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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남 갔다가 성병 걸릴뻔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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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정신차리고 살고 있는데 예전에 나는 겉멋만 잔뜩 든 철 없는 양아치였어 전문대 졸업하고 뛰어든게 중고차 딜러였고 다른 불법적인 일도 하면서 뒷돈도 몰래 빼먹고 하니까 한달 평균 나한테 떨어지는 돈이 400~500만원 정도 됐어 젊은 나이에 그런 돈을 만지니까 외제차도 뽑고 여유도 생겼지만 자만심도 같이 생기더라구.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성에게 눈이 돌아갔고 나이트나 클럽 다니면서 원나잇도 많이 해봤는데 좀 더 자극적인게 필요했어 그러다가 한때 한창 떠들썩했던 소라넷을 알게됐는데 2010년대 초중반에 소라넷 운영자가 잡히면서 폐쇄됐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거야 그 후로 유사한 사이트가 몇 개 생겨났는데 그 중 소라넷 후속이라 할 수 있는 야잘알 닷컴이라는 사이트가 유명세를 타게됐어 이것도 아는 사람들은 알건데 난 그곳에 가입을 했고 처음으로 초대남이라는 세계에 눈을 뜨게 됐지 남의 여자를 따먹는다는게 얼마나 흥분되고 자극적인건지 해본 사람은 알거야. 그 사이트에서 총 6번의 만남이 있었고 네 번은 1대1 초대남, 두 번은 관전을 했었어 마지막 관전은 원래 플레이 하려다가 찝찝함에 관전만 했는데 이게 내 인생의 신의 한수였던거 같아 서론이 굉장히 길었는데 한 번 써볼게 야동보면 보통 쓰리썸이나 갱뱅보면 더 흥분되는 사람들이 많을거야. 근데 실제는 다르더라구 왜냐하면 옆에 다른 사람들땜에 집중도 잘 안되고 그리고 남의 침냄새도 맡아야 하는 그런 찝찝함때문인지 비위가 상하더라고. 그래서 실제 경험하다보면 야동이랑 다른것들이 은근히 많더라구 물론 이건 성향 차이라서 좋아서 하는 사람도 많아. 어쨌든 세번째 만남에서는 원래 쓰리썸 초대남으로 갔었다가 막상 내 취향이 아니라서 그냥 관전만 한다고 했거든 거기서 만난 형님이 한 명 있었는데 주최자였어 30대 중반이었데 자기는 관전만 하고 초대남 2명으로 자기 섹파를 쓰리썸으로 돌리는거였지. 나는 관전만 한다고 해서 형님이 아쉬워했지만 같이 영상, 사진 촬영도 번갈아가면서 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했는데 은근 잘 맞는 구석이 있더라구 그러다가 그 형님과 개인적으로 번호도 교환하고 좋은 정보 있으면 서로 공유도 하고 그랬지. 그렇게 그 형님과 친해졌는데 어느 날, 형님이 괜찮은 초대남 자리 있는데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 야잘알이 아니고 트위터에서 모집하는거였는데 형님 지인 몇 다리 건너 아는 사람이 주최를 한거더라고 주최자는 40대 초반 부부였고 플레이 스타일은 와이프랑 초대녀에 각각 초대남 2명씩, 총 6명이 참여하는 갱뱅이었어 나는 그냥 관전만 한다 했는데 형님이 자기가 리드 해준다고 걱정 말라고 설득을 하더라고 그래서 일단 같이 참여하는걸로 승낙 했고 비뇨기과에서 성병 검사하고 일주일 뒤 검사서 가지고 모임 장소로 나가게 됐어 여자들은 펜션에서 대기중이었고 인근 카페에서 남자들끼리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 그런데 주최자가 오늘 초대남 2명이 더 오기로 했다 미리 말 못해서 미안하다 라고 하는거야 그러면 총 8명이 하는 진짜 떼씹이 되는건데 참여 의지가 확 꺾이더라구 형님 포함해서 다른 초대남들도 살짝 당황하는 기색이었는데 주최자가 이런 기회 진짜 흔치 않다 재밌게 잘 해보자고 하더라구 그렇게 펜션으로 이동하니까 잠시 후 다른 초대남 2명이 더 왔고 안에 들어가니 파티용 가면을 쓰고 있는 미시 두명이 침대에 걸터 앉아 있었어. 둘 다 속옷이랑 얇은 슬립을 입고 있었는데 평소 관리를 하는지 몸매가 좋더라구. 서로 다 같이 인사를 하고 가볍게 술 한잔 하고 샤워 후 시작을 하기로 했어 그런데 나는 너무 찝찝해서 도저히 참여를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형님이랑 주최자한테 관전만 한다고 했어 주최자는 사람도 많은데 한명 빠진다고 뭐 대수냐 옆에서 같이 촬영이나 하자고 오히려 좋아하더라(?) 그렇게 광란의 갱뱅 파티가 시작됐어 주최자 와이프는 바닥에 이불깔고 누웠고 초대녀는 와이프 지인으로 침대에 누워서 시작했어 남자들은 나눠서 여자들 가슴이랑 몸 여기저기를 만져대면서 애무를 시작했고 나는 주최자랑 핸드폰으로 열심히 촬영했지 서로 물고빨고 흥분은 최고조였어 그 상황이 확실히 꼴리긴 하더라구 그렇게 한시간 조금 넘게 플레이를 했는데 방 안은 두 여자의 신음소리와 사람들의 거친 숨소리로 가득찼어 한 두명씩 사정을 하기 시작했고 콘돔 끼고 하다가 여자들 가슴에 사정했는데 여자들이 남자들 자지에 남아있는 좆물을 쪽쪽 오랄하는걸로 마무리하기로 합의했어 마치 걸레들과 짐승들을 보는 것 같았지 두 여자의 가슴과 입가는 좆물 범벅이 됐어 주최자가 관전만 하다 가면 억울하니까 나도 가서 사정하라는거야 안그래도 싸고는 싶긴 해서 좀 흔들어대다 주최자 와이프랑 초대녀 가슴에 나눠서 사정했지 다만 내껀 안빨아 줘도 괜찮다 하고 그냥 마무리 했어. 잠깐 휴식 시간을 갖고 2차전을 하기로 했고 2차전은 주최자도 같이 참여하기로 했어 나는 찝찝함과 현자타임때문인지 그냥 집에 가고 싶더라구 또 20대는 나 혼자여서 뭔가 위축되는 느낌도 있었던거 같아. 그래서 이만 간다고 하고 혼자 빠져나왔는데 형님은 오늘 즐길 수 있을때까지 즐기고 간다고 하더라 그 날 저녁에 형님한테 전화왔는데 3차전까지 플레이 했고 좆물 바닥날때까지 뺐다고 하더라 얼싸 입싸, 몸이며 좆물이며 누구껀지도 모르고 서로 섞인 채로 개같이 즐겼다고 하는데 그 말 들으니 나도 깨끗한놈은 아니지만 이 형은 진짜 미친놈이구나 싶더라. 그렇게 2주 정도 흘렀고 그 형님한테 연락이 왔는데 성병 걸려서 지금 치료중이라는거야 일주일 전부터 오줌 싸는데 따갑고 사타구니쪽도 통증이 심해서 검사 받았는데 요도염, 전립선염, 임질, 무슨 감염증 이렇게 4가지가 나왔다 하더라고 ㄷㄷㄷ 그때 초대남 갔을때 성병 검사지 들고 온건 나 포함해서 참여한 초대남들만 가져왔었고 정작 여자들이랑 주최자는 검사지를 보여주지 않았던게 생각이 나더라고 나는 관전만 한게 진짜 천만다행이었지 나도 같이 껴서 했으면... 형님이 울먹이면서 자기 어떡하냐고 한숨을 푹푹 쉬더라 그리고 그 주최자 년놈들은 트위터도 삭제하고 잠수 탔다 하더라고 다른 증상은 완치가 가능한걸로 알고 있는데 임질은 면역력 문제라 거의 불가능한걸로 알고 있거든 내가 뭐 의사도 아니고 뭐라 해줄말이 있나 그냥 형님 힘내시고 저도 그렇지만 이쪽 세계에서 그만 나오시죠.. 뭐 이런 얘기만 해줬지 나 역시 성병 얘기 들으니까 충격이기도 했고 나는 이 일 이후로 야잘알도 탈퇴하고 초대남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게 됐어 물론 남자는 좆의 지배를 받기때문에 클럽 가서 원나잇은 가끔 하게 되더라고 아무튼 이 일 때문에 나도 뭔가 느끼는게 있었는지 불법적인 일엔 다 손 떼고 이것저것 준비하다가 지금은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 있어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시간 날때 초대남 갔던 다른 썰도 풀어볼게
  • 여친의 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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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이 예전에 제게 간간히 들려주던 그녀의 첫경험 이야기를 종합해서, 대충 비슷하게 만들어 보았답니다. 지영(여친의 가명)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아빠 지인 소개로 은행 계약직에 들어갔다. 스무 살, 세상 물정 하나도 모르는 나이였다. 첫날부터 김 과장이 눈에 밟혔다. 40대 중반, 딸 둘에 결혼반지 반짝이는 유부남. 그런데 지영을 볼 때마다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다. “야 지영 씨, 이거 해외송금 BIC 코드잖아. 내가 지난주에 세 번은 말해줬는데 또 틀리네?” “죄송합니다… 다시 알려주세요.” “아니, 내가 몇 번을 말했어? 정직원 되고 싶으면 정신 차려야지. 내가 특별히 챙겨주는 거야.” 실은 한 번도 제대로 가르쳐준 적 없었다. 일부러 복잡하게 말해놓고는 지영이 헷갈리면 “머리 나쁘네?” 하며 비웃었다. 그러고는 자기 대출 심사 서류를 슬쩍 떠넘겼다. 퇴근은 늘 과장 마음대로. “오늘도 좀 남아서 정리해. 내 말 잘 들으면 내가 정직원 만들어줄게.” 처음엔 그 말이 희망처럼 들렸다. 나중엔 협박처럼 들렸다. 회식 때마다 지옥이었다. 술을 강제로 들이붓고, 2차는 무조건 노래방. “블루스 한 곡만” 하더니 어두운 방에서 몸을 밀착시켰다. 땀 냄새 나는 셔츠가 얼굴에 닿았다. 허리를 감싼 손이 점점 내려가 엉덩이를 꽉 쥐었다. 가슴을 스치며 귀에 속삭였다. “너 진짜 예쁘다… 내가 얼마나 널 좋아하는데…” 지영은 몸을 굳혔다. 그래도 “정직원 시켜줄게”라는 말이 머릿속을 맴돌고, 여기서 멈추면 부모님들이 실망할까봐 끝까지 버텼다. 그날도 똑같았다. 폭탄주를 연거푸 들이키고, 눈앞이 핑 돌았다. 사람들이 하나둘 빠져나가고 결국 둘이 남았다. “지영아, 너 취했네. 내가 데려다줄게.” 의식이 끊겼다. 정신을 차보니 모텔 침대였다. 블라우스 단추가 하나씩 풀리고 있었다. “과장님… 싫어요…” “쉿, 조용히 해. 내가 얼마나 너 좋아하는데.” 브래지어가 벗겨졌다. 처음으로 남자 앞에 가슴을 드러냈다. 과장은 침을 삼키며 젖꼭지를 빨아댔다. 혀끝이 핥아대는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역겹다는 생각과 동시에 허리가 저절로 들썩였다. 지영은 이를 악물었다. 그런데 아래가 축축해졌다. 과장은 바지를 내렸다. 팬티도 벗었다. 딱딱해진 성기를 꺼냈다. 작고 왼쪽으로 휘어져 있었다. 지영은 겁이 났다. 저걸 넣는다고? 과장은 지영의 팬티를 옆으로 밀었다. 손가락 두 개를 넣더니 클리토리스를 거칠게 문질렀다. 지영은 숨이 막혔다.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쾌감. 신음이 터질 뻔했다. 이를 꽉 물었다. “이제 넣는다.” 성기를 입구에 대고 밀어붙였다. 몇 번 찔렀다. 살짝 찢어지는 통증. 그런데 제대로 들어오질 않았다. 휘어진 성기가 계속 옆으로 미끄러졌다. 지영은 아픔과 동시에 이상한 허전함이 몰려왔다. ‘차라리… 빨리 박고 끝내면… 그 다음부턴 일할때, 괴롭히지 않겠지…’ 그런 생각마저 들었다. 그런데 과장은 갑자기 허리를 떨더니, 끈적하고 뜨거운 정액을 지영의 배와 보지 위에 쏟아냈다. 비린내가 확 퍼졌다. 그리고 그대로 고개를 떨구며 코를 골았다. 지영은 멍하니 천장을 봤다. 술이 싹 깼다. 샤워실에서 정액을 닦아냈다. 팬티를 입어보니 아주 약간의 핏자국. 완전히 찢어졌는지, 살짝 손상된 건지 알 수 없었다. 어쨌든 끝까지 들어오진 않았다. 조용히 옷을 입고 모텔을 나왔다. 새벽 택시 안에서 눈물이 났다. 그래도 끝내 울지 않았다. 다음 날, 과장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했다. “야 지영, 대출 서류 또 틀렸네? 너 진짜…” 똑같은 핀잔, 똑같은 손길, 똑같은 “정직원 시켜줄게”. 지영은 더 이상 아무 기대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제대로 따먹히고 끝낼 걸’ 하는 후회마저 들었다가, 스스로를 욕했다. 3개월 뒤, 조용히 사직서를 냈다. “대학 준비하려고요.” 과장은 아쉬운 척했다. “아깝다… 너 진짜 잘했는데…” 지영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날로 은행을 나왔다. 그 후로 한참 동안 누가 뒤에서 다가오면 몸이 굳었다. 엉덩이를 스치는 손길만으로도 소름이 돋았다. 그러던 어느 밤, 혼자 방에 누워 있었다. 문득 그날의 감각이 떠올랐다. 역겹던 손길, 아프면서도 짜릿했던 그 느낌. 지영은 천천히 손을 내려 팬티 안으로 넣었다. 처음으로 스스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살짝 넣어본 손가락 끝에 그날의 통증이 되살아났다. 아프고, 뜨겁고, 허전했다. 손가락을 조금 더 깊이 넣었다가 뺐다. 숨이 가빠졌다. 그 새끼가 떠올랐다. 증오스러우면서도, 그 손길이 다시 느껴지는 듯했다. 몸이 떨렸다. 지영은 이를 악물고 손가락을 더 빠르게 움직였다. 처음으로 스스로 절정에 올랐다. 그날 이후, 지영은 그날의 기억을 지우려는 듯, 또 그날의 쾌감을 다시 느끼려는 듯, 밤이오면 자주 손가락을 자신에게 박았다. 그리고, 오늘 내 품에 안겨 그 모든 이야기를 처음으로 털어놨다.
  • 여친의 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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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이 예전에 제게 간간히 들려주던 그녀의 첫경험 이야기를 종합해서, 대충 비슷하게 만들어 보았답니다. 지영(여친의 가명)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아빠 지인 소개로 은행 계약직에 들어갔다. 스무 살, 세상 물정 하나도 모르는 나이였다. 첫날부터 김 과장이 눈에 밟혔다. 40대 중반, 딸 둘에 결혼반지 반짝이는 유부남. 그런데 지영을 볼 때마다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다. “야 지영 씨, 이거 해외송금 BIC 코드잖아. 내가 지난주에 세 번은 말해줬는데 또 틀리네?” “죄송합니다… 다시 알려주세요.” “아니, 내가 몇 번을 말했어? 정직원 되고 싶으면 정신 차려야지. 내가 특별히 챙겨주는 거야.” 실은 한 번도 제대로 가르쳐준 적 없었다. 일부러 복잡하게 말해놓고는 지영이 헷갈리면 “머리 나쁘네?” 하며 비웃었다. 그러고는 자기 대출 심사 서류를 슬쩍 떠넘겼다. 퇴근은 늘 과장 마음대로. “오늘도 좀 남아서 정리해. 내 말 잘 들으면 내가 정직원 만들어줄게.” 처음엔 그 말이 희망처럼 들렸다. 나중엔 협박처럼 들렸다. 회식 때마다 지옥이었다. 술을 강제로 들이붓고, 2차는 무조건 노래방. “블루스 한 곡만” 하더니 어두운 방에서 몸을 밀착시켰다. 땀 냄새 나는 셔츠가 얼굴에 닿았다. 허리를 감싼 손이 점점 내려가 엉덩이를 꽉 쥐었다. 가슴을 스치며 귀에 속삭였다. “너 진짜 예쁘다… 내가 얼마나 널 좋아하는데…” 지영은 몸을 굳혔다. 그래도 “정직원 시켜줄게”라는 말이 머릿속을 맴돌고, 여기서 멈추면 부모님들이 실망할까봐 끝까지 버텼다. 그날도 똑같았다. 폭탄주를 연거푸 들이키고, 눈앞이 핑 돌았다. 사람들이 하나둘 빠져나가고 결국 둘이 남았다. “지영아, 너 취했네. 내가 데려다줄게.” 의식이 끊겼다. 정신을 차보니 모텔 침대였다. 블라우스 단추가 하나씩 풀리고 있었다. “과장님… 싫어요…” “쉿, 조용히 해. 내가 얼마나 너 좋아하는데.” 브래지어가 벗겨졌다. 처음으로 남자 앞에 가슴을 드러냈다. 과장은 침을 삼키며 젖꼭지를 빨아댔다. 혀끝이 핥아대는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역겹다는 생각과 동시에 허리가 저절로 들썩였다. 지영은 이를 악물었다. 그런데 아래가 축축해졌다. 과장은 바지를 내렸다. 팬티도 벗었다. 딱딱해진 성기를 꺼냈다. 작고 왼쪽으로 휘어져 있었다. 지영은 겁이 났다. 저걸 넣는다고? 과장은 지영의 팬티를 옆으로 밀었다. 손가락 두 개를 넣더니 클리토리스를 거칠게 문질렀다. 지영은 숨이 막혔다.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쾌감. 신음이 터질 뻔했다. 이를 꽉 물었다. “이제 넣는다.” 성기를 입구에 대고 밀어붙였다. 몇 번 찔렀다. 살짝 찢어지는 통증. 그런데 제대로 들어오질 않았다. 휘어진 성기가 계속 옆으로 미끄러졌다. 지영은 아픔과 동시에 이상한 허전함이 몰려왔다. ‘차라리… 빨리 박고 끝내면… 그 다음부턴 일할때, 괴롭히지 않겠지…’ 그런 생각마저 들었다. 그런데 과장은 갑자기 허리를 떨더니, 끈적하고 뜨거운 정액을 지영의 배와 보지 위에 쏟아냈다. 비린내가 확 퍼졌다. 그리고 그대로 고개를 떨구며 코를 골았다. 지영은 멍하니 천장을 봤다. 술이 싹 깼다. 샤워실에서 정액을 닦아냈다. 팬티를 입어보니 아주 약간의 핏자국. 완전히 찢어졌는지, 살짝 손상된 건지 알 수 없었다. 어쨌든 끝까지 들어오진 않았다. 조용히 옷을 입고 모텔을 나왔다. 새벽 택시 안에서 눈물이 났다. 그래도 끝내 울지 않았다. 다음 날, 과장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했다. “야 지영, 대출 서류 또 틀렸네? 너 진짜…” 똑같은 핀잔, 똑같은 손길, 똑같은 “정직원 시켜줄게”. 지영은 더 이상 아무 기대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제대로 따먹히고 끝낼 걸’ 하는 후회마저 들었다가, 스스로를 욕했다. 3개월 뒤, 조용히 사직서를 냈다. “대학 준비하려고요.” 과장은 아쉬운 척했다. “아깝다… 너 진짜 잘했는데…” 지영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날로 은행을 나왔다. 그 후로 한참 동안 누가 뒤에서 다가오면 몸이 굳었다. 엉덩이를 스치는 손길만으로도 소름이 돋았다. 그러던 어느 밤, 혼자 방에 누워 있었다. 문득 그날의 감각이 떠올랐다. 역겹던 손길, 아프면서도 짜릿했던 그 느낌. 지영은 천천히 손을 내려 팬티 안으로 넣었다. 처음으로 스스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살짝 넣어본 손가락 끝에 그날의 통증이 되살아났다. 아프고, 뜨겁고, 허전했다. 손가락을 조금 더 깊이 넣었다가 뺐다. 숨이 가빠졌다. 그 새끼가 떠올랐다. 증오스러우면서도, 그 손길이 다시 느껴지는 듯했다. 몸이 떨렸다. 지영은 이를 악물고 손가락을 더 빠르게 움직였다. 처음으로 스스로 절정에 올랐다. 그날 이후, 지영은 그날의 기억을 지우려는 듯, 또 그날의 쾌감을 다시 느끼려는 듯, 밤이오면 자주 손가락을 자신에게 박았다. 그리고, 오늘 내 품에 안겨 그 모든 이야기를 처음으로 털어놨다.
  • 엄마와의 관계(과거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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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생각 날때마다 보지에 손가락을 넣는 상상을 했고 방법을 연구했는데 나는 어머니가 방어를 하기때문에 손가락을 못 넣는거라고 결론을 내렸고 어머니가 잘 때를 노렸다 어머니가 티비를 보다가 한번씩 자는데 티비 보는채로 그대로 자거나 바른자세로 누워 자기도 했다 어느날 기회가 왔다 어머니 앞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자는거 같아서 조심스럽게 뒤돌아 보니 자고있었다 나는 가슴쪽은 만지지 않고 오른손으로 팬티에 손을 넣었고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어머니를 살피면서 조심스럽게 손가락을 넣을려고 시도를 여러번 했는데 기술도 없거니와 허벅지 살 때문에 힘들었다 그래서 손을 빼고 어머니를 살짝 밀어서 바른자세로 만들었다 그러고 얼마간 어머니 반응을 살폈고 계속 자길래 다시 팬티에 손을 넣었는데 손등으로 팬티를 쑤욱 들어서 보지에 안착을 시켰고 가운데 손가락을 넣었다 첫 느낌은 엄청 따뜻했고 기분이 엄청 좋았다 그리고 엄청 긴장을 했는지 가슴이 무척이나 두근두근 거렸다 손가락은 일단 넣은채로 가만히 있었고 고민을 했다 어머니가 깨기전에 이대로 뺄까 아니면 어머니가 깰때까지 쑤셔볼까 가만히 있어볼까 생각을 많이 했고 이대로 들켜도 좋다고 생각을해서 어머니 옆구리쪽에 얼굴을 댄채 숨죽이며 오른팔과 팔은 가만히 있는채로 손가락 한 마디만 계속 움직였고 채 1분이 안 흐른거 같다 어머니는 뒤척이면서 나에게 빼라고 눈치를 주는거 같았다 나는 손을 빼고 씻고 내방으로 들어갔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였는데 보지만 만진걸로 알까 아니면 손가락을 넣은걸 알까라는 걱정과 고민에서 넣은걸 모를리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고 걸려서 다행이다 이제 손가락까지 허락한거 같다고 생각을 했다 보지에 손가락을 넣은 뒤로 부쩍 자위행위가 많이 늘었다 전에 얘기했다시피 일부로 어머니 팬티에 정액을 뿌린채로 세탁물에 놔뒀다고 했는데 한번도 나에게 그 이유를 묻지를 않자 나는 내가 자위하는 모습을 어머니에게 들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여러번 시도를 했는데 솔직히 부끄럽고 무섭고 여러가지 생각들이 많이 들어서 도중에 여러번을 멈췄고 들키지는 않았다 그러다가 진짜 마음을 단단히 먹었고 아버지가 없을때 '밥먹어라' 할 때를 노렸다 의자에 앉아서 자지를 세운채로 문을 향한채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결과는 역시 성공이었다 어머니가 문을 연 순간 내가 자위하는걸 보고는 손을 휘젖고 뒤돌면서 혼잣말로 'ㅇㅁㄴㅇㅎㅁㄴ' 하면서 바로 나가는 것이었다 나는 밥먹으로 나가면서 노크 좀 해라 하면서 아무일 아니라는듯 덤덤하게 나가서 밥을 먹었다 혼자 먹었다 난 그때 당시에 걸렸는데 부끄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고 혼자 기분이 좋아서 실실거리며 식탁에 앉았고 어머니 반응을 살피고 그렇게 했다 그리고 그전에 이미 나는 어머니가 뭐라고 말하면 이렇게 말해야지까지 다 생각을 해놨는데 어머니는 아무말 없이 밥만 딱 차려주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저번에 보지에 손가락을 한번 넣은 다음에는 다른거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가슴만지는거 가슴빠는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오로지 보지뿐이었다 무조건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싶다는 생각뿐이었고 계속 시도를 했다 보지에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서 보지쪽에 손을 대는거 까지는 괜찮은데 손가락을 넣을려면 계속 방어를 하니깐 못 넣겠고 그렇다고 강제적으로 할 수도 없고 '엄마 손가락 좀 넣으면 안되나' 라고 말을 하는것도 이상하고 고민을 진짜 많이 했고 어느날 딱 느꼈는데 갑자기 확 넣어야겠다고 번뜩였다 보지에 손을 댄채로 방심할때 바로 손가락을 이런식으로 이렇게 바로 넣어야지라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 뒤에 시도를 했고 성공했다 오른손으로 삽입을 했는데 어머니가 당황해서 손가락을 빼라고 몸을 여러번 움직였다 나는 안 빼고 내 몸과 왼팔로 어머니를 잘 못 움직이게 힘을 주자 어머니가 '뭐하노 빨리 빼라' 라고 했는데 나는 '아아 쫌만' 하면서 계속 힘을 준채로 어머니를 잘 못 옴직이게 하면서 손가락을 최대한 오래 넣고 있었다 얼마 후 '아~진짜 안 빼나' 이런식으로 말을 하면서 어머니가 때리고 꼬집고 방어를 하면서 빠졌고 나는 바로 화장실로 도망가서 씻고 내방으로 도망쳤다 그리고 문을 잠그고 저녁 먹을때까지 숨죽이면서 방에 있었고 저녁을 먹었다 많이 쫄아 있었는데 어머니를 보니 분위기가 평범한 날과 다르지 않았다 괜찮았다 나를 보는 눈빛도 괜찮다고 느꼈고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을했다
  • 엄마와의 관계(과거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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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하는걸 보여준 뒤 그리고 반강제로 손가락 삽입을 한 이후로 나의 자신감은 하늘을 찔렀다 이제는 티비보는 어머니 뒤로가서 어머니 몸을 정자세로 만들거나 티비보는 어머니 앞으로 가서 정자세로 만들거나 하였다 그러고는 손을 더듬어 배부터 시작해서 팬티 안으로 손을 넣고 보지를 만졌다 그러다 손가락을 넣을려고 하면 그래도 아직까지는 방어를 하긴 했다 그러면 다시 손가락 안 넣을거 처럼 여기저기 스킨쉽 하면서 간보다가 다시 보지를 만지기도 했다 그래도 이정도까지만 하고 그만두는 날도 있었고 더 나아가는 날도 있었다 더 나아가는 날에는 손가락을 보지에 댄채로 손을 좌우로 왔다갔다 거리면서 신호를 주면 어머니는 허벅지를 살짝 풀어 줬다 정자세에서는 좀 부끄러운지 이불을 끌어올렸고 고개를 티비쪽으로 돌리면서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나는 보지 만지기 쉽게 이불 아랫쪽을 걷었고 다시 보지에 손을 넣고 손가락을 하나 넣었다 별다른 기술없이 왔다갔다 거렸고 한개 더 넣을려고 하니깐 '아~빼라' 하길래 '아~알았다' 하면서 한개로만 왔다갔다 거렸다 그러다 1~2분 정도 지나면 찐텐 비슷하게 화를 내면서 '그만해라' 라고 하면 빼고 씻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즈음 어머니 속옷도 바뀌어 갔고 없던 물건도 생기기 시작했다 바로 물티슈다 원래는 보지를 만진 다음에 무조건 씻고 내방으로 가는게 하루 동선이었는데 물티슈가 생긴 뒤로는 물티슈로 닦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서로 티비를 보기도 했다 주방에서도 스킨쉽 수위가 높아졌다 어머니 뒤로 가서 가슴 만지면서 '아~좋다' 하면서 칭찬도 한번씩 해주고 오른손을 하의 안으로 넣어서 보지를 만졌는데 손가락을 어떻게든 넣을려고 때를 썼다 도중에 그만하라고 어머니가 말을 했지만 '아~잠깐만' 하면서 다리를 좀 벌리라고 신호도 주고 오른손 힘을 엄청 써서 결국은 손가락을 넣었다 넣고보니 내 자세는 무릎 꿇고 일어선 자세였다 그 상태에서 10~20초 정도 쑤셨는데 어머니가 '그만해라 다친다(요리하던중)' 하면서 그러길래 그만하고 씻고 방으로갔다 이때 이후로 주방에서 스킨쉽을 하면 가슴쪽은 아에 쳐다도 안 보고 바로 옆에 무릎 꿇고 선자세로 보지를 쑤시다가 방으로 들어갔다 이때 나는 이제 어머니가 나를 받아들였구나 하고 생각도 했다 어느날 어머니가 어깨가 아프다고 하길래 내가 마사지를 해준다고 했다 '올게왔구나' 이런 생각은 못 했다 그 당시 나는 순수했었다 그리고 그당시 중학교시절 유행할때 샀던 날짜 지난 존슨스베이비오일도 사용할 생각을 못 했다 그냥 맨몸 맨손으로 했다 어머니가 아프니깐 만족하게끔 열심히 했다 머리 어깨 몸통 허리 다리 전신을 열심히 마사지를 해줬는데 그냥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중간중간에 변태적으로 스킨쉽을 하기 시작했다 꼭지도 만지고 보지도 만지고 그랬다 웃긴게 이날 처음으로 어머니 옷을 벗겼는데 상의는 벗기지 않았고 하의(츄리닝반바지)만 벗겼다 마사지 하다가 '아 걸거친다 치아라' 하면서 유쾌하게 반바지를 벗겼다 그리고 열심히 마사지를 하는 와중에 보지를 만지고 했다 그리고 나중에 어머니를 엎드리게 하고 마사지를 하던 와중에 어머니 팬티를 살짝 내리고 뒤에서 왼손으로 손가락을 삽입했다 그리고 삽입 할려고 하는 동시에 오른쪽 겨드랑이를 어머니 허리에 끼워서 힘으로 눌렀고 그 상태에서 손가락을 열심히 쑤셨다 손가락이 한개가 들어갔다 빠졌다 두개가 들어갔다 빠졌다 다시 손가락을 넣고 뺐다 정신없이 쑤셨고 어머니가 웃음반 찐텐반으로 발버둥 치면서 '하지마라 빼라ㅋ' 라고 여러번 말을 했고 나는 '알았다ㅋ 알았다 좀 만ㅋ'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10~20초 정도 쑤시고 하다가 놓아줬고 바로 화장실로 도망가서 씻고 나오면서 넉살 좋게 '더(마사지) 해주까' 하니깐 '아 됐다!' 라고 말을 했지만 표정은 웃는 표정이었고 더 이상 아무말 없이 어머니가 옷을 입고 있어서 방으로 갔다 아마 진심으로 발버둥을 쳤으면 몇초도 쑤씨지 못 했을것이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고2 때부터 요즘말로 썸이상 관계였던거 같다
  • 쉬멜 여사장이랑 ㅅㅅ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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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동생의 요구로안햐 시디바에 맛들리고난뒤 서로작정생활을하며 동생과는 주말부부처럼 만나서 ㅅㅅ를 하였고 , 시디바에 중독되어 맨날 가던날이였다. 새벽1시에 술집여자처럼 홀복입고 등장한 사람이있는데 인조가슨도어니고 진짜 가슴 F컵정도로 수술을한 쉬멜이 시디바에 등장 오자마자 홀에는 술렁술렁 어머언니 왜케오랜만이야~ 하며 친한척하는 시디들 오자마자 흡연실가서 담배피몀서 오늘 러버들 물어때 ㅎㅎ 하며 담배나 뻐끔뻐끔 쉬멜 몽타주 키 175 가슴 F 엉덩이도큰편 술집여자 홀복입고 긴생머리 연얘인 김민정 닮음 그렇개 담배를다피고 홀로 터벅터벅 걸어오는데 포스가 연예인느낌 뒤에 아우라가보임 친한시디랑 수다떠는데 아오늘 가게진상와서 술만존나먹고 짜중나서 일찍접고 스트레스나 풀러왔다 하면서 수다만계속떠는데 포스가있어서 그럼가 러버들이 들이대지못함 , 난 어느정도 경력도쌓였고 오히려 시디들이 나오면 달라붙으니까 에헴, 코쓱하고 그쉬멜쪽으로가서 옆에 앉았다. 안녕하세요. 전요새 여기 자주오는데 처음뵙네요^^ 아네, 그래요 재밋어요? 즐거우셔야지~ 저따구로 싸가지없게말하고 날 처다도안보더라 1차빡침 같이놀아요~ 아네, 머할까요 벗어요? 빨아줘? 잘빨아? 여기서 할까? 2차빡침.. 아그럼 즐거우세요 하고 담배피러걸어감 존나열받네 남자새끼 주제에 하.. 이러면서 담배피는데 옆에있던 NPC처럼 맨날 오는 50대 아재 러버가 하는말이 저아가씨 시디때부터 여기 자주왔는데 어떤남자가 쉬멜로 성전환시켜놓고 헤어저버려서 그때부터 저렇게됫다고 아진짜요?? 아니 나도들은얘기야 ㅎㅎ 아네.. 어째뜬 열받아서 담배하나더피는데 문열고 아까그 쉬멜이랑 옆에붙어있던 시디가 같이 들어옴 50대 러버아재는 나가고 좁은 흡연실에 시디 1 쉬멜 1 나 1 3명만남음 흡연실조명에서보니까 더이뻐보임 . 하. . 그래 인물값해라 하고 담배끄고 나갈려는데 쉬멜이 내손을 딱잡더니 오빠 얘기좀하다가가~ 먼얘기요? 인생사? 몇살인지 어디서왔는지? 10문항으로 말해드려요? ㅋㅋㅋㅋ이오빠 아까 나따라하네~ 오빠 나술좀취햇엉 이해해~ 그말에 내감정은 바로사르륵 녹고 언재그랫냐는듯 쉬멜 옆에 달라붙어 허벅지에손올리고 아 진짜 처음볼때 너무이뻐 죽는줄알앗다 ㅎㅎ 이빨시전 ㅋㅋㅋㅋ오빠 귀엽네 하면서 담배피지않는 한손을 바로 내바지속에 쑤셔넣더니 꼬물꼬물 고추를 만지작 만지작 시디이름 가영 가영아 오늘 이오빠랑 같이놀까? 가영 : 나도함만져보구 ㅋㅋ 커? 그러더나 내옆으로와서 바지에 손을쑤욱 투핸드로 내좆잡고 휘적거리니까 금새 발기가되었고 바지가 팽팽해질정도로 고추가스니까 흡연실에서 이러면 혼난다고 방으로가자고함 방4개중에 그나마 한뼘더큰 방으로 왼쪽엔 쉬멜 오른쪽엔 시디 끼고 입장하니까 러버들이 부러운 눈빛으로 처다봄 난마냥 코으쓱하며 침대방에 입장 오빠 우리 바로벗고 시작하자 하면서 옷을벗는데 난 양말빼고 전라 시디는 절벽가슴에 브라자만입고 팬티는 벗고 고추는 덜렁덜렁 쉬멜은 브라자벗고 팬티만입고있었음 그렇게 2대1 매치가 시작됨 일단 먼저 난 시디 좆을 빨아주었고 쉬멜은 그 시디랑 키스를하면서 발기안되는 고추를 조물딱됨 쉬멜 : 나 저번주에 호르몬맞아서 발기안되 ㅎㅎ 시디 : 웅 언니 난 언니랑 키스하는게 좋아 하면서 둘이 연인처럼 물고빨고.. 알고보니 시디중에서도 레즈시디라고 있엇음 여장한채로 여장한사람한테 끌리는 시디레즈 그렇게 쉬멜 시디둘이서 키스하고 가슴만지더니 쉬멜이 가방에서 젤꺼내서 자기 후장에 바르니까 시디뇬 기다렷다는듯이 콘돔두없이 바로 쉬멜후장에 꽂아넣음 일단 자세는 쉬멜은 엎드렸고 뒤치기 자세로 시디가박았음 그렇게 5분을 박으니까 조용하던 쉬멜입에서 흐응 흐윽 하며 신음소리를 뱉어냇고 열심히박던시디가 오빠 내 뒷보지에(항문) 젤묻혀줘 그렇게 난 시키는데로 젤을묵히니까 그대로 박아달라고함... 그렇게 우린 3인 기차놀이를 시작했죠... 시디가박을땐 난쉬고 시디가쉬면 내가 시디한테박고 이렇게 10분을 박으니까 박자가 맞춰지고 강강약 (나) 약약강(시디) 하면서 3명이서 신음소리내며 열심히 박다가 시디가 언니 하..하면서 쉬멜항문에 질내사정을했고 나도 시디년한테 사정할려고 하니까 시디년 : 오빠 언니한테더박아줘 언니오래해 ㅎㅎ 그렇게 자기궁둥이를빼더니 닦지도않은 내좆을 입에머금고 열심히빨아줌 그러고나서 난바로 쉬멜엉덩이에박을려는데 갑자기 쉬멜뇬이 정자세로눕더니 허리아프다고 이자세로박아달라고함... 난그렇게 정자세로 삽입을하자마자 쉬멜눈동자풀리더니 격하게 신음소리를냄 물론 내 좆이 시디보다 송가락하나는 더굵었지만 정자세로 넣으면서 쉬멜년 전립선을 꽉누른듯 그렇게 열심히 박으니까 발기도안된 쉬멜년 고추에서 오줌처럼 정액이 실실실 흘러나오고 급기야 괴성지르듯 신읍을내더니 내목을 감싸고 키스를함 자기혀로 내혀를 쪽쪽빨아먹으면서 침뱉어달라고함 그래서 열심히 히드라처럼 그년입에 침뱉어줫고 더흥분했는데 자기침을모아 혀로 나한테옮겨주고 우린그렇게 드러운 키스를 함 쌀거같다니까 입에싸달래서 그년입에 진짜 신나게 사정하였고 한방울도 놓치기실은지 쪽쪽빨며 삼킴 그사이에 시디는 먼저 롸장고치러 나갔고 난쉬멜옆에 누워 팔베게를해줌 그쉬멜은 어느샌가 싸가지없던 모습은 모두 사라지고 수줍은 여자처럼 변해서 오빠 하면서 나한테 달라붙어 키스를함 그렇게 집착많은 쉬멜에게..걸려... 밤낮없이 섹스를하게되는데...
  • 중딩때 고딩누나들 속옷으로 딸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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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3 때 일인데 살면서 가장 정신나간 짓이었음 내가 다닌 중학교(남중)는 바로 뒤쪽에 고등학교(남녀공학)가 하나 있었고 같은 재단이라 학교가 담장 하나를 두고 있었음 당시 학교에서 2층짜리 건물 하나를 짓고 있었는데 내가 3학년이 되서 완공이 됐고 그 건물을 우리 학년이 쓰게 됐음. 복도 창밖으로는 2층짜리 고등학교 건물 뒤편이 보였고 거기가 여자 기숙사라고 들었음. 내가 어렸을땐 뻘짓이나 이곳저곳 그냥 돌아다니는걸 좋아했었음 그러다가 어느날 건물 옥상쪽에 뭐가 있나 올라가봤음. 평소엔 잠겨있다가 그날 따라 열려있길래 올라가서 쭉 둘러보다가 뒤편 여자기숙사 옥상을 내려다 봤는데 알록달록 이쁜 속옷들이랑 교복이 걸린 행거 5개가 있는거 아니겠음? 그곳이 빨래를 널어놓는 장소였던거임 속옷이 바로 앞에 보이는데 냄새 한 번 맡아보고 싶은거임 그런데 도저히 그 옥상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었음 그 옥상도 건물 내부에서 올라가는거라 불가능한 일이었음. 일단 상황만 인지하고 하교 했음. 그 날 저녁밥 먹고 혼자 다시 학교로 갔음 건물 뒤로 돌아 여자기숙사가 바로 보이는 담장으로 가서 이리저리 살폈는데 사다리 하나만 있으면 올라가겠는거임 마침 학교 창고쪽 옆에 공사 후 남은 폐기물을 모아둔곳이 있었음 거기서 얼핏 사다리를 본 기억이 있어서 가봤는데 3m 정도 되보이는 사다리 하나가 버려져 있었음 운 한 번 기막히게 잘 따라주네 하고 가져가서 담장에 대보니까 충분히 올라갈 정도는 됐음 그렇게 조심히 사다리 타고 올라갔는데 다 걷어 갔는지 속옷은 없고 행거만 그대로 있는거임ㅜㅜ 그래도 엄청난 성과였음 일단 사다리만 있으면 옥상까지 쉽게 갈 수 있으니까 속옷만 잘 걸려있길 바랬음 그래서 내 하루 일과가 매일 저녁밥 먹고 어두워지면 산책 겸 학교에 가서 속옷이 있나없나 확인 하는거였음. 작은 소도시 학교라 수위 아저씨도 없었고 지금처럼 cctv가 많지 않았던 시절이기도 했고 교문도 잠그지 않았음. 그렇게 매일 사다리를 올라타고 가끔씩 운 좋을때 빨래 걷는걸 깜빡 했는지 한 두개씩 걸려있는 속옷들이 있었음 이쁜 고딩누나들을 상상하면서 향긋한 섬유유연제 향기를 맡아댔음 처음엔 냄새만 맡고 말았는데 너무 아쉬운거임. 여기서부터 나는 선을 조금씩 넘기 시작했음 발기한 내 좆이 가만히 있질 못했음 브래지어와 팬티를 핥고 빨아가면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음. 처음엔 따로 휴지를 챙겨가서 휴지에다가 사정을 했는데 점점 과감해지기 시작했음 팬티를 자지에 감싼채 사정 직전에 팬티를 빼고 그냥 옥상 바닥에 사정 해버렸음. 그리고 자지에 좀 남아있는 정액은 속옷들로 조금씩 닦아 냈음 내가 생각해도 난 진짜 미친놈이었음 ㅎㅎ 그러는동안 야동도 안보고 고딩누나들 속옷으로 성욕을 해결했음 훨씬 스릴있고 흥분되서 야동은 시시할 정도였음. 그럴게 두달쯤 됐을때 평소때와 마찬가지로 옥상에 올라갔는데 행거 하나에 속옷이 가득 널려있는거임 이게 웬 떡이냐 ㅋㅋ 하나씩 집어 들어 냄새를 맡아가면서 속옷 이곳저곳 혀로 핥아댔음 그리고 팬티를 번갈아가면서 자지에 감싸고 열심히 흔들어댔고 사정감이 몰려와 바닥에 싸려는 순간 옥상 문쪽에서 고딩 누나들이 깔깔거리면서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아 씨발 좆됐다 ..! 너무 당황해서 팬티도 못빼고 자지에 감싼채로 그냥 사정해버렸음 일단 급한대로 행거에 팬티 대충 걸쳐두고 번개같은 속도로 바지만 입고 사다리 타고 내려왔음 바로 도망은 가지 않고 우리학교 담장쪽에 큰 향나무가 몇 그루 있었는데 나무 뒤로 숨어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들었음 고딩 누나들 얘기소리가 계속 들리면서 빨래 걷는듯 했는데 그러다가 한 누나가 "으..이거 뭐야.. 이상한거 묻었어." 라고 하는거임. 다른 누나가 새똥묻은거 아니냐 하면서 또 깔깔대다가 "아 몰라 다시 빨아야하잖아 씨발" 이러면서 내려가는거임.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혹시 몰라서 사다리를 다시 폐기물 있는곳으로 가져다 놓고 집에 갔음. 당분간 좀 쉬다가 상황 봐서 또 올라갈 생각이었음 며칠 후 수업 다 끝나고 종례 시간이었는데 담임쌤이 공지를 하나 하는거임 뒷편 고등학교 건물 주변으로 수상한 사람이나 고등학생 형들 왔다갔다 하는거 본 사람 있냐고 하는거임. 그러면서 혹시 목격한 사람은 익명 보장 되니까 학교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는거임. 이때 찐짜 후달렸음. 그리고 고등학생 '형'들 이라고 말했다는건 이 일의 범인이 남자라는걸 특정했고 특정했다는건 결국 팬티에 정액이 묻어있는게 사건화가 됐다는거니까.. 나는 며칠동안 불안감에 떨었음 들려오는 소문엔 그 고등학교 몇몇 양아치랑 최근에 여자기숙사 기웃거린 몇몇 남학생들이 따로 면담을 받았다는 말이 들려왔음. 일단 용의자 의심은 고등학교 안에서만 이루어진것 같아서 안심이 됐음. 그렇게 한 달 후, 역시 범인은 사건 현장에 다시 나타난다고 나는 저녁에 사다리를 다시 세우고 옥상에 올라가봤음 그런데 그 일때문인지 행거 자체가 보이지 않았음 아마 그곳에 빨래 자체를 널지 말라는 조치 같았음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한 채 집에 돌아갔음 약 6개월 뒤 나는 그 고등학교로 진학을 했고 가자마자 들은건 어떤 변태가 여자 기숙사에 몰래 들어와서 속옷에 좆물을 싸고 튀었는데 결국 범인은 못잡았다는 미스테리가 있었다는거임 나로 인해서 당시 몇몇 남학생들이 의심을 받았고 그 피해를 입은 여학생들은 그날 널어둔 속옷을 다 버렸다고 함. 지금이라면 곳곳에 있는 cctv나 신고가 들어갔다면 과학수사다 뭐다 해서 바로 내가 한 짓이 들통났을거임 다행히 내 완전범죄(?)는 미스테리로 남게 되었음 그 후로 나는 평범하게 학교 다니면서 졸업함
  • 제 마지막 외도아닌 외도인 최근 경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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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세노인썰 글쓴이입니다 이번경험은 최근 경험입니다 음 핫썰에서 만난분이라 그분을 위해서 두리뭉실하게 쓸 예정입니다ㅡ 잘되었으면 그분이 글쓰기로 하기로 했는데 그분이 지금 안들어오고있네요 이글은 그분도 보길 바라는 맘도 있어서 씁니다 ㅡ 애기야 이모는 아무렇지않아 그냥 그럴수도 있어ㅡ 맞춤법 필력 글못써도 이해해주세요 그냥 이런삶도 있구나로 바라봐주세요 세번째외도후 한 십년정도 조신하게 살아왔슴 그러나 작년부터 또 살금살금 그 기질이 밑바닥부터 올라오기 시작했음 처제와 라는 야설을 우연히 보고ㅡ넘재미있게봐서 야설의 세계로 빠져버렸음 ㅡ 구글링하다 핫썰까지 들어왔음 근친썰 갱뱅 ntr 네토 다양한 sex의 세계를 알게되었고 재미있게 눈팅만 하다 드디어 장모썰을 보게되었음 ㅡ그부인이 해외근무로 나가게되어 집에서 같이 사는 장모를 건드린 그 썰 ㅡ 마침 저두 사위를 보았고ㅡ 제가 일찍 가서 일찍낳았음ㅡ 근데 썰은 재미있게봐도 나는 근친은 도저히 아니었음 사위를보면 아휴 생각조차도 안들고 그냥 내아들같음 그런데 장모썰에서 사위라는 존재말고 내연배의 여성이 젊은애와 할 수도 있다는 글에 ㅡ내나이또래의 남성은 간혹 2030대와 할수있어도 여자는 아예 있을 수없는 현실로 알고있었음ㅡ 스멀스멀 내나이 연배인 남자도 하는데 여자는 못할까 2030대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음 위로 100살하고도 해봤는데 아래로 30살 어린애랑도 해보고 싶은 ㅎ 그래도 상상만 하는걸로 만족햤는데 우연히 여기에 올라온 글에 댓글달다가 20대분과 티카타카하다 그애의 꼬심과 나의 발칙한 욕심에 만나기로 했음 사실 만나기로 한 시각까지 나갈까말까 고민을 하다 그래 이번만 경험하고 이제 조신하게 살자로 맘먹고 출발하고 만났음 와 진짜 내인생에 그 고등학생중 라이더타는 그런 인상의 아이였음 문신도 첨보고 그리고 넘 순둥이었음 진짜로 선한기운이 얼굴에 가득한 지금도 조카나 아들로 삼고싶은 진짜 선한 아이였음 ㅜㅜ 내 처음이자 마지막 20대아이가 그애라 고마울정도로 그애는 나를 보고 누나 이쁘다라고 감탄했고ㅡ혹시 이글본다면 진짜그말에 고마왔어 ㅡ 넘 살찐아줌마면 어쩌나 했는데 아니었다고 다행인 표정에 고마운 맘이 들었음 사실 20대에게는 진짜 엄마급이라 이성적매력이 없어서 발기가 안될까 걱정했었음 시작했는데 20대의 혀는 틀렸음 이게 젊음이구나 감탄했음 진짜 틀렸음 혀의 부드러움이 이러니 20대여자를 원하는 이유를 알겠음 또 이애의 누나거 이쁜편이고 좁다고 칭찬을 마구했음 ㅡ고마웠어 그말할때 애기야ㅡ 애무받다 들어왔는데 바로 쌀거같다해서 빼고 입과 손으로 즐기기로 했는데 그런데 입으로 해주면 서는데 입에서 벗어나면 죽고 할튼 총체적난국이었음 도저히 발기가 안되는거임 알아보니 만나기전에 내가 금딸을 요구했는데 그걸 어기고 전날부터 무지해댄거임 ㅋ 바로 그냘 아침에도 하고 ㅡ 애기가 이렇게 온라인에서 만나 ㅁㅌ에서 하는게 첨이라 넘나 흥분되어서 자꾸 했다고ㅋ 그애는 충격먹었는지 나라잃은 표정을 지었고 나없었으면 울것같았음 그래서 약속했음 3개월후에 한번 더 만나자 그때 오늘의 이 수모를 잊을정도로 하자 약속했음 사실 잘되었으면 글쓰기로 합의봤는데 글도 안쓰고 들어오지도 않고있음 그애를 위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그애에게 트라우마준게 아닐까 생각에 걱정됨 이일로 내가 느낀건 도저히 20대와는 못하겠음 미자와 하는 느낌들고 죄책감이 들어서 ㅎ 젊을때 또래랑 마니들 하세요ㅎㅎ 애기야 잘지내고 있지 그래도 이모에게 좋은 추억 줘서 고마워
  • 여자친구 엄마와 섹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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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여자친구 엄마를 알고서 따먹은건 아니다. 그냥 나중에 여자친구를 사귀고 여자친구 엄마 사진을 봤는데 내가 사용하던 여자라는걸 알게된 것 뿐이지만 여자친구의 엄마긴 하니 이렇게 제목을 써봤다. 이 여자를 따먹게 된 사유는 내가 처음 사회 생활을 하고 집에서 다니기엔 멀어서, 자취를 하기 시작했을때의 일이다. 열심히 회사 주변 그나마 주변에서 자취방을 구하는데 무슨 가격이 어마무시 해서 솔직히 고민을 많이 했지만 어떻게 하겠나? 집에서 다니기엔 무슨 왕복 5시간 넘게 다녀야하는데 그럼 너무 자유가 없으니 자취방을 구했다. 그래도 그나마 저렴한 곳에 구했는데, 처음 계약을 하러 갔는데, 집주인이라고 나온 여자가 바로 내가 따먹고 많이 사용한 년이다. 엄청 나이가 많은 사람은 아니었고, 그 당시 43살이었으니 몸매 관리도 되어 있고, 얼굴도 뭐 잘 늦었다의 표본이었어서, 볼만 헀는데 엄청 꼴렸던게, 딱 붙는 정장 치마에, 약간 세미 정장 차림이었는데 뭔가 해서 보니 결혼식 있어서 그렇게 입고 왔다더라 계약하고 결혼식 가야해서. 내가 좋아하는 커피색 스타킹을 신고 나왔는데 계약하는데 그 부동산이 약간 높은 회의 테이블 같은게 없고, 약간 쇼파에 티 테이블이라고 해야하나 낮은거 그것만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아줌마의 다리나 그런게 더 잘 보였다. 계속 다리를 꼬았다 풀었다 하면서 다리를 가만히 두질 않아서, 그걸 계속 보느라 약간 덜 집중해서 계약을 하긴 했다. 그렇게 암튼 계약을 하고 집에 들어와서 살기 시작했는데, 뭐 원룸이 다 그러니 적당한 짐과 침대와 식탁 겸 책상을 놔두고 생활을 시작했는데, 처음에 입주하고 몇번 주인 아줌마가 와서 괜찮은지 뭐 불편한건 없는지 물, 불, 보일러 등등 문제 있으면 연락하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근데 초반에 조금 수도랑 그런게 계속 문제가 생겨서 자주 아줌마한테 연락을 하고 아줌마가 직접 와서 보고, 수리할때도 직접 와서 있는데 항상 옷을 깔끔하게 그래도 차려입고 오는 느낌이었다. 집주인이 부담해야하는 수리 등등이 있어서 그렇게 몇번 보고 얘기도 수리하는 동안 많이 하고 하면서 내 사정을 알게 된 주인 아줌마가 약간 거의 지나가다 계속 들르는 그런 상황이 되었고, 나도 뭐 그 당시 여자친구가 없고해서 외로웠는데 여자가 자꾸 찾아오니 별로 싫은 생각은 없었다. 게다가 항상 올때 김치나, 반찬 같은것도 가져다 주고, 그래서 나도 보답한다고 과일 같은것도 사서 주고 하다가, 점점 아예 내 집에 들어와서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내 취미가 커피라서 커피 머신을 집에 놔두고 핸드드립이랑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려 마셨는데 항상 아줌마가 들어오면 대접을 해주거나 하면서 지냈다. 근데 그렇게 약 6개월 정도 보니 약간 친해져서, 아예 저녁에 밖에서 술도 마시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이 아줌마의 신상 파악을 하기 시작했지. 40대지만 (뭐 지금 봐도 40대가 늙진 않았으니) 얼굴에 엄청난 섹기가 있고, 항상 열심히 몸매 관리도 하고, 영하게 살려고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실제로 그렇게 하더라 정장 차림으로 많이 다니는 이유는 약간 보험설계사여서 고객들 만나야하니 차려입고 다니는데, 운동을 하고 해서 그런지 몸매가 좋기도 하고 잘 부각되는 그런 붙는 치마류를 자주 입어서 그런지 더 꼴리게 생기긴 했다. 우리 집이 1층 같은 2층이었는데, 아줌마가 나보다 먼저 올라갈때는 항상 그 엉덩이를 구경하곤 했었다. 암튼 그렇게 열심히 입도 털고 커피도 내려주고, 반찬도 받고 이젠 술도 같이 마시고 보험도 몇개 들어주고 하면서 더 친해지고 했고 결국 술자리를 내 집으로 끌고 왔다. 밖에서 마시면 좀 다시 이동을 해야하니 번거롭고 비싸다고 하면서 내가 그냥 우리 집에서 마시는게 어떤지 등등 물어보면서 열심히 작업을 한 결과였다. 그렇게 우리 집에 드디어 여자를 데리고 와서 술을 마시게 되었고, 술을 마시니 더 속에 있는 얘기들을 꺼내는데 약간 내가 성추행이나 성희롱을 해도 아줌마가 약간 농담식으로 넘기면서 잘 넘어가더라 나도 요즘 연애가 힘들다고 하니까 왜 여자친구 없냐고 하면서 소개 받을래 하면서 엄청 나한테 소개해주고 싶은 느낌으로 말을 했지만 그냥 그때는 연애에 관심 없다는 투로 이빨을 열심히 깠고, 농담도 많이 하면서 아줌마를 만힝 웃게 해주고 하면서 확 친해지고 약간의 스킨십 손 만지기 지나다니면서 내가 일부러 엉덩이에 내 좆 비비기, 손 잡고 손금보기, 머리 넘겨주기 등의 작업을 걸기 시작했고 진짜 열심히 긴 시간동안 노력해서 결국 아예 취하게까지 마실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의 집이라는 인식을 심어줬다. 하루는 아줌마가 지방 출장을 가야해서 계약을 맺으러, 아예 미리 내려간다고 하고는 우리 집으로 놀러왔는데, 출장짐을 가지고 그날 좀 내가 맛있는 칵테일이랑 그런거 만들어주면서 빨리 취하게 만들었다. 분위기도 약간 불을 어둡게 꺼놓고, 조명 한두개만 켜놓고 안주도 칵테일에 맞는거 가지고 나오고 했고 아줌마도 일이 있었는지 취하고 싶었는지 엄청 빨리 마시면서 결국 취해버리고 지방에는 내일 아침에 내려가는걸로 플랜을 바꿨다. 당연히 아줌마는 다른데 가서 자려고 했지만 약간 나는 기회인가 싶어서, 아줌마가 약간 비틀비틀 하면서 정리를 도와주는데, 설거지 한다고 싱크대에 서 있을때, 바로 좀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뒷태를 보고서는 더 이상 참지 않고 뒤에 가서 껴안고 볼에 뽀뽀를 했다 근데 아줌마가 약간 장난인것 마냥 엉덩이를 튕기면서 나를 밀어내려고 했는데 나는 더 붙어서, 점점 발기가 되는 내 좆을 비벼주고 있으니 아줌마도 어엉? 하는 느낌으로 왜 이럴까 하면서 발기된 좆이 엉덩이에 비벼지는데도 엄청 당황하지 않고 그러길래 내가 자고 가라고 하면서 보내기 싫다는 식으로 꼬셨더니 아줌마가 안된다고 하면섣도 약간 엉덩이를 뒤로 뺴서 비비기 좋게 조금씩 자세를 만들어주는 느낌을 받아 과감하게 더 비비면서 아예 허리를 두르고 있던 팔을 조금씩 올려서 가슴으로 가져갔다 그러니까 안돼 하면서 또 튕기는데 이게 노 라는 뜻이 아닌 오케이라는 걸로 받아들이고 바로 물을 끄고 침대로 데려갔다. 뭐 거리가 얼마 안되니 금방 침대로 도착하고 바로 쓰러트리고 올라타니 안돼 안돼 하면서 반항은 했지만 그렇다고 밀어내진 않아 그냥 바로 애무를 하면서 키스를 하고 하니까 아줌마도 스스로 설거지 하던 고무장갑 벗고는 천천히 천천히 하면서 같이 맞춰서 나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받아들여주니 내 좆이 폭발할것 같이 풀 발기되어버리고 쿠퍼액도 질질 흘러나오기 시작했지만, 더 참으면서 애무를 하고 아줌마 옷을 벗기기 시작하고, 아줌마는 애무를 받으면서 내 좆을 바지 위로 만져주다가, 바지 벗는걸 도와주고, 팬티를 벗기니 쿠퍼액과 같이 내 좆이 툭 튀어나면서 우선 아줌마 얼굴에 내 쿠퍼액을 조금 뿌렸다. 아줌마가 뭔 물이 이렇게 많이 나왔어 하면서도 바로 내 좆을 잡고 만져주는데 그 감촉이 너무 짜릿했다. 진짜 금방이라도 싸버릴것 같아서, 안되겠어서 아줌마를 눕히고 내 좆을 아줌마 보지 위에 맞추고 팬티위로 비비면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아줌마 보지에서도 약간 찌걱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해서, 얼른 팬티를 옆으로 재끼고, 보지에 비볐는데 이게 내 쿠퍼액인지 아줌마 보짓물인지 모를정도로 이미 축축한 느낌이라 보짓물을 내 좆에 바른다는 느낌으로 좀 더 비비다가, 보지 입구에 조준하고 밀어넣기 시작했다. 아줌마도 내 좆을 잘 받아들이기 위해 헐리 각도를 조절해서 좆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나도 아줌마 보지의 축축함과 운동을 해서 그런지 나이에 비해 쫄깃한 보지주름을 느끼면서 끝까지 삽입을 했고 아줌마가 왜 이렇게 크냐고 하면서 엄청 좋아하는 것을 보고 나도 슬슬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악앙아앙 하면서 내 좆에 박히기 시작하는데 나도 그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더 꼴려서 열심히 허리를 놀렸고 정상위 자세로만 하다가, 옆치기하다가, 다시 정상위 하면서 키스하면서 박아주거나, 뒤돌게해서 뒷치기 하다가, 양팔을 잡고 올려서 뒷치기 하다가, 아줌마가 내 위에 올라와서 여성상위로 비비면서 섹스를 하다가 , m자로 다리를 벌리고 위아래로 뛰면서 박히거나 하며 진짜 옆 집에서 들리던 말던 상관없이 이 섹스에만 집중해서 아줌마 보지에 열심히 삽입을 했고 아줌마도 내 좆을 받아들이면서 하항항항 너무 좋아 하앙 깊이 박아줘 하면서 내 좆을 갈구했었다. 그렇게 첫 섹스를 무아지경 수준으로 즐기다가, 쌀것 같다고 하니까 아줌마가 안전하다고 안에 싸라고 해서 좀 더 참으면서 박다가 바로 보지 깊숙이 꽂아넣고 질내사정을 했다. 꽤 그래도 오래 참으면서 박아줘서 그런지 좆물이 한번에 쫙쫙 많이 나오길래 아줌마 보지 안에 끝까지 다 사정을 하고 그대로 아줌마 보지에 그대로 박아놓은채로 같이 쉬는데 또 보지가 쪼여주니 또 발기가 되었고 20대의 힘을 그날 밤에 많이 질내사정으로 보여줬다. 그렇게 첫 섹스 후에 아줌마가 계약은 하러 가야해서, 우리 집에서 그냥 같이 자고 새벽에 나가는걸로 협의를 하고 같이 잠을 잤다. 자고 나서 아침에 아니 새벽에 일어나서 같이 씻으면서 모닝섹스 화장실에서 한번하고 나와서 또 하고, 질내사정으로 또 끝내고, 아줌마가 청소 사까시를 해주고는 들어가서 다시 보지를 닦고 얼른 옷을 챙겨 입고 나갔다. 그날 이후 아줌마가 거의 기회만 된다면 매일 매일 내 집으로 왔고, 처음에는 건전하게 집 안에서만 여러 장소로 돌아다니며 섹스를 하다가, 내가 야한 속옷, 코스프레 같은거 사서 아줌마한테 입혀서 섹스를 하기 시작하고, 딜도랑 바이브레이터 사서 섹스하면서 사용하고, 바이브레이터 보지 안에 켜서 박아놓고 섹스를 하거나, 딜도 박고 자위하면서 사까시 시키거나 하면서 서로 열심히 섹스를 즐겼다. 아줌마가 근데 나랑만 관계를 가지는건 아니고 섹스를 하면서 얼마나 사용한 보지인가 알고 싶어서 이리 저리 물어보니 아줌마가 딸을 낳고 , 남편이랑 섹스를 안한지 거의 20년이 되었어갔다고 하더라, 그렇다고 남편이랑 섹스를 안한거지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만나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리고 아줌마 자체가 성욕이 엄청 쏀 편이라, 결국 남자들한테 술자리건, 계약해주는 고객이건, 눈 맞은 사람들이랑은 원나잇도 하고, 하던 와중에 나랑 섹스를 하게 된거더라. 내 좆이 커서 맘에 들고 보지에 꽉차서 너무 좋다고 점점 내 전용 보지로 나한테만 박히게 되기 시작했다. 당연히 여자친구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고 그냥 내 전용보짓구멍 하나 생긴거라 나한테는 이벤트 같은건 안하고 야한것들을 사주면서 내 섹스판타지를 충족하기 시작했고, 카섹스는 기존적으로 하고, 아줌마한테 입 막는 구슬 같은거 씌우고, 안대도 씌우고, 수갑 채워서 섹스하는데 와 안보이고 하니까 더 쪼임이 쎄지고 하더라 집 복도로 나가서 아줌마한테 신음소리 참으라고 하고는 계단에서 뒷치기로 박기도 하고, 아줌마 차 뒷좌석에서 섹스하고 질내사정하기도 하고, 교외 모텔로 가서 sm플레이도 하고, 애널비즈 사서 아직 아무도 개발하지 않았던 아줌마 애널도 내가 개발해서 애널섹스도 하고 하루는 연차내고 아줌마한테 딜도를 보지에 넣은채로 팬티랑 스타킹으로 안빶지게 막아두고 같이 다니면서, 아줌마가 계약할떄 딜도를 키거나, 걸어다닐때 딜도를 켜는 방식으로 야외에서 수치플도 하고, 하면서 최대한 즐겼다. 그렇다고 아줌마가 다른 남자한테 안 벌린건 아닌데, 오랫동안 아줌마한테 보험 계약한 고객들 몇명은 이미 아줌마 보지를 오랫동안 사용한 사람들이라 그 사람들한테는 그래도 계약도 있고 해서 보지를 벌려주긴 하더라 한번은 노래방 같이 가서 노래 틀어놓고 섹스도 엄청하고, 내가 지방 출장 갈때 같이 데려가서, 휴게소에서 사까시 및 입싸를 하고, 내려가서 일 끝나고 호텔에서 섹스하고 질내사정 하고 아줌마도 지방으로 계약 받으러 갈때 내가 연차 쓸수 있으면 연차 쓰고 같이 내려가서 섹스하고, 내려가는 길 올라오는 길에도 섹스하고 아줌마 보지 안에 가득 사정하고, 보지에 딜도나 그런거 넣고 팬티랑 스타킹으로 입구를 막은채로 고객 상담 시키기도 하고, 밥 먹으러 가기도 하고 하면서 진짜 한 3년간 잘 사용을 했다. 하지만 오래 사용하고 오랫동안 플레이를 하다보니, 나도 바빠지고 하면서 멀어지다가, 결국 이직을 했는데 반대쪽에 위치한 회사라, 월세를 빼고 다른 월세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점점 사용 빈도가 줄어들어서 결국 거의 연락을 안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이직한 회사에 다니다가 소개로 연하인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만났을떄 어? 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아닌가 하면서 사귀게 되었고 좀 만나다가 여자친구가 가족이랑 여행갔다고 하면서 사진 보내주는데 배경으로 그 내가 자주 사용하던 아줌마가 있더라 그래서 와 지금 엄마랑 딸을 둘 다 따먹은건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엄청 꼴리기 시작했고 그때 이후로 여자친구랑 섹스하면서 아줌마랑 섹스하는 느낌도 들고 그렇게 생각하니 아줌마랑 신음소리도 좀 비슷하기도 하고, 얘는 섹스한 남자가 내가 2번째라 좀 익숙하지 않은 맛이 있었지만, 그래도 내가 개발을 시켜주면서 이런 저런 섹스도 하고, 야외로 나가서 섹스도 하기 시작하면서 얘의 눈도 뜩게 해줬었다. 얘랑도 한 3년 사귀다가 헤어지면서 결국 그 모녀랑은 아예 관계가 끝나버리긴 했다.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한번 연락해볼까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모녀 동시에 같이 따먹는 경험도 해보고 싶었으니까, 하지만 잘 참았던거 같기도 하다.
  • 변태 여자친구와의 썰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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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친구의 친구의 결혼식에 같이 갔을때의 이야기이다. 이미 그 당시에는 여자친구랑 많은 변태적인 일을 하고 있었고, 여자친구가 친구의 결혼식에 가는데, 그때도 약간 번득이는 생각이 나서 여자친구한테 제안을 했었다. 여자친구가 약간 그래도 자기 동성 친구의 결혼식인데, 위험하지 않을까 라는 말을 하길래 걱정 없다고 하면서 꼬셨고 여자친구는 넘어왔다. 그래서 약간 설레는 맘으로 결혼식 날을 기다렸다. 결혼식을 가려고 여자친구가 열심히 화장을 하고, 엄청 꾸미고, 예쁜 원피스를 입고 나와서, 얼른 차에 태워서 이동을 했다. 약간 결혼식보다 더 일찍 출발을 했고, 당연히 목적은 섹스 후 결혼식 참석이었다. 결혼식 장소가 주차장이 협소하다고 해서, 주변에 찾아보니 이마트가 있어서, 이마트에 주차를 해놓고 결혼식을 갔다가 장 좀 보고 오는 걸로 했다. 결혼식 시작 1시간 전에 도착했고, 처음에는 카섹스를 하려고 으슥한 곳에 주차를 했지만 주말에 마트여서 당연히 그건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디서 하지 하는 생각을 하다가, 그 이마트 주차장에는 화장실이 하나 있는것을 봤고, 거기는 사람들이 왠지 잘 안올것 같아서, 우선 거기 근처로 차를 옮기고 좀 지켜보니, 역시나 사람들이 그곳은 잘 이용하지 않았다. 얼른 주변을 둘러보고 내가 먼저 남자 화장실에 가서 보니 역시 아무도 없었고, 여자친구가 여자화장실을 가보니 없었다. 어디서 할까 하다가, 더 안쪽에 있는 여자화장실로 여자친구가 이끌어서 얼른 눈치를 살짝 보고 바로 들어가서 가장 넓은 장애인석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서 바로 키스를 하고, 쪽쪽 빨고, 바로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서 스타킹과 팬티위로 보지를 만져주는데 이미 습한 기운이 느껴지는 보지였고, 여자친구가 나 이미 젖었어 하길래 얼른 스타킹과 팬티를 내려버렸다.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내 앞에 주저 않아서, 손수 내 바지의 벨트와 지퍼를 열어서 내 바지를 내리고 팬티위로 발기된 내 좆을 빨아주다가, 못 참겠는지 얼른 내 좆을 팬티에서 꺼내서 사까시를 해주기 시작했다. 약간 장애인 석의 봉에 내가 서서 기댄체로 사까시를 받고 있는데,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고 여자들이 들어왔다, 옆칸에 여자들이 들어가서 오줌 싸는 소리가 들리는데 여자친구가 잠깐 멈칫 했다가 조심히 입술을 더 오무리고 사까시를 해주면서 지 보지도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좀 있으니 여자들이 오줌 다 싸고 나가고 사까시를 좀 더 하다가, 벽을 잡고 서게 한 다음 뒷치기 자세를 만들었다. 원피스 치마를 좀 더 말아올려서 엉덩이가 드러나게 하고서 박아주기 시작했다 보지에 내 좆을 집어넣으니 엄청 뜨거운 보짓살이 내 좆을 맞이했고, 여자친구는 그래도 입을 꽉 막고 좆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렇게 다 밀어넣고 다시 쭉 뺴서 다시 넣고 하면서 보짓물을 내 좆봉에 잔뜩 묻히고 속도를 점점 높여서 박기 시작하니 여자친구가 윽윽응 읍읍읍 하면서 소리를 내길래 내가 소리 내면 안된다고 하면서 계속 박아줬다. 얘가 약간 다리가 풀릴려고 하길래 변기에 앉아서 여자친구가 여성 상위로 올라타서 박히기 시작했고, 비비면서 섹스를 이어갔다. 올라탄김에 원피스 안으로 손을 넣어서 젖가슴을 비틀어주면서 더 자극을 주니 또 보지가 쪼이기 시작했고 사람들이 자꾸 들락거려서 약간 걸릴것 같았지만 그래도 섹스를 이어갔고, 이년이 내가 좆물을 보지에 싸면 신음소리 낼걸 알고 있어서, 여자들이 나갈때까지 최대한 참다가 좆물을 여자친구 보지 안에 깊숙히 아주 듬뿍 사정을 했다. 그렇게 사정하고서는 빼고는 바로 준비해온 꽉 차는 사이즈의 딜도? 플러그?를 보지에 넣고 막은 다음, 준비해온 생리대를 팬티와 같이 입고, 스타킹을 신고 좆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최대한 방지해서 옷을 입었다. 다 사정하고 나서 여자친구한테 청소 펠라를 받고, 옷을 정리하고, 슬쩍 보고 밖에도 여자친구가 봐주고 내가 먼저 나갔다. 그리고 남자화장실로 가서 나는 소변을 누고 좆을 정리하고는 나와서 여자친구를 기다렸고, 여자친구도 다시 화장좀 고치고, 옷도 정리하고는 나와서 같이 결혼식에 갔다. 결혼식에 가서 여자친구는 자기 친구인 신부랑 신부 대기실에서 사진도 엄청 찍고, 친구들이랑도 신부랑 같이 찍고, 나는 뒤에 있다가, 결혼식도 같이 보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좆물 흘러나올것 같다고 귓속말하는데 그 꼴림이 엄청 나더라. 그래도 꾹 참고 결혼식 끝나고 친구들 나오라고 해서 다 같이 사진 찍고, 친구랑 빠빠하고는 얼른 이마트로 다시 넘어와서 장을 대충보고 나와서 바로 우리 집으로 갔다. 여자친구가 말한대로 좆물이 보지에서 나와서 생리대에 묻어있었고 그게 또 섹시해서 현관에서 바로 이미 좆물로 젖어있는 보지에 다시 사까시만 받고 얼른 삽입을 해서 2차전을 이어갔다. 현관에서 또 질내사정으로 끝을 내고는 이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고, 여자친구 보지도 씻겨주고 나와서, 저녁을 같이 해먹고, 또 섹스하고 질내사정한체로 같이 잠을 잤다.
  • 변태 여자친구와 섹스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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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와 또 변태적인 섹스를 한 곳은 영화관이다. 심야 영화를 예약하고 간게 아니라 그냥 이미 사람들이 많이 안가는 영화관을 알고 있어서, 거길 가서, 가장 늦게 상영하는 영화 중 가장 사람이 없는 것을 맨 뒷자리, 맨 구석을 예매를 해놓고, 좀 보면서 기회를 보고 있었다. 그렇게 영화를 보러 온것 처럼 팝콘이랑 음료들도 사고 해서 들어갈 준비를 했고, 예매 당시 우리만 있었는데 혹시 모르니, 시작 전에 한번 더 보고, 우리랑 몇멏 좌석만 있는것을 보고서 안심하고 들어갔다. 심야라서 그런지 알바생들도 약간 빨리 빨리 가라 라는 느낌으로 대충 검사를 하고 들어갔다. 그래도 너무 잔잔한 영화를 보면 섹스하기 좀 힘드니, 그래도 좀 시끄러울 것 같은 영화를 골라서 갔다. 늦가을 쯤이라 나랑 여자친구 모두 코트를 입고 있었다. 영화를 시작할때까지는 그냥 평범하게 영화를 보기 시작했고, 약간 일부러 좌석 앞쪽에 코트 들을 쌓아서 시야를 약간 차단하고 영화를 볼 준비를 했다. 다른 사람들을 슬쩍보니 맨 뒤 아니 뒷쪽에 앉은 사람들은 우리밖에 없었고, 중간이랑 저쪽 반대편에 앉은 사람들만 조금 있었다. 그렇게 영화가 시작되고 좀 보면서 조금씩 서로를 만지면서 애무를 시작했고, 여자친구가 내 바지위로 내 발기된 좆을 만져주기 시작했고, 나도 여자친구 보지를 팬티위로 만져주기 시작했다 일부러 영화관 섹스를 위해, 여자친구한테 치마를 입히고, 티팬티만 입힌채로 왔기 때문에 약간 편안하게, 만질 수 있었다. 스타킹은 영화가 시작되고 나서, 슬쩍 슬쩍 해서 벗은 상태였고, 열심히 팬티위로 만지는데 약간 레이스 티팬티라, 까끌깍끌한 팬티의 레이스 감촉과, 보짓털이 같이 만져지면서 더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나도 이제 안되겠어서, 얼른 엉덩이를 조금들어 바지를 살짝 내리고, 팬티에 앞에 좆을 꺼낼수 있는 구멍이 있는 그런 팬티라, 얼른 발기된 좆만 꺼내서 여자친구가 사까시를 해주기 시작했다. 다행히 팔걸이를 올리고 숙여서 빨아주기 시작하니, 코트 덤이에 가려져서 사까시 하는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진 않았다. 열심히 사까시를 받으면서, 여자친구 보지를 오른손을 뻗어 계속 만져주었고, 보짓물에 팬티가 젖어서, 여자친구가 빨아주다가 슬쩍 타이밍을 보고, 내 가랑이 사이로 들어와서, 후배위 자세로 내 좆을 잡고 티팬티를 옆으로 재낀 상태로 박기 시작했다. 최대한 밀착해서 위아래로 뛰진 못하고, 열심히 비비면서 섹스를 시작하는데 여자친구가 조금씩 신음소리를 내길래 내가 입에 손가락을 넣어서, 물게 하고는 섹스를 이어갔다. 여자친구도 약간 흥분되고 해서 보지의 쪼임이 일상적인 섹스를 할때와 다르게 엄청 쪼이기 시작했고, 나도 사정감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왼손으로 가슴을 꽉 쥐면서 섹스를 이어갔다. 그러다 쌀것 같아서 싼다고 하니까, 여자친구가 엉덩이를 뒤로 뺴면서 내 좆이 보지 깊숙히 더들어가게 만들어서, 내 좆물을 보지안에 모두 사정을 받았다. 사정을 하면서 나랑 여자친구 모두 으윽 하면서 소리를 냈고, 질내 사정을 끝까지 하고, 여자친구가 얼른 내려와서, 내 앞에 그 좁은 사이로 앉아 입으로 내 좆이랑 좆안에 남아 있는 좆물을 다 받아 마시고, 청소 펠라를 해서 끝냈다. 그리곤 이제 좆물이 흘러나올테니 얼른 스타킹을 신고, 치마를 정돈하고는 코트를 들고 팝콘이랑 음료를 들고 얼른 영화관을 나왔다. 그렇게 섹스를 하고 나중에 알고보니 영화관에 cctv가 있다는걸 알고 약간 불안했는데 별 연락이나 그런건 없었다.
  • 중3 담임쌤 따먹은 썰 - 속편 (2편 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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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 2편을 너무 좋게 봐주셔서 속편으로 머리에서 최대한 짜집어내서 써볼게요 (2편 섹스씬을 너무 대충 써놔서 섹스씬부터 다시 쓸게요) — 만취한 쌤을 업고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쌤을 침대에 집어던졌음 그러고 술에 취한 쌤 옷을 벗기려고 먼저 쌤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는데 만져져야 할 팬티가 없고 그대로 보지살이 손가락 끝에 닿는거임 (나를 만날때부터 노팬티였다는 소리) 그래서 그냥 치마만 벗기고 셔츠도 벗겼는데 1편에서도 말했다시피 가슴이 크셔서 브라에 가슴이 모여져있는데 가슴골이 태평양보다 깊어보엿음 ㅠㅠ 근데 갑자기 가슴골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싶다는 생각이 든거임!! 그래서 슴골에 손가락을 쑤욱 넣었는데 손가락에 닿는 가슴살이 ㄹㅇ 미치게 부드러운거임 바로 손가락 빼고 쌤 돌려서 브라끈 푸니까(알몸으로 만들엇단 소리) 가슴이 물 마냥 촥 풀리는데 젖꼭지가 딱딱하게 서있는거임!!! 말이 술에 취한거지 사실은 다 느끼고 흥분도 하고 있던거엿음!! 근데 쌤이 또 신음은 새어나오는데 말은 못하고 진짜 귀여워서 쌤 팔 올리고 야동처럼 겨드랑이 냄새를 맡아봣음 와.. 진짜 근데 땀냄새하고 향수냄새 술냄새 살냄새 섞여있는데 되게 중독적인거임 아 겨드랑이는 털이 없으시더라.. 보지털만 수북하시더라.. 암튼 그래서 겨드랑이에 코박고 땀방울 핥으면서 클리 비벼주니까 보지물 줄줄 새어나와서 나도 바지 벗고 바로 벌렁이는 질 입구에 비벼댔지 그니까 하으응.. xx아(내 이름).. 넣어됴..!! 이러면서 허리 움찔거리시길래 바로 넓은 골반 손잡이마냥 잡고 박았지 근데 살끼리 부딪히면서 떡떡 거리는 소리 날때마다 쌤이 흐읏.. 하응.. 흐으읏.. 하앗.. 이러면서 입 틀어막고 신음을 내는거임 그래서 쌤 위에 누워서 끌어안고 젖꼭지 핥고 깨물면서 허리 들썩이니까 자세 바껴서 박을때마다 질벽이 귀두 끝을 자극시켜서 바로 쌀거 같으니까 자지 빼고 쌤 가슴 모아서 강제 파이즈리 하고 정액 쌌는데 쌤도 같이 허리 들썩이면서 보짓물 싸면서 같이 사정함 근데 쌤이 술이 깨셨는지 xx아.. 이번엔 내가 해줄게.. 하면서 가슴에 묻은 정액 찍먹하고 나 눕혀서 여상위 해주는데 보지가 쪼여서 자지가 빠질거 같은거임 그래가꼬 쌤 허벅지 잡으니까 흐읏 거리면서 배에 보짓물 겁나 뿜고 흐으읏.. 잠시만..! 이러면서 허리놀리던거 속도 주는데 내가 역으로 쌤 끌어안아서 키스 하고 또 겨드랑이에 코박고 킁킁대니까 썜이 갑자기 흐으읏 거리면서 몸 부르르 떠는데 갑자기 보지가 개 쪼여오는거임;; 그래서 자지 빼려고 했는데 쌤이 위에 있으니까 허리만 낑낑대다가 질벽 긁으면서 자지 뽁하고 빠지자마자 썜이 바로 69 자세로 바꾸면서 사까시 조져줘서 쌤 입에다가 쌌지 근데 쌤이 내 눈앞에서 헤에~ 하면서 입에 싼 정액 보여주면서 꿀꺽꿀꺽 삼키고 둘 다 기절하듯 힘없이 침대에 누워서 서로 끌어안고 새벽 2시였나 그때쯤 잤음 ㅋㅋ 담 날 아침에 일어나니까 잠버릇 때문인지 쌤 젖꼭지 쪽쪽 빨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놀라서 엌 하니까 쌤도 잠에서 깨서 나 보자마자 꺄악!! 이러고 일나자마자 몽롱한 상태로 쌤 보지에 아침발기 된 자지 넣어주니까 흐음.. 하면서 뒤치기 자세 만들어주고 뒤치기 하다가 등에다 사정하고 같이 씻으러 들어가서 샤워 부스 유리문에 쌤 가슴 대고 또 뒤치기 하면서 샤워하고 나와서 물 뚝뚝 떨어지는데 다시 넣어서 들박하니까 12시쯤 되서(모텔 시간 연장 한번 함 ㅋㅋ) 나와서 해장국 뚝딱하고 헤어짐 (2편 스토리 끝) 이후 한 5달인가 연락 없다가 쌤이 1달 후에 결혼한다고 dm으로 말해주는거임 그래서 쌤 결혼날에 바로 중학교 때 친했던 애들 4명 데리고 개멀고 차 막힐거 같아서 9시 쯤 출발했는데 (결혼식이 12시에 충주였음) 도착하니까 10시인거임 ㅋㅋ 차도 하나도 안막히고 그냥 쭉 가서 1시간 만에 결혼식장 옴 ㅋㅋ 그래도 신랑 신부는 메이크업하고 드레스 입어야 하니까 4시간 정도 빨리와서 미리 해놓거든? 근데 딱 우리가 결혼식장 가자마자 쌤이 팬티만 입고 드레스 입는 장면을 봐버린거임!! 가슴 다 노출 돼있고 팬티는 여전히 보지털 다 보이는 레이스 팬티에 젖꼭지는 술먹고 섹스할 때보다 더 꼴렸음 친구 중 한 명은 쌤 팬티하고 가슴 거울에 비춰친거 사진 찍고 화장실로 튀어감 ㅋㅋㅋ 암튼 한 명은 화장실 갔고 우리는 양심껏 쌤 드래스 다 입자마자 들어가서 인사하고 (나 말고도 다 알아보셔서 왠지 모르게 서운햇음 ㅠ) 뒤따라서 30분 뒤였나 화장실 튀어간 애도 쌤한테 인사하고 (얘는 진심 학창시절 때 존재감 없었는데 얘 마저도 알아봄!!!) 2시간 농땡이 부리다가 결혼하는거 보고 (남편분 개 잘생겼더라//) 뷔페에서 점심 간단하게 먹고 애들이랑 다시 내려왔는데 아 이거 참 ㅋ 운 좋게 쌤이 드레스 벗고 사복 입는 장면도 봐버린거임 ㅋㅋㅋ 근데 이번엔 팬티까지 갈아입는거임!! (생리하시는거 같았음 팬티에 피 묻어있더라 ㅠ) 화장실 튀어간 애가 쌤이 팬티 벗으면서 허리 숙이니까 가슴도 뚝 떨어져있는 장면 3장 찍고 또 화장실 튀어감 ㅋㅋㅋㅋ 암튼 이후로 쌤 옷 갈아입으시고 나오니까 간단하게 작별?인사하고 결혼식장 주변 돌아다니다가 화장실 튀어간 애한테 전화와서 걔 델꼬 충주에서 1박 2일로 놀다가 집 감~ (쌤 알몸 찍은 애한테 사진 못받음 ㅠㅠ) 집 돌아오니까 쌤한테 dm 와있길래 봤는데 담에 우리 남편이랑 술 한잔 하자고 약속 잡으심 이게 벌써 7개월 전 일인데 아직도 연락이 없음!!!!!!! 쌤이랑 쌤 남편분이랑 술 먹고 나서 뒤풀이도 계획했는데 ㅠㅠ 약속 제대로 잡히면 뒤풀이 썰도 풀어드릴게요 ㅠㅠ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교회 장로 따먹은썰 간단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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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분들이 재미 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강제로는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 처음 글은 중간정도의 일이고 현재도 즐기고 있습니다 ‐---------------------------- 인물소개 여자0로 나이 40대 중반 슴가 75A 몸매는는 마른체형 추운날에도 스타킹 없이 치마 차림 으로 다님 처음 만나게 된 내용 우리동네는 주택가들이 밀집해 있는 동네이다 주위에 교회도 2~3군데 정도된다 여자 장로는 처음만나게 된건 무더운 여름 회사에 연차까지끌어다서서 한달동안 집에서 쉬게 되었다 여자장로는 내집과는 멀지 않는곳에서 살고 있다 잘알지는 못 했고 동네 아줌마가 섹시 하다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집에 혼자 있기에 할게 없고 혼자 살고있어 더운여름날에는 그냥 속옷도 입지 않고 살고있다 집에서 는 할게 없으니 게임하다 지루하면 야동보기 일수이다 어느날은 누군가 현관문초인종을 누르는것이다 낮 2시정도에 그래서 누구세요 라고 말을 했다 옷을 안입고 있다는것을 깜박하고 있었다 문 여는 순간 그 여자 장로 있는것이다 짧은 치마에 종이 들고 순간 여자 장로가 소리른 지른는것이다 그래서 순간 죄송하다고했다 그래서 문을 닫고 옷을 입고 다시 현관문으로 갔다 죄송하다고 날씨도 덥고 그래서 혼자사니 옷을 벗고 산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더니 여자 장로는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올라 있었다 그리고 나서는 죄송하다고 하면서 종이한장을주면서 시간되면 일요일 교회나오라는 것이다 그렇게 첫 만남이 시작 되었다 -여자장로 관계 갖기전 상황 2가지 교회 화장실 사건 교회가 아파트 상가에 있었다 일요일에 교회 가기전 교회 화장실에 갔다 교회화장실은 상가안 있어 교회 화장실이지만 상가 손님이 많이 쓰는거 같았다 한곳에 남자 여자 화장실이 있었지만 벽 하나로 공간 나누어져 있고 천장은 뚤려 있었다 화장실을 가는데 여자화장실 문에 미세하게 구멍이 뚤려 있어고 빛이 새어나와 호기심을 못참고 보게 되었다 그런데 여자화장실에 있던 사람은 여자 장로였고 보게 되었다. 그런데 손가락을 입에 넣어 토를 하옇다 음식을 잘못먹어서 토 를 한거 같다 그래서나도 화장실로 갔다 쉬를 싸고있는데 토하는 소리가 계속나서 더러웠다 그러디 쫌 조용해졓다 나도 모르게 조용 해지니 호기심으로변기로올라고 뚤린천장으로 여자장로 를 보게되었다 여자 장로는 빨간팬티를 벗으면서 오줌을 싸고 있었다 위에서 보니 보지털만 보였다 그러더니 전화를 하면서 남편한테 소화제 사다주라고 하는것이다 이때는 여자 장로와 인사정도만 하는 사이였다 통화소리를 들으니 남편이 안될거 같다고 한것이다 그래서 나는 화장실에서 나와 교회상가약국에 가서 소화제를 사왔다 교회를 갔고 때마침 여자 장로가화장실에서 교회로 오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여자 장로 한테 소화제를 주었다 10분전에 갔는데 장로님 소리가 들려서 속이 안좋으신거 같아서 사가지고 왔다고 소화제를 주었다 여자 장로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고맙다고 받아 갔다 시간이 지나고 그때 상황을 여자 장로에게 물어보니 전날에 동창모임이 있어 술많이 마시고 와서 숙취때문에 화장실에서 토를 했다고 한다 두번째 사건은 저녁에 올리게요 기대 하세요
  • 썰 유희, 귀여운 중국 여친의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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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 여러 나라에서 생활을 오래 했고, 지금은 한 나라에 정착해서 역시 외국 생활중입니다. 예전에 사귀던 중국 여친들이 여럿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질액이 맑고 많이 흐르는 편이고 섹스중 분수도 자주 분출 했었습니다. 저는 애액이랑 그 분수물을 마시는 걸 엄청 좋아합니다. 이 여친은 11살 연하에 중국에서 명문대를 졸업했던 화이트 컬러에 피부는 하얗고 살짝 육덕기 있던, 키는 컸지만 귀여운 스타일이었어요. 그리고 귀여운 여동생처럼 장난끼도 엄청 심했었죠. 거기다 정말 귀여운 억양(혀 꼬부라진 사성 발음)으로 한국어를 기본적인 건 할줄 압니다. 영어도 잘 했구요. 하루는 여친과 소파에서 69(제가 아래, 여친이 위)를 즐기며 여친의 아랫도리 애액을 쪽쪽 빨아먹기 여념이 없었는데, 여친이 제 자지를 빨다가 말고 "오빠 맛있어?" 라고 묻습니다. 그래서 "엉! 맛있어!" 그랬더니 "오빠 방구 좋아해?" "방구 줄까?" 이러는 겁니다. 얘가 뜬금없이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가 순간 아차! 하는 생각에 "싫어! 방구 주면 나 너 죽일거야!" 그랬는데, 얘가 계속 크크크거리며 웃는 겁니다. 순간 불안감이 엄습. "너 방구 주지마! 진짜 너 죽일거야!" 그랬는데 얘가 계속 크크크크 웃더니만 제 경고를 무시하고 끝내 방귀를 뽀옹~ 끼더군요. 순간 그 악취! 방귀를 항문 근처에서 직접 맡으니 그냥 썩은 똥 냄새를 직격타로 맡은 느낌이었습니다. 순간 스컹크를 만나면 이런 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고. 벌떡 일어나 여친을 제 무릎 위에 엎드리게 한 다음 궁댕이를 손바닥으로 때려주며 "내가 방구 주면 죽인다고 했어? 안했어? 내가 주지 말랬지? 너 중국인 오늘 내 손에 좀 죽자!" 여친은 재미있다고 계속 까르르르 숨넘어가며 웃습니다. 웃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지만, 진짜 항문 앞에 코를 대고 맡은 방귀 냄새는 장난 아니었습니다. 뭐 지나고 보면 전 중국 여친들이 정말 정다웠고 재미있었던 거 같습니다. 다들 어디서인가 잘들 살고 있겠죠. 사귀던 애들 한번 즈음은 보고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요즘 고국을 보니 혐중 의식이 상당하던데, 저는 중국 정권이 싫을뿐 중국 사람들 만나는 걸 즐기고 친구들도 많습니다.
  • 중3 담임쌤 따먹은 썰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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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야기는 100% 실화입니다 이 이야기를 하려면 먼저 내가 중딩이였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함 아무튼 우리 학교에선 중1때부터 이쁘다고 소문난 수학쌤이 있었음 몸매부터 성격 말투 심지어 얼굴까지 모두 아름답고 이쁘다고들 했지 근데 나는 운이 좋게도 그 선생님을 중3 담임으로 만난거야 소문대로 쌤은 가슴도 크고 골반도 넓었으며 얼굴은 진심 신세경 닮았었음 쌤의 이름은 이수빈이였음 무튼 나는 쌤한테 호감짓을 하면서 다른 애들보다 쌤이랑 친하게 지냈었지 그렇게 1년 행복하게 지내고 쌤이랑 인스타도 맞팔하고 졸업해서 고딩으로 올라갔지 고딩 생활은 진심 평범했어 그림을 좋아하니까 미술로 간다고 국어 영어 사회만 하고 그림만 그리다 보니까 쌤도 점점 잊고 고등학교 마저도 평범하게 지내다가 고3때 수능이 끝나고 난 후 할 것도 없겠다 인스타만 맨날 달고 살았었음 근데 중학교 여자쌤들만 팔로우 하고 있는 수빈쌤 부계정이 있는거야? 심지어 비공개 계정에 여자쌤들만 팔로우 하고 있으니까 나도 발견하고 궁금해서 바로 요청 걸었지 근데 하루아침에 받아주신거야 그래서 바로 스토리부터 훔쳐봤지 그랬더니 어디 여행가신듯 배경은 호텔이였는데 첫번째 스토리부터 보지털 다 보이는 레이스 T 팬티에 호텔용 가운만 입은 사진이 있는데 아래 글씨가 "이러고 편의점에 술사러 갔는데 알바 졸고 있어서 창고에서 야노함 ㅋㅋ cctv 찍혔겠지?" 이렇게 적혀있는거야 그러고 담 스토리 넘어가는데 침대에 풀썩 눕자마자 가운 끈 풀리면서 젖꼭지 드러나고 팬티 내리는 동영상에 팬티가 카메라에 닿자마자 담 스토리 넘어감 근데 또 담 스토리가 진심 가관인게 허벅지에 팬디 걸치고 보지 확대해서 클리토리스 꼬집고 문지르는데 신음소리마저 스토리에 담겨있는거임 심지어는 클리 꼬집고 문지르면서 하응.. 흐으읏.. 하면서 질입구가 벌렁이는거 마저 보이는거임;; 그래서 바로 캡쳐하고 스토리에 답장했지 {파일:0} 사진처럼 말하다가 한 10분 뒤였나 또 {파일:1} (이후로 사진 잃어버림..ㅠㅜ) 이러고 대화했는데 쌤이 전신 알몸 사진 한장에 손가락으로 자위하면서 내 이름 불러주는 동영상 하나 보내주면서 스토리 말구.. 이걸로 딸쳐.. 나를 딸감으로 써줘.. 이럼 그래서 사진하고 동영상으로 3연딸 치고 쌤이 보낸 DM 보는데 너 고3 수능도 다 봤고.. 할거 없으면 쌤이랑 섹스할래..? 이럼 그래서 아직 저 20살 아녜요 ㅠㅠ 하니까 그럼 새해에 데이트 하자는거임 바로 OK 함 ㅋㅋ -다음 편에 계속 해줌~~
  • 중3 담임쌤 따먹은 썰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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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그래서 1월 1일 되자마자 쌤이랑 고기집 가서 술 개 퍼먹고 3차까지 감 근데 내가 술이 쎈건지 춰하질 않는거임? 그래서 만취한 쌤 업고 모텔 들어가서 쌤 침대에 집어 던지고 보지 애무하면서 깨울려고 치마 속에 손 집어넣었는데 팬티 대신 보지털이 잡히는거임(여태까지 스커트 치마에 노팬티였단 소리) 그래서 그냥 쌤 옷 다 벗기고 개 열심히 따먹고(질내사정 안함) 힘 빠져서 잘려는데 이번엔 쌤이 깨서 여상위하고 사까시하고 파이즈라까지 3연타 쳐주는데 꼬추 빠질뻔했음 ㅋ큐ㅠㅠ 담날 아침 되자마자 서로 알몸으로 껴안고 자고 있으니까 쌤이 일나자마자 꺄악!! 이지랄 ㅋㅋㅋ 아침에 일나자마자 섹스하고 샤워하면서 섹스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한판 더 조지고 오후쯤이였나 배고파지려니까 나와서 쌤이랑 헤장국 먹고 해어졋음 이후로 쌤이랑 섹스 5번인가 더 하고(질내사정도 해봄!!) 쌤이 결혼하셔서 연락 두절 ㅠㅠ 이러고 쌤이랑 섹스하는 스토리가 막이 내려버림.. ㅠㅠ 1편보다 2편이 더 식상하긴 한데 그냥 재밌게 봐주세요 믿던가 말던가;;
  • 친구네가 근친 가족이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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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연락하는 사이 아닙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3년 사귄 친구 녀석이 있었어요. 고1 때부터 같은 반이라 같이 공부하고 친하게 지냈는데 제가 알게 된 건 수능이 끝나고 친구가 제안을 했을 때예요. 너도 할래? 이 한마디 였는데 그전까지 친구가 아주머니랑 좀 과하게 친밀하다고 느꼈고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친구네가 형제고 형이 2살 많아요. 그날 형도 있었고 친구가 그 말을 했을 때 전 알아듣지 못 해서 옷 벗고 안방으로 오라고 했는데 옷은 벗지 않고 안방으로 갔습니다. 친구는 먼저 갔구요. 어.. 그때 제가 봤던 건 아주머니가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계셨고 친구 형이 아주머니 양쪽 발목을 잡고 다리를 벌린 채 박고 있었어요. 친구가 문 앞에 온 걸 보고는 옷 벗고 오라니까? 라고 말했고 형은 신경도 쓰지 않았어요. 그냥 박기만 했어요. 친구가 저를 데리고 자기방으로 가서 할거면 벗고 아니면 말라고 하고 갔습니다. 잠시 고민하다가 저도 하고 싶어서 옷을 벗고 갔어요. 형은 박고 있었고 친구가 아주머니 위에 올라가 입에 좆을 물리고 있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친국 좆을 빨고 계셨습니다. 이게 현실이 맞나 싶었는데 가감없이 쓰는 거고 저도 당시엔 충격이 컸습니다. 욕구가 조금 더 강했을 뿐이구요. 문 앞에서 형제가 근친하는 걸 보면서 기다리다가 형이 먼저 싸고 놀고 있으라며 자기 방으로 갔고 친구가 너부터 하라고 손짓했어요. 슬금슬금 가서 아주머니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봤고 해도 되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욕구가 조금 더 강했어요. 넣고 박으면서 5분만에 사정했습니다. 더 못 할까봐 사정 안 한 척하고 잠깐 쉬었다가 다시 박았어요. 친구가 아직 멀었냐고 물어봤고 저는 다 됐다고 말하고 또 싸고 뺐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내려와서 아주머니 보지에 박기 시작했고 엄마 입에 좆을 물리라며 얘기해줬는데 아주머니 얼굴을 보고 잠깐 어색했는데 제 좆을 입에 가져다 대니까 정액이 묻은 제 좆을 빨아주셨고 저는 살살 흔들었습니다. 친구가 가슴 만지고 싶으면 만지고 빨고 싶으면 빨라고 말해줘서 밑으로 내려와서 아주머니 가슴을 만지다가 내려와서 빨았어요. 친구가 아주머니를 뒷치기 자세로 바꿨는데 친구가 박다가 싸고 제가 더 하겠다고 뒤로 가서 박았고 친구는 앞으로 가서 아주머니가 자기 좆을 빨게 했습니다. 그렇게 박고 있는데 형이 와서 나오라고 했어요. 싸고 빼고 싶어서 짧았지만 조금 더 박았더니 형이 아씨 라고 해서 뺐습니다. 그리고 형이 야 나오라면 빨리 나와 니네 엄마냐?고 한 소리 했고 죄송하다고 나와서 기다렸어요. 형이 뒤로 박으면서 야 근데 우리 엄마 맛있지 않냐? 라고 했고 아주머니가 들으실까봐 말은 못 하고 고개만 끄덕끄덕 했어요. 형이 박으면서 저한테 더 하고 싶냐고 물어봐서 끄덕끄덕 했더니 자기는 약속 있어서 나가봐야 된다고 한 번만 더 싸고 너 하라고 했습니다. 형이 한 번 더 싸고 옷 입고 나간 뒤에 친구랑 저랑 번갈아 가면서 하다가 아주머니 옆에 각각 누워서 쉬었는데 저만 아주머니 가슴 빨면서 만졌습니다. 그날이 제 아다 깬 날이라 여자 몸이 궁금했거든요. 아주머니가 저녁 먹고 갈 거냐며 물어보셨고 오늘 좋았냐고 물어보셨구요. 저녁 먹고 갈 건데 처음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자기가 꼬추 따먹어서 어떻게 하냐고 하시면서 웃으셨어요. 셋이 침대에서 쉬다가 씻고 친구방에서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친구가 자기는 어릴때부터 형도 그렇고 엄마랑 했다고 했고 아빠도 다 알고 있다고 셋이 같이 할 때도 있다고 했습니다. 형은 초6부터 했다고 했고 자기는 중1부터 했다고 했어요. 다른 친구들도 아주머니랑 했는지 물어봤을 땐 없다고 했구요. 제가 처음으로 같이 한거라고 했어요. 아무때나 하냐고 했을 땐 보통 날을 정해서 하거나 너무 하고 싶을 땐 그냥 가서 한다고 했고 대박인건 밤에 하고 싶어서 안방에 가서 엄마를 따먹기도 했다는 거구요. 밤에 가서 하면 아빠가 짜증내시면서 당신 OO이 방에 가서 자라고 한답니다. 임신하면 어쩌냐고 물어봤을 땐 아주머니가 임신이 안 되는 상태란 얘기를 들었었구요. 이 얘기는 여기 처음하는 거고 그땐 어려서 형이 말하면 뒤진다고 한 것도 있고 그런거 아니어도 아주머니랑 섹스 했다고 말하고 다니진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몇번 더 하다가 대학교 가면서 친구랑 멀어지고 지금은 연락 안 됩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거고 흔하진 않아도 근친이 실제로 있다는 걸 그때 알게 됐어요.
  • 내 첫경험상대는 100살 노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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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필력도 없고 맞춤법도 틀릴수도 그리고 글을 잘못쓰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그냥 이런 삶도 있더라 봐주세요 저의 친정엄마는 그세대분들 답게 여자는 이혼하면 세상이 망한다고 생각하는 분. 20살이 막넘긴 그해에 나에게 조심스럽게 너 결혼하면 이혼한다고 큰일이라고 애기하셨음 ㅡ 그당시 엄마는 종교에 푹 빠져있었죠ㅡ 그러면서 계속 계속 걱정하셨음 그말을 들은 나도 헉 이혼하면 큰일인데 생각이 들어 걱정이 컸음 ㅡ 그당시 엄마와 난 점을 믿는편이었고 (집에 우환이 있었고 그걸 종교믿으면서 피했던 상황인지라 절대적으로 믿는 ) 시간 지나고 엄마가 슬그머니 방법이 있다더라 그 종교인(어떤종교인지는 말을 안할게요 눈치껏)과 하룻밤만 자면 된다 ㅡ 할래?하는 엄마의 말을 듣고 오케이 했음 엄마따라 쫄래쫄래 지방의 그곳으로 향했고 저녁늦게 도착해서 그분을 뵈었음 100살(더 나이드셨지만)이신분 치고 지금 생각해보니 70살 같이 보였던거 같음 엄마는 다른분과 작은방에가서 자고 난 그분과 있게되었음 지금 생각해보니 다른 애무 일체 없었고ㅡ유두는 만져준거같은 그냥 내그곳에 밀고들어왔는데 너무 아펐음 소리지를려하니 입을 막았던거같음 한 두세번 움직이더니 뺐음 그런데 평소에 남자것에 호기심있던지라(순수 처녀였음 일체연애도 안해본) 그분걸 봤는데 와 지금 생각해보니 야동에서보던 흑인거가 따악 코카콜라캔만한 두께에 길이가 후덜덜 다만 강직도가 음 크기보다 강집도가 중요하단말이 괜히있는거 아님 ㅡ지금이었으면 잘구슬러 즐겼을지도ㅡ 슬픈건 피가 안나왔음 진즉에 처녀막이 없었던거임 태생적으로 음란한면이 있던 난 한두번 더 잤나 했던거같음 우습게도 그후 진짜 조신하게 살다ㅡ친구들은 다 즐기고 결혼했더군요 순진하게 다가오는 남자들과 할수있었던 기회도 쳐버리고 조신하게 살았죠 진짜 후회됨ㅡ 남편만나 결혼했는데 너무나 작았음ㅡ들어왔는데 전혀안아펐고 당황했던나는 아픈척을 했고 남편은 만족해했죠 웃긴건 그분말대로ㅡ 이혼수있지만 괜찮을거라고 당부의 말을 해주었죠ㅡ 결혼후 점차 상황이 이혼으로 몰고가더군요 기쎄시어메에 나약한 회피형남편의 조합에 지독한 인격모독도 당하는 생활에 우울증 심하게오고 ㅡ남편이 굉장히 차갑고 가부장적이었죠ㅡ 그러다 한남자만나서 외도하다 들켰는데 다행히 메일주고받은것만으로 걸려 ㅡ현장목격이었으면 이혼했겠죠ㅡ 용서해주었고 지금까지 잘살고있습니다 만약 mz세대였었다면 외도보다 진즉에 이혼을 선택했겠죠 ㅎ 그후 한번도 엄마와 이일에 대해 서로 모른척 하고 삽니다 ㅎㅎ
  • 집 앞에서 도발하던 예쁜 고삐리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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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글 올렸어? 무슨 글? 거기~ 핫썰 있잖아~ 아~ 어 ㅋㅋ 올려보고 싶어서 ㅋㅋ ㅋㅋ 뵨태 그냥 옛날 생각나길래 써봤는데 예전에 자기 그 말투 귀엽던 느낌을 표현하기가 어렵더라 오빤 그때가 지금도 기억나?? 당연하지 자기는 기억 안 나? 10년도 더 넘었는데?? 나도 기억나긴하는데 아팠던 기억이ㅋㅋ 왜?? 그냥 있어~ ㅋㅋ 뭔데~ 궁금하게 아니~ 그때 오빠랑 살겠다고 가방 들고 오빠네 갔잖아? 어 오빠가 나 막 만지고 했던 거 기억나? 내가??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지 않아?? 그런가? 조금 지나서였나 ㅋㅋ 그럴껄 나 그때 자기 겁 준다고 잠깐 만진 거 밖에 없는데~? 그런가? 맞아 그때 오빠가 나 만지고? 그리고 조금 지나서~ 근데 왜 아파? 우리 첫날 기억나?? 처음 한 날? 응 어 기억하지~ 오빠가 너무 흥분해서 너무 세게 해서 아팠어 ㅋㅋ 아 그랬어? 자기가 말 한 적 없잖아 짐승처럼 달려드는데 어떻게 말려 ㅋㅋ 끝나고라도 말 하지 그랬어 그럼 조심했을텐데 많이 아팠어? 괜찮았어~ ㅋㅋ 사실 그때 경험도 별로 없구 그래서 오빠가 헐크처럼 막 나 들고서 하구 침대에서도 내꺼 막 뚫을 것처럼 달려들어서 적응하는 동안 좀 아팠어 ㅋㅋ 지금은? 지금은 괜찮아.. 지금은 예전처럼 거칠게 해주면 좋겠어 ㅋㅋ 그땐 오빠가 나 덮치는 느낌이라 흥분한 오빠 보는 게 너무 좋았어 ㅋㅋ 지금은 별로야? 아니? 지금도 좋아~ 그런데 비교하자면.. 음.. 예전에는 야생마 같았다면 지금은 마구간에 있는 말 같아 ㅋㅋ 그리구 예전엔 오빠가 관계 전에 내 몸 핥아주고 빨아주구 그랬는데 요즘은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한 거 같아! ㅋㅋ 아 그래? 미안 알겠어ㅋㅋㅋ 재밌다 ㅋㅋ 뭐가? 옛날 생각나서~ 그러게 ㅋㅋㅋ 신기하지? 이렇게 살고 있는 것도 그렇고 ㅋㅋ 오빠 그거 기억나? 뭐? 오빠네 앞에 정자 있었잖아~ 애들 담배 피던 데 당연히 기억나지 담배 피던 남자애들 오빠가 때렸잖아? 어 몇번 때렸지? 걔들 중에 한 명이 내 전남친이야 ㅋㅋ 어?? 진짜? 응 ㅋㅋ 더 팰껄.. 진짜야? 응 ㅋㅋ 몸 다부지고 안경 쓴 애 ㅋㅋ 아~ 걔? 그래 기억난다 범생이 같이 생겨서 껄렁하던 놈 사실 남친 맞았다는 얘기 듣고 때린 사람 누군지 알아보려구 일부러 그 정자 가서 담배 핀 거야 ㅋㅋ 전혀 몰랐던 사실인데? 응 그랬어 ㅋㅋ 나도 너무 신기해 오빠랑 이렇게 살 줄도 모르구ㅋㅋ ㅋㅋㅋㅋ 그때 걔랑은 언제 헤어졌어? 오빠 도발해보라구 시켜서 짜증나서 헤어졌어 찌질해서 그게 언젠데? 오빠 글에 있던데? ㅋㅋ 흰색 팬티 보여준 날 ㅋㅋ 아.. 그때구나 근데 그 뒤로도 그랬잖아? 그건 그때 오빠 반응이 귀여워서 그런거구 ㅋㅋ ㅋㅋㅋㅋ 나는 솔직히 그때 자기가 노팬티로 보여준 날 있잖아? 진짜 미친여자애다 싶어서 속으로 상대하지 말아야겠다 그랬는데 ㅋㅋㅋㅋ 자기가 창문 두드리고 오빠~ 죄송해요~ 할 때마다 약간 무서웠어 ㅋㅋㅋ ㅋㅋㅋㅋ 아 웃겨! 물리적으로는 내가 얼마든지 이기겠지만 느낌상 감당 안 될 거 같은 그런 느낌 알아? ㅋㅋㅋ 응ㅋㅋ 재밌어~ 그래서 자기가 나랑 산다고 가방 들고 왔을 때 빼 먹을 것도 없는데 나한테 왜 이러나 싶어서 속으로 혼자 걱정했어 ㅋㅋㅋ 한달~ 두달~ 지나면서 자기가 내 가슴에 옷 속으로 손 넣고 자는데 내 심박수 체크 하는 건가 그랬어 ㅋㅋㅋ 오빠 그거 맞아 ㅋㅋ 그치? ㅋㅋㅋㅋ 옆에 어린 여자애는 누워있지 함부로 하진 못하겠고 참느라 그때 진짜 고생했다 ㅋㅋㅋ 오빠한테 밤마다 안겨서 자는데도 한 팔로 안고 잠만 자길래 이 사람 무슨 문제 있나? 이런 생각했는데 오빠 심장이 엄청 빨리 뛰더라? ㅋㅋ 그러다 피곤해서 잠들면 느려지고 나 그때 너무 행복했어~ 아 그리고 자기가 알바해서 백만원 준 날 기억하지? 응~ 우리 첫날? ㅋㅋ 자기가 돈 모아서 주길래 그때 그거 보고 어? 진짜 진심인가..? 싶어서 그때부터 자기 말 믿게 된 거야 그래서 그날 밤샜잖아 ㅋㅋㅋ.. 초반에 너무 힘들었어 ㅋㅋ 오빠가 나 장난감처럼 들구서 도망도 못 가게 붙잡고 밤새 했잖아! ㅋㅋ 나 사실 그때 너무 정신이 없었어 오빠 오빠가 그렇게 달려들 줄은 몰랐거든 ㅋㅋ 그래도 좋았지? 응~ 너~무 좋았어 그리고 나 그날 밤새구 잠 들었다가 오후에 일어났잖아~ ㅋㅋ 화장실에서 앉아서 씻었어 힘들어가지구ㅋㅋ 그런데 오빠 퇴근하고 와서 그날도 다음날 다음날도 거의 한달 동안 매일 했자나? 그때 처음 알았어 남자들은 흥분하면 이렇구나란걸.. ㅋㅋ 어렸으니까 ㅋㅋㅋ 그리고 그거 기억나? 우리 1주년 기념으로 일출 보러 갔을 때 사람들 없는 데서 오빠랑 일출 보면서 한 거? ㅋㅋ 그런거 보면 오빠는 쫌 변태야 ㅋㅋ 재밌잖아~ ㅋㅋㅋㅋ 응 ㅋㅋ 그리구.. 우리 동거 시작하고 1년 안 됐을 때 오빠가 퇴근하고 와서 한 달 동안 내 거기 빨았던 거 기억나? 그때는 동거 초반이라 ㅋㅋㅋㅋ 조금 미쳐있었지.. 조금? 아닌 거 같은데~? 많~이ㅋㅋ 퇴근하고 오면 씻자마자 와서 내 팬티 벗기구 계속 빨았자나~ㅋㅋ 아니 그땐 자기 보지가 진짜 달았어~ 침 삼켜가면서 빨았잖아? 신기하게 단 맛이 나더라니까? (표정살피고) 지금도 완전 맛도린데.. 그때가 조금 더 맛도리였던 거 같아..하하 ㅋㅋ 눈치는 왜 봐! 그냥 예뻐서 본 거지 ㅋㅋㅋㅋ 오빠~ 달달한 거 먹을래? 응? (잠옷 내리면서) 응? 어쩐지 배고프더라 ㅋㅋㅋ 와이프랑 재밌게 놀다가 잤어 ㅋㅋㅋ 지금은 털도 없고 몸매는 더 탐스러워졌지만 여리여리하고 미소녀스럽던 모습이 가끔 그리워 ㅋㅋㅋ 그 시절도 그립고 그땐 아무것도 없이 둘이서 꽁냥꽁냥 힘든 일도 웃어 넘겼었는데 그런 날들이 행복인가봐 십년도 더 넘었다는 게 믿지기 않을 정도로 시간이 너무 빨라.. 다들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겠고 지지고 볶고 행복하게 살아 좋은 것만 하려고 하지 말고~ 살아보니까 서로 믿고 열심히 살다보면 평범한 일상에 행운이 가끔은 들르더라 나한텐 처음이 와이프고 두번째가 아이들 그리고 세번째는 와이프가 하던 화장품이 잘 됐던 거 이 정도면 충분한 거 같아 욕심내지 않고 평범하게 소소하게 사는 것도 애들 때문에 정신 없긴하지만 ㅋㅋㅋ 행복하자 다들~ 이제 다시 눈팅하러~
  • 바람 난 친구여친 따 먹은 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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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편에 이어) 나영이 폴더폰이 울림 나영이가 폰 집어 들더니 엄지손가락으로 뚜껑(?)을 염 (옛날엔 그랬음) “Hello? James~ yeah… I’m with a friend right now… ” 어라? 영어? 가랑이만 잘 벌리는 똥멍청인 줄 알았는데 ... 의외였음 하긴 아무리 3류 대학이라도 인서울 할 정도면 확실히 공부머리는 있는 애였음 그 덕에 나영이가 살짝 달라보임. 호감도도 살짝 상승 한 3분 정도 통화를 한 나영이는"Alright, see you later!"하고 전화를 끊음 바로 물어 봄 "누구야?" 나영이가 시선을 피하면서 대답함 “으응...제임스… " "제임스? 어디서 왔는데?" "미국.... LA" "백인? 흑인? 아님 교포2세" 내 질문에 나영이가 여기서 3초 정도 망설임 .... 그리고 대답함 " ... 흐.. 흑인..." 대답하는 나영이 표정에 부끄러움이 스며있었음.. 그래서 바로 직감함 이년 제임스랑 했구나....(했네~ 했어~ ㅋㅋㅋ) 와~ 군대 간 남친 놔두고 딴 놈들이랑 떡치는 것도 모자라 이제 양놈?한테? 그것도 흐.. 흑인?!한테 따먹히다니... (씨발년) 속으로 욕이 절로 나옴 나도 친구 여친 따먹은 입장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다. 조선사람이 신토불이 국산을 애용해야지. 어디 사치스럽게 미제를... (이런 마인드 였음) 그래서 나도 모르게 분위기 확 잡고는 한 마디 함. "야~ 남친 놔두고 뭐하는 짓이야?" 말하면서 엄청 민망했음. 씨벌~ 이 말을 하려면 편의점에서 처음 나영이가 딴 놈이랑 모텔 가기 전에 했어야지... 괜한 오지랖인가 싶어....말을 뱉어놓고 도리어...나영이 눈치를 살핌 만일 나영이가 "그럼 오빠랑 나랑은 지금 뭔데?"하면 ㅈㄹ 할 말 없는 거임. 하지만 다행히 나영이는 고개를 푹 숙이미 "미안해~오빠~"라고 함. 휴우~ ㅈㄹ 다행이었음. 그래서 분위기를 몰아 계속 다그침 "야 제임슨가 뭔가? 어디서 만났어?" "아니~ 나는 안 만나려고 했는데..." "그러니까 어디서 만났냐고?" "그.. 그게에~~이.. 이태원 클럽..." "뭐? 너 그런데도 다녀?" "아니이~ 그냥 친구가아~ 가자고 해서 갔다가..." "갔다가?!!" "응 거기서 친구 아는 애들을 우연히 만났는데... 거기에 제임스가 있었어...." "헐? 아는 애들? 그럼 제임스 말고도 더 있었단 거야?" "....................................." 나영이가 고개를 푹 숙이고 대답을 못함 이년.... 제임스 말고 딴 놈들이랑도 했구나.. (감이 뽝~옴) 하지만 더 이상 추궁하지는 않음 더 물어보면 자존심을 너무 상하게해서 부작용이 있을 것 같았음 대신 단호하게 말 함. "야. 너 다시는 제임스랑 그 외국놈들 만나지 마! 알았어?!" 그러자 나영이가 숙였던 고개를 들더니 강아지처럼 고개를 흔들며 말함 "으... 응 오빠.. 다시는 안 만날께.." 내가 못 믿겠다는 듯 노려보자 나영이가 어물쭈물 또 변명을 함 "진짜야 오빠~ 나도 만나기 싫어...걔들 ....좀 무서워!" "엥? 무서워? 뭐가?" (호기심 증폭됨) "으.. 응.. 좀 과격해" "뭐? 과.. 과격?" "응.. 그래서 이제 안 만날거야.." 그때 나는 나영이가 말하는 과격함이라는 게 뭘지 졸라 생각함 그러다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함 씨벌... 한마디로 졸라게 따먹힌 거네.....미국 포르노처럼 스포츠 경기하듯 과격하게 돌림빵으로 따먹혔다는 뜻이네~ 와 그러니 20대 초반인데 보지가 저리 헐렁헐렁 느슨하지 이렇게 생각하는데 갑자기 본능적으로 아랫도리에 힘이 빡 들어가버림 나도 내 몸의 반응에 ㅈㄹ 당함 함 하지만, 내 손은 이미 내 좆을 향함 나는 이불 속에서 꼴린 내 좆을 어루만지며 나영이가 풀어주는 양놈들에게 따먹힌 썰을 들음 (이 부분은 따로 시리즈로 썰을 풀어도 될 만큼 기가 막힘. 하지만 나중에 기회되면 따로 풀고, 최대한 압축요약) 나영이는 이태원에 갔던 그날 제임스란 흑인 놈이랑 눈이 맞아서 모텔에서 떡을 침 처음 받아보는 외국인 좆에 졸라 흥분했을듯. 그리고 오랜만에 자신의 헐렁한 보지를 꽉 채우는 흑인 페니스에 만족. 그렇게 만남을 이어가다 나중엔 제임스 친구(백인놈)이랑도 떡을 침. 그러다 나중에 쓰리썸으로 이어짐 제임스랑 친구 백인놈이랑 동시에 떡을 쳤는데, 나영이도 그때 2대 1로 박혀 본 건 처음이었다 함. 하지만 문제는 제임스를 만날 때마다 숫자가 한 명씩 늘어 났다는 거 나중엔 모텔에서 박고 있는데 계속 모텔 문이 열리면서 외국인들이 들어왔고 정신차려보니 제임스 빼고도 5명이 자기를 둘러싸고 있었다 함. 나영이는 흑인, 백인, 남미 여러 인종의 거대한 페니스가 동시에 자신을 덮쳐오는 것에 공포를 느꼈다 함 남친 동호가 커다란 딜도로 보지를 늘려놓지 않았다면....아마 그 외국인놈들 때문에 보지가 찢어졌을지도 몰랐다고....함 그날 이후로는 나영이는 걔들에게 막 연락이 오는데 쌩까고 피해다닌다고 함. 하지만 제임스는 자신을 진짜로 좋아하는 것 같고 착해 보여서 연락만 한다고 (ㅋㅋㅋ) ㅅㅂ 이 말 듣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음. "이 멍청한 년아! 니를 좋아하는 착한놈이 친구들을 불러다가 단체로 돌림빵을 하냐? 이 대가리 빵구 난 년아~" 라고 해주고 싶었지만 차마 하지는 못 함. 대신 "나영이 너 동호 제대할 때까지 절대 제임스 그 새끼 만나지마! 알았어?!"라고 엄포를 놈 그러자 나영이가 착한표정을 지으며 "응 오빠"라고 함 근데 다음 말이 내 심장을 때림 "그럼 나 제임스 대신 오빠 계속 만나도 돼?" 쿵! 갑자기 훅 들어오는 말에 심장이 쿵 내려 앉음. 당황한 나는 나도 모르게.. "어.. 어.. 그.. 그래... "하고 대답해버림. 그러자 나영이가 쌩긋 미소를 지으며 내 겨드랑이를 파고들며 폭~ 안김 나영이는 지금 내가 자기를 엄청 걱정하고 챙겨준다고 착각하는듯 했음(그 정돈 아닌데) "으읍" 갑자기 젖꼭지에 짜릿하고 미끌한 자극이 전해짐 고개를 숙여보니 나영이가 내 젖꼭지를 빨고 있었음 입술로 엄마 젖을 빨듯.. 남자인 내 젖을 쪽쪽 빨고 있었음 꼴린 좆이 더 빳빳하게 힘이 들어가며 나영이 허벅지를 툭 건드림 그러자 나영이가 손을 뻗어 내 좆을 잡더니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함 졸라 기분이 좋았음 아~ 씨바~ 인생 뭐있나? 먹고 자고 싸는거지~ 이런 생각을 하며 나영이가 친구여친이란 생각을 지워 버리고 또 폭풍 섹스를 해버림 역시나 헐렁해서 조이는 느낌이 별로 인 나영이 보지 였지만 외국인들이 돌아가며 박은 보지라고 생각하니 갑자기ㅈㄹ 꼴렸음 진짜 꼴림은 성기가 아니라, 뇌가 꼴리는 것이라는 걸 그때 깨달음 동호가 딜로로 늘려놓은 나영이 보지에 흑인, 백인, 남미 놈의 말뚝같은 좆이 차례로 박히는 걸 상상하며 상대적으로 내 보잘 것 없는 내 좆을 박고 또 박음 그렇게 박다가 사정욕구가 슬슬 밀려와서 콘돔을 찾았음 그러자 나영이가 "오빠 그냥 안에 싸 줘!"라고 함 결국 난 거절하지 못하고 나영이 보지에 그대로 질내 사정해버림. 앞선 여러 번의 사정으로 쾌감보다는 통증이 몰려 옴 마치 뿌리가 뽑혀 나갈 것 같은 고통 하지만 나는 나영이 보지에 깊숙히 박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쥐어 짬. 말도 안되지만 외국인에게 오염된 보지 국산 DNA로 정화시킨다는 생각을 함 그리고 바로 빼지 않고 도킹된 상태로 한동한 나영이를 껴안고 있었음 (정확히 말하면 피곤해서 깜빡 졸아버림) 내가 얼마나 졸았을까? 퍼뜩 깨니 나영이가 나를 사랑스러운듯 쳐다보고 있음 풀이 죽은 내 좆을 자신의 보지에 삽입하고 꼬옥 감아 쥔 채로..... 그날 이후 나는 편의점과 나영이집을 거의 매일 오갔음 (아니 아예 거기서 살았음) 나영이도 나 외에는 다른 남자를 만나지 않고 동호와 나에 대한 의리?를 지켰고, 야간 알바를 마치고 오면 아침밥을 차려놓고 나를 맞아 줌 식사 후에는 항상 밥상을 옆으로 밀어 놓고 바로 폭풍섹스..... 나영이가 위험한 날이라고 할 때만 빼고는 매번 질내사정+가끔 후장 사정함 그렇게 마치 신혼부부처럼 알콩달콩한 꿈 같은 하루하루가 흘러갔음 나영이도 나도 원래부터 사귄 것처럼 ..... 그리고 시간이 흐른 어느날 친구 동호에게서 나영이에게 군사우편 하나가 날아 옴 나영이가 너무 보고 싶고 곧 휴가 나간다는 내용이었음 그제서야 꿈에서 깨듯 정신이 번쩍 듬. 아~ 이 새끼 얼굴을 어떻게 보냐.... 그 동안 묵혀 뒀던 죄책감이 한꺼번에 확~! 밀려옴 보니 나영이도 많이 심란해 보였음 그제서야 나는 미뤄왔던 나영이와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마음 먹음 대신 할 수 있을 때 해야지 싶어 떡은 계속 침 동호가 휴가나오기기 전날까지 (정확히 말하면 내가 야간알바 끝나고 집에 온 아침. 동호가 휴가나오는 그날까지) 폭풍섹스를 함 마지막 섹스라 생각하니 더 미친듯이 물고 빨고 박고 싸버림. 나영이는 욕실로 가서 내가 싼 좆물을 다 빼내며 뒷물을 한 후, 깨끗하게 샤워함 그리고 최대한 단정하게 화장하고 머리를 만지며 동호 만날 날을 위해 준비해 둔 속이 비쳐 보이는 검은색 실크 팬티와 브라를 착용했음 내가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속옷들이었음 그리고 까만 스타킹까지... (말도 안 되지만 아주~살짝 동호에게 질투심이 났음) 나는 그 모습을 침대에서 바라보며 이게 내가 보는 나영이의 마지막 속살이구나~ 생각함 그러니까 또 좆이 꼴려 옴. 그래서 이제 막 입은 나영이의 스커트를 끄집어 내리고 침대로 데려감 "어머~ 오빠~ 안 돼~ 시간 없어~" "가만있어~우리 마지막일지도 모르잖아" 마지막이라는 말에 나영이가 멈칫 함. 그리고는 뭔갈 각오한듯 내 앞에 꿇어 다소곳이 앉더니 내 사각팬티를 내리고 좆을 꺼낸후 정성스럽게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함 좆대가리를 낼름 거릭, 좆대 전체를 입술을 가져다 대고 위아래로 훑듯 빨고, 이어서 축 늘어진 내 불알까지 입에 넣고 옴묨묨~하며 빨아줌 나영이가 나에게 마지막으로 최선의 서비스를 해주는 게 느껴졌음 그렇게 나영이는 침벅벅이 된 불알을 입에서 뱉어내고는 그 아래로 계속 혀놀림을 이어감 아래로~ 아래로~ 그러다가 "허읏~ 거.. 거긴..." 거긴 내 후장이었음 내가 멈추려 했지만 나영이는 계속 똥구멍을 핥기 시작했음. 기가막힌 느낌에 나는 감전된 듯 그 자리에 멈춰버림 그렇게 내가 후장을 빨리는 건...... ㅅㅂ 그날이 처음이었음 "" 나영이는 작정한 듯 눈을 감고 나에게 최선을 다했음 마치 장어가 집에 들어가듯 혀를 낼름거리며 혀 끝을 내 똥구멍을 비집넣었음. 그리고 동시에 내 좆을 손으로 잡고는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함 와~ 이건 태어나서 꼭 한 번 느껴봐야함. 후장과 자지에 동시에 전해져 오는 전혀다른 쾌감 나는 그 쾌감에 결국.. 얼마 못 가 사정해버렸음 "어흡~~ 싸.... 싼다~~~" 그러자 나영이가 얼른 후장에서 입을 떼고는 내 자지를 덥썩 뭄 물자마자 좆물이 터지듯 발사 됨 "허으으윽~~~ 허읍~~허억~" 쾌감에 시야가 하얘짐 다시 시력을 회복?했을 대 나영이는 내 좆물을 평소처럼 티슈에 뱉지 않고 머금고 있었음 그리고 내가 보는 앞에서 내 좆물을 그대로 꿀꺽~ 목구멍으로 삼켜버림. 와우~ 이게 나를 위한 마지막 서.. 선물인가? 나는 그 장면을 보며 그대로 침대에 벌러덩 누워 거친숨을 몰아 쉼. 나영이는 그런 나에게 잠시 안겨 있더니 내 볼에 뽀뽀를 쪽~하고는 서둘러 화장을 고치고 머리와 옷매무새를 가다듬었음 그렇게 나영이는 동호를 만나러 나가고, 나는 아무도 없는 나영이 자취방에서 뒷정리를 시작함 최대한 내 흔적을 지우고 침대도 깔끔하게 정리함 이제 이 침대 위에서 나영이와 동호가 사랑을 나누겠구나~ 생각하니 살짝 기분이 묘해짐. 아~ 이것이 말로만 듣던 "떡정"인가? 했음 ㅎㅎㅎ 그렇게 난 오랜만에 집으로 향했음 가는 내내 방금 나영이가 내 후장을 빨아준 그 느낌을 되새질함 "하~ 씨발년 처음부터 빨아주지~ 마지막에 여운을 남기네~" 집에 가니 얼마나 안 들어왔는지 책상에 뽀얗게 먼지가 쌓여 있음 ㅋㅋㅋ 동호랑 나영이랑 행복하길 빌며 침대에 뻗어 잠을 청했음 잠드는 마지막 순간까지 나영이의 혀놀림을 떠올렸음.... 씨발년~ 쩝 행복해라~ 나영아~ 동호야~ ZZZ~~~~ (휴~ 이번엔 분량 조절 성공, 다음 편은 동호 10박11일 휴가 중 있었던 일 쓰려고 기억 조각모음 중 그리고 위에서 깜빡한 게 있는데 나영이는 제임스랑 연락을 계속 주고 받음 이것도 기회되면 풀어 보도록 하겠음)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