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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랑 처음으로 하게 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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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 20여년전 일이라 그때 일을 정확히 기억할 순 없으나 최대한 겪었던 일을 사실대로 풀어본다. 우리엄마는 당시 30대 후반에 나와 동생 몰래 외간남자와 불륜을 저질렀다. 주말은 물론 나중에는 과감하게 평일 밤에도 친구 만난다는 핑계로 나가서 다음날 혹은 다다음날에 귀가하기 일쑤였다. 물론 평일엔 학교를 가야하는 우리들때문에 아침일찍 집으러 전화해서 우리를 깨우기는 했지만. 여튼 그런 과거를 가진 엄마였고 결국 그녀가 즐겼던 섹스가 담긴 테이프를 내가 집에서 발견했다.(이와 관련된 내용은 시간날떄 따로 풀도록 함.) 꼬리가 길면 결국 밟힌다고 했던가. 엄마의 그런 불륜행동과 우리 남매하고 말이 맞지않아 아빠가 눈치채고 두분은 하루가 멀다하고 격렬히 싸워댔다. 그렇게 3년정도 싸우더니 내가 고1인가 고2때 결국 두분은 이혼을 결정지었다. 나와 동생은 아빠가 키우기로 하고 엄만 따로 혼자 사는 쪽을 택했다. 그래도 엄마하고 연락하는건 아빠는 막지않았다. 엄마도 연락만 할뿐 본인이 어디서 지내는지 어떻게 지내는지는 알려주진 않았다. 훗날 따로 알게된거지만 식당 알바하면서 간간히 조건만남으로 보지도 몇번 판적이 있긴 했다고 하더라. 그렇게 따로 지낸지 몇년 후 나는 대학교를 거쳐 군입대를 앞둔 시기가 왔다. 엄마에게 연락 후 곧있으면 군대 간다고 하니까 머뭇거리다가 본인 사는곳을 알려주더니 한번 찾아오라고 하더라. 동생에게 얘기하니 이미 동생하고는 말이 오고간건지 몇번 갔다온적 있다고 하며 가서 엄마하고 시간보내고 오라더라. 엄마가 사는 원룸에 도착하고 전화하니 비번 알려주고 일끝나고 갈테니 집안에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해서 들어갔다. 예전에 집에서 농 뒤적거리다가 엄마의 불륜테이프및 기타 엄마가 들고 있었던 몇몇 포르노테잎을 발견한 적 있었기에 원룸에 있던 옷장 뒤적거려 봤는데 별 다른건 안나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원룸에 뭔가 있었다가 치웟던지 아니면 진짜로 아무것도 없었는지 모를일이긴 하다. 하릴없이 시간때우다 보니 퇴근한 엄마가 왔고 이런저런 얘기나누다가 잘 시간이 됐다. 자기전에 샤워하고 왔는데 엄마 복장이 좀 그랬었다. 안에 훤히 비칠만한 망사로 된 흰색 브라와 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유방의 젖꼭지와 보지털이 적나라하게 보일정도였다. 솔직히 아무리 아들이지만 내 엄마의 과거를 알고 있고 그 과거로 인해 한때 엄마한테 욕정품은 적이 있던 나란놈이라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건 본능이 아닐까 싶다. 그래도 엄마 앞에서 발기되는 모습 보이기 창피하니까 바지는 그대로 입고 침대로 들어갔는데 엄마가 불편해보인다고 바지벗고 오라는거다. 괜찮다고 해도 잘때 불편하게 자면 안좋다고 벗고 오라길래 그러려니하고 벗고 팬티차림으로 엄마랑 한 이불을 덮었다. 야시꾸리한 속옷입은 엄마랑 팬티차림으로 한 이불안에 있으니 어색해 죽을뻔했고 잘려고 해도 잠도 안오고 괜시리 몸만 뒤척거렸다. 그러니까 엄마가 "왜 잠이 안와?" 하고 물었고 나도 "좀...."이라고 애매하게 대답할 뿐 다시 고요한 침묵이 유지됐으나 곧 군입대 얘기로 넘어갔다. 이런저런 얘기나누다가 엄마가 "요즘 애들 군대가기전에 여자경험하고 간다던데 아들은 있어?"라고 묻길래 "뭔 그런 소리를 해"라고 얼버무렸고 "엄마가 미안해. 그래도 아들 군대간다니까 엄마라고 마음이 좀 싱숭하네" 그러더라. "뭘 남들도 다 가는거 나도 갈때되니깐 가는건데" 하고 엄만 계속 "여자 경험 있어?" 물어보더라. "내 주제에 여자는 무슨..." 하니 엄만 잠깐 말을 끊다가 되게 조용하게 "오늘 일, 절대로 누구한테 말하지 말고 비밀지켜. 아들 군대간다니까 엄마가 선물줄게" 하는거다. 조금 쉬었다가 이어서 글 올리도록 할게요. 예전 일이라 최대한 기억짜낼려고하니 머리 아파오네요.
  • 바람 난 친구여친 따 먹은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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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늦게 나영이 자취방에서 눈을 뜸 침대 옆 테이블에 있던 액자를 봤다가 깜짝 놀람 사진 속에 동호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음 ㅅㅂ 각 잡히지 않은 군복이 딱 신병훈련소 수료식때 찍은 사진이분명했음 아무리 사진이라지만 죄책감 때문인지 졸라 쫄림. 근데 갑자기 친구한테 화남 븅신~지 여친이란 년이 이놈저놈한테 다 따 먹히고 다니는 줄도 모르고~ 어휴~ 근데....만일 지 여친 따 먹은 놈 중 하나가 나라는 사실을 알면 어떻게 될까? 이 새끼 백프로 나 죽인다고 총들고 탈영할텐데 그래 어제 나영이랑 있었던 일은 진짜 평생 비밀로 묻어 놓자... 그리고 다시는~ 나영이 건들지 말자(하고 다짐함) 그때 주방에서 나영이 목소리가 들려옴~ "오빠야~ 일어났어~?" 목소리에 애교가 가득 담겨 있었음 뭐지? 이제 우리 둘이 평생 간직할 비밀을 공유했다고 저러는 건가? 아니면 남자로서 나한테 호감이 생긴 건가?(그 짧은 시간에 별 생각을 다함 ㅋㅋㅋ) "오빠~ 라면 먹자! 괜찮지~? 끓인다~?" "어~ 어~" 나는 나영이가 라면 끓이는 동안 방안 여기저기를 둘러봄 사진 속 동호가 계속 쳐다보는 것 같아 액자는 엎어놓고 (미안하다 친구야) 방에 의외로 남자 옷과 물건이 많이 보였음 당연히 입대하기 전 동호가 자주 찾아왔었나 보다했음... 하지만 라이타에 담배? 그것도 말보루? 어라? 동호는 담배 안 피우는데? 그럼 나영이가 피우나? 아닌데... 얘도 안 피우는 걸로 아는데 동호 몰래 피웠다면... 나랑 키스할 때 분명 담배 냄새가 났을텐데.... 뭐지? 아? 씨발 년~ 혹시 자취방에 남자 끌어 들이나? 만일 그렇다면 이건 진짜 선 넘었다 싶었음. 하지만 이내.. 아~! 나도 지금 이년 자취방에 있네~?!.. 하고 깨달음이 오니 금방 화가 사그라듬 하긴 지 남친 친구인 나를 자취방에 데려올 정도면 다른 놈들은 더 부담 없이 데려왔겠지.. 그렇다면 이 침대에서 물고 빨고 박고 막 했겠네? 그리고 마지막에 싸고.. 닦고.. 쓰레기통에 버렸겠지? 이렇게 생각이 이어지며 나도 모르게 침대 옆 쓰레기통 뚜껑을 염. 내 예상은 바로 검증이 돼버림 쓰레기통에서 뭉친 티슈가 여러 개 나옴. 그리고 그 티슈들... 딱딱하게 굳어 있었음. 남자 정액이 말라 굳어 딱딱해진 티슈인 것. 와~ 이년이 보통 썅년이 아니네~ 완전 걸레구만 걸레~ 나는 혀를 끌끌차며 방안 여기저기를 뒤져 봄 별다른 건 나오지 않음 그래서 그래 어쩌다 한 번이겠지하며 소변 보러 침대에서 일어나는데 발 뒤꿈치에 뭐가 툭 닿음 누가 봐도 선물 상자같은 종이박스였고 진짜 별 생각없이 무심히 열어 봄 그리고 빵 터짐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거기에는 ㅅㅂ 딜도.. ㅅㅂ 야동에 나오는 그런 딜도가 들어 있었음 그것도 종류도 크기도 다른 딜도가 3개나 실제로 딜도 실물을 보는 건 그때가 처음이어서 ㅈㄹ신기했음 내 좆 보다 들도도 있고, 내 좆 보다 큰 딜도도 있고 졸라 큰 딜도도 있었음 30cm 는 너끈히 넘어가는 두께도 내 팔뚝 보다 두꺼운 ㅈㄴ 큰 딜도... 진자 보면 저게 어떻게 사람한테 들어가나? 싶은 정도의 크기였음 처음엔 장식용인가? 했는데.. 갑자기 뭔가 머리에 팍 깨달음이 왔음 헐렁헐렁한 나영이 보지, 그리고 ㅈㄹ 큰 딜도 ,,,,, 맙소사~나영아~ 나영아~이런 걸로 보지를 쑤셔대니 안 늘어나고 베기냐? 혼잣말을 하며 졸라 웃음 굵기가 한 손으로는 쥐어지지도 않았음.. 와 설마 이걸 지 보지에 넣는다고? 근데ㅅㅂ 상상하니 또 아랫도리가 꼴릿해짐 ㅋㅋㅋ 그때 주방에서 나영이 목소리가 들림 "오빠야~ 라면 먹자~" 나는 서둘러 딜도를 원 위치 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 나영이가 들고오는 밥상을 받음 그렇게 나영이가 끓인 라면 냄비를 가운에 두고 젓가락으로 퍼서 파김치에 먹는데 ㅈㄹ 맛있었음 "니 라면 잘 끓인다" "맛있어?" "응 ㅈㄹ" "많이 머겅 오빵~호호호" 같이 떡도 치고, 밥도 먹으니 마치 원래 여기서 동거해온 거 같은 묘한 기분이 듬 근데 문제는 나영이 이년이 여기가 지 자취방이라고 옷을 너무 편하게 입고 있었음 라면 먹는다고 고개를 숙일 때마다 나시 안 쪽으로 묵직한 빨통이 다 들여다 보였음 또 아랫도리는 허벅지가 다 드러나는 짧디 짧은 돌핀팬츠 당연히 내 시선은 허벅지 안쪽 사타구니로 갈 수밖에 없었고 먹는 내내 젖가슴과 사타구니를 번갈아 훔쳐 봄 나영이가 뒤늦게 내 시선을 의식하고는 다리를 살짝 오므렸음 하지만 늦었음 그때는 이미 내 아랫도리가 불룩하고 솟아버린 후였기 때문임 나도 당시엔 제대한 지 얼마 안되는 엄청 혈기왕성한 숫놈이었음 게다가 방금 본 커다란 딜도들 그리고 쓰레기통에서 발견한 정액 티슈 이런 여러가지가 연상되며 꼴림지수가 상종가를 찍고 천장을 뚫어버렸음 나는 멍하니~ 나영이를 쳐다봤음 씨발년이 갑자기 졸라 예뻐 보였음. 그래서 남은 라면 후루룩 해치우곤 밥상을 옆으로 지익 밀쳐버림 그리고는 "오... 오빠야~"하고 놀라 쳐다보는 나영이 입에 그대로 키스를 갈겨버림 나영이가 “나 아직 안 먹었는데~” 하며 나를 밀쳐냄 하지만 표정은 걔도 애틋했음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몽롱하니 라면 대신 내 좆을 먹을 준비가 된 눈빛이었음 나는 그대로 돌핀팬츠에 손가락을 걸고는 아래로 끌어내려버렸음 "엄마야~"하며 허연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나버림 벗기고 보니 팬티까지 같이 딸려 내려와버렸고 나영이는 순신간에 하의실종 상태가 되버린 것 나영이가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 졸라 꼴렸음 나도 서둘러 사각팬티를 벗고는 커플로 하의실종이 됨 위 아래로 꺼덕꺼덕 움직이는 좆을 앞세우고 바닥에 앉은 나영이에게 다가감 그러자 나영이가 손등으로 급하게 입가의 라면국물을 닦으며 내 좆을 받을 준비를 함 "빨아줘!" "으.. 응" 이제 나영이는 라면 대신 내 좆을 빨아 먹기 시작함 "츄릅~ 츄릅~~ 츄르르릅~"하는 좆빠는 소리가 자취방에 가득 울릴 정도 마치 오래전부터 내 좆을 빨아준 것처럼 아주 익숙했음 나는 나영이의 귓볼을 어루만지며 내 좆이 입 속으로 들락거리는 걸 내려다 봄 이대로 두면 곧 입 안에 사정 할 것 같았음 그래서 침대로 끌고 올라가 벌러덩 눕혀 가랑이를 확 벌림 샤워를 했는지 어제와 달리 향긋한 냄새가 올라옴 하지만, 여전히 보지는 짙은 갈색.... 새하얀 나영이 얼굴과 어울리지 않았음 짙은 갈색의 두툼한 대음순 그 사이로 삐져나온 검붉은 소음순이 조갯살처럼 늘어져 있었음 좀 징그러웠지만 갑자기 빨고 싶어짐 애액을 질질 흘리고 있는 똥걸레 같은 보지였지만 지금 이 순간 만큼은 탐스럽게 농익은 과일처럼 보였음 "에잇~" 나는 나영이의 사타구니에 대가리를 쳐 박았음 그리고 미친듯이 보지를빨고 또 빨았음. 혀로 낼름거리며 보지 여기저기 구석구석, 그러다 똥구멍도 빨아줌 곧 내 코와 입 주변.. 나중에는 얼굴전체가 마치 세수를 한 듯 나영이 보짓물로 번들거림 나영이는 내 대갈통을 양 손으로 부여잡고는 "하읏하으읏오빠~~하으읏"하며 숨이 넘어가기 시작함 이제 나는 나영이의 그 헐렁한 보지구멍에 혀를 딱딱하게 한 후 삽입하고 쿡쿡 찔러대기도 하고, 입은 보짓구멍에, 코는 클리토리스에 놓인 상태로 얼굴을 위 아래로 움직여 보지 전체를 문댔음 마치 자신이 태어난 구멍으로 들어가려는 것처럼 얼굴 전체로 보지를 발라버림 ㅋㅋㅋ 그러다 우연히 보짓구멍에 손가락을 가져다 댐 처음엔 한개, 점점 숫자를 늘려 두개, 세개, 네개. 나중엔 엄지까지... 그렇게 손가락 5개를 한 점에 모아 오므린 후 봇구멍을 찔러댔음 넣으면 넣을수록 점점 더 깊숙히 내 손가락이 들어감 좆을 박을 땐 헐렁했던 보지였는데 손가락을 모아 넣으니 봇구멍이 꽈악~차며 크게 쩍 벌어짐 모았던 손가락에 힘을 줘서 살짝 펴니, 엄지와 검지 사이로 질 안쪽이 훤히 들여다 보임 실제로 눈 앞에서 여자 질을 관찰하는 건 그때가 처음이라 졸라 신기했음 울퉁불퉁한 주름이 잔뜩 잡힌 질이 가끔씩 꿈틀 거리는데... 이건 마치 스타크래프트 저그.. 해처리 같았음ㅋㅋㅋ 그리고, 나영이의 겉과 달리 보지 안쪽은 의외로 핑크핑크. 그렇게 계속 벌리고 있으니 구멍이 조여지며 내 가락을 안쪽으로 모았음 오~ 헐렁해도 쪼는 힘은 상당하구나 내가 그렇게 내가 얼굴 전체로 또, 손가락 모두를 사용해 보지를 정성스레 물고 빨고 쑤시자 나영이는 이걸 엄청난 정성으로 받아들이며 감동을 해버림 "어머~ 오빠아~~ ....."하며 영화 속 여배우 표정으로 나를 쳐다봄 외국영화 속 프러포즈를 받고 감동한 여배우의 딱 그 표정이었음 ㅋㅋㅋ 하~ ㅅㅂ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이냐? 싶었지만 나는 내 할 일을 계속 했는데, 나중에 나영이가 말해주길... 자기 보지를 이렇게까지 열심히 빨아준 남자는 내가 처음이었다 함.(썅년아 나도 그때가 처음다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진행하다 이젠 박고 싸야겠다 싶어 꼴린 좆을 잡아 보지에 삽입했는데.....음....... 역시~ ㅈㄹ 헐렁했음 내가 손으로 벌리고 쑤셔놔서 더 헐렁해짐 나영이는 숨을 헐떡이는데(어쩌면 연기였을지도) 여튼 나는 재미가 하나도 없는 거임 허공에 쑤시느니 그냥 손으로 딸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정도 그래도 싸려고 열심히 허리를 움직여 박고 또 박았음 하지만 사정욕구 올라오면 사용하려고 준비해 놓은 콘돔이 무안할 정도... 계속 박아도 땀만 졸라 나고 흥분도는 제자리고... 나중에는 나영이도 미안한 눈으로 날 쳐다보며 "오빠야~ 힘들지?" 함 ㅋㅋㅋ 근데 그때 갑자기 나영이게 구멍이 하나 더 있다는 사실이 떠 오름 애널... 똥구멍.... 후장.... 아~ 그래 보지는 헐렁해도 똥구멍은 타이트하겠지? 차라리 여기다 박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함 그래서 보지에서 좆을 꺼내 국화무늬 똥꼬에 좆을 쿡쿡 찔러 봄 일단, 걍 시도만 해본 거였음 역시 단단하게 오무려져서 들어갈 기미조차 보이질 않음~ 역시 쳇~! 그렇게 포기하려는데.. 나영이가 "오빠 뒤로 하게?"하고 물어 봄 갑작스럽기도 하고 너무 자연스러운 질문에 .... 나는 나도 모르게 "어? 어~!"하고 대답함 그러자 나영이가 "오빠 쫌만 기다려줘"하더니 자리 일어나더니 욕실로 감 좀 황당했음. 섹스하다 갑자기? 화장실을 가? 꼴렸던 좆이 스스륵 힘이 풀려버림 그렇게 한동안 조용하더니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촤악~ 나고 그 다음엔 샤워기 물소리가 남 그리고 잠시 후 나영이가 나옴 (나중에 보니 관장약으로 관장을 해서 변을 빼고 온 거였음 ㄷ ㄷ ㄷ ) 나영이는 돌아 오자마자 내 죽어가는 아니 이미 죽어 있는 좆을 입에 물고 졸라 정성스럽게 오랄을 해줌 와~ 죽은 시체도 일으킨다는 게 이런 뜻인가? 기다리는 동안 성욕이 사라졌었는데 순신간에 부활함 좆이 꼴려 발기되자 나영이가 내 위로 올라 옴 그리고는 꼴린 좆을 잡아 자기 똥꼬에 가져다 댐 그리고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아래로 주저 앉기 시작함. "어~? 어~?" 나는 내 좆대가리가 나영이 똥구멍에 조금씩 아주 조금씩 밀려 들어가는 걸 실시간으로 목격함 마치 귀두에 타이트한 고무링을 감은 것 같은 처음 느껴보는 강한 조임 과연 이게 들어갈까 싶을정도... 하지만 나영이의 기가막힌 힘조절은 그걸 해내고 있었음. 곧 "하응~"하는 나영이의 신음과 함께 내 귀두가 애널로 쑤욱~ 들어감 정신을 차려보니 내 츄파츕스 같은 좆대가리가 사라지고 좆대만 딱 꽂혀 있음 그나마 그것도 나영이의 엉덩이가 아래로 내려오며 야금야금 먹어 사라지게 함 아차 싶은 순간 나영이 엉덩이가 내 아랫도리에 쿵 하고 내려 앉음 이제 내 자지는 없었음 나영이 애널에 완전히 먹혀버린 거... 그렇게 나는 처음으로 나영이를 통해 애널섹스를 함 나영이는 그렇게 애널에 내 좆을 박고는 다시 천천히 엉덩이를 들어 올림 이번엔 반대로 나영이 똥구멍에서 내 좆이 나오는게 보임 잘못 보면 순간 착시현상으로 똥을 싸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음 그렇게 나영이는 애널에 내 좆을 박은 채 엉덩방이를 찧기 시작했음 내 좆이 들락거릴 때마다 똥구멍이 수시로 변했음 들어갈 때는 주변 살까지 안으로 쏘옥~ 나올 때는 똥구멍 전체가 밖으로 돌출되며 또 쑤욱 그리고 또 하나의 재미는 좆이 박힐 때마다, 나영이의 보지가 쩍쩍 벌어지는 걸 구경하는 거였음 진짜 무슨 해산물 .. 손바닥 만한 전복이 해감을 하며 물을 뱉는 것처럼 쩍 벌어진 나영이 보지 구멍에서 나오는 애액이 아랫배로 쏟아져내려 배꼽에 흥건히 고였음 나는 처음 겪는 시츄에이션, 그리고 고무링 조이는 느낌에..... 얼마 버티지 못하고 사정 욕구에 휩싸여버림 "어흡~ 나 쌀 거 같아" "그냥 싸 오빠" "아니~ 그래도 콘돔을..." "괜찮아~ 여긴 싸도 임신 안 해" 순간 내가 멍~ 해지며 정적이 흐름 "아~?! 맞네~~그러네~ " 나는 그대로 안에 사정을 해버렸음 "으윽~~ 으읍~~~허으으으윽~ 끄읍~" 내가 싸는 동안 나영이는 쭈그린 상태로 가만히 있었음 쭈그린 자세가 불편할텐데도 그렇게 있다가 내가 사정을 마치고 숨을 고르자 그제서야 천천히 엉덩이를 들어올려 내 좆을 이탈시킴 힘 빠진 좆이 내 아랫배로 둔탁하게 툭~ 떨어짐. 그리자 나영이는 자리에서 일어나 아랫배에 내 정액을 가득 담은 채 엉덩이를 손으로 막고는 종종걸음으로 욕실로 향함. 나는 티슈를 꺼내 뒤처리를 함 혹시 흰색 티슈에 누런게 묻어 나지는 않는지 확인했음 다행히 깨끗~ 안심하며 나영이를 생각함 와~ 나영이 저거~ 애널 섹스도 하네~ 뭐야? 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욕실로 향했음 티슈에 묻은 건 없지만, 그래도 똥구멍에 했다는 그 찝찝함에 빨리 씻고 싶었음 문을 열자 욕실 바닥에 쭈그리고 앉은 나영이의 뒷모습이 보임 잘 벌어진 복숭아 모양 엉덩이 사이에 꼭지 같은 똥구멍.... 그 똥구멍에서 똥 대신 내가 방금 사정한 반투명한 정액이 바닥으로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음 "뭐야? 오빠아아~~~" 나영이는 인기척에 뒤를 돌아보더니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계속 내 정액을 배출했음 나는 그 모습을 한참동안 멍하니 바라봤음 슬슬 다시 좆이 꼴려왔고 나도 모르게 좆을 잡고 앞뒤로 살살 흔들기 시작함 그 상태로 나영이 똥구멍에 시선을 집중햇음 내가 좆물을 저렇게 많이 쌌나? 거미 똥구멍에서 거미줄 나오듯.. 가느다란 줄기가 계속 바닥에 이어짐 결국 나는 인내심을 잃고 내 정액을 싸는 나영이를 일으켜 세워 세면대를 잡게 함 그리고 정액이 잔뜩 묻은 똥구멍에 내 좆을 밀어 넣었음 내 좆물이 윤활제 역할을 한 것일까? 아니면 한 번 해서 괄약근이 늘어난 걸까? 의외로 어렵지 않게 쑤욱 들어갔음 "하으읏~ 오빠아~~" 나영이의 다급한 탄성을 들으며 그렇게 욕실에서 한 판 더 했음....... 얼마 후 나와 나영이는 실오라기 하나 거치지 않은 나체로 침대에 뻗어 있었음 욕실에서 거사를 마친 후 같이 샤워까지 나온 거임 나와 나영이는 그렇게 누워서 한참이나 두런두런 이런 저런 얘기를 했음 마치 사귀기 시작한 연인처럼 느껴질 정도 나영이도 나랑 비슷한 감정인지 마음을 열고 서슴없이 말 해줌 얘기를 들어보니, 자기는 중고딩때부터 꽤 유명한 날라리였다함 그러다 뒤늦게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어찌어찌 인서울 했다고 ... 집안에서는 잔치가 벌어졌고, 친척들 대우도 달라졌다고 ㅋㅋㅋ 그런데, 개 버릇 누구 못 준다고... 나영이는 동호를 사귀기 전까지 이놈 저놈 가리지 않고 떡을 쳤었다고 함 그러다 보니 학교 뿐 아니라, 같은 과에도 나영이랑 떡친 애들이 꽤 있었고, 그렇게 나영이는 의도치 않게 같은 학교, 같은 과 친구, 선후배들 상당수를 구멍동서로 만들어 버린 것. 아마 나도 군대가 아니었으면 그 동서들 중 한 명이었을 수도 있었음 ㅋㅋㅋ 하지만 놀랍게도 동호는 사귀기 전에도, 사귄 후에도 이 사실을 몰랐다 함 나영이 또한 동호랑 사귄 후에는 절대 다른 남자를 안 만나려 노력했고.. (노력했고오? ㅋㅋㅋ) 여튼 나는 분위기를 탄 김에 침대 밑에 딜도도 물어 봄 그러자 나영이는 "어머~그걸 봤어?" 하면서 ㅈㄹ 부끄러워 함 웃겼음. 애널섹스 해준다고 관장까지 하고 똥고에 박는 년이 딜도 정도로 부끄러워하다니... 하지만 나영이는 진짜 부끄러워했음 왜냐면 그건 자기 취향이 아니라는 거야. 딜도는 놀랍게도 남친 동호의 성적 취향에 맞춰준 것이라는 거 한 마디로 동호 이놈 취향이 큼지막한 딜도에 지 여자친구가 보지가 쩍 벌어지는 것을 보는 거였다는 거.... 나랑 동호랑은 중딩때부터 친구인데 나도 몰랐던 부분이라 얘기 들으면 좀 놀랬음 뭐 그렇다면 나영이 보지를 헐랭보지로 만든 건 딴 놈이 아니라 동혁이 본인이니 그나마 다행? 인건가? 싶었음 근데 갑자기 나영이는 동호랑 헤어질 생각이 없다며 나에게 눈물을 보이기 시작함 뭔가 자기도 죄책감이 쌓여 있었는데 나랑 얘기하다 터진 것 같았음 자기 더러운 거 아는데 그래도 동호오빠 사랑한다며 제대할 때까지 기다릴거라는 거임(아니 ㅅㅂ 이게 기다리는 거냐? 싶었지만.. 여튼) 동호 얘기하며 우는 나영이 달래주고 이제 나도 이제 슬 편의점 알바하러 가야겠다싶었음 그런데, 그때 갑자기 침대 옆 테이블에 있던 폴더폰이 "지이이이잉"하고 진동함 폴더폰, 지금은 유물 수준인데, 당시엔 탑급 연예인들이 광고하는 대세 아이템이었음. 품에 안겨있던 나영이가 일어나 폰을 열더니 귀에 대고는 "여보세요~"함 그러더니 갑자기 “Oh James~ yeah yeah I’m home haha” 이러면서 영어로 막 대화 시작하는 거임 나는 이게 뭔 상황인가 싶어 옆에서 계속 통화를 들으며 발그레 미소짓고 있는 나영이의 표정을 살폈음 ......................................... 아 또 분량 조절 실패. 나영이 이태원 이야기까지 다루고 싶었는데... 이건 다음편에 썰을 풀도록 하겠음
  • 퇴사하는 미시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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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몇달전에 옆동네?(천국)에서 열심히 썰 풀던 도중에 사이트가 망해버리는 바람에 약간의 현타가 오고 핫썰에서 눈팅만하다가 여러 대단하신분들의 썰을 보면서 나도 한번 소소한 썰을 풀어볼까 싶은 마음이 들어 다시한번 글을 끄적여보려 합니당. 썰을 풀기에 앞서.. 경험담 느낌으로 썰을 풀 생각인데, 이 썰이 주작이라 생각하셔도 좋고 진짜 경험이라 믿으셔도 좋고 어느쪽이던 크게 신경은 안 쓰려고 합니다만 굳이굳이 주작이네 어쩌네 하는얘기는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썰이 맛이없거나 주작같아서 도저히 못봐주겠다 싶은분들은 그냥 무시해버리고 넘어가주세요 ㅎㅎ 제게는 꽤나 옛날 이야기면서도 아직까지도 생생하고 꼴릿한.. 제 성향상, 그리고 지금의 입장상 두번다시는 겪을 수 없을 거라 생각되는 경험입니다. 그때로부터 어언 10년가까이 시간이 흐른것 같네요. 그 당시 저는 고졸 후 첫 입사한 회사에서 7~8년차 정도 되는 팀장급이었고 그분(제목에서 언급한 퇴사하는 미시)은 다른회사에서 이직해온 경력직으로 제직3년정도 되었던 시점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시 20대 중후반, 그분은 40대 중반 정도 였어요. 나이만 놓고 보면 누나라 부르기엔 좀 많고, 이모뻘 정도라고 보는게 맞는것 같네요. 그분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20대 후반에 결혼을 했었으나 결혼생활 10년 조금 안 된 시점에 이혼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저런 성격차이?때문에 결국 갈라섰다고 하고 아이는 없었다네요 (서로 아이에 대해 크게 욕심이 없었던지라 딩크족으로 지냈었다고.. 그 당시의 사회적 통념을 생각해보면 신기하긴 하네요) 외모적인 부분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정말 평범하고 평범한 너무나도 흔한 대한민국 평균 여자의 느낌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이쁘진 않지만 그렇다고 모나지도 않은 그냥 '흔녀' 정도의 외모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다만 성격이.. 정말 그냥 맑은 사람이라는 느낌이었어요. 이미지로 보이는 연예인으로 비유하자면 배우 박보영정도가 떠오르네요. 일하다가 화가나서 욕을하더라도 '나쁜자식!!' 정도가 가장 심한 욕인 느낌이랄까요ㅋㅋ 흔히들 말하는 개ㅅㄲ / ㅅㅂ새끼 같은 단어가 나오는건 상상조차 안되는 느런 이미지의 여성이었어요. 서론이 길었네요. 여튼 그랬던 그녀가 얼마후에 퇴사(이직)한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 처음 입사했을떈 경력직이 맞나 싶을정도로 어리숙한 부분이 많이 보여서 잔소리도 많이하고, 다른 동료들한테도 아쉬운 소리도 많이 들어가면서 (특히 동년배의 다른 여성분들에게..) 일을 시작했던 분인데 그럼에도 매사에 최선을 다하니 정이 안 갈수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입사초기엔 아마 본인이 가장 힘들었을거에요. 본인의 부족함을 본인도 잘 알아서 더 노력하고 있음에도 계속 부족했으니까요.. 거기다 아줌마들 특유의 텃새?까지 감당해야했으니까요. 저는 제 입장(나이는 어리지만 팀장이었..)상 두루두루 챙겨야 했기에 그분도 최대한 챙겨주려고 했으나 그게 또 너무 노골적이면 안됐기에(아줌마들의 눈초리..ㅠ) 정말 조심스럽게 최대한 티 안나게 나름대로 신경을 많이 써드렸는데 그게 꽤나 도움이 되었는지 그분이 재직했던 3년이란 시간동안 둘 사이에 꽤나 끈끈한 유대감이라는게 형성되었습니다. 이모뻘되는 분임에도 제 앞에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울고웃으면서 그렇게 보내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참 다사다난했더라구요. 그랬던분이 이직한다는 얘기를 들으니 되게 마음이 쓰리더군요. 위에서 말씀드렸던 텃새부리는 아줌마들도 초반에나 기싸움한답시고 텃새부리고 그랬지 이분이 워낙 맑은 느낌의 성향이다보니 결국은 다들 친해졌었기에 다들 너무나도 아쉬운 마음이 컸었죠. 한번더 생각해달라고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해봤지만 이직하려는 이유가 워낙 타당했고 모두가 납득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기에..(자세하겐 얘기 못하나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웃으며 보내주자는 생각으로 송별회 일정을 잡았고 그날이 다가왔습니다. 내 인생에 그런일이 생길거라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지금도 잊지 못하는 바로 그날이요.
  • 퇴사하는 미시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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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송별회 날이 왔습니다. 함께 동고동락했던 직원 대부분이 참석하여 약 30명정도가 참석한 나름 대규모?의 송별회가 되었네요. 이전에 퇴사했지만 좋은 관계를 유지헀었던 전 직원분들도 몇몇 참석해서 정말 왁자지껄한 분위기의 송별회였어요. 술이 한잔두잔 들어가면서 그분 입사 초창기시절 다른 아줌마들의 텃새 썰 같은것들도 터져나오면서 "그땐 그래서 미안했다ㅠ" / "나도 부족해서 미안했다" 하며 서로 남아있던 마지막 앙금들까지 해소하면서 정말 제가 이제껏 봤던 최고의 송별회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웃으면서 눈물나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근데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보니, 그리고 그분이 주인공이었다보니 다소 과음을 했던 것 같아요. 사실 저희가 분기별로 1회정도 회식자리를 갖는데 그 회식자리에서 그분은 술을 안마시거나, 마시더라도 소맥 1잔 정도만 하실정도로 그다지 술을 마시 마시는 타입이 아니었어요. 주량이 그다지 세지 않았던것도 있고, 그분 성격상 과음했다가 혹시라도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일까 싶은 걱정이 있었는지 어지간해선 술을 입에 대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런 성격임에도 그 송별회때만큼은 정말 마셔라부어라 엄청 드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마지막이기도 하고, 분위기에 취한것도 있는것 같아요. 그렇게 1차 회식자리가 슬슬 마무리 되는 분위기가 되면서 귀가하실분들은 귀가하고, 2차갈 멤버를 취합하고 저와 그분 또한 2차멤버에 참여하기로 하면서 1차자리를 정리하고 자리를 일어서려 하는데.. 그분이 휘청하면서 넘어지시네요. 제가 바로 옆에 있었기에 순간 부축하면서 완전 고꾸라지는것까진 막긴 했는데 다리에 힘이 쫙 풀리셨던 것 같더라구요. '어..어.. 아.. ㅠㅠㅠ 미안해요..' 하시면서 가게 바닥에 털썩 주저 앉으시네요. 주량이 그다지 세지 않은 사람이 분위기에 취해 과음을 했으니 어찌보면 당연한?모습이긴 했습니다. 일단 그분을 제가 부축해서 가게를 나오긴 했는데.. 그날의 주인공이 헐레벌레 하고 있으니 2차를 갈까 말까 하다가 결국 파토내는걸로 결정됐네요. 그분은 계속 '나 때문에 미안해요ㅠㅠ 나도 더 얘기하고 마시고 싶은데 사실 좀 많이 취했어요ㅠ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미안해요ㅠㅠ " 하시는걸보니 이렇게 취했는데도 저렇게 미안해 하는거보면 저 사람은 본성 자체가 참 좋은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튼 그렇게 각자 귀가하는 분위기가 되었는데, 이제 쟁점은... 오늘의 주인공인 그분을 어찌해야되나 였어요. 이런저런 얘기가 오갔지만 결과적으로는 '팀장님(저)이 집까지 데려다주는' 걸로 정리가 되어버렸네요. 나이야 어쨋든 제가 그자리에서 가장 윗 사람 이기도 했고, 꼭 그런 부분이 아니더라도 아무래도 그분이랑 제가 이래저래 돈독한 사이였다는걸 다들 알고 있었기에 '팀장님이라면 어떻게든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잘 데려다 줄거다' 라는 믿음이 밑바탕되어있었던거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단순히 제일 어리면서 제일 높은 직급을 가진 저한테 그냥 짬때리려는 생각이었을지도 모르구요ㅋㅋ) 그 이후에 무슨일이 일어날거라고는 그 누구도 절대 예상하지도, 감히 생각조차도 못했을겁니다. 제 자신조차도 전혀 생각 못했으니까요 ㅋㅋ 그렇게 제가 그분을 댁까지 모셔다드리는걸로 하고.. '다들 조심히 들어가세요' 하고 저는 그분을 부축하고 택시를 잡으러 큰길가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워낙 취해계시다보니 그분의 한팔을 제가 부둥켜 앉고 큰길가로 나가 택시를 타니 그분이 'xx 아파트...' 라고 목적지를 알려주시네요. 택시안에서도 거친숨소리(취한 사람 특유의)를 내쉬면서 계속 '팀장님 미안해요ㅠㅠ 나 너무 취했어..' 하시는데 이게 참 안쓰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교차했었어요 (귀엽다는게 이성적으로 귀엽게 느낀 그런건 아니고 어른이라 느꼈던 여성이 평소에 전혀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보여주니 이런모습도 있네ㅋㅋ 하는 정도의 감정이었어요) 택시타고 가면서 혹시나 이분이 오바이트라고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다행히 그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네요 휴.. 그렇게 택시가 아파트 입구에 도착했고 제가 먼저 내리고, 그분을 부축해서 내리는데 여전히 다리에 힘이 전혀 안 들어가서 내리다가 그분이 순간 넘어질뻔한거 겨우 방어하긴했는데.. 이 과정에서 정말 의도치 않게 그분의 가슴을 확 쥐어버렸습니다. 택시에서 내리는 과정에서 순간 바닥으로 쓰러지려는 사람이 보이니 나도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확 달려들어서 붙 잡았는데.. 제 왼팔은 그분의 왼쪽 겨드랑이쪽을, 제 다른한팔은 그분의 오른팔쪽을 부축한다는게 그만 오른쪽 가슴을 부축하게 되버린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네요. 사실 저도 그분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취기가 올라와있는 상태이기도 했기에 아주 맨정신은 아니었으니까요ㅠ
  • 태국 프리티캐디 골프 섹스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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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와 태국으로 골프 여행을 갔을 때 이야기다. 태국에 골프장은 듣기론 2개로 나뉜다고 했다. 그냥 일반 사람들과 일반 캐디를 오래한 나이 좀 있으신 캐디분들과 치는 그런 골프와 실력은 떨어지지만 몸매 좋고, 얼굴 좋고 딱 붙는 옷을 입고 말 상대 해주고, 카트 같이 타고 다니고 하는 프리티 캐디라는 시스템이 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같이 태국으로 골프를 치러 가는데 골프장 바로 옆에 딸린 리조트까지 같이 예약을 해서 가기로 했다. 그리고 친구 놈 중 하나가 프리티 캐디를 해봤다고 하면서 직접 예약하고 했다. 그렇게 같이 준비를 해서 태국으로 골프 여행을 갔고, 리조트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라운딩 스케줄을 확인하는데 당일에는 그냥 노는거고 그 다음날부터 라운딩을 도는거였다. 다른 곳은 어떤 시스템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우리가 간 곳은 프리티캐디 예약을 해서, 사진을 쭉 보여주면서 고르는 시스템이더라. 각각 원하는 스타일의 여자들을 골랐고, 내일부터 우리가 예약한 3박 4일간 같이 매일 매일 캐디로 도움을 줄거라고 했다. 그렇게 그날은 그냥 친구들끼리 놀고, 관광도 좀 하고, 술 열심히 마시다가, 그 다음날 이제 라운딩을 돌 준비를 하고 미팅 장소로 이동을 했다.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골프 코스라서 그런지 바로 카트 타고 가서 시작을 하는 시스템이었고, 딱 도착하니까, 태국 여자애들 4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각자 하나의 카트를 타고 가는 시스템으로 프리티 캐디라고 한 애랑 나랑 2명만 타고 가는 시스템이었다. 그렇게 내가 초이스한 여자애를 봤는데, 사진보다는 확실히 실물이 좀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예쁘장한 편이었고, 몸매도 잘 드러나는 딱 붙는 그런 캐디 복장을 하고 있었다. 내 골프백을 카트에 실고 이제 가는데, 친구한테 전날밤 듣기로는 팁을 주고 말로 잘 꼬시면 캐디랑 이제 섹스까지 가능한 시스템이라는데 당장 얘를 봤을때는 잘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도 그 전날 경험이 있는 친구놈한테 어떻게 해야 꼬실수 있는지 따먹을수 있는지는 열심히 그늘집 들어가기 전에 팁도 미리 미리 찔러주고 슬쩍 슬쩍 만졌을때 반응이 없거나 오히려 들이대는 애들은 돈주고 먹을 수 있는 년들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첫홀을 돌고 말도 조금씩 하면서 팁도 미리 좀 500 바트부터 찔러줬다. 그러니까 약간 스킵십도 자연스러워지고 내가 만져도 뭐라 잘 안하는 그런 느낌으로 코스를 돌기 시작했고, 나도 말을 계속 걸면서 립서비스를 열심히 해주고 했다. 정식 창년이 아니기에 약간의 작업이 필요했지만, 뭐 이 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열심히 했다. 어차피 친구들과 각방을 쓰고 있고 해서, 슬쩍 다른 넘들은 뭐하나 봤더니 똑같이 열심히 작업치고 있더라. 이미 경험이 있는 친구놈은 찐득하게 만지고 있었고, 다른 2놈 들도 별반 다를건 없어 보였다. 나도 그래서 좀 더 분발해서 열심히 작업을 쳤고, 6홀쯤 됐을떄는 이미 엉덩이와 허벅지는 그냥 주무르고 있었다. 치마 바지라서 바로 만지진 못했지만, 그래도 적당히 주무르고 하니 얘도 약간 시그널을 주면서 내 허벅지에 손도 올리고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하면서 편안하면서 약간 야릇한 분위기로 열심히 달려갔다. 9홀까지 돌고 나서 그늘집에서 쉬려고 했는데 친구들은 방으로 간다고 해서 딱 보니 이미 협의를 끝낸 상황이더라 그래서 나도 알겠다고 하고는 캐디한테 같이 방에서 가서 쉴래? 라고 물어보니 약간 머뭇 거리는데 같이 온 캐디들이 다 각자 남자따라 방으로 가니까 자기도 알겠다고 하더라 방으로 가서 어차피 시간이 많지는 않아서 그냥 가는 길에 바로 얼마인지 물어봤지. 내가 너 너무 맘에 들어서 같이 있고 싶다. 지금도 같이 쉬고 있다가 끝나고도 같이 저녁도 먹고 술도 먹고 쉬고 싶다라고 막 하니까, 가격을 알려주는데 5000바트를 부르더라. 그래서 이게 정상가인가 고민을 하다가, 어차피 따먹기로 한거 그래 그냥 먹자 하는 생각으로 디스카운트 없이 바로 오케이를 했다. 방으로 같이 들어와서는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바로 주고서는 바로 침대에 눕혔다. 그러니가 오빠 잠깐만 잠깐만 하는데 무시하고 괜찮다고 하면서 옷을 바로 바로 벗기고 섹스 준비를 했다. 나도 이미 발기가 된 상태로 옷을 벗기고 있었고 내 바지 위로 튀어나온 내 좆을 이년도 약간 만지면서 내가 옷 벗기는걸 그냥 도와주더라 우선 윗옷을 다 벗기고 치마바지와 속옷은 한번에 잡아서 내려버리고 나도 얼른 일어나서 바지와 팬티를 벗고 바로 다시 올라탔지. 위에서 내가 올라탄 자세로 올라타서 바로 가슴을 빨면서 만져주니 얘가 오빠 오빠 잠깐만 웨잇 웨잇 하는데 말을 아예 안 듣고 바로 애무를 계속 했지 가슴을 빨아주다가, 한손으로 보지를 만져주니, 노노노 하는데 재지는 하지만 안되는건 아닌? 그런 느낌으로 안된다고 하길래 계속 애무를 이어갔지 그리고서는 보지를 빨려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길래 괜찮다고 하면서 억지로 다리 벌리게 하고는 보지 빨아주고, 크리토스를 엄지 손가락으로 막 비벼주면서 엄청 해줬지. 그러니까 곧 보짓물이 나오기 시작해서, 내가 내것도 빨아달라고 하니까 얘가 오케이 오케이 하면서 알아서 침대에서 내려와서 내 앞에 앉아서 빨아주기 시작하더라 입이 작아서 그런지 내 좆이 다 안들어가고 오빠 투빅 투빅 하면서 빨아주는데 윗니가 자꾸 내 귀두를 자극해서 뭔가 더 자극이 잘 됐어. 그렇게 사까시를 좀 받다가 다시 침대에 눕히고 박으려니 콘돔 껴달라고 하길래 없다 나중에 사오자 하면서 그냥 생으로 좆을 박아넣었지. 정상위로 박는다 쏘빅 쏘빅 !!! 하면서 아악 하는 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가 너무 좋더라고 그래서 싹 무시하고 계쏙 도망가려는거 못 가게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못 움직이게하고 끝까지 밀어넣었지.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와 보지 쪼임이 엄청 나게 좋더라 뭔가 한국여자들보다 역시 동남아애들의 보지가 더 맛있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정상위로 박아주다가, 옆으로 돌려서 옆치기 하다가, 침대에서 내려오게 하고, 티비 다이를 잡게 하고는 뒷치기하다가,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뒷치기하다가 하면서 엄청 박아댔지 그렇게 하다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오빠 오빠 가야해 가야해 하면서 하길래 오케이 오케이 하고는 스피드를 올려서 졸라게 박아주다가 쌀것 같아서 안에 싼다고 하니까 노노노노노노 하길래 더 박아주다가 쌀것같을때 빼서 보지입구에 사정을 했지 뭐 빼면서 이미 사정을 시작했지만 뭐 어쩔 수 없지. 그렇게 우선 한발을 빼고 내가 빨아달라고 하니까 알아서 또 청소 펠라도 하고 펠라하는 도중에 티슈를 지 보지에 가져다대서 좆물이 흘러내리지 않게 잘 막더라. 어느 정도 좆물도 다 빨아서 빼고 좆도 깨끗하게 해줘서, 이제 자기 씻고 오겠다고 하면서 샤워를 하러 가더라 뭐 샤워는 아니고 그냥 보지만 씻긴 했지만 화장실을 열고 그냥 씻어서 다 지켜봤지. 씻고 나와서 옷을 입고는 가야한다고 해서 나도 같이 나갔지, 카트를 타고 약속 장소로 갔는데 애들이 아직 안온거야. 좀 기다리니 걔들도 하나 둘씩 오길래, 우리 티 타임이 약간 늦어서 그떄부턴 그냥 골프를 친다기 보단, 여자애들 주무르면서 대충 치고, 빨리 빨리 넘어갔지. 그렇게 나머지 9홀을 다 돌고나서, 방으로 바로 데려가려니 안된다고 이거 반납하고 머 해야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는 왓츠앱 아이디 등록해서 연락하면서 보냈지. 친구들이랑 같이 우선은 씻고 리조트 식당에 가서 대충 먹을까하다가, 얘들이랑 같이 먹자고 해서, 그냥 간단히 음료만 마시러 갔지. 음료 마시면서 얘기하는데 뭐 당연히 다들 했더라고 캐디년들 맘에 든다고 하면서 우선은 오늘 하루치만 돈을 준거라서, 하루만 원나잇하고, 다른 애들로 바꿀지 아니면 하루 더 얘들로 할지 고민을 하기 시작했지. 근데 애들이 다 아직까진 맘에 든다고 해서 , 하루 더 연장하는 걸로 하고 했지. 근데 친구가 얘들 갱뱅도 가능하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엥? 하니까 얘들 원래는 프리티 캐디가 그냥 이쁜 애들이 약간 기분 좋게 해주는 서비스가 끝이었는데, 점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쉽게 벌수 있는 방법이 이쓴데 그걸 안할리가 없으니 그게 변질되서 이런거까지 하는거라고 그래서 돈만 많이 주면 2대2 갱뱅도 가능하고 교환도 가능하고 하더라 뭐 모든 년들이 다 오케이 하는건 아니고 가능한 애들도 있다라고 하긴 해서 좋은데? 라고 생각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연락이 왔어. 리조트 안에서는 그렇고 해서 시내로 나가서 먹기로 하고는 갔는데 다들 오토바이가 있더라고 그래서 오토바이 타고 각자 식당으로 가서, 같이 밥도 먹고, 술을 마시려니 운전해야해서 안된다고 해서 방에 가서 마시기로 하고는 편의점 들려서, 먹을거, 술, 콘돔 , 사서 들어왔지. 그리곤 본격적으로 섹스를 하기 시작했고, 처음부터 같이 그냥 들어가서 씻고 씻으면서 서로 대딸해주고 걘 내 좆을 잡고 흔들어주고 나는 걔 보지를 쓸어주다가 손가락 넣어서 핑거링을 해줬지. 그러다 얘가 앉아서 스스로 내 좆을 입에 넣고 사까시를 해주기 시작했고 나는 머리를 잡고 얘가 살짝 살짝 빨때마다 깊숙히 목구멍까지 내 좆을 밀어넣고 못 빼게 했지. 컥커컥 거리면서 빨다가 다시 빼고 살짝 째려보다가 다시 빨아주고 또 이제 내가 욕조에 앉혀서 보지 벌리게 하고는 보지도 빨아주고, 그상태 그대로 삽입을 했지. 그리곤 밤에 하는 첫 섹스를 화장실에서 하다가, 정상위로만 박다가 힘들어서, 뒷치기로 박아주는데 뜨거운 물을 그대로 틀고 하니까 더 보짓속에 물도 같이 들어가서 그런지 기분이 뭔가 이상했어. 뒷치기로 엄청 박다가 결국 사정할것 같아서 싼다고 말 안하고 그냥 보지속에 내 좆물을 가득 사정했지 그러니까 노노노노노 와이 와이 하길래 이츠 오케이 오케이 하고는 바로 씻게 했지 다 씻고 다시 나가서 이젠 침대로 가서 박으려는데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는 가방에서 뭔 약을 꺼내서 먹는데 피임약 먹더라고 그래서 아 이년 노콘질싸 가능한 년이구나 해서 그때부터 그냥 사온 콘돔 안쓰고 계속 질내사정을 이어갔지. 당연히 가져갔던 카메라 켜놓고 섹스하는거 열심히 찍었지. 그리고 팁 더 준다고 하면서 핸드폰으로도 얼굴 안나오게 찍겠다고 하곤 팁 더주고 섹스영상이랑 섹스사진도 핸드폰으로도 찍었지. 그날 그렇게 3-4번 더 사정해주고, 거실에 가서 여자애는 그냥 샤워가운만 걸치고 사온 안주랑 술이랑 마셨지. 또 약간 흥분되서 하려는데 잘 안커져서 그냥 대딸 및 입사로 마무리를 하고 같이 잠을 잤지.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 시키기 전에 1차로 질내사정 한번 더하고 조식 시키고 오는 동안 또 한번 더 하고, 조식와서, 나만 바지 입고 나가서 조식 배달 들어오게 하고 다 차려지고 나서 여자애도 나와서 같이 조식을 먹었지. 그리고 오늘도 같이 라운딩 돌자고 하니까 알겠다고 해서, 또 돈을 지불하고 오늘도 잘 부탁한다고 했지. 2일차에도 대충 골프치고 캐디들이랑 또 방에서 떡치는데 더 집중을 했는데, 내가 찜한 년은 갱뱅이 안되서, 못했는데 친구 두 놈은 서로 협의해서 갱뱅 오케이 해서, 돈 더 주고 둘이서 돌아가면서 두년을 따먹었다고 하더라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본 태국 프리티 캐디 골프 여행이라 생각이 나서 써봤어.
  • 40대 부부의 초대남 경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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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들여 글쓰기 귀찮아서 대충 반말로 쓰겠음. 나는 아주 오래전부터 네토끼있는 41살 남자고 와이프는 그냥 평범하지만 섹스할 때 빼지 않는 동갑내기. 우리는 20대 때부터 연애했고 둘다 섹스를 좋아해서 만날때마다 박아댔음 그렇게 결혼하고 애낳고 하다보니 섹스를 거의 안하게 됨. 이러다 섹스리스 될 거 같아서 생각해낸게 장난감을 사용해보는 거였는데 와이프도 별로 거부 안했음. 처음엔 작은 딜도로 시작했다가 딜도 싸이즈가 점점 커졌고 애널 플러그 진동기 등 다양한 걸 사용하면서 다시 성생활 왕성해짐. 딜도 쓰면서 다른 남자한테 박히는 상황극도 즐기게 됐고 자연스럽게 진짜 다른 남자랑 해보는 이야기가 나옴. 변태기질이 있는 아내도 처음엔 진짜로 하는건 못하겠다고 거부했는데 어느날 딜도로 박히면서 흥분한채로 해보겠다고 약속함. 남자는 내가 알아서 구하는데 조건은 둘: 남자가 너무 아저씨는 아니었으면 좋겠고, 콘돔인 끼고 할 것 그렇게 인터넷에서 남자를 물색하기 시작했는데 자기 와이프 박아줄 사람 찾는건 너무 쉬웠음. 그렇게 고르고 고른게 30중반정도 되는 운동선수 출신 청년. 그렇게 그 청년에게 마음에 든다고 쪽지를 보냈고 그 친구의 주특기는 남의 와이프 성노예 만들기 라고 함. 와이프한테 그 청년의 신상에 대해 말해주고, 성노예 할 싀 있겠냐그 물어보니 한번 해보지 라고 함. 그렇게 첫초대남 준비를 하고 어느날 어느 모텔방에서 만나기로 함. 청년이 요구한건 아내는 속옷만 입은채 바닥에 무릎 꿇고 기다리게 할 것, 그리고 안대를 착용하고 있을 듯, 나는 옆에서 앉아서 구경할것. 방안에 불은 꺼둘것 , 그리고 아내는 순종하고 야한 말할 준비가 돼있어야 할것 변태인 아내는 그렇게 하겠다고 함. 아내는 어차피 나랑 섹스할때도 야한 말 많이 함. 이 시점까지 그를 실물로 만난적은 없음. 만나면 좀 부꾸러울 거 같았음. 그렇게 만나기로 한 날이 다가왔고 나는 그가 요구한대로 아내를 안대를 착용하고 속옷만 입힌채 바닥에 무릎꿇게 시킴. 아내늘 나한테 말도 안하고 좀 야한 속옷을 사둠. 검정색 콜셋과 티팬티 세트였는데, 아냊가 166에 55킬로로 평범한 몸이었는데 아마 코르셋으로 허릿살을 감추고 싶었던듯 함. 아내가 근데 가슴은 비컵이고 엉덩이 골반이 큰 편이어서 많이 야했음. 그렇게 아내가 무릎을 꿇은 채 출입문 쪽을 바라보고 있었고 발자국 소리가 가까워지면 문열리는 소리가 들렸음. 우리가 사전에 이야기 해둔건 문을 잠구지 않은채두면 청년이 알아서 들어오기로 했고, 서로 아무런 인사도 하지 않기로 했음(이건 내가 요청한거) 청년은 운동선수 출신답게 키가킈고 덩치가 좋았고, 까무잡잡한 피부에 아주 남자답게 생겼음. 약속한대로 나는 구석 의자에 앉아 있었고, 청년은 아내에게 다가와 조용히 머리를 몇번 쓰다듬어줌. 그러다 청년은 아내보고 침대위로 올라가서 무릎 꿇고 있으라고 시켰음. 청년은 아내한테 반발로만 함. 아내늘 청년말대로 침대워로 올라가 무릎을 꿄고 다소곳이 앉음. 청년은 씻고 올테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 화장실에 감. 그렇게 청년은 씻고 나왔는데 나체로 나왔음. 몸은 근육과 살이 적당히 잡힌 약간 효도를 같은 몸이었고 자지는 정말 컸음 그때 반 발기 된 상태였던거ㅈ같은데 길이는 15 센티 될거 같았고 두께가 어마어마 했음. 청년은 우선 와이프 가슴을 만지작 거리다가 거리기시작했는데 가슴이 와이프의 성감대라 신음소리 내기 시작함. 청년은 아내보고 신응 소리가 창녀 같다고 했고, 아내보고 너 창녀 맞지 하니깐 와이프가 네 창녀 맞아요 대답함. 청년은 너같은 창년 개처럼 박아줘야 한다고 하고 개처럼 엎드리게 시킴. 코르셋을 입어서 큰 엉덩이가 더 크게 보임. 청년은 엉덩이믈 만지다가 한번씩 때리기도 사직했고 보지 슬쩍슬쩍 만져대기 시재하자 와이프는 신음소리 폭발함. 청년은 엎드려 있는 와이프 앞으로 가서 얼굴에 자지를 내밈. 와이프 손을 가져다가 자기 잔뜩 발기한 자지로 가져강. 청년은 아내에게 "창녀처럼 봉사" 하라고 시켰고 아내는 청년이 시킨대로 정성스럽게 청년 자지 쓰다듬어줌. 와이프가 흥분했는지 입을 벌려 자지를 빨려고 하자 청년은 누구 마음대로 자지를 빠냐고 저지시킴. 그러고 와이프한테 빨고 싶냐고 물어봄. 아내는 빨고 싶어요 라고 대답했고., 청년은 더 야하게 말하게 시킴. 아내는 자지 빨고 싶어요, 큰자지 빨고 싶어요, 제발 빨게 해주세요 이런 굴욕적인 말을 하고 나서야 청년은 자지를 빨게 허락했는데, 입에 넣지는 말고 혀로만 하라고 시킴. 아내는 며칠 굶은 사람 마냥 청년의 귀두 자지 불알 할 거 없이 정성스럽게 핥아줌. 그 와중에 청년은 한손으로 아내ㅈ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빠는게 걸레 같다, 오늘 보지 구멍 늘려주겠다, 나중에 친구들 불러서 강간하겠다 등 굴욕적인 말을 했고, 아내의 입에서 "자지 삘게 해주세요" "강간해주세요" 등의 말이 나오게끔 시켰는데 그 중에서 나랑 가장 흥분시킨 말은 아내보고 자기를 "여보" 라고 부르게 시킨 점. 확실히 네토가 원하는게 먼지 아는 능숙한 친구였다. 한참을 혀로 자기 자지를 청소시키던 청년은 아내보고 입을 벌리도로 시켰고, 무엇을 하게 될지 예상이라도 한듯 아내는 턱이 빠져라 입을 크게 벌림. 청년은 아내의 뒷통수를 눌러 아내의 입속으로 자기 자지를 쑤셔넣음
  • 40대 부부의 초대남 경험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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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청년은 아내 입에다가 자기 자지를 쑤셔넣었는데 나중엔 아내가 좀 힘들어함. 청년은 딥쓰롯을 하고 싶어했던거 같은데 아내는 훈련이 안돼있았음. 아내가 헛구역질을 하고 눈물 콧물 흘리는거 보고 청년이 안쓰러웠는지 그만함. 애초에 너무 무리한건 안하기로 사전에 약속했었음. 청년은 엎드려 있는 아내 뒤로 돌아가서 엉덩이 만지작거리다가 보지도 만지작거림 . 방이 어두워서 잘 안보였는데 와이프 엉덩이가 창문으로 새어들어오는 외부 불빛에 번들거리는건 보임. 청년은 와이프한테 또 야한 말 시켰음. 아내는 박아주세요 쎄게 박아주세요 여보, 임신하고 싶어요 등 걸레같은 말들 내뱉음. 청년은 약속한대로 콘돔을 착용했고. 아내한테 박히고 싶으면 엉덩이 흔들라고 시킴. 아내는 엉덩이를 좌우로 살랑거리기도 하고 트월킹 하듯 위아래로 흔들기도 함. 난 아내가 트월킹 그렇게 잘하는지 처음 앎. 청년은 만족했는지 자기 자지를 천천히 보지속으로 밀어넣음. 아내는 비명 지르듯이 신음 소리냄. 자지가 뿌리까지 들어가니 아내는 너무 깊어요 어쩌구 함. 청년은 앞뒤로 피스톤질을 하니깐 아내는 시키자드 않았는데 박아주세요,임신시켜주세요, 등 상스런 말을 뱉었는데 끝날 때마다 끝에 여보는 꼭 붙임. 웃긴건 우린 서로 여보란 만 쓰지도 않음. 난 그거 지켜보면서 내 자지른ㄴ꺼내서 딸딸이 치기 시작했는더 청년까 보다가 내 자지를 보니 좀 초라하긴 했음. 근데 그래서 더 흥분됨. 청년은 딸딸이 치는 나를 보더니 아내 아내 안대 벗기고 내쪽을 보게 한 채 박아댐. 아내늘 거의 울부짖듯 소리지름. 그러다가 박던걸 멈추고 니 남편 자지에 봉사해주라고 시킴 . 아내는 의자에 앉은 내 앞에 무릎 꿇고 미친듯이 빨아댐. 청년은 내 자지를 빨던 아내의 를 일으켜세워 다시 박아대기 시작함. 아내는허리를 숙인채 남편 자지를 빨면서 뒤로 박히는 모양새가 됐음. 그렇게 한참을 빨리다보니 나는 와이프 입안에 사정을 했고 청년도 한참을 박다가 콘돔을 빼고 아내를 다시 무릎 꿀리고 입벌리게 시킴. 청년은 아내보고 자지를 빨게 시켰는데 아내가 흥분한 나머지 허겁지겁 빨아대니깐 천천히 빨게 시킴. 결국 청년은 아내 얼굴에 사정하고 끝. 그렇게 나는 내일의 조 마지막 하얗게 불태운 죠같은 자세로 의자에 앉아 있었고 아내는 바닥에 그대로 누워 나지빠졌고 청년은 얼마 후에 옷 주섬주섬 챙겨 입고 나감. 끝나고 아내의 소감을 들어보니 남편 앞에서 박히니깐 강간당하는 듯한 상상이 들어 미친듯이 흥분됐다고 함. 그래섲내가 나중에 또 할 의향 있냐고 하니 하겠다고 함. 그게 올해 초 있었던 일이고 그 사이 청년이랑은 대여섯번 더 만남. 물론 나랑도 왕성하게 쎅스함. 나랑 쎅쓰할때도 청년이랑 섹스 얘기하면 아내가 딜도 미친듯이 빨아댐. 딜도가 청년자지랑 비슷힌 사이즈이긴 함. 근데 모든지 적응되면 더 새로운 자극을 찾게되어 있는지라, 요샌 좀 더 새로운 자극을 찾는데 마땅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고민.
  • 엄마와의 관계(과거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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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은 글들을 보면 맨날 천날 스킨쉽을 한거 같기도 한데 아니다 인문계 고등학교여서 야자를 했고 야자를 재껴도 PC방 이라던지 친구랑 좀 놀고 집에 오면 이미 아버지가 퇴근하고 계시기도 하였다 그래서 주로 시험치는 기간이나 주말 또는 방학때 어머니와 시간을 보냈다 고2 1학기가 끝났고 이제는 선택을 해야하는데 나는 직업반을 선택했다 그래서 고2 2학기 때부터는 6교시까지만 하고 집으로 갔다 직업반을 선택한 이후로 어머니와 집에있는 시간이 조금 더 많아졌고 자연스레 스킨쉽을 더 자주하게 되었다 이무렵은 그냥 매일 보지에 내 손가락을 주차하면서 놀았다 허벅지 벌리라고 손으로 툭치면 알아서 자동문처럼 허벅지를 살짝 벌리곤 했다 한번은 손가락을 쑤시고 손가락 냄새 맡으니깐 진짜 엄청 무섭게 나를 노려보면서 '다시는 안 해준데이' 정확하게 이렇게 말을 했고 다시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손가락을 2개는 잘 허락을 안 해줬다 시도는 여러번 했지만 반타작 이하였고 뭐라고 해서 매번 넣지는 못했다 이즈음 혼자하는 자위도 재미가 없었고 어머니가 내 자위를 도와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다 어느날 오른쪽머리를 대고 잠든 어머니 뒤로 다가가서 스킨쉽을 했다 이날 처음으로 몰래 자지를 꺼냈고 세웠다 가슴이 이렇게 크게 뛴적은 없었다 자지가 완전 풀발기였다 보지에 있던 내 손을 거두고 내 자지를 꽉 움켜쥐는 순간 몇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사정을 하였는데 바로 몸을 티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서 자지를 넣고 바로 방으로 갔다 이날 이후 이 맛을 잊지 못하고 어머니가 자지도 않는데 몰래 뒤에서 자지를 살짝 꺼내기도 하였다 한날은 어머니가 오른쪽 머리를 대고 자고 있을래 앞으로 접근을 했다 그리고 머리로 어머니를 살짝 밀어서 정자세로 만든다음 재웠다 그리고 나는 몸을 조금씩 내려서 어머니 허리쯤에 내려왔고 정자세로 누은채 자지를 꺼냈다 오른손으로 아주아주 조심스럽게 자지를 만지면서 풀발기를 만들었고 동시에 왼손은 보지를 만지면서 사정을 하였다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고 이 후로도 몇번더 시도를 했고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했다 위에 짓을 좀 하고 난 다음에 나는 어머니가 내 자지를 만져줬으면 좋겟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방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고민 끝에 장난식으로 천천히 나가야겠다고 계획을 했다 티비 보는 어머니 앞으로 이동을 한 다음에 스킨쉽은 하지 않고 나도 티비를 보는 자세에서 아주 몰래 자지를 꺼냈다 그리고 왼손으로 아주 몰래 살짝씩 만지면서 발기를 시켰고 여러번 고민 끝에 나는 정자세로 누웠다 그리고 오른손으로 고추를 세워서 만지면서 '엄마 엄마 이거 봐바라' 하면서 자지를 손으로 앞뒤로 흔들었다 어머니가 나를 보고 기겁을 하며 '미쳤나' 이런식으로 말을 하면서 손으로 밀고 발로 밀고 했는데 나는 유쾌하게 '아~왜ㅋ 엄마도 봐라' 라고 말하고는 자지를 넣고 방으로 도망갔다 웃긴건 이 일이후에도 서로 어색한건 없었고 어머니가 자지를 꺼냈다고 뭐라고 하지 않았다 그냥 없었던 일인척 했고 그래서 나는 또 했다 이번엔 어머니 뒤로 갔다 전에 처럼 몰래 자지를 세웠고 어머니한테 '엄마 잠깐만' 이러면서 어머니를 돌렸는데 어머니가 돌다가 살짝 본건지 눈치를 챈건지 다시 몸을 반대로 돌리면서 '아 됐다' 이러갈래 '아~아 빨리봐바라' 하니깐 '아~미쳤나 진짜' 이런식으로 화를 냈다 그래서 나는 자지를 넣었고 어머니 뒤에 붙어서 스킨쉽 할려고 하니깐 진짜로 찐텐을 내는거 같아서 그만두고 방으로 갔다 그리고 이후로도 몇번 더 거실에서 자지를 보여줬고 주방에서도 한두번 정도 자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얼마후에 이번에는 티비보는 어머니 뒤로 이동을 했고 대담하게 자지를 꺼내고 딸딸이를 치는척 했다 일부러 어머니가 알게끔 인기척을 내면서 쳤고 '니 지금 뭐하는데?' 이렇게 말을 하길래 '뭐? 아이다ㅋ' 하면서 유쾌하게 대답을 하고 자지를 넣었다 그리고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 들었다 나는 다시 뒤에서 몰래 자지를 꺼냈고 어머니 뒤에서 무릎을 꿇었다 딸딸이는 치지 않았고 가만히 있었다 그 상태로 몇 초가 지났고 어머니가 눈치를 챈건지 못 챈건지 알지만 모르는척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반응이 없자 '엄마 엄마' 라고 불렀고 어머니가 살짝 뒤로 돌아보는 순간 내 자지를 봤다 별 반응도 없었고 뭐라고 말도 하지도 않고 한숨 같은걸 쉬면서 다시 티비쪽으로 몸을 완전히 돌렸다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자지를 넣고 방으로 들어갔다
  • 엄마와의 관계(과거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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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다를거 없이 앞에 말한 진도 정도까지만 나간채로 이제 고3이 되었다 나는 직업학교에 들어갔다 다행이 집과 가까운 곳이어서 버스로 통학을 했다 보통 다른 학생들하고 비슷하게 학교 생활을 했다 매일매일 학교에 가지는 않았고 자주 빼먹었다 그래서 어머니와 둘이 있는 시간이 더 많았을거 같지만 아니다 고2 겨울방학부터해서 직업반 확정난 친구들하고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러 놀러다니기도 했고 직업반 들어가서도 직업반학교 애들끼리 학교 재끼고 놀러 다니고 해서 어머니와 둘만 보내는 시간이 오히려 더 적기도 했다 하여튼 돌아와서 어느날 거실로 갔는데 어머니가 정자세로 자고 있었다 이불을 하체쪽만 걷었고 바지를 벗길려고 했다 내가 좀 낑낑대니깐 어머니가 엉덩이를 들어줬다 속으로 '안 자고 있었네ㅋ' 라고 생각을 하니깐 피식 웃음이 났다 팬티는 놔두고 바지만 벗겼다 나는 이때까지 어머니 보지를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없었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보지를 털만 아니고 보지살을 제대로 본적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예쁘다 더럽다 빨고 싶다 냄새를 맡고 싶다 식의 이런 생각은 전혀하지 못했고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보지를 관찰만 했다 팬티를 옆으로 살짝 재끼고 봤는데 어머니도 내가 보지를 유심히 보고 있다는걸 느꼈는지 부끄러워서 이불로 얼굴을 가렸다 평소에 한번도 침을 발라서 손가락을 넣은적이 없었는데 그냥 본능적으로 손가락을 넣을려고 침을 손가락에 발랐고 넣었다 그리고 몇번 쑤시다가 검지손가락까지 2개를 넣었다 어머니가 전과는 다르게 방어하지는 않았고 가만히 있었다 기술은 없었다 그냥 왔다갔다만 했는데 1~2분 정도가 지나자 어머니가 상체를 살짝 일으키면서 벽에 기댄채 앉았고(90도가 아닌 45도) 내 손가락은 빠졌다 나는 바로 씻으러 화장실에 갔다가 방으로 갔다 이 날을 기점으로 보지 주인은 나라고 생각을 했다 주방에서는 한번도 옷을 벗긴적이 없었는데 전에 옷을 벗긴적이 있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어머니 뒤로 가서 바지를 벗길려고 하니깐 튕겼다 당연히 그냥 한번 튕기는걸 알기에 과감하게 바지를 벗겼다 그리고 이번에는 아에 철퍼덕 앉아서 팬티를 재끼고 침을 바르고 손가락을 넣고 쑤셨다 1개로 쑤시다가 2개를 넣고 쑤시니깐 '아~밥해야한다' 라고 하면서 살짝 짜증을 내서 그만두고 방으로 갔다 이즈음부터 나는 리미티드가 없다는듯이 행동을 했다 보지 쑤시기를 자주 하다 보니깐 요령이 생겼고 어머니가 티비를 보고 있으면 빌드업 이런것도 없이 그냥 바로 하체쪽 옆에 앉아서 이불을 걷고 바지를 벗겼다 그리고는 어머니가 티비를 보고 있는 자세건 정자세건 쑤셨고 하지말라고 티비 반대로 몸을 돌려도 알아서 또 보지를 쑤쎴다 어느날에는 보지를 쑤시고 있는데 그만 하라고 하길래 '어허! 가만히~' 라고 말을 하면서 계속 쑤셨다 또 그만하라고 하면 나는 '쓰읍' 이라고 하면서 마치 보지 주인이 나인양 행세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진짜로 화내는거 같다 싶으면 바로 '알았다 때리지마라' 하면서 유쾌하게 도망갔다 이즈음부터 보지에 손가락 넣는것도 흥미가 많이 떨어졌고 어머니가 내 자위를 도와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많이했고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를 했다 앞서말한 고추 보여주기도 하고 일부로 딸 치는척 연기도 하면서 티격태격 했다 그러다가 한날은 어머니가 오른쪽머리를 대고 티비를 보고 있을때 앞으로 이동을 해서 같이 티비보는척 하면서 자지를 꺼냈고 정자세로 누웠다 그리고 오른손으로 조심스레 자지를 발기 시켰고 이때 어머니 손등과 손목쪽을 잡아서 손바닥을 내 자지에 갖다 댔다 어머니가 놀라면서 티비 반대 방향으로 몸을 돌렸고 나는 '어~어어 좀 만 ' 이렇게 말 하면서 애교 섞인 응석을 부렸고 계속 보챘다 난 얼마뒤 어머니가 말없이 오른손에 힘을 푼것을 느꼈고 어머니 손을 내 자지에 가져다 댔다 하지만 어머니가 움켜쥐지는 않았고 손등과 손바닥에 내 자지를 터치하게 했다 이때 나는 사정을 하지는 않았고 몇 번 더 터치하다가 스스로 그만 두었다 그리고 이날 이후 티비 볼때 마다 어머니 손을 한번씩 내 자지에 가져다 대기도 했지만 움켜쥐게 하지는 못했다 그냥 잠깐 잠깐 터치만 하게 했다
  • 마사지받다가 잭슨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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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마사지매니아다 우리동네랑 가까운타지라도 마사지를 제대로 해주는 고수가 있는곳은 수소문&검색해서 찾아다닐정도로 마사지받는걸 좋아한다 때는 작년 이맘때 무지추운밤 몸도 무겁고해서 단골가게로 갔다(순수1000000%건전 실력파업소) 계산하고 검은1회용 마사지빤쭈입고 엎드려 있는데 처음보는 신입 마사지이모님였다 대략40후반에서 50초 시원시원하게생긴 약간 골격좋은글래머이모님였다 편한면T를 입어도 원낙 빨통이 좋아서 표시가 나드라 말없이 마사지 시작 등판부터 시작하는데 이모님이 원낙 빨통이 좋으니깐 마사지 하는동안 내 대가리랑 어깨쪽 자꾸 눌려지드라 느낌이 참포근했음 근데 실력이 최고임 압도좋고 말안해도 마사지하면서 어디가 많이 뭉쳐는지 불편한지 찾아내고 풀어주드라 너무 시원하게 온몸이 풀리는지 나도 모르게 살짝잠들었음 뒤판 다받고 돌아누우라고 깨우는데 정신차리는데 내 소중이가 미친듯이 1회용 빤쭈를 찢어버린정도로 성이 나있드라 마사지좋아하는 형님들은 알꺼다 순수하게 마사지만 받아도 진짜 실력좋은사람한테받음 온몸이 풀리면서 혈액순환이 잘되서 평상시보다 더 빠닥빠닥하게 똘똘이가 자동적으로 서 있는걸...... 돌아누우면서 순간 똘똘이 반응에 당황해서 어기적 돌아누우니깐 이모님이 눈치채고 괜찮다고 당연한 반응이라고 신경쓰지말라고 하드라 그 순간부터 괜히 나 혼자 뻘쭘하게 신경이 빠짝 서서 이모님 손길에 민감하게 반응이 오드라 돌아눕고 머리부터 얼굴 쇄골쪽풀어주는데 머리통에 이모님 빨통을 밀착대지 똘똘이 성이 미치듯이 나서 눈물이 찔끔찔끔 나와서 빤쭈가 축축이젖어들지 호흡이 가빠지지 휴 폰으로 쓰기 빡시네 야식먹고 다시오께 형들~
  • 마사지받다가 잭슨한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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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갑니다 도저히 꼴려서 마른헛기침 나오고 입은 말라가고 이모님 손길에 녹아나서 휴...시원한 물한잔만 달라고 하니깐 이모님이 물 가지러 나가드라 나간사이에 똘똘이 만져보니깐 터질듯이 화가 잔뜩올라와있어서 살살만져 달래서 빤쮸를 아주살짝 골반밑으로 걸쳐놓고 똘똘이를 살짝 꺼내났다 어차피 앞판 받을때는 수건으로 배부터 무릎까지 덮어나서 똘똘이 나온거 이모님은 모르니깐 마음이 편해지드라 물한잔 시원하게 원샷하고 다시 마사지 시작함 똘똘이 꺼내놓고 마사지받다 보니깐 괜히 이모님한테 꼬추보여주고싶드라 그래서 기회만 엿보고있었는데 마사지부위를 허벅지로 넘어가면서 수건을 한쪽으로올리다가 알아서 똘똘이가 튀어나와버리드라 나는 속으로 웃음이나고 개꼴리는상황에 꼬추 다시 미친듯이 성나기시작하드라. 근데 이모님은 살짝당황한듯 하다가 어이쿠하면서 손으로잡고 빤쭈안으로 넣어주드라 내가 죄송하다고 하니깐 괜찮다고 종종 있는 일이라고 하고는 근데 오빠야꺼 진짜 딴단하네 본인도 깜짝 놀래다면서 미친듯이 웃드라 속으로 이년이 사람 꼬시나 싶드라 그래서 내가~센스있게 바로 대화이어나갔지 나) 내가 오빠야 맞나 아들뻘 같은데 ㅎ 이모님) 뭐 여기서는 다 오빠야지 오빠야 몇살인데 나)36살 누님은요~몇살인데 이모님) 여자나이 묻는거 아니다 ㅎㅎ 오빠야 근데 뭐좋은거 먹고 다니길래 그리 힘이 좋노 저래 꼬추 단단한거 처음본다ㅎㅎㅎㅎ 나) ㅎㅎ 다들 이래 단단한거 아이가 그럼 조금 더 만져봐라 이모님)여기 그런 곳아이다 큰일날소리 하지마라 ㅎㅎㅎ그리고 다 늙은여자가 만져주면 뭐 좋겠나 밖에 다 들린다 쉿 나)에잇 그라지말고 나도 그런사람아니고 이런적 한번도없는데 마사지받다가 이래 서있는거 처음이다 조금만 만져두가 미치겠네 휴 이모님)오빠야 큰일난다 내 이제 이가게 일한지 3일째데 쫓겨나기싫다 근데.여기 다른 관리사님도 만져주고 하나....... 속으로 이년 덮에 내가 걸려는가 싶드라 개년 손길이 처음으로 꼴리게 만져대드라 나)나도 몰라 나는 원래 마사지매니아라 마사지만받는다 나도 여기 관리사님들 다 친하다 근데 누님말고는 여기다 나이대가어머니같잖아 민망하게 만져달라는 소리못하지 근데 뭐 건전업소라도 관리사들이 몰래몰래 해주는거같드라 난 한번도 안해봤다 오늘 처음으로 말하는거다 이모님 그말듣고 다시 나가서 물가져오고는 문을 꼼꼼히 잘닫고 불은 더 껌껌하게 하면서 하는말이 이모님)내 원래 이런여자아닌데 오빠야꺼처럼 단단한거 처음봤다 조금만 만져보께 하면서 조용히 꺼내서 꼬추를 만지드라 우와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진짜 신기하네 뭐이리 단단하노 와이프 좋아하겠다하길래 마누라없다 결혼도 안했고 만나는여자도 없다고 그거 못한지 몇달째라 안에 올챙이 잔뜩 쌓여가 썩어가고 있다니깐 이모님 웃음보터져서 웃는거 바로 티올려서 브라자풀어버리고 고 대갈통만한 우유통을 바로 미친듯이 빨았다 오빠야 고수네 하면서 이모님 심장뛰는소리가 씨발 방 안을 가득채우고 신음 억지로 참아내면서 한손으로 내 꼬추잡고있고 다른한손으로 자기 입막고 킁킁대면서 미쳐 죽을려고하드라 휴 3부에서 계속
  • 아내 이야기 (30대)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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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시절의 아내 이야기는 총 9편의 이야기로 마무리 되었고... 우리는 그렇게 해보고 싶었던 모든 섹스를 해본후 아기를 가지게 되었다. 아기를 가진후 아내는 누구보다 애만 바라보며 충실한 엄마의 삶을 살아갔다. 나도 열심히 일하느라 정신없이 바빴고 그렇게 아내는 30대 중반까지 엄마로서의 삶만 살았다. 그리고 젊은날처럼 이제 나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 여자는 애를 낳고 나면 남편에게도 애한테 하듯 말투가 바뀌는 경우가 많다더니 딱 그렇다. 일단 20대땐 섹스가 관심사 1위였는데 현재는 아이가 1순위로 바뀌어서 모든 스케줄은 애 위주이다. 좋아하던 술담배도 아이를 가지기도 전에 싹 끊었다. 애가 어느정도 커도 아내는 거의 가족과 관련이 없는 외출은 하지 않았다. 20대시절부터 아내의 특징은 여러 사람과 섹스는 해도 맘은 주지 않는게 특징이었다. 내가 그렇게 수많은 아내의 남자들을 방관했던게 어차피 아내는 그들과 섹스는 해도 날 떠나 그들에게 가는 결말은 없단걸 알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금도 아내는 가끔 일탈을 즐기지만 본인이 안내키면 남자가 벤츠를 선물해준다해도 그남자랑 안자는 특징이 있다. 20대엔 궁금한게 많으니 내가 주도하고 그게 그리 맘에 안들어도 새로운 경험이니 이것저것 다 해봤지만 이미 모든걸 경험한 30중반의 아내는 많이 남자를 가린다. 아내는 40초인 지금도 165에 50키로 초반의 20대시절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30후반인 그때도 풀셋팅하고 나가면 남자들의 시선을 꽤나 받았다. 하지만 매일 아이와 저녁시간을 함께 하기에 특별한 경험을 가질 기회는 쉽게 오지 않았고 이미 젊은 시절의 마음이 사라진 아내에게 다시 불을 붙이는건 쉬운게 아니었다. 그러다가 코로나가 시작되었고 난 한국에 벌려놓은 3개의 사업장(2개는 대출로)을 운영악화로 하나씩 접을수밖에 없었다. 매달 최소 5백이상은 필요한데 가게를 싹 정리하고나니 당장에 수입이 줄어 힘들었고 그때 마침 필리핀에서 놀러온 지인을 만나게 되었다. 이미 필리핀에서 그는 성공한 사업가였고 내 기술을 안타깝게 여기던 그는 나에게 투자제안을 했다. 마닐라에서 자기가 투자를 할테니 경영과 기술교육을 내가 해보는건 어떻겠냐고 말이다. 조건은 나쁘지 않았다. 월 실수령 6백에 플러스 알파~ 콘도와 각종 부대비용 제공이라 당장 5백이상 벌어와야하는 나는 선택의 여지없이 바로 ok~ 하고 준비를 했다. 이미 3차까지 백신을 맞은 나는 큰 어려움없이 마닐라에 도착했고 공항에서 지인이 날 반겨주었다. 난 일단 짐을 풀어야하니 내가 머물 콘도로 그와 함께 갔는데 지금 생각해도 고맙지만 꽤 고급 콘도를 계약해줘서 편하게 지낼수 있었다. 보니파시오보단 치안이 별로지만 난 올티가스에 머물렀고 이곳도 필리핀에선 치안이 상당히 좋은편으로 유명하다. 가보면 한국인을 흔하게 볼수있고 한인마트 한인식당들이 꽤 있어서 한국인들이 꽤 그곳에 살고있다. 우리의 사업장은 마카티에 있었고 그곳은 거대한 빌딩과 수많은 국제기업 그리고 환락가가 근처에 있는 유명한 지역이다. 사건사고도 종종 있지만 그래도 마카티는 거대한 상업지역이라 가게 월세도 한국 싸다구 날릴정도로 비싼편이다. 암튼 난 가족을 두고 일단 혼자 필리핀에 갔고 사업준비와 오픈으로 정신없이 몇달이 지나갔다. 필리핀 부유층을 상대로 하기에 꽤 매출은 괜찮았고 안정이 되가니 슬슬 아내가 그리워졌다. 첨엔 낯선 여자가 최고라고 20대초반 필리핀 여자들과 몇번 밤을 보내봤지만 역시나 금방 질리고 재미가 없어졌다. 인종만 바뀐거라 난 이미 일반적인 섹스로는 재미를 느낄수가 없었다. 아이의 방학시즌이 되어 난 한국에 있는 아내를 불렀고 아이는 더운걸 엄청 싫어해 오기 싫다고 해서 아내만 2주정도 머물 예정으로 필리핀에 오게 되었다. 아내도 더위를 많이 타는지라 아무리 애낳고 조신하게 산다고 해도 여름엔 핫팬츠를 주로 입었는데 필리핀은 1년 내내 여름이니 아내의 패션이 어떻겠는가? 나이들고 태닝을 안하는지라 뽀얀 피부에 늘씬한 아내는 필리핀에서 남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한국미시들이 돌아다니면 필리핀 남자들이 꼬시려고 눈이 벌게진다는 말이 파다할정도로 필리핀 남자들에게 한국여자들은 인기가 많다. 여자들도 막상 필리핀에 와보면 생각보다 젊고 핸섬한 필리핀 남자들이 많아서 알게 모르게 필리핀 남자들과 원나잇을 많이 한다. 아빠들은 한국에 있고 아내와 아이만 교육때문에 단기로 온 미시들이 바람을 많이 피운다.^^ 여자들은 해외에 나가면 과감해진다. 원나잇을 해도 소문날일도 없고 어차피 놀다가 한국으로 들어오면 싹 정리되는거라 옷차림도 마음도 한국에서와는 달라진다. 아내도 간만에 아이없이 해외에 나와 20대 시절처럼 과감하게 입고 남자들의 시선을 받으니 그동안 눌러놨던 본성이 슬슬 올라오는게 느껴졌다. 난 저녁에 아내와 근처 야외 술집에서 술을 마시며 오랫만에 다시 담배를 권했고 아내도 해외에 나와 기분이 좋은지 간만에 술도 취하게 마시고 담배도 맛있게 피웠다. 여기 야외 술집이 어떤곳이냐면... 메트로워크라고 올티가스 바로 옆의 블럭에 위치한 술집과 밥집 노래방등이 모여있는 타운이라고 보면 된다. 나름 소문난곳이라 필리핀사람부터 서양인 한국인등등 여러 인종이 모여들어 파티 분위기가 흐르는 곳이라 생각하면 된다. 나는 여기서 더 아내의 기분을 업 시키고 싶어 간만에 클럽을 가보자고 이야기를 했다. 아내도 적당히 술이 취하니 클럽이 땡기는지 바로 콜을 해서 그랩택시를 잡아 말라떼에 있는 유명한 클럽으로 향했다. 한국에서라면 이나이에 무슨 클럽이냐고 하겠지만 외국이라는 환경이 나이를 잊게 하고 사회적인 속박을 끊게 만드는지라 아내도 마음이 20대로 돌아간 듯했다. 마닐라는 언제나 막히는 교통지옥이지만 늦은 시간에 탄 택시는 20분만에 말라떼 클럽에 도착했다. 오랫만에 무슨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설레임과 나의 변태같은 성욕으로 가슴이 두근두근하며 클럽안으로 들어갔다. 클럽 지직스(zzyzx)는 1층과 2층으로 되어있는데 우린 1층에 테이블을 잡았다. 아내는 주변 남자들의 시선을 일제히 모았고 간만에 나는 그 아내를 향한 시선들에 흥분이 되었다. 둘러보면 쫌 이쁘다~ 싶고 옷 야하게 입은 애들은 거의 업소애들이고 일반인들중에 이쁜애들은 찾기가 힘들다. 근처에 업소가 워낙 많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일반인과 자려고 클럽을 오는거지 업소녀를 찾을거면 ktv(룸싸롱이랑 비슷)를 간다. 아내는 날씬한 일반인에 피부가 하얀 한국인이니 단숨에 시선을 모으는건 당연한 일 이었다. 음악소리가 너무커서 아내에게 귓속말로 오랫만에 옛날처럼 한번 놀아볼래? 라고 말하니 쑥스럽게 웃으며 대답을 안하는데 이건 긍정이라는 신호였다. 난 아내에게 남자들이 들이대도록 혼자 테이블에 앉아 있으라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아내에게 다가오는 남자들을 구경하기로 했다. 아내도 간만에 나 아직 안죽었어~!! 를 확인하고 싶은지 기대감에 살짝 긴장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난 그렇게 2층으로 올라가 아내의 테이블이 잘 보이는 자리로 가서 갤럭시s21 울트라의 망원으로 아내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 아내 이야기 (30대)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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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좀 지켜보니 아래엔 일본인 중국인 인도인 노랑머리 양키등등 글로벌하게 다들 원나잇을 하고 싶어 두리번 거리며 여자를 찾는게 빤히 보였다. 조금 지나니 중국인이 와서 아내에게 말을 거는데 아내는 그녀석을 쓱 보더니 퇴짜를 놨다. 중국인은 수십미터 밖에서 봐도 알수있는게 스포츠머리에 패션이 꽝이다. 클럽에 오는데 반바지에 쪼리를 신고 머리는 스포츠...흠... 암튼 저놈이 가면 딴놈이 오고 또 딴놈이 와서 들이대고... 맘엔 안들어도 아내는 은근 기분이 좋았을것이다. 해외에서 40가까운 나이에도 인기를 확인했으니 말이다.^^ 그렇게 한참 고르다가 20대 초중반? 정도로 보이는 남자 둘이서 아내에게 말을 거는데 느낌이 한국인인거 같았다. 덩치도 좋고 운동했는지 근육질에 양팔엔 이레즈미 문신이 있었다. 둘다 문신을 두른거보니 대충 뭐하는 애들인지 감이 왔다. 필리핀에서 저러고 다니는 애들은 보이스피싱이나 인터넷도박장 둘중 하나라고 보면 된다. 한데 뭐 내가 쟤들을 마다할 이유가 있나? 젊고 섹스 잘하면 그만 아닌가? ㅎㅎ 아내는 이제껏 자기보다 어린 남자랑 섹스를 해본적이 없다. 난 띠동갑도 넘게 아래인 문신 양아치들이 아내 보지에 자지를 박는다 생각하니 자지가 뻐근해졌다. 난 아내에게 전화해서 한국인이 맞냐고 확인해보니 맞다고~ 23살이라고 하는데 너무 어려서 어이가 없었다 . 아내는 얘들이 자기 테이블로 가자고 하는데 가도 되냐고 나에게 물어봤고 위에서 다 보이니 상관없다고 말해주었다. 아내는 남자들 테이블로 합석을 했는데 그들은 둘이 아니라 총3명이 온거였다. 난 아내에게 그들이 맘에 드는지 전화로 물어봤고 아내는 양아치냄새 풀풀나는 수컷들이 맘에 드는지 목소리가 업이 되어 있었다. 아내는 이날 타이트한 흰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굽이 약간 있는 투명하이힐을 신고 있었다. 그들 옆에 앉아 다리를 꼬고 있으니 마치 아래는 팬티만 입은거처럼 치마가 올라갔는데 내가 마치 훔쳐보는 느낌이라 자지가 뻐근해졌다. 난 적당히 시간이 지나 그들이 친해졌을때 아래로 내려갔다. 난 그들에게 다가가 아내의 남편이라고 나를 소개하며 그들의 경계심을 내려놓게 만들었다. 우린 같이 웃고 떠들며 술을 마셨고 2시즈음에 난 그들에게 우리 콘도로 가서 한잔 더 하는게 어떠냐 제안을 했다. 얘들도 뭔가 기대하는게 있는지 순순히 따라왔고 우린 세븐일레븐에서 소주와 맥주 그리고 간단한 안주를 사서 우리의 콘도로 올라갔다. 1시간정도 술먹고 게임을 하면서 야하게 분위기를 바꿔놓고 나는 은근히 하품을 하며 졸린척하다가 잠깐 누워있겠다며 방으로 들어갔다. 그방은 다른방과 다르게 위에 30센티정도 공간이 뚫려있는 특이한 구조라 일부러 그방으로 들어간 것이다. 난 방으로 들어가 불을 끄고 자는척을 했고 아내는 그들에게 남편은 한번자면 천둥쳐도 안깬다는 이야기를 슬며시 했다.^^ 거실에서 아내는 그들과 수위가 높은 게임들을 하기 시작했고 게임중에 벌칙으로 키스하기,가슴 만지기,옷 하나씩 벗기등을 하며 분위기가 언제 섹스를 해도 이상하지 않게 변해갔다. 그러다 한명과 벌칙으로 하는게 아닌 진한 키스를 하며 멈추지 않았고 아내와 그는 쇼파에 올라가 속옷을 벗어던지고 쇼파에 앉은 문신남위에 아내가 올라타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옆에 있던 다른 문신남은 섹스하는 아내에게 다가가 가슴을 만지고 아내는 그의 발기된 자지를 손으로 딸딸이를 해주었다. 난 20대의 아내보다 마흔이 다된 아내가 저렇게 섹스를 하는게 더 흥분이 되었다. 아내는 간만에 색다른 어린남자들과의 섹스에 엄청 흥분했는지 쾌락에 젖은 비명을 계속 지르며 섹스를 이어갔고 난 그 모습을 안에서 훔쳐보며 흥분감에 자지를 위아래로 정신없이 흔들었다. 아내는 외국에 나와 고삐가 풀려버렸는지 정신없이 남자위에서 방아를 찍어대며 점점 절정으로 가는 모습이 보였다. 문신으로 도배된 어린 양아치들은 처음엔 누나누나 하다가 흥분에 정신 못차리는 아내를 보더니 싸구려 걸레취급을 하였다. 아~ 씨발년~! 나이도 많은 년이 존나 맛있네~ 야!! 오늘 우리가 너 보지 씹창내줄께~ 썅년 ~ 자지 좃나 잘빠네~! 이런년은 우리 사무실에 데려가서 좆물받이 시켜야 하는데 ㅋㅋ 씨발년 빨통봐라~ 애 낳은년이 존나 탱탱하네~ 문신양아치들은 낄낄거리며 이런 대화를 주고 받았고 안에서 나는 오랫만에 보는 걸레같은 아내의 모습에 흥분감이 폭풍처럼 밀려들었다. 그렇게 아내는 문신양아치 위에서 밀려오는 쾌감에 비명을 연신 질렀다.곧 몸을 부들부들떨며 오르가즘에 올랐고 잠시후 남자도 아내보지에 정액을 쏟았다. 아내가 일어서자 꾸르륵 소리가 나며 보지에서 정액이 주르륵 흘러 나오는데 나에겐 그모습이 너무나도 섹시하게 보였다. 아내는 한번의 오르가즘을 느끼고나면 2번째부턴 엄청 보지의 감각이 예민해져서 어떤 자지든 꽂기만해도 바로 흥분감에 정신 못차리고 느껴버린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문신남들은 아내의 입에 자지를 물리고 한명은 뒤로 가서 아직 정액이 흐르는 보지에 자지를 쑤셔넣은뒤 아내보지를 뚫어버리려는듯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했다. 아내는 미칠거같은 쾌감으로 숨이 넘어가듯 비명을 지르며 곧 또한번의 오르가즘을 맞이했고 아내입에 자지를 물리던 3번째 녀석이 바로 다가와 정액이 가득한 아내보지에 자지를 쑤셔대기 시작했다. 근데 진짜 젊은것이 무서운게.. 첨에 싼놈이 자지를 벌써 다시 세우고 아내입에 물리는데 이건 뭐 내가 끼어들 틈도 없어 보였다. 난 그렇게 아내가 셀수도 없이 문신남들의 정액을 받는걸 문틈으로 구경했고 방 안의 나는 두번이나 사정을 했다. 그렇게 아내가 완전히 기운이 빠져 널부러질때까지 그들의 섹스는 이어졌고 아침이 거의 밝아서야 다들 만족했는지 옷을 주섬주섬 입고 콘도를 나갔다. 난 거실로 나가 정액 범벅에 밤꽃냄새가 진동하는 아내를 보니 너무나 섹시하게 보였다. 우린 늦게까지 잠을 자고 오후에 일어났고 난 아내에게 오랫만의 일탈이 어땠는지 물어 보았다. 아내는 젊은 남자들이랑 하니 힘이 넘치고 하도 자지가 딱딱하게 발기되어서 잘 느꼈다며 앞으론 어린애들하고 하고 싶다고 웃으며 말을 했다.^^
  • 이모랑 있었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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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내나이 17살 고1때 이야기입니다 이모는 엄마동생 이모가아니라 저희어머니에 고모님. 딸입니다 저랑 이모랑 나이차는 2살이구요 그당시 큰삼촌 아들 저한테는 사촌형이구요 결혼식이라서 외가댁에 결혼식 끝나고 외가쪽 친척분들이 다모여서 술을드시고 계셨고 나머지 사촌동생포함 이모까지는 한방에모여 놀다가. 다같이 자게되었는대 2살차이라도 이모라고불렀는대 그날 어쩌다보니 옆짜리서 같이 잠들게 되었습니다 항상 절 진짜 조카로 대했는대 그날 옆자리에서 같이 눕게대니 한참 성에눈뜰 나이다보니 이모가 여자처럼 생각이들더라구요 이모가 잠이들고 자는척하면서 손을 배위로 올렸습니다 배를 스다듬고 가슴을터치해도 계속 자더라구요 에라모르겠다하고 가슴에손을 넣었는대 알면서 가만 있는건지 진짜자는건지 가만히 있더라구요 한10분쯤 그러고 있다가 갑자기 이모가 손빼 하길래 네하고 끝났습니다
  • 이 쓰리섬은 정말 못하겠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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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은 이 거래처 사장과 서울 장한평역에 있는 국빈관에 갔었죠. 이날도 이 사장이 여자들을 잘 꼬셔왔는데, 우리는 둘인데 여자가 셋이었어요. 이 인간은 여자는 잘 꼬셔서 오는데 사람 숫자는 잘 안맞춰요. 그냥 자기가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그냥 꼬시고 봅니다. 이번에 꼬셔온 처자들 둘은 이뻤는데, 한명은 완전 뚱녀였어요. 그녀의 허벅지 하나는 제 허리 사이즈였고, 얼굴은 어깨 위에 올려놓은 형상이라 목이라고는 보이질 않고. 그냥 걸어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엄청난 초고도 비만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민을 와서 지금은 서구권에 사는데 여기 뚱녀들은 나름 귀엽고 섹시하며 얼굴 표정도 귀여운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의 뚱녀들은 얼굴 표정이 되게 못된 이미지들을 하고 있는듯 싶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다섯명이서 술집에 가서 술잔을 기울이는데, 제가 찍은 처자랑은 눈이 맞아 둘이 화장실에 가서 키스하고 물고 빨고를 좀 했드랬죠. 이 처자의 외모도 맘에 들었고, 미니스커트, 검스에 롱부츠가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렇게 두번 화장실에 그 처자랑 들락거리다보니 어느새 사장형 커플들(여자 둘)은 사라졌습니다. 이제 남은 건 저와 제가 찍은 처자 그리고 뚱녀. 우리는 나와서 잠시 편의점에 들렸죠. 그리고 뚱녀에게 너 집에 안가냐고 하니 자긴 시간 많다며 안들어가도 된답니다. 속으로 이게 무슨 소리야? 앙? 그래도 적당히 떨어지겠지 하고 제 짝이랑 손잡고 모텔로 갔습니다. 근데, 아 시파! 이 뚱녀가 계속 따라오는 겁니다. 졸지에 침대에 셋이 걸쳐앉고 멍때리며 편의점에서 사온 걸 먹고 있었습니다. 얘는 안가고 왜 이러는겨? 모텔에서 소주 몇 잔을 마시더니 뚱녀가 입을 엽니다. 뚱녀: 이제 우리 해야지? 저: 우잉? 뭘해? 뚱녀: 이거 하려고 여기 온 거 아냐? 가만히 뚱녀를 보며 이 아이에게서 그래도 매력이라고 있나 찾아왔습니다. 초고도 비만에 눈은 위로 찢어지고 작고 표독스럽게 생겼는데, 섰던 자지도 스스로 내려앉게 만듭니다. 저: 미안한데 넌 내 스탈 아냐. 미안해. 난 셋이 하고 싶은 맘 없어. 제 파트너는 그냥 이걸 보고 그냥 멍 때리고 있고. 뚱녀: 남자들은 하나같이 이기적이야? 왜? 내가 뚱뚱해서 싫어? 저: 응! 미안해. 난 뚱녀를 좋아하지 않아. 뚱녀: 진짜야? 내가 그렇게 싫어? 저: 싫다는 것보다 내 스탈이 아니라는 거야. 미안해. 뚱녀: 그래? 그러더니 갑자기 집에 가자며 제 파트너를 데리고 나가버립니다. 제 파트너는 억지로 끌려나가면서 하염없이 아쉬운 눈빛을... 이런 못된년, 가면 지혼자 그냥 갈 것이지 친구는 왜 데리고 가? 그냥 두 눈 똭 감고 뚱녀가 낀 쓸섬을 해볼까 그랬나? 아, 그 내 허리통만한 허벅지! 도대체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렇게 두터워지는겨?
  • 바람 난 친구여친 따 먹은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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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비됴방, DVD방 이런게 한참 유행하던 시절 제대하고 복학하기 전까지 편의점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근처에 모텔촌이 있어서 대딩부터 중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떡치러 온 커플들이 편의점을 들렀었음 하루는 새벽에 문이 딸랑 열리더니 술에 취한 커플이 비틀거리며 들어옴. 너무 자주보는 유형의 손님이라 일어나서 인사도 안 함 (당시엔 편의점이 인사를 칼 같이 했었음. 돈 받을 때도 얼마~ 받았습니다. 이 ㅈㄹ해야했고 ㅋㅋ) 근데 남자가 스킨쉽이 좀 과했음. 여자 엉덩이를 대놓고 마구 주물럭거리며 손으로 짝짝~ 때리기까지 하는 거임 나는 그 짝~짝~ 소리에 놀라 고개를 들고 커플을 쳐다 봄 근데 ㅅㅂ 여자가 존나 낯이 익었음 누구지? 어디서 봤더라? 할 필요도 없었음. 씨발~ 당시 군대 간지 얼마 안되는 내 친구 동호(가명) 여친 나영이(가명)였기 때문임. 꼴이 가관이었음. 짧은 미니스커트에 뽀족 하이힐, 머리는 헝클어지고 입술은 립스틱이 키스 때문에 번져 있고, 나영이는 그 상태로 떡대 좋은 남자에게 푹 안긴 채 편의점을 돌며 소주랑 콘돔을 사서 카운터로 오는 거임 그것도 여러 개 ㅋㅋ ㅅㅂ 남자 새끼는 계산을 하면서도 계속 나영이를 만졌음. 나영이도 싫지 않은지 "아이잉~"하면서 애교를 부리고... 하~ 지 남친은 군대가서 ㅈ뺑이 까고 있는데 여친이란 년은 딴 놈한테 .. 안겨있어?! 씨발년! 진짜 피가 거꾸로 솟았음. 속에서는 "야이 씨발년아~"라고 호통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오는데 이상하게 그게 나오지 않았음. 대신 나는 계속 나영이를 노려 봄. (와~ 이년을 어떻게 해야하나? 뭐 이런 마음이었던 거 같음) 그때 뭔가 이상한 느낌을 느낀 건지... 우연인지 갑자기 나영이가 고개를 들었음 술에 취해 풀린 눈으로 나랑 딱 마주침 “…어…?” 그제서야 걔도 나를 알아봤음 게슴츠레하게 뜨고 있던 눈이 확 커지며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버러림 ㅋㅋㅋ 딱 걸린 거임. 빼박. 옆에 남자는 전혀 모르고 빨리 가서 떡칠 마음에 나영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감 나는 남자가 나영이를 데리고 가는 걸 막지 않았음 왜냐면 둘이 스킨쉽하는 모양새를 보니 오늘 갑자기 만난 게 아나라 꽤 오래 만난 사이로 보였기 때문임. 내가 뭐라고 남의 연애사에 끼어들겠음 .. 그냥 나라지키러 간 동호새끼만 불쌍한 개호구지.. 동호 의문의 1패 ㅅㅂ 나영이는 뭔가 남자랑 나가면서도 뭔가 말을 할듯말듯한 입술을 오물거림 그리고 모텔촌으로 사라질 때까지 계속 편의점을 돌아봄 그렇게 나영이를 보내고 야간 알바를 하는데 계속 남자랑 모텔로 간 나영이 생각이 남 걸린 건 걸린 거고 아마 지금쯤 남자한테 가랑이 벌리고 신음소리 내면서 헐떡이고 있겠지...?!하는데 아랫도리가 불끈해버림 당시 20대 막 제대한 후라 나도 어쩔수가 없었음. 하지만, 의리는 지켜야했음. 그냥 얼굴만 아는 사람의 일이 아니니까. 그래서 친구 동호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하나 말아야하나 ㅈㄴ 심각하게 고민함 왜냐면 동호새끼가 나영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잘 알기 때문임. 아마 고무신 거꾸로 신은 거 알면 100% 탈영할 게 분명했음. 그렇게 몇 시간이나 지났을까? 야간알바 교대하고 있는데 편의점 문이 다시 딸랑하더니 나영이가 급하게 들어옴 이번엔 남자 없이 혼자였음. 나영이는 완전히 주눅 든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오… 오빠… 저… 저기…” 하고 말을 검 나는 나영이에게 무서운 표정으로 나가서 기다리라고 말한 후 알바에게 인수인계하고 밖으로 나옴 나영이는 편의점 옆 골목 가로등 아래 서 있었음. 조명이 바로 위에서 때리니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은 나영이가 평소보다 더 이뻐보임 나영이는 내 앞에서 고개 푹 숙이고 어깨 떨며 울먹였음 “오빠… 진짜 실수였어… 이번이 처음이고… 동호오빠 나 진짜 사랑해.. 그러니까 제발 비밀로…” 뭐 대충 이런 변명이었음. 나에게 매달리는 나영이를 내려다보며 여기저기를 찬찬히 살폈음 이렇게 대놓고 나영이 얼굴을 자세히 보는 건 처음이었음 의외로 얼굴이 귀염상이고 입술이 꽤 도톰했음 무엇보다 피부가 참 맑고 하ㅎ됴방, DVD방 이런게 한참 유행하던 시절 제대하고 복학하기 전까지 편의점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근처에 모텔촌이 있어서 대딩부터 중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떡치러 온 커플들이 편의점을 들렀었음 하루는 새벽에 문이 딸랑 열리더니 술에 취한 커플이 비틀거리며 들어옴. 너무 자주보는 유형의 손님이라 일어나서 인사도 안 함 (당시엔 편의점이 인사를 칼 같이 했었음. 돈 받을 때도 얼마~ 받았습니다. 이 ㅈㄹ해야했고 ㅋㅋ) 근데 남자가 스킨쉽이 좀 과했음. 여자 엉덩이를 대놓고 마구 주물럭거리며 손으로 짝짝~ 때리기까지 하는 거임 나는 그 짝~짝~ 소리에 놀라 고개를 들고 커플을 쳐다 봄 근데 ㅅㅂ 여자가 존나 낯이 익었음 누구지? 어디서 봤더라? 할 필요도 없었음. 씨발~ 당시 군대 간지 얼마 안되는 내 친구 동호(가명) 여친 나영이(가명)였기 때문임. 꼴이 가관이었음. 짧은 미니스커트에 뽀족 하이힐, 머리는 헝클어지고 입술은 립스틱이 키스 때문에 번져 있고, 나영이는 그 상태로 떡대 좋은 남자에게 푹 안긴 채 편의점을 돌며 소주랑 콘돔을 사서 카운터로 오는 거임 그것도 여러 개 ㅋㅋ ㅅㅂ 남자 새끼는 계산을 하면서도 계속 나영이를 만졌음. 나영이도 싫지 않은지 "아이잉~"하면서 애교를 부리고... 하~ 지 남친은 군대가서 ㅈ뺑이 까고 있는데 여친이란 년은 딴 놈한테 .. 안겨있어?! 씨발년! 진짜 피가 거꾸로 솟았음. 속에서는 "야이 씨발년아~"라고 호통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오는데 이상하게 그게 나오지 않았음. 대신 나는 계속 나영이를 노려 봄. (와~ 이년을 어떻게 해야하나? 뭐 이런 마음이었던 거 같음) 그때 뭔가 이상한 느낌을 느낀 건지... 우연인지 갑자기 나영이가 고개를 들었음 술에 취해 풀린 눈으로 나랑 딱 마주침 “…어…?” 그제서야 걔도 나를 알아봤음 게슴츠레하게 뜨고 있던 눈이 확 커지며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버러림 ㅋㅋㅋ 딱 걸린 거임. 빼박. 옆에 남자는 전혀 모르고 빨리 가서 떡칠 마음에 나영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감 나는 남자가 나영이를 데리고 가는 걸 막지 않았음 왜냐면 둘이 스킨쉽하는 모양새를 보니 오늘 갑자기 만난 게 아나라 꽤 오래 만난 사이로 보였기 때문임. 내가 뭐라고 남의 연애사에 끼어들겠음 .. 그냥 나라지키러 간 동호새끼만 불쌍한 개호구지.. 동호 의문의 1패 ㅅㅂ 나영이는 뭔가 남자랑 나가면서도 뭔가 말을 할듯말듯한 입술을 오물거림 그리고 모텔촌으로 사라질 때까지 계속 편의점을 돌아봄 그렇게 나영이를 보내고 야간 알바를 하는데 계속 남자랑 모텔로 간 나영이 생각이 남 걸린 건 걸린 거고 아마 지금쯤 남자한테 가랑이 벌리고 신음소리 내면서 헐떡이고 있겠지...?!하는데 아랫도리가 불끈해버림 당시 20대 막 제대한 후라 나도 어쩔수가 없었음. 하지만, 의리는 지켜야했음. 그냥 얼굴만 아는 사람의 일이 아니니까. 그래서 친구 동호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하나 말아야하나 ㅈㄴ 심각하게 고민함 왜냐면 동호새끼가 나영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잘 알기 때문임. 아마 고무신 거꾸로 신은 거 알면 100% 탈영할 게 분명했음. 그렇게 몇 시간이나 지났을까? 야간알바 교대하고 있는데 편의점 문이 다시 딸랑하더니 나영이가 급하게 들어옴 이번엔 남자 없이 혼자였음. 나영이는 완전히 주눅 든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오… 오빠… 저… 저기…” 하고 말을 검 나는 나영이에게 무서운 표정으로 나가서 기다리라고 말한 후 알바에게 인수인계하고 밖으로 나옴 나영이는 편의점 옆 골목 가로등 아래 서 있었음. 조명이 바로 위에서 때리니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은 나영이가 평소보다 더 이뻐보임 나영이는 내 앞에서 고개 푹 숙이고 어깨 떨며 울먹였음 “오빠… 진짜 실수였어… 이번이 처음이고… 동호오빠 나 진짜 사랑해.. 그러니까 제발 비밀로…” 뭐 대충 이런 변명이었음. 나에게 매달리는 나영이를 내려다보며 여기저기를 찬찬히 살폈음 이렇게 대놓고 나영이 얼굴을 자세히 보는 건 처음이었음 의외로 얼굴이 귀염상이고 입술이 꽤 도톰했음 무엇보다 피부가 참 맑고 하얬음 귀에서 이어지는 목선과 쇄골 라인도 꽤 매력적.. 그런데.... 목에 나 있는 붉은 자국 .. 방금 그 새끼가 물고 빤게 분명한 키스마크였음 새하얀 목덜미를 핥고 빠는 모습이 상상되며 갑자기 아랫도리에 힘이 빡 들어가버림 게다가 쇄골 아래로 보이는 꽤 깊은 가슴골을 보니 더 불끈거려저버림. 나영이도 내 시선을 느꼈는지 손으로 가슴골을 살짝 가림 그리고는 갑자기 "오빠야~"하며 나를 부름 "응?"하고 내려다 보는 순간 둘이 눈이 딱 마주침 아~그 눈빛… 에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음 남자라면 고자라도 확신을 갖을 수 있는 바로 그 눈빛이었음. 굳이 말로 표현하면 [오빠야 날 가져~ 오빠 맘대로 해도 돼~]하는 그런... 눈빛과 표정... 진짜 심장이 터질듯 쿵쾅거리기 시작함 내가 마음을 진정시키느라 반응이 없자, 조급해진 건지 나영이가 내 새끼손가락 손으로 잡더니 살랑살랑 흔듬 그러면서 막 재촉함 “오빠야~ 비밀로 해줄 거지…? 응? 응?” 예상치 못한 새끼손가락 터치~ 순간 뇌가 하얗게 되면서 이성이 사망하고, 본능이 살아버림. 나는" 그.. 그래…일단 가서 얘기하자.” 하면서 나영이 손목 꽉 잡고는 앞에 있는 모텔촌으로 성큼 걸었음 만일 내가 착각한거라면 나영이가 손을 빼겠지. 그리고 날 뭘로 보냐고 하겠지. 그렇다면 존나 쪽팔리지만 나영이도 지은 죄가 있으니 누군가에게 얘기하진 못할거라 생각함 하지만, 나영이는 “어머… 어머... ” 하면서도 계속 따라옴 모텔에 가는 내내 나는 암말도 안 했음. 속으로 어? 이게 되네? 하면서 놀라워했고, 나영이는 계속 나를 힐끔거리며 눈치를 살피고.... 결국 그렇게 모텔 앞에 와버림 이미 던저진 주사위 쏘아놓은 화살 나는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빠르게 대실을 잡았음 그리고 모텔 문을 열고 들어 가자마자 나영이에게 키스를 갈겨버림. 남자는 기세라고 배웠기때문임 키스하는데 나영이에게서 술냄새가 진하게 올라왔음 서로 입술 위주로 물고 빨다 내가 혀를 쑤욱 집어 넣어 딥키스를 시도함 거친 내 혀를 말랑미끈한 나영이의 혀가 마중나와 반겨줌 마치 두 마리 뱀이 꽈리를 튼 것처럼 얽히고 섥힌 채 서로의 입안을 오가며 물고 빠는데.. 존나 달콤했음 나영이가 방금 전 딴 놈이랑 이렇게 키스했을 거라 생각하니 더 흥분됨. 나영이의 블라우스를 풀어 헤치고 브라를 벗겨내자 밥그릇을 엎어 놓은 듯 묵직한 빨통이 위 아래로 출렁이며 등장함 (감동) 그걸 양 손에 하나씩 잡고 배고픈 아이 젖빨듯 마구 빨아대자 나영이가 고개를 젖히고 "하으아앙" 신음함 그 소리가 나한텐 그 소리가 마치 응원가 같았음 그래서 망설이지 않고 과감하게 미니스커트를 걷어 올려버림 나 때문인지 아까 그 놈 때문인지 나영이의 팬티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고 팬티를 끄집어 내리자 무거운 팬티가 바닥에 쩍 소리를 내며 떨어짐 나영이의 보지는 홍수난 계곡에 물이 차오르듯 흥건했음 내가 손을 대지 않아도 넘친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바닥으로 줄줄 흐를 정도였음 그러다 내가 발딱 선 크리토리스를 살살 터치하자 “하아으으응~ 오빠아아아~앙" 교태어린 신음을 쏟아내는데 동시에 보지에서도 오줌같은 애액이 뿜어져 나와 내 손바닥에 촤악~ 쏟아짐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음. 나도 나영이도 놀랐고, 놀라는 사이에도 내 손바닥으로 액이 쫙쫙 쏟아짐. "아앙~ 몰라~ 부끄러워~" 나영이는 얼굴을 가림 와~ 이게 그 시오후키인가? 하지만 나는 손가락을 삽입하지도 않았는데... 여튼 야동에서나 보던 귀한 장면을 친구여친에게서 보게 되다니...신기했음 순식간에 현관 바닥이 오줌인지 애액인지 모를 액체로 흥건했고 내 바지도 다 젖어 버림. 그리고 그 젖은 바지 안에는 잔뜩 꼴린 내 좆이 터질 것처럼 불끈거리고 있었음. 그래서 서 있는 나영이의 머리에 손을 얹고 꾸욱 누름 처음엔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던 나영이가 내가 계속 힘을 주자 스르르 힘을 빼고는 그 자리에 주저 앉음 그리고 무릎을 꿇은 채로 나를 올려다 봤음 얼굴 위치가 딱 내 아랫도리 위치였음 나는 허리띠를 풀고 바지를 내려 안에 봉인돼있던 좆을 꺼냈음 페니스가 용수철처럼 좆이 튀어나와 나영이는 눈앞에서 위 아래로 꺼덕거덕 움직이자 나영이가 "엄마야~" 하는 탄성을 지름 엄마야 인지 옴마야인지는 정확하지 않았지만 그 탄성을 나는 나영이가 내 좆이 커서 지른 것이라 생각함 이건 내 좆이 남친보다, 또 방금 떡친 새끼보다 내가 더 크다는 뜻 ㅎㅎㅎㅎㅎ! (하지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나영이는 내 좆이 커서 놀랜게 아니라,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놀랜거였음 ㅋㅋㅋㅅㅂ) 여튼 나는 솟구쳐 오르는 우월감과 자신감에 사로잡혀 나영이의 머리를 내 좆으로 천천히 끄집어 당김 나영이는 거부하지 않고 입을 벌려 내 좆을 입에 받아 들였음 내 좆대가리를 추파츕스처럼 정성껏 빨아주고 자지를 입에 물더니 고개를 앞으로 전진시켜 내 좆대를 쑤욱 집어 넣었음 그리고 천천히 고개를 앞뒤로 흔들며 내 좆을 열심히 빨기 시작함 "쭈압~쭈압~쭈압~"소리를 내며 좆 빠는 나영이를 내려다 보며 방금 전에도 어떤 놈 자지를 이렇게 열심히 빨았을 나영이를 떠올림 질투심?비슷한 약간 화나는 감정...(내가 뭐라고? ㅋㅋㅋ) 그런데 그 생각 덕분에 더 꼴려버렸고, 난 참지 못하고 나영이를 일으켜 세우 침대가 쓰러뜨렸음 "어머~" 순간 반동에 나영이 가랑이가 확 벌어지며 사타구니 안쪽 보지가 모텔 조명을 받으며 선명하게 남. 털까지 애액으로 범벅인 자신의 음부가 부끄러웠는지 나영이가 얼른 다리를 오무림 하지만 나는 양 손으로 나영이의 무릎을 잡아 좌우로 다시 쩍 벌려버렸음 나영이는 다시 힘을 줘서 오므리려 했지만 어림도 없었음 나는 가랑이를 벌린 상태로 나영이의 보지를 천천히 감상함 그런데 엥? 으잉? 했음 나영이의 보지는 의외로 꽤 진한 갈색이었고 소음순은 조갯살처럼 좌우로 늘어져 있었음 남자들이랑 떡을 많이 쳐서 저렇게 된 건지, 원래 저렇게 타고 난건지....알 순 없지만 새하얀 피부에 순진 귀욤한 얼굴을 가진 나영이의 얼굴과 전혀 매칭이 안되는 보지였음 사실 보지에 얼굴을 쳐 박고 빨고 싶었는데, 보는 순간 그런 마음이 싹 사라져버림 그래서 나는 나영이의 얼굴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보지를 몇 번이나 번갈아 봤음 그러자 부끄러웠는지 나영이 얼굴이 빨개짐 ㅋㅋㅋ 왜 또 나는 그런 나영이가 이뻐보이는지...ㅅㅂ 여튼 나는 가랑이를 벌린 김에 그대로 보지에 내 자지를 가져다 대고 문지름 "하으아아 오빠앙" 크리와 질입구를 좆대가리로 문지르자 나영이가 숨을 헐떡이며 간절한 눈으로 나를 쳐다봄 아까 모텔 밖에서 비밀로 해달라고 말할 때와 비슷하지만 의미는 전혀 다른 빨리 박아 달라는 눈빛이었음 사실 더 빨리 박고 싶은건 바로 나였음 하지만 예의상 몇 번 더 문지르며 시간을 끔 다른 여자도 아니고 친구의 여친을 따먹는게 흔한 일이 아니기에... 천천히 음미하고 싶었음 하지만 얼마못가...나는 나영이 보짓구멍에 내 좆대가리를 조준하고는 하나 둘 셋 속으로 센 후 ....그대로 안으로 밀어 넣었음 (씨바 내가 이렇게 친구 여친을 따먹는구나~~ !) 그런데 어라? 좆대가리쪽만 살짝 조이는 느낌이 나는 듯하더니 미끄덩하며 그대로 좆 전체가 쑤욱하고는 깊숙히 삽입되버림. 생각으로 삽입하는데 꽤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쑥~들어가??? 허~ 이거 참~~~ 나영이 보지는 생각보다 조이는 맛이 약하고 헐렁했음. 뭐지? 아줌마도 아니고 왜 이렇게 헐렁해? .......하다가 ,,,,,,순간 남자의 감이 딱 왔음!!! 하~ 씨바~ 나영이 이년~ 남친 군대 보내고 몇 개월동안 이놈 저놈한테 개처럼 존나 벌리고 다녔구만~ 얼마나 벌리고 다녔으면 아직 어린 년이 이렇게 구멍이 이렇게 헐렁해? 하~ 씨발년~하며 방금 전 뭔가 살짝 애틋했던 마음과 달리 나영이를 개무시하는 마음이 훅 올라와버림 친구여친을 따먹는다는 생각에 뭔가 좀 대우하는 면이 있었는데 박는 순간 헐렁한 보지에 "아~ 이년 갈보구나~" 하는 생각들자 본능적으로 태세전환이 되버린 거임 (사람 맘 참 ~) 나영이는 이런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좆을 쑤셔 댈 때마다 "하응~~ 하으으응~~ 하읏"하며 신음을 쏟아냄 그래도 내가 좋다고 내는 신음을 들으니 또 마음이 동해져서 나도 열심히 박음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공짜니까 손해 볼 건 없다는 생각도 했던 거 같음) 그렇게 계속 박다보니 약한 보지 조임에도 불구하고 꽤 자극이 되며 사정욕구가 점점 올라오기 시작함 게다가 나영이 이년이 꽤 기술이 좋았음 박을 때 다리만 벌리고 있는게 아니라 내가 박는 타이밍에 허리를 살짝 들썩여서 중간에 박자에 맞춰 안에서 질벽과 귀두가 쿵 부딪히게 함. 그리고 중간에 자세를 바꿔 내가 눕고 내 위에 올라타자... 갑자기 나는 말이 되고, 나영이는 여자 여포가 돼버림 내 자지를 삽입한 채로 허리를 돌리며 엉덩방아를 찧어 대는데 마치 내 자지 전체를 뽑아 내버릴 기세였음. 보지가 헐렁하지만 않았으면 진짜 뽑혔을 수도....ㅋㅋ 여튼 그 느낌이 꽤 .. 상당히 괜찮았음. 아니 좋았음. 그래서 그때, 아~ 헐렁한 보지도 나름 맛이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음 나중에 혹시 애 낳은 유부녀 따먹으면 이런 느낌일까? 하는 생각도 함 그렇게 체위를 이리 저리 바꾸며 떡을 치는 사이 나영이가 먼저 클라이막스에 다다름 오르가즘에 뻑 가는 모습이 드라마틱했음 "하으하으어어엉~ 오빠아~ 나 죽어~~ 하으아아앙~"하는 암컷 포효를 내지르며 내 좆을 깊이 박아 넣은채 허리를 비트는데 그 순간 헐렁했던 보지가 오늘 처음으로 내 좆을 타이트하게 꽈악 조여옴 그렇게 조여진 보지에 다시 박으니 느낌이 완전 달랐음 자글자글한 질주름이 내 울퉁불퉁한 좆대가 미끄덩 미끄덩 마찰되니 그 쾌감이 지릿지릿했음 덕분에 나도 순식간에 사정욕구에 휩싸여 버림 하지만 난 바로 싸지 않고, 콘돔을 찾았음. "나영아 나도 쌀 거 같아~ 코.. 콘돔... " 그러자 나영이가 "오빠~ 그냥 싸~~" 하면서 내 허리를 양 다리로 꽈악 껴 안음 나는 나영이를 밀어내며 "그래도 콘돔 써야지" 그러자 나영이가 " 오빠 나 오늘 안전한 날이야 그냥 해도 돼"이럼 그래서 나는 귀찮기도 하고 그냥 싸버릴까도 생각함 하지만, 친구여친을 따먹는 것도 모자라 질내사정까지 하는건 너무 양심없단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나는 마지막 양심을 지키기 위해 콘돔을 좆에 끼움. 그리고 깨달음..... "아~ 나란놈 양심의 두께가 이 콘돔 비닐만큼 얇은 놈이구나" 그렇게 나는 죄책감과 함께 콘돔을 착용한 채로 나영이 보지에 마구 박아대다 우웁~~하며 사정을 해버림 얼마나 쌌는지 모르지만, 노콘으로 쌌다면 어떤 여자든 무조건 임신각이었을 거임. 여튼 그렇게 사정을 마친 후 손가락 하나 움직일 힘이 없어 한참이나 그대로 뻗어 있었음 그런데 놀랍게도 나보다 먼저 기운 차린나영이가 일어나 내 좆에서 콘돔을 벗겨내주더니 묶어서 침대 옆에 올려 놓으며 뒤처리를 해줌 고개를 돌려보니 콘돔을 보니 사정량이 상당했음 갑자기 나영이가 내 겨드랑이로 파고들며 푹 안김. 싸고 나니 현타가 와서 이런 거 반갑지가 않았음 친구 여친을 따먹은 내 자신에 대한 자책감에 우울했음 그런데 갑자기 나영이가 일어나더니 내 아랫도리로 내려가 풀이 죽은 좆을 입에 물더니 마치 청소하듯 빨아주기 시작함 그러자 마음은 전혀 아닌데 다시 꼴리면서 발기 돼버림 아... 안 돼~~ 하지만 결국 한 번 더 하고 모텔을 나옴 나올때 나영이가 나에게 팔짱을 꽉 끼고 마치 애인처럼 굴어서 부담스러웠음 밖은 이미 해가 떠서 밝아오고 있었음 이른 출근하는 사람들이 오가고... 혹시 아는 사람이 나랑 나영이를 알아보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당장이라도 나영이를 떼어내고 싶었는데 그러면 너무 섭섭해 할 것 같아서 참음 그런데 나영이가 나한테 속삭였음 "오빠야~ 나 자취방 여기서 가깝다~ 오빠 집 멀잖아~ 오늘 우리 집에서 쉬고가라" 사실 그때 나 너무 피곤했음. 그래서 못이긴 척하고 나영이 자취방에 ... (쓰다보니 얘기가 길어져서 다음편에 더 작성하겠음. 나영이 보지가 헐렁해진 이유까지 적고 싶었는데 .... 다음편에...)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대학때 MT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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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ㅅㄱ대학교 건축공학부를 다니고 있을때 음악 써클에 가입을 했다. 3학년때 서클 M.T를 가게되었는데 저녁때 술자리에서 1년인지 2년 선배인지 잘 모르는 여자 선배가 와서 그선배는 엄청 먹고 시체가 되어 텐트에 들어가서 자는데 나도 졸려서 그 텐트에 들어갔다. 난 그 선배 이름도 잘몰랐고 나주에야 민아 라는 걸 알았다. 텐트 안으로 들어간 순간, 텐트 천장의 얇은 나일론 소재가 밤바람에 살짝 출렁이는 소리가 들렸다. 지퍼를 천천히 내리는 순간, 톱니 하나하나가 맞물리는 미세한 금속 마찰음이 손끝을 통해 진동으로 전해졌다. 안으로 들어서자 텐트 안 공기가 후덥지근하게 얼굴을 덮쳤다 – 모닥불 연기 냄새가 희미하게 스며든 습한 공기, 그리고 민아 선배의 체취가 섞인 따뜻함. 선배는 오른쪽으로 몸을 웅크린 채 완전히 뻗어 있었다. 그녀의 숨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려왔다 – 코를 통해 나오는 낮은 휘파람 소리와 가슴이 오르내릴 때마다 살짝 삐그덕거리는 슬리핑백 지퍼 소리. 텐트 바닥의 얇은 매트가 몸무게에 눌려 약간 푹신하게 꺼지는 느낌이 엉덩이를 통해 느껴졌다. 선배 옆에 누웠다. 우리 몸 사이의 좁은 공간에서 그녀의 체온이 피부로 스며들었다 – 왼팔이 그녀의 어깨에 살짝 닿자, 티셔츠를 통해 전해지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살의 온기. 그녀의 머리카락 끝에서 나는 샴푸 냄새 – 상큼한 사과 향 – 와 입에서 새어나오는 소주 기운이 섞인 숨결이 코끝을 자극했다. 갑자기 흥분이 몰려왔다. 심장이 쿵, 쿵, 쿵 거세게 뛰는 소리가 귓속에서 울렸고, 혈관을 타고 뜨거운 피가 아래로 몰리는 느낌이 뱃속을 저렸다. 아래가 단단해지면서 바지 안쪽 천이 피부를 문지르는 미세한 마찰감. 선배의 티셔츠를 천천히 위로 올렸다. 면 소재가 피부에 스치며 올라가는 부드러운 촉감, 그리고 드러나는 그녀의 배꼽 주위 피부 – 살짝 땀에 젖어 미끄러운 느낌. 브라가 하얀 면 브라로, 컵 부분이 가슴을 부드럽게 감싸고 있었다. 브라를 위로 젖히자 가슴이 툭 튀어나오는 탄력 – 손바닥에 닿는 말랑하고 따뜻한 살의 무게감, 젖꼭지가 손가락 끝에 스치는 딱딱한 돌기. 선배는 여전히 깨지 않았다. 숨소리만 깊게 이어지며, 가슴이 오르내릴 때마다 손바닥 아래에서 미세하게 떨리는 진동. 더 나아갔다. 청바지 버클을 풀 때, 금속 버클의 차가운 감촉과 풀리는 클릭 소리. 지퍼를 내리자 톱니가 하나씩 풀리는 미세 진동. 청바지를 허벅지 중간까지 끌어내리자, 피부에 스치는 데님의 거친 질감. 하얀 면팬티가 드러났다. 가운데 부분이 살짝 습해서 손가락으로 만지자 끈적한 습기가 손끝에 묻어났다. 팬티를 아래로 끌어내릴 때, 고무줄이 피부를 살짝 당기는 느낌, 그리고 드러나는 음모의 부드러운 털 촉감. 그때부터 미친놈이 됐다. 팬티를 완전히 내리고 손가락으로 클리를 문지르자 – 부드럽고 미끄러운 돌기, 안에서 흘러나오는 따뜻한 액체가 손가락을 적시는 감촉. 선배 몸이 살짝 떨렸지만, 여전히 무의식 – 다리 근육이 미세하게 수축하는 게 느껴졌다. 내 바지를 내리고 귀두를 대는 순간 – 뜨거운 피부가 서로 닿는 찌릿한 전율. 천천히 밀어 넣었다. 안이 좁아서 귀두가 압박되는 느낌, 질벽의 주름 하나하나가 문지르는 세밀한 마찰. 끝까지 들어갔을 때, 자궁 입구가 귀두 끝을 누르는 부드러운 압력. 안의 뜨거운 습기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는 미끄러운 감촉, 선배의 숨소리가 살짝 빨라지는 소리, 텐트 안 공기가 더 후끈해지며 코를 찌르는 섞인 체취. 딱 한 번 사정. 정액이 안을 채우는 뜨거운 분출감, 안이 조여오며 짜내는 듯한 압박. 그리고 열심히 피스톤.....금방 끝냈다. 선배 팬티를 다시 올릴 때, 젖은 팬티가 피부에 착 달라붙는 끈적함. 청바지 지퍼 올리고 버클 채우는 클릭 소리. 티셔츠를 내리고 나도 옆에 누워 잠들었다. 텐트 안의 더운 공기가 피부를 감싸는 느낌으로. 다음날 텐트 천장을 통해 스며드는 햇살이 눈꺼풀을 따끔하게 자극해, 내가 먼저 눈을 살짝 떴다. 텐트 안 공기가 여전히 후덥지근했다 – 밤새 둘이서 내뿜은 체온과 습기가 갇혀, 코를 찌르는 희미한 땀 냄새와 정액의 잔향이 섞여 있었다. 텐트 바닥 매트가 몸무게에 눌려 약간 꺼진 부분이 엉덩이 아래에서 느껴졌고, 슬리핑백의 나일론 소재가 피부에 살짝 달라붙는 끈적함. 민아 선배는 여전히 내 옆에서 깊이 잠들어 있었다. 그녀의 숨소리가 규칙적이었다 – 코를 통해 나오는 낮은 휘파람 소리와 함께, 가슴이 천천히 오르내릴 때마다 티셔츠가 살짝 출렁이는 미세한 움직임. 그녀의 머리카락 한 올이 내 팔에 스치며 가려운 듯한 촉감, 그리고 그녀의 다리가 내 다리에 살짝 얽혀 있는 따뜻한 무게감. 선배의 몸이 살짝 뒤척였다. 슬리핑백 지퍼가 삐그덕 소리를 내며 약간 풀리는 미세한 진동이 텐트 안을 울렸다. 그녀의 눈꺼풀이 천천히 떨리기 시작했다 – 속눈썹이 위아래로 미세하게 움직이는 게 보일 정도로. 숨소리가 조금 빨라지며, 코끝에서 나오는 따뜻한 공기가 내 뺨을 스쳤다. 그 순간 텐트 안에 남아 있는 희미한 정액 냄새와 땀 냄새, 선배의 찝찝한 표정과 중얼거림이 영원히 잊히지 않을 기억이 됐다. 선배의 눈이 살짝 뜨였다. 동공이 초점 없이 텐트 천장을 응시하다가, 천천히 깜빡였다 – 눈꺼풀이 내려갔다 올라오는 순간, 속눈썹이 공기를 가르는 희미한 바람이 느껴졌다. 그녀의 입술이 살짝 벌어지며, 갈라진 목소리로 중얼거림이 새어나왔다. “으음… 머리 아파…” 목울대가 살짝 오르내리며, 입안의 건조함 때문에 혀가 입천장을 핥는 듯한 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그녀의 손이 무의식적으로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오른손이 먼저 배 위를 문지르다 – 티셔츠 아래 피부가 스치는 부드러운 소리 – 아래로 내려가 허벅지 안쪽을 만지작거렸다. 손가락 끝이 청바지 위를 문지르는 미세 마찰음, 그리고 팬티 쪽을 누르는 압력. 그 순간, 그녀의 눈썹이 살짝 찌푸려졌다 – 이마에 미세한 주름이 잡히는 게 보였다. “어… 왜 이리… 찝찝하지…?” 중얼거리는 목소리가 갈라져, 입술이 움직일 때마다 입안의 습기가 희미하게 느껴졌다. 그녀의 손가락이 팬티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 – 천이 스치며 나는 희미한 소리 – 안의 끈적함을 만지자, 손가락에 묻어나는 미끄러운 감촉이 그녀의 얼굴에 떠오르는 의아함으로 번졌다. 동공이 천천히 초점을 맞추며 텐트 안을 훑었고, 나를 발견한 순간 살짝 확대됐다. “너… 언제 왔어…?” 목소리에 섞인 혼란, 그리고 손가락을 빼내 팬티를 다시 정리하는 미세 움직임 – 천이 피부에 착 달라붙는 끈적한 소리. 선배가 몸을 살짝 일으키려다 다시 누웠다. 머리를 한 손으로 짚으며, 이마를 문지르는 손가락의 압력 – 피부가 눌리는 부드러운 감촉. “술 때문에… 땀이 이렇게…?” 중얼거리며 허벅지 안쪽을 다시 만지작거렸다 – 손톱 끝이 피부를 살짝 긁는 미세한 소리. 그녀의 코가 살짝 벌름거리며 냄새를 맡는 듯했다 – 텐트 안의 희미한 정액 잔향을 느끼는지, 눈썹이 더 찌푸려졌다. “이상하네… 왜 이렇게 끈적끈적하고… 냄새가…” 입술이 오므라들며, 혀가 입천장을 핥는 습한 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그녀의 다리가 살짝 꼬이며, 청바지 안쪽에서 느껴지는 불편함 때문에 엉덩이가 살짝 움직였다 – 매트가 꺼지는 푹신한 느낌. “뭐야… 팬티가 왜 이렇게…?” 손가락으로 팬티를 만지작거리며, 가운데 부분의 습기를 확인하는 미세 압력. 얼굴에 떠오르는 의아함이 점점 깊어지며, 동공이 텐트 안을 다시 훑었다. 선배가 나를 보며 “어제… 나랑 같이 잤어? 뭐… 이상한 거 없었지?” 물었지만, 목소리에 섞인 불안감 – 혀가 입천장을 다시 핥는 습한 소리, 그리고 손가락이 여전히 허벅지를 문지르는 미세 움직임. 기억은 전혀 없는 듯했지만, 몸의 찝찝함이 그녀의 얼굴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 술김에 써보는 별것없는 와이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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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회식에서 좀 마셨는데 역시 4로 시작하니까 예전이랑 다르네요. 어릴땐 밤새 마셔도 문제 없었는데 지금은1차만 해도 힘듭니다. 그래서 요새 음주단속 많이해서 대리 못구했다 핑꼐대고 모텔로 왔습니다. 막상 누으니 또 정신은 멀쩡하고 잠도 안오고 해서 처음으로 글 한번 올려 봅니다. 여기 다른분들 글에 비하면야 별것 아닐수도 있지만 평범한 저에게는 나름 큰일이었습니다. 작년봄 와이프가 생리전 한 2~3일정도 몸에 열이나는것 같이 느껴지고 답답하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농담삼아 아직 애도 안낳았는데 벌써 갱년기냐고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그기간중에 가끔 한 몇시간 정도 하체가 뜨겁고 엄청 조이는것 같은 기분이 들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럴땐 뭘 입고 있으면 아주 꽉 조여서 미칠거 같아 자기 의지로는 참을수 없다고 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해보니 수치나 이런건 정상범위 밖이긴 한데 살짝 경계라서 이상없고 심리적인 문제일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매번 그런것도 아니고 심해지면 큰병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그럴때면 보통은 아래에 아무것도 안입고 몇시간을 지냈습니다. 공기가 닿아야 된다면서요 그러고 좀 괜찮아지면 와이프 성욕이 엄청 강해지는데 와이프 말로는 온몸이 성욕으로 폭발하는것 같답니다 그래서 바로 섹스를 하는데 한두번으로는 만족 못하고 계속 요구해서 제가 많이 힘듭니다. 그래도 평소에 안된다고 하던것도 잘 받아주고 해줘서 좋은점도 있습니다. 그 기간중에는 밖에 잘 안나가긴 한데 와이프가 주말엔 시내나가서 종일 돌아다니며 사람구경하고 아이쇼핑하고 이런건 좋아해서 그땐 꼭 나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허리 안조이게 원피스를 입고, 길이는 또 무릎을 덮으면 안되고 속에는 속옷대신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나갔습니다. 밖에서 신호온건 한 세네번 정도 밖에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엔 놀랐습니다. 돌아다니는데 와이프가 갑자기 건물쪽에 붙어서 바깥쪽을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손을 뒤로해서 치마 뒤를 올리더니 반바지를 잡고 벗더라구요 일부러 헐렁한걸 입은게 안 조여서 그런게 아니라 벗기 편하려고 그런거 였습니다 뮬론 지나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고 치마 뒤만 살짝 올려 잽싸게 벗어 다른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옆에 있는 저는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래도 화장실같은데라도 가서 그러지라고 하니 그순간은 더이상 참을수 없고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빨리 가자고 하니 병원에서 가만있는것 보다 가볍게 운동이나 산책하면 빨리 나아진다고 했다며 더 놀다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삼십중반 아줌마 치마속은 다들 관심도 없으니까 걱정말라고 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다녔습니다. 전 그래도 신경쓰여서 에스컬레이터나 계단에서 뒤에 붙어 있고, 혹시 올리브영이나 아트박스 같은데서 뭐 보느라 정신없을떄 주위에 누가 가까이 오지는 않나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와이프 말대로 시내라 CCTV도 많고, 불법촬영 사복경찰 근무중 이런 표지도 있고해서 일부러 보여주려고 하지않는이상은 걱정할게 없긴했습니다. 그래서 후에 두세번 정도 그런적이 있었지만 뭐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취해서 글을쓰냐하면 저번 10월에 있었던 일 때문입니다. 주말 저녁 준비를 하고 있을때 와이프에게 친구가 연락이 왔습니다. 다른지방에 살고 있는 친구 두명이 일때문에 왔다가 한번 보자고 했다고 했습니다. 자기들은 저녁 빨리먹고 시내 호텔방에서 뒹굴고 있으니까 거기서 오랜만에 이야기나 하자고 했답니다. 와이프는 맥주 사들고 가서 좀 놀다 오겠다고 햇습니다. 호텔방에서 편하게 놀려고 레깅스를 입었는데, 거울에 몇번 비춰보더니 아무리 밤이라지만 이대로는 시내로 가는데 민망하다며 치마를 꺼내 그위에 입었습니다. 결혼전에 입던 허벅지를 반쯤 덮는 주름치마였는데, 앉으면 사방으로 퍼져서 구겨지지 않아 놀기 편하다고 했습니다. 7시 좀 넘어서 출발하며 한 두세시간 있다가 온다고 했습니다. 나도 혼자서 맥주를 마시며 티비도 보다 폰게임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11시가 넘어서 안오나 싶어서 와이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와이프 목소리는 제법 취해있었고 , 주위는 약간 시끄러웠습니다. 밖에서 더 마시자고 해서 나왔다며 조금있다 갈테니 걱정말고 먼저 자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불끄고 누어있었지만 잠은 오지 않았습니다. 두시가 넘어서 다시 전화를 하니 전원이 꺼져 있다고 했습니다. 곧 온다던 사람이 연락도 안되니 걱정하면서 비몽사몽 선잠을 잤던거 같습니다. 현관문 열리는 소리에 눈을떠보니 새벽 네시가 훌쩍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난 괜히 소심하게 걱정하느라 못잤다고 하기실허 자는척을 했습니다. 방에 들어온 와이프는 침대쪽을 왔다가 자는걸 보고 가는것 같았습니다. 화장대에서 불을 키자 와이프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치마아래로 맨살의 허벅지와 다리가 보였고 잠시 몸을 앞으로 숙이자 치마가 들려올라가며 엉덩이 아래살이 살짝 보였습니다 역시 치마를 벗자 아무것도 안입은 뽀얀 엉덩이가 그대로 보였습니다. 어 하는 순간 와이프는 그대로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급했나 하고 생각하는데 샤워기 물소리가 들렸습니다. 잠시후 와이프는 들어갈떄랑 마찬가지로 위에옷은 그대로 입고 있었고 , 가랑이 사이만 수건으로 닦으면서 나왔습니다.세수나 다른곳은 씻지 않고 거기만 씻은것 같았습니다. 속옷을 꺼내입고 침대로 온 와이프에게 늦었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와이프는 자기때문에 막 깬줄알고 다시 자라고 했습니다. 난 괜찮다고, 그런데 레깅스 입고 가지 않았었냐고 물었습니다. 잠시 조용하더니 갑자기 화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왜 자는척 했냐고, 자길 속이고 훔쳐봤냐고 그랬습니다. 취해서 인지 당황해서인지 약간 횡설수설 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뭘 먹다가 많이 흘려서 벗었다고, 근데 취해서 모르고 팬티까지 같이 벗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는척하면서 감시하냐며 왜속였냐고 계속 화를내었고 난 밤에 쌀쌀해서 추울까봐 그런거라고 미안하다는 말만 계속 했습니다. 와이프는 내일 이야기 하자며 바로 누웠고 잠시후 깊은잠에 빠졌습니다. 난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 저 짧은 치마에 취한체로 밖에 있었다니 뭘 흘려서 속옷까지 벗어서 버렸다는말을 도저히 믿을수 없었습니다. 혹시 그날이라서 벗었나, 그러면 오자머저 날 깨워서라도 섹스하자고 했을텐데, 아니 자고있으면 직접 세워서라도 올라탔을텐데, 아니면 설마 밖에서 성욕폭밤 해결하고 왔나 그건 아니겠지 자고 있는 와이프 팬티를 벗기고 확인하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들었지만 그러질 못했습니다 깰까봐 무서운게 아니었고 한번 팬티위로 손을 대었을때 잠결에 와이프가 이제 그만 인지 이제그만 넣어 인지 하는걸 듣자 더이상 할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후에도 온갖 생각이 다들었지만 그래도 내일 어떻게 하면 와이프 화안나게 물어볼까 고민하는 내가 한심스럽기도 했습니다. 겨우 잠들어서 그런지 늦게서야 일어났습니다. 와이프는 의외로 기분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어제 어떻게 집에 왔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고 했습니다. 나보고 화낸것도 생각 안나는 모양이었고, 언제부터 기억이 안나냐고 물으니 헤어지고 나와서 나에게 전화 하려고 하는데 전원이 꺼져서 못했고 그 이후로는 기억이 안난다고 했습니다. 전화 하려고 할때 전원이 꺼진건지, 아님 그전부터 꺼져 있었는지, 그때 막 꺼졌다면 두시 전화 하기전에 헤어졌다는건데 그이후 두세시간동안 무슨일이 있었을까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몇시쯤이었냐니까 전혀 모르겠다고 해서 혹시 택시비나 카드 쓴 내역보면 안되냐고 하니까 자긴 페이말고 지갑안가져가서 카드 쓴게 없을거라고 했습니다. 폰이 꺼져서 페이 안되었으면 택시는 어떻게 타고 왔을까 하니 맘좋은 기사 만났겟지 하며 아무일 없이 잘 들어 왔으면 됐지 자꾸 기억도 안나는데 묻지마라며 짜증내고 거실로 가버렸습니다. 난 만취한 여자승객이 택시비가 없다고 대신 몸으로 떼웠다는 글도 어디선가 봤는지 떠올랐습니다. 별생각이 다들면서 난 미칠지경이었지만 조심스레 물어봐도 아무일 없었고 다른건 기억안난다는 답뿐이었습니다. 며칠간 혼자 힘들었지마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나아지며 나도 괜히 증거도 없고 아무일 없다는데 사서 마음고생하지 말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속옷은 안입었지만 깜깜한 밤이라 잘 안보였을거고,또 와이프는 털이 수북한편이라 얼핏보면 검고 속살이 보이지도 않았을 거구요 사실 무슨 일이 있었다면 오히려 속옷이나 레깅스를 챙겨서 입고 들어 오지 누가봐도 이상하게 벗고 오진 않았을겁니다. 게다가 모텔이라도 갔으면 거기서 씻지 집에와서 아래만 씻을리 없었을 거구요 아마 전화기는 이미 꺼져있었던걸꺼고 친구들이랑 늦게 헤어지면서 친구들이 택시를 잡아 줬을건데 기억이 안날 뿐일거 겠죠 그리고 와이프가 평소 술이 많이 취해도 정신을 잃거나 그런것 없이 당시에는 평소처럼 행동했고 담날에야 필름이 끊겨서 기억이 안나는거라 그렇다면 그날도 와이프 성격상 별일 없었을거라고 그냥 믿고 있는게 나을거 같았습니다. 세월이 약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며 지나니 요즘은 괜찮습니다. 그런데 아직 마음 한구석엔 남아있는지 그날이후오늘 처음으로 마신 술에 취하니 차마 글로는 쓸수없는 온갖 생각이 다시 떠오릅니다. 그래서 여기서라도 털어 놓으면 다시 마음이 가벼워 질까해서 써봅니다. 9시 조금 전에 왔는데 쓰다보니 벌써 12시가 넘었네요. 조금은 후련해진것 같기도 한데 모르겠습니다. 내일이면 이 글 쓴걸 후회하고 지워버릴지도요.
  • 야동에서 전여친 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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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입니다. 사귀던 당시에 있었던 이야기고요. 사귀기 시작했을 때부터 자신을 유교걸이라 칭한던 여친이었어요 저도 그 사실을 굳게 믿었고, 사귄지 얼마 안 되기도 하고 아껴주려고 했죠 근데 어느 날 야동을 보다가 여친을 보게 되었어요 영상은 모자이크 처리되었지만, 저는 알 수 있었어요 누군지 모를 남자의 그것을 빨고 있는 여자의 목소리, 머리스타일, 입고 있는 옷, 말투에 얼굴 실루엣까지 누가 봐도 여자친구였어요 처음에는 황당했는데 언제 찍은지 모르는 영상이기에 마음을 다스리기로 했습니다 전 남친과 했다고 그걸로 화낼 수는 없으니까요 괜히 야동을 보다가 널 봤다고 얘기할 수도 없어서 긴 시간을 고민했답니다. 헤어지기는 싫었거든요. 자꾸 영상 속에서 혀를 돌리는 여친의 모습이 떠올라서 미칠 것 같았습니다. 가끔은 여친이 제 것도 그렇게 핥아주지 않을까 상상도 했어요 그러다 여자친구와 술 한 잔을 걸치면서 첫경험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날따라 여친의 눈이 더 야해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물어보았죠. 남자 거기를 빨아본 적도 있냐고... 처음엔 당연히 그게 무슨 소리냐고 웃으면서 없다고 하더라고요
  • 바람피운 여자친구와 남사친을 나락보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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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들을 보다가 문득 옛날 생각이 나는데 아주 x같았던 기억이 떠오르길래 부족한 필력으로 한번 끄적여봅니다 대략 6년정도는 지난이야기인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저에겐 너무 충격적이었고 이해가 불가능한 종류의 인간들이었으니까요 저와 여자친구는 2년정도 연애를 했습니다 주변 소개팅으로 만나게됐고 첫인상은 좋았습니다 말도 잘 통하는것같고 외모도 제 취향이기도했구요 그래서 애프터를 잡게됐고 무난무난하게 흘러갔습니다 일하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여유시간때 연락도 주고나누며 한달정도지나고 연애를 하게됐습니다 처음엔 재미있었습니다 여자친구이기 이전에 새로운 인간관계이고 이사람을 알아가고 어떤사람인지 뭘 좋아하는지 행동이나 습관도 알아가게되니까요 특히 관계를 맺을땐 이사람이 기분 좋아하는곳을 찾을때마다 괜히 저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떤스타일로 할때 좋아하는지 알아보려고 처음엔 클리와 유륜을 페더터치하며 애무하면서 충분히 적셔놓고 천천히 넣으면서 여자친구 반응을 보며 아 여기가 좋구나 어느쪽이 살짝들어가있고 나와있는지를 느끼며 약하게했다가 점점 속도를올려 빠르게했다가 다시 입구에서만 천천히했다가 윗쪽을 긁어주면서 빼니까 이친구가 먼저 가버리더군요 그리고 저도 슬슬 싸고싶어서 다시 약점부분에서 자극해주니까 한번 더 가버리더니 한 2~3번정도 더 싸고 제가 안아주면서 저도 쌌습니다(당연히 콘돔은 착용했구요)그상태로 안아서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천천히 등도 두드려주면서 있더니 여자친구가 왜이렇게 크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확실하게 말할수있는게 평균길이의 둘레도 평균정도입니다 그래서 많이 아팠냐고 하니까 너무좋아서 그랬다고하길래 저도그냥 기분좋게 받아들였죠 그후로도 관계는 자주했고 항상 만족해했습니다 그렇게 대략 1년정도 지났을때로 기억합니다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일을 하고 여자친구랑 밤에 저녁을먹고 산책을 하던중이었습니다 여자친구폰으로 전화가 몇번 울리고 여자친구가 무음으로 바꾸길래 급한전화면 받으라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여자친구가 거짓말할때 특징이 보이길래 제가 계속 보고있으니까 자기도 쫄렸는지 그냥 남사친이라고 하길래 이렇게 밤늦게 보통 전화를하나? 했습니다 친구면 연애하고있는것도 알텐데말이죠 그래서 저는 제 생각대로 얘기를했는데 계속 거짓말로 얼버무리길래 뭐 저도 성인군자도아니고 살면서 한번도 거짓말 안한사람도 아니기때문에 다른이유게 있겠거니 하고 그냥 넘어가줬습니다 그런데 거짓말은 결국 계속해서 거짓말을하고 나중엔 들키게될수밖에없습니다 저는 직업특성상 사람들을 많이알고 분석도 많이하기때문에 그런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사람뇌는 의외로 단순하게 작용하는 부분이있는데 쾌락입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다른부분이 제어를 할줄아는사람과 모르는사람이 있는데, 늦바람이 무섭다는 말들 아실겁니다 그동안 올바르지않게 제어된 (억눌린)것이 풀리는순간 해방감과 쾌락을 느끼면서 계속 그 쾌락을 좇아 자신이 옳은줄알게됩니다 왜 쾌락이 올까요 되게 이상한 말이겠지만 사람은 이중성이있어서 본능적으로 옳지 않다는것도 동시에 느끼기때문에 거기에서 오는 불안감과 쾌락이 같이 공존하며 계속 늪으로 빠져드는거죠 제가 이 말을 왜했을까요 예, 그 후로도 여자친구는 점점 거짓말을 하는 빈도가 늘어나고 결국엔 저한테 걸렸죠 관계 이후에 여자친구가 친구랑 카페갔을때 찍은사진을 자랑하는데 .으로 되어있는이름으로 "ㅇㅇ아 뭐하냐 나지금 ㅈㄴ빼고싶은데"라는 맥락의 내용으로 톡이왔습니다 새벽에말이죠 그때 여자친구는 그동안 자신이 했던거짓말을 제가 기억못하는줄알았을까요 내용이 꼬이길래 솔직하게 지금 말하라고하니 이실직고를했습니다 대략 사귀고 9개월~10개월정도? 되었을때 만났다구요 처음엔 정말 친구였고 감정없었는데 그친구가 고백을하고 자신은 이미 남자친구가있기때문에 거절을했다고합니다 그런데 그 후로 정말 친구로 지내면서 친구들끼리 술자리이후에 자기도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 남사친이랑 관계를맺었다고요 그러면서 그 남사친이 그냥 섹파로 지내면 되는거 아니냐 사귀는것도아니고 친구끼리 ㅅㅅ좀 할수도있지 뭘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냐면서 골키퍼있어도 골 다 들어간다는 말을 들으니 묘하게 흥분되면서 그때부터 자주 만났다고합니다 그러면서 알리바이를 만들려면 물리적으로 시간이 안되니 거짓말을 하게될수밖에없고 하다보니 자기도 이렇게까지 될줄몰랐다는겁니다 처음에 들었을때는 그냥 머리가 차가워졌습니다 너무 화가나니까 더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술때문에, 남사친 이런거는 다 핑계다 그냥 너가 직접 선택한거고 거짓말을 끊을수있는 기회는 이미 많이 줬다고 말하니 울면서 정말 미안하다고 빌면서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이미 몇번을 기회를줬는데 그걸 차버린건 여자친군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한번이 어렵지 그다음부터는 망설임없어질거다 지금도 그렇게 나한테 걸린거아니냐"고 하니까 조용히 울기만 하더라구요 저는 회피성 성격이아니라 확실히 끝내려고 카톡이나 보자 하고 내용을봤습니다 가관이더군요 뭐 남사친 한명이랑만 해봤겠습니까 다른 남사친이랑도 하고 그친구의 친구랑도하고 정말 그 남사친말대로 당연한듯이 친구랑 ㅅㅅ하는 그런 일상이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면서도 말이죠 제 여자친구가 천성이 그런게 아니냐 생각하실수도있는데 다른 여자들도 있었습니다 그친구들도 다 남친이있었고 포썸 쓰리썸 뭐 별의별걸 다했더라구요 대부분 성욕이 많은여자거나 제 여자친구처럼 순진한척 하던애들이랍니다 저는 확신이 들었고 그 자리에서 이별을 말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날에 뭔가 찜찜하다는 생각이들어서 혹시나몰라 성병검사를했습니다 그런데 클라미디아 초기더라구요 다행히 초기라서 약먹으면 괜찮은데 혹시모르니 앞으로 계속 검사받으시는게 좋을거다 라는말을듣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여자친구가 옮겨온거일수도있고 그 남자ㅅㄲ들이 ㅈ 여기저기 놀리다가 옮겨온거겠죠 그때 저는 한동안 일에 집중도 못하고 여자친구는 계속 달라붙으면서 한번만봐주면 뭐든하겠다든지 별의별꼴을 다봐서 우울증도걸리고 불안장애도 걸려서 치료도받고있습니다 근데 문뜩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나만힘들어야 하지? 내가 잘못한것도아닌데 그래서 결심을합니다 그동안의 치료이력과 성병치료 검사진료기록 여자친구 증언을 가지고 저는 묶음으로 형사소송을 진행했습니다 만약 그냥 바람피운거였다면 모르겠지만 저는 카톡 대화내용을 알고있었기때문에 "피해자가 입증해야하는 이 거지같은 법"에서 자신이 있었습니다 형사소송을 하려면 상대방이 알면서도 했다 라는 증거가필요한데 있었거든요 형사소송을 진행하면 진료기록을 알수밖에없었고 상해죄에서 저는 합의하지 않았습니다 실질적 구형에 처해졌고 ㅈㅈ함부로놀리던 그 남사친들은 빨간줄이 그어져 지금은 뭐 어디서 굴러다니는지도 모르겠네요 "전"여자친구는 평생 그냥 그렇게 살라고 그냥 버렸습니다 저는 다행히 완치가 되었지만 불안해서 정기적으로 검사를받고있고 정신적치료도 계속 받고있습니다 불행다음은 행운이라고 해야할까요? 슬슬 결혼할 나이가 되긴했는데 이젠 소개팅이나 어플에서 제가 직접만나거나 그게 그거라는생각이들어서 고민을 한참했습니다 저는 연애나 결혼이 제 인생에서 최우선 목표도아니고 저 자신이 0순위 그다음이 가족 그다음이 친구였거든요 그래도 가입이나 해보자 하고 가입을했는데 몇개월동안 한 3번정도 소개팅을했다가 하지말까 라는생각이 들던중에 자기소개를 정성스럽게 쓴분이 말을 걸어주셔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참 처음으로 프로필사진이랑 다르지도않고 오히려 실물이 더 예쁘신분이 나오셔서 살짝 놀라긴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식사하고 계산을하려고하는데 오늘은 자신이살테니 다음에 사달라고 하길래 저도 기분좋게 대답하고 계속 만나다가 연애를하고 관계를하려고하는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병원에서는괜찮다고했는데 그때 생긴 불안장애때문에 혹시 성병 옮기면 어떡하지 라는생각에 그동안의 일을 얘기해주니 울면서 저를 달래주더라구요? 엥? 뭐 처음으로 여자한테 위로받아서 좋긴했지만 계속울길래 오히려 제가 울음 그치게하느라 애먹었습니다ㅋㅋㅋㅋ 그러더니 오늘은 그럼 그냥자고 내일 같이 병원가자고해서 같이가서 문제없는것도 확인하고 정말 괜찮다고 의사말 믿으라고 하며 몇개월동안은 콘돔으로만 하다가 조금씩 저도 괜찮아지길래 가끔은 노콘으로 할때도있고(여자친구가 좋아합니다)피임약을먹다가 저 닮은 딸 낳고싶다고 결혼하자고먼저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능청스럽게 이건 내가 먼저하려고했는데 참 항상 선수쳐서 얄밉다고했더니 앞으로도 마구마구 사랑해줄테니까 각오하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곧 결혼인데 여자친구가 이제 안에하는걸 너무좋아합니다 그러다가 가끔은 딸 낳으면 좋겠다고 했으면서 자기보다 딸을 더 좋아하면안된다고 질투날것같기도 하다고 하길래 바로 3차전까지 해버렸습니다.. 어쩌다보니 마지막은 자랑으로 끝내버렸는데 이렇게라도 안하면 제 응어리가 풀리지않을것같아서 잘쓰지도 못하는글을 적었네요 ㅎㅎ 아 증거사진같은거는 양해부탁드립니다 다 없애버리기도했고 무엇보다 내용이 너무 구체적이라 어차피 올리기도 힘들었을것같네요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