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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선생님 따먹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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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효주 선생님이 떠난 자리를 한혜진 선생님이 자리를 차지했다. 어떻게 보면 한효주 선생님이나 한혜진 선생님은 둘 다 비슷한 외모와 영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갑자기 그토록 좋아하던 한효주 선생님이 왜 학교를 그만두고 지방으로 내려갔는지 영진이는 그 이유를 모르지만 어쨌든 한효주 선생님은 영진이 곁에서 떠나고 새로 오신 한혜진 선생님이 영진이 반 담임선생님이 되었다. 한혜진 선생님은 영진이가 중학교 시절에 이모인 박초롱과 함께 자주 집에 놀러왔었는데 그때에 한혜진 선생님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자기 이모 박초롱의 넘치는 사랑을 받던 영진이는 이 한혜진 선생님을 그날 만나고 나서는 오직 자기의 사랑은 한혜진 선생님이었는데 얼마 뒤에 이모 박초롱이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자 한혜진 선생님도 다시 볼 수가 없었다. 그러나 영진이의 마음 한구석에서는 한강으로 바람을 함께 쏘이러 나갔다가 자기가 찍은 한혜진 선생님의 사진을 늘 자기 지갑에 넣고 다녔다. 그러다가 한효주 선생님과 육체적으로 하나가 되고 부터는 한효주 선생님 사진 밑에 깔려서 파묻혀 있다가 최근에야 비로소 영진이 곁을 떠나간 한효주 선생님을 누르고 다시 원위치로 복귀를 하였다. 한혜진 선생님은 영진이의 첫사랑이자 이상형의 꿈과 환상의 여자였다. 이런 인연으로 영진이의 마음속에 늘 한혜진 선생님이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더니 올해 7월에 영진이 학교로 부임을 하여 왔다. 그것도 오자마자 영진이 반의 담임선생님으로 말이다. 한혜진 선생님이 영진이 반의 담임선생님이 되자 한혜진 선생님과 영진이는 완전히 가까워졌다. “영진아! 너희 어머니는 요즘 잘 계셔?” “네 잘 있어요.” “앞으로 네 이모가 너를 프랑스로 데리고 가겠다고 하던데 그렇게 되면 너희 어머니는 외로워 질 것 같은데” “초롱이 이모가 그래요?” “그래 얼마 전에 전화가 와서 그랬다. 영진이 네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프랑스로 유학을 시켜서 네 이모처럼 유명한 음악가로 만들겠다고” “저는 그냥 서울대음대로 진학을 하고 싶은데” “그래도 세계적인 수준과 국내 수준과는 하늘과 땅 차이지” “선생님은 우리 초롱이 이모와 친하셨는데 왜 같이 프랑스로 안가셨어요?” “그것은 말이야 내가 내 자신을 잘 알기 때문이지 사실대로 너에게 말하면 너희 이모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저 하늘에 빛나는 태양으로 비유를 한다면 나는 여름밤에 날라 다니는 반딧불이라고 말할 수 있지 그래서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내 자신을 잘 알기에 프랑스로 가는 유학의 꿈을 접고 아주 평범하게 서울예고에 교사로 오게 된 것이지” “선생님은 너무 자기 자신을 낮추시는 것 아니에요?” “아니다. 나는 나 자신을 잘 안다니까” 한혜진 선생님은 말은 이렇게 했지만 영진이 이모와 아예 상대가 되지를 않는 자기 자신에 대한 아련한 아쉬움을 고스란히 나타내고 있었다. “만약에 영진이 너하고 너희 이모하고 두 사람이 결혼을 한다면 그 사이에서 태어나는 2세는 정말로 위대한 천재적인 음악성을 지니게 될 것 같은데” “네?” “아니야 너무 음악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보니” 어쨌든 한혜진 선생님은 이렇게 영진이와 가깝게 지내는 사이가 되었다. 여름 방학기간 동안 한혜진 선생님과 좋은 시간을 가져보려고 생각을 했는데 그만 숙모님의 부탁으로 카페에서 여름방학을 보내고 말았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등교를 하고 보니 한혜진 선생님은 그 동안 프랑스로 여행을 가서 초롱이 이모를 만나고 왔다는 사실을 영진이에게 말해 주었다. 학교에 다니게 되자 은정이와 순미 누나에게서 자주 만나자는 전화와 문자 메시지가 영진이 휴대폰으로 들어 왔다. 그러나 여름밤 소낙비처럼 순간적으로 스치며 지나간 은정이와 순미 누나와의 관계는 바로 영진이의 첫사랑인 한혜진 선생님의 엄청난 영향력을 밀어내지는 못하였다. 여자들과 섹스를 처음으로 경험을 한 영진이라면 그냥 그기에 푹 빠져서 탐닉을 할 텐데 영진이는 이미 한효주 선생님 자기 엄마 서혜경 선생님 친구엄마 그리고 숙모에 이르기 까지 이미 섹스를 두루 경험을 한 터라 은정이나 순미 누나가 그렇게 한 번 영진이와 성관계를 맺고 잊지를 못해 다시 그런 관계를 하고 싶어서 영진이에게 콜을 보냈지만 지금 그럴 시간이 없었다. 영진이의 폰에는 물레방아 카페에서 그를 본 수많은 여중생들과 여고생 그리고 대학생 심지어 집에 자녀를 둔 유부녀 아줌마들 까지도 애틋한 전화와 문자메시지가 엄청나게 많이 몰려서 들어왔다. 그러나 사람의 인생사에서 첫사랑만큼 달콤하고 맛이 있는 사랑이 있을까? 첫사랑은 잘 이루어지지를 않는다고 하더니 어떡하다가 영진이는 이렇게 한혜진 선생님을 딱 만나게 되었는지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웠다. 영진이는 요즘 밤이나 낮이나 오직 한혜진 선생님만 눈에 들어왔다. 사실 서울예고에는 한혜진 선생님 보다 더 예쁘고 늘씬한 여선생님도 있었지만 왜 그런지 영진이는 오직 한혜진 선생님만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얼마 전에 늘씬하고 예쁜 송혜교 선생님이 영진이에게 둘이서 도자기 마을로 가서 도자기를 함께 구워보는 것이 어떠냐고 말을 했지만 그냥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거절을 했다. 사실 마음 한구석에는 예쁜 송혜교 선생님과 둘이 도자기 마을로 가서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혹시나 한혜진 선생님이 데이트를 신청해 올 것 같은 마음도 들어서 아쉽지만 거절을 한 것인데 이런 영진이의 애타는 마음과 달리 한혜진 선생님에게서는 아무런 연락도 없었다. 이리하여 그날은 하루 종일 성유리에게 끌려서 다니며 나중에는 영화관으로 가서 시꺼먼 3D 안경을 쓰고 마음 에도 없는 눈의 여왕인지 눈의 아가씨인지 공주인지 만화영화를 보다가 아까운 시간만 날리고 말았다. 성유리는 눈의 여왕이 엄청나게 재미가 있다고 말했지만 영진이는 오히려 작년에 본 라푼젤이 더 재미가 있고 좋았다. 그러나 그날 다행이도 성유리의 엄마 고현정이를 만나서 지루한 하루의 공백을 마감하고 새로운 신선한 분위기를 맛보았다. 성유리의 엄마 고현정은 언뜻 보면 영진이 엄마의 분위기와 비슷하였다.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고현정은 그저 영진이의 매력적인 것에 대하여 찬미를 하고 있었다. “내가 십년 만 젊었다면 영진이 너하고 연애를 한 번 하고 싶은데 이제 내가 나이가 많아서 안 되겠지?” “네?” 아주 도전적으로 나오는 성유리 엄마의 행동에 영진이는 퍽이나 놀라면서도 속으로는 하나도 싫지가 않았다. 오히려 성유리 보다 엄마인 고현정이가 훨씬 더 매력적이라고 영진이는 생각이 들었다. 성유리의 아주 완벽한 미모에 표준어를 구사하는 정확한 여자보다 어쩌면 약간 허술한 틈이 있는 고현정이 더 영진이의 눈에는 매력적이었다. 지난번에 자기 친구 성준이 엄마를 올라타고 섹스를 한 후에 왜 그런지 자기 또래의 여학생들 보다는 이런 아줌마들이 영진이의 가슴을 울렁거리게 하였다. 하긴 최초의 섹스를 연상의 한효주 선생님과 했으니 그 뒤를 이어 자기 엄마와 하고 풍만한 서혜경 선생님 그리고 친구 성준이 엄마 그 뒤에 숙모님과 하고 자기 또래인 은정이 하고 여대생인 순미 누나까지 섹스를 했지만 역시 섹스의 상대는 연상의 여인들이 영진이는 훨씬 좋았다. 성준이 엄마와 성유리 엄마 영진이 엄마 세 여자 중에서 최고의 미모를 가진 여자는 당연히 자기 엄마인 박초희 였다. 늘씬하게 쭉 빠진 키와 몸매 한국 최고의 여배우라고 역사의 기록을 남긴 정윤희를 그대로 쏙 빼어 닮은 영진이의 엄마 박초희! 영진이가 볼 때는 자기 엄마를 능가하는 미모를 가진 여자를 아직 보지를 못했다. 한효주 선생님도 예뻤지만 자기 엄마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늘씬한 키와 외모는 영진이 숙모인 황연주를 능가할 수는 없겠지만 영진이 숙모는 현역 여자배구 선수 출신으로 키가 177cm 몸무게 69kg 얼굴도 예쁘고 몸매가 기가 찰 정도로 늘씬하다. 이런 숙모와 영진이가 여름방학 동안 내내 섹스를 했으니 숙모인 황연주는 아예 자기 조카를 애인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어쨌든 그날 성유리만 그 자리에 없었으면 영진이와 고현정이는 한바탕 일이 났을 것이다. 영진이는 점점 마음이 조급해 졌다. 아무리 자기학교 담임선생님이시지만 한혜진 선생님과 늘 함께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영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한혜진 선생님과 어차피 헤어져만 한다. 어떻게 하면 한혜진 선생님과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요즘 영진이는 오직 이런 생각 밖에는 나지를 않았다. 이렇게 고민에 빠져 있는 사이에 절호의 기회가 영진이에게 찾아 왔다. “영진이 너 우리 학교를 그만 둔 한효주 선생님이 애지중지 감싸고 사랑을 했다고 하던데 혹시 그 한효주 선생님 사진 가진 것 있어?” “한효주 선생님의 사진은 왜 갑자기 찾으세요?” “응 아직 내가 말이야 그 선생님의 얼굴을 직접 보지를 못했거든 그래서 그러는데 왜 그런지 궁금해서 그래 음악시간만 되면 애들이 나를 보고 한효주 선생님을 많이 닮았다고 말을 많이 하고 해서” “한효주 선생님의 사진이 제 지갑에 있는데” “그래? 이리 가지고 와 봐” 한혜진 선생님이 손을 내밀며 영진이의 지갑을 받으려고 하자 무심코 영진이는 자기 지갑을 건네주었다. “아니? 이건 내 사진인데 한효주 선생님의 사진은 어디 있어?” “선생님! 사진 밑에 있는데” “응? 그래?” 한혜진 선생님은 자기 사진을 빼 내고 밑에 있는 한효주 선생님의 사진을 보다가 갑자기 엉뚱한 소리를 했다. “영진이 너 한효주 선생님을 엄청 좋아하구나! 너희 어머니가 볼까 봐 내 사진 밑에 감추어 두고 시간 날 때마다 쳐다보는 거지 맞지?” “아니? 그게 아닌 데요?” “아니긴 뭐가 아니야?” “사실 선생님을 제가 좋아하는데” “애는 무슨 그런 거짓말을? 나를 좋아하면 왜 한효주 선생님의 사진을 내 사진 밑에 감추어 놓고 그래?” “아니? 그게 아닌데 선생님은?” “영진아! 뭐 남자애가 자기 반 담임선생님을 좋아할 수 있지 뭐 그러니 너희 어머니에게 말을 안 할 테니까 아무 염려 말고 한 가지 너에게 물어 볼게 있는데 사실대로 말을 해야 돼” “무슨 일인데요 선생님!” “응 한효주 선생님하고 나하고 누가 피아노를 잘 치는 것 같니?” ‘그야 뭐 당연히 한효주 선생님이 잘 치는 것 같아요’ 이 말이 급하게 나오려다가 가까스로 참았다. 사실 영진이가 볼 때 한효주 선생님이 치는 피아노 소리는 곱고 화려한데 한혜진 선생님은 정확하고 터치는 바른데 약간 무거운 음색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것은 한효주 선생님보다 음악성이 약간 떨어진다는 이야기다. 아무리 영진이가 정확하게 분석을 하고 바르게 말을 한다고 해도 한혜진 선생님이 들으면 별로 기분 좋아하지 않을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왜? 말을 안 해?” “저어 선생님! 음악은 나름대로 전문적인 특성이 있는데 어느 한 가지만 보고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진이가 빙 둘러서 이야기를 하자 눈치가 빠른 한혜진 선생님은 영진이의 속내를 알아채고는 갑자기 샐쭉해지며 말했다. “확실히 영진이 네가 한효주 선생님을 좋아하기는 좋아하는구나!” “선생님!” 이날 두 사람의 대화는 여기에서 끝났다. 며칠 뒤에 한혜진 선생님이 영진이네 집으로 놀러왔다. “영진이 너희 집에 있는 피아노가 야마하 맞지? 학교에 있는 피아노 보다는 훨씬 좋은 너희 집 피아노를 한 번 치고 싶어서 왔는데” “그러세요?” 영진이는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영 헷갈렸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한혜진 선생님이 자기 집에 찾아왔다는 사실이다. 영진이 엄마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저 마다 정비 공장에 한식집에서 일을 마치고 오려면 많은 시간이 남았다. 집안 청소를 하고 집안 살림을 돌보아 주는 가정부 아줌마가 있기는 하지만 두 사람의 하는 일에 전혀 간섭을 하지는 않는다. 한참동안 피아노 앞에 앉아서 신나게 피아노를 치던 한혜진 선생님이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난다면서 초롱이 이모의 방을 가보자고 했다. 영진이는 한혜진 선생님을 데리고 초롱이 이모의 방으로 갔다. 아직도 초롱이 이모의 손길이 남아있는 2층 방에서 두 사람은 말없이 서서 창밖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넓은 정원에는 온통 초록으로 덮여 있고 열어 놓은 창문으로 시원한 바람이 들어왔다. “선생님!” 갑자기 영진이는 자기 곁에 서 있는 한혜진 선생님을 끌어안으며 말했다. “....................” 한혜진 선생님은 영진이의 이런 행동에 놀란 듯이 하더니 이내 다정한 누나처럼 영진이가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다. “선생님은 저의 첫 사랑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 선생님이 초롱이 이모와 함께 우리 집에 왔을 때 그때 제 마음에 선생님이 찜을 당한 거예요” “...................” 영진이가 한혜진 선생님을 껴안고 감동에 벅차 혼자서 이런 말을 계속 했다. 그러나 한혜진 선생님은 너무나 놀랐는지 아니면 무척이나 당황스러운지 아무 말이 없이 그대로 영진이에게 안겨서 있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것처럼 영진이는 이런 말을 하면서 그대로 한혜진 선생님의 입에 자기의 입을 포개며 입맞춤을 했다. 순간 한혜진 선생님은 자연스럽게 영진이의 이런 행동을 멈추려는 듯 몸을 틀면서 영진이의 품에서 빠져나가려는 듯이 하다가 영진이가 더욱 한혜진 선생님을 힘주어서 꼭 껴안자 그대로 있었다. 점점 한혜진 선생님과 영진이는 이제 서로의 입술을 세차게 빨면서 흥분의 파도 속으로 휩쓸려 들어갔다. 영진이가 한혜진 선생님을 안은 채 조심스럽게 침대 곁으로 밀고가 번쩍 들어서 침대위에 눕히니 갑작스런 상황에 어쩔 줄을 몰라 하며 그대로 있었다. 이제는 오직 영진이의 욕망을 푸는 일만 남았다. 그대로 한혜진 선생님을 올라타며 스커트를 위로 밀어서 올리자 갑자기 정신이 드는 듯 영진이의 손길을 밀쳐내며 말했다. “영진아! 우리 이러지 말자 선생님도 너를 좋아하지만 이러면 큰일 나” 안타까움에 애원을 하는 한혜진 선생님! 그러나 영진이는 이 좋은 기회를 절대로 놓칠 수가 없다. “선생님! 여기서 멈추면 나는 미칠 것 같아요” “영진아! 너 지금 제 정신이 아니야” “선생님! 정말 선생님이 저의 첫 사랑입니다. 그러니 그냥 가만히” “영진아! 우리가 이러다 나중에” 한혜진 선생님의 말은 여기에서 끝났다. 영진이가 입을 맞추며 키스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힘을 주어 올라타고 누르며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넣어 볼록한 유방을 움켜쥐고 주물러 대자 한혜진 선생님은 꼼짝도 못하고 스르르 눈을 감아 버린다. 이것은 한혜진 선생님이 영진이에게 모든 것을 내 맡긴다는 뜻이다. 이제 영진이는 예쁜 한혜진 선생님의 입을 빨면서 흥분으로 자지가 점점 말뚝처럼 굵게 일어섬을 느꼈다. “영진아! 이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하라고?” “선생님! 정말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영진이와 한혜진 선생님의 이 말은 마치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것처럼 서로에게 안심을 주는 말들이 되었다. 영진이가 눈을 감고 누워 있는 한혜진 선생님의 옷을 하나씩 조심스럽게 벗기자 흥분으로 달아오른 한혜진 선생님은 그대로 자기의 몸을 맡기고 있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영진이와 한혜진 선생님이 침대 위에서 서로 껴안고 뒹굴기 시작했다. “아 영진아!” “선생님!” 거칠게 커다란 유방을 움켜서 쥐고 주물러 대던 영진이가 자지를 한혜진 선생님의 보지에 밀어서 넣으니 그대로 쑥 들어갔다. 보지에 영진이의 자지가 들어오니 한혜진 선생님은 가쁜 숨을 내어 쉬며 늘씬하게 쭉 빠진 두 다리를 크게 벌렸다. 보드라운 보지 털이 덮여 있는 둔덕 사이로 보지가 쪼개지고 영진이의 자지가 부지런히 드나들었다. “영진아! 나 몰라?” “선생님은 이제 내 거예요” 다시금 두 사람은 서로의 입을 맞추고 키스를 하면서 서로를 꼭 끌어서 안았다. 한혜진 선생님의 보지에 깊이 박힌 영진이의 자지가 점점 흥분으로 빠르게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쾌감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었다. 이럴수록 한혜진 선생님은 신음소리를 꽁꽁 내면서 영진이의 목을 꼭 끌어안고 있었다. ‘이제 선생님은 영원히 내 거야’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면서 드디어 첫 사랑의 상대자인 한혜진 선생님을 차지한 영진이는 너무나 기분이 좋고 행복하였다. 점점 두 사람의 성행위가 거칠어져 갈수록 방안에는 헐떡거림과 흥분된 신음소리가 크게 울러 퍼졌다. “영진아!” “선생님!” 동시에 서로를 힘주어 껴안으며 몸부림을 치는 순간에 영진이의 자지가 한혜진 선생님의 보지에 박힌 채 부르르 떨면서 사정을 해 버렸다. “아 영진아! 선생님 몰라?” “선생님! 너무 좋아!” 두 사람은 또 다시 서로를 꼭 끌어서 안았다.
  • 사신의 휴식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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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은 생각했다.. 내가 이 여자에게 이렇게 약속을 해도 괜찮을까.. 난 살인자며 아직 둘이나 더 죽여야 한다... 그것을 숨긴체 이 여자에게 기대도 되는 것일까?? 그녀는 정의로운 일을 한다.. 물론 자신의 힘에 붙이는 일들은 해결할수 없다고 해도 많은 것을 해결하며 사는 검사다.. 그녀가 나를 이해 할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한가지 다짐을 했다.. 이 모든 일이 끝난다면 나는 돌아가야겠지만 그녀에게 모든 것을 다 고백하리라고.. 그것도 모른체 미선은 꿀같은 잠에 빠져.. 행복에 겨워하고 있다.. 그렇게 여행에서 돌아온후.. 미선은 잡힌 연쇠 강간범이.. 경찰에 다 인정하고 더 있다고 밝히는 것으로 검찰으로 넘어왔고.. 미선은 나날이 바빴다.. 차라리 미선이 바쁜 것이.. 정민에겐 도움이 된 걸까?? 여행을 다녀오고 이틀뒤.. 정민이 연락을 하자.. 조실장은 고래와 함께.. 차혁이.. 인천 부둣가 어디에서 물건을 받는다고 한다.. 정민은 기자 선배에게 전화를 건다.. "선배 내가 특종 준다고 했죠.. 이것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 나와 갑시다.. 인천 00항 근처에서 보죠..", "정보 확실한거지.. 그래 알았다.. 12시에 가면 되냐..", "아뇨 4시즘일껍니다..", "그래 왜 그리 일찍인데..", "가보시면 압니다..". 그렇다.. 이젠 옛날처럼 공해에서 만나 마약을 받는 것이 아니다.. 고래파와 삼합회의 거래는 중저가 보이차안에 숨겨져 들어온다.. 보이차를 수입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수입세관을 통과하면 되는 것.. 꽤 많은 양의 보이차라.. 세금이 많지만.. 그나마 안전하게 들여오는 루트를 통한것.. 홍콩에서 꽤 유명한 보아차 회사지만 실제 실권은 삼합회에서 가지고 있는 회사로.. 국제적인 루트에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인터폴도 각국의 검경도 모르는 사실이다.. 인천의 부둣가 한 창고엔.. 보이차를 옮기는 인부들로 북적거리고.. 퇴근시간인 6시가 되자..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진다.. 정민과 기자선배는 멀찍이 숨죽이고 있고.. 고급 세단으로 보이는 차 두대가 그곳에 오자.. 인부처럼 가장한 중국계 사람 몇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중국말로 뭔가가 오가고.. 가방이 오가는 것을 창고 옆 유리창으로 강기자가 사진을 찍고.. 정민이 문을 박차며 들어간다.. 언제봐도 서늘한 가면.. 정기자는 놓치지 않고 셔터를 눌러된다.. 안이 그리 어둡지 않기에.. 플레쉬를 죽여가며 디지털 카메라로 찍는 정기자.. 정민의 주먹이 묵찍한 둔기처럼 가볍게 고래외에 몇몇을 기절시키고.. 여기저기 비명소리와 함께.. 다섯이 되는 장정이 쓰러진다.. "누구냐 넌.. 뭐야 씨발.." 차혁이 욕지거리와 함께.. 사시미를 들고 덤비지만 그의 칼날은 보기좋게.. 정민을 스치지도 못하고 허공을 가르고.. 정민의 발차기가 쌕..소리와 함께.. 차혁이 칼을 진 왼손을 때려 칼을 떨어트리고 정민은 그의 목을 잠시 조르자.. 정신을 잃은듯 쓰러진다.. "너너.. 누구기에.. 이러는가.." 고래가 벌벌 떨며 정민을 향해.. 차분히 말하려는 듯 하지만.. 그렇지도 못하다.. "부하의 잘못은 보스의 잘못.. 넌 사라져줘야 겠다.." 정민이 짧은 말을 던지고는.. 그의 손목을 비틀어 인대를 끊어버리고.. 고래의 발목을 잡아.. 마치 독수리가 날카로운 발톱으로 찢어버리듯.. 그의 양 아킬레스건을 찢어버린다.. "아악.. 윽으으으으..." 극도로 심각한 고통에 고래는 쓰러지고.. 정민은 차혁을 들쳐업고 차중 하나를 타고 떠나버린다.. 강기자는 경찰에 연락을 한다.. 탁자에 놓인 하얀가루와.. 돈가방.. 인천항 세관과 경찰이.. 들어닥치고 경찰 상관인듯 한 사람이 정기자와.. 일정의 협약을 맺고.. 말이 끝나자 마자.. 정기자는 사진을 찍기 바쁘다.. 엠블란스가 요란한 소리와 함께.. 도착하고 극심한 상처에 피를 흘리는 고래를 급히 치료하고 경찰과 세관들은 분주히 움직이며 현장을 정리한다.. 세관과 경찰들은 엄청난 성과속에.. 누가 고래를 그지경으로 만들었고.. 고래의 신복인 차혁이나 넘버2가 없는 것을 이상히 여기지만.. 다른 세력의 논간으로 알고 넘어가고.. 강기자도 정민이 연류된 것을 밝히지 못하기에 괴한이 침입하여.. 저리 만들었다며 자신이 찍은 사진이 있으니.. 넘기겠다고 했다.. 그다음날 경찰의 발표와 함께.. 현장 사진이.. 두겨례 신문에 대서특필되고.. 경찰을 칭찬하기 일색이다.. 어디 신문 한켠에도.. 괴한에 대한 이야기가 없고.. 고래에 대한 부상에 대해서도 없다.. 그것으로 고래파는 일거에 일망타진되자.. 조실장과 식칼파는 소리 소문없이 고래파 영역을 삽시간에 잡아먹어 버리고.. 그리고 정민은 차혁을 옮겨놓고.. 2틀동안 식칼파를 도와... 고래파 잔당 넘버2와 대수파 보스 조대수와.. 주먹꾼 넷을 삽시간에 정리하자.. 식칼파는 정민을 앞세워 아무 피해도 없이.. 강남을 접수한다.. 식칼파에서 지원나온 주먹들이 정민의 손에 삽시간에 쓰러지는 상대 조직들을 보며 사신이라며 두려워하고.. 일을 마친 정민은 조실장에게 말하자.. 정민의 부모에 대한 경비를 물린다.. 조실장과 그이상 간부들은 두려웠다.. 정민이 다시는 보지 말자는 말에.. 그들은 묵묵히 그가 하자는 대로 따를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몇몇 간부와 함께... 지원을 나간.. 놈들에게 식칼파는 큰 돈을 주며 묵인할 것을 단단히 일렀다.. 만일 정민이 일이 불궈지면 식칼파도 고래파나 대수파와 같은 길을 갈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사신의 춤을 본자들은 아무말 하지 않고 기억에서 잊은듯.. 죽은 듯 살기로 했다.. 그리고 간부의 꼬봉들은 간부들이 돈을 주며 입을 막는 것이 자신들이 곧 말을 하면 죽이겠다는 것임을 잘 알기에 조용히 아무말 없이.. 지내기를 바랬다.. 엄청난 마약 밀거래 현장이 잡히고 경찰과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가 진행되면서 사회는 떠들썩했지만 아주 조용한 공간에 두 시체와 함께.. 울부짖으며 외치다가 지친 한남자 민차혁.. 이틀이 지나 정민이 그를 찾아갔을땐.. 그는 정민의 가면쓴 모습에.. 두려움이 엄습했다.. "너 누구냐.. 누구냔 말이다.. 씨발늠아..", "내가 누군가가 중요한가.. 넌 곧 죽을꺼야..". 서늘한 목소리에 죽음의 기운이.. 차혁을 엄습하고.. 한여름 열기에 썩은 내가 나는 곳에 많은 땀과.. 피똥을 싼 차혁의 모습은 애처롭기 그지없다.. "내 누이를 죽인 네놈들.. 이제 하나 남았군.. 가라 내 누이의 곁으로..", "안되 씨발 살려줘.. 내가 잘못했어.. 제발 난 죽고 싶지 않아..", "괜찮아.. 괜찮아.. 나도 지쳤거든.. 그냥 죽여줄께.." 얼음짱 같은 정민의 손이 그의 목을 스쳐가고.. 정민이 돌아서자.. "뭐야 아무렇지도 않잖아.. 씁쎄.. 어... 어.." 몇마디.. 차혁이 지껄였을까. 분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차혁의 피.. 차혁은 그것을 보며.. 무슨 영문인지 모른체.. 죽어간다.. 정민은 차혁의 차를 몰아.. 한강에 파킹을 하고.. 다시 미선의 오피스텔로 향한다.. 정민이 들어서자.. 전화기는 불을 뿜을듯.. 울려되고.. 정민이 받자.. "자기야 왜 이제 전화받아.. 어디갔다 온거야.. 대체.. 왜 전화를 안받는 건데.", "미안.. 미안해.. 걱정마 난 당신에게 돌아오니깐..", "자기야 미안한데.. 옷 좀 챙겨다 주라.. 속옷은 사서 입었는데.. 옷이 좀..", "알았다.. 그래.. 나 좀 씻고.. 가져다 줄께..", "응 자기야 부탁해.."... 정민은 차가운 샤워기에 물을 맞으며 몸에 죄를 씻어내듯.. 정갈히 씻고.. 미선의 옷을 몇 골라.. 속옷과 함께.. 챙겨 서울지검으로 향한다.. 정민이.. 지검 입구에서 오검사를 만나러 왔다고 하자.. 오검사에게 연락이가고.. 오검사는 바삐 뛰어나와.. 정민에게 옷을 건내 받으며.. "자기 얼굴 오랜만에 보니 참 좋다.. 히히..". 정민을 힘껏 안고 입을 마추자.. "누가 보면 어쩔려고.. 그래..", "에에.. 오랜만에 본 애인한테 그럴꺼야..". "찰칵찰칵.. 이야 보기 좋네..", "어 선배.. 왠일이세요..". "나야 오검사 사건에 취재하러 왔지.. 일전엔 고마웠다 정민아..", "어머.. 누구야.. 저분..?", "아 학교 선배로 같은 동아리서 활동한.. 분이야..", "그래.. 안녕하세요.. 오미선 검사입니다.", "이거 얼음공주.. 오검사께서.. 정민이랑 그런 사이 인줄 몰랐네요..", "호호.. 저두 시집은 가야죠.. 호호..", "참 보기 좋네요.. 저기 오검사님 소스좀 주쇼.. ㅋ 정민이랑 잘해보고 싶으면..", "어머.. 이거참.. 죄송하게도 너무 잘지내서.. 그런거 안줘도 될거 같아요 ". "이거 이거 한방 단단히 먹었네요.. 그럼 나중에 보죠.. 그럼 좋은 시간 보내세요.", "네 안녕히 가세요.. ", "선배 나중에 보죠.. ^^;;", "그래 너도 수고 해라..". 그렇게 강기자가 가자.. 오검사는 정민에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뛰어가.. 무언가를 들고 "자기야 나 맛난거 사주라..", "시간되니.. 바쁘자나.", "얼추 자백하고 사건이 진행되어서 한두시간 시간은나..", "그래 뭐먹을래..", "나 순대국.. 요앞에 잘하는데 있어..", "그래.. 가자.. " 그렇게 오붓하게 점심을 먹고.. 정민에게 작은 서류봉투를 내미는 미선.. "이게 뭐야?", "응 그거 정기자님 건내줘..", "왜?? 아까는 그리 까칠하게 굴더니..", "응 내가 이야기하면 안되잖아.. 하지만 뭐.. 건너 건너라면 괜찮아.. 특종은 안되도 대박은 될꺼야 힛..", "그래 고맙다..", "뭘 이것도 애인으로써 내조지.. 자기야 이제 나 들어가봐야 해.. 미안.", "그래 몸 축내지말고 쉬엄쉬엄해.", "헤.. 후딱 일처리해야.. 낭군님이랑 시간보내지.. 히히..", "그래 그래 울애기 착하다..". 식사를 끝내고.. 미선은 지검으로 돌아가고.. 정민은 정기자에게 서류를 건내려 만나니.. 입이 짝 벌어진 정기자.. "야야 고맙다.. 이걸루 저번 사건이랑 당분간.. 욕은 안먹겠다.. 고맙다 정민아.. 큭큭..", "고맙긴.. 저번에 일때문에 만나자고 한거야.. 고마워 내 이야긴 뺴줘서..", "너 그새끼 어쩄냐.. 설마 아니겠지.", "미안해요 거기에 대해선 말할수 없어요.. 아무리 선배라도.. 이걸루 참아줘요..", "그래.. 알았다.. 조심해라.. 경찰이랑 검찰이 너에 대해 궁금해 하는게 많아.. 나도 그냥 넘겼다만.. 그래도 조심해..", "네 걱정마세요..".. 그시간.. 마치 도인처럼 한복을 입은 누군가가.. 조사장을 만나기 위해서.. SS그룹 본사 사장실을 찾았다.. "오랜만입니다. 형님..", "그래 이십년 만인가.. 왠일이냐..", "승우가.. 나쁜일에 개입되었더군요..", "무슨소리냐..", "어떻게 키웠길래.. 원한을 삽니까..", "무슨소리냐니깐.. 내가 그놈을 잘키우지 못했다만.. 너한테 그럴 소리 들을 이유없다..", "조재혁 민차혁 이수혁을 아십니까..", "아아.. 한때 승우가 어울리던 놈이지..", "그놈들 다 죽었습니다.", "뭐.. 그게 무슨 소리냐..", "곧 승우의 차례일지도 모릅니다..", "뭐라고.. 이놈이 무슨 헛소리냐.. 승우는 너에게도 소중한 아이가 아니냐..". 조만혁.. 조만식의 10년 어린 배다른 동생으로.. 만혁이.. 18살 되던해.. 조만식의 처인 형수.. 이정옥을 덥쳐 만든 조만식의 독자..가.. 사실 조만혁의 아이였다. 조만혁은 그해 집을 나가.. 지리산에서 행방불명되어.. 태곤의 후계자가 된다.. 즉 정민의 스승이다.. 정민의 스승이자.. 조승우의 아버지.. 허참 무슨일이 이렇게 되는간가.. "승우가 그 넷과.. 몇녀전 고교생 여자애를 강간한 적이 있는거 아십니까??", "그게 무슨소리냐.. 그런소리 들은적없다.", "모르시군요.. 하여간 승우는 제가 지킵니다.. 속세와 인연을 끊었지만.. 핏줄은 끊지 못하겠군요..". 갑자기 일어나 나가는 만혁에게.. 만식은... "그게 무슨소리냐니깐.." 만식의 불같은 호통도 뒤로한체.. 돌아서는 만혁.. 스승과 제자는 이렇게 다시 만나는가.. 정민이 속세로 간후.. 며칠뒤 만혁은 동굴에서 기도중.. 절의 부처상이 쪼개지며 불길함에 휩쌓였고.. 그길로 내려와 정민의 동생 정희의 일을 조사중.. 자신의 아들 승우가 개입되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길로 승우의 곁에서 정민을 수시로 감시하며 지내길 한달여.. 이제 정민이.. 차혁을 재거하였으니.. 승우 차례다.. 정의를 위해서 산다는 자신과의 약속속에.. 그렇게 몇날 며칠을 고민한 만혁.. 그는 어떻게 할 것인가..??
  • 사신의 휴식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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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수혁을 잔인하게 죽인 후.. 재혁의 시체에 파리가 꼬여 썩는 곳을 뒤로 한체.. 정민은 오피스텔로 와 미선의 옆에 잠이 들었고.. 미선은 그런 정민을 측은히 여기며 "돌아워줘서 고마워요. 춥.." 이마에 입을 마추곤 이것저것 찬을 챙기고 국을 끓여 놓은 후.. 출근을 했다..
  • 사신의 휴식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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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독했던 그날의 악몽.. 분노.. 복수.. 모든 것을 잊을 수 있던 하루였다.. 그저 미선의 오피스텔에서 마치 동면에 빠진 짐승처럼 그렇게 잠이 들었다.. 무엇이 그를 복수에 미친 사신처럼 만들었는지 아무것도 생각 할 수 없는 시간들속에 그렇게 그는 이틀동안 잠이 들어 깰줄을 몰랐다.. 미선은 검사로써.. 재판을 마치고 그 다음 일을 하기 위해서 집에 왔을때.. 정민의 평온한 얼굴속에 그의 옆에 누워 자신도 푹 잘수 있었다.. 오르가즘보다 더 엑시터시보다도 더 행복한 시간속에 둘은 그 다음 날 아침 꿀맛같은 행복에 식탁에 앉아.. 구수한 된장찌게에.. 식사를 하고 있다.. "호호호", "내 얼굴에 뭐라도 있어.. 왜 그리 기분좋게 웃어.. 응??", "몰라요.. 이렇게 당신과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해요..", "당신 내 동생 일 알지..", "네.. 보조 검사였지만.. 선배를 도우면서 알고 있었죠..", "불안하지 않아?? 내가 무슨 짓을 할지..", "왜 그런 소릴 해요.. 괜찮아요.. 당신이 하는일에 난 조금도 의심 하지 않아요..", "만일 내가 아니다..", "치 무슨 말을 하다가 말아요..". "만일 내가.. 진짜 진짜 나쁜 놈이라면.. 어떻게 할꺼야.", "^^ 그저 대한민국 검사로써 할일을 할꺼에요..", "그래.. 그게 당신답군.. 내가 만일 이나라에 법에 준하지 않는 행동을 한다면 난 당신 손에 처벌받고 싶어.", "치.. 나도 검사라서 해야 할 일을 하겠지만.. 당신은 그러지 말아줘요.. 내가 하는 일과 상관없이 난 당신을 사랑할꺼에요.". 이상하게도... 불안함이 느껴지지 않는 미선.. 분명 자신은 대한민국 검사로써 정의에 불타며.. 그 누구라도 법을 어기면 그를 용서치 않겠다.. 늘 다짐했지만.. 그라면 그가 하는 일이라면 그게 만일 불법이라면.. 그를 처벌할순 있어도 그를 향한 사랑은 멈추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따뜻한 물줄기 속에 서로 입마춤을 쉬지 않는 남녀.. 그의 손이 그녀의 등과 어깨를 감싸고.. 그의 혀가 그녀의 입안을 핥으며 지나갈때마다.. 그녀는 가슴이 떨리고 보지 속이 움찔대며.. 다리가 떨려온다.. 그의 뜨거운 숨을 들이마시며 마약에 취한듯 몽롱해지는 두눈.. 거칠고 뜨겁게.. 자신의 육체를 태울듯 스쳐가는 손길.. 이성을 태우는 뜨거운 쾌감에..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자신의 앞에서 자신을 안고 있는 사람의 이름조차도.. 입술이 떨어지기 무섭게.. "아흑.. 사랑해요.. 아학.. 더 뜨겁게.. 날 아윽.. 안아줘요..", "사랑해.. 훅훅..". 미선의 꽃잎 앞에 놓인 정민의 큰자지.. 마치 귀두가 뱀처럼.. 자신이 들어갈 곳을 찾고.. 타일에 떨어지는 따뜻한 물줄기가 바닥을 미끄럽게 하지만 그의 발은 미끄러지지 않고.. 그녀를 들어 자신의 자지를 미선의 꽃잎속으로 밀어 넣는다.. 한순간에 허공으로 들어 올려진 미선.. 그의 뜨거운 성기를 자신의 음부로 받아들이며.. 큰 키라고 해도 자신 또한 작지 않은 키다.. 잘빠져 그리 무겁지 않다고 하지만 52키로나 나가는 자신을 들어 올리고 자신의 비부를 침범할수 있을까.. 그의 팔이 자신의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그의 허리 놀림에.. 자신이 허공에 떠올랐다.. 다시 내려오며 그의 자지를 보지속 깊이 질에 흡착시킬때면.. "커억.. 아흑.. 아~아~아~ 아흑.." 뜨거운 신음이 정민의 육체를 태우고.. "헉헉.. 으헉.. 헉헉.." 그렇게 거친 숨소리가.. 미선의 정신을 까마득하게 한다.. 정민이 그를 내려.. 새면대를 보고 숙이게 하자.. 미선은 새면대를 잡고 허리를 숙이고 엉덩이를 내민다.. 선홍색.. 미선의 항문아래.. 석류처럼 벌어진 그녀의 보지.. 한입 베어물면.. 시큼 달콤 할 것처럼 농익은 그녀의 비부를 보고 있자니.. 정민의 자지는 더 불끈 솟아오르며 그녀의 속살을 가르고 치솟아 오른다.. 고래를 꾀는 작살처럼 힘차게 치솟는 정민의 좆 놀림에.. 미선은 질벽이 타들어가는 뜨거움속에.. "아윽.. 아~흑.. 아헉.." 자신이 보지가 찢어져라 움직이는 자지를 그녀의 질이 감아 올린다.. 뜨거운 좆질에 가슴이 찢어지듯.. 답답함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 터져.. 뜨겁고 벅찬 희열이 되어.. 팔에 힘이 들어간다.. 한번 두번 세번.. 그렇게 간절히 찾아오는 오르가즘을 느끼다 지쳐 갈즘에.. 정민의 뜨거운 정액이 끈적한 질의 감김에 타오른 정민의 쾌감이.. 고환을 타고 귀두를 통해 토해져 나오고.. 그 뜨거운 기운을 받은 미선은 마치 새면대를 깰듯 팔에 힘이 들어가며.. 질이 떨리기 시작하며.. "아학.. 아악.." 고음의 처절한 쾌감의 신음소리와 함께. 짝짝소리를 내며 벌렁이는 보지와 함께.. 자신의 요도를 타고 뿜어지는 오줌같은 것을 느끼며 허물어져간다.. 정민은 두눈을 지긋이 감고.. 얼굴이 찡그러지며.. "으허.. 허억~~ 으흑~ 흐으흐으" 긴장이 풀리는 듯 뜨거운 신음을 토해내며 쓰러져가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꿈틀거리며 조이는 그녀의 질의 촉감을 느끼며.. 거친 숨을 쉬어낸다.. 간신히 새면대를 잡고 있는 손에 힘이 빠짐을 느끼며 상체는 바닥을 향해 널브러져가고.. 사정감을 충분히 즐긴 정민은 나른함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들어 안아.. 욕조에 누이고.. 샤워기를 들어 감미로운 손놀림으로 그녀의 나신을 깨끗이 씻어간다.. 온몸에 피가 뿜어져.. 나간 듯이 조용히 누워 그의 손길을 즐기고 있노라면 부끄러움에.. 얼굴을 붉히고 그의 손길과 따뜻한 샤워기의 물줄기에 후희를 즐기니.. 온세상에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깨끗하고 따뜻한 쾌감이 자신을 덥쳐오고.. "으음... 으으음..." 작고 색스런 자신의 호흡음처럼.. 아직도 자신의 보지가 벌어진체.. 미세하게 떨리며 뻐금이는 속살의 떨림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끈어질듯 하면서도 세세히 이어가는 숨처럼... 타는듯... 찢어질듯한 보지의 속살들의 느낌이 싫지 않다.. 그렇게 정민의 애절한 애무같은 샤워가 끝나고 보드라운 스펀지에 샤워크림의 거품이 자신의 살을 스쳐 지나가고 뽀득거리는 소리와 함께 정민의 세세한 샤워가 끝나자.. 정민도 대충 자신의 땀을 거품에 쓸어내리고.. 자신의 나체를 닦고 미선을 닦아준후.. 안아 올려.. 침대로 향한다.. 뜨거운 섹스뒤에 나른한 정오의 낮잠.. 그렇게 쉴세 없이 울리는 미선의 핸드폰 벨 소리를 뒤로하고 잠에 빠져든다.. 초저녁 끊임없이 울리는 폰소리에 기여이 잠이 깨고 미선은 정민이 깰까.. 조용히 "여보세요..", "이사람아 무슨일이 있기에 전화를 그리 안받아..", "죄송해요 부장님..", "재판이 끝났다고 그리 늘어져서 되겠어.. 에힝..", "죄송해요 할말이 없네요..", "뭐 됬고.. 연쇄 강간범이 잡혔으니.. 요며칠내로 경찰이 조사 끝내고 올라올꺼야.. 며칠 밤샐 각오하고.. 오늘은 마저 푹쉬어..", "감사해요.. 아흑..", "ㅡㅡ무슨소리야.. 요즘 오검사 얼굴이 활짝 피었다 했더니.. 그새 애인이라도 생겼어..", "어머.. 아니ㅔ..요..", "쳇 이거 성폭력 담당 검사한테 상관이 성희롱죄로 걸리는거 아닌가 몰라.. 끈고 재미나봐.. 허험.. ", "어머.. 죄송해요.. 내일 뵈요..". 전화를 받는 미선을 보고 묘한 장난끼가 발동해.. 그녀의 앵두같이 작고 농익은 포도 같은 보라색을 띠는 젖꼭지를 가만히 손가락으로 농락하는 정민 자신도 모르게 나온 신음 소리에 부장검사와 전화중임을 모르고 나오는 아찔한 애정어린 신음.. "아잉 자기는.. 전화받.. 아흑..는데... 그러기.. 아앙.. 에요.", "칫.. 모 재밌잖아.. 큭큭..", "아~이~잉.. 몰라 몰라..". 그녀가 전화를 끊고 앙탈을 부리자.. 귀여움에 자신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오고... 그녀를 끌어당겨 삐진듯 앙큼한 얼굴에.. 기분좋아..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사랑해.. 미선아..", "치 몰라요.. 아흑.. 미워.. 몰라 몰라.. 치사뿡..", "큭큭큭큭... 아이고 배야.. 흐흐". "에잇.. 당신도 당해바요..", "악악.. 항복항복.." 묘하게 얼굴을 붉히며 정민의 반즘선.. 자지를 콱 움켜잡는.. 미선.. "치 이래뵈도 검도로 달련된 손힘이에요.. 에잇에잇..", "악악.. 용서해줘.. 아파.. 악악.. 미안미안.." 그렇게 일어난 미선은 상쾌한 머리와 달리.. 다리가 후들거리고.. "아우... 힘들어 죽겠넹.. 자긴 다좋은데 너무 무식해요..", "ㅋㅋ 누가 그렇게 흥분시키래.. 달콤한 당신의 신음소리에 나도 정신차리기 힘들어..", "에에.. 치 내 신음소리만 그런강.. 히힛..", "그래 그래.. 날 잡아라 잡아.. 아우.. 저 색스런 몸뚱이하곤.. 에라이. 못참겠다..". 정민이 정색을 하며 달려들자.. 질색을 하며 피하는 오검사.. 업치락 뒤치락.. 이리 저리 피하는 오검사를 잡는 시늉을 하며 폴짝 폴짝 뛰는 정민.. "큭큭 잡았다.. ㅎㅎ 각오하라고..", "아잉 몰라 몰라.. 그만해요.. 또하면 내일 못 일어날거 같단말야.. 엉엉.." 엉엉 소리를 내며 불쌍하게 우는 그녀를 포근히 안고.. 귀에 입을 되고.. "사랑해.. 정말.. 당신밖에는 없다..", "흑... 흑.. 나 버리면 죽여버릴꼬야.. 췟", "그래 그래 그만 울어.. 울보 검사님..", "치 내가 언제 울었다고 메롱.,~", "그래 그래 용감한 검사님이 언제 울었을까.. 하하하..", "아이씨.. 진짜 다리힘 겨우 남은 것도.. 이젠 남지 않았네..", "우리 나가서 먹자.. 자기 힘든데..", "몰라요.. 헤효.. 내손으로 밥해주고 싶은데.. 안그래도 힘든데 ㅋㅋ 당신이랑 장난치느라 힘 다뺏네..", "ㅋㅋ 미안 미안.. 나가 우리..". 그렇게 옷을 입고.. 대충 비비크림을 바른 오검사가.. 정민의 팔짱을 끼고.. 정민의 선배가 하는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죄송합니다.. 손님 예약이 아니면 지금 자리가 없네요..", "그래요.. 철우 선배 나와있나요..", "아.. 사장님요 잠시만요.." 급히 자리를 떠나는 지배인.. 그렇게.. 잠시 지배인이 자리를 떠난후.. 어디서 본듯한 얼굴 그래.. 이수혁이 다가온다.. "어 지배인 없네..", "아잉 잠시 있으면 오겠쥐 자기야..", "그래 그렇겠지..". 죽일 듯 살기가 감돌고... 오검사가 당황해서 정민의 옆구리를 찌르며.. "어머 자기 왜 그래.. 저사람들 민망하게..", "어이 너 뭐야.. 씨발.. 어딜 꼬나봐..", "어머.. 이사람이 무식하게.. 보지도 못하나..", "뭐야 이여잔.. 장난해..", "어머 자기 참아.. 자기가 유명인이라 그런가보지..", "어머 이여자가.. 말이면 단줄 아나..".. 이렇게 오검사가 이수혁 일행과 아옹다옹할때.. "어이 이정민 오랜만이다..", "아 선배 안녕하세요..", "왠일이냐 몇년됬지.. 그때 동생이.. 고교 입학하고 나서 첨인가??", "네 그렇게 됬네요..", "아이쿠 손님 아 격투기 이수혁 선수시군요.. 죄송합니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제가 잘 모실테니.. 이수혁 선수 잘모실테니.. 참아주세요..", "아아 사장 아는 사람인가.. 허허 사장 얼굴 봐서.. 내가 참지..", "뭐에요.. 저 사람이.. 안참으면 어쩔껀데..", "뭐야 이여자가..". 그때 오검사를 보고 반갑게 다가오는 한 중년의 남자.. "오검사 자네가 여긴 왠일인가..", "어머 부장검사님 검사님은??", "아 오늘이 집사람 생일이라서..", "아 이친구가 오검사 애인인가보네. 훤한게 잘생겼구만 허허.." "뭐야 너 검사냐.. 씨팔.. 됬다.. 야 가자..", "이사람 매너가 없구만.. 하긴 무식한 운동선수가 다 그렇지..", "뭐야 대한민국 검사면 다야.. 어따되고 무식하데..", "아아.. 제 잘못이니 그만하시죠.. 즐거운 시간 망쳐서 죄송합니다.", "허허 역시 사람은 배워야해.. 저런 무식한 놈이.. 이런곳엔 안어울리지..", "하하... 처음 뵙겠습니다.. 이정민이라고 합니다..", "하하 장부장님.. 이친구.. 유명대학 엘리틉니다.. 이래뵈도.. 한국사에 길이 남을 역사학자 후보중 하나죠.. 하하", "아아 역시.. 사람이 다르다 했더니.. ㅎㅎ 내 학교 후배구만.." 최철우는 이정민의 강남고 선배이자.. S대 선배다.. 물론 서로 나이 차가 있어 그렇지만 S대 고교 동문 클럽에서 몇번 안면을 익힌사이.. 경영과 출신으로 여러개의 레스토랑을 가진 사람이다.. 장청진 부장검사.. 지방 고교 출신으로 S대 법학과를 나왔다.. 오검사는 K대 법학과 출신.. 거기에.. 겨우 고졸에 것도 복싱선수 출신으로 반칙패에 분해 심판을 때려 아마추어 복싱에서 추방당해 이종 격투기로 전향한 이수혁에 비해 저들은 초엘리트인 셈이다. 오검사는 처음엔 몰랐지만 아는 선배의 법정에 몇번이나 설 뻔한 이수혁을 기억한다. 유명해지며 이여자 저여자 막건들여.. 몇번을 고소를 당해.. 합의를 보고 요리조리 빠져나간 파렴치한.. 이수혁은 잘빠진 오검사를 보며 "시팔 검사치곤 존나게 잘 빠졌군.. 저런 년을 한번 먹어바야 하는데.. 썅.." 오검사는 이수혁의 눈빛에 경멸을 느끼고.. 그것을 본 이정민은 겉으론 아무 내색이 없지만 불같은 투쟁심을 느낀다.. 자신의 동생을 동물처럼 유린하고 또 한 저런 파렴치한 눈빛으로 자신의 여자를 보고 있는 이수혁을 이 자리서 박살내고 싶지만 참고 또 참는다.. "야 그건 그렇고... 정민이 몸 좋네..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해서 걱정했더니... 무슨 운동하냐..", "아네.. 오래전에 실전된 무술을 좀 배웠더니.. 몸이 좋아졌네요 하하..", "어허.. 무술을 하셨다.. 나중에 이리로 한번 오쇼.. 몸 좀 섞어보고 싶으니.. 야 가자.. 기분 잡쳤다..", "아 오빠 같이가.. 아씨..". 발길을 돌려 문을 열고 급히 나가는 이수혁 그를 쫓아 급히 나가는 고소희.. 고소희는 불법과 편법에 졸부가 된 땅부자 고강석의 딸로 별의별 수법으로 탈세와 사기같은 행각으로 국세청과 검찰청에 철저한 감시를 받고 있는 사람의 딸이다.. 강석은 오래전 국가정책 사업으로 땅값이 올라 벼락부자가 된 사람으로.. 철저한 편법을 써.. 부자가 된후 수백억이 넘는 세금을 포탈한 자다.. 고소희는 아버지 재산으로 놀고 먹는 년으로 이수혁에 파괴적인 성격에 반해.. 따라 다니는 중이다. 근본적으로 폭력을 좋아하는 아니 폭력을 탐하는 여자다.. 이 여자는 후에.. 혈괴라 불리는 주먹잡이의 아내가 되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며 정민을 떠올리게 된다.. 아직 정민과의 관계는 미지수다.. 짜증나는 일을 뒤로하고 장검사가 합석을 원하지만 이미 캔슬 되어버린 수혁의 자리가 있기에 마다하고 그렇게 다정히 정민과 미선은 맛난 요리를 먹으며 와인과 함께 식사중이다.. "오늘은 다녀올데가 있어.. 먼저 들어가서 자", "아까 그사람과 관련된 일인가요?", "당신도 알겠지.. 아니.. 그만두자.. 우리의 사랑을 위해..", "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장검사와 그 사모님에게 인사를 하고 선배에게 잘먹었다고 인사를 하고 나선다.. "조심해 들어가..", "몸 조심하세요.. 꼭.. 아니에요..", "그래 조심할께.." 어렴풋이 이수혁이 정민의 동생에 일에 개입되어 있다는 것을 미선은 느낄 수 있다.. 검사의 감.. 검사를 오래 한 것은 아니지만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만날때.. 느끼는 분노.. 그것을 어렴풋이 느낀다.. 갑자기 눈물이 오검사의 볼을 적신다.. "저.. 아가씨 괜찮나요.." 인자해보이는 택시기사..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저런 분이 었을까?? 조심스럽게 성의껏 물어오는 기사 아저씨의 목소리에 편안함을 느낀다.. "아 죄송해요.. 00동 00오피스텔로 가주세요..". 조용히 달리는 차안에서 오검사는 정민이 아무탈 없이 돌아와.. 아니 무슨일이 생기든 자신의 곁으로 돌아와 주길 기도한다.. 그시각.. 정민은 택시를 타고 수혁이 준 주소의 도장을 찾아간다.. "저 어떻게 오셨습니까??", "이수혁 선수는 없나요..", "아 이시간엔 없어요 좀 더 지나면 올겁니다.. 일반인들이 많은 시간엔.. 좀 체 안와서..", "알겠습니다.. 기다리죠..", "운동 좀 하시는 거 같은데.. 몸 좀 푸실래요??", "아뇨..", "그럼 구경하세요.." 마치 이수혁의 팬으로 생각했던 도장 관계자가.. 왠지 모를 기분 나쁜 느낌에 고개를 가우뚱하며 "에이.. 그냥 구경하거나 입문하러 온 사람이겠지.." 생각하곤 자신이 할 일을 한다.. 그시각 이수혁은 "악악.. 아파.. 살살해.. 아학.. 자기야..", "씨발년.. 조용히해. 헉헉.. 썅..", "아씨발 검사 고년 맛나게 생겼단 말이야.. 씨발.. 그런년 안걸리나.. 이런 걸레만 걸리고.. 하긴 그래도 이년은 돈도 많고 보지맛도 쓸만하지.." 소희의 보지 맛을 즐기며 힘차게 좆질을 하고.. 거칠게.. 침대를 보고 엉덩이를 내민 소희의 엉덩이를 잡곤 좆을 왕복시킨다.. "악악.. 아흑.. 자기야... 아앙..", "씨발 내 좆이 좋은 줄은 알아가지고.. 썅년 헉헉.." 조금 헤푼 외모와 달리... 깨끗한 속살.. 하지만 많은 남자와 거칠게 섹스를 해서 그런지 대음순은 너덜하다.. 소희는 왠지 오검사처럼 고귀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조금 천박하고 색스러운 외모로 남자가 거칠게 다루고 싶은 여자다.. 수혁의 커다란 좆이.. 실리콘으로 두꺼운 좆을.. 조금 좁은 소희의 보지지만 그만큼 탄력이 좋은 질근육과.. 물많은 속살이.. 수혁의 좆을 수훨하게 받아 들인다.. 퍽퍽퍽 소리가 나며 소희의 물이 티고.. 그렇게 십분을 신나게 좆질을 하던 수혁은 "어헉.. 으흐흐.. 씨발년 내 좆물 받아라..", "아흑 오빠.. 아학.. 꽉차.. 아앙 씨발놈.. 카흑.." 요상한 소리를 내며 수혁의 좆물을 받아들이며 발가락을 오므리며 씹을 벌렁거리며 수혁의 좆을 조여준다.. "오빠.. 오늘은 나랑 자면 안되..", "야야.. 씨발.. 내가 하루라도 도장 쉬데.. 요즘.. ㅋㅋ", "알아떠..에효.. 씻고 가자..", "씨발년.. 하여간.. 찰거머리처럼 따라다니긴.. 썅.. 확.. 애들 시켜서 돌림빵이나 나버릴까..", "호호.. 오빠나 되니깐 나랑 씹붙지.. 걔들이랑 하면 ㅋㅋ 다 죽을껄..", "에라 씹팔년아.. 하여간 한마디도 안져.. 가자.." 그렇게 각기 사워를 하고 수혁은 소희가 사준 볼보를 타고 도장으로 향한다.. "오셨습니까..", "그래 열심히 하네...", "저기 손님이 찾아 오셨는데..", "뭐 누구.. 아 저새끼.. 안그래도 손봐줄 참이였는데.. 잘됬네..". 수혁은 좋은 생각이 났는지.. 씩 웃으며 정민에게 다가가서.. "오셨나. 샌님.. 오호 몸은 좋구만.. 스파랑 한겜 할텐가??", "좋죠.. 안그래도 몸도 근질근질한데..", "씨발 좋아.. 한겜하자.. 단 내기를 하지..", "무슨 내기.. 말인가요..", "흠 좋아.. 내가 이기면 아까 그여자 넘겨.. 며칠만 데리고 놀테니.. 내가 지면 니가 꼴리는데로 해줄께..", "건 무리겠군요.. 소중한 사람이라..", "씨발 안지면 되잖아.. 앙..", "그럼 조건을 같이하죠.. 내가 지면 당신 꼴리는데로 해주죠..", "오호.. 그래.. 썅.. 글러브 끼고 올라가..", "수혁이형.. 안되요 저사람은 일반인이자나요.. 소문나면..", "야 씨발 괜찮아.. 지가 한다자나..",, "아 그래도..", "퍽..퍽..", "씨발 너 많이 컸다.. 국내대회 몇개 우승했다고.. 선배말이 좆같냐..", "커헉.. 죄송해요..". 정민이 도장 관계자가 준 간편한 복장으로 갈아입으려 하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나온다.. "와 저 친구 몸도 만만치 않은데.. 군살하나 없어..", "관장님 저치 쓸만한데요 몸은.. 완전.. 우와..", "야야 잡소리 그만하고 니들은 걍 하던 훈련이나해..", "에이씨.. 보고 픈데..", "야야 저치 몸이 아무리 좋아도 아마추어야.. 프로하고 되냐..", "그렇겠죠.." 소희가 정민의 몸을 보고 황홀한듯한 표정을 짓자 수혁은 "씨발놈 오늘 죽어봐라.. ㅋㅋ 내맘대로라.. 씨발 니가 보는 앞에서 니 깔 따주지.." 그렇게 보고픈 사람은 보고 훈련중인 선수들은 훈련을 하고 있을때.. 링안에 두사람이 마주보고 서고.. 글리는 둔탁한 소리... 왠일인가.. 수혁이 미리 선수를 치고 때렸음에도 쓰러진 사람은 수혁이다.. 웅성거림이 여기저기서 들리자.. "야 양코치.. 먼일이야..", "아네 관장님.. 저도 잘 모르겠네요..", "뭐야 너 안봤어..", "봤는데.. 그게 너무 빨라서..", "뭐.. 먼 헛소리야.." 자초지정은 이랬다... 193에 99키로인 수혁이 183에 78키로인 정민을 깔보고.. 자신의 특기인 오른손 롱훅으로 후려 칠려 하는 순간.. 정민은 수혁의 주먹을 피하지 않고 안으로 파고들어.. 수혁의 배를 낮은 자세로.. 가볍게.. 배를 치자... 수혁은 헉소리도 못내고.. 그대로 쓰러지고 만 것.. 너무 느렸다.. 사실 한방으로 죽일수도 있지만 최소한의 힘을 들여.. 최소한의 타격으로 그저 호흡을 끊어.. 쓰러지게 한 것.. 숨이 돌아왔는지.. "흐으.. 흐으.. 흐헉..", "시발 뭐야.. 머지.." 가까스로 일어난 수혁은 다리의 충격을 애써 태연한척.. "씨발 좀하네.." 말해놓고.. 정민의 옆구리를 훅으로 날리지만.. 이미 다리가 반즘 풀렸음에도 바람을 가르는 듯한 주먹이 정민의 옆구리에 박히지만.. 무심한듯 정민이 수혁을 쳐다본다.. 이미 영약으로 태어난 새로운 몸에.. 특별한 호흡법과.. 마치 날 짐승처럼 험한 지리산을 하루에 수차례 수천번 오리락내리락 한몸이다.. 아주 탄탄하게 달련된 몸은.. 그 탄력은 생고무 같고.. 그힘은 마치 천둥같다.. 수혁은 의아해 하며 주먹과 발을 날리지만.. 피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자신의 동생의 고통을 느끼듯.. 맞지만.. 그리 아프지 않다.. 발을 바닥에 기둥처럼 박고.. 맞던 정민은 피식 웃으며 신속히 몸을 뒤로 뺀후.. 정권을 지르며 빠르게 몸을 앞으로 돌진해.. 수혁의 면상에 댄후.. 몸을 기울여.. "니가 3년 전 좆 꼴리는데로 농락한.. 여고생을 기억하나.. 난 네놈들 네명의 면상을 낱낱이 기억하지.. 조재혁을 따라가게 해주지"라고 조롱한후.. 링에서 내려와 옷을 갈아입고 도장을 나선다.. 조용해진 도장안.. 링위엔.. 수혁이 망부석처럼 서있다.. 정신을 잃고 오줌을 싼체 말이다.. 잠시후 정신을 차린 수혁은 샤워실로가서.. 샤워기에 물줄기를 맞으며 "씨발.. 내꼴이 이게 뭐야.. 그새끼가.. 그새끼가.. 돌아왔단 말이지.. 복수인가.. 씨발 어떻게 된거야.. 이 천하의 내가 아쌍.." 조용히 도장을 나와.. 차혁이 하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 수혁.. "야 썅 술가지고 오란말야.. 씨발..", "형님 그만하시지요.. 이러심 안됩니다..", "퍽.. 악..". 만류하는 웨이터에게 술잔을 집어 던진 수혁.. 그것을 고스란히 맞은 웨이터.. 그때 문이 열리고 건장한 체격에 험상굿은 얼굴이 들어온다.. "야 수혁아.. 이게 뭐하는 짓거리냐.. 씨블늠아..", "그새끼가 날 찾아왔다..", "어떤새끼.. 먼일인데.. 야 넌 나가봐..", "예 형님..".. 웨이터가 나가자... "왜 그놈 있잖아.. 전의 삼년전에 우리가 돌림빵 놓은 년 오빠.. 씨발", "그새끼가 뭐...", "씨발.. 아니다.. 술값은 나중에 보내줄께..", "야 씨발 말하다가 어디가.. 야야.." 재혁의 말을 씹고 급히 나온 수혁... 차를 몰고 가는데.. 앞을 누군가 막아선다.. 차를 급히 세우고 나온 수혁.. "야 씨발 죽.. 억.." 말을 끝맺지도 못하고... 수혁은 정민의 일격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으으으으.. 여긴 어디지.. 으윽.. 씨발 그 이상한 가면은 또 모야..", "깨어났나...", "씨발 넌 누구야... 아윽.. 썅 이냄새는 뭐고..". 쾌쾌한 썩은 냄새와.. 똥냄세.. 그리고 피비린네.. 수혁은 정신을 차리며 주변을 돌아보자.. 왠 낯익은 시체가.. 부폐해 썩고 있다.. "헉.. 뭐야.. 뭐.. 뭐야..". "이런 이런.. 친구도 못 알아보나.. 철로 된 의자 넷.. 주인은 누구인가.. 이미 하나 주인이되었지.. 그리고 찾아온 손님.. 철로된 의자 넷 둘은 찼다네..", "누구야 씨발.. 누구야 얼굴을 내밀어.. 으허헉.. 으악". 요상하게 거무틱틱한 가면 붉게 빛나는 안광.. 이제껏 두려움 없이 살아온 수혁이.. 오줌을 싸며 기이한 것을 본듯.. 실성한듯 비명을 지른다.. 도망가려고 몸을 비틀어 보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제발 살려줘.. 으흐흐.. 살려줘.. 제발.. 허헉..", "넌 누군가의 간절한 외침을 듣고 그만두었나.. 그런 니가 그런 말 할 자격은 있나..".. 벌벌 떠는 수혁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조용히 나직하게 말하는 정민.. "내가 누군지 궁금하지.. 이런 이런 좀 전까지 같이 있었는데.. 내 목소리도 잊은건가" 가면을 벗는 정민 그의 얼굴을 확인하고 더 떠는 수혁.. "씨발 풀어.. 너 죽여버릴꺼야.. 너였냐. 씨발놈아 풀어.. 앙.. 썅..", "ㅋㅋ왜 이얼굴은 안무섭나.. 하긴.. 큭큭큭". 정민의 얼굴이 붉게 물들어가고.. "씨발 겨우 여자 하나가꼬 이러는 거야 씨발놈.. 풀어 풀으란 말야..", "여자하나.. 넌 사람의 생명을 뭘로보는거냐.. ", "썅 우리가 니 동생 따먹긴 했어도.. 죽인적 없어 썅..", "크크크.. 웃기는 군.. 넌 그냥 여자를 겁탈했을지 몰라도.. 이미 내 동생은 이세상에 없어.. 그냥 조용히 죽어주길 바란다.. 역겹게 굴지마... 그럴수록 고통만 커지지..". 일그러진 얼굴.. 마치 사신처럼 변해버린 정민의 얼굴에서 죽음의 기운을 느낀 수혁이었다.. 세계 정상급의 선수들과 내놓으라하는 뒷골목 주먹에게서도 느껴 본 적조차 없는 죽음의 기운.. "난 죽을꺼야.. 씨발 난 죽을꺼라고... 젠장 왜 이렇게 된거야 썅..", "그냥 죽어줘.. ㅎㅎ 천천히 고통스럽게..". 정민은 삼각뿔모양의 못이 든 상자를 들고 수혁에게 다가가... 하나를 꺼내 손등에 올려놓고 손바닥으로 가격한다.. "캉.. 으악..". 다시 하나를 꺼내.. 다른 손등에 "깡.. 아악...". 또 하나를 꺼내.. 무릎에.. "아아악.. 으으으으" 엄청난 고통에 실신한 수혁.. 이제 더이상 미룰수 없는지.. 긴 못을 들어... 수혁의 심장에 꼽고는 돌아선다..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하고 두개의 문을 거쳐.. 밖으로 나온 정민.. 여전한 새벽미명.. 그는 다시 미선의 오피스텔로 향한다..
  • 반갑다 친구야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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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야-------" 난 정희의 커다랗고 굵은 눈동자를 응시했고, 정희 또한 나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있었다. 그녀의 조그만 입술이 파르르 떨려온다. 마치 각오한 듯한------ 난 조용히 얼굴을 돌리며 정희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묻는다. 너무나 아련히 전해지는 옛추억들을 뒤로 하며 그녀의 발그스레한 양볼을 잡으며 정희의 깊은 입속을 음미하고 있었다. 그리곤 서서히 혀를 돌리며 그녀의 입속을 파고 들려 할때 다소곳한 정희의 입술이 갑자기 떨어져 나간다. " 민수야 우리 좀만 더 걷자" 정희는 쑥스러운지 양볼을 가리고 있었고 정희의 한마디 말속에는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었다. 난 앞서 가는 정희를 따라가며 그녀의 어깨에 조심히 손을 올려 놓는다. " 오랜만에 어깨동무 하니깐 좋지 ----- 그치?" 정희 또한 나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환하게 웃는다. " 그래 좋다 --- 넘 좋다 너굴아" 해는 느엇느엇 서산에 걸려 있다. 우린 지금 학교를 빠져나와 시외곽 도로를 달린다. 정희는 초등학교 다닐때 소풍장소인 푸른벌판에 가보길 원했으나 강산이 두번이나 지난터라 옛추억을 되살리기엔 부족함이 없지 않아 내가 우겨 시가지를 벗어나 한적한 곳으로 차를 몰고 있다. " 야 여기 터널이 생겼네?" " 얘가 이게 언제 생긴건데 벌써 10년도 넘었겠다" " 야 고향도 무척 발전했구나-----" 그때 핸드폰이 울린다. " 응 오늘 상가집에서 밤세야 될거 같아-----" " 아니 아는 선배 아버님이 돌아가셧는데------" " 알았어 알았어 딴짓 안해 --------" 난 퉁명스럽게 아내의 전화를 끈는다. 옆에서 정희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키득거린다. " 왜 오랜만에 첫사랑 만났다고 하지-----" " 야 말도마라 그랬다가 최소 2주간 행방불명이다-----" " 와이프랑 싸우면 말도 없이 나가버린다니깐-----" " 그렇게 나가버리면 아주 대가리 터진다…" " 부인 마니 사랑하니?" 정희가 맑은 눈동자를 초롱거리며 올려다 본다. " 글쎄?-----------" " 조강지처 남편이 사랑안해주면 누가 해주냐 너굴아 사랑 ----마니 해줘라" 정희는 길게 한숨을 내쉬며 등받이를 잡아당겨 기대고는 차창너머 먼 곳에 시선을 둔다. " 정희야?---------" 난 어렵게 말을 꺼낸다. " 굳이 대답은 안해도 되는데 ------- 너----- 무슨일 있지?" 여전히 굳게 닫은 정희의 입은 열리지 않는다. " 야 세상살이가 다 똑같더라 -------" "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겟지만 기운좀 내고-----" " 아직 살날이 살아온 날들보다 많은 놈이 어깨가 그렇게 축쳐져 있으면 얼케하냐" " 나도 사업 실패하고 자살할려고 맘먹은 때도 있었고,-------" " 바람나서 와이프랑 사니 못사니 하던 때도 있었어-----" " 그런데 얼케 살려고 바둥거리니 못살것도 없더라----" 정희는 여전히 먼곳에 시선을 고정한체 말이 없다. 그러구 잠시간의 침묵--- 난 비탈진 산허리를 올라가 초가 지붕이 둥글게 둘려진 음식점 앞에 차를 주차시킨다. " 다왔다---" " 여기가 어딘데?----" " 들어가 보면 알거 아니야----" 난 당당히 앞서서 걸어가고 정희는 말없이 뒤따른다. 우린 그곳에서 간단히 요기를 한후 파전과 동동주를 시켜 몇사발 들이킨후 다시 옛추억으로 빠져들었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거워 하고 있었다. 그런데 동동주가 벌써 2통이나 비워져가고 잇었다. " 야 정희 너 의외다?" " 뭐가?" " 누가 지금 널보고 초등학교때의 민정희라 그러겟냐?" " 아주 술고래가 다 됐다-----" " 너도 사는게 고달펴봐라 느는건 술밖에 없더라" 정희는 발가스름해진 양볼을 비벼가며 큰 눈망을을 반짝거린다. " 근데 정희야 예전에 내숭떨때보다 지금 너가 훨씬 더 이쁘다." 정말이지 세월의 곽록에서 묻어 나오는 정희의 하나하나가 너무 신선하고 아름답다. 아까부터 난 조그만 정희의 입술을 다시금 빨고 싶었고, 정희의 하이야 사타구니 속으로 드러가고 싶었다. " 그럼 짜샤 이 누나가 한몸 되잖냐-----" 정희는 그러면서 동동주 사발을 들이킨다. 동동주는 허이연 정희의 목덜미를 타고 흘러 내려간다. " 야 나가자----" " 어디로?------" " 좀 쉬었다가 집에 가야지-----" 정희는 또다시 말없이 일어나 날 뒤따른다. 음식점을 나오자 주위는 온통 암흑에 휩싸여 있었다. 어딘서간 장작타는 냄새가 진동했고, 정희는 자연스럽게 팔짱을 낀다. " 요앞에 모텔이 하나 있거든-------" " 거기서 잠시만 술좀 깨고 가자" 물론 정희도 나의 흑심을 알고 있으리라----- " 야 너굴아 한번 달라고 해라-----" " 뭐라고?" 이말을 듣고 아니 당황할 수 없으리라 "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몸 -----첫사랑 위해 한번 못주겠냐?" " 그게 아니고-----" " 그게 아니긴 뭐가 아니야 ------" " 넌 아직도 그 버릇 못고쳤냐?" " 내가 뭘?" " 맹숭하고, 능글맞은거 말이야?" " 남자새끼가 ---- 한번하자 하면 될걸 가지고 ---- 술을 깨긴 왜깨니 비싼 돈주고 마셔 놓고선----" " 정희야-----" 난 조용히 정희를 내려 보려 했으나 정희는 나의 팔뚝에 몸을 더욱 기대며 걷고 있엇다. 모텔방을 드러오기 무섭게 정희는 나를 벽에 밀치고는 그녀의 작은 입술을 포갠다. 첨은 부드럽게 갖다 놓더니 슬며시 혀를 집어 넣는다. 아련한 기억속의 그녀를 이렇게 품에 안고 잇으려니 가슴 떨림은 둘째치고 몽롱함 마저 느껴진다. 마치 구름위에 떠 있는거 마냥 정희도 지금 그런 기분일까? " 정희야-----우리 좀 씻자-----" 그때 정희의 달콤한 혀가 나의 입안 가득 밀려드러온다. " 우욱-------" 난 조용히 눈을 감았고 정희이 담콤한 입술을 조심스럽게 음미하고 있었다. 그러곤 조용히 그녀를 안았다. 포근하다. 너무 포근하다. 마치 엄마의 품속인양 그녀의 품안이 너무 포근하고 따뜻하다. 가슴으로 전해지는 뭉껑거림----- 가볍게 들려오는 그녀의 숨소리 침너머 가는 소리---- 지금 내가 안고 잇는 여자가 아련한 기억속의 첫사랑이라서 그런가???? 꼭 그것만은 아닌것 같았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그런 사이마냥 우리의 행동은 거칠것이 없엇다. " 아학----학------" 난 정희의 긴 롱치마를 들어올려 그녀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 넣는다. 나의 입술은 정희의 하얀 젖무덤을 헤쳐대고 있었고, 까칠한 음순과 그속의 조갯살은 이미 나만의 것이였다. 나의 좆대는 이미 성날대로 성이나 있다. 한참을 그녀의 계곡속과 젖무덤을 애무하던 난 그녀를 안아 가볍게 들어 침대에 눕힌다. 정희는 조용히 눈을 감고 있다. " 정희야 우리 이래도 되는걸까?" 정희는 조용히 고개를 돌렸고, 정희의 눈가에 작은 이슬이 비친다. 난 옷가질 집어 던지고는 정희의 사타구니 속을 다시 헤집는다. " 아----------- 민수야-----" " 정희야 미안하다" 나의 좆대는 정희의 계곡 속을 헤집고 드러갈 준비를 이미 끝마치고 있었다. 그르곤 바로 정희의 깊은 계곡 속으로 좆대를 밀어넣는다. " 흑------" 정희의 외마디 비명이 터져 나왔고, 정희의 속내는 너무나 뜨겁고 촉촉했다. 난 가볍게 엉덩이를 움직이며 그녀의 몸위에 나의 몸을 포갠다. 사랑------ 쾌락------ 무엇이 지금 나에게 중요한 것일까? 몽롱한 환락으로 지금 정희를 품고 있는 내 자신이 지금 어떤 심리 상태인지 나 자신도 모르겠다. 아니 얘써 생각하고 싶지 않다. 내 품에 안겨 있는 첫사랑은 지금 이순간 나만의 여자였고, 나만의 좆을 머금은체 깊은 신음속에 파묻혀 있는 것이다. " 푸욱----푹푹푹" 살과 살이 맞닿으며 울리는 둔탁한 마찰음과 가끔 전해지는 정희의 짧은 신음소리---- 정희의 몸뚱아리는 이미 뜨거웠고, 그 허연 몸뚱아리 위로 굵은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힌다. 이미 나의 몸에서는 땀이 흘러 정희이 하얀 가슴위로 떨어져 내리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신호음… 난 정희의 조그만 입술위로 나의 입술을 포개고는 거세게 그녀의 혀를 빨아댄다. 정희의 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나의 혀를 받아들인다. " 푹푹푹 ---- 푸욱 푸욱" 엉덩이의 왕복이 빨라진다. 그리곤 " 윽----------------" 난 정희의 깊은 곳에 한아름 터트려 놓는다. " 휴------헉헉" 난 거친 숨을 토해 놓으며 정희의 옆으로 가 나란히 눕는다. 투명한 상드리아가 빙빙 돌고 있는거 마냥 아득하다. " 야----- 첫사랑이랑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겟다----" 정희는 돌아 눕더니 눈물을 조용히 떨군다. 순간 너무나 당황스러워 몸둘바를 모른다. " 정희야 괜찮아?----------" " 그러게 왜 한번 하자고 해서리------" 난 정희에게 얘써 책임을 전가시키려 한다. 그때 정희는 갑자기 윗몸을 일으키더니 나의 입술을 다시금 덮는다. 그리고 아까보다 더욱 강하게 나의 입안으로 그녀의 혀를 밀어넣는다. " 정------희야" 숨이 막힐정도로 그녀의 거센 공격이 시작되었고, 몸 여기 저기를 빨아대고 있었다. 나의 좆대는 다시금 그녀의 리드로 인해 발기했고, 검붉게 솓은 나의 좆대를 정희는 입안 가득 삼켜버린다. " 우헉------" " 푸푸푹--- 쪽" 나의 굵은 좆대는 정희의 입안 여기저기를 오가며 그녀의 접촉을 만끽하고 있다. 얼마간의 불규칙적인 그녀의 입놀림이 있었고, 그녀의 계곡속에 나의 좆대를 걸어준다. 그리곤 방아를 찧듯이 그녀의 계곡 속으로 나의 좆대 밀어 넣는다. 아니 그녀의 계곡이 나의 좆대를 삼켰다는 표현이 맞을듯 싶다. " 아 아 아 너무 좋다 민수야------" " 아씨 나도 좋다 ------" " 민수야 너무 사랑해------" 정희는 나의 가슴에 얼굴을 묻은체 크게 엉덩이를 들썩 거린다. " 아아아아아아아" " 민수야 너도 나 사랑하지------" " 왜 말이없어 ----- 너도 나 좋지-----" " 그래 씨발 존나 좋다------" " 나 맛있어?------" " 그래 존나 맛있어 죽겟다------" 너무나도 아련한 정희와의 섹스가 이렇듯 육체적 환락에 취해도 되는건가? 아니다 최소한 이건 아니다---- 하지만 정희는 나에게 무언가를 바라고 잇는 것 같았다. 얘써 자신을 거칠게 희생시키며 그녀는 마치 희열을 느끼는듯 싶다. 왠지모를 씁씁함이 느껴진다. " 야 민수야 좀더 안아줘" 난 상체를 일으키며 그녀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는 그녀의 계곡속을 더욱 힘차게 쑤셔댄다. 두 남녀의 땀방울은 이미 이불을 한가득 져셔댄다. " 아아아아아아아" " 넘 좋다 민수야" 난 사정이 기미를 느끼곤 그녀의 깊은 계속속을 더욱 힘차게 찔러댄다. " 우우욱-----" 짧은 외마디와 동시에 터져 나오는 나의 분신들 그리고 쏟아져 드러간 분신들은 중력의 법칙에 따라 그녀의 사타구니 밑으로 흘려내린다 정희는 나의 머리를 꼬옥 감싸고는 아까보다 더욱 힘차게 숨을 헐떡거린다. " 민수야 고마워-------" 정희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이야기만 늘어 놓는다. 도대체 뭐가 고마운건지???? 그리고 얼마간의 침묵후 " 나 다시 나갈꺼야 ----" 정희는 발가벗은체로 침대에 대자로 누워 불그스름하게 빛을 발하는 상드리아를 주시한체 입을 연다. " 어디로?----- 또 이민가냐?" " 그래 이번에 나가면 다신 안돌아 올거야-----" " 대체 어디로 가는데?------" " 그 정도만 알아둬 더는 묻지마------" 그날밤 정희와는 정희 자신의 신상과 관련된 그 어떤 이야기도 듣지 못한체 헤여졌다. 다만 다시 이민간다는 말 밖에---- 그렇게 아련한 첫사랑과의 짧은 만남이 있은 얼마후 갑자기 핸드폰이 울린다. " 야 민수야 너 혹시 정희 알지 민정희?-----" 동창회장 녀석인 성웅이의 전화였다. 성웅이는 느닷없이 정희를 나한테 묻고 있는 것이다. " 정희 --- 아 걔 내 짝꿍이엿는데 6학년때----" 난 애써 시침을 뗀다. " 근데 정희가 죽었댄다…" " 어젯밤에 자살했대------" 순간 핸드폰을 떨어뜨린다. " 민수야 내얘기 듣는거니? 야 민수야-----" 정희가 그날밤 나에게 한 말이 너무 가슴아프다. "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몸 ----- 첫사랑한테 한번 준다------" " 이번에 나가면 정말로 안돌아 올꺼야------" 정희가 고무줄을 뛰며 부르던 장난감기차의 읖조림이 아직 내 귀에 선하다. " 장난감기차가 찍찍폭폭 간다---과자와 설탕을 싣고서----" " 엄마방에 있는 우리아기 한테 과자주러 갑니다-----------" 정희야 미안하다. 그러구 이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정희야 나도 사랑했다. 너는 영원한 나의 첫사랑이다--------
  • 반갑다 친구야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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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와 불륜의 차이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가???? 거기에 담긴 에피소드 한토막을 적어 볼까 한다. 불륜인지 로맨슨지는 여러분들의 판단에 마껴둡니다. 2003년 어는 가을( 아마 이맘때쯤으로 기억된다.) 회사에 큰 행사 준비로 분주했을 그때 나의 헨드폰엔 한통의 메시지가 도착한다. " 민수야 내가 누군지 모르지, 너 연락처는 친구한테 어렵게 구했고, 또 이렇게 어렵게 메시지 띠운다" 그러구 마지막에 남아있는 전화번호 017--* 누구지???? 하지만 너무나도 바쁜 그때 전화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난 바지주머니에 핸드폰을 쑤션넣고는 다시 일에 몰두해야만 했었다. 저녁 행사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집에서 걸려온 전화 일상적인 대화가 오갔고, 전화를 끈으면서 아까 메시지가 불현듯 생각난다. 난 메시지에 남아있는 전화번호로 통화버튼을 눌렀다. 잠시간의 통화음이 울리더니 낯선 여자의 음성… " 여보세요" " 네 정민수라고 하는데요 아까 메시지 남기셧던데…" " 전화 잘못거셨읍니다." " 뚜-----------" 다시한번 그 번호로 통화를 눌려지만 전화기가 꺼져 있다는 메시지만이 들려올뿐이다. " 별 미친년 다있네" 난 대소롭지 않게 넘기고는 사무실 뒷정리로 다시금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그때 다시 울려대는 핸드폰… 017-***-****아까 메시지의 주인공이 다시 전화를 한 것이다. " 네 여보세요?" " 나야 민수야" " 누구신지????------" " 정희야 정희 ----넌 벌써 짝궁 목소리도 잊어버렸냐?" " 정희???" " 6학년 3반 정희 몰라?" " 아 민정희-----" 그제서야 생각난 정희--- 정희는 초등학교 6학년때의 짝궁이였는데 지금 그녀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온 것이다. " 야 민정희 이게 얼마만이야?" " 정말 반갑다 민정희, 죽지 않고 살고 있으니 이렇게 너랑 통화도 하고----" " 나도 정말 반갑다 민수야" " 근데 좀전에 전화 왜 그냥 끊었냐?" " 방금 남편이 퇴근했거든 그때 너한테 전화가 와서------" " 그건그렇고 너 아직 시골에 산다면서-----" " 그래 그렇게 됐다" " 내가 이번주에 친정에 잠깐 다녀갈 예정인데 그때 얼굴한번 보자 민수야---" " 우리 그때가서 실컷 옛날 얘기하자 민수야" " 빨랑 내려와 지즈배야 물어볼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 그래 내려가서 보자 ----" 난 핸드폰의 폴더를 닫으며 아련한 옛추억을 떠올린다. 정희----정희라… 누구나 한번쯤은 그려 봤음직한 어릴적의 옛추억과 그 한편을 자리 잡고 있는 여자 정희가 나한테 그런 아련함을 떠올리게끔 하는 친구였다. 어떻게 변했을까? 그러구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정희를 못본지 벌써 20년이 넘어서고 있으니 너무나 물어볼게 많다. 정희를 만나면 무슨 얘길 해야 하나?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나? 난 머리속으로 오만가지 상상을 하며 정희와의 만남을 가슴 졸이며 기다리고 있었다.. 토요일 오후 나른한 오후를 일순간에 깨우는 핸드폰이 울린다. " 나야 정희" " 어----정희야 어디야?" " 여기 엄마도시락이야" " 엄마도시락? 거기가 어딘데?…" " 학교앞에 우리가 자주가던 분식집 있잖아----" " 그래 그 할머니집?----" " 그래 너도 기억하는구나 근데 거기가 엄마도시락으로 바꿨네" "알았어 나도 막 퇴근할려는 참인데 잠깐만 기다려-----" 난 황급히 일을 정리하고 차를 몰아 모교로 향한다. 난 설레는 맘으로 분식집의 문을 살며시 열었다. 화하게 빛나는 형광등 아래엔 탁자 네다섯개가 열을 맞춰 노여 있었고 탁자 한구석에 다리를 꼬고 정희가 앉아 있었다.
  • 딸아이의 친구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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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아이의 친구 현태는 지금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이다. 딸아이 하나와 아들을 두고 있는데 결혼을 일직 한 관계로 현태는 오십이 아직 안 된 나이지만 딸아이가 대학교 이학년에 다니고 아들은 올해 대학입시 준비에 눈코 뜰 새가 없이 공부에 열중한다. 그의 아내는 시내에서 양품점을 하고 현태는 중소기업에서 제법 높은 직책을 맡고 있는 중견사원이다. 아내와 현태의 사이도 무난하여 남들은 질투를 할 정도로 사이도 좋다. 공휴일이나 일요일만 되면 그는 아내와 함께 여행도 다니고 외식도 자주 할 정도이니까. 뿐만 아니라 현태는 아내와 잠자리도 자주한다. 그이 나이면 거의 마지못해 의무방어전 형식의 잠자리가 보통이나 별스럽게 그들은 많은 애무와 전회 끝에 섹스를 한다는 사실은 그의 아내가 아내의 친구들에게 자기 부부 이야기를 하면 전부가 거짓말이라고 할 정도 인 것만으로도 그들 부부가 조금은 남과 다르다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을 해 준다. 하기야 그들 부부가 만나 것도 특이하게 만났다. 현태가 그의 아내를 만난 이야기는 거의 전설에 가까울 정도이다. 현태가 그의 아내인 정숙이를 만나 것을 먼저 이야기 하고 현태의 고민을 이야기 하자. 대학을 막 졸업을 하고 직장에 다니는데 같은 직장에 근무를 하던 선배가 애인이 있는데도 부모님이 한 여자를 주선하며 한 번만 만나라고 하자 자신은 못 나가겠다고 하며 현태에게 만나서 정중하게 거절을 해 달라는 어려운 부탁을 받았다. 현태에게 자기 자신이 현태의 직장 선배라고 속이라는 당부와 함께........ “처음 뵙습니다, 전 이 상배라고 합니다”현태는 선배의 이름으로 선배가 말한 곳에서 그 여자를 만났다. “네? 댁이 이 상배 씨?”여자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 “네....”말을 더듬으며 답하자 “호~호~호! 알아요, 아니시죠?”여자가 웃으며 말하자 “저.....”머리를 긁적이며 안절부절 못 하자 “다 알아요, 상배 씨 안 나오실 줄 알았지만 다른 분을 이렇게 보내서 속일 줄은 몰랐어요, 호~호~호!”여자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었다. “죄송합니다”머리를 조아리며 사과를 하자 “꿩 대신 닭이란 말 아세요?”그녀가 정색을 하며 물었다. “그럼 제가 닭?”그녀의 말은 현태에게 안정을 찾게 하였다. “그럼요, 꿩은 아니자만 닭보다는 났네요, 호~호~호”웃으며 말하자 “꿩보다는 못 해도 닭보다는 났다고 하시니 안심입니다”현태는 그 여자에게 지지 않고 말하였다. “그럼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니 식사나 함께 하시겠어요?”여자는 화끈하였다. “좋습니다, 꿩은 아니지만 꿩이 되도록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나가시죠?”현태가 일어서며 말하자 “좋아요, 꿩이 한 번 되 보세요.”그 여자도 따라서며 말하더니 다방을 나서자 마치 몇 번이나 만난 사람처럼 현태의 팔에 팔짱을 자연스럽게 꼈다. 그 때가지만도 순진 덩어리였고 여자의 체 취를 단 한 번도 가까이서 못 맡았던 현태로서는 극히 황당하였다. 다구나 팔꿈치로 전해오는 여자의 뭉클한 젖가슴의 느낌은 황홀하다 못 하여 좆에 온 힘이 다 들어가게 만들기에 충분하였다. 현태는 정숙이를 데리고 그럴듯한 경양식집으로 데리고 가려하였으나 정숙이가 경양식을 안 좋아 한다면서 한식집이나 일식집으로 가자고 하는 바람에 현태는 그녀의 뜻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일식집으로 갔다.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지만 경양식집에서의 비용과 일식집에서의 음식 가격은 일식집이 훨씬 비싸다. 그런데도 그녀는 현태에게 한마디 말도 안 하고 풀코스를 주문하였다. 정중하게 거절만 하라며 그의 선배가 현태에게 준 돈은 커피 값 정도였고 그 외 자신이 가지고 있던 돈은 얼마 안 되었으니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으니 음식을 보고도 먹기는커녕 주머니 걱정이 더 되었다. “왜? 일식이 입에 안 맞으세요?”정숙이가 음식을 먹으며 물었다. “아뇨...”더듬으며 말하였으나 연속으로 들어오는 음식에 내심 놀라고 있었다. “솔직히 말씀드리죠, 꿩보다 더 멋진 닭이란 생각을 하였어요”방그레 웃으며 얼굴을 붉혔다. “그래요?”현태는 내심 놀랐다. “이 상배 씨 사진을 한 번 봤는데 바람기가 많아 보였는데 댁은 아니어요”환하게 웃었다. 솔직히 직장의 선배는 그가 알기에도 여자 둘에게 퇴짜를 놓고 지금은 직장 상무의 딸과 놀아난다는 것은 사내에서도 다 아는 사실일 정도로 바람기가 많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돈 많고 직장 상사의 딸이니 출세가도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는 생각에 아는 사람이 정숙이를 수개하였으나 그가 안 나오고 현태에게 부탁을 하였던 것이었다. “그렇게 보셨다면 고맙습니다”현태도 내심 즐거웠다. 그러나 문제는 식대였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화끈하게 쏘겠어요, 대신 다음에는 댁이 쏘세요, 아셨죠?”환하게 웃자 “고...고맙습니다”현태는 안도의 숨이 나왔다. “참 정식으로 인사하죠, 전 전 정숙이라고 해요”깍듯이 인사를 하였다. “전 안 현태라 합니다, 잘 부탁합니다”현태도 정중하게 인사를 하였다. “현태씨 나이는 얼마죠?”정숙이가 물었다 “26입니다, 정숙씨는?”현태가 나이를 말하자 “어머 동갑이네요, 동갑끼리는 궁합도 안 본다던데 생일은 언제죠?”웃으며 묻자 “네 전 6월 13일입니다”하고 말하자 “어머머 이런 일이”놀랐다. “왜요?”의아스런 눈초리로 묻자 “저도 같아요, 이런 일이, 호~호~호!”환하게 웃었다. 그 말에 현태도 놀라고 말았다. 우연하게 대타로 나왔는데 만난 여자가 나이도 동갑인데다가 생일까지 같으니 안 놀라겠는가. “앞으로 우리 잘 지내요”수저를 놓고 식탁 위로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하기에 “네, 그렇게 해요”현태는 정숙의 손을 힘주어 잡았다. 그로부터 둘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정숙은 대학을 졸업하고 자기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요즘이야 개나 소나 승용차를 가지고 있지만 당시에는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더 많았었다. 현태는 정숙이의 강요에 의하여 면허증을 땄고 면허증을 따자마자 정숙이의 요구로 둘만의 여행을 갔다. 몰론 현태에게 승용차는 없었다. 대신에 정숙이의 아버지 승용차를 정숙이가 빌려 현태가 정숙이 사무실로 가 둘 만의 꿈같은 여행을 떠난 것이었다. 목적지는 정숙이의 뜻에 따라 해운대로 하였다. 해운대로 가자는 말아 현태가 흔쾌히 응낙을 한 이유는 현태의 군대 동기이자 중학교 동기였던 친구 하나의 부모님이 해운대에서 여관을 운영한다면서 평소에도 현태에게 놀러 오기를 권하였기 때문이었다. 해운대에 도착을 하기 전에 마지막 휴게소인 언양 휴게소 공중전화에서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하자 빨리 오라고 대 환영을 하였다. 해운대역 앞에서 만난 현태의 친구는 차를 자기 부모님이 운영하는 여관 주차장에 파킹을 시키게 하고는 현태와 정숙이 그리고 자신의 여자 친구를 데리고 청사포로 가 조개구이와 장어구이를 안주로 술을 거나하게 마셨다. 그 날 밤 그들은 친구 부모님이 운영을 하는 여관으로 갔다. 그의 친구는 자기 어머니에게 방을 두 개 달라고 하여 삼층에는 여자들에게 자라는 시늉을 하고 현태와 자기는 이층에 자자고 하였다. 이층의 방에 들어간 친구는 카운터에 전화를 하여 맥주를 시킴으로서 남자들끼리 있다는 것을 확신시키고는 현태에게 멋지게 즐겨라 하고는 현태에게 야릇한 미소를 보내고는 나가더니 정숙이를 현태 방으로 내려 보냈다. “어서 와”현태가 두 팔을 벌리며 말하였으나 “.....”정숙은 얼굴만 붉히고 서 있었다. 냉냉한 분위기는 계속이 되었다. 그때까지도 둘은 가벼운 포옹도 안 하였었다. 오직 사랑한다는 말만 주고받았다. “정숙아, 나 침대 밑에서 잘게, 넌 침대 위에서 자”적막을 깨고 현태가 말하며 모포 하나를 들고 바닥에 깔자 “싫어”정숙이가 그때야 현태의 행동을 만류하며 현태의 품에 안겼다. “사랑해”현태는 그윽하게 정숙을 끌어안았다. “나도, 변하면 안 돼”붉혀진 얼굴을 들며 말하자 “그래 너도”하고는 현태는 정숙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갰다. “나 고백해도 돼?”긴 키스 끝에 정숙이 입을 열었다. “응, 말해”현태가 침대 위에 정숙이를 걸터앉게 하고는 어깨를 잡고 나란히 앉으며 말하였다. “나, 현태가 첫 남자는 아니야”고개를 숙인 정숙의 눈에는 금방 눈물이라도 나올 기세였다. 현태는 정숙을 만나자 말자 숫처녀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은 그녀의 행동거지로 알 수 있었었다. “이미 생각하였어.”조금은 실망을 하고 대답을 하자 “실망했지?”정숙이의 물음에 현태는 대답을 안 하고는 힘주어 끌어안으며 다시 키스를 하였다. 침대 위에 눕히고 키스를 하던 현태는 정숙이 눈물을 흘리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현태는 정숙과 한 몸이 됨으로서 그녀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겠다는 판단을 하고는 정숙의 윗도리와 스커트를 벗겼다. <요즘 숫처녀를 찾느니 차라리 직접 만들어서 숫처녀와 하는 편이 쉽다>먼저 결혼을 한 한 선배의 말이 떠올라 웃음이 나왔으나 애써 참았다. “불”정숙이가 두 팔로 젖가슴과 둔부를 가리며 말하자 “응, 그래”하고는 현태는 일어나 불을 끄고 자신의 옷도 다 벗고 시트 안으로 들어가 중숙을 꼭 끌어안았다. 팔로 등을 감싸며 브래지어를 풀고는 이번에는 손바닥보다 더 작은 팬티도 벗겼다. 여자와 섹스 경험이 전무 한 현태로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그저 젖꼭지를 빨며 손으로는 젖가슴과 귓불을 매만지며 좆으로는 보지 둔덕을 비비는 수밖에 없었기에 한심하다는 생각이 스스로 들었다. 그런 이유를 아는지 정숙의 손이 밑으로 내려와 현태의 좆을 잡고 한쪽으로 내리더니 “아~흑”하는 신음과 함께 자신의 좆이 동굴로 들어갔음을 알 수가 있었다. 정숙이가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좆을 대고는 엉덩이를 들어서 받아들인 것이었다. “아~좋아, 따뜻하고”현태는 정숙이 덕에 어려운 고비를 쉽게 지나 갈수 있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현태는 자연스럽게 펌프질이 되었다.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정숙은 현태의 등을 끌어안고 소리쳤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처음으로 하는 섹스라 기분은 아주 좋았다. “아학, 아 자기야 더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콧구멍만한 방에 울려 퍼졌다. “퍽-----윽! 억,퍽 퍽 퍽”거의 뺐다가 힘차게 쑤셔 박았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정숙의 비명은 점점 더 커졌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현태를 더 흥분하게 만드는 신음에 힘도 더 들어갔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정숙이 도리질을 치며 신음을 하였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이제 옥문이 열렸으니 언제든지 원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현태는 더 신이나 힘차게 정숙의 보지를 무차별로 찔러 대었다.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세칭 말하는 속궁합도 아주 잘 맞다 생각하였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펌프질에 요령이 생기자 빠르고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다.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나중에 정숙이 현태에게 한 말이었지만 지금까지 몇 명의 남자랑 잤지만 현태처럼 속궁합이 잘 맞은 남자는 처음이라 행복하였다라고 말하였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현태는 아주 기분 좋은 펌프질을 계속하였다. “하앙...그래..그렇게...아아...잘...해...그래...그거야...아앙....나..이상해...아래가...좋아져...너무.. 오랜만의...느낌이야...하악...너무..깊어...”희미한 가로등 불빛 덕에 현태는 보았다. 정숙이가 무척 행복해 하는 얼굴을..... “에잇, 으억, 푸---------욱!, 아윽!”거의 뺐다가 다시 힘차게 쑤셨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그리고 강력한 펌프질을 안겨주었다.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현태의 목에 매달리며 애원을 하였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윽! 으~~~~~”더 이상 참지를 못 하고 현태는 정숙의 보지 안에 좆물을 뿜었다. “어머머, 자기야”정숙이 놀라며 현태의 가슴을 밀었다. “아니 왜”현태가 가슴을 밀치자 현태는 하체를 더 밀착시키고 물었다. “위험해”이미 엎질러진 물이란 것을 아는지 외면을 하고 가만있었다. “아~차차”현태도 후회를 하였으나 이미 정숙의 보지 안으로 좆물이 다 들어 간 뒤였다. 그리고 얼마 후 정숙의 배는 불러왔고 정숙의 부모님들이 서둘러서 결혼을 하였고 그 때 임신을 한 아이가 딸아이 미란이 이다. 그런 그에게 요즘 말을 못할 고민에 빠져있다. 자신의 딸아이인 미란이의 친구 하림이 때문이다. 그 전에도 딸아이는 용돈이 떨어지면 현태의 사무실로 오곤 하였는데 몇 번인가 친구인 하림이도 데리고 왔었다. 점심시간이 가깝거나 퇴근시간 무렵이면 현태는 딸아이 미란이를 데리고 인근의 고기 집으로 가 점심이나 저녁을 사 주었는데 이상하게 그런 시간에 맞추어 올 때는 하림이를 꼭 동반하고 나타났다. 한 달 전의 일이었다. 그날따라 마누라인 정숙이가 하루 쉬는 날이라며 친구들과 관광여행을 간다고 갔기에 집에 일찍 가 봐야 별로 할 일도 없겠다고 생각을 한 끝에 사무실에서 몇 가지 잔무나 더 보고 가려고 다른 직원들이 나 가고고 혼자 남아 일을 하고 있었다. “따르릉, 따르릉”그 시간에 전화가 올 곳도 없었으나 이상하게 받고 싶어 받고는 “00실업입니다”하였으나 “............”상대방은 한마디도 안하고 묵묵부답으로 있더니 “뚜~뚜~뚜”전화를 끊은 것이었다. “참 미친놈도 다 있군.”수화기를 놓으며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똑! 똑! 똑!”노크소리에 “누구지 이 시간에, 들어와요”하고 말하자 “아저씨 저예요”고개만 살짝 들이밀고 하림이가 방긋이 웃었다. “응, 하림이구나, 미란이는?”현태가 일어나며 말하자 “걔는 친구들과 놀아요”하며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자 “그런데 웬일?”의아스러워 묻자 “아저씨 보고 잡아서”하며 얼굴을 붉혔다. “이놈이 아저씨 놀리니”현태는 하림이의 볼을 살짝 잡고 흔들었다. “정말 저 아저씨 보고 싶었어요.”하는 것이 아닌가. “허~허! 이놈아 난 네 친구 아빠야, 일단 앉아”소파에 앉으며 말하자 “네”하고 말을 하더니 건너편에 앉는 것이 아니라 현태 옆에 나란히 앉는 것이 아닌가. “그래 무슨 일이지?”하고 다시 묻자 “정말로 저 아저씨 보고 잡아서 왔어요”하는 것이 아닌가. “허~허!”현태는 어이가 없어서 너털웃음을 지었다. “농담 아니어요, 아저씨 저 진자로 아저씨 좋아해요”하림이는 현태의 어깨에 고개를 기대고 말하였다. “이놈이 그래도”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 “아저씨 저 안아주세요, 네~”하며 현태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순간 현태는 하림이의 행동이 장난이 아님을 직감하였다. 그러나 딸아이의 친구란 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에 당황스러웠다. “아저씨 절 가지세요, 네”현태의 품으로 더 파고들며 애원을 하였다. “하림아 이럼 안 돼”하며 밀었으나 오히려 더 파고들었다. “아저씨 어서”하림이는 물러서기는커녕 오히려 현태의 손을 당겨 자신의 젖가슴에 얹었다.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전개되었으나 처녀의 젖가슴에 손이 닿자 현태는 자신도 모르게 좆이 발기가 됨을 알았다. “아저씨 저 아저씨 생각만 하면 잠도 안 와요”현태의 손이 자신의 젖가슴에서 머물며 떨림이 느끼자 하림이가 올려다보며 말하였다. “.........”순간 놀라고 말았다. 하림이의 눈에는 영롱한 이슬이 맺혀져 있었다. 생판 모르는 사람과 한 번 만나서 바로 즐기고 헤어지는 시대라고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딸아이의 친구를 아무리 자기가 좋다고 하지만 감히 안을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현태는 고민에 빠져야 하였다. “아저씨 저 한 번도 경험은 없어도 동영상으로 봐서 할 줄 알아요”하는 말이 체 끝이 나기도 전에 하림이의 떨리는 손이 현태의 바지 지퍼를 내렸고 순식간에 현태의 발기된 좆이 그 모습을 들어내자 하림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머리를 숙여 입으로 넣고 빨면서 현태를 올려다보며 환하게 웃었다. “..........”어이가 없었다. 그러나 꿈은 아니었다. “아저씨 좋아?”하림이가 눈을 감고 있는 현태를 보고 묻자 “하림아 관두자”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 “싫어 아저씨도 좋으면서”하더니 다시 입에 넣고 빨면서 흔들었다. 도저히 어떻게 손을 쓸 방법이 없었다. “하림아 나와 빼”현태가 좆물이 나오려 하기에 놀라며 하림이의 고개를 밀었으나 하림이는 기어이 현태의 좆을 입으로 빨며 마구 흔들었다. “웩!”하는 구토는 현태가 신음과 함께 좆물을 하림이 입으로 발사가 되는 순간 나왔다. “꿀~꺽! 뚤~꺽! 꿀~꺽!”하림이는 현태의 바지에 조금의 좆물을 흘리고는 나머지를 목구멍 안으로 삼키면서 얼굴을 찌푸렸다. 여기에서 더 전진을 한다면 두고두고 후회를 한다고 생각을 한 현태는 하림이가 입에서 좆을 빼자 벌떡 일어났다. “이제 그만 가”현태가 강한 어조로 말하자 “싫어, 내 순결 아저씨에게 주기 전에는 사무실에서 안 나가”하더니 치마 안의 팬티를 벗었다. 도덕적으로 생각을 하나 인간적으로 생각을 하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하림이는 아예 치마까지 벗고는 소파에 누워 현태에게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이 안 났다. “아저씨 어서”하림이가 두 팔을 벌리며 애원을 하였다. “하림아 이 정도로도 만족한다, 여기서 더 나가면 언젠가는 후회한다, 응, 어서 옷 입어”오히려 현태가 애원을 하는 입장이었다. “싫어 얼마나 망설이다가 한 결정인데 포기 못 해, 어서 안아 줘”마무가내였다. “난 네 친구 아빠야, 알지?”팬티와 스커트를 던져 하체를 가려주며 말하자 “나, 아저씨 힘들게 안 하고 욕심 안 부릴게, 어서 안아”하자 “그게 문제가 아니야, 너의 미래가 문제지, 어서 입어”하고 말하자 “좋아, 아저씨가 정말로 나 안 안으면 미란이에게 오라고 하고 이대로 있을 거예요”하더니 전화기를 꺼내는 것이었다. “안 돼”놀라며 휴대폰을 빼앗으려는 순간 “어서 안아”하림이가 가까이 온 현태의 상체의 넥타이를 잡아당겼다. “바지 벗어 어서”혁대를 풀어버렸다. “헉!”어이가 없었으나 넥타이를 잡혀 꼼짝을 못 하였다. 숨이 막혔다. 하림이는 넥타이를 잡고서 당기며 현태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더 당겨 자기 몸 위에 포개지자 그 때야 잡은 넥타이를 놓고 끌어안았다. 발기가 된 현태의 좆은 주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발기가 되어 하림이의 보지 둔덕의 촉감을 즐기고 있었다. “아저씨는 가만있어”하더니 하림이가 손을 밑으로 내려 현태의 좆을 잡는가 싶더니 “에~잇! 악!”하림이는 현태의 좆을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대고 힘주어 엉덩이를 들어 자신의 처녀막을 찢게 만들었다. 어이가 없는 일이 또 벌어졌으나 이미 현태의 좆은 하림이 보지 깊이 삽입이 된 상태였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놀라며 그냥 있었다. “아저씨 전 참을 수 있어요, 하세요, 네”하림이는 억지웃음을 짓고 있는 것이 분명하였다. 두 눈에서 흘러내리는 고통의 눈물이 그 것을 증명하였다. 현태는 빡빡한 느낌이 좆으로 전하여 왔으나 도저히 펌프질을 할 엄두가 안 났다. “아저씨 어서”그러나 하림이는 현태의 목을 끌어안고 계속 독촉을 하였다. 지금껏 살면서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단 한 번도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라고는 안 한 현태가 아닌가. 두려웠다. 어떻게 수습을 할 수도 없었다. 현태는 비록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찌하였던 간에 딸아이의 가아 친한 친구의 순결을 없앤 것이라고 생각하니 무섭고 떨렸다. “어서, 응, 어서”하림이의 재촉 때문인지 현태의 좆은 하림이의 보지 안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다. 마누라와 어제도 하였지만 그 기분과는 판이하게 달랐다. 하기야 거의 이십년 넘게 쑤셔댄 보지 구멍과 이제 막 처녀막을 깨트린 아가씨와 비교를 하는 그 자체가 틀렸는지 모른다. “아저씨 천천히 하세요, 아파요”하림이가 손등으로 눈물을 닦으며 말하였다. “응”현태는 아주 조심스럽게 펌프질을 하였다. 처음으로 남자를 받았으니 얼마나 고통이 클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내에게도 받지 못한 처녀막을 놀랍게도 딸아이의 친구로부터 받았으니 그 감격은 말로 다 표현을 할 수가 없었다. 이왕지사 벌어진 일 이제는 후퇴를 할 곳도 없고 숨을 곳도 없다고 판단을 현태는 하기에 이르렀다. 하림이는 고통을 참기위하여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감고 있었다. 이래서 남자들은 영계를 찾고 또 숫처녀를 찾는 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위험하지?”그렇게 오래 버티지를 못 하고 종착역이 눈앞에 오자 물으며 좆을 빼려하자 “아저씨 오늘은 안전해, 안에 싸”하림이가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더 당기며 또 두 손으로 현태의 엉덩이를 힘주어 당겼다. “그...그래, 으~~~~~~”현태는 기어이 딸아이의 친구인 하림이 보지 안에 좆물을 뿜었다. “아~흑, 뜨겁고 아파”하림이가 눈물을 흘리며 기쁜 표정도 아니요 슬픈 표정도 아닌 어정쩡한 표정을 하며 현태의 좆물을 받았다. 그런 일이 있고서 현태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딸아이는 물론 마누라 얼굴을 보기에도 미안한 마음을 가졌다. 그러나 하림이는 전혀 다른 행동으로 현태를 곤욕스럽게 만들었다. 걸핏하면 친구이자 현태의 딸아이인 미란이에게 놀러 와서는 늦게까지 놀다가는 같이 잔다며 현태의 집에 머물다가는 미란이가 잠이 들면 살금살금 나와서는 안방의 동정을 살펴보기도 하고 현태의 마누라가 잠이 든 것을 확인을 하였을 경우에는 현태를 살며시 불러서 현태의 서재나 거실에서 섹스를 하자고 애원을 하였고 현태는 딸아이나 마누라에게 발각이라도 나면 곤란하다고 하였으나 막무가내로 하림이는 요구를 하는 바람에 가족들이 잠에서 깰까 두려운 나머지 그에 응하여야 하였다. 또 평소에는 현태에게 사무실에서 기다리라고 하고는 찾아와 섹스를 하였고 일요일이나 주말 아니면 공휴일에는 사전에 약속을 하여 밖에서 만나 점점 섹스의 묘미에 빠져들어 현태로서는 점점 더 힘이 들었다. 하림이에게 더 이상 이렇게 지내면 곤란하다고 애원 반 협박 반으로 말하였으나 더 이상 힘들게 안 하겠다며 하림이는 계속 만날 것을 오히려 부탁을 하였다. 마누라에게 미안하고 딸아이 얼굴을 볼 면목도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 길을 벗어 날 방법을 현태는 독자에게 묻고 져 한다. 과연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 일을 하림이도 힘이 안 들고 현태도 인간의 도리 안에서 풀어야 할지 조언을 부탁한다. 더더구나 비록 숫처녀는 아니었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현태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 마누라와 이혼은 싫고 또 설령 이혼을 한다 하더라도 하림이와 살림을 사는 것 역시 현태는 바라지 않은 것이 현태의 본심이다. 어떻게 인간으로서 딸아이의 친구와 새살림을 차리겠는가...... 답은 당신이 주어야 합니다.
  •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지간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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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 지간 (하편) * 반전소설 * 저녁을 먹고는 시아버님이 아이들을 봐준다고 둘이 바람이라도 쐬고 오라신다. 그렇지 않아도 시아버지와 얼굴 마주치는게 불편 하던차에 남편의 옆구리를 쿡 찔러 나가자는 표시를 주자 “ 그럼, 아버지…잠깐 가서 내일 아침거리라도 장 봐올깨요 “ “ 아니다, 모 처럼 놀러 왔는 데, 둘이 회라도 한 접시 시켜 소주라도 한 잔씩 하고 천천히들 오거라 아이들 걱정 말고” 우리는 둘이 손을 잡고 바닷가로 나갔다. “ 진짜 쐬주 한잔 할까 ? “ “ 당신 괜찮어 ? 어제 고생 하구선…. “ “ 낮에 당신 한테 힘 썻더니 말짱 한데 ㅎㅎ “ 둘이는 다른 연인들 처럼 횟 집에 앉아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렸다.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에 나는 열심히 마셔됐다. “ 당신…..괜찮어 ? 너무 많이 마시는거 아냐 ? “ “ 오늘 잘 받네…오랫만에 당신과 분위기 잡으니까 ㅎㅎ “ “ 우리도 저 바딧가에 가서 분위기 잡아볼까 ? “ 남편은 나를 업고 바닷가 백사장으로 갔다. “ 자~~ 누워서 하늘을 봐 ..별들이 장난이 아니네…야~멋있다 ! “ 나도 남편에 팔벼게에 누워 하늘을 보는데, 남편이 슬며시 유방을 만진다. “ 하지마..누가 보면 어쩔려구 ….” “ 저기봐 다들 그러잖아 ㅎㅎㅎ…” 그러고 보니 어두운 백사장 여기 저기 연인들이 뜨거운 폼들을 잡고 있다. 나는 “ 그래 분위기 잡아 보자 ‘ 하는 생각으로 가만 있었다. 남편은 탱크 탑을 들치고 젖 꼭지를 간지른다. 나는 이미 어려서 모든 맛을 알어 버려 그런지 금방 보지에서 찌르르 느낌이 온다. 남편은 다시 밑으로 치마를 들치고 팬티 속으로 손을 눈다. “와벌써 이렇게 씹물이 많이 나왔어 ? “ “아헉 손 가락 넣어줘…아더 깊숙히 넣어 봐 아~” 나는 손을 내려 남편의 자지를 만진다. “ 여보 안되겠다 가자 집으로 못 참겠어 “ 남편은 “ 술이랑 안주를 사가자구 아버님 드시라구 “ 집에 도착 하니 이미 아버님은 아이들을 재우고는 마루에 앉아 한 잔 하고 계신다. “왜…더 놀다 오지 않구선…” “ 아버님 안주 사왔어요 “ 우린 어른이 안주무시는 데 먼저 잔다고 할수 없어 마루에 같이 앉아 마시기 시작 했다. 아버지와 아들에게 밤 낮으로 시달리구 술을 마시니 피곤이 몰려 온다. “아가 피곤 하면 들어가 쉬거라 “ “아니예요 아버님 “ “ 괜찮아 들어가 “ 나는 못이기는체 방으로 들어와 누웠다 옆 방에선 아이들 코고는 소리가 조용히 들리고 ,나는 아득한 느낌으로 잠이 들었다. 꿈을 꾼다. 어려서 돌림 빵을 당하며 어린 몸에서도 강렬히 느껴지는 오르가즘을…. “아~~ 좋아오빠더 깊숙히~ 아~~” 조용히 밀려 오는 오르가즘…… 나는 꿈결에도 생시인듯한 느낌에 정신을 차리려 하지만 피곤 한데에다가 술을 많이 마신 탓 인지 쉽게 정신을 차리지 못하겠다. 조금씩 정신을 차리려 애를 쓰면서 이상한 느낌이 온다. 분명 둘이….두 사람의 손길이 내 몸을 만지고 있다, 한 사람이 할수 있는 행위가 아니다. 나의 양쪽 가슴을 빨고 있고….나의 보지를 양쪽에서 번갈아 허벅지며 만지는데…. 아니! 이런 세상에……가까스로 정신을 차려 실눈을 뜨니… 왼쪽은 남편이 ..오른 쪽은 시아버님…..아니…..이게 무슨일이람….. 내 보지에 시 어버지에 손가락 하나가 들어온다 “ 헉~아~ “ 내 손을 끓어다 다마 박은 자기 좃에다 쥐어준다. 나는 신음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이를 악 물었으나 소용이 없다. “ 아~흥~아~~” “ 자기….자기 깻어 ….” 남편이 내 귓가에다 되고 나즈막히 속삭인다. “ 그냥 느껴..알았지 …….” 그냥 느끼라니…..어떻게 그냥 느끼란 말이야… 어쩔줄 몰라 눈은 감고 있는 데 , 시 아버지가 밑으로 내려 가더니 나의 팬티를 벗긴다. “ 자기야..나 다 알어 당신 아버지랑 섹스 한거.” 뭐…뭐라구…아니, 이 엉터리 부자 끼리 짯단 말인가… “아아흥~아버님~~~” 이러면 안되는데, 정말 이 영감탱이의 보지 빠는 솜씨는 죽인다. “자기야 좋아 ? “ 이 미침놈은 자기 마누라 보지를 지 애비가 빨아 대는데 좋으냐고 물어 본다. 한참 보지를 빨던 아버님이 “아가 박아 주련 ? “ 박던지 말던지 지 아들 앞에서 며느리 보지를 빨며 박어 ? 말어? 를 물어 보면 내가 뭐라고 해야 하나 염병~~~ 갑자기 위로 슬며시 올라 오던 아버님이 푹~~ 깊숙이 자지를 구멍으로 밀어 연다. “ 아~악아퍼요~~~” “ 아가 눈 좀 떠봐 이제 “ 나는 이판 사판 공사판이다 하는 심정으로 눈을 떳다. “ 아가 좋으냐 ? 응 “ “ 자기야 , 아버지 좃 좋지 ? 다마도 박히구 ㅎㅎㅎ “ 미쳐…… “ 애비야 니 에미 보지 맛이 좋으냐 며느리 맛이 좋으냐 ? “ 아니…이게 무슨 소리…..에미 보지맛이라니…… “ 아버지 엄마 보지도 맛있는 데, 왜 맨 날 바람 피우셨어요 “ “ ㅎㅎㅎ 그 덕에 네가 엄마 보지 위로 해 주었잖니 “ 이 무슨 개 같은 소리람….. 사연인즉… 허구 헌 날 아버님의 바람과 외박에 진저리가 난, 시 어머님은 수면제를 상습적으로 복용을 했는데, 어느 여름 날, 술에 취한 남편이 어머님을 겁탈 했고, 호랑이 같은 남편, 아버지에게 심한 배신감에 살던 모자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며 계속 관계를 유지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낮에 집으로 온, 아버지에게 온 몸을 불태우던 모자는 걸리고 말었던 것이다. 그 후, 변태 섹스를 즐기는 아버님은 남편과 둘이서 어머님과 3S 를 해오다 죄칙감에 시달리던 어머님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어느 날, 아버님은 남편을 불러 나를 갖고 싶다고 했구 남편은 적적 한 ,아버님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는……여행을 제의 했고…. “ 아버님 나도 박고 싶어요 …” 나의 입에 좃을 물리고는 열심히 유방을 만지던 남편은 , 지 애비가 뚫어 놓은 보지에 힘차게 박는다. “ 아~흐~흥~미치겠어~~~” “ 자기야 내가 좋아 아버지가 좋아 ? “ “ 아둘 다 좋아 ~아헉 더 세게 해줘여보~ “ “ 에미야 애널 섹스..알지 “ 내 입앞에서 딸딸이를 치던 아버님이 항문에 박고 싶은 모양이다. 난, 이미 어려서 숱하게 똥꽁을 뚫여 봤지만, 그렇다고 아는 척 할수는 없는 일, “ 애널이 뭐예요 ? “ “ ㅎㅎ 항문 섹스 말이다 “ ” 아버님~그 걸 어떻게 해요 …” “ 자기야 어머님도 해봤어 첨엔 조금 아픈데 나중엔 너무 좋다고 하셨어 “ “ 그래두…. “ “ 애미야 네가 애비위로 올라가 봐 ..어서..내가 천천히 해 줄깨 “ 이 상황에서 내가 한다 안한다 하는 것은 정말 웃기는 일 같았다. “ 아버님 그럼, 애비가 먼저 하라구 하세요. 왠지 아버님은 너무 아플것 같아요 “ “ 그래..그러자구나..애비야 비켜라 “ 하며 아버님이 눕는다 나는 가랭이를 벌려 아버님의 좃을 잡고는 푹욱 눌러 앉는다. “으윽~아가 끝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구나 “ “ 아아흐아버님 좃은 정말 좋아요 “ “자기야 엎드리구 힙을 약간 올려 봐 ?” 남편은 내 보지 근처에 씹물을 손으로 걷어서 나의 항문에 바른후… “긴장 풀어 …넣는다 “ 씨발놈아 빨리 넣어 하고 싶지만 내숭을 떨어야 하니… “ 안 아프게 천천히 해줘..알았지 “ ” 그래 ㅎㅎ “ 남편은 귀두만 살짝 넣는 듯 하더니, 푹욱깊숙히 찔러 연다. “ 아~악악아~퍼~~ “ 나는 일부러 엄살을 떨며 죽는 시늉을 한다. 찌걱 찌ㅓㄱ~~~~ “ 아~여보아버님~키스해줘요 ” 밑에선 시 아버지가 치켜 올리고, 위에선 남편이 찍어 내리고…. “ 아 자기야 나올려구해아미치겠어어디다어디다 할까? “ “ 아 아가야 나도 나올려구 한다으~욱~ 그냥 보지에 하리 ? “ 이미 배란기에 부자에 정액을 다 받아드렸으니 … “ 맘 대로 꼴리대로 하세요 ‘ 남편은 항문에 시 아버지는 보지에….. 모두 지쳐 떨어져 한 동안 말이 없었다. “ 아가 수고 했다 ㅎㅎㅎ “ “ 자기야 좋았지 ? “ 나는 대꾸도 못하고 망연자실 천장만 바로 보다가 왠지 모를 눈물이 양 쪽눈꼬리로 흘러 내린다. 그 순간 이 방을 옅보는 두 눈이 있었으니… ” 누나…지금 할아버지랑 아빠랑…엄마가 왜 빨가 벗고 난리야 ?” “ 쉿~~야 이리와…너 저게 뭔지 알어 사랑 하는 거야..” “ 사랑 …..? “ “ 조용히 이리 와봐 내가 너 사랑 해 줄꺠 “ 남매는 조용히 방으로 들어간다. 이 여름 밤은 이렇게 깊어 가고……
  •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지간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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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편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지간” * 반전 소설 * 사정을 한 시 아버지가 팬티를 올리고는 슬며시 밖으로 나간다. 나도 팬티를 올리고는 코골고 자는 남편과 아이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망연자실 깊은 시름에 잠기다 피곤 하여 잠이 들고 말았다. “여보 일어나 아버지 시장 하시겠어 “ 남편에 소리에 나는 화들짝 놀라 일어 났다. “피곤해 ? 나 어제 무슨 실수 안했어 ? 점점 술이 약해지네 헤 헤 ㅎㅎㅎ” 남편은 멋적은 웃음을 지으며 “빨리 밥해 …아니 내가 할깨 찌개나 끓여 속 쓰리네” 시 아버지는 어디 가셨는지 안 보인다. “아버님은 어디 가셨어요 ? “ “방 알어 본다고 나가셨어 어제 불편 하셨나봐” 불편 하긴 밤 새 아들 손주들 옆에서 며느리 보지를 마르고 닳도록 박고 빨었구만 “ 밥 됐냐 ? 피곤 한데 그냥 사먹던지…. “ 아버님이 들어 오시며 먹적은 듯, 말씀 하신다. 내가 대꾸를 안 하니까 남편이 대신 “금 방 될거예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아빠 바닷가 가자, 응가자~~” 아이들이 조르자 아버님이 밥 되면 부르러 간다며 다녀 오라고 하자 남편은 그러자며 튜브를 들도 아이들과 앞에 보이는 바닷가로 향한다. 나는 가슴이 콩당 콩당 뛰며 아버님을 차마 바로 쳐다 보지도 못한다. 남편과 아이들이 시야에서 멀어지자 아버님이 다가온다. “ 흠~흠 아가 ? 흠피곤하지 ? 참 내 ..내가 못할 짓을 했군 ! 흐~흠 “ ……… “ 아니예요 ,아버님….제가 조신 하지 못했지요 뭐….그나저나..어떻게요 제가…” “ 네 잘못이 아니지 …아가 그런데……” 하며 아버님 이 뒤에서 껴 안는다. “ 아..아버님…” “ 내 평생 어젯밤 같은 기분은 처음이다 ! 어쩜 네 몸이 그리 좋으냐 ? 내가 육십 평생 수십명의 여자를 거느려 봤지만 너 같은 명기는 첨음이다” “아버님 ..무슨 말씀을 ..” “ 아가….가만 있어 보거라 “ 하며 월남치마를 들치며 손을 안으로 넣는다. “ 아버님~ “ “ 아가 한번 만져만 보자 응 ? “ “ 애 들 아빠 올거예요 “ “ 내가 부르러 가기전에는 안 올거야 방으로 가자구나 “ 아버님이 내 손을 잡아 끄느데 나는 누가 볼까 두려워 할수 없이 방으로 들어 간다. 들어 가자 마자 아버님은 치마를 들치고는 팬티를 옆으로 밀고 보지를 빨아 댄다. “쭈욱~” “아아버님~아~좋아요~빨리 ~빨리 요. 제가 해 드릴게요” 나는 남편이 올가봐 빨리 시 아버지를 사정을 시켜야 할것같다는 생각에 재촉을 한다. 시 아버지는 벨트를 풀고는 자지를 꺼내는데 … 어제 밤에는 어두워 잘못 봤는데 한 마디로 대단하다. 크기며 다마를 박은 모양 하며 …. 아버님도 급했는지 그냥 젖은 내 보지에 푹 박고는 방아를 찐다. “뿌걱 뿌걱 ….” “ 아버님~미치겠어요 아~흥…내 보지 터 지겠어요..아좋아 “ 아버님은 사정이 가까웠는지 용을 쓴다 ”아가 보지에 사정 할까 ? 미치겠어…못 참겠다구으~” “하세요…아버님..될대로 되라죠.나도 못 참겠어요 아버님..같이 해요” “그래..조여봐……그래….그러~ㅎ게……으윽나온다~아~가” “아버님저도요허ㄱ~헉아~여보~아버님여보” 아버님은 사정 후 ,옆으로 떨어져 누어 가뿐 숨을 몰아 쉰다 “ 아버님 빨리 나가서 그이랑 아이들 불러 오세요 “ “오냐….그러마” 바지춤을 올리며 만족한 웃음을 지으며 아버님이 나가신다. 아! 이 일을 어쩐다. 정말 대단한 아버님의 좃에 맛이 들여 지고 있으니 이 일을 어쩐다 말이냐…. 나도 밖으러 나가 밥상을 준비 한다. 잠시 후, 아무일 없엇다는 듯, 아버님이 남편과 아이들이 들어선다. “ 와 배고프다! 엄마 빨리줘~~~ “ 아침 밥을 먹고는 아버님이 방 2 ㅡ개를 잡은 집으로 옮겼다. 마당도 넓고 먼저 집 보다 여러 가지로 좋다. 아이들이 바다로 나가자고 조른다. 나는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다고 하고는 집에 남고 모두들 바다로 나갔다. 나는 방에 누워 한심한 내 처지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하다 잠이 들었다. 한참 달게 잠이 들었는데, 누가 치마를 들친다. 나는 “아니 ..또, 아버님…” 하며 가늘게 실눈을 떠 보니 남편이다. “ 좀, 괜찮어 ? “ 어제 과음으로 피곤 하기도 하고 내가 걱정이 되어 아버님에게 아이들 맡기고 왔단다. 나는 아침에 아버님과에 섹스 후, 뒤처리도 변변히, 못하여서 남편이 치마를 들치려 하자 “ 자기 나 좀 씻고 올깨요..어제 오늘 한번 도 뒷물을 못 했어요 “ “괜찮아 난, 당신 보지 냄새가 좋아 “ 하며 팬티를 벗긴다. 나는 “잠깐만 “ 하며 휴지로 보지를 한 번 쓱 훔쳐 내고는 남편이 보지를 빠는대로 가만히 느낀다. 자기 아버지가 사정을 한 보지를 아들이 속도 모르고 빨아 되니 ,오히려 흥분이 더 된다. “아자기~혀를 밑에서 부터 위로 훑터 줘~으~ㅇ 좋아” “당신 오늘 보지물 많이 나오네.ㅎㅎ흐 놀러 오니까 좋아 ? “ 아냐, 당신 아버지 좃물이야 할수도 없고 ” 그런가봐 아미쳐 누워봐 내가 빨어 줄깨요” 나는 미안 한 마음에 정성 들여 남편의 좃을 빨아 준다. 쭈~욱~쭈걱~~~ “ 아자기 오늘 정말 너무 잘 빤다 미쳐 나 나올것 같아 아그냥 쌀까 빨어 먹을 거야 응? “ “아이싫어 보지에다 해줘요 “ “임신 때문에 싫다며 ?” “ 아이오늘은 왠지 보지로 다 받고 싶어요 아~~~” 나는 콘돔을 쓰지 않으면 꼭 입으로 받아준다. 하지만, 아침에 시 아버지 정액을 보지로 받았으니 만약 임신이 되어도 남편이 의심 하지 않게 하려고 불안 하지만 보지에 사정을 해달라고 한다. “으~~~ 나온다 ,보지 벌려 “ “ 아~~다 줘요…여보 사랑해”
  • 남편과 시아버님은 동서지간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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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남편과 시 아버님은 동서지간 (상편) * 반전소설* 영애는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모면을 해야 , 할지 답답하다. 시아버지가 잠 버릇을 가장해 자기의 유방을 만지더니 점점 밑으로 손이 내려와 급기야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클리토리스를 자극을 하고 있다. 처음에 유방을 만질 때, 손을 치우고 자리를 옮기든지 했어야 했는데… 몇 달전 부터 계획 되어 있던 휴가를 경포대로 내려 왔다. 5년전에 시 어머니는 돌아 가시구, 시 아버지는 우리 사는 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혼자 사신다. 워낙 젊어서 부터 한량으로 대단 하셨던 분이라, 시 어머님은 무던히두 가슴 앓이를 하시다. 암을 얻어 돌아가셨다. 효자인 나의 남편은 그런 아버님이지만 지극 정성으로 모신다. 이제 나이 62세 옛날 같은면 환갑이 지나셨지만 ,요즘 그쯤 되신분들 젊게 보이는 분들은 40 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분들도 많다. 아! 미치겠다. 아버님의 손가락 하나가 질속으로 부드럽게 들어 온다. G- 스팟을 쿡~누르며 자극 한다. 술을 별로 못 마시는 남편은 모처럼에 여행에 기분이 엎되어 아버님 깨서 딸아 주는 술을 넙죽 넙죽 받아 마시고는 횟 집에서 일어나며 쓰러지더니 인사 불성이다. 예약을 하지 않고 떠나왔더니 방이 없어 ,겨우 민박 집 큰 방 하나 비싸게 얻어 들어 왔다. 39 살에 남편, 고 2 큰애 딸 명주, 중 3 아들 명환이, 그리고, 38 살에 나, 송 영애….. 어려서 서울 변두리에 살았던 나는 중 2 때, 동네 오빠들에게 소위 돌림빵을 5명에게 당했다. 내가 좋아 하는 오빠 집에 놀러 갔다가 오빠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고는 그만 일을 당했다. 너무 아프고 걷지도 못하여 ,억지로 집에 왔지만, 결국 엄마에 추궁에 사실을 고백 하였으나 우리 동네 최고 부자인 성재 오빠와 그 친구들을 우리 부모는 고발을 못하고 돈 몇 푼 받아 동네를 떠났다. 학교를 전학을 하지 않은 나는 학교 앞에서 기다리는 성재 오빠와 일 주일에 두 세번 여인숙이나 야산으로 올라가 계속 섹스를 즐겼다., 가끔은 오빠 친구들에게 돌림 ㅡ빵도 당하고…나는 크게 부끄럽지도 않은 처지가 되었구 후장이며 입,보지…구멍이란 구멍은 모두 성재 오빠와 친구들에 노리개 가 되었다. 그러다. 고등학교 졸업 쯤에는 이미 무허가 소파 수술로 유산도 서너 번 했다. 결국 우리 집에서 알게 되어 졸업 후, 이 곳 원주로 멀리 이사를 왔다. 시 아버지는 천천히 밑으로 내려 가더니 ,나의 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내린다. 나는 옆에서 자는 아이들이나 남편이 행여 깰까 오히려 아버님에게 호응을 하고있다. 팬티를 벗긴 아버님은 혀 끝을 나의 콩알에 대고는 지긋이 누른다. 다음 밑에서 부터 혀를 세워 위로 서서히 훌터 올라온다. 아~~ 아버님 아버님이 손가락으로 내 입에 조용히 하라며 지긋이 누르고는 다시 두 입술로 음핵을 쭈~욱 빨아 당기는 순간…. 어흐헉~아아좋아~요 나의 보지에서는 뜨거운 씹물이 터져 흘러 나온다. 원주로 이사를 와서는 부모님은 군 부대 근처에 식당을 열었다. 지금의 남편은 R.O.T.C 장교로 집 앞에 부대에 소대장으로 근무를 하였고 한 미모 하는 나는 그 에게 찍혀, 청순한 재수생으로 가장을 한 나를 열열히 사랑 하고…재대 후 나는 바로 임신을 하고 결혼을 하였다. 임신을 하고 그 와 첫 방문한 시댁에서 처음 만난 시 아버지는 첫 눈에도 바람둥이 라고 느낄 만큼 눈빛이 강한 분이셨다. 그 이와 시누이….시누이는 나와 동갑인데 대학을 다니며 모델 일을 할 만큼 쭉쭉빵빵 이었다. 사람들은 착하여 모두 나에게 잘해 주었구 나는 아이 낳고 그렇게 ….엤날에 동네 걸레 였다는 사실을 감쪽 같이 숨기고 잘 살고 있었는데…. 시 아버지는 천천히 위로 올라 와서는 옆에 누우며 “아가 좀…만져 봐…하며 나의 손을 자지로 이끈다. “헉! 울퉁 불퉁….아니…왠 자지가 이리 울퉁불퉁 하지….” 아버님은 조용히 내 머리를 아래로 내려 가라며 누른다. 나는 호기심에 못 이기는체, 내려 가서는 아버님의 좃을 쳐다 보고는…. “오 마이 갓……..다마….다마를 박으신게야….” 그 순간 아버님이 내 입술 쪽으로 좃을 들이 민다. 나는 못 이기는 체, 좃을 입안으로 넣었다. 그리고는 부드럽고…또는 세차게 빨아 댄다. “으윽아가 미쳐………좋아 ~아~아가깊숙히더~~~” 아니 육십이 넘은 노인의 좃이라고 하기엔 그 발기 상태가 정말 대단하다. 한마디로 돌덩이 같은 단단함… 술이 떡이되어 지 애비가 지 마누라를 사카시 시키는 것두 모르고 뻗은 남편과 하루 종일 바 닷가에서 지쳐 세상 모르게 자는 아이들 ..그 틈에서 시 아버지와 며느리가 떡을 치고 있는 것이다. 다시 아버님이 나를 끓어 올리 시더니, 나를 뉘이고는 위로 올라 오신다. 나는 조용히 “아버님 삽입만은..안돼요….” “아가 ..날 쥑일 셈이냐 ? 이 장면에서 하지 말라구 하면 어쩌라구….” 아버님은 좃 대가리로 나의 음핵과 구멍 입구를 슬슬 문대더니 “쑥~~~~” “우욱아버님~아~퍼요~아~~~” “조금만…천천히 좋아 질거야….” 아버님은 서두르지 않고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하신다. 그리고는 “아가 …나를 좀..봐…….좋으냐?....말해 봐…..좋아 ?...좀, 세게 할까 ?” 그러더니 나의 입술을 덮치신다. 깊은 키스를 ..시 아버지와 남편과 자식들 옆에서 …. 술이 취한 남편을 겨우 데리고 방으로 들어 와서는 뉘였더니 아이들이 “엄마 아빠 맨 구석으로 보내 술 남새 나..빨리…” “그러려므나 아가 오바이트 할지도 모르니 거기 방문 앞으로 밀자구나” 남편은 방문 앞으로 아이들은 “야 우리가 맨위에 가자 술 냄새 안나게” 아이들은 그래서, 맨위로 나는 남편 옆에 그리고, 조금 떨어져 시 아버님… 이렇게 방 배치가 된것이었다. 남편과 아이들은 금방 코를 골고 …나도 약간 어색 했지만 시 아버님과 조금 간격이 있어 별 생강 없이..피곤 하구 그래서, 잠을 청했는데…. 잠깐 잠이 들었는데 누가 가슴을 만진다. 나는 남편이 만지는 구나 하고는 생각을 하고는 가만이 있다가 생각 하니 분명 남편은 왼쪽에 있는 데..하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불길한 예감에 실눈을 뜨고 확인을 하니 “아니….시 아버지가…..” 잠결에 꿈꾸시는 구나 하며, 부끄러워서 가만히 있었더니…점점…. 시 아버님은 격열히 방아를 찢고…. 나는 밑에서 아버님의 좃이 빠질까바 엉덩이를 바짝 부치고는 같이 받아 치고 “아아버~님~미치겠어요~” 나는 벌써 세번에 오르가즘을 느끼며 지쳐가고 있고…. “아가나오려고 해아미치겠다~아가~” “안~돼요아버님 안에다 하면 ….임신 될지 몰라요…밖에다…..알았죠?” “아~가~그럼네 입에다 할까 ?” ”네에….아버님..그 건…..좀…..” “못 참겠다…아가 밑으로 내려가 입에다 할깨…..” 나는 임신에 공포에 할수없이 밑으로 내려가 아버님의 좃을 물고는 세차게 빨아 당기자… ”으~윽~헉~나온다~아가~아악~헉~~~” 아니…무슨 좃물이 수돗 꼭지 물틀어 놓듯이 쿨럭…쿨럭……나의 머리를 바짝 잡아 당기시는 아버님.. “아가~삼켜삼키며더더세차게 빨아~~” 나는 야쿠르트 병..마시듯 시아버지의 좃물을 삼켜 된다.
  • 근친의 이름으로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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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친의 이름으로 “ 아~허~억준아조금 세게 빨어~봐헉미쳐~” “ 엄마…..좋아 ? 응? “ ” 어….좋아.! 미치게 …미치게 좋아 “ “ 엄마 박을 까 ? “ “ 아냐…조금..더…..허억…조금 더 빨아 줘…” 최 성준….나는 27 살의 고시생 이다. 제대 후, 직장 잡기도 쉽지 않고, 2 년 가까이, 고시 공부를 하고 있다. 나 뿐 아니라 내 나이에 모든 미혼의 청년들이 제일 괴로운게 성욕이다. 매일 딸딸이 치는 것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안된다. 누드 사진 같은 것을 안보면 좋겠는데 , 주위에 널려 있는게 쭉빵 미녀들 사진이 여기 저기 널려 있으니 결국 오 형제 신세를 질 수 밖에…. “ 엄마 ..나도 좀, 빨아줘 “ 나는 엄마의 보지를 빨다가 위에서 몸을 180도 돌려 엄마의 입으로 내 좃을 물린다. “ 아~좋아엄마 “ 나는 엄마의 입에다 방아를 찐다. “ 억~~ 주~준아, 너무 깊숙히 넣지마…욱~~~ “ ” 아꼭, 엄마 보지에 넣은 기분이야 ~아~” 돈이 좀, 생겨 매춘을 한번 하고 나면 , 넉넉치 못한 용돈 때문에 한 달을 고생하고 아끼자니 이놈의 정력…짤라 버릴 수도 없고, 딸딸이 참으려 하면 공부가 안되고 그렇다고 얼굴이 변변 한가, 직장도 없지, 기약도 없는 고시생…걸 프랜드가 생길리 만부고, 씨발 거기에 다가 옆 방 1 차 시험 붙은 놈은 어디서 천박 하게 생긴 년, 하나 줏었는지 이 틀이 멀다 하고 새벽에 불러다가 밤새 떡치는 소리를 내고… “ 엄마….엄마….? “ “ 왜….왜 준아….! “ “ 오늘 한번 만 …딱 한번 만 , 보지에 넣으면 안돼 ? “ ” ……준아….엄마 그러면 ,이제 안 온다…그러지 않기로 했잖아 … 똑 바로 누워봐 엄마가 입으로 해줄깨, 엄마 입에다 맘대로 사정해” “ 엄마 오늘은 정말 못 참겠어….한번만 …할깨…딱 한번 …응….” “ 눈 감고 엄마 보지에 넣었다고 생각 하고 느껴 ,입으로 잘 해줄깨 “ “ 아~아~어헉~엄마미치겠어 “ 엄마는 다른 때와 다르게 매우 정성 들여 내 좃을 달래 주고 있다. “ 엄마 ~아~나와~어헉~아~엄마악~~~~” 내 좃에서는 다른 때와 다르게 엄청 많은 좃물이 솟구치고 엄마는 맛있는 아이스 바를 빨어 먹드시 목으로 내 정액을 삼키며 빨아 된다. “ 어머세상에 ~ 준아 딸딸이 안했어 요새 ? “ “ 응…하고 나면 허탈하구…..재미 없어 ! “ “ 공부는 좀, 하니 ? “ “…노력해….근데. 너무 요샌 성욕이 넘쳐..미치겠어 “ 엄마는 주에 한번 반찬 거리며 빨래를 들고, 찾아 온다. 외 아들이 변변치 못해 , 아버지나 주위에 눈치를 보는 것이 가슴이 아파 항상 나는 위해 헌신 하신다. 올해 50 살, 아버지도…아버지가 한량이라 맘 고생을 많이 하고 사신다. 독산동에 아파트 단지 에서 미용실을 하는데 , 처음엔 고전을 했는데, 점점 손님이 늘어 요사인 싱글 벙글 이시다. 아버지도 미용사 이시다. 그러니, 자연이 아버지는 미용 기술을 배우러 온, 처녀들을 따 먹느라고, 엄마를 멀리 하기 마련 이구…. 이젠 어디다 살림을 차렸는지 잘 들어 오지도 않는다. “ 준아..나 갈깨..근데, 어떻하니…너만 그런거니 ? 네 나이엔 다 그런거야 ?” “ 내 나인 다 그렇지 뭐…” ” 자….20 만원…미용실 차릴 때, 빚 때문에 요즘 잘 되두 여유 돈이 없어 어디…안마 시술소 라도 가서 한번 하고, 공부 좀, 열심히 해..간다.” “ 엄마…저…엄마 가랭이 에다가 끼구 한번 할깨…이발소 가면 그렇게 해줘” ” 또….참빨리 해….” 엄마는 누워서 삽입 되지 않게 조심 하라 하면서 내 좃을 잡아 가랭이에 끼운다. “ 헉헉~헉~아~아억엄마~아좋다억나온다~” 매일 딸딸이 에 열중 하던 어느 날, 어제 엄마가 왔다 갔기 때문에 나는 누구도 찾아 올,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누워서 “성 현아” 의 누드 사진을 들고 딸딸이를 열심히 치고 있는데, 방 문이 갑자기 열리며, 엄마가….. “아!! 아니…너….뭐하니…? “ 나는 막 사정 직전이라 그만 엄마의 질린 얼굴을 보면서도 중지를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말았다. 급하게 닥지도 못하고 팬티를 올리며.. “ 엄…마…..!!!!!! “ “ 너…..뭐야 ?....응……뭐하는 거야…그 사진은 뭐구 ?” 나는 아무 대꾸도 할수 없다. 엄마는 벅에 시선을 둔체 한참을 말씀을 못하신다. 나두….. “ 너 가서 딱고와 “ 엄마에 말에 나는 공동 샤워실로 타올과 속옷을 들고 나갔다. “ 앉어봐….근데…자주 하니…? 건강에 안 좋다던데…” 엄마는 아버지가 미용실로 와 , 용돈을 달라는 바람에 싸우다 갈데도 없어 나 한테 피신을 온거 였다. “ 너 가서 맥주 좀, 사올래…아니, 소주랑, 족발 같은 것, 사와라 “ 엄마와 난, 소주를 세 병이나 비웠다.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에 별로 술도 못 마시는 우리 모자는 과음을 했다. “ 자자…낼, 이야기 하구….피곤 하다..안 취하니..아! 골 아퍼…..” 나는 담배를 물고 밖으로 나갔다. 방으로 들어온 나는 엄마의 모습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술에 취해 더운 탓인지 엄마는 팬티 부라자만 입고 ,코를 걸고 자고 있다. 나는 술이 확 깨며 다시 한번 엄마를 천천히 바라본다. 여자 나이 50….농익은 아름다운 몸매….. 미용일을 해서 그런지 엄마는 나이 보다 아주 많이 어려 보인다. 똑바로 누워 살짝 벌린 다리 사이로 갈라진 보지 라인…… 나는 엄마의 코의 볼을 갖다 대고 눈치를 살핀다. 맥주 한 두잔이 주량인 엄마는 너무 많이 취했나 보다. 나는 우선 불을 끄고 엄마 옆에 누웠다. 나는 엄마의 유방을 가만히 만져 본다. 나의 좃은 한마디로 쇠 기둥 같이 힘을 발휘 하고 있다. 못참갰다. 나는 밑으로 내려가 엄마 팬티를 옆으로 살쩍 당겨 들어 비켜본다…. 오 마이 갓…..엄마의 보지다..검은 털과 껍질 벗겨진 홍합 같은 검은 색의 보지… 나는 손가락으로 살살 음핵을 만진다. 엄마가 살짝 움직인다. 나는 깜작 놀라 팬티를 놓치고 말았다. 고무줄 때문에 튕겨져 엄마의 살을 때리자 엄마가 벌떡 눈을 뜬다. “ 아니`내가 잠 들었 구나…물 좀, 주련…..” 물을 벌컥 벌컥 드리키던 엄마 가 “ 준아….너…그 정도로 힘드니 ? ..” 이리와 ..벗어 볼래 ..괜찮아….엄마가 한번 보고 싶어 그래 “ 나는 못 이기는 체 술기운 에 팬티를 내린다. 정말 내가 생각 해도 대단하게 발기 된, 나의 좃….. 변강쇠가 과연 지금의 나 같을까 … 엄마는 매우 놀라 말을 못한다. “ 아니..너…..넌, 포경 수술도 않했는데..어떻게 이렇게 이쁘게 까졌니 ? “ “ ㅎㅎ 자위를 많이 하면 까잔데요” “ 그래…어휴….” 하며 엄마가 손으로 감아 쥔다. 그 순간 나는 숨이 막히며 엄마에게로 쓰러졌다. 그리곤, 엄마의 유방을 세게 잡는다. “아아~퍼야준아..엄마 아퍼..놔봐…” 엄마는 일어나 앉더니 “ 준아 ..너, 고시 끝날 때 까지 엄마가 도와 줄까 ? ..그대신, 손으로만…” “ 정말! 엄마 ? 해줄거야 엄마 진짜 ?” “ 그대신 잡 생각 말고 공부에 열중 해야해..알았지? “ “응 ..알았어……요….” “ 누워봐 “ 엄마는 내 자지를 잡더니 살살…아래 위로 움직이기 시작 한다. “엄마…아빠도 이렇게 해줘요 ? “ “ 미쳣니…그 인간을 해주게 “ “ 그럼…딴 사람은 해줘 봤어 ?” “ 아니…안 해봤어 “ “ 근데, 엄마는 이발소 있는 안마사들이랑 하는게 똑같해 ㅎㅎㅎ” “ 쓸데 없는 소리 말구 너 아까 사진 보던 탈렌트 생각이나 해 “ “ 아엄마..너무 좋아 아엄마아까ㅡ 엄마 거기..조금 만졌어 “ “ 알어….” “ 어! 알았는데 가만히 있었어 ? 좋았어 ? ㅎㅎ 아엄마 미치겠어 “ “ 자 만져봐 “ 엄마는 한손으로 팬티를 한 쪽으로 잮니다. 나는 엄마 보지를 만지며 사정을 한다. “ 아나와~아악엄`````~마~” 이렇게 시작된 엄마와의 ㅡ정사…. 다음에 오면 꼭, 보지에 삽입을 해야지…. 엄마가 오는 날이다. “ 준아 “ ”엄마….” “ 공부 좀 했니 “ ” 네…근데..잘 안돼..” ”왜 ?...” ” …엄마 한번만…한번만 보지에 넣게 해주면 ..그 느낌 간직 하면 혼자 딸딸이 쳐도 되요..엄마..부탁 이야…” 엄마는 나를 측은히 쳐다 보더니 “ 정말 딱 한번 이다…정말..알았지 “ “와~우~엄마~~~” 엄마는 불을 끄더니 저 구석에서 옷을 벗는다. “준아..서두르지 말구..천천히 해 알앗지 ?” “ 응..알았어요” “ 보지 부터 빨아 줄래 “ 나는 밑으로 내려가 먼저 보지 냄새를 맡는다. 그리고는 포로노에서 본것 같이 항문 쪽 밑에서 부터 혀 로 훌터 올라 온다. “ 아흐~윽준아~헉혀를 넣어봐 ..아~헉아~~~” ” 엄마 지금 넣을 래 “ “ 준아..서두르지 말구 천천히…” “ 싫어 빨리 넣구 싶어 “ “ ㅎㅎㅎ 자 이리와 천천히..살살 넣어 “ “아아 따뜻해..아~악엄마 헉~” “ 준아~헉~깊숙히 넣고 비벼 무겁게 ..아그래그렇게아~~” “ 엄마….어~억~엄마~아~~~” “ 준~여~ㅂㅗ~준아~좀더 빨리 억~~~~” “엄마~나올라 그래….아~” “ 안돼 준아…천천히….아좋아~여보~~~” “ 악나와~아싼다~아~~” 깊은 키스를 엄마와 나누면서… 이렇게 모자에 밤은 깊어 가고….. 다음 날, 일간지 헤드라인 “ 근친을 즐기던 모자 아버지에게 걸려 흉기로 살해 당하고 아버지는 자살 자해로 중태 ”
  • 근친여행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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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와 동생을 등에 들처업고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왔다. 엄마는 자신의 딸과 남편의 모습에 감동을 했는지 그 자리에서 풀썩 주저 앉았다. 그리고는 흐느껴 울었다. 그날 밤.... 나는 엄마와 함게 동생과 아빠를 간호하며 정신이 깨어나기만을 기다렸다. " 아들아.. 졸리면 눈좀 붙여라. 엄마가 간호하면되니까... " " 아니야. 엄마 졸리면 어서 자. 내가 졸리면 엄마 깨워서 교대하면 되자나. " 엄마는 알았다고 하면서 큰 바위 옆의 작은 틈에 몸을 뉩혀서 잠을 청했다. 그옆에는 외삼촌이 자리하고 있었고 그 옆에 외숙모가 누어서 잠을 청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 나는 아빠의 이마에 물수건을 올려드리며 어서 일어나시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외숙모가 소변이 마렵다며 숲속으로 외삼촌과 함께 같다. 나는 그려려니 하고 앉아있었다. " 아... 아... 음.... " 숲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나의 몸은 경직되어 귀만이 그쪽을 기울이고 있었다. " 아... 여보... 사람들도 아직 안자고... 이러며... 여기서... " " 당신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알어? 응? " 외삼촌은 외숙모에게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아냐며... 외숙모의 몸을 건들이는거 같았다. " 아직 소변도 못봤어... 음... 여보... " " 그냥 하면서 싸... 이따 물에가서 씻으면 되자나.... " 나의 자지는 순간 엄청나게 발기되어 하늘을 향해 벌떡일어섰다. 내 앞에는 동생이 있었는데 뒤를 보니 엄마는 바위틈에서 꿈쩍을 하지 않는것을보아 잠이 들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의식이 없는 동생의 가슴을 만졌다. 동생의 가슴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만지면 참 말랑 말랑 하고 좋았다. 따뜻한 느낌이 전해졌다. 손을 밑으로 내려 동생의 보지 둔턱을 어루 만졌다. 바지속의 팬티안으로 손을 넣었다. 따뜻했다. 솜털이 자라있어 너무 좋았다. 동생의 젖꼭지에 가볍게 키스를하고 보지의 계곡을 따라 손을 내여 보지 구멍까지 갔다. 청바리를 입고 있어서 그리 수월하지만은 않았다. " 아...! " 외삼촌이 외숙모의 보지에 자지를 삽입한듯했다. 외숙모의 외마디 신음 소리가 들렸다. 탁! 탁! 탁! 아마도 뒤로 해서 엉덩이를 뒤로 하고 외삼촌이 뒤에서 박는가 보았다. 엉덩이에 삼촌의 자지부위가 닿는 소리가 들려왔다. " 음... 음... 아... 아... " 외숙모의 신음소리는 나에게 정말 아찔할만큼 야했다. 외숙모는 색소리가 너무 야했다... 흥분되어서 질질 쌀만큼... 동생의 혁띠와 자크를 내리고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팬티를 내려 좀더 수월하게 만지게 했다. 아직 동생하고 삽입을 하는 섹스를 해보지 못핵서 이번에는 하고 싶었다. 동생의 하의를 모두 벗기고 그 위로 올라가서 발기된 자지를 조심히 삽입했다. 물이 없어서 자지가 아팠으나 동생을 먹는다는 생각에 얼릉 펌핑 운동을 히작했다. 그런데 동생의 머리가 조금씩 움직이면서 보지안에 물이 흥건하게 생겨나기 시작했다. 동생이 꿈을 꾸나보다 하는 생각에 운동을 계속했다. 동생의 입에서 작은 외마디 신음이 들려왔다..... " 아.... " 나는 동작을 계속하여 동생을 흥분시켰다. 멈출 수 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 나의 머리를 잡는것이 아닌가? 나는 깜짝 놀라 뒤를 바라봤다. 숲속에서 섹스를 하고 나온 외삼촌과 외숙모였다. 내머리를 잡고 잇는것은 외삼촌이였다. "............" " 너 이게 무슨 짓이니? 어떻게 동생에게....! " 그러시면서 나의 뺨을 치셨다. 나는 뺨을 맞고 외삼촌을 꼬려봤다. 아주 무섭게... " 아니.. 이녀석이.. 버릇없게 너 정말 혼나봐야 알겠어? 동생에게 이게 무슨 짓이야! " 외숙모가 외삼촌의 호통에 대꾸를 했다. " 당신은 누나와 하는것은 상관없고 다른 사람은 안된다? " " 아니.. 뭐라고?! " 외삼촌은 외숙모의 말에 깜작 놀라며 외숙모를 쳐다봤다. " 외삼촌... 우리.. 어제 다 봤어요... 엄마와 외삼촌의 섹스를.... " "...............!" 외삼촌은 두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어떻해야 할지 모른느 표정이였다. " 정말? 봤다고? 어떻게..... " " 당신이란 사람... 너무해... 그리고는 나에게 방금 섹스를 원한거였어... 어쩌면 나랑 하면서 누나를 생각하고 있었는지 모르지.... " 외숙모의 말이 끝나자 뒤에있던 엄마가 일어나 말했다. " 우리... 이제 어쩌지.... 흑흑흑.... " 엄마는 울음을 터트렸다. 삼촌이 입을 열었다. " 우리.. 이 사실을 비밀로 하자.. 그러면 되는거자나.. 아무도 모르잖아.. 우리 가족들만 아는 일이자나... " " 당신이 좋아하는 누나랑 살어... 나는 조카랑 살테니까... " 그러면서 외숙모는 나의 옆으로 와서 내 자지를 입에 무는 것이였다. 그리고는 빨리 시작했다. " 다... 당...신...! 왜 이래? " 외삼촌은 외숙모의 행동에 왜 그러냐며 당황해했다. " 외삼촌... 그래요... 어서 엄마를 먹어요. 저는 외숙모와 함께 하겠어요.... " " ...................... " 그때 아빠가 일어나셨다. " 그랬군... 예전부터 이런 집안이였군... 내가 당신을 의심하고있던게 맞았었어... " " 여보! " " 매형! " " 아빠.... " " 누나와 동생... 외숙모와 조카... 이건 무슨 근친 소설에나 나올법한 일이 여기서는 모두 한자리에서 일어나는 군... 그럼 아빠와 딸도 있어야 겠지? " " 여보... 안돼... 이젠 안그럴께... " 엄마가 아빠에게 딸을 먹지 말라며 사정했다. " 왜 우리 이쁜 딸은 이렇게 보지를 보이고 누어 있지? 나보고 얼른 먹으란 말인가? 훗... 먹어주지... " 외숙모는 옷을 다 벗고 나의 위에 올라타서 보지에 나의 자지를 맞춰 쑤셨다... 말을 타고 있었다. 나의 옷을 다벗기면서 말이다. 아빠도 옷을 다 벗고 동생의 옷을 다 벗긴다음 동생을 안은체 동생 보지에 자지를 쑤시고 있었다. 이 장면을 보고 있는 엄마는 어떻해야 할지 몰랐다. 이때 뒤에서 있던 외삼촌이 알몸이 되어 엄마의 한쪽 엉덩이를 꽉 잡았다. 엄마는 뒤를 봤다. " 누나... 우리도... 박으면... " "...........그래... 하자... " " 누나... " 그날 밤은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였다. 서로의 파트너를 신나게 먹은뒤 1시간정도 지나 서로 바꿔가면서 박았다. 몰론 나는 엄마와 동생도 먹었다. 엄마의 보지는 역시 최고로 맛있었다. 쪼일때와 풀어줄때를 정확히 알았다. 동생은 정신을 잃은 체 먹은 거라 잘 모르겠고. 외숙모는 색소리하나는 정말 죽였다. 다음 날 해가 뜰때 까지 섹스만하다가 바다 멀리서 우리를 구조하로 오는 구조팀의 배를 보고 우리는 옷을 입은 뒤 그들에 의해 구출됐다. 그 후로 1년 뒤... 동생은 다시 정신이 돌아왔으며, 그때 우리는 모두 집을 하나 큰걸샀다. 방은 하나짜리 방... 방하나가 30평이 넘었다. 그리고는 우리는 매일 같이 잠을 잔다. 아무나 하고 싶은 사람하고 섹스를 하고 하쪽에선 밥을 먹고 한쪽에선 다른것을 하다가 섹스를 하면 그것을 보다가 같이 흥분해서 애무를 한다. 우리는 그렇게 여름휴가를 다녀와서 이렇게 서로의 몸을 마음데로 가지는 관계가 됐다..
  • 근친여행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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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부드러웠다... 외숙모의 보지안은 엄청나게 쪼여왔다. 아마도 신혼인데 외삼촌이 외근하는 일이 많아서 자주 박지 못해서 인가보다. 아니면 엄마랑 하느라... 그랬을 지도 모른다. " 하하... 음... 아.. 아... " 외숙모는 나의 자지 움직임에 아주 적절히 반응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크게 신음하면 외삼촌과 엄마가 들을 수도 있다는 생각과 불안감에 외숙모가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은체 신음하고 있었다. " 외숙모... 저 처음은 아니지만... 외숙모... 보지는... 너무 맛있어요... 윽... " 나의 허리 움직임이 점점 강해지고 있었다. 외숙모의 수축력도 점점 강해 지고 있었다. 보지의 표면이 나의 자지를 엄청나게 쌔게 물고 있는 기분이였다. 한손으로 자신의 입을 막고 한손으로 나의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자신의 보지에 좀 더 밀착 시키고 있었다. 외숙모는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고 잇었다. 그러면서 입에서는 신음소가 흐르고 있었다. " 아... 아... 아... " 쌀꺼 같은 기분이였다. 외숙모의 자궁안에 싸고 싶었지만, 임신이라고 할까봐 사정하기전에 보지에서 자리를 빼고 외숙모의 배위에 좃물을 발사했다. " 으... 아.... 윽.. " " 좋아? 좋았어? " "..........." 나는 어떤말을 해줘야 할지 몰랐다. 너무나도 쉽게 끝나버린 섹스... " 우리 이제 어떻해요? 외숙모를 너무 사랑하게 됐어요.... 날마다 하고 싶을지도 몰라요... " " 알아... 남편과 너의 엄마가 저러고 있는데... 남편이 일주일에 2~3회 정도는 외근을 하는 사람이라 그때 하면되자나... 이제는 외숙모도 너를 부정하지 않을께... 나를 느끼고 싶을때... 나를 만져.... " " 외숙모... 사랑해요... " 숲속의 두 남녀도 사랑하고 있겠지하는 생각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다. 외숙모를 끌어안은체 그렇게 밤을 보네고 잠을 청했다. 다음날... 우리는 옷을 입고 숲쪽으로 다시향했다. 마치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살아남아서 그들을 만났다는 듯... " 아들아! " " 엄마! " 모자는 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 살아있었구나.. 내새끼.. 흑흑.... " " 여보.... " 외삼촌과 외숙모도 서로 끌어안으며 살아주어서 고맙다는 말을 하며 서로 키스를 나누었다. 그때 왠지 외숙모는 얼굴색이 좋지 않아보였다. 어제의 엄마와의 섹스를 보고 난 후부터 외삼촌에게는 외적으로 사랑한다지만 내적으로 그런 마음이 사라진거 같았다. 그렇게 한참을 서로 살아주어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이산가족이 만나서 우는것처럼 엉엉.. 울다가 정신을 가다듬고 자리에 둥그렇게 앉았다. 구출이 되기 전까지 먹고 살 식량이 있어야 한다는 외삼촌의 말에 따라 나와 외삼촌이 막대기를 하나씩 들고 숲안쪽으로 더 가보자고 했다. 외삼촌이 앞으로 갔고 내가 뒤에서 걸어가고 있었다. 여자들은 그곳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뒤에서 가는데 외삼촌을 막대기로 한대 패주고 싶었다. 엄마를 따먹었다는 생각때문이였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나도 외삼촌의 여자인 외숙모를 따먹었기에.... 조금더 가다보니 토끼 한마리가 보였다. 토끼를 잡기위해 외삼촌과 나는 이리 저리 뛰어 다녔다. 그러다가 폭포수가 있는 곳까지 왔는데 그곳에는 비행기의 잔해가 떨어져 있었다. 그리고 비행기의 중간부분이 보였다. 외삼촌과 나는 그곳으로 달려갔다. 동각이난 비행기 잔해에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모두 죽었었다. 비행기 보관칸에 있는 가방에서 필요한 것들을 빼내다보니 기본식량들이 있었다. 1주일은 먹을 수 잇는 양이였다. 그것을 가지고 나갈려는 순간, 좌석 안쪽에서 많이본 인상이 보였다. 아빠였다... 아빠는 무엇인가를 감싸고 쓰러져있었다. 다리가 심하게 다친것을 보니 부러진 듯했다. 감싸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아빠를 들어보니 동생이 있었다. 동생은 아빠의 품안에 있었다. 둘다 숨을 쉬는 지 확인해 보니... 천만다행으로 죽지는 않았었다. 외삼촌과 나는 그들을 등에 업고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 근친여행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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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햇살과 밝고 따사로운 빛을 받으며 우리가족은 여름 휴가를 떠난다. 몇일 전부터 계획했던 일이라 너무나도 기대된다. 우리가족은 아빠, 엄마, 나, 여동생 이다. 4명의 식구이지만 그 어떤 가족들보다 화목하고 아름답다. 이번여행에는 엄마의 동생인 외삼촌과 외숙모가 함께 가기로했다. 그래서인지 더 기분이 좋다. 무척이나 더운 여름날씨이다. 우리는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위해 집이 대전이라 청주에 있는 청주공항으로 향하였다. 아빠는 자동차를 운전하시면서 계속 흥얼거렸다. 12인승 자동차가 6명이 타고 가는데 엄청나게 흔들거렸다. 엄마는 아빠의 옆자리에 앉아서 아빠와 함게 알지 못하는 노래를 흥얼거렸다. 내동생은 나보다 3살 아래다. 15살. 어제 뭘했는지 차에 타자마자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나는 남들에게 말못할 사실이 한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여동생과의 관계이다. 내 여동생과의 관계란... 어렷을 적, 집에 아무도 없을때였다. 내가 12살이였을때 9살인 내동생을 범한 적이있다. 물론 자지를 넣어서 보지에 삽입하는 정도는 아니였다. 그냥 동생의 보지에 내 자지를 문지르는 정도였다. 그것을 발판으로 집이 비게되면 동생과 내 방에서 문을 잠근체 서로의 성기를 만져주고 했었다. 그래고 지금은 서로의 성기에 혀로 애무해주는 수준까지왔다. 그래서 이번여행이 더욱 기되된다. 동생과의 관계를 즐기기위해서.... 우리 뒷좌석에 앉아서 함께 가고있는 외삼촌과 외숙모는 무슨 잡지 같은 것을 보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있었다. 외삼촌은 올해 28살이고 외숙모는 25살이다. 신혼이라 서로 엄청좋다. 외숙모는 그리 크지않은 키에 날씬하고 풍만한 가슴을 가졌고, 외삼촌은 엄청 키가 크다. 190센치가 넘는 키에 예전에 유도를 해서 몸도 튼실하다. 한참 후에 청주공항에 도착해서 우리는 짐을 내리고 서로의 모습을 보며,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엄마~ 우리 비행기 타는거 맞아? 와! 신난다~!” 동생은 벌써부터 신났나보다. 비행기에 타보는 느낌이 좋은가보다. 나또한 그렇지만...ㅋ “여보, 우리 자리가 맨 뒷자리네요. 하필이면 왜 뒷자리야?” 엄마가 우리자리가 맨 뒷자리인걸 알고 아빠에게 투덜거렸다. “누나는... 그냥 앉아서 가면 되지... 뭐 그리 불만이 많아?” 외삼촌은 엄마의 투덜에 대꾸하며 자리에 앉았다. 사람들이 모두 비행기에 탑승하고 우리가 탄 비행기는 이륙을 했다. 잠시 후.... 남해 상공을 지나는데 비행기가 갑자기 흔들거리기 시작했다. “왜 이러지? 기류가 이상한가?” 사람들은 비행기가 흔들리자 스튜어디스를 불렀다. 스튜어디스는 사람들에게 별 이상없으니 진정하고 자리에 앉아 있으라고 했다. 중간쯤에 서 있던 스튜어디스는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맨 앞의 부스로 걸어가다가 흔들리는 비행기에 중심을 잃고 앞으로 나댕이 쳐졌다. 그러면서 스튜어디스가 입고있던 미니스커트가 엉덩이 위로 올라갔다. 그 스튜어디스는 팬티 라인을 숨기기 위해 T팬티를 입고있었다. 그 모습을 본 나는 모르게 자지가 부풀어올랐다. 변태인가보다.... 나는.... 기내에서 방송이 나왔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 비행기의 조정을 맞은 선장입니다. 저희는 지금 갑자기 생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행기 기체의 흔들림을 느끼고 있습니다. 비상시 안내에 따라....” 여기 까지 방송이 나오는데 갑자기 비행기가 밑으로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위이이잉~ 비행기 안의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으며, 우리 가족들은 서로 부둥켜 안고 있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거 같았다. 그리고 검은 줄기의 어둠이 찾아오고 점차 어두워졌다. 점차... 눈을 뜨기위해 안간힘을 썼다. 그리고 눈을떴다. 밝은 빛이 나를 반기고있었으며 내 신체는 마비된거처럼 굳어있었다. 눈을 떠보니 나는 무엇인가를 알고있는 기분이였다. 외숙모를 안고있었다. 외숙모와 나는 부둥켜안은체 해변가에 쓰러져있었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보니 어떤 섬에 우리 둘만 있는 기분이 들었다. 살려달라고 말하고싶었지만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포기했다. 우선 쓰러져있는 외숙모를 일으키는게 중요했다. 나보다 어른이였고 아는것도 많으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외숙모를 흔들었지만, 외숙모는 일어나지 않았다. 숨이있나 확인해보았다. 후... 후... 숨은 붙어있었다. 죽지 않았던것이다. 정신을 잃은 듯 보였다. 외숙모는 바람치마(동네에서 아줌마들이 잘입는 일명 펄럭이 치마)를 입고 위에는 흰색 기본티를 입고 있었다. 바다에 떨어졌다 파도에 쓸려와서인지 옷이 다 젖어있었다. 그래서 외숙모의 신체가 적나라하게 옷에 붙어있었다. 괜찬은 몸매였다. 나도 모르게 자지가 서오는 것을 느꼈다. 아주 심하게... 침이 꼴깍 넘어갔다. 아무도 없는 섬에 정신을 잃은 여자와 둘이 있다는게 어쩌면 기회였는지 모르는 일이였다. 젖어있는 외숙모의 상체에 손이 갔다. 가슴을 만지니 따뜻한 기분이 들었다. 엄청 풍만한 가슴이라 한손에 잡히지 않았다. 유두를 보고 싶었다. 옆으로 누워있는 외숙모를 똑바로 눕히고 상체를 것어올렸다. 브라자가 나왔다. 외숙모가 입은 브라자는 앞에서 개방하게 되어진 것이라 쉽게 풀수 있었다. 똑딱... 가슴이 모습을 보였다. 분홍색 유두가 나타나자 나도모르게 빨았다. 쪽쪽쪽.... 양손은 가슴을 움켜진체 내 입술로 빨았다. 그러다가 한손으로 외숙모의 보지를 쓰다 듬었다. 바람치마위로 만지니 기분이 새로웠다. 보지를 빨아보고 싶었다. 아니, 빨리 삽입하고 싶었다. 치마를 위로 겉어 올리고 휜색 팬티를 내렸다. 놀라웠다. 외숙모는 털이 없었다. 아주 이쁜 계곡이 모습을 보였고 계곡사이에 작은 봉우리가 살짝 보였다. 손가락으로 갈라진 보지를 만졌다. 갈라진방향을 따라 밑으로 내려오고 보지구멍이 있는 곳까지 다다르자 넣고싶었다. 나는 바지를 벗고 팬티를 무릎까지 내린 뒤, 바로 외숙모의 위로 올라탔다. 그리고 위치를 맞추어 삽입하기 시작했다. 우... 윽... 보짓물이 없어서 잘들어가지 않았다. 너무 쌔게하면 깨어나실까봐 다시 뺐다. 그리고 어떻게 할까하는 고민을 했다. “으.... 음...” 외숙모의 짧은 외마디에 화들짝 놀라 옷을 째빨리 원상복귀시키고 나도 바지를 입었다. “외숙모, 정신이 들어요?” 나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말을했다. “여기가... 어디지?” 정신이 든 외숙모가 몸을 일으키면서 주위를 살폈다. 나는 우리가 여기서 구출되기전에 빨리 따먹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외숙모와 나는 현재 모습을 인정하고, 구출되기 전까지 살아갈 곳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목이 말라왔다. 갈증이 심하게 들고, 나는 외숙모에게 물을 찾아보겠다고 여기서 움직이지 말고 있으라고 말하고 숲속으로 향하려했다. “나도 같이가... 무섭단 말야...” 애가 된거 같은 외숙모는 나와 함께 물을 찾기위해 숲쪽으로 걸음을 향했다. 10~20분정도 걷다보니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우리는 기분이 좋아져 그쪽으로 향했다. 그런데 외숙모가 갑자기 걸음을 멈추더니 앞에 가던 내 손을 잡는 것이였다. 나는 외숙모를 쳐다보았다. 외숙모는 무슨 소리가 난다며 안들리냐고 말했다. 나도 귀를 기울였다. “으으...음...음... 하하...하...아....”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그 신음소리의 여자는 나이가 30대 말에서 40대 초반의 여자 같았다. 우리 엄마 나이 또래 같았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외숙모와 함께 조심히 다가갔다. 큰 나무의 잎사귀를 가르고 보이는 모습은..... 충격이였다. 엄마와 외삼촌이 섹스를 하고 있었다. 엄마의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고, 외삼촌은 정신이 없는 듯 펌프질에 열중이였다. “흠...으... 헉... 헉.... 상준아... 헉...” 엄마는 외삼촌의 이름을 부르며, 외삼촌을 밀어내려했다. “누나... 미안.. 윽... 쪼금만... 윽...” “으...응... 아... 아...” 엄마와 삼촌은 아주 격렬한 섹스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외삼촌이 허리를 휘으며 얼굴을 하늘로 향하고 엉덩이를 부르르 떨었다. 좃물을 싼듯보였다. 외삼촌은 엄마의 위에 푹하고 쓰러졌다. 서로 긴 숨을 내쉬며 쓰러져서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쪽... 쪽... 나는 외숙모의 얼굴을 보았다. 외숙모는 멍하니 그 장면을 보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난 자지가 빨딱 서서 한손으로 자지를 가리고 있었다. “상준아... 비행기가 추락해서 우리만 살았나봐... 남편하고 애들은 어디에 있을까?” 숨을 몰아쉬며 외삼촌에게 물었지만 외삼촌은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끼운체 아무말도 않고 엄마위에 있었다. “누나... 미안해.. 나도모르게 누나가 내옆에 쓰러져있어서....” “괜찬아... 우리는 자주 관계를 가졌자나...” 엄마와 외삼촌은 자주 관계를 가졌다? 이게 무슨 소린가? “일단 우리가 사고가 난거니 구조팀이 이곳으로 우리를 찾으로 올꺼야... 그때까지 생존자가 있는지 찾아보자...” 외삼촌의 말에 엄마는 고개를 끄덕이며 외삼촌과 키스를 했다. 외숙모가 그곳으로 뛰쳐 나갈려고 했다. 나는 외숙모의 손을 잡았다. 외숙모가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모든 것을 포기한 듯 외숙모는 뒤로 몸을 돌아새웠다. 나는 외숙모의 어깨를 감싸고 반대 방향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그날 저녁... 숲속에는 엄마와 외삼촌이 있었고, 바닷가쪽에는 나와 외숙모가 있었다. 밤이되자 파도 소리에 이상한 소리가 겹쳐져 들려왔다. 엄마의 신흠소리였다. 으... 음... 음... 음....으... 나와 외숙모는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그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상하게 만큼 그 소리는 아주 생생하고 크게 들렸다. “누나... 다리 좀 벌려봐... 어두워서 잘 안보여...” “그래... 손가락으로 하지마... 혀로해줘..” 쩝쩝쩝... 쩝... 외삼촌은 엄마의 보지를 빠는 소리가 아주 컸다. 엄마의 신음 소리도 아주 컸다. 으.. 아... 아... 아..아... “누나 보지는 언제빨아도 너무 맛있어... 숙희는 이런맛이 안나거든...” “동서보지가 어떤....데... 아....” 외숙모는 인상이 찡그러지면서 기분이 안좋아 보였다. “누나... 아... 나... 집어 넣을 래... 아...” “상준아... 나도 자지 빨래...” 나의 자지는 하늘로 치솟았다. 외숙모가 볼까봐 다리를 오므리고 앉았으나 반바지를 입은 나는 한쪽 다리 사이로 꼴린 자지가 티어나왔다. 그모습을 외숙모도 보았다. “외숙모....” “..........” 외숙모는 아무말도 없이 고개를 숙이며 나를 보지않았다. 마치 자신을 따먹어달라는 것인 양... 그렇게 고개를 숙였다. 쩝.... 쩝... 쩝.... 엄마의 삿가시 소리가 들려왔다. 외삼촌의 신음소리와 함께... “아... 아... 더 빨리.. 부드럽게... 아...” 나는 외숙모의 옆으로 다가가 앉았다. 그리고는 외숙모의 턱을 들어 나의 눈을 보게했다. “너는... 나의 조카야... 그리고... 너무 어려..” 외숙모의 말이 끝나자 나는 천천히 외숙모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이러면... 우리.. 이러면...” 외숙모의 말이 다시 끝나자 나의 손은 외숙모의 가슴위에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나의 또 한손은 외숙모의 보지위에 있었다. “음... 비밀이야... 누구에게도... 음...” 나는 외숙모의 치마를 겉어 올려서 보지를 만졌다. “아아... 아... 아... 끝까지.. 밀어 넣어...” 엄마의 신음 소리가 들렸다. 나는 외숙모를 바닥에 눕혀서 위로 올라가서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비밀이야... 절대... 알았지?” 외숙모는 나에게 계속 비밀이란 말만 되풀이 했다. 비밀이야... “아아아... 아... 아... 아아...” 엄마의 신음 소리는 우리를 더욱 흥분시켰다. 외숙모의 옷을 다 벗기고 가슴에 내 입술을 묻었다. 그리고 빨았다.... “음.. 음...” 짧은 외숙모의 신음소리가 내 귀에 닿자 나는 양손으로 가슴을 주물러대면서 입술로 외숙모의 유두를 빨았다. 쪽... 쪽.... 나의 자지는 털이 없는 외숙모의 보지언덕위에서 비벼지고 있었으며 내 양손은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고 내 입술은 젖꼭지를 빨았다. “누나... 아... 아... 누나... 아...” 외삼촌이 절정에 다달한거 같았다. “비밀이야... 절대로... 음...” 외숙모의 비밀이야는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잠시 후... “윽... 아....” 외삼촌이 좃물을 싼듯했다. 외숙모와 나는 삽입한번해보지 못하고 애무만했다. 엄마와 외삼촌의 색스에 맞춰서 해야 소리가 덜나고, 들키지 않을텐데... 그러지 못했다. 나는 몸을 일으키려고 했는데 외숙모가 나의 발기된 자지를 잡더니 어서 오라는 신호로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다시 몸을 눕혀서 외숙모의 위로 올라탔다. 외숙모는 흥분이 되었는지 나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입구에 맞춰주었다. 물이 흥건했다. “넣어... 아..” 나는 천천히 삽입을했다. 그리고는 양손으로 가슴을 감쌌다. “아... 외숙모...”
  • 건축학과 황선희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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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학과 황선혜 ==== "너, 불합격이야?" "하아~ 일주일 밤샘 ... 삽이다." "어떻해?" "고민이야. 다음 주에는 토익 시험인데." "경철이오빠 불러." "손재주는 별로던데? " "그 오빠는 항상 합격 하거든" "그런데 .. 이거는 훨씬 복잡해서 ..." "미친 소리 고만 해. 건축과 귀신될래?" 설계실 안에서 황선선희와 양경옥이 이야기를 하고있다. 문을 열어놓고 있어서 안에서 하는 말이 다 들린다. 나는 설계실 밖 모퉁이의 창가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선희가 이번 학기 과제인 모델을 만들었는데 불합격인 것 같다. 불합격인 경우에는 일주일 이내에 다시 제출해야한다. 선희 말처럼 내 손재주가 나쁜 것이 아니다. 선희가 만드는 모델 정도는 나도 만들 수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미 만들어져 있으므로, 저것을 보고 만들면 하룻밤 정도면 된다. 여학생들이 손재주가 있어서 모델을 잘 만들 것 같지만, 실제는 안그렇다. 우드락을 썰어놓고보면 치수가 제데로 맞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붙이는 부분을 계산하지 않는 것이 실수의 대부분이다. 또 우리 과에는 여학생보다 남학생이 훨씬 적다. 몇명 안되는 남학생 중에서 설계실에 자주 나타나는 사람은 나 뿐이다. 여학생들이 뭔가 하다가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쉽게 나한테 들고 온다. 선희만 빼고. 나한테 문제는 내 손재주가 아니라 선희이다. 제대하고 복학해서 같은 과에 있는 선희를 알게됐다. 몇번 만났는데 맘에 들어서, 작년 여름에 내가 나랑 사귀자고 했다. 그런데 선희는 다른 남자와 사귀지도 않으면서 내 고백을 씹었다. 그리고나서 지금 까지 나는 아직도 선희를 내 마음에 두고 있다. 그런데 그 일 때문인지 선희는 한번도 나에게 도와달라는 말을 하지않는다. 나도 도와달라고 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가서 도와주지는 않는다. 나도 내 과제 때문에 밤샘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주말동안에 밤샘할 각오를 하고 금요일 저녁에 설계실로 갔다. 가져간 짐을 정리하고 내 노트북을 켰다. 커피를 마시면서 머리 속에서 이런 저런 궁리를 하고 있었다. "경철오빠!" "선희?" 웬일로 오늘은 인사를 저렇게 상냥하게 할까? 보나마나 불합격 받은 그 모델이겠지. 그러나 나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 했다. "부탁 하나 하려구..." "무슨 일 있니?" "이거 좀 봐줄래?" "왜? 잘 했는데?" "김교수님한테 퇴짜야." "흠 ..." "요기 꺾어지는 부분이 도면과 다르다는데 난 이해를 못하겠어." 선희의 실수가 내 눈에 보인다. 그런데 두 부분을 따로 만들어서 붙이면서 실수가 생긴 것 같다. 저것을 다시 고치려면 꼬박 하룻밤이다. 물론 내 손에서. 선희 손에서는 모르겠다. "어떻하지? 지금 동문회에 가야 하는데 ..." "그래? .. 그럼 할 수 없지." 동문회는 거짓말이다. 사실 선희는 마음도 착하지만 몸은 완전 모델 수준이다. 늘씬한 키에 잘록한 허리의 아래와 위에는 엉덩이와 젖가슴이 풍만하고 튼실하다. 얼굴 또한 이국적인 마스크로 이목구비가 뚜렷하면서도 균형이 잘 잡혀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는 지 몰라도 내 눈에는 선희가 퀸이다. 그런데 선희는 어느 남자가 고백해도 받아주지 않는다. 이 일로 온갖 추측이 난무했지만 아직도 불가사의한 것으로 남아있다. 선희만 알고 다른 아무도 모른다. 또 이런 걸 부탁하려면 약간의 애교는 있어도 좋은데, 도도한 선희는 완전 무뚝뚝이다. 이것도 약간은 괘씸이다. 커피 잔이 비워지자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밖으로 나갈 채비를 했다. 절망적인 표정으로 나를 보는 선희를 뒤로 하고 나는 설계실을 나섰다. 기분은 정말 더럽다. 이럴 때는 친구를 불러내서 한잔 퍼야하나? 쉬운 일이 아니다. 주말에 같이 술 마실 친구를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다. 나는 건축과 건물을 나서서 주차장 쪽을 향해서 걷고 있었다. 차를 몰고 정문을 나가느냐 마느냐가 고민이다. 나가면 술이고, 그러면 주말에 과제를 완성시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안나서면 설계실로 다시 돌아가야한다. 그러면 하루밤은 선희 모델과 씨름을 해야 된다. 내 차 주변을 맴돌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이 말의 뜻은 내 머리 속에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서 고민중이라는 뜻이다. "경철오빠!" 어느새 경옥이가 내 차 뒤에 서 있다. "오빠, 왜 그래?" "내가 뭘?" "다른 애들 과제는 다 봐주면서 왜 선희만 무시해?" "돌겠네." "작년에 그 일 때문에 그래?" 경옥이가 만일 이렇게 나오면 난 뚜껑 열린다. 경혹이가 말한 그 일이란 내가 사귀자고 했다가 거절당한 일을 말한다. 아마도 선희랑 짜고치는 고스돕일 것이다. "선희 그 애, 이번 학기에 밀리면 다음 학기에 할 수도 없고 ..." 나는 경애의 말에 대꾸하는 대신에, 내 차의 문을 열었다. 나는 정문을 나가야 한다. 차에 탔다. 그런데 경애가 차의 문을 잡고 서있다. "오빠가 올라가서 봐주면 얼마나 예쁠까?" "나 동문회는?" "오빠 없어도 동문회는 잘해. 선희는 지금 오빠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몰라?" "선의 모델을 왜 나한테 다 뒤집어씌우냐? 내가 그렇게 만들었냐?" "선희가 혼자 일주일 동안 밤샘 해도 힘들다는 것은 오빠도 알잖아." 경옥이는 내 팔을 잡고 나를 차에서 끌어낼 듯이 힘껏 당겼다. 경옥이는 내 팔에 팔장을 끼고 마치 다정한 연인처럼 설계실로 갔다. "어머, 경옥아!" "내가 끌고 왔다." "오빠도 참!" "급할 때는 징징거리면서 매달리기라도 해야지!" 둘이 수다가 시작된다. 경옥이가 피자를 주문했다. 선희는 커피를 끓인다. 나는 노트북을 다시 부팅시키고, 테이블을 치워서 일 할 준비를 해놓는다. 눈길을 선희와 경옥이에게 돌린다. 아슬아슬하게 짧은 반바지에서 주욱 뻗어내린 시원스러운 다리와 빵빵한 엉덩이가 왔다갔다 하면서 눈을 어지럽게 한다. 상처를 굽힐 때마다 덜렁거리는 젖가슴 때문에 숨이 막혀온다. 팔을 치켜 들 때마다 겨드랑이에 있는 털들도 미치겠다. 꽉 째는 반바지에서 볼록 튀어나온 음부때문에라도 내 남성은 이미 껄떡대고 있다. 나는 내 전화기를 들고 화장실로 갔다. 혼자서 해결해야했다. 경옥이가 화장실 밖에서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나도 손을 씻고 설계실로 돌아갔다. 선희와 경옥이가 피자을 먹고있다. 나도 앉아서 몇조각을 먹었다. "먹어야 밤샘도 하지." "이 시간에 피자면 뱃살은 어쩌고?" "이 판국에 살이 문제냐?" "선희야. 모든 여자들 몸이 너처럼 그렇지는 않거든." 우리는 양치하러 우루루 화장실로 갔다. 결벽증은 아닌데도 하루 밤샘을 하려면 나는 양치를 대여섯번은 한다. 밤 10시다. 밤샘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다. 경옥이는 다른 과제 때문에 집으로 가버렸다. 나랑 선희랑 둘이서 이 설계실에서 밤새 있어야 한다. 괜히 생각만으로도 흥분된다. 나는 선희의 설계도를 분석하는 척 했다. 선희가 일일이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모델을 놓고 설계도에 나와있는 부품들의 치수를 재기 시작했다. 사실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지만 여기 저기에서 일부러 고민하는 척 했다. 선희가 무엇이 문제냐고 물었다. 선희와 단 둘이서 이 방에 있고, 또 이렇게 선희가 내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는 기분이 좋았다. 선희에게서 향긋하고 상큼한 냄새가 난다. 또 내 물건이 발기를 해버린다. 나는 손에 든 담배를 선희 보라고 흔들고 설계실을 나서서 휴게실로 갔다. 머리 속이 어지럽고 아직도 정리가 되지않는다. 담배를 피워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내 차에 앉아서 결심을 하고 밤 거리로 차를 몰고 나갔다. 시원한 밤을 달리면서 담배 세개피를 피우고 다시 설계실로 돌아왔다. 선희가 안에 있는 쪽방에서 유리문을 열어놓은 채로 소파에 깊숙히 앉아서 잠이 든 것 같다. 난감한 상황이다. 나 혼자서 해야하나? 선희가 깨어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조용히 보온병에 들어있는 커피를 따리왔다. 껌을 입에 넣고 씹었다. 선희가 자는 방의 유리문을 닫았다. 그리고 심호흡을 깊이 하고 시작했다. 선희는 우드락을 가져오지 않은 것 같다. 내 것을 꺼내왔다. 전부 다시 도면에 나와있는 대로 우드락을 다시 자르기 시작했다. 까다로운 부분을 먼저 자르기 시작했다. 쉽고 단순한 부분을 잘라야 하는데 선희가 나온다. "전부 다시 해야해?" "저거 뜯을 엄두가 안나..." "나 깨우지." "똑같이 만들려고?" "피이~" 나머지 자르는 것을 선희에게 넘겼다. 그리고 나는 접착제로 붙이는 일을 시작했다. 나는 접합부분에서부터 붙여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면 절대로 실수가 생기지 않는다. 내가 하는 것을 선희가 묵묵히 보고있다. 새벽 4시가 돼서 우리는 모두 끝냈다. "나 완전 빡이었네. .. 이거를 45도로 했어야 했는데." "선희 너는 붙일 때 이상한 것 못느꼈었니?" "이거 여덟장 때문에 이걸 통째로 다 다시 했다고?" "그 부분이 접헙부분이라서 한개만 잘못돼도 ..." "그래 ... 오빠, 고마워." 선희가 자리에서 일어서서 내 의자 뒤로 와서 섰다. 선의가 내 어깨를 주무르면서 마사지 하기 시작한다. 선희의 몸에서 이상한 기가 선희의 손을 통해서 내 몸에 전해지고 있나보다. 선희의 손이 내 몸에 닿을 때마다 내 물건이 껄떡대기 시작했다. 머지않아 내 입장이 난처해질 상황이다. 그렇지만 나는 선희에게 고만하라고 말할 용기가 없다. 이 짜릿한 느낌을 절대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선희가 혼잣말로 중얼거리듯이 말했다. "오빠가. 왜 그렇게 빨리 포기했었어?" "내가 몰아붙이는 카리스마가 없잖니." "오빠 허우대는 진짜 멀쩡하거든." "결정적인 때가 오면 숨거나 피해버리고." "한번 들이 댔으면 끝까지 말어붙였어야지!" 나는 지난 날을 후회하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선희가 어깨 주무르는 것을 멈춘다. 그러나 선희는 손을 떼지는 않는다. 나는 우선 심상치않은 분위기를 느꼈다. 그런데 선희의 말에서도 뭔가가 엄청 많이 이상다는 것을 느끼고, 조용히 생각해보았다. 고개를 돌려서 선희를 바라보았다. 나를 보는 선희의 검은 눈망울이 젖은 것 같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섰다. 나는 의자와 책상 사이에서 빠져나왔다. 나는 선희의 눈을 들여다보면서 선희의 손을 잡았다. 방금 전까지 내 어깨를 주무르던 희고 가느다란 손가락들이다. 선희는 그러지 않는데 내 손은 떨리고 있다. 선희가 손을 빼지 않는다. 더 용기를 내서 선희를 당겨서 안았다. 내 숨이 막혀온다. 선희의 모이 내게 전해져온다. 내 두 팔이 선희의 등에 모아져있다. 선희가 거부하지 않는다. 나는 선희의 몸을 당겼다. 선희의 젖가슴이 브레지어의 컵과 함께 내 가슴을 찌른다. 선희의 몸에서 열기가 내몸으로 온다. 아마 선의도 내 몸의 열기를 느낄 것이다. 나는 선의의 입에 내 입술을 포개었다. 갑자기 아찔하면서 까마득해온다. 선희가 견디기 어려운지 읍읍댄다. "읍 으으~ " 내 품에서 선희가 빠져나간다. 그러면그렇지. 나는 후회하고 있었다. 부끄럽고 쪽팔려서 숨어버리고 싶다. 그런데 선희가 말했다. "카리스마랍시고 문을 다 열어놓고 들이대면 어떻해?" 나에게 잠시의 혼란이 왔다. 나는 머엉한 표정이 된다. 답답한 선희가 문 밖으로 사라진다. 한참 후에 선희가 문을 닫고 안에서 걸어잠근다. 그리고 불을 껐다. 그렇비만 쪽방 안의 불이 켜있어서 훤히 다 보였다. 나는 선희에게로 갔다. 우리는 서로를 안았고, 나는 선희의 입술을 빨았다. 선희가 읍읍대면서 입을 피하려는 듯이 자꾸만 턱을 위로 치켜든다. 입을 놓아주고 목으로 내려가서 목의 곳곳에 키스했다. 다시 선희의 입술을 빨으니까 이제 선희의 입이 열린다. 선희의 입 안에 내 혀를 넣어준다. 선희는 자기 입 안에 들어잇는 내 혀를 그냥 둔다. 내 혀가 선희 혀의 밑으로 들어간다. 그제서야 선희가 내 혀를 빨아들인다. 발기한 내 남성 위로 선희의 음부를 오게 하고 나는 선희의 엉덩이를 당겼다. 선희가 흠칫 놀란다. 나는 선희의 티셔츠를 들고 손을 안으로 넣었다. 선희다 또 놀란다. 브레지어를 말어올리고 젖가슴에 손을 대고 꼬옥 누르면서 움켜쥐었다. 손희를 테이블 위에 올라앉게 하고 나는 선의의 젖가슴을 입으로 빨면서 젖꼭지를 입술로 빨아댔다. 선희는 내 어깨에 있던 손으로 내 머리를 당긴다. 나는 선희의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선희가 말했다. "오빠, 여기서?" 우리는 짐을 싸서 설계실을 나왔다. 내 차에 선희를 싣고 나는 모텔로 향했다. 방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우리는 부등켜안고 키스를 시작했다. 한참 후에 선희와 나는 교대로 욕실에 갔다. 내가 욕실을 나섰을 때 선희는 이불을 덮고 침대에 누워 있었다. 에어컨이 빵빵하게 돌아가서 덥지는 않다. 나는 선희에게로 가서 이불을 허리까지 내렸다. 젖가슴을 가리고 있는 선희의손을 들어내고 풍만한 젖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발로 이불을 아예 걷어버렸다. 선희는 나신이다. 나는 선희의 음부로 손을 가져가서 음모를 만지작거렸다. 입으로는 젖꼭지를 빨았다. 선희는 내 귀에 대고 신음을 쏟아냈다. 음모의 숲에서 언덕 아래의 계곡으로 내려가려고 했으나 굳게 닫혀있다. 선희의 허벅지가 열리도록 두 손으로 하나씩 잡고 밖으로 당겼다. 게했다. 선희는 순순히 열어준다. 손으로 허벅지의 안쪽과 음부를 골고루 어루만지다가 입으로 빨았다. 꽃잎부터 시작해서 계곡 깊은 곳까지 모두 빨았다. 지금까지 일년이 넘도록 기대해왔던 순간이다. 나는 모든 것을 제쳐두고 내 육봉을 쑤셔 넣고 싶었다. 선희의 몸 위로 내 몸이 포개졌다. 내 페니스를 동굴 입구에 대고 쑤셔넣었다. 미끄러운 구멍 속으로육봉은 미끄덩 하고 귀두부분이 들어갔다. 뭔가가 약간 걸리는 것 같다. 그런데 힘을 주어서 몇번을 계속 들이 밀어서 깊숙히 박혔다. 내 페니스가 선희의 구멍 속에 들어갔다는 감격에 또 흥분에 내 온몸이 부르르떨렷다. 나도 모르게 그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어헉~ .. 아~" 미끈한 구멍의 속살이 내 육봉을 감아오기 시작했다. 내가 펌프질을 시작했다. 박아댈 때마다 선의의 젖가슴이 출렁거렸다. 머리도 흔들린다. 선희가 코맹맹이소리를 내며 신음했다. "아하~ .. 흑흑~ .. 흐흥~ .. 아항~" 얼마를 정신없이 쑤시고 박아댔는지 모른다. 중간에 몇번씩 젖가슴을 움켜쥐기도 했다. 선희는 처음에는 신음이 터져나오는 것을 참으려고 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나중에는 나오는 대로 모두 내뱉었다. 내게는 무의식중에 선희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었음이 사실이다. 마치 이번 기회에 복수를 하기라도 할 것처럼 무지막지하게 쑤셔대고, 밖고 돌리기를 계속했다. 선희를 엎드리게 하고 뒤치기로도 수셔댔다. 선희는 처음에는 아프다고 앵앵 댔으나 나중에는 그런 기색이 없었다. 다시 눕게하고 또 박았다. 내 페니스가 떨리기 시작했다. 마지막 용트림인가보다. 선희의 신음이 갈수록 커지더니, 질벽이 수축하면서 내 페니스를 당겨가서 조이면서 씹을 듯이 물었다. "아하~ .. 으윽~ .. 아흐흐~ .. 자기야~ .. 흐흑 .. 하아악~" "으흐흑~ .. 으윽~ .. 으윽~" 나도 뒤따라 비명을 질러대면서 더 깊숙히 박아넣었다. 그 순간에 내게서 터져나왔다. 그 순간에 내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껄떡거리면서 다 싼 후에 쑤셔박아둔 채로그냥 있었다. 우리는 옆으로 누워서 서로를 부등켜 안고 서로를 스다듬으며 빨기 시작했다. "자기 카리스마 끝내주네?" "너무 아팠지?" "처음에는 죽는 줄 알았어. 나중엔 괜찮았어." "너 많이 했니?" "어머.. 그런걸 왜 묻고 그래? 오빠만큼 많이 했을까?" "미안해." 그 다음부터 과제가 나오면 나는 항상 두개씩 했다. 하나는 선희 그다음 것은 나를 위한 것이다. 밤새워 모델 만들기는 학교의 설계실에서 하고, 그 다음에는 모텔로 가지 않고 선희의 원룸이나 아니면 내 오피스텔에 갔다. 모델을 만들지 않더라도 선희가 생리할 때를 빼고는 우리는 항상 여기 아니면 거기서 잤다. 그런데 선희에게 불행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웃 방에서 시끄럽다고 주인에게 항의가 너무 심했기 때문에 선희는 원룸에서 쫒겨나야 했다. 그래서 아예 내 오피스텔로 들어와서 나랑 같이 살았다.
  • 21세기 간택령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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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간택 령(揀擇 領) 간택 [揀擇] 임금이나 왕자·왕녀의 배우자를 고르는 일. 조선시대 왕실에서 혼인을 치르기 위해 혼인후보자들을 직접 보고 뽑던 행사이다. 중매혼의 형태가 일반적인 혼례형식이었으나, 태종 때 간택이 제도화되었다. 최초의 간택사례는 1439년(세종 21) 3월 의창군(義昌君) 공의 배우자 선발이었다. 간택의 절차는 먼저 금혼령(禁婚令)이 내려지고 다음으로 처녀·동남의 봉단령(捧單令)을 내린다. 봉단령은 적임자를 가진 집에서 스스로 단자(單子)를 내라는 명령이다. 이 기간에는 양반뿐만 아니라 서민도 혼인을 할 수 없었다. 간택의 자격은 사족(士族)이며, 이씨가 아닌 자, 양친이 있는 자 및 세자(또는 왕자녀)보다 2∼3세 위인 여자(남자)이다. 선발기준은 명문의 후예이며 부친의 지위가 높지 않은 자로 규정했는데, 이는 혈통 좋은 집안을 원하면서 외척의 득세를 꺼리는 의도였다. 간택은 단자를 낸 30명의 후보로 초(初)간택을 하여 5∼7명을 재(再)간택에 보낸다. 여기에서 3명을 선발하고 마지박 삼(三)간택에서 그 중의 1명을 결정한다. 왕실의 이와 같은 제도는 처음의 의도와 달리 정치적 요인, 즉 왕실과의 혼인을 통해 권력을 유지·확대하려는 의도가 팽배하여 세도정치의 부패를 낳게 되었다. 또한 단자를 내는 데 드는 비용 때문에 단자를 기피하게 되었고, 발각될 경우 형벌이 따르게 되어 적령기의 처자를 둔 선비의 집안에서는 큰 부담을 안게 되었다. 참말로 우리 아버지가 운영을 하시는 회사의 임직원이나 종업원 그리고 방계회사에 근무하는 사람들이나 또 중요 거래처 임직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 지금 무척 난처한 입장에서 어찌 해야 할지 몰라 힘이 들 것이다. 모든 문제는 혼기가 찬 내 탓이다. 그 잘난 연애라도 하여서 마누라 감을 구하면 그만일 것을 우리 아버지의 무슨 봇장인지는 몰라도 예전에 우리 조상님들 중에 높은 관직에 계셨던 분들이 많다며 아무 여자나 만나는 것을 금하였기 때문에 올바른 연애 한 번 못 하고 젊고 활기에 찬 청춘을 썩혀야만 하였던 내 신세가 가련하고 측은한 생각이 든다. 내 나이 28인데 9수에 결혼을 하면 안 좋다는 미신 때문에 올해는 무조건 장가를 들라한다. 아버지는 엄마와 상의를 한 끝에 아버지 회사에 간택령을 내렸다 하였다. 참 어이가 없었다. 달나라로 사람이 갔다 왔다 하는 이 세상에 간택령이 다 뭐냐? 장본인인 나도 이해가 안 되는데 회사와 방계회사의 임직원들과 그들의 가족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독불장군인 우리 아버지의 명령을 어기면 그 날로 해고가 된다는 사실을 아는 임직원들은 이상하게 얼씨구나 좋다 하며 눈치를 본단다. 이제 그 속내를 들여다보자. 몇 달 전 난 아버지의 호출을 받고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의 본사로 갔다. 십 여분 회장실에서 기다리자 기획실장이 나를 대 회의실로 안내를 하였다. “에~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거래처 사장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음을 여러분께 밝히는 바입니다. 그 것은 다름이 아니라 나의 큰아들이자 장차 우리 그룹의 최고경영자가 되기 위하여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바로 이놈을 이번 해가 넘기 전에 혼인을 시키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좌우를 살피자 거기에 모인 많은 임직원들과 거래처 임직원들이 무척이나 술렁이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우리 조상님들은 영의정을 비롯하여 많은 대감님을 배출한 집안인데 내 아들의 혼사를 아무하고나 시킨다는 것은 큰 문제인지라 솔직하게 전국에 걸쳐 간택령을 내리고 싶었으나 그렇게는 할 수가 없다고 판단을 하여 우리 그룹의 임직원 및 거래처 사장님들과 임직원 그리고 대리점 사장님들 중에 혼기에 찬 여식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간택령을 내리겠소, 물론 21세기에 무슨 간택령이냐고 반발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요, 만약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이 자리에서 사표를 제출하고 나가도 좋소.”그 말을 경청을 하던 나 역시 크게 놀랐다. “지금은 미국 하버드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배우고 있으며 내년이면 학업을 마치고 영구 귀국하여 우리 그룹의 기획실에 사장으로 제직을 하며 경영수업을 받게 할 것이고 얘와 결혼을 하게 되는 본인의 며느리는 최소한 2년은 우리 집에서 시집을 살면서 우리 집안의 가풍을 익히게 할 것임을 사전에 밝히오, 이에 전 임직원께서는 제 아들의 혼인 문제에 각별한 신경을 써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우리 아들에 대한 자세한 것은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시오”하고는 두 말도 안 하고 회의실을 빠져나갔다. “그럼 방금 회장님께서 말씀을 하신 바와 같이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간택 당사자이신 회장님의 장남께 직접 물어보십시오, 먼저 본인이 간략하게 본인의 소개를 먼저 해 주시죠”기획실장이 말을 하고는 나를 회의석 중앙 마이크 앞으로 불렀다. “죄송합니다, 워낙 공부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변변하게 연애도 한 번 못 하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버님 말씀처럼 하버드에서 경영학 박사 코스를 밟고 있고 내념이면 박사학위를 취득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기타 궁금하신 부분이 계시면 직접 하문을 하시면 이 자리에서 제가 아는 것은 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하고 말하고는 떨리는 마음으로 좌중을 돌아보자 “먼저 기획실장, 우리가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 하죠?”한 임원이 손을 들고 묻기에 “그저 한 군이라고 편하게 부르십시오.”내가 나서서 말하자 “좋아요, 이 자리는 누구의 사위가 될지는 모르지만 딸을 가진 임원이나 모든 분들의 사위 후보라 생각을 하고 한 군이라고 부릅시다, 어때요?”그 임원이 좌중을 돌아보며 말하자 다른 사람들도 고개를 끄떡이며 “그렇게 합시다”하고 말하자 “그럼 먼저 질문을 해 주시죠”기획실장이 웃으며 좌중을 바라보며 말하자 “그래 지금껏 한 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소?”한 사람이 묻기에 “죄송합니다, 아직 한 번도 없었습니다”하고 대답을 하자 “혹시 고자는 아니오?”한 사람이 묻자 “하! 하! 하!”좌중에 모인 사람이 모두가 웃자 “그 것은 간택 후보가 된 아가씨에게 직접 실험을 해 보라고 하시면 어때요?”기획실장이 나를 보고 웃으며 말하자 “그것 아주 좋은 아이디어이군, 역시 기획실장은 어디가 달라도 달라”나이가 지긋하게 든 임원이 웃으며 말하자 “그러나 실험을 하였다 하여 그 것을 빌미로 무조건 혼인을 요청하면 곤란합니다, 더 물어 볼 말은 없습니까?”기획실장의 말에 “그래요 그 이상은 일단 우리 그룹의 임직원 그리고 거래처 임직원들 중에 딸을 가진 분들은 따님의 사진과 따님이 직접 거짓 없이 작성을 한 프로필을 삼일 안으로 기획실에 제출을 해 주시면 회장님과 사모님께서 일단 서류심사를 하시고 그 후에 한 군께서 일대 일로 직접 면접을 보고 간택은 한 달 후 이 자리에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시면 말씀을 해 주세요”기획실장의 말에 “그렇게 합시다, 어떻소?”나이가 지긋한 임원이 말하자 “그럼 그렇게 합시다”하고 일어서기에 “고맙습니다”하고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자 기획실장이 나를 문 입구에 데리고 가 나가는 임직원들에게 악수를 하게 하였다. 어떤 사람은 <우리 딸 잘 봐주게>하는 사람도 있었고 또 어떤 사람은<쩝! 난 딸이 왜 없지?>하고 입맛을 다시는 사람도 있었다. 급하게 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귀국을 한 나로서도 무척 황당하였다. “자~네 엄마와 함께 선택을 한 후보들이다, 보고 일단 한 번씩 만나서 이야기나 해 봐라”5일 후 아버지가 나를 불러 5장의 사진이 붙은 서류를 주었다. 그 후보들의 사진을 보니 어디에 내어 놔도 흠을 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미모요 몸매였다. <윤 하나, 24세 00대학 영문과 졸업, 현제 신부수업을 받고 있음, 00상사 사장의 무남독녀>제일 먼저 눈에 뛴 여자였다. 먼저 이 여자를 만나겠다는 생각을 아버지에게 넌지시 이야기를 하였던 그 날 점심시간에 가까운 시간 기획실장이 나를 만나자는 전갈이 왔었다. 구내식당도 있는데 기획실장은 사무실로 오라고 하였다. “박 실장님 무슨 일입니까?”사무실에는 모두 점심을 먹으러 갔는지 혼자 있었다. “어서 오세요, 앉으시죠.”나보다 훨씬 나이는 많아도 일 년 후에 자신의 직속 사장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기획실장은 깍듯하게 상석을 나에게 권하며 옆에 몇 장의 서류를 들고 앉으며 말하기에 “네, 무슨 일입니까?”조금은 미안하였지만 상석에 앉으며 묻자 “회장님과 사모님께서 다섯 아가씨를 일차로 간택을 하신 것으로 아는데 여기 그 다섯 아가시와 그들의 부모로부터 각서를 받아두었습니다.”기획실장은 진지하게 그 각서라는 것을 나에게 보여주었다. “그래서요?”영문을 몰라 묻자 “오늘부터 직접 면담을 하시거나 다른 짓을 하시더라도 일체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각서입니다”웃으며 말하기에 “다른 짓이란?”뜻을 몰라 묻자 “요즘 결혼을 하고도 이혼을 하며 헤어지는 연유가 거의 성격 탓이라는 핑계가 거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잘 알고 보면 성격 탓이라는 것은 빌미에 불과하고 거의가 속궁합이 안 맞아서 이혼을 한다는 보고서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면담도 중요하지만 상대방과 속궁합이 맞느냐 안 맞느냐를 확인하는 방법은 잠자리를 함께 해 보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잠자리를 한 번 하였다고 그 것을 빌미로 혼인을 하자고 억지를 부리거나 법에 호소하는 길을 막아두기 위하여 이렇게 각서를 받았습니다.”하고 말하였다. 빈틈이 없는 아버지의 술수에 나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알았습니다, 잘 해 보겠습니다”하자 “만나는 장소는 호텔 레스토랑으로 하세요”웃으며 말하기에 “왜? 굳이 호텔 레스토랑이죠?”하고 묻자 “이동이 불필요하기 때문입니다”하기에 “아! 그렇군요, 그럼 가보겠습니다”일어나면서 기획실장의 책상에 있는 사진과 신상명세서 한 장이 눈에 보여 “이건 뭐죠?”그것을 들고 보면서 물었다. “네, 회장님께서 6명의 아가씨를 선택하셨는데 유독 이 아가씨의 부모님만이 각서 제출을 안 해서......”말을 흐리기에 “좋아요, 이 것 저에게 주세요, 한 번 만나겠습니다”하자 “문제가 생기면 곤란합니다”하며 난색을 보이기에 “문제 발생 안 하게 하겠습니다”하자 “그럼 가지고 가세요”하기에 “좋아요”하고는 그것을 안주머니에 넣고 사무실에서 나왔다. 속궁합도 맞춰 보라는 말의 뜻은 알았으나 섹스라고는 단 한 번도 안 해본 나에게는 무척 힘든 간택의 길이 시작이 된 것이었다. 오후 6시 윤 하나와의 약속장소인 00호텔 레스토랑으로 갔다. “반가워요, 윤 하나입니다”예약을 한 자리로 가서 잠시 앉아있자니 사진에서 본 아가씨가 반색을 하며 앞에 오기에 “반가워요, 앉아요”나는 벌떡 일어나 의자를 당겨 앉게 해주었다. “고맙습니다”얼굴을 붉히는 모습이 무척 아름다웠다. “그래 00대 영문과 나오셨다고요?”하고 묻자 “네, 졸업을 하고 미국에 반년 언어 연수도 다녀왔어요.”묻지도 않은 것을 말하기에 “좋아요, 그럼 영어로 대화를 하죠, 어때요?”하고 묻자 “오케이”웃으며 영어로 답하기에 그 때부터는 영어로 대화가 시작이 되었다. “남자를 사귄 경험이 있어요?”나 역시 영어로 말하였다.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이겠죠?”웃으며 말하기에 “섹스는?”바로 핵심으로 들어갔다. “역시 마찬가지 아닌가요?”되려 나에게 물었다. “호~그래요? 난 아직 경험이 없는데....”하고 말을 흐리자 “아빠가 혹시 댁이 고자가 아닌지 확인을 하라고 하였어요”얼굴도 안 붉히며 말하기에 “그래 확인을 해 보겠어요?”하고 묻자 “고자에게 시집을 가느니 안 가는 편이 더 났겠죠?”웃으며 말하였다. “좋아요, 그럼 일단 식사부터 하죠, 뭘 드시겠어요?”메뉴판을 그녀에게 주며 묻자 그녀는 몇 가지 음식을 주문을 하였고 나 역시 간단한 것으로 주문을 하여 와인을 곁들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식사를 하였다. “자, 그럼 고자인지 아닌지 확인을 하러 가시죠”식사를 마치자 먼저 일어나 그녀의 의자를 빼 주며 말하자 “좋아요”하며 일어섰다. 굳이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하라는 기획실장의 말이 옳은 말이라 생각하며 승강기를 타고 호텔 프론트로 가서 방을 배정을 받았다. “먼저 씻으세요”그녀가 방으로 들어서며 말하기에 “아뇨, 레이디 퍼스트 아닌가요?, 먼저 씻어요”하고 말하자 “그럼”하고는 욕실로 들어갔다. “씻으세요”대형타월로 몸을 감고 상기된 얼굴로 욕실에서 나왔다. “네”하고 난 욕실로 들어가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방으로 갔다. “..........”그녀는 시트로 얼굴까지 덮고는 조용히 누워있었다. “고자인지 아닌지 확인 안 해요?”나는 몸을 감은 타월을 몸에서 때고 시트 안으로 들어가며 물었다. “고자인지 아닌지를 눈으로 확인을 할 수 있나요?”그녀가 눈을 흘기며 말하기에 “좋아요, 그럼”말이 필요가 없겠기에 바로 그녀의 몸 위에 몸을 포개고 키스를 퍼부으며 젖가슴을 주물렀다. “스킨십을 보니 초보는 아닌데요?”긴 키스 끝에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초보지만 행여나 하여 동영상 몇 편 봤어요”웃으며 말하자 “그럼”하고 말하더니 그녀의 손이 내 좆을 잡았다. “구멍이 어디죠?”솔직히 구멍이 어디에 어떻게 있는지 몰랐다. “자! 살짝 눌러요”하기에 “에~잇”힘주어 엉덩이를 눌렀다. “흑, 들어왔어요, 아~~”그녀가 나의 등을 힘주어 끌어안았다. 그랬다. 내 좆이 생애에 최초로 여자의 보지 구멍 안에 박혔었다. “감촉이 좋군”웃으며 말하자 “그럼 동영상 본 대로 하세요”내 등을 끌어안고 말하기에 “그럼”하고는 난 동영상을 본 것을 연상하면서 펌프질에 열을 올렸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자위야 간혹 하였지만 자위와는 비교가 안 되었다. “헉...아아..난..못...참겠어...아아..너무..좋아...자기..몸이...”그녀가 도리질을 약간 치며 말하였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신이 났다. “아---악!, 자기야 더 세게. 으---악!, 어서어서 더 깊이 넣어줘.악악”도리질이 점점 빨라졌다. “퍽퍽퍽,퍽-억-억, 퍽퍽퍽, 푸-욱, 퍽-”그녀의 요구대로 깊숙이 찔러주었다. “아아...보지가...꽈악...차는..거...같애...뿌듯해...”그녀가 환하게 웃으며 말하였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미숙한 펌프질이었지만 점점 익숙해 졌다. “아-----------흑!, 학학학, 악, 하학, 좋아 더 깊이 넣어줘. 악!”비록 섹스는 하고 있으면서도 간택 후보에서는 제외를 할 작정이었다. “퍽! 퍽! 퍽! 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나는 윤 하나라는 여자는 선수임을 알 수가 있었다. “아-학, 자기야 나, 나올려고해, 어서 어서 깊이 넣어줘. 아학,학학,”도리질을 마구 쳤다. “퍽퍽퍽, 퍽퍼퍽파-팍파-악.퍽-퍽-퍽, 안에 싸도 돼?”아무리 민형사상 책임을 안 진다는 각서는 받아두었다 하더라도 임신이 되면 곤란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기에 난 펌프질을 멈추고는 윤 하나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물었다. “응 샤워하고 피임했어, 어서 더 깊이 쑤시고 싸”두 다리로 내 엉덩이를 감으며 말하기에 “좋아,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난 가시 펌프질을 재개하였다. “악!, 악!,악!, 학학학, 아 학-아앙,학아항, 같이 싸 나도 나와”애원을 하였다. “퍽-----윽! 억,퍽 퍽 퍽 으~~~~~~”역시 자위하고는 수준이 달랐다. 내 분신은 아낌없이 윤 하나의 보지 깊숙이 뿌리고 있었다. “좋았어?”다 싸고는 좆을 그녀의 보지에서 빼며 묻자 “자기 초보라면서 정말 잘한다, 초보 아니지?”웃으며 물었다. “진짜 초보야, 결과는 나중에 발표하는 것 알지?”욕실로 가는 그녀에게 말하자 “알아요, 좋은 결과 기대해요”하며 욕실로 가더니 간단한 샤워를 하고는 옷을 입고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먼저 나갔다. 그로부터 4일 후 <박 은서 25세 명문 00여대 경영학과 졸업 협력업체 **상사 **지역 총판 사장의 이 녀 중 장녀, 아버지의 직장에서 실무수업 중> 두 번째 후보였다. 서울에서 가까운 지역이라 난 아버지가 빌려준 회사 차로 이동을 하여 00호텔에 시간에 맞추어 당도하였다. 여기서 부터는 서로의 인사나 고리타분한 이야기는 생략을 하겠다. 이야기를 조금 나누고 식사를 마치자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그녀와 아주 자연스럽게 호텔방으로 들어갔다. 레스토랑에서 이야기로는 그녀 역시 남자들과 교재를 하였다고 실토하였다. 샤워를 하라고 하자 나오면서 씻었다며 나에게만 샤워를 하라고 하기에 난 간단하게 샤워를 하였다.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오자 그녀는 역시 침대 위에 누워서 시트로 몸을 숨기고 있었다. “수근 씨 전 제가 올라가서 하는 것을 좋아해요”시트를 들치자 상기된 얼굴로 날 보며 말하였다. “좋아, 그렇게 해”하며 난 침대의 중앙에 누우며 은서의 젖꼭지가 이상하게 빨갛고 또 피멍으로 보이는 것이 보여 이상하게 생각을 하였다. “고마워요”하더니 벌떡 일어나 가랑이를 벌리고 내 위로 오더니 좆을 잡고 자기 자신의 보지에 박았다. “흑! 좋아요, 아~”고개를 숙이며 흥분을 한 눈초리로 나를 봤다. “퍽.. 퍽퍽퍽….퍽퍽퍽퍽!!!!!! 퍽.. 퍽퍽…”나는 하나도 힘을 안 들이고 그냥 있자니 한편으로는 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올라가고 싶었다. “아흐….흑….학학…헉…..아…하 …제 젖꼭지 꼬집어요, 네~”그 대서야 난 젖꼭지에 난 피멍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그녀가 질퍽이는 소리가 나오게 펌프질을 하자 난 그녀의 젖꼭지를 꼬집었다. “아……..흑.. 하.. 흡.. 헉. 아…..흑…아…아아아….흑..더 힘껏”펌프질을 하며 한 손은 내 가슴을 짚고 또 한손은 자신의 젖꼭지를 꼬집는 내 손에 힘을 주어 더 힘껏 꼬집게 유도를 하는 것은 정말로 가관이었다. “아……학…..헉. 헉헉…아아아아!!!!! 아…흑..더! 더!”난 거의 피가 날 정도로 꼬집었다. “퍽퍽퍽…퍼.. 퍽…퍽퍽퍽!!!!!”그녀는 만족을 하는지 격렬하게 펌프질을 하였다. “학!..학!..학!, 어서, 아-학,하하하,아아아아아아”신음에 펌프질은 절묘한 조화를 이루었다. “우…..욱…헉…. 하…학. 학학…..아.. 아앙….흑..”별의 별 취향을 가진 여자가 다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찰….싹…. 퍼….퍼퍼퍽… 퍽퍽퍽!!!! 찰…싹”분탕질은 계속이 되었다. “아…흑…제.. 발…. 더! 더….아………악……..헉.”난 그녀의 젖가슴에서 약간의 피가 비치는 것을 봤다. “질퍽…퍼. 퍽…퍼.. 벅.. 퍼.. 벅…퍽퍽퍽퍽퍽!!!!!!!!!!!!”피를 봐서인지 펌프질은 더 빨라졌다. “아.. 아응….하 학…..학학.. 제.. 발… 더……더… 아…앙….”아픈 표정은 전혀 없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아니 오히려 더 신나게 분탕질을 쳤다. “아……흑.. 아응……하.. 학….아….아앙……아…………..악.! 좋아요!!”대단한 여자라는 생각을 하였다. “퍼……퍽…퍽퍽퍽…….퍼.. 벅.. 퍽!!!”난 힘이 하나도 안 들었다. “아…..흑.. 흑…아.. 하…아….윽…헉…”오직 그녀의 젖꼭지만 힘주어 꼬집으면 그만이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종착역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으나오려고 하는데 어쩌지?”한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말하자 “아….흑….아….흑…..헉...만…..하…학.. ….제. 발.. 조금만 거 힘껏 꼬집어요, 학. 학.”내 말은 들은 척도 안하고 애원만 하였다. “퍽퍽…철퍽…철퍽…퍽. 퍽퍽퍽….철퍽. 퍽퍽퍽!!!!!”펌프질은 막바지에 다다르게 만들었다. “으간다”난 은서의 보지 안에 내 분신을 털어 부었다. “아~좋아요 젖꼭지 힘껏 물어요, 네~”그녀다 내 입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밀어 넣었다. 난 이빨로 조금 강하게 물었다. “아~좋아, 좋아”그녀는 웃고 있었다. “먼저 씻어요”더 이상 안 들어오자 그녀가 나에게서 떨어지며 말하였다. “위험 안 해?”임신이 문제였다. “이것”그녀는 나에게 언제 까 넣었는지를 모를 피임약 껍질을 흔들어 보임으로서 또 한 여자가 간택 후보에서 멀어짐을 알았다. <윤 하림 24세 00대학 음악과 출신 피아노 전공 프랑스 유학 중 00상사 감사 이사 역으로 근무하는 사람의 일남 이녀 중 장녀> 이 여자는 프랑스에서 유학을 하고 있었으나 자기 아빠의 부름으로 급히 귀국을 한 케이스였다. “아빠가 일단 고자인지 아닌지 확인을 하고 오라고 하였어요, 식사 전에 먼저 확인부터 해요”나를 보자마자 대뜸 그 말부터 하였다. “좋아요”거리낄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 난 그녀를 데리고 호텔방으로 갔다. “같이 씻어요, 싫어요?”방에 들어서자 그녀가 한 말이었다. “좋아, 함께 씻어”나의 말이 체 끝나기도 전에 이미 그녀는 옷을 벗고 있었다. “사전에 말을 하는데 요 안에 싸요, 하다가 멈추면 기분 깨어져요”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서도 부끄러운 기색을 안 보이며 말하였다. “알았어, 자 가지”난 그녀를 데리고 욕실로 들어갔다. “어떤 체위 좋아하세요?”그녀가 욕실에 들어서자마자 내 좆을 주무르며 물었다. “글쎄”하고 말을 흐리자 “전 뒤치기 좋아하는데.....”하며 얼굴을 붉혔다. 아버지의 간택령이 떨어지고는 내가 집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섹스 동영상을 보면서 체위를 보는 것이 유일한 일이었다. 간택령이 떨어지기 전에는 공부만 하였는데 많은 것을 배운 탓에 난 뒤치기는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었다. “그도 재미는 있겠지”웃으며 말하자 “그럼 씻기 전에 해요”하더니 욕조의 윗부분을 손바닥으로 짚고는 엉덩이를 내밀었다. “좋아”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좆을 보지 구멍에 쑤셨다. “흑!”그녀가 짧은 신음을 내었다. “...........”넣기는 넣은 것이 분명한데 구멍은 너무나 컸다. 전혀 박은 기분이 안 들었다. “물어줘요? 읍!”하고 힘을 쓰자 조금 넣은 기분이 들었다. 난 몇 번의 펌프질을 하여 그녀의 보지 안에 좆물을 부어주었다. 윤 하림 그 여자도 나의 간택에서 멀어졌다. <이 현주 27세 00대학 조소과 출신 신부수업 중이고 아빠는 본사 전무이사이며 3자매 중 가운데> 간택령이 떨어지고 부모님이 선택을 한 후보 중에 가장 나이가 많은 여자였다. 이 여자와도 호텔 레스토랑에서 만나 가벼운 식사를 하고 호텔방으로 갔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내 품에 안기며 콧소리를 내며 내 좆을 주물렀다. 도저히 샤워를 하고서 하기에는 내 분신이 못 견디게 마구 주물렀다. 난 그녀의 치마를 벗기는 것도 잊고서 급하게 팬티만 벗기고 바로 쑤셨다. 그 여자는 앞에 만난 프랑스에 유학 중에 급히 귀국을 한 여자보다도 더 구멍이 컸다. 아니 큰 정도가 아니라 내 주먹도 그대로 들어 갈 그런 큰 구멍을 가진 여자였다. “빼요, 하기 싫어요, 어서”막 박자 내 가슴을 밀치며 말하였다. “좋아, 나도 기분 안 나”난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간단하게 샤워를 하는 동안 이미 그 여자는 가고 없었다. <서 애린 23세 00대학 공예과 졸업반 영업이사의 장녀>아버지가 선택을 한 여자 중에 가장 어리면서 마지막 여자였다. “빨아주는 것 좋아해요?”호텔 레스토랑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호텔방에 들어서자 그녀가 물었다. “빠는 것 좋아해?”하고 묻자 “네, 아주 좋아해요”하더니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더니 혁대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내리더니 좆을 입에 물고 흔들며 빨기 시작을 하며 올려다봤다. “으~죽이는데”강한 흡인력에 그녀의 머리를 매만지며 웃자 “쯥~쯥~타다닥 타닥”그녀는 위로 올려다보며 더 강하게 빨면서 흔들었다. 난생 처음으로 빨려본 덕에 내 분신은 그리 오래 못 가서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갔다. “너무 작아서 싫어요, 좆은 굵던지 커야 좋은데, 너무 평범해요”더 이상 안 들어오자 그녀는 좆을 입에서 빼고는 양치질을 한다며 욕실로 가더니 잠시 후 나와서는 이 말을 남기고는 먼저 나가버렸다. 안 쑤셨지만 그녀의 그 말로 난 그녀 역시 간택 후보에서 멀리하였다. 그 중에서 꼭 선택을 하라고 한다면 첫 번째 여자인 윤 하나였으나 내심 탐탁하지를 안 하였다. 그러다가 생각을 해 낸 것이 기획실장에게서 받은 각서를 안 써서 제외가 된 여자였다. <남 은지 25세 00대학 국문과 출신 **전자 00대리점 사장의 고명딸>그녀의 명세서 전부였다. 간택의 시간이 5일을 앞에 두고 만나자는 전화를 하자 썩 안내키는 목소리로 만나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 여자는 호텔 레스토랑이 아니라 바로 호텔방에서 만나자 하였다. 난 미리 호텔방에 들어가 그녀에게 호실을 가르쳐주자 그녀가 잠시 후 방으로 들어섰다. “어떤 체위 좋아하지?”침대에 걸터앉은 체 그녀의 팔을 당기자 “찰싹!”내 눈에 별이 보였다. “야! 네 놈 집안이 부자면 이렇게 여자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되냐?”그녀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할 말이 없었다. “돈이면 다 된다는 썩어 빠진 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그룹을 끌고 가냐? 말 해” “.........”할 말이 없는 나는 그녀의 훈시를 받는 입장이었다. “여자를 재력이나 권력으로 사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인간이라며 최소한 기본은 있어야지 흥! 돈! 권력! 야! 더러운 인간아 화무십일홍이란 말도 안 들었니? 너희가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살면 네 인생도 뻔하다, 뻔해 비록 우리 아빠가 너희 회사 제품이나 파는 대리점을 하지만 딸을 팔아 재력을 키우려고 는 하지 않는다, 않아 뻔뻔한 인간들 같으니라고, 쯔~쯔~쯔”혀를 차며 돌아서기에 “회사 한 때어줘도 한 번 안 줄래?”하고 묻자 “찰싹! 아직도 정신이 안 차려지니? 이 더러운 인간아”다시 내 눈에 별이 보였다. “..........”할 말이 없었다.
  • 형부는 내남자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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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부는 내남자 형부와의 질긴 인연은 다 끝났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좋은 신랑 만나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까지 다녀오고는 내 마음속에서 형부의 흔적을 깨끗이 지울수 있을거라고 믿었다. 그런데 나는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형부에 대한 그리움을 뜨겁게 느끼며 몸서리 치고 있다. 신랑이 나에게 너무 잘해준다. 그런데 내가 왜 이럴까? 이렇게 잘해주는 신랑을 두고 내마음이 왜 이럴까? 형부도 나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 하는 눈치였다. 아직은 미쳐 다 식지 않은 사랑의 열기 때문일까? 내몸의 어느 구석은 이미 형부에게 너무도 잘 길들여져 버렸다. 형부가 아니면 나의 이곳을 식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시간이 흐를수록 더 절실하게 깨닫는다. 다른 어느 누구도...나의 신랑조차도 나를 채워 주진 못한다. 나의 몸은 너무도 익숙하게 형부의 체온에 반응하고 그리워 한다. 남자면 다 같을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나자신이 부끄럽다. 점점 더 그렇게 느껴져 견디기 힘들다. 형부에게서 아픔인듯 느껴졌던 감동이 어느새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저질이라고 마음속으로 욕하며 비웃었던 그런 감각이 왜 오늘따라 더 그리워질까? 처음 형부를 알기시작 한것은 순전히 언니를 위한 마음 이었다. 언니와 형부가 갈등을 겪기 시작하면서 형부는 밖으로 돌기 시작한듯 보였다. 언니가 조카를 임신하고부터였다. 언니는 만삭이 가까워오면서 더욱 힘들어했다. 처음 임신 초기에 언니가 입덧을 심하게 할때도 형부는 언니를 이해할려고 노력했다.언니는 음식 냄새조차 역겨워 해서 형부와 나를 곤혹스럽게 했다. 하는수없이 형부와 나는 밖에서 만나 외식을 하고 집에 들어가야 하는 날이 잦아졌다.그럴때마다 형부의 외로움을 읽었고 나는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몰라 당황했다. 형부가 너무도 강한 남자라는 것을 나는 이미 잘 알고 있었다. 내방에서 언니와 형부의 잠자리하는 소리를 매일 들어야 했으니까. 그럴때 형부가 여자를 얼마나 잘해주는지도 나는 다 알고 있었다. 언니가 그래서 더 힘들어하는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처음에는 형부를 속으로 욕했었다. 그러면서도 왠지모르게 나자신의 끓어오르는 본능을 이기지못해 속절없이 파괴되곤 했었다. 내게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형부는 노골적으로 나를 원했다. 나는 왠지 모르게 그런 칙칙한 형부의 접근이 싫지가 않았다. 너무나 믿고 또 믿었기 때문일까? 언제나 그런 농담으로 더이상은 진전하지 않고 있었으니까 믿을수 밖에! 그러던 형부에게서 한층 더 심각한 변화가 느껴져서 놀랐다. 형부는 언니하고의 성생활이 불만스러워지면서 외도를 꿈꾸고 있었다. 언니하고 해결하지 못하는 남자의 욕망을 주체하지 못해 탈선할 것만 같았다. 전에 그러지않던 형부가 집에 늦게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럴수록 언니는 더 힘들어했다. 만삭의 몸으로 자신을 가누기조차 어려운 언니에게 형부의 귀가시간이 늦어지는 것은 옆에서 보는 나에게 조차 견딜수없는 불안이었다. 언니는 겉으로 표현을 안할려고 애를 썼지만 형부가 자꾸만 밖으로 돌기 시작하는 것이 , 그리고 귀가시간이 늦어지는 것이 더 걱정스러운듯 싶었다. 형부는 그때마다 적당히 핑계를 대곤 했지만 내가 보기에도 그건 너무나 뻔한 변명이었다. 틀림없이 형부는 언니와 해결하지못하는 성욕을 다른데서 풀고 들어오는지 모른다고 느껴지면서 나는 공연히 속이 상하고 언니가 불쌍해졌다. 자존심이 강한 언니는 혹시나 질투하는 것으로 비쳐질까봐 내놓고 형부를 추궁하지 않고 지나갔다. 그런 언니의 모습이 더 안돼 보였다. 어떻게든 형부의 마음을 붙잡아둬야 겠다는 생각이 나를 더욱 초조하게 만들었다. 왜 내가 그런 생각으로 초조해졌는지 지금 생각하면 우습기만 하다. 언니의 몸이 만삭으로 무거운 것이 형부에게 짐이 된 것일까? 물론 나는 다 안다. 형부가 초기에 언니하고 거의 하루도 걸르지않고 성관계를 하던 것을 다 들었기 때문에 나는 잘 알고 있다. 그지음에 언니 몸이 무거워져서 거의 성관계를 못하고 지나가는 것도 말이다. 그래서 형부는 더 밖으로 돌고 계신걸꺼야! 그런 시기에 남자가 흔히 바람을 피게 된다고 들었다. 그시기만 지나가면 다시 원상으로 돌아온다고 하는 말도 들었다. 형부가 결코 언니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러는 것은 아닌듯 싶었다. 남자의 욕망이 형부를 힘들게 하는 것일꺼라고 생각했다. 형부에게 한눈팔 시간을 줘서는 안된다고 나는 생각했다. 언니가 저렇게 힘들어하는데 형부가 자꾸 늦어지는 것은 나에게조차 초조하고 불안함을 주었다. 결국...나는 형부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말았다. 첨엔 이번 한번만...하고 형부도 내마음을 알아서 그러마고... 미안해 하시고...그런 형부의 마음 씀씀이가 내겐 더 안돼보이고... 그냥 만나서 커피 마시고 집에 들어가자고 했다가도 어느새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다른 사람 눈에 띌까봐 숨어 들듯 ...따라 들어가 안기면 그처럼 아늑하고 포근하던 기억... 이야기만 하고 가자고 따라들어갔지만 왠지 그냥 헤어지면 다시 못만날 것 같은 아쉬움으로 더 뜨겁게 불붙어 버리고야 말았다. 서로의 마음만 주고 받으면 위안이 될줄로 알았었는데 어느새 자기를 내남자 만들고 싶어 안간힘을 쓰는 나자신이 미웠다. 날 보고 언니하고 너무 다르다고 놀리듯 하는 소리 들으면서도 마냥 당신을 놔주기 싫어하던 순간이었다. 언니한테 잘해줄 수 있어? 내가 허망하게 말하면 나를 더 좋아한다고 대꾸하던 말... 둘이서만 은밀하게 보여주며 사랑을 확인하던 즐거움이 점점 중독되어 버렸네요 사랑의 열매를 두번씩이나 지우면서 다신 이러지 말자고 맹세를 해보았지만 형부보다 더 안타까워지는 내가 미웠다. 결국은 내가 약속을 못지키고 형부에게 전화를 걸었다. 무심한 남자......... 내 감정의 파장을 당신은 몰라! 너무나 짧고 아쉬운 만남이 소중하고 아까워서 다른 말은 더이상 필요없이 되고 오로지 당신을 나의 한가운데로 더 깊게 받아들여야만 했답니다. 언니... 언니에게 못할짓이다 싶으면서도 언니의 체온이 베어있는 형부의 굵고도 힘찬 육체가 저의 몸 한가운데로 파고들어오면 저는 몸서리를 치면서도 좋기만 했죠! 언니의 몸속에서도 이랬을까? 그래서 조카가 태어났을까? 죄의 씨를 남기며 허물을 벗듯 내 몸속을 휘저어주는 저질스런 몸짓에도 나는 왜 속절없이 더 깊은 곳으로 무너졌을까? 문득 당신을 형부라고 부르다가도 몸서리 쳐지는 것은, 그러면서 나의 예민해진 성감대가 반응하는 것은... 당신의 몸이 느낌처럼 이미 언니의 체취가 짙게 배어 있기 때문이었다. 언니한테도 이렇게 해준것 다 알아... 나한테는 더...더 심하게 더 심하게 들어와줘! 만짐으로도 따뜻하고 늠름한 형부... 너무 소중해서 서로의 입술로 사랑하던 은밀한 피부가 진한 체취로 아직 그리워요! 그런 당신의 체취로... 그렇게 강렬한 체취를 지금도 잊지 못해요! 형부는 오래전부터 나를 원하고 있었던가보다. 미안해서 표현을 못했을뿐 형부의 마음은 언제나 나에게서 머물었다. 언니에게 잘해드리라고 부탁드리는 나의 마음을 형부는 너무도 소중하게 여겼다. 그런 형부가 더욱 미더워 보였다. 그래서 나도 더욱더 형부에게 성의를 다해 드렸다. 남자친구하고는 상상도 못할 그런 일까지 서슴없이 형부하고는 함께하며 즐겼다. 형부는 그런 나의 태도에 한편으로 놀라워 하면서 즐거워 하셨다. 형부는 내겐 어울리지않을 정도로 장성한 체격이라고 느껴졌다.그러면서도 나의 어느 곳이 허물어지고 나중까지 아픈 기억으로 오래 오래 남으면서 차츰 차츰 길들여지고 익숙해졌나보다.너무도 쉽게 적응하며 받아들이는 나를 보고 형부는 조금은 불만이었던것 같다.그러나 나는 나자신의 변화를 숨겨둘수가 없었다. 나의 속마음을 감추고 있을 방법이 없어 허망하고 초라했다. 형부는 언제나 그런 방법으로 나를 헤적여놨다. 아니 날마다 다른 방법으로 나를 수없이 헤매이게 만들었다. 남자친구하고는 너무 다른 방법에 내가 더 빠져 들었던 것 같다. 혼자 있을땐 너무도 부끄럽고 낯뜨거운 일들이 어쩔수 없이 되풀이 되곤 했었다. 정상적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을 멋도모르고 받아들이며 길들여져 버렸다. 아아! 이런 세상도 존재하는구나! 여자로 태어난 즐거움을 수도없이 느끼면서 이남자가 언니의 서방이라고 생각하면 너무도 속상했다. 그러면서 형부는 언니가 출산을 할때까지 더욱더 충실해졌다. 형부는 나를 더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그런말을 믿을 내가 아니었지만 적어도 그 시기에 형부는 나때문에 언니에게 돌아왔던것 같다.더이상 밖으로 돌지 않고 기정에 머물렀던 것...모두다 나때문이었다. 나는 이제 결혼을 해서 한남자의 아내가 된 몸이다. 그런데 이게 왜일까? 시간이 흐를수록 형부의 그토록 얄궂은 몸놀림이 간절하게 느껴지는 것을 견디기 어렵다.내몸이 으스러지고 파괴되기를 바라는 심정일까? 너무 오래 형부에게 길들여진 탓일까?다른 남자...형부 아닌 다른 남자는 내게 그런 느낌을 심어주지 못한다.신랑하고는 그런 느낌이 오질 않는다. 형부는 적어도 나를 허전하게 남겨두진 않았다. 언제나 내게 후회가 없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이끌어줬다.느껴지기만 해도 다 그러했다.뭐가 뭔지 모르겠다.말로는 다 설명을 못하겠다. 형부하고는 아무것도 남겨두지않고 모두다 보여주며 나눴다. 형부도 나도 그런 여한이 남지않은 상태로 꼭대기를 올라가고 내려오고 수없이 했다.형부는 나를 여자로 여겨줬다.날 여자로 받아들였던것 같다. 다시 형부를 만나고 싶다. 형부에게 전화 드렸더니 형부도 날 못잊는다고 하셨다. 그러나 서로 조금만 더 참아보자고 하셨다. 서로 조금만 더 ...참아보자고 하셨다. 자기도 못잊다면서 그러셨다. 이젠 더이상 못견디겠다. 신랑하고 하고나면 더욱더 생각난다.죄책감에 떨면서도 그리움은 더욱 쌓여만 간다. 이러지 말자고 서로 약속했지만 언제까지 지켜질지 나도 모르겠다. 형부에게는 키쓰만 당해도 나의 온몸이 저려온다. 전번 연말에 언니집에 갔을때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 길고도 긴 키쓰를 받았다.빨고 싶다고 하셨다.저도 그래요! 바지위로 쓰다듬어 잡아본 형부의 남성은 여전히 힘이 넘쳐 있었다. 저도 전보다 더 그래요! 그리고 제가 전엔 싫어하고 욕했죠? 형부가 저에게 그런 더러운 욕을 함부로 하고 그런다고... 처녀인 저에게 그런 심한 욕까지 가르쳐주며 ... 전 형부가 언니하고 하면서 그런 말 주고 받는 것 들으면 너무 이상했어요. 저하고 하면서까지 그러시길래 절 뭘로 보나 하고 속상하기도 했어요. 저에게 그런 말로 해주는 남잔 형부밖에 없어요... 언니하고는 다르게... 하시면서 왜 내게만 그러셨을까? 절 아내의 동생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럴수 없는것 아니예요?그게 너무 궁금해요 절 어떤 여자라고 생각하고 그러셨는지 너무도 궁금해요 전 요즘 혼자 있을때면 전에 형하고 하던일을 곰곰...하나 하나 회상하며 다시 생각해봐요 형부 언니하고 요즘은 탈이 없으시죠? 이제 나 없으니 누구 들을 사람도 없고 그래서 밤에 언니하고 온갖 쌍소리 욕설을 주고받으면서 맘껏 맘껏 밤새도록 재미나게 즐거우시겠네! 이제 언니한테도 나를 하듯이 입으로 해주겠네! 참을 수 있는데까지 참아봐요? ...언제까지 참을수 있어요? 잡넘! 넌 내남자! 언니의 "서방"이니까 더 속상하고 못잊겠어요! 난 더이상 못참아! 빨리와서........날 죽여줘! 제발.............. ◎ seknam ([email protected]) 01/12[18:05] 상당히 자극적이고 사실적입니다. 사실 저도 아직 결혼하지 않은 처제가 한 명 있어요. 언제부터인가 아마 고등학생일 때부터였을 거에요. 처제가 어느덧 육감적인 여자로 보이고 짧은 핫팬츠나 나시를 입고 있으 면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게 되고 성적인 충동을 느꼈지요. 처제랑 자고 싶다는 거죠. 그리고 또 와이프와 관계를 할 때에도 처제를 상상하기도 하구요. 그러면서도 죄책감에 괴로워했지만 이미 길들어버렸어요. 처제를 자꾸 보고 싶고 처제와
  • 하룻밤을 위한 만남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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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 하룻밤을 위한 만남 요즘은 정말 괴롭다... 믿었던 사람이 다른 여자와 섹스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나서... 나는 이 세상의 남자들은 믿지 않기로 했다... 나도 변하기로 했다... 섹스를 좋아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기로 했다.. 이젠 나에게 사랑이란것이 없으므로... 사랑없는 섹스역시 존재한다. 오늘 내가 하룻밤을 위해 택한 장소는 나이트 클럽이다. 친구들이랑 자주 가지만 이번엔 사냥을 위한 것이다... 언제나 가면 폭탄에게서 든지 누구에서든지 부킹은 들어온다.. 이번엔 괜찮은 놈이다... 얼굴도 괜찮고... 내가 뭘 원하지는.. 여기 왜 왔는지 다 아는듯이... 내옆자리에 앉아 술은 안 마시고... 가슴만 뚫어져라 쳐다본다.. 내가 덥다며 가디건을 벗자... 시선집중... 그래.. 이게 내가 원하던 거였는지도 모른다... 원래 약간 가슴도 있는데...보정브래지어로 가슴을 바짝올리니... 남자들이 긴장할 만도 하다... 친구랑 나가서 정신없이 춤을 추는데.. 정말 가슴이 신경쓰였다... 그래서 다시 들어와서... 다리 꼬고 앉아서 술 마시는데.. 옆에있던 놈이 이번에 노골적이다... 옆에 앉아있던 놈의 손이 쑤욱 ... 스커트 안으로 들어간다.. 순간 움찔했지만 기분은 좋은터라... 그 남자의 손에 장단마쳐 엉덩이를 흔들어 주었다... 귀에 대고 속삭이기를 2차 가잖아. 내가 원하던 바다... 내친구들 내키지는 않아했으나 가자니 또 같이 따라 나섰다. 다들 작정하고 온 상태라.. 그냥 한방에서 다 풀어재끼고 오랜만에 즐겨봤다. 옆에있는 친구 흥분해서 포하는 신음소리를 들으면 나도 덩달아 신음이 터져나오고 이래서 남자들은 그룹을 좋아하나 싶기도 했다. 내 파트너는 선수임이 틀림없었다. 애무하는것 보아하니... 혀돌리는게 장난이 아니고... 키스하는것도 장난이아니다... 몸 탐색전을 마친뒤... 삽입하려 하는데.. 이놈이.; 항문섹스를 원한다... 하지만 항문섹스릐 그 고통은 나는 안ㄷㅏ.; 그래서 거절했다... 그랬더니 이놈이 화가났는지 너무 거칠드라... 그런데 오늘만큼은 거칠은 이놈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러고도 항문섹스에 미련이남았는지... 내 항문에 손가락을 넣고 이리저리 흔들고... 혀로 핥고 난리가 아니다... 아무래도 이놈이 삐진것 같아 안겨 키스해주니... 삽입 한번 더 하자고 한다.. 젊어서 그런가 힘이 남아도는지... 보지가 빨갛게 부을정도로 섹스하고 나니... 그제서야 하얀정액을 쏟아낸다... 정액을 보는순간 또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처량하게 느껴진다. 이별을 택한것도 나고 남자친구를 차 버린것도 난데 내가 왜 이러고 있나싶어, 대강씻고 나와버렸다.. 친구들도 뒤 따라 나온다.. 내 기분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번더 헌팅 ㅎㅏ잖다.. 됐다고하고... 집에들어왔다... 가슴이며 보지며 점부 빨갛게 부어 너무 아팠다.. 이럴때면 남자친구가 마사지도 해주고 애무도 해주고 했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그 남자친구의 모든 자취를 없애버렸다. =================================================== ==== 행여나 지금이라도 여자친구 몰래 다른 여자와 한번 해보겠다는 분 계시면.; 당장 그 생각 갖다버리시길 바랍니다.;
  • 첫 여자 막내이모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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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여자 막내이모 (단편)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내 나이 열 다섯 중딩때 일이다. 시골 사는 외가집에서 막내 이모가 우리집에 오게 되었다. 엄마가 아프셔서 나의 도시락과 집안 살림을 도와 주러 오는 거였다. 이모는 그때 23살 이였고 백조 였다. 아빠는 당시 부산에서 선박업을 하였기에 한달에 한번도 집에 오지 않았고 나중에 안 일이지만 사장인 아버지는 부산에 현지처가 있었다고 한다. 엄마는 나까지 세 아들을 두었지만 형과 동생은 예전에 바다에 빠져 죽었다. 수영을 잘 하는 난 간신히 살아 나왔고 엄마는 그뒤 우울증에 걸려 아팠다. 암튼 이모가 와서 난 좋았고 맨날 아픈 엄마의 애정이 결핍된나는 엄마와 거의 똑같이 생긴 이모에게 남다른 애정을 느꼈다. 그만큼 이모는 예뻤고 몸매도 날씬했다. 이모는 시골 여중에서 날리던 날라리 였다. 고등학교에 못 가고 공순이 생활을 하다가 건달놈과 눈이 맞아 동거를 하던중 그놈이 사람을 죽이고 빵에 들어가게 되어 백조로 지내다가 우리집에 온 거다. 물론 엄마는 이모에게 월급을 줄거라 했다. 우리집은 중산층은 되었기에 이모는 답답한 시골보다는 서울인 우리집에 온걸 좋아 했다. 그러던 어느날, 난 방학이 가까워 단축 수업을 하고 점심무렵 집으로 돌아 왔다. 엄마는 또 병원에 가서 링겔을 맞는지 엄마차가 없었다. 나는 내 방으로 가서 가방을 던져두고 배가 고파 부엌으로 갔다. 냉장고 문을 열고 소세지와 빵을 찾으려는데 아침에도 있던 후랑크 소세지가 안 보였다. 그런데 부엌옆의 이모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였다. 우는 소리 같기도 하고 웃는 소리같기도 한 이상한 소리가 들려 난 방문늘 열어 보았다. "으...........우우우..아.........흥............" 난 문을 반쯤 열다 말고 소스라 치게 놀랐다. 이모가 하얀 원피스의 치마를 허리 까지 걷어 올리고 벽에 기댄체 검은 보지털이 무성한 보지구멍에 내 소시지를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신음을 내고 있는 것이였다. 난 그당시 자지에 털도 제법나고 몽정도 한 그야말로 사춘기 소년이였다. 친구놈에게 자위를 배우고 쎅스책과 뽀르노만화를 세훈상가에서 사다가 감추어 놓고 밤마다 나만의 은밀한 놀이를 하는 평범한 사춘기 소년 말이다. 그런 나에게 그 광경은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이모는 환각상태에라도 빠진건지 내가 보는 것도 인지 하지 못하고 그 짓을 계속했다. 난 거의 방문에 머리를 다 들이밀고 적나라한 그짓거리를 구경하며 발기되는 나의 자지를 느끼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이모는 소세지에 콘돔을 씌우고 펌핑을 하는것 같았다. 하기야 날 소세지를 보지구멍에 넣는다는 것은 실로 냄새나는 일이였기에... 난 무의식중에 침을 삼키며 체육복 바지를 벗어 버렸다. 팬티가 부풀어 올라 산이 되어 있었다. 그제야 이모는 나의 존재를 알아차렸는지 하던짓을 멈추고 보지안에 소세지를 낀체 눈만 껌벅 거리며 날 보았다. 그렇게 잠시 어색한 침묵이 3분정도 지나고 이모는 치마를 내리고 일어섰다. 얼굴에 부끄러움이 역력했다. 뒷춤으로 소제지를 감추며 안절부절 했다. 난 이모에게 다가갔다. "괜찮아 이모 나도 알건 알어" "미....미안해 철아" 이모는 얼굴이 빨개졌다. "그거 이리줘 나 배고파" 난 이모의 손에서 소시지를 뺐다시피해서 입에 넣었다. 이모는 나의 엽기적인 행위에 놀라 눈이 커지며 벽에 기대 몸을 떨었다. 난 콘돔겉에 묻어있는 이모의 애액을 다 핧아먹고 나서 콘돔을 벗겨 뒤로 던져 버리고 소시지를 우왁 스럽게 먹기 시작했다. 이모는 거의 실신지경으로 등을 벽에 개댄체 서서히 다리에 힘이 풀려 아래로 주저 앉았다. "아주 맛있는데 따듯하게 데워져 있어. 근데 이모, 자위한지 몇년이나 됐어?" 이모는 말이 없었다. "난 두달전에 알게됐어. 이몬 몇년은 됐겠다. 그치?" 이모는 얼이 빠진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이모가 나의 마타하리가 되어주는게 어때? 개인교수 말이야" "안돼 철아. 난 니 이모야. 그런걸 니게 가르칠순 없어. 미안해. 안본걸로 해줘 내가 용돈줄게" 난 방바닥에 떨어져 있는 이모의 작은 흰색팬티를 발견했다. 그걸 집어드니 이모는 다시 놀랐다. 하기야 165cm인 이모보다는 내가 조금더 큰 키였고 덩치도 제법 나갔다. 이모는 내가 무서운 거였다. 지금 이순간! 난 이모의 팬티를 코에 가져가 냄새를 맡아 보았다. 엄마 팬티를 훔쳐 딸딸이를 치면서 느껴 보았던 그 향기, 여자의 냄새가 묻어났다. 이모는 얼굴이 이제 하얗게 질려 버렸다. 난 팬티 중앙 부위 보지가 닿을듯한 곳에 혀를 가져갔다. 약간 찝찔한 맛이 느껴 졌으나 똥냄세는 나지 않았다. 이모는 예쁘기도 하지만 잘 씼는 젊은 여자 였기에 엄마 팬티의 누런 자국도 없었다. 엄마는 30대 후반이고 이모는 20대 초반 아닌가? 난 팬티를 가지고 놀면서 다른 손으로 나의 삼각팬티를 벗어 버렸다. 이모는 나의 자지를 보고 기겁을 했다. 제법 털이 자란 나의 자지는 12cm의 별로 크지는 않은 좆이였지만 어려서 포경을 한 탓에 나의 귀두는 어른 처럼 까져 있었고 대가리도 굵었다. 이모의 시선이 나의 자지에 꽃혔다. "철아..........꿀꺽" 이모는 침을 삼켰다. 하기야 처녀도 아니고 씹맛을 아는 이모가 본의 아니게 수절을 하고 살자니 참기 힘들기도 했을 것이다. 그러니 먹는것으로 장난을 치지... 난 이모의 팬티를 내 자지에 감쌌다. 부드러운 팬티는 촉감이 좋았고 나의 귀두는 터질듯 부풀어 올라 파래졌다. "이모...너무 아파..내걸로 대신해줘. 내게 소세지보다는 났잖아? 안그래?" 이미 이모는 이성을 잃었다. 천천히 나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더니 자신의 팬티를 빼앗아 던지고는 입을 벌려 나의 자지를 한입깊이 머금었다. 난 서있는 다리에 힘을 주었다. 이모는 한손으로 나의 붕알을 받쳐 부드럽게 애무해 주며 한손은 나의 궁뎅이를 감쌌다. 이모의 입안은 뜨거웠다. 마치 자지만 목욕탕 사우나 실에 넣은듯한 느낌이였으며 전율이 후두부를 휩쓸고 있었다. 이모는 나의 자지를 빨고 핧고 만지며 10분이나 사까시를 해 주었다. 난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학....돼...됐어. 이모 그만...그만해...." 난 이모의 머리를 두손으로 감싸며 나의 자지를 빼냈다. 사정기가 느껴 졌지만 벌써 허무를 느끼고 싶지는 않았다. 딸을 치면서 늘 그랬지만 싸기전까지야 황홀경의 극치 였지만 사정하고 나면 괜히 허망해 짐을 느끼곤 했던 것이다. 이모는 침을 삼키며 나의 처분만 기다리듯이 방바닥에 누워 버렸다. 얇은 삼단요가 깔려 있는 이모의 방안엔 화장품 향기로 가득했다. 난 서서히 누어있는 이모위에 알몸이 되어 올라탔다. 이모는 미치겠는지 자신의 유방을 비비고 만지며 몸을 비비꼬았다. 난 이모의 원피스를 아래에서 위로 들추었다. 이모가 옷이 힙에 걸리자 허리를 들어주어 난 치맛자락을 이모의 허리까지 걸쳐 놓았다. 다리 사이에 수풀이 보이고 이미 젖어서 습해진 보지가 벌름 거리며 내게 윙크를 했다. 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얼굴을 아래로 가져 갔다. #2 자궁에서 부터 울렁거림이 온 몸에 번져갔다. 조카에게 치부를 보이고 있는것이 부끄럽지 않았다. 아까 자위를 하며 철이가 학교에서 돌아온 인기척을 느겼다. 일부러 모른체 더 요염하게 더 관능적으로 자위를 계속한건 유혹 이였다. 난 남자가 필요했고 은근히 기대하던 형부는 내 곁에 없다. 그렇다면 이 집에 남자는 철이 뿐! 열다섯 이지만 제법 다 컸다. 나의 소망대로 철이의 자지는 어른 남자 못지 않았고 굵기도 실했다. 앞 대가리에 치솔이나 박고 구슬이나 박은 그 씨발 양아치 새끼것보다 더 좋았다. 그 새끼는 내 보지 찢어지는 고통은 아랑곳 없이 제 볼일만 보고 찍 싸고 내려가는 놈이였다. 말이 건달이지 조루자지에 여자만 패는 소인배 였다. 철이는 나의 보지를 아주 맜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듯 그렇게 부드럽고 천천히 먹고 있었다. 철이의 혀가 소음순을 들추고 음핵주위를 들쑤셔 줄때마다 나는 분비물을 질질 흘려대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부끄러운 이모가 되어 가고 있었다. 철이는 질질 흘러내리는 나의 애액을 열심히 핧아 먹었다. 주르르 흐르면 항문까지 혀를 들이대며 빨아 먹었고 다시 질구에서 꿀물이 뿜어져 나오면 아예 입술을 바짝 붙여 게다리의 게살 발라먹듯 쪽쪽 거리며 빨아댔다. 이미 오르가즘 근처 까지 서너번 다녀왔고 젖꼭지가 부풀어 아릴 지경이 되었다. "철...아... 이제....그만하고...... 제발......철.....아..." 철이는 나의 흐느낌을 듯더니 입언저리에 찐득한 애액을 혀로 훔치며 내 앞에 얼굴을 보여 주었다. "어때 이모? 죽여주지? 소세지보다 백배 났지?" "그래....너무....좋아 너 여자를 아는 구나?" "아니 나 처음이야 그냥 섹스책 본거처럼 흉내 내는 건데" "그래? 아주 잘 하는데 나중에 여자한테 인기 많겠다. 우리 철이" "나중은 싫어 지금 이모 한테만 인기 많을래" 철이는 다시 내게 달려 들었다. 깊숙한 키쓰를 해오니 혀에 찝찌름한 내 애액의 맛이 느껴진다. 철이는 나의 눈두덩과 귓볼, 턱과 목을 지나 기어이 나의 가슴에 도착했다. 철이는 이모의 가슴에 이르자 침을 삼키고 서서히 젖꼭지를 입에 넣었다. 희연의 손이 철이의 등을 어루 만지며 깊은 신음을 토해낸다. 철이는 두손으로 젖통을 부드럽게 감싸고 주물럭 거리며 이모의 젖꼭지와 유륜을 핧고 빨아 대며 애무를 즐겼다. 희연은 이제 보지가 저려 올 지경이였다. 절정에 오르락 말락 하며 내심 초초해 하던 희연은 손을 뻗어 조카의 자지를 잡았다. 철이가 유방애무를 멈추고 이모를 보았다. "이모 사랑해, 그리구 고마워" 희연은 이 순간 모든게 멈추는듯 했다. 철이의 진심어린 눈은 육체를 갈망하는 수컷의 눈이 아니라 사랑에 목말라 하는 어린 사슴의 슬픈 눈망울 이였다. 희연은 스스로 다리를 활짝 벌리고 조카의 자지를 잡고 서서히 질구를 찾아갔다. 철이는 귀두 끝으로 느껴지는 촉촉하고 뜨거운 이모의 보지를 느끼자 다시 사정 기운이 일어 났으나 엄지 발가락을 꾸부려 힘을 주며 참았다. 이윽고 희연의 질구 앞에서 희연은 조카의 자지를 놓아 주었다. 이제 부터는 철이의 몫 이였다. 철은 서서히 허리를 낮추며 이모의 질 안으로 귀두를 넣었다. 윤활유는 충분 했기에 희연에게 아픔은 없었다. 철이는 자지를 뿌리까지 밀어 넣고는 펌핑을 시작했다. 희연은 철이의 동작이 불편하지 않게 최대한 다리를 활짝 벌려 주었다. 철이는 미친듯이 따뜻한 이모의 블랙홀을 헤메이다가 15분 후 추락 하고 말았다. 희연의 질벽과 자궁경부에 뜨거운 철이의 정액이 쏟아지자 희연은 오랜만에 절정의 오르가즘을 느꼈다. 철이는 죽은듯 이모 위에서 움직이지 않았고 희연은 조카의 뒷 머리와 등을 쓰다듬어 주며 격려 해 주었다. 보지 안에 있는 철이의 자지가 서서히 줄어 드는가 했더니 이내 다시 발기가 됨이 느껴졌다. 철이는 자지를 빼지 않고 이모안에 그대로 있다가 발기가 되면 펌핑을 했고 다시 사정하면 쉬었다가 하며 세번이나 사정을 하였다. 엄마가 오기전에 미친듯이 쎅스를 한 것이다. 희연은 힘이 빠지고 엉덩이에 쥐가 날 지경 이였다. 다시 하려는 철이를 간신히 달래고 나중을 기약 하는 수 밖에 없었다. 희연과 철이는 함께 샤워를 하고 양치질을 했다. 희연은 철이에게 절대 비밀을 당부 했고 그건 철이도 바라는 바였다. 그후 엄마의 눈을 피해 희연과 철이의 섹스 행각은 계속 되고 이윽고.........엄마와의 로맨스도 펼쳐 지게 된다.
  • 처형!무덤까지 비밀이다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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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처형과 나는 동기이고 동갑이다.같은 말띠이다. 집사람과 결혼전에 나를 많이 도와주었던 처형이다. 사실 난 처형이 마음에 들어 마누라와 자주 어울렸는데 처형하고는 인연이 안되었다. 내가 처형보다 두달먼저 결혼했고 동생의 결혼에 약간 충격 받은듯 나의 고향 2년 선배와 부리나케 결혼을 올렸다. 난 결혼전에 이미 임신8개월이라 서둘러 결혼해서 첫딸을 낳았고 신혼여행은 못갔다 그래서 애를 낳고 얼마후 처형이 결혼하자마자 같이 동반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었다. 처형집과 우리집은 걸어서 4~5분거리에 살아서 수시로 우리집에 놀러 와서 술도 마시고 놀다가 자고 가곤 했었다 우리 처형은 아담한 키에 약간 오동통한 아주 귀여운 여인이었다. 처형 동생인 집사람과 같이 살지만 항상 나의 마음속에는 처형이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다. 집사람은 크게 성적 매력은 없었다.고집이 쎄고 주는것 보단 받는걸 좋아해서 사실 좀 짜증도 난다 내가 오럴섹스도 해줘도 집사람은 그렇게 싫어하고 안해준다 난 그게 항상 불만이었다. 하긴 집사람은 아무리 애무를 해줘도 보지가 잘 젖지 않는 특이 체질이다 그래서 항상 보지를 빨아주지 않으면 삽입 자체가 힘들어 할 수 없이 빨아서 삽입한다 ㅠㅠ. 첫째를 낳고 둘째도 낳고 유치원에 애들이 다닌던 어느날 처형집에 들러 한 잔 할일이 있었다 동서는 모임 때문에 아직 귀가 하지 않았고 처형이 애를 보면서 나한테 전화해서 술 한잔 하자고 했다 난 삼겹살과 소주 3병을 사서 처형집으로 갔다 처형집에서 삼겹살을 구어 먹어면서 소주를 홀짝 홀짝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처형에게 상담을 해다. "처형"뭐좀 물어봐도 돼?" "뭔데 안아프게 물어."히히 처형과 나는 동기라서 신랑 없을때는 거의 말을 놓는다 "이런 이야기 해도 될런지 모르겠네?" "다 받아줄께 물어봐" 그래서 술의 힘을 빌어 집사람이 아무리 애무해도 물이 잘안나온다라고 이야기 했고 혹시 처형도 그러냐고?집안 내력이냐고 물었더니.. "사실 나도 신랑이 애무를 해도 잘 안젖어....입으로 좀 빨아주면 좋을텐데 우리 신랑은 도통 그런줄 몰라" 제부는 그럴때 어떡하는데?" "음...처형도 그렇군..난 당연히 빨아서 적셔주고 나서 삽입을 하지만 사실 매번 빨아주면서 그러니 좀 귀찮긴해" "에고 내동생은 그나마 좋겠네..난 젖지도 않았는데 넣어서 얼마나 아픈지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내면 우리 신랑은 그게 좋아서 그런지 알고 ......에혀 그만하자" 우리 처가집이 좀 그런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