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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친의 속박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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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오는 거리를 걷고 있는 수연의 마음은 착찹하다 분기별로 한번씩 만나는 고교동창모임 수연은 이곳에서 희안한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진짜 영주가 그럴까….’ ‘아니야 믿을수 없어….’ 수연의 머릿속은 온통 영주라는 사람의 이야기로 복잡해지고 있었다 간만에 만난 동창들 들튼 마음으로 이들을 대하는 수연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 니들 그이야기 들었어?” “ 뭐?” 모여 있던 사람들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한여인에게 쏠리고 있었다 “ 영주이야기” “ 영주? 그애가 왜 요새 통 연락도 없던데?” 고교시절 누구보다도 영주하고 단짝이였던 수연은 영주의 이야기가 나오자 턱을 치켜 들며 여인을 쳐다보고 있었다 “ 개 요새 지아들하고 그런다메….. 그지지배 드디어 미쳤나봐” “ 그거라니?” “ 어머 너 모르니 영주 요새 지아들하고 붙었데” “ 어머머 정말?” 모여있던 여자들은 적지않게 놀라며 모두들 한마디씩 쏟아내고 있었다 “ 설마 아무리 외롭다고 그러겠니?” 수연은 영주를 아는 터라 모여 있는 사람들 앞에서 부정을 하고 있었다 “ 호호 수연이 너 영주랑 옛날에 짝꿍이라고 갤 두둔하는데 난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쯧쯧쯧” 여자는 혀를 차며 수연을 쳐다보고 있다 수연은 여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영주를 생각해보고 있다 아닌게 아니라 요즘 수연은 영주랑 통 연락을 해보지 못했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6개월정도 연락을 못했으니 그동안 무엇이 어떻게 변했는지 수연은 궁금할 뿐이였다 여자들과 헤어져 마냥 걸었던 수연은 영주가 살고 있는 아파트앞에 걸음을 멈추고는 아파트를 올려 보고 있었다 ‘ 어떻게 된건지 알아봐야해’ ‘ 그리고 그게 정말이라면 말려야해’ 수연은 길게 심호흡을 하고는 엘리베이터를 오르고 있었다 거울을 쳐다보는 수연은 머리를 만져 보고는 초인종을 누르고 있다 인기척이 없다 문고리를 만져보던 수연은 다시 초인종을 눌러봤지만 인기척이 없덨다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는지 수연은 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누르면서 혹시나하며 다시 초인종을 누르자 문건너편에서 인기척이 들리며 날카롭게 문고리가 재껴지는 소리가 들리며 문이 열리고 있었다 “ 어머 있었구나?” “ 어…어… 왠일이니?” 문을 열고 나타난 영주 수연을 보고 놀라고 았었다 얼굴이 발그레 한 체 나이트 가운을 걸치고 있는 영주 사실 그런 모습에 수연도 적지않게 놀라기는 마찬가지였다 “ 나 들어가도 돼니?” “ 어…. 어….. 응…. 들어와라” 눈이 내리는 거리를 걸어서 인지 영주의 집에 들어서자 차가워진 수연은 따뜻한 실내의 공기에 몸이 노근해지면서 야릇한 내음을 느끼고 있었다 “ 어머 지지배 연락도 없이 왠일이니?” 수연이 앉아 있는 쇼파에 마실것을 가지고 나오는 영주는 수연이 온것에 대해 달갑지가 않은 것 같았다 “ 응 오늘이 우리 그날이잖어 그리고 한동안 얼굴도 못봐 궁금해서” “ 그날?” 테이블위에 찻잔을 내려 놓는 영주는 벽에 걸린 달력을 쳐다보고 있다 “ 어머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즘 내가 바빠서….” 쇼파에 앉는 영주가 다리를 꼬면서 수연에 눈에 영주의 사타구니가 얼핏 보이고 있었다 ‘ 어머 노팬티 그럼…..’ 손을 뻗어 영주는 담배를 가져다 물고서는 길게 수연에게 내뿜고 있었다 “ 어머 너 담배도 피니?” “ 나…..담배….응…이만한게 없더라구” “ 안 본사이에 변했네…..” “ 나…그렇지 뭐 근데 연락도 없이 왠일이니?” 영주는 또다시 수연보고 왜 왔는지를 묻고 있다 “ 응 그냥 궁금해서 그렇지” 둘사이에 침묵이 흐르고 있다 이들이 고교때 단짝이였다는 것이 무색할 정도 였다 “ 그래 어떻게 살아” “ 나….나 그렇지 그이 간지도……음 벌써 삼년이네…….” “ 계속 이렇게 살거야” “ 나….내가 어때서…..” “ 아니 그냥….” 삼년전 영주는 남편을 잃었다 고교때부터 사귀던 건너편 학교의 학생과 졸업과 동시에 결혼을 하고 출산 이미 고삼때 임신을 했었다는 것을 그래서 결혼을 빨리 했다는 이야기를 수연이 얼핏 듣기는 했지만 그것이 그리 수연에게 중요하지는 않았다 나이 사십줄에 들면서 혼자인 영주가 수연에게는 안스러울뿐이였다 “ 재혼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야” “ 재혼? 나…. 미쳤니….. 그이가 그래도 가면서 먹구 살만큼 만들어줬는데 그리고……이재산 어느아가리에 털어 놓라고 후후훗” “ 왜 그렇게 생각해 좋은 사람 만나면 되지” “ 좋은 사람? 그런게 어딧니……” 영주는 길게 담배를 빨고서는 재떨이에 비벼 끄고 있었고 그러면서 다시 담배를 꺼내 물고 있는 모습을 수연이 보면서 놀라고 있었다 “ 그렇게 피면 목안아파 울남편은 목아프다고 하던데” “ 목….. 몰라….그런거” 영주가 담배를 물고서 앉아 있는 자세를 고치면서 수연의 눈에 영주의 벌거벗은 몸이 보이고 있었다 그런 수연을 의식해서 인지 영주는 가슴부위를 여미고 있었다 “ 너 집에서는 그러고 있는거야?” “ 나…뭐?” “ 아니 얼핏보니까 안에…..” “ 아…아 그렇지 뭐…. 왜?” “ 왜긴 아무리 혼자 살아도 그렇…..” “ 내가 왜 혼자야 아들도 있는데” “ 그래 다자란 아들도 있잖어…..근데…” 영주의 언성이 괜시리 높아지고 있었고 수연은 잠시 할말을 잊은듯 그런 영주를 바라보고 있었다 “ 애 영주야?” “ 응” “ 있잖니?” 수연은 답답한속을 감출 수 가 없는지 모임에서 들은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낼려고 하고 있었다 “ 있잖니?” “ 뭐가….뭐가 있는데?” “ 나 아까 모임에서…..모임에서” 비록 자신이 궁금한 문제고 또 그것이 사실이라면 막아야 된다고 생각한 수연이지만 쉽게 영주에게 이야기를 꺼내지지가 않는 수연은 겉돌고만 있었다 “ 뭐가 있는데….?” “ 나….나아,,,아까 애들한테서 이야기 들었는데 너…너 있잖어…..” “ 응 나 뭐?” “ 있잖어 애들이 그러는데…….” 순간 수연의 얼굴이 붉어지며 수연의 목에 침이 고이기 시작하고 있었고 그침이 목을 타고 넘어가는 소리가 밖으로 들리는듯 했다 “ 너 애들이 그러는데 니아들하고…… 증말이야?…..” “…….” 영주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은체 수연을 눈을 꿈뻑이며 쳐다보고 있었다 “ 증말이야 증말 애 영주야 이럴수 없어” 수연이 고개를 흔들며 영주를 바라보다 고개를 떨꾸고 있다 그렇게 침묵이 흐르더니 영주가 마침내 입을 열기 시작했다 “ 애들한테서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나…..” 수연의 눈에 눈물이 고이기 시작하고 있었고 수연도 이시점에서 왜 자신의 눈에 눈물이 고이는지 알수가 없었다 단지 영주의 근친을 막아야 한다는 사실만을 생각하면서 영주를 바라보며 작게 고개만을 흔들고 있다 “ 영주야 니맘 다알어 그런데 이건 아니야 어떻게……” “ 뭘 다 알어 니가?” 영주의 언성이 높아지면서 수연을 흘겨 보고 있다 “ 니가 뭘 다안다고해 대체 나에 대래서 뭘 아는데….?” “ 애 영주야 어떻게….” “ 뭐가 어떻게대 왜 아들하고 붙어 먹는다고 소문이라도 났어 그래?” 수연은 대답 대신 고개를 숙이고 있다 “ 그래 맞어 나 아들하고 붙어 먹어 근데 뭐가 문제대?” 영주가 부정을 해주길 바랬는데 맞다고 하자 고개를 숙이고 있던 수연이 고개를 들면서 눈이 커지고 있다 “ 어….어떻게 그런” “ 왜 그러거 확인하러 왔어?” 언성이 높아진 영주는 끝내 울음을 터트리면서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었고 난감해진 수연역시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었다 “ 흑흑 기집애 그걸 소문을 내다니 흑 흑 지도 잘한거 없으면서 흑흑” 영주는 소문을 낸 사람이 누군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듯 했었고 다시 이들 사이에 침묵이 흐르고 있었다 “ 애 영주야?” “ 아무말 하지마 아니 나 설득할려고도 하지마 흑흑” 수연은 난감하다 이순간 어떻게 해서라도 빠져나가고 싶었다 “ 수연아?” “ 응” 한참을 울어서 그런지 영주의 목소리가 차분해지고 있었고 영주는 다시 담배를 물고 있었다 길게 허공에 담배연기를 내뿜는 영주는 수연을 다시 쳐다보고는 고개를 떨구는 듯하다가 “ 애 수연야?” “ 응 말해?” 영주는 남편이 죽은후 삼년여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려다 발딱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부엌으로 가고 있다 한참만에 나타난 영주 그녀의 손에는 양주한병과 안주거리가 될만한것들이 쟁반에 담겨져 나오고 있었다 “ 이런 이야기 할려면 술이 있어야지 후후” 술잔을 수연에게 들리면서 영주는 다시 이야기를 꺼내고 있었다 “ 그이가 그렇게 가고 나 많이 힘들었어…..” “…….” “ 그때 나도 그이를 따라 갈려고 했는데…..저놈이 눈에 밟히더라고” 한쪽 벽을 쳐다보는 영주와 수연 “…….” “ 저놈이 눈에서…..그래서 살아야겠다 이러면 안된다고……” “……..” “ 근데 나도 여자야 아무리 남편이 있었던 사람이고 사별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지만” “ 그럼 다른 남자를 만날 생각….” “ 후후 다른 남자….후훗 왜 생각 안해봤겠어 근데….너 진영이 알지?” “ 진영이?” 수연은 그사람이 누군가 생각하는지 고개를 꺄우뚱하지만 얹듯 생각이 나지 않는다 “ 넌 모르는구나 좌우간 있어 그진영이도 나랑 비슷한 시기에 그랬거든” “ ……” “ 개는 한 일년 그렇게 혼자 살다가 어떤 바지를 만났는데 글쎄 그넘이 개재산을 가지고 미국으로 가버린거야” “…..” “ 그렇게 다 잃어버리고 나니까 사람이 비참해지더라구…후후” “ 그래서?” “ 뭐가 그래서야 난 그렇게 살면 안돼겠다 했지 그런 것을 봐서 그런지 남자가 안보이더라고 후후 그런데 나도 여자라서 그런지 밤이 무섭더라구” “ 그럼 그래서 니아들” “ 아니 첨부터 그런건 아니야” 술잔을 기울이는 두사람 영주의 몸이 점점 풀어지며 꼬고 있던 다리를 풀어서는 쇼파에 한쪽 다리를 올리면서 턱을 꾀고 있다 알몸 상태에서 입은 나이트 가운은 이미 벌어져 북실북실한 영주의 보지털은 그대로 노출이 되어 있었고 그런 영주의 모습을 수연은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다 수연 역시 취기가 오르는지 혀가 조금씩 꼬여만 가고 있다 “ 그으럼? 왜 그랬는데” “ 왜…..글쎄…..내가 왜 그랬을까…… 왜?” 다시 허공에 담배 연기를 길게 내뿜는 영주는 단숨에 술잔을 비우고는 아들방을 바라보며 “ 한 육개월 전인가 대학생이라고 저놈은 안들어오고…..” “……” “ 그날밤도 참 더웠어 잠도 안오고 해서 서성이다가 집안을 청소하기 시작했지 이방 저방 청소하다가 저넘 방에 들어간거야 후후” “………” “ 비록 아들방이라고는 하나 저넘도 남자니까 남자 냄새가 나더라 후훗” “……” 술이 몸에 퍼지면서 수연은 영주의 근친을 막으러 왔다는 생각이 서서히 사라져가고 있었고 영주가 왜 지아들하고 그랬는지에 더 궁금해졌고 영주 이야기에 서서히 몸이 달아 오르고 있었다 “ 그래서 들어 갔는데 니아들이 먼저…..’ “ 아니 저넘 그래도 착해 너도 알잖아 저넘 지애비 그러고도 흔들리지 않고 ….후후” “ 그래 알어 빨리 말해봐?” 수연이 영주에게 채근하듯 묻고 있었다 “ 저넘 방에 들어가서 청소를 해주다 보니까 침대밑에서 별에 별것이 나오더라…” “ 뭐가…..” “ 난 저넘이 대학도 가고 그래서 안그런지 알았는데” “ 알았는데?” “ 그게 나오더라” “ 그거….그게 뭔데?” “ 뭐긴 자위하고는 화장지에 싸서는….” 수연이 웃고 있다 “ 호호호 그으래 그래서?” “ 언제 그랬는지 아니 저녁때 나가면서 그랬는지 아직은 축축한 상태로” “……” “ 근데 이상한것은 오래간만에 비록 저넘 거지만 기분이 싱숭생숭 해지더라” “ 정말?” 수연은 몸이 달아오르는지 몸을 영주에게 당겨 앉으며 영주가 빨리 이야기 해주길 바라고 있었다 “ 응 축축한 아들의 정액을 싼 화장지를 나도 모르게 입에 대보았지 후후” “ 그래서” 수연을 침을 삼켜가며 영주의 입술만을 쳐다보고 있었다 “ 뭐가 그래서야 간만에 맡아보는거라서 그런지 나두 싱숭생숭해지더라 후후” “ 이상하지 않아 뭐 이를 테면 아들……” 수연은 영주가 그랬다는 것보다는 아들과 그랬다는것에 대해 더 궁금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 아들? 뭐 그게 더 큰이유가 될 수 도 있었겠지 맞아 그랬을거야” 단숨에 술잔을 비우는 영주, 그런 영주를 따라 수연도 단숨에 술잔을 비우고 있었다 “ 그러면 어떻게?” “ 후후 내가 어떻게 아들과 그랬는지 궁금한 모양이구나 후후” 수연은 영주에 말에 도둑질하다 들킨 모양으로 얼굴이 금새 더 붉어지고 있었다 “ 뭐 아…아니….” “ 그래 애들이 말한 것 처럼 나 내아들하고 붙어 먹었어 그래서 다들 나에게 욕해 그러면서 재있는게 뭔지 아니?” “ 그….글쎄” “ 그러면서 다들 궁금해하더라,,,,후후 아들하고 하니 좋았냐고, 묻고 싶었겠지..후후” 영주는 쓴웃음을 짓고 있었다 수연 역시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사실 지금 그게 더 궁금했을거다 “ 아마 너두 날 욕하면서 아마도 그게 더 궁금할거야 후후” “……” “ 맞아 나, 내가 먼저 내아들 유혹했어 처음엔 그러지 않을려고 아니 그런 생각도 못했는데 내아들이 자위한 흔적을 보고 나 참을 수 없었어 밖에 나가 찾아 볼려고 했는데 그거도 여의치 않더라구 후후 그래 아들하고 하니까 여러가지가 편하더라” 길게 담배연기를 뿜는 영주의 얼굴은 기분 좋은 표정을 하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기는 수연도 마찬가지 였지만 하지만 수연은 처음 영주의 그런 것을 말리려 온 것에 대해서는 많이 수그려져있는 것은 사실이다 쇼파에 앉아 있던 영주는 불편한지 다리를 올려 엉덩이에 바짝 붙이며 그다리에 턱을 괴고서는 수연을 쳐다 보고 있었고 역시 수연도 영주를 쳐다보고 있었다 이제는 수연에게 영주의 중심이 확연하게 보여지고 있었던 것이다 “ 한병 더 할래?” 언제 마셨는지 모른게 영주와 수연은 양주 한병을 말끔히 비웠지만 둘은 전혀 취기가 오르지 않고 있었다 “ 으응 그러지뭐….” 수연의 말에 영주는 술한병을 꺼내가지고 나오며 “ 집은?” 아마도 자기와 다른 수연이 걱정이 되는지 영주는 수연에게 언제 갈 건지를 묻고 있었다 “ 집 기둘리는 서방이 있어야 들어 갈 맘이라도 있지 자식넘들은 머리 커졌다고….” “ 아니 왜 니남편 착실하잖아?” “ 착실? 그렇지 착실하지 집 회사밖에 모르니 지금 여기 없어” “……” “ 일주일째 해외 출장이라고 나가 있으니….후후 그거 나두 하나 줘 봐” 수연은 영주손에 들려져 있는 담배를 카르키고 있었고 영주는 자신에 손에 있던 담배를 전해 주고 있었다 “ 너 담배도 피니?” “ 아니 그냥 너피고 있는게 맛있게 보이네…….. 콜록…..콜록” 수연이 처음피는 담배라서 그런지 기침을 심하게 한다 “ 이기집애야 그러면서 뭘 펴 이리내” 손사레를 떨며 수연은 영주의 손을 가로 저으며 담배를 입으로 가져가고 있었다 담배 연기에 눈물이 나지만 수연은 끝까지 입에서 담배를 내려 놓지를 않고 있었다 새로 가져나온 술병도 비워질 때쯤 취기가 오르는지 영주가 흐느끼기 시작했다 “ 흐흑흐흑흑 내가 미친년이야…흐흑흑” 영주가 왜 흐느끼는지 수연은 알고 있지만 수연은 어떻게 할 수 가 없었다 그저 바라보는 것 만으로 영주를 위로 할 뿐이였다 흐느끼는 여주를 감싸 안는 수연은 “ 영…영주야 이제 그만해….지금이라도 정신차리면 돼….응” 수연의 눈도 눈물이 글썽이며 영주를 위로하고 있었고 영주는 고개를 들어 수연을 쳐다보며 고개를 가로졌고 있었다 “ 아니 그럴 수 없어 나, 남들이 나보고 미친년이라고 하는거 알아 근데 그게 안돼 흑흑” “ 왜 안돼,…… 너 진짜 미쳤지…… 정신차려….. 영주야 응” “ 왜 안되냐고? 넌 몰라 아니 넌 알수가 없을거야 흑흑” 수연은 영주집에 올 때의 마음으로 돌아 갔는지 영주를 다시 말리고 있었다 “ 왜 니아들이 널 협박해 그래서 그런거야?” “ 흑흑 아니” 수연은 영주의 아들이 영주를 협박해서 그럴거라 생각을 하는지 그렇게 묻고 있었다 “ 그럼 뭔데?” “…….” “ 집에 있니 니아들?” 영주는 대답대신 고개만을 끄떡이고 있었다 “ 내가 좀 만나야겠다 그래서 내가 말할께 니아들 전에는 날 이모라고…날 잘따라잖아 니말은 안들어도 내말을 잘들을거야…” “ 그러지마” “ 아니 그래야해” 벌떡 일어나는 수연은 술이 과했는지 옆으로 쓰러지고 있었고 영주를 향해 아들을 보자고 하고 있었다 눈물을 딱는 영주는 수연을 잡아 쇼파에 앉히고는 한참을 생각하더니 일어나 수연의 앞에 서서는 수연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 예 수연아 내가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말할 께 대신….” “ 대신 뭐?” “ 아니다 너두 똑 같을거야” “ 뭐가 똑 같다는거야 말해봐” 영주는 수연의 말에 대답대신 등을 돌려 방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고개를 숙이고 있는 수연 잠시후 인기척에 고개를 드는 순간 수연의 동공이 커지고 있었다 “ 너…….너 정말” 거기에는 실오라기 걸치지 않는 영주와 그뒤에 영주의 아들인 정우가 서있었기 때문이다 “ 너 말루는 안돼겠다 나 갈께” 흔들리는 몸을 일으키는 수연은 현관으로 걸어 나가고 영주는 그런 수연을 붙잡고 있었다 “ 니가 알려달라고 했잖아 이걸봐” 수연의 어깨를 잡아 자신의 아들이 서있는 쪽으로 돌리고 있었다 술에 취한 수연의 눈이 다시 커지고 있었다 영주의 아들인 정우 역시 전라의 몸을 하고 있지만 거기에는 수연이 한번도 보지 못한 아니 가끔 남편과 밤에 은밀히 보던 비디오 테이프에나 나 올 만한 물건을 보았기 때문이다 영주는 그런 수연의 손을 잡고서는 아들의 앞으로 데리고 가고 있었다 수연과 자신의 아들 사이에 서있는 영주는 쪼그려 앉으며 자신의 아들의 축쳐져 있는 자지를 잡고서는 수연을 쳐다보며 “ 이걸 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 영주의 아들인 정우는 수연을 눈이 빠져라 쳐다보고 있었고 수연의 눈이 정우의 자지쪽으로 쏠리고 있었다 영주는 의도적으로 수연의 손을 잡아서는 정우의 자지를 잡게 하고 있었다 수연의 손안에서 꿈틀되며 정우의 자지는 커지고 있었고 영주는 수연을 잡아 쪼그려 앉게 하고 있었다 두여자 사이에서 정우의 자지는 어마어마한 크기로 부풀고 있었고 영주는 수연의 얼굴을 쳐다보고 있었다 “ 나….나 비록 이애가 내아들이지만 그만 둘 수가 없어” 수연은 숨이 막히고 있었다 평생은 아니지만 한남자의 볼품없는 그게 전부라고 생각하던 수연은 지금 자신앞에 놓여져 있는 정우의 자지는 자신의 인생에 다시는 볼 수 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 있었다 수연의 떨리는 두손으로 잡고 있는 정우의 귀두에 윤기가 흐르고 있다 밝고 붉은 정우의 자지는 점점 수연의 손안에서 열을 발산하며 용트림을 하듯 껄떡대며 수연의 손을 자극하고 있었다 아들의 굵은 허벅지를 매만지는 영주는 살포시 수연의 잡고서는 아들의 귀두를 혀로 햟고 있었다 숨이 멈춘듯 수연은 정우의 자지를 잡고서 아무런 말을 하지못한체 영주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수연의 겨드랑이에 손을 낀체 수연을 일으키는 영주는 정우의 손과 수연의 손을 잡고서는 쇼파쪽으로 당기고 있었다 수연은 호흡이 곤란할 정도로 심하게 가슴이 뛰고 있지만 지금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고 있었다 영주가 자신의 옷을 전부 벗겨 내고 있지만 그저 영주가 하는대로 내버려두고 있었다 영주의 손에 수연은 쇼파에 앉게 되었고 숨을 몰아 쉬고 있었고 곁에 앉은 영주는 수연의 허벅지를 잡고서 좌우로 벌리고 있었다 백옥 같은 피부 때문에 유난히 검게 보이는 수연의 보지털은 영주의 손에 좌우로 나누어지며 그안 붉은 속살이 드러나고 있었다 “ 애 정우야 수연이 알지?” 고개를 끄떡이는 정우는 그런 수연의 앞에 무릎을 꿇으며 앉고서는 수연의 발목부터 서서히 양손을 쓸어 올리고 있었다 자신이 왜 친구의 아들앞에서 수치심을 유발하면서 까지 이러고 있는지를 수연은 생각할 수가 없었다 정우의 입김과 입술이 자신의 음핵에 닿을 때 수연은 깜짝 놀라지만 그건은 어디까지나 흥분을 유발하는 신호에 불과했다 더 이상 영주가 아들인 정우하고 근친을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닌 정우의 그 거대한 자지가 자신을 능욕해주길만을 간절히 바랄 뿐이였다 정우는 아주 능숙한 솜씨로 수연의 온몸을 녹이고 있다 수연의 붉은 속살을 좌우로 벌리면서 요리조리 자극을 시키는 것은 수연이 평생을 맛보지 못한 그런 기분이였으니 수연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며 탄성이 오르며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며 양팔에 파란 핏줄이 선명해지고 있다 손톱을 세워 쇼파를 긁으며 수연은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고 있다 묵묵히 수연의 모습을 바라보는 영주 역시 바라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이미 영주의 보지는 흥건히 젖어들고 있었고 더 이상 거실안의 세남녀는 친구도 모자지간도 아닌 색욕에 젖은 남녀에 불과했다 수연의 보지를 빨아대던 정우가 수연의 손을 잡아서는 이끌고 있었고 수연은 영주를 바라보고 있었다 고개만을 끄떡이는 영주 파르르 몸을 떨면서 수연은 거실바닥에 눕고 있었다 수연의 다리사이에 다시 무릎을 꿇으며 정우는 거대해진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서 수연의 다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최대한대로 벌어진 수연의 다리는 적나라하게 보지를 드러내고 있었고 그붉은 속살에 한손으로 대고는 정우는 자신의 자지를 밀어넣고 있었다 “ 으……..헉…..헉” 정우의 자지가 밀려 들어 올 때 수연의 검은눈동자는 위로 올라가며 온통 눈이 하얗게 변하는 수연은 짧은 탄식을 하고 있다 육중한 정우의 몸이 자신을 위에서 내리 누를 때 면 뱃속에서부터 무언가가 터져 나오는듯했다 영주의 아들인 정우를 끌어 안을때면 정우는 더강하게 밀어 올리며 수연을 점점 깊은곳으로 빠져 들게 하고 있었다 천정이 빙빙 도는 듯이 수연은 이미 자신의 몸을 가눌 수 가 없었다 점점 움직임이 빨라지는 정우 거기에 맞쳐 수연의 보지는 오므림을 반복하고 있었다 정우의 얼굴에 땀방울이 맺히며 그것은 수연의 가슴으로 떨어지며 촉촉히 수연의 피부를 젖시고 있었고 마지막 몸부림을 하듯 정우는 있는 힘껏 수연을 밀어 올리고 있었다 정우의 몸부림이 끝나면서 수연의 몸이 서서히 경직되고 있었고 수연은 그렇게 양다리 양팔을 벌린 체 누워 있었다 수연의 몸에서 떨어진 정우가 쇼파에 가뿐숨을 몰아쉬며 너브러질 때 영주가 살며시 정우의 앞에 몸을쪼그리며 앉고 있었다 “ 아들 힘들어?” 대답대신 고개만을 끄떡이는 정우 영주의 손이 수연의 애액으로 뒤법먹되 정우의 자지를 부드럽게 매만지더니 이내 자신의 입으로 끌어 당기도 있었다 얼굴을 돌려 정우의 자지를 빠는 영주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수연 힘이 빠진 몸을 이르켜 주섬주섬 널브러진 옷들을 챙겨 입고 있었다 머리를 가볍게 쓸어 올리는 수연은 자신의 핸드백을 챙겨서는 말없이 현관으로 향하고 있었다 조영한 거실에 영주의 후르륵 거리며 빠는 소리가 진동을 하고 있었고 현관으로 나가건 수여닝 고개를 돌리며 “ 영…..영주야 나 또와도 되니…..”
  • 근친여행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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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신인작가 이자바라 입니다. 이번 근친여행은 저의 처녀작으로서 많은 고민과 함께 대충 야설의 새로운 시도를 해볼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직 처음이라 많이 모자라고 부족한 면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리플로 많은 지도와 질책을 기다리겠습니다. 이 작품의 마지막 편입니다. 좀더 새롭고 참신한 작품으로 장편소설을 준비하여 다시 이곳에 서겠습니다. 그럼 상상의 날개를 펼쳐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빠와 동생을 등에 들처업고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왔다. 엄마는 자신의 딸과 남편의 모습에 감동을 했는지 그 자리에서 풀썩 주저 앉았다. 그리고는 흐느껴 울었다. 그날 밤.... 나는 엄마와 함게 동생과 아빠를 간호하며 정신이 깨어나기만을 기다렸다. " 아들아.. 졸리면 눈좀 붙여라. 엄마가 간호하면되니까... " " 아니야. 엄마 졸리면 어서 자. 내가 졸리면 엄마 깨워서 교대하면 되자나. " 엄마는 알았다고 하면서 큰 바위 옆의 작은 틈에 몸을 뉩혀서 잠을 청했다. 그옆에는 외삼촌이 자리하고 있었고 그 옆에 외숙모가 누어서 잠을 청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 나는 아빠의 이마에 물수건을 올려드리며 어서 일어나시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외숙모가 소변이 마렵다며 숲속으로 외삼촌과 함께 같다. 나는 그려려니 하고 앉아있었다. " 아... 아... 음.... " 숲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나의 몸은 경직되어 귀만이 그쪽을 기울이고 있었다. " 아... 여보... 사람들도 아직 안자고... 이러며... 여기서... " " 당신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알어? 응? " 외삼촌은 외숙모에게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아냐며... 외숙모의 몸을 건들이는거 같았다. " 아직 소변도 못봤어... 음... 여보... " " 그냥 하면서 싸... 이따 물에가서 씻으면 되자나.... " 나의 자지는 순간 엄청나게 발기되어 하늘을 향해 벌떡일어섰다. 내 앞에는 동생이 있었는데 뒤를 보니 엄마는 바위틈에서 꿈쩍을 하지 않는것을보아 잠이 들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의식이 없는 동생의 가슴을 만졌다. 동생의 가슴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만지면 참 말랑 말랑 하고 좋았다. 따뜻한 느낌이 전해졌다. 손을 밑으로 내려 동생의 보지 둔턱을 어루 만졌다. 바지속의 팬티안으로 손을 넣었다. 따뜻했다. 솜털이 자라있어 너무 좋았다. 동생의 젖꼭지에 가볍게 키스를하고 보지의 계곡을 따라 손을 내여 보지 구멍까지 갔다. 청바리를 입고 있어서 그리 수월하지만은 않았다. " 아...! " 외삼촌이 외숙모의 보지에 자지를 삽입한듯했다. 외숙모의 외마디 신음 소리가 들렸다. 탁! 탁! 탁! 아마도 뒤로 해서 엉덩이를 뒤로 하고 외삼촌이 뒤에서 박는가 보았다. 엉덩이에 삼촌의 자지부위가 닿는 소리가 들려왔다. " 음... 음... 아... 아... " 외숙모의 신음소리는 나에게 정말 아찔할만큼 야했다. 외숙모는 색소리가 너무 야했다... 흥분되어서 질질 쌀만큼... 동생의 혁띠와 자크를 내리고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팬티를 내려 좀더 수월하게 만지게 했다. 아직 동생하고 삽입을 하는 섹스를 해보지 못핵서 이번에는 하고 싶었다. 동생의 하의를 모두 벗기고 그 위로 올라가서 발기된 자지를 조심히 삽입했다. 물이 없어서 자지가 아팠으나 동생을 먹는다는 생각에 얼릉 펌핑 운동을 히작했다. 그런데 동생의 머리가 조금씩 움직이면서 보지안에 물이 흥건하게 생겨나기 시작했다. 동생이 꿈을 꾸나보다 하는 생각에 운동을 계속했다. 동생의 입에서 작은 외마디 신음이 들려왔다..... " 아.... " 나는 동작을 계속하여 동생을 흥분시켰다. 멈출 수 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 나의 머리를 잡는것이 아닌가? 나는 깜짝 놀라 뒤를 바라봤다. 숲속에서 섹스를 하고 나온 외삼촌과 외숙모였다. 내머리를 잡고 잇는것은 외삼촌이였다. "............" " 너 이게 무슨 짓이니? 어떻게 동생에게....! " 그러시면서 나의 뺨을 치셨다. 나는 뺨을 맞고 외삼촌을 꼬려봤다. 아주 무섭게... " 아니.. 이녀석이.. 버릇없게 너 정말 혼나봐야 알겠어? 동생에게 이게 무슨 짓이야! " 외숙모가 외삼촌의 호통에 대꾸를 했다. " 당신은 누나와 하는것은 상관없고 다른 사람은 안된다? " " 아니.. 뭐라고?! " 외삼촌은 외숙모의 말에 깜작 놀라며 외숙모를 쳐다봤다. " 외삼촌... 우리.. 어제 다 봤어요... 엄마와 외삼촌의 섹스를.... " "...............!" 외삼촌은 두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어떻해야 할지 모른느 표정이였다. " 정말? 봤다고? 어떻게..... " " 당신이란 사람... 너무해... 그리고는 나에게 방금 섹스를 원한거였어... 어쩌면 나랑 하면서 누나를 생각하고 있었는지 모르지.... " 외숙모의 말이 끝나자 뒤에있던 엄마가 일어나 말했다. " 우리... 이제 어쩌지.... 흑흑흑.... " 엄마는 울음을 터트렸다. 삼촌이 입을 열었다. " 우리.. 이 사실을 비밀로 하자.. 그러면 되는거자나.. 아무도 모르잖아.. 우리 가족들만 아는 일이자나... " " 당신이 좋아하는 누나랑 살어... 나는 조카랑 살테니까... " 그러면서 외숙모는 나의 옆으로 와서 내 자지를 입에 무는 것이였다. 그리고는 빨리 시작했다. " 다... 당...신...! 왜 이래? " 외삼촌은 외숙모의 행동에 왜 그러냐며 당황해했다. " 외삼촌... 그래요... 어서 엄마를 먹어요. 저는 외숙모와 함께 하겠어요.... " " ...................... " 그때 아빠가 일어나셨다. " 그랬군... 예전부터 이런 집안이였군... 내가 당신을 의심하고있던게 맞았었어... " " 여보! " " 매형! " " 아빠.... " " 누나와 동생... 외숙모와 조카... 이건 무슨 근친 소설에나 나올법한 일이 여기서는 모두 한자리에서 일어나는 군... 그럼 아빠와 딸도 있어야 겠지? " " 여보... 안돼... 이젠 안그럴께... " 엄마가 아빠에게 딸을 먹지 말라며 사정했다. " 왜 우리 이쁜 딸은 이렇게 보지를 보이고 누어 있지? 나보고 얼른 먹으란 말인가? 훗... 먹어주지... " 외숙모는 옷을 다 벗고 나의 위에 올라타서 보지에 나의 자지를 맞춰 쑤셨다... 말을 타고 있었다. 나의 옷을 다벗기면서 말이다. 아빠도 옷을 다 벗고 동생의 옷을 다 벗긴다음 동생을 안은체 동생 보지에 자지를 쑤시고 있었다. 이 장면을 보고 있는 엄마는 어떻해야 할지 몰랐다. 이때 뒤에서 있던 외삼촌이 알몸이 되어 엄마의 한쪽 엉덩이를 꽉 잡았다. 엄마는 뒤를 봤다. " 누나... 우리도... 박으면... " "...........그래... 하자... " " 누나... " 그날 밤은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였다. 서로의 파트너를 신나게 먹은뒤 1시간정도 지나 서로 바꿔가면서 박았다. 몰론 나는 엄마와 동생도 먹었다. 엄마의 보지는 역시 최고로 맛있었다. 쪼일때와 풀어줄때를 정확히 알았다. 동생은 정신을 잃은 체 먹은 거라 잘 모르겠고. 외숙모는 색소리하나는 정말 죽였다. 다음 날 해가 뜰때 까지 섹스만하다가 바다 멀리서 우리를 구조하로 오는 구조팀의 배를 보고 우리는 옷을 입은 뒤 그들에 의해 구출됐다. 그 후로 1년 뒤... 동생은 다시 정신이 돌아왔으며, 그때 우리는 모두 집을 하나 큰걸샀다. 방은 하나짜리 방... 방하나가 30평이 넘었다. 그리고는 우리는 매일 같이 잠을 잔다. 아무나 하고 싶은 사람하고 섹스를 하고 하쪽에선 밥을 먹고 한쪽에선 다른것을 하다가 섹스를 하면 그것을 보다가 같이 흥분해서 애무를 한다. 우리는 그렇게 여름휴가를 다녀와서 이렇게 서로의 몸을 마음데로 가지는 관계가 됐다...
  • 근친여행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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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부드러웠다... 외숙모의 보지안은 엄청나게 쪼여왔다. 아마도 신혼인데 외삼촌이 외근하는 일이 많아서 자주 박지 못해서 인가보다. 아니면 엄마랑 하느라... 그랬을 지도 모른다. " 하하... 음... 아.. 아... " 외숙모는 나의 자지 움직임에 아주 적절히 반응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크게 신음하면 외삼촌과 엄마가 들을 수도 있다는 생각과 불안감에 외숙모가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은체 신음하고 있었다. " 외숙모... 저 처음은 아니지만... 외숙모... 보지는... 너무 맛있어요... 윽... " 나의 허리 움직임이 점점 강해지고 있었다. 외숙모의 수축력도 점점 강해 지고 있었다. 보지의 표면이 나의 자지를 엄청나게 쌔게 물고 있는 기분이였다. 한손으로 자신의 입을 막고 한손으로 나의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자신의 보지에 좀 더 밀착 시키고 있었다. 외숙모는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고 잇었다. 그러면서 입에서는 신음소가 흐르고 있었다. " 아... 아... 아... " 쌀꺼 같은 기분이였다. 외숙모의 자궁안에 싸고 싶었지만, 임신이라고 할까봐 사정하기전에 보지에서 자리를 빼고 외숙모의 배위에 좃물을 발사했다. " 으... 아.... 윽.. " " 좋아? 좋았어? " "..........." 나는 어떤말을 해줘야 할지 몰랐다. 너무나도 쉽게 끝나버린 섹스... " 우리 이제 어떻해요? 외숙모를 너무 사랑하게 됐어요.... 날마다 하고 싶을지도 몰라요... " " 알아... 남편과 너의 엄마가 저러고 있는데... 남편이 일주일에 2~3회 정도는 외근을 하는 사람이라 그때 하면되자나... 이제는 외숙모도 너를 부정하지 않을께... 나를 느끼고 싶을때... 나를 만져.... " " 외숙모... 사랑해요... " 숲속의 두 남녀도 사랑하고 있겠지하는 생각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다. 외숙모를 끌어안은체 그렇게 밤을 보네고 잠을 청했다. 다음날... 우리는 옷을 입고 숲쪽으로 다시향했다. 마치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살아남아서 그들을 만났다는 듯... " 아들아! " " 엄마! " 모자는 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 살아있었구나.. 내새끼.. 흑흑.... " " 여보.... " 외삼촌과 외숙모도 서로 끌어안으며 살아주어서 고맙다는 말을 하며 서로 키스를 나누었다. 그때 왠지 외숙모는 얼굴색이 좋지 않아보였다. 어제의 엄마와의 섹스를 보고 난 후부터 외삼촌에게는 외적으로 사랑한다지만 내적으로 그런 마음이 사라진거 같았다. 그렇게 한참을 서로 살아주어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이산가족이 만나서 우는것처럼 엉엉.. 울다가 정신을 가다듬고 자리에 둥그렇게 앉았다. 구출이 되기 전까지 먹고 살 식량이 있어야 한다는 외삼촌의 말에 따라 나와 외삼촌이 막대기를 하나씩 들고 숲안쪽으로 더 가보자고 했다. 외삼촌이 앞으로 갔고 내가 뒤에서 걸어가고 있었다. 여자들은 그곳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뒤에서 가는데 외삼촌을 막대기로 한대 패주고 싶었다. 엄마를 따먹었다는 생각때문이였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나도 외삼촌의 여자인 외숙모를 따먹었기에.... 조금더 가다보니 토끼 한마리가 보였다. 토끼를 잡기위해 외삼촌과 나는 이리 저리 뛰어 다녔다. 그러다가 폭포수가 있는 곳까지 왔는데 그곳에는 비행기의 잔해가 떨어져 있었다. 그리고 비행기의 중간부분이 보였다. 외삼촌과 나는 그곳으로 달려갔다. 동각이난 비행기 잔해에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모두 죽었었다. 비행기 보관칸에 있는 가방에서 필요한 것들을 빼내다보니 기본식량들이 있었다. 1주일은 먹을 수 잇는 양이였다. 그것을 가지고 나갈려는 순간, 좌석 안쪽에서 많이본 인상이 보였다. 아빠였다... 아빠는 무엇인가를 감싸고 쓰러져있었다. 다리가 심하게 다친것을 보니 부러진 듯했다. 감싸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아빠를 들어보니 동생이 있었다. 동생은 아빠의 품안에 있었다. 둘다 숨을 쉬는 지 확인해 보니... 천만다행으로 죽지는 않았었다. 외삼촌과 나는 그들을 등에 업고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 근친여행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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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햇살과 밝고 따사로운 빛을 받으며 우리가족은 여름 휴가를 떠난다. 몇일 전부터 계획했던 일이라 너무나도 기대된다. 우리가족은 아빠, 엄마, 나, 여동생 이다. 4명의 식구이지만 그 어떤 가족들보다 화목하고 아름답다. 이번여행에는 엄마의 동생인 외삼촌과 외숙모가 함께 가기로했다. 그래서인지 더 기분이 좋다. 무척이나 더운 여름날씨이다. 우리는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위해 집이 대전이라 청주에 있는 청주공항으로 향하였다. 아빠는 자동차를 운전하시면서 계속 흥얼거렸다. 12인승 자동차가 6명이 타고 가는데 엄청나게 흔들거렸다. 엄마는 아빠의 옆자리에 앉아서 아빠와 함게 알지 못하는 노래를 흥얼거렸다. 내동생은 나보다 3살 아래다. 15살. 어제 뭘했는지 차에 타자마자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나는 남들에게 말못할 사실이 한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여동생과의 관계이다. 내 여동생과의 관계란... 어렷을 적, 집에 아무도 없을때였다. 내가 12살이였을때 9살인 내동생을 범한 적이있다. 물론 자지를 넣어서 보지에 삽입하는 정도는 아니였다. 그냥 동생의 보지에 내 자지를 문지르는 정도였다. 그것을 발판으로 집이 비게되면 동생과 내 방에서 문을 잠근체 서로의 성기를 만져주고 했었다. 그래고 지금은 서로의 성기에 혀로 애무해주는 수준까지왔다. 그래서 이번여행이 더욱 기되된다. 동생과의 관계를 즐기기위해서.... 우리 뒷좌석에 앉아서 함께 가고있는 외삼촌과 외숙모는 무슨 잡지 같은 것을 보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있었다. 외삼촌은 올해 28살이고 외숙모는 25살이다. 신혼이라 서로 엄청좋다. 외숙모는 그리 크지않은 키에 날씬하고 풍만한 가슴을 가졌고, 외삼촌은 엄청 키가 크다. 190센치가 넘는 키에 예전에 유도를 해서 몸도 튼실하다. 한참 후에 청주공항에 도착해서 우리는 짐을 내리고 서로의 모습을 보며,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엄마~ 우리 비행기 타는거 맞아? 와! 신난다~!” 동생은 벌써부터 신났나보다. 비행기에 타보는 느낌이 좋은가보다. 나또한 그렇지만...ㅋ “여보, 우리 자리가 맨 뒷자리네요. 하필이면 왜 뒷자리야?” 엄마가 우리자리가 맨 뒷자리인걸 알고 아빠에게 투덜거렸다. “누나는... 그냥 앉아서 가면 되지... 뭐 그리 불만이 많아?” 외삼촌은 엄마의 투덜에 대꾸하며 자리에 앉았다. 사람들이 모두 비행기에 탑승하고 우리가 탄 비행기는 이륙을 했다. 잠시 후.... 남해 상공을 지나는데 비행기가 갑자기 흔들거리기 시작했다. “왜 이러지? 기류가 이상한가?” 사람들은 비행기가 흔들리자 스튜어디스를 불렀다. 스튜어디스는 사람들에게 별 이상없으니 진정하고 자리에 앉아 있으라고 했다. 중간쯤에 서 있던 스튜어디스는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맨 앞의 부스로 걸어가다가 흔들리는 비행기에 중심을 잃고 앞으로 나댕이 쳐졌다. 그러면서 스튜어디스가 입고있던 미니스커트가 엉덩이 위로 올라갔다. 그 스튜어디스는 팬티 라인을 숨기기 위해 T팬티를 입고있었다. 그 모습을 본 나는 모르게 자지가 부풀어올랐다. 변태인가보다.... 나는.... 기내에서 방송이 나왔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 비행기의 조정을 맞은 선장입니다. 저희는 지금 갑자기 생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행기 기체의 흔들림을 느끼고 있습니다. 비상시 안내에 따라....” 여기 까지 방송이 나오는데 갑자기 비행기가 밑으로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위이이잉~ 비행기 안의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으며, 우리 가족들은 서로 부둥켜 안고 있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거 같았다. 그리고 검은 줄기의 어둠이 찾아오고 점차 어두워졌다. 점차... 눈을 뜨기위해 안간힘을 썼다. 그리고 눈을떴다. 밝은 빛이 나를 반기고있었으며 내 신체는 마비된거처럼 굳어있었다. 눈을 떠보니 나는 무엇인가를 알고있는 기분이였다. 외숙모를 안고있었다. 외숙모와 나는 부둥켜안은체 해변가에 쓰러져있었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보니 어떤 섬에 우리 둘만 있는 기분이 들었다. 살려달라고 말하고싶었지만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포기했다. 우선 쓰러져있는 외숙모를 일으키는게 중요했다. 나보다 어른이였고 아는것도 많으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외숙모를 흔들었지만, 외숙모는 일어나지 않았다. 숨이있나 확인해보았다. 후... 후... 숨은 붙어있었다. 죽지 않았던것이다. 정신을 잃은 듯 보였다. 외숙모는 바람치마(동네에서 아줌마들이 잘입는 일명 펄럭이 치마)를 입고 위에는 흰색 기본티를 입고 있었다. 바다에 떨어졌다 파도에 쓸려와서인지 옷이 다 젖어있었다. 그래서 외숙모의 신체가 적나라하게 옷에 붙어있었다. 괜찬은 몸매였다. 나도 모르게 자지가 서오는 것을 느꼈다. 아주 심하게... 침이 꼴깍 넘어갔다. 아무도 없는 섬에 정신을 잃은 여자와 둘이 있다는게 어쩌면 기회였는지 모르는 일이였다. 젖어있는 외숙모의 상체에 손이 갔다. 가슴을 만지니 따뜻한 기분이 들었다. 엄청 풍만한 가슴이라 한손에 잡히지 않았다. 유두를 보고 싶었다. 옆으로 누워있는 외숙모를 똑바로 눕히고 상체를 것어올렸다. 브라자가 나왔다. 외숙모가 입은 브라자는 앞에서 개방하게 되어진 것이라 쉽게 풀수 있었다. 똑딱... 가슴이 모습을 보였다. 분홍색 유두가 나타나자 나도모르게 빨았다. 쪽쪽쪽.... 양손은 가슴을 움켜진체 내 입술로 빨았다. 그러다가 한손으로 외숙모의 보지를 쓰다 듬었다. 바람치마위로 만지니 기분이 새로웠다. 보지를 빨아보고 싶었다. 아니, 빨리 삽입하고 싶었다. 치마를 위로 겉어 올리고 휜색 팬티를 내렸다. 놀라웠다. 외숙모는 털이 없었다. 아주 이쁜 계곡이 모습을 보였고 계곡사이에 작은 봉우리가 살짝 보였다. 손가락으로 갈라진 보지를 만졌다. 갈라진방향을 따라 밑으로 내려오고 보지구멍이 있는 곳까지 다다르자 넣고싶었다. 나는 바지를 벗고 팬티를 무릎까지 내린 뒤, 바로 외숙모의 위로 올라탔다. 그리고 위치를 맞추어 삽입하기 시작했다. 우... 윽... 보짓물이 없어서 잘들어가지 않았다. 너무 쌔게하면 깨어나실까봐 다시 뺐다. 그리고 어떻게 할까하는 고민을 했다. “으.... 음...” 외숙모의 짧은 외마디에 화들짝 놀라 옷을 째빨리 원상복귀시키고 나도 바지를 입었다. “외숙모, 정신이 들어요?” 나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말을했다. “여기가... 어디지?” 정신이 든 외숙모가 몸을 일으키면서 주위를 살폈다. 나는 우리가 여기서 구출되기전에 빨리 따먹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외숙모와 나는 현재 모습을 인정하고, 구출되기 전까지 살아갈 곳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목이 말라왔다. 갈증이 심하게 들고, 나는 외숙모에게 물을 찾아보겠다고 여기서 움직이지 말고 있으라고 말하고 숲속으로 향하려했다. “나도 같이가... 무섭단 말야...” 애가 된거 같은 외숙모는 나와 함께 물을 찾기위해 숲쪽으로 걸음을 향했다. 10~20분정도 걷다보니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우리는 기분이 좋아져 그쪽으로 향했다. 그런데 외숙모가 갑자기 걸음을 멈추더니 앞에 가던 내 손을 잡는 것이였다. 나는 외숙모를 쳐다보았다. 외숙모는 무슨 소리가 난다며 안들리냐고 말했다. 나도 귀를 기울였다. “으으...음...음... 하하...하...아....”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그 신음소리의 여자는 나이가 30대 말에서 40대 초반의 여자 같았다. 우리 엄마 나이 또래 같았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외숙모와 함께 조심히 다가갔다. 큰 나무의 잎사귀를 가르고 보이는 모습은..... 충격이였다. 엄마와 외삼촌이 섹스를 하고 있었다. 엄마의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고, 외삼촌은 정신이 없는 듯 펌프질에 열중이였다. “흠...으... 헉... 헉.... 상준아... 헉...” 엄마는 외삼촌의 이름을 부르며, 외삼촌을 밀어내려했다. “누나... 미안.. 윽... 쪼금만... 윽...” “으...응... 아... 아...” 엄마와 삼촌은 아주 격렬한 섹스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외삼촌이 허리를 휘으며 얼굴을 하늘로 향하고 엉덩이를 부르르 떨었다. 좃물을 싼듯보였다. 외삼촌은 엄마의 위에 푹하고 쓰러졌다. 서로 긴 숨을 내쉬며 쓰러져서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쪽... 쪽... 나는 외숙모의 얼굴을 보았다. 외숙모는 멍하니 그 장면을 보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난 자지가 빨딱 서서 한손으로 자지를 가리고 있었다. “상준아... 비행기가 추락해서 우리만 살았나봐... 남편하고 애들은 어디에 있을까?” 숨을 몰아쉬며 외삼촌에게 물었지만 외삼촌은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끼운체 아무말도 않고 엄마위에 있었다. “누나... 미안해.. 나도모르게 누나가 내옆에 쓰러져있어서....” “괜찬아... 우리는 자주 관계를 가졌자나...” 엄마와 외삼촌은 자주 관계를 가졌다? 이게 무슨 소린가? “일단 우리가 사고가 난거니 구조팀이 이곳으로 우리를 찾으로 올꺼야... 그때까지 생존자가 있는지 찾아보자...” 외삼촌의 말에 엄마는 고개를 끄덕이며 외삼촌과 키스를 했다. 외숙모가 그곳으로 뛰쳐 나갈려고 했다. 나는 외숙모의 손을 잡았다. 외숙모가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모든 것을 포기한 듯 외숙모는 뒤로 몸을 돌아새웠다. 나는 외숙모의 어깨를 감싸고 반대 방향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그날 저녁... 숲속에는 엄마와 외삼촌이 있었고, 바닷가쪽에는 나와 외숙모가 있었다. 밤이되자 파도 소리에 이상한 소리가 겹쳐져 들려왔다. 엄마의 신흠소리였다. 으... 음... 음... 음....으... 나와 외숙모는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그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상하게 만큼 그 소리는 아주 생생하고 크게 들렸다. “누나... 다리 좀 벌려봐... 어두워서 잘 안보여...” “그래... 손가락으로 하지마... 혀로해줘..” 쩝쩝쩝... 쩝... 외삼촌은 엄마의 보지를 빠는 소리가 아주 컸다. 엄마의 신음 소리도 아주 컸다. 으.. 아... 아... 아..아... “누나 보지는 언제빨아도 너무 맛있어... 숙희는 이런맛이 안나거든...” “동서보지가 어떤....데... 아....” 외숙모는 인상이 찡그러지면서 기분이 안좋아 보였다. “누나... 아... 나... 집어 넣을 래... 아...” “상준아... 나도 자지 빨래...” 나의 자지는 하늘로 치솟았다. 외숙모가 볼까봐 다리를 오므리고 앉았으나 반바지를 입은 나는 한쪽 다리 사이로 꼴린 자지가 티어나왔다. 그모습을 외숙모도 보았다. “외숙모....” “..........” 외숙모는 아무말도 없이 고개를 숙이며 나를 보지않았다. 마치 자신을 따먹어달라는 것인 양... 그렇게 고개를 숙였다. 쩝.... 쩝... 쩝.... 엄마의 삿가시 소리가 들려왔다. 외삼촌의 신음소리와 함께... “아... 아... 더 빨리.. 부드럽게... 아...” 나는 외숙모의 옆으로 다가가 앉았다. 그리고는 외숙모의 턱을 들어 나의 눈을 보게했다. “너는... 나의 조카야... 그리고... 너무 어려..” 외숙모의 말이 끝나자 나는 천천히 외숙모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이러면... 우리.. 이러면...” 외숙모의 말이 다시 끝나자 나의 손은 외숙모의 가슴위에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나의 또 한손은 외숙모의 보지위에 있었다. “음... 비밀이야... 누구에게도... 음...” 나는 외숙모의 치마를 겉어 올려서 보지를 만졌다. “아아... 아... 아... 끝까지.. 밀어 넣어...” 엄마의 신음 소리가 들렸다. 나는 외숙모를 바닥에 눕혀서 위로 올라가서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비밀이야... 절대... 알았지?” 외숙모는 나에게 계속 비밀이란 말만 되풀이 했다. 비밀이야... “아아아... 아... 아... 아아...” 엄마의 신음 소리는 우리를 더욱 흥분시켰다. 외숙모의 옷을 다 벗기고 가슴에 내 입술을 묻었다. 그리고 빨았다.... “음.. 음...” 짧은 외숙모의 신음소리가 내 귀에 닿자 나는 양손으로 가슴을 주물러대면서 입술로 외숙모의 유두를 빨았다. 쪽... 쪽.... 나의 자지는 털이 없는 외숙모의 보지언덕위에서 비벼지고 있었으며 내 양손은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고 내 입술은 젖꼭지를 빨았다. “누나... 아... 아... 누나... 아...” 외삼촌이 절정에 다달한거 같았다. “비밀이야... 절대로... 음...” 외숙모의 비밀이야는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잠시 후... “윽... 아....” 외삼촌이 좃물을 싼듯했다. 외숙모와 나는 삽입한번해보지 못하고 애무만했다. 엄마와 외삼촌의 색스에 맞춰서 해야 소리가 덜나고, 들키지 않을텐데... 그러지 못했다. 나는 몸을 일으키려고 했는데 외숙모가 나의 발기된 자지를 잡더니 어서 오라는 신호로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다시 몸을 눕혀서 외숙모의 위로 올라탔다. 외숙모는 흥분이 되었는지 나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입구에 맞춰주었다. 물이 흥건했다. “넣어... 아..” 나는 천천히 삽입을했다. 그리고는 양손으로 가슴을 감쌌다. “아... 외숙모...”
  • 경허담(대구에서)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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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5월의 어느날이었다 급한 서류가 늦어져 난 저녁 새마을호를 타고 대구엘 가야했다 10시반쯤 대구에 갔다가 서류만 거래처 경비실에 전해주고 오는 것이엇는데 고속버스 편으로 보내도 되긴됬지만 서류가 워낙 중요한지라 직접 전해주기로 한 것이다 저녁을 간단히 먹고 열차시간이 거의 다 되었다 난 문득 속으로 야룻한 생각을 했다 드라마나 영화처럼 내 옆에 예쁜아가씨라도 앉으면 어떻게 한번 해 볼까? 그런일이 실제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건 알았지만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볼만한 일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혼자 재미난 상상을 하며 열차에 오른 나는 실망을 금할길이 없었다 열차가 너무 썰렁할 정도로 사람이 적어 좌석표가 있어도 자기 편한자리에 대충 안으면 되는것이었다 (이런...! 제길...그럼~ 그렇지. 나한테 그런 행운이 오겠어....) 허탈한 마음을 달래고 난 아무 의자에 앉아 잠을 청했다 그렇게 한참을 자던 내가 핸드폰 알람이 울리자 잠이깼다 도착시간에 맞춰 알람을 해 놓은지라 이제 거의 도착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3시간정도를 자고났더니 담배생각도 간절하고 소변도 마렵고해서 난 화장실로 가서 소변을 본후 대충 분위기를 보고 담배를 꺼내는순간 저어...아저씨...이거 대구가는거 아입니꺼? 얼굴은 약간 귀엽게 생긴 아가씨가 나에게 묻는것이었다 긴 생머리에 수수한 차림, 잘록한 허리....허허허 하늘이 일단 기회는 주시는구나......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사실 내가 선수는 아니지만 일단 밑져야 본전 아니겠는가 아니, 그걸 저한테 물으시면 어떡해요 그쪽분이 경상도 분이니까 저보다 더 잘 아실거 아닙니까... 글킨한데....저는 안동에만 살다가 지금은 천안에 살기 때문에 사실 대구지리는 잘 몰라예... (경상도 사투리를 잘 몰라서 대충 적음) 하하하 그러시군여...이거 대구가는거 맞아여 그래두 그렇지 이 늦은밤에 가시면서 지리두 모르면 어떡해요 그 이쁜얼굴에 누가 납치라도 하면 어쩔려구....하하하 실은 언니네 집엘 가는데 언니가 급한일 때문에 진주에있는 시댁엘 가서 저혼자 일단 들어가 있어야되요.... 아아..그러세요..그럼 주소나 약도는 있으세요? 나는 그것을 먼저 접수한 후 나두 모르는 대구를 휘젓기로 했다 여기요.... 거기에는 찾아오는 길이 간략하게 써있고 주소가 적혀있었다 아아..여기요...찾을수 있을거 같긴한데... 그 정도면 택시기사한테 주고 알아서 가래도 갈수 있을거 같았다 그런데 어떡하져...이거 맨입으론 안되는데.... 예? 그럼 어떡하면 되는데예.... 저한테 커피 오백잔만 사주세요...하루에 한잔씩... 아니면 호프 한잔을 사 주시던가.... 아이 참...근데 오늘 넘 늦어서... 그니까 한잔만 사달란거져... 글구 전 선불이 원칙입니다...하하핳 전전긍긍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약간의 희망이 보였다 그러면 딱 한잔만... 그럼여...당연하져... 그렇게 우리는 역근처 호프집에 마주앉았다 아줌마..여기 500 2개요.... 아뇨...전 술 못하는데... 아니 한잔두 못먹으면 혼자 마실맛이 납니까 일단 두잔 시켰다가 못먹으면 제가 마실께요 진짜 못먹는데..... 그래도 우격다짐으로 술을 시키고 나는 그녀에게 술을 계속 권했다 그녀의 이르은 다희(가명), 24세에 지금은 천안 오빠네 집에 있으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언니네 집에서 잠시 쉴까하고 오는 길이었다 술을 마시며 난 계속 스킨십을 시도했고 나의 강요에 그녀도 약간씩 취기가 오르자 나의 스킨십이 싫지 않은지 첨은 손만 간신히 내주던 것을 볼에 뽀뽀까지 발전을 했다 다희야 (그새 말텄다..내가 연상이라구..ㅋㅋㅋ)... 부탁 하나만 하자..너 한테 살짝 뽀뽀만 해보자...얼굴에만 할게... 누가보면 우얍니꺼... 요즘세상에 뽀뽀갖고 누가 머라냐...니가 넘 귀엽게 생겨서 그래.....응~? 그러면 한번만이예예... 알써.... 나는 얼굴에 입술을 갖다대고 떼질않았다...어차피 한번이니깐...ㅎㅎㅎ 그러면서 입술로 얼굴을 살살 애무하며 가끔씩 귀를 슬쩍슬쩍 애무했다 가끔은 입김도 좀 쏘고..... 그만해예... 무슨소리야 난 한번만 하는건데...한번을 5분을 하건 10분을하건 내맘 아니냐 그래도.... 난 계속 다희의 귓가를 공략하며 약간씩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아...아... 약간의 흥분이 오를때쯤 나는 새로운 제안을 했다 내가 그만할테니까 우리 노래방이나 갔다가 그만가자 나의 제안이 싫지 않았는지 그녀는 승낙을 했고 우린 노래방으로 갔다 첫노래는 신나게....두번째두 신나게...같이 어깨동무하며.... 세곡째는 그녀의 발라드 곡으로..... 나는 노래를 하는 그녀의 허리를 뒤에서 가만히 두손으로 안아주며 시간이 흐를때마다 손의 강도도 조이고 점점 손의 위치를 올리기 시작했다 틈틈히 그녀의 귓가를 간지럽히며 가만히 그녀의 가슴에 손을 댔다 그러면서 옷 밖으로 그녀의 유두 부분을 눈치 안채게(?) 살살 돌려주었다... 그녀는 노래하는 순간 순간 흠칫흠칫 놀라며 애써 외면도 했지만 이젠 나의 손을 전혀 거부하질않았다 그 다음 나의 굳히기...... 야 이제부터 100점 나오면 원하는거 들어주기다.... 그 노래방 100점 엄청 잘 나왔다..... 다시 애무하며 노래....그리고 100점.... 다희야 난 원하는게 너랑 다시한번뽀뽀해 보는거다..... 난 그 조건에 합의하지 않았는데요 이건 합의가 아니라 사회의 룰이야...어쩔수 없어....이리와.... 반강제로 뽀뽀를 하며 이젠 입술을 찾았다 그녀는 약간 거부했지만 심하게 반항하지 않은채 나의 입술을 받아들였고 나의 손은 어느새 그녀의 셔츠속을 더듬고 있었다 나의 손을 치우기위해 약간 강한힘을 주었지만 나의 입술이 그녀의 귀를 애무하자 그녀의 손은 이내 힘이 빠져들었다 드디어 옷밖으로 나온 그녀의 유방....아아...감탄했다... **에서 가슴짱에 나오면 수많은 추천과 수많은 리플후보감을 드디어 발견한 것이다 난 더 이상 참을수없어 그녀의 셔츠를 과격하게 푸러헤치며 나의 입으로 그녀의 유두를 한입에 넣었다 아아.....아아아...오빠....오빠...우리...이러면...아아..... 그녀의 어떤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는 손으로 허리를 쓸어내리며 그녀의 치마를 들추고 팬티속에 손을 넣었다 이미 그녀는 많은 씹물을 내뿜고 있었고 나 또한 더 이상 참을수 없어 나의 바지를 벗고 그녀의 질속을 향해 돌진했다 헉! 아아...아아아아.....오빠.... 나는 첨엔 강하게, 다시 약하게, 입으로는 그녀의 가슴과 입술을 유린하며 손으로는 그녀의 남은옷을 서서히 벗겨가고 있었다 풍만한 유방과 따뜻한 질....자연스럽게 조여주는 운동력.....향긋한 내음....나는 이미 그녀의 모든 것을 갖고있었다 퍽퍽...! 찔꺽찔꺽..... 아아...자기야.....자기야....헉헉.....아아아아...오빠.... 다희야...헉헉...안에다 해도되니....? (끄덕끄덕...) 드디어 폭발의 순간, 나의 정액은 사정없이 그녀의 질벽을 때렸고 그녀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나의 허리를 꼬옥 쥐며 모든 행동을 멈추었다.... 그리고 다희야....너 정말 아름다운 여인이야.... 세상에 너같이 아름다운 여인은 처음 봤다.... 쪼오~옥 그리고 다시금 온몸을 훑어내리며 애무를 해주었다 오빠...우리 첨 만나서 이래두 되예....난 원래 이런애가 아임니더... 알아...근데 어떡하냐....길을 걷다가 꽃이 이쁘면 벌들이 날아들기 마련이지 그 꽃을 내가 젤 먼저 알아본거지.... 우리는 다시 근처의 모텔로갔고 가서 한번더.....자고 일어나서 한번더......했다 지금도 연락이 오고가긴 하지만 내가 워낙 바쁘고 다희도 새로이 직장을 구해 바빠져서 그 후로 한번밖에 못만났다 그런데 지금봐도 넘 아름답다....
  • 강간의 추억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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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X년의 어느날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루어졌던 강간에 대한 기록이다. 여름쯤 되었을꺼다. 아무 의미없는 하루하루가 지나가던 시절 그래서 더 내 존재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던 시절,, 홍대의 어느 동네에서 있었던 일이다. 왜 그 동네에 가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는 밤거리를 방황하고 있었다. 새삼 서울 여자들이 예쁘단 생각을 하고 있었다. 내가 강간한 그녀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를- 악의는 없었다. 그 사건은 갑작스레 계획 없이 이루어졌다. 예전부터, 강간에 대한 욕구는 있었다. 그러나 그걸 실행에 옮긴건 어느날 갑자기 찾아왔다. 밤인데 더위를 느꼈던 기억은 있기에 여름이 분명하다. 아랫배쪽에서 충족되지 않던 뒤틀린 성욕을 느꼈다. 그날밤 난 싸우고 있었다. 갑작스런 욕망과- 그리고, 양심을 저버렸다. 그래, 한번 해보자. 결심을 한 순간. 미친듯한 이상한 희열이 느껴졌다. 대상을 찾아서 난 어느새 밤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집에는 모양 자체가 정말 위협적으로 생긴 독일제 송곳이 있었고, 그게 공포감을 조성하기에는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해서, 언젠가 강간을 하게 된다면 그것을 가지고 할꺼라고 평소에 생각해왔다. 그러나 일이란 항상 계획을 벗어나 예기치못하게 전개되는 법이었다. 문득, 그냥 과도를 이용해도 충분할 거란 생각이 들었고, 독일제 송곳을 갖고 오려고 집에 다시 들어가기도 귀찮았다. 나는 정말 위험하게도 편의점에서 과도를 하나 구입했다. 훗날까지 걸리지 않은 것을 보니
  • 각시 두 마리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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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시 두 마리 난 각시가 두 마리 있다. 히~히! 사람을 마리로 표현을 하고도 내 자신이 우습다. 한 마리는 밥이나 집안의 청소 빨래 그리고 살림만 하는 각시이고 또 한 마리는 말 그대로 잠자리를 함께 하는 각시이다. 그럼 내가 그 두 마리의 각시와 함께 사냐고? 천만의 말씀 만 만의 콩떡이다. 그렇게 하였다가 몇 가닥 안 남은 내 머리카락 다 뽑혀 민둥산으로 변하게....... 하기야 내 친구 중에 본처하고 이혼을 하고 새 각시를 얻더니 얼마 안 가서 머리가 민둥산으로 변하였더라. 얼마나 좋았으면 머리카락이 몇 개 안 남게 뜯으며 섹스를 하였는지 상상만 하여도 좆이 꼴린다. 우리 대한민국의 남성 여러분! 총각이라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남자들 그리고 이혼을 한 상태로 재혼을 할 계획인 남자나 애인을 둘 예정인 남자들은 필히 예행연습을 하는 셈치고 먼저 섹스를 해 보고 여자가 미쳐서 머리카락을 뜯는 그런 여자라면 당신의 머리카락을 보호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필히 바꾸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당신의 머리카락은 얼마 안 가서 다 뽑히고 민둥산으로 변한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다 뽑히고 나서 후회를 해 봤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나 뭐가 다르겠습니까. 또 여성여러분! 아무리 섹스가 좋아도 남자들 머리 민둥산으로 만들지는 맙시다. 당신이나 당신의 남편 혹은 애인이 당신과 비슷한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머리카락이 다 뽑혀 당신 보다 훨씬 더 많은 나이로 사람들이 본다면 그 것은 당신의 체면을 구기는 일이요 창피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각설하고, 각시 한 마리는 나와 살림은 같이 살고 또 한 마리의 각시는 다른 곳에 사는데 두 집 살림을 하다보니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서 아예 작은 양품점을 하나 내 주어 그 수입으로 먹고살게 하고 있다 그렇다고 따로 사는 각시 한 마리에게 전혀 돈을 안 주는 것이 아니고 조금은 준다. 또 우리 집에서 살림을 사는 각시의 옷은 각시 집에서 파는 것을 사서 선물하면 두 마리 각시를 다 즐겁게 해 주는 일이다.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두 마리의 각시를 꼬드긴 이야기나 해 보자. 첫 번째 집에서 살림을 사는 각시 이야기부터 하자. 이 각시는 나와 초등학교 동창이다. 나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자 이사를 하였고 만날 수도 없었거니와 생각도 안 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다녔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2학년 때 수학여행을 갔는데 우리가 묵은 여관에서 아주 가까운 여관에 한 무리의 여학생들이 있어서 친구들과 어울려 그 여학생들에게 수작을 걸기로 마음을 먹고 몰려갔었다. "어~!너 종식이 아니니?"안면은 있었으나 누구인지 잘 몰랐다. "응, 나 종식이 맞는데 넌 누구니?"하고 묻자 "야, 초등학교 동창도 모르니, 나 미림이야 이 미림"하고 말하며 내 가슴을 쳤다. "아~이 미림 너 많이 예뻐졌다"하고 말하자 "너희도 여기로 수학여행 왔니?"하고 묻기에 "응, 너희도 왔구나"하고 말하자 "응, 그래 참 너 어디 가니?"하고 묻자 "우리 댁의 학교 학생들과 친구나 만들려고 왔어요"같이 간 일행 중에 한 친구가 끼어 들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네, 좋아요 기다려, 종식아"하더니 여관 안으로 들어가더니 잠시 후에 네 명의 여학생을 데리고 왔다. "자~ 가자"하고 미림이가 앞장을 서자 우리도 그 뒤를 따라갔다. "얘, 어디로 갈까?"미림이가 내 옆으로 와 팔을 잡으며 물었다. "노래연습장 어때?"하고 묻자 "그런 곳에 말고 저기 가자"하며 유원지를 가리키기에 "좋아, 그런데 어떻게 파트너를 정하지?"웃으며 묻자 "넌 나랑 파트너하고 정님아 현숙아 은주야 남희야 너희들 마음에 드는 파트너 알아서 정해"하면서 나에게 팔짱을 꼈다. "응"하고 합창을 하더니 여학생들이 친구들 하나씩 선택을 하여 팔짱을 꼈다. 솔직히 여자의 젖가슴이 팔꿈치에 닿자 전기가 찌르르 통하는 것이 무척 감촉이 좋았다. 더구나 여자와 연애는커녕 말도 못 걸어본 주제에 팔짱까지 꼈으니 그 기분은 얼마나 좋았겠는가. "종식아 나 초등학교 때 널 무척 좋아 한 것 알아?"뜻밖의 질문이었다. "정말 날 좋아했니?"놀라며 묻자 "응, 아주 좋아했어"하얀 치아를 들어내며 웃었다. "아~그랬구나, 난 몰랐어"친구들도 파트너와 이야기를 하는지 거리도 점점 멀어졌다. 유원지 입구에서 각각 파트너의 입장권을 사서 안으로 들어갔다. 모두들 수학여행을 다녀 본 경험이 있어서 아시겠지만 수학여행을 가서는 약간의 음주나 흡연을 선생님이 묵인을 해 주기에 난 입구에서 소주 한 병하고 오징어 한 마리 그리고 캔 음료수와 종이컵도 샀다. "너 술 마시니?"미림이가 놀라며 물었다. "조금, 그런데 이렇게 오랜만에 만났는데 건배라도 해야지 안 그래"유원지 안으로 들어가 묻자 "난 못 마셔"얼굴을 붉히며 말하기에 "조금만 마셔"하자 "좋아 아주 조금이야"친구들은 어디로 갔는지 하나도 안 보였다. 난 미림이와 키스 정도는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아니 키스라는 것을 해 보고 싶었다. 당시에 난 키스는커녕 뽀뽀도 한번 못 해본 멍청이였다. 조금 한적한 곳으로 가자 숲 속에서는 키득키득 하는 소리가 간간이 들리고 이상한 소리도 들리는 것이 동영상으로만 보아 온 섹스를 숲 속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단박에 알고는 부러운 마음이 생겼다. "아~이 살살해, 시간 많아"어느 구석에서인지 미림이 친구의 목소리였다. "아니 쟤들 뭐 하지?"미림이가 얼굴을 붉히며 나에게 물었다. "이거 하나 봐"엄지를 중지와 검지 사이에 끼우고 주먹을 쥐어 보이자 "얜 못 하는 소리가 없어"눈을 흘기며 말하는데 "아~좋아 들어 왔어 살아서 움직인다, 네 좆이"하는 소리에 미림이는 고개를 못 들었다. "너 경험 있니?"하고 묻자 "아니"미림이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나도"하고 말하며 난 바위 위에 봉투를 놓고 미림이를 정면에서 끌어안았다. 이미 내 바지에는 텐트가 쳐 진 상태였다. 미림이 얼굴을 잡고 입을 맞추자 미림이도 순순히 내 입술을 빨아주었다. 자신이 생겼다. 미림이를 바위에 기대게 하고 하체를 밀착시킨 체 젖가슴을 주물렀다. "더 이상은 안 되"미림이가 말하였으나 이미 그 때는 내 손이 미림이 치마 안으로 들어간 후였다. "싫어"내 가슴을 밀치며 말하였으나 그 때도 이미 내 손은 미림이 팬티 안에 들어가 있었다. "미림아 내 동정 너에게 주고싶고 네 처녀도 난 갖고싶어"보지 털을 쓰다듬으며 말하자 "몰라 싫어"하는 것을 "너도 만져"하며 지퍼를 내리고 좆을 끄집어내 미림이 손에 쥐어 주었다. "종식아 무서워"미림이는 떨리는 손으로 좆을 주물렀다. "처음엔 아파도 나중에는 좋다고 하더라"달래었다. "그래도 무서워"하고 말하는 사이에 신발을 벗고 미림이의 팬티를 손으로 내리고 그 밑에는 발로 내렸다. 친구들이 하나같이 신문지를 뒷 주머니에 꼽고 온 이유를 알 수가 있었다. 그러나 풀밭의 좋은 자리는 이미 다른 사람들이 차지하고 바위투성이인 곳인지라 신문지도 필요가 없었고 뒤치기를 시도를 하는 방법뿐이었다. "미림아 바위 짚고 엎드려"나는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리며 말하자. "살살 해"하면서 바위를 짚고 엉덩이를 빼자 "알았어"하고는 미림이의 치마를 등으로 올리고 하늘로 치켜든 좆을 미림이 보지 구멍 입구라고 생각이 드는 곳에 대고는 엉덩이를 잡고 힘차게 밀었다. "압! 아파 가만있어"미림이가 울상을 지으며 뒤돌아보고 있기에 "응, 알았어"하고는 박은 체 가만히 있었다. "난 아픈데 넌 좋아?"고통스런 표정으로 물었다. "응, 난 아주 좋아"차마 웃지는 못 하겠기에 무표정으로 말하였다. "다 들어 간 거야?"고통을 참으려는 듯이 계속 질문을 하였다. "응, 정확하게 다 들어갔어"하고 말하며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였다. "이러다 임신을 하면 어쩌지?"또 물었다. "너 생리 언제 끝났지?"친구들에게 귀동냥을 한 것이 생각이 났다. "응, 아마 모래쯤 시작을 할거야"여전히 울상을 짖고 있었다. "그럼 아주 안전해"나의 펌프질은 미림이의 고통은 전혀 생각을 안 하고 점점 빨라졌다. "아~그래 그럼 다행이다"어두운 얼굴이 조금은 밝아졌다. "아직도 아프니, 퍼벅 타다닥 타닥!!!!!!!!!!!!"내 생애에 첫 섹스인지라 그리 오래 가지는 못 할 기분이었다. "응, 아파 이제 너 나 책임져야해, 알았어?"다시 얼굴이 어두워지며 물었다. "응, 알았어 걱정 마 퍼버벅 퍼벅 타다닥 타닥!!!!!!!!!!!!으 미림아 나온다 나와!"하고 말하며 미림이의 엉덩이를 잡고 깊이 쑤시고 싸기 시작하였다. "뭐야 아프고 뜨거워 뭐니?"울상을 지으며 물었다. "내가 미림이에게 주는 사랑의 씨앗이야"환하게 웃으며 말하자 "정액이니?"또 물었다. "응, 내 좆물이야 좆물"하고 말하며 나머지를 다 미림이 보지에 털어놓고 좆을 뺐다. 미림이는 자신의 팬티로 보지와 보지 주변에 묻은 피와 좆물을 닦더니 그 팬티를 나에게 주며 "닦고 버려"하고는 치마를 내렸다. "아냐, 기념으로 가지고 있을게"난 내 좆을 닦고 팬티를 신문지에 싸서 주머니에 넣었다. 미림이와 난 바위 위에 걸터앉자 술과 음료수를 마시면서 간간이 키스를 하곤 하였다. 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오자 난 심심하면 미림이를 찾았고 미림이와 섹스를 즐겼다. 미림이나 나나 대학에 가서도 한눈을 절대 안 팔고 사귄 덕에 우리는 결혼이라는 관문을 무사히 통과를 하여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라는 것이 조금 풍족하여지면 한눈이 팔리는 것이 정상적인 이치인 모양이었다. 애들 둘을 낳고 나자 집에 있는 각시의 보지는 싫증이 나고 어디 흘린 여자는 없나 하든 차에 마침 후배 한 녀석이 그만 음주운전으로 죽는 바람에 나의 둘 째 각시가 된 f여자가 졸지에 과부가 되었다. 애도 하나 없는 여자 몸으로 벌어놓은 돈도 없으니 살기가 막한지 두 달이지나 나에게 전화가 왔었다. "아주버님 친정에서는 재혼을 하라고 하는데 전 싫어요, 그런데 먹고살기가 힘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만나자마자 울면서 말하였다. "어디 직장 없어요?"등을 토닥토닥 두드리며 묻자 "식당이나 술집은 있는데 차마 그런 일은 못 하겠어요"사실이었다. 명색이 명문대학을 나온 이제 막 삼십대 초반의 나이에 그런 일을 한다면 나라도 말라고 싶었다. "그럼 장사나 해요"하고 말하자 "밑천이 있어야 장사도하죠"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얼마나 서럽게 우는지 그 곳의 모든 시선이 우리에게 집중이 되어있어 "안 되겠어요, 장소 옮깁시다"말하고 일어나자 "네"하고는 따라 일어났다. 그러나 막상 조용히 이야기를 할 만 한 곳은 눈에 안 들어왔다. "제수 씨 이상하게 생각하진 말아요, 아무래도 조용한 곳이라면 여관뿐인데 어쩌죠?"하고 묻자 "아주버님 전 아주버님 믿어요"하는 말에 난 죽은 후배의 아내를 데리고 여관 안으로 들어갔다. 카운터에다가 맥주를 시키고 윗도리를 벗어 걸었는데 후배의 아내가 TV를 켜는 것이 아닌가. "어머나"후배 아내의 놀라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TV에서는 야한 영화가 나왔는데 남녀의 성기가 아주 적나라하게 다 보이는 그런 영화였다. 순간 내 비지에 텐트가 쳐 지고 동시에 후배의 아내가 후배의 아내로 안 보이고 다른 여자로 보이자 "제수 씨"나도 모르게 후배의 아내를 등뒤에서 끌어안았다. "아~아주버니"하고 돌아서더니 내 품에 안기며 눈을 감자 난 그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눈치를 차리고 입술을 포개고 말았다. "똑~똑"맥주를 가지고 오는 종업원의 노크소리에 우리는 떨어졌다. 맥주를 탁자 위에 놓으려다가 맥주가 급한 것이 아니라는 내 좆의 부추김에 난 맥주를 냉장고에 넣었다. "민정아, 나 너 가져도 되겠니?"하고 제수라는 호칭을 안 쓰고 말하였다. "네, 가지세요, 아주버님"하며 고개를 떨구기에 "아주버니라고 부르지 말고 다른 호칭으로 불러"하면서 난 미정이의 블라우스를 벗기고 브래지어를 풀자 "오빠?"하며 젖가슴을 양팔로 감쌌다. "그래 그게 좋겠다"합의는 쉽게 이루어 졌다. "오빠 씻고 오겠어요"다 벗고 말하기에 "아냐 오늘 민정이의 향기를 느끼고 싶어"하고는 난 민정이를 끌어안고 키스를 퍼부으며 침대에 눕혔다. "아~오빠"이상하리 만치 민정이는 날 힘차게 끌어안았다. "왜? 민정아?"놀라며 묻자 "대학에 다닐 때에 우리 동아리에서 행사만 하면 오빠가 오셔서 찬조하셨죠?"등을 어루만지며 물었다. 사실이지 죽은 후배와 민정이는 매가 몸을 담고 있던 동아리의 후배들이었고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해 안정이 되자 후배 동아리들이 무슨 행사만 하면 나에게 손을 벌렸고 그럼 난 선뜻 금일봉을 동아리에 내어놓았다. "응, 그래서?"다시 묻자 "그 때 오빠가 우리들 행사에 오시면 전 오빠만 쳐다보았어요"정말 뜻밖의 사실이었다. "그럼 그 때부터 날 좋아하였어?"놀라움에 고개를 들고 민정이 얼굴을 빤히 보고 물었다. "네"얼굴을 붉히며 외면하였다. "아~내가 몰랐구나, 이제부터라도 널 사랑에 흠뻑 빠지게 해 주지, 에~잇"힘차게 민정이 보지에 좆을 박았다. "아~오빠 너무 좋아요"등을 또다시 힘주어 끌어안았다. "그래 너무 빡빡한 것이 마치 숫처녀 느낌이 든다"후배가 죽은 지가 겨우 두 달이 지났는데도 너무 빡빡하였다. "실은 그이와 결혼을 하였어도 섹스는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 밖에 안 했어요"민정이는 계속 나를 놀라게 하였다. 후배와 많은 친지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을 하 때가 이미 4년이 지났는데 겨우 손가락 안으로 꼽을 만치도 섹스를 안 하였다니 놀라웠다. "아니 왜?"놀라워 묻자 "솔직히 고등학교에 다닐 때 불장난으로 처녀를 잃었는데 그 것을 핑계로...."말을 흐렸다. "아니 숫처녀가 아니었다고 안 하였단 말이야?"놀라움에 묻자 "네, 술이 곤드레만드레 되면 어쩌다가 올라오곤 멀쩡한 정신으로는......."말을 흐리기에 "그래 말짱한 정신일 때는 시비만 하고?"더더욱 놀라며 묻자 "네"눈물을 훔치며 말하였다. "됐어, 그 동안 못 받은 사랑 내가 다 해주지"하고는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오빠 나 아주 서툴러요"민정이 눈에서는 계속 눈물이 흘렀다. "점점 익혀,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나는 본격적인 펌프질을 시작하였다. "하….하….흠…흠…하…….하….하…흠"콧소리만 나왔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민정이 보지 안은 거의 마른 상태 수준이었다. "악악…..악악…악…그래 거기..거기…아니 ..거기 거기….."민정이가 느끼기 시작하였는지 보지 안이 미끄러웠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펌프질이 한결 쉬었다. "악…악……아….악…악….악…..어쩌니 ..어쩌니…악…악….."민정이는 그 도안 참아온 음기가 발산을 시작하였다. "퍽,퍽퍽, 철썩,퍽퍽퍽,철썩"애 둘을 뽑아낸 집에 있는 각시의 보지와는 질적으로 느낌이 달랐다. "아흑아아아……악…아………."민정이의 도리질이 시작되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조용한 곳에서 이야기나 나누려고 들어왔다 뜻밖의 행운을 얻은 것이었다. "아~…학..아….아….아…음….음..음음…..아…후~.아후~………아…학~……."민정이의 엉덩이도 흔들렸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너무 황홀한 보지 맛을 느꼈다. "악 ……악…….아아아….학….음..아…흑..악……야…..악….악…오빠…그만….그만…악."비명이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더 격렬한 펌프질을 퍼부었다. "악악아아하악~아악악헉으~음~악악악아~악"숨이 턱에 차는지 목을 잡고 도리질을 쳤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띠 동갑인 민정이 보지도 대단하였다. "악악아아….아…..하…하…하…하…하………하………후우"목을 잡고 도리질을 치더니 긴 숨을 들이켰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집의 각시와 하였다면 이미 코를 골며 자고 있었을 것이다. "학…학…….하…음…음…..음.."민정이는 자신의 젖가슴을 쥐어뜯으며 도리질 쳤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드디어 종착역이 눈앞에 보였다. "아윽,아윽,아윽, 아~학!, 아하,아윽,아윽, 오빠 너무 좋아 , 아학, 나죽겠어, 처음이야 처음"처절한 몸부림이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싼다"마지막 펌프질을 하고 말하였다. "네, 싸세요 싸"민정이는 내 엉덩이를 두 다리와 양팔로 힘주어 당겼다. "으죽인다 죽여"민정이 가슴에 얼굴을 묻고 보지 안에 좆물을 뿌렸다. "오빠 고마워요"민정이의 얼굴을 쓰다듬자 볼에서는 두 줄기의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민정아 이제는 내가 널 돌본다, 걱정 마"눈물을 닦아주며 말하자 "언니에게 미안해서......"흐느끼고 있었다. 민정이도 집에 있는 각시와 아주 절친한 사이는 아니라도 동아리 후배들의 모임에 가면 서로 인사는 하는 사이였다. "아냐, 안 그래도 너 아니었다면 다른 여잘 하나 구하려고 마음을 먹었어"내 본심을 들어냈다. "오빠, 정말?"놀라며 묻기에 "응"하고 자신 있게 말하자 "아~그럼 다행이다, 호~호~호!"울음이 갑자기 웃음으로 변하였다. "울다가 웃으면 어디에 뭐가 난단다"하며 손을 밑으로 내려 민정이 후장을 살짝 눌렀다. "흑! 오빠 하지 마"난 민정이의 또 다른 성감대를 하나 발견을 하였다. 후장을 살짝 눌렀는데도 민정이는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인 것이었다. "민정이 여기가 민감한 것을 보니 후장섹스도 해야겠네"민정이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고 빤히 보며 말하자 "오빠 거기도 섹스 해?"놀라며 물었다. "그럼 아주 색다른 느낌이 든단다"웃으며 말하자 "지금?"하고 물었다. "민정이가 원하면"웃으며 말하자 "몰라"하고 외면을 하기에 좆을 빼고 "어디 보자 뒤치고 해야 할지 바로도 가능한지"난 민정이의 후장 위치를 확인 한다고 민정이 다리를 높이 치켜들었다. "싫어"투정을 부리면서도 그리 싫은 내색은 안 하였다. "흠, 바로도 가능하겠다"하며 웃자 "오빠 힘 안 들어?"민정이가 걱정스런 눈빛으로 물었다. "그 동안 것 만회하려면 힘들어도 해야지"웃으며 말하자 "고마워 오빠"다시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다. "아파도 참아"난 다시 바짝 마른 좆을 민정이 보지에 박고 몇 번의 펌프질을 하여 윤활유를 묻혔다. "오빠가 하면 아무리 아파도 참겠어"긴장을 한 눈빛이었으나 말은 쉽게 하였다. "알았어 간다, 에잇!"힘주어 박았다. "악!"눈물이 덩어리가 되어 흘렀다. "많이 아프지?"걱정스런 눈으로 묻자 "이렇게 아픈데 민감하다니 말도 안 되"찌푸린 얼굴로 말하였다. "두고 봐라, 민정이 반은 죽는다고 할걸"아주 미세하게 펌프질을 시작하자 "오빠 아파"울상을 지었으나 집에 있는 또 하나의 각시와 신혼 초에 몇 번을 한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빨리 해서 느끼게 하면 아픈 통증도 안 생긴다는 것을 잘 알고 있던 나는 민정이의 눈치를 무시하고 펌프질의 속도를 천천히 올리기 시작하자 민정이의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퍽,퍽퍽, 철썩,퍽퍽퍽,철썩"펌프질은 아주 신나게 하였다. "아-학, 학학학, 하-윽,흑흑흑,"민정이는 아픔의 눈물을 마구 흘렸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그러나 난 더 힘차게 펌프질하였다. "헉...아아..난..못...참겠어...아~악..아파. 흑~흑~흑"계속 울었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인정사정 안 보고 펌프질을 하였다. "아---악!, 으---악!, .악악"악을 마구 썼다. "퍽퍽퍽,퍽-억-억, 퍽퍽퍽, 푸-욱, 퍽-으-억"나의 힘찬 펌프질에 민정이 얼굴이 점점 밝아졌다. "아아...오빠 ...이상해.....뿌듯해..."언제 울었냐는 듯이 손등으로 눈물을 훔치며 말하였다. "좋니?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강력한 펌프질이었다. "아-----------흑!, 학학학, 악, 하학, 더 깊이 넣어줘. 악!, 오빠 어서"드디어 민정이도 느끼기 시작을 하였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힘이 솟았다. "아-악!, 오빠 이상해 미치겠어 학학학, 으-학! 악악악, 흑흑흑"이제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도리질 쳤다. "퍽퍽퍽, 퍽퍼퍽파-팍파-악.퍽-퍽-퍽, 민정아 기분 좋아?"강하게 펌프질을 하며 물었다. "아-학, 오빠 어서 더 깊이 넣어 줘. 학학학, 오빠 사랑해, 어서 더 깊이 응~"애원을 하였다. "그래.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소원대로 깊이 쑤셨다. "악!, 악!,악!, 학학학, 아 학-아앙,학아항 너무 좋아"그러나 난 이미 한계에 도착해있었다. "퍽-----윽! 억,퍽 퍽 퍽 간다! 으~~~~"난 민정이의 후장에 좆물을 뿌렸다. "오빠 거기가 더 이상하게 더 좋았어"환하게 웃으며 말하였다. "난 여기도 좋고 여기도 다 좋았어"민정이 보지 둔덕을 쓰다듬으며 따라 웃었다. "고마워 오빠 그리고 사랑해"두 손바닥으로 눈을 닦으며 말하였다. "그래 나도 민정이 사랑한다"하고 좆을 후장에서 빼고는 재빨리 욕실로 가 누런 것을 씻고 나자 민정이도 들어와 같이 샤워를 하였다. 민정이와 나의 만남은 계속 되었다. 민정이가 홀몸이다 보니 민정이는 구태여 돈을 쓰며 여관이나 모텔에 가지말고 자기 집에서 만나자고 하여 민정이 집에서 즐기는데 처음에는 매 달 얼마간의 생활비를 지원을 하다가는 민정이도 무엇인가 할 일을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는 민정이와 의논을 한 끝에 작은 양품점을 하기로 하고 집에 있는 각시 몰래 숨겨 둔 비자금을 밭으로 양품점을 차렸는데 민정이 친구들이 많은 도움을 주어 생활비 걱정은커녕 오히려 내 지원한 돈을 갚아야 마음이 편하다며 요즘은 매 달 얼마간의 돈을 나에게 주고 있다. 그렇다! 난 무척 행복한 놈이다. 남들은 한 마리의 각시도 없어서 고민에 고민을 하는데 난 복에 겹게 두 마리의 각시를 가지고 번갈아 가며 즐기는 행복한 놈이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 짝이 없는 남자들은 내가 무척 부러울 것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에게도 나처럼 행운의 여신이 찾아 올 것이다. 그 날을 기다려라!
  •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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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세 시경, 사무실에서 설계건 하나를 마무리 짓고 인스턴트 커피를 타서 마시며 한숨 돌린다. 지금 내 직업이 프리랜서로 기계설계 일을 하고 있다. 휴대폰이 울린다. “예, 김 정수 입니다.” -응, 정수냐? 나 종규다. 너 이번 달에 자동차 보험 만기 되는 것 알고 있지? “안 그래도 생각하고 있었어. 날짜 되거든 연락해라.” -그래, 나중에 다시 연락할게. 참, 며칠 전에 이 곳에서 미영이 봤다. 네 안부 묻던데? “걔, J시에서 살고 있다던 데, 거기엔 뭐 하러 왔대?” -뭐.. 볼 일이 있었겠지. 걔 J시에서 사는 건 어떻게 알았어? “오래 전에 걔 언니를 우연히 만나서 이야기 들었어.” -그래? 종규라고 고향 친구인데, 지금은 고향인 J읍에서 보험 대리점을 하고 있다. 이 친구로부터 정말 오랜만에 미영이란 이름을 들어본다. 내 기억 속에 까마득히 잊혀져 있던 미영이란 여자.. 그 애로 인해 처음으로 여자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알았고, 또 처음으로 실연의 아픔을 느꼈고, 여자에 대한 배신감을 느꼈다. 중학교 삼 학년 때, 나는 고향인 J읍에서 M시에 있는 중학교로 열차통학을 하고 있었다. 그 해 여름방학 때, 공부 때문에 B시에 있는 이모 집에서 숙식을 하며 중학교에 다니고 있던 그 애, 미영이가 방학을 보내기 위해 집으로 왔었다. 그 애의 집이 우리 집과 바로 담장을 마주하고 있었지만, 우리 집이 그 곳에 이사 온지 얼마되지 않아 그 집에 그 애가 사는 지 모르고 있었다. 나를 친 동생처럼 유난히 아꼈던 그 애의 언니가 중간에 다리를 서서 서로 교제를 하게 되었다. 그 애의 언니는 형이랑 같은 학년의 친구였다. 그 애의 얼굴은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미인은 아니었지만, 말투나 옷 차림새가 세련된.. 도회지 적인 분위기를 풍기는데다가 성격이 발랄하고 하는 행동이 거침이 없었다. 나는 그냥 그 애를 바라보기만 해도 좋았다. 그때만 해도 성격이 내성적이었고, 숙맥이었던 나는 그 애를 만나면서도 말 한마디 제대로 할 수 없었고 가슴만 두근거리고 어색하기만 했었다. 주로 그 애가 말을 하고 어딜 놀러 가더라도 항상 그 애가 주도를 했다. 나는 그냥 그 애가 하자는 대로 이끌려 다니기만 했다. 그 애가 나를 이끌고 다니던.. 대화를 그 애가 주도를 하던 나는 무조건 좋았지만, 재미없기만 한 나에게 그 애가 싫증을 느끼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늘 마음 속에 있었다. 당장은 촌스러운 내가 그 애에겐 재미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흐르면 따분해질 수도 있으니까.. 내가 사는 동네에 M시에 있는 중학교에 같이 열차통학을 하는 재수란 친구가 있었다. 국민학교도 같이 다녔고, 말 그래도 고추친구인데 나하고는 아주 친하게 지내는 사이이다. 성격이 나와는 판이하게 달라 외향적인데다 말도 잘해서 친구끼리 만나면 항상 주도를 하는 성격이다. 같은 동네에 살며 방학이라 자주 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미영이와도 같이 어울리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말도 잘못하고 주춤거리는 나보다는 재식이랑 미영이가 서로 말을 많이 하고 서로 스스럼 없이 장난도 많이 쳤다. 나는 그냥 그런 그들을 보며 맞장구를 치며 재미있어 했었다. 어쨌든 그 해 여름방학은 셋이서 자주 어울려 지냈고, 재식이는 나와 미영이의 사이를 인정하고 제 삼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었다. 미영이가 교회에 다니다 보니 재식이랑 나도 미영이를 따라 교회에 다니고 있었다. 그러던 중 차츰 미영이랑 재식이를 마주치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었다. 어쩌다 만나도 그냥 헤어지는 경우가 잦았고.. 걔들한테 바쁜 일들이 있나 하고 생각하고 혼자서만 따분하게 지내게 되었다. 그 날도 영 심심해서 혼자서 교회로 놀러 갔다. 교회에는 마당도 넓었고, 잘 가꾸어진 꽃밭이랑 벤치들이 있어 혼자서 시간을 보내기엔 적당한 장소였다. 벤치에 앉아서 이런 저런 상상을 하거나 꽃 구경을 하며 시간을 보내다 탁구대가 있는 교회 뒷 뜰로 가게 되었는데.. 세상에.. 이럴 수가.. 재식이랑 미영이 둘이서 깔깔거리고 웃으며 탁구를 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어떻게 나만 달랑 빼놓고 둘이서 그럴 수 있단 말인가? 나는 그 자리에 서서 화석처럼 얼어 붙고 말았다. 재식이와 미영이도 탁구를 치다 말고 그런 나를 보고 멍하니 서 있었다. 나는 아무 말없이 그냥 뒤 돌아섰다. 집으로 향하는 나의 발걸음은 허공을 딛는 듯 아무런 감각이 없었고 그냥 호흡만 가빠졌다. 그리고는 며칠동안 집에서 두문불출하고 있었다. 머리 속에 들어오지도 않는 책을 붙들고 씨름을 하다 지치면 잠을 자다가.. 또, 몇 번을 읽었던 소설 책을 무의미하게 처음부터 다시 보거나 그러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었다. 도대체 세상 사는 재미가 없었고 관심 가질 일이 없었다. 그렇게 여름방학이 끝나 갈 무렵, 하루는 재식이가 날 찾아왔다. 재식이가 무겁게 입을 연다. “우리 어디 가서 이야기 좀 하자.” “무슨 이야기 인데?” 내가 재식이의 얼굴은 보지도 않고 퉁명스럽게 말을 받는다. “일단 나가서 이야기 하자.” “그러지 뭐..” 둘이서 집을 나와 마을의 공터에 있는 느티나무 아래 자리를 잡고 앉는다. 재식이가 먼저 말을 한다. “정수야.. 미안하다.” “…………..” “일부러 너한테 그러려고 한 건 아닌데.. 셋이서 같이 만나다 보니 우리하고는 판이하게 다른 미영이에게 나도 모르게 이끌렸는가 보다. 며칠동안 곰곰히 생각해보니 미영이 걔가 좀 못된 것 같더라.. 앞으로 미영이하고는 만나지 않기로 했다. 이번 일로 너하고의 우정이 안 깨졌으면 좋겠다.” 나는 재식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냥 집으로 왔다. 그 이후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재식이와 나 사이는 예전처럼 회복이 되었지만, 미영이는 여름방학이 끝나고 B시로 돌아가면서 우리 사이는 끝이 났다. 재식이에게 사과의 말을 듣고 난 후, 나를 통해 이런 사실을 알게 된 형이 하는 말이 “정수야. 안 그래도 너한테 이런 말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고 망서렸는데, 걔 언니가 하는 말이 얼마 전에 아무도 없는 미영이 집에서 재식이하고 미영이하고 안방에 앉아 있다가 마침 외출에서 돌아오신 미영이 엄마한데 둘이 혼쭐이 났다더라. 쪼끄만 것들이 대낮에 아무도 없는 안방에 앉아 무슨 짓을 하고 있었냐고.. 미영이 걔가 보통 애가 아니다.” 도대체 안방에서 무슨 짓을 했단 말인가???? 그 이후, 내가 고등학교를 B시로 진학하면서 고향인 J읍에서 B시로 열차통학을 하게 되었는데, 마침 J읍에서 B시로 열차통학을 하게 된 미영이를 만나게 되었는데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지나치는 사이가 되었다. 불과 몇 년 전에 우연히 B시에서 살고 있는 그 애의 언니를 만나게 되었다. 이런 저런 안부의 말 끝에 내가 미영이의 안부를 묻게 되었는데 그 애의 언니가 하는 말이 “아이구, 정수야. 말도 마라. 걔 결혼하기 전까지 남자때문에 속썩은 걸 생각하면 말도 못한다. 그래도 결혼하고 나서는 잘 살더라만..” 지금 미영이를 만나면 어떨까? 나도 여자라면 이력이 붙을 만큼 붙었는데.. 왜 미영이가 지금 새삼스럽게 내 안부를 물었을까?
  • 한일노예고등학교 - 1부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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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덕은 3반이였다. 이반에 없는걸로보아 유정은 다른반인거 같았다. 3반에는 30명 남짓의 학생이 있었고 그중 신성인은 무덕을 포함해 6명이였다. 그중 여자는 4명이였는데 하나같이 아름다운 외모를 소유하고 있었다. 주변의 한국여학생들도 못생긴외모는 절대아니고 오히려 예쁜편인데도 대비효과로 그저그래보이는 정도였다. 한창 신성인들을 관찰하고 있던차에, 옆자리에 누군가 앉았다. 무덕이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왠 남자애가 자기를 보고 손인사를 건내며 착석했다. "안녕?" "..으..응. 안녕." 자신의 짝이 여학생이길 내심 바랬던 무덕은 당황해서 말을 버벅거렸다. 그는 연갈색의 더벅머리에 뒷머리를 길러 묶은 만화캐릭터나 할법한 촌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하였으며 생긴게 약간 마초끼가 풍겼다. 키는 얼추 180가까히 되보였다. "너 어디중학교 나왔어? 신성인인데 처음보네." "아..난 이사왔어." "아 진짜?ㅋㅋ 이름이 뭐야?" "..천무덕. 너는?" 무덕은 남자새끼가 친해지잡시고 말을 자꾸만 건내는 이상황이 짜증스러웠다. "다른 자리로 가버렸으면 좋겠네. 짜증나게.. 그러고보니 아까 남유정의 기분이 이랬으려나? 음.." "난 강세훈이야. 이반에는 친한애가 한명도 없었는데 잘됐다ㅋㅋ 친하게 지내자." "...그래." 아무래도 여기 앉을건가보다. "내가 자리를 바꾸면 이상한놈 취급하겠지? 젠장." 무덕은 결국 미녀짝궁은 포기하고 이녀석과 쓰잘대기없는 대화나하며 친목이나 다지기로 했다. 학생들이 모두 자리에 착석한뒤 3반의 담임선생님이 들어왔다. 무덕의 기대와 달리 남자선생님이였다. "씨발..아까 보니까 남선생보다 여선생들이 더 많던데 좆달린새끼가 담임이라니..짝궁이 남자인것도 모자라서 담임운까지 없네.." 담임선생은 190은 거뜬히 넘어보이는 큰키에 거대한 체격의 소유자였다. 무덕은 당연히 체육선생일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예상과 달리 그는 자신을 사회선생이라고 소개했다. 그의 이름은 오태웅 이라고했다. 입학날이니만큼 군기를 잡기위해 애를썻으나 신성인이 6명이나 있는만큼 크게 효과를 거두진 못했다. 그가 출석을 부르기 시작하자 무덕은 집중을 하기 시작했다. 이유는 신성인 여학생 4명의 이름을 알기위함이였다. 오태웅 선생이 출석을 부르기 시작하자 각자 제이름에 맞춰 대답을 했고 무덕의 신경은 세훈의 헛소리를 대충 들어주는척하며 신성인 여학생 넷에게 향했다. "고은비" "네" 고은비의 목소리는 별다른 특징은 없었다. 162?3? 쯤 될까하는 작은키에 마른몸이였지만 발육은 좋아보였다. 가슴과 엉덩이모두 토끼마냥 토실토실해서 먹음직 스러웠다. "크..박아버리고 싶어지네 쌍년.." 그녀는 포니테일로 머리를 묶어 이마를 훤히 드러내고 있었는데, 이마의 적당한 윤기를보자 무덕은 당장 핥아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또 그녀는 작은얼굴과 눈을 가지고 있었지만 코는 오똑하고 입은작고 도톰했다. 하지만 무덕이보기에 이년은 한성깔 할것처럼 보였다. "..일단 이년은 패스.." "..김보민." "네." 김보민이라 불린여학생이 차분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녀는 끝부분만 웨이브진 검은긴생머리를 하고있었고, 눈이약간 찢어진 형태였다. 피부는 하얀편이였고 마른몸매에 키는 대략 165~170정도 되보였다. 가슴은 그닥 큰편은 아니지만 충분한 크기였는데, 다만 엉덩이는 큰편에 속했다. "음..저년은 예쁘긴한데 뭔가 싸가지없게 생겼네.. 다루기 힘들겠군..하지만 언젠가 너도 따먹어주지 흐흐흐" 무덕은 입맛을 다시며 다음 여학생에게 시선을 옮겼다. "이한울" "넵!" 한울은 척보기에도 까불거리는 아이였다. 한울은 통통한 몸매에 통통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가슴은 모유가 나온대도 믿길정도로 컷으며 엉덩이는 의자양옆으로 살짝 나올정도로 커다랳다. s성향인 무덕은 그녀의 엉덩이를 때려주고 싶은 욕구에 휩싸옇다. "씨바..궁둥이 존나크네.." 키는 은비와 비슷했지만 통통해서 더 커보이긴 했다. 얼굴은 신성인치고 예쁜편은 아니였지만 볼수록 귀엽고 정감이가는 매력있는 얼굴이였다. 또한 착해보였다. "흠...첫타자는 이년으로 해볼까? " 무덕은 그렇게 생각하며 마음속으론 그녀를 이미 강간하고 있었다. 이제 이반의 신성인 여성은 1명남았다. 무덕의 시선은 자연스레 그녀를향했다. 그녀는 레드브라운색의 단발머리를 하고있었다. 높은코, 크고 예쁜눈, v라인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지만 보조개가 있고 웃는상이여서 오히려 귀여워 보이기도 했다. 167,8 정도 되보이는 키에 적당히 큰 가슴과 엉덩이를 가지고 있었다. 허리가 굉장히 얇은데다 마른몸이고 앉아있는 자세가 굉장히 바른자세여서 뭔가 형용할수 없는 매력이 분출되는것만 같았다. 외모로만 치자면 이반의 신성인중 가장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였다. "정은지" "네." 그녀는 대충 대답하고 그녀의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 시작했는데, 무덕은 심장이 쿵하고 가라앉는것을 느꼇다. 그녀의 표정이나 목소리가 정말 사랑스러울 정도로 귀여웠기 때문이였다. "...저정도면 리더급인데?후아...좋아. 니년은 꼭 따먹어주마. 뭣하면 여자친구로 삼아주지.크크크.." "..듣고있어?" "으..응?뭐라고?" 무덕은 깜짝놀라 대답했다. 한울을 볼때까지만 해도 세훈이 대충 무슨말을하는지 흘려듣는정도는 했었는데 정은지를 보고 나서부터 정신이 아득해져 세훈의 말을 전혀 듣지 못했던 것이다. "밥먹으러 갈때 같이가자고 한거?" "..그건 아까한 얘기잖아.." 세훈이 나름대로 차분하게 응수했다. "아..자세히 못들었어 다시말해줘 ㅋㅋ" "아니, 니가 방금 정은지 보는거 같길래, 쟤 중학교때 일진이였어." 무덕은 세훈의말을듣고 충격받아 잠시동안 숨이 멎었다. 저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애가 일진이였다고?? "아 진짜?" "어. 쟤 완전쎄, 중학교때 쟤한테 안맞아본 남자애 없을걸?나도 쟤한테 머리털 뽑혔어 ㅋㅋㅋ" 믿기지않는 소문을 들은 무덕은 충격받아 할말을 잃었다. "..생긴거랑 다르게 노는년이군..꽤 힘든여정이 되겠어.." 신성인 외에도 꽤나 귀엽고 예쁘게 생긴 한국인도 많았지만 방금 몇분간 정은지를 뚫어져라 쳐다본터라 대비효과로 그럭저럭 평범하게 보였다. 아니, 몇몇은 못생겨 보이기까지했다. "후..예쁘긴 엄청 예쁘네..신성인 말고 떨거지 한국인년들은 후식용 심심풀이 간식정도로 즐겨주지 흐흐흐.." "다음주에 보자!" 아직까지 정은지를 보고있던 무덕이 순간 흠칫했다. 입학식이라 담임의 연설이 모두 끝나자 보내주는것같았다. 입학식이 끝나자 세훈과 친해진 무덕은 근처의 피시방에놀러갔다. 세훈의 말에 따르면 무려 3000년이나된 전통 피시방으로 규모가 어마어마 하다고 했다. 세훈과는 이미 어느정도 친해져 서로 욕을 거리낌없이 주고받는 사이가 되었다. "야,씨바 신한고가 물좋긴 하더라 특히 신성인여자애들 ㅋㅋㅋ" "야 근데 정은지 걔 진짜 일진이였던거 맞아? 도저히 안그래보이던데." "아 왜 ㅋㅋㅋ 관심있어? 소개시켜줄까?" "꺼져 ㅋㅋㅋ" 말은 이렇게 했지만 무덕은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대화를 주고받다보니 강세훈이 생긴것답게 여자인맥이 상당하다는걸 알게되었다. "정액받이 부대를 만드는 기초과정에서 이자식을 유용히 쓸 수 있겠어..후후 물론 이득은 나만 챙길거지만." 무덕은 대화하는 도중에 세훈이 자꾸 두리번 거린다는걸 알수있었다. 무덕은 세훈이 뭘자꾸 보는지 궁금해 자신도 주위를 살폈다. 학교 규모에비해 교문이 좁은편이라 통행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는데 화가난 백인남학생들이 당당하게 교문사이를 비집고 나가려는 일본인 남학생들의 머리를 붙잡고 어디론가 끌고 가려고 하고 있었다. 붙잡힌 일본인들은 꽥꽥 거리며 고통의 울음을 질러대며 저항해봤지만, 열등한 일본인은 힘에서 백인에게 전혀 상개가 되지 않았다. 그광경을 목격한 일본인및 백인종보다 열등한 인종들은 쫄아서 교문밖으로 나서길 두려워 하고 있었다. "야,저거 말려야 되는거 아냐?" "냅둬, 열등하게 태어난게 죄지." 나의 걱정어린질문에 세훈이 무심한듯 대답했다. 끌려간 일본인들은 삥뜯기는것도 모자라 팬티까지 모두벗어 옷을 털며 돈이 없다는것이 증명된 뒤에야 보내주었다. 몇몇 백인은 아침에 한국인들이 했던 장난처럼 완전히 벌거벗은 상태인 일본인남학생을 뒤에서 붙잡아 끌고다니기도 했고, 허리띠로 목을메달고 전속력으로 달리기도 했다. 열등한 일본인은 달리기속도를 전혀 따라잡지못해, 사실상 엎어져서 질질 끌려다니고 있었다. 필사적으로 자신의 냄새나는 좆을가리던 두손은 이미 균형을 잡기위해 필사적으로 땅을 짚어대고 있었다. 끌려다니는 일본인을 백인이나 한국인학생들이 발로 걷어찬다던지 좆을밟는다던지해서 고통과 수치스러움을 함께 느끼게 하고있었다. 발가벗은체 엎어져서 질질 끌려다니는 일본인은 콧물까지 질질흘려대며 울어대고 있었다. 뒤에서 잡힌채 끌려다니던 일본인은 마치 동물원의 동물원이라도 된듯이 관심을 끌어들였으며, 몇몇 짖궂은 학생들은 부랄을 툭툭 치기도 하며 사진을 찍는 아이도 있었다. 한국인여자애들은 못볼꼴은 봣다는 표정으로 저마다 재빨리 교문을 벗어나고 있었고, 개중에는 그런표정을 지으면서 볼껀 다보며 즐기는 이상한년도 있기는 했다. 백인여자들의 경우엔 오히려 남자애들의 장난에 동참해 그 일본인을 괴롭혔다. 좆을 살짝 스치면서 만져대자 그의좆을 부풀어 올랐고, 그러자 백인여성들은 그의좆을 주먹으로 후려쳤다. 일본인은 "억"소리를 내며 울음을 내질렀고, 백인여자애들은 아예 돌아가며 그의좆을 능욕해댔다. "발기 됐는데도 존나작네 누가 일본인 아니랄까봐." "냄새쩔어~ 내옷에 냄새베면 어떡하지?" "소리더질러봐 이 냄새나는 숫퇘지새끼야!" "콧물까지 질질짜는것좀봐..혐오스러워." 세훈과 나는 그광경을 조금더 지켜보다 교문을 나섰다. ㅡㅡㅡㅡ 무덕은 초등학교가 끝날시간이 되자, 동생이 걱정되어 피시방을 나왔다. 거리에는 아직도 일본인학생들이 돌아다녔다. 무덕은 혐오감이 일었다. 이유는 못생겼기 때문이였다. 일본인여학생들은 머리도 큰데다 키는작고 비율도 5.5대4.5정도로 상체가 더길어 마치 고블린을 보는듯했다. 얼굴도 대부분 뻐드렁니나 육각턱,거대한 광대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혐오감 마져 일었다. 몸매도 엉덩이나 가슴보다 배가 더 둘레가 긴데다가 가슴과 엉덩이는 교복을 입은상태에서도 느껴질정도로 축쳐져있었다. "저런년들이랑은 돈주고 해달라해도 안해.." 이 일본인 여학생들은 저들끼리 수다를떨며 지나가다 무덕을 발견하곤, 발그레해서 수줍어하며 무덕을 지나쳤다. 무덕은 온몸에 소름이 돋는게 느껴졌다. "씨....발...." 일본인들 사이에선 남녀관계없이 신성인과 한국인이 동경의 대상인듯 했다. "멍청한것들..당한것도 모르나.." 일본인여학생들때문에 기분이 잡친 무덕은 고개를돌리며 걷다가 순간적으로 뭔가가 느껴져 그곳을 쳐다보았다. 그곳엔 아침에 봤던 그여자애가 서있었다.
  • 한일노예고등학교 - 1부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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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덕이 신한고등학교의 강당에 들어섰다. 강당은총 2층이였으며, 1층은 체육관을 겸하는듯 했고,무대가 있었다. 또 2층은 1층의 1/3정도의 크기로, 나머지가 텅비어 1층을 내다볼 수 있게 되어있었다. 게다가 매우 고급스러운 의자가 약간의 간격을 두고 들어서있었는데 마치 vip석의 느낌을 주었다. 의자 양옆에는 손받침대와 함께 네모난판이 있었는데 그곳에는 작은 망원경이있었다. 아마 이걸로 행사가 있을때 무대를 관측하기 위함인듯 했다. 강당에 들어선 무덕은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안내에 따라 본인의 자리로 이동했다. 신성인과 한국인은 2층을 사용했고 나머지 인종은 1층에서 줄에 맞춰 정렬을해 서있었는데, 고급스러운 의자에 앉아있는 무덕은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더욱이, 입학식 시작까지 20분정도 남았는데5 도착한 신성인및 한국인은 소수였다. "아까 그여자는 어디간거지?내가 너무 일찍온건가.." 5분쯤 지나자 서서히 2층도 채워지기 시작했다. 한국인답게 아름답고 잘생긴 사람이였는데 어쩐지 남학생보단 여학생이 더 많은듯 했다. 실제로 10분후 거희전부가 모였는데 6개4정도의 비율로 여자가 조금더 많았다. 무덕의 옆에는 명찰색으로 보아 신성인인 여자가 앉게 되었는데 무척이나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얼굴은 작고 마른데다 눈이 작아 안경을 끼고 있었고 오똑한 코에 작은 입과 검은 단발머리에 아담하고 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었지만 마른 몸에 비해 가슴과 엉덩이는 꽤 컷다. "역시 신성인이라 존나 예쁘잖아? 크크..너를 언젠가 내 좆없이는 못살게 만들어주지.." 무덕은 그렇게 다짐하며 일단 이 여자와 접점을 만들기 위해 대화를 시도했다. "아..안녕?" 처음만난사이인데다 상대가 상대인만큼 말이 살짝 더듬거리며 나왔다. 그녀가 고개를 살짝 돌려 나를 쳐다보더니, 인사를 받아주었다. "응.안녕." ..목소리 또한 귀엽고 아름다웠다. 잠시동안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이 침묵을 먼저 깨트린것은 무덕이였다. "넌 이름이 뭐야?" "..남유정." "아..너 신성인 맞지? 나도 신성인인데." "알아. 명찰색(신성인은 순백색,한국인 빨강색 백인 금색,인도인밑 흑인 갈색, 일본인 초록색) 똑같잖아." "..안심심해? 5분이나 남았는데." "페북." 무덕이 필사적으로 말을 이으려 노력할때마다 유정은 계속 짧은 대답으로 말을 끝마췄다. "나한테 별다른 관심은 없나..? 하지만 그래봤자 곧 나의 정액보관통이될년이니 봐주지..." 무덕은 그렇게 스스로를 위로하며 자신도 페이스북이나 확인하려고 폰을 집어 들었다. 8시 20분이되자, 입학식이 시작되었다. 교문앞에서 본 그 여자는 아직 안온듯 했고, 이사장과 교장의 훈화 말씀및 학교 소개가 시작되었는데 정말 지루했다. 몇몇 한국인 남자애들은 자기들이 먹고남은 음료수캔이나 과자봉지등을 구겨서 1층의 일본인을 맞추는 장난을 치기도 했다. 교사가 와서 제재를 하긴 했지만, 상대가 일본인 이니만큼 별다른 조치는 취하지 않았다. 지루한 시간이 계속 되는동안 무덕은 유정을 힐끗거렸는데 단1초조차 무덕쪽에 시선을 두지 않는것으로 보아 정말로 무덕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는듯했다. 무덕도 남유정건은 나중에 다루기로 하고 주변을 훑어 보았다. 2층엔 약 200명 가량의 한국인과 신성인이 모여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신성인 사이에 있으니 한국인들이 못생겨 보이기까지했다. 물론 한국인들도 1층의 미개한 인종들 보다는 훨씬 우월한 외모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200명중 신성인은 대략 50명정도 되었고 그중에 여학생은 대략 35명 정도 되었는데 모두 남유정과 비슷하거나 그이상수준의 외모의 소유자들 이였다. "흐흐흐흐..전부 따먹어서 성노예부대를 만들어주지.." 신성인 남학생들의 외모수준은 별달리 높지 않았다. 사실 천무덕은 차기 신성인 리더후보중 하나로 외모로는 어떤 남성에게도 뒤지지 않았으니 그렇게 느껴지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였다. 무덕은 남학생을 관찰하는것은 관두고 여학생들 위주로 스캔을 하고있던 찰나, 환호성이 들리기 시작했다. 뭔가하고 1층을 보아하니, 교감이 뭔가를 말하고 있었다. "...인종간 여성 격투기란, 우리학교에 27년간 내려오는 전통으로, 각 인종의 여학생 대표 5명씩을뽑아 격투를 시키는것을 말합니다. 승리팀에겐 패배인종에게 소원을 하나 빌 수있고, 이 소원은 각 인종모두가 반드시 들어줘야합니다. 진 5명뿐만아니라 남성을 포함한 그 인종자체에게 비는 소원인 것입니다.. 이소원으로 이뤄낸 인종차별외에 인종차별은 기본적인것을 제외하곤 금지입니다.7 " 여자들의 부끄러운듯한 야유와 남학생들의 환호가 들렸다. "..그리고 교내 규칙사항중 인종에 관한 규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인종의 순위는 평범하게 한국인(신성인포함)>백인>인도인=흑인>일본인입니다. 지금까지의 인종간 여성격투기(이하 인여격)를 통해 생긴 규칙에 따르면, 신성인은 한국인을 제외한 모든 인종에게 어떠한 명령을 하건 교칙위반이 아닙니다. 또한, 각인종이 키우는 애완동물은 자신보다 두단계 낮은 인종의 등급과 같은 대우를 받습니다. 즉 한국인의 애완동물은 일본인보다 상위계층이며, 백인의 애완동물은 일본인과 동급인 것입니다." 몇몇의 백인들이 자신의 애완동물과 열등한 일본인이 동급이라는것에 불만이 있는듯 야유가 터져나왔다. "...지금까지 마흔개도 넘는 규칙이 세워졌는데 이를 모두말하기엔 시간이 너무 지체되므로,교내의 알림판에 붙혀 놓기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교감의 설명이 모두 끝나고 몇몇의 박수소리가 강당에 울려 퍼졌다. 입학식은 이걸로 끝난듯 했다. 입학식이 끝난뒤 각자 배정받은 반으로 줄을 맞추어 이동했다. 1학년에는 총 30반이 존재했고, 본관 제1신관 제2신관 건물로 각각 나누어 졌는데 제2신관이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로 최신식이여서 신성인과 한국인만 사용하는듯했다. 본관이 가장 오래된 건물로, 일본인이 사용했다. 신성인과 한국인은 섞여서 반배정을 받아 1~6반 까지 소속되었고, 일본인은 13~30반까지 소속되었다. 강당에서 나와 각자 교실로 가는 도중에 일본인의 궁둥이(일본인은 가축과 같은 취급을 받으며 부르는말 또한 가축을 부를때와 같습니다.예:입>주둥이 명>마리)를 걷어차거나 바지를 벗기는 악질적인 장난을 치는 아이들도 있었다. 일본인학생은 바지를 벗겨지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저항했지만 애초에 골격이나 근육의질에서 타인종보다 열등한 일본인의 저항은 아무런 방해가 되지 못했다. 교복바지는 물론 팬티까지 벗겨진채 저들끼리 던져서 주고받으며 일본인학생을 괴롭혔고, 어떤애는 수치심에 얼굴이 벌개져 질질짜며 바지를 돌려달라고 소리치는 일본인학생을 뒤에서 두팔을 걸어 잡아 무력화 시킨후 하반신이 완전히 나체상태인 일본인학생을 띄워 끌고다니며 그의 좆을 강조하며 놀려댔다. 그의 좆은 일본인답게 매우작은데다 포경을 하지않아 껍질이 덮여있었고,불알이 좆보다 길어서 좆의 길이는 불알의 4할도 안되보였다. 그런데다 일본인 특성상 체모가 많고 길어서 좆털이 상복근까지 올라와 있었고 불알도 털로 뒤덮혀 있었다. 아래로는 무릎위로 20cm 쯤 위까지 내려왔다. "이새끼 완전 정글이네 ㅋㅋㅋㅋ" "꼬추봐 존나 작아ㅋㅋㅋㅋ 내 새끼손가락이 더 크겠다" "ㅋㅋㅋㅋ 덜렁거리는거 봐" "아 병신아 애들 괴롭히지좀마~" 남학생들은 주로 그를 놀리며 수치심을 주었고, 여학생중에도 이를 즐거운 눈으로 바라보는이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이를 혐오스러운 시선으로 쳐다보았다. 뒤에서 잡힌 일본인학생은 수치스러움에 목까지 빨개져 눈물콧물 모두 펑펑 쏟아냈고 작은목소리로 엉엉울며 제발 용서해달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었다. 여학생들이 계속 몰아붙히자 뒤에서 잡고있던 한국인학생은 멋쩍은듯 마지막으로 좆으로 이름쓰기를 한후 놓아주었다. 일본인들은 이런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벌써부터 한국인을 피해 슬금슬금 피하는 자들도 생겨났다. 본관과 제2신관은 꽤 떨어져있었으므로 중간에 길이갈라져 일본인학생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장난치는 무리의 한국인남학생들은 아쉬운기색이 얼굴에 드러났다. 무덕은 이상황을 즐기고 있었고, 자신의 스쿨라이프가 얼마나 재미있게 진행될것인지 새삼 깨달았다.
  • 한일노예고등학교 - 1부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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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사한 햇빛이 비춰져 눈이 떠진다. 50평의 넓은 방. 침대 뒤의 마치 중세 귀족의 집에나 달려있을 법한 길고 좁은 창문. 그는 신성인이다. 고아로 태어나서 하나뿐인 여동생과함께 이곳저곳을 떠돌아 다니다 작년에 신성인으로 인정받아 이처럼 호화로운 삶을 누리고 있다. "으으음.." 그가 기지개를 펴고 일어나 고통스러운 신음을 내뱉는다. 그 후,무심코 달력을 보고는 그는 화들짝 놀라 밖에나설 채비를한다. 오늘은 신한 고등학교의 입학날이다. 신한고등학교는 이나라 최고의 명문고로, 특히 대부분의 신성인이 이 학교에 다닌다. 한마디로 귀족고등학교라고 할 수 있겠다. "유미야!일어나!" 그가 서둘러 옷을 갈아입으며 동생의 이름을 외친다. 그의 동생의 이름은 천유미. 오빠인 그와 나이차이는 무려 4살이나 난다. 그가 대충 아침식사를 준비한다. 어차피 나라에서 제공해주는 최고급 식재료라 저주받은 손이 아닌이상 어떤식으로 요리해도 맛은있다. "일어나라니까?" 그가 유미의 방문을 열어 제끼고 다시한번 그녀를 깨운다. "우웅..." 그녀가 비몽사몽한 상태로 겨우 상체만 일으킨다. "...얘나 나나 부자생활을 너무 오래했어.." 정처없이 거리를 싸돌아 다닐때에는 꿈도 못꿀생활이다. 그도 아직 열일곱으로, 지능은 충분히 자랐어도 정서적으론 아직 어린아이였고 더군다나 여동생은 그보다 4살이나 어린 13살이였다. 이런생활에 익숙해 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였다. 그는 유미를 억지로 깨워 화장실로 이끌었다. 그 후 본인은 간단히 아침식사를 해결하고, 그녀의 식사를 준비해 주었다. "오빠 오늘 입학식날이라 일찍 가봐야 하니까 오늘은 혼자가. 알겠지?" 초등학생인 유미의 등교시간은 9시로 8시 20분까지 가야하는 그와는 천지차이였다. 물론 신성인이니 이런 등교시간쯤에 구애받을 그는 아니였지만 그는 본래 고아출신 이였으니 살아남기위한 습관이 몸에 배여 사소한일하나 흘려보내지 않게되버렸다. "우씨..혼자가기 싫은데에.." 유미가 울먹이며 말을 받았지만 그는 이미 집을 나선뒤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우와..." 가까이서본 신한고는 왠만한 대학교 건물보다도 훨씬 크고 넓었다. 신성인법이 제정된후 수십년이나 나라의 지원을 받았으니 이정도의 크기는 사실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신한고의 파워는 이미 서울대학교 이상이였다. 촌놈처럼 감탄하고 있는 그를 여럿의 학생이 지나쳐갔다. 한국인, 백인,인도인, 그리고 일본인.. 몇몇의 한국인 여학생이 넋놓고 신한고를 바라보던 그를 "킥"하고 비웃으며 지나가기도 했다. "..저년들이.." 한국인과 신성인은 일단 같은 등급으로 보지만 대우는 크게 틀린것이다. 신성인에겐 1년에 1번 신성인을 제외한 어느인종이든 1명을 인종보존법의 희생양으로 만들 권리가 있다. 그러니 같은급이라도 한국인이 신성인에게 잘보이려고 노력하는 것은 당연해야할 일이였다. "..얼굴 외워뒀어 쌍년들."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이쯤에서 그의 소개를 해보자면, 흰 피부, 검은 귀족적인 곱슬머리를 가르마 형식으로 넘긴그는 신성인으로 인정받을만한 엄청나게 잘생긴 외모덕에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귀족적으로 보였다. 그의 키는 177cm로 고등학생1학년 치고는 작은키는 아니였고, 최근 일년간 운동을 배운덕분에 체중이 78kg이나 되지만 타고난 골격과 근육의질덕분에 오히려 이상적인 몸을 가진셈이다. 무덕이 정신을 차리고 교문에 들어서려던 순간이였다. 자신의 옆을 누군가 스쳐 지나갔다. 순간적으로 고개를 돌린 그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자신을 스쳐지나간 사람은 여성이였는데, 눈처럼 하얀 순백색의 피부, 흑단처럼 검은 긴생머리,아름답고 큰눈, 오똑솟은 코, 줄이지 않은 교복이 터져버릴듯하게 느껴질 정도의 큰가슴과 엉덩이, 잘록한 허리, 저게 정말 나와같은 인간이란 동물일까 싶을정도의 절대적인 외모의 소유자가 그를 지나쳐간 것이다. "....엄청 예쁘네." 줄이지 않은 새교복을 입은걸로 보아 그녀도 신한고의 입학생인듯하다. "신성인일까? 아무튼 동급생이라면 곧 말을 섞을 기회가 생기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무덕은 굳어버린 발을 억지로 떼네어 걸음을 옮겼다.
  • 처갓집의 여인들 - 9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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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워를 하고 나와서 전체가 모여 사회자의 리드에 따라 노래를 부르고 있다. 몇곡 부르고 나서 식사당번을 정하는 게임을 한단다. 콩알옮기기 게임인데 지는 팀이 저녁식사당번이란다. 남녀순으로 일렬로 서서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여 가장 먼저 옮기는 팀이 승리한다. 사회자의 신호에 맞추어서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여 옮겨간다. 나는 쥬리엣에게 전달받아 파트라에게 전달해줬다. 게임결과는 섹스팀의 승리. [전체 일어서세요] [바지를 벗으세요] 우리는 윗옷만 걸치고 아래는 알몸이 되었다. [자 이 차림으로 식사준비를 하겠습니다. 애무팀은 섹스팀이 식사준비하시는 동안 잠시 쉬시구요] 그러나 제대로 식사를 준비하실 수 있는 쥬리엣님과 파트라님이 우리팀이어서 자연히 모두 함께 준비하게 되었다. 모두들 상추를 씻고 밥을 하고 고추를 썰고 생선을 굽고 부산스러웠다. 그러나 아랫도리를 드러내고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우리들은 즐겁기만 했다. 몇번의 게임으로 이제 서로의 몸에 익숙해져 이제는 처음보다는 많이 자연스러워졌다. 함께 성기를 드러내고 자연스럽게 식사준비하는 모습이 몹시 흐뭇하였다. 이렇게도 사는 방법이 있구나.... 여자분들의 아래를 보고서도 자연스러워질 수 있다는 것이 내게 큰 카타르시스를 안겨다 준다. 여기 오고서 줄곳 발기만 되어 있던 내 자지도 드디어 수그러진다. 덜렁덜렁거리는 자지를 흔들면서 그릇을 씻는다고 왔다 갔다 하는 내 모습을 내가 보아도 너무나 재미있다. 다른 남자분들의 모습을 보아도 즐겁고.... 여자분들의 모습은 더 재미있고..... 그런데 12명이 다 달라붙어서 하기에는 주방이 좀 좁았다. 한쪽에서 선미가 별 할일이 없이 서있길래 선미를 끄집었다. "여보 사랑해, 사회자님 사람들이 너무 많아 복잡해서 우리끼리 잠시 식사준비할 동안 있다 올께요" [그렇게 하세요. 다 되면 부를께요. 좋은 시간 가지세요] 나는 선미을 안고 우리 팀의 방으로 들어갔다. 처제가 반팔로 된 헐렁한 윗옷만 입고 아래는 훤히 드러낸 모습이라 그 모습이 그렇게 섹시하고 예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런 모임에서 이렇게 함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미안했다. "처제, 미안해" [아니에요, 제가 미안하지요] [저는 이 캠프에서 형부와 파트너가 될 줄 알았지요. 여기서 이렇게 파트너를 다시 정할 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이런 정도인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저는 미애말만 듣고 그냥 좀 야한 정도인줄 알았지요] [그래서 형부와 더 친해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제 생각과는 너무나 달라서 적응이 잘 안되네요. 힘들어요] [제가 괜한 생각으로 형부를 끌어들였나 싶어 후회하네요] [아까 파트너찾기 게임할 때도 누가 삽입하려고 할 때도 제가 거부해서 그냥 삽입하는 흉내만 냈었어요] 처제는 할말이 많았는지 쉴새없이 말을 쏟아낸다. "처제, 기왕 여기 이렇게 와서 즐기게 된 것 마음을 열고 즐겁게 지내기로 하고 처제가 아직 누구와도 관계하지 않았으니 내가 먼저 처제를 갖고 싶어" [형부, 저도.......]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안아갔다. "처제 사랑해" [형부, 사랑해요] 나는 처제의 얼굴을 쓰다듬어주었다. 예쁜 처제. 언제 보아도 사랑스럽다. 처제의 입술을 포개갔다. 처제의 입이 열리면서 내 입을 맞는다. 뜨거운 키스가 이어진다. 나는 처제의 온몸을 쓰다듬어 주었다. 봉긋한 가슴 눈부시게 하얀 피부 적당히 나있는 검은 음모 핑크빛 도는 보지 통통한 허벅지 늘씬한 다리. 두루쓰다듬어 내려갔다. 그리고는 처제의 예쁜 보지에 입을 대었다. 가볍게 빨아보았다. 달콤했다. 예쁜 냄새가 난다. 혀로 슬쩍 슬쩍 스치면서 간질거렸다. 그리고는 쭉쭉 빨아댓다. 질 속으로 혀를 쑤욱 집어넣었다. 그리고는 질벽을 긁어댓다. 그 속을 헤집어댓다. 클리토리스를 긁어댓다. 처제의 보지에서 애액이 쉴새없이 흘러나온다. 처제가 물이 많은 모양이다. 질퍽거린다. 처제의 갈라진 틈을 따라서 뒷쪽으로 혀를 옮겨간다. 자연히 처제는 돌아눕게 되고... 처제의 아름다운 엉덩이가 눈에 들어온다. 박처럼 예쁘다. 두개의 작은 동산. 나는 처제의 엉덩이 한쪽을 한입에 베어문다. 그리고는 마구 흔들어댓다. 엉덩이살 이곳 저곳을 물어댄다. 내 침이 엉덩이 전체를 번들거리게 만든다. 처제의 엉덩이를 벌려서 항문을 혀로 빨아댓다. 그녀의 국화꽃에서 예쁜 냄새가 나는 것만 같다. 나는 코를 국화꽃에 대고 냄새를 음미했다. 그리고는 얼굴을 국화꽃에 대고 마구 좌우로 흔들었다. 너무 예쁜 우리 처제 사랑스런 내 여인 사랑스러운 마음이 울컥올라온다. 나는 처제의 몸을 바로 돌려 처제를 안았다. "처제 사랑해" [형부 사랑해요] "처제가 내 여인이라는 사실이 꿈만 같네" [제가 할 말을 꼭 먼저 하신다. 미워죽겠어] "무슨 말?" [형부가 내 남자라는 사실이 꿈만 같은데. 헤헤] "처제" 하면서 나는 조심스럽게 삽입해갔다. 아악...........아아......... 나는 살살 넣었다 뺏다 하면서 조심스럽게 삽입해갔다. 아아.............아악......... "처제 아프지? 참을 수 있어?" [네 참을만 해요] 넣었다 뺏다를 거듭하다가 완전히 삽입하였다. 퍽퍽퍽퍽.................. 퍽퍽퍽.........팍팍팍............ 퍽퍽퍽.........팍팍팍............ 세번은 가볍게 세번은 깊게 퍽퍽퍽.........팍팍팍............ 퍽퍽퍽.........팍팍팍............ 이제 처제의 몸에서 반응이 온다. 형부와 한몸이 되다니 너무 행복하다. 여기의 분위기로 보아서 다른 사람과 결합하는건 필연적일 것 같았다. 다른 사람과 결합하기 전에 사랑하는 형부에게 먼저 몸을 드리고 싶었는데 형부가 부르셨다. 너무 좋았다. 1학년 때 엠티갔을 때 과선배한테 엉겹결에 당한 것과 작년에 영국으로 어학연수갔을 때 너무나 외로워서 한국유학생이었던 남학생과 섹스한번 한 것이 전부인데 그 학생들과 섹스한 것과는 비교가 안된다. 사랑하는 사람이어서 그런지.......... 아래를 꽈악 채우는 묵직한 느낌이 전혀 다르다. 처음에는 아팟는데 이제는 아픈게 많이 사라지고 묘한 쾌감이 전신을 사로잡는다. 온몸이 공중으로 붕~~~ 뜬 것 같다. 뱃속을 팍팍 치는 느낌이다. 배가 형부의 성기로 가득한 느낌이다. 근데 이상하게 속으로 쑤욱 넣을 때보다 성기로 내 질 외부를 문지를 때가 더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살짝만 넣어서 마구 돌려주시니 너무나 황홀하다. 온몸이 터져버릴 것만 같다. 처음에는 방아찧듯 팍팍팍팍... 박아대시더니 그다음에는 세번은 얉게 세번은 깊게 하시고 이제는 아홉번은 얉게 한번은 쾅!! 벼락치듯이 박으신다. 온몸이 개미들이 기어올라오는 것만 같다. 이제 구천일심(九淺一深)이다. 아홉번 얉게 박을 때 질 외부를 문지르고 질의 얉은 부위속을 돌리고 찌르고 자극하고 한번은 벼락치듯이 질 속의 벽까지 박아댄다. 그리고서는 처제의 클리토리스를 마구 부벼댄다. 처제는 엉덩이를 흔들고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아흥.......아흐............ 아아아아.............아하........ 마구 신음소리를 흘려댄다. [형부...... 오줌나올려고 해] 뭐라고 말할 사이도 없이 처제는 두다리로 내 허리를 꼬옥 감아왔다. 그러면서 부르르르.... 몸이 떨리더니 으으으으...................... 하면서 뜨거운 사정을 한다. 다른 때 같으면 나도 흥분해 함께 사정하겠지만 바로 전에 샤워하면서 사정을 해서인지 사정이 안된다. 식사준비가 끝났을 터이지만 방안에서 처제의 숨넘어가는 신음소리에 아마 일부러 모르는채 하시는 분들을 생각해서 나는 사정을 포기하고 마무리 지으려한다. 부드럽게 처제의 얼굴을 쓰다듬어주고 머리를 넘겨주었다. 갑자기 다리를 풀고 바닥으로 온몸을 늘어뜨리는 처제의 모습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 없었다. 처제의 예쁜 유방을 쓰다듬어 주었다. 처제의 음모를 가볍게 당겨보았다. 사타구니 전체를 두루 두루 쓰다듬어 주었다. 처제의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문질러 주었다.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잡고 흔들어 주었다. 허벅지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리고 처제를 안아갔다. "처제 사랑해" "처제 행복해" "내 사랑하는 사람" [형부, 고마워요. 저도 행복해요. 너무 좋아요] [형부 사랑해요, 언제까지나 사랑할께요] "그래 처제 처제는 언제까지나 내 사람이야" "이제 처제는 내것이야 알았지?" [네 형부] "처제 이제 나갈까... 밖에서 사람들 기다리겠네" [네] 우리가 나가니 사람들이 식탁을 중심으로 둥글게 앉아계시더니 박수가 터져나온다. 브라보.... 형부 처제 화이팅!! 축하해요.... 애구 창피해라.... [자자. 지금부터 식사하겠습니다. 식사하는 방법은 자기손으로 자기입에 넣으면 안됩니다]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넣어주셔야 합니다] [자기 파트너에게 먹여주세요] 나는 쥬리엣의 옆에 앉으면서 "여보 사랑해, 쥬리엣님 미안" "여보 사랑해, 괜찬아요. 거기가 원래 커플이잔아요" 즐거운 식사가 시작되었다. 쥬리엣은 정성스럽게 고기를 싸서 내 입에 넣어준다. 나도 생선을 발라서 쥬리엣의 입에 넣어주었다. 한참 먹다가 젓가락이 바닥에 떨어져서 줍느라 식탁 아래로 허리를 숙였다. 둥글게 앉은 사람들의 아랫모습이 보인다. 다들 벗고 있는 것이 그렇게 정겹고 사랑스럽고 재미있을 수가 없었다. 난생 처음보는 광경이었고 이후로도 다시는 보기가 어려운 즐거운 모습일 것이다. 행복했다. 쥬리엣은 생선살을 발라서 나를 빤히 보면서 그것을 자기 입에 가져가 넣었다가 빼서 그것을 내 입에 넣어준다. 사랑스럽다. 나는 덥석 받아먹었다. 맛있다. "여보 사랑해, 여보 그렇게 먹여주니 더 맛있어. 앞으로는 그렇게 먹여줘" 나도 쥬리엣에게 내 입에 넣었다가 빼서 주었다. 그것을 보는 다른 몇 사람들도 따라한다. 쥬리엣이 밥을 넣어주려하자 나는 밥도 그렇게 해달라고 입을 가르키면서 시늉을 한다. 쥬리엣은 웃으면서 밥을 자기 입에 넣었다가 빼서 내 입에 넣어준다. 죽이 척척 맞는다. 시간이 갈수록 나는 쥬리엣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접하면 접할수록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여자였다. 나이가 나보다 11살이나 더 많지만 내게 순종적이다. 정말 서방님 모시듯이 정성을 다해 나를 모신다. 그것을 내가 몸으로 느낀다. 상대가 나를 정성껏 사랑스럽게 대하니 나도 자연히 이뻐보이고 사랑스럽게 보인다. 식사를 다하고 물컵을 내 입에 대려하자 나는 물도 쥬리엣의 입을 가르켰다. 쥬리엣은 수줍은 표정으로 내 어깨를 친다. 그러면서 물을 마셨다가 그 입에 있는 물을 내 입에 넣어준다. 더욱 맜있게 느껴진다. 식사를 마치고 나니 벌써 캄캄하다. 산속이라 어둠이 빨리 찾아오는 모양이다. 밖에 캠프파이어가 준비된 모양이다. 우리는 바지를 입고 밖으로 나갔다. 밤이 되니 시원하다. 모닥불을 피워놓고 둥글게 놓여있는 바위의자에 앉았다. 사회자가 키타를 치면서 함께 노래를 부른다. 모닥불 피워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인생은 연기속에 재를 남기고 말없이 말 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같은것 타다가 꺼지는 그순간 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이제 모두 일어서 노래를 부르면서 빙글빙글 돌다가 사회자가 몇사람 하는 구호에 맞추어서 그 숫자대로 모이는 게임을 하였다.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 바다건너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도 아름답지만~ 사랑스런 그대 눈은~ 더욱 아름다워라~ 그대만을~ (그대만을~) 기다리리~ (기다리리~) 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그대만을~ (그대만을~) 기다리리~ (기다리리~) 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사회자는 세사람이라고 외친다. 우리는 세사람씩 부둥켜 안았다. 다시 노래를 부르면서 모닥불가를 돌았다. 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위에 비치며 한 겨울에 거센파도 모으는 작은 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에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위에 비치며 한겨울에 거센파도 모으는 작은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에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람의 마음을 [자기 원래 파트너도 아니고 여기서의 파트너도 아닌 분과 두사람] 나는 쥬리엣이나 선미가 아닌 다른 여자분을 잡았다. 잡고 보니 미애였다. 모두들 그런 식으로 두사람씩 붙잡았다. [네, 모두들 원래의 짝도 아니고 여기서의 부부도 아니지요?] 모두들 일제히 "네" [그러면 지금 잡고 계신 분과 오늘 취침전까지 파트너가 됩니다] [자 그러면 오늘밤의 부부가 되셨으니 남편분은 아내분을 불끈 들어서 안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쥬리엣이 이 캠프 끝날 때까지 늘 함께 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보다. 이제 막 정들기 시작하여 그녀가 좋아지는데 너무나 아쉬웠다. 그러고 보면 샤워할 때 번갯불에 콩볶듯이 섹스한게 그나마 다행이다. 그것도 없이 그냥 보냈으면 얼마나 아쉬웠겠는가.... 나는 미애를 품에 안고 의자에 앉았다. [자, 새로운 부부끼리 서로 인사도 하시고 부부간의 정도 나누세요. 시간은 5분입니다] [여보 사랑해, 미애 반가워] "여보 사랑해, 선미형부 이렇게 파트너가 되서 반가워요" [여보 사랑해, 근데 우리 여보하고 비록 잠시지만 부부라는데 미애, 선미형부가 뭔가. 호칭이 좀 그러네 기왕 하는거 정말 부부처럼 하자] "여보 사랑해, 그래요" [여보 사랑해] 하면서 나는 미애의 입에 가볍게 키스를 하였다. 미애도 내 목을 끌어안으면서 [여보 사랑해, 여보] 하면서 키스해온다. 여보 사랑해라는 말을 말할 때마다 해대니 이제 자연스럽게 그 말이 나온다. 그 말을 자주 하다보니 여보라는 호칭도 쉽게 한다. 그렇게 부르다보니 정말 여보 당신 하는 부부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호칭이라는 것이 정말 무섭다. 그렇게 부르면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 캠프의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바로 파트너가 된 미애와도 바로 부부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여보 사랑해, 여보~~~] "여보 사랑해, 네" [여보 사랑해, 나는 진즉 미애랑 파트너가 되고 싶었지. 이렇게 예쁘고 젊은 미애랑 부부가 되니 너무 행복한데] "여보 사랑해, 저도 이 캠프 최고의 킹카인 형부랑 부부가 되서 너무나 좋아요. 형부의 멋진 모습에 정말 안겨보고 싶었어요" [여보 사랑해, 정말?] "여보 사랑해, 정말이에요" 나는 미애의 옷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져보았다. 선미나 쥬리엣보다도 더 큰 풍만한 유방이 나를 맞는다. [우와 이쁜데] 하면서 그 풍성한 유방을 실컷 주물렀다. [어디 우리 각시 짬지 만져보자] 하면서 바지에 손을 넣으니 미애는 다리를 벌린다. 음모가 무성하다. 짬지를 만지니 벌써 촉촉하다. 가슴을 만지작거렸더니 흥분되었나보다. 짬지와 부근을 쓰다듬었다. 우리는 다시 격렬한 키스를 나누었다. 키스를 하면서 미애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다. 다시 우리는 모닥불을 가운데 두고 함께 노래를 불렀다. 동구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폈네 하얀꽃 잎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향긋한 꽃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솔 둘이서 말이없네 얼굴 마주보며 생긋 아카시아 꽃 하얗게 핀 먼 옛날의 과수원길 과수원 길 둘이서 말이 없네 얼굴 마주 보며 생긋....... 하면서 미애와 서로를 바라보며 생긋 웃었다. 그녀의 몸에서 아카시아꽃냄새가 나는 듯하다. "여보 사랑해" 미애가 나즉히 속삭여온다. 사랑스러운 아가씨다. [여보, 나 자기 가져도 되?] 미애의 귀에 속삭였다. "아까 각시라면서요. 그리고 저를 여보라고 부르잔아요. 신랑이 자기 각시 갖는건 당연하지요" [그럼 자기는 내꺼네] "ㅋㅋㅋㅋ" [근데 여기서만?. 자기 남친있는데] 미애는 내 귀를 끌어당기더니 가만히 속삭인다. "한번 신랑은 영원한 신랑" [여보, 고마워. 사랑해] 여름밤 모닥불가에서 미애와 속삭이는 밀어들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 [여보, 내 각시] "여보, 내 서방님" 노래는 밤배가 흐르고 있었다. 검은 빛 바다위를 밤배 저 밤배 무섭지도 않은가봐 한없이 흘러가네 밤하늘 잔별들이 아롱져 비칠때면 작은 노를 저어저어 은하수 건너가네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들텐가 아아 올 사람 찾는 이 없는 조그만 밤배야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들텐가 아아 올 사람 찾는 이 없는 조그만 밤배야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서 사회자는 자기 아내를 남편들이 업으라고 한다. 나는 미애를 업고서 팬션안으로 들어갔다. 업으면서 엉덩이를 받친 손으로 미애의 짬지를 문질렀다. 미애는 엉덩이를 흔들어댄다. "아이 좋아 여보 사랑해" 거실 안으로 들어온 우리는 다시 둥글게 앉았다. [자 지금부터 자기 파트너를 마주보고 서세요] [지금부터 1분동안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자기 파트너의 성기를 만져보시고 익히시기 바랍니다] 나는 미애의 짬지를 만져보았다. 두루 쓰다듬었다. 미애도 내 자지를 만져댄다. 벌떡 선다. "여보 너무나 멋져요 ㅋㅋㅋ" [자 이제 자기 파트너찾기 게임을 하겠습니다] [아내들은 잠시 방에 들어가 계셔요] [ 남자분들 이불을 뒤집어 쓰세요 그리고 바지를 벗으세요] 우리는 윗부분을 이불 뒤집어쓰고 다리 아래도 담요로 덮었다. 여자들이 나왔다. [자 이제 한분씩 손을 넣어서 남편들의 성기를 만져보고 자기 파트너를 찾습니다. 자기 파트너라고 생각되시면 머리 윗쪽에 서세요] 한 사람씩 손을 넣어 남자들의 성기를 만져간다. 모두들 여섯 사람들을 다 만져볼 수밖에 없다. 나는 죽을 지경이다. 손이 번갈아 들어와서 자지를 만져대니 자지가 터져버릴 것만 같다. 짖궂는 분은 손이 들어와서 확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지를 부여잡고 위아래로 흔들어댄다. 또 어떤 분은 고환을 가볍게 눌러댄다. 아이고 아포라..... 방울 깨지겠네.......... 다들 각자 자기 파트너라고 생각되는 사람 위에 선다. 드디어 이불을 걷고 확인한다. 내 위에 미애가 아니다. 평강공주님이시다. 다섯커플이 다 틀리고 견우님과 파트라님만 맞았다. 두분이 커플이셨나보다. 다섯커플에게 벌주기 보다는 맞힌 커플에게 상을 준단다. 상은 두분에게 섹스할 기회를 준단다. 사회자가 둥글게 둘어앉은 우리들 한가운데에 옷을 다 벗으라고 하고 두분을 누인다. [자 시간은 5분입니다 5분동안 두분이서 섹스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어색해하시던 두분이 사회자의 재촉에 서로를 애무해간다. 점점 농도가 진해진다. 삽입해간다. 팍팍팍팍......... 모두들 숨을 죽이고 보고 있다. 이렇게 한커플이 섹스하는 모습을 지켜보노라니 너무나 충격적이다. 내가 직접 섹스하는 것보다 더 자극적인 것 같다. 침이 저절로 넘어간다. 두분도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이 더 자극적이고 흥분되는지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무아지경에 빠진다. 쳐다보는 사람들 얼굴이 모두들 벌개진다. [자, 5분이 다 됬습니다. 아쉽지만 일어서세요] 견우님이 사정을 못해서인지 몹시 아쉬워하신다. 웃음이 나온다. 파트라님도 쑥스러워하시면서 일어서신다. [이제 남편분들이 방안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같은 방법으로 이제 남자들이 자기 파트너를 찾는다. 한사람씩 담요속으로 손을 넣어 여자들의 짬지를 만져본다. 나도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냥 만지고만 지나가지 않는다. 손을 넣어 쓰다듬고 문지르고 짬지속에다가 손가락을 넣어 왔다 갔다 자위를 한다. 클리토리스를 부벼댄다. 한사람 한사람씩 모두 실컷 만져대고서는 미애라고 생각되는 사람 위에 섯다. 담요를 벗겨보니 미애가 아니다. 선미였다. 클레오님과 양귀비님 이도령님과 쥬리엣님이 맞았다. 이제 두 커플이 상으로 가운데서 섹스를 한다. 기분이 묘하다. 쥬리엣님은 조금전까지만해도 내 여자였다. 내것을 남이 가져간 느낌이었다. 양귀비님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양귀비님도 오늘 첫 게임에서 삽입까지 했지 않는가. 내 여자들이 다른 사람과 섹스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너무나 야릇하고 묘한 기분이 든다. 아까는 내가 안걸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가 저 자리에 있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슬며시 드는 것이다. 자지가 발기되어 하늘을 찔러댄다.
  • 처갓집의 여인들 -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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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가 끝나자 처제가 박수를 친다. [형부, 넘 멋지세요. 나 이러다 형부한테 빠지면 어쩌나] "애구, 이쁜 처제한테 내가 빠지게 생겼네. 처제 쳐다보다가 정신을 못차리겠구만 그러시네" "이쁜 처녀가 이렇게 총각 혼을 쏘옥 빼도 되는 거야?" [호호호, 그럼 내가 여우네] "처제가 여우면 나는 늑대게" [여우와 늑대 잘 만났네요] "그나저나 노래값 안주시나?" [노래값? 뭘로 드릴까요?] "뭘로 받을까나.... 받고 싶은게 있긴 한데. 주려나 몰라 헤헤" [아찌, 말씀을 하세요. 말씀을. 말씀을 하셔야 드리든지 말든지 하져] "어디 보자 뭘 받을까나" 하면서 나는 처제의 이마를 손가락으로 찍고 눈을 대고 코를 찍고, 입을 대고, 귀를 대고, 목을 대고, 가슴을 쿡 찌르고, 배를 찌르고, 허벅지를 찌르고 무릎을 찌르고 종아리를 찌르고, 발을 찔러갔다. 손을 아래에서 위로 향하다가 입을 쿡 찔렀다. "여기" [드릴까나 말까나] 처제는 웃으면서 궁리하는 체 하더니 얼굴을 나를 향해 쳐들고 입을 내밀면서 눈을 감았다. 나는 두손으로 처제의 얼굴을 감싸고 먼저 내 입술에 침을 듬뿍 묻혔다. 그리고서 가만히 처제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갯다. 살며시............ 가볍게............ "됬습니다. 값 다 치르셨네요" 처제는 일어나서 내게 안겨온다. [형부.........] "애구 다 큰 아가씨가 총각한테 달려들기는....." 처제는 고개를 뒤로 빼고서는 나를 보더니 다시 안아온다 "처제" [네] "난 처제가 너무 좋아" [..........] "난 그저 이렇게 처제를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해 언제나 그 자리에, 언제나 변함없이 있어만 줘" [형부 ..........] "함께 있으면 좋은 느낌인 그런 고운 사람으로 남고 싶어. 우리 처제에게만은" [형부는 나를 자꾸 감동시키네] "감동하지마. 나도 처제를 어떻게 해보고 싶은걸 억지로 참는거야 남자는 다 똑같은거야. 당연히 나도 다른 남자나 마찬가지고. 단지 우리 처제가 사랑스러워서 함부로 하기 싫을 따름이야.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나도 늑대로 돌변할지 몰라" [어떤 분위기면 형부가 늑대로 변해? 그 분위기 속으로 들어갈래] "아이고 이 아가씨 무서워서 무슨 말을 못해요 ㅎㅎㅎㅎ" "그나저나 이 가슴좀 치워주소. 젖냄새, 살냄새때문에 나 기절하겠네" 처제가 나를 안고 있느라 내 얼굴에 자기 가슴을 대고 있는 바람에 하는 소리다. 나는 도저히 못참겠어서 처제의 유방 윗부분의 맨살을 입으로 가볍게 대어보았다. 아!! 이 황홀한 감촉. 내 입에서 살살 녹아버릴 것만 같은 젖무덤. 그러고 보니 처제의 허벅지 맨살을 손으로 잡고 있다. 갑자기 성욕이 솟구친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처제의 엉덩이를 토닥거렸다. "아가씨, 이제 이 엉덩이 좀 치워주세요" 처제도 그제서야 일어선다. [형부, 나 점심 사주세요. 토요일날 노래방에서 맛있는 것 말만 해라고 하셨죠] "그럼 사줘야지, 뭐 먹고 싶어?" [어디 근사한데 가서 칼질하고 싶어요] "그래, 가세. 우리 예쁜 공주님 어디로 모실까?" [형부가 알아서 가세요] "그래 나한테 맡기소" 나는 슬기를 장모님께 맡기고 길을 나섰다. "처제, K댐에 호수를 바라보는 그림같은 레스토랑이 있다네. 그리고 그 레스토랑 아래 호숫가로 나서면 호수를 따라서 멋진 산책길도 있고 그리로 가세" [히힛, 그래여] 나는 댐으로 차를 몰았다. 처제가 조수석에 타고 있는데 미니스커트라 자리에 앉으니 말려 올라가 그 예쁜 허벅지를 다 드러내고 있다. "이렇게 나란히 앉아서 드라이브하니 꼭 연인끼리 데이트하는 것 같네" [그러는 것 같은게 아니라 그러잔아요] "엥, 우리가 연인이라고?" [그럼 아니에요?] "그런가? 언제 우리가 연인이 됬지?] [아까 도장찍었잔아요] "무슨 도장?" [에게게, 입술도장 찍어놓고서는 오리발 내미시네] "그게 무슨 연인이라는 도장이야 노래값이었지" [그럼 언니한테 물어볼께요. 형부랑 키스했는데 그게 연인의 징표인지 아닌지] "아이고, 누구 가정 깨실 일 있으신가? 죽을 죄를 졌네 그것만은 안되 봐주소" [그럼 도장 찍은거죠?] "응 그래 그래 도장찍었네. 아이고 " [헤헤헤.... 이럴 때 송창식의 우리는 연인 이라는 노래가 흘러야하는데] 내 마음은 하늘로 날아갈 것만 같았다. 말은 곤란한 척 했어도 천사같은 우리 처제하고 연인사이라니 복도 이런 복이 없다. 표현은 안했지만 마음 속으로는 대한민국 만세 라도 부르고 싶은 심정이다. 레스토랑에 도착하여 차에서 내렸다. 처제는 자연스럽게 내 팔짱을 껴왔다. 나도 늘 그래왔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함께 레스토랑에 들어섰다. 팔에서 느껴오는 토실토실한 처제 가슴의 감촉이 나를 즐겁게 한다. 그래 이 느낌이야. 막상 육체관계를 가지면 이런 알콩달콩한 즐거움을 느낄 수 없어 일단 섹스를 하게 되면 만날 때 마다 섹스에만 탐닉하게 되거든 장모님과도 가급적이면 섹스는 조금만 하고 함께 애기도 많이 나누고
  • 처갓집의 여인들 -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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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저녁 아내와 함께 TV를 보면서 나는 오늘 낮에 장모님에게 불러드렸던 더욱더 사랑해를 흥얼거린다. 내 마음 모두 바친 그대 가슴이 아프도록 더욱더 사랑해~~~~ 저 양반이 바람났나..... 요즈음믄 맨날 싱글벙글이시네 누굴까? 엄마? 토요일날 노래방에서 보니 영락없는 연인사이갔던데.... 장모님을 보는 눈이 아니라 사랑하는 연인을 보는 눈이야. 엄마도 그래 요즈음 얼굴이 꽃봉우리 피듯 환하게 피어나잔아. 박서방 쳐다보는 눈도 사위를 쳐다보는 것이 아니고 애인쳐다보는 것 같잔아. 행복에 겨운 얼굴 좋아서 죽고 못산다는 눈빛 우리 엄마가 언제 저렇게 행복에 겨운 얼굴을 하셨나. 난 저렇게 엄마가 즐거워하던 때를 본 적이 없다. 토요일 노래방에서도 박서방하고 엄마의 부르스 추는 것 생각해보면 뻔해 누가 뺏어갈까봐 꼭 붙어서 온몸이 강력본드로 붙여논 것 같았어. 박서방에 안겨서 박서방을 올려다 보는 눈길 엄마를 안고 그윽하게 내려다보는 저 이의 눈길 행복에 겨워하는 모습 그런데 왜 나는 질투가 나지 않고 좋기만 한지........ 엄마가 행복해 해서일까? 그래 엄마가 즐거워하시면 됬지. 박서방 당신 장모 마음껏 사랑해드려 엄마 사랑해드리는 것만큼 날 사랑하는 거니깐 당신 입에 더욱더 사랑해~~~~~를 달고 다니는 것이 왜 이리 기쁜지.... 엄마... 마음껏 행복하세요. 결혼이후 내 기억으로는 아빠한테 선물 한번 받아본 적 없고 정이 담긴 말 한마디 못들어보고 살아오신 우리 엄마. 걸핏하면 욕설에 두들겨 패기만 하는 교양없는 아빠에게 사시기에는 너무나 정서가 풍부하신 낭만적인 우리 엄마. 근데 박서방과 엄마가 섹스까지 했을까? 궁금하다. 했을까? 안했을까? 안했으면 어디까지? 안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서운하다. 했을 거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다. 내 온몸이 스물스물거린다. 왜 둘이 섹스하는 상상을 하면 내가 흥분되는 걸까? 엄마가 내 자신으로 생각되서일까? 아냐..... 박서방과 내가 섹스하는 것 보다 엄마와 박서방이 섹스한다고 생각하니 더 짜릿하고 흥분되는걸... 저 이가 엄마의 가슴을 만졌을까? 엄마의 성기도? 엄마가 박서방의 성기를 만져? 근데 왜 내 얼굴이 이렇게 화끈거리고 가슴이 떨리는거야..... 그런 장면을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가만 근데 선미 그년도 저 이한테 꼬리치는 것 같아.... 노래방에서 부르스칠 때 보니... 떨어져서 춤을 추다가 점점 밀착된 것도 아니고 처음 손 잡고 시작할 때부터 저년이 우리 저 이를 안았잔아 저년 쳐다보는 눈초리도 형부쳐다보는 눈초리가 아냐. 마음을 쏟아내는 얼굴이었어. 귀신을 속이지 어떻게 내 눈을 속이냐. 틀림없어. 저년은 안되. 엄마하고는 경우가 달라. 근데 남녀지간의 문제를 어떻게 막지? 내가 말하면 더 우스운 일인데. 둘이 눈맞아서 붙으면 그걸 누가 막냐고..... 그런다고 가만 두고만 볼일은 아닌데. 아휴............ 이 이가 그러고 보면 순전히 바람둥이네. 하긴 나도 함께 카풀하는 체육과 정선생님과 정을 나누는 마당에 누가 누구를 욕하냐 그래도 저 이는 우리 친정식구들을 사랑하잔아. 아무리 그래도 선미는 안되 가만히 물어보자. "여보, 당신 바람났지? 누구를 더욱더 사랑하는가봐, 그 가사를 입에 달고 다니는 것이" "그냥 즐거워서 그러는 것이지 바람은 무슨 바람" "괜찬아요. 당신 엄마 좋아하지?" "당신 엄마?" "응" "장모님 좋아하면 안되? 당신 장모님 잘해드리라고 노래를 부르잔아" "안될 것 없지 엄마는 마음껏 좋아해. 잘 해드리고. 그대신 다른 년은 안되" "아따 학생들 가르치는 선생님 입에서 다른 년이 뭐여" "선미 고년 말이에요" "음마, 처제가 어때서. 누가 들으면 배다른 형제간인줄 알겠네. 콩쥐 팥쥐도 아니고 참나..." 나는 속으로 앗......뜨거 했다. 뭐야. 슬기엄마가 다 알고 있잔아... 근데 어떻게 알지? 어디까지 아는 걸까?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안다더니 노래방에서 내가 너무 방심했나보다. 설마 장모 사위간을 남녀간의 관계로 의심할 줄은 몰랐지... 근데 처제하고는 아무 일도 없는데 말하는 것을 보면 뭘 알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직감적인 느낌만 가지고 말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럴 때는 오리발이 최고다. 현장을 들켜도 오리발이라는데 이렇게 넘겨짚는 소리에 넘어가면 땅넓을 때 죽어야지.... "별소리 다 하십시오" "원 세상에 장모님께 잘해드리고 효도하는 것 가지고 그러고도 다른 사람들한테 딸이라고 할까 무섭네"
  • 처갓집의 여인들 -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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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아침 슬기를 데리고 처갓집으로 간다. 내 사랑 민정은 무얼 하고 있을까.............. 딩동~~~~ 문이 열리자 장모님이 환한 모습으로 맞으신다. [여보, 어서오세요] "자기 잘 잤어?" [네, 들어오세요] "당신 오늘따라 너무 이쁘네. 달덩이같해" 장모님은 쉬폰소재로 된 슬립을 입고 계셨는데 그 슬립이 엉덩이만 겨우 가릴 짧은 것이었다. 미색 슬립에 배부근의 빨간색 장미가 수놓아진 것이었다. [어제 백화점가서 제일 예쁜 걸로 골라서 샀는데 당신 마음에 드세요?] "응 너무 이뻐" 하면서 장모님의 엉덩이에 손을 넣어 만져보았다. 노팬티로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 달덩이같은 탱탱한 엉덩이가 나를 맞는다. 엉덩이를 토닥거리면서 손을 앞으로 해서 성기도 쓰다듬어 드렸다. "슬기 방에다 누이고 올께" 슬기를 누이고 거실에 나와서 장모님은 안아갔다.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입이 부딪혔다. 장모님의 입에 꿀이 묻어있는 것 같다. 빨아도 빨아도 달콤하기만 하다. 나는 장모님의 입에 침을 흘려넣었다. 장모님은 쪽쪽 흘려넣은 즉시 바로 바로 삼켜갔다. "여보, 당신 침도 먹고 싶어" 장모님이 내 입에 침을 흘려넣으신다. 나는 꿀물같은 내님의 침을 꿀꺽 꿀꺽 삼킨다. 서로의 은밀한 것들을 나눔으로 한 마음 한 뜻인 것을 확인한다. "여보, 우리 분위기있는 음악 깔아놓을까?" [네] 나는 음악을 틀었다. Carol Kidd 의 달콤한 목소리로 When I Dream 이 흐른다 I could build the mansion that is higher than the trees I could have all the gifts I want and never ask please [여보, 이것 입으세요] 장모님이 어제 백화점에 가서 슬립 살 때 내 잠옷까지 사셨나보다. 나는 팬티까지 모두 벗고 잠옷으로 갈아 입었다. 나는 소파에 앉아서 장모님을 내 품에 안았다. "여보 당신 보고싶었어" [나도 어제 하루 당신 못봐서 눈 빠질 뻔했어요] "노래방 다녀와서 장인어른이 뭐라고 안하셔?" [별 말씀 안하시던데요] [신경쓰지 마세요. 그양반 아무 관심도 없어요] "그래도 노래방에서 당신을 너무 꼬옥 껴안아서 장인어르신한테 좀 미안하던데" 도란거리면서 장모님의 슬립을 위로 걷어올려 가슴을 만지작거렸다. "당신은 이십대라고 해도 믿겠어. 가슴이 이렇게 봉긋하니 이뻐서 말야" [애그, 당신이 이쁘게 봐주시니 그렇지요. 눈에 콩깍지 낀 사람한테나 이십대로 보이죠] 나는 장모님의 음모를 가볍게 당겨보았다. [아퍼...잉] "어디 벌려봐. 우리 애기 짬지좀 보자" 장모님은 두팔로 내목을 끌어안고 나와 함께 당신의 성기를 쳐다보면서 다리를 벌리신다. 나는 장모님의 사타구니를 두루 두루 쓰다듬으면서 "이 짬지 누구꺼?" [당신꺼] 장모님의 가슴을 가리키면서 "이 마음은 누구꺼?" [당신꺼] "참 사람 사는게 별거 아니야, 그렇지? 뭐 대단한 얘기하면서 사는 줄 알아도 이런 유치한 소리하면서 사는게 사람인가봐." "여보, 당신 엉덩이 빨고 싶어. 난 당신 엉덩이가 참 좋데" "이리 엎드려봐" 하면서 장모님을 소파를 짚고 바닥에 무릎을 대고 엎드리게 했다. 슬립을 걷어올리니 달덩이같은 엉덩이가 한눈에 들어온다. 그 허연 엉덩이를 두루 쓰다듬었다. 엉덩이 아래로는 검으스름한 짬지가 보인다. 허벅지랑 짬지랑 두루 두루 쓰다듬어갔다. 엉덩이 가운데에는 예쁜 국화꽃이 피어있다. 혀로 가볍게 스쳐갔다. 좌우의 엉덩이를 한입에 베어문다. 물어서 흔들어본다. 이빨자국이 난다. 내것이라는 표시같다. 짬지를 쭈욱 빨아들였다. 혀로 항문과 짬지까지 왔다 갔다 핥아갔다. 엉덩이는 내 침으로 번들거린다. 짬지에서 애액이 흐른다. 시큼한 냄새... 내 연인의 냄새.... 이 냄새가 너무나 좋다. 나는 잠옷바지를 벗고 뒤에서 삽입해간다. 팍팍팍팍.............. 꼭 떡치는 기분이다. 방아찧는 기분이다. 사정기운이 든다. "여보, 나올 것 같은데" [여보, 나 당신 정액 먹고싶어] "그럼 당신 입에 싸줄께" 나는 장모님의 입에다 사정을 한다. 장모님이 어찌나 강하게 빠시던지 나는 언제 사정했는지도 모르게 자지를 빨린다. 후희로 장모님의 젖꼭지를 만지작거리고 온 몸을 쓰다듬어 주었다. 살포시 장모님의 입술에 입술만 살짝 대고 가볍게 안아드렸다. [여보, 난 이런 당신이 너무 좋아] [사정하고 난 후에 어루만져주고 쓰다듬어 주는 당신의 손길이 너무 좋아] [여보, 사랑해..... ] [여보, 나 버리지 마] "이렇게 이쁜 당신을 버리는 왜 버려" "이제 영원히 당신은 내 아내야, 언제까지나 내 사람이야" "당신이 나를 먼저 떠나지 않는 한 내가 당신을 멀리하는 일은 없을꺼야" [당신 만나서 너무나 행복해서 이 행복을 누가 빼앗아갈까봐 두려워] [금방 끝나버릴 것만 같아] "여보, 나를 보세요. 나 믿지?" [네] "이 세상에 당신 한사람 뿐인 것 처럼 당신을 사랑할께" "비록 선주의 남편이지만 선주도 이세상에서 단 한사람뿐인 것 처럼 사랑하고 당신도 그렇고, 당신 집안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 최선을 다해서 사랑할께" [여보, 고마워요] "여보, 앉아봐. 내가 당신을 위해서 노래 한곡 불러줄께" 나는 키타를 가져와서 장모님을 위해 노래를 한곡 불러드렸다. 사랑은 한순간에 꿈이라고 남들은 웃으면서 말을해도 내마음 모두바친 그대 그누가 머라해도 더욱더 사랑해 미움은 사랑속에 있다면서 달빛이 구름속에 가리워도 한마음 굳게 믿은 그대 가슴이 아프도록 더욱더 사랑해 "내 마음 모두 바친 그대 그 누가 뭐라 해도 더욱더 사랑해 한마음 굳게 믿은 그대 가슴이 아프도록 더욱더 사랑해" [여보, 나도 어젯밤에 밤을 하얗게 새우면서 당신위해 시 찾으러 다니다가 내 마음을 잘 표현한 시를 찾았어요. 당신한테 들려드릴려고 메모해놓았네요] "그래 어디 들어보세" 장모님은 티브이위에 있는 종이를 가져오신다. 당신이 너무 좋아요...♡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사위 장모라는 현실의 벽때문에 제 마음껏 해드리지 못하니 늘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마음에 드세요?] "응, 당신 마음이 전해져서 너무 좋아요" "당신 시를 들었는데 화답해드려야지" [어머 정말요?] [우리 신랑 못하시는 것이 없어] "내가 지은 시는 아니고 어디서 주워들은 건데 당신에게 들려줄려고 암송하고 있었어" 어느날 소리없이 다가온 당신으로 하여 하루는 눈부신 선물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연인이여 삶의 모퉁이 한 부분에서 이렇게 나마 만나 당신의 눈빛으로 다시 깨어나는 나는 사랑! 그 눈부신 이름입니다. 하늘이 문을 닫을 때는 별빛으로 다가와 속삭이고 새벽이 빛을 부를 때는 풀벌레 소리로 가슴 벅차게 하는 당신은 내 생의 마지막 연인입니다. "여보, 사랑해" [여보, 사랑해요] 우리는 와락 서로를 안아갔다.
  • 처갓집의 여인들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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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오후였다. 아내도 일찍 퇴근해서 세 식구는 시체처럼 줄줄이 늘어서 한숨 푹 자니 벌써 어둑어둑한 저녁이 된다. "여보, 우리 엄마네 식구들이랑 저녁먹으러 갈까요?" "그러세. 맨날 우리 슬기돌보시느라 고생만 하시는데 어디가서 맛있는 것 먹세" 아내는 처갓집으로 전화를 건다. 마침 장인어른이랑 처제랑 전부 다 계시단다. 우리는 가까운 한정식집으로 갔다. 운치있는 정원에 품격있는 한옥, 깔끔한 방이 우리를 기다린다. "아버님, 진즉 이런 자리 한번 마련해야하는데 이제야 모시네요" "아닐세 이 사람아. 내가 바빠서도 시간을 못냈지" 장모님은 전에 입으셨던 하늘거리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으셨다. "어머님은 봄처녀같으십니다" [그런가.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네] 아닌게 아니라 봄처녀처럼 예쁘셨다. 처제는 반팔의 몸에 착 달라붙는 라운드티에 체크무늬 짧은 스커트차림이었다. 가슴의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고 짧은 미니스커트라 아주 섹시하게 보였다. 장모님이 미인이셔서 그런지 아내와 처제가 아주 예뻣다. "처제는 이제보니 정말 미인이시네. 총각들이 줄줄이 따르겠는데" "근데 총각들이 눈은 다 어디에 두고 다니는지 하나도 안따르던데요" "그럴리가 있나." "여럿은 필요없고 형부같은 멋진 남자 하나만 있으면 좋겠는데. 헤헤" 내 왼쪽에는 아내 오른쪽에는 처제가 앉아있고 바로 앞에 장모님과 장인어르신이 앉아계셨다. 처제가 자리에 앉으니 스커트가 말려올라와 그 눈부신 허벅지를 다 드러내고 있었다. 조금만 더 올라가면 팬티가 보일 지경이다. 자꾸만 처제의 허벅지가 눈에 밟힌다. 내 발이 처제의 허벅지에 닿는다. 내가 의도적으로 댄 마당에 치울 생각은 아예 없었지만 처제가 가만있는다. 내 발과 처제의 허벅지의 닿는 부분을 통해서 마음과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느낌이다. 누가 생각해도 일부러 댓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것을 알 처제가 자세만 고치면 뗄 수 있을 것을 가만히 있는 것이 고맙기도 하고 행복하기만 하다. 언니는 내가 봐도 형부하나만은 참 잘 고른 것 같다. 비록 고시공부하고 계셔서 지금은 직장이 없지만 그 온유한 성품과 다른 사람들을 잘 배려하시는 것이 품격이 느껴진다. 183cm의 훤칠한 키에 송승헌을 닮은 짙은 눈썹과 그 얼굴에 빨려들어갈 것만 같은 여유로움. 내 주위에는 눈을 씻고 봐도 우리 형부만한 남자가 없다. 형부만 아니라면 당장 품에 뛰어들어 안기고만 싶다. 밤이면 밤마다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 병이 깊어만 간다. 이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형부가 너무 좋다. 형부가 우리 형부인 것이 얼마나 다행인줄 모른다. 보고 싶을 때 언제나 볼 수 있는 곁에 있는 분이니...... 사실 오늘도 형부랑 식사하러 간다니까 형부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내 옷중에서 가장 짧은 미니를 입고 나왔다. 행복하게도 형부가 관심을 보이신다. 내 다리를 자꾸만 보신다. 형부의 시선을 느낄 때마다 오금이 저린다. 식당에 들어와서도 얼른 형부곁에 앉았다. 그리고서는 치마를 한껏 올렸다. 언니 보기에는 좀 민망하지만 형부에게 보이고만 싶은 마음에 나도 모르게 앉으면서 허벅지를 드러낸다 그런데 형부가 살며시 발을 내 허벅지에 대 오신다. 형부의 발이 닿은 허벅지 살이 타버릴 것만 같다. 짜르르르.............. 고압전류가 흐르는 것 같다. 치우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 오히려 지긋이 형부의 발을 눌러본다. 사알짝 눌러야지...... 너무 속보이게 누르면 천박하다고 하실꺼야..... 얼굴이 화끈거린다. 한참 식사를 하다가 나는 발을 뻗어서 바로 앞에 앉아계시는 장모님의 다리를 건들었다. 장모님의 손이 식탁아래로 내려와서 내 발을 꼬옥 잡는다. 그리고는 발가락을 하나 하나씩 만지작거린다. 장인어른이 옆에 계시는데 살며시 손을 내려서 내 발을 만져주시니 더욱 짜릿하다. 둘만이 통하는 은밀함을 즐긴다. 만지작거리시는 손길을 통해서 나는 당신의 여자..... 입니다. 하는 것만 같다. 처갓집의 세 여인들. 너무나 사랑스럽고 너무나 행복하다. 전생에 무슨 복이 있어서 이 여인들의 한가운데 있게 됬는지..... 식사를 마치니 처제가 노래방에 가잔다. 노래방에 들어가서 화장실부터 갔다. 마침 장모님도 화장실에 오신다. 나는 얼른 원피스 속으로 손을 넣어 성기를 쓰다듬었다. "여보 당신 만지고 싶었어" [네, 누가 와요 얼른 들어가요] "가만, 어디 보자 우리 색시 짬지 .........." 하면서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장모님의 성기를 쓰다듬고 한웅큼 움켜쥐었다가 다른 한손으로 엉덩이를 토닥거려주면서 보내드렸다. 스치는 듯이 다른 사람의 이목을 피해가며 만지는 은밀함이 더욱 큰 쾌감을 가져다 준다. 가까운 곳에 장인어른과 아내가 있는데도 즐기는 금단의 과일.... 그래서 주는 짜릿함의 강도는 더해만 간다. 룸에 들어갔더니 이미 처제가 마이크를 쥐고 흔들고 있었다. 그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흔들어대는데 아주 섹시했다. 이제까지 처제가 얌전한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보통이 아니다는 생각이 든다. 아내와 부르스를 추었다. "당신하고 이렇게 부르스를 추기도 오랜만이네" "그러네요." "뽀뽀한번 하세" "아빠 엄마가 다 봐" "아따, 당신들 딸래미 이뻐라고 해주는데 더 좋아하시지" 하면서 입술을 덮쳐갔다. 처제가 보고는 박수를 쳐댄다. 장모님이 한소리 하신다. [신세대부부라 다르기는 다르네. 좋겠다] "여보 우리 식구들한테 잘 해줘서 고마워. 특히 엄마한테 잘 해드려. 아빠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해" 아내가 귀에다 소곤거린다. "알았네. 잘 해드리고 말고. 그대신 너무 잘해드린다고 질투나 말어" "그래 아무리 잘해드려도 부족하니 내가 질투할 리가 없지" 장인어른은 소파에 앉아서 보고만 계신다. "아버님 한곡 부르세요" "아이고, 나는 아까 소주를 너무 많이 마셨더니 속이 않좋네. 자네들이나 즐겁게 놀소" 한 곡이 끝나고 다른 곡이 흐르자 처제가 손을 내민다. 나는 처제를 떨어져서 손 잡으려 했는데 처제가 내 등뒤로 두손을 감싸고 안아온다. 나도 처제를 안을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처제의 가슴이 닿는다. 몸에 착 달라붙는 티라 그 느낌이 생생하게 느껴져 아래쪽에 힘이 들어간다. 안그래도 처제의 섹시한 미니스커트입고 흔드는 모습에서 흥분되는데 몸마저 달라붙자 성기가 터져버릴 것만 같다. 처제에게 닿을까봐 민망해서 엉거주춤 엉덩이를 빼고 있는데 처제가 다 안다는 듯이 킥킥거린다. 이렇게 엉거주춤한 자세로 있다가는 더 우스워지겠어서 차라리 당당하게 반듯이 섯다. 처제가 엉덩이를 빼지 않으니 성기가 처제의 몸에 닿는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잘 됬다. 민망하기는 하지만 예쁜 우리 처제한테 기왕 속을 보여버려서 이제 내놓고 속을 보여도 되겠다. 나도 처제의 등을 껴안으니 둘이 꼬옥 껴안은 자세다. 처제가 내 품안에 쏘옥 들어온다. 사랑스럽다. 나는 가볍게 엉덩이를 처제쪽으로 밀어댄다. 얼레.......... 처제도 엉덩이에 힘을 주고 내 쪽으로 밀어댄다. 얼렐레........ 이 것 봐라........ 이 작은 몸짓으로 처제의 마음 속을 확실하게 들여다 본 것 같다. 둘의 성기가 밀착된다. 나는 살며시 내 뺨을 처제의 뺨에 대본다. 처제도 가만 있다. 아내는 슬기 우유주고 있고 장모님은 노래부르고 계시고 장인어른은 화면을 물끄러미 쳐다보고 계신다. 아내가 신경쓰인다. 아내와 눈을 마주치기 위해 아내만 쳐다보고 있다. 나는 아내를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V자를 그렸다. 아내가 싱긋 웃는다. 나는 처제의 귀에 대고 속삭인다. "처제 너무나 섹시한데. 이렇게 예쁜 줄 알았으면 총각 때부터 쫒아다닐껄" "나도 형부가 너무나 멋지고 좋아요. 형부를 보니 다른 남자애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거 있죠" "그 거짓말, 참말이야" "그럼요. 솔직하게 말할까요?" "응" "나 형부 너무 좋다. 맨날 형부생각만 나" "뭐 먹고 싶어서 그래? 말만 해 다 사줄께. 처제 말씀이라도 고맙네" 처제는 얼굴을 옆으로 돌리고 내 가슴에 안겨온다. 처제의 등을 매만지면서 브라끈이 잡힌다. 나는 일없이 브라끈을 만지작거린다. 새총처럼 가볍게 들었다가 탁~~ 놓기도 하고 말이다. 처제는 손가락으로 내 옆구리를 콕~~~ 찔러댄다. 이대로 영원히 있었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나는 기어이 처제에게 내 속마음을 드러내버린다. "처제, 이대로 영원히 있었으면 좋겠어" "형부..........." 하면서 올려 쳐다보는 처제의 눈빛은 간절한 갈망 그것이었다. 곡이 다시 바뀌어 나는 장모님에게 손을 내밀었다. "어머님 춤한번 추실까요?" [애구..... 나 춤 못추는데] 하시면서 안겨오신다. 화면은 유심초의 사랑이여 가 흐른다. 나는 장모님의 귀에 대고 나직히 속삭여드렸다.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은 사랑의 꽃으로 다시한 번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블꽃 아 사랑은 한 줄기 바람인 것을 아 까맣게 잊으려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사랑 "오 내사랑 ...... 여보 사랑해" [여보 사랑해] 우리는 서로의 귀에다가 나직히 속삭였다. 우리들의 얘기는 노래방의 큰 볼륨에 묻혀 우리 둘만 들렸다.
  • 처갓집의 여인들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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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에 들어서서 나는 아까 갈아입었던 슬립을 벗는다. 아까 보았던 사위의 성기가 얼굴을 화끈거리게 한다. 빳빳히 발기되어서 하늘을 향해 치솟았던 성기가 우람하기도 하다. 숨이 콱 막히는 것 같다. 그것이 금방이라도 쇠꼬챙이처럼 내 몸을 헤집고 올 만 같다. [아...........] 아까 가로수길에서 사위가 매만지고 주무르던 엉덩이의 감촉이 되살아난다. 엉덩이를 주무를 때는 온몸이 녹아내리는 것만 같았다. 고압전류가 흐르는 것만 같았다. 그 손길 그대로 온몸을 쓰다듬어 주었으면.... 몸위로 흐르는 물줄기가 사위의 손길이었으면.... 좀 걷고 샤워했더니 노곤하다. "장모님, 피곤하시지요?" [응, 오랜만에 좀 걸었더니 조금 피곤하네] "이리 누우세요. 제가 안마라도 해드릴께" [그럴랑가] 장모님이 침대에 엎드리신다. 나는 장모님의 어깨를 주물렀다. 토닥토닥~~~~~~ 등을 주물러간다. 그런데 브라끈이 없다. 샤워하고 나오시면서 브라를 안하셨나보다. 슬립이 얇아서 맨살을 주무르는 것만 같다. 등을 토닥거리면서 아래로 내려온다. 엉덩이를 주물렀다. 탱탱한 엉덛이가 성욕을 북돋운다. 얼굴이 벌개진다. 허벅지를 주무르던 나는 손을 허벅지 안쪽으로 넣어서 주물렀다. 장모님은 내 손길이 성기에 스치시는지 몸을 움찔거리신다. 다리까지 주물러 내려와서는 발바닥을 지압하듯이 꾹꾹 ~~~ 눌러드렸다. 발이 너무 예쁘시다. "장모님 돌아누우세요" 장모님이 돌아누우신다. 발가락을 보니 너무나 사랑스럽게 보인다. 참을 수 없어서 발가락을 입안에 넣었다. 발가락 하나 하나 빨아갔다. 장모님은 그냥 눈을 꼬~옥 감고 계신다. 다시 종아리와 무릎을 주무르면서 위로 올라갔다. 허벅지를 주무른다. 주무르면서 슬립을 살짝 걷어보니 샤워하고 나서 팬티를 갈아입으셨는지 레이스달린 핑크색의 예쁜 팬티였다. 나는 보지둔덕을 스치듯이 만져보면서 주물러간다. 장모님의 몸이 부르르 떠신다. 빼를 쓰다듬었다. 차마 유방을 만져보지는 못하고 살짝 스쳐지나기만 했다. 그리고는 안마를 끝내니 장모님이 나 누우라고 일어서신다. 나는 누우면서 "장모님, 이리 누우세요" 하면서 장모님을 누우시라고 했다. 장모님이 내 옆으로 누우신다. 나는 장모님에게 팔베게 해드리고 내쪽으로 당겼다. 우리는 서로 마주보고 누웠다. [박서방.......] "장모님......." 나는 장모님의 귀를 매만졌다. 그리고서 장모님의 뺨을 만졌다. 머리카락을 뒤로 넘겼다. "장모님은 너무 사랑스러우세요" [박서방......] [박서방, 나도 행복해. 너무 좋아] 나는 장모님의 몸을 더욱 당겨 꼬옥 안아드렸다. 장모님은 얼굴을 내 가슴에 파묻고는 토끼처럼 새근거리신다. 나는 장모님의 등을 쓰다듬으면서 장모님을 내 얼굴 위로 밀어올렸다. 그리고는 내 입술로 가만히 장모님의 입술을 덮었다. 장모님은 얼굴이 벌개지시면서 눈을 감으신다. 장모님의 윗입술 아랫입술을 더듬은 나는 혀를 장모님의 입속으로 밀어넣는다. 처음에는 열지 않으시던 장모님의 입술이 열리면서 내 혀는 장모님의 입속을 헤집고 다닌다. 조금있으니 장모님의 혀가 마중나온다. 내 혀와 장모님의 혀가 부둥켜 안고 서로를 희롱한다. 나는 잠시 입을 떼고 내 뺨을 장모님의 뺨에 가만히 대본다. "장모님, 사랑해요" [.........] 장모님은 아무 말씀이 없으신다. 나는 장모님의 슬립을 걷어올리고 벗겼다. 장모님은 [박서방..."]하면서 손을 잡는다. 나는 다시 장모님의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장모님 사랑해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하면서 다시 옷을 벗겼다. [박서방....]하면서 잡는 손에는 이제 힘이 하나도 없었다. 슬립을 벗기고 장모님의 유방을 가볍게 만져갔다. 아내의 풍만한 유방과는 달리 장모님의 유방은 아담하였다. 오히려 장모님의 유방이 처녀와 같은 것이다. 나는 장모님의 유방을 두손으로 잡고 쓰다듬었다.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고 목에서 부터 배까지 두루 쓰다듬어 드렸다. 장모님은 새색시처럼 두눈을 꼬옥 감고 계셨다. 나는 장모님의 유방을 입으로 빨아갔다. 한입에 통채로 덥썩 물고는 좌우로 흔들기도 하고 돌리기도 하였다. 유두를 이빨로, 혀로, 입술로 간질거렸다. 그리고는 혀로 유방을 살짝 살짝 터치해갔다. 장모님은 흥분되시는지 아아~~ 아 하~~~~~~ 신음소리를 내시고. 나는 아래로 더 내려와 팬티를 내렸다. 장모님은 마음을 정하셨는지 엉덩이를 들어올려 팬티 내리는 것을 도와주었다. 성기를 덮는 고운 털들이 나타났다. 아내의 음모는 새카맣게 덮은 수풀같지만 장모님의 음모는 질의 윗부분만 나있고 그것도 숱이 적어 질이 그대로 드러나보였다. 40대 후반의 나이답지 않게 선홍색의 예쁜 성기였다. 나는 장모님의 성기를 한손으로 덮었다. 따뜻하게 덮어드렸다. 그리고 성기 전체를 손아귀에 넣어 오므렸다. 그리고서는 사타구니 전체를 두루 쓰다듬어 나갔다. 허벅지 안쪽도 쓰다듬고 성기도 위아래로 부벼대면서 쓰다듬고 보지둔덕위도 쓰다듬었다. 가볍게 음모도 당겨보았다. [아~~~~ 아흐~~~~~ 박서방, 너무좋아 박서방, 박서방.....] 장모님 너무 예쁘세요. 장모님 사랑해요" [박서방, 나도 사랑해] [박서방, 너무 행복해] 나는 장모님의 성기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두루 헤집어보았다. 그리고서는 크리스토리스를 만지작거렸다. 장모님의 성기에서 애액이 흐른다. 나는 그 애액을 성기에 두루 묻혀서 쓰다듬었다. 그리고는 다리를 들어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항문을 손가락을 대어 쓰다듬고 그대로 성기까지 훑어왔다. 손가락 두개를 성기속으로 넣어 힘있게 흔들었다. 장모님의 입에서는 [아흑~~~~ 아흐아이~아흐으~~~~~~] 신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나는 장모님의 크리스토리스를 두 손가락사이에 찝고는 다른 한손가락으로 크리스토리스를 부벼대었다. 장모님은 손가락애무로 절정을 느끼시는지 보짓물을 왈칵 쏟아내신다. 나는 69자세로 돌아누워서 장모님의 성기를 빨아갔다. 장모님의 입에다가는 내 성기를 물려드렸다. 장모님이 내 성기를 쪽쪽 빨아대신다. 나도 장모님의 성기를 한입에 물고는 통채로 쭈욱 빨아올리고 내리고 쭈~욱 빨아올리고 내리고를 반복했다. 그리고는 질의 한쪽을 입술로 물고는 흔들어대고 반대쪽도 흔들어댔다. 크리스토리스를 혀로 잘근잘근대니 장모님이 엉덩이를 위아래로 마구 흔들어대신다. 못견디시겠나보다. [여보.... 여보.......나 못살아......] 장모님이 여보 여보를 연발하신다. 더이상 뜸들이면 안되겠다 싶어 몸을 돌려 장모님을 살포시 안으면서 삽입해간다. 장모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삽입하는 느낌이 참 좋다. 퍽퍽퍽퍽.................... 나는 테크닉이고 뭐고 다짜고짜로 마구 박아댓다. 한참을 박아대다가 성기를 빼고 내 성기로 장모님의 크리스토리스를 부벼댓다. 장모님은 못참으시겠던지 내 성기를 붙잡고 자기 크리스토리스에 대고 마구 부벼대신다. 나는 다시 가볍게 삽입했다. 질의 바로 안쪽의 얕은 곳을 찔러댓다. 아까처럼 깊이 삽입시키지 않고 가볍게 얕은 곳을 찔러대다가 성기를 빼서 질 외부를 찔러대고 크리스토리스를 찔러댓다. 그러다가 또 리듬을 맞추어 세번은 깊게 세번은 얕게 찔러댓다. 팍팍팍~ 팍팍팍...........팍팍팍~~~~~~~~~~~~~ 팍팍팍............ 아흐.........아흐............아흐............. [여보 나 쌀것 같해.......] 응, 저도 나올 것 같해요" 내 활화산같은 강한 분출이 있었다. 그 느낌을 받은 장모님도 거의 동시에 오줌을 눈 것 같은 강한 분출을 일으키신다. 장모님의 몸이 오그라드신다. 몸을 일으켜세우시면서 나를 꼬옥 껴안으신다. 그리고서는 우리는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세상이 온통 정지된 기분이었다. 그러다가 장모님이 힘없이 아래로 몸을 떨구신다. 나도 장모님의 몸위로 쓰러진다. 둘다 온몸이 땀투성이라 부딛칠때 뿅~~~ 소리가 난다. 나는 장모님의 머리를 쓸어올려드렸다. 그리고서는 장모님을 가볍게 안아갔다. "장모님, 사랑해요" [여보........] 나는 장모님의 입술을 가볍게 빨아댓다. 그리고서는 유방을 쓰다듬고 온몸을 쓰다듬어 드렸다. [박서방, 이제 선주는 어떻게 보나] [이를 어째......] 난감해하는 장모님을 나는 살포시 안아드렸다. "장모님 걱정하지 마세요. 장모님 인생은 장모님이 사시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주는 건 아니잔아요. 그냥 마음가는대로 사세요" "그리고 장모님과 나만 아는 비밀로 하고 누구도 모르게 이렇게 살면 되잔아요" [정말 아무도 모를까?] "그럼요. 장모님과 제가 입을 안여는데 누가 알겠어요. 걱정하지 마시고 우리 둘만의 비밀로 다른 사람들은 절대 모르게 해요" [박서방, 자네만 믿네] 그래요. 다른 식구들 있는데서는 장모와 사위로 그리고 우리 둘만 있을 때는 이렇게..... " 당신 아까 나한테 뭐라고 했어?" 내가 갑자기 장모님에게 당신이라고 하고 반말을 하니 장모님이 어리벙벙하신다. "박서방이라고 안부르고 다른 말로 불렀잔아. 뭐라고 불렀지?" 그제서야 장모님은 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얼굴을 붉힌다. [애이... 참... 몰라] "빨리 말해봐. 아까 당신 입으로 그랬잔아. 여~~ 뭐라고. 다시 한번 불러줘봐" 아까는 흥분상태에서 여보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왔지만 막상 빤히 보면서 다시 불러보라니까 어색한가보다. 수줍어하면서 고개를 돌리시는 장모님이 귀엽기만하다. 그러나 지금 관계를 확실히 해놓고 싶었다. "어서....." 내 채근하는 소리에 장모님은 나를 쳐다보다가 고개를 돌리면서 [여보....] "어이구 우리 색시 이뽀라. 여보 나도 당신 사랑해" [여보 사랑해요] 하면서 장모님이 내 목을 안아오신다. "여보, 이제 우리 둘만 있을 때는 부부로 지냅시다. 선주도 내 아내로 당신도 내 아내로 둘다 소중하게 사랑할께" [여보 고마워요. 늙은 나를 이렇게 사랑해줘서] "애구 당신이 늙다니. 이렇게 탱탱하고 매력적인 여자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당신은 아직 눈부신 몸매를 하고 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이라네 내 앞에서는 내 아내로 당당하고 자신있게 살소" [네] 자연스럽게 장모님이 내게 존대를 하신다. 나는 장모님에게 자연스럽게 하소를 하고. "여보, 당신 너무 예뻐"하면서 다시 장모님의 몸을 더듬어갔다.
  • 처갓집의 여인들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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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박서방과 얘기를 하다보니 박서방이 그렇게 좋을 수 없었다. 신랑이라는 위인은 썩은 냄새만 풍기고 사람을 살갑게 대할줄 모르고 거칠게만 대하니 상대하기도 싫었다. 그러다가 박서방이 내 말을 잘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니 너무나 좋은 것이다. 더구나 잘 생기고 배려해줄줄 아는 박서방이 사위처럼 생각되는 것이 아니라 연인처럼 생각되는 것이다. 매일 박서방이 기다려지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늦으면 빨리 오라고 전화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다. 사위에게 암송하고 있는 시를 들려주면 사위는 그렇게 즐거워할 수 없다. 그러면 나는 더욱 즐겁고..... 박서방이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 없다. 그러다가 박서방이 내가 예쁘단다. 사랑스럽단다. 너무 좋다. 박서방앞에서 새색시가 된 기분이다. 그런데 박서방이 내가 무릎을 세운 속으로 팬티를 들여다본다. 무릎을 내려야하는데 거미줄에 걸린 파리처럼 꼼짝을 할 수 없다. 마치 내 속을 그대로 보여줘야 하는 것 처럼 말이다. 얼굴이 화끈거린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박서방이 한숨 자고 싶단다. 그런데 왜 갑자기 선주가 한 얘기가 생각나는줄 모르겠다. 선주는 집에서 박서방과 늘 속옷을 입지 않는단다. 그런다고 우리집에 있는 석달동안 추리닝이나 잠옷이나 슬립을 입고는 속에다 브라나 팬티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낭만적으로 사는 박서방네가 그렇게 부러웠다. 내가 비록 49이지만 마음만은 사춘기소녀처럼 그리고 선주네처럼 그렇게 낭만적으로 살고 싶다. 박서방이 슬기 옆에서 자고 있다. 나는 박서방과 슬기의 머리맡에 앉아있다. 이렇게 앉아있으니 박서방과 슬기 그리고 내가 한 가족같다. 서방님과 딸 그리고 나....... 이런다면 얼마나 좋을까.... 애그 망측해라.... 내가 무슨 생각하고 있는거야.... 부질없는 생각이지만 그런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슬기의 얼굴을 쓰다듬고서 저절로 손이 박서방에게 간다. 서방님같이 생각된다. 듬직하다. 마음이 쏠린다. 나는 살며시 몸을 일으켜 장모님의 허벅지에 머리를 괸다. 베게보다 훨씬 더 감촉이 좋다. 살냄새가 난다. 눈을 뜨고 장모님을 바라보았다. 장모님은 따뜻한 미소로 내려다 보신다. 그러면서 내 얼굴을 쓰다듬으신다. 장모님의 손이 따뜻하다. 장모님의 손이 내 입술을 지나간다. 나는 입을 열어 입술로 장모님의 손을 문다. 장모님의 손이 입술에서 멈춘다. 나는 이빨로 장모님의 손을 가볍게 물어본다. 장모님의 손이 내 입속으로 들어온다. 나는 장모님의 엄지손가락쪽을 입으로 문다. 혀로 장모님의 손을 대본다. 장모님의 손가락이 내 입속으로 들어온다. 나는 장모님의 손가락을 쪽쪽 빤다. 장모님의 손가락을 가볍게 물어본다. "장모님, 행복해요" [박서방.......] [박서방이 그렇게 손가락 빠니 꼭 애기같네....] 나는 사실 장모님의 손가락이 장모님의 입술이나 유방이나 성기같이 생각된다. 장모님은 즐거우신지 다섯 손가락을 번갈아가면서 내 입에다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신다. 그리고는 손가락으로 내 혀를 집어서 흔들기도 하고 내 입술을 집기도 하신다. 그러다가 우리 슬기가 깨서 울기 시작한다. [우리 이쁜 슬기 배가 고팟구나] 장모님은 일어나서 슬기 우유 준비하러 가신다. 다음날 아침 변함없이 우리 슬기를 안고서 장모님댁으로 갔다. 장모님댁으로 가는 발걸음이 왜이리 설레고 즐거운지 모르겠다. 발걸음이 솜털같이 가볍기만 하다. "딩동~~~~" [박서방.........]하면서 문을 여시는 장모님은 화사한 꽃무늬의 예쁜 원피스를 입고 계셨다. "우와... 장모님 엄청 이쁘세요. 봄처녀같으시네" [애구 이사람, 사람 그렇게 놀리는 것 아니여] 말은 그렇게 하시면서도 싱글벙글이시다. 늘 초인종을 누르면 [우리 슬기 왔는가...] 하면서 맞으시더니 오늘은 [박서방....] 하면서 맞으신다. 오늘따라 화장도 하셨는지 화사하시다. "장모님, 오늘 장인어르신하고 데이트약속 있으세요?" [아니, 그냥 입어봤네. 내 나이에 데이트는 무슨.....] "장모님이 어때서요. 저하고 나가도 같은 친구로 알겠네요" [정말?] "그럼요. 정말 그런지 안그런지 한번 나가볼까요?" [그럴까] "좋습니다. 그러면 오늘 장모님하고 데이트 한번 하지요" [호호호호] 우리는 바로 외출준비해서 집을 나섰다. "어디 가고 싶으세요?" [가까운 교외로 나갈까? 경치좋은 곳이면 더 좋고] "그러면 메타세쿼이아가로수길이 운치가 있는 D으로 갈까요?" [박서방 마음대로 하게] D읍에 들어서서 가로수길 입구에 차를 주차해놓고 장모님이랑 슬기랑 함께 걸었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가 터널을 이루어서 빛도 들어오지 않는 것이다. 이 멋진 길 바로 옆에 새로운 큰길이 나있어서 차들은 큰길로 다니니 가로수길로는 차들이 다니지 않아 한가하게 거닐 수 있어서 초여름의 상큼함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슬기가 아장 아장 앞에서 걸어간다. 뒤뚱 뒤뚱 걸어가는 것이 불안하지만 그래도 잘 걷는다. 장모님과 나는 뒤에서 슬기 걷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걸어간다. "이렇게 함께 걸으니 한 식구가 가는 것 같네요" [누가 내외간이라고 봐주기나 하겠는가] "아니에요. 이렇게 함께 가니 영락없는 내외간같네요" "장모님 아예 말 나온김에 오늘은 데이트도 하는 마당이니 연인처럼 데이트합시다" [애구, 이사람은......] 하시면서도 싫은 눈치가 아니시다. "그러면 이 멋진 길을 연인끼리 걸으면서 재미없게 그냥 걸으면 안되죠. 팔짱 끼세요" 하면서 장모님의 손을 들어 내 팔에 얹어드렸다. 장모님도 내 손의 이끄는대로 내 팔짱을 끼신다. "아.... 이제야 분위기가 난다" "이 길 조금만 가면 청동오리 전골 잘 하는 음식점이 있어요. 거기서 맛있는 오리전골 사드릴께요" 슬기가 뒤뚱거려서 장모님이 얼른 슬기를 잡았지만 다시 잘 걸어간다. 슬기를 잡느라 풀었던 팔짱을 장모님은 알아서 다시 잡아오신다. "장모님. 기왕 연인사이 하는 것 호칭도 연인처럼 할까요?" 장모님은 웃기만 하신다. "그러면 오늘 하루 데이트하니까 오늘 하루만 연인처럼 부르기로 해요" "어떻게 불러야 좋을라나...." "장모님, 어떻게 부르고 싶으세요?" [몰라] "장모님이 어려워하시니 객관식으로 하겠습니다" "1번 자기야 2번 여보, 당신 3번 서방님, 색시 4번 성기야, 민정아 자 이중에서 고르세요" [애그 몰라]하면서 내 어깨를 치신다. " 아... 한번 치시는 것이 1번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하루 호칭은 자기로 낙착됬습니다. 땅땅땅" "자갸~~~~~" 장모님은 재미있으신지 웃으시면서 내 팔을 흔드신다. "자갸~~~ 사는 것 별거 아니에요. 사람들은 뭐 고시합격했다던가 큰 돈을 벌거나 로또당첨되면 행복이 올줄 알지만 사실 행복이란 건 이렇게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오는 것 같아요. 사람끼리 오손도손 도란도란 부대끼면서 즐거워하는 것. 이런 사소한 데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자갸~~~ 비록 장난이지만 이런 사소한 장난을 통해서 자기가 즐거워지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나도 좋네] "좋으시지요?. 그러면 자갸~라고 한번 불러보세요" 웃기만 하신다. "얼른" 재촉하는 내 성화에 못이겨 마지못해 모기소리만하게 말씀하신다. [자갸] "대한민국 만세~~ 얏... 호....." "우리 자기 이뿌다" 하면서 나는 장모님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애구 누가 봐] "보라고 하지요. 내 자기하고 다정하게 안고 걷는다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애구 우리 자기 이뽀" 하면서 장모님의 엉덩이를 토닥거렸다. 초여름이어서인지 옷이 얇아 엉덩이의 감촉이 그대로 느껴졌다.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장모님의 엉덩이 감촉이 느껴져서인지 발기가 되버린다. 곤란했다. 그런다고 주저앉을 수도 없고. 잠시 앉아서 쉬어갈만한 의자도 없었다. 엉거주춤 걸어가니 장모님도 눈치를 채시고 아래를 내려다보신다. [ㅋㅋㅋㅋㅋ] "자기 엉덩이때문이지. 누구 허락받고 엉덩이가 이렇게 섹시하고 이쁜거야" 하면서 장모님의 엉덩이를 만졌다. 한손에 잡힌다. 주물러보았다. [애구 누가봐] "볼 사람도 없어요. 보세요. 사람이 안다니는 길이라 아무도 없잔아요" [그래도] 하시면서도 엉덩이를 빼시지는 않는다. 장모님께 발기되어서 불쑥 솟아나온 아랫바지를 보이니 묘한 쾌감이 드는 것이다. 도란거리면서 걷다보니 어느새 음식점까지 왔다. 식사를 하고 다시 한가하게 걸으면서 차 있는 곳까지 와서 집으로 향했다. 올 때는 뒷좌석에 슬기의 유아용보조의자를 놓고 장모님이 슬기옆에 타셨지만 갈 때는 슬기만 뒷자리에 두고 장모님을 조수석으로 앉으시도록 했다. "자갸~~~ 연인사이에 떨어져 앉으면 안되지. 슬기가 자고 있으니 괜찬아요. 이리 옆좌석으로 오세요" [그럴까] 하면서 장모님은 조수석에 앉으신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꽃무늬 원피스가 오늘따라 그렇게 예뻐보일 수가 없다. 자리에 앉으니 조금 말려 올라와 무릎위의 하얀 살이 눈부시게 이뻐보인다. "자갸. 오늘 너무 즐거웠어" 가볍게 장모님의 허벅지를 짚으면서 말했다. [나도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네. 고맙네 시간내어줘서] "제가 고맙지요. 이렇게 이쁜 색시하고 데이트를 하니" 집으로 와서는 [박서방, 샤워좀 하소] "네" 하면서 나는 화장실 앞에서 옷을 다 벗고 들어갔다. 왠지 장모님께 내 몸을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다. 샤워를 하면서 장모님의 엉덩이 감촉이 살아나서 발기되어 어쩔줄 모르겠다. 팔짱을 낄 때 내 어깨에 닿는 장모님의 가슴감촉도 살아난다. 그 탱탱한 엉덩이가 눈에 아른거린다. 샤워를 마치고서 옷이 문앞에 있기 때문에 성기를 가리지도 않고 문밖을 나섰다. 장모님은 얼굴을 얼른 돌리신다. 고개를 돌리셨지만 내 성기부분을 그대로 보셨을 것이다. 묘한 쾌감이 일어난다. "이제 장모님 씻으세요"
  • 처갓집의 여인들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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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기 : 나, 31세 대학졸업후 지금까지 고시공부하고 있다. 이선주 : 아내, 27세, 고등학교 교사. 매일 출퇴근하고 있다. 박민정 : 장모, 49세, 우리 아파트 앞동에 사시면서 우리 딸을 돌봐주고 계신다. 이승진 : 장인, 55세, 자동차 정비공장을 경영하신다. 이선미 : 처제, 23세, 대학교 3년, 박슬기 : 딸, 15개월 "여보, 나 다녀올께" 아내는 한마디 던져놓고 정신없이 튀쳐나간다. 아내는 K시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조그만 군단위 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그 학교 선생님들은 거의 대부분 K시에서 출퇴근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방향의 네선생님들이 모여서 카풀을 한다. 그 시간에 늦으면 미안하기 때문에 아침 7시면 저렇게 정신없이 튀쳐나가는 것이다. 하루중에 그래도 아내가 출근하고 난 지금 이시간이 내게는 가장 편안한 시간이다. 아내가 차려놓은 상에 간단한 아침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면서 신문을 보며 잠시 소파에 앉아서 쉬다가 나도 고시실에 출근할 준비를 한다. 대학 졸업후 4년째 고시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1차에 한번 합격한게 유일한 전과이다. 나는 예쁜 딸 슬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바로 앞동에 있는 장모님 집으로 간다. 딩동~~~ 잠시후 문이 열리더니 [박서방 왔는가.]장모님이 환하게 맞아주신다. [애구 우리 이쁜 슬기 왔구나] "어머님 그럼 저 갑니다." [그래, 어서 가보소] 장모님께 딸을 맡기고 되돌아서는 내 발걸음은 언제나 무겁기만 했다. 슬기한테도 미안하고 아직 젊으신 장모님한테도 혹처럼 짐을 얹어드려서 늘 미안한 것이다. 아침에 헬스장에서 운동하시고 같은 건물에 있는 찜질방에서 친구분들하고 오전 내내 담소를 나누시는 것이 낙이셨던 장모님이 우리 슬기때문에 그 즐거움을 포기하셨기 때문이다. 아내가 출산하고 출산휴가로 1년동안 슬기를 기르다가 몇달 전부터 장모님이 슬기를 돌보아주시기 때문이다. 나는 어서 빨리 이 고난의 세월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오늘도 두손을 불끈 쥐고 최선을 다해 공부하리라 다짐을 하면서 고시실로 향했다.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수는 없다> <목숨걸고 공부한다> <공부는 집중력, 공부할 때는 안광이 지배를 철하도록> 한평 정도되는 고시실의 내 방에는 온갖 격문이 붙어져 있다. 심리적인 안정감때문에 그동안 집에서 출퇴근했지만 1차 시험이 3개월 앞으로 다가와서 이제는 고시실에서 숙식해야했다. 그날 밤 집에 와서 아내와 상의했다. "이제 고시실로 들어가야겠네" "그러세요. 이제 집중력있게 공부하셔야할 때네요. 저하고 슬기를 위해 열심히 하세요" "그래 이번주 까지만 집에서 다니고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고시실에 들어가서 토요일 밤에 올께" "그러세요. 집은 염려마시고 슬기는 엄마가 잘 보살펴주실테니 공부에 전념하세요" "그래. 이제 당신 자주 못안아볼텐데 이리와보소" "네" 아내는 슬립차림에 브라와 팬티만 입고 있었다. 지금이야 슬기를 낳은지 얼마 안되서 몸을 보호하려고 내복에 브라와 팬티를 꼭꼭 챙겨서 입지만 임신하기 전에는 집에 있을 때는 늘 노브라에 노팬티 차림이었다. 물론 슬립이나 잠옷은 걸치고 말이다. 나도 집안에서는 늘 잠옷이나 추리닝에 노팬티차림이다. 우리 부부는 언제든지 스킨쉽을 하고 서로의 몸을 만지면서 쉽게 섹스할 수 있도록 집안에서만은 노팬티 노브라로 지내자고 약속했기 때문이었다. 아무래도 서로의 몸을 만지게 되면 더 쉽게 섹스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섹스를 자주 하게되면 다른 문제도 쉽게 해결되리라는 것이 내 지론이었다. 다행히 우리 부부는 속궁합이 잘 맞는 편이었다. 해도 해도 또 하고만 싶은 내 정욕에 비례해서 아내도 성욕이 강한 편이었기 때문이다. 약간의 노출증도 있어서 내 기호에는 딱이었다. 처가 소개를 하자면 장인어른은 전형적인 노가다셨다. 어렸을 때부터 공업사일을 해오신 장인어른은 그 계통에서 성공하신 편이었다. 지금은 정비공업사를 경영하고 계셨다. 장인어른은 성격이 시원스럽고 거친편이고 기골도 장대했다. 아내가 장인어른을 닮아 성격이 활달하고 키도 173cm나 되는 글레머였다. 그에 반해 장모님은 키도 아담하고 성격도 차분하시면서 조용하신 편이었다. 처제가 장모님을 쏙 빼 닮았다. 이렇게 두 딸만 있어서 내가 사위지만 아들역할까지 겸하는 것이다. 물론 결혼할 때 처가의 반대가 심했다. 이유는 직장이 없다는 것이었다. 인물은 잘생기고 키도 훤칠해서 부족함이 없었지만 부모의 입장으로서는 딸이 백수에게 시집가서 고생할까 두려우셨던 것이다. 말이 고시공부지 남들이 보기에는 백수지 않는가. 아내와 나는 대학 동아리에서 만났다. 나는 군대다녀온 복학생으로, 아내는 후배로 만나 열렬한 연애에 빠져들었고 나는 대학졸업후 고시공부로, 아내는 고등학교로 발령받아 교사로 각기 제길을 갔다. 만날 때 마다 서로의 몸을 탐닉하던 차에 아내가 임신을 한 것이다. 애를 떼려다가 그럴바에야 차라리 결혼을 하자고 해서 아내는 부모님께 결혼을 졸라댔던 것이다. 그러나 직장없이 고시공부한다는 말에 잘생기고 못생기고간에 막무가내로 반대하던 장인, 장모님도 임신 4개월의 배를 들이내미니 결국 허락할 수 밖에 없었다. 소파에 앉아서 아내를 무릎에 앉히고 아내의 배를 쓰다듬었다. 브라를 풀고 풍만한 가슴을 쓰다듬으니 감촉이 너무 좋다. 안그래도 큰 가슴인데 슬기를 낳고보니 젖이 불어 수박만해진 것이다. 유방을 쓰다듬자 아내는 몸을 뒤튼다. 아내의 몸은 이렇듯 민감한 것이다. 유두를 빨아대자 헉헉댄다. 아이를 낳고 난 후 더욱 민감해지고 욕구도 강해지는 것이다. 나는 바닥에 아내를 누이고 팬티를 벗겨내렸다. 하얀 피부의 허벅지가 숨이 막히도록 고혹적이다. 나는 아내의 온몸을 두루 쓰다듬어 주었다. 그리고서는 아내의 입을 덮어갔다. 서로의 혀와 입술을 탐닉하고서는 삽입하였다. 그날 밤 세번이나 사정하고서야 잠이 들 수 있었다. 석달후 "여보 수고하셨어요" 1차 시험을 치르고 집으로 내려가려는 고속터미널에서 아내의 위로전화를 받았다. "응, 지금 내려갈께" "네, 어서 내려오세요" 시험을 잘 보든 못보든 홀가분하였다. 합격자 발표는 두달후에 있다. 바로 2차 준비를 해야하지만 아무래도 공부가 제대로 안되는 기간이다. 합격할지 떨어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물론 2차 시험준비를 시작하지만 본격적인 공부는 못하고 쉬엄쉬엄하게 되는 것이다. 합격하면 내년에는 1차 시험이 면제되니 내년의 2차 합격을 목표하게 된다. 집에 내려와서 처가집으로 갔다. 슬기를 장모님께서 데리고 계시니 아내도 내가 고시실에 있던 석달동안 내가 집에 오는 토요일 밤을 제외하고는 아예 처가집에서 출퇴근하였던 것이다. 장모님이 환한 얼굴로 맞아주신다. [박서방 수고했네] "형부 수고하셨어요" "여보, 수고하셨어요" 모처럼 마음편하게 식구들을 보니 즐겁다. 처가집에서 식사하고서 우리는 슬기를 데리고 우리집으로 왔다. 슬기는 이제 뛰어다니는 것이다. 많이 컷다. 다음날 아내는 언제나처럼 새벽에 튀쳐나간다. 나는 모처럼 슬기와 함께 늦잠을 잔다. 세상 좋다. 이런 맛도 있으니 그 고생을 하는가보다. 한참 늘어지게 자고서는 점심무렵에 슬기를 데리고 장모님께 갔다. [어서오소, 박서방] [어이구 우리 슬기 왔는가. 슬기 없어서 할미가 심심했지. 애구 우리 슬기 이뻐라] 날마다 데리고 자다가 하루 없으니 허전하셨나보다. "아이구, 어머님은 저보다 슬기가 더 반가우신갑네요" [당연하지, 우리 슬기가 더 반갑지, 둥기 둥기 내 사랑] 장모님은 슬기를 흔들면서 즐거워하신다. "어머님 그동안 우리 슬기때문에 힘드셨지요? 죄송해요 제가 얼른 해결되야할텐데" [괜찬네, 그런건 걱정말고 어서 합격이나 하소] "네" "참, 어머님 커피 좋아하시는데 제가 한잔 타드릴까요?" [그럴랑가, 그럼 우리 박서방하고 한잔씩 하세] 나는 두잔을 타서 장모님과 함께 마셨다. "장인어른은 여전히 바쁘세요?" [응, 그렇다네. 그양반이야 일에 미친양반 아닌가] 나는 거실에 있는 컴을 켜서 맥스mp3의 내 마이스타로 들어가서 2번 앨범을 연속듣기로 켜놓았다. 존 바에즈의 <솔밭사이로 강물은 흐르고>가 흘러나온다. "어머님, 음악이 깔리니 좋지요?" [응, 너무 좋네] 장모님은 정서가 풍부하신 분이다. 낭만적이고 아직도 문학소녀같은 성정이 있으셔서 분위기있는 무드를 좋아하신다. 그것을 알기에 부드러운 팝송을 틀어드렸다. [역시 우리 박서방이 있으니 행복하네] [그 통나무 가운데토막같은 양반만 보다가 자네를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만 같네] "어머님 아직도 어르신때문에 힘드세요?" [말도 말소. 그 양반 나이먹어갈수록 성질만 늘어가고 더 무식하게 변해간다네] [이제는 상관도 안한다네] "뭘 상관안하세요?" [밤에 늦게 퇴근하고 와서는 제대로 씻지를 않는단 말일세] [겨우 손이나 발 그리고 세수만 했지 샤워하는 꼴을 못보네] [하루종일 일하면서 땀에 절어있는데 씻지를 않으니 몸에서 썩은냄새가 나서 살 수가 없네] [그러면서 걸핏하면 화내고 욕설을 퍼부으니 그런 무식한 양반은 아예 상관안하는게 상수여] [우리 슬기가 우리집에 온 후로는 함께 자본적도 없네] [그양반은 늘 거실에 펴논 전기장판에서만 잔다네] [우리 슬기한테 썩은냄새가 배일까봐 도저히 함께 잘 수가 없네] [사실 잘 먹고 못먹고, 잘 살고 못살고 그런게 무슨 큰 문제겠는가. 그리고 함께 잠자리 못해도 하등에 상관없다네 그런 것 안하고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살 수 있는것 아닌가. 그저 식구들끼리 서로 도란도란 즐겁게 사는게 가장 큰 행복일텐데 그양반이 사람을 살갑게 대하지 못하고 무식하게 막대하니 살 맛이 안난다네] 그날 장모님하고 저녁무렵까지 이 얘기 저 얘기 나누었다. 그동안 장모님이 다른 사람한테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내게 하신 것이다. 나도 슬기때문에 장모님이 외출도 못하시고 날마다 하시는 헬스나 사우나도 못하시고 슬기에만 매달리게 해드린 것이 죄송해서도 장모님의 신세한탄을 들어드린 것이다. 얘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게되고 더욱 친해지게 되었다. [박서방, 이렇게 도란도란 얘기나누니 참 좋네] "어머님 저도 참 좋습니다. 어머님과 죽이 잘 맞는 느낌이네요" [그러게. 허허. 나도 자네와 얘기나누니 편하고 세상 살맛 나네 그려] 장모님과의 정담은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매일 이어졌다. 장모님은 이해인수녀의 시와 용혜원님의 시를 많이 암송하고 계셨다. 그 외에도 음악에 대해서도 해박하셨고 수채화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으셨다. 나하고 얘기를 나누지 않았으면 어떻게 지내셨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처제는 취업준비하느라 학교 도서관에서 늘 11시까지 공부하다 왔고 장인어르신도 밤 9시경에 퇴근하셨고 아내도 저녁 7시 쯤에야 퇴근했기 때문에 장모님과 편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 [박서방, 나 노래 한 곡 들려주소] "네, 그러지요.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아시지요?" [응] "그 가수가 부르는 Barco Negro 소개해드릴께요. 검은돛배라는 뜻입니다" "포르투갈음악인 파두는 포르투갈사람들의 우수와 향수가 깊이 서려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정서와 잘 통해서 공감이 쉽게 가기도 하지요" 거실에는 아말리아 로드리게스의 한을 토해내는 듯한 Barco Negro가 흐른다. 장모님과 나는 나란히 소파에 앉아서 음악을 듣고 있었다. 가슴이 깊이 파인 슬립을 입고 계시는 장모님의 가슴골짜기가 보인다. 사십대 후반이라도 늘 운동을 하셔서인지 얼굴에 주름도 없으시고 아내와 별반 차이나게 보이지도 않는다. 지긋이 눈감고 음악을 듣고 계시는 장모님의 슬립이 말려 허벅지가 드러나있다. 왜 갑자기 장모님의 허벅지가 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다. 나는 가만히 장모님의 손을 잡아보았다. 장모님도 미소띤 얼굴로 나를 보시더니 내 손을 꼭 잡으신다. 그순간 어머니로 보이지 않고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보이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그렇게 한참을 손잡고 음악듣다가 장모님이 부엌으로 가시더니 과일을 내오신다. [박서방 이리 내려오소] "네" 장모님이 과일을 깍으신다. 과일을 깍으시면서 무릎을 세우실 때 장모님의 하얀팬티가 보였다. 내년이면 오십이 될 장모님이 십대의 청순한 소녀로 느껴진다. 하얀팬티라.... 날은 더워져가는 6월인데 첫눈이 연상된다. 장모님의 하얀팬티를 보니 새벽에 일어나 보니 첫눈이 내려 온대지를 하얗게 뒤덥은 설국이 생각난다. 그리고는 하얀면사포를 쓰고 사뿐 사뿐 나를 향해 걸어오는 신부가 생각난다. 장모님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장모님. 예뻐요" [박서방은..... 다 늙은 사람이 뭐가 예뻐] "아니예요. 장모님은 참 사랑스러운 분이세요" 장모님은 아무 대답도 못하시고 고개를 숙이며 과일만 깍고 계신다. [나도 박서방이 너무나 멋져보여] [박서방이 없으면 숨막혀서 못살 것만 같네] 점심을 먹고 난 후 나른하게 잠이 온다. "어머님 한숨 잘까요?" [그러소 슬기 옆에서 한숨 자소] [그리고 바지 벗고 편하게 이 추리닝 입고 자소] [참 그리고 선주가 그러던데 집에서는 늘 ㅎㅎㅎ 그러니 그냥 편하게 집에서 하던대로 추리닝만 입게나] "예? 무슨 말씀?" [에이, 선주가 석달동안 우리집에서 살았지 않는가 선주가 우리집에 있으면서 통 속옷을 안입더라고. 잠옷만 입고] [그러면서 얘기해주던데 집에서는 자네들 둘이 늘 그런다고. 그래서 하는 말일세] "아, 네 ㅎㅎㅎ" 나는 바지와 팬티를 벗고 장인어른의 추리닝만 입었다. 그리고서는 거실에 누여있는 슬기옆에 누웠다. 장모님은 머리맡에 앉아서 슬기를 쓰다듬기도 하시고 가만히 앉아계셨다. 나는 잠이 오는 마당에 스스르 잠에 빠져들었다. 한참 있으니 얼굴을 스치는 감촉에 잠이 깼다. 장모님께서 슬기를 쓰다듬다가 내 얼굴도 쓰다듬으시는 것이다.
  • 처갓집의 여인들 - 1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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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31살) : 로미오 미애남친(27살) : 클레오 21살 대학생 : 온달 운영자님(35살) : 견우 안과의사(39살) : 이도령 사장님(42살) : 현종 여자분들의 제비뽑은 결과 선미(23살) : 춘향 미애(22살) : 직녀 C대학교 이사장님(42살) : 쥬리엣 운영자님 부인(31살) : 평강공주 소아과의사(38살) : 파트라 21살 여대생 : 양귀비 우리는 잠시 휴식을 가질 겸 차와 간단한 다과를 함께 하면서 담소를 나누었다. 모두들 윗옷만 입고 바지는 벗은 옷차림이었다. 벌써 시간은 자정을 넘어서고 있지만 우리는 서로를 알아가는 즐거움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었다. 소파의 내 옆자리에 평강공주님이 매실차를 두잔 가지고 오신다. 한잔을 나를 주시면서 "여보 사랑해, 로미오님 한잔 드세요. 로미오님하고 파트너한번 되고 싶었는데 기회가 안되네요." [아니 여보 사랑해 하시면서 로미오님이 뭐예요. 여보라면 신랑한테 하는 소린데 여보하셨으면 끝까지 신랑대접을 하셔야지] "아! 그런가요. 여보 죄송해요" [여보 사랑해, 나도 당신하고 파트너가 되고 싶었는데.....] "여보 그 소리 만나는 여자분들한테 다 써먹은 말이지요?" [헤헤헤.... 어떻게 아셨지. ㅎㅎ 당연하지요. 여기 오신 모든 여자분들하고 다 한번씩은 파트너가 되고 싶은 마음이에요] "하기는 ㅎㅎㅎ 저도 그래요" [그나저나 당신 이뻐] 하면서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어 주었다. 짬지도 쓰다듬으면서 [여보, 사랑해] "당신도 너무 멋진 분이에요."하면서 내 자지를 만져온다. [여보 사랑해, 이 말을 꼭 먼저 하라고 해서 처음에는 아주 귀찬았는데 하고보니 이말을 하니까 다른 분들하고 너무 쉽게 친해져서 참 좋네요. 그말을 하는 순간 바로 부부가 된 느낌이에요] "저도 그러네요. 지역별로 몇번의 모임을 가보았는데 이 고장분들이 가장 멋진 분들이세요 좋은 분들 만나서 참 좋네요" [당신 가슴도 만져보고 싶어] "그러세요. 신랑이 자기 색시 만진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평강공주님의 옷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있는데 옆에 앉아 계시던 진짜 남편이신 운영자님이 한마디 하신다. "당신은 좋겠네 저리도 멋진 분이 만져주시니...." "그러게요. 제가 무슨 복이 이리도 많아서 이런 사랑을 받나 모르겠네요" 그러더니 맞은편에 앉아계시던 파트라님이 다가오신다. "여보 사랑해, 로미오님 저하고도 데이트해요" "여보 사랑해, 여보 즐거웠어요.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하면서 평강공주님이 가볍게 키스하고 파트라님에게 자리를 양보해드린다. 파트라님하고는 한팀이어서 샤워할 때 그분을 애무해드린 적이 있어서 친근감이 느껴진다. "여보 당신 인기가 많으셔서 당신하고 데이트하기가 쉽지 않네요" [애구 별말씀을, 인기로 말하면 제가 어떻게 파트라님을 따라갈 수가 있겠습니까] "애그 다 늙은 사람을 누가 좋다고 호호호호" [제가 보기에는 당신같이 매력적인 분은 이 세상에서 눈을 씻고 봐도 없을 것 같은데요] "빈말이라도 고마워요" [여보 사랑해] "애그 가슴이 설레서 못견디겠네 호호호호. 여보 이리 귀 대보세요" 파트라님은 내 귀에 속삭이신다. "여보, 나 정말 당신 여자가 되고 싶어" 가슴에서 뜨거운 것이 확 치밀어 올라오는 느낌이다. 짜릿한 쾌감이 가슴을 휩쓸고 지나간다. 나도 파트라님의 귀에 대고 나즉히 속삭인다. [여보, 나도 당신 갖고 싶어] 그 소리를 들은 파트라님이 가만히 자기 입술로 내 입술을 덮는다. 우리는 차 마시느라 촉촉해진 입술로 스치듯이 살며시 서로의 입술을 부딛친다. 내가 혀를 내밀었다. 그녀도 혀를 내민다. 서로 혀를 부비부비 거리면서 우리는 웃었다. [여보 당신 성기 만져도 되?] 하면서 그녀의 짬지를 만져갔다. "이미 만지셔놓고는 ㅎㅎ 그리고 지금 만지고 계신 것은 당신 것이에요. 당신 마음대로 언제든지 만지세요" 그녀는 다시 내 귀를 잡아당긴다. "여보, 나 갖고 싶다는 말 이 캠프 끝나기 전에 지키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하면서 다른 곳으로 가신다. 이제는 양귀비님을 만나고 싶다. 나는 음료수하나를 들고 양귀비님에게 다가갔다. 양귀비님은 온달님하고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둘은 연인사이였다. 둘다 21살 대학생 동갑나기 커플이었다. [여보 사랑해, 온달님 양귀비님 좀 빌려주세요. 데이트 한번 할래요] "그러세요" 하면서 양귀비님을 바라보며 "자기는 좋겠다 인기가 많아서" 하면서 일어선다. 총각이 귀엽기도 해서 [온달님 잠시만........]하고서 내 앞에 세웠다. [온달님 자지가 넘 이뻐서 만져드릴려고] 나는 그의 자지를 만지작거린다. 엉덩이랑 사타구니 부근을 두루 쓰다듬어 주었다. 그의 자지가 발딱 선다. 다른 곳에서라면 상상하기도 어려울텐데 이 캠프의 분위기가 남녀 상관없이 모두 부부사이로 취급하니까 이런 스킨쉽도 쉽게 해지고 쉽게 받아들이게 된다. [이제 잠시만 비켜주세요] 하면서 온달님을 보내드렸다. [여보 사랑해, 자갸 보고싶었어] "저두요" [여기 와서 당신을 맨먼저 만나서 한몸이 되어서인지 너무나 그리웠어] "저도 자기하고 삽입한 첫 느낌이 가장 좋아요" 나는 소파에서 내려와 소파를 기대고 앉았다. [여보 이리와] 하면서 그녀를 내 허벅지위로 나를 마주보게 하고 앉혔다. 그녀의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게 하면서. 나는 그녀의 등을 받쳐안고 그녀와 코를 마주 대면서 앉았다. [여보 사랑해] 하면서 그녀의 입에 키스를 했다. 이런 자세로 앉다보니 아래의 내 발기된 자지가 그녀의 짬지를 찌르는 꼴이 됬다. [여보, 아래가 이상하지] "네 ㅋㅋㅋㅋ 너무 야한거 아니에요?" [여보 우리가 지금 무슨 사인가?] "부부사이" [그치? 부부끼리 별짓을 해도 누가 뭐라고 한당가] 하면서 나는 그녀의 짬지에 삽입을 하였다. 쑤욱 들어간다. 우리 둘만의 은밀한 느낌을 나누니 너무나 좋다. [자갸, 좀 굴려봐] 그녀는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흔들어갔다. 홍조를 띄어가는 그녀의 수줍은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다. 나는 그녀가 힘들지 않게 엉덩이를 받쳐주었다. 평강공주님이 가까이 오신다. "우리 양귀비는 좋겠네. 질투나네" 하면서 양귀비님의 뒤에 앉아서 손을 앞으로 해서 양귀비님의 유방을 더듬으신다. 그러니까 클레오님이 또 평강공주님의 뒤에 앉아서 손을 앞으로 해 평강공주님의 유방을 매만진다. 우리는 너무 재미있어서 폭소를 터트렸다. 그러니까 다들 재미있으신지 파트라님이 클레오님의 뒤에서 클레오님의 자지를 만지시고 그 뒤에 온달님이 파트라님의 가슴을 만지시고 파트라님은 온달님의 앉은 자리에 당신의 짬지를 온달님의 자지에 대고 박으면서 앉으신다. 그 뒤에 선미가 온달님의 가슴을 더듬거리면서 앉았고 선미뒤에 이도령이 이도령 뒤에 미애가 미애뒤에 현종님이 현종님 뒤에 쥬리엣이 쥬리엣뒤에 견우님이 앉았다. 우연히 장난으로 한게 이상하게 되어간다 모두다 윗옷만 입고 있고 바지는 벗고 있으니 자연히 삽입하게 된다. 견우님이 쥬리엣님의 엉덩이를 들어서 삽입하신다. 현종님은 미애을 들어서 역시 삽입을..... 이도령님은 선미를........ 기차모양으로 줄줄이 앉아서 열심이 들썩들썩거리는게 그렇게 웃긴다. 그러나 나는 양귀비와 열심히 하느라 웃을 처지가 못된다. 휴식하면서 담소하는 시간이 순식간에 그룹섹스시간이 되어버렸다. 사회자가 [자자자자........이제 모두들 일어서세요] 하지 않았다면 어디까지 갔을지 모르겠다. [파트너끼리 나란히 앉으세요] 나는 미애와 나란히 앉았다. [이제 한가지 게임만 더하고 취침하도록 하겠습니다] [휴대폰게임을 합니다] 남자들의 휴대폰만 나누어준다. [이제부터 누구에게든지 문자를 보내서 호출하도록 합니다. 전화가 오던지 문자가 답신으로 오던지 가장 먼저 오는 분의 커플에게는 오늘 참석자들 모두를 즐길 수 있는 돌림빵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자정 2시가 되어가는데 누구에게 문자를 하나... 남자들은 시작 신호와 함께 누군가에게 문자를 넣고 있다. 나도 고시공부중일 친구에게 넣었다. 그 친구라면 지금 이시간까지 안자고 공부하고 있을테니까. 나도 그렇지만 밤에 공부하고 낮에 잠자는 올빼미형이 많다. 역시나 내게 가장 먼저 신호음이 울린다. 사회자는 받지 말고 받데리를 빼라고 하신다. 다들 다시 휴대폰을 거두어서 한 쪽에 보관한다. 나와 미애커플이 승리했다. 근데 상으로 돌림빵이라니........ 사회자는 나와 미애를 나란히 눕게 한다. [이제 남자분들은 직녀님을 여자분들은 로미오님을 해치웁니다] [단 한사람당 시간은 3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제가 그만 하시면 내려오셔야합니다] 남자들은 한사람씩 번갈아가면서 미애와 섹스하였다. 나는 여자분들이 한사람씩 올라와 여성상위체위로 나를 덮쳐왔다. 이건 상이 아니라 순전히 벌이다. 벌인지 상인지 암튼 구분이 안된다. [이제 애무팀과 섹스팀으로 나누어 서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오후의 파트너와 함께 손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쥬리엣과 손을 잡았다. [이제 취침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큰 방이 두개이니 애무팀이 한방을 섹스팀이 한방을 쓴다. 애무팀은 로미오와 쥬리엣 클레오와 파트라 현종과 양귀비 섹스팀은 온달과 평강공주 견우와 직녀 춘향과 이도령 이렇게 한방을 쓰게되었다. 벌써 새벽 3시 가까워져서 피곤하기도 하다. 우리는 씻고 취침에 들었다. 나는 쥬리엣님을 품에 안고 누웠다. 잠을 자야하는데 매력적인 중년여성이 품에 있으니 잠이 오지 않는다. 나는 쥬리엣님의 윗옷을 벗기고 내 옷도 벗고 쥬리엣님의 몸위로 올라간다. 옆쪽을 보니 불은 꺼졌어도 희미하게 대충은 보이는데 다들 잠을 자지 않고 서로의 몸을 더듬고 있다. [여보 이렇게 당신 품에 안고 누우니 정말 내 색시같네] "여보 행복해요" 한참 쥬리엣님하고 정을 나누고 있으니 누가 내 등을 매만진다. 파트라님이시다. 아까 파트라님이 내 귀에 당신 여자가 되고 싶다는 말이 떠오른다. 클레오님도 가까이 오신다. 클레오님이 쥬리엣님의 가슴을 매만진다. 우리가 함께 있으니 현종님이 양귀비님을 안고 우리옆으로 오신다. 내 귀여운 여자 양귀비님이 너무 반가워 나는 양귀비님을 안아갔다. 양귀비님도 나인줄 알고 목을 그러안고 얼굴에 닥치는대로 키스를 해댄다. 내 엉덩이를 파트라님이 빨아오신다. 다른 분들도 서로 엉겨서 애무하느라 정신이 없다. 양귀비님과 섹스를 하다가 사정기운이 들어 삽입한 것을 빼고 파트라님을 안아갔다. 그렇게 정신없이 서로를 탐닉하다가 모두들 피곤해져서 잠을 자기로 했다. 눈을 감고 조금 있으려니 누가 가만히 안겨온다. 양귀비님이다. 사랑스러운 내 여자. 나는 그녀에게 팔베게를 해주었다. 그녀는 다소곳이 내 품에 안긴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만지작거리고 그녀의 다리 사이에 내 다리 하나를 깊이 넣고 잠에 빠져들었다. 사회자가 [기상~~~~~~~~~~ 기상~~~~~~~~~~]을 외친다. 눈을 떠보니 양귀비님이 내 품안에서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다.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살포시 키스를 했다. 시간이 벌써 정오에 가까워간다. 모두들 피곤해서 정신없이 잤나보다. 샤워를 하려니 파트라님이 내 몸을 씻겨주신다. 너무나 매력적인 여자이다. 양귀비님이나 파트라님이나 쥬리엣님이나 모두다 사랑스럽고 너무나 좋다. 모두다 한 부부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는 어제처럼 모두 함께 점심을 준비했다. 옷차림은 여전히 윗옷만 걸치고 아래는 알몸이었다. 이제는 이 차림이 아주 자연스럽고 편했다. 그리고 서로간에 훨씬 더 친근감도 더했다. 우리는 식사후에 서로의 핸폰번호를 서로의 핸폰에 입력시켜주었다. 모두들 연락처를 교환하고 자주 만날 것을 약속하고 팬션을 내려왔다. 선미가 옆자리에 앉았다. 달리는 창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했다. "여보라고 해야하나, 처제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 [형부 알아서 하세요] "그럼 여보라고 할께, 여보 즐거웠어" [형부 인기가 너무 좋던데요. 다들 형부한테 관심들이 많은게 눈으로 보이던데요] "그래봐야 난 선미 당신뿐이야. 여보 우리 정말 부부처럼 행복하게 잘 살자" [네 그래요. 여보 사랑해요] 어제와 오늘 1박 2일이 꿈만 같다. 꿈이라기에는 너무도 생생하다. 내겐 너무나 충격적인 일들이라 조금전에 일어난 일들이 꼭 꿈속의 일들 같이 느껴진다. 내게도 이런데 처제에게는 얼마나 충격적이었을까.......... 저렇게 멍하니 있는 모습을 보니 동병상련이다. 일상으로 돌아오기에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창밖으로 스치는 여름이 잘도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