 먹었어...고마워” “킥킥...” 나는 양복저고리를 챙겨입고 앞서 걸어가는 희수를 따라 나섰다. 그런데 하늘거리는 그녀의 교복치마 아래로 쭉 뻗은 하얗고 가는 다리를 본 순간 나의 자지가 팽창해버렸다. 저 치마아래로 뻗는 그녀의 하얗고 긴 다리 사이에 계곡의 신비를 나는 이미 잘 알고있었다. 그 계곡에서 흐르는 물의 달콤함도 나는 생생하게 기억한다. 갑자기 하고싶어졌다. 나는 막 문을 열려는 희수를 잡아 현관문에 밀어붙이고 그녀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팬티를 끌어내렸다. “아빠...?!” 희수가 놀라며 나를 불렀다. “희수야...아빠 한번만...아빠 한번만 하게해줘...” 나는 희수의 팬티를 끝내 그녀의 발목에서 빼내 내 양복 호주머니에 대충 구겨 넣고 혁띠를 풀고 바지 지펴를 내렸다. 바지와 팬티를 대충 내리고 나는 자지를 잡고 그녀의 보지구멍을 찾아 이리저리 찔러댔다. “아빠..나 학교 늦어..지각한단 말야...” “아빠가 데려다 주잖아..아빠랑 빨리 하고 가면 돼...아빠 빨리할게...” 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치마를 들어 보지를 보며 위치를 확인한 후 급하게 자지를 찔러넣었다. 푸욱.... “아야...아...아...아빠..” 희수가 나의 어깨를 힘껏 잡았다. 푸욱..푸욱... “아..희수야...너무 좋다....아빠 좋아 죽겠어 아아...” “아빠...살살...사알살 응?” 희수가 나를 달래듯 어루듯 내 볼을 만지며 애원했다. 푹푹...퍽퍽... “아야...아빠...아빠 살살....” 나는 희수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점점 빨리...점점 강하게 몰아부쳤다. “헉헉...희수야...너 정말 너무 작구나...너무 잘 물어...아아..아빠 자지 빠질거 같애...아아” “아야아아...아빠 너무 아퍼...” 희수는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았다. 나는 희수의 얼굴을 감싸쥐고 날 보게했다. “희수야...헉헉...아빠 봐....아빠 보면서 해야지...희수야..” 희수가 눈을 뜨고 날 쳐다보았다. 나도 희수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자지를 열심히 박았다. 푹푹... 쑥쑥... “희수야...아아...아빠 너무 좋다..우리 희수...보지 너무 쫄깃쫄깃해...미치겠어....우리 희수는 언제쯤 아빠 자지 좋아할까? 헉...헉...” “나...아아..나도 아빠 자지 좋아...” 희수가 웃으며 말했다. “헉헉...정말? 아빠 자지가 맨날 이렇게 희수 보지 아프게 하는데도...? 그래도 좋아? ” 나는 희수의 말에 기뻐하며 되물었다. “응...나 아프게해도 좋아...그래도 좋아...” 아...희수야... 나는 분출의 욕구를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또 싸고 말았다. 정액을 그녀의 보지에 싸면서 그녀의 입술을 강하게 빨았다. ‘헉헉...헥헥...’ 우리 두 사람은 몸을 들썩이며 거친 호흡을 내뱉었다. “희수야 봐... 아빠 자지랑 희수 보지랑 붙어있어..” 나는 고개를 숙이며 그녀의 치마를 들어 올렸다. 나의 거대한 자지가 희수의 작은 보지에 박혀있었다. “훗...기둥같애... 큰 기둥이 박혀있는거 같애...” 나는 희수의 손을 잡아 자지와 보지의 결합 부위를 만지게 했다. “뜨거워...화끈화끈거려...” “그래..원래 그런거야...너무 사랑해서 그래...너무 좋아서....” 나는 희수가 보는 가운데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서서히 빼냈다. ‘뽕’ 귀두가 보지에서 빠지자 소리가 났다. “키키키...” 그녀가 웃긴지 웃었다. 나는 티슈로 그녀의 보지를 깨끗이 닦아주고 팬티를 입혀준 후 무릎에 걸려있는 팬티와 바지를 입었다. 그녀를 학교 근처에 내려주고 출근하는 길이 어찌나 행복하던지... 지금까지의 출근길 중에 가장 행복하고 달콤한 출근이였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나에겐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들이였다. 그녀는 학교가 끝나면 곧바로 나의 원룸으로 달려왔고 우리는 거의 매일 사랑을 나누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섹스를 하고 또 했다. 그녀의 몸은 차츰 나에게 적응이 되어갔고 그녀와의 꾸준한 섹스로 나도 조루현상이 말끔히 없어졌다. 충분히 사랑을 나눈 후에도 그녀를 집에 바래다줄 땐 항상 뭔가 아쉬웠고 허전했다. 오늘도 우리는 몇 차례나 섹스를 했는데... 여전히 그녀의 집 앞에선 이렇게 서글프다. 섹스를 하고 함께 잠들어 아침에 같이 눈떠 또 사랑을 나누고 함께 집을 나오고....그렇게 그녀와 함께 하고싶었다. “엄마가 아빠 좀 보재..” 청천벽력 같은 그녀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뭐? 뭐라구?” “엄마가 아빠 집으로 한번 데리고 오래” 그녀가 입술을 삐죽 내밀고 나를 봤다. “어...엄마가 왜?” “몰라...암튼 꼬옥 데려 오랬어...말 나온 김에 오늘 당장 갈래?”
  • 벚꽃같은 그녀는..... - 1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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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같은 그녀는.....12 “희...희수야?” 나는 그녀의 몸을 약간 흔들어 보았다. 희수가 눈을 살포시 떴다. “괜찮아? 왜그래?” 나는 그녀를 일으켜 다리 사이에 앉혀 안고는 그녀의 얼굴에 내 볼을 비비며 말했다. 그녀가 내 손을 잡아 그녀의 보지에 가져다 대었다. 조금전까지 내게 시달려 쓰리리고 아플 여린 속살을 그렇게 거칠게 헤집어댔으니... 여린 살점이 떨어지거나 찢어졌을지도 모를 일이다. 하루 빨리 그녀의 몸을 길들여야겠다는 나의 욕심이 나를 그렇게 조급하고 거칠게 만들었고 결국 그녀를 아프게하고야 말았다. 얼마나 아팠으면 기절직전까지 갔을까.... 그녀에 대한 미안함에 가슴이 아파왔다. “미안해” 그녀를 꼬옥 껴안고 나는 진심으로 사과했다. “응? 뭐가?” 희수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내게 물었다. “내가 너무 거칠게 다루었지? 많이 아팠어? 그래서 그렇게 쓰러진거야?” “키키키... 아빠 아냐... 나 안아팠어” “정말?” “응” “근데 왜그랬어? 왜 아파서 기절하는것처럼 그런거야? 깜짝 놀랐잖아” 나의 말에 희수의 얼굴이 발갛게 붉어졌다.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말똥거리는 눈으로 날 가만히 응시했다. “........?!.......” 나는 그녀의 모습이 무얼 말하는건지... 뭘 말하기 위함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여기가 너무 좋아서 말야...헤헤헤” 희수가 나의 나의 손을 살며시 잡아 그녀의 보들보들한 보지 위에 갖다 대었다. “응? 정말?” 나는 그녀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쓸어 보았다. 아니나다를까 그녀의 보지가 흥건하다. 내 손을 흠뻑 적시고도 남았다. 아... 느꼈었나? 나의 그 손놀림 하나만으로도 그녀는 이렇게 젖어 들었구나. 이미 그녀는 나에게 길들여진걸까? 나는 자지가 벌떡 일어서고 말았다. 나는 희수를 침대에 급하게 눕히곤 다리를 벌리고 들어가 그녀의 촉촉한 보지에 입을 갖다대고 빨기 시작했다. ‘쓰읍..후루룹...쩝쩝...’ 어린데도...물이 참 많구나.... “희수야...우리 희수 꿀물 참 많네... 아빠 이거 다 먹으면 배부르겠다 크크크” 나는 그녀의 보지에 입을 박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키키키...그거 먹고 배부르면 난 배터지겠네..” 그녀는 아까 나의 정액을 먹은걸 얘기하는 모양이다. “크크크...” 귀여워... 말 한마디를 해도 저렇게 사랑스럽게 한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의 촉촉한 보지 속으로 자지를 힘껏 밀어넣어버렸다. “아야아아...아야 아퍼 아빠...” 그녀가 인상을 찡그리며 나를 쳐다봤다. “희수야...아빠 한번만.. 아빠 한번만 더할게...응? 도저히 못참겠어” 나는 그렇게 말하고 빠르고 강하게 박음질을 시작했다. 퍼벅퍼벅.... 퍽퍽퍽.... 나의 자지가 촉촉이 젖은 그녀의 좁은 질 안을 왕래할 때마다 마찰된 두 성기에서 야릇한 소리가 퍼져 나왔다. “아야...아야아아..아빠아아...살살...아빠 살살 좀해..아프단 말야. 응?” 희수가 나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달래듯 말했다. 하지만 난 점점 다급해져만 갔다. “아 희수야.. 미치겠다 정말....아빠 너무 좋아 아빠 자지 빠질거 같애..우리 희수 너무 쪼인다...아빠 자지 너무 꽉꽉 물어...어허” 나는 앞뒤로 사정없이 박아대며 말했다. 내가 좆이 안으로 들어가면 그녀의 질이 나의 자지를 꽉 물었고 내가 빼면 그녀의 질 근육 또한 느슨해지며 풀어주고... 정말 찰떡 궁합처럼 잘 맞아 떨어졌다. 희수의 질 안 근육들과 세포들이 어찌나 민감하고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너무 꽉꽉 물고 조여대는 통에 정말 자지가 빠져나가는 것 같았다. 아직 어리고 그동안 섹스 경험이 전혀없었던 희수가 달리 기술을 터득했을리는 없고... 그렇다고 그녀가 아무 기술도 없이 의도적으로 수위를 조절해가며 내게 보조를 맞춰 갈리는 더욱을 없을터.... 그녀의 보지속살들과 질안 근육세포 자체가 본능적으로 그렇게 하는거 같은데... 그렇다면 그녀는 정말 타고난 명기가 아닐까? 정말 말로만 듣던 조개보지가 아닐까.. 아..... 나는 또 다시 사정이 임박해 옴을 느꼈다. 불알이 부풀어 오르는가 싶더니 자지 끝에서 뜨거운 용암이 치고 올라오는게 느껴졌다. “아....아빠 살살...천천히 좀 해...아빠아아아....” 희수는 아픔을 호소하며 내게 부탁했다. 하지만 지금 난 그녀를 배려해 수위를 조절할 수가 없었다. 어떻게 조절이 안될만큼 나는 급했고 한계에 달햇다. “아...희수야 안돼...아빠 또 싼다...우리 희수 보지에 아빠 또 쌀거야 아아...” 나는 그녀의 질 속 깊이 자지를 박아 넣고 온 몸을 떨며 용암을 분출시켰다. “아아..희수야...아빠 너땜에 미치겠어...너무 좋다 희수야...” 나는 그녀을 꼭 껴안으며 환희에 젖어 그렇게 말했다. “1분 40초.....” “응??” “삽입에서 사정까지....딱 1분 40초 걸렸어...정말 짧다아!! 짧고 강하게...키키키” 헉!! 또!?........ “그..그렇게 짧았어? 2분도 안넘었단 말야?” 나는 비통한 심정으로 말했다. “응...2분도 안걸렸어..” 흑.... “미안해...정말....이것밖에 못하는 날 이해해줘..흑흑” 나는 그녀의 가슴에 고개를 묻고야 말았다. “호호호...귀여워...토닥토닥” 그녀는 나의 엉덩이를 손으로 사랑스럽게 쳐주었다. “나도 정말 잘 하고싶어... 나도 내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싶은데.... 오늘따라 실력 발휘가 영 안되네.. 미안해 정말” 나는 정말이지 어린 희수보기에 너무도 부끄럽고 민망하였다. 왜 이렇게 짧은 것인지... 어쩌자고 이것 밖에 안되는 것인지... “괜찮아... 아빤 앞으로 강한걸로 승부하면 돼... 긴 걸로 승부하지말고 강한걸로만 승부하면 되잖아.. 호호호” “아빠 엉덩이 넘 이쁘다...키키키” 희수가 나의 엉덩이를 토닥토닥 장난스럽게 치고 웃으며 말했다. 나는 그때까지도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박은채로 있었다. “크크크...엉덩이만 예뻐? 다른건? 다른건 안예뻐?” 나는 엉덩이를 움직여 그녀의 보지에 박혀있는 자지를 넣었다 뺐다하며 말했다. “아...아야..아빠 움직이지마 아퍼...” “어.. 미안.” 나는 희수가 아픔을 호소하자 움직임을 딱 멈췄다. “아빠 고추도 물론 예뻐!! 크고 단단하고...” “큭.. 그치 내꺼 크고 단단하고 잘 생겼지?‘ 나는 희수의 말에 으쓱해져서 입을 찢어져라 웃으며 말했다. “응... 근데 겉만 번지르르 한거같애..실속이 별로 없어..키키키” “씨이..” 나는 그녀의 말에 힘을 잃고 무너지고 말았다. 그리고 그때까지도 희수의 촉촉하고 따뜻한 보지속에서 행복에 겨워하던 나의 자지도 나와 함께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 그날 우리는 밤새도록 하고 또 했다. 나는 그밤.... 짧고 강하게... 오로지 강도와 횟수로만 승부를 해야했다. 그녀는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했지만 내가 원할 때마다 거절하지 않고 순순히 다리를 벌려주며 보지를 대주었다. 날이 샐 무렵에야 우리는 잠시 눈을 붙였고 아침해가 우리의 몸을 비출 때 같이 눈을 떴다. 일요일 아침 나는 희수를 집앞까지 데려다 주고 바로 서울로 출발해야 했다. 얼마전 결혼 한 처남과 처남댁이 긴 신혼여행을 끝내고 어제 돌아와 오늘 처가댁으로 온다고 했다. “아빠..조심해서 잘 다녀와요옹..사랑해용..쪽쪽” 그녀는 애교 섞인 말투와 몸짓으로 내게 아양을 떨며 내 볼을 양손으로 잡고 입술에 입을 맞췄다. 이른 일요일 아침 시간이라 지나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는 그녀를 꼬옥 껴안고 귓가에 입을대고 귓불을 잠시 빨아 준 후 “나도 사랑해” 하고 다정하게 속삭였다. 그리고 손을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어 바지 위로 그녀의 보지를 쓰윽쓰윽 문지르며 말했다. “오늘은 푹 쉬어...많이 움직이면 더 아파..아빠 갔다와서 호오 많이 해줄게...쪽쪽” “킥...알았엉...아빠 올 때까지 아파도 잘 참고 있을게...호호호”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웠다. “아냐..가기전에 아빠 호오 한번 해주고 갈게...” 주위를 살피며 나는 조수석으로 바싹 다가가 앉았다. 그녀의 청바지 후크를 열고 지퍼를 내린 후 바지와 팬티를 그녀의 무릎 아래까지 내렸다. “아이..아빠 여기 우리동네야..누가 보면 어쩌려고 그래?” 희수는 그녀의 보지 위에 있는 나의 손을 못움직이게 지그시 누르며 주위를 살피면서 조심스럽게 말했다. “괜찮아...보는 사람 없어. 희수가 잘 보고 있어” 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어갔다. 희수는 자신의 보지를 만지는 나의 손과 주위를 번갈아 보며 긴장하고 있었다. “희수야..옷 벗고 다리 좀 더 벌려봐...아빠 빨아줄게...” 나는 희수의 가랑이 사이로 머리를 넣으며 말했다. “아이..아빠...누가 보면 어쩌려고 이래? 이따 갔다와서 해? 응?” 희수는 나의 머리를 지그시누르며 달랬다. “안돼...지금 빨고 갈거야..안그럼 나 못가...희수가 사람 오나 안오나 잘보고있어.” 나는 머리를 더 깊이 박아 넣었다. 그녀가 다리를 오므리고 있어서 보지를 빨 수가 없었다. “희수 아빠 말 안들어? 얼른 다리 못벌려?” 나는 일부러 화난척 큰소리로 말했다. “아이참...아빠는...” 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발목에 걸려있던 바지와 팬티를 벗고 다리를 쫘악 벌렸다. ‘으읍....쩌업..스읍...쩝쩝..’ 나는 일부러 요란하게 소리를 내며 맛있게 빨았다. 차안에 내 입과 그녀의 보지가 마찰되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아...아빠...아..” 희수는 주위를 살피느라 긴장했으면서도 내가 계속 빨아대자 흥분이 되는지 다리를 오므렸다 폈다하며 엉덩이를 약간 들썩이기 시작했다. “아...희수야..우리 희수 보지 너무 맛있다. 아빠 미치겠어... 우리 희수 보지 먹고 싶어서 오늘 아빠 어떻게 지내지?” 나는 머리를 좌우로 위아래로 이리저리 흔들며 빨고 또 빨았다. 지난 밤 내내 나한테 시달리며 고문 당했던 그녀의 보지는 벌겋게 상기되고 보지속살이 퉁퉁 부어있었다. ‘쪽..쪽..쪽..쯔으으읍...’ 나는 마지막으로 가볍게 보지에 입맞춘 후 진하게 한번 빨아주곤 그녀의 가랑이에서 머리를 빼 그녀와 키스를 나누었다. ‘음..쪼옥..쪼옥...쪽쪽’ 나는 그녀가 팬티와 바지를 다 입을 때까지 그녀의 머리를 쓸어주며 느긋하게 그 시간을 즐겼다. “아빠 오늘 아줌마랑 할거야?” 그녀가 나를 빤히 보며 물었다. “응? 뭘?” “아줌마랑 섹스할거냐구?” 헉...이런 당돌한....그녀는 언제나 나를 당황하게 만든다. “험..글쎄...너하고 그렇게 했는데 또 그게 되겠어? 험험...못할거 같은데...” 나는 그녀의 눈치를 보며 그렇게 말했다. “음..잘해봐..” 그녀는 그렇게 말하곤 고개를 차창쪽으로 획 돌려버렸다. 귀여운 것... 내가 집에 간다고 하니 은근히 질투가 나는 모양이다. “에이..오늘 못한다니까...오늘 안해..” 나는 그녀의 얼굴을 내쪽으로 돌리며 말했다. “아니..잘하라고...나랑한거 티 안나게 열심히 잘해주고 오라는 뜻이야.” 그녀는 나를 빤히 보며 말했다. “그래? 정말? 근데 너 왜 화난것처럼 보여? 말은 그렇게해도 마음은 안그런거 아냐?” 나는 괜히 기분이 좋아져서 싱글벙글 웃으며 말했다. “진심이야...정말이란말야...근데 솔직히 아빠가 아줌마랑 한다고 생각하니까 질투나긴 해..” 그러면서 그녀는 입술을 삐죽 내밀고 시무룩해졌다. 피식... 나는 그런 그녀가 충분히 이해되고 또 너무 사랑스러워 그냥 웃고 말았다. “아빠 가야겠다. 늦었어...아빠 전화할게..푸욱 쉬어?!” “응” 우리는 가볍게 포옹한 후 그렇게 헤어졌다. 그날 나는 고속도로 휴게소마다 차를 세워 그녀에게 전화를 했고 서울에 도착해서도 수십번도 더 전화를 했다. 걱정도 되고 또 너무나 그리워서 말이다. 나는 첫사랑을 앓는 사춘기 소년마냥 설레이고 들떠있었다. 괜히 웃음이 나오고 마냥 즐겁기만 했다. 그녀도 이럴까? 저녁에 아내와 서울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은 후 시계를 보니 8시가 넘었다. 내일 출근하려면 10시쯤에는 출발해야 눈 좀 붙일텐데... 내가 시계를 자꾸 보자 아내도 시계를 계속 보았다. “10시에는 출발해야죠?” “응..그래야지” “여보...저랑 준하가 내려가면 어때요? 당신 이렇게 번거롭게 힘들고 왔다갔다 하는거 보다 그냥 우리가 내려가 사는게 낫지 않겠어요?” 아내의 말에 순간 심장이 덜렁 내려앉았다. 희수를 알기전이라면 아무 상관없을테지만...아니 오히려 내가 환영할 일이지만...지금에 나로선 어림없는 얘기다. 나의 원룸은 희수와 내가 사랑을 나누고 확인할 공간인데...아내와 아이가 내려오면 어쩐단 말인가? “아니야 됐어..뭐하러 그래..나야 직장이 있으니까 괜찮지만 당신은 서울토박인데 거기 내려와서 살수 있겠어?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없이...그리고 비좁은 원룸에서 어떻게 셋이 살아?! 그냥 지금처럼 내가 왔다갔다하면 돼...” “방이야 이 아파트 내놓고 거기가서 새로 얻으면 되죠...그리고 남편이랑 아이가 있는데 서울이면 어떻고 지방이면 뭐 어때요...” 아내는 내려와 같이 살겠다고 아예 마음을 먹은 것인지 내 말에 동의를 하지 않았다. 난감했다...뭐라고 아내의 생각을 바꿀만한 그럴듯한 말이 떠오르질 않았다. 고민 끝에 겨우 생각해낸게 준하였다. “나하고 당신이야 좋을지 몰라도 준하를 생각해야지...이제 좀 있으면 놀이방에도 보내고 해야 할거아냐? 애들 키우기엔 서울이 나아...지방은 아직 유아나 탁아시설이 부족하고 수준도 많이 떨어져...그리고 환경이 바뀌면 애한테 좋을거 하나도 없어...” 요즘은 지방이라고 특별히 나쁘고 떨어지는건 없다. 하지만 나는 아내가 생각을 바꾸길 원하며 강경하게 말했다. 원래 우리나라 엄마들이 애라면 꿈뻑 죽지 않는가! “그래요?....하긴 지방은 서울보다 좀 그렇겠죠...” 아내는 내 말에 수긍하는 눈치다. 더밀어 부쳐야지. “그럼...준하를 생각하면 당신이 그냥 서울에 있는게 나아...나야 주 5일근무에 차 있겠다 그냥 한번씩 왔다갔다하면 되지 뭐가 걱정이야..그리고 시간되면 당신이 애데리고 한번씩 내려오면 되는거구...” “음...그래요 그럼...당신이 좀 불편해도 준하를 생각해서 그냥 이대로 그럼 지내요” 크크크...역시...엄마들한테는 자식을 팔아야 한다. 자식보다 더 효과있는게 과연 또 있을까?! 그 누구에게도 방해받고 싶지않다. 희수와의 사랑을...시간을 그 누구 때문에..그 무엇 때문에 방해받는거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여보...나 금방 씻고 올게요...” 아내가 나의 허벅지를 문지르며 애욕이 묻어나는 웃음을 지었다. 이..이런...될려나? 희수랑 그렇게 했는데 또 가능할지 모르겠네..... 그렇다고 2주만에 만나는 아내를 소홀히 대할 수도 없고..그랬다간 아내가 또 이상한 낌새를 챌지도 모르니 말이다. 아내의 손이 내 바지지퍼를 열고 속으로 들어왔다. 팬티 위로 나의 자지를 열심히 만져댄다. 아! 희수야... 나는 희수를 떠올리며 눈을 감고 그 감촉을 즐겼다. 그러자 순간 자지가 불끈하고 팽창했다. “아이..이이는 어쩜 이렇게 기운이 좋은지 몰라...호호호” 아내는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밖으로 꺼냈다. 바지 지퍼사이로 삐져나온 자지가 불끈 솟아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그런 나의 자지를 손에 쥐고 위아래로 몇 번 쓸어대곤 일어나 욕실로 향했다. “여보..침대에 가서 기다려요..나 금방 나올게요...호호” 나는 엉기적엉기적 걸음을 옮겨 안방으로 들어가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웠다. 그리곤 그리운 나의 희수를 떠올렸다. 저녁은 먹었을까? 아까 보지가 많이 쓰라린다고 했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졌는지 모르겠네. 아!! 작고 좁았던... 나의 자지를 꽉꽉 물어대던 그녀의 보지가 생각난다. 아...먹고싶다..당장 달려가 자지를 박고싶다. 자지가 더욱 단단해지며 천정을 향해 우뚝 솟았다. 크크크.. 이 놈은 희수의 이름만 들어도 이렇게 발광을 한다. 그런데 왜 그렇게 오래 못버티냐구!? 젠장....평소엔 안그러면서... 그렇지...아내랑 한번 시험을 해봐야겠어.. 만약 아내하고도 그러면 아무래도 뭔가 잘못된거야.. 아..희수야... 아빠는 니 보지에 오래오래 박고싶어. 니 보지속에서 오래오래 잠수하고 싶다. 크크크... 나는 희수를 생각하며 자지를 벌떡 세운 채 미친 놈 실실거렸다. 아내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목욕타올만 몸에 두른채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닦으며 들어와 침대 모서리에 앉았다. “어머...이이가?? 어쩜...아휴..우리 서방님이 화가 단단히 나셨네..호호호” 그녀는 나의 우뚝 솟은 자지를 보며 그렇게 말했다. 아내는 대충 머리의 물기만 털어내고 몸에 걸친 타올을 벗어던지곤 침대위로 올라왔다. 나의 자지를 손에 쥐곤 위아래로 만지며 자극시켰다. “여보...” 아내가 내 옆에 누우며 애타게 나를 불렀다. “준하는 자나?” 나는 준하 침대를 힐끔 보며 아내에게 물었다. “네..아까 차 타고 올때부터 계속 자요...안깰거예요” 그러면서 아내는 나의 불알을 손에 넣고 주무르기 시작했다. “흐음...” 나는 눈을 감았다. “아이..여보오오..” 아내는 나의 밋밋한 태도에 애가 타는지 몸을 비벼대며 나를 불렀다. “왜? 하고싶어? 하고싶어 미치겠어?” 나는 빙그레 아내의 보지에 손을 문지르며 말했다. 아내는 한쪽 다리를 쫘악 올려 벌리며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여 보지를 내 손에 비벼댔다. 까칠까칠한 아내의 보지털이 수부룩하게 손에 잡혔다. 보지둔덕에만 까맣게 털이 올라 있을 뿐 전체적으론 아직 보들보들하고 매끌매끌하던 희수의 보지와는 확실이 느낌이 달랐다. 그러고보니 우리 희수는 요즘 아이들에 비해 성장발육이 좀 느린가 보다. 요즘엔 초등학생들도 털이 나고 중학생만되도 털이 무성하다던데... 우리 희수는 내가 앞으로 키워가며 따먹어야 할 듯 싶다 크크크.... “아...” 내 자지를 잡고있던 아내의 입에서 탄성이 새어 나왔다. 희수를 생각하자 자지가 마구 껄덕거리며 발광을 해댄것이다. 하여튼 이놈은 희수라면 미치고 환장을 한다. “이이는 자기도 하고싶으면서...호호호” 아내는 다리를 내 엉덩이 척 걸치고 내쪽으로 바짝 붙어 누워 발기한 나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고싶어? 보지에 자지 박아줄까?” 나는 내 손으로 자지를 잡고 아내의 보지에 강하게 문지르며 물었다. “아이..이이는 갈수록 야해지고 음탕해져...당신도 나이 먹나봐요..호호호” 아내는 나의 음탕함이 결코 싫지 않은 듯 웃어댔다. “왜? 좋잖아..더 흥분되지않아? 내가 그렇게 말하니까 더 흥분되지?응?” 나는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끼워 넣으며 그렇게 말했다. 아내는 내 자지가 자신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는걸 지켜보며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어댔다. “아이..몰라요...호호호” “당신도 말해봐...당신도 나처럼 음탕하게 말해봐...그럼 훨씬 더 흥분돼...” 나는 그렇게 말하고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아...아...” 아내가 좋은지 눈을 감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아내와 나는 옆으로 나란히 누워 한동안 그 체위를 즐겼다. “여보 좋아? 내 자지 기다렸어? 내 자지 그리웠어? 응?" 나는 아내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좆질을 해대며 물었다. 나는 그렇게 물으면서 ‘우리 희수는 과연 언제쯤이면 나의 자지를 좋아해줄까’ 하고 생각했다. 희수가 내게 안달하며 내 자지를 먼저 원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랬다. “아아..아아아이이...응응응.....” 아내는 신음소리를 내며 내 엉덩이에 맞춰 자신의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다. ‘아... 우리 희수는 언제쯤이면 이렇게 스스로 움직여줄까?’ 나는 아내와 섹스를 하는 순간에도 오직 희수 생각뿐이였다. 갈수록 정도가 더 심해진다. 이러다 희수라는 늪에 빠져 영영 헤어나오질 못할 것 같다. 아니 이미 나는 희수라는 깊고 깊은 늪 속에 빠져든건지도 모르겠다. “여보 말해봐...말하면 더 좋아...어서...” 나는 아내를 바로 눕히고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친 후 박음질을 다시 시작했다. 퍼벅퍼벅...철퍽철퍽... 아내의 보지와 내 자지가 내는 마찰음이 방안에 울려퍼졌다. “아아..그래요..아..기다렸어요...그리웠어요....당신 자지...아아....아아...” “밤마다 내 자지 생각했어?” 퍽퍽퍽... “아아..그래요...밤마다...아아...당신 자지 생각했어요..아아...” 철써철썩... “내 자지가 그렇게 좋아? 내 좆만 생각하면 보지가 벌렁벌렁해? 응?” 파악파악파악... “으으응...아응 아응...아아아앙....아아 여보....” 나는 오랫동안..... 아내가 절정에 몸부림치며 허리를 꼿꼿히 세워 엉덩이를 치켜 들때까지 쉬지 않고 아내의 보지에 박음질을 계속했다. 아내의 시커먼 보지와 울창한 보지털에 하얀 정액을 흠뻑 뿌려준 후에야 나는 비로소 그녀에게서 완전히 해방되었다. “얼마나 했지?” 내 자지와 자신의 보지에 묻은 액을 티슈로 닦아내는 아내를 보며 물었다. “네?” “우리말야...방금 몇분이나 했냐구?” “글쎄요...10분은 훨씬 넘은거 같고...15분도 넘은거 같은데....?” 내가 생각해도 평소보다 몇 분 더 한거 같다. 그러니까 내 몸이 이상한건 분명 아니다. 희수 고것하고 할때만 그렇다는건.... 역시 희수에게 문제 있는것이다. 어리고 여린 속살들이 어찌 그리 흡입력이 강할까? 아직 어리고 경험이 없어서 그렇지 나이가 들고 나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가지다 보면 우리 희수는 틀림없는 명기 중에 최고의 명기가 될것이다. 물론 내가 어떻게 길들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말이다. 희수를 떠올리자 갑자기 뿌듯함과 흐뭇함이 내 혈관을 타고 온 몸으로 퍼져 나가듯 했다.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제야 비로소 내 짝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집에 나와 막 차를 출발 시키는데 희수에게서 전화가 왔다. “아빠” “응.. 희수야 아빠 이제 출발한다. 보고싶은데... 너무 늦어서 우리 희수 못보겠다. 내일 봐야 될게 같애” “아빠.. 아줌마랑 했지?” “응? 어.. 으응...” 나는 희수의 말에 당황한 나머지 그만 이실직고를 하고야 말았다. 바보같은 놈.... “아줌마한테 들키지 않았어?” 당황한 나와는 달리 희수는 의외로 태연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물어왔다. “아니.. 안들켰어. 그걸 왜 들켜?!” 나는 자랑스럽고 떳떳하게 말했다. “어떻게? 안들켰어? 표가 날텐데?” “아냐.. 표 안났어.. 내가 얼마나 잘했는데... 시간도 평소보다 훨씬 길게 해줬어. 크크크” “........” 희수에게서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나는 순간 머리가 쭈빗 서면서 소름이 확 돋았다. 왠지모를 한기가 엄습해왔다. “희수야” 나는 불안함과 초조함을 애써 감추며 그녀를 불렀다. “아빤 나랑 할때만 그렇게 빠른가봐? 나한테 그렇게 대충하나보네...” 가만.... 이거 내가 희수의 유도질문에 걸려든거잖아. 처음부터 희수는 내가 아내와 얼마나 어떻게 했는지가 궁금했었던 모양인데...... 단순한 놈... 거기에 딱 걸려들었잖아. “아냐...그런거” “아니긴 뭐가 아냐? 아줌마한테는 그렇게 길게 오래해주고 나한테는 겨우 그거밖에 안해줘? 내가 잘 못해서 그래? 내가 싫어? 씨이” “아냐... 그런거 아냐...절대로” “..............” “희수야” “정말이지? 내가 서툴러서.. 싫어서 그런거 아니지?” “그럼.. 그런게 어딨어. 절대로 그런거 아냐.” 희수는 그제서야 기분이 좀 풀렸는지 다시 밝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우리는 내가 도착할 때까지 전화를 계속 하고 싶었으나 나의 운전과 그녀의 수면을 위해 서로 조금씩 양보를 하기로 했다. 운전하며 내려오는 길이 그렇게 행복하긴 처음이였다.
  • 벚꽃같은 그녀는..... - 1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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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같은 그녀는.....11 변명같지만...사실 내가 희수와의 첫 섹스에서 그렇게 어의없게 빨리 사정을 해버린건..전적으로 희수 때문이였다. 처음인데다가 작고 좁은 희수의 보지에 비해 너무 큰 사이즈의 내 좆이 자꾸 박아대자 가뜩이나 좁고 작은 그녀의 보지가 본능적으로 움츠렸던 것이다. 내 큰 자지의 움직임에 스스로 보호하기위해 자꾸 오므리는 바람에....내 좆이 보지를 마음대로 헤집는 것을 막기위해.... 물어대고 쪼여대는 바람에....자지에 자극이 많이 갔고 그로인해 평소보다 훨씬 사정을 빨리 해버린것이다. 평소 나는 변강쇠처럼 무식하도록 질긴 정력의 소유자는 아니지만... 비교적 오래가는 편이였다. 그리고 나의 자지는 길이와 굵기 면에서도 보통 남자들보다 큰 편이였고...나와 관계를 가진 아내를 비롯한 여자들의 말에 의하면 힘도 세고 오래 간다고 했다. 그런데.... 오늘 희수에게만은 그러질 못했던 것이다. 내 탓이 아니였지만 그래도 괜히 미안하고 부끄러웠다. 희수는 괜찮다고....아픈데 빨리 끝나서 오히려 잘됐다고....날 위로하며 좋아라 했지만....어디 남자 마음이 그런가...나는 희수의 말에 무척 상처받았다. “아빠...근데 좋았어? 나랑한거 좋았어?” 희수는 내 품에 안겨 나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궁금한 듯 물었다. 나는 희수의 한쪽 다리를 들어 나의 엉덩에 걸치하고 그녀의 엉덩이를 주물렀다. “그럼...좋았지..얼마나 좋았다구....이렇게 좋긴 처음이야...그래서 아빠가 좀 빨리 쌌잖아. 험험...” 나는 괜히 헛기침을 했다. “킥킥...” 희수는 내 말이 웃긴지 키득대며 내 품안으로 더욱 파고들어왔다. “아빠가 좋았다니 다행이다....아빠 그럼 앞으로도 희수 많이 사랑해줄거지?...이렇게 한번으로..이제 나 가졌다고...나 버리는거 아니지?” 희수는 정말 걱정이 되는지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내게 다짐받듯 물었다. 이런....당돌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그녀였지만....역시 아직 어린애다...여리고 약한 여자아이다. 나는 희수를 힘껏 끌어안아 내 품에 가두고 그녀의 이마에 입을 대고 진심으로 말했다. “희수야...아빠 희수 사랑해...희수 사랑해서 그런거지 ...아빠 그런 사람아냐...우리 희수가 그렇게 말하면 아빠 정말 섭섭해...아빠 화난다” “아빠가 나 사랑하는거 아는데...그래도 불안한걸 뭐...아빤 나이도 많고...결혼도 했고....아기도 있고....훌쩍 훌쩍” 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끝내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울어버렸다. “희수야...” 나는 우는 희수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런 희수가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희수야....우리 그런거 상관없잖아...우리 사이에 그런거 문제될거 없잖아.. 그래서 우리 이렇게 사랑하는거잖아...희수가 그랬잖아....아빠가 어떤 사람이던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고...그냥 사랑하면 되는거라고....우리 희수가 분명히 그랬잖아....아빠도 그래...” 그랬다. 언젠가 아주 심각하게 나는 희수에게 물었다. “나는 희수보다 나이도 17살이나 많고 결혼도 했는데....그래도 괜찮냐고...그래도 좋으냐고...” 나의 심각한 물음에 희수 역시 진지하게 말했다 “그런거 신경썼다면 아빠란 사람 사랑 안했을거야... 누구라서 좋고 이래서 좋고 저래서 안되고...그런건 사랑아냐...이래도 저래도 상관없는거...그게 사랑아냐?” “후후.....그래 그런게 사랑이지...정말로 사랑한다면 그런게 맞지..” “그리고 아빠 걱정하지마...나 아빠한테 피해 안줄거야...아빠보고 이혼하라고도 안할거고 나랑 결혼해달라고도 안해...그냥 아빤 아빠 가정지켜...아빠 가정지키면서 나랑 사랑하면 돼..내가 아빠한테 바라는건 사랑뿐이야” 희수는 나보다 훨씬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은 아이였다. “내가 아빠 사랑하고 아빠도 나 사랑하지만.....그게 잘못은 아니지만...그래도 아줌마랑 아기한테는 미안하니까...아빠 지금보다 훨씬 아줌마랑 아기한테 잘해야 해...내가 덜 미안하게..아빠가 나쁜 사람 안되게...나 우리 아빠가 나 때문에 아줌마랑 아기한테 나쁜 사람되는거 싫어....알았지?” 아...이쁜 애는 말도 참 이쁘게 하는구나. 안그래도 사랑스런 애가 이렇게 사랑스럽게 굴어대니 내가 안미치고 배기겠는가.... 얼마나 착하고 이쁜 아이인지.... 내 품안에서 한참을 흐느껴 울던 희수가 눈물 젖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아빠 나..나 때문에 아빠보고 아줌마랑 헤어지라고 하지 않을테니까.... 아빠도 아줌마 때문에 나 버리면 안돼 알았지? 나 사랑하는대신 아줌마랑 아기한테 더 잘하면 되잖아...아줌마랑 아기 사랑하면서 나 계속 사랑하면 돼 알았지? 그러니까 나랑 헤어지면 안돼...내가 싫어져서 나한테 싫증나서 헤어지는건 이해하지만...아줌마랑 아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헤어진다면 나 절대로 용납 못해...나 아빠없인 못살아” “그래...아빠도 이제 희수없인 못살아...이렇게 사랑하는데....이제 희수없인 하루도 못살아..안돼” 사람들이 뭐라 그러건....세상이 우리를 향해 뭐라 그래도....어쩔 수없다. 나는 희수와 약속 한대로....희수가 바라는대로....남편으로 아버지로 살겠지만...연희수라는 아이의 연인으로...아빠로...열심히 사랑할 것이고 최선을 다해 살아갈것이다. 우리는 한참을 침대에 누워 뒹굴다 배고픔을 느끼고 일어났다. 우리는 벌거벗은 채로 허겁지겁 이것저것 닥치대로 먹었고 내가 준비한 샴페인도 한잔씩 나눠 마셨다. 그리고 케잌도.... 나는 맛있게 케잌을 먹는 희수를 보다 문득 생각이 나 희수의 다리를 벌려 내 어깨에 걸치게 했다. 나의 행동에 놀란 희수는 케잌을 먹다 말고 의아한 듯 날 쳐다봤다. “너도 먹고 케잌도 먹을거야” 나는 그렇게 말하고 생크림이 듬뿍 발려진 케잌을 그녀의 보지에 갖다 발랐다. “아빠..뭐해?! 미쳤어? 왜그래?” 희수는 놀라 다리를 내리려 했지만 나는 그걸 허락하지 않았다. “가만히 있어...나 이렇게 먹을거야...희수 보지랑 크림이랑 같이....” 나는 생크림이 듬뿍 발라진 희수의 보지에 혀를 갖다대고 조금씩 맛있게 핥아 먹었다. 내 생에 이렇게 맛있는 생크림은 처음이다. 아니 이렇게 맛있는 보지는 처음이라고 해야하나. 희수 보지에 묻은 크림이 다 떨어지자 나는 손으로 케잌 위에 생크림을 잔뜩 묻혀와서는 다시 보지에 발라 핥아 먹었다. “아...아빠...아빠아아...아빠 좋아? 맛있어?” 희수는 기분이 좋은 야릇한 표정과 웃음을 지으며 열심히 보지를 빠는 내 머리를 더욱 보지에 갖다밀며 물었다. “음...좋아..맛있어...아 미칠거 같아...” “호호..아빠 변태같애...호호..근데 이런 아빠가 난 왜 이렇게 좋지? 나두 아빠 닮아서 변탠가봐 키키키” 나는 그녀의 말에 자극받아 그녀의 보지를 손으로 벌려가며 더 열심히 핥고 빨았다. 그녀의 보지에 묻은 생크림이 하나도 남지앉자 그제야 난 입을 떼고 그녀를 올려다 봤다. “이리와..내가 핥아줄게” 그녀는 내 얼굴을 당겨 내 입 주변에 묻어 있는 크림을 혀를 내밀어 핥아 먹었다. 그녀의 혀가 내 입 주위를 돌아다니며 핥아대자 나는 그녀의 혀를 빨기위해 입을 움직였고 우리는 서로의 혀를 먼저 찾아 빨기위해 한동안 씨름해야만 했다. 마침내 그녀의 혀와 내 혀가 만났다. 입술과 입술 밖에서 만난 두 혀가 서로 엉키고설켰다. 한 참을 그렇게 혀와 혀가 치열하게 엉켜붙어 싸움을 하다가 입 밖으로 나온 그녀의 혀를 내가 먼저 입에 넣고 쪽쪽 빨았다. 그러자 그녀도 질 수 없다는 듯 내 혀를 맛있게 빨았다. “음...쪽쪽...쩝쩝...음...” 혀와 혀를 빠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혀의 아픔이 느껴질 때까지 빨아대다 더 이상 참지못해 우린 서로의 혀를 놓아주어야만 했다. “키키키...쪽쪽...크크크...쪽쪽” 서로 이마를 맞대고 웃으며 서로의 입술에 가볍게 입맞춘 후에야 비로소 우린 서로에게서 떨어졌다. 나는 그때까지 내 어깨위에 있던 희수의 다리를 내려주며 발등에 무릎에 허벅지에 ‘쪽쪽’ 소리를 내며 입맞춰 주었다. 희수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우며 나를 빤히 쳐다봤다. “왜??” “나두 아빠꺼랑 케잌 같이 먹을래....” 그러면서 희수는 손에 케잌 한 조각을 쥐었다. “큭큭...그래 알았어...이리줘봐 내가 묻혀줄게 맛있게 먹어” 나는 희수의 손에 들린 케잌을 뺏어 나의 자지에 생크림을 골고루 발랐다. 귀두에도 바르고 자지 앞뒤에..그리고 불알에도...구석구석 골고루 발랐다. “크크크..자아 다됐어요 이제 먹으세요” 나는 엉덩이를 쑥 내밀고 자지를 그녀의 입 앞에 갖다대었다. 그녀는 혀를 내밀어 먼저 귀두에 묻어있는 크림부터 핥아먹기 시작했다. “아...”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녀의 혀가 자지를 핥아대자 나는 두 눈을 감고 고개를 뒤로 젖혀 그 기분 좋은 느낌을 마음껏 만끽했다. 희수는 손으로 자지를 들고 자지 뒤쪽에 묻은 크림을 핥아먹고 불알에 묻은 크림마저 낱낱이 핥아먹기 시작했다. “으음.....희수야아...으음..” 그녀의 혀가 전해주는 천국같은 감촉에 나는 몸서리쳤고 정신마저 몽롱해지는 느낌이였다. ‘쯥쯥쯥...쪼오옥...쪼오옥....쯥쯥쯥’ 희수는 혀로 핥다가 이젠 자지를 손에 쥐고 입에 넣어 앞뒤로 빨아대기 시작했다. 자지를 입에 넣고 입을 오므리고 빨아먹으면서 혀를 이용해 자지를 핥기도했다. “아아..희수야...아아....” 나는 자지에서 전해오는 짜릿한 쾌감에 서서히 녹아내렸다. 다리에 힘이 풀리고 주저앉을것만 같았다. 희수는 손과 입을 동시에 움직이며 나의 자지를 자극했다. “아아..희수야..안돼..그만...아아..안돼...그만...아아” 나는 무릎을 굽히고 다리를 오므리며 자지를 그녀의 입에서 뺄려고 했다. 그런데 희수가 놓아주질 않았다. 의자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고 앉아 더욱 빠른 손놀림과 강한 흡입력으로 자지를 애무했다. “아아..희수야...그만...안돼...아아..나온다...안돼...아빠 나온다...희수야 제발...그만..아아아” 나는 기어이 참지 못하고...그만 그녀의 입에 싸고 말았다. “아아아.....” 다리를 후들거리며 그녀의 머리를 잡고 정액을 뿜어내었다. 한 번...두 번....세 번...네 번....그리고 마지막 한 번 더..... “헉...” 나는 사정이 끝나자마자 힘없이 그 자리에 무릎을 꿇고 앉아버렸다. 희수와 나의 눈이 마주쳤다. “욱....욱...” 그녀가 입을 불룩하게 하고선 나를 보며 욱욱 거렸다. 아..이런 젠장...내 정액이 그녀의 입속에 가득 차있는 모양이다. 나는 이리저리 고개를 돌려 휴지를 찾았다. 아...제기랄...어디간거야.. 나는 손을 그녀의 턱밑에 대고 그녀에게 말했다. “뱉어...빨리...아휴....이런 젠장..내가 미치겠다 너땜에...빨리 뱉어” “욱...욱...” 그런데 그녀는 뱉지를 않고 계속 구역질을 해대며 입에 잔뜩 물고 있다. 나와 그녀의 눈이 또 다시 마주쳤다. “희수야....빨리 안뱉고 뭐해?” 나는 고함에 가까운 소리를 내질렀다. “꾸욱...꿀꺽....꿀꺽...쩝” 헉....이..이런... “희...희수야...너....너...” 나는 놀라움과 당혹감에 몸이 굳어버렸다. “쿡...” 그녀는 놀라 굳어버린 나를 보며 재밌다는 듯 웃었다. 아..이런 씨팔...그걸 참지 못하고 입에다 싼걸로 모자라 그걸 또 그녀가 먹게해버렸다. “아휴 비려...무슨 맛이 이래?” 풀썩...나는 엉덩방아를 찍으며 그대로 주저앉고 말았다. 나는 그녀의 얼굴을 보며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 “그..그걸 왜 먹어? 내가 뱉으라고 했잖아..어휴 참...” 나는 그녀에 대한 미안함과 당혹감에 어쩔 줄을 몰랐다. “그냥...어떻게 뱉어? 사랑하는 남자껀데..아빠꺼 내가 뱉으면 좋아? 뱉는건 더럽다는건데...아빠꺼 나 안더럽단 말야. 아빠꺼 나 좋은데...” 나는 희수를 와락 끌어안아 버렸다. “니가 날 얼마나 미치게 하는줄 알아? 너땜에 내가 얼마나 놀라고... 얼마나 기쁜지...너땜에 하루에도 몇 번씩 죽었다 살았다 그래...” 나는 희수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며 그녀의 눈을 내 눈에 고정시켰다. “역겹지 않아? 메스꺼웠지? 앞으론 그러지마...사랑해도 싫은건 싫은거야” 나는 진심으로 말했다. “괜찮아..아무렇지도 않아...아빠 괜히 그래...내가 싫은걸 억지로 할 애같애? 아빠꺼니까..사랑하는 사람꺼니까 그런거지...아빠도 내꺼 다 먹잖아.” “그래도...암튼 미안해...참지 못하고..” “큭...근데 역시 빨라...어쩜 그렇게 빨라? 금방이잖아? 1분은 됐나? 아빠 아무래도 원래 그렇게 빠른가봐? 키키키...” 그녀는 신기한 듯 놀리는 듯 웃으며 나를 이리저리 봤다. “아..아냐....원래는 그렇게 안빨라...씨이...처음이라서 그래...입으로 그렇게 한거..에이 씨.....” 나는 그렇게 말하고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너무 챙피해서 바닥에 엎드려버렸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빨랐다. 아무리 입으로 한거라지만 그렇게 빠르다니...흑... 희수가 놀리는게 당연하다. 아까 섹스할 때도 그랬고 지금도.....내가 왜 이러지.... 이러다 정말 조루가 되는건 아닐까? 불안감이 엄습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러면...?? 안돼...그럼 안되는데...희수를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데...저 어리고 생기발랄한 연인을 만족시켜줘야 하는데.... “괜찮아...좀 빠르면 어때? 빠르면 빠른대로 사는거지 뭐..키키키” 톡톡톡.... 희수는 그렇게 말하곤 위로하듯 내 엉덩이를 두드렸다. 아...이런 씨팔...쪽팔려...얼굴을 못들겠네... “아빠 괜찮아..일어나... 뭐 그런걸 가지고 부끄러워하고 그래..호호호..넘 귀여워...” 나는 희수의 말에 용기를 얻어 엉기적엉기적 일어나 앉았다. “킥...” 그녀는 그런 나를 보며 웃음을 참느라 애쓰는 흔적이 역력했다. “아빠 이거 먹고 힘내...화이팅!! 하하하” 희수는 우유 한 잔을 내게 건네며 놀려대는게 분명한 말과 웃음을 흘렸다. 나는 화가 나서 우유를 한번에 원샷을 해버렸다. “근데...우리 엄마가 그러는데...남자는 뭐니뭐니해도...그저...힘세고 오래가는게 최고라 그러던데...??” 그녀는 고개를 갸웃갸웃하며 나를 보곤 걱정된다는 표정을 지었다. 헉..... “씨이...나도 힘세 오래가...나도 에너자이저야...얼마나 힘세고 오래가는데...씨이...” 나는 분하다는 듯 억울하다는 듯 강력하게 외쳤다. “정말?? 근데 오늘은 왜그래? 아닌거 같은데...??” 그녀는 내가 영 의심스럽다는 듯 말했다. “나도 몰라...내가 오늘 왜리러는지....흑..” 나는 고개를 식탁에 박아버렸다. “하하하...아빠 괜찮아...힘내..쿡...넘 귀여워..” 탁탁...그녀는 나의 어깨를 두드려 주었다. “니 말이 나를 더 슬프게 해” “호호호...하하하...” 아...정말 왜 이렇까? 큰일이네...계속 이러면 어쩌지? 낼부터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어리고 혈기왕성한 희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지...나는 울며 겨자먹는다는 식으로 나를 그렇게 위로하고 격려했다. 우리는 배불리 실컷 먹은 후 다시 침대로 왔다. 쪼옥...쪼옥...쩝쩝.... 나는 희수를 내 다리위에 앉혀 안고 그녀의 가슴을 빨았다. 희수는 내 머리를 꼭안고 얼굴을 내 머리위에 얹어놓고 내 애무에 젖어들었다. 그녀의 작고 사랑스러운 엉덩이를 양 손으로 주무르며 정말 열심히 정성과 애정을 다하여 그녀의 온 몸을 구석구석 빨고 핥았다. 여린 그녀의 몸 이곳저곳엔 이미 나의 키스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고 그 모습이 나를 더욱 미치게 만들었다. 나는 손가락을 그녀의 엉덩사이 홈에 넣고 미끄러트려 주름지고 꽉다문 항문을 어루만졌다. “아잉...아빠아앙....” 그녀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항문을 못만지게 했다. “왜에? 싫어?” 나는 그녀의 항문을 계속 만지며 사랑스럽게 물었다. 그녀가 나를 보며 씽긋 웃고는... “아니...간지러워...이상해...그러지마” 하며 나를 더욱 꼭 껴안았다. “가만히있어봐.. 내가 즐겁게 해줄게... 이러면 좋아져... ” 나는 그렇게 말하고 손가락을 더욱 깊숙이 찔러 넣어 그녀의 보지구멍에 갖다대었다. “희수 아까 여기 아팠지..아빠가 이제 안아프게 만져줄게” 나는 손가락을 움직여 그녀의 보지구멍 주변을 어루만지다 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녀는 움찔움찔하며 나의 손놀림에 떨다가 내가 손가락을 안으로 집어넣자 “아..아야..아빠..거기 아직 아파...” 하며 나를 꽉 껴안았다. “가만히...조금 있으면 안아플거야...조금만 참아봐...” 나는 그렇게 말하며 손가락을 천천히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넣었다 뺐다....그녀의 표정을 자세히 살피며 조심스럽게 피스톤 운동을 했다. “이잉..앙...흥....” 겨우 손가락 하나 넣었을 뿐인데 이렇게 가득차다니...정말 좁네... 이러니 그렇게 아플 수 밖에.... ‘쏘옥...쭉...쏘옥...쭉’ 나는 넣을때는 천천히 그리고 뺄 때는 빨리하며 계속 움직였다. ‘쏘옥..쭈욱...쏘옥...쭈욱...쏙쏙..쭉...쏙쏙...쭉...’ 나는 속도와 강도를 조금 더 빠르고 강하게 해보았다. 그런데 희수의 보지는 내 손가락도 오물오물하며 물어댄다. 이 녀석...조개보진가? 보조개가 들어가는 여자들 중에 조개보지가 많다더니 이 녀석도....?? 나는 희수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뻤다. 안그래도 좁고 작은 보지인데 거기다 이렇게 쪼여대는 기술까지 있으니... 크크크...난 정말 운좋은 놈이다. “아아...아빠아아...아아.... “희수야...좋아? 이제 안아프지? 응?” 나는 그러면서 손가락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아..아니..아파 조금...근데 아까만큼은 안아파...아앙...” “그냥 조금 아프기만 해? 아무 느낌이 없어? 아빠가 이렇게 사랑해주는데?” 나는 희수가 하루 빨리 아픔이 가시길...빨리 내 몸에 익숙해지길 바랬다. 나만 좋은건 별루다.. 희수가 좋아하며 쾌감에 젖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그 모습을 보며 함께 나누는 섹스를 즐기고 싶었다. 아파하는 희수는 영 내 마음을 아프고 개운치않게 했다. 매일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그녀를 길들여 가리라... ‘쏙쏙..쭉쭉...쏘옥쏘옥...쭈우욱...’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손가락을 타고 흘러 그녀의 보지와 내 손을 흠뻑 적셔갔다. “하아....아빠아아...하아아....” 희수의 얼굴이 붉어지며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희수야 어때? 여전히 아파? 아프기만 해?” 나는 희수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애타게 물었다. “하아..하아..아니..이제 안아파...근데 좀 이상해..하아하아....” “어떻게? 어떻게 이상해? 말해봐 ...아빠한테 솔직하게 말해봐” 나는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였다. 분명 희수가 뭔가 느끼기 시작한게 틀림없다. ‘찍찍찍찍...쏙쏙쏙쏙....’ 나는 손목이 아플정도로 강하고 빠르게 움직였다. “아하...하아아....하아아아...” 희수는 나의 어깨를 잡고 몸을 뒤로 젖히며 신음을 내뱉었다. “희수야...좋아? 좋은거야? 좋아서 이러는거야? 응? 희수야 대답해” 나는 애타게 묻고 또 물었다. 그러면서 더욱 사정없이 손가락을 움직였다. “아하아아....하아아아...으으응.....아빠아아아....” 희수는 내 어깨를 잡았던 손을 놓고 뒤로 쓰러졌다. 나는 놀라 그녀 곁으로 다가가 그녀를 살폈다. 그녀가 눈을 감고 숨만 헥헥쉬며 아무런 기척이 없다. ......??....... 서...설마.....호..혹시....기절했나?
  • 벚꽃같은 그녀는..... - 1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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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같은 그녀는.....10 드디어 D-day...... 그녀와 나는 다음날이 휴일인 토요일 저녁에 우리들의 첫날밤을 맞기로 합의를 보았다. 그리고 오늘이 바로 그날.... “휴우... 이만하면 괜찮은가?” 나는 나의 원룸 방안을 쭈욱 살펴보았다.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나의 노력의 반만큼이라도 그녀가 알아준다면 나로선 감지덕지..... 나는 아름답고 멋있는....낭만적인 첫경험을 원하는 그녀를 위해 꼬박 일주일의 엄청난 고민과 노력을 깃들여 오늘 이렇게 온 집안을 정성스럽게 꾸미고 가꾸었다. 우선 침대에는 연분홍의 새시트를 입히고 그 위에 하얀 벚꽃을 쫘악 깔았다. - 이 벚꽃을 위해 나는 매일 밤마다 벚꽃나무 아래에 돗자리를 깔고 나무를 흔들어 떨어지는 잎을 받아야만했다. 그리고 침대 양옆으로 촛대를 늘여세우고 그 위에 향초를 꽂아 두었다. 그녀가 오는 시간에 맞춰 촛불을 밝히면 은은한 빛과 함께 향긋한 향이 온 방안에 맴도리라... 그리고 잔잔히 흐르는 감미로운 째즈의 선율.... 커텐도 새로했다. 하늘하늘하고 부드러운 실크천의 느낌이나는 최고급 커텐을 달았다. 그녀와 내가 사랑을 나눌 때 창문을 조금 열어두면 바람에 날려 그녀와 내가 누운 침대 위로 하늘거리겠지. 그리고 바닥과 벽, 천정에는 야광 별자리와 수십개의 별들을 붙였다. 불을 끄면 수많은 저 별들이 색색깔의 빛을 내는데 꼬옥 우주 한 가운데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내가 봐도 근사했다. 하지만 몇 날 몇 일 밤을 이 별들을 붙이느라 목에 디스크가 오는 줄 알았다. 식탁에는 그녀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알콜 샴페인과 케잌이 마련되어있다. 아....이렇게 꾸미고보니 내가 봐도 제법 괜찮아 보인다. 그녀의 마음에 들어야 할텐데.... 초조한 기다림의 시간이 이어졌다. 나는 초조한 마음도 좀 달래고 순결한 그녀의 몸에 들어갈 내 몸을 깨끗하게 씻고 싶었지만 그녀와 함께 욕조에 들어가 서로의 몸을 씻어주는게 더 멋있을거라는 생각에 애써 참았다. 날이 어두워지고 그녀가 올 시간이 가까워지자 나는 라이터로 촛불을 하나씩 밝히기 시작했다. 불을 끄고 침대에 앉아 그녀를 기다렸다. ‘두근두근...쿵쿵쿵’ 지금 어디쯤 왔을까? 데리러 가는건데 잘못했나? 내가 직접가서 데려오는게 더 나을걸 그랬나? 엘리베이터에는 올랐을까?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있을때 ‘딩동...딩동’ 초인종이 울렸다. 아...희수야...왔구나... “누...누구세요?” 나는 떨리는 음성으로 물었다. “아빠!!” 나는 다급하게 문을 열고 그녀를 와락 끌어 안았다. “희수야....” 나는 괜히 목이 메이고 눈물이 나오려고 했다. ‘꼬옥’ 그녀도 나를 꼬옥 껴안는다. 서로를 꼬옥 껴안은채 우리의 눈이 마주쳤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입술이 다가왔고 오랫동안 달콤하고 깊은 키스를 만끽했다. 그녀의 손을 잡고 안으로 이끌었다. 그녀가 방 안을 살피기 시작했고 ‘두근두근...쿵쾅쿵쾅...’ 나는 청소를 마치고 선생님에게 검사를 맞는 아이처럼 가슴을 두근거리며 초조하게 그녀의 심사를 기다렸다. “우와...제법인걸...우리 아빠한테 이런 면이 있었어? 키키키” 그녀는 집안의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눈치다. “마음에 들어? 니가 원하던 그런 분위기랑 비슷해? 내가 한다고 했는데......” 나는 그녀의 표정과 말에 조금 마음을 놓으며 다시 한번 주위를 살피면서 말했다. “응..좋았어...마음에 꼭 들어..아빠의 사랑과 정성이 느껴져.” “그럼 우리 하는거지? 오늘 정말루 하는거야!?” “응..”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와락’ 나는 감동하여 그녀를 또 힘껏 껴안아 버렸다. “케잌 먹을래? 밥 먹을까?” 나는 저녁 시간대라 그녀가 배고플까 걱정되어 물었다. 그런데 그녀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아니...” 라고 짧게 대답했다. “왜? 배 안고파?” “그냥....바로 하고싶어...아빠 나 지금 무지 떨리거든...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그냥 빨리 했으면 좋겠어” “후후” 그렇게 말하는 그녀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미칠것만 같았다. ‘쪽..쪽’ “희수야 아빠도 떨려...아빠도 너무 긴장돼...우리 희수가 믿을지 모르지만 이런 기분 처음이야..정말로 처음인것처럼...떨리고 긴장되고 설레이고 기대되고...아빠도 그래 지금...” “쿡...응..그런거 같애..느껴져” 희수가 다 안다는 듯 그렇게 말했다. “희수야 우리 같이 씻을까? 아빠랑 목욕하자” “응...” 나는 욕조에 물을 받아 향욕제를 뿌린 후 준비해 둔 장미 꽃잎을 띄워놓고 그녀와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왔다. 희수는 나의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동하여 눈물을 글썽이기까지 했다. 나는 그녀를 번쩍 안아들고 따뜻한 물속에 들어갔다. 욕조속에서 그녀를 내 다리 사이에 앉혔다. 우리는 서로의 몸을 손으로 더듬어 열심히 만지고 씻겼다. 내가 그녀의 보지에 손을 대고 씻기자 그녀가 “아...” 하며 내 어깨를 잡고 몸을 가늘게 떨었다. 그녀도 나의 자지를 잡고 부드럽게 씻겨주었다. 나의 자지는 따뜻한 물 속이였지만 이미 발기된 상태였다. 그녀의 목, 어깨, 팔, 가슴, 겨드랑이, 배, 허벅지, 그리고 그녀의 보지까지 섬세하고 부드럽게 구석구석 만지듯 씻겨주었고 그녀 역시 나와 똑같이 해주었다. 목욕을 하며 서로의 몸을 구석구석 만진 탓인지 나도 그녀도 점점 흥분되어갔다. “희수야 이제 하자...” 나는 그녀의 동의와 허락을 다정하게 요구했다. “응...” 그녀는 순순히 나의 요구에 응해왔고 나는 그녀를 욕조에서 안아 올렸다. 수건으로 서로의 몸을 닦고 나는 그녀를 안고 침대로 향했다. 향초에서 흘러나온 은은한 향과 빛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고 감미로운 째즈의 선율이 온 몸을 휘감는 듯한 기분이였다. 침대에 그녀를 눕히고 그녀의 다리를 벌려 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어루만지며 그녀의 가슴을 물었다. 이미 욕조 속에서 충분히 달궈진 몸이라 그녀는 이미 촉촉이 젖어 있었다. 몸도 마음도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빨리 그녀속으로 들어가고 싶어 미칠것만 같다. 나의 자지는 터져버릴것처럼 분기탱천하여 껄덕이고 있었다. 하지만....조금만....조금만 더....그녀를 배려해야 한다. 처음인 그녀이기에..... 나는 그녀의 손으로 나의 자지를 잡게하고 내가 그런것처럼 그녀 역시 손을 움직이게 했다. 서로의 성기를 손으로 충분히 애무하며 입으로는 서로의 몸을 구석구석 핧고 빨았다. 그녀의 몸에서 애액이 흘러 넘치기 시작했다 이제 됐으리라....이젠 괜찮을거야...더 이상 못참아.... 나는 벌떡 일어나 앉으며 그녀의 다리를 쫘악 벌렸다. 그녀의 보지에 입을 대고 열심히 빨았다. 그녀가 엉덩이를 들고 보지를 앞으로 내밀며 몸을 뒤로 젖혀 흥분에 떨었다. 나는 보지에서 입을 떼고 그녀의 보지에 손을 갖다대어 흘러나온 보지물을 손바닥 전체에 묻혔다. 손에 묻은 보지물을 자지에 바르고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갖다대 살살 문질렀다. “희수야...아빠 이제 들어간다.. 이제 우리 진짜로 하는거야” “응...” 희수는 떨리는 소리로 말하며 잔뜩 긴장했다. 나는 자지를 잡고 그녀의 구멍에 조준하여 충분히 문지른 후 조금씩 조금씩 밀어넣었다. 귀두가 들어가고... 조금 더 들어갔을 때 앞이 막혀 더 이상 들어가질 않는다. 희수의 처녀막이 낯선 내 자지의 침입을 막는다. 나는 딱딱하게 선 나의 큰 좆을 작고 여린 그녀의 보지에서 약간 뒤로 뺐다가 힘껏 밀어넣었다. ‘푸욱’ 그녀의 마지막 방어선이 무너지며 나의 자지가 그녀의 몸 속으로 힘껏 돌진해 들어갔다. “아악.....” 그녀가 날카로운 비명을 크게 지르며 내 머리카락을 움켜잡았다. “악....” 나도 아픔에 소리를 질렀다. 그녀는 내 머리카락을 움켜잡고 마구 흔들어댄다. “악...희수야...희수야 놔...아퍼..아빠 아퍼 놔...” “내가 더 아파...아빠 빼...너무 아파...나 안할래...” 이런....내가 미친다... “안돼!! 못빼!!...어떻게 빼?...죽어도 못빼...” 나는 단호하고 강경하게 말하고 엉덩이를 움직였다. “아악...아야...아파..아야...아아앙...그럼 같이 아퍼...아빠도 똑같이 아프란 말야아아앙..” 희수는 아픔에 울부짖으며 내 머리카락을 더욱 세게 움켜잡고 이리저리 흔들어댄다. 나는 희수의 손목을 잡아 내 머리카락에서 억지로 떼어내버렸다. 그녀의 양 손에 내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쥐어져있다. 두피가 따가워 미칠 것 같다. 나는 그녀의 손을 침대 시트에 고정시켜 꽉 눌러잡고 엉덩이를 움직여 본격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푸욱...쑥....푸욱...쑥’ “아아아앙.....아야아아.....아파아아앙....아빠아아아앙....” 딱딱하고 우람한 나의 자지가 들었갔다 나갔다 하자 희수는 아픔에 못이겨 눈물까지 흘리며 울부짖었고 몸을 뒤척이며 고개를 이리저리 마구 흔들어댄다. 그 모습이 너무 애처롭고 안쓰러웠지만....너무나 가슴 아팠지만....그렇다고 관둘 순 없었다. 일단 너무 아파하는 그녀를 좀 달래놓아야겠다. 나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박은 채 움직임을 잠시 멈추고 그녀의 눈물을 닦아 주었다. 그리고 땀과 눈물에 젖어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쓸어 넘겨주며 그녀의 눈을 바라보았다. “희수야...많이 아파? 그렇게 아프니?” “흥흥...응...너무 아파...거기가 찢어지는거 같애..” “아냐..거긴 원래 찢어져있어..세로로 쫙....아빠가 이제 가로로 좀 넓혀주는거야....큭...” “쿡...” 내가 그녀를 달래느라 일부러 농담을 하자 그녀가 나를 보며 웃는다. “난 여자가 아니고...또 처음인 여자랑 한번도 해 본적이 없어서 우리 희수가 얼마나 아픈지 잘 몰라...너 아파하는 모습보니까 아빠 마음이 너무 아프다 희수야....하지만 처음엔 다 아픈거고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 하는 일인데....그게 나라서..너라서...기쁘고 감사한데...우리 희수도 그렇게 생각해 주면 안될까?” 나는 진심으로 그녀에게 말했다. 그녀를 향한 애정과 감사함, 미안함을 듬뿍 담아 진실되게 말했다. 나의 따뜻한 말에 희수는 눈물을 흘렸고...나를 꼬옥 껴안았다. “아빠...나도 기뻐...나를 가지는 사람이...지금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빠니까....나 참을게...다른 사람이면 싫지만...아빠니까...내가 사랑하니까...할거야...씨익” “고마워...아빠도 우리 희수 사랑해...쪽쪽” 나는 그녀의 몸에 무리가 가지않도록 두 팔을 그녀의 겨드랑이 사이에 끼워넣고 팔로 몸을 지탱시키며 엉덩이를 빼 그녀의 보지에 박혀있던 자지를 조금 빼냈다. “아아...” 희수는 자지가 빠지자 아픈지 인상을 찡그렸지만 잘 참았다. 나는 뺀 자지를 다시 밀어넣었다. 희수는 입술을 꽉 깨물고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쑤욱...쑤욱..쑤욱...’ “음...음...음....” 입술을 꽉 깨문 탓에 희수의 입에서 억눌린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쑤걱쑤걱...푸욱푸욱.....쑤걱쑤걱....” 나는 좀 더 빠르게 좀 더 강하게 밀어붙었다. “아아.....아악...아빠아아....아빠아악..” 희수는 깨물었던 입술을 떼고 결국 참았던 신음을 내뱉기 시작했다. 너무 좁다...그녀의 질은 너무도 비좁다. 너무 비좁고 빡빡하여 들어가고 나오는데 너무 힘이 들었다. 이렇게 좁은건....이렇게 빡빡한건 처음이다. 어려서 그런가...처녀라 그런가.... 좁고 빡빡한 것이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게다가 그녀의 보지가 본능적으로 아픔을 줄이려 나의 자지가 움직일 때마다 못움직이게 꽉꽉 물고 조여대는 바람에 쪼이다 못해 자지가 아플정도였다. 나는 자지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쾌감과 아픔에 “윽..아...희수야...윽....” 하고 탄성을 내지르며 고개와 상체를 뒤로 젖히고 박음질을 계속해댔다. “아야아아아...아파아아아...아아아...” 나의 박음질이 빨라질 수록 그리고 강해질수록 희수가 토하는 아픔의 신음소리 또한 더욱 커졌다. ‘푹푹푹...쑥쑥쑥....퍽퍽퍽....’ 나는 자지를 물어대고 쪼여대는 그녀의 보지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기위해 엉덩이를 더욱 빨리 더욱 거세게 움직였다. “아...희수야..너 정말...너무...좋구나...너무 작고...너무 좁구나...아빠 미치겠다...아빠 죽을거 같애...아아 희수야...” 나는 온 몸으로 퍼져가는 쾌감과 전율에 떨며 신음에 가까운 탄성을 내질렀고....그녀의 보지가 너무 좁고 작은데다 자꾸 물어대는 바람에 금방 사정으로 치달았다. ‘팍팍팍....퍽퍽퍽....’ “아아...아빠...너무 세...아야아....너무 빨라...아퍼어어....아빠...살살...아빠 천천히...아아아...” “희수야...안돼...아악...안돼 희수야...아빠 싸....아빠 될려구 해...아아악...” 나는 거세게 몰아붙이던 좆질을 일순간 딱 멈추고 그녀의 질 안 깊숙히 좆을 밀어넣었다. 그리고 온 몸을 부르르 떨며 뜨거운 나의 분출물을 강하게 토해냈다. “으윽....윽.....아하아...” 정액이 뿜어져 나가면서 자지를 통해 온 몸으로 퍼지는 강인한 쾌감에 떨며 나는 두 눈을 감았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아낌없이...남김없이 그녀의 몸 속에 뿌리고 나는 너무도 강한 쾌감에 지쳐 그녀의 몸위로 쓰러졌다. 서로의 몸이 포개진 채 가쁜 숨을 몰아쉬던 우리는 차츰 숨결이 진정 되어갔고 희수는 그녀의 몸위에서 만족감에 젖어 몽롱해 있는 나를 꼬옥 껴안으며 손으로 등을 쓸어주었다. “아빠 끝난거야?” “응” 나는 희수의 등 밑으로 팔을 넣어 힘껏 껴안으며 대답했다. “벌써?!” “응??” 나는 당혹감에 놀라 벌떡 고개를 들고 그녀를 보았다. “.....?!......” 그녀와 나의 눈이 마주쳤다. “생각보다 훨씬 빨리 끝나네...좀 싱겁다.....” 헉!!.....이런....아...쪽팔려..... 나는 그녀의 말에 고개를 그녀의 목덜미에 푹 숙여버렸다. 그리고 그때까지 그녀의 보지에 아직 발기 상태로 꽂혀있던 나의 자지도 그만 힘을 잃고 쪼그라들고야 말았다. 쪽팔림과 낭패감을 한참 수그러뜨린 후 고개를 들어 그녀를 내려다보며 미안하고 부끄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처...처음이라 그래...원래는 이렇게 안빨라...나 이렇게 안빠른데.......” “그래??” 희수는 알 수 없다는 표정으로 나를 말똥말똥 쳐다봤다. “험험..” 나는 괜히 머쓱해서 헛기침을 하며 희수의 몸에서 내려와 옆에 누우며 그녀를 팔베개하고 작고 예쁜 가슴을 만졌다. ‘조물닥 조물닥’ “쪼옥..쪼옥” 나는 그녀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 맛있게 빨며 손을 내려 그녀의 보지를 만졌다. “아야!!..찰싹” 내가 소음순을 벌려 안쪽을 만지자 그녀가 내 손을 아프게 때리며 소리질렀다. “아직 아파?” 나는 걱정스런 표정으로 다정하게 물었다. “응...아직...” 나는 보지를 만지던 손을 들어 보았다. 손에 혈흔이 묻혀있다. 그러고보니 나의 자지에도 군데군데 혈흔 자국이 묻어있고 그녀의 엉덩이 아래 벚꽃들도 붉게 물들어 있다. 그리고 연분홍빛 침대시트에도 붉은 혈흔이.... 첫 관계에서 여자가 처녀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을 때....처녀막의 파열로 나온 혈흔자국을 보며...희열을 느낀다던 다른 사람들의 말을 나는 우습게 들었다. 그게 뭐가 그리 좋은 일이라고....하지만 그건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일이다. 처녀성에 대해 그다지 의미를 두지 않았던 나지만...지금껏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이 다 처녀가 아니였음에도 전혀 개의치 않았던 나였지만.... 막상 희수가 정말로 처음이라는 사실을 붉은 혈흔 자국을 통해 알게되자 너무도 흐뭇하고 뿌듯하다 못해 감동스러웠다. 그리고 나도 다른 남자들처럼 희열이라는 걸 맛보았다. 최초로 정복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뿌듯하고 강렬한 쾌감..... 왜 그토록 남자들이 여자의 처녀막에 대해.....핏자국에 대해 연연하는지....왜 그토록 여자가 처녀막을 간직하고 있길 갈망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갔다. 희수의 처녀막이 터져 피가 나왔고....그렇게 만든 사람이 나라는걸 확인하는 순간....나 역시 희열에 몸을 떨었고 너무나 기뻤기에... 희수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이...미안함이 복받쳐 올라왔다. 나는 희수의 보지에 손을 대고 부드럽고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며 그녀를 꼬옥 껴안았다. “우리 희수 많이 아팠어? 내가 너무 아파게 했지? 미안....” “괜찮아...많이 아팠는데....생각보다 아주 빨리 끝나서 괜찮아...” “.....!?.....” 나는 한동안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내가 생각해도 참 빨랐다. 지금까지의 섹스중 가장 사정이 빠른 것 같았다. 부끄럽고 미안하고 슬펐다. 흑흑 “그...그렇게 빨리 끝났나!? 그...그래도 한 5분은...아니 4분은 한거 같은데...!?” 나는 괜히 쪽팔리고 멋쩍어서 그렇게 말했다. 사실은 그것보다 훨씬 빨랐을 것이다. “아냐...3분도 안될거 같았는데...겨우 2분 넘을까 말까.....??” 헉.... “그..그래?? 나는 몸이 경직이 되는 것 같았다. “응...내 생각보다 아주 많이 빨랐어.” “미안....흑” 나는 흐느끼며 그렇게 말하곤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묻어버렸다. “키키키...괜찮아 뭐가 미안해....너무 아파서...빨리 끝난게 오히려 더 좋은걸...” 그녀는 나의 머리를 껴안고 웃으며 말했다. 아...짧은 사정의 비애여 아...무너지는 남자의 자존심이여
  • 밤새 함박눈은 내리고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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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 밤새 함박눈은 내리고 -하편 <실화> : 밤새 함박눈은 내리고 -하편 작가의 변 중1 때 처음 교실에서 몰래 "영자의 일기"라는 야설을 접해봤습니다. 어린 나이에 느껴본 그 강렬한 오르가즘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너무도 짜릿하였기에 그 때 이후로 틈만 나면 만화방이나 헌책방을 뒤지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처음 본 그 "영자의 일기"이상의 오르가즘을 주는 야설을 찾지 못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 덧 서른이 다 되어가는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나만의 야설을 찾아 헤메던 끝에 **의 가이드에 안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한 일년 글을 읽다 보니 저도 야설을 쓰고 싶은 욕구가 강렬하게 일어났기에 졸작이지만 몇 편 올려 볼까합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제가 겪은 실화를 중심으로 약간 각색하여 써 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지도 와 질책을 부탁 드립니다. 메일은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 주십시오.. <실화 > 밤새 함박눈은 내리고 -하편 그렇게 미연과의 반강제적인 첫 섹스 후 미연과 나는 다들 그렇듯이 연인이 되어 스스럼없는 섹스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여관비가 모자라면 하숙집에서도 물론 충분한 섹스를 나누었다. 물론 그 때마다 친구 넘들의 불평아닌 불평을 들어야 했지만... 그렇게 4개월 여가 지나가자 어느덧 권태기랄까 아무튼 나는 미연이의 보지에 점점 실증을 느끼게 되었다. 같은 보지를 4개월 동안 후벼파는 것도 여간의 인내력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모양이었다. 헤어질 때가 되었는데도 공부 때문에 시간이 없어 새로운 보지를 구하지 못해서 어쩔 수없이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었다. 해가 바뀌었고 찬바람 나는 1월 어느 날이었다. 친구 녀석과 나는 불과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물론 미연이를 본지도 한 일주일도 더 된 터라 내 불알에는 좃물이 찰 때로 차 있었다. 공부 중이라도 일주일에 한 두번은 좃물을 빼주어야 공부에 집중이 되는데 때가 때인지라 금욕적인 생활로 하루하루 힘겹게 보내고 있었다. 그날 따라 해 저물녘에 눈발이 한 두발 내리기 시작하더니 이내 함박눈이 되어 온통 서울이 눈바다가 되어갔다. 조금 일찍 도서관에서 나온 나는 하숙집에 가서 동호랑 저녁을 먹고 2층 우리 방으로 들어가서 책을 읽고 있었다. 바깥은 눈보라와 함께 세찬 바람이 불고 굵은 눈이 펑펑 쏟아져 내려왔다. 도로가 온통 마비되었고 서울의 퇴근길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 되어 있었고 골목길은 아예 사람들이 없어 적막하고 스산한 기분마저 들었다. 그날 따라 공부가 잘 되길래 800페이지 쯤 되는 경제학책을 밤새워 1회독 해버릴려고 마음을 먹고 일찌감치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었고 동호 녀석 역시 도서관에 가질 않고 하숙집에서 나랑 같이 공부를 하고 있었다. 영우녀석은 10시가 넘었는데도 들어오지 않았다. 동호랑 잠시 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11시가 좀 넘어서야 영우가 들어왔다. 술을 많이 마신 듯 영우가 혀꼬부라지는 소리를 하면서 들어오는데 영우의 여자 친구 윤미도 같아 들어오는 것이었다. 순간 동호랑 나는 눈살을 찌푸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시험을 그것도 국가고시를 50여일을 남겨두고 여자랑 술을 마시고 게다가 친구들이 공부하고 있을 하숙집으로 데려 온다는 것은 대단한 실례일 뿐만 아니라 같이 시험 못 보자는 물귀신 작전인 것이다. 사실 그렇지 않아도 나랑 동호는 그동안 영우를 곱지 않게 보고 있었다. 물론 친구이지만 이 녀석은 말만 열었다하면 제 자랑하는 녀석이라 아니꼬울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우리는 법대생이 아니라서 공부를 못한다는 둥 또, 여자를 잘 못 꼬신다는 둥, 또 자기는 섹스를 굉장히 잘한다는 둥 하여간 평소에 동호와 나를 멸시하는 말을 자주 하곤 했다. 아무튼 영우는 술이 취한 채 윤미랑 하숙집에 들어왔고 "시발쌔끼 뒤질라고 약 쓰는 구만!"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겉으로는 웃는 얼굴로 동호와 나는 반가운 듯이 맞아 주었다. 영우의 손에는 맥주와 소주가 들려져 있었고 순간 난 오늘 공부는 다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래도 경제학은 다 봐야겠기에 큰방으로 들어가서 내 책상에 앉았고 이윽고 동호도 내 옆에 앉아서 공부를 시작했다. 거실에는 영우와 윤미만이 남아서 도란도란 이야기 하는 것 같았다. 며칠 전부터 영우가 윤미랑 헤어져야겠다고 우리에게 공공연히 말하였고 오늘 드디어 헤어질려고 윤미랑 술 한 잔 한 것 같았다. 윤미는 사실 앞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일본년처럼 생겼다. 일본 기생과 흡사한 얼굴에 다소 곳한 몸매에 168정도 되는 키라서 영우보다 조금 큰 듯하다. 내가 처음 봤을 때 미연이도 따먹고 싶었지만 윤미년을 더 따먹고 싶었다. 조그마 한 입과 얇은 입술 그리고 입술 위에 난 점을 보면서 바로 그년의 보지가 상상이 되었다. 그동안 미연이와 친구이기에 더욱이 내 친구 영우의 빠순이 이기에 윤미 만큼은 건들이고 싶지 않았다. 그런저런 상념에 빠져 있는데 거실에서는 싸우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러니까 가라고 이 년아! 이젠 싫다고... 하쟎냐?" 술취한 영우 목소리가 먼저 들렸고 이내 역시 술이 잔뜩 취한 윤미도 소리를 질러 댔다. "오빠! 다시 한번 생각 해줘. 응 내가 잘 못한 게 머야? 응 제발 그러지 말고 우리 사랑하잖아.. 나 오빠 없으면 못 살아." "이 시팔년이 아직도 못 알아 들었냐? 가라고 이 썅년아" 안 그래도 집중이 잘 안돼는 데 싸우는 소리가 들리니 더욱 집중할 수 없었는 나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동호는 아예 일찌감치 자리펴고 잠에 빠져 버렸고 시계는 새벽 2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퍽하는 소리와 함께 윤미의 처절한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술에 만취한 영우는 윤미를 두들겨 패기 시작했다. 이때 나가볼까 생각도 했지만 그냥 우찌 되나 두고 보기로 했다. 한동안 개처럼 맞던 윤미는 집으로 간다면서 울면서 밖으로 나가고 영우는 술에 취한채 작은 방으로 잠을 자러 들어가 방문을 잠가 버렸다. 난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랐지만 머 그래도 친구지간에 참아 줄 수도 있는 것 아니겠나 싶어서 책을 읽어 내려갔지만 예상했던 만큼의 진도를 나갈 수 없었다. 10여분쯤 지났을까 좀전에 집에 간다던 윤미가 다시 들어온 것이다. 그러면서 영우의 방문을 두드렸다. "오빠! 문좀 열어줘! 택시가 없어! 눈이 와서 차가 한 대도 없어 낼 아침에 갈테니 문좀열어줘!" 술 취한 목소리로 한 참을 애원해 보지만 영우는 술에 골아 떨어 졌는지 아무 반응이 없었다. 한 동안 나는 꾹 참고 책을 보다가 30여분이 흘러도 조용하길래 거실로 나가보았다. 거실에는 윤미가 쓰러져 잠이 들어있었다. 거실이 매우 추운 듯 잔뜩 웅크린채 술에 못이겨 잠을 자고 있었던 것이다. 남자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니 불쌍해서 윤미를 안고 큰 방으로 들어가 내 잠자리인 동호의 옆자리에 뉘였다. 그 때까지 동호는 세상모르고 잠이 들어 있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다시 책상에 앉았다. 답답하고 짜증나는 마음에 창문을 열어보았다. 새벽 4시가 다 되어가는 서울의 밤하늘은 온통 눈으로 뒤 덮혔고 거리마다 지붕마다 새 하얀 눈이 소복히 소담스럽게 쌓여 있었다. 도로에는 정말 차들이 한 대도 지나지 않는 그런 새벽이었다. 창문을 닫고 난 너무 화가 났다. 800페이지를 읽어야 할 경제학 책을 새벽 4시가 되도록 200페이지도 채 읽지 못했기 때문이다. 짜증이 났다. 그 동안 영우가 우리를 멸시한 밉살스런 태도도 한꺼번에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복수를 해주고 싶었다. 지놈 계집을 내가 강간이라도 해야만 속이 다풀릴 것만 같았다. "에이 씨팔! 다 이 개같은 년 때문 아냐!" 속으로 소리치며 내 자리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윤미에게로 다가갔다. 동호가 물론 옆에서 자고 있었지만 난 개의치 않기로 했다. 영우의 여자 친구이지만 이젠 헤어진 상태이니 그것도 개의치 않기로 했다. 윤미가 미연이의 둘도 없는 친구이기는 했지만 이미 난 미연을 차버릴 결심을 했기 때문에 그것도 상관없었다. 내 이불 속에서 포근히 자고 있는 윤미의 얼굴을 보면서 이제까지 켜져 있던 내 책상의 스텐드 불을 꺼버리고 윤미 곁에 누웠다. 두꺼운 겨울 외투를 우선 벗겨 내었다. 술에 취해서 인지 옷이 벗겨지는 것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는 듯 했다. 나는 가슴을 만져보았다. 절벽이 었다. 나는 조금 실망한 채로 손을 배밑으로 넣어 직접 젖꼭지까지 갖다 대었다. 엄지 손가락만한 굵은 젖꼭지가 손님 기다리듯이 내 손을 반기고 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 만질 것이 없는 절벽이었다. 그래서 상의는 그대로 두기로 하고 이내 내 손을 윤미의 보지가 있는 바지 쪽으로 옮겨 갔다. 단단히 조여진 혁대를 풀고 바지 속으로 내 손을 스윽 넣었다. 그러자 보들보들 한 윤미의 삼각 팬티가 내 손을 맞이하고 내손은 곧장 팬티의 고무줄 있는 부분 아래로 집어 넣었다. 까슬까슬한 보지털! 일주일만에 맛보는 손맛이었다. 아니지 이렇게 반강제적으로 만져본 것은 미연이 년 이후 처음이니 이 말로 표현 못할 짜릿한 쓰릴을 느낀 것은 4개월 만에 처음이라 나의 가슴은 상당히 흥분되는지 갑자기 뛰기 시작했다. 오들오들 오히려 내가 더 떨었다. 그만큼 강간이 긴장과 흥분을 배가 시키는 모양이다. 그렇게 들어간 나의 손은 이내 윤미의 보지구멍으로 직행했다. 마치 알에서 깬 거북이가 무의식적인 감각으로 바다를 향해 전진하듯이 무의식적으로 내 손은 보지구멍을 찾아 떠나간 것이다. 아직까지는 의식 못하는 듯 했다. "씨발년 술 어지간히 처먹지..." 가운데 손가락을 보지구멍으로 넣을 생각에 손을 비집었으나 바지가 워낙 두껍고 좁아서 내 손가락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었다. 하는 수 없이 손을 빼서 바지의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렸다. 손가락에 자유가 생긴 나는 팬티 속으로 다시 손을 집어 넣어 윤미의 보지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윤미의 보지는 굉장히 작았다. 미연의 보지도 작은 보지였는데 윤미의 보지는 그것보다 더 작은 것 같았다. 보지 크기 대로 친구사이가 되는가? 아무튼 내가운데 손가락 둘째 마디까지 들어가니 자궁경부가 느껴졌고 가운데 손가락을 매우 조여왔다. 손가락이 들어간지 얼마 안돼서 이내 보짓물로 가득 찼다. 그러자 윤미가 깼는지 무의식적으로 그러는지 내 손을 잡았다. "안돼 그러지마 으 응.. 그러지마" 갖 잠에서 깬 듯 아니면 비몽사몽인 듯 갈라진 목소리로 그저 입만 나불거리고 있었다. 아마 꿈을 꾸는 듯 했다. 그래서 나는 더욱 흥분되었고 손가락을 빼서 보지알로 가져가서 열심히 문질러 댔다. 보지살도 예상대로 얇았다. 다리도 가늘었기 때문에 보지 부근의 뼈들이 그대로 느껴졌다. 서서히 흥분되던 내 자지는 극도의 껄떡임과 함께 추리닝 밖으로 삐져 나와버렸다. 그 순간 윤미의 바지와 팬티를 순식간에 벗겨버렸다. 갑자기 하체가 시원한 느낌이라서 그런지 윤미는 눈을 떴고 술에 취해 누가 누군지도 분간 못하는 듯 했다. 손으로 윤미의 보지를 까발리고서 입으로 벌어진 보지 구멍을 빨아 버렸다. "아응, 그러지마, 아응, 아 "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뒤틀기 시작했다. 지린 보지냄새가 코를 찔렀지만 그래도 새로운 년의 보지를 먹는 것은 신나는 일이라 개의치 않고 열심히 빨아 댔다. "아욱, 하 학, 아, 아하 학" 이년은 무척 흥분을 빨리 하는 것 같았다. 신음소리가 커지자 동호가 깰까봐 덜컥 겁이 났다. 이전까지 빠구리하는 장면을 친구에게 보여준 적은 없었기 때문에 좀 찜찜 했지만 뭐 어쪄랴 싶어 이내 계속 해서 짭쪼름하면서 지린내 물컹 풍기는 윤미의 작고 비좁은 보지구멍을 핥아 댔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내자지는 흥분을 감추지 못 했다. 나는 우선 내 좃을 윤미의 입으로 가져갔다. 왠만큼 빨다가 집어넣어야겠다고 생각한 나는 윤미의 입 속으로 내 좃을 집어 넣었다. 부풀대로 부풀려젼 내 좃이 작고 귀여운 윤미의 입속으로 들어가자 마자 윤미는 쩝쩝 거리며 순식간에 그대로 빨기 시작했다. 미처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다. 아니 그냥 빠는 것이 아니라 마치 사탕을 빨 듯이 강하게 흡입을 하면서 쪽쪽 빠는 것이었다. 어찌나 흥분되던지 일분을 버티지 못하고 윤미의 입속으로 바로 싸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진공청소기 구멍 속으로 자지를 넣어 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엄청난 흡입력 앞에 순식간에 좃물이 나와 진공청소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 진공청소기의 흡입력과 똑같은 강도로 좃을 빨았던 것이다. 아뿔사 싶었지만 엎질러진 물이었다. "아 씨발" 윤미는 잠결인지 몰라도 내 좃물이 맛있는지 그대로 꿀꺽이며 삼켜버렸다. 참 희한한 년이었다. 이년은 마치 좃빨러 세상에 나온 년 같았다. "야! 입이 이정도면 보지는 어떨까?" 그 생각을 하니 더욱더 흥분되어 심장이 쿵쾅 뛰었지만 내 자지가 다시 설 동안 나는 하는 수 없이 기다리기로 하고 동호 쪽을 바라보니 동호녀석이 찡긋하며 미소 짓고 있었다. 동호녀석이 누운채로 이 장면을 다보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손짓으로 동호보고 거실로 나오라고 지시하고 우리 둘은 거실로 나왔다. "야! 나도 좀 하자!" 동호가 좃이 많이 꼴린 듯 추리링사이로 좃이 툭 튀어나온 채 나에게 애원했다. 나로서는 하지 말란 이야기는 못할 처지 아닌가? 또한 내가 상관할 바도 아니고 또 내 좃이 다시 꼴릴려면 시간이 좀 필요했기에 손해 볼 것 없는 장사인 것이다. 물론 그 다음날 동호는 나에게 점심을 샀다. "야! 빨리 하고 나와! 적당히 해라." 신이 난 동호는 큰 키에 걸맞지 않게 싱겁게 헤 웃으며 윤미가 발개벗겨져 누워있는 큰 방으로 들어갔다. 잠깐 지나자 윤미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아 아앙, 아흑 아응 아학 하항 함" "퍽퍽퍽 쩌억쩍" 한껏 동호의 좃질이 이어지더니 5분여만에 동호가 나왔다. "와! 보지가 좃나게 좁아" 윤미의 보지에 대한 감탄 반 자신의 짧은 좃질에 대한 아쉬움이 반쯤 섞인 말이었다. 그제서야 저 번 늦여름 윤미와 미연이가 처음 만난 날 영우가 여관방에서 오분을 못버틴 이유를 깨닫았다. 윤미년의 보지가 보통보지가 넘는 보지 중의 보지 긴짜꾸가 아닌가? 보통 긴짜구보지보다도 더 강력한 보지 인 것 같았다. 새벽 5시 무렵 나는 동호와 다시 바통을 체인지 하고 윤미의 긴짜꾸 보지가 기다리고 있는 큰방으로 당당하게 들어갔다. 내 자지의 성능을 시험해 본다는 생각에 더욱더 신중히 윤미에게 다가갔다. 그 때까지도 함박눈은 소리없이 동호, 윤미 그리고 나의 삼각 섹스를 축복해 주듯이 펑펑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나는 우선 내 자지를 한껏세우고 윤미의 보지 입구에 갖다 대었다. 동호의 좃물로 보이는 멀건 우유빛 액체가 새벽 어스럼에 그대로 보여 찜찜 했지만 그래도 그것이 윤활제가 되던지 내 굵은 귀두가 조금씩 윤미의 보지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순간 윤미가 정신을 차린 것이다. 술이 거의 다 깬 것 같았다. "오빠 왜 그래? 머야? " 상황 파악이 안돼는 듯 윤미는 갑자기 소리쳤다. "가만 있어 씨발 년아? " 짝 거리미 귀때기를 한 대 날려 버리고는 바로 보지 구멍 속으로 내 자지를 다 밀어 넣었다. 내 생각보다 보지구멍은 더욱 좁았다. 미연이 보지보다 더 좁아서 내 귀두가 터지는 것 같았다. 억지로 다 쑤셔 넣고 윤미 년을 바라보니 얼굴에는 벌건 손 자국이 나있고 술기운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었다. "너무 억울해 하지마라 이년아 니 년 때문에 시험공부도 제대로 못했다. 그 값 한다고 생각해" "오빠! 미연이는 어떻하구 그래? 나한테 이러면 안돼잖아? 응 제발 그러지마" "미연이는 미연이구 너는 너 잖아? 니가 먼저 나를 꼴리게 했잖아" 그러면서 냉정히 나는 자지를 서서히 움직여 갔다. 보지 안에 마치 손이 하나 더 있어 내 귀두를 꽉 잡고 놓아 주지 않는 듯 넣기도 빼내기도 좀 힘들었으나 서서히 윤미의 보지는 내자지에 적응 돼는 듯 적당히 내가 왕복운동을 할 수 있게끔 물었다 놓았다를 반복해 주었다. 참으로 희한한 년이다. 반강제로 강간 당하면서도 보지는 그것을 즐기고 있는 듯이 자지를 신나게 물었다 놨다를 반복하니 말이다. 이년은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년 같았다. "아 윽 아욱, 아 하" 약간의 제지를 하던 윤미는 이내 포기를 했는지 신음소리를 점점 크게 내었다. 마치 내가 다정한 애인이라도 되는 듯이 부끄럼도 없이 마구 소리를 질러댔다. 나는 윤미의 넓적다리 한 짝을 내 어깨 위에 걸쳐서 옆치기를 했다. 계속해서 좃질의 강도를 높혀 갔다. "퍽 척척 척 퍽퍽퍽 " "흐억, 흐억, 오빠, 아욱, 오빠 미쳐, 흐윽 좀더 좀더 미치겠다. 흐엉 크흑" 내 불알과 윤미의 보지 살이 맞닿는 소리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이었다. 겨울이라 땀은 나지 않았지만 맨살 과 맨살이 부딪혀서 철썩 철썩 거리며 더욱더 우리의 섹스를 즐겁게 하고 있었다. 이미 사정을 한 번 했기 때문에 제법 오래 왕복운동을 할 수 있었다. 이 때문인지 윤미도 점점 섹스의 흥분으로 빠져 들어갔다. 쩍쩍 소리내며 들어 붙는 윤미의 보지살은 얇지만 그래도 탄력은 넘쳐났다. "아윽 흐윽 오빠 좀더 후벼파줘, 미치겠다. 아흥, 넘 좋아 아 흐윽" "아! 싸겠다. 싼다. 좃물 받아라.." "아윽, 오빠 넘 좋아 흑" 한 30여분을 신나게 박아 대던 나는 어느 순간 윤미의 보지 속에서 강한 폭발을 했고 좁고 짧은 보지라 그런지 이내 내 좃물은 윤미의 보지구멍에서 나와 씹두덩아래 윤미의 똥구멍으로 흐르고 있었다. 나는 다정히 윤미 몸위로 내 몸을 포개었다. "나 사실은 미연이 보다 윤미랑 더 하고 싶었어! 처음 본 순간부터" "정말! 그래도 이제 어떻해? 응 나 어떻해" "어떻긴 멀 어때? 그나저나 나 어땠어? 영우보다 나은 것 같아?" 난 사실 그것이 제일 궁금했다. 늘 동호랑 나에게 정력세다고 자랑하던 영우 아닌가? 이번 참에 콧대를 꺽고 싶었다. "아잉몰라 ..." "그래도 말해줘 응" 대답을 망설이던 윤미의 보지공알을 가운데 손가락으로 슬슬 문질러 대자 말라 붙은 나와 동호의 좃물 덩어리가 떨어져 나오면서 그것이 아팠던지 윤미는 찡그리며 대답했다. "아이 참! 첫 번째는 그저 그런 것 같았는데 두 번째는 너무 세! 오빠가 훨 잘해" "그래 고마워 흐" 난 이내 얼굴에 미소를 띠며 윤미와 진한 키스를 나누었다. 아마 윤미는 동호랑 한 섹스를 나랑 한 것으로 착각했는 모양이다. 이렇게 윤미랑 처음이자 마지막인 섹스를 나누나니 하늘은 어느 새인가 개어 있었고 밝은 태양이 찬 겨울의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다. 밤새 함박눈은 그렇게 펑펑 내려왔고 나에게는 처음으로 불륜아닌 불륜을 저지른 섹스로 기록되는 밤이었고 또한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윤미의 보지는 내가 그동안 맛본 40여 보지 중에서 단연 최고이지 않나 싶다. 요즘도 함박눈 내리는 날 밤이면 그날을 회상하면서 진한 커피에 담배한대를 물곤 한다.
  • 밤새 함박눈은 내리고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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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 밤새 함박눈은 내리고 <상편> <실화> : 밤새 함박눈은 내리고 -상편 작가의 변 중1 때 처음 교실에서 몰래 "영자의 일기"라는 야설을 접해봤습니다. 어린 나이에 느껴본 그 강렬한 오르가즘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너무도 짜릿하였기에 그 때 이후로 틈만 나면 만화방이나 헌책방을 뒤지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처음 본 그 "영자의 일기"이상의 오르가즘을 주는 야설을 찾지 못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 덧 서른이 다 되어가는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나만의 야설을 찾아 헤메던 끝에 **의 가이드에 안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한 일년 글을 읽다 보니 저도 야설을 쓰고 싶은 욕구가 강렬하게 일어났기에 졸작이지만 몇 편 올려 볼까합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제가 겪은 실화를 중심으로 약간 각색하여 써 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지도 와 질책을 부탁 드립니다. 메일은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 주십시오.. <실화 > 밤새 함박눈은 내리고 -1편 다음은 제가 대학교때 겪은 일입니다. 참고로 제 친구들이나 주위의 사람들은 모두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90년대 초반의 봄. 누구나 다가지는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안고 명문 XX대에 입학을 하였다. 고등학생 티를 막 벗은 앳된 얼굴로 대구에서 서울로의 유학생활이 시작되었다. 대학생이 되면서 가장 큰 소원은 여자친구를 사귀는 것이었다. 물론 고등학교 때 잠시 스쳐간 인연은 있었지만은 새로운 서울 생활에 대한 기대와 무엇보다도 섹스에 대한 동경이 너무나도 큰 숫총각이었기에 나는 첫 섹스 상대자를 찾는 것이 급선무였다. (이번 편은 나의 첫 경험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구요. 나의 첫 경험은 제목을 달리해서 다루어 볼 생각입니다.) 처음 서울에 올라온 나는 우이동 근처에 있는 외갓집에서 유숙을 하게 되었다. 마당이 넓고 나무가 많은 집이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특별한 배려로 난 대학교 초년생활은 부유하게 지낼 수 있었다. 차도 있었고 용돈도 넉넉했으므로 친구들이 부러워 하곤 했다. 외모도 그리 잘 생기지는 않았지만 한석규처럼 편안한 스타일이었으므로 미팅이나 소개팅을 나가면 인기가 좋은 편이었다. 그렇게 한 삼 년쯤 유복하고 순탄하던 나의 대학생활도 외갓집이 부산으로 이사를 가면서 끝이 나고 말았다. 부랴부랴 하숙집을 찾던 나는 마침 고등학교 때 친구녀석 둘이 같이 하숙을 하는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 하숙집은 투룸식으로 된 4층 빌라였는데 주인댁은 3층을 쓰고 1층, 2층, 4층은 하숙생들이 썼다. 단지 밥 먹을 시간에만 3층에 올라가고 나면 줄곧 2층에서 친구 두 녀석과 생활을 했다. 2층은 큰방 하나와 작은방, 거실 그리고 화장실이 하나 딸린 그야말로 살림집 분위기였다. 친구 두 녀석 중 한 녀석은 영우라는 이름을 가진 법대생인데 키가 좀 작고 빼빼 마른 인상이다. 그리고 나머지 한 녀석은 키가 크고 얼굴도 잘 생긴 영문과 학생으로 동호라는 이름을 가졌다. 영우라는 녀석은 키가 작고 얼굴은 못생겼는데 말빨이 제법 있어 여자 하나는 잘 꼬셨다. 대학교 근처에 예전에 편의방이라는 24시간 술을 파는 곳이 있었다. 요즘은 없어졌지만 예전에 2시까지만 유흥업소들이 영업을 할 수 있었기에 그 땐 편의방이 유행이었다. 영우 녀석은 그곳에서 곧잘 여자들을 꼬셨다. 대게 그 시절 편의방에 오는 여자들은 두 명 내지 세 명 정도라서 영우라는 녀석은 자기 법대 선배랑 자주 그런 곳에 들러서 그런 애들을 꼬셔서 놀곤 했다. 따라서 자칭 선수라며 나랑 동호를 평소에 무지 놀려댔다. 나와 동호는 동 소위 헌팅이라는 것은 입이 안 떨어져서 잘 못하기 때문이다. (경상도 남자의 특징인가..?) 아무튼 그 당시 우리는 모두 같은 시험은 아니지만 시험(국가고시)을 준비하고 있었고 8월에 하숙집에 들어간 나는 이듬해 3월에 있는 1차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9월 어느 날 밤 도서관에서 나오는데 영우가 나에게 Y 편의방으로 무조건 나오라는 연락이 왔었다. 무슨 일인가 하고 나는 Y 편의방으로 갔는데 처음 보는 여자애들 둘이랑 영우가 마주 보며 정답게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순간 나는 아하 영우가 나에게 맛있는 식사를 시켜줄라구 그러나 보다라고 짐작했다. 그 며칠 전부터 공부에 지친 나는 영우에게 섹스가 하고 싶다며 동호랑 이구동성으로 졸랐기 때문에 이 녀석이 마지 못해 보지 하나 소개 시켜줄 모양이었다. 사실 인물은 동호가 잘 생겼지만 영우가 동호랑 너무 비교 되니까 나를 부른 것 같았다. 아무튼 나는 자다가 떡 생긴 꼴 인 것이다. 두 명의 여자애들은 대학교 1학년이었고 약간 날라리 티가 났다. 집은 서울인데 학교는 경기도 어디 있는 이름없는 대학에 다니는 것을 봐선 순탄한 고등학교 생활은 아니었으리라! 내심 그렇게 짐작을 하고 나도 합석을 하였다. 한 여자애는 영우의 여자친구라면 자기소개를 했다. " 안녕하세요? 이름은 김윤미이구요. 영우오빠랑 친구예요" 생긴 모양은 꼭 일본여자 같았다. 쌍꺼풀 없는 눈에 마치 기모노를 입은 일본기생같은 가냘픈 몸매에 키는 여자치고는 다소 큰 것 같았다. 아마 영우랑 며칠전에 편의방에서 만났었던 것 같았다. 며칠전 영우가 맛있는 년을 하나 꼬셨다고 우리에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했음을 나는 기억하고 있었다. 입술이 얇고 입이 작은 걸 봐서 과히 한번쯤 따 먹고 싶은 이국적 모양새였다. 그러자 또 한 여자가 인사를 해왔다. " 안녕하세요? 전 서미연이라 해요. 오빠 담배 펴도 되죠?" 하면서 부드럽게 담배 한 대를 꼬나 물었다. 머리에 노란 염색을 한 그녀는 키가 좀 작았지만 얼굴은 그런 대로 봐 줄만한 귀여운 얼굴이었다. 입술이 도톰한 것이 보지살이 두툼할 것 같았다. 순간 이 노란 머리가 오늘 밤 나의 수청을 들 년이겠구나 라고 생각 하니 한 4일 입은 냄새나는 팬티 밑에서 뜨거운 기운이 스멀스멀 쏟더니 자지에 힘이 서서히 들어가고 있었다. 처음엔 존대로 시작한 우리의 대화는 술 한잔 두 잔에 어느새 야자로 바뀌었고 서먹서먹하던 첫 인사와는 달리 다정한 오빠 동생 사이가 되어버렸다. 늘 그렇듯이 영우 녀석은 어떻해 해서든지 여자 애들이 술을 많이 먹도록 유도를 했다. 키작고 얼굴 못 생긴 녀석이 여자를 따먹기 위한 최상의 전략은 술을 많이 먹여야 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녀석은 수많은 실전 경험으로 터득 한 것이다. 나중에 알았지만 사실 이 년들은 각자 집에 불만이 있어서 집을 나와서 생활하고 있었다. 따라서 영우를 불러낸 것도 다 잠자리를 구하기 위함인 것이다. 밤새 술을 먹다보니 어느 새 새벽 4시가 가까워 왔다. 거나하게 술 한잔 된 영우가 자러 가자면서 자리에서 일어나자 모두들 기다렸다는 듯이 일어나 근처 여관으로 향했다. 방을 두 개 잡은 영우와 나는 각자 윤미와 미연이를 데리고 들어갈려는 데 이 두 년들이 갑자기 자기 년들 둘이서 같은 방을 쓸 테니 우리 둘보고 같이 방을 써달라고 떼를 썼다. 웃기지도 않는 일 아닌가? 실컷 술 사주고 방 잡아서 잠까지 재워 주려는데 그냥 자라니 말이 되는 소리인가? 두 년들의 어이없는 소리에 잠시 망설이던 영우가 갑자기 미연의 손을 꼭 부여잡고 있던 윤미의 손을 홱 낚아채며 할 이야기가 있다면서 두 방 중 한 방으로 들어가 문을 걸어 잠갔다. 그러자 망연자실한 미연은 복도에서 눈물까지 글썽이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나는 미연의 손을 잡고 조용히 달랬다. "아니이.... 오빠는 ...그냥 ... 아무 짓 안 할게.. 피곤 할텐데 그러고 있을 꺼니? 잠은 자야 될 것 아냐.."라고 달래면서도 "말이 그렇지 쉬발년아! 일단 들어오기만 해봐라. 오늘 니 년 보지를 씹창을 내주리라" 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십여분 그렇게 서로 실갱이 하다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똥씹은 표정으로 미연이는 여관 방안으로 들어왔다. 자그마한 키에 아직은 남자를 많이 겪어보지 못한 듯 오들오들 떨며 여관방안으로 마지못해 끌려가는 개처럼 나의 손에 이끌려 들어왔다. 나는 미연이를 일단 안심을 시켜야 하겠기에 포근히 안아 주었다. 그렇게 한 5분 쯤 흘렀을까? 옆방에서는 자지러지는 듯한 여자의 신음소리가 한 일 이분 정도 들려왔다. "올커니 영우 이 녀석이 일을 치르는 군!"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더 이상 신음소리가 들려오지 않았다. 평소 정력이 좋다 늘상 자랑하던 영우녀석 알고보니 토끼 좃을 가졌나보다. 한 5분 미연이를 안고 있는 동안 혼자서 요년을 어떻해 먹어야 잘 먹었다 할까 하며 별의 별 생각을 다하는데 처음 만난 남자에게 강제로 보지를 유린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미연은 눈을 감은 채 미동도 하지 않았다. 그런 미연을 번쩍 안아서 침대 위에 뉘였다. 초가을이지만 날씨는 늦여름처럼 더워서 반팔티에 청바지를 입었기에 옷벗기는 일은 쉬울 것 같아서 우선 샤워를 할 생각을 했다. 그래도 땀과 오줌 냄새 풀풀 나는 무지막지한 내 자지를 귀여운 미연이의 상큼한 보지에 집어넣기가 미안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체념하고 눈을 감고 누워있는 미연을 잠시 놔두고 얼른 샤워를 했다. 말이 샤워지 대충 자지와 불알 그리고 똥구멍에 비누칠 한 번 쓱쓱 하고 물만 한 번 끼어 얹었다. 그리고 급한 마음에 겨드랑이와 발은 대충 물 칠 한번하고 나와 수건으로 마무리 하고 자지를 덜렁거리며 벌거벗은 몸으로 눈감고 잠든 척하는 미연이 옆에 살짝 누웠다. 그리고는 팔베게 해준다는 명목으로 그녀의 목을 감싸고는 슬슬 귓볼부터 자극하기 시작했다. 혹시 반항이 심하면 어쩌나 내심 몇 번이고 망설였지만 나의 혀는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미연이의 귓볼에 닿아서 서서히 핥기 시작했다. 조금씩 천천히 귓볼을 자극해가자 처음에는 미동의 반응도 없었던 미연이의 얼굴이 약간 누그러지기 시작하더니 나의 혀가 미연이의 귀 밑에 있는 목을 쓸어 내려가자 약간의 신음이 들려 왔다. "아 아" 순간 안심을 했다. 이것은 경험상 알 수 있는 묵시적 허락일 것이리라. 나는 더욱 과감해졌다. 밤새 마신 맥주는 아마 미연에게는 폭음이었겠지만 나에겐 그저 적당히 마신 술이라 침대에 누운 미연에겐 사실 반항할 기력조차 없었던 것이었다. 손을 미연의 배꼽으로 넣어서 브라자 위에 갖다 대었다. 슬슬 손을 돌리면서 브라자 컵 속으로 손을 비집어 넣었다. 말랑말랑한 미연이의 유방은 제법 만질 만 한 정도의 크기였는데 젖꼭지가 잘 잡히지 않았다. 한참을 더듬어도 젖꼭지가 없길래 너무 궁금해서 미연의 반팔티를 벗길려고 하는 데 "오빠 제발 이러지마" 라면서 미연은 씨알도 먹히지 않는 애원을 했다. "미연아, 오빠에게 가슴만 허락해줘. 니 가슴이 너무 예뻐서 그래 응?"하며 슬슬 달래면서 결국은 반팔티랑 브라자를 다 벗겨내고 말았다. 어둔 여관 방 불빛아래 침대의 한가운데 애처로이 놓인 그녀의 가슴을 쳐다보니 내가 그 때까지 처음 본 함몰 유두였던 것이었다. 이윽고 그녀의 젖꼭지 부분을 혀로 애무하기 시작했고 진성 함몰 유두가 아니여서 그런지 서서히 함몰 유
  • 무용학원 원장이었던 그녀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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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학원 원장이었던 그녀 - 2 1편에서 글을 마치고, 재미있었는지 모르겠네요. 1편에 이어서 2편에서 글을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편에서와 마찬가지로 100% 사실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비디오방에서 그녀의 음부를 만졌을 때, 마치 물이 가득 든 고무 풍선을 내가 터트린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녀의 그곳이 젖어있었고, 나는 그런 그녀를 보고 더욱 더 흥분이 되어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한 손가락으로 만져주면서 다른 한 손의 손가락으로는 그녀의 질에다 계속 삽입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거의 실신에 가까운 신음을 내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고 있었다고 하는 것이 맞는 표현인거 같았다. 그곳에서 나는 섹스를 할 생각은 없었고, 단지 그녀와 분위기만을 좋게 가져가야 겠다고 생각한 것이 그녀의 흥분으로 인해서 나도 흥분하게 되었고, 어떻게 해야겠다는 판단력은 이미 흐려지게 되었던것이다. 그녀는 나의 바지쪽으로 손을 가져와서 혁띠를 풀고는 내 바지를 지퍼를 내리기 시작했었다. 그리고는 내것을 만지더니, 바로 자기 입으로 가져가는 것이었다. 오랄섹스, 정말로 흥분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녀가 내것을 입에 넣고 빨아주니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흥분되는 것이 바로 오랄섹스였던 것이다. 그 순간 이렇게 좋은것이었다면 나도 그녀의 보지(좀 쑥쓰럽네요… 읽을때는 괜찮던데, 막상 이렇게 표현을 적을려니…)를 빨아줄걸…. 하는 아쉬움이 생기게 되었다. 그녀는 나의 바지 한쪽 다리를 다 벗기더니 내 자지를 물고 빨기 시작했으며, 방음과 조명이 완벽했던 비디오 방의 열기를 더 높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애무 솜씨는 아주 뛰어났던거 같았으며, 그녀는 나의 자지를 빨다가 다시 내 항문쪽으로 혀를 내려서 빨아주고, 이때 거의 나는 내가 흥분되어서 죽는줄 알았다. 손으로 내 자지를 자위를 하기도하고 빨기도 하고, 하면서 그녀는 조금 쑥쓰러운듯한 표정을 짓는 것을 보았다. [나 사정하면 어떡해?] 내가 걱정되어서 물어보니 그녀는 [내가 다 먹어줄께요. 나 자기꺼 먹고 싶어…] 순간 아주 많이 놀랬지만, 정말로 기분이 좋았다… 그런 말을 들었을 때. 그리곤 그녀는 계속 나의 자지를 잡고 빨고 하면서 내가 사정이 이르도록 만들어 버렸다. 사정을 할때는 내가 일어서서 그녀의 입에 내 자지를 넣고… 아주 깊숙히 넣고 사정을 했는데, 양이 아주 많이 나왔던거 같았다. 그녀는 내가 보낸 정액을 다 먹으면서 내 자지를 계속 빨아주었고, 우리는 다시 꼭 안고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오게 되었다. [우리 모텔로 가자…] 나는 그녀에게 그렇게 이야기했고, 그녀는 [아는데 있어?] [후후, 내가 아는데가 어디있니? 근처에 봐야지…] 라고 말을 하면서 둘이서 손을 잡고 걸었다.
  • 무용학원 원장이었던 그녀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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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학원 원장이었던 그녀 - 1 본 글은 100% 사실임을 미리 밝혀드리며, 허구의 1%도 가미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저한테는 좋았던 기억이고, 참 좋은 사람을 만났던거 같습니다. 짧으나마 재미있게 읽으시기 바랄께요. 1년전, 미국에서 본사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한국에서의 정신없는 업무와 그 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을 만나면서 시간이 정말 빠르다… 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었을 때 였습니다. 당시에 나는 애인이 없었던 이유로 (다시 한국에 왔다가 잠깐 해외에 나가있었던 관계로 지금도 아직 애인이 생기지 않았지만) 여러 번의 소개팅도 해 보았고, 사람들도 많이 만났었지만 무엇이 그렇게 내 마음에 이끄는 매력이 없었는지 번번히 나는 무관심만을 소개해준 친구들에게 내 놓곤 했었다. 물론 나 역시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고, 같이 시간을 함께 보낼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은 있지만, 정말로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곧 만날 수 있을거란 막연한 기대감에 그렇게 적극적이지 못했었나보다. 어느날이었다. 2002년 초, 지방에서 친구가 서울로 올라왔고, 그 친구랑 저녁에 술을 한잔 집에서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어디서 들었는지 그 친구 녀석이 채팅을 하면 여자를 많이 꼬실 수 있지 않느냐? 서울에서는 하룻밤 같이 보내기 위해서 채팅으로 많이 한다고 하더라… 등등… UB통신(유언비어 통신)에서나 가끔 나오는듯한 이야기를 마치 아주 가까운 사람의 경험담처럼 얘기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 목격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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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단편] 목격 설쉬고 와서 너무 피곤한 몸으로 집으로 왔다. 오랜만에 어른들도 뵙고 좋았지만 그 연휴동안은... 나의 젖은 보지를 만져줄 사람이 없었다. 어린 조카들한테 시달리고 인사하러 다니랴 너무 피곤했다. 집에돌아와서 썰렁하고 아무도 없는 빈집에 있기가 싫어서... 한달전 결혼한 친구집에서 신세를 지기로 했다. 내 친구랑 결혼한 남자는 내 학교선배이고 내 친구는 나랑 같은 과 친구로 같은 고등학교를 나와서 무지 친하기에.. 아무런 부담없이 신세를 좀 졌다. 너무 피곤해서 잠이 올것 같았지만... 원래 밤에 컴퓨터로 여러가지 일을 많이 하는 터라.. (밤에 컴섹도 하고... 채팅하고 하고 등등...) 역시... 12시도 안 넘었는데... 잠이 올리가 없다. 친구랑 선배가 들어가 자려고 하기에... 나도 피곤한척... 아직 신혼 부부인데 방해 하기 싫어 거실에서 잔다고 했는데... 기어이 같이 그냥 방에서 자자고 한다... 첨에는 나랑 친구랑 침대에 자라서 선배가 떠 밀어서... 내가 거절하고 침대밑에서 잔다고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한번의 튕김도 없이 알았다고 한다 .. 침대위에서 둘이 닭털을 날리는데 잠이 올 턱이 있나... 그러나 그둘이 나를 신경쓰게 하지 않기위해.. 그냥 잠을 청했다... 대강 선잠이 들었던 모양이다... 문을 여닫는 소리에 깨서 슬그 머니 눈을 떠보니.. 어두워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한명이 샤워를 하고 들어오는지 샤워가운을 걸치고 침대위로 올라간다. 기억에 내 친구였던 것 같다. 뭔 향수를 그렇게 많이 뿌렸는지 그 와중에서 향수가 코를 자극했다. 내가 맡기에... 일랑일랑 향(허브) 같았는데... 머리가 멍했다... 그 때가 아마 적어도 새벽 3시정도는 됬을것인데.. 오밤중에 샤워는 왜 하나 하고 생각할때 침대가 심하게 찌그덕 거리을 느낄수 있었다... 설마 나도 있는데 섹스를 할까 했는데..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고... 내 친구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무엇을 그렇게도 맛있게 빨고 핥는지 쪽쪽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나도 모르게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갔다. 한참을 그렇게 손가락으로 보지속을 휘젓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그냥 잠이 들었나 보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불속... 나의 치마속... 나의 팬티속에.. 아직도 손가락이 들어있다. 찝찝하여 씻으로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났을때.. 침대에 선배와 내친구는 없었다. 방문을 반쯤 열었을때 눈앞에서 나는 또 한 장면을 목격했다... 열심히 뒤치기를 하고 있는 모습.. 어제밤에서 그렇게 섹스를 하더니.. 아침에도 모닝섹스를... 신혼부부들은 거의 매일 섹스를 한다더니.. 그말이 진짜 인가보다하고 생각했다... 차마 나갈수가 없어... 문을 닫고 방에 좀더있다가.... 다시 나갔을때.. 이번에는 자세가 바뀌어 선배가 내친구를 보지를 아주 쪽쪽 빨고있는데... 도데체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따... 그때 친구의 목소리가 들린다... "언제까지 서서 보고있을래? 안 씻어? " 내가 보고있는걸 알고있었나보다... 나는 누가 보지빨아주면 신음이 절로 나던데.; 내친구는 그렇게 남자가 빨아주는데도 신음소리를 안내는게.;; 너무 자주 섹스를 해서 그런가 보다... 요즘 다시 남자친구와 잘 지내고 있는데... 왜만한 섹스는 다 거절하고 있다... 요즘은 몸이 안좋다.... 그래서 인지 짜증이 심한것 같다.. 나도 빨리 결혼이나 해야겠다..
  • 막내 처 이모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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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 정말이야?" "정말? 진짜지?" "응... 응... 응... 꼭이야..." 전화를 받으면서 뭐가 그리도 신이나서 이러는지 혼자서 연신 기쁨의 독백을 하는 내 와이프... "자기야 무슨일이야? 뭐가 그리도 신이나서 그래?" "푸흐훗..자기야!..서울 막내 이모가 주말에 우리집에 놀러온데..." 혼자서 호들갑아닌 호들갑을 떨면서 유난히 부산거리는 와이프. 정말 신나서 좋아 할만도 하다. 다름아닌 막내 처이모면... 어릴적부터 무척이나 와이프를 귀여워했으며 동생처럼 항상 옆에 끼고 다녔다고 하니... 그리고 같은 막내였던 사이다. 막내이모와 막내딸 더욱이 우리 결혼식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신분이기도 하다. 처음 집안 식구를 소개 시켜시켜준다기에 만났던분이 바로 막내 이모님였다. 이 집안의 사위감 예비였던 나를 처음 보시면서 첫마디가 "와~ 어디서 이렇게 멋지고 잘생긴 신랑감을 꼬셔왔니? 내가 조금만 젊었어도..." 하며 나 또한 자신의 동생처럼 이뻐해 주셨고 우리 둘사이에 있어서 해결사 역할을 돋독히 해주셨다. 그러기에 와이프의 호들갑에 나 역시 반가울 따름이다. 막내 처이모는 소실적 그 마을에서 최고의 미인였고. 더욱이 막내였기에 애교 또한 철철 넘쳐 흘러서 주변 총각들의 갈망의 대상이였고 사내들꽤나 울리고 다니셨다고 한다. 그랬던 막내 이모였는데 어쩌다가 이웃마을 최고의 유지집 아들의 불철주야 구애행각에 수많은 남정내 들의 눈물을 빼놓고 급기야 서울로 야밤도주를 강행하였다고 한다. 야밤도주를 할정도면 사연이 있을법도 한데 더이상은 캐 묻고 싶지 않았다. 이유야 어찌됐던간에 서울에 3층짜리 자기 집을 갖고 있을 정도면 시골에선 최고의 부잣집였다. 그렇지만 막내 이모님이 이번에 우리집으로 놀러 오신다는것이 그렇게 반갑지만은 않다. 사연인즉 이모부님이 바람이 난거 같다는 며칠전 와이프와의 이불속 얘기가 불연듯 스쳐지나갔기때문이다. 그래서 내심 바람도 쐬고 머리도 식힐겸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런 생각을 하니 측은한 마음이 든다. 한가로이 주말 아침을 보내는 터인데 아들놈이 기저귀를 갈아달라고 울음보를 터친다. 그리고 바로 한창 청소중이였던 와이프의 한마디. "자기야!!!!!! 애기 쉬~했나봐...기저귀 갈아줘!!! 빨리..." "뚱땡이 네가 좀 해라~~" "뭐?!! 죽을래?" 애기를 낳은지 얼마 안된 와이프를 난 "뚱땡이"이라고 부른다. 그 이쁜 얼굴, 그 쭉빠진 몸매는 어디가고 이토록 비극적은 모습으로.... 애기를 갖고 무려 15키로나 불어났기 때문이다. 애기살이라 곧 빠진다고는 하지만 내심 불안하다. 난 그 무서운 뚱땡이에게 더이상 댓구도 못하고 "넵!! 뚱땡이 마님.." "흠... 이놈은 언제 커서 똥오줌 가릴까?..." 그래도 이쁘다... 기지귀 갈아주면 상쾌해서 그런지 "생글 생글" 웃는 모습이 백만불짜리다. 그리고 쭈쭈통 물려주면 욕심꾸러기인지 자면서면 "쭈욱~쭈욱~"젖꼭지를 빠는 모습이 앙증스러우리 만큼 귀엽게만 보인다. 혼자 신이나서 "우르르 까꿍~ 우르르 까꿍~"하며 애기와 한참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초인종이 울린다. 이모님이 오셨다. 기쁜 마음에 현관을 문을 열어주는데 역시 막내이모님 답게 정말 섹시미가 철철 넘쳐 흐르는 복장으로 들어오신다. "헐~ 저는 왠 섹시한 아가씨가 초인종을 누르나 했어요~ㅎㅎㅎ 잘 지내셨어요?" "푸후훗..정말이야? 듣기 싫은 얘긴 아닌데? 정말 그렇게 보여? 인사치곤 100점짜리 인데~~" 와이프는 "이모!! 이모" 더이상은 말도 못하고 서로 껴 앉고 얼싸안고 반가움을 표시했다. "와~ 역시 우리 이모는 멋쟁이다~ 내가 봐도 남자들이 침흘며 줄줄 따라 나니겠는데.." 우리 부부의 칭찬에 기분이 업이 되어 싱글벙글 입가에 웃음이 터진다. 우리 아들놈을 보며 "어머나어머나" 연신 큰 미소와 웃음으로 얼싸안는다. "아빨 닮아서 그런지 잘생다정말" "피~익 이모는... 나 닮아서 이쁜거야" "어~엉? 그래 그렇구나~~ 아이구 우리 장군님~~" 그리곤 누가 여자들 아니라 할까봐 와이프와 이모님은 연신 살에 대해 토론 중이다. "지금 몸매관리를 잘해야 어쩌고... 저쩌고.." "흠....내가 봐도 너무 쪘다. 오히려 누구라도 만나면 이모님보고 와이프라고 소개하고 싶을 정도였다" 뽀얗고 탱탱한 얼굴, 봉긋선 가슴 라인, 잘록한 허리 라인, 탱탱한 엉덩이 라인, 잘빠진 다리... 나무랄때가 없는데 반해 울 와이프는 넓어진 얼굴, 우람한 가슴, 넓고 축 늘어진 엉덩이, 내다리를 능가할 만한 육중한 두께감... "흠..." 그래도 이렇게 소중한 아들놈을 낳아 주었으니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이다. 또한 때가 되면 원래 모습으로 복귀된다니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기야!! 무슨 생각해? 우리 이모랑 나가서 밥먹자.. 알았지?" 순간 화들짝 놀란 나는 " 으.응? 어~~ 그래야지..그러자.. 어디가 좋지?" "으이구...남자들이란...이모 저 사람 좀봐....이모랑 나랑 비교 하나봐..." 날로 갈수록 무서워지는 와이프다. 이젠 독심술까지 배웠나보다...--; 고급 레스토랑도 아니요, 고급 갈비집도 아니다. 신선한 내음과 보기 좋은 경치가 어울어진 넓은 바닷가다. 꽉 막힌 도시에 사는 이모님였기에 그리고 집에서 그리 멀리 않기에 와이프와 이래저래 음식 몇가지를 챙겨서 이곳으로 안내를 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어드리고 싶은 마음였다. 차에서 내리자 마자 이모님과 와이프는 두눈을 감고 바다 내음을 음미하고 있었다. 두사람의 도취된 기분을 깨기 싫었기에 난 우리 장군을 껴안고 한손은 짐을 들고 자리를 잡으러 갔다. "이쪽으로 오세요... 이곳이 젤 좋은 명당 자리예요." "어머? 그래? 그럼 어디 조카사위가 잡아주는 명당 기운 좀 빌려볼까?" "푸후훗~ 이모!!!! 조카사위라고 하니까 좀 이상해~ 그러니까 이모가 늙어 보이잖아~" "어멋! 그러니? 후후후.... 그럼 뭐라고 불러야 좋지?" "그냥 기우 아빠라고해~ 그게 더 듣기 좋을듯한데.. 이모 나이가 몇인데..조카 사위야? 푸후후후" "사실 듣고 보니까 저도 그런데요...이모님이 갑자기 늙은 할머니 같아요..ㅎㅎㅎㅎ" 나의 능청스런 너털 웃음에 이모님이 무안해 하신다. "하긴 정말 그러네.. 내가 나이가 몇인데..벌써 조카 사위, 조카 사위 그래...푸후후후" 사실 그건 맞는 얘기같다. 이모님과 나와의 나이차이는 불과 8년이다. 그런 젊은 사람한테 조카사위라는 호칭을 듣기에는 좀 어색하다. 더욱이 이렇게 젋고 예쁜 미인 한테서... "자기야! 이모랑 저기 좀 다녀올테니까. 자리 잘 펴고 음식 좀 펼쳐놔...애기 울리지 말고..." "웬수....누가 자기 기분내라고 여기 데리고 왔나? 이모님 꿀꿀한 기분 좀 풀어드릴려고 왔지.."라는 말이 목까지 차 올랐지만 행여 내가 그런말을 하면 이모님의 속 사정을 내가 알고 있다는 수치심이 들까봐 차마 말은 못하고 "아~웬수야...애기까지?..윽..오늘 뚱땡이 마님한테 딱 걸렸네.."하고 말을 끊자 와이프가 오만가지 인상을 다 구기면서 한손을 불끈 쥐고 주먹질을 한다. "뭐? 진짜 죽고 싶어서 그래?" "윽 --; 아냐. 이모님 잘 모시고 다녀오세요꽃돼지 마님!!" "푸후후훗... 기우 아빠한테 말 버릇이 뭐니? 그러다 너 싫다고 바람피면 어쩔려구......" 그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분위기가 써먹해졌다. 그리고 표정까지 굳어진다. 이모님도 자신도 모르게 그런 비유를 한것이다. 나는 순간 분위기를 반전 시키고 그리고 이모님 집안 사정 얘기를 모르는 척 하기 위해서 답변을 했다. "아~그러게 말예요. 저 몸매로 누구 앞에서 이렇게 엄포를 놓는지 모르겠어요... 역시 이모님이 제 마음을 알아 주신다니까 자기 너 앞으로 조심해... 어디 하늘같은 서방님 앞에서 주먹쥐고 죽을래야...ㅎㅎㅎ 안그래요? 이모님" 멍~한 생각에 잠긴 이모님이 화들짝 놀라면서 "으~응? 응...당연하지..너 그러면 못써..." 와이프도 눈치를 살피면서 한마디 한다. "으~응? 뭐야.. 이모 뭐야..이모는 내편이잖아...피~익 자고로 남잔 두둘겨 패면서 델고 살아야돼~~" "쿠쿠쿠 뭐야? 얘가 ~~ 못하는 얘기가 없어..저렇게 잘생긴 남편을 왜 두둘겨 패? 쿠쿠쿠쿠" "아정말 왠수..왠수야~ 어여 이모님 모시고 다녀오시지~으이구~" 와이프가 이모님 팔장을 꽉 끼고 가자고 재촉하자 못 이기는 척하시며... "기우 아빠~ 그럼 실례할께~ 수고 좀 해푸후후훗 " 하며 손을 살랑살랑 흔들며 작은 모래 사장쪽으로 발길을 옮긴다. 무슨 얘기를 하는지 히히덕 거리며 사이좋게 모래사장을 거니는 두 아줌마들의 뒷모습을 보니 흔쾌한 마음 과 왠지 모를 서글푼 마음도 든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우울함을 잊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해야 할까? 아님 위선? 아무튼 좀 그렇다... "이궁 우리 기우 장군님이 또 쉬~했나보다 울음보를 터친다." "와 우리 자기 잘하네... 이궁 이뻐라...나 없으니까 힘들어찌잉..그렇찌잉~~" 미안했는지 아니면 이모님한테 교육을 받고 왔는지 와이프가 능청아닌 능청을 떨며 애교를 떤다. "됐다~ 어여 먹자... 이모님 여기 앉으세요. 이렇게 바람쐬면서 밥 먹을려고 하니 기분이 좋네요." "어머나~ 그러게 말야너무 기분 좋다밥도 맛있겠네.. 그리고 이렇게 멋진 남자가 멋있는곳에서 식사 대접를 다해주니 내가 영광인데 ^^ " "ㅎㅎㅎ 이모님도 참...." "푸후후후~ 이모...이 남자 내꺼야~~ 왜그래셔~잉...흥~" "푸후훗...얘 좀봐..누가 뭐라고 했니? 질투나서 그런다 왜?~ 나도 한때는 그랬다 뭐푸후후훗" 티격대는 모습이 누가봐도 이모와 조카 사이가 아닌 친자매 같다는 생각 들정도록 정겹게 보인다. 그런 모습이 옆에서 지켜보는 내 마음에도 흐뭇한 행복이 감돈다. 주변의 폭 넓은 절경과 잘 어우어지듯 식사 또한 꿀맛이다. "흠~"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 한참을 분위기에 젖여 꿀맛 같은 식사를 하는데 홀연듯 나의 시선을 사로 잡는것이 있었다. 다름아닌 이모님의 사타구니가 눈앞에 휘향찬란하게 그리고 적랄하게 보인다. 와이프의 티와 짧은 반바지를 빌려 입고 나온 이모님 였기에, 더욱이 보편적인 여자들의 앉은 자세가... 한쪽 무릎을 굽힌 상태 그리고 한쪽은 옆으로 펼쳐친... 내가 앉은 자리는 그런 이모님의 자세를 더욱더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약간의 측면 쪽이며 짤은 반바지에다 통이 넓어서 그곳은 너무나 쉽게 표출이 되었고 그리고 내시선이 직선으로 고정 되었다. 찰라의 시간 동안 고정된 시선이지만 새하얀 망사에 알수없는 레이스가 들어간 팬티가 나의 모든 시각을 사로 잡았다. 무엇을 도적질한 죄인처럼 쿵! 쿵! 쿵! 심장이 터질듯했다. 괜실히 얼굴까지 화끈거리며 붉어지는 느낌이다.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 안볼려고 다른곳을 보면서 식사를 하려해도 밥술만 뜰려고 고개를 숙이면 저절로 시선이 이모님의 사타구니가 보인다. 그런다고 " 이모님 사타구니, 빤스 다보여요...바지좀 오므리세요" 할 수도 없는 노릇 계속되는 겹눈질과 불안한 표정이 역력했는지 와이프가 물어온다. "자기! 왜그래? 밥에 뭐 들어갔어?" 이모님과 와이프의 시선을 한몸에 받자 더욱더 죄인이 된 기분이다. "으~응? 아니...바다 내음까지 맡아가며 식사하니까 너무 좋아서 그래~~" "아무튼 우리 자기 로맨티스 라니까~~" 난감하다... 이모님은 아직도 눈치를 못 채시고, 정말 내가 그런줄만 아신다... 더욱이 와이프 쪽에서 바라보면 아마 그곳이 안 보이기에 더욱 눈치를 못 챌 것이다.. "기우 아빠~ 정말 로맨티스인가봐? 아무튼 우리 기우 아빠는 언제 봐도 멋지단 말야~~ 어쩌다가 이런 왈가닥한테 코꼈어엉?" "네...? 아~~ 네...그러게 말입니다. 그 놈의 소주가 왠수죠...ㅎㅎㅎㅎ" "뭐? " 밥알까지 튀겨가며 와이트가 인상을 구긴다. "푸후후후쏘주? 푸푸푸 그렇구나...어쩐지..." "어잉...이모..뭐야? 정말 이러기야? 내가 왜? 어때서? 나 같이 이쁘고 섹시한 여자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그리고 자기가 나 술먹이고 꼬득였으면서~피~이~~ 밤 하늘이 어쩌고 저쩌고 ...푸후후후 안그랬어?" "ㅎㅎㅎ 내가 언제? 내가 언제?....그래도 속은 있나보네 웃는것이~~" "뭐야? 정말 자기~~ 너~~~ 그럴꺼야~~ 이모 앞에서~~~" "쿠쿠쿠...너희들 정말 재미있게 산다...이렇게 평생 아옹다옹 재미있게 살아라~~ 아참 소주 얘기 하니까 술 생각난다.. 혹시 술도 있니?" "오역시 우리 이모야 내가 누구야 이모...젤 이쁘고 똑똑하고 귀여운 막내 조카 잖아~~ 자기 뭐해? 어디있어?" "아~참! 잠시만~ 차에 두고 왔다" 난 밥 먹다 말고 허겁지겁 차에서 술을 꺼내러 뛰었다. 그 잠시 뛰는 순간에도 이모님의 사타구니가 아른거린다. "아 ~~ 이런 미친놈! 이모님인데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하면서도 왜이리 선명하게 그리고 뚜렷하게 그 모습이 아른거리는지... "어머나~~ 와인이네~~ 정말 기우 아빠 너무 멋져...역시 굿이야 굿!!!" "아이모님도 참..." 다시금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데도 조금전 이모님 그 자세는 여전히 유지 되었다. 아직도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아니 어쩌면 내가 일부러 그 자리를 또 앉잤는지 모르겠다. 와인잔을 부딛치며 웃는 미소가 어쩌면 그리도 청순하고 고귀해 보이는지~~ 지긋히 두눈을 감고 와인을 음미하는 모습 또한 너무나 매력적이다. 그 짧은 시간에도 이모님의 얼굴과 아래 부분을 훌터 내려가며 보았다. 마음속은 이러면 안된다고 굳은 맹세를 하건만 왜 이놈의 두눈은 그곳으로 향하는지.....--; 약간은 도톰하게 올라온 이모님의 팬티 둔덕이 와인의 맛을 못 느끼게 한다. "자기야자기는 더는 안돼~ 알았지...차~있다푸후훗 " "아정말 오늘 왜 이러지... 우리 대리운전 하자...그리고 이거 몇잔 마신다고 불어도 안나와.." "뭐야?~" "알았어~ 알았어...안 마실께..이것만 마시고...됐지?" "어머! 얘~ 그냥 마시게 하자...대리운전 하면 되잖아~" "어멋!..이모는 대리운전을 왜해? 그냥 참으면 돼지...푸후후후...그리고 이모랑 나랑만 마시자구" 하면 살짝 이모님한테 윙크하는 모습이 앙증스럽다. "아~우리 뚱땡이 와이프.. 이 짠순이...."그래도 가족을 생각하고 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니 달갑게 받아 드린다. 설령 더 우겨봤자 내가 손해다. "푸후후훗....기우 아빠한테 미안한데..." " 아녜요..오늘은 이모님 날이니 맘 놓고 편하게 드세요... 오늘의 김기사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후후후 그러니까 더 미안하네~~" 이젠 슬슬 어둑어둑 바닷가에 원색 물감이 묻혀진다. 그 황홀하면서 감미로왔던 시간이 어두움이 밀려오자 이모님의 얼굴에 고독 아닌 고독이 함께 밀려온다. 약간의 술기운 때문에 그런지 그런 이모를 바라보는 와이프의 모습도 우울하게 느껴진다. "이모님! 무슨 고민 있으세요?" "으~응? 아냐~~ 고민은 무슨 고민그냥 분위기에 젖어서 그래~" "아 ~네...난 또..무슨 고민있나 했어요~~" "어머! 내가 그렇게 보였어?" "네! 세상의 모든 고민을 다 끌어 앉고 있는 사람 처럼요~~ 그런데도 그 모습이 멋진데요~~^^" "아~~아무튼 기우 아빤 말하는 센스도 멋지단 말야~~우리 다 같이 가서 술한잔 더 할까?" "이~잉? 이모! 또 술마시게? 오~~ 우리 이모 너무 분위기 타는데~~ 그래 가자 이모..우리집으로 갈까?" 와이프가 이모의 마음을 모르는게 아니였기에 반대하려다가 순간 마음이 바뀐 모양이다. 나 또한 그런 집사람의 마음을 눈치채고 "정말 잘했다"라는 윙크를 보냈다. "얘는 집에서 무슨 술이야? 이왕 마실거면 나가서 마시자~ 소주 어때? 소주 마시러 가자~ 어때 기우 아빠도 좋지? 우리 같이 가서 마시자~ 내가 오늘 다 쏜다~" "아~~ 안돼..자기는 운전해...그리고 애기 봐야지..." "후후후... 얘! 너무한다.. 그냥 같이 마셔~ 그렇게 하면 못 써..." "이잉~그래? 그럼 조금만 마셔야돼...자기 알았지?" "어 엉? ㅎㅎㅎ 고마워 뚱땡이... 아니 꽃 사슴...." 우린 서둘러 자리를 정리하고 술집으로 향했다.. 넓은 바다 처럼 운치는 없지만 그래도 잔잔한 음악과 불빛이 어우러진 조용한 술집이다. "어머나..얘! 여기도 운치 있고 좋다~ 소주 마시게엔 좀 고급스럽다..." "어~여기 기우 아빠 단골이야..." "오~~역시~~" 초저녁이라 우리 테이블 밖에 없었는데 조금씩 하나둘씩 테이블이 채워졌다. "이모~ 우리 그만 마셔~~ 나 취할려구해~~" "아~우리 모처럼 분위기 좀 잡자~ 이렇게 하기가 얼마나 힘드니~~ 그리고 기우 아빠도 몇 잔 안마셨잖아~" 약간의 홍조를 뛴 와이프가 집에 가자는 말을 꺼내자 난 윙크를 했다. 물론 그러지 말라는 싸인이다. 무슨 뜻인지를 알아차린 와이프.... "어~~어~그런가?... 그럼 이모 나 먼저 들어갈께... 애기 기저귀도 없고... 그리고 손님들이 들어와서 담배 연기도 자욱해지니까~~ " "어머나~ 그렇구나.. .우리 장군님 몸에 해롭겠다...그럼 우리 집에 들어갈까?" "에궁....아냐 이모..나 때문에 그럴거까지야...애기 때문에 그래~~ 그리고 우리 이모가 마시고 싶은데 내가 분위기를 깰수 있나~~ 여기다 이모가 좋아하는 멋진 남자 놓고 갈테니까 잃어 버리지 말고 잘 챙겨서 들어와~~" "푸후후후~~~~ 그래 고맙다...내가 잘 챙겨서 들어갈께...푸후후후~~~걱정하지마~~" 와이프가 먼저 들어간다고 하기에 택시 잡아 줄려고 나왔다. "자기야~ 이모 술 많이 못 마시게해~ 속상할때 술 너무 많이 마시면 속만 더 버려~~ 알았지~~ 우리 귀여운 낭군님~~ 자기가 좀 분위기 좀 맞춰주고 들어와~ 그리고 우리 자기 오늘 이뻐서 죽는줄 알았어~~" "이궁 닭살 돋는다~~ 어여 조심히 들어가..들어가자 마자 전화하고.. 애기 잘 재우고..." 와이프는 기분이 좋아서 홍얼 홍얼 거리며 택시를 탄다. 아마 오늘 이모 앞에서 와이프의 비위를 거슬리지 않게 잘 맞춰져서 그런가보다.... 난 다시금 술집 안으로 들어갔다. 한모금의 소주를 들이키는 이모님의 표정이 이토록 애처로울수가...... "이모님~ 정말 무슨 고민이라도 있어요?" "고민은 무슨 고민~~없어~그런거..그냥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래~" "그런데 너무...." "너무 뭐~~?" "아하~아녜요~너무 이쁘시다고요~~" "쿠쿠쿠 기우 아빤 참 사람을 편하게 하는구나~~ 처음 봤을때도 그런 느낌 받았는데...그래서 맘에 들었어~" "아~~이모님도 참..고맙습니다. 한잔 하시죠~~~" "건~배~" 건배 잔을 기우리고 애처로운 눈빛으로 이모님이 말을 건낸다. "기우 아빠~ 와이프 한테 잘해줘~~지금처럼~~ 변하지 않고 아옹다옹 이쁘게 살아줘~~" "아~이모님도... 당연하죠... 걱정하지 마세요~ 그런데 왜요? 이모부님이 잘 안해주세요?" "푸후후후...뭘? 뭘 잘 안해줘?" "네? 아니 그게 아니구...ㅠㅠ;;" "푸후후후...아냐 농담이야...얼굴 빨게 지기는...잘해줘...잘해주지...그런데 그냥 기우 아빠도 와이프 한테 잘 해주라고.." 이모님의 농 익은 농담에 순간 당황했지만 오히려 분위기가 반전되는 역할이 되었다. "와~~역시 우리 이모님은 웃는 모습이 젤 이뻐요~~ 그렇게 항상 웃으세요~" "푸후후후훗~정말 내가 웃는 모습이 이뻐보여? 정말?" "그럼요~~얼마나 이쁜데요...남자들 다 녹이겠어요~~~이모부님도 이모님 웃음때문에 넘어가신거 아녜요?" "푸후후훗 ~~ 그럼 웃을때만 이쁘고 안웃으면 안이쁘단 얘긴가? 푸후후후 그런거야?" "ㅎㅎㅎㅎ 이모님 참...완벽해요~~완벽해~ 이모님을 먼저 알았으면 제가 이모님 맨날 쫒아 다니고 싶을 정 도 예요~~ 대한민국, 아니 세계에서 젤 예뻐요~~몸매도 죽이잖아요~~~" "쿠쿠쿠쿡 기우 아빠 집에 가서 고자질 한다...나 먼저 알았으면 맨날 쫏아 다녔을거라고 했다고~~" "네~엥 ....아니 그게 아니구요..." "푸후후훗~~놀라기는...농담이야~~농담....그래도 듣기엔 정말 좋다.. 그리고 기우아빠도 정말 매력적이야.. 내가 조금만 젊었어도 어떻게 해볼텐데말야~~푸후후후~" "네~엥? 저도 집에가서 고자질 할꺼예요~~" "뭐~~어~~푸후후훗" 우울했던 분위기가 완전히 날아간듯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다정한 여인으로 보일정도록 히히덕 거리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로가 얼큰하게 홍조를 띄우며 술이 취해간다. "이모님 취하시죠? 이젠 들어가시죠? 집사람이 기다릴꺼예요..." 내가 일어나면서 이모님께 권유를 했다. "어~그래? 그렇겠구나..." 술에 취해 게슴치레한 눈빛으로 날 바라 보신다. "기우 아빠~ 이리와봐,, 이리와서 앉아봐...우리 여기 남은 술 한잔 만 더 하고 가자" 한잔만 더 하자는 이모님 말에 옆 자리로 다가가 앉았다. 그리고 술을 한 잔씩 따르고... "자이모님 막잔 하시고 일어나시죠~~" "그래! 그러자고.... 어디보자 우리 기우아빠 이렇게 옆에서 보니까 더 이쁘네... 기우아빠~ 고마워~정말 고마워오늘 기우 아빠 때문에 나 정말 기분 좋다좋아~~" "ㅎㅎㅎ 제가 뭐 한게 있나요? 그리고 이모님이 좋아하시니까 저도 좋아요~" "자 그럼 건배~~" 이모님과 막잔을 기우리고 술집을 나서며 대리운전을 불렀다. 이모님이 술집을 나오자 마자 내 팔장을 끼신다. 그리고 술에 취해 홍얼홍얼 어린 아이 마냥 콧 노래를 부른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_-; 팔장을 끼니 이모님의 물컹한 가슴살 느낌이 팔에 전기를 일으킨다. 더욱이 잠시 생각을 잊었던 바닷가에서의 이모님의 두툼했던 음부 둔덕과 사타구니가 다시 생각난다. 괜실히 아래도리가 발작을 일으킨다. "아~~ 좋다...오늘 정말 좋다. 이렇게 밤하늘도 좋고옆에 있는 기우 아빠도 좋다" 뭐가 그리 기분이 좋으신지 하늘을 바라보며 외치시다 이내 고개를 떨구신다. 그리고 이모님의 팔 힘이 점 점 빠진다.. 순간 당황해서 다시금 이모님을 꽉 잡아야 했다. 이모님을 부축하다보니 더욱더 젖가슴이 밀착되어 온다. 이궁...이러면 안되는데..자꾸만 엉뚱한 생각이 든다. 마침 기다리던 대리운전 가시가 당도했다. 대리운전 기사에게 차 키를 건네고 이모님을 부축하며 뒷자석으로 같이 탔다. 내 어깨에 이모님을 기대고 집으로 향하는데 갑자기 이모님이 옆으로 누우신다. 이런......난감한 상황이다. 하필이면 내 아래도리에 얼굴을 묻고 계신다. 부추겨 일으켜 세울려고 하니 그냥 그대로 또다시 누우신다. 그냥 이대로 가자는 생각으로 가는데 아래도리가 꿈틀거린다. 정말 느낌이 이상하다. 얼필 잘 못 보면 이모님이 내 성기를 빨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록이다. 더욱이 추리링을 입은 터였으며 이모님은 술기운 때문인지 숨을 좀 거칠게 쉬신다. 젠장 그러다 보니 그 뜨거운 입김의 열기가 내 성기에 직접적으로 전해진다. 꿈틒~ 꿈틀~ 급기야 이젠 완전히 발기 되어 버렸다.. 그 발기된 내 성기가 이모님의 얼굴을 압박할 정도다. 이런 난감한 상황임 불구하고 옆으로 누운 이모님의 몸매를 감상하게 된다. "제발! 제발~~~~~ 이러지 말자." 이젠 안되겠다 싶어서 이모님의 얼굴을 들려고 하니 또 다시 힘없이 누우신다... 흠어차피 술에 취해 모르시니까 그냥 이대로 가자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 놈의 손은 어디다 두어야 하지... 그냥 살며시 손을 올렸는데 하필이며 옆으로 누운 이모님의 옆 젖무덤 쪽이다. 아랫도리는 꿈틀~꿈틀거리지 손은 손대로 말을 안듣고 손가락이 움직인다. 손가락 하나 하나가 움직 일때마나 젖 무덤이 물컹 물컹 들어간다.. 흠....어느새 난 망상에 젖어 이모님의 젖가슴을 유린하는 꼴이 되었다. 내 의사와는 전혀 다르게 움직인다. " 안돼...이러면 안돼...이런면 정말 안된다." 혼자 얼마나 속으로 되새겼는지 모르겠다 "이모님 기운 좀 차리세요" 하면서 다시금 이모님의 몸을 일으켜 세웠다. 겨우 어깨에 머리를 기대게했다. 하지만 또 쓰러지신다. 앞으로 약간 쏠리듯 쓸어지는가 싶어서 순간 이모님의 얼굴을 잡았더니 좀전의 상황처럼 다시 되어 버렸다. 이젠 포기다. 그냥 진짜 이대로 가자.. 어쩔수 없다. 어디가 어떻게 꿈틀거리든 발끈을 하든 말든 이젠 나도 모르겠다. 이모님이 술을 많이 드시긴 했다. 속상한 마음을 잊기 위해서였겠지... 비록 내 성기를 비게 삼아 누워 있지만 이모님이 애처롭게 느껴진다. 내 성기는 성질이 날대로 나서 빠빳해졌다. "아~이게 왠일인가?"" 좀 불편했는지 누운 자세에서 몸을 돌려버렸다. 얼굴이 완전히 내 성기를 빠는듯하게 묻어버린다. 내가 추리링 바지만 살짝 내려도 성기를 빨수 있는 자세다. 별아별 생각이 다든다. 난 이성을 잃어가나보다...내 눈까지 감긴다...내 한계에 직면한것인가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집근처 주차장에 당도했다. "여기다 주차 시키면 될까요?" "네! 고맙습니다..그리고 조수석 가시방에 지갑이 있는데요..지갑 좀 꺼내주세요" 어정쩡한 자세라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런 자세에서 돈을 건내주고, 돈을 받은 기사님은 고맙다는 인사를 거듭하곤 사라진다. "이모님 이젠 일어나세요. 집에 다 왔어요~" 정말 모기에게 다가가 얘기 하는것처럼 속으로 들어간다. 왜그런지 큰 목소리가 나오질 않았다. 아니 그냥 하기 싫었다. 잠시만 이대로 이 느낌, 이 기분을 만끽하고 싶은 짐승같은 망상에 짖눌렸다. 난 두 눈을 감고 이모님의 그 거친 숨결, 그 더운 열기를 느끼기 시작했다. 내 성기는 꿈틀거다 못해 이젠 아주미세하게 엉덩이까지 움직이는 꼴이 되었다. 내 심호흡이 거칠어진다. 이모님은 이런 내 사정을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아니 깨고있는데도 일부러 이런건지 알 수가 없었다. 그냥 생각하기도 싫다. 난 이성을 잃었다. 나도 모르게 거친 숨소리에 섞여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으~윽" 이젠 내 모든 정신력과 의지력은 무너졌다 벌써 손은 이모님의 엉덩이를 어루 만지고 있었다. 부드럽고 탈력있는 엉덩이 라인과 맨살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있다. 난 이젠 아예 큰 신음 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눈은 뜨질 못했다. 아직도 두 둔을 감고 더듬기를 여러번... 이놈의 대범해진 손은 어느새 이모님의 엉덩이 부분의 반지를 헤집고 들어가 팬티 위에서 놀고 있었다. 고무줄 형식으로 된 반바지 였기에 손이 들어가엔 너무나 수월했다. 이모님의 팬티 감촉이 너무나 좋다...황홀하다... 엉덩이를 어루만지면서 이젠 음부쪽으로 손길을 옮겼다. 이건 또 무슨 일인가? 이모님의 그 두툼한 음부 둔덕 아래의 팬티가 이미 다 젖어있었다. 이모님은 깨어있었나보다, 아니 오히려 내 손길을 느끼실려고 가만히 있었나보다. 이왕 이렇게 무너진 이성..... 내 손가락은 그 젖은 팬티 사이를 옆으로 헤집고 들어간다. "흐음~~~~~~~...이 끈적한 느낌.... 이 감촉.." 영원한 늪에서 빠져나오기 싫은곳...바로 그곳을 나의 왼손은 벌써 취해서 나의 모든 오감에 그 느낌을 세세하게 전해 주었다. 순간적으로 움찔하며 움직이는 이모님의 엉덩이와 음부 부분... 이젠 차안엔 온통 내 거친 숨소리와 최대한 소리를 죽여가면 내 뿜는 신음소리에, 더불어 이모님의 거칠어진 숨소리까지 가세햐여 가득 채워진다. 나의 끝없는 정복이 이어지자 이모님의 엉덩이가 더욱더 벌어진다.
  • 누드비치에서 생긴일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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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드비치에서 생긴일(하) 바다에서 나온후, 집사람이 업어 달라고 해서, 업고 모래사장 으로 나와서, 걸어 올라가는데. 조금 위쪽으로 올라가니, 모래가 무진장 뜨거운 겁니다.
  • 누드비치에서 생긴일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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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하세요. 회원님들. 제가 밴쿠버에 온지도 벌써 5개월이 되었네요. 집사람이랑 비행기표와 300불 달랑 들고, 무작정 온 게 엊그제 같은데. 참 시간이 금방 가는군요. 20일짜리 왕복 항공권을 501,000원주고 사서 대만 경유해서 17시간 만에 캐나다에 왔습니다. 그게 제일 싸더군요. 사업도 어려워지고 답답하던 차에, 집사람이 머리 좀 식히러 같이 같다고 오자고 해서 집사람한테 개 끌려오듯이 끌려 왔는데, 얼떨결에 따라 왔는데도 막상 와보니 너무 좋더군요. 한국에서 하던 일은 동생들한테 잠깐 맡기고, 몇 일 만 바람 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 갈려고 했는데, 여기가 너무 좋아서 몇 달째 눌러 앉게 됐네요. 여기 와서 관광도 못 해보고 일만 했는데도, 그래도 여기 생활이 너무 좋더군요. 처음에 와서는 정신없이 일만 하다가 이젠 조금 안정이 되고, 시간의 여유도 생겨 그래서 집사람 하고 여름에 경험 했던 재미난 추억을 한번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집사람과 스와핑 입문 1부”에 이어서 저한테는 태어나서 두 번째로 쓰는 글이 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보시면 후회 안하리라 생각 합니다.(순~ 내 생각^^) 누드비치 에서 생긴 일 (상) 제가 집 사람 하고, 이곳의 유일한 누드비치인 렉 비치(Wreck Beach)를 가게 된 것은, 여름인데도 집사람하고 아무데도 못 갔다 오고... 여행을 가고 싶어도 돈도 별로 없고, 가까운 데를 다녀 올려고 하는데, 누드비치가 딱 좋겠더군요. 돈도 안 들고... 여름이 다가고 있는데도, 수영 한번 못 해봤으니... 색다른 경험도 하고, 수영도 하고, 어차피 둘 다 수영복도 없으니 빨가벗고 수영 할 수 있는, 누드비치가 딱 좋겠더군요. 와이프가 무진장 좋아하더군요. 자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다고... 캐나다 오면서 “캐나다 100배 즐기기”라는 책에 누드비치가 캐나다의 2번째 명문대학인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서문(6 Gate) 앞에 있다고 나와 있어서, 무작정 버스 노선안내서인“밴쿠버 버스 타임테이블”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때가 8월 마지막 주 일요일이었습니다. . 그냥 누드비치 구경이나 하자는 생각에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게다가 둘 다 노팬티로...)... 다운타운 그린빌 스테이션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지도를 보니까 렉 비치 까지 가는 버스는 없고, 지도상으로 제일 가까운 곳이 UBC 서문인데 UBC LOOP 까지 가는 노선은 십 여개 있는데 UBC 서문까지 가는 버스는 41번 밖에 없더군요. 버스를 타고 십 여분 정도 가다 보니까, 창밖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해변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 유명한 잉글리쉬 배이(English Bay)라는 곳이죠. 키칠라노 비치(Kitsilano Beach) 부터 시작해서, 계속해서 다섯 개 정도의 새로운 비치들이 나오더군요. 그 끝에 있는 해수욕장이 누드비치인 렉 비치(Wreck Beach)인데, 아쉽게도 거기까지는, 가는 버스가 없더군요. 자가용 없는 사람은 누드비치 오지 말라는 건지?... 그런데 지나가면서 해변을 보니까, 거의 수영은 안하고, 대부분 일광욕들을 즐기고 있더군요. 그런데 실망스러운 것은, 그 흔한 토플리스 차림 하나 없단 겁니다. 집사람 몰래 여자들 젖가슴이라도 구경이나 하면서, 갈려고 했는데 참 실망스럽더군요. 그러고 보니까 여기 사람들이 의외로, 상당히 보수적 이더군요. 여름의 막바지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은 무진장 많더군요. 버스는 계속 잉글리쉬 배이를 따라 목적지를 향해 달려 30분정도 걸려 종점인 UBC 서문 앞에 도착하였습니다. 지도를 보자니 누드 비치를 가려면 서문으로 들어가서, 가로질러서, 반대쪽 문(GATE 6)으로 나와야, 그곳이 누드비치 이더군요. 지도를 보고 있자니, 한숨밖에 안 나오더군요. UBC 캠퍼스가 장장 122만평 이라는데, 여의도 전체 보다도 훨씬 더 큰 규모인데, 이 끝에서 보이지도 않는 저 끝까지 걸어 갈려고 하니, 엄두가 안 나더군요 . 차만 있으면 10분이면 갈 거리 인데, 거의 한 시간은 걸릴 것 같더군요. 그래도 마음을 편하게 먹고, 집사람과 명문대학 캠퍼스 구경이나 하면서, 데이트 한다 생각하고, 목적지를 향해서 걸어갔습니다. 걸어 가다보니 주변 경관이 너무너무 멋지더군요. 전체가 아름다운 공원이면서, 잘 다듬어진 정말 아름다운 정원이더군요. 그리고 곳곳에 있는 멋진 조형물들.. 아름다운 건물들.. 이 학교 학생들이 너무 부럽더군요. 게다가 기숙사 바로 아래가 누드비치이니 얼마나 행복 하겠습니까? 세계에서 누드비치 딸린 대학은 아마 유일무이 하지 않나 생각 드는군요. 끝까지 걸어가니 기숙사가 나오고, 6번문이 보이더군요. 바로 문 앞에 조그맣게 ‘렉 비치’라는 간판이 보이더군요. 정말 조그맣게... 지도를 안 갖고 갔으면 그냥 지나칠 뻔 했습니다. 입구라곤,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 음료수 파는 손수레하나 달랑 있고, 아무것 도 없는 겁니다. 입구에서는 조그만 안내판이 있는데 읽어보니, 사진 촬영금지, 노 스모킹, 화이어 금지 대충 이런 게 적혀 있더군요. 입구엔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로 북적 거리고... 신기한건 가족들이 온 경우가 많더군요. 할아버지부터 손자 손녀들까지... 동양 사람들도 가끔 씩 보이구요... 간간히 정다운 한국말도 들리더군요... (근데 여기서는 한국말이 정답게 안 들리고, 괜히 찔리더군요... 왜 그러나?..) 입구에서 비치까지 내려가는데 가파른 오솔길을 한20분 정도 걸어 내려가야 하더군요. (오늘 정말 지긋 지긋 하게 걷습니다...ㅠㅠ) 숲속 을 따라 내려가는데 경치도 너무 좋고, 다가올 광경을 머릿속에 그리니. 무진장 설레 이는 겁니다. 굉장히 가파른 언덕길이라 내려 갈 때는 좋아도 올라올 생각하니 아찔하기도 하고.. 반대편에서 올라오는 사람들 보니, 무진장 힘들어 하데요. 그러고 보니 중간 중간 쉴 수 있게, 벤치들이 놓여 져 있더군요. 좌우당간! 한참을 걸어서 내려가니, 바다가 보이는 겁니다. 널 푸른 바다가... 그 위에서 뛰어 노는 수많은 아담과 이브들... 내 눈 앞에 신천지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해변으로 내려오니 난생 처음 보는 광경에, 벌써부터 숨이 확 막히더군요. 해변이 양쪽으로 일 키로 미터 이상은 넘을 것 같은데, 다들 모래사장 에다가 돗자리 같은 것 을 깔고 정말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태어 날 때의 그때 그 모습으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겁니다. 물속 에서는 연인들 끼리, 가족들 끼리 아무 것도 안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겁니다. 참!.. 일가족끼리 온데가 너무 많더군요 워낙 이 나라가 가족 중심의 사회 라지만..., 보고 있자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 며느리, 손자, 손녀 등... 이렇게 모여서 물놀이도 즐기고... 같이 누워서 일광욕 하는 거 보면 참..... 며느리하고 시아버지하고 그렇게 있어도 되는 건지... 참 상상 할 수 없는 일이, 내 눈 앞에서 펼쳐지고 있으니... 우째 이런 일이... (나도 장모님 하고 처제들 데리고 올걸...ㅋㅋ) 그리고 이곳에 들어 올 때는, 모두가 벗어야 하는 게 에티켓인 줄 알고 있었는데... 일부분은 옷 입고 구경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더군요. (대부분 동양인 들이...) 그건 매너 없는 행동인데... 그래도 옷 안 벗는다고 항의 하는 사람들은 없더군요. 어차피 다 자율적 이니까...(벗은 놈들이 어떡 할 거야?..) 그래도 우리는 개의치 않고 들어가자마자, 옷을 다 벗고 해변을 돌아 다녔습니다. 둘이 벗어 봐야 합쳐서 4개 밖에 안 되더군요. 둘 다 속에는 아무 것 도 안 입고 와서... 집 사람이나 나나 워낙 벗는 것 좋아해서...ㅋㅋ.. ‘** 모임’에서 활동하면서 같이 여러 번 벗다 보니까, 여기서 벗는 건 정말 자연스럽더군요.(예행연습 많이 했슴다.) 더군다나 여기서 아는 사람들을 만날 일도 없을 테고... 아는 사람들 만나도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ㅋㅋ.. 좌우당간! 둘이 다 벗고 돌아다니니, 기분 정말 상쾌 하더군요. 몸이 날아 갈 것 같더라니까요...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여자고 남자고, 다 누워서 일광욕을 하고 있는데, 정말 장관이더군요. 해변에 수 천 명이 누워서, 남자는 고추 말리고(?)... 여자는 조개 말리고(?)... 좌우당간! 정말 볼만 했습니다. 그 옛날 군대생활 할 때, 날씨 좋은날 산위에 올라가 엉덩이 까고 자지 말리던 기억이, 아련히 떠오르더군요. 처음에 와서는 어리 둥절 하고, 시선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랐는데 시간이 조금 흐르니까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관찰 할 수 있게 되더군요. 남자들 쳐다보니까, 정말 기죽을 일 많이 생기더군요. 이 남자들 다들 죽어 있는 게, 내 자지 선 것 보담도 더 크니...ㅠㅠㅠ.. 집사람이 한참 비교하고 있을 생각을 하니, 집사람 한테 괜히 오자고 했나? 혼자 올걸... 여기 여자들도 참 대단하더군요. 누워서 일광욕 하는 여자들은 대부분 다리를 벌리고 있더군요. 태양열로 보지 살균 할려고 그러는 건지... 참 남 부끄러운 광경들이 온통 즐비해 있으니... 어느 정도 여자 몸들을 관찰 해보니까, 다 벗고 있어선지 보는 내 신경도 점점 무감각 해져 가더군요. 전부 벗은 여자들만 보고 있자니, 별 느낌이 안 오는 거에요. 가끔 원피스 입은 여자들 보면 오히려 흥분 되더군요. 여기서 입고 다니는 원피스들은 하나같이, 허리 아래까지 밖에 안 내려 오는 옷들이라. 당연히 속에는 아무것도 안 입고 말입니다. 걸을 때 보면 보지가 보일 듯 말 듯 하니까, 그런 여자들 보면, 나도 모르게, 집사람도 모르게 눈이 가는데, 다 벗고 있는 여자들은 눈에 안가더군요. 확실히 여자는 다 벗고 있으면, 성적 충동이 안 생기는 것 같습니다
  • 노출과 자위시리즈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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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을 20대에 서로 만나서...불타는 밤을 몇번이나 치루었나?... 그런데..우리 남편은.....자위를 자주해여.. 특히 작년말부터 지방출장이 잦아진 후...40대 후반의 남자들에겐 전립선이나 요도부근에 원활한 소통(!)을 위해...건강을 위해.. 자위를 시켜 왔었져..하핫 아마....80년대 중반....학창시절...숙대입구 어느 다방인데... 글쎄...대낮인데...남편이 자위하고 싶데여.. 모처럼 만나서...하긴 그때...제가 기말시험중이라...며칠을 못만났다구... 제가 미쳤다구...야단하니까...그냥 화장실에서....보기만 해달라구...그래서...흐흑~~ 다방화장실이 1층과 2층사이에 있어서...(다방은 지하).. 그 날은 미니비슷한 짧은 폴~치마...남편이 화장실에 먼저 가있는다구 해서... 저는 조금 기다렸다가....레지언니한테 말하구...(가방을 맡기는일) 계단을 올라갔어여. 화장실로 올라가는데....1층에 남학생들이 그 날따라 왜그리 많은지... 화장실 입구 문을 여니 담배연기가 자욱~~~ 그 당시엔 남녀 공동화장실이라...크흑~~ 암튼 3번째라했으니까...남자꺼 1호실외에 2개가 여자꺼... 남자꺼 맨 끝이라....그 부근에 가니까.. 남편인듯....한 남자가 화다닥 문을 닫아 걸었어여....별...자기가 한다구해서 왔는데...피이~! 여자 화장실앞에서.....서성거리며...차례를 기다리는 자세로....서있는데... 끝쪽 남자화장실 문이 조금씩 열리고....어둑한 그림자가....보이는데....헉~~ 문끝으로...허연것이....무슨 뱀처럼....불근거리는 것이 문틈으로 삐죽거리며 나오더니... 아하...저게 남자들이 하는 자위... 뭔가 막 흔들어 대는 그 남자가 내 남편이라는 것을 안....나는 그대로 그 부근에서....눈을 떼지 못한 채 계속보면서....입구쪽에 누가오나 봐주면서... 남편이 아무도 없는듯하면....치마를 올려보라구 주문해놓은지라... 저는 그때 무슨깡으로.... 조용한 화장실 안에서.....입구문이 닫혀진채...난 남편을 위해....조심스럽게...남편쪽으로 엉덩이를 보여주려고.. 뒤로 돌아서서....엉덩이를 깠어여. 치마를 뒤쪽만 올리고...팬티를 조금씩....내리고...뒤에서 아마도 털이 보였을꺼에여.. 엉덩이사이로.....까만털부숭이가....저두 조금은 젖어있어서...흥분이 되더라구여 그러더니...무언가 그쪽에서 찌익~~~...오줌발사처럼....남자의 정액이 토해지는것을 뒤로 돌려서 잠시 봤어여. 에구...저렇게 토하면....좋을까??......휴지는 있겠지??.....저는 얼른 치마를 내리고...기분이 묘한상태로... 얼른 화장실 입구문을 열고 나갔져. 헉..근데 웬일?...남편이 2층쪽에서 터덜거리며....내려오는거에여.. 뭐야.....기다렸는데....큰거봤나봐....급해두 그렇지....올라와야하잖아...2층으로 오라구했는데... 오메!!!.....남편은 2층과 3층사이에 화장실.....그렇지...1- 2층화장실은 오르내리는 사람이 많으니까....그리로 오라구,, 그럼 그 남자는 누구야? 난...남편과 다시 지하다방으로 내려가는데....누군가가 화장실에서 계단을 내려오면서....날 물끄러미 쳐다보는 남자를 발견... 헉~,....그냥..모른척....힐끗바라보면서....그 남자의 바지 앞을 보니....에구...검은색 바지앞에 자국이.... 바보.....쌀때는 제대로 휴지를 대든가 하지....바보@@@ 그럼 난 뭐야....그 놈에게 내 엉덩이와 털보숭이를 다보여주고... 두번째 왜 남자들은 여자들의 속옷...등..그런 것에 흥미가 많을 까여? 며칠 전...집에...컴터를 수리하러 온 대학생이 왔었어여. 나이가 군대 다녀온 25~6살.. 제법 수려하게 생긴 외모에...훤칠한 키가....한편 내 맘을 흔들었져. 컴퓨터를 켜고....바탕화면에서...몇가지를 살피다가....제가 미쳐...문서란에....전날 밤에 보았던....남편이 찍어둔 내 자위 동영상을 보고만 거에여....헉~...정말 ....어쩌라구.....저걸 지워야 했는데....어엉~~ 문제는 그 남학생이 전혀 눈치를 주지않은 채.....그냥....잠시 보다가...바로 꺼버리더니... 저더러....이런 야동 받지 말라구...하면서...아이들이 가끔 보다가....바이러스등...컴터에 이상이 생기다구하면서...조심하라구...휴~~ 한 30분을 살피더니....뭔가 자기 가방에서 시디를 꺼내더니...무언가를 깔더라구여. 그리곤....깔구있는 중에....화장실이 어디냐구하면서....안방앞에 화장실로 들어갔어여 문제는 안방이 열려있어서....침대와....떨어져있는 속옷등...문제는 침대덮게가...하늘색 꽃무늬.... 남편이 찍었던 자위 동영상에 나온 장면이 ....바로 그 장소....허걱~ 그 남학생이 한참을 바라보다가.....화장실로... 문이 닫히고..난 얼른 안방으로 들어가......떨어져있는 팬티와....브래지어....침대 옆에 떨어진 뭉쳐진 휴지덩어리.. 에구...바로 집어 치웠어야... 떨어진 팬티를 들고....화장실앞을 나오는데....화장실문이 조금 열려 있고.....어스름한 불빛에....그 학생이 맞은편 거울에 보이는데 놀랐어여...세상에 그 학생이 남자들하는거....딸딸...자위를 하는거에여. 무지 커보이고....처음은 아니지만....젊은 남자의 거시기를 본....제 마음이....흔들렸어여. 치마속에 아무것도 입지않은 제 보숭이가 물을 조금씩....품으며....허벅지를 흐를듯하더라구여 저는 좀 화끈거리는거 보면....바로 응답이 되는 편이라....혈액형이 A형....후훗... 저는 거실을 통해 부엌쪽으로 가서....싱크대 앞에서...저도모르게 손을 넣었어여. 가스대와 식탁이 가리워져....전 그냥 그 학생이 나올때까지.....점시 엎드린 채 제 보숭이 구멍에 손가락을 넣었져, 이미 뻥 뚫렸다고 했을까.....평상시보다 구멍이 더 넓어진 것 처럼.....손가락 두개가 그냥 들어가고.. 전 화급한 나머지....막 자극을 구했어여.. 화장실안에서 그 학생이 좌변기에 물내리는 소리가 들릴때를 자극삼아..... 그러나..허무하게도.....좌변기물이 내려지는 소리와 그 학생이 나온거에여. 전 다시 싱크대에 기대어....엎어진 커피잔을 세우고...물꿇는 주전자를 .....커피를 한잔 탔져. 잔받침을 받히고 커피잔을 들고서서 오는 제 걸음이 흔들렸어여. 숨이 가파지는 것을 겨우 진정시키면서....호흡을 ..맞추면서....그 학생이 있는 방으로 들어갔져. 남자들의 대단함은.....이제사.....세상에 그 학생이 제 동영상을 다시 보고있는거에여. 거기에는 제가 침대에 누워 남편이 벌려주는 보지살을 비비며.....웃는 모습이 또렷하게.....나오면서... 그 학생과 제가 마주보게되었고... 전 커피잔을 얼른 내려놓고...말도 못하고.....그냥 방을 나왔어여. 집에는 아무도 없는걸 알았는지....그 남학생은 그냥 앉아서 컴터를 살피면서.....안가고...아무말없이....그냥 또다른 제 몰카를 보는게여. 남편하구 밤에 비됴보면서 박는 모습까지.......제가 직접 위로올라가서 남편의 자지를 조준하는 장면과.. 그 위에 세워진 남편의 자지기둥에 제 보지살을 끼우는 장면 모두가.... 어마!....저 이제 어떻게 해여...
  • 내게 섹스를 가르쳐준 누나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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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2 학년때 부모님과 누나가 조그마한 면 소재지에서 식당과 슈퍼를 할때 일곱살 위인 누나 친구 언니 20살 영숙이와 셋이 한방에서 얼마동안 같이 잠을자든때 일이다 밤이 되면 내가 잠이 들면 영숙이 누나 들어오고 슈퍼를 보는 누나가 잠자리에 들어오곤 하였는데 어느날밤 성기에 이상한 감촉을 느끼고 잠을 깨어보니 영숙이 누나가 내 성기를 만지고 있는게 아닌가.. 가슴이 두근두근 하고 무서워서 양 다리를 꽉 움추려며 자는체 하면 조심 스럽게 다리를 벌려서 성기를 만지니 영숙이 누나 하는대로 놔 둘수밖에... 누나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자 팬티에서 손을 슬그머니 빼고 잠들어 있은체... 다음날 또 다음날 밤마다 영숙이 누나가 성기를 만져 주자 불안 하든 마음이 사라져 버리고 야릇한 흥분에 휩싸여 즐기곤 햇다 아홉살 어린 나이에도 영숙이 누나가 성기를 만저 주면 빳빳하게 일어나고 밤이 빨리 오길 기다려 지고 밤마다 영숙이 누나 손길에 길드려저 가고 있었는데 누나가 일찍 들어와 잠자리에 들게 되면 그날밤은 일찍 들어와 잠들은 누가 너무 얄밉고 원망 스러웠다 하루 하루 지나면서 영숙이 누나는 이불 속으로 들어와 입으로 성기를 애무해 주었고 고사리 같은 내손을 유방에 올려 주며 내손위에 누나손을 겹처서 유방을 애무 하며 신음 소리를 아.........아............아.........아 잠들어 있는체 하며 만진 영숙이 누나에 유방 부드러움을 누나가 들어 올때 까지 즐기며 잠이 들곤 하였다 밤마다 성기를 만저주고 이불속으로 들어와 입으로 고추를 애무해 줄때는 알수없는 흥분과 황홀함을 휩싸이게 해 주었고 포경인 내고추를 까서 만지려 할때는 아픔을 꾹 참고 잠자는체 하였지만 밤이 오면 영숙이 누나에 손이 빨리 성기 만저 주길바라게 되고 하루중 제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엇다 냇가에서 목욕할때는 주변에 눈치를 살피며 어제밤 영숙이 누나가 성기를 만저 주던 생각을 떠 올리며 여름철 뜨거운 햇볕에 달구어진 조약돌로 성기를 문질러 야릇한 쾌감을 느끼며 하루하루기 지나가든 어느날 밤마다 오든 누나가 오지 않는게 아닌가? 나 때문에 오지 않나 하는 불안감에 싸여 몆칠이 지난후 누나 한태서 영숙이 누나가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몆칠간 이불속에서 영숙이 누나를 생가하며 울면서 허전함을 달래고 밤이면 성기를 손으로 잡고 잠이 들곤 하였는데 4 학년 무렵 요도에 통증이 오는 마른 자위행위를 알게 되었고 포경인 성기를 억지로 까버려서 팬티가 피 투성이가 되고 몆칠간 아픔에 고통을 참느라 혼이 났지만 다시 포경을 벗어나 귀두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자위 행위에 짜릿함을 즐기며 지내던 어느날 화장실에서 어느 월간 잡지 섹스를 다루는 야설을 접하게 되어 야설이 적혀 있는 페이지를 찟어 고이 간직하고 자위행위가 생각 날때 마다 꺼내서 읽으며 지내게 되었고 잡지가 눈에 띠면 혹시 섹스에 관한 야설이 없나 두리번 거리고 차츰 야설이 자위 행위를 도와 주는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 지내엇다 말없이 떠나버린 영숙이 누나가 몆칠간 지내려 왔단다 마음속 으로는 뛸뜻 반가워 지만 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얼굴만 붉혀는데 그날밤 영숙이 누나는 전처럼 한방 에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오래만에 만난 누나가 슈퍼 문을 일찍 닫고 들어와 내가 지처 잠이 들때 까지 이야기를 나누는 누나가 원망 스럽고 왜 그렇게 밉고 얄미운 생각이 들었는지.... 영숙이 누나에 손길을 기다리던 나는 지처 잠이 들엇고 학교 갈 시간 이라고 깨우는 소리에 잠을 깨어 보니 영숙이 누나는 옆에 없엇다 어제밤 잠을 참지 못하고 잠들어 버린 내가 얼마나 원망 스러웠는지. 그날밤 영숙이 누나는 내가 잠자는 방에 일찍 오는게 안인가..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려 왔던 순간 인가... 반가움에 벌떡 일어나 맞이 하고 싶었지만 잠들어 있은 체 하고 조금 이라도 빨리 영숙이 누나가 예전처럼 성기를 만저 주기 바라고 있는데.. 이불속으로 들어온 영숙이는 내팬티를 속으로 손을 넣어 고추를 만지니 가다렸던 내 몸에 야릇 하고 짜릿한 흥분이 전해 오고 손가락 만한 성기가 빳빳 하게 일어 서자 팬티를 벗겨 버렸다 누나가 들어 오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떠올랏다 내 몸에 올라가 성기를 붙잡아 질속에 넣으려 하는데 만저 줄때는 빳빳 하게 서있던 고추가 겁에 질려 붙잡아 넣으려 하면 죽어 버리고 다시 만저 빳빳하게 세워서 질속에 넣으려 하면 죽어 버리고 몆 차례를 반복 하던 영숙이 누나 입에서 가냘프게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아............아.........아 성기가 질속으로 삽입 되지 않자 나를 흔들어 깨우기 시작 하였다 얼마동안은 잠자는체 하였지만 계속 흔들어 깨우는데 잠자고 있는체 할수 없어서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깨어 나자 어둠속 에서도 희미 하게 흥분되어 있는 영숙이 누나 표정을 볼수있엇다 고추를 입으로 애무 하던 영숙이 누나 볼에 뽀뽀를 해 주면서 귓가 에다 경수야! 누나가 해도 괜찮지...? 눈을 뜨고 영숙이를 바라보든 내가 아무런 대답이 없자 영숙이누나는 고추를 손으로 붙잡고 상하 운동을 하면서 아.............아...............아........아.......아. 겁에 잔뜩 질려 있던 나는 성기가 질속에 삽입 되었는지 기억 나지 않지만 성기를 만저 주는듯한 부드러움을 느끼고 영숙이 누나 신음 소리 들으며 내가 자위 행위 할때 느끼는 요도에 따끔한 느낌을 주는 사정을 하자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아.......아......아......아..........아...아 내 몸위에 날 껴안고 엎드려 있는 영숙이 누나 몸무게 때문에 숨이 꽉 막혀혔고 힘들어 하자 옆으로 내려간 영숙이 누나는 고추 많이 컷는데..ㅋㅋㅋ ....전에는 이렇게 까지지않았는데... 성기를 손과 입으로 얼마 동안 애무를 하자 성기가 다시 빳빳 하게 일어 나자 나를 영숙이 누나 몸위로 올려 놓고 성기를 붙잡아 질속에 넣어 주었는데 질속에 조임 때문인지 손에 움직임 때문 인지 모르지만 누나는 가냘픈 신음 소리 내엇다 아...........아.........아.......아...아 야릇한 흥분을 느끼면서 온몸이 힘이 고추로 들어가고 요도가 뜨금한 아픔을 느끼며 두번째 사정을 하고 몸 위에서 유방에 얼굴을 묻고 있는 나를 꼭 껴안아 주고 있다가 자리에 눞혀 주고 팬티를 입혀 주었다 다음날 아침 눈을 떠보니 영숙이 누나는 보이지 않았고 그후로도 영숙이 누나를 보지 못 하였고 얼마후 영숙이 누나가 결혼 한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질속에 성기가 삽입 되었는지는 알수없지만 사정을 두번 하였다는 기억 나고 그후 정액이 나오는 자위 행위를 즐기게 되었는데 질속에 성기가 삽입 되고 정액이 나왔다면 내동정을 가저간 여자 지만 영숙이 누나 얼굴이 생각 나지 않는다
  • 남자친구앞에서 자위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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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 남자친구앞에서 자위 이제 결혼할 사이가 되어버린 나와 남자친구. 우리둘 사이에 더이상 숨길것은 없다. 나는 자위 일기는 남자친구에게 보여주었고. 역시 그도 남자라 그런지 여자의 자위를 궁금해 한다. 나는 어릴적부터 보지 만지는 습관이 있었다. 어릴적부터 알았다 보지만질때 그 흥분과 느낌. 그렇게 따지면 난 중학교 3학년때 부터 자위를 한 샘이다. 그리고 고등학교때 내가 만지는것 보다 남자가 만져주는것이 더 흥분된다는것을. 지하철에서 알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섹스보다 자위를 좋아한다. 남자친구가 보고싶다고 했다. 여자가 자위하는것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 했따. 하지만 흥분도 안된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무슨 자위한 말인가. 나는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애무해서 흥분 시켜달라고 했다. 남자친구도 응했고 보지만을 집중적으로 흥분시켰다. 신음소리와 직퍽한 질액이 느껴질때 나는 스스로 자위를 시작했따. 그동안은 남자친구가 있다는것을 잊었던것 같다. 보지앞에 거울을 두고 다리를 벌리고 거울로 보지를 보면서... 손가락에 침을 묻혀 보지가 감추고있는 따뜻함이 있는 질속으로 넣었다 이미 흥분을해서 질액이 분비된 상태 질퍽하고 따뜻함이 느껴진다. 이내 윗옷도 벗고 남자친구가 브래지어를 벗겨주고... 가슴을 애무해 주었다. 나는 흥분에 겨워 어쩔줄을 몰라했다... 곧 남자친구의 손가락이 나의 질속으로 들어왔다. 역시 난 남자친구의 손길이 그리웠던것 같다. 흥분의 도가니 속에 빠져 있었다. 남자친구도 흥분했는데 그의 그것이 일어섯고 바로 삽입했다. 이럴려고 했던건 아니였는데. 어쩌다 보니 남자친구와 뒤엉켜 여러가지 체위를 즐기고 있었다. 피임안했다는 사실이 생각나서... 남자친구에게 그만하자고 했따...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내 가슴에 그는 하얀정액을 쏟았다. 조금 찝찝한 마음도 있었지만. 기분은 좋았다 그는 내 질의 하얀액체를 핥아주었따. 나도 그의 그것을 핥아주고 싶지만 그건 죽을만큼싫다. 섹스를 싫어하던 나는 이젠 점점 섹스에 빠져들고 있다. 남자친구와 같이 씻고 나온후 그가 온몸은 쓰다듬어 마사지 해주었다. 그가 나에게 한가지 불만이 있다면 그는 내 가슴이 작다고 불평한다. 나는 그렇게 작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내일부터 가슴마사지를 받으러 다닐 생각이다. 내 남자친구는 포르노를 너무 많이 봤다. 난 이정도 가슴이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 근친사랑 세 이야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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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친사랑 세 이야기 첫 얘기 그 당시엔 환경이 그랬다. 내 방, 네 방, 따로 따로 하나씩 갖고 문 잠그고 자기 사생활 지키며 산다는 건 그림도 그리기 어려운 시절이었다. 6.25 난리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라 방 한 칸에서 부모 자식은 물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3대가 엉켜 사는 집도 비일비재했다. 우리 집은 아들 둘에 딸이 셋이었는데 형님은 일찌기 서울 유학 중이었고 남자인 나 하나에 누이 셋이 한 방을 썼다. 나야 어렸으니까 큰 불편을 몰랐지만 누이들의 불편이 오죽 했겠나. 우리 집에서 겨우 몇 백 미터 거리에 이모네 집이 있었다. 우리나 그쪽이나 전쟁통에 가장이 사망하여 홀어머니에 자식들 뿐이었는데 이모 님 댁은 딸만 셋이었다. 둘은 장성하여 직장을 다녔는데 직장이 있는데서 생활을 했는지 집에는 가끔씩 왔고 그 큰 일본식 집에 이모와 막내딸인 당시 나보다 한 살 위인 고1의 이종누이 둘이서만 덩그러니 살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자주 놀러 갔고 나중에는 이모의 권유에 따라 나는 이모 님 댁에서 기거하게 되었다. 이모는 내가 누이보다 한 살 아래라 그랬는지 어린애 취급을 하여 누이와 같이 자는 것을 전혀 개의하지 않았다. 누이인 나영이와 나는 아주 뽕짝이 잘 맞아 재미있게 잘 지냈다. 학교에 갔다 오면 서로 학교에서 재미 있었던 이야기에 열을 올렸고 사춘기였던 우리는 서로 관심을 가졌던 남녀 학생에 대해서도 감춤 없이 얘기를 하곤 하였다. 그때 우리가 살던 안양은 아주 작은 도시였기 때문에 어느 학교 누구하면 다 알 정도였었다. 그때 나영이가 나보다 한 살 위였지만 성적으로는 내가 위였다. 순진했던 그녀에 비해 나는 그 나이에도 자위행위의 경력이 5 년쯤 된 조숙아였던 것이다. 그 나이에 어떻게 5 년 전부터 자위를 할 수 있느냐? 남자의 자위는 누가 가르쳐서 배워지는 게 아니고 자연적으로 알게 또는 하게 되는데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자위를 했다. 처음엔 손으로 자지를 자극해서 한 게 아니라 새벽녘에 자연스레 조조발기가 된 상태에서 엎드린 채로 발기된 자지를 이불이 깔린 바닥에 비벼서 오르가즘에 오르곤 하였던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정액을 최초로 분출한 게 중1 말이었으니까 4학년 때부터 근 3년간 정액을 분출함이 없이 마른 오르가즘에 올랐었다는 사실이다. 신기한 건 정액이 쏟아지느냐에 관계없이 절정의 기분은 똑 같다는 거였다. 새벽엔 바닥에 자지를 비벼서 했고 낮엔 책상이나 옷장 등의 모서리에 비벼서 절정에 올랐다. 하루에도 수도 없이 그 짓을 했다. 많게는 하루에 열 번도 더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니 같이 잠을 자면서도 나영이(그때는 서로 이름을 불렀었다)는 나를 의식 않고 편하게 잠에 들곤 했는데 나는 그렇지가 않았다. 여자가 옆에 있으니 자꾸 자지가 서서 잠을 잘 수가 없었던 것이다. 처음 얼마간은 나 딴에는 나영이 모르게 자위(당시엔 핸드플레이라고 했음)를 해서 까부러지고 난 다음에야 잠을 자곤 했다. 나 딴이라고 한 것은 나는 나영이가 모를 줄 알았는데 나중에 듣고 보니 그녀는 내가 무슨 짓을 하는지 다 알았다는 것이다. 단지 나한테 방해가 될까봐 자는 척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옆에 실물이 있는데 어찌 계속 자가발전만 하겠는가. 조금 지나서는 자다가 뒤척이는 척 하며 잔뜩 꼴린 자지를 나영의 손에 비비기 시작했고 조금 더 있다간 그녀의 손을 오무려 주며 내 자지를 쥐게 했다. 내가 그렇게 해도 그녀는 숨을 고르게 쉬며 자는 척 했지만 영악한 나는 그녀가 자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내 자지를 쥐고 있는 손의 미세한 경련과 배어나오는 땀을 어이 내가 몰랐겠는가. 남산 오르면 그 다음은 청계산 아닌가. 그녀의 손에 내 자지를 쥐어주곤 내 손은 슬슬 그녀의 보지 쪽으로 옮겨갔고 처음엔 팬티 위로 만지다 그 다음엔 팬티 속으로 기어들 게 되었다. 재미있는 건 맨 처음엔 여자가 옆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로 꼴려서 자가발전을 하여 쌌고 그 다음엔 내 자지를 그녀의 손에 비비기만 해도 쌌고 또 그 다음엔 내 손이 그녀의 보지 그것도 팬티 혹은 고쟁이 위로 만지기만 해도 꼴려서 쌌는데 그게 자꾸 진행될수록 싸기 위해 보다 큰 자극을 필요로 하더라는 것이다. 손으로 진짜 보지를 만지고 나니 그걸 눈으로 보고 싶어 죽을 지경이었다. 자는 척하며 하던 애무가 이미 상당히 많이 진척되었음에도 팬티를 벗기는 일은 약간의 용기가 필요했다. 팬티를 벗기려 하니 그녀가 자는 척 하며 내가 못 벗기게 자기 팬티 끈을 움켜쥐는 것이다. 나는 잔뜩 발기된 내 자지를 팬티끈을 쥐고 있는 그녀의 손등에 비비며 입에 키스를 하곤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보기만 할 게, 보고 싶어 미치겠어" 그녀가 무슨 말을 하려는 듯 입을 오물대더니 팬티를 잡았던 손을 풀었다. 나는 잽싸게 팬티를 내리고 머리를 보지 앞에 대고 그렇게도 보고 싶던 보지를 눈이 뚫어지게 꼬나봤다. 솔직히 내가 그렸던 모양과 많이 달랐다. 나는 보지가 여자 얼굴처럼 예쁘게 생기고 구멍도 입처럼 뻥 뚤렸으려니 생각했는데 의외로 너무 단순하게 생기고 구멍도 보이지가 않았다. 그래도 신기한 건 두덩에 난 무성한 털과 위에서부터 상당히 길게 찢어진 계곡이었다. 색깔도 의외로 거무티티한 게 이상했다. 나는 먼저 손가락으로 계곡을 벌려 보았다. 속도 생각보다 간단한 구조였다. 혀를 대 봤다. 찌릿한 맛이 들었다. 밑에 구멍이 작게 벌어져 보였다. 혀를 댔다. 그러자 나영이가 두 손으로 자기 보지를 가렸다. 나는 몸을 올려 그녀를 껴안고 자지를 그녀의 보지 위에 막 비볐다. 순식간에 정액을 쏟았다. 그녀가 당황하며 돌아누우며 자기 팬티로 정액을 닦았다. 정액이 보지 속으로 흘러 들어갈까 두려워했던 것이다. 그 전까지는 그녀의 손바닥이나 허벅지에 싸곤 했다. 사실 싸고난 정액을 처리하는 것도 큰 일이었다. 그땐 크리넥스도 두루마리 화장지도 없었던 시절이라 기저귀나 걸레 같은 헝겊으로 닦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런 것도 구하기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나영이가 자는 척 하기는 그때까지도 계속 되었다. 우리는 낮에는 전혀 밤의 얘기를 하지 않았고 온전히 그녀는 누나였고 나는 착하고 순진한 동생이었다. 서로 어색함도 없었고 깜찍하게도 우리는 애무를 시작하기 이전과 똑같이 킬킬대며 지냈다. 그러다 밤이 되면 나는 다시 짓꿎은 남자로 화해 그녀를 벗기고 키스하고 애무하고 자지를 몸 전체에 비비고 그리곤 몸 위에 싸고 했다. 그녀도 나의 그런 행동을 기다린다고 나는 내 멋대로 생각했다. 언제 박았을까? 끝까지 나영이가 자는 체 했지만 우리 둘의 대화가 그녀의 주도로 매일 같이 이어졌다. 그녀 책상의 오른 두 번째 설합 맨 밑바닥에 그녀가 편지를 써 두면 그걸 내가 보고 답장을 써서 그 밑에 놓곤 했던 것이다. 나영이는 그 편지에 거의 매일 같이 박는 건 절대 안 된다. 그러다 애라도 배면 너하고 나하고 둘 다 죽는다라는 말을 써서 나를 세뇌시켰다. 그래도 한 살이라도 많다고 철이 들었던 것이다. 그녀의 애절한 호소가 나의 저돌적인 도발을 애무에서 그치게 했다. 아니 그녀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몇 번인가 내 좆을 그녀의 구멍에 박으려고 용을 썼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녀는 참으로 의지를 갖고 내 좆의 삽입을 허락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녀는 그 대신 당시로서는 어른들도 하지 않던 오랄을 해 주었고 나에게도 자기 보지를 빠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나는 너무 박고 싶으면 그녀를 엎드리게 해 엉덩이 사이에 내 자지를 박는 형상으로 펌핑 동작을 해 사정을 했다. 가끔은 그녀의 크지 않은 젖에다 비벼서 싸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당시 남녀가 잠자리에서 할 건 다 한 것 같다. 그녀와의 근 1년에 걸친 아름다운 관계는 내가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을 해 서울로 이사를 함으로 써 끝이 났다. 두 번째 얘기 고등학교엘 들어와 시작하게 된 서울생활도 옹색하기 짝이 없었다. 금오동 산동네는 지금도 작은 집들로 빼곡하지만 그 때는 대충 못 사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산동네였다. 우리가 세 들어 살던 집은 그래도 2 층집이었는데 그 동네가 다 그렇듯이 화장실이 없고 동네 전체가 쓰는 공중변소를 이용해야 했다. 아침에 일을 보려는 사람들이 줄을 선 풍경은 티비 연속극에서 가끔 소개가 되어 여기선 언급을 안 한다. 변소가 머니 다들 요강을 썼는데 건물이 엉성해 위층에서 여자들이 요강에 오줌을 누면 그 소리가 바로 옆 주전자 물을 컵에 붓드시 그렇게 자세히 들리곤 했다. 나중에는 오줌소리만 듣고서도 첫째 딸이 일을 보는지 둘째 딸이 일을 보는지 알 정도였다. 사는 사정이 비슷해도 막내고모가 사는 동대문 밖의 숭인동은 금호동보다는 조금 나았다. 고모부가 신사복을 만드는 기술이 있어 셋집에 양복점을 내고 계셨으며 그 안에 작은 방 한칸과 옹색한 부엌이 살림집 구실을 했다. 그 집엔 고모 내외와 나하고 동갑인 사촌과 한 살 아래 여동생 네 식구가 살고 있었다. 사촌과 나는 아주 친하게 지냈는데 여름방학이라고 내가 그 집으로 놀러를 갔다. 고3 때였다. 그런데 가보니 사촌이 학교에서 강원도로 농촌계몽을 떠났다는 것이다. 당시엔 전화가 부자집에만 있어 연락 없이 찾아가는 게 흔한 일이었다. 그 날로 돌아올까 하다가 온 김에 며칠 놀다 가라고 해서 그냥 머물기로 했다. 밤이 되니 고모 내외는 양복점의 재단대 위에서 주무시고 나와 여동생이 안에 있는 방에서 자게 되었다. 재단대와 방까지는 대여섯 발자국 정도의 거리였다. 여동생과 학교 얘기, 대학 얘기 그리고 약간의 이성 얘기를 재미있게 하다가 잠이 들었다. 잠결에 여러 사람들이 몰려 두런대는 소리에 잠이 깼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깜감한 속에 바로 방 밖에서 고모와 고모부가 낮은 소리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가 들렸다. 예사 이야기가 아니었고 말소리 숨소리가 섞여 들리는 게 심상치 않았다. 나는 즉시 두 어른이 섹스를 하신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내가 누군가. 왕년에 이종누이와 거의 1년에 걸쳐 사랑을 했던 유경험자 아닌가. 순식간에 자지가 용트림을 하며 기지개를 켰다. 얼마 만인가. 그 달콤한 소리. 별안간 누이의 나신이 눈에 어른거렸다. 옆에 있으면 올라타는 건데. 그런 생각을 하고 옆을 보니 아 글쎄 여동생이 이불을 걷어차고 허연 허벅지를 내 보이고 자고 있는 게 아닌가. 평소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귀여워 여자로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허벅지와 반쯤 드러난 가슴을 보니 다 큰 처녀였다. 그녀를 쳐다보며 입맛을 다시는데 아무래도 그녀의 모습이 조금 어색해 보였다. 고개는 반대쪽인데 왼 무릎을 올려 거의 팬티가 보이게 했고 오른 손은 내 몸에 닿을 정도로 손금을 보라는 듯 펼쳐져 있었다. 난 혹시 그녀가 나처럼 잠이 깨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밖에서는 아까보다 조금 더 높은 톤의 숨소리가 전해져 왔다. 몸을 그녀 쪽으로 돌리며 슬그머니 손을 잡았다. 내가 조금 힘을 주어 잡는 순간 그녀도 내 손을 잡은 부분에 힘을 가하는 게 느껴졌다. 그녀도 깨어 밖에서 들려오는 자기 부모님의 예쁜 소리에 나처럼 흥분을 느낀다고 생각을 했다. 하기사 남자가 바로 옆에 누어 있으니 그럴 수도 있으려니 생각했다. 잡은 손을 끌어 다짜고짜 내 발기물 위에 놔주었다. 그녀의 손이 떨렸다. 나는 주저 없이 내 자지를 팬티에서 꺼내 그녀의 손을 벌리게 하고 내 것을 쥐게 하고 내 손을 그녀의 손위에 얹고 꽉꽉 눌렀다. 그녀가 고개를
  •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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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그녀를 만난것은 군제대후 복학전 보수가 짭짤한 야간조로 대형할인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면서였다 집에서 가깝고 보수도 나름대로 괜찮았던 편이고 군입대전 한 10개월정도 일한적이 있었는데 그당시 같이 일했던 과장님이 너무 잘해 주신게 기억에도 많이 남아 인사겸 찾아갔던게 다시 일하게 된 계기지만... 추석이나 설날같은 명절때면 선물같은것도 받을 수 있고 일만 잘하면 보너스도 아주 조금이지만 받는경우도 있으니 나로써야 선택의 여지가 없지 않는가? 다른곳은 잘 모르겠지만 내가 다닌 마트는 규모가 작아 일하는 사람들이 별로 많지 않았다 24시간 연중무휴 풀타임으로 돌아가 주간조와 야간조 정직원 약간이랑 물건 포장 뜯고 진열하는 알바 몇에 계산대보는 계집애들 몇명정도? 군입대전 일할때는 내 얼굴이 나름대로 피부가 뽀얗고 예쁘장하게 생겨서인지 카운터 보는 계집애들 몇명이 빙 둘러싸서는 "나이가 몇이냐?" "애인은 있느냐" 등등 질문을 해대서 일을 못하게 만든적도 있었다 물론 그땐 내가 너무 순진해서 아니 무엇보다 껌을 짝짝 싶으며 심문하듯 물어보는 그녀들의 불량스러움에 기가질려 "알아서 뭣하게요" 말만하고 황급히 도망치기도 했지만...제대한지 얼마 안되서인지 머리도 짧고 피부도 까매서 인지 예전같은 행복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뭐 무엇보다 옛날처럼 외모에 크게 신경을 안써 후질근하게 입고 다녀서 인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그녀를 만나기전까진 그냥 복학하기 전에 열심히 일이나 해서 돈 모을 생각이었다 -그 여자- 내가 그 남자를 만난것은 만난것은 상고를 졸업후 일한지 1년정도 되었을때다 우리같은 애들은 어디 번듯한 직장 잡기도 힘들고 기껏해봐야 건설회사 경리나 중소기업 같은데 들어가는게 고작이지만 이런 마트 같은데는 추근대는 아저씨들도 별로없고 보수가 좀 짜긴 하지만 나름대로 신나는 음악도 매일 들을 수 있으니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다 여기서 일하는 애들은 대개가 학교 다닐때 현장실습으로 나왔다가 나처럼 아예 눌러 앉는 경우가 많다 내가 일하는 곳은 다른 매장애들과는 달리 사무실이라 좀 무료하긴 하지만 그래도 본사에서 온 팩스나 서류같은것 전해주러 가끔씩 매장에 왔다 갔다하는 편이다 그 날도 일이 많아서 늦게까지 일하다 마지막에 온 서류 전해주러 매장에 갔었는데 못보던 얼굴이 하나 있다 듣기론 군제대후 일하게 됐다는데 고생을 많이 했는지 얼굴이 새까맣긴 하지만 본바탕은 곱상하게 생긴게 머리좀 길르고 옷만 잘 입혀 놓으면 괜찮을 것 같다 이제껏 겪어본 남자들과는 달리 순수하게 생긴게 첫사랑이후 이렇게 가슴이 두근거리는건 첨인것 같다 사실 학교 다닐때 쫌 놀았던 이력이 있던터라 웬지 날라리 같은 애들보단 좀 순수하고 착해보이는 남자에게 더 끌리는 편이다 -그 남자 - 간만에 다시 생업?으로 복귀해서인지 몸이 예전처럼 날래지 않다 예전엔 매대위를 날다람쥐처럼 날라 다녔는데.... 암튼 예전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 열심히 해볼려고 노력중이다 24시간 연중 무휴라서 공사할 시간이 없는지 매대위 불쑥 튀어 나온 철심들은 군 입대전이랑 똑같다 그것 한번 부딪히면 몸이 잠시 동안 마비된다 왜냐구? 너무 아프니까 고통을 온몸으로 분산 시키기 위해서다 철심에 머릴 부딪혀 얼음하고 있는데 웬 여자애가 날 빤히 쳐다본다 지나가던 손님이 진열대 물건을 건드리는 바람에 힘들게 쌓아 놓았던 물건이 그애한테 떨어졌다 반사적으로 물건을 구출하고자 몸을 날려 물건 몇개를 받아냈다 다행히 물건이 무거운게 아니라서 별로 다친데는 없어보인다 "괜찮냐고"물어보니 얼굴이 붉어지며 괜찮다는 말과 함께 황급히 다른곳으로 간다 --;; 바보같은 기집애 무거운거였으면 죽을뻔 했을텐데... -그 여자- 오늘 그 남자가 날 구해줬다 물건 떨어진것을 받아내서 살았다 그리고 처음으로 그 남자의 목소리를 들었다 바보같이 고맙다고 말이라도 했어야 했는데 너무 당황해서 황급히 달아난 내가 너무 부끄럽다 뭔가 보답이라도 해야겠는데...듣기론 매일 아침 우유를 사간다고 했다 우유나 몇개사서 줘야겠다 나랑 퇴근시간이 다르니 애들한테 부탁해서 전해줘야지...후훗 무엇보다 아직 그 사람앞에 서기엔 좀 부끄럽다 -그 남자- 요즘 집에서 기르는 냥이가 식욕이 없는지 우유밖에 잘 안먹는다 식구들은 우유를 별로 안 좋아해서 사먹진 않지만 냥이를 위해서 할 수 없이 가끔 사갔다 물론 나도 우유 별로 안좋아한다 먹으면 주르룩 설사다 ==; 그날도 일 끝나고 냥이 우유 사갈려는데 카운터 보는 애가 누가 준거라며 우유 1리터짜리 두개나 준다 뭐 나야 꽁짜니까 좋지만 우리집 냥이가 그걸 다 먹을때까지 유통기한이 견뎌 줄지 의문이다;;; -그 여자- 어제 우유는 무사히 전해준것 같다 물론 익명으로 말이다 맛있게 우유를 먹었을 그 남자를 생각하며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에 일도 제대로 안잡혔다 음...아무래도 자연스럽게 가까워 질려면 그에 대한 데이타가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한것 같다 "애인은 있는지" "어느 학교 다니는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매장에서 일하는 애들을 통해 좀 알아봐야겠다고 다짐했다 -그 남자- 오늘도 보람찬 하루 일을 반이나 마치고 야식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ROTC 출신 직원하나가 또 날 피곤하게 한다 평소 자기 잘난척 군대얘기 등으로 존나 피곤하게 만드는 놈이다 자기 말로는 우리나라 자기 혼자 지킨 구국의 영웅이다 소대원들 자기 아니었으면 다 죽었다는 둥 무장공비 서넛 때려 눕혔다는둥 씹새끼 그럼 철책이나 지키지 뭣하러 여기서 왜 이 일하는지 모르겠다 나중에 보니 부인은 쫌 이쁘더만 군대 얘기로 꼬셨나? "여보 당신없으면 우리나라 어떻게 해요" 하며 그 마누라는 매일 불안에 떨며 살것 같다 그날도 그 자식이 식당까지 와서 군대 얘기 해대는데 같은 남자지만 그놈의 영웅얘기에 짜증이 한무데기로 밀려온다 겉으론 맞장구를 치며 속으로 한참 씹고 있는데 옆에 앉아 있던 효진이가 갑자기 나에 대해 물어본다 효진이는 얼굴이 동그스름한게 무척이나 호감가게 생겼다 그래서인지 은근히 이애한테 맘이 없지 않다 "애인은 있느냐" "학교는 어디냐" "정확한 나이는?" "영화는 좋아하냐" 속사포같이 심문하는 그애의 질문에 첨엔 얘가 나한테 관심있어서 그런가? 했는데 본인 말로는 누가 물어보는거라나... 그게 누구냐고 아무리 물어도 말하지 않는다 뭐 그냥 건성으로 짧게 대답했다 영화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까 하며... -그 여자- 꺄~너무 좋다 효진이가 말하기론 아직 애인도 없고 학교와 나이도 딱 적당한게 내 스타일이다 언제 시간 있냐고 적극적으로 대쉬해봐야겠다 음...그 전에 좀 더 친해지기 위해 선물같은 걸 좀 줘야겠다 예를 들면 그남자가 좋아하는 우유같은것? .. -그 남자- 아 써글 또 누가 나한테 우유 주고 갔다 집에도 지금 우유 3팩이나 썩어가는데...ㅠ_ㅠ 이왕이면 바나나 우유같은걸 주지 먹으면 설사하는 흰우유가 뭐람 그나저나 우리집 냥이 포식하겠군 하며 퇴근 준비를 서두르는데 은희가 이번주 토요일날 시간이 어찌 되냐고 물어본다 사실 이 애는 이곳에서 얼굴이 가장 예쁘다 얼마나 예쁘냐고? 핑클의 성유리 스타일인데 여기서 일하는 남자치고 이 애한테 흑심 안가져본 남자가 없을정도로 한 미모한다 물론 그 어찌 해볼까 하는 남자들속에 본인도 끼어있다;;; 은희의 단점이라면 얼굴값한다고 성질이 열라 더럽다 ==;; 꿀꺽 혹시 이애가 나한테 관심 있어서 그런가 했더니 또 누군가가 물어보는거란다 아마도 느낌에 아마도 우유 주고 가는놈 인것 같다 물론 대답은 밤에 일하고 낮에 자니 시간이 있을턱이 없다 조금씩 활동은 할 수 있지만 밤샘할려면 너무 피곤하다 -그 여자- 오늘도 그 남자는 기쁘게 우유를 가져 갔다 은희 말로는 피곤해서 주말에 힘들 것 같단다 아무래도 그 남자 쉬는날 타이밍 맞춰서 대쉬 해야겠다 좀 더 친해지기 위해서 좋아하는 우유를 좀 더 줘야겠다 ^^* 순수한 이미지 답게 우유를 좋아하는 그애가 너무 좋다 -그 남자- 드디어 냥이가 뻗었다 매끼니때마다 우유만 주니 이놈도 질리나 보다 이젠 입에도 대지 않는다 뭔가 건더기가 있는 것을 줘야 될것같다 먹다못해 남은 우유는 버리기 아까워 마셨는데 그날 하루종일 설사만 했다 그러고도 남은 우유로 얼굴 맛사지까지 했다 한마디로 세수 했다 내 평생 이렇게 피부가 호강하기는 첨인것 같다== 그런데도 오늘 또 어떤놈이 우유를 4팩이나 주고 갔다 웬지 매일 배급 받는양이 느는것 같다 -- 집까지 가까운 거리지만 그래도 들고 갈려면 짐이다 이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도대체 주고 간놈이 누구냐고 울부 짖으며 ㅠ_ㅠ 물어보았지만;;; 다들 "오빠 좋아하는 사람" 이 말만하고는 통 알려주지 않는다 간만에 인상 쓰는 연기 좀 해야겠다 먼저 목소리를 깔며 "내가 말야 옛날엔" "도대체 나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데" 그다음 인상를 팍 쓰며 "오빠 화낸다" "오빠 화나면 무셔" 이런 말도 안되는 협박으로 마침내 누군지 알아냈다;;;;; 듣기론 2층 사무실 여직원이란다 매장에서 일하는 애가 아니라서 본적도 없는데 도대체 누굴까? -그 여자 - 드디어 그 남자가 나에 대해 물어봤다고 한다 역시 공을 들인 효과가 있었나보다 사무실에서 서류를 살펴보니 이번주 수요일날 그 남자가 쉬는 날이다 오는 수요일같이 영화나 보러 가자고 해야겠다 그날 좀 꾸미고 예쁘게 하고 나가야지~ 그런데 일전에 몇번 만났던 훈이 오빠가 오늘 시간있냐고 자꾸 물어본다 술김에 몇번 만나준것 뿐인데 오버하긴 나야 이제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니 그 사람과도 빠이빠이다 -그 남자- 드디어 매일 우유를 한무데기로 안겨주는 범인이 누군지 알아냈다 사무실 여직원이 2명이 있는데 그중 눈크고 좀 섹시하게 생긴애다 같이 일하는 친구한테 듣기론 여기서 알아주는 날라리란다 ==;; 낮에 일하는 훈이 형이랑 같이 잔적도 있단다;;; 개인적으로 날라리 싫어하는데 이걸 어쩌나 하는 생각에 그애 맘을 돌릴겸 조금은 맘에 담고 있던 효진이 좋아한다고 의도적으로 소문을 퍼뜨렸다 애들은 누구나 좋아하던 은희를 제치고 효진일를 좋아한다고 하니 무척이나 놀란듯 하다 -그 여자- 흑흑 그 남자가 효진이를 좋아한댄다 그애 나보다 1살 어린것 빼곤 별로 이쁘지도 않는데 뭐가 좋다고 그런지 모르겠다 옷 갈아입으러 사무실에 들린 그년이 무척이나 밉게 보인다 등에 있는 지퍼 올려 달라는것도 일부러 살 찝히게 올려줬다 나쁜년 잘되게 도와준다고 할땐 언제고 꼬리를 쳐 안되겠다 이제부턴 적극적으로 밀어 붙여야겠다 -그 남자- 일하고 있는데 날 좋아한다던 그녀가 저쪽에서 빤히 날 쳐다본다 자세히 보니 그전에 멍하니 서있던 그녀다 도대체 날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옷 잘입고 세련되게 하고 다니는 알바들 많은데...같이 일하는 친구놈한테나 들러붙을것이지 아니나 다를까 퇴근때 또 우유를 주고 갔다 ㅠ_ㅠ 그것도 쪽지와함께;;;부르르 몸 한번 떨고 내용을 보니 나 쉬는날 같이 영화 보러 가잰다 아무래도 그만 두어야 할때가 온것 같다 -그 여자 - 그이가 그토록 좋아하는 우유와 함께 쪽지를 전해줬다 얼마나 좋아하던지 몸까지 부르르 떨면서 받았단다 조만간 그 순수한 그 남자와 같이 영화 보러 갈 생각하니 벌써부터 맘이 설렌다 이번엔 사랑을 뜻하는 쵸코렛 아니 쵸코우유도 함 줘야겠다 -그 남자 - 퇴근때 받은 쵸코우유를 보고 드디어 맘을 정했다 쉬는날 목욕재계하고 처음으로 말끔하게 차려 입은 다음 사직서 들고 사무실로 달렸다 사무실안엔 남직원 하나와 그 여자가 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날 빤히 쳐다보는게 웬지 무섭다 -그 여자- 퇴근시간 10여분쯤 남기고 그 남자가 찾아왔다 머리에 젤도 좀 바르고 말끔하게 차려 입은게 괜찮게 생겼다 거봐라 요년들아 흙속의 진주를 몰라봤지 사무실에 들어온 그 남자는 내가 쳐다보는게 부끄러웠는지 무척이나 당황해 하는게 귀엽다 직원에게 뭔가를 전해주더니 후다닥 나간다 얼른 뒤쫓아가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말해야겠다 -그 남자- 그 여자가 날 붙잡더니 같이 영화를 보자고 한다 그날 중요한 약속은 없었지만 누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무슨 좋은일이 있는지 하도 기쁜듯 말해서 차마 거절은 못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법이다 조금 기다리니 가방을 들고 무척이나 머리를 매만지며 밖으로 나온다 화장도 아까보다 조금 더 진해진것 같고... 얘가 날 잡아 먹을려고 하나 무척이나 당황스럽다 -그 여자- 밖으로 나온 날 보는 그 남자 표정이 무척이나 놀란듯 하다 후훗 하긴 나의 미모에 안 넘어간 남자들이 없었지 새로 생긴 가까운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 길가다가 은근슬쩍 내가 먼저 팔짱을 끼었다 조금은 놀랐듯 했지만 싫지는 않은지 영화관까지 그대로 갔다 -그 남자- 마지못해 영화을 같이 보기로 했는데 뭔 영화표가 그리 비싼지 모르겠다 군대 가기전보다 천원이나 올라있다 가는도중에 그 여자가 팔짱을 끼었다 역시 날라리는 좀 다르군 팔에 전해지는 그녀의 젖살에 기분이 나쁘진 않았지만 웬지 좀 부담스럽다 -그 여자- 영화를 보고 나와서 같이 밥을 먹었다 좀 더 그 남자와 같이 있고 싶었다 아니 그 사람과 가까워 지고 싶었다 어디가서 같이 술이나 한잔 하자고 해야겠다 속마음도 알아낼겸... -그 남자- 뭔 여자가 도무지 집에 갈 생각을 안한다 같이 밥먹고 술도 한잔 했는데 무슨 여자가 그렇게 술을 많이 마시는지 모르겠다 마치 오늘 날잡고 나온듯;;;술을 퍼 마신다 나도 한 술 하지만 그녀에 비하면 아직 먼것 같다 그나저나 언제 집에갈지 자뭇 초조하다... -그 여자 - 그날 기분도 좀 그렇고 무엇보다 그 사람과 같이 있다는게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술을 너무 마셔서인지 기분도 좋으면서 알딸딸한게 어지럽다 후아후아 어디서 잠깐 앉았다 가자고 해야겠다 -그 남자- 역시 노는애는 좀 다른가보다 술집에서 나왔는데 길가다 갑자기 주저않더니 나보고 어디서 쉬어가잰다 -- 이게 웬 떡이냐 싶으면서도 코 꿰이는 것 같아서 무척이나 부담스럽다 하지만 속맘과는 다르게 자꾸 내게 기대는 그녀에게 내 자지는 냄새를 맡아버렸다 근 26개월동안 너무나 굶주려 있던 놈은 아예 팽팽하게 부풀어 올라서 터질려고 한다 혹시 아는가? 오늘 떡 좀 칠려는지 -그 여자- 그 남자에 기대니 아빠 품처럼 따뜻한게 넘 든든하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근함이다 그나저나 난 어디 벤치 같은데라도 앉아서 쉬어가자고 한것 뿐인데 그 남자가 날 여관으로 데려간다 너무 빠른것 아냐 싫다고 말해야 하나 무척이나 망설였는데 웬지 그 남자라면 허락할 수도 있을것 같다 좀 더 그 사람과 가까워 질 수 있다면 이렇게 함께 있는게 그리 나쁘진 않을것 같다 날 침대에 눕혀 놓고는 화장실로 들어간다 그나저나 난 어떤자세로 있어야하나 고민이다 깨있긴 뭐해 그냥 자는척 하기로 했다 -그 남자- 화장실에서 샤워 하면서 오만가지 생각이 났다 쟤랑 사귀어야 하나 어쩌나...... 저 정도면 얼굴도 괜찮고 술마시는 것도 화끈한게 맘에 들긴하지만 훈이 형이랑 같이 잤다는게 넘 찝찝하다 꼭 다른놈이 쓰던 중고 쓰는 기분이다 휴 그나저나 나도 좀 마셨는지 어지럽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보니 아까 눕혀 놓은 상태 그대로다 순간 잠들었나? 생각도 들었지만.... 뭐 나야 이 애랑 합체놀이 할꺼니까.. 음 먼저 옷부터 벗겨야겠다 에구에구 근데 뭔 옷이 이렇게 안 벗겨 지는지 모르겠다 옷 벗길때 안돼요 하며 엉덩이 드는것은 뭘까? --;;;; -그 여자- 그 사람이 막 몸을 더듬으며 옷을 벗긴다 아잉 몰라몰라 마지못해 벗는척 간간히 저항도 하며 엉덩이를 들어 벗기기 쉽게 도와줬다 그 남자 별 애무도 안하고 키스하더니 그냥 삽입한다 조금은 실망했지만 아직 때묻지 않아 그러려니 하며 처녀처럼 아~아파요 훌쩍훌쩍 우는척도 했다 오옷~ 나의 이 완벽한 연기에 그 사람 완전히 넘어갔는지 흥분해서 거칠게 날 밀어 붙친다 -그 남자- 써글년 아다 아닌것 다 아는데 어디서 연기하는지 모르겠다 처녀인척 하는 그녀의 태도에 너무나 화가나서 한번 죽어봐라 하는 맘에 있는 힘껏 박아댔다 "얍얍얍" "아~""헉헉" 넘 힘들다 어떻게든 오래 버텨야되는데 남이 치던 떡판이라 맘에 안들었지만 그래도 하도 오랜만에 치다 보니 금방 절정에 다다를 것 같다 아~ 나도 늙었구나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도 든다 예전엔 후배위 가위치기 화려한 스킬들을 구사했었는데... 그나저나 넌 오늘 단물쪽 빠이빠이다 "얍얍얍""아흐~으~음" "아~" "헉헉" -그 여자- 그남자 얼마 안 있어 절정에 다다랐다 역시 내 생각이 옳았다 이남자 여자 다룰줄 모르는 숫총각 같다 다른 남자들은 갖가지 기교를 부리며 하는데 이 사람은 합체한지 얼마 안있어 금방 쌌다 휴 오늘이 그날이 아니라 다행이지 하마트면 큰일 날뻔했다 담엔 콘돔이라도 준비하고 해야겠다 -그 남자- 자고 일어나 보니 그 여자가 내 옆에 누워있다 내가 화장실 가는소리에 깨었나보다 날보더니 내일도 만나자고 한다 얘가 누굴 죽일려고 하나 하는데 앞으로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고 물어본다 뭐 나야 상관없지만 아무렴 어떨까 앞으로 만날일 없을텐데...ㅎㅎ 한편으론 코꿰인것 처럼 불안했지만 다행히 내 연락처는 남기지 않았다 후다닥 서둘러 집으로 달려야겠다 아닌게 아니라 뒤에서 그녀가 날 부른다 못들은척 뒤도 안 돌아보고 잽싸게 택시 잡아서 튀었다 -그 여자- 아~ 오랜만에 몸 좀 풀었더니 살것 같다 오빠 품에 안겨서 이렇게 누워 있으니 기분이 넘 좋다 좀 있다 출근하고 오늘 하루 저녁때까지 어떻게 보내나 걱정이다 그전에 전화라도 해야겠는데... 앗 그러고보니 전화번호를 물어보는것을 깜빡했다 물어볼려고 나와보니 오빠가 저 멀리 달려가고 있다 "오빠" "현이 오빠" 아무리 불러도 잘 들리지 않는지 쳐다보지도 않는다 이상하다 그리 먼거리도 아닌데... 무슨 급한일이 있는지 택시까지 잡아타며 가는데 뭐 이따 저녁때 일 나오면 물어보면 되겠지.. -뒷 이야기- 그 이후 그곳을 그만 두었고 내게 전화번호를 남겨준 그녀한테 연락도 안했다 벌써 5년전의 일이다 뭐 지금같으면야 나 좋다고 쫓아다니는 여자 그렇게 보내진 않겠지만 그 당시 난 여자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가끔 내가 일했던 그 마트를 지나칠때면 그녀 생각이 나곤 하지만;;; 후회한들 무엇하리 이미 지나간일
  • 골목에서 노출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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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몇년 전의 얘기다. 당시 노출의 쾌감에 못 이겨서 노출하기 좋은 장소를 찾아 다니느라고 온 정력을 다 소비했었다. 그렇게 해서 찾은 곳이 서울 XX동 주택가 골목길이었다. 그 골목길은 약간 오르막인데 골목길 아래는 버스 정류장이 있고 골목길 위에는 오래된 아파트가 두채 있고 주택이 몇가구 있는 그런 위치였다. 정류장에 사람이 내릴경우에만 사람들이 다니는 골목이기에 인적이 적당하게 있고 골목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기 편하다는게 그곳의 가장 큰 잇점이었다. 난 그날 밤 10시 경에 그 골목 위에 아파트로 갔다. 아파트로 들어가는 입구 옆에 평상이 있고 옆으로 개인 주택으로가는 골목이있다. 난 평상에 앉아서 버스 정류장을 보고있었다. 한 이삼십분 정도 헛탕을 치고 이제 거의 포기하고 돌아가려는 순간이었다. 버스가 하나 오더니 사람 한명만을 내리고 가는 것이었다. 아파트 입구에서 정류장까지는 꽤 먼 거리라 남잔지 여잔지 잘 알 수가없었다. "좀 있으면 가로등 아래로 지나가니까 얼굴이 보이겠지.." 아~~!!! 여자였다. 그것도 한 여대생 정도 되보이는 얼굴의~ 난 바로 체육복을 벗었다. 말했듯 난 노출하려 다닐때는 빤스를 안 입고 체육복만 입는다. 그리고 평상에 누워서 내좆을 밖으로 꺼냈다. 이미 내 좆은 쾌감에 못이겨 부르르 떨고 있었고 미끌거리는 액체가 질 지~일 흘러나오고 있었다. 일단 벽쪽에 붙어서 그년이 가까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이윽고 그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다. 여성 특유의 그 발자국 소리~ 또각, 또각... 점점 가까이 올 때 마다, 난 심장이 미칠듯이 벌렁거렸다. 어떻게 용기가 났는지 난 체육복 바지뿐만 아니라, 웃도리도 다 벗어서 옷을 둘둘 말아 평상 아래에 던져 버렸다. 난 완전히 알몸이 된 것이다. 드디어 그년이 아파트 입구로 왔다. 그런데 그년은 아파트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주택쪽으로 가는 것이다. 난 그냥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잽싸게 형상에서 일어나 그년의 뒤로 갔다. 그년은 뒤 돌아보지 않았기에 내가 빨가벗고 쫓아가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 아마 그냥 아파트에서 나온 사람으로 알았을 거 같다. 어쨋건 난 그년의 뒤로 가서 좀더 가까이 다가갔다. 그리고 나도모르게 그년을 뒤에서 꽈~악 껴 않았다. 내 한 손은 이미 그년의 유방으로 가 있었고 한손은 그년의 입을 막았다. "소리지르면 죽인다!" 그년은 너무 놀랐는지 그냥 그자리에 주저않는 것이었다. 난 자리에 주저않은 그년의 얼굴에 내 좆을 대고 자위를 시작했다. 그년은 놀랐는지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앉아 있었다. 좆 앞에 예쁜 여대생을 두고 좆질을 하니 너무나 흥분이 되었다. 난 내 좆을 그년의 얼굴에 비벼대면서 말했다. "가만히 있으면 안 다친다. 소리지르거나 하면 죽어~응?" 그년은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고 난 열라 좆을 비비면서 환락으로 갔다~ 난 내 좆을 그년의 입에 물려줄려고 했지만 하도 완강히 거부해서 하지 못했다. 그냥 난 그년의 얼굴에 대고 좆을 비비는 것 만으로 만족해야 했다. 얼마 안있어 흥분이 최고조로 되었고... 난 그년의 얼굴에 대고 내 좆물을 뿌려줬다~~ 미칠것 같은 쾌감~!!!! 정말 멋진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