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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지붕 두 남편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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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기구한 운명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십시오. 저는 30대 후반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그리 평범한 여자가 아닌지도 모릅니다. 저는 저의 엄마아빠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제 성과 이름 박 순나는 고아원에서 원장님이 붙여준 이름이지요. 고아원원장 선생님의 말에 의하면 37년 전의 어느 가을 날 직원이 출근길에 고아원 앞에 강보에 쌓인 저를 발견하고 안으로 데리고 갔는데 강보 안에는 오직 제가 태어난 날짜와 시각만 적혀있었다고 합디다. 그러니까 그 쪽지에는 1968년 9월 27일 이라는 쪽지 한 장만 달랑 있었답니다. 원장선생님이 제가 조금 커서 자신의 추측을 조심스럽게 저에게 이야기를 하였는데 저라는 한 많고 서름 많이 받고 자란 인간을 이 세상에 나오게 만든 것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저를 임신한 엄마라는 여자가 낮 모르는 남자나 아니면 평소에 조금 알던 남자와 만나서 눈이 맞아 만든 크리스마스 베이비가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크리스마스라면 그 누구보다도 더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성년이 되어 더 이상 고아원에 머물 수 없게 되자 같은 고아원 출신인 한 사람의 도움으로 이발소에서 면도를 하는 면도사가 되었습니다. 면도사라는 직종은 제 입에 풀칠을 하게 해 주었고 또 잠을 잘 곳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전 날 세탁한 타월을 걷어 개고 이발소 안의 청소부터 하고 청소가 끝나면 다시 그 큰 거울을 광나게 닦았고 그러고 나면 사장님이 출근을 하시고 손님이 오면 면도를 해 드리고 마칠 시간이면 손님들이 쓰고 난 그 많은 타월을 세탁하고 빨래 줄에 널고 나면 겨우 하루의 일과가 끝이 났습니다. 참 그 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같은 고아 출신의 부인을 둔 이발소 사장님에게 제 몸을 바치는 것은 필수였습니다. 제가 그 이발소에 가서 일을 하기 시작한지 거의 보름이 지난 날 일과가 끝이 나고 이발소 한 편에 있는 골방으로 막 들어가려는데 "순나야, 너 여기 온지 이제 보름이 지났는데 어때 할 만 해?"평소 같으면 바로 집으로 갈 사장님이 말하였습니다. "네, 사장님 덕분에 편해요"하고 말하자 "그래 보름도 지났고 순나 일 하는 것이 마음에 든다, 참 내일이 노는 날인데 용돈이라도 있어야겠지?"하시며 주머니에서 봉투를 하나 주시기에 "괜찮아요"하며 안 받으려 하였으나 "이거 내가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집사람이 너 일 잘한다고 주라 하더라"하였습니다. 제가 그 이발소에 가기 전에는 사모님이 하였는데 제가 들어 온 후에는 이발소에는 안 나오고 집에만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저는 봉투를 받고 고개 숙여 감사를 드렸습니다. "너 술 하니?"봉투를 건네준 사장님이 물었습니다. 고아원에 있으면서 학교에서 소풍을 가면 다른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안 받고 친해지려고 배운 술이 이발소에서 살면서 저의 가장 즐거운 동반자였고 친구였습니다. 사장님은 제가 매일 일을 마치고 술을 마신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조금"얼굴을 붉히며 대답하자 "그럼 나가자 우리 둘이지만 오늘 회식하자"하셨습니다. "괜찮은데....."하고 말을 흐리면서도 안주 변변하게 없이 안 마신다는 것이 조금은 즐거웠습니다. 사장님과 저는 이웃에 있는 점심을 대어먹는 식당에 가 김치찌개를 안주 삼아 주거니 받거니 마셨습니다. 한 병 또 한 병 빈 병이 식탁 위에 다섯 개가 널려있었으나 사장님과 저는 말똥말똥하였습니다. "사장님 이제 가게 닫아야 하는데요"식당 아주머니의 말에 "순나야 우리 이 찌개 가지고 가 가게에서 더 어때?"사장님이 물었습니다. "네, 좋아요"어쩌다 이발을 하고 난 손님들이 거스름을 안 받아 가면 그 것이 제 술값의 전부였는데 사장님이 사 준다는 술은 전혀 부담이 없었기에 좋다고 한 것이었습니다. "아줌마 이 찌개 냄비는 모래 점심때 가져가요"사장님의 말에 "그렇게 하세요"하자 "순나 넌 이 것 가져가서 데워 난 소주 사 올게"하시기에 "네, 사장님"하고 냄비를 들고 이발소로 가서 데웠습니다. "자, 여기서 먹기에는 불편하니 방으로 가자, 난 집에 전화 잠시 하고"하시며 전화기를 잡으시기에 "네"하고는 찌개와 술을 가지고 방으로 갔습니다. "응, 그래, 응~응, 알았어 다른 곳에 못 가게 그래, 알았어 그래 끊어"사장님은 분명히 사모님과 통화를 하는 것 같았는데 그 내용은 전혀 알아듣지를 못 할 이상한 말만하더니 방안으로 들어오셨습니다. 그 것이 저를 그 이발소에 묶어 두기 위한 부부간의 치밀한 공작인 줄은 모르고....... 처음에 사장님은 분명히 저와 마주보고 앉아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나 화장실에 다녀오신 사장님은 제 옆에 앉았습니다. 전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 날 줄도 모르고 그저 공짜 술이라는 생각만으로 마셨습니다. "순나야 나 어때?"사장님이 알 수 없는 것을 물었습니다. "사장님이야 좋은 분이시죠"하자 "나도 순나가 좋아"하면서 저의 어깨에 손을 올렸습니다. "사장님은 사모님이 계시잖아요"하며 웃는데 "물론 집사람도 좋지만 우리 순나도 좋아"하시기에 "사모"막 말을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사장님의 제 어깨를 잡고 있던 손에 힘이 가더니 저를 힘주어 끌어안으며 제 입술을 덮쳤습니다. "읍!"반항을 하였으나 역부족이었습니다. 바지를 입으면 손님이 싫어한다며 치마 그도 무릎 위까지 올라가 치마는 있으나 마나 하였습니다. 방바닥에 눕혀진 제 치마 안으로 사장님의 손이 들어 온 것은 어쩌면 아주 당연한 일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손바닥보다 적은 팬티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팬티는 사장님의 억센 손에 갈 갈이 찢어지고............ 또 위에 걸친 유니폼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섹스라고는 물론 그 흔히 하던 자위 역시 한번도 안 해본 저로서는 사장님을 거부하기보다도 닥쳐올 고통이 더 걱정이었습니다. 사장님은 제 팬티와 가운을 찢으면서도 저를 힘주어 끌어안고 키스만 하였습니다. 사장님은 키스를 한 체 제 몸 위에 올라왔을 때는 이미 사장님도 아랫도리는 맨살이었습니다. 그 것은 묵직한 야구방망이 같은 것이 제 보지 둔덕에 닿았기 때문에 알 수가 있었습니다. 사장님의 한 손이 밑으로 오더니 제 보지 둔덕을 벌리고 그 야구방망이 같은 것으로 조금 입구에 대었습니다. 무섭고 두려움뿐이었고 또 사모님이 안다면 어떻게 될 것인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악!"제 보지 안으로 그 야구방망이 같은 것이 파고들자 그 고통은 말로 형언을 할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사장님 아파요 빼요"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순나 숫처녀였구나"눈물에 사장님의 흡족한 웃은 모습이 희미하게 보였습니다. "............."할 말이 없었습니다. 오직 제 보지에 박힌 야구방망이 같은 사장님의 좆을 빼 주기만 기다려야 하였습니다. "순나 넌 이제 이발소의 내 마누라다, 알았어?"야구방망이 같은 것을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말하였습니다.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대답하라고, 대답"힘주어 출납을 하며 말하였습니다. "예"힘 없이 대답을 하자 "그럼 그래 야지,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미치게 아팠습니다. "사...사장님..... 아.....파...요.......학.!"참기 힘든 고통이었습니다. "순나야 오늘만 아프지 나중에는 좋아진다. 퍽..퍽..퍽...철퍽....퍽...벅"야구방망이 같은 것으로 넣고 빼고 반복하는 것을 펌프질이라고 한다는 것은 얼마 안 가서였습니다. "난 몰라요, 미치겠어,... 아아아.... 난 몰라요.... 하앗. 아파요"얼마간의 펌프질이라는 것을 더 한 후에 "죽인다 죽여, 빡빡해서 혼났네, 으~~~~~~~"하면서 제 젖가슴 사이에 머리를 박는 순간 "아~악! 뭐예요 뭐?"제 보지 안에 박힌 야구방망이 같은 사장님의 좆이 껄떡거리며 한 순간 더 굵게 느껴지더니 뜨거운 것이 제 보지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처음으로 널 여자로 만들어주는 좆물에게 감사를 드려야지, 휴~힘들다 힘들어"가쁜 숨을 몰아쉬었습니다. 그 때서야 그 것이 정액이라는 것을 알고 무척 놀랐습니다. "사장님 임신하면 어떡해요, 흑~흑~흑~"울면서 묻자 "지우면 된다 걱정 마"아무렇지도 않게 말하였습니다. 다행이 임신은 안 되었습니다. 그러나 몇 일은 그냥 지나가더니 일주일이 지나자 거의 매일 사장님은 제 몸을 탐하였고 그러는 사이에 저도 점점 섹스의 맛을 알아갔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사장님이 저를 범하고 이발소의 마누라라고 한 것도 실상은 사모님이 저를 이발소에 붙들어 놓기 위하여 사장님에게 저를 범하게 하였다는 사실이었고 봉급은 거의 쥐꼬리 수준만을 줄 핑계거리였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당하고만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정도 기술을 익히자 저는 다른 이발소로 갔고 대우도 월등히 좋게 받았습니다. 물론 퇴폐 이발소에서 스카웃도 들어왔지만 마음도 없이 돈에 미쳐 제 더럽혀진 정조지만 돈으로 팔고는 싶지가 않아 사절을 한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라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손님 중에 마음에 들면 일과 후에 만나서 섹스는 하였으나 차비니 뭐니 하며 손에 돈푼이라도 쥐어주는 사람은 그 다음부터는 안 만나는 것이 저의 신조이자 철칙이었으며 몸가짐이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고아라는 사실을 알기 전에는 저에게 청혼도 들어왔으나 막상 고아라고 하면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 좋아, 독신으로 산다 아니 살 것이다 하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2002년 11월 말 어느 날 이십대 초반의 젊은이가 제가 근무하는 이발소에 왔습니다. "모래 군에 입대를 하니 빡빡 깎아주세요"이발소 사장님에게 말하자 "아~그래요 고생 꽤나 하겠군 열심히 근무해요"사장님이 그 청년의 머리를 빡빡 깎았습니다. "박양, 이 손님 면도 해 드려 나 먼저 식사하고 올게 박양은 손님 면도 해 주고 먹어"하기에 "네, 먼저 드세요"하였습니다. 제가 당시에 근무를 하던 이발소의 사장님은 가게 안에 음식 냄새가 나면 안 좋다고 항상 식당에 교대로 가서 먹었습니다. "총각 군대가면 힘들어 어떻게 해"면도를 하면서 물었습니다. "저만 가나요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다 한번은 치러야할 홍역인데"하기에 "그건 그래요, 애인은 있고 애인이 무척 섭섭하겠다"하자 "휴~애인은 무슨 얼어죽을 애인이요, 총각 딱지도 못 땐걸요"웃으며 말하기에 "그럼 총각의 총각 딱지 내가 때 줄까?"농담으로 하였는데 "정말, 절 놀리는 것은 아니죠?"반색을 하며 물었습니다. 농담으로 하였는데 반색을 하며 묻자 잠시 혼란스러웠습니다. ".........."대답을 못하고 면도를 계속하자 "그럼 그렇지......"무척 실망스런 표정이 아주 안타까웠습니다. "좋아, 우리 8시까지 일 하니까 8시 반에 여기 길 건너 골목 안에 00여관 305호로 와"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지금껏 셋방살이는 단 한번도 안 하고 여관에 달 방을 얻어서 살았습니다. 바로 그 방이 제가 묵는 숙소였습니다. 젊은 친구가 군에 가는데 그도 동정을 지니고 간다는 것이 조금은 안타까운데다 몇 일 적당한 섹스 파트너가 없어서 굶었던 터라 그 청년에게 한번 주기로 마음을 먹고 오라고 한 것입니다. "똑~똑, 낮에 그 사람입니다"퇴근을 하고 대충 씻고 침대에 누워 TV를 보고있는데 그 청년이 제 방에 노크를 하기에 "들어 와"하자 "실례하겠습니다"하고는 그 청년이 얼굴이 벌겋게 달아 들어왔습니다. "나, 이렇게 살아, 욕하진 마"웃으며 말하자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하기에 "씻었어?"하고 묻자 "네, 제 동정을 때게 해 주신다는 데 깨끗이 씻고 와야 하겠죠"하기에 "그래 그럼 어서 벗어, 참 집에 누가 안 기다려?"저는 그 청년과 밤을 셀 심사로 물었습니다. "네, 엄마는 돌아가시고 아빠하고 사는데 아빤 낚시 가셨어요"하기에 "그럼 잘 됐다, 여기서 자"하자 "고맙습니다"하며 서둘러 옷을 벗었습니다. "올라 와"막상 옷은 벗었지만 어쩔 줄 몰라 멍하니 서 있기에 손을 잡고 말하자 "네"하고 대답을 하더니 침대 위로 올라와 앉기에 "몸이 참 좋구나"저는 그 청년의 앞가슴을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며 웃었습니다. "고맙습니다"하고는 멍하니 앉아있기에 "여자 옷 한번도 안 벗겨봤어?"하고 묻자 "네"하고 대답하기에 "그럼 총각이 내 옷 벗겨"웃으며 말하자 "네"하고는 떨리는 손으로 내 옷을 벗겼습니다. "참 실하네"저는 총각이 옷을 벗기는 동안 총각의 듬직한 좆을 주물렀습니다. 좆 끝에는 이미 맑은 물이 내 보지를 기다리고 있는지 불빛에 광채를 발하고 있었습니다. "올라 와"그 청년이 제 옷을 다 벗기자 눕고서 말하였습니다. 청년은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제 팔에 끌려 제 몸 위에 몸을 포개고는 가만있었습니다. "정말 숫총각이네"하며 손을 밑으로 내려 그 청년의 좆을 자고 제 보지 구멍에 넣고 엉덩이를 들었습니다. "흑!" "흑!"그 청년과 나의 신음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급하게 하지말고 천천히 해"청년의 등을 어루만지며 나직하게 말하였습니다. "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대답과 동시에 펌프질이 시작되었습니다. "아흡….아.. 흐. 흡…아…윽…흑. 흑.. 흑.".제 생애에 첫 숫총각이라는 생각이 절 흥분시켰습니다. "퍽퍽퍽퍽!!!!!!!!! 퍼벅…퍽.. 퍼벅.. 퍽퍽퍽!!!!!!!!!!!!!!!!!!!"역시 젊음이 좋았습니다. "아…..하…. 헉….. 으……음…하…학.."미친 듯이 엉덩이를 흔들었습니다.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청년의 펌프질은 더 격렬하였습니다. "아...아...아...아...아...나..죽어..... .아하......어....떻해.....나...죽어..... .또....아윽......흐윽......."그렇게 미치게 좋았던 적이 있었나 싶었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조금 속도가 줄어들었습니다. "아아악???..아우우우욱..... ....우욱.......욱, 욱, 욱, 욱, 욱, 욱, 욱, 욱,....."그 것은 오히려 다 자극이 되었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아!.. 으~.. 퍽. 퍽.."청년은 제 젖가슴을 빨면서 펌프질을 하다가 신음도 내었습니다. "어허억,.....하윽,,억, 억, 억, 억....어엉....윽, 윽, 욱, 욱, 욱, 욱, 욱........"그런 기분은 생전에 처음이었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너무 좋다"청년이 제 나이 또래만 되었어도 청혼을 아니 같이 살자고 하고 싶었습니다. "..카하아아아----하아----아 아-----아웅---아,-악,-아,-아 ,-아,----아하--"저를 혼절시키기에 충분하였습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청녕의 펌프질에 제 보지는 완전히 불이 붙었습니다. "으흐흥.......으윽, 윽, 윽, 윽, 흐잉, 아, 아, 아, 아, 욱, 욱, ......"미친 듯이 도리질 치며 엉덩이를 흔들었습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대단하였습니다. "흐흐흥--흐응--흐응---으응--흐잉---"콧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 퍼.. 벅…퍽퍽퍽퍽퍽!!!!!!!!!!!!"빨라지는 펌프질에 "하, 아. 아. 하, 하, 하........하앙.............아앙...... ............."간 들어진 신음은 절묘하게 어울렸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 퍼.. 벅…퍽퍽퍽퍽퍽 아 죽인다 죽여"청년의 얼굴에 처음으로 웃음을 지어 보였습니다 "아앙,아하악...나도…좋아…아아응,악…"사실이었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다시 느려지는 펌프질 "흐윽…아아윽…하아윽,하윽,하윽…하아아…으응"그러나 전 더 좋았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처음치고는 길게 한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안에 싸도 되요?"펌프질을 멈추며 물었습니다. 응, 아~흑 안....에...싸.....버려! 아~악 나도 같이 싸, 어서 먹어버려"엉더이를 흔들며 두 다리로 청년의 엉덩이를 감쌌습니다. "알았어요, 윽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막바지 펌프질이었습니다. "아~악 나온다 나와 어머머 나 어떡하니, 나 어떡해"소리쳤습니다. "으~저도 나와요, 아~좋아, 으~~~~~~"청년이 제 젖무덤 사이에 머리를 박고 싸 주었습니다. 그 날 밤 그 청년은 지칠 줄 모르고 밤새도록 제 보지에 불을 질렀고 저 역시 그 청년에게 뒤질세라 멋지게 상대를 해 주었습니다. 그 날 이후 그 청년은 제 뇌리에서 영원히 사라졌습니다. 그러던 작년의 봄 어느 날 단골손님 한 분이 저에게 재취로 들어갈 생각이 없느냐고 넌지시 물었습니다. 솔직히 나이가 마흔이 가까워 오자 저의 미래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거기다 이발소 사장님도 그 분을 안다며 강력하게 추천을 하였습니다. 고민 끝에 조건을 걸었습니다.
  • 푸코의 연인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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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책 들어왔어요?” “안녕하세요. 예,어제 들어왔어요.잠시만요” 서점 사장이 책을 가지러 간다. 난 문 앞의 잡지 코너에서 월간지들의 제목들을 훑어본다. 그만그만한 소재들이 지루하게 중복되어있다. “푸코, [성의 역사] 맞지요?” 사장이 책을 들고 나오며 묻는데 누군가 고개를 번쩍 들고 사장과 나를 바라본다. “예. 맞아요” 대답하면서 화들짝 놀란 듯한 상대를 바라본다. 30 대 후반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가 문학 코너에서 화들짝 놀란 시선을 거두느라 황망하다. 이런 제길, 제목이 [성의 역사]라니 귀가 놀랐나보다. 뭐라고 말을 해도 아직 성은 타부인 사회다. “이만칠천원 입니다.” 사장의 말에 나는 카드를 건네준다. 카드를 받은 사장이 카드를 긁고 봉투에 책을 담았다. 접속이 원활하지 않는지 취소하고 다시 긁고 부산하다. “다른 걸로 드릴까요?” “아니요, 지금은 다 이럴 거예요. 점심시간엔 잘 안 될 때가 많더라구요” 고개를 들어 서점 안을 살펴본다. 만화책을 펴고 앉아있는 꼬마가 보이고 건너에는 참고서를 고르는 학생이 두 명 정도, 그리고 아까 화들짝 놀란 여자가 눈에 들어온다. 손에 들고 펼친 것은 시집처럼 보인다. 그런데 유난히 손톱이 눈에 들어온다. 길고 잘 갈무리 된 손톱의 색깔이 어두운 자줏빛, 그로테스크하다. 순간 가슴이 확하니 데워져 온다. 이런, 또 시작이군. 내 병을 내가 안다. 내 집착의 문이 빗장을 열고 스르륵 하고 열린다. 가꾸지 않는 화초는 제 멋대로 자란다. 조금 더 빛이 더 드는 방향으로만 자라나 나중에는 볼품이 나지 않는다. 방향도 바꾸어주고 이리 저리 손도 보아주는 화초는 더 단아하다. 스스로에 대해 너무 관대한 여자는 이미 여자가 아니다.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않는 이유를 깨우친 여자의 성감이 더 높더라. 후훗, 우스운 일이다. 그냥 지나치는 여자일 뿐인데, 손톱 하나에 내 세포가 반응한다. 잠시 생각에 빠져있는데 여자가 책을 손에 들고 다가선다. 순간 이래선 안 되는데, 두 번 째 폭발이다. 여자의 향수가 전하는 성감에 머리가 어지러워진다. 성욕의 ABC 중에서 A와 B가 이미 여자에게서 터져 나왔다. 눈으로 보고 코로 맡고 이젠 촉감만 남은 것인가. 나도 모르게 침을 삼키고 침을 삼키는 나를 들킬 까봐 짐짓 주인의 손을 바라본다. “다 됐습니다. 서명 해주세요” 나는 서명을 마친다. 그러면서 여자가 계산대 위에 올려놓은 책을 살핀다. 파란 테두리에 시인의 얼굴이 그려진 표지를 보니 문지시인선이다.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이라고 쓰여져 있다. 제목은 처음 본다. 그러다가 허수경의 첫 시집 [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였던가를 떠올린다. 우습지만 그 사람이 고른 책 하나로 그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면, 적어도 겉 모습에서 드러나는 것 보다는 넓은 범위의 추론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런 오만한 시선으로 여자를 읽는다. 여자가 여자의 시집을 읽는 사람이 있다. 문학에 대한 폭 넓은 집착과 애증이 아니라면 강한 자의식을 지닌 여자일수록 동질의식에 집착한다. 시집을 고르는 여자는 또 소설을 집어 드는 여자보다 교양이 깊다. 원 머시기라 그러던가 하는 말도 안 되는 시집이 아닌 바에야 그 깊이는 때로는 스스로를 침잠시킬 정도로 깊을 수 있다. 책을 들고 영수증을 받아 서점을 나선다. 이렇게 혼자만의 여행을 마친다. 훔쳐본다는 것은 이렇게 넓은 범위에서 가능하다. 한 사람의 한 사람에 대한 관심을 조금 더 확장하면 모든 사람은 훔쳐보기의 대상이 된다. 문득 점심을 먹고 식당에서 커피를 빼 오는 것을 잊었다는 사실이 떠오른다. 커피 한 잔과 담배 한 대의 유혹이 중추신경을 자극한다. 눈에 뜨이는 카페가 있다. <나무와 시>, 카페의 나무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핸폰을 열어 시간을 보니 바쁜 점심 시간은 지났다. 안심하고 카페 문에 들어선다. 역시 카페 안은 한 테이블만 손님들이 있다. 난 될 수 있으면 그 테이블과 떨어진 문 앞에 자릴 잡고 앉는다. 들어서면서 주인의 인사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모르지만, 내가 앉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주인 여자가 유리 물 컵을 쟁반에 받쳐들고 와서 내려 놓는다. “담배 펴도 되나요?” “네, 바쁘지 않은 시간이라, 괜찮습니다. 재떨이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커피 주세요” “어떤 커피로 드릴까요? 원두하고 맥심하고 있는데…” “원두 주세요” “예” 그 말을 하고 여자가 돌아서는데 카페 문이 열린다. 주인과 내가 동시에 문 앞을 살피는데 들어선 여자는 서점에서 그 여자다. “빨리 왔네” 주인 여자가 여자에게 말을 건넨다. “응, 시간 때우려고 책 하나 사서 왔어” 여자의 눈이 나와 만났다. 흠칫 놀랬나 아니면 그러지 않았나 잘 모르겠다. 주인 여자가 재떨이를 가져다 놓고 커피를 내린다. 주인 여자와 아는 사람이었나 보다. 이러면 내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인가? “언제 가는데?” 여자가 주인 여자에게 묻는다. “원래 3 시인데, 너 빨리 왔으니깐, 나도 빨리 일보고 올게. 지금 바로 갈게” “그래 그럼” “자꾸 이런 부탁해서 미안하다 얘” 문 앞에 앉은 것이 다행이다 싶다. 여자들의 얘기가 하나도 빠지지 않고 귀에 들어온다. “커피만 내리고 갈게” “아냐, 내가 할게, 다녀와” “그럴까 그럼?” “그래 천천히 일 보고 와” “고마워 자기~” 여자는 백과 코트를 걸치고 기어이 밖으로 나간다. 난 담배 하나를 꺼내 물었다. 그리고 서점에서 산 책을 꺼내 테이블 위에 펼쳤다. "성의 역사는 권력의 역사와 다르지 않다’는 1권에서의 푸코가 떠오른다. ‘쾌락과 권력은 서로 상쇄되지도 서로 등을 지지도 않는다. 쾌락과 권력은 서로 뒤쫓고 서로 겹치며 서로 재활성화 한다’는 통찰은 이 과정에서 통사적인 성의 역사를 직관하는 시선을 제공했었으리라. “커피 가져왔습니다” 눈을 드니 여자가 아까의 그 향수냄새와 함께 쟁반에 받쳐든 커피를 내려 놓고 있다. 찰나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안녕하세요, 또 뵙네요” 원래 말 건네는 재주가 없는 내 입에서 이런 말이 튀어나올 줄은 정말 몰랐다. 아마 적어도 내 말이 씹히는 일 따위는 없으리라는 자신이 있었나 보다. 난 손님이고 여자는 임시지만 주인일 테니깐 싶은 영악함이랄까. “네, 안녕하세요” 여자가 웃으며, 가볍게 목례 하며 찻잔을 내려 놓는다. 다시 여자의 엄지 손톱이 눈에 들어온다. 잘 관리된 손이다. 길고 또 뇌쇄적이다. “허수경 시집 사셨죠?” “네, 푸코 책 사셨죠?” “네, 서로 무슨 책을 샀는지 다 아네요. 하하” “네, 저도 읽었던 책이라…” “전 그 시집은 안 본 거던데…” “네……” 대화가 끊어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의 어색함이 나를 견디지 못하게 할런지도 모른다. 차라리 이럴 때는 정공법이 나을까? “차 한 잔 같이 할래요?” “네?” “제가 처음 다방에 가니깐 다방 언니가 저한테 차 사달라고 그러던데, 하하, 그런 건 아니고요, 그냥 무료하니깐?” 이크 싶었다. 잠깐 여자의 시선에 황당함이 겹친다. 비유할 데가 없어서 다방 언니한테 비율 하다니. 치명적인 실수다.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요, 그냥 얘기 하고 싶은 분이라 생각해서요” “……” “차 안 마셔도 좋으니깐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네……” 마신다는 건지, 안 마신다는 건지 모를 일이다. 그냥 한 번 60년대 식 ‘커피 한 잔 할래요?’가 나와버렸다. 돌아선 여자가 카운터를 향했다. 조금 있다가 안 쪽에서 앉아있던 여자들이 나와서 계산을 하는 소리가 들린다. 난 커피와, 푸코에 코를 박고 있었고 아마 담배는 다 피웠을 것이다. 카페 안에 음악 소리가 이제야 들린다. 방금 나간 여자들의 소음에 묻혔던 음악 소리가 그 소음을 걷어내는 순간 오롯이 귀 안으로 들어온다. 어차피 여기서 다 읽을 책이 아니었으므로 나는 책을 덮고 봉투에 집어 넣었다. 그냥 일어나기 아쉬워 두 번째 담배를 꺼내 무는 순간 여자가 커피를 받쳐들고 내 자리로 온다. “엇!” 나는 나도 모르게 깊은 한 숨을 내쉬었다. 테이블 위에 찻잔을 내려 놓은 여자가 건너편 의자에 앉는다. 난 그렇게 이 여자를 만났다.
  • 친구의 여자친구를 윤간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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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친구 중에 "간"쨩이라는 엄청 못생긴 녀석이 있었는데, 그녀석이 태어나서 처음 생긴 여자친구인 "논"쨩은 놀랄 정도로 예쁜 아이였다. 나는 솔직하게 "간쨩! 잘 됐네~"라고 생각했었는데, 우리의 선배 중에 악마라는 평판의 "토모"라는 녀석이 질투하며, "저 녀석의 여자친구 돌림빵하자"라고 떠들어댔다.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을"이라고 생각했는데, 악마 토모의 명령은 절대적인걸. 그래서 소개팅을 가장해 "여자 인원이 모자라서 그런데 참가해 줘"라고 논쨩을 불러, 헤롱헤롱할 정도로 취하게 했다. 다른 여자 두 명인, "쥰"과 "케이코"는 우리들의 정액받이가 되어있는 걸레들이다. 그대로 토모님의 아파트에 데리고 가서, 남자 5명 여자 3명이서 난교 개시. 토모는 처음부터 논쨩을 노리고, 갑자기 자지를 드러낸 채 그녀에게 덤벼들어, "칸 녀석 같이 못생기 놈에게 대줬으면 이 몸에게도 대줘야지~"하며 , 좆질을 시작해버렸다. 나도 쥰의 보지에 좆질 하며, 논쨩이 토모의 악마같은 자지에 뚫리는 것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토모는 "콧구멍에 싼다! 콧구멍에!"라고 말하고는 논쨩에게 안면 사정을 해버렸다. 게다가 멋지게 콧구멍에 정자를 명중시켰다. "우와~! 논쨩, 불쌍해~"라고 생각했지만, 논쨩의 너덜너덜해진 좆물 투성이의 얼굴을 보고 정말 흥분해서 나도 쥰의 얼굴에 좆물을 뿌려버렸다. 물론 전부 콧구멍에! 크큿! 토모는 히죽히죽 웃으면서, 디지털 카메라로 논쨩의 좆물 투성이 얼굴을 몇장 촬영했다. "칸 녀석에게 이 바보같은 사진을 보여 주면 어떻게 생각할까나."라며 악마처럼 입가를 올리며 잔혹한 미소를 띠었다. 나는 "토모는 진짜 악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쥰에게 자지를 물렸다. 그리고 토모가 한 이후에 차례차례로 남자들이 논쨩을 따먹어댔다. 토모는 정상위로 좆질당하고 있는 논쨩의 얼굴위에서 똥싸는 자세로 똥구멍까지 핥게 했다. 엉덩이를 실룩실룩 좌우로 흔드는 게 우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아... 이제 안되겠다! 방귀 뀐다! 방구 뀐다!"하고 외치더니 "뿌우우우~웅!"하고 둔한 소리를 내며 논쨩의 얼굴에 방구를 뀌어버렸다. 논쨩은 "싫어! 푸아아아~앗!"하고 엄청난 소리를 지르며 싫어했다. 역시 이 때는 우리도 "크하하하하하핫!"하고 바보처럼 웃음을 터뜨려 버렸다. 그리고 모두 가차 없이 논쨩의 얼굴에 싸버려서, 귀여운 논쨩은 얼굴이 끈적거리는 정액 투성이가 되버렸다. 나도 그것을 보고 흥분해서, 케이코에게 두번째로 콧구멍 안면 사정을 푸슛해버렸다. 나는 간쨩에게 용서를 빌며, 논쨩과 섹스하는 걸 그만두려고 생각했지만, 간쨩과 가장 사이좋은 "스기" 녀석까지 그녀에 올라타서 좆질을 시작해버렸다. 둘이서 쪽쪽대머 딥 키스를 하면서 엉덩이를 실룩실룩 움직이며 피스톤질을 하는 걸 보니, 왠지 나도 쿵쾅쿵쾅 흥분이 되어 맹렬하게 논쨩과 섹스하고 싶어져버렸다. 그리고 스기 녀석이 논쨩에게 얼굴 사정을 해버린 후에 "그러면 나도!"하고 결국 논쨩과 섹스를 해버렸다. 자지로 퍽퍽대머 피스톤 질을 하자, 논쨩은 콧물을 줄줄 흘리면서 엉엉 울어서, 나는 존나게 흥분했다. 그리고 논쨩의 입술을 쪽쪽 빨아대고, 미친듯이 피스톤 질을 하며 돼지 같은 섹스를! 나도 흥분한 나머지, 콧물을 흘리며 눈이 뒤집어져 버렸어. 그러자 토모는 "콧구멍에 싸! 콧구멍에!"하고 말하는데, 완전히 머리가 이상해져버려서 "간쨩, 미안!"하고 생각하면서 논쨩의 콧구멍에 엄청나게 안면 사정을 해버렸다.내기나 콧구멍에 나의 자지 미사일은 논쨩의 콧구멍에 팍 꿰뚫어서, 양쪽 콧구멍이 다 정액으로 완전히 막혀버렸다. 논쨩은 콧구멍에서 좆물을 주르륵 흘려대면서 눈이 뒤집어진채 혀를 내밀고 "아아아아! 정액~! 정액~!"하고 중얼대고 있었다. 토모는 "이야~! 엄청 쌌잖아. 너 벌써 3발째지?"라면서 비디오를 확대하고 논쨩의 좆물 투성이 얼굴에 갖다대며 촬영했다. 그때부터 모두 엉겨붙어 땀을 뻘뻘 흘리며 격렬한 육탄전을 벌였다. 우리들도 여자 3명도 모두 완전히 미친 사람처럼,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탐했다. 논쨩도 엄청나게 흥분해서 스스로 우리의 자지나 똥구멍을 빨아댔다. 자지를 양손에 하나씩 쥐고 더블펠라치오를 하는 것도 거리낌없었다. 나도 분위기를 타서, 토모가 가방에서 난교를 찍도록 한 곳에서, 논쨩의 눈 앞으로 네발로 기어가 똥구멍을 핥게했다. 논쨩은 혀를 뻗어서 내 똥구멍을 핥다가, 혀로 구멍의 안쪽까지 집어넣었다. "정말 좋아하네, 이 썅년~"하고 생각하며 이제 간쨩과의 일은 까맣게 잊고, 항문 핥기의 쾌감에 몰두했다. 토모도 "크크크큭"하고 웃으면서,"방구 뀌어줘, 방구"하고 말해서, "그렇다면 사양않고"라고 하며, 궁둥이의 구멍에 혀가 들어올 때에 "으~읏!"하고 힘줘서 "뿡! 뿌~웅!" 하고 악마같이 방귀를 뀌어버렸다. 논쨩도 이때는 엉덩이에서 얼굴을 떼고 "냄새~!"하고 말했다. 토모도 미친듯이 웃어대며 "으하하하하! 냄새~! 야 임마 뭐가 이렇게 방귀가 독하냐!"하고 말했다. 논쨩은 다시 격렬하게 똥구멍에 혀를 밀어넣었다. 그래서 스기 녀석도 쥰과 케이코의 얼굴에 방구를 뿡뿡하고 뀌어댔다. 그 후 논쨩은 맛이 가버려서, 논쨩은 "자지~~~! 자지~~~~! 으으으응! 응응응!"하며 소리치며 눈물과 침과 콧물을 흘려대며 반쯤 미쳤다. 나는 "이것이 이 여자의 정체인가?"하고 생각해서, 더욱더 힘차게 좆질을 해주었다. 그렇게 논쨩에게 자지를 박아대고 있을 때에, 케이코가 똥구멍을 핥아주어서, 쾌감에 젖어 할렘에 있는 듯한 기분으로 퍽퍽! 그대로 논쨩의 보지에 질싸를 해버렸다. 그리고 토모는 논쨩을 목욕탕에 데리고 가서, 얼굴에 오줌까지 싸버렸다. 나에게 비디오로 그 모습을 찍게했다. 토모는 일부러 논쨩의 콧구멍을 노리고 오줌을 싸는 바람에 논쨩은 "으그그그긋!" 하고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며 신음했다. 토모는 "콧구멍으로부터 오줌 마시네~"하고 말하며 크게 웃어댔다. "토모녀석, 미쳤어"하고 생각하면서도, 나도 논쨩의 얼굴에 오줌을 싸야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콧구멍에 집중적으로 싸서, 논쨩을 "푸우우우웃!"하고 소리치게 만들었다. 자연스럽게 입가가 삐둘어지며 "크헤헤헤~헷!"하고 미친 놈 같은 웃음소리를 내버렸다. 결국 남자 5명에게 합계 34발이나 싸고 난 뒤에야 난교 파티는 막을 내렸다. 나는 논쨩에게 3발, 준과 케이코에게 2발씩, 합계 7발 발사. 토모는 논쨩과 4발 싸서 대만족. 모두 정액을 탁탁 털어내서, 토모의 방이 땀과 정액과 보짓물과 방구 냄새로 가득차 후텁지근했다. 마지막은 목욕탕에 여자 셋을 나란히 앉히고 남자 전원이 마구 웃어대며 오줌 샤워를 퍼부어 주었다. 모두 변태들이구만. 아~꼴리네. 꼴려! 그리고나서 며칠 뒤 토모는 간쨩을 만났을 때, 스스로 "니 여자 친구 따먹었지롱~"하고 말해버렸다고 한다. "다들 콧구멍에 싸댔지. 그리고 걔, 콧구멍으로 좆물 줄줄 흘리는 것도 찍었지"라고까지 했단다. 정말 인간이긴 하냐 토모 새끼. 간쨩은 그걸 들었을 때는 믿지 못한 모양이지만, 논쨩에게 묻자 그녀가 울면서 고백해, 둘이서 한참 울었다는 것 같다. 토모를 죽일 생각까지 했다던데, 토모의 뒤에 무서운 사람들이 있는 것을 생각하고 무서워져 생각만으로 끝난 것 같다. 무엇보다 논쨩이 우리들과 난교를 즐겼다는 사실이 가장 충격이었던 것 같다. 결국 간쨩과 논쨩은 헤어졌다. 뭐 당연하지. 나도 싫은 걸, 그런 씹창년. 그런 이유로 우리들도 그때부터 칸챵과 잘 어울려 다닐 수 없게 됐다. 논쨩은 우리들의 새로운 좆물 받이가 됐고, 엉망진창으로 노리개감이 된 끝에 다 떨어진 걸레처럼 버려졌다. 간쨩 미안해. 모두 토모가 나쁜 놈인거라구! 우리를 원망하지 말아줘!
  • 잊혀진 동정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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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날에는 우연하고도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있다. 사춘기 시절에는 누구나 한두 가지씩 혼자만이 간직한 비밀스러운 성적 경험들이 있다. 사춘기 시절의 남자는 여자와는 달리 성에 대해 충동적이고 자제력이 약하다. 그래서인지 순결을 지키려는 처녀들과는 다르게 남자들은 예기치 않은 상태에서 동정을 쉽게 버린다. 나의 첫 동정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욕구를 채우는 대가로 지불하였다. 순결을 중시하는 처녀들과는 달리 순간적인 성적 호기심에 약한 남자들은 예기치 않은 상태에서 동정을 쉽게 버린다. 내가 여자와 육체관계를 하고 처음 성적인 경험을 한 것은 고등학교 삼학년 때였다. 주위에는 친구들이 많았다. 휴일이면 친구들과 교외선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PC방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그날도 한 시간 가량 PC 방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친구들이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갔다. 흥미를 잃은 나도 PC방을 나섰다. 뒤늦게까지 같이 있던 동호가 뒤따라 나서며 내 팔을 붙들었다. “지민아! 너 어데 갈거니?” “응? 이제 집에 가야지 뭐.” “집에 가서 뭘 하려고? 우리 집에 가서 같이 놀자.” 동호네 집에는 예전에도 가봤기 때문에 생소하지는 않았다. 집에 들어간다 해도 나는 마땅히 할 일이 없었다. 별생각 없이 동호의 이끌림대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그럴까.....!?” “그래 우리 집에 가서 컴 하자.” 내 대답에 동호가 무척 반기는 표정을 지었다. 형제가 많은 나에 비해서 동호는 외동아들이어서 그런지 외로움을 잘 탄다. 사교성마저 없는 동호는 나를 가장 절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친구들 중에도 내가 체격이 제일 큰 반면에 동호는 체구도 작았다. 그런 동호를 친구들과 어울리게 중간 역할을 한 것도 나였다. 더욱이나 고향이 충청도인 그는 부모를 떠나 서울에 살고 있는 이모와 단둘이 살고 있기에 내성적인 성격이기도하다. 자식이 없지만 남편을 사별하고 혼자 사는 동호 이모에게 동호는 아들과 같은 존재였다. 동호 말로는 그의 이모는 미국에서 결혼 생활을 했었고 남편이 건축회사의 간부였다고 한다. 그런데 해외에서 근무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였다고 한다. 남편을 사별한 후 거액의 연금과 보험금을 수령한 동호의 이모는 홀로 살지만 풍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였다. 동호네 집으로 가니 그의 이모가 반갑게 맞이하였다. 평소에 동호로부터 나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있었고 이미 몇 차례 방문하였기 때문이다. 남편을 잃고 독신생활을 하고 있는 동호 이모는 삼십이 갓 넘은 나이이지만 동호 이모는 무척 앳되어 보였다. 남편 덕분에 풍족한 재산으로 몸 관리를 하는 탓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살집이 포동포동한 몸매이지만 나긋나긋한 허리를 감싼 드레스 자락이 찰랑거렸다. 미소가 가득한 동호 이모를 바라보며 공연히 얼굴을 붉혔다. 앞가슴이 푹 파인 드레스 속으로 젖가슴이 들여다보일 것 같아서였다. 하지만 그녀는 항상 어리게만 보는 조카의 친구라서 아들같이 생각했는지 내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다. “지민이 왔구나! 들어와라,” “안녕하세요!” 현관문을 열고 서 있던 동호 이모가 내 등을 토닥이며 거실로 이끌었다. 동호가 살고 있는 집의 거실 안을 들어서면 언제나 주눅이 드는 것 같았다. 이름도 알 수 없는 전자제품과 번쩍이는 가구들이 사람의 마음을 압도한다. “지민이는 동호와는 다르게 성격도 밝고 체격도 우람하여 마치 동호 형 같구나. 동호를 잘 보살펴 줘라.” “네. 저도 대신 동호에게 배우는 게 많아요. 저보다 공부를 잘하잖아요.” “그래. 서로 돕고 오래 동안 친구로 지내라.” 거실로 들어간 동호와 나에게 동호 이모가 과일을 가져다주며 소파에 마주 앉았다. 동호를 끔찍이 아끼는 동호 이모는 동호를 아직도 어린애로 여기고 있었다. 내가 보는 앞에서도 서슴없이 어린애 다루듯이 동호의 입술에 입맞춤을 하면서 오늘 일들을 물었다. “우리 동호! 오늘 친구들과 뭐하고 지냈니?” “응, 친구들과 교외선을 타고 놀았는데 정말 기분 좋았어. 그런데 친구들 중에 나에게 시비하는 애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지민이가 도와주었어.” “그러니. 정말 고맙다 지민아.” 나는 순간 당황스러웠다. 갑작스럽게 동호 이모가 내 뺨에 입맞춤을 하는 것이었다. 동호 친구이니 나를 어리다고 생각하고 하는 행동이지만 왜 그런지 여인의 짙은 채취가 가득히 풍겼다. 그리고 얼핏 내 시선 속으로 브래지어도 하지 않았는지 앞으로 구부리는 그녀의 앞가슴이 들여다보였다. 탄력 있는 젖가슴이 들여다보이기에 시선을 어디로 향할지 몰라 혼란스러웠다. 그러나 동호 이모는 내 시선을 의식하고도 담담한 표정이었다. 동호는 정말 어린아이 같았다. 이모의 젖가슴에 머리를 기대고 오늘 지냈던 일들을 흥겹게 말하기 시작했다. “이모! 그런데 오늘 교외선 타고 다녀보니 창문으로 보이는 경치가 너무 좋았어, 언제 같이 가보고 싶은데 그중에도........” 과일을 입속에 넣어 우물거리며 동호가 열띤 설명을 하였고 동호 이모는 흥을 돋우는 동호를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과일을 씹으면서 이야기를 늘어놓는 동호는 이따금 이모의 젖가슴을 건드리기도 하였다. 그럴 때마다 나는 무안했지만 동호 이모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이었다. 오히려 소파에 다리를 올려놓고 편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다. 드레스 자락이 올라가고 뽀얀 허벅지가 들어났다. 허벅지 사이의 하얀 팬티마저 들여다보였다. 의식적으로 무시해 버리려고 하였으나 내 시선은 자꾸만 동호 이모의 젖가슴과 드레스 자락 밑을 향했다. 동호의 이야기가 한창 이어지는데 전화벨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전화를 받고 돌아선 동호 이모가 망설이는 눈빛을 하더니 말했다. “어쩌니 동호야!? 작은 삼촌이 강원도에 놀러 간다고 무비카메라를 빌려 달란다. 네가 좀 가져다 줘야겠다.” “지민이도 왔는데, 이따가 저녁에 가져다주면 안 돼?” 동호가 얼굴을 찡그리며 투정을 하였다. 모처럼 나와 어울릴 생각을 하고 못내 아쉬운 표정이었다. 동호 이모가 어린아이 응석을 받아 주듯이 동호의 등을 토닥거렸다. “오늘 저녁에 떠난다는구나, 얼른 가져다주고 오렴.” “거길 다녀오려면 꽤 시간이 걸릴 텐데. 그럼 지민이는.........!?” 동호의 퉁명스런 말에 동호 이모의 시선이 나를 향했다. 동호가 나가면 나도 나갈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동호 이모가 서슴지 않고 나를 향해 미소를 지며 말했다. “동호가 다녀오는 동안 지민이가 그동안 기다려 줄래?” “.........그러지요, 뭐.” 어정쩡한 표정으로 서 있다가 동호 이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마지못해 대답을 했다. 무비카메라를 받아든 동호가 찡그린 표정으로 나에게 말했다. 기다려준다는 내말에 동호는 정말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미안해! 그동안 컴 하고 있어. 빨리 갔다 올게.” “그래 괜찮아 다녀와.” “에이! 작은 삼촌은 툭하면 뭐를 빌려 달라고 그래.” 화가 났는지 동호는 퉁퉁 거리는 발걸음으로 거실을 나갔다. 동호가 나가고 나는 왠지 동호 이모와 마주앉아 있는 것이 쑥스러웠다. 힐끔거리며 동호 이모의 젖가슴을 훔쳐보고 있었다. 무의식적으로 탁자위의 과일을 다 먹어 치웠다. “지민이가 과일을 좋아 하는 모양이구나.” 동호 이모가 배시시 미소를 지으며 빈 과일 쟁반을 들고 일어났다. 왠지 친구 이모가 아니라, 성숙한 여인의 묘한 미소로 느껴졌다.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 동안 주방으로 들어갔던 동호 이모가 혼잣말을 하며 안방으로 들어갔다. “날씨가 왜 이렇게 덥지!” “........!?” 그런데 잠시 후 안방에서 나오는 그녀의 모습에 나는 당황스러웠다. 속이 훤히 비치는 슬립위에 타월을 걸친 모습이었다. 어슴푸레 젖꼭지가 비치고 국부를 간신히 가린 작은 팬티가 그대로 들어나 보였다. 그러나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으로 나에게 말했다. “날씨가 더워 땀이 나는구나! 지민이도 샤워 할래?” “아, 아뇨! 저........저는 괜찮아요.” 시선을 바로하지 못한 나는 말까지 더듬었다. 동호 이모의 시선을 피해 나는 자꾸만 하복부를 손으로 누르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바지속의 페니스가 불끈 불끈 솟아올랐기 때문이다. 동호 이모를 바라본다는 것이 고역스러울 정도였다. 그녀가 잔잔한 미소를 지었다. “부끄러워 하기는! 나 먼저 할 테니, 더우면 이따가 해.” “.........!?” 당황스러운 표정을 한 나를 혼자 놔두고 동호 이모는 세면장으로 향했다. 그녀의 뒷모습을 훔쳐보았다. 살랑거리는 슬립에 들어난 탐스런 엉덩이를 바라보는 내 가슴은 고장 난 모터처럼 두근거렸다. 그녀가 세면장으로 들어가고 물소리가 들렸다. 머릿속에는 동호 이모의 벗은 알몸이 떠 올려졌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세면장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팬티 바람의 그녀가 큰 타월로 젖가슴만을 가리고 나왔다. 어리다고 여기는 동호와의 평소 생활 습관이었던 모양이었다. 차마 눈을 뜨고 바라 볼 수가 없었다. 눈을 감고 태연하게 잠든척하였다. 눈을 감고 있어도 그녀의 체취가 느껴지고 벗은 알몸이 떠올랐다. 실눈을 뜨고 바라보니 타월로 몸을 닦아내고 있었다. 타월을 어깨에 두른 그녀가 나에게 말했다. “졸린 모양이구나! 동호 방에 가서 한숨자지 그러니?” “네........!” 차라리 잘되었다 싶었다. 시선을 마주할 수 없어 고개를 돌리고 일어섰다. 거실을 지나 안방과 마주하고 있는 동호 방으로 들어갔다. TV 리모컨을 들고 동호 침대위로 올라갔다. 벽에 비스듬히 기대앉아서 리모컨을 눌렀다. TV에서는 나이어린 여자 클럽이 나와서 노래하는 쇼 프로그램이 재방송되고 있었다. 핫팬티를 한 여자가수들의 모습이 무척 귀엽고 섹시해보였다. 그때 동호 이모가 동호 방으로 들어왔다. 여전히 속이 들어나 보이는 슬립 차림이었다. 정말 나를 혼란스럽게 하는 자태였다. “너희들은 이런 애들 좋아하니?” TV 화면을 바라본 그녀가 머리를 타월로 말리면서 물었다. 화면에는 앙증맞은 어린 여가수들이 몸매가 들어나는 의상을 걸치고 노래와 춤을 추고 있었다. 나는 여전히 말을 더듬었다. “요, 요즘 인기 있는 가수들예요.” “그러니!?” 그녀가 침대에 걸터앉아 하품을 하며 말했다. 비누 냄새와 함께 동호 이모에게서 흘러나오는 농익은 여자의 체취가 나를 마비시키는 것 같았다. 뻗치고 있던 발이 그녀에게 닿을 것 같아서 오므렸다. 그러나 내 마음을 모르는 동호 이모가 더 가까이 다가와 앉았다. “왜 졸린 거 같더니 자지 않고? 나도 졸음이 오는 구나.” “아! 네.......” 마치 거짓말을 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벽에 웅크리고 누웠다. 사실 졸음이 오기도 하였고 동호 엄마와 시선을 마주치기가 두려웠다. 눈을 감고 있어도 TV 소리와 그녀의 숨결이 느껴지는 것 같아 잠이 올 것 같지 않았다. 그런데 눈을 감고 있는 동안 나도 모르게 깜박 잠이 들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문득 개 짓는 소리를 듣고 눈을 떴다. 화들짝 놀라서 눈을 떠서 벽 위에 걸린 시계를 보니 삼십 여분 넘도록 잠들었던 모양이었다. 몸을 일으키려던 나는 꼼짝도 하지 못하고 숨을 몰아쉬었다. 내 옆에는 동호 이모가 잠들어 있기 때문이었다. 더욱이나 꼼짝도 할 수없는 것은 슬립 바람으로 누어 잠든 그녀의 모습이었다. 등을 돌리고 누운 그녀의 엉덩이가 손에 닿아 있었다. 보드랍고도 매끄러운 피부의 감각이 손끝에 전달되어 왔다. 살며시 반쯤 몸을 일으켜 그녀의 잠든 모습을 확인했다. 숨소리가 고른 것으로 보아 깊이 잠든 모양이었다. 벌어진 앞가슴에 탄력 넘치는 젖가슴이 훤히 들여다보였다. 잠재되어 있던 성욕이 불같이 일어났다. 하복부의 페니스가 아플 정도로 발기되었다. 젖가슴을 움켜쥐고 싶은 충동에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그렇다고 나이 많은 동호 이모에게 충동이 일으키는 대로 행동을 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고문을 당하는 고통스러운 심정이었다. 아무래도 그녀를 피해 방을 나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른 침을 꿀꺽 삼키고 일어섰다. 침대가 흔들렸다. 그런데도 동호 이모는 깨어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 치솟는 욕망의 불길에 나의 이성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정말 그녀가 깊이 잠들었는가를 확인하고 싶었다. 다시 동호 이모 옆에 주저앉았다. 살그머니 그녀의 어깨를 흔들어 보았다. 옆으로 누워있던 그녀가 반듯이 누우면서 말했다. “으 응.......동호야. 그냥 자.........” 그녀는 깨어나지 않았고 잠꼬대를 한 것이다. 더욱이나 뒤척이더니 반듯하게 누운 그녀의 몸매가 완연하게 들어났다. 반투명한 슬립을 걸쳤기에 젖가슴과 진홍색의 젖꼭지, 그리고 분홍색 팬티로 가려진 허벅지 사이의 윤곽이 유혹적으로 보였다. 그녀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에 욕정으로 달아오른 나의 엉뚱한 행위가 시작됐다. 슬그머니 손을 뻗쳐 동호 이모의 벌어진 앞가슴에 손을 밀어 넣고 동태를 살폈다. 손끝에 젖가슴이 닿았건만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다. 떨리는 손끝에 젖꼭지가 어루만져졌다. 그런데도 그녀는 깊은 잠에 빠졌는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용기를 얻은 나는 점점 더 깊은 호기심에 빠졌다. 젖가슴을 더듬다가 거치적거리는 젖꼭지를 손가락 끼었다. 삼십이 넘은 여자답지 않게 피부가 보드랍고 탄력이 넘쳤다. 자꾸만 뻗쳐오르는 페니스를 누르는 것으로 마음을 안정 시키려했다. 손가락 사이에 낀 젖꼭지를 돌돌 말아 쥐면서 문질렀다. 젖꼭지의 돌기들이 반응을 일으켰다. 풀죽었던 젖꼭지가 콩알처럼 빳빳하게 일어서는 것이다. 숨을 크게 들이켰다. 그 순간 동호 이모의 어깨가 꿈틀거렸다. “응, 동호야........ 이모 졸려.” “..........!?” 흠칫 놀래서 손을 빼고 생각했다. 나이가 들어서도 동호가 어린애처럼 평소에 그녀에게 스킨십을 한다는 판단을 하였다. 자신감을 얻은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더듬었다. 아니 더듬는 것이 아니라, 애무를 하다는 표현이 더 어울렸다. 친구들과 사이에서 듣고 잡지와 인터넷 야동을 통해 여자의 몸에 대해 알 것은 다 알고 있었다. 젖꼭지를 주무르는 동안 내 하복부의 남성의 심벌은 끝없이 불끈 불끈 솟아올랐다. 손가락 끝에 돌돌 말린 젖꼭지가 발기되는 것을 느끼는 순간, 그녀의 고른 숨결이 거칠어지는 것 같았다. 그녀의 허리가 꿈틀거리며 둔부가 흔들렸다. 나의 호기심은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향했다. 슬립을 밀어 올리니 작은 팬티가 여인의 은밀한 비역을 간신히 가려진 모습이 나타났다. 팬티 사이로 윤기 흐르는 음모가 삐죽이 들어나 보였다. 떨리는 손가락 끝에 팬티 끈이 걸렸다. 동호 이모가 잠에서 깨어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팬티를 끌어 내렸다. 엉덩이에 걸친 팬티는 쉽게 벗겨지지 않았다. 긴장할수록 나의 하복부에 솟아오른 남성이 용솟음쳤다. 멈추기를 반복하는 동안 그녀의 팬티가 벗겨졌다. 엉덩이 밑으로 선홍빛 속살이 들어났다. 음모로 덮인 가운데 꽃잎처럼 돋아난 여인의 음부는 신비로웠다. 마치 실험이라도 하듯이 음모 사이를 손가락으로 더듬었다. 꽃잎 같은 음부를 더듬던 손가락 끝에 보드라운 음핵이 만져졌다. 그것이 여자의 성감을 부추기는 클리토리스라는 것을 알았다. 클리토리스를 어루만질수록 젖꼭지처럼 돌기를 일으켰다. 동호 이모의 몸이 성감을 일으키는 반응에 나는 더욱 흥분하였다. 가슴속의 심장이 두방망이질 치는 소리가 들렸다. 손가락 끝이 그녀의 계곡 안을 탐험하기 시작했다. 꽃잎사이로 손가락이 드나들며 민감한 속살을 문질렀다. 그녀의 몸 속 깊은 곳에서 샘물이 흘러나와 매끄러워 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순간 그녀가 몸을 뒤척이며 잠꼬대를 했다. “아 잉! 하.......” “........!?” 동작을 멈추고 바라보니 숨이 멎을 것만 같았다. 밝은 낮에 들어난 여자의 은밀한 비역은 나를 야수로 만들고 있었다. 윤기 흐르는 검은 음모, 선홍빛 음순에 둘러싸인 클리토리스. 갈라진 보지 사이로 흘러나온 맑은 샘물을 보고 있노라니 미칠 것만 같았다. 벌어진 앞가슴에는 조각 같은 두 젖가슴이 들어나고 뽀얀 허벅지 사이에는 촉촉하게 젖은 꽃잎 사이에 열려진 보지가 나를 기다리는 것 같은 환상에 사로 잡혔다. 관자놀이의 핏줄이 돋아나 터질 것만 같았다. 불같이 일어나는 욕구를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어떻게 벗어던졌는지 바지를 벗은 나의 하복부에 솟구친 페니스가 그녀의 음부를 향해 끄덕거렸다. 기둥처럼 솟은 페니스에도 핏줄이 돋아나 있었다. 그녀의 허벅지 사이를 벌리고 무릎을 꿇었다. 흉측스럽게 발기된 페니스 귀두를 그녀의 꽃잎에 대고 문질렀다. 온몸의 피가 역류하는 쾌감이 일어났다. 꽃잎처럼 펼쳐진 음순을 문지르며 촉촉하게 젖은 계곡의 보지 입구를 드나들었다. 그녀가 허리를 들썩거리며 잠꼬대로 신음을 흘렸다. “하 아~! 하........” 무슨 날벼락이 친다고 해도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었다. 페니스를 동호 이모의 보지 안으로 조금씩 밀어 넣었다. 페니스의 귀두가 보지 속으로 모습을 감춘 그 순간이었다. 동호 이모가 신음을 흘리더니 눈을 번쩍 뜨고 올려다보았다. “하 앙.........! 헛! 뭐 뭐야?” “죄, 죄송해요.” 이제는 어떤 사태가 벌어지던지 앞뒤를 가릴 수도 없었다. 엉겁결에 동호 이모의 허리를 부둥켜안고 그녀의 보지 안으로 페니스를 밀어 넣으려 하였다. 그러나 쉽지 않았다. 그녀가 나를 밀치면서 허리를 비틀었다. “아, 안 돼. 지민아! 이게 무슨 짓이야?” “자, 잠깐만요. 미. 미치겠어요.” “무슨 말이야. 저리 안가?” 내 몸 밑에 깔린 동호 이모가 몸부림쳤다. 최악의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페니스를 밀어 넣어 그녀의 몸속을 점령하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녀의 계곡 안으로 들어가려던 페니스가 밀려났다. 매끈한 음부속의 감촉을 느낀 나의 페니스는 더욱 용틀임을 했다. 그녀와 내가 엎치락뒤치락하는 동안 페니스가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가 밀려나기를 거듭했다. 어차피 사태는 벌어진 것이다. 여기서 중단한다면 더욱 곤혹스럽다는 생각만 들었다. 동호 이모의 양팔을 붙들고 무릎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눌렀다. 그리고 그녀가 온몸에 힘을 빼는 순간 보지 속으로 무작정 페니스를 돌진시켰다. 드디어 나의 페니스가 동호 이모의 보지 속으로 그녀의 미끄덩하며 들어갔다. “허 억~! 나 난 몰라. 안 돼.......” 동호 이모의 입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흘러 나왔다. 그녀가 묘한 눈빛으로 나를 올려다보았다. 마주친 시선이 순간적이지만 긴 시간같이 느껴졌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보지 속에 틀어박힌 페니스를 더 깊게 박아 넣었다. 온몸의 뼈마디가 아스러지는 쾌감을 못 이기고 진퇴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페니스를 깊게 돌진시킬 때마다 그녀의 몸이 출렁거리며 흔들렸다. “하 읍~!” 입술을 깨문 그녀가 쾌감을 이기지 못하는 표정으로 변했다. 그때서야 나는 조금 안심할 수가 있었다. 나를 거부하던 그녀의 허벅지에 힘이 풀렸다. 나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그녀의 보지 속의 깊은 곳까지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보지 속을 가득채운 페니스가 압박감을 느낄 정도였다. “하 윽! 어, 어떡해.....!” “미, 미안해요.” 숨 가쁘게 호흡을 내뱉으며 진퇴운동을 시작했다. 보지 속 깊은 곳으로 밀어 넣었다가 빼내기를 반복하였다. 거부하는 몸짓을 포기한 그녀가 고개를 외면하였다, 비록 나에게 몸을 맡겼지만 시선을 마주할 수는 없는 모양이었다. 거칠게 몰아붙일 때마다 그녀의 몸은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어느 순간 호흡이 거칠어진 그녀의 손이 와락 내 허리를 끌어안았다. “하 아 앙~! 이럴 수가........ 항! 아 흑!” “너무 좋아 미치겠어요.” 뼈마디가 아스러지는 극한 쾌감에 젖은 나는 무슨 말인가를 내뱉었다. 동호 이모의 허리가 치받고 솟구쳐 올랐다. 그녀가 본능적으로 나의 페니스를 더 깊이 받아 드리려 한다는 것을 알았다. 자신감을 얻은 나는 그녀의 뼈끝까지 페니스를 돌진시켰다. 그녀가 입을 벌리고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으 하 아! 너, 너무해. 학~!” “왜요? 어, 어디 아파요?” “너, 너무 커. 아 흐 흑~” “왜 싫어요?” 내 물음에 그녀가 고개를 가로 저었다. 그때서야 동호 이모는 입술을 잘근 깨물며 나와 시선을 마주쳤다. 그리고 눈을 흘기며 내 허리를 부둥켜안았다. “아, 아니 더 깊이........이, 이럴 수가.......하 아! 난 몰라.” “좋아요?” “이, 이런 기분 처음........하 으 응~” 동호 이모가 쾌감에 어쩔 바를 모르는 표정을 본 나는 더 신이 났다. 이왕에 이렇게 된 마당에 그녀를 감탄하도록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그녀의 보지 속을 채운 페니스를 좌우로 회전시키다가 깊이 밀어 넣었다. 그리고 다시 빼내려는데 그녀가 안간힘을 쓰며 매달렸다. “아, 빼지마. 더 깊이..........하 항 앙~!” 이모의 희열에 들뜬 표정은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성난 야생마처럼 그녀를 유린하였다. 탄력 넘치게 흔들리는 그녀의 젖가슴을 입에 물고 타액으로 적셨다. 황홀한 표정을 지은 그녀는 암사슴처럼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고 매달렸다. 폭풍처럼 몰아치는 순간 그녀가 활처럼 허리를 휘며 숨을 몰아쉬었다. “나, 나.......... 하 앙. 아 흐.......” 페니스가 가득히 담긴 그녀의 자궁 깊은 곳에서 진액이 뭉클거리고 흘러나왔다. 드디어 엑스터시에 휘말린 그녀가 절정을 향해 치닫는 다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몸속에서 흘러나온 따뜻한 정액으로 페니스가 감싸이는 촉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지경의 쾌감이었다. 오르가즘을 느낀 나도 온몸의 혈관이 머리끝으로 뻗치는 것 같아 숨을 들이키며 횡설수설하였다. “헉! 사, 사정할 것 같아요.” “하 악! 아, 안 돼. 거, 거기다 사정하면 안 돼.” 그녀가 다급히 말했지만 이미 나의 페니스에서는 뜨거운 용액을 쏟아내고 있었다. 동호 이모의 나신을 끌어안고 경직되었다. 나에게서 쏟아져 나간 진액이 분수처럼 그녀의 보지속을 흥건하게 적시고 자궁 속으로 흘러 들어갔다. 내가 쏟아낸 정액으로 또 다른 쾌감에 젖었는지 그녀가 진절머리를 치면서 신음했다. “으~ 하 앙! 이, 이럴 수가? 하 윽! 나, 난 몰라........” “죄, 죄송해요........” 절정감에 도달한 그녀와 나는 서로를 한동안 부둥켜안은 모습으로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그녀의 보지 속을 채우고 있는 동안 나의 페니스가 다시 발기를 하였다. 그녀의 몸 속 깊은 곳까지 다시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그녀가 놀라는 눈빛으로 올려다보았다. “또.......!?” “못 참겠어요.” 다시 동호 이모의 보지를 헤집으며 진퇴운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더 이상 거부하는 몸짓을 하지 않았다. 모든 것을 내 맡기는 표정을 하더니 더 적극적으로 나를 받아 들였다. 그녀는 더 이상 친구의 이모가 아니고 가녀린 여자였고 나는 동정을 받친 어엿한 남성이었다. “하 읍.........! 하 앙. 지, 지민아. 이럴 수가.......어떡하니.......하.......잉.......” 그녀는 또 한 번의 관계를 하는 동안 쾌감에 못 이겨 흐느끼는 신음을 흘렸다. 진한 정사를 끝나고 나서 천장을 바라보고 누운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더듬고 탐했다. 젖가슴을 더듬고 젖꼭지를 어루만진다는 것이 그렇게 즐거운지 몰랐다. 손길이 닿을 때마다 그녀의 몸은 민감하게 반응을 했다. 동호 이모는 오랜 시간 동안 내 손길에 몸을 맡기고 고혹적이고 황홀한 표정을 하였다. 침대에서 일어난 그녀는 한동안 나를 내려다보았다. 처음에는 놀람과 거부로 일관하였지만 매우 만족스러운 눈빛이었다. 나도 동정을 주었지만 나의 정욕의 씨앗을 그녀가 몸속에 담고 있다는 정복감에 젖었다. 그녀가 아랫입술을 지그시 깨물고 서 있다가 야릇한 홍조를 띠우면서 소녀처럼 종알거렸다. “어쩜, 그럴 수가........미워 죽겠어.” 그녀가 방에서 나가고 얼마 되지 않아서 동호가 돌아왔다. 동호 이모와 나는 태연한 표정으로 동호를 맞이했다. 동호를 볼 면목이 없었다. 조금이라도 죄스러운 마음을 대신하려고 동호의 기분을 맞추는데 신경을 썼다. 밤이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왔다. 그 일이 있은 후 나는 동호가 없는 것을 알면서도 동호 집을 찾게 되었다, 내가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으면 동호 이모가 전화를 하여 놀러 오라고 했다.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도 그녀를 찾았다. 그때마다 그녀는 다소곳한 모습으로 나를 맞이해 주었고 내가 요구하면 서슴없이 알몸으로 안기며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가면서 동호 이모를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다가 결국은 세월 속에 묻어 버렸다. 그녀를 멀리하게 된 동기는 내게 다른 여자가 생겼기도 하지만, 그녀가 결국은 재혼을 한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오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도 그녀를 생각한다. 비록 서로 다른 이성이 생겼지만, 내가 만나자고 하면 그녀가 만나 줄 것인가를.......[END]
  • 잉태하는 육체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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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지가 책장을 넘기느라 벌어진 볼록한 앞가슴에 언뜻 하얀 브래지어가 눈에 들어왔다. 영호는 나이어린 여자의 젖가슴을 만지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났다. 그리고 성인 사이트 내에 나신의 여인들을 클릭하면서 묘한 자극을 받았다. 그의 팬티 속에서 페니스가 불끈거리고 솟아올랐다. “에이! 오빠 그런 거 봐?” 은지가 모니터 화면을 봤는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모니터에는 남녀가 성교하는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영호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을 했다. 은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더 궁금했다. 그녀가 놀라서 뛰쳐나간다 해도 손해 볼게 없다는 판단이 섰다. “뭐 어때?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건데, 생각하기 나름이지.” “창피하게.......” “은지는 밥 먹는 것도 창피하니?” “피 이~! 그거하고 다르지.” 은지가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말은 부정적이지만 은지가 별로 거부하지 않는 태도에 영호는 용기를 냈다. 태연하게 다른 동영상들을 클릭하며 퉁명지게 물었다. “그럼, 여름에 비키니는 어떻게 입니?” “그건 바닷가니까 아름답지.” “그래, 이것도 아름다운거야. 우리 엄마 아빠들 침실에서 이런 사랑으로 우리를 낳았어. 그게 왜 창피해?” “......!?” 은지는 대답 없이 책을 향해 시선을 옮겼다. 하지만 그녀는 힐끔힐끔 곁눈질로 모니터 화면이 바뀔 때마다 훔쳐보고 있었다. 영호는 의외로 쉽게 그녀가 의도한 방향으로 이끌려 오는 것에 자신감을 얻었다. 영호는 일부러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정말 아름다워.” 안보는 척하면서도 훔쳐보는 은지의 엉덩이가 꿈틀거렸다. 영호는 그녀의 몸속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았다. 또 다른 도전을 할 기회라고 생각한 영호가 슬며시 은지의 어깨를 껴안았다. “내가 보기에는 은지의 몸이 더 예쁠 거 같아.” “피 잇! 거짓말이지?” 은지가 다시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그러나 영호의 손길을 거부하지는 않았다. 이제 영호의 손길은 거침이 없었다. 은지의 어깨를 껴안은 손길을 뻗쳐 그녀의 앞가슴 속으로 파고들었다. 브래지어를 밀고 들어간 손끝에 은지의 탱탱한 젖가슴이 만져졌다. 그때서야 은지가 놀라면서 영호의 손목을 움켜쥐고 뿌리치려 하였다. “하지 마! 고모한테 이를 거야?” “그래 일러라. 야단뿐이 더 치겠어.” 만약 여기서 멈춘다면 영호는 정말 창피스러울 것 같았다. 그녀에게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없애고 친근감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칭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젖가슴을 움켜쥔 채 다른 손으로 어깨를 껴안았다. “넌 몸이 정말 예쁠 것 같아. 보고 싶어 미치겠어.” “아, 안 돼.........! 정말 왜 이래?” 은지는 그렇게 말하고 있었지만 붙잡은 손목을 슬며시 놓고 모니터 화면을 응시했다. 은지는 남자답게 미끈하게 생긴 영호의 손길이 싫지는 않았다. 오히려 막연한 호기심마저 느꼈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영호가 몸을 밀착시키면서 은지의 입술을 훔쳤다. 그녀가 급히 숨을 들이켰다. “음.........” 입술을 빼앗긴 은지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영호를 쳐다봤다. 그런데 마주한 영호의 입술에서 막연한 감미로움을 느끼고 눈을 살며시 감았다. 영호가 순진할 것이라고 판단하는 그녀는 남자 친구들과 입맞춤도 해본 경험이 있었다. 친구가 아닌 남자와의 입맞춤은 그녀에게 진하고도 황홀한 키스였다. 입술과 입술이 포개지며 은지는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은지는 자신도 모르게 영호의 목에 팔을 둘렀다. 영호는 은지의 표정으로 교감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일단 처음이 문제이지만 감정이 허물어지면 인간의 감정은 강물 같다고 영호는 생각했다. 입술을 유린당하는 은지가 점점 열기어린 호흡을 흘려내기 시작했다. 영호는 은지의 입술을 벌리고 혀를 흡입하였다. 잠시 멈칫 하던 은지의 혀가 입속으로 빨려 들어왔다. 혀와 혀가 엉키어 돌기들의 성감을 일으켜 세웠다. 다시 영호의 혀가 은지의 입속으로 들어와 작은 감성의 돌기들을 일으키고 다녔다. “하.......음.....!” 은지는 왠지 맥박이치고 시간이 갈수록 가슴이 두근거렸다.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는 쾌감에 휩싸이는 은지의 얼굴이 발그스레하게 물들었다. 젖가슴을 보듬어 안은 영호의 손길이 둥글게 원을 그리며 젖꼭지를 스치고 다닐 때마다 은지는 구름 속으로 떠오르는 황홀함에 젖었다. 영호는 달아오르는 은지의 표정을 살피면서 슬며시 그녀의 니트웨어를 벗겨냈다. 은지는 마법에 걸린 요정처럼 황홀한 표정으로 영호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영호는 주저하지 않고 은지의 브래지어를 들추고 젖가슴을 핥기 시작했다. 그녀의 팥알 같은 젖꼭지를 밀고 당기다가 돌돌 말아 문질렀다. “엄, 엄마 얏! 하........읍....... 난 몰라.” “넌 정말 예뻐.......” 은지는 끓어오르는 쾌감에 어쩔 바를 모르는 표정이었다. 영호는 내심 쾌재를 부르고 있었다. 본능적인 성감에 달아오른 그녀의 몸이 자신의 손끝에 의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판단했다. 젖꼭지를 입술로 농락하면서 그녀의 하복부로 손을 뻗쳤다. 영호의 손끝이 은지의 스커트를 들추고 팬티 속으로 들어갔다. 그 순간 허벅지를 모으면서 은지의 몸이 흠칫하였다. 짙은 눈썹을 깜박이며 바라본 그녀가 황급히 영호의 손목을 움켜쥐었다. “안 돼. 오빠.” “왜 그래. 이런다고 뭐가 달라져. 만지고 보기만 할게.” 영호는 그녀의 말을 기다리지 않았다. 은지의 뽀송한 음모를 쓰다듬고 내려간 영호의 손끝에 보드라운 살갗이 만져졌다. 귀엽고 앙증맞은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 피어난 음순이었다. 그것은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았던 순결함이었다. 그러나 본능적이고 무의식적으로 거부의사를 밝힌 은지는 묘한 쾌감에 젖어 마취당한 기분이었다. “넌 정말 아름다운 여자야.” 연달아 쏟아내는 영호의 칭찬은 그녀의 마음을 동요하게 하였다. 그리고 자위행위를 통해 성감의 엑스터시를 알고 있는 그녀는 전혀 느껴보지 못한 깊은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또한 그녀의 성감을 불러일으킨 영호는 극한 욕정으로 끓어올라 있었다. 그녀를 소유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 그의 팬티 속에서는 잔득 불거진 페니스가 아우성치고 있었다. “은지가 사랑스러워........” 욕정에 휘말린 영호는 자신도 모르게 칭찬을 쏟아냈다. 영호는 멈출 것만 같은 숨을 길게 몰아쉬고 꽃잎 같은 은지의 음순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손가락 사이에 거치적거리는 클리토리스를 구슬같이 굴리고 말아 쥐고 마찰을 가했다. 급기야는 영호의 손끝이 금남의 늪 속을 살금살금 더듬었다. 은지의 여린 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고 마찰을 했다. 순간 은지가 바르르 떨며 매달렸다. “엄마 얏! 난 몰라. 하.......아.......앙.” 은지가 갈증을 풀어내듯이 혀를 내밀어 입술을 적셨다. 습기를 머금은 도톰한 입술과 뽀얀 얼굴에 희열로 들뜬 은지의 얼굴 표정은 마치 요정같이 귀엽고 아름다웠다. 보지 속을 휘젓는 영호의 손가락을 더 깊이 받아드리려고 은지가 허리를 들썩거렸다. 영호의 목덜미에 매달린 은지가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엉덩이를 비틀었다. “으 읍! 아 합! 나, 난 몰라. 그게 나왔어.” “은지 모습이 더 예뻐졌어.” 영호는 그녀를 안고 침대위에 눕혔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벗겨내고 짧은 스커트 호크를 풀었다. 스커트가 벗겨진 은지는 정말 작은 요정처럼 앙증맞은 석고상 같았다. 영호가 그녀의 팬티마저 벗겨 내리자, 호기심과 희열 속에 빠져있던 은지가 그때서야 두려움을 느꼈다. “보기만 하는 거지?” “염려 마.” 영호는 일단 은지를 안심시키기 위해 거짓말로 대답했을 뿐이다. 영호는 그녀를 소유하고 싶은 충동으로 관자놀이에 핏줄까지 돋아난 상태였다. 그녀에게 기회를 주지 않고 자신의 옷도 모두 벗어버렸다. 은지는 영호의 하복부에 불끈 솟은 페니스를 바라보며 겁이 덜컥 났다. “오빠 거 무서워.” “염려 말라니까. 여자의 몸은 신비해서 금방 적응을 해. 그러나 은지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기만 할게.” 영호는 은지를 눕히고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은지의 하복부 밑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내려다보았다. 잔디 같은 음모로 뒤덮인 둔덕 아래에는 선홍빛 꽃봉오리가 이슬을 머금고 처녀의 늪 입구에 피어 있었다.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다. 영호는 은지의 매끄럽고 아담한 엉덩이를 양손으로 붙잡고 음순의 돌기들을 혓바닥으로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동시에 양손을 뻗쳐 발기된 두 젖꼭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은지는 허공으로 몸이 치솟다가 한없이 추락을 거듭하는 환각 상태에 이르렀다. “아 항! 아 으! 난 몰라 오빠. 미치겠어.” 은지의 작은 나신이 쾌감을 이기지 못하고 요동을 쳤다. 그래도 멈추지 않고 영호는 계속해서 은지의 몸을 샅샅이 누비며 모든 돌기의 감촉들을 일으켜 세웠다. 은지는 허벅지 사이에 틀어박힌 영호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자신의 음순을 짓이기며 신음을 흘렸다. 돌돌 말려진 영호의 혀가 보지 속으로 밀려들어가는 순간 은지가 자지러지는 신음을 흘렸다. “하 앗! 오, 오빠. 못 참겠어. 어떻게 해 줘.” “은지가 좀 아플 텐데.” 영호는 욕정으로 달아올라 붉어진 눈동자로 그녀를 바라봤다. 그녀는 눈물까지 글썽이며 엑스터시를 갈망하고 있었다. 영호도 더 이상 인내심을 발휘할 수 없었다. 그는 아우성치는 페니스를 은지의 보지 속으로 디밀어 넣었다. 누구에게도 열리지 않았던 처녀의 늪은 낯선 페니스의 침입을 강하게 저항하였다. 그러나 영호는 스스로를 제어할만한 자제심을 잃고 있었다. 귀두만 걸친 페니스에 힘을 주어 그녀의 작은 몸속으로 깊게 밀어 넣었다. 순간 은지는 입을 벌리고 꼼짝도 할 수 없었고 멈출 것 같은 숨을 급히 들이키면서 아악! 하고 외마디를 질렀다. 몸속을 뚫고 들어온 영호의 우람한 페니스에 의해 온몸이 터질 것 같았다. “오빠, 아, 아파.......” 은지의 비명 같은 외침에 깜짝 놀란 영호는 보지 속에 빠듯하게 틀어박힌 페니스를 황급히 꺼냈다. 고통을 호소하는 그녀가 도리어 요염하게 보였다. 페니스는 붉은 띠를 두르고 있었고 그녀의 늪에는 빨간 앵혈이 꽃처럼 피어 있었다. 영호는 그녀의 순결을 소유했다는 만족감은 또 다른 쾌감을 느끼게 했다. “처음에는 그래. 조금만 참으면 좋아져.” 그렇다고 은지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있을 수 없었다. 영호는 다시 그녀의 늪 속으로 페니스를 서서히 집어넣었다. 은지는 지그시 아랫입술을 지그시 물고 참았다. 극한 압박감에 휩싸이는 페니스가 통증마저 느꼈다. 그는 은지의 몸속을 빈틈없이 채운 페니스를 천천히 움직였다. 영호의 둔부가 움직일 때마다 우람한 페니스를 가득채운 은지의 작은 알몸이 너울거렸다. 여자의 육체는 역시 신비로웠다. 그녀의 작은 몸이 영호의 페니스에 적응하기 시작하였다. 한결 부드러워 진 은지의 늪은 영호를 받아 드릴 준비를 끝내고 흐느적거리기 시작했다. 경악스러웠던 은지는 점점 야릇한 쾌감 속에 젖어들었다. 몽롱한 꿈을 꾸는 소녀처럼 몽롱한 눈빛을 한 은지가 영호를 올려다보았다. 영호가 바라보는 그녀의 귀여운 눈빛은 요염하기도 하고 은밀한 유혹이었다. 영호는 변하고 있는 그녀의 표정을 살피며 물었다. “좋아?” “응, 오빠 이런 기분 처음이야.” “지금 은지 모습이 매력적이야.” “미워 죽겠어.” 은지가 스멀스멀 일어나는 쾌감에 젖어들면서 영호에게 눈을 흘겼다. 영호는 그녀의 작은 몸속을 가득 채웠다는 정복감에 젖어 천천히 움직였다. 처음에는 좌우로 회전운동을 하다가 점점 드세게 휘몰아쳤다. 처녀의 보지가 옥죄이는 느낌에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 같았다. 하지만 그녀를 만족하게 해야 한다는 의무감과 처녀가 절정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인내하고 있었다. 영호의 페니스가 그녀의 늪 속을 드나들 때마다 점차 그녀는 어리광 같은 신음이 짙어갔다. “아 항! 아 하! 읏! 오, 오빠.” 엑스터시에 도달한 은지의 작은 알몸이 치받고 올라왔다. 영호는 강한 엑스터시에 휘말려 주체할 수 없었다. 페니스를 쑥 뺐다가 깊게 밀어 넣기를 반복하였다. 순간 은지가 영호의 허리를 붙들고 매달리며 그의 귓바퀴를 깨물었다. “엄마 얏! 하 항! 난 몰라. 오줌 마린 것 같아.” 그녀가 자지러 질것같이 사시나무 떨듯 몸을 흔들었다. 은지의 작은 늪 속에서 맑은 물이 흘러 넘쳤다. 은지가 오르가즘의 절정에 도달했다는 것을 느낀 영호도 은지의 작은 나신을 부둥켜안았다. 그리고 뜨거운 진액을 그녀의 처녀림 속에 쏟아 넣었다. “허 억!” “어, 어마 얏! 하 앙, 난 몰라. 하 읍........” 남자의 심벌인 페니스의 사랑을 품은 그녀의 꽃샘 벽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처럼 꼼지락거렸다. 영호는 그녀가 자신의 모든 것을 받아 드렸다는 것이 대견스러웠다. 더욱이나 처녀의 작은 자궁 속으로 자신의 생명체가 들어가면서 꿈틀거릴 것을 생각하니 기쁘기 그지없었다. 은지의 보지 속 질감은 연경과 다르게 탄력 넘치고 보드라웠다. 영호는 은지의 보지 속에서 페니스를 빼내고 싶지 않았다. 한참을 은지의 보지 속을 헤집다가 페니스를 빼내려하니 그녀가 허리를 붙들고 매달리며 쫑알거렸다. “오빠, 잠간만. 이렇게 있어도 좋아.” 페니스를 감싸고 있는 그녀의 보지 속의 질 벽이 꼼틀거리는 감촉에 영호는 뼈마디가 아스러지는 것 같았다. 순간 영호는 인기척을 느끼고 창문을 바라봤다. 누군가 창문 안을 들여다보다가 사라졌다. 영호는 알 수 있었다. 그것은 분명히 연경의 모습 같았다. 영호는 매달리는 은지를 뿌리치고 황급히 일어서서 옷을 주섬주섬 걸쳐 입었다. 영문을 모르는 은지도 천천히 옷을 추슬러 입으면서 영호에게 눈을 하얗게 흘겼다. “몰라 씨! 보기만 한다고 그러더니.” “은지도 원했고, 좋았잖아.” “피~이! 그런데 오빠 보고 싶으면 어떡해?” “놀러 와.” “난 이제 오빠거야. 오빠 아내가 될 거야.” 은지가 등에 매달리며 종알거렸다. 깊은 생각 없는 그녀의 말에 두려움을 느꼈다. 영호는 은지의 넋두리를 한귀로 들으면서 안집으로 향했다. 거실로 들어서는 영호를 은지가 뒤따라 왔다. 영호는 주방에 있는 연경의 눈치를 살폈다. 그런데 연경은 영호를 본 체도 하지 않았다. 영호는 그녀가 단단히 화가 난 것을 느꼈다. 벌거벗은 몸으로 은지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을 그녀에게 보였으니 당연한 것이었다. 그날 저녁 늦게 다시 온다는 말을 남기고 은지가 돌아갔다. 다음날도 영호는 학교에서 돌아와서 연경의 눈치를 살폈다. 연경에게서는 찬바람이 일어낫다. 어떻게든지 그녀의 마음을 풀어줄 방법을 생각했으나 묘안이 떠오르지 않아 거실을 배회하였다. 영호는 기회를 살피다가 주방에 있는 그녀의 허리를 무작정 껴안았다. “아줌마, 보고 싶었어.” 그 순간이었다. 그녀의 손바닥이 벼락같이 영호의 뺨을 후려 갈겼다. 뺨을 얻어맞은 영호의 눈에는 눈물이 글썽거렸다. “.......!” 아무 말 없이 쳐다보는 연경의 눈빛이 이글거렸다. 그녀의 눈빛에는 질투의 빛깔이 역력하였다. 연경은 영호의 여자가 되어가고 있다는 증거였다. “다시는 안 그럴게.” 영호는 시선을 떨어뜨리고 연경을 다시 껴안았다. 연경은 목석처럼 서 있었다. 영호는 거부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녀의 마음을 풀어주는 방법은 단지 성감의 불씨를 일으켜 질투심을 태워 버리는 방법뿐이 없다고 생각했다. 입술과 입술을 마주쳤다. 처음에는 무감각하게 받아 드리던 그녀의 혀가 입속으로 빨려 들어왔다. 젖가슴을 더듬고 그녀의 성감대들을 자극하였다. 연경의 질투심은 욕정의 불길로 타오르기 시작했다. 이미 영호의 손길에 단련된 그녀의 몸이 성욕으로 달아올랐다. 입술로 연경의 성감대의 돌기들을 불러일으킨 영호는 그녀를 번쩍 안아서 침실로 들어가 침대에 눕혔다. 연경의 옷을 벗기고 다른 때보다 농도 깊은 애무를 하였다. 영호의 혀가 연경의 알몸을 지나고 다니며 타액으로 적셨다. 드디어는 영호의 지극한 애무를 받은 연경이 신음을 터트렸다. “하 아, 아 읍. 빨리 해줘. 미치겠어.” 희열의 도가니에 빠져든 연경이 영호가 걸친 옷을 다급하게 벗겨냈다. 그리고 영호의 페니스를 끌어당겨 보지 속에 집어넣었다. 그녀의 보지는 다른 날보다 더 많은 진액으로 흠뻑 적셔 있었다. 영호는 그녀의 몸속 끝까지 페니스를 돌진시켰다. “하 아. 나, 미치겠어. 아 항........” 연경은 다른 날보다도 요란한 교성으로 신음을 흘렸다. 그녀는 오랜 시간 동안 영호의 품속에 매달려 욕정의 절정에 도달하는 흐느낌을 흘러냈다. 영호의 몸속에 담긴 모든 잉태의 씨앗을 흡입하려는 몸짓이었다. 영호는 고갈 될 정도로 생명의 씨앗을 연경의 자궁 속에 쏟아 넣었다. 어둠이 짙어질 무렵에서야 영호는 연경의 집에서 나왔다. 그날 이후 연경과 영호의 비밀스런 정사는 이어졌다. 식구들이 없는 시간의 그들은 부부와 다름없었다. 낙엽이 떨어지는 계절이 다가오면서 연경에게 또 다른 비밀이 일어났다. 그녀가 임신을 한 것이다. 그녀는 성기능 장애로서 무정자증으로 판명된 남편의 아내였다. 그런데도 그녀는 자신이 임신한 사실을 알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 잉태하는 육체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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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이 오그라드는 쾌감을 느낀 연경이 영호의 머리를 끌어안고 부르르 떨었다. 솟아 오른 페니스가 그녀의 허벅지 사이를 자꾸 쿡쿡 찔렀다. 영호가 그녀의 하복부에 걸터앉아 무릎을 꿇고 내려다봤다. 그리고 진액으로 흥건한 음순을 짓이기며 보지 속으로 페니스의 귀두를 밀어 넣었다. 연경이 자신의 하복부를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보지 속을 밀고 들어오는 힘줄까지 돋은 우람한 페니스를 보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어 맛! 또?” “아줌마 보지가........!?” 살아 움직이듯이 페니스를 받아드리는 그녀의 보지를 바라보며 영호가 빙긋이 웃었다. 연경의 선홍빛 음순을 헤집고 들어간 페니스가 보지 깊숙이 틀어 박혔다. 연경이 입을 벌리면서 자지러지는 신음을 흘렸다. “아 흣! 여, 영호야. 너무 해.” 연경은 페니스가 목줄까지 꿰뚫고 들어오는 충격 속에 자지러지는 전율을 느꼈다. 영호는 왠지 그녀를 즐겁게 해 주고 싶었다. 그의 손길과 페니스가 움직일 때마다 그녀의 표정은 변하고 있었다. 그는 성교의 기교에 관한 것들을 그녀의 표정을 통해 스스로 터득하고 있었다. 연경의 젖꼭지를 혀와 손끝으로 애무하면서 그녀의 몸속을 가득 채운 페니스를 격렬하게 움직였다. 둥글게 회전을 하고 좌우로 흔들면서 그녀의 꽃샘을 이루고 있는 질 벽에 성감의 돌기들을 일으켜 세웠다. 영호는 연경의 엑스터시에 젖은 모습이 환상적으로 보였다. 오랜 시간 동안 바라보고 싶었다. 불같이 끓어오르는 욕정을 참으며 끈질기게 그녀의 숨겨진 살갗들을 들추어 자극을 주었다. 평소에 단아한 그녀의 모습은 사라지고 요부처럼 요염하게 신음소리를 뱉어냈다. “아 하! 아 항! 으 흥! 아, 읍.......” “허, 억.........” 한낮의 조용한 집안은 그들의 숨소리만 넘쳐흘렀다. 어디선가 정원 나무로 날아온 매미 한 마리가 짝을 찾아 울음을 터트렸다. 연경의 보지 깊은 곳을 향해 진퇴운동을 하는 영호의 등줄기에 땀방울이 흘러 내렸다. “하 압~! 아 항. 못.......견.디.겠.어.......하, 으.......” “..........그렇게 좋아!?” 황홀한 표정을 지은 연경은 허벅지로 영호의 허리를 감고 버둥거렸다. 영호가 갑자기 보지 입구까지 페니스를 빼냈다가 그녀의 몸속 깊은 곳을 향해 격렬하게 집어넣었다. 놀란 사람처럼 눈동자를 크게 뜬 연경의 알몸이 화살에 꿰인 암사슴처럼 퍼덕거렸다. “허 억! 여, 영호야. 난 몰라. 하 읍.......” 자지러질듯이 신음을 뱉어낸 연경이 영호의 등줄기를 움켜잡고 바르르 떨었다. 그녀는 또다시 지극한 오르가즘을 느낀 것이다. 영호의 페니스는 성난 사자처럼 연경의 보지 속을 헤집었다. 그때마다 연경은 허리를 들어 올려 치받았다. 연경의 젖가슴이 땀과 영호의 타액으로 범벅이 되었다. 연경은 기절할 것 같은 쾌감의 희열에 젖어 숨을 헐떡거렸다. “하.......아.......! 주, 죽겠어. 아, 항.......하, 으........” 두 사람이 부둥켜안고 하나가되어 몸부림칠 때마다 흘린 정액과 땀방울이 범벅이 되어 질퍽거리는 묘한 소리를 일으켰다. 연달아 엑스터시 속을 헤매는 연경은 보지의 살갗들이 쓰라릴 정도였다. 그래도 욕정의 감각의 포로가 된 그녀는 영호의 가슴속을 파고들고 있었다. “아! 너무 좋아. 어떡해.........하 아......!” “나도 좋아. 아줌마. 못 참겠어.” 영호는 영원히 빠져 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진 기분이었다. 당장이라도 사정할 것 같았으나 참고 견디고 있었다. 계속되는 엑스터시에 빠져드는 연경의 표정을 바라볼수록 즐거웠다. 그러나 인내도 한계가 있었다. 급기야 뜨거운 늪지 속에서 몸부림을 치던 페니스에서 뜨거운 희열의 용액이 분수처럼 뿜어져 나갔다. “아, 아줌마! 허 걱........” “앙! 난 몰라. 하 읍.......” 영호의 페니스에서 뿜어내는 정액의 뜨거움을 느끼며 연경은 깊은 나락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희열에 젖었다. 절정에 도달하고 나서도 영호는 연경의 알몸을 끌어안고 있었다. 연경은 그때서야 자신을 되돌아보며 이성을 되찾았다. 아직도 그녀의 보지 속에는 영호의 우람한 페니스가 꿈틀거리고 있었다. 연경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스러웠다. 어린남자의 품에 안겨 쾌감을 느끼는 자신이 한탄스러웠다. 공연히 눈물이 흘러나올 것만 같았다. 그러나 이내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싶었다. 주체할 수 없이 끓어오르는 욕망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었다. 그냥 모든 것이 운명이려니 하고 싶었고 시간에 맡길 수밖에 없었다. 희열의 찌꺼기까지 모두 느끼고 나서야 영호는 연경을 풀어 주었다. 나란히 천정을 보고 누운 그들은 한 오라기도 걸치지 않은 벌거벗은 알몸 상태였다. 연경을 향해 몸을 돌린 영호가 그녀의 젖꼭지를 주무르며 말했다. “아줌마는 내꺼야.” “.......!?” 연경은 아무 소리도 하지 않고 습기 진 눈망울만 깜박거렸다. 다만 영호의 몸속에서 뿜어져 나온 정자들이 자궁 속을 헤집고 들어오려고 꿈틀거리는 느낌에 젖어 있었다. 연경은 이순간만은 아줌마와 고교생이 아니고 욕망을 거역할 수없는 태초의 인간이고 싶었다. 그때 대문의 차임벨 소리가 요란히 울렸다. 영호와 연경은 기겁하여 일어났다. 연경이 허겁지겁 옷을 추슬러 입고 거실로 나갔다. 영호도 뒤따라 나왔다. 대문 도어의 인터폰 화면을 확인한 그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다행히도 장사꾼의 방문이었다. 아마도 그 장사꾼이 아니었으면 영호는 또 다시 연경의 몸을 탐했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계면적은 미소를 띠는 영호와 시선을 마주친 연경은 소녀처럼 얼굴을 붉혔다. 영호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고 홀로 남은 연경은 고아 같은 심정이 되었다. 영호의 품에서 벗어나니 허전한 기분이 들었다. 희열에 젖었던 시간을 잊으려고 집안청소에 몰두하였다. 해가 저물고 식구들이 귀가하고 나서도 그들은 부둥켜안았던 시간의 희열을 지울 수 없었다. 그들은 욕정과 서로의 육체에 마약처럼 빠져들기 시작한 것이다. 다음날 학교에 등교한 영호는 연경의 생각으로 공부도 되지 않았다. 오후에는 특별활동 시간이었다. 그는 점심도 하지 않은 채 특활에 참여하지 않고 집으로 귀가하였다. 가방을 집어던진 영호는 교복을 벗고 추리닝으로 갈아입었다. 그는 제집처럼 서슴없이 안집 현관문을 밀치고 거실로 들어갔다. 방에서 나오던 연경이 의아스런 눈빛으로 바라봤다. “어떻게....... 벌써 왔니?” “오후에 특활 시간인데 담당 교사가 안 나와서 다음 주로 미루고 일찍 끝났어요.” “그러니! 점심은?” 연경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면서 다시 물었다. 하지만 자신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영호와 시선을 마주할 수 없었다. 나이 많은 그녀이지만 영호 앞에서는 한낱 여인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한발자국씩 다가서는 영호가 두려우면서도 알지 못할 기대감에 쌓였다. “안 먹었어요.” “라면 끓여줄까?” “네.” 공연히 부끄러움을 느낀 연경이 주방으로 들어갔다. 영호의 시선을 뒤로하고 냄비에 물을 붓고 가스레인지에 올려놓았다. 물끄러미 바라보던 영호가 거실 소파에 앉는 것을 느꼈다. 영호는 오늘따라 그녀의 뒷모습이 더 섹시하고 아름다워 보였다. 어깨띠 원피스를 걸쳤는데 그녀가 움직일 때마다 볼륨 넘치는 엉덩이와 각선미 넘치는 몸매가 나긋나긋하게 움직였다. 소파에 앉아서 그녀를 바라보던 영호는 하복부를 움켜쥐었다. 페니스가 불끈 솟아올라 용솟음치기 때문이다. 영호는 연경을 안고 싶은 충동을 참지 못하고 소파에서 일어나 주방으로 향해갔다. 연경은 영호의 발걸음이 다가오는 소리를 듣고 가슴이 두근거렸다. 영호가 그녀의 등 뒤로 다가갔다. 그녀의 겨드랑이 속으로 손을 넣어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연경은 갑작스런 그의 행동에 놀랐으나 잔잔한 음성으로 말했다. “그러지 마, 라면 먹고 싶다면서.......” “안 먹어도 좋아요.” 영호는 그녀의 체취를 들이키면서 불같이 일어나는 흥분을 느꼈다. 그녀의 목덜미에 열기를 뿜어내며 혓바닥으로 애무하며 그녀의 원피스 어깨 띠 사이로 앞가슴을 더듬었다. 브래지어도 안한 그녀의 젖가슴에서 앵두 같은 젖꼭지가 손가락 사이에 잡혔다. 연경은 그의 행동을 거부하지 않고 방관하였다. 내심 놀랐으나 그의 손길을 기다렸던 것처럼 담담하게 싱크대 안에서 그릇을 꺼내고 있었다. 미친 사람처럼 젖꼭지를 주무르던 영호는 다른 손으로 그녀의 원피스 자락을 들치고 팬티 속을 더듬었다. 엉덩이를 보듬고 내려가 계곡사이에 꽃잎처럼 돋아난 음순을 주물렀다. 순간 연경은 주저앉을 것 같은 쾌감을 느꼈다. 그러나 엉덩이를 흔들며 나직하지만 단호하게 말했다. “아, 안 돼. 여, 영호야.” “하루 종일 아줌마 생각만 했어요.” 이미 흥분으로 가득 한 영호의 볼멘 목소리였다. 그는 그녀의 음순을 당기고 문지르며 거칠게 다루었다. 영호의 그의 손끝이 보지 속으로 드나드는 순간, 그녀는 가늘게 허리를 떨었다. 그녀의 늪에서 샘물이 흘러나와 영호의 손끝을 적셨다. 그녀의 몸은 점점 영호의 손길에 익숙해지고 단련되어 가고 있는 것이었다. “하 읍~! 아, 안 돼.......” 거부의 말을 흘렸으나 연경은 주저앉을 것 같은 쾌감에 휘말리고 있었다. 자신의 의사와는 달리 그녀는 영호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얼굴이 화끈 달아오른 그녀는 들고 있던 냄비를 내려놓고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손을 뒤로 뻗쳐 엉덩이 사이를 쿡쿡 찌르는 영호의 하복부를 움켜쥐었다. “어머.......! 왜 이렇게 커졌어.” 영호를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이 매우 매혹적이었다. 부끄러운 표정을 지은 영호는 그녀의 손아귀에 잡힌 페니스가 감전되는 것 같았다. 영호는 거침없이 자신의 추리닝과 팬티를 한꺼번에 벗었다. 이미 그의 페니스는 기둥처럼 솟아올라 끄덕거리고 있었다. 영호는 등지고 있는 그녀의 원피스를 들추고 팬티를 끌어 내렸다. “왜 이래.......!?” 돌연한 행동에 그녀가 의아스런 눈빛을 했다. 영호는 충동적인 욕구를 참을 수가 없었다. 은경을 왈칵 밀쳐서 엎드리게 하였다. 몸의 균형을 잃은 연경이 두 손으로 싱크대를 잡고 의지하며 영호의 하복부를 뒤돌아 봤다. 돌기둥같이 솟은 영호의 페니스가 그녀의 꽃잎을 겨냥하고 용틀임하고 있었다. “어떻게 여기서......?” 그녀는 말끝을 잇지 못했다. 영호의 페니스가 우악스럽게 꽃잎을 짓이기고 늪 속을 비집고 들어와 몸속 깊이 들어와 박혔기 때문이었다. 연경은 다리 힘이 풀리고 무너져 내릴 것만 같았다. “어마 앗! 난 몰라. 너, 너무 해.” 말끝을 잇지 못한 그녀는 외마디를 질렀다. 뼈끝까지 치미는 격렬함은 온몸의 돌기들을 곤두세우는 쾌감이었다. 그녀는 싱크대를 붙들고 안간힘을 썼다. 영호는 입술을 깨물며 엉덩이를 뒤트는 그녀의 모습이 교태 가득하고 유혹적으로 보였다. “아줌마, 좋아?” “응........, 하 읍! 난 몰라........” 그녀의 돌아보는 눈동자는 환상 속에 젖어드는 눈빛이었다. 그녀의 그런 표정을 보는 영호는 기쁨에 들떴다. 그녀가 자신의 페니스를 보지 속에 가득 채우고 만족하는 모습에서 새삼스럽게 그녀의 남자가 되었다는 자부심을 느꼈다. 영호는 그녀의 보지 속을 채운 페니스로 거세게 진퇴운동을 하였다. “하 읍! 하아. 아 항........” 영호의 둔부가 앞뒤로 흔들릴 때마다 싱크대가 덜그럭거렸다. 보지 속이 짓이겨질 때마다 연경은 몸부림을 쳤다. 영호는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더듬으며 숨겨진 감촉의 돌기들을 일으켜 세웠다. 연경의 엉덩이 사이로 깊숙이 틀어박힌 페니스를 태풍처럼 몰아칠 때마다 그녀는 흐느끼는 신음을 흘렸다. 연경의 흐느낌을 듣는 영호가 짓궂은 표정으로 물었다. “그만 할까?” “아, 안 돼.........아니 더, 으. 하. 하 읍!” 그녀의 허리가 앙탈을 부리듯 흔들렸다. 영호는 페니스를 길게 뽑았다가 거침없이 그녀의 몸속으로 파고드는 동작을 거듭하였다. 연경은 평소에 생각도 못하던 성교 체위에 급격하고도 색다른 쾌감에 휘말렸다. “하 앗! 난 몰라. 하.........앙........아.........으.......” 보지 속을 짓이길 때마다 그녀는 묘한 신음을 연거푸 흘렸다. 평소의 정숙해보이던 그녀라고 믿지 못할 교성이었다. 영호의 페니스가 그녀의 보지 속을 헤집으며 깊이 돌진하다가 회전을 거듭했다. 거듭되는 엑스터시에 젖은 그녀의 몸이 작살을 맞은 물고기처럼 퍼덕거렸다. “아 핫! 아 항! 여, 영호야 이제 그만. 주, 죽을 것 같아.” 습한 열기와 숨 가쁜 호흡을 내뿜는 시간이 흘러갔다. 거실의 벽시계에서 괘종소리가 울렸다. 몇 번인가 희열의 샘물을 흘린 그녀의 꽃샘 안이 질펀하게 늪지로 변했어도 영호는 동작을 멈추지 않았다. 연경의 허리를 붙잡고 발광을 하듯 격렬하게 움직인 뒤에야 영호는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경직되었다. 연경은 보지 속으로 뿜어져 나오는 뜨거움에 또 다른 오르가즘을 느꼈다. 땀에 흥건히 젖은 영호는 그녀의 꽃샘 속을 용액으로 가득 채우며 진한 엑스터시를 느꼈다. “허 억~!” “하 앗! 영, 영호, 하 읍.” 연경은 자궁 속으로 수많은 생명체가 쏟아져 들어오는 뜨거움에 자지러질 것 같은 쾌감 속에 젖어들며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영호가 연경의 몸을 바로 세우고 아쉬운 듯 다시 페니스를 늪지 안으로 밀어 넣었다. 연경은 영호의 머리를 당겨 입술을 부비고 혀를 내밀었다. 영호는 그녀의 혀에 혀를 부딪쳐 자극을 일으켰다. 진한 키스를 하고 연경은 영호의 얼굴을 두 손으로 보듬어 안고 바라봤다. 눈빛만으로도 서로의 감정을 읽어낼 수 있었다. “.......!” “.........!?”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은경은 영호와의 성교에 탄복하고 있었다. 평상시에는 연상의 여인으로서 현숙한 아내의 모습이었지만 영호와의 육체관계를 할 때 그녀는 소녀처럼 때로는 관능적인 탕녀처럼 변했다. 그날 이후 두 사람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언약이 생겼다. 눈빛만으로도 서로를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한번은 식구들의 눈을 피해 뒷산 숲속으로 가서 욕정의 갈증을 풀어 낸 적도 있었다. 현숙하고 조용하기만 한 연경 자신조차도 자신이 그렇게 강한 성욕을 갖은 줄 몰랐다. 영호는 점차 연경의 육체에 길들여지기 시작했고 남들에게는 정숙한 여인으로만 보이는 그녀 또한 영호와의 육체관계로 젖어드는 희열을 뿌리칠 수 없었다. 그런데 영호와 연경사이를 더 가깝게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그날은 연경의 남편인 민철이 회사에서 실시하는 연수를 받으려고 일주일 예정으로 강원도로 떠났다. 그리고 영호의 어머니마저 고향친척의 결혼식에 참여하느라고 모처럼만에 삼일 후에 돌아온다고 고향으로 떠나갔다. 영호는 연경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가득 찼는데 느닷없이 그녀에게 손님이 찾아왔다. 연경의 남편에게는 나이든 형님이 있었는데 형님의 딸이 찾아 온 것이다. 민철의 조카는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이었다. 은지라는 예쁜 이름을 갖은 민철의 조카는 이름만큼이나 귀엽기도 하지만 나이에 비해 무척 숙성해 보였다. 주름진 짧은 미니스커트에 동그란 얼굴과 솜털이 가시지 않은 맑은 피부를 갖은 그녀는 앙증맞아 보였다. 모처럼 연경과 둘만의 밤을 기대했던 영호는 실망하였다, 할 수없이 하룻밤을 집안에서 홀로 잘 수밖에 없었다. 다음날은 국경일이라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이라 늦어서야 일어났다. 연경도 늦게 일어났는지 영호에게 같이 식사를 하자고 하였다. 영호는 주인아저씨 민철의 조카 은지의 눈치를 살피며 연경의 주방으로 들어갔다. 영호는 식탁에 앉아있는 은지를 마땅치 않게 바라보았다. 영호의 마음을 알았는지 연경이 자잘한 미소를 띠었다. 그리고 영호에게 은지를 소개시켜 주었다. “조카딸 은지야. 동생같이 생각해. 그리고 은지도 인사해. 한집에 사는 영호 오빠야.” “은지구나.” 영호는 내심 탐탁지 않아서 무뚝뚝하게 말했다. 그러나 보조개를 깊게 드리운 은지가 애교가 가득한 미소를 지며 종알거렸다. “헤헤~! 영호오빠. 나 은지야. 그렇지 않아도 오빠가 있었으면 했는데. 오빠 멋지게 생겼다.” 식사를 하는 동안 은지는 웃음을 흘리며 묻지도 않은 말들을 끄집어냈다. 하지만 영호는 연경과의 사이에 걸림돌 같은 은지가 반갑지 않아서 시종일관 침묵을 지켰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돌아가기도 어정쩡한 영호는 거실 소파에 앉았다. 연경이 가져다 준 과일을 먹는 것으로 서먹한 분위기가 사라졌다. 거실에서도 은지는 계속해서 자신의 신변에 관한 이야기를 종알거렸다. 영호는 연경과 끈끈한 눈빛을 주고받았다. 시계를 들여다보던 연경이 문득 말했다. “결혼식장 갔다 와야 하는데....... 은지야, 영호 오빠하고 놀고 있을래.” “네.” 은지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보조개를 드리운 까만 눈동자에 긴 속눈썹을 깜박이며 은지가 영호를 바라봤다. 연경이 나갔다가 온다는 말에 영호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영호의 기분을 알아챈 연경이 다시 강조해서 말했다. “영호야, 알았지?” “네.” 영호는 시큰둥하게 대답을 하고 주인집 거실을 나왔다. 자신의 방으로 돌아 온 영호는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 모니터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대문 열리는 소리에 영호가 창문으로 내다보니 대문을 나가려다가 연경이 돌아섰다. 옅은 미소를 띤 연경과 시선을 마주친 영호는 공연히 화가 난 표정을 지었다. 대문이 닫히고 그녀의 모습이 사라졌다. 영호가 무료함을 느끼고 기지개를 펴는데 은지가 방문으로 들어왔다. 두려움도 없이 당돌한 은지의 방문에 영호는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그녀는 넉살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다가왔다. “오빠, 뭐해?” “응, 그냥.......” 은지의 보조개 띤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피어올랐다. 그녀가 쪽 의자를 들고 와서 영호 옆에 나란히 앉았다. 그녀가 책상 앞의 책꽂이를 뒤적이며 물었다. 마치 오랫동안 알고 있던 사람처럼 친근감이 있는 목소리였다. “재미있는 책 없어?” “글쎄.....!” 사실 그때 영호는 불만으로 심통이 나 있었다. 연경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은지 때문에 빼앗긴 탓이었다. 영호의 마음을 모르는 은지가 책 한권을 빼들며 호들갑을 떨었다. “어머! 이거 데미안 아냐? 보고 싶었는데.” “......!?” 영호는 슬쩍 은지를 곁눈질 해 보았다. 중3 치고는 앞가슴이 제법 불룩하였다. 짧은 스커트가 말려 올라가 포동포동한 허벅지가 들어나 있었다. 은지가 앳된 미소를 지며 들고 있는 책을 흔들었다. “나, 이거 봐도 돼지? 오빠.” “.......그래 봐.” 영호는 귀찮은 표정으로 대답을 하고 여기저기 인터넷 사이트를 클릭하였다. 영호는 공연히 심술궂은 생각이 들었다. 책을 펴들고 읽기 시작한 은지는 영호의 행동에는 무관심한 것 같았다. 은지의 옆모습을 훔쳐본 영호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성인사이트 주소를 입력하고 어머니의 이름으로 가입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쳐 넣었다. 엔터키를 치자, 벌거벗은 나신의 여인들이 모니터 화면을 꽉 채웠다. 영호가 은지를 힐끗 보았으나 무관심하여 모니터 화면을 보지 못하고 있었다. 영호는 엎드려 있는 은지의 아담한 엉덩이가 꽤 탐스럽다고 느꼈다.
  • 잉태하는 육체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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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한나절이 시작되는 일요일 오전은 상쾌하기만 하였다. 햇살이 쏟아지기 시작한 정원의 나무들은 푸른빛을 한껏 뽐내며 그늘을 드리우고 있었다. 고등학교 졸업반인 영호는 학원도 휴강이기에 모처럼 맞이한 일요일이 여유롭기만 하다. 대학 입시를 위해 책과 씨름을 하다가 정원으로 나온 영호는 수도에 길게 연결된 호수를 집어 들었다. 수도꼭지를 틀어 정원수와 화초에 물을 주기 시작했다. 단층 양옥집 정원 한쪽 빨래 건조대에서는 연경이가 세탁물을 널고 있었다. 연경은 영호가 어머니와 함께 세 들어 살고 있는 이 집의 주인 여자이다. 영호는 호스 끝을 붙들고 물을 뿜어내다가 연경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그는 사춘기가 지날 시기이지만 한창 여자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질 나이였다. 연경이 움직일 때마다 치맛자락을 나풀거리는 성숙한 여인의 엉덩이를 영호는 넋을 잃고 바라봤다. 나이 삼십이 가까워지는 그녀는 아이가 없어서인지 아직도 처녀같이 나긋한 몸매를 지니고 있어 성적 매력이 넘쳤다. 빨래를 너느라고 팔을 올릴 때마다 짧은 티셔츠가 올라가고 연경의 잘록하게 들어나는 허리의 뽀얀 피부가 선정적으로 나타났다. 호스를 들고 서 있는 영호는 자신도 모르게 마른 침을 꿀꺽 삼켰다. 그때 누군가의 외침이 들렸다. “앗 차가워.” 정신없이 연경의 모습을 바라보던 영호가 소리 나는 방향을 돌아보고 겁이 덜컹 났다. 대문으로 들어서던 연경의 남편이자 주인아저씨인 민철에게 호스 끝을 겨냥하고 있었던 것이다. 물벼락을 맞은 민철이 후다닥 영호에게 다가와 철석! 소리가 나도록 따귀를 올려 부쳤다. “이 자식이 어디다 물을........?” “모르고 그랬어요.” 눈에 불똥이 튀도록 얼얼하게 뺨을 얻어맞은 영호는 화가 치밀었다.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얻어맞은 뺨을 문지르며 변명을 할 수밖에 없었다. “눈이 삐었어?” 민철이 다시 영호의 머리를 주먹으로 내지르고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세탁물을 널던 연경이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가 영호에게 다가왔다. “괜찮니? 아저씨가 신경이 날카로워서 그래.” “괜찮아요.” 영호는 가까이서 느끼는 그녀의 체취를 느끼며 치미는 화를 삭였다. 마주보고 있는 연경의 티셔츠가 벌어진 앞가슴에 분홍빛 브래지어 끝이 보였다. 오히려 치미는 화보다 영호의 머릿속에는 연경의 브래지어가 조금만 밑으로 더 내려가면 탄력 있는 젖가슴도 보일 것 같다는 상상을 하였다. 연경은 영호의 어깨를 토닥거리면서 집안으로 사라지는 남편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그리고 씁쓸함에 젖었다. 결혼 생활 5년째이지만 즐거움이 없었다. 그녀는 젊은 나이에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고위 공무원이었고 재력이 있는 민철과 중매결혼을 하였다. 그런데 결혼을 한 후 그가 성기능 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결혼 초를 제외하고는 원만한 부부관계도 이룰 수 없었기에 아이도 없는 생활은 무료하기만 하였다. 점차 가정생활에 흥미를 잃어가는 남편은 우울증으로 시달렸다.
  • 이중생활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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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해가 길어져 입곱시가 지나서야 어둑어둑해진다. 은영은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두 돌이 지난 아들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칭얼거리던 아기는 어느새 쌔근거리고 잠이 들었다. 열어놓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제법 서늘하게 느껴진다. 그녀는 왠지 온 몸이 찌뿌듯함을 느낀다. 문득 어제 밤에 남편과의 불만스러운 잠자리가 떠올린다. 그녀가 한창 흥분하여 달아오르는데 남편은 혼자만의 만족감을 느끼고 시들해졌다. 하기야 결혼 초에도 그녀를 성적 쾌감에 이르도록 한 경우는 드물다. 더욱이나 요즘에 은영은 성감에 예민해지는 반면 남편은 더욱 조루 증세를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기를 낳고 그녀의 몸매는 날로 농염해지는데 반해 남편은 점점 더 야위어 가는 것 같았다. 그렇다고 남편에게 특별한 병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다만 남편은 원래 왜소한 체격에 체질이 약한 것뿐이다. 은영은 정숙한 아내로서 내조를 하고 살림을 하면서 아기를 키우는 것이 여자로서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여기었다. 그러나 아이를 낳고 나서 그녀의 몸은 변하고 있었다. 성감에 예민해 질뿐더러 끓어오르는 성욕을 감당할 수가 없었다. 남편은 그녀의 몸을 달아오르게 하고 금방 시들해지는 날이면 풀지 못한 욕구로 불만스러운 하루를 보낸다. 은영의 남편은 많은 사람들을 접대하는 회사 간부이기에 자주 술에 취해 귀가한다. 그녀는 어두워지는 창밖을 바라보며 아무래도 남편이 늦어져서야 귀가할 것이라고 짐작하며 부스스 자리를 털고 일어선다. 열려진 창문가에 서서 창밖을 바라본다. 어둠이 내려앉는 정원 수돗가에 에 한 남자의 그림자가 비친다. 그는 은영이 세를 놓은 뒷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이다. 웃통을 벗어 붙이고 수돗물을 끼얹어 땀을 씻고 있는 송민우, 대전이 고향인 그는 대학에서 이미 스카우트 받을 정도로 유망한 축구선수라고 한다. 남편의 체구와는 달리 근육이 들어나 보이는 민우의 건장한 남성미를 바라보며 왠지 가슴이 설레는 자신을 느낀다. 그녀가 바라보고 있는 줄도 모르고 냉수욕을 하던 민우가 벌떡 일어섰다. 그리고 창문으로 내다보고 있는 은영의 모습을 발견했다. 하지만 공상에 잡혀 있던 은영은 민우의 시선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오히려 부끄러워하는 사람은 민우였다. 담담한했다. 에게의 눈길과 마주쳤다. “어! 아줌마.......?” “.........!” 그들의 시선이 마주쳤다. 넋을 놓고 바라보고 있는 은영이 얼굴을 붉히면서도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지으려한다. 은영이 그럴 만도 한 것이 고향에 민우와 같은 나이 또래의 동생이 있었고. 민우가 세 들어 산지도 일 년이 지났기 때문이다. 그녀는 그를 남동생 같이 생각하여 때때로 반찬과 세탁물도 챙겨주었다. 하지만 건장한 남자의 상체를 바라보며 호기심을 느끼고 있던 은영으로서는 당황스러워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멀쑥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민우는 은영의 눈길이 싫지 않았다. 자잘한 미소가 깃든 은영의 시선에서 야릇한 여자의 눈빛을 감지했다. 민우는 며칠 전인가 은영과 어두운 골목길에서 마주쳤었다. 동창회에 다녀온다면서 제법 술에 취한 은영이 술 한 잔 더 마시고 싶다면서 그에게 맥주 한잔 하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그들은 근처에 있는 생맥주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잔을 주거니 받거니 술에 취해 나눈 대화는 주로 고향에 있는 가족 이야기였다. 그녀는 민우와 같은 나이 또래의 남동생 이야기를 늘어놓다가 무의미한 생활에 대한 불만을 털어 놓기도 했다. 민우는 술에 취하면서 평소에 누님 같았던 그녀에게서 여자로서의 매력을 느꼈다. 처녀에게서 느낄 수 없는 나긋하면서도 볼륨 있는 몸매는 술에 취한 그의 이성을 마비시켰다. 생맥주 집을 나와 집으로 향하는 골목에서 그는 그녀의 두 손을 잡아끌었다. 거부하리라는 두려움으로 바라봤으나 힘없이 그녀가 가슴속으로 이끌려왔다. 여러 명의 여자 친구가 있는 민우에게 여자 경험이 처음은 아니었다. 처음으로 스킨십을 갖는 그녀이지만 진한 프렌치 키스를 했다. 결혼한 여자에게서 흘러나오는 체취는 그의 기억 속에 묘한 기억으로 스며들었다. 그러나 다음날 마주처서 서로 멋쩍어 하면서도 취중에 저지른 우발적인 감정이라고 여겼다. 민우의 벗은 상체를 바라보던 은영은 공연히 가슴을 두근거리며 돌아섰다. 돌아서서 방을 나오는데 거실의 조명등이 깜박거렸다. 스위치를 껐다 켰다 반복해도 여전히 조명등이 깜박거렸다. 아무래도 형광등을 갈아야 할 것 같은 생각에 그녀는 장식장 위에서 새로운 형광등을 꺼내들고 의자위에 올라섰다. 천장이 높아서 손이 닿지 않았다. 탁자위에 의자를 놓고 올라섰다. 그런데 의자다리보다 탁자가 협소해서 균형을 잃고 휘청거렸다. 잠시 생각하던 그녀는 거실 창밖을 행해 다가섰다. 그리고 민우를 불렀다. “민우 학생! 나 좀 도와줄래?” “뭘요?” 들어난 상체의 물기를 타월로 닦아내던 민우가 뒤돌아섰다. 근육이 들어난 건장한 남자의 몸매가 은영의 시야에 들어왔다. 또 다시 그녀의 가슴이 설렌다. “거실 형광등을 갈아야 하는데..........” “그러지요“ 민우가 헐렁한 티셔츠를 걸쳐 입으면서 현관 문안으로 들어섰다. 거실 안으로 들어선 민우가 은영이 들고 있는 형광등을 받아 들었다. 은영이 붙잡은 의자위에 민우가 올라섰다. 이리저리 형광등을 갈아 끼웠으나 조명등이 들어오지 않았다. 민우가 형광등을 갈아 끼우느라고 쩔쩔매는 동안 은영의 시선이 무심코 민우의 하복부에 닿았다. 추리닝 바지위로 뚜렷하게 들어나는 남성의 윤곽에 시선이 닿은 은영은 얼굴이 화끈거렸다. 형광등을 갈아 끼우던 민우가 난처한 표정을 지며 내려다보았다. “왜 불이 안 들어오죠?” “........” 그 순간 민우는 은영의 시선이 자신의 하복부에 잇닿은 것을 느꼈다. 두 사람의 시선이 마주치고 당혹스러워한다. 겸연쩍은 표정으로 은영이 변명이라도 하듯이 말했다. “남자가 그것도 못해? 내가 할 테니 의자를 붙들어 봐.” “..........!?” 이번에는 민우가 붙든 의자위에 은영이 형광등을 들고 올라섰다. 의외로 손쉽게 은영이 형광등을 갈아 끼우고 환하게 조명등이 들어왔다. 은영은 핀잔이라도 하듯이 민우를 내려다보았다. 그녀는 갈아 끼운 형광등을 치켜들고 어설픈 미소를 띠었다. “호호! 남자가 이것도 못 갈아 끼워?” “.........!?” 그 순간 은영은 민우의 시선을 느끼고 아차 싶었다.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 종일 편한 차림으로 있었다. 브래지어도 걸치지 않은 그녀의 짧은 블라우스가 말려 올라가고 젖가슴이 들어나 있었다. 그녀의 젖가슴을 바라보는 민우의 충혈 된 눈빛을 의식했다. 마주친 두 사람의 시선이 멈추었다. 불현듯 민우는 며칠 전 밤에 그녀와의 프렌치 키스를 떠올린다. 비록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발적이기는 하지만 너무나 생생했다. 이글거리는 민우의 시선을 받은 은영은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온몸이 짜릿했다. 그녀가 반사적으로 블라우스를 내리려는 순간, 민우가 손을 뻗쳐 그녀의 젖가슴을 보듬어 안으며 읊조렸다. “아름다워요.” “아, 안 돼.........” 하지만 말보다도 먼저 그녀의 몸이 휘청거렸다. 처음으로 남편이 아닌 남자의 손에 젖가슴에 닿는 순간 온 몸의 신경이 곤두서고 짜릿했다. 민우가 휘청거리는 그녀의 몸을 의자에서 끌어내려 안았다. 그리고 입술로 젖가슴을 물었다. 은영은 그에게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중얼거렸다. “하, 하지 마.........” 하지만 그녀의 말은 공허하게 사라지고 그녀의 두 손이 그의 머리를 감싸 안았다. 민우의 손길이 허리를 끌어당겨 안았다. 그리고 그의 혀가 그녀의 젖가슴 주변을 맴돌며 뜨거운 열기를 불어 넣었다. 젖가슴 주변의 예민한 돌기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깊은 호흡을 뿜어낸다. “하....... 으.” “아, 아줌마.........” 젖가슴을 헤매던 민우의 입술이 그녀의 젖꼭지를 물었다. 그리고 혀끝으로 젖꼭지를 돌돌 말아 세우면서 깊게 빨아 들였다. 앵두 알 같은 젖꼭지가 민우의 입속에서 몸살을 앓는다. 은영은 깊고 그윽한 흡입력에 온몸이 빨려 들어가는 쾌감을 느꼈다. 신경이 모두 녹아내리는 충격에 그녀는 흥얼거렸다. “어 마야! 으 읍! 미, 민우..........!?” “아줌마.........!” 민우가 자신의 타액이 적신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만지작거리며 그녀를 바라봤다. 흥분의 열기로 달아오른 두 사람의 시선이 마주쳤다. 그녀에게서 흘러나오는 농익은 여인의 체취가 민우의 잠재된 성욕을 불러 일으켰다. 성감의 회오리 속에 묻힌 은영은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다. 젖가슴을 파고드는 아기처럼 민우를 그윽하게 바라봤다. 은영은 나이가 어린 민우에게서 건장한 남자의 강한 체취 속에서 황홀함을 느꼈다. 민우의 호흡이 거칠어졌다. 그가 그녀를 번쩍 안아 안방의 침대로 향했다. 침대에 눕혀진 그녀는 아무런 반항도 없이 눈을 지그시 감았다. 민우가 자신의 추리닝 하의를 벗어던지고 그녀의 몸 위에 상체를 실었다. 그녀의 블라우스를 풀어 헤치고 젖가슴을 파고들었다. 그녀의 젖가슴이 타액으로 얼룩져 간다. 그가 집요하게 젖가슴에 매달리며 헐떡거릴수록 그녀는 몽롱한 꿈속을 헤맸다. 그녀는 쾌감을 참지 못하고 신음을 흘렸다. “하 아........! 으 .........흐............! 민우........” “............!” 아울러 그녀가 흥분할수록 민우는 극한 욕정의 회오리 속을 헤맨다. 어느 틈에 그녀의 스커트가 민우의 손길에 의해 벗겨졌다. 은영은 팬티 위로 밀착해오는 뜨거운 불기둥 같은 민우의 남성을 의식한다. 민우의 남성이 하복부에 잇닿아 마찰을 일으킬수록 그녀의 몸속에서는 남편에게서 풀지 못한 성감의 불길이 솟아오른다. 은영은 뼈마디가 불속에 타오른 것 같았다. 욕정에 휘말린 그들의 거친 호흡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아, 아줌마. 못 참겠어.........” “하 아! 난......... 몰라.” 자신의 팬티를 벗어 던진 민우가 그녀의 손바닥만 한 팬티도 벗겨냈다. 젖가슴에 머물었던 민우의 입술이 허리를 거쳐 배꼽 그리고 점점 밑으로 내려갔다. 헐떡거리며 그녀의 예민한 살갗들을 더듬고 내려간 민우의 혀끝이 그녀의 음모로 덮인 둔덕에 습한 열기를 불어넣었다. 순간 그녀는 급하게 신음을 흘렸다. “하 앗! 거, 거긴 안 돼..........” “아줌마 몸은 조각 같아..........” 민우의 입술이 여인의 계곡 입구에 머문 것이다. 그녀는 어제저녁 남편과 부부관계를 했었다. 하지만 흥분 상태로 끝났고 만족하지 못한 불만을 생각하느라 샤워도 하지 않았다. 잠시 머물다가 사정만하고 사라진 남편의 페니스에서 분출한 배설물이 그대로 남은 상태였다. 그런데 민우의 혀끝이 클리토리스를 감싸고 자극하는 것이다. 남편에게서도 받아 보지 못한 애무였다. 머리끝까지 피가 솟구치는 극한 쾌감을 못 이긴 은영은 허리를 들어 올리며 신음을 흘렸다. “어마야! 하 앙! 하.........윽.........!” “아줌만 멋져........” 헐떡거리는 숨을 뱉어낸 민우의 혀끝이 보지 질구 안으로 디밀어졌다. 은영은 뜨거운 불덩이가 몸속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충격에 온 몸을 부르르 떨었다. “나, 난 몰라. 어떡해!? 하 .........으...........윽......... 하.........앙!” 그녀는 몸속 깊은 곳에서 샘물이 울컥거리고 쏟아져 나오는 것 같았다. 민우는 샘물을 마시듯이 그녀의 자궁 속에서 흘러나온 진액을 혀로 핥았다. 그의 혀끝이 그녀의 자궁 속을 넘나들었다. 그때마다 그녀는 발작하는 사람처럼 허리를 들어 올리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하.......윽...........! 어떻게 좀 해줘. 민, 민우............” “아줌마를 사랑하고 싶어.......” 민우가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꿇었다. 그녀는 극한 흥분으로 어지럼증까지 느꼈다. 그녀는 그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하복부를 내려다보았다. 학생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거대함이었다. 남편은 비교도 안 될 크기의 우람한 민우의 페니스가 돌기둥처럼 솟아 자신의 보지를 겨냥하고 있었다. 그녀는 두려움으로 고개를 저었다. “아, 그건 안 되는데..........” “아줌마도 원하잖아..........” “하지만........!?” 민우는 그녀가 말뿐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흥분 성태의 여자들은 모두 남자의 페니스가 자신의 보지 속을 채워 주기를 바라면서도 앙큼하게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그녀의 양다리를 벌려 허리에 걸치고 자궁 입구의 연홍빛 살갗으로 이루어진 음순을 페니스 귀두로 문질렀다. 그리고 꽃잎처럼 연분홍으로 꿈틀거리는 음순을 헤집고 깊게 밀어 넣었다. 이미 진액으로 촉촉해진 보지 속으로 우람한 페니스가 미끄덩하게 밀려들어갔다. “하....... 윽........!” “허 억!” 두 사람이 동시에 신음을 터트렸다. 은영은 생전 처음 느끼는 우람함에 몸서리쳤다. 보지 입구에서 꼼지락거리다가 빠져 나가는 남편과는 달리 뼈끝까지 잇닿는 포만감이 온몸의 뼈마디를 아스러트리는 것 같았다. 그녀는 그의 페니스를 더욱 깊숙이 받아 드리려고 허리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양 다리로 그의 허벅지를 감으며 헐떡거렸다. “민, 민우! 나, 미치겠어. 어떡해? 하 앙!” “아줌만 대단해.........” 민우는 그녀의 자궁 속을 가득채운 페니스를 천천히 회전시켰다. 그의 페니스가 움직일 때마다 그녀의 보지의 돌기들이 꿈틀거렸다. 보지안의 질 벽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민우는 그녀의 몸속을 가득채운 페니스를 빼냈다가 깊이 밀어 넣는 동작을 반복했다. 그때마다 발가벗은 몸을 출렁거리는 그녀가 교성을 흘린다. “하........윽........! 난 몰라. 아..........항........!” 민우는 정숙한 여자도 흥분한 상태에서 벗겨 놓으면 모두 같다고 생각했다. 황홀한 표정으로 몸부림치는 그녀의 하복부를 내려다보았다. 페니스가 진퇴를 거듭할 때마다 보지 입구의 살갗이 꽃잎처럼 펼쳐졌다가 오므라지기를 반복하며 묽은 정액을 뿜어낸다. “아줌마 좋아?” “아 읍! 으응, 더 깊게.......... 미치겠어. 아 하.......” 그의 짓궂은 질문에 그녀가 고개를 끄덕이며 신음을 흘렸다. 숨을 몰아쉬던 민우가 그녀의 젖가슴을 입술로 물었다. 젖꼭지를 흡입하면서 그녀의 몸속을 채운 페니스를 깊고 빠르게 진퇴운동을 반복했다. 은영은 황홀한 꿈속에서 높은 곳을 향해 치솟았다가 추락하는 쾌감을 이기지 못해 연거푸 신음을 흘렸다. 그녀는 젖꼭지를 빨리며 온 몸이 딸려 가는 쾌감에 몸부림친다. 우람한 페니스로 자궁 속 깊은 곳을 유린당하는 쾌감은 생전 처음 느끼는 희열이었다. 온몸의 예민한 성감은 모두 반란을 일으키며 돌기를 일으켰다. “하........ 으.......... 민우! 하...........! 아.......... 항........” “허....... 억! 아줌마! 허 걱........!” 은영의 몸속에서는 연거푸 엑스터시의 눈물을 쏟나내고 있었다. 민우의 페니스가 진퇴운동을 할 때마다 보지 속에서는 질퍽거리는 소리가 흘러 나왔다. 민우는 성난 들짐승처럼 그녀를 몰아 쳤고 그녀는 암사슴처럼 그에게 매달렸다. “아.......으.......읍! 하 아! 으.........허. 하 앙!” “헉! 허 윽!” 방안이 끈적거리는 열기로 가득했다. 지칠 줄 모르고 흘려내는 그들의 신음소리가 이어졌다. 민우의 가슴에서 흘러내린 땀방울이 은영의 몸을 흠뻑 적셨다. 희열의 소용돌이 속에 은영은 한없이 치솟아 올랐고 그때마다 민우의 페니스가 보지 속을 휘저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절정의 언덕에서 헤매던 은영은 깊은 나락 속에 휘말렸다. 허리를 들어 올리며 까무러치는 신음을 흘렸다. 그녀의 보지 속 깊은 곳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진한 엑스터시의 샘물을 홍수처럼 쏟아냈다. 마지막 발악하는 탕녀처럼 은영이 민우의 등줄기를 움켜쥐고 바들바들 떨었다. “음 머야! 하 으~! 하 앙! 나, 죽겠어........! 하 윽!” “아,......... 아줌마. 나도 못 참겠어...........” 민우도 그녀의 젖가슴을 부둥켜안고 경직되었다. 그리고 그녀의 열탕이 되어버린 보지 속에서 질주하던 그의 페니스에서 뜨거운 용액이 분수처럼 쏟아냈다. 은영은 보지 속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그 뜨거움을 느끼면서 자신이 배란기임을 새삼스럽게 의식한다. 돌풍을 일으키는 성감의 회오리 속에서 그들은 한동안 한 몸이 되어 있었다. 그녀는 몸속에서 꿈틀거리는 우람한 남성의 용틀임에 탄복한다. 민우는 페니스를 감싸고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지 질 벽의 돌기들이 일으키는 쾌감을 한동안 감미하였다. 열기가 식은 후 민우는 그녀의 젖꼭지를 만지다가 멋쩍은 표정으로 일어서 나갔다. 그가 나간 후에도 은영은 황홀한 나락 속에 빠져 있었다. 그녀는 그날 밤 술에 취해 들어온 남편과 등을 돌리고 잠이 들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다음날부터 은영의 모습은 달라졌다. 남편을 위한 아내만으로 존재하지 않았다. 남편의 시원치 않은 부부관계가 있는 날이면 더욱 민우를 그리워했다. 그들에게는 다른 말이 필요하지 않았다. 마주치는 눈빛만으로도 서로의 몸을 요구한다는 것을 알고 알몸이 되어 부둥켜안는다. 민우는 은영의 집에서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부지런한 은영의 남편은 항상 일찍 식사를 하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다. 시간이 가면서 민우와 은영은 식탁을 마주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그들은 단지 서로가 욕정의 대상물일 뿐이었다. 운동으로 다져진 민우는 젊은 혈기에서 솟아나는 욕정을 발산하느라고 은영을 찾았다. 그리고 마치 자신의 여자처럼 은영의 몸을 소유했다. 아니 은영 자신이 그에게 소유당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젊음의 욕정으로 뿜어낸 분비물이 몸속을 흥건하게 적시는 황홀함을 느끼며 미소를 짓는다. 그런데 민우의 마음이 변하기 시작했다. 은영에게 집착하게 되고 그녀의 동태를 살피기 시작했다. 그녀가 외출한 기미를 알게 되는 날은 누구를 만났느냐고 추궁하였다. 비록 욕정으로 맺어진 사이지만 은영은 민우가 질투심을 느끼기 시작한 것을 감지했다. 그의 아들 성호에게 젖을 떼고 분유를 먹이고 있었다. 그러나 가끔은 성호가 젖가슴을 파고 들었다. 성호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장면을 민우가 목격한 날이었다. 방문으로 들여다보고 있던 그가 부리나케 방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성호를 방바닥에 내려놓고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이건.......내거야.......” “왜 이래!?” 은영은 당황스러웠다. 젖가슴을 물고 늘어진 민우는 은영이 걸치고 있는 옷을 모두 벗겨 버렸다. 민우의 손길에 벌거벗겨진 은영의 나신이 침대위에 눕혀졌다. 민우의 손길이 음순을 쓰다듬었다. 갑작스런 행동에 의아스러웠지만 이미 민우의 손길에 단련되어가는 은영의 몸은 뜨거워졌다. 방바닥에 앉은 성호가 멀거니 쳐다보다가 그녀를 불렀다. “엄마......!” “하 아! 그, 그래. 성호야. 핫!” 대답을 하는 순간 민우의 손가락이 클리토리스를 돌돌 말아 쥐는 바람에 급히 숨을 들이켰다. 멀거니 쳐다보던 성호가 혼자 흥얼거리며 놀기 시작했다. 성호를 대신해서 민우가 집요하게 젖꼭지를 물고 늘어졌다. 은영의 몸이 저돌적인 애무의 불길 속에 휘말렸다. 민우의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와 후비고 다녔다. “으 헛! 어떡해.......! 하 으.......” 민우의 가슴 아래 깔린 은영은 쾌감을 이기지 못해 몸부림쳤다. 음순을 짓이기던 민우의 페니스가 저돌적으로 보지 속을 파고들었다. 갑작스런 침입에 은영은 파르르 떨었다. 민우가 헐떡거리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넌........ 내거야.” “미, 민우........으 읍.” 그녀의 몸속으로 들어간 민우의 페니스가 보지 속을 헤집고 다녔다. 은영은 미칠 것 같은 쾌감에 몸서리쳤다. 급박한 쾌감 때문인지 몸속에서 보통 때보다도 많은 진액이 흘러나와 보지 속을 흥건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다음 순간 그녀는 통증과 함께 보지가 찢어지는 통증을 느꼈다. 민우의 페니스로 가득한 틈을 비집고 무엇인가 보지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었다. 극한 쾌감을 동반한 통증이었다. 입술을 질끈 물면서 허우적거렸다. “하 앗! 미, 민우! 뭐, 뭐야 주, 죽겠어. 하 앙! 으 읍.” “이건 내, 내거야.......! 그리고 우유를 먹이면서.........성호에게 왜 젖을 물려.” 은영이 하복부를 내려다보니 핏줄이 돋은 페니스와 함께 민우의 손가락도 들어가 있었다. 하복부가 찢어져 나갈 것 같으면서도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묘한 엑스터시가 온 몸을 휘감았다. 혼미한 소용돌이 속에서 민우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을 들은 은영으로서는 어처구니없었다. 이제 두 돌 밖에 지나지 않은 어린 아들 성호를 질투하는 말이었다. “이제 내 허락 받고 젖 먹일 거지?” “아 읍! 하 응! 응, 그럴게. 아.......으.......하아!” 은영은 민우의 가슴에 파묻혀 헐떡거렸다. 질투를 하는 민우에게 새삼 애정을 느꼈다. 유난스럽게 거칠게 다루는 민우의 손길에서 다른 날보다 은영은 더 극한 쾌감을 느꼈다. 불같은 욕정과 질투의 분비물을 보지 속에 쏟아낸 민우는 민망한 표정으로 나가버렸다. 그러나 민우는 성호를 마치 친아들처럼 좋아했다. 성호의 장난감과 옷을 사들고 들어와서 같이 놀아주는 시간이 늘어갔다.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성호를 사랑해주지 못하는 남편을 대신해주는 민우의 모습에 은영은 기뻤다. 민우의 질투는 성호뿐만 아니었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민우는 은영의 남편에 대해서도 질투를 했다. 은영은 은연중에 흘리는 민우의 말투를 보고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은영의 남편에 대한 민우의 질투심이 겉으로 들어난 날이 있었다. 아침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는 어느 날, 은영은 습관처럼 자고 있는 민우를 깨워 식탁을 마주했다. 은영은 아무런 부담 없이 속살이 들어나 보이는 드레스를 걸치고 있었다. 짧은 바지를 걸치고 나온 민우는 은영의 나긋한 허리와 곡선미 흐르는 몸매를 유심히 살폈다. 그의 시선을 느끼고 은영이 눈웃음쳤다. “시장할 텐데 어서 들어.” “..........!?” 건네주는 수저를 든 민우가 멀거니 은영을 쳐다보고만 서서 있었다. 은영은 그의 불쑥 튀어나온 반바지에 시선이 멈췄다. 아침부터 민우의 페니스가 발기하여 우뚝 솟아 있는 것이다. 은영이 의아스러운 표정으로 물었다. “왜.......?” “어제 저녁 성호 아빠하고 했지?” 불쑥 튀어나온 민우의 말에 은영은 기가 막혔다. 평소에 한 번도 남편과의 사이를 관여하지 않고 물어보지도 않던 민우였다. 문득 은영은 어제 밤을 떠올렸다. 가끔은 남편이 잠든 후에 민우의 방을 찾아갔었다. 그러나 어제는 김치를 담구고 피곤하기도 하여 일찍 잠이 들었다. 은영은 민우가 어재 밤에 찾아주지 않아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미소를 지었다. “아니, 안 했는데.” “그런데 왜 웃어? 남편에게 안기니 내 생각이 안 난거지?” 민우가 수저를 내려놓고 다가왔다. 몹시 화가 난 것 같은 그의 표정을 은영은 멍하게 바라보고만 있었다. 대답할 여유도 없이 우악스럽게 은영의 드레스 어깨끈을 잡아 당겼다. 툭하고 어깨끈이 끊어지고 드레스가 바닥에 흘러 내렸다. 팬티만 걸친 그녀의 알몸이 들어났다. 놀란 은영은 두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경악스러운 눈빛을 하였다. “왜 그래? 어제 밤은 김치 담구고 피곤했어.” “거짓말 하지 마! 내가 검사해 볼 거야.” 은영이 미처 변명할 시간이 없었다. 민우는 그녀의 팔을 뒤로 꺾어서 잡더니 젖가슴을 입으로 물었다. 그리고 허겁지겁 젖가슴을 타액으로 적시기 시작했다. 은영의 국부를 가린 팬티마저 벗겨져 버렸다. 식탁을 앞에 두고 주방 안에서 발가벗겨진 은영은 묘한 쾌감에 젖었다. “미, 민우! 왜이래? 그냥 잠이 들었어.” “확인해 봐야겠어. 넌 내꺼야.” 젖꼭지를 입술로 문 민우의 손길이 은영의 하복부를 거칠게 더듬었다. 음순에 마찰을 일으키더니 클리토리스를 돌돌 말아 쥐고 문질렀다. 은영은 갑작스럽게 몰려드는 쾌감에 다리가 후들거리고 쓰러질 것 같았다. 당면한 순간을 어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오직 뼈마디가 아스러지는 희열만 느꼈다. “미, 민우! 그, 그만........하 우! 난 몰라.” 눈동자가 벌게진 민우가 허우적거리는 은영을 돌려 세우더니 식탁에 엎드리게 했다. 허리를 굽힌 은영의 엉덩이 사이로 민우의 손가락이 들어왔다. 그의 손가락이 보지 속을 헤집고 들어와 질 벽을 거칠게 마찰을 일으켰다. 보지 속에 들어간 민우의 두 손가락이 진퇴운동을 시작하고 은영은 하늘로 치솟았다가 추락하는 희열을 참지 못하고 허리를 뒤틀었다. “하 읍! 아 항! 으 흥! 으 읍.......” “그렇게 좋아? 그러고도 성호 아빠 품에서 잠만 잤다고?” 민우의 얼굴에 잔인한 미소가 번졌다. 엉덩이를 하늘로 쳐든 은영의 허벅지 사이가 그대로 들어나 보였다. 조갯살처럼 벌어진 연홍색 살갗의 보지 속으로 손가락이 드나들 때마다 뿌연 정액이 물컹거리고 흘러 나왔다. 힐끔 뒤돌아보는 은영의 얼굴에 교태가 들어나 보였다. 민우는 야릇한 만족감에 묘한 미소를 흘리며 두리번거렸다. 은영은 고개를 돌려 갑자기 중단된 민우의 표정을 살폈다. “아 으! 미, 민우! 어쩌려고.........?” “기다려!” 민우는 마치 하녀를 다루듯이 명령하였다. 그리고 싱크대 위에 놓인 가지를 집어 들고 은영을 잡아끌었다. 그는 거실로 끌고 나온 은영을 다시 소파에 엎드리게 했다. 가지를 한 손에 들고 은영의 허리를 누른 민우가 엎드린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주시했다. 민우의 시야에 은영의 계곡 입구가 들어났다. 정액으로 범벅이 된 음순이 꽃잎처럼 펼쳐졌다가 오므라들었다. 굵은 가지를 손에 든 민우의 눈빛이 흔들렸다. 은영이 의아스러운 눈빛으로 민우의 표정을 살폈다. 순간 그녀는 하복부가 터질 것 같은 충격을 느꼈다. 은영이 비명 같은 신음을 질렀다. “음 머 야! 하 윽!” “이래도 좋은 거지?” 민우의 손에 들렸던 가지가 은영의 보지 속에 틀어박힌 것이다. 보지 속에서 흘러나온 정액을 뒤집어쓴 굵은 가지를 보는 민우의 입가에 음흉스러운 미소가 떠올랐다. 너무나 잔인한 행동이었다. 하지만 은영은 하복부가 뻐개지는 아픔과 함께 여태껏 느끼지 못한 쾌감에 몸서리쳤다. 은영은 통증을 수반한 극한 쾌감을 참지 못하고 은영은 소파에 머리를 묻고 쩔쩔 맺다. “미, 민우씨! 나 죽겠어. 하 아 앙!” “이제부터 나만 상대할거지?” 민우는 은영의 보지 속을 채운 가지를 비틀며 잔인한 미소를 지었다. 은영은 소파 위를 헤매면서 가지가 틀어박힌 엉덩이를 비틀었다. 그녀의 얼굴이 창백하게 변했다. 은영은 숨을 쉴 수가 없었다. 간신히 숨을 들이 킨 그녀가 고개를 저으며 읊조렸다. “제, 제발.......그만하고, 민우 것으로.......하 아!” “이제부터 내 여자지?” “응......! 민우씨! 제발” 은영은 고개를 내저으며 애원하였다. 민우가 재차 그녀에게 물었다. “어떤 것보다 내 좆이 좋지?” “하 앙! 그, 그래. 나 죽겠어.” 묘한 미소를 흘린 민우가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 박힌 가지를 쑤욱 뽑아냈다. 그녀의 몸이 균형을 잃고 무너져 내렸다. 민우가 고꾸라지려는 그녀의 허리를 붙잡아 일으켰다. 동시에 민우는 가지가 뽑힌 은영의 엉덩이 사이에 자신의 흉물스럽게 발기한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은영의 입에서 자지러지는 신음이 흘러 나
  • 여자 얼굴에 똥싸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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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얼굴에 똥싸기 여자 얼굴에 똥싸는 것이라? 아주 흥미진진한 경험이 되지 않겠는가? "스캇(scat)" 으로 불리는 장르. 똥.오줌이 난무하는 섹스. 일반인들로는 아주 상상하기 힘든 변태중의 변태. 어쨌든 난 여자얼굴에 똥을 싸고 싶어졌다. 하루종일 참았던, 뱃속에 가득이 들어있는 똥을 예쁜 여자 얼굴에 눈다면 어떨까 ? 상상을 해보면서 딸딸이를 친 적도 여러번 있었다. 그러나 상대를 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였다. 업소에서 여자의 똥을 먹는 것은 몇 군데 있다고 하더라도 역으로 여자가 내 똥을 먹는 것은 어느 곳에도 없었다. sm 카페에서 그러한 성향의 여성과 스캇섹스를 즐긴다는 남성이 한 두명 있었지만 ,, 말 그대로 한 두명일 뿐이였다. 그렇다면 방법은? 간단하다. 여자를 납치하는 것이다. 난 우선 모든 계획을 차근차근 세우기 시작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빠진 것 없이 말이다. 자칫 잘못하면 감방행이다. 여성을 납치해서 감금하고 성폭행하는 것은 죄질이 무거워서 징역을 오래살기 때문이다. 우선 상대를 몰색했다. 나의 성적 쾌락의 노예가 될 여성은 평소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20살 A 양. 165cm의 키에 날씬한 몸매, 예쁘고 청춘한 외모. 그녀의 보지를 빨면 세상이 내것이 될 것 같았고 보지에 자지를 삽입하면 홍콩에 가고도 남을 것이다. 그녀 얼굴에 똥을 싼다면 그것은 기독교 신자가 진짜 성배를 찾았을 때의 환희, 40년 동안 장님으로 살았던 남성이 안구이식수술로 처음 세상의 빛을 보았을 때의 느낌, 60년 동안 동정남으로 지낸 노인이 처음으로 여자와 섹스했을 때의 쾌감과 같으리 ! 그녀는 모 대학에 다니는 여대생이다. 전공 그런 것은 모른다. 어차피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니까 ... 09년, 3~4월 두달동안 그녀를 미행하고 뒷조사한 결과 ! 일주일에 1~ 2번 정도는 술을 먹고 늦은 시간에 집에 온다는 사실이였다. 대학 신입생이다보니 아무래도 술을 자주 마시는 듯 싶었다. 나는 기회를 기다리기로 했다. 섣불리 행동했다가는 큰 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좀처럼 기회는 오지 않고.. 나의 "여자 얼굴에 똥싸기" 계획은 실패로 돌아가는가.. 하고 좌절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6월 말, 드디어 기회가 왔다 ! 그날도 어김없이 저녁 6시에 일을 마치고 곧바로 6시 30분부터 그녀가 자주 보이는 곳에서 숨어서 기다리고 있었다. 저녁은 김밥나라에서 구입한 김밥으로 대충 때운다. 6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무려 7시간을 기다렸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아니? 미친놈 아닌가? 여자를 납치하려고 여러달 동안 하루 7시간 남짓 잠복한단 말인가?"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안전한 범행을 위해서는 이 정도쯤은 감수해야하리 ! 그리고 이 정도쯤의 변태싸이코라면 6시간이든 10시간 이든 그런게 중요하지는 않게 된다. 으나 ...! 그녀는 오늘 오지 않았다. "에이 씨팔. 오늘은 친구집에 자고 오나 보다" 라고 이제 집에 들어갈 준비를 하였다. 내일 회사에 출근해야 하기 때문에 더 이상 늦게 잠복할 수는 없었다. 회사라고 해봤자 노가다이다. 노가다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아무리 내가 변태싸이코라고 하더라도 하루 5시간은 자야한다. 시계를 보니 어느덧 새벽 2시.. 이제는 진짜 가야겠다! 라고 길을 나서려는데.. 그녀가 보였다. 오 !! 그런데 비틀비틀. 걸음이 심상치 않다. 술을 많이 마신 것 같다. 그것도 무척 많이 ... 평상시 그녀가 술을 마시고 집에 늦게 돌아올 때에도 조금 술에 취한 모습일 뿐 ... 그러나 오늘은 잔뜩 취해서 비틀비틀 혼자서 걸어오고 있었다. 6월 말이라서 기말고사를 마치고 시험끝난 기념으로 술을 엄청 많이 마신 것 같다. 오~! 드디어 이 날이다. 여러달동안 범죄를 준비한 나의 계획을 실행으로 옮길 때가 왔다. 그녀가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는 길은 걸어서 20분 정도. 그 길은 큰 길이라서 늦은 시간이라도 주변에 사람들도 한두명씩 있다. 그러나 1분 정도는 좁은 골목을 지나쳐야 했다. 말 그대로 1분. 짧은 시간만 좁은 골목을 이동했기 때문에 그녀는 별다른 주의를 보이지 않았다. 난 그 1분을 노려야만 했다. 그녀가 그 좁은 골목으로 들어오려고 할 때.. 난 재빨리 그 끝으로 갔다. 새벽 2시라서 주변에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난 골목끝에 내가 주차해둔 차의 키를 열어놨다. 재빨리 여자를 납치해서 차에 태워야한다. 그녀가 드디어 골목으로 들어오고 비틀비틀 걸어오면서 좁은 골목길을 나오자... 난 급히 한손으로는 그녀의 입을 막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몸을 잡았다. 그녀는 술에 많이 취해 있었지만 갑자기 한 낯선 남자가 자신을 덮치려고 하자 놀란 듯 고함을 질렸다. 난 손으로 입을 세게 막고 있어서 최대한 고함소리가 적게 나도록 했지만.. 그래도 주변에 들릴만했다. 난 당황해서 더 행동을 빨리 했다. 골목길 끝에 주차해둔 차에 태웠다. 그녀가 반항하지 못하게 미리 차 안에 준비해둔 벨트로 몸을 묶고 손수건으로 입을 막고, 날 보지 못하게 눈도 가렸다. 그리고는 급히 현장을 빠져나왔다. 일단 현장에서 벗어나고 .. 1시간이나 운전해서 내가 도착한 곳은 한참을 달려서 어느 한적한 동네. 시계를 보니 새벽 3시. 그녀는 묶인채로 계획 반항을 했다. "이 씨발년아. 넌 이미 잡혔어. 꼼짝마라" 그녀가 그때 입고 있었던 옷은 무릎까지 오는 치마. 위에는 블라우스. 난 우선 치마를 들쳐봤다. 노란 팬티를 입고 있었다. " 이 씨발년이 노란 팬티를 입고 있네" 난 한 손으로는 팬티안에 보지를 만지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블라우스 위에 손을 댔다. 물컹한 가슴을 만지니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다. 그녀의 가슴을 만지다니...!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었다. 난 강력한 수면제가 담긴 약을 억지로 그녀 입에 삼켰다. 일단은 재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녀가 계속 반항했지만.. 강력 수면제때문에 결국 잠이 들었다. 이튿날 오전 10시. 그녀가 깨었다. ..... 그녀가 깨었다 "여... 여기가 어디예요? 살려주세요.. 흑흑 살려주세요" 난 그녀의 입과 눈에 가려놨던 수건을 풀었다. 어차피 이렇게 된 이상. 그녀가 날 보던 말던 상관없다. 난 어차피 변태싸이코니까 말이다. 오늘 노가다는 안 가기로 했다. 당장 하루 일 안한다고 해서 굶어죽는건 아니니까. "씨발년아. 넌 이미 잡혔어" 그녀는 울면서 계속 살려달라고 했다. 난 그녀의 손과 다리를 묶어놨기 때문에 달아날 수는 없었다. 내가 밤새 달려온 곳은 한적한 시골 마을. 사람이 사는 곳과는 멀리 떨어져있어서 고함을 질려도 들리지 않았다. 특히 내가 있는 곳은 직접 만든 판잣집. 노가다해서 모은 200만원으로 손수 지은 집이다. 안에는 형편없지만 그래도 방음 하나 만은 철저했다. 여자를 납치하기 위해 지난 1년간 밤에 혼자서 몰래 지은 집이다. "씨발년아. 아무리 고함쳐도 아무도 널 구해주지 못해. 걱정마. 나랑 하루 놀고 풀어줄게. 죽이지 않으니까 걱정마" 그녀가 계속 울면서 살려달라고 했지만.. 난 그녀의 help 따위는 안드로메다에 버린 지 오래다. 내가 지은 이 판짓집 구조는 특이했다. 방의 크기는 작았는데 안에는 커다란 거울이 있었다. 그 거울로 당하는 여성이 자신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다. 앞에는 디지털캠코더로 범행을 녹화하도록 만들었다. 고물상에서 구입한 침대 매트리스도 있었다. 그녀를 거기에 묶은 채.. 그녀는 양팔과 다리가 大자로 펼쳐져 매트리스에 묶어 있었다. 그래서 움직임이 제한되었다. 내가 강간한다면 그대로 당하게 되어 있었다. 자~ 이제 범행을 시작해볼까 ... 난 입고 있던 추리링과 티셔츠를 벘었다. 그러자 나온 것은 바로 ... 그녀가 입고 있던 옷 !! 그렇다. 난 그녀를 발가벗긴 뒤 그 옷을 직접 입고 있었다. 여자는 아주 놀란 표정으로 날 쳐다보면서 마구 고함을 질렸다. 처음에는 변태라고. 씨발놈 죽어라. 등등 온갖 욕설을 하였다. 그러다가는 자신의 처지를 깨달았는지 잠시 후 살려달라고 자비를 구하는 말을 하였다. 나는 몸이 말라서 허리가 26인치이다. 보통 남자 허리보다는 훨씬 가늘다. 그러나 운동을 꾸준히 해서 몸에 적당한 근육이 붙어져 있었다. 즉 근육질의 깡마른 몸매였다. 그래서 그녀의 스커트를 입을 수 있었다. 물론 조금은 불편했지만 ㅋㅋ 블라우스도 마찬가지..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벗자 .. 팬티와 브래지어가 나왔다. 그녀가 입고 있던 앙증맞은 노란색 팬티를 입고 있으니 아주 흥분이 되었다. 난 입고 있던 속옷을 모두 벗어 던졌다. 그리고는 그녀를 강간했다 ... 강간에 대한 내용은 ... 이 야설의 주요 내용이 아니므로 생략하고 -- (그 부분은 다음에 -_- ) 필자가 원래 쓰려고 했던 내용으로 넘어가보자. 어쩄든 나는 여자를 강간하고 (당연히 질내에 사정했다)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을 하기로 했다. 바로 얼굴에 똥싸는 것이다. 오늘을 위해 지난 1년을 철저하게 준비를 했다. "이쁜이. 가만있어봐. 이 오빠가 기분 좋게 해줄게. 근데 냄새는 좀 날거야." 그녀는 강간을 당한 후 이미 거의 실신 상태에 있었다. 자신이 어떻게 해서든 이 변태싸이코 남자가 풀어주지 않는 한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알았다. 자칫 잘못하면 범죄현장을 없애기 위해 살해까지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하염없이 그녀 눈에서 눈물이 나왔다. 나는 그녀의 눈물을 보자 딱하다는 생각이 들었긴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다. 그때쯤.. 적당히도 똥이 마려웠다. 내 뱃속 또한 나의 편이리. 난 하루에 한번 딱 똥을 누는데 그 양이 좀 많은 편이다. 마른 체격에도 불구하고 밥을 많이 먹기 때문이다. 자~ 이제 슬슬 시작해볼까.. 그녀는 여전히 大 자로 매트리스에 묶여 있었다. 계속 훌쩍거리면서 ... 난 그녀 얼굴 쪽으로 갔다. 그녀는 아직까지도 내가 무엇을 할 거라고는 생각을 못하고 있으리.. 누가 여자 얼굴에 똥을 싸겠는가? TV 에서 성폭행에 대한 뉴스는 끊임없이 많이 들었지만 그런 변태는 듣지도 못했다. 오홋 ! 그럼 내가 1호가 되는건가 ? ^^ 난 그녀 얼굴에 엉덩이를 갔다댔다. 그리고는 똥을 누는 자세를 취했다. 처음에는 오줌을 쌌다. 그녀는 미친듯 반항하기 시작했으나..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었다. 오줌을 다 싸고 나서 똥을 천천히 누기 시작했다. "야이. 미친 변태 싸이코야" 하면서 그녀가 욕을 하자.. 오히려 더 흥분이 되었다. 똥은 내 항문을 나와서 그녀 얼굴에 묻기 시작했다. 오호~! 오늘따라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이다. 난 일부러 한번에 싸지 않고 천천히.. 시간을 두면서 똥을 누기 시작했다. 여자 얼굴에 똥을 싸는 느낌이 어떻나고? 아주 기분이 좋다. 세상에서 남들이 안 해보는 걸 혼자서만 하는 느낌이다. 졸라 기분짱이다. 5분 정도 똥을 쌌다. 그녀는 얼굴을 좌우로 마구 흔들어서 똥이 얼굴에서 떨어져 매트리스에 많이 떨어졌다. "이런.. 이 맛있는 똥을 함부러 버리면 되나,,씨발년아" 난 매트리스에 떨어진 똥을 그녀 얼굴에 다시 주워 담았다. 그리고는 엉덩이를 얼굴에 앉았다. 혹시나 그녀가 입으로 내 자지나 불알을 깨물지 못하도록 자세를 고쳐가면서 ... 얼굴에 엉덩이로 뭉개고 앞뒤 좌우로 마구 왔다갔다... 그녀 얼굴은 내 똥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그녀의 입안까지 똥이 들어가자.. 그녀는 우웩 하면서 마구 오바이트를 하기 시작했다. 난 그 오바이트를 한 구역물을 먹으면서 ㅎㅎ 야이 씨발년아. 졸라 기분좋네. 여자 얼굴에 똥 싼다는 게 이렇게 좋을 줄이야 ! 똥이 똥구멍에서 조금씩 흘려나올때... 그게 예쁜 여자 얼굴에 눈다면 ... 상상만 해도 좋지 않니?? 왜 변태 같다고? 다들 왜 그래? 여자를 납치해서 얼굴에 똥 싼 내가 비정상인가? 그래. 난 변태 싸이코야. 그런데 씨발년아, 그런데 넌 죽어줘야겠어. 살아간다면 경찰서가서 바로 알려바칠 것 같아. 씨발년아 죽어 !!! 난 그녀를 목졸라 죽였다. 시체랑도 한번더 섹스하고 ... 몸의 내장을 꺼내면서 .. (시체, 내장과 섹스하는 건 다음에 쓸 예정)
  • 아들의 과외선생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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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의 과외선생 “운아!” 아들이 방문을 열고 쟁반을 받아간다. 짧은 순간 내 눈은 아들 옆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아들을 가르치는 여선생의 다리를 훑어본다. 뚱뚱하지도 빼빼하지도 않은 적당히 날씬한 다리가 스타킹에 가린 채 내 눈을 어지럽힌다. 무심한 아들 녀석은 재빨리 문을 닫아버린다. “휴-” 아파트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기가 어렵다. 이렇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주차장까지 내려와 담배를 피워야하는 번거로움이 싫어서 끊으려 했지만 쉽지 않다. “띡띡띡 띠리릭” 문을 열고 다시 현관문으로 들어서자 그녀의 앙증맞은 구두가 눈에 들어온다. 그녀의 구두에 비하면 아들 녀석의 운동화는 항공모함이다. 구두에 겹쳐 떠오르는 그녀의 날씬한 다리를 애써 외면한 채 안방으로 들어가 TV를 켰다. 밤 9시 뉴스를 하고 있다. 전직 대통령의 죽음으로 인해 온 나라가 들끓고 있다. 대통령 재임시절 비방을 서슴지 않았던 사람들까지도 시민분향소에 설치된 전직대통령의 영정에 꽃을 바치며 애도하고 있다. 앵커와 기자들은 거의 하루 종일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간 정국을 비난한다. ‘용서하라’는 마지막 메모를 보면서도 전 국민이 분노하는 모습들을 마치 중계방송 하듯이 보여주고 있다. “아빠, 저 독서실 가요.”
  • 아내의 친구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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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친구 그녀의 이름은 현숙 31세 내 아내의 고교동창이다. 그녀를 처음 알게된건 결혼전이었고 결혼후에도 자주 만날 수 있어 편히 지내는 사이엿다. 그녀는 큰키에 늘씬한 몸매 긴 생머리 풍만한 가슴 어디하나 훔잡을대 없는 몸매엿다. 그도 그럴것이 그녀는 이미 22의 나이에 자기보다 10살이나 많은 남자에게 시집을 갔다. 지금의 남편이 따먹고 채간거다. 그러니까 그녀는 벌서 결혼 9년차 애가 둘이고 남편은 지금 41살이다. 그러던 그녀가 남편이 사업차 일본으로 떠난후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우리집에 자주오게 되었다. 어느날 퇴근을 하고 오니 아내와 그녀 그리고 다른친구 둘과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고 얼마가 지나 집을 간다고 햐며 아내가 나에게 친구들을 태워다 주고 오라했다. 난 3명의 여자를 태우고 집으로 데려다 주며 현숙씨를 맨 마지막에 데려다 주었다. 평소 그녀와의 섹스를 가금씩 상상해왔고 그녀또한 남편이 없어 섹스가 하고 싶을지 모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녀도한 술이 취해 정신이 없어 난 그녀를 테스트 해보기로 하엿다. 그녀의 집앞에 이르러 어두운 골목길에 차를세우고는 눈을 감고 자고 있는 그녀를 흔들어 보앗다.투피스의 위옷사이로 검정색 브래지어 끈이 비치엇고 단추사이로 검정색 브래지어가 살짝 보이고 봉끗 솟은 유방이 매우 탐스러 보였다. 치마의 터진 옆선을 통해 드러난 허벅지는 햐얀살을 보이고 있었다. 먼저 치마속 허벅지를 살짝 만져보자 스타킹을 느낄수 잇었고 난 너무 떨려 더 이상 만지지를 못햇다. 머릿속에서는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이 스처지났다. 아내의 친구다. 혹 잘못되면 무슨창피인가...다시 안볼사이도 아니고...혹 이일을 아내에게 맗나다면 ......여러가지 생각이 스쳐지나갔으나 난 현실에 충실하기로 햇다. 그녀또한 사람이고 어점 섹스를 간절히 원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용기가 났다, 그녀의 입술에 살짝 키스를 하고 소능 윗옷속으로 넣어 유방을 싸고 잇는 브래지어를 조심스레 만지다가 가슴을 세게 움켜지엇다. 아! 소리와 함께 그녀가 눈을 떴고 "민혁씨 왜 그러세요" "안돼요" 하지만 난 그녀의 가슴을 더더욱 세게 움켜지며 말했다." 현숙씨. 오래전부터 당신과의 섹스를 상상해 왔어요. 지금까지 기회가 없었지만 오늘 꼭 당신과 섹스를 하고 싶어요. 남편도 없고 지금껏 섹스를 많이 꿂엇잖아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마은가는데로 현실에 충실하세요" " 하지만..." 하며 그녀가 말꼬리를 흐리자. 난 이네 그녀가 마음이 영 없는 것은 아니라느것을 알수 잇었다. 난 갑자기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시작하였고 브래지어 속에 손을 넣어 유방을 만지기 시작했다. " 우웁...여기서 어떻게 다른데로..." 그녀가 다른곳으로 가서 할 것을 요구햇으나 난 오늘은 시간이 없어 빨리 집에가야 하니 첫섹스지만 일단 마음이 맞앗으니 다음에 언제든 만나 정식으로 섹스를 하기고 하고 오늘은 여기에서 하자고 했다. 그녀는 이미 흥분이 되엇는지 아무대답이 없엇다. 나 또한 지금껏 궁금해 왔던 그녀의 몸매를 느껴보고 싶었지만 오늘은 이것으로 만족해야햇다. 그녀는 상상외로 적극적이엇다. 내가 그녀의 위옷 단추를 풀고 브래지어 위의 유방을 빨래하듯 주무르자 그녀가 내 바지위에 손을 올리고 내 자지를 주무르고 있었다. 난 혼자생각했다" 엄청긂긴 긂었나 보다" 옷을 벗기자 않은채로 브래지어를 젖혀 가슴이 들어나자. 난 그 큰가슴을 한입에 넣었다. 그리곤 치마를 걷어올리고 스타키을 벗기고 그녀의 검정색 망사 팬티위로 손을 가져가 그녀의 보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헷다. 팬티가 흥건할 정도로 그녀의 보지는 이미 젖어 있엇으며 그녀는 연신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어느새 그녀는 시키지도 않은 내 바지를 내리고 내자지를 자기 입속에 넣고 있었다. 난 생각했다." 너도 색골이구나..그동안 어떻게 참았냐? " 난 그녀에게 물어보기로 햇다. 그녀는 자위행위를 햇고 그녀또한 오래전부터 나와의 섹스를 샹상하고 잇엇고 나를 생각하며 자위행위를 햇다고 했다. 난 그녀에게 앞으로 자위행위는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햇으며 내것을 빌려주겠다고 했다. 그녀가 내자지를 빨자 나또한 그녀의 보지를 빨아주어야 rpt다는 생각에 흥건히 젖은 그녀의 보지에 침을 바르며 빨아주기 시작헷고 그녀는 좋아 어쩔줄을 모르고 있엇다. 난 그녀의 보지속에 내자지를 넣기전 그녀에게 애기했다. 오늘 잇은일은 죽을때까지 비밀이라고 ...그녀또한 나에게 신신당부를 하였다. 둘만의 비밀이라고...우리둘의 관계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몰라도 꼭 가정은 지키자고.. 그리고 그녀의 보지속에 내자지를 넣었다. 따스한 온기가 느껴졋고 오랬동안 남자맛을 보지못한 그녀의 보지는 오므라들엇던 것이 살며시 벌어지기 시작햇다. 마치 처녀의보지처럼 곽 조이는 기분이 넘 좋았다. 자리가 좋은 관계로 다른 체위는 하지 못하고 정상위만 하였고 그녀는 오랜만의 섹스에 몰두한 나머지 이곳이 골목길 차안 인 것을 잊었는지 연신 신음소릴 냈다. 그녀에게 안에 사정을 해도 되냐고 묻자.. 그녀는 따뜻한 정액을 느끼고 싶다며 안에 사정을 해달라고 햇다. 난 있는 힘껏 내 몸속의 정액 하나하나까지 그녀의 몸속에 사정을 해주었고 자지를 빼고 그녀의 보지를 휴지로 닦아주고 내자지를 닦으려 하자 그녀가 그녀의 입으로 내자지의 정액을 빨아먹어주었다. 난 그러는 그녀가 너무좋았다. 난 급하게 옷을 챙겨 입고 그녀를 보내고 담에 만날 것을 기약하고 아쉬움을 뒤로한체 집으로 돌아왔다.
  • 쌍 과부 한 남편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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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과부 한 남편 박복한 년의 웃지도 못 할 이야기 들어주시렵니까? 저는 사십대 중반의 과부입니다. 친정 오라버니나 최근부터 제가 함께 살고 있는 시어머님 역시 재혼을 하라 하였으나 애들 때문에 재혼을 안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가 집의 가족 구성원은 조금 복잡합니다. 죽은 남편과 시집을 간 시누는 돌아가신 시아버지의 첫 부인 즉 저의 진짜 시어머님이 낳았고 재취로 들어온 지금의 시어머님에게도 아들딸 두 남매가 있습니다. 그 지금의 시어머니는 재취인 탓인지 그리 나이가 많지는 않고 저보다 겨우 12살 위인데 시아버님이 돌아가시자 제 진짜 시누와 두 명의 자기가 낳은 아들딸을 결혼시키고 시아버님이 물려주신 집에서 밖으로 나 있는 가게에서 나오는 임대료로 살림을 살아갑니다. 아들 하나 있는 이 년이 아들이 서울에 있는 대학에 입학을 하고 서울로 가자 그 적적함을 못 이겨 오십대 초반의 홀아비를 누구의 소개로 만났습니다. 그 사람 역시 저처럼 일찍 혼자가 되어 아들과 딸의 뒷바라지를 하느라고 재혼은 꿈도 못 꾸다가 아들딸을 치우고는 저와 왕래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밥이나 같이 먹고 영화나 같이 보는 아주 평범한 사이였습니다. 그 사람도 그렇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만 겉으로는 말을 안 하였어도 점점 만나는 횟수가 거듭함에 따라 잠자리를 하고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그 사람이나 저나 둘 다 내성적이라 누가 먼저 말이 나오기만 기다리는 그런 형편이었습니다. 솔직히 그 사람의 손길만 내 몸에 스쳐도 찌릿한 전기가 통하여 저도 모르게 보지가 젖기도 하였습니다. 최근에 들은 이야기지만 그 사람도 내 몸이 스치고 닿기만 하여도 좆이 벌떡벌떡 서서 곤란한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다 저와 그 사람이 함께 몸을 합치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저와 그 사람은 재작년 태풍이 오기 전에 당일치기로 바다로 낚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 사람은 평소에도 낚시를 좋아하여 일박 이일로 낚시를 자주 갔었으며 또 많은 고기를 잡은 날에는 어김없이 저에게 자신이 잡은 고기를 가져다 주어 고맙게 먹었는데 어떻게 그리도 많이 잡는지 궁금하여 함께 낚시를 간 것입니다. 본래는 일박 이일 예정을 하였으나 저 때문에 당일치기를 하기로 하고 같이 갔는데 하필이면 태풍의 진행 방향이 예보와는 달리 우리나라로 오는 바람에 배편이 끊겨 할 수 없이 일박을 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처음에는 방 두 개를 구하려 하였으나 철이 피서철이라 방을 하나도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였습니다. 그 사람과 저는 거의 두 시간 이상을 다리품을 팔아서야 웃돈을 더 주고 겨우 방을 하나 잡았습니다. 방에 들어가자 그 사람은 저에게 돈을 주며 술과 적당한 안주거리와 식사를 시키라고 하고는 낮에 잡은 고기를 회로 뜨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저는 입맛을 다시며 여관방을 나와 인근에 있는 식당에 저녁밥과 적당한 안주를 주문하고 슈퍼에 들러 술을 사 왔습니다. 그 사람은 이미 노련한 솜씨로 회를 떠놓고 의자에 앉아 TV를 보고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항상 제가 만들어준 초장을 가지고 다니기에 그 초장도 탁자 위에 함께 젓가락과 함께 탁자 위에 있었습니다. "은숙씨 항상 하루 지난 고기만 드렸는데 오늘은 아주 싱싱한 횟감이라 맛이 있을 겁니다"저에게 잔에 술을 따라주며 말하기에 "아뇨, 그래도 항상 맛이 있었어요"저고 그 사람의 잔에 술을 따라주었습니다. 어색하기만 하였던 두 사람에게 회와 술은 어색한 분위기를 깨트리는 촉매재가 되어주었습니다. "똑~똑, 식사 왔습니다"하면서 노크소리가 나자 그 사람은 재빨리 문을 열고 쟁반을 받았습니다. "식사합시다, 은숙씨"그이가 수저를 저에게 주며 말하기에 "네"하고 받기는 하였으나 솔직히 술이 몇 잔 들어간 터라 그다지 식욕은 안 생겼으나 호의를 무시한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할 짓이 아니기에 어쩔 수 없이 그 사람과 다정하게 식사도 하고 술도 마셨습니다. "제가 치우죠"제가 탁자에 널려있는 것을 정리하려고 탁자를 집고 앞으로 몸을 내미는데 "아니 제가 치우죠"저처럼 탁자를 집고 일어나는데 "어머"순간적으로 그이와 제 입술이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둘 사이에는 아주 어색한 부위기가 되었습니다. "박치기 한번하면 정이 안 붙는데요"그이가 어색한 분위기를 깨었습니다.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는데 그이가 제 옆으로 오더니 저를 끌어안고 또 한번의 박치기를 하는가 싶더니 아주 깊은 키스를 하였습니다. 저는 황홀감에 빠져 두 눈을 지긋이 감고 달콤한 그이의 입술을 빨았습니다. "은숙씨 저 믿죠?"긴 키스 끝에 그이가 저를 보듬은 체 물었습니다. "..............."믿었지만 대답을 못 하였습니다. "믿어 주리라고 생각합니다"하더니 저를 안고 침대 위에 눕혔습니다. 그이의 손길만 스쳐도 젖던 보지가 아예 물바다가 된 성싶었습니다. "씻고 오겠어요"전 일어나며 말하였습니다. 낮에 바닷가에서 땀도 흘렸고 또 바닷바람에 염분이 묻어 온 몸이 끈적거렸습니다. "아니 있는 그대로를 느끼고 싶어요"하면서 제 몸 위로 덮쳤습니다. "흑!"신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은숙씨 사랑합니다"그이가 제 젖무덤을 주무르며 말하였습니다. "몰라요"하고 전 그이의 목을 끌어안았습니다. 그러자 그이가 천천히 제 바지의 혁대도 풀고 지퍼도 내리더니 팬티와 바지를 한꺼번에 밑으로 내렸습니다. 저는 흥분된 상태로 엉덩이를 들어 쉽게 벗기게 도와주었습니다.
  • 술 취한 그녀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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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향하는 골목길로 접어들었다. 발길이 뜸한 밤길이었다. 어둠에 쌓인 골목길에서 누군가의 그림자가 전신주를 붙들고 흐느적거린다. 첫눈에 봐도 술에 취한 모습이다. 걷던 걸음을 멈추고 바라봤다. 그림자가 비틀거리며 걸음을 옮겼다. 가로등 불빛에 들어난 그림자를 알아보고 흠칫 놀랐다. 그림자를 드리운 그녀는 우리 집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 여대생 민 진희 이었다. 대전에서 올라온 그녀를 누나라고 호칭하며 공부하다가 모르는 것을 물어 보기도 한다. 공부보다는 사실은 그녀에게서 흘러나오는 짙은 여자의 체취에 관심이 깊은 탓이다. 나보다 나이가 많지만 그녀는 상냥하고 앳되어 보인다. 성적 충동과 여자에게 관심이 깊어진 나이이기에 가끔은 속치마 바람의 그녀를 보고 묘한 관심과 충동을 느낀다. 우리 집에 자취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외박을 하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었다. 그런 날에는 몹시 피곤해 보이지만 항상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요즘 그녀가 술에 취해 들어오는 모습을 자주 본다. 그녀의 전화 통화를 엿들으면 사귀던 애인과 헤어진 것 같았다. 애인과 헤어지고 충격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틀거리고 걸음을 옮기려는 그녀가 쓰러질 것만 같았다. 바라보고 있던 나는 급히 다가가 그녀를 부축했다. “누나! 많이 취했나봐!?” “누 구 야.......?” 그녀가 몽롱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몸을 가누지 못한다. 그녀의 팔을 어깨에 메고 걸음을 옮긴다. 게슴츠레한 눈동자를 껌벅이며 그녀가 피식 웃음을 흘린다. “호 호! 창민이구나!” “........!?” 내게 몸을 의지하고도 그녀의 몸이 휘청거린다. 얼마나 많이 마셨는지 의식마저 가물거리는 것 같았다. “병신 같은 놈, 갈 테면 가라고.......” “무슨.........!?” “호호.........!아냐! 호호, 넌 귀여워.” “.........” 횡설수설하는 그녀를 지탱하기가 힘들다. 그녀는 내 팔에 매달려 뒤뚱거린다. 문득 그녀 젖가슴에 닿은 팔꿈치에 몽클거리는 감촉을 느낀다. 따뜻하고도 묘한 감촉에 얼굴이 화끈거린다. 슬그머니 그녀의 젖가슴을 만져본다. 그러나 그녀는 거부할 의식도 없는지 웃음을 흘리며 눈을 흘긴다. “호 호! 쪼그만 게 까불어.........” 그녀는 전혀 무방비 상태이다. 간신히 그녀를 부촉해서 집에 도착했다. 초인종을 누르려다 보니 대문이 열려 있었다. 아마도 늦게 학원에서 돌아오는 나를 위해 어머니가 열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원을 지나 그녀의 방 출입구가 있는 뒤편을 향해 갔다. 힘겹게 그녀를 껴안아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하이힐을 벗겼다. 인사불성이 되다시피 한 그녀는 네 활개를 펴며 중얼거렸다. “.......호호! 너보다 잘난 놈.......... 많으니 가라고........” “........!?” 술에 취해 쓰러진 그녀를 내려다보며 묘한 충동을 느낀다. 스커트가 걷어 올려지고 블라우스 단추가 풀어져 있었다. 뽀얗게 들어난 허벅지와 탐스런 젖가슴은 내 가슴을 덜컹거리게 했다. 마른 침을 꿀꺽 삼키고 그녀의 방을 나왔다. 집 모퉁이를 돌아 현관문을 여는데 어머니 목소리가 들렸다. “창민이니?” “네.” 불이 꺼진 어두운 거실로 들어섰다. 안방에서 다시 어머니 목소리가 들렸다. “늦었구나! 얼른 씻고 자라.” “네.” 들고 있던 가방을 내 방에 내려놓고 세면장으로 들어갔다. 세면을 하고 내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누웠다. 불을 끄고 잠을 청하지만 자꾸만 진희 누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허벅지 사이로 보이던 망사 팬티와 아담한 젖가슴이 떠올라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뒤척이다가 벌떡 일어나 앉았다. 침대위에 눕혀도 의식을 찾지 못하던 그녀의 모습이 나에게 용기를 불러 일으켰다. 추리닝을 걸쳐 입었다. 성적 충동을 받은 남성이 추리닝 하의 속에서 불끈 솟아 있었다. 조심스럽게 방을 나와 현관으로 다가갔다. 소리 없이 현관문을 열고 집 뒤로 다가갔다. 그녀의 방으로 들어가서 숨을 크게 들이키며 놀랐다. 술기운에서인지 그녀는 걸친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벗어 버리고 브래지어와 팬티 바람이었다. 그녀의 벗은 모습을 바라보는 내 몸의 피가 역류하는 것 같다. 그녀 곁의 침대에 걸터앉았다. 우선 그녀가 의식을 차렸는지를 알아보고 싶었다. 그녀의 어깨를 흔들었다. “진희 누나! 괜찮아?” “응......?” 그녀가 벌떡 일어나더니 눈을 치켜뜨고 쳐다봤다. 그리고는 다시 눈을 감고 쓸어졌다. 들쳐 업고 나가도 모를 지경이라는 걸 알고 대담해졌다. 그녀의 브래지어 호크를 풀어냈다. 탄력 넘치는 젖가슴이 들어났다. 허겁지겁 그녀의 젖가슴을 입술로 물었다. 젖가슴을 흥건하게 타액으로 적시고 어린아이처럼 그녀의 젖꼭지를 입술로 물고 늘어졌다. 그녀가 묘한 숨소리를 흘렸다. “하 으 응.......!” 그녀의 팬티 끈을 잡아 당겨 벗겼다. 뽀얀 허벅지 사이에 돋아난 아담한 둔덕은 흰 석고상 같았다. 둔덕을 이룬 음모를 쓰다듬었다. 그녀의 허리가 꿈틀거렸다. 내 손에 의해 반응을 일으키는 여자의 몸이 신비롭기도 하고 호기심이 일어났다. 음모 밑에 돋아난 선홍색 살갗을 손가락으로 어루만졌다. 그녀의 엉덩이가 꼼지락거렸다. 윤기 흐르는 음모와 여인의 예민한 살갗을 더듬으며 쾌감을 느꼈다. 그녀의 은밀한 계곡을 싸고 있는 연홍빛 살갗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있었다. 클리토리스를 건드리자,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꼼틀거렸다. 연한 살갗으로 이루어진 음순을 쓰다듬고 문질렀다. 그녀의 허리가 비틀렸다. 내 가슴속의 심장이 터져나갈 것만 같았다. 음순을 벌리고 그녀의 몸속으로 향한 계곡 안으로 손가락을 디밀었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있는 그녀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묘한 신음을 흘렸다. “으 하! 난.......몰.......라........!” 여자의 몸은 정말 신비로웠다. 손가락을 보지 속으로 넣어 마찰을 가하니 숨겨진 계곡 안에서 매끈한 샘물이 흘러 나왔다. 관자놀이에 핏줄이 터질 것만 같이 흥분되었다. 불같은 욕정을 느끼고 걸치고 있는 추리닝을 벗어 던졌다. 나의 하복부에는 우람한 페니스가 불끈 거리고 있었다. 그녀가 의식을 잃어 저항하지 않지만, 만약 의식을 회복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었다. 강제로라도 욕구를 채워야할 만큼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 용솟음치는 페니스를 그녀의 꽃잎에 문질렀다. 그녀가 허리를 들썩거렸다. “하 앗! 으........하........” 꽃잎을 마찰하던 남성을 그녀의 몸속으로 밀어 넣었다. 그 순간의 감촉은 온 몸의 뼈를 녹여 버릴 것 같았다. 그녀의 보지 속에 숨겨진 돌기들이 나의 페니스를 감싸고 옥죄였다. 충격적인 압박감을 참지 못하고 그녀의 몸속 깊은 곳을 향해 페니스를 돌진시켰다. 그 순간 그녀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와락 매달렸다. “하 잉! 누, 누구야?!” 그녀가 의식을 차린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멈칫하였다. 그런데 나를 바라본 그녀는 몽롱한 눈동자를 다시 스르르 감고 고개를 떨어트렸다. 그녀는 다시 의식을 잃은 것이다. 참을 수없는 욕정으로 그녀의 몸속을 채운 페니스를 깊게 밀어 넣었다. 축 늘어진 그녀는 자신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녀의 허리를 끌어안고 보지 속에 틀어박힌 페니스를 깊고 빠르게 진퇴시켰다. 그녀가 깊은 숨을 연거푸 내뿜었다. 그리고 늘어트렸던 그녀의 팔이 내 목을 끌어 않았다. 엉덩이를 치받고 올리며 신음을 흘린다. “으 흥.........하 앙........흐!"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도 그녀는 쾌감을 느끼는 모양이다. 거칠게 밀어붙일 때마다 그녀의 나신이 출렁거리며 힘없이 흔들렸다. 여자의 몸속에 페니스를 넣은 것은 처음이다. 처음으로 느끼는 충격적인 쾌감에 나는 안간힘을 썼다. 보지 속으로 페니스가 돌진해 들어갈 때마다 그녀는 규칙적인 신음을 흘린다. “으 읍! 하 읍~! 하 아........! 으 하!” 의식이 없는 상태이지만 본능적으로 그녀의 허리가 요동을 쳤다. 황홀한 표정을 짓는 그녀의 표정이 매혹적이었다. 본의 아니게 그녀는 나의 돌발적인 성욕을 풀어내는 대상이 되어 흐느낀다. 뼈끝까지 밀어 넣을 때마다 그녀는 입술을 깨물며 쾌감에 몸부림친다. “아! 자기야. 하 아! 난 몰라. 아 항~!” 보지 속을 가득 채운 페니스가 회전을 거듭하였다. 남몰래 그녀를 소유하고 싶은 충동에 휘말린 나에게 엄청남 행운이었다. 다시는 그녀를 소유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사정할 것 같은 희열을 참고 견뎠다. 이제는 몇 번인가 절정에 휩싸였던 그녀가 자지러지는 교성을 뱉어낸다. “하........앗! 그, 그만.........으........ 읍.........하....... 윽! 크.......핫!” 오랜 시간이 지나고 등줄기에 땀방울이 맺혔다. 그녀가 갑자기 바르르 떨면서 매달렸다. 그리고 그녀의 몸속에서 따뜻한 샘물이 흥건하게 흘러나와 보지 속을 적시는 것을 느낀다. 극한 쾌감을 느꼈는지 바르르 떨던 그녀의 몸이 축 늘어진다. 결국은 나도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경직되었다. 그녀의 보지 속으로 엑스터시의 진액을 울컥거리며 쏟아 부었다. 나른하고 황홀한 쾌감을 느끼며 그녀를 부둥켜안고 있었다. 그런데 묘한 일이었다. 페니스를 감싸고 있는 그녀의 질 벽이 꼼지락 거리는 것 같았다. 그녀 보지 속의 작은 돌기들이 페니스를 옥죄이는 감각이다. 그 자극으로 엑스터시를 느꼈던 남성이 다시 발기를 시작했다. 내 머릿속은 묘한 생각을 떠올린다. 친구들과 성인 사이트에서 보았던 성교자세였다. 정신을 잃고 축 늘어진 그녀를 엎드려 눕게 했다. 탐스런 엉덩이가 꿈틀거렸다.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꿇었다. 진액이 흥건한 그녀의 연홍색 살갗이 살아 움직이는 착각을 한다. 진액을 뒤집어쓴 남성을 그녀의 엉덩이 밑으로 깊숙이 밀어 넣었다. “음 머~! 흐.......아.......!” 그녀의 엉덩이가 탄력을 받아 흔들렸다. 침대에 머리를 묻은 그녀가 침대모포를 움켜쥐었다. 그녀의 허리를 들어 올려 몸 속 깊은 곳으로 페니스를 돌진시켰다. 침대 모포를 움켜쥔 그녀가 자지러지는 신음을 흘리며 고개를 돌렸다. “하 앙! 미....... 치.......!?” “.......!?” 깜짝 놀라 내려다보았다. 나를 돌아다보는 그녀의 눈빛이 반짝거렸다. “너, 너, 창민........!” 하지만 이내 침대위에 힘없이 고개를 묻었다. 그녀가 내 이름을 불렀는데 나를 알아 본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어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러나 거기에서 멈추기에는 늦었다. 그녀의 엉덩이 밑에 틀어박힌 페니스를 거칠게 밀어 붙이는 동작을 반복했다. 다시 의식을 잃은 그녀가 엎드린 자세에서 뜨거운 숨을 토해낸다. “하 압! 으 읍! 하 아.......” “허 걱~!” 극한 쾌감을 느낀 나는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숨을 뱉어냈다. 결국은 그녀 보지 속에 뜨거운 용액을 다시 쏟아 부었다. 거친 호흡을 내뿜으며 그녀에게 떨어졌다. 무의식속에서 벗겨진 그녀의 몸은 침대위에 축 늘어져 있었다. 진액으로 범벅이 된 그녀의 은밀한 비역이 완연하게 보였다. 더 이상 지체할 수가 없었다. 그녀에게 모포를 덮어주고 그녀의 방을 빠져나왔다. 도둑질을 한 것 같은 긴장감이 풀리고 처음으로 느껴본 엑스터시의 절정감에 노곤함을 느끼며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진희 누나의 방을 기웃거렸다. 하지만 아직도 술에서 깨어나지 않았는지 조용하기만 하였다. 학교에서 돌아와 그녀가 캠퍼스에 나가지 않은 것을 알았다. 그렇지만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 용기가 나지 않았다. 과연 그녀가 지난밤의 일을 기억하는지도 모르겠고, 안다고 하면 어떻게 나올는지 예측할 수 없었다. 그녀의 방이 있는 정원 뒤로 돌아갔을 때 그녀는 계단에 앉아 무슨 생각인가에 잠겨 있었다.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다. 그러나 아무 말도 묻지 않는 것을 보아 지난밤의 일을 확실하게 기억하지 못한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며칠 동안 진희누나와 며칠 동안 마주칠 기회가 없었다. 예전 같으면 우리 집에 가끔 놀러오던 그녀의 모습을 아침에만 잠간 볼 수 있었다. 다른 때와 달리 옷차림이 야하게 바뀌었다. 짧은 핫팬티에 가슴과 등이 패인 티셔츠를 걸친 모습을 보면 다시 한 번 진희 누나의 몸을 갖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일요일이 되어 낮에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친구들과 어울렸다. 늦게까지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어둠속에 가랑비가 내리고 있었다. 대문이 잠겨있어 초인종을 눌러도 대답이 없었다. 갖고 있는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왔다. 부모님들은 일찍 주무시는지 집안이 조용했다. 세면을 하고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초인종이 울렸다. 모니터를 확인하니 빗방울 속에 우산도 없이 서있는 진희 누나였다. 공연히 가슴이 두근거렸다. 잠옷 바람으로 뛰쳐나가 문을 열었다. “미안해,......! 창민아!” “어! 누나. 또 술 마신거야?” 거슴츠레한 눈빛으로 말하는 누나에게서 술 냄새가 확 풍겨왔다. 그녀가 비틀거리더니 내 어깨를 붙들고 몸을 의지했다. 대문을 잠그고 누나를 부축했다, 그녀의 몸을 갖던 날 밤이 떠올라 은근히 기대감을 갖는다. 내게 몸을 의지한 그녀를 그녀의 방으로 데리고 갔다. 방바닥에 털썩 주저앉은 그녀의 하이힐을 벗겼다,. “누나! 웬 술을 이렇게 많이 마신거야?” “호호......! 그래 마셨어. 꺼억!” 트림을 하는 그녀의 입에서 맥주 냄새가 진하게 흘러 나왔다. 그녀를 일으켜 침대위에 앉혔다. 그녀는 몸을 가누지 못하고 침대위에 쓸어져 버렸다. 멍하니 옆으로 쓰러진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노라니 남성이 불끈 불끈 솟아올랐다. 미니스커트는 밀려 올라가고 짧은 티셔츠는 걷어 올라가 있었다. 뽀얀 허벅지 사이의 남색 팬티와 나긋한 허리를 보고 마른 침을 삼켰다. 다시 그녀를 소유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 진희누나의 취한 상태를 알고 싶었다. 그녀의 티셔츠를 벗기며 말했다. “누나 벗고 자야지. 비에 젖었는데.” “푸 후! 괜........찮........아.......” 귀찮다는 듯이 손을 내저은 그녀는 네 활개를 펴고 눕는다. 그녀가 예전처럼 의식이 없는 것이라 판단했다. 그녀가 걸친 티셔츠와 핫팬티를 벗겨냈다. 침대 등만 켜놓고 앙증맞은 팬티와 브래지어도 벗겨냈다. 희미한 등불 아래 매끄러운 그녀의 나신이 들어났다. 천천히 그녀의 몸매를 감상하며 쓰다듬는다. 탐스런 젖가슴을 주무르고 젖꼭지를 입술로 잘근거렸다. 숨소리가 높아지는 그녀의 입술이 벌어졌다. 젖가슴을 주무르며 벌어진 그녀의 입술을 훔쳤다. 술 냄새와 함께 달콤한 여인의 체취기 느껴진다. 입술을 헤집고 혀를 밀어 넣었다. 그녀의 혀를 빨아 당겼다. 의식이 없는 가운데서도 그녀는 갈증을 느꼈는지 내 혀를 빨아 당긴다. “음.......으!” 그녀의 가슴속으로부터 신음이 흘러나온다. 손을 뻗쳐 도톰하게 부풀은 그녀의 둔덕을 쓰다듬는다. 작은 숲을 이룬 음모를 어루만지며 밑으로 내려갔다. 허벅지 사이에 머무른 손길이 그녀의 은밀한 계곡을 더듬는다. 손가락 사이에 작은 응어리가 만져진다. 작은 응어리진 클리토리스를 두 손가락으로 돌돌 말아 세웠다. 갑자기 그녀가 숨을 들이키며 신음을 흘렸다. “하 응~! 으........” 그녀의 허리가 꿈틀거렸다. 쾌감으로 상기된 그녀의 표정은 내 욕정을 불같이 일으킨다. 그녀의 계곡 안에서 촉촉한 샘물이 흘러나와 매끄러워졌다. 클리토리슬 못살게 하던 손가락이 그녀의 계곡 안으로 침범했다. 습진 계곡 안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하면서 그녀의 표정을 바라본다. “하.......아........앙......!” 그녀는 여전히 눈을 감은 채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걸친 옷을 벗어 던지고 알몸이 되었다. 그리고 그녀의 허벅지를 벌리고 무릎을 꿇었다. 그녀의 계곡을 감싸고 있는 연홍색 살갗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우람하게 솟은 페니스를 그녀의 연홍색 살갗 사이로 밀어 넣었다. 보드랍고 따스한 기운이 강렬하게 페니스를 옥죄는 느낌에 숨을 들이킨다. “하 앗!” “하 악! 뭐, 뭐야!?” 그녀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고개를 들었다. 그녀의 놀란 눈빛을 보아서 정신이 들었다는 것을 느끼고 흠칫 놀랐다. 이미 내 페니스의 귀두가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간 상태였다. 극한 쾌감에 휘말려 중단할 수 없었다. 보지 속에 틀어박힌 페니스를 깊게 돌진시키며 뇌까렸다. “누, 누나. 미안해........!” “어 머.......헛! 너, 너 창민이! 네가 어떻게?” 밀치고 일어나려는 그녀의 팔을 누르고 껴안았다. 어차피 일은 저질러진 것이다. 거부하려는 그녀를 힘으로 제압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녀의 몸속을 채운 페니스를 깊고 빠르게 진퇴운동을 했다. 입술을 지그시 깨문 그녀는 어찌할 바를 몰라 바동거렸다. 그녀의 손이 허공에서 허우적거렸다. 페니스가 그녀의 몸속을 거칠게 몰아 부칠수록 그녀의 숨결이 높아갔다. “나, 난 몰라. 하........이........으 읍........!” 허우적거리던 그녀의 팔이 쾌감을 참지 못해 내 목을 휘감았다. 페니스가 그녀의 몸속 깊은 곳의 뼈끝까지 잇닿았다. 그녀의 허리가 치받고 올라왔다. 술이 취한 상태가 아니고 제 정신에서 성감을 느끼는 그녀의 몸짓은 격렬하고 고통스럽기까지 한 표정이었다. 다리를 들어 올려 허벅지를 휘감은 그녀가 매달리며 안간힘을 썼다. “하 앙! 흐.......윽.........아........하! 으 읍.......하!” 그녀가 허겁지겁 내 입술을 찾았다. 혀와 혀가 엉키어 습한 열기를 뿜어냈다. 치받고 올라오는 허리를 들어 올려 그녀의 몸속 깊은 곳으로 격렬하게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가 빼내기를 반복했다. 내 등 살갗을 아프도록 움켜진 그녀의 손이 부르르 떨렸다. 그리고 내가 엑스터시를 느끼기도 전에 그녀가 헐떡거리며 자지러지는 신음을 흘렸다. “으 읍! 미. 미치겠어. 하 앗!” 페니스로 가득 채운 그녀의 자궁 안에 뜨거운 샘물이 흥건하게 흘러나왔다. 절정감에 도달한 그녀의 몸이 축 늘어진다. 하지만 나는 거기에서 멈출 수가 없었다. 그때서야 나는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그녀의 두 허벅지를 허리에 걸고 페니스를 회전시키다가 저돌적으로 깊게 밀어 넣었다. 나른한 표정을 하고 있던 그녀가 화들짝 놀라 올려다봤다. “어 멋! 너, 너 또.......아직........!?” “누, 누나가 좋아.” 눈동자를 휘둥그렇게 뜬 그녀를 내려다보며 만족스런 미소를 흘렸다. 지금 이순간은 그녀는 누나가 아니라, 몸속에 페니스를 가득 채우고 몸부림치는 여자일 뿐이다. 밀어 붙일 때마다 흔들리면서 의혹의 눈빛으로 그녀가 올려다보았다. “너, 넌 혹시 내가 술 취해서 테이프가 끊긴 날에........” “........!?” “그날........!?" "네.......!?" "그날 나를 건들인 게......... 너구나!?” “미, 미안해요.” “어떻게 네가.......!? 어머, 아........하.......!” 그녀는 말을 잇지 못하고 다시 내 허리를 붙들고 매달렸다. 샘물로 흥건한 자궁 속을 페니스가 용솟음치며 헤집고 다녔기 때문이다. 그녀를 물구나무 세우듯 엉덩이를 치켜들고 페니스를 힘껏 밀어 넣으며 거칠게 진퇴를 거듭했다. 그녀의 나신이 출렁거렸다. “음 머야! 하아! 주, 죽겠어.......” 내 목에 매달려 바들바들 떨더니 은어처럼 퍼덕였다. 그녀의 꽃샘 안에서 또 다시 뜨거운 진액이 흘러넘쳐 자궁 안을 흥건하게 적시는 것을 느낀다. 나는 도저히 참을 수없는 한계에 이르렀다. “누, 누나! 못 참겠어.....,,,” “너, 안 돼. 거기에 사정하면....... 하 잉~!” 그러나 이미 나의 페니스에서 뜨거운 용액이 분수처럼 쏟아져 나갔다. 보지 속으로 쏟아져 들어가는 불덩어리 같은 진액을 느낀 그녀는 황홀한 표정으로 안간 힘을 썼다. 욕구의 분비물을 쏟아낸 나는 겸연쩍은 표정으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모포를 당겨 몸을 가리며 그녀가 눈을 흘겼다. “창민이 널 동생같이 여겼는데........넌 정말 못됐어.” “미안해. 누나.........!” 진희 누나의 야릇한 눈빛이 싫지 않았다. 하지만 겁을 집어 먹고 누나의 방을 도망치듯이 빠져나왔다. 그 일이 있은 후 진희 누나를 바로 쳐다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나를 보는 누나의 표정은 담담한 것 같았다. 진희 누나의 몸을 다시 소유하고 싶어 그녀의 방문 앞을 기웃거린다. 일주일가량 지난 후, 어느 날이었다. 그날도 학원에서 돌아와 진희 누나의 방이 있는 정원 뒤로 다가갔다. 그런데 문이 열려있었고 집안은 텅 비어 있었다. 어머니에게 진희 누나가 다른 곳으로 자취방을 옮겼다는 소리를 듣고 넋을 잃었다. 왠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허탈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진희 누나가 자취방을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자취생이 들어왔다. 키가 작달만하고 귀엽게 생긴 여대생이었다. 나는 새로 자취생으로 들어온 여대생을 보며 진희 누나를 생각한다. 그리고 여대생의 자취방을 기웃거린다. [END]
  • 성범죄자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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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자 2부 나는 조용히 다시 입을 테이프로 막고 내일 아침이 되길 기다렸다 다음날 아침 어김없이 동생은 일찍이 나가 집에 아무도 없었고 그 여자 또한 어떻게 눈감고 자고 있었다 나는 어제의 첫경험에 내 몸을 그 여자에게 어루만진 그 촉감을 잊기 싫었지만 또 할수있다는 생각에 개운히 샤워를 감행했다 "하..좋네" "언제까지 할수있을까.." 나는 씻고 나온뒤에 그 안방으로 들어갔다 아직도 여자는 자고 있나보다 "흑.." 아니다 우는 소리였다 이때까지 자고있었던게 아니였다 그럴만 하다 어제 난데없이 납치되어 강간당했으니.... 나는 일단 시간이 많으니 조용히 칼을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고 안심 시켰다 하지만 말이 안된다 안심이 될까.. "야 야 울지말고 가서 씻어" "빨리..괜찮으니까" "설마 죽이겠냐고" 그여자는 팅팅 부은 눈을 비비며 가만히 있었다 나는 보고만 있었고 어느정도 정적이 흐른후 여자는 입을 열었다.. "야.. 너 이런줄 몰랐어..." 나 "뭐가.." 여자 "가끔 볼때마다 인상도 좋고 좋았는데 이게 본성인거..야?" 나 "남자 본성은 다 똑같에..어제는 그게 더컷을 뿐이고" 여자 " 나이제 어떻게 할건데...집에 보내줄꺼야?" 나 "너가 조용히 아무말안하고 소문안내면 보내주겠지?" "근데 그게 되냐? 그래서 널 어떻게 처리할지 생각중이야" 여자 " 제발 보내죠..정말 모른척 할게" 나 "하..그러고싶은데 그게 안될껄 아마?.." " 나는 정말 어떻게 없애야 더 날거같은데" 여자 (나체의 몸으로 내다리를 붙들으며) " 아니야 정말이야 아무말안해 " "앞으로도 나 보내준다음 너가 하고싶을때 나불러 대줄께.." 나는 순간 이말을 들으니 또 아침부터 흥분 되었다. 나 "그럼 지금 한번 진하게 하고 집으로 가" 여자 "알았어 알았어 고마워 내가 입으로 해줄까?" "너 나이도 올해 스물이지? 누나야 누난 스물넷이야 좀 봐조.." 나는 괜히 좋았다 나는 연하보다 연상의 여자가 이상형이 였으니 이말은 들은후 나는 더 그여자를 내보내줄리 없다 나 "아 누나야? 누나라 부를께 그럼" 여자 " 어..응 .." 나 "입으로 해준다매" 여자 "으응 해줄게 츄릅" 읍..읍.. 읍.. 나는 어제 그거 한번 여자가 빨아줬다고 적응이 된모양이다. 어느정도 버텼고 사정하기 전에 내가 먼저 그 누나의 보지를 애무했다 "츕.." "누나 보지에서 냄새난다" "난 그게더 좋더라" 그여자는 굉장한 수치심을 느꼇을 것이다 여자 "응...집에가서 씻을꼐" 나 "아냐 지금 씻고가" 여자 "알았어" 나는 아침부터 그 누나와 관계를 가졌고 정말 진하게 3시간 동안 한것 같다 정말 내 자지도 이제 시뻘것고 할만큼 한것 같앗다 여자 "야 나 이제 그만 가볼께..아까 약속했잖아" 나 "응 씻고가 우리집에서" 여자(내키지 않지만) "아알겠어..그럼 나 보내조.." 화장실 문을 열고 여자는 들어 갔다 한 10분이 지났을까 샤워 소리가 계속 들려왔고 갑자기 전화가 울렸다 "따르릉~" 나의 심박수는 미친듯이 올라갔고 제정신이 한번 더 번뜩 들었다 "따르릉~" "아 씨발.." 뭔일을 저질른후 전화를 받으려면 되게 뜨끔거린다 "따르릉~" 수화기 소리는 계속울렸고 화장실에서 나는 샤워기 소리도 잠시 멈추었다. 나는 황급히 화장실에가서 "누나 조용히 샤워 더해" "이 전화만 받고 누나 옷입고가" 누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다시 나는 전화를 받으려 갔다 철컥. "여보세요?" "아 이모야" 이모였다 내생각에는 집에 혼자 있는 내가 안내켜 엄마가 이모한테 뭔 부탁을 했나보다 나 "아 왜 이모?" 이모 "아~ 어 부모님 지방가셔서 뭔일 있나해서. 뭐 먹을건 있지? 이모가 가봐줘야되?" 나 "에이 무슨. 다 먹을거 있고 됐어" 이모 "아그래? 한번 안가봐도 되지?" 나 "아 이제 대학생인데 무슨.." "끈을께 나 뭐해야되" 이모 "아그래 알았다~" 휴.... 망할 엄마는 내가 이제 스무살인데 뭣도 모르는 어린애로 안다.. 하.. 또 엄마 생각하니 내가 이런일 낸걸 안다면 어찌될까 조금의 불안감이 생겼다 이때 누나는 순순히 걸어왔고 (젖은 모습으로) 누나 "야..나 정말 가본다" 나 " 누나 말끔하게 씻으니까 더 섹시하다" " 한번 더하자 응?" 누나 (거절할수없었다) " 여기서 또...? " 누나는 울먹일 기세였다 나 " 응~ 한번 하자아" 나는 누나 곁으로가 손으로 보지를 만지작 거리며 혀로는 가슴을 애무했다 누나는 눈물을 흘리며 " 왜그래...정말..흑" 나 " 정말 마지막으로 하자 누나가 해줘" 나는 계속 애무를 했고 누나의 보지에서 애액이 나올때는 나는 누워서 누나가 위에서 해주길 바랬다 누나는 어쩔수없이 위에 올라타 처음으로 누나가 해주었다 나 "하악...정말 좋아 누나 나 또 안에다 쌋어.." 누나 "괜찮아..." 계속 박음질 . . "찌익.." 누나 보지에 싸진 못했고 바로 보지겉이랑 보지털에 묻혔다 나 "아잇 빠졋네.." 누나 "..." 나 "누나 다시 안에다 한번 더쌀꼐" 누나 "....응" 나는 섹스중독자 처럼 이번에는 누나를 엎드리게 하고 나는 누나 위에 엎드려 보지와 항문 번갈아 삽입하며 사정 해갔다 누나 "이제됬어? 좋지?.." "그만 하자 나이제 정말 안가면 오해받아 너도 이러면 안좋잖아" 나 "하악..하악..으응" 나는 마지막까지 사정을 한후 나도 이제 불안감에 휩싸였다 내일이면 부모님이 오시기 때문이다. "누나 정말 이제 그럼 가" "나 정말 모르는거다" 누나 " 알았어 정말...고맙다" 솔직히 나는 섬뜩한 생각으로 누나를 용강로에 빠뜨린다든지 흔적없이 살인할 생각이였지만 실행하기도 어렵고 정말 내보내 주었다 "삐리리~" 철컥 "누나 잘가 그리고 미안해 좋아서.." 누나는 대답없이 계단을 올라갔다 예정대로 시간은 지나고 밤이 되고 동생도 오고 어제 와는 다른 밤이 지나갔다 내일 아침. 부모님께서 돌아오셨다 그리고 어김없이 평소대로 생활 하였을 무렵 누나 생각도 잊혀져 갔을때 집에 누가 찾아 왔다 "아뿔싸" 형사이다 우려한 바와 같이 그누나도 있었고 나는 온가족이 있을때 협박 강간 감금으로 성폭행 범 구속이 되었다 요즘말로 멘붕아닌 멘붕 온갖 고민들이 생겨나며 나를 미치게 했다 하지만 나는 94년생 생일도 지나지 않아 미성년자법 처벌을 받게 되었고 5년 미만의 형을 받았다 -5년후- 마침내 나는 형을 마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였다 우리집은 똑같았다. 창피해 이사가지도 못하는 형편이며 온동네에 구박아닌 핏박은 다받았을것이다 나는 솔직히 집에 들어갈 낮이 없고 집 주변만 배회했었다 그날은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가만히 걷다 벤치에 앉아 생각해보니 괜히 억울해..라는 생각과 감정이 겹쳤다.. "흑..흑" 그런데. 주차장에서 걸어오는 한 여자 그 5년전 여자였다 이제는 스물아홉이겠다 정말 처녀였다 하나 늙은것 같지 않고 가수 윤하 모습만 더 뚜렷해졌다 나는 이상한 복수심과 성욕에 또 대놓고 그 누나한테 접근했다 나 "누나?" 누나 "어머 ! " 매고있는 가방을 떨어뜨렸다 "어머어머.." 누나는 도망치려 했다 나는 5년전과 똑같이 누나를 한적한 공원으로 끌고가 5년 만에 욕망을 또 풀었다 누나 "아 너정말 왜그래 미쳤어?" "5년전하고 하나도 안달라졌어 ...왜그래" 나 " 하악하악...떡떡떡 누나 보지도 하나도 안달라졌네.." " 닥쳐 너오늘 그냥 여기서 보지뚫어 죽일태니깐" 누나 "악...악 미친놈 넌 이제 평생 감...옥에..서 아악" "탁탁탁" "찌익.." 나는 자지를 그 누나의 입속으로 억지로 쑤셔넣으며 "또 잘 빨아봐라" 누나 "컥..컥 하지마.." 츄릅... 나는 성욕을 다풀고 그여자 머리를 내리쳐 기절 시킨뒤 나는 집에 들어가지 못하였고 불안한 마음에 황급히 발걸음을 옮겼다... 끝.
  • 성범죄자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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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자 2012.12.7 씀 2012.12.9 게시 나는 어느때와 다름없이 집에서 TV따위나 보고 있었다 내 형편이 이렇게 된건 이번년도에 겨우 들어간 전문대를 휴학하고 군대갈 시기가 왔기 때문이다 앞으로 2달.. 군대 가기전 어느 술친구 하나 없는 나는 이렇게 집에서 TV나 보고 있다 조금 서럽기도 하지만 난 뭐 괜찮다 TV를 보고 있으면 금방 기분은 좋아지니까.. 항상 TV를 보면 예쁜 연예인이나 정말 섹시 아니 섹스스러울 만큼의 여자들이 나오면 나의 머릿속엔 수도없이 연예인과 섹스하는 상상을 한다. 머리속이 모텔방이라면 그 모텔방 안에는 너저분한 여자속옷과 낡은 침대에 내 정액이 범벅이였을꺼다 또 이런 상상을 하면서도 친구없는건 서럽지 않지만 이때까지 여자랑 섹스한번 못해본 나는 무지 서럽다. 더 서러운건 이 욕정을 풀기위해 자기위안을 해야하는데 집에서도 맘놓고 야동이나 걸그룹따위 춤을 볼순 없다.. 왜냐하면 어느 평범한 가정처럼 부모님이 계시고 동생이 있기 때문이다 정말 나혼자라면 큰 TV에 개꼴리는 야동하나 틀어놓고 바닥에 자지를 비비며 보고 싶은데 말이다 마침 가는날이 장날 이라고 TV를 보고있는 중에 어머니 아부지께서 내일 지방에 일이있어 몇일간 내려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속으로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우리집은 서울이지만 지방에 부동산을 하시는 부모님께서 가끔 긴 일정동안 내려가 있곤 했었다 그럼 내일부터는 내 세상인 것이다 물론 동생이야 수험생이니 새벽에 나가 밤늦게 도서관에 있다 오기 때문이다. 다음날 아침. 너무나도 상쾌한 늦잠이 였다 오전 11시. 뭐 나는 반잉여인간 이기 때문에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다. 일단은 이 자유로움을 집안에 담배 연기로 내뿜었다 "아 정말 좋다" 나는 얼른 가서 컴퓨터 전원을 켜고 서든어택을 시작 했다 " ------ 서든어택 배경음 -------- " " ------ 서든어택 상점 들어가는 소리 ------- " " ------ 캐릭터 발자국소리와 정신없이 들리는 총소리 -------- " 게임에 한참 빠졌을 무렵 지루함이 밀려왔다 영.. 샷빨도 안먹히고 캐릭터가 사망한뒤 자유시점으로 요리조리 순간이동해 다니고 여자연예인 캐릭터 따라다니고 "어? 수지 캐릭터도 있네?" 하며 어서 죽길 바라며 총에 맞아 죽은 수지 캐릭터에 가서 볼수도 없는 가슴을 보려 노력하니 나의 자지는 바로 발기가 되었다.. 항상 이럴때면 서둘러 게임을 종료하고 연예인닮은꼴, 연예인얼굴합성사진을 보며 딸을 쳣지만 오늘 같이 혼자 있는 날은 정말 실제 경험으로 하는 섹스를 하고 싶었다 물론 생각만 했지만 왠지 오늘은 다르다 그래서 똑같이 서둘러 하던 게임을 끄고 다시 생각에 빠진다. "아 정말 오늘같은날이 기횐데.." "군대가기전에 아다 한번때고 가야되는거아냐?.." "아 출장안마 같은거 한번 미친척 불러볼까" 또 생각만 하다 끝났다.. 이미 내 자지도 죽어 있었다 아..난 왜이러지 찌질한건가? 하지만 솔직히 다른 남자도 다 이럴꺼야 하며 애써 위안 했다 그러고는 평소와 다름없이 딸딸이를 친뒤 낮잠에 들었다 저녁이 되었을 무렵, 난 깨어 났고 "섹스하는 꿈을 못꿧네"라는 작은 아쉬움을 남기고 배고픔에 일단 혼자 저녁부터 차려 먹었다 그후 마침 런닝맨이 할 시간이라 런닝맨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초인종이 울렸다. "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누구야" 인터폰을 보니 세탁물을 들고 있는 아저씨 였다. 나 : "누구세요?"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옷입을시간을 벌기위해 대답했다) 아저씨 : 세탁이요 역시나 였다 나는 얼른 주섬주섬 옷을 입고 문을 열었다. "네네 아저씨 얼마에요?" "만 삼천원이요" "네 여기 이만원이요" 바지 주머니속에 만원 두장뿐이였는데 다행이였다 "여기 거스름돈이요" 거스름돈을 받으려는 찰라 현관문 사이로 아파트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 여학생을 보았다 잠깐 얼굴을 마주쳤지만 순간 내 이상형!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른 잔돈을 받고 현관문을 닫았다. 난 현관문 뒤에서 많은 생각을 했다 "아아 어쩌지" "아 씨발.." 자꾸 그 여학생 얼굴이 생각나서 이다. 왠지 눈을 마주치면 날 좋아하나 라는 착각도 불어 일으키고 야릇한 상상도 같이 하게 되니 미칠노릇이다 자꾸 생각나고 나이도 20대 인거 같고 내가 좋아하는 키큰 여성은 아니지만 작은 체형에 가수 윤하를 닮은 것 이었다 그 짧은 순간 현관문 뒤에 서있으며 별에 별 생각이 다 났다 아 시발 강간이라는거 하면 죽이겠다 라면서 말이다 속으로는 애가 타고 현관문 틈 사이로도 또각또각 계단을 올라가는 소리가 아직도 들린다 아 나도 모르게 현관문을 열었다 "띠리리~" (번호키 열리는 소리) 앞에는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구두소리는 들린다 우리집은 8층 이고 꼭대기층은 15층 이다 아 금방이라도 사라질것 같은 구두소리 나는 재빨리 따라 올라 갔다 점점 또각또각거리는 소리는 크게 들였고 나는 그만큼 추격했다 그리고 난 11층 에서 그여자 뒷모습을 보았다 괜히 또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되고 뭐에 홀린듯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면서 "이왕 이렇게 된거" 라는 무서운 말을 속으로 내뱉었다 나는 그 검은옷입은 여학생에 다가가 뒤에서 무심코 가슴을 만졌다 여기까지는 내 이성을 잃었다 월래 계획이 추행을 하자는게 아니라 그냥 입을 틀어 막고 우리집 8층까지 데려가서 우리집에 들어가면 이 공간에선 내마음대로 강간이든 뭐든 하자 였기 때문이다 나는 순간 이 가슴을 만지면서도 감촉을 느꼈고 여학생은 "아악" 얇은 소리를 질렀다 우리 아파트는 복도식이 아니라 계단식이기때문에 계단앞에는 바로 두집이 있었기 때문에 "이게 뭐ㅇㅡㅓ약" 할때 나도모르는 범죄자처럼 입을 틀어막았고 끌고 내려왔다 나는 정말 그때 제정신이 안들고 머리속이 하애졌지만 섹스생각에 짐승처럼 끌고 내려왔고 그 여자의 구두가 계단에 끌리는 소리 탁 탁 탁 탁 탁 만 들려왔다 긴박하게 8층으로 내려와 우리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얼른 들어갔다 "삐리리~" "철컥." 누가 설마 안봤겠지하면서 거친숨을 몰아쉬었다 "하..하..하" "하.." 먼가 제정신이 돌아오는 느낌이었다 그순간엔 이미 현관옆에 널부러져있는 여학생이 있었다 그 여자는 울지않고 정말 놀랬는지 동그란 눈으로 나를 쳐다보기만 했고 위협을 느끼는 얼굴이었다 나는 여기서 다시 미쳤다 그 여자는 이미 우리집 안이라는 거다 "아무리 발악해도 여자가 성인 남성을 어찌 제압할가.. 작은 체구에" 나는 그 순간에도 현관문 뒤는 위험했고 그 여자를 짐 다루듯 깊숙히 있는 안방에 끌어갔다 "...꺄...." "......" 이때 나는 뭔가 다른사람이 되어 가는것 같았고 "나도 섹스를 경험 하네"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이제 이 납치한 여자를 침대에 내팽겨치고 나의 욕망을 풀생각에 나의 자지는 생애 처음으로 찢어질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에게는 어서 구멍안에 들어가고 싶어라는 한마디 같았다 "알았어 20년동안 한번도 구경못시켜 줬지..오늘 구경제대로 시켜줄게" 나는 그 반기절한 여자를 더듬더듬 만졌다 "아하.. 추운날에 많이도 껴입었네" 내 손이 먼저 간 곳은 아무래도 스타킹이다 집에 여동생이 신는 스타킹에는 별 감흥이 없지만 남의 여자가 신은 스타킹을 보니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여자는 검은스타킹에 달라붙은 검은스커트 입었고 상의 또한 새하얀 티셔츠빼고 검은 패팅을 입고 있었다 나는 아까 세탁물을 받을때 대충 입은 바지를 다시 벗고 그냥 처음 만져보는 여자 스타킹과 다리를 만지며 자위했다 이때 그 여자는 내 자지를 보고 정말 위협을 느끼는 울상을 지었고 눈물을 흘렸다 "흑..." 하지만 나에게는 이모든 행동이 섹스어필이다 "하악 하악" "야 너 해봤냐?" "아다야? 아니야?" "첫경험 해봤어?" 그 여자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제발 하지..마세요" "저그런애 아니에요..." 라 말했다 나는 바로 뺨을 쳤다 풀석.. 다시 주저 누웠다 "지랄하네 너 이동네에서 몇번 봤어" "남친 있는거 같던데?" "차는 미니쿠퍼고? 맞지?" 여자는 대답이 없고 눈에 눈물만 고여갔다 나는 본격적으로 따먹으려 했고 옷부터 풀어 해쳤다 "야 가슴좀보자 응?" 패딩을 팔 한쪽 한쪽 빼내었고 새하얀 티셔츠에 나온 가슴을 마구 만져댔다 "아 씨발좋아" "나 여자가슴처음 만져봐 하..미치겠어" "너도 내 자지 만져봐" 브라자를 벗기고 가슴에 자지를 문지를 생각이였지만 새하얀 티셔츠가 더 꼴리게 만들었다 "브라자가 비추네?" "하..하.." 나는 바로 이 티셔츠를 억지로 벗겨 냈다 티셔츠를 벗겨질때 잘 벗겨지지 않는다 브라자도 막 반은 벗긴채로 젓가슴을 내놓은채 벗겨졌다 난 다시 맨살의 가슴을 만졌다 "아 감촉 쩐다" 나는 바로 자지를 가슴 젖꼭지에 눌러대며 문질럿다 "아..악 좋다 개 따듯해" "아아 .." 첫경험인 나는 흥분해 쿠퍼액이 벌써부터 질질 내려왔다 번쩍번쩍 빚추는 애액이 그 여학생 가슴에 묻었다 조금씩 자지가 가슴에 미끄러지고 액은 점점 더 나와 가슴을 적셨다 여학생은 코까지 흑흑거리며 본격적으로 울었다 "아아..왜..아항..흑흑..." "흑흑.." "제발....." 나는 말했다 "울지마 씨발 더 따먹고 싶으니까" 나는 가슴에 자지를 비비며 그대로 턱을 타고 입안에 넣었다 거부하는 여자애 입속에 잘 들어갈까? 생각했지만 내 쿠퍼액으로 범벅된 자지는 미끌거리면 쑥 그여학생 입안에 들어갔다 아 이상하다 여학생의 이빨들 까지 터치가 되고 너무 따뜻했다 나는 야동에만 하는 행동인줄 알았는데 내가 한다니 뭔가 자부심을 느꼈고 그대로 따라 했다 힘없는 그여학생의 머리카락을 쥐어잡고 머리를 흔들어 입안에 내 자지를 강제로 빨게 했다 "아 샹 빨아봐 좀" "빨라고 씨발" 여자는 숨을 막혀했고 입밖에 침을 질질 흘렸다 "아이 씨발년 진짜" 나는 순간 여학생 입안에 있는 자지를 빼고 부엌에 빠른걸음으로 나가 식칼을 빼내왔다 "야 너 안빨면 진짜 죽인다" "이미 너이렇게 강간하는거보면 정상아닌거 알지? 빨리 빨아" 여자는 더래 겁을 먹고 숨은 막히지만 거칠게 숨을 쉬어가면서 자지을 입안에 넣고 빨았다 여자도 거의 포기 상태였다 "읍..읍..읍" "취릅..읍....." "읍.." 정말 내자지가 여자 입안에서 굴러다닌다니 처음 겪는 느낌이다 나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쌌다 "커억..컥" 여자는 사래걸린듯 내 정액을 뱉어냈고 입안에서 흘러 가슴까지 흘린 내 정액을 나는 다시 칼로 위협하면 억지로 먹였다 "야 다 빨아먹어" "스스로 먹어라 죽이기전에" 그 여자는 얇고 작은 손으로 가슴에 묻은 정액을 모아 입안에 넣었고 입밖에 흐른 정액마저 손으로 빨아 먹었다 나는 이걸 첫경험이라 생각했다 "넣지도 못했네" 항상 딸을 칠때는 사정하고 나면 야한 생각이 싹사라지는데 정말 헐렁거리는 스타킹에 상의는 배꼽보이고 다나온 가슴을 보니 성욕을 푼것같아도 다시 성욕은 생겼다 "야 이제 보지좀 볼까?" "스타킹 벗긴다" "내가 입으로 벗겨줄게" 내가 입으로 스타킹을 벗겨 내렸고 누런 팬티만 남았다 "아.. 여자 팬티 나 처음봐" 난 새끼손으로 능욕스럽게 팬티마저 벗겨 내렸다 팬티를 벗기니 새초롬한 털들이 무성했다 거기에 가린 도끼자국.. 나는 내 호기심을 여기에 다 풀었다 손으로 보지도 막 벌려보고 이미 한번 싼 자지를 막 비벼 억지로 넣는 시늉을 했다 여자는 그때 처음으로 신음을 냈다 "하악.. 악..악.." "아...악..아..억지로..하지..마세..요..아.." "아파요...." 나는 무시하고 신음소리를 들으며 자지를 문질럿고 보지는 붉게 달아올랐다 "악...악.." 그리고 나는 바로 엎드려서 내입을 여학생 보지에 갖다 댓다 두 다리를 벌려 허벅지 사이에 내 머리를 넣고 나는 처음으로 여자 보지를 또 빨아 보게 된것이다 "깔딱깔딱" (혀장난) "츄릅.." "야..좋냐?" 보지털까지 내입속으로 들어왔다 나는 뽀뽀하듯이 쪽쪽 빨았다 여자도 이 상황속에 신음을 내뱉었다 "하...아..." "하..아..아" 보징어 보징어하는데 정말 그 여자 보지에서는 약간의 찌린내가 나는듯 했으나 어느순간 내 침냄새 밖에 안났고 오묘한 향이 났다 정말 침에 또 보지가 흘리는 애액하고 어우러져 애무는 다 되어가는듯했다 나는 가운데 손가락을 하나 천천히 넣어봤다 "하윽.." 깊숙히 너었다 "아...아.." 나는 이제 딴거 다필요없고 이 여자 보지에 내 자지를 막 박고 쑤실생각 밖에 없었다 나는 바로 끈적거리는 보지에 자지를 천천히 삽입 해보았다 "아...넣을께" "읍.." 빨려들어가는듯 했고 자지가 상당히 조여왔다 나는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하였고 여자의 신음소리 또한 울면서 들렸다 "아아악.." 질퍽질퍽... 피스톤질을 하면서 불알이 여자 항문쪽에 탁탁탁 닿는 소리까지 흥분캐 했으면 계속 박음질을 했다 이건 정말 신세계라는 느낌뿐이다 아 점점 뜨겁게 자지는 달아 오르고 한 5분은 계속 박았을까 또 정액은 조금씩 보지안에 싸게 되었다 그때 따뜻한애액이 자지를 휘감았고 보지밖으로도 조금 흘러 내려왔다 나는 아랑곳 않고 계속 넣었다 뺏다를 반복했고 미끌미끌거리며 보지안 돌기들이 나를 자극시켰다 계속 박으며 사정하고 미친놈처럼 2시간은 반복했다 여자는 실신상태였고 어느정도 보지안에 사정을 하고 침대는 이미 다 젖어있었다 정말 내 몸에서 이런 량이 나올수 있나 만큼 쌌었고 그래도 저여자 몸에서 나온것도 반이야 하며 마지막 사정을 했다 "아악...악.." 보지안에 이때까지 싸논 정액이 흐믈흐믈 내려왔다 상당한 양이었다 나는 이정도 피스톤질을 하니 상당히 지쳐있었고 여자또한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를정도로 기절해있었다 이렇게 그 여자의 실신한 모습을 보니 촉촉한 입가만 보이고 입안에 내 침이며 모든 혀를 안에 넣고 빨고 또 섹스의 반복이었다 아차 하고 시간을 보니 10시 슬슬 동생이 올시간이다. 나는 황급히 그 여자를 이사용 노끈으로 묶고 테이프로 입을 막았다 나는 거기에 대충 이불을 덮었고 이렇게 보니 난 정말 이제 범죄자가 된 느낌이였다 어떻게든 난 이여자를 처리해야 했고 일단은 동생을 기다리기로 하였다 늦은밤 11시쯤 동생은 집에 들어왔고 한결같이 자기 방에서 공부를 하다 일찍 잠들었다 "나는 오늘은 안방에서 그냥 잔다" 하고 숨을 죽였고 다시 성욕이 찬 나는 그 여자 보지를 안방 화장대에있는 로션을 바른후 다시 자지를 삽입해 천천히 몸이 흔들릴정도 박고 다시 사정을 했다 "찍.." "아...아좋아" "노예아니..내여자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 그때 그여자는 슬며시 눈을 떳고 정신을 차렸다 어리둥절하지만 오후부터 생각나오는 악몽을 생각하니 상황파악은 되었을것이다 나체에 손발이 묶이고 입을 막은 모습은 또 하나의 성판타지를 연상 시켰고 그전에 불쌍해서 조용히 부엌에 나가 남긴 음식거리를 먹였다 이때도 깜빡한 칼을 옆에 쥐어잡고 소리내어 먹지 말라했다 여자는 고분고분 따랐다 정말 벌릴만큼 벌려진 보지....발갛게 달아올르고 여자의 속옷은 벗겨져있고 머리는 산발에 말이 아니였다 나는 조용히 다시 입을 테이프로 막고 내일 아침이 되길 기다렸다
  • 뻔한 무인도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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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개요부터 말하자면 .. 나혼자 해외에 나가있는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비행기로 이동중 외딴 섬에 불시착 당했다. 소형 비행기로 이동하였기에 탑승자가 적어 사망자는 조종사뿐이었지만, 생존자는 나와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 커플뿐이었다. 둘다 백인이었는데 남자쪽은 나보다 키가 훨씬 큼은 물론이고 신체적 차이로도 월등했다. 그정도 신체라면, 이러한 섬에서 생존하기엔 적합할테지만, 백인 남자는 사고당시 여자친구를 보호하다 어깨와 두 다리가 심하게 분질러졌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무인도에서 제일 쓸모있을법한 백인 남자 대신 내가 더 이곳에선 쓸모있는 존재가 되었다. 처음엔 다친 백인 남자를 배려키 위해 백인 여자에게 간호를 부탁하고 나혼자서 섬 정찰, 식량확보 및 거처 마련까지 준비했다. 이것을 내가 다 할수 있었던건 2년 6개월간의 군대생활이 도움 됬다. 실생활에 결코 도움이 될것 같지 않던 참호 파기와 야영지 훈련이 이런식으로 도움이 될줄 몰랐다. " 사람 일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야 ... " 스스로의 감회와 같은 말을 나는 되새기며 오늘도 식량 채집에 나섰다. 그렇게 , 하루, 이틀, 일주일 , 이주.. 정도 쯤이 흐르자 처음에 불시착했을시 인생의 끝처럼 보이었던 무인도가 지금은 인생의 재기를 노리는 곳으로 탈바꿈되었다. 백인 남자는 다리가 불편하기에 여행용 가방안에 있던 옷들을 엮어만든 깃발을 흔들며 구조신호를 보내는 역활을 했고 여자는 간간히 과일 채집을 하며 여전히 백인 남자를 간호했다. 나는 실제로 나뭇가지를 뾰족히 깍아 만든 창을 들어 산짐승들을 사냥했고 말이다. 나와 백인 커플 사이에는 지금까지 말이 통하지 않아 많은 의사소통은 없었으나, 날이 가면 갈수록 무언가 위화감이 느껴졌다. 군생활에서도 .. 사회생활에서도 느끼었던 그 위화감. 백인 남자는 . 나를 불편히 생각코 있다. 그야 그럴것이, 백인 남자는 처음에 이곳에 와 지금까지, 이 무인도 생활에 보탬을 준적이 없다. 냉정히 보면 쓸모없는 인간, 그렇기에 백인 남자는 초반엔 내 눈치를 살살 봐왔지만, 호의가 계속되면 이를 권리라고 생각하는 소수.. 아니, 다수의 인간처럼 내가 사냥을 하는것을 지극히 당연히 여겼고 이젠, 사냥감이 적어지면 내게 짜증을 내기도 한다. 나는 기가 막혔고, 백인 여자는 이러한 내 반응을 알았는지 중간 중간 백인 남자를 다그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백인 남자의 행동은 근근이 계속되었고 나는 그의 반응에 무언가 잘못됨을 느꼈다. 이건 바디랭귀지를 써서라도 집고 넘어갈 문제였다. 앞으로의 무인도 생활에서 불화를 없애기 위해. 말할 기회를 엿보다 , 하나의 사건이 터지게 된다. 물론.. 나도 직감하고는 있었다. 언젠가 벌어질 사건임을. 아니.. 언젠간 벌어질 오해..라고 해야할까 . 문제의 발단은 백인 여성. 나와 백인 남자 사이를 중재하던 그녀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녀의 인격문제가 아닌 "암컷"으로써의 냄새가 문제였다. 아직 스물 다섯.. 혈기왕성한 내게 그녀의 티셔츠 사이로 봉긋이 올라와 보이는 젖가슴이 그녀가 암컷임을 각인시켰고, 한뜩 치켜선 엉덩이는 내게 에로틱한 피로감을 가중시켰다. 그렇기에 몇번이나 그녀 앞에서 나의 발기를 숨기느라 힘들었다. 이를, 백인 남자역시 은연중으로 눈치챘는지, 어느날은 내가 사냥을 맞춰 보금자리로 가는도중 대놓고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그녀와 성행위까지 벌였다. 그때 난 양놈의 자지가 동양인에 비해 얼마나 큼지막한 지를 알았고 힘이 쌘지를 알았다. 놈은 내가 오는 시간에 맞추어 일을 벌인것이었다. 내 복귀시간을 뻔히 아는 놈이었기에 그렇다. 그 모습에, 나는 비굴하다고 해야할까. 몰래 풀숲에 숨어 그 둘의 성행위를 보며 자위질에 열중이었고.. 오로지 내 눈은 그녀의 보지에만 꽂혀져 있었다. 양놈의 자지가 박혀있는 그 보지에 내 자지가 꼽혀있음을 상상한채. 어쨋든 .., 과거회상은 여기까지였고 . 지금의 나는. 백인 남자 녀석의 손아귀에 멱살이 붙잡혀져 있었다. 이유는, 서로 말이 통하진 않았지만 내가 백인 여자의 가슴을 쳐다보고 있었다는 죄목이었다. 단순히 식량을 날짜별로 분류하던 도중, 내 눈이 몇초간 그녀의 후즐근한 옷안에서 터질듯 부푼 가슴을 본건 사실이었다만 이런 일이 한두번 있었던게 아니었는데, 지금을 날로 잡은듯 하다. 백인 남자는 서슴없이 주먹으로 내 안면을 쳤고 나는 벗어나려했지만 다리병신인 주제에 힘은 어찌나 쌘지 꼼짝없이 연달아 주먹을 맞게 되었다. 것도 백인 여자 앞에서, 남자란 자존심을 굽힌채 말이다. 맞고 나자, 나역시 눈에 뵈는게 없었다. 하지만, 이 경황없는 상황속에서 고작 한다는건. "이 씨발 양놈 새끼야 !! 그래! 어디 한번 둘이서 지지고 볶고 잘 살아봐라! 등신 새끼들아!" 내가 코에서 흐르는 피를 붙잡으며 외치자 양놈 새끼는 맨 주먹을 흔들며 멀리 떨어진 나에게 뭐라뭐라 지껄이고 있었다. 나는 그대로 그 둘에서 떨어졌고 곧 분노로 치를 떤다. "개씨발새끼!!!!!!! 지금까지 먹여주고 재워주고 한 나한테 돌아온게 고작 이것뿐인가? 그 씨발새끼... 용서못해.. 그 개새끼... 크으으... " 그때부터였다. 평온해 보이던 무인도 생활 자체를 복수로 연관시키기로 한건. 나는 이틀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그 다음날부터 멀찍이 풀숲에서 그 둘을 지켜보았다. " 기가 차군 .. " 나의 생각이었다. 나버리고 얼마나 잘 살지 보면서 복수할 기회를 엿보려 했는데 저 둘은 도저히 이 무인도에서 생활키엔 적합한 행위들을 못하고 있다. 물론 늘 내게 "사냥"을 도맡았기에 그렇지만 내가 없다해도 전혀 짐승들을 사냥하지 못하다니.., 남자는 번번히 사냥에 실패해오는 여성을 난폭하게 때리며 다시 사냥하기를 독촉하는듯 했다. 다리병신 양놈에겐 이제 남은 건 여자밖에 없는듯 보였다. 그렇게 그 둘의 상황을 관찰하던 나에게 좋은 묘안이 떠올랐다. 묘안이라 불리기엔 복수에 가깝지만. 나는, 사냥중인 그녀와 일부러 접촉한다. 그녀는 5일만에 나타난 나를 보며 갑자기 울먹거리기 시작하더니 무릎을 꿇고 빌기 시작한다. 여러 상황을 예상하곤 있었지만 나름 내게 좋은 상황으로 되어갔다. 나는 그녀에게 말린 육포들을 떼어주며 일단 몇일간 굶주린 배를 채워주었다. 덕분에 겉보기와는 달리 말라 비틀어질듯 행동하던 그녀의 행동에 살짝 활기가 돌았다. "좋아. 그 양놈새끼 면상좀 보러갈까." 나는 그녀의 손을 이끌어 양놈에게로 갔고, 그녀는 순순히, 아니 적극적으로 양놈을 만나러 가는 나의 모습에 반신반의했으나 좋은 흐름으로 생각한듯 싶었다. 하지만, 나는 모래사장 위로 거처를 옴겨 구출깃발을 흔들고있는 양놈새끼와 백미터 거리까지 간뒤 백인 여자의 머릿채를 붙잡곤 모래위로 던지듯 떨구었다. 여자는 균형을 잃고 쓰러졌고, 그 소리에 바다를 보며 깃발을 무미건조하게 흔들던 양놈이 화들짝 놀란 얼굴로 5일만에 등장한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놈의 반응은 아랑곳하지않고 미리 준비해놓은 케이블타이(검은 끈)로 그녀의 양팔을 등뒤로 돌려 양팔을 묶어챘다. 그녀는 이 끈을 풀려했지만 풀려고 하면 할수록 조여든다. "처음부터 이럴 생각은 아니었지만 ... 날 원망하진 마. 그 잘난 양놈새끼를 탓해." 우선 거북이처럼 무릎을 꿇고 볼썽사납게 쓰러진 그녀의 반바지를 뜯어내듯 다리사이로 끄집어내 무릎사이에 걸쳐놓아 반바지역시 밧줄역활로 만든뒤 색이 누렇게 변한 분홍색 팬티를 과감히 찢어냈다. 그러자 양놈새끼한테만 대주던 엉덩이가 보인다. 군침이 흐른다. 청결히 관리는 했는지 양놈새끼가 드나든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대신 몸구석 멍자국이 보였다. 아마 양놈새끼한테 쳐맞아 생긴 자국이리라. "네년도 생각잘해. 대가리를 굴리라고. 저딴 다리병신한테 쳐맞느니 나한테 보짓구멍 대주는게 더 현명한 판단인걸." 말도 통하지 않을 서양년이었지만 나름 충고를 하고난뒤 나역시 바지를 벗어던져 좆대가리를 꺼내보였다. 내 앞에선 그녀의 엉덩이가 공포에 집어삼켜 부들부들 떨고 있었지만 과녁에선 벗어나지 않았다. 나는 안전하게 그녀의 등뒤에서 몸을 포갠뒤 두손으론 그녀의 큼지막한 유방을 쥐어잡곤 나름 친절을 베푸는냥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여 그녀의 보짓구멍을 찾아갔다. 엉덩이 사이로 끼어들어가긴 했으나, 오랜만에 여자를 안으니 좆대가리가 몽정기 소년마냥 제길을 찾질 못했으나 어차피 찔러볼데는 적었고 감각으로 보짓구멍을 찾아냈다. "찾았다"라는 인식이 드는 순간, 나는 있는 힘껏 쳐박았고 곧 나의 인식이 확신으로 바뀌게 된다. "아아 ..! $%Q%[email protected]%! ..!" 백인 여자 입에선 고통과 신음이 뒤범벅인 알수없는 외국어가 튀어나왔고, 나는 즐겁게 노질을 시작했다. 손으로 딸딸이를 칠때보다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의 보짓살이다. 이래서 남자는 점찍은 계집 보지는 잊지못한다는 말이 떠올랐다. "씨발 ... 외국년 주제에 ... 남자를 죽여잡는 보지를 갖고있네." 그녀의 가슴은 내 박음질로 충분히 출렁이며, 가슴을 부여잡고있던 내 손바닥에 좋은 느낌의 손맛을 주었다. 그렇게 계속 즐기려 하는데, 백미터 거리에 떨어져있던 양놈새끼가 두팔로 바닥을 기며 나에게로 오는게 보여졌다. 당장이라도 나를 잡아죽일듯 두 눈은 붉게 충혈되어 있었고 나를 때려죽일 최소한의 힘조차 아끼기위해 입은 굳게 다문 상태였다. 원래 저놈이 선한 인상이 아니었는데 심각하게 굳은 얼굴을 보니, 정말 붙잡히면 죽을것 같았다... 였지만, 충분했다. 백인 여자의 보지맛이 월등해서인지 아님 한달간 여자에 굶주려 있어서인지 몰랐지만 시원스래 방뇨하듯 그녀의 자궁안에 정액을 쏟아냈다. 그런 다음, 나는 보지에서 자지를 빼낸뒤 그녀의 무릎사이에 걸린 반바지를 다시금 엉덩이 위로 올려주었다. 그뒤 나는 천천히 자리에서 벗어났다. 여자는 울며 있었고 여자쪽으로 서양놈이 기어오고 있었다. "좆같았지만 조금은 후련하네 씨발 .." 그런데 여기서, 내 예상을 뒤엎는 일이 일어난다. 힘겹게 자리에서 일어난 여자가 내쪽을 향해 두 팔이 뒤로 묶인 그 상태로 달려오고 있는거 아닌가? 방금 강간의 충격으로 비틀거리며긴 했지만 분명 내쪽으로 오고 있었다. 이게 뭔 상황인가 하며 나는 발걸음을 멈추었고 곧 깨달았다. 내게 겁탈당한 충격보다, 양놈새끼와 함께했던 광기어린 나날들이 더 두려웠음을. 결국 여자는 내쪽으로 돌아서게 되었고, 백인 남자는 뒷통수를 쌔게 맞은듯 얼빠진 얼굴로 나와 여자를 바라보았다. 물론 여자 입장에선 자신을 때리지 않는 나를 선호해 따랐지만 나역시 이런 무인도에선 언제나 이성을 유지하는 잘난 성인군자가 아니었다. 물론 양놈보다 낳은건 폭력은 행사하지 않는다지만. 잦은 잠자리 요구를 했다. 얼마나 심하였냐면 시도때도 없이, 신혼여행중인 부부마냥 "발기"만 되면 삽입부터 시도하려 했다. 상대가 외국인일지라도 섹스엔 의사소통따윈 필요없었다. 마땅히 신호라고 친다면, 섹스전 신호밖에 없었는데 그것들은. 내가 내 손으로 내 좆을 가르키면 이랄까? 그건 내가 펠라치오를 요구한다는 뜻이었고 . 첫째 손가락과 엄지로 동그라미를 그려 내 좆을 통과하는 행위를 보인다면 이건 "섹스"를 의미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보지에 박겠다는 뜻. 여자는 나의 의미를 이해했고 이에 대해 충실히 따랐다. 그도 그럴것이 그녀는 나와의 섹스를, 하루를 생존할수 있는 생명을 얻는 대신의 대가로 생각하고 있는듯 했다. 그렇기에 어느날은 반나절가까이 그녀의 자궁안에 좆을 삽입한채 재미를 보기도 했다. 나의 짗궃은 요구도 성노예마냥 척척 듣는다. 왕이 된 느낌도 가끔씩 들었다. 하지만, 한달뒤, 상황은 반전되었다. 우습게도, 우리를 구출하기 위한 소형 비행기가 무인도에 착륙했기 때문이다. 우리를 구하러 온건 남자 조종사 한명이다. 접촉은 백인새끼가 먼저 한듯했다. 그는 자초지종을 설명, 남자 조종사의 품속에서 호신용 권총을 꺼내게 만들었고 나의 은신처를 찾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모든 상황과 경위를 모래사장과 떨어진 숲속에서 지켜보고 있던 나이기에 대처할 시간은 조금 벌었다. " 어차피 저 조종사는 양놈새끼가 알려주는 내 예전 은신처로 갈테고 .. 진짜 은신처가 발각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거다. 그동안.. 움직여야겠어. 만나게 되면 의사소통도 안통하는데 잘못했다간 내 몸에 바람구멍이 날테니. " 나는 전력으로 그녀가 있는 은신처로 달려나아갔고 그녀는, 예정된 시간보다 이른 시각에 도착한 나를 보며 어벙벙한 얼굴빛이었다. " 나 혼자 도망칠순 있지만 이 계집만큼은 .. 챙겨가야겠지. " 그녀와 매일매일을 뜨겁게 살을 섞어 "정"이라는 것도 있었지만 이놈의 성욕이라는게 평생 이어지는거라 판단한다면 성욕처리용은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식량보다 더 중요하다. 식량쯤은 좀만 사냥하면 구할수 있는거니까. 나는 그녀의 손을 붙잡아 같이 갈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왠걸 ? 이 씨발년이 갑자기 안가겠다 버티는게 아닌가 ? "왜.. 말을 안듣지? 미쳤어?! 넌 모르겠지만 미친 새끼가 총을 들어 우릴 찾고있다구?!" 나는 다급했지만, 이상케도. 그녀는 불안한 눈빛속에 희망이라는, 내 입장에선 불쾌하기 짝이없는 주홍글씨가 새겨있는듯 했다. "이 씨발년! 네년도 눈치깐거냐! 경비행기의 착륙소리를 들었구나! " 그랬다. 나라는 안전핀보다 자신들을 구출하러 온 경비행기라는 안전핀을 선택한 것이다. 이 가증스럽게 뻔뻔한 년은 말이다. 조종사가 예전 은거지를 뒤지느라 시간은 벌었다면 이곳도 예전 은거지와 멀지 않다. 즉 이런 말다툼으로 도망칠 시간을 미룰순 없다. 필시 백인 남자는 조종사에게 나를 쳐죽일 새끼로 묘사와 비유까지 곁들어 설명했을 것이고 이에 자극받은 조종사는 권총까지 빼든것이 틀림없었다. "개... 씨이바알.... 걸레년 ..... 양놈에게 붙어 보지를 대다가 내게 보지를 대주더니 .. 이번엔 조종사 새끼한테 보지나 대줄려고 ? 그으래.. 좋아... 어디한번 당해봐라! " 나는 혁대를 풀어 바지를 내렸고 앞으로 일어날 참상을 결코 예상치 못하게 하려끔 나는 매우 사납게 그녀를 노려보았다. 그러자 그녀는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내 다리를 부여잡곤 벌벌 떨었다. 때리지는 말아달란 행동이었고, 나의 광기어린 눈동자속에 아직 지워지지 않은 그녀의 멍자국들이 보였다. 그 자국들을 보는 순간, 내 손에 쥐어진 혁대는 마치 채찍처럼 -. 그녀의 몸위로 쏟아져 내렸다. 그녀의 배신아닌 배신에 일방적인 분노를 토해내며-. 백인놈이 남겨놓은 멍자국 위에 나의 자국을 그려넣는다. 그녀의 자궁안에 백인놈이 새겨놓은 말라버린 정액 위에 덮어진 내 살점두툼한 정액처럼. . . "하아.. 하아 .." 조종사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 발견한 생존자의 상황은 처참했다 .. 마치 문신처럼, 맞은 살들이 부풀어 있었고 특히 유방쪽은 집중적으로 타격당했는지 화상자국마냥 전체가 붉어있다. 하지만 조종사는 보았다. 이토록 비참한 상황속에서.. 여자는 웃고 있음을, 여자는 동시에 말한다. 드디어 이 지옥에서 나갈수 있어 감사하다고.. 조종사는 일단 그 미치광이 동양인을 찾는건 그만두기로 하고 여자를 들쳐 업고 숲속을 벗어나 경비행기 안에 힘겹게 기어올라 자의로 탑승코 있는 백인 남자를 본다. 남자는 슬쩍 조종사 등뒤에 엎어져있는 반라의 여자친구를 보곤 무표정한 얼굴이었고 조종사는 조종석 옆 좌석에 여자를 내려놓곤 자신의 자리에 앉아 시동을 킨다. 그러나, 무인도에 불과 2시간전에 불어닥쳤던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조종사는 2시간전 생존자 수색을 위해 이곳에 왔지만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비행기에 문제가 생긴거다. 설상가상 계기판에 절반쯤 차보였던 기름게이지마저 0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화들짝 놀란 조종사가 경비행기에서 내려 바닥을 보자 바닥엔 돌에 긁혀 바닥 일부가 찢겨져 나간 것이 보였다. 그 일부사이로 기름통역시 뜯겨져 구멍이 생긴것이다. 조종사는 심각한 얼굴로 무전기를 켜본다. 하지만 무전기에선 꺼진것과 마찬가지의 무음만이 들릴 뿐이다. 조종사는 곧 구출임무가 실패했음을 탓하며 경비행기를 연달아 발길질 했고, 그 와중에 조종사는 이상한 얼굴을 본다. 탈출을 못한다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느낀듯한 여자가 왜인지.. 자신을 보며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었기 때문이다. 백인 남자는 아까와 같은 절박함은 온데간데 없고 조종사인 자신을 매섭게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 유일한 동양인인 나는.. 멀찍이 숨어.. 공포에 떨고있는 여자를 보았다. " 일단 저 둘을 죽이고 .. 저 계집년을 다시한번.. " 바지속 육봉이 꿈틀거린다. . .
  • 길음역 에서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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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너무나도 뜨겁고 후덥한 날씨에 사람들의 표정에서 불쾌지수를 가늠할 수가 있을 것만 같다. 약간 마른편이어서 더위를 많이 타지 않는 나지만, 몸이 처지고 머리도 무거웠다.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아 년차를 내고 싶었지만 아침에 갑작스레 전화를 걸어 오늘 쉰다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쩔 수 없이 나는 또 지하철을 타러 간다. 아침부터 이상한 하루였다. 게임도 하지 않고 일찍 잠들었건만 아침에 일어날 때 너무 힘들다. 뭔가 꿈을 꾼거 같은데 전혀 기억은 없고, 약간의 두통이 있었다. 피곤한 상태인데도 요즘 좀처럼 않하던, 아침텐트도 치고 있었고 화장실을 다녀온 후에도 좀처럼 가라앉질 않는다. 밥맛이 없다. 밥먹을 시간을 20분후로 알람을 맞추고 무거운 몸을 침대에 눕혔다. 잠이 살며시 드는데...아직 의식이 있는데 꿈이 온다. “아! 아까 꾸던 꿈이다.” 고등학교 수업시간이다. 그닥 예쁘지도 않는데 그저 미혼이란 이유만으로 꽤 인기가 있던 화학선생님. (나도 약간 관심이 있었지. 그렇다고 혼자 끙끙 가슴앓이를 하거나, 마음에 품고 있거나 한건 전혀 아니었다.) 한창 수업중이다. 난 중간쯤 자리에서 그냥 수업을 듣고 있다. 알람이 운다.(벌써 20분이 간건가?) 20분 더 잤건만 몸이 더 무거워졌다. 마음은 왠지 허무하고... 묘하네. 왜 갑자기 학창시절 꿈을 꾼건지. 살짝 좋아했다 뿐이지, 이젠 거의 기억도 없었는데 뜬금없이 꿈에 나온 선생님. 두통이 계속 있네. 진짜 출근하기 싫다. 그래도 가자.가자. 억지로 억지로 몸을 움직인다. 대충 씻고 옷을 입고 거리로 나선다. 후끈!!! 아침부터 거리가 뜨겁다. 진짜 짜증이 날것만 같다. 그래도 더운 날씨 때문에 아가씨들의 노출이 심하다. ‘쭉쭉빵빵하네‘ 싶지만 왠지 그런것도 오늘따라 눈에 잘 않들어 왔다. 그러다 그녀를 봤다. 길음역에 들어서려는데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여자. 얼핏 꿈에서 본 학창시절의 선생님인가 싶었지만, 이내 아니란걸 알아챈다. 나이는 대략 비슷한 것 같지만 역시나 아니다. 별로 닮은 것 같지도 않네... 그런데 자꾸만 눈이 간다. 나이는 38±3살 정도. 내가 참 나이를 잘 못 맞춘다. 특히 여자나이는 도통 잘 모르겠다. 아니 어쩌면 나보다 10살 이상 연상일 수도 있겠다. 정장은 아니지만 비슷한 옷차림에 아마 출근길인 듯 보이고, 약간 굵은듯 싶지만, 희고 예쁜 다리가 눈부시다. 파마도 예쁘고, 분명 예쁜 얼굴이 아닌데.. 예쁘다. 160? 아니면 살짝 않될듯한 키, 약간 통통한듯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선이 예쁘고 여성스럽다. 내가 같이 서있으면 참 잘 어울릿것도 같은 황당한 생각들도 들었다. 옷차림등으로 알수 있는건 아니지만 왠지 미혼일 수도 있을것만 같다. 그냥 느낌일 뿐이다. 두근거린다. 어떻게든 얘길 한번 해보고 싶다. “저기요.” 무작정 말을 붙였다. 이제 어떡할꺼냐? “네?” 놀란듯한 그분 목소리. 목소리도 예쁘다. 놀란 눈을 하고 뒤돌아서며 날 살짝 올려보고 있다. 귀여움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목부터 얼굴까지 뜨거워진다. 이놈의 더위 때문에 더 심하다. 할말을 찾아야 하는데 그런게 있을 리가 없다. “저 잠깐 시간 되세요?” 와! 내가 이렇게 용감하고 어이 없는 놈인지 몰랐다. 눈을 마주칠 수가 없어 자꾸 시선을 피하게 되지만 일부러 한번씩 시선을 맞췄다. 빨갛게 상기된 표정. 고개를 옆으로 돌린다. 너무 귀여웠다. 심장은 계속 쿵쾅거리고 아래가 뻐근해진다. 얇은 여름 정장바지다. 이거 참 곤란하지만, 그래도 마인드 컨트롤을 해가며 그녀앞에 서있다. “지금 바쁜데요. 무슨일이세요?” 역시 이 시간에 바쁜게 당연하다. 여전히 상기되어 있고 내 의중을 모르는 건 아닌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무슨일이냐?는 물음에 나의 어리버리함이....아까 말걸때의 용감함음 역시 우연이었다. “아, 아무것도 아녜요.” -_-;;; 잠깐 어색하게 서있던 그녀 갈길을 간다. 다시 한번 말을 붙여 잡아보고 싶었지만 ‘바쁠거야’ 뭐, 이런 생각들이 날 방해하고, 잠깐 돌아서 여전히 상기된 얼굴로 날 봤지만 가던길을 계속 가버린다. 일을 하면서도 계속 생각이 났다. 아 나 진짜 황당한 놈이구나. 원래 하얀피부에 통통한 여자를 좋아하긴 했지만, 그래서 내 스타일이 분명했지만 이렇게 대책없이 말을 걸 줄은 몰랐다. 그것도 이렇게 환한 아침시간에... 이후로 출근길에 둘레둘레 주변을 둘러봤지만 보이진 않았다. 다시 생각해보면 출근하는게 아니었을 것도 같고, 유부녀일 가능성도 충분하지만 꼭 다시 한번......
  • 과부댁의 복수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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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과부입니다. 남들은 저를 착실한 남편을 두고서 자식들과 행복하게 산다고 말을 합니다. 실상은 그렇지 못 합니다. 왜 남편을 두고도 과부라고 자처하느냐고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죠? 그러나 저는 분명한 과부입니다. 그도 남편을 둔 생과부.......... 저는 저를 과부로 만든 남편과 한양에 유학을 간 대학생 아들 둘을 두고있는 여자입니다. 아들들이 한양으로 가기 전만 하여도 아주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자부합니다. 큰아들만 유학을 가고 작은아들이 고등학교를 다닐 때만 하여도........ 우리 집은 단독주택입니다. 일층에 큰 거실과 우리 부부의 방 그리고 남편의 서재가 있고 몰론 욕실도 있습니다. 이층에는 큰아들이 쓰던 방과 작은아들이 쓰던 방 그리고 화장실과 애들이 공부를 하면서 출출하면 일부러 일층까지 안 내려오고도 라면이라든지 간단한 요리를 해 먹을 수 있게 취사를 할 수 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물론 우리 거실에서 바로 이층으로 올라 갈 수도 있지만 집 밖으로도 이층으로 바로 올라 갈 수 있게 계단이 있습니다. 처음 집을 지었을 때는 밖에 계단이 없었으나 애들이 점점 커 가면서 프라이버시를 침해당한다며 계단을 만들어 달라고 애들이 보채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밖으로도 계단을 만들어 주었기에 애들은 저나 남편 몰래 침구들을 데리고 와 놀기도 하고 또 늦은 귀가 일 경우 우리들에게 걱정을 안 끼친다며 몰래 올라가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작년 봄 작은아들 마저 한양의 우수한 대학에 입학을 하자 이층 방들이 최소한 3년은 필요가 없었습니다. 방학 때에 두 아들이 내려온다 하더라도 남편의 서재가 제법 크기에 거기서 머물게 하면 되기에 한 푼이라도 더 벌고 아끼려고 남편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이층을 달세를 놓기로 하고 부동산중계소에 내어놓았습니다. 보증금 천만 원에 달세 15만원이면 아주 싼값이었습니다. 부동산중계소에서는 달세를 25만원 받아도 절대 비싼 것이 아니라 하였으나 얼마나 없으면 달세를 살겠으며 또 우리 역시 젊어서 달세를 살아본 경험이 있기에 그 어려움을 알고 싸게 내어놓았던 것입니다. 그렇게 들어 온 사람들이 지금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여자 홀몸으로 대학에 막 입학을 한 아들을 데리고 산다기에 그다지 부산스럽지도 않겠기에 그 여자를 살게 하였습니다. 그 여자는 병원에서 보호자가 바빠 간병을 할 수 없는 환자를 간병하는 간병 인으로 일하는 여자였습니다. 착하게 생겼고 입담도 좋아 일이 없어 병원에 안 가는 날은 저에게 와 많은 이야기도 하여주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거의 한 달에 4~5일은 간병을 할 환자가 없어서 집에서 쉬기도 하고 밤에 간병을 하러 가는 날도 있었으며 간병 일이 없으면 식당 같은 곳에서 잔심부름을 하며 아주 착실하게 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 여자의 남편은 4년 전에 암으로 먼저 저 세상으로 가고 친정에서는 개가를 하라고 한다지만 아들을 두고 도저히 개가를 할 수 없어 아들과 단 둘이서 착실하게 살아가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최소한도 나에게 더러운 장면을 목격하게 하기 전 까지는........ 전 그 여자를 친동생 이상으로 생각하였기에 밑반찬을 만들거나 국을 끓이거나 아니면 특별한 요리를 할 경우에는 꼭 여분으로 더 만들어 그 여자에게 주었고 그러면 그 여자는 어떤 때는 눈물을 글썽이며 고맙다고 할 때 가 한 두 번이 아니었을 정도로 전 그 여자에게 잘 대하여 주었고 집세가 밀려도 얼마나 힘들면 밀리겠냐 싶어서 단 한번도 독촉을 안하고 믿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언니 언니야 하며 따랐기에 믿었던 그 여자에게 그런 배신을 당 할 줄은 정말로 예전에는 진짜로 몰랐습니다. 작년 추석 한 달 전의 일이었습니다. 밤늦게 TV를 보다가 남편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한참을 자다 보니 옆이 허전하였습니다. 화장실 갔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저 역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신 맥주 때문인지 오줌이 마려워 화장실로 갔습니다. 분명히 거실에는 불이 밝혀져 있어야 하였고 또 화장실의 스위치 역시 내려져 있었습니다. 현관을 보았습니다. 분명히 있어야 할 슬리퍼마저 없었습니다. 혹시 담배를 피우려고 정원에 나갔나 싶어 창 밖으로 내다보았으나 역시 없었습니다. 다시 안방으로 가 옷을 보았습니다.
  • 강간청부업자 류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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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간청부업자 "Ryu" 주인공 : 일명 "Ryu" (나이 - 불명, 본명 - 알 수 없음. 직업 - 불명. 취미 - 강간) 불특정 다수의 의뢰를 받아 아무 일면식도 없는 일반인 여성을 강간, 협박하여 변태들의 성적 환타지를 충족시켜 주고 있음. 첫번째 장. 부동산 여사장을 성노예로... 등장인물 : park - 제물이 될 여사장네 부동산에서 일하는 직원. 자칭 부장이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의도적으로 여사장이나 여직원들이 근무하는 부동산들을 돌아다니면서 강간, 협박, 갈취를 일삼고 있는 변태 윤정희 - 선릉역 00부동산 사장. 30대 중반 미혼인 노처녀. 독립해서 혼자 살고 있으며 일밖에 모르는 일벌레. 키 170센티, 몸무게 65키로로 다소 육덕지고 푸짐한 몸매의 소유자. 외모는 평범하게 생겼지만 섹시하고 노출도 있는 복장을 즐긴다. 자유연애주의자. 직원1,2,3 - 정희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들 제물 park은 이미 정신을 잃어 흐느적거리는 정희를 껴앉고는 선릉역 이면의 골목길을 배회하고 있었다. 육덕진 정희의 육체는 흐느적거리다못해 축 늘어져버린 상태였고 덕분에 힘을 써봐도 몇걸음씩 움직일 수 있을 뿐이었다. park의 품에 안기다시피 이끌려가는 정희의 차림새는 가관이었다. 짧은 라이더자켓에 니트티,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미니스커트 그리고 풍만한 하체를 감싸고 있는 검정색 스타킹...게다가 몇 분전 park이 의도적으로 미니스커트를 끌어올린 통에 팬티스타킹 위로 체크무늬 팬티가 선명하게 드러나보이고 있었다. 한시간 전 정희가 운영하는 부동산 월말 회식시간... 정희와 park, 그리고 나머지 직원 세명은 사무실 인근의 고깃집에서 1차로 회식을 마치고 2차로 노래빠로 향했었다. park은 정희옆을 밀착마크하여 계속적으로 소주를 권했고 1차를 마치고 나올 때에는 이미 정희의 의식은 혼미한 상태였다. 정희는 그동안 누적된 피로감때문에 사실 오늘의 회식을 피하고 싶었지만 지난 몇일동안 park이 회식에 대한 기대감을 부쩍 올려놓은 통에 직원들의 요구를 거절할 수가 없어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와야했고 park이 주는 계속되는 소주건배를 받아들여야했다. 오늘 아침 정희는 평소처럼 자신의 육덕진 바디라인에 피트되는 차림으로 출근했는데 park은 여느때처럼 머리속으로 오늘밤 회식때 정희를 어떻게 요리해야 할지를 고민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폈다. 정희네 부동산에서는 아침마다 특별한 의식을 하였는데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정희가 직원들과 함께 아침기도를 올리는 것이었다. 평소에는 자기자리에서 업무를 보지만 기도시간에는 의자를 가지고 홀공간에 모여앉아서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사실 그 때가 바로 park이 정희가 그날 입고온 속옷을 확인하는 절호의 챤스였다. 허벅지 위쪽까지 훤하게 드러나는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푹신한 업무용 의자에 앉아서 눈을 감고 기도를 올리는 정희를 보면서 park은 스커트와 양다리 사이로 보이는 삼각형 부분을 통해 정희의 팬티색이며 무늬를 확인하고 체크해왔다. 덕분에 오늘은 디데이이자 배란기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신이 일하는 직장의 여사장이자 선릉역 최고의 육덕녀라 불리우는 정희를 자신의 성적 환타지를 실현시켜 줄 장난감으로 만들기 위해 park은 많은 고민을 해왔다. 평소처럼 자신이 직접 강압적으로 접근해서 정희를 강간하고 데리고 놀까도 생각했지만 너무 위험부담이 컸기에 park은 외부 도움을 받기로 하고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을 믿고 강간청부업자 "ryu"를 찾았다. Ryu는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무보수로 변태들이 원하는 일반인 타겟을 변신시켜 준다는 것이었는데 직장동료나 와이프, 누나나 동생들을 성노예로 부리는데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었다. park은 자신이 원하는대로 ryu가 정희를 성노리개로 변신시켜주기를 바라면서 접촉을 시도했고 수차례 노력끝에 ryu의 사이트에 자신의 의뢰를 남길 수 있었다. park의 요구는 간단했다. 정희를 지금보다 더 섹시하고 노출하게 해주고 자신에게 육체를 바치는 노예로 만들어 달라는 것이었다. 마치 인형놀이처럼 정희를 벗기고 괴롭힐 수 있게 되기를 간절하게 원했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보자. park의 의뢰후 받은 ryu의 답변은 디-데이에 정희를 정신을 잃을 정도로 취하게 해서 특정장소에 방치하라는 것이었다. 거사를 위하여 park은 ryu로부터 작은 물약병을 하나 받았다. 무색무취의 물약을 거사 1시간전에 정희의 술잔이나 물잔에 타 먹여야 했기에 park은 노래빠에서 정희에게 건낸 맥주잔에 타넣었다. 노래빠에서의 2차를 마치고 돌아서는 정희는 비틀거리기는 했지만 그 때까지는 정신을 차리고 있었지만 직원들과 헤어진 후 잔업을 위해서 사무실을 향해 가던 중 갑자기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쓰러질 찰라, 뒤를 따라오던 park이 정희를 부축했다. 그리고는 아무 말도 없이 정희를 껴안고는 방향을 바꿔서 네온사인이 번쩍거리는 골목길로 향했다. 약속된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있었기에 park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서둘러 정희를 끌고 갔다. ryu가 지정한 장소는 선릉역 이면 빌라촌 한 곳의 화단이었다. 왜 그곳을 방치장소로 정했는지는 의문이었지만 약간 으슥하고 가로등이나 방범CCTV가 없는 동선을 짜다보니 최적의 장소로 생각되었다. park은 기절한 정희를 화단 벽에 기대어 놓고 서둘러 자리를 피했다. Ryu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도 일고 있기는 했지만 그보다는 정희를 마음대로 부릴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푼 채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거리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정희는 차가운 콘크리트바닥에 앉혀진채 머리가 뽀개질 것 같은 고통속에 갇혀 있었다. 어디선가 멀리서 들려오는 자동차소리, 취객들의 고함소리가 들여왔지만 도저히 눈을 뜰 수가 없었고 온몸은 무엇인가로 결박된 것처럼 꼼짝도 할 수가 없었다. 혼란스러움속에서 방황하던 그 때, 자신이 너무나도 가볍게 들려지는 것이 느껴졌고 그 순간 완전히 정신을 잃었다. 다음날 아침, park은 휘파람을 불면서 부동산 사무실로 출근했다. 나머지 직원들은 모두 출근한 상태였지만 정희는 아직 출근 전이었다. 여직원에게 물어봤지만 모르는 듯 했다. park은 사무실 전화로 정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우뚜우뚜~~~." 신호는 계속 가고 있었지만 전화는 연결되지 않았다. park은 갑자기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혹시 소문과 다르게 Ryu가 살인마라면? 자신보다 더한 변태라면?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가지 않았다. 공연히 정희를 넘겨준게 아닌가 하는 후회마저 밀려들었다. 사무실 벽에 걸린 시계의 시침이 11시를 가리킬 즈음 사무실 문이 열리면서 정희가 출근했다. 정희는 약간 피곤한 얼굴로 평소보다 선명하게 화장을 한 얼굴로 사무실로 들어섰다. 눈은 좀 충혈되었고 약간 상기된 모습이었다. 어제의 라이더 자켓에 타이트한 블라우스, 그리고 평소보다 좀 더 짧은 청미니스커트에 커피색 스타킹차림이었다. 자켓을 벗어서 자신의 의자에 걸치고는 직원들을 여느때처럼 홀로 모이도록 지시했다. 다섯명이 둥그렇게 둘러앉았다. 정희는 park과 마주보고 앉은 상태에서 평소와는 다르게 다리를 오므리지 않고 조금 넓게 벌리고 앉아있었다. park은 그 모습을 보고 Ryu의 교육이 개시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정희는 흰색 타이트한 블라우스 속에 검정색 브라를 착용하고 있었기에 브라라인이 그대로 투영되고 있었고 벌려진 다리와 함께 위로 당겨진 미니스커트는 커피색 스타킹의 아랫쪽 밴드부위를 그대로 노출시키고 있었다. 다리 사이로 비치는 팬티는 색을 가늠할 수가 없었다. 자세히 보니 천쪼가리에 불과한 것으로 정열의 붉은색이었다.
  • 강간의 밤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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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방에 앉아 문서 작업을 하던 K는 문득 시계를 봤다. 어느 새 새벽 1시가 훌쩍 넘어 있었다. 아직 일이 좀 남아 있었지만, 눈도 뻑뻑하고 피곤했다. K는 컴퓨터를 껐다. K가 자취를 한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처음 반대하시던 부모님도 K가 별다른 문제 없이 해를 넘기자 더 이상 이야기가 없었다. K는 자취 생활에 아주 만족하고 있었다. 원래 혼자 조용히 지내는 걸 좋아했고, 무엇보다 자취를 하고 있는 다세대주택이 회사에서 버스로 30분 거리라는 게 마음에 들었다. K는 이를 닦고 세수를 한 뒤, 푹신한 침대에 몸을 누인다. 내일이면, 아니, 자정이 넘었으니, 오늘은 금요일이다. 하루만 더 출근하면 주말이 기다리고 있다. 사실 오늘 집까지 일을 들고 온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주말에는 정말 일하기 싫어. K는 중얼거렸다. 게다가 이번 주말에는 자취방에 남자친구가 놀러 오기로 했다. 둘이 음식도 해 먹고, 같이 TV도 보고, 또……. K가 비죽 웃었다. 사실 두 살 연상의 남자친구도, K도 세상 눈으로 보면 지독한 색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두 사람은 주말이면 이틀 내내 방에 틀어박혀서 섹스를 하고는 했다. 한 주도 거르지 않고. 금요일 밤부터 섹스를 시작해서 두 번이고 세 번이고 계속하다 보면 새벽 3, 4시는 금방이다. 두 사람 다 씻지도 않고 그대로 잠들어서 토요일 점심이 다 되어서야 일어난다. K는 아직 남자친구가 자고 있을 때, 발기되어 있는 자지를 부드럽게 빨아서 깨우기도 했다. 그러면 남자친구는 자리에서 일어나 잠에 취한 채 K를 데리고 화장실로 가고는 했다. 그리고 흥분이 가라앉기를 잠시 기다린 뒤, 화장실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입을 벌리고 있는 K의 입과 얼굴에 소변을 보았다. 따듯한 느낌과 지릿한 냄새에 K는 연신 입을 뻐끔거린다. 가끔은 푸하! 하고 소리를 내면서 깔깔대고 웃기도 했다. 어느 날에는 작정을 하고 입에 자지를 문 채 소변을 흘리지 않고 받아먹은 적도 있었는데, 이 날은 남자친구도 굉장히 흥분해버려 볼일을 마치자마자 화장실에서 후배위로 섹스를 했다. 토요일 저녁도 섹스로 보낸다. 밥도 먹고 TV도 보지만 가장 중요한 일과는 섹스이다. 섹스 사이사이 짬이 있을 때 다른 걸 하는 것이다. 일요일도 역시 섹스의 날…… “아.” 가느다란 탄성을 내며 K는 몸을 뒤척인다. 밤까지 참을 수가 없다. 당장 몸이 달아서 견딜 수가 없는데, 남자친구가 곁에 없으니……. K의 손이 저절로 아래로 움직인다. 스윽, 클리토리스를 문지른다. 짜릿하고, 익숙한 느낌. K는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면서 자위를 한다. “흐흣…….” 질퍽한 신음을 흘리면서 K는 몸을 뒤튼다. 하지만, 아까부터 그런 K의 모습을 관찰하는 한 쌍의 눈이 있다. K는 혼자가 아니었던 것이다. K는 여전히 침입자를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검은 그림자가 순식간에 K를 덮쳤다. K의 입이 크게 벌어졌지만 장갑 낀 손이 재빨리 틀어막는다. “조용.” 검은 그림자가 K의 몸 위에 올라탄다. 건장한 체격의 남자. 벙거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한 쌍의 눈이 어둠 속에서 번뜩인다. “소리 내면 재미없을 줄 알아. 알았어?” 부들부들 떠는 K의 입에서 손을 떼고, 남자는 주머니 속에서 안대를 꺼내 K에게 씌운다. K는 짓눌린 목소리로 속삭인다. “자기야? 장난이 너무 심…….” 짜악 하는 소리와 함께 K의 얼굴이 휙 돌아간다. “닥치라고 했잖아. 대가리 딸리는 거 티 내냐?” K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 안대를 적신다. 괴한은 K의 팔을 위로 올려 끈으로 손목을 묶었다. 뒤이어 거칠게 K의 옷도 걷어 올린다. 크림색 잠옷용 슬립이었는데 그 속에는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쌍년이……” 하아, 하고 괴한이 숨을 삼킨다. 슬립은 가슴 바로 위까지 걷어 올려져서 마치 목도리처럼 보인다. 위로 뻗은 팔 한 쌍이 눈부시게 하얗다. 괴한은 벨트를 풀고 바지 지퍼를 내렸다. 그리고 이미 잔뜩 성나 있는 자지를 꺼내 K의 깊은 곳으로 밀어 넣었다. “으흑…….” K는 뒤늦게 허벅지를 오므려 보지만 괴한은 양 손으로 양쪽 무릎을 눌러 벌리고는 거칠게 박아댄다. K의 보지는 이미 자위 때문에 흥건히 젖어 있다. 질퍽질퍽한 소리가 울린다. “개 같은 년이 좋다고 벌서 흘리고 있네. 강간 당하면서도 느끼냐?” K가 몸을 뒤튼다. 짜악! K의 얼굴이 한번 더 휙 돌아간다. “좋냐? 암캐 같은 년아. 좋냐고? 대답 안 해?” 퍽, 퍽, 퍽, 퍽, 방을 울리는 음란한 소리. K의 작은 흐느낌 소리가 섞여 든다. 괴한은 더 흥분된다는 듯 K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이리저리 뭉개며 다시 협박한다. “좋으면 좋다고 말을 해야지. 암캐 년아.” “……” “쌍년아! 크게 말 못해?” “좋…좋아요…….” “당연하지 개년… 씨발 존나 조이네……. 네 보지가 좋다고 아주 벌렁벌렁하는데? 응?” K는 계속 울고 있었다.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장난을 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뺨을 때리는 강도나 거친 언행이나, 목소리나 어느 하나 남자친구와 닮은 게 없었다. 겁이 났다.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칠게 범해지는 보지에선 계속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두려움과 뒤섞인 야릇한 흥분에 K가 가볍게 몸을 떨었다. “하아…아…….” 괴한이 비릿하게 웃더니 K의 다리를 잡아당겨 엉덩이를 끌어올렸다. 그리고 거의 수직으로 내리꽂듯 자지를 박아대기 시작했다. K의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져 갔다. 견디기 힘든 통증과 흥분. 전기에 감전된 개구리처럼 몸을 뒤틀며 괴로워하는 K의 모습이 괴한을 자극했다. 괴한은 몇 번 더 거칠게 자지를 박더니, 끈적한 탄성과 함께 K의 보지 안에 힘차게 좆물을 뿜었다. “안에 싸면 안 돼요!” K가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뺨을 호되게 얻어맞았을 뿐이다. 자지가 꿈틀거리며 좆물을 남김없이 싸대는 동안 K는 그대로 굳어서 고스란히 물을 받았다. “이 좆물변기가 뭐라고 지껄여? 죽을라고.” 괴한이 자지를 빼냈다. 보지가 약간 벌렁거렸고, 곧 하얀 액체가 보지에서 길게 흘러내렸다. 흐느끼는 K의 머리를 거칠게 잡아당기며 괴한이 말했다. “빨아.” K는 괴한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비릿하고 약간은 끈적였다. “좆물 맛있냐 쌍년아.” “네…….” “좋아. 그렇게 잘 대답해야지.” 괴한은 벌겋게 달아오른 K의 뺨을 천천히 쓰다듬었다. “이 닿으면 죽는다.......” K는 필사적으로 괴한의 자지를 빨았다. 부드럽게 빨아들였다가, 귀두를 혀로 간질이고, 입술을 동그랗게 한 채로 힘을 주어서 피스톤 운동을 했다. 괴한의 자지는 금새 다시 딱딱해졌다. “음……. 좋은데. 제법 하네. 역시 강간당하면서도 느끼는 변녀는 달라.” 괴한의 장갑낀 손이 K의 보지를 쑤셨다. “빨면서도 질질 싸는 건가?” “흐읏…….” “누가 멈추래? 빨리 빨아.” K의 오랄을 받던 괴한은 한 손으로 K의 뒷머리를 움켜쥐고 목구멍 깊은 곳까지 자지를 찔러 넣었다. “우읍…읍…….” “목구멍 열어.” “…….” “목에 힘 빼라고. 목구멍 속까지 범해줄게. 변태 년아.” K는 금방이라도 토할 것 같았지만 방법이 없었다. 좁은 목구멍 속으로 괴한의 자지가 빨려 들어갔고, 괴한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거칠게 K의 목구멍에 박아댔다. “좋냐? 목구멍도 당하니까?” “으읍……..” “오늘 내가 네 구멍이란 구멍은 다 범해줄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알았어?” 하얀 침 줄기가 K의 턱을 따라 뚝뚝 떨어진다. 괴한은 인정사정 없이 K의 목구멍을 계속해서 범했다. K는 결국 웩, 하고 헛구역질을 하고는 몸을 뒤로 젖혔다. 조금만 더 했으면 저녁에 먹었던 걸 다 게웠을 것이다. 하지만 괴한은 K의 사정 따위 봐주지 않았다. 발이 날아와 K의 배에 꽂혔다. 억 하는 소리와 함께 K가 앞으로 무너졌다. “미친년이 열 받게 하네. 너 진짜 죽고 싶냐?” K의 안대가 흠뻑 젖었다. 눈물 방울이 붉게 물든 뺨 위로 넘쳐흘렀다. 묶인 손으로 침대를 짚으며 허리를 펴려는데 괴한의 손이 다시 K의 뒷통수를 거칠게 눌러 침대에 박았다. “암캐 같은 년이 사람처럼 박아주니까 자기가 사람인 줄 아나보네.” 괴한은 K의 하얀 엉덩이를 손으로 벌렸다. 짙은 다홍빛으로 번들거리는 자지와 벌렁이는 핑크빛 애널이 한눈에 보인다. “흠. 이거 어디다 박을까? 암캐야?” “…….” “대답 안 하는 거 보니 상관 없나 보네?” “…흐윽…….” “알았어. 둘 다에 박아달란 거지?” 괴한의 자지가 보지 속으로 쑥 사라졌다. 질퍽거리는 소리에 괴한이 히죽거린다. 괴한은 장갑 낀 손에 보짓물을 묻혀 애널 주름 위를 찔러 댄다. “원하는 대로 박아줄게.” 손가락 두 개가 순식간에 애널 속으로 쑥 들어갔다. “아악-“ “좋냐? 좋아 죽네 아주……. 보지가 더 쫄깃해지네.” 괴한은 자지를 박아대며 애널을 손가락으로 휘저었다. “아..아파요….오…….” “그래? 보지는 더 젖는데? 이년 애널 처음이 아니구만. 너 몇 명한테 뚫려봤어?” “처음이에요.” “거짓말하지마. 걸레년아. 보지만 걸레인 줄 알았는데 똥구멍까지 씹창난 년이네.” 손가락은 어느 새 세 개로 늘어 있었다. “흐흐으..으…” “느끼지만 말고 대답을 해 이년아.” “지금…남자친구가……. 처음…….” “개년 사기치지 말고!” “정말이에요…….” “아닌데? 아주 씹창이 난 게 한 세 명은 쑤셨겠는데?” 퉤, 하고 애널 위에 침을 뱉으며 괴한이 말했다. “쌍년 작작해라. 나중에 똥 질질 샌다. 늙으면. 알았어?” 누가 누구에게 훈계를 하는 거야, K는 버럭 고함을 지르고 싶었지만 무서워서 말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였다. 꽉 차오르는 보지의 느낌과 뻐근한 애널의 느낌. 마음 속은 거부감이 가득한데 몸이 반응하는 게 분했다. 정말 나는 암캐년이고 창녀인 건가…? 어떻게 강간당하면서 느낄 수가 있지? K는 작게 꺽꺽 소리를 내며 눈물만 펑펑 쏟았다. “허리 움직여. 가만 있지 말고.” K는 시키는 대로 했다. “아……. 좋은데……. 네 년 남자친구가 부럽네……. 뭐 하는 새끼냐?” “……대학원 다녀요…….” “그래? 네 남친 자지하고 내 자지 중에 어느 게 더 맛있냐?” “…….” “대답 안 해?” 괴한은 K의 애널을 마구 휘저었다. 세 개의 손가락이 움직이는 대로 K의 애널이 이리저리 벌어진다. “으흑……” “똥구멍에 주먹 쑤셔 넣기 전에 제대로 대답해라.” “……” “내 게 더 좋다고?” “……네……” “그래? 그렇단 말이지? 강간당하면서 이렇게 좋아하는 년은 첨 보네.” 괴한은 보지를 쑤시던 자지를 뽑아 애널에 쑤셔 넣었다. 이미 애널은 부드럽게 늘어나 있었기에 수월하게 들어갔다. “걸레똥구멍이라 조이지도 않네. 힘 줘 개년아.” K는 애널에 힘을 주었다. 그러자 이리 저리 허리를 돌려가며 박아대던 괴한은 K의 애널 안에도 질펀하게 좆물을 뿜었다. “아. 쌍년…….” 괴한은 침대에 앉아 자신이 아까 벗어놓았던 바지 주머니를 뒤졌다. 담배를 꺼내 불을 붙인 괴한은 일회용 라이터로 아직도 엎드린 채 움직이지 못하는 K의 보지를 이리저리 쑤셨다. “아주 호강을 하네 구멍 두 개가…….” 울컥, K의 애널이 하얀 액체를 뱉었다. 좆물로 범벅이 된 두 구멍은 음탕하기 짝이 없었다. 괴한은 라이터를 질 속에 깊숙이 밀어 넣었다. “야. 이리 와서 자지 깨끗하게 빨아.” 질 속에 라이터를 끼운 채 K가 엉금엉금 기어 몸을 돌렸다. 그리고 자신의 애널을 쑤셨던 자지를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구린 냄새가 났지만 불평할 수도 없었다. 후우, 괴한이 담배 연기를 길게 뿜었다. 담배를 피우느라 마스크를 조금 내린 상태였지만 겁에 질린 K는 얼굴도 제대로 올려다보지 못했다. “라이터 잘 간직해라. 보지에서 안 빠지게.” “…….” “내가 또 왔을 때 보지 속에 라이터 없으면 죽는다.” K가 자지를 문 채 힘없이 고개를 약간 끄덕여 보였다. “이사 간다고 지랄하지 말고. 어디로 가든 무조건 이틀이면 찾는다. 알았어?” K가 또 고개를 끄덕였다. 괴한은 만족스러운 듯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책상 위 필통에서 매직을 꺼내왔다. 그리고 K의 배 위에 이렇게 썼다. ‘공용변소 암캐년’ 차가운 매직의 감촉을 느끼며 K가 흐느꼈다. 지독한 수치심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안 지워지게 관리 잘해라. 알았어?” 괴한은 불 꺼진 담배꽁초를 K의 배꼽에 꽂고는 바지를 입었다. “그럼 나 간다. 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