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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구정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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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구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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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구정화 게시판

  • 안구정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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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구정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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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구정화 게시판

  • 이현이, 'S전자 부장 남편' 시댁 안 간다 "저는 너무 바빠요" ('동치미')[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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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이, 'S전자 부장 남편' 시댁 안 간다 "저는 너무 바빠요" ('동치미')[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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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워킹맘의 현실을 솔직하게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요즘 며느리는 맨날 바쁘대’라는 주제로 세대별 며느리들의 고부 토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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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이 “평소 시댁에 얼마나 자주 가느냐”고 묻자, 이현이는 “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매주 간다. 주말마다 아이들을 봐주시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에 김용만이 “본인은 안 가냐”고 되묻자, 이현이는 “제가 너무 바쁘다 보니”라며 웃음을 지었다.

    김현숙은 “그래서 주말에 스케줄을 잡는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농담을 던졌고, 이현이는 “실제로는 못 봐도 방송에서 자주 보시니까 시어머니께서 이해해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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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널들이 “일방적이네”, “며느리를 방송에서만 보시면 시어머니 마음은 어떨까?”라며 몰아가자, 이현이는 카메라를 향해 “이해해 주시죠?”라고 짧게 멘트를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이 끝난 뒤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요즘 며느리네”, “솔직하고 공감된다”, “돈 잘 벌면 그래도 된다”, “이해해주는 시어머니가 진짜 멋지다” 등 현실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남편 잘생겼던데, 훈훈한 시댁까지 이현이 다 가졌네”, “능력에다 미모, 남편, 시댁까지 완벽하다” 등 부러움 섞인 반응도 쏟아졌다.

    이현이는 2012년 남편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 홍성기 씨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S전자에 재직 중인 훈훈한 외모의 엘리트로, 최근 부장으로 승진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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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인 손님 안받아서 성동구청장까지 나선 성수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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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 손님 안받아서 성동구청장까지 나선 성수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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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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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EC 정상회담에서 도람뿌가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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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EC 정상회담에서 도람뿌가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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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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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격팀 선덜랜드, 역전패 위기서 '극장골'...아스널과 2-2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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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격팀 선덜랜드, 역전패 위기서 '극장골'...아스널과 2-2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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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즌 만에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한 선덜랜드가 리그 선두 아스널을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선덜랜드는 9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EPL 11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 4분 브로비의 바이시클킥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전반 36분 밸러드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선덜랜드는 후반 9분 사카, 29분 트로사르에게 연속 득점을 허용해 역전당했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밸러드의 백헤더를 브로비가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으로 마무리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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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써 선덜랜드는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를 이어가며 승점 19로 4위를 유지했다. 아스널(승점 26)은 8경기 연속 무실점과 10경기 연속 승리 행진이 중단됐지만, 2위 첼시에 승점 6 차 앞선 선두를 지켰다.

    뉴스/이슈

  • "메시, 여전히 신이다"…평점 10점 대폭발!→마이애미 PO 8강행 견인 "월드컵 챔피언 vs 아시아 최고 공격수" 손흥민과 '운명적 충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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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 여전히 신이다"…평점 10점 대폭발!→마이애미 PO 8강행 견인 "월드컵 챔피언 vs 아시아 최고 공격수" 손흥민과 '운명적 충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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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평점 10을 부여받는 경이적인 퍼포먼스로 소속팀 플레이오프 8강행을 견인했다.

    멀티골과 1도움을 쓸어 담아 여전히 자신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중심임을 재각인시켰다.

    미국 언론은 "MLS 역사상 가장 거대한 '슈퍼매치' 예고편이 시작됐다"며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맞대결 성사에 관심을 집중하는 분위기다.

    메시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내슈빌 SC와 16강 3차전에서 공격포인트 3개를 휩쓸며 팀 4-0 대승에 크게 공헌했다.

    앞서 두 팀은 3전 2선승제에서 1승 1패로 팽팽히 맞선 상황. 마이애미는 서른여덟 살 백전노장 발끝을 앞세워 시리즈 스코어 2-1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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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랑 끝 승부 '해결사'는 역시 메시였다.

    전반 10분 메시가 상대 진영에서 볼을 탈취한 뒤 수비수 둘을 제치고 왼발 슈팅을 빠르게 가져갔다. 볼은 완벽한 곡선을 그리며 골문 구석에 꽂혔다.

    전반 39분 일찌감치 멀티골을 완성했다. 역습 기회에서 마테오 실베티 패스를 받은 메시는 비어 있는 골문에 침착히 공을 밀어 넣어 팀에 승기를 안겼다.

    문전에서 '조용한 킬러'처럼 골망을 흔들던 메시가 조력자로 옷을 갈아입었다.

    후반 28분 천리안 시야가 번뜩였다. 조르디 알바와 원투 패스로 공간을 만든 뒤 알바가 중앙으로 찔러준 공을 타데오 아옌데가 눈부신 칩슛으로 마무리했다. 스코어 3-0.

    3분 뒤엔 스스로 도움을 자청했다. 완벽한 스루패스로 다시 한 번 아옌데에게 기회를 제공했고 마이애미 신예가 침착한 피니시로 4골 차 완승 마침표를 찍었다.

    이 도움은 메시의 커리어 통산 400번째 어시스트였다.

    축구 통계 전문 '소파 스코어'는 이날 메시에게 평점 10점 만점을 부여했다.

    슈팅 4회로 2골을 만들었고 패스 성공률 91%(31/34), 키패스 4회, 빅찬스 창출 1회를 쌓은 '클래스'를 인정했다.

    볼 터치 수는 57회에 불과했지만 절반 이상이 상대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이뤄졌다.

    이 수치는 메시의 현재 플레이스타일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전성 시절처럼 더는 고속 전진형 드리블은 뽐내지 못하지만 대신 경기 리듬을 읽고 한 박자 빠른 판단으로 결과를 만들어낸다. 지배하기보단 '결정'으로 팀 승리에 일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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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창단한 마이애미는 한때 승점 자판기 비아냥에 시달릴 만큼 고전했다. 초기 3년간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고 부진한 관중 동원력으로 고개를 떨궜다.

    그러나 메시가 온 순간 모든 게 달라졌다. 평균 득점과 기대 득점, 점유율이 급증했다.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후방 빌드업을 담당하고 메시가 하프 스페이스에서 플레이메이킹을 일임했다.

    알바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측면·전방에서 공간을 넓혀 메시 시야를 트이게 했고 그렇게 '바르셀로나 DNA'가 마이애미에 빼곡히 이식됐다.

    그러자 팀 성적이 일취월장했다. 이날은 내슈빌을 제물로 구단 사상 첫 플레이오프 승전고를 울렸다. 아울러 구단 브랜드 가치가 폭증해 유럽 스타가 미국행 선택지를 고려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이 됐다.

    이날 메시 두 번째 골을 도운 2006년생 윙어 실베티와 쐐기포를 책임진 1999년생 아옌데는 소속팀 8강 진출 숨은 공신이었다. 둘은 인터뷰마다 "메시와 호흡에서 '시선의 속도'를 배운다"며 감독 이상의 리더인 선배 칭찬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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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가 동부 콘퍼런스 불을 지피는 불쏘시개라면 서부는 로스앤젤레스(LA) FC를 이끄는 손흥민이 해당 역할을 맡고 있다.

    현재 오스틴FC를 2전 전승으로 따돌리고 준준결승에 안착한 상황. 월드컵 챔피언과 아시아 레전드가 맞붙는 '북미 결승 시나리오'에 미국 축구계가 거대한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만일 메시와 손흥민이 결승에서 만난다면 MLS는 역사상 가장 글로벌한 결승을 맞게 될 것"이라며 "유럽 축구 별들이 북미에서 재결합하는 순간"이라 평가했다.

    영국 '가디언' 미국판도 "MLS는 더 이상 유럽의 퇴물 리그가 아니다. 메시와 손흥민의 존재가 리그 경쟁력과 상징성을 새로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MLS 사무국은 이미 결승전 중계권 패키지를 전 세계 160개국 이상으로 확장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월드컵 이후 가장 많은 글로벌 시청자 수가 예상되는 클럽 단위 경기로 기록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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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이슈

  • "월드컵 우승 내 꿈 아냐" 황당 발언 호날두, 메시에게 제대로 저격 당했다…"내 최고 업적, 더 바랄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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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우승 내 꿈 아냐" 황당 발언 호날두, 메시에게 제대로 저격 당했다…"내 최고 업적, 더 바랄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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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가 인터뷰를 통해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저격했다.

    웓드컵만으로는 한 선수의 위대함을 평가할 수 없으며, 월드컵 우승이 자신의 꿈이 아니라고 주장한 호날두와 달리 메시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대회가 바로 월드컵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매체 데일리포스트는 지난 7일(한국시간) "메시는 축구 인생에서 자신의 최고 업적을 공개했다"며 메시의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메시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우승이 축구 인생에서 자신이 이룬 가장 큰 업적이라고 말했다.

    메시는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서 조국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 전까지 우승할 수 있는 모든 대회서 우승한 메시에게 딱 하나 부족했던 것이 월드컵이었으나 대회 내내 신들린 경기력을 보여주며 완전무결한 커리어를 손에 넣게 됐다.

    월드컵 우승이 없어 메시를 역대 최고의 선수로 평가할 수 없다던 이들도 카타르 월드컵 우승 이후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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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큼 메시에게 월드컵 우승은 인생 최고의 업적이었다.

    메시는 "월드컵 우승은 최고의 업적이다. 그 이후에는 더 바랄 게 없다. 그 기분은 설명하기가 어렵다"며 "월드컵이 나 개인, 가족, 팀 동료, 국가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설명할 단어를 찾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특별한 경험이었다. 개인적으로 이미 모든 걸 이룰 만큼 운이 좋았다. 월드컵은 내가 놓친 유일한 대회였다. 월드컵 우승 트로피로 내 커리어 전체가 완성됐다"고 덧붙였다.

    단순히 월드컵 우승이 가져다주는 특별함에 대해 설명한 것이었으나 공교롭게도 호날두를 저격하는 듯한 인터뷰가 됐다.

    메시와 선수 생활 내내 라이벌 관계를 구축했던 호날두는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월드컵 우승을 폄하하는 발언을 꺼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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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호날두는 "메시가 나보다 더 낫다? 동의하지 않는다. 월드컵 우승은 내 꿈이 아니다. 대체 뭘 증명하기 위한 것인가?"라며 "월드컵 우승으로 역대 최고를 논할 수 있다? 고작 6~7경기만 뛰는 대회에서 우승하는 게 어떻게 최고를 정하는 기준이 되나? 그게 과연 공정한 방식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만 과거 호날두가 월드컵 우승은 자신의 꿈이었다고 말했던 것과 2022 월드컵 8강에서 탈락한 후 눈물을 쏟아냈던 것을 기억하는 팬들은 호날두가 메시에 대한 열등감이 폭발한 것으로 해석했다.

    그리고 호날두와 달리 월드컵에서 우승한 메시가 월드컵이 최고의 업적이었다는 말을 꺼내면서 호날두의 발언은 더욱 초라해지게 됐다.

    사진=연합뉴스, SNS

    뉴스/이슈

  • [오피셜] '쏘니 곧 만나자' 역시 '축구의 神'! 메시, 프로 통산 '400도움'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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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셜] '쏘니 곧 만나자' 역시 '축구의 神'! 메시, 프로 통산 '400도움'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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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투=김재연]

    리오넬 메시가 본인 커리어 400번째 도움을 올렸다.

    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는 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6강 3차전에서 내슈빌 SC를 4-1로 완파했다.

    경기의 주인공은 역시 메시였다. 그는 전반 10분 깔끔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고 이후 전반 39분 다시 한번 골망을 가르면서 멀티골을 완성했다. 또한 후반 31분에는 타데오 아옌데의 쐐기골을 어시스트하면서 도합 2골 1도움의 맹활약으로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불린다. 바르셀로나에서 765경기 666골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고 파리 생제르맹(PSG)를 거쳐 지난 2023년 여름 마이애미에 입단하면서 미국 무대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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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살의 나이로 새로운 리그에 도전했지만 그의 클래스는 여전했다. 마이애미에서의 두 시즌 반동안 82경기 71골 46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입단 직후 팀의 '캡틴'으로 선임되면서 팀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지난 2024시즌에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MVP를 수상하면서 본인이 리그 최고의 선수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시즌에는 리그 28경기 29골 16도움을 기록하면서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에 수상했다. 2년 연속 MVP 수상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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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400도움이라는 '대기록'까지 남겼다. 이에 대해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 본인읜 SNS를 통해 "메시가 프로 통산 400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라면서 기록 달성에 대한 축하를 전했다.

    한편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는 다가오는 23일 벤쿠버 화이트캡스와 플레이오프 8강전을 치른다. 마이애미와 LAFC가 만나기 위해서는 양 팀 모두 결승에 진출해야 한다. 과연 메시의 마이애미와 손흥민의 LAFC가 맞붙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이슈

  • 'WS 우승' 김혜성이 인정! "야구의 나라 한국서 누가 더 유명?"→"400% 손흥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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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 우승' 김혜성이 인정! "야구의 나라 한국서 누가 더 유명?"→"400% 손흥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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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미국 LA에서 손흥민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LA 연고 야구단 LA 다저스에서 활약하는 김혜성이 손흥민의 미국 내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발언을 꺼내 화제다.

    미국 매체 AOL은 8일(한국시간) "손흥민은 LAFC를 한국에서 유명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런 내용이 익숙하게 들리나? LA 구단이 슈퍼스타와 기록적인 계약을 맺었다. 하룻밤 사이에 그 팀의 유니폼은 아시아 주요 도시 곳곳에서 볼 수 있게 됐고, 그 선수는 빌보드, 잡지 표지, 수많은 광고, TV에 등장하며 새로운 리그를 장학하고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며 "오타니 쇼헤이, 맞지?"라고 했다.

    "그렇다"고 자답한 매체는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가진 사람은 오타니뿐만이 아니다. 손흥민은 고국 한국에서 K팝보다 더 인기가 많고, 그 결과 LAFC는 빠르게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축구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달 초 서울에서 열린 세계올림픽도시연합(WUCC) 회의에 LA 대표로 참석했던 도엔 류는 '손흥민의 얼굴은 어디에나 있다'고 말했다"고 손흥민의 인기를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손흥민은 야구가 조금 더 인기 있는 나라에서 축구를 지지하고 있다. LAFC 경기는 이제 한국에서도 생중계된다"며 "여기에는 오스틴FC와의 플레이오프 개막전이 포함됐다. 이 경기는 손흥민이 LAFC에 합류한 지 몇 주만에 LAFC 경기를 중계하기 위해 다년 계약을 체결한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중계됐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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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LAFC에 입단한 후 한국에서 LAFC의 인기가 갈수록 더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짚었다.

    매체는 "한국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영국 프리미어리그 강호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었던 손흥민은 지난 8월 2650만 달러(약 386억원)라는 역대 최고 이적료로 MLS에 입단했다. 훨씬 전부터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선수였던 손흥민과 달리 LAFC와 미국 리그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손흥민이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LAFC는 오스틴과의 3전 2선승제 포스트시즌 시리즈에서 홈 어드밴티지를 차지하기 위해 치른 정규 시즌 10경기에서 단 1경기만 패했다. 이는 LA 한인 사회의 관심을 끌었다"며 "손흥민의 LAFC 홈 경기 중계 신청 건수는 손흥민 입단 후 30% 증가했다. 한국 매체 10곳에서 정기적으로 LAFC를 취재했다. 손흥민의 검은색 LAFC 홈 유니폼은 순식간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축구 유니폼이 됐고, 구단 유튜브 구독자 수도 두 배로 늘었다. 신규 팔로워의 70% 이상이 한국에서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국계 미국인으로 LA 관광 책임자로 일하고 있는 류 씨는 "손흥민은 확실히 한국판 오타니다. 모두가 손흥민과 함께 일하고 싶어한다. 그는 세계 최고의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중 한 명이다. 그를 LA에 영입한 건 정말 훌륭한 결정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타니가 일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처럼 손흥민은 한국 관광객을 LA로 유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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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는 이어 LA다저스에 활약하고 있는 내야수 김혜성의 인터뷰 내용도 실었다.

    김혜성은 "실제로 손흥민 경기를 보러 가본 적이 있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같은 도시에서 함께 경기를 하게돼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흥민이 야구 열풍인 한국에서도 실제로 김혜성 자신보다 더 스타인지 질문에 통역도 거치지 않고 "400% 손흥민이다"라고 답했다.

    손흥민은 축구팬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 대다수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스타다. 야구가 더 인기 있는 한국에서도 웬만한 야구 선수들의 인기를 뛰어넘는 선수가 바로 손흥민이다.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손흥민을 영입하면서 LAFC는 대규모 상업적 이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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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리 프리드먼 LAFC 공동 회장은 "오타니와 손흥민 같은 스포츠 슈퍼스타는 국경을 초월한다"며 "손흥민이 LAFC에 오면 얼마나 큰 유명세와 스타덤에 오르게 될지 사람들은 전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손흥민이 계약금 이상의 수익을 벌어다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기대했다.

    또한 "아무것도 보장된 건 없지만 우리는 1 더하기 1이 3이나 4가 되는 조합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초기 지표는 꽤 긍정적이다. 경기장에 미친 영향은 엄청났고, 승리는 사업에도 도움이 된다"며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파트너십 파이프라인이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하다. 여기에는 상당수의 한국 기반 브랜드가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이 우리 팀에 합류한 지 몇 달이 지났지만, 우리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징후는 분명하게 보이고 있다"며 눈에 띄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흡족해 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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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폼 판매용" 비아냥 이겨낸 이강인, ‘이젠 진짜 PSG의 중심’-‘한국인 미드필더가 만든 PSG의 심장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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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폼 판매용" 비아냥 이겨낸 이강인, ‘이젠 진짜 PSG의 중심’-‘한국인 미드필더가 만든 PSG의 심장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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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또 하나의 상징적인 무대에 오른다. PSG 유니폼을 입고 통산 100경기 출전을 앞둔 그는 이제 ‘잠재력의 선수’가 아니라, 팀 전술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8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PSG에서 통산 100번째 출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그는 올 시즌 664분 동안 23개의 슈팅과 28회의 찬스 창출을 기록, 90분당 평균 6.9회의 공격 관여(슈팅+기회 창출)를 보이고 있다. 이는 리그1에서 500분 이상 뛴 선수 중 가장 높은 수치”라고 전했다. 단순히 뛰는 선수가 아니라, PSG의 공격 구조를 이끄는 중심이라는 의미다.

    이강인은 2023년 여름 RCD 마요르카를 떠나 PSG로 이적했다. 합류 직후부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전술에 녹아들며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시즌 36경기 5골-5도움, 지난 시즌 45경기 6골-6도움으로 팀의 리그, 컵, 슈퍼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4관왕에 기여했다.

    올 시즌에도 그는 멈추지 않았다. 우스만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의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며 출전 시간을 늘렸고, PSG의 공격 리듬을 되살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AP통신은 “이강인은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새로운 전술적 선택지를 제공한다. 토트넘과의 슈퍼컵,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도 그의 존재는 전술 균형을 만들어냈다”고 분석했다.

    특히 바이에른전에서는 15개의 크로스를 시도하며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한 경기 최다 기록을 세웠다. 패스 성공률 100%(48회 성공)와 7회의 기회 창출. 후반 29분에는 주앙 네베스의 골을 도우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경기의 온도는 그의 발끝에서 바뀌었다.

    프랑스 매체 ‘풋1’은 “이강인은 PSG 혁명의 선봉장”이라며 “한때 ‘유니폼 판매용 선수’로 조롱받았지만, 지금은 비평가를 침묵시켰다. 그는 교체로 들어설 때마다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존재”라고 극찬했다. 또 다른 매체 ‘옹즈’는 “전반에는 잠잠했지만, 후반엔 미스터 크로스로 돌아왔다”며 “PSG 공격에 리듬을 되찾게 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강인의 플레이는 섬세하면서도 단단하다. 좁은 공간에서도 방향을 꺾는 첫 터치, 패스 타이밍을 읽는 감각, 그리고 킥 정밀도까지 — 리그1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특히 뎀벨레가 빠진 사이 그는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전술적 유연성을 확장하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직접 그를 펄스나인 혹은 인사이드 미드필더로 실험 중이라는 점만 봐도, 그의 존재가 단순한 공격 옵션이 아니라 시스템의 일부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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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리옹전은 그에게 또 하나의 이정표다. PSG 통산 100번째 경기. 그 숫자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다. 스스로 입증한 적응력, 유럽 정상급 리그에서 버텨낸 경쟁력 그리고 한국 선수로서의 위상을 함께 상징한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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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독점' 케인, 토트넘 복귀 추진한다!..."협상 시작할 용의 있어, PL 역대 최다 득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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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독점' 케인, 토트넘 복귀 추진한다!..."협상 시작할 용의 있어, PL 역대 최다 득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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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FC가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의 복귀 가능성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9일(한국시간) "토트넘, 케인 복귀 추진 검토"라는 제목의 단독 보도를 통해 "토트넘이 이번 시즌 종료 후 케인이 뮌헨을 떠나기로 결정할 경우, 우선 협상권을 활용할 수 있어 그의 복귀설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케인이 복귀 의사를 보인다면, 토트넘은 기꺼이 그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협상을 시작할 용의가 있다. 다만 구단 측은 케인이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동안 어떠한 압박도 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케인은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자를 목표로 런던 복귀의 문이 열려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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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인의 영국 무대 복귀 가능성은 항상 언급돼 왔다.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자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현재 그는 리그 213골로 통산 2위에 올라 있으며, 앨런 시어러(260골)와는 47골 차이다. 만약 잉글랜드로 돌아온다면 이 기록을 넘을 가능성이 충분하다.

    독일 축구 전문가 라파엘 호니슈타인 역시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뮌헨 내부에서도 케인이 커리어의 마지막을 잉글랜드에서 마무리할 것이라는 전망은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그가 2027년 계약 만료까지 뮌헨에 남을 가능성은 낮고, 구단은 이미 대체자 플랜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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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빌트'에 따르면 케인의 계약에는 2026년 여름 발동 가능한 6,500만 유로(약 1,095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뮌헨 이적 후 케인은 공식전 113경기에서 108골을 터뜨렸으며, 올 시즌에도 17경기 23골 3도움을 기록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32세의 나이를 감안하더라도 6,500만 유로에 이 정도 공격수를 데려올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현재 토트넘은 확실한 득점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도미닉 솔랑키와 랜달 콜로 무아니는 부상으로 이탈했고, 히샬리송은 선발로 나서고 있으나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이런 상호아 속에서 케인이 잉글랜드 복귀 의사를 내비친다면 토트넘은 적극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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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는 "토트넘은 케인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상당한 재정적 투자를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구단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전폭 지원하며, 향후 두 차례의 이적시장에서 팀 전력을 끌어올릴 '간판급 영입'을 추진 중이다. 케인은 이러한 계획의 핵심 목표 중 하나"라고 전했다.

    결국 공은 케인에게 넘어갔다. 과연 그가 친정팀 복귀와 대기록 달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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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 '전반 2골+후반전 통산 400번째 도움' 맹활약! 인터 마이애미 MLS PO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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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 '전반 2골+후반전 통산 400번째 도움' 맹활약! 인터 마이애미 MLS PO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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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권수연 기자)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의 맹활약을 내세운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PO) 8강에 올랐다.

    인터 마이애미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컵 PO 1라운드 3차전에서 내슈빌 SC에 4-0 압승을 거뒀다.

    이 경기 결과로 시리즈 전적 2승 1패를 거둔 마이애미는 PO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동부 컨퍼런스 3위의 마이애미는 내슈빌을 상대로 1차전을 승리했지만 2차전에서 반격당해 마지막 3차전을 치르게 됐다.

    '축구의 신' 메시가 맹활약했다. 메시는 전반 10분 상대 미드필드에서 공을 뺏어온 뒤 수비수를 벗겨내고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만들었다.이어 전반 39분에는 역습 찬스에서 마테오 실베티의 패스를 페널티아크 부근으로 쇄도, 왼발로 건드려 2-0으로 리드 포인트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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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는 후반에 도움도 추가했다. 후반 28분에 타데오 알렌데가 3-0으로 또 한 점 앞서가는 골을 넣었고, 3분 뒤 메시의 패스를 받은 알렌데가 멀티 쐐기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사실상 매듭지었다. 해당 도움은 메시의 통산 400번째 도움 기록이다.

    메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미국 인터 마이애미 등 클럽 소속으로 도합 340개 도움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바르셀로나에서만 269개 도움을 올렸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속으로는 60개 도움을 기록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동부 콘퍼런스 2위 신시내티와 준결승 티켓을 두고 겨룬다.

    사진=연합뉴스

    뉴스/이슈

  • 호날두-메시처럼? "콜드 파머, 아무 때나 쓰면 안돼요" 英 상표권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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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메시처럼? "콜드 파머, 아무 때나 쓰면 안돼요" 英 상표권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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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적어도 영국 내에서 상업적인 목적으로 콜 파머(첼시)의 골 세리머니를 따라하다간 거액의 손해배상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다. 영국 BBC는 9일(한국시각) '파머가 자신의 골 세리머니와 별명에 대한 상표권 등록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파머는 득점 후 두 손으로 자신의 팔을 감싸며 비비는 세리머니를 펼친다. 자신의 별명이기도 한 '콜드 파머'에서 따온 것. 냉정하리만치 침착한 플레이에서 파생된 별명을 골 세리머니까지 연결한 모습이다.

    파머 측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이미지가 상업적으로 소비되는 걸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파머 측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다른 선수나 어린이들에게 세리머니를 따라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다. 상업적 목적으로 이미지, 세리머니가 사용될 때 보다 유리한 위치에 서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스타들이 자신의 별명이나 세리머니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하는 건 흔한 일이다. 호날두의 '시우 세리머니' 역시 상업적 이용은 제한된다. 호날두 역시 상표권 등록을 마쳐놓은 상태이기 때문. 다만 다른 선수들이 자신의 득점에 대한 기쁨을 표출하고자 그라운드 내에서 펼치는 것에 대해선 따로 제재를 하지 않은 바 있다. 호날두 외에도 리오넬 메시, 데이비드 베컴도 자신의 세리머니와 별명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한 바 있다. 축구 외에 타 스포츠 종목의 스타들 역시 자신의 이니셜이나 별명 등 고유한 이미지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통해 상업적 남용을 막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국내 스포츠 스타 중에도 비슷한 사례는 여럿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활약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다. 다저스 시절 유니폼 백넘버인 61번과 영문명 'PARK'을 조합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여러 활동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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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빙의 원더골' 반 더 벤, 푸스카스 대항마 등장했다…'김민재 동료' 디아스 무각도 환상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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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빙의 원더골' 반 더 벤, 푸스카스 대항마 등장했다…'김민재 동료' 디아스 무각도 환상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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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투=김재연]

    루이스 디아스가 환상적인 득점을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8일 오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0라운드에서 우니온 베를린과 2-2로 비겼다. 이번 무승부로 뮌헨은 공식전 16연승 전승 기록을 마감했다.

    뮌헨에게는 어려운 경기였다. 전반 27분 다닐로 도에키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면서 출발했다. 이후 전반 38분 디아스가 동점골을 기록했지만 후반 38분 도에키에게 다시 득점을 허용했다. 패색이 짙은 상황이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3분 해리 케인의 극적인 동점골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것에 만족하게 됐다.

    경기 결과 자체는 아쉬웠지만 기억에 남을 장면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바로 디아스의 동점골 장면이었다. 디아스는 요시프 스타니시치와 2대1 패스를 주고받으면서 측면을 파고들었다. 이후 미끄러진 상태에서 일어나며 수비수를 제쳤고 이후 각도가 없는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하면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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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9일 이에 대한 뮌헨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그들은 "저 각도에서 어떻게 골을 넣어?", "리버풀 팬들은 디아스를 너무 당연하게 여겼어. 그는 월드클래스야", "이번 시즌 최고의 골이다" 등 극찬을 쏟아냈다.

    한편 디아스의 골은 미키 반 더 벤의 득점과 함께 한 해 동안 나온 득점 중 가장 멋있는 골에게 주어지는 '푸스카스상' 후보에 오를 것이 유력하다. 반 더 벤은 지난 5일 펼쳐졌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코펜하겐전에서 66m 가량을 혼자 질주하여 골을 성공시켰다. 2019년 '푸스카스상'을 수상한 손흥민의 득점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었다.

    여기에 며칠이 지나지 않아 디아스도 환상적인 골을 성공시켰다. 과연 이들 중 '푸스카스상' 수상자가 나오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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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구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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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구정화 게시판

  • 살 쫙 빼고 '환골탈태'…아모림도 대만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서 계속 함께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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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투=박진우]

    후벵 아모림 감독이 카세미루와의 동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카세미루는 지난 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잦은 실수, 저하된 경기력으로 숱한 방출 요구를 받았다. 후벵 아모림 감독 부임 직전까지도 갈피를 잡지 못했고,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방출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나 중앙 미드필더의 활동량을 요구하는 아모림 감독의 스리백 체제에 맞지 않을 것이란 예측이었다.

    그러나 시즌 중반부터 부활의 기미를 보였다. 과체중에서 벗어나 전성기 시절 날렵했던 몸매를 회복했고,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중원 전 지역을 커버했다. 특히 장점이었던 터프한 수비력에, 예리한 전진 패스까지 보여주며 순식간에 주전으로 올라섰다. 마누엘 우가르테는 공개 석상에서 "카세미루에게 경기 내외적으로 정말 많이 배우고 있다"며 찬사까지 보낼 정도.

    그럼에도 방출설은 끊이지 않았다.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와 높은 주급 때문. 하지만 카세미루는 맨유에 잔류해 2025-26시즌을 시작했다. 지난 시즌 만큼의 일관성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현재 맨유 전체가 부진에 빠져 있는 상황이 컸다. 아모림 감독은 여전히 카세미루를 신뢰하고 있다.

    여전히 맨유 중원의 '버팀목'으로 자리하고 있는 카세미루. 어느덧 계약 만료가 가까워졌다. 내년 여름이면 계약이 종료되는 상황, 1년 연장 옵션이 있지만 구단과 선수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맨유는 고연봉자 카세미루의 급여를 줄이고 싶어하고, 계약 연장의 조건으로 이를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아모림 감독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8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의 말을 전했다. 아모림 감독은 "내 목표는 카세미루와 해리 매과이어와 함께 계속해서 함께하는 것이다. 둘 다 같은 문제가 있긴 하지만 말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번 시즌에 집중할 때"라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카세미루를 향한 여전한 믿음을 드러낸 셈이다. 다만 아모림 감독이 밝힌 '문제'는 여전히 급여 삭감을 의미하고 있다고 추정되는 상황, 결국 맨유와의 동행 연장은 카세미루의 선택에 달려 있다. 카세미루가 급여를 삭감하며 맨유에 남을 것인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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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이슈

  • 저녘 든든히 먹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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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해외축구도 갈려면 저녘 든든히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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