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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기3 (모자상간 싫어하는분은 클릭금지) ※ 이 글은 픽션이며 본 글에 나오는 실명과 단체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금기3 "하악...학...학..." "으윽....흣....." "앙..아..아....아아.." "허읏...헛.....헉..." 술에 취해..수면제에 취한 엄마의 움직임은 대단했다. 엄마의 보지가 내 자지를 삼킬때마다 그 조임은 말할것도 없으며, 압력은 대단했다. 자위만 한 난...내 첫섹스를 엄마에게 바쳤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다. 하지만 아빠가 아닌 나란걸 알게 되는 순간..엄마의 태도에 난 무서워졌다. 엄마는 연신 여보를 외쳤고...난 짧은 대답밖에 할수가 없었다. 깜깜한 거실엔 엄마와 나와의 결합소리만 들릴뿐.. 적적했다. "...으흑....흑....흣.." "..여..여보....여보!! 아아...!!" "...헉....헉..." "여보...날 ...사랑하죠?....그렇죠?" "...헉..헉.....으...응.." "..저도 당신을 사랑해요...." "..윽..흑..." ".....싸..쌀것같애...아~ " "...나..나도...윽..." "학..학....아..아~~~!!" "읏....아앗...!!" 정액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꽤 많은양이었다. 나만 사정해선 이만한 양이 될리가 없었다. 엄마역시..사정을 한것이다. 엄만 사정후 바로 쇼파를 등지며 누워 뻗어버리셨고..거짓말처럼 금새 잠이 드셨다. 나의 발끝부터 머리까지...온몸이 전기가 통하듯 찌릿찌릿한 느낌을 받았다. 이게 섹스인가.. 비록 일방적인 섹스였지만...첫섹스...그리고 엄마와의 섹스 한숨 돌리고는 난 티슈로 엄마의 보지와 내 자지를 닦으며 앞으로 일어날일에 대해서 생각했다. 가엾은..우리엄마...그래..엄마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해줄사람은 나밖에 없어.. 엄마를 들어 엄마방으로 향했다. 비틀..섹스이후 힘을 쓰려고 하니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질뻔했다. 털썩...알몸인 엄마는 힘없이 침대로 엎어졌고...역시 알몸인 나도 그옆으로 향했다. 자고 나면...어떻게 되겠지...엄만 기억을 못할테니깐.................. ...... .......... ............... 일요일 아침... 누군가가 날 치고 있다. 눈을 떠보니 두눈을 부릅뜨고 이불로 몸을 반쯤가린 엄마가 보였다. 난 잘못이 없다는 표정으로 엄마를 응시했다. 엄마의 팔이 떨리는걸 느꼈고.. 엄마가 잔뜩 겁을 먹고 있다는걸 알았다. "너...너..왜 여기서 자고 있어..?" "..으음...음....하아암..." "대..대답해!!" "엄마가..." "..엄마가..내가 뭘 했어?" "하아암..엄마가...외롭다며.." "뭐...뭐라구?" "엄마가 날 끌어안고 외롭다고 그랬잖아.." "........." "기..기억이 안나?" "........." "엄마..엄마!!" ".....내가....아들을..." "..흠..." "..흑...흑흑..." "왜그래...엄마..." "..흑.흑..내가 미쳤지.." "..엄마 울지마.." 아무래도 술과 수면제의 효과는 대단한것 같았다. 엄마의 필름은 이미 어제 술자리에서 끊긴것 같았고 나의 거짓말은 일단 통한것 같이 보인다. 엄마도 외로웠으니..그런말을 혹시나 하지 않았을까..생각하는것 같았고 엄만..그 이야기를 듣고선 울음을 터트리셨다. 이제 거짓말이 통했으니...엄마를 확실하게 잡는일만 남았다. 하지만 엄마는 내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주지 않았다. 아직까지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한것 같았다. "..엄마..." "흑흑..." "엄마!! 난..기뻐.." "......흑.." "내가 엄마를 안 외롭게 해줄수 있으니깐.." "..흑..정훈이..너..." "엄마도 좋아했잖아....사랑한댔잖아.." "아니야..그럴리가 없어.......너 거짓말 하는거지.." "내가 왜 거짓말을 해...! 엄마~!!" "놔..이손 놔.." "싫어..내가 이제 엄마를 행복하게 해줄꺼야.." "놔~!! 놔란말이야!!!" "더이상..못참겠어.." "놔!!!.....웁.....읍" 엄마가 더이상 믿어주지 않자...난 할수없이 힘을 동원해서 엄마를 제압했다. 엄마의 어깨를 잡고 강하게 누른뒤 키스를 했다. 엄마는 고개를 저으며 저항을 했고.. 손톱으로 내 등을 햘키기도 했고..발로 내 품에서 벗어나려고 했다. 하지만 난 그동안 참은 엄마에 대한 사랑의 힘인지...약간의 힘을 주자..엄만 꼼짝없이 가만히 있을수 밖에 없었다. 내 혀는 엄마의 입술주변을 사탕빨듯이 햝았고..이불을 걷자..엄마의 알몸이 다시 노출되었다. 자고 일어난지 10분정도.....내 자지는 일어날때부터 발기가 되어있었고...꽂히기만을 바라고 있었다. "..엄마...와 내가 한 행동을 제연해보이겠어..." "....놔!! 야!! 이정훈!!! 이거 놔!!! 엄마한테 ..뭐하는거야!!" "엄마가 안믿어주니깐 할수없어!!!" "놔!!!!!! 놔란말이야!!!" "가만히 있어!!" 푸욱...삽입이 되자 엄마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며 거칠어졌다.저항 역시 심해졌다. 바둥바둥 거리며 섹스를 피할려는 엄마와 섹스를 하려고 하니 마치 강간하는느낌이 들었다. 삽입이 되고... 이성을 잃은뒤라 엄마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내 목표는 엄마와의 섹스를 완료한는것....목표를 향해 나아갈 뿐이다. 어제 했던 일방적인 섹스와는 반대로 오늘은 나의 일방적인 섹스가 될것이다. 난 자지를 끝까지 보지에 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순간에도 엄마의 저항은 대단했고..난 양팔과 다리를 못 움지기게 엄마의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몸으로 누른뒤 엄마의 손에 깍지를 꼈다..그리고 엄마의 가슴과 내 가슴이 접촉하도록 한뒤..... 마음껏 엄마를 유린했다. 섹스가 조금씩 조금씩...열기가 달아오르면서....엄마의 보지에서도 드디어 흥분의 증거가 나오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몸은 속일수 없는지...... "...학...하....엄마...엄마..." "놔...흑..흑흑....아악!!..아파!! 놔!!" "엄마...윽...흑....." "제발... 놔줘............!!" "...헉....헉...헉" "놔달란말이야!!..난 네 엄마란 말이야!!" "...흑....씨...그래서...엄마니깐..더더욱 가지고 싶은거야.." "...아앙...뭐....뭐?" "엄마가 외롭다며..아들이 엄마를...으..행복하게 해줘야지...윽" "저..정훈아...흑...그..근데..이건...아냐.." "아니..난 봤어..어제 엄마가 행복해 하는걸....으으..." "..흑...내..내가?....아아...흑" "난..엄마가 좋아하는걸 해줄꺼야....엄마도 바라잖아.." "아냐...이런게 아냐....악..." "흣...흣....이제..돌이킬수 없어...날 받아줘..엄마..." "아..안돼....악....학..싫어...." 한 10분이 흘렀을까..엄마는 더이상 놔달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뭘까..이것의 의미는....날 받아 들이는건가...아니면 지쳐서?...포기를 한건가.. 한번 성에 굶주렸던 엄마는.. 정말 오랜만에 맛본 성맛에 다시 이끌릴수 밖에 없었다. "으흥...으헛..." "..으으.....으......." "헛....아앙....아.....아파......" "...엄마........학..학..." "......아앙...." "엄마..........사랑해요...." "....흑....흑...." "내가...행복하게 해줄께...." "...아..악악.....학..학..학" "..으흑...흑...흡....으흡....." 엄만 내 말에 대답을 하지 않으셨고...우리둘은 묵묵히 섹스를 했다. 그렇게 저항하던 손과 발도 이젠 움직이지 않았고..오히려 엄마의 다리가 내 엉덩이를 감싸기 시작했다. 난 양팔을 조심스럽게 때어보았다..아주 조심스럽게....다행히 엄마의 손은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키스와 삽입만 한 난..때어낸 두손으로 엄마의 가슴을 쥐어잡고 애무를 했다. 순간 엄마의 손이 내 목을 감쌌다...당황한 나는 삽입을 멈추고..엄마의 눈을 쳐다보았다. "...어..엄마.." "....." "엄마...." ".......계속해.." ".....응" "...흡....학..." "헉...헉...." 엄마의 계속해라는 말은....날 완전히 받아들인것 같았다. 붉게 상기된 엄마의 얼굴.....탄력있는 유방... 잘록한 허리선....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보지.. 매끈한 다리......이 모든게 이제 내것이 된것이다... 난 이제 이세상에서 부러울께 없는 사람이다. 세상을 다 가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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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기2 -모자상간 싫어하는분은 클릭금지 ※ 이 글은 픽션이며 본 글에 나오는 실명과 단체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금기2 엄마와는 등교시간이 비슷해서 차를 태워주고 학교에 가신다. 내가 늦게 일어나면 엄마도 지각을 하기때문에 날 자꾸 깨우신다. 내가 밥을 먹는동안에 엄마는 옷을 갈아입으시고 아버지는 출근이 9시쯤이기때문에 계속 주무신다. 밥을먹으면서 엄마를 힐끔힐끔 쳐다봤는데.... 스타킹신는 엄마의 다리는 정말 매력적이었다...오늘은 교무회의가 있는지.. 정장을 입으셨고... 매끈한 종아리에..힙에 탁 달라붙는 치마.. 대체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구별이 가지 않았다. "밥은 아직 이것밖에 안먹었어? 빨리 먹어..늦겠다" "어제 밤에 먹은게 소화가 덜됐나봐..그만 먹을래.." "그럼 빨리 옷갈아입고 차로 와" "응.." 바쁜 아침때문인지 엄마는 어제저녁일을 잊은것 같아 보였고...나 또한 그러했다. 서둘러 옷을 갈아 입은후 차에 탔다. 엄마가 운전하는 동안에..엄마에게 계속 신경이 쓰였다. 눈을 옆으로 흘기며 엄마의 몸매를 훔치기에 바빴고..엄마는 운전하느라 정신이 없는것 같았다. 학교근처에 이르렀을때 내가 내릴려고 하자.. "정훈아..엄마 오늘.. 새로 선생님 한분이 오셔서..좀 늦을것 같거든.." "..아빠랑 시켜먹지 뭘..." "아니..오늘 아빠..출장가셔..내일쯤이나 오실거야.." "그럼 나혼자 먹지 뭐.." "자..2만원.. 맛있는거 먹어" "으응.." "공부 열심히 해~" "어.." 아무래도 오늘 저녁은 혼자 먹어야 할것 같다. 아빠는 아무말도 없이 출장을 가시다니...흠.. 엄마는 저녁에 늦게 오시고.......!!!??? 순간..엄마를 먹을수 있는날이 찾아왔다는것을 느꼈다.. 학교를 마치고 나는 곧장 약국으로 달렸다. "헥헥.." "어디 아프세요?" "후..아뇨..제가 요즘 잠을 못자서...수면제를 사려고 하는데요.." "학생인것 같은데...?" "에이..제가 뭐 먹고 자살하고 그럴것 같아요?..저 여기 자주 오잖아요" "음..여기 부모님 휴대폰번호 적어" "..아..네" "몇알 줄까?.." "음..몇알먹으면 잠이 잘와요?" "한 2알정도 먹으면 될꺼다.." "그럼 2알주세요.." "음...자...천원" "여기요.." "약 기운이 떨어지기 전에 잠에서 깨면.... 마치 술 취한 사람처럼 정신을 잘 못 차려요.. 그러니깐 미리 가족한테 이야기를 하고 먹든가 그렇게 해.." "네.. 안녕히 계세요" 우리학교에는 양호실이 없어서 가끔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다가 다치면 약국을 가는데..친구가 다쳐도 가고 해서 약국선생이랑은 꽤 친했다. 그 덕에 이번에 수면제를 쉽게 구입할수 있게 되었다. 집으로 향한 나는 수면제 2알을 빻기 시작했다. 콩콩콩.. 빻은 수면제를 물에 타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저녁을 먹고 TV를 보면서 엄마를 기다렸다. 난 이미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었고..엄마만 도착하면 일을 진행할 참이었다. 아침에 정장을 입은 엄마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렸다. 가슴부터...발끝까지....40대초반이라기엔 너무 아름다웠다. 현재 시각 10시.. 대체 왜이렇게 늦게 오는지...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아씨..오늘 아니면 기회가 잘 안올텐데..고생해서 산 수면제는...아 진짜 보던 TV를 끄고 방으로 가서 컴퓨터를 켰다. 엄마가 오기전에 딸을 한번 잡아야 분이 풀릴것 같았기때문이다. "아..학...학....히로군...키모치..." "마마..." 일본엔 진짜 근친상간이 널리 퍼져있을까..별 희한한 생각이 들었다. 컴퓨터모니터상의 인물들이 절정에 다다를때.. 나 역시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 딩동~ " 아..진짜 요새 왜 이래 타이밍안맞게.... 팬티를 올리고 반바지를 입은후에 현관으로 달려갔다. 문을 열었는데 놀랍게도 젋은 여자한명과 엄마가 있었다. "엄마?.....어..?" "어머나..네가 정훈이야?.." "네.." "오늘 정훈이 어머니께서 술을 좀 드셨어.." "아..네.." "차는 오늘 회식한 음식점 근처 주차장에 세워놨으니깐 일어나시면 전해줘" "예" "음..그래..김선생님 옆반담임선생님이거든..다음에 또 보자.." "네.." 맥주 한잔만 마셔도 술에 취하는 어머니께서 술은 왜 마시셨는지... 난 엄마를 부축해서 방으로 가기 시작했다. "으윽..엄마 방으로 가요.." "응..정훈아..엄마 혼자 갈수 있어.." "아..네.." "에휴.. 쇼파에 누울래..." "방에 가세요.." "으음..주방에 가서 물이나 한잔 가지고 와.." "아..네..네.." 말을 끝내고 쇼파에 벌렁 누워버리셨다. 난 냉장고로 가서 아까 준비한 수면제가 든 물컵을 들었다. 흐흐..이거 한방이면 완전 잠들어버릴텐데..... 한방울이라도 흘리지 않기 위해 조심조심 운반하기 시작했다. 정장차림의 엄마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어..엄마..여기.." "..으응? 어......꿀꺽...꿀꺽.." "....(두근두근)" "...쩝.....휴..이제 좀 살것 같네.." "시..시원해?" "으응..정훈이가 가져와서인지 시원하네..." "어..어.." 컵을 테이블에 두고 내방으로 갔다. 문을 살짝 열어두고 쇼파를 주시하면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두근두근..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아니 엄마가 올때부터 뛰기시작했으나 이제 그걸 느끼기 시작했다. 후우..내 사냥감이 바로 눈앞에 있어.. 한 10분이 흘렀을까..난 입고 있던 반바지와 티셔츠를 벗고 팬티 차림으로 거실로 향했다. 거실에 도착해 일단 불을 껐다. 그리고 다가갔다. 규칙적으로 쉬고 있는 숨.. 엄마의 눈위를 손으로 왔다갔다해보았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이미 잠이 드신게 틀림없다. 난 손을 뻗어 엄마의 다리를 건드려보았다. 스타킹에 감싸인 다리...탄력이 느껴졌다. 나일론 특유의 느낌과 엄마의 다리느낌..말로 표현할수가 없었다. 다리를 건드리기만 하던 내 손은 엄마의 허벅지를 향해 치마속으로 들어갔다. 따뜻한 기운이 느껴졌다. 팬티 스타킹이 아닌 밴드 스타킹...... 난 몸을 엄마의 치마쪽으로 옮긴뒤 엉덩이를 들어 엄마의 치마를 벗겼다. 툭...허물이 벗겨지듯..엄마의 치마는 힘없이 벗겨졌다. 그리고 난뒤 엄마의 셔츠를 벗기기 시작했다. 단추 하나하나가 풀어질때마다..엄마의 속살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남은 엄마의 브라와 팬티...........스타킹 엄마의 몸을 들어 브라를 풀어보려 했으나..한번도 브라를 풀어본적 없는 난 이내 포기를 하고 브라를 앞쪽으로 댕겨 밑으로 내렸다. 유두부분에 약간 걸리긴 했으나 브라를 당겨 허리쪽으로 내렸다. 쇼파에서 내려와 꿇어 앉은뒤 엄마의 유방을 향해 입을 갖다댔다. 쭈우웁....혀로 한번씩 유두를 튕겨보기도 했다. 엄마를 지배한다는 생각에...정말 기뻤다. 엄마를 내가하고 싶은 대로 할수 있다니...... 순간 그 기쁨에 유두를 세게 깨물어버렸다. "으음...!!" "(헛..! 너무 세게 깨물었나..)" "으으음...(눈을 살짝 뜨며) 여보..?" "..어?? 아..아니..엄.." "여보...여보" "약 기운이 떨어지기 전에 잠에서 깨면.... 마치 술 취한 사람처럼 정신을 잘 못 차려요.. "...어~" "...여보..나 한번만...안아줘.." "...." 엄마를 끌어안는 순간..아까 애무로 인해 꼿꼿히 서있던 유두가 내 가슴에 느껴졌다. 거실은 엄마 작업을 하기전에 이미 꺼놨었고..약효과가 아직 있는지.. 엄마는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난 그 느낌이 좋아 더욱 세게 끌어안았고...엄마는 약간의 신음소리를 냈다. 그리고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여보...사랑해요..." "....으응..." "호...호......행동으로 표현해..줘요" "...?!.." "..어서요.." 엄만 스스로 팬티를 벗었고....나도 얼떨결에 엄마를 따라 팬티를 벗었다. 엄마의 숲이 무성한데다가 주위가 검해 잘 보이진 않았으나...넣고 싶은 마음은 여전했다. 엄마를 눞히고 내가 쑤실려고 했으나...갑자기 엄만 내 어깨를 잡고 날 눞히시고는 내 자지를 잡고 엄마 보지속에 넣으려고 했다. "....자기...한약이 효과가 있나봐.." "..어?...어..." "잘 안서던 것도 잘 서네.....호..호" "....." 아빠가 아침을 드시고 먹던 한약이..정력제인것 같다. 평소땐 그냥 성인병예방에 좋다니..뭐 날 속이더니..결국 엄마 좋아라고 먹인것이었다. 수면제의 효과가 지속되었고..엄만 말수가 점점 많아졌다. 약효과가 있는데 깨워 정신이 없고..몽롱한...마치 마약을 한듯한 기분에 빠져있는것 같았다. 베란다쪽으로 들어오는 빛에 의해 엄마의 흐트러진 눈빛을 볼수 있었다. 마약중독자 같은.... "하악.." "...윽!.." "여보...나...너무 좋아..." "...헛...헉..." "이게..얼마만이야...." "....으으" "자기야..좀더...좀더...미치겠어......" "하학...학..." "아앙...미쳐..기분 너무 좋아..." "아아...하..하.." 엄마의 엉덩이는 정말 빨리 움직였다. 삽입과 동시에 펌프질을 하기 시작했고..조임은 굉장했다. 몇달간 섹스를 못한...굶주린 여우.... 엄마였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아빠는 몇년전부터 엄마와의 성생활에 문제가 있었고.... 엄마는 적금을 깨서 비싼 한약을 사셨고....그걸 아빠에게 먹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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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기1 -모자상간 싫어하는분은 클릭금지 ※ 이 글은 픽션이며 본 글에 나오는 실명과 단체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금기1 난 부산에 살고 가난하지도 않고 부유하지도 않은 중산층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증권회사에서 일을 하시고, 어머니는 초등학교 교사이다. 형이 한명이 있는데 작년에 군대를 가서 나올려면 아직 1년하고 좀 남았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난 고등학교를 다니며 현재 2학년이다. 우리집은 핵가족이 아니라 친척들과 옹기종기 모여산다. 1층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쓰시고, 2층은 우리집, 3층은 고모부 고모가 쓰신다. 고종사촌인 고3 형이 있긴 있으나..그 이야긴 차차 이야기하도록 하고.... 본론으로 넘어가서 나도 18살..혈기가 왕성한 나이다. 이쯤되면 대충 이야기흐름을 이해하겠지.. 매일 밤 10시나 11시쯤이면 가슴속에서 끓고 있는 욕망을 풀기 위해 야한 소설이나 동영상을 찾고 자위행위를 한뒤... 잠든다. 한번은 동영상을 보다가 남자주인공이 팬티 부분을 햟는게 나왔는데..자위를 하다가 문득 어머니가 세탁을 하려고 세탁물을 모아둔곳을 보았다. 그냥 동영상을 보다가 자위를 하려니 밋밋하고 재미가 없을것 같아서... 일단 세탁물을 뒤졌다. 한참 뒤지다가 보니 엄마의 브라와 팬티가 보였다. 팬티..엄마의 보지부분이 맞닿는부분.... 노랗게 되어있었다. 코를 대어 킁킁 냄새를 맡아보니..여간 시큼한게 아니었다.. 팬티는 다시 그자리에 넣어두고 브라만 가지고 나왔다. 냄새는 그리 나지 않았으나..엄마의 젖가슴 냄새가 나는것 같았다. 한쪽은 코에 대고 한쪽은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거리며 자위를 시작했다... 한참 자위가 절정에 다달았을때였다. "딩동딩동" 슈퍼에 내일아침에 먹을 음식을 사러 간 엄마였다. 난 서둘러 브라를 책상서랍에 넣고 문을 열었다. "뭐했어..도대체 문도 안열고.." "아..음악 듣고 있어서 몰랐어" "공부는 안하고..말이야....이거나 주방에 갖다놔" "어..." 엄마는 앞에서 말했듯이 초등학교 교사다. 고생을 안하고 자라서 인지..몸에 흉터하나 없고 매끈한 몸매를 유지하고 계시다. 한날은 뚱뚱한 여교사가 짤렸다나... 다이어트를 하겠다는걸 아빠가 말린적이 있다. 몸무게는 대충 50kg 정도.. 엄마는 맨날 살이 쪘다니.. 굶어야 겠다니... 남자인 내가 볼땐 전혀 모자랄 그런 몸매는 아니었다. 가끔 스타킹에 정장을 입고 출근하시는걸 볼때면 우리엄마가 아닌것 같이 보인다. "엄마가 저녁만들고 있을테니깐 넌 들어가서 공부나 해" "으응.." 누가 교사 아니랠까봐..되게 깐깐하다. 아빠와 잠자리에서도 깐깐할까.. 난 내방으로 돌아와 컴퓨터를 끄고 자습서를 폈다. 자위를 하다가 그만둬버린 상태여서 여간 찜찜한 정도가 아니었다. 하기싫은 공부.. 끄적끄적이고 있을때였다. "음.. 브라가 보이네.." "정훈아~ 혹시 니가 세탁함 건드렸니?" "...아..아뇨~" "흐음.." "그..그 안에 섞여있겠?quot; "그런가.." 엄마가 뭘 하다가 브라가 없는걸 알았는지....어찌되었거나 위험한 순간을 넘겼다. 책상 서랍을 열어보니..아까 엄마의 브라가 있었다. "딩동딩동" "누구세요?" "어..여보..나야" "예~ 나가요.. 정훈아 아버지 오셨다." "네네.." 오늘도 피곤해 보이는 아버지.. 그래도 다른 친구들 아버지와는 달리 나와 말이 잘 통하고 내가 하는일이라면 모두다 들어주시는 좋은 아버지시다. "아이고..오늘 한잔했더니만..피곤해..먼저 잔다..." "네......정훈아 밥먹자.." "..예" 아빠는 지쳐 바로 방으로 들어가 주무셨고 나와 엄마는 주방으로 향했다. 둘은 말없이 밥을 먹었고... 엄마의 표정은 그리 밝아보이지 않았다. 난 분위기를 느끼곤 빨리 밥을 먹은뒤 방으로 돌아왔다. 허기진 배가 차고..의자에 앉았더니..한동안 가만히 있던 자지가 서기 시작했다. 순간 엄마의 밝지 않은 표정이 머리를 스쳐갔고.... 혼잣말로.. "엄마랑 하면 기분이 좋겠지...엄마도 좋아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으로 엄마에게서 느낀 이상한 감정이었다. 잘까 말까 고민고민을 하던 난..차라리 밖에 나가서 운동이나 하고 오자는 식으로 츄리링으로 갈아입고 문을 열었는데.. 물소리가 들렸다. 엄마가 샤워를 하나.... 내 가슴은 쿵.쿵.쿵 뛰기 시작했고... 엿보고 싶은 욕망이 생겼다. 살금 살금 욕실에 다가갈수록 가슴을 미친듯이 요동을 쳤고....오직 욕실문만 보였다. 욕실밖에 있는 세탁함에 손을 넣어보았다. 아직 체온이 느껴지는 속옷... 다시한번 엄마의 팬티를 코에 대어보았다. 입은지 얼마 안된건지는 몰라도 이번엔 냄새가 달랐다. 약간 시큼하면서도...말로 표현을 할수 없는.. 팬티를 코에 파묻어버렸다. 먹지도 못할것..냄새나 실컷 마셔보자는 식으로......... 너무 파묻었는지.. 엄마의 팬티가 입술에 닿았고...나는 조심스럽게 혀를 내밀어 팬티에 붙여보았다. "흡..쪽..쪽..." 엄마의 보지를 빨고 있다고 생각하면서...혀로 팬티를 빨기 시작했다. 순간.. 너무 많이 빨았다는 생각이 들었고..혀에서 팬티를 때는 순간 침으로 홍건한 팬티를 볼수 있었다. "엄마가..알면 어떻게 하지.." 난 재빨리 내방으로 가서 내가 입던 옷을 그위에 덮었고..그리곤 밖으로 나갔다. 이성을 잃고 한 행동을 잊기 위해 공원을 사정없이 달렸고..... 지친 나는 공원벤치에 앉아 생각을 했다. "만약에...진짜 엄마와 하게 되면......." 내가 엄마와의 섹스를 할려고 마음을 먹은게 이때였다... "엄마와 섹스를 하게 된다면........." 공원에서 엄마와의 섹스를 하기로 결심먹는 순간이었다. 난 집으로 향했다. "딩동딩동" "누구세요 정훈이니?" "네.." "이밤에 어딜갔다오는거야!! 대체...땀은 왜이렇게 흘렸어?" "아..운동하고 오는거예요.." "씻고 빨리자..내일 학교 가야지!!" "네.." 츄리링을 벗고..따뜻한 물을 받아놓은 욕조에 몸을 담궜다. 날아갈것 같은 느낌...인간이 가장 편안하게 느낀다는 자궁속과 비슷한 욕조 아까 욕실에 들어오기전에 봤던 시간이 대충 12시..욕조에서 나와 비누거품을 하기 시작했다. 북적북적.. 거품을 귀두에 묻히는 순간..... 찌릿한..전기를 통한것 같은 쾌감이 느껴졌다. "그래..반드시 엄마와 섹스를 하는거야.." 찌걱찌걱..찌걱찌걱.. 한손에 움켜쥐기엔 약간 벅찬..내 자지.. 가끔 목욕탕이나 혼자 생각할때.. 이 자지가 어떤 여자 보지에 들어갈까.... 들어가면 그 여자는 아파할까..좋아할까.... 라는 생각을 할때도 있었다. 쭈우윽.. 껄떡이는 내 자지는 정액을 토해냈고.... 토해낸 후에도 껄떡이고 있었다. 한번으론 부족해서 한번더 하기로 했다. 그때였다.!! "덜컥~" "정훈아 욕실에 엄마 반지..." "어..엄마!" "어멋.." "..." "미..미안....그 반지 ..주지 않을래?...." ".....자.." "......" 엄마는 머리핀을 받고 바로 방으로 들어가셨고..난 자지를 붙잡은채 한동안 멍하니 있었다. 엄마는 분명히 내가 자위하는걸 봤을것이다. 그러니 말을 더듬고 날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거다.. 나는 대충 샤워를 한뒤 몸을 닦고 침대로 돌아가 잠들었다. "띠띠띠~띠띠띠" 장명종이 시끄럽게 울렸다. 덜컥.. 아침 6시 30분... 학교는 8시 30분까지니깐 한 30분정도 더 자기로 하고 시계를 맞추고 잠이 들었다. "정훈아.." "으응? 어..엄마..왜 옷을 다 벗고 있어?" "엄만..정훈이를 사랑해.." "어..엄마.." "정훈아..엄마보지에 자지를 넣어줘.." "......." "흐윽...정훈아...엄만 기뻐...하악...학.." "어..엄마....." "정훈아...!!" "정훈아!!!!!!" 꿈이었다. 엄마가 날 부르고 있었다...아..꿈에서도 엄마와 섹스를 하다니.. 내가 무척이나 엄마를 신경쓰고 있는것 같다. 어리버리하게 있던 나를 향해 엄마가 오고 있었다. 그리곤 이불을 확 걷으며 일어나라고 다시 한번 외치셨다. 하지만 그 목소리는 사각팬티 사이로 삐져나온 자지를 보고는 작아졌다. 말까지 더듬는 엄마가 도도해보이기 시작했다.
  • 갈등의 상처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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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편 내 몸의 상태를 잘 알고 있는 형부는 나의 안쪽 허벅지를 멍이 들도록 꼬집어서 지금도 멍 이 들어있습니다. 나의 입에서 아프다는 말이 나오면 형부는 좋아합니다. 나는 일어나 앉자 습니다, 형부가 빨아주는 모습을 보고싶어 앉습니다. 그리고 형부의 머리 를 잡고 매만져줍니다. 짜릿하게 밀려오는 쾌감은 점점 강해집니다. 참기 힘들어 형부의 머리를 잡고 일으켜 세워 형부의 입술을 훔치듯 찿습니다. 그리고 형부와 엉키어 나동그래지듯 침대에 같이 쓰러집니다. 부둥켜 안은 우리는 한 몸이 됩니다, 격열한 움직임에도 지칠 줄 모르고 우리는 서로를 위 해 봉사를 합니다. 형부는 거기를 빨아주는걸 좋아합니다. 형부가 69자세로 몸을 돌립니다. 나는 형부의 자세에 그것을 한 입에 물어봅니다. 깊숙히 넣다보면 목구멍까지 닿습니다. 켁켁거리다 맛있다는 듯 빨아줍니다. 특히 그것의 끝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격을 합니다 . 자지러지는 형부의 모습을 보면 행복합 니다. 내가 형부에게 봉사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형부..... 마비된 몸이라 저와의 잠자리도 재미없죠" "그런 소릴..........처제도....... 할 것 다하면서.........." "이제 이층에 그만 올라오세요......." "사실..... 언니 눈치가 보이는 건 사실이야.........허지만 은근히 기다려져.........." "우리 더 이상 깊이 빠지면 큰일나요..........." "우선 처제의 마비된 신경이 살아날 때까지는 부담 같지 말고 하자...........응" "언니 마음도 편치 않을텐데..........." "시작은 언니에 의해서 했는데.........신경 쓰지마" 말은 그렇게 예쁘게 해도 몸은 형부에 의해 달아올라있습니다. 형부도 그렇구요. 두 개의 얼굴을 하고있는 그런 여자인지도 모르겠어요. 나뿐년이죠........음탕한 여자이기도 하고요......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욕심이 나는 겁니다. 무서운 여자로 돌변하는 것 같아요. 시간이 가면서 언니도 불안한 생각이 들 겁니다. 형부의 무기 같은 그것이 내 몸 속에 파고 들어와요. 항시 느끼는 거지만 뿌듯해집니다. 움직임이 시작되면 저는 온갖 신경이 아래쪽 하반신으로 쏠립니다. 사실 이것도 언니가 방법을 알려준 겁니다. 침대의 요동이 출렁거림이 심해지면 형부와 저는 절정에 이르는 겁니다. 앙탈하듯 큰 소리 를 내며 울면서 신음과 함께 자지러지고 맙니다. 횟수을 더 할수록 그곳의 쾌감이 더 강하여지고 나른해지면서 온몸에 기운이 없어집니다. 한참의 휴식을 취하야 합니다. 휴식도 취하기전에 형부는 제 몸 위로 또 올라와 땀을 흘립니다. 실신 직전까지도 간적이 있습니다. 언니에게도 이렇게 해 주었을 겁니다 . 형부는 기교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남자와 경험을 해보지 않았지만 대단한 남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르가즘은 나에게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마비된 신경이 되살아난 것. 남자와 경험도 할 수 있다는 것. 최소한의 여자로 살아 갈 수 있다는 것. 나에게도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는 것 . 부부생활이 이런 오르가즘으로 연결된다는 것인가 봐요. 경험 없는 성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를 때 호기심 속에 애태운 적도 있고. 여자이면서 여자 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희망이었는데 이런 환상속의 쾌락이 있다는 게 신기할 뿐입니다. 바보같이 살었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어둠속에서 혼자 고민하고 좌절하며 살아온 생활 을 보면 잘못된 거라는 알었습니다. 지금이라도 깨닿은 것이 잘된 것입니다.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마비된 몸이지만 희망도 생겼고 웃음도 되 찿았으니까? 몸이 이상했습니다.....식욕도 떨어지고.....살림에 의욕도 없어지고 속은 체한 것처럼 거북해 졌습니다. 이런몸이지만 한번도 아프지 않었었는데 요즘 들어 몸이 안 좋은 겁니다. 언니에게 약을 사 달래서 먹었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날짜가 되면 형부는 잊지 않고 올라와 살 를 맞대고 잠니다. 하고싶지 않은 날도 있 더군요. 솔직하게 싫다고 할 수 없었습니다. 그냥 형부의 주문대로 가랭이만 벌려주고 미미 한 오르가즘으로 만족할 때도 있었습니다. 분위기라는 건 알지만 성생활이 그날의 콘디션에도 좌우한다는 걸 알었어요. "처제 가슴이 딱딱하고 커졌다. " "제가 보기엔 그대로인데......." "전보다 많이 커졌어........." 형부의 그 말에 유방 커진 듯 하기도 합니다. 이상한 건 두어 달이 되었는데 생리도 없어졌 고요. 아마 제가 임신을 했나봐요. 큰일입니다. 형부의 애를 갖었는가 봅니다. 언니가 사다준 피임약도 거르지 않고 먹었는데......이를 어쩌죠........불구의 몸으로 형부의 애까지 갖었으 니...... 언니가 부랴부랴 절 데리고 가까운 산부인과에 갔습니다. 임신이랍니다. 언니는 나와 상의도 없이 지워달라고 의사에게 부탁하더군요. 그렇게 제 몸은 여자로써 완벽했습니다. 한편으로는 기쁘고. 의사에게 양다리를 벌리고 그곳을 보게 하는게 무척 수치감을 느끼게 되고 무서웠습니다. 차가운 뭔가를 넣고 꺼냅니다. 몹시 아파 통증을 느끼면서 앰브런스에 실려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내게도 임신을 할 수 있다는 게 기뻐 습니다. 그리고도 언니는 계속해서 형부를 올려보냈어요. 피임약을 제대로 먹는지 확인을 철저히 하 면서.......... 이참에 중단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러지 않았어요........ 분위기를 만들어주려고 언니와 형부는 술자리까지 만들어 제가 술까지 먹었어요. 처음 먹는 술이라 얼굴이 확끈하게 달아올라왔어요. 붉어진 얼굴을 언니 부부가 보고 깔깔대고 한바탕 웃었어요. "언니 .........이제 그만 할래............" "안돼...........널 걸을수 있게 만들거야" "이건 죄악이고 우리들을 힘들게 하는 것이 싫어.........." "형부도 너와 자는 날은 좋다고 했어....나도 괜찮아............" 정말 내 생각만이 그런 죄의식을 갖고 있을까? 마음 편치 못한 건 언니도 마찮가지 일텐데 오직 하나 나만을 위해 마음고생 되는 일을 서슴없이 하는 언니다. "우울해 하는 널 보고 분위기 잡아주려고 술자리도 만들어 주는데............" "언니에게 미안해 죽겠어........" "아무생각 말고 다리 다 낳을 때까지 마음껏 해..........알았지........" 처음에 인간으로서 죄의식으로 거절했고, 외로움 생활에 좌절하여 절망적인 생각을 했고. 두 려움과 인간적인 도리로 반대했으며. 반전이 되어 점점 환상에 속으로 빠지며. 이제는 좋아 하게되면서까지 그 짓거리을 해야하는 지금. 몾쓸 짓을 했구나 후회를 합니다. 정말정말 나뿐 년이 된 겁입니다. 그 짓거리로 마비된 하반신의 신경이 살아나면서 멈추지 못하고 인간의 탈을 쓰고 행한 자 심이 또 미워지기 시작합니다. 불쌍하지 않을 겁니다. 미친년 소리로 욕을 먹어도 당연합니 다 지난 일을 잊었으면 합니다..........아주 영원히...........양심의 가책을 받아 살수 없을 겁니다. 형부와의 관계는 계속 이어져 갔습니다. 한 해가 흐르면서 묵 발로 설 수 있기까지 되었습 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이제 천천히 아래층까지 혼자 내려오기도 합니다. 길에 나오면 동네 사람들이 기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뚤어지게 내 모습을 봅니다. 나의 사생화을 아는 듯, 형부와 섹스로 마비된 신경이 살아서 걷게 됬다고 말하는 것 갔습 니다. 모든 사람들이 시선이 싫어지고 두려워 졌습니다. 언니는 나를 데리고 시장까지 간적이 있습니다. 빨리는 못 가지만 언니의 부축이 없이 목발 로 갔다온 적도 있습니다. 무척 힘들었습니다, 양팔의 근육통까지 생겨 한동안 파스까지 붙 여야 헸습니다. 점점 다리에 힘이 생겨갑니다. 동네 주위 분들은 절 신기하게 쳐다봅니다, 휠체어에 싫려 다니던 아가씨가 목발을 하기까 지 얼마나 고생했다면 위로도 해주고 합니다. 주위분들의 나의 집안 생활을 알면 손가락질을 할 것 입니다. 전 주위분들이 나의 집안 생 활을 알고있는 것 같아 항시 불안하여 될 수 있으면 마주치려 하지 않습니다. 그저 웃음으로 인사하고 말도 삼가 합니다. 그렇게 외출을 하고 돌아오면 녹초가 된 나를 위해 팬티만 걸치게 하고 형부는 나의 다리를 맛사지 해주고 안마해줍니다. 이일도 언니가 시켜서 했을 겁니다. 점점 형부의 손길에 몸은 달아오릅니다. 허지만 언니가 지정해주지 않은 날이 아니기 때문에 요구 할 수 없습니다. 운좋은 날은 우연이도 형부의 손에 의해 관계를 한 적도 있어요. 언니의 외출로 늦는다고 하면 형부는 혼자 있기가 싫다며 올라와 안마 핑게로 생각지도 않 은 관계를 해버리는 겁니다. 언니의 승인이 없는 섹스는 더 스릴을 느낄 때가 있어요. 숨어하는 관계가 죄의식도 들지 만 색다른 맛에 빠른 오르가즘에 이릅니다. 한 번은 형부와 관계하고 난 뒤에 언니에게 현장을 들키기도 했어요. 언니는 웃음과 함께 "노크하고 들어올걸" 하고는 웃어 보여 줍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을 겁니다. 그냥 생각나면 아무때 하라고 했지만 언니가 모르는 형부와의 섹스는 도독질하다 걸린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제 정말 이런 짓거리를 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마음이 차분해질 때 항시 생각하는 것이지 만 형부와 있으면 또 잊어버리고 맙니다. 일년 반의 세월이 흐르면서 좋아진 다리로 목발도 집어던지게 되고 이제 식사도 아래층까지 내려와 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걷는 자세로 힘이 없어 휘청거릴때가 있지만 천천히 걸으면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게 되었고 혼자서 하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하늘이 주신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보다 값진 선물이 어디 있겠어요. 그럼에도 형부는 그날을 잊지 않고 올라옵니다. 격렬한 몸 씨름으로 땀 범벅이 된 채로 "형부 이제 그만 오세요.........." "왜...........난 좋은데..........." "더 이상 이런 관계가 유지되는게 제 자좀심도 허락치 않고 이제 제몸도 정상에 가까워졌 으니 인간의 도리 상 더 관계를 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냥 언니 눈치만 보고있어..........." "아니요..........오늘로 이젠 정리해요..........형부의 고집으로 거절하지 못 했지만 ..............이제 여기서 끝내요........." "나...........처제 생각만 날거야.........." "잊으세요.............힘들겠지만............전 이제 사회생활에 익숙하려면 혼자 살아가는 방법도 배 워야하고 .........저에게 맞는 직업도 구하고............전세방이라도 구해서 나갈 거예요" "조금만 더 있자..........천천히 해도 늦지 않어...........온전한 사람도 살아가기 쉬운 세상이 아 니야...........시간을 두고 생각해보자..........." "많이 생각했어요...........여기 더 있으면 흔들리는 제 마음도 감당하기 어려워요" 결단을 내려야 했어요......더 이상 이집에서 있으면 결과가 나빠질 것 같았아요..........형부에 의해 사랑이 깊어가는 걸 억제 할수 없었어요..........마음과 달리 여기서 헤어나야 했어요........ 빨리 나가 혼자 생활하는게 언니와 형부에게 도와주는 거라 생각했어요........... 시무룩해진 형부가 안스러웠어요. 그럴 겁니다. 마음이 약해져서는 안될 테니까요 언니와 상의했지만 언니도 좀더 있게 하고 싶다고 했어요 . 완강하게 밀어붙이듯 말했어요. 마음이 흔들리면 더 힘들뿐이라고. 많은 생각을 하고 난 언니는 봉투를 하나 꺼내 앞에 내미는 것입니다, 그 속을 열어 보았습 니다. 예금통장이었습니다. 그 속엔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 물려주신 유산이 있었습니다. 언 니는 고스란이 간직하여주었습니다. "네 몫이다. " "이런게 있었어..........." "너 혼자 생활 할 수 있니........" "힘들겠지.........허지만 언니에게 언쳐 사는 것도 미안하고........ 형부와의 관계도 이제 정리 해야하고...........선택할 여지가 없어...........형부의 끈길진 요구에 진작 정리해야 했는데 못한게 너무 늦은 감이 없는건 아이냐..........언니도 그렇겠지만..........형부가 많이 힘들어 할거야....... 절대 새로 얻은 집은 알려주지마...........집을 알면 형부 찿아 오고 말거야............핸드폰 전화 번호도 바꾼 것 언니만 알고 있고 꼭 필요 할때만 해.........." 언니의 눈에는 구술 같은 눈물이 고였다가 볼을 타고 얼굴로 흐른다. 눈물도 흐르지 않는 독한 여자로 보였는데 언니의 흐르는 눈물에 나 또한 울고 말었습니다 언니와 그렇게 부둥켜안고 흐느끼고 한없이 울고 말았습니다. 오랬동안 우는게 처음이었습 니다. 다음날 몇 개안되는 살림을 10평도 되지 않는 아파트로 옴기고 나의 새로운 인생을 출발점 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장도 손수 봐야하고 옷가지도 손수 빨아야 했습니다. 청소도 물론 반 찬도 해야하지만 언니의 맛에는 어림도 없었습니다. 이런 몸으로 손수 한다는 자체로도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놓고 옷 벗고 자는 버릇은 여전합니다 알몸으로 침대에 누어있게 되고 밖을 보게 됩니다. 언젠가 부터는 나를 주시하며 보는 사람 을 알게되었습니다. 건너편의 아파트에서 누군가가 만원경으로 나를 훔쳐보는걸 알었습니다. 나는 훔쳐보는 그 사람을 보면서 피하려들지도 않았고 챙피하다고 몸을 감추지도 않았고 평소대로 그가 훔쳐보게 내버려두었습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에게도 누군가에 관심을 보여 주었다는 게 좋을 뿐입니다. 그냥 모르는 체 하여주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을 받고 워드작업을 해주지만 우선 뭔가 할 수 있다는게 좋습니다. 이러다 보면 내게 맞는 더 좋은 직업을 구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냥 집안에 박혀 있을수 는 없지 않습니까? 공부도 더하고 싶고. 대학 시험 준비도 해야 합니다. 앞 건물의 그 남자의 집요한 나의 집을 훔쳐 보는건 여전합니다. 누군가에게 내 알몸을 훔 쳐 본다는게 묘한 충동심으로 변하기도 하지만 그때에는 형부 생각이 합니다. 형부와의 관계가 오래 지속되다 갑자기 잊으려 하나 쉽게 잊어지지 않습니다. 형부도 마찬 가지이겠지요. 지난날이 긴 꿈이었다고 생각하면서도 밤이면 형부의 얼굴이 떠오른답니다. 밖에 외출하고 올 때 누군가가 나를 주시하는 남자가 있어요. 어떻게 알었는지 돌아 올때면 그 남자가 놀이터 의자에 있더군요, 아마 그가 나의 방을 엿보는 그 남자인 듯 합니다. 지나가면서 그의 얼굴을 보았어요, 평범한 얼굴인데 나의 이상형은 아니더군요. 그냥 모르른체 앞만 보고 갑니다. 스토커 당하는 기분이지만 기분 나쁘다던가. 겁나지 않었어요. 나에게도 남자가 관심을 갖어 준다는거 자체로 좋았으니까요. 모든게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다만 잊을 수 없는 기억속에서 심한 갈등이 있을뿐 입니다. 오랜 꿈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지난날을 모두 잊어야 합니다. 새로운 인생을 위해서......... 그러다보면 결혼도 할 수 있을 겁니다..........가정을 꾸미고............ 평범한 생활로 될 때까지 많은 노력을 해야겠죠. ..........끝..........
  • 갈등의 상처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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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편 형부자신도 결단하지 못햇는가 봐요.......아무리 아내와 상의 후 한다고 하지만 마음이 허락 하지 않았는가 봐요...........잘 된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때 문이 열리며 누군가에게 밀치듯 형부가 들어왔어요. 형부는 문 쪽을 보고 있는걸 보면 언니의 등에 밀려들어온 것 갔아요. 형부는 문이 닿히자 머리를 극적 거렸어요. 난감한 얼굴로 몸둘 바를 몰라 했어요. 가운을 입고 있있어요 실크로 된 가운을......... 언니와 잘 때 입는 옷인가 봐요 그리고 내가 누어 있는 침대로 옆눈질을 하면서 나의 동태를 살피는 거예요. 꼼작도 안했어요....형부가 침대 모서리에 앉는걸 느껴어요. "처제........언니의 .....성화에..... 오긴.........했는데........." ".............." "이상해진....... 분위기로......... 되어......... 버렸네......" "형부............제가 미친년이죠.........그 이야기를 언니에게 해 가지고.........." "처제의 심정을 잘 알수 있어...........그리고 이해도 되고............." "형부가 마음적으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냥 되돌아 가셔도 괜찮아요" "언니에게 또 밀려들어올걸............" "처제의 마음이 진정 되였으면 처제 옆에 누을게............" 형부는 말을 더둠으며 말을 하였지만 이내 평온을 찿았는지 정상으로 말을 했어요 형부는 내가 덮고 있는 이불을 들추고 등쪽 먼저 내밀며 들어왔어요. 서로의 살이 닿을까봐 조심하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 묘한 감정이 생기더군요 한참을 그 상태로 말없이 누어있었어요. 언니의 손에 입혀준 그 상태지만 속이 훤히 보이는 옷이라 일어나지도 못했어요. 마비된 흉칙한 몸이라 그러겠지요. "형부............그렇게 모로 누우면 힘드시잖아요..........똑바로 누우세요........" "처제 이해해........." 뭘 이해하라는 말인지 모르겠다. 형부는 몸을 뒤척이며 똑바로 누우면서 서로의 팔이 닿았 어요. 짜릿한 기분인 듯한 전류가 흘렀어요. "처제 마음 잘 알아.........형부가 싫지만 안으면 돼" "저 형부 싫지 않아요...........다만 윤리적으로 형부와 같이 잠자리를 한다는 걸 꺼리는 거죠"
  • 갈등의 상처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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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편 내가 살고 있는 이 집은 이층입니다. 일층의 거실에서 올라오는 나무 계단으로 이어졌고 작 은 거실과 두 개의 방이 있는데 동쪽으로 있는 방이 내가 생활하는 것이고 나머지 방은 옷 장으로 쓰는데 아래층에 살고 있는 언니 내외의 옷장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기구한 운명으로 언니 집에 살고 있지만 누구의 도움이 없으면 내려 갈 수 없는 몸입니다. 딸만 있는 집의 막내로 태어나 엄마가 돌아가시고 의지할 곳이 없어 언니가 절 여기로 데리 고 와 살게되었습니다. 고마운 언니입니다. 형부 역시 나를 보살피느라고 고생도 되겠지만 짜증한번 내지 않아 편하게 살고있습니다. 창가의 커텐를 걷으면 앞이 훤하게 보이는 대학교가 보이지요 젊은 청춘 남녀들이 걸어가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울곤 합니다. 내 나이 또래들이 학교 다니는 걸 보면 부럽고 나도 저 틈새에 끼어 다니고 싶은 마음에서 그런 답니다. 허지만 가지 못하는 나를 미워하고 죽으려고 자살까지 시도까지도 해보았습니 다. 욕실에 들어가 물을 틀고 면도날로 손목을 그어 물에 담그고 있으면 고통도 느끼지 않고 몽롱해지며 기운이 없어지면서 잠들었습니다. 허지만 운명이 길어서인지 형부의 도움에 다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죽음에 이를 때 알몸이었는데 형부에게 알몸을 보였다는 걸 알았을 그때 을 생각하면 형부 의 얼굴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다 큰 처녀가 남자에게 알몸을 보였다는 창피함...... 얼마나 마음의 고통을 받았으면 죽으려 했겠습니까? 내 모습에 회의를 느끼면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사춘기에 교통사고로 양다리의 신경을 다쳐 움직일 수 없는 장애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손으로 바닥을 집고 앉은 자세로 다니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양다리의 신경이 죽어 꼬집어도 아프지 않고 쓸모 없는 양다리를 끌고 다니려니 얼마나 추 한 꼴이겠습니까? 움직일 때는 휠체어의 도움으로 움직이지만 보는 사람은 멀쩡한 몸으로 훨체어를 타고 다닐 까 할 정도로 앉자있는 외모론 멀쩡했습니다. 의자에 앉자있는 체로 보면 멋진 여성으로 보이겠지요. 그날로 성격도 바뀌게 되고 사람들이 있는 곳에는 가기 싫어졌습니다. 그러나 한 달에 두 번은 꼭가야 하는 곳이라 언니의 도움으로 가는 곳이 병원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가보지만 좀처럼 차도 없는 몸이 된걸 알고 돌아옵니다. 병원에 갔다오면 혼자 또 울곤 합니다. 운다고 일어서는 것도 아닌데 지금쯤 지쳐를 법도 한데 언니는 꼭 가야한다고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생리도 하였지만 남자와 성행위를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나서 혼자 거기를 손가락으로 문지르기도 했지요. 솔직히 말해 성행위를 느끼는지 남자와 관계해보고 싶습니 다 혹시 느끼면 뭐합니까? 이런 몸으로 부부생활을 할 것도 아닌데 그렇지만 어떤 느낌일까 몹 시 궁금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포르노를 보면 여자도 괴성를 지르며 앙탈을 하던데 ............ 나는 지금도 옷을 걸치지 않고 잠을 잡니다. 몸이 불편해서인지 습관인지 그냥 알몸으로 자 는 게 몸에 편해요. 언니는 알몸으로 잔다고 뭐라 하지만 옷을 걸치면 잠이 오지 않아요. 아마 오랜 병원 생활을 해서 습관이 생겼는지 모릅니다. 사고당시 옷을 입을 수 없는 상황 이 아니라 2인 실 방도 쓸 수 없었어요 유명 인사나 돈 많은 사람들이 쓴다는 1인 실 병원 을 써야했어요. 의사들에게 저의 알몸을 매일같이 보여주다 싶이 했으니까? 내 몸의 비밀이 없는 몸이 된 것이지요. 허지만 침대에 똑바로 누어 있으면 마른 몸이지만 균형이 잘 잡혀있어요. 뭇 사내들이 좋아 하는 몸매를 소유했지요 크지는 않지만 내 손바닥으로 유방을 감싸도 조금은 옆이 보일 정 도이니까? 큰 가슴을 가진 여자들은 가슴은 쳐져 있지만 내 가슴은 나의 살에 꼭 달라붙어 있어 조금도 쳐지지 않은 가슴을 가졌지요 거울에 비친 가슴만큼은 만족했어요. 그러면 뭐합니까? 봐주는 사람도 없고 만져줄 사람도 없는데.............. 전 시간이 많다보니 독서를 많이 읽게 되었어요 가끔 러브스토리가 나오는 장면을 읽을 때 면 나도 모르게 팬티에 묻어 나는 걸 알었어요. 어느 때는 가슴이 뛰는걸 느끼기도 하고요 이런게 사랑 일꺼라고 생각해요. 답답하게 생활하죠......불쌍하다는 생각도 하겠구요........ 현실은 냉혹 한거라 나도 어찌할수 없어요. 혼자 있을 때 누가 찿아 와도 나갈 수 없는 마음 울리던 벨소리가 지쳐 꺼지면 아 무도 없다고 가버리는 때가 있죠....... 창가에서 대문이 보이니까? 알 수 있습니다. 이층에 거실 문을 열면 옥상에 나갈 수가 있어요. 형부의 배려로 문턱을 없애주어 훨체어 타고 옥상에 나가 밖의 공기를 마실 수 있고 하늘을 볼수 있어요. 나를 위해 형부가 화단까지 만들어 꽃을 보고 푸르름을 잎새를 만질수 있어요. 가끔 나비나 벌들이 날라 올때가 있으면 유심히 관찰하죠. 그 작은 곤층도 날고 기어다니는데 난 움직 일수가 없다는 생각으로 작은 벌레의 부러움을 사며 울곤 합니다. 참 우습죠.........나의 생활하는 모습에서 아무일도 아닌데........... 밤이면 꼭 한번 옥상에 나와 찌프등한 어께를 풀려고 팔을 흔들고 체조 비슷한걸 합니다. 그리고 밤거리를 보면서 활기찬 생활에 부지런히 움직이는걸 보게되죠 자동차들하며 사람들이 분주히 걸어가는걸............... 청춘남녀가 팔장을 하는걸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서죠 형부가 사다준 망원경으로 가끔 가보지 못하는 먼 산을 봅니다. 그 속에 비치는 모든 것이 새로워 보였고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대학교 안의 잔디밭에 군데군데 모여 조잘대는 학생들 어쩌다 운 좋은날이면 남녀가 부둥켜 안고 키스하는 것까지 볼 수 있어요. 선명하게 잘 보이더군요 한번은 잔디밭의 구석진 곳에 나무에 기대어 남자가 바지의 작크를 열고 자위하는걸 목격 했어요. 손으로 잡고 마구마구 흔들더군요. 가끔 주위를 보면서 열심히 흔들다 허연 액체를 뿌리면서 터는거에요. 그때 그 남자의 거시기가 나에게 필요했어요. 정말 내가 그 남자의 기 둥을 거시기에 하라고 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남자들이 자위를 그렇게 하는 것을 알었 어요. 정말 하고싶어요......해보고 싶어요......어떤 느낌이 올까........느끼기는 할까? 실험 삼아 하고싶 어요...........안되어도 좋아요.......느끼지 못해도 좋아요.......... 마음은 그것이 필요해요. 마음뿐 었지요.........병신이 뭘 한다고.........스스로 자악도 해 보았어요.........산다는 게 의미가 없어요. 사회생활도 할 수 없지요.........청춘남녀의 사랑도 못하죠..... 결혼도 할 수 없죠....... 이런 내가 사람입니까? 숨만 쉴 뿐이지 뭐하나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형부는 반바지 차림으로 올라오셔서 거실로 통해야 만 옥상으로 갈 수 있는 구조로 지나가게 되며 체조며 줄넘기를 하면서 몸을 단련합니다. 그 모습을 휠체어를 타고 보고 있을 라면 나도 모르게 이상한 생각을 합니다. 여자로 되돌아가서 남자를 갈망하는 여자로 변해 가는 것입니다. 바지위로 거기를 만져보고 뭔가 흐르는 느낌 얼굴이 달구어지며 가슴은 뛰고 숨이 가빠진 호흡으로 한숨 같은 숨을 쉬어봅니다 온몸에서 뭉쿨한게 가슴속에서 끊어 오르는 희열을 느 끼고 가슴의 유두를 만지면 부푸는 듯 유방이 딱딱해오는걸 압니다, 이 집안의 유일한 남자였고 남자가 그리울 때면 형부를 생각하곤 합니다. 머리 속에 형부를 생각하다보면 꿈에서까지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면 내 알몸을 보여주고 다리를 벌리면 형부는 나의 가슴과 거기를 만져보고는 나가버립 니다. 몽정이라는 걸 느끼는 것입니다. "처제도 나와서 팔운동이라도 하고 몸을 틀어봐............" 으레껏 형부의 입버룻 처럼 하는 말에 지겹다는 생각이 나요. 참 무던한 사람이라고 해야하 나 처제가 여자로 보이지 않는가 봐요. 이해합니다. 이런 몸을 좋아할 남자가 어디 있겠어요 아니 처제이니까 그렇겠죠..........그럴 겁니다.........괞스리 나 혼자 생각일 뿐 거예요.........욕심 으로 언니는 매일같이 나의 다리를 주물러 줍니다. 효과도 없는 일을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비된 다리를 주무르는 게 무척이나 힘들어하더군요. 땀이 날 정도로 하면서도 싫은 내색 하지 않습니다. 어느 날은 힘드는지 형부와 같이 와서 하기도 한답니다. 신경이 살아나지 않아 아무 느낌도 없지만 형부에게 다리를 맡기는 게 부담스럽습니다. 무슨 생각을 했는지 언 듯 형부의 그곳이 볼록해져있는 걸 보게되었어요, 아마도 연민의 정 같은걸 생각했나봐요. 혼자 속으로 웃을 수밖에 없었어요 궂은비가 하루종일 내리면 마음은 더 울적해져요. 소낙비처럼 쏱아 지고 햇빛이 반짝 나면 기분이 상쾌한데 가랑비는 싫었어요. 커텐를 치고 침대에 누었지요. 독서나 밖을 보지 않으 면 침대에서 딩굴어요. 언니가 올라 왔어요 처음에는 형부인지 알고 이불로 몸을 다 덮었죠. 형부에게 발가벗은 몸을 보일 수는 없잖아요. 냉장고 여는 소리를 듵고 언니인줄 알었어요, 언니는 반찬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내가 손수 밥을 지어먹곤 합니다. 내려가기도 어렵고 이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 그런 답니다. "벌써 자니........." "아니..............그냥 누어있어" "너 또 울었구나........." 언니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하는게 일상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그만큼 눈물을 자주 쏟아 내고 있었지요. "언니는 내가 울보인줄 알어.........." "또 비오니까 우울하구나" 언니가 침대에 걸터앉자 이불을 걷으려 하자 걷지 못하게 이불을 꽉 잡았다. "또 벗고 자니............" "이게 편해........." "그래 네가 편한 대로 해..........." "언니 생리대 있어.........." "벌써 다 떨어졌니.........잊었구나........언니가 쓰던 것 갖다 줄게........." "언니가 쓰던 건 팬티를 걸쳐야 하잖아" "한번만 써...........내일 사다 줄께?" "언니 나도 성생활 할 수 있을까?" "그럼...........충분히 할수 있지.........." "있으면 뭐해............나 같은 몸에 남자가 따르겠어" "바보같이........... 한번 경험하고 싶은 거니.........." "실험 삼아 해 보고 싶기도 해..............." "그런것도 실험을 하니........." "정말 느끼는지 알고싶어........" "자위기구라도 사다줄까? " "싫어.........그런 건..........." "괜히 짜증이야............어서 자........." 언니에게 짜증나는 대로 지껄 이는게 처음이다. 그래서는 안 되는데 심적으로 불안한 상태 다. 내가 싫어하는 비는 내리지.........때를 맟추듯 생리도 있지......... 그렇게 내 생활은 단순한 일과로 살아야 했다. 내일도........ 모래도..........앞으로도 계속......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과 남들처럼 생활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내 몸.......... 요즘은 잘 보던 연속극도 안 봐요..........보면 뭐 합니까? .............모두가 꿈같은 이야기인 걸.......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고 헤어지고 재미있을는지 모르지만 내겐 모두가 꿈같은 이야기라 싫어요. 연속에 나오는 것처럼 해보지도 못하는 사랑을 보면 답답하기만 하고 속만 상해요 내 마음의 상처만 남기는걸 뭐 하러 봐요. 내가 정상으로 돌아간다면.........아마도 멋진 사랑을 할 수 있을 겁니다.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그 남자의 품에서 깊은 숨소리를 들을 겁니다. 별 것 아닐지 모르지만 나에게 는 하루 만이라고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으면 여한이 없을 겁니다. 아마 병신이 꼴 갑 한다고 말할지 모르겠지요. 숨을 쉬고 있다는 게 싫어요 그냥 죽게 내버 려두었으면 이런 힘든 나날이 없었을 텐데..........다시 자살이라는 걸하고 싶어요. 남자의 품에서 한번 성이라는 걸 경험하고 그대로 눈을 감을 수 있으면 행복할거예요. "목욕해야지 낮잠은............" 언니가 깨우는 소리에 안자던 낮잠에서 깨었어요. 창가에는 어둠이 깔려있는걸 보면 꽤나 잣는가 봅니다 이삼일 꼴로 언니가 목욕을 시켜줘요 아마도 오늘이 목욕하는 날 인가 봐요........그리고 언니는 쇼핑 빽을 의자에 놓았어요....... 아마도 속옷일 겁니다. 으레 사오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잘 입지도 않는데 왜 자꾸 사오는지 모르겠어요. 안개속인 욕실에 언니의 팔에 들려 갔어요. 혼자 기어들어 갈수도 있는데 미끄러지고 부터 는 저를 꼭 안고 들어갑니다.....50키로는 채 안나가지만 무거울 텐데 이력이 나서 요령껏 잘 도 안고 갑니다. 구석구석 닦습니다. 예민한 곳을 문지를 때면 아프기도 하지만 꾹 참습니 다. 뭐라 하면 머리를 쥐어박으니까? 그리고 비누칠을 하고 물을 뿌리면 끝입니다. 커다란 타올에 감싸여 언니의 손에 또다시 침대 위에 앉으면 사온 옷을 꺼내어 입혀주기까지 합니 다. 오늘은 셋트로 사왔더군요 브래지어와 팬티. 그리고 투명하고 야시한 섹시한 옷을 입혀주었 어요. "예쁘다.......잘 어울리는데......." "입지도 않는 옷은 왜 사와..........."
  • wc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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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런걸 쓰게될 줄은 몰랐네 ㅋㅋ 나는 올해 고1되고 남자친구는 대학생되 ~~ 아 쓸라니까 또 막 흥분되고 그러네 ㅋㅋ 내가 글솜씨가 없어서 ㅠㅠ 두서없이 쓰더라도 이해좀 우리는 사귄지 좀 오래됐어 내가 나이가 어리긴해도 근데 그리고 내가 1년 좀 넘게 사귀다가 전학을 가게 되서 장거리거든 엄청 먼 장거리~ 무튼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남자를 만나러 오는데 만나면 뭐 시내에서 밥 먹고 친구들 불러서 놀다가 보내고 모텔을 가 ㅋㅋ 내가 근데 오래 사귀고 그랬어도 쑥스럼 타고 그런단말이야 성격이 좀 그래 ㅋㅋ 누워서 티비보다가 남친이 막 뽀뽀! 이러면 뽀뽀해줘 내가 그러다 막 키스를 해 근데 내가 성감대가 여러곳에 분포되어있는데 좀 특이하거든ㅋㅋ? 입꼬리 ㅋㅋ 특이하지 ㅋㅋ 입꼬리를 막 남자친구가 핥아 그럼 막 난 간지러워 미쳐 키스하는듯이 핥고 내 가슴을 주물럭거려 그러다가 "아 못참겠따 하..하... 주야~주야" (주야가 애칭이얔ㅋㅋㅋ공주줄임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그러다가 옷을 다 벗기더니 클리토리스를 엄청 빠르게 만지면서 애무해 근데 내가 물이 진짜 많이 나와 그냥 키스만 해도 나와 남친을 너무 좋아하나봄ㅋ 키스하면 난 숨이 거칠어져서 하..하.. 아 오빠 아.. 이러다가 오빠가 밑으로 내려가서 막 핥아 근데 좀 부끄럽긴 한데 솔직히 기분 좋아서 막 야동 보면 막 신음 그런거 난 거짓인줄알앗는데 진짜더라고 ㅋㅋㅋㅋ 읏..아........아..거기거기거기 이러면서 아 너무 기분이 좋은거야 간지러운데 뭔가 좋은 느낌? "주야 좋나??더 빨리 해줄게" 혀로 막 클리토리스 핥아주는데 진짜 날아갈거같아 기분 너무 좋음 그러다가 혀를 막 집어넣었따가 뻇다 하면서 엄청 빨리 막 그래 그러다가 "아 이제 하까?" 하고 막 옷을 벗고 "빨아도" 하면 내가 막 빨아주는데 처음엔 진짜 비위상하고 그랬는데 하다보면 오빠 신음소리 귀엽고 그래서 ㅋㅋ 치아 안닿게 해달라고 막 그래 손을 고리모양으로 해서 흔들면서 막 빨아 위아래로 그럼 오빠야가 막 애기들 웃는거처럼 "으핳ㅎ으ㅏㅎ하핳ㅎ 좋다 좋다 더 빨리 할 순 없나? 더 빨리해도ㅠㅠ" 이러면 난 또 뭔가 그게 흥분되서 더 빨리 막 하다가 오빠가 위로 올라와서 넣는데 처음에 널떄는 진짜 너무 아파 그러다가 오빠가 막 피스톤질하면 내가 아 천천히..천천히.. 하면 오빠가 천천히 하다가 "물 좀 나왓네" 하면서 빨리하는데 신음소리 쩔고 좀 오래해 그러다가 힘들다고 누워서 주야 니가 위에 올라가서 해줘라하면 쭈구리고 앉는자세?? 그렇게해서 앉았다일어났따하는것처럼 엄청빨ㅇ리하면 오빠야가 다리 쭊 피고 발가락까지 곤두서면서 느끼는데 표정이 그렇게 섹시함 ㅠㅠ 내 다리는 좀 아프지만 오빠갖 ㅗㅎ아하는거 보면 너무 좋음 그러다가 쌀거같다고하면 자기꺼 빼고싼다음에 우린 씻고오지 티비를 보다가 다시 또 10분도 안됐는데 눈맞아서 ㅋㅋ(오빠야정력왕인듯..) 이번에는 뒤로해볼까 하면서 주야 엎드려봐라 하고 오빠가 막 일어서서하는데 나는 키가 150대 중반이라 좀 작고 ㅋㅋ 오빠얀 181 그래서 키가 안맞아서 좀 힘들어하는데 주야 아 진짜 섹시하다 좋다 아 하면서 신음소리 내는데 ㅠㅠ 너무 좋아 ㅠㅠ그리고 열심히 또 하다가 누워서 가슴 ㅁ빨아주는데 ㅠㅠ난 솔직히 뭘 하던 입으로 하는게 더 좋은것같음.. 이렇게 11시그쯤ㅁ부터 새벽 4시까지 하는것같다..그리고 무 ㅓ시켜먹고 자고.. 아 ㅠㅠ 내가 너무 생생하지못하게썻네ㅠㅠ글재주가없다 미안 ㅠ 그르ㅐ도 댓글달아주면 또올게!
  • 엄마와의 관계(과거 1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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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살 1월 첫 월급을 받고 그 주에 내려갔다 그리고 그 당시 집 근처에서 제일 괜찮은 횟집에 가족끼리갔다 아버지는 평소에도 술을 좋아하셔서 그런지 기분 좋다고 많이 드셨고 어머니와 나는 적당히 먹었다 그리고 집에 와서도 거실에서 한잔 더 했다 그 와중에 나는 어머니에게 만약에 아버지 자면 내 방으로 오라고 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고개를 저으면서 입모양으로 '안된다' 라고 했고 나는 아주 작은 목소리로 '아 괘안타 무조건 온나' 라고 했다 거실에서 술을 먹고 난 뒤에 아버지는 자러 들어갔고 나도 자러 들어간다하고 들어갔고 어머니가 뒷 정리를 하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미리 다 세팅을 했다 불을 키고 책상에 있는 스탠드도 미리 켜놨다 그리고 팬티만 입은 채로 이불속에서 어머니를 기다렸다 얼마나 기다린지는 모르겠는데 1시간 정도 기다렸던거 같다 그리고 어머니가 들어왔는데 진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빨리 빨리' 라고 작게 말하면서 여러번 손짓을 했다 그리고 어머니가 불을 껐고 난 이불을 걷었다 그리고 내 옆에 눕게 했는데 어머니가 눕자마자 '아빠 코골고 자고 있다'라고 말을 하였다 난 바로 팬티를 벗어서 방에다 냅다 던졌고 어머니는 바로 내 가슴쪽에 얼굴을 파 묻었다 그리고 둘다 술을 먹어서 그런가 서로 눈이 마주쳤는데 야릇했다 그리고 서로 웃었다 그러고는 내가 어머니에게 '옷 벗어라' 하면서 옷을 벗길려고 했는데 '절대 안 된다' 그랬다 '아빠 자고 있지만 그래도 모른다' 이런식으로 말했고 나는 바로 수긍을 했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애무 해돌라고 신호를 보냈고 어머니가 내 가슴부터 시작해서 목도 애무해주었다 그리고 다시 가슴쪽을 핥을 때 어머니한테 자지도 빨아돌라는 식으로 어머니 머리를 고추쪽으로 밀면서 자지를 손으로 왔다갔다 거렸다 그러자 어머니가 눈치 채고 애교 섞인 목소리로 '아~싫다' 라고 하면서 내 배랑 허벅지를 애교있게 때렸다 나는 '아~아 빨리' 이렇게 말하면서 보챘고 좀 더 힘을 줘서 어머니 머리를 자지쪽으로 밀었다 그러자 어머니가 내 다리 사이로 왔다 그러곤 처음으로 자지를 삼켰는데 진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어머니가 알아서 자지도 빨고 불알도 빨아주고 왔다갔다 거리면서 자지를 빨아주는데 엄청 촉촉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흥분을 한거 같았다 침이 질질 나왔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나는 손으로 어머니 머리도 만지고 얼굴도 만지고 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대딸과는 다르게 10분이 지나도 사정을 못 하였다 그러자 어머니가 나중에는 내 손을 잡고 딸을 쳐라라는 식으로 해줬고 나는 딸을 쳤다 그리고 얼마 못가 사정을 했는데 입으로 다 받아주고 삼켜줬다 그리고 어머니는 내가 던진 팬티를 주워 내 자지를 닦아 주었고 팬티를 새로 꺼내어 입혀줬고 내 방에서 나갔다 얼마뒤 다시 어머니는 다시 내방으로 들어왔고 바로 내 팔둑에 수줍은 표정으로 소녀처럼 누웠다 어머니와 섹스 후 토크가 아닌 사까시 후 토크를 했다 이런저런 얘길 계속 했는데 어느순간에 보니깐 어머니가 내 가슴을 핥고 있었고 나는 웃었다 이어서 내 목도 핥아 주었다 그렇게 몇 분간 나는 어머니의 애무를 천천히 느꼈다 다시 바로 발기가 되었고 손으로 자지를 잡고 빨딱 세워서 어머니에게 '엄마 이거 봐바라 또 섰다' 라고 말을 했고 어머니가 내 풀발된 자지를 보고 웃으면서 내 배쪽을 철썩 때렸다 그러곤 내 자지를 잡고 요리조리 살피기 시작했다 아들 고추가 어떻게 생긴지 얼마나 큰지 얼마나 단단한지 보고 만지면서 생각하는거 같았다 곧이어 나는 어머니 머리를 아까와는 다르게 자지 쪽으로 쭈욱 밀었고 어머니는 자지가 얼굴에 닫기 직전에 힘을 주어 멈추고는 허벅지를 또 한대 철썩하고 때렸다 나는 '아~빨리' 이런식으로 애교를 부렸고 다시 한번 어머니 머리를 자지 쪽으로 살짝 밀었다 어머니는 나를 애교 섞인 표정으로 쳐다보고는 내 자지를 입에 넣고 삼켰고 아까보다 더 적극적으로 자지를 빨아주었다 나도 그걸 느꼈는지 본능적으로 어머니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자지 뿌리 끝까지 넣기도 하고 허리를 위로 아래로 움직이면서 입보지로 사용도 했다 어머니가 한번씩 컥컥 거리면서 뺄때마다 내 허벅지를 때렸다 그리곤 사랑스럽다는듯이 자지와 나를 번갈어 보시고 살짝 미소를 지으면서 다시 자지를 입에 물었다 아까는 어머니가 해주는데로 아무것도 안 하고 수동적으로 했는데 이번에는 내가 조금 강압적이고 본능적으로 자지를 빨게했다 그리곤 사정을 했고 어머니가 먹어주곤 이제 가야한다면서 내방에서 나갔다 다음날이 되었다 어머니가 깨우러 왔다 오늘 몇시까지 가야 하냐면서 물어서 답해주고 나는 '몇신데?' 라고 묻고 바로 '아빠는?' 이라고 물었다 어머니가 등산가서 늦게 온다고 얘기 했고 나는 바로 어머니를 침대로 잡아 끌었다 그리고 난 옷을 다 벗었고 이어서 어머니 옷을 팬티만 빼고 브라자까지 다 벗겼다 그 다음 어머니는 내 가슴팍으로 얼굴을 파 묻었고 이어서 내 배쪽에 올라타서 가슴부터 시작해서 목쪽을 애무하고 다시 조금씩 내려가면서 가슴 배쪽을 핥고 사타구니도 핥아주고 자지까지 알아서 빨아주었다 나는 너무 빨라서 그런거 보다는 가슴이나 목쪽을 빨리고 싶었고 다시 어머니를 올라오게 하여서 가슴과 목쪽을 빨게 했다 근데 어머니는 뭐가 그렇게 급한지 대충 애무를 하면서 자지에 집착을 하는지 자꾸 자지로 달려들었다 그렇게 입에 내 자지를 물었고 불알과 사타구니까지 마구마구 핥아댔다 그리고 나는 어머니에게 말로 하지는 않고 손가락을 넣고 싶다는 제스쳐를 했고 어머니는 보지를 나에게 돌렸다 69자세는 아니었고 내 몸쪽 옆으로 와서 보지를 나에게 주었다 나는 손가락을 넣을려는데 팬티가 걸거쳐서 팬티를 주욱 내렸고 어머니가 알아서 나머지 팬티를 다 벗었다 팬티를 벗긴건 이 날이 처음이었다 손가락 1개를 보지에 넣었다 이어서 2개 3개를 넣었다 3개를 넣는 순간 너무 흥분한 나머지 좀 빨리 사정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손가락을 뺐는데 어머니가 더 해달라는 식으로 엉덩이를 두어번 흔들었다 그래서 나는 바로 손가락 3개를 넣고 보지를 쑤셨다 전과는 다르게 아주 팔이 저릴 정도로 열심히 쑤셨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내가 손가락으로 여자를 싸게 한게 이날이 처음인거 같다 챱챱하는 소리도 들렸고 촉촉을 떠나서 흥건하지는 않지만 축축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어머니는 이미 사정한 내 자지를 더 빨고 가지고 놀았다 그러다 이제 어머니가 자지를 가지고 놀다가 멈추었고 나도 따라서 손을 빼고 멈추었다 하지만 이떄는 성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초짜라 어머니가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만족했는지는 알지도 못하고 그냥 본능적으로 어머니가 그만두니깐 나도 그만두었다 이어서 어머니가 몸을 돌려서 내 품에 안겼고 같이 누워서 얘기를 나눴다 하지만 2차전은 없이 나는 해놓은 밥을 먹지도 않고 친구 만나서 밥먹고 기숙사로 갔다
  • 엄마와의 관계(과거 12편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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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자지를 빨아준 이후로 어머니 생각을 무척 많이 하게 되었다 아니 어머니 생각을 한게 아니고 솔직히 어머니 입보지가 그리워서 생각을 많이 했다는 표현이 맞다 하지만 전에 얘기했다시피 공장일이 너무 많고 그래서 달에 1번 정도만 집에 갔기 떄문에 친구도 만나야지 일요일 저녁에는 기숙사에 복귀해야지 집에 자주도 못 가는데 가서도 어머니와 보낼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깐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다양한 장소 다양한 상황에서 어머니가 자지를 빨아 주는 그런 일들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냥 자지로 어머니 얼굴 때리기(배운게 아님 본능적) 얼싸 정도만 했고 전과는 다르게 입에 정액있는거 보여 달라고 하고 이게 다였다 그리고 달에 1번 주말에만 집에 있었기 때문에 오직 내 방에서만 자지를 빨아 줬다 이때 하나 아쉬운게 내가 면회외박같은 개념을 몰랐기에 어머니가 외박까지는 아니더라도 내 일하는 근처로 면회라도 왔으면 여관방 하나 잡아서 물고 빨고 했을건데 이게 아쉽다 어머니는 이런 개념을 알고 있었을거 같은데 말을 안 해줘서 지금 생각하니 화가 난다 하여튼 이때 쯤에는 공장일 하면서 들은 얘기가 많아서 그런지 슬슬 성에 눈을 떳고 그래서 그런지 어머니와 좋은 시간을 보낼때 다양한 체위로 어머니 입에 내 자지를 물렸다 그리고 섹스도 알던 시기였고 호기심도 많았으나 어머니와 최소한의 선은 넘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했고 섹스는 끝내 하지 않았다 화목했으나 가정형편은 좋지 않았던 나는 계속 같은 공장을 다니다가 입대를 10일 정도 남겨두고 퇴사를 하고 군대를 부사관으로 입대를 했다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때 여자를 잠깐 한번만 사귀어 봤지만 손까지만 잡았었는데 군대에 입대하고 여자를 2번이나 사귀었고 이때 인생 첫 섹스를 했다 그리고 군대에서 건강한 몸과 정신이 깃들었고 군입대 이후로 더이상 어머니와 유사성행위를 하지 않았다 군대에서 전역 후 모은 돈으로 전세방을 얻어 나가서 살았고 어머니와 가끔 만나도 유사성행위를 하지 않았다 솔직히 기회는 있었는데 내가 모른척을 하니깐 어머니도 모른척을 했고 서로 한때의 추억으로 남겼던거 같다 후기 초반부터 시작해서 아주 차근차근 빌드업을 하면서 스킨쉽의 수위를 높였는데 갑자기 허무한 결과라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많은 분들이 어머니와 섹스를 기대 한거 같은데 다소 힘빠지는 결과라 무척 죄송한 마음이다 그래도 이게 사실이라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물론 그때 내가 섹스만은 절대 안 된다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머니가 나에게 아니면 내가 어머니에게 원한다고 했으면 절대로 서로 섹스를 못 참았을 것이다 아니면 어머니가 나에게 애무를 해줄때 서로 키스를 했으면 무조건 섹스를 했을 거라고 장담한다 그리고 실제로도 어머니에게 물어봤었다 옛날에 하자고 했으면 했을거 같냐고 하니깐 '했을거 같다'라고 말을 했다 어머니도 섹스를 하고 싶긴 했지만 아들이 트리거를 당기기 전까지는 섹스를 안 한다다는 생각 자체를 가지고 있었던거 같다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을 했기에 서로 말은 안해도 딱 그 수위까지 절제를 하고 대딸이나 사까시만 했으니깐 말이다 그리고 그렇다 어머니에게 저런 질문을 할 수 있는 이유 현재의 나는 근친상간을 하고 있다 ㅇㅍㄱㅅ라는 사이트에서 처음 23년도 프롤로그를 올렸었는데 그때 후회를 하고 올리지 않다가 25년도 여름쯤인가 과거편을 올렸다 그리고 그때 현재편도 다 써놨는데 여러생각을 한 끝에 올리지 않았고 지웠다 그러다 다시 고민 끝에 현재편을 썼지만 또 올리지 않고 지웠다 그러다 25년 겨울이 시작될 무렵에 3번째로 현재편을 썼다 그래서 이제 마음을 먹고 현재편을 올릴려고 했는데 ㅇㅍㄱㅅ가 터졌고 한달이나 기다렸는데도 복구가 되지 않는걸 보고는 오래전에 가입했던 여기에 글을 올린것이다 수많은 내적갈등 끝에 내가 올리게 된 이유는 현재편을 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 아내의 첫경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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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각색하기 힘들어서 들은 그대로 씁니다. 아내랑 한잔하고 섹스한 후에 취기와 섹스의 열기가 남은 상태에서 아내의 첫경험 썰을 들음. 아내는 수능 앞두고 과외를 받았었고 그게 도움이 많이 되어서 좋은 대학을 나옴. 그 과외 선생님들 중 하나가 아내의 첫경험 상대임. 장모님 친구 아들, 즉 엄친아가 있는데 아내보다 O살 연상이고 공부 잘해서 최상위권 대학 들어감. 아내가 특정 과목이 약했는데 그게 마침 이 엄친아가 강한 과목이었고, 장모님과 친구분이 협의해서 엄친아가 아내를 과외 해주기로 함. 근데 장모님이 아내의 이성 관계 이런 걸 엄격하게 단속하는지라 둘만 집에 있는 건 용납을 못함. 장모님이든 형님이든 항상 집에 누가 있다보니 성적인 접촉이 일어날 상황은 아니었지만 한창 나이의 남녀가 하루가 머다하고 보는데 관심이 생기지 않을 수는 없지 않음? 엄친아가 공부만 하는 범생이 스타일이고 외모가 취향도 아니고 그다지 섹시하지 않아서 관심 없었는데, 과외한다고 매일 찾아와 보는 날이 길어지면서 친밀감이 생겼고, 문제 어려운거 슥슥 풀면서 유창하게 해석해줄 때 갑자기 섹시해 보였다고 함. 역시 남자는 뭔가 우월한 능력이 있으면 어필이 되는 것 같음. 여튼 둘이 붙어서 공부하고 어려운 문제 풀이로 섹시함을 보여주니 엄친아에게 호감도 생겼고, 기왕 첫경험을 한다면 이런 남자랑 섹스한번 해서 입시 기운도 받고(?) 싶었다고 함. 그게 뭔 미친 소리냐 했는데 호르몬이 왕성하던 시긴데 성적으로 억눌린 욕망이 발현되면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다 싶음. 근데 장모님 감시가 빡세니 기회란 게 만들어질 수 없었음. 그러나 어느 날 장모님도 가게에 잡혀있고 형님도 집에 없게되는 천재일우의 기회가 옴. 엄친아는 그날 관계를 가지게 될지 상상도 못했겠지만 아내는 일부러 짧고 헐렁한 반바지에 헐렁한 티 입고 엄친아를 맞이함. 다소 느슨해진 아내의 옷차림에 엄친아 당황하는 듯 했지만 이내 붙어서 과외 시작했는데 아내는 마음이 딴 데 가 있었지. 문제 풀이에 집중할 때 안에 브래지어 대놓고 보이게 일부러 더 숙임 ㅋ 엄친아 눈을 못 마주침… 약간 헛기침도 하는 것 같고 힘들게 참는 거 같아서 귀여웠다고 함 아내가 팔짱을 끼니까 엄친아가 기겁하며 왜 이러냐고 빼는데 좀 쉬었다고 하자면서 애교부리는 척 앵김. 시그널 제대로 준거지… 엄친아도 못참겠는지 키스하면서 아내 몸을 더듬는데 만지려면 제대로 만질 것이지 범생이 답게 소심하게 옷 위로 대충 만지길래 직접 엄친아 손을 잡고 가슴에 넣어서 만지게 해줌 즉 아내도 처음인데 아내가 리드함… 허허 근데 가슴에 손을 대줬다고 주구장창 가슴만 만지길래 답답해서 아내가 스스로 일어서서 바지랑 팬티 내림 엄친아 눈 휘둥그레지고 아내는 그렇게 침대로 엄친아 손잡고 가서 관계 가짐… 콘돔같은 건 없어서 아내 배 위에 사정하고 마무리 이미 흥분해서 질이 이완됐었는지 생각보다 안 아팠고, 엄친아도 샌님이라 개못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며… 여튼 이거 죽을 때까지 비밀이라고 절대 아무한테도 얘기해지 말자고 엄친아한테 약속 받음. 그리고 다음에 볼 때부터 엄친아가 아내한테 엄청 잘해줬다 함. 하지만 수능 볼 때까지 관계는 한 번 밖에 더 못 가짐, 평소에 집에 계속 사람이 있으니 뭘 어떻게 할 수 없었음. 두 번째 관계 가질 땐 엄친아도 자신이 붙은 건지 로망이었는지 아내를 치마 입히고 책상에 앉아서 다리 M자로 벌리게 한 다음 팬티 옆으로 제끼고 관계함 자세가 불편했는지 자극도 안 되고 은근 아프기만 하고 느낌은 별로였는데, 엄친아가 눈앞에서 존나 흥분해서 헉헉거리면서 허리 앞뒤로 왔다 갔다 하는 게 웃겼다고 함 그때도 콘돔 같은 거 안 쓰고 해서 아내 허벅지에 정액을 뿌리고 마무리… 아내가 그땐 경험이 없어서 입으로 마무리를 못 해줬다며 아련해 하길래 지랄하지 말라고 함. 그리고 엄친아와의 성관계는 그게 두번째이자 마지막이었음. 아내가 좋은 대학에 붙어서 장인어른이 엄친아에게 꽤 후하게 보답했다 함. 아내는 엄친아의 기운을 받아서 그 대학에 들어간 거라며 취해서 개소리 하길래 내가 개소리 하지 말라고 함 ㅎ 아내의 처녀를 취한 엄친아는 지금은 사회적 지위가 있는 직업군에서 일하는 중인데, 이름이랑 일하는 곳 알아내서 홈페이지 가서 그분 사진 보고 오래 전 아내와 관계했을 모습 상상하면서 딸딸이 침. 끝. 이 형님이 장모님 지인 자녀분이니 혹시 우리 결혼식에도 왔으려나, 아니면 지인분이 그 형님에게 ‘OO이 결혼한다더라’ 라고 말했을 때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웃음을 지었으려나…
  • 엄마가 노래방에서 돌림빵당하는거 본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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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ㅇ 엄마는 40대초반이고 키는 158에 몸무게는 50키로 정도 돼 직업은 지금 없고 전업주부임 엄마는 좀 빼빼마른 몸매에 가슴하고 엉덩이만 좀 튀어나온 전형적인 여자 몸매야 얼굴은 고양이상이고 머리는 긴 생머리임 엄마는 평소에 인간관계도 좁고 살림살이만 해서 세상물정을 잘 모름 엄마는 성격이 좋아서 잘 어울려다니는 주민들이나 동호회사람들하고 술도 잘마시고 돌아다니고 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터졌음 얼마전에 실제로 경험한 썰인데 개꼴려서 썰 좀 풀어보겠음 우리 아파트 근처 동네에 노래방에 두군데가 있어 그중 한군데가 엄마랑 내가 자주가는 단골집이 있어 엄마가 어느날 점심부터 뭐 동네 주민이랑 낮술을 좀 했나봐 그래서 술마시고 점심 늦게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술도 안깼는데 어딜 나간다고 하더라고 난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엄마를 미행해서 따라 나갔음 근데 그 아까 말했던 그 노래방으로 들어가는 거임 나도 친구랑 노래방 온 척하면서 노래방으로 내려갔는데 엄마가 들어간 노래방 안에는 아저씨 3명이랑 엄마 한명이 끝이였음 다른 방에는 그 아저씨들 마누라 아줌마 4명이 있고 ㅋㅋ 내가 여기서 혹시나 엄마가 집단강간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했었음 왜냐면 엄마는 점심부터 술에 취해있었잖아 그러다가 내가 들어가면 이상해보이니까 잠시 노래방 밖으로 나와서 담배를 하나 피고 친구랑 전화를 하고 다시 노래방 뒷문으로 들어가서 엄마가 있던 노래방 창문을 통해서 안을 들여다 봤는데 그 아저씨 세명이 술에 취한 우리 엄마의 몸을 맘껏 만지면서 성적으로 유린하고 있었음 엄마는 여기서 막 거부를 했지 ‘아저씨 왜이러세요! 저 집에 갈거에요..그만하세요!!’ 이렇게 격렬하게 거부를 했음 근데 아저씨 세명이 노래방 문을 잠구고 엄마의 옷을 벗겼음 나체가 된 엄마는 두 손으로 가슴과 보지를 가리고 덜덜 떨고 있는데 아저씨들이 노래방 테이블 위에 엄마를 눕히고 아저씨 한명은 엄마 입에 자지를 박고 한명은 가슴을 빨고 한 명은 엄마의 보지를 빨았음 엄마는 입에 자지가 물려있는 채로 막 반항을 하면서 악!!!으엉…..아악!!! 이렇게 반항을 하도 하니까 그 아저씨들이 ‘조용히 해 씨발년아 너도 알면서 온거잖아. 보지 벌려 씨발년아‘ 이러면서 우리엄마의 얼굴 싸대기를 치면서 아주 짐승마냥 괴롭혔음 엄마는 막 울면서 반항했는데 이제 안통한다는 걸 안지 모든걸 체념한채로 엄마는 보지를 벌려줬음 아까 엄마 보지를 빤 아저씨부터 차례로 엄마의 보지속에 삽입을 하기 시작했음 근데 노래방이니까 노래를 끊기지 않게 틀어놔서 엄마의 신음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지 노래방 테이블 위에 눕혀져있는 엄마의 보지에 삽입하던 아저씨는 엄마가 강간당하면서도 ‘안에는 안돼요…안에 싸지마세요..엉엉’ 울면서 빌었는데도 아저씨는 오열하며 비는 엄마를 무시하고 시원하게 질내사정을 했음 엄마는 여기서 더 체념했는지 이제는 더이상 안에다 싸라는 말도 안하고 자기 보지에 두번째 아저씨의 자지를 받았음 이 아저씨는 허리가 좀 안좋았는지 아저씨가 노래방 소파에 앉아서 엄마를 자기 자지에 앉혀서 섹스를 했음 엄마의 가슴은 미친듯이 흔들리고 눈물 콧물 범벅된 엄마는 체념하고 그 아저씨의 자지 위에서 자기 보지를 흔들어 댔지 그 아저씨는 특이하게 사정할때쯤 되니까 엄마를 다시 노래방 테이블에 눕히고 엄마 얼굴 (입술, 코)부분에다 사정했음 마지막 아저씨는 노래방 테이블 위에 누워있는엄마의 양 손을 붙잡고 아주 성고문하듯이 미친듯이 삽입을 했음 그리고 돌아누우라고 하더니 그 아저씨는 뒷치기로 자기 자지를 우리 엄마 보지에 밀어넣고 엄마는 나머지 두 아저씨의 자지를 입으로 받았음 내가 계산해보니까 그 아저씨들은 각각 2번씩 싼것같더라더고 그러니까 엄마는 총 6번을 돌림빵당한거지 그러고 한바탕 윤간이 끝나고 나서 엄마는 나체상태에서 완전 녹초가 되어있고 아저씨들은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 나갔음 엄마도 노래방 문 열리니까 바로 옷 챙겨입고 ㅋㅋ 난 그 광경을 다 봤는데 그날 엄마가 집에 돌아와서 하루종일 말도안하고 뚱하니 있었는데 엄마는 내가 모를거라고 생각하지만 난 다 알고 있지 ㅋㅋ 근데 엄마도 내심 암캐년이라 돌림빵당하는게 좋았는지 저날만 좀 뚱하더니 다음날부터는 정상으로 돌아오더라고 ㅋㅋ 사후피임약은 먹었겠지 개걸레같은 엄마 갱뱅당하는거 실제로 보니까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이것만큼 꼴리는게 없더라 우리엄마 능욕하는 말좀 많이 해주세요
  • 장례식장에서 옛여친 만나서 회포 푼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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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아 및 간호사들 따먹은 썰로 인사드렸던 익명입니다 지아는 현재 연락을 안하고 있고..(예전에는 몇달 지나서 연락하면 다시 섹스 가능했는데 이번엔 어떨지 모르겠네요) 한참 주니어가 심심하던 차에 전여친과 좋은 일회성 만남이 있었네요ㅎㅎ 2-3주 된 일인데 고등학교 동기에게 오랜만에 연락이 왔어 선배가 상을 당했다고 가자는 연락이었지 일요일 저녁이라 쉬고 있었는데 빈소가 집에서 가깝고 월요일에 퇴근하고 가기는 더 싫을거 같아서 정장을 꺼내 입었어ㅎㅎ 이제 연세가 많이 드신 아버님이셨고 모여드는 사람에 빈소는 시끌했어 동기놈이 여기라며 손을 들어주고 가서 앉았는데 20대에 사귀던 고등학교 후배가 같은 테이블 대각선 앞자리인거야ㅋㅋㅋ 후배 이름은 아현이라고 할게 본명은 아니야..ㅎㅎ 아현이는 대학교 신입생때 내가 아다를 떼줬던 아이인데 내가 지금까지 먹은 여자애들중에 가슴이 제일 컸어ㅋㅋ 허리라인은 약간 통짜였는데 자연산 가슴이 커버하고도 남았지 얼굴는 무쌍에 약간 통통한 김연아 느낌이었는데 얼굴은 동양이고 몸매는 완전 서양이었어ㅋㅋ 그당시 D컵으로 알고있었는데 그날 보니 왠지 더 커진 느낌이었어ㅋㅋ ‘어.. 안녕?? 잘 지냈어?’ ‘오빠도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졸업하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헤어졌는데 오래되니 그 사유도 기억이 가물한..ㅎㅎ 이제는 조금 어색하지만 밉지는 않은 느낌이었어ㅎ 테이블에 사람들도 우리 관계는 다 알고 있었는데 웬수같지는 않아보였는지 술도 권하고 20대초로 돌아간거처럼 유치하게 놀리기도 하고 그러더라구ㅎㅎ 그러면서 술을 마시고 이제 일어나서 가는데 뭔가 아쉽더라구 ’아현아 너 어디 살아?‘ ’나 ㅇㅇ동 아직 살아~ 오빠는?’ ‘나는 이 동네로 이사와서..ㅎㅎ 가까워 여기 잘 아는 술집 있는데 간단하게 한잔만 더 하고 갈까?‘ ‘그래 내일 출근이니까 조금만~!’ 다행히 오랜만에 만난 내가 싫지는 않은 눈치라.. 바로 직구를 던졌는데 받아주었어ㅋㅋ 동네에 잘 아는 작은 술집으로 가서 맥주 한잔씩 더 하면서 근황얘기 직장얘기 하면서 술을 먹였어 아현이는 술이 약해서 조금만 마셔도 얼굴부터 빨개지는데 이미 빈소에서 충분히 마셔서 분위기만 잡으면 되겠더라구ㅋㅋ ‘너 근데 못본사이에 진짜 예뻐졌다’ ‘뭐래ㅎㅎㅎ 나이들었어ㅠㅠ’ ‘아냐 진짜 깜놀했다니깐ㅋㅋ 최근에 레이저라도 했어?‘ ’아 하긴 했어..ㅋㅋ 관리해야지‘ 피부 원래 깨끗했잖아 어디땜에 한건데? 하면서 슬쩍 얼굴을 가까이 들이댔어ㅋㅋ 아현이도 취기가 도는지 피하지 않았어ㅋㅋ 키스 들이대보고 아니면 걍 집에 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얼굴을 돌렸는데 거부가 없더라구ㅋ 가볍게 키스를 했는데 이것도 안 피하더라ㅋㅋ 이제 나가야겠다 계산하고 아현이 손을 잡고 가까운 모텔로 향했어ㅋㅋ 입실하자마자 폭풍키스를 하면서 서로 벗기기 시작했지ㅋㅋ 정장 블라우스 속에 30대가 되면서 더 육덕해진 아현이의 가슴을 브라가 힘겹게 버티고 있었어 하.. 이걸 내가 다시 먹네..ㅋ 후크를 풀면서 부드럽게 혀로 핥는데 벌써 숨소리가 너무 거칠더라구ㅋㅋ 가슴이 한 손에 다 안잡히는 느낌은 너무 오랜만이었어ㅋㅋ 아현이도 어느새 내 옷을 벗기고 바로 사까시를 들어갔어 어릴때 사까시는 잘 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그새 많이 늘었더라 물론 최고존엄 지아만큼은 아니고ㅋ 아현이가 내 자지에서 입을 떼고 숨을 고를때 옛날에 시키던 슴딸이 생각나서 가슴을 슬쩍 모았더니 알아서 내 자지를 가슴사이에 끼워줬어ㅋㅋ 이게 잘 못해서 그런건지 막 엄청 좋은건 아닌데 시각적 자극이 장난아니더라ㅋㅋ 옛날에 한 3년 만나면서 별거 다 했던 사이라 그런지 합이 아직도 잘 맞았어ㅋㅋ 보빨을 좋아하던 아현이를 위해 허벅지부터 살살 타면서 혀를 보지쪽으로 향했어ㅋ 다행히 냄새는 별로 나지 않는 시큼한 맛이 혀를 자극했고 아현이는 내 머리를 양손으로 감싸고 헉헉거렸어 ‘아..너무 오랜만이야..’ 최근에 좀 굶어서 잘 넘어왔나보네..ㅋㅋ 보지는 이내 흥건해졌고 이제 아현이를 눕히고 합체를 하려는데 콘돔이 없었어 잠깐 머뭇거리니까 ’그냥 넣어줘.. 밖에다 해’ 정상위로 바로 시작했어ㅋㅋ 철벅소리와 함께 육덕진 아현이 가슴이 출렁거리고 신음이 터져 나왔어ㅋㅋ 20대때 처음 아다일때 두려워하던 얼굴도 생각나고 만감이 교차하면서 허리를 흔들었어ㅋㅋ ‘아.. 오빠..’ 간만에 쫄깃한 아현이를 먹으니까 사정감이 빨리 올까봐 + 가슴 구경좀 하게 여상위로 자세를 바꿨어 방아찍기와 돌리기로 내 자지를 사정없이 흔드는 아현이..ㅋㅋ 그새 몇명이랑 잤을까 여상위에서 출렁이는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유두 옆을 세게 빨아서 키스마크를 남겼어ㅋㅋ 이내 아현이도 내 가슴에 키스마크를 남겨주더라 옛날에 섹스가 격해지면 하던 행동들이었어ㅋㅋ 진하게 키스를 해주면서 이제 아현이를 엎드리게 했어ㅋㅋ 오랜만의 육중한 가슴을 양손으로 힘껏 쥐면서 풍만한 엉덩이에 세차게 좆을 질러주었어ㅋㅋ ‘아 오빠~ 아!! 조금만 살살.. 오랜만이라 아파ㅠㅠ’ 내가 너무 흥분했네.. 다시 강약조절과 깊이조절을 하면서 움직이니까 아현이 보지가 움찔거리는게 느껴졌어ㅋㅋ 다시 천천히 빨라지니까 점점 아현이가 절정으로 향하는게 느껴졌어 ‘아 이제 쌀거같아..’ ‘안에는 안돼..’ ‘그럼 가슴에 싸고싶어..’ 싸기직전에 아현이가 센스있게 엉덩이를 빼고 손딸을 치면서 내 자지를 가슴에 가져다 대었어 약간은 노란 정액이 탐스러운 아현이 가슴에 가득 튀었어 ‘오빠도 오래 안했나보네..ㅋㅋ’ ㅋㅋㅋㅋㅋ 무안하게.. 씩 웃으며 아현이 가슴을 닦아주고 키스를 했어ㅋㅋ ’같이 씻자~‘ 아현이를 같이 샤워부스로 데려가서 씻고 씻으면서 사까시랑 대딸로 한발을 더 빼고 헤어졌어ㅋㅋ 다음날도 연락이 왔는데 아직 다시 사귈거 같지는 않아..ㅋㅋ 너무 분위기 탔다고 생각하는거 같고 너무 오랜만에 만나자마자 떡부터 쳐서 자기 쉽게볼까봐 경계하는 느낌이 있네.. 완전 홍콩보냈으면 그런거 상관없이 다시 덮치려 들겠지만 내가 그정도는 아닌가봐ㅠㅋㅋ 다시 연락하다가 먹을수 있게 되면 그때 또 2차전 썰을 풀어볼까 해ㅋㅋ 짤은 아현이 ai 애니프사입니다 ㅋㅋ 무쌍인데 왠지 쌍꺼풀이 있어보이게 나왔네요ㅋㅋ 무쌍이어도 눈이 크긴 해요
  • 고딩때 역사쌤 따먹으면서 아다 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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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야기는 무려 3년전이라 생생하게 기억한다. 내가 고2 올라갈때 새로 오신 역사쌤(여자)이 있었다. (전 역사쌤은 남자에 늙으셨었음) 역사쌤은 얼굴도 이쁘시고 키도 크시며 골반도 넓었지만 가슴이 작으셨음. 하지만 뭐가 중요하겠어 선생님인데 라고 생각하며 1학기를 지내왔다. 그러다가 여름방학때 일이 터졌다. 우리학교는 여름방학을 무려 4주나 줬던것이다. 나는 한참 방학이라고 게임만 하다보니 게임도 질려 공부하겠다고 책가지러 학교에 갔다. 근데 분명 아무도 없어야할 학교에 딱 역사쌤 차만 주차되어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무슨 일 하러 오셨나? 생각하고 반에 딱 들어가려는데 (우리반은 교무실 바로 옆 교실이였기 때문에 교무실에서 선생님들 떠드는 소리가 다들림) 교무실에서 신음소리가 들려오는것이 아닌가? 근데 들리면 안되는 신음소리마저 꼴리게 느껴진 나의 꼬추는 바로 반응이 오며 점점 커져왔음 그렇게 책을 가지고 너무 궁금한 탓에 교무실 문틈 사이(학교가 늙어 빠져서 교무실 문이 제대로 안닫힘)로 눈을 갖다대자 역사쌤이 남자친구분으로 추정되는 사람이랑 바닥에 속옷까지 집어 던지시고 알몸으로 떡을 치시고 있던것이다!!!! 진짜 운좋게도 문 앞에 역사쌤의 T팬티가 떨어져 있는거임!! 그때 나는 무슨 생각인지 문을 더 열고 팔만 뻗어 역사쌤의 팬티를 줍고 바로 코에다 갖다대고 보지부분 핥고 바지 벗어서 꼬추에 감싸고 비비면서 문앞에서 자위했다. 그런 사실도 모르고 역사쌤은 연신 떡이나 치시고 그거 좋다고 몰래 훔쳐보면서 딸딸이 치다가 쌀거 같으니까 옆에 화장실에서 휴지 챙겨서 귀두 닦고(팬티에 싼다는 좋은생각을 안함 ㅠ) 다시 역사쌤의 팬티를 원래 자리에 갖다놓으려는 순간 교무실에서 알몸으로 역사쌤이 xx아(남자친구 이름) 나 팬티가 사라졌어 이러는거임;; 그래서 모른척 주머니에 팬티 넣고 반 들어가는척 했지. 그랬는데 역사쌤이 나를 발견했는지 꺄악!! 하시고 젖탱이 가리면서 문 닫는데 그것도 꼴린다고 방금 사정했는데 꼬추 다시 서고 ㅋㅋㅋㅋ 역사쌤이 옷입고 와서(노팬티로 청바지 입고) 나한테 와서 혹시.. 봤어..? 이러는거임 그래서 당연히 모른척 했지 아니요 뭘요? 뭘봐요? 이지랄만 3번 하니까 갸웃거리면서 다시 교무실 들어가길래 남자친구랑 나오기 편하라고 교탁에 숨어있었음. 그러니까 한 2분 뒤였나 남자친구랑 나오면서 교실 기웃거리고 내려가심. 쌤 내려가시는거 보고 이때가 기회다 이러면서 교무실로 바로 튀어갔음. 근데 교무실 꼴이 바닥에 물자국하고 벽에 정액 몇방울이 튀어있는거임 그래서 역사쌤 미친건가 싶어서 뒷정리해주고 나옴 ㅋ 다음날 심심해서 역사쌤 팬티 챙기고 또 학교 오니까 또 역사쌤이 있는거 ㅋㅋㅋ 하지만 이번엔 남자친군 없었음. 역사쌤이 교무실 문 활짝 열어놓고 팬티 찾으시길래 내가 지나가는척 교무실 기웃거리고 들어갔지 들어가서 쌤 어제도 여기 있으시던데 뭐 찾으시는거 있어요? 하는데 쌤이 머뭇거리다가 ㅇ..아니야 이러심 그래서 진짜 없어요? 하면서 주머니에서 팬티 꺼내니까 얼굴 빨개져선 어제 다 봤어? 이러는거 그래서 당당하게 네 이러니까 갑자기 미친거 마냥 바지를 벗는거임 근데 또 노팬티인거임!! 바지벗고선 어제 팬티 찾는다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ㅠㅠ 이러면서 팬티 챙기는데 갑자기 보지털 눈에 확 들어와서 꼬추가 그냥 빨!딱! 서버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바지에 굴곡 생기니까 쌤이 바지를 입다 말고 그냥 윗옷까지 다 벗는거 브라끈까지 풀고 나니까 갈색 젖꽂지가 딱딱하게 서있길래 분위기 휩싸여서 젖꼭지 쪽쪽 빨면서 나도 바지 벗고 쌤은 딱히 저항 안하고 신음만 내고 보지 축축해져선 바닥에 물방울 떨어지는거 보고 야동에서 본것처럼 손가락으로 클리 비비면서 애무까지 해주니까 넋 나가서 다른쌤 책상에 걸터 앉는거임 그상태로 질입구에 귀두 비비면서 끝에만 살짝 넣었다 뺐다하면서 흥분시키니까 쌤이 알아서 허리 내리고 내 자지를 끝까지 밀어넣는거임 그래서 쌤 바닥에 눕혀서 골반 손잡이 마냥 잡고 허리 흔드니까 흐으응 거리면서 신음 내고 야동마냥 쌤 팔 올려서 겨드랑이에 코박고 냄새맡아보고 핥아보고 젖꼭지 꼬집으면서 키스해보고 그냥 해보고 싶은거 다해봤음 그러고 30분 동안 박아대니까 사타구니에 쥐난 느낌 나면서 정액 쌀거 같은거임 근데 또 쌤은 멘탈 나가셔서 기절한듯 누워있으시고 해서 그냥 질 안에 정액 싸고 질벽 긁으면서 꼬추 뺌 그러니까 쌤이 허리 움찔거리면서 보지에선 정액하고 보짓물 섞여서 흘러내리는데 그거 좋다고 사진까지 찍어둠(지금은 폰 바꾸면서 사라짐) 근데 또 혹시 모르게 다른애들 오면 큰 오해가 생기니까 쌤 팬티부터 입혀주는데 말했듯이 T팬티라 끝까지 올려서 보지살에 팬티 끼게 )|( 이런식으로 올려 입히고 바지입히고 브라 꼭지 닿는데에 쿠퍼액 묻히고 끈 묶어주고 반팔까지 입혀줌!! 진짜 착한 학생 아님? 암튼 그래서 역사쌤 자리에 앉혀놓고 교무실 문까지 닫아주고 집 가서 찍어뒀던 사진보고 3연딸 조짐 ㅎㅎ
  • 부산에서 KTX 탔을 때 만난 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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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국 여러 곳에 살았고 지금은 서구권 외국에 삽니다만, 전 키가 상당히 크고 똥배 없이 날씬하고 깔삼한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각국 여자들이 꼬이는 편이죠. 그간 가만 보면 우리나라 여자들은 반은 방어 모드, 반은 개방 모드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 방어 모드도 철벽은 아니라는 느낌이 좀 듭니다. 21세기 들어서 우리나라 미시들도 개방?이 되어버린 느낌이라고 할까요? 암튼... 한번은 서울에서 부산에 일이 있어서 KTX를 탔더랬죠. 갈 때는 마주보는 좌석에서 다리를 주욱 펴고 갈까 해서 선택했는데 이게 오히려 맞은편에 사람이 앉으니 더 불편하기만 하더군요. 볼일 마치고 다시 귀경하는데 이때는 좌석을 정방향 맨뒤로 선택했습니다. 출발할 때 창가쪽에는 부산 사투리를 쓰는 제 또래 미시가 앉더군요. 저를 흘끔 보더니 경계하는 눈빛이 아닌채 편하게 앉아갑니다. 곁에 앉아가는 여자의 자세를 보면 이 여자가 내게 경계, 유의를 어느 정도하는지 대충 감이 옵니다. 부산을 벗어나서 말을 거니 밝은 표정으로 말을 참 잘합니다. 집은 부산이고 서울에 사는 이혼한 고교 절친 동창 만나러 2박 3일 일정으로 가는 길이라고 합니다. 한번 대화를 트고나니 계속 말을 걸어오네요. 그러다 남편 뒷담화까지 풀더군요. 무심코 들어보니 남편도 부산 사람인데 경상도 특유의 무심한 성격의 인물인가봐요. 아무튼 묻지도 않은 남편 뒷담화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잠시후 무빙 가판대에서 커피 두잔 사서 같이 마시게 되었고, 전번까지 주고 받고. 그리고 이후는 서로 꼭 껴안으며 연인 모드로 자세가 바뀌었죠. 슴가, 허벅지, 허리는 수시로 쓰담쓰담하고, 결국 키스를 하게 되었고 결국 서로의 혀를 뒤엉커가며 하게 되었고, 그러다 제 외투를 그녀의 허벅지 위를 덮고 지퍼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제 손을 넣고 계속 키스를 했더랬죠. 그녀는 자기 보지를 잘 만져달라고 다리를 벌려주는데 그래도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제게 가까운 그녀의 다리를 제 허벅지 위에 올려두고 쩍벌을 시켰죠. 이후 ㅂㅈ도 원없이 만졌습니다. 그녀의 질에서는 껄쭉한 애액이 많이도 흘러나왔는데 중간중간에 신음 소리를 내서 앞에 앉은 승객 몇몇이 뒤를 돌아봐서 손장난을 멈추고 쭈뼛쭈뼛 했습니다. 이러면서 오니 서울로 금새 돌아온 느낌이었습니다. 뭔놈의 KTX은 그렇게도 빠른지 도착지까지 오는데 시간이 진짜 훌쩍 가버리더군요. 이후 서울에 도착해서 다음 날 다시 만나 모텔에서 1박을 섹스를 즐겼습니다. 섹스리스 부부인가? 섹스를 시작하니 엄청 활동적으로 달리더군요. 여러 체위로 서로 물고 빨고 밤새 즐겼습니다. 질사도 했지만, 첫사정은 제 똘똘이를 입에 물고 계속 빨아주어 정액을 다 삼켜주었고, 제 귀두 끝을 한없이 혀로 핥아주어 다시 쉽게 발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전 일상의 경상도 말투는 억양이 너무 억세고 거칠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데이팅하는 경상도 여자들 억양은 정말 정감 있게 듣는 편입니다. 경상도 여자들이 같은 경상도 사람들끼리는 억센 사투리를 쓸지 몰라도 수도권 사람과 얘기할 때는 정말 간지러운 말투가 되거든요. 정답기도 하고 귀엽습니다. 경상도 억양으로 "오빠야~" 이럴 때는 정말 귀엽더라구요. 전라도 여성들의 말투도 귀엽고 사랑스럽기도 하구요. 아무튼 이런 인연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녀가 부산으로 돌아간 다음에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여자가 궁한 것도 아니라서 일부러 부산까지 갈 일도 아니라서 그녀가 돌아간 후로 금새 식어버렸죠.
  • 퇴사하는 미시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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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손에 느껴진 짧은 행복?덕분인지 순식간에 술기운이 확 깨버리더군요ㅋㅋ 일단 그렇게 택시에서 내리고 나서 앞을 보니 상가건물과 그 뒤에 몇개의 단지가 모여있는 아파트건물들이 보입니다. 그분께 몇동으로가야되냐 여쭤보니 xx동 xx호 라고 알려주는데.. 알려주면서도 계속 미안하다고 연거푸 사과를 하네요. 송별회가 즐거우면서도 슬퍼서 자기도 모르게 너무 많이 마셨다고.. 팀장님한테 마지막까지 너무 미안하다며 계속 사과를 하고, 저는 "그럴수도 있죠 저도 재밌었어요!" 하며 위로아닌 위로를 건냅니다. 그렇게 그분을 부축하며(제 왼팔로 그분 왼팔을 잡고, 제 오른팔은 그분의 오른쪽옆구리/겨드랑이 부분을 잡은 상태) 한걸음 한걸음 그분 집쪽으로 향했습니다. 요즘같이 주차장이 모두 지하로 내려가는 신축아파트 형식이 아니었기에(지어진지 20년은 된 듯한 아파트) 그분 집으로 향하는 길이 도보에서 도로로.. 다시 도로에서 다시 도보로 왔다갔다 하며 이동하는식이었는데 도보로 올라가던 중 그분 발이 턱에 걸리면서 확 넘어지려 하길래 저도모르게 오른팔에 힘이 확 들어가면서 그분 몸을 낚아채는데.. 그분의 오른쪽 겨드랑이/옆구리 언저리에 위치해있던 제 오른손이 그분의 오른쪽 가슴을 확 움켜쥐게 되버렸네요. 잠깐 스치듯 지나간게 아니라 정말 그냥 가슴을 움켜쥐어버렸습니다. 그때의 그 묵직?한 감각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네요ㅋㅋ 지금이야 꼴릿한 기억으로 남아있지만, 그때 당시엔 정말 무의식적으로 움켜쥐었던 상황이었기에 '아 대리님 죄송해요 저도 모르게..' 하며 연거푸 사과를 했는데 그분은 자기 가슴이 움켜쥐어진것도 모를정도로 취했던건지 가슴을 움켜쥐어진것에 대한 반응은 전혀 없고 자기가 넘어질뻔한 상황에 대한 반응만 하더라구요. 일단 다시 자세를 일으켜세우고 또 다시 동일한 자세로 그분을 부축하며 xx동 현관에 겨우겨우 도착해서 (사실 여기까지 가는 와중에 2~3번정도 넘어질뻔한 상황이 생겼고 그때마다 호강하는 제 오른손..ㅎㅎ) 엘베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몇층이었는진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꽤나 고층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엘베를 내리니 좌우로 복도가 쫙 펼쳐져 있네요. (복도식 아파트?라고 하던가요) 아까 몇동 몇호라고 분명 얘기해줬었는데.. 아무래도 저도 술기운이 계속 돌고있다보니 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아 몇호냐고 여쭤보니 어디라고 알려주셔서 이동을 했는데.. 자기집인데도 도어락을 비번을 못풀고 있네요ㅠ '이거 설마 남의집 앞에서 민페짓하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찰나 띠리링 소리와 함께 집문이 열렸고 저는 뭐라 설명할 수 없는 안도감이 확 몰려왔습니다. 사실 그때까지만해도 제가 완전 만취한 사람을 부축해본 경험이 없다보니.. 체구가 작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했었어요. (오른손의 행복과는 별개로.. ㅋㅋ) 적당히 취한사람을 부축하는것과 완전 만취해서 몸에 힘이 안 들어가있는 사람을 부축하는것은 천지차이구나 라는걸 그때 느꼈습니다. 여튼 그렇게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귀소본능?인건지 만취상태임에도 그분이 자기 신발은 벗고 들어가려고 하시는데 역시 신발조차 제대로 못벗어서 휘청거리다가 넘어지려하길래 재빨리 달려들었는데 그만... 백허그 하는 자세로 제 양팔로 그분 양가슴을 움켜쥐는 무슨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상황이 벌어졌네요. (진짜 노림수 1도 없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정말 순수했어요) 일단 묵직한 감촉은 뒤로하고 뒤에서 잡아 일으켜 세운 뒤 신발을 벗겨드리니 Z자로 걸어가면서 집안으로 들어가시네요. (옛날표현으로 갈지자로 걷는다고 하는 느낌) 사실 여기서 조금 고민을 했었습니다. 아무리 나이차이가 있다곤 하지만 어찌됐건 혼자사는 여자의 집이다보니 더이상 들어가는건 좀 오바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그만 인사하고 돌아가는게 맞다 싶어서 내 목소리를 듣건 말건 일단 인사드리려 하는데 갑자기 철푸덕 하는소리와 함께 바닥에 고꾸라지시더라구요. 순간 놀란나머지 신발벗고 들어가서 다시 일으켜 세워드렸더니 뭐라 중얼중얼거리길래 자세히 들어봤더니 ㅁ...ㅜ... 무...ㄹ... 무우...ㄹ 하시네요ㅋㅋ 물달라고.. 그래서 주위 좀 둘러보니 주방에 정수기가 있길래 물한잔 떠다 드렸더니 벌컥벌컥 마시고나서 거실로 걸어가서 침대에 확 누워버리시네요. 집 구조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주방1 / 거실1 / 큰방1 / 작은방1 이렇게 있는 구조였는데 혼자살아서 그런지 큰방이 있음에도 침대는 거실에 놓으셨더라구요. 큰방은 서재 / 작은방은 옷방 정도 느낌으로 사용하고 일상생활 및 취침은 거실에서 하시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침대에 확 누워버리시는걸 보고나니 '하.. 끝났다. 미션 클리어' 하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진짜 힘들긴 힘들었기에... 나 이제 가도 되겠다 싶은 마음이 들어서 이젠 진짜 인사하고 가야겠다 싶은 마음이 드는 그 순간 'ㅌ ㅣ....ㅁ...자...ㅇ..니...임... ㅎ..ㅣ히히... ' 하는 목소리가 들려오네요
  • 퇴사하는 미시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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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삘 꽂혀서 3편까지 후딱 쓰긴했는데, 자고일어나서 다시보니 전개가 많이 느리긴하네요. 숏츠에 절여진 요즘 시대에 좀 안 맞긴 하겠지만 나름대로 섬세한?묘사를 하려다보니 그렇게 된거라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썰의 10%정도는 각색이 들어가있는 점도 있긴해요 물론 모든 내용은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그때 절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다시 그분을 바라봤더니 침대에 누운상태에서 비몽사몽 해매고 있네요. 절 부른게 아니라 그냥 혼잣말처럼 중얼거린거였어요. 이제 뭐 괜찮겠지 싶기도하고, 시계를 봤더니 10시반이 좀 넘어가고 있더라구요. 술마시는날은 차없이 버스타고 출근하는 스타일이라 막차시간은 지켜야했기에 "1시간쯤 여유있네 슬슬 나가보자" 하는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침대에 누워있는 그분께 인사하려고 다가가는데 본인손으로 배쪽을 만지면서 '아... ㅂㅜㄹ펴내... 답다배...' 하면서 끙끙 앓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침대 옆에 쭈그려 앉아서 왜그러시냐 어디가 불편하냐 물었더니 계속 배쪽이 뭔가 답답하다고, 이상하다는 얘기를 옹알이 하듯이 얘기하는데 처음엔 뭔말을 하고싶은건지 제가 이해를 못해서 답답해하고 있었는데 몇번 듣다보니 속이 불편하고 답답하다는 얘기구나 이해가 되더라구요ㅋㅋ 그러더니 슬렁슬렁 일어나면서 침대에서 내려오려 하는데.. 어김없이 앞으로 고꾸라지고 저는 침대옆에 앉아있던 상황에서 갑자기 사람을 부축해야되는 상황이 되다보니 그냥 받쳐주는게 아니라 완전 껴안아 버리는 자세가 되버렸네요. 느낌상 토하려는건가 싶어서 화장실쪽으로 어찌저찌 보내줬더니 들어가자마자 변기에 얼굴을 파묻을 기세로 들이대네요. (술마시고 토 한번쯤 해보신분들은 자세하게 설명 안해도 어떤 자세인지 다들 아시리라ㅋㅋ) 뒤에서 등을 좀 두드려주다보니 슬슬 신호가 오는것 같기도하고, 그때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드는게... 아무리 취한사람이니 뭐니하는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 하더라도 토하는 장면 자체는 너무 보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문닫아드리고 나와서 거실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이런저런 거사?를 치르는 소리가 좀 들리더니 이내 잠잠해지고 이후에 물흐르는 소리가 들리는거보니 입도 좀 행구고 하나봅니다. 그렇게 화장실 문이 열리고 나오시길래 괜찮냐고 물었더니 '으...응...' 하는 짧은 답변만 하고 다시 침대로 비틀거리며 걸어오는데 다시 또 고꾸라지네요. 이때는 거리가 좀 있던지라 부축해주진 못하고 바닥으로 넘어지는걸 그저 지켜보는것 밖에 못했네요. 넘어져있는 그분을 일으켜 세워주려 가면서.. 순간 그런 생각이 듭니다. 뭔가 보상을 받고 싶다..? ㅋㅋ 아니 잠깐 생각해보니까 진짜 개고생을 사서 하고 있고 피곤해죽겠는데 그렇다고 이런 도움을 줬다고 나중에 돈을 받을것도 아니고 그럴생각도 없지만 그냥 왠지 뭔가가 아쉬운겁니다. 넘어져있는 그분한테 가는거리가 기껏해야 2~3미터 정도인데 그 짧은 거리를 가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다가 갑자기 제게 무슨 용기가 생긴건지 빡이친건진 모르겠지만.. 양팔로 그분을 뒤에서부터 잡고 일으켜세워 줌과 동시에 제 오른손을 그분 가슴에 올려봤습니다. 마치 그분의 겨드랑이 쪽을 잡고 일으켜세워 주려다가 실수로 가슴을 움켜쥐는것 처럼 행동하면서요. 근데 아무런 반응이 없네요? 아니 정확히는 반응이 없다기보다는 그냥 정신자체가 없어보이긴 했어요. 마치 '너무피곤해.. 침대로 가야돼' 이것만 머릿속에 있는 사람처럼요. 그렇게 한팔은 그분을 부축하고, 다른 한팔은 계속 가슴을 움켜쥔 상태로 침대쪽으로 이동했고 다시금 침대에 눕혀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침대옆에 앉아서 누워있는 그분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데 누워있는 사람을 옆에서 보고 있으니 그분이 숨을 쉴때마다 가슴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적나라 하게 보이네요. 의도였건 의도가 아니였건 이미 수차례 만져봐서였을까요. 다시한번 만져보고 싶은데.. 혹시나 다른반응이 나오면 어쩌나 싶어서 손이 가슴으로 바로 향하진 못하고 배로 향해봤습니다. 살살 만져보면서 '아니 대리님 이거 뭐에요ㅋㅋ 여기 왠 떡이 있어요' 하는 농담도 곁들이면서요. 이 농담을 들었는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만에하나 라는 상황을 대비?하려하는 쫄보의 변명거리정도였지요. 혹시라도 토하고나서 술기운이 좀 가신상태라면 ㅈ될지도 모른다 싶은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근데 다행히?도 배쪽을 슬쩍슬쩍 만지는데 별 반응없이 숨소리만 게속 들리고.. 점점 용기가 생겨서 배에 있던 손을 가슴까지 슬렁슬렁 올려봤습니다. 옷위로 만지고 있기도했고, 브라까지 차고 있다보니 직접적으로 가슴을 만지는 상황까진 아니었지만 그래도 한손에 딱 들어올정도의 괜찮은 사이즈의 가슴이었어요. 어느새 제 소중이는 화를내다못해 침을 질질 흘리고 있는게 느껴지고 있는데 그 이상으로 나아가긴 또 쉽지 않더라구요. 상의를 벗기고, 가슴을 제대로 만져보고 싶었으나 저도 최소한의 이성의 끈은 부여잡고 있었기에 '그분이 갑자기 정신 차리면?' 이라는 걱정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거든요. 근데 또 여기서 그만두고 싶진 않고, 그만둘수도 없었기에 (이미 성욕은 폭발..) 그나마 혼자서 타협한게 옷을 벗기진 말고 옷 안으로 손을 넣어서만 만져보자 였습니다ㅋㅋ 그렇게 셔츠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 배쪽의 맨살을 살짝 만져보는데 나이가 있어도 여자의 피부는 역시 부드럽구나 했습니다. 뱃살을 좀 만져주다가 슬슬 위쪽으로 손을 올려보려 하는데 그분이 입을 열더니 '불편해.. 답답해..' 하면서 제 손이 올라가있는 본인 배랑 허리사이쯤 어딘가를 가리키네요. 저는 급히 손을 뺴고 모르는척 하면서 "어디가 불편해요 여기요?" 하면서 허리춤에 제 손을 올려봤더니 '으..응.. 답답해' 하는겁니다. 제가 계속 가슴쪽에만 온 시선을 집중하고 있었다보니 생각을 못했었는데 이분이 스키니 같은 청바지에 허리띠를 차고 있었는데 이건 진짜 답답한 상황이긴 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허리띠를 풀어줬더니 '히ㅎ... 시워내..' 하시네요ㅋㅋㅋㅋ 그분의 살짝 웃음기 보이는 얼굴을 봤더니 저도 뭔가 안심이 됐던건지 뭔지 이젠 대놓고 그냥 얘기해봤습니다. 불편하실텐데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주무셔야죠!
  • 초딩때 담임쌤이랑 섹스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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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는 내가 고 2던 시절 (지금은 대학생) 혼자 스승의 날이라고 다녔던 초등학교를 방문했음 학교가 끝나고 갔던지라 초딩들은 다 하교했고 쌤들만 교실이든 교무실이든 컴퓨터만 따닥거리고 있었음 난 그나마 기억나는 초 6 담임쌤(여자)을 만나러 갔는데 교실에 쌤이 없는거임!! 그래서 주변 지나가는 쌤한테 물어봣지 그랫더니 어 방금 화장실 가시던데? 하셔서 혼자 교실에서 핸드폰 만지고 있었지.. 10분 정도 지났나 쌤이 돌아오시는거 쌤을 보자마자 나는 쌤을 반겼는데 쌤은 나를 기억 못하시는거임 ㅠㅠ 그래서 최대한 어필을 하니까 드디어 기억해주시는거 ㅠㅠ 쌤은 대충 낄낄거리시다가 의자에 다리꼬고 앉으셨는데 글쎄 짧은 치마 사이로 ㅂㅈ가 훤히 보이는거 그때 쌤의 착장은 짧은 치마에 귀여운 맨투맨을 입으셨었는데 팬티도 안입고선 짧은 치마에 제자를 보자마자 ㅂㅈ부터 보여주고 하.. 쌤 앞에서 바로 ㅈㅈ가 빨딱 서버리는거임.. 바지 위로 슬슬 ㅈㅈ가 커지자 쌤이 눈치 챘는지 갑자기 획 돌아보시더니 주머니에서 팬티를 꺼내시는거임 ㅋㅋㅋㅋ 쌤이 낑낑대면서 의자에 앉아서 팬티 입으시는데 허리 들썩이고 뒤로 기대고 하니까 의자가 넘어지는거.. 그대로 쌤은 내 다리 밑에 넘어져선 다리는 활짝 벌려 ㅂㅈ가 그대로 보였고 맨투맨은 벗겨지면서 회색 브라 보이고 쌤은 부끄러운지 얼굴이 시뻘개져선 일어나서 ㅂㅈ부터 가리시는데 그게 또 꼴린다고 풀발기 되고 서로 부끄러워하면서 이후로 5분 동안 아무말 없이 있다가 대충 오랜만에 봬서 좋았어요 하고 나가려니까 퇴근할때까지 기다려 줄수 있냐고 하시는거 학원도 없고 시간도 널널해서 대충 끄덕였음 한 6시 정도 되니까 쌤이 나가시는거 뒤따라서 쌤 따라가니까 쌤이 지 차에 타래 그래서 데려다주시나? 생각하고 탔지 근데 지 집으로 향하는거 쌤은 혼자 자취하시는지 원룸에 거실은 속옷이 널브러져 있었음 쌤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옷 다벗고 침대에 누우셔서 ㅂㅈ 벌리고 나한테 손짓하심 그래서 쌤 ㅂㅈ 앞에 누워서 빨고 만지고 비비고 하니까 물이 심각하게 많이 뿜어져 나오실래 당황하니까 쌤이 신음 내면서 엎드려 있는 날 굴려서 눕히고 내 바지 내리고선 피 쏠려서 까딱거리는 ㅈㅈ 부여잡고 지 ㅂㅈ에 그냥 삽입함(여상위 했다는 소리) 난 누워서 쌤 올려다 보는데 쌤이 허리 흔들때마다 가슴도 같이 출렁이고 쌤 끌어안아서 키스도 해보고 젖꼭지도 빨아보고 격렬하게 ㅅㅅ하다가 3시간 지나서야 9시 되니까 집 보내줌 기념품으로 거실바닥에 굴러다니는 흰 팬티 쌤쳐왔는데(지금은 잃어버림) 맨날 ㅂㅈ부분 코박고 은은한 찌린내하고 ㅂㅈ물 특유의 야한 냄새 좋다고 맡으면서 딸치고 ㅂㅈ털도 몇가닥 있길래 걸로 부랄 간지럽히면서 딸 쳤음 지금 생각해보묜 무슨 개소린지 모르겟는데 3년도 더 된 일이라 지금은 가물가물함..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긴 했는데 너무 비현실적이긴 함 ㅠㅠ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엄마와의 관계(과거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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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해서 어머니 손을 내 자지에 터치를 시킨게 효과가 있었는지 어느날 티비 보는 어머니 앞으로 가서 나도 티비를 봤고 그 자세에서 자지를 꺼냈다 그리고 왼손으로 어머니 손을 가져와서 내 자지를 또 만지게했다 어머니가 내 뒤통수를 보는 자세라 덜 부끄러운지 내 자지를 소심하게 손가락으로 잡았다 슬슬 자지가 커졌고 나는 어머니에게 제대로 만지라는 식으로 어머니 손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손을 놓았는데 어머니는 계속 그 상태로 가만히 있었다 진짜 말 그대로 손가락을 움찔움찔 거리지도 않고 완전히 가만히 있었다 처음으로 어머니가 내 자지를 손으로 감쐈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는 더 진도를 나가지 않고 서로 티비를 웃으면서 재미있게 보았다 발기가 풀리기도 하고 다시 발기하기도 하니깐 어머니도 어쩔 수 없이 손가락을 움찔움찔 거리면서 만질수 밖에 없었고 진짜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것에 맛을 들이고 난 뒤에 나는 어머니에게 스킨쉽을 거의 하지 않았고 같이 티비 보면서 어머니가 무조건 내 자지를 만지게 했다 그러다 몇번 적응이 되자 어머니가 먼저 내 자지를 만지지는 않았지만 내가 어머니에게 신호를 보내면 어머니가 스스로 내 팬티에 손을 넣고 노발기된 내 자지를 만져주기 시작했다 이제는 어머니가 내 자위를 도와 줄 때가 되었라고 생각을 했고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을 해놨었는데 막상 하다 보니깐 좀 즉흥적으로 하게되었다 내가 어머니 앞으로가서 서로 티비 보는 자세에서 어머니가 내 자지를 발기시켜 줬고 나는 몸을 정자세로 만든다음 오른손으로 자지를 잡았다 그와 동시에 왼손으로 팬티에 손을 넣고 보지를 만질려고 하니깐 바로 풀발기가 되었다 이제 쌀거 같았고 '엄마 빨리빨리' 이렇게 말했다 그런데 어머니가 눈치를 챈건지 내 자지를 잡지 않았다 근데 엄청 급해서 보지 만지던 왼손을 빼고 그 손으로 어머니의 손을 찾았고 '아아 빨리 제발' 이런식으로 부탁 비슷하게 말을 하니깐 어머니가 손으로 내 자지를 움켜쥐었고 몇초 후 사정을 하였다 처음으로 어머니가 성처리를 해준 순간이었다 나는 사정하면서 '아~아 아아' 이러면서 일부로 소리를 크게 내었던거 같다 '기분이 좋다' 라거나 고맙다'는 식의 말은 하지 않았다 부끄럽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뻘쭘했나 어색했나 그래서 그런지 어머니 얼굴을 도저히 쳐다볼 수가 없었다 물티슈로 닦을 새도없이 팬티를 입고 바로 방으로 갔다 그러곤 한참이나 안 나오다가 나중에 샤워를 했다 어머니에게 대딸을 받은 이후 방에서 곰곰히 생각을 했는데 여기서부터 당당하게 나가야한다고 생각을 했고 바로 다음날 실행에 옮겼다 어머니가 티비를 보고 있어서 앞으로 가서 누웠다 어제는 같이 티비 보는 자세로 누워서 어머니에게 자지를 만지라고 신호를 줬지만 오늘은 바른 자세로 누워서 어머니에게 만지라고 했고 어머니가 만지자 마자 난 퍼포먼스적으로 팬티를 다 벗었다 어머니는 오른쪽 머리를 대고 티비를 보는 자세였고 나는 정자세에서 고개만 돌려서 티비를 바라보고 있었다 어머니가 조금 소극적으로 하길래 나는 어머니 손을 잡고 위 아래로 몇 번 막 움직였고 손을 뺐다 그러자 어머니가 자지를 수줍게 아주 살짝 잡은채로 살짝씩 흔들었고 풀발기가 되었다 나는 어머니를 쳐다 볼 용기가 없어서 고개를 티비에 고정한 채로 어머니 손길을 느꼈다 화려하게 손 스킬을 써가면서 자지를 만지지는 않았고 아주 조심스레 자지를 잡고 수줍게 수동적으로 위 아래로만 움직이고 있었다 이후에 나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하라고 다시 한번 어머니의 손을 잡고 가이드를 해줬다 그리고 1~2분 정도가 흘렀다 나는 왼손을 더듬거리면서 팬티쪽에 손을 대충 넣고만 있었고 보지를 제대로 만지지는 않았다 그런데도 나는 엄청 흥분하여서 계속 풀발기 상태였다 그리고 이제 사정감이 슬슬 올라오는거 같았고 나의 오른손으로 어머니에게 자지를 꽉 잡아서 하라는 식으로 자지를 만지는 어머니 손을 꽉 잡았다 흔들고 풀어줬다 그러자 어머니가 눈치를 챈것인지 손에 힘을 주고 천천히 흔들었고 나는 얼마못가 사정을 하였다 전과는 다르게 나는 본능적으로 '아 좋다 기분 진짜 좋다' 라고 말을 하면서 좌우로 몸을 흔들었고 팔로 어머니를 내 몸쪽으로 강하게 감싸안았다 어머니도 아직은 수줍어서 그런지 사정한 정액을 손으로 자지를 비비거나 하지는 않고 가만히 있었다 이렇게 10여초 정도가 지났고 어머니에게 먼저 물티슈 몇장을 주고 내 자지는 내가 물티슈로 닦고 어머니는 몸을 티비 반대 방향으로 살짝 돌린채 손을 닦았다 물티슈로 닦으면서 방으로 갈까 씻으러 갈까 계속 티비를 볼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날은 바로 씻으러갔다 깨끗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고 아직까지는 그래도 좀 어색하다고 생각을해서 그런 판단을 내렸다 하지만 나중에는 대딸을 많이 받다보니까 적응이 되어서 대충 물티슈로 닦고 같이 티비를 보기도 했다
  • 엄마와의 관계(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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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쯤 나는 성욕이 최고치를 찍었고 어머니가 해주는 대딸에 미쳐 있었다 밤에 방 안에서는 혼자 자위를 몇번이나 했는지도 모른다 아버지 몰래 밤에 하면 안되나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절대 아니다 아버지가 집에 들어온 순간 모든 썸의 관계는 아예 올 스탑이었다 진짜로 어느정도로 표현을 해야하냐면 그냥 평범한 가정의 어머니와 아들의 일상적인 스킨쉽 조차도 안 했다 대딸을 자주 받다 보니깐 어색한것도 없어졌고 어머니는 점점 대담해졌다 원래는 대딸만 해주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내 가슴을 빨아주기도 했다 처음에는 소심하게 가슴을 빨아주었는데 내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진짜 기분 좋다 더 해도' 하면서 엄청 좋아하니깐 어머니도 점점 적극적으로 애무 해주었다 촉촉하게 가슴을 젹셔서 입술로만 내 꼭지를 비비기도 하고 혀를 밖으로 꺼내서 핥아 주기도 하고 나의 가슴과 꼭지를 흡입을 해서 빨아주었다 창녀가 해주는 타이마사지년들이 해주는 가슴 애무와는 차원이 달랐다 여자가 진짜로 사랑하는 남자에게만 해주는 그런 애무였다 어떤 날에는 대딸도 안 받고 가슴만 빨아 달라고 한 적도 있었다 그리고 원래 주방에서도 스킨쉽을 많이 했는데 주방에서는 대딸을 하지 않았다 대딸은 거실에서만 하다가 나중에는 내방에서도 했다 존슨즈베이비오일도 이 즈음 처음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오직 내 방에서 할 때만 썼다 이것도 웃긴게 어머니가 이걸로 하면 더 기분이 좋다하면서 오일을 발라서 해준게 아니고 딸칠때 젤이나 오일을 발라서 하면 더 기분 좋다는걸 친구들한테 들어서 어머니에게 해달라고 한것이다 그동안 난 혼자 자위할때 그리고 어머니가 대딸을 해줄때 한번도 쓴적이 없다 어머니가 자지를 만지기만 해도 바로 풀 발기가 되는데 쓸 필요도 없었고 내가 아프다고 안 해서 그런거 같다 하여튼 어머니가 오일은 거실에서 사용하기는 위험하고 하니깐 내 방에서만 쓰는걸로 합의를 했고 내 방에서 할떄만 썼다 방에서 할 때에 난 완전히 벌거벗은 채로 있었고 어머니는 상의는 그대로 입고 반바지만 벗어서 팬티 차림이었다 그리고 거실에서 할 때와 내 방에서 대딸을 할 때 어머니는 적극성이 아에 달랐다 생각해보면 어머니가 흥분을 많이 했던거 같았다 서로 키스를 하지는 않았지만 한번도 해준적이 없던 목을 어머니가 빨아 주었던 것이다 난 그때 그게 무슨 시그널인지는 몰랐다 그냥 기분이 좋으니깐 '더 해도 진짜 좋다' 라고 말만 하면서 애무만 즐겼다 난 그때 순수했다 섹스는 상상도 못 했다 근데 만약에 그때 우리가 서로 키스를 했으면? 그러면 바로 어머니가 나를 올라타고 내 몸을 애무해주고 자지를 삼키고 나는 절대 섹스를 거부하지 못 했을거라고 생각한다 지금와서 생각하는거지만 이때 나는 정말로 성에 대해서 아는게 없었는거 같다 대딸 할 때 여러가지 방법으로 할 수가 있는데 나는 오직 손으로만 했다 발로 할 수도 있고 겨드랑이에 끼워서 할 수도 있고 가슴에 끼워서 할 수도 있고 허벅지에 끼워서도 할 수가 있는데 나는 너무 아는게 없었다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그런거 같다 고등학교 그때 자지의 힘이 정말로 강할 때 저런 플레이를 못 했다는게 너무 한이 된다 분명히 어머니에게 해달라고 했으면 해줬을텐데 말이다 지금은 자지에 힘이 없어서 발 겨드랑이 가슴 허벅지 저런걸로는 사정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데 너무 아쉽다 진짜 아쉽다 직업학교에 가거나 친구랑 놀러 가는 날만 아니면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더이상 진도는 나가지 못 한채 어느덧 고3 11월이 되었다 이때는 취업을 나가야해서 공장도 선택 해야하고 면접준비도 해야했다 학교에서 무조건 12월 1일부터 회사 출근을 해야 한다고 압박을 심하게줬다 그리고 난 취업을 했고 집과 멀리 떨어진 곳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때는 몰랐는데 일부러 회사를 조금이라도 더 다니게 하려고 직업학교에서 일부러 멀리 있고 기숙사있는 회사들만 소개해준거 같다 그리고 직업학교 담임선생님이 제발 아무리 힘들어도 졸업식까지는 다녀라고 신신당부를 하였다 내가 들어간 공장은 2교대에 토요일까지 일하는 회사였고 풀잔업은 기본에 주간은 풀 특근 야간은 가끔 특근을 하기도 했다 연차 이런거는 쓰지도 못 했다 그래서 큰 맘먹고 한달에 1번 정도 집에 갔고 주로 월급을 받으면 집에 내려갔다 고3 연말에는 집에 내려갔지만 가족끼리 같이 있었고 친구와 놀고 바로 올라가야해서 어머니와 좋은 시간을 보내지도 못 했다
  • 누나랑 근친 섹스에 질내사정까지 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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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는 내가 대학교 2학년이 되던 때였음 2살 차이 친누나랑 같은 지역 대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나는 누나 자취방(개작은 투룸집)에 얹혀 살았었음 그러던 어느날 누나가 과동기랑 술 마시고 온다고 하는거임 누나는 술마시러 나가면 기본 2차까진 갔기에 새벽 2시쯤 되야 집에 기어들어왔음 그날도 똑같이 새벽 2시까지 집에 안쳐들어오길래 여자친구 초대해서 술 퍼마시고 있었음 근데 새벽 2시가 지났는데도 누나에 대한 소식이 없는거임 그래서 핸드폰 집어든 순간 누나가 10분 전에 집 들어온다고 택시탔다고 문자를 남겨뒀더라 그래서 여자친구 내방에 보내고 누나 마중나가러 내려갔음 마침 딱 타이밍 맞게 택시도 와있는거 그래서 누나 부축해주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데 이놈의 누나년이 여태까지 노브라로 다녔는지 와이셔츠 단추구멍 사이로 갈색 젖꼭지가 보이는거 근데 그거 또 꼴린다고 꼬추는 점점 커지는데 기분 나빠서 집 들어오자마자 누나를 소파에 집어던졌음 그랬더니 지 전남친 이름 막 부르면서 떠나지마앙~ㅠ 이러는거 그거보고 단단히 미쳤구나 술을 얼마나 쳐 퍼마신걸까 하면서 방에 들어가려는데 내 손 잡고선 우리 다시 한번 해보자 내가 잘할게 xx아 이지랄 지 동생인줄도 모르고 개소리 하는거임 얼탱이 없어서 잠이라도 편하게 자라고 선한 마음씨에 누나 옷 벗기고 잠옷으로 갈아입혀주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음 근데 이번엔 여자친구가 사라진거!!! 폰 보니까 또 내일 아침에 민망할거 같다고 먼저 간다네 머리춤 부여잡고 다시 거실로 나가니까 누나가 잠옷 다 집어던지고 알몸으로 물 마시고 있데 우리 누나는 가슴 D컵에 골반도 넓어서 남자들이 원하는 슬랜더 체형에 얼굴도 좀 이쁜편이라 꼬추에 바로 반응오데 나도 남자는 남자니까.. 근데 누나가 나를 보고서 또 지 전남친 이름 부르더니 xx아.. 오늘 한번.. 할까..? 이러는거? 진짜 미친년인줄 알고 무시깔랬는데 마음과는 다르게 몸은 누나쪽으로 향함.. 누나 앞에 딱 서니까 누나는 혀짧은 소리로 xx아 우리 다시만나댜.. 이러면서 사까시 조져주는거 3분동안 움찔거리다가 입에 사정하고 분위기 휩쓸려서 보지 적시고 바로 삽입했지 골반 손잡이마냥 잡고 가슴 쪽쪽 빨아대면서 1시간 정도 박아대니까 갑자기 보지가 확 쪼이면서 귀두에 자극오는데 진짜 안빼면 질내사정 쌉가능이라 허리빼려니까 누나가 다리로 내 허리 잡아다 끌어안고선 xx아.. 안에 싸줘.. 이러는데 이번엔 전남친이 아니라 내 이름 부르는거!!!! 서로 알몸으로 적나라하게 성교 조지는데 자지도 못빼니까 포기한듯 안에 쌌지 자지빼니까 정액하고 보짓물 섞여서 흘러나오고 가슴은 펑퍼짐하게 눌려있고 대자로 뻗어있는데 누나가 내 이름 부르면서 우리만 아는 비밀이라고 임신 안하게 피임 잘하겠다고 눈물 글썽이명서 말하는거 내 머리속은 온갖 잡생각 맴돌고 더는 미칠거 같아서 그냥 방에 들어가서 자고 일어나니까 누나가 먼저 일어나서 알몸으로 해장라면 먹고 있었음 누나 앞에 앉아서 어제 일 다 말하니까 술은 서로 절정에 다다랐을때쯤 깼다고 하더라고.. 그 이후로 누나 대학교 졸업하고 회사 취직해서 자취방 나가고 누나 나가고나선 누나 대신 자취방에서 여자친구나 연신 따먹다가 대학교 졸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