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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가댁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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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가댁--4 장모의 울음섞인 교성과 함께 난 한줄기 정액을 장모의 자궁깊숙히 쏟아넣었다. "으윽..휴으우."난 숨을 몰아쉬며 그대로 장모의 몸위로 털썩누웠다. 장모는 아직도 가시지않은 절정에 몸을 떨며 나를 으스러질정도로 꽉 껴안았다. 그렇게 약간의 정적이 흐른후, 난 장모의 젖무덤을 쓸면서 말했다. "죄송합니다. 장모님!! " "흑흑!! 흑흑..." 장모는 얼굴을 옆으로 돌리고는 흐느껴 울기시작했다. 난 측은하면서도 너무 죄스럽지만. 그순간의 모습은 더욱더 사랑스러웠다. 보호본능이라고 하면 맞을라나..... 고개를 들어서 장모의 아랫도리를 쳐다보았다. 보지사이에서 나의 정액이 조금씩 흘러나와서 엉덩이를 타고 바닥으로 흘러내렸다. 바닥은 이미 질액과 나의 정액으로 흥건히 젖어있었다. "분명 장모도 느낀거야...후후! 하긴 오랫만에 했으니 당연하겠지...." 난 뭔가의 자부심에 뿌듯함을 느꼈다. 난 얼굴을 장모의 사타구니로 옮겼다. 난 보짓물과 정액으로 범벅이된 장모의 보지를 혀로 살짝 핧았다. 소리없이 흐느껴울던 장모가 하체에 후끈한 입김을 느끼고는 소스라친다. "제발...그러지마.. 그만해..정말이야. 그만해 " " 빨고싶어요....한번만요. 장모의 보지를 빨아보고싶었어요..." 난 혀로 마치 아이스크림을 핧아먹듯이 보지속살까지 헤집으면서 핧아나갔다. 경란은 안된다면서 아우성을 쳐보지만, 다시금 보지가 녹아내리는듯한 느낌에 몸을 비틀며 입을 벌렸다. 사실 경란은 남편과의 섹스에서도 오럴은 없었던것이다. 성기를 핧고 빠는것은 포르노에서나 가능하다고만 생각을 했던것이다. 그런 경란이가 사위에게 보지를 빨리자, 몸이 둥둥뜨는것만 같았다. "아흑...거긴...거긴 안....아흐흑" 경란은 말을 잇지못했다. 왜냐면 안된다고 했다가 정말로 사위가 멈추면 어떡하나라고 순간 걱정이었다. 이순간 만큼은 느끼고 싶다. 정말 잠시후에 무슨일이 있어도 지금 이 쾌감은 놓치고 싶지가 않았던것이다. 사위의 혀놀림은 마치 뱀한마리가 자신의 아랫도리에 기어다니는모양. 감미로왔다. "꺼억..허억"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내며 몸부림을 치는 걸보면서 혀는 점점 밑으로 더욱 파고 들었다. 잠시후 장모의 몸부림이 격해져왔다. 온몸으로 눌러가며 장모의 저항을 저지하고는 혀는 항문주변을 핧아나갔다. "제발 거긴....더러워 ..그만해..응?? 제발 거긴..거긴." 챙피했던것이다. 아무리 느끼고 좋지만 더러운 항문을 빨아대자. 얼굴이 붉어왔다. 항문주변을 혀로 핧아나갈때쯤엔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마구 쏟아져나왔다. "그렇게 생각만 하던 장모의 보지를 그것도 이렇게 마구 빨다니...." "경란아....이제 넌..내꺼야....언제든 너의 보지를 먹어주마..흐흐" 뒤로 힘껏 젖힌 경란은 간신히 사위를 뿌리치면서 몸에서 떨어져나갔다. 그리고는 웅크리고 한없이 울었다. 죽고만 싶은것이다. 앞으로 어떻게 딸의 얼굴을볼것이며, 사위를 예전처럼 대한단말인가.... 생각만 해도 죽고싶었다. " 장모님...." 하며 사위는 다시금 몸을 만지려고 했다. "손 치워.....이 ..짐승같은..내 몸에 다시 손대면...이...이..." 분노에 찬 장모는 말까지 더듬거렸다. 그리고는 황급히 벗겨지다만 옷들을 끌어올리고는 방으로 요란스럽게 사라졌다. 나도 드디어 내가 저지른 사태에 약간의 겁을 먹었다. "괜찮을까? 아니야..자기도 느꼈잖아..씨팔.. 쪽팔려서 말을못할거야..누가알아...지가 먼저 하자고 찾아올지....원래 늙은년들이 더 밝히잖아...." 난 스스로를 위로했다. 현관문을 나선 난. 밤하늘에 별을 보며 담배를 피워물었다. 폐부깊숙히 들어마신 연기는 허공을 향해 다시 토해지고,시끄러운 자동차의 경적소리들을 뒤로한채, 나의 집으로 향했다. 불안한 며칠도 그렇게 그렇게 지나가고.....처가에서도 별다른 이상이없는걸느낄즈음. 밥상에서 아내가 말한다. "여보....엄마, 이사간대...시골가서 산다나...엄만 벌써내려가셨구...짐은 택배로 내려보낸대...글쎄 낮에 와서 얼굴만 보곤..뭐가 그리 급한지...하여튼 엄만.." 아내는 입을 삐죽거린다. 밥이 목에 걸리는듯하다. 이모두가 내가 저지른 일이란말인가...장모는 나의 얼굴을 대할수가 없었는가보다.... 술을 마구 마셨다. 취하고 싶다. 그냥 마냥....아무리 취해도 자꾸 생각이 났다. 장모의 다정히 대해주셨던모습, 밝은 미소,, 인자한모습,, 그어디에도 성적으로 느낄만한것이 없었는데 나의 잘못된 욕정이 그것도 한순간의 욕정이 중년의 한여인을 비통하게끔 만든 나 자신이 너무나도 싫었다. "장모님...정말 죄송합니다... 차라리 저를 때리지시..욕이라도 하시지..흑흑" 우리 장모는 모든것을 혼자 짊어지시고 살아가려고 시골로 가셨다. 도시생활에 익숙하고 곱게만 살아오신장모가 시골로 가서 과연 무엇을 할려나........ "그래 내가 찾아가자..그리고 빌자...차라리 내가 떠난다구....... 난 술에 취해 흐느적거리면서 비틀비틀 집으로 향했다........... -----------------끝---------------------
  • 처가댁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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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가댁-3 난 이미 이성을 잃은듯했다.이제내 머리속에서는 지금 눈앞에 보이는 여인,다시말하면 장모를 겁탈하고야 만다는 생각만이 온통 지배를 했다. 난 스스로를 위안했다. 그래."그래 장모도 한낮 여자일뿐이야 아무리 지가 고상한척하고,정숙한부인일지라도 남자의 손길이 닿으면 달라질거야...단, 미수에 그치면 큰일이다. 그렇담...." 나는 주체할수없는 욕정에 사로잡혀서 마치 마수에 걸린사람처럼 천천히 주방으로 걸어갔다. 장모는 앞으로 일어날 사태를 전혀 눈치채지못하고 여전히 커피를 끓이면서 행주로 싱크대를 훔치고 있었다. 난 장모의 질펀한 엉덩이를 힘껏바라보면서 돌아서있는 장모를 뒤에서 힘껏안았다. 그리고는 말할틈도 주지않고 거칠게 겨드랑이 밑으로 손을 넣어서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아악..박,,,서방..왜...왜이" 장모의 입에서 말이 나오기 무섭게 난 장모의 입술을 덮쳤다. "읍읍..읍!! 읍......" 난 발정에 몸부림치는 짐승의 모습으로 장모의 입술을 마루 유린했다.미친듯이 빨아보지만 좀처럼 입술이 벌어지지가 않았다. 장모는 눈이 휘둥그레져서 너무나 놀란토끼처럼,마구 발버둥을 쳐대기 시작했다. 소리를 지르고 싶어도 입술이 덮혀있는지라. 말을못하고 두손으로 날 밀쳐내려고 안간힘을 썼다. "읍..읍...."여전히 장모는 반항을 그칠줄몰랐다. 난 이정도의 반항이상으로 예상했던지라. 더욱 깊숙히 몸속을 파고들면서 손으로 셔츠를 걷기 시작했다. "물컹" 하면서 농익은 중년부인의 젖가슴이 손으로 전해졌다.이미 브라를 위로 젖혔고,나의 손은 젖무덤을 만지면서 젖꼭지를 유린하기 시작을 했다. 가능하면 빨리 흥분을 시킬필요가 있었다. 젖꼭지를 손으로 비비자, 어느순간 입술이 순간적으로 벌어졌다. 그때를 놓치지않고 혀를 장모의 입속으로 밀어넣었다. 달콤한 입술속을 나의 혀는 마치 뱀처럼 장모의 혀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거칠게 저항을 하는 장모는 밀쳐내는데 한계를 느꼈는지,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난 거의 레스링을 하는 자세로 돌면서 장모를 식탁옆으로 거칠게 쓰러뜨렸다. 그순간, 입술이 떨어지고 장모의 비명소리가 귓전을 파고들었다. "악...무슨짓이야?? 자네...미쳤어?? " "장..장모님!! 사랑합니다. 한번만 ......가만히 있어보세요." 난 순간 사랑한다고 말해버렸다. 말하고 나니 나도 이상했다. 무슨연인도 아니고 아내의 엄마를 사랑한다니...... "이사람...미쳤군..빨리 비.비켯! 안그러면 소리 질러버릴거야..악" "맘대로 하세요..저도 이미 미쳤으니까요..소리지르려면 질러요..." "제발..이러지말게...응?? 박서방. 우리 말..그래 말로 하세.." 난 더이상 듣고있다는게 싫다고 생각을해서 왼손으로 장모의 두손을 움켜잡고 머리위로 잡아올렸다. 몸으로 요동을 치지못하게 눌른다음,오른손으로 젖무덤을 셔츠밖으로 꺼냈다. 뽀얀 살결이 드러나면서, 출렁거리며 풍만한 장모의 유방이 눈을 자극했다. 도톰한 젖꼭지가 이를 거부하듯이 검붉은 모습으로 수줍게 자리잡고있었다. "정말...이럴수가...아학..그만해..흑흑흑!! 제발" 장모는 반항하다, 울다를 반복하면서 사위를 달래려고 안간힘을 썼다. 난 목덜미와 유방을 번지르르한 침을 묻혀가며 마구 애무를 했다. 나의 손에 쥐어진 장모의 두손은 절규하듯 버둥거리지만 힘에서 역부족이었다. "쯥쯥....쯥쯥" 난 젖꼭지를 마구 빨면서 오른손을 청바지위 도툼한 부분을 움켜잡았다. 딱딱한 치골이 느껴지면서, 보지있는부분을 힘껏눌렀다. 음핵을 자극하고 싶었던것이다. "학..학..제발..그만해...흑흑..나 죽을거야...엉엉!" 장모는 여전히 반항을 하면서 소리높혀 울었다.그런모습에 아랑곳없이 난 청바지의 호크를 거칠게 풀었다. "투두둑..."호크가 벌어지자마자, 지퍼가 아우성을 치면서 양쪽으로 갈라졌다. 난 재빠르게 지퍼사이로 손을 쑤셔넣고, 이어서 흰팬티속으로 미끄러지듯이 파고들었다. "허-억! " 장모의 입에서는 단말마가 터져나오고. 다리를 힘껏오무렸다. 본능으로 손이 들어갈수없도록 방어를 하기 시작했다. 난 힘껏오무린 다리를 나의 무릎을 세워서 넓게 벌렸다. "아악..제발..박서방..이러면...안.." 넓게 벌어지자. 나의 손은 정숙한 여인의 아랫도리를 거칠게 파고들었다. 바스락거리는 보지털을 느끼면서 밑으로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드디어 장모의 보짓살이 느껴졌다. 어느누구도 받아들일수 없다는듯, 장모의 보지는 고이 닫혀있었다. 장모는 더이상의 반항이 의미가 없다는듯이 흐느껴울기만 했다. 그만큼 장모는 정숙했다. 모질게 욕도 못했고, 어떻게든 말로써 사위를 달래보려고만 안간힘을 썼다. 두 손가락으로 보짓살을 잡고 가운데 손가락을 빠르고 깊숙하게 질속을 밀어넣었다. "허...억. 그만..그만.." 손가락은 미끌어지듯이 장모의 보지깊숙히 파고들었고 손가락엔 미끌한 질액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한발을 들어서 청바지와 흰팬티를 귀찮다는듯이 발밑까지 끌어내렸다. 발목아래까지 내려진 팬티와 바지를 보며 장모는 더욱 절규했다. 남편도 아닌 그것도 딸의 신랑에게 자신의 소중한 곳을 드러내자, 장모는 죽고싶었다. 넓게 벌어진 장모의 하체를 고개를 들어서 쳐다보았다. 시커먼 보지털밑으로 애처롭게 검붉은 살점들이 나의 손에 이지저리 마구 쓸리고있었다. 눈물을 흘리며 아우성을 치는 모습을 뒤로하고, 보지깊히 들어간손은 장모의 육체를 달구느라 마구 헤집었다. 장모도 하체에 박혀든 손가락이 움직이자, 저항아닌 저항을 더욱한다, "나 정말. 죽을거야...이 나쁜!! "이제는 독기가 목소리에 서려있었다. 난 장모의 목덜미를 핧아가면서 귓전에 대고 속삭였다. "경란아....너무 갖고 싶어...경란아...으음" 장모는 사위가 자신의 이름을 더럽히자, 더욱 몸부림을 친다. 난 더이상의 지체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빨리 뭔가에대해 답을 달라고하는 나의 성난좆을 우람차게 꺼냈다. 답답한 팬티속에서 밖으로 나온 좆은 한껏 위로 솟구쳤고 꺼덕거리면서 흉물스럽게 혈관을 드러내고 있었다. "아...안돼..제발...박..서방!! 제발.." "아직도 박서방입니까?? 경란씨. 지금부터는 당신은 장모가 아닌 경란이야 경란이." 경란은 잠시후에 일어날 사태를 생각하자, 다시금 눈물이 흘렀다. 아직까지 남편밖에 몰랐던 그녀..낯선사내의 몸을 받아들여야하는 현실에 죽고만싶었다. 게다가 지금 사위가 굵은 좆을꺼내어 자신의 몸에 넣으려하는걸 생각하니, 너무나 혼란스러웠다. " 박서방...그만. 그만..내 없었던걸로 할께 그러니 ..응?? "지금 내 손가락이 장모의 보지속에 들어간걸 장난으로 한다구요?? 비아냥거리듯 뇌까리며,성난좃을 손가락이 들어가있는 장모의보지가까이 갖다댔다. 이미 보지에서는 장모의 생각과는 무관하게 질액이 촉촉히 배어나왔다. 난 손가락을 빼고, 나의 우람찬좆을 장모의 보지깊숙히 밀어넣었다. "허-억!! 아학.." 장모의 허리가 퉁기듯이 위로 꺽였다. 아랫도리에 굵은 무엇이 파고든것이다. 십년가까이 살을섞은적이 없는 그녀의 몸에 한낱 짐승같은 욕정에 사로잡힌 사내의 물건이 파고들자, 미칠것만 같았다. 깊숙히 들어간 사내의 좆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퍽퍽..퍽....퍽.....퍽" "아흑..제발...제발....아학" "퍽퍽.."장모의 눈물흘리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계속쑤셔대기 시작했다. "경란아...나의 ....경란.." 난 미친듯이 떠들어댔고 장모는 소리없이 흐느끼며 고개를 이러저리 젖었다. 아직도 받아들일수 없다는모습이 역력했다. 잠시후...서서히 장모의 입이 벌어지기 시작을했다 "아흐흑..헉..아흑.....나..헉" 드디어 잠자는 육체가 눈을 뜨기 시작한것같았다. 그도 그럴것이 육체는 이성과는 다른것이다. 장모는 서서히 사위라는생각을 잊어버리고 한사내로써의 육체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감긴눈은 파르르 떨고있었고, 좆을 박아댈때마다 엉덩이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난 여태 잡고 있던두손을 놓아주자. 장모는 미친듯이 나의 목덜미에 매달렸다. 뭔가를 잡고싶었던것이다. 하체에 아늑하게 밀려오는 쾌락을 견디기 힘들었나보다. 난. 장모의 뽀얗게 드러난 목덜미에 혀를대고 핧아나갔다 "아흐흥..아흑..아흐흑...아...아..아"장모는 짐승같은 소리를 내어가며 감미로운 혀에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좆은 더욱팽창을 하기 시작했고 빠른속도로 질속을 헤집었다. "아흑...허억...나..나 어떻게....학..학..학..나좀....제발" 입에서는 알수업는 교성이 터져나왔고 장모는 나의 몸을 으스러져라고 안았다. 입술을갖다대자. 장모는 미친듯이 나의 혀를 받아들였다. 이젠 이성보단 본능이 모든것을 지배한것이다. "경란아....김 경란...경란아 사랑해" 귓전에 대고 속삭이자. 장모는 자지러지기 시작했다. "아흑.........아흐흥..앙...앙...."장모는 고개를 뒤로젖히며 입이 한껏 벌어졌다. 느끼는 것이다. 나의 경험상 오르가즘을 느끼면 입에서는 막을수없는 말이 새어나온다, 지금 장모.아니 김경란은 느끼고 있는것이다. "나좀...나좀.....나 미칠것같애....아흑.......나좀.." 사십대중반의 농익은 여체는 그렇게 달구어졌다. 경란은 지금 받아들이는사내가 남편이 아니고 사위란 생각에 알수없는 흥분이 서서히 밀려들었다. 깊은 늪으로 빠져드는 경란은 다리를 더욱 넓게 벌리며 사위의 몸을 깊히 아주 깊숙히 받아들였다. "헉...아흑..." 경란은 이제 절정에 도달한것이다. 아무것도 생각나지않는다. 이런쾌락을 언제느껴보았는가. 섹스는 단지 남편과의 사랑이라고만 생각했던게 아닌가....... 자지가 박혔다 나올때마다. 보짓물을 튀기면서, 경란의 몸은 활처럼 꺽여졌다. 장모의 몸부림에 아내와는 다른모습을 보았다. 역시 여체는 농익은게 더좋은거라고 다시금 느꼈다. "저,,, 더이상은...쌀것같아요...으윽" "아아아...아흐흥....엄마...엄마...앙" 견딜수없이 아우성을 쳤다. 경란이 자신은 지금 엄마를 찾았다는것조차 잊어버렸다. " 나좀.......견딜수없어..나좀 ...제발 꽉...안,,,안아줘!!" 경란은 더이상의 수치도 없었다. 단지 이순간만큼은 더이상 놓치고 싶지가 않았다. 두사람의 몸동작은 어느순간 경직되었고, 절정의 오르가즘을 시간이 멈춘듯 두사람은 받아들이고 있었다. "허억................." 곧이어 4부를 올리겠습니다. 다소 어설프나마. 좀더 생동감을 느끼도록 각색했어요.... 조언 부탁합니다.
  • 처가댁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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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가댁-2 "으.....퓨우." 아직도 죽지않은 좆을 내려다보며 난 순간 허탈함에 빠졌다. 모든남자들이 그렇겠지만 사정하고난다음의 무기력함...더군다나 난 아내가 있는놈이 다른여자도 아닌 아내의 엄마를 대상으로 자위를 했다는데에 대해서 몹씨 혼란스러웠다.거실에서는 여전히 장모와 그딸들이 소담스럽게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난 좆을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스스로를 위로했다. "괜찮아. 장모는 나랑 피도 섞이지않았는걸뭐.....누가 알아 장모도 나처럼 젊은놈이랑 질펀하게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지." 그렇게 여러날이 흘러갔다. 그러던 어느날...... "여보!나 언니랑 오늘 부산에좀 갔다와야되는데. 글쎄 이모가 많이 아프대" 아침을 차려주며 아내가 말을 건넸다. "그래서 말인데,오늘 저녁은 엄마한테 가서 먹고와. 엄마가 미안하다고 저녁을 집에 와서 먹구 가래...그럴꺼지??" "장모님은 안가셔?? 이모면 장모동생이잖아. 동생이 아프면 내려가봐야지..." "응.엄만 며칠있다가 이모 수술에 맞추어서 병원에가서 간호한다고 먼저 다녀오래" "그렇다구? 난 대충 챙겨먹으면 되는데, 그렇게 할께. 걱정말고 다녀와" 순간, 머리속에서는 장모의 아름다운 자태가 머리속을 꽉 채우고 있었다. 실로 얼마만에 가져보는 설레임인가.....난 일을 하는둥 마는둥, 저녁때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퇴근하자마자, 부랴부랴 서초동으로 향했다. 사실 동료들과의 약속을 다음으로 미룬채 허겁지겁 장모집으로 향했다. 대문앞에는 "김 경란"이라는 문패가 눈에 들어왔다. 아내가 고등학교 들어가는해에 장인이라는분이 지방출장을가다가 그만 교통사고로 사망을 한것이다. 그래서 난 장인의 얼굴도 보질못했다. 난 심호흡을 한번하고는 대문을 밀고 현관으로 들어섰다. "박서방...어서오게. 나도 지금 막들어왔는데, 늦었으면 큰일날뻔했군...호호" 화사하게 웃는 장모, 눈이 부실정도이다. 흰색티셔츠에 꽉끼는 청바지를입고 자켓을 지금 막 벗고 있었다. 누가 감히 우리 장모를 사십대 중반이라고 하겠는가. 마치 갓난애를 둔 새댁이 나들이 나온 그 모습 자체였다. "뭐 하나 박서방 빨리들어와. 내 금방 밥 차려줄께..." "네...네. 장.장모님..." 난 속이라도 틀긴놀란 모습으로 다급히 대답했다. 장모는 주방으로 가서 열심히 저녁준비를 하고 있었다. 난 텔레비젼을 보는척하면서 슬쩍슬쩍 장모의 농익은 하체를 훔쳐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밥먹으라고 부르는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식탁으로 자리를 옮겼다. 밥 먹는 내내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알수없을정도로 정신이 몽롱했다. 어느 한순간에 장모가 여자로 보이자, 난 급속히 이성을 잃어갔다. 마치 사춘기 시절, 예쁜 담임선생님을 훔쳐보며, 자위를 하던 그때 그기분 같았다. "요즘 회사 생활 힘들지?? 얼굴이 헬쑥해졌네....." "아니에요...그래도 난 착한 아내와 이렇게 아름다운 장모님이 곁에 있잖아요..하하" "어머, 이사람도...호호. 그래도 듣기 싫은말은 아니네..호호호" 여자들이란, 늙으나 젊으나 이쁘다면그저....난 그말을 들으면서 뭔가의 힘이 생기는것같았다. 비록 장모는 상투적인 말을 했을뿐이지만,난 여자들의 습성을 약간 안다고 나름대로 자부했다. 특히나 유부녀들에 대해서는...... 저녁을 먹고,장모가 설거지를 하는동안 난 씻으려고 욕실로 들어갔다. 예상했던대로 깔끔한 장모는 욕실에도 빈틈을 주지않았다. 단정하게 모든것이 정리되어있었고, 향긋한 비누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난 웃통을 벗다가 순간, 뒷편에 있는 세탁기통이 눈에 들어왔다. "혹시....."하면서 욕실문이 걸려있는가를 다시 확인해고는, 세탁기통을 조심스레 열어보았다. 세탁물들이 가득히 들어있다. 아직빨래를 하지않은 모양이었다. 많은 옷가지들을 들쳐보다가 돌돌말린 그 무엇을 발견한것이다. 팬티...장모의 앙증맞은 팬티다.하늘색얇은 망사팬티,마치 잠자리 날개를 연상하듯 하늘거렸다. 난 살며시 팬티를 펼쳐보니, 역시나 장모의 보지가 닿는부분에는 약간의 질액이 말라있었다. 난 코에대고는 깊게 냄새를 맡았다. 향긋한 화장품냄새와 비누냄새가 아주조화롭게 나의 코를 자극했다. "으우ㅡ 이게 장모의 보지가 닿았던 부분이란말이지....흐음.." 난 한동안 팬티를 코에대고는,눈을 감고 장모와의 상상의 섹스에 빠져들었다. "박 서방!! 커피 타줄까?? " 거실에서 장모가 크게 불렀다. 물소리가 나지않자, 나올쯤 됐다고 생각을 했나보다, "아..네.네 나갑니다." 난 다급히 대답하고는 팬티를 다시 돌돌말아서 깊숙히 넣고는 얼굴에 잽싸게 물만 묻히고는 욕실을 나왔다. 잠시후...3부를 올리겠습니다. 많은 격려 부탁합니다.
  • 처가댁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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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가집 제 아내는 올해 23살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경리생활하는 아내를 제가 일찍 꼬셔서 결혼을 했지요..근데 무엇보다 제 아내의 엄마 즉, 장모가 엄청 젊고 육감적인 여자랍니다. 마흔 다섯의 나이지만 삼십대 후반정도의 미시라고나 할까요?잠깐 바빠서 다음에 올리겠어요.. 처가댁1 지송합니다. 갑자기 동네 통장이 오는바람에.... 제가 글솜씨가 많이 부족해요... 널리 양해를 구하면서 몇자적어볼께요- 제가 장모를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것은 우연찮은 일이었어요.. 그전에는 감히 아내의 엄마를 상상으로나마 간음한적도 없었는데 일은 장모하고 처형이 집에 놀러오면서부터 시작되었어요. "호호....누가 그러던? 듣기 싫은 소리는 아니네..호호!!" "엄만...그렇게 좋아?? 씨이 " 잠결에 여자들소리가 귓전에 맴돌았다. 다름아닌 장모님하고 처형인것이다... 전날 난 부산으로 출장을 갔다와서 한낮이 되도록 늘어지게 자고 있었다. 난 대충 옷을 입고 눈을 부비며 거실로 나갔다. "박서방..이거 시끄러워서 일어났나?? 미안하네....얘! 살살말하라고 그랬더니..." "아닙니다. 장모님 . 일어날려구 했어요...좋은일이 있나요? 즐거워보이네요." 난 냉장고 문을 열며 말했다. "글쎄 제부. 엄마랑 슈퍼에 들렀는데 그 주인아저씨가 언니가 훨씬 이쁘다나요.." 처형은 입을 삐죽거리며 말했다.말인즉슨 처형도 올해 서른밖에 안된는데 그 엄마보고 장모라니......사실 장모는 그렇게 젊어보였고, 안경쓴 얼굴은 마치 대학교수처럼 이미지가 지적으로 풍기는 여인이었다. 난 살며시 장모를 유심히 보니 얇은 블라우스에 베이지색 정장바지를 입고 다리를 가슴께로 끌어당겨서 쇼파에 앉아있었다. 머리숱이 많아서 머리를 항상 위로 틀어올린 모습. 그래서 뽀얀 목덜미가 유난히 자극적으로 보였다. 난 왠지 가슴이 콩닥거렸다. 장모가 마치 동네에 예쁜 아줌마 처럼 느껴졌다. 난 여자들이 수다를 떠는것을 뒤로하고 안방으로 슬며시 들어가서 방문을 약간 열어놓고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이미 욕정에 사로잡힌 나는, 성날대로 성난 좆을 손으로 쥐고는 거실에 보이는 장모를 보며 딸딸이를 쳤다. "으우 미치겠군.....장모. 김..경란!! 경란~!" 난 장모의 이름을 부르며 뒤로 한껏내밀어진 둔부를 바라보며 마치 장모의 알몸을 보는착각에 빠져들었다. 게다가 바지위로 묻어나는 얇은 팬티선...... 난 엄청난 흥분에 빠져서 사정하기 일보직전이었다. "으윽..." 사정한것이다.
  • 챗팅, 노래방, 모텔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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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그녀를 만난 것은 모 화상챗팅사이트에서였다. 어느날 챗팅방에서 사람들과 대화중이었는데, 그녀가 들어왔다. 그녀를 처음 본 느낌은 순수한 사람이라는 느낌이었기에, 챗팅사이트에서 많은 남자들이 하고 있는 작업이라는 걸 그녀에게는 하지 못하도록 그녀를 보호하는 역할을 자처했다. 그렇게 그녀와 친해지고, 메신저아이디를 주고받아 메신저를 통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러다가 내 일이 바빠져 챗팅을 할 수 없었고, 메신저를 통해 가끔 아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었을 때, 그녀 역시 메신저를 통한 대화상대가 되어 주었다. 그렇다고 그녀에게 작업을 하거나 하는 것이 아닌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 대화를 나누었을 뿐이었다. 바쁜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그녀가 사는 도시에 출장을 갈 일이 생겨 그녀에게 메신저를 통해 연락을 했다. "나 내일 J시 가는데 시간있니?" "어? 내일 온다구요?" "왜? 바빠?" "아뇨. 아니에요. 그럼 내일 와서 연락해요." "그래. 알았다. 내일 저녁먹지 말고 있어. 아마 저녁에나 도착할 꺼야. 저녁 같이 먹자" "네. 그렇게 해요" 다음날, 이런저런 출장준비를 해서 J시에 내려갔다. 도착한 시간은 저녁 7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퇴근해서 집에 있다고 곧 나오겠단다. 터미널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금방 올 줄 알았는데 그녀는 의외로 많은 시간이 걸려서야 도착했다. "화장했니?" "네..히힛" "그냥 나오지 무슨 화장씩이나 하구 그래?" "그래두.." "가자. 가서 밥먹자." 그녀와 함께 근처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 삼겹살에 소주를 시켰다. "근데 여긴 어쩐 일이세요?" "어. 너 만나러 일부러 왔지." "헤~ 거짓말." "후후. 일이 있어서 출장온 거야. 낼 올라가야지." "그럴 줄 알았어. 일은 다 봤어요?" "아니. 오늘은 자고 낼 오전에 사람 만나고 올라가면 돼" "네에." 그녀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삼겹살과 함께 소주를 두병이나 마셨다. 좋은 사람과 마셔서일까? 평소의 주량보다 약간 과하게 술을 마셨다. "음악 좋아하니까 노래방이나 갈까? 노래 얼마나 잘하는지 들어보구 싶네." "그래요. 가요." 그녀와 함께 노래방에 들어가 방을 잡고 마주 앉았다. 그녀 옆으로 가서 앉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참아야 했다. 괜히 어설프게 굴어서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 찍힌다면 영영 기회가 사라질까 봐서였다. 40여분이 흐르는 동안 서로 노래만 부르고 있었다. 그녀가 빠른 노래 한곡을 선곡하더니 일어서서 부르겠다고 모니터 앞에 서서, 약간씩 몸을 흔들며 경쾌한 리듬의 노래를 한곡 불렀다. 그리고선 노래가 끝나자 내 옆에 와서 앉았다. 머뭇머뭇하다가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자 그녀는 의식했겠지만 모른 척 노래를 계속 불렀다.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린지 약간의 시간이 지나서 그녀가 내손을 잡아끌더니 가슴위에 올려주었다. 약간은 놀랬지만, 손에 약간의 힘을 주어 가슴을 주물러주니 그녀가 나를 바라다 보았다. 그녀의 입에 살짝 입맞춤을 하자 입술이 사르르 열린다. "오빠 미워." 결코 화난 목소리가 아닌 애교섞인 목소리였다. "난 네가 이뻐 죽겠는데?" "몰라. 미워할꺼야." "미워하지마..후후" 그렇게 그녀와 나란히 앉아 때로는 그녀의 가슴을 살포시 만져주고 때로는 입을 맞추고 하면서 시간이 흘러갔다. 한시간이 지나 나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그녀를 그냥 보낸다면 아마도 그녀는 내게 "뷩신~"이라고 욕을 해댈께 틀림없었다. "가서 씻구 자자" "안돼애~" "안되긴. 가자~" "안돼요. 나 그러려구 나온거 아냐." "알아." 그녀와 약간의 기분좋은 실랑이를 하고 있는데 노래방 주인이 와서 다른 손님들이 있다고 나가달랜다. "일단 나가자." 그녀와 노래방을 나와 한참을 걸으면서 여관을 찾았지만, 여관이 보이지 않았다. "찾지 마요~" "응? 뭘?" "나 오빠 뭐 찾구 있는지 알아." "흐흐흐. 그래. 근데 뭐 이런 동네가 다 있냐?" "여긴 주택가라 여관 없어" "그래두 하나쯤 있을 법한데 하나두 안보이네. 동네 참 못쓰겠다" 그렇게 농담을 주고 받으며 큰길까지 나오자 그녀는 영화를 보러 가잔다. "뭐, 극장 주변에는 여관이 있겠지"하는 생각으로 그녀가 이끄는 대로 택시를 타고 극장가로 갔다. 그렇지만 여관은 보이지 않고...ㅡ.ㅡ;; "에잉~ 이동네 뭐 이러나?" "흐흐.. 그러니까 찾지마요.." "음..안되겠다.. 다른 데로 가자" 다시 택시를 잡아타고 터미널 부근으로 향했다. 원래 터미널쪽에는 여관들이 많지 않은가... 터미널 근처에 가자 역시 모텔들이 즐비했다. 모텔들이 서있는 골목입구에서 다시 그녀와 잠시의 실랑이가 벌어진다. "가자. 우선 가서 씻구 니가 싫다면 하지 않을께. 난 어차피 여관에서 자야 하니까." "칫. 어떻게 믿어" "진짜루. 나 그런 사람 아닌 건 알잖아?" 그녀를 끌다시피 해서 모텔 앞까지 갔다. 다시 모텔로 들어가기 전까지 약간의 실랑이를 해야 했다. 내가 그녀를 끌고 들어가려 하자, 그녀가 모텔 입구에서 멈춰섰다. "오빠. 잠까안만~" "우선 들어가. 들어가서 얘기해" "오빠 자꾸 그러면 나 오빠 미워한다" "이구. 우선 들어가쟤두.." 그녀를 끌다시피 모텔로 들어가 방을 달래서 들어섰다. "아후. 난 몰라" 그녀는 모텔 방안의 침대에 걸터앉으며 한마디 했다. "뭐가아...이렇게 있으니까 좋잖아." "좋긴 하지만 나 이런거 첨이란 말야." 그녀를 옷을 입은 채로 침대로 밀어 눕히고 그녀위에 엎드렸다. 그녀는 "아흐" 하면서도 나를 밀쳐내지 않고, 내등에 손을 올려 나를 끌어안았다. 그녀 입에 살포시 입맞춤. 그리고 혀를 집어넣자 강한 힘으로 혀를 흡인한다. 입을 떼고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씻자" "아흐. 오빠 나 무서워. 진짜로 나 이런거 첨이야" 그녀의 윗옷을 끌어내려 가슴을 드러나게 해 꼭지를 혀로 간지럽히자, 그녀는 숨을 거칠게 쉰다. 그녀의 옷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헤치면서 그녀의 살이 보이는 곳마다 혀를 대었다. 마지막 단추가 풀어지자 그녀는 나를 약한 힘으로 밀쳤다. "오빠. 나 씻구." 그녀는 내 앞에서 옷을 벗기가 부끄러운 듯, 옷을 입은 채로 욕실로 향했다. 그녀가 욕실로 들어가고 나역시 옷을 벗고, 잠시 티브이를 보고 있자니 그녀가 수건으로 앞을 가리고, 방으로 들어선다. 옷을 모두 벗고 욕실에 들어가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왔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 티브이에 시선을 주고 있다. 그녀 앞에 자지를 보이며 "어때?" 하고 묻자, 그녀는 "몰라"하고서는 시선을 반대편으로 돌린다. 침대위에 올라 그녀와 나란히 누우며, 그녀의 귀를 혀로 애무하자 그녀는 내 목에 손을 올린다. 점점 몸을 아래로 내리며, 입을 맞추고 가슴을 애무하고 옆구리까지 혀로 간지럽히면서 그녀를 달뜨게 만들었다. 그녀의 양쪽 허벅지에 입맞춤을 하고 그녀의 다리를 벌려 보지에 입을 댈때쯤, 그녀의 손이 자지를 잡았다. 그녀의 보지를 정성스럽게 애무하자, 그녀의 입에선 가느다란 신음소리가 나온다. "흐응~ 으~" 그녀의 보지를 혀로 핥아주자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아주 달콤한 꿀물이 흘러내린다. 그녀의 보지에 물이 흥건할 때쯤 입을 떼고 그녀옆에 누웠다. 그녀의 귀에 속삭인다. "내 자지 빨아줄래?" 그녀는 상체를 일으켜 내 양쪽 젖꼭지를 세심하게 빨아주더니 점점 머리를 내려 내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자지는 입에 물고, 자지를 잡고 있던 손을 내려 불알을 쓰다듬어 준다. 아, 자지가 완전히 섰다. 그녀의 오럴을 즐기며 한참을 누워있었다. 색다른 황홀감. 그녀와의 첫섹스라는 점 때문에 더욱 더 좋은 느낌이었을게다. 다시 그녀를 눕혔다. 그녀의 보지에는 이미 보짓물이 넘쳐 흐르고 있었다. 그녀를 눕히자 그녀가 말한다. "나좀 닦고. 너무 많이 나왔나봐." 티슈를 빼 그녀의 보지 입구를 닦아준다. 그리고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조준하여 서서히 진입해 들어간다. 뻑뻑한 보지의 느낌. "음..." "아~ 오빠." "좋지? 후회 안하겠지?" "나두 하면 좋은 거 알아. 처녀두 아니고." 서서히 진퇴를 거듭하자, 그녀는 내 움직임에 맞추어 엉덩이를 흔든다. 그녀의 보지가 자지를 꽉 물고 있는 느낌. "위로 올라올래?" "싫어~ 나 잘 못한단 말야" "올라와서 해봐" 침대에 누우며, 그녀를 위로 끌어올렸다. 그녀는 내 몸위로 걸터앉으며, 자지를 잡아 보지에 맞추고 서서히 내려앉았다. 그녀의 허리움직임은 기가막힌 느낌이었다. 10여분을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던 그녀가 힘이 드는지 내 위로 엎드렸다. "히잉~ 힘들어. 이제 오빠가 해" 그녀와 합체된 상태에서 그녀를 다시 눕히고 그녀위로 올라갔다. 한참을 그녀 몸속의 느낌에 신경을 쓰며, 진퇴운동을 하는데.. 장거리 여행에 피곤해서였을까? 자지에 힘이 풀린다. 아~ 이런... 그녀가 내 자지를 잡아 손으로 흔들어준다. 약간 힘을 되찾긴 했지만, 다시 삽입을 하기엔 무리였다. 그녀가 내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아~ 힘이 빠져있는데도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녀의 입에서 자지를 빼고 내손으로 자지를 붙잡아 흔들었다. 그녀는 옆에서 내가 자지를 흔드는 동안 젖꼭지며, 불알이며, 몸의 이곳저곳을 혀로 핥아준다. 잠시 흔들자, 몸에서 쏘아져나가는 액체의 느낌. 아, 강렬한 사정이었다. 그녀가 내몸위로 올라와 엎드린다. "좋았어?" 그녀의 질문이다. "어. 너무 좋았어." 그녀가 편안한 느낌을 즐기듯 엎드려 있다. 엎드린 그녀의 몸을 이곳저곳 만져주자, 그녀는 기분이 좋은 듯 가만히 있다. "힝~" "왜?" "처음엔 내가 튕겼는데... 오히려 내가 더 적극적이 되어 버렸네." "후후~ 부끄러워 할 거 없어. 그런 모습 좋았거든." "챙피해." "부끄러울 거 없대두." "무겁지 않아?" "아니. 전혀." "..." 그렇게 그녀를 몸위에 올려둔채, 십여분 동안 말없이 있었다. 담배를 피우고 싶었지만, 그녀가 편안한 느낌인 듯 하기에 가만히 참고 누워 있다. 그녀가 상체를 들더니 침대에서 내려선다. "나, 씻을래요." "그래. 씻구 나와. 자자." "난 가야지. 낼 출근해야 돼." "여기서 자구 일찍 나가면 되지 뭘." "안돼애~ 엄마가 가끔 내려와서 본단 말야." "그래. 우선 씻어." 그녀가 욕실로 들어가고, 담배를 피워 물었다. 담배 한가치를 다 피울 무렵 그녀가 나왔고, 교대해서 내가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온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서 잠들어 있다. 그녀가 깨지 않게 조심조심하며 담배를 피우고 침대에 누웠다. 그녀는 기분좋은 미소를 흘리며 잠이 들어 있고, 야행성인 나는 잠이 오질 않아 가만히 누워 이런 저런 생각에 빠져든다. 잠결인지 그녀가 안겨온다. 가만히 그녀를 안아주자 다시 살풋 미소를 지으며 잠에 빠져든다. 그러다 잠이 들었나보다. 잠결에 뭔가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 눈을 떠보니 그녀가 샤워를 하고 나와 머리를 말리고 있다. "몇시니?" "응. 여섯시." "아. 그래. 출근해야지?" "어. 지금 집에 갔다가 출근해야지." "그래. 나 가끔 내려올꺼야." "응. 그렇게 해요." 침대에 누운 채 담배를 피워물고 그녀가 옷을 입는 걸 가만히 바라다본다. 그런 내 모습을 본 그녀가 가만히 눈을 흘긴다. "왜 그렇게 봐요? 부끄럽게..." "이뻐서 그래." "참나. 아줌마가 이뿌면 얼마나 이뻐.." "무슨 소리. 이뻐 죽겠는데." "흐흣" 그녀가 옷을 다 입고 나갈 준비를 한다. "잠깐만. 조금만 기다릴래? 같이 나가자." "오빠 지금 나가게요? 더 자고 나가요." "그래두 혼자 나가기 그렇잖아? 얼른 씻구 나올께 조금만 있어" "아녜요. 괜찮아. 혼자 나가두 돼요. 걱정말구 더 자요." "그래두 괜찮겠어?" "그럼요. 걱정 마세요." "그래. 그럼 알았다. 다음에 내려와서 연락할께." "그래요. 가끔 전화해요." "알았다." 그녀가 나가려는 듯 문을 열었다. "인사 안해주고 가?" "응?" 그녀가 돌아서자 입을 맞췄다. 그녀의 입안 깊숙히 혀를 넣자, 그녀가 강하게 흡인한다. "여기도" 자지를 그녀쪽으로 내밀자, "에휴~ 미워죽겠어" 그녀가 손으로 자지를 토닥거리고는 웃는 얼굴로 방을 나섰다. 일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나중에 다시 전화해요. 지금 신랑 와 있어요." "아. 그래 알았다." 묘한 기분을 느끼며, 등받이에 몸을 기대고 차창을 바라다 보았다. 함박눈이 흐드러지게 쏟아진다. 이 이야기는 99%쯤 실화입니다.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어쩌면 이 글을 쓴 사람이 누구인지 알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말해주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그런 밤을 보내고 싶다고.
  • 지루해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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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실화] 지루해... 섹스만을 강요하는 남자친구때문에... 지금은 거의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요즘은 연락을 자주 하지 않구요... 만나기만 하면 섹스 하자고 보채니 이거 어디 무서워서 만나겠습니까? 어째든... 좀 우울하고 뭐 오늘도 여전히 같이 자취하는 친구는 나가버렸습니다. 분명히 아르바이트 갔겠죠. 제 친구는 휴학해서 2년째 쉬고 있거든요. 할일이 뭐 있어야 말이죠... 이리저리 뒹굴뒹굴 거리고 야동이나 조금 보다가... 성인 영화를 보는데... 저랑은 반대의 여자가 섹스를 원하는 내용이더군요. 그걸 보는데... 남자친구 생각에 짜증이 나서 텔레비젼을 끄고서... 마치 중독처럼 또 다시 채팅을 하는데... 폰섹하자고 하길래... 응했죠... 근데 생각보다 목소리가 어리더라구요. "몇살이니??" "그게...." "뭐라고 안 할테니까 말해바.." "이제 고3이예요..." "아.. 그래.." "하기 싫으세요??" "아니 좋아... 젖게해봐..//" 모르는 사람과의 은밀한 대화는 조금은 흥분을 가지고 오죠. 폰섹은 안 하려고 했는데. 그날따라 왠지 땡기더군요... 그리고 어린놈이 목소리가 적당히 느끼한게... 폰섹도 상당히 많이 해 본듯했고... 정절에 다다라서 물이 흥건히 나와... 폰으로 보지물소리를 들려주니... 미치려고 하더군요... "누나... 미칠것 같아... 학학... 나 딸딸이좀 쳐 줘요..." 그냥 웃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의 대화를 나눈후 끊었지요. 그런데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만나자면서.; 어린게 제법이다 싶어. 만나자고 했죠. 생각보다 가까이 살더군요. 집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솔직히 조금 겁이 났어요. 나쁜짓 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녀석의 이름은 명석이 였는데... 무지 귀엽게 생겼더라구요. 명석이 방에 들어가자 마자 문을 잠그더니... 입술을 포개더군요. 키스를 잘하더라구요. 이녀석 선수다 싶더군요. 키스하면서 여기저기 더듬더듬 거리더니... 윗옷 블라우스를 풀더군요. "노브라네?" "옷이 실크잖아... 촉감이 얼마나 좋은데..." 이녀석 얼굴이 벌개져서는... 젖꼭지가 귀엽다며 손으로 만지더군요... "야~ 간지러... 치마는 안 벗겨?" "그래도 돼?" "여자들도 이런걸 원한다구~" 이녀석 생각보다 수줍음이 많은것 같아서 직접 벗었죠.. "노 팬티네..... 와..." "나 여기 누울께 맘 대로해..." 침대에 누웠습니다. 이불이 몸에 닿는 감촉 언제 느껴도 좋죠... "나 그럼... 만질께..." 허락까지 받고 만지는 착한 녀석 ㅋㅋ 역시 아직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보지보다는 가슴에 더 큰 관심을 보이더군요. 마치 갓난 아이처럼 젖을 빠는데... 그 느낌이란 말도 다 표현할수 없어요... "이리와바... 우리 몸으로 느끼자..." 저만 옷 벗고 있으니 이상해서 저도 그녀석 옷을 벗겼는데... 벌써 그것이 성이 나서 일어서있더군요. 귀엽다 싶어 만져줬더니.. 이녀석 처음인지 미치려고 합니다. "실제로는 처음봐.... 다리 벌려도 되지?" 보지를 처음봤다니... 순진한녀석.. 다리를 벌려주었더니.. 흥분한 이녀석 이리저리 핥고 자근자근 씹고... 저는 보지 애무해 주는걸 좋아하죠 섹스보다도... 명석이 애무는 끝내주더군요... 그냥 그러고 끝내려길래... 제가 잡아서 명석이의 그것을 보지에 넣었죠... "아악..." "임신하면 어떻게 해.." "피임했어... 아아..아...." 임신 걱정하면서도... 피스톤운동을 잘하데요..ㅎㅎ 역시 남자는 허리가 생명입니다. 선물로 명석이의 그것에 뽀뽀한번 해주고 나왔습니다. 섹스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날은 왠지 섹스가 땡기더군요...
  • 정말 섹스를 사랑하는 사람만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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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섹스를 사랑하는 사람만 정말 섹스를 사랑하는 분들만 ....... 정말 보지큰년만 보아라 나는 세번째로 글을 올리려 한다. 이것역시 야후 채팅에서 만난 실화이며 여기에 글을 올리는 것은 모든게 사실임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 난 그날도 오후 4시경쯤 야후 채팅에서 40대 아줌마와 일대일대화를 하던중 난 섹스좋아하냐구 물어보았다 그녀는 남편이 공직에있어 주말부부라고 하면서 섹스는좋아하는데 자주못한다고 했다 . 난 보지크냐구 물어보았다 그녀는 얼만한데 자꾸 보지크냐구 물어보냐구 대답했다 난 18센티에 굵기는 인테리어를해서 과장해서 문고리만 하다고했더니 그녀는 잘은 모르지만 자기는 크고 우람한게 좋다고 했다 난 우선 무슨옷을 입고있냐고했더니 속옷만입고 집에서 지낸다고했다 아이들이 중학생이라서 조금 늦는다고 하면서 잠시후에 옷을 입을거라고 했다 난 우선 만날수있냐구 했고 그녀는 지금은 안돼고 이따 저녁12시쯤 압구정동 한빛은행 사거리로 오라고 했다 난 전화번호를알려주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차를몰고 밤에 압구정동으로 향했다 한 11시30분쯤 젖ㄴ화가 왔다 01*-257-308*이다. 거기에는 발신자 번호가 뜨는것이다. 난 도착해서 그녀를한눈에 알수있었다 만나자 마다 근처여관으로 우린들어갔고 그녀는 먼저 씻고 나온다 그리고 나도 ㅣ씻고 나오는데 그녀가 침대에 벌거벗고 엉덩이는 크고 가슴도 젖꼭지도 엄청컸다. 보지는 시커멓고 보지털은 엄청많았다 난 보지털이 많은게 좋다 그 숲속에 숨어있는 보지속살을 보면 흥분이 금방된다. 난 젖꼭지를혀로 살살 핱아주고 빨아주면서약간씩 깨물어주었다 그녀는 나의 불알을 잡고 한손으로 만져주었다. 다시 난 69 자세로 그녀의 몸위에 올라타서 양손으로 그녀의 보지를벌려서 시커먼 보지털을 헤지고 보지를벌려 혀로 보지알맹이를 핱아주었다. 그녀는 나의 좆을 보더니 어머 엄청크군요 전ㄴ 거짓말인줄알았어요 하도 자신들이 변강쇠다 말자지다 하는게 더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당신은 아니군요 어머 너무좋아요 크고 우람하고 어디서 이런 인테리어를해서 어머 정말 크군요 하는거였다 난 아랑곳하지않고 그녀의 보지를혀로 빨아주면서 한손가락으로 살살 항문을 어루만져주었다 벌써 그녀의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넘ㅊ며났다. 잠시후 난 그녀을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나서 나의 말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에 귀두부터 넣어주었더니 꽉 쪼이는 맛이었다. 그녀는 신음소리와 함께 아~~~아아 여보 어서 힘껏 좆뿌리까지 넣어주세요 어머 너무 좋다 하면서 콧노래를불ㄹㄹㄹ렀다 난 게속 펌프질을하고 그녀는 엉덩이를 돌리면서 몸부림을 쳤다. 잠시후 그녀는 나를눕히고 그녀가 위로 올라가서 나의 좆을잡고 그녀의 보지속에 넣어주었다. 어머 보짓물이 흘러 나의 좆털에 묻어나온다. 그녀는 허리를뒤로 제쳐서 나의 불알을 한손으로 잡고 계속 방아를찢는다. 그렇게 30-40분이 흐른후 그녀는몸부림을 쳤지만 난 아직 조금 남았다 그녀를 다시 눕히고 난 계속 보지에 짖눌렀다 잠시후 자지가 꿈ㅁ틀대기 시작하자 난 자지를빼서 그녀의 보지위에 싸버렸다 그녀는 그 좆물을 배꼽에 묻혀 문질러주면서 어머 너무좋았어요 이렇게 큰 자지는 어머 말로 표현이 안돼요 또 만낢수있냐고 말하는거다 난 당신이 원하면 언제든 하지만 당신에게 먼저 연락하지는 않을겁니다. 하고 말했다 괜히 그사람에게 불편을 주고 싶지는않았다. 그녀가 원할때 난 그 자리에 있고 싶었다.
  • 재수생의 황홀했던 여름밤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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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시절 대입에 실패한 나는 군대를 다녀와서 대학에 들어가겠다는 생각으로 군입대를 했었다. 2년8개월의 정규군인의 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하고나자 입대전의 계획을 실천하기위해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예술대를 지원하게된 나는 종합반에 들게되면 시간적인 손해라 생각하여 단과를 여러개 끊어서 집중적인 공략을 취했다. 오전에는 단과학원에서 수업을 들었고, 오후에는 미술학원에서 그림을 그렸다. 3년간의 공백기간이 다시 연필을 잡게 만드는데에는 시간을 필요로 했었다. 예전에도 그다지 잘그리는 그림은 아니었지만, 왠만큼은 한다고 들었었다. 하지만 많은 시간의 공백은 다시금 많은 시간의 투자를 요구했고, 나는 적절하게 시간을 배분하려고 노력했다. 미술학원의 강사가 나와 나이가 같아서 대부분의 잔일을 내가 도와주며 그림을 그렸다. 원장선생님도 별다른 말씀이 없으셨고, 별도로 학원의 열쇠를 주면서까지 신임을 하셨다. 덕분에 나는 마음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음..나쁘게 말하면 특혜..머..그런것이었나 보다.. 하여튼 성실하게 단과학원과 미술학원을 오가던 나에게 뜻하지 않는 일이 다가왔다. 고등학교 친구놈에게서 연락이 온것이었다. 휴가를 나왔으니 잠깐 만나자는 것이었다. 오전에는 단과학원을..그리고 오후에는 미술학원에서 뎃셍과 구성을 한장씩 완성한뒤 친구가 기다리고 있던 포장마차에 들어섰다. 이미 친구녀석은 혼자서 소주 한병을 마신 뒤였다. 오랜만에 만남 녀석의 얼굴을 훈련을 받은 흔적이 보기좋게 드러나 있었다. 건강한 피부..잘생긴 얼굴..녀석은 여전히 잘나가는 놈팽이였던것이었다. 사실..고등학교때 그다지 가까웠던 녀석도 아니다. 그냥..내 주변에서 얼쩡거리던 녀석이었는데. 휴가를 나왔다는 데 뿌리치질 못해서 나온것이었다. 녀석과 이야기를 하며..소주잔을 기울이면서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 대학입시에 실패하고 군대에간뒤 녀석은 나와같이 4년제 대학에 떨어지고 전문대에 진학을 했었다. 대학1학년을 끝내고 군대에 간것이었다. 솔직히 내가 대학입시에 실패를 하고 군대에 전격적으로 가게된것은 주변의 친구녀석들때문이었다. 나와 같이 나란히 같은과에 친구녀석 4명이 응시했었다. 그런데..그중..나만 떨어진것 이었다. 그래서 실망과 좌절을 벗어나기위해 마음의 도피처로 군대를 선택한것이었다. 학교 선생님들께서도 만류하셨다. 그때는 대학입시 가 전기대와 후기대 그리고 전문대..등으로 응시할 수 있는 기회가 3번정도 있었다. 그런데..나는 전기대에서 탈락하자 곧바로 군대에 간다고 공표하고 더이상의 응시를 하지 않았던 것이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과 나를 아끼시던(?) 선생님들께서는 나를 설득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한번 마음먹은 일을 되돌릴 생각이 없었기에 군대에 가기로 작정을 했던것이었다. 녀석은 지금 방위로 근무한다고 했다.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 방위가 아니라, 내무반에서 먹고자는 방위라..머..다르다나..그러면서 군대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사실 군 선배는 나인데 말이다. 술잔을 기울이며 녀석의 이야기를 지루하게 듣고 있던 나는 녀석의 삐삐가 울리는것을 알려주고 다시 술잔을 비웠다. 녀석이 전화를 한다며 포장마차를 나가버리고 혼자서 소주 한병을 다시 시켰다. 꼼장어 안주에..닭똥집..고소하게 입안에서 이것들이 돌아가고 있는데..친구녀석이 다시 들어왔다.. 근데..어라..녀석이 혼자가 아니었다.. 아가씨들..둘을 끼고 들어온것이었다. 삐삐가 울리더니..짜식.. 합석한 아가씨들은 친구녀석의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병원의 간호사들이었다. 근데..친구녀석 아버지 병원은 비뇨기관데..그렇담..그곳의 간호사들이란..말인가? 음..묘하군.. 통성명을 하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술잔을 나누었다. 친구녀석이 가끔씩 던지는 말들로 미루어 봐서 우리보담..한두살 많은 누나들인것 같은데..친구녀석은 아무렇지 않은가 보다..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소주를 네병이나 비웠다. 자리에서 일어나자 아가씨들이 술값을 계산했다.. 어..내가 해도 되는데..하지만 그녀들의 행동이 나보다 더빨랐다. 길거리에나온 우리들은 가까운 커피숖에 들어갔다. 자리에 남자하나 여자하나..이런식으로 끼워 앉은 우리는 서스럼 없이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이때 나는 얼큰하게 취해 있었고, 내 옆에 앉은 내 파트너가 된 아가씨도 상당한 미모를 지니고 있음을 그때 알 수 있었다. 하얀색계통의 정장차림이었는데 단발머리에 성숙한 모습을 하고 있었고, 얼굴은 동안이었다. 근데..이 여자가 나보다 누나뻘이라고? 젠장..어떻게 이야기 해야쥐? 우리들 앞에선 친구녀석과 파트너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재미있어 보였다. 나는 제데로 데이트도 해보지 못했었고, 여자 경험또한 적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머뭇거리고 있었다.. 그러다가..무슨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의 보따리가 풀어졌나보았다.. 술술술...머..술을 마시니..이야기가 술술술 나오는 것이었다. 히..농담..하지만 그녀는 조금씩 나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고 우리넷의 분위기는 그렇게 무르익어갔다.. 시간이 흘러 새벽1시가 되었었다. 커피숖이 문을 닫을꺼니 나가달라는 소리는 듣고 우리는 다시 길거리로 내몰렸다. 무더운 여름..우리는 나머지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고민하기 시작했다. 솔직히..나는 졸려서 집에 갔었으면..했다.. 하지만..친구녀석이 허락을 하지 않는것이었다. 무슨 꿍꿍이로..젠장..나는 할 수 없이 그들의 결정에 따라야 했다.. 밤 바다가 보고 싶단다.. 친구녀석은 곧바로 택시를 잡더니 바닷가로 향했다. 잠깐동안의 꿈나라여행이 지나고.. 우리는 목적지인 바닷가에 도착할 수 있었다. 바닷가에 앉기전에 우리는 다시 소주 두병을 샀다. 나란히..바닷가에 앉아서 술잔을 기울이며..바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나의 파트너 또한 무척 순진한건지..별다른 말없이 내가 하는 이야기에 맞장구를 쳐주었다. 그러다가..언듯..손을 잡아본것 같기도 하고..어깨를 부여잡고..노래를 부른것 같기도 하다.. 밤에 보는 바다는 조용하다.. 검은색의 물결이 출렁이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공포스럽기도 하지만..신비스럽기도 하다. 바닷속은 겉으로 볼때는 지저분함없이 모든것을 덮어주는 넓은 담요 와도 같았다.. 포근하고 아늑한..바다.. 파도가 밀려오며 들려오는 소리가 마음속 깊은곳의 무언가를 끄집어 내려는듯 애잔하게 들리는것도 밤바다의 특징이다. 밤바다는 알듯모를듯 손짓하며 우리를 부르고 있었다. 바다를 향해 앉아서 바다와 관련된 노래가 저절로 흘러나왔다.. 노래가 시작되자 모두들 한마음이 된듯 합창을 했다. 주변은 이미 고요했고, 사람들의 왕래또한 뜸해지기 시작한 시간이었다. 얼핏 시계를 보았는데 새뱍4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졸린다.. 친구녀석이 시간이 오래되었다고 자러가자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때까지..순진한 나..자러간다기에 그냥 자러가는 줄았았다. 하지만..자러간다는 의미가 또다른 뜻이 있다는것 알기에는 그다지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았다.. 몸이 이끄는대로 맡기면 되는것이었다. 아가씨들은 여관방밖에 있고, 친구녀석이 들어가더니..방을 두개 잡았다. 여관을 들어서자 친구녀석은 자신의 파트너의 어깨를 부여잡더니.."잘자..내일봐.."그러며 한쪽 방으로 사라졌다.. 어..? 이게 무슨일이야? 나랑..너랑 자는게 아니었어? 나는 남아있는 나의 파트너와 나머지 다른 방에 들어왔다. 서로 어색한 분위기가 연출되고..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음..이럴땐 어떻게 해야쥐? 파트너가 침대 끄트머리에 살포시 앉았다.. 그때까지 나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성인이 된 이후로 여자와 단둘이..그것도 야심한 밤에..여관에 있었던 경험이 없었기에..더더욱 그랬다.. 머리속에는 아가씨를 침대에 재우고..나는 바닥에 잘까? 어쩌지? 그러면서 고민하고 있는데.. 방안이 더웠는지 아가씨가 윗옷을 벗은 것이었다..헉..눈부시당.. 여름철이라 길거리에는 많은 젊은 아가씨들이 시원하게 노출을 즐기며 활보하고 있는 계절이었다. 그런 아가씨들을 볼때마다..젊은 혈기가 발동을 하지만..이성이 나를 말림으로 인하여 불미스러운 사고는 없었다. 하지만..지금의 상황은 다르다.. 나와 아주가까운 곳에..싱그러운 여인의 살냄새를 풍기며 아름다운 미모의 여인이 앉아 있는것이다. 그것도..여관방에 단 둘이..나도 모르게 침이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꿀꺽"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나는 파트너의 허리를 껴안고 있었다. 여자는 아무런 반항도 하지 않았다. 그저 그윽하게 나를 쳐다볼 뿐이었다.. 아..그때..그녀의 모습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천사와 같은 모습..여인의 허리께에 두르고 있던 손은 점점 위로 올라가서 여인의 브래지어를 걷어올리고 있었다. 여자도 나의 행동을 도와주려는듯 자세를 고쳐 앉았다. 나는 브래지어를 걷어올리면서 여인을 침대에 쓰러뜨렸다.. 손끝에 여인의 유두로 예측되는 부분이 만져졌다. 아..엄마 젖꼭지를 만진뒤로 처음 만져보는 여자의 젖꼭지다.. 나는 그녀의 젖꼭지를 찾아내어서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입안에 들어온 그녀의 젖꼭지는 달콤하고 부드러웠다. 입안에 그녀의 젖꼭지를 가득물고..난..힘차게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여인이 꿈틀거리며 신음을 흘렸다.. "으음.." 나는 그 소리에 자극을 받아 아랫도리가 불끈거리며 흥분하여..그 다음 단계로 들어가기 위해 여인의 치마를 벗기려 했다. 그러나..나의 행동이 서툴러서 인지..벗겨져야 할 치마는 제대로 내려가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위로 치마를 들어 올리려 했다. 순간..여인의 손이 나의 손을 붙잡았다.. 그리고는 조용히 자신이 치마를 벗는것 이었다. 나는 잠깐..동작을 멈추고 여인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었다.. 여인은 치마를 벗더니 팬티스타킹도 벗었다. 얇은 팬티한장이 남게되자..나의 아랫도리가 다시금..불끈거리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여인은 내 바지 자크를 내렸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바지속에 나의 부끄러운 팬티가 드러났다.. 익..찌린내..날텐데.. 하지만..여인은 내 핀티를 게의치 않고 벗겼다.. "벌떡..벌떡.." 내물건이 성을 내며 아래위로 고개짓을 하고 있다. 갇혀 있던 팬티속에서 탈출한 내 물건은 이내 여인의 손아귀에 쥐어 졌다... 어...어..이거..무슨.....헉..이런..기분이..????? 여인의 손에 쥐어진 나의 물건은 여인의 손바닥으로 감싸여진 물건에서 느껴지는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어쩔줄 몰랐었다. 그런 느낌은 생전 처음이었다. 보통 집에서 내가 물건을 잡고 자위행위를 할때는 내가 내 물건을 잡아서 그런지, 아님 남자의 손으로 물건을 잡아서 그런것인지, 이런 미묘한 느낌은 없었는데..여인의 손아귀에 잡혀진 나의 물건은 처음 경험하는 느낌에 당황해 하고 있었다.. 그리고..여인은 주저없이 내 물건을 입으로 가져갔다.. 그리고..부드럽게 빨아 주었다.. 정말..이렇게 자극적인 행위는 처음이었다. 나는 그때까지 붙잡고 있던 여인의 젖꼭지를 스다듬기 시작했다. 이것이..애무라는것인가? 하여튼..그때 나는 그런 감정을 느낀것이 처음이었기에..참을 수 없었다.. 여인의 입안은 따뜻했고..부드러웠다. 그리고 그녀의 입안에 있는 혓바닥이 자유자제로 움직이며 이미 흥분하여 발기한 나의 물건을 이곳저곳 자극 하고 있었다. 그런 자극에는 아직 성적인 경험이 전무한 나에겐 참을 수 없는 쾌감으로 전달되어져 왔다.. 윽.... 그리고..그 쾌감은..잠깐..나의 온몸을 경직시키며..몸을 파르르..떨게 만들었다.. 순간..아랫도리에..찌릿한..느낌이 들더니..무언가..밖으로 거세게..방출하는 느낌이 들었다. 여인의 입안에 들어있던 나의 물건은 꿈틀거리며 요동을 치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거세게 무언가가..빠져나가는 기분은 황홀하고 짜릿하고..기분이 좋았다. ..으... 나는 여인의 입안에다 사정을 한것이었다. 엉겁결에 자극을 받다보니..본의아니게..여인의 입안에 사정까지 하게된것이었다.. 여인은 내가 사정을 하고난 다음에도..여전히 입안에 내 물건을 물고선..조용히 나를 올려다 보았다. 그런 여인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쩝..미안하군.. 나는 화장지를 떼어서 여인에게 건네주었다. 여인은 나에게서 화장지를 받았지만, 입을 닦지 않았다.. 그냥 내 물건을 입안에서 빼내기만 했을 뿐이었다. ...헉..무언가? 삼킨건가? 정액을 삼킨거라구? 젠장..뭐야? 무릎을 구부려 앉아있던 여인은 자리에서 일어나선 입고 있던 팬티를 벗어 버렸다. 순간..내 눈앞에 드러나는 여인의 비밀스런 문.... 예전에 어릴적 엄마와 같이 목욕탕에 가서 본 여인들의 음부는 그다지 자극적이지 않았던 것 같았다. 그저 단순히 우리와는 다르게 여자의 몸은 고추가 달리지 않았고, 오줌누는 곳이 길다랗게 찢어져 있었던것 같이 보였었다. 가족탕에 이모랑 엄마랑 같이 목욕을 갔을때도..이모의 그곳이나, 엄마의 그곳이 달라보이지 않았었다. 검은 수풀아래에 길다랗게 찢어진 검은선..그것이 여성의 은밀한 부분이었을 뿐이었다. 그런것이 그렇게 섹시해 보이지도 않았고, 성적인 흥분을 가져다 주지 않았는데.. 지금 내 앞에는 예전에 보았던 이모와 엄마의 그곳과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면서도 성적인 자극을 주는 여성의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문이 나타난 것이었다. 젊은 20대의 여성의 그곳은 아마도 나이든 엄마의 그곳과는 달랐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어렸을때의 엄마 나이가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이었을것으로 생각을 한다면..그리 달라 보이지도 않을 것 같은데.. 지금의 여인에게서 느끼는 감정은 정말 달랐다. 일종의 성욕이 활발하게 불붙여 지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본능적으로 여인에게 달려들었다. 갑자기 달려든 나때문에 침대에 쓰러진 여인은..가만히 내가 하는 행동에 그냥..묵묵히..있어주었다. 만약 여인이 내가 처음 여성을 접하는 순간에 어떤 행위를 했었다면, 평생 가슴에 맺히는 상처를 입었을지도 몰랐었다. 하지만, 여인은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젖을 물리듯..조용히 나를 어루만져 주고 있었다. 일단 여인을 침대에 쓰러뜨리기는 했는데..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었다. 그냥..딥따..여인의 성기 주변에다 발기하여 성이난..내 물건을 문지르며 비비고 있자..여인은 내 물건을 손으로 잡고..자신의 은밀한 부분의 입구에..가져다 주었다. 아..고마워라.. 나는 조심스럽게..여인의 몸에 삽입을 시도했다.. 예전에 도색잡지를 보면서 우리는 정말 그렇게 남녀가 결합할 수 있을까에 대해 내기를 걸기도 했었다. 하지만 확인할 방법이 없었기에 그 내기는 그냥 장난스런 내기로 남았고..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정말 남녀의 성기가 결합이 된다고 믿지 않는 부류의 정말 순수(?)한 놈이었다. 그런데....정말 남녀의 성기가 결합을 하는것이었다. 여자의 성기속으로 남자의 성기가 들어간다.. 지금..나는 그일을 하고 있는것이었다.. 처음..진입할때에는 여인도 약간은 고통스러운지..신음소리를 내었다.. 하지만..이내..막혀 있는듯한 곳을 통과하자..쑤욱..안으로 밀려들어갔다.. 아..여인의 몸속은 따뜻하고 말랑했다.. 나는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내 물건이 여인의 은밀한 계곡사이로 숨어들어가고 있었다. 여인의 음모가 예쁘게 그곳들을 가리고 있었다.. 그때..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던 내 얼굴을 여인이 잡았다. 그리고 자신의 입술로 거의..끌고가다 시피..키스를 했다.. 흡..이건...또..뭐야..?? 여인의 혀가 내입안으로 밀고 들어왔다.. 눈앞이 깜깜해지고 별이 왔다갔다하는것이..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헉..이게..키스라는거..구낭.. 사실..그날..나는 그녀에게 나의 동정을 바치고 있었던것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경험이 있는듯 나를 유도하며 분위기를 주도해나갔다.. 내가 삽입한채로 가만히..있자..여인이 내 엉덩이를 잡더니 아래위로 덜썩이는것이었다. "쑤걱..쑤걱.." 내 물건이 여인의 몸속을 드나들고 있었다. 헉..이건..또 무슨..느낌이야.. 내 물건이 뭔가 오돌토돌한 부분을 지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것은 길다란 관과 같은 것이었는데..매우 축축하고 부드러웠다.. 하지만..내 물건의 귀두를 자극하기에는 충분했다.. 그 길다랗고 오톨도톨한 부분을 가지고 있는 관은 바로 여인의 질속이었던 것이었다.. 아직 전혀 경험이 없는 나에겐 오랜시간의 섹스는 무리였다.. 몇번의 움직임이 있은뒤..난..그만..다시 한번 온몸이 경직되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척추를 따라..강렬한 자극이 온몸의 중심으로 몰리고..그 중심에 모여진 기운들은 한곳에 집중이 되어 폭발하고 있었다.. 나는 그만 여인의 몸속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내 물건이 움찔거리자 여인의 몸또한 움찔거렸다. 그녀는 나를 꼬옥..끌어 안더니..그대로 가만히..있었다... 나의 물건이 꿈틀거림이 멎고..모든 행위가 끝났다고 생각을 하는데도..여인은 나를 안고 가만히 있었다. 사정한 뒤에도 내 물건은 여인의 몸속에 삽입이 되어 있었다. 두사람의 몸에선 이미 땀이 흘러내려..범벅이 되어 있었다. 짧은 순간의 관계였는데.. 그 한번의 순간으로..난..어른이 된것 같았다. 그리고도 한참동안을 여인은 나를 안고 있었다.. 삽입되어 있는 아래가..미끈거리며..아래로 흘러내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남성기가 사정을 끝내자..수축하여..쪼그라드는 모양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여인의 몸에서 미끄러져..빠져나오려 하는 모양이었다. 한참을 그러고 있던 여인은..나를 안고 있던 팔의 힘을 풀어주었다.. 난..여인의 품에서 빠져나왔다.. 머리가 핑 도는것 같았다. 하지만..정말..끝내주는 경험이었다.. 여인은 가만히 아무런 미동도 없이..그대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아직..상의는 제대로 벗지 않았고 젖가슴만 드러난 형태였다. 하지만 아랫도리는 완벽한 알몸이었다. 나또한 상의는 벗지않고 아랫도리만 알몸이었다.. 젠장..이렇게 급했나? 나는 누워 있는 파트너의 모습을 보았다.. 파트너는 눈을 감고 있었다. 아름다워라..발그러니 얼굴이 붉어진 그녀의 얼굴이 이뻐보였다.. 그리고..섹스를 끝낸 여인이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다는걸 그때 처음 알았다.. 나는 여성의 은밀한 부위가 궁금해졌다. 살며시.. 나는 여인의 아랫도리로 머리를 가져다 대었다. 시큼한 냄새가 나는것 같았다.. 여인 몰래..은밀한 부분을 훔쳐본다는 생각이 들어 미안했지만..이런 기회가 아니면 생생한 여자의 몸을 살펴볼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여..고개를 숙였다.. 그리고..조금더..용기를 내어..자세하게..여인의 은밀한 부분을 살펴보고자..여인의 다리를 조금 벌렸다.. 헉...저게..뭐지? 여인의 은밀한 부위는 벌겋게 충열이 되어 있었고, 그 중앙은 좀전의 섹스로 인해 질구가 넓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 구멍 사이로..무언가 허연것들이 스물스물..흘러내렸다.. 내 눈앞에 나타난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게된것은 나중에 여러차례 성적인 경험을 가지고 난다음에야 알수 있었다. 그것은 내가 조금전 여인의 몸속에 사정을 한..바로 나의 정액이었던 것이었다. 여인의 은밀한 부분에서 흘러나오는 분비물은 나를 이상야릇한 흥분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잠시동안 내가 여인의 다리사이에..머리를 들이밀고..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보고 있자.. 여인은 부끄러운듯..다리를 오므려 버렸다.. 나는 여인이 그러자..마치 나쁜짓을 하다가 들킨 사람처럼..얼굴이 붉어 졌다.. 내가 몸을 일으켜세워..여인을 보았더니.. 여인은 나를 보고 있었다. 여인은 조금전까지 내가 하는 행동을 모두 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나는 부끄럽기도 하고..창피하기도해서..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그녀의 얼굴은 그윽하면서도..무언의 말을 하고 있었다.. 여인은 나를 원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나는 그렇게 느끼자..다시 여인에게 달려들었다. 중이 고기맛을 알면...절간에 파리가 남아나지 않는다던가? 생전처음 동정을 바친 여자이지만..이렇게 느낌이 좋은 경험을 어찌 한번으로 마감을 할것이란 말인가? 그리고 조금전 두사람이 여관에 같은 방에 들어왔을때부터..우리 두사람만의 시간이었던 것이었다. 그런 좋은 기회를 놓친다면..나는 바보같은 놈일것이다.. 하지만..한번의 경험이 있다고..그 다음이 앞서 했던 행위보다 나아질것은 아니었다. 난..그냥..성미를 이기지 못하고..여인에게 달려들었을뿐..다시 커져서..벌떡이는 나의 물건을 여인의 몸속에 진입하는데엔 서툴렀다. 때문에 여인은 다시 내 물건을 정확한 지점으로 인도해 주는 수고를 기꺼이 했다. 목적지가 가까이 있으면..그것은 곧바로 행해지는 것이다. 나는 앞뒤 볼것 없이..여인의 몸으로 진입을 했다.. 이미 한번 거쳐간 길이라..두번째는 거침이 없었다. 이미 여인의 그곳도 촉촉하게 젖어있었고..나를 원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서툴지만, 그래도 비디오 테잎이나, 잡지에서 본것처럼 허리를 움직여 보았다. 그렇게 하자..물건이 앞뒤로 움직이며..여인의 몸속을 들락거리고 있었다.. 나는 여인의 젖가슴을 잡았다.. 처음 만졌을때는 몰랐는데..부드럽다.. 말랑말랑한 것이..느낌이 좋았다. 그리고...여인의 젖가슴은 상당히 컸다.. 충분하게 여인의 젖가슴을 부여잡았다고 생각을 했는데..그것이 너무도 컸던 것이었다 그러나 풍만한 그녀의 젖가슴은 기분좋은 느낌이었고..그 느낌은 손바닥을 타고..그대로 전달되어져 왔었다. 그러나..결국..경험이 별루 없는..아니 전무한 나에겐 끝이 빨리 찾아왔다.. 몇번의 허리움직임이 있었을 뿐인데.. 다시금..온몸이 경직이 되면서..핑그르르..현기증이 돌았다. 그리고..아래에서..찌릿한..것이..여인의 몸속으로 빠져나갔다.. 사정을 한것이었다. 벌써..세번째 사정이었다. 사정을 시작하자..여인은 다시..날..꼬옥..껴안았다. 그런 그녀에게..난..업드려 같이 안아주었다. 그녀의 머리결에선 기분 좋은 향이 풍겼다.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그런것인가? 삽입한채로..가만히 그러고 있었다.. 그리고..한참 후에..여인은 나를 놓아 주었다.. 여인은 그런 나를 다시..입을 맞추었다. 난..여인의 포로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녀의 움직임에..나도...자연스럽게..움직여 가고..그녀가 자리에서 일어나..움직일때..난..아래에 누워 있었다. 그리고..그녀의 머리가..내 아래로 내려가고..그녀의 입안에..쪼그러진 나의 물건이 들어가서..자극을 받게되자.. 다시금 벌떡이며 그놈이 살아났다. 역시 젊음이 좋은 것이리라.. 다시 살아난 내물건을 여인은 나를 침대에 눕혀놓고..앉아서..삽입을 하였다. 여인이 내 몸위에..앉은 것이었다. 여인이 엉덩방아를 찢으며..행위를 시작하자..난..또다른 경험에..흥분하기 시작했다. 짜릿하고..흥분되는 밤이었다. 여인이 아래위로 움직이면서..여인의 질속에서 흘러나온 분비물이 삽입된 나의 물건을 따라..아래로 타고내려왔다. 그리고 그것은..나의 사타구니까지 흘러내렸다. 쑤걱..쑤걱.. 여인의 몸속에 내 물건이 들락거릴때마다..여인의 질구에서 느껴지는 느낌에..다시 한번..강력한 쾌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온몸이 경직이 되면서..아래에서..뜨거운 것이..여인의 몸속으로 터져나갔다. 순식간에 사정을 하게되자..행위를 하고 있던 여인의 행동이 멈칫했다.. 그리고..눈을 감고..가만히 앉아있었다. 몇번의 꿈틀거림이있은뒤...나는 코끝이 시큼해지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오늘 하루동안 사정을 너무 많이 한것 같았다. 하지만.. 그것은 내 성에 차지 않았다.. 여인이 삽입되어 있는 내 물건을 빼내고..자리에서 일어나자..여인의 몸속에서..허연것들이 주루루..흘러내렸다. 나는 다시 여인을 침대에 쓰러뜨리고..여인의 몸안에 물건을 집어 넣었다. 그리고...허리운동... 아침까지 난..그녀와 몇번을 더 했는지 모른다.. 날이 샐때까지..삽입을 하고..사정을 하고..다시 삽입을 하고..사정을 하곤..했다.. 나중엔 사정을 해도..정액이 나오지 않았다. 마지막엔 내가 여인에게 다시 하려하자..여인이..그만하자고 했을 정도였다. 그러나..난..마지막까지 여인의 몸에..사정을 했다. 비록 많이 나오지는 않았지만..몇방울의 정액이라도 여인의 몸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다음날 아침..꼬박 날밤을 새운..우리 두사람은 여관을 나오기 전에 옆방의 눈치를 살폈으나 조용했다.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모양이었다. 여인은 나를 데리고 근처 해장국집에 들어갔다. 둘은 아침을 해장국으로 해결했다.. 아침을 먹으면서 그녀의 나이를 물었다.. 나보다 세살이나 많은 누나였다. 그녀가 누나라고 부르라고 했다. 아침을 먹는 그녀의 모습이 이뻐보였다. 간밤에 나를 정성스럽게 어루만져주던 그 따뜻한 손길.. 그리고 누나의 따뜻했던 몸속.. 모든것이 잊을 수 없는 일이었다. 나는 한참을 망설이다가..그녀에게..전화번호를 물어 보았다. 그녀는 망설이더니..전화번호를 하나 적어주었다.. 아침밥을 먹고 나온 우리둘은..아무말없이 버스정류장에 서있었다. 바닷바람이 세차게 불어왔다.. 말없이..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누나는 앞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 누나를 난..옆에서 바라보고만 있었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누나? 누나는..잠시후..달려온 버스에 올라탔다.. 그리고..창밖으로 올려다 보고 있는 나를 보고선..미소를 지으며..손을 흔들어 주었다. 나도..손을 흔들어..누나에게..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리고..버스는 출발해버렸다. 날..그곳에 혼자 두고 말이다.. 그다음..전화를 해보았느냐구요? 아뇨..제가 멍청하게 버스를 타고오면서 전화번호를 적은 쪽지를 어딘가에 흘린거예요.. 젠장.. 나중에..친구녀석을 통해서 알수도 있었겠지만..쑥스러워서.. 하여튼..지금은 잘살고 있겠죠? 누님?
  • 이웃집 여자(1부,2부)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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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약간은 흐린날씨다. 큰일이다..오늘 이사를 해야하는데.. 신림동에 사는 나는 회사와의 거리때문에 구리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오늘이 이사날인것이다. 아내와 아이들은 어차피 포장이사이기 때문에 굳이 고생할 필요없다고 친정이나 가서 쉬다오라고 보냈다. 괜히 아이들때문에 더 어수선할것같아서 그랬다. 나는 월차를 내고 오늘 이사를 진두지휘할 생각이다...ㅎㅎㅎ 아침 8시부터 이삿짐센타에서 와서 이삿짐들을 내가기 시작했다. 점점 비워져가는 내집... 그럭저럭 2년간 잘 산집인데... 무생물이지만 고맙다고 인사를하고 문을 닫아주었다. 이제 새로운 주인만나서 잘지내라고...^^ "빵빵" "아저씨~얼른 출발해야해요~~~~" 이삿짐쎈터 운전사가 날부른다. 벌써 10시다.. 이제 출발이다. 신림동안녕^^ 내차가 선두에서 서고 그담에 이삿짐차.그뒤에 지게차.. 마치 군시절 짚차를 타고 부대원들을 데리고 가던 시절이 생각났다. 그때는 나도 한체격했는데....ㅎㅎㅎ 불쑥나온배를 숨을 참으며 들여보내보곤 크게웃었다...ㅎㅎㅎ 어느새 먼발치서 도로표시판이보인다. "구리!!!" 내가 살곳이다. 주위에 한강도 가깝고 조용하고 공기도 좋아서 내가 직접 고른곳이다. 어느새 차가 내가 살 연립빌라 입구에 도착했다. 3층연립주택... 창에서보면 중부고속도로에 차가 달리는것이 보여서 그게 맘에들어 고른곳이다. 난 차를 주차장에 세우고 차에서 내렸다. 약간은 흐린날씨...비가 안오길 바라며 차에서 내렸다. 그러면서 하늘을 쳐다보는데.. "큰일인데요...사장님..." 이삿짐센터 사람이 날불렀다. 사장?ㅎㅎㅎ 그리불러주니 기분은 좋다^^ "왜요?"난 뭐가 그리 기분이 좋은지 미소로 말했다. "저기 문앞에 하얀색차가 가로막고있어서 지게차대기가 힘든데요.." "차앞에 전화번호 없어요?" "없네요...큰일이네 이거..."이삿짐사람은 난감한듯 나보고 어케하라는듯이 쳐다보고있었다. 나는 차앞으로 다가갔다. 하얀색 메그너스... 차안을 기웃거렸다. 혹시 안에 전화번호가 있지않나 하는 맘으로... "혹시 여기사는사람것 아닐까요?"내가 차안을 기웃거리면서 이삿짐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는순간.. "뭐하세요?" 여자의 약간은 의아해하는 목소리... "예?" 나는 약간은 무안해하면서 "차를 대야하는데 이차에 연락처가 없어서요..." "그래요?...죄송하네요..저희집차인데요...." "아~그래요..다행이네요....번호라도 적어두시죠?ㅎㅎㅎ" "남편차인데 두고갔어요..." "예~차를 빼주시죠?" 165는넘어보이는 35세정도의 회색츄리닝을 입은여자가 쭈뼜거리며 머뭇거렸다. "왜요? 열쇠가 없어요?" "그게 아니라...제가 운전을 못해서...." "아~그래요...그럼 제가운전해드리죠..차열쇠주세요..^^" "예.." 그녀는 열쇠고리 한뭉치를 내게 건네주었다. 나는 일단 차를 세울데가 마땅치않아서 지게차근처에 세워두었다. "제가 이따가 이사마치고 다시 넣어드릴께요..^^" "예감사합니다..." "전 여기 3층에 새로이사온 사람이에요..잘부탁드려요" 안해도될말을 뭐가 그리 기분좋은지 그녀에게 하였다. 왠지 모를 호감이 있어서였을까? 언뜻보니 회색티위로 솟아오른 가슴이 꽤나 먹음직해보였다. 만져보고플만큼... 그리고 회색츄리닝를 입은 그녀의 엉덩이도 제법이다... 꿀꺽나도 모르게 침이 넘어간다. "저도 3층사는데...제앞집이시군요..."그녀가 미소로 말하였다. "다시한번 잘부탁드려요...아이들이 좀 시끄러워서요...ㅎㅎㅎ" "아니에요..저희도 마찬가지인걸요...호호호" 우리는 그리잠깐이야기를 나누었다. "어디가시는 길이세요?" "예....운동을 하거든요...이런 늦었네.." "이런죄송해요..저때문에 ..." "괜찮아요..그럼" "아참~저기요..." 난 뛰어가는 그녀를 불렀다. "참!!열쇠주고 가세요...제가 이사마치고 다시 세워드리고 열쇠는 가져다 드릴께요..앞집인데요머..ㅎㅎㅎ" 검은 머리띠로 묶은 그녀의 머리... 그녀가 땀에젖어 운동하는모습을 연상하니 아래가 묵직해왔다. 저이쁜가슴이 흔들리고 그가슴사이로 땀이흐르고...ㅎㅎㅎ "아~예,,그럴께요..." 그녀는 열심히 열쇠고리에서 차열쇠를 빼내고 있었다. "왜 잘안나오나요?" "예..잘안되네요....이런~넘 늦었네요...그냥 이따가 저주세요...^^" 그녀는 열쇠뭉치를 나에게 던지듯이 건네주고는 시계를 쳐다보며 종종걸음으로 사라졌다. 뒤로사라지는 그녀의 모습.... 흔들거리는 히프..찰랑이는 머리.... 이사첫날부터 앞집여자나 상상하고...ㅎㅎㅎ 바지에 그녀가 준 열쇠를 넣으니 묵직했다. "맞다..내열쇠는어디있지?" 새집열쇠가 생각났다. 3층으로 올라가서 문을 따줘야하자너.. 문을 따주고는 계단창문을 통해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열심히들 일하고있었다. 나는 집으로 들어가서 일단 이삿집사람에게 대충 놓을자리를 이야기하고 혼자서 집에 있다가 나서는데.. 문득..내손에 있는 그녀의 집열쇠가 생각났다. 호기심이라해야하나? 그녀의 열쇠뭉치에서 맞을만한 열쇠를 두개골라서 꽂아서 돌렸다. 철컥... 문이 열리는 소리... 난 겁이나서 얼른 다시 열쇠를 돌려 문을 닫아 버렸다. "ㅎㅎㅎ 스릴있네...ㅎㅎㅎ" 난 그녀의 열쇠를 하늘로 향해 한번 멋지게 던지고는 다시 주머니에 넣고 아래로 내려왔다. 어느정도 이사가 진행되고 있고 난 멍청히 할일이 없음을 알았다. "맞다 열쇠나 복사해놔야지.." 난 아내랑 아이용으로 열쇠를 복사하기위해 열쇠가게로 갔다. "이거 복사해주세요..3개씩요....얼마죠?" "예~개당1000원입니다..저건3000원이구요" "저거요?" "저열쇠는 복사할거아닌가요?" 열쇠집주인이 그녀의 열쇠를 가리키는거다. 순간... "아예..저것도 하나씩 해주세요" 이런..내가 먼짓인가?그녀의 열쇠를 왜 복사한다고? 그런생각할 여유도 없이.."12000원입니다" 난 열쇠를 받아쥐었다. 갑자기 먼가 죄를 지은 사람처럼 가슴이 뛰고있었다. 그녀의 열쇠두개는 다른주머니에넣고 .... 돌아오니 이사가 거의 다 마쳐가나보다.. 지게차는 이미 간후였다. 난 차를 다시 세워주기위해 그녀의 차 운전석에 올라탄다... 부르릉~~ 차를 세우고 내리려는데 옆좌석에 보이는 편지하나... 정 미연... 그녀의 이름인가보다. 정미연..정미연... 나는 몇번인가 되내었다. 집으로 들어가서 잔짐을 이삿짐 사람들과 정리하는데... "여보세요...." 그녀의 목소리다... "아~~~~예....여기열쇠...." 난 그녀에게 열쇠를 건네주었다. 샤워를 하고 온것일까? 머리는 조금 젖어있고 회색티는 땀으로 약간 젖어있었다. 3층으로 걸어올라오느라 그런것일까?헐떡이는 숨처럼 가슴이 흔들리고있었다. "빨아보고싶다~~~~~~~" 나도 모르게 일어나는 묘한 충동... 난 한쪽주머니에 있는 그녀의 집열쇠를 만지작 거리고있었다. (2부) 어느덧 이사온지 한달가량 흘렀다. 어느새 3월이다.. 밖의 날씨는 아침나절 햇볕이 따사롭더니 지금은 눈발마져 날린다. 어두컴컴하니 영 날씨가 음산하다.. 파업인지 뭔지...벌써 3일째 집에서 이러고있다. 아내는 직장에갔고 아이들은 학교에갔다. 벌써 점심시간... 배가고프다. 오랜만에 내음식솜씨를 발휘해 봐야지... 이것저것 꺼내서 널어놓고는 음식을하는데... 이런...집안을 온통뒤져도 소금이없다.. 어쩌지? "소금사러 슈퍼로 갈까...에이 귀찮아~~~" 그때 머리를 스치는 생각.... "ㅎㅎㅎ 그녀도 볼겸 앞집에서 빌려봐?ㅎㅎㅎ" 띵똥..띵똥... 아무 인기척이 읍다. "어디들 갔나?닝닝한 건 먹기싫은데...에이 참..." 그때.... 열쇠가 생각났다.ㅎㅎㅎ 난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키보드판밑에 붙여놓은 열쇠두개를 꺼내들었다. "ㅎㅎㅎ 소금때문에 복사한 열쇠군...ㅎㅎㅎ" 나는 무슨 강심장인지..열쇠를 꺼내들곤 그녀의 문을 열기시작했다. 철커덕.... 위의 열쇠가 돌아가고..이어서 아래에 열쇠를 넣고 돌렸다. 철커덕... 문을 잡아당기자 문이열렸다. 내가슴은 마구 두근거리고있었다. 마치 좀도둑이된듯이... 소금만 좀 퍼오리라는 생각에 신발을 신은채로 살금살금... 부얶으로 고양이 걸음처럼 걷는데... 부얶옆에 배란다에 걸려있는 빨래가보인다. 검은 가슴이 깊게 패인 티...검은 츄리닝... 그리고...하늘색브라자....그리고 하늘색 티팬티... 그녀의 옷들이다. 난 침을 꿀꺽 삼키며 그녀의 팬티를 만져보았다.. 그리고는 그녀의 팬티를 볼에 가져다 대었다. 부드러운느낌... 마치 그녀의 음모에 볼을 대는 느낌이다. 어느덧 소금에 대한 생각은 없어지고 그녀에 대한 호기심만 잔뜩하여 그녀의 침실이 보고 싶어졌다. 고속도로가 보이는 컴퓨터가 있는방을 힐끗보고는 그녀가 알몸으로 섹스를 나누는 그방으로 들어가서 누워보고싶었다. 그때다... 철커덕...철커덕... 쿵쿵..... 누군가 현관문을 잡아당기는 소리가 들렸다. 누가 온것이다. "이를 어쩌지?" 난 나도 모르게 몸을 얼른 화장실로 숨겼다. 큰일났다..걸리면 무슨 망신인가? 잠시 조용한듯하더니... 다시...열쇠돌리는소리가 들린다. 철커덕... 철커덕...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누구왔니~~~~~~~~~애들아~~~~~~~" 그녀의 목소리다...그녀가 온것이다. 조금 열린 문틈으로 바라보니 그녀가 운동을 마친듯 그날입었던 회색티와 회색츄리닝 차림으로 들어서고있었다. "이상하네...내가 열쇠를 헛돌렸었나?" 그렇다.. 내가연걸 그녀가 다시 닫고 다시연것이다. 그녀는 두리번거리더니...이내 베란다의 커텐을 살피더니 커텐을 쳤다. 나는 불꺼진 화장실안에서 그녀를 훔쳐보고있는것이다. 내가슴이 방망이질을 하면서도 묘한 기분이 들었다. 그녀가 손을 머리로 올리더니..검은 머리띠를 풀렀다. 그리곤 샴푸선전처럼 머리를 흔들어댔다. 후르륵.... 그녀의 머리가 흘러내렸다. "혹시..옷을 벗으려고?" 그생각에 내 좆이 달아오르는걸느꼈다. 그녀는 침대에 앉아 X자로 팔을 만들어서 회색티를 벗어던졌다. "아~~~~~~~~~~" 나도 모르게 탄성이 흘러나왔다. 너무 먹음직하게보이는 그녀의 가슴... 그리고 그가슴을 감싸쥔 검은 브라자... 나의 탄성이 끝나기도 전에 그녀는 브라를 풀어버렸다. "아~~~~~~~"선홍색의 탄력적인 유두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곤 아직 땀이있는듯이 그녀는 자신의 가슴을 흔들어댔다. 허걱~~~~~~~~~~~ 그녀가 침대에서 일어나더니... 회색츄리닝바지를 벗어버린다.... 검은팬티와 함께.... 그녀의 나신이다... 약간은 지친듯한 얼굴.. 립스틱을 살짝만 바른 입술.. 그리고 탐스런 앞가슴... 검은 숲이 무성한 음모..167정도의 쭉 빠진 다리... 나는 정신을 잃을뻔했다. 내자지는 바지를 뚫고나오려는듯이 솟아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다. 그소리가 왜그리 크게 들리던지... 허~~~~~~~~~~~억~~~~~ 그녀가 이리로 걸어오는것이다. 샤워를 하려나보다... 나는 욕조속으로 몸을 던지듯이 숨었다.. 욕조커텐뒤로 숨은 나는 숨을 죽이고 있었다. 불이켜지고 "쾅철컥" 문을 닫는 소리 그리고....... . . . . . . 그녀가 샤워커텐을 젖혔다. "캬악~~~~~~~~~~~~~~~~" 나신이 된채로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는 놀란눈을 하고는 비명을 지르는 그녀... "캬아~음음음~" 그녀가 다시 소리를 지를때 나도 모르게 그녀의 입을 틀어막았다. "음~음~음~~~~~~" "조용히하세요그럼 손놔줄께요" 그녀는 알몸이된채 손을 빼기위해 바둥거렸다. 바둥거리는 탓에 그녀의 유두가 내팔뚝에서 흔들거렸다. 나의 자지는 더 힘껏 솟아올랐고 그녀를 더욱 탐하고 싶었다. 계속 바둥거리던 그녀는 지쳐가는지 힘이떨어져갔다. 나는 더 힘껏 그녀를 누르고 있었다. 숨이막혀오는지 그녀는 떨리는 턱을 끄덕거렸다. "허튼짓 안할거지?" 다시 그녀는 끄덕거렸다. 나는 손을 조용히놨다. 물론 뒤에서 목과 허리는 감싸안은채로... "왜.....왜...." 그녀는 말도 못 이은채..왜..왜만 되내였다. 나는 먼생각이었는지 "정미연 맞지?" 그녀는 눈이 더 커지면서... "어떻게..." "처음 이사올때부터 널 갖고싶었어~" "여긴 어떻게..." 난 이미 소금을 가지러온 이웃남자가 아닌 그녀의 강간범이 되있었다. "다 여는수가 있지...흐흐흐..아이는 언제오지?" "학...원...갔..다가....오니까...3시간후에...." "흐흐흐~충분하군...." "예?" 그녀의 예? 소리에 먼가 직감하는듯한 느낌이왔다. "너랑 즐기기에...ㅎㅎㅎ" "조용히 안하면 너 사진을 찍을거야....하라는대로만해....목숨은 놔둘테니..." 그녀는 덜덜 떨면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다...체념때문인가? 이미 자기가 알몸이라그런가? 모든걸 포기한듯보였다. "무릎꿇어..." 주저하는그녀를 난 머리를 누르듯이 주저앉혔다. 그리고는 "날쳐다봐~" 난 그녀를 전리품으로 안은듯이 그녀앞에서 혁대를 풀렀다 그리고는 그혁대를 풀어서 그녀앞에 내리치며 한마디했다. "쳐다보란말이야" 눈물이 가득한 눈을 가진 그녀는 무서움에 떠는눈으로 날쳐다보고있었다. 난 그녀앞에서 내와이셔츠..청바지를 벗어던졌다. 그리고는 나의 회색줄무늬팬티차림으로 자랑스럽게 ... "벗겨~~~~~~~~~" 그녀는 날 놀란눈으로 쳐다보았다. "어서~~~~~~"나는 다시 혁대를 바닥에 내리쳤다 그녀는 떨리는 손으로 내팬티옆을 잡고 벗겨내렸다. "빨어~~~~~~~" 그녀는 모든걸 포기한듯이..우뚝솟은 내자지를 움켜잡았다. 쑤~욱 "더힘껏빨어정!미!연!!!" 그녀는 흠짓하더니 거세게 내자지를 빨아댔다. 헉~~~~~~ 여지껏 느껴보지못한 느낌이다 두려움때문일까? 그녀는 힘껏..내자지가 뽑히듯이 빨아대고있었다. 속도가 느려지는듯하면 나는 혁대를 바닥에 내리쳤고..마치 채찍맞은 말이달리듯이 그녀는 가속도를 내며 빨아대고있었다. 그녀의 입가에 하얀 거품이묻어나오고있다. 아~~~~~~~~~~~~~~~ 나도 모르게 목을 뒤로 젖히고 신음을 토해냈다. 그녀의것도 빨고싶다 난 그녀를 바닥에 누이고 69자세를 취했다. 물론 그녀의 팔은 내혁대로 묶어 세면대 하수구에 묶고.. 그녀의 검은 숲사이로 그녀의 보지가 보인다.. 이미 그녀도 샘물이 한껏 흘러대고있었다. "쭙~쭙~쭙~쭙~" "흡~~~~~흡~~~흡~~~~~~" 그녀의 욕실은 온통 우리둘이 서로의 자지,보지를 입에 대고 빨아대는소리로 가득차서 울려댔다. 난 거침없이 그녀의 보지를 유린해갔다. 내긴혀를 그녀의 질깊숙히 넣는가하면 빼내서 그녀의 보지를 타고올라가서 크리토리스를 간지르고.. 크리토리스를 혀로 핥다가는 보지입술언저리를 따라 혀로 쭈욱~핥아가고.. 그러다간 또다시 질 깊숙히.... 그녀의 보짓물이 내입안가득있을정도로 할아대기를 한30분정도.. 그녀도 두려움때문인지 쉬지않고 빨아대고있다. 그녀 역시 내자지의 뿌리까지 넣어빠는듯하다가는 이내 귀두를 혀로 쓰다듬듯이 핥고 그러다가는 내좆을 혀로 타고내려가듯이 핥아가고 불알도 한입가득 넣어보고.... 난 그녀의 보지와 항문사이에 혀를 놓고 혀로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항문에 혀를 곧게 세워서 핥는순간..그녀의 항문이 움찔하더니... 그녀 역시 내항문에 혀를 대고 핥기 시작했다. 아~~~~~~~~~~ 아~~~~~~~~~~~ 우린 이미 강간하는 사이가 아닌 서로를 탐닉하는 사이가 된것이다. 그순간 그녀 입에서 갑자기... "여보~~~~넣어줘요~~~~~" 그녀가 이성을 잃은것이다... 여보라니... "여보~~~나 미칠것같아~~어서 넣어줘~~~~~~" 난 그녀를 돌아보았다. 눈은 이미 욕정으로 가득차있고 온얼굴을 땀투성이에..입엔 하얀거품마저... 난 그녀의 향해 돌아앉았다.. 그리곤 벌어진 그녀의 보지를 향해 그녀의 침으로 뒤범벅이된 내자지를 검은숲을 헤치고 힘껏 꽂아놓었다. "아악~~~~~~~여보~~~~~~~~~~~~너무너무~~~~~~" 나의 굵은 좆이 그녀의 보지에 깊게 박히자 그녀가 괴성을 질러댔다. 혁대로 묶인그녀의 손은 날안고싶다는듯이 버둥거렸다. 난 그녀의 손을 풀어주었다. 풀자마자 그녀는 나를 거세게 안았다.. 손끝에 온힘을 모은듯 날 거세게 안았다. 내자지는 그녀의 보지안에 깊숙히 박혀갔고 그녀는 자신이 더 하고픈듯..허리를 미친듯이 흔들어대고있었다. 쩍~쩍~퍽퍽~~~~~~~ 퍽~~~~~~~ 퍽~~~~~~~~ 퍽~~~~~~~~쩍~~~~~퍽~~~~~~ "아~~~~~~~~~여보~~~~~~~~~~~더세게~~~~~~~~~~~~~" 마구 아래서 허리를 돌려대던 그녀는 "여보~~~~~~~~~내가 위에서 하고싶어~~~~~~~~~~" 헉~~~~~~그녀가 이성을 잃은것이다 나를 바닥에 눕히더니 그녀가 내위에올라탔다. 그리고는 내자지를 한손으로 잡고는 앉은 자세를 하더니... 쑤우욱~~~~~~~~~~~~~~ 미끄러지듯이 내좆을 잡고 자신의 질입구에 맞추자 앉듯이 내좆을 보지속으로 넣었다~~~~~~~ "아~~~~~~~~~~~~~~~"그녀는 고개를 한껏 뒤로 젖히더니... 욕조와 세면대를 잡고 미친듯이 내위에서 방아를 찧듯이 엉덩이를 움직이고있었다. "아미연야~" "아여보~~~~~~~~~" 그녀의 속도는 더욱빨라졌고 그녀가 위로올라가려해도 한껏조여진 그녀의 보지가 더이상올라가질 못하게할정도로 그녀의 보지는 조여져있었다. 그러자 그녀는 히프를 빙빙돌리기 시작했다... 몇번을 빠르게 돌리다간 위아래로 흔들고 그러다간 다시 빙빙... 난 더이상 참기가 어려워졌다... "미연야~싸고시퍼..너안에~~~~~" "여보~당신의 뜨거운 정액을 마시고시퍼~~~~~" 나는 얼른 일어나서 그녀의 입에 내좆을 밀어넣었고 그녀도 급한듯이 받아 넣고는 힘껏 빨아댔다~~~~~~ 꾸룩~찌~익~ 그녀의 볼이 커지는가 싶더니 꿀꺽꿀꺽~~목으로 정액이넘어가고있었다. 그녀는 내자지를 입에서 빼더니 내좆을따라 흐르는 정액을 혀로 불알까지 깨끗이 핥아먹었다. 난 무릎을 꿇고 갑자기 그녀를 껴안았다. 그리곤 뜨거운 키스를했다. 그녀의 혀와내혀가 뒤엉키며 섹스의 아쉬움을 나누는듯했다. 순간팔이 경직되는 그녀... 이성이 돌아온것인가? 날 밀치더니...무릎안으로 머리를 묻고는 엉엉 울기 시작했다... 뒤로 엉덩방아를 찧은 나는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다가.. "미안해요...." 그녀는 아무소리없이 울기만했다. 나는 핑계라도 하나 대고 싶은듯이 "사실은 소금이없어서 얻으러 온건데..그만..." 나는 주섬주섬..옷을 챙겨입었다. "나가주세요!!!" 그녀가 울부짖으며 소리쳤다. 돌아서서 나오는데 나도 화가났다 "미연씨도 즐겼자나요!!!" 주춤.... 흐느끼던 그녀가 주춤하더니 아무말없이 날 쳐다봤다. "너도 날 여보라 하며 즐겼자나!!!당신을 갖고싶었다고요!!!" 나도 소리를 쳤다. 나를 가만히 올려다보던 그녀가 나지막히 말을 했다. "날 정말 갖고팠나요?" 그녀의 목소리가 작지만 더 크게 들리는듯했다. 나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하지만 단호하게.. "예...." 예 라고 말했다. "섹스하며 날 사랑했나요?" 그녀가 낮은 어조로 다시 말했다. 나는 좀 더 단호한 어조로 대답했다. "예...." 나도 그녀의 눈을 쳐다보면서 물어보았다. "그럼..미연씨도 섹스하면서 날느끼고 사랑했나요?" 날쳐다보던 그녀의 눈이 날피하더니... 조그맣게... ".....예...." . . . 난 오늘도 그녀의 열쇠를 가지고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기로했으니까... 올림픽도로를 따라 내달리던 내차옆으로 한강이보인다. 그리곤 내차엔 음악이 흐른다....
  • 이모가 차려준 아침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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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이거..버릴꺼면...나 줘..응.." 민희이모는 오늘도 우리집에서 사용하다 만 물건이나..음식등.. 올 때마다 가져갈 것은 다 챙겨 간다. 심지어...내가 작아져서 입지 못하는 팬티까지..자기 남편 챙기느라 다 가져간다. 외모는 그저그렇다..이쁜 것은 아니지만..귀엽다고 할까.. 나이도 아직 30대...중반인지라..섹시하진 않지만...이따금 덮치고 싶은 충동의 매력을 갖고있다. 그 남편은 40대로 나와 비슷한 나이..복받은 놈...하하 그런데..그친군 민희이모에게 잘해주는 편이 아닌가보다.. 그저 밤이되면..의무방어전정도..자기만 즐기다 내려오는..그런 수준.. 그런데도 아이들은 딸,아들..복받은 놈은 다르당..하하 오늘은 우리 애와 이모네 애들을 데리고 아내가 시골집에 간단다. 앗싸부리.. 모처럼 맞이하는 가정사에..아내와 아이들의 외출은 띵동 ~ 아내는 이것 저것 이모에게 챙겨서 나를 보필(?)하라구 한다. 이유인즉..내가 반찬투정이 심해서..젤 가까이 사는 동생..즉 막내이모에게 아침 때만 날 위해 반찬을 만들어 봉양하라는 심오한 아내의 사랑(~!)인 것이다. 9시경 ..아내가 아이들과 떠나고..난 출근 준비를 했다. 내가 다니는 회사..회사랄 것도 없은 작은 사무실..소호한다구 하다가 망하구..여직원 하나 데리고 건설자재를 중간에서 도매하는 그런거.. 에그 쪽팔려.. 출근 준비하면서 양말을 찾아보니...서랍에 텅~ 그러고보니..팬티를 어제 입었던 것..오늘 새로 갈아입어야 하는뎅.. 벌거벗구 거실로 나가서 뒷베란다까지 가야 빨래 말려놓은 자바라까지..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왜냐면..이모가 지금 거실에서 내 아침 식사를 준비 중이기 때문이다.. 방법은 첫번 째로..욕실가운을 입고 나가는 것..그러면서 노출을...흐흐흐 두번 째는 이모를 직접 불러서 가져와 달라구..그러면서 노출을... 그래 아무래도 불러서 하는 방법이....좋을 듯.. "이모..아니...체재.."----------방문을 조금 열고 불렀다. 그런데..아무 응답이...이런...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거실 한편으로 나가 살펴보니..신발도 없는 둥... 그러고 보니..된장국이 끓는 데..아마도 두부사러 간 모양..띵동땡 벌거벗은 몸으로 그대로 뒷베란다까지 돌진했다.. 뒷베란다문을 열고 빨래 대가 있는 곳까지..가서...팬티를 찾아보니.. 오잉...없어..양말만 떵그러니..할 수없이 양말만 들고..뒷베란다에서 나오는데.. 현관앞에서 발소리가 나고..현관문이 활짝 열린다. 난 마치 007영화에서 나오는 첩보원처럼..날렵하게 다시 베란다쪽으로 숨었다. 덜덜 거리며..양말 한쪽을 들고 선 내 모습은 비참하다고 해야할 까.. "형부...아침 다됬어여...나오세여.." 이그...이거 문제당..어찌할 바를 모르고..대답도 못하고.. "형부.." 안방문을 여는 소리와 함께...."어디가셨나?...형부.." 다시 목총을 가다듬고 날 찾는 이모..체재에게 내가 이모습 이대로 짜안~할까.. "어...여기있어.." "어마..깜짝이야..뒷베란다에 계신거에여.." 마침 이모두 여기저기 찾다가 뒷베란다 앞까지 와서 확인이 된 상황.. 문을 잡고 선 나는 쥐먹은 소리로 ----"어..응..나 여기 있어" "근데..이모...좀..비켜줄래.." "왜요?...뭐 ...때..문..에..아..앙 알겠어여.." 이모가 어디론가 피하는 것처럼..소리가 들리고..난 조용히 확인을 하며 문을 열고 두리번 거리다가 거실로 나왔다. 거실을 통해 식탁위엔 된장찌개와 밥이..띠옹~ "형부...나가두 되여.." 말하는 것과 동시에..내가 들어간 안방..문을 열자...침대위에..걸터앉은 이모가 휘둥그래진 눈으로 서로 쳐다본다. 원 세상에..피한다는 곳이 겨우 안방으로... 이모의 눈빛이 내 아래로 멈추고..다시 눈을 어디론가 피하려는 듯.. 내가 서서 있는데..왜 이리 오래 서있어야 하는건지..나도 모르게.. 조금씩 세워지고 있는 내 자지의 귀두구멍이 이모를 유혹하듯.. 쳐다보고 있었다. "형..부...."-----이모의 몸이 내 앞에서 옆으로 돌아...문쪽으로 나가려는데.. 내 몸에서 양말을 든 오른손이 이모를 화락 붙잡는다.. 왜냐고..그건 나도 모른다..그저 충동이랄까...암튼 복잡한 건 싫다.. 붙잡힌 이모의 상체가 내 가슴으로 몰려 오고...이모의 손은 어디론가 피한다고.. 아래로 내려가다..내 듬직한 자지를 치면서...귀두와의 첫 만남을 시도하고 맞고 충격을 받은 내 자지는 더욱 힘있게...서서...이모에게...잡아 줄 것을 요구하려는 듯..이모의 배 앞에..머문다.. 내가 이모를 잡아 침대로 데려가 눕힌 것은 그 다음.. 드디어 근친상간을 하려나 보당.. 이모의 치마를 들추고...난 첨으로 아내가 아닌 아내와 같은 종족을.. 별루라고 생각했던 것은 이모나 내 아내나 자매지간이기에...비슷하리라.. 고정관념이 있었으나.. 이모의 치마를 들추고...팬티를 잡아 내렸다. 팬티는 힘주어 입은 탓 인지..한쪽은 내려오는데....침대바닥에 붙은 자락이 내려오다 만다.. 삼각팬티..핑크색...환상적인 빛깔...하지만...오늘의 식사는..하하 팬티를 벗기고 쳐다보니...역시 아내꺼와는 다르다는 것을 오늘 첨 알았다. 붉은 색의 속살이 날 쳐다보면서 흘러 나오려 했던 물..애액이 침발라놓은 듯 보지속살을 적시고..발그레한 색...핑크색으로 물들어...내 앞에 보였다. 벌려보기엔 너무 하다 싶을 만큼... 하지만..난 과감하게 보지를 잡고 벌려보았다. 역시 공알도 위치가 다르게...약간 위로 올려져 있었고... 속살 꽃잎이 여러장..겹쳐서 너풀대듯..자태를 뽐내고... 깊이를 알 수 없는 구멍에서 무취의 냄새가 되어 숨을 토하고 있었다. 이모는 발작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내 아내 같았으면...요란난리가 날 정도로...화끈한 성격이었지만... 이모는 차분하게..날 응시하며...그대로..유지한다.. "형부..아이들.. 생각하세여..이러시면..저 언니 못봐여..." "......................" "형부...정....이렇게 하실꺼면...맘대로 하세여.." 여기서 미안해 하면서 진도를 나가면...이모는 분명 이긴거라 생각할 꺼고 난 쭈그러진 자지를 추스려 일어나야 하는 상황에...나중에 문제가.. "이모....그냥..이대로 ....잠시만...이대로 있자..으응.." 일단은 이모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여자들의 속성은 느낌이다.. 감정을 최대한 잡고..느낌을 느끼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난 이모의 배 아래로 입을 당겨 내려가며...침을 발랐다. 티를 위로 올려 아직 살이 오르지 않은 이모의 배를 보며..아내의 배를 생각했다...아내의 배는 언덕이 있지만...이모의 배는 언덕이라기보다.. 평원.. 분지..암튼...배아래로 향하면서 브라운색의 털을 입술로 확인하며 숲속 갈라진...이모의 보지를 향해 내 입은 혀와함께 꿈틀대며 틈새를 공략한다. 이모의 얼굴을 보니...싫지는 않은 모양.. 하지만 올라오는 절정의 순간을 참으려는 듯..자기 입술을 물고...바르르 이모의 두 손은 점차...내 머리로 다가오고...내 머리 뒤통수를 쓰다듬는다.. 이건 첫 공략의 신호...청색신호였다.. "이모...그냥 느끼기만 해...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으응~" 혀가 보지속살을 헤집고 들어가더니...구렁이처럼..그 구멍안에 안주하려는듯 한참이나 빨아대며...그 안에서 나오는 물을 빨아먹고 있었다. 이모의 엉덩이가 들썩이며 내 입과 맞추어 움직인다. 혀가 깊숙히 들어가면 엉덩이가 들리고...빠지면서 빨아대면...더욱 고조된듯 엉덩이가 흔들거린다. 이모의 허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모의 입이 마술에서 풀린듯 신음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아...흐..흡...아~..앙~.." 한참을 참았던 절정의 숨소리가 터져 나오며..이젠 그녀가 리드를 시작했다. 자기 손으로 잡았던 내 머리를 감싸안으며 더욱 내 입을 자기 보지속으로 집어넣으려는 것처럼..당기고..허리를 들어 일어나면서..침대위로 .. 나를 잡아 올린다. "형..부...이제...해주세여.." ".........................." "그냥...입으로 말고...그걸로 아까본 그걸로....아..아..앙.." 내가 침대위로 올라간 이상..그래도 감정을 최대한 느끼게 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조용히...이모를 엎드리라고 했다. 이모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하지만..내가 이끄는 대로 이모는 침대위에서 엎드리고...난 다시 이모이 엉덩이와 똥구멍을 보면서...어째..신은 이토록...한 자매 임에도 다르게.. 창조하였을까하는...우하~ 하얀 피부의 엉덩이가 탐스럽게..농익은 사과처럼..벌어져 익어보였다. 엉덩이 사이로 위에는 똥구멍이 마치 송곳으로 폭~ 찔러 놓은 것처럼... 옴폭하게 보이고..그 아래로 늘어진 보지속살이 벌겋게 벌어져 보이고 물을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내가 다시 이모의 엉덩이에 입을 대자...이모는 움찔하면서..날 쳐다보려구 한다.. 난 다시 깊숙히 혀로 이모의 보지 속살로 집어넣고..빨아대자... 이모는 침대위에서 쓰러질듯....엉덩이는 그대로 인채 배가 바닥에 닿으려는듯.. 움찔거리며...내 혀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아마두 내가 바로 자지로 집어 넣을 줄 알았는지... 하지만 난 그걸 노렸다...바로 집어 넣는다면...그건 예의가 아니다... 충분히 입으로 해주면서 느낌으로 움직이도록...기다리는 것이다.. 내 자지는 물을 줄줄 흘리고...귀두는 땀이 찬듯..구멍에서 미끌거리며 자지기둥을 타고 흐른다. 이모가 엎드린 채 10여분을..지나며...내 입술과 혀는 그녀의 보지속살을 물러터지도록...만져주고...빨아주면서....이모의 절정을 기다렸다. 이모가 서서히 절정에 쾌감을 느끼면서...신음소리가 커지고.... 이모 얼굴이 베개에 묻고 입을 봉한 채 절정의 신음을 오래도록 느끼고 있었다. 내 입술이 이모의 똥구멍을 향해 자리를 옮기고...혀가 그곳을 간질이자 이모는 최고조의 신음을 토한다. "아..앙...난..몰..라...앙...어떻게여...형..부..나. ..어 떻게..." 내가 그곳을 빨아대면서.. "처재....위에 티 벗어줘..글구...브래지어도...다 벗어...으응" 이모는 막무가내....미친여자처럼...웃옷을 벗고...브래지어도 풀고 치마도 위로해서 벗어버린다.. 두 알몸이 만나...이젠 합의를 이룬 것이다. 이모를 바로 눕히고...이젠 얼굴과 얼굴을 확인하면서.... 절정의 주인공을 확인하듯... 내가 이모의 젖가슴을 만지며 빨아대자.. 내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절정의 깊이를 더해간다. 내 자지가 이모의 넓적다리위에 선을 그리며...미끄러운 물을 발라놓으며... 세워진 자지를 이모가 다시 잡아준다.. "어마...이거..형..부 꺼.....너무 좋아보인다...어마.." 이모는 만족한듯...내 자지를 잡고 흔들며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흥얼거리듯 말하고...그 자지를 잡아 올린다.. 내가 무릎을 꿇어 이모의 얼굴 사이로 대고...자지를 보여주자 이모는 이내 그 자지를 자기 입으로 당겨 넣고 빨아댄다. 귀두가 이모의 입술을 거쳐 입으로 들어가면서 이모의 혀는 내 귀두를 감싸안듯...혀로 구멍을 찾아 놀리고...빨아대는 힘이...더해가면서 나도 서서히 절정의 도가니로... 이모의 입술에 묻힌 귀두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기를 몇번인가... 그러다 내가 자지를 빼내자... 이모는 내 자지에 입을 대고 쪽소리가 날 정도로 키스를 한다. 이모의 두 다리를 벌리고 흥건하게 젖은 이모의 보지속으로 내 자지를 집어 넣었다. 살살하는 것도 아닌데...그냥 대고 밀어 넣으니까...쑤욱~....들어간다. 깊숙히 집어 넣고...요동질을 하는데...너무 물이 많았는 지... 기분이....이모가 티슈를 꺼내어 내 자지를 빼고 보지속살을 닦아낸다. 물론 자지를 훔쳐내듯...기둥을 타고 닦아내자...힘을 받은 자지는 다시.. 이모의 보지속으로 깊숙히 집어 넣었다가...빼면서...느낌을 고조시키자.. 다시 깊은 절정의 쾌감속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형부....이대로...이대로....오랫동안..." 깊이 들어가다 나오기를 몇차례..기다리던 절정의 최후가 벌어졌다. 이모는 날 끌어안고 요동질하면서 나오는 애액을 토해내고 있었다. 내 자지는 힘을 다해 그 애액 속에서 정액을 울컥대며 토해낸다. 그대로 질속에 토해놓은 액체가...꾸역거리며 보지 속살을 비집고 새어 나온다. 자지를 빼내어...힘들었던 여정을 쉬려는 듯...귀두에서 못다 토한 물이 울컥대며 나오고...이모는 자신의 젖가슴을 잡고...느낌을 간직하려는 듯 오랫동안...침대위에 있었다. =================================================== ============== 섭섭하지만...여기까지...만 즐깁니다.. 아침식사를 하면서....이런 세월을.... 못다한...생활속의 섹스... 남편이 요즘은 내 멜을 자신이 확인하면서...질투하는듯... 글이 남편이 봐 준글이라..세련미는 떨어지는 것같아여.. 잘 봐주시고...리얼한 소재가 될 수있는 글 보내주세여.. 기다립니다.
  • 우리 애 엄마 한테 가보세요!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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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벌써 4년쯤 지나간 이야기 인데 . 나는 욕조 를 차에 싫고 장애인 댁을 가정 방문 하여 목욕 을 해 드리는 방문목욕봉사 를 했다. 목욕 뿐만 아니라 재활 물리치료 도 겸비 했는데 . 어느 저소득층 임대 아파트 에 40 세된 남자 한분을 꾸준히 3 년정도 목욕 봉사 를 해 드리고 아울러 재활 물리치료 도 해 드렸는데. 약 3 년 정도 시간이 흐르다 보니 그집 식구 들 다 알게 되고 어떤덴 농담도 하게 되고 밥도 먹고 가라 하여 먹고 커피도 주어서 먹기도 하는 가까워지 는 관계가 되었다. 아내가 있는데 35~6 세정도 돼 보이고 매우 인상이 좋으며 잘웃고 인사도 깍듯히 잘하는 그리고 키가 늘씬하게 큰 여자 이엇다. 아들이 국교 4 년 짜리가 있었는데 게임 왕이엇고 방 안에는 게임 에서 받은 상장 이 몃개 있었었다. 장애인 의 엄마가 계셨는데 70 중반 이셨고 며느리가 낮에 일하러 나간뒤 장애인 아들 돌보며 아들 시중 다 들어주며 제일 고생이 많으신 분이엇다. 아내 는 부자 동네 어느 식당에 나가신다고 하고 쉬는날 이라며 집에서 만나는 일도 종종 있었었다. 장애 연금과 아내 의 식당일 한것 으로 생활 하고 계시엇다. 그해 12월 인데 장애인이 다른 때보다 더 장애가 온느듯 하여 더이상 몸이 굳어지지 못하도록 매일 같히 물리치료 가 절실히 필요 했다. 엄마 는 나이드시고 아무것도 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고. 아내 는 목구멍이 포도청 이라서 나가서 벌어야 하고 아들은 어려서 암껏도 모르고 학교생활 해야 되니깐 못하고 집안 식구 중에는 암도 장애인 의 "마이너스장애" 를 막아 줄 사람 이 없다. 여기에서 "마이너스 장애" 란 ! 병원 에서 퇴원 할때 무슨장애 몃급 하고 장애 판정과 등급을 받고 퇴원 하여 집으로 돌아와서 운동하지 못하고 활동 하지 못하고 살아가다 보니 본래 병원에서 판정받은 장애 등급 수 보다도 더 아래로 내려가는 장애 를 말한다. 다시 말해서 본래 받은 장애 보다도 . 더 나쁜 장애가 나오는 것 . 퇴원 후 장애가 더 심해 지는것 . 이것을 "마이너스장애" 라고 한다. 지금 소개 하는 이 40세 장애인이 마이너스 장애로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누구도 그것을 막아줄 사람 없는 것이다. 마이너스 장애 는 꾸준한 재활 물리치료 로써 막을수가 있는 것이다. 나는 그해 12월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직장을 퇴근한후 밤에 그 장애인 댁으로 대중교통 으로 가서 1시간 정도 물리치료 를 해 드렸다. 12월 30일 간을 하루도 빼먹지 않고 밤에 말이지 ! 12월 말일 경이 되었는데 그날밤 장애인이 "아저씨 ! 쩌기 우리 애엄마 일하는 앞으로 가보세요 ! 거기 가면 우리 애엄마가 나올꺼요 !" 하면서 자기 아내가 일하는 곳 약도 와 아내 핸폰 을 주는 것이다. 난 생각 하기를 식당에서 일 한다니깐 자기 일하는 식당에서 밥 한그릇 사줄려고 하나보다 ! 이렇게 생각하고 갔다. 식당 앞에서 아줌마 에게 전화 했더니 쪼금민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잠시후 일 다 끝냇다며 어디가서 뭐좀 먹자며 나를 따라 오라고 한다. 어딘지로 가서 초밥 을 사먹었다 .... 대화는 주로 장애인 이야기 와 나의 사는 이야기 .. 나의 봉사하는 이야기 였다. 식사 를 마치고 난 간다며 잘먹엇다고 고맙다고 하며 갈려는데 이여자가 "좀더 놀다가요 ! 바쁘세요?" 하면서 내 팔짱을 끼는거다. 싫지 않아서 팔짱을 끼고 여자가 이끄는데로 걸엇는데 조금 걷다가 빈택시가 지나가자 여자가 택시를 세우고 타고 가잰다. 택시를 탓는데 여자가 운전기사에게 "서울대 역 앞으로 가주세요 !" 그래서 서울대 역 앞에서 내렸다. "아니 지금 어디 가시는 거예요?" "연말 인데 좀 놀다가요 ! 저기 뒷골목에 가면 좋은곳이 많거든요 !" "아니 그럼 모텔에서 놀다 가자구요 ?" "제가 싫으세요 ? 난 아저씨 맘에 드는데 " 이렇게 해서 무슨 영문 인줄도 모르고 여자 손에 이끌려서 어느 모텔로 들어갔다. 들어가서 걷옷 한개씩 벗어놓고 침대위에 들이서 나란히 걸터 앉았다. "아줌마 어떻게 된거예요 ? 나는 자원 봉사원 으로써 나쁜일 은 하고 싶지 않은데요 ?" "나쁜일은요 ! 우리 애아빠 가 무슨말 안해요 ? " "예? 아무말도 못 들엇는데요 ?" "다름이 아니고요 ~~ 아저씨 가 우리 애 아빠 를 너무도 잘해 주시고 애써 주셔서 누가 매일 하루도 않빼먹고 와서 물리치료 해주겠어요 ? 이세상에 그럴사람 어디있어요 ? 그렇타고요 ~~ 우리 애 아빠 가요 ~~ 오늘밤은 요 아저씨 를 즐겁게 해 드리래요 ~~ 우리 애 아빠가 아저씨 께 드리는 선물 이예요 " "아~그랬어요 ! 그래도 좀 쑥스럽네요 그래도 아저씨가 좀 섭섭 하지 않을까요 ?" "괜챦아요 ~~ 엇차피 들어 왔으니깐 ! 다 잃어버리고 잼있게 한번 해봐요 ~~ 그래야 나도 아저씨 보기가 덜 부끄럽지요" 그래서 아줌마 말마따나 현실에 출실 하고 잼있게 한번 즐겨보자고 손가락 걸고 우린 동시에 각자가 갖자의 옷을 벗고 나체가 되엇다. 난 여자의 두 어깨 위에 손을 언고 여자의 나체를 감상 해 보앗다 늘씬한 몸매에 유방도 적당하고 배도 않나오고 보지털도 적당하고 이쁘다. 멋있다. 이쁘고 멋있는 여자다. 여자도 히히 웃으며 내 몸을 감상 하며 내 좆 을 살며시 잡고 만지면서 "크네요 " 한다 . 여자는 절대로 모텔 경력이 한번이 아닌듯 햇다. 수차례의 모텔 를 다녔을 듯하다 .. 모텔에 아주 능숙한 솜씨 를 보여 주엇다 . 선 자세에서 서로 나고 첫키스가 시작 되엇다 ... 아줌마와 의 첫키스 ! 키스도 아주 능숙하다 ! 혀를 빨아주는 솜씨하며 ... 입술 을 위 아래로 빙글빙글 돌며 빨아 주는 솜씨가 정말이지 너무나도 도 가 튼 여자 이었다. 키스 하며 이여자 보지 는 어떻게 생겼나 ! 하는 호기심으로 보지에 손을 뻗어서 보지 를 주물럭 주물럭 주물럭 해대고 보지구멍 앞을 손가락 으로 살살 긁어 댔다. 보지물 이 질질 나와서 보지 에 보지물 범벅이 되고 내 손바닥에 보지물 범벅이 되엇다. "아줌마 ! 나~ 보지물 빨어먹을 께 !" "씻고 빠세요지금 찌릉네 날꺼예요 씻으러 가요 " "씻으면 보지물 이 다 없어 지쟎아요! 찌릉내 나도 괞쟎아요 ..그게 더 맛있어요 ! 지금 보지 빨를 께요 " 여자가 보지 빨도록 다리 한개 를 침대에 올려놓고 빨어라고 보지 를 대준다 ! 아줌마 보지를 밑에서 허벌나게 빨엇다 ! 보지물이 줄줄줄줄줄줄 . 한입에는 도저히 다 받지 못할 정도로 만은 양의 보지물 이 줄줄줄줄줄 흘러나왔다! 상당히 긴 시간을 보지 를 빨며 흘러 내리는 보지물 를 배가 불룩 나오도록 받어 먹었다 ! "아줌마 보지물 많히 나온다 ! 물맛도 좋고 보지물도 많고 보지도 멋진 보지다!" "흐흐흐 ~아저씨도 보지물 잘 먹네요 ! 난 내 보지물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젤 좋아요 " "아니 누가 이렇게 멋진 보지에 맛있는 보지물 를 않먹어요 ?" "냉 이라고 싫어 하는 사람도 있어요 ! 근데 아저씨는 나하고 궁합이 잘 맛네요 !" 우린 서로 를 씼어주며 서로 히히득 거리고 장난질 하며 잼있게 사워 를 했다. 보지 를 씻어주면서 "아줌마 보지구멍도 크고 보지도 크다 ~~ 씹 많히 해 봤어 ?" "별로 못해요 ~~ 아저씨가 빤히 보고 알쟎아요 ~~ 애기 아빠 가 못 하니깐 ~~ 난 그냥 한숨 쉬면서 살아요 " "보지 꼴려지면 어떻게 해요 ?" "그러니깐 ~~ 아저씨보고 해 달라고 우리 애 아빠 가 부탁 한거 쟎아요 " 어떤 다른놈 하고 씹 한이야기 좀 들어 볼려고 여러가지 질문을 해 보앗는데 여자는 다른 놈 하고 한건 이야기 를 꺼내지 않았다. 그냥 한마디로 "몃사람 하고 해 보앗다 !" 이것 뿐이엇다. 침대로 나오니깐 나보고 "좆 빨어 줄께요 누워보세요 " 이렇게 해서 내 좆빨기 가 시작되고 다음엔 내가 보지 를 빨어주고 69 자세로 빨기도 하고 유방도 주물럭 하고 키스도 숨막히게 하며 여자가 색을 쓰더니 "내가 위에서 해 볼께요 " 하면서 나를 올라타고 내 좆잡고 자기 보지 에 몃차레 문지르더니 보지구멍 에 쏘오옥 집어 넣고 씹질 해 대면서 "아이고 씨발좆아 ! 아이고 씨발좆아 ! 크~크~크~크~크~크~흐 ~ 아저씨 내보지 엇때에해 아저씨 내보지 엇때 흐으윽크흐밋치것네 ~~ 아저씨이 싸지마빨리싸면 유감이야 오래오래 하고 시퍼어 아이고호 좋아~ 내보지 밋치네해" 이렇게 궁시렁 대면서 빠르게 쑤셨다가 조금 느리게 쑤셨다가 도좀 숨을 쉬엇다가 하면서 씹질 해대 는 거다 ! 아줌마의 색쓰는 소리에 나도 화답 을 해 주엇다 ! "알앗어 ~아직 않싸하아 나도 니보지 조~오~옷타하아~~ 니 보지 씨발 보지 다하아 크~으~크으흐으~~ 아이고 니미 씨발 보지야 ~~ 아히고~오~호 ~보지야 ~" 이렇게 서로 색스는 소리를 내 질러 대며 씹질 해 댔다 . 이윽고 내가 쌀려고 하면서 "아~아~이 히~ 씨발년아 나 싼다 하아 ~" "예~에 ~싸세요이제 싸도 돼요 큭흐으흐흐~~" 이렇게 해서 내 좆 은 아줌마 보지구멍 속에 좆물 를 사정없이 깔겨 댓다 ! 좀쉬더니 얼굴 들어서 내 얼굴 보며 손으로 땀을 딱어 주면서 "자지 힘 좋네 ~~ 지기 나하고 궁합이 맛는데 !" "내 좆맛 좋앗니 ? 니 보지맛 너무 좋앗어 ! 니보지 개 쌍나구 보지다아~~" "크크크크~ 그랫어 ! "자기 좆 맛도 좋앗어 ! 좀 쉬엇다 한번 더 하고 가 잉 ~~" "알앗어 ! 니보지 문들어 지게 해주고 갈께 !" 좀 쉰다음 우린 샤워장 으로 나가서 간단히 좀 몸에 물를 뿌렸다 . 열도 식힐겸. 땀도 좀 씼어낼겸 해서 . 그리고선 여자가 욕조 앞에 선 자세 에서 보지 구멍에 내 손가락 을 넣고 후적 거렸다 ! 여자가 신음 소리 내 질러대며 좋아 한다 ! 좀더 쎄차게 소가락 으로 보지구멍을 수셔대 주엇더니 몃분후 에 보지가 철턱철떡 해 지더니 드디어 보지물 깔겨 댄다. 보지물이 내 팔굼치 를 타고 줄줄줄줄 흘러 내리고 . 바닥에 보지물 이 사정없이 뿌려 젔다 ! 꽤나 많은 양의 보지물 를 싸대고 이제 그만 솜 쉬어 라고 애원 해서 좀 쉬는데 "자기 팔 힘도 좋으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와 ? 나 물많히 쌌지 ?" "니 보지 쌕꼴 보지다 ! 보지물 허벌나게 깔긴다아~응 ?" "이제 침대로 가서 좀 쉬자 " 침대로 다시 돌아와 좀 쉰다음 .. 여자 두다리 쫙별려서 처들고 보지 를 빨고 핧어서 점점 위로 올라가서 복부를 빨고 배꼽을 빨고 두 유방을 빨고 목덜미를 빨고 두 귀 를 빨고 키스 를 해 주엇다 . 내가 올라타고 좆을 넣을려 하니깐 여자가 자신으 손으로 내 좆을 잡고 보지 에 몃번 물질러 가지고 내 좆 을 자기 보지구멍 속에 쏘오옥 넣어준다 . 맛있는 보지 를 히히 득거리며 맛있게 먹어대고 두번채 내 좆물 이 여자 보지구멍 속에 뿌려지고 여자보고 "여보" 라고 해달라고 해서 여자의 "여보 사랑해" 소리 를 들으며 씹을 끝내고 오늘 제미 있었 노라고 서로가 서로 에게 말하고 우리는 해여젔다 . 그후 한달에 한번 씩 만나서 씹질 해대고 여자의 보지 를 먹어 주엇다 . 그러다가 방문 목욕 봉사원 들이 모두 봉사 를 그만두고 해여지는 바람에 방문 목욕 봉사 를 못하게 되엇고 그 여자 보지씹 하고도 해여지게 되엇다 ! 한 여자 의 남편 의 아름다운 배려 로 이세상에 아름다운 유부녀 의 멋드러진 쌕꼴 보지 를 선물 받은 놈 이 되었다 !
  • 우리 누나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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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에는 누나와 나그리고내동생 이렇게 셋이산다..부모님은 아버지에사정으로 미국에 계신다..어느날 난TV를 보고있다 깜박 잠에들었다 그때시간은 밤11시 내동생은 수험생이라 독서실에서 살고 우리누나는 회사원이다..현관문 밖에서쿵하는 소리가 들렸다 난 그소리에 잠에서 깼고 현관문을 열어보니 우리누나였다.. 술에 잔득 취해 쓰러져 이었다 난 누나를 부추겨 누나방으로 들어갔다.. 누나를 침대에 눕히고 난 거실로 나왔다..그런데 자꾸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누나의몸을보고싶은충동!!)이러면 안된다줄 알면서도 나의 충동을 막을순 없었다.. 조심스레 누나의방문을 열었다.. 누난 정신을 못차리고있었다..난 누나를 흔들면서 누나를 깨워 보았다. 역시 혼수상태.. 난 누나의 유방에 떨리는 손을 올려 살짝 주물렀다.. 우리누난키가169몸무게는49 최고의몸매 최고의 미인이다 진짜 우리누나만 아니면 졸졸 쫓차다녔을겄이다..난 누나의 윗도리를 목까지올렸다.. 하얀피부에 하얀 브레이지어가 보였다.난 브레이지어 속으로 손을너 살며시 주물렀다..정말 따뜻하고 부드러웠다..누나의 브레이지어를 벗겼다.. 이젠 이미 어끄러진물.. 누나의 분홍색 젖꼭지가 보였다.. 난 나의혀로 햝아 보았다..약간 짠맛이 있었지만 흥분은 최고 속도로 올라가고이었다.. 다음은 누나의 바지 차례다..바지가 문제였다.. 딱 달라붙는 청바지라 벗기기가 싶지 안을꺼 같았다..난청바지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렸다..그리고 두손으로 잡고 바지를 내리기 시작했다..역시 엉덩이에서 걸렸다 난 누나의 엉덩이를 살짝들어 바지를 내렸다.. 그리쉽지가 안았다.바지는 엉덩이 반쯤내려온 상태 누나의 팬티가 보였다. 하얀색 팬티..날 더욱더 미치게했다.. 난 다시한번 누나의 엉덩이를 들어 바지를 내렸다.. 바지를 엉덩이 밑에까지 내리는데 성공 하였다 청바지는 장단지에 걸려있었고 누나의 팬티가 완전히 들어났다..난 누나의팬티 가까이로가 냄새를 맡아보았다..날 유혹하는 설명할수없는 야릇한 냄새가 났다..누나의 바지를 다 벗겼다 누난 팬티 하나만을 입은상태다.. 누나의 모습은 무지 아름다웠고 나의 성기가 커지는겄을 느낄수 있었다. 누나의 팬티를 조금씩 벗겨내기 시작했다.. 점점 누나의 털이보이기 시작했고 일자로 갈라진 누나의 보지가 들어났다..누나의 팬티를 완전히 벗겨 누나의두다리를 벌려 보지가 잘보이게 하였다.. 일단 난 누나의 보지를 관찰하였다..누나의 보지구멍을 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렀다. 그리곤 난 누나의 보지를 햟기시작 하였다..처음에는 좀 뻣뻣하던게 계속 햝타데니 누나의 보지가 미끈미끈해졌고 누나의 보지구멍에서 물이 흘러 나왔다..누나의 보지는 나의 침으로 디범벅되었다.. 난 나의성기를꺼내 누나의 보지를 햝으면서 자위를 하였다 금방이라도 사정할꺼 같았다..자위를 하던중 누나의 보지 구멍에 내 자지를 넣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난 한참을 고민하였다.. 난 살짝 누나의보지에다 나의자지를 대보았다..자지의느낌이 아주이상했다 자지를 잡고 누나의일자로 갈라진 보지를 위아래로 문질렀다..기분이 아주좋았다.. 그리고 난 누나의 보지구멍에다 나의자지를 쑥 밀어넣다.. 빨려들어가듯이 아주 힘없이 들어갔다.. 나의 자지가 누나의 보지에 감싸여 아주 따뜻했다.. 난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하였다...피스톤운동을 하다가 누나의 얼굴 위로가 나의 자지를 마구 흔들었다.. 누나의 입술에다. 나의 자지를 살짝 대보았다.. 이건 좀 비위생적인거 같타 다시 누나의 보지구멍으로 들어갔다.. 우리누난 처녀가 아니었나보다 구멍도 그리 좁지도 않았고 피도 안나고 아무튼 난 피스톤 운동에 신경을 다하였다.. 드디어 참을수없을정도로나의 흥분은 100퍼센트에 이르렀다..그런데 고민이 생겼다 사정을 어디다 할겄인지...누나의보지속?아니면 배? 고민이었다.. 그런 고민을 하던중 나의 정액들이 힘차게 내몸에서 빠져나가 버렸다.. 누나의 보지속으로.. 사정을 하고나니 두려움이 앞섰다..난 일단 휴지를 가져와 누나의 보지를 닦았다 누나의 보지에는 나의 정액이 흠벅 뭍어있었고 난 그정액 을 깨끗이 닦았다 보지구멍속으로도 휴지를 쑤셔 닦았다.. 옷은 어떻게 할겄인가? 벗기는것은싶지만 입히느겄은.... 난 포기를 하고 누나의 몸을 깨끗히 닦고내방으로 갔다... 날이 밝았다...난 쇼파에서 TV를 보고있었다..혹시 누나가 어제일을 알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이 내머리 속에서 떠나질 안았다.. 드디어 누나가 방에서 나왔다.. 누난 반바지에 쫄티를 입고있었고 화장실로 바로 들어갔다..누나가 화장실에서 나왔다 누나가 날 째려보는겄이 아닌가 난 무지 떨렸다..누나가 나에게 말을 건내왔다.. "어제 누나방에 들어 왔었니?" "아니 내가 누나 방을 왜들어가" 누나가 다시 물었다.. "어제 누나 집에들어오는거 봤니?" "나 누나 밤10사까지 기다리다 그냥잤어~~~"하고 대답하였다... 누나는 모르는거 같았다 황홀했던 어제 일을..
  • 외사촌 제수씨와의 꿈같은 이박삼일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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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는 나 혼자 가슴에 묻어 두고 있다가 나 혼자 추억으로 생각하고 간직하다 저 세상으로 가지고 가려고 하였으나 오늘 뜻하지 않은 소식을 전하여 듣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글로 남기려 한다. 설령 이 글을 당사자인 외사촌동생의 아내인 제수씨가 본다고 하여도 말이다. 아니 외사촌동생이 본다고 하여도 하나도 두려움이 없다. 제수씨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과 관계를 가진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정당한 신분을 가진 나와 관계를 가진 것을 안다면 분하기는커녕 오히려 나에게 고맙다고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우리 어머니에게는 단 하나의 동생이 계시다. 외사촌 동생이 장가도 가기 전에 세상을 버려 외숙모 혼자 시골에서 살았다. 외사촌 동생은 어떻게 재테크를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결혼하기 전에 이미 50여 평의 큰 아파트도 하나 가졌고 또 나의 외삼촌인 자기 아버지가 물려 준 임야와 땅을 처분하여 자기 사업에 보탰다는데 엄청나게 잘 되었는지 결혼을 하자마자 제수씨와 의논을 하여 어머니를 자기들이 사는 아파트로 모셔 왔다는 정도만이 나에게는 외사촌 동생에 대한 지식이지 그 이상은 알고 싶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외숙모께서는 처음에는 도회지 생활을 견디나 싶더니 얼마 안 가 다시 시골로 가겠다고 하였단다. 내가 생각하여도 외숙모의 생각이 틀린 것은 아니었다. 넓은 마당과 확 트인 공간에서 사시다가 성냥갑처럼 다닥다닥 붙어있고 현관문은 가족들이나 들락날락 할 때나 열리지 이웃에 마땅한 친구 한 사람 없는 입장에서 도회지의 아파트는 외숙모에게 있어서는 감옥이나 진배가 없었으리라. 외숙모는 자신의 아들과 며느리에게 시골의 집을 다시 사 달라고 때를 쓰기에 이르렀고 노인의 성화에 이기지 못한 외사촌 동생과 제수씨는 궁리 끝에 서울에서 그다지 멀리 떨어지지 않은 경기도 파주에 오천 여 평의 땅이 딸린 집을 사 드렸고 외숙모는 거기에서 혼자서 전원생활에 푹 빠져계신다. 외사촌 동생과 제수씨의 말을 종합 해 보면 난 두 사람이 무척 효자이고 효부인 것을 알았다. 경상도 구석인 시골에 땅과 집을 사 들인다면 사업에 바쁜 그네들이 찾아가는 것은 명절이 아니면 힘들겠기에 서울에서 지척인 파주에 땅을 사 드렸고 안 바쁜 주말이면 잠시 짬을 내어 어머니를 찾아뵙기도 좋다고 생각을 하였고 또 한편으로 이왕에 땅을 살 바엔 투자 가치가 있는 서울 근교인 파주가 적당하다고 생각을 하여 그렇게 정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역시 돈도 눈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면서도 외사촌 동생의 효심에 탄복도 하였다. 앞에서도 잠시 언급을 하였지만 외사촌동생의 재테크 능력은 탁월하였던 모양이었다. 나야 직장생활이 몸에 밴 탓에 금전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지만...... 삼십이 넘어서야 여자를 알았고 그 때 안 여자가 지금의 제수씨이다. 외사촌동생이 결혼을 한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우리 어머니는 마침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에 입원을 하신 덕에 나 혼자 서울로 가 참석을 하였다. 갸름한 몸매는 아니었고 조금은 풍만한 그런 여자였으나 반면에 아주 착하게 생겼고 귀엽게 생겼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한 여자라 나 역시 외숙모 이상으로 외사촌동생이 기특하다고 생각을 하였다. 요즘 젊은 새댁들 하나같이 시집살이 안 하려하고 시부모 안 모시려고 하는 풍조가 만연한 마당에 제수씨는 시어머님을 모시지 않고 산다면 결혼을 안 하겠다고 고집을 부렸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 외사촌 제수씨의 심성을 알 수가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하여서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다 함께 안 번쯤은 생각을 해 볼 일이다. 외사촌 동생이 장가를 든 그 날 난 처음으로 제수씨의 얼굴을 봤고 그 이후로 제수씨의 얼굴은커녕 외사촌동생과도 대면을 할 기회가 전혀 없었기에 제수에 대한 생각은 그 이후 단 한 번도 안 한 것이 사실이었다. 직장생활 더구나 외주 처 관리를 하는 사람의 경우에 남들이 다 가는 휴가도 제대로 못 간다. 회사의 생산 라인을 연결을 하려면 휴가는커녕 일요일도 없이 내가 맡은 거래처의 납품 예정 일자와 물량의 추이를 보고 또 생산에 차질이 예상이 되면 거래처에서 거래처의 직원들과 함께 숙식을 함께하며 날밤을 새우는 경우도 비일비재 한 지경이니 어찌 남들이 가는 휴가라는 호사를 누리며 살 수 있겠나 말이다. 내 나이 사십이 넘어 오십을 바라보는 마당에 지금의 직장에 거의 20년 이상을 근무하였고 입사를 하자마자 외주 관리 업무를 맡았기에 내 아내는 물론 내 아이들과도 변변한 여름휴가를 간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것이 아내나 자식들에게 고개를 들지도 못 하게 하는 나의 처량한 신새가 현실이다. 더구나 같이 벌어야 한다며 아내가 작은 식당을 하나 인수하여 꾸리기 시작하자 이번에는 내가 시간이 있어도 하루라도 문은 닫으면 단골이 다른 식당으로 간다며 일 년 열두 달 365일을 하루같이 식당의 문을 여는 아내 덕에 아내와 나는 언감생심 여름휴가는 사치요 호사라고 생각을 하며 살았다. 거기다가 애들도 대가리가 크다보니 이제는 아빠와 같이 여행을 하자고 하면 마치 벌레가 옆에 있는 것처럼 느끼는지 한사코 피하기에 어쩌다 맞는 여름휴가에도 난 집에서 방콕을 하든지 아니면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마치 식당 마담의 기둥서방이라도 된 냥 한쪽 구석에 진을 치고 온 종일 신문만 펼치며 시간을 죽인다. 그렇다고 아내가 단골손님에게 아양을 떠는 것을 감시하거나 손님들과 같이 앉아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것을 감시나 하는 그런 속이 없는 인간으로 치부하는 불상사는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아내의 식당을 찾는 손님들은 대게가 나와 친분이 있다. 왜? 아내가 하는 식당이 자리 잡은 곳이 바로 우리 회사의 거래처가 있는 곳 아니 정확하게 발하면 그 거래처의 담벼락 모퉁이에 그 거래처 사장의 소유로서 3교대 근무를 하는 직원들의 세 끼 식사를 해 주며 일반 손님도 받는 구내식당도 아니요 일반식당도 아닌 아주 어정쩡한 식당이지만 아내가 찬모를 잘 둔덕에 일반손님의 매상이 더 많을 정도로 아내의 식당은 연일 성업 중이라 아주 든든한 기분으로 휴가를 아내의 식당에서 보내는 것이었다. 참! 앞에 여름휴가는 언감생심 꿈도 못 꾸는 처지라고 하고는 아내의 식당에서 휴가를 보낸다고 하니 이상하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겠다. 재작년 봄에 우리 회사의 업무 개편과 승진에 따라 난 거래처 관리를 맡은 구매과의 차장으로 승진을 하였다. 말단 사원으로부터 거의 20여년을 꾸준하고 성실하게 일을 한 것을 회사에서 알고 승진을 시켜주었고 그 덕에 난 밑의 직원들에게 일을 맡기고 모처럼의 여름휴가도 즐기고 명절이면 고향도 다니는 행운이 온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 동안 어머님은 올케인 외숙모와 자주 연락을 하였던 모양이었고 외사촌동생 역시 고모인 우리 어머님에게 자주 안부를 전한다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나에게도 외숙모에게 안부전화라도 한 통 하라고 틈만 나면 부추겼으나 업무도 업무지만 게으른 성격 탓에 차일피일 미루다가 금년 봄에 고희 잔치를 하신다며 어머니가 함께 가자고 하는 통에 사전에 겨우 안부 전화를 할 수 있었는데 난 외숙모가 외사촌 집에 기거 하시는 줄 알고 외사촌 동생 집으로 전화를 하였다. 전화를 받은 사람은 제수씨였다. 평범한 안부만 전하고 외숙모가 사시는 파주의 전화번호만 알고 끊었는데 제수씨가 무척 섭섭해 한다는 것은 나중에야 알았다. 외숙모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외숙모는 대뜸 내가 아들 둘에 딸아이 하나 있는 것을 무척 부러워하는 투의 말로 시종일관 나와 통화를 하였다. 그 때서야 난 외사촌동생에게 자식이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몇 일 후 난 어머님을 모시고 외숙모님의 고희 잔치에(다행히 일요일이었다)참석을 하였다. 외사촌동생의 집 부근에 있는 식당을 빌려 잔치를 하였는데 제수씨는 곱게 한복을 입은 모습이 마치 나에게는 천사로 보였다. 그러나 나를 보는 제수씨의 눈에는 수심이 가득함을 단번에 알 수 있었다. 몰론 내가 거래처의 많은 직원들과 거래를 희망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겪은 탓에 그 사람의 표정만 봐도 그 사람의 심기를 알 수 있게 된 것은 순전히 그도 하나의 직업병인지도 모를 정도로 정확한 투시 안을 나는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잔치라고 하면 큰 잔치인 외숙모님의 고희 잔치에서 감히 제수씨에게 그 사연을 묻는다는 것은 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 늙은이로 취급을 받겠기에 난 그저 제수씨의 행동만 눈여겨보며 행사가 끝이 나자 어머니는 외숙모가 사시는 파주에 들러 쉬다가 오신다기에 그렇게 하라고 하고는 나 혼자 집으로 왔다. 이상한 것은 그 때부터였다. 업무를 보면서 기안용지를 보거나 무료한 시간을 때우려고 신문을 펼치거나 책을 볼라치면 이상하게 수심에 찬 제수씨의 얼굴이 떠올랐다. <미친놈!> 내가 겨우 고종사촌 시숙이 주제에 외사촌 제수씨의 고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또 그 동안 단 한 번도 관심을 가진 적이 없던 놈이 결혼식에서 한 번 보고 또 겨우 외숙모의 고희에서 한 번 본 주제에 신경은 무슨 신경! 하고 자책을 하였으나 이상하리만치 외사촌 제수씨의 수심에 찬 얼굴은 내 뇌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아니하였다. 그러면서도 이 더러운 놈은 그 간에도 단 한 번도 외숙모는 물론 제수씨에게도 전화 한 통 안 하였다. 그런데 금년 초여름 사건의 발단은 우연하게 생기고 말았다. 서울 근교에 있던 우리 회사에 납품을 하던 곳에서 서울시에서 공해 산업이라는 명목으로 타 처로 이전을 명령하였다. 생산 라인은 돌아가야지 공장은 옮긴다 하지 부하 직원에게 명령을 하여 빨리 이전을 하는 것을 돕게 하고 생산을 격려가 아닌 독려를 시키면 그만이지만 그 회사에서 생산이 되어 우리 회사에 납품을 하는 부품은 우리 회사에서 생산을 하는 물건의 핵심부품인 관계로 나는 나 몰라라 하고 뒷짐을 지고서 보고만 있을 입장이 아니라 직원 두 명을 대동하고 그 거래처로 파견근무를 나가기로 하였다. 일이 묘하게 그렇게 되려고 그랬는지 그 회사가 이전을 계획한 곳이 바로 외숙모가 사는 파주였다. 난 내가 데리고 간 직원들과 함께 숙식을 하려고 하였다. 그런데 잠시 인사나 하고 나오려 하였으나 객지에서 잠자리가 불편하면 일이 힘들다며 외숙모는 굳이 외숙모 집에서 기거를 하라는 것은 날 생각하는 반 강제적인 명령에 가까워 그 회사에 부탁을 하여 직원의 차를 항 대 빌려서 외숙모 집에서 기거를 하면서 출퇴근하기로 작정을 하자 외숙모는 아주 좋아 하는 눈치였다. 그리고 이틀이 지난 날 퇴근을 하고 외숙모 집으로 갔다. 나를 반긴 것은 의외로 외사촌동생과 제수씨였다. 외숙모가 인근에 사는 사람들과 외국 여행을 갔다는 것이었다. 그 날 나와 외사촌동생 그리고 제수씨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코가 비뚤어 질 정도로 술을 마셨다. “아주버니 식사하세요.”하는 소리에 눈을 떴다. “아이고 제수씨, 동생은?”눈을 비비며 묻자 “네, 그이는 일 때문에 새벽에 갔어요”방긋 웃으며 말하였다. “아니 그럼 제수씨는?”널라며 묻자 “어머님도 그랬고 그이도 그랬어요, 아주버니 수발을 잘 들어라 고....”얼굴에 홍조를 지으며 말하였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외숙모가 외사촌동생에게 전화를 하여 제수씨에게 당신이 중국에 다녀 올 동안 내 수발을 들게 하라고 부탁을 하였다고 하였다. “그럼 동생의 조석은?”또 한 번 놀라며 물었다. “네, 아주버님 걱정 마세요, 옆에 제 친정이 있어서 그이 조석은 친정에 부탁을 하였어요”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말하고는 나가기에 잠자리를 정리하고 식탁으로 가자 떡 벌어지게 해장국에다가 간결한 아침상이 나를 반기고 있었다. “아주버님 드세요”의자를 당겨주며 말하기에 “제수씨도 함께 드시죠”하며 난 수저를 들고 밥을 먹었다. 식사가 끝나고 난 빌린 차로 그 회사로가 업무 파악도 하고 본사에 현지 사정도 보고하는 등 부산한 하루를 보내고 같이 파견이 된 직원들과 간단하게 저녁을 들고서 외숙모 집으로 갔다. “제수씨 저 왔습니다.”차에서 내려 거실 문을 열며 말하자 “아주버님 저녁 안 드셨죠?”앞치마에 손등의 물기를 닦으며 환하게 웃으며 맞이해 주었다. “직원들과 먹었습니다.”신발을 벗으며 말하자 “............”아무 말을 못 하고 아주 실망스러운 눈빛으로 날 봤다. “제수씨와 술이나 한 잔하죠?”실망을 주기 싫어서 술로 돌리기로 하였다. “네, 대신에 내일부터는 집에 오셔서 저녁 드세요 아셨어요? 아주버님?”하기에 “네, 알았어요”하고 웃으며 대답을 하자 그 때야 제수씨의 표정은 밝아졌다. “고맙습니다, 아주버님, 가세요”하며 나를 식탁으로 데리고 갔다. “아~!”난 식탁보를 제수씨가 들치는 순간 놀라고 말았다. 어쩌다 거래처의 사장이 접대를 한다며 일류 식당에 초대를 하였어도 그런 성찬은 본 적이 없었을 정도로 대단한 음식상의 나를 맞이하였다. “변변치 않아요.”나의 감탄사에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제수씨가 다 하셨어요?”놀라며 묻자 “네, 아주버님 입맛에 맡으실지 모르겠어요, 앉으세요”하며 권하기에 “네, 같이 드시죠”양복을 벗으며 말하자 “네”하고 말을 하더니 양복을 받아서 내가 잠자는 방으로 가지고 가서 두고 나왔다. “제수씨 한 잔 받아요”난 술병을 들고 제수씨에게 술을 권하였다. “아니어요, 아주버님 먼저 받으세요”제수씨가 내 손에 들린 병을 빼앗듯이 받아들고 나에게 권하였다. 그렇게 사건의 발단은 시작이 된 것이었다. “제수씨 무슨 고민이 있어요, 지난번 외숙모님 고희 때 수심이 가득 차 있던데?”술이 몇 순배 돌아가는 동안에 서로 말이 없다가 지난 봄 외숙모 고희 때 본 수심에 대한 궁금증이 나 조심스럽게 제수씨를 보며 물었다. “아주버니 관상 보세요?”가벼운 미소로 오히려 나에게 물었다. “관상이 아니라 그 때 제수씨 얼굴이 어두워서....”하고 말을 흐리자 “아주버니 잘 보셨어요.”작은 볼우물을 들어내며 말하였다. “왜요? 무슨 걱정이라도 있어요?”난 의자를 식탁으로 바짝 당기며 물었다. “그...그게....”고개만 숙이고 차마 말을 못 하였다. “그럼 한잔 더 하세요”난 제수씨의 술잔을 채워주며 말하였다. “고마워요 아주버니”하고는 단숨에 들이키더니 “우리 그이 씨 없는 수박이어요.”놀라운 사실이었다. “정말입니까? 검사는 받아보고?”놀라며 묻자 “네, 함께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가...”눈에는 이슬이 맺혀있었다. “외숙모는 알아요?”다시 물었다. “아뇨, 그이가 어머님께는 비밀로 하래요”눈물이 점점 굵어졌다. “허~어! 외숙모님 성화가 여간 이니 실텐데?”걱정스런 눈빛으로 말하자 “어머님 고희 날 아침에도 손자도 없는데 고희 잔치는 무슨 잔치냐며 안 하신다는 것 억지로 하였어요.”내 예감이 적중하였다. “그럼 보육원이나 어디서 입양이라도 하시지 그래요?”걱정스러웠다. “그이가 그렇게 하면 어머님이 저 보고 애 못 낳는다고 한다며 입양은 하지 말래요”눈물이 계속 볼을 타고 흐르는 것이 무척이나 측은해 보였다. “그럼 어떻게 하려고요?”제수씨나 외사촌동생보다 연륜이야 많았지만 뾰쪽한 방법이 없어보였다. “그이가 저에게 바람이라도 한번 피워서 애기 임신을 하라고...흑! 흑! 흑!”기어이는 흐느낌으로 변하였다. “아무리 그렇기로.....”그것도 한 방법이었으나 근본도 모르는 남자의 씨를 밭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였다. “전 아무리 용기를 내어도 그이 말고 다른 남자 아이 가지기 싫었어요. 흑! 흑! 흑!”흐느낌은 계속되었다. “.............”할 말이 없어서 침묵을 지키며 술잔만 비웠다. “그이에게 비밀로 할 테니 아주버니가......”긴 침묵 끝에 제수씨 입에서 놀라운 말이 나왔다. “네~?”난 순간 경악을 하고 말았다. “아주버니 말씀처럼 근본도 모르는 남자의 애를 낳느니 아주버니같이 잘 아는 분이면....”날 똑바로 쳐다보며 말하였다. “그...그래도,,,,”오히려 내 얼굴이 홍조를 띤 것을 알았다. “부탁이어요, 아주버니”하고 일어서기에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해요”하고 잔을 비우는데 “아주버니 절 안아주세요. 네~”어느 틈에 내 등 뒤에서 내 등에 뱃살을 대고는 두 손을 내 가슴 속으로 넣었다. “제...제수씨”놀라며 제수씨의 팔목을 잡았으나 내 손목은 힘이 풀려 있었다. “아주버님 이제부터 아무 말씀도 마세요.”하더니 고개를 숙여 내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틀어막았다. 순간 제수씨의 달콤한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왔다. 난 입맞춤을 한 체 제수씨의 내 가슴에 든 팔을 빼고 돌아서며 힘주어 끌어안았다. “으~”신음인지 비명인지 모를 소리가 제수씨 입에서 나옴과 동시에 제수씨의 두 팔이 내 목을 감았다. 더 이상 무슨 생각을 할 계제가 못 되었다. 외사촌동생의 마누라로 안 보이고 한 여자로 보였다. “후회 안 하죠?”긴 키스 끝에 다짐을 받아 둘 필요를 느끼고 어깨를 잡고 물었다. “네”내 품에 안기며 명확한 대답을 해 주었다. “좋아요, 그럼 내 방으로 가요”하고 난 제수씨의 손목을 잡고 내가 기거하는 방으로 데리고 갔다. “불을....”명색이 시 고종사촌 시숙 앞에서 알몸은 보이기 싫었던 모양인지 형광등을 가리켰다. “그래요”난 형광등 스위치를 내렸다. “스르르~ 스르르~”제수씨가 옷을 벗기 시작을 하자 나 역시 옷을 벗어 던졌다. 먼저 옷을 다 벗은 제수씨가 이불을 깔더니 눕는 모습이 희미하게 보였다. 아무리 아이를 낳기 위한 섹스라고 하지만 바로 한다는 것은 제수씨에 대한 모욕이라는 생각이 번쩍 들기에 난 제수씨 몸 위에 몸을 포개고 키스를 퍼부으면서 한 번도 아기 입에 물리지 않은 탓에 탱글탱글한 숫처녀 젖가슴처럼 느껴지는 젖가슴을 두 손으로 주무르며 키스도 하였고 또 외사촌동생 말고는 그 누구도 근접을 못 하였으리라고 생각이 되는 보지 둔덕을 좆으로 비비자 나의 또 다른 분신은 그 이상 더 커 질 수 없다는 듯이 위용을 자랑하며 제수씨의 보지 둔덕 감촉을 즐기기에 여념이 없는 듯하였다. “아~아주버님....”제수시도 더 이상 참기 어려운지 키스를 멈추고 외면을 하면서 깊은 신음과 뜨거운 입김을 토하였다. “동생도 잘 해줘요?”난 미소를 지으며 물었다. “싫어요 그이 이야기 지금은 하지마세요”제수씨가 손가락으로 내 입을 막으며 말하기에 “알았어요”하고는 분비물이 흥건히 적셔진 제수씨의 보지 구멍에 좆을 대고 있는 힘을 다하여 힘주어 박았다. “흑!”짧은 외마디 비명이 제수씨 입에서 나옴과 동시에 내 분신이 빡빡한 제수의 동굴 안으로 들어갔음을 알았다. “아주버니 우리 이일 다음 만났을 때는 잊어요, 아~몰라”겨우 박았을 뿐인데 도리질을 쳤다. “그래요 제수씨 다시 만난다 하여도 성가시게 안 하겠어요,퍽퍽퍽,퍼-억,퍽퍽,퍽퍽”펌프질을 시작하였다. “하……..하…….하아…하……아……”괴로움의 신음은 정녕 아니었다. “퍽~퍽~ 으~음퍽~음퍽~퍽~음음음……퍽퍽”솔직히 말하지만 마누라는 비교도 안 되었다. “아흑~음~음~~~`음~아~흑어떻게 해~어떻게이젠아이젠어떡해”도리질을 치며 울부짖었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펌프질에 힘을 더 가하였다. “아~아~ᄋ음~~ᄒ~흠~음음음~~ 아후~ 어떡해~아하흑…여보 미안해”그 말에 난 제수씨의 볼을 만졌다. 죄책감에 사로잡혔는지 제수씨의 눈은 이미 많이도 젖어 있었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그러나 나의 분신은 내 마음과 달리 있는 힘을 다하여 제수씨의 보지를 공략하고 있었다. “아…!………..하……”제수씨는 자기의 걸굴에 묻은 눈물을 닦아주려는 내 손바닥을 입으로 당기고 뜨거운 입김을 불었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그 것은 나의 좆을 자극하는 크나큰 기폭제 역할을 하였다. “음…음…..아….아…그래...자기야.....조금 세게…..음..음..그렇게…..음음…그래…그렇게….음…음”이제 엉덩이도 들썩였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외사촌동생의 좆이 그다지 안 큰지 느낌은 여전히 빡빡한 느낌이었다. “아…….. 음…아….아…………..아……어떡해…아…아…어떡하니…음…음……음”머리는 도리질을 쳤고 엉덩이는 엉덩이대로 들썩였고 허리는 허리대로 튕기며 섹스이 삼매경에 빠진 제수씨의 모습은 처량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강약을 조절하며 상하 좌우로 골고루 쑤셨다. “아……아……음…음………음……음…..아…그래…….아…..아..천천히…..천천히…천천히”난 제수씨 얼굴에서 손을 때고 젖가슴을 움켜잡고 펌프질을 하기로 하였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제수씨는 자기의 젖가슴을 움켜잡은 내 손등을 잡았다. “아….아….음…잠깐..잠깐,..조금만 천천히 ..잠깐만..음….음…..음..”너무 세게 젖가슴을 움켜잡았던지 네 손바닥을 펴 주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제법 긴 시간을 쑤셨는데도 빡빡한 기분은 그대로였다. “하…….하…….흠………흠…………하……….하……….하………………흠……”제수씨의 뜨거운 입김은 고스란히 내 얼굴로 돌아왔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펌프질에 조금 힘을 더 주었다. “악악…..아……더…더…더 빨리 악악…악…그래 거기..거기…아니 ..거기 거기…..”제수씨의 엉덩이가 펌프질의 속도에 맞추어 마구 들썩였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더 빠르게 펌프질을 감행하였다. “악…악……아….미치겠어…악…악….악…..어쩌니 ..어쩌니…악…악…..”제수씨는 대 등을 힘주어 당겨 상체는 옴짝 달싹도 못하게 하였다. “퍽,퍽퍽, 철썩,퍽퍽퍽,철썩”종착역이 보이기 시작을 하였다. “아흑~~아아아……악…아……….”등을 끌어안은 힘은 대단하였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마지막 펌프질을 하였다. “아~…학..아….아….아…음….음..음음…..아…후~.아후~………아…학”제수씨의 등을 끌어안은 손이 풀리는가 싶더니 그 손은 어느 틈에 내 엉덩이를 힘주어 당기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나의 사정이 임박 한 것을 알았고 내 씨를 자신의 자궁 깊숙이 받기 위한 처절한 마지막 사투를 벌린다는 생각을 하자 불쌍한 느낌까지 들 정도였다. “아~아주버님 들어와요 들어와!”힘주어 내 엉덩이를 당기면서 도리질을 쳤다. “그래요, 예쁜 아이였으면 좋겠어요.”난 제수씨의 볼에 흐르는 눈물을 혀로 빨아주었다. 그날 밤 제수씨와 난 수 차례의 섹스를 더 하면서도 분명히 밝히지만 향락이 아닌 제수씨의 임신을 비는 간절한 마음으로 임하였다. 그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또 한 차례의 격렬한 정사를 가졌었고 파주 시내 부근에 조금 떨어져 위치한 거래처로 가 업무를 보고는 바로 외숙모님 집에 당도하여 제수씨와 나는 아예 벌거숭이로 밥도 먹고 술도 마시면서 틈틈이 내 씨를 제수씨 자궁 안에 넣어 주었고 제수씨도 처음과는 달리 부끄러워하지도 않으며 내 씨를 자궁으로 받기도 하더니 그 다음날인 외숙모가 오는 날 아침에는 고맙다고 하면서 자궁으로 나의 씨를 받더니 출근을 하려고 옷을 입으려고 하자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더니 나를 올려다보며 가볍게 윙크를 하고는 내 좆을 입으로 물고 빨면서 흔들어 그 씨를 입으로 받아먹고서야 나를 출근을 하게 하였다. 그날 저녁 퇴근을 하고 외숙모 집에 오니 외사촌동생의 아내인 제수시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여행에서 다녀온 외숙모가 반갑게 나를 맞이 하여주었다. 그리고 난 제수씨와 보낸 이박삼일의 그 시간을 내 머리에서 지워야 하였다. 그 길이 제수씨와의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함이 제수시의 행복을 찾게 해 준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어제 막 업무를 마치고 퇴근을 하려고 내 승용차에 올라탔는데 전화가 왔었다. “아주버님 고맙습니다, 저 임신 삼 개월이랍니다.”단 한 줄만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손가락을 집어봤다. 분명히 제수씨의 몸에는 내 또 다른 피가 살아 숨 쉬고 있었다. 제수씨와 나만의 비밀의 씨가........
  • 여선생 화장실 연가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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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각.........또각...........또각" "이번엔 어떤 선생일까?" 날렵한 구두소리가 점점 가까와 진다. 여기는 우리 동네 초등학교 교사화장실 네번째 칸. 물론 여자화장실이지.... 네번째칸은 늘 잠겨져 있다. 이것저것 잡동사니를 넣어둔 창고 같이 사용하고 있으니까... "덜컹" 화장실 문이 열리고 "또각...또각...또각...탁.......덜컹" "아.. 재수 없어...두번째 칸으로 들어갔잔아..." 이번에 헛탕이다... 그래도 지금은 수업시간이 다 끝나고 선생들도 곧 퇴근하니까.. 대부분 화장실에 들릴 것이다.. "시~이~익" "오줌누는 소리 죽이네.." "덜컹" "또각...또각" "어디 좀 볼까" 30대 중반쯤 보이는 여선생이다.. 거울앞에서서 화장을 고치고 있다.. 엉덩이를 한껏 들어올린체 거울을 들여다 보느라 정신이 없다.. "또각...또각...또각..." 밖에서 또 발소리가 들린다.. 누군가 또 들어오나 보다.. "덜컹" "어머.. 박선생님 아직 안갔네요..." "응.. 이선생두 안갔네.. 다들 퇴근했어?" "네.. 전 저만 남은줄 알았는데..." "응 나두 이제 갈거야.. 이선생은?" "전 조금 늦을것 같아요.. 처음 담임 맡아서 이것 저것 정리 좀 할려구요.." "그래...혼자 무섭겠다... 수고해.." "네.. 들어가세요.." "덜컹. ....또각...또각............또각...........................또각......." 문틈으로 밖을 내다 봤다. 20대 후반쯤으로 보이는 웨이브진 긴 머리에 여자. "몸매도 그럴싸하고...거울에 비친 얼굴도 평범하면서 개성이 있군..." "또각..또각..또각..덜컹.....탁" "오...예...바로 옆 칸이군.." 난 고개를 숙여..아래에 미리 파둔 구멍으로 들여다 봤다. 치마를 들어올려 엉덩이를 까고..펜티를 발목까지 내린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아랫도리가 묵직해진다.. "시~이~식" 눈을 지긋이 감고 오줌누는 모습이 왠지 모를 색기가 흐르는것 같다... 오늘에 먹이감....... 벌써부터 아래도리는 탱탱하게 솟구쳐 온다.. "드르륵..탁" 휴지를 끊어 보지를 닦는다.... "음.... 이제 볼때가 됐는데........" 옆칸 화장실 아래에는 잡지 하나가 있다.. 원색적인 섹스장면이 담긴 포르노 잡지.. 물론 내가 가져다가 놓은 것이다.. 그걸 보고 반응이 오는 년은 100% 그날에 먹이가 되었다.. "응 ...이게 왠 잡지지?....누가 놓고 갔나?" "흐..흐... 드디어 봤군" "들척...들척... 옴마..... 이게 뭐야....누가 이런걸....." 놀라면서도 나가지 않는게 관심이 있나보다... "들척..들척....흠..흠..." 서서히 얼굴에 홍조가 보이기 시작하는 여자....펜티를 다시 내린다...그리고..아주 편안한 자세로 엉덩이를 약간 앞으로 빼고 뒤로 기대고 앉는것이 아닌가... 눈엔 색기가 살며시 비치고 있다... 다리가 점점 벌어진다... 한손엔 책을 들고...나머지 한손은 이내 가슴을 쓰다듬으며..... 아래로....스쳐내려간다... "아항........아~~~~~" 옆에서 보고 있자니 손가락 놀림이 장난이 아니다...공알을 비비던 손가락을 입으로 가져간다.. 입에 한입 물고 침을 잔뜩 묻히고는 이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다... "쓰윽.... 아~흑~ㅎ흥" "아~흐~흥" 다리는 완전히 벌리고 엉덩이가 쳐들어 진다... 펜티가 양 발목에 걸려 찢어질듯 벌어져 있다... "쑤걱.....쑤걱......" "아항ㅎ~ㅎ~흑" 계속 손가락으로 쑤셔대더니 이젠 일어나 벽을 짚고 팔을 아래로 가져간다... 덕분에 벌어진 엉덩이 사이로 애액이 흥건이 묻어 번들거리는 보지가 눈에 들어온다.. "헉....죽이네.....물이 질질 흐르는 구만.." "아~흥아~ㅎ학" 점점 극도로 달아오르는지 고개를 숙여 엉덩이를 한껏 뒤로 제쳐 올리면서 쑤셔대고 있다. 덕분에 이젠 보지가 바로 눈앞에 보인다... 움찔거리는 보지...허벅지뒤를 타고 흐르는 보짓물.... 마디끝까지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나오는 손가락.... "쑤걱....쑤걱........주루루" 보짓물이 정말 엄청난거 같다.... 흐르는 보지물은 엉덩이 아래 허벅지를 타고 흘러 이젠 무릎까지 흘러내리고 있다.....그래도 계속해서 울컥 울컥 물을 토해내는 보지.... 이젠 거의 정신이 나간 상태인거 같다... 슬슬 작업을 시작해야 할 순간이다.. 나는 변기통위로 올라서서 옆칸으로 몸을 넘긴다... "휙....... 척" "엄마!....누구예요? 아악...... 웁" 나는 오른손으로 입을 틀어 막았다... 그리고 다른 한손으로 보지를 쓰다듬는다... "으 읍.... 안 ㄴ 하~악" 손가락이 들어가자 바로 반응이 온다... 이미 달아오른 보지...거기에 내 손가락엔 실리콘 링이 끼워져 있다.. 울퉁불퉁하면서도 부드러운 실리콘링이 보지속으로 들어가자마자 위력을 발휘한다.. "쑤~우욱. 싹.... 쑤우~욱. 싹" 손가락이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나올때 마다 신음이 토해져 나온다. "아흥.. 아~학. 아학. 아~흐~~~~~~~~" 물이 질척 질척 거리며 흘러 떨어진다.... 발목에 걸려 쫙 벌어진 펜티가 이미 떨어진 보짓물로 젖어 있다.. "어때? 미치겠지?" "으흑.. 누...흑....구? 아흑~" "어때 넣어줘? 엉?" "아흐 몰라.... 넣어줘........너~어흑" 나는 지퍼를 내리고 좇을 꺼낸다... 이미 부풀어 올라 꺼떡거리며.... 허연물을 연신 흘리며 움찔거리는 보지를 치켜보고 있다....내 자지엔 역시 실리콘 링이 감싸고 있고.... "빨리 ...쑤~셔~죠~요.... 아~흑" "알았어...." 나는 벽을 짚고 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벌린다.... 벌어진 엉덩이 아래 벌겋게 부풀어오른 보지 "쑤욱" 이미 번질거리며 물로 범벅이 된 보지에 미끄러지듯 쉽게 자지가 들어간다.. "아~학... 뭐야...아흑...." "엄마.....나 죽어......앙~~~~~~~~~~~" 실리콘링이 울퉁불퉁 둘러싼 내 좇이 보지속에서 요동치며 흔들어 질때 마다.. 이년은 눈에 흰자위가 번득거리 며 엉덩이를 흔들어데고 있다.. "아~흑.....미쳐....아흐" "자... 이제 니가 해봐" "안돼 ...빼지마...아잉......" 나는 좇을 빼고 변기통에 앉았다. 그녀는 발목에 펜티를 베껴네고 내 무릎위로 골터 앉는다.. 그리고는 내 좇을 잡고 자기 보지로 가져간다...보지에 꽂기 위해 엉덩이를 드는 순간.. "주~루~룩" 내 자지위로 보짓물이 흘러 떨어진다.. "쑤욱" "하윽." "하앙... 넘 좋아.. 아하악" "내위에 걸터 앉아 연신 엉덩이를 흔들어데는 그녀.. 가슴을 주물르며 꼭지를 살짝 깨물어 주자 온 몸에 경련을 일으킨다... "학~하ㅎ" "하~악. 나 쌀거~아학같아" "그래 나두.." 나는 연신 더욱 힘차게 좇을 움직인다......아랫배를 밀착시키며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문지르면서 입으로는 젖꼭지를 잘근잘근 깨문다.. "아학... 싸~~ 나~싸.. 하악" "아윽~나두 ~싼다.~" "뭉~클....울컥. 울~컥" 허연 거품에 보지물은 쏟아내며 전신을 부르르떠는 몸뚱아리. 이년은 진짜 맛을 아는 여자다.. "아.... 죽는 줄 알았어요...." "그래....그럼.. 화장실 올때 항상 이 칸으로 들어와.." "...... 몰라......" 이제 이 학교 여선생들은 다 먹은거 같은데 내일은 학교를 옮겨야 겠다.... "근방에 어디가 가깝지?............"
  • 어느오후의 강간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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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웠다. 도엽 은 왼손바닥으로 전해져오는 홧끈한 느낌에,잠깐이나마 몸을 움찔 하였다. 지금 마악 도엽 의 왼손바닥은, 그녀의 옅은색 치마를 무시하고,허벅지 안쪽을 깊숙히 훓어올라가는 중이었다. 그러던중, 그녀의 보지 둔덕 즈음에이르럿고, 지금막 손가락을 가지런히 붙여서 손바닥우묵한 부분으로 그녀의 보지둔덕을,가볍게 움켜쥐듯 덮는순간이었다. "제발...제발요...도련님 ..제발.." 그녀 의 두눈은 애절한 바램과 슬픈 연민의 빛을 담은 짗은회색의 호수같다는 생각이 문득 도엽의 뇌피질에각인되었다. "허억..도...도련님..제발..제발 ..안돼요..." 오른손으로 감아쥔 그녀의 두손이 문득 미끌하다는 느낌이들었다. 눈앞에서 출렁이는 그리 풍만하지않은 그녀의 젖가슴이 도엽의 눈을 잡았다. 천천히 마치 달팽이껍질속에서 달팽이의 잘익은 살을 꺼내어 드레싱을바르듯이 혀를 알맞게 내어 그녀의 젖꼭지를 잘게 베어물었다. "아..아학..아..제..제발..도.....도련님 ..아..아학" 이젠 거의 울음소리로 변해버린 그녀의 애절한 하소연이, 해가들지않은 이른새벽 차디찬 눈벌판을 바라보며,손에든 커핏잔의 미세한 김 이 사그러드는듯한 느낌으로 그의 귀에 전해져왔다. 이제 도엽은 서서히 달팽이를 포크로 끌어올려 입안에넣고, 잘근잘근 너무 거칠게 씹다가 잘라진 조각이 입안 여기저기로 튀지않게 그렇게 씹고 있었다. "어..헉..어흑..큭...도..도..련..님..ㅈ..제..ㅂ..발 " 그녀는 이제 온몸의 근육을 모두 비틀어쥐어짜듯이 감아올리고 내리기를 거듭하고있었다. 마치 석쇠위에 올려진 달팽이 껍질속에서,달팽이의 몸이 서서히 비틀어지며 익어가는 그것처럼.. "아...하..아.......하아..학.." 이제 도엽의 왼손은, 이미벗겨진 그녀의 부드러운 실크팬티 를 허벅지선 을 따라 엄지와 약지로 양쪽을 팽팽히 당겨잡고, 무릅언저리께로 서서히 이동시켰다. 그리고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몸짓으로 왼발을 들어,엄지발가락을 이용해 팬티의 가운데 부분을 물었다. "어흑...도..도련님 ..이젠그만..그만하세요 제발 .." 천천히 입안에 베어물은 그녀의 달팽이 의 그것 처럼 단단해진 젖꼭지를 혀를이용해 이리저리 굴리며 도엽은 자신의 바지에감긴 버클의 누름쇠를 눌럿다. 길지않은 쟈크를 내리고 천천히 자신의 바지를 내리는동안, 도엽의 입은 여전히 그녀의 젖꼭지를 물고있었다. "도련님...제..제발요 ..응 ? ,,제발 어..헉 " 어느순간 허벅지에닿는 도엽의 굵게 팽창해진 자지를 느낀 그녀는 이제 울다시피 간절히 애원했다. 도엽이 자신의 손으로 자지를 잡아 그녀의 보지근처에 대고 서서히 문지르기를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왼손가운데 손가락 을 보짓살 갈라진 틈에대고 손가락 전체를 세워서 가볍게 밀어넣었다. "아흑............." 이제그녀는 두팔을 머리위로올려 도엽의 오른손에 결박당한채, 젖꼭지와 보지근처 로부터 밀려오는 섬세하고 쉬임없는 자극이 마치 신혼여행갈때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바다의 파도같다는생각이들었다. 해안을향해 쉬지않고 마치 물빠진 청바지의 길쌈선처럼 수백수천의 물결들이 쉬임없이 밀려가는것처럼. "하악..아학..도...도련....니..임.." 도엽은 이제 더이상 의결박이 필요없어진 그녀의 두손을 풀어주고,대신 오른손가락을 갈쿠리처럼 만들어 그녀의 뒷머리칼사이로 깊숙히 밀어올렸다. 그리고 그녀의 머리를 천천히 들어 올리면서, 베어물었던 젖꼭지를 아쉬운듯 입술사이로 길게 잡아당기며 놓아주었다. "하악..제발요 도련니임 .." 눈을감은채 거저 입으로만 쉬임없이 같은말을 반복하던 그녀의 소리가 사라진것은 도엽의 입이그녀의 작고 도톰한 입술을 욕심스럽게 물어버린것과 함께였다. "....................." 도엽은 입안가득히 고여있던 침을 천천히 그녀의 입안으로 흘려넣었다. 잠깐동안 그녀의 입술은 움직임을 멈추고, 미세한 떨림으로 반응하였다. 이윽고 도엽의 침이거의 그녀의 입안으로 다넘어갈즈음에 아주작게 그녀 는 목젖의근육을 잡아당겨, 가득고인 입안의 침을 식도로 이동시켰다. "....................!!....." 이윽고 그녀의 입안이 이제 충분히 비어있음을 알아챈 도엽의 혓바닥이 ,마치 오랜동안 기다렷다는듯이 그녀의 입안을 헤집기 시작했다. 한개씩 한개씩, 그녀의 고른 치아를 두드려보기도하고,달콤하게 도배된 입술의위와 아랫쪽을 뱀의 그것처 럼 집요하게 쫓아다니면서 남김없이 약탈하기 시작했다. "............" 도엽의 다른한손에는 더이상 팽창하거나,굵어질수없을만큼,이젠 푸르스름한 빛까지띄우게된 그의 커다란자지가 힙겹게 잡혀있었다. 도엽은 그의 자지를 힘겹게 잡아누르면서, 이미 투명한 실오라기하나를 짧게 늘어트린 귀두를 그녀의 보지를 찻아 마치 순례자의 무거운 발걸음처럼 옮기기시작했다. "..........." 그녀의 손은 그녀자신의 의지나 이성을 따르지않고있었다. 마치 약삭빠른 상인의 손처럼 파렴치한 느낌마져들게하는 모습으로,도엽의 넓은 등을 한아름 가득히 동여메고있었다. 한순간 그녀는 도엽의 등뒤에서 깍지까지 낀채 자신을 비웃듯이 내려다보고있는 자신의 가늘고 애처러워보이는 손가락이 미워져 버렸다. "아허억" 짧고 깊이참았던 숨이 한순간 토해져나오는 듯한 비음과섞여 그녀의 입을통해 허공으로 날아갔다. 도엽의 굵은자지가 어렵게 찻아낸 보지입구에서 잠시의 멈춤도없이, 밀가루 반죽을 처음본어린아이의 손처럼 깊숙히 찔려들어갔다 . "허어억" 그녀의 몸은 사용할수있는모든 근육을 가장 굵고짧게 만들며 동그랗게 말려들어갔다. 그리고,도엽의 자지가 뾰죽히내민 자궁입구를 밀엇다가 다시 빠른속도로 뒤로후퇴 하는순간 그녀의 몸은 살을 날려보낸 활처럼 길게 휘어졌다. "......하아악" 뜨끈한 입김에섞인 그녀의 약간은 고통이섞인듯한 비음이 도엽의 귓청을 울릴즈음,도엽의 자지는 다시한번 깊숙히 그녀의 자궁입구를 향해 뿌드득하고 이제마악 어린티를벗은 죽순을비틀어 꺽는소리를 내며 밀려들어갔다. "허어억" 그녀는 보지는 온몸의 힘을 모두모아 괄약근에 집중시킨듯한 무서운기세로 거친 침입자를 몰아내듯 조여대기 시작하였다. 드리워진 커튼사이로 오후의 나른한 햇볓이 창살처럼 실내의 여기저기를 , 갈라놓고있었다. 두사람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어처구니 없는 어느 오후의 피할수 없는 강간이었다.
  • 아흑~ 아버님, 이러면 ...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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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는, 現在 時刻으로부터 꼭, 백 오씨~입(^^;) 년 전 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그 일이 벌어진 시각을 말하자면, A.D. 1852 년 7월 22일, 아침 11시 29분 경... 강원도 두메 산골, 어느 허름한 농가의 안방에서는...시아버지와 맏 며느리가, 서로 헉, 헉... 거리며 신나게 좆박기를 즐기고 있었습니다그려... 헤헤~ 이런 천인공노할 년놈들 ! 하고 怒하시기 전에, 한 번 이 두 사람, 사연이나 들어 보시겠습니까 ? 이렇게, 서로간에 결코 좆박기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될 사이인 두 사람, 시아버지와 맏 며느리가 신나게 <흘레붙은 것>은(죄송... 좀 과격한 표현인가요?? 헤헤~), 다 그럴 만한 제반 사정이 있어서 입니다요. 그 <제반 사정>이란, 음... 한, 십여 개월쯤 전, 이 집안(뭐~ 집안이라 할 것도 없는 村農입니다만...)의 장손이 그만 객사했다는 겁니다. 집안의 장손이라... 다들 아시겠지만, 당연히 시아버지의 맏 아들이자, 또한 맏 며느리의 서방님 아니겠습니까요? 이쯤 언급해 드리면, 다들 눈치를 채셨겠죠?? (^^;) 음... 아마도 야설에 조금만 익숙하신 분이라면... 대뜸 제목만 갖고도 이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흘러 갈지 짐작하셨겠죠... 어쩌겠습니까... 저로서도, 그런 식의 글흐름을 줄줄이 엮어 갈 밖에요... 아뭏든, 졸지에 서방님을 잃은 맏 며느리는, 남편 초상을 치룬 뒤로도 한 동안은, 멍하니 넋을 놓고 있다시피 했습니다요. 쯧 쯧... 정말 얼마나 안쓰러운 일입니까... 그 꽃다운 나이에 청상과부가 되었으니... 참, 이런... 그러구 보니, 두 사람의 나이를 언급하지 않았군여~~ 이룐, 이룐... 내 정신 봐... 예... 이제라도 당연히 말씀드려야 겠지요. 시아버지는 <그 날>, 54세였고... 맏 며느리는... 우후~, 말그대로 꽃다운 나이, 19살이었사와요... 19살 나이에 그만, <꽃과부>가 되어 버린 새색시... 혼인한 지는 이미 두 해가 다 되어가는 시점이어서, 그 맏 며느리로서도 <사람의 좆박기 행위>라는 것에 대해 이미 알만큼은 다아~ 알고, 또 자기 서방님과 실지로 경험하기도 한 지라... 그 오묘한 맛이 어떻다는 걸, 절실히 절실히 느껴 오던 터입니다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고, 이제나저제나 하며, 외지에 출타중이던 서방님을 그리며,(아니죠... 며느리가 그리던 건 아마도... 히히~ 서방님 가운뎃 다리이겠죠...)하염없이 기다리던 며느리... 그런데 그 서방님이 한 마디 말씀도 없이, 그렇게 홱~하니 돌연횡사하셨으니... 앞으로 내 보지는 누가 어루만져 주고 또, 뻗뻗한 좆대를 박아 줄려나... 아아~ 맏 며느리는 절망적인 자신의 처지를 비관, 어쩌면 강물에 몸(아흑~ 그 아리따운 "몸"...)을 훌쩍 던져 버릴 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요. 맏 며느리는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한 채, 이리뒤척, 저리뒤척 애꿏은 자기 몸만 이부자리에 비비적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부자리에 몸을 비비적거리며, 서방님 살아 생전에 해 주시던, 그... 짜릿한, 전신이 나른해 지는 그... 좆박기 !! 하~악... 아아 보지 꼴려... 서방님이 그 때, 첨으로 내 보지를 주물럭 주물럭 거리셨지... 흐... 으... 그 서방님 손길... 흐미~~ 정말 서방님 손은 내 보지를, 한 웅큼씩 잘도 움켜 쥐시고, 주물러 주셨어...으...으... 보지 꼴려... 못 참겠네... 다시 한 번만 그렇게 떡손으로 주물러 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꼬... 흑... 어디 한 번 나 라도, 보지를 문질러 볼까나... 이...렇게... 손을 ...고쟁이 속에 집어 넣...고... 주물럭...주물...러어억.... 어머 !!... 하악... 아우 조~옿아... 좋네에... 헤~ 이렇게 하면 ...비슷하게나마 서방님 손길을... 느낄 수가 있구나... 으...음... 아 좋아... 하지만...하지만... 아무래도 서방님이 직접 손으로 주물럭거려 주시던 것만큼은 좋지가 않네... 아~ 서방님 자지... 빨아 본 지도 벌써...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네... 빨 때의 그 자지 맛과 냄새... 그 느낌만 남아 ... 있어... 아아... 정말 미치겠어... 이러다가 정말 미칠지도 몰라... 어쩜 좋지..?? 이런... 상념 또는 독백을 한정없이 늘어 놓으며... 맏 며느리는 서방님 없는 <쌩밤>을, 하루하루 어렵게어렵게 보내고 있었습니다그려... 누가 이, 사내 좆을 그리는 꽃과부의 보지를 어루만져 주고, 빧빧한 좆대를 그 보지구멍에다가 푸~욱 박아 줄 것인가 !! 다행히(??) 그 꽃과부 가까이에는, 마찬가지로 좆박기에 대한 열망을 가슴속, 아니 좆대에다가, 한아름 가득 머금고 있는 사내가 있었습니다요. 그 사내가 누구겠습니까? 예에~ 바로 그 시아버지입니다요. 사실, 시아버지는 맏 며느리가 처음 시집온 날부터, 며느리의, 그 암내 풀풀 풍기는 듯한 자태에 홀딱 넘어가, 남들 시선때문에 노골적으로는 아니지만, 며느리 몸을 웅큼스럽게도 슬쩍슬쩍 훔쳐 보곤 했습니다요. 며늘 아기의 속곳, 즉 오늘 날로 말한다면, <여자 빤스>에 해당하는... 고쟁이나 기타 여러 가지 속옷가지들도 몰래 훔쳐다, 그 속곳들에서 풍겨 나는, 며느리의 체취를 맡으며 흥분하기도 하구요. 어느 날인가는, 며느리의 속곳에 묻어 있는, <며늘 아이의 보지물 자국>을 발견하고, 그만 감격해서 울 뻔하기도 했습니다요... 히히~ 그날 그, 며느리 속곳은 어느 한 부분이 너덜너덜해져 버렸죠... 그... 며느리 보지부위가 닿는 부분... 하도 혀로 핥아 대니, 사람의 혀보다 모시 천이 먼저 <항복>하고 닳아 버린 겁니다요~~ 사실, 이런 시아버지의 사정도, 이해해 주어야 할 壹面이 있는 것이, 자기 마누라 초상을 치룬 지가 벌써 십여 해가, 더 넘게 되어 가는 무렵이었거든요. 마누라가 죽었을 때는 그의 나이 40줄 중반경... 갑작스런 마누라의 돌연횡사에, 그로서도 어쩔 수 없이, 자기 손을 마누라 보지 대용으로 사용할 밖에요... 첫 며느리를 맞은 두 해 전... 그는 쉰 초반이었습니다요. 하지만, 여전히 왕성한 좆박기 열망에, 밤마다 열심히 딸딸이를 치며 헉헉거리곤 했습니다. 그리고...맏 며느리 보던 날 아침에도, 시아버지될 사람은 딸딸이를 치고 있었습니다요. 다시금 이야기를 돌려, 어쨌거나간에, 때 이른 더위로 무덥던 오월 어느 날, 이 두 사람은 첨으로 좆박기행위를 하게 되었습니다요. 그 전부터, 두 사람 사이엔 은밀하게 서로 끈끈한 눈치가 오가곤 하였지만서도, 본격적인 행위는 이 날이 첫 개시였던 셈입니다. 그러니까, 위에 언급한 7월 22일이라는 날짜는... 두 사람 사이에 이미 상당한 정도의 좆박기행위가, 아마도 추측컨대는... 수 백 차레 정도..., 행해진 시점입니다요. 아뭏든지간에, 두 사람 다, 자기 평생 배우자를 졸지에 잃고 만 처지...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면 뭐... 어떻습니까... 누구,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구, 그저 <사내와 계집사이의 관계>로... 좆박기행위를 즐기는 것 뿐입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 모르게, 둘이서만 은밀하게 행하는 건데... 모두들 이 두 사람의 행복을 빌어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요 !!! 그럼, 이 두 사람, 시아버지와 맏 며느리의 좆박기하는 모습을, 눈 앞에서 노골적으로 하는 것마냥, 그렇게 한 번 신나게 묘사하면서 이 짧막한 얘기는 끝맺겠습니다요~~. 헤헤~ 맏 며느리는 그 날 밤도, 답다~압한 가슴을 안고 그렇게 마냥, 잠자리에 누워, 오지 않는 잠을 억지로 청하고 있었다. 이른 더위로, 후덥지근한 방안 공기땜시, 그녀는 그나마도 숨을 내쉬기가 어려웠다. 잠자리에 드느라 다 벗고, 몇 가지, 몸에 걸치고 있지도 않던 그녀의 옷... 그녀는 그마저도 훌훌~ 벗어 버리고는 이제 몸엔 고쟁이 한 가지 뿐이었다. 누운 채로, 가만히 천장을 올려다 보던 그녀는, 어느 새 자기의 두 손으로 자신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먼저, 뿔룩~하니 솟구쳐 오른, 풍만한 두 젖통 !! 그녀는 자기 젖통을 주물럭거리며 자위하기 시작했다. 손가락으로 양쪽 젖꼭지를 튕기듯이 만지작거리자, 묘한 쾌감이 온몸을 타고 짜르르~ 흐르는 것이 느껴 졌다. 아아아아~~~~ 그리곤... 그녀의 두 손은... 아래로...아래로... 내려가 고쟁이속으로 사라 졌다. 그녀가 입고 있는 고쟁이의 윗부분이 움찔움찔, 작은 움직임들을 보였다... 그녀의 손가락들이 그녀의 보지둔덕부위의 보지구멍과 보지털들을 쓰다듬으며, 또 다른 쾌감을 그녀에게 선사했다.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구멍에 조심스럽게 쑤~욱 !! 들어가자, 그녀의 입에서, 아아!!...하는 탄성이 저절로 흘러 흘러 나왔다. 그녀는 몸을 뒤척여,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마치 사내의 좆을, 자기 보지로 받아 들이려는 것처럼 행동했다... 그녀의 입술에선 계속적으로... 낮고 깊은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 으...음...으...으...으... 아... 좋아...조...으음... 이때... 맏 며느리 방의 방문 바로 뒤에선, 그녀의 시아버지가 귀를 문창호지에 바짝 밀착시킨 채, 며늘 아기의 딸딸이 신음소리를 들으며, 자기 좆을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한 동안 자기 좆을 손바닥으로 마찰시키며, 딸딸이를 치던 그는, 흥분감에 그만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며늘 아기 방의 문을 왈칵~ ... 열어 젖쳤다. 때 마침, 밤이 밤같지 않은 보름 밤이었다. 잠자리에 누운 채로 딸딸이를 치고 있던, 며느리는 그만 소스라치게 놀라며, 외마디 소리를 작게, 작게 내 질렀다. " 누구세요~~" 그러자, 잠시 얼어 붙은 듯 우뚝하니, 서 있기만 하던 시아버지는 며느리에게 왈칵~ 달려 들어, 알몸이나 다름없는 며늘 아기의 몸을 끌어 안았다. 어머~ 아버님... 왠 일...이세...요... 어머, 어머머... 어머... 아버...님...잠깐만요... 잠깐...만... 이러시면 안 되...어요... 어어~~~ 으흑... 며늘 아기는 놀랍게도, 한 눈에 그 침입자를 알아 봤다. 대뜸, 시아버지라고 호칭한 것만 봐도... 아뭏든 !! 상황은 계속되어야 한다 !! 헤헤~ 아흑~~ 아버님... 이러시면... 정말...정...말... 하아아악~~ 안 ... 되...는...데... 맏 며느리는 더 이상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 시아버님의 입술과 혀가... 맏 며늘아기의 보지부위, 살덩이들과 털오락지들을 거듭거듭 되풀이해서 더듬어, 오르내리고 있었던 것... 시아버님의 혀가 맏 며늘아기의 보지구멍 주위의, 보지입술부위를 홀짝홀짝~ 동그라미를, 아니... 타원을 그리며 핥아 나갔다. 그리곤, 그 혀는... 그 맏 며늘아기의 보지구멍속으로 쑤~욱 !!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했다... 시아버님의 혀의 움직임에 따라, 맏 며느리의 입에선 하악, 하악... 아아아아아앙 하~흑... 으으으윽... 하는 신음소리가 <해선 안된다는 말> 대신에 되풀이해서, 흘러 나왔다... 어쩌겠는가... 인간의 성적 욕망이란 것이 어디, 남녀노소, 친인척, 부모자식관계를 가릴 만큼의 이성을, 독자적으로 보유한 것이던가... 상황이 주어지면... 그 상황에 적절히 적응하며, 가능한 한 인생을 즐겨야 하는 것... 이 두 사람도 지금 이 상황을 가능한 한, 최대한도로 즐기기로 작정한 듯... 이젠 서로의 몸을 꼬옥 끌어 안은 채, 서로의 몸을 오로지 탐닉하고 있었다. 하악~ 아~~ 아버님...너...무...너무...하악, 학, 아아 ...좋아요...하아... 으음... 음... 그러...으음...냐...음... 아가...음... 정말 ... 탐스런...음... 몸이...구나...음... 시아버님은, 맏 며느리의 보지구멍을, 노골적으로 혀를 쭈욱~ 내밀어, 이곳저곳 쩝쩝소리를 내며, 핥아 오르내렸다... 깔깔한 며느리의 보지털이 시아버님의 혀에 닿을 때마다, 시아버님은 적극적으로 그 보지털 가닥들을 입술에 머금고 <쭈쭈바 빨듯이> 빨아 먹었다. 쭈~욱...쭉... 아... 맛 있어 ! ^^; 맛 있는 게 당연했다 ! 맏 며느리의 보지구멍에선 지금, 시아버지의 혀가 핥아 대자... 그 혀의 자극에 반응,보지국물, 즉 애액이 철철 흘러 나오고 있었던 것이었다요... 어둠 속에서, 시아버지의 혀는 며느리 보지에서 돋아나는 보지물을 핥아 먹고 있었던 셈... 이러는 동안, 시아버님의 두 손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시아버지의 오른 손은 며늘아기의 왼쪽다리를 쉴 새없이 주물럭주물럭 더듬고 있었다. 특히... 며느리의 왼쪽 허벅지 살덩이를 유난하게 주물럭거리며, 쓰다듬어 오르내렸다. 가끔 시아버지의 혀가 며느리 보지부위에서 벗어나 허벅지살을 핥아 먹기도 했다. 까끌까끌한 혀가 자기 허벅지살을 핥아 오르내리자, 며느리 입에서 보채는 듯한 묘한 교성이 반사적으로 흘러 나왔다. 흐흐흐흐흫흥아햏햏~~ 히히~ 시아버지의 다른 한쪽, 왼손은 며느리의 오른 쪽 젖통을 주물턱, 주물턱... 좀 심하게 움켜 쥐고, 주물럭거리곤 했다. 그 손가락이 며느리의 젖꼭지를 문지르자, 며느리의 입에서 또 다른 신음소리가 낮게 울렸다. 으으으으흑~~~~~~ 얼마나 이런 식으로, 시아버지가 맏 며느리의 몸을 탐닉하고 있었을까 ... 어느 정도 시아버지의 애무에 만족감을 느낀,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넌지시 말을 건넸다. 으음... 아버님 ...으음... 정말 좋아...요... 정말... 이제... 한 번 아버님... 그 거... 자...지...으음... 아버님...자지를 ...제 보지에 박아... 주세...요...으음... ...시아버지는 이 말에 군말없이 순종했다... 며느리 아랫 몸을 정신없이 핥아 대던 시아버지는, 상체를 일으켜 세운 뒤, 자신의 꼴린 좆대를 며늘아기의 보지구멍에다가, 정확히 갖다 대곤 푸우우욱!! 하는 소리가 나도록 깊이 깊이...박았다. 맏 며느리 보지구멍에서 이미 넘치도록 흘러 나와 있던 보지물 덕분에, 시아버지의 좆대가 며느리 보지에 박힐 때 나는 소리는 더더욱 실감나게, 뿌우우욱 !! 하는 소리가 되어 방안 가득히 울려 퍼졌다... 시아버님의 좆이 며느리의 보지구멍에 깊이깊이 꽂혀 들어가자, 두 사람의 벌어진 입술에선 " 아~~ !!!!!! " 하는 탄성이 또한, 방안에 펄럭 펄럭... 울려 퍼졌다... ...부디, 이 두 사람 사이가 지금처럼 마냥 행복했기를... 기원해 봅니다요...
  • 아내의 친구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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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친구 손목시계를 본다. 새벽 두시... 아내가 가장 깊이 잠들어 있을 시각이다. 나는 벨을 누를까 하던 손길을 거두고 가방에서 열쇠를 찾아 든다. 벨을 누르면 아내는 잠이 깰 것이다. 그러기엔 미안하다 싶어 나는 가급적 소리를 죽여 키박스에 열쇠를 꽂는다. 슬그머니 문을 열고... 다시 닫는다. 어둑하지만 충분히 사물을 분간할 수 있는 거실에 아내가 아이들과 함께 자고 있다. 아내 왼쪽에 일곱 살배기 금빛이와 네 살배기 은빛이가 곤히 잠들어 있는 게 보인다. 아내는 내가 오늘 온 걸 알면 놀라겠지... 아침에 일어나서 깜짝 놀랄 아내의 얼굴을 떠올리며 나는 지그시 웃는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출장은 내일까지이다. 그러나 의외로 일이 잘 풀려 하루 일찍 마칠 수 있었던 것이다. 나는 소리를 죽여 옷을 벗고 트렁크 차림이 된다. 그리고 샤워를 할까 하다가 그만 두기로 한다. 출장지 대구에서 올라오기 전에 숙소에서 샤워를 했기도 하지만 물소리로 아내를 놀라게 하고 싶지 않아서이다. 나는 잠든 금빛이와 은빛이의 얼굴을 가만 들여다보다가 엎드려 누운 채 자고 있는 아내의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어 준다. 그리고 옆에 누우려다가... 깜짝 놀란다. 아내가 아니다! 나는 잠시 멈칫 하다가 자고 있는 여인을 자세히 살핀다. 아내의 가장 친한 친구... 지훈이 엄마 희연 씨이다. 지훈이 엄마가 웬일로...? 아내는 어디 갔지? 나는 돌연한 사태에 잠시 생각을 굴린다. 아! 맞아, 그렇지... 아내는 학원생들과 1박2일의 캠프를 떠난 것이다. 아내는 속셈학원 원장이다. 내가 출장을 떠나기 전, 캠프를 간다고 하던 아내의 말이 떠오른다. 그날이 바로 오늘인 것이다. 나는 고개를 끄덕거린다. 아내가 캠프에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지 않은 건 요즘 금빛이가 몸이 좋지 않아서이다. 중이염을 앓고 있어서 병원을 들락거린다. 지훈이 엄마는 아내 대신 금빛이를 돌보러 온 것이 틀림없다. 나는 자고 있는 지훈이 엄마를 내려다본다. 지훈이 엄마는 아내보다 훨씬 미인이다. 몸매도 늘씬하고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 그리고 그 눈... 소녀처럼 맑고 여린 눈이 너무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가끔 가족끼리 만나서 식사를 하거나 야외로 나들이를 가면서... 나는 지훈이 엄마를 훔쳐보며 참 예쁘다,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았다. 특히 도톰하고 앙증맞은 입술... 언제나 촉촉히 젖어 있는 것 같은 그 입술을 볼 때마다 문득문득 아랫도리가 치솟곤 했다. 그래서 아내와 관계를 하면서도... 머릿속으로는 지훈이 엄마를 상상할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지훈이 엄마의 입술을 빨며... 그 맑은 눈이 쾌감으로 눈물 흘리는 모습을 그리며... 그 몸 속 깊이 내 성난 남근을 찔러 넣는 환타지에 빠질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나는 잠시 생각을 가다듬는다. 이것은 천재일우의 기회이다... 두번 다시 이런 기회는 잡을 수 없을 것이다... 나는 침을 삼킨다. 갑자기 가슴이 울렁거린다. 설렌다... 좋아... 까짓거... 나는 조용히 침을 삼키고, 그리고 마침내 결단한다. 지훈이 엄마는 속칭 월남치마를 입은 채이다. 위에는 아내의 물방울무늬 블라우스를 걸쳤다. 둘 다 아내가 허드렛일을 할 때 자주 입는 옷이다. 나는 손을 뻗어 슬그머니 월남치마를 들춘다. 그리고 조심스레 걷어올린다. 희뿌연 어둠 속에서 눈처럼 하얀 허벅지가 빛난다. 숨이 멎을 것 같다. 정말... 매끄럽게 쭉 뻗은 다리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나는 천천히 트렁크 팬티를 벗고... 금빛이를 조용히 들어 은빛이 건너편으로 옮겨 놓는다. 공간 확보 차원에서이다. 기특한 것... 금빛이는 세상 모르고 잠에 빠져 몸이 옮겨지는 것도 모르고 있다. 준비가 끝나자 나는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지훈이 엄마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슬며시 손을 뻗어 팬티를 움켜 쥔다. 그런데 여의치가 않다. 옆으로 누운 채 자고 있기에... 팬티 벗기기가 수월치 않을 것 같다. 나는 슬그머니 지훈이 엄마를 돌려 눕힌다. 피곤했는지 지훈이 엄마는 내 손길을 전혀 의식하지 못한 채 바로 눕는다. 걷어올려진 월남치마 말기 아래로 빨간색 팬티가 절반쯤 드러난다. 탐스러운 둔덕이... 팬티 위로 언덕처럼 둥싯 드러나 보인다. 꿀꺽.... 나는 손은 뻗어 지훈이 엄마의 팬티를 조심스레 끌어내리기 시작한다. "응..." 지훈이 엄마가 잠꼬대처럼 몸을 뒤채다가... 순간 뭔가 이상한 낌새를 의식했는지 눈을 번쩍 뜬다. 순간, 나는 지훈이 엄마 위로 몸을 날려 덮쳐 누른다. 그리고 한손으로 입을 막는다. "쉿!" 나는 속삭이며 다른 한손으로 지훈이 엄마의 눈치를 살핀다. 지훈이 엄마의 놀란 눈이 어둠 속에서도 환히 들여다 보인다. "애들 깨요. 조용히... 알았죠?" 나는 지훈이 엄마에게 타이르듯 말한다. 그리고는 속전속결의 의지를 드러내 보이듯 팬티를 와락 끌어내린다. "아, 안돼... 현태 씨... 왜 이래요..." 지훈이 엄마는 평소에도 나를 현태 씨라 부른다. 아내와는 여고 동창인데다가 연애 시절부터 잘 알고 지냈기에 그게 스스럼없다는 것이었다. "쉿... 애들 깨면 어떡할려구 그래요..." 나는 일부러 애들을 들먹인다. 작전이다. 이러는 모습을 애들이 보면 틀림없이 엄마한테 말할 것이고, 그러면 일은 복잡해진다. 지훈이 엄마는 결코 그런 상황을 원치 않을 것이다. 설령 내가 성공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이런 모습 자체를 애들한테 보인다는 건 지훈이 엄마한테는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다. "현태 씨... 이럼 안돼요..." 지훈이 엄마는 계속 발버둥친다. 그러나 목소리는 속삭이듯 작다. 작전이 맞아떨어진 것이다. 지훈이 엄마는 금빛이나 은빛이가 깨는 걸 두려워 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나는 힘을 낸다. 발버둥치는 지훈이 엄마를 완강하게 찍어누르고 기어이 팬티를 벗겨내린다. "아, 안돼... 현태 씨, 안 돼... 향숙이를 생각해 봐요... 이럴 순 없어요..." 향숙이는 아내 이름이다. 지훈이 엄마는 향숙이 이름을 들으면 내가 이성을 찾고 몸을 거두리라는 희망을 품는 것 같다. 그러나 어림도 없지... 이런 기회를 놓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희연 씨... 제발... 가만있어요... 난...도저히 참을 수 없어..." 나도 이제 그녀의 이름을 부르기로 한다. 그리고 내가 더이상 참을 수 없을 만큼 절박한 상태라는 걸 힘주어 강조한다. 그러니 눈 딱 감고 한번 달라는 말에 다름아니다. "이, 이럼 안돼요... 난 임자있는..." 그러나 희연의 말은 꼬리를 잇지 못한다. 더이상 말하지 말라는 투로 내 손바닥이 다시 그녀의 입술을 덮은 까닭이다. 그런 상태로 나는 버둥거리는 그녀의 다리를 억지로 벌리고 가운데로 파고든다. 그러나 희연의 저항은 완강하다. 소리를 지르는 대신 몸으로 완강하게 버티는 것이다. 제아무리 성난 물건이라도 이렇듯 여자가 요동을 치면 삽입은 불가능하다. 희연은 그쯤은 알고 있다. 내가 아무리 찍어눌러도 발버둥을 계속한다. 이러다간 일을 그르치기 십상이다. 나는 다급해진다. 이러다 보면 애들이 깰 지도 모른다. 그러면 낭패다. 망신만 당하고 마는 것이다. 끝장을 보지 않으려면 아예 시작을 안 했어야 한다. 나는 마침내 주먹을 들어 희연의 허벅지를 내리친다. "으..." 희연이 자지러진다. 몹시 아플 것이다. 나는 다시 다른 쪽 허벅지까지 힘껏 내리친다. "윽!" 희연이 다시 외마디 비명을 삼킨다. 눈가에 이슬이 맺혀드는 게 보인다. "이, 이러지 마세요...제발...흑..." 희연은 울먹인다. 다리의 버둥거림은 어느새 멈춰 있다. 나는 울고있는 그녀를 불쌍하게 여길 여유가 없다. 아니, 오히려 짜릿한 정복감이 가슴을 채운다. 밑에 깔려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더 자극적이다. 나는 그녀의 저항이 수그러진 틈을 타 재빨리 그녀의 음부를 더듬는다. 그러나 그곳을?애무할 생각은 없다. 우선... 삽입이 먼저이다. 여자는 일단 삽입을 해버리면 대부분 체념하고 만다는 걸 경험을 통해 알기 때문이다. "흐윽..." 내 성난 물건이 그녀의 채 젖지 않은 음부를 찢을 듯 파고들자 희연이 입을 딱 벌리며 눈을 치뜬다. 나는 더 깊이 제대로 들어가기 위해 몸을 움직거린다. 빠듯한 밀착감과 함께 완전한 삽입이 주는 통렬한 쾌감이 승리감을 안겨 준다. "안돼...안돼...흑흑..." 희연은 소리죽여 흐느낀다. 울고있는 그녀는 애처러워 보일 정도로 이쁘다. 나는 한 손으로 그녀를 안고 다른 한손은 아래로 뻗어 그녀의 힙을 잡는다. 그리고 그 상태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한다. 처음엔... 지나치게 뻑뻑하다는 느낌이 든다... 희연의 그곳이 아직 젖어있지 않은데다... 내 물건이 커서일 것이다. 내 물건은 길이는 보통이지만 두께는 엄청나다. 아내는 지금도 내 것을 무서워한다. 너무 굵어서?버겁다는 것이다. 애를 둘이나 낳은 여자가 버겁다는 고백을 할 정도면... 희연으로서는 감당키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거의 모든 여자들이... 처음에는 아파하다가도 나중에는 좋아 울부짖는다는 걸 나는 안다. 경험이 그것을 말해준다. 버거울 정도로 굵은 물건이 그녀들의 음부를 꿰뚫고 들어가면, 그녀들은 처음에는 기겁하다가도 마침내 촉촉히 젖어오기 시작하고... 그러면 이윽고 이번에는 너무 좋아서 울부짖는 것이다. 나는 희연이 젖을 여유를 주기 위해 천천히 움직인다. 일단은 길을 트는 것이 중요하다. 그냥 어거지로 거칠게 움직이면 통증만 더할 뿐이다. 나는 내 성난 물건이 희연의 음부에 매끄러운 길을 틀 수 있도록 천천히 아주 천천히 움직인다. "아!... 아!... 아!... 아!..." 희연이 마침내 잇새로 신음을 흘려내기 시작한다. 이제는 저항할 의지를 아주 상실한 게 분명해 보인다. 눈물 방울이 맺힌 눈을 꼭 감은 채 찡그린 얼굴이 너무 애틋하고 처량해 보인다. 그래서 더욱 이쁘다... 한동안을 계속 움직이는 동안... 마침내 그녀의 그곳이 촉촉히 젖어오기 시작한다. 아무리 원하지 않는 섹스일지라도, 여자는 일단 삽입을 하고 운동이 시작되면 어느 정도는 젖을 수밖에 없다. 그것이 몸의 생리이다. 흥분해서 질펀히 젖지는 않을 지라도, 일단 조금이라도 젖으면 그때부터는 일사천리이다. 나는 희연의 음부가 약간씩 젖기 시작하는 것을 느끼며 비로소 움직임에 속도를 붙이기 시작한다. "아... 아...아...아..." 희연은 계속 외마디 신음을 짓씹고 있다. 애들이 깰까 봐 입안으로 참는 게 역력해 보인다. 나는 이제 여유있게 희연의 블라우스를 걷어올린다. 저항의 의지를 상실한 까닭일까... 희연은 이제 두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막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블라우스를 목까지 끌어올린 채 나는 그녀의 희고 탐스러운 젖가슴을 마음껏 유린하기 시작한다. 희연의 젖가슴은 보기와 다르게 풍만하다. 아니, 풍만하다기보다는 아주 탄탄하다. 전혀 처짐이 없이 팽팽한 탄력이 오롯이 느껴진다. 매끄러운 피부와 탱탱한 탄력이 주는 기쁨을 나는 입 속으로 마음껏 흡입한다. 꿈만 같다. 아내의 젖가슴은 많이 쳐진 편이다. 금빛이와 은빛이를 둘다 모유로 키운 탓일 터이다. 크기는 하지만 탄력은 없는 편이어서 나는 늘 그점이 불만이었다. 그런데 희연은 처녀처럼 탄탄한 젖가슴을 가지고 있다. 너무나 좋다. 그런가 하면 젖꼭지는 아주 작다. 마치 어린애의 그것처럼 앙증맞을 정도이다. 포도알처럼 굵은 아내의 젖꼭지에 비하면 이건 마치 좁쌀 알갱이처럼 느껴진다. 그러면 어떠랴... 나는 좁쌀 알갱이를 입안에 품은 채 힘껏 빨아들인다. 그리고 혀를 굴려 좁쌀 알갱이를 희롱한다. 아내는 그렇게 하면 포도송이가 딱딱하게 일어서곤 하는데, 희연의 좁쌀은 딱딱하게 굳는 걸 느낄 수 없다. 그러나 풍만하고 팽팽한 탄력이 주는 만족감이 크기에 나는 전혀 불만이 없다. 아니, 오히려 이렇듯 작은 젖꼭지를 경험해 보는 것도 괜찮은 즐거움 아닌가... 때로는 작은 것도 큰 만족감을 주기도 한다. 그러는 사이... 희연은 충분히 젖어 있다. 놀라운 일이다. 흐느끼는 그녀의 의지와는 달리, 그녀의 몸은 내 물건이 움직이기에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흠뻑 젖어 있다. 희연도 쾌감을 느끼는 걸까... 아니면 원래 이렇게 애액이 많은 걸까... 나는 잠시 판단해 보지만 아무래도 좋다. 중요한 건 내 느낌이지 희연의 느낌이 아닌 것이다. 일단은 희연을 내것으로 가진다는 만족감이 우선이다. 나는 마침내 격렬하게 피스톤을 움직인다. 이제 그녀는 흐느낌이 점차 잦아들고 있다. 체념한 것일까... 두 손으로 계속 얼굴을 감싼 채 희연은 내 움직임에 모든 걸 내맡기고 있다. 마치 죽은 것처럼... 나는 두손을 아래로 뻗쳐 그녀의 엉덩이를 힘껏 잡아당긴다. 이렇게 하면 그녀의 음부가 들리우고 좀더 깊은 밀착이 이루어진다. 치골과 치골이 강하게 맞물리는 결합 상태인 것이다. "으..." 희연이 신음을 삼킨다. 좋아서가 아니라 반사적으로 나오는 신음일 것이다. 나는 거칠게 몸놀림을 계속하며 그녀의 반응을 살핀다. 얼굴을 두 손으로 가렸다는 것은 스스로를 억눌러 나에게 반응하지 않겠다는 것... 시체처럼 가만히 누워 있기만 함으로써 내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고, 내가 정복감이나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게 만들려는 것... 나는 일단 그녀를 갖기만 할 목적에서 방향을 바꾼다. 그녀의 그런 태도에 슬슬 오기가 일어난다. 좋다... 희연이 네가 그렇다면, 나는 기어이 널 희열로 울부짖게 만들고 말리라... 나는 움직임을 멈춘다. 격렬하게 올려붙이던 허리를 쉬고, 대신 가장 깊은 밀착의 상태를 유지하며 치골을 바짝 압박해 누른다. 그런 상태에서 몸 전체를 슬슬 올려붙이는 것이다.? 지스팟도 있다지만 여자의 가장 민감한 성감대는 역시 클리토리스... 치골을 압박한 채 몸 전체로 누르며 회전과 진퇴를 거듭하면 클리토리스 근육이 수축과 이완을 거듭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것은 곧바로 쾌감과 직결된다. 나는 체중을 한껏 실어 희연의 치골을 압박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완만하게 움직인다. 아프지는 않을 정도로 최대한 압박감을 높여 끈질기게 공격한다. 아무리 둔감한 여자라도 이렇게 공격하면 희열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나는 경험으로 안다. 이런 공격을 할 때는 젖가슴을 빨거나 다른 곳을 애무하면 안된다. 오직 전 감각이 그곳에만 집중될 수 있도록 해야 효과적이다. 나는 희연의 반응을 주의깊게 살피며 강약과 완급을 조절한다. 얼마나 그렇게 계속했을까. 희연이 입술을 질끈 깨문다... 됐다!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 그녀는 억지로 참느라 입술을 깨물고 있다! 반응이 왔다는 신호인 것이다. 여기서 나는 방법을 바꾼다. 압박운동 대신 삼천일심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세번은 얕게... 한번은 깊게... 소녀경에 나오는 방법인데 의외로 효과적이다. 애태우기 작전인 것이다. 희연은 지금 분명히 쾌감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스스로 그것을 억누르고 있다. 놀라운 절제력이다! 그러나 이럴 때는 강력한 자극보다는 은근하게 자극하는 게 좋다. 댐을 무너뜨리려면 한꺼번에 물밀듯 밀어닥치기보다는 가장 밑바닥에 개미 구멍 하나만 뚫으면 된다. 그것이 가장 경제적이다. 나는 삼천일심법으로 희연을 공략한다. 세번 혹은 네번은 얕게 찌른다. 그러다가 갑자기 급하고 깊게 쑤욱 찌른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치골을 압박한다. 그런 다음 다시 거칠게 공격할 듯하다가 슬그머니 힘을 빼고 얕게 찌른다... 이렇게 하면 여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깊게 찔러오는 타이밍을 기다리게 된다. 무의식중에 속으로 한번, 두번, 세번... 얕게 찌르는 것을 세다가, 강하고 깊게 찔러올 때의 강렬한 자극을 기다리게 되는 것이다. 희연은 입술을 깨문 채 눈을 질끈 감고 있다. 절대로 정복당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똘똘 뭉쳐 있다. 세상에 제일 의미없는 것이 시체처럼 반응하지 않는 여자와 섹스하는 것! 나는 인내를 가지고 공격한다. 여자는 앙탈을 부리거나 좋아서 울부짖거나 둘 중 하나여야 한다. 나는 희연을 기어이 울부짖게 만들고야 말겠다고 이를 악문다. 삼천일심법에서 슬그머니 구천일심법으로 옮긴다. 아홉번은 얕게... 한번은 깊게... 남자의 힘을 최대한 아끼면서 여자를 지치게 만드는 방법이다. 구천일심과 삼천일심을 번갈아 구사하며 희연의 반응를 면밀히 살핀다. 그렇게 한동안을 공략하는데... 마침내 희연이 흑...울음을 터뜨린다. 그리고 낮게 소리친다. "너무해... 현태 씨..." 그리고는 갑자기 무너져 버린다. 그녀는 얼굴을 가렸던 두 손을 뻗어 내 목을 조를 듯이 감싸 안고 만다. 마침내 댐이 무너진 것이다. 지금부터는 그냥 물 흐르는 대로 가면 만사 오케이... 나는 몸이 요구하는 대로 거칠게 밀어붙인다. 희연이 허리를 비트는 게 느껴진다. 갑자기 그녀의 깊은 계곡 속에서 홍수가 난 것처럼 철철 애액이 넘쳐 흐른다. 엉덩이가 저절로 들썩거리는 게 바야흐로 쾌감 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비로소 그녀의 얼굴에 입술을 댄다.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혀로 핥아주며 부드럽게 속삭여준다. "사랑해, 희연 씨... 정말이지... 진작부터 꼭 한번 갖고 싶었어..." 희연은 대답 대신 고개를 외면한다. 나는 덧붙여 속삭인다. "나를 용서해요... 이럴 수밖에 없는 나 역시... 내가 못난 놈이지만... 정말 어쩔 수 없었어요...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희연 씨..." 그녀는 대답 대신 목을 감은 손에 힘을 준다. 그리고 말한다. "이걸로... 끝이에요... 다시는 날 보지 못할 거예요..." 할말이 없어진다. 희연의 성격을 잘 아는 나로서 무슨 말을 하랴... "현태 씨, 기어이 내 자존심을 짓밟고... 어쩌자고... 아.... 음..."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이요... 이해해 줘요..." "빨리... 애들 깨기 전에..." 희연이 스스로 몸을 움직이며 채근한다. 기왕 당할 바엔 시원하게 당해 주겠다는 의미... 과연 희연이답다... 나는 힐끗 애들을 살펴보고는 다시 몸을 놀린다. "아...음..." 희연이 몸을 꼬며 반응한다. 얼굴에 땀방울이 배기 시작한다. 오르고 있는 것이다. "희연 씨..." 나는 사정없이 몰아붙인다. 희연 역시 다리를 들어 내 허리를 휘감는다. 그리고 뱀처럼 조여온다. 밀착된 치골과 치골이 하나가 되어 움직인다. 통렬한 쾌감이 전신을 꿰뚫는다... 희연의 얼굴에 땀방울이 하나둘 속아나는 게 어둠 속에서도 뚜렷이 보인다. 일그러진 얼굴은 이미 암컷의 순수한 세계로 돌아가 있다. 움찔거리는 깊은 계곡 속의 떨림이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너무 좋은 느낌... 뜨겁게 달구어진 희연의 용암 동굴 속에서 나는 곧 싸 버릴 것만 같다. 하지만 이건... 기회에 비해 너무... 싱겁다... 나는 잠시 움직임을 멈춘 채 희연의 입술을 탐한다. 한손으로 희연의 목을 끌어안고, 다른 한손으로는 팽팽한 가슴을 움켜쥐고 희롱한다. 희연은 입술을 굳게 닫은 채 좀처럼 벌려주질 않는다. 나는 끈질기게 그녀의 입술을 공략한다. 그리고 오래지 않아 마침내 희연의 입술이 석류처럼 벌어지고 만다. "하아..." 희연은 막힌 숨을 토해내듯 신음을 흘린다. 희연의 입 속은 마치 뜨거운 아이스크림 같다. 열기가 훅훅 느껴지면서도 시원하고 향긋한 느낌이다. 나는 그녀의 입 속을 탐험이라도 하듯 혀끝을 움직여 탐색한다. 두개의 혀가 또아리를 튼 배암처럼 얽혀들고... 달콤한 타액과 타액이 하나의 샘으로 이어진다. 희연의 두 손은 어느덧 내 등을 거칠게 휘감고 있다. 움직이지 않는 내 하체에... 희연의 그곳이 움찔움찔 쉴새없이 조여오는 게 느껴진다. 나는 마침내 몸을 빼어 일으킨다. 그리고 희연이 어찌할 틈도 주지 않은 채 방향을 바꾸어 엎드린다. "현, 현태 씨..." 놀란 희연이 소스라친다. 그러나 이미 내 입술은 희연의 은밀한 그곳에 접근해 있다. "시, 싫어... 현태 씨..." 희연이 허벅지를 움츠린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나는 희연의 다리를 벌리고 얼굴을 묻는다. 젖을 대로 젖은 희연의 그곳은 향기로운 주스로 넘쳐나고 있다. 나는 심호흡을 하듯 그 향기를 음미한다. 그리고 천천히 혀끝을 담그기 시작한다. 당연히 내 발기한 물건은 희연의 얼굴 위에 있다! 나는 하체를 움직여 내 그것으로 희연의 입술을 조준한다. 희연의 도리질이 느껴진다. 상관없다. 나는 집요하게 혀끝으로 희연의 꽃잎 사이를 헤집는다. 익을 대로 익은 농염한 여인의 꽃잎이다. 도톰한 나비 날개 같은 그 꽃잎 사이를 부드러운 혀끝으로 계속 갈라주다가... 입술로 물고 잇몸을 이용해 잘근잘끈 깨물어 주다가... 마침내는 꽃잎 전체를 한입에 머금고 깊게 빨아주는... 내 섬세한 입놀림 탓일까. 마침내... 나는 느낀다. 어느 틈엔가 희연의 뜨겁운 입속으로 내 물건이 묻혀들고 있음을... 내 입놀림에 따라 움찔, 움찔, 희연의 하체가 뒤틀리면서... 그녀 역시 어느샌가 내 그것을 자신의 입술로 감싸고 있는 것이다! 한동안을 그렇게 서로의 것을 탐닉하는 동안, 우리 두 사람은 마치 오랜 연인이나 부부처럼 친밀감 속에 젖어들어 있다. 이제 희연은 아무런 거부감 없이 내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것이 체념이든 포기든 따질 필요는 없다. 이 순간... 이 순간만이 내게는 최고의 순간인 것이다... 나는 희연의 몸 위에서 내려와 그녀의 수고한 입술에 가벼운 키스를 건네준다. 그리고 그녀를 안아 몸을 일으킨다. "시, 싫어..." 그러나 말과는 달리 희연은 고분고분 내 몸 위로 올라온다. 그리고 마치 오줌을 누듯 쪼그려 앉는다. 농익은 여인은 귿이 남자가 시키지 않아도 안다. 익숙한 자세이리라... 희연이 자신의 손을 뻗어 내 그것을 붙잡고... 자신의 그곳으로 위치시키더니 서서히 몸을 낮춘다. "하아..." "음..." 두 사람의 입에서 동시에 낮은 신음이 터져나온다. 뜨겁다! 블랙홀이다! 나는 희연의 그곳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내 그것을 느끼는 순간 불타는 블랙홀을 떠올린다. 혹은 견딜 수 없이 끓어오르는 용암의 동굴이거나... 나는 희연의 조용한 동작에 맞추어 허리를 움직여준다. 치골과 치골이 하나가 되어, 마치 하나의 살처럼 밀착한 상태의 움직임... 환상적인 결합이다. 희연은 어찌할 바를 모르는 채 허리를 비틀어대기 시작한다. 이미 홍수가 난 그곳에서 더 큰 범람이 일어나는가 싶더니... 내 그곳 부근이 흥건하게 젖어드는게 확연히 느껴질 정도이다. 넘쳐난 애액이 내 회음부를 타고 흘러내리는 것 역시 뚜렷이 느껴진다. 그러더니 한 순간... 갑자기 희연이 활처럼 몸을 꺾는다. "허윽..." 뒤로 한껏 몸을 꺾은 채 희연이 부르르 떤다. 그리고 그 순간... 터져나오는 분수! 고래다!!! 나는 순간적으로 그것의 정체를 깨닫는다. 아내는 물론 다른 여자들한테서는 아직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그것... 나는 전율감에 사로잡힌다. 말로만 듣던 고래보지를 마침내 만나고야 만 것이다! 분수는 내 배 위를 넘어 얼굴까지 맹렬한 기세로 터져나온다. 쭉- 쭈욱- 쭈욱- 간헐적이면서도 하나로 이어진 분수 줄기가 한참을 터져나오더니 마침내 희연이 내 몸 위로 쓰러져 내린다. "하... 희연 씨... 정말 대단해... 멋져요..." 나는 희연의 등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지며 속삭여 준다. 손끝으로 미세함 떨림이 그대로 전해져 온다. "모, 몰라, 이를 어째... 어쩌다 오줌을 싸버린건지... 미안해요..." "그럼... 처음인 거예요?" "참으려고 이를 악물었는데... 나도 모르게 나와버려서..." "그렇군요... 이건 오줌이 아니예요. 몰랐어요? 이게 바로 희연 씨가 사정한 거예요." "사정...이라구요?" "그래요... 남자들이 고래라고 부르는... 여자가 최고의 열락에서 자신도 모르게 싸는 거..." "죽는 줄 알았어요..." 이제 희연은 마치 내 여자라도 된 듯 다소곳이 내 몸 위에 엎드린 채이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희연 씨... 그리고 고맙고..." 나는 희연의 입술을 찾아 포갠다. 희연은 순순히 내 입술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몸을 돌려 일으켜 희연을 엎드린게 한다. 역시 그녀는 순순히 자세를 취한다. 나는 희연의 엉덩이를 붙잡은 채 아직 발기가 수그러들지 않은 채인 그것을 그녀의 깊은 속으로 찔러넣는다. "하아..." 희연이 신음을 뱉으며 움찔한다. 한동안의 격렬한 움직임... 그녀는 얼굴을 담요에 묻은 채 몸을 떨기 시작한다. 희연의 두 손은 담요 자락을 움켜쥔 채 주먹 위로 파르란 힘줄을 드러내고 있다. 내 움직임에 화답하여 들썩거리는 엉덩이가 너무나도 아름답다. 그리고... 오래지 않아 마침내 폭발하듯 터져나오는 사출... 희연은 부르르 몸을 떨며 무너져 내린다... 잠시... 정적... 희연이 슬그머니 몸을 일으키더니 자신의 팬티를 집어 밑을 닦는다. "현태 씨, 이제 만족해...?" 그녀는 어느 틈엔가 다시 침착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다. 분수를 터뜨리던 방금 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웬지 뻘쭘하다. 기어이 정복하고야 말았다는 승리감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 오히려 야릇한 배신감...? 복잡한 마음이 교차한다. "이제... 우리 두 사람... 서로 얼굴 마주볼 수 없다는 거... 알죠?" 한동안 침묵... 나는 누운 채 그런 희연을 올려다보며 이제 어쩌면 두번 다시는 희연을 볼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 두번 다시 볼 수 없을 것이다. 희연의 성격으로는 아마 아내 향숙이한테 말하지도 않고 그냥 조용히 사라져버릴 것이다... 그러자 문득 아쉬움이 치민다... 두번 다시 볼 수 없다면... 한번 더 가지리라. 그래서 내 추억을 몸 속 깊이 각인시켜 주리라. 나는 쓰러진 물건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 그리고.... 쭈그리고 앉은 채 생각에 잠겨 있는 희연을 안아 다시 자빠뜨린다.
  • 쌍둥자매골라하는맛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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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꺼 맛보고 싶었어 서로의 타액이 오가는 질펀한 키스는 오래갔다. 상희는 오랫동안 참았던, 그리고 상상 속에서 이미 여러 번 저질렀던 일을 실행했다. 상희는 청바지를 뚫고 나올 정도로 텐트를 빳빳이 치고 있는 민우의 육봉에 고사리 같은 손을 갖다 대었다. 귀엽고도 약간은 무서웠다. 상희는 민우의 밸트를 풀어버리고 민우의 상징을 빨리 보고 싶어 팬티를 무릎 밑으로 얼른 내렸다. 민우는 상희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맞대해 줄지 예상치 못했지만, 그래서 은근히 기뻤다. 상희의 뾰족하고 촉촉한 혀가 민우의 거무튀튀한 육봉의 대가리와 쪼개진 부분을 휘감았다. 그리고 육봉을 덮고있는 살거죽을 하얀 이로 물기까지 했다. “아, 색달라. 좋아.” 좀 미숙한 감은 있지만 상희는 민우의 고환의 주름 틈새까지, 뒷구멍쪽으로 이어지는 계곡까지 샅샅히 핥아 주었다. 민우는 연희의 동생이 이렇게 밝힐 줄은 생각치 못했다. 지금 연희는 그것도 모르고 달콤한 꿈나라를 헤매겠지. 상희는 민우의 뭉턱한 육봉의 대가리를 입한가득 넣었다. 숨이 턱턱 막혔지만, 귀두가 입천장이랑 볼쪽에 닿을 때 뜨겁고 부어오르는 기분이 마치 어렸을 적 왕사탕을 먹는 기분이었다. 상희는 민우가 언니랑 할 때 뒷처리를 다 안해 남은 밤나무 냄새 같은 특유의 정액 맛을 느꼈다. 게다가 상희는 민우의 쪼개진 부분에서는 계속 분비되는 꿀물도 오줌도 아닌 짭잘한 액체를 쩝쩝 먹어댔다. 오빠 내꺼도 좀 빨아줘 “상희야, 하는 거 좋아.” “응, 민우오빠, 나 많이 참았어.” “상희야, 이거 니꺼라고 생각해. 언제든지 대여해.” “못써, 언니꺼잖아.” “아냐, 잡는 사람이 임자야, 지금은 상희꺼야.” 상희는 민우의 응큼한 농담에 은근한 만족감이 밀려왔다. 그래서 더욱 민우의 육봉을 부여잡고 삼켜버릴 듯이 자신의 타액을 발라 오염시켰다. 그리고 자기 몸에 나오는 모든 분비물을 그 곳에 덧씌우고 또 밀어넣어 표시하고 싶었다. “아, 좋아. 상희야, 혓놀림이 좋아.” 상희는 민우의 만족하는 얼굴을 보고자 볼이 터지도록 육봉을 집어 넣고도 눈으로는 민우의 얼굴을 향했다. “오, 오빠. 나좀, 지금 좀 해줘.” 상희는 행위를 멈추자 의자 위에 다리를 벌려 앉았다. 민우는 상희의 팬츠와 팬티를 동시에 부여잡고 발목까지 내렸다. 까뭇까뭇한 역삼각형의 털이 뾰족하게 자라나고 있었다. 생각보다 무성하진 않았지만, 뽀얀 속살에 대비된 까만 털과 다리를 벌리면 언뜻언뜻 보이는 분홍빛 조갯살이 평소 여친 동생의 적나라한 모습이었다. “상희야, 내가 너 이제 먹어줄게.” “오, 오빠. 말이 거칠어.” “상희야, 내가 너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아니?” “아항, 정말? 몰라. 진짜?” “당근이지.” 민우는 두툼한 혀를 상희의 털숲을 헤집고 벌어지려는 조갯살을 사냥했다. 그리고 능숙하게 상희의 공알과 첫키스를 나눴다. “어머, 응응, 거기. 거기.” 내 다리 사이에 넣어줘 민우는 상희의 조개를 처음 맛보고 연희의 것이랑 차이점을 느꼈다. 연희는 많이 해 본 애라 둔덕에 굳은 살이 박혔고 조개 색도 짙었다. 그리고 조개의 벌어진 살은 좀 더 굵고 컸다. 그에 비해 자위로만 단련된 상희의 것은 아직 들 여문듯한 싱싱한 조개였다. 민우는 상희의 신선한 조개에서 맑은 샘물이 맺히는 것을 보고 기대감에 찼다. 그리고 조개의 주름과 주름 새를 놓치지 않고 성실히도 빨아주고 맛을 봤다. 상희는 민우의 두툼한 혀가 공알을 줄기차게 자극하고 질입구까지 들어 올려 하자 오줌을 쌀 것 같았다. 상희는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쾌감을 멈추고 싶지 않아서 민우의 목덜미를 더욱 자신의 조개에 밀착시키며 엉덩이를 음탕하게 돌려댔다. “오빠, 넣어줘. 넣어주면 안돼? 지금, 지금 좀” 민우는 싱긋 웃으며 상희의 조개에서 입을 뗐다. 그리고 다리에 힘이 쭉 빠진 상희의 앞에 자신의 빳빳해진 유공을 엄지로 튕겨댔다. “이거 네꺼에 넣고 싶어? 응?” 민우는 상희를 안타깝게 했다. “이거 맛 좋은데. 상희야, 이거 한번 담궈 줄까?” 상희는 아직 민우의 혀가 남긴 자극이 달아나지 않은 상황에서 민우의 유희성 농담에 심각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응, 오빠. 좀. 부탁이야. 아응, 제발.” 민우는 상희의 구걸에 몹시 유쾌한 기분이 들어 껄껄걸 웃어댔다. 육봉 통째로 삼킨 조개 민우는 상희의 배꼽티를 윗가슴쪽으로 올리고 브래지어를 풀어 던졌다. 볼록한 C컵의 하얀 젖가슴이 드리나 넘실댔다. 민우는 상희를 바닥에 눕히고 한손으로 유방을 주물럭 거리며 한 손으로는 피몰린 자신의 육봉 대가리를 상희의 조개 입구에서 희롱했다. 육봉 대가리에 상희의 꿀물이 묻어나고 민우가 자신의 육봉을 잡고 있지 않으면 그 꿀물에 미끄러져 질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았다. 상희는 민우에 등을 잡아 나꾸면서 당겼다. 민우는 자꾸 보채면서 상희의 구걸하는 표정을 내려 보았다. 그리고 민우는 걸쭉한 타액을 입에서 만들어 상희에게 길게 늘어 뜨렸다. 상희는 동아줄처럼 아래로 늘어지는 민우의 타액을 설탕물처럼 빨아먹었다. 민우는 그런 상희가 몹시 좋아져서 자신의 육봉을 상희에게 절반 정도 먹여 주었다. 상희가 허리를 들며 육봉을 다 먹으려고 들이댔다. 민우는 더 이상 상희를 애처롭게 하지 않고 한번 쑥 육봉 전체를 상희의 질 깊숙히 집어 넣어 주었다. “아, 아아응, 아하학.” 민우는 최대한 부푼 자신의 육봉을 상희의 쫄깃쫄깃한 조갯속살을 전체적으로 맛보며 좀더 세게 넣고 빼고 또 넣고 뺐다. “아학..아학..아유, 좋아..아아아앙.” 상희의 교성이 방공기를 잡아 먹었다. 민우의 육봉이 상희의 조갯속살을 줄기차게 비벼대고 두 불알과 아랫배가 상희의 둔덕을 탁탁탁 자극하자 상희의 눈이 뒤집혔고 민우도 살 부딪히는 마찰에 육봉의 뿌리로부터 찡한 것이 거꾸로 뿜어져 나왔다. “아, 싼다. 나온다. 상희야. 내꺼다 받아. 어서.” 골라먹는 재미 쏠쏠 “민우오빠, 앞으로 우리집에 자주 와. 나 맨날 기다릴 거야.” 상희가 휴지로 민우의 육봉을 닦아 주면서 말했다. “물론이지. 상희야, 너 정말 최고다. 정말 색달라.” “민우오빤 좋겠어. 복이 넘쳤네. 골라먹는 재미가 있으니까.” 상희가 잠시 샐룩한 표정을 지었다. “좋은 게 좋은거잖아. 우린 젊고 좀더 즐길 권리가 있어.” 그날 이후, 민우는 하루가 멀다하고 연희와 상희 두 쌍둥이 자매의 집에 들락거렸다. 무역회사 사장인 아버지는 어머니와 함께 중국에다 임시로 살림을 차렸다. 그리고 이 두 쌍둥이 자매에겐 지긋한 나이의 가정부 아줌마를 붙여 주었다. 아줌마가 청소하고 점심 밥까지 차려주고 저녁밥까지 해 놓고 가면 두 쌍둥이 자매는 어서 가서 쉬시라고 아줌마를 현관에서 내 쫓았다. 민우는 같은 상점에 같은 마네킹처럼, 판에 박은 두 자매의 다른 조개맛을 맛보는데 심취해 있었다. 연희는 여느때처럼 질펀한 섹스를 한 후에는 달콤한 낮잠을 자 주었다. 요즘은 더욱 상희에게 몰두하여 더욱 신경을 썼다. 그렇다고 해서 연희에게 흥미를 잃은 것은 아니었다. X정이 무섭다고. 연희에겐 소위 X정이 들어 있었다. 상희한테도 바로 그 X정을 들이는 맛이 쏠쏠했다. 민우는 연희와 상희 두 자매의 조개를 다른 시간대에 교대로 육봉을 꽂아 대었다. 너무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스튜디어스 경력 쌍둥 아줌 서울공항에 쌍둥이 자매의 새엄마가 도착했다. 흔히 새엄마랑은 사이가 그리 좋지 않을거란 편견이 지배적인데 쌍둥이 자매는 새엄마랑 절친했다. 마치 아빠를 잘 모시고 보좌하는 큰언니 같았다. 새엄마는 스튜디어스 경력이 있을 정도로 미인에다가 이제 농염하게 익을대로 익은 30대 초반이었다. 민우가 처음 아줌을 봤을 때에 정말 두 쌍둥의 큰언니 정도로 보였고 규칙적인 운동 덕분에 쌍둥자매보다 오히려 더 탄력 있어 보였다. 민우는 형차를 빌려 공항에서 쌍둥자매와 새아줌을 태우고 집으로 데려갔다. “엄마, 이 오빠가 연희 언니 남자친구야.” “어, 그러니? 그걸, 이제 말해주니.” 얼굴이 발그레해지며 새아줌은 부끄러움을 탔다. 우리는 모여서 함께 밥을 먹고 저녁에는 포도주를 사와서 작은 파티를 열었다. 쌍둥이 자매는 똑같이 술이 약했다. 거실에 촛불을 여러 개 켜 놓고 먹기 시작한 포도주가 벌써 5병, 쌍둥이 자매는 처음 몇잔 마실 때에 은근히 민우에게 눈을 맞추느라 치열하다가 5병이 되자 눈의 초점이 동시에 풀리면서 소파에 깊숙히 몸을 묻었다. “아, 어지러워. 엄마. 엄만 괜찮아?” “저, 저런. 못마실 술을 그렇게 홀짝 홀짝 마시니?” 은근히 술이 오른 아줌은 웃으면서 민우를 쳐다보았다. 아직 거뜬한 민우는 검은 원피스에 진주 목걸이, 둥근 링을 귀에 건 귀부인 같은 아줌의 눈을 깊숙히 들여다 보았다. 두 쌍둥은 잠들고 아줌과 둘이 민우의 심상치 안은 눈빛에 아줌마는 눈을 밑으로 깔았다. 볼이 불그스럼해지며 자리를 떴다. 그리고 안방에 가서 얇은 이불을 두개 가져와 쌍둥이들에게 각각 덮어 주었다. “오늘 수고가 많았어요. 애들이 잠들어 어떡해요? 못 놀아줘서.” 아줌은 부끄러움을 타면서도 민우를 한번씩 쳐다보며 말을 이었다. “저기, 제가 욕실 좀 쓸게요.” “그러세요. 어서.” 민우는 이미 아줌을 그냥 놓아 주지 않기로 했다. 어차피 며칠이면 또 떠날 몸. 부담도 없다. 민우는 거실과 연결된 욕실로 걸어 들어갔다. 그리고 옷을 벗고 샤워기 물을 틀고 나서 전략을 세웠다. 아줌, 정말 먹고 싶어. 지적인 눈매, 육감적인 피부. 세련된 스타일. 아줌을 먹으면 마치 장수할 것 같았다. 민우는 욕실 문을 살짝 열었다. “저, 저기 아주머니 여기 타올 좀 갖다 주실래요?” “네? 네,네. 잠시만요.” 새아줌이 욕실문을 똑똑 두드리자, 갑자기 문이 활짝 열리면서 민우의 손이 나타났다. “어머머.” 민우가 홀라당 벗은 알몸에 대가리가 뭉턱한 육봉까지 바짝 핏대를 세워 새아줌 앞에 보란 듯이 서 있었다. 새아줌이 놀라 돌아서려 하자, 민우가 제지했다. “그대로 움직이지 마세요.” 그 말이 명령조라 새아줌은 꼼짝 못하고 손으로 입을 가릴 뿐이었다. 안방에 아줌을 몰아넣고 민우가 근육질의 엉덩이와 역삼각형의 잘 단련된 등을 아줌에게 보여 주며 샤워기 물을 껐다. 그리고 욕실 불을 끄고 새아줌이 가져온 타올을 받았다. 거실은 촛불이 있는 곳만 밝았을 뿐 대부분 어두웠다. 아줌의 가녀린 팔목을 잡고 안방으로 끌어갔다. “저, 저기 민우씨. 이러면 안돼요.” “잠깐만요, 일단 들어가서 이야기를…” 홀딱 벗은 민우는 아줌을 안방에다 몰아 넣고 안에서 문을 잠궜다. “아줌마, 나 아줌마 오늘 보고 반했어요. 우리 좀 있음 헤어질텐데 아무도 모르게 즐겨요.” “저기, 어떻게, 어떻게. 애들도…” “왜요? 아줌마는 여자 아냐? 아줌마가 더 좋아요. 난.” 새아줌은 민우의 끈질긴 도전에 주눅이 들어 슬쩍슬쩍 민우의 다리만 보았다. 그러다가 민우의 굳건한 육봉과 부어오른 땡땡한 불알을 보고서 치밀어오는 음욕이 생겨났다. “아줌만 걍 가만 있어요. 내가 다 해줄 테니까. 연희랑 상희는 오래 잠들어 있을 테니 맘 푹 놓고.” 아줌마는 눈을 감았다. 민우는 아줌마의 원피스를 벗겨 내고 브레지어, 그리고 팬티까지 몽땅 벗겨 버렸다. 마음이라도 바뀌어 빠져나갈까 봐 못을 박아 둔 것이었다. 아줌마의 풍만한 가슴과 군살 하나 없이 뒤로 잘 젖혀진 허리, 둥글둥글한 안정적인 엉덩이, 풍성한 거시기 털까지 한눈에 들어와 민우는 아찔했다. 침대 짚고 엎드린 아줌 뒤로 키스도 참고 빨리 흥분시키고 싶어 아줌을 침대에 손을 짚어 엉덩이를 치켜 올리도록 했다. 민우는 왕복숭아처럼 둥글둥글한 엉덩이에 입술을 갖다대고 타액을 뱉아 가며 혀를 감아 유영했다. 아줌마는 스튜어디스급 늘씬한 다리를 약간씩 구부리면서 민우의 집요한 혓놀림을 피해가려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다리가 조금씩 벌어지면서 오히려 엉덩이를 민우의 얼굴에 더욱 밀착시켰다. “아..아아..아으응.” 교태로운 아줌마의 참았던 교성이 터져 나왔다. 민우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아줌마의 엉덩이에서 뒷구멍을 지나 뒤로 보이는 조갯살에 입을 갖다 대었다. 꿀물을 머금고 촉촉하게 벌려진 조갯살을 혀로 쓸어대다가 민우는 이빨로 적당히 잘근잘근 깨물어 주었다. “아흑, 아흐흑, 아이야.” 민우는 코를 킁킁 거리며 아줌마의 조개 내음을 맡으며 줄기차게 아줌의 조개와 뒷구멍 주위를 빨았다. 작을 불을 켜 놓았는데, 아줌의 엉덩이부터 뒷구멍에서 조개에 이르기까지 민우의 타액이 묻어 번들번들 했고 방금 혀가 스쳐간 곳은 민우의 타액 거품이 묻어나 살덩이 맛이 났다. “아줌마, 스튜어디스 했다면서? 비행기에서 해봤어여?” 민우는 또 농을 뱉었다. “아흑, 아흑, 민우씨. 한번씩 해보고 싶었지.” “그럼, 여길 여객기라고 생각해여.” 민우는 얼른 둘러 보더니 벽에 걸린 분홍빛 마후라를 아줌마 목에 메었다. 비행기에서 하는 것처럼 “이제 기분이 나요?” “응, 민우씨. 이륙할 때 기분이 나.” “스튜어디스 누나, 그럼 착륙할 때까지 내가 뒤에서 해 줄게. 응?” “네, 손님. 그렇게 해 주세요. 아하.” 민우는 말 마치자마자 스튜어디스 경력의 아줌 벌어진 조갯살을 더욱 쪽쪽 빨아제꼈다. 조개에서는 꿀물이 새어나와 민우의 혀에서 나오는 타액과 섞여 민우의 턱을 타고 내렸다. “아, 스튜어디스 누나, 맛있어. 정말 맛있어.” 아줌은 민우의 애무와 격려와 칭찬에 오줌을 쌀 정도로 흥분되었다. 민우는 아줌의 엉덩이를 앞으로 밀치며 등을 펴고 일어섰다. 침대 시트에 손바닥을 대고 엉덩이를 치켜든 아줌마의 둥글둥글한 엉덩이를 찰싹찰싹 손바닥에 힘을 주어 때렸다. “으응, 으응.” 여러 번 반복해서 손바닥으로 때리자 쪼개진 엉덩이의 한쪽이 발그스럼 물들었다. 민우는 입안 가득 웃음을 흘리며 빳빳해진 육봉을 아줌의 풍성한 엉덩이에 부딪쳐갔다. “아학, 아학, 살살.” 민우는 봐 주지 않았다. “스튜어디스는 넘 고상해. 혼좀 나야돼.” 민우는 아직 덜 벌어진 조갯살을 무리하게 헤집고 대가리부터 뿌리끝까지 육봉을 집어 넣었다. 민우는 배와 가슴을 아줌의 등짝에 거머리처럼 붙이고 아래로 몰려 두툼한 유방을 마음껏 주물렀다. 손바닥에 뾰족 솟은 젖꼭지가 간질간질 거려 아줌은 전신이 짜릿해왔다. “아아..아항..아아아.” (완) 착륙할 때까지 못내려 “스튜어디스 누나? 자기, 좋아?” “좋아요, 손님. 기분이 너무…” 민우가 보기에 아줌마의 틀어 올린 머리와 아까 매어둔 마후라가 충분히 스튜어디스를 연상시켰다. 민우는 두툼한 물풍선처럼 아줌의 엉덩이 쿠션에 마음껏 육봉과 불알과 사타구니를 부딪혀 가며 살과 살이 맞닿는 마찰과 감각을 즐겼다. 아줌의 부어오른 조개 둔덕에는 스스로 내뿜어 놓은 애액이 윤활유처럼 펌프질을 잘 도왔다. “아..아아..하악..아흐흐..아흥. 민우씨, 그렇게 계속.” 아줌마의 교성과 격려와 함께 아줌마의 젖꼭지가 서며 가슴이 팽팽하게 무거워졌다. 흥분되었는지 아줌마가 위 아래 몸이 뜨거워졌다. 나는 위에서 아줌마를 눌러대며 손가락을 아줌마의 입속에다 넣었다. 아줌마가 혀로 손가락을 애완견처럼 핥아 주었다. 육봉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자 아줌마의 조개도 더욱 잘 조아 주었다. 나는 다시 몸을 세워 아줌마의 허리를 잡고 더욱 뒷치기에 몰입했다. “이제 착륙해요. 누나. 누나 속에다 뿌리고 싶어.” “아..아응..좋아..좋아..좀만 더.” 나는 불시착하는 비행기처럼 조절을 할 수 없었다. “아, 간다. 간다. 지금.” 아줌마는 이미 사정한 내 육봉이 자기조개에서 당장 못빠져나가도록 뒤를 돌아보며 내 허리를 잡을려고 했다. 나는 아줌의 소원대로 등짝에 찰거머리처럼 달라붙어 내 꿀물이 마지막 한방울 나올 때까지 떨어져주지 않았다. (끝)
  • 쌍둥자매골라하는맛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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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스런 쌍둥자매 “언니, 민우 오빠 왔어.” 동생 상희가 제 언니를 불렀다. 민우는 아직도 연희와 상희를 구분하지 못했다. 165정도의 늘씬한 키, B컵 정도의 젖가슴, 잘록한 허리에 복숭아 같이 먹음직 스런 엉덩이. 게다가 눈 밑에 보일 듯 말듯한 반점까지도 똑 같은 위치에 있었다. 연희는 화장실에 있었다. “오빠보고 내 방에 있으라 해.” 연희가 말하자 상희가 받았다. “지가 말하지. 말끝마다 명령이야, 칫.” 상희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민우와 둘이 있게 되면 친절하게 착한 미소를 지었다. “오빠, 마실 꺼 뭐 갖다줘?” “응, 아무거나.” 상희는 핫팬츠에 배꼽티를 걸치고 있었는데, 은근하게 드러나는 윗엉덩이살이 드러났다. 연희의 옷장 옆 벽에는 아직까지 흐릿한 자국이 남아 있었다. 민우는 쓰윽 웃음 지었다. 며칠 전 일이 떠올랐기 때문. 연희가 새로운 것을 보여 준다면서 민우 코앞에서 자신의 미니스커트를 들췄다. “핫, 뭐야?” 미니스커트의 아래에는 팬티 스타킹이 드러났는데, 그 안에는 입은 것이 아무 것도 없었던 것. “유후~” 촘촘한 그물로된 스타킹에는 연희의 역삼각형 까만 털이 그대로 비쳤다. 게다가 몇가닥은 그물 밖으로 삐져 나오고 있었다. “햐, 최고다. 연희야. 니가 내맘을 아는구나.” 연희는 민우가 만족스러워하자 자신도 함께 흡족해 하며 허리를 틀어 토실토실한 엉덩이까지 보여주었다. “이건 어때?” 풍만한 엉덩이 살들이 스타킹의 그물에 갇혀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 팬티스타킹찢어공략 민우는 연희의 도발적인 복장에 흥분되어 연희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나, 이거 입고 밖에 나갈거다.” 연희가 선언했다. “뭐야? 진짜?” 민우는 말리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부추겼다. “야, 이제 니가 스릴을 아는구나.” 민우는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손으로는 연희의 둥그스런 엉덩이를 만져댔다. 맨살을 만지는 것이랑 또다른 맛이었다. 연희 또한 스타킹 위로 덤벼드는 민우의 손맛에 금세 흥분되었다. “이제, 내가 좋은 거 보여 주지.” 민우는 말하더니, 연희의 스타킹을 잡아챘다. 그러자 후두둑 실터지는 소리와 함께 스타킹이 뜯겼다. 그러자 엉덩이의 쪼개진 부분의 하얀 살이 스타킹의 터진 틈으로 보였다. “오호, 이거 좋은데” 민우는 입술을 내밀어 틈새에 드러난 연희의 엉덩이 살 위에 혀를 굴려 맛보았다. “아아잉, 짓궂어.” 연희는 민우의 갑작스런 공략에 말은 그랬지만 만족한 듯한 얼굴이었다. 처음에는 거부감이 심했지만, 연희는 갈수록 대담한 것을 원했다. 민우가 잘 구슬려 길들인 결과였다. 민우는 연희를 원상태로 돌려 정면으로 보게 했다. 그런 후, 연희의 역삼각형 수풀 위에 타액을 뱉었다. 민우의 허연 타액이 연희의 조개를 덮은 까만 털 부분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민우는 스타킹은 무시하고 혓바닥을 쏙 내밀어 그 부분을 핥아 주었다. 연희는 잘 빨아줄것이라는 기대감에 진작 흥분해서 벌써 꿀물을 촉촉히 머금었다. 연희의 조갯살 맛보기 민우는 연희를 벽장에 기대게 하고 연희의 왼쪽다리를 자신의 오른쪽 어깨에 올렸다. 그러자 연희의 연분홍빛 조갯속살이 스타킹 안으로 나타났다. 민우는 몇번 혀를 대다가 원초적인 조개맛을 느끼고 싶어졌다. 민우는 연희의 조개 부분을 덮고 있는 스타킹을 투툭 하고 뜯어 냈다. “아항.” 연희는 기대감에 주체를 못했다. 그리고 뜯을 때에 연희의 털 몇가닥이 뽑혀 바닥에 떨어졌다. 민우는 무성한 연희의 수풀 아래 연한 조갯살을 혀로 이리저리 헤집었다. “으엉.” 민우의 혀끝이 능숙하게 조갯살 속에 숨은 공알를 찾았을 때에 연희는 반응을 했다. 민우는 마치 보석을 닦듯 연희의 미끈미끈한 공알을 혀로 문질렀다. “하악, 하악.”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쏟아지듯, 연희의 공알을 공략하면 연방 꿀물이 넘쳐 흘렀다. 연희의 꿀물은 스타킹을 촉촉히 적셨고 뒷구멍쪽으로 흘러갔다. 연희는 자세가 자꾸 고쳐가며 민우의 혀가 자신의 조개에 잘 닿도록 움직였다. 민우는 처음 연희의 조개를 빨았을 때, 흥분되긴 했으나 특별한 맛을 몰랐었다. 하지만 두번 세번 맛보면서부터 조개 특유의 맛을 즐기게 되었다. 그리고 조개에서 흘러 나오는 꿀물까지도 입으로 들어온 것은 보약이라 생각하고 꿀꺽 삼켜버렸다. 찢어진 스타킹 뚫고 뒤로 민우는 한번 빨아대기 시작하면 연희의 눈이 뒤집힐 때까지 놓아주지 않았다. 이미 입으로만 연희는 절정에 두어 번 다달았다. 민우는 자신의 혀가 뻗뻗해져 감각이 없어지면 그제서야 연희의 조개와의 키스를 멈추었다. 민우는 다리를 후들후들 떨며 제대로 서 있지 못하는 연희를 앉히고 이제 자신이 일어 섰다. 연희는 자신이 받은 것 만큼 보답해야한다는 규칙을 알고 있었다. 민우는 이제 당당하게 자신의 거무튀튀한 육봉을 연희의 입술에다 밀어넣었다. “고 밑에, 고 밑에…그래.” 연희는 처음과 달리 능숙하게 민우의 요구를 받았다. 육봉의 대가리와 아래부분 줄기, 그리고 고환의 주름까지도 착실하게 빨아주었다. 촉촉한 연희의 타액과 절묘한 혀끝의 움직임은 어느새 민우의 육봉을 빳빳하게 세워 장전시켰다. 민우는 연희를 자신의 육봉에서 떼어내어 바닥에 손을 짚고 엎드리게 했다. 연희가 이리 저리 움직이면서 아까 뜯어 놓았던 스타킹의 틈새가 더욱 벌어져 엉덩이의 세로 방향으로 길게 찢어졌다. 민우의 육봉은 엎드린 후 치켜들게 한 연희의 엉덩이 깊숙한 부분을 몇번 찔러보더니 부드러운 조갯살 구멍을 찾아 압박을 가했다. “아..아아..아아앙” 연희는 아직 제대로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지레 흥분하여 교성을 질러댔다. “가만있어, 어허.” 민우는 연희를 아랫것 다루듯이 나무랐다. 벽에 남긴 내새끼 흔적 민우의 육봉 대가리가 부드러운 연희의 조갯살 틈을 밀고 들어가 연희의 질벽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아학, 아학” 이제 연희의 신음은 거친 호흡소리로 뒤바뀌었다. 민우는 아주 규칙적으로 손을 짚고 내민 연희의 엉덩이에 탁탁탁 하고 부딪혀 갔다. 육봉의 뿌리와 고환부분도 연희의 부어오른 둔덕이 마찰이 생겨 독특한 쾌감이 생겼다. “좋냐? 어때?” “아학, 아학, 그런 거 묻지마. 좋아. 아주.” 민우는 엉덩이를 굴리면서도 연희의 배꼽티 밑으로 손을 집어 넣어 연희의 유방을 찾았다. 연희의 부드러운 유방과 짖눌려 있던 젖꼭지가 민우의 손길을 타면서 열이 오르며 단단해 지기 시작했다. 민우는 자신의 타액을 손끝에 묻혀 다시 연희의 젖꼭지를 문질렀다. 연희는 동시에 두 곳을 집중 공략 당하자 어찌할 바를 몰라 꿀물만 흠뻑 쏟아 냈다. 민우의 육봉은 꿀물로 목욕을 하고 다시 그 물은 바닥으로 톡톡 떨어졌다. 게다가 마찰음도 탁탁탁 에서 철퍽철퍽 하는 느낌으로 바뀌어갔다. 민우가 좀더 느끼기 위해 엉덩이의 움직임을 좀더 빠르게 하자 연희의 조임은 더욱 좋아졌다. “아..아학..아학.” 민우의 육봉은 핏대를 있는대로 세우며 흥분의 극치에 다달았다. 민우는 더욱 빨리 엉덩이를 움직이며 연희가 엎어질 정도로 쑤셔 대었다. 민우가 육봉을 뽑아 내자 희뿌연 요구르트물이 찍 하고 벽에 뿌려졌다. 훔쳐보는 상희 상희가 당근주스를 한컵 따라 쟁반에 따라왔다. “왜 그렇게 쳐다봐?” “으응, 아니.” 민우는 솔직히 눈앞의 상희가 연희가 아닌지 마주칠 때마다 의심했다. 상희와 연희의 목소리조차도 차이가 없었을 정도였다. 민우는 상희가 입은 쟁반을 바닥에 내려 놓을 때, 상희의 하얀 젖무덤이 볼록하게 뭉쳐지는 모습을 보았다. 연희가 요즘 와서 저렇게 밝히는데, 얼굴도 행동도 거의 흡사한 쌍둥이 상희 역시 사고방식이나 감정이 별반 다를 것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민우는 나름대로의 추리가 상당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상희를 볼 때에 은근히 연희의 행동을 덧씌워 생각했다. ‘고것 참 궁금하단 말야. 사람이라면 분명 다른 면이 있을 텐데. 상희는 대체 어떤 맛일까.’ 민우가 으레 집에 찾아 오는 날에 상희는 민우와 연희의 곁에 맴돌기가 보통이다. 상희는 깨가 쏟아지는 민우와 연희의 놀음에 무엇이든 끼어들고 싶어했다. 하지만 10분 언니 연희는 결정적인 순간에 상희를 자기 방 문밖으로 쫓아 내고 했다. 상희는 안쪽 계단으로 연결된 2층 연희 방에서 1층 거실로 내려가는 척 하면서 고양이 걸음으로 연희방의 문에 귀를 대었다. “아으으..으흥..아학.” 상희는 똑 같은 몸을 가진 언니가 자기가 누리지 못하는 많은 것을 누리는 것에 대해 질투를 느끼곤 했다. 쌍둥 언니가 부러운 상희 상희는 연희가 항상 언니인척, 그리고 공부면 공부, 행동이면 행동 뭐든지 한발 앞서가려는 노력을 보면 아니꼬왔다. 특히나, 이렇듯 상희가 쉽게 가지지 못하는 은밀한 게임을 연희가 독점하고 있다는 것은 무척이나 열등감에 시달리게 했다. 상희는 언니가 민우를 대상으로 느끼는 유희나 쾌감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대로 얻어내고 싶었다. 연희가 막 샤워를 끝내고 젖은 머리, 풋풋한 샴푸냄새를 풍기며 핫팬츠에 민소매 나시를 입고 민우가 기다리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을 때 상희는 연희의 은근한 압박에 쫓겨 나고 말았다. 상희는 시무룩한 얼굴로 연희의 방문 앞에서 ‘딸깍’ 문잠그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 상희는 살그머니 문에 귀를 갖다 대었다. 조금만 인내하면 방 안에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거친 호흡 소리가 들려왔다. “아흑..아흑..민우야..아항..아아항.” “우, 야. 들리겠다. 소리 낮춰.” 방안에 ‘달그닥’ 거리며 뭔가 부딪히는 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아우 씨, 연희뇬은 좋겠네.” 상희는 연희의 거친 숨소리와 뭔가 부딪히는 소리에 자신의 상상력을 가미해서 슬그머니 손을 자신의 팬츠 안으로 집어 넣었다. “아으응, 난몰라. 우우, 아우웅.” 상희는 연희의 짙어지는 교성이 들려올 때마다 민우오빠의 박력있는 엉덩이 움직임을 상상하며 자위에 더욱 몰입했다. 자위 후 자기 꿀물 대접 상희는 검지와 중지, 두 손가락을 이용하여 자신의 공알에 대고 한쪽 방향으로 줄기차게 비벼대었다. 이미 엷은 팬티는 축축하게 젖어 상희의 샘솟는 애액을 감당하지 못했다. 방안에는 어느덧 민우의 거친 숨소리가 연희의 교성 중간중간에 들려왔다. “허억, 허억, 오오오.” “아앙, 아아아앙, 하악, 하악. 좋아 미치겠어.” 상희의 미간이 조금씩 일그러졌다. 상희는 당장이라도 문을 따고 들어가서 연희를 한쪽으로 밀쳐내고 민우의 굵직한 육봉에다 자신의 불쌍한 조개를 갖다 꽂고 싶었다. ‘니가 주인을 잘못 만나 역할을 못하고 있구나.’ 행위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는 상희는 갈수록 음탕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자위를 도왔다. 민우 오빠의 육봉을 빨아보면 맛이 어떨까? 도저히 그 맛을 상상할 수 없어서 방금 자신의 조갯살을 휘젓던 애꿎은 중지를 쪽쪽 빨아 보기도 했다. 그 때, 상희는 약간 변태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라 손을 팬티 속에 넣은 채 주방에 내려가 컵을 가져왔다. 그리고 다시 방문 앞에서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듯 손가락을 더욱 현란하게 움직였다.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드러난 자기의 부은 조개 밑에 갖다 대었다. 컵에 자신의 꿀물이 또로록 채워졌다. “학, 연희야 지금이야. 싼다. 빼, 뺄게.” 상희는 이따가 자신의 꿀물에다가 오렌지 주스를 채워 결국은 민우에게 먹이고 말았다. 연희는 것도 모르고 상희보고 손님접대 잘한다며 칭찬까지 해 주었다. 잠든 연희 틈을 타서 민우와 연희는 무척 상기된 얼굴을 애써 감추고 상희 앞에 나타났다. 연희는 잠시 화장실에 들어갔고, 민우는 상희가 따라 준 음료를 마시고 있었다. 독특한 내음이 있어서 상희보고 툭 말을 건넸다. “이거 본토 건가봐? 맛있네.” 상희는 약간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면서 한번씩 민우에게 은근한 신호를 보냈다. 연희가 화장실에서 나와 다가오며 말했다. “민우야, 나 좀 소파에 조금만 누울게. 갑자기 피곤하네.” 상희는 속으로 말했다. ‘이것이 정말, 피곤하기도 하겠지. 흥.’ “응, 그래. 난 그럼 게임이나 좀 할게.” 순간 상희는 눈이 반짝 빛났다. 연희방 컴퓨터는 바이러스 때문에 골골했고, 인터넷 게임을 할려면 자기 방 컴퓨터를 써야 했기 때문이다. 연희는 만사가 귀찮은지 금세 새근새근 잠들었다. 상희는 컴퓨터를 켜 준다며 민우를 자기 방으로 데려갔다. 마음 속으로 민우를 접수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상희는 친절하게도 컴퓨터를 켜주고 자신의 암호를 집어 넣은 후 민우를 앉혔다. 민우는 상희에게 살짝 미소를 던져주고 인터넷 게임사이트를 찾았다. 상희는 옆에서 구경하겠다며 바짝 붙어 민우의 곁에 서 있었다. 민우가 사이트의 어떤 배너를 잘못 눌렀을 때에 갑자기 작은 창이 여러 개 뜨며 적나라한 포르노 배우들의 나체와 음란한 포즈들이 눈앞에 튀어 나왔다. 민우와 상희는 동시에 눈이 동그래지고 말았다. 상희까지 탐닉하는 민우 민우는 상희가 자리를 떠나 주지 않고 옆에 있어 주자 은근히 좋았다. 그리고 게임을 하면서 상희가 감탄사를 발하면서 한번씩 어깨를 짚어주자 지릿지릿 전기가 통했다. “오빠, 이거 너무 재밌다.” “오빠? 너 나랑 동갑이야. 알잖아?” “그래도 언니꺼잖아. 걍 그게 편해.” 민우는 상희와 바짝 붙어서 연희와 일거수일투족 닮은 상희에게 뭔가 특별한 점을 찾으려 힘썼다. 하지만 표면적인 부분에서 그 차이점을 찾아내는 데엔 실패했다. 민우는 좀더 접근하기로 결심했다. 상희도 은근히 뻐꾸기를 날리고 있지 않은가. 민우는 자리에 일어나 상희를 앉혔다. “너도 한번 해봐. 재미있어.” 상희는 게임을 하면서 무척이나 깔깔대며 즐거워했다. 민우는 상희의 뽀얀 목덜미와 잔털을 보면서 욕정이 슬금슬금 일어났다. 상희가 받아줄거야. 민우는 망설이기를 여러 번 하다가 결국 일을 저질렀다. 상희의 목에 입술을 갖다 댔다. 상희는 움찔 손을 멈추더니 민우의 두툼한 입술에서 전해지는 짜릿한 기운을 느끼고 힘이 쭉 빠졌다. “아, 이거, 어떡하지.” 결코 거부는 하기 싫고 그렇다고 화끈하게 받아주자니 그렇고 해서 튀어나온 말이었다. 상희는 오래 참지 못했다. 얼른 고개를 돌려 민우의 입술을 정면으로 받아 들였다. “상희야, 난 너랑 해보고 싶었어.” 민우는 상희의 뾰족한 연분홍빛 혀에 자신의 두툼한 혀를 갖다 대어 유린했다.
  • 슬픈 이중주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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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이중주. 솔직히 말해서 나는 근친상간에 대해서 별 흥미가 없었다. 많은 야설을 보고, 또 많은 여자와 섹스를 나누었지만, 근친상간에 대한 관심은 그저 변태로 보았다. 세상에 예쁘고 몸매 죽이는 여자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하필이면 가족간의 섹스를 하다니, 아마 정신 나간 사람들이나 할 짓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유달리 도덕심이 강하거나, 착실하게 살거나, 성적인 에너지가 약해서가 아니고 섹스란 남여가 육체를 가지고 쾌락을 추구하는 것인데, 가족간에서 그것이 가능하겠느냐하는 마음이었다. 그리고 내게 있어서 가족이란 것이 남들처럼 그렇게 유대감이 강한 부분도 아니었다. 부모님과 나 이렇게 단 세 식구뿐이니 근친이라 해보았자, 이모들이나 고모, 그리고 먼 친척들뿐이었다. 엄마-나는 엄마를 그 여자라고 부른다.-와 아버지, 그리고 나는 가족이지만 가족이라는 깊은 감정은 없다. 그래서 더욱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모른다. 남들이 보면 우리 가족은 상당히 부러움을 사는 집안이다. 아버지가 돈을 잘 벌고, 어머니가 살림 잘하고, 내가 또 그런대로 재능이 있다는 소리를 들으니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자신들은 그렇지 못하다. 집안에서 마주 앉아서 식사를 해 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다. 눈 뜨면 각자 일을 하느라고 관심도 두지 않는다. 아버지-아버지라고 부르기에 너무 역겨운 단어다. -는 아침 일찍 회사에 나가고, 때로는 며칠씩 집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어머니는 때로는 일찍 일어나서 외출을 하거나, 때로는 늦잠을 잔다. 하루 종일 무엇을 하는지 모르지만, 밤늦게 들어오거나 외박을 할 때도 있다. 나도 마찬가지다. 직업이라고는 외할아버지가 오너인 회사에서 있으나 마나한 직책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무슨 자리인지도 모른다. 단지 매 달 일정 날짜에 내 급여가 내 통장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보아 나도 직업이 있다는 것. 내가 하는 일이라고는 단순하다.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 헬스장으로 간다. 운동을 하고 골프 연습장으로 간다. 거기서 조가 맞으면 필드에 나가고, 그렇지 않으면 맨 처음 전화를 걸어주는 년과 함께 드라이브를 간다. 나이 삼십이 내일 모레이니 여자들과 싱거운 데이트는 이미 흥미 없어진지 오래고, 목적은 섹스다. 대부분 여자들은 섹스를 거부하지 않았다. 모두들 미인이고 몸매가 모델에 쳐지지 않았다. 하지만 처음에는 그것이 매력이지만, 능숙해지면 싫증이 나기 마련이었다. 그러면 또 다른 여자를 찾아서 여기저기를 기웃거렸다. 말하자면 손만 벌리면 여자는 언제나 가까이 있었다. 그래서 여자에 대한 욕심과 매력이라기보다는 그저 섹스를 향한 열망이었다. 처음에는 여자가 다 달랐지만, 익숙해지면 전부 비슷했다. 내가 스쳐간 여자들이 나를 사랑해서라 기보다는 내 돈을 탐내서 섹스를 허락한 것인 줄 알고 있다. 내가 처음 섹스를 시작한 것은 고등학생 때였다. 다른 친구들은 한창 수험 준비로 정신이 없을 때 나는 가정부와 처음 섹스를 했다. 가정부라고 해서 나이 많은 아줌마가 아니고, 내 나이 또래의 계집아이였다. 그날부터 나는 여자를 보는 시각이 섹스로 고정되었다. 여자는 그저 섹스의 상대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은 내가 받은 충격 때문이었다. 내가 아버지를 그 남자로, 어머니를 그 여자로 부르게 된 그 사건으로 인해서였다. 고 2 때, 어느 날. 그때까지 나는 학교에서 수재라는 소리를 듣고 있었다. 어머니의 치맛바람도 거세었지만, 그 때문이 아니라도, 나는 그저 전교에서 항상 일등 자리를 놓쳐 본 일이 없었다. 그래서 학교에서나 집 안에서 나는 귀하신 몸이었다. 외할아버지는 언제나 나를 당신의 뒤를 이을 놈이라고 대견해 하셨다. 그날도 저녁 늦게까지 공부를 했다. 목이 말라서 아래층으로 내려왔다. 보통 때 같으면 시간 맞추어서 엄마나 가정부가 음료수를 가져다주었는데 그날은 아무도 오지 않아서 내가 내려갔다. 거실에 불은 꺼졌지만, 안방에서는 불빛이 새어 나왔다. 그냥 지나치려다가 불빛과 함께 비져 나오는 엄마의 음성에 발걸음을 멈추었다. “더러운 놈. 네가 네 주제를 알고 있어?” “......” “당장 이혼 해.” “여보, 내가 잘못했어. 한 번만 용서해 줘” “용서?” “다신 그러지 않을께” “병신 같은 놈, 여자나 여자 같은 것하고 어울리지.” 음성을 돋구고 화를 내는 것은 어머니였고, 풀죽은 음성으로 사정을 하는 것은 아버지였다. “누가 알까 무서워. 짐승 같은 것들.” “제발. 여보.” “여보 소리도 하지마, 이젠. 그래 나도 이혼하고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 자존심 상해. 그래, 이혼은 나도 싫어. 하지만 조건이 있어.” “무슨 조건이던지 다 들어 주겠소. 제발” “그래. 당신, 아니 너, 이젠 내 생활에 간섭하지 마. 내가 무슨 짓을 하던지, 어디를 가던지 간섭하지마. 알았어?” “알았소.” “더 이상 꼴보기 싫으니 내 앞에서 없어져. 병신 같은 것을 그저, 인물 하나 보고 데려와 살게 해 주었더니.... 하는 짓이라곤. 역시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하는 건데.” 아버지가 나오는 것 같아서 나는 얼른 내 방으로 돌아왔다. 무슨 영문인지 모르지만, 아바지는 그날 이후로 어머니 앞에서 힘을 쓰지 못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다른 방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머니의 모습이 나날이 바뀌어졌다. 옷도 야해지고, 간혹은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유를 모르는 나는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에게 더 반감이 갔다. 아버지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국내 제일의 대학 출신이었다. 그에 비해서 어머니는 하위권 세칭 따라지 대학을 그것도 돈을 들여서 졸업했다. 외할아버지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제약회사의 회장이자 창립자였고, 어머니는 그 외할아버지의 무남독녀였다. 그리고 아버지는 그 회상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외할아버지 눈에 들어서 정략적으로 어머니와 결혼하였다. 내 머리가 좋은 것은 순전히 아버지를 닮은 탓이었다. 아버지는 가난한 시골 농부의 아들이었다. 아래위로 딸, 즉 고모만 있는 농사꾼 집안이었다. 어머니와 결혼함으로서 아버지는 엄청난 부를 가질 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 자존심은 돈 때문에 결혼했다는 그런 마음으로 훼손되었다. 어머니는 돈 많은 집안의 딸답게 공부보다는 노는 것에 더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아버지와 결혼함으로서 그 행동이 좀 잠잠해지나 싶었는데, 크고 작은 스캔들을 만들어서 아버지를 괴롭혔다. 그런 아버지가 어째서 어머니에게 꼼짝없이 당하고 있는지 궁금했지만 알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엄마에게 향한 감정이 좋지 않았다. 그 반발심으로 그때까지 열중하던 공부에 손을 떼 버렸다. 하지만 기본은 있어서 공부하지 않아도 성적은 떨어지지 않았다. 어머니가 한 번 학교에 오면 학교가 떠들썩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은 옷차림새와 화장 때문이었다. 젊은 여자들도 입기 힘든 초 미니를 입는가하면, 화장은 배우처럼 진했다. 그런 어머니가 나는 혐오스러웠다. 그래서 학교에 나오지 말라고 말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그 행동은 누구도 말릴 수 없었다. 고 3 여름 방학. 집에서 빈둥거리며 늦잠을 잤다. 알몸으로 잠을 자고 있는데 가정부가 깨우러 들어왔다. 그때 한창 발기한 내 성기를 보고 가정부가 어쩔 줄을 몰라 했다. 그 순간 나는 아무런 지식도 없이 그 계집아이를 끌어 눕혔다. 그리고는 짧은 섹스를 했다. 이상하게 그 계집아이는 반항하지 않았다. 한 번 맛을 들인 섹스는 아무런 장해 없이 진행되었다. 가정부는 능숙하게 섹스에 호응했다. 경험이 있었는지 언제나 나를 리드하였다. 나는 처음에는 조루에 가까웠다. 가정부의 질 속에 들어가서 얼마 견디지를 못하고 사정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것에 개의치 않았다. 내가 만족하면 그뿐이니까. 하지만 그런 섹스가 오래 지속되다보니 어느새 사정이 지연되었다. 대학을 들어오고 난 다음부터는 더욱 섹스가 활발해 졌다. 미팅에서 만난 여대생들과 스스럼없이 호텔을 드나들었다. 외할아버지의 이름으로 나는 더욱 여자와 섹스하기 쉬웠다. 하지만 그 누구도 사랑한다는 마음을 가져본 일이 없었다. 어느 여자든지, 싫어하는 기색만 비치면 사정없이 돌아섰다. 여자에게 매달려서 사정하는 일은 없었다. 아마도 어머니에게 굴복한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이었는지 모른다. 이런 일로 해서 우리 가족은 점점 더 멀어졌다. 한 집안에 살면서도 우리는 서로 마주보고 말을 하는 일이 없었다. 서로 얼굴을 피하려고 하였다. 근일점을 지난 혜성처럼 우리는 점점 더 멀어졌다. 때로는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는 마음을 가지기도 하였지만, 나로서도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근친상간이란 내겐 변태스러운 행동에 지나지 않았고, 허구로 보였다. 야설을 즐겨보기는 하지만, 흥미가 없었다. 정신 이상자들 같이 보였다. 더구나 모자간에 일어나는 섹스는 더욱 언어도단인 행태로 보였다. 하지만 그런 내가 직접 경험하게 될 줄이야. 그날도 보통 때와 마찬가지로 골프를 치고 사우나를 하고 같이 어울리는 친구와 약속을 했다. 그 친구가 좋은 곳으로 안내한다고 해서 차를 몰고 경기도 쪽으로 나갔다. 전에 몇 번 와 본적이 있는 곳이었다. 지나치면서 보긴 했어도 늙다리들이 들어가는 곳 같아서 발걸음을 하지 않은 곳이었는데, 친구 녀석이 잡아끌어서 들어갔다. 초저녁인데도 빈 테이블이 없을 정도였다. 역시 먹고 마시는 데는 불황이 없었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젋은 계집애들이라고는 서빙하는 것들뿐이었다. “야, 여긴 논네들 오는 곳 아냐?” “얌마, 논네가 더 맛이 있어.” “짜샤. 싱싱한 것들 놔두고 하필이면 늙은 것을 찾아?” “기달려 봐, 가끔은 푹 익은 호박도 맛이 좋은 거야.” 친구가 하도 붙잡아서 우리는 빈 자리에 앉았다. 간단하게 와인을 청하고 사방을 둘러보니, 모두 발정난 개처럼 쌍쌍으로 붙어 앉아 있었다. 간단한 무대도 마련되어 있어서, 두어 쌍이 블루스를 추고 있었다. “이거, 오늘 영 스타일 구기는 구만” 나는 불평을 했다. “얌마, 영계 맛을 제대로 알려면, 가끔은 푹 익은 백숙을 먹어봐야 하는 거야.” 나는 심드렁해서 그의 말을 귓등으로 흘리면 와인을 거듭 들이켰다. 한 삼십분 흘렀을까, 친구 녀석이 들어올 때 팁을 찔러준 웨이터가 다가오더니 친구에게 귀속 말을 했다. “야, 저쪽 자리에 합석하자.” 친구가 가르치는 곳을 보니 중년으로 되 보임직한 여자 둘이서 마주 앉아서 양주를 시켜놓고 우리를 흘끔거리고 있었다. “너나 가라, 저런 늙은이들은 난 싫다.” “얌마, 그래도 여기선 여왕끕이야” “여왕 좋아하네, 무수리라도 난 젊은 것이 좋아” “아, 짜식 도움이 안 되네. 아까 라운딩에서 나에게 졌잖아. 오늘 내가 하고 싶은 데로 너가 쏜다고 했잖아.” “알았어, 임마. 내일 보자” “하하, 언제든지 도전을 받아주마” “너 내일 각오 해. 요즘 내가 며칠 연습장엘 가지 않았더니, 이게 아주 겁이 없어.” 우리는 낄낄거리며 웨이터를 따라 갔다. “앉아도 될까요?” 친구 녀석이 제법 공손하게 인사를 했다. “네 앉으세요.” 나이가 사십 중반 채 못 되 보이는 여자들이었다. 한 여자는 술이 좀 되었는지 고갤 숙이고, 이런 일에는 관심이 없다는 투였고, 한 여자가 좀 수다스러웠다. “동생들 참 멋지다” 그녀 우릴 보고 윙크를 했다. 친구는 그 여자 옆에 앉았다. 친구 녀석이 웨이터를 불러서 주문을 다시하고 무어라 이야기를 했다. 나는 이런 자리에 흥미가 없어서 그저 시선을 다른 곳으로 고정시켰다. 꼬냑이 도착했다. 원샷을 외치는 그녀의 말에 모두 잔을 들고 마셨다. “어머, 너 오늘 왜 그러니?” 친구와 함께 앉은 여자가 내 옆에 앉은 여자를 보고 건성으로 말을 건넸다. “응, 오늘 별루네. 내 신경 쓰지 말고, 놀아.” “그래. 알았다. 천천히 마셔. 그러게 어제 너무 많이 마신다했잖니.” 내 옆의 여자는 고개를 숙이고 말을 받았다. 친구와 그 여자는 어느새 둘이 얼굴을 마주하고 킬킬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서로 키스 비슷하게 하더니 어느새 손들을 마주 잡았다. 조명은 흐릿하게 낮아지고, 좌석 주위에는 스크린이 자동으로 펼쳐졌다. 친구와 그 여자는 아주 마주보고 앉는 자세를 하더니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못 본체 해라.” “알았어.” 내 옆자리 여자가 대답을 하며 담배를 피워 물었다. 담뱃불에 언뜻 얼굴이 비쳤다. 얼른 생각이 나진 않았지만 누구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누군지 알 수 없었다. 나는 술잔을 끌어당겨서 혼자 마셨다.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끄집어내다가 바닥에 떨어 뜨렸다. 그것을 주우려고 허리를 굽혔다. 테이블 아래로 보니 친구의 손이 이미 그 여자의 바지 앞 지퍼를 내리고 들어가 있었다. ‘짜식, 지저분하긴. 차라리 룸으로 들어가지.’ 나는 고개를 들다가 내 옆의 여자를 보았다. 이 여자는 짧은 미니를 입고 있었는데, 거의 무릎을 지나서 팬티 라인이 드러나다 시피 했다. 그러자 내 성기가 갑자기 불끈하였다. 어두운 조명 아래서 여자의 허벅지가 유난히 하얗게 보였다. 허리를 펴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무대 위의 밴드를 응시하면서 손을 뻗쳐서 그 여자의 무릎을 만졌다. 여자가 잠시 놀라서 내 손을 뿌리쳤다. 그리고는 짧은 치마를 당겨서 내렸다. 갑자기 내 자존심이 상했다. ‘망할 년들, 즐기자고 나와 놓고는 내숭은......’ 나는 다시 손을 뻗어서 아에 여자의 팬티 쪽으로 접근 시켰다. 여자가 놀라서 다리를 모았으나 이미 내 손은 그곳을 점령하였다. 여자가 한사코 내 손을 뿌리치려고 하였다. 그러나 앞의 사람들이 눈치 못채게 하려고 조용히 버텼다. 그러나 내 손은 이미 그런 저항에 익숙하게 대응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아주 간단히 그 여자의 팬티 옆 자리를 헤집고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일순간에 그녀의 음부 입구를 점령하였다. 까칠한 음모가 손에 잡히고 그 아래 숨죽인 틈새의 입구를 덮었다. “읍” 그녀가 약한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내 손은 이미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그녀의 비경 속으로 밀고 들어갔다. 그녀가 내 손목을 잡고 뿌리치려고 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 힘은 이미 그녀의 저항을 무력화 시켰다. 내 손가락 하나가 그녀의 음부를 헤집고 들어가 있었다. “야, 나다” 그녀가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하지만 그 소리가 무슨 소린지 알기 전에 나는 그저 새로운 흥분감에 젖어서, 나를 향한 그녀의 얼굴을 향해 내 입술을 덮었다. 그녀의 입술이 내 입술에 밀착되었다. 그녀의 말소리가 내 키스에 묻혔다. 그 사이 내 손가락은 그녀의 질 깊숙이 들어갔다. 그녀가 다리를 오무렸지만 내 손을 밀어내지는 못했다. 생각보단 탄력이 있는 몸매였다. 앞자리를 힐끗 보니 그 녀석과 여자는 이미 반쯤은 섹스를 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여자의 앞가슴은 반쯤 풀어헤쳐 있고, 여자는 친구의 목을 감고 있었다. 육욕에 탐닉하는 모습 그대로였다. 잠깐 입술이 떨어지자 여자가 내 귀에 대고 빠르게 속삭였다. “창훈아, 나 엄마다.” 하지만 난 그 소리를 정확하게 듣지 못했다. 단지 시끄러운 음악과 함께 그저 귀에 웅웅 거리는 소리만 들렸다. 나의 손가락은 쉴새없이 그 여자의 질을 자극했다. 그것은 그 동안 내가 수많은 시간을 두고 단련한 솜씨였다. 앞자리 친구 녀석은 어느새 여자가 그의 바지 속을 더듬고 있었다. 삽입만 하지 않았지 이미 섹스를 시작하고 있었다. 그것을 보고 있노라니 나도 따라서 흥분이 되었다. 어린년들과는 다른 무엇이 있었다. 나는 다른 손을 내 옆의 여자 가슴에 밀어 넣었다. 단단한 젖꼭지가 손에 잡혔다. 생각보단 탄력이 있는 유방이었다. 물론 이십대의 한창 물오른 계집년들보단 덜 했지만, 그런대로 만질 만 했다. 그때까지 몸을 뻣뻣하게 저항하고 있던 여자 몸에서 힘이 빠졌다. 한결 손을 놀리기가 쉬웠다. 그 여자의 손이 내 물건을 건드렸다. 잠시 멈칫하더니 다시 뻗쳐 왔다. 그러나 지퍼를 열고 들어오지는 않았다. 서로들 애무에 열중하다가 모두들 한 잔 씩을 더 하고, 그 친구가 나가자면서 그 여자의 어깨를 감싸고 자리를 일어섰다. 어느새 웨이터가 길을 안내했다. 빈 자리가 많은 것으로 보아서 각자 짝을 맞추어서 사라진 모양이었다. 웨이터가 안내한 곳은 그 건물과 이어진 통로를 통한 모텔이었다. 우리는 각자 하나씩의 열쇠를 받아들고 방으로 향했다. 나는 이미 취해 있었다. 여자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았다. 이런 곳에서 만나는 여자 얼굴을 눈에 익힌다고 하여서 즐거울 것은 없었다. 그래서 그냥 여자를 옆에 끼고 방으로 들어갔다. 불도 켜지 않은 채 여자를 거칠게 침대로 밀어부쳤다. 하룻밤 낯선 남자의 육취가 그리워서 발정난 암캐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욕정에 불일 붙이는 일이었다. 그 여자가 옷을 벗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는 시늉을 했지만, 가벼운 여자 옷을 벗기는 일은 아주 쉬웠다. 이렇게 앙탈을 부리는 여자를 잠자코 있게 하는 것은 우선 성기를 꽂아 주는 일이었다. 내 성기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있는 깊은 골짜기로 깊이 들어갔다. 거짓말처럼 그녀의 움직임이 조용해졌다. 나는 천천히 그리고 아주 리듬감 있게 몸을 움직였다. 여자에게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신중하게 여자의 몸을 탐색하면서 파고들었다. 흥분하면 온 몸에 땀이 밸 것이다. 그것을 신호로 움직임을 더 해 간다. 드디어 여자가 내 등을 안고 몸을 떨었다. ‘후후, 그럼 그렇지’ 나의 움직임은 여자가 지칠 때까지 계속되었다. 여자의 몸에서 숨 쉬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기운을 뺏은 뒤에야 움직임을 멈추었다. 그렇게 엉겨서 잠이 들었다. 무엇인가 움직이는 기척에 눈을 뜨니 여자가 잠을 깼는지 내 품을 빠져나가려고 하였다. 하지만 새벽 발기를 시작한 나는 간단하게 그녀의 움직임을 제압하고 다시금 내 뿌리를 깊게 박았다. 여자가 아무런 움직임도 없이 조용하게 있었다. 나는 그녀의 흥분을 일깨우기 위해서 좀 격렬하게 움직였다. “빨리 해.” 그 여자가 나지막히 말했지만, 정신이 번쩍 들었다. 눈을 뜨고 내려다보았다. 술은 이미 깨어 있었다. “헉!” 내려다보이는 얼굴은 화장이 지워진 얼굴이었다. “아니, 어떻게 된 거지?” “몰랐니?” 그 여자는 바로 어머니였다. “!”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어제, 그렇게 말을 했는데, 못 알아들었어? 난 너가 일부러 알고 그런 줄 알았는데” 그 여자는 아니 어머니는 앞에 앉은 친구가 혹시 알아 챌까봐 말을 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합석할 때 이미 나를 알아보고 얼굴을 숙였다고 하였다. 그 자리를 떠날까도 생각했지만, 친구가 입이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다고 말했다. 어느새 내 물건은 작아져 있었다. 나는 천천히 몸을 일으키려고 하였다. 그러자 그 여자가, 아니 어머니가 내 등을 껴안았다. “잠시, 그대로 있어.” 하지만 나는 그런 자세가 불편했다. 그래서 몸을 옆으로 뉘었다. 우리는 천정을 바라보면서 나란히 누워 있었다. “미안하구나. 어제 그 자리를 피했어야하는데, 난 너가 알고 그러는 줄 알았다.” 나는 입을 다물고 있었다. 어머니가 몸을 돌려서 나를 보고 누웠다. 그리고 손을 뻗쳐서 내 성기를 잡았다. “어릴 때 만져보고는 처음이지?” “.........” “이젠 어른이구나. 아니 벌써 어른이 되었지.” 내 성기는 내 이성과는 별개로 움직였다. 그녀의 손놀림 안에서 다시 고개를 쳐들고 있었다. “이것은 다, 네 아버지 탓이다.” “왜, 아버지를 미워하시죠?” “그럴 이유가 있다.” “그럴 바에야, 이혼을 하지” “이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나도 수없이 생각했다.” “이유가 뭐예요?” “이유....... 있지.” 그 사이 내 물건은 커졌다 작아졌다하면서 고개를 쳐들었다. 어머니 손길이 그것을 잡고 탐하고 있었다. “한 번 더 해 줄래?” “그만 두지요” “아니, 맑은 정신으로 한 번 하고 싶다. 그럼 그 이유를 말할게” 나는 가만히 누워 있었다. 그러자 어머니가 몸을 일으키더니 내 위로 올라왔다. 그리고는 무릎을 꿇고 다리를 벌리더니 솟아오른 내 물건을 조용히 질 속에 가두었다. “좋구나.”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우리 아무 생각하지 말고, 이것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 번 하자” 어머니는 천천히 몸을 움직이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네 아버지가, 네 고모와 섹스를 했지. 난 그것을 용서하지 못했지. 용서하고 싶었지만, 내 자존심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했어. 하지만.... 어제 밤에 너와 하고나서 이젠 달라졌다. 이젠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있어. 너가 날 그렇게 만들었어. 고맙다.” 어머니는 깊은 잠에서 깨어나는 환자처럼, 신화의 사슬에서 풀려나는 시지프스처럼 몸을 움직였다. 나도 그 움직임에 맞추었다. 평소보다 긴 쾌감이 밀려왔다. “가끔, 내게 한 번씩 해 줄 수 있겠니?” “다신 지금처럼 나돌지 않는다면요.” “그래. 이제 나도 지쳤어. 노는 것도 피곤하고, 이젠 나도 집에 있고 싶어.” 여전히 내 물건은 어머니의 질 속에 깊이 박혀있었다. 그리고 내가 어머니 위에 올라가 있었다. “너무 오랜 시간이었다. 지름길이 바로 옆에 있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입을 다물었지만, 어머니는 내 손을 꼭 잡아 주었다. “그 약속 지킬 수 있지?” “무슨 약속?” “가끔 한 번은 나도 안아 주는 것.” “글쎄요....... 하지만 나도 엄마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서.......” “걱정마라. 농담으로 한 소리다. 우린 아무 것도 하지 않았어. 오늘 저녁 우리 모두 저녁을 같이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